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tag_id=%EC%BC%80%EC%9D%B4%ED%8C%9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케이팝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BC%80%EC%9D%B4%ED%8C%9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17 Apr 2026 22:01:26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남미의 K-POP 열풍, "두 배 이상 커진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50508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505085]]></guid>

            
                
                
                    <pubDate>Fri, 16 Mar 2012 09:20:0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E!)</author>
            <description><![CDATA[한국에서 가장 먼 나라, 칠레의 산티아고. 코모도로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국제공항을 빠져나와 도심가로 향하는 도로에는 기아, 현대, LG, 삼성 등 국내 기업 광고판이 즐비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BC%80%EC%9D%B4%ED%8C%9D"><![CDATA[케이팝]]></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K-POP, 케이팝, 칠레, 남미]]></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0263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3/16/300000263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한국에서 가장 먼 나라, 칠레의 산티아고. 코모도로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국제공항을 빠져나와 도심가로 향하는 도로에는 기아, 현대, LG, 삼성 등 국내 기업 광고판이 즐비하다. 도로를 지나는 자동차 3~4대 중 한 대는 한국 차. 이미 한국의 브랜드 파워가 상당한 이 곳에서 K-POP이 아주 중요한 시기를 맞았다.</p> <p class='dualbr'>칠레에서 만난 K-POP 팬들, 공연 프로모터, 언론인들 모두 올해가 남미에 K-POP을 확산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입을 모은 것이다.</p> <p class='dualbr'><strong># 올해 두 배 이상 커진다</strong></p> <p class='dualbr'>칠레에서 만난 팬들에 따르면 현재 칠레 내 K-POP 팬들은 고등학교 30명 정원인 한 반에 2~3명꼴로 분포돼있다. 아직 마니아층에 그치지만, 이 열성적인 팬들의 움직임 덕분에 일반 대중도 K-POP 음악을 듣기 시작한 상태다.</p> <p class='dualbr'>최근 JYJ의 칠레 공연을 취재한 CNN 칠레의 스테브로즈 마티오즈(Stavros mosjos) 등 현지 기자단은 &ldquo;K-POP이 팬층에 머물러 있다 이제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 지금이 K-POP이 일반 대중에 확산되기에 아주 좋은 시기&rdquo;이라고 의견을 모았다.&nbsp;</p> <p class='dualbr'>공연 전문가는 현재 2~3만명 규모의 K-POP 시장이 올해 안으로 두 배 이상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JYJ 공연의 프로모터인 Noix의 CEO 곤살로 가르시아(Gonzalo Garcia)는 &ldquo;한국 가수들이 1년 안에 인기가 두 배 이상 높아질 것이다. K-POP이 확실히 관심을 많이 끌고 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strong># K-POP, 자수성가 스토리에 '자극'</strong></p> <p class='dualbr'>일각에서는 이같은 인기가 일시적인 K-POP 붐이 아니겠냐는 시선도 있지만, 알고보면 칠레의 한류는 훨씬 이전부터 시작됐다. 지난 9일 JYJ의 공연을 찾은 대다수의 팬들이 5~6년 전부터 JYJ를 응원해왔다고 말했다. K-POP 붐이 일기 훨씬 전이다.</p> <p class='dualbr'>한국 이름을 한보아라고 지은, 크리스티나 호르께라(Cristina Jorquera, 25)는 일본 만화 때문에 한국 가수를 알게 됐다고 했다. 공연장에서 만난 그는 이후 OSEN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ldquo;일본 만화를 좋아해서 일본 대중문화에 관심을 가졌고, 그러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보아와 동방신기를 좋아하게 됐다. 이들이 모두 한국 가수인 것을 알게 됐고, 이후로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rdquo;고 설명했다. 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팬들이 JYJ의 공연을 5년 이상 기다렸다고 답변했다. 일시적인 붐은 아니라는 얘기다.</p> <p class='dualbr'>특히 K-POP 가수들은 칠레 청소년들에게 가치관 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향후 더 큰 영향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한국 가수들의 '자수성가' 스토리가 한국 가수에 대한 호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 또 다른 팬 니꼴 에스꼬바르(Nicole escobar, 27)는 &ldquo;남미는 사회양극화가 심해서, 젊은이들이 성공을 꿈꾸는 사례가 적은 편인데, 한국 가수들이 어려운 연습생 시절을 이겨내고 가수로 성공하는 것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는다. 많은 팬들이 그들의 역경 극복 스토리를 좋아한다&rdquo;고 말했다.</p> <p class='dualbr'><strong># K-POP 정보 얻기 어려워</strong></p> <p class='dualbr'>이들은 다른 한국 가수 팬들과 연합해 정보를 얻고,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니꼴 에스꼬바르는 &ldquo;해외 팬클럽들은 서로 운명공동체&rdquo;라면서 &ldquo;내 친구는 애프터 스쿨의 팬이지만 그 친구가 있는 팬클럽에는 한국어나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친구가 없다. 그래서 슈퍼주니어의 팬 중에 영어를 잘하는 친구에게 번역을 요청하기도하고 여러 팬클럽이 같이 모여 정보 교환을 한며 친목을 다진다. 또 팬의 수가 적으면 우리를 보러 와주지 않을테니까, 팬들끼리 뭉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rdquo;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쉬운 점이 아주 많은 상황이다. 팬들은 칠레 내 K-POP의 인기가 더 높아지려면 정보의 공유가 더 활발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크리스티나 호르께라는 &ldquo;우리가 원하는 월드와이드는 해외 작곡가의 노래와 유행 타는 음악이 아니다. 음악은 한국적이되, 이에 접속할 수 있는 월드와이드한 경로가 필요하다. 정작 스페인어로 볼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 하나 없지 않나&rdquo;라고 아쉬워했다.</p> <p class='dualbr'>니꼴 에스꼬바르도&nbsp;&ldquo;K-POP은 한국어와 영어로 된 정보 뿐이라 아쉽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재칠레 한글학교에 갔었는데, 뽑는 정원도 적고 토요일에만 수업을 해 배울 수가 없었다&rdquo;고 말했다.</p> <p class='dualbr'><strong># 정품 CD 발매-잦은 투어 이뤄져야</strong></p> <p class='dualbr'>앨범 라이센스 발매가 되지 않은 것도 걸림돌이다. 칠레 기자단은 &ldquo;팬들은 정품 씨디가 수입되지 않아 인터넷으로 구입한다. 원래 25불, 30불인데 인터넷에서 사기 때문에 300불에서 400불을 지불한다. 정식 씨디가 유통된다면 더욱 빨리 퍼질 것이고 지금보다 더 유명해 질것이다&quot;고 의견을 밝혔다.</p> <p class='dualbr'>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 가수들의 '스킨십' 의지다. 다행히 슈퍼주니어, 비스트 등 많은 인기그룹들이 남미 공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칠레 기자단은 &ldquo;JYJ 외에도 빅뱅, 슈퍼주니어, 샤이니, 2NE1 등의 인기가 좋다. 최근 한국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한국 스타는 물론 한국어, 한국 음식 등 한국의 팬이 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곤살로 가르시아는 &ldquo;칠레 미디어와 가진 JYJ의 기자회견에 주요 매체가 많이 참석했다. 보도도 많이 돼서 한국이 더 훨씬 빨리 알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JYJ가 공연을 가져준 것에 팬들이 매우 감사해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미팅, 공연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rdquo;고 평했다.</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0263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3/16/30000026353_700.jpg"  /></figure><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p class='dualbr'>&lt;사진&gt;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p> <p class='dual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05050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05050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5050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3/16/3000002635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3/16/3000002635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미의 K-POP 열풍, "두 배 이상 커진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3/16/3000002635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미의 K-POP 열풍, "두 배 이상 커진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