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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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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hu, 13 Aug 2026 06:38:48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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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얀거탑'·'밀회' 안판석 감독 별세…향년 65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38]]></guid>

            
                
                
                    <pubDate>Wed, 12 Aug 2026 19:45:3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안판석 감독이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12일 방송가에 따르면, 고인은 뇌출혈 투병 중 건강이 악화하여 이날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가던 중 뇌출혈까지 겹치면서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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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안판석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0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10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한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안판석 감독이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p> <p class='dualbr'>12일 방송가에 따르면, 고인은 뇌출혈 투병 중 건강이 악화하여 이날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가던 중 뇌출혈까지 겹치면서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p> <p class='dualbr'>고인의 빈소는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1987년 MBC에 입사해 연출을 시작한 안판석 감독은 &#39;한국 드라마의 거장&#39;으로 불린다. 한국 메디컬 드라마의 정점을 찍은 &#39;하얀거탑&#39;, 섬세한 연출이 돋보인 &#39;아내의 자격&#39;, &#39;밀회&#39;, &#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39;, &#39;봄밤&#39;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 감각적인 영상미로 대중적 인기를 이끌어냈다.</p> <p class='dualbr'>최근까지도 열정적인 현장 활동을 이어간 고인은 지난해 방영된 &#39;협상의 기술&#39;로 호평받으며 연출 장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p> <p class='dualbr'>오는 10월 방영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39;연애박사&#39;가 고인의 유작이 됐다. 배우 추영우, 김소현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고인이 생전 촬영과 편집을 모두 마쳐 방송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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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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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얀거탑'·'밀회' 안판석 감독 별세…향년 65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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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얀거탑'·'밀회' 안판석 감독 별세…향년 65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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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8개월 만에…키·입짧은햇님 지난달 피의자 조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3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3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8:23:0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개그우먼 박나래와 관련해 이른바 &#39;주사이모&#39;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인 이 모(45)씨의 불법 시술 의혹과 관련해 그룹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경찰 피의자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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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키 입짧은햇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관련해 이른바 &#39;주사이모&#39;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인 이 모(45)씨의 불법 시술 의혹과 관련해 그룹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경찰 피의자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p> <p class='dualbr'>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초 키와 입짧은햇님을 의료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각각 소환해 조사했다. 이들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씨 소유의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를 맞거나 항우울제를 처방받는 등 불법 의료행위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p> <p class='dualbr'>경찰은 키와 입짧은햇님이 이씨가 무면허 상태임을 인지하고도 시술을 받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의료법상 무면허로 시술한 당사자뿐만 아니라, 시술을 받은 쪽도 법 위반 사실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시술을 요청했다면 공범으로 처벌될 가능성이 있다.</p> <p class='dualbr'>이번 사건은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시작됐다. 같은 혐의로 수사를 받는 박나래는 지난 5월 경찰에 출석해 세 번째 피의자 조사를 받은 바 있다.</p> <p class='dualbr'>앞서 키는 지난해 말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시술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그는 활동 중단 이후에도 샤이니 새 앨범을 발매했고, 키는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39;-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39; 무대에 선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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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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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8개월 만에…키·입짧은햇님 지난달 피의자 조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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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8개월 만에…키·입짧은햇님 지난달 피의자 조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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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 자필 사과 "부끄럽고 무지했다…후손으로서 진심 사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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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6:24:3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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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2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며 &quot;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하영 사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73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quot;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와 한국에 처음 개원한 양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quot;라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그러나 방송 직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안상호가 일제 기관지 인터뷰에서 &quot;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quot;며 일본식 생활을 강조한 사실과, 친일 단체 &#39;대정친목회&#39; 활동 이력 등이 수면 위로 올라오며 파장이 일었다.</p> <p class='dualbr'>최초 논란 발생 당시 소속사 측은 &#39;사실무근&#39;이라 해명했으나, 안상호의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기록이 확인되자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하영은 &quot;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가 더 큰 혼란을 드렸다&quot;며 성급했던 초기 대응에 대해서도 사과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quot;이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한 하영은 &quot;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quot;고 약속했다.</p> <p class='dualbr'>한편 드라마 &#39;중증외상센터&#39;, &#39;참교육&#39; 등에 출연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하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을 공개했으나, 이번 논란으로 예정된 인터뷰를 취소하고 모델로 활동 중인 광고 영상들이 비공개 전환되는 등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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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 자필 사과 "부끄럽고 무지했다…후손으로서 진심 사죄"]]></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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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 자필 사과 "부끄럽고 무지했다…후손으로서 진심 사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43세 송원근,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노총각 딱지 뗀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9]]></guid>

            
                
                
                    <pubDate>Wed, 12 Aug 2026 10:33:3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출신 배우 송원근(43)이 직접 쓴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송원근은 지난 11일 SNS에 자필 편지와 함께 &quot;조금은 조심스럽고, 또 누구보다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송원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송원근(43)이 직접 쓴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송원근은 지난 11일 SNS에 자필 편지와 함께 &quot;조금은 조심스럽고, 또 누구보다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쓴다.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quot;면서 &quot;제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이기에 이 소식도 가장 먼저 직접 전하고 싶었다.&quot;라고 마음을 표했다.</p> <p class='singlebr'>송원근은 &quot;사실 어느새 &#39;노총각&#39;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나이가 됐는데 감사하게도 이젠 그 딱지를 떼게 됐다. 스스로도 조금은 신기하고, 무엇보다 참 행복하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p> <figure><img alt="송원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7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앞에서 기쁘다는 말만 전하기에는 여러분께 받은 고마움이 너무 크다&quot;며 &quot;결혼은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지만 지금처럼 더 많이 배우고, 더 깊이 고민하며,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걸어가겠다&quot;고 다짐했다.</p> <p class='dualbr'>한편 2000년 그룹 OPPA로 데뷔한 송원근은 2010년 뮤지컬 &#39;궁&#39;을 시작으로 &#39;렌트&#39;, &#39;김종욱 찾기&#39;, &#39;쓰릴 미&#39;, &#39;아가씨와 건달들&#39;, &#39;블랙 메리 포핀스&#39;, &#39;키다리 아저씨&#39;, &#39;레드북&#39; 등 굵직한 무대에서 활약했다. 2013~2015년에는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39;오로라 공주&#39;, &#39;압구정 백야&#39;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39;내일도 승리&#39;, &#39;하백의 신부&#39; 등으로도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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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43세 송원근,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노총각 딱지 뗀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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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43세 송원근,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노총각 딱지 뗀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6년 간 폭언한 선배 류담·노우진 아냐"...'블랑카' 정철규, 직접 댓글로 해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0:06:1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 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선배가 있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철규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 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선배가 있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lass='dualbr'>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KBS 공채 개그맨 출신들을 중심으로 정철규를 괴롭힌 가해자 의심되는 인물들의 실명이 거론됐다.</p> <p class='dualbr'>논란이 계속되자 정철규는 최근 소셜 미디어 상에서 확산되는 영상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아 &quot;류담 형이랑 노우진, 김진철 선배님이 거론이 자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singlebr'>이어 그는 &quot;우진이는 후배기도 하고 친한 친구다. 류담 형은 저랑 대화도 거의 못 해봤다. 그리고 진철이 형은 저한테 잔소리도 안 하셨던 분이고 지금도 친하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이 영상 전체를 보면 과거 그 과정을 겪고 이겨내고 지금 열심히 행복하게 산다에 관점을 뒀다. 감사하다&quot;며 섣부른 추측에 대해서 자제해 달라는 글을 적었다.</p> <figure><img alt="정철민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1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방송에서 그는 &quot;그 선배는 내가 미웠나 보다. 회의실에 올 때마다 눈에 띄지 말라고,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말했다. 6일도 아니고 6년이었다. 너무 힘들었다&quot;고 토로하면서 &quot;&#39;개그콘서트&#39; MT에서 그 선배에게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물었다는데 정말 제가 잘못한 게 있으면 고치겠다고 했는데 &#39;잘못한 거 없어. 그냥 싫으니까 꺼져&#39;라고 했다. 이건 답이 없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당시 상황을 지켜본 코미디언 박준형이 &quot;그만 좀 해라. 랑카한테 왜 그러냐&quot;고 말렸지만, 해당 선배는 &quot;싫다고요. 이 새X 짜증 나&quot;라고 반응했다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정철규는 이 시기 자존감 저하와 불면 증세를 겪으며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녔다고 밝혔다. 그는 &quot;어디에서도 대우받지 못하는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때 자괴감이 가장 컸다. 마음이 추락하기 시작하면서 잠도 오지 않아 우울증 약과 수면제를 먹었다.&quot;면서 이후 운동을 시작했고,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며 자존감을 회복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정철규는 2004년 KBS2 &#39;폭소클럽&#39;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캐릭터 &#39;블랑카&#39;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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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6년 간 폭언한 선배 류담·노우진 아냐"...'블랑카' 정철규, 직접 댓글로 해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6년 간 폭언한 선배 류담·노우진 아냐"...'블랑카' 정철규, 직접 댓글로 해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은빈,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발매…첫 작사 도전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3]]></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44:3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 선물을 선보인다. 1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앨범 &#39;SHOOTING MY LOVE&#39;(슈팅 마이 러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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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은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 선물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1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앨범 &#39;SHOOTING MY LOVE&#39;(슈팅 마이 러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박은빈이 카메라 앞에서 기록해 온 배우로서의 여정과 그 안에서 마주한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앨범에는 신곡 &#39;DREAMS COME TRUE&#39;, &#39;태양은 떠올라&#39;, &#39;프리즘(PRISM)&#39;을 비롯해 총 12트랙이 수록된다. 박은빈은 세 곡의 신곡 모두 처음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와 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드라마 &#39;무인도의 디바&#39;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대표곡 &#39;Someday&#39;(섬데이)가 감각적인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한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박은빈의 생일인 오는 9월 4일에 발매돼 의미를 더한다. 박은빈은 앨범 발매 다음 날인 9월 5일 열리는 팬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p> <p class='dualbr'>오랜 시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오며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은 박은빈의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39;SHOOTING MY LOVE&#39;는 오는 14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나무엑터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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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은빈,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발매…첫 작사 도전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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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은빈,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발매…첫 작사 도전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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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에 1000만원 구형..."2년간 일방 연락 아냐" 항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9:45:2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검찰이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범행 기간, 연락 횟수와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 1천만 원과 이수명령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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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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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황정민" data-captionyn="N" id="i300010234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9/3000102340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검찰이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p> <p class='dualbr'>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범행 기간, 연락 횟수와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 1천만 원과 이수명령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lass='dualbr'>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재판 공개 원칙을 들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공개로 진행됐다.</p> <p class='dualbr'>앞서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고, 법원은 올해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현재 1심 재판에서 사건이 심리되고 있다.</p> <p class='dualbr'>A씨 측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스토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변호인은 두 사람 사이 연락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었다는 취지로 변론했다.</p> <p class='dualbr'>A씨도 최후진술에서 자신의 일부 행동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일방적 스토킹은 아니었다고 거듭 주장했다. A씨는 &quot;제가 잘한 것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2년간 일방적으로 한 사람을 쫓아다닌 스토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quot;라고 강조했다. 또 &quot;누가 먼저 연락했고, 서로 어떤 약속이 있었는지 봐주시길 바란다. 처벌의 문제만이 아니라 모든 일이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저지른 일이 되는 것을 견딜 수가 없다&quot;고 호소했다.</p> <p class='dualbr'>A씨에 대한 1심 선고는 다음 달 8일 오전 10시 진행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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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에 1000만원 구형..."2년간 일방 연락 아냐" 항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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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에 1000만원 구형..."2년간 일방 연락 아냐" 항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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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최시원, 태극기 논란에 김희철이 사과하자..."예의 너무 차린 것" 해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5:37:0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인천시 광복절 기념 현수막의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발언을 번복하고 공개 사과한 그룹 멤버 김희철에 대한 글을 올렸다. 최시원은 최근 SNS에 김희철이 현수막 태극기가 뒤집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quot;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제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압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희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인천시 광복절 기념 현수막의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발언을 번복하고 공개 사과한 그룹 멤버 김희철에 대한 글을 올렸다.</p> <p class='dualbr'>최시원은 최근 SNS에 김희철이 현수막 태극기가 뒤집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quot;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제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압니다.&quot;라면서 &quot;안 그러던 분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연세도 드시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씀하시다 보니 많은 분들이 그 의도를 못 알아차린 것 같습니다&quot;라고 적었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다음 주에 만나기로 했으니, 그때 진실의 방에서 자세한 얘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최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782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04/30000978230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두 사람은 인천시의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두고 함께 문제를 제기했다. 현수막 속 독립운동가가 든 태극기의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가 일반적인 형태와 반대로 표현됐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된 것이다. 인천시는 태극기를 잘못 그린 것이 아니라 독립운동가가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올려다본 구도로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p> <p class='dualbr'>김희철은 지난 8일 SNS에 현수막 사진과 함께 강한 어조로 비판 글을 올렸고, 당시 최시원도 태극기 이모티콘을 남기며 동조했다. 그러나 김희철은 하루 만인 9일 &quot;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형태는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순간 태극 그림만 보고선 화를 냈다&quot;며 &quot;공간감각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quot;이라고 사과했다.</p> <p class='dualbr'>반면 최시원은 지난 10일 SNS에 인천시 현수막과 다른 정부 기관&middot;지자체가 사용한 광복절 관련 이미지들을 함께 게재하며 &quot;해명보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더 책임 있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quot;라고 밝혀 문제 제기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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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시원, 태극기 논란에 김희철이 사과하자..."예의 너무 차린 것" 해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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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시원, 태극기 논란에 김희철이 사과하자..."예의 너무 차린 것" 해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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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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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1세 배우' 갈소원 "7번방 선물 예승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51:5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유튜브 채널 &#39;개그콘서트&#39;의 &#39;말자쇼&#39; 30화에는 갈소원이 객석에서 포착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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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p> <p class='dualbr'>지난 10일 방송된 KBS 유튜브 채널 &#39;개그콘서트&#39;의 &#39;말자쇼&#39; 30화에는 갈소원이 객석에서 포착됐다. 갈소원은 2013년 영화 &#39;7번방의 선물&#39;에서 이예승 역으로 역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middot;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며 스타덤에 오른 인물로, 2012년 SBS 드라마 &#39;부탁해요 캡틴&#39;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성인이 되며 아역 타이틀을 벗고 배우 갈소원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singlebr'>이날 방송에서 김영희는 갈소원에게 특별한 고민이 없는지 물었고, 갈소원은 &quot;고민이 사실 별로 없는 게 고민인 것 같다&quot;고 답했다. 이어 &quot;인생을 물 흘러가듯이 살고 있다&quot;고 자신의 성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21살이 됐다는 갈소원의 대답에 김영희는 &quot;몇 살인데 벌써 그렇게 사냐&quot;며 놀라워했다.</p> <figure><img alt="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6_700.jpg"  /></figure><p class='dualbr'>어릴 때부터 활동을 이어온 만큼 힘든 점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갈소원은 방송에서 &quot;틀에 갇힌 게 힘들지 않냐&quot;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면서도 &quot;사람들이 저를 예승이로 기억해 주시든, 갈소원이든, &#39;7번 방의 선물&#39; 그 아기든 어떻게 기억해 주시든 너무 감사하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quot;저를 기억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quot;고 덧붙여 성숙해진 태도를 보였다.</p> <p class='singlebr'>어린 시절 대중의 관심이 부담스럽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처음에는 방송국에 놀러 가는 느낌이었지만 사람들이 알아보고 다가오는 것이 다소 불편했던 시기도 있었다고 돌아봤다. 다만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는 걸 깨달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p> <figure><img alt="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7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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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1세 배우' 갈소원 "7번방 선물 예승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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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1세 배우' 갈소원 "7번방 선물 예승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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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하영 측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거워" 사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8]]></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41:4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성급했던 초기 대응을 사과하고 공식 입장을 번복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영의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quot;최근 보도된 배우 하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린다&quot;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2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성급했던 초기 대응을 사과하고 공식 입장을 번복했다.</p> <p class='dualbr'>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영의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quot;최근 보도된 배우 하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린다&quot;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소속사 측은 &quot;앞서 &#39;사실무근&#39;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라며 &quot;충분한 검증 없이 &#39;사실무근&#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quot;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와 한국에 처음 개원한 양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quot;라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그러나 방송 직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1918년 일제 기관지 매일신보 기사 중 &quot;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조선 옷은 한 벌도 안 입고 매운 음식도 못 먹는다&quot;라며 일본식 생활을 강조했던 인터뷰 내용이 다시 조명된 것. 여기에 1919년 고종 사망 당시 독살설 연루 의혹과 친일 단체 &#39;대정친목회&#39; 활동 이력까지 드러나며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했다.</p> <p class='dualbr'>소속사 측은 &quot;하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당사는 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라며 &quot;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하영의 증조부가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아 친일 행적을 단정 지을 수 없다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소속사의 성급했던 부인과 입장 번복이 오히려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p> <p class='dualbr'>최근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을 공개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던 하영이 뜻밖의 악재를 맞이한 가운데, 향후 그가 보여줄 행보와 대중의 시선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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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영 측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거워" 사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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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하영 측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거워" 사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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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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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소민 동생' 전욱민, 트레이너→배우지망생..."누나 돈은 나와 상관 없는 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40:0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배우를 꿈꾸며 배달 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quot;오늘도 달린다&quot;는 글과 함께 짧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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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소민 전욱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배우를 꿈꾸며 배달 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p> <p class='dualbr'>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quot;오늘도 달린다&quot;는 글과 함께 짧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quot;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다. 나는 누나 덕분에 여러 번 방송 출연도 했다. 그래서 나도 배우를 꿈꿨다. 옆에서 보면 가까운 느낌이 든다고 할까. 그래서 사실 나는 내가 잘될 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의 벽은 생각보다 훨씬 높았다&quot;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서른여덟 살인 전욱민은 &quot;&quot;주변에서는 누나가 연예인이니까 나도 돈이 많은 줄 안다. 그런데 그 돈은 나와 상관없다. 전부 다 누나가 번 돈&quot;이라고 강조하면서 &quot;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배달을 한다. 가끔은 부끄럽다. 이 나이에 배달이라니 말하기 어렵다.&quot;라면서 배달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quot;주변 사람들은 늦었다고 한다. &#39;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39;는 말도 있지 않냐. 하지만 그 반대의 말도 있다. &#39;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39;는 말&quot;이라며 &quot;나는 후자를 믿기로 하고 오늘도 달린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전욱민은 전소민의 동생으로 SBS 예능 &#39;런닝맨&#39; 패밀리 특집 등에 출연했으며, 김종국 유튜브 채널 &#39;짐종국&#39;에서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촬영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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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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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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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소민 동생' 전욱민, 트레이너→배우지망생..."누나 돈은 나와 상관 없는 돈"]]></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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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소민 동생' 전욱민, 트레이너→배우지망생..."누나 돈은 나와 상관 없는 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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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 기부…"'닥터X' 촬영하며 결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6]]></guid>

            
                
                
                    <pubDate>Mon, 10 Aug 2026 17:10:1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지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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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지원" data-captionyn="N" id="i300010269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p> <p class='dualbr'>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김지원은 &quot;드라마 &#39;닥터X&#39;를 촬영하면서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접하며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quot;라며 &quot;지금도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의료진, 그리고 환아와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채종희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은 &quot;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을 돕고, 전국에서 희망을 품고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친화적인 공간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다&quot;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p> <p class='dualbr'>김지원은 올해 하반기에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 주인공인 천재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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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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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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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 기부…"'닥터X' 촬영하며 결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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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 기부…"'닥터X' 촬영하며 결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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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8]]></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19:3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본명 유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quot;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quot;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본명 유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p> <p class='dualbr'>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quot;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quot;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p> <p class='dualbr'>이어 소속사 측은 &quot;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quot;라며, &quot;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정연은 탁월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과 MC 분야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성을 입증한 정연은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39;배우 유정연&#39;으로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figure><img alt="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89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이번 전속계약은 정연의 친언니이자 배우인 공승연과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p> <p class='singlebr'>새로운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지고 정연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들에게 직접 관련 내용을 알렸다. 정연은 &quot;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quot;며 &quot;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우리 멤버들과 원스. 그리고 저를 성장하게 해 주신 JYP 식구들께 감사드린다&quot;고 인사했다.</p> <figure><img alt="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보금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거다&quot;라며 그룹 활동 지속 의지를 밝힌 정연은 &quot;사랑해 주셨던 트와이스의 정연으로서의 발걸음도, 앞으로 만나게 될 유정연의 새로운 도전도 모두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p class='dualbr'>한편, 정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와 영화&middot;드라마 제작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p> <p class='dualbr'>[사진=정연, 공승연 인스타그램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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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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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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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개막 3일 앞으로...첫 한국 공연에 관심 집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3:22:3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한국 초연이 오는 13일 개막한다. 제작사 에스앤코(제작 설도권&middot;신동원 프로듀서)는 뮤지컬 &#39;겨울왕국&#39;이 8월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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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한국 초연이 오는 13일 개막한다.</p> <p class='dualbr'>제작사 에스앤코(제작 설도권&middot;신동원 프로듀서)는 뮤지컬 &#39;겨울왕국&#39;이 8월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개막이 임박하면서 관객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이 작품이 한국 무대에서 처음으로 구현되는 만큼, &#39;겨울왕국&#39;을 상징하는 명장면들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singlebr'>&#39;Love is an Open Door&#39;를 비롯해 &#39;Let It Go&#39; 장면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얼음의 세계 등은 총 18회의 토니상 수상 경력을 지닌 세계적인 제작진의 음악, 안무, 특수효과를 통해 구현될 예정이며, &#39;엘사&#39;와 &#39;안나&#39; 등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그려낼 한국 캐스트들의 열연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p> <figure><img alt="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3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그저 마법 그 자체&#39;(LA Daily News)라는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한국 캐스트 47인의 무대로 완성된다. &#39;엘사&#39; 역에는 정선아, 정유지, 민경아가, &#39;안나&#39; 역에는 박진주, 홍금비, 최지혜가 캐스팅됐다. &#39;크리스토프&#39; 역은 차윤해, 신재범이, &#39;한스&#39; 역은 김원빈, 황건하가 맡았으며, &#39;올라프&#39; 역은 정원영, 한규정, 이창호가 연기한다. 여기에 탄탄한 기량의 조연 배우와 앙상블, 스윙 배우들이 힘을 보탠다.</p> <p class='dualbr'>예매는 8월 19일(수) 오후 2시에 시작되며 10월 13일(화)부터 11월 8일(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기간 중 10/21(수), 11/4(수) 오후 2시 30분 및 금요일 오후 2시 30분의 마티네 공연이 포함되어 있다.</p> <p class='dualbr'>서울 공연은 샤롯데씨어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으로 8월 13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이어지며, 부산 공연은 2027년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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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개막 3일 앞으로...첫 한국 공연에 관심 집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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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개막 3일 앞으로...첫 한국 공연에 관심 집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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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겨 왕자의 무한 변신…차준환, '나혼렙' 아이스쇼서 피겨·연기·노래 완벽 소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4]]></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44: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웹툰 속 주인공 &#39;성진우&#39;로 완벽 변신해 빙판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이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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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차준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웹툰 속 주인공 &#39;성진우&#39;로 완벽 변신해 빙판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이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는 동명의 인기 웹툰&middot;웹소설을 원작으로, 인류 최약 병기였던 주인공이 각성 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형식의 아이스쇼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에서 주인공 &#39;성진우&#39; 역을 맡은 차준환은 압도적인 스케이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단순한 피겨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고 대사와 연기, 뮤지컬 넘버까지 직접 소화하며 캐릭터의 강인한 성장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p> <p class='dualbr'>차준환의 도전은 무대 위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았다. 이번 공연의 안무 공동 제작 및 디렉팅에도 직접 참여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한 것. 원작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 캐릭터의 감정선을 안무로 풀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호평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처음 도전하는 뮤지컬 형태의 아이스쇼에서 피겨, 연기, 노래, 디렉팅까지 완벽히 해내며 &#39;올라운더&#39;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한 차준환의 향후 무대에도 기대가 쏠린다.</p> <p class='dualbr'>한편, 차준환이 출연하는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는 오는 17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관객들을 만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판타지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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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겨 왕자의 무한 변신…차준환, '나혼렙' 아이스쇼서 피겨·연기·노래 완벽 소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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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피겨 왕자의 무한 변신…차준환, '나혼렙' 아이스쇼서 피겨·연기·노래 완벽 소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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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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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희철, 인천시 현수막 태극기 발언에 사과..."명백한 제 잘못, 꾸짖어 달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5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47:2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오인해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9일 사과했다. 김희철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quot;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습니다&quot;라며 &quot;사람이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고 순간 태극기 그림만 보고서는 화를 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희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오인해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9일 사과했다.</p> <p class='dualbr'>김희철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quot;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습니다&quot;라며 &quot;사람이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고 순간 태극기 그림만 보고서는 화를 냈습니다. 공간감각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입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요즘 자꾸 태극기를 거꾸로 달거나 그리는 사람, 영상, 사진들이 자주 보이게 되면서 제 속에 화가 많이 쌓여있었나 봅니다&quot;라며 &quot;하지만 그림을 깊게 보지 못한 제 잘못이고 잘못을 하면 사과하는게 당연한 이치기에 신중하지 못했던 저를 꾸짖어 주십시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김희철은 &quot;저를 포함해 앞으로는 태극기가 다른 의미나 오해로 변질되지 않길 바랍니다&quot;라고 전했다. 그는 글 말미에 &quot;그리고 저 한국 사람 맞습니다..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어요..&quot;라는 문장을 덧붙이기도 했다.</p> <p class='dualbr'>앞서 인천시는 지난 6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기념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39;제81주년 광복절, 빛을 되찾은 그날&#39;이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운동가가 양손으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p> <p class='dualbr'>그러나 온라인상에서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과 4괘의 위치가 상하로 뒤집혀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고, 김희철도 해당 게시물에 &quot;&times;돌았네&quot;라는 댓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티콘을 남기며 논란에 가세했다. 이에 같은 그룹 최시원도 태극기 이모티콘으로 호응한 바 있다.</p> <p class='dualbr'>논란이 확산되자 인천시는 &quot;태극기를 잘못 그린 것이 아니라 독립운동가가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본 구도로 표현한 것&quot;이라며 건곤감리의 위치 등 태극기의 기본 형태 자체는 정상이라고 해명했다. 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지난 8일 현수막을 철거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quot;평면으로 보이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지 못했다&quot;며 &quot;앞으로는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더욱 면밀하게 살피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김희철은 자신의 댓글이 정치적으로 해석되는 데 대해서도 여러 차례 입장을 냈다. 그는 &quot;많은 분께서 태극기 얘기에 정치적인 걱정을 해주시는데, 좌우를 떠나 우리나라 국기이지 않나&quot;라고 밝혔으며, 논란이 지속되자 &quot;좌우 상관없는 일. 유치원생도 아는 건 칭찬받을 일도, 욕먹을 일도 아니고 외국 팬들조차 다 아는 태극기 위치로 이러니 황당할 뿐&quot;이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lass='dualbr'>김희철은 지난 5월 건강 문제로 JTBC &#39;아는 형님&#39;에서 하차했으며, 지난달 13일 이특과 함께 슈퍼주니어-83z 미니 1집 &#39;너를 위한 약속&#39;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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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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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희철, 인천시 현수막 태극기 발언에 사과..."명백한 제 잘못, 꾸짖어 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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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희철, 인천시 현수막 태극기 발언에 사과..."명백한 제 잘못, 꾸짖어 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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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수 별, 컴패션 통해 다섯 아이 후원…"우리 가족의 행복 전하고 싶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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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15:06:2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별이 컴패션을 통해 자신의 가족 수만큼 어린이들을 후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의 인터뷰에서 별은 &quot;정기후원은 컴패션이 처음이었다&quot;며 집에서 우연히 &#39;그사세&#39;(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 백지영 편을 시청한 뒤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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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별 하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별이 컴패션을 통해 자신의 가족 수만큼 어린이들을 후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의 인터뷰에서 별은 &quot;정기후원은 컴패션이 처음이었다&quot;며 집에서 우연히 &#39;그사세&#39;(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 백지영 편을 시청한 뒤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저 역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다 보니 마음이 크게 움직였다&quot;며 &quot;그날 곧바로 컴패션 홈페이지에 들어가 우리 가족 수에 맞춰 다섯 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게 됐다. 우리 가족의 행복을 다섯 아이에게도 전하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후원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별은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삼남매를 낳았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하하가 별에게 &quot;우리 이제 결혼할 나이야&quot;라는 문자 한 통을 보낸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p> <p class='dualbr'>별은 &quot;오랜 투병 중이던 친정아버지를 뵙고 돌아오는 길, 하하가 건넨 &#39;이 집안에 들어오게 돼서 영광&#39;라이는 한마디가 가족이 견뎌온 시간을 이해해 주는 큰 위로가 됐고, 그 순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별의 데뷔와 결혼, 후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은 한국컴패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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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별, 컴패션 통해 다섯 아이 후원…"우리 가족의 행복 전하고 싶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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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가수 별, 컴패션 통해 다섯 아이 후원…"우리 가족의 행복 전하고 싶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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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세호, 사생활 논란 8개월 만에 SNS 재개…"도라이버 시즌6으로 복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7]]></guid>

            
                
                
                    <pubDate>Fri, 7 Aug 2026 14:15: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8개월 만에 개인 SNS 활동을 재개하며 넷플릭스 예능 &#39;도라이버&#39; 시즌6 출연 소식을 전했다. 조세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네요!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quot;라며 새 시즌 촬영 스틸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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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세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8개월 만에 개인 SNS 활동을 재개하며 넷플릭스 예능 &#39;도라이버&#39; 시즌6 출연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조세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네요!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quot;라며 새 시즌 촬영 스틸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록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 분장부터 단발 가발을 쓴 여장 분장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quot;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quot;라며 새 시즌 첫 방송 시간도 함께 공개했다.</p> <p class='dualbr'>조세호가 SNS에 글을 올린 것은 지난해 12월 사과문 게재 이후 약 8개월 만이다.</p> <p class='dualbr'>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특정 인물과의 관계가 담긴 사진과 함께 제기된 폭로로 조폭 연루 의혹에 휘말렸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quot;며 &quot;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역시 &quot;단순한 지인 관계일 뿐 금품을 주고받은 사실이 없다&quot;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조세호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KBS2 &#39;1박2일&#39;,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에서 자진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했다.</p> <p class='dualbr'>이후 그는 넷플릭스 &#39;도라이버4: 더 라이벌&#39; 출연으로 먼저 방송에 모습을 비쳤다. 당시 멤버 주우재, 김숙, 홍진경 등이 근황을 묻자 조세호는 &quot;염려 끼쳐 죄송하다. 관계에 있어 부주의했던 것&quot;이라며 &quot;금품을 받은 적 없고, 금전 관계나 사업적으로 연루된 게 전혀 없다&quot;고 재차 해명했다. 그러면서 &quot;복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quot;고 밝혔다. 당시 주우재도 &quot;&#39;도라이버&#39; 출연은 복귀가 아니다. 원래 정해진 일정대로 촬영한 것&quot;이라고 부연했다.</p> <p class='dualbr'>이번 SNS 게시물을 계기로 조세호가 대중과의 소통을 다시 늘리며 방송 활동 보폭을 넓힐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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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세호, 사생활 논란 8개월 만에 SNS 재개…"도라이버 시즌6으로 복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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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세호, 사생활 논란 8개월 만에 SNS 재개…"도라이버 시즌6으로 복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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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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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동엽,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발언 사과…"노고 배려 못했다, 겸손하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1]]></guid>

            
                
                
                    <pubDate>Fri, 7 Aug 2026 10:34:4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신동엽이 유튜브 예능 &#39;짠한형&#39;에서 대학로 뮤지컬 공연 환경에 관한 부정확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발단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짠한형 신동엽&#39; 영상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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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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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동엽" data-captionyn="N" id="i300009991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25/3000099919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유튜브 예능 &#39;짠한형&#39;에서 대학로 뮤지컬 공연 환경에 관한 부정확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p> <p class='dualbr'>발단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짠한형 신동엽&#39; 영상이었다. 신동엽은 게스트 붐, 넉살과 음주 토크를 나누던 중 뮤지컬을 주제로 &quot;대학로는 대체적으로 소극장이 많아서 뮤지컬을 안 한다&quot;며 &quot;뮤지컬은 대극장에서 하기 때문에 대학로에서 하는 건 소극장 뮤지컬이다. 그거는 마이크를 안 차도 된다&quot;는 취지로 말했다.</p> <p class='dualbr'>영상이 공개된 뒤 공연계 관계자와 관객들 사이에서 거센 반발이 일었다.</p> <p class='dualbr'>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quot;대학로에서 시작했던 공연들이 한국에서 잘 돼서 해외에서 공연하기도 한다&quot;, &quot;지금 대학로에서 매일 열심히 공연하시는 많은 분들을 배려하지 못한 발언&quot;, &quot;소극장으로 분류되어도 육성만으로 전달 안 되는 크기의 극장도 많아서 마이크 많이 찹니다&quot;라는 반박도 이어졌다.</p> <p class='dualbr'>논란이 커지자 신동엽은 지난 6일 유튜브 &#39;짠한형&#39; 커뮤니티에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quot;최근 &#39;짠한형&#39; 방송 중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저에게 대학로는 매우 뜻깊고 특별한 공간&quot;이라며 &quot;&#39;지하철 1호선&#39;, &#39;김종욱 찾기&#39; 등 수많은 명작들을 대학로에서 관람하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껴왔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그렇기에 대학로 무대와 공연 예술에 대해 늘 애정과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신동엽은 논란이 된 발언의 경위에 대해 &quot;방송 중 출연진과의 대화 과정에서 오가는 농담에 취한 나머지, 현장의 실제 환경과 수많은 분들의 노고를 배려하지 못한 가벼운 발언을 하고 말았다&quot;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저의 부족한 언행으로 불편함과 상처를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사과드린다&quot;며 &quot;앞으로는 어떤 자리에서든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무대 예술을 만드는 분들의 헌신에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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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발언 사과…"노고 배려 못했다, 겸손하겠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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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발언 사과…"노고 배려 못했다, 겸손하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소변 실수한 아이 속옷 손수 빨아줬다"…김규원, 공익 시절 미담 뒤늦게 화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8]]></guid>

            
                
                
                    <pubDate>Fri, 7 Aug 2026 10:33:3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개그맨 김규원이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시절 거동이 불편한 초등학생을 돌봤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 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자 제보를 바탕으로 한 사연 그림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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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4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4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개그맨 김규원이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시절 거동이 불편한 초등학생을 돌봤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p> <p class='dualbr'>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자 제보를 바탕으로 한 사연 그림을 공개했다. 제보자는 선천성 근육병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휠체어를 타게 된 아들을 키운 학부모다.</p> <p class='dualbr'>제보자는 &quot;휠체어를 타고 처음 등하교하던 날 얼마나 긴장하고 걱정했는지 모른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quot;학교에 계신 공익근무요원 선생님들 도움을 받게 됐는데, 귀찮아하고 노골적으로 &#39;전 못하겠는데요&#39; 하는 분도 계셔서 매번 눈치를 보거나 속상해서 혼자 울기 일쑤였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제보자에 따르면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 됐을 때 당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김규원을 만났다. 아이 얘기도 잘 들어주고 아들을 정말 예뻐해 주던 공익근무요원 선생님은 특히 아이가 학교에서 소변 실수를 했을 때 큰 도움을 줬다.</p> <p class='dualbr'>제보자는 &quot;선생님께 전화가 왔는데 제가 멀리 있어 바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당황하는 사이, 혼자 해결해 보겠다며 걱정 말라 하셨다&quot;고 설명했다. 이후 하교 시간에 만난 김규원은 아이 속옷을 손수 빨아 햇볕에 말린 뒤 비닐 팩에 곱게 접어 건넸다. 죄송해하는 제보자에게 오히려 &quot;어머니 마음 졸이시게 괜히 전화했다&quot;며 사과를 건넸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김규원은 소집해제를 앞두고 떡을 준비해 학교에 나눠주며 아이와 눈물로 인사를 나눴고, 초등학교 졸업식 참석을 약속했다. 그러나 가족 전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졸업식 방문이 무산됐고, 김규원은 대신 꽃다발과 선물을 집 앞에 놓고 돌아갔다.</p> <p class='dualbr'>이후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김규원의 모습을 접한 제보자는 다시 연락을 취했고, 김규원은 중학교 졸업식 방문을 재차 약속했다. 그는 바쁜 방송 일정 속에서도 약속을 지켜 실제 졸업식 현장을 찾았다.</p> <p class='dualbr'>제보자는 &quot;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고 잘돼서 저희 가족 너무 기쁘다. 저희 가족에게 선생님은 연예인 통틀어 0순위&quot;라며 &quot;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하시는 일 더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2023년 tvN &#39;코미디빅리그&#39;로 데뷔한 김규원은 &#39;SNL 코리아&#39; 시즌5부터 크루로 합류해 &#39;규카츠&#39; 등 부캐릭터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39;SNL 코리아&#39;로 신인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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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변 실수한 아이 속옷 손수 빨아줬다"…김규원, 공익 시절 미담 뒤늦게 화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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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변 실수한 아이 속옷 손수 빨아줬다"…김규원, 공익 시절 미담 뒤늦게 화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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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guid>

            
                
                
                    <pubDate>Thu, 6 Aug 2026 16:03:3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middot;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quot;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middot;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quot;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 그러나 이날 차가원 씨의 배우자는 &#39;계약당사자인 차가원의 부재로 인하여 전세금 반환이 불가능하다&#39;며 책임을 회피했다.&quot;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전날 차가원 측은 전세계약금 반환을 약속했고, 이승기 부부 측은 이사를 위해 이삿짐 센터를 부른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차기원 측이 약속한 전세계약금을 결국 지급하지 않아 이사가 무산됐다.</p> <p class='dualbr'>이승기 측은 이번 전세금 미반환 문제를 단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quot;전세계약 체결 전, 심지어 아티스트가 전세계약 자체를 고려하지도 않았던 시점에 이미 차가원 측은 아티스트 명의로 전세대출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호실을 효림산업 측에 70억 원 대에 매도했다가 돌연 매매계약을 해제하고 이를 숨긴 채 소속 아티스트와 기존 매매대금보다 높은 금액으로 전세계약을 맺을 요량으로 &#39;이태민 담보물건&#39;이라는 타이틀로 감정평가를 진행하다 최종적으로 &#39;이승기 담보물건&#39;으로 감정평가를 진행했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대출심사 진행 전에 이미 약 73억 원 규모의 대출이 실행될 것을 알고 이에 맞춰 전세계약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차가원 부부는 전세금을 받은 직후 신탁사로부터 고액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받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법률대리인 측은 차가원 씨의 공범들도 겨냥했다. &quot;차가원 씨는 구속됐지만 이를 도운 공범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은 채 차가원의 범죄수익으로 호의호식하며 지내고 있다.&quot;며 전세 계약 사안만 놓고 보아도 차가원의 배우자, 부동산 중개, 대출 및 감정평가 관련 관여자 등 여러 공모자가 톱니바퀴처럼 자신의 역할을 맡아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의 태도도 문제 삼았다. 법률대리인 측은 &quot;차 씨의 법률대리인 측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적으로 &#39;의뢰인을 호되게 조사해야 된다&#39;, &#39;저는 차가원 회장님 거의 반 잡아서 변론한다&#39;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과 의뢰인 사이에 비밀이 없다는 점을 자랑삼아 왔다&quot;며 &quot;법률대리인 측도 차가원 씨와 관련된 계속된 거짓말에 대해 더 이상 나 몰라라 할 수는 없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이 법률대리인은 앞서 &quot;차가원이 구속되면 변호사직을 그만두겠다&quot;고 공언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이승기가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의 전세보증금은 105억 원으로, 이 가운데 약 73억 원이 은행 대출금이다. 해당 빌라는 올해 초 차가원 씨의 세금 미납으로 국세청에 압류된 상태다. 이승기는 전세 만기에 맞춰 서울 중구 장충동 신축 건물로 이주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의 유치권 행사로 입주가 막혀 건물인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고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p> <p class='dualbr'>법률대리인 측은 &quot;아티스트는 향후 이런 류의 범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차가원 측의 엄벌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본연의 연예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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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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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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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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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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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guid>

            
                
                
                    <pubDate>Thu, 6 Aug 2026 13:03: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 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quot;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hellip;&quot;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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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동빈 이상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quot;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hellip;&quot;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quot;한참을 열어보지 못하고 몇 번이나 글을 써보려 했는데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그냥 사진만 바라보다 덮은 날이 많았다&quot;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앞서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향년 56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2020년 12세 연하인 배우 이상이와 결혼했으며, 2023년 1월 16일 딸 지유를 얻은 바 있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quot;100일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슬픔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조금씩 배워가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예쁜 풍경을 보면 같이 왔으면 참 좋아했겠다 싶고,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도 이거 정말 좋아했을 텐데 싶고, 지유가 환하게 웃을 때면 오빠가 이 모습을 봤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싶다. 그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 일상에 찾아온다&quot;고 그리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다만 &quot;처음에는 그리움이 너무 아파서 그 순간들이 버거웠는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다&quot;며 &quot;여전히 보고 싶지만 그 마음까지도 우리의 하루라고 생각하게 됐다&quot;고 심경 변화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 내가 미처 다 알지 못했던 소중한 인연들이 우리 곁에 참 많이 있었다는 것을 배웠다&quot;며 &quot;그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도 알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딸 지유와의 일상도 전했다. 이상이는 &quot;요즘 우리는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낸다. 아이스크림 하나에 웃고, 놀이터에서 흙을 묻히고, 물놀이를 하며 놀고, 책을 보다 장난치고 까르르 웃다 잠드는 그런 하루&quot;라면서 &quot;예전에는 당연했던 순간들이 이제는 하루하루 선물처럼 느껴진다&quot;며 &quot;앞으로 이곳에는 조금 더 평범한 이야기들을 남겨보려 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끝으로 이상이는 세상을 떠난 남편을 향해 편지 형식의 글을 남겼다. 그는 &quot;오빠&hellip; 시간이 흘러도 보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네. 지유는 하루가 다르게 너무 잘 커가고 있어&quot;라며 &quot;가끔은 웃는 모습이 오빠를 참 많이 닮아서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된다&quot;고 적었다. 이어 &quot;오빠가 우리에게 남겨준 사랑 덕분에 오늘도 우리는 잘 살아가고 있어. 앞으로도 그럴게&quot;라고 절절한 그리움을 토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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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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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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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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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준 "좌절할 시간 없어, 이것도 코미디로 만들 것"…LA 공연 논란에 재차 입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4]]></guid>

            
                
                
                    <pubDate>Thu, 6 Aug 2026 10:14:2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투어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해명과 함께 활동 의지를 밝혔다. 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2025년 6월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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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투어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해명과 함께 활동 의지를 밝혔다.</p> <p class='dualbr'>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2025년 6월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조만간 나락을 갈 것 같다고 두 달 전부터 공연 중간에 장난반 진담반으로 이야기해 왔다. 이렇게 뭔가 어떤 식으로 사건이 한 번은 터질 줄 알고 있어서 지금 저는 사실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quot;며 공연과 관련한 질책에 입을 열었다.</p> <p class='dualbr'>앞서 이상준의 미국 LA공연을 봤다는 한 관객은 이상준이 공연에 10분 지각했고, 음향도 좋지 않아서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는 글을 적었다.</p> <p class='dualbr'>이와 관련해 이상준은 &quot;공연시간 10분 전부터 커튼 뒤에 있었는데 관객 정리가 안 되어 10분 정도 늦게 시작했고 늦은 적은 없다. 오전에 도착해서 음향체크와 모든 리허설을 끝냈다&quot;고 설명했다. 다만 음향 문제에 대해서는 &quot;공연이 끝나고 양쪽 앞 몇 줄에 사운드가 안 좋았다는 걸 확인했고, 왜 거기를 꼼꼼히 체크하지 못했을까라며 반성하고 이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재차 사과했다.</p> <p class='dualbr'>그는 공연 내용을 둘러싼 지적에도 답했다. LA 도착 직후 야구장을 찾아서 리허설을 제대로 하지 않은 거냐는 비판에 대해서 이상준은 &quot;LA에 살아본 적이 없어 LA 공감대를 찾으려고 일부러 돌아다녔다. 공연장에서 여러분들에게 LA 공감대 개그를 하려고 했다&quot;고 밝혔다. 지난 4월 뉴욕 공연을 예로 들며 &quot;도착해서 하지도 않는 러닝 10킬로를 센트럴파크에서 하고, 일부러 발마사지를 받으러 가고, 뉴욕에 있던 스토리로 웃겨드리기 위해서 돌아다녔다&quot;며 &quot;그 느낀 점을 무대에서 개그로 만들어서 했다&quot;고 자신의 창작 방식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공연 수위와 완성도에 대해서는 &quot;나머지 공연의 내용과 수위, 재미 정도를 이야기한다면 지금 저의 현재 수준&quot;이라며 &quot;계속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이 정도가 마음에 드시는 분들이 오시는 거고, 아니시면 안 오시면 된다. 오셔서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또 오시고, 아니면 안 오시면 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또 &quot;여러분의 리뷰와 댓글을 모아서 이 역시 코미디로 만들 생각&quot;이라며 &quot;나이가 있어서 좌절할 시간이 없다. 지금 제가 하는 코미디가 실패하면 저희는 누군가 또 이렇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 오늘부로 다시 개구쟁이로 돌아간다. 저녁에는 축구 보고 애틀랜타로 넘어간다. 애틀랜타에서 LA 이야기로 시작하겠다&quot;고 예고했다.</p> <p class='dualbr'>170불에 달하는 티켓 가격에 대해서도 이상준은 &quot;나머지 미국&middot;캐나다 일정표가 남아있으니 직접 오셔서 확인도 하시라. 티켓이 비싸다 생각 드시면 한국으로 오셔서 보시라. 한국은 4만 5000원이고, 지금 전부 매진&quot;이라면서 &quot;조만간 추가 오픈하겠다&quot;며 &quot;미국에 처음 글 올리신 분들 정말 죄송하고, 님들이 올린 게시글 재밌게 잘 사용해 보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이상준은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하차한 이후 무대에 대한 그리움으로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 &#39;이상준쇼&#39;를 선보이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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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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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상준 "좌절할 시간 없어, 이것도 코미디로 만들 것"…LA 공연 논란에 재차 입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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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상준 "좌절할 시간 없어, 이것도 코미디로 만들 것"…LA 공연 논란에 재차 입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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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상준, 20만원 넘는 코미디 공연에 지각+음향 문제..."불편함 느낀분들께 죄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9]]></guid>

            
                
                
                    <pubDate>Thu, 6 Aug 2026 09:07:5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쇼 투어 중 불거진 공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들의 휴대폰 불빛이 객석을 가득 메운 LA 공연 사진과 함께 &quot;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quot;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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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쇼 투어 중 불거진 공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p> <p class='dualbr'>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들의 휴대폰 불빛이 객석을 가득 메운 LA 공연 사진과 함께 &quot;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quot;고 운을 뗐다. 이어 &quot;웃음이 클수록 제가 더 재미를 느끼기에 저도 텐션이 올라간다. 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quot;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이상준은 &quot;공연 끝나고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quot;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quot;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quot;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이상준은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계속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정말 큰 웃음 만드는 노력을 계속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 <p class='dualbr'>앞서 &#39;이상준쇼&#39; 공식 계정도 같은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낸 바 있다. 공식 계정은 &quot;공연 중 음향 문제로 불편을 겪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확인 결과 공연장 스피커 앞 일부 좌석에서 음향 전달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미국 공연 주관사에서도 이 점을 확인한 후 해당 좌석 관객분들께 사과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진행했다&quot;고 덧붙이며, &quot;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무분별하게 확산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비난이 이어지는 일은 자제해 달라&quot;고 당부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앞서 SNS상에는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불만이 잇따라 올라왔다.</p> <p class='dualbr'>한 관객은 &quot;10분 늦게 등장, 한 시간 공연, 뭐라는지 하나도 안 들렸다. 너무 웅얼거려 중간에 나가고 싶었지만 앞자리도 예의가 아니라 꾹 참았다.&quot;면서 &quot;티켓값 173달러(약 24만 6000원), 우린 5명이 갔는데 너무 성의가 없어서 항의했다.&quot;고 적었다. 또 다른 관객 역시 1시간 30분으로 예정된 공연이 늦게 시작해 일직 끝났다며 시간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와 관련해서도 이상준은 공연장에 미리 대기해 있었고 지각한 적이 없다는 부분을 밝히기도 했다.&nbsp;</p> <p class='dualbr'>한편 이상준은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하차한 이후 무대에 대한 그리움으로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 &#39;이상준쇼&#39;를 선보이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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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상준, 20만원 넘는 코미디 공연에 지각+음향 문제..."불편함 느낀분들께 죄송"]]></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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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상준, 20만원 넘는 코미디 공연에 지각+음향 문제..."불편함 느낀분들께 죄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차가원 측 약속은 받았지만"…이승기, 105억 전세보증금에 거처까지 '이중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2]]></guid>

            
                
                
                    <pubDate>Wed, 5 Aug 2026 17:42:1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 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차 대표 소유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가수 이승기가 전세 보증금 만기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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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 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차 대표 소유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가수 이승기가 전세 보증금 만기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이승기 측은 언론을 통해 &quot;집주인인 차가원 대표와 차 대표의 남편으로부터 계약기간에 맞춰 돈을 주겠다고 약속했으며, 만약 이번에도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에는 당연히 필요한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최대한 강하게 취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승기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는 전세보증금이 105억 원에 이른다. 오는 6일 전세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보증금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약 73억 원이 은행 대출금이다.</p> <p class='dualbr'>앞서 이승기 측은 차 대표가 해당 빌라에 전세계약을 맺기 전 대출을 적극적을 권유하고, 대출 이자도 납부하기로 약정했으나 소속 가수들의 미정산금 사태가 확산되면서부터 대출 이자 납부도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해당 빌라는 이미 올해 초 차 대표의 세금 미납으로 국세청에 압류된 상태여서 보증금 전액 회수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 <p class='dualbr'>이승기는 전세 만기에 맞춰 서울 중구 장충동에 신축한 건물로 이주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가 공사대금 잔금 미지급을 이유로 유치권을 행사하면서 입주가 막혔다. 해당 건물에는 &#39;본 건물은 유치권 행사 중&#39;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으며, 시공사인 피아크건설은 차 대표의 남편이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다. 이승기 측은 건물인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고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p> <p class='dualbr'>앞서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게 &quot;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quot;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lass='dualbr'>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선급금 242억 원을 받고도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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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가원 측 약속은 받았지만"…이승기, 105억 전세보증금에 거처까지 '이중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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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가원 측 약속은 받았지만"…이승기, 105억 전세보증금에 거처까지 '이중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영종도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8]]></guid>

            
                
                
                    <pubDate>Wed, 5 Aug 2026 17:17: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극우 성향 유튜버이자 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 배인규(36) 씨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던 자택에서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배인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이자 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 배인규(36) 씨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p class='dualbr'>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던 자택에서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p> <p class='dualbr'>경찰 관계자는 &quot;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타살 정황은 없다&quot;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배 씨는 인하대병원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앞서 배 씨는 지난해 5월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국과수 감정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고 배 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그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p> <p class='dualbr'>배 씨는 2024년 12&middot;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19일 발생한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사태와 관련해 이날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이후 채널 영상을 전부 삭제했다가 이후 정치적 콘텐츠를 다시 게시하며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p> <p class='dualbr'>배 씨는 전처 송시인 씨와의 사이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2024년 5월 이혼했다. 2018년에는 송 씨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p> <p class='dualbr'>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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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영종도 자택서 숨진 채 발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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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영종도 자택서 숨진 채 발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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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0]]></guid>

            
                
                
                    <pubDate>Wed, 5 Aug 2026 11:24:4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37)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문화예술이야기좀하겠습니다괜찮으시죠)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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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사오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37)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p> <p class='dualbr'>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문화예술이야기좀하겠습니다괜찮으시죠)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39;홍대 이작가&#39;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이규원 작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정재훈 약사와 방송인 사오리가 출연해 비만약 열풍과 다이어트 이슈를 짚는다.</p> <p class='dualbr'>방송에서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확산과 함께 커지고 있는 다이어트 사회적 관심을 다룰 예정이다.</p> <p class='dualbr'>정재훈 약사는 비만약의 효과와 오남용 문제를 짚고, 사오리는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바탕으로 약보다 생활습관 관리가 우선이라는 점을 전할 계획이다.</p> <p class='dualbr'>사오리가 참여 중인 건강 프로젝트 &#39;지방감시반&#39;도 함께 소개된다. 노현태, 사오리, 트로트 가수 주하로 구성된 &#39;지방감시반&#39;은 신곡 &#39;살빼(다이어트)&#39;를 발표하고 건강한 다이어트와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무리한 체중 감량 대신 지속 가능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메시지로 내세우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 방송은 비만을 미용 문제가 아닌 건강과 삶의 문제로 다루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39;문예하죠&#39; 측은 약물 의존적인 다이어트 대신 몸과 마음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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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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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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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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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연석, 60억→30억 줄인 세금 결국 못 뒤집었다…"절차 아직 안 끝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5]]></guid>

            
                
                
                    <pubDate>Wed, 5 Aug 2026 10:27:0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이 국세청을 상대로 낸 두 번째 불복 절차에서 패소했다.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최근 조세심판원은 유연석이 국세청을 상대로 낸 조세심판청구 사건에 기각 결정을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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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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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연석" data-captionyn="N" id="i30001048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1/300010488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이 국세청을 상대로 낸 두 번째 불복 절차에서 패소했다.</p> <p class='dualbr'>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최근 조세심판원은 유연석이 국세청을 상대로 낸 조세심판청구 사건에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quot;본 사안은 세법 해석 및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현재 관련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것은 아니&quot;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앞서 국세청은 지난해 3월 유연석이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 포에버엔터테인먼트가 실질적인 연예활동을 지원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세무조사에 나섰고, 소득세를 포함해 60억 원대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통지했다.</p> <p class='dualbr'>유연석 측은 이 통지에 불복해 1차로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과세 전 적부심사는 정식 과세 처분이 내려지기 전, 납세자가 과세 예고 내용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다. 이 절차에서 이중과세 부분을 인정받으면서 추징액은 30억 원대로 감액됐고, 유연석은 조정된 세액을 전액 납부했다.</p> <p class='dualbr'>이후 유연석 측은 감액 후 확정된 30억 원대 세액에 대해서도 세법 해석에 이견이 있다고 보고 2차로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을 청구했다. 조세심판은 이미 확정된 과세 처분 자체의 취소를 다투는 정식 불복 절차로, 앞선 과세 전 적부심사보다 한 단계 나아간 조치다. 그러나 조세심판원은 이번에 국세청의 과세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해 청구를 기각했다.</p> <p class='dualbr'>이에 따라 유연석 측이 행정소송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커졌다.</p> <p class='dualbr'>한편 포에버엔터테인먼트는 유연석이 2015년 3월 설립한 법인으로, 방송 연예인 매니지먼트업을 비롯해 콘텐츠 개발, 음반 제작, 공연기획, 초상권 사업 등을 목적으로 등재돼 있다. 유연석은 설립 당시부터 사내이사로 재직해오다 2024년 11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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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연석, 60억→30억 줄인 세금 결국 못 뒤집었다…"절차 아직 안 끝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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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유연석, 60억→30억 줄인 세금 결국 못 뒤집었다…"절차 아직 안 끝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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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경수진, 장진 감독 '꽃의 비밀'로 첫 연극 무대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84]]></guid>

            
                
                
                    <pubDate>Tue, 4 Aug 2026 09:49: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경수진이 장진 감독의 대표 코미디 연극 &#39;꽃의 비밀&#39;을 통해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연극 &#39;꽃의 비밀&#39;(장진 작, 연출)은 이탈리아 북서부 작은 시골 마을 &#39;빌라페로사&#39;를 배경으로 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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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경수진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5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경수진이 장진 감독의 대표 코미디 연극 &#39;꽃의 비밀&#39;을 통해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연극 &#39;꽃의 비밀&#39;(장진 작, 연출)은 이탈리아 북서부 작은 시골 마을 &#39;빌라페로사&#39;를 배경으로 한다. 보험금 심사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의문의 사고로 사라진 남편들을 대신해, 하루 동안 남편으로 변장해야 하는 네 주부의 황당무계한 소동극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번 새 시즌은 극 중 성별의 경계를 허문 파격적인 &#39;젠더프리&#39; 캐스팅을 도입해 연극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경수진은 &#39;모니카&#39; 역을 맡았다. &#39;모니카&#39;는 한때 배우를 꿈꿨던 낭만주의자이자, 사랑 앞에 솔직하고 매력 넘치는 인물이다.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싱그러운 매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새로운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첫 무대를 앞둔 경수진은 &quot;늘 관객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연극 무대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평소 존경하던 장진 감독님의 작품이자 매력적인 캐릭터인 &#39;모니카&#39;로 첫발을 내딛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긴장된다&quot;라며 &quot;훌륭한 제작진, 선배님들 곁에서 많이 배우고 채워나가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라고 포부를 전했다.</p> <p class='dualbr'>&#39;꽃의 비밀&#39;은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되며 1차 티켓 예매는 8월 7일(금) 오전 11시 오픈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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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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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경수진, 장진 감독 '꽃의 비밀'로 첫 연극 무대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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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경수진, 장진 감독 '꽃의 비밀'로 첫 연극 무대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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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노을 강균성, 유부남 대열 합류…'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10월 백년가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7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75]]></guid>

            
                
                
                    <pubDate>Tue, 4 Aug 2026 09:23:3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노을의 강균성(45)이 배우 유하진(31)과 오는 10월 결혼한다. 4일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quot;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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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강균성 유하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노을의 강균성(45)이 배우 유하진(31)과 오는 10월 결혼한다.</p> <p class='dualbr'>4일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quot;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p class='singlebr'>소속사 측은 &quot;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quot;며 &quot;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figure><img alt="강균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36_700.jpg"  /></figure><p class='dualbr'>강균성은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quot;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quot;며 &quot;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quot;고 애정 어린 소감을 남겼다.</p> <p class='dualbr'>1981년생인 강균성은 지난 2002년 노을 멤버로 데뷔해 &#39;붙잡고도&#39;, &#39;청혼&#39; 등의 히트곡을 냈다. 노을 멤버로서 꾸준한 음원 발매와 공연 활동을 통해 보컬리스트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1995년생으로 강균성보다 14세 연하인 유하진은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39;봄밤&#39;으로 데뷔한 뒤 &#39;어서와&#39;, &#39;날아올라라, 나비&#39;, &#39;얼어죽을 연애따위&#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 왔다.</p> <p class='dualbr'>[사진 = S27M 엔터테인먼트 제공, 강균성 인스타그램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0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0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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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노을 강균성, 유부남 대열 합류…'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10월 백년가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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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노을 강균성, 유부남 대열 합류…'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10월 백년가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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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재원, 타이베이서 첫 해외 팬미팅 개최…'글로벌 대세' 월드투어 대장정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65]]></guid>

            
                
                
                    <pubDate>Mon, 3 Aug 2026 17:45:0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재원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열고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김재원은 오는 30일 타이베이 WESTAR TAIPEI에서 &#39;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39;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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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재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8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8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재원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열고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김재원은 오는 30일 타이베이 WESTAR TAIPEI에서 &#39;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39;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3일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에는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아련한 감성 속 김재원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겼다. &#39;The Present in Taipei&#39;라는 타이틀처럼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의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p> <p class='dualbr'>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서울에서 성황리에 마친 첫 단독 팬미팅 이후 처음 열리는 해외 팬미팅이자, 월드투어의 첫 포문을 여는 자리다. 김재원은 다채로운 토크와 밀착형 코너를 준비해 작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다정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올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39;유미의 세포들 시즌3&#39;에서 &#39;신순록&#39; 역을 맡아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재원은 특유의 설렘 자극 연기로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에 이번 첫 해외 팬미팅을 향한 현지 언론과 팬들의 관심 역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p> <p class='dualbr'>한편, 김재원의 타이베이 팬미팅 티켓은 오는 9일 오전 11시 KKTIX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타이베이에 이어 월드투어 두 번째 도시인 도쿄 팬미팅은 오는 9월 20일 일본 도쿄 LINE CUBE SHIBUYA에서 펼쳐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0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0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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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재원, 타이베이서 첫 해외 팬미팅 개최…'글로벌 대세' 월드투어 대장정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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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재원, 타이베이서 첫 해외 팬미팅 개최…'글로벌 대세' 월드투어 대장정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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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배우 김서연과 4년째 열애 중…유튜브서 깜짝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24]]></guid>

            
                
                
                    <pubDate>Mon, 3 Aug 2026 10:20: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39;흑백요리사&#39;로 인기를 모은 김도윤 셰프가 배우 김서연과 4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39;스튜디오슬램&#39;에는 &#39;DM으로 꼬셔놓고 오빠 왜 나 태그 안해? (with 김도윤, 김서연)ㅣ사얼빡 1화&#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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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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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도윤 김서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6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6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39;흑백요리사&#39;로 인기를 모은 김도윤 셰프가 배우 김서연과 4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p> <p class='dualbr'>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39;스튜디오슬램&#39;에는 &#39;DM으로 꼬셔놓고 오빠 왜 나 태그 안해? (with 김도윤, 김서연)ㅣ사얼빡 1화&#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영상에는 1999년 영화 &#39;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39;로 데뷔해 드라마 &#39;태종 이방원&#39;, &#39;하이에나&#39;, &#39;효심이네 각자도생&#39; 등에서 활약한 배우 김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lass='dualbr'>김서연은 &quot;남자친구가 있는데 만난 지 4년 정도 됐다&quot;고 밝히며 연애 관련 고민을 털어놨다. 그녀는 &quot;남자친구 생일에 케이크 사진을 찍어 SNS 계정을 태그했는데 내 스토리를 공유해주지 않더라. 내 존재를 온라인에서 다 숨겨버리는 거다. 다른 사람들 스토리는 다 태그하는데 나만 안 한다&quot;며 서운함을 표했다.</p> <p class='dualbr'>이에 &quot;남자친구가 상남자 스타일이 아니냐&quot;, &quot;굉장히 잘 생겼을 거 같다&quot;는 주변 반응이 이어지자 김서연은 &quot;매력 있다&quot;며 환하게 웃었다.</p> <p class='dualbr'>이어 남자친구의 정체가 밝혀졌다. 현장에 함께 동행한 남성은 다름 아닌 &#39;흑백요리사&#39;의 김도윤 셰프였다.</p> <p class='dualbr'>김도윤 셰프는 SNS 리그램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quot;갑자기 이슈가 생기거나 혹시 모를 일들이 염려돼 걱정스러운 마음이 있었다&quot;며 여자친구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서연은 &quot;하도 싸우다 차단하고 풀기를 반복해 지금은 서로 언팔로우 상태&quot;라며 &quot;그동안 남자친구라고 밝히지도 못하고, 내가 숨겨져 있는 기분이었다&quot;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첫 만남 과정도 공개됐다. 김서연은 &quot;선배님 연극 뒷풀이 장소에서 처음 만났다. 첫인상이 되게 진했다. 머리를 풀고 와 야생 스타일이었다&quot;며 &quot;그 후 DM으로 &#39;삼겹살 먹을래요?&#39;라고 대시하더라&quot;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김도윤은 &#39;흑백요리사&#39;에 나가게 된 계기가 여자친구 김서연의 추천이었다면 &quot;안 나가면 헤어지겠다고 하더라&quot;고 밝히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다시 맞팔하기로 하고, 커플 사진을 촬영하며 훈훈하게 연애 상담을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한편, 김도윤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39;흑백요리사&#39; 시즌1과 시즌2와 SBS &#39;식포일러&#39;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매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김서연은 1981년생 배우로 1999년 영화 &#39;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39;로 데뷔했다. 2021년 KBS1 사극 &#39;태종 이방원&#39;에서 정안왕후 역을 맡아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p> <p class='dualbr'>[사진 = 유튜브 &#39;스튜디오슬램&#39;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0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0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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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배우 김서연과 4년째 열애 중…유튜브서 깜짝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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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배우 김서연과 4년째 열애 중…유튜브서 깜짝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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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나는솔로' 28기 영자·영철, 7개월 만에 파경...부부 간에 믿음 없다더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40]]></guid>

            
                
                
                    <pubDate>Fri, 31 Jul 2026 17:37:5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Plus, ENA &#39;나는솔로&#39; 28기 돌싱특집으로 만난 영자와 영철이 결혼 7개월 만에 이혼했다. 영자는 3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quot;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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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영철 영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3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30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Plus, ENA &#39;나는솔로&#39; 28기 돌싱특집으로 만난 영자와 영철이 결혼 7개월 만에 이혼했다.</p> <p class='dualbr'>영자는 3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quot;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quot;고 전했다. 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도 모두 마쳤다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영자는 그동안 침묵했던 이유에 대해 &quot;최근 저의 상황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걱정 어린 문의와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한 분 한 분 직접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quot;며 &quot;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그동안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글을 남긴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헤어짐의 구체적 과정과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영자는 &quot;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으려고 한다&quot;며 &quot;앞으로는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고 글을 맺었다.</p> <p class='dualbr'>1983년 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39;나는 솔로&#39; 28기 돌싱특집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올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가 된 이후 두 사람은 지난 3월 방영된 tvN STORY &#39;이호선의 상담소&#39;에 동반 출연해 재혼 후 겪은 신뢰 문제를 털어놓은 바 있다.</p> <p class='dualbr'>영철은 아내가 자신을 잘 믿지 못한다며, 전 결혼의 실패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고, 영자는 남편에게 몰랐던 빚이 있었고 온라인 상에서 남편에 대한 루머 글들이 확산되면서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두 사람은 취미 생활에 대한 씀씀이를 가지고도 이견을 보이기도 했다.</p> <p class='dualbr'>한편 영철의 SNS에는 이날까지 두 사람의 사진이 삭제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p> <p class='dualbr'>영철은 박사 출신 연구원이고, 영자는 피아노 연주가 겸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영철은 이전 결혼생활에서 얻은 자녀를 전처가 양육 중이며, 영자는 이전 결혼생활에서 낳은 10대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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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는솔로' 28기 영자·영철, 7개월 만에 파경...부부 간에 믿음 없다더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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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는솔로' 28기 영자·영철, 7개월 만에 파경...부부 간에 믿음 없다더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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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은혜♥조영남 부부, 누가 '이혼 가짜뉴스' 퍼뜨리나..."어느때보다 사랑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7]]></guid>

            
                
                
                    <pubDate>Fri, 31 Jul 2026 17:00: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캐리커처 작가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과의 이혼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서은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니얼굴_은혜씨&#39; 커뮤니티에서 &quot;저흰 잘 살고 있어요&quot;라며 근황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서은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2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캐리커처 작가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과의 이혼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서은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니얼굴_은혜씨&#39; 커뮤니티에서 &quot;저흰 잘 살고 있어요&quot;라며 근황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했다는 가짜 뉴스, 영상물(특히 &#39;케이팝 핫이슈&#39;라는 악성 어그로 유튜버)이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요즘은 휴가철이라 전국에서 많은 손님들이 저희 카페를 방문해 주고 계신다. 며칠 전 양미경 배우님과도 포옹했다&quot;며 &quot;저희 부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늘 카페에서 손님 기다리고, 주문받은 그림 그리고, 틈만 나면 꽁냥꽁냥 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서은혜와 조영남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려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서은혜는 2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한편 서은혜는 지난 2022년 방송된 tvN &#39;우리들의 블루스&#39;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할로 출연해 깊은 울림을 남기기도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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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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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혜♥조영남 부부, 누가 '이혼 가짜뉴스' 퍼뜨리나..."어느때보다 사랑해"]]></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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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혜♥조영남 부부, 누가 '이혼 가짜뉴스' 퍼뜨리나..."어느때보다 사랑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KBS 측, '충주맨' 김선태 예능 전면 백지화…"논의 끝 자진하차 수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4]]></guid>

            
                
                
                    <pubDate>Fri, 31 Jul 2026 15:50:2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충주시 공무원 출신 유튜버 &#39;충주맨&#39; 김선태의 첫 단독 진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았던 KBS 웹예능 &#39;돈선태 성공시대&#39;가 편성 전 전면 백지화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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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리센느 김선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7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충주시 공무원 출신 유튜버 &#39;충주맨&#39; 김선태의 첫 단독 진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았던 KBS 웹예능 &#39;돈선태 성공시대&#39;가 편성 전 전면 백지화됐다.</p> <p class='dualbr'>KBS는 3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수차례 논의 끝에 김선태 님의 하차 의사를 받아들여 디지털, 방송 편성 모두 취소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 KBS는 &quot;출연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함과 상처를 드릴 수 있었다는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quot;이에 깊이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에 앞서 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진 하차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quot;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소속사가 있고 그런 게 아니다 보니 제작진과의 소통 문제에서도 어려움이 있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자진 하차 결정이 사실 쉽지 않다. 계약도 있고, 방송국이라는 게 무겁다. 저를 믿고 정규 편성을 해주셨는데 제가 그런 능력이 안 됐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이번 논란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39;케백수 오리지널&#39;에 해당 프로그램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되면서 시작됐다.</p> <p class='dualbr'>영상에서 김선태는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에게 과거 &#39;무섭노&#39; 논란을 직접 거론하며 &quot;혹시 바이럴 마케팅 아니냐고 한 사람은 없었느냐&quot;고 질문해 비판을 받았다. 여기에 영상 해시태그에 리센느와 무관한 정&middot;재계 인사들의 이름이 다수 포함된 사실도 알려지며 파장이 커졌다. 해당 영상은 공개 약 4시간 만에 비공개 전환됐다.</p> <p class='dualbr'>KBS는 해시태그 논란에 대해 &quot;이전 &#39;티저2&#39; 영상에 사용된 특정 인물 관련 해시태그가 예고성 &#39;쇼츠&#39; 영상에도 그대로 적용됐다&quot;며 &quot;업로드 과정에서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부주의로 해당 해시태그가 게시됐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제작진은 해당 해시태그를 통해 정치적 목적이나 기타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특정 인물들과 리센느를 연관 짓거나, 바이럴 마케팅 또는 조회수 확보를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전혀 없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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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BS 측, '충주맨' 김선태 예능 전면 백지화…"논의 끝 자진하차 수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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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BS 측, '충주맨' 김선태 예능 전면 백지화…"논의 끝 자진하차 수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극비 결혼' 문근영 "결혼 축하에 울컥…사랑 받고 있음을 느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3]]></guid>

            
                
                
                    <pubDate>Fri, 31 Jul 2026 15:25:3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문근영이 결혼 발표 이후 팬들의 반응에 감동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quot;정말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많이 울컥했습니다, 이렇게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다&quot;면서 &quot;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시는 만큼 더더 예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quot;라고 인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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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문근영 정평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5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8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문근영이 결혼 발표 이후 팬들의 반응에 감동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quot;정말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많이 울컥했습니다, 이렇게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다&quot;면서 &quot;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시는 만큼 더더 예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quot;라고 인사했다.</p> <figure><img alt="문근영 정평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5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85_700.jpg"  /></figure><p class='dualbr'>문근영은 지난 29일 자필 편지를 통해 약 7년간 연애를 이어온 배우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가족들과 식사를 나누며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도 없이 나온 결혼 소식이었기에 많은 팬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뒤이어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p> <p class='dualbr'>결혼 상대인 정평은 7세 연상의 뮤지컬&middot;연극 배우다. 문근영이 감독으로서 이끌었던 창작 집단 바치에서도 함께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문근영은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연극 &#39;오펀스&#39; 무대에 섰으며,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에도 출연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39;예토&#39;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SBS 오디션 프로그램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도 합류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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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8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비 결혼' 문근영 "결혼 축하에 울컥…사랑 받고 있음을 느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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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비 결혼' 문근영 "결혼 축하에 울컥…사랑 받고 있음을 느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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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충주맨' 김선태, 공중파 단독 MC 진출 무산..."자진하차 결정, 능력 부족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0]]></guid>

            
                
                
                    <pubDate>Fri, 31 Jul 2026 13:17:3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김선태가 그룹 리센느의 이른바 &#39;무섭노&#39; 논란에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29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한 지 하루 만이다. 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quot;제가 좀 욕심이 있었나 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선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2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3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김선태가 그룹 리센느의 이른바 &#39;무섭노&#39; 논란에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29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한 지 하루 만이다.</p> <p class='dualbr'>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quot;제가 좀 욕심이 있었나 보다. 공중파 방송 단독 MC를 한번 해보고 싶다 해서 해봤는데 사실 쉽지 않았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소속사가 있고 그런 게 아니다. 따로 혼자 있다 보니 전반적으로 매끄럽지 않은 느낌도 받았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작진과의 소통 문제에서도 어려움이 있었다.&quot;면서 &quot;단독 MC로서 방송을 이끌어가는 것에 대해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quot;며 자진 하차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자진 하차 결정이 사실 쉽지 않다. 계약도 있고, 방송국이라는 게 무겁다. 저를 믿고 정규 편성을 해주셨는데 제가 그런 능력이 안 됐다&quot;고 덧붙이기도 햇다.</p> <p class='dualbr'>김선태는 전날 새벽 소속사 대표와 통화해 직접 사과했고, 리센느 멤버들에게도 사과했다고 전했다. 그는 &quot;제가 연락하기 전에 멤버분들이 먼저 저를 걱정해 주셨다고 하더라&quot;며 &quot;이번 일을 계기로 저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게 됐다. 내가 진짜 초심을 잃었나 그런 생각도 많이 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앞서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39;케백수 오리지널&#39;에는 KBS &#39;돈선태 성공시대&#39;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p> <p class='dualbr'>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리센느 멤버 원이에게 과거 &#39;무섭노&#39; 논란을 직접 거론하며 &quot;혹시 바이럴 마케팅 아니냐고 한 사람은 없었느냐&quot;고 질문해 비판을 받았다. 이미 종결된 논란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지적과 함께, 영상 해시태그에 리센느와 무관한 정&middot;재계 인사들의 이름이 다수 달린 사실도 함께 알려지며 논란은 커졌다. 영상은 공개 약 4시간 만에 비공개 처리됐다.</p> <p class='dualbr'>김선태는 30일 &quot;죄송합니다&quot;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quot;어제 8시 40분경 해당 선공개 영상을 처음 보게 됐다&quot;며 &quot;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제작진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했다&quot;고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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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충주맨' 김선태, 공중파 단독 MC 진출 무산..."자진하차 결정, 능력 부족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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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충주맨' 김선태, 공중파 단독 MC 진출 무산..."자진하차 결정, 능력 부족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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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혜주, 둘째 출산 사흘 뒤 부친상…"가족 모두 모여 후회 없이 보낸 시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18]]></guid>

            
                
                
                    <pubDate>Fri, 31 Jul 2026 10:14:0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유튜버 유혜주(리쥬라이크)가 둘째 아들 출산 사흘 만에 부친상을 겪은 슬픔을 고백했다. 유혜주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39;리쥬라이크(LIJULIKE)&#39;에 &#39; 출산 D-13, 잠시 멈춰 있던 우리의 이야기&#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부친상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quot;아버지가 6년 전 직장암 진단을 받으셨고 이후 골반쪽에 전이된 암이 좋지 않아 지면서 항암 치료를 많이 받아서 치료가 어려운 상황까지 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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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혜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1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버 유혜주(리쥬라이크)가 둘째 아들 출산 사흘 만에 부친상을 겪은 슬픔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유혜주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39;리쥬라이크(LIJULIKE)&#39;에 &#39;[VLOG] 출산 D-13, 잠시 멈춰 있던 우리의 이야기&#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부친상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quot;아버지가 6년 전 직장암 진단을 받으셨고 이후 골반쪽에 전이된 암이 좋지 않아 지면서 항암 치료를 많이 받아서 치료가 어려운 상황까지 갔다.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긴 지 한 달 만에 세상을 떠나셨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19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유혜주는 지난 22일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장례를 치른 이후 다시 산후 조리원으로 돌아와서 건강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장녀인 유혜주는 아버지의 암투병 이후 가족이 모두 부산에 모여 살면서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강조했다. 그는 &quot;가족끼리 상처가 있었던 시간들을 용서하고 풀고 그런 시간들이 되게 많았다. 형제들이 교대로 병간호를 맡았던 상황도 전하며 아버지 역시 살아생전에 &#39;나는 진짜 행복하다, 난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39;라고 얘기를 하셨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아버지가 늘 저희 형제에게 &#39;나는 내 할 일 할 테니까 너네는 너네 할 일 해라&#39;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아버지가 걱정 안 하게끔 우리는 또 우리 할 일을 하고 열심히 살아가자고 동생들한테 얘기를 해 줬다.&quot;며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하는 이유도 전했다.</p> <p class='dualbr'>현재 심경에 대해서는 &quot;아버지가 암으로 인해서 너무 힘들어했던 모습들을 봤었으니까 오히려 고통이 없어졌다는 것 때문에 더 마음이 편안했다&quot;면서도 &quot;슬픈 거는 그냥 이제 아버지를 볼 수 없는 그런 그리움이 있어서 그런 슬픔이 있을 뿐&quot;이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class='dualbr'>유혜주는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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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유혜주, 둘째 출산 사흘 뒤 부친상…"가족 모두 모여 후회 없이 보낸 시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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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유혜주, 둘째 출산 사흘 뒤 부친상…"가족 모두 모여 후회 없이 보낸 시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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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태프에 '금 선물'한 소지섭…"'김부장', 마음속 좋은 추억으로 간직됐으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02]]></guid>

            
                
                
                    <pubDate>Fri, 31 Jul 2026 09:11: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함께 현장 스태프들을 향한 남다른 미담을 털어놓았다.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 종영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촬영장에서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39;금&#39;을 선물한 비하인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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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0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함께 현장 스태프들을 향한 남다른 미담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 종영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촬영장에서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39;금&#39;을 선물한 비하인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작품 하나를 만드는 데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많은 사람이 뭉쳐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의 표시&quot;라며 &quot;전작 &#39;광장&#39; 때 금을 주니 반응이 제일 좋아서 이번에도 준비했다. 협찬이 아니라 문구를 새겨서 주는데, 훗날 이 작품을 돌아봤을 때 마음속에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었으면 하는 마음&quot;이라고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을 수차례 밝힌 소지섭은 특히 명포항 에피소드를 찍을 때, 한겨울에 살수차 촬영을 진행하느라 고생했던 스태프들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quot;비가 내리자마자 바닥이 바로 언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그 누구도 인상 쓰거나 싫은 내색 없이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더라. 그 모습이 아직도 내 머릿속에 사진처럼 남아있다. 정말 감사했다&quot;고 공을 돌렸다.</p> <p class='dualbr'>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완벽한 피지컬을 유지하고 액션을 소화하는 비결로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꼽았다. 힘든 일이 있으면 아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극한의 운동을 한다는 소지섭은 평소 루틴도 철저했다. &quot;일정이 없으면 아침 먹고 2시간 동안 권투를 하고, 오후에는 1시간 동안 헬스를 한다. 저녁은 집에서 먹는다&quot;는 그는 &quot;요즘은 운동만으로는 안 돼서 가끔 피부과도 간다&quot;고 솔직하게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p> <p class='dualbr'>오랫동안 따라다닌 &#39;소간지&#39;라는 별명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전했다. 그는 &quot;처음 들었을 때는 신경이 많이 쓰이고 부담스러워서 거기에 맞추려고 애쓰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저한테만 붙일 수 있는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한 별명이 됐다&quot;고 미소를 지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자신이 연기한 김부장을 향해 소지섭은 &quot;북에서 남으로 와서 홀로 딸을 키우느라 굉장히 외로운 남자였지만, 딸이 있고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39;외롭지만 멋있었다&#39;고 말해주고 싶다&quot;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p> <p class='dualbr'>[사진=51K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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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태프에 '금 선물'한 소지섭…"'김부장', 마음속 좋은 추억으로 간직됐으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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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태프에 '금 선물'한 소지섭…"'김부장', 마음속 좋은 추억으로 간직됐으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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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깜짝카메라 당하는 기분…'미사' 이어 인생의 2장 열렸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0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01]]></guid>

            
                
                
                    <pubDate>Fri, 31 Jul 2026 09:10:5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quot;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깜짝카메라를 당하는 기분이에요. &quot;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으로 시청률 20% 돌파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글로벌 1위라는 대기록을 쓴 배우 소지섭이 흥행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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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0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trong>&quot;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깜짝카메라를 당하는 기분이에요.&quot;</strong></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으로 시청률 20% 돌파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글로벌 1위라는 대기록을 쓴 배우 소지섭이 흥행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quot;제작발표회 때까지만 해도 &#39;10%만 넘으면 좋겠다&#39; 싶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quot;며 &#39;김부장&#39;의 인기에 얼떨떨한 심정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데뷔 30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배우지만 이번 작품의 성공은 그에게도 유독 특별했다. 소지섭은 &quot;제 배우 인생에서 첫 번째 장을 꼽으라면 단연 &#39;미안하다 사랑한다&#39;를 뺄 수 없는데, 그 뒤를 잇는 두 번째 장이 바로 &#39;김부장&#39;이 된 것 같다&quot;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생전 아는 척을 안 하시던 분들도 거리에서 절 보고 &#39;김부장!&#39;이라고 부르시더라. 주변 아빠들에게서 &#39;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39;는 연락도 많이 받았다&quot;며 &quot;제가 &#39;라이징 스타 1위&#39;라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데뷔 30년 차에 이제 다시 시작인가 싶다&quot;며 웃어 보였다.</p> <p class='dualbr'>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39;김부장&#39;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39;김부장&#39;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수도권 2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흥행을 거뒀다. 또 이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이번 작품에서 딸을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아빠 &#39;김부장&#39;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짙은 부성애를 선보였다. 전작 &#39;광장&#39;과의 차이점에 대해 그는 &quot;&#39;광장&#39;은 내가 죽어야 끝나는 불나방 같은 액션이었다면, 김부장의 액션은 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었다&quot;며 &quot;감정을 먼저 보이고 그다음에 액션이 보이는 걸 추구했다. 누군가에게 고통을 주되 죽이지는 않는 디테일을 녹였다. 그냥 지나가는, 불필요한 액션은 하지 않으려 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39;리암 니슨&#39;처럼 오랫동안 액션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소지섭은 &#39;김부장&#39; 시즌2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quot;시즌2가 나오면 좋을 것 같다&quot;며 &quot;다만 이번엔 딸을 찾는 큰 줄기가 있었는데 다음엔 또 딸을 잃어버릴 수는 없으니 어떤 큰 줄기를 가져갈지가 가장 큰 고민일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사진=51K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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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2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깜짝카메라 당하는 기분…'미사' 이어 인생의 2장 열렸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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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2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깜짝카메라 당하는 기분…'미사' 이어 인생의 2장 열렸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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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시청자도 구하고 싶어야 했다"…200대 1 뚫고 발탁된 '김부장 딸' 서수민의 발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00]]></guid>

            
                
                
                    <pubDate>Fri, 31 Jul 2026 09:10:1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배경에는 드라마의 뿌리가 되어준 뜨거운 부성애 서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 &#39;김부장&#39; 역의 배우 소지섭과, 시청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극의 몰입도를 완성해 낸 딸 &#39;민지&#39; 역의 신예 서수민이 있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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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0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배경에는 드라마의 뿌리가 되어준 뜨거운 부성애 서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 &#39;김부장&#39; 역의 배우 소지섭과, 시청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극의 몰입도를 완성해 낸 딸 &#39;민지&#39; 역의 신예 서수민이 있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캐스팅 단계부터 촬영 현장에 이르기까지, 두 배우가 작품에 불어넣은 남다른 존재감과 깊은 울림에 대해 차분하게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의 전체 서사는 &#39;아빠가 위험에 처한 딸을 구한다&#39;는 명확한 명제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딸 &#39;민지&#39; 역할은 단순한 조연을 넘어, 전체 드라마의 동력을 제공하는 가장 신중한 캐스팅 대상일 수밖에 없었다. 이승영 감독은 &quot;아빠뿐만 아니라 시청자가 봤을 때도 &#39;저 아이를 정말 구하고 싶다&#39;는 절박한 마음이 들어야 이 이야기가 강력하게 출발할 수 있었다&quot;며 캐스팅 당시의 고민을 회상했다.</p> <p class='singlebr'>&quot;기존 배우 프로필만 200여 명을 검토했습니다. 다들 너무 훌륭한 연기력을 지녔지만, 우리가 찾던 특정 이미지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적임자를 찾기 어려웠죠. 결국 신인들만 따로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quot;</p> <figure><img alt="김부장 이승영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0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18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때 이 감독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프로필용 사진 스튜디오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듯한 서수민의 소박한 영상이었다. 정형화된 연기가 아닌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영상에서 이 감독은 &#39;민지&#39;의 가능성을 발견했다.</p> <p class='dualbr'>&quot;연기 영상을 요청했는데, 준비된 연기 영상조차 없는 까마득한 신인이었습니다. 학원에서 연습한 자유연기 영상으로 확인을 거친 뒤, 그때부터 후보로 오디션을 진행했죠. 최종 5차까지 거친 오디션에 수많은 후보가 거쳐 갔지만 &#39;김부장에는 반드시 서수민이라는 배우가 있어야 한다&#39;는 확신이 섰습니다.&quot;</p> <p class='dualbr'>데뷔작이라는 중압감 속에서 시작된 촬영이었지만, 현장의 배려와 서수민의 담대함이 빛을 발했다. 이 감독은 &quot;처음 연기하면 카메라와 상대 배우, 수많은 스태프의 시선에 위축되기 마련인데, 그걸 극복하고 자기 연기를 해낸 서수민 배우를 칭찬하고 싶다&quot;며 &quot;현장에서 불친절한 사람 없이 선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따뜻하게 배려해 준 덕분에 신인임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김부장&#39;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9;김부장&#39;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수도권 2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p> <p class='dualbr'>이처럼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한 &#39;김부장&#39;은 종영과 동시에 시즌2 제작을 위한 긍정적인 논의에 착수하며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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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청자도 구하고 싶어야 했다"…200대 1 뚫고 발탁된 '김부장 딸' 서수민의 발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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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청자도 구하고 싶어야 했다"…200대 1 뚫고 발탁된 '김부장 딸' 서수민의 발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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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시즌2 보인다… 이승영 감독 "지난주부터 긍정 논의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99]]></guid>

            
                
                
                    <pubDate>Fri, 31 Jul 2026 09:09:4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시즌2 제작을 향한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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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4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4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시즌2 제작을 향한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시즌2 제작 여부에 대해 &quot;지난주부터 관계자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동명의 웹툰 원작의 &#39;김부장&#39;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39;김부장&#39;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수도권 2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흥행을 거뒀다. 또 이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 마지막 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은 무사히 딸 민지(서수민 분)를 구했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김부장이 백호인력소라는 곳을 찾아가 이도규라는 새로운 인물을 만나는 엔딩이 그려지며, &#39;김부장&#39; 시즌2를 암시하는 것이냐는 추측이 쏟아졌다.</p> <p class='singlebr'>이에 대해 이 감독은 &quot;시즌1의 엔딩은 열린 결말이 맞다&quot;며 &quot;시즌2를 염두에 두기도 했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열어둔 결말이었다&quot;라고 말했다.</p> <figure><img alt="김부장 이승영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0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1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감독은 &#39;김부장&#39;이 공개되기 전에 진행됐던 SBS드라마 미디어데이 때부터 &#39;김부장&#39;의 시즌제 제작 가능성을 내다봤다. 하지만 정작 &#39;김부장&#39;의 흥행 이후에는 말을 아꼈다.</p> <p class='dualbr'>시즌2 제작의 구체적인 언급을 아꼈던 이유에 대해 이 감독은 &quot;사실 촬영 현장에서는 당장 하루하루 찍느라 바빴고, 촬영이 끝나고는 후반 작업을 하느라, 방송이 나간 뒤에는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반응이 나와 긴장감에 조마조마한 한 달을 보냈다. 즐거우면서도 긴장된 상태로 있었기에, 이전까지 했던 시즌2에 관한 얘기는 그저 농담 수준이었다&quot;고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이제 작품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하면서 상황은 진지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이 감독은 &quot;지난주부터 비로소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나누기 시작했다&quot;며 &quot;이제 막 논의를 시작한 단계인 만큼, 질서 있고 절제된 자세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quot;라고 전해 기대감을 키웠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이 종영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시즌2 논의가 빠르게 긍정적인 물살을 탈 수 있었던 배경에는 드라마의 신드롬적 인기도 있지만, 현장을 이끈 스태프와 배우진의 압도적인 팀워크와 애정이 자리 잡고 있다. 한겨울 추위 속에서 물을 뿌리며 진행된 고난도 액션 촬영 등 혹독한 현장 속에서도 단 한 명의 불평 없이 완벽주의로 뭉친 팀이었다.</p> <p class='dualbr'>이 감독은 &quot;쫑파티 때는 다들 촬영장에 더 이상 나가지 못한다는 사실에 아쉬워했고, 종방연 때는 좋은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려 노력하면서도 저희끼리니까 흥행의 기쁨을 자유롭게 나눴다&quot;며 &quot;과정도 좋았는데 결과까지 이렇게 감사한 작품을 만나는 건 연출자나 배우에게나 평생에 몇 번 없는 어메이징한 경험&quot;이라고 회상했다.</p> <p class='dualbr'>주연 배우 소지섭을 비롯해 주상욱, 윤경호 등 출연진 역시 작품과 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만큼, 포상 휴가를 거치며 시즌2에 대한 구체적인 교감이 한층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감독은 &quot;포상 휴가는 &#39;김부장&#39;이라는 단어를 잠시 내려놓고 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quot;이라면서도 팀원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p> <p class='dualbr'>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39;김부장&#39;은 단순한 사이다 복수극을 넘어, 자식을 지키려는 진한 부성애와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인간미를 조화롭게 녹여내며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남겼다. 잔혹한 살상 대신 개연성 있는 액션과 유쾌한 코미디의 밸런스를 잡은 이승영 감독의 연출력 역시 흥행의 일등 공신으로 꼽힌다.</p> <p class='dualbr'>이 감독은 &quot;부성애와 인간다운 캐릭터에 대한 갈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보편적으로 통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39;김부장&#39;은 캐릭터가 딸 때문에 너무 급박한 상황에서도,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김부장이 사람을 살상하는 장면을 하나도 찍지 않았다. 주인공이 나쁜 사람들을 막 때린다고 해서 시청자가 좋아하진 않을 거다. 캐릭터들이 인간다우면서도 사이다 같은 통쾌함, 권선징악, 사필귀정인 전개가 호응을 얻은 거 같다. 드라마 안에서라도 정의와 올바름이 지켜지는 걸 좋아해 주셨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돛을 올린 &#39;김부장&#39; 시즌2가 어떤 서사와 액션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8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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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부장', 시즌2 보인다… 이승영 감독 "지난주부터 긍정 논의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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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시즌2 보인다… 이승영 감독 "지난주부터 긍정 논의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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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맨' 김선태, 리센느 '무섭노' 영상 논란에 바로 사과..."무책임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7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71]]></guid>

            
                
                
                    <pubDate>Thu, 30 Jul 2026 11:06:1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리센느의 &#39;무섭노&#39; 논란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비판을 받자 진행자 전 충주시 주무관 출신 방송인 김선태가 발 빠르게 사과했다. 김선태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quot;죄송합니다&quot;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즉각 사과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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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선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9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리센느의 &#39;무섭노&#39; 논란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비판을 받자 진행자 전 충주시 주무관 출신 방송인 김선태가 발 빠르게 사과했다.</p> <p class='dualbr'>김선태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quot;죄송합니다&quot;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즉각 사과했다. 그는 &quot;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 먼저 어제 KBS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 &#39;돈선태 성공시대&#39; 선공개 영상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singlebr'>그는 논란을 인지한 시점부터 설명했다. 김선태는 &quot;저는 어제 8시 40분경 해당 선공개 영상을 처음 보게 됐다&quot;며 &quot;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제작진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제 이름을 걸고 하는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무책임했다. 방송국이란 이름 뒤에 숨어 업로드 영상에 대해 어떠한 사전 검토나 사전 공유를 요청하지 않았다&quot;고 자책했다.</p> <figure><img alt="김선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93_700.jpg"  /></figure><p class='dualbr'>논란이 된 발언에 대해서도 직접 인정했다. 그는 &quot;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던 게스트에 대한 무리한 언급 또한 명백한 저의 잘못이다. 해당 방송이 첫 촬영이었던 만큼 촬영 당일 대본 숙지에 급급해 현장에서 대본의 문제점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quot;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또 &quot;영상이 비공개되고 나서 지금까지 저의 언행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는 모든 발언과 행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저의 부족함으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 특히 리센느 멤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quot;고 사과를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앞서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39;케백수 오리지널&#39;에는 &#39;돈선태 성공시대&#39;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에게 과거 &#39;무섭노&#39; 논란을 노골적으로 꺼내며 &quot;혹시 바이럴 마케팅 아니냐고 한 사람은 없었느냐&quot;는 질문을 던져 비판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미 정리된 정치적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겪은 아티스트에게 이를 다시 상기시켰다는 지적과 함께, 영상 해시태그에 리센느와 무관한 대통령 등 정&middot;재계 인사들의 이름이 무더기로 달린 사실까지 알려지며 논란은 더 커졌다. 결국 영상은 공개 약 4시간 만에 비공개 처리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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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충주맨' 김선태, 리센느 '무섭노' 영상 논란에 바로 사과..."무책임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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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충주맨' 김선태, 리센느 '무섭노' 영상 논란에 바로 사과..."무책임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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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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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센느 '무섭노' 또 꺼냈다가…정치인 태그 논란에 결국 '비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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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0:37:5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전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진행하는 KBS 유튜브 신규 예능 &#39;돈선태 성공시대&#39;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관련 과거 논란을 재소환한 것을 두고 도마에 올랐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39;케백수 오리지널&#39;에는 &#39;돈선태 성공시대&#39; 리센느 편 선공개 영상 &#39;최초 입장 발표, 뉴스에 내 얘기가 왜 나오노?!&#39;가 올라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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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리센느 김선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7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전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진행하는 KBS 유튜브 신규 예능 &#39;돈선태 성공시대&#39;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관련 과거 논란을 재소환한 것을 두고 도마에 올랐다.</p> <p class='dualbr'>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39;케백수 오리지널&#39;에는 &#39;돈선태 성공시대&#39; 리센느 편 선공개 영상 &#39;최초 입장 발표, 뉴스에 내 얘기가 왜 나오노?!&#39;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했다.</p> <p class='singlebr'>김선태는 원이에게 과거 &#39;무섭노&#39; 발언과 관련한 논란을 직접 물었다. 그는 &quot;관점이 다른 것도 인정하는데, 좀 &#39;억까&#39; 수준이었다. 혹시 바이럴 마케팅 아니냐고 한 사람은 없었느냐&quot;고 물었고, 원이는 &quot;그런 생각을 해볼 수도 있긴 한데, 저는 뉴스에 나온다는 게 우리 그룹에 영향이 갈까 봐 걱정을 많이 했다&quot;고 답했다.</p> <figure><img alt="리센느 김선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7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저도 사실 너무 놀랐다. 유튜브, 음악 방송에 제가 뜨는 것만 상상하다가 하루아침에 사회면 뉴스에 나오니까 너무 무서웠다. 그 이후로 한 마디 한 마디 더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quot;면서 &quot;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말했어도 어떤 사람은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쓰던 말을 한 건데 되게 당황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앞서 경남 거제 출신인 원이는 한 콘텐츠에서 &quot;무섭노&quot;라고 말했다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표현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에서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했으나, 경상도 방언이라는 반론도 맞섰던 사안이다.</p> <p class='dualbr'>방송 이후 이미 정리된 논란을 다시 꺼낸 구성 자체가 문제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최초 등록된 썸네일에는 &quot;뭐가 무섭노?&quot;라는 문구가 크게 노출됐고, 지적이 이어지자 제작진은 문구를 &quot;예쁘게 봐도&quot;로 교체했지만 비판은 가라앉지 않았다.</p> <p class='dualbr'>특히 영상 설명란에 달린 해시태그가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리센느와 아무 연관이 없는 이재명 대통령,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한동훈 무소속 의원 등 정&middot;재계 및 문화계 주요 인사 이름이 무더기로 태그된 사실이 확인됐다. 의도치 않은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아이돌 멤버의 영상에 정치인 이름까지 덧붙인 셈이 되면서 비판 수위를 키웠다.</p> <p class='dualbr'>파장이 커지자 제작진은 별도의 공식 입장 없이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p> <p class='dualbr'>&#39;돈선태 성공시대&#39;는 김선태가 각계 인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로, 오는 8월 KBS2 정규 편성을 앞두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8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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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리센느 '무섭노' 또 꺼냈다가…정치인 태그 논란에 결국 '비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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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리센느 '무섭노' 또 꺼냈다가…정치인 태그 논란에 결국 '비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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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첫 시험관 시술 성공, 세상 다 가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65]]></guid>

            
                
                
                    <pubDate>Thu, 30 Jul 2026 10:33:2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부모가 된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quot;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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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지민 김준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부모가 된다.</p> <p class='dualbr'>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quot;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시술에서 고맙게도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태명)&quot;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는 건강 관리와 검사를 거쳐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던 과정을 회상하며 &quot;평소 입이 무겁지 않은 제가 비밀을 지켜왔던 건 다 두룹이 힘&quot;이라며 &quot;안정기가 지나 드디어 말하게 됐다. 이젠 저희 둘과 느낌&amp;나리, 그리고 두룹이까지 세상 다 가졌다&quot;라고 가슴 벅찬 소회를 덧붙였다.</p> <p class='dualbr'>김지민은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 임신테스트기에 두 줄이 뜬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현재 임신 12주에 접어들었고 내년 초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최근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혀 많은 대중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p> <p class='dualbr'>[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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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8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첫 시험관 시술 성공, 세상 다 가졌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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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첫 시험관 시술 성공, 세상 다 가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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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불법 도박' 철구에게 15억 빌려준 BJ "갑자기 자폭한 이유 몰라, 걱정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6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62]]></guid>

            
                
                
                    <pubDate>Thu, 30 Jul 2026 10:00:5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불법 도박자금과 사채 등으로 수십억 원 대 빚을 지고 있다며 경찰 자수 계획을 밝혔던 인터넷 방송인 철구(본명 이예준&middot;35)에게 돈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진 인터넷 방송인 짭구(본명 정건우&middot;30)가 직접 입을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철구 짭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6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불법 도박자금과 사채 등으로 수십억 원 대 빚을 지고 있다며 경찰 자수 계획을 밝혔던 인터넷 방송인 철구(본명 이예준&middot;35)에게 돈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진 인터넷 방송인 짭구(본명 정건우&middot;30)가 직접 입을 열었다.</p> <p class='dualbr'>짭구는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quot;철구형 관련 다 말씀드리겠습니다&quot;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quot;이런 걸 방송에서 얘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39;철구에게 대부업을 했다&#39;는 오해가 퍼지고 있어서 바로잡고 싶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는 지난해부터 철구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돈을 빌려줬다고 밝히면서 &quot;처음에는 2억 정도 필요하다길래 빌려줬는데 이후 한 달 안에 갚고 또 빌리고 계속 이게 쌓여서 이렇게 불어났다.&quot;면서 &quot;이유를 불어봤더니 세금, 돌려막기, 사채 등으로 빚이 생겼다고 눈물을 흘려서 내가 갚아준다며 10억인가 빌려줬었다. &#39;이거 다 갚고 인증해라&#39; 했는데 아직 인증은 못 받았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고소 계획을 묻는 질문에 짭구는 &quot;내가 알아서 하겠다. 담보 얘기도 하시는데 &#39;철구&#39; 두 글자가 담보 아닌가. 솔직히 철구 형이 잘 됐으면 좋겠다. 애 아빠로서 그냥 잘됐으면 좋겠다. 그동안 잘 버텨왔는데 왜 갑자기 어제 새벽에 자폭을 한 건지 모르겠다. 빌려준 사람들도 힘들겠지만 철구 형도 힘들 테니 너무 몰아세우진 않았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짭구는 철구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흰색 메리야스 패션과 특유의 말투를 따라 하며 주목받은 인터넷 방송인으로 현재는 콘텐츠 방송을 접고 가상화폐 선물 매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p> <p class='dualbr'>앞서 철구(본명 이예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터넷 방송에서 2024년부터 필리핀에서 원정도박을 해왔으며, 자금 마련 과정에서 불법 사채를 사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경찰에 자수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철구는 동료 인터넷 방송인 케이, 짭구, 인호 등에게 돈을 빌린 사실을 언급하며 일부는 이미 갚았다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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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6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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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불법 도박' 철구에게 15억 빌려준 BJ "갑자기 자폭한 이유 몰라, 걱정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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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불법 도박' 철구에게 15억 빌려준 BJ "갑자기 자폭한 이유 몰라, 걱정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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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N 출신 최정원 "가정파탄범·스토킹 누명 벗는 데 5년...늪 허우적 거렸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51]]></guid>

            
                
                
                    <pubDate>Thu, 30 Jul 2026 09:18:3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5)이 가정파탄범과 스토커 누명을 벗었다고 직접 밝혔다. 최정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려 상간남 소송과 스토킹 사건이 모두 자신의 승소 및 불기소로 마무리됐음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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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정원" data-captionyn="N" id="i300008174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01/10/3000081742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5)이 가정파탄범과 스토커 누명을 벗었다고 직접 밝혔다.</p> <p class='dualbr'>최정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려 상간남 소송과 스토킹 사건이 모두 자신의 승소 및 불기소로 마무리됐음을 알렸다.</p> <p class='dualbr'>최정원은 이날 게시물에서 &quot;거진 오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속에 허우적대는 듯 했습니다.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소송도 정말이지 인간 이하의 소리까지 들으며 처절히 버텨온 기나긴 터널 같았습니다&quot;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그러나 이제는 정말 다 끝이 났습니다&quot;라며 &quot;상간남 소송도 승소로 제가 부정한 행위를 하지 않았음이 명확히 확인되었고, 스토킹에 대한 사건 또한 전체 불기소로 오해가 풀렸으니 이제 정말 모든 사건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quot;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이젠 너무 지쳤고 경건하고 겸손한 한 사람으로 살아가려 합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최정원은 또한 &quot;일이 터질 땐 사실이 아닌 소리도 산불이 번지듯 무분별하게 퍼져나가지만 결말이 관심 없으신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quot;라면서 &quot;그것 또한 인간사겠지만 가십이든, 재미든,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는 분들까지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의 그간 5년 간 모든 것들이 무혐의로, 그리고 거짓 민사 고소 또한 승소로 끝이 났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앞서 최정원은 2023년 1월, 유부녀와 불륜관계를 맺어 한 가정을 파탄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상대 여성의 남편 A씨는 최정원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최정원은 제보자 측 일방적 주장에 기반한 보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같은 해 7월 A씨는 최정원에 대한 명예훼손 교사 및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나, 9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후 불륜 의혹을 둘러싼 법적 공방은 이어졌다. 2025년 1월 법원이 최정원과 상대 여성 간 스킨십 등을 언급하며 의혹이 재점화됐으나, 같은 해 9월 22일 항소심 재판부는 &quot;부정행위가 아니다&quot;라며 1심 판결을 뒤집었다. 최정원은 11월 26일 인스타그램에 관련 녹취 파일을 첨부하며 상간남 주장이 허위였다는 입장을 밝혔고, 2026년 1월 16일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면서 최종적으로 불륜 의혹에서 벗어났다.</p> <p class='dualbr'>스토킹 의혹도 함께 제기됐었다. 2025년 8월 16일, 최정원이 흉기를 들고 교제하는 여성의 자택을 찾아간 사실이 19일 뒤늦게 알려졌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사안의 긴급성을 이유로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했다. 당시 최정원은 개인적 갈등이 확대된 해프닝이라며 흉기 협박 의혹을 부인했다. 같은 해 11월 12일 서울중부경찰서는 최정원을 스토킹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했으나, 이번에 최정원 측이 밝힌 대로 전체 불기소 처분으로 사건이 종결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8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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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UN 출신 최정원 "가정파탄범·스토킹 누명 벗는 데 5년...늪 허우적 거렸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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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UN 출신 최정원 "가정파탄범·스토킹 누명 벗는 데 5년...늪 허우적 거렸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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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수다]'실장님' 지우고 완벽한 빌런으로…'김부장' 주상욱, 연기 인생 터닝 포인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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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7:27: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세련되고 젠틀한 &#39;실장님&#39; 캐릭터는 오랫동안 배우 주상욱을 대표하는 이미지였다. 대중의 머릿속에 각인된 그의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는 배우 주상욱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자산이었지만, 동시에 스스로를 감싸는 틀이기도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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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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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주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7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7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세련되고 젠틀한 &#39;실장님&#39; 캐릭터는 오랫동안 배우 주상욱을 대표하는 이미지였다. 대중의 머릿속에 각인된 그의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는 배우 주상욱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자산이었지만, 동시에 스스로를 감싸는 틀이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런 그가 악의 결정체로 안방극장에 섬뜩한 충격을 안겼다.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 &#39;주강찬&#39;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고, 이에 힘입어 드라마는 마의 &#39;시청률 20%&#39; 벽을 넘으며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p> <p class='singlebr'>드라마 종영 후 언론 인터뷰 현장에서 만난 주상욱은 &#39;김부장&#39; 흥행의 전율을 온전히 만끽하는 듯 밝은 표정이었다. &quot;이렇게까지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할 줄은 그 누구도 예상을 못 했을 거다. (방영되는 동안) 매일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quot;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p> <figure><img alt="김부장 주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7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700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첫 악역 도전&hellip;이미지 변신 의도 없었지만,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quot;</strong></p> <p class='dualbr'>배우로서 악역에 대한 목마름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열망이다. &#39;실장님&#39; 이미지가 강한 주상욱에게도 악역 도전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그렇다고 &#39;주강찬&#39;이라는 인물이 의도적인 이미지 변신을 위한 타협점은 아니었다. 캐릭터의 매력에 이끌려 뛰어든 선택이었다.</p> <p class='dualbr'>&quot;어느 배우나 악역에 대한 로망은 갖고 있을 겁니다. 예전부터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강렬한 악역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품고 있었지만, 제게 악역 제안이 쉽게 들어오지는 않았어요. 악역 전문 배우들이 많으니 굳이 저한테까지 역할이 오진 않았던 거 같아요. 이번 주강찬을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하려던 건 아니에요. 대본을 봤을 때 주강찬 캐릭터가 평범하지 않고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제가 가지고 있던 실장님 이미지가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임팩트 있는 악역이 아니었나 싶어요.&quot;</p> <p class='dualbr'>그에게 &#39;주강찬&#39;을 건넨 이는 다름 아닌 OCN &#39;특수사건 전담반 TEN&#39; 시리즈를 함께했던 이승영 감독이었다. 수년 전 괴물을 잡는 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캐릭터를 같이 만들었던 감독은, 본격적으로 악역을 해본 적 없는 주상욱에게서 &#39;괴물 주강찬&#39;의 가능성을 간파해 냈다.</p> <p class='singlebr'>&quot;감독님과 &#39;특수사건 전담반 TEN&#39; 시즌 두 개를 같이 하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는데, 늘 &#39;주상욱이란 배우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39;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때 제 캐릭터가 괴물들을 잡는 형사 여지훈이었는데, 이번에 &#39;김부장&#39;을 촬영하며 감독님이 &#39;그때 우리가 잡으려고 했던 괴물이, 지금의 주강찬 같다&#39;고 하시더라고요. 제 나이 또래의 많은 배우들이 이 역할을 원했던 걸로 아는데, 감독님이 주강찬을 보고 절 떠올리셨다는 게 감사하죠.&quot;</p> <figure><img alt="김부장 주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6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69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감독은 &#39;김부장&#39; 제작발표회에서 &quot;배우 주상욱의 연기 인생은 &#39;김부장&#39; 전과 후로 나뉠 것&quot;이라고 호언장담 했다. 그리고 그 예견은 현실이 됐다. 주상욱은 다정한 아빠, 신사적인 경영인의 탈을 쓰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어떤 악행도 저지르는 소시오패스적 성향의 주강찬을 섬뜩하게 그려내며 또 하나의 매력적인 악인을 탄생시켰다. 주상욱은 제작발표회 당시 이 감독이 했던 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quot;당시엔 마케팅용 멘트인가 싶어 &#39;왜 저러시지?&#39; 했죠. 지금은 감독님이 보는 눈이 있으시구나 싶어요.(웃음) 감독님이 편집을 하시면서, 주강찬이란 캐릭터는 확실히 남을 거라 확신이 드셨던 거 같아요. 다 감독님이 잘 만들어주셨기 때문이죠. 저한테 &#39;김부장&#39; 속 주강찬은 특별해요. 단순히 해보지 않은 악역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연기를 함에 있어서 그동안과는 달랐어요. 대본을 해석하고 캐릭터에 접근하는 저의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39;자이언트&#39; 이후 제 연기 인생에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된 거 같아요.&quot;</p> <p class='dualbr'><strong>▲ 소시오패스 주강찬 어떻게 만들었나</strong></p> <p class='dualbr'>주상욱이 해석한 주강찬은 단순한 분노 표출형 악당이 아니었다. 회가 거듭되고 인물의 서사가 쌓여 나가면, 나중에는 주강찬이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악인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강찬의 대사와 표정에 집중하며 세밀하게 캐릭터를 구축해 나갔다.</p> <p class='singlebr'>&quot;한수(최대훈 분)나 진철(윤경호 분)이 상황에 맞는 유쾌한 애드리브를 고민할 때, 저는 대사에 집중했습니다. 악행은 당연하고,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대사나 표정이야말로 주강찬이라는 소시오패스를 완성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판단했거든요. 그래서 뭐라고 하는 게 더 소시오패스로 보일지, 그런 걸 감독님과 고민을 많이 했어요. 딸의 방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39;죽은 건 확인했니?&#39;라고 묻거나, &#39;아빠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게 아니야, 고맙다고 해야지&#39; 같은 대사 몇 마디가, 주강찬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기에 적절했다고 생각돼요.&quot;</p> <figure><img alt="김부장 주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6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699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쾌감을 안긴 장면은 단연 7회에 펼쳐진 주강찬을 처절하게 응징하는 신이었다. 김부장(소지섭 분)에게 무자비하게 맞고 무너지는 주강찬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큰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시청률 폭등의 기폭제가 됐다.</p> <p class='dualbr'>&quot;주강찬이 김부장에게 맞는 걸, 다들 정말 통쾌해 하시더라고요.(웃음) 그렇게 좋아해 주실 줄이야. 그래서 제 빌런 연기에 점수를 준다면 8점 이상을 주고 싶어요. 맞는 표정 연기는 처음 해봤는데, 멋있어 보이려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맞으려 했어요. 제가 심하게 맞아야만 보시는 시청자들이 더 통쾌하게 느낄 테니까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김부장한테 맞고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민지(서수민 분) 앞에 무릎을 꿇는데, 그 장면을 맞는 신보다 먼저 찍었어요. 그래서 연결이 좀 자연스럽지 못해요. 나중에 모니터 하면서 그 점이 좀 아쉽더라고요.&quot;</p> <p class='singlebr'>주강찬은 &#39;김부장&#39; 1부 사우나 신에서 문신을 지우기 위해 스스로 몸을 불로 지져, 화상 자국이 가득한 몸으로 강렬하게 등장한다. 그 첫 등장을 위해 주상욱은 3개월간 혹독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탄탄한 몸을 만들어냈다. 주상욱은 &quot;그런 첫 등장에서 시청자들이 주강찬이 어떤 삶을 살았을지 상상할 수 있지 않나&quot;라며 배우로서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보였다.</p> <figure><img alt="김부장 주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6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6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딸 향한 부성애는 똑같지만, 주강찬에 공감은 안 돼&quot;</strong></p> <p class='dualbr'>극 중 주강찬과 끝까지 대립각을 세웠던 김부장 역 배우 소지섭에게는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p> <p class='dualbr'>&quot;이번 작품으로 처음 같이 연기를 해봤는데, 정말 순수하고 선한 사람이더라고요. &#39;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선하지?&#39; 싶었어요. 하루 종일 때리고 맞는 격렬한 액션을 찍으면서도, 컷 소리만 나면 달려와 &#39;괜찮냐&#39;고 저를 먼저 챙겨줬어요. 그게 진심이 느껴졌죠. 그리고 액션을 워낙 잘하는 배우라, 저도 많이 배웠어요. 맞으면서도 정말 즐겁게 연기했습니다.&quot;</p> <p class='dualbr'>김부장은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걸며 위험에 맞선다. 반면 주강찬은 딸이 저지른 잘못을 덮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잘못된 부성애를 지닌 아빠다. 실제로 9살 딸을 둔 아빠 주상욱으로서 캐릭터에 얼마나 공감했는지 묻자, 그는 단호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quot;자식을 위해서라면 내 목숨까지 던질 수 있다는 부성애는 김부장이나 주강찬이나 저나 똑같을 겁니다. 하지만 주강찬처럼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리는 방식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죠. 연기할 때는 오롯이 주강찬의 입장만 생각하며 연기했지, 아빠로서 공감하려 하지는 않았어요.&quot;</p> <p class='dualbr'>그럼 실제 &#39;아빠 주상욱&#39;은 어떤 모습일까. 그는 드라마 속 윤경호의 캐릭터 박진철과 자신의 현실 모습이 쏙 빼닮았다고 고백하며 털털하게 웃었다.</p> <p class='singlebr'>&quot;실제 저는 진철이 같아요. 밖에서 온갖 고생을 다 하고 집에 돌아갔는데, 딸이 &#39;아빠 나갔었어?&#39; 하고 무심하게 반응하고, 진철이는 &#39;내가 우리딸 얼마나 사랑하는데&#39; 하며 혼자 상처받잖아요. 그게 딱 딸 가진 현실 아빠들의 모습이자 제 미래의 모습 같아요.(웃음)&quot;</p> <figure><img alt="김부장 주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6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6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주강찬은 연기 인생 새로운 막의 시작점&quot;</strong></p> <p class='dualbr'>악역으로 한층 단단해진 기량을 증명해 냈음에도, 주상욱은 다가올 연말 연기대상에 대한 욕심을 경쾌하게 내려놓았다. 지난 2022년 KBS에서 &#39;태종 이방원&#39;으로 대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왠지 모를 여유가 느껴졌다.</p> <p class='dualbr'>&quot;전 상 욕심이 없어요. 제작진과 배우들이 고생한 만큼 연말에 다 같이 모여 축제를 즐기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이번 작품은 대상부터 신인상, 커플상, 조연상까지 상을 받을 분들이 너무 명확해서 제 자리까지는 안 올 것 같아요.(웃음) 오히려 시청자분들이 인터넷 댓글로 주강찬을 향해 분노와 욕설을 쏟아내 주실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quot;</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또 한 번의 확신을 보여준 그는, 이제 더 깊고 진한 영역을 바라보고 있다.</p> <p class='dualbr'>&quot;앞으로 또 악역이 들어온다면, 서사가 깊고 매력적이라면 주저 없이 도전할 겁니다. 그리고 남자 배우라면 누구나 품고 있는 묵직하고 진한 &#39;정통 느와르&#39; 장르도 해보고 싶고요. 앞서 감독님께서 &#39;김부장&#39; 전과 후로 나뉠 거라 하셨던 것처럼, 연기적으로는 분명히 다를 거라 기대해요. 주강찬은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캐릭터입니다. 저라는 배우에게 연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어준, 그 시작점이 주강찬이 아닐까 싶어요.&quot;</p> <p class='dualbr'>[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39;김부장&#39; 스틸컷]</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8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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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실장님' 지우고 완벽한 빌런으로…'김부장' 주상욱, 연기 인생 터닝 포인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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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실장님' 지우고 완벽한 빌런으로…'김부장' 주상욱, 연기 인생 터닝 포인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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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정민, 영화 '호프' 무대인사 예정대로...사생활 논란에도 흔들림 없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31]]></guid>

            
                
                
                    <pubDate>Wed, 29 Jul 2026 16:17: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 속에서도 29일 예정된 영화 &#39;호프&#39; 무대인사에 예정대로 참석한다. 29일 오후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quot;이날 예정된 영화 &#39;호프&#39; 무대인사에는 변동 없이 참석한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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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황정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 속에서도 29일 예정된 영화 &#39;호프&#39; 무대인사에 예정대로 참석한다.</p> <p class='dualbr'>29일 오후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quot;이날 예정된 영화 &#39;호프&#39; 무대인사에는 변동 없이 참석한다&quot;고 밝혔다. 황정민은 이날 나홍진 감독, 배우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 등과 함께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할 계획이다.</p> <p class='dualbr'>앞서 SNS에는 황정민의 불륜을 주장하며 A씨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녹취록과 대화 내용을 공개한 폭로성 게시물이 잇따라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p> <p class='dualbr'>이와 관련해 소속사 샘컴퍼니는 &quot;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quot;라며 &quot;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 또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quot;고 설명하며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이와 별개로 A씨가 황정민을 상대로 제기한 2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2단독에서 지난 6월 조정에 회부됐다. 양측은 오는 8월 14일 조정기일을 통해 마주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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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정민, 영화 '호프' 무대인사 예정대로...사생활 논란에도 흔들림 없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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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황정민, 영화 '호프' 무대인사 예정대로...사생활 논란에도 흔들림 없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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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수현, 아동복지법 혐의 벗었다…"AI 녹취도 카톡도 조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28]]></guid>

            
                
                
                    <pubDate>Wed, 29 Jul 2026 15:40:4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이 故김새론 관련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벗었다. 사건을 수사하던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앞서 김새론의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5월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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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835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31/300009835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이 故김새론 관련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벗었다.</p> <p class='dualbr'>사건을 수사하던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lass='dualbr'>앞서 김새론의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5월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p> <p class='dualbr'>김세의는 당시 부지석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故김새론의 생전 육성 녹취록이라고 주장하며 음성파일을 공개했다. 이 녹취에는 &quot;중2 때부터 김수현과 교제했고 성관계를 맺었다&quot;는 주장이 담겼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이 녹취는 조작된 것으로 결론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검찰에 제출한 김세의 구속영장 신청서에 김세의가 기자회견에서 두 사람의 교제 증거라며 제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고인의 음성 파일은 조작된 것으로 결론 내렸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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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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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수현, 아동복지법 혐의 벗었다…"AI 녹취도 카톡도 조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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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현, 아동복지법 혐의 벗었다…"AI 녹취도 카톡도 조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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