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감수성' 내시-오랑캐 3년전 모습 공개.."파릇파릇"

작성 2012.03.30 11:17 수정 2012.03.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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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감수성'에 내시 역으로 출연 중인 개그맨 김영민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민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시와 오랑캐 3년 전. 파릇파릇하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영민은 '감수성'에서 오랑캐 역을 맡고 있는 개그맨 김지호와 함께인 모습. 말끔히 양복을 차려 입은 모습이 '감수성' 속 사극 복장과 대비돼 신선함을 준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내시보다는 오랑캐가 많이 파릇파릇하다", "영민 씨 개그맨 치고 너무 잘 생겼다", "갑자기 옷이 바뀌니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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