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중전 벗고 커피점에서 한컷.. '커피잔만한 얼굴'

작성 2012.03.26 10:04 수정 2012.03.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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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서가 커피를 마시며 찍은 '미모 셀카'를 공개했다.

김민서는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눈 오고 비 오고 바람불고... 근데 날씨야. 있잖아, 다음 주면 4월이래. 몰랐지? 몰라서 이러는 거지?! 나 감기 걸렸어!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민서는 큰 눈과 오똑한 코로 미모를 과시했다. 또한 털 장식이 있는 옷으로 세련되게 코디해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있는 김민서는 얼굴 크기가 커피잔과 비슷해 '소두'를 인증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요즘 감기 독하다는데 어서 낫길", "중전이 '차도녀'로 변신?", "얼굴 정말 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서는 지난 15일 종영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중전 보경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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