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공감 1억퀴즈쇼, 또한번 변신 예고 ‘긴장감 강화’
작성 2012.02.17 10:04
수정 2012.02.17 10:04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SBS 퀴즈프로그램 '세대공감 1억 퀴즈쇼'가 또 한번의 변신을 꾀한다.
17일 '세대공감 1억 퀴즈쇼'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강점을 최대로 살리고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2월 17일 방송분부터 7라운드를 9라운드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정답 시간을 다르게 해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쉬운 문제의 경우는 정답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퀴즈와 더불어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해 다른 퀴즈쇼와는 차별화되는 정체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17일 방송에서는 카라가 더욱 능숙한 모습으로 퀴즈 출제자로 나선다. 연이은 CF 출연으로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만큼 이번 문제는 CF에 관련된 것. 제작진은 “카라의 문제 출제 장면이 실제 CF를 찍는 것 같았다”며 “문제 외에도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라와 함께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 양은 6살의 인생 고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깜찍한 모습으로 퀴즈를 출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