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tag_id=SBS+%EC%97%B0%EA%B8%B0%EB%8C%80%EC%83%81+%ED%98%84%EC%9E%A5%EA%B3%B5%EA%B0%9C%21"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SBS 연기대상 현장공개!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SBS+%EC%97%B0%EA%B8%B0%EB%8C%80%EC%83%81+%ED%98%84%EC%9E%A5%EA%B3%B5%EA%B0%9C%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20 Oct 2026 03:14:44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사랑하는 아내에게…" 유재석, 감동의 소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84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845]]></guid>

            
                
                
                    <pubDate>Mon, 2 Jan 2012 16:39:09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지난주 금요일, SBS 연예 대상 시상식에서는 감동의 수상 소감들이 줄을 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던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2011년 연예대상은 그 어느 해보다 경쟁이 치열했는데요,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스타들이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아 스타 뿐 아니라 팬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SBS+%EC%97%B0%EA%B8%B0%EB%8C%80%EC%83%81+%ED%98%84%EC%9E%A5%EA%B3%B5%EA%B0%9C%21"><![CDATA[SBS 연기대상 현장공개!]]></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singlebr'><p></p> <figure><img alt="이미지" id="100000008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2/100000008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지난주 금요일,&nbsp;SBS 연예 대상 시상식에서는 감동의 수상 소감들이 줄을 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nbsp;뭉클하게 했던&nbsp;수상자는 누구일까요?&nbsp;</p> <p class='dualbr'>2011년 연예대상은 그 어느 해보다 경쟁이 치열했는데요,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스타들이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아 스타 뿐 아니라 팬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했습니다.</p> <p class='dualbr'>대표적인 주인공은 김병만 씨죠?</p> <p class='dualbr'>김병만 씨는 &#39;키스 앤 크라이&#39;와 &#39;정글의 법칙&#39;에서 맹활약해 공로상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p> <p class='dualbr'>김병만 씨는 그동안 상과는 거리가 멀었는데요, 뜨거운 사랑에 감동한 것일까요?</p> <p class='dualbr'>시상식 무대에서 눈시울을 붉혔습니다.</p> <p class='dualbr'>[김병만/개그맨 : 저에게 너무나도 큰 상을 주셔서, 정말 어떤 말부터 드려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맨 처음 저를 &#39;키스 앤 크라이&#39;를 통해서 빙상장에서 눈물을 흘릴 수 있게 해주신 정수형 국장님, 감사드리고요.]</p> <p class='dualbr'>2년 만에 대상을 탈환한 국민&nbsp;MC 유재석 씨의&nbsp;수상 소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p> <p class='dualbr'>평소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기로 유명한데요, 이 날만큼은&nbsp;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p> <p class='dualbr'>[유재석/MC&middot;개그맨 : 혹시나 집에서 TV를 보고 있을지 모르는 가족들에게, 또&nbsp;부모님, 장인어른, 장모님, 또 제 사랑하는 아내에게, 제 두 살된, 지금 자고 있을 것 같은데요, 지호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요.]</p> <p class='dualbr'>진정성 있는 웃음을 전하는 유재석, 김병만 씨! 올해도 멋진 활약&nbsp;기대해 볼게요.</p> <p class='dualbr'>(SBS 생활경제)</p>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00008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00008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8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2/1000000088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2/1000000088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랑하는 아내에게…" 유재석, 감동의 소감]]></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2/1000000088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랑하는 아내에게…" 유재석, 감동의 소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연기대상 뒷이야기②]대기실에선 무슨 일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5]]></guid>

            
                
                
                    <pubDate>Sun, 1 Jan 2012 16:18:0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rarr;①에서 계속.  	# 여전히 좋던 '여인의 향기' 배우들간의 팀워크  	 드라마 촬영 당시 유독 좋은 팀워크를 자랑했던 '여인의 향기'의 김선아, 이동욱, 엄기준, 서효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SBS+%EC%97%B0%EA%B8%B0%EB%8C%80%EC%83%81+%ED%98%84%EC%9E%A5%EA%B3%B5%EA%B0%9C%21"><![CDATA[SBS 연기대상 현장공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singlebr'><p></p> <figure><img alt="이미지" id="100000006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 E! 연예뉴스ㅣ손재은, 강선애 기자]&rarr;①에서 계속.</p> <p> 	<strong># 여전히 좋던 '여인의 향기' 배우들간의 팀워크</strong></p> <p> 	&nbsp;드라마 촬영 당시 유독 좋은 팀워크를 자랑했던 '여인의 향기'의 김선아, 이동욱, 엄기준, 서효림. 이들은 드라마 종영 후에 함께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간 사실이 알려지며 종영 후에도 변함없이 돈독한 사이임을 입증하기도 했다.&nbsp;</p> <p> 	이번 시상식을 통해 오랜만에 재회한 네 사람은 그동안의 회포를 풀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선아와 이동욱은 레드카펫에 함께 입장하며 다정함을 뽐냈고, 이후 합류한 엄기준, 서효림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들은 서로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진심으로 동료의 수상을 기뻐했다. 같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끼리 한 테이블에 앉아있는 가운데, '여인의 향기' 팀의 분위기는 가장 화기애애했다.</p> <p> 	&nbsp;</p> <p> 	<strong># 지성-최강희, 진정한 베스트 커플!</strong></p> <p> 	'보스를 지켜라'의 지성과 최강희는 이날 시상식의 공동MC를 맡아 진행하랴 수상하랴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그럼에도 완벽한 진행 실력을 선보인 두 사람은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베스트 커플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p> <p> 	&nbsp;'보스를 지켜라'에서 귀여운 보스-비서 커플로 열연한 두 사람은 드라마 속 캐릭터 이상으로 현실에서도 '베스트 커플'다웠다. 본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MC 리허설을 할 때부터 찰떡 호흡을 자랑한 두 사람은 실제 시상식에서도 손뼉을 딱딱 맞추는 듯한 군더더기 없는 진행 실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p> <p> 	&nbsp;특히 지성과 최강희는 사진을 찍을 때도 손가락으로 브이(V)를 나란히 그리며 닮은꼴 깜찍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끝난 후까지 시종일관 서로를 칭찬하며 최고라고 추켜세웠다. 어딘지 닮은 듯한 행동과 표정,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완벽한 진행 실력까지 겸비한 두 사람은 진정한 '베스트 커플'이었다.</p> <p> 	&nbsp;</p> <p> 	<strong># 2012년 0시, 대기실에선 무슨 일이?</strong></p> <p> 	&nbsp;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치고 2012년 새해의 첫 시작을 알리던 바로 그 때. 무대 위에선 MC들이 시청자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무대 아래 테이블에선 배우들끼리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그렇게 현장에선 임진년이 시작됐다.</p> <p> 	이는 무대 뒤도 마찬가지였다. 제작 관계자, 배우 스태프, 진행요원 등이 서로에게 &ldquo;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dquo;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시끌벅적했다. 이 가운데 주변의 동요에 아랑곳하지 않던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시상자로 곧 무대에 올라야하는 이범수와 정려원, 지진희와 유선이었다.</p> <p> 	새해 시보 후 바로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 연기상 시상자로 무대에 나가야 하는 이범수와 정려원은 무대 뒤에서 멘트를 맞추느라 분주했고, 그 다음 드라마스페셜 부문 최우수 연기상 시상자로 나갈 지진희와 유선은 대기실에서 대본을 읽고 있었다. 1월 초 나란히 시작하는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의 네 주인공들은 2012년의 시작을 새해 인사를 나눌 겨를도 없이 긴장 속에서 맞이했다.</p> <p> 	&nbsp;</p> <p> 	<strong># 트로피 없이도 반짝반짝, 역시 고현정!</strong></p> <p> 	2010년 대상 수상자로서 2011년 대상 시상을 위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고현정. 상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주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고현정은 수중에 트로피가 없어도 무대 뒤에서 가장 반짝거린 배우였다.</p> <p> 	그가 무대 뒤에 등장하자 사람들은 홍해가 쫙 갈라지듯 벽에 밀착, 여신의 행차를 도왔다. 남들은 소화할 엄두조차 못 내는 핫핑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또 당당하게 걸어 들어오는 고현정을 본 많은 이들은 새어나오는 감탄사를 주체하지 못했다. 배우들 속에서도 유독 빛나던 그. 그는 역시 고현정이었다.</p> <p> 	&nbsp;</p> <p> 	사진=김현철 기자</p>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00006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00006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연기대상 뒷이야기②]대기실에선 무슨 일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연기대상 뒷이야기②]대기실에선 무슨 일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연기대상 뒷이야기①] 리셉션부터 백스테이지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8]]></guid>

            
                
                
                    <pubDate>Sun, 1 Jan 2012 16:14:19 +0900</pubDate>
                
            

            
                
                    <dc:creator>손재은</dc:creator>
                
                
            

            <description><![CDATA[한 해를 결산하는 축제는 별들의 향연으로 막을 내렸다. 2011년 SBS 드라마를 빛낸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자리를 가졌다. 입가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던 그 현장의 뒷모습을 살짝 공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SBS+%EC%97%B0%EA%B8%B0%EB%8C%80%EC%83%81+%ED%98%84%EC%9E%A5%EA%B3%B5%EA%B0%9C%21"><![CDATA[SBS 연기대상 현장공개!]]></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연기대상, 김재중, 이민호, 최강희, 지성, 왕지혜, 김선아, 김래원, 임수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p class="바탕글" ></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22.jpg"  /></figure> <p class="바탕글"> 	[SBS E! 연예뉴스ㅣ손재은, 강선애 기자] 한 해를 결산하는 축제는 별들의 향연으로 막을 내렸다. 2011년 SBS 드라마를 빛낸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자리를 가졌다. 입가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던 그 현장의 뒷모습을 살짝 공개한다.</p> <p class="바탕글"> 	2011년 12월 31일 오후 8시 40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2011 S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이준혁을 시작으로 임수향 지성 최강희 김재중 왕지혜 이동욱 김선아 이민호 이요원 윤제문 신세경 장혁 등이 관객들과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다.</p> <p class="바탕글"> 	&nbsp;</p> <p class="바탕글"> 	<strong># 리셉션, 삼삼오오 화기애애</strong></p> <p class="바탕글"> 	레드카펫을 밟은 스타들은 짧지 않은 시간동안 SBS 연기대상이 진행되기를 기다려야만 했다. 그런 그들을 위해 잠시 쉴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 바로 리셉션장.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이야기꽃을 피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p> <p class="바탕글"> 	배우들은 삼삼오오 모여 하나같이 수다 삼매경에 푹 빠진 모습. '여인의 향기'의 김선아 이동욱 엄기준 서효림은 특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내뿜었다. 어디든지 함께 움직이며 환상의 팀워크를 다시 한 번 자랑했다.</p> <p class="바탕글"> 	'천일의 약속'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이미숙과 정유미도 담소를 나눴다. 이미숙이 리셉션장에 들어서자 정유미가 어디선가 나타나 꾸벅 인사를 하며 함께 했다.</p> <p class="바탕글"> 	&nbsp;</p> <p class="바탕글"> 	<strong># 이민호-김재중, 현장 분위기 대상</strong></p> <p class="바탕글"> 	수많은 별들 가운데 관객들의 가장 큰 환호를 받은 두 배우는 이민호와 김재중.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순간부터 수많은 여성 팬들의 함성에 SBS 공개홀 일대가 들썩였다.</p> <p class="바탕글"> 	시상식 진행 중에도 마찬가지. 관객석은 마치 이민호와 김재중의 팬들로만으로 가득하다는 착각에 빠질 정도였다. 김재중이 뉴스타상, 이민호가 10대스타상, 네티즌인기상, 드라마스페셜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말할 때 마다 그 환호성은 실로 대단했다. 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가 수상할 때에도 큰 호응을 나타내 훈훈한 분위기를 살렸다.</p> <p class="바탕글"> 	&nbsp;</p> <p class="바탕글"> 	<strong># 김선아-왕지혜, 눈물의 여왕</strong></p> <p class="바탕글"> 	어느 시상식이든 꼭 빠지지 않은 그림이 여배우들의 눈물이다. 이번에는 김선아와 왕지혜가 눈물을 보여 가슴 뭉클함을 선사했다. 먼저 왕지혜는 뉴스타상을 수상 후 소감을 말하던 중 &ldquo;나만 울면 쑥스러울 것 같다&rdquo;고 말하더니 결국 눈물을 흘렸다. 수상 소감을 마치고 백 스테이지에서 만난 그녀는 &ldquo;정말 왜 울었는지 모르겠다. 마이크 앞에 서니까 눈물이 나왔다&rdquo;는 말만 남겼다.</p> <p class="바탕글"> 	왕지혜에 이어 김선아는 특별연기상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여인의 향기'에서 자신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김혜옥이 수상을 하자 &ldquo;엄마 수상 축하드려요&rdquo;라고 꼭 안으며 눈물을 보였다. 김선아는 시상을 마치고 무대에 내려온 직후에도 눈물을 훔쳤다. 그 이유를 살짝 물으니 &ldquo;나도 모르게 눈물이 그냥 나왔다&rdquo;라고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다.</p> <p class="바탕글"> 	&nbsp;</p> <p class="바탕글"> 	<strong># 임수향-김래원, 바쁘다 바빠</strong></p> <p class="바탕글"> 	임수향은 무대 뒤 백 스테이지에 가장 많이 발견됐다. 임수향은 플라멩코 축하공연을 위해 일찌감치 리허설에 참여하는 등 유난히 바쁘게 움직여야만 했다. 뉴스타상을 받자마자 누드 톤 드레스에서 붉은 드레스로 갈아입고 열정적인 플라멩코를 선보였다. 이를 위해 2주 동안 7~8시간 맹연습을 펼쳤다는 후문. 춤사위를 완벽히 소화하고 다시 누드 톤의 드레스 차림으로 시상식에 모습을 보였다.</p> <p class="바탕글"> 	&nbsp;</p> <p class="바탕글"> 	10대스타상과 특별기획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쥔 김래원 역시 백 스테이지에 자주 나타난 배우 중 한 명. 오랜만에 시상식에 참석해 긴장한 탓이었을까, 짝꿍이었던 수애가 참석하지 않은 탓이었을까. 김래원은 자신의 스태프들과 함께 백 스테이지를 누볐다.</p> <p class="바탕글"> 	사진=김현철 기자</p> <p class="바탕글"> 	&nbsp; <o:p></o:p></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00006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00006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news_logo_rss.pn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news_logo_rss.pn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연기대상 뒷이야기①] 리셉션부터 백스테이지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news_logo_rss.pn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연기대상 뒷이야기①] 리셉션부터 백스테이지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연기대상]'뿌리깊은 나무', 한석규 대상에 작품상까지 영예(종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4]]></guid>

            
                
                
                    <pubDate>Sun, 1 Jan 2012 16:09:5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배우 한석규의 대상 수상과 함께 '최우수 작품상'까지 휩쓸며 2011년 최고의 SBS 드라마의 영예를 안았다.   	한석규는 2011년 12월 31일 오후 8시 40분부터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열린 '2011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SBS+%EC%97%B0%EA%B8%B0%EB%8C%80%EC%83%81+%ED%98%84%EC%9E%A5%EA%B3%B5%EA%B0%9C%21"><![CDATA[SBS 연기대상 현장공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singlebr'><p></p> <figure><img alt="이미지" id="100000006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 E! 연예뉴스ㅣ손재은, 강선애 기자]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배우 한석규의 대상 수상과 함께 '최우수 작품상'까지 휩쓸며 2011년 최고의 SBS 드라마의 영예를 안았다.&nbsp;</p> <p> 	한석규는 2011년 12월 31일 오후 8시 40분부터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열린 '2011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 이도' 역을 맡아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호평을 이끈 한석규이기에 그의 대상 수상에는 이견이 없었다.&nbsp;</p> <p> 	대상을 수상한 한석규는 부모님을 비롯해 작가, 제작 관계자, 시청자 등에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그는 함께 고생한 동료들에게 고마워하며 &quot;한 때는 나만 잘하면 되겠다는 마음도 들었는데 한 해 한 해 연기하다 보니 동료의 소중함을 알겠다. 같이 작업한 동료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 분들을 대신해 이런 큰 상을 받게 된&nbsp;것 같다&rdquo;며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nbsp;</p> <p> 	이날 '뿌리깊은 나무'는 한석규의 대상 수상에 이어 '최우수 작품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 2011년SBS를 대표하는 최고의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한석규의10대 스타상, 프로듀서상(송중기), 드라마 스페셜 부문 우수 연기상(신세경), 드라마 스페셜 부문 특별 연기상(송옥숙) 등이 더해져 &#39;뿌리깊은 나무&#39; 팀은 총 6관왕의 영광을 누렸다.</p> <p>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는 가장 많은 부문의 상을 휩쓸며 '뿌리깊은 나무' 못지 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보스를 지켜라'의 남녀주인공이자 이날 연기대상의 공동MC를 맡은 지성과 최강희는 나란히 10대 스타상, 드라마 스페셜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고,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베스트 커플상도 수상했다. 여기에 최강희는 네티즌 최고 인기상까지 수상, 개인 최다인4관왕을 차지했다.</p> <p> 	또 김재중과 왕지혜는 각각 뉴스타상을 받았고, 박영규는 드라마 스페셜 부문 특별 연기상, 김영옥은 공로상을 수상했다. '보스를 지켜라' 팀이 받은 트로피만 무려10개로, 6관왕인 '뿌리깊은 나무' 보다도 더 많은 수치였다.</p> <p> 	다음은 2011 SBS 연기대상의 수상자(작) 명단이다.</p> <p> 	▶대상=한석규(뿌리깊은 나무) ▶최우수작품상=뿌리깊은 나무</p> <p> 	▶주말&middot;연속극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이동욱, 김선아(이상 여인의 향기) ▶특별기획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김래원, 수애(이상 천일의 약속), 장혁(마이더스) ▶드라마스페셜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지성, 최강희(이상 보스를 지켜라), 이민호(시티헌터)</p> <p> 	▶주말&middot;연속극부문 남녀 우수 연기상=엄기준(여인의 향기), 이소연(내사랑 내곁에) ▶특별기획부문 남녀 우수 연기상=전광렬, 윤소이(이상 무사 백동수) ▶드라마스페셜부문 남녀 우수 연기상=정겨운(싸인), 신세경(뿌리깊은 나무)</p> <p> 	▶10대 스타상=김래원, 수애(이상 천일의 약속), 이동욱, 김선아(이상 여인의 향기), 지성, 최강희(이상 보스를 지켜라), 이민호(시티헌터), 이요원(49일), 장혁(마이더스), 한석규(뿌리깊은 나무)</p> <p> 	▶네티즌 최고인기상=이민호(시티헌터), 최강희(보스를 지켜라) ▶베스트 커플상=지성-최강희(보스를 지켜라) ▶공로상=김영옥(보스를 지켜라)</p> <p> 	▶주말&middot;연속극부문 특별연기상=진태현(호박꽃순정), 김혜옥(여인의 향기) ▶드라마스페셜부문 남녀 특별연기상=박영규(보스를 지켜라), 송옥숙(뿌리깊은 나무) ▶특별기획부문 남녀 특별연기상=윤제문(마이더스), 이미숙(천일의 약속)</p> <p> 	▶뉴스타상=서효림(여인의향기), 신현빈, 지창욱(이상 무사백동수), 정유미(천일의약속), 김재중, 왕지혜(이상 보스를지켜라), 진세연(내딸꽃님이), 이재윤(내사랑 내곁에), 성훈, 임수향(이상 신기생뎐), 구하라(시티헌터)</p>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00006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00006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00060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8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8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연기대상]'뿌리깊은 나무', 한석규 대상에 작품상까지 영예(종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1/01/1000000068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연기대상]'뿌리깊은 나무', 한석규 대상에 작품상까지 영예(종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