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차', 개봉 첫 주말 60만 동원…박스오피스 1위
작성 2012.03.12 09:25
수정 2012.03.12 09:25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화차'가 개봉 첫 주말 60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화차'는 9일부터 11일까지 60만7,08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8만5,548명이다. 이로써 '화차'는 지난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러브픽션'을 밀어내고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2위는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으로 같은 기간 36만 838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3위는 지난주 1위에 올랐던 '러브픽션'으로 25만1,943명의 관객을 모았다. 4위는 14만5,133명의 관객을 모은 '디스 민즈 워'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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