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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류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9C%EB%A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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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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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팝, 해외 관광객 국내 방문 '1등 공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5445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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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 Apr 2012 11:12:4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author>
            <description><![CDATA[K팝 열풍이 해외 관광객이 국내 방문을 희망하는 이유 1등 공신으로 자리잡았다.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가 한국관광 해외홍보를 위해 운영중인 해외홍보 사이트를 통해 지난 1월 프랑스에 거주하는 한류 팬 3,7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한류 팬들 10명 중 9명 이상이 K팝의 본고장 한국으로의 여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9C%EB%A5%98"><![CDATA[한류]]></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한류, K팝 열풍, 해외 관광객, 국내 방문, 한국 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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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0357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4/03/300000357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K팝 열풍이 해외 관광객이 국내 방문을 희망하는 이유&nbsp;1등 공신으로 자리잡았다.</p> <p class='dualbr'>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가 한국관광 해외홍보를 위해 운영중인 해외홍보 사이트를 통해 지난 1월 프랑스에 거주하는 한류 팬 3,7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한류 팬들 10명 중 9명 이상이 K팝의 본고장 한국으로의 여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class='dualbr'>특히 전체 응답자 중 한국여행을 반드시 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75.8%에 달해&nbsp; K팝이 방한 관광 수요를 증대시키는데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설문에 응답한 사람들은 한국에 방문해 일반 관광과 더불어 K팝과 관련된 여행 상품들을 사길 원했고, 이미 한국 여행을 경험한 팬들도 상당수 있었다. 이 가운데 81.1%에 달하는 사람들이 한국 여행에 대해 &#39;매우 만족&#39;했고 13.6%가 &#39;만족&#39;한 것으로 답변했다.</p> <p class='dualbr'>K팝은 한국에 대한 인식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와 관련한 설문 조사 결과 &#39;K팝을 통해 한국을 처음 알게 됐다&#39;는 응답이 72.1%나 차지했기 때문.&nbsp;더불어 &#39;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됐다&#39;,&#39;장기간 한국 체류를 고려하게 됐다&#39;, &#39;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39;의 질문에도 각각 66.3%, 62.5%, 41.2%의 높은 응답률이 나왔다.</p> <p class='dualbr'>설문 결과 K팝을 좋아하는 응답자들 대부분은 한글, 한식, 드마라 등에까지 관심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것도 확인됐다. 이런만큼 K팝은 더이상 하나의 &#39;붐&#39;이 아닌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문화로서 자리잡았음을 시사했다.</p> <p class='dualbr'>한편 프랑스 한류 팬들이 좋아하는 남녀 그룹(복수응답 가능) 부문에서 빅뱅은 49.9%의 지지를 받고 남자그룹 1위를 차지했으며, 2NE1은 64.8%로 여자그룹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p class='dualb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05445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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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54458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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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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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팝, 해외 관광객 국내 방문 '1등 공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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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팝, 해외 관광객 국내 방문 '1등 공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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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팬들이 한류★에게 궁금한 3가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524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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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09:10:0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author>
            <description><![CDATA[한국의 스타들이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붐을 일으키고 있다. 가깝지만 먼 나라인 한국과 일본, 비슷한 방송 포맷을 가지고 있지만 주고받는 대화의 내용에는 차이가 있다. 일본에 진출한 한류스타라면 한 번쯤 대답해 봤을 질문이자 일본 예능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한 질문 베스트3를 뽑아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9C%EB%A5%98"><![CDATA[한류]]></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일본 팬, 한류 스타, 질문 베스트3]]></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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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nbs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0322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3/26/300000322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한국의 스타들이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붐을 일으키고 있다. 가깝지만 먼 나라인 한국과 일본, 비슷한 방송 포맷을 가지고 있지만 주고받는 대화의 내용에는 차이가 있다. 일본에 진출한 한류스타라면 한 번쯤 대답해 봤을 질문이자 일본 예능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한 질문 베스트3를 뽑아봤다.</p> <p class='dualbr'><strong>1. 최근 무엇에 빠져 있습니까?</strong></p> <p class='dualbr'>직역하면 '무엇에 빠져있습니까', 또는 '마이붐은 무엇입니까'다. 의역하며 '취미가 무엇입니까' 정도로 풀이할 수 있다.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일본 연예인들에게 사생활의 일면을 보여주는 질문은 인기 아이템일수 밖에 없다. 한국의 연예인들이 빈번하게 받는 질문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최근 일본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은 &ldquo;원래 밖에서 커피를 사서 마셨는데 집에서 내려 마시는 게 개인적으로 마이붐이라고 할 수 있다&rdquo;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ldquo;사진이 시간이 지나도 좋은 추억이 된다고 생각해서 사진 찍기에 빠져있다&rdquo;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일본 인기개그 듀오 다운타운의 '헤이헤이헤이'에 출연했던 소녀시대의 수영은 자기 소개를 하며 &ldquo;절규 머신(소리를 지르며 타는 놀이기구로 롤러코스터 등이 해당된다)에 빠져있는 수영&rdquo;, &ldquo;초콜릿이 들어간 크로아상에 빠져있는 소녀시대&rdquo;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해 일본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에 출연한 샤이니의 온유는 &ldquo;오야지개그(말장난개그)에 빠져있다&rdquo;, 종현은 &ldquo;일본의 애니메이션에 흥미가 있어서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다&rdquo;, 키는 &ldquo; '런던하츠' 같은 일본의 예능 프로그램이 좋다&rdquo;고 최근 집중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전했다.</p> <p class='dualbr'><strong>2. 최근 공부한 일본어가 무엇입니까?</strong></p> <p class='dualbr'>일본 데뷔 11년을 맞은 보아는 이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진행자들과 호흡을 맞출 만큼 일본어에 능숙해졌다. 보아와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로 일본에 진출한 동방신기도 마찬가지다. 이방인이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일본인들의 시선은 신기할 터. 이들의 뒤로 이어 일본 연예계에 속속 상륙하고 있는 한류스타들에게는 최근 공부한 일본어와 일본어를 공부하는 방식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진다.</p> <p class='dualbr'>2012년 초 일본 진출을 선언한 아이유는 아직 일본어에 서툴다. 통역사가 필요하지만 간단한 대화는 나눌 수 있다. 그는 &ldquo;매일 한 시간 반씩 공부했다&rdquo;고 밝혀 진행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헤이헤이헤이'에 출연해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곡을 열창한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ldquo;최근 외운 일본어가 '고로고로(데굴데굴)'다&rdquo;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신은 &ldquo;일본의 스태프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이마히마?(지금 한가해?)'와 '오차시나이?(차 마실래?)'를 배웠다&rdquo;며 MC에게 &ldquo;오차시나이&rdquo;라고 묻는 등 예능감을 발휘했다.</p> <p class='dualbr'>후지TV의 '사키가케온가쿠'에서 인피니트도 &ldquo;일본 진출을 위해 일본어를 공부했다&rdquo;며 최근 공부한 일본어를 밝혔다. 우현은 '나쿠(운다)', 성열은 '빼꼬빼꼬(배고프다)', 엘은 '사랑했는데'였다.</p> <p class='dualbr'>레인보우의 재경도 '사키가케온가쿠'를 통해 레인보우의 일본 싱글 '마하'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ldquo;일본 드라마를 정말 좋아해서 많이 봤다. '꽃보다 남자', '메이의 집사', '장미 없는 꽃집', '프라이드' 등으로 일본어 공부를 했다&rdquo;며 &ldquo;기무라 타쿠야가 멋있게 나온 '프라이드'가 제일 좋았다&rdquo;고 사심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지난 21일 후지TV '와랏테이이토모'에 출연했던 빅뱅의 승리는 &ldquo;최근 외운 일본어인데 관심이 가는 여자를 누군가에게 소개할 때 '이 녀석, 내 여자야'라고 말하면 여자가 '내가 네 여자야?'라고 하는 걸 봤다&rdquo;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strong>3. 이상의 여성(남성)은 누구입니까?</strong></p> <p class='dualbr'>한국이나 일본이나 스타의 이상형이 궁금한 건 마찬가지다. 팬들의 마음을 대신해 프로그램의 진행자들은 '이상적인 이성의 스타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의역하면 '이상형이 어떻게 됩니까' 정도다.</p> <p class='dualbr'>니혼TV 계열의 예능프로그램 '메렝게의 기분'에 출연한 최강창민은 &ldquo;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좋다. 제가 먹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rdquo;며 &ldquo;술 못 마시는 여자보다는 잘 마시는 사람이 좋다. 제가 항상 옆에 있는 게 아닌데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걱정이 될 것 같다&rdquo;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ldquo;상냥하게 옷에 묻은 걸 떼어주거나 하는 사람&rdquo;을 이상형으로 전하며 &ldquo;입이 가벼운 사람은 싫다. 말이 많은 건 괜찮지만 남의 흉을 보는 건 싫다&rdquo;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이 밖에 아이유는 &ldquo;나한테만 착한 남자&rdquo;를 이상적인 남성상으로 밝히며 &ldquo;여자들 사이에 두어도 불안하지 않고 나에게만 친절한 남자가 좋다&rdquo;고 털어놨다.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은 &ldquo;나를 아기처럼 대해주는 사람&rdquo;을 꼽았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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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일본 팬들이 한류★에게 궁금한 3가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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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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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OP, 日음악 시장 매출액 사상 최고치 기록 '244억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478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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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12 10:44:5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E!)</author>
            <description><![CDATA[일본 내 음악 시장의 매출액이 5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한국 가수들의 음반 매출액은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지난 16일 일본의 대표 음악 사이트 오리콘은 일본의 시장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한국 아티스트 음악 소프트웨어 작품의 매출 동향을 정리해 발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9C%EB%A5%98"><![CDATA[한류]]></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K-POP, 음악시장 점유율, 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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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p></p><figure><img alt="이미지" id="100000120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2/17/10000012023_700.jpg"  /></figure> <p></p> <p class='singlebr'>일본 내 음악 시장의 매출액이 5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한국 가수들의 음반 매출액은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p> <p></p> <p class='singlebr'>지난 16일 일본의 대표 음악 사이트 오리콘은 일본의 시장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한국 아티스트 음악 소프트웨어 작품의 매출 동향을 정리해 발표했다.</p> <p></p> <p class='singlebr'>오리콘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일본의 음악 소프트 시장의 총 매출액은 5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한국 연예인의 일본 음악 소프트웨어 매출액은 비약적으로 증가, 사상최고치인 244억여 엔을 기록했다.</p> <p></p> <p class='singlebr'>특히 소녀시대 앨범 &#39;걸스 제너레이션&#39;은 지난 해 총 29억여 엔을, 카라는 &#39;슈퍼걸&#39;로 총 20억여 엔의 매출액을 올린 것이 큰 기여를 해, 2010년 동월 매출액 대비 22.3%나 증가했다. 이는 2008년 조사 개시 이래 3년 연속 증가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p> <p></p> <p class='singlebr'>이 같은 결과는 지난 해 국내 연예인의 일본 시장 연간 점유율 역시 6.0%에서 7.8%로 확대됐다. 이는 일본에서 걸그룹 돌풍을 일으킨 카라, 소녀시대를 비롯해 2PM, 장근석, 샤이니, 비스트 등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속속 일본에 데뷔해 활약한 성과물이라 할 수 있다.</p> <p></p> <p class='singlebr'>또 지난 해 오리콘 주간 랭킹에서는 동방신기, 빅뱅, 소녀시대, 카라, 장근석, T-ARA , 2NE1 등의 싱글 앨범 총 10작품이 선두를 획득, 1970년 앨범 랭킹 발표 개시 이래 최다를 기록했다.</p> <p> 	&nbsp;</p> <p> 	(OSEN 제공)</p> <p class='singlebr'>※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p> 	&nbsp;</p>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04786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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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4786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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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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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POP, 日음악 시장 매출액 사상 최고치 기록 '244억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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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K-POP, 日음악 시장 매출액 사상 최고치 기록 '244억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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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日 공략, 그룹→솔로로...성공가도 이어가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471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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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Feb 2012 11:28:3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E!)</author>
            <description><![CDATA[한류의 진원지 일본에 국내 솔로 가수들의 맹공격이 시작됐다.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둔 아이돌 그룹인 카라, 소녀시대, 2NE1, 빅뱅, 대국남아 등을 비롯해 한류 열풍에 한 몫하고자 하는 수많은 국내 그룹이 지난 해 일본에 진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9C%EB%A5%98"><![CDATA[한류]]></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이승기, 한류, 솔로, 아이유, 싸이, 장근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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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dualbr'><p> 	<br /> 	한류의 진원지 일본에 국내 솔로 가수들의 맹공격이 시작됐다.</p> <p> 	<br />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둔 아이돌 그룹인 카라, 소녀시대, 2NE1, 빅뱅, 대국남아 등을 비롯해 한류 열풍에 한 몫하고자 하는 수많은 국내 그룹이 지난 해 일본에 진출했다.</p> <p> 	<br /> 	실제로 이들은 일본 현지 팬들에 많은 지지를 얻으며 자신만의 영역을 높여가고 있다. 그들의 성공적인 일본 활약이 이제는 솔로 가수로 그 여파가 옮겨지고 있다.</p> <p> 	<br /> 	지난 해 장근석은 &#39;제2의 배용준&#39;으로 불리며 일본에 큰 돌풍을 몰고 왔다. 지난 해 4월 일본에 싱글 앨범 &#39;렛 미 크라이&#39;로 단숨에 싱글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장근석은 그야말로 신드롬이라 불릴 정도의 인기를 끌었다. 이 후 영화 &#39;너는 펫&#39; 역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에 성공 안착했다.</p> <p> 	<br /> 	장근석 이후 국내 솔로 가수들의 그렇다할 일본 내 활약이 없는 듯 했지만 2012년 김현중을 시작으로 다시 돌풍이 예고됐다. 김현중은 지난 달 25일 발매한 일본 솔로 데뷔 싱글 앨범 &#39;키스키스-럭키 가이&#39;가 첫 주 10만 장이 팔려나가 주간 싱글 랭킹 2위에 올랐다. 또 김현중의 데뷔 기념 콘서트 2만 관중 이벤트에는 약 6만여명의 현지 팬들이 지원해 상상초월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br /> 	그런가 하면 앞으로의 일본 공략을 예고한 가수들이 있다. 바로 이승기, 아이유, 싸이다. 이승기는 오는 3월 6일 일본에 싱글 앨범 &#39;연애시대&#39;로 데뷔하겠다고 밝혔다.또 이승기는 6월 1일, 도쿄의 대형 콘서트홀 무도관 공연을 한다고 전해 현지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 아티스트 중 가장 빠르게 대형 콘서트 장인 무도관 공연을 하게 됐기 때문이다. 일본 현지 언론들은 이승기가 이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br /> 	국민 동생 아이유는 다음 달 21일 일본에 데뷔를 확정했다. 아이유는 최근 일본 정식 데뷔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가지기도 했다. 소속사 로엔은 &quot;아이유가 지난 24일, 총 2회에 걸쳐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분카무라 오챠드홀에서 '재팬 프리미엄 라이브'라는 타이틀로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quot;면서 &quot;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유가 선사하는 &#39;음악&#39;에 충실한 무대로 꾸며서 호평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 분카무라 오챠드홀은 일본의 '예술의 전당'이라고 할 수 있는 클래식 전용 공연장. 쇼케이스를 현장에서 지켜본 일본 일간지의 한 기자는 &ldquo;아이유의 가창력은 그의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 현장에서 실제로 본 3단 고음은 기대 이상의 파워를 지니고 있다고 느꼈다. 이 곡으로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이 무척 기대가 된다&rdquo;고 평해 일본에서의 성공을 점치기도 했다.</p> <p> 	<br /> 	싸이는 올 여름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싸이는 올 여름 일본 진출을 목표로 현재 음악 작업에 한창이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최대 기획사인 에이벡스와 손잡고 YGEX를 설립해둔 상태라, 이를 통해 일본 진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싸이는 지난 1월 일본에서 열린 YG 패밀리 콘서트에서 현지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지 언론은 싸이에 &#39;새로운 K팝 스타&#39;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일본 후지TV의 유명 정보 프로그램 &#39;메자마시TV&#39;도 싸이의 공연 장면을 비중있게 방영, 패널들은 눈을 크게 뜨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nbsp;</p> <p> 	(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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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4711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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