MC스나이퍼, 박완규와 컴백 자축 '의리 과시'

작성 2012.04.04 09:07 수정 2012.04.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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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가수 MC스나이퍼와 박완규가 친분을 과시했다.

MC 스나이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앨범에 참여해주신 완규 형님,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도 응원 와주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허물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박완규가 MC 스나이퍼의 새 앨범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우정을 키우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완규가 새 앨범에 참여했다니 기대된다”, “터프한 두 남자의 우정 보기좋다”, “앨범 참여진 공개? 화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일 정규 6집 앨범 중 '푸시 잇(Push it)'을 선공개한 MC 스나이퍼는 오는 6일 방송되는 '스케치북'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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