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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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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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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19 Oct 2026 23:29:5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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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량' 김한민 감독, 57세에 새 신랑 된다…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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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6:42:2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명량&#39;으로 유명한 김한민(57) 감독이 결혼한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은 다음 달 15일 서울 용산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한민 감독의 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42)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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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한민 감독" data-captionyn="N" id="i300008887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11/15/3000088871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명량&#39;으로 유명한 김한민(57) 감독이 결혼한다.</p> <p class='dualbr'>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은 다음 달 15일 서울 용산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한민 감독의 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42)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결혼식은 기존 예식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다.</p> <p class='dualbr'>김한민 감독은 2007년 영화 &#39;극락도 살인사건&#39;으로 데뷔했다. 2011년 &#39;최종병기 활&#39;이 전국 748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올랐으며, 2014년에는 &#39;명량&#39;으로 1,761만 명을 동원해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새로 썼다. 이 기록은 아직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이후 &#39;한산: 용의 출현&#39; &#39;노량: 죽음의 바다&#39;를 만들어 이순신 3부작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최근 박보검 주연 액션 사극 &#39;칼: 고두막한의 검&#39;의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p> <p class='dualbr'>예비 신부인 이소영은 5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대통령상, 30회 임방울국악제 최우수상을 받은 국내 대표 국악인이다. 국가무형유산 진도씻김굿 전수자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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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2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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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명량' 김한민 감독, 57세에 새 신랑 된다…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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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명량' 김한민 감독, 57세에 새 신랑 된다…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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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능, 출제의 비밀' 유재명 "코미디 좋아해, 비호감으로 보였다면 성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27]]></guid>

            
                
                
                    <pubDate>Mon, 19 Oct 2026 16:41:3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유재명이 코미디 장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수능, 출제의 비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유재명은 종전 작품들의 진중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코미디 연기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것에 대해 &quot;제가 쉬지 않고 소처럼 일하다 보니 진중한 이미지가 있는데 실제로 저는 코미디를 좋아하고, 연극할 때도 코미디를 많이 했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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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재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3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36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재명이 코미디 장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수능, 출제의 비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유재명은 종전 작품들의 진중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코미디 연기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것에 대해 &quot;제가 쉬지 않고 소처럼 일하다 보니 진중한 이미지가 있는데 실제로 저는 코미디를 좋아하고, 연극할 때도 코미디를 많이 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코미디라는 장르는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의외적인 웃음이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동료들과 서로 계산되지 않은, 각자의 무기를 가지고 붙어서 뭔가 이뤄내는 과정이 재밌었다. 코미디의 힘은 보는 사람도 즐겁고 하는 사람도 즐겁다는 것이다&quot;라고 코미디 장르의 매력을 전했다.</p> <p class='dualbr'>유재명은 &quot;저 역시 열심히 저를 망가뜨리려고 노력했다&quot;면서 &quot;제가 이 영화에서 좀 재수없고 비호감으로 보인다면 제 역할을 다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39;수능, 출제의 비밀&#39;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39;수능 출제&#39;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quot;문제없는 문제&quot;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유재명은 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 문주열로 분했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28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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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수능, 출제의 비밀' 유재명 "코미디 좋아해, 비호감으로 보였다면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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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수능, 출제의 비밀' 유재명 "코미디 좋아해, 비호감으로 보였다면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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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 "무방비 상태의 얼굴, 나도 모니터 보며 경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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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선빈이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얼굴로 연기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수능, 출제의 비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선빈은 &quot;사실 이런 무방비 상태로 작품에 나온 게 처음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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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선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3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3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선빈이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얼굴로 연기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밝혔다.</p> <p class='dualbr'>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수능, 출제의 비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선빈은 &quot;사실 이런 무방비 상태로 작품에 나온 게 처음이었다. 저도 처음에 모니터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quot;고 촬영장에서 모니터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을 때의 심경을 떠올렸다.</p> <p class='dualbr'>이선빈은 &quot;그런데 그게 제 캐릭터를 잘 살려준 것 같았다. 이선빈이 아닌, 지나가면 누군지 모를 것 같은 맹보람 선생님을 나타내고 싶었다. 그래서 원래 피부톤보다 더 어둡게 화장하고, 헤어스타일도 멋을 전혀 부리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그 얼굴도 제 얼굴이긴 하다. 촌스러워 보이려고 노력하진 않았는데,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재밌었다. 외모나 비주얼 &#39;예뻐야 돼&#39; 이런 것을 내려놓고 맹보람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quot;고 답했다.</p> <p class='singlebr'>이선빈은 극 중 열정 만렙 MZ 국어 교사 &#39;맹보람&#39;을 연기했다. 맹보람은 지방 소도시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국어 교사로, 행정 오류로 인해 얼떨결에 경비가 삼엄한 수능 출제 본부에 발을 들이는 인물이다.</p> <figure><img alt="수능 이선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3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374_700.jpg"  /></figure><p class='dualbr'>평범함이 개성이고, 열정이 매력인 맹보람을 사실적으로 연기한 이선빈은 &quot;맹보람 캐릭터와 비슷하다고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다. 제가 영화를 찍은 때 초반에 많이 떨렸다. 이런 발랄하고 귀엽고 순수의 결정체 같은 캐릭터가 이 정도까지 가는 모습은 처음 맡았다&quot;면서 &quot;장르가 코미디이다 보니 선생님들 톤에 맞춰서 코미디를 맞게끔 하려고 노력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수능 출제 위원과 마찬가지로 무주에서 합숙을 하면서 촬영했다고 전한 이선빈은 &quot;바로 준비하고 현장으로 가기에 너무 수월했다. 불필요한 시간이 쓰이지 않았다는 장점이 있었다. 선배님들과 같이 촬영하면서, 그때를 생각하면 웃었던 기억밖에 안 날 정도로 유쾌하고 행복하게 찍었다&quot;고 웃어 보였다.</p> <p class='dualbr'>&#39;수능, 출제의 비밀&#39;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39;수능 출제&#39;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quot;문제없는 문제&quot;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영화는 오는 28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5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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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 "무방비 상태의 얼굴, 나도 모니터 보며 경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3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 "무방비 상태의 얼굴, 나도 모니터 보며 경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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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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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능한 사랑', 영국·프랑스서 확인한 명작의 아우라…매진 행렬과 박수갈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02]]></guid>

            
                
                
                    <pubDate>Mon, 19 Oct 2026 13:24:1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Netflix) 영화 &#39;가능한 사랑&#39;&#8203;이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을 대표하는 문화 선진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2026년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임을 입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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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2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39;가능한 사랑&#39;&#8203;이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을 대표하는 문화 선진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2026년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임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제70회 BFI 런던 영화제 갈라 섹션에 공식 초청된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8203;이 런던 현지 시각 10월 11일(일) 로열 페스티벌 홀(Royal Festival Hall)에서 공식 상영을 진행한 데 이어, 프랑스 현지 시각 10월 15일(목)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8회 뤼미에르 영화제에서도 관객들과 만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lass='single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4_700.jpg"  /></figure><p class='dualbr'>10월 11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70회 BFI 런던 영화제에서는 &#39;가능한 사랑&#8203;&#39;의 공식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lass='dualbr'>특히 가장 화제성이 높은 신작을 소개하는 갈라 섹션에 초청된 만큼,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으며 이창동 감독과 네 배우는 현장을 찾은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했다.</p> <p class='dualbr'>이어 로열 페스티벌 홀(Royal Festival Hall)에서 진행된 공식 상영은 2,200석 규모의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함께하며 &#39;가능한 사랑&#39;을 향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39;박하사탕&#39;, &#39;오아시스&#39;&#8203;, &#39;밀양&#39;, &#39;시&#39;, &#39;&#8203;버닝&#39;에 이어 여섯 번째로 BFI 런던 영화제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은 이번 신작으로 다시 한번 런던 관객들과 만났다. 본격적인 상영에 앞서 이창동 감독과 네 배우가 무대에 오르자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quot;BFI 런던 영화제에서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 이렇게 자리를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인사를 전하며 주연 배우들을 차례로 소개해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또한 &quot;이 작품 속 배우들이 단순히 연기를 잘하는 것을 넘어, 그 인물로서의 진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quot;이라며 함께한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상영 후에는 뜨거운 박수 갈채가 이어지며 작품의 여운을 더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2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96_700.jpg"  /></figure><p class='dualbr'>런던에서의 공식 행사를 마친 &#39;가능한 사랑&#39;은 프랑스 파리와 리옹으로 무대를 옮겨, 현지 시각 10월 13일(화)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와 크리스틴 시네마에서 열린 상영회와 10월 15일(목) 리옹에서 열린 제18회 뤼미에르 영화제에 이창동 감독이 참석해 객석을 꽉 채운 프랑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class='dualbr'>뤼미에르 연구소(Institut Lumi&egrave;re, Hangar du Premier Film)에서 상영 전 띠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의 소개와 함께 객석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이창동 감독은 &quot;시나리오와 콘티 등 계획한 것으로 영화를 찍지만 제가 예상하거나 계획하거나 준비하지 않은 어떤 특별한, 우연한 순간을 기다린다. 그런 순간을 맞이할 때마다 &#39;영화의 신&#39;이 저를 도와준다 생각한다. (뤼미에르 연구소에 오니) &#39;영화의 신&#39;을 만나는 것만 같다&quot;라고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상영이 끝난 후에는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기립박수와 함께 약 25분간 이창동 감독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베니스, 토론토에 이어 북미 전역과 부산국제영화제까지 국내외 관객들과 만나며 화제를 일으킨 &#39;가능한 사랑&#8203;&#39;은 BFI 런던 영화제와 뤼미에르 영화제 초청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앞으로 이어질 오스카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했다.</p> <p class='dualbr'>국내에서 극장 상영을 마친 &#39;가능한 사랑&#8203;&#39;은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p> <p class='dualbr'>&lt;사진 출처: Kate Green / Getty Images for Netflix&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5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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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영국·프랑스서 확인한 명작의 아우라…매진 행렬과 박수갈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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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영국·프랑스서 확인한 명작의 아우라…매진 행렬과 박수갈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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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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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한국 영화 흥행 4위…손익분기점 넘어 장기 상영 간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89]]></guid>

            
                
                
                    <pubDate>Mon, 19 Oct 2026 10:16: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네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4만 21명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네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p> <p class='dualbr'>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4만 21명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324만 9,178명.</p> <p class='dualbr'>장기간 수성했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에게 넘겨줬지만 4주 연속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손익분기점(330만 명) 돌파의 교두보를 마련했다.</p> <p class='dualbr'>누적 관객 320만 명을 돌파한 &#39;암살자(들)&#39;은 &#39;왕과 사는 남자&#39;(1691만 명), &#39;군체&#39;(595만 명), &#39;살목지&#39;(324만 명)에 이어 2026년 한국 영화 흥행 TOP 4에 등극했다. 이번 주 중 &#39;살목지&#39;를 제치고 3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개봉 초반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흥행에 적신호가 켜졌지만 &#39;암살자(들)&#39;은 작품의 힘으로 꾸준한 관객몰이 중이다. 초반의 폭발적인 기세는 아니지만 CGV 골든에그지수 92%,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9점 등 높은 실관람객 평점이 장기 상영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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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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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한국 영화 흥행 4위…손익분기점 넘어 장기 상영 간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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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한국 영화 흥행 4위…손익분기점 넘어 장기 상영 간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전도연·조인성, 영평상 남녀주연상 받는다…신설 OTT 주연상은 현빈·신혜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86]]></guid>

            
                
                
                    <pubDate>Mon, 19 Oct 2026 10:07:0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전도연과 조인성이 영평상 남녀주연상을 받는다. 19일 오전 제46회 영평상 측은 올해 수상자와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작품상은 파인하우스필름이 제작한 &#39;가능한 사랑&#39;, 감독상은 &#39;호프&#39;의 나홍진 감독에게 돌아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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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도연 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2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6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전도연과 조인성이 영평상 남녀주연상을 받는다.</p> <p class='dualbr'>19일 오전 제46회 영평상 측은 올해 수상자와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작품상은 파인하우스필름이 제작한 &#39;가능한 사랑&#39;, 감독상은 &#39;호프&#39;의 나홍진 감독에게 돌아갔다.</p> <p class='singlebr'>전도연은 &#39;가능한 사랑&#39;으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조인성은 &#39;호프&#39;로 생애 첫 영평상 남우주연상을 받게 됐다. &#39;가능한 사랑&#39;은 최우수작품상과 여우주연상(전도연)을 받아 2관왕, &#39;호프&#39;는 감독상(나홍진)과 남우주연상(조인성), 촬영상(홍경표)을 거머쥐며 3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4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우조연상은 &#39;사람과 고기&#39;의 예수정, 남우조연상은 &#39;와일드 씽&#39;의 오정세에게 돌아갔다.</p> <p class='dualbr'>공로영화인상은 고은아 배우가 받는다. 1965년 영화 &#39;난의 비가&#39;로 데뷔한 고은아(본명 이경희)는 1960~1970년대 한국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적인 여배우다. 배우에서 영화산업 경영인 그리고 사회기관단체 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한국영화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공로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영평공로상은 제15대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을 지낸 김두호 영화평론가에게 돌아갔다. 신인평론상은 최우수상 수상자 없이 이준혁&middot;임태규 두 명이 우수상을 받는다.</p> <p class='dualbr'>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FIPRESCI KOREA, 회장 육정학) 상은 국내 부문에 &#39;사람과 고기&#39;(감독 양종현), 국제 부문에 &#39;국보&#39;(감독 이상일)가 선정됐다.</p> <p class='dualbr'>독립영화지원상은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39;1980 사북&#39;의 박봉남 감독, 극영화 부문에서 &#39;광장&#39;의 김보솔 감독이 받는다. 독립영화 상영지원에는 오오극장, 아트나인, 아트하우스 모모, 인디스페이스, CJ CGV가 참여한다.</p> <p class='dualbr'>협회 회원들은 매년 부문별 시상뿐 아니라 작품의 미학적 성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 해 동안 주목할 만한 한국영화 열 편을 &#39;영평 10선&#39;으로 선정해 왔다.</p> <p class='dualbr'>올해의 영평10선에는 &#39;가능한 사랑&#39;(이창동), &#39;굿뉴스&#39;(변성현), &#39;사람과 고기&#39;(양종현), &#39;살목지&#39;(이상민), &#39;세계의 주인&#39;(윤가은), &#39;암살자(들)&#39;(허진호), &#39;왕과 사는 남자&#39;(장항준), &#39;1980 사북&#39;(박봉남), &#39;파반느&#39;(이종필), &#39;호프&#39;(나홍진)가 선정됐다.</p> <p class='dualbr'>또 올해 신설된 OTT 시리즈상은 OTT 오리지널 시리즈를 대상으로 여우주연상&middot;남우주연상&middot;여우조연상&middot;남우조연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영화와 시리즈를 오가는 창작 환경 속에서 배우들이 쌓아온 연기적 성취를 비평의 관점에서 함께 살핀다는 취지를 담았다.</p> <p class='dualbr'>OTT 시리즈 부문 수상자는 ▲여우주연상 &#39;레이디 두아&#39; 신혜선 ▲남우주연상 &#39;메이드 인 코리아&#39; 현빈 ▲여우조연상 &#39;동궁&#39; 장영남 배우 ▲남우조연상 &#39;메이드 인 코리아&#39; 노재원이 선정됐다.</p> <p class='dualbr'>제46회 영평상 시상식은 배우 조한철과 배우 장선이 사회자로 나서 11월 4일(수) 오후 6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열린다.</p> <p class='dualbr'>■ 부문별 수상자(작)<br /> -최우수작품상: 〈가능한 사랑〉(파인하우스필름)<br /> -공로영화인상: 고은아 배우<br /> -감독상: 나홍진 감독 〈호프〉<br /> -여우주연상: 전도연 배우 〈가능한 사랑〉<br /> -남우주연상: 조인성 배우 〈호프〉<br /> -여우조연상: 예수정 배우 〈사람과 고기〉<br /> -남우조연상: 오정세 배우 〈와일드 씽〉<br /> -각본상: 변성현 감독&middot;이진성 작가 〈굿뉴스〉<br /> -촬영상: 홍경표 촬영감독 〈호프〉<br /> -기술상(음향): 김영호 음향감독 〈살목지〉<br /> -음악상: 이민휘 음악감독 〈파반느〉<br /> -독립영화지원상: 다큐멘터리 부문 〈1980 사북〉 박봉남 감독 / 극영화 부문 〈광장〉 김보솔 감독<br /> -연기앙상블상: 〈사람과 고기〉<br /> -신인감독상: 김보솔 감독 〈광장〉<br /> -신인여우상: 서수빈 배우 〈세계의 주인〉<br /> -신인남우상: 박지훈 배우 〈왕과 사는 남자〉<br /> -영평공로상: 김두호 영화평론가(제15대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br /> -OTT 시리즈 여우주연상: 신혜선 배우 〈레이디 두아〉<br /> -OTT 시리즈 남우주연상: 현빈 배우 〈메이드 인 코리아〉<br /> -OTT 시리즈 여우조연상: 장영남 배우 〈동궁〉<br /> -OTT 시리즈 남우조연상: 노재원 배우 〈메이드 인 코리아〉<br /> -신인평론상: 이준혁&middot;임태규 (우수상)<br /> -국제영화상: 〈두 검사〉 배급사 M&amp;M인터내셔널<br />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국내 부문 〈사람과 고기〉 양종현 감독 / 국제 부문 〈국보〉 이상일 감독</p> <p class='dualbr'>■ &#39;영평 10선&#39; 선정 결과 (가나다순)<br /> 〈가능한 사랑〉(이창동)<br /> 〈굿뉴스〉(변성현)<br /> 〈사람과 고기〉(양종현)<br /> 〈살목지〉(이상민)<br /> 〈세계의 주인〉(윤가은)<br /> 〈암살자(들)〉(허진호)<br />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br /> 〈1980 사북〉(박봉남)<br /> 〈파반느〉(이종필)<br /> 〈호프〉(나홍진)</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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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도연·조인성, 영평상 남녀주연상 받는다…신설 OTT 주연상은 현빈·신혜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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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도연·조인성, 영평상 남녀주연상 받는다…신설 OTT 주연상은 현빈·신혜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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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국가적 위기 극복 여정 다뤘다…'대통령 김대중', 크라우드 펀딩 진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82]]></guid>

            
                
                
                    <pubDate>Mon, 19 Oct 2026 09:50:1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다큐멘터리 영화 &#39;대통령 김대중&#39;이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3주년인 2027년 1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2024년 1월 개봉해 전국 13만 관객을 모은 &#39;길위에 김대중&#39;의 후속작인 &#39;대통령 김대중&#39;은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국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변화로 이어진 과정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대통령 김대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2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4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다큐멘터리 영화 &#39;대통령 김대중&#39;이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3주년인 2027년 1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이미지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4년 1월 개봉해 전국 13만 관객을 모은 &#39;길위에 김대중&#39;의 후속작인 &#39;대통령 김대중&#39;은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국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변화로 이어진 과정을 조명한다. 세 차례 대선 도전 끝에 당선된 김대중 대통령이 외환위기라는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고 정책과 외교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았다.</p> <p class='dualbr'>공개된 런칭 이미지에는 취임식 당시의 모습과 함께 1997년 대통령 후보 TV토론에서 전한 실제 발언인 &quot;저는 위기의 강을 건너는 다리가 되겠습니다&quot;라는 중심 카피가 담겼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개봉 전 전국 시사회와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며 관객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후원자는 참여 방식에 따라 영화 엔드크레딧에 이름을 올릴 수 있으며, 영화를 기다려 온 관객들이 개봉을 향한 여정에 함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dualbr'>&#39;대통령 김대중&#39;은 김대중평화센터와 김대중추모사업회가 기획하고, 명필름과 시네마6411이 제작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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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가적 위기 극복 여정 다뤘다…'대통령 김대중', 크라우드 펀딩 진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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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가적 위기 극복 여정 다뤘다…'대통령 김대중', 크라우드 펀딩 진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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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상호 저예산 실험, 또 통했다…'실낙원' 개봉 전 제작비 전액 회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77]]></guid>

            
                
                
                    <pubDate>Mon, 19 Oct 2026 09:37: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연상호 감독의 저예산 프로젝트가 또 한 번 통했다. 배급사 CJ ENM은 &quot;&#39;실낙원&#39;이 전 세계 118개국에 판매돼 해외 판매만으로 순제작비를 뛰어넘는 수익을 거뒀다&quot;고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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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실낙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2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의 저예산 프로젝트가 또 한 번 통했다.</p> <p class='dualbr'>배급사 CJ ENM은 &quot;&#39;실낙원&#39;이 전 세계 118개국에 판매돼 해외 판매만으로 순제작비를 뛰어넘는 수익을 거뒀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이번 118개국 판매 성과는 연상호 감독의 작품 세계에 대한 해외 시장의 신뢰와 독창적인 스토리의 힘에 CJ ENM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이 더해진 결과&quot;라고 자평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월 &#39;군체&#39;로 595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형 흥행에 성공한 연상호 감독은 신작으로 또 한 번 저예산 영화를 내놓았다. &#39;실낙원&#39;은 제작비 5억 원을 투입해 만들어진 영화다. 연상호 감독은 2025년 영화 &#39;얼굴&#39;을 2억 원으로 만들어 전국 108만 명을 동원하는 성공을 거둔 바 있다.</p> <p class='dualbr'>한국 영화 평균 제작비가 50억 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연상호 감독의 저예산 프로젝트는 하나의 실험처럼 여겨졌다. 감독의 명성과 친분에 힘입어 일급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개런티를 줄이고 러닝 개런티 혹은 지분을 받는 방식으로 계약을 맺은 결과였다. 제작 인원 투입을 최소화하고 촬영 회차를 줄이는 등 제작 규모도 간소화했다.&nbsp;</p> <p class='dualbr'>&#39;실낙원&#39; 역시 5억 원이라는 저예산으로 제작을 완성해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선공개됐고,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에 앞서 해외 선판매만으로도 제작비를 회수해 국내 흥행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p> <p class='dualbr'>&#39;실낙원&#39;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현주, 배현성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10월 21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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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저예산 실험, 또 통했다…'실낙원' 개봉 전 제작비 전액 회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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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저예산 실험, 또 통했다…'실낙원' 개봉 전 제작비 전액 회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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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3주 차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200만 눈앞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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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09:12:3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이 개봉 3주 차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37만 8,474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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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치이카와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이 개봉 3주 차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p class='dualbr'>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37만 8,47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2만 8,909명.</p> <p class='dualbr'>지난 9월 30일 개봉한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39;암살자(들)&#39;의 기세에 눌려 줄곧 2위권에 머물렀으나 개봉 3주 차부터 뒷심을 발휘해 주말 박스오피스까지 점령했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이번 주 중 2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p> <p class='dualbr'>&#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연재한 &#39;치이카와(먼작귀)&#39;의 인기 장편 에피소드 &#39;세이렌 편&#39;을 원작으로 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7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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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3주 차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200만 눈앞]]></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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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3주 차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200만 눈앞]]></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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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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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7:0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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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故 안성기가 생전 16년간 이사장으로 몸담았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사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개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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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故 안성기가 생전 16년간 이사장으로 몸담았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사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lass='dualbr'>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개최됐다.</p> <p class='singlebr'>올해 굿피플예술인상은 고 안성기 배우, 영화예술인상은 김무열 배우, 공연예술인상은 박근형 배우, 공로예술인상은 이석기 촬영감독, 신인예술인상은 김도영 감독이 각각 선정되어 각 수상자에게 2천만 원씩 총 1억 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p> <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로 16회를 맞은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재단 설립과 함께 2011년 제정됐다. 재단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존 영화예술인상의 선정 범위를 드라마 분야까지 넓히고, 연극예술인상을 공연예술인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술인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있다.</p> <p class='singlebr'>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재단 설립자인 원로배우 신영균 명예이사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 김동호, 정지영, 배창호, 손숙, 박찬욱, 이영애, 정준호, 김수철, 박찬호 등 문화예술계 및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7_700.jpg"  /></figure><p class='dualbr'>굿피플예술인상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고 안성기 배우에게 수여됐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일생을 한국영화에 바친 안성기 배우는 수많은 작품을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겸손하고 진실한 인품으로 영화계 안팎에서 깊은 존경을 받아왔다.</p> <p class='singlebr'>특히 오랜 기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후배 영화인들을 지원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재단은 평생 겸손하고 성실한 인품으로 사랑받으며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생애를 기려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고인의 둘째 아들 안필립 씨가 참석해 대리 수상했다.</p> <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8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한 김무열 배우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39;참교육&#39;에서 무너진 교육현장의 피해자 편에 서는 감독관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남겼다. 작품을 통해 보여준 뛰어난 연기 역량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p> <p class='singlebr'>공연예술인상을 수상한 박근형 배우는 오랜 세월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영화와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온 한국 공연예술계의 대표적인 원로배우다. 특히 &#39;베니스의 상인&#39;에서 주역을 맡아 열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오랜 연기 경력을 통해 쌓아 온 예술적 성취와 후배 예술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p> <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9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로예술인상을 수상한 이석기 촬영감독은 1960~80년대 한국영화 중흥기에 이만희 감독의 &#39;싸리골의 신화&#39; 촬영감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39;성 리수일뎐&#39;, &#39;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39; 등의 연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약 180편의 작품을 남겼다. 재단은 일생을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이석기 감독의 큰 발자취와 열정,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p> <p class='dualbr'>신인예술인상을 수상한 김도영 감독은 영화 &#39;82년생 김지영&#39; &#39;만약에 우리&#39;, &#39;인턴&#39;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세심하게 포착하는 연출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왔으며, 배우로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연출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p> <p class='dualbr'>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핸드프린팅 행사도 진행됐다. 수상자들의 핸드프린팅은 동판으로 제작돼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 앞 광장에 설치되어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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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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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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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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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거' 톰 크루즈의 투혼…10분 연설 장면은 4번·분장은 1시간 만에 '뚝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3]]></guid>

            
                
                
                    <pubDate>Fri, 16 Oct 2026 14:11:1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디거&#39;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톰 크루즈의 롱테이크 독백 신이 단 4번의 테이크만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39;디거&#39;는 꼰대 괴짜 재벌 &#39;디거 록웰&#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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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톰 크루즈 디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6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디거&#39;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톰 크루즈의 롱테이크 독백 신이 단 4번의 테이크만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39;디거&#39;는 꼰대 괴짜 재벌 &#39;디거 록웰&#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톰 크루즈와 멕시코 출신의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p> <p class='dualbr'>영화를 본 관객들이 입을 모아 꼽는 명장면은 톰 크루즈의 10분 분량의 독백신이다. 극중 끝없는 욕망으로 인해 전 지구적 위협을 초래한 &#39;디거&#39;(톰 크루즈)는 청문회를 통해 직접 대중 앞에 서게 되고, 오만과 자기합리화로 점철된 채 궤변을 쏟아내며 폭발적 광기를 선보인다.</p> <p class='singlebr'>톰 크루즈는 이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기술을 동원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등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완성했다고 전했다.</p> <figure><img alt="디거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_700.jpg"  /></figure><p class='dualbr'>끊임없는 연습과 준비에 많은 시간을 들인 그는 &quot;이 장면을 위해 3~4번 테이크를 촬영했다. 사실 한 번 더 하고 싶었는데 이냐리투 감독이 &#39;원하는 장면이 다 나왔다&#39;며 꽉 안아주었다. 원래는 4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생각했던 장면인데 하루 만에 끝이 났다. 정말 특별하고 영광스러운 경험&quot;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그는 극중 대중들을 설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크린 너머 이를 지켜보는 관객들에게도 묵직한 한 방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첫 공개 당시부터 파격적인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한 &#39;디거 록웰&#39;로의 분장 비하인드 또한 눈길을 모은다. 백발에 주름이 가득한 배불뚝이 노인으로 체형마저 완전히 달라 보이게 만들기 위해 특수분장에 들어간 톰 크루즈는 첫 분장 당시 6시간이 소요되었다고 전했다.</p> <p class='dualbr'>보다 더 효율적인, 더 나은 방식이 없을지 고민을 이어온 그는 1시간 안에 끝낼 수 있게 단축하겠다는 목표 아래 분장팀을 설득하고 연구에 들어갔다. 특수분장의 각 부위를 붙이는 데 걸리는 시간을 하나하나 측정하고, 모든 작업을 반복해서 연습한 끝에 결과적으로 6시간에 달했던 작업 시간을 1시간 미만으로 단축하는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냈다. 이는 톰 크루즈의 집요한 고민과 열정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다.</p> <p class='dualbr'>톰 크루즈의 열연과 투지가 빛나는 &#39;디거&#39;는 지난 3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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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디거' 톰 크루즈의 투혼…10분 연설 장면은 4번·분장은 1시간 만에 '뚝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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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디거' 톰 크루즈의 투혼…10분 연설 장면은 4번·분장은 1시간 만에 '뚝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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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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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1]]></guid>

            
                
                
                    <pubDate>Fri, 16 Oct 2026 14:09:5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해제됐다. 지난 15일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해진의 신변보호 여부를 묻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의 질의에 &quot;어제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해제됐다.</p> <p class='dualbr'>지난 15일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해진의 신변보호 여부를 묻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의 질의에 &quot;어제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지난 6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유해진 소속사의 요청을 받아 스마트워치 지급과 112시스템 등록, 자택 주변 순찰 강화 등의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당시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보수단체의 규탄 집회가 열렸고, 온라인에서 협박성 발언까지 올라오는 등 신변 위협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일각에서 제기된 &#39;특별대우&#39; 지적을 두고 경찰은 &quot;배우라서 특별대우를 한 건 아니&quot;라며 &quot;소속사를 통해 안전조치를 해달라는 요청이 와서 심의를 통해 시행했던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에 출연한 유해진은 최근 영화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보수 정치인, 보수 시민 단체 회원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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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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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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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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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6]]></guid>

            
                
                
                    <pubDate>Fri, 16 Oct 2026 11:19:4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자가 영화 &#39;여전히 찬란하게&#39; 개봉을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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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혜자가 영화 &#39;여전히 찬란하게&#39; 개봉을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p> <p class='dualbr'>김혜자는 9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지난 6일 개막식 레드카펫에 송일곤 감독과 올랐지만 기침을 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며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홍보사 측은 &quot;단순한 감기 기운&quot;이라며 일축했다.</p> <p class='dualbr'>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39;여전히 찬란하게&#39; 언론시사회 무대인사가 갑작스레 취소되며 또 한 번 우려를 낳기도 했다. 영화 관계자는 &quot;컨디션 난조&quot;라고 전했다. 85세의 고령인 만큼 연이은 외부 일정으로 인해 피로가 쌓인 것으로 보인다.</p> <p class='singlebr'>김혜자는 이날 무대인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개봉 소감과 함께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친필 편지를 영화사에 전달했다.</p> <figure><img alt="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글에서 김혜자는 &quot;작년 가을이었어요. 송일곤 감독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 편지에 이런 말이 있었어요. &#39;순옥은 울지 않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여전히 찬란하다는 사실을 마지막까지 믿는 사람입니다&#39;. 저는 그 말이 참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quot;라고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송일곤 감독의 편지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슬픈 역사잖아요. 우리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기억해야 해요. 하지만 저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살고 싶어 했는지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 영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quot;라고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lass='dualbr'>김혜자는 &quot;송일곤 감독님이 제게 보낸 편지의 마지막에 이런 말이 있어요. &#39;제가 바라는 것은 한 장면의 연기가 아니라, 한 인간의 존재가 시간 위에 남는 순간입니다&#39;. 오늘 여러분께도 그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여러분이 만나게 될 두 소녀를, 그저 아픈 역사의 한 장면으로만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quot;라며 영화를 볼 관객들에게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오는 21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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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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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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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 번의 연휴 지나자 썰렁한 극장가…비수기 시작됐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6]]></guid>

            
                
                
                    <pubDate>Fri, 16 Oct 2026 09:59:2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까지 3주 동안 무려 세 번의 연휴를 맞아 관객으로 붐볐던 극장가가 조용해졌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만 2,083명으로 집계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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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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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까지 3주 동안 무려 세 번의 연휴를 맞아 관객으로 붐볐던 극장가가 조용해졌다.</p> <p class='dualbr'>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만 2,083명으로 집계됐다. 세 번의 연휴가 지나가고 맞이한 평일부터 관객 수가 급락했다.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지난 14일 제외하고 이번 주 평일 모두 일일 관객 수는 20만 명 이하로 집계됐다.</p> <p class='dualbr'>이날 1위를 차지한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로 3만 5,423명을 동원했다. 2위는 2만 3,511명을 동원한 &#39;암살자(들)&#39;이었다. 두 영화 모두 일일 관객 5만 명을 넘지 못했다.</p> <p class='dualbr'>오는 21일 &#39;실낙원&#39;과 &#39;여전히 찬란하게&#39;, 28일 &#39;수능, 출제의 비밀&#39;, &#39;하트 오브 비스트&#39; 등이 개봉한다. 극장들은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비수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하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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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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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번의 연휴 지나자 썰렁한 극장가…비수기 시작됐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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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세 번의 연휴 지나자 썰렁한 극장가…비수기 시작됐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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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빵과 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대상…마지디 감독 "전쟁 없는 세상 오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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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09:34:3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란 영화 &#39;빵과 책&#39;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부산어워드 대상을 차지했다. 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서 이란 마지드 마지디 감독은 &#39;빵과 책&#39;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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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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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빵과 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란 영화 &#39;빵과 책&#39;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부산어워드 대상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서 이란 마지드 마지디 감독은 &#39;빵과 책&#39;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p> <p class='singlebr'>&#39;빵과 책&#39;은 이란의 작은 마을에서 낮에는 교사, 밤에는 석유 밀수꾼으로 살아가는 주인공을 통해 교육과 빈곤, 그리고 개인의 선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구조를 들여다본 작품이다.</p> <figure><img alt="빵과 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97_700.jpg"  /></figure><p class='dualbr'>마지디 감독은 &quot;부산영화제에 처음 방문했는데 이런 큰 상을 받아 영광&quot;이라며 &quot;영화 촬영 몇 달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주신 사랑과 에너지 덕분인 것 같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quot;전쟁 없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quot;는 반전 메시지와 함께 &quot;이란 국민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그들은 지금도 억압에 맞서 저항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마지디는 2001년 개봉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사랑받은 영화 &#39;천국의 아이들&#39;로 널리 알려진 감독이다.</p> <p class='dualbr'>올해 부산어워드 심사위원장을 맡은 중국 5세대 거장 장이모우 감독은 &quot;제가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이상적인 영화&quot;라며 &quot;심사위원 전원이 만장일치로 선정한 훌륭한 작품&quot;이라고 평가했다.</p> <p class='singlebr'>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 부문인 &#39;부산 어워드&#39;를 신설하고 초대 대상작으로 중국 장률 감독의 &#39;루오무의 황혼&#39;를 선택했다. 2회째를 맡은 올해 선택은 이란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39;빵과 책&#39;이었다. 장률 감독은 이날 폐막식에 참석해 마지드 마지디 감독에게 직접 트로피를 수여했다. 상금은 5000만 원이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700.jpg"  /></figure><p class='dualbr'>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부산어워드 대상 수상작은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을 부여받는다.</p> <p class='dualbr'>감독상은 &#39;평범하기 위하여&#39;의 리윈찬 감독이 수상했고, 심사위원 특별상은 에디 차효노 감독의 &#39;마이 마더&#39;가 선정됐다. 배우상은 &#39;처음 만난 외로움&#39;의 저우쉰과 &#39;사토코는 언제나&#39;의 히메노 카슌이 수상했다. 예술 공헌상은 &#39;처음 만난 외로움&#39;의 리단펑 음향감독이, 뉴 커런츠상은 샤샹크 왈리아 감독의 &#39;어둠 속의 새들&#39;이 받았다.</p> <p class='dualbr'>지난 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10일간 20만 43명이 관객이 찾았다. 영화제 관객이 20만 명을 넘긴 건 2015년 이후 처음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nbsp;&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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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9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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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빵과 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대상…마지디 감독 "전쟁 없는 세상 오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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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빵과 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대상…마지디 감독 "전쟁 없는 세상 오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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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8인 8색 캐릭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0]]></guid>

            
                
                
                    <pubDate>Thu, 15 Oct 2026 17:55:1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이었던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가 11월 4일 정식 개봉한다.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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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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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낮과 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8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이었던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가 11월 4일 정식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이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39;최악의 하루&#39;, &#39;더 테이블&#39;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내 온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자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가 출연해 각기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여덟 명의 배우가 펼칠 다채로운 감정의 풍경을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김종관 감독 특유의 서정성과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11월 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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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8인 8색 캐릭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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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8인 8색 캐릭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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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A-리스트' 도약한 BIFF, 10일간 20만 명 동원…11년 만에 최고 기록(종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77]]></guid>

            
                
                
                    <pubDate>Thu, 15 Oct 2026 15:16:3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2015년 이후 11년 만에 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폐막을 앞둔 BIFF 조직위원회가 15일 발표한 결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를 찾은 전체 관람객은 27만 7,027명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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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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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6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6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2015년 이후 11년 만에 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lass='dualbr'>폐막을 앞둔 BIFF 조직위원회가 15일 발표한 결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를 찾은 전체 관람객은 27만 7,027명이다. 이 중 영화 관객 수는 20만 43명(영화제 18만 5,239명, 커뮤니티 비프 5,186명, 동네방네비프 9,610명)이었으며 프로그램 이벤트 및 부대 행사 관객 수는 7만 6,984명이었다.</p> <p class='singlebr'>부산국제영화제 관객 수가 20만 명을 넘어선 것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 영화제 초반을 인산인해로 물들였던 각종 프로그램 이벤트 및 부대행사에 참여한 관객을 포함하면, 2026년 부산국제영화제의 총 관객 수는 27만 7,027명이었다. 30회였던 작년보다도 4만 명이 늘어났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9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47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직위원회는 &quot;올해 영화제가 적극적으로 시도한 개막일 변경, 상영 확대 등이 관객 호응과 급증이라는 긍정적 결과를 낳은 것으로 분석된다&quot;면서 &quot;부산국제영화제가 공언해 온 바와 같이 30회 특수가 아니라 30회를 기점으로 진일보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대목&quot;이라고 자평했다.</p> <p class='dualbr'>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3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39;A-리스트(A-list) 영화제&#39;로 공식 선정됐다.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를 넘어 칸, 베니스, 베를린의 뒤를 잇는 세계 5대 영화제로의 도약을 노릴 수 있게 됐다.</p> <p class='singlebr'>두 번째 해를 맞은 경쟁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제작된 13편이 선정됐으며, 모든 경쟁작의 첫 상영에 앞서 진행된 경쟁 포토콜 역시 감독과 배우가 관객을 직접 만나는 부산국제영화제만의 행사로 열기를 더했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700.jpg"  /></figure><p class='dualbr'>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한 비간,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정주리, 쩐 티 빅 응옥, 최희서, 총 7인의 경쟁 심사위원단의 부산 어워드 심사 결과는 10월 15일 저녁 7시 폐막식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부산 어워드 트로피가 수여되며,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p> <p class='dualbr'>올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는 7,340명이었다. 국내 게스트는 2,073명, 해외 게스트는 912명이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양자경, 까멜리아상 수상자 허안화 감독,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비롯해 세계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부산을 찾았다.</p> <p class='dualbr'>첫 공식 내한에 나선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매기 질렌할, 샤를로트 갱스부르를 비롯해 이자벨 위페르, 저우쉰, 판빙빙, 고레에다 히로카즈, 마지드 마지디, 라브 디아즈, 린타로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과 이창동, 나홍진, 김지운, 임권택, 정지영, 배창호, 이명세 감독,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조인성 등 한국 영화인들이 영화제를 함께했다.</p> <p class='singlebr'>15년 만에 부산을 다시 찾은 양자경을 비롯해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인들의 참여는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영화와 영화인,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70_700.jpg"  /></figure><p class='dualbr'>부산을 찾은 7,000여 명의 게스트에 힘입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총 304회의 GV(게스트와의 만남)와 72회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영화제 기간 내내 이어졌다.</p> <p class='dualbr'>최초 내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비롯해 샤를로트 갱스부르, 매기 질렌할, 나홍진, 라브 디아즈, 린타로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마스터 클래스와 씨네 클래스, 스페셜 토크 등을 통해 자신의 영화 세계와 창작 경험을 관객과 나눴다.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주지훈이 참여한 액터스 하우스와 김지운 감독, 홍경표 촬영감독, 판빙빙 배우가 자신의 인생 영화를 직접 소개한 까르뜨 블랑슈를 비롯해 오픈 토크, 야외무대인사, 아주담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영화제 곳곳에서 펼쳐졌다.</p> <p class='singlebr'>올해 포럼 비프는 &#39;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39;를 화두로 8개 세션을 마련하여 급변하는 산업과 기술, 정책 환경 속에 놓인 영화의 현재를 ▲산업, ▲AI&middot;창작, ▲제도&middot;정책, ▲지역&middot;환경 등 네 가지 축에서 조명했다. AI 시대 창작의 조건부터 중예산 영화의 활로와 국제공동제작,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성장, 창작자의 권리와 영화제 공공지원, 영화도시 부산의 지속가능성까지 동시대 영화계가 마주한 주요 현안을 폭넓게 다뤘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9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4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9회를 맞은 커뮤니티비프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객의 참여 속에 남포동 일대를 활기차게 채웠다. 관객이 직접 선택하고 참여하는 &#39;리퀘스트 시네마&#39;와 영화인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행사들이 고루 호응을 얻으며 &#39;관객이 만드는 영화제&#39;라는 커뮤니티비프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했다.</p> <p class='dualbr'>특히 오정세 배우는 &#39;남자사용설명서&#39;와 &#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이하 &#39;모자무싸&#39;)로 이틀 연속 관객과 만났으며, 구교환, 오정세, 강말금 등 출연진과 박해영 작가, 차영훈 감독이 함께한 &#39;모자무싸&#39; GV 역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밖에도 다양한 상영과 토크,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극장 안팎에서 관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교류가 활발하게 펼쳐졌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초창기 주무대였던 남포동의 역사성과 커뮤니티비프 특유의 자유로운 참여 방식이 어우러지며 원도심의 영화 축제로서 존재감을 한층 높였다.</p> <p class='singlebr'>올해 6회를 맞은 동네방네비프는 역대 최다인 18개 장소로 무대를 확대하며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제를 이어갔다. 특히 각 상영 장소마다 기관과 단체, 대학, 지역 커뮤니티 등 다양한 주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상영 행사와 부대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했다는 점이 두드러졌다. 부산국제영화제가 기본적인 행사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별 파트너들이 장소의 특성과 관객층에 맞는 아이디어를 더하며 프로그램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간 결과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9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50_700.jpg"  /></figure><p class='dualbr'>산복도로와 사찰, 시장, 문화재, 대학가, 복합문화공간 등 부산 안팎의 서로 다른 장소에 영화와 공연, 게스트와의 만남이 더해지며 각 공간의 역사와 문화, 시민의 일상이 어우러진 색다른 영화제 풍경을 만들어냈다.</p> <p class='dualbr'>개최 장소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직접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영화제를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동네방네비프의 지역 확장형 프로그램으로서의 가능성을 한층 더 확인했다.</p> <p class='dualbr'>제21회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CFM)이 &#39;중심과 확장&#39;을 화두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총 30,484명이 마켓을 찾았고 58개국 1,266개사가 참가해, 아시아 콘텐츠 비즈니스가 모이고 결정되는 플랫폼으로서 ACFM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p> <p class='singlebr'>올해 신설된 투자자 서밋은 국제 투자사와 투자배급사를 한자리에 모아 투자현황과 파트너십을 모색하며 마켓을 거래의 장에서 투자의 장으로 넓혔다. 브랜드 한화가 후원하고 ACFM이 이노션&middot;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함께 선보인 시네마 바이 브랜드(CINEMA by BRAND)는 감독과 브랜드가 만나는 새로운 제작 모델을 제시했다.</p> <figure><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ACFM에서는 마켓 현장이 실제 산업 협력의 출발점이 되는 장면이 이어졌다. 10월 12일 한국의 콘텐츠 투자사 쏠레어파트너스(Solaire Partners)와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금융사 퀘스트리(Questry)는 업무협약을 맺고, 총 1,000억 원 규모의 한일 공동 콘텐츠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p> <p class='dualbr'>이노아시아에는 클링AI가 한국 김성수 감독을 비롯한 창작자들과 협력하여 AI로 재상상하는 영화제작의 비전을 선보였으며, 프로듀서허브에서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인도네시아 프로듀서협회(APROFI)를 주축으로 필리핀, 대만, 홍콩의 프로듀서 단체가 함께한 아시아프로듀서얼라이언스(Asian Producers Alliance, APA)가 결성되어, 아시아 프로듀서들이 공동제작과 정책 공조를 위한 상설 연대체를 갖추는 첫걸음을 내디뎠다.</p> <p class='dualbr'>영화제 측은 &quot;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만남을 넘어 국가와 기업, 단체 간 협력의 틀이 마켓에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ACFM이 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협력 허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줬다&quot;고 ACFM의 성사를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비프메세나상은 양보 감독의 &#39;초원의 아가르&#39;(아시아), 이승준 감독의 &#39;지금 얘기해도 돼요?&#39;(한국)가 받게 됐다. 최세담 감독의 &#39;파도 위에서 춤추는 여자&#39;는 특별 언급됐다.</p> <figure><img alt="올해의 배우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21_700.jpg"  /></figure><p class='dualbr'>선재상은 소루시 샤푸리 감독의 &#39;파티마&#39;(아시아), 윤태랑 감독의 &#39;여*기의 발가락&#39;(한국)에게 돌아갔다. 정재서 감독의 &#39;지구에 떨어진 남자&#39;는 특별 언급됐다.</p> <p class='dualbr'>몽골과 독일의 합작으로 완성된 사히야 뱜바 감독의 &#39;멈춰서다&#39;는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과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Hylife 비전상, 비전오브지석어워드까지 총 4관왕에 올랐다.</p> <p class='dualbr'>&#39;비전 - 한국 섹션&#39;에서는 다관왕에 오른 한국 영화들이 다수 나왔다. 올해의 배우상은 &#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의 원향라와 &#39;우주의 흔적&#39;의 강승호에게 돌아갔다. 박송열 감독이 연출한 &#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는 KBS독립영화상, 크리틱b상을 동시에 수상했고, 정지혜 감독의 &#39;풀문&#39;은 CGV상과 케이무비상, 송원 비전 관객상 3관왕에 올랐다. 오세현 감독의 &#39;베일러&#39;는 정인상과 시민평론가상을 받았다.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은 김시진 감독의 &#39;화곡사&#39;에게 돌아갔다.</p> <p class='dualbr'>부산시네필상은 자나이 불로스, 압드 알카데르 하바크 감독의 &#39;전쟁의 새들&#39;, 다큐멘터리 관객상은 임연정 감독의 &#39;리커버리&#39;,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은 하비에르 칼보, 하비에르 암브로시 감독의 &#39;블랙 볼&#39;이 차지했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15일) 저녁 배우 임시완의 단독 사회로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10일간의 영화 축제를 마무리한다. 이 자리에서는 경쟁 부문 &#39;부산 어워드&#39;의 대상작과 주요 부문 수상작이 발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 각 영화 스틸컷&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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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A-리스트' 도약한 BIFF, 10일간 20만 명 동원…11년 만에 최고 기록(종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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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A-리스트' 도약한 BIFF, 10일간 20만 명 동원…11년 만에 최고 기록(종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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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향라·강승호, BIFF 올해의 배우상…유연석·고아성 심사평 보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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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6 13:27:0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원향라와 강승호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배우상을 받는다. 올해의 배우상은 &#39;비전 - 한국 섹션&#39;의 작품을 대상으로, 빛나는 연기와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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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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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올해의 배우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2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원향라와 강승호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배우상을 받는다.</p> <p class='dualbr'>올해의 배우상은 &#39;비전 - 한국 섹션&#39;의 작품을 대상으로, 빛나는 연기와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올해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유연석과 고아성이 선택한 배우는 &#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의 원향라와 &#39;우주의 흔적&#39;의 강승호다.</p> <p class='singlebr'>두 심사위원은 &quot;배우가 배우의 연기를 심사하는 일이 참 드물다. 언젠가 이런 기회가 온다면 배우의 &#39;전문성&#39;에 중점을 두고 싶었다&quot;면서 심사의 주안점을 밝혔다.</p> <figure><img alt="올해의배우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2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신선하고 순수한 이미지, 평단에게 신비로운 마스크, 길들여지지 않은 날 것이 주는 매력이 아닌,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향으로 몸을 열어두고 있고 감독의 디렉션을 듣되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며 영화 속 카메라와 자신의 거리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자신 있는 배우의 모습을 볼 때 관객은 신뢰와 더불어 안정감을 얻고 영화에 빠져들게 된다&quot;며 원향라와 강승호를 수상자로 선정했다.</p> <p class='dualbr'>유연석과 고아성은 &quot;&#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 속 원향라 배우의 연기는 말 그대로 전문 배우였다. 진심 어린 박수와 함께 올해의 배우상을 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는 한 부부가 부모가 되어가는 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박송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원향라는 주연은 물론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두 사람은 실제 부부 사이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솔직한 언어로 풀어냈다.</p> <figure><img alt="올해의 배우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22_700.jpg"  /></figure><p class='dualbr'>강승호에 대해서는 &quot;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존재감으로 극을 주도하는 역량을 보여줬다. 편안한 대사 톤과 과장되지 않은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었으며, 인물의 감정을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눈빛에 담긴 여러 결의 감정은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보여주었다&quot;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현재의 연기적 완성도뿐 아니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는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수상자로 선정했다&quot;고 첨언했다.</p> <p class='dualbr'>&#39;우주의 흔적&#39;은 유튜브 보조 PD 현지와 무명 배우 지현이 현실과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동거를 이어가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닥뜨리며 삶의 불확실성 속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주연을 맡은 강승호는 2024년 개봉한 영화 &#39;장손&#39;으로 주목받은 바 있는 배우다.</p> <p class='dualbr'>올해의 배우상 시상은 오늘(15일) 오후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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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원향라·강승호, BIFF 올해의 배우상…유연석·고아성 심사평 보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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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원향라·강승호, BIFF 올해의 배우상…유연석·고아성 심사평 보니]]></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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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왕사남'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대외 활동 중단 선언 "자유 잃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6]]></guid>

            
                
                
                    <pubDate>Thu, 15 Oct 2026 13:18:0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유명한 박시영 포스터 디자이너가 대외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박시영은 14일 SNS에 &quot;유튜브도 인터뷰도 당분간 그만하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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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시영 디자이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유명한 박시영 포스터 디자이너가 대외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p> <p class='dualbr'>박시영은 14일 SNS에 &quot;유튜브도 인터뷰도 당분간 그만하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여러 번 이야기한 것 같은데, 난 내 자유가 제일 중요한 인생의 가치다. 이걸 잃어버리고 있다&quot;면서 &quot;이전엔 자유로웠는데 지금은 수다를 떠는 기분이 아니라 보고하는 기분이 들었다&quot;는 심경을 전했다.</p> <p class='dualbr'>특히 &quot;지금 지옥에 있다&quot;, &quot;날 좀 구해 달라&quot; 등 SNS 메시지를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받은 것도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악플은 무시할 수 있는데 구체적인 고통들은 그게 안 된다&quot;면서 &quot;무시하자니 내 인간성이 상처받고, 들어주자니 내 취약성이 고통을 준다&quot;고 토로했다.</p> <p class='dualbr'>SNS를 통해 커밍아웃 한 이후 변화와 사명감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박시영 대표는 &quot;느닷없는 기이한 사명감이 생겼다. 어른으로서의 사명감, 성공한 소수자로서의 사명감, AI 광풍에 없어질 1순위 직업을 가진 선배로서의 사명감, 이 빌어먹을 정신병자들 사이에 멀쩡한 정신을 가진 이로서의 사명감 등&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사명감이 지성을 잠식하고 스스로의 자유를 속박한다.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만든 이 허상 같은 정의로움이 내 안에서 자가 증식하는 게 날 괴롭게 한다&quot;면서 &quot;답은 잘 모르겠지만 절대로 내 마음속 자유를 타인을 위해 희생하지는 않으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p> <figure><img alt="왕사남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글이 수 시간 만에 &#39;박시영 디자이너, 활동 중단 선언&#39; 등의 제목으로 기사화되자 다시 한번 SNS에 글을 올려 &quot;아니 활동을 한 적이 없는데 중단을 어떻게 해요?&quot;라고 반응했다. 이어 &quot;6시간 지났는데 활동 재개해도 되나?&quot;라며 웃고 있는 셀카를 업로드했다.</p> <p class='dualbr'>유튜브와 인터뷰 등에 앞으로 출연을 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이 &#39;활동 중단&#39;이라는 거창한 표현으로 기사화되자 다소 민망하다는 감정 표현이었다.</p> <p class='dualbr'>박시영 대표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포스터 디자이너다. 디자인 스튜디오 &#39;빛나는&#39;을 이끌며 &#39;관상&#39;, &#39;곡성&#39;, &#39;마더&#39;, &#39;베테랑&#39; 시리즈 등 흥행작의 포스터를 제작해 왔다. 최근에는 1600만 흥행작 &#39;왕과 사는 남자&#39;의 포스터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p> <p class='dualbr'>올해 SNS를 통해 15년간 연애를 이어온 동성 연인의 존재를 공개한 박시영 대표는 유튜브 등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과 가치관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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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왕사남'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대외 활동 중단 선언 "자유 잃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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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왕사남'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대외 활동 중단 선언 "자유 잃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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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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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지운 할리우드 영화 '더 홀', 내년 6월 25일 개봉…정호연·염혜란 주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2]]></guid>

            
                
                
                    <pubDate>Thu, 15 Oct 2026 10:45:4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39;더 홀(The Hole)이 2027년 6월 개봉을 확정했다. 14일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아마존 MGM 스튜디오 산하 오리온 픽처스가 배급하는 &#39;더 홀&#39;의 미국 개봉일은 6월 25일로 확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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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지운" data-captionyn="N" id="i300010164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9/3000101642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39;더 홀(The Hole)이 2027년 6월 개봉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14일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아마존 MGM 스튜디오 산하 오리온 픽처스가 배급하는 &#39;더 홀&#39;의 미국 개봉일은 6월 25일로 확정했다.</p> <p class='singlebr'>&#39;더 홀&#39;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내를 잃은 후 충격적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성공한 40대 대학교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미국 셜리 잭슨 상 장편 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편혜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크리스토퍼 첸이 각본을 썼다.</p> <figure><img alt="정호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6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 &#39;다이버전트&#39; 시리즈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테오 제임스가 40대 대학교수 역을 맡았고, 정호연이 교수의 한국인 아내, 염혜란이 한국인 장모를 연기한다.</p> <p class='dualbr'>&#39;더 홀은 한국 감독과 배우, 한국인 스태프를 구성했고 대부분의 분량을 한국에서 촬영한 영화지만 미국 자본 100%가 투입돼 미국 영화로 분류된다.</p> <p class='dualbr'>김지운 감독은 2013년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연한 영화 &#39;라스트 스탠드&#39;로 할리우드에 진출했지만 평가와 흥행은 좋지 못했다. 13년 만의 할리우드 재도전을 통해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39;더 홀&#39;의 북미 개봉일인 6월 25일에는 브래들리 쿠퍼가 주연한 &#39;오션스 일레븐&#39; 프리퀄 영화의 개봉도 예정돼 있다. 큰 시장에 뛰어들지만 &#39;더 홀&#39;의 경쟁력도 만만치 않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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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운 할리우드 영화 '더 홀', 내년 6월 25일 개봉…정호연·염혜란 주연]]></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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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운 할리우드 영화 '더 홀', 내년 6월 25일 개봉…정호연·염혜란 주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부활남', '암살자(들)' 논란에 가려진 역대급 대참사…일일 관객 3천 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8]]></guid>

            
                
                
                    <pubDate>Thu, 15 Oct 2026 10:17:3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역대급 대참사에 가까운 성적을 거두며 박스오피스에서 퇴장할 조짐이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부활남: 더 레드&#39;는 14일 3,2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0위에 자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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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활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2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역대급 대참사에 가까운 성적을 거두며 박스오피스에서 퇴장할 조짐이다.</p> <p class='dualbr'>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부활남: 더 레드&#39;는 14일 3,2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0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4,343명.</p> <p class='dualbr'>개봉 3주 차에 일일 관객 수 1만 선이 붕괴된 것은 물론이고 3천 명대까지 떨어졌다. 영화의 손익분기점이 약 400만 명인 만큼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엄청난 손실을 기록하게 됐다.</p> <p class='dualbr'>&#39;부활남: 더 레드&#39;는 제작비 약 2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그러나 영화의 규모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개봉 전후로 주목받지 못했다. 영화는 2023년 6월 촬영을 시작해 11월 촬영을 마쳤다. 개봉까지 3년 넘게 걸리며 영화를 향한 좋지 않은 소문이 나오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개봉 후 반응도 마찬가지였다. 원작인 동명 웹툰의 매력을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와 더불어 CG 역시 대규모 제작비를 생각하면 조악하다는 혹평이 쏟아져 나왔다.</p> <figure><img alt="부활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1_700.jpg"  /></figure><p class='dualbr'>단독 주연으로 나선 구교환의 티켓 파워도 기대치를 밑돌았다. 올해 &#39;만약에 우리&#39;, &#39;군체&#39;까지 잇달아 흥행에 성공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39;부활남&#39;의 성적표는 배우 개인의 경쟁력이 아직 괘도에 오르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가 됐다.</p> <p class='dualbr'>홍보도 미흡했다. 영화의 사이즈에 맞는 홍보비 책정과 그에 따른 활동이 뒷받침되지 않았다. 추석 시즌 개봉한 4편의 한국 영화(&#39;인턴&#39;, &#39;암살자(들)&#39;, &#39;타자: 벨제붑의 노래&#39;) 중 가장 마지막에 공개됐고, 인지 선호도도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홍보는 소극적이었다. 배우들의 무대 인사도 2주 차 주말까지 밖에 하지 않았다.</p> <p class='dualbr'>&#39;부활남: 더 레드&#39;는 &#39;뷰티 인사이드&#39;, &#39;아가씨&#39;, &#39;독전&#39; 등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화를 선보여 온 용필름이 제작한 영화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제작사의 개성과 안목, 감각이 전혀 발현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결과적으로 올 추석 시즌을 겨냥해 개봉한 한국 영화 4편 중 가장 저조한 성격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경쟁작 &#39;암살자(들)&#39;의 역사 왜곡 논란에 묻혀 역대급 대참사조차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게 &#39;부활남&#39;에게는 유일한 호재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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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8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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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활남', '암살자(들)' 논란에 가려진 역대급 대참사…일일 관객 3천 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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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8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활남', '암살자(들)' 논란에 가려진 역대급 대참사…일일 관객 3천 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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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21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OTT 공개는 미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6]]></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50:3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2026년 최고의 화제작 &#39;호프&#39;(HOPE)를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5일 &quot;오는 10월 21일(수) IPTV 및 케이블 TV,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quot;고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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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026년 최고의 화제작 &#39;호프&#39;(HOPE)를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p> <p class='dualbr'>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5일 &quot;오는 10월 21일(수) IPTV 및 케이블 TV,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quot;고 알렸다.</p> <p class='singlebr'>&#39;호프&#39;&#8203;는 오는 10월 21일(수)부터 IPTV(KT, SKB, LG U+), 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스카이라이프, Apple TV, 웨이브, 쿠팡플레이, TVING, 왓챠,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6일(금)부터 일부 플랫폼에서 사전 예약판매 이벤트가 진행한다.</p> <figure><img alt="호프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2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극장에서도 상영을 이어가며 여전히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39;호프&#39;의 VOD 서비스는 2K HD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4K 서비스까지 제공해 선명한 화질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한편, 확정된 공개 일정은 유료 VOD 서비스에 한한 것으로, 구독형 OTT 서비스를 통한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세부 조건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글로벌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7월 21일 개봉해 전국 45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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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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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21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OTT 공개는 미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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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21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OTT 공개는 미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암살자(들)' 제쳤다…문화의 날 1위 탈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2]]></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35:2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14일 전국 7만 5,246명의 관객을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치이카와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p> <p class='dualbr'>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14일 전국 7만 5,246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41만 5,028명.</p> <p class='dualbr'>지난 9월 30일 개봉했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개봉 이후 두 차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지만 대부분의 기간 &#39;암살자(들)&#39;에 밀려 2위권을 지켰다. 개봉 3주 차를 맞은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문화의 날을 기점으로 하락세가 시작된 &#39;암살자(들)&#39;을 2배 이상의 격차로 따돌리며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p> <p class='dualbr'>&#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연재한 &#39;치이카와(먼작귀)&#39;의 인기 장편 에피소드 &#39;세이렌 편&#39;을 원작으로 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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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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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암살자(들)' 제쳤다…문화의 날 1위 탈환]]></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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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암살자(들)' 제쳤다…문화의 날 1위 탈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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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문학계와 영화계를 뒤흔든 문제작 '거짓말', 27년 만에 무삭제판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1]]></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25:0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장선우 감독의 영화 &#39;거짓말&#39;이 27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극장에 걸린다. 오는 11월 11일 개봉하는 &#39;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39;은 한 작품을 둘러싸고 문학과 영화, 예술과 사회의 경계에서 이어졌던 논쟁의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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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짓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6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7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장선우 감독의 영화 &#39;거짓말&#39;이 27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극장에 걸린다.</p> <p class='dualbr'>오는 11월 11일 개봉하는 &#39;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39;은 한 작품을 둘러싸고 문학과 영화, 예술과 사회의 경계에서 이어졌던 논쟁의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p> <p class='dualbr'>논란의 시작은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출간 직후 성애 묘사를 둘러싸고 거센 논쟁을 일으킨 소설 &#39;내게 거짓말을 해봐&#39;는 그해 간행물윤리위원회로부터 음란도서 판정을 받았고, 검찰 수사로까지 이어졌다.</p> <p class='dualbr'>문학 작품의 표현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를 놓고 사회적 논쟁이 번지는 가운데, 1997년 장정일 작가는 음란문서 제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작품의 문학적 가치와 사회적 유해성을 둘러싼 충돌은 창작의 자유와 표현에 대한 규제라는 질문을 한국 사회에 남겼다.</p> <p class='dualbr'>논쟁은 소설에서 멈추지 않았다. 장선우 감독이 원작을 영화로 옮기면서 작품을 둘러싼 금기는 또 다른 국면을 맞았다. 1999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39;거짓말&#39;은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지만, 국내에서는 상영을 앞두고 등급 보류와 편집 논란에 휩싸였다. 두 차례의 등급 보류 끝에 일부 장면을 삭제한 판본으로 2000년 극장 개봉에 이르기까지, 소설에서 시작된 논쟁은 영상 매체에서도 반복됐다.</p> <p class='dualbr'>하나의 작품이 서로 다른 매체와 심의의 기준을 거치며 겪은 이 과정은 당대 한국 사회가 예술적 표현의 한계를 어떻게 바라봤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남았다.</p> <p class='dualbr'>무삭제판 재개봉을 통해 &#39;거짓말&#39;은 그 시대에 풀지 못한 질문을 또 한 번 던진다. &#39;욕망을 묘사하는 예술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39;, &#39;당대의 기준으로 논쟁의 중심에 섰던 작품은 시간이 흐른 뒤 어떻게 다시 읽히는가&#39;에 대한 답을 오늘날 관객은 어떻게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개봉을 앞두고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한 텀블벅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오는 10월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39;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39;을 극장에서 먼저 만날 수 있는 프리미어 전야 상영회 관람권과 무삭제 완전판 스페셜 포스터 증정, 원하는 지역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 단체관람 리워드 등으로 구성된다.</p> <p class='dualbr'>금기의 경계를 넘나든 문제작 &#39;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39;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확정하고 오는 11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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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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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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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학계와 영화계를 뒤흔든 문제작 '거짓말', 27년 만에 무삭제판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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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학계와 영화계를 뒤흔든 문제작 '거짓말', 27년 만에 무삭제판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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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노션·ACFM 손잡은 시네마바이브랜드 세션 개최…첫 선정작 3편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40]]></guid>

            
                
                
                    <pubDate>Wed, 14 Oct 2026 17:37: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CFM)과 글로벌 마케팅 기업 이노션이 함께 선보이는 시네마바이브랜드(Cinema by Brand) 세션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0월 12일(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열린 &#39;ACFM 이노아시아 시네마바이브랜드&#39; 세션에는 김정아 이노션 사장, 박지영 한화그룹 부사장, 김영덕 ACFM 위원장이 참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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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노션 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CFM)과 글로벌 마케팅 기업 이노션이 함께 선보이는 시네마바이브랜드(Cinema by Brand) 세션이 성황리에 개최됐다.</p> <p class='dualbr'>지난 10월 12일(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열린 &#39;ACFM 이노아시아 시네마바이브랜드&#39; 세션에는 김정아 이노션 사장, 박지영 한화그룹 부사장, 김영덕 ACFM 위원장이 참석했다.</p> <p class='dualbr'>김희전 바른손씨앤씨 총괄 프로듀서의 진행으로 브랜디드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심도 있는 대담이 펼쳐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dualbr'>&#39;시네마바이브랜드&#39;는 이노션이 &#39;밤낚시&#39;를 통해 입증한 브랜디드 콘텐츠의 독립적인 영화 작품으로서의 가능성을 지속적인 창작 기회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세션에서는 첫 선정작 세 편과 연출을 맡은 감독들이 공개되며 향후 선보일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이날 공개된 첫 선정작 세 편은 홍의정 감독의 &#39;달노을&#39;, 이진호 감독의 &#39;The New Mission&#39;, 에드먼드 여 감독의 &#39;Solar Poet&#39;다. 8개국 60명의 감독이 참여한 이번 공모에서 한화그룹을 비롯, 이노션과 ACFM,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세 작품이 선정됐다. 저마다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세 감독이 &#39;우주 태양광&#39;이라는 공통 소재를 각기 다른 시선과 상상력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39;달노을&#39;로 선정된 홍의정 감독은 장편 데뷔작 &#39;소리도 없이&#39; 로 제41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홍의정 감독은 소감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달과 우주를 향한 꿈을 품어왔다고 밝히며, &quot;정말 소중하게 아꼈던 이야기를 현실화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꿈같은 일&quot;이라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The New Mission&#39;으로 선정된 이진호 감독은 &#39;액션히어로&#39;로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과 배우상, 장편 배급지원상,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진호 감독은 현장에서 &quot;영화를 만들 때 작품이 추구하는 가치와 브랜드의 방향성이 자연스럽게 맞닿는다면 기존의 창작 활동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지원을 통해 창작자로서 더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기회라고 느낀다&quot;고 전하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39;죽음의 삶&#39;을 통해 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말레이시아의 에드먼드 여 감독은 선정작 &#39;Solar Poet&#39;를 통해 &#39;우주 태양광&#39;이라는 기술을 감각과 사유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색다른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선정작의 주인공들과 함께 이어진 대담에서는 창작의 자율성과 작품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방향성이 강조됐다. 김정아 사장은 감독들이 창작의 자유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영덕 위원장은 첫 선정작들이 &quot;브랜드와 영화가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보여줄 첫 번째 답안&quot;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박지영 부사장 역시 세 편의 영화가 작품 자체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에, 한화가 그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공감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class='dualbr'>서로 다른 개성과 상상력을 담아낼 세 작품은 본격적인 제작 과정을 거쳐 국내외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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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노션·ACFM 손잡은 시네마바이브랜드 세션 개최…첫 선정작 3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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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노션·ACFM 손잡은 시네마바이브랜드 세션 개최…첫 선정작 3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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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정우X차정원, 6년 연애 결실 맺는다…오는 12월 13일 결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5]]></guid>

            
                
                
                    <pubDate>Wed, 14 Oct 2026 14:21:2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quot;두 사람이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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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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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정우" data-captionyn="N" id="i300010427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5/300010427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p> <p class='dualbr'>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quot;두 사람이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2020년 무렵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올해 초 열애설이 불거지자 교제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하정우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영화 &#39;추격자&#39;, &#39;국가대표&#39;, &#39;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39;, &#39;더 테러 라이브&#39;, &#39;신과 함께&#39; 시리즈 등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뽐낸 것은 물론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도 활동하며 &#39;롤러코스터&#39;, &#39;허삼관&#39;, &#39;로비&#39;, &#39;윗집사람들&#39;을 연출했다. 최근 넷플릭스 영화 &#39;보통 사람들&#39;의 촬영을 마쳤으며,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인 영화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 촬영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배우 겸 인플루언서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39;무서운 이야기&#39;로 데뷔해 드라마 &#39;무법 변호사&#39;, &#39;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39; 등에 출연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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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5/3000104278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정우X차정원, 6년 연애 결실 맺는다…오는 12월 13일 결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5/3000104278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정우X차정원, 6년 연애 결실 맺는다…오는 12월 13일 결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하선, 6년간 진행했던 '씨네타운' 떠난다…연기 활동에 집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2]]></guid>

            
                
                
                    <pubDate>Wed, 14 Oct 2026 12:49:2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하선이 6년간 깊은 애정을 담아 이끌어온 SBS 파워FM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과 이별한다. 박하선은 다음 달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 하차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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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하선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하선이 6년간 깊은 애정을 담아 이끌어온 SBS 파워FM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과 이별한다.</p> <p class='dualbr'>박하선은 다음 달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 하차한다. 현재 연극 &#39;꽃의 비밀&#39; 무대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개를 앞둔 복수의 차기작 촬영까지 이어지면서 본업인 연기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충분한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0년 11월 2일 &#39;씨네타운&#39; 진행자로 첫발을 내디딘 박하선은 그동안 &#39;캔디 DJ&#39;라 불리며 안정적인 진행과 진솔한 소통으로 청취자들과 호흡해 왔다. 특히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차분하게 공감하는 모습으로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p> <p class='dualbr'>박하선은 최근 연극 &#39;바닷마을 다이어리&#39;, &#39;홍도&#39;에 이어 현재 &#39;꽃의 비밀&#39;까지 연극 무대에 잇달아 오르고 있다. &#39;꽃의 비밀&#39;은 남편들의 의문스러운 사고 이후 거액의 보험금을 타기 위해 주부들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소동극으로, 박하선은 한때 배우를 꿈꿨던 낭만주의자 &#39;모니카&#39;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매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작품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p> <p class='dualbr'>드라마에서도 폭넓은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종영한 tvN &#39;은밀한 감사&#39;에서는 감사실의 첫 번째 사건 주인공으로 특별 출연해 단 1회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39;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39;, &#39;사이코패스 여순정&#39; 등 숏폼 드라마로도 영역을 넓혀 &#39;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39;에서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p> <p class='dualbr'>예능에서도 꾸준히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39;이혼숙려캠프&#39;, &#39;히든아이&#39;, &#39;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39; 등에서 예리한 관찰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p> <p class='dual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은 11월 1일 오전 11시 SBS 파워FM을 통해 마지막으로 방송된다.</p> <p class='dualbr'>&lt;사진 =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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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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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하선, 6년간 진행했던 '씨네타운' 떠난다…연기 활동에 집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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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하선, 6년간 진행했던 '씨네타운' 떠난다…연기 활동에 집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항준, 천만 감독 되더니…2만 명 모은 전작도 연극으로 재탄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1]]></guid>

            
                
                
                    <pubDate>Wed, 14 Oct 2026 12:48:5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장항준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39;오픈 더 도어&#39;가 연극으로 제작된다. 연극 &#39;오픈 더 도어&#39;는 한 남자가 문을 두드리는 밤, 7년간 닫아 두었던 진실과 마주하며 외면해 온 기억과 감춰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픈더도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0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장항준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39;오픈 더 도어&#39;가 연극으로 제작된다.</p> <p class='dualbr'>연극 &#39;오픈 더 도어&#39;는 한 남자가 문을 두드리는 밤, 7년간 닫아 두었던 진실과 마주하며 외면해 온 기억과 감춰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다. 2023년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해당 영화는 개봉 당시 전국 1만 9천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1월 개봉한 &#39;왕과 사는 남자&#39;가 1,600만 흥행에 성공하면서 전작이 연극으로 재탄생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p> <p class='dualbr'>과거의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문석 역에 김성규, 이시형, 홍기준이 캐스팅됐다. 7년 만에 돌아와 진실을 추적하는 치훈 역은 안우연, 오경주, 이봉준이 맡으며, 비밀의 문을 열었던 윤주 역에는 곽선영과 공민정이 합류해 총 8명의 배우가 무대에 오른다.</p> <p class='dualbr'>이번 연극은 영화의 대화와 심리전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을 하나의 무대 위에 펼쳐내며 새로운 감각의 몰입을 선사할 계획이다.</p> <p class='dualbr'>각색과 연출은 연극 &#39;관저의 100시간&#39;으로 2025년 서울연극제 대상을 받은 오세혁 연출가가 맡았다. 제작은 콘텐츠합이 맡았으며, 원작 영화 제작사인 BA엔터테인먼트도 공동 제작으로 참여한다.</p> <p class='dualbr'>&#39;오픈 더 도어&#39;는 오는 12월 대학로 예스24 아트원 3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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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 천만 감독 되더니…2만 명 모은 전작도 연극으로 재탄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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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 천만 감독 되더니…2만 명 모은 전작도 연극으로 재탄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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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암살자(들)' 논란, '100분 토론' 달궜다…'디 워' 이후 19년 만에 영화 주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1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17]]></guid>

            
                
                
                    <pubDate>Wed, 14 Oct 2026 11:25:4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 역사 왜곡 논란이 &#39;100분 토론&#39;을 뜨겁게 달궜다. 13일 밤 방송된 MBC &#39;100분 토론&#39;에서는 &#39;암살자(들) 논란.]]></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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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 역사 왜곡 논란이 &#39;100분 토론&#39;을 뜨겁게 달궜다.</p> <p class='dualbr'>13일 밤 방송된 MBC &#39;100분 토론&#39;에서는 &#39;암살자(들) 논란..영화 속 역사, 어디까지?&#39;를 주제로 패널들 간에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39;100분 토론&#39;이 특정 영화 한 편을 주제로 놓고 토론을 나눈 것은 심형래 감독의 영화 &#39;디 워&#39;(2007) 논란 이후 약 19년 만이다. 그만큼 &#39;암살자(들)&#39; 둘러싼 논란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주제 선정이었다.</p> <p class='single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프로 삼아 당시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그러나 최근 작품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면서 정치권과 영화계 안팎에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p> <figure><img alt="암살자 100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7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가 사건의 배후에 당시 권력층의 개입 가능성을 암시하는 가설을 제시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진영은 &quot;사법적 판단과 역사적 정설을 뒤흔드는 역사 왜곡&quot;이라고 반발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등 진보 진영은 &quot;정치권의 과도한 개입이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고 영화산업을 위축시킬 수 있다&quot;고 맞서고 있다.</p> <p class='dualbr'>이날 토론에는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찬일 영화평론가,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이 출연했다. 많은 정치인들이 영화를 보지도 않고 해당 논란에 대한 의견과 감정을 표현한 것과 달리 이날 출연한 네 패널은 모두 &quot;영화를 봤다&quot;고 밝히며 토론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노종면 의원과 전찬일 평론가는 &quot;영화에 대한 평가는 관객의 몫으로 남겨야 하며, 정치권이 영화의 표현의 자유와 창작권을 침해해서는 안된다&quot;는 의견을 피력했다. 특히 배우를 향해 인신공격을 하거나 집 앞에 찾아가 시위하는 등의 비방과 낙인찍기는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윤용근 의원은 &quot;국민의힘이나 보수 진영에서 영화의 창작성을 저희가 부정하자는 것이 아니&quot;라는 것을 강조하면서도 &quot;이 영화는 상업 영화로서 허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영화가 창작의 범위를 넘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 특히 문세광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이미 내려졌음에도 영화의 내용이 해당 판단과 배치된다고 지적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2_700.jpg"  /></figure><p class='dualbr'>심용환 소장은 &#39;암살자(들)&#39;의 역사적 근거와 시대적 고증이 부실하다고 지적하면서도 영화의 내용을 둘러싸고 보수 정치권과 온라인에서 역사왜곡 논란을 제기하는 상황에 대해선 불필요한 정치적 공방이라고 꼬집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은 보수와 진보, 정치의 진영으로 패널을 나눴다기보다는 영화가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두 명과 영화적 상상력이라고 주장하는 두 명으로 패널을 선정한 것처럼 보였다. 네 패널이 영화를 바라보는 시각과 정치권의 공방을 바라보는 시각은 미세하게 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 정치권과 보수 시민 단체들이 배우 개인에게 향하는 공격에 대해서만큼은 부당하다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지난달 23일 개봉해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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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논란, '100분 토론' 달궜다…'디 워' 이후 19년 만에 영화 주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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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논란, '100분 토론' 달궜다…'디 워' 이후 19년 만에 영화 주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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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FF, ACFM 첫 통합 시상식…17개 부문 수상작 발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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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9:36:1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마켓인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sian Contents &amp; Film Market, 이하 ACFM)이 10월 13일(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이벤트룸 A에서 첫 통합 &#39;ACFM 시상식&#39;을 개최하고 올해의 수상작과 지원 결과를 발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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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마켓인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sian Contents &amp; Film Market, 이하 ACFM)이 10월 13일(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이벤트룸 A에서 첫 통합 &#39;ACFM 시상식&#39;을 개최하고 올해의 수상작과 지원 결과를 발표했다.</p> <p class='dualbr'>ACFM은 올해 마켓의 비즈니스 성과와 우수 프로젝트를 통합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39;ACFM 어워드&#39; 체제를 처음 도입했다. 아시아영화펀드(Asian Cinema Fund, 이하 ACF), 부산스토리마켓(Busan Story Market, 이하 BSM), 이노아시아, 독스퀘어,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이하 APM)을 아우르는 총 17개 부문을 통해 약 4억 8천만 원 상당의 상금과 제작&middot;후반작업 지원, 해외 산업 행사 초청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singlebr'>ACFM 김영덕 위원장은 &quot;오늘의 시상은 이 프로젝트들이 보여준 가능성과 앞으로 세상에 나올 이야기들을 조명하는 자리&quot;라며 &quot;ACFM의 어워드는 부산에서 끝나지 않는다. 자카르타와 마닐라, 오슬로, 방콕으로 이어질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quot;오늘 이름이 불리지 않은 분들에게도 이곳에서 나눈 대화와 만난 파트너들이 내일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수상자들과는 완성된 영화와 작품으로 다시 부산에서 만나기를 기대한다&quot;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4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 8월 ACF 공동제작지원펀드 지원작으로 발표된 한국 참여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 3편에 대한 시상도 이날 진행됐다. 후카다 코지 감독의 &#39;다행이다.&#39;에는 6,000만 원, 짜끄라완 닌탐롱 감독의 &#39;리좀&#39;과 부준펑 감독의 &#39;트리니티&#39;에는 각각 4,000만 원이 지원되며, 총 지원 규모는 1억 4,000만 원이다.</p> <p class='dualbr'>BSM 족자마켓 IP커넥션상에는 클레이하우스의 &#39;윗집부부&#39;와 령스튜디오의 &#39;일촌신청&#39;이 선정됐다. 두 작품은 인도네시아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의 JAFF IP 커넥션에 공식 초청된다.</p> <p class='singlebr'>이노아시아에서는 영화와 영상 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이끌 스타트업을 선정했다. 현장에 참석한 산업 관계자의 투표로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정하는 이노아시아 MPS상은 대만의 &#39;아이엠코어&#39;가 받았다.</p> <figure><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2_700.jpg"  /></figure><p class='dualbr'>AWS 어워드에는 &#39;루미크래프트&#39;와 &#39;리프로덕션&#39;이 선정됐다. AWS 어워드는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후속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한화 1,000만 원 상당의 AWS 클라우드 바우처를 제공한다. 루미크래프트는 배우 발굴부터 계약과 정산까지 연결하는 AI 캐스팅 플랫폼 &#39;캐스트링크&#39;를, 리프로덕션은 시나리오 분석과 제작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는 &#39;프리플로우&#39;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독스퀘어 다큐멘터리 WIP 쇼케이스에서는 올해 신설된 임팩트아시아어워드와 뉴스타파어워드의 수상작을 발표했다.</p> <p class='singlebr'>임팩트아시아어워드는 마치항 감독의 &#39;문 이즈 와칭 유&#39;, 장민경 감독의 &#39;파랑&#39;, 양난&middot;허페이윈 공동감독의 &#39;레스트리스 페어웰&#39; 등 3편에 돌아갔다. 각 작품에는 미화 5,000달러가 수여된다. 심사에서는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와 사회&middot;정치적 변화를 만들어낼 가능성, 구체적인 임팩트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폈다.</p> <figure><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1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문 이즈 와칭 유&#39;는 오랜 기간 개인적인 위험을 감수하며 프로젝트를 이어온 제작진의 노력과 시적인 구성, 공동체의 지지, 위험에 놓인 다큐멘터리 창작자와 망명 상태의 관객을 위한 새로운 배급 경로를 제안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39;파랑&#39;은 오해받기 쉬운 사회적 문제에 공동체 중심으로 접근하고 개인적&middot;실험적&middot;참여적 제작 방식을 결합한 점, 등장인물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사회적 변화를 이끌 가능성이 주목받았다. &#39;레스트리스 페어웰&#39;은 현대의 노동과 이주 문제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친밀하게 포착한 시선과 아시아 및 국제 배급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 <p class='dualbr'>뉴스타파어워드에도 &#39;레스트리스 페어웰&#39;이 선정됐다. 작품에는 1,000만 원의 제작지원금과 완성 후 뉴스타파함께재단 채널을 통해 60분 편집본을 선보일 기회가 제공된다. 중국 경제의 중심인 상하이로 이주한 청년 비정규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이 작품은 시대와 공감할 수 있는 소재와 인물들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된 진솔한 접근, 동시대 중국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 class='dualbr'>올해 APM에는 역대 최다인 48개국 604편이 접수됐으며, 17개국 30편이 공식 프로젝트로 참여했다. 이 가운데 8편이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39;금붕어&#39;는 올해 ACF 장편독립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선정 혜택으로 APM에 공식 초청돼 비즈니스미팅에 참여했으며, 이번 시상식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lass='singlebr'>큐시네마특별상은 아딧야 아흐메드 감독의 첫 장편 프로젝트 &#39;금붕어&#39;에 돌아갔다. 감독이 성장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남부를 배경으로 아버지를 피해 달아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서 지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노르웨이사우스필름펀드상은 트리베니 라이 감독의 &#39;사소한 것들의 연대기&#39;(가제)&#39;가 받았다.</p> <figure><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3_700.jpg"  /></figure><p class='dualbr'>콩짝스튜디오상에도 &#39;금붕어&#39;가 선정됐다. 작품의 깊은 정서적 감각과 인간의 감정을 자연적 요소에 연결하는 섬세한 연출이 주목받았다. 칸타나픽처상은 강한 서사와 시각적 잠재력을 인정받은 김진영 감독의 &#39;괴물 용혜&#39;에 돌아갔다. 칸타나버츄얼프로덕션상은 두 개의 정체성과 오랫동안 묻혀 있던 가족의 비밀, 지리적&middot;내면적 여정을 아우르는 파누 아리 감독의 &#39;파티마&#39;가 받았다.</p> <p class='dualbr'>캐세이플레이상은 감독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대만 사회에서 가족과 수치심, 소속감을 탐구한 옌하오쉬안 감독의 &#39;삼촌&#39;에 돌아갔다. 지적장애를 지닌 인물을 욕망과 모순, 존엄을 지닌 한 인간으로 그려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class='dualbr'>박세영 감독의 &#39;사랑의 위성&#39;은 독창적인 이야기와 선명한 시각적 제안, 사랑에 관한 복합적인 맥락을 단순한 서사 안에 담아낸 점을 인정받아 송원 어워드를 받았다. 에 델 문도 감독의 &#39;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필리핀&#39;은 구조적 폭력에 대한 독창적인 분석과 이에 저항하는 개인의 가능성을 조명한 점에서 아르떼키노상에 선정됐다.</p> <p class='dualbr'>VIPO상도 &#39;금붕어&#39;에 돌아갔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정체성을 탐색하는 신선한 이야기와 감독&middot;프로듀서 간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한 제작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 <p class='dualbr'>레자 라하디안 감독의 &#39;카스파리나&#39;는 감독의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를 보편적인 감성을 지닌 가족 드라마로 확장한 점을 인정받아 CJ ENM 어워드를 받았다. APM 부산상은 &#39;사소한 것들의 연대기(가제)&#39;에 돌아갔다. 독창적인 이야기와 서사 구조, 사회적 문제를 작품 안에 절제된 방식으로 녹여낸 연출력이 돋보였으며, 작품의 고유한 풍경과 주제가 세계 관객에게도 호소력을 지닐 것으로 평가됐다. 이로써 &#39;사소한 것들의 연대기(가제)&#39;는 2관왕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올해 ACFM은 프로젝트 개발과 제작지원, 원천 IP 거래, 신기술 실증, 다큐멘터리의 사회적 영향력까지 각 프로그램의 성과를 하나의 산업 생태계 안에서 연결했다. APM에서는 133개사가 참여해 746건, BSM에서는 136개사가 참여해 520건의 비즈니스미팅이 진행됐다. ACF는 4개 펀드를 통해 총 15편을 지원했다.</p> <p class='dualbr'>이노아시아에는 45개사가 참여했으며, 단편 특별상영과 11개 세션에 누적 1,180명이 함께했다. 한편, 독스퀘어는 10개 세션과 3편의 특별상영을 포함해 누적 906명이 참여했다. 이노아시아 스타트업 어워드에서는 2개 부문에서 3개사가 수상했으며, 시네마바이브랜드는 첫 선정 프로젝트 3편을 발표했다.</p> <p class='dualbr'>한편, 10월 10일(토)부터 10월 13일(화)까지 개최된 2026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은 이날 오후 8시 열린 폐막 리셉션을 끝으로 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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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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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ACFM 첫 통합 시상식…17개 부문 수상작 발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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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ACFM 첫 통합 시상식…17개 부문 수상작 발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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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교환X한지민, 영화 '태풍'으로 뭉쳤다…장르는 재난코미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2]]></guid>

            
                
                
                    <pubDate>Wed, 14 Oct 2026 09:27:0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구교환과 한지민이 영화 &#39;태풍&#39;(가제)으로 만났다. &#39;태풍&#39;(가제)은 헤어지길 결심한 진모(구교환)와 재이(한지민)가 고향 친척 결혼식에서 초대형 태풍을 만나 겪게 되는 속 터지는 재난탈출코미디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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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태풍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4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구교환과 한지민이 영화 &#39;태풍&#39;(가제)으로 만났다.</p> <p class='dualbr'>&#39;태풍&#39;(가제)은 헤어지길 결심한 진모(구교환)와 재이(한지민)가 고향 친척 결혼식에서 초대형 태풍을 만나 겪게 되는 속 터지는 재난탈출코미디이다.</p> <p class='dualbr'>구교환이 맡은 &#39;진모&#39;는 지방 소도시 출신으로 S대를 나와 대기업에 입사한 개천용이지만 정작 지금은 만년 대리를 못 벗어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39;태풍&#39;(가제)에서는 현실 남편이자 아빠 역할 변신을 통해 구교환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한지민은 속 터지는 남편 &#39;진모&#39;의 아내 &#39;재이&#39;를 맡았다. 출판사에서 인정받는 인재였으나 결혼 후 일과 육아를 양립할 수 없다는 판단에 과감히 퇴사를 결정하고 유튜버로 전향을 꿈꾸는 똑 부러지고 당찬 캐릭터이다.</p> <figure><img alt="태풍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47_700.jpg"  /></figure><p class='dualbr'>구교환-한지민 커플에 이어 오정세가 이들 부부의 친구 &#39;상혁&#39;을 맡는다. &#39;진모&#39;의 고향 친구이자 119 구조 대원으로 재난 상황에 빠진 부부를 구하기 위해 용감히 몸을 던졌지만, 함께 고립돼 버리는 인물로 등장한다. 오정세의 사랑스럽고 자유로운 영혼 연기가 영화의 특급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여기에 펜션 주인 &#39;로즈&#39;역은 영화 &#39;파일럿&#39;, 드라마 &#39;스캔들&#39;, &#39;술꾼도시여자들&#39;을 통해 독특한 코미디 연기로 사랑받는 한선화가 맡았다. 태풍이 와도 숙박 할인은 절대 해주지 않는 깍쟁이지만, 타이타닉 같은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시스트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영화 &#39;타짜&#39;의 곽철용으로 지금도 회자되는 김응수와 드라마 &#39;폭싹 속았수다&#39;, 영화 &#39;파일럿&#39; 등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오민애는 캠핑카로 전국을 도는 48년 차 짝꿍 현덕과 필자로 합류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두 사람이 이야기에 온기를 더한다.</p> <p class='dualbr'>각본과 연출은 영화 &#39;비스트&#39;, &lt;방황하는 칼날&gt;의 이정호 감독이 맡았으며, 지난 9월 말 진행된 리딩 현장에서 여덟 명의 배우들이 준비된 연기와 유쾌함으로 본편을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최종 캐스팅을 확정하고 10월 크랭크인 한 &#39;태풍&#39;(가제)은 내년 개봉 예정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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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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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구교환X한지민, 영화 '태풍'으로 뭉쳤다…장르는 재난코미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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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구교환X한지민, 영화 '태풍'으로 뭉쳤다…장르는 재난코미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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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윤석X구교환, '폭설'로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이 조합 재밌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5]]></guid>

            
                
                
                    <pubDate>Tue, 13 Oct 2026 18:07:5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윤석과 구교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39;폭설&#39;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39;폭설&#39;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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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폭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35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윤석과 구교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39;폭설&#39;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폭설&#39;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p> <p class='dualbr'>13일 공개된 포스터는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설오역과 함께 창문 너머로 보이는 갑수(김윤석)와 현택(구교환)의 모습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현택에게 서류를 내밀고 있는 역장 갑수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는 현택의 모습은 폭설로 고립된 설오역의 정적인 풍경과 맞물리며 극적인 대비를 자아낸다.</p> <p class='dualbr'>서로 경계하듯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과 &quot;모든 건 빌어먹을 눈 때문이었다&quot;라는 카피는 모든 것을 뒤덮은 눈과 함께 변화하는 갑수와 현택의 관계, 그리고 고립된 공간에서 펼쳐질 예측불허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나무 간판에 새겨진 설오역의 한자 &#39;설&#39;(雪)과 &#39;오&#39;(烏)는 하얀 눈과 까만 까마귀의 선명한 색채 대비를 연상시키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한다.</p> <p class='dualbr'>&#39;폭설&#39;은 스크린에서 만나고 싶은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폭설로 고립된 외딴 기차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와 그 안에서 미묘하게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두 배우의 연기 호흡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lass='dualbr'>김윤석과 구교환의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로 주목받고 있는 &#39;폭설&#39;은 오는 11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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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윤석X구교환, '폭설'로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이 조합 재밌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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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윤석X구교환, '폭설'로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이 조합 재밌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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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픽처] 답없는 질문→곡해된 논란→냉철한 판단…'암살자(들)', 300만 돌파의 의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2]]></guid>

            
                
                
                    <pubDate>Tue, 13 Oct 2026 13:02:3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 전국 111만 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승자가 됐지만, 동 시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생각지 못한 악재에 직면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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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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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 전국 111만 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승자가 됐지만, 동 시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생각지 못한 악재에 직면했다.</p> <p class='dualbr'>이 영화를 둘러싼 비판과 논란은 단순히 관객 평가에 그치지 않았고, 보수 진영의 반발과 공세로 이어졌다. 이들은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middot;참고인 출석, 영화의 상영 금지 및 수익 환수를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국민의 힘 국회의원 전원은 한데 뜻을 모아 &#39;암살자(들)&#39;의 개막작 취소를 위한 서한을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에 보냈고, 영화제 측이 &quot;예정대로 상영한다&quot;는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p> <p class='singlebr'>영화계를 넘어 정치권의 &#39;뜨거운 감자&#39;가 된 &#39;암살자(들)&#39;은 300만 고지를 넘어 손익분기점(약 370만 명) 돌파를 내다보고 있다. 가열된 논란이 영화 흥행의 지렛대가 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답 없는 질문이 일으킨 파장</strong></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질문을 던지고, 질문을 남기는 영화다. 1974년 8.15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벌어진 육영수 피격 사건이 남긴 의문과 의혹을 하나하나 다뤘다. 영화는 질문을 통해 의혹과 가정을 제시할 뿐 답을 내리진 않는다. 이 점은 개봉 전만 해도 그저 영화의 모호성으로 지적됐지만, 개봉하고 나자 역사 왜곡 논란으로 확산했다.</p> <p class='dualbr'>의도와 해석 그리고 현상은 구분되어야 한다. 창작자의 의도가 어떠했든, 수용자의 해석은 자유로워야 한다. 그리고 의도와 해석이 달라 발생한 현상은 자연발생적이라 어떻게 할 수 없는 영역이다. 문화는 수용자에게 해석의 자유와 평가의 문을 열어놓고 있다. 담론은 자유로워야 한다.</p> <p class='dualbr'>영화는 의혹 제시, 다양한 시선, 꼬리는 무는 질문으로 관객의 사유를 유도하고자 했으나 만든 이의 의도와 달리 영화 속 표현과 묘사를 두고 논란이 발생했다. 영화가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배후가 박정희 대통령 혹은 국가 권력기간이라는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고, 이는 역사 왜곡이라는 정치권의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다.</p> <p class='singlebr'>영화 관계자는 &quot;이 영화에서 대통령이 등장하는 장면은 1분이 채 안 된다. 대사도 없고, 초반 연설 장면이 다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 배후설에 무게를 실으려 했다면 그렇게 연출을 했겠느냐&quot;고 성토했다. 무엇보다 억울해한 것은 영화를 보지도 않고, 특정 방향으로 규정하는 사람들이었다. 제작진은 &quot;작품을 향한 어떤 비판에도 열려있다. 다만, 영화를 보고 평가를 내리고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4_700.jpg"  /></figure><p class='dualbr'>실제로 이 영화를 두고 &#39;역사 왜곡&#39;이라 주장하는 정치인 중 실제로 영화를 본 사람은 거의 없었다. TV나 유튜브, SNS에서 이 영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서도 대부분 &quot;영화를 보지 않았다&quot;, &quot;볼 생각도 없다&quot;고 말하는 이들이 다수였다. 건전한 담론이 형성되려면 그것을 이끄는 사람들이 해당 주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하지만, 콘텐츠 자체를 외면하고 논란을 확산하는 데만 집중하는 양상을 띠었다.</p> <p class='singlebr'>영화계 일각에서는 이 사태를 안타깝게 바라보면서 &quot;영화가 빌미를 준 측면이 있다&quot;고 반응하기도 했다. 한 영화인은 &quot;영화가 좀 더 명확한 선을 그었어야 했다. &#39;중정의 위선&#39;이라는 표현을 비롯해 몇몇 대사가 논란의 빌미를 선사한 셈이 됐다&quot;면서 &quot;팩션이라는 것을 활용해 영화 안에서 인과 관계를 명확히 설정하거나 아니면 논란이 될만한 표현은 하지 않는 방식을 택했으면 어땠을까 싶다&quot;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figure><img alt="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역사 왜곡과 영화 왜곡 사이&quot;&hellip;배우들을 향한 낙인찍기까지</strong></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이 던진 의문과 의혹은 처음 나온 것들이 아니다. 앞서 허진호 감독이 밝혔듯 이 영화가 던지는 질문들은 2005년 MBC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39;이제는 말할 수 있다&#39; 문세광과 육영수 편을 기반으로 한다. MBC는 최근 &#39;PD수첩&#39; 유튜브 채널에 &#39;영화 암살자(들) 논란? 이 다큐를 보고 이야기하라&#39;라는 제목으로 해당 다큐를 재업로드 했고 2주 만에 200만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또한 2005년 방영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와 2021년 방영된 &#39;꼬리에 꼬리는 무는 질문&#39;과도 비슷한 방향성을 보인다. 그러나 같은 주제라도 어떤 매체, 플랫폼을 통해 다루느냐에 따라 파급력은 다르다. 영화의 힘과 파장은 다큐의 그것과 비할 것이 아니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 사태는 여, 야의 공방으로 번졌고, 보수 시민 단체들의 집단 움직임을 야기하기까지 했다. 한 편의 영화를 둘러싼 평가는 호와 불호 모두 나올 수 있다. 이건 지극히 정상적이며 건강한 반응이다. 영화는 만드는 과정까지는 감독과 배우의 예술이지만, 개봉하는 순간 관객의 오락이 된다. 대중문화는 소비하는 사람의 뜻대로 향유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건전한 담론을 넘어 의도치 않은 논란을 빚어낼 때도 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56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러나 &#39;암살자(들)&#39;의 역사 왜곡 논란은 이상한 방향으로, 예상치 못한 여파를 내며 확산했다. 영화 자체에 대한 비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출연한 감독과 배우들을 낙인찍기와 인신공격이 자행됐다.</p> <p class='dualbr'>특히 배우 유해진을 향한 공격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폭력적인 방식이었다.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에 압박을 가하는 것은 놀랍지 않을 정도였다. 보수 단체 회원들이 배우 자택으로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는 시위를 거듭했고, 한 정치인은 유해진의 외모를 비방하며 &#39;북한상&#39;이라는 인신공격을 가했다. 또한 논란의 본질과 상관없는 제작자의 개인사가 보도되고 영화계의 불문율이라 할 수 있는 배우들의 러닝 개런티 내용이 공개되는 초유의 상황으로 번졌다.</p> <p class='singlebr'>그러다 보니 해외 언론도 &#39;암살자(들)&#39;의 국내 상황에 주목했다. 미국의 &#39;버라이어티&#39;, 영국의 &#39;스크린 데일리&#39;, 홍콩의 &#39;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39;, 싱가포르의 &#39;스트레이츠 타임스&#39;, 인도의 &#39;힌두스탄 타임스&#39; 등 외신들은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한국의 기현상에 대해 보도했고, 영화인들의 연대를 집중 조명했다. 세계에서 가장 파격적이고 자유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찬사를 받던 K-콘텐츠의 본산에서, 영화 한 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괴한 사상 검증과 정치적 외압이 가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영화 보고 판단할 것&quot;&hellip;관객은 극장으로 향했다</strong></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 사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라기보다는 집단 광기와 유사하게 전개됐다. 한 편의 영화가 불러일으킨 논란과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영화에 크게 관심 없던 대중들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논란의 목격자로 그치는 것이 아닌 영화의 관람자가 되기를 자처한 것이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의 주간 관객 수는 2주 차(66만 명)보다 3주 차(75만 명)에 증가하는 역주행 현상을 보였다. 물론 &#39;암살자(들)&#39;은 개봉 첫 주 추석 연휴, 2주 차 개천절 연휴, 3주 차 한글날 연휴라는 흥행 호재가 있었다. 그러나 이 같은 격렬한 논란에 휩싸인 작품이라면 초반에 큰 타격을 입고 경쟁에서 낙마하기 마련이다.</p> <p class='singlebr'>결과적으로 &#39;암살자(들)&#39;의 논란은 거대한 홍보 효과를 발휘했다. 영화를 몰랐던 사람조차 영화를 인지하게 됐고, 세간의 떠들썩한 현상은 작품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적 상상력과 역사 왜곡이라는 경계에 놓인 이 작품에 대해 관객들은 &quot;직접 보고 판단하겠다&quot;는 태도를 취했다. 실제로 논란 이후 영화를 본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관적 평가를 SNS에 공유하며 영화를 능동적으로 소비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 논란은 &#39;영화적 상상력은 모든 논란의 면죄부가 될 수 있는가&#39;라는 의미 있는 질문을 남겼다. 여기에 파생돼 &#39;영화적 상상력의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인가&#39;, &#39;어떤 기준을 설정해야 하나&#39;라는 영화인들이 풀어야 할 숙제도 주어졌다.</p> <p class='dualbr'>확실한 것은 &#39;암살자(들)&#39;들 사태가 향후 영화계와 영화 제작에 끼칠 영향력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만난 몇몇 영화 관계자들은 &quot;우리도 시대극을 준비하고 있는데, 시나리오를 다시 점검하게 되더라&quot;고 전했다. 창작자들의 자기 검열이 엄격해지는 건 작품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까, 부정적 영향을 끼칠까. 자칫 창작자들의 창작의 폭과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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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빅픽처] 답없는 질문→곡해된 논란→냉철한 판단…'암살자(들)', 300만 돌파의 의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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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답없는 질문→곡해된 논란→냉철한 판단…'암살자(들)', 300만 돌파의 의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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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컬처웍스,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 위한 3사 업무협약 체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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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2:54:3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롯데컬처웍스(대표이사 김종열)는 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 일본의 대표 영화&middot;콘텐츠 기업 토에이(TOEI) 주식회사(이하 &quot;토에이&quot;)와 베트남 영화 공동 개발 및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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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롯데 엔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롯데컬처웍스(대표이사 김종열)는 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 일본의 대표 영화&middot;콘텐츠 기업 토에이(TOEI) 주식회사(이하 &quot;토에이&quot;)와 베트남 영화 공동 개발 및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협약은 한국&middot;베트남&middot;일본 3사의 콘텐츠 사업 역량을 결합해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사는 베트남 영화의 공동 개발 및 제작을 비롯해 베트남 현지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투자&middot;배급 협력 등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각 사가 보유한 지식재산권(IP)의 라이선싱 및 각색을 통해 베트남어 영화를 제작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은 베트남 현지 영화 투자&middot;배급사로, &#39;블러드 문 파티&#39;, &#39;퓨리&#39;, &#39;마 야&#39;, &#39;더 라스트 와이프&#39; 등 현지 흥행작을 선보이며 베트남 영화산업에서 입지를 구축해 왔다.</p> <p class='dualbr'>현재 &#39;시스터 시스터 3&#39;(Sister Sister 3), &#39;더 라스트 아일랜드&#39;(The Last Island), &#39;더 라스트 불릿&#39;(The Last Bullet) 등 다양한 현지 영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 &#39;육사오&#39;(6/45)의 박규태 감독이 연출하는 &#39;사이공 오빠&#39;(Saigon Oppa, 가제)와 베트남 전통 설화에서 영감을 받은 장편 애니메이션 &#39;탄 죵&#39;(Thanh Giong)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도 추진 중이다.</p> <p class='dualbr'>토에이는 7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일본 대표 영화&middot;영상 콘텐츠 기업으로, 영화와 TV 콘텐츠 제작&middot;배급 등 폭넓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39;드래곤볼&#39;, &#39;원피스&#39;, &#39;슬램덩크&#39;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39;가면라이더&#39;, &#39;슈퍼전대&#39;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왔다.</p> <p class='dualbr'>롯데컬처웍스 김종열 대표이사는 &quot;베트남 현지 창작자들과 함께 개발 중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토에이와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quot;며 &quot;이번 협약이 한국&middot;베트남&middot;일본 3국 간 협력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어 다양한 글로벌 사업 분야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 김진근 법인장은 &quot;베트남은 젊은 관객층과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영화산업을 기반으로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시장 중 하나&quot;라며 &quot;토에이와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의 다양한 이야기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고, 현지 영화가 보다 폭넓은 글로벌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토에이 요시무라 후미오 대표이사는 &quot;롯데컬처웍스와 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이 현지에서 쌓아온 긴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협력하게 돼 뜻깊다&quot;며 &quot;이번 파트너십이 장기적인 협력의 토대가 되어 베트남의 우수한 IP와 영상 콘텐츠를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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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롯데컬처웍스,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 위한 3사 업무협약 체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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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롯데컬처웍스,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 위한 3사 업무협약 체결]]></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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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한예리, 국회의원 비서된다…'1301호는 알고 있다' 캐스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4]]></guid>

            
                
                
                    <pubDate>Tue, 13 Oct 2026 11:48: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예리가 영화 &#39;1301호는 알고 있다&#39;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39;1301호는 알고 있다&#39;는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시작으로, 각자의 비밀과 욕망을 감추려는 사람들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블랙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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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예리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예리가 영화 &#39;1301호는 알고 있다&#39;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p> <p class='dualbr'>&#39;1301호는 알고 있다&#39;는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시작으로, 각자의 비밀과 욕망을 감추려는 사람들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블랙코미디다. 지난 9월 크랭크인해 한창 촬영 중이다.</p> <p class='dualbr'>한예리는 극 중 여당 의원의 비서 방미진 역을 맡았다. 비밀스러운 만남이 이뤄진 호텔 객실에서 뜻밖의 사건을 마주한 뒤 예상치 못한 인물들까지 등장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일촉즉발의 순간에도 주변을 예민하게 살피며 돌파구를 찾는 인물로,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과 쉽게 읽히지 않는 속내가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한예리는 영화 &#39;코리아&#39;, &#39;해무&#39;, &#39;최악의 하루&#39;, &#39;춘몽&#39;, &#39;더 테이블&#39;, &#39;미나리&#39;, &#39;봄밤&#39;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해석으로 인물을 완성해 온 그는 영화 &#39;미나리&#39;에서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모니카 역을 맡아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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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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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예리, 국회의원 비서된다…'1301호는 알고 있다' 캐스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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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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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예리, 국회의원 비서된다…'1301호는 알고 있다' 캐스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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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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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하루 만에 1위 탈환…이제는 뒷심 싸움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9]]></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57:4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았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는 12일 전국 3만 675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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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았다.</p> <p class='dualbr'>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는 12일 전국 3만 675명을 동원했다. 일요일이었던 지난 12일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에 200여 명 차이로 1위 자리를 내줬던 &#39;암살자(들)&#39;은 하루 만에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같은 날 3만 94명을 동원했다.</p> <p class='dualbr'>지난달 23일 개봉한 &#39;암살자(들)&#39;은 개봉 20일 만에 300만 고지에 올랐다. 개봉 초반부터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쉽지 않은 상황을 맞았지만 영화의 힘으로 300만 돌파라는 의미 있는 성적을 거뒀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들어 관객 하락세가 시작된 가운데 이번 주말 손익분기점(약 370만 명) 돌파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뒷심이 필요하다. 더 이상 연휴 호재가 없는 만큼 영화의 입소문과 화제성으로 관객들을 얼마나 더 끌어모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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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하루 만에 1위 탈환…이제는 뒷심 싸움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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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하루 만에 1위 탈환…이제는 뒷심 싸움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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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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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항준도 하는데"…유재명,'거장항준' 앞에서 영화감독 꿈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6]]></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56:1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유재명이 장항준 감독 앞에서 &quot;영화감독이 꿈&quot;라는 깜짝 고백을 한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39;거장항준&#39;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39;거장항준&#39;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 프로그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1%B0%EC%9E%A5%ED%95%AD%EC%A4%80"><![CDATA[거장항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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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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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장 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재명이 장항준 감독 앞에서 &quot;영화감독이 꿈&quot;라는 깜짝 고백을 한다.</p> <p class='dualbr'>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39;거장항준&#39;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39;거장항준&#39;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 프로그램. 장항준 감독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1회 게스트로 유재명, 이선빈이 출격한 가운데, 유재명이 뜻밖의 고백으로 장항준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유재명은 &quot;제가 최초로 고백하는데 제 꿈이 영화감독&quot;이라고 털어놓더니 &quot;장항준 때문에 내 꿈을 깨달았다&quot;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이에 김풍은 &quot;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소냐? 이런 마음인 거냐?&quot;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p> <p class='dualbr'>장항준은 &quot;유재명이 감독이 안 돼서 다행이다. 경쟁자만 늘어날 뻔했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명은 장항준을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동급이라는 아부성 발언을 던졌다. 장항준은 유재명의 말에 흐뭇함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quot;연출력이 없다는 말에 스스로도 긴가민가해서 못 웃고 긁힌다&quot;라고 셀프 팩폭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그런가 하면, 제작사 대표 송은이는 &quot;장항준 차기작은 칸과 아카데미 노려&quot;라며 야심 찬 포부를 드러내면서도 &quot;하지만 장항준은 말 조심해야해&quot;라며 꺼드럭을 장착한 장항준의 폭주에 제동을 걸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SBS가 준비한 새로운 시네마틱 토크 예능 &#39;거장항준&#39;은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lt;사진 제공 = SBS&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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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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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도 하는데"…유재명,'거장항준' 앞에서 영화감독 꿈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도 하는데"…유재명,'거장항준' 앞에서 영화감독 꿈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34세 나이로 사망…"배우이자 인권 운동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55:5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역대 최고의 미국 드라마로 꼽히는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활약한 배우 RJ 미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2일(현지시간) 미티 측 대변인의 말을 빌려 &quot;RJ 미티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quot;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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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브레이킹 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최고의 미국 드라마로 꼽히는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활약한 배우 RJ 미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p> <p class='dualbr'>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2일(현지시간) 미티 측 대변인의 말을 빌려 &quot;RJ 미티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quot;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사인을 조사 중이다.</p> <p class='dualbr'>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quot;사랑받는 배우이자 자선가, 그리고 열정적인 장애인 인권 운동가였던 RJ 미티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을 깊은 슬픔 속에 전한다. 고인은 생전 뇌성마비를 앓았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에 진정성을 불어넣었으며, 장애 인식과 포용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quot;라고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lass='singlebr'>고인은 불과 며칠 전만 해도 새 영화 &#39;토킹 투 스트레인저스&#39; 홍보를 위해 다수의 팟캐스트에도 출연했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팬들은 물론 업계에서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p> <figure><img alt="브레이킹 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0_700.jpg"  /></figure><p class='dualbr'>1992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태어난 RJ 미티는 세 살 때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 신체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시작했고, 주목받는 활동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대표작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드라마 &#39;브레이킹 배드&#39;다. 극 중 주인공 월터 화이트(브라이언 크랜스턴)의 아들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을 맡았다. 실제 자신과 마찬가지로 뇌성마비를 앓는 인물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배우로 성공한 후에는 장애인 권리 개선과 인식 향상을 위해 앞장 섰다. 미국 뇌성마비 협회(United Cerebral Palsy)와 슈라이너스 아동 병원(Shriners Children&#39;s)의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자선 활동을 지원하는 자선단체 미티 재단(Mitte Foundation)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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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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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34세 나이로 사망…"배우이자 인권 운동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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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34세 나이로 사망…"배우이자 인권 운동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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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동석, '스트리트 파이터' 특별 출연…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 역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25:2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마동석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 특별 출연했다. &#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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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마동석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 특별 출연했다.</p> <p class='dualbr'>&#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p> <p class='singlebr'>이 작품에는 &#39;범죄도시&#39; 시리즈와 할리우드 데뷔작 &#39;이터널스&#39;로 국내외를 잇는 글로벌 행보를 펼친 마동석이 특별 출연해 반가움을 더한다.</p> <figure><img alt="마동석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9_700.jpg"  /></figure><p class='dualbr'>마동석은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서 류(앤드류 코지)와 켄 마스터즈(노아 센티네오)의 스승 &#39;고우켄&#39;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이와 함께 마동석이 직접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그리팅 영상도 공개돼 특별 출연 소식에 더욱 눈길을 모은다.</p> <p class='dualbr'>고우켄(마동석)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수련해 온 류와 켄에게 무술을 가르친 스승으로, 두 사람의 오랜 인연과 깊이 맞닿아 있는 캐릭터다. 고우켄은 류와 켄의 과거 서사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장면에 등장한다. 같은 스승 아래에서 수련하며 형제처럼 가까운 사이로 성장한 류와 켄의 과거를 함께한 인물인 만큼,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오는 10월 1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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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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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동석, '스트리트 파이터' 특별 출연…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 역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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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마동석, '스트리트 파이터' 특별 출연…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 역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슬픈 열대', 11월 25일 개봉…박훈정표 액션 느와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2]]></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19:3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박훈정 감독의 신작 &#39;슬픈 열대&#39;가 오는 11월 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39;슬픈 열대&#39;는 &#39;사부&#39;의 죽음 이후, 그가 키워낸 킬러 조직 &#39;슬픈 열대&#39;에서 형제처럼 자란 조직원들이 서로를 향한 의심 속에 피의 복수를 다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슬픈 열대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박훈정 감독의 신작 &#39;슬픈 열대&#39;가 오는 11월 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슬픈 열대&#39;는 &#39;사부&#39;의 죽음 이후, 그가 키워낸 킬러 조직 &#39;슬픈 열대&#39;에서 형제처럼 자란 조직원들이 서로를 향한 의심 속에 피의 복수를 다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39;신세계&#39;, &#39;마녀&#39;, &#39;폭군&#39; 등을 만든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p> <p class='dualbr'>박훈정 감독이 선택한 배우 이신영, 박유림의 신선한 에너지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김명민의 묵직한 존재감이 더해져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또한 베테랑 배우 박해수를 비롯해 임백굉, 진이문, 왕백걸 등 대만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가세해 국경과 언어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금방이라도 방아쇠를 당길 듯 총을 움켜쥔 누군가의 손과 그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기이한 가면을 쓴 존재의 대비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절대자 &#39;사부&#39;(김명민)의 부재로 깨져버린 질서, 그리고 서로를 향해 싹트는 걷잡을 수 없는 의심이 불러올 피의 복수를 예고하듯 포스터 전반에 감도는 미스터리한 아우라가 긴장감을 극대화한다.</p> <p class='dualbr'>&#39;슬픈 열대&#39;는 오는 11월 2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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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슬픈 열대', 11월 25일 개봉…박훈정표 액션 느와르]]></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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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슬픈 열대', 11월 25일 개봉…박훈정표 액션 느와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외화 역대 흥행 5위 '오디세이', 매출액 1위 찍었다…관람료 상승·특수관 열풍 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29]]></guid>

            
                
                
                    <pubDate>Mon, 12 Oct 2026 16:51:1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국내 매출액 기준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8203;는 지난 10일 1,387억 368만 1,060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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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국내 매출액 기준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p> <p class='dualbr'>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8203;는 지난 10일 1,387억 368만 1,060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외화 1위에 해당한다.</p> <p class='singlebr'>이는 2022년 개봉한 &#39;아바타: 물의 길&#39;(약 1,379억 원)의 기록을 약 4년 만에 넘어선 것으로, &#39;아바타&#39;(약 1,252억 원), &#39;어벤져스: 엔드게임&#39;(약 1,224억 원), &#39;겨울왕국 2&#39;&#8203;(약 1,150억 원) 등 국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흥행작들을 모두 제쳤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_700.jpg"  /></figure><p class='dualbr'>국내 누적 관객 수는 1,217만 9,163명이다. 관객 수로는 역대 외화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관객 수는 역대 5위지만 매출액으로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오른 건 영화 관람료 상승 영향과 아이맥스 등 특수관 상영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하고 맷 대이먼,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 젠데이야 등이 출연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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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외화 역대 흥행 5위 '오디세이', 매출액 1위 찍었다…관람료 상승·특수관 열풍 덕]]></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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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외화 역대 흥행 5위 '오디세이', 매출액 1위 찍었다…관람료 상승·특수관 열풍 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징어 게임' 대박 나도 보상 없어"…창작자연대, 정당보상청구권 입법 촉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8]]></guid>

            
                
                
                    <pubDate>Mon, 12 Oct 2026 13:48: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K-콘텐츠 창작자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주최했다. 이번 개정안은 창작자가 작품 이용에 필요한 권리를 넘긴 뒤에도, 그 작품의 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39;정당보상청구권&#39;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징어게임" data-captionyn="N" id="i300007757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7/13/3000077571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K-콘텐츠 창작자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주최했다.</p> <p class='dualbr'>이번 개정안은 창작자가 작품 이용에 필요한 권리를 넘긴 뒤에도, 그 작품의 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39;정당보상청구권&#39;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 class='dualbr'>임오경 의원은 &quot;&#39;오징어 게임&#39; 같은 작품이 세계적으로 성공해도 특약을 맺지 못한 창작자에게는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을뿐더러 특약 자체를 맺기 어려운 구조&quot;라며,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저작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39;K-콘텐츠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창작자연대&#39;(약칭 &#39;창작자연대&#39;)</p> <p class='singlebr'>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해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의 저작권 포기(매절) 계약 관행으로 인해 작가, 감독, PD, 연기자 등이 작품 성공에 따른 몫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img alt="정당보상청구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61_700.jpg"  /></figure><p class='dualbr'>드라마 &#39;나의 아저씨&#39;, &#39;나의 해방일지&#39;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가 저작권을 모두 넘기는 계약을 요구한다고 밝히며, 창작자들의 저작권을 부당하게 빼앗기고 있는 현실을 전했다.</p> <p class='dualbr'>송영웅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이사장은 넷플릭스에 협상을 요청했으나 응답을 받지 못했다며, 글로벌 OTT와의 협상을 이끌어낼 법적 근거가 없는 현실을 문제로 꼽았다. 이와 관련해 문현성 한국영화감독조합 저작권위원장은 미국과 유럽&middot;남미에서는 법이나 단체협약을 통해 작품 이용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보장하고 있다며, &quot;정당한 보상은 국제 표준&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강호준 한국독립PD협회 이사장은 음악이 스트리밍으로 재생되면 작곡가와 작사가에게 저작권료가 돌아가지만, 영상 창작자는 작품 이용에 따른 보상을 받지 못한다며 음악과 영상 간 보상 체계의 불균형을 지적했다.</p> <p class='dualbr'>배우 임호는 방송연기자의 연평균 출연료가 758만 원이라며 창작자들의 어려운 생계 현실을 알렸다.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은 창작자가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려면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이번 저작권법 개정안은 창작자의 생계를 뒷받침하는 민생법안이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임오경 의원은 &quot;지속가능한 K-컬쳐 생태계의 핵심 요소인 K-콘텐츠 창작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다&quot;며 입법 추진 의지를 표했다. 창작자연대는 국회에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정부에 창작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으며 K-영상산업을 키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을 요구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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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 대박 나도 보상 없어"…창작자연대, 정당보상청구권 입법 촉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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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 대박 나도 보상 없어"…창작자연대, 정당보상청구권 입법 촉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빌런 끝판왕 나온다…'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16일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6]]></guid>

            
                
                
                    <pubDate>Mon, 12 Oct 2026 13:33:2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39;어벤져스: 둠스데이&#39;가 오는 12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39;닥터 둠&#39;과 &#39;어벤져스&#39;의 거대한 전면전을 예고하는 압도적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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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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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어벤져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4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39;어벤져스: 둠스데이&#39;가 오는 12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39;닥터 둠&#39;과 &#39;어벤져스&#39;의 거대한 전면전을 예고하는 압도적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세상을 통째로 집어삼킬 듯한 &#39;닥터 둠&#39;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그에 맞서 총출동한 &#39;어벤져스&#39;들의 강력한 대결 구도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세상을 어둡게 짓누르는 듯한 &#39;닥터 둠&#39;은 특유의 차가운 마스크와 초록색 망토를 두른 채 서늘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위협이 도래했음을 예고한다. 특히 그 아래로 파괴된 도시의 잔해와 하늘 위에서 충돌하고 있는 두 행성의 모습은 멀티버스의 붕괴를 암시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이러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투태세를 갖춘 &#39;어벤져스&#39;의 웅장한 자태는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번개가 번쩍거리는 &#39;스톰 브레이커&#39;를 쥐고 중심을 잡은 &#39;토르(크리스 헴스워스)&#39;와 &#39;묠니르&#39;를 든 채 결의를 다진 &#39;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39;를 비롯해, &#39;캡틴 아메리카(안소니 마키)&#39;, &#39;블랙 팬서(레티티아 라이트)&#39;, &#39;로키(톰 히들스턴)&#39; 등 든든한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39;엑스맨&#39;의 &#39;프로페서 X(패트릭 스튜어트)&#39;와 &#39;사이클롭스(제임스 마스던)&#39;, &#39;판타스틱 4&#39;의 &#39;미스터 판타스틱(페드로 파스칼), 그리고 &#39;옐레나 벨로바&#39;(플로렌스 퓨) 등 마블 세계관을 하나로 아우르는 수많은 히어로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며 뭉친 압도적 비주얼은 &#39;닥터 둠&#39;과 &#39;어벤져스&#39;의 전례 없는 대결이 일어날 것임을 명확히 보여준다.</p> <p class='dualbr'>역대급 빌런의 등장과 히어로들의 총력전을 예고하며 전 세계를 열광시킬 마블 블록버스터 &#39;어벤져스: 둠스데이&#39;는 2026년 12월 1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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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4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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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빌런 끝판왕 나온다…'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16일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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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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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빌런 끝판왕 나온다…'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16일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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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칸 화제작 '블랙 볼',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선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3]]></guid>

            
                
                
                    <pubDate>Mon, 12 Oct 2026 13:26:2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칸영화제 감독상에 빛나는 영화 &#39;블랙 볼&#39;이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됐다. &#39;블랙 볼&#39;은 2026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감독상을 수상하고 스페인의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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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블랙볼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3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칸영화제 감독상에 빛나는 영화 &#39;블랙 볼&#39;이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됐다.</p> <p class='dualbr'>&#39;블랙 볼&#39;은 2026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감독상을 수상하고 스페인의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이다. 하비에르 칼보, 하비에르 암브로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1932년과 1937년, 그리고 2017년을 오가며 서로 연결된 세 게이 남성의 삶을 따라간다.</p> <p class='singlebr'>스페인 국민시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가 1936년 총살당하기 전 남긴 미완성 원고에서 출발한 &#39;블랙 볼&#39;은 올해 칸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 후, &quot;놀라운 천재성이 빚어낸, 가슴 미어지는 작품&quot;(IndieWire), &quot;동시대의 팝 감각과 고전적 영화 작법의 눈부신 결합&quot;(The Hollywood Reporter), &quot;정교하고 애정 어린 디테일로 가득하며, 확신에 차 있다&quot;(The Guardian) 등 한 세기를 가로지르는 야심과 섬세한 감정을 동시에 담아냈다고 평단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p> <figure><img alt="블랙볼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36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블랙 볼&#39;의 출발점은 한 편의 미완성 원고다.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는 &#39;피의 혼례&#39;, &#39;베르나르다 알바의 집&#39;을 쓴 스페인의 국민시인이자 극작가다. 그는 1936년 스페인 내전이 발발한 직후 고향 그라나다 인근에서 총살당했고, 시신은 지금까지도 발견되지 않았다. 그가 남긴 마지막 작업 가운데 하나가 단 네 쪽에서 멈춘 원고 &#39;블랙 볼&#39;이었다. 영화는 이 원고에 극작가 알베르토 코네헤로의 희곡 &#39;어두운 돌&#39;(La piedra oscura)을 겹쳐, 시인이 남기고 간 자리를 90년 만에 이어 쓴다. &#39;블랙 볼&#39;은 사교 클럽의 가입 심사에서 반대표로 던지는 검은 공을 뜻한다. 한 젊은 남성이 동성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공동체로부터 퇴짜 맞는 순간, 그 검은 공 하나가 로르카가 끝내 쓰지 못한 이야기의 제목이 되었다.</p> <p class='dualbr'>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김승환 프로그래머는 &#39;블랙 볼&#39;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quot;근현대사 속에서 성소수자가 언제나 존재해 왔다는 사실을 대서사시의 형식으로 증명해 낸 작품이 마침내 등장했다&quot;라며 &quot;이런 영화가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았다는 것은 퀴어영화사에서 하나의 기념비로 기록될 사건&quot;이라고 밝혔다. 이어 &quot;올해 칸에서는 퀴어영화가 스무 편 넘게 상영됐고 주요 상을 여럿 가져갔다. 퀴어영화가 변방의 장르가 아니라 영화사의 중심으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는 신호&quot;라며 &quot;그 의미를 담아 올해 영화제의 문을 &#39;블랙 볼&#39;로 열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개막작과 함께 공개되는 프라이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발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 프라이드영화제는 2018년부터 &#39;타오르는 여인의 초상&#39;, &#39;펨므&#39;, &#39;뒷자리에 태워줘&#39; 등 화제의 개막작의 주요 이미지를 담은 공식 포스터를 선보여왔다. 올해는 2026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에 빛나는 &#39;블랙 볼&#39;의 한 장면을 포스터에 가득 채워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lass='dualbr'>&#39;블랙 볼&#39;과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오는 11월 5일(목)부터 11월 11일(수)까지 서울 종로3가에 위치한 CGV 피카디리1958에서 개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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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3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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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칸 화제작 '블랙 볼',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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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칸 화제작 '블랙 볼',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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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신변위협에도 부국제 일정 소화 "부캉이도 봤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02]]></guid>

            
                
                
                    <pubDate>Mon, 12 Oct 2026 10:54:0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해일이 영화 &#39;암살자(들)&#39;의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이 전면 취소된 가운데 자신의 영화 데뷔작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박해일은 지난 10월 8일 부산 중구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행사에 영화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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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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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해일이 영화 &#39;암살자(들)&#39;의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이 전면 취소된 가운데 자신의 영화 데뷔작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p> <p class='dualbr'>박해일은 지난 10월 8일 부산 중구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행사에 영화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행사는 임순례 감독 장편 데뷔 30주년을 맞아 기획된 행사로, 박해일은 임순례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p> <p class='dualbr'>박해일은 자리한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 뒤 &quot;부캉이도 보고 왔다&quot;라고 말하며 친근함을 보였다. 영화 상영 후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자신의 데뷔작인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영화 촬영 과정과 임순례 감독과의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 자리에서 박해일은 &quot;영화가 저라는 사람을 어디로 데려가고, 어떤 감정을 갖게 할지, 또 보시는 분들로 하여금 제가 어떤 생각과, 어떤 나아갈 지점들과 삶을 생각해 낼지... 영화라는 것 자체는 저에게는 참 오묘하고 알 수 없는 존재인 것 같다&quot;고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p> <p class='dualbr'>연극배우 출신인 박해일은 2001년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로 영화에 데뷔했고, 이후 지금까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p> <p class='dualbr'>박해일은 신작 &#39;암살자(들)&#39;로 감독, 배우들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 여파로 인해 관련 행사가 전면 취소됐다. 보수 단체 일부 회원들이 배우 유해진의 집에 찾아가 시위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해일은 &#39;암살자(들)&#39; 행사 취소와 관련 없이 예정됐던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의 관객 행사에는 참석해 임순례 감독과의 의리를 지켰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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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신변위협에도 부국제 일정 소화 "부캉이도 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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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신변위협에도 부국제 일정 소화 "부캉이도 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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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9]]></guid>

            
                
                
                    <pubDate>Mon, 12 Oct 2026 10:13:0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배우 톰 크루즈와 아카데미를 석권한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39;디거&#39;가 역대급 흥행 실패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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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디거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배우 톰 크루즈와 아카데미를 석권한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39;디거&#39;가 역대급 흥행 실패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11일 관계자의 말을 빌려 &quot;&#39;디거&#39;의 2주 차 흥행 수익이 60%나 급감했다. 극장 성적으로 약 2억 4,500만 달러(한화 약 3,247억 원)의 손실을 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최악의 흥행 실패작일 뿐만 아니라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반열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quot;고 보도했다.</p> <p class='singlebr'>&#39;디거&#39;는 지난 2일 북미에서 개봉해 첫 주말 북미에서 800만 달러, 전 세계에서 2,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당시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는 극장 흥행 손실을 1억 5,000만~2억 달러로 예상했다. 그러나 2주 차 주말 관객 수가 60% 급감하면서 북미 누적 수익은 1,440만 달러, 전 세계 수익은 3,530만 달러에 그쳤다.</p> <figure><img alt="디거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16_700.jpg"  /></figure><p class='dualbr'>버라이어티는 &quot;&#39;디거&#39;의 최종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5,0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극장 측이 티켓 판매 수익의 절반가량을 가져가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을 넘으려면 전 세계에서 3억 5,000만 달러를 벌어야 한다. 다만 워너 브라더스 대변인은 손익분기점이 3억 달러라며 이 추산에 반박했다&quot;고 전했다. 손익분기점이 3억 달러든, 3억 5천 달러든 현재 성적으로 봤을 때 대참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p> <p class='dualbr'>워너 브라더스는 &#39;디거&#39;의 제작비를 1억 2,500만 달러라고 발표했지만 촬영 기간이 길어지며 제작비가 1억 6,000만~1억 8,000만 달러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케팅 비용도 1억 달러를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39;디거&#39;는 꼰대 괴짜 재벌 &#39;디거 록웰&#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연극과 영화를 결합한 듯한 독특한 연출과 톰 크루즈의 파격 변신이 돋보이는 풍자극이지만 모든 요소가 다소 과해 개봉 초부터 호불호 반응이 쏟아졌다.</p> <p class='dualbr'>주연을 맡은 톰 크루즈는 &#39;디거&#39;의 국내 개봉에 맞춰 지난 1일 내한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39;톰 아저씨 효과&#39;를 보지 못했다. 한국에서도 7만 명을 모으는데 그치는 흥행 참패에 가까운 성적을 내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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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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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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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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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란도 흥행은 못 막았다…'암살자(들)', 악재 속 300만 돌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0]]></guid>

            
                
                
                    <pubDate>Mon, 12 Oct 2026 09:23:0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이날 오전 8시경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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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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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이날 오전 8시경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2026년 개봉 한국 영화 중 다섯 번째로 300만 고지를 밟았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 개봉 3주차인 10월 5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일주일간 75만 8,5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주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3주차 관객수는 2주차 667,698명보다 약 9만 명 증가한 수치다. 개봉 주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이어지며 오히려 관객들의 관심을 증폭시켰고, 이는 실관람으로 이어졌다.</p> <p class='dualbr'>역사 왜곡 논란이 단순히 영화 자체에 머물지 않고 배우들을 향한 비방과 자택 시위로 이어지자 여론이 반전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게다가 정치권의 맹공세가 연일 이어지면서 오히려 영화의 홍보 효과를 내고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p> <p class='dualbr'>영화의 제작비는 190억 원, 손익분기점은 약 370만 명이다. 3주 만에 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39;암살자(들)&#39;이 다가오는 주말 손익분기점을 넘길지도 관심사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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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논란도 흥행은 못 막았다…'암살자(들)', 악재 속 300만 돌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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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논란도 흥행은 못 막았다…'암살자(들)', 악재 속 300만 돌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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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15명 차이로 '암살자(들)' 제쳤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9]]></guid>

            
                
                
                    <pubDate>Mon, 12 Oct 2026 09:04: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이 개봉 2주 차에 &#39;암살자(들)&#39;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40만 7,895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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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치이카와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이 개봉 2주 차에 &#39;암살자(들)&#39;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40만 7,89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 1,485명.</p> <p class='dualbr'>지난달 30일 개봉한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첫 주말 약 7천 명 차이로 &#39;암살자(들)&#39;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2주 차에는 215명 차이로 &#39;암살자(들)&#39;를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p> <p class='dualbr'>&#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연재한 &#39;치이카와(먼작귀)&#39;의 인기 장편 에피소드 &#39;세이렌 편&#39;을 원작으로 한다.</p> <p class='dualbr'>한편, &#39;암살자(들)&#39;은 같은 기간 40만 5,966명을 동원하며 4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2위로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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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15명 차이로 '암살자(들)' 제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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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15명 차이로 '암살자(들)' 제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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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1st BIFF] 나, 나홍진 그리고 나홍진다움(부제: 이야기의 거미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8]]></guid>

            
                
                
                    <pubDate>Sat, 10 Oct 2026 17:40:1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나홍진 그는 누구인가. 데뷔작 &#39;추격자&#39;(2008)부터 최근작 &#39;호프&#39;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비범한 영화를 선보이며 누구보다 선명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확립한 나홍진은, 그의 작품만큼이나 수수께끼로 가득 찬 인물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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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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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홍진 인터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9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3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strong>나홍진 그는 누구인가.</strong></p> <p class='dualbr'>데뷔작 &#39;추격자&#39;(2008)부터 최근작 &#39;호프&#39;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비범한 영화를 선보이며 누구보다 선명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확립한 나홍진은, 그의 작품만큼이나 수수께끼로 가득 찬 인물이다. 배우는 연기로, 감독은 영화로 말한다고 한다면 나홍진의 매력적인 영화들에는 나홍진이라는 범상치 않은 인물이 어떤 식으로든 투영됐을 것이다.</p> <p class='dualbr'>작품으로 감독을 읽어내는 노력보다 확실한 것은 스스로의 이야기를 듣는 것, 그런 점에서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 클래스 &#39;나홍진 그가 곧 장르&#39;는 &#39;나홍진 감독&#39;이라는 거대한 미스터리의 문을 조금이나마 여는 열쇠와 같았다.</p> <p class='dualbr'>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 클래스는 진행자와 참석자의 단순 Q&amp;A 방식이 아닌 거장이 직접 준비한 이야기로 자신의 영화 세계를 관객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밀도가 남다른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홍진 감독은 방송이나 언론 인터뷰에서 잘하지 않았던 개인적인 이야기는 물론이고 작가이자 감독으로서 자신만의 고유한 필름 메이킹의 기준과 철학에 대해서도 밝혔다</p> <p class='singlebr'>나홍진 감독이 약 90분 간 전한 &#39;인간 나홍진&#39;과 &#39;나홍진의 영화 만드는 법&#39;을 공개한다.</p> <figure><img alt="나홍진 마스터클래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4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48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추리 소설 심취했던 어머니로부터 큰 영향&hellip;&#39;사람&#39;에 대한 관심이 영화의 자양분&quot;</strong></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이 인간 심연의 불길함과 불안함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추리소설에 심취한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나 감독은 &quot;어릴 때 어머니께서 무서운 소설책과 만화책을 즐겨 읽으셨다. 어머니 심부름으로 미스터리 스릴러와 추리소설을 서점에 가서 사 와야 했다. 어머니가 다 읽으면 그걸 받아서 잃을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또한 업무차 일본을 자주 오간 아버지 덕분에 아주 어린 시절부터 워크맨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추리 소설로는 상상력을 워크맨으로는 청각적 유희에 심취하는 유년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p> <p class='dualbr'>공부는 못했으나 미술에는 소질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가 관심을 가진 건 회화가 아닌 공예였다. 나홍진 감독은 &quot;유치원 시절 전시를 앞두고 선생님들이 제 그림에 손을 대는 게 싫었다. 그때부터 그림에는 흥미를 잃었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까지 미술은 계속했고 평면적인 그림보다는 재료와 텍스처를 활용하고 느낄 수 있는 공예에 관심이 생겨 공예과에 입학했고 그곳에서 목공예, 금속공예, 염색 등을 배웠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창작의 영원한 자양분이라고 할 수 있는 &#39;사람&#39;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군 제대를 하고 난 이후였다. 그는 &quot;대학을 졸업하고 군대를 제대한 후 &#39;사람&#39;에 대한 제 나름의 어떤 정의를 내렸다. 사람들은 아주 많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 거짓말이 아니더라도 사실이 아니거나 왜곡된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quot;면서 &quot;그 배경에 악의가 있던 없던 &#39;왜 사람들은 그렇게 말할까&#39;가 궁금했다. 그 이후 어떤 사람과 만나거나 집단에 속할 때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전체를 거짓말이라 볼 수도 없고,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달까.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이 형성해 놓은 공간과 환경, 의중을 파악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애당초 &#39;진짜&#39;라는 거, &#39;진실&#39;이라는 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떤 영화를 만들어야 할까 고민을 할 때 이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어떤 특정한 소재가 내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에 적절한 것인가를 판단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제 몸을 움직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것(소재가 나타나기를)을 기다리는 편&quot;이라고 이야기의 소재를 고르고 찾는 자신만의 방식을 공개했다.</p> <figure><img alt="호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불길함은 내 이야기의 핵심 요소...이야기의 거미줄에 관객도 넣는다&quot;</strong></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시절에 만든 단편 영화 &#39;완벽한 도미 요리&#39;(2005)는 제목 그대로 완벽한 도미 요리를 만들기 위해 피, 땀, 눈물을 쏟는 재능 없는 요리사의 고군분투를 담았다. &#39;도미 요리&#39;와 &#39;요리사&#39;는 하나의 메타포일 뿐 이는 영화와 영화감독에도 대입이 가능하다. &#39;완벽&#39;을 향한 집착과 광기가 설령 나를 파괴할지라도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모습은 어쩌면 나홍진 자신을 투영한 것일지도 모른다.</p> <p class='dualbr'>이날 마스터 클래스에서 나홍진 감독은 영화를 만들 때 있어 &quot;나는 완벽하지도, 완벽을 지향하지도 않는다&quot;고 강조하며 &quot;그저 밥풀이 묻은 걸 떼어내려고 하는 것뿐&quot;이라고 가볍게 비유했다. 그러나 그만의 확고한 원칙과 철학은 오늘날 &#39;나홍진다움&#39;, &#39;나홍진스러움&#39;을 만든 근간임을 부정하기 힘들다.</p> <p class='dualbr'>나홍진은 인간 심연의 불안을 건드린다. 그 불안은 외부의 불길한 징조와 사건과 만날 때 극대화하고, 인간의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이 더해지며 파국으로 치닫는다.</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quot;영화를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만났는데 이 사람들을 만나면서 늘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quot;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인간은 너무나 복합적인 존재&quot;라고 규정했다. 그는 &quot;인간은 다층적이고 입체적이고 너무나 복잡해서 어떤 유형으로 나눈다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인물이 한 편의 영화에서 두 명, 세 명 늘어나면서 이야기는 정말 어려워지고, 경우의 수도 많아지고 거미줄처럼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저는 그걸 그냥 받아들이기로 하고 이 중에서 누구까지 포함을 시키면 이야기가 형성이 가능하고 안전하겠느냐를 생각한다&quot;고 영화에서 복합적인 인물 구조를 취하게 된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p> <p class='dualbr'>또한 비선형적인 이야기 구조를 추구하면서 &#39;관객&#39;을 영화를 완성하는 요소에 집어넣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quot;이야기를 쉽게 만들려고 하지도 않고 정리하려 들지 않으며 그 거미줄 안에 관객도 넣어,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자라고 생각하게 됐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불길함을 더하는 거다. 어떤 현상이나 상황에 대해 말이다. 이게 느껴지지 않으면 영화를 시작하지 않는다. 그 불길함은 그저 내가 만든 어떤 느낌&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39;호프&#39;의 경우 저는 2017년경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 확신했다. 평창 올림픽이 끝난 후 정도에 전쟁이 나겠다고 불길해하면서 &#39;호프&#39;의 이야기를 쓰게 됐다. 이 불길함은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해야겠다고 느끼는 요소 중 하나&quot;라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호프 메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6/30001074963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quot;이런 요소를 집어넣게 되면 미스터리라는 것을 아주 쉽게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만들어낸다기보다는 자연스레 형성된다. 이렇게 불안함과 불길함, 두 가지 요소가 있게 되면 그 원인이 다층적이고 입체적이어서 정의 내릴 수 없는 것이거나 느낌적으로 불안한 것이라 일반적인 인간은 두려움을 느낀다. 두려움을 느끼면 답을 찾거나 원인을 알고자 하는데 그게 영화를 관람하는 중에는 쉽지 않다. 그러면 관객은 답을 구하게 된다. 관객이 영화에 집중하고 답이 있을 것이라고 믿게 하는 것, 그게 또 제가 영화를 만들 때 중시하는 부분&quot;이라고 불안함과 불길함을 장르적 긴장감으로 발전시키는 자신만의 작법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 하나 이야기에서 중요한 요소로 &#39;리듬&#39;을 꼽았다. 그는 &quot;영화는 무조건 장르 영화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두 번째는 어떤 리듬을 가질 것인가를 고민한다. 이 리듬은 추후에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필름 메이킹 전에 반드시 결정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시나리오의 완성이라고 결정짓는 시점 역시 어려운 문제라고 언급했다. 그는 &quot;사실 영화를 만드는 경험이 많이 쌓이면 그 완성의 시점을 결정 내리는 능력이 향상된다고 생각하지만 제 경험상 그렇지 않더라.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타인이 알려줄 수 없고 스스로가 판단을 내려야 한다. 창작자의 수준은 이것을 어떻게 완성을 시키며 완성의 시점은 언제 결정되느냐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가장 어렵다. 이 부분에 대해 조언을 드리기 어려운 게 저 또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이다.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끝나야 시나리오가 완성이 되는 거다&quot;라고 예나 지금이나 난제임을 고백했다.</p> <figure><img alt="호프" data-captionyn="N" id="i300010423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3/300010423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나홍진표 악인의 탄생</strong></p> <p class='dualbr'>앞서 말했듯, 나홍진은 이야기가 자신에게 오기를 마냥 기다리는 창작자가 아니었다. 그는 몸을 움직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소재를 만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나홍진 감독은 영화를 만들 때 안타고니스트(악인)의 탄생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독창적인 악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난다고 했다. 단, 그 사람들은 영화계 사람들이나 주변인이 아닌 아예 모르는 세상 속의 새로운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quot;&#39;호프&#39;는 강원도 동해 지역에서 본 적 없는 사람들과 같이 팀을 짜서 낚시를 다녔다. 그러면서 그곳 사람들과 친해졌고, 영화의 그런 디테일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실제로 &#39;양배&#39;라는 사람이 있어서 영화에도 그 이름을 쓰게 됐다. 안타고니스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도 많이 봐야 한다. 그건 캐릭터의 구체화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상징적이고 메타포적인 도움을 받기 위해서다. 대신 영화는 웬만하면 안 본다. 참고를 했다가는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할 것 같아서다. 그래서 실제 인간을 만나고, 어떤 소문을 듣게 된다면 진원지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많은 시간을 쓴다&quot;</p> <p class='dualbr'>데뷔작 &#39;추격자&#39;의 시작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그는 &quot;동네 술집에서 친한 형들이랑 축구를 보려고 술을 먹고 있었는데 옆에 앉은 형사님이랑 친해지게 됐다. 그 분과 밤새 술을 마셨다. 그분이 술이 취하더니 &#39;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줄까&#39;라면서 연쇄살인범 유영철이 마포 광수대에 잡혀갔다가 기수대장님의 두 눈을 찌르고 탈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전혀 몰랐던 이야기라 굉장히 충격적이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39;황해&#39;의 경우, 그 당시 가리봉동에서 하루에 4건씩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곳은 경찰도 통제가 안 되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다. 거기는 조선족 밀집 지역이었고, 당시 사람들이 칼을 차고 다녔다. 많으면 같은 자리에서 7건씩 살인이 일어났다. 그리고 이야기를 찾아 연변에 갔고 그곳의 조직폭력배와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 가리봉동과 연변이라는 공간을 오가면서 김구남과 면정학의 서사가 탄생한 것이었다.</p> <p class='dualbr'>&#39;곡성&#39;은 시작은 한 무속인과의 친분에서 비롯됐다. 나홍진 감독은 &quot;한 무속인, 그분의 가족들과 친하게 됐다. 그러면서 무속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다고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곤 산속 암자에서 무속인들과 몇 달 동안 생활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것을 느끼게 되고 심지어 보게 되기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quot;라고 설명했다. &#39;곡성&#39;은 개봉 이후 무수한 해석을 낳으며 나홍진식 스토리텔리의 정점을 찍었던 작품이다. 나홍진 감독은 &quot;&#39;곡성&#39;은 크고 작은 불행을 겪는 인간에게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제가 수년간 이쪽 들여다보니, 우리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불행에 대해 우리가 괴로워하거나 죄책감을 갖거나 하는 감정을 조금은 가볍게 여겨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39;그건 여러분과 무관한 세상의 일이고 그 원인부터 결과까지 여러분과 무관한 일이라는 것, 어떤 불행을 겪던 너무 자책하지 마시라&#39;는 말씀을 영화를 통해 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이 자리에서 나홍진은 &#39;빛&#39;이라는 표현을 통해 영화 속에서 드러내는 &#39;희망의 강도와 크기&#39;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quot;요 정도 요소와 느낌을 마련해 아주 불길하고 불안한, 불빛 하나 없는 동굴에 들어가게 된다. 그 동굴에서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서 그 동굴은 더 어두워지고, 좁아지며 날카로워지며 엄청난 압박을 만들어내는 준비가 된다. 그 비좁고 어두운 곳에서 저는 영화의 결말을 맺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믿음상으로만 느낄 수 있게끔 해왔다. 관객은 답을 구하는데 영화는 이 정도만 하고 끝내는 거죠. 그러니까 관객들은 속이 많이 상해하시는 거고요(웃음). 왜 그렇게 했냐면 (빛을) 더 드리게 되면 지금까지 제가 지켜온 사실에 근거한 리얼리티가 통일성을 깨는 것 같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저도 나이가 들면서 빛이 보이거나 담아내고 싶은 성향으로 바뀌는 것 같다. 다음 작품의 엔딩에 그 빛이 어느 정도 보이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점점 더 밝아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p> <figure><img alt="나홍진 마스터클래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4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48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필름 메이킹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공간 그리고 후반작업&quot;</strong></p> <p class='dualbr'>마스터 클래스에서는 &#39;작가 나홍진&#39;의 작법과 고민은 물론이고 &#39;감독 나홍진&#39;의 연출론과 철학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다. 나홍진 감독은 &quot;필름 메이킹으로 전환이 되면 모드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 시나리오를 쓰는 기간, 영화를 만드는 기간, 대중에게 공개되는 기간 이 세 개는 전혀 다른 인간을 필요로 한다. 그 모드에 적합하게 변신을 해야 하는 데 이게 초창기에는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좀 수월해졌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필름 메이킹에서 있어 그가 가장 중시하는 건 역시나 &#39;공간&#39;이었다. 나홍진 감독은 &quot;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찾아다니고 눈으로 확인하고 느낀 것이기 때문에 그 공간은 찾는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공간을 완벽히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자유자재로 플레이할 수 있느냐. 약 200명의 스태프로 구성된 팀을 잘 운용할 수 있겠느냐가 중요한 문제&quot;라며 &quot;사실 이때부터 감독의 일을 하게 되는데 저는 감독이라는 호칭의 정확한 의미일까를 아주 길게 고민해 왔다. 말 그대로 모든 요소를 결정하고 감독하는 인물이다. 그 순간에는 창작자도 아니고 시나리오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장면화, 영상화를 시키는 다른 영역의 사람이 돼야 한다. 기술적인 측면도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프레임 안에 모든 요소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감독은 모든 것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그것이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수정해서 원하는 대로 만들어낼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게 감독이라는 직업&quot;이라고 정의했다.</p> <p class='singlebr'>공간에 대한 세팅이 끝난 후에는 배우들을 가장 먼저 초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quot;배우들에게 스태프와 장비가 들어오면 못 느끼니 오셔서 공간을 느끼셔라고 제안한다. 그렇게 되면 어떤 배우를 모셔서 이 영화를 만들어야 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quot;고 그 이유를 전했다.</p> <figure><img alt="나홍진 인터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36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영화를 만들 때는 너무나 일이 많다. 몇 달 동안 매일 같이 초단위를 아껴가며 일해도 부족할 정도로 시간에 쫓긴다.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시나리오 쓸 때의 리듬, 영화를 어떻게 마무리해야겠다는 방향성, 빛을 어느 정도 보이게 끝낼까 하는 것이다. 그 세 가지를 중심에 두고 하루에도 수천 가지의 고민을 하면서, 수백 명의 스태프들과 수십 컷을 만들어낸다&quot;고 촬영 과정 전의 고충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한국 영화계에서 손꼽히는 완벽주의자지만 촬영에 돌입하기 전에 너무 많은 준비를 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유연함이 사라지고 어떤 틀 안에 머문 경직된 영화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39;곡성&#39;을 예로 들며 &quot;한국 영화의 경우 스토리 보드를 다 만들어서 촬영에 들어가는데 &#39;곡성&#39;은 스토리 보드를 보지도 않고 공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홍경표 촬영감독과 하나씩 만들어나갔다. 매일 아침 촬감과 &#39;오늘은 뭐부터, 어떻게 찍을까&#39;를 고민하면서 시작했다. 촬영을 하다가도 갑자기 좋은 게 보이면 카메라 들고 그쪽을 따라가서 찍곤 했다. &#39;호프&#39;도 이제와 복기해 보니 그렇게 자유롭게 촬영을 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필름 메이킹 과정에서 후반 작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나홍진 감독은 &quot;저는 항상 스태프들에게 &#39;내가 시나리오를 쓰고 프리 프로덕션을 하고 프로덕션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포스트 프로덕션 때문&#39;이라고 말하곤 한다. 이 순간을 위해서 수년간 고생을 했던 것이고 모든 건 포스트 프로덕션이라는 끝을 향해있다. 이때 감독의 모든 의도를 벗어나 예상치 못한 놀라운 괴물(P)같은 게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예상보다 더 못한, 부족한 상태로 공개되는 상황을 맞이하기도 한다&quot;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quot;매우 중요한 시간이고,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순간이고 가장 많은 전문가를 요하는데 굉장히 짧은 시간에 이뤄진다&quot;고 업계 인식의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p> <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6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후반 작업에 있어서 시간 관리가 확보가 아주 중요하며 &quot;시간에 쫓기거나 시간을 잘 관리하기 못하게 되면 사냥을 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치고 사냥을 당하게 되는 처지에 놓인다&quot;고 강조했다. 이는 그간의 영화 작업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이었다. 그러면서도 &quot;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 처음 의도대로 일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영화는 완성이 된다. 저는 영화는 자기의 운명을 갖고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을 거미줄 안에 끌어들여서 불안감을 전달하고, 믿게 하고, 궁금하게 하고, 또 속이면서 두 시간여의 시간을 함께 공유하게 되는 것이 내 영화&quot;라고 규정했다.</p> <p class='dualbr'>이날 한 관객은 이날 &#39;나홍진 그가 곧 장르&#39;라는 마스터 클래스 제목에 빗대 &#39;나홍진은 어떤 장르인가&#39;라는 질문을 던졌다. 나홍진의 답변은 그의 영화답게 호기심과 미스터리를 자극했다.</p> <p class='dualbr'>&quot;여러분이 저를 가까이 보시게 되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마주쳤던 적 없고, 경험해 본 적 없는 유형의 인간을 만났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된 지는 아주 오래됐어요. 보편적인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흔들림 없이 일말의 의심 없이 공유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별개로 저라는 인간은 호불호가 강하고 이상한 사람 같다고 생각해요. 옛날에는 사람의 진중을 파악하기 위해 힘들게 살았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느긋한 성향으로 바뀌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다니면 쉽지 않은 인간일 겁니다.&quot;</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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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31st BIFF] 나, 나홍진 그리고 나홍진다움(부제: 이야기의 거미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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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나, 나홍진 그리고 나홍진다움(부제: 이야기의 거미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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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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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26 13:41:5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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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p> <p class='dualbr'>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74만 5,841명.</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개봉 이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에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3주 차에 접어들어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후 한글날 연휴에는 1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다시 상승세를 탔다. 주말 역시 20만 명에 육박하는 일일 관객 동원이 예상돼 빠르면 11일, 늦어도 12일쯤 3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와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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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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