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tag_id=%EC%84%9C%EC%9A%B8%EB%8F%85%EB%A6%BD%EC%98%81%ED%99%94%EC%A0%9C"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서울독립영화제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4%9C%EC%9A%B8%EB%8F%85%EB%A6%BD%EC%98%81%ED%99%94%EC%A0%9C]]></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Wed, 04 Nov 2026 01:07:00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류승완·임순례 감독 등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단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59039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5903908]]></guid>

            
                
                
                    <pubDate>Tue, 4 Nov 2014 16:11:4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올해 40회를 맞은 서울독립영화제가 심사위원단을 확정했다. 올해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들은 서울독립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영화계 전문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40주년 슬로건 &#39;독립본색&#39;에 걸맞은 비전을 지닌 독립영화를 선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4%9C%EC%9A%B8%EB%8F%85%EB%A6%BD%EC%98%81%ED%99%94%EC%A0%9C"><![CDATA[서울독립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임순례, 서울독립영화제, 류승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4307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11/04/300004307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해 40회를 맞은 서울독립영화제가 심사위원단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4일 서울독립영화제 측은 ▲본선 경쟁, ▲새로운 선택, ▲독립스타상 부분의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올해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들은 서울독립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영화계 전문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40주년 슬로건 &#39;독립본색&#39;에 걸맞은 비전을 지닌 독립영화를 선발한다.</p> <p class='dualbr'>한국 독립영화의 힘을 보여주는 본선 경쟁 부문에는 고영재 프로듀서, 남동철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류승완 영화감독, 부지영 영화감독, 임순례 영화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본선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은 본선 상영작 총 46편(단편 35편, 장편 11편) 중 영예의 대상(상금 2000만 원)을 포함, 7개 부문의 약 6000만 원 규모의 시상을 책임진다.</p> <p class='dualbr'>또 올해 서울독립영화제2014 경쟁부문 상영작에 출연한 배우 중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상하는 독립스타상 부문에 처음으로 배우 권해효와 배우 김혜나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영화제를 꾸릴 예정이다.</p> <p class='dualbr'>새로운선택 부문은 2012년 서울독립영화제가 신진 감독들을 재조명하고 지원하기 위해 신설한 부분이다. 올해는 단편 8편과 장편 6편, 총 14편의 작품이 초청됐으며, 이 부문 심사위원은 새로운선택상(상금 500만원)과 새로운시선상(상금 300만원)을 선정해 발표한다.</p> <p class='dualbr'>올해 새로운 선택 부문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을 수상한 &#39;붕괴&#39;(2014)의 영화감독 문정현, 장편 데뷔작 &#39;혜화,동&#39;(2010)으로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독립영화계 스타감독으로 떠오른 영화감독 민용근, &#39;똥파리&#39;(2008), &#39;돼지의 왕&#39;(2010), &#39;한여름의 판타지아&#39;(2014) 등 100편이 넘는 독립영화의 편집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편집기사 이연정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p> <p class='dualbr'>서울독립영화제 2014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9일간 CGV아트하우스 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광화문)에서 진행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59039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59039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590390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11/04/3000043074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11/04/3000043074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승완·임순례 감독 등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단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11/04/3000043074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승완·임순례 감독 등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단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앳된 김고은·감독 윤은혜…서울독립영화제 '주목할 만한 얼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6013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601398]]></guid>

            
                
                
                    <pubDate>Wed, 21 Nov 2012 11:23:0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39;서울독립영화제2012&#39;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가운데 영화제를 빛낼 인물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는 무엇보다 감독으로 변신한 각 분야의 스타들이 눈길을 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4%9C%EC%9A%B8%EB%8F%85%EB%A6%BD%EC%98%81%ED%99%94%EC%A0%9C"><![CDATA[서울독립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공효진, 박희순, 윤은혜, 손헌수, 영아, 김고은, 뜨개질, 그녀의 연기, 서울독립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874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1/21/3000018742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서울독립영화제2012&#39;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가운데 영화제를 빛낼 인물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는 무엇보다 감독으로 변신한 각 분야의 스타들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서울독립영화제2012 특별초청 부문의 상영작&nbsp;&#39;Jury&#39;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 집행위원장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안성기, 강수연을 필두로 정인기, 양익준, 토니 레인즈, 도미야마 가쓰에 등 국내외 명사들이 대거 출연한다.</p> <p class='dualbr'>또 '아름다움'을 주제로 허안화, 차이밍량, 구창웨이, 김태용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39;뷰티풀&#39; 중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39;그녀의 연기&#39;는 공효진, 박희순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39;은교&#39;의 여주인공 김고은의 풋풋한 모습을 담은 &#39;영아&#39;(최아름 감독) 역시 경쟁부문에서 상영된다. 개그맨이자 영화감독인 손헌수는 이번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의 &#39;소심인&#39;이 벌써 두 번째 연출작이다. 동료 개그맨들이 출연해 풍성함을 더했다.</p> <p class='dualbr'>가수 출신 배우인 윤은혜의 첫 연출작 &#39;뜨개질&#39; 역시 올해 신설 섹션인 '새로운 선택' 부문에서 상영된다. 독립영화 속에서 기성 배우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p> <p class='dualbr'>그렇다면 5년 만의 최다 편수인 94편의 상영작들 중 독립영화의 새롭게 떠오르는 얼굴들은 누구일까. &#39;1999, 면회&#39;의 김꽃비, &#39;영화의 완성&#39;의 이환, &#39;지각생들&#39;의 백수장, &#39;지옥화&#39;의 원태희는 이미 임팩트 있는 여러 작품들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들이다.</p> <p class='dualbr'>또한, 올해는 여러 편의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있다. &#39;숲&#39;, &#39;졸업여행&#39;의 류혜영, &#39;뜨개질&#39;, &#39;초대&#39;, &#39;충심, 소소&#39;의 이상희, &#39;1999, 면회&#39;, &#39;밤&#39;, &#39;지각생들&#39;의 김창환이 그 주인공들이다.</p> <p class='dualbr'>김창환은 &ldquo;오랜 전통이 있는 서울독립영화제에 관객으로만 참여하다가 작품으로 처음 오게 되었는데 세 작품이나 상영이 되어 너무 기쁘다. 특히 관객들뿐 아니라 스태프들과도 함께 호흡하고 싶은 마음에 일일자원활동가도 신청했다. 한 해의 마무리를 서울독립영화제와 함께한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기대가 많이 된다.&rdquo;고 밝혔다.</p> <p class='dualbr'>어느 해보다 화려하고 풍성한 축제가 될 서울독립영화제2012는 오는 11월 29일 저녁 7시, CGV압구정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 간의 축제에 돌입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601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601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6013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1/21/3000018742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1/21/3000018742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앳된 김고은·감독 윤은혜…서울독립영화제 '주목할 만한 얼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1/21/3000018742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앳된 김고은·감독 윤은혜…서울독립영화제 '주목할 만한 얼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울독립영화제, 이 영화를 주목하라 '추천작 13'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5936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593637]]></guid>

            
                
                
                    <pubDate>Tue, 20 Nov 2012 11:21:2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39;서울독립영화제 2012&#39;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서울독립영화제는 오는 11월 29일(목) ~12월 7일(금)까지 9일간 CGV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9일간 진행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4%9C%EC%9A%B8%EB%8F%85%EB%A6%BD%EC%98%81%ED%99%94%EC%A0%9C"><![CDATA[서울독립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코알라, 서울독립영화제 추천작, 거대한 대화, 그리고 싶은 것, 춤추는 숲, 아버지의 이메일, 옥화의 집, 반달곰, 서울독립영화제, 지슬]]></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1841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1/15/3000018419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E!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내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39;서울독립영화제 2012&#39;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서울독립영화제는 오는 11월 29일(목) ~12월 7일(금)까지 9일간 CGV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9일간 진행된다.</p> <p class='dualbr'>집행위원장이자 전체 프로그램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조영각 프로듀서가 올해 서울독립영화제2012에서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MUST SEE 13 FILM&#39;을 추천했다.&nbsp;&nbsp;</p> <p class='dualbr'>조영각 프로듀서는 &ldquo;작년에는 모험적인 시도와 미학적인 실험을 하는 작품들이 많았었다면 올해는 사회적 이슈들에 주목한 다큐멘터리와 장르적 재미와 완성도를 겸비한 극영화들이 강세를 보인다. 서울독립영화제를 통해 주목받은 영화들이 다음해에 크게 주목받는 것을 생각한다면, 기대작들을 미리 만나보고 내년의 독립영화들을 점 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dquo; 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서울독립영화제는 새로운 영화를 발굴함과 동시에 그해 주목받았던 독립영화들이 함께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다. 새로운 형식과 내용의 다큐멘터리와 극/실험영화들이 즐비한 올해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 중 조영각 집행위원장이 추천하는 총 13편의 작품을 소개한다.</p> <p class='dualbr'><br /> ▶ 1. &#39;거대한 대화&#39; 박세호</p> <p class='dualbr'>2012 | Documentary | Color |HD | 112min</p> <p class='dualbr'>유력 정치인들에 대한 인터뷰. 그들은 과연 정치를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지난 역사와 현재의 상황에 대한 어떤 정치적 판단을 하고 있을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 현재 우리의 상황을 가늠하고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작품. &#39;영매 -산자와 죽은자의 화해&#39;의 박세호 감독의 10년만에 선보이는 본격 정치 다큐멘터리이자 올해의 개막작이다.&nbsp;</p> <p class='dualbr'>▶ 2. &#39;지슬&#39; 오멸</p> <p class='dualbr'>2012 | Fiction | B&amp;W | DCP | 108min</p> <p class='dualbr'>제주 출신이며, 제주에서 모든 영화를 찍은 오멸 감독에게 제주와 4.3은 계속될 화두일 것이다. &#39;지슬&#39;은 그의 네 번째 장편영화로 이 작품은 &#39;이어도&#39;에 이어 다시 한 번 제주 4.3 항쟁 당시 상황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곳에 사람들이 살고 있었음을 확인한다. 이름 없이 희생된 제주 민중들에게 제를 올리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며, 결코 잊을 수 없는 역사의 상처가 남아있는 곳이 제주임을 상기시키는 작품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4관왕의 쾌거를 올렸다.&nbsp;</p> <p class='dualbr'>▶ 3. &#39;그리고 싶은 것&#39; 권효</p> <p class='dualbr'>2012 | Documentary | Color/B&amp;W | HD | 99min</p> <p class='dualbr'>일본군 위안부 심달현 할머니에 대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한 권윤덕 작가. 한중일이 함께 출판을 하기로 했으나, 일본 측 출판사는 우익 쪽의 저항을 이유로 출간을 계속 미룬다. 권윤덕 작가는 작가로서의 고민을 안고 한국에서 먼저 출간하기로 한다. 일본 측의 출간은 계속 미뤄진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접근, 창작자의 표현의 자유, 윤리와 이것을 대중적으로 알리는 것의 문제, 나라간의 시각차이, 근본적인 문제, 전쟁에 반대하는 것인가,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것이 중요한가? 등등 새로운 문제점을 던져줌으로서, 위안부 문제를 커다란 차원으로 이동시킨 작품이며, 안정적인 연출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class='dualbr'>▶ 4. &#39;춤추는 숲&#39; 강석필</p> <p class='dualbr'>2012 | Documentary | Color | HD | 106min 30sec</p> <p class='dualbr'>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등장과 계속되는 재개발로 서울의 마을 공동체는 파괴되어가고 있다. &#39;성미산 마을&#39;은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39;마을 공동체&#39;를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이곳에도 개발논리가 횡행한다. 성미산을 개발하려는 기업의 논리에 맞서, 주민이며 공동체의 일원인 강석필 감독이 함께 투쟁하고 눈물 흘리면서 담아낸 &#39;마을 공동체&#39;의 기록. 그들이 어떻게 힘겨운 싸움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고 마을을 지키며, 춤추는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 보여주는 감동적인 기록이다.&nbsp;</p> <p class='dualbr'>▶ 5. &#39;코알라&#39; 김주환</p> <p class='dualbr'>2012 | Fiction | Color | HD | 104min</p> <p class='dualbr'>배우 지망생 젊은이들이 새로운 꿈을 품고 햄버거 집을 창업한다. 그러나 사회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번번히 좌절을 겪지만 청년들은 포기하지 않고 햄버거 집을 유지한다. 그곳에 당돌한 여자 알바생이 등장하고, 남자 두 명과 여자 한명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된다. 이 영화는 젊은이들의 처절한 창업기이면서, 귀엽고 발랄한 세 젊은이들의 꿈과 좌절 그리고 희망을 보여주는 기막힌 동거 이야기이다. 코알라라는 제목은 영화를 봐야 알 수 있다.</p> <p class='dualbr'><br /> ▶ 6. &#39;아버지의 이메일&#39; 홍재희</p> <p class='dualbr'>2012 | Documentary | Color/B&amp;W | HD | 87min</p> <p class='dualbr'>아버지가 딸에게 보낸 이메일. 감독인 딸은 아버지가 말년에 보낸 이메일을 기반으로 아버지의 살아생전 행적으로 카메라에 담는다.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었으며 누구였는지. 한국전과 베트남전 등 한국 현대사의 주요 지점을 관통한 삶을 살아온 아버지의 과거가 밝혀진다. 그러나 가족들은 아버지이며 남편인 그의 삶을 용서하지 못한다. 영화의 감독이자 딸은 아버지의 삶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한국의 현대사이자 가족의 역사이기도 한 작품을 통해 힘겨운 지난 삶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성찰하는 작품이다.</p> <p class='dualbr'>▶ 7. &#39;옥화의 집&#39; 허철녕</p> <p class='dualbr'>2012 | Documentary | Color | HD | 72min 32sec</p> <p class='dualbr'>&#39;옥화의 집&#39;에는 옥화가 등장하지 않는다. 옥화의 부재 그러나 그녀의 흔적은 남아있고, &#39;옥화의 집&#39;에서 살고 있는 가족들은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려는 희망사항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희망사항과는 별개로 집에서는 새로운 상황이 계속 발생한다. 아버지는 일하고 있지만 두 아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아버지와 두 아들이 살고 있는 &#39;옥화의 집&#39;. 그곳에 살고 있는 그들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부재하는 자를 통해 가족의 삶을 재구성해서 보여주는 새로운 시점의 다큐멘터리이다.</p> <p class='dualbr'>▶ 8. &#39;반달곰&#39; 이정홍</p> <p class='dualbr'>2012 | Fiction | Color | HD | 47min</p> <p class='dualbr'>누나의 소개로 치킨 집에서 배달 일을 하게 된 청년. 일에 대한 경험도 없고, 의지도 없는 그는 의도치 않은 실수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더구나 그는 자신이 그런 상황에 놓인 것이 다른 사람 탓이라고 생각한다. 무기력한 청년이 어떻게 이 세상에 삶에 적응하게 되는지 묵직하게 보여주는 작품. 감독의 첫 작품이지만 청년 놓인 상황과 그의 심리를 능숙하게 보여준다. 영화의 형식과 내용이 효율적으로 결합된 작품이다.</p> <p class='dualbr'><br /> ▶ 9. &#39;이빨, 다리, 깃발, 폭탄&#39; 백종관</p> <p class='dualbr'>2012 | Documentary, Experimantal | Color | Digi-Beta | 36min</p> <p class='dualbr'>&quot;이빨, 다리, 깃발, 폭탄&quot;은 어느 영화 속 노래에 등장하는 가사이다. 감독은 수년 동안 라디오를 들으면서 소리를 녹음했다. 그렇게 쌓인 MP3 사운드는 그대로 오브제가 되어, 영화로 만들어졌다. 이미지와 사운드는 결합되기도 하고 분리되기도 하면서, 미묘한 감정을 만들어낸다. 백종관 감독은 라디오 사운드를 활용해 &#39;듣는 영화&#39;를 완성해냈다. 극장안에서 몽롱하면서도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p> <p class='dualbr'>▶ 10. &#39;저수지의 괴물&#39; 이성강</p> <p class='dualbr'>2012 | Animation | Color | HD | 11min 35sec</p> <p class='dualbr'>&#39;마리 이야기&#39;와 &#39;천년 여우 여우비&#39; 등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알려진 이성강 감독의 신작 단편.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동화이다. 어린이에게는 저수지에 사는 괴물에 대한 섬뜩한 공포를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게 해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짧지만 순수하고 강한 인상을 남길 작품이다.</p> <p class='dualbr'>▶ 11. &#39;소심인&#39; 손헌수</p> <p class='dualbr'>2012 | Fiction | Color | HD | 27min 55sec</p> <p class='dualbr'>개그맨이 만들고, 개그맨들이 출연한 작품. 소심한 소시민들이 권력을 가진 복수의 과정을 개그맨 답게 개그코드를 살려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개그맨 손헌수의 앞으로 연출 방향을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이다.</p> <p class='dualbr'>▶ 12. &#39;블랙아웃&#39; 안진우</p> <p class='dualbr'>2012 | Fiction | Color | HD | 16min<br /> 홀로 사는 노인. 그의 앞에는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의 영정 사진이 놓여있다. 한 노인이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쓸쓸하게 생을 마감하는 모습을 무리 없는 연출력으로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 우리 주변의 외로운 사람들을 돌아보게 만드는 시선을 돋보이는 작품이다.</p> <p class='dualbr'>▶ 13. &#39;비념&#39; 임흥순</p> <p class='dualbr'>2012 | Documentary | Color/B&amp;W | HD | 94min</p> <p class='dualbr'>올해의 화제작 &#39;지슬&#39;이 제주 역사의 상처를 보여준다면 &#39;비념&#39;은 현재 제주의 모습을 담아낸다. &#39;지슬&#39;이 과거의 모습을 통해 현재를 돌아본는 극영화라면 &#39;비념&#39;은 현재의 모습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려는 다큐멘터리이다. 또한 제주 안과 밖에 살고 있는 제주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제주의 과거와 현재를 비추려고 한다. 아픔이 서린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 그곳의 돌과 바람까지 잡아내려는 섬세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p> <p class='dualbr'><br /> <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15936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15936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15936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1/15/3000018419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1/15/3000018419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울독립영화제, 이 영화를 주목하라 '추천작 13']]></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11/15/3000018419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울독립영화제, 이 영화를 주목하라 '추천작 13']]></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