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고양이, 신장 이상으로 입원 "활동 중단 고민"

작성 2012.03.19 10:15 수정 2012.03.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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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살찐고양이가 지난 18일 신장 이상으로 입원했다.

살찐고양이 측은 "살찐고양이가 18일 SBS '인기가요'를 마치고 급히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손과 발, 얼굴 등 몸의 붓기가 빠지지 않고 피로감이 쌓여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최종 진단 결과에 따라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지 상황에 맞춰 활동을 이어갈지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살찐 고양이는 지난 9일 세번째 싱글앨범 '꿈만 같아요'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으나, 지난 11일 병원으로부터 신장 이상 진단을 받은 바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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