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우아한 매력 발산 ‘그윽한 눈빛+드라마틱 표정’

작성 2012.04.02 16:37 수정 2012.04.02 16:37
김윤진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김윤진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김윤진은 최근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4월호 촬영에서 1920년대 룩의 재해석이라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이번 화보에서 김윤진은 평소 영화에서 보여주던 강한 모성애를 가진 엄마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레트로풍(복고주의)의 클래식한 의상에 어울리는 그윽한 눈빛과 드라마틱한 표정, 섬세한 포즈로 성숙하고 고혹적인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촬영 관계자는 “김윤진이 차분하고 진중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였고, 컷 하나 하나를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덕분에 최상을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전했다.

한편 김윤진은 미국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Mistresses)의 주연으로 캐스팅 돼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