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tag_id=%EB%A7%A4%ED%8A%9C+%EB%A7%A5%EC%BB%A4%EB%84%88%ED%9E%88"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매튜 맥커너히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7%A4%ED%8A%9C+%EB%A7%A5%EC%BB%A4%EB%84%88%ED%9E%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25 Jun 2026 10:22:20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지혜의 논픽션] 매튜 맥커너히의 남우주연상 수상 당연한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509625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5096257]]></guid>

            
                
                
                    <pubDate>Tue, 4 Mar 2014 13:18:31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아카데미 시상식의 꽃은 여우주연상이다. 메릴 스트립 같은 관록의 여배우가 수상할 땐 기립박수가 나왔고, 제니퍼 로렌스 같은 신성이 수상할 땐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되기도 했다. 그러나 가장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연기상 부문은 남우주연상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7%A4%ED%8A%9C+%EB%A7%A5%EC%BB%A4%EB%84%88%ED%9E%88"><![CDATA[매튜 맥커너히]]></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매튜 맥커너히]]></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3610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03/04/3000036105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아카데미 시상식의 꽃은 여우주연상이다. 메릴 스트립 같은 관록의 여배우가 수상할 땐 기립박수가 나왔고, 제니퍼 로렌스 같은 신성이 수상할 땐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되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가장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연기상 부문은 남우주연상이다. 여우주연상이&nbsp;한두 배우간의 경쟁으로 압축된다면 남우주연상 부문은 해마다 치열한 경합을 벌여왔다.</p> <p class='dualbr'>&#39;링컨&#39;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 &#39;아티스트&#39;의 장 뒤자르댕, &#39;킹스 스피치&#39;의 콜린 퍼스, &#39;크레이지 하트&#39;의 제프 브리지스&#39;, &#39;밀크&#39;의 숀 펜까지 최근 5년간 오스카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가져간 배우들은 대부분 교과서에 가까운 명연기를 펼쳤다.</p> <p class='dualbr'>지난 3일(한국시각) 열린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결과도 마찬가지였다. &#39;달라스 바이어스 클럽&#39;으로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쥔 매튜 맥커너히에 이견을 달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p> <p class='singlebr'>물론 많은 영화팬들이 &#39;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39;에서 열연을 펼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수상을 염원했다. 하지만 객관적 잣대를 댄다면 맥커너히의 압승이었다. 이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치러진 대부분의 시상식 결과로도 입증됐다.&nbsp;&nbsp;</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3610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03/04/30000361056_700.jpg"  /></figure><p class='dualbr'>맥커너히에게 데뷔 22년 만에 오스카 트로피를 선사한 영화 &#39;달라스 바이어스 클럽&#39;은 HIV 바이러스 감염으로 30일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한 남자가 자신에게 등 돌린 세상에 맞서며 7년을 더 살았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렸다.</p> <p class='dualbr'>이 영화에서 맥커너히는 자신의 치료약이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자국에서 금지된 약물을 다른 나라에서 밀수해오는 에이즈 환자 &#39;론&#39;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lass='dualbr'>아직 영화가 개봉하지 않았기에 혹자들은 20kg에 가까운 체중을 감량하며 캐릭터에 다가간 맥커너히의 노력이 큰 점수를 받았을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p> <p class='dualbr'>실제로 맥커너히는 수척해진 환자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외모부터 파격 변신을 했다. 촬영 4개월 전부터 체중 감량에 돌입해 근육으로 다져진 80kg의 몸무게를 61kg까지 줄였다.</p> <p class='dualbr'>하지만 진짜 놀라운 것은 체중 감량을 넘어선 섬세한 감정 연기에 있다. 술, 로데오, 마약, 여자, 섹스로 점철된 방탕한 생활을 즐기던 론은 어느 날 HIV 바이러스 감염 판정을 받는다. 충격도 잠시 론은 치료제를 찾아 나서면서 미국 FDA와 맞선다.</p> <p class='dualbr'>맥커너히는 쇠약해가는 신체와는 반대로 생에 대한 의지를 점점 키워나가는 론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피골이 상접한 얼굴 위로 뚫고 나오는 생을 향한 집념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놀라움을 선사한다.</p> <p class='singlebr'>영화를 연출한 장 마크 발레 감독은 &quot;매튜 맥커너히는 정말 프로다. 대본이 그의 메모로 가득 찼을 정도인데 이렇게 준비를 철저히 하는 배우는 본 적이 없다&quot;고 감탄했다.</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3610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03/04/30000361063_700.jpg"  /></figure><p class='dualbr'>미국 텍사스 출신의 매튜 맥커너히는 1992년 드라마 &#39;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들&#39;로 데뷔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하던 그는 1996년 개봉한 &#39;타임 투 킬&#39;로 스타덤에 올랐다. 구릿빛 피부에 다부진 몸을 가진 그는 전형적인 텍사스 미남으로 수많은 여성팬을 확보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영화 &#39;콘택트&#39;, &#39;U571&#39;, &#39;웨딩 플래너&#39;, &#39;10일안에 여자친구에 차이는 법&#39;, &#39;사하라&#39; 등 상업영화에서 활약해온 그가 연기파 배우로 조명받기 시작한 것은 2011년 무렵부터다.</p> <p class='dualbr'>그는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39;버니&#39;, 스티븐 소더버그의 &#39;매직 마이크&#39;, 제프 니콜스 감독의 &#39;머드&#39;에 잇따라 출연하며 명감독과 시너지를 내기 시작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마침내 &#39;달라스 바이어스 클럽&#39;에서 능력의 최대치를 발휘했다. 그 결과 &#39;아메리칸 허슬&#39;의 크리스찬 베일, &#39;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39;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39;네브래스카&#39;의 브루스 던, &#39;노예 12년&#39;의 치웨텔 에지오포&#39; 등 쟁쟁한 배우들과 경쟁에서 확실한 비교 우위를 점했다.&nbsp;</p> <p class='dualbr'>올해로 46살. 연기의 맛을 제대로 내기 시작한 매튜 맥커너히의 차기작은 &#39;다크 나이트&#39; 시리즈와 &#39;인셉션&#39;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nbsp;확보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39;인터스텔라&#39;다.&nbsp;&nbsp;&nbsp;&nbsp;</p> <p class='dualbr'><a href="mailto:ebada@sbs.co.kr">ebada@sbs.co.kr</a>&nbsp;&nbsp;&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50962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050962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50962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03/04/3000036105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03/04/3000036105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혜의 논픽션] 매튜 맥커너히의 남우주연상 수상 당연한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4/03/04/3000036105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혜의 논픽션] 매튜 맥커너히의 남우주연상 수상 당연한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