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밤새고 찍은 셀카 공개.. '바쁘다 바빠'

작성 2012.03.24 12:28 수정 2012.03.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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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바쁜 일정 속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허각은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밤새고 축가 고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각은 결혼식 복장으로 검은색의 단정한 정장을 입고 있다. 이어 조금은 피곤한 듯한 모습으로, 졸음이 담긴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많이 졸린 가보다", "밤새고 축가까지, 바쁘지만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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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각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