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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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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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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지혜의 논픽션] 장동건의 '위험한 관계', 예상 밖 부진 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411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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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Oct 2012 14:03:3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27만 3,835명. 개봉 이래 13일 동안 모은 관객 수 치고는 아쉬운 수치다. 이 영화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39;위험한 관계&#39;가 거둬들인 성적표라고 생각하면 더욱 초라한 결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허진호 감독, 위험한관계 부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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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75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4/3000014752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7만 3,835명. 개봉 이래 13일 동안 모은 관객 수 치고는 아쉬운 수치다. 이 영화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39;위험한 관계&#39;가 거둬들인 성적표라고 생각하면 더욱 초라한&nbsp;결과다.</p> <p class='dualbr'>멜로의 대가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의 톱스타 장동건, 중국의 톱 여배우 장쯔이, 장백지가 의기투합한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한국 영화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p> <p class='singlebr'>&#39;위험한 관계&#39;는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수치적인 결과도 관객들의 반응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SBS 드라마 &#39;신사의 품격&#39;의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장동건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던&nbsp;&#39;위험한 관계&#39;는 왜 관객들을&nbsp;사로잡지 못했을까.</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711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24/300001711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새로움 없는 이야기</strong></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프랑스의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1959년 로제 바딤 감독에 의해 동명의 타이틀로 최초로 영화화된 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차례에 리메이크 된 바 있는 명작이다.</p> <p class='dualbr'>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작품만 해도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1988), 감각적인 영상을 내세워 신세대 연애담으로 재탄생 시킨&#39;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39;(1999), 조선시대의 품격을 더해 완성한 &#39;스캔들-조선남여상열지사&#39;(2003)까지 세 편에 이른다.</p> <p class='dualbr'>너무 익숙한 이야기는 반대로 더 이상 새로울 것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허진호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는 원작을 비교적 충실하게 따라갔다. 기본 줄거리는 물론이고 캐릭터 설정까지 원작이 가진 매력들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연출했다.&nbsp;</p> <p class='dualbr'>물론 배경을 1930년대 상하이로 옮겨 현란하고 눈부신 영상미를 부각시키고, 중국 격변기의 시대상까지 반영하는 변화를 줬지만. 이미 여러 리메이크작에 의해&nbsp;&nbsp;너무 다양한 스타일로 변주된 만큼 변화의 폭 자체가 그리 크진 않았다.</p> <p class='singlebr'>또 허진호 감독은 원작 소설에서 굉장히 중요한&nbsp;요소로 작용하는&nbsp;&#39;에로티시즘&#39;을 최대한 배제한 채 오롯히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데 치중했다. 이는 작품을 흥미롭게 하는 동시에 지루하게&nbsp;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했다.</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711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24/30000171168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nbsp;낯선 시대와 문화의&nbsp;이질감</strong></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최근 몇년 사이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한중 합작 형태로 기획된 &#39;위험한 관계&#39;는 중국의 존보 미디어가 제작하고 허진호 감독과 장동건이 합류해 양국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됐다.&nbsp;</p> <p class='dualbr'>영화의 배경과 촬영 주 무대는 중국의 상하이로 설정됐다. 그 결과 &#39;위험한 관계&#39;는 중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사실상 중국 영화라 할 수 있는&nbsp;&#39;위험한 관계&#39;가 자국 시장을 우선시한 설정을 채택한 것은 당연한 것이었지만, 이는 한국 관객들에게는 적잖은 이질감을 전달했다.</p> <p class='dualbr'>1930년대의 상하이의 풍경, 그들만의 상류층 문화 등은 우리나라 관객에게는 다소 낯설게 다가왔다. 반일 분위기로 들끓었던 상하이 사회상과 그에 반하는 화려한 무도회, 전통 경극 등은&nbsp;눈요기 거리긴 하지만, 중국의 시대상 구현 및 옛 문화 묘사는 20대의 젊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지는 못했다.</p> <p class='singlebr'>대부분의 촬영을 세트에서 진행하며 연극적인&nbsp;느낌을 준 것 또한 관객에게 익숙하게&nbsp;다가가지는&nbsp;않았다. 화려하고 정교한 세트에 비해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배경 CG은 완성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다. 또 모든 대사들이 중국어였던 탓에&nbsp;자막으로 영화를 감상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다.</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1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5/300001601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빛바랜 &#39;트리플 장&#39;의 열연</strong></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의 부진은 작품성에 대한 아쉬움이나 재미 결여에서 온 결과라고&nbsp;단정 짓기는&nbsp;어렵다.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호불호나 나뉘긴 하지만,&nbsp;대체로 호평에 가까운 반응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남녀관계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다루기로 유명한 허진호 감독의 장기도 비교적 잘 발휘되었다는 반응이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치적인 부진으로 인해 세 배우의 호연은 크게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 전 대사를 중국어로 소화하며 열의를 불태운 장동건과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매력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한 장백지, 그리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영화의 중심축 역할을&nbsp;한 장쯔이의 열연은 그래서 더욱 아쉽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면서 평균 1만 여명 안팎까지 떨어졌다.&nbsp;또 사실상 교차상영에 들어갔기에 영화를 보고 싶어도&nbsp;시간대를 맞추기 수월한 편은 아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영화에 대한 입소문은 나쁘지는 않아&nbsp;폭발적인 관객 동원은 힘들어도 꾸준한 관객&nbsp;몰이를 기대해볼&nbsp;만 하다는 것이다. &nbsp;</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영화 스틸컷, 김현철 기자 khc21@sbs.co.kr&g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4112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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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혜의 논픽션] 장동건의 '위험한 관계', 예상 밖 부진 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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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혜의 논픽션] 장동건의 '위험한 관계', 예상 밖 부진 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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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건도 통했다, ‘위험한 관계’ 입소문 뒷심 '작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404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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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Oct 2012 10:11:33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위험한 관계'가 박스오피스 순위를 3계단이나 끌어올리며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위험한 관계'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940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6만 4632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 입소문, 위험한 관계 뒷심, 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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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706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23/300001706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영화 '위험한 관계'가 박스오피스 순위를 3계단이나 끌어올리며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p> <p class='dualbr'>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위험한 관계'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940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6만 4632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날인 21일 박스오피스에 비해 3계단 상승한 성적이다.</p> <p class='dualbr'>대부분 영화들이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박스오피스 순위가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위험한 관계'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개봉(10월 11일)한지 2주가 됐지만 점차 입소문을 타면서 관객들의 관심이 몰리기 시작, 박스오피스 순위가&nbsp;3계단이나 상승하는 성적을 거뒀다.</p> <p class='dualbr'>'위험한 관계'는 상하이의 모든 여성을 정복한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돈과 명예, 미모까지 겸비한 상하이 최고의 신여성 모지에위(장백지 분)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의 사랑을 놓고 위험한 내기를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lass='dualbr'>한편 '광해:왕이 된 남자'가 지난 22일 하루 동안 7만 773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033만 4200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용의자 X'가 같은 기간 6만 9118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70만 3420명으로 2위, '회사원'이 2만 2577명의 관객이 모여 누적관객수 98만 6336명으로 3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404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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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도 통했다, ‘위험한 관계’ 입소문 뒷심 '작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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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장동건도 통했다, ‘위험한 관계’ 입소문 뒷심 '작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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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외수 ‘위험한 관계’ 열혈홍보, 네티즌 ‘흔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98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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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Oct 2012 11:34:46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소설가 이외수가 영화 '위험한 관계' 열혈 홍보에 나서 예비관객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위험한 관계'의 관전 포인트를 꼽으며 관람을 강추하는 것에 이어 네티즌들에게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이외수, 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허진호, 이외수 홍보]]></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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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701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22/300001701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소설가 이외수가 영화 '위험한 관계' 열혈 홍보에 나서 예비관객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p> <p class='dualbr'>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위험한 관계'의 관전 포인트를 꼽으며 관람을 강추하는 것에 이어 네티즌들에게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p> <p class='dualbr'>앞서 이외수는 지난 16일 강원도 춘천에서 '위험한 관계'의 허진호 감독을 만나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p> <p class='dualbr'>이어 17일 트위터에 &ldquo;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를 보고 왔습니다. 모든 여자는 게임의 대상일 뿐일까요. 제 아들이 중국에서 1년 동안 체류하면서 대본과 조연출을 담당했던 영화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장동건의 탄복할 만한 연기변신이 감상포인트&rdquo;라는 글을 게재, 아들 이한얼 감독이 '위험한 관계'의 대본과 조연출을 맡은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p> <p class='dualbr'>이뿐 아니라 이외수는 트위터를 통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예매권 증정 이벤트까지 진행했다.</p> <p class='dualbr'>18일 트위터에 &ldquo;이외수가 거하게 쏩니다. 영화 '위험한 관계'에 관련한 퀴즈입니다. 예매권(2인 입장 가능) 200매가 걸려 있습니다&rdquo;라고 이벤트를 알렸다. '소설가 이외수가 거하게 쏩니다!'라는 문구 아래 '위험한 관계'와 관련된 4가지 퀴즈에 재치 있는 답변을 달아준 네티즌 200명에게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p> <p class='dualbr'>SNS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2위에 올라있는 이외수 작가는 이를 입증하기라도 하듯이 이벤트가 진행되자마자 홈페이지가 다운됐다.</p> <p class='dualbr'>이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들은 &ldquo;선생님! 위험한 관계 요번 주말 가족과 함께 봅니다. 선생님 믿고 관람하는데 위험해지면 알아서 하세요&rdquo;, &ldquo;장동건의 변신이 정말 기대된다. 꼭 볼거다&rdquo;, &ldquo;영화 표 구할 수 있을까 도전하려 했는데 접속조차 안된다&rdquo;, &ldquo;이외수 선생님 말을 들으니 보러 가고 싶다&rdquo; 등 영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p> <p class='dualbr'>한편상하이를 뒤흔든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로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984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984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984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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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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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외수 ‘위험한 관계’ 열혈홍보, 네티즌 ‘흔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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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외수 ‘위험한 관계’ 열혈홍보, 네티즌 ‘흔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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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외수, '위험한 관계' 홀딱 반했다..게릴라이벤트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9314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93144]]></guid>

            
                
                
                    <pubDate>Sun, 21 Oct 2012 13:22:53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소설가 이외수가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게릴라 이벤트를 개최하며 &#39;위험한 관계&#39;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외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quot;이외수가 거하게 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이외수, 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 게릴라 이벤트, 이외수 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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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95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21/300001695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소설가 이외수가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게릴라 이벤트를 개최하며 &#39;위험한 관계&#39;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외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quot;이외수가 거하게 쏩니다. 영화 &#39;위험한 관계&#39;에 관련한 퀴즈입니다. 예매권(2인 입장 가능) 200매가 걸려 있습니다&quot;라는 글을 게재하며 이벤트 진행 소식을 알렸다.</p> <p class='dualbr'>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39;소설가 이외수가 거하게 쏩니다!&#39;라는 문구 아래 &#39;위험한 관계&#39;와 관련된 4가지 퀴즈에 재치 있는 답변을 달아준 네티즌 200명에게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SNS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2위에 올라있는 이외수 작가답게 이번 이벤트는 진행되자마자 홈페이지가 다운될 정도의 인기를 보였다.</p> <p class='dualbr'>이에 네티즌은 &quot;선생님 믿고 &#39;위험한 관계&#39; 관람한다&quot;, &quot;사람 엄청 몰린 듯. 핸드폰으로는 접속이 안되네&quot;, &quot;우와, 대박. 꼭 해야지&quot;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벤트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1일 개봉 후 흥행 순항 중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931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931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9314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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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외수, '위험한 관계' 홀딱 반했다..게릴라이벤트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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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외수, '위험한 관계' 홀딱 반했다..게릴라이벤트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위험한 관계', 가을 극장가 감성 사로잡다..'강추 열풍'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829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82919]]></guid>

            
                
                
                    <pubDate>Fri, 19 Oct 2012 17:36:25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허진호 감독의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에서 &#39;강추&#39;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하이를 뒤흔든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39;셰이판&#39;(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39;뚜펀위&#39;(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39;모지에위&#39;(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지난 11일 개봉 후 극장가의 여심 몰이를 하며 멜로 영화의 강력한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 열풍, 위험한 관계 네티즌, 위험한 관계 관객]]></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87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9/300001687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허진호 감독의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에서 &#39;강추&#39;&nbsp;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상하이를 뒤흔든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39;셰이판&#39;(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39;뚜펀위&#39;(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39;모지에위&#39;(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지난 11일 개봉 후 극장가의 여심 몰이를 하며 멜로 영화의 강력한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에 공개된 관객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에서는 &#39;위험한 관계&#39;를 향한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눈으로 확인케 한다. 특히 장동건의 중국어 연기와 허진호 감독의 탁월한 미장센에 감동했다는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한 관객은 &quot;영화의 미장센이 정말 멋졌습니다&quot;라고 허진호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을 극찬했다. 이어 또 다른 관객은 &quot;사람의 감정이 클로즈업으로 담겨서인지, 감정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quot;라며 영화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dualbr'>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온라인으로도 이어져 네티즌들의 강추 열풍 현상을 낳고 있다.</p> <p class='dualbr'>&quot;위험한 관계 너무 재밌구 멋있어요. 2번 봤는데 또 보구 싶어요..ㅋ&quot;(@0128888), &quot;장백지 열연. 영화 위험한 관계. 이 가을이 가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영화 강추!(@bluebluebunny), &quot;위험한 관계 쩐다...장동건이 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표한 건 허세가 아니었다. 배우들의 연기력, 비쥬얼, 영상미, 완성도 모든 게 끝내준다. 원작이 워낙 유명해서 내용은 뻔히 알고 있었지만, 그 이상의 신선함이 있다. 강추!&quot;(@messisunny), &quot;역시나 허진호 감독이니까 한동안 잃어버린 사랑의 소중함까지 제대로 자극해버리는 정동 멜로. 참으로 오랜만이다.&quot;(너돌양_다음), &quot;세 배우의 섬세한 감정연기에 완전 몰입되어 끝까지 한 눈 팔지 못하고 빠져들었던 영화였다.&quot;(jae9***_네이버) 등 &lt;위험한 관계&gt;를 향한 네티즌들의 호평과 강추 릴레이가 이어져, 올가을 멜로 영화의 대표작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음을 드러낸다.</p> <p class='dualbr'>하반기 극장가의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 영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nbsp;타고 있는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1일 개봉 후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82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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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829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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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가을 극장가 감성 사로잡다..'강추 열풍']]></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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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가을 극장가 감성 사로잡다..'강추 열풍']]></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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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특별상영회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745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74559]]></guid>

            
                
                
                    <pubDate>Thu, 18 Oct 2012 10:42:26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위험한 관계'의 허진호 감독이 2001년 연출한 영화 '봄날은 간다'의 특별상영회가 개최된다.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개봉을 기념해 2001년 멜로 영화의 대표작인 '봄날은 간다'가 18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 특별상영, 관객들에게 사랑이 변하는 '봄날은 간다'와 사랑에 빠져드는 '위험한 관계'를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위험한 관계, 허진호 감독, 봄날은 간다, 봄남을 간다 특별상영회]]></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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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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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77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8/3000016775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위험한 관계'의 허진호 감독이 2001년 연출한 영화 '봄날은 간다'의 특별상영회가 개최된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개봉을 기념해 2001년 멜로 영화의 대표작인 '봄날은 간다'가 18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 특별상영, 관객들에게 사랑이 변하는 '봄날은 간다'와 사랑에 빠져드는 '위험한 관계'를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봄날은 간다'는 당대 최고의 스타 배우인 이영애와 유지태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극 중 유지태의 &ldquo;어떻게 사랑이 변하니?&rdquo;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한 줄을 새겼다. 이번 특별 상영회를 통해 허진호 감독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아름다운 영상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위험한 관계'는 상하이를 뒤흔든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허진호 감독은 특유의 절제된 감성 연출력과 그만의 독특한 사랑 화법으로 이미 국내에 마니아 관객층을 형성하고 있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은 모던한 감수성의 멜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사랑에 관한 탐구를 잘 그려낸 '봄날은 간다', '행복' 등의 전작들을 통해 명실상부 한국 멜로 영화계의 거장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2012년 가을, '위험한 관계'를 통해 더욱더 화려하고 깊어진 스타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p> <p class='dualbr'>한편 '위험한 관계'는 지난 11일 개봉 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745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745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745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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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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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8/3000016775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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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특별상영회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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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특별상영회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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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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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 상위권서 꾸준한 관객몰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7403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74039]]></guid>

            
                
                
                    <pubDate>Thu, 18 Oct 2012 09:18:38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7일 전국 2만 338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0만 4351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 관객몰이, 위험한 관계 상위권, 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7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8/30000167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p> <p class='dualbr'>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7일 전국 2만 338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0만 4351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박스오피스 4위에 안착한 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중이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이 빚은 섬세하고 감각적인 영상, 장배우-장쯔이-장백지 등 글로벌 스타들의 열연 등 &#39;여운이 남는 영화&#39;라는&nbsp;입소문으로 꾸준히 관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의 모든 여성을 정복한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돈과 명예, 미모까지 겸비한 상하이 최고의 신여성 모지에위(장백지 분)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의 사랑을 놓고 위험한 내기를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p> <p class='dualbr'>장동건, 장백지, 장쯔이 등 국내외 스타들이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완벽한 앙상블을 과시한다. &#39;동양의 파리&#39;라 불린 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nbsp;화려한 미술과&nbsp;배우들의 의상,&nbsp;세트 등도&nbsp;볼거리다. 특히 장동건은 이번 영화에서 상하이 최고의 바람둥이 셰이판으로 분해 옴므 파탈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다.</p> <p class='dualbr'>한편 &#39;광해:왕이 된 남자&#39;가 전국 8만 9959명을 더해 누적관객수 963만 348명을 나타내며 1위에 올랐고, &#39;회사원&#39;이 전국 5만 6186명, 누적관객 74만 7480명으로 2위, &#39;루퍼&#39;가 전국 2만 7977명을 모아&nbsp;누적관객수 33만 491명을 나타내며 3위를 각각 장식했.</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740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740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7403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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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 상위권서 꾸준한 관객몰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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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 상위권서 꾸준한 관객몰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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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쯔이 vs 장백지, 당신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나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704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70490]]></guid>

            
                
                
                    <pubDate>Wed, 17 Oct 2012 18:00:33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위험한 관계&#39;를 보는 재미 중 하나는 스타일이 전혀 다른 두 여자(배우)를 보는 것이다. 이는 허진호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 뿐 아니라 그간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던 &#39;위험한 관계&#39;(1988), &#39;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39;, &#39;스캔들:조선상열남녀지사&#39;에서도 마찬가지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관계, 허진호]]></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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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73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7/300001673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영화 &#39;위험한 관계&#39;를 보는 재미 중 하나는 스타일이 전혀 다른 두 여자(배우)를 보는 것이다. 이는 허진호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 뿐 아니라 그간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던 &#39;위험한 관계&#39;(1988), &#39;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39;, &#39;스캔들:조선상열남녀지사&#39;에서도 마찬가지였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39;위험한 관계&#39;에서는 장백지와 장쯔이의 스타일이 &#39;닮은 듯 달라&#39;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명하게 대립되면서도 때로는 어딘지 모르게 비슷해 보이는 이들은&nbsp;각기 다른 스타일과 의상, 매력으로 주인공 장동건 뿐 아니라 관객들을 유혹한다.</p> <p class='dualbr'>&#39;중국 여신&#39;들인 장쯔이와 장백지는 &#39;크로스 캐스팅&#39;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간의 이미지와 다른, 예상이 서로&nbsp;반대로 빗나간 캐스팅이었다는 뜻.&nbsp;</p> <p class='dualbr'>영화 &#39;파이란&#39;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장백지는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다. 과연 그녀가 사람들을 파멸로 몰아넣는 팜므파탈 역에 어울릴 지 의심을 갖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영화 속 장백지는 고혹적이고 위험한 아름다움으로 세간의 우려를 단 번에 씻어냈다.</p> <p class='dualbr'>주로 국내 관객들에게는 &#39;와호장룡&#39;으로 많이 기억되는 장쯔이는 오목조목 청순한 얼굴과는 달리,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인상을 남겨왔다. 여전사 이미지도 있었던&nbsp;장쯔이가 사랑에 모든 것을 거는 여린&nbsp;미망인으로 변한 모습은&nbsp;신선한 재미를 준다.</p> <p class='dualbr'>극중 장백지가 분한 모지에위는 &#39;동양의 파리&#39;라고 불린 1930년대&nbsp;상해 최고의 부자이고, 당시에도 드물었던 경제권을 갖고 있는 여자였다. 요즘에야 이런 모습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39;특수한&#39; 계층에 속했고, 장백지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이르 충실히 표현했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은 &quot;당시 상해에 프랑스 문화가 들어오면서 신흥 부자들이 많이 생겼다. 최고의 부자. 그 중에서도 경제권을 갖고 있는 화려한 여자를&nbsp;보여주자란 생각을 했다&quot;라고 전했다.&nbsp;이에 걸맞게 장백지의 의상은 모던한 드레스들이 많은데, 그 중&nbsp;크리스털 비드 장식이 한 땀 한땀 수놓아진 차이나 수제 드레스는 제작에만 일주일 넘게 걸린 작품이다. 블링블링한 장식과 골드빛이 많고, 여기에 완벽하게 세팅된 웨이브 올림머리나 유난히 짙은 눈썹은 동서양의 오묘한 조화를 보여준다.</p> <p class='dualbr'>반대로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 역으로 분한 장쯔이는 밝거나 파스텔톤의 색채를 통해&nbsp;단아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극대화하면서도 치파오 같은 의상으로 은근한 섹시함을 드러낸다.</p> <p class='dualbr'>영화 속에서 장쯔이의 죽은 남편이 대학을 수립할 정도의 부자로 설정된 만큼, 고급스러움은 모지에위 못지않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한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와 옅은 화장은 장쯔이의 동양적인 미를 최대한 살린다. 실제로 극중 장쯔이가 입었던 의상은 경매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p> <p class='dualbr'>실제로 영화를 본 남성 관객들 뿐 아니라 여성관객들 까지도 둘 중 &#39;OO 스타일에 더 끌린다&#39;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39;위험한 관계&#39;의 글렌 클로즈와 미셸 파이퍼,&nbsp;&#39;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39;의 사라 미셸 겔러와 리즈 위더스푼, &#39;스캔들&#39;의 이미숙과 전도연이 달라도 너무 다른 스타일로 같은 비교 선상에 놓는 것 자체가 무리였다면, 이번 &#39;위험한 관계&#39;는 여주인공들의 팽팽한 대결이 볼 만 하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704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704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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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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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7/3000016732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쯔이 vs 장백지, 당신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나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7/3000016732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쯔이 vs 장백지, 당신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나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외수, '위험한관계' 장동건 칭찬.."연기변신 탄복할만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682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68260]]></guid>

            
                
                
                    <pubDate>Wed, 17 Oct 2012 13:03:08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소설가 이외수가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주연배우 장동건을 칭찬하고 나섰다. 이외수는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quot;허진호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를 보고 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이외수, 장동건, 위험한 관계, 이외수 장동건, 장동건 연기변신]]></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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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nbs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70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7/300001670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소설가 이외수가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주연배우 장동건을 칭찬하고 나섰다.</p> <p class='dualbr'>이외수는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quot;허진호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를 보고 왔습니다. 모든 여자는 게임의 대상일 뿐일까요. 제 아들이 중국에서 1년 동안 체류하면서 대본과 조연출을 담당했던 영화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장동건의 탄복할 만한 연기변신이 감상포인트&quot;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lass='dualbr'>상하이 최고 플레이보이 셰이판을 연기한 장동건의 색다른 변신에 이외수 역시 호평을 아끼지 않은 것. 장동건은 극 중 나쁜남자 셰이판으로 분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옴므파탈의 모습을 맘껏 뽐냈다.</p> <p class='dualbr'>또한 이외수의 아들 이한얼 감독이 &#39;위험한 관계&#39;의 대본과 조연출을 맡은 사실도 함께 나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본 네티즌은 &quot;아들이 조연출로 참여했다니 몰랐다&quot;, &quot;오, 그랬구나. 새로운 사실&quot;, &quot;영화 대박나길&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한편 상하이 최고 플레이보이 셰이판과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의 사랑을 놓고 내기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1일 개봉 이후 흥행 순항 중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68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68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682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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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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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7/3000016705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외수, '위험한관계' 장동건 칭찬.."연기변신 탄복할만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7/3000016705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외수, '위험한관계' 장동건 칭찬.."연기변신 탄복할만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 2계단 상승..뒷심 통하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610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61024]]></guid>

            
                
                
                    <pubDate>Tue, 16 Oct 2012 09:21:08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박스오피스가 2계단 상승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5일 전국 1만 969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5만 906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 상승, 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61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6/300001661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박스오피스가 2계단 상승했다.</p> <p class='dualbr'>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5일 전국 1만 969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nbsp;15만 906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날인 24일 박스오피스에 비해 2계단 상승한 성적이다.</p> <p class='dualbr'>이는 허진호 감독이 빚은 새로운 멜로 영화에 대한 입소문, 장백지의&nbsp;KBS '개그콘서트&#39; 출연 이슈 몰이 등이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의 모든 여성을 정복한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돈과 명예, 미모까지 겸비한 상하이 최고의 신여성 모지에위(장백지 분)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의 사랑을 놓고 위험한 내기를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p> <p class='dualbr'>장동건, 장백지, 장쯔이 등 국내외 스타들이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완벽한 앙상블을 과시한다. 특히 장동건은 이번 영화에서 상하이 최고의 바람둥이 셰이판으로 분해 옴므 파탈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다.</p> <p class='dualbr'>한편 &#39;광해:왕이 된 남자&#39;가 전국 9만 7375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944만 2587명을 나타내며 1위에 올랐고, &#39;회사원&#39;이 전국 5만 8703명, 누적관객&nbsp;63만 5448명으로 2위, &#39;루퍼&#39;가 전국 2만 6791명, 누적관객수 27만 6274명을 기록하며 3위를 각각 장식했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610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610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610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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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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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 2계단 상승..뒷심 통하나?]]></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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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 2계단 상승..뒷심 통하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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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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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내 영화 중 가장 만족도 높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5604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56047]]></guid>

            
                
                
                    <pubDate>Mon, 15 Oct 2012 12:42:2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이 신작 &#39;위험한 관계&#39;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지난 13일 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개봉 첫 주말을 기념해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은 서울 극장 무대 인사를 돌며 팬들과 만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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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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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57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5/300001657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장동건이 신작 &#39;위험한 관계&#39;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p> <p class='dualbr'>지난 13일 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개봉 첫 주말을 기념해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은 서울 극장 무대 인사를 돌며 팬들과 만났다.</p> <p class='dualbr'>무대인사에서 관객과 만난 장동건은 &quot;이 영화는 제가 촬영했던 그 어떤 영화보다 굉장히 만족도가 높아 의미가 있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만족하셨으면 하고 주변 분들에게 좋은 입소문 많이 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quot;라며 영화에 대한 소감과 함께 관객들의 입소문을 부탁했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이번 영화에서 상하이 최고의 바람둥이 셰이판으로 분해 옴므 파탈의 매력을 마음껏 과시했다.&nbsp;</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은 &quot;중국어 연기가 정말 어려운데 장동건 씨가 열심히 연기해주셨습니다. 장동건 씨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러분 영화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quot;라며 인사말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영화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의 모든 여성을 정복한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돈과 명예, 미모까지 겸비한 상하이 최고의 신여성 모지에위(장백지 분)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의 사랑을 놓고 위험한 내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지난 11일 개봉했다.</p> <p class='dualbr'><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p> <p class='dualbr'>&lt;사진 = 데이지 엔터테인먼트 제공&gt;&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560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560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5604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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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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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5/300001657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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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내 영화 중 가장 만족도 높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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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5/3000016571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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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내 영화 중 가장 만족도 높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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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어떤 영화보다 만족도 높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546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54684]]></guid>

            
                
                
                    <pubDate>Mon, 15 Oct 2012 10:01:10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39;위험한 관계&#39;에 대해 &quot;어떤 영화보다 만족도가 높다&quot;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39;위험한 관계&#39;가 개봉 첫 주 서울 극장가를 돌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동건 만족도, 장동건 무대인사, 장동건 관객]]></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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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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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nbs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54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5/300001654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동건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39;위험한 관계&#39;에 대해 &quot;어떤 영화보다 만족도가 높다&quot;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가 개봉 첫 주 서울 극장가를 돌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p> <p class='dualbr'>극중 상하이 최고의 카사노바 셰이판을 연기한 장동건과 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은 무대인사를 통해 서울 극장가를 돌며 많은 관객을 만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p> <p class='dualbr'>개봉 첫 주의 설레는 마음과 기대감을 안고 진행된 이번 무대인사에서 장동건은 &quot;이 영화는 제가 촬영했던 그 어떤 영화보다 굉장히 만족도가 높아 의미가 있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여러 분도 만족 하셨으면 하고 주변 분들에게 좋은 입 소문 많이 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quot;라며 영화에 대한 소감과 함께 관객들의 입 소문도 잊지 않고 부탁했다.</p> <p class='dualbr'>이어 허진호 감독은 &quot;중국어 연기는 정말 어려운데, 장동건 씨가 열심히 연기해주셨습니다. 장동건씨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러분 영화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quot;라며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p> <p class='dualbr'>또한,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은 즉석추첨을 통해 현장에 있던 관객들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날 사인 포스터를 받아간 여성관객 중 한 명은 장동건에게 포옹을 요청해 수많은 여성 관객들로부터 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p> <p class='dualbr'>영화 관계자는 &quot;장동건과 허진호 감독은 개봉 주 처음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도 즐겁게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관객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하루를 선사했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개봉 첫 주 서울지역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친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1일 국내 개봉 후 절찬 상영 중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54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54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546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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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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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어떤 영화보다 만족도 높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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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어떤 영화보다 만족도 높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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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직접 관객 만난다..기대감 '증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98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9857]]></guid>

            
                
                
                    <pubDate>Fri, 12 Oct 2012 16:44:14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주연배우 장동건이 직접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동건은 &#39;위험한 관계&#39; 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과 함께 오는 13일 서울 지역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관계, 허진호]]></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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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46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2/300001646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주연배우 장동건이 직접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39;위험한 관계&#39; 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과 함께 오는 13일 서울 지역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과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의 사랑을 놓고 내기를 벌이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장동건은 극 중 상하이의 모든 여성을 사로잡은 옴므파탈 셰이판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p> <p class='dualbr'>이와 같은 장동건의 파격 변신과 멜로의 거장 허진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더해져 &#39;위험한 관계&#39;는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상영과 VIP 시사회 개최 이후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p> <p class='dualbr'>이러한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격 결정된 이번 무대인사를 통해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은 영화를 선택해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건넬 계획이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11일 개봉 이후 흥행 순항 중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398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398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98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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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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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직접 관객 만난다..기대감 '증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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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직접 관객 만난다..기대감 '증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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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건 효과는 없었다"…'위험한 관계' 개봉날 부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80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8033]]></guid>

            
                
                
                    <pubDate>Fri, 12 Oct 2012 09:42:4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동건의 옴므파탈 변신으로 기대를 모았던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개봉 첫날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개봉한 &#39;위험한 관계&#39;는 2만6,832명을 동원하는데 그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장동건 효과, 위험한 관계 부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45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0/300001445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장동건의 옴므파탈 변신으로 기대를 모았던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개봉 첫날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p> <p class='dualbr'>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개봉한 &#39;위험한 관계&#39;는 2만6,832명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누적 관객 수는 3만2,549명.</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의 전국 스크린 수는 332개로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는 &#39;광해, 왕이 된 남자&#39;(전국 575개 스크린)의 절반 수준이다. 그러나 장동건이라는 톱스타와 장쯔이, 장백지라는 아시아 톱배우의 출연작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다소 아쉬운 수치인 것은 사실이다.</p> <p class='dualbr'>그러나 개봉 첫날 성적인 만큼 앞으로의 추이를 좀 더 치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nbsp;</p> <p class='dualbr'><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380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380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80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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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0/300001445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효과는 없었다"…'위험한 관계' 개봉날 부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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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0/3000014459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효과는 없었다"…'위험한 관계' 개봉날 부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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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나쁜 남자' 장동건, 이병헌-소지섭 꺾을까..'한판승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37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3777]]></guid>

            
                
                
                    <pubDate>Thu, 11 Oct 2012 17:10:49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세기의 옴므파탈로 변신한 장동건이 이병헌과 소지섭을 제칠 수 있을까. 상하이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상하이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의 사랑을 놓고 내기를 벌이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오늘(11일) 드디어 관객들을 만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이병헌, 장동건, 소지섭, 위험한 관계, 장동건 옴므파탈]]></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39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1/300001639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세기의 옴므파탈로 변신한 장동건이 이병헌과 소지섭을 제칠 수 있을까.</p> <p class='dualbr'>상하이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상하이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의 사랑을 놓고 내기를 벌이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오늘(11일) 드디어 관객들을 만난다.</p> <p class='dualbr'>특히 &#39;광해:왕이 된 남자&#39;의 독주와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소지섭과의 경쟁 속에서 나쁜 남자로 변신한 장동건이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lass='dualbr'>우선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11일 오후까지 소지섭 주연 &#39;회사원&#39;에 예매율로 밀리고는 있지만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오픈 12초 만에 매진을 기록하고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상영 이후 언론과 평단의 잇따른 호평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예매율은 충분히 역전할 수 있는 상황.</p> <p class='dualbr'>게다가 자극적인 영화들로 가득한 극장가에 정통 멜로로 승부수를 띄운 허진호 감독의 뛰어난 작품성과 연출력에 평단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평론가 오동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quot;&#39;위험한 관계&#39;는 허진호의 또 다른 최고의 영화다&quot;라고 극찬했으며 영화 평론가 황진미는 &quot;흥미로운 시공간에 배우 보는 진맛! 원작과 다른 결말도 굿&quot;이라는 칭찬을 했다.</p> <p class='dualbr'>더불어 클락 케이블을 연상시키는 장동건의 나쁜 남자 연기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앞으로 &#39;위험한 관계&#39;가 거둘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337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337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377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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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쁜 남자' 장동건, 이병헌-소지섭 꺾을까..'한판승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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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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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나쁜 남자' 장동건, 이병헌-소지섭 꺾을까..'한판승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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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동건 “어릴 때 잘생긴 역할 해볼걸, 후회된다” [인터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34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3489]]></guid>

            
                
                
                    <pubDate>Thu, 11 Oct 2012 15:45:02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이 남자 위험하다.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이는 귓속말하며 한 쪽 입꼬리만을 슬쩍 올리는 미소, 그리고 그윽하게 바라보는 눈빛까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무너져 내릴 것 같다. 장쯔이, 장백지 등 세계적인 톱스타와 함께 출연한 영화 &#39;위험한 관계&#39;에서 배우 장동건은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 역을 맡아 나쁜 남자의 진수를 보여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신사의 품격, 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동건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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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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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3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1/300001638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 남자 위험하다.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이는 귓속말하며 한 쪽 입꼬리만을 슬쩍 올리는 미소, 그리고 그윽하게 바라보는 눈빛까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무너져 내릴 것 같다.</p> <p class='dualbr'>장쯔이, 장백지 등 세계적인 톱스타와 함께 출연한 영화 &#39;위험한 관계&#39;에서 배우 장동건은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 역을 맡아 나쁜 남자의 진수를 보여준다. 키스할 듯 다가가면서도 한발짝 물러서는, 마음을 열 듯 하면서도 쉽게 다가오지 않는 셰이판의 모습은 그야말로 치명적.</p> <p class='dualbr'>게다가 장동건이 데뷔 이래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나쁜 남자의 모습이니 여성 팬들의 마음이 뒤집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p> <p class='dualbr'>그런데 장동건은 후회가 된단다. 뭐가 후회가 되느냐고 물으니 &#39;위험한 관계&#39;에 대한 후회가 아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잘생긴 역할을 할 걸이라는 후회가 된다고 했다. 지금도 멋있다고 했더니 장동건은 쑥스럽게 웃으며 그래도 싱싱할 때 하는 게 좋았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 영화 &#39;위험한 관계&#39;를 본 소감이 어떤가.</p> <p class='dualbr'>▲ 개인적으론 다른 때보다 후회와 아쉬움이 덜한 영화다. 현장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한것 같고 허진호 감독님의 작업방식이기도 하지만 현장에서 일단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최적의 선택을 해서 연기를 했다. 그걸 여러번 하니 배우 개인으로서 아쉬움이 많이 남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한 느낌이다.</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3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1/300001638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 작품 선택의 이유가 있다면.</p> <p class='dualbr'>▲ 기본적으로 이 작품을 처음 만났을 때 내 상태가 내가 내 스스로에게 싫증이 많이 나있던 상태였다. &#39;마이웨이&#39;라는 대작을 9개월에서 10개월 정도 촬영을 했는데 그런 대작을 하고 나면 결핍감이 생긴다. 아무래도 대작영화는 태생적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봐야만 하는 영화로 만들다보니 보편적인 감성과 연기를 따라갈 때가 많다. 그런 작업을 하고나면 디테일한 감정과 역할에 목이 마르다. 그래서 &#39;위험한 관계&#39;가 그런 필요에 부합이 된다고 생각했고 원작이 유명한 소설이기도 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lass='dualbr'>- &#39;위험한 관계&#39;의 원작인 소설 &#39;위험한 관계&#39;는 이미 수차례 영화로 만들어진 작품이기도 하다. 그 영화들을 촬영 전에 참고했었나.</p> <p class='dualbr'>▲ 그 작품들을 일부로 보지 않았다. 왜냐하면 캐릭터에 선입견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촬영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캐릭터가 잡혔다 생각될 때 다 봤다. 이 영화 캐릭터를 잡아갈 때 감독님이 전작들과는 다르게 유쾌함과 유머감각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그렇게 잡았다. 다른 영화들을 보면서 내가 차별화된 캐릭터를 잘 잡아가고 있구나라는 안도감도 들었다.</p> <p class='dualbr'>-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런 것에 대한 부담은 없나.</p> <p class='dualbr'>▲ 최근 한때는 치기어린 맘이었을수도 있지만 외모 등을 배제한 캐릭터를 의도적으로 선택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지나고나니 특히 이번 드라마를 하고 나니 후회가 들더라. 외적으로 좋을 때 잘생긴 역할들을 왜 안했을까, 왜 싱싱할때 안 했을까 이런 생각 말이다. 그때는 어린 마음에 반발심도 있었다. 지금은 그런 외모적인 것들을 즐기면서 이용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p> <p class='dualbr'>- 허진호 감독이 &#39;암기의 천재&#39;라고 장동건씨를 칭찬하더라.</p> <p class='dualbr'>▲ 나도 나한테 놀랐다. 아마 처음에 중국어로 모든 것을 다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이 작품을 못했을 것 같다. 워낙에 촬영까지의 시간이 적었다. 그런데 하루이틀 중국어를 외워서 연기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했고 한국어로 대사를 해보니 어색한 면도 있더라. 그래서 끝까지 중국어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문제는 오전에 갑자기 대사가 바뀌는 상황들이 있었는데 막상 해야하니 집중력이 생겼다. 그 분이 왔다 가신 것 같다(웃음).</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3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1/300001638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 결혼 후 마음가짐의 변화가 있나.</p> <p class='dualbr'>▲ 가끔 아이가 신경쓰일 때가 있다. 본능적으로 이번 영화에서 베드신 같은 장면을 촬영할 때 순간적으로 애가 나중에 이 영화를 볼텐데라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간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다.</p> <p class='dualbr'>- &#39;신사의 품격&#39;을 하면서 &#39;불혹의 귀요미&#39;라는 애칭을 얻었다.</p> <p class='dualbr'>▲ 평소에는 듣는데 공식적으로는 처음인 것 같다(웃음). 친한 친구들이나 그런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편하게 내려놓고 대하는 편이라 &#39;귀엽다&#39;는 얘기를 듣기도 한다(웃음). 그리고 그런 귀여운 면이 사실 아이랑 놀아주면서 많이 생겨난 것도 있다. 아이를 달래고 아이와 놀면서 익숙해진 부분들이 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했는데 귀엽다고 하시니까 좀 더해볼까 그런 마음도 들고 재밌게 찍었던 것 같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lt;사진&gt; 민경훈 기자 <a href="mailto:rumi@osen.co.kr">rumi@osen.co.kr</a></p>  <p class='dual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334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334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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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1/3000016382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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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어릴 때 잘생긴 역할 해볼걸, 후회된다” [인터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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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1/3000016382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어릴 때 잘생긴 역할 해볼걸, 후회된다” [인터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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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허진호의 만남..‘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14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31460]]></guid>

            
                
                
                    <pubDate>Thu, 11 Oct 2012 09:59:00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위험한 관계'의 연기파 장동건과 멜로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의 만남, 더 이상 무슨 표현이 필요할까.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의 앙상블은 부드러우면서도 거칠었다. 장동건은 허진호 감독을 통해 멜로의 황제, 치명적인 옴므파탈로 태어났고 허진호 감독은 장동건을 통해 관객들을 다시 한 번 멜로의 깊은 감성으로 몰아넣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허진호]]></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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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35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1/300001635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영화 '위험한 관계'의 연기파 장동건과 멜로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의 만남, 더 이상 무슨 표현이 필요할까.</p> <p class='dualbr'>장동건과 허진호 감독의 앙상블은 부드러우면서도 거칠었다. 장동건은 허진호 감독을 통해 멜로의 황제, 치명적인 옴므파탈로 태어났고 허진호 감독은 장동건을 통해 관객들을 다시 한 번 멜로의 깊은 감성으로 몰아넣었다.</p> <p class='dualbr'>'위험한 관계'는 상하이의 모든 여성을 정복한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돈과 명예, 미모까지 겸비한 상하이 최고의 신여성 모지에위(장백지 분)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의 사랑을 놓고 위험한 내기를 하면서 이들의 은밀한 관계가 시작된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위험한 관계'로 모범생의 이미지를 확실히 버릴 것으로 보인다. 극 중 사랑이라고는 믿지 않은 채 여성을 그저 정복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플레이보이 셰이판으로 분한 장동건이 한쪽 입꼬리를 올리고 웃고 뚜펀위에게 무심한 듯한 태도를 취하거나 묘한 눈빛으로 여인들을 바라보는 나쁜남자의 면모를 드러내는 것만으로 가슴을 뛰게 만든다.&nbsp;</p> <p class='dualbr'>장동건의 나쁜남자 매력이 이것뿐이라면 괜히 '위험한 관계'가 아니다. 장동건이 뚜펀위를 비롯해 여성을 유혹하는 모습은 숨을 죽이고 봐야할 정도로 아찔하고 아슬아슬하다. 뚜펀위가 자신에게 넘어오도록 교묘하게 작전을 짜고 뚜펀위와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아찔함을 연출하며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오간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여섯 번째로 영화화 했다. 한국에서는 이재용 감독이 가장 먼저 '위험한 관계'를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됐다.</p> <p class='dualbr'>'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외출', '행복' 등 국내를 대표하는 멜로를 연출해온 허진호 감독은 '위험한 관계'에서 좀 더 강렬한 멜로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기존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보다 멜로적인 감성이 많이 더해졌다. 셰이판과 모지에위의 관계가 더욱 멜로적으로 변화했고 세 인물의 관계가 좀 더 절절해지고 농익어지는 등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강해졌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나쁜남자와 순수한 사랑에 빠진 남자의 경계를 오가며 한층 다이내믹해진 허진호의 멜로를 표현, 올 가을 관객들을 진한 감성에 빠지게 할 예정이다. 11일 개봉.</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314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314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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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허진호의 만남..‘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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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허진호의 만남..‘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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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고소영, 장동건 내조 확실히..‘위험한 관계’ 시사 참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275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27558]]></guid>

            
                
                
                    <pubDate>Wed, 10 Oct 2012 17:20:24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 내조를 위해 나선다. 고소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리는 장동건 주연의 영화 '위험한 관계'(감독 허진호) VIP 시사회에 참석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고소영, 고소영 내조, 위험한 관계, 고소영 VIP 시사회]]></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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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nbs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32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10/300001632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 내조를 위해 나선다.</p> <p class='dualbr'>고소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리는 장동건 주연의 영화 '위험한 관계'(감독 허진호) VIP 시사회에 참석한다.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영화 시사회에 공개적으로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p> <p class='dualbr'>이날 고소영은 VIP 시사회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 물론 '위험한 관계'를 관람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앞서 고소영은 지난해 비공개로 이뤄진 장동건 주연의 영화 '마이 웨이' 특별 시사회에 참석한 바 있다.</p> <p class='dualbr'>또한 장동건이 소속된 에이엠이엔티가 SM C&amp;C에 흡수합병 되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가족이된 그를 응원하기 위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와 이연희, 고아라가 나서 힘을 불어넣어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외에도 이병헌, 유지태, 김효진, 공효진, 전도연, 박하선, 김강우, 온주완, 윤계상, 박찬욱 감독, 이준익 감독, 이명세 감독 등이 참석, VIP 시사회를 빛낸다.</p> <p class='dualbr'>한편 '위험한 관계'는 상하이의 모든 여성을 정복한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돈과 명예, 미모까지 겸비한 상하이 최고의 신여성 모지에위(장백지 분)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의 사랑을 놓고 위험한 내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275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275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275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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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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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고소영, 장동건 내조 확실히..‘위험한 관계’ 시사 참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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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고소영, 장동건 내조 확실히..‘위험한 관계’ 시사 참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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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닳고 닳은 이야기도 허진호가 만들면..'위험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193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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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9 Oct 2012 10:56:13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반부를 가장 화려하게 장식한 영화는 허진호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다.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된 이 영화는 주연배우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 뿐 아니라 중국 최고 여배우들인 장백지와 장쯔이가 내한, 각종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허진호 감독, 허진호 캐스팅]]></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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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23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9/300001623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반부를 가장 화려하게 장식한 영화는 허진호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다.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된 이 영화는 주연배우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 뿐 아니라 중국 최고 여배우들인 장백지와 장쯔이가 내한, 각종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 분)와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이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를 두고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다룬 작품. 이미 &#39;발몽&#39;, &#39;위험한 관계&#39;, &#39;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39;, &#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39; 등 여러 시대에 거쳐 국내외 감독들에게 수차례 영화화된 작품이다. 하지만 닳고 닳은 이야기라 하더라도 고전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누가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할 뿐이다.&nbsp;</p> <p class='dualbr'>장동건은 &#39;신사의 품격&#39;은 예고편이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옴므 파탈의 매력을 한껏 선보인다. 허진호 감독은 &quot;장동건이 이제까지 자신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라 재미있어 한다. 본인은 자기의 그런 모습에 호감적인 부분을 느껴끼는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새롭게 믹싱한 영화에서 장동건은 직접 중국어로 더빙을 했는데, 그 언어가 굉장히 완벽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중국어까지 섭렵한 이런 장동건의 모습에 허 감독은 &quot;상식으로서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비교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엄마가 자식이 차에 깔렸을 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중국어는 사성이 어렵지 않나. 그런데 그렇게 디테일한&nbsp;부분들까지 다 소화해냈으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quot;라고 감탄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글로벌 톱스타 장쯔이, 장백지의 캐스팅이라니 말그대로, 아니 말도 안 되는 캐스팅이다.&nbsp;하지만 그간 허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생각하면 그리 놀랄만한 일도 아니다. 한석규, 심은하, 이영애, 유지태, 배용준, 손예진, 정우성, 고원원, 황정민, 임수정 등 국내외 톱스타들과 작업해 온&nbsp;허진호 감독이다. 섬세한 감성을 담은 그의&nbsp;연출력 때문에 허 감독은 배우들이 꼭 한 번 작업하고 싶은 감독으로 손꼽힌다.</p> <p class='dualbr'>항상 톱스타들과 작업할 수 있는 비결을 묻자 그는 &quot;쉽게 하는 것 같지만 아니다. 감독과 배우, 둘 다 인연이 돼야하는 것 같다. 감독으로서는 항상 선택받는 입장이니까&quot;라며 겸손함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 영화는 장쯔이와 장백지의 이른바 &#39;크로스 캐스팅&#39;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간 &#39;와호장룡&#39; 등 주로 강인한 인상을 선보였던 장쯔이가 진정한 사랑을 믿는&nbsp;사랑스럽고 연약한&nbsp;여자로, 장백지가 중국 사교계를 쥐고 흔드는 팜므 파탈로 등장한다.</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23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9/300001623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에 허진호 감독은 &quot;장쯔이를 먼저 캐스팅을 하고, 장백지를 다음에 했는데 처음에는 걱정을 했다. 1988년작 &#39;위험한 관계&#39;의 존 말코비치와 글렌 클로즈처럼 원래는 여자가 나이가 좀 많다. 장백지 같은 이 젊은 배우가 과연 이런 강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만나서 얘기하다보니 모지웨이와&nbsp;자기가 많은 공통점 있다고 하더라&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상해에서 촬영 준비를 하던 허진호 감독이 장백지를 캐스팅한 비화는 유명하다. 장백지가 주변에서 영화를 찍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고, 6시간 정도를 달려가 새벽 4시쯤 장백지를 만났다. 당시 민낯이던&nbsp;장백지의 방에 들어가 이야기를 나눴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얘기를 했다고. 허 감독은 &quot;장백지가 자신의 개인적인 얘기를 많이 하면서 모지에위가 자기와 닮은 부분이 많다고 하더라. &#39;파이란&#39; 때를 기억하면 그늘도 보이는데, 그녀의 삶에 대한 통찰력도 엿보였다. 그녀가 모지에위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했다. 장쯔이 역시 그간 강인하고 셌던 캐릭터들과는 다른, 정숙한 미망인으로의 변신을 달가워했다. 주인공 세 배우 모두에게 파격적이고 신선한 도전이었다.</p> <p class='dualbr'>캐스팅도 캐스팅이지만, 이 영화가 가장 관심을 끄는&nbsp;이유는 허진호 감독의 영화이기 때문이다. &#39;멜로 영화의 거장&#39; 허 감독을 두고 주로&nbsp;하는 말이다. 그간 허 감독의 영화에는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인물들이 많이 나오고, 그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단순하지가 않았다. 그런 것들은 원작 &#39;위험한 관계&#39;와도 맞물리는 부분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이에 허 감독 역시 &quot;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quot;라고 동의하며 &quot;장쯔이가 한국 감독이 먼저 영화화 한 &#39;스캔들&#39;이 있는데 그것을 또 한 번 리메이크하는 것에 &#39;용기&#39;있다고 하더라&quot;며 &quot;원작 소설의 심리묘사들은 지금 읽어도 연애에 대해 배우는 생각이 든다. 장동건 씨도 이 책을 예전에 읽었다면 뭔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연애를 좀 더 잘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하더라. 그 만큼 그 소설은 당시&nbsp;연애 교과서였는데, 원래 작가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기 전 화려하고 퇴폐적이고 사랑을 갖고 게임을 하던 그런 쾌락적인 시기를 배경으로 했다. 그 부분이 상하이의 1930년대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영화를 해볼 생각이 들었다. 이래서 감독들이 이 이야기를 계속 영화로 만들구나, 란 생각을 했다&quot;라고 &#39;위험한 관계&#39;를 30년대 중국과 결합시킨 파격적인 배경에 대해 들려줬다.</p> <p class='dualbr'>주인공들이 자기 자신과 사랑을 갖고 나누는 복합적인 감정들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배경, 의상과 어우러져 한 편의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도 준다. &#39;위험한 관계&#39;는 이미 국내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이야기지만, 상하이 최고 부자들의 사랑 게임은 예전의 것을 답습하지 않은 새로운 느낌을 안겨준다.</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23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9/300001623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확실히 &#39;위험한 관계&#39;는 화려하고 커진 스케일을 비롯해 허진호 감독이 이제까지 다뤘던 영화들보다는 주인공들의 감정들이 세고 심리 묘사가 강렬하다. &#39;절제의 미학&#39;이 돋보였던 허 감독 영화의 다른 모습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허 감독에게 이 영화가&nbsp;감독 인생의 새 전환점이 됐냐고 묻자&nbsp;고개를 끄덕이며 &quot;예전에 작업했던 영화들과 찍는 방식과는 달랐을 뿐 아니라&nbsp;시대극이고 미술적이다. 이런 영화를 해 봤다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quot;라고 대답했다.</p> <p class='dualbr'>허 감독은 배우들이&nbsp;마음껏 연기를 펼쳐놓을 수 있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한 신 한 신을 완성시킨다. 허 감독은 &quot;세밀하게 자기가 디렉팅을 하는 사람이 있고, 나 같은 경우는 연기에 답을 갖고 하는 것은 아니다.&nbsp;이건 이래야 하고 저건 저런 건 아니다. 배우는 그 역이 돼서 연기를 할 때&nbsp;자기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럼으로써 그 역할과 자기가 대화하게 되고 그 역에 가까이 가게&nbsp;된다. 나는&nbsp;그런 방식으로 연기를 하게 한다. 연기할 수 있는 상황을 주고 그 상황 속에서 &#39;알아서 하세요&#39; 이런다. 그러면서 거슬리는 부분을 얘기해주고 조율해나가는 방식이다&quot;라고 자신의 연출 스타일에 대해서도 들려줬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을 떠올리면&nbsp;한국 멜로 영화의 이정표를 제시한 &#39;8월의 크리스마스&#39;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39;위험한 관계&#39;로 본인의 대표작이 바뀔 것 같냐는 질문에는&nbsp;&quot;감독은 누구나 자신의 최신작을 기억하게 하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다&#39;라며 웃어보였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193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193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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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건, '신품'-SM 라인 든든..부산에 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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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6 Oct 2012 18: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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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을 응원하기 위해 &#39;신사의 품격&#39; 친구들과 SM 한솥밥 식구들이 부산에 떴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감독 허진호) 파티가 열린 가운데, 이날 자리에는 장동건과 영화의 주연배우 장쯔이, 장백지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해운대 일대를 달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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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동건 신사의 품격, 장동건 라인, 장동건 S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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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nbs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7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6/300001607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동건을 응원하기 위해 &#39;신사의 품격&#39; 친구들과 SM 한솥밥 식구들이 부산에 떴다.</p> <p class='dualbr'>5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감독 허진호) 파티가 열린 가운데, 이날 자리에는 장동건과 영화의 주연배우 장쯔이, 장백지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해운대 일대를 달궜다.</p> <p class='dualbr'>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장동건과 함께 SBS &#39;신사의 품격&#39;에 출연한 배우들과 SM엔터테인먼트 &nbsp;소속 연예인들. 참석</p> <p class='dualbr'>장동건의 절친인 김민종과 김수로는 수트를 차려 입고 참석,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 촬영을 함께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들 외에도 슈퍼주니어 최시원 이특 규현 동해 예성, 김민종, 이연희, 고아라 등도 참석했다. 걸그룹 f(x)는 &#39;피노키오&#39;, &#39;핫 섬머&#39; 등의 무대를 펼치며&nbsp;축하공연도 선보였다.</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7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6/30000160738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SM C&amp;C는 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등이 소속된 주식회사 에이엠이엔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고, 드라마를 포함한 아시아 영상 콘텐츠 제작사업 및 글로벌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식구를 맞이한 SM 식구들은 이렇게 지원사격하며 끈끈한 면모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과 상하이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 분)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의 사랑을 두고 내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일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p class='dual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027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027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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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신품'-SM 라인 든든..부산에 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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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신품'-SM 라인 든든..부산에 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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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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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백지 "팜므파탈 연기, 귀여운 이미지 탓에 걱정" [17회 BIFF]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027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302748]]></guid>

            
                
                
                    <pubDate>Sat, 6 Oct 2012 18:03:48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백지가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 때문에 팜므파탈 연기를 하는 것에 있어서 걱정을 했다고 밝혔다. 장백지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오픈트크 행사에서 &quot;귀여운 이미지 탓에 극 중 모지에위 연기에 걱정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위험한 관계, 장백지 BIFF, 장백지 이미지, 장백지 팜므파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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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7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6/300001607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백지가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 때문에 팜므파탈 연기를 하는 것에 있어서 걱정을 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장백지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오픈트크 행사에서 &quot;귀여운 이미지 탓에 극 중 모지에위 연기에 걱정이 많았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모지에위를 시작할 때부터 걱정이 있었다. 왜냐하면 내가 웃으면 보조개도 있고 평소 귀여운 이미지였기 때문이다&quot;라며 &quot;모지에위 역할은 나보다 나이대도 높고 성숙하고 카리스마가 필요해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감독님께 감사한게 정말 섬세하시고 디테일한 부분을 잘 알려주신다. 모지에위 연기를 하는데 있어서 어디를 조심해야 하고 등을 다 알려주셔서 캐릭터에 대해 도움을 많이 받았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또 &quot;첫날 찍을때 인상깊었던게 담배장면이 있는데 30~40 테이크를 계속 찍었다. 50 테이크까지 가고 통과를 못하니까 내가 감독님께 어디가 문제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모지에위의 느낌이 부족하다고 하더라&quot;며 &quot;사실 나는 감독님의 촬영스타일을 공감하고 감사한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더불어 &quot;모지에위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지에위라는 인물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어떤 고민있는지 어떤 매력이 있는지 계속 대화를 했다&quot;고 말했다.&nbsp;</p> <p class='dualbr'>장백지는 극 중 미모와 재력을 동시에 갖춘 상하이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의 사랑을 놓고 내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일 개봉 예정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p class='dual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3027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3027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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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팜므파탈 연기, 귀여운 이미지 탓에 걱정" [17회 BIFF]]]></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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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팜므파탈 연기, 귀여운 이미지 탓에 걱정" [17회 BIFF]]]></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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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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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백지 "팜므파탈 캐릭터, 내 삶과 닮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43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439]]></guid>

            
                
                
                    <pubDate>Fri, 5 Oct 2012 15:36:1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 여배우 장백지가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속 캐릭터와 자신의 삶이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백지는 극중에서 연기한 &#39;모지에위&#39;라는 캐릭터에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위험한 관계, 장백지 캐릭터, 장백지 팜므파탈, 위험한 관계 BIFF]]></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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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0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5/30000160095_700.jpg"  /></figure> <p> 	[SBS E!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중국 여배우 장백지가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속 캐릭터와 자신의 삶이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백지는 극중에서 연기한 &#39;모지에위&#39;라는 캐릭터에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장백지는 &quot;&#39;모지에위&#39;는 나에겐 큰 도전이었다. 너무나 유명한 원작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tagprebr'>이어 &quot;&#39;모지에위&#39;의 인생과 사랑은 내 삶과 닮았다. 나도 과거에 여러 사랑을 경험했고, 또 진실을 사랑을 염원하는 점에도 깊이 공감됐다&quot;고 말했다.</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51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6/30000155167_700.jpg"  /></figure><p class='dualbr'>장백지가 연기한 &#39;모지에위&#39;라는 캐릭터는 상하이의 사교계와 정재계를 사로잡은 팜므파탈로 바람둥이 셰이판(장동건 분)을 위험한 게임에 끌어들인다.&nbsp;</p> <p class='dualbr'>이날 기자회견에서 장백지는 모지에위와 자신의 인생이 닮은 부분이 있다고 말하면서 연예계 데뷔 후 겪었던 수많은 스캔들과 염문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p> <p class='dualbr'>더불어 장백지는 &quot;&#39;위험한 관계&#39;는 사랑에 관한 좋은 교과서가 될 수 있는 작품&quot;이라면서 &quot;이 영화를 찍으면서 사랑에 관한 이보다 좋은 교육은 없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관객들도 이 영화를 진지하게 보다보면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프랑스의 유명작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39;위험한 관계&#39;는 한국의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가 주연을 맡은 화제의 작품이다. 이번 부산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1일 국내에 정식 개봉할 예정이다.&nbsp;&nbsp;</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김현철 기자khc21@sbs.co.kr&gt;</p> &nbsp;&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964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964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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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팜므파탈 캐릭터, 내 삶과 닮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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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팜므파탈 캐릭터, 내 삶과 닮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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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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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건 "밤새 외운 중국어, 감독님이 대사 바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30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301]]></guid>

            
                
                
                    <pubDate>Fri, 5 Oct 2012 15:10:3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동건이 중국어 대사로 애먹었던 기억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허진호 감독)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동건은 영화에서 중국어로 대사를 소화한 것과 관련해 &quot;한국어로도 연기를 해봤지만, 중국어가 감정이 더 살아서 중국어로 연기를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부산국제영화제, 위험한 관계, 장동건 중국어, 위험한 관계 BIFF]]></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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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1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5/300001601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 E!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장동건이 중국어 대사로 애먹었던 기억을 회상했다.</p> <p class='dualbr'>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허진호 감독)&nbsp;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동건은 영화에서 중국어로 대사를 소화한 것과 관련해 &quot;한국어로도 연기를 해봤지만, 중국어가 감정이 더 살아서 중국어로 연기를 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nbsp;</p> <p class='dualbr'>이어 &quot;중국어를 배우고 외우는데 고생하기는 했다. 밤새 중국어를 외웠는데, 다음날 촬영현장에서 감독님이 대사를 바꾸는 일이 몇 번&nbsp;있기도 했다&quot;고 일화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허진호 감독은 &quot;내가 현장에서 대사를 몇 번 바꾼 적이 있는데 장동건 씨가 싫은 내색을 한 번도 안하고 잘 따라와줬다. 매우 성실하고 프로정신이 넘치는 배우라 생각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이번 영화에서 대사의 80%이상을 중국어로 소화했다.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39;위험한 관계&#39;에서 장동건은 중국인에 버금가는 능숙한 중국어로 찬사를 받았다.</p> <p class='dualbr'>영화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의 최고의 플레이보이인 셰이판(장동건 분), 독립운동가의 미망인으로 단아하고 정숙한 뚜펀위(장쯔이 분), 당대 사교계와 정재계를 휘어잡은 여인 모지에위(장바이쯔 분)간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nbsp;&nbsp;&nbsp;&nbsp;&nbsp;</p> <p class='dualbr'>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돼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1일 국내에 개봉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김현철 기자khc21@sbs.co.kr&gt;&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963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963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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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밤새 외운 중국어, 감독님이 대사 바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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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밤새 외운 중국어, 감독님이 대사 바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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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백지 "장쯔이와 라이벌 의식? 편하게 촬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2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225]]></guid>

            
                
                
                    <pubDate>Fri, 5 Oct 2012 14:57:5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중화권을 대표하는 여배우 장백지가 장쯔이와 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라이벌 의식은 느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백지는 &quot;장쯔이와 촬영하면서 라이벌 의식을 느끼진 않았냐&quot;는 질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연기를 했다고 답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쯔이, 부산국제영화제, 위험한 관계, 장백지 장쯔이, 위험한 관계 BIF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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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1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5/300001601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 E!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중화권을 대표하는 여배우 장백지가 장쯔이와 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라이벌 의식은 느끼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백지는 &quot;장쯔이와 촬영하면서 라이벌 의식을 느끼진 않았냐&quot;는 질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연기를 했다고 답했다.</p> <p class='dualbr'>장백지는 &quot;장쯔이와는 18살 무렵에 한번 작업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의 인연도 있고 또 서로 언어 소통에도 문제가 없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장백지는 이번 영화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상하이 최고의 팜므파탈 &#39;모지에위&#39; 로 분해 종전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욕망의 화신이 됐다.</p> <p class='dualbr'>이번 영화 속 변신에 대해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렸다. 그녀는&nbsp;&quot;원작이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39;모지에위&#39;역은 나에게 큰 도전이었다&quot;면서 &quot;그러나 나는 촬영하면서 모지에위와 매일매일 소통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변신은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또 훌륭한 장쯔이, 장동건, 허진호 감독이 있었기에 큰 힘이 됐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프랑스의 작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39;위험한 관계&#39;는 이야기의 주요 배경을 프랑스 파리가 아닌 중국의 상하이로 바꿔 동양의 색을 한껏 입혔다.</p> <p class='dualbr'>장동건의 바람둥이 변신과 장백지, 장쯔이라는 중화권 최고 여배우의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1일 국내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김현철 기자khc21@sbs.co.kr&gt;&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962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962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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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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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5/3000016010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장쯔이와 라이벌 의식? 편하게 촬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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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장쯔이와 라이벌 의식? 편하게 촬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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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쯔이 "사랑, 확신만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아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1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128]]></guid>

            
                
                
                    <pubDate>Fri, 5 Oct 2012 14:42:4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의 미녀배우 장쯔이가 자신의 사랑관을 밝혔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쯔이는 사랑관을 묻는 질문에 신중한 답변을 내놓았다 장쯔이는 &quot;사랑이라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지 않으면 거리를 두게 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쯔이, 부산국제영화제, 위험한 관계, 장쯔이 BIFF, 장쯔이 사랑관, 위험한 관계 BIFF]]></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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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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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0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5/300001600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 E!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중국의 미녀배우 장쯔이가 자신의 사랑관을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쯔이는 사랑관을 묻는 질문에 신중한 답변을 내놓았다</p> <p class='dualbr'>장쯔이는 &quot;사랑이라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지 않으면 거리를 두게 된다. 그러나 확신이 든다면 마음의 문을 열고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번 영화에서 장쯔이는 사별한 남편을 그리워하는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로 분해 고결하고 정숙한 여성상을 보여줬다. 장쯔이가 밝힌 사랑관은 극중에서 연기해보였던 &#39;뚜펀위&#39;의 캐릭터와도 일맥상통하는 봐가 있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최근 장쯔이는 스캔들에 휘말리며 적잖이 마음고생을 했다.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질문에도 프로페셔녈한 모습을 보이며 성실하게 답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의 최고의 플레이보이인 셰이판(장동건 분), 독립운동가의 미망인으로 단아하고 정숙한 뚜펀위(장쯔이 분), 당대 사교계와 정재계를 휘어잡은 여인 모지에위(장바이쯔 분)간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p> <p class='dualbr'>한국의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가 출연한 글로벌 프로젝트 작품이다. 부산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1일 국내에 정식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김현철 기자khc21@sbs.co.kr&gt;&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961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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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1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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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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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쯔이 "사랑, 확신만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아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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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쯔이 "사랑, 확신만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아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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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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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백지 "진실한 사랑이 있다고 믿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96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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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5 Oct 2012 14:31:4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의 미녀 배우 장백지가 자신의 사랑관을 밝혔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백지는 사랑관을 묻는 질문에 한국말로 &quot;나는 사랑을 믿습니다&quot;라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백지 사랑관, 위험한 관계 BIFF]]></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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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600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5/30000160095_700.jpg"  /></figure> <p> 	[SBS E!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중국의 미녀 배우 장백지가 자신의 사랑관을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백지는 사랑관을 묻는 질문에 한국말로 &quot;나는 사랑을 믿습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장백지는 &quot;나는 현실에서 여러 가지 사랑을 겪어왔다. 여전히 사랑을 믿고 있고, 진정한 사랑은 존재한다고 믿는다&quot;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p> <p class='dualbr'>장백지는 사정봉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지만,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연예계 데뷔 후 크고 작은 스캔들에도 휘말린 바 있기에 장백지의 사랑에 대한 소신을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한편, 장백지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에서 세이판(장동건 분)을 위험한 게임 속으로 끌어들이는 악녀 모지에위를 연기해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의 최고의 플레이보이인 셰이판(장동건 분), 독립운동가의 미망인으로 단아하고 정숙한 뚜펀위(장쯔이 분), 당대 사교계와 정재계를 휘어잡은 여인 모지에위(장바이쯔 분)간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p> <p class='dualbr'>프랑스 소설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39;위험한 관계&#39;는 앞서 리메이크 된 바 있는 미국의 &#39;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39;, 한국의 &#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39; 등과의 비교도 불가피해 그 완성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김현철 기자khc21@sbs.co.kr&gt;</p>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960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960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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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진실한 사랑이 있다고 믿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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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진실한 사랑이 있다고 믿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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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색,계'와 묘하게 닮았다..기대감 증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828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82850]]></guid>

            
                
                
                    <pubDate>Wed, 3 Oct 2012 12:58:57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이안 감독의 &#39;색,계&#39;와 묘하게 닮아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색,계, 위험한 관계 기대감]]></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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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85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3/300001585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이안 감독의 &#39;색,계&#39;와 묘하게 닮아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 분)와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이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를 두고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다룬 작품.</p> <p class='dualbr'>특히 지난 2007년 국내 개봉해 여성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양조위, 탕웨이 주연 &#39;색,계&#39;와 닮은 구석이 많아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lass='dualbr'>우선 두 영화 모두 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39;색,계&#39;는 중국 최고 배우 양조위와 당시 떠오르는 별 탕웨이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39;위험한 관계&#39; 역시 국내 대표 배우 장동건과 장쯔이, 장백지의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p> <p class='dualbr'>또한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 역시 두 영화의 공통점이다. &#39;색,계&#39;는 1930년대 혼란의 시기에 빠져있던 상하이를 배경으로 양조위와 탕웨이의 격렬한 사랑을 그려냈으며 &#39;위험한 관계&#39;도 화려하지만 비어있던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극 중 나타나는 사랑의 감정 역시 유사하다. &#39;색,계&#39;는 왕치아즈(탕웨이 분)가 암살작전을 숨긴 채 친일파의 정보부 대장 이선생(양조위 분)에게 접근하지만 그와 묘한 감정에 사로잡혀 위험한 계략의 끝에 놓이게 된다는 내용을 다룬 작품. &#39;위험한 관계&#39;는 사랑을 믿지 않던 나쁜 남자 셰이판이 정숙한 여인 뚜펀위의 사랑을 놓고 내기를 시작했으나 점차 사랑을 알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계략과 거래를 위해 접근했으나 이내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는 점에서 두 영화의 비슷한 면이 드러나는 것.</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p class='dualbr'>&lt;사진&gt; &#39;위험한 관계&#39;, &#39;색,계&#39; 스틸.<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828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828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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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색,계'와 묘하게 닮았다..기대감 증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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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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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색,계'와 묘하게 닮았다..기대감 증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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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숨 쉴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823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82306]]></guid>

            
                
                
                    <pubDate>Wed, 3 Oct 2012 10:48:44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숨을 &#39;헉&#39;하고 들이쉬게 된다.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펼쳐나가는 그의 모습에 작은 숨소리마저 새어나올 틈이 없다. 2일 오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39;위험한 관계&#39; 속 장동건은 말그대로 전형적인 &#39;옴므파탈&#39;의 매력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동건 옴므파탈, 장동건 나쁜남자]]></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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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84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3/300001584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숨을 &#39;헉&#39;하고 들이쉬게 된다.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펼쳐나가는 그의 모습에 작은 숨소리마저 새어나올 틈이 없다.</p> <p class='dualbr'>2일 오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39;위험한 관계&#39; 속 장동건은 말그대로 전형적인 &#39;옴므파탈&#39;의 매력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국내 관객들에겐 영화 &#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39;로 잘 알려진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39;위험한 관계&#39;를 영화화한 작품. 모든 여자를 정복의 대상으로 여기는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돈과 권력을 모두 소유한 상하이 최고의 신여성 모지에위(장백지)는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를 놓고 위험한 내기를 시작한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도 &#39;위험한 관계&#39;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장동건의 파격적인 변신. 그동안 영화 &#39;친구&#39;, &#39;태극기 휘날리며&#39;, &#39;마이웨이&#39; 등의 작품들을 통해 선 굵은 거친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39;신사의 품격&#39; 속 매너남의 이미지마저 벗어던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사랑이라고는 믿지 않은 채 여성을 그저 정복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플레이보이 셰이판으로 분한 것.</p> <p class='dualbr'>특히 여성을 유혹함에 있어 그가 펼치는 기술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숨을 멈추게 할 만큼 아찔하다. 정복의 대상인 뚜펀위에게 은밀하게 다가가 그녀의 귓가에 속삭이는 모습,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아찔함을 연출하는 모습까지 셰이판의 매력은 치명적이다.</p> <p class='dualbr'>아마도 이는 그동안 장동건이라는 배우에게선 볼 수 없던 모습이기에 더욱 그 매력이 빛을 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39;매너남 장동건에게 이런 면이?&#39;라는 신선함이 그 매력을 가중시킨 것.</p> <p class='dualbr'>더불어 그를 둘러싼 장백지, 장쯔이의 열연도 장동건을 돋보이게 하는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셰이판과 위험한 게임을 시작하는 모지에위 역의 장백지는 관능미 넘치는 팜므파탈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위험한 게임의 중심에 놓인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 역의 장쯔이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한다.</p> <p class='dualbr'>게다가 &#39;사랑&#39;이라는 감정을 놓고 벌이는 장백지, 장쯔이 두 사람의 연기는 극에 대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여주기까지 한다.</p> <p class='dualbr'>한편 영화 &#39;8월의 크리스마스&#39;, &#39;봄날은 간다&#39; 등으로 멜로의 거장이라는 평가를 받은 허진호 감독의 신작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823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823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823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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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숨 쉴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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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숨 쉴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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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건 "스스로에 싫증 났었다" 고백..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8204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82044]]></guid>

            
                
                
                    <pubDate>Wed, 3 Oct 2012 09:46:44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이 자신 스스로에게 싫증이 나 있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동건은 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OSEN과 만나 &quot;내 스스로에게 싫증이 많이 나 있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동건 고백, 장동건 싫증]]></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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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8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3/300001584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동건이 자신 스스로에게 싫증이 나 있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OSEN과 만나 &quot;내 스스로에게 싫증이 많이 나 있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선택 이유에 대해 묻는 질문에 &quot;처음 이 작품을 만났을 때 내 상태는 스스로에게 싫증이 많이 나 있는 상태였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영화 &#39;마이웨이&#39;를 9개월~10개월 가량 촬영을 했는데 그런 대작을 하고나면 결핍감 같은게 생긴다. 대작영화는 태생적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봐야만 하는 영화로 만들어야 하다보니 그런 영화의 주인공이면 아무래도 보편적인 감성과 연기를 따라가야만 할 때가 있다. 그런 작업을 하고나면 디테일한 감정 역할에 목이 마르다. &#39;위험한 관계&#39;는 그런 필요에 부합이 된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또 &quot;외부에서 인지했든 인지하지 못했든 나는 내적으로 슬럼프를 겪고 있었다. 배우로서 작품을 선택하고 해나가면서 어느 순간부턴가 하고싶은 것보다 해야만 하는걸 선택했다. 내가 &#39;이건 하면 안돼&#39; 해서 안한것도 있고 끌리진 않지만 &#39;하면 될 것 같아&#39; 해서 했던 것도 있다&quot;라며 &quot;늘상 내가 경계해오던 태도 중 하난데 어느 순간 마음이 무뎌지면서 그런 배역을 선택해 왔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걸 늦게 깨달은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이 상하이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장백지)와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를 두고 내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일 개봉 예정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p class='dual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820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820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8204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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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스스로에 싫증 났었다" 고백..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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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3/3000015847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스스로에 싫증 났었다" 고백..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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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표 유혹의 기술 '대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7677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76779]]></guid>

            
                
                
                    <pubDate>Tue, 2 Oct 2012 12:33:57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위험한 관계&#39;에서 희대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으로 분한 장동건이 여성을 사로잡는 유혹의 기술을 공개한다.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작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관계, 장동건 옴므파탈, 장동건 유혹]]></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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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82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2/300001582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영화 &#39;위험한 관계&#39;에서 희대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으로 분한 장동건이 여성을 사로잡는 유혹의 기술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작품.</p> <p class='dualbr'>특히 극 중 매력적인 마성을 쇼유한 나쁜 남자로 변신한 장동건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스틸 컷과 함께 여심을 사로잡는 셰이판의 유혹의 기술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strong>#1. 닿을 듯 말 듯 아찔한 스킨십..그녀를 애태워라!</strong></p> <p class='dualbr'>셰이판이 전하는 첫 번째 유혹의 기술은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스킨십으로 그녀를 긴장시키는 것.</p> <p class='dualbr'>공개된 스틸 속 금방이라도 키스를 나눌 듯 위험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셰이판은 박력 있게 그녀에게 다가가 농밀한 스킨십으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후, 적절한 타이밍에서 &#39;여기까지만&#39; 하고 멈춘다.</p> <p class='dualbr'>압도적인 비주얼로 바라보기만 해도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그의 아찔한 매력과 때를 아는 절제는 여성들의 애간장을 녹인다.</p> <p class='dualbr'><strong>#2. 완벽한 남자, 의외의 흐트러짐으로 반전매력 어필!</strong></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82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2/30000158245_700.jpg"  /></figure><p class='dualbr'><br /> 상하이 최고급 호텔의 경영자이자 최고의 비주얼, 돈과 재력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남자 셰이판에게 여성들이 다가서기란 쉽지 않다.</p> <p class='dualbr'>먼저 다가서기 어려워 하는 그녀를 위한 셰이판만의 전략은 구멍을 내보이는 것. 한치의 틈도 없이 완벽해 보이는 그이지만 머리 손질을 마친 뒤 헤어핀을 뽑는 것을 잊은 듯 핀을 잔뜩 꽂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의외의 허술함을 내보인다. 또한 남몰래 볼에 바람을 넣는 등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의외의 귀여움을 어필하기도 한다.</p> <p class='dualbr'>이는 여성에게 친숙함을 전해줄 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귀여운 모습에 웃음까지 짓게 만들며 여심을 공략하는 두 번째 기술로 사용된다.</p> <p class='dualbr'><strong>#3. 그녀의 질투심을 자극하라!</strong></p>  <p class='dualbr'>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의 최고 주특기는 잠들어 있던 그녀의 질투심 자극하기. 그는 두 명의 여자 사이에서 애매한 태도를 보이며 그녀들의 마음을 애타게 만든다.</p> <p class='dualbr'>자신이 아닌 다른 여자에게 잘해주는 모습을 보는 순간, 그녀의 마음 속에 잠자고 있던 질투심은 순식간에 불타오르게 될 것.</p> <p class='dualbr'>이러한 셰이판의 태도에 사교계의 여왕으로 불리는 모지에위마저 묘한 질투심에 사로잡히고 마니 강력한 유혹의 기술임을 입증한다.</p> <p class='dualbr'><strong>#4. 그녀가 다가올 때, 차도남의 매력을 어필하라</strong></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82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0/02/30000158246_700.jpg"  /></figure><p class='dualbr'><br /> 마지막 유혹의 기술은 나쁜 남자의 치명적 매력의 끝을 보여주는 것. 앞서 선보인 기술들로 여성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후, 그녀가 마음을 완전히 열었다고 생각할 때 차갑게 돌아서는 것이 마지막 기술이다.</p> <p class='dualbr'>끊임없이 다가오는 셰이판으로 인해 갈등을 겪는 뚜펀위는 어느새 마음을 열고 셰이판에게 다가간다. 이때 셰이판은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며 누구보다 냉정하게 그녀에게서 돌아선다.</p> <p class='dualbr'>그녀가 다가올 때, 차갑게 돌아선다면 그 여인은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진정한 차도남의 까칠한 매력에 더욱 빠져들 것이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1일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lt;사진&gt; &#39;위험한 관계&#39; 스틸.</p> <p class='dual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767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767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767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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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표 유혹의 기술 '대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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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표 유혹의 기술 '대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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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中 박스오피스 1위..韓감독-주연 최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574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57434]]></guid>

            
                
                
                    <pubDate>Fri, 28 Sep 2012 17:20:50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 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만남, 허진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눈길을 끄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중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 중국 개봉, 위험한 관계 박스오피스, 위험한 관계 1위]]></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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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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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68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8/300001568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nbsp;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만남, 허진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눈길을 끄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중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39;셰이판&#39;(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39;뚜펀위&#39;(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39;모지에위&#39;(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nbsp;27일 중국 개봉과 동시에 전국 스크린 점유율 20%를 기록하며 경쟁작인 양가휘 감독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39;태극&#39;과 주윤발의 &#39;동작대&#39;를 물리치고 당당히 좌석점유율과 관객동원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중국 제작사 존보미디어가 전했다.</p> <p class='dualbr'>영화사 측은 &quot;특히 이번 기록은 한국 감독이 연출하고 한국 배우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로는 최초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중국 언론 신화사는 &quot;&#39;위험한 관계&#39;의 완성도는 예상보다 높으며, 탄탄한 스토리 위에 장쯔이, 장동건, 장백지 등 연기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상영 첫 날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quot;라며 블록버스터 &#39;태극&#39;을 제치고 점유율 1위를 차지한 &#39;위험한 관계&#39;의 열풍에 놀라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또한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에서는 &quot;장동건의 매력적인 플레이보이 연기는 매우 훌륭했다&quot;라고 장동건의 연기력에 호평을 보냈다.</p> <p class='dualbr'>게다가 27일이 목요일이었음에도 불구, 상당히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해 중국 최대의 명절 &#39;중추절&#39; 연휴의 박스오피스 성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 제 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것에 이어&nbsp;국내에서는 제 17회&nbsp;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1000여 석이 넘는 규모로 세 차례 상영이 예정됐다. 오는 10월 11일 국내 개봉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574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574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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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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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8/3000015689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中 박스오피스 1위..韓감독-주연 최초]]></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8/300001568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中 박스오피스 1위..韓감독-주연 최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백지, 카리스마 팜므파탈로 다시 태어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5547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55479]]></guid>

            
                
                
                    <pubDate>Fri, 28 Sep 2012 10:48:13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동건-장쯔이-장백지 등 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만남, 멜로 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프로페셔널한 장백지의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위험한 관계, 장백지 카리스마, 장백지 메이킹 영상, 장백지 팜므파탈]]></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nbs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66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8/300001566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장동건-장쯔이-장백지 등&nbsp;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만남, 멜로 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프로페셔널한 장백지의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nbsp; 영상 속 장백지는 도발적인 팜므파탈의 모습부터 친근함까지 다양하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공개된 영상은 뚜펀위를 두고 위험한 거래를 벌이는 셰이판과 모지에위의 아찔한 관계를 예측하게 하는 영상으로부터 시작되고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장백지의 카리스마를 한껏 드러낸다.</p> <p class='dualbr'>장백지는 &quot;모지에위에게 감정몰입을 시작하니까, 점점 설레이기 시작해요&quot;라며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그녀는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유쾌한 웃음과 함께 &quot;모든 스태프들이 잠을 자지 못해서 피곤해하고 있지만 저만 힘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quot;라며 시종일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또 그녀는 후배 여배우에게 직접 연기를 지도하며 &quot;넌 잘할 수 있어&quot;라는 다정한 멘트로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하고, &quot;장백지와 모지에위가 이미 한몸이 되었어요&quot;라며 본인의 배역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39;장백지 메이킹 영상&#39;을 통해 상하이 사교계의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로 완벽하게 변신한 장백지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39;위험한 관계&#39;는 10월 4일 개막하는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nbsp;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후 오는 10월 11일 개봉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554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554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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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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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8/300001566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카리스마 팜므파탈로 다시 태어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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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8/3000015661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백지, 카리스마 팜므파탈로 다시 태어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쯔이vs장백지, 자존심 건 연기 대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498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49848]]></guid>

            
                
                
                    <pubDate>Thu, 27 Sep 2012 11:48:4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아시아 최고의 두 여배우 장쯔이와 장백지가 자존심을 건 연기 대결을 펼친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39;위험한 관계&#39;에서 두 배우는 희대의 바람둥이로 분한 장동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상반된 매력으로 승부수를 던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관계, 허진호]]></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60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7/300001560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아시아 최고의 두 여배우 장쯔이와 장백지가 자존심을 건 연기 대결을 펼친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의 신작 &#39;위험한 관계&#39;에서 두 배우는 희대의 바람둥이로 분한 장동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상반된 매력으로 승부수를 던진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에서 장쯔이는 사별한 남편을 그리워하는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로 분해 고결하고 정숙한 여성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nbsp;장백지는 최고의 권력가이자 팜므파탈 '모지에위'로 분해 '셰이판' 역할의 장동건을 유혹한다.</p> <p class='dualbr'>극중 라이벌 구도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의 연기 대결이다. 장쯔이와 장백지는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중화권 대표 여배우로서 국내에도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살 터울인 두 사람은 데뷔 연도도 비슷하고,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미지까지 비슷하다. 때문에 이번 영화에서 누가 더 매력적으로 등장할 지 또 누가 더 완순한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lass='dualbr'>아시아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진출한 장쯔이와 중국 최고의 여배우 장백지, 새로운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장동건이 출연한 영화 '위험한 관계'는, 다음 달 11일 개봉된다.</p> <p class='dualbr'><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49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49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4984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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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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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쯔이vs장백지, 자존심 건 연기 대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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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7/3000015600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쯔이vs장백지, 자존심 건 연기 대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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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멜로거장' 허진호 감독, 관능미 더했다..기대감 '증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425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42598]]></guid>

            
                
                
                    <pubDate>Wed, 26 Sep 2012 10:55:09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멜로영화의 거장이라 불리는 허진호 감독이 영화 &#39;위험한 관계&#39;를 통해 관능미를 더하는 파격적인 변화를 선보여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미건조하고 쓸쓸한 사랑의 감성을 표현해내며 대한민국 멜로영화의 한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허진호 감독이 파격적 변신을 시도한 &#39;위험한 관계&#39;로 올 가을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위험한 관계, 허진호 감독, 허진호 대표작, 허진호 멜로, 허진호 관능미]]></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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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dualbr'>멜로영화의 거장이라 불리는 허진호 감독이 영화 &#39;위험한 관계&#39;를 통해 관능미를 더하는 파격적인 변화를 선보여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class='dualbr'>무미건조하고 쓸쓸한 사랑의 감성을 표현해내며 대한민국 멜로영화의 한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허진호 감독이 파격적 변신을 시도한 &#39;위험한 관계&#39;로 올 가을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 삼각관계를 다룬 작품.</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50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6/300001550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사치와 쾌락에 사로잡힌 1930년대 상하이와 사교계를 정복한 두 남녀가 순수한 한 여인을 걸고 관능적인 거래를 시작하는 파격적인 스토리까지 &#39;위험한 관계&#39;는 소재와 영화 스케일에서부터 기존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39;허진호식 멜로&#39;의 대표작들과는 확연히 다르다.</p> <p class='dualbr'>서울 변두리 사진관을 운영하며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정원(한석규 분)과 주차 단속 요원 다림(심은하 분)의 사랑을 다룬 허진호 감독의 데뷔작 &#39;8월의 크리스마스&#39;는 비극적 소재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제된 감성표현으로 허진호식 멜로의 탄생을 알렸다.</p> <p class='dualbr'>기존의 신파가 주를 이루던 멜로영화들과는 달리 감정의 과잉 없이 담담하게 남녀 주인공의 미세한 감정표현에 집중하며 차별화된 감성으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어떻게 사랑이 변하니&quot;라는 명대사로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이의 입에 오르내리는 영화 &#39;봄날은 간다&#39;는 허진호식 멜로의 완결판. &#39;봄날은 간다&#39;는 사랑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게 풀어내며 사랑의 덧없음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특히 주인공들의 감정을 더욱 사실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롱테이크 기법을 사용하거나 컷의 편집에서도 긴 호흡을 유지해 영화를 더욱 정적으로 풀어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와 같은 작품들과는 다르게 &#39;위험한 관계&#39;는 빠르고 다이내믹한 호흡을 유지한다. 허진호 감독은 이를 위해 이전 그의 영화와는 달리 &#39;위험한 관계&#39;의 컷을 3~4배, 많게는 6~7배까지 많게 찍었다는 후문.</p> <p class='dualbr'>또한 이번 영화가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가 중요한 만큼 클로즈업이나 핸드헬드 기법의 촬영기술도 많이 사용해 &#39;8월의 크리스마스&#39;, &#39;봄날은 간다&#39; 등에서 느껴보지 못한 허진호 감독의 색다른 연출을 느낄 수 있다는 전언이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11일 개봉 예정.</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425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425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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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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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멜로거장' 허진호 감독, 관능미 더했다..기대감 '증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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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6/3000015504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멜로거장' 허진호 감독, 관능미 더했다..기대감 '증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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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관계' 장동건, 마성의 옴므파탈..女心 '흔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4228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42283]]></guid>

            
                
                
                    <pubDate>Wed, 26 Sep 2012 09:31:15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이 마성의 옴므파탈로 변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동건은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에 참석, 매력적인 마성을 소유한 나쁜 남자의 면모를 보여주며 주위의 시선을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동건 화보, 장동건 옴므파탈]]></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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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49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6/300001549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동건이 마성의 옴므파탈로 변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에 참석, 매력적인 마성을 소유한 나쁜 남자의 면모를 보여주며 주위의 시선을 모았다. &nbsp;</p> <p class='dualbr'>오는 10월 11일 개봉하는 허진호 감독의 신작 &#39;위험한 관계&#39;에서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 역을 맡은 장동건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셰이판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섹시한 수트 차림의 그는 화보를 통해 남성미와 섹시함을 모두 갖춘 퇴폐적인 나쁜 남자의 향기를 한껏 뿜어내며 상하이의 모든 여성을 정복한 희대의 플레이보이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또한 시크하게 소파에 기대앉은 두 번째 화보에서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농밀함을 더한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마성의 옴므파탈의 치명적 매력을 극대화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4일 개막하는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이후 10월 11일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lt;사진&gt; &#39;마리끌레르&#39; 제공.<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422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422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4228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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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관계' 장동건, 마성의 옴므파탈..女心 '흔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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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관계' 장동건, 마성의 옴므파탈..女心 '흔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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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바람둥이'로 변신한 장동건, 얼마나 매력적일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364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36421]]></guid>

            
                
                
                    <pubDate>Tue, 25 Sep 2012 11:17:0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장동건의 변신이 돋보이는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다룬 작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장동건 바람둥이, 장동건 특별영상]]></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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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42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5/300001542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장동건의 변신이 돋보이는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다룬 작품.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은 바람둥이로 변신한 장동건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인다. 기존 모범적인 남자, 거친 남성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로맨틱하면서도 섹시한 플레이보이로 변신해 연기인생 제 2막에 돌입한 장동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장동건이 맡은 옴므파탈 &#39;셰이판&#39; 역은 &quot;여자라면 결국 내게 넘어오게 돼 있어&quot;라는 자신감 가득 찬 모습을 드러내는 인물로 재력과 외모 모두를 갖췄지만 사랑을 믿지 않고 여자를 내기의 대상으로 여기는 차가운 카사노바다.</p> <p class='dualbr'>이번 영상에서는 &#39;때론 위트 있게, 때론 달콤하게, 때론 섬세하게&#39; 다양한 매력으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셰이판만의 특별한 유혹의 기술도 소개돼 &#39;상하이를 정복한 카사노바&#39; 장동건의 치명적 매력을 엿볼 수 있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11일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36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36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364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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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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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바람둥이'로 변신한 장동건, 얼마나 매력적일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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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바람둥이'로 변신한 장동건, 얼마나 매력적일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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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을 주목하라..치명적 매력 '열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3563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35632]]></guid>

            
                
                
                    <pubDate>Tue, 25 Sep 2012 09:51:32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배우 장동건의 변신이 돋보이는 특별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다룬 작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동건 변신, 장동건 특별 영상]]></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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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nbsp;</p><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4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5/300001540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배우 장동건의 변신이 돋보이는 특별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다룬 작품.</p> <p class='dualbr'>특히 장동건의 필모그래피와 함께 &#39;주목하라! 그가 다시 비상하고 있다&#39;, &#39;장동건의 재발견&#39;이라는 타이틀로 시작되는 이번 &#39;장동건 특별영상&#39;에서는 기존 모범적인 남자, 거친 남성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로맨틱하면서도 섹시한 플레이보이로 변신해 연기인생 제 2막에 돌입한 장동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장동건이 맡은 옴므파탈 셰이판 역은 &quot;여자라면 결국 내게 넘어오게 돼 있어&quot;라는 자신감 가득 찬 모습을 드러내는 인물로 재력과 외모 모두를 갖췄지만 사랑을 믿지 않고 여자를 내기의 대상으로 여기는 차가운 카사노바 역할이다.</p> <p class='dualbr'>이번 영상에서는 &#39;때론 위트있게, ？론 달콤하게, 때론 섬세하게&#39; 다양한 매력으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셰이판만의 특별한 유혹의 기술도 소개돼 상하이를 정복한 카사노바 장동건의 치명적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39;장동건 특별영상&#39;을 접한 네티즌은 &quot;대박, 장동건 완전 멋있음&quot;, &quot;한국의 조니뎁이라는 말에 공감&quot;, &quot;장동건 노력하는 모습도 좋다&quot;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11일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356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356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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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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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5/3000015409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을 주목하라..치명적 매력 '열광']]></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5/3000015409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을 주목하라..치명적 매력 '열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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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8세기 연애소설, 전세계 감독을 사로잡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128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12868]]></guid>

            
                
                
                    <pubDate>Thu, 20 Sep 2012 09:09:16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스티븐 프리어즈 &#39;위험한 관계&#39; vs 이재용 &#39;스캔들&#39; vs 허진호 &#39;위험한 관계&#39;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 아시아 최고 스타와 멜로 영화의 대표 감독 허진호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는 원작 소설 &#39;위험한 관계&#39;(쇼데를로 드 라클로 著)를 바탕으로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이재용, 스캔들, 위험한 관계, 허진호, 조선남녀상열지사, 스티븐 프리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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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1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20/300001512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스티븐 프리어즈 &#39;위험한 관계&#39; vs 이재용 &#39;스캔들&#39; vs 허진호 &#39;위험한 관계&#39;</p> <p class='dualbr'>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nbsp;아시아 최고 스타와 멜로 영화의 대표 감독 허진호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는 원작 소설 &#39;위험한 관계&#39;(쇼데를로 드 라클로 著)를 바탕으로 했다. 이 작품은 수차례&nbsp;전세계 유명 감독들에 의해 영화화됐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p> <p class='dualbr'>18세기에 출간된 심리소설의 백미로 이후 현대까지 연애소설의 교본으로 평가받고 있는 프랑스 작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39;위험한 관계&#39;는 국내외 유명감독들에 의해 5차례 이상 영화화된 적이 있는 가장 사랑 받는 소설 중 하나이다.</p> <p class='dualbr'>한국에서는 이재용 감독의 &#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39;에 이어, 두 번째로 허진호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로 영화화 괬다. 허진호 감독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세계적인 여배우 장쯔이, 장백지와 한국배우 장동건을 캐스팅해 가슴 시린 사랑이 돋보이는 치명적인 삼각관계 스토리를 연출해냈다.</p> <p class='dualbr'>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를 사이에 두고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사교계의 여왕 모지에위&#39;(장백지 분)가 펼치는 위험한 게임. 허진호 감독은 원작이 담고 있는 파격적인 스토리에 배우들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감성적인 분위기 연출을 극대화시켜 강렬한 감성의 &#39;위험한 관계&#39;를 연출해 냈다.</p> <p class='dualbr'>앞서 같은 원작이 사극으로 탄생한 바 있다. 배용준, 전도연, 이미숙 출연, 이재용 감독의 &#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39;가 그 작품.</p> <p class='dualbr'>2003년 개봉 당시 배용준의 첫 노출연기, 전도연-이미숙의 연기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39;는 18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한 원작 소설을 &#39;정절&#39;을 여인의 최고 미덕으로 여기던 조선으로 시대적 배경을 옮겨왔다.</p> <p class='dualbr'>그런가하면 18세기 말 프랑스를 배경으로,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이 열연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1988년 제작된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의 &#39;위험한 관계&#39;는b원작 소설의 시대적 배경인 18세기 프랑스 혁명 전야의 귀족사회를 그대로 재현해내며 원작의 시대를 그대로 가져온 작품.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존 말코비치와 글렌 클로즈가 위험한 게임을 펼치는 카사노바와 팜므파탈 역을 완벽히 소화해 냈으며, 위험한 연애 게임의 대상이 되는 정숙한 미망인 역으로는 미쉘 파이퍼가 열연했다.</p> <p class='dualbr'>사치가 극에 달했던 당시 프랑스 상류사회를 재현해 내기 위해 미술에 상당히 공들인 작품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과 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키아누 리브스와 우마 서먼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p> <p class='dualbr'>원작 소설&#39;위험한 관계&#39;를 현대 배경으로 한 최초의 작품은 &#39;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39;. 뉴욕 맨해튼의 최상류층 사립고등학교를 배경으로 10대들의 위험한 삼각관계와 사랑을 건 게임을 다룬 이 작품은, 1999년 개봉 당시 라이징 스타 라이언 필립과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하며 더 큰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39;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39;은 오랜 기간 사랑 받아 온 세기의 고전을, 쾌락과 퇴폐적인 향락에 빠진 20세기 맨해튼을 배경으로 하이틴 로맨스의 요소와 자극적이고 현대적인 감성을 가미해 젊은 여성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 class='dualbr'>쇼데를로 드 라클로(Pierre Ambroise Francois chodelos de Laclos)의 1782년 작 소설&#39;위험한 관계&#39;는 쾌락에 빠진 남녀 발몽 자작과 메르퇴이유 후작 부인 사이에 오고 간 편지들의 모음으로, 1959년 로제 바딤 감독에 의해 &#39;위험한 관계&#39;로 처음 영화화되었으며, 1989년 밀로스 포만 감독에 의해 &#39;발몽&#39;이란 타이틀로도 영화화 된 바 있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128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128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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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8세기 연애소설, 전세계 감독을 사로잡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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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8세기 연애소설, 전세계 감독을 사로잡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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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쯔이-장백지, '장동건 홀릭'.."너무 잘생겨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0800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08007]]></guid>

            
                
                
                    <pubDate>Wed, 19 Sep 2012 09:38:00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허진호 감독의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속 여배우들인 장쯔이와 장백지가 장동건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드러냈다.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로 섹시한 옴므파탈로 변신, 강한 매력으로 여심을 홀릴 예정인 장동건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장동건 매력, 장동건 홀릭]]></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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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505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9/300001505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허진호 감독의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속 여배우들인 장쯔이와 장백지가 장동건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로 섹시한 옴므파탈로 변신, 강한 매력으로 여심을 홀릴 예정인 장동건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영상은 모지에위에게 옷을 선물하며 환하게 웃음 짓는 셰이판의 모습을 시작으로, 점점 셰이판의 &#39;나쁜 남자&#39;다운 면모를 보여주기 시작한다.</p> <p class='dualbr'>특히, 반 나신 차림으로 누워있는 여성의 등 위에 편지지를 올려놓고 글을 쓰는 모습은 나쁜 남자의 향기를 한껏 드러낸다. 게다가 긴장감이 감도는 음악과 함께 여인에게 기대 담배를 피우는 장면과 순수한 장쯔이를 유혹하는 셰이판의 모습이 연이어 나오며 더욱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 class='dualbr'>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39;희대의 플레이보이&#39; 셰이판 캐릭터를 맡은 장동건의 매력이 더욱 강하게 드러나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영화에 함께 출연한 여배우들은, &quot;몸매도 좋고 피부도 너무 좋아요.&quot;, &quot;너무 긴장해서 심장이 떨려요&quot;라는 감탄을 연발하며 한국 최고의 배우 장동건과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완전 멋있어요.&quot;, &quot;온몸이 떨리네요&quot;라며 장동건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으며, 장백지 역시&nbsp;&quot;장동건 씨가 너무 멋져서 촬영할 때마다 떨려서 못하겠어요!&quot;라는 말로 장동건의 매력을 인정했다.</p> <p class='dualbr'>이에 반해 장동건은 헤어핀을 가득 꽂고 볼에 바람을 넣는 귀여운 표정을 짓기도 하고, 시종일관 특유의 부드러운 웃음을 보이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여배우들의 반응에 전혀 개의치 않는 &#39;옴므파탈&#39;의 진면모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 제 65회 칸국제영화제, 제 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오는 10월 11일 개봉.</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080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080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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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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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9/3000015051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쯔이-장백지, '장동건 홀릭'.."너무 잘생겨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9/3000015051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쯔이-장백지, '장동건 홀릭'.."너무 잘생겨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반전 스틸 공개 '완전 나쁜남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029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202985]]></guid>

            
                
                
                    <pubDate>Tue, 18 Sep 2012 09:59:18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허진호 감독의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플레이보이 장동건의 반전 스틸을 공개했다. &#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장동건 반전 스틸, 장동건 나쁜 남자]]></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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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98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8/300001498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허진호 감독의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플레이보이 장동건의 반전 스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p> <p class='dualbr'>공개된&nbsp;첫 번째 스틸에서는 먼저 고급스러운 블랙 정장을 입고 선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는 로맨틱하고 젠틀한 장동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p> <p class='dualbr'>반면, 깔끔한 흰색 수트를 차려입고 고급스러운 방 안을 배경으로 앉아있는 장동건의 두 번째 스틸에서는 상하이의 모든 여자를 사로잡은 나쁜 남자의 향기가 가득하다.&nbsp;</p> <p class='dualbr'>특히, 착한 남자의 대명사로 불리던 장동건이 선보이는 &#39;나쁜 남자&#39;의 색다른 카리스마는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흑백의 강한 대비가 인상적인 두 이미지에서는 이제껏 보지 못한 섹시한 장동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옴므파탈과 젠틀맨의 경계를 넘나들며 여성을 유혹하는 그의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lass='dualbr'>또 이번에 공개된 스틸 중, 거울에 비친 장동건의 상반신 노출 컷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장동건의 섹시함이 폭발하는&nbsp;장면이다. 거울을 통해 살짝 드러나는 장동건의 상반신과 그의 날렵한 옆모습은 여심을 흔들 법 하다.</p> <p class='dualbr'>그런가하면 시트로 몸을 감싸고 있는 여성을 뒤로한 채 담배를 입에 문 마지막 스틸 사진은 희대의 &#39;플레이보이&#39;로 변신한 장동건의 &#39;나쁜 남자의 매력&#39;을 한눈에 실감케 한다. 흐트러진 모습의 여인과는 달리, 성가시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담배를 피우는 그의 모습은 옴므파탈 그 자체이다.</p> <p class='dualbr'>한편 제 65회 칸국제영화제, 제 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세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11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2029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2029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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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8/3000014980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반전 스틸 공개 '완전 나쁜남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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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반전 스틸 공개 '완전 나쁜남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동건-장쯔이-장백지, 3색 매력 담은 캐릭터 포스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9877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98775]]></guid>

            
                
                
                    <pubDate>Mon, 17 Sep 2012 11:07:5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과 중화권을 대표하는 선남선녀 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39;위험한 관계&#39;는 프랑스 소설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 포스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9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7/300001492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한국과 중화권을 대표하는 선남선녀 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프랑스 소설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다.</p> <p class='dualbr'>장동건이 연기한 셰이판은 상하이 골든 리버 호텔의 경영자이자, 상하이 최고의 귀공자로 모든 여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지만,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이다. 그는 최고 권력가인 모지에위와의 게임을 위해 뚜펀위에게 접근하면서, 사랑일지도 모를 감정을 느끼며 혼란에 빠지게 된다.</p> <p class='dualbr'>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 그는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의 면모를 선보였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가을에 어울리는 톤의 수트, 누군가를 응시하는 것 같은 그윽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음을 보여준다.</p> <p class='dualbr'>또한 &quot;여자라면 결국 내게 넘어오게 돼 있어&quot;라는 나쁜 남자의 매력을 과시하는 자신감 넘치는 대사 카피로, 상하이의 모든 여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의 진면목을 발휘한다. 옴므파탈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됨에 따라, 장동건의 연기 변신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p> <p class='dualbr'>뚜펀위(장쯔이)는 남편과 사별한 후 자선사업에만 매진해온 정숙한 미망인. 순수하고 고결하게 살아온 그녀에게 다가온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은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다. &quot;전 소문을 믿지 않지만 제 눈으로 본 건 믿죠&quot;라는 단호한 카피로 셰이판을 계속해서 거부하지만, 캐릭터 포스터 속 그녀의 불안해 보이는 표정은 그녀가 셰이판에게 흔들리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p> <p class='dualbr'>포스터의 따스한 색감과 장쯔이의 수수한 옷차림은 극 중 그녀가 맡은 단아하고 정숙한 캐릭터의 성격을 드러낸다. 기존의 강하고 섹시한 모습을 벗고, 데뷔 초 청순한 이미지를 연상케 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lass='dualbr'>돈, 권력, 미모 모든 것을 다 가진 상하이의 최고 권력가 모지에위(장백지)는 셰이판에게 은밀한 거래를 제안한다. 이후 자신과의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뚜펀위에게 접근한 셰이판을 지켜보지만, 알 수 없는 묘한 질투심에 휩싸이게 되는 인물이다.</p> <p class='dualbr'>이번 장백지의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붉은색 드레스와 조명으로 화려함을 강조하며 모지에위의 도도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quot;진심이 움직이면 지는 거야&quot;라는 매혹적인 카피는 뚜펀위로 혼란을 느끼는 셰이판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팜므파탈의 면모를 한껏 드러낸다.</p> <p class='dualbr'>2001년, 영화 &#39;파이란&#39;에서 청순한 중국 처녀 &#39;파이란&#39; 역으로 국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장백지의 도발적인 변신은 영화의 큰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11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98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198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9877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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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장쯔이-장백지, 3색 매력 담은 캐릭터 포스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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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7/300001492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장쯔이-장백지, 3색 매력 담은 캐릭터 포스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동건, 조니뎁-브래드피트도 못한 진풍경 연출 '깜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8726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87267]]></guid>

            
                
                
                    <pubDate>Fri, 14 Sep 2012 16:19:48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이 제 37회 토론토영화제에서 보기 드문 진풍경을 연출했다.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 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상영에 앞선 레드카펫 행사에 현지 팬들이 여태껏 볼 수 없던 규모로 몰려들어 놀라운 광경을 만들어낸 것.]]></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토론토영화제, 장동건 팬, 위험한 관계 갈라상영]]></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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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79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4/300001479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동건이 제 37회 토론토영화제에서 보기 드문 진풍경을 연출했다.</p> <p class='dualbr'>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 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상영에 앞선 레드카펫 행사에 현지 팬들이 여태껏 볼 수 없던 규모로 몰려들어 놀라운 광경을 만들어낸 것. 그 상황이 외신기자들이 보기에도 특별했던지라 외신에도 여럿 보도됐다.</p> <p class='dualbr'>&#39;THE GLOBE AND MAIL&#39;은 &#39;Korean actor Jang Dong-gun tops TIFF hysteria meter&#39;란 제목으로 &quot;몇 년간 벤 에플렉, 브루스 윌리스, 조니 뎁, 윌 스미스 등&nbsp;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많이 토론토 영화제를 찾고 팬들을 열광케 했지만 이런 광경은 처음&quot;이라며 &quot;&#39;위험한 관계&#39;의 갈라 상영 당시 관객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려들어 그간 볼 수 없던 장면을 만들어냈다.&nbsp;그 주인공은 한국 슈퍼스타 장동건이다. 등장할때부터 뜨거운 함성이 이어졌고, 팬들은 그에게 완전히 매혹됐으며 바리케이트를 밀고 들어왔다. 경호원들은&nbsp;군중에게 계속 경고를 보내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nbsp;이는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등장때도 없었던 모습&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 보도는 또 싸이의 &#39;강남 스타일&#39; 열풍과 함께 한국배우가 이번 토론토영화제를 가장 열광시킨 주인공이 된 것을 보며 문화의 흐름을 목격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p> <p class='dualbr'>영화제에 함께 참석한 허진호 감독이나 현지 영화관계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관계자는 &quot;이런 반응이 드라마 직후라서 더 뜨거웠던 것 같다. 장동건 역시 영화제 일정이 2박 3일이라 타이트했지만 많이 즐기고 기분좋게 다녀왔. 좋은 기운을 많이 받고&nbsp;온 듯&nbsp;하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프랑스의 작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의 치명적인 삼각 스캔들을 그렸다.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의 완벽한 연기 호흡과 멜로의 교과서라 불리는 허진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국내에서는 오는 10월11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872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1872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8726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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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4/3000014799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조니뎁-브래드피트도 못한 진풍경 연출 '깜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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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조니뎁-브래드피트도 못한 진풍경 연출 '깜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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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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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10월 11일 개봉 확정…장동건 변신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858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85893]]></guid>

            
                
                
                    <pubDate>Fri, 14 Sep 2012 09:55: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동건의 스크린 컴백작인 &#39;위험한 관계&#39;(감독 허진호)가 오는 10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39;위험한 관계&#39;는 프랑스의 작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 스캔들을 그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부산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18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05/300001418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장동건의 스크린 컴백작인 &#39;위험한 관계&#39;(감독 허진호)가 오는 10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프랑스의 작가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상하이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 스캔들을 그렸다. 이 작품은 국내에 2003년 &#39;스캔들-남녀상열지사&#39;라는 제목으로 한 차례 리메이크 된 바 있다.&nbsp;</p> <p class='dualbr'>장동건은 지난달 종영한 영화 &#39;신사의 품격&#39;에서 한 여자만 바라보는 로맨티스트로 열연을 펼친데 이어 이번 영화에서는 상하이 최고의 바람둥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정식개봉에 앞서 10월 4일 개막하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장동건을 비롯해 장쯔이, 장백지, 허진호 감독이 참석해 팬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영화 포스터&gt;&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85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185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858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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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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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10월 11일 개봉 확정…장동건 변신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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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10월 11일 개봉 확정…장동건 변신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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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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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TIFF서 사진요청 빗발..'인기입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75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7552]]></guid>

            
                
                
                    <pubDate>Wed, 12 Sep 2012 17:33:57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이 토론토 현지에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장동건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 공식 상영에 앞서 진행된 제 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토론토국제영화제, 장동건 인기입증, 장동건 TIFF]]></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64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2/300001464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동건이 토론토 현지에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영화 &#39;위험한 관계&#39;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 공식 상영에 앞서 진행된 제 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날 장동건은 그에게 빗발치는 포토 요청에 다시 한 번 레드카펫으로 나와 사진촬영을 진행하기도 해 주위의 시선을 모았다.</p> <p class='dualbr'>전세계 팬들 역시 장동건에게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장동건에게는 북미 지역 팬들의 사인요청이 쇄도하는 등 &#39;한국 대표 배우&#39; 장동건을 향한 팬들의 호응은 뜨거웠다. 이들은 TIFF 공식 카탈로그를 내밀며 사인을 요청했고 장동건은 월드스타의 품격을 보이며 젠틀한 모습으로 팬들의 요청에 응했다.</p> <p class='dualbr'>더불어 영화에 대한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레드카펫 이후 진행된 공식상영에서 관객들은 큰 웃음과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다. 또한 상영이 끝난 후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기립박수와 폭발적인 환호를 보냈고 이에 장동건, 장쯔이, 허진호 감독은 미소로 손을 흔들며 감사를 표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1930년대 상하이 상류사회를 배경으로 한 남자와 두 여자 사이의 치명적인 사랑과 비극적인 관계를 다룬 영화로 장동건은 극 중 상하이의 모든 여자를 가진 플레이보이 셰이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는 10월 국내 개봉.</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77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177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75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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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TIFF서 사진요청 빗발..'인기입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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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2/3000014644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TIFF서 사진요청 빗발..'인기입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결혼 이후 신선한 반전 주고싶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754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7545]]></guid>

            
                
                
                    <pubDate>Wed, 12 Sep 2012 16:32:48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이 결혼 이후 밝은 느낌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장동건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Bell Lightbox에서 진행된 제 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초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토론토국제영화제, 장동건 결혼, 장동건 플레이보이]]></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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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64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2/300001464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동건이 결혼 이후 밝은 느낌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장동건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Bell Lightbox에서 진행된 제 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영화 &#39;위험한 관계&#39; 초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p> <p class='dualbr'>극 중 상하이의 모든 여자를 사로잡은 플레이보이 셰이판 역을 맡은 장동건은 이날 결혼 이후 밝아진 캐릭터에 대해 &quot;신선한 반전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결혼 이후에 이전과 다른 느낌의 역할을 많이 맡고 있다. 그 이유는 뭔가&quot;를 묻는 질문에 &quot;결혼 이전에 맡았던 역할들은 다소 어두운 캐릭터들이었다. 그래서 좀 가볍지만 밝은 역할을 연기해보고 싶었다&quot;라며 &quot;결혼과 함께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면 사람들에게 신선한 반전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또한 장쯔이와 장백지, 둘 중 누구에게 더 호감을 느꼈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quot;장백지는 지난 2005년 영화 &#39;무극&#39;에서 함께 작업한 적이 있어 여동생 같은 느낌이고 장쯔이는 이번에 처음 함께 작품을 하게 됐지만 나보다 더 성숙하고 선배같이 느껴졌다&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더불어 언어적인 부분에서 중국영화 출연을 망설이지는 않았는가를 묻는 말에 &quot;언어적인 한계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중국 영화에 출연하는 이유는 언어보다 감정으로 교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경험했기 때문이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lt;사진&gt;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775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1775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75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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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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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2/3000014642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결혼 이후 신선한 반전 주고싶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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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결혼 이후 신선한 반전 주고싶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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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장쯔이, 토론토영화제 반응 ‘핫’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27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2700]]></guid>

            
                
                
                    <pubDate>Tue, 11 Sep 2012 16:47:14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위험한 관계'의 허진호 감독과 장동건, 장쯔이가 본격적으로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사로잡기에 나섰다. 허진호 감독과 장동건, 장쯔이는 10일(현지시간) TIFF Bell Lightbox에서 '위험한 관계'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허진호, 토론토국제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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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57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1/300001457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영화 '위험한 관계'의 허진호 감독과 장동건, 장쯔이가 본격적으로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사로잡기에 나섰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과 장동건, 장쯔이는 10일(현지시간) TIFF Bell Lightbox에서 '위험한 관계'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p> <p class='dualbr'>극 중 상하이의 모든 여자를 사로잡은 플레이보이 셰이판 역을 맡은 장동건은 영화 속 셰이판의 모습 그대로 상하이를 넘어 북미 팬들까지 사로잡을 듯한 자태를 뽐냈다. 블랙 수트로 단정한 모습을 드러낸 장동건은 해외 언론의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여유 있는 모습으로 화답했다.</p> <p class='dualbr'>영화 '와호장룡', '영웅',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할리우드에도 이름을 알린 장쯔이는 월드스타의 품격을 선보였다. 오랜 촬영기간 덕분인지 장동건과 장쯔이는 기자회견 내내 귓속말을 나누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공식 기자회견을 마친 후 장동건과 장쯔이, 허진호 감독은 이날 레드카펫 행사 및 갈라스 상영에 참석하기 전 외신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뿐 아니라 장동건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시간을 내 북미 팬들과의 깜짝 만남을 가졌다.</p> <p class='dualbr'>제65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이미 공식 초청돼 상영된 바 있는 '위험한 관계'가 칸에 이어 토론토에서도 호평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한편 '위험한 관계'는 1930년대 상하이 상류사회를 배경으로 한 남자와 두 여자 사이의 치명적인 사랑과 비극적인 관계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727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1727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727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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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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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장쯔이, 토론토영화제 반응 ‘핫’]]></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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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장쯔이, 토론토영화제 반응 ‘핫’]]></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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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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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건-장쯔이-장백지, '위험한 관계'의 서막을 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672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67243]]></guid>

            
                
                
                    <pubDate>Mon, 10 Sep 2012 14:40:3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39;위험한 관계&#39;(허진호 감독)가 치명적인 삼각관계와 비극적인 사랑을 예고하는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허진호 감독]]></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45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0/300001445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39;위험한 관계&#39;(허진호 감독)가 치명적인 삼각관계와 비극적인 사랑을 예고하는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39;셰이판&#39;(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39;뚜펀위&#39;(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39;모지에위&#39;(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다.</p> <p class='dualbr'>공개된 예고편에는 상하이 최고 권력가 모지에위(장백지)와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이 정숙한 여인의 표본 뚜펀위(장쯔이)를 두고 관능적인 거래를 하는 장면이 등장해 호기심을 모은다. 특히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뚜펀위를 유혹하는 옴므파탈 셰이판의 도발이 비극적인 사랑을 향해가는 스토리를 암시하고 있다.&nbsp;</p> <p class='dualbr'>1931년, &#39;동양의 파리&#39;라고 불린 화려한 상하이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본 예고편은 &quot;상하이 여자들은 재미가 없어졌어&quot;라는 셰이판의 대사와 함께 시작된다.이는 이제까지 착한 남자의 표본으로만 여겨지던 장동건이 나쁜 남자로의 변신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그는 자선파티 현장에서 본 뚜펀위를 대상으로 모지에위와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셰이판과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 모지에위는 돈과 권력, 미모를 겸비한 사교계 최고의 권력가로 &quot;남자의 마음을 얻으려면 게임을 할 줄 알아야지&quot;라며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이와 반대로, 내기의 대상이 된 뚜펀위는 단아하고 정숙한 매력을 뽐낸다.</p> <p class='dualbr'>이들 간의 위험한 게임은 셰이판이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부드럽게 뚜펀위에게 다가가다 결국에는 아슬아슬한 키스 신 까지 선보여 그가 내기의 승리자가 됨을 직감하게 한다. 그러나 &quot;셰이판, 네가 졌어&quot;라는 모지에위의 대사 후 셰이판의 혼란스러운 표정과 뚜펀위의 분노는 영화 속 인물들의 갈등과 심리를 보여주며 내기의 결과를 묘연하게 만든다.</p> <p class='dualbr'>&#39;거부할수록 깊게 파고든다&#39;라는 카피는 내기를 위해 뚜펀위에게 접근한 셰이판과 관능적인 제안을 한 모지에위가 벗어날 수 없는 관계에 휘말렸음을 암시하며 위험한 내기에서 셰이판이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국내에 개봉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67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167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672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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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장쯔이-장백지, '위험한 관계'의 서막을 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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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0/3000014459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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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장동건-장쯔이-장백지, '위험한 관계'의 서막을 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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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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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마성 폭발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65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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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Sep 2012 10:21:03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제65회 칸국제영화제와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초청 된 멜로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예고편이 공개됐다. 10일 한 남자와 두 여자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와 위험한 거래의 전말을 알리는 본 예고편이 오픈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동건, 위험한 관계, 위험한 관계 예고편, 장동건 마성, 장동건 옴므파탈]]></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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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47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10/300001447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제65회 칸국제영화제와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초청 된 멜로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10일 한 남자와 두 여자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와 위험한 거래의 전말을 알리는 본 예고편이 오픈됐다. '위험한 관계'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p> <p class='dualbr'>이날 공개된 본 예고편에서는 상하이 최고 권력가 모지에위와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이 정숙한 여인의 표본 뚜펀위를 두고 관능적인 거래를 하는 장면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뚜펀위를 유혹하는 옴므파탈 셰이판의 도발적인 이미지, 비극적인 사랑을 향해가는 스토리 전개를 통해 화제작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p> <p class='dualbr'>1931년, '동양의 파리'라고 불린 화려한 상하이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본 예고편은 &ldquo;상하이 여자들은 재미가 없어졌어&rdquo;라는 셰이판의 대사와 함께 시작된다. 이는 이제까지 착한 남자의 표본으로만 여겨지던 장동건의 나쁜 남자로의 변신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그는 자선파티 현장에서 본 뚜펀위를 대상으로 모지에위와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모지에위와 뚜펀위의 상반되는 매력과 동시에 이들의 위험한 게임이 극에 다다르고 셰이판이 뚜펀위에게 다가가다 결국 아슬아슬한 키스신까지 선보여 셰이판의 내기의 승리자가 됨을 직감하게 된다. 그러나 &ldquo;셰이판, 니가 졌어&rdquo;라는 모지에위의 대사 후 셰이판의 혼란스러운 표정과 뚜펀위의 분노는 영화 속 인물들의 갈등과 심리를 보여주며 내기의 결과를 묘연하게 만든다.</p> <p class='dualbr'>'거부할수록 깊게 파고든다'라는 카피는 내기를 위해 뚜펀위에게 접근한 셰이판과, 먼저 관능적인 제안을 한 모지에위가 벗어날 수 없는 관계에 휘말렸음을 암시하며, '상하이의 모든 여자를 가졌지만 단 한 명의 갖지 못한 여인'을 향한 위험한 내기에서 셰이판이 과연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lass='dualbr'>한편 '위험한 관계'는 오는 10월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659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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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마성 폭발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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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장동건 마성 폭발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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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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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본 예고편 화제..장동건에게 이런 면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623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62333]]></guid>

            
                
                
                    <pubDate>Sun, 9 Sep 2012 12:44:59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배우 장동건의 색다른 모습이 담겨있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본 예고편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 삼각관계를 그린 &#39;위험한 관계&#39;가 한 남자와 두 여자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와 위험한 거래의 전말을 알리는 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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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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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42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09/300001442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배우 장동건의 색다른 모습이 담겨있는 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본 예고편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치명적 삼각관계를 그린 &#39;위험한 관계&#39;가 한 남자와 두 여자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와 위험한 거래의 전말을 알리는 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위험한 관계&#39;는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가 총출동,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작품. 앞서 본 포스터를 통해 화려하고 아찔한 유혹의 시작을 알린 &#39;위험한 관계&#39;는 본 예고편을 통해&nbsp;상하이 최고 권력가 모지에위와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이 정숙한 여인의 표본 뚜펀위를 두고 관능적인 거래를 하는 장면을 보여주며&nbsp;호기심을 모은다.</p> <p class='dualbr'>특히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뚜펀위를 유혹하는 옴므파탈 셰이판의 도발적인 이미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1931년 동양의 파리라고 불린 화려한 상하이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본 예고편은 &quot;상하이 여자들은 재미가 없어졌어&quot;라는 셰이판의 대사와 함께 시작된다. 이는 이제까지 착한 남자의 표본으로만 여겨지던 장동건의 나쁜 남자로의 변신이 돋보이는 장면. 그는 자선파티 현장에서 본 뚜펀위를 대상으로 모지에위와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셰이판과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 모지에위는 돈과 권력, 미모를 겸비한 사교계 최고의 권력가로 &quot;남자의 마음을 얻으려면 게임을 할 줄 알아야지&quot;라며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낸다. 이와 반대로 내기의 대상이 된 뚜펀위는 단아하고 정숙한 매력을 뽐낸다.</p> <p class='dualbr'>이들 간의 위험한 게임은 셰이판이 때론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뚜펀위에게 다가가다 결국 아슬아슬한 키스신까지 선보여 그가 내기의 승리자가 됨을 직감케 하지만 &quot;셰이판, 니가 졌어&quot;라는 모지에위의 대사 후, 셰이판의 혼란스러운 표정과 뚜펀위의 분노는 영화 속 인물들의 갈등과 심리를 보여주며 내기의 결과를 묘연하게 만들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lass='dualbr'>한편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lt;사진&gt; &#39;위험한 관계&#39; 예고편 캡처.</p> <p class='dualb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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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623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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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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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본 예고편 화제..장동건에게 이런 면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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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본 예고편 화제..장동건에게 이런 면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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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한 관계' 포스터 공개...장동건-장쯔이-장백지 '관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53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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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Sep 2012 11:09:02 +0900</pubDate>
                
            

            
                
                
                    <dc:creator>SBS연예뉴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건과 중국의 유명 배우 장쯔이, 장백지가 함께한 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관능미 넘치는 포스터가 공개됐다. 중국 상하이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7일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C%84%ED%97%98%ED%95%9C+%EA%B4%80%EA%B3%84"><![CDATA[위험한 관계]]></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장백지, 장동건, 장쯔이, 위험한 관계, 위험한관계 포스터]]></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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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434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9/07/300001434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배우 장동건과 중국의 유명 배우 장쯔이, 장백지가 함께한 영화 &#39;위험한 관계&#39;의 관능미 넘치는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중국 상하이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 분)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분),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장백지 분)의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 &#39;위험한 관계&#39;가 7일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장동건을 사이에 둔 장쯔이와 장백지의 복잡한 관계와 심리가 그대로 표현됐다. 특히 장동건은 두 여배우와 함께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p> <p class='dualbr'>영화 &#39;위험한 관계&#39;는 당대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이 정숙한 여성의 표본으로 알려진 뚜펀위를 사이에 두고 권력가 모지에위와 위험한 거래를 하는 내용을 담았다. 장동건과 장백지는 이러한 내용을 표현하듯 포스터를 통해 서로를 마주하고 있지만 시선은 각기 다른 곳을 향하고 있어 묘한 심리전을 느끼게 했다.</p> <p class='dualbr'>장동건과 장쯔이 간의 아슬아슬한 키스 장면 역시, 정숙한 여인인 뚜펀위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 유혹의 공세를 높이는 셰이판과 다가오는 그를 밀어내는 뚜펀위 간의 팽팽한 긴장감이 여실히 느껴진다.</p> <p class='dualbr'>한편 아시아 최고 톱스타들의 만남과 허진호 감독의 연출이 만나 만들어진 영화 &#39;위험한 관계&#39;는 오는 10월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br /> &lt;사진&gt; 데이지<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1535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1535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1535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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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위험한 관계' 포스터 공개...장동건-장쯔이-장백지 '관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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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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