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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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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hu, 06 Aug 2026 21:05:23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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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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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스트레이키즈 9년 차의 자신감…"안전한 선택지 있지만 실험이 더 재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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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7:13:3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데뷔 9년 차,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선택한 건 새로움을 향한 도전이었다.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10집 &#39;THIS &amp;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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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데뷔 9년 차,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선택한 건 새로움을 향한 도전이었다.</p> <p class='dualbr'>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10집 &#39;THIS &amp;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스키즈 잇 테이프 &#39;DO IT&#39; 이후 약 9개월 만의 컴백이다.</p> <p class='dualbr'>9개월 만의 컴백 소감에 대해 창빈은 &quot;컴백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라, 내일 당장 있는 컴백 무대도 하나하나 너무 설레는 마음&quot;이라며 &quot;서울 콘서트가 있었는데 그때 받은 좋은 에너지를 스테이한테 돌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방찬은 &quot;저희가 9년 차이기도 하고 데뷔 초부터 다양한 음악 장르를 했는데 다양할수록 스트레이 키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39;THIS &amp; THAT&#39; 앨범명답게 또 새로운 스트레이 키즈의 색깔들을 열심히 준비해 봤다&quot;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7_700.jpg"  /></figure><p class='dualbr'>&#39;THIS &amp; THAT&#39;은 선공개곡 &#39;RUN IT&#39;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 &#39;After You&#39;, &#39;Farming&#39;, &#39;I Do&#39;, &#39;Way Out&#39;, &#39;그날&#39;, &#39;This &amp; That (Festival ver.)&#39;까지 총 8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힙합 장르 기반의 그루비한 트랙으로, 그룹 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방찬&middot;창빈&middot;한)가 전곡을 프로듀싱했다.</p> <p class='dualbr'>창빈은 &quot;지금까지의 타이틀곡들과는 달리 좀 칠(Chill)하고 여유로운 스키즈의 모습을 담았다. 앨범에 &#39;이것저것 다 한다&#39;는 자신감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quot;고 소개했다. 타이틀곡의 사운드에 대해서는 &quot;들어보지 못한 사운드 자체가 실험적이라 생각했고 지저분하게 들릴 수 있는 사운드에 단조로운 가사를 얹어 쉽게 다가가려 했다. 훅이 빠르게 나와서 멤버들에게 들려줬을 때 반응이 좋아 확신이 들었던 곡&quot;이라고 비화를 전했다.</p> <p class='dualbr'>안주 대신 도전을 택한 이유에 대해 한은 &quot;항상 안전한 선택지는 있지만, 실험적인 걸 하는 이유는 그게 더 재밌기 때문&quot;이라며 &quot;과정 속에서 힘들 때도 있지만 그 안에서 배우는 게 많다. 매번 똑같은 걸 하면 우리 스스로도 흥미가 떨어진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뮤직비디오에 담긴 한국적 요소도 눈에 띈다. 승민은 &quot;친근한 장소가 영상에 많이 나온다. 우리의 음악이 리스너들에게 멀리 느껴지지 않게, &#39;스트레이 키즈가 우리 옆에서 노래해 준다&#39;는 느낌을 갖게끔 한국적인 느낌을 융합했다&quot;고 설명했다. 필릭스는 &quot;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게 처음은 아니지만 스키즈만의 진하고 깊은 맛을 담아 정말 새롭게 우려낸 곡과 앨범&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앨범 &#39;DO IT&#39;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39;빌보드 200&#39;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세웠다.</p> <p class='dualbr'>하지만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에 대한 외부 평가나 성적에 대한 기대보다는 진심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승민은 &quot;무엇보다 우리의 음악이 많은 분들께 닿길 바랄 뿐&quot;이라고 답했다.</p> <p class='singlebr'>최근 신설된 그래미 어워즈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 부문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데 대해서는 즉답 대신 음악에 대한 진정성으로 답했다. 승민은 &quot;외부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으며 노래한다&quot;며 &quot;K팝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음악의 힘을 깨닫고 있다&quot;고 말했다. 현진 역시 &quot;수상이나 기록을 목표로 잡은 적이 없다. 팬들이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것이 최우선&quot;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39;dominATE&#39;를 성료한 데 이어 오는 9월 중남미 지역에서 열리는 스트레이 키즈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39;STRAYCITY&#39;에 대한 기대감도 밝혔다. 현진은 &quot;페스티벌은 팬 분들은 물론 대중 분들과도 다 같이 미치게 놀아보자는 각오로 임하고, 콘서트는 우리가 어떤 음악을 해왔고 하고 싶은지에 대한 증명의 각오&quot;라고 말했다. 승민은 &quot;우리는 아직 배고프다. 아직 마주하지 못한 스테이를 직접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스트레이 키즈는 팀 내 첫 입대를 앞두고 있다. 멤버들 가운데 1호 군백기를 앞둔 리노는 &quot;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부름을 받으면 성실히 잘 수행할 것&quot;이라며 &quot;이후 활동 계획에 대해 깊이 나누진 않았지만 다시 모일 것 같다.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기에 반드시 돌아올 거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금방 돌아오겠다&quot;고 약속했다.</p> <p class='singlebr'>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39;THIS &amp; THAT&#39;은 오는 7일 오후 1시 온&middot;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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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스트레이키즈 9년 차의 자신감…"안전한 선택지 있지만 실험이 더 재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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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스트레이키즈 9년 차의 자신감…"안전한 선택지 있지만 실험이 더 재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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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guid>

            
                
                
                    <pubDate>Thu, 6 Aug 2026 15:54:3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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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p> <p class='dualbr'>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 8월 1~2일(현지 시간)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열린 2회 공연에 15만 7000여 관객이 운집했다. 앞서 미국 탬파, 엘파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첫 번째 북미 투어에는 약 84만 관객이 모였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은 &#39;BTS노믹스&#39;(BTSnomics)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막대한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p> <p class='dualbr'>영국 유력지 가디언(The Guardian)은 투어리즘 이코노믹스 경제 개발 부문 책임자 마이클 마리아노(Michael Mariano)의 발언을 인용해, 뉴저지 콘서트의 파급력이 &#39;2026 FIFA 북중미 월드컵&trade;&#39;과 맞먹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음악과 퍼포먼스로 감동을 주는 단계를 넘어, 도시 전체를 움직이는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p> <p class='dualbr'>라스베이거스와 뉴욕에서 열린 &#39;BTS THE CITY ARIRANG&#39; 역시 시민과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quot;슈퍼볼(Super Bowl), 포뮬러원(F1)을 제외하고 단일 아티스트를 위해 도시 전체가 움직인 &#39;시티와이드 액티베이션&#39;(City-wide activation)은 방탄소년단이 최초&quot;라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방탄소년단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몸집을 키우고 있다. 지난 7월 미니 2집 &#39;NO LABELS: PART 02&#39;를 발매한 연준에게 러브콜이 이어지는 중이다.</p> <figure><img alt="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연준은 5일 미국 ABC 대표 아침 뉴스 &#39;굿모닝 아메리카&#39;(Good Morning America)의 &#39;서머 콘서트 시리즈&#39;(Summer Concert Series)에 출연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K팝 솔로 가수로는 역대 두 번째 출연이다. 또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이 주최하는 야외 콘서트 &#39;Z100&#39;s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39;(Z100&#39;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figure><img alt="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0_700.jpg"  /></figure><p class='dualbr'>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코르티스의 활약도 눈에 띈다. &#39;영 크리에이터 크루&#39;라는 정체성과 색다른 질감의 사운드가 신선함에 목말랐던 음악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이들은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지난달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39;21 Under 21&#39;(21세 이하 21인/팀)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코르티스는 공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달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Lollapalooza Chicago)에서 약 5만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이어 4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첫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잇달아 찾을 예정이다. &#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39;은 한국&middot;일본&middot;북미 9개 도시에서 14회 규모로 열리며, 전 좌석이 일찌감치 매진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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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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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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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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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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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트레일러 공개…앨범 서사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9]]></guid>

            
                
                
                    <pubDate>Thu, 6 Aug 2026 13:02:4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amp;TEAM(앤팀)이 한 편의 시 같은 트레일러로 오는 9월 8일 발매되는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amp;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5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39;Mark on Me&#39;의 트레일러 &#39;Trailer : The First Mark&#39;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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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amp;TEA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amp;TEAM(앤팀)이 한 편의 시 같은 트레일러로 오는 9월 8일 발매되는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amp;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5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39;Mark on Me&#39;의 트레일러 &#39;Trailer : The First Mark&#39;를 공개했다. 오랜 상처에 얽매여 얼음 속에 스스로를 가둔 소년들이, 그 흔적까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 &#39;너&#39;를 만나 자유로워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영상이다.</p> <p class='dualbr'>영상은 &quot;모두가 상처라고 생각해서 숨겼다&quot;는 의주의 한국어 내레이션으로 문을 연다. 이어 &quot;네가 처음으로 내 상처를 읽었다&quot;는 고백과 함께, 흉터를 천천히 짚어가는 &#39;너&#39;의 손길이 그려진다. 한국어와 일본어 등 4개 언어를 오가는 아홉 멤버의 목소리는 담담한 톤으로 오히려 몰입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이야기의 전환점은 얼음이 녹아내리는 순간이다. 멤버들이 서로에게 숨결을 건네고 끌어안자 단단했던 얼음이 서서히 무너진다. 마침내 물이 차오른 공간을 헤엄쳐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난 해방감을 전한다.</p> <p class='dualbr'>영상 말미, 흉터가 있던 자리에 아름다운 &#39;각인(Mark)&#39;이 나타나는 장면은 신보의 메시지를 압축한다. 상처가 단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이를 특별한 문양으로 읽어준 &#39;너&#39;를 만나 새로운 의미를 얻었다는 은유다. 두 존재가 서로에게 잊히지 않을 흔적을 남긴다는 앨범명 &#39;Mark on Me&#39;의 서사가 여기서 완성된다.</p> <p class='dualbr'>&amp;TEAM의 표현력도 돋보인다. 불안하게 흔들리는 눈빛부터 상대의 손길에 경계를 푸는 표정, 얼음에서 풀려난 뒤의 유려한 몸짓까지 소년들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낸 아홉 멤버의 절제된 연기가 이야기에 설득력을 더한다.</p> <p class='dualbr'>지난 2일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 &#39;The Wolf Who Loved Red&#39;가 사랑에 길들여진 늑대의 이야기를 따뜻한 동화처럼 풀어냈다면, 이번 트레일러는 늑대가 한 사람에게 기꺼이 마음을 내어준 이유에 초점을 맞췄다. 상반된 분위기의 두 영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amp;TEAM의 확장된 &#39;늑대 DNA&#39; 서사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사진 출처=YX 레이블즈</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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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트레일러 공개…앨범 서사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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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트레일러 공개…앨범 서사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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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2메이저, 신보 'HEAT' 비주얼 필름 깜짝 공개…9월 1일 컴백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3]]></guid>

            
                
                
                    <pubDate>Thu, 6 Aug 2026 10:02:4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82메이저가 9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middot;박석준&middot;윤예찬&middot;조성일&middot;황성빈&middot;김도균)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39;HEAT&#39;의 비주얼 필름 영상을 공개하며 9월 1일 컴백을 확정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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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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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82메이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3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82메이저가 9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middot;박석준&middot;윤예찬&middot;조성일&middot;황성빈&middot;김도균)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39;HEAT&#39;의 비주얼 필름 영상을 공개하며 9월 1일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5집 &#39;FEELM&#39; 이후 약 5개월 만이다.</p> <p class='dualbr'>영상 오프닝에는 &#39;팔이클럽&#39;이라는 붉은 글씨가 새겨진 건물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비장한 분위기의 힙한 비트가 반복되며 몰입감을 더했다.</p> <p class='dualbr'>영상 속 멤버들은 얼굴에 상처를 입고 붕대를 감은 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각자 묵묵히 단련하며 무언가를 준비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서로 맞대결을 펼치는 구도 속에서 붉은 글씨로 앨범명 &#39;HEAT&#39;가 등장해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p> <p class='dualbr'>앞서 82메이저는 지난 4월 미니 5집 &#39;FEELM&#39;을 발매하며 자체 최고 초동 기록을 경신했고, 타이틀곡 &#39;Sign&#39;으로 빌보드 선정 &#39;2026년 최고의 K팝 25곡&#39; 9위에 올랐다. 홍콩&middot;방콕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서울&middot;마카오 팬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82메이저의 두 번째 싱글 &#39;HEAT&#39;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lass='dualbr'>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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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82메이저, 신보 'HEAT' 비주얼 필름 깜짝 공개…9월 1일 컴백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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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82메이저, 신보 'HEAT' 비주얼 필름 깜짝 공개…9월 1일 컴백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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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 미연, 첫 일본 디지털 싱글 'RUN AWAY' 10일 발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9]]></guid>

            
                
                
                    <pubDate>Thu, 6 Aug 2026 10:02:1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 미연이 첫 일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SNS를 통해 미연의 일본 디지털 싱글 &#39;RUN AWAY&#39;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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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들 미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3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이 첫 일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p> <p class='dualbr'>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SNS를 통해 미연의 일본 디지털 싱글 &#39;RUN AWAY&#39;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이미지에는 맑고 푸르른 하늘이 선명하게 펼쳐져 있어 신곡의 청량한 분위기를 암시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 발매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미연은 그룹의 메인 보컬로서 다양한 OST 가창과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2022년 발매한 첫 솔로 미니 앨범 &#39;MY&#39;의 타이틀곡 &#39;Drive&#39;로 국내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줬다.</p> <p class='dualbr'>지난해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39;MY, Lover&#39;의 타이틀곡 &#39;Say My Name&#39;은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차트와 중국 QQ뮤직 베스트셀러 일간&middot;주간 차트에서 나란히 1위에 올랐고, 쿠거우뮤직 차트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까지 대거 진입하며 인기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최근 타이틀곡 &#39;Gimme Dat Love&#39;가 수록된 미니 9집을 발매하고, 네 번째 월드투어 &#39;2026 (여자)아이들 WORLD TOUR [Syncopation]&#39;과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39;롤라팔루자&#39;(Lollapalooza)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한편 미연의 첫 일본 디지털 싱글 &#39;RUN AWAY&#39;는 8월 10일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발매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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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미연, 첫 일본 디지털 싱글 'RUN AWAY' 10일 발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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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미연, 첫 일본 디지털 싱글 'RUN AWAY' 10일 발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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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보이즈, 뉴 없이 9인 체제로 간다…"팬들과의 약속 최우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7]]></guid>

            
                
                
                    <pubDate>Thu, 6 Aug 2026 09:40:2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 더보이즈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뉴를 제외한 9명이 함께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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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보이즈" data-captionyn="N" id="i300008970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12/25/300008970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p> <p class='dualbr'>더보이즈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뉴를 제외한 9명이 함께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 현재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p> <p class='dualbr'>멤버들은 개인 활동 논의에 앞서 오랜 기다림과 걱정을 안고 있었을 팬(더비)들을 위한 결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고심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과 쌓아온 시간과 신뢰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그룹의 방향을 먼저 명확히 정리한 뒤 개별 활동 준비에 나섰다는 설명이다.</p> <p class='dualbr'>이에 따라 각 멤버의 개인 활동은 저마다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회사와 별도 계약을 맺어 진행하되, 그룹 활동은 전폭적인 협력을 통해 흔들림 없이 병행할 예정이다. 개별 활동을 존중하면서도 &#39;더보이즈&#39;라는 팀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dualbr'>멤버들은 &quot;9명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에는 처음부터 변함이 없었다&quot;며 &quot;무엇보다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을 기다리고 걱정해 온 팬들에게 먼저 뜻을 전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시간을 더보이즈로서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의지를 다졌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더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더보이즈의 향후 구체적인 팀 활동 계획과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 9명은 지난 2월 정산금 미지급과 신뢰관계 훼손 등을 이유로 원헌드레드레이블 측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후 법원은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는 지난 3일 300억 원 대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p> <p class='dualbr'>사진 = 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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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보이즈, 뉴 없이 9인 체제로 간다…"팬들과의 약속 최우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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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보이즈, 뉴 없이 9인 체제로 간다…"팬들과의 약속 최우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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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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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종량제 쓰레기 봉투 댄스 '반응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0]]></guid>

            
                
                
                    <pubDate>Thu, 6 Aug 2026 09:08:3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코미디 채널 &#39;숏박스&#39;에 출연해 파격적인 개그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박진영과 매니저 김원훈, 조진세의 티키타카를 코믹하게 그려 화제를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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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코미디 채널 &#39;숏박스&#39;에 출연해 파격적인 개그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달 31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박진영과 매니저 김원훈, 조진세의 티키타카를 코믹하게 그려 화제를 모았다. 공개 5일 만인 6일 오전 기준 조회수는 200만 회를 돌파했다.</p> <p class='singlebr'>영상 속 박진영은 인지도 하락을 소재로 한 자기 비하 개그를 이어갔다. 매니저 역할을 맡은 김원훈이 &quot;요즘 젊은 애들은 갓세븐 박진영밖에 모른다&quot;고 하자 박진영은 &quot;그것도 내가 키운 거잖아&quot;라고 받아쳤고, 이어 &quot;네이버 검색 시 갓세븐 박진영이 먼저 뜬다.&quot;는 지적에 좌절하는 리액션을 보였다. 급기야 매니저는 &quot;JYP 말고 JPG로 이름을 바꾸는 게 어떠냐&quot;고 제안하기도 했다.</p> <figure><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의상을 둘러싼 에피소드도 등장했다. 극 중 박진영은 지난해 워터밤 페스티벌을 수놓았던 핑크색 비닐 의상을 입기로 했지만, 매니저가 쓰레기로 착각하고 의상을 버리자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입고 행사장에 도착했다. 그러면서도 &quot;몸이 좋다.&quot;는 말에 박진영은 해맑은 미소로 신곡 &#39;Wet&#39;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해당 영상에는 박진영의 능청스러운 개그 연기에 놀랐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p> <p class='dualbr'>한 누리꾼은 국내 4대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창립한 프로듀서 박진영이 종량제 봉투를 입고 춤추는 장면을 언급하며 &quot;저런 자리에 있으면서 이걸 다 내려놓고 종량제 봉투를 입고 춤을 춘다니, 세계 최고 딴따라&quot;라는 댓글을 남겨 공감을 얻기도 해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quot;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quot;라며 감명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2년 연속 워터밤 페스티벌 무대에 선 박진영은 이에 앞서 &#39;워터밤 서울 2026&#39; 메인 테마곡으로 선정된 &#39;WET&#39;을 발표한 바 있으며, 오는 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리는 &#39;워터밤 부산&#39; 무대에도 출연해 공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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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종량제 쓰레기 봉투 댄스 '반응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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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종량제 쓰레기 봉투 댄스 '반응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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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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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머, 애즈원 故 이민 1주기 추모…"목소리 잊지 말아주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4]]></guid>

            
                
                
                    <pubDate>Wed, 5 Aug 2026 17:53:4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애즈원의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5일로 1년이 됐다. 생전 이민의 소속사 대표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SNS에 추모 글을 올리며 고인을 기렸다. 라이머는 이날 &quot;민영이가 떠난 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되었네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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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애즈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애즈원의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5일로 1년이 됐다.</p> <p class='dualbr'>생전 이민의 소속사 대표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SNS에 추모 글을 올리며 고인을 기렸다.</p> <p class='singlebr'>라이머는 이날 &quot;민영이가 떠난 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quot;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라이머와 이민,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이 함께 찍은 과거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의 모습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p> <figure><img alt="애즈원 이민" data-captionyn="N" id="i300010075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8/06/30001007588_700.jpg"  /></figure><p class='dualbr'>고 이민은 지난해 8월 5일 경기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귀가한 남편이 이민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이민은 1999년 11월 크리스탈과 함께 애즈원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3년 11월 하와이에서 자신보다 두 살 연상 한국인 회사원 남성과 결혼해 사망 전까지 한국에 거주하며 영어 관련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지난해 12월 15일 이민의 생일에 맞춰 추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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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라이머, 애즈원 故 이민 1주기 추모…"목소리 잊지 말아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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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라이머, 애즈원 故 이민 1주기 추모…"목소리 잊지 말아주세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수다] 키스오브라이프 "파격 넘어 '성장' 봐주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1]]></guid>

            
                
                
                    <pubDate>Wed, 5 Aug 2026 11:25:2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국내 가요계에 독보적인 에너지를 자랑하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지난 4일 서머곡 &#39;SWEAT&#39;으로 돌아왔다. 내면의 노력과 불안을 굳이 타인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국내 가요계에 독보적인 에너지를 자랑하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지난 4일 서머곡 &#39;SWEAT&#39;으로 돌아왔다. 내면의 노력과 불안을 굳이 타인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이 곡은 마치 스스로에게 하는 말과도 같다.</p> <p class='dualbr'>키스오브라이프는 중소 기획사에서 탄생했고, 걸그룹의 공식을 따르지도 않았다. 다수로 이뤄진 그룹에 비해 4명이라는 적은 인원으로 구성됐고, 파격과 에너지로 주목받다 보니 두터은 여성 팬덤을 보유했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 &#39;SWEAT&#39;은 직설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거침없이 표출되는 이들의 에너지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p> <p class='singlebr'>발매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8_700.jpg"  /></figure><p class='dualbr'>벨은 &quot;이번 여름을 책임질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갈 수 있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고, 하늘은 &quot;최근 워터밤에서 후렴 부분만 잠깐 선보였는데, 그것만으로도 팬분들이 기대해 주고 계셔서 저희도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쥴리는 &quot;이번 활동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고, &#39;Sticky&#39; 만큼의 확신이 있다&quot;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lass='singlebr'>&quot;&#39;SWEAT&#39;라는 곡에 저희가 자신이 있기 때문에, 저희 무대를 보면서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그런 느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여름이기도 하고, 키오프만의 자유로움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quot;(나띠)</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9_700.jpg"  /></figure><p class='dualbr'>타이틀곡 &#39;SWEAT&#39;은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이 결합된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곡으로, 여름의 뜨거운 계절감과 리드미컬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곡 전반을 주도하는 절제되면서도 쿨한 무드와 멤버들의 매혹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이들의 선명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p> <p class='singlebr'>벨은 &quot;용기를 심어주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quot;이라며 &quot;저희가 무대 뒤에서 많은 노력을 하는 만큼, 대중분들께도 그런 노력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담겼다&quot;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6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해 여름 히트곡 &#39;Sticky&#39;와의 차이를 묻자 하늘은 &quot;&#39;Sticky&#39;가 해변가에서 바람을 맞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39;SWEAT&#39;는 사막을 배경으로 노을이 지는 느낌&quot;이라고 비교했다. 실제로 뮤직비디오에는 사막을 배경으로 한 정열적인 이미지가 담겼다.</p> <p class='dualbr'>수록곡 &#39;WHAT!&#39;은 직관적인 전개와 플럭 사운드가 인상적인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삐딱한 시선과 질문에도 흔들리지 않는 키스오브라이프만의 당당함을 담아냈다.</p> <p class='singlebr'>키스오브라이프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도 유명한데, 지난 활동에서는 목 부분을 가리키는 페어 안무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를 의식한 듯 이번 퍼포먼스에 대해 나띠는 &quot;파격적이라는 것보다는 &#39;볼 재미가 있다&#39;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quot;며 &quot;재미를 느끼고, 따라 추고 싶고, 연습해보고 싶은 그런 안무&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포인트 안무도 준비했는데, 이번엔 골반을 활용한, 새침하지만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살랑살랑 추는 느낌이 포인트 안무&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39;핫걸&#39; 콘셉트로 인한 안무 관련 논란에 부담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쥴리는 &quot;그런 의도로 만든 안무는 아닌데,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한 부분도 있다&quot;면서도 &quot;이번엔 자유롭게 해석해서 즐길 수 있는 걸 중점으로 뒀고, 그런 안무라서 자신 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quot;저희가 음악 장르에서 더 진득하고 강하고 핫한 것보다, 성장한 서사를 담고 싶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과 잘 맞는다고 생각했고, 대중분들께 &#39;완벽하지 않아도 완벽하다&#39;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고요. 그냥 핫하고 당당한 것보다, 내가 흘리는 땀과 노력, 당황하는 모습을 굳이 들키지 않으려 하지 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어요.&quot;(쥴리)</p> <p class='dualbr'>3주년을 지나며 느끼는 소감도 이어졌다. 나띠는 &quot;아직 못 보여드린 게 많은데, 하나씩 하나씩 더 보여드리고 싶어서 앞으로가 기대된다&quot;고 했고, 벨은 &quot;3주년까지 오면서 멤버들에게 고마운 것도 많고,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음악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밝혔다. 쥴리는 &quot;&#39;3년밖에 안 됐냐&#39;는 말을 들었을 때 뿌듯했다&quot;며 &quot;꽉꽉 채워서 보내온 시간이라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도 들고, 팬분들 덕분에 이렇게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 하늘 역시 &quot;멤버들과 도와주신 분들, 팬분들과의 관계들이 기대되고 설렌다&quot;고 화답했다.</p> <p class='dualbr'>이번 활동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확신에 찬 답변이 돌아왔다. 벨은 &quot;&#39;Sticky&#39;를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상위권 안에 들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 팀의 강점에 대해 쥴리는 &quot;저희는 준비 과정에서 참여도가 높은 편&quot;이라며 &quot;&#39;SWEAT&#39;를 준비하면서도 사소한 아이디어까지 저희가 그리는 에너지를 함께 만들어간다&quot;고 설명했다. 나띠는 &quot;저희 팀의 강점은 각자 잘하는 분야도 있지만, 각자의 매력이 다르다는 점&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쥴리는 &quot;&#39;핫걸&#39;보다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quot;며 &quot;아티스트로서의 서사를 진정성 있게 담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 벨은 &quot;당당한 애티튜드로 탑스타가 되고 싶고,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quot;는 포부를 밝히면서 코첼라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싶다는 소망을 숨기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진=S2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br />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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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 키스오브라이프 "파격 넘어 '성장' 봐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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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 키스오브라이프 "파격 넘어 '성장' 봐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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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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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09:38:3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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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과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을 발매한다. 지난해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39;빌보드 200&#39;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쓴 SKZ IT TAPE &#39;DO IT&#39;을 잇는 새 작품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그룹 공식 SNS&middot;유튜브 채널에 여덟 멤버가 신보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인트로 영상 &#39;Stray Kids [INTRO &quot;THIS &amp; THAT&quot;]&#39;을 게재하고 열기를 달궜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3_700.jpg"  /></figure><p class='dualbr'>&#39;THIS &amp; THAT&#39;이라는 앨범명처럼 신보는 이것(THIS) 저것(THAT)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 총 여덟 트랙 중 스트레이 키즈가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음악은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이다. 멤버들에 따르면 타이틀곡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린 곡은 &#39;This &amp; That&#39;로, 훅 가사를 배치하는 과정에서 정말 신중을 기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p> <p class='singlebr'>곡 제목의 탄생 비화도 눈길을 끈다. 멤버들에 따르면 작업 도중 휴식 시간에 간식을 나눠 먹으며 &quot;다들 이거 좀 먹어, 이거 저거 좀 먹어&quot;라는 말이 오갔고, 이 표현이 그 자리에서 후렴구 멜로디로 이어졌다. 가사 작업에서는 &#39;이것&#39;과 &#39;저것&#39;을 표현할 단어 선정에 특히 공이 많이 들어갔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7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국적 분위기가 깃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총 5일에 걸쳐 촬영됐으며, 이 중 3일은 전북 군산 현지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은 &quot;세트장이 아닌 야외에서 오랜만에 찍는 느낌이었다. 지방 촬영 특유의 낭만이 있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여러 차례 수정을 거듭한 안무 작업도 비하인드로 소개됐다.</p> <p class='dualbr'>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전곡 작업한 신보에는 각기 다른 매력의 수록곡도 알차게 담겼다. 선공개곡 &#39;RUN IT&#39;과 &#39;After You&#39;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작업됐으며, 밈 &#39;아우라 파밍(aura farming)&#39;에서 모티프를 얻은 &#39;FARMING&#39;, 청량한 분위기의 &#39;After You&#39;, 2000년대 팝 뮤직 느낌의 &#39;I Do&#39;, 다양한 언어를 활용한 &#39;Way Out&#39;, 한이 드라마에서 영감받아 만든 &#39;그날(Back Then)&#39;을 비롯해 타이틀곡을 한층 신나게 즐길 수 있는 &#39;This &amp; That (Festival Version)&#39;이 앨범을 다채롭게 채운다.</p> <p class='dualbr'>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39;Stray Kids World Tour &lt;RUN IT&gt;&#39;의 포문을 열었다. 전 회차 전석 매진 총 5회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예열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컴백을 통해 약 10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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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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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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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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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이브 새 걸그룹 '튜이드', 7인 7색 비주얼 베일 벗었다…오는 24일 데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4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44]]></guid>

            
                
                
                    <pubDate>Mon, 3 Aug 2026 11:39:0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하이브 뮤직그룹의 신규 레이블 ABD가 선보이는 첫 번째 걸그룹 &#39;튜이드(TUIDE)&#39;가 오는 24일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튜이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미니 1집 를 발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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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7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7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하이브 뮤직그룹의 신규 레이블 ABD가 선보이는 첫 번째 걸그룹 &#39;튜이드(TUIDE)&#39;가 오는 24일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p> <p class='dualbr'>튜이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미니 1집 [TUNE &amp; PLAY]를 발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데뷔 앨범 [TUNE &amp; PLAY]는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하나의 리듬으로 조율(TUNE)하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즐거움(PLAY)을 극대화한 음반이다. 세대와 문화,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p> <p class='singlebr'>앞서 지난 2일 팀 공식 SNS를 통해 베일을 벗은 7인 7색 비주얼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일곱 멤버는 컬러풀한 공간 속에서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쿨한 분위기를 뽐내며 감각적인 첫인상을 남겼다.</p> <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7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725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2006년생부터 2011년생까지 전원 10대로 구성된 이들은 뚜렷한 개성과 다국적 시너지를 예고했다. &#39;Introductions : WE TUIDE&#39; 영상에서는 여러 언어로 팀명을 외치는 독특한 사운드 구성으로 이들이 선보일 확장된 음악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한편 튜이드는 정식 데뷔에 앞서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39;TUIDE EXCLUSIVE PREVIEW [PLAYGROUND]&#39;를 개최하고 데뷔 앨범 전곡 무대를 선공개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ABD(하이브)]</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0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0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4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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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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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이브 새 걸그룹 '튜이드', 7인 7색 비주얼 베일 벗었다…오는 24일 데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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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이브 새 걸그룹 '튜이드', 7인 7색 비주얼 베일 벗었다…오는 24일 데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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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뮤직Y] '아묻따 밴드', 낭만 치사량으로 채운 부천 콘서트..."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18]]></guid>

            
                
                
                    <pubDate>Mon, 3 Aug 2026 09:38:5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누군가 그랬다. 행복이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낭비한 시간들이라고. &#39;아묻따 밴드&#39;는 그런 말이 꼭 들어맞는 팀이다. 완벽할 필요는 없다. 가끔은 비트가 빨라지기도, 느려지기도 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묻따 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6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65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누군가 그랬다. 행복이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낭비한 시간들이라고. &#39;아묻따 밴드&#39;는 그런 말이 꼭 들어맞는 팀이다. 완벽할 필요는 없다. 가끔은 비트가 빨라지기도, 느려지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멤버들은 서로 눈을 마주치며 호흡을 맞춘다. 그 어긋남과 맞춰감 자체가 이 밴드가 무대에 서는 이유처럼 보인다.</p> <p class='singlebr'>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middot;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됐다. 누군가는 히트곡을 만들어온 작곡가로, 누군가는 솔로 가수와 트로트 가수로, 누군가는 밴드 보컬리스트로, 또 누군가는 오랜 시간 말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개그맨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오다 이 팀에서 만났다. 뚜렷한 마케팅도, 원대한 목표도 없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 모인, 어른들의 &#39;진지한&#39; 취미 생활에 가까운 밴드다. 지난 2월 13일 디지털 싱글 &#39;알고 있잖아&#39;로 데뷔했다.</p> <figure><img alt="아묻따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6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655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 2일 아묻따 밴드는 세 번째 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5월 12일 부산, 5월 30일 서울에 이어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공연이었다. 서울과 부산 공연에서 &quot;공연을 준비하며 웃고 고민하고 연습했던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quot;던 아묻따 밴드는 벅찬 마음으로 이날 공연장에 올랐고, 화답이라도 하듯 관객석은 빈자리 없이 가득 찼다.</p> <p class='dualbr'>무대는 차태현의 오프닝으로 문을 열었다. 차태현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보컬은 공연을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아묻따 밴드 멤버들이 정성스럽게 꾸미는 무대들이 이어지며 이들이 왜 &#39;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음악에 이토록 진심인지&#39;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다. 이후 깜짝 등장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한 게스트 보컬, 2대 보컬 등이 나왔다. 그동안 외부에 보여주지 않았던 실력들을 유감없이 펼치면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공연들이 흥겹게 이어졌다.</p> <p class='singlebr'>서울과 부산에 이어 부천 무대까지 오른 배우 장혁의 등장은 웃음꽃을 피우게 했다. &quot;세대 간 정서의 화합을 위해 왔다&quot;는 장혁의 진지한 대답에 본인을 제외한 모두가 유쾌한 웃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편하게 내지르는 장혁의 보컬로 아묻따 밴드의 시간은 막연히 밴드 음악과 무대를 꿈꿨던 오래전 어딘가로 되돌리는 듯했다.</p> <figure><img alt="아묻따 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6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657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연 말미, 멤버들은 저마다의 마음을 꺼내놓았다. 조영수는 아직 노래가 하나뿐인 신인 밴드의 소회를 담담히 전했고, 전인혁은 밴드를 결성한 뒤 조영수가 써준 첫 신곡이 다름 아닌 &#39;알고 있잖아&#39;였다고 돌아봤다. 차태현은 &quot;연말에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quot;는 다음 목표를 조심스레 밝혔다. 그 말에는 이제 막 걸음을 뗀 밴드가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겠다는 다짐이 묻어 있었다.</p> <p class='dualbr'>무대는 데뷔곡 &#39;알고 있잖아&#39;로 마무리됐다. 홍경민은 &quot;동료들이 있어 가능했던 꿈&quot;이라 했고, 전인혁은 &quot;멤버들과 있을 때 조용히 일어난 기적 같다&quot;고 말했다. 조영수는 혼자 음악을 해오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서로가 채워주는 행복을 이야기했고, 김준현은 관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무대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정민은 &quot;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음악을 하는 내내 행복하다&quot;는 말로 인사를 맺었다.</p> <p class='singlebr'>완벽한 밴드는 아닐지 모른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하며 시간을 나누는 어른들의 무대는, 그 자체로 낭만이었다.</p> <figure><img alt="아묻따밴드" data-captionyn="N" id="i300010443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12/30001044344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0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0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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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65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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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아묻따 밴드', 낭만 치사량으로 채운 부천 콘서트..."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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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65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아묻따 밴드', 낭만 치사량으로 채운 부천 콘서트..."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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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뮤직Y] 폭염 뚫고 15만명 모은 '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RE:BOOT' 통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1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15]]></guid>

            
                
                
                    <pubDate>Mon, 3 Aug 2026 09:06:2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제21회를 맞이한 &#39;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39;이 지난 2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국내외 66개 팀이 무대에 올라 15만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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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6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6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제21회를 맞이한 &#39;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39;이 지난 2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국내외 66개 팀이 무대에 올라 15만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p> <p class='dualbr'>올해 슬로건은 &#39;REBOOT. THE PORT OPENS&#39;. 과거의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티켓부스를 두 곳으로 나눠 입&middot;퇴장 동선을 분리하며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주력했고, 한여름 이동이 많은 넓은 부지의 특성을 감안해 팝업 스토어와 이벤트 체험관 등 편의 시설도 곳곳에 배치했다.</p> <p class='dualbr'>헤드라이너는 날마다 달랐다. 첫날인 31일은 크루앙빈, 둘째 날인 8월 1일은 매시브 어택, 마지막 날인 2일은 픽시즈가 무대를 채우며 다양한 스펙트럼의 라인업을 완성했다.</p> <p class='singlebr'>특히 둘째 날인 8월 1일은 국내 아티스트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올해로 5년 연속(22&middot;23&middot;24&middot;25&middot;26년) 무대에 오른 이승윤은 &#39;폭포&#39;로 문을 연 뒤 &#39;PunKanon&#39;, &#39;허튼소리&#39;, &#39;비싼 숙취&#39;, &#39;역성&#39;, &#39;들키고 싶은 마음에게&#39;까지 총 10곡을 선보였다. 멘트는 1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무대를 넓게 쓰며 관객들 사이 통로 한가운데까지 걸어 나오는 등 관객석을 넘나드는 도발적인 자유로움을 보여줬다.</p> <figure><img alt="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6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3/30001078631_700.jpg"  /></figure><p class='dualbr'>밴드 혁오 역시 멘트 하나 없이 15곡을 논스톱으로 이어갔다. 마지막 곡을 앞두고서야 짧게 관객과 대화를 나눴을 뿐, 공연 중반에는 보컬의 음이탈이 나올 정도로 쉼 없는 무대였다. 이날 공연 내내 슬램존은 활발하게 움직이며 관객들을 흥분시켰다. 이 밖에 장필순과 기타리스트 함춘호 등과의 합주 무대도 저녁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 진행된 축제였던 만큼 안전 문제도 관심사였다. 실제로 열사병 증세를 보인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구급차가 출동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주최 측은 지난해보다 의료부스를 확대하고 행사장 곳곳에 의료진과 구급차를 상시 배치했으며, 쿨존 운영과 살수차 동원, 대기 동선 개선 등으로 대응했다.</p> <p class='dualbr'>현장 분위기는 관객들의 준비 태세에서도 드러났다. 보냉백에 얼음물을 채우고 돗자리와 짐을 가릴 우산, 보조배터리, 팔토시, 손선풍기까지 챙겨 온 이들이 적지 않았고, 그럼에도 버티기 쉽지 않은 더위였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러쉬(LUSH)는 &#39;씻겨드립니다&#39;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로 한여름 더위를 씻어냈다.</p> <p class='dualbr'>개그우먼 김혜선이 진행한 참여형 프로그램 &#39;펜타로빅&#39;은 전신운동을 겸한 락페다운 콘텐츠로 대기 시간에도 관객들을 무대 앞으로 불러 모았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quot;지난해보다 운영 면에서 나아졌다&quot;는 평가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밤 시간대를 장식한 매시브 어택은 사회비판적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다큐멘터리 성격의 영상을 배경으로 한 무대에는 보컬 엘리자베스 프레이저가 함께해 대표곡 &#39;Teardrop&#39;을 라이브로 완성했다.</p> <p class='dualbr'>&#39;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39;은 날씨가 가장 큰 변수가 될 정도로 한여름에 열리는 대표적인 록 페스티벌이다.</p> <p class='dualbr'>무더위에 열리는 페스티벌이 &#39;고난&#39;이 될지, 또 다른 &#39;낭만&#39;이 될지는 록 음악을 추구하는 축제의 본질에 달려 있다. 그런 면에서 올해 축제는 15만 명의 인파에게 인상 깊은 추억과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내년에 대한 기대를 남기며, 국내 최대 록 페스티벌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0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0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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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폭염 뚫고 15만명 모은 '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RE:BOOT' 통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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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폭염 뚫고 15만명 모은 '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RE:BOOT' 통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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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시안팝 부문, 방탄소년단을 위한 것 아녔는데"…그래미 관계자 해명글 논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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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3:18:1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불참 선언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그래미 신설 부문 도입에 관여했다고 밝힌 한 업계 관계자의 해명 글이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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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2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3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불참 선언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그래미 신설 부문 도입에 관여했다고 밝힌 한 업계 관계자의 해명 글이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p> <p class='singlebr'>브랜드&middot;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업계 관계자로 알려진 지나 코다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래미 신설 부문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를 둘러싼 논란에 대한 입장을 세 장에 걸쳐 올렸다. 공식 성명이 아닌 개인 SNS 스토리 형태였으며, 해당 계정은 현재 비공개 상태이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2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38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는 자신을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 부문을 위원회에 신설하도록 밀어붙인 당사자 중 한 명이라고 소개하며 &quot;이 카테고리를 만든 목적과는 전혀 무관한 서사에 기반한 언론 캠페인이 되어버렸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의도는 아카데미 최고 수준에서 예우하려는 것이었다. 팝이 아시아 아티스트들이 존재하는 유일한 카테고리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우리에게 더 많은 발언권과 힘을 주기 위한 더 큰 방향의 첫걸음으로 의도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figure><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의 결정에 대한 서운함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그는 &quot;가장 큰 아시아 아티스트 중 한 명에 의해 우리가 무너뜨려졌다. 화제성을 노린 과감한 행동을 취하기보다, 실제 취지가 뭔지 이해하기 위한 더 의미 있는 물밑 대화가 있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다&quot;면서 &quot;우리가 정말 하나로 뭉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quot;고도 적었다.</p> <p class='dualbr'>특히 신설된 부문은 방탄소년단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quot;이건 신설 카테고리이고 그 첫 시행이라 완벽할 수 없다&quot;고 전제하면서도 &quot;방탄소년단은 항상 다른 팝 카테고리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있었다. 이전에는 전혀 없었던, 더 많은 조명이 필요한 아티스트들을 위한 것이었고, 대표성을 확보하는 게 우리 중 많은 이들에게 진짜 사명이었다&quot;고 부연했다.</p> <p class='dualbr'>이 같은 해명에 대해 많은 음악팬들은 동의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은 이미 그래미 후보에 다섯 차례 오르고 빌보드 메인 차트를 여러 차례 석권한 아티스트인 만큼, 굳이 별도 부문으로 가시성을 부여할 필요가 있었느냐는 반박도 이어졌다. 특히 해당 부문이 특정 언어와 문화의 음악으로 나누기 어려운 &#39;아시안 팝&#39;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도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방탄소년단 팬들은 신설 부문 발표 시점이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과 앨범 흥행 직후, 그리고 그래미 출품 마감을 불과 두 달 앞둔 때였다는 점을 매우 공교롭다고 의심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번 논란의 발단은 지난 29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은 이날 개인 SNS를 통해 &quot;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quot;라며 &quot;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래미 측은 다음 날인 30일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 명의 성명을 통해 &quot;아시아에서 배출되는 팝 음악의 깊이와 다양성, 놀라운 성장을 축하하기 위해 신설됐다&quot;며 &quot;장르 부문에 출품한다고 해서 제너럴 필드 부문 심사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quot;라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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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3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시안팝 부문, 방탄소년단을 위한 것 아녔는데"…그래미 관계자 해명글 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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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3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시안팝 부문, 방탄소년단을 위한 것 아녔는데"…그래미 관계자 해명글 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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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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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악뮤 소속사, 주4일제·운동 데이 '파격 복지'...수현 "내 호칭은 공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2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20]]></guid>

            
                
                
                    <pubDate>Fri, 31 Jul 2026 11:32:5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악뮤(이찬혁&middot;이수현)가 12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세운 1인 기획사 &#39;영감의 샘터&#39;의 운영 방식이 공개됐다. 기안84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30일 &#39;악뮤 수현의 하루&#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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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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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악뮤 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2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악뮤(이찬혁&middot;이수현)가 12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세운 1인 기획사 &#39;영감의 샘터&#39;의 운영 방식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기안84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30일 &#39;악뮤 수현의 하루&#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기안84가 직접 &#39;영감의 샘터&#39; 사무실을 찾아 이수현의 안내를 받는 내용이 담겼다.</p> <p class='singlebr'>이수현은 &quot;저희는 거물의 지하와 2층을 쓰고 있고, 직원은 오빠랑 저 포함해서 10명&quot;이라고 밝혔다. 직원 절반은 YG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이직을 통해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img alt="악뮤 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2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무실 인테리어는 자유분방한 그 자체였다. 악뮤는 개인 파티션이나 분리된 방 대신 커튼으로 공간을 나눠서 한 테이블을 쓰고 있었다. 이수현은 자신의 자리를 소개하며 &quot;여기서 내가 하는 일은 말랑이를 만진다든지 사람들에게 말랑이를 선물을 주는 것&quot;이라며 특별한 취미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이찬혁의 자리는 &#39;샘터장&#39; 자리로 따로 불렸다. 근무 형태에 대해서 수현은 &quot;저희는 주 4일제이고, 매주 화요일을 운동하는 날로 지정해 하루 한 시간 반가량 단체 운동을 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 또 이수현은 사내에서 &#39;공주님&#39;으로 불리고 있었다. 직원들은 성씨를 붙여 &#39;손영감님&#39;, &#39;김영감님&#39;, &#39;노영감님&#39;, &#39;고영감님&#39;, &#39;황영감님&#39; 등으로 불린다.</p> <figure><img alt="악뮤 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2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09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영감의 샘터&#39;라는 사명은 지난 4월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당시 이찬혁은 &quot;데뷔 전 오디션 때부터 &#39;영감은 어디서 얻느냐&#39;는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아서, 차라리 우리가 있는 곳을 영감의 샘터로 정했다&quot;고 설명했으며, 전 직장 대비 복지 수준에 대해 &quot;두 달 정도 일해 보니 인생을 걸어볼 수 있을 정도&quot;라고 자평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찬혁&middot;이수현 남매는 2014년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해 12년 동안 활동하다가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면서 독립 기획사 설립에 나섰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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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0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악뮤 소속사, 주4일제·운동 데이 '파격 복지'...수현 "내 호칭은 공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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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악뮤 소속사, 주4일제·운동 데이 '파격 복지'...수현 "내 호칭은 공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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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제니 'Less than a Lover', 방송 없이 '엠카' 1위…음원으로만 증명한 존재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19]]></guid>

            
                
                
                    <pubDate>Fri, 31 Jul 2026 10:52:5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제니가 방송 활동 없이 신곡만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제니는 지난 30일 방송된 Mnet &#39;엠카운트다운&#39;에서 신곡 &#39;Less than a Lover&#39;(레스 댄 어 러버)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0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제니가 방송 활동 없이 신곡만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p> <p class='dualbr'>제니는 지난 30일 방송된 Mnet &#39;엠카운트다운&#39;에서 신곡 &#39;Less than a Lover&#39;(레스 댄 어 러버)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 별도의 무대 활동이나 방송 출연 없이 음원 성적만으로 이뤄낸 결과다.</p> <p class='dualbr'>국내 음원 성적도 뒷받침됐다. &#39;Less than a Lover&#39;는 벅스 실시간 차트와 애플뮤직 &#39;오늘의 TOP 100: 대한민국&#39; 차트에서 나란히 1위에 올랐고,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에서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p> <p class='dualbr'>해외 성적표도 두드러진다. 중국 3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 넷이즈뮤직, 쿠거우뮤직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QQ뮤직에서는 올해 발표된 여자 솔로 싱글 중 유일하게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 외에 애플뮤직 &#39;톱 송&#39; 차트에서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등에서, 스포티파이 &#39;데일리 톱 송&#39; 차트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상위권에 올랐다.</p> <p class='dualbr'>아이튠즈 &#39;톱 송&#39; 차트에서는 베트남, 칠레, 인도네시아, 페루 등 27개 국가&middot;지역에서 1위를 기록해 올해 발표된 K팝 솔로곡 중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한국&middot;미국 유튜브 비디오 트렌딩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39;Less than a Lover&#39;는 제니가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그렸다.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를 활용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다.</p> <p class='dualbr'>제니는 오는 8월 1일 미국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오르며, 이어 8월 14일 도쿄, 16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39;서머 소닉 2026&#39; 무대에도 설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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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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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Less than a Lover', 방송 없이 '엠카' 1위…음원으로만 증명한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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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Less than a Lover', 방송 없이 '엠카' 1위…음원으로만 증명한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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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인 없는 '이수만 걸그룹' A2O MAY...한국 음악방송 무대 오른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12]]></guid>

            
                
                
                    <pubDate>Fri, 31 Jul 2026 09:47:4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SM 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해외에서 만든 다국적 걸그룹 A2O MAY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멤버 전원이 중국인 또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A2O MAY는 글로벌 데뷔 이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나 이번에 처음 국내로 진출하는 셈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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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A2O MAY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1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12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M 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해외에서 만든 다국적 걸그룹 A2O MAY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p> <p class='dualbr'>멤버 전원이 중국인 또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A2O MAY는 글로벌 데뷔 이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나 이번에 처음 국내로 진출하는 셈이다.</p> <p class='dualbr'>A2O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 MAY는 신곡 &#39;Love Got Me Ooh&#39; 발매를 계기로 Mnet &#39;엠카운트다운&#39; 사전 투표 대상 곡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음악방송 첫 출격을 확정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관련 반응이 이어졌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p> <p class='dualbr'>A2O MAY는 2024년 12월 20일 데뷔한 5인조 그룹으로, 미국에서는 데뷔곡 &#39;Under My Skin&#39;을 시작으로 &#39;BOSS&#39;, &#39;B.B.B (Bigger Badder Better)&#39;, &#39;PAPARAZZI ARRIVE&#39;까지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Mediabase) TOP40에 8차례 진입했다. &#39;PAPARAZZI ARRIVE&#39;는 미국 TOP40 Airplay &#39;Most Added&#39; 차트에서 저스틴 비버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이 그룹은 &#39;Wango Tango&#39;, 뉴욕 &#39;Jingle Ball&#39; 공식 프리쇼 무대에도 섰고, 빌보드 Emerging Artists 차트 TOP10에 진입하는 등 성과를 이뤘다.</p> <p class='dualbr'>중국에서는 첫 EP &#39;PAPARAZZI ARRIVE&#39;가 QQ뮤직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신곡 &#39;Love Got Me Ooh&#39;는 공개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월 19일 QQ뮤직 실시간 청취 인기 차트에서는 &#39;Love Got Me Ooh&#39;와 커플곡 &#39;Rain On My Parade&#39;가 각각 1,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p> <p class='dualbr'>이수만은 2023년 SM엔터테인먼트 내 경영권 분쟁 이후 SM을 떠나 블루밍그레이스와 그 자회사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A2O MAY는 그가 SM을 나온 뒤 처음 선보인 그룹으로, 한국인 멤버 없이 현지인으로만 팀을 구성했다. 업계에서는 이수만이 과거 제시한 이른바 &#39;한류 3단계론&#39;의 현지화 단계, 즉 현지인 그룹에 K팝 제작 방식을 이식하는 구상이 이번 그룹에 반영됐다는 해석도 나온다.</p> <p class='dualbr'>A2O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국내 신인 데뷔팀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9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9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91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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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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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국인 없는 '이수만 걸그룹' A2O MAY...한국 음악방송 무대 오른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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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국인 없는 '이수만 걸그룹' A2O MAY...한국 음악방송 무대 오른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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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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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그래미, 방탄소년단 영상 지웠나?…보이콧 직후 나온 논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9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96]]></guid>

            
                
                
                    <pubDate>Thu, 30 Jul 2026 17:38:2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전격 거부한 지 하루 만에, 이번엔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들의 과거 공연 영상이 사라졌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30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탄소년단의 &#39;버터(Butter)&#39;와 &#39;다이너마이트(Dynamite)&#39; 공연 영상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의혹이 확산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전격 거부한 지 하루 만에, 이번엔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들의 과거 공연 영상이 사라졌다는 의혹이 불거졌다.</p> <p class='dualbr'>30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탄소년단의 &#39;버터(Butter)&#39;와 &#39;다이너마이트(Dynamite)&#39; 공연 영상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의혹이 확산됐다.</p> <p class='dualbr'>해외 대중음악 매체 팝 코어는 SNS를 통해 레코딩 아카데미가 해당 영상들을 직접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오류 문구가 뜬 그래미 홈페이지 화면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번 의혹은 방탄소년단의 보이콧 선언 직후 불거졌다는 점에서 더 큰 의심을 사고 있다.</p> <p class='dualbr'>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9일 공식 SNS에 &quot;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 같은 결정에 대해서 가요계에서는 그래미가 신설한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 부문에 대한 사실상의 항의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아시아권 음악을 하나의 지역 단위로 묶어 별도 부문에 배치함으로써, 본상 진입을 은근히 차단하는 장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온 바 있다.</p> <p class='dualbr'>한편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출품 거부 입장을 발표한 이후 에픽하이 타블로, 애니메이션 영화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관련 뉴스를 인용해 응원을 보냈으며, 음악 프로듀서 마이크 윌 메이드잇 역시 지지 의사를 표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8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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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美그래미, 방탄소년단 영상 지웠나?…보이콧 직후 나온 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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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美그래미, 방탄소년단 영상 지웠나?…보이콧 직후 나온 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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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방탄소년단 보이콧에 美그래미 CEO 공식 해명…"아시안팝이 장르?" 논란은 여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7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72]]></guid>

            
                
                
                    <pubDate>Thu, 30 Jul 2026 11:05:4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한 가운데, 레코딩 아카데미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하루 만에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오히려 확산하는 모양새다. 그래미 측은 30일 오전(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메이슨 주니어 CEO 명의의 성명을 게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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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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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런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4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9/3000107347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한 가운데, 레코딩 아카데미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하루 만에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오히려 확산하는 모양새다.</p> <p class='dualbr'>그래미 측은 30일 오전(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메이슨 주니어 CEO 명의의 성명을 게재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방탄소년단이 올해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 하지만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그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논란이 된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 부문 신설과 관련해 &quot;아시아에서 배출되는 팝 음악의 깊이와 다양성, 그리고 놀라운 성장을 축하하기 위해 신설됐다&quot;며 &quot;이는 아티스트를 분리하기 위함이 아니라, 1만 5000명의 그래미 투표인단에 의해 인정받는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것&quot;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quot;아시안 팝이나 재즈, 컨트리처럼 장르 부문에 음악을 출품한다고 해서 제너럴 필드 부문에 동시에 출품하고 심사를 받는 것이 제한되는 것은 아니&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서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은 지난 29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quot;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quot;라며 &quot;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quot;라고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5집 &#39;아리랑&#39;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middot;앨범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했음에도 그래미 출품을 거부했다. 지난달 그래미 측이 한국&middot;중국&middot;일본 등 아시아권 음악을 하나로 묶어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 부문을 신설한다고 발표한 데 대한 사실상의 항의로 읽힌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래미 측의 해명은 논란의 본질을 비껴갔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는 해당 소식에 &quot;그게 지역&middot;인종으로 나눈 것이 아니라 장르라는 건데, 아시아팝이 무슨 장르인가&quot;라고 반문했다. 또 &quot;저게 말이 되려면 유럽, 라틴, 아시아, 아프리카 다 대륙별로 세분화해서 상을 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지 않냐&quot;라는 의견도 나왔다. 록&middot;팝&middot;컨트리 등 서구권 장르는 지역이 아닌 음악적 특성으로 구분하면서 아시아권 음악만 대륙 단위로 뭉뚱그렸다는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는 대목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8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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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보이콧에 美그래미 CEO 공식 해명…"아시안팝이 장르?" 논란은 여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9/3000107347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보이콧에 美그래미 CEO 공식 해명…"아시안팝이 장르?" 논란은 여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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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다이어트' 서인영, 달걀을 얼마나 먹은 거야…'워터밤' 출격 준비 완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68]]></guid>

            
                
                
                    <pubDate>Thu, 30 Jul 2026 10:38:3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서인영이 &#39;워터밤 속초 2026&#39; 출격을 앞두고 무대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워터밤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서인영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서인영은 긴 머리카락 가발을 쓰고 흰색 반팔 티셔츠에 핫팬츠, 부츠 차림으로 등장해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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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서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서인영이 &#39;워터밤 속초 2026&#39; 출격을 앞두고 무대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지난 29일 워터밤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서인영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서인영은 긴 머리카락 가발을 쓰고 흰색 반팔 티셔츠에 핫팬츠, 부츠 차림으로 등장해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서인영은 &quot;너무 기다렸어요. 너무 반가웠다&quot;며 워터밤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quot;이제 보여줄 때가 됐다.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했다. 일단 관리에 돈을 많이 썼다. 관리와 시술에 돈을 많이 써서 여러분들의 눈과 귀가 즐거울 무대를 기대해 달라&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무대 콘셉트와 관련해서는 &quot;서인영스러운 무대, 높은 하이힐 다 준비했다. 와서 확인해 달라&quot;고 예고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여러분들도 많이 기다렸을 텐데, 워터밤에서 연락이 오고 그때부터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quot;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본 공연에 앞서 서인영은 &#39;베이비 원 모어 타임&#39;, &#39;신데렐라&#39;, &#39;쥬얼리 슈퍼스타&#39; 커버곡을 비롯해 서인영의 히트곡 &#39;너를 원해&#39;, &#39;리듬 속의 그 춤을&#39;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이번 워터밤 무대는 서인영에게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서인영은 2021년 MBC &#39;복면가왕&#39; 출연 이후 사실상 공식 무대에 서지 않았다. 이후 결혼과 이혼을 겪으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39;개과천선 서인영&#39;을 개설하며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워터밤 출격은 유튜브 복귀 이후 처음으로 서는 대형 무대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p> <p class='dualbr'>서인영은 무대를 앞두고 체중 감량과 시술 근황을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전해왔다. 지난 15일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quot;요즘 많이 안 먹는다&quot;며 &quot;46kg까지 뺐다가 4kg이 더 쪘다&quot;고 밝히며 삶은 달걀을 밥 대신 먹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또 지난 22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얼굴과 팔에 멍이 든 모습으로 등장해 피부 부스터와 팔 지방흡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39;워터밤 속초 2026&#39;은 오는 8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며, 비, 타이거 JK, 윤미래, 사이먼 도미닉, 이영지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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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다이어트' 서인영, 달걀을 얼마나 먹은 거야…'워터밤' 출격 준비 완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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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다이어트' 서인영, 달걀을 얼마나 먹은 거야…'워터밤' 출격 준비 완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방탄소년단, 美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음악이 지역·언어로 구분되지 않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24]]></guid>

            
                
                
                    <pubDate>Wed, 29 Jul 2026 14:55:4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의 문을 스스로 닫았다. 세계적 권위의 음악상 앞에서 K팝을 아시아라는 틀에 가두려는 흐름에, 침묵 대신 불출품이라는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의 문을 스스로 닫았다. 세계적 권위의 음악상 앞에서 K팝을 아시아라는 틀에 가두려는 흐름에, 침묵 대신 불출품이라는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p> <p class='dualbr'>29일 멤버 7명은 각자의 SNS 계정에 &quot;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quot;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quot;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함께해 주시는 아미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지난달 그래미 측은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 부문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K팝, J팝, C팝 등 아시아권 언어를 유의미하게 사용한 음악을 대상으로 하는 해당 부문은, 겉보기엔 K팝의 수상 가능성을 넓히는 것처럼 보인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와 같은 움직임이 본상 등 주요 부문에서 아시아권 음악을 사실상 배제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음악적 공통분모가 뚜렷하지 않은 한국&middot;중국&middot;일본 대중음악을 &#39;아시아&#39;라는 지역 단위로 묶었다는 점에서 서구 중심적 사고라는 비판도 함께 제기됐다.</p> <p class='dualbr'>앞서 방탄소년단은 2019년 시상자로 그래미와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21년부터 3년 연속 &#39;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39;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엔 이르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5집 &#39;아리랑&#39;으로 미국의 또 다른 음악 시상식 빌보드 메인 싱글&middot;앨범 차트를 동시 석권한 바 있어 그래미 어워즈의 출품 거부 행보는 의미 있는 문제 제기로 읽힌다.</p> <p class='dualbr'>그래미의 폐쇄성을 둘러싼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더 위켄드는 &#39;블라인딩 라이츠&#39;로 세계적 흥행을 거두고도 2021년 후보에조차 오르지 못했고, 올해 2월에는 &#39;골든&#39;(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은 OST 부문 외 성과를 내지 못했으며 로제의 &#39;아파트&#39; 역시 무관에 그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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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美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음악이 지역·언어로 구분되지 않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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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美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음악이 지역·언어로 구분되지 않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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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호중, 가석방 한 달 만에 밝힌 복귀 의지..."어려움 겪은 기존 소속사와 동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813]]></guid>

            
                
                
                    <pubDate>Wed, 29 Jul 2026 12:41:2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이후 한 달 만에 팬들을 향해 심경을 밝히며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 김호중은 27일 공식 팬카페에 &#39;사랑하는 아리스&#39;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quot;가석방 후 지난 한 달 동안은 제 시간이 2년 전에서 다시 이어지는 것만 같았다&quot;면서 &quot;제가 없는 시간 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지 많이 생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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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호중" data-captionyn="N" id="i300009277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5/24/300009277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이후 한 달 만에 팬들을 향해 심경을 밝히며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p> <p class='dualbr'>김호중은 27일 공식 팬카페에 &#39;사랑하는 아리스&#39;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quot;가석방 후 지난 한 달 동안은 제 시간이 2년 전에서 다시 이어지는 것만 같았다&quot;면서 &quot;제가 없는 시간 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지 많이 생각했다. 긴 기다림 속에서도 변함없이 제 자리를 지켜주시고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다는 것을 생각하면 감사함과 미안함이 함께 밀려온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소속사 거취에 대해서는 &quot;제 과오로 인해 함께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기존 실무진과 계속 같이 가기로 결정하게 됐다. 저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던 분들인 만큼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고 그것이 제가 살아온 방식이자 살아갈 방식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앞서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반대편 도로의 택시를 충돌한 뒤 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 과정에서 사고 직후 매니저가 허위로 자수한 사실과, 사고 후 추가 음주로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방해하려 한 이른바 &#39;술타기&#39; 정황이 드러나며 사회적 공분을 샀다. 법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 등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했다.</p> <p class='singlebr'>김호중은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시작한 뒤 지난해 8월 여주 소망교도소로 이감돼 복역해 왔으며, 당초 11월 24일로 예정됐던 만기 출소보다 약 5개월 이른 지난 6월 30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사회로 복귀했다.</p> <figure><img alt="김호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6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1/3000107169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8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8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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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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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5/24/300009277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호중, 가석방 한 달 만에 밝힌 복귀 의지..."어려움 겪은 기존 소속사와 동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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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호중, 가석방 한 달 만에 밝힌 복귀 의지..."어려움 겪은 기존 소속사와 동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펙스 백승, 유튜브 열었다…"물 들어오길래 노 젓겠다"에 엇갈린 반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91]]></guid>

            
                
                
                    <pubDate>Wed, 29 Jul 2026 09:25:1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이펙스(EPEX) 멤버 백승이 같은 그룹 멤버 뮤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39;백승이와 뮤&#39;에는 &#39;유튭 시작&#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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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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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펙스 백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5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이펙스(EPEX) 멤버 백승이 같은 그룹 멤버 뮤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p> <p class='dualbr'>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39;백승이와 뮤&#39;에는 &#39;유튭 시작&#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바다 한가운데서 노를 젓는 백승과 뮤의 모습으로 시작해, CG 효과가 사라진 뒤 파란 배경에서 노를 젓는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quot;물 들어오길래 노 젓겠습니다&quot;라는 자막으로 이어졌다. 해당 영상에는 하루 만에 4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화제를 모았다.</p> <p class='singlebr'>이 영상이 화제의 중심에 선 이유는 따로 있었다. 데뷔 5년 차 이펙스의 리드래퍼인 백승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계기는 지난달 28일 이펙스 공식 채널에 게재된 &#39;에코(ECHO)&#39; 챌린지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다.</p> <figure><img alt="이펙스 백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5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48_700.jpg"  /></figure><p class='dualbr'>백승은 이 영상에서 보이넥스트도어 이한과 함께 챌린지를 촬영했는데, 이한이 동작에 힘이 실리지 않은 무성의한 태도로 임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됐다. 후배인 이한이 선배 백승 앞에서 예의를 갖추지 않았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187cm의 훈훈한 외모를 가진 5년 차 아이돌 백승의 존재가 재조명받았다. 이후 백승의 직캠 영상 조회수가 역주행하기 시작했으며, 해당 쇼츠는 현재 이펙스 공식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p> <p class='singlebr'>논란이 커지자 백승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quot;굳이 언급 안 해도 되는 거 너무 아는데, 그럴 의도 없으신 거 너무 잘 아니까 이제 나한테만 집중해 달라&quot;며 이한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img alt="이펙스 백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5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4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같은 상황에서 백승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창에서는 반응이 갈렸다. 한 이용자는 &quot;지금처럼 물 들어올 때 노 계속 저으셔서 꼭 모든 후배에게 존경받는 대선배가 되세요&quot;라는 응원을 남겼다. 반면 &quot;저점매수 아니라 지금이 최고점이세요. 남이랑 비교해서 얻은 관심이 오래갈 거라고 착각하시고 되게 신나셨네&quot;, &quot;너무 의도가 노골적이라 할 말이 없다. 후배들 깎아내려서 올라온 자리다&quot;라는 비판적인 댓글도 다수 달리기도 했다.</p> <p class='dualbr'>백승은 2004년생으로, tvN &#39;갯마을 차차차&#39;, 웨이브 &#39;집사는 꿈&#39;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39;최애의 사원&#39;에 출연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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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펙스 백승, 유튜브 열었다…"물 들어오길래 노 젓겠다"에 엇갈린 반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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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펙스 백승, 유튜브 열었다…"물 들어오길래 노 젓겠다"에 엇갈린 반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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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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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이브,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방탄소년단 없이는 불가능했던 기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7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73]]></guid>

            
                
                
                    <pubDate>Tue, 28 Jul 2026 16:43:4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하이브가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1조원을 넘겼다. 28일 하이브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1조 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브의 분기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분기 영업이익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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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가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1조원을 넘겼다.</p> <p class='dualbr'>28일 하이브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1조 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브의 분기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분기 영업이익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겼다. 상반기 누적 매출도 2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률은 11.8%다. 부문별로는 공연 매출이 6477억원, 음반원 매출이 3268억원을 기록했다. MD 및 라이선싱 매출은 3106억원이었다.</p> <p class='dualbr'>4월부터 월드투어에 나선 방탄소년단이 2분기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글로벌 음악 데이터 분석 기업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복귀 앨범 &#39;아리랑(ARIRANG)&#39;은 미국 내 바이닐과 CD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 피지컬 앨범 시장 전반의 부흥을 이끌었다. &#39;아리랑&#39;은 대한민국이 미국과 영국에 이은 세계 음악 수출국 3위에 등극하는 데에도 기여했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공연이 개최되는 지역마다 대규모 경제효과를 불러일으키며 &#39;BTS 노믹스&#39;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지난 20일(한국시간)에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진행된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등장,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과 위상을 뽐냈다.</p> <p class='dualbr'>하이브 뮤직그룹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 판매도 늘었다. 써클차트 기준 상반기에만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amp;TEAM, 보이넥스트도어, TWS, 코르티스 등 7개 팀이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캣츠아이는 &#39;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39;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코르티스는 미니 1집 &#39;COLOR OUTSIDE THE LINES&#39;와 미니 2집 &#39;GREENGREEN&#39;으로 누적 525만장을 판매했다.</p> <p class='dualbr'>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함께한 디지털 싱글 &#39;ICONIC BY MISTAKE&#39;는 빌보드와 스포티파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공연 횟수도 늘었다.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은 상반기에 12팀이 119회 공연을 열었고, 하반기에는 200회 이상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10팀, 279회와 비교되는 수치다. 엔하이픈은 5월부터 진행 중인 월드투어에서 남미 스타디움 공연을 매진시켰다. 르세라핌은 정규 2집 활동을 시작하며 일본&middot;북미&middot;유럽&middot;아시아에서 투어를 연다. 보이넥스트도어는 7월 데뷔 후 첫 월드투어를 시작했고, 캣츠아이는 9월 예정된 월드투어 전석이 매진돼 회차를 늘리기로 했다.</p> <p class='dualbr'>위버스 MAU는 1443만명으로 1분기에 이어 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결제 금액은 전분기 대비 12%, ARPPU는 24% 늘었다.</p> <p class='dualbr'>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는 &quot;하이브는 올 2분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새롭게 정의하고,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핵심 수출 인프라로 기능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실적을 통해 입증했다&quot;며 &quot;향후에도 확장 및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하이브의 하반기 공연 일정은 200회를 웃돌 것으로 예정돼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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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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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이브,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방탄소년단 없이는 불가능했던 기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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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이브,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방탄소년단 없이는 불가능했던 기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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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록밴드 픽시즈, 결성 40주년 만에 첫 내한..."강렬한 펜타포트 무대 즐겨주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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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3:37:4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미국 얼터너티브 록밴드 픽시즈(PIXIES)가 결성 40주년을 맞아 첫 내한한다. 오는 31일 개막하는 &#39;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6&#39;에 앞서,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미국 얼터너티브 록밴드 픽시즈는 축제 마지막 날인 8월 2일 KB국민카드 스테이지에 오를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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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픽시즈 펜타포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4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4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미국 얼터너티브 록밴드 픽시즈(PIXIES)가 결성 40주년을 맞아 첫 내한한다. 오는 31일 개막하는 &#39;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6&#39;에 앞서,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미국 얼터너티브 록밴드 픽시즈는 축제 마지막 날인 8월 2일 KB국민카드 스테이지에 오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첫 내한을 앞두고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픽시즈의 기타리스트 조이 산티아고는 서면을 통해 &quot;한국에서 처음 공연한다는 사실 자체가 매우 특별하다며, 관객들이 공연을 온전히 즐겨주기를 바란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올해로 결성 40년을 맞이한 픽시즈의 활동 원동력에 대해서 그는 &quot;시간의 흐름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quot;고 시원하게 답했다. 그는 &quot;처음 목표가 단지 좋은 공연 하나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그렇게 한 걸음씩 걷다 보니 어느새 40년이 흘러 있었다. 지금도 이 일을 즐기고 있다는 점, 그리고 새로운 음악을 계속 녹음하는 과정이 밴드를 정체되지 않게 해준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초창기와 현재 픽시즈의 차이에 대해서는 지금 가진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됐다는 점을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감사하는 마음은 커지고 불필요한 태도는 줄었다는 설명이다. 다만 무대 위에서 예상치 못한 소리를 찾아가는 본능만큼은 그대로라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픽시즈 펜타포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4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407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전설적 유산&#39;과 &#39;현재진행형 밴드&#39; 사이에서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는 질문에 대해 조이 산티아고는 &quot; 멤버들이 함께 연주할 때 생기는 고유한 화학작용 덕분에 결국 픽시즈다운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다.&quot;고 강조하면서 &quot;이를 의도적으로 재현하거나 분석하려 하지 않으며, 지금 눈앞의 곡이 요구하는 방향을 따라갈 뿐&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픽시즈는 무대에 셋리스트를 두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산티아고는 전용 마이크와 정해진 손짓으로 다음 곡을 전달하는 방식을 쓴다며, 이 덕분에 매일의 공연이 조금씩 다르게 흘러간다고 설명했다. 그는 셋리스트가 눈앞에 있으면 공연이 얼마나 남았는지 계속 의식하게 되는데, 그것을 모른 채 연주에만 집중하는 편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관객과의 대화가 적은 편에 대해서는 무례해서가 아니라, 음악을 연주하는 것 자체가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대표곡 &#39;Where Is My Mind&#39;는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될 예정이다. 또 최신작 &#39;The Night the Zombies Came&#39;은 과거 앨범을 떠올리게 하는 순간이 많은 앨범이 될 전망이다. 1980~90년대 초에 만든 곡들의 스타일이 다양했던 만큼, 지금 새 곡을 만들어도 과거의 어떤 순간과 자연스럽게 맞닿는다는 설명이다.</p> <p class='singlebr'>마지막으로 픽시즈가 여전히 젊은 세대에게도 꾸준히 발견되는 이유에 대해서 그는 밴드의 진정성을 꼽았다.</p> <figure><img alt="픽시즈 펜타포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4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405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는 &quot;음악이 만들어진 시대는 지나가도 스스로에게 충실한 감정은 낡지 않는다. 픽시즈가 처음부터 다른 밴드처럼 들리려 하지 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quot;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6&#39;은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크루앙빈, 매시브 어택 등이 픽시즈와 함께 KB국민카드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몬스터 에너지 스테이지와 스탠리 1913 스테이지에서도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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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록밴드 픽시즈, 결성 40주년 만에 첫 내한..."강렬한 펜타포트 무대 즐겨주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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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록밴드 픽시즈, 결성 40주년 만에 첫 내한..."강렬한 펜타포트 무대 즐겨주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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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수다] 혼성그룹 KARD가 돌아본 10년..."우리 진짜 멋지게 잘 싸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50]]></guid>

            
                
                
                    <pubDate>Tue, 28 Jul 2026 11:42:4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K팝에서는 드문 혼성그룹이자, 남미권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카드(KARD)의 마지막 정규앨범 인터뷰 현장은 다소 무거웠다. 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39;그룹 해체&#39;라는 말로 와전되면서, 세간에는 카드가 이 앨범을 &#39;굿바이 앨범&#39;으로 삼고 더 이상 활동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잘못된 추측도 나왔기 때문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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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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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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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K팝에서는 드문 혼성그룹이자, 남미권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카드(KARD)의 마지막 정규앨범 인터뷰 현장은 다소 무거웠다. 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39;그룹 해체&#39;라는 말로 와전되면서, 세간에는 카드가 이 앨범을 &#39;굿바이 앨범&#39;으로 삼고 더 이상 활동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잘못된 추측도 나왔기 때문이다.</p> <p class='singlebr'>카드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사랑을 받으며, 무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음악을 내놓아 왔다. 혼성그룹이라는 특성상 멤버들 간 음악과 퍼포먼스의 조화, 열애설 등 크고 작은 어려움도 끊임없이 이어졌지만, 멤버들은 지나간 시간을 &quot;멋지게 잘 싸운 시간&quot;으로 정리했다.</p> <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7_700.jpg"  /></figure><p class='dualbr'>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오늘(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39;Where To Now? (Part.2) : NOWHERE&#39;를 발매한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7집의 연장선에 있는 이번 앨범은 끊임없이 방향을 찾아 헤매던 여정 끝에, 결국 지금 이 순간과 곁을 지켜준 이들이야말로 진짜 목적지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공교롭게도 이 앨범은 카드가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내놓는 마지막 정규앨범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이번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이번 활동이 &#39;해체&#39;가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비엠은 &quot;계약 종료로 인해서 마무리를 한다는 의미의 입장이었는데 살짝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quot;며 &quot;새로운 환경에서도 음악을 계속하고, 저희끼리 만나서 카드 앨범을 낼 수도 있을 것 같다&quot;고 말했다. 제이셉은 조카에게까지 걸려온 안부 전화를 언급하며 &quot;삼촌도 회사가 있잖아, 거기에 묶여 있다가 종료되는 시점이 온 거야&quot;라고 설명했다는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lass='dualbr'>카드는 2016년 12월 프로젝트 싱글로 이름을 알린 이래, 정식 데뷔 전부터 이례적인 관심을 받으며 북남미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개최한 그룹이다. 이후로도 유럽과 아시아, 미주를 넘나드는 투어를 꾸준히 이어왔고, 지난해에는 미니 8집 타이틀곡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색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지난해 한 문화 어워드 부문 수상에 이어 한류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관련 대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도 꾸준히 다져왔다.</p> <p class='singlebr'>그럼에도 국내 인지도에 대한 아쉬움은 짙게 배어났다. 지우는 &quot;국내 인지도는 늘 큰 숙제였다&quot;며 &quot;어떻게 하면 국내에서도 눈에 들어올 수 있을까 여러 방법을 시도했는데 잘 와닿지 않았다&quot;고 토로했다.</p> <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6_700.jpg"  /></figure><p class='dualbr'>제이셉 역시 &quot;해외 투어를 다녀오면 한국에서는 스케줄이 뜸했다&quot;며 한때는 그 아쉬움이 컸다고 털어놨다. 다만 그는 &quot;다시 생각해보니 해외에서 그 아쉬움을 뒤로할 만큼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quot;며 &quot;되게 좋은 발판이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담담히 정리했다.</p> <p class='singlebr'>역설적으로 활동 종료 소식이 알려진 지금이 오히려 국내에서 관심을 받는 시점이 됐다. 제이셉은 &quot;뒤늦게라도 관심을 주실 때가 기회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39;Back To Life&#39;라는 좋은 곡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이번이 정말 라스트 찬스라고 생각하고 있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 <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5_700.jpg"  /></figure><p class='dualbr'>타이틀곡 &#39;Back To Life&#39;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카드 특유의 트로피컬 사운드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뭄바톤 기반의 댄스홀 트랙이다. 경쾌한 신스와 묵직한 베이스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언제든 서로에게 기댈 곳이 되어주겠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소민은 이 곡에 대해 &quot;무더운 여름에 많은 분들께 시원함을 드릴 수 있는 곡이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곡&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앨범에는 이 외에도 외부의 시선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39;Armor&#39;, 시간이 흘러도 아물지 않는 이별의 잔향을 레게톤 리듬에 얹은 &#39;At Least&#39;, 강렬한 이끌림을 그린 &#39;Signal&#39;, 팬들을 향한 감사를 담은 팬송 &#39;Always&#39;와 멤버별 솔로곡까지 총 10개 트랙이 담겼다.</p> <p class='singlebr'>인터뷰 말미, &quot;10년 동안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quot;이라는 질문에 이르자 멤버들은 눈물을 글썽였다.</p> <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4_700.jpg"  /></figure><p class='dualbr'>먼저 입을 뗀 소민은 &quot;우리 진짜 멋지게 잘 싸웠다&quot;고 멤버들을 향해 말했다. 그는 &quot;활동 초반에는 회사의 의견이 거의 전부였는데, 그 이후로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만들어가면 좋겠다는 얘기를 나누면서 음악 작업과 앨범 콘셉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quot;며 &quot;절대 포기하지 않고 저희가 원하는 걸 꿋꿋이 지켜온 게 정말 대견하다&quot;고 돌아봤다.</p> <p class='singlebr'>이어 마이크를 잡은 제이셉은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3주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었다. 그는 &quot;그때 멤버들이 와줄 시간만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quot;며 &quot;그렇게 곁에 있어 준 게 정말 큰 힘이 됐고, 우왕좌왕했던 시간을 지나 돌이켜보면 오글거리지만 가족은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quot;고 말했다.</p> <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3_700.jpg"  /></figure><p class='dualbr'>뒤이어 비엠은 &quot;스물한 살, 스물다섯 살 이 나이에 데뷔해서 함께 사회를 배워가는 느낌이었다&quot;며 &quot;10년을 함께하면서 실제 가족보다도, 친구들보다도 더 많이 보고 지냈다&quot;고 소회를 전했다. 지우도 &quot;카드로 데뷔할 수 있었던 게, 그리고 이 멤버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게 너무 다행이고 고맙다&quot;며 말을 보탰다.</p> <p class='dualbr'>카드는 오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39;KARD 2026 WORLD TOUR &#39;NOW HERE&#39; IN SEOUL&#39;을 열며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투어는 내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추가 도시도 순차 공개될 전망이다.</p> <p class='dualbr'>kyak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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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 혼성그룹 KARD가 돌아본 10년..."우리 진짜 멋지게 잘 싸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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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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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 혼성그룹 KARD가 돌아본 10년..."우리 진짜 멋지게 잘 싸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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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ARD 제이셉, 부친상으로 큰 슬픔…"곁에 있어준 멤버들은 가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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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1:05:1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혼성 그룹 KARD(비엠&middot;제이셉&middot;전소민&middot;전지우)가 첫 정규앨범 발매이자 전속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제이셉이 최근 부친상을 겪었다는 사실을 담담히 털어놓아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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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혼성 그룹 KARD(비엠&middot;제이셉&middot;전소민&middot;전지우)가 첫 정규앨범 발매이자 전속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제이셉이 최근 부친상을 겪었다는 사실을 담담히 털어놓아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KARD는 전속계약 만료로 이번 정규 1집과 월드투어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해체가 아닌 계약 종료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지만, 10년 여정의 매듭을 짓는다는 사실 자체는 멤버들에게도 쉽지 않은 무게로 다가온 모습이었다.</p> <p class='dualbr'>인터뷰는 대체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지만, &quot;10년 동안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quot;이라는 질문에 이르자 분위기가 달라졌다.</p> <p class='dualbr'>제이셉은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3주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였다.</p> <p class='dualbr'>제이셉은 &quot;3주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는데 그때 멤버들이 와줄 시간만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곁에 있어 준 게 정말 큰 힘이 됐다.&quot;면서 &quot;우왕좌왕했던 시간을 지나 돌이켜보면 오글거리지만 가족은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quot;며 눈물을 글썽였다.</p> <p class='singlebr'>이어 발언한 비엠은 &quot;스물한 살, 스물다섯 살 이 나이에 데뷔해서 함께 사회를 배워가는 느낌이었다. 10년을 함께하면서 실제 가족보다도, 친구들보다도 더 많이 보고 지냈다&quot;고 소회를 전했다. 지우 역시 &quot;카드로 데뷔할 수 있었던 게, 그리고 이 멤버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게 너무 다행이고 고맙다&quot;고 말했다.</p> <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대목에서 여자 멤버들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인터뷰를 마무리 한 뒤에도 KARD 멤버들은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하며 취재진에게 &quot;고맙다&quot;는 말을 연신 되풀이했다. 짧은 침묵과 함께 현장에 있던 이들의 마음도 함께 뭉클해진 순간이었다.</p> <p class='singlebr'>한편 KARD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39;Where To Now? (Part.2) : NOWHERE&#39;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39;Back To Life&#39;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카드 특유의 트로피컬 사운드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뭄바톤 기반의 댄스홀 트랙이다. 앨범에는 이 외에도 &#39;Armor&#39;, &#39;At Least&#39;, &#39;Signal&#39;, 팬송 &#39;Always&#39;와 멤버별 솔로곡 등 총 10개 트랙이 담겼다. KARD는 오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리는 &#39;KARD 2026 WORLD TOUR &#39;NOW HERE&#39; IN SEOUL&#39;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한다.</p> <figure><img alt="KARD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 J.seph B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38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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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ARD 제이셉, 부친상으로 큰 슬픔…"곁에 있어준 멤버들은 가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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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KARD 제이셉, 부친상으로 큰 슬픔…"곁에 있어준 멤버들은 가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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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영화 '호프' "재밌다" 관람 후기…흥행에도 힘 보탤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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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0:17:0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영화 &#39;호프&#39;를 혼자 관람한 후기를 전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른바 &#39;정국 효과&#39;가 이번에도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정국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quot;&#39;호프&#39; 재밌다&quot;는 메시지와 함께 관람 소감을 남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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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1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영화 &#39;호프&#39;를 혼자 관람한 후기를 전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른바 &#39;정국 효과&#39;가 이번에도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정국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quot;&#39;호프&#39; 재밌다&quot;는 메시지와 함께 관람 소감을 남겼다. 그는 4DX로 영화를 관람했다며 &quot;약간 반응이 많이 갈리는 것 같던데 저는 진짜 재밌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정신없고 재밌는 부분들도 너무 많고, 막 손에 주먹 쥐면서 봤다. 생동감과 속도감이 미쳤다&quot;며 거듭 호평을 쏟아냈다.</p> <p class='singlebr'>정국은 이번 관람이 혼자 영화관을 찾은 이른바 &#39;혼영&#39;이었다고도 언급했다. 그는 혼자 영화를 보러 가는 것이 설레고 즐거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종종 혼영을 하고 싶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14_700.jpg"  /></figure><p class='dualbr'>정국의 게시물이 알려지자 &#39;호프&#39; 연출을 맡은 나홍진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게시물을 즉시 리그램하며 반색했다. 이를 접한 팬들 사이에서도 정국의 추천을 보고 영화를 보러 가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lass='dualbr'>정국의 언급 하나에 소비가 즉각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 <p class='dualbr'>그는 2023년 2월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사용한 맥주잔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품절되고 주문이 폭주하는 일이 있었다. 이후로도 그가 사용하거나 언급한 제품들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며 이른바 &#39;정국 효과&#39;라는 표현이 따라붙었다. 이런 전례에 비춰볼 때, 이번 &#39;호프&#39; 관람 후기 역시 팬덤을 넘어 실제 관객 유입으로 이어질지가 업계의 관심사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마을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황정민을 비롯해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했으며,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지난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호프&#39;는 개봉 이후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주말 기준 누적 관객 수는 300만 명을 넘어섰으며, 400만 명 돌파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다만 2주 차 주말 관객 수는 개봉 첫 주말 대비 절반 이상 감소했다. 오는 29일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정국의 언급이 흥행의 카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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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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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영화 '호프' "재밌다" 관람 후기…흥행에도 힘 보탤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영화 '호프' "재밌다" 관람 후기…흥행에도 힘 보탤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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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록커 김종서, 원키로 22곡 내지른다...2026 전국투어 콘서트 하반기 개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3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36]]></guid>

            
                
                
                    <pubDate>Tue, 28 Jul 2026 09:41:4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리빙 레전드 록커 김종서가 2026 전국투어 콘서트 &lt;모두의 김종서&gt; 하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상반기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하반기 투어는 8월 1일 대구를 시작으로 8월 9일 인천 제물포, 8월 29일 광주, 9월 6일 원주로 이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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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종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2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9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리빙 레전드 록커 김종서가 2026 전국투어 콘서트 &lt;모두의 김종서&gt; 하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상반기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p> <p class='dualbr'>하반기 투어는 8월 1일 대구를 시작으로 8월 9일 인천 제물포, 8월 29일 광주, 9월 6일 원주로 이어진다. 이후 연말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번 투어의 핵심은 두 가지다. 먼저 김종서는 데뷔 당시 원곡 키(Original Key)를 그대로 유지한 채 20곡 이상을 라이브로 소화한다. 무대에서는 &#39;대답 없는 너&#39;, &#39;겨울비&#39;, &#39;아름다운 구속&#39; 등 대표곡이 원키로 불린다.</p> <p class='singlebr'>또 한 가지 특징은 이번 투어의 총연출은 가수 김장훈이 맡았다는 점. 김종서의 가창력에 김장훈의 무대 연출이 더해진 공연이라는 점이 이번 투어의 특징으로 꼽힌다.</p> <figure><img alt="김종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2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94_700.jpg"  /></figure><p class='dualbr'><br /> 소속사 관계자는 &quot;원키 라이브와 김장훈의 연출이 만나 완성된 공연&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2026 김종서 전국투어 &lt;모두의 김종서&gt; 하반기 티켓은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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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록커 김종서, 원키로 22곡 내지른다...2026 전국투어 콘서트 하반기 개막]]></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록커 김종서, 원키로 22곡 내지른다...2026 전국투어 콘서트 하반기 개막]]></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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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방탄소년단 RM, 샤라웃에 노브레인 깜짝…"세상 살다보니 별일 다 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31]]></guid>

            
                
                
                    <pubDate>Tue, 28 Jul 2026 09:41:2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해외 인터뷰에서 언급한 한국 뮤지션이 1세대 펑크 록 밴드 노브레인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노브레인 리더 이성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quot;BTS 알엠이 우리를 추천하다니&quot;라며 글을 올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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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알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2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9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해외 인터뷰에서 언급한 한국 뮤지션이 1세대 펑크 록 밴드 노브레인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lass='singlebr'>노브레인 리더 이성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quot;BTS 알엠이 우리를 추천하다니&quot;라며 글을 올렸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알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2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8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는 이어 &quot;세상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다&quot;며 놀라움을 전한 뒤 &quot;알엠씨 안목이 있으시네&quot;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성우는 팬들을 향해 &quot;노브레인 노래 많이 들어주세요 ARMY 여러분&quot;이라고 당부하며 게시물을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앞서 RM은 지난 22일 공개된 영국 패션 디자이너 벨라 프로이트와의 인터뷰 영상에서 한국 펑크 신을 소개하는 대목에 등장했다. 진행자는 소닉 유스와 킴 고든의 거칠고 긴장감 있는 음악 스타일을 언급하며, 비슷한 색깔을 지닌 한국 아티스트를 추천해 달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RM은 이 질문에 노브레인을 즉답으로 꼽았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밴드 이름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특유의 느낌이 전달될 것&quot;이라고 웃음 섞인 답변을 내놓았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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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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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RM, 샤라웃에 노브레인 깜짝…"세상 살다보니 별일 다 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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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RM, 샤라웃에 노브레인 깜짝…"세상 살다보니 별일 다 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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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혁정모(EHJM), 단독 콘서트서 새 앨범 전곡 최초 라이브로 공개…"귀가 호강한 무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1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11]]></guid>

            
                
                
                    <pubDate>Mon, 27 Jul 2026 17:02:5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밴드 이혁정모(EHJM)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신곡 전곡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이며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눴다. 이혁정모는 지난 25일 서울 스페이스브릭에서 단독 콘서트 &#39;THE MEN&#39;을 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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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혁정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밴드 이혁정모(EHJM)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신곡 전곡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이며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눴다.</p> <p class='dualbr'>이혁정모는 지난 25일 서울 스페이스브릭에서 단독 콘서트 &#39;THE MEN&#39;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39;THE MEN&#39;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다.</p> <p class='singlebr'>이날 무대에서는 새 미니앨범 수록곡 전곡이 처음으로 라이브 공개됐다. 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무대를 오가는 록 에너지는 관객들의 &#39;떼창&#39;을 이끌어내며 공연 열기를 끌어올렸다. 대표곡과 커버곡 무대도 이어졌고, 공연 중간에는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p> <figure><img alt="이혁정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58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연을 관람한 팬들 사이에서는 &quot;귀가 호강한 공연&quot;, &quot;이혁의 폭발적인 보컬과 정모의 기타 톤이 압도적이다&quot;, &quot;이혁정모의 음악을 향한 진심이 온전히 느껴졌다&quot; 등의 반응이 나왔다.</p> <p class='singlebr'>한편 이혁정모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p> <figure><img alt="이혁정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57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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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혁정모(EHJM), 단독 콘서트서 새 앨범 전곡 최초 라이브로 공개…"귀가 호강한 무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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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혁정모(EHJM), 단독 콘서트서 새 앨범 전곡 최초 라이브로 공개…"귀가 호강한 무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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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진영 위원장, '한국판 코첼라' 패노메논 예고..."내년 12월 서울서 개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1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10]]></guid>

            
                
                
                    <pubDate>Mon, 27 Jul 2026 17:01:4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SM&middot;JYP&middot;하이브&middot;YG 등 K팝 4대 기획사와 손잡고 추진하는 글로벌 K컬처 축제 &#39;패노메논&#39;의 국내 시상식이 내년 12월 서울에서 첫발을 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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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SM&middot;JYP&middot;하이브&middot;YG 등 K팝 4대 기획사와 손잡고 추진하는 글로벌 K컬처 축제 &#39;패노메논&#39;의 국내 시상식이 내년 12월 서울에서 첫발을 뗀다.</p> <p class='singlebr'>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교육동에서 &#39;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39;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코첼라를 뛰어넘는 K팝 페스티벌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겸 위원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CCO) 겸 공동위원장이 참석했다.</p> <figure><img alt="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5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사업은 ▲패노메논 어워즈(국내 시상식) ▲패노메논 페스티벌(해외 개최) ▲전 세계 거점도시 K컬처 센터 건립 등 3가지로 구성된다. &#39;패노메논&#39;(Fanomenon)은 &#39;현상&#39;을 뜻하는 영단어 &#39;Phenomenon&#39;의 앞부분을 &#39;팬&#39;(Fan)으로 바꾼 조어로, 팬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p> <p class='dualbr'>국내에서 열리는 패노메논 어워즈는 내년 12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같은 달 3일부터 12일까지 본행사가 이어진다. 무대는 내년 5월 완공 예정인 2만석 규모의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아레나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나뉘어 진행된다.</p> <p class='singlebr'>서울아레나에서는 2주에 걸쳐 K팝 그룹들의 헤드라이너 공연과 시상식이 결합된 무대가, 옆 전시장에서는 톱10 팬덤을 조명하는 전시가 마련된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음악 페스티벌과 함께 아티스트&middot;배우 팬 미팅, 제작발표회, 영상 콘텐츠 상영, 이스포츠 대회, 영화&middot;드라마 OST 공연, K컬처 비즈니스 포럼 등이 열린다. 대중음악뿐 아니라 영화&middot;영상,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푸드, 패션, 뷰티 등 한국 문화 전반을 아우른다는 계획이다.</p> <figure><img alt="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53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상식은 가수가 아닌 팬덤에 상을 준다는 점에서 기존 시상식과 차별화를 뒀다. 박진영은 &quot;가수의 팬들이 수상자고 가수가 대리 수상을 하는 식&quot;이라며 &quot;분야별로 어떤 팬덤이 가장 뜨거웠는지를 리서치하고 분석해서 톱10을 선정한다. 투표가 아닌, 지독할 정도로 치밀하게 조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트릭스를 짜는 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한국판 코첼라를 표방하는 해외 페스티벌은 2028년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첫 개최지로 확정됐다. 박진영은 개최지 선정 배경에 대해 &quot;파급력과 경제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곳은 지금으로서는 LA다.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수도이지 않나&quot;라고 설명했다. 4개 기획사는 글로벌 K팝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 중이며, 현재 기업결합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박진영은 밝혔다.</p> <p class='dualbr'>위원회는 11일간의 국내 행사로 총 방문객 52만 명, 이 중 외래 관광객 20만 명을 유치해 1조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했다.</p> <p class='singlebr'>박진영은 K팝을 정부가 기획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quot;K팝은 정부에서 기획했다는 설은 사실이 아니다. 최전방에서 뛰고 있는 우리에게 방법을 묻는 것에서 시작됐다.&quot;고 반박하면서 &quot;코첼라급으로만 자리 잡으면 톱스타들이 다 참여하려 할 것이다. 팬덤을 대신해 대리 수상하는 자리라 가수 입장에서 불참이 쉽지 않은 결정이 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49_700.jpg"  /></figure><p class='dualbr'>행사 티켓 가격과 국내 개최 세부 장소, 참여 아티스트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들어 신설된 대통령 직속 기구로, 범정부 대중문화교류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문화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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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진영 위원장, '한국판 코첼라' 패노메논 예고..."내년 12월 서울서 개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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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진영 위원장, '한국판 코첼라' 패노메논 예고..."내년 12월 서울서 개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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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윌, 11년 만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우승…"오직 목소리로 승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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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6 14:48:4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케이윌(K. will)이 &#39;불후의 명곡&#39;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케이윌은 최근 방송된 KBS 2TV &#39;불후의 명곡&#39;의 &#39;2026 왕중왕전&#39; 2부에 출연해 김건모의 &#39;서울의 달&#39;을 불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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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케이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케이윌(K.will)이 &#39;불후의 명곡&#39;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케이윌은 최근 방송된 KBS 2TV &#39;불후의 명곡&#39;의 &#39;2026 왕중왕전&#39; 2부에 출연해 김건모의 &#39;서울의 달&#39;을 불렀다. 무대에 오르기 전 그는 &quot;의미도 다른 것 같고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quot;며 &quot;오직 목소리로 좋은 무대를 선보이겠다&quot;고 말했다. 케이윌이 왕중왕전에 출격한 건 11년 만이다.</p> <p class='dualbr'>그는 곡 소개에서 &quot;중년 남자들의 알 수 없는 쓸쓸한 마음을 노래한 곡&quot;이라고 설명했다. 무대에서는 곡이 고조되는 구간에서 고음을 시원하게 뻗어 올렸고, 담백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을 확장하는 흐름으로 완급을 조절했다.</p> <p class='dualbr'>이날 무대로 케이윌은 &#39;2026 왕중왕전&#39; 2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한편 케이윌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39;형수는 케이윌&#39;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4일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39;헬스키친&#39;에도 출연 중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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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케이윌, 11년 만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우승…"오직 목소리로 승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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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케이윌, 11년 만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우승…"오직 목소리로 승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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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혈병과 싸웠던 차현승, 선미와 '워터밤' 재회..."1년 만에 완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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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6 14:48:0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지난해 백혈병을 완치한 댄서 차현승이 가수 선미와 다시 무대에 섰다. 차현승은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39;워터밤 서울 2026&#39;에 선미의 파트너 댄서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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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차현승 선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0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지난해 백혈병을 완치한 댄서 차현승이 가수 선미와 다시 무대에 섰다.</p> <p class='dualbr'>차현승은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39;워터밤 서울 2026&#39;에 선미의 파트너 댄서로 등장했다.</p> <p class='singlebr'>두 사람은 오랜 기간 맞춰온 호흡으로 듀엣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차현승이 선미를 한 손으로 들어 어깨에 올리는 동작에서는 안정적인 호흡이 돋보였다. 공연 직후 워터밤 공식 SNS에는 &quot;이거지! 다시 만났다! 워터밤 선미X차현승 무대&quot;라는 문구와 함께 무대 영상이 게재됐다.</p> <figure><img alt="차현승 선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0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무대가 더 의미 있는 건 차현승이 불과 1년 전까지 투병 중이었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그는 지난해 6월 갑작스럽게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단 과정과 항암 치료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는데, 정자 동결 보관과 항암 주사를 위한 관 삽입 시술, 무균실 입원 등 치료 초기 과정부터 수혈 중 혈압이 급격히 오르는 등 컨디션 난조를 겪은 상황, 탈모로 인한 삭발 결심까지 투병기를 가감 없이 기록했다. 약 6개월간의 치료 끝에 지난해 12월 22일 완치 판정을 받았고, 이후 SNS를 통해 운동과 안무 연습을 재개하는 모습을 전하며 회복 소식을 알려왔다.</p> <p class='dualbr'>차현승은 앞서 선미의 솔로곡 &#39;24시간이 모자라&#39; 무대와 2018년 워터밤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39;선미 댄서&#39;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오랜 파트너십을 쌓아온 두 사람이기에, 투병을 딛고 다시 같은 무대에 오른 이번 재회는 더욱 눈길을 끌었다.</p> <p class='singlebr'>댄서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쌓은 차현승은 이후 &#39;솔로지옥1&#39;, &#39;피지컬: 100&#39;, &#39;비 엠비셔스&#39;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2024년 &#39;쉐어하우스&#39;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39;수진과 수진: 내 남편을 뺏어봐&#39; 등에 출연하며 댄서에서 배우로 영역을 넓혀왔다.</p> <figure><img alt="차현승 선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1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103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7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7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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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백혈병과 싸웠던 차현승, 선미와 '워터밤' 재회..."1년 만에 완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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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백혈병과 싸웠던 차현승, 선미와 '워터밤' 재회..."1년 만에 완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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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수다] 영케이 "솔로앨범 '영기스트', 현재의 최선을 담았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91]]></guid>

            
                
                
                    <pubDate>Mon, 27 Jul 2026 13:51:0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데이식스를 지탱해온 베이시스트 영케이가, 이번엔 철저히 자신만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2년 10개월 만의 솔로 정규 2집 &#39;YOUNGEST&#39;(영기스트)는 무려 15곡 전곡에 그의 손이 닿은 앨범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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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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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케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5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데이식스를 지탱해온 베이시스트 영케이가, 이번엔 철저히 자신만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2년 10개월 만의 솔로 정규 2집 &#39;YOUNGEST&#39;(영기스트)는 무려 15곡 전곡에 그의 손이 닿은 앨범이다.</p> <p class='dualbr'>타이틀곡 &#39;Shut The Door&#39;는 마음의 문을 닫고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되뇌는 순간을 그렸고, 나머지 열네 곡에도 자유를 향한 갈망, 군 시절의 기억, 친구와의 화해, 일상의 단상까지 그의 최근 몇 년이 고스란히 담겼다. 데이식스 멤버 원필이 &quot;명반&quot;이라 평했을 만큼 완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정작 본인은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quot;제가 스스로에게 그런 평가를 내리는 게 굉장히 박한 편인데, 그래도 이게 제 최선이라고, 현재의 제 최선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이번 앨범에는 &#39;Marionette&#39;, &#39;Shut The Door&#39;, &#39;F world&#39;, &#39;Hey Honey&#39;, &#39;응원가&#39;, &#39;SPIKE&#39;, &#39;Yonge St.&#39;, &#39;million reasons&#39;, &#39;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with JINJOO of DNCE)&#39;, &#39;Drivin&#39; into Hell&#39;, &#39;whatever&#39;, &#39;Goodbye, Love&#39;, &#39;집으로 향한다&#39;, &#39;안개꽃&#39;, &#39;작업실에서 커피를&#39;까지 총 15트랙이 수록됐다. 곡 하나하나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다 보니 설명도 자세했다.</p> <figure><img alt="영케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5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작업실에서 커피를&#39;은 그중에서도 가장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곡이에요. 녹음실에서 즉흥으로 시작해 그 자리에서 다 완성됐고, 나중에 정식 녹음을 했지만 오히려 그날 즉흥으로 부르고 가사까지 써서 불렀던 버전이 더 좋아 앨범에 실렸죠. &#39;SPIKE&#39;는 배구 만화 &#39;하이큐&#39;를 재밌게 보다가 쓴 곡이고, &#39;집으로 향한다&#39;는 군 복무 시절 훈련이 끝나고 집으로 향하던 버스 안에서의 생생한 기억을 &#39;치열하게 살았다, 전쟁 같은 날들이었다&#39;는 심정으로 담았어요. 세상을 향한 억울함을 담은 &#39;F world&#39;도 있고요. 세상에 참 억울한 일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세상을 향해 하늘에다 대고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는 곡이에요. 반대로 &#39;Marionette&#39;은 자유를 향한 갈망을 담았다. 실을 끊고 나오는 곡인데, 처음으로 실을 끊다 보니까 좀 서툴기도 하고 비틀거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이제부터는 실을 끊고 나아갈 것이라고 외치는 곡이에요.&quot;</p> <p class='dualbr'>인터뷰 도중 대표적으로 한 곡을 재생하자 영케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몸을 흔들었다. 바로 &#39;굿바이, Love&#39;였다. 그루비룸과 함께 작업한 이 곡에 대해 그는 &quot;DJ와의 콜라보를 옛날부터 하고 싶었어요&quot;라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quot;그루비룸의 규정 씨와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밴드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셔서 이 콜라보가 언젠가 성사되길 바랐는데 지금 그 순간이 왔습니다. 마지막 공연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면서, 그때 부르기 위한 노래로 만들었어요.&quot;</p> <p class='dualbr'>데뷔 11년 차인 영케이는 200곡이 넘는 곡을 발표할 정도로 K팝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기준 2026년 6월 3일 자 아이돌 저작권 등록곡 수 순위에서 그는 219곡으로 4위에 올랐다. 창작의 근원을 묻자 그는 담담하게 답했다.</p> <p class='dualbr'>&quot;곡 수가 많은 이유는 처음에 지금만큼 여유롭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생존을 위해 실력을 키워야 했고, 계속 작업하다 보니 곡 수가 쌓였어요. 그 과정에서 세상을 조금 다르게 보고 풀어내는 스킬을 연마하게 됐고요. (독서가 근원이라는 세간의 추측에는 웃으며 손사래를 쳤다.) 시집을 참고하려고 군대에 세 번 들고 들어갔지만, 포장지도 안 뜯긴 채로 나왔어요.&quot; (웃음)</p> <p class='dualbr'>베이시스트로서 작사&middot;작곡을 하는 것에 대한 소회도 남달랐다.</p> <p class='singlebr'>&quot;원래 보컬리스트라 베이스라는 악기를 미워했어요. 기타나 건반은 반주하며 노래를 부를 수 있지만 베이스는 잘 들리지 않아 서러웠고, 기본기를 익히는 과정도 힘들었죠. 하지만 하다 보니 베이스는 리듬과 멜로디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됐고, 그 경험이 작곡 능력에도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해요.&quot;</p> <figure><img alt="영케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57_700.jpg"  /></figure><p class='dualbr'>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이 곧 가사와 멜로디로 이어진다는 그에게, &#39;응원가&#39;도 그런 곡 중 하나였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가사도 &#39;응원가&#39;다.</p> <p class='dualbr'>&quot;살다 보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잖아요.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십거리가 될 수 있는데, 그 일로 마음의 상처를 받은 적이 있어요.&quot; 그는 곡 작업을 하며 그 친구들에게 가사를 미리 들려줬고, 친구는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quot;그렇게 다시 화해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quot;</p> <p class='dualbr'>반면 가장 쉽지 않았던 곡은 &#39;마리오네트&#39;였다.</p> <p class='dualbr'>&quot;&#39;실을 끊고 앞으로 나아간다&#39;는 가사인데, 제가 실에 매달려 있었다는 걸 인정하는 것 자체가 자유를 갈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거라 쉽지 않았어요.&quot; 그는 &quot;제가 제 자신에게 실을 매달아 놓고 있었다는 뜻이죠. 데이식스라는 밴드 안에서 좋고 싫음과 별개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음악을 해왔는데, 과연 제가 온전히 하고 싶은 음악을 해왔는가를 스스로에게 묻게 됐어요&quot;</p> <p class='dualbr'>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콘셉트도 직접 그렸다.</p> <p class='dualbr'>&quot;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했어요. 방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자연이 펼쳐지고, 그 가운데 흰 침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어요. 방문 안쪽은 현실 세계와는 먼 가상의 공간, 자유를 형상화한 공간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예전부터 시도하고 싶었던 장면도 담겼다. &quot;예전에 유튜브를 할 때 픽업트럭 콘셉트를 안전 문제로 못 했는데, 이번에 구현했습니다.&quot;</p> <p class='dualbr'>한편 Young K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에 대한 현재까지의 답을 모은 가장 본인 다운 앨범 &#39;YOUNGEST&#39;는 내일(2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컴백 열기를 몰아 8월 14일~16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 일환 단독 콘서트 &#39;Young K Solo Tour &lt; YOUNGEST &gt;&#39;를 개최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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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 영케이 "솔로앨범 '영기스트', 현재의 최선을 담았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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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 영케이 "솔로앨범 '영기스트', 현재의 최선을 담았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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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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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54세 현역' 박진영, 올해는 '민트 망사'로 찢었다…2년 연속 '워터밤' 접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90]]></guid>

            
                
                
                    <pubDate>Mon, 27 Jul 2026 11:04:5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데뷔 31년 차 현역 댄스 가수 박진영(54)이 2년 연속 &#39;워터밤&#39;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넘나드는 &#39;딴따라&#39;의 저력을 증명했다. 박진영은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39;워터밤 서울 2026&#39; 마지막날 그린팀 라인업으로 무대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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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데뷔 31년 차 현역 댄스 가수 박진영(54)이 2년 연속 &#39;워터밤&#39;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넘나드는 &#39;딴따라&#39;의 저력을 증명했다.</p> <p class='dualbr'>박진영은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39;워터밤 서울 2026&#39; 마지막날 그린팀 라인업으로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워터밤 무대다.</p> <p class='singlebr'>MZ세대가 주류인 축제 한복판, 이날 라인업 중 최고령이었지만 관객을 가장 뜨겁게 달군 것도 박진영이었다. 기온이 35도로 치솟은 한낮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오후 5시 30분, 비의 스페셜 무대 직후 등장한 그를 향해 관객들은 세대와 상관없이 함성을 터뜨렸다.</p> <figure><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43_700.jpg"  /></figure><p class='dualbr'>박진영은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해 &quot;여러분 덥죠? 이렇게 입고 오는 거였어요? 저만 더운 거죠&quot;라며 특유의 입담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곧이어 턱시도를 벗어던지며 사전 예고했던 민트색 망사 의상을 드러냈다. 긴바지 차림이었지만 체지방 한 자릿수로 만든 복근과 근육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p> <p class='dualbr'>무대는 쉴 틈 없이 이어졌다. 박진영은 1995년 발표곡 &#39;엘리베이터&#39; 무대를 여성 댄서와 함께 재현했다. 이 노래는 발표된 지 31년이 지난 곡이지만,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흥겨운 댄스와 함께 &#39;When We Disco&#39;를 잇달아 선보인 박진영은 지친 기색 없이 라이브를 매끄럽게 소화했다.</p> <p class='dualbr'>이어 비와 함께 듀엣 무대로 &#39;나로 바꾸자&#39;를 선보이며 K팝 대선배 두 사람이 함께 만든 기념비적인 무대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공연 말미, 박진영은 &quot;여기 80년대생 있어요?&quot;라고 물으며 세대를 넘나드는 소통을 시도했다. &quot;1994년에 데뷔한 저를 보고 반가워할 분들이 있을 것&quot;이라고 말한 그는 &#39;그녀는 너무 예뻤다&#39;와 &#39;날 떠나지마&#39;를 연이어 부르며 31년 활동 이력을 관객들과 함께 되짚었다.</p> <p class='dualbr'>이날 무대에 앞서 박진영의 몸 관리는 이미 화제였다. 지난해 워터밤에서 핑크색 비닐 바지와 홀터넥 의상으로 큰 화제의 중심에 섰던 그는, 올해 워터밤 출연을 앞두고 신곡 &#39;WET&#39; 활동과 함께 체지방 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박진영은 현재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JYP엔터테인먼트 CCO 겸 대표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제작자 외에도 가수로서 무대에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많은 후배 K팝 가수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p> <p class='dualbr'>그는 무대 위에서 가수로서의 소회도 밝혔다. &quot;31년 차 신인 가수라고 생각하고 활동하고 있다&quot;며 &quot;여러분들 눈에 항상 신인 가수처럼 에너제틱하고 신나서 무대에 올라가는 그런 가수로 남았으면 좋겠다&quot;고 말한 그는, 앞서 &quot;60살까지는 꼭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quot;고 약속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한편 박진영은 다음 달 8일 부산에서 열리는 &#39;워터밤 2026&#39; 무대에서도 이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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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54세 현역' 박진영, 올해는 '민트 망사'로 찢었다…2년 연속 '워터밤' 접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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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54세 현역' 박진영, 올해는 '민트 망사'로 찢었다…2년 연속 '워터밤' 접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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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존박, 신곡 이어 단독 콘서트 'BREAK!' 개최...'피케팅' 재현될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7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79]]></guid>

            
                
                
                    <pubDate>Mon, 27 Jul 2026 09:48: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존박이 신곡 발표에 이어 약 9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존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39;BREAK!&#39;를 개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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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존박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존박이 신곡 발표에 이어 약 9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존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39;BREAK!&#39;를 개최한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열린 단독 콘서트 &#39;꿈처럼&#39; 이후 이어지는 무대다. 당시 공연은 8년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존박은 특수효과나 게스트 없이 보컬과 풀 밴드 라이브만으로 120분을 채웠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은 신곡 활동과 맞물려 이뤄진다. 존박은 지난 23일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싱글 &#39;여름은 돌아와&#39;를 발표했다. 신곡 발매 직후 단독 콘서트 개최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존박은 데뷔 이후 라이브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과 함께 대표곡들을 밴드 사운드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존박의 단독 콘서트 &#39;BREAK!&#39; 티켓은 오는 31일 오후 6시 온라인 예매처 NOL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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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존박, 신곡 이어 단독 콘서트 'BREAK!' 개최...'피케팅' 재현될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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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존박, 신곡 이어 단독 콘서트 'BREAK!' 개최...'피케팅' 재현될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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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 정국, 스트레이 키즈 공연장 깜짝 등장…'97 동갑' 방찬과 의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7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78]]></guid>

            
                
                
                    <pubDate>Mon, 27 Jul 2026 09:39:1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바쁜 국내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콘서트장을 찾아 훈훈한 가요계 우정을 보여줬다. 정국은 지난 25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39;RUN IT SEOUL&#39; 공연장을 찾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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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0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바쁜 국내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콘서트장을 찾아 훈훈한 가요계 우정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정국은 지난 25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39;RUN IT SEOUL&#39; 공연장을 찾았다. 검은색 후드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됐다.</p> <p class='singlebr'>이날 정국은 공연 내내 관객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스트레이 키즈를 응원했다. 특히 공연 도중 스트레이 키즈 멤버가 객석으로 던진 선글라스를 매니저가 건네받자 이를 직접 착용한 뒤 음악에 맞춰 즉흥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는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810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18/3000098106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공연 관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39;ARIRANG&#39;을 진행 중이며, 지난 16일에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랐다. 이어 오는 8월 1일부터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숨가쁜 일정 속에서도 정국이 후배들의 공연장을 직접 찾아 응원에 나선 것이다.</p> <p class='dualbr'>정국과 스트레이 키즈 리더 방찬의 각별한 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1997년생 동갑내기로, 정국은 앞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방찬과 친분이 있다고 직접 언급한 바 있다.</p> <p class='dualbr'>방찬 역시 꾸준히 정국을 향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내왔다. 2020년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는 정국의 솔로곡 &#39;유포리아(Euphoria)&#39;를 들으며 &quot;작업이 원하는 대로 안 될 때 이 노래를 들으면 힘이 난다&quot;고 말한 데 이어 &quot;정국 선배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다. 정말 팬이다. 너무 훌륭하고 멋진 사람&quot;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팬들은 &quot;바쁜 일정에도 후배 공연을 직접 찾아 응원해 훈훈하다&quot;, &quot;선글라스를 쓰고 즉흥 댄스를 추는 모습이 귀엽다&quot;, &quot;선후배 우정이 보기 좋다&quot;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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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0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 정국, 스트레이 키즈 공연장 깜짝 등장…'97 동갑' 방찬과 의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0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 정국, 스트레이 키즈 공연장 깜짝 등장…'97 동갑' 방찬과 의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제니, 직접 각본·연출·연기한 MV 공개…카이와 완성한 '청춘 영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31]]></guid>

            
                
                
                    <pubDate>Fri, 24 Jul 2026 17:12:0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블랙핑크 제니가 새 싱글 &#39;Less than a Lover&#39;를 공개하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여름 로맨스를 선보였다. 제니는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39;Less than a Lover&#39;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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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8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새 싱글 &#39;Less than a Lover&#39;를 공개하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여름 로맨스를 선보였다.</p> <p class='singlebr'>제니는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39;Less than a Lover&#39;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여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이 곡은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39;그보다 조금 덜한 관계&#39;의 설렘과 아련한 감정을 담아냈다. 제니는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p> <figure><img alt="가수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뮤직비디오는 스페인 현지에서 촬영됐다. 푸른 바다와 골목길, 클래식한 자동차를 배경으로 제니와 모델 카이는 서로를 바라보고 미소 짓거나 손을 맞잡고 물놀이를 즐기는 등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다. 키스 직전까지 다가가는 장면과 함께 &quot;연인까진 아닌 사이가 필요해&quot;라는 가사가 교차되며 영화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p> <figure><img alt="가수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87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제니의 창작 참여도가 유독 높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공개된 크레딧에는 제니가 디렉터(Directed by), 라이터(Written by), 뮤직(Music by)으로 이름을 올리며 음악과 스토리, 영상 연출의 핵심 크리에이터로 참여했음을 보여준다. 앞서 공개된 티저 역시 동일한 크레딧 구성을 내세우며 이번 프로젝트를 제니 주도의 작업으로 소개했다.</p> <p class='dualbr'>앞서 제니는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등 해외 무대에서 이 곡을 먼저 공개하며 &quot;여름을 생각하며 쓴 노래&quot;라고 소개한 바 있다.</p> <p class='dualbr'>한편 제니는 새 싱글 발매 이후 미국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와 일본 &#39;서머 소닉 2026&#39; 등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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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8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직접 각본·연출·연기한 MV 공개…카이와 완성한 '청춘 영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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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직접 각본·연출·연기한 MV 공개…카이와 완성한 '청춘 영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팬들이 직접 지웠던 '강남역 보아 낙서'…30대 여성 결국 기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6]]></guid>

            
                
                
                    <pubDate>Fri, 24 Jul 2026 11:43:4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반복적으로 남긴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지난 20일 30대 여성 조 모 씨(38)를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보아" data-captionyn="N" id="i300010061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30/300010061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반복적으로 남긴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p> <p class='dualbr'>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지난 20일 30대 여성 조 모 씨(38)를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p> <p class='singlebr'>조 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와 강동구 일대 버스정류장 안내판과 전광판 등에 총 8차례에 걸쳐 유성매직펜으로 보아를 성적으로 비방하는 내용의 낙서를 남겨 공연히 모욕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해친 혐의를 받고 있다.</p> <figure><img alt="보아" data-captionyn="N" id="i300009966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11/30000996603_700.png"  /></figure><p class='dualbr'>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6월 보아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한 뒤 7월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조 씨는 보아뿐 아니라 다른 연예인을 대상으로도 모욕성 낙서를 반복해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여러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지난해 보아를 향한 낙서는 서울 강남역 일대를 중심으로 잇따라 발견되면서 팬들의 공분을 샀다.</p> <p class='dualbr'>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낙서가 발견된 장소를 공유하고 경찰과 관할 구청, SM엔터테인먼트에 신고했으며, 일부 팬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물티슈 등으로 낙서를 지우는 자발적인 정화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p> <p class='dualbr'>한 팬은 당시 &quot;아티스트가 이 낙서를 보고 상처받을까 봐 너무 걱정됐다&quot;며 &quot;방치할 수 없어 직접 지웠고 경찰에도 신고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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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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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팬들이 직접 지웠던 '강남역 보아 낙서'…30대 여성 결국 기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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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팬들이 직접 지웠던 '강남역 보아 낙서'…30대 여성 결국 기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보이그룹 만든다...국내 오디션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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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1:42: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어도어가 처음으로 국내 단독 보이그룹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남자 아이돌 발굴에 나선다. 어도어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39;ADOR BOYS AUDITION in KOREA(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39; 개최 소식을 알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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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어도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8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어도어가 처음으로 국내 단독 보이그룹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남자 아이돌 발굴에 나선다.</p> <p class='dualbr'>어도어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39;ADOR BOYS AUDITION in KOREA(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39; 개최 소식을 알렸다.</p> <p class='dualbr'>이번 오디션은 오는 8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2일 광주, 12일 제주, 14일 대전, 16일 원주, 29일 대구, 30일 부산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그동안 글로벌 단위로 오디션을 진행해 온 어도어가 국내만을 대상으로 단독 오디션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lass='dualbr'>지원 대상은 2007년 이후 출생한 남성으로, 노래와 춤은 물론 랩, 연기 등 지원 분야에 제한 없이 자신의 재능을 자유롭게 선보일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접수를 완료한 지원자 전원에게는 심사위원과 직접 만나는 대면 오디션 기회가 제공된다.</p> <p class='dualbr'>어도어는 &quot;방학 기간을 맞아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quot;며 &quot;자신의 장점과 장기를 뽐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오디션의 문을 두드려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어도어는 뉴진스를 제작한 레이블로, 최근 새 경영진 체제 아래 차세대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 신인 발굴에 나서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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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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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보이그룹 만든다...국내 오디션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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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보이그룹 만든다...국내 오디션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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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시영 디자이너, 이번엔 하이브에 직격…"애 하나 타깃 삼아 조지는 게 정의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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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9:44:4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의 남자&#39;, &#39;관상&#39;, &#39;마더&#39; 등 유명 작품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 4인의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quot;촌스럽다&quot;고 혹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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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다니엘 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영화 &#39;왕의 남자&#39;, &#39;관상&#39;, &#39;마더&#39; 등 유명 작품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 4인의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quot;촌스럽다&quot;고 혹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p> <p class='dualbr'>박 디자이너는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quot;오 말 나온 김에 이것도 기사화될까? 제발 기사화되길&quot;이라며 &quot;난 K-POP 산업에서 대기업이라는 하이브가 벌이는 행태가 역겹다&quot;고 적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미성년자 친구들의 한 시절을 트레이닝이라는 명목으로 취했으면 어른 구실은 해야 하는 것 아니냐. 애들 데리고 장사하고 애들 대상으로 장사하면 최소한 어른 구실은 해야 한다.&quot;고 비판하면서 &quot;법으로, 돈으로 응징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 기강을 잡으려는 것이냐. 민희진이고 방시혁이고 내 알 바 아니지만, 애 하나를 타깃 삼아 조지는 게 무슨 정의 구현이냐. 적당히 해야 한다. 하이브가 역겹다.&quot;고 강한 표현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박 디자이너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그는 &quot;악플이나 악성 메시지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느냐&quot;는 질문에 &quot;반성한다. 저런 사람들도 자기표현에 주저함이 없고 부지런하기까지 한데, 창작하는 사람으로 더 주저하지 말고 표현하고 발산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quot;고 적었다.</p> <p class='dualbr'>박 디자이너는 앞서 지난 22일 뉴진스가 공개한 데뷔 4주년 기념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를 두고도 &quot;촌스럽다&quot;며 &quot;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quot;는 취지의 글을 남긴 바 있다. 또 &quot;뉴진스 4명이 뭐냐.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quot;며 현재 4인 체제로 공개된 콘텐츠를 꼬집기도 했다.</p> <p class='dualbr'>박 디자이너가 직접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틀 연속으로 올린 글이 현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다니엘의 상황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 가운데 유일하게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아 팀 활동에서 제외됐으며, 현재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이다.</p> <p class='dualbr'>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활동을 중단해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3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lass='dualbr'>어도어 측은 뉴진스 타 멤버들은 해당 계약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인지한 후 해소 절차에 협조했으나 다니엘과 그의 가족은 계약 체결 사실조차 알리지 않았다며 이중계약 문제를 집중 제기하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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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시영 디자이너, 이번엔 하이브에 직격…"애 하나 타깃 삼아 조지는 게 정의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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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시영 디자이너, 이번엔 하이브에 직격…"애 하나 타깃 삼아 조지는 게 정의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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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5:00:2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효린이 가장 효린다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강렬한 하이힐 퍼포먼스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앞세운 새 앨범이지만, 그 안에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다시 음악을 즐기고 싶다는 효린의 솔직한 고민이 담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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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효린이 가장 효린다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강렬한 하이힐 퍼포먼스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앞세운 새 앨범이지만, 그 안에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다시 음악을 즐기고 싶다는 효린의 솔직한 고민이 담겼다.</p> <p class='dualbr'>효린은 지난 2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39;OriginaLyn&#39;(오리지널린)을 발매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39;Standing On The Edge&#39;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이자, 미니앨범으로는 2022년 7월 발매한 &#39;iCE&#39; 이후 약 4년 만이다.</p> <p class='dualbr'>&#39;OriginaLyn&#39;은 &#39;Original&#39;과 효린의 이름 &#39;Lyn&#39;을 결합한 제목이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효린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담겠다는 의미다. 효린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자신이 원했던 음악과 표현하고 싶은 모습을 앨범 전반에 녹였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효린이 최근 다시 듣기 시작한 오래된 플레이리스트에서 출발했다. 음악을 가장 열심히 듣고 배우던 시절 즐겨 들었던 곡들을 찾아 듣다가, 당시의 기억과 감정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lass='dualbr'>&quot;옛날 노래를 찾아 들을 때마다 제가 웃고 있더라. 그 시절 음악을 들었던 분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연스럽게 리듬을 탈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데스티니스 차일드, TLC 등 2000년대 초반 활동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이번 앨범의 주요한 영감이 됐다.&quot;</p> <p class='singlebr'>다만 &#39;OriginaLyn&#39;이 단순한 Y2K 재현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니다. 효린은 &quot;타임머신을 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quot;고 강조했다. 과거의 감정을 잠시 떠올리되, 현재의 세련된 감각까지 놓쳐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3_700.jpg"  /></figure><p class='dualbr'>뮤직비디오 의상에도 본더치와 트루릴리전 등 당시를 상징하는 브랜드를 활용했지만, 과한 장식이나 복고적인 연출은 피했다. 과거를 그대로 복원하기보다 그 시대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지금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섞는 데 집중했다.</p> <p class='dualbr'>앨범에는 타이틀곡 &#39;ChecK&#39;를 비롯해 &#39;OFFLINE&#39;, &#39;SHOTTY&#39;, &#39;맛있게드세요&#39;, &#39;What U Like&#39;, &#39;YOU AND I&#39;, &#39;Standing On The Edge&#39;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강렬한 비트부터 그루비한 R&amp;B,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서로 다른 장르와 감정을 한 앨범 안에 담았다.</p> <p class='singlebr'>효린은 &quot;사람은 한 가지 감정만 느끼며 살 수 없지 않나&quot;라며 &quot;가수 효린이라는 사람의 내면에 있는 다양한 감정을 이번 앨범에 모두 담았다&quot;고 설명했다. 슬픔과 분노, 사랑에 빠진 행복한 감정까지 곡마다 다른 목소리와 표현을 사용했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2_700.jpg"  /></figure><p class='dualbr'>앨범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는 제목에도 담긴 &#39;오리지널&#39;이다. 효린은 특히 &#39;원조&#39;라는 표현이 지닌 힘을 중요하게 여겼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음악도 많고 가수도 많은 시대에 어떤 키워드를 이야기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특별한 일&quot;이라며 &quot;누가 시작했는지, 누가 첫 출발을 끊었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기보다 대중이 오랫동안 기억해온 효린 본연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싶었다는 의미다. 그는 &quot;그냥 효린은 이런 사람이고 이런 아티스트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며 &quot;누군가에게 늘 첫 번째로 기억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타이틀곡 &#39;ChecK&#39;는 자신을 향한 시선과 감정을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표현한 곡이다. 트렌디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훅, 감각적인 사운드 위에 효린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로운 보컬이 더해졌다. &#39;나는 내 가치와 기준을 알고 있는데, 네가 어떻게 나를 흔들 수 있겠느냐&#39;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다. 그러나 이 노래가 전하는 자신감은 대중을 향한 선언인 동시에 효린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이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무대 위 효린은 강하고 당당하다. 하지만 실제 효린은 대중이 생각하는 모습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털어놨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생각보다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아니다. 늘 &#39;더 잘해야 한다&#39;고 생각하면서 저 자신을 몰아붙이는 편이다. 어느 순간 지나치게 주눅 들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에게 화가 날 때도 있었다. 그런 저에게 &#39;ChecK&#39;는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다시 끌어내는 노래였다. 노래를 듣고 연습하고 촬영할 때 저한테 없던 자신감이 생겼다.&quot;</p> <p class='dualbr'>효린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하이힐 퍼포먼스도 자신감을 과시하기 위한 장치라기보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도전에 가깝다. 그는 &quot;힐은 &#39;이걸 신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39;를 시험해보는 도구&quot;라고 설명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발을 완전히 고정해주지 않는 오픈 힐을 신고 아스팔트 위에서 안무를 소화했다. 촬영을 마칠 때는 댄서들의 구두 굽이 모두 갈려 있을 정도였다.</p> <p class='singlebr'>도전에 성공한 뒤에도 효린은 자신을 쉽게 칭찬하지 못한다. &quot;잘했다&quot;는 만족보다 &quot;조금 더 힘이 들어갔어야 했는데&quot;라는 부족함을 먼저 찾는다. &quot;스스로에게 굉장히 박한 사람&quot;이라는 말에는 오랫동안 자신을 다뤄온 방식이 담겨 있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지점도 바로 이 부분이다. 효린은 최근 &#39;내려놓는 연습&#39;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4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7년 씨스타로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지은 효린은 1인 기획사를 차리고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를 했다. 해야 할 일은 많아졌고 신경써야 할 부분은 다양했다. 정작 아티스트로서 창작에만 집중할 시간은 줄었던 것.</p> <p class='dualbr'>걸그룹 활동을 마쳤던 당시 스물일곱, 스물여덟이라는 나이를 두고 효린은 &quot;여자 솔로 가수로서는 끝난 것 같다&quot;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독립 이후 자신이 나이에 비해 사회와 세상을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씩 배워갔다. 직접 회사를 운영하고 나서야 한 명의 가수를 위해 수많은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이전 소속사를 직접 찾아가 &quot;그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시는 줄 몰랐다. 징징거려서 죄송했다&quot;고 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quot;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이 가장 싫은 일이 된다면 얼마나 슬플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하게 해내려는 마음 때문에 좋아서 시작한 음악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39;너 지금 이거 즐겁게 하고 있어?&#39;라는 질문이 이번 앨범을 만드는 동안 던졌던 것이었다. 결과를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보다, 음악을 즐기고 있는지를 먼저 살피기 시작했다.&quot;</p> <p class='dualbr'>무대에서 보여주는 대담한 퍼포먼스 역시 계산된 &#39;섹시함&#39;에서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효린에게는 언제나 음악이 먼저다. 음악에서 받은 영감이 안무와 의상, 뮤직비디오와 콘셉트로 이어진다.</p> <p class='dualbr'>효린은 &quot;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제가 원래 하려던 것을 애매하게 바꾸거나 포장하면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결과가 되는 것 같다&quot;면서도 &quot;&#39;나는 대중과 타협하지 않겠다&#39;는 태도 역시 좋은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제는 그 음악을 위해 자신을 끝없이 소모하는 대신, 오래도록 음악을 사랑할 수 있는 방식을 찾으려 한다. 이번 앨범을 준비한 자신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칭찬도 &quot;즐겁게 하려고 노력한 것&quot;이다. 효린은 &quot;아직 설레고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그런 감정은 조금씩 줄어들고, 즐거움이 더 커지고 있다&quot;고 말했다. &#39;OriginaLyn&#39;은 효린이 자신의 원형을 다시 꺼내 보여주는 앨범인 동시에, 가장 사랑하는 일을 다시 사랑하기 위해 자신을 조금 풀어준 기록이다.</p> <p class='dualbr'>효린은 23일 방송되는 Mnet &#39;엠카운트다운&#39;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39;ChecK&#39; 무대를 처음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p> <p class='dualbr'>사진=ReH 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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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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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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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희진 없는'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복귀 신호탄에 "촌스럽다" 혹평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1:1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없이 선보인 완전체 콘텐츠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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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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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7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없이 선보인 완전체 콘텐츠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p class='singlebr'>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 4인이 함께한 팀 단위 공식 콘텐츠는 지난해 3월 활동 중단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긴 분쟁을 마치고 복귀한 뒤 처음 공개한 완전체 공식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그동안 어도어와 향후 활동 방향을 협의해 온 것으로 알려진 민지가 등장했다는 점도 눈길을 모았다.</p> <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68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상은 어두운 여름밤 민지가 홀로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혜인, 하니, 해린이 차례로 합류하는 구성이다. 네 멤버가 서로 손을 맞잡고 한 곳을 바라보는 장면은 오랜 시간 이어진 거취 불확실성을 딛고 다시 모였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메시지로 읽혔다. 뉴진스를 상징해 온 토끼 이미지와 여름의 계절감을 살린 연출도 눈에 띄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quot;뉴진스다운 감성이 돌아왔다&quot;, &quot;네 명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반갑다&quot;는 등 오랜만의 완전체 소식을 반기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p> <p class='dualbr'>반면 콘텐츠의 비주얼 완성도를 놓고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나왔다.</p> <p class='dualbr'>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두고 &quot;촌스럽다&quot;며 &quot;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quot;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quot;뉴진스 4명이 뭐냐,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quot;며 하이브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도 덧붙였다. 박 디자이너는 앞서 &#39;짝패&#39;, &#39;마더&#39;, &#39;곡성&#39; 등 다수 영화 포스터 작업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p> <p class='singlebr'>뉴진스의 &#39;Attention&#39;, &#39;Hurt&#39;, &#39;Super Shy&#39;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신희원 감독도 이날 자신의 SNS에 &quot;The power of the director&quot;(감독의 힘)이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반응했다. 신 감독은 지난해 민희진 전 대표를 둘러싼 논란 당시 &quot;민희진 대표가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quot;며 공개적으로 옹호한 바 있어, 이번 게시물 역시 업계에서는 의미가 담긴 발언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다.</p> <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6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뉴진스 영상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김나연으로, 민희진 전 대표 사임 이후에도 어도어에 잔류해 새 경영진 체제에서 비주얼을 총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희진 전 대표 체제에서 뉴진스의 색깔을 만들어온 핵심 인력 중 상당수가 교체된 상황에서,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의 컴백과 미래를 제시하는 남다른 의미도 함께 지닌다.</p> <p class='dualbr'>업계에서는 이번 콘텐츠를 사실상 4인조 복귀 신호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어도어 측은 &quot;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방식은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quot;이라는 원론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민지까지 포함된 완전체 영상이 공개된 만큼 조만간 구체적인 활동 방향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p> <p class='dualbr'>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갈등을 빚었으나, 법원이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소속사 측 손을 들어주면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가 순차적으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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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민희진 없는'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복귀 신호탄에 "촌스럽다" 혹평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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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4]]></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22:2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경찰이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에 대해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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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MC몽 차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5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경찰이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에 대해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lass='dualbr'>2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초와 같은 달 15일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범죄사실 구성을 보완하라는 취지로 추가 수사를 요구하며 모두 반려했다.</p> <p class='dualbr'>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242억 원의 선급금을 받고도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p> <p class='dualbr'>경찰은 차 대표가 기존 계약이 종료될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도 이를 숨긴 채 이중계약을 체결했고, 사업을 이행할 준비 역시 갖추지 않았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차 대표는 지인과 서로 보유한 주택에 전세계약을 맺기로 약속한 뒤 보증금 54억 원을 받고도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차 대표 측은 경찰의 세 번째 영장 신청에 강하게 반발했다. 차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화금 현동엽 변호사는 입장문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quot;경찰이 형사소송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법한 수사를 감행하고도 이를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것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반증&quot;이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현 변호사는 또 &quot;차가원 회장은 충분히 수사에 협조했고 관련 자료와 포렌식 자료도 모두 제출해 증거인멸 우려가 없으며 도주할 이유도 없다. 중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인 만큼 도주 우려 역시 전혀 없다&quot;고 주장했다 또 &quot;퇴사자들의 컴퓨터 포맷은 회사의 통상적인 프로토콜일 뿐 증거인멸이 아니며, 직원들의 진술만으로 차가원 회장을 몰아가고 있다&quot;며 구속 필요성을 거듭 부인했다.</p> <p class='dualbr'>한편 경찰은 차 대표 사건과 별개로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서도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모두 검찰에서 반려된 바 있다. 검찰은 당시에도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 사항을 충분히 이행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영장을 돌려보냈다.</p> <p class='dualbr'>kyak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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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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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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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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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07:5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진지하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2일 공개된 영국 패션 디자이너 벨라 프로이트의 인터뷰에 출연한 RM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십부터 독서, 예술, 그리고 자신의 솔로 앨범에 담긴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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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진지하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지난 22일 공개된 영국 패션 디자이너 벨라 프로이트의 인터뷰에 출연한 RM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십부터 독서, 예술, 그리고 자신의 솔로 앨범에 담긴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lass='singlebr'>그는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에도 처음부터 글로벌 스타를 꿈꿨던 것은 아니었다고 고백하면서 &quot;팝 산업에서는 차트와 숫자, 영향력에 쉽게 매몰될 수 있지만 그런 것들과 거리를 두고 자연과 실제 삶에서 영감을 얻으려 한다.&quot;면서 &quot;쇼츠와 릴스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을 준다. 너무 빠른 시대가 가장 두렵다.&quot;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7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에서 RM은 리더로 중심을 잡고 있다. 그는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quot;모두가 소파에 누워 있는데 창문이 열려 있어 추운 상황을 떠올려보라. 누군가는 창문을 닫아야 하지만 모두 너무 편해서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그때 한 사람이 일어나 창문을 닫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해야 한다면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처음 8~9년 정도는 굉장히 강하고 다소 독선적인 리더 스타일이었다. 팀이 커지고 멤버들도 각자의 이름과 커리어를 갖게 되면서 그런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았다. 이후에는 소통하는 방식을 바꾸게 됐다.&quot;면서 &quot;멤버들이 &#39;형의 노력을 알고 있다. 형 같은 리더가 있어서 정말 좋다&#39;고 말해줄 때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모두 사라진다. 그게 바로 팀의 아름다움&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2024년 발표한 자신의 솔로 정규 2집 &#39;Right Place, Wrong Person&#39;에 대해서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quot;항상 &#39;잘해야 한다&#39;는 생각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번 앨범에서는 조금 더 편안해지고 늘 긴장한 상태에서 벗어나는 데 집중했다&quot;고 말했다.<br /> 앨범 비주얼 작업에는 영화감독 왕가위와 오랫동안 협업해온 사진작가 윙 샤(Wing Shya)가 참여했다.</p> <p class='dualbr'>또 앨범제목과 같이 &quot;2026년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도 &#39;나만 잘못된 사람인가?&#39;, &#39;이렇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사람이 나뿐인가?&#39;라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39;제자리에 있지만 내가 잘못된 사람인 것 같다&#39;거나, 반대로 &#39;내가 맞는 사람인데 잘못된 곳에 있다&#39;고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quot;이라며 &quot;휴대전화와 미디어 덕분에 사람들은 점점 더 연결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우울과 외로움을 겪는 사람들은 오히려 더 많아지고 있다&quot;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lass='dualbr'>독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RM은 부모님이 매주 시립 도서관에 데려갔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책과 예술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헤르만 헤세의 &#39;데미안&#39;을 꼽았다.</p> <p class='dualbr'>그는 &quot;그 책을 통해 제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과 실체를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가 크고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해 느꼈던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quot;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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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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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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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니, 신곡 MV서 연인 케미...상대는 대만 모델 카이였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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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8:14:3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제니는 22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quot;이번 주 금요일 &#39;Less than a Lover&#39; 뮤직비디오 공개&quot;라는 글과 함께 짧은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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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8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제니는 22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quot;이번 주 금요일 &#39;Less than a Lover&#39; 뮤직비디오 공개&quot;라는 글과 함께 짧은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들판과 길게 뻗은 비포장도로를 배경으로 나란히 선 제니와 카이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신곡의 가사를 읊조린 뒤 카이의 손을 잡고 함께 달리며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연출했다.</p> <p class='dualbr'>제니는 이번 신곡의 작사와 뮤직비디오 연출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으며, 정식 발매에 앞서 미국 &#39;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39;과 스페인 &#39;매드 쿨 페스티벌&#39; 무대에서 선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다음 달 미국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와 일본 &#39;서머 소닉 2026&#39;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앞서 제니의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SNS에 얼굴을 가린 남성과 나란히 앉은 연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남성은 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만 출신 모델 카이로 확인됐다.</p> <p class='dualbr'>영상을 접한 팬들은 &quot;커플 챌린지가 유행할 것 같다&quot;, &quot;둘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quot;, &quot;영화 같은 영상미다&quot;, &quot;신곡이 더욱 기대된다&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제니의 새 솔로 싱글 &#39;Less than a Lover&#39;는 오는 24일 오후 1시 발매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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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신곡 MV서 연인 케미...상대는 대만 모델 카이였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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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8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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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신곡 MV서 연인 케미...상대는 대만 모델 카이였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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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5]]></guid>

            
                
                
                    <pubDate>Wed, 22 Jul 2026 18:14:0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서울 한강공원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무료 이벤트를 연다. 쿠팡플레이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컬래버레이션 : BIGBANG UNIVERSE&#39; 개최소식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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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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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빅뱅" data-captionyn="N" id="i300010576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60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서울 한강공원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무료 이벤트를 연다.</p> <p class='dualbr'>쿠팡플레이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컬래버레이션 : BIGBANG UNIVERSE&#39; 개최소식을 알렸다.</p> <p class='dualbr'>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8월 19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원에서 열린다. 공연은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이번 행사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빅뱅의 새 월드투어 &#39;XX : COSMOS&#39;를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팬 이벤트다.</p> <p class='dualbr'>쿠팡플레이는 이날 행사에서 빅뱅의 대표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디제잉 퍼포먼스를 비롯해 미디어아트, 대규모 드론쇼,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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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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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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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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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뉴진스 4인 '컴백 시동' vs 홀로 된 다니엘…"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9]]></guid>

            
                
                
                    <pubDate>Wed, 22 Jul 2026 14:39:1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와 홀로 분쟁 중인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상반된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다니엘 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와 홀로 분쟁 중인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상반된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p> <p class='dualbr'>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 등 4명이 함께한 공식 콘텐츠가 공개된 것은 약 1년 4개월 만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컴백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왔다.</p> <p class='dualbr'>반면 같은 날 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quot;가끔은 삶이 흐려질 때도 있다. 하지만 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길. 언제나 감사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사진 속 다니엘은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블루 집업과 핫팬츠, 니삭스와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p> <p class='dualbr'>뉴진스의 데뷔 4주년에 맞춰 공개된 게시물인 만큼, 팬들 사이에서는 현재 상황을 에둘러 표현한 것 아니냐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class='dualbr'>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상황은 크게 엇갈리고 있다. 법원이 전속계약 효력을 인정하는 판단을 내리자 이후 하니와 해린,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결정했고, 민지 역시 협의를 거쳐 이번 공식 콘텐츠에 참여하며 사실상 팀 활동 재개에 합류했다.</p> <p class='dualbr'>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 팀에서 방출되고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과 함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 측은 최근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quot;사실관계를 왜곡한 주장&quot;이라며 전면 부인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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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진스 4인 '컴백 시동' vs 홀로 된 다니엘…"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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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뉴진스 4인 '컴백 시동' vs 홀로 된 다니엘…"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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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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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믿기지 않았다"...아이들 슈화, 첫 주연작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3]]></guid>

            
                
                
                    <pubDate>Wed, 22 Jul 2026 13:36: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i-dle) 슈화가 첫 주연 영화로 세계적인 영화제인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 공식 초청되며 배우로서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다. 슈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39;행복하고 즐거운 날들&#39;이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들 슈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0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슈화가 첫 주연 영화로 세계적인 영화제인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 공식 초청되며 배우로서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다.</p> <p class='dualbr'>슈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39;행복하고 즐거운 날들&#39;이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p class='dualbr'>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과 배우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대표 섹션이다. 한국 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39;마더&#39;, &#39;기생충&#39;, 박찬욱 감독의 &#39;아가씨&#39; 등이 이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p> <p class='singlebr'>첫 주연작으로 국제 영화제 무대에 서게 된 슈화는 &quot;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믿기지 않았다&quot;며 &quot;첫 작품부터 좋은 팀과 함께 국제 무대로 나아갈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quot;영화를 보시는 모든 분이 린자치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얻고, 저희가 작품에 담아낸 진심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아이들 슈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08_700.jpg"  /></figure><p class='dualbr'>&#39;행복하고 즐거운 날들&#39;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에게 어느 날 길고양이가 나타나면서 평온했던 일상이 흔들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출은 장편 데뷔작 &#39;아메리칸 걸(美國女孩)&#39;로 금마장 신인감독상과 국제비평가협회상, 관객상을 수상한 펑아이 피오나 론(阮鳳儀) 감독이 맡았다.</p> <p class='dualbr'>슈화는 극 중 밝고 천진난만한 막내딸 린자치(林家琪) 역을 연기한다. 길고양이를 만난 뒤 자매와의 관계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겪으며 성장해 가는 인물로,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2018년 아이들 멤버로 데뷔한 슈화는 그동안 무대 위에서 개성 있는 퍼포먼스와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번 영화를 통해 활동 영역을 스크린까지 넓히며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한편 슈화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에 출연한다. 이어 8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39;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39; 공연을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토론토국제영화제 제공</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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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믿기지 않았다"...아이들 슈화, 첫 주연작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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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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