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예서진, ‘강철본색’서 궁녀 ‘옥금’ 역 전격 캐스팅
작성 2012.03.06 10:29
수정 2012.03.06 10:29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화제의 CF에 등장하며 올해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예서진이 KBS 2TV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4부작 '강철본색'에 엉뚱 발랄 궁녀 '옥금'역에 전격 캐스팅됐다.
'강철본색'은 '경성스캔들' 한준서 PD와 '히어로' 박지숙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퓨전사극이다.
극중 예서진은 미강공주(홍수아)를 모시는 궁녀 '옥금' 역으로 일반 궁녀답지 않게 통통 튀는 말과 행동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는 인물을 연기하게 된다.
지난해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 유이의 같은 과 동기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건재함을 과시한 예서진은 영화 '밥상'에도 풋풋한 여고생 '연우'역에 캐스팅되어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고 연이어 KBS 2TV 드라마스페셜 “강철본색”에 캐스팅되어 기쁨을 감추지 못 하고 있다.
2004년 최진영 3집 타이틀곡 '그때 까지만'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 데뷔한 예서진은 KBS 시트콤 '방방'을 비롯해 다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뮤직비디오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2012년들어 NH농협 친환경 캠패인, KT olleh 아이스크림 편 등을 비롯해 다수의 TV CF를 통해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예서진은 광고계에서도 수많은 계약문의를 받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에 가장 주목받는 연기자 예서진이 통통 튀는 매력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T I BRIDEG 엔터테인먼트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