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남성미 폭발 ‘섹시 카리스마 발산’
작성 2012.03.26 10:18
수정 2012.03.26 10:18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강지환의 남성미가 폭발했다.
강지환은 최근 패션지 바자 4월호 톰포드(TOM FORD) 아이웨어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마초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수트 속 살짝 노출된 단단한 가슴 근육은 남성미와 섹시미를 더해 여심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이번 촬영의 한 담당자는 “강지환의 남자답고 선 굵은 이미지와 평소의 감각적인 포스가 톰포드 아이웨어의 2012 S/S 뉴컬렉션을 더욱 빛내줄 수 있을 것 같아 함께 하게 되었는데 역시 기대 이상이었다”며 “카리스마에 섹슈얼까지 더해지며 스타일리시한 화보가 탄생한 것 같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강지환은 올해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차형사'에서 사건을 위해 런웨이에 던져진 형사 차철수 역을 맡아 슈퍼모델 프로젝트에 도전하며 무려 10kg 이상 살을 찌운 것은 물론 연이어 폭풍 체중 감량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