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70대 시인과 17살 소녀의 이야기 영화 '은교'
작성 2012.03.27 12:29
수정 2012.03.27 12:29
[SBS SBS연예뉴스 l 김현철 기자] 배우 김무열-김고은-박해일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 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은교' 제작보고회에서 을 하고 있다.
영화 '은교'는 위대한 시인과 패기 넘치는 제자, 17세 소녀 은교가 각자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탐하며 일어나는 질투와 매혹을 그린 작품으로, 박범신 작가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것이다. 연출은 '해피엔드' 정지우 감독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