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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드소울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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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드소울 “아이유와의 협연 잊지 못해…큰 도약 계기” [인터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506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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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r 2012 11:49: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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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래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세 청년들이 큰 꿈을 안고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노크했다. 레드소울은 지난 2003년 '리마인드'라는 그룹으로 벌써 데뷔 10번째 해를 맞았다. 하지만 이들의 나이는 이십대 중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0%88%EB%93%9C%EC%86%8C%EC%9A%B8"><![CDATA[레드소울]]></category> 
                       <category domain="tag"><![CDATA[아이유, 레드소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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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0274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3/18/300000274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노래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세 청년들이 큰 꿈을 안고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노크했다.</p> <p class='dualbr'>레드소울은 지난 2003년 '리마인드'라는 그룹으로 벌써 데뷔 10번째 해를 맞았다. 하지만 이들의 나이는 이십대 중반. 고등학교 때부터 밴드 활동으로 시작했다는 이들은 꾸준하게 음악 활동을 해오면서 많은 상을 휩쓸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들은 지난 2006년 CMB '친친청소년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일년 후엔 '한국아카펠라대회'에서 대상을 수여 받았다. 수많은 대회에서 대상을 휩쓴 이들은 2008년 그룹 명을 레드소울로 변경했다. 음악에 대한 열정적인 자신들의 마음을 담은 그룹명이라고.</p> <p class='dualbr'>레드소울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기자를 맞이했다. 방송에 출연 횟수가 적었던 레드소울은 먼저 자신들의 소개를 했다.</p> <p class='dualbr'>&ldquo;우리는 고등학교 때부터 팀을 꾸려서 활동해왔어요. 그 때 만난 음악은 우리에게 신세계였죠. 이하늘이가 먼저 다른 멤버들과 리마인드라는 밴드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저는 나중에 합류했어요.&rdquo;(김기현)</p> <p class='dualbr'>&ldquo;지난 2002년에 팀을 결성하고 여러 지역에서 펼쳐지는 경연에 참가했어요. 많은 연습과 노력, 그리고 운이 좋았던 것같아요. 1위와 대상을 많이 받았거든요. 태익이는 초등학교때부터 음악을 하던 친구에요. 그러다 고등학교 때 저희 팀에 합류했죠. 우리팀은 일본 야마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 나가 대상을 받은 이력도 있어요.&rdquo;(이하늘이)</p> <p class='dualbr'>각종 경연과 거리 공연으로 실력을 쌓아온 레드소울은 지난 1월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국민동생 아이유와 협연을 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레드소울은 그날의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p> <p class='dualbr'>&ldquo;아이유와 연습은 두 세번 했어요. 워낙 바쁘신 분이라 연습 시간을 짧았지만 실력이 뛰어나 잠깐 사이에도 쉽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어요. 아이유씨가 선배인데도 먼저 인사해주시고 '원하던 그림이 맞느냐' 등의 질문도 하는 등 정말 친절하게 대해줬어요. 어린데도 생각이 깊으시더라고요. 또 인형처럼 예쁜 외모에 우리 모두 얼마나 설？는지 몰라요(웃음).이번 기회를 계기로 삼아 우리의 실력을 더욱 키울 생각이에요.&rdquo;(황태익)</p> <figure><img alt="이미지" id="300000274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2/03/18/300000274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레드소울이 아이유와 협연 무대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UCC. 이들의 음악을 UCC에 담아 유튜브에 올렸던 것이 계기가 됐다. 이는 해외 진출의 발판이 되기도 했다고.</p> <p class='dualbr'>&ldquo;UCC 제작은 취미였어요. 아카펠라 UCC를 만들면서 재미를 느꼈죠. 온라인에서 반응이 왔거든요. 한번도 진출해본 적 없는 말레이시아에서 다음 달에 공연을 하게 된 것도 이 UCC 덕이에요. 우리 동영상을 본 해외 관계자분들이 직접 초청을 해주셨거든요. 아이유와의 협연 역시 저희가 '너랑 나'를 보사노바 버전으로 부른 UCC가 큰 도움이 됐어요.&rdquo;(김기현)</p> <p class='dualbr'>첫 방송 출연에 이어 해외 진출까지 이뤄낸 레드소울의 현재 심경을 어떨까.</p> <p class='dualbr'>&ldquo;장소가 해외일 뿐 특별한 의미는 부여하지 않으려고 해요. 음악 자체가 우리가 해야할 몫이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 진솔한 우리 모습을 보이자는 마음이에요. 해외 팬 한 분이라도 우리 음악을 더 들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제일 커요. 그런 마음가짐이 오히려 떨지 않고 우리 개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해요.&rdquo;(이하늘이)</p> <p class='dualbr'>여러 경력들로 탄탄한 입지를 다진 레드소울이 드디어 첫 발을 내딛는 느낌이다. 이번 한 해가 레드소울에게는 큰 도약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레드소울 본인들의 올 해 목표를 물었다.</p> <p class='dualbr'>&ldquo;활동은 오래 했지만 우리를 아는 분들은 거의 없어요. 우선은 인지도를 높이고 싶어요. 거리 공연을 많이 하는 이유 역시 인지도 때문이에요. 또 우리 음악을 모두 우리 손을 거쳐 탄생시키고 싶어요. 제작, 프로듀싱, 작사, 작곡 모두 우리가 하는 거예요. 음악적 역량을 쌓아서 나중에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에 서고 싶어요.&rdquo;(황태익)</p> <p class='dualbr'>(OSEN 제공)<br />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005068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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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050684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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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레드소울 “아이유와의 협연 잊지 못해…큰 도약 계기” [인터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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