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군대 갔다온 후에도 함께 무대 서고파"
작성 2012.03.26 10:53
수정 2012.03.26 10:53
그룹 2PM의 찬성이 그룹 활동을 오래 지속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찬성은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신화 형님들 콘서트 아주 잘 봤습니다. 14년간 함께해온 형들의 우정 너무나 멋졌습니다. 뭔가 우리 2PM도 언젠가 군대에 갔다와서 함께 무대에 설 날을 무척이나 기다릴 순간이 오겠죠. 민우 형 감사합니다! 전진 형도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찬성은 "그런데 그렇게 군대 갔다온 그 날에도 여러분과 함께라면 더더욱 행복할 것 같아요. 오늘 신화 형님들 너무나 행복해 보였거든요"라며 글을 맺었다.
글을 본 팬들은 "제 2의 신화가 되길", "영원하라 2PM", "신화는 아이돌들의 신화가 되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신화는 지난 24, 25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4주년 콘서트를 가졌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