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공부하다 지쳐 찍은 셀카..'부스스한 머리도 예뻐'

작성 2012.03.25 12:18 수정 2012.03.2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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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구혜선이 공부를 하다 지친 듯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과제가 너무 많습니다. 세상에 맙소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짧은 머리를 쓸어올리며 힘들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도 무결점 피부와 동안 얼굴로 특유의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나도 과제 많은데", "스무 살이라고 해도 믿겠다", "올백 머리에도 굴욕없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에 입학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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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혜선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