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남은 ‘하이킥3’, 시청률 답보...역습은 언제?
작성 2012.03.28 09:22
수정 2012.03.28 09:22
종영까지 단 2회만 남은 '하이킥3'가 좀처럼 기세를 펴지 못하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121회는 전국 기준 11.7%의 시청률을 기록, 전날 방송된 120회(11.1%)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시청률이 오르긴 했지만 '하이킥3'는 10% 초반대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면서 '하이킥'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그동안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적의 아내가 백진희로 밝혀지면서 이제 서지석-박하선, 윤계상-김지원, 강승윤-크리스탈 등의 러브라인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이킥3'는 오는 29일 123회를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칠 예정. '하이킥3'가 남은 2회 동안 어떤 역습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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