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code_category=SS02"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영화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13 Oct 2026 21:12:00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윤석X구교환, '폭설'로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이 조합 재밌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5]]></guid>

            
                
                
                    <pubDate>Tue, 13 Oct 2026 18:07:5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윤석과 구교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39;폭설&#39;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39;폭설&#39;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폭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35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윤석과 구교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39;폭설&#39;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폭설&#39;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p> <p class='dualbr'>13일 공개된 포스터는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설오역과 함께 창문 너머로 보이는 갑수(김윤석)와 현택(구교환)의 모습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현택에게 서류를 내밀고 있는 역장 갑수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는 현택의 모습은 폭설로 고립된 설오역의 정적인 풍경과 맞물리며 극적인 대비를 자아낸다.</p> <p class='dualbr'>서로 경계하듯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과 &quot;모든 건 빌어먹을 눈 때문이었다&quot;라는 카피는 모든 것을 뒤덮은 눈과 함께 변화하는 갑수와 현택의 관계, 그리고 고립된 공간에서 펼쳐질 예측불허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나무 간판에 새겨진 설오역의 한자 &#39;설&#39;(雪)과 &#39;오&#39;(烏)는 하얀 눈과 까만 까마귀의 선명한 색채 대비를 연상시키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한다.</p> <p class='dualbr'>&#39;폭설&#39;은 스크린에서 만나고 싶은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폭설로 고립된 외딴 기차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와 그 안에서 미묘하게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두 배우의 연기 호흡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lass='dualbr'>김윤석과 구교환의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로 주목받고 있는 &#39;폭설&#39;은 오는 11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35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35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윤석X구교환, '폭설'로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이 조합 재밌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35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윤석X구교환, '폭설'로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이 조합 재밌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빅픽처] 답없는 질문→곡해된 논란→냉철한 판단…'암살자(들)', 300만 돌파의 의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2]]></guid>

            
                
                
                    <pubDate>Tue, 13 Oct 2026 13:02:3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 전국 111만 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승자가 됐지만, 동 시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생각지 못한 악재에 직면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3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 전국 111만 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승자가 됐지만, 동 시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생각지 못한 악재에 직면했다.</p> <p class='dualbr'>이 영화를 둘러싼 비판과 논란은 단순히 관객 평가에 그치지 않았고, 보수 진영의 반발과 공세로 이어졌다. 이들은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middot;참고인 출석, 영화의 상영 금지 및 수익 환수를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국민의 힘 국회의원 전원은 한데 뜻을 모아 &#39;암살자(들)&#39;의 개막작 취소를 위한 서한을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에 보냈고, 영화제 측이 &quot;예정대로 상영한다&quot;는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p> <p class='singlebr'>영화계를 넘어 정치권의 &#39;뜨거운 감자&#39;가 된 &#39;암살자(들)&#39;은 300만 고지를 넘어 손익분기점(약 370만 명) 돌파를 내다보고 있다. 가열된 논란이 영화 흥행의 지렛대가 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trong>◆ 답 없는 질문이 일으킨 파장</strong></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질문을 던지고, 질문을 남기는 영화다. 1974년 8.15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벌어진 육영수 피격 사건이 남긴 의문과 의혹을 하나하나 다뤘다. 영화는 질문을 통해 의혹과 가정을 제시할 뿐 답을 내리진 않는다. 이 점은 개봉 전만 해도 그저 영화의 모호성으로 지적됐지만, 개봉하고 나자 역사 왜곡 논란으로 확산했다.</p> <p class='dualbr'>감독과 배우, 제작진의 의도와 달리 영화가 남긴 모호성은 논란의 빌미가 됐다. 영화는 의혹 제시, 다양한 시선, 꼬리는 무는 질문으로 관객의 사유를 유도하고자 했으나 이는 곡해된 논란의 시발점이 됐다. 영화가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배후가 박정희 대통령 혹은 국가 권력기간이라는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고, 이는 역사 왜곡이라는 정치권의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다.</p> <p class='singlebr'>영화 관계자는 &quot;이 영화에서 대통령이 등장하는 장면은 1분이 채 안 된다. 대사도 없고, 초반 연설 장면이 다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 배후설에 무게를 실으려 했다면 그렇게 연출을 했겠느냐&quot;고 성토했다. 무엇보다 억울해한 것은 영화를 보지도 않고, 특정 방향으로 규정하는 사람들이었다. 제작진은 &quot;작품을 향한 어떤 비판에도 열려있다. 다만, 영화를 보고 평가를 내리고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실제로 이 영화를 두고 &#39;역사 왜곡&#39;이라 주장하는 정치인 중 실제로 영화를 본 사람은 거의 없었다. TV나 유튜브, SNS에서 이 영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서도 대부분 &quot;영화를 보지 않았다&quot;, &quot;볼 생각도 없다&quot;고 말하는 이들이 다수였다. 건전한 담론이 형성되려면 그것을 이끄는 사람들이 해당 주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하지만, 콘텐츠 자체를 외면하고 논란을 확산하는 데만 집중하는 양상을 띠었다.</p> <p class='singlebr'>영화계 일각에서는 이 사태를 안타깝게 바라보면서 &quot;영화가 빌미를 준 측면이 있다&quot;고 반응하기도 했다. 한 영화인은 &quot;영화가 좀 더 명확한 선을 그었어야 했다. &#39;중정의 위선&#39;이라는 표현을 비롯해 몇몇 대사가 논란의 빌미를 선사한 셈이 됐다&quot;면서 &quot;팩션이라는 것을 활용해 영화 안에서 인과 관계를 명확히 설정하거나 아니면 논란이 될만한 표현은 하지 않는 방식을 택했으면 어땠을까 싶다&quot;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figure></p><figure><img alt="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역사 왜곡과 영화 왜곡 사이&quot;&hellip;배우들을 향한 낙인찍기까지</strong></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이 던진 의문과 의혹은 처음 나온 것들이 아니다. 앞서 허진호 감독이 밝혔듯 이 영화가 던지는 질문들은 2005년 MBC에서 방영된 다큐멘터 &#39;이제는 말할 수 있다&#39; 문세광과 육영수 편을 기반으로 한다. MBC는 최근 &#39;PD수첩&#39; 유튜브 채널에 &#39;영화 암살자(들) 논란? 이 다큐를 보고 이야기하라&#39;라는 제목으로 해당 다큐를 재업로드 했고 2주 만에 200만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또한 2005년 방영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와 2021년 방영된 &#39;꼬리에 꼬리는 무는 질문&#39;과도 비슷한 방향성을 보인다. 그러나 같은 주제라도 어떤 매체, 플랫폼을 통해 다루느냐에 따라 파급력은 다르다. 영화의 힘과 파장은 다큐의 그것과 비할 것이 아니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 사태는 여, 야의 공방으로 번졌고, 보수 시민 단체들의 집단 움직임을 야기하기까지 했다. 한 편의 영화를 둘러싼 평가는 호와 불호 모두 나올 수 있다. 이건 지극히 정상적이며 건강한 반응이다. 영화는 만드는 과정까지는 감독과 배우의 예술이지만, 개봉하는 순간 관객의 오락이 된다. 대중문화는 소비하는 사람의 뜻대로 향유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건전한 담론을 넘어 의도치 않은 논란을 빚어낼 때도 있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56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그러나 &#39;암살자(들)&#39;의 역사 왜곡 논란은 이상한 방향으로, 예상치 못한 여파를 내며 확산했다. 영화 자체에 대한 비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출연한 감독과 배우들을 낙인찍기와 인신공격이 자행됐다.</p> <p class='dualbr'>특히 배우 유해진을 향한 공격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폭력적인 방식이었다.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에 압박을 가하는 것은 놀랍지 않을 정도였다. 보수 단체 회원들이 배우 자택으로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는 시위를 거듭했고, 한 정치인은 유해진의 외모를 비방하며 &#39;북한상&#39;이라는 인신공격을 가했다. 또한 논란의 본질과 상관없는 제작자의 개인사가 보도되고 영화계의 불문율이라 할 수 있는 배우들의 러닝 개런티 내용이 공개되는 초유의 상황으로 번졌다.</p> <p class='singlebr'>그러다 보니 해외 언론도 &#39;암살자(들)&#39;의 국내 상황에 주목했다. 미국의 &#39;버라이어티&#39;, 영국의 &#39;스크린 데일리&#39;, 홍콩의 &#39;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39;, 싱가포르의 &#39;스트레이츠 타임스&#39;, 인도의 &#39;힌두스탄 타임스&#39; 등 외신들은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한국의 기현상에 대해 보도했고, 영화인들의 연대를 집중 조명했다. 세계에서 가장 파격적이고 자유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찬사를 받던 K-콘텐츠의 본산에서, 영화 한 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괴한 사상 검증과 정치적 외압이 가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영화 보고 판단할 것&quot;&hellip;관객은 극장으로 향했다</strong></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 사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라기보다는 집단 광기와 유사하게 전개됐다. 한 편의 영화가 불러일으킨 논란과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영화에 크게 관심 없던 대중들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논란의 목격자로 그치는 것이 아닌 영화의 관람자가 되기를 자처한 것이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의 주간 관객 수는 2주 차(66만 명)보다 3주 차(75만 명)에 증가하는 역주행 현상을 보였다. 물론 &#39;암살자(들)&#39;은 개봉 첫 주 추석 연휴, 2주 차 개천절 연휴, 3주 차 한글날 연휴라는 흥행 호재가 있었다. 그러나 이 같은 격렬한 논란에 휩싸인 작품이라면 초반에 큰 타격을 입고 경쟁에서 낙마하기 마련이다.</p> <p class='singlebr'>결과적으로 &#39;암살자(들)&#39;의 논란은 거대한 홍보 효과를 발휘했다. 영화를 몰랐던 사람조차 영화를 인지하게 됐고, 세간의 떠들썩한 현상은 작품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영화적 상상력과 역사 왜곡이라는 경계에 놓인 이 작품에 대해 관객들은 &quot;직접 보고 판단하겠다&quot;는 태도를 취했다. 실제로 논란 이후 영화를 본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관적 평가를 SNS에 공유하며 영화를 능동적으로 소비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 논란은 &#39;영화적 상상력은 모든 논란의 면죄부가 될 수 있는가&#39;라는 의미 있는 질문을 남겼다. 여기에 파생돼 &#39;영화적 상상력의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인가&#39;, &#39;어떤 기준을 설정해야 하나&#39;라는 영화인들이 풀어야 할 숙제도 주어졌다.</p> <p class='dualbr'>확실한 것은 &#39;암살자(들)&#39;들 사태가 향후 영화계와 영화 제작에 끼칠 영향력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만난 몇몇 영화 관계자들은 &quot;우리도 시대극을 준비하고 있는데, 시나리오를 다시 점검하게 되더라&quot;고 전했다. 창작자들의 자기 검열이 엄격해지는 건 작품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까, 부정적 영향을 끼칠까. 자칫 창작자들의 창작 활동과 창작의 폭을 위축시킬 수 있는 우려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답없는 질문→곡해된 논란→냉철한 판단…'암살자(들)', 300만 돌파의 의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답없는 질문→곡해된 논란→냉철한 판단…'암살자(들)', 300만 돌파의 의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롯데컬처웍스,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 위한 3사 업무협약 체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5]]></guid>

            
                
                
                    <pubDate>Tue, 13 Oct 2026 12:54:3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롯데컬처웍스(대표이사 김종열)는 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 일본의 대표 영화&middot;콘텐츠 기업 토에이(TOEI) 주식회사(이하 &quot;토에이&quot;)와 베트남 영화 공동 개발 및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롯데 엔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롯데컬처웍스(대표이사 김종열)는 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 일본의 대표 영화&middot;콘텐츠 기업 토에이(TOEI) 주식회사(이하 &quot;토에이&quot;)와 베트남 영화 공동 개발 및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협약은 한국&middot;베트남&middot;일본 3사의 콘텐츠 사업 역량을 결합해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사는 베트남 영화의 공동 개발 및 제작을 비롯해 베트남 현지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투자&middot;배급 협력 등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각 사가 보유한 지식재산권(IP)의 라이선싱 및 각색을 통해 베트남어 영화를 제작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은 베트남 현지 영화 투자&middot;배급사로, &#39;블러드 문 파티&#39;, &#39;퓨리&#39;, &#39;마 야&#39;, &#39;더 라스트 와이프&#39; 등 현지 흥행작을 선보이며 베트남 영화산업에서 입지를 구축해 왔다.</p> <p class='dualbr'>현재 &#39;시스터 시스터 3&#39;(Sister Sister 3), &#39;더 라스트 아일랜드&#39;(The Last Island), &#39;더 라스트 불릿&#39;(The Last Bullet) 등 다양한 현지 영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 &#39;육사오&#39;(6/45)의 박규태 감독이 연출하는 &#39;사이공 오빠&#39;(Saigon Oppa, 가제)와 베트남 전통 설화에서 영감을 받은 장편 애니메이션 &#39;탄 죵&#39;(Thanh Giong)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도 추진 중이다.</p> <p class='dualbr'>토에이는 7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일본 대표 영화&middot;영상 콘텐츠 기업으로, 영화와 TV 콘텐츠 제작&middot;배급 등 폭넓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39;드래곤볼&#39;, &#39;원피스&#39;, &#39;슬램덩크&#39;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39;가면라이더&#39;, &#39;슈퍼전대&#39;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왔다.</p> <p class='dualbr'>롯데컬처웍스 김종열 대표이사는 &quot;베트남 현지 창작자들과 함께 개발 중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토에이와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quot;며 &quot;이번 협약이 한국&middot;베트남&middot;일본 3국 간 협력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어 다양한 글로벌 사업 분야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 김진근 법인장은 &quot;베트남은 젊은 관객층과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영화산업을 기반으로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시장 중 하나&quot;라며 &quot;토에이와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의 다양한 이야기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고, 현지 영화가 보다 폭넓은 글로벌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토에이 요시무라 후미오 대표이사는 &quot;롯데컬처웍스와 롯데엔터테인먼트 베트남이 현지에서 쌓아온 긴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협력하게 돼 뜻깊다&quot;며 &quot;이번 파트너십이 장기적인 협력의 토대가 되어 베트남의 우수한 IP와 영상 콘텐츠를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롯데컬처웍스,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 위한 3사 업무협약 체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롯데컬처웍스,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 위한 3사 업무협약 체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한예리, 국회의원 비서된다…'1301호는 알고 있다' 캐스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4]]></guid>

            
                
                
                    <pubDate>Tue, 13 Oct 2026 11:48: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예리가 영화 &#39;1301호는 알고 있다&#39;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39;1301호는 알고 있다&#39;는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시작으로, 각자의 비밀과 욕망을 감추려는 사람들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블랙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한예리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예리가 영화 &#39;1301호는 알고 있다&#39;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p> <p class='dualbr'>&#39;1301호는 알고 있다&#39;는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시작으로, 각자의 비밀과 욕망을 감추려는 사람들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블랙코미디다. 지난 9월 크랭크인해 한창 촬영 중이다.</p> <p class='dualbr'>한예리는 극 중 여당 의원의 비서 방미진 역을 맡았다. 비밀스러운 만남이 이뤄진 호텔 객실에서 뜻밖의 사건을 마주한 뒤 예상치 못한 인물들까지 등장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일촉즉발의 순간에도 주변을 예민하게 살피며 돌파구를 찾는 인물로,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과 쉽게 읽히지 않는 속내가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한예리는 영화 &#39;코리아&#39;, &#39;해무&#39;, &#39;최악의 하루&#39;, &#39;춘몽&#39;, &#39;더 테이블&#39;, &#39;미나리&#39;, &#39;봄밤&#39;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해석으로 인물을 완성해 온 그는 영화 &#39;미나리&#39;에서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모니카 역을 맡아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예리, 국회의원 비서된다…'1301호는 알고 있다'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5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예리, 국회의원 비서된다…'1301호는 알고 있다'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암살자(들)', 하루 만에 1위 탈환…이제는 뒷심 싸움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9]]></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57:4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았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는 12일 전국 3만 675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았다.</p> <p class='dualbr'>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는 12일 전국 3만 675명을 동원했다. 일요일이었던 지난 12일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에 200여 명 차이로 1위 자리를 내줬던 &#39;암살자(들)&#39;은 하루 만에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같은 날 3만 94명을 동원했다.</p> <p class='dualbr'>지난달 23일 개봉한 &#39;암살자(들)&#39;은 개봉 20일 만에 300만 고지에 올랐다. 개봉 초반부터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쉽지 않은 상황을 맞았지만 영화의 힘으로 300만 돌파라는 의미 있는 성적을 거뒀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들어 관객 하락세가 시작된 가운데 이번 주말 손익분기점(약 370만 명) 돌파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뒷심이 필요하다. 더 이상 연휴 호재가 없는 만큼 영화의 입소문과 화제성으로 관객들을 얼마나 더 끌어모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하루 만에 1위 탈환…이제는 뒷심 싸움이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하루 만에 1위 탈환…이제는 뒷심 싸움이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항준도 하는데"…유재명,'거장항준' 앞에서 영화감독 꿈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6]]></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56:1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유재명이 장항준 감독 앞에서 &quot;영화감독이 꿈&quot;라는 깜짝 고백을 한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39;거장항준&#39;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39;거장항준&#39;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 프로그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1%B0%EC%9E%A5%ED%95%AD%EC%A4%80"><![CDATA[거장항준]]></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거장 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재명이 장항준 감독 앞에서 &quot;영화감독이 꿈&quot;라는 깜짝 고백을 한다.</p> <p class='dualbr'>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39;거장항준&#39;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39;거장항준&#39;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 프로그램. 장항준 감독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1회 게스트로 유재명, 이선빈이 출격한 가운데, 유재명이 뜻밖의 고백으로 장항준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유재명은 &quot;제가 최초로 고백하는데 제 꿈이 영화감독&quot;이라고 털어놓더니 &quot;장항준 때문에 내 꿈을 깨달았다&quot;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이에 김풍은 &quot;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소냐? 이런 마음인 거냐?&quot;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p> <p class='dualbr'>장항준은 &quot;유재명이 감독이 안 돼서 다행이다. 경쟁자만 늘어날 뻔했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명은 장항준을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동급이라는 아부성 발언을 던졌다. 장항준은 유재명의 말에 흐뭇함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quot;연출력이 없다는 말에 스스로도 긴가민가해서 못 웃고 긁힌다&quot;라고 셀프 팩폭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그런가 하면, 제작사 대표 송은이는 &quot;장항준 차기작은 칸과 아카데미 노려&quot;라며 야심 찬 포부를 드러내면서도 &quot;하지만 장항준은 말 조심해야해&quot;라며 꺼드럭을 장착한 장항준의 폭주에 제동을 걸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SBS가 준비한 새로운 시네마틱 토크 예능 &#39;거장항준&#39;은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lt;사진 제공 = SBS&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도 하는데"…유재명,'거장항준' 앞에서 영화감독 꿈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도 하는데"…유재명,'거장항준' 앞에서 영화감독 꿈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34세 나이로 사망…"배우이자 인권 운동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55:5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역대 최고의 미국 드라마로 꼽히는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활약한 배우 RJ 미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2일(현지시간) 미티 측 대변인의 말을 빌려 &quot;RJ 미티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quot;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브레이킹 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1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최고의 미국 드라마로 꼽히는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활약한 배우 RJ 미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p> <p class='dualbr'>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2일(현지시간) 미티 측 대변인의 말을 빌려 &quot;RJ 미티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quot;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사인을 조사 중이다.</p> <p class='dualbr'>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quot;사랑받는 배우이자 자선가, 그리고 열정적인 장애인 인권 운동가였던 RJ 미티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을 깊은 슬픔 속에 전한다. 고인은 생전 뇌성마비를 앓았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에 진정성을 불어넣었으며, 장애 인식과 포용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quot;라고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lass='singlebr'>고인은 불과 며칠 전만 해도 새 영화 &#39;토킹 투 스트레인저스&#39; 홍보를 위해 다수의 팟캐스트에도 출연했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팬들은 물론 업계에서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p> <figure></p><figure><img alt="브레이킹 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1992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태어난 RJ 미티는 세 살 때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 신체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시작했고, 주목받는 활동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대표작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드라마 &#39;브레이킹 배드&#39;다. 극 중 주인공 월터 화이트(브라이언 크랜스턴)의 아들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을 맡았다. 실제 자신과 마찬가지로 뇌성마비를 앓는 인물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배우로 성공한 후에는 장애인 권리 개선과 인식 향상을 위해 앞장 섰다. 미국 뇌성마비 협회(United Cerebral Palsy)와 슈라이너스 아동 병원(Shriners Children&#39;s)의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자선 활동을 지원하는 자선단체 미티 재단(Mitte Foundation)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34세 나이로 사망…"배우이자 인권 운동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34세 나이로 사망…"배우이자 인권 운동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마동석, '스트리트 파이터' 특별 출연…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 역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25:2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마동석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 특별 출연했다. &#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마동석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8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 특별 출연했다.</p> <p class='dualbr'>&#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p> <p class='singlebr'>이 작품에는 &#39;범죄도시&#39; 시리즈와 할리우드 데뷔작 &#39;이터널스&#39;로 국내외를 잇는 글로벌 행보를 펼친 마동석이 특별 출연해 반가움을 더한다.</p> <figure></p><figure><img alt="마동석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마동석은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서 류(앤드류 코지)와 켄 마스터즈(노아 센티네오)의 스승 &#39;고우켄&#39;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이와 함께 마동석이 직접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그리팅 영상도 공개돼 특별 출연 소식에 더욱 눈길을 모은다.</p> <p class='dualbr'>고우켄(마동석)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수련해 온 류와 켄에게 무술을 가르친 스승으로, 두 사람의 오랜 인연과 깊이 맞닿아 있는 캐릭터다. 고우켄은 류와 켄의 과거 서사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장면에 등장한다. 같은 스승 아래에서 수련하며 형제처럼 가까운 사이로 성장한 류와 켄의 과거를 함께한 인물인 만큼,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오는 10월 1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동석, '스트리트 파이터' 특별 출연…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 역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동석, '스트리트 파이터' 특별 출연…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 역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슬픈 열대', 11월 25일 개봉…박훈정표 액션 느와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2]]></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19:3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박훈정 감독의 신작 &#39;슬픈 열대&#39;가 오는 11월 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39;슬픈 열대&#39;는 &#39;사부&#39;의 죽음 이후, 그가 키워낸 킬러 조직 &#39;슬픈 열대&#39;에서 형제처럼 자란 조직원들이 서로를 향한 의심 속에 피의 복수를 다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슬픈 열대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박훈정 감독의 신작 &#39;슬픈 열대&#39;가 오는 11월 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슬픈 열대&#39;는 &#39;사부&#39;의 죽음 이후, 그가 키워낸 킬러 조직 &#39;슬픈 열대&#39;에서 형제처럼 자란 조직원들이 서로를 향한 의심 속에 피의 복수를 다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39;신세계&#39;, &#39;마녀&#39;, &#39;폭군&#39; 등을 만든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p> <p class='dualbr'>박훈정 감독이 선택한 배우 이신영, 박유림의 신선한 에너지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김명민의 묵직한 존재감이 더해져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또한 베테랑 배우 박해수를 비롯해 임백굉, 진이문, 왕백걸 등 대만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가세해 국경과 언어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금방이라도 방아쇠를 당길 듯 총을 움켜쥔 누군가의 손과 그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기이한 가면을 쓴 존재의 대비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절대자 &#39;사부&#39;(김명민)의 부재로 깨져버린 질서, 그리고 서로를 향해 싹트는 걷잡을 수 없는 의심이 불러올 피의 복수를 예고하듯 포스터 전반에 감도는 미스터리한 아우라가 긴장감을 극대화한다.</p> <p class='dualbr'>&#39;슬픈 열대&#39;는 오는 11월 2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슬픈 열대', 11월 25일 개봉…박훈정표 액션 느와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슬픈 열대', 11월 25일 개봉…박훈정표 액션 느와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외화 역대 흥행 5위 '오디세이', 매출액 1위 찍었다…관람료 상승·특수관 열풍 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29]]></guid>

            
                
                
                    <pubDate>Mon, 12 Oct 2026 16:51:1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국내 매출액 기준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8203;는 지난 10일 1,387억 368만 1,060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국내 매출액 기준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p> <p class='dualbr'>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8203;는 지난 10일 1,387억 368만 1,060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외화 1위에 해당한다.</p> <p class='singlebr'>이는 2022년 개봉한 &#39;아바타: 물의 길&#39;(약 1,379억 원)의 기록을 약 4년 만에 넘어선 것으로, &#39;아바타&#39;(약 1,252억 원), &#39;어벤져스: 엔드게임&#39;(약 1,224억 원), &#39;겨울왕국 2&#39;&#8203;(약 1,150억 원) 등 국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흥행작들을 모두 제쳤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p> <figure></p><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국내 누적 관객 수는 1,217만 9,163명이다. 관객 수로는 역대 외화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관객 수는 역대 5위지만 매출액으로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오른 건 영화 관람료 상승 영향과 아이맥스 등 특수관 상영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하고 맷 대이먼,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 젠데이야 등이 출연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외화 역대 흥행 5위 '오디세이', 매출액 1위 찍었다…관람료 상승·특수관 열풍 덕]]></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외화 역대 흥행 5위 '오디세이', 매출액 1위 찍었다…관람료 상승·특수관 열풍 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징어 게임' 대박 나도 보상 없어"…창작자연대, 정당보상청구권 입법 촉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8]]></guid>

            
                
                
                    <pubDate>Mon, 12 Oct 2026 13:48: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K-콘텐츠 창작자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주최했다. 이번 개정안은 창작자가 작품 이용에 필요한 권리를 넘긴 뒤에도, 그 작품의 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39;정당보상청구권&#39;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오징어게임" data-captionyn="N" id="i300007757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7/13/30000775713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K-콘텐츠 창작자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주최했다.</p> <p class='dualbr'>이번 개정안은 창작자가 작품 이용에 필요한 권리를 넘긴 뒤에도, 그 작품의 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39;정당보상청구권&#39;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 class='dualbr'>임오경 의원은 &quot;&#39;오징어 게임&#39; 같은 작품이 세계적으로 성공해도 특약을 맺지 못한 창작자에게는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을뿐더러 특약 자체를 맺기 어려운 구조&quot;라며,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저작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39;K-콘텐츠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창작자연대&#39;(약칭 &#39;창작자연대&#39;)</p> <p class='singlebr'>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해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의 저작권 포기(매절) 계약 관행으로 인해 작가, 감독, PD, 연기자 등이 작품 성공에 따른 몫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p><figure><img alt="정당보상청구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드라마 &#39;나의 아저씨&#39;, &#39;나의 해방일지&#39;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가 저작권을 모두 넘기는 계약을 요구한다고 밝히며, 창작자들의 저작권을 부당하게 빼앗기고 있는 현실을 전했다.</p> <p class='dualbr'>송영웅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이사장은 넷플릭스에 협상을 요청했으나 응답을 받지 못했다며, 글로벌 OTT와의 협상을 이끌어낼 법적 근거가 없는 현실을 문제로 꼽았다. 이와 관련해 문현성 한국영화감독조합 저작권위원장은 미국과 유럽&middot;남미에서는 법이나 단체협약을 통해 작품 이용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보장하고 있다며, &quot;정당한 보상은 국제 표준&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강호준 한국독립PD협회 이사장은 음악이 스트리밍으로 재생되면 작곡가와 작사가에게 저작권료가 돌아가지만, 영상 창작자는 작품 이용에 따른 보상을 받지 못한다며 음악과 영상 간 보상 체계의 불균형을 지적했다.</p> <p class='dualbr'>배우 임호는 방송연기자의 연평균 출연료가 758만 원이라며 창작자들의 어려운 생계 현실을 알렸다.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은 창작자가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려면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이번 저작권법 개정안은 창작자의 생계를 뒷받침하는 민생법안이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임오경 의원은 &quot;지속가능한 K-컬쳐 생태계의 핵심 요소인 K-콘텐츠 창작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다&quot;며 입법 추진 의지를 표했다. 창작자연대는 국회에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정부에 창작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으며 K-영상산업을 키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을 요구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7/13/3000077571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7/13/300007757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 대박 나도 보상 없어"…창작자연대, 정당보상청구권 입법 촉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7/13/300007757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 대박 나도 보상 없어"…창작자연대, 정당보상청구권 입법 촉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빌런 끝판왕 나온다…'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16일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6]]></guid>

            
                
                
                    <pubDate>Mon, 12 Oct 2026 13:33:2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39;어벤져스: 둠스데이&#39;가 오는 12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39;닥터 둠&#39;과 &#39;어벤져스&#39;의 거대한 전면전을 예고하는 압도적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어벤져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39;어벤져스: 둠스데이&#39;가 오는 12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39;닥터 둠&#39;과 &#39;어벤져스&#39;의 거대한 전면전을 예고하는 압도적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세상을 통째로 집어삼킬 듯한 &#39;닥터 둠&#39;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그에 맞서 총출동한 &#39;어벤져스&#39;들의 강력한 대결 구도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세상을 어둡게 짓누르는 듯한 &#39;닥터 둠&#39;은 특유의 차가운 마스크와 초록색 망토를 두른 채 서늘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위협이 도래했음을 예고한다. 특히 그 아래로 파괴된 도시의 잔해와 하늘 위에서 충돌하고 있는 두 행성의 모습은 멀티버스의 붕괴를 암시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이러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투태세를 갖춘 &#39;어벤져스&#39;의 웅장한 자태는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번개가 번쩍거리는 &#39;스톰 브레이커&#39;를 쥐고 중심을 잡은 &#39;토르(크리스 헴스워스)&#39;와 &#39;묠니르&#39;를 든 채 결의를 다진 &#39;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39;를 비롯해, &#39;캡틴 아메리카(안소니 마키)&#39;, &#39;블랙 팬서(레티티아 라이트)&#39;, &#39;로키(톰 히들스턴)&#39; 등 든든한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39;엑스맨&#39;의 &#39;프로페서 X(패트릭 스튜어트)&#39;와 &#39;사이클롭스(제임스 마스던)&#39;, &#39;판타스틱 4&#39;의 &#39;미스터 판타스틱(페드로 파스칼), 그리고 &#39;옐레나 벨로바&#39;(플로렌스 퓨) 등 마블 세계관을 하나로 아우르는 수많은 히어로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며 뭉친 압도적 비주얼은 &#39;닥터 둠&#39;과 &#39;어벤져스&#39;의 전례 없는 대결이 일어날 것임을 명확히 보여준다.</p> <p class='dualbr'>역대급 빌런의 등장과 히어로들의 총력전을 예고하며 전 세계를 열광시킬 마블 블록버스터 &#39;어벤져스: 둠스데이&#39;는 2026년 12월 1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4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4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빌런 끝판왕 나온다…'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16일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4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빌런 끝판왕 나온다…'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16일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칸 화제작 '블랙 볼',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선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3]]></guid>

            
                
                
                    <pubDate>Mon, 12 Oct 2026 13:26:2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칸영화제 감독상에 빛나는 영화 &#39;블랙 볼&#39;이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됐다. &#39;블랙 볼&#39;은 2026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감독상을 수상하고 스페인의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블랙볼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37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칸영화제 감독상에 빛나는 영화 &#39;블랙 볼&#39;이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됐다.</p> <p class='dualbr'>&#39;블랙 볼&#39;은 2026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감독상을 수상하고 스페인의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이다. 하비에르 칼보, 하비에르 암브로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1932년과 1937년, 그리고 2017년을 오가며 서로 연결된 세 게이 남성의 삶을 따라간다.</p> <p class='singlebr'>스페인 국민시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가 1936년 총살당하기 전 남긴 미완성 원고에서 출발한 &#39;블랙 볼&#39;은 올해 칸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 후, &quot;놀라운 천재성이 빚어낸, 가슴 미어지는 작품&quot;(IndieWire), &quot;동시대의 팝 감각과 고전적 영화 작법의 눈부신 결합&quot;(The Hollywood Reporter), &quot;정교하고 애정 어린 디테일로 가득하며, 확신에 차 있다&quot;(The Guardian) 등 한 세기를 가로지르는 야심과 섬세한 감정을 동시에 담아냈다고 평단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p> <figure></p><figure><img alt="블랙볼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39;블랙 볼&#39;의 출발점은 한 편의 미완성 원고다.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는 &#39;피의 혼례&#39;, &#39;베르나르다 알바의 집&#39;을 쓴 스페인의 국민시인이자 극작가다. 그는 1936년 스페인 내전이 발발한 직후 고향 그라나다 인근에서 총살당했고, 시신은 지금까지도 발견되지 않았다. 그가 남긴 마지막 작업 가운데 하나가 단 네 쪽에서 멈춘 원고 &#39;블랙 볼&#39;이었다. 영화는 이 원고에 극작가 알베르토 코네헤로의 희곡 &#39;어두운 돌&#39;(La piedra oscura)을 겹쳐, 시인이 남기고 간 자리를 90년 만에 이어 쓴다. &#39;블랙 볼&#39;은 사교 클럽의 가입 심사에서 반대표로 던지는 검은 공을 뜻한다. 한 젊은 남성이 동성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공동체로부터 퇴짜 맞는 순간, 그 검은 공 하나가 로르카가 끝내 쓰지 못한 이야기의 제목이 되었다.</p> <p class='dualbr'>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김승환 프로그래머는 &#39;블랙 볼&#39;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quot;근현대사 속에서 성소수자가 언제나 존재해 왔다는 사실을 대서사시의 형식으로 증명해 낸 작품이 마침내 등장했다&quot;라며 &quot;이런 영화가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았다는 것은 퀴어영화사에서 하나의 기념비로 기록될 사건&quot;이라고 밝혔다. 이어 &quot;올해 칸에서는 퀴어영화가 스무 편 넘게 상영됐고 주요 상을 여럿 가져갔다. 퀴어영화가 변방의 장르가 아니라 영화사의 중심으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는 신호&quot;라며 &quot;그 의미를 담아 올해 영화제의 문을 &#39;블랙 볼&#39;로 열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개막작과 함께 공개되는 프라이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발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 프라이드영화제는 2018년부터 &#39;타오르는 여인의 초상&#39;, &#39;펨므&#39;, &#39;뒷자리에 태워줘&#39; 등 화제의 개막작의 주요 이미지를 담은 공식 포스터를 선보여왔다. 올해는 2026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에 빛나는 &#39;블랙 볼&#39;의 한 장면을 포스터에 가득 채워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lass='dualbr'>&#39;블랙 볼&#39;과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오는 11월 5일(목)부터 11월 11일(수)까지 서울 종로3가에 위치한 CGV 피카디리1958에서 개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3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3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칸 화제작 '블랙 볼',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선정]]></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3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칸 화제작 '블랙 볼',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선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신변위협에도 부국제 일정 소화 "부캉이도 봤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02]]></guid>

            
                
                
                    <pubDate>Mon, 12 Oct 2026 10:54:0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해일이 영화 &#39;암살자(들)&#39;의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이 전면 취소된 가운데 자신의 영화 데뷔작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박해일은 지난 10월 8일 부산 중구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행사에 영화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해일이 영화 &#39;암살자(들)&#39;의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이 전면 취소된 가운데 자신의 영화 데뷔작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p> <p class='dualbr'>박해일은 지난 10월 8일 부산 중구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행사에 영화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행사는 임순례 감독 장편 데뷔 30주년을 맞아 기획된 행사로, 박해일은 임순례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p> <p class='dualbr'>박해일은 자리한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 뒤 &quot;부캉이도 보고 왔다&quot;라고 말하며 친근함을 보였다. 영화 상영 후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자신의 데뷔작인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영화 촬영 과정과 임순례 감독과의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 자리에서 박해일은 &quot;영화가 저라는 사람을 어디로 데려가고, 어떤 감정을 갖게 할지, 또 보시는 분들로 하여금 제가 어떤 생각과, 어떤 나아갈 지점들과 삶을 생각해 낼지... 영화라는 것 자체는 저에게는 참 오묘하고 알 수 없는 존재인 것 같다&quot;고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p> <p class='dualbr'>연극배우 출신인 박해일은 2001년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로 영화에 데뷔했고, 이후 지금까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p> <p class='dualbr'>박해일은 신작 &#39;암살자(들)&#39;로 감독, 배우들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 여파로 인해 관련 행사가 전면 취소됐다. 보수 단체 일부 회원들이 배우 유해진의 집에 찾아가 시위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해일은 &#39;암살자(들)&#39; 행사 취소와 관련 없이 예정됐던 &#39;와이키키 브라더스&#39;의 관객 행사에는 참석해 임순례 감독과의 의리를 지켰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신변위협에도 부국제 일정 소화 "부캉이도 봤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신변위협에도 부국제 일정 소화 "부캉이도 봤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9]]></guid>

            
                
                
                    <pubDate>Mon, 12 Oct 2026 10:13:0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배우 톰 크루즈와 아카데미를 석권한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39;디거&#39;가 역대급 흥행 실패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디거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배우 톰 크루즈와 아카데미를 석권한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39;디거&#39;가 역대급 흥행 실패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11일 관계자의 말을 빌려 &quot;&#39;디거&#39;의 2주 차 흥행 수익이 60%나 급감했다. 극장 성적으로 약 2억 4,500만 달러(한화 약 3,247억 원)의 손실을 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최악의 흥행 실패작일 뿐만 아니라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반열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quot;고 보도했다.</p> <p class='singlebr'>&#39;디거&#39;는 지난 2일 북미에서 개봉해 첫 주말 북미에서 800만 달러, 전 세계에서 2,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당시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는 극장 흥행 손실을 1억 5,000만~2억 달러로 예상했다. 그러나 2주 차 주말 관객 수가 60% 급감하면서 북미 누적 수익은 1,440만 달러, 전 세계 수익은 3,530만 달러에 그쳤다.</p> <figure></p><figure><img alt="디거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버라이어티는 &quot;&#39;디거&#39;의 최종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5,0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극장 측이 티켓 판매 수익의 절반가량을 가져가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을 넘으려면 전 세계에서 3억 5,000만 달러를 벌어야 한다. 다만 워너 브라더스 대변인은 손익분기점이 3억 달러라며 이 추산에 반박했다&quot;고 전했다. 손익분기점이 3억 달러든, 3억 5천 달러든 현재 성적으로 봤을 때 대참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p> <p class='dualbr'>워너 브라더스는 &#39;디거&#39;의 제작비를 1억 2,500만 달러라고 발표했지만 촬영 기간이 길어지며 제작비가 1억 6,000만~1억 8,000만 달러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케팅 비용도 1억 달러를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39;디거&#39;는 꼰대 괴짜 재벌 &#39;디거 록웰&#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연극과 영화를 결합한 듯한 독특한 연출과 톰 크루즈의 파격 변신이 돋보이는 풍자극이지만 모든 요소가 다소 과해 개봉 초부터 호불호 반응이 쏟아졌다.</p> <p class='dualbr'>주연을 맡은 톰 크루즈는 &#39;디거&#39;의 국내 개봉에 맞춰 지난 1일 내한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39;톰 아저씨 효과&#39;를 보지 못했다. 한국에서도 7만 명을 모으는데 그치는 흥행 참패에 가까운 성적을 내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논란도 흥행은 못 막았다…'암살자(들)', 악재 속 300만 돌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0]]></guid>

            
                
                
                    <pubDate>Mon, 12 Oct 2026 09:23:0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이날 오전 8시경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이날 오전 8시경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2026년 개봉 한국 영화 중 다섯 번째로 300만 고지를 밟았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 개봉 3주차인 10월 5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일주일간 75만 8,5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주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3주차 관객수는 2주차 667,698명보다 약 9만 명 증가한 수치다. 개봉 주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이어지며 오히려 관객들의 관심을 증폭시켰고, 이는 실관람으로 이어졌다.</p> <p class='dualbr'>역사 왜곡 논란이 단순히 영화 자체에 머물지 않고 배우들을 향한 비방과 자택 시위로 이어지자 여론이 반전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게다가 정치권의 맹공세가 연일 이어지면서 오히려 영화의 홍보 효과를 내고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p> <p class='dualbr'>영화의 제작비는 190억 원, 손익분기점은 약 370만 명이다. 3주 만에 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39;암살자(들)&#39;이 다가오는 주말 손익분기점을 넘길지도 관심사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논란도 흥행은 못 막았다…'암살자(들)', 악재 속 300만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논란도 흥행은 못 막았다…'암살자(들)', 악재 속 300만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15명 차이로 '암살자(들)' 제쳤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9]]></guid>

            
                
                
                    <pubDate>Mon, 12 Oct 2026 09:04: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이 개봉 2주 차에 &#39;암살자(들)&#39;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40만 7,895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치이카와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이 개봉 2주 차에 &#39;암살자(들)&#39;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40만 7,89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 1,485명.</p> <p class='dualbr'>지난달 30일 개봉한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첫 주말 약 7천 명 차이로 &#39;암살자(들)&#39;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2주 차에는 215명 차이로 &#39;암살자(들)&#39;를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p> <p class='dualbr'>&#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연재한 &#39;치이카와(먼작귀)&#39;의 인기 장편 에피소드 &#39;세이렌 편&#39;을 원작으로 한다.</p> <p class='dualbr'>한편, &#39;암살자(들)&#39;은 같은 기간 40만 5,966명을 동원하며 4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2위로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15명 차이로 '암살자(들)' 제쳤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15명 차이로 '암살자(들)' 제쳤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나, 나홍진 그리고 나홍진다움(부제: 이야기의 거미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8]]></guid>

            
                
                
                    <pubDate>Sat, 10 Oct 2026 17:40:1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나홍진 그는 누구인가. 데뷔작 &#39;추격자&#39;(2008)부터 최근작 &#39;호프&#39;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비범한 영화를 선보이며 누구보다 선명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확립한 나홍진은, 그의 작품만큼이나 수수께끼로 가득 찬 인물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나홍진 인터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9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37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strong>나홍진 그는 누구인가.</strong></p> <p class='dualbr'>데뷔작 &#39;추격자&#39;(2008)부터 최근작 &#39;호프&#39;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비범한 영화를 선보이며 누구보다 선명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확립한 나홍진은, 그의 작품만큼이나 수수께끼로 가득 찬 인물이다. 배우는 연기로, 감독은 영화로 말한다고 한다면 나홍진의 매력적인 영화들에는 나홍진이라는 범상치 않은 인물이 어떤 식으로든 투영됐을 것이다.</p> <p class='dualbr'>작품으로 감독을 읽어내는 노력보다 확실한 것은 스스로의 이야기를 듣는 것, 그런 점에서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 클래스 &#39;나홍진 그가 곧 장르&#39;는 &#39;나홍진 감독&#39;이라는 거대한 미스터리의 문을 조금이나마 여는 열쇠와 같았다.</p> <p class='dualbr'>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 클래스는 진행자와 참석자의 단순 Q&amp;A 방식이 아닌 거장이 직접 준비한 이야기로 자신의 영화 세계를 관객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밀도가 남다른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홍진 감독은 방송이나 언론 인터뷰에서 잘하지 않았던 개인적인 이야기는 물론이고 작가이자 감독으로서 자신만의 고유한 필름 메이킹의 기준과 철학에 대해서도 밝혔다</p> <p class='singlebr'>나홍진 감독이 약 90분 간 전한 &#39;인간 나홍진&#39;과 &#39;나홍진의 영화 만드는 법&#39;을 공개한다.</p> <figure></p><figure><img alt="나홍진 마스터클래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4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483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추리 소설 심취했던 어머니로부터 큰 영향&hellip;&#39;사람&#39;에 대한 관심이 영화의 자양분&quot;</strong></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이 인간 심연의 불길함과 불안함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추리소설에 심취한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나 감독은 &quot;어릴 때 어머니께서 무서운 소설책과 만화책을 즐겨 읽으셨다. 어머니 심부름으로 미스터리 스릴러와 추리소설을 서점에 가서 사 와야 했다. 어머니가 다 읽으면 그걸 받아서 잃을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또한 업무차 일본을 자주 오간 아버지 덕분에 아주 어린 시절부터 워크맨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추리 소설로는 상상력을 워크맨으로는 청각적 유희에 심취하는 유년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p> <p class='dualbr'>공부는 못했으나 미술에는 소질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가 관심을 가진 건 회화가 아닌 공예였다. 나홍진 감독은 &quot;유치원 시절 전시를 앞두고 선생님들이 제 그림에 손을 대는 게 싫었다. 그때부터 그림에는 흥미를 잃었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까지 미술은 계속했고 평면적인 그림보다는 재료와 텍스처를 활용하고 느낄 수 있는 공예에 관심이 생겨 공예과에 입학했고 그곳에서 목공예, 금속공예, 염색 등을 배웠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창작의 영원한 자양분이라고 할 수 있는 &#39;사람&#39;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군 제대를 하고 난 이후였다. 그는 &quot;대학을 졸업하고 군대를 제대한 후 &#39;사람&#39;에 대한 제 나름의 어떤 정의를 내렸다. 사람들은 아주 많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 거짓말이 아니더라도 사실이 아니거나 왜곡된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quot;면서 &quot;그 배경에 악의가 있던 없던 &#39;왜 사람들은 그렇게 말할까&#39;가 궁금했다. 그 이후 어떤 사람과 만나거나 집단에 속할 때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전체를 거짓말이라 볼 수도 없고,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달까.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이 형성해 놓은 공간과 환경, 의중을 파악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애당초 &#39;진짜&#39;라는 거, &#39;진실&#39;이라는 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떤 영화를 만들어야 할까 고민을 할 때 이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어떤 특정한 소재가 내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에 적절한 것인가를 판단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제 몸을 움직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것(소재가 나타나기를)을 기다리는 편&quot;이라고 이야기의 소재를 고르고 찾는 자신만의 방식을 공개했다.</p> <figure></p><figure><img alt="호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불길함은 내 이야기의 핵심 요소...이야기의 거미줄에 관객도 넣는다&quot;</strong></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시절에 만든 단편 영화 &#39;완벽한 도미 요리&#39;(2005)는 제목 그대로 완벽한 도미 요리를 만들기 위해 피, 땀, 눈물을 쏟는 재능 없는 요리사의 고군분투를 담았다. &#39;도미 요리&#39;와 &#39;요리사&#39;는 하나의 메타포일 뿐 이는 영화와 영화감독에도 대입이 가능하다. &#39;완벽&#39;을 향한 집착과 광기가 설령 나를 파괴할지라도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모습은 어쩌면 나홍진 자신을 투영한 것일지도 모른다.</p> <p class='dualbr'>이날 마스터 클래스에서 나홍진 감독은 영화를 만들 때 있어 &quot;나는 완벽하지도, 완벽을 지향하지도 않는다&quot;고 강조하며 &quot;그저 밥풀이 묻은 걸 떼어내려고 하는 것뿐&quot;이라고 가볍게 비유했다. 그러나 그만의 확고한 원칙과 철학은 오늘날 &#39;나홍진다움&#39;, &#39;나홍진스러움&#39;을 만든 근간임을 부정하기 힘들다.</p> <p class='dualbr'>나홍진은 인간 심연의 불안을 건드린다. 그 불안은 외부의 불길한 징조와 사건과 만날 때 극대화하고, 인간의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이 더해지며 파국으로 치닫는다.</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quot;영화를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만났는데 이 사람들을 만나면서 늘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quot;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인간은 너무나 복합적인 존재&quot;라고 규정했다. 그는 &quot;인간은 다층적이고 입체적이고 너무나 복잡해서 어떤 유형으로 나눈다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인물이 한 편의 영화에서 두 명, 세 명 늘어나면서 이야기는 정말 어려워지고, 경우의 수도 많아지고 거미줄처럼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저는 그걸 그냥 받아들이기로 하고 이 중에서 누구까지 포함을 시키면 이야기가 형성이 가능하고 안전하겠느냐를 생각한다&quot;고 영화에서 복합적인 인물 구조를 취하게 된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p> <p class='dualbr'>또한 비선형적인 이야기 구조를 추구하면서 &#39;관객&#39;을 영화를 완성하는 요소에 집어넣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quot;이야기를 쉽게 만들려고 하지도 않고 정리하려 들지 않으며 그 거미줄 안에 관객도 넣어,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자라고 생각하게 됐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불길함을 더하는 거다. 어떤 현상이나 상황에 대해 말이다. 이게 느껴지지 않으면 영화를 시작하지 않는다. 그 불길함은 그저 내가 만든 어떤 느낌&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39;호프&#39;의 경우 저는 2017년경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 확신했다. 평창 올림픽이 끝난 후 정도에 전쟁이 나겠다고 불길해하면서 &#39;호프&#39;의 이야기를 쓰게 됐다. 이 불길함은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해야겠다고 느끼는 요소 중 하나&quot;라고 강조했다.</p> <figure></p><figure><img alt="호프 메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6/30001074963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quot;이런 요소를 집어넣게 되면 미스터리라는 것을 아주 쉽게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만들어낸다기보다는 자연스레 형성된다. 이렇게 불안함과 불길함, 두 가지 요소가 있게 되면 그 원인이 다층적이고 입체적이어서 정의 내릴 수 없는 것이거나 느낌적으로 불안한 것이라 일반적인 인간은 두려움을 느낀다. 두려움을 느끼면 답을 찾거나 원인을 알고자 하는데 그게 영화를 관람하는 중에는 쉽지 않다. 그러면 관객은 답을 구하게 된다. 관객이 영화에 집중하고 답이 있을 것이라고 믿게 하는 것, 그게 또 제가 영화를 만들 때 중시하는 부분&quot;이라고 불안함과 불길함을 장르적 긴장감으로 발전시키는 자신만의 작법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 하나 이야기에서 중요한 요소로 &#39;리듬&#39;을 꼽았다. 그는 &quot;영화는 무조건 장르 영화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두 번째는 어떤 리듬을 가질 것인가를 고민한다. 이 리듬은 추후에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필름 메이킹 전에 반드시 결정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시나리오의 완성이라고 결정짓는 시점 역시 어려운 문제라고 언급했다. 그는 &quot;사실 영화를 만드는 경험이 많이 쌓이면 그 완성의 시점을 결정 내리는 능력이 향상된다고 생각하지만 제 경험상 그렇지 않더라.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타인이 알려줄 수 없고 스스로가 판단을 내려야 한다. 창작자의 수준은 이것을 어떻게 완성을 시키며 완성의 시점은 언제 결정되느냐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가장 어렵다. 이 부분에 대해 조언을 드리기 어려운 게 저 또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이다.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끝나야 시나리오가 완성이 되는 거다&quot;라고 예나 지금이나 난제임을 고백했다.</p> <figure></p><figure><img alt="호프" data-captionyn="N" id="i300010423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3/3000104236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trong>◆ 나홍진표 악인의 탄생</strong></p> <p class='dualbr'>앞서 말했듯, 나홍진은 이야기가 자신에게 오기를 마냥 기다리는 창작자가 아니었다. 그는 몸을 움직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소재를 만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나홍진 감독은 영화를 만들 때 안타고니스트(악인)의 탄생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독창적인 악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난다고 했다. 단, 그 사람들은 영화계 사람들이나 주변인이 아닌 아예 모르는 세상 속의 새로운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quot;&#39;호프&#39;는 강원도 동해 지역에서 본 적 없는 사람들과 같이 팀을 짜서 낚시를 다녔다. 그러면서 그곳 사람들과 친해졌고, 영화의 그런 디테일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실제로 &#39;양배&#39;라는 사람이 있어서 영화에도 그 이름을 쓰게 됐다. 안타고니스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도 많이 봐야 한다. 그건 캐릭터의 구체화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상징적이고 메타포적인 도움을 받기 위해서다. 대신 영화는 웬만하면 안 본다. 참고를 했다가는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할 것 같아서다. 그래서 실제 인간을 만나고, 어떤 소문을 듣게 된다면 진원지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많은 시간을 쓴다&quot;</p> <p class='dualbr'>데뷔작 &#39;추격자&#39;의 시작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그는 &quot;동네 술집에서 친한 형들이랑 축구를 보려고 술을 먹고 있었는데 옆에 앉은 형사님이랑 친해지게 됐다. 그 분과 밤새 술을 마셨다. 그분이 술이 취하더니 &#39;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줄까&#39;라면서 연쇄살인범 유영철이 마포 광수대에 잡혀갔다가 기수대장님의 두 눈을 찌르고 탈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전혀 몰랐던 이야기라 굉장히 충격적이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39;황해&#39;의 경우, 그 당시 가리봉동에서 하루에 4건씩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곳은 경찰도 통제가 안 되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다. 거기는 조선족 밀집 지역이었고, 당시 사람들이 칼을 차고 다녔다. 많으면 같은 자리에서 7건씩 살인이 일어났다. 그리고 이야기를 찾아 연변에 갔고 그곳의 조직폭력배와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 가리봉동과 연변이라는 공간을 오가면서 김구남과 면정학의 서사가 탄생한 것이었다.</p> <p class='dualbr'>&#39;곡성&#39;은 시작은 한 무속인과의 친분에서 비롯됐다. 나홍진 감독은 &quot;한 무속인, 그분의 가족들과 친하게 됐다. 그러면서 무속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다고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곤 산속 암자에서 무속인들과 몇 달 동안 생활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것을 느끼게 되고 심지어 보게 되기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quot;라고 설명했다. &#39;곡성&#39;은 개봉 이후 무수한 해석을 낳으며 나홍진식 스토리텔리의 정점을 찍었던 작품이다. 나홍진 감독은 &quot;&#39;곡성&#39;은 크고 작은 불행을 겪는 인간에게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제가 수년간 이쪽 들여다보니, 우리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불행에 대해 우리가 괴로워하거나 죄책감을 갖거나 하는 감정을 조금은 가볍게 여겨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39;그건 여러분과 무관한 세상의 일이고 그 원인부터 결과까지 여러분과 무관한 일이라는 것, 어떤 불행을 겪던 너무 자책하지 마시라&#39;는 말씀을 영화를 통해 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이 자리에서 나홍진은 &#39;빛&#39;이라는 표현을 통해 영화 속에서 드러내는 &#39;희망의 강도와 크기&#39;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quot;요 정도 요소와 느낌을 마련해 아주 불길하고 불안한, 불빛 하나 없는 동굴에 들어가게 된다. 그 동굴에서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서 그 동굴은 더 어두워지고, 좁아지며 날카로워지며 엄청난 압박을 만들어내는 준비가 된다. 그 비좁고 어두운 곳에서 저는 영화의 결말을 맺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믿음상으로만 느낄 수 있게끔 해왔다. 관객은 답을 구하는데 영화는 이 정도만 하고 끝내는 거죠. 그러니까 관객들은 속이 많이 상해하시는 거고요(웃음). 왜 그렇게 했냐면 (빛을) 더 드리게 되면 지금까지 제가 지켜온 사실에 근거한 리얼리티가 통일성을 깨는 것 같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저도 나이가 들면서 빛이 보이거나 담아내고 싶은 성향으로 바뀌는 것 같다. 다음 작품의 엔딩에 그 빛이 어느 정도 보이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점점 더 밝아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p> <figure></p><figure><img alt="나홍진 마스터클래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4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482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필름 메이킹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공간 그리고 후반작업&quot;</strong></p> <p class='dualbr'>마스터 클래스에서는 &#39;작가 나홍진&#39;의 작법과 고민은 물론이고 &#39;감독 나홍진&#39;의 연출론과 철학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다. 나홍진 감독은 &quot;필름 메이킹으로 전환이 되면 모드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 시나리오를 쓰는 기간, 영화를 만드는 기간, 대중에게 공개되는 기간 이 세 개는 전혀 다른 인간을 필요로 한다. 그 모드에 적합하게 변신을 해야 하는 데 이게 초창기에는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좀 수월해졌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필름 메이킹에서 있어 그가 가장 중시하는 건 역시나 &#39;공간&#39;이었다. 나홍진 감독은 &quot;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찾아다니고 눈으로 확인하고 느낀 것이기 때문에 그 공간은 찾는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공간을 완벽히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자유자재로 플레이할 수 있느냐. 약 200명의 스태프로 구성된 팀을 잘 운용할 수 있겠느냐가 중요한 문제&quot;라며 &quot;사실 이때부터 감독의 일을 하게 되는데 저는 감독이라는 호칭의 정확한 의미일까를 아주 길게 고민해 왔다. 말 그대로 모든 요소를 결정하고 감독하는 인물이다. 그 순간에는 창작자도 아니고 시나리오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장면화, 영상화를 시키는 다른 영역의 사람이 돼야 한다. 기술적인 측면도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프레임 안에 모든 요소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감독은 모든 것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그것이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수정해서 원하는 대로 만들어낼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게 감독이라는 직업&quot;이라고 정의했다.</p> <p class='singlebr'>공간에 대한 세팅이 끝난 후에는 배우들을 가장 먼저 초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quot;배우들에게 스태프와 장비가 들어오면 못 느끼니 오셔서 공간을 느끼셔라고 제안한다. 그렇게 되면 어떤 배우를 모셔서 이 영화를 만들어야 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quot;고 그 이유를 전했다.</p> <figure></p><figure><img alt="나홍진 인터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36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영화를 만들 때는 너무나 일이 많다. 몇 달 동안 매일 같이 초단위를 아껴가며 일해도 부족할 정도로 시간에 쫓긴다.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시나리오 쓸 때의 리듬, 영화를 어떻게 마무리해야겠다는 방향성, 빛을 어느 정도 보이게 끝낼까 하는 것이다. 그 세 가지를 중심에 두고 하루에도 수천 가지의 고민을 하면서, 수백 명의 스태프들과 수십 컷을 만들어낸다&quot;고 촬영 과정 전의 고충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한국 영화계에서 손꼽히는 완벽주의자지만 촬영에 돌입하기 전에 너무 많은 준비를 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유연함이 사라지고 어떤 틀 안에 머문 경직된 영화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39;곡성&#39;을 예로 들며 &quot;한국 영화의 경우 스토리 보드를 다 만들어서 촬영에 들어가는데 &#39;곡성&#39;은 스토리 보드를 보지도 않고 공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홍경표 촬영감독과 하나씩 만들어나갔다. 매일 아침 촬감과 &#39;오늘은 뭐부터, 어떻게 찍을까&#39;를 고민하면서 시작했다. 촬영을 하다가도 갑자기 좋은 게 보이면 카메라 들고 그쪽을 따라가서 찍곤 했다. &#39;호프&#39;도 이제와 복기해 보니 그렇게 자유롭게 촬영을 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필름 메이킹 과정에서 후반 작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나홍진 감독은 &quot;저는 항상 스태프들에게 &#39;내가 시나리오를 쓰고 프리 프로덕션을 하고 프로덕션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포스트 프로덕션 때문&#39;이라고 말하곤 한다. 이 순간을 위해서 수년간 고생을 했던 것이고 모든 건 포스트 프로덕션이라는 끝을 향해있다. 이때 감독의 모든 의도를 벗어나 예상치 못한 놀라운 괴물(P)같은 게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예상보다 더 못한, 부족한 상태로 공개되는 상황을 맞이하기도 한다&quot;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quot;매우 중요한 시간이고,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순간이고 가장 많은 전문가를 요하는데 굉장히 짧은 시간에 이뤄진다&quot;고 업계 인식의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p> <figure></p><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후반 작업에 있어서 시간 관리가 확보가 아주 중요하며 &quot;시간에 쫓기거나 시간을 잘 관리하기 못하게 되면 사냥을 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치고 사냥을 당하게 되는 처지에 놓인다&quot;고 강조했다. 이는 그간의 영화 작업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이었다. 그러면서도 &quot;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 처음 의도대로 일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영화는 완성이 된다. 저는 영화는 자기의 운명을 갖고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을 거미줄 안에 끌어들여서 불안감을 전달하고, 믿게 하고, 궁금하게 하고, 또 속이면서 두 시간여의 시간을 함께 공유하게 되는 것이 내 영화&quot;라고 규정했다.</p> <p class='dualbr'>이날 한 관객은 이날 &#39;나홍진 그가 곧 장르&#39;라는 마스터 클래스 제목에 빗대 &#39;나홍진은 어떤 장르인가&#39;라는 질문을 던졌다. 나홍진의 답변은 그의 영화답게 호기심과 미스터리를 자극했다.</p> <p class='dualbr'>&quot;여러분이 저를 가까이 보시게 되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마주쳤던 적 없고, 경험해 본 적 없는 유형의 인간을 만났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된 지는 아주 오래됐어요. 보편적인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흔들림 없이 일말의 의심 없이 공유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별개로 저라는 인간은 호불호가 강하고 이상한 사람 같다고 생각해요. 옛날에는 사람의 진중을 파악하기 위해 힘들게 살았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느긋한 성향으로 바뀌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다니면 쉽지 않은 인간일 겁니다.&quot;</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3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3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나, 나홍진 그리고 나홍진다움(부제: 이야기의 거미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3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나, 나홍진 그리고 나홍진다움(부제: 이야기의 거미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guid>

            
                
                
                    <pubDate>Sat, 10 Oct 2026 13:41:5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p> <p class='dualbr'>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74만 5,841명.</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개봉 이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에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3주 차에 접어들어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후 한글날 연휴에는 1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다시 상승세를 탔다. 주말 역시 20만 명에 육박하는 일일 관객 동원이 예상돼 빠르면 11일, 늦어도 12일쯤 3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와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킹덤', 넷플릭스 뭔지도 모를 때 선택…출연료도 싸게 받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9]]></guid>

            
                
                
                    <pubDate>Sat, 10 Oct 2026 10:16:0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코리아의 첫 시리즈였던 &#39;킹덤&#39; 출연을 결정할 수 있었던 배경을 밝혔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당시로서는 선도적인 결정이었던 &#39;킹덤&#39; 출연에 대해 &quot;그때는 넷플릭스가 뭔지도 몰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주지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712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1/21/300009712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코리아의 첫 시리즈였던 &#39;킹덤&#39; 출연을 결정할 수 있었던 배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당시로서는 선도적인 결정이었던 &#39;킹덤&#39; 출연에 대해 &quot;그때는 넷플릭스가 뭔지도 몰랐다. 출연료도 원래 받는 것보다 싸게 받았다. 시작하는 단계고 제작비가 부족하다고 하더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그때도 심플하게 생각했다. 이게 만들어 놓은 걸 봤으니까 다들 선입견이 없는 거다. 처음 &#39;킹덤&#39; 시나리오를 봤을 때 &#39;무슨 텍사스에 처녀 귀신 나오는 이야기야?&#39; 싶었다. 이야기 자체는 재밌었지만 되게 부정적이었다&quot;고 &#39;킹덤&#39;의 각본의 첫인상을 떠올렸다.</p> <p class='dualbr'>낯선 플랫폼과 파격적인 소재의 각본에도 불구하고 출연 결정을 내렸던 것은 주변 사람들의 조언 덕분이었다. 주지훈은 영화 &#39;신과함께&#39; 시리즈로 신뢰하는 사이가 된 김용화 감독과 배우 하정우의 조언을 전하며 &quot;두 분이 &#39;글 좋고 감독님 좋은 사람이면 해&#39;라고 했다&quot;며 &quot;당시에는 구독자도 10만 명밖에 안 되고 잘 모르는 플랫폼이라 망해도 아무도 모를 거라 생각했다. 소 뒷걸음질 치다가 개구리 잡은 격&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2019년 공개된 &#39;킹덤&#39;은 넷플릭스 제작 최초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로, 조선 시대 배경의 좀비 아포칼립스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김성훈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김은희 작가의 탄탄한 각본, 주지훈과 배두나 등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가 더해져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늘날 한국 콘텐츠들이 OTT 플랫폼을 통해 세계적인 인정을 받게 된 데는 그 시초 격인 &#39;킹덤&#39;이 포문을 잘 열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1/21/3000097123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1/21/3000097123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킹덤', 넷플릭스 뭔지도 모를 때 선택…출연료도 싸게 받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1/21/3000097123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킹덤', 넷플릭스 뭔지도 모를 때 선택…출연료도 싸게 받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재혼 황후' 세 번 거절…뮤지컬 하듯 연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8]]></guid>

            
                
                
                    <pubDate>Sat, 10 Oct 2026 10:04:5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주지훈이 높은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작 &#39;재혼 황후&#39;의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quot;이 작품을 2~3번 정도 거절했었다&quot;며 &quot;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quot;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재혼 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3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이 높은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작 &#39;재혼 황후&#39;의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quot;이 작품을 2~3번 정도 거절했었다&quot;며 &quot;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제가 굉장히 신뢰하는 분께서 편지도 써서 설득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관객 분들이 어떤 점에서 이 작품을 즐기실까 궁금해졌다&quot;고 생각을 바꿔 출연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p> <p class='dualbr'>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이 작품에서 주지훈은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았다.</p> <p class='singlebr'>주지훈은 &quot;(배우들은) 동양인인데 (캐릭터는) 외국인들의 이름을 쓰니까 어려웠는데, 첫 리딩 때 느낌이 오더라&quot;라고 설정과 캐릭터에 적응해 나간 과정을 밝혔다.</p> <figure></p><figure><img alt="재혼황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리얼 톤으로 접근하기보다 뮤지컬 하듯이 접근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예를 들어 &#39;햄릿&#39;을 할 때 어색해하지 않지 않나. 그렇게 접근했더니 마음의 벽이 많이 무너졌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39;재혼 황후&#39;는 체코에서 약 한 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그때를 떠올리며 &quot;연출부 친구들을 제 숙소에서 밥을 해 먹였다. (이 작품을) 어떤 매력으로 느끼는 건지 다양한 연령대의 스태프들에게 물어봤고, 그 친구들이 제게 많은 설명을 해줬다&quot;면서 &quot;사실 이해하지 못했다. 간극을 줄이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주지훈은 지난 2006년 드라마 &#39;궁&#39;으로 데뷔해 드라마 &#39;마왕&#39;, &#39;킹덤&#39;, &#39;하이에나&#39;, &#39;지리산&#39;, &#39;지배종&#39;, &#39;조명가게&#39;, &#39;중증외상센터&#39;, &#39;클라이맥스&#39; 등에 출연했다.</p> <p class='dualbr'>영화 경력도 화려하다. &#39;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39;, &#39;키친&#39;, &#39;나는 왕이로소이다&#39;, &#39;좋은 친구들&#39;, &#39;아수라&#39;, &#39;신과 함께-죄와 벌&#39;, &#39;신과 함께-인과 연&#39;, &#39;공작&#39;, &#39;암수살인&#39;, &#39;젠틀맨&#39;, &#39;비공식작전&#39;, &#39;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39;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와 연기에 도전해 왔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재혼 황후' 세 번 거절…뮤지컬 하듯 연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재혼 황후' 세 번 거절…뮤지컬 하듯 연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코미디로 대상 두 번 탄 류승룡도 코믹 연기는 어렵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7]]></guid>

            
                
                
                    <pubDate>Sat, 10 Oct 2026 09:47:3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경력 24년에 빛나는 배우 류승룡이 여전히 코미디 연기가 어렵다고 고백했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신세계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류승룡은 &quot;코미디(연기)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류승룡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1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5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영화 경력 24년에 빛나는 배우 류승룡이 여전히 코미디 연기가 어렵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신세계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류승룡은 &quot;코미디(연기)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좋은 코미디는 진심으로 믿고 연기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드라마 &#39;닭강정&#39;에서도 저는 정말 딸이 닭강정이 됐다고 믿고 연기했다. 제가 안 믿는데 어떻게 관객을 설득시키겠냐&quot;라며 극 중 딸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한 장면을 시연했다.</p> <p class='dualbr'>류승룡은 겸손의 언어로 코미디 연기의 어려움을 밝혔지만 그는 코미디 연기로 일가를 이룬 배우다. 경력의 주요 순간에는 항상 코미디 영화와 그가 창의적으로 만들어낸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었다.</p> <p class='singlebr'>2004년 영화 &#39;아는 여자&#39;의 단역으로 데뷔한 그는 2012년 개봉한 영화 &#39;내 아내의 모든 것&#39;(2012)의 카사노바 &#39;성기&#39;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39;광해, 왕이 된 남자&#39;, &#39;7번방의 선물&#39;, &#39;명량&#39;, &#39;극한직업&#39;까지 무료 네 편의 천만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우뚝 섰다.</p> <figure></p><figure><img alt="7번 방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1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특히 백상예술대상에서 두 번의 대상을 받은 작품 모두 코미디 장르였다. 2013년 &#39;7번방의 선물&#39;에서 웃음과 눈물을 쏙 뺀 딸바보 &#39;용구&#39;로 첫 대상을 받았고, 지난해 방영된 &#39;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39;에서는 대한민국 직장인의 웃픈 애환을 보여준 &#39;김부장&#39; 캐릭터로 두 번째 대상을 받았다.</p> <p class='singlebr'>특히 &#39;7번방의 선물&#39;에서 지적 장애가 있는 캐릭터를 희비극이 교차하는 코미디 장르로 풀어내야 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quot;장진 감독님과 여러 작품을 하면서 배운 게 있다. &#39;술 취한 장면이라도 술 취한 연기에 매몰돼 전하려는 것을 놓치면 안 된다&#39;는 것이었다. 그것과 비슷했던 것 같다. 용구는 그저 딸을 목숨보다 사랑하는 평범한 아버지고, 나머지는 주변 설정일 뿐이라고 믿고 연기했다&quot;고 전했다.</p> <figure></p><figure><img alt="김부장" data-captionyn="N" id="i30001025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1/30001025853_700.pn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지난해 &#39;김부장&#39;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39;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39;에 대해서는 &quot;세상에 아버지가 얼마나 많으냐. 그건 그냥 그 사람의 옷일 뿐이지, 본질은 정말 천태만상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작품을 선택할 때 자유로워진 것 같다&quot;며 자신만의 &#39;아버지&#39; 캐릭터, &#39;가장&#39;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시선의 전환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배우로서의 목표를 묻는 관객의 질문에는 &quot;연기를 통해 받은 사랑과 배움을 다음 세대에 나누고 싶다&quot;고 답했다. 자신만의 영광이 아닌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는 &#39;어른&#39;이자 &#39;선배&#39;로서의 책임감과 역할에 대한 이야기였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5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5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코미디로 대상 두 번 탄 류승룡도 코믹 연기는 어렵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5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코미디로 대상 두 번 탄 류승룡도 코믹 연기는 어렵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류승룡 "게리 올드만과 치열한 경합 끝에 상 받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6]]></guid>

            
                
                
                    <pubDate>Sat, 10 Oct 2026 09:22:5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승룡이 위트 넘치는 입담으로 액터스 하우스의 한 시간을 꽉 채웠다. 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신세계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의 주인공으로 나선 류승룡은 &quot;어제 또 큰 상을 받고 다시 부산에 돌아왔다&quot;는 진행자의 말에 &quot;게리 올드만과 치열한 경합 끝에 생각지도 못한 글로벌상을 수상한 류승룡&quot;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류승룡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1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52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배우 류승룡이 위트 넘치는 입담으로 액터스 하우스의 한 시간을 꽉 채웠다.</p> <p class='dualbr'>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신세계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의 주인공으로 나선 류승룡은 &quot;어제 또 큰 상을 받고 다시 부산에 돌아왔다&quot;는 진행자의 말에 &quot;게리 올드만과 치열한 경합 끝에 생각지도 못한 글로벌상을 수상한 류승룡&quot;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lass='singlebr'>류승룡은 &quot;많이들 제가 상 받은 것을 모르시는 것 같아 이야기 해봤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p><figure><img alt="류승룡 부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류승룡은 지난 8일 열린 제21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JTBC &#39;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39;로 &#39;어 베터 맨&#39;의 안데르스 바스모와 함께 국제경쟁부문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날 후보에는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명배우 게리 올드만도 있었다.</p> <p class='dualbr'>영화 &#39;정가네&#39;가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아 개막식에 참석했던 류승룡은 부산에 머무르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참석차 서울로 올라갔고, 수상 후 액터스하우스 참석차 다시 부산을 내려오는 강행군을 펼쳤다.</p> <p class='dualbr'>류승룡은 이날 연극배우로 시작해 천만 배우에 이르기까지의 여정, 자신만의 연기 철학, 배우로서의 목표 등을 약 1시간에 걸쳐 특유의 진솔한 언어로 전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5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5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류승룡 "게리 올드만과 치열한 경합 끝에 상 받았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5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류승룡 "게리 올드만과 치열한 경합 끝에 상 받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내년 7월 한국 개봉…프랑스는 7월 14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3]]></guid>

            
                
                
                    <pubDate>Fri, 9 Oct 2026 17:08:3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39;앨리&#39;(ALLY)가 내년 7월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프랑스에서는 내년 7월 14일 &#8203;프랑스 개봉을 확정했다. &#39;앨리&#8203;&#39;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앨리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7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39;앨리&#39;(ALLY)가 내년 7월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프랑스에서는 내년 7월 14일 &#8203;프랑스 개봉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39;앨리&#8203;&#39;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lass='dualbr'>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하는 동시에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39;앨리&#39;와 친구들은 어느 날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한순간 위협에 휩싸인다. 이들이 예상치 못한 대모험에 휘말리며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는 &#39;앨리&#39;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앨리&#39;는 봉준호 감독이 처음으로 도전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프랑스, 영국 등 12개국의 정상급 제작진이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39;잠&#8203;&#39;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 작가로 참여했으며, 목소리 연기에는 알렉스 제인 고(Alex Jayne Go), 에미상 수상자 아요 에데비리(Ayo Edebiri), 아카데미상 후보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 데이브 바티스타(Dave Bautista), 핀 울프하드(Finn Wolfhard), 레이첼 하우스(Rachel House) 등 세계적인 배우들과, 아카데미상 후보 베르너 헤어조크(Werner Herzog) 감독이 참여한다.</p> <p class='dualbr'>여기에 &#39;토이 스토리 4&#39;, &#39;인사이드 아웃&#39; 등에 참여한 김재형이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39;클라우스&#39;의 마르친 야쿠보프스키가 프로덕션 디자이너를 맡았다. 또한 &#39;슈렉1, 2&#8203;&#39;의 데이빗 립먼이 제작진으로 참여했다. 그리고 &#39;인셉션&#39;&#8203;, &#39;듄&#39;의 VFX를 담당하고, 세계 정상급 3D 애니메이션의 노하우를 보유한 글로벌 스튜디오 디넥(DNEG)이 참여해 작품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p> <p class='dualbr'>&#39;앨리&#39;&#8203;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세계 전역의 극장 개봉을 이어간다. 한국의 투자 배급은 CJ ENM과 펜처인베스트가 운용하는 펜처 케이-콘텐츠 투자조합(Penture K-Content Fund)이 맡았으며, CJ ENM과 펜처인베스트는 한국을 비롯해 베트남, 터키, 인도네시아 지역의 배급을 담당한다.</p> <p class='dualbr'>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사 중 하나인 프랑스의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Path&eacute; Films)이 &#39;앨리&#8203;&#39;의 공동 투자&middot;배급에 참여해 프랑스와 베네룩스, 스위스, 서아프리카 지역 배급을 맡는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39;기생충&#39;을 비롯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등 세계적인 화제작들을 북미에 소개해온 네온(NEON)이 배급을 진행한다.&nbsp;</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6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6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내년 7월 한국 개봉…프랑스는 7월 14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6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내년 7월 한국 개봉…프랑스는 7월 14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푸른길' 손석구X에이타, 국적 넘어선 환상의 호흡 "노력하지 않아도 됐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3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36]]></guid>

            
                
                
                    <pubDate>Fri, 9 Oct 2026 14:16:2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손석구와 나카야마 에이타가 국적을 넘어선 케미로 시리즈 &#39;푸른길&#39;을 기대하게 했다. 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푸른길&#39; 오픈토크에 참석한 손석구는 나카야마 에이타와 첫 만남에 대해 &quot;일본 세트장에서 첫 신을 찍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푸른길 손석구 에이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7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31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배우 손석구와 나카야마 에이타가 국적을 넘어선 케미로 시리즈 &#39;푸른길&#39;을 기대하게 했다.</p> <p class='dualbr'>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푸른길&#39; 오픈토크에 참석한 손석구는 나카야마 에이타와 첫 만남에 대해 &quot;일본 세트장에서 첫 신을 찍었다. 첫 대사를 주고받는 순간 뭔가 다르다 싶었다&quot;고 기억을 떠올렸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감독님께 찾아가서 &#39;나는 이 친구 믿고 가면 될 것 같다&#39;고 말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케미가 안 만들어질 때가 있는데, 이 케미는 된다고 느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에이타는 손석구의 작품을 여러 편 봤다고 밝혔다. 그는 &quot;손석구의 작품을 많이 봤기 때문에 &#39;내 앞에 있다&#39;는 긴장감이 있었는데, 그 마음을 내려놓고 연기하려 노력했다&quot;고 전했다.</p> <figure></p><figure><img alt="푸른 길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7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3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두 배우는 이번 작품에서 한국어와 일본어를 경계 없이 사용한다. 손석구는 작품에서 선보인 일본어 연기에 대해 &quot;자기 전까지 달달달 외워도 안 되더라. 미치는 줄 알았다&quot;고 고충을 털어놨다.</p> <p class='dualbr'>손석구는 &quot;이 작품을 선택할 당시 &#39;도저히 못 해. 나는 감당하기 힘들어&#39;하는 작품을 선택해서 올인해야 관객과 오랜 시간을 향유하지 않을까 했다&quot;고 배우로서의 개인적인 고민이 &#39;푸른길&#39;을 선택한 이유였음을 밝혔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할 거면 제대로 하고 싶었다. 저는 웬만하면 한국말도 일본어로 하고 싶어 했고, 에이타는 한국말로 하고 싶어 하더라. 그런 점이 저와 비슷한 마음처럼 느껴졌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p><figure><img alt="푸른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에이타는 &quot;손석구와 저, 통역사까지 세 명이서 대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 저희끼리 공원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몇 시간 동안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quot;고 연습 과정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푸른길&#39;은 사지가 뒤틀린 시체, 의문의 메시지, 국경을 넘어 반복되는 끔찍한 살인사건을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넷플릭스 시리즈 &#39;D.P.&#39;와 영화 &#39;차이나타운&#39;&#8203;의 한준희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손석구와 나가야마 에이타가 주연을 맡았다. 다음 달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3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3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푸른길' 손석구X에이타, 국적 넘어선 환상의 호흡 "노력하지 않아도 됐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73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푸른길' 손석구X에이타, 국적 넘어선 환상의 호흡 "노력하지 않아도 됐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개막식 AI 음악 사용 비하인드…"원래는 11곡, 부정적 반응에 두 곡 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33]]></guid>

            
                
                
                    <pubDate>Fri, 9 Oct 2026 13:30:1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식에서 AI(인공지능) 음악을 사용한 것에 대한 대중들의 호불호 반응이 나온 가운데 관계자가 입장을 전했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만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연출에 관여한 한 관계자는 &quot;AI 음악은 올해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 지난해부터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single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식에서 AI(인공지능) 음악을 사용한 것에 대한 대중들의 호불호 반응이 나온 가운데 관계자가 입장을 전했다.</p> <p class='dualbr'>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만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연출에 관여한 한 관계자는 &quot;AI 음악은 올해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 지난해부터 했다. 그런데 올해에는 노래에 가사를 넣다 보니 화제가 된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아무래도 영화제에서 AI 음악 사용한다는 것이 생소하셨던 것 같다. 게다가 가사까지 있다 보니 그랬던 것 같다. 저희들도 현장에서 네티즌들의 반응을 확인했다. 원래 준비한 곡은 11곡이었는데 후반부에 준비한 2곡은 뺐다&quot;고 전했다.</p> <figure></p><figure><img alt="고레에다 히로카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2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준비했다가 틀지 않은 음악 중에는 영화 &#39;가능한 사랑&#39; 팀이 등장할 때 이창동 감독님을 향한 헌사를 담은 노래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지난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북미 등 전 세계 수많은 영화인들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고, 행사에 앞서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모은 것은 개막작도, 수상자(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한국영화공로상 등)도 아닌 레드카펫에 등장한 &#39;맞춤형 BGM&#39;이었다.</p> <p class='dualbr'>류승룡, 심은경, 고레에다 히로카즈, 양자경, 판빙빙, 슈화 등 몇몇 영화인들이 등장할 때 해당 영화인들의 이름을 부각한 가사가 흐르는 음악이 나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39;꿀알바&#39; 팀이 입장할 때는 시리즈 제목을 강조한 가사가 귀에 꽂히는 음악이 나오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누가 들어도 AI를 활용해 만든 음악임을 알 수 있었다. 이날 나온 9곡의 노래 가사는 모두 개막식 총연출을 맡은 민규동 감독이 직접 작사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p><figure><img alt="심은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33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개막식 현장을 포털 사이트 생중계로 지켜본 네티즌들은 즉각 반응했다. 격식을 차리는 영화제 레드카펫에 맞지 않은 BGM 사용이었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던 반면, 배우와 작품에 따른 맞춤형 음악과 가사가 등장해 신선했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있었다.</p> <p class='dualbr'>해당 BGM에 대한 정보는 영화인들에게 사전에 전달되지 않았다. 그러나 보니 현장에서 가지각색의 반응이 나왔다. 심은경의 경우 레드카펫 포토 타임에서 자신의 이름이 담긴 노래가 나오자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영화 &#39;정가네&#39; 팀은 류승룡의 이름이 반복되는 노래가 나오자 어깨춤을 추며 호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영화제 레드카펫에 AI를 사용한 BGM이 나오는 건 다소 생소한 풍경이다. 일반적으로는 가사 없는 클래식 음악이나 등장 배우들의 대표작 혹은 개봉작 OST가 흘러나온다.</p> <figure></p><figure><img alt="양자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세계 3대 국제 영화제 중 하나인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시그니처 음악이 흐른다. 카미유 생상스(Camille Saint-Sa&euml;ns)가 작곡한 클래식 소품집 &#39;동물의 사니발&#39;(Le Carnaval des Animaux) 중 &#39;수족관&#39;(Aquarium)이다. 이 영화제에 한 번이라도 참석한 영화인들은 생상스의 곡이라는 것은 몰라도 &#39;칸영화제 음악&#39;이라는 알 정도로 유명해졌다.</p> <p class='dualbr'>부산국제영화제 AI 음악 사용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트렌드를 반영한 결정이라 할 수 있다. 예산 절감 차원에서 본다면 효율적인 선택이라고도 볼 수 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영화계에 AI가 배우 및 스태프들을 대신할 수도 있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최고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에서 AI 음악을 사용했다는 것은 다소 놀라운 결정이었다는 의견도 적잖다.</p> <p class='dualbr'>영화 &#39;미친 노인의 일기&#39;와 &#39;그녀가 말했다&#39;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판빙빙은 기자회견에서 &quot;일부 감독들이 예산 감축을 위해 AI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사람이 연기할 때 뿜어져 나오는 감정의 전달 방식, 삶에서 우러나오는 노련함과 스킬은 AI가 절대 대체할 수 없다&quot;고 영화계 AI 사용에 대한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개막식 AI 음악 사용 비하인드…"원래는 11곡, 부정적 반응에 두 곡 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개막식 AI 음악 사용 비하인드…"원래는 11곡, 부정적 반응에 두 곡 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암살자(들)', 개봉 이후 세 번째 연휴…공방 속 한글날 특수 터지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27]]></guid>

            
                
                
                    <pubDate>Fri, 9 Oct 2026 12:23:5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역사 왜곡 논란 장기화 속에서 세 번째 연휴를 맞았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지난 8일 전국 6만 4,00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역사 왜곡 논란 장기화 속에서 세 번째 연휴를 맞았다.</p> <p class='dualbr'>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지난 8일 전국 6만 4,00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58만 4,869명.</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영화의 소재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의혹과 의문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영화가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배후가 박정희 대통령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은 영화를 보고 난 후 여권의 이런 공세가 억지스러운 &#39;정치 공작&#39;이라며 반발했다.</p> <p class='dualbr'>영화 한 편이 정치권의 대립으로 이어지며 논란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39;암살자(들)&#39;은 오늘(9일)부터 개봉 이래 세 번째(앞선 연휴는 추석, 개천절)연휴를 맞이했다. 개봉 이후 맞는 네 번째 주말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제작비 약 190억 원이 투입된 &#39;암살자(들)&#39;의 손익분기점은 약 370만 명이다. 이번 연휴는 손익분기점 돌파를 위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를 둘러싼 논란은 장기화되고 있지만 여권의 거센 공세가 오히려 미관람 관객에게 홍보 효과를 내고 있다. 개봉 3주 차에도 관객 수는 2주 차와 별 차이 없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개봉 이후 세 번째 연휴…공방 속 한글날 특수 터지나]]></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개봉 이후 세 번째 연휴…공방 속 한글날 특수 터지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정치가 관객 판단 대신 말라"…정지영·이명세·한재덕, '암살자(들)' 논란에 긴급 기자회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9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92]]></guid>

            
                
                
                    <pubDate>Thu, 8 Oct 2026 16:10:2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 영화인들이 &quot;영화를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quot;고 한 목소리를 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을 찾은 정지영 감독, 이명세 감독, 사나이 픽처스 한재덕 대표, 김홍준 전 한국영상자료원장,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대표 등 영화인 20여 명은 8일 오전 해운대 해수욕장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 영화인들이 &quot;영화를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quot;고 한 목소리를 냈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을 찾은 정지영 감독, 이명세 감독, 사나이 픽처스 한재덕 대표, 김홍준 전 한국영상자료원장,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대표 등 영화인 20여 명은 8일 오전 해운대 해수욕장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들은 &quot;최근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논쟁이 작품에 대한 평가의 범위를 넘어 정치권과 공공기관, 투자기관, 극장, 학교, 해외영화제의 상영 문제로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quot;며 &quot;영화에 대한 비판과 토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역사적 사건을 다룬 작품이라면 더욱 치열한 논쟁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논쟁이 영화에 대한 평가를 넘어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작품을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은 온전히 관객의 몫&quot;이라며 &quot;국정감사 자료 요구 등 공적 권한의 사용에도 분명한 원칙이 필요하다&quot;고 강조했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2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1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입장문 발표 뒤 이어진 질의 응답에서 사회를 본 정상민 영화제작가협회 부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해 &quot;영화에 대한 논쟁이 공적 자원을 동원해 제재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우려가 깊다&quot;며 &quot;이러한 선례가 반복되면 향후 창작 활동 자체가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어 영화인들이 모이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영화계 큰 어른인 정지영 감독은 &quot;영화가 역사를 그대로 대변할 수는 없지만, 역사가 남긴 질문과 수수께끼에 물음표를 던지는 것은 영화감독을 비롯해 화가, 시인, 소설가 등 예술가들의 당연한 의무&quot;라며 &quot;이를 두고 정치권에서 시비를 거는 것은 지나친 처사&quot;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p> <p class='singlebr'>이명세 감독은 &quot;지난 9월에 한국 정부와 프랑스 정부가 공동으로 서명한 뤼미에르 선언을 보면, 창작의 자유는 영화의 활력과 다양성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하며 표현의 자유 수호에 대해 외압으로부터 창작자 자유를 지킨다고 선언했다. 이 선언에 아직 잉크도 마르지 않았는데 창작자 표현의 자유에 대해 정부가 분명히 말하면 좋겠다&quot;고 촉구했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최근 국민의힘에서 &#39;암살자(들)&#39;의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철회 요구 서한을 보낸 사안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냈다. 영화인들은 &quot;국내의 정치적 공방을 해외영화제의 고유한 작품 선정 및 상영 결정에까지 끌어들이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quot;며 &quot;어떤 작품을 무대에 올릴지는 영화제의 독립적 판단 영역이고,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온전히 관객이 결정할 일&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뿐만 아니라 영화 관계자들의 개인 신상이 공개되고, 집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등 신변을 위협하는 문제도 도가 지나친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quot;개인의 신상이 무차별적으로 공개되고 주거지와 일상이 침해되며 협박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quot;며 &quot;이는 건전한 비판이나 정치적 의견 표명과는 결코 결을 같이할 수 없다&quot;는 의견을 냈다.</p> <p class='dualbr'>영화인들은 &quot;특정 작품의 진실성이나 완성도를 옹호하려는 것도, 반대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것도 아니다. 찬반을 떠나 정치가 영화의 의미와 관객의 판단을 가로채지 말아야 한다&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무대인사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었으나 최근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으로 인한 여파로 관객 대상 행사가 전면 취소됐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0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0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정치가 관객 판단 대신 말라"…정지영·이명세·한재덕, '암살자(들)' 논란에 긴급 기자회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정치가 관객 판단 대신 말라"…정지영·이명세·한재덕, '암살자(들)' 논란에 긴급 기자회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나홍진 "정말 중요한 건 노력하지 않는다…체화된 것만 내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90]]></guid>

            
                
                
                    <pubDate>Thu, 8 Oct 2026 15:26:1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추격자&#39;, &#39;황해&#39;, &#39;곡성&#39;, &#39;호프&#39;를 만들며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우뚝 선 나홍진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는 원동력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나홍진 마스터클래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4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4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영화 &#39;추격자&#39;, &#39;황해&#39;, &#39;곡성&#39;, &#39;호프&#39;를 만들며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우뚝 선 나홍진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는 원동력을 밝혔다.</p> <p class='dualbr'>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 클래스 &#39;나홍진 그가 곧 장르&#39;에 참석한 나홍진 감독은 행사에 참석한 한 관객으로부터 &quot;자신이 만들려는 영화에 따라 자신만의 방식, 표현대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것 같다. 만화가를 꿈꿨던 만큼 영화뿐만 아니라 다 매체의 장점을 가져오려고 하는지 아니면 영화 고유의 감성을 살리려 하는지 궁금하다&quot;라는 질문을 받고 &quot;무조건 육화 시키고 체화시킨다&quot;라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저 스스로 OOO화 되지 않으려고 한다. 된다면 자연스레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선택하지 않는다가 제 원칙이다. 기억하고자 노력하지 않고 메모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 진짜 좋다면 제 무의식이 캐치했을 것이고 나도 모르게 체화된 게 내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타인의 것이다라고 생각한다&quot;는 자신만의 영화 철학을 밝혔다.</p> <p class='dualbr'>또한 &#39;완벽주의 감독&#39;으로 꼽히는 것에 대해 부정하며 &quot;저는 그저 밥풀이 하나 묻어있으면 속상해서 그걸 떼고 싶은거지 완벽함을 지향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다. 다만 너무 뻔히 보이는 결정은 싫어한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이날 약 60분 간 오늘날의 나홍진을 있게 한 성장 환경과 시나리오 작업 방식, 영화 제작과 연출론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lass='dualbr'>특히 언론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관객을 대상으로 한 GV 형식과 달리 본인이 준비한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한 뒤 자리한 관객들의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돼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어떤 이야기는 단 한 번도 공식적인 자리에서 들어본 적 없는 내밀한 고백에 가까운 이야기라 귀를 기울이게 했다.</p> <p class='dualbr'>약 90여분의 마스터 클래스를 마친 나홍진 감독은 &quot;부산국제영화제에 학생들이 많이 오신다는 생각에 (제가 영화 만드는 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말씀 드린 건데 이 조차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해 진심으로 영광이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영화제에서 좋은 시간 되시라&quot;라는 덕담을 전했다.</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올해 10년 만에 스크린 컴백작 &#39;호프&#39;로 전국 459만 명을 동원했다. 지난 7일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비롯해 신인 여자 연기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미술상까지 총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0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0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48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48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나홍진 "정말 중요한 건 노력하지 않는다…체화된 것만 내 것"]]></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48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나홍진 "정말 중요한 건 노력하지 않는다…체화된 것만 내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7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88]]></guid>

            
                
                
                    <pubDate>Thu, 8 Oct 2026 15:05:2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나랏말싸미&#39;를 연출한 조철현 감독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8일 영화계에 따르면 조철현 감독은 이날 오전 1시께 별세했다. 1959년생인 조철현 감독은 1987년 한국영화배급주식회사에 입사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조철현 감독" data-captionyn="N" id="i30000630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9/07/15/30000630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나랏말싸미&#39;를 연출한 조철현 감독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p> <p class='dualbr'>8일 영화계에 따르면 조철현 감독은 이날 오전 1시께 별세했다.</p> <p class='dualbr'>1959년생인 조철현 감독은 1987년 한국영화배급주식회사에 입사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그해부터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인 번역가로 약 600여 편에 달하는 외국 영화를 번역했다.</p> <p class='dualbr'>그 후 이준익 감독, 고 정승혜 대표와 유비, 장비, 관우로 불리며 한국 영화 기획 트로이카로 한국 영화계에 새롭고, 작품성 높은 기획 영화를 이끌어 왔다.</p> <p class='dualbr'>조철현 감독은 &#39;황산벌&#39;, &#39;간첩리철진&#39;, &#39;아나키스트&#39;, &#39;황산벌&#39;, &#39;평양성&#39;, &#39;님은 먼곳에&#39;, &#39;구르믈벗어난달처럼&#39;, &#39;평양성&#39;, &#39;사도&#39; 등 수많은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했으며 각본을 맡았다.</p> <p class='dualbr'>최근 &#39;나랏말싸미&#39;의 감독, 각본, 각색을 모두 책임진데 이어 &#39;몽유도원도&#39;를 기획, 각본 했다. &#39;사도&#39;로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각본상, 제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2015) 각본상, 제21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16) 각본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되었으며, 입관은 9일 오후 3시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0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0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8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9/07/15/3000063084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9/07/15/3000063084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7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19/07/15/3000063084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7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필살기 '국제시장' 꺼내든 윤제균vs10년 만의 재기 강우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4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46]]></guid>

            
                
                
                    <pubDate>Thu, 8 Oct 2026 10:04:0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의 낮이 영화 상영과 GV 그리고 마켓 시장의 열기로 가득한 시간이라면 밤은 영화인들의 만남과 친목의 장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시간이다. 이 만남은 단순한 친교가 아니라 홍보라는 비즈니스적 성격도 띠고 있어 투자배급사, 제작사들은 영화제 기간 미디어 데이를 열어 주력 영화 알리기에 나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의 낮이 영화 상영과 GV 그리고 마켓 시장의 열기로 가득한 시간이라면 밤은 영화인들의 만남과 친목의 장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시간이다.</p> <p class='dualbr'>이 만남은 단순한 친교가 아니라 홍보라는 비즈니스적 성격도 띠고 있어 투자배급사, 제작사들은 영화제 기간 미디어 데이를 열어 주력 영화 알리기에 나선다.</p> <p class='dualbr'>7일 밤 해운대 일대에서는 CJ ENM이 내년 초 선보이는 &#39;국제시장2&#39;의 미디어데이와 약 10년 만에 다시 영화 제작과 배급에 뛰어든 시네마서비스의 &#39;감옥의 맛&#39; 미디어데이가 잇따라 열렸다.</p> <p class='singlebr'>&#39;국제시장2&#39;는 2014년 개봉해 전국 1,427만 명을 모은 &#39;국제시장&#39;의 속편이다. 윤제균 감독이 전편과 마찬가지로 메가폰을 잡았고 윤제균, 길영민 대표가 이끄는 JK필름이 제작, CJ ENM이 배급을 맡았다. CJ ENM이 올해 선보인 회심의 속편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고 있는 가운데 &#39;국제시장2&#39;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p> <figure></p><figure><img alt="윤제균" data-captionyn="N" id="i300008039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11/16/3000080396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이날 윤제균 감독은 &#39;영웅&#39;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컴백작이자 대표작 &#39;국제시장&#39;의 개봉 준비에 돌입했음을 기자들에서 알렸다. 이 행사에는 이성민, 강하늘, 문소리, 박진주, 우지현 등 영화의 주요 배우들도 참석해 영화 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했다.</p> <p class='dualbr'>&#39;국제시장2&#39;는 1편에서 황정민이 연기한 덕수와 함께 파독 광부로 일했던 성민(이성민)과 그의 아늘 세주(강하늘)의 부자 서사를 중심으로 한 가족 드라마다. 1992년 발생한 미국 LA 폭동이 주요 사건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중심 드라마는 부자 관계를 통한 세대의 갈등과 화합이다. 윤제균 감독의 강점인 유머와 감동 코드를 결합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휴먼 드라마 성격이 짙다.</p> <p class='singlebr'>순제작비 17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내년 설 연휴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막바지 편집에 한창이지만 업계에서는 벌써 영화의 재미에 대한 입소문이 나오기 시작했다. 1편의 다소 과했던 신파적 성격을 덜어내고 세련된 드라마로 명절 연휴 가족 관객을 타겟팅할 것으로 보인다.</p> <figure></p><figure><img alt="감옥의 맛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0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강우석 감독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10년 만의 재기를 알렸다. 강우석 감독이 이끄는 제작&middot;배급사 시네마서비스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 충무로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한국 영화 최초의 천만 영화 &#39;실미도&#39;를 비롯해 &#39;투캅스&#39; 시리즈&#39;, &#39;여고괴담&#39; 시리즈, &#39;인정사정 볼 것 없다&#39;, &#39;엽기적인 그녀&#39;, &#39;공공의 적&#39;, &#39;이끼&#39; 등의 히트작을 내놓았다.</p> <p class='singlebr'>그러나 2016년 강우석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39;고산자: 대동여지도&#39;가 흥행에 실패하며 침체기를 보냈다.</p> <figure></p><figure><img alt="시네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3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3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강우석 감독이 영화 제작에 나선 건 약 10년 만이다. &#39;감옥의 맛&#39;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영화.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박영규, 홍완표 등이 출연해 감옥 안에서 벌어지는 신선도 높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중예산 지원(15억 원)작에 선정된 영화로 시네마서비스는 제작과 배급을 맡았다.</p> <p class='dualbr'>60대 중반의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행사장에 나타난 강우석 감독은 특유의 친화력과 입담으로 기자들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재기작이 대작이 아닌 중예산 영화라는 점도 인상적인 대목이다. 이는 똘똘한 기획과 알뜰한 예산으로 영화를 만들어 흥행 부담을 줄이고 아이디어와 완성도로 승부를 보는 영화계의 현 트렌드와도 맞닿아있는 행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0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0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4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필살기 '국제시장' 꺼내든 윤제균vs10년 만의 재기 강우석]]></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필살기 '국제시장' 꺼내든 윤제균vs10년 만의 재기 강우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세계의 주인', 부일영화상 작품상 영예…남녀주연상은 유해진·서수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4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41]]></guid>

            
                
                
                    <pubDate>Thu, 8 Oct 2026 08:53: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세계의 주인&#39;이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37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7일 오후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의 사회로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083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8/11/3000100836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영화 &#39;세계의 주인&#39;이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lass='dualbr'>제37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7일 오후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의 사회로 열렸다. &#39;세계의 주인&#39;은 최고상인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서수빈)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p> <p class='singlebr'>&#39;세계의 주인&#39;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서수빈 분)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9;우리들&#39;과 &#39;우리집&#39;을 연출했던 윤가은 감독의 세 번째 단편 영화로 지난해 10월 22일 개봉해 전국 21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p> <figure></p><figure><img alt="부일영화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3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32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영화를 제작한 볼미디어(주)의 구정아 대표는 &quot;지난해 이맘때 개봉했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뜻밖이지만 너무나 감사하다. 그동안 독립영화, 작은영화, 다양성영화 등으로 불려 오곤 했는데 이번엔 그냥 &#39;영화&#39;로 상 주신 것 같아 함께 영화를 제작한 제작자로서 큰 응원이 된다&quot;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최우수 감독상은 &#39;호프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차지했다. 나홍진 감독은 19년 전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은 기억을 떠올리며 시상의 의미를 더했고, 함께한 스태프들과 수상의 영광을 나눴다. &#39;호프&#39;는 이날 감독상을 포함해 남우조연상, 신인여자연기상, 촬영상, 미술상까지 총 5개의 트로피를 안으며 최다 관왕에 올랐다.</p> <p class='singlebr'>남녀주연상은 &#39;왕과 사는 남자&#39;의 유해진, &#39;세계의 주인&#39;의 서수빈이 참석했다. 유해진은 당초 시상식 참석이 예정돼 있었으나 촬영 일정과 최근 개봉한 &#39;암살자(들)&#39; 논란에 휩싸여 불참을 결정했다. 대리 수상에 나선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는 &quot;유해진 배우가 촬영 일정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다. 상을 주신 부일영화상 심사위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말한 뒤 &quot;&#39;왕과 사는 남자&#39;를 함께 만든 장항준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들, 배우 분들, 영화를 투자하고 배급해 준 쇼박스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극장을 찾아서 영화를 사랑해 주신 관객 분들께 가장 큰 감사를 보내 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p> <figure></p><figure><img alt="부일영화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3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329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서수빈은 데뷔작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올라 &quot;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들이 좋은 연기를 위해 많은 배려와 희생을 해줬다. 윤가은 감독님이 &#39;주인아 실컷 놀자&#39;고 말씀해 주셨다. 신인 배우가 놀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을지 감히 헤아려보며 절대 잊지 않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quot;부일의 이 선택이 후회되지 않으시도록 열심히 하겠다&quot;는 다짐도 전했다.</p> <p class='dualbr'>남녀조연상은 &#39;호프&#39;의 음문석, &#39;어쩔수가없다&#39;의 염혜란이 받았다. 올해의 스타상은 &#39;왕과 사는 남자&#39;의 박지훈과 전미도가 차지했다.</p> <p class='singlebr'>신인상은 &#39;3670&#39;에 조유현, &#39;호프&#39;의 정호연이 받았다. 유현목 영화 예술상은 故 임재철 영화평론가가 받았다.</p> <figure></p><figure><img alt="부일영화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3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3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한편, 1958년 출범한 부일영화상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영화상으로, 올해로 35회를 맞았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연기상과 감독상, 기술 부문 등 총 16개 부문에서 수상자와 수상작을 선정했다.</p> <p class='dualbr'>2026 부일영화상 시상식 수상자(작) 명단</p> <p class='dualbr'>▲최우수작품상=&#39;세계의 주인&#39;</p> <p class='singlebr'>▲최우수감독상=나홍진 감독(&#39;호프&#39;)</p> <p class='singlebr'>▲남우주연상=유해진(&#39;왕과 사는 남자&#39;)</p> <p class='singlebr'>▲여우주연상=서수빈(&#39;세계의 주인&#39;)</p> <p class='singlebr'>▲남우조연상=음문석(&#39;호프&#39;)</p> <p class='singlebr'>▲여우조연상=염혜란(&#39;어쩔수가없다&#39;)</p> <p class='singlebr'>▲신인감독상=김유민 감독(&#39;바얌섬&#39;)</p> <p class='singlebr'>▲신인남자연기상=조유현(&#39;3670&#39;)</p> <p class='singlebr'>▲신인여자연기상=정호연(&#39;호프&#39;)</p> <p class='singlebr'>▲각본상=변성현&middot;이진성(&#39;굿뉴스&#39;)</p> <p class='singlebr'>▲촬영상=홍경표(&#39;호프&#39;)</p> <p class='singlebr'>▲음악상=이민휘(&#39;파반느&#39;)</p> <p class='singlebr'>▲미술&middot;기술상=이후경(&#39;호프&#39;/미술)</p> <p class='singlebr'>▲남자 올해의 스타상=박지훈(&#39;왕과 사는 남자&#39;)</p> <p class='singlebr'>▲여자 올해의 스타상=전미도(&#39;왕과 사는 남자&#39;)</p> <p class='singlebr'>▲유현목영화예술상=고(故) 임재철 영화평론가</p> <p class='dualbr'>&lt;사진 = 부일영화상 제공&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0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0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8/11/3000100836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8/11/300010083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계의 주인', 부일영화상 작품상 영예…남녀주연상은 유해진·서수빈]]></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8/11/300010083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계의 주인', 부일영화상 작품상 영예…남녀주연상은 유해진·서수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국힘 109명 철회 요구에도… 싱가포르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1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14]]></guid>

            
                
                
                    <pubDate>Wed, 7 Oct 2026 17:14:2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109명 전원 명의로 발송한 서한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예정대로 개막작으로 상영한다고 발표했다. 싱가포르영화제 측은 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제37회 영화제 개막작인 &#39;암살자(들)&#39;(The Assassin(s))을 둘러싼 일련의 논의들을 인지하고 있다&quot;면서 &quot;SGIFF는 &#39;암살자(들)&#39;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하며, 본 작품은 변함없이 싱가포르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109명 전원 명의로 발송한 서한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예정대로 개막작으로 상영한다고 발표했다.</p> <p class='dualbr'>싱가포르영화제 측은 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제37회 영화제 개막작인 &#39;암살자(들)&#39;(The Assassin(s))을 둘러싼 일련의 논의들을 인지하고 있다&quot;면서 &quot;SGIFF는 &#39;암살자(들)&#39;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하며, 본 작품은 변함없이 싱가포르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제작진은 본 작품을 역사적 사건에 허구의 인물과 상황을 결합한 영화적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설명해 왔다. 또한 역사적 결론을 내리거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어떠한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제작된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다. SGIFF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본 작품을 하나의 창작물로 선보이고자 한다. SGIFF는 제37회 영화제를 찾아주실 관객 여러분을 맞이하고, 다채롭고 풍성한 영화와 경험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2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일 &#39;암살자(들)&#39;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측에 상영 철회를 요구하는 서한을 개인 명의로 보냈다. 이후 동참 의사를 밝히는 의원들이 늘면서 개인 차원의 대응이 당 차원으로 확대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6일 소속 국회의원 109명 전원 명의로 &#39;암살자(들)&#39;의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 철회를 요청하는 2차 서한을 보냈다.</p> <p class='dualbr'>국민의힘은 서한에서 &quot;영화 &#39;암살자(들)&#39;의 개막작 선정을 즉각 철회해 달라&quot;고 요구하며 &quot;실제 피해자와 유가족이 존재하는 역사적 비극을 왜곡한 작품에 &#39;개막작&#39;이라는 특별한 권위를 부여하는 것이 영화제가 추구해 온 가치에 부합하는지 다시 숙고해 달라&quot;고 촉구했다.</p> <p class='dualbr'>싱가포르영화제 측은 국민의 힘이 발송한 2차 서한까지 확인한 후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하며 개막작 상영을 기존대로 할 것을 발표했다.</p> <p class='dualbr'><strong>-이하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공식입장문-</strong></p> <p class='dualbr'>싱가포르, 2026년 10월 7일 &mdash;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는 제37회 영화제 개막작인 &#39;암살자(들)&#39;(The Assassin(s))을 둘러싼 일련의 논의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GIFF는 &#39;암살자(들)&#39;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하며, 본 작품은 변함없이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본 작품은 예술적 성취와 동시대 아시아 영화에 대한 기여를 바탕으로 SGIFF의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을 통해 선정되었습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본 작품을 역사적 사건에 허구의 인물과 상황을 결합한 영화적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설명해 왔습니다. 또한 역사적 결론을 내리거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어떠한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제작된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습니다. SGIFF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본 작품을 하나의 창작물로 선보이고자 합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바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한국 개봉 이후 현재까지 약 2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추석 연휴 기간 약 47%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했습니다.</p> <p class='dualbr'>SGIFF의 역할은 싱가포르와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지의 의미 있는 영화들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관객들이 다양한 이야기와 관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p> <p class='dualbr'>SGIFF는 제37회 영화제를 찾아주실 관객 여러분을 맞이하고, 다채롭고 풍성한 영화와 경험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0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0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1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힘 109명 철회 요구에도… 싱가포르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한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힘 109명 철회 요구에도… 싱가포르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시네마Y] '가능한 사랑', 2주 상영에 '시' 최종 관객 수 넘어…23만 명의 의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08]]></guid>

            
                
                
                    <pubDate>Wed, 7 Oct 2026 16:56:4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누적 관객 수 23만 명을 기록하며 2주 간의 극장 상영을 마쳤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가능한 사랑&#39;은 극장 상영 마지막날이었던 5일 전국 2만 6,53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로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C%EB%84%A4%EB%A7%88Y"><![CDATA[시네마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누적 관객 수 23만 명을 기록하며 2주 간의 극장 상영을 마쳤다.</p> <p class='dualbr'>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가능한 사랑&#39;은 극장 상영 마지막날이었던 5일 전국 2만 6,53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로 마무리했다. 총 관객 수는 23만 482명.</p> <p class='singlebr'>이는 이창동 감독의 전작인 &#39;버닝&#39;(53만 명)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는 수치지만, 전전작인 &#39;시&#39;(22만 명)의 최종 관객 수를 넘어선 성적이다. 단 2주 간의 제한 상영으로 이뤄낸 성과다.</p> <figure></p><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1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29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넷플릭스가 투자, 배급한 영화로는 최초로 극장 선공개를 했다. 상영 규모는 전국 200여 개 극장, 일일 상영 횟수는 400여 회 안팎으로 지난 2주간 관객과 만났다.</p> <p class='dualbr'>추석 연휴를 겨냥한 한국 영화 3편이 동 시기에 공개한 여건 속에서도 &#39;가능한 사랑&#39;은 관객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멀티플렉스 극장은 상영 횟수가 현저히 적었고 아침과 밤 시간대 위주로 편성됐지만 관객들은 상영 극장을 찾아가서 영화를 봤다.</p> <p class='dualbr'>개봉 이후 빼어난 작품성에 대한 호평은 물론이고 특정 장면의 상징과 함의를 해석하는 글이 SNS와 커뮤니티에 쏟아지며 이창동 감독과 네 배우가 남긴 짙은 여운을 만끽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p> <p class='dualbr'>7일 오후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에 참석한 전도연은 &quot;감독님은 자꾸 &#39;가능한 사랑&#39;이 그렇게 재밌는 영화가 아니라고 하시지만, 관객들이 이창동의 영화 중 가장 재밌다고 한다&quot;며 영화의 작품성뿐만 아니라 재미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p> <p class='singlebr'>설경구는 &quot;&#39;가능한 사랑&#39;의 극장 상영이 끝난 것 같다. 그러나 넷플릭스에 11월 6일에 공개되니 못 보신 분들은 그때 보시면 된다. 영화 2시간 44분인데 순삭이다&quot;라고 넷플릭스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figure></p><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극장 상영이 메인이 아닌 스트리밍 서비스가 메인 플랫폼인 넷플릭스와 손잡았다. 투자에 다소 소극적이었던 메이저 투자배급사와 달리 넷플릭스는 제작비 전액을 아낌없이 지원했고, 영화 제작과 연출에 일절 관여하지 않으며 2시간 44분이라는 온전한 러닝타임으로 영화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극장 개봉 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프리미어로 공개돼 은사자상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의 영예를 넘어 넷플릭스에도 의미 있는 성취였다. 한국 영화 투자 10년 만에 처음으로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니스에서 주요 상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내년 3월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돼 출품한다. 올 연말부터 감독과 배우들은 넷플릭스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오스카 레이스에 돌입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23만 명이라는 최종 관객 수는 &#39;가능한 사랑&#39;의 특수한 공개 방식 속에서 거둔 소중한 관객 수다. 극장 관객의 압도적 호평으로 입소문을 탄 &#39;가능한 사랑&#39;은 오는 11월 6일 메인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80개국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0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0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00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가능한 사랑', 2주 상영에 '시' 최종 관객 수 넘어…23만 명의 의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가능한 사랑', 2주 상영에 '시' 최종 관객 수 넘어…23만 명의 의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中 거장 장이머우, '암살자(들) 사태에 "창작은 창작일 뿐…관객 의견도 다 달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91]]></guid>

            
                
                
                    <pubDate>Wed, 7 Oct 2026 16:27:5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 5세대를 대표하는 거장 장이머우 감독이 한국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39;암살자(들)&#39; 사태에 대해 개인의 의견을 전했다. 7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39;부산어워드&#39;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이머우 감독은 &#39;암살자(들)&#39; 관련 질문에 &quot;복잡하다&quot;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장이머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1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중국 5세대를 대표하는 거장 장이머우 감독이 한국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39;암살자(들)&#39; 사태에 대해 개인의 의견을 전했다.</p> <p class='dualbr'>7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39;부산어워드&#39;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이머우 감독은 &#39;암살자(들)&#39; 관련 질문에 &quot;복잡하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역사적 진실과 창작 관계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로 표현하거나 짧은 시간 내에 해답을 찾기 어렵다. 하지만 창작은 창작이라 생각한다&quot;며 &quot;창작은 때론 진실 혹은 사실을 기반하지 않기도 한다. 저희도 영화계에서 &#39;생활을 기반하되 생활을 넘어서라&#39;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장이머우는 &#39;암살자(들)&#39;을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관련 이야기와 내용을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quot;역사적인 진실이라는 것도 그 자체가 정말 진실인지 논쟁이 있을 수 있다. 창작자들을 존중하는 동시에 생각해 볼 것은 역사라는 것은 먼 이야기이고, 영화라는 형식을 빌려 오늘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해주게 된다. 즉, 역사가 예술이라는 형식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이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때문에 영화를 보고 관객이 느끼는 바도 모두 다를 것이다. 다른 관객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할 수도 있다&quot;며 &quot;하지만 그런 지점이 어떻게 보면 영화라는 매체의 흥미로운 부분과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quot;고 영화를 바라보는 관객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곧 영화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p><figure><img alt="장이머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장이머우는 &#39;붉은 수수밭&#39;, &#39;홍등&#39;, &#39;귀주 이야기&#39;, &#39;인생&#39; 등을 만들어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주요상을 모두 석권한 중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이다. 그러나 연출 활동을 활발하게 하던 1990년대에 중국의 사회상을 기반으로 한 영화들을 만들어 정부의 정치적 탄압을 받기도 했다.</p> <p class='dualbr'>장이머우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39;부산 어워드&#39;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심사위원인 비간 감독,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감독, 정주리 감독, 쩐 티 빅 응옥 프로듀서, 배우 최희서를 이끌며 13편의 경쟁작 중 대상과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 등 주요상의 주인공을 가린다.</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1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1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中 거장 장이머우, '암살자(들) 사태에 "창작은 창작일 뿐…관객 의견도 다 달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中 거장 장이머우, '암살자(들) 사태에 "창작은 창작일 뿐…관객 의견도 다 달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조여정 캐스팅은 필연적, 대체불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88]]></guid>

            
                
                
                    <pubDate>Wed, 7 Oct 2026 15:05:4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가능한 사랑&#39;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이 조인성, 조여정의 캐스팅은 필연적인 결과였다고 말했다. 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 무대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오픈 토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조인성, 조여정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quot;영화를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카메라를 쥔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는 어쨌든 자의식이 강한 사람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1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29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이 조인성, 조여정의 캐스팅은 필연적인 결과였다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 무대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오픈 토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조인성, 조여정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quot;영화를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카메라를 쥔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는 어쨌든 자의식이 강한 사람이다. 잘해보려고 노력하고 어떻게 해야 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역할이다. 조여정 씨만큼 적합한 배우가 없다고 생각했다, 굉장히 열심히 하고 성실하고 공부도 많이 하고 자의식도 강하다&quot;라고 말했다.</p> <figure></p><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8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882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모든 걸 갖춘 남자 &#39;상우&#39; 역에 조인성을 캐스팅 한 이유에 대해서는 &quot;상우는 이 영화에서 이들의 삶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진 인물인데 그 존재감이 그대로 보이는 배우여야 했다&quot;면서 &quot;영화에서도 나오지만 잘생기고 키 크고 운동 잘하고 또 알 수 없는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되게 부드러워 보이지만, 결코 부드럽지 않을 것 같은 그런 인물이다. 이 캐릭터가 아니라 할지라도 이런 인물은 조인성 씨 한 사람밖에 없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설경구 씨가 상우 역할을 할 순 없으니까...(웃음) 그렇게 해서 네 사람의 필연적인 앙상블이 만들어졌다&quot;라고 강조했다.</p> <figure></p><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39;밀양&#39;, &#39;시&#39;, &#39;버닝&#39; 등을 만든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으로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이다.</p> <p class='dualbr'>지난달 23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아이콘 부문에 초청됐다.</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9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9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8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2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2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조여정 캐스팅은 필연적, 대체불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2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조여정 캐스팅은 필연적, 대체불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가능한 사랑' 전도연 "설경구가 달보며 '지랄'이라고 말하는 장면 최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85]]></guid>

            
                
                
                    <pubDate>Wed, 7 Oct 2026 14:37:4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전도연이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속 최고의 장면으로 엔딩 시퀀스를 꼽았다. 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오픈 토크에 참석한 전도연은 영화의 명장면을 묻는 질문에 &quot;시나리오상에서도 그렇고, 영화를 보고서도 그렇고 엔딩의 미옥과 호석이 달보는 장면을 좋아한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1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30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배우 전도연이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속 최고의 장면으로 엔딩 시퀀스를 꼽았다.</p> <p class='dualbr'>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오픈 토크에 참석한 전도연은 영화의 명장면을 묻는 질문에 &quot;시나리오상에서도 그렇고, 영화를 보고서도 그렇고 엔딩의 미옥과 호석이 달보는 장면을 좋아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거기서 설경구 씨가 연기한 호석이 &quot;지랄&quot;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저는 현실부부 같아서 너무 좋았다. 그래서 설경구 씨한테는 그 대사를 제발 잘해달라고 했다&quot;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p> <p class='singlebr'>전도연과 설경구 모두 최애 장면으로 꼽은 엔딩 시퀀스는 호석과 미옥이 밤하늘에 뜬 달을 보며 자신들 뿐만 관객에게도 &#39;사랑의 가능성&#39;을 묻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신이다. 관객들 사이에서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p> <figure></p><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전도연은 &quot;저는 이창동 감독님과 &#39;밀양&#39;이라는 작품을 했기 때문에 이번 작품 역시 고통을 동반한 즐거움이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현장이 너무 너무 즐거웠다&quot;면서 &quot;그건 조인성, 조여정 씨 때문인 것 같다&quot;라고 두 동료 배우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어 &#39;설경구 씨와는 여러 작품을 했는데 너무 무뚝뚝한 사람이라 우린 서로 자기 할 것만 하고 그랬다. 설경구 씨는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다.(웃음) 그런데 이 두 배우가 촬영 기간 내내 제게 너무 따뜻하고 살갑게 해 줘서 힐링이 됐달까. 감사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촬영 끝나고 서울 올라가면 &#39;상냥한 사람 둘 가고 무뚝뚝한 사람 둘 남았네&#39; 했을 정도&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전도연의 귀여운 투정을 듣고 있던 설경구는 &quot;저는요. 이 두 사람과 비교돼 힘들었어요&quot;라고 말문을 연 뒤 &quot;이런 사람들은 또 없다고 생각한다. 저는 레드카펫에서도 그냥 멀찍이 가는데 (조)인성 씨는 두 배우를 에스코트하면서 오더라. 그래서 이런 사람은 별로 안 좋아한다. 저는 이기적이니까요&quot;라고 위트 섞인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p><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1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해고 노동자의 이야기로 출발하는 이 영화는 노동 문제뿐만 아니라 계급 격차, 창작자의 윤리까지 이야기의 범위를 확장해 거장의 깊고 너른 시선을 엿볼 수 있다.</p> <p class='dualbr'>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39;가능한 사랑&#39;은 지난달 23일 일부 극장서 개봉했으며,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9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9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3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3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가능한 사랑' 전도연 "설경구가 달보며 '지랄'이라고 말하는 장면 최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3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가능한 사랑' 전도연 "설경구가 달보며 '지랄'이라고 말하는 장면 최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양자경 "이창동 감독과 작업하고파…한국 영화 모범 사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65]]></guid>

            
                
                
                    <pubDate>Wed, 7 Oct 2026 12:57:4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아시아인 최초의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양자경이 한국 감독과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39; 기자회견에 참석한 양자경은 &quot;이창동 감독님과 작업하기를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양자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40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single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아시아인 최초의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양자경이 한국 감독과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39; 기자회견에 참석한 양자경은 &quot;이창동 감독님과 작업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찬욱, 봉준호 감독님과도 함께하고 싶다. 한국 영화는 세계 시장에서 잘하고 있고 우리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39;검우강호&#39;(2010)를 통해 정우성과도 작업한 적이 있다&quot;며 한국 영화인과의 협업이 낯설지 않다는 것을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단순히 영화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quot;K-팝, K-드라마, K-음식을 다 좋아한다. 특히 한국 사람들 정말 좋아한다&quot;라고 말했다.</p> <figure></p><figure><img alt="양자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중국계 말레이시안 배우인 양자경은 홍콩 영화계에 진출해 &#39;예스 마담&#39;, &#39;폴리스 스토리 3&#39; 등으로 1980~90년대 최고의 액션 스타로 사랑받았다. 1990년대 이후에는 할리우드에도 진출해 &#39;007 네버 다이&#39;, &#39;와호장룡&#39;, &#39;게이샤의 추억&#39;, &#39;크레이지 리치 아시안&#39; 등에서 맹활약했다.</p> <p class='dualbr'>2023년에는 영화 &#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39;로 아시아 영화인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p> <p class='dualbr'>양자경은 지난 6일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39;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2026 The Asian Filmmaker of the Year)&#39;을 수상했다. 15년 만에 부산을 찾은 양자경은 올해 영화제에서 자신이 엄선한 대표작 &#39;검우강호&#39;, &#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39;, &#39;산디와라&#39;와 주연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한 신작 &#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39;까지 총 네 편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열흘간 이어진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9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9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4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4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양자경 "이창동 감독과 작업하고파…한국 영화 모범 사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4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양자경 "이창동 감독과 작업하고파…한국 영화 모범 사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시네마Y] "국제영화제에 상영 철회 요구? 독립성과 자율성 심각한 침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60]]></guid>

            
                
                
                    <pubDate>Wed, 7 Oct 2026 12:56:0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의 역사 왜곡 논란과 그 후폭풍에 대해 해외 영화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1974년 일어난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39;암살자(들)&#39;은 지난 9월 23일 개봉 이후 야당 소속 정치인들과 보수 성향 시민 단체를 중심으로 영화 속 일부 설정과 묘사가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과 비판에 휩싸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C%EB%84%A4%EB%A7%88Y"><![CDATA[시네마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의 역사 왜곡 논란과 그 후폭풍에 대해 해외 영화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p> <p class='dualbr'>1974년 일어난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39;암살자(들)&#39;은 지난 9월 23일 개봉 이후 야당 소속 정치인들과 보수 성향 시민 단체를 중심으로 영화 속 일부 설정과 묘사가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과 비판에 휩싸였다.</p> <p class='dualbr'>한 편의 영화가 개봉했을 때 의례적으로 나오는 호불호와 논쟁을 넘어섰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영화의 상영 금지 및 수익 환수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뿐만 아니라 보수 성향 시민 단체 회원들은 주연 배우 유해진의 집 앞에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일 &#39;암살자(들)&#39;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측에 상영 철회를 요구하는 서한을 개인 명의로 보냈다. 이후 동참 의사를 밝히는 의원들이 늘면서 개인 차원의 대응이 당 차원으로 확대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6일 소속 국회의원 109명 전원 명의로 &#39;암살자(들)&#39;의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 철회를 요청하는 2차 서한을 보냈다.</p> <p class='singlebr'>7일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에서 만난 한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quot;&#39;암살자(들)&#39; 논란에 대해 알고 있다. 어제 개막식 후 애프터 행사에서도 영화인들끼리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quot;면서 &quot;정당에서 싱가포르 영화제에 상영 철회 서한을 보냈다고 들었다. 믿기 어려운 행동이다. 상영과 프로그래밍은 영화제의 고유 권한이다. 정치권에서 이런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은 타국 영화제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침해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quot;는 의견을 전했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힘의 서한을 받은 싱가포르영화제 측은 답변을 담은 공식 입장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제영화제가 초청국의 나라에서 상영 철회 요구를 받았다고 해서 영화 초청을 취소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p> <p class='dualbr'>이란 거장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영화 &#39;그저 사고였을 뿐&#39;이 지난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을 당시 이란 정부도 당국공식 허가 없이 비밀리에 촬영한 불법 영화로 규정하며 반발했다. 특히 히잡 착용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여배우들이 출연하고 이란 내부의 고문 및 사법&middot;정치적 억압 문제를 다루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p> <p class='dualbr'>이란 정부의 반발과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출국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칸영화제는 영화를 예정대로 상영했고, 영화제 그랑프리인 황금종려상을 안겼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오는 21일 개막하는 싱가포르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으며 허진호 감독과 심은경, 박성훈 배우는 영화제에 직접 참석해 현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국내의 논란과 정치권의 반응 그리고 영화계의 지지 상황에 대해 미국의 버라이어티와 영국의 스크린 데일리 등 해외 매체에서도 비중 있게 보도하기 시작했다.</p> <p class='singlebr'>버라이어티의 아시아 영화 담당 기자인 나만 라마찬드란(Naman Ramachandran) 기자는 4일 &#39;한국 영화감독들, 정치적 논란이 &#39;암살자(들)&#39; 제작진으로 번지자 지지 나서&#39;(Korean Directors Rally Behind &#39;The Assassin(s)&#39; as Political Firestorm Turns on Its Makers)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quot;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1974년 영부인 육영수 저격 사건을 다룬 허진호 감독의 정치 스릴러 &#39;암살자(들)&#39; 제작진을 지지하고 나섰다. 영화에 대한 정치적 반발이 배우와 제작진을 향한 공격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quot;이라고 보도했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또한 &quot;창작자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비판받을 수 있지만, 그 비판이 창작자 개인의 삶과 생업을 무너뜨리는 방식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quot;라는 한국감독조합이 발표한 성명을 인용해 국내 영화인들의 연대와 지지 상황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해당 논란이 영화의 흥행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는 것을 데이터로 제시했다. 나만 기자는 &quot;&#39;암살자(들)&#39;은 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10월 2~4일 주말에도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주말 동안 1,129개 스크린에서 41만 2,012명의 관객을 동원해 40억 7,000만 원(약 300만 달러)의 주말 매출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223만 명, 누적 매출은 219억 원(약 1,630만 달러)에 달한다&quot;고 보도했다.</p> <p class='dualbr'>스크린 데일리 데이비드 오피(David Opie) 기자도 6일 &#39;역사적 오류 주장 이후, 한국 영화계가 &#39;암살자(들)&#39;팀을 중심으로 결집하고 있다&#39;(Korean film industry rallies around &#39;The Assassin(s)&#39; team after historical inaccuracy claims)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사 역시 &quot;한국의 보수 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이 영화를 강하게 비판했으며, 당 소속 한 의원은 감독과 각본가, 제작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quot;는 현 상황을 알렸다.</p> <p class='dualbr'>또한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한국감독조합,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성명과 입장 표명 내용을 상세히 보도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지난 5일에도 전국 5만 4,17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9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9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국제영화제에 상영 철회 요구? 독립성과 자율성 심각한 침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국제영화제에 상영 철회 요구? 독립성과 자율성 심각한 침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시네마Y]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33]]></guid>

            
                
                
                    <pubDate>Wed, 7 Oct 2026 09:39:5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구교환의 첫 단도 주연작인 영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개봉 2주 만에 일일 관객 1만 명대 이하로 떨어졌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부활남: 더 레드&#39;는 지난 6일 전국 9,79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머물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C%EB%84%A4%EB%A7%88Y"><![CDATA[시네마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부활남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9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구교환의 첫 단도 주연작인 영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개봉 2주 만에 일일 관객 1만 명대 이하로 떨어졌다.</p> <p class='dualbr'>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부활남: 더 레드&#39;는 지난 6일 전국 9,79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 5,687명.</p> <p class='singlebr'>지난달 30일 개봉한 &#39;부활남: 더 레드&#39;는 4만 2,872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4위로 다소 아쉬운 출발을 했다. 개봉 이후 첫 호재였던 개천절 연휴에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연휴 내내 단 한 번도 일일 관객 5만 명을 넘기지 못했다. 개봉 이후 최고 일일 관객 수는 첫 토요일이었던 4만 4,944명이었다.</p> <figure></p><figure><img alt="부활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2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39;부활남: 더 레드&#39;는 죽어도 살아나는 능력이 있는 취업준비생 석환이 의문의 추격을 당하는 이야기다. 채용택&middot;김재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영화 &#39;독전 2&#39;(2023)를 연출했던 &#39;백 감독&#39;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39;만약의 우리&#39;, &#39;군체&#39; 등으로 연속 흥행에 성공했던 구교환이 주연을 맡았다. 앞선 작품이 투톱 혹은 멀티 캐스팅 영화였다면 &#39;부활남: 더 레드&#39;는 구교환이 사실상 영화 전체를 이끌어가는 첫 단독 주연작이었다. 배우 특유의 활력과 개성으로 영화를 이끌었지만 영화의 완성도와 재미 면에서 관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며 개봉 2주 만에 흥행 선전에 빨간불이 켜졌다.</p> <p class='dualbr'>&#39;부활남: 더 레드&#39;는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배급한 작품이다. 제작비 약 200억 원을 투입해 올 추석 연휴를 겨냥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높은 제작비를 기록했다. 손익분기점은 약 400만 명이다. 그러나 개천절 연휴라는 호재를 맞이하고도 일주일간 23만 명을 동원하는데 그치며 100만 돌파도 버거운 상황에 처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만화 아닌 책으로 접해…영화적 표현 다를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38]]></guid>

            
                
                
                    <pubDate>Wed, 7 Oct 2026 09:29:5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39;체인소 맨&#39;의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를 최초로 실사화한 영화 &#39;룩백&#39;의 시작에 대해 밝혔다. 7일 오전 서울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고레에다 감독은 &quot;이 만화가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지만 저는 서점에서 책으로 먼저 읽었다&quot;라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고레에다 히로카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9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39;체인소 맨&#39;의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를 최초로 실사화한 영화 &#39;룩백&#39;의 시작에 대해 밝혔다.</p> <p class='dualbr'>7일 오전 서울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고레에다 감독은 &quot;이 만화가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지만 저는 서점에서 책으로 먼저 읽었다&quot;라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책을 읽고 난 후 &#39;사람은 왜 이야기를 쓰는가&#39;, &#39;창작을 하는 것일까&#39;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 질문을 나에게 대입시켜 &#39;왜 나는 영화를 만드는 것일까&#39;라는 질문을 하게 됐다. 이 만화를 통해 나와 마주보게 된 느낌이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고레에다 감독은 &quot;책을 읽고 받았던 충격을 영화를 통해서 표현하고 싶었다&quot;면서 &quot;만화의 표현과 영화적 표현은 다를 수 있다는 것, 사람은 왜 창작을 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늘 생각하면서 작품을 만들어나갔다. 그리고 네 명의 배우들은 마치 제 딸과 같았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quot;고 영화 촬영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lass='dualbr'>&#39;룩백&#39;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 작품이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받으면서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등의 배우와 함께 부산을 찾았다.</p>  <p class='single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9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9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9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7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7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만화 아닌 책으로 접해…영화적 표현 다를 것"]]></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7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만화 아닌 책으로 접해…영화적 표현 다를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양자경 "아시아영화인상 영광, 문화와 국경 넘나드는 영화 깊은 의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98]]></guid>

            
                
                
                    <pubDate>Tue, 6 Oct 2026 20:46:4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양자경이 아시아 영화인의 위상을 전 세계에 높인 공로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 6일 오후 7시에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양자경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양자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21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양자경이 아시아 영화인의 위상을 전 세계에 높인 공로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6일 오후 7시에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양자경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화려한 비즈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양자경은 &quot;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인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우리의 이야기가 문화와 국경을 넘어 전달되는 방식은 매우 깊은 의미가 있다&quot;며 아시아 배우로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한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p> <p class='singlebr'>15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양자경은 그간 이룩한 영화제의 성장과 발전에 대해 놀라워하며 &quot;다시 부산을 찾게 돼 매우 뜻깊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이룬 성취에도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quot;고 덕담을 전했다.</p> <figure></p><figure><img alt="양자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중국계 말레이시안 배우인 양자경은 1984년 홍콩 영화 &#39;The Owl vs Bombo&#39;로 데뷔했다. 이후 &#39;예스 마담&#39;, &#39;폴리스 스토리 3&#39;, &#39;동방삼협&#39; 등의 액션 영화에서 맹활약하며 홍콩을 대표하는 스타 배우로 도약했다. 1990년대 이후에는 할리우드에도 진출해 &#39;007 네버 다이&#39;, &#39;와호장룡&#39;, &#39;게이샤의 추억&#39;, &#39;크레이지 리치 아시안&#39;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p> <p class='dualbr'>2023년에는 9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새 역사를 썼다. 2022년 개봉한 &#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39;로 제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작품은 국내에도 4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호평받았다.</p> <p class='dualbr'>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양자경은 자신이 엄선한 대표작 &#39;검우강호&#39;, &#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39;, &#39;산디와라&#39;와 주연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한 신작 &#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39;까지 총 네 편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열흘간 이어진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8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8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2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2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양자경 "아시아영화인상 영광, 문화와 국경 넘나드는 영화 깊은 의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2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양자경 "아시아영화인상 영광, 문화와 국경 넘나드는 영화 깊은 의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1st BIFF] 부산을 영화의 도시로 만든 김동호 전 이사장, 한국영화공로상 "앞으로도 한국 영화 알릴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9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94]]></guid>

            
                
                
                    <pubDate>Tue, 6 Oct 2026 20:20:4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quot;제가 언제 어디에 있든 한국 영화를 사랑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quot;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Korean Cinema Award)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김동호 이사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4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20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strong>&quot;제가 언제 어디에 있든 한국 영화를 사랑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quot;</strong></p> <p class='dualbr'>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Korean Cinema Award)을 받았다. 6일 오후 7시에 열린 개막식에서 김동호 위원장은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하고 15년간 이끌며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도약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lass='dualbr'>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quot;김동호 전 이사장과 저는 영화제가 시작된 해인 1996년 집행위원장과 집행위원 사이였다. 그때 김동호 전 이사장은 영화제 모든 예산을 직접 마련하셨다. 그리고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들의 검열 철폐를 주도했고, 이는 영화제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됐다&quot;라고 김동호 전 이사장과의 추억을 떠올렸고 그의 업적을 기렸다.</p> <p class='dualbr'>배우 조인성은 브라운관을 통해 김동호 전 이사장의 수상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quot;저희는 위원장님이 힘들게 일군 업적을 누리는 세대&quot;라고 감사함을 표했다.</p> <p class='singlebr'>김동호 위원장이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르자 객석에 있던 국내외 감독과 배우, 영화인들은 일제히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p> <figure></p><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영화인들의 뜨거운 박수 세례 속에 무대에 오른 김동호 위원장은 &quot;이 자리에서 이 상을 받게 돼 영광입니다. 지난 31년간 부산국제영화제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고 성원해 주신 부산 시민, 국내외 영화인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 사랑과 성원이 뒷받침돼 오늘의 부산국제영화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올해도 열 번 이상 해외를 다니면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한국 영화를 알리는데 힘을 써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활동을 해나갈 예정입니다&quot;라고 진심을 담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김동호 전 이사장은 문화공보부(현 문화체육관광부) 관료 출신으로 영화진흥공사 사장, 예술의전당 초대 사장, 문화부 차관 등을 역임하며 국내 문화행정의 기틀을 다졌다.</p> <p class='dualbr'>1996년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한 김동호 전 이사장은 영화인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영화제를 이끄는 것에 대한 우려도 적잖이 받았다. 그러나 뛰어난 행정 능력과 외교력을 기반으로 영화제 시작 15년 만에 BIFF를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성장시켰다.</p> <p class='dualbr'>15년의 집행위원장과 이사장을 거쳐 2010년 현역에서 물러난 뒤에는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원장,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등을 재임하며 한국 영화의 미래 인재 양성과 문화정책 전반에 기여해 왔다.</p> <p class='dualbr'>최근에는 배우이자 감독으로 영화를 만드는 일에 도전하기도 했다. 2024년에는 그의 영화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39;영화 청년, 동호&#39;에 직접 출연했고, 이 작품은 제77회 칸영화제 칸클래식 부문에 초청됐다.</p> <p class='dualbr'>또한 지난해에는 팬데믹 이후 영화와 극장의 미래를 그린 다큐멘터리 &#39;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39;(2025)를 직접 연출하며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8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8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9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2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2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부산을 영화의 도시로 만든 김동호 전 이사장, 한국영화공로상 "앞으로도 한국 영화 알릴 것"]]></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2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부산을 영화의 도시로 만든 김동호 전 이사장, 한국영화공로상 "앞으로도 한국 영화 알릴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어벤져스: 엔드게임', 5년 만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한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82]]></guid>

            
                
                
                    <pubDate>Tue, 6 Oct 2026 15:38:1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어벤져스: 엔드게임&#39;이 최근 개봉한 &#39;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39;에 힘입어 &#39;아바타&#39;를 뛰어넘고 전 세계 박스오피스 역대 1위를 탈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어벤져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1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어벤져스: 엔드게임&#39;이 최근 개봉한 &#39;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39;에 힘입어 &#39;아바타&#39;를 뛰어넘고 전 세계 박스오피스 역대 1위를 탈환했다.</p> <p class='dualbr'>&#39;어벤져스: 엔드게임&#39;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 왕좌를 되찾았다. 최근 재개봉한 &#39;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39; 흥행 성적에 힘입은 결과다.</p> <p class='singlebr'>북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39;어벤져스: 엔드게임&#39;의 월드와이드 누적 흥행 수익은 29억 2천 500만 달러(한화 약 3조 9,298억 원)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5년간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온 &#39;아바타&#39;의 기록을 넘어선 기록으로, &#39;어벤져스: 엔드게임&#39;이 2021년 &#39;아바타&#39;에 1위 자리를 내준 이후 5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p> <figure></p><figure><img alt="어벤져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7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특히 이번 기록은 개봉 7년이 지난 작품이 재개봉만으로 전 세계 1억 2천 600만 달러(한화 약 1,692억 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추가하며 일궈낸 결과다.</p> <p class='dualbr'>&#39;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39;는 개봉 첫 주말부터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역대 재개봉작 글로벌 오프닝 2위에 오르는 등 &#39;어벤져스&#39;의 변함없는 위력을 보여주었다. 오는 12월 개봉하는 &#39;어벤져스: 둠스데이&#39;를 향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39;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39;에는 &#39;어벤져스: 둠스데이&#39;로 이어지는 쿠키 영상이 포함돼 있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p> <p class='dualbr'>&#39;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39;는 국내 극장에서도 상영 중이다.</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8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8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어벤져스: 엔드게임', 5년 만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한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어벤져스: 엔드게임', 5년 만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한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엄태구, 세 번째 '빅이슈' 거리 판매…꾸준한 나눔 행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63]]></guid>

            
                
                
                    <pubDate>Tue, 6 Oct 2026 11:57:2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엄태구가 &#39;빅이슈&#39; 판매를 위해 다시 한번 거리로 나선다. 6일 소속사 팀호프에 따르면 엄태구는 오는 14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39;빅이슈&#39; 1일 판매 도우미인 &#39;빅돔&#39;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엄태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6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6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엄태구가 &#39;빅이슈&#39; 판매를 위해 다시 한번 거리로 나선다.</p> <p class='dualbr'>6일 소속사 팀호프에 따르면 엄태구는 오는 14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39;빅이슈&#39; 1일 판매 도우미인 &#39;빅돔&#39;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엄태구의 &#39;빅돔&#39; 참여는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39;빅이슈&#39; 표지 모델로 인연을 맺은 뒤 직접 판매 현장에 참여하며 &#39;빅돔&#39;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2월과 9월에도 각각 추위와 무더위 속에서 거리로 나와 판매원들을 응원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올해도 같은 자리를 다시 찾으면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았다. 엄태구의 행보는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39;빅돔&#39; 활동에 동참하면서 배우 개인의 선행을 넘어 팬들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확장되고 있다.</p> <p class='dualbr'>엄태구는 이번에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39;빅이슈&#39; 판매를 돕고 판매원들을 응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엄태구는 2007년 영화 &#39;기담&#39;으로 데뷔한 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온 배우다. &#39;밀정&#39;, &#39;택시운전사&#39;, &#39;낙원의 밤&#39;, &#39;구해줘2&#39;, &#39;홈타운&#39;, &#39;구경이&#39;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lt;사진제공 = 오태종 (빅이슈코리아 재능기부)&gt;</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8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8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64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64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엄태구, 세 번째 '빅이슈' 거리 판매…꾸준한 나눔 행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64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엄태구, 세 번째 '빅이슈' 거리 판매…꾸준한 나눔 행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유럽에 칸·베를린·베니스, 아시아엔 부산…BIFF가 보여줄 영화의 환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37]]></guid>

            
                
                
                    <pubDate>Tue, 6 Oct 2026 09:44:4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아시아 최고 영화제이자 세계 3대 국제영화제급 도약을 노리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서른한 번째 축제를 연다. 오늘(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 간의 영화 축제가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아시아 최고 영화제이자 세계 3대 국제영화제급 도약을 노리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서른한 번째 축제를 연다.</p> <p class='dualbr'>오늘(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 간의 영화 축제가 펼쳐진다. 개막식은 배우 김민하의 단독 사회로 열리며 영화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작으로 김종관 감독의 신작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가 상영된다.</p> <p class='singlebr'>1996년 첫 닻을 올린 부산국제영화제는 30년 만에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칸, 베를린, 베니스 영화제와의 역사와 위상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변화와 도약의 가능성은 앞선 세 영화제보다 크다.</p> <figure></p><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157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7/30001015741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 영화제로 전환하는 파격적인 변화를 감행했다. 글로벌 경쟁력과 위상을 갖추기 위한 경쟁 영화제 전환에 대한 요구를 수용한 결정이었다.</p> <p class='dualbr'>그 결과, 지난 3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39;A-리스트(A-list) 영화제&#39;로 공식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이 등급은 단순히 규모가 크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영화제의 전문성, 상영작의 질적 수준, 국제적인 영향력과 역사를 고려해 매긴다. 아시아 영화의 허브 역할을 하며 역량 있는 아시아 영화인을 발굴, 지원한 것에 대한 국제적 인정을 받은 것이다.</p> <p class='dualbr'>지난 5월에는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자격이 주어지게 됐다. 아카데미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는 부산을 비롯하여 칸, 베니스,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로 총 6개 영화제뿐이다.</p> <p class='singlebr'>&#39;A-리스트&#39; 영화제로의 도약을 알린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다양한 영화들과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30주년이었던 지난해를 능가하는 상차림을 준비했다.</p> <figure></p><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159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8/30001015929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올해 영화제에서는 총 315편이 상영된다.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6편이다. 이 가운데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95편이다. 공식 초청작은 2019년 이후 최대 규모다.</p> <p class='dualbr'>개막작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바뀌는 동안 한 카페를 스쳐 가는 네 쌍의 남녀가 만나고 헤어지는 이야기를 경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린 작품.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 등이 출연한다.</p> <p class='singlebr'>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에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이란,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에서 제작된 14편의 영화가 초청돼 동시대 아시아영화의 흐름과 새로운 영화 언어의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p> <figure></p><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165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20/30001016569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한국 영화로는 임하연 감독의 &#39;그날의 태주&#39;, 염규복 감독의 애니메이션 &#39;긴긴밤&#39;, 김정훈 감독의 &#39;면도&#39;가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히로세 나나코 감독의 &#39;비트윈 투 러버스&#39;, 가토 타쿠야 감독의 &#39;일요일 다음날&#39;, 오키타 슈이치 감독의 &#39;사토코는 언제나&#39;, 다나카 미키 감독의 &#39;실버 익스프레스&#39;까지 총 4편으로 최다 경쟁작을 배출했다. 중국은 천지원 감독의 &#39;디센던트&#39;, 구유 감독의 &#39;처음 만난 외로움&#39;으로 두 편이다. 인도네시아는 에디 카효노의 &#39;마이 마더&#39;와 요셉 앙기 노엔 감독의 &#39;바다에 새겨진 이름&#39; 두 편이 초청돼 최근의 성장세를 느낄 수 있었다. 이밖에 우즈베키스탄 보티르 압두라흐마노프 감독의 &#39;힐롤&#39;. 대만 감독 리윈찬의 &#39;평범하기 위하여&#39;도 이름을 올렸다.</p> <p class='singlebr'>부산 어워드 심사위원장으로는 중국 5세대를 대표하는 거장 장이모우가 위촉됐다. &#39;붉은 수수밭&#39;, &#39;홍등&#39;, &#39;인생&#39; 등으로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거장의 시선으로 현재 아시아 영화의 흐름과 개성을 면밀히 심사할 예정이다.</p> <figure></p><figure><img alt="고레에다 히로카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62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4/3000106622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부산국제영화제 핵심 프로그램인 갈라 프레젠테이션에는 총 6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신작이나 그해 가장 주목받는 화제작들을 엄선해 소개하고, 감독 및 주연 배우 등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영화제의 대표 섹션이다.</p> <p class='singlebr'>올해는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39;룩백&#39;을 비롯해 프랑스 국민배우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39;내일은 이름이 있다&#39; 그리고 한국 연상호 감독의 신작 &#39;실낙원&#39;과 정주리 감독의 &#39;도라&#39;도 만날 수 있다. 이밖에 아시아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양자경의 신작 &#39;우리 할머니는 큐브왕&#39;, 주디트 고드레슈 감독의 &#39;그 소녀의 기억&#39;이 이름을 올렸다.</p> <figure></p><figure><img alt="양자경 부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28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세계적 거장의 최신작을 선보이는 아이콘 섹션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6편이 상영된다.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인 이창동 감독의 &#39;가능한 사랑&#39;을 필두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39;피오르&#39;, 여우주연상 수상작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39;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39;, 스페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39;비터 크리스마스&#39;, 이탈리아 거장 난니 모레티 감독의 &#39;오늘 밤, 사랑이 일어난다&#39; 등을 국내 정식 개봉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야외 상영회인 오픈 시네마 섹션에서는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만화를 실사화한 신작 &#39;룩백&#39;을 포함한 7편을 상영한다. 화려한 스펙터클을 보여주는 중국 애니메이션 &#39;손오공 라이즈&#39;도 오픈 시네마에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힘은 실은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 특별전도 빼놓을 수 없다. 최근 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흥행 흐름을 반영해 일본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한 대형 특별전을 연다. 그동안 국내 극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걸작과 미래 신작을 포함해 장&middot;단편 총 13편이 상영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미드나잇 패션 섹션 내에 &#39;올나잇 애니메이션&#39;이 신설되어 관람 기회가 확대되었으며, 포럼 비프를 통해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현재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p> <p class='singlebr'>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액터스 하우스에는 류승룡, 주지훈, 신민아, 김고은, 김민하가 출격한다. 영화 &#39;암살자(들)&#39;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이민호는 해당 영화의 논란 가열과 이로 인한 안전 문제를 이유로 액터스 하우스 참석을 취소됐다.</p> <figure></p><figure><img alt="알폰소 쿠아론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54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올해 영화제를 찾는 게스트 면모도 화려하다.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세계적인 거장을 만날 수 있다. &#39;그래비티&#39;, &#39;로마&#39;, &#39;칠드런 오브 맨&#39;으로 유명한 멕시코 거장 알폰소 쿠아론이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지난해 멕시코 출신 또 다른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데 이어 또 한 번의 거물급 영화인이 부산을 찾아 영화제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p> <p class='dualbr'>쿠아론 감독은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부터 참석한다. 이후 &#39;그래비티&#39; 아이맥스 상영 후 스페셜 토크를 진행하며, 마스터 클래스에도 나선다.</p> <p class='dualbr'>이번 부산행에는 아들이자 역시 감독으로 활동 중인 호나스 쿠아론도 동행한다. 아버지의 역작 &#39;그래비티&#39; 각본을 함께 쓰기도 했던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자신이 연출한 신작 &#39;가바초 챔피언&#39;이 올해 영화제 월드 시네마에 초청돼 부산을 찾게 됐다.</p> <p class='singlebr'>또한 &#39;은하철도 999 극장판&#39;, &#39;메트로폴리스&#39;를 만든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린 타로가 마스터 클래스를 위해 부산을 찾으며,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는 양자경은 수상과 더불어 신작으로 관객과 만난다.</p> <figure></p><figure><img alt="매기 질렌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0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지난 9월 열린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활약한 미국의 배우 겸 감독 매기 질렌할은 연출 영화 &#39;플래시 임팩트&#39;와 함께 감독 자격으로 부산을 방문한다. 이밖에 이자벨 위페르, 마지드 마지디 감독, 라브 디아즈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허안화 감독, 차이밍량 감독 서기, 저우쉰, 판빙빙, 쿠로키 하루, 나가사와 마사미, 사와지리 에리카, 크리스틴 하킴 등이 부산 영화제를 찾는다.</p> <p class='singlebr'>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는 전체 초청작의 1/3 수준인 95편이다. 그간 부산국제영화제는 베를린(1월 개최), 칸(5월 개최), 베니스(9월 개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고 수상의 영예를 얻은 주요작들을 코리아 프리미어라는 명분으로 상영해 왔다. 한국에 정식 개봉 전 가장 먼저 선보인다는 의미는 있었지만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적 거장의 신작을 월드 프리미어로 소개하는 파워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월드 프리미어가 전제인 부산 어워드를 기반으로 전 세계 최초 상영작의 편수를 늘려가는 의미 있는 변화가 예상된다.</p> <figure></p><figure><img alt="부산" data-captionyn="N" id="i300010167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22/300010167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세계 3대 영화제급 성장을 위해서는 좋은 영화를 발굴해 초청하고, 우수한 영화인들을 관객과 만나게 하는 훌륭한 프로그램이 전제되어야 한다.</p> <p class='dualbr'>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인들을 위한 폐쇄적 형태의 칸과 달리 관객 참여형 영화제다. 영화를 보고 싶은 관객은 누구라도 예매 플랫폼을 통해 영화를 예매할 수 있고 영화제 기간 감독과 배우가 참석하는 GV와 야외 무대 행사에 참여해 영화를 향한 목소리를 낼 수도 있다. 올해 영화제 주요 영화들은 이미 매진 세례를 기록 중이다. 관객의 손은 늘 우리의 예상보다 늘 빠르다.</p> <p class='dualbr'>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8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8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럽에 칸·베를린·베니스, 아시아엔 부산…BIFF가 보여줄 영화의 환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럽에 칸·베를린·베니스, 아시아엔 부산…BIFF가 보여줄 영화의 환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관객은 영화를 보고 말한다"…'암살자(들)', 개천절 연휴 59만 동원하며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25]]></guid>

            
                
                
                    <pubDate>Tue, 6 Oct 2026 08:37:3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을 향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람 열기도 식지 않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개천절 연휴였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전국 59만 85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을 향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람 열기도 식지 않고 있다.</p> <p class='dualbr'>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개천절 연휴였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전국 59만 85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41만 2,804명. 지난달 9월 23일 개봉한 &#39;암살자(들)&#39;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추석에 이은 두 번째 연휴인 개천절에도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p> <p class='dualbr'>개봉 2주 차에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에 하루, 신작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에 이틀 1위 자리를 내줬던 &#39;암살자(들)&#39;을 일요일과 개천절 대체 연휴를 기점으로 1위 자리를 탈환했다.</p> <p class='dualbr'>특히 1위를 탈환한 일요일과 월요일의 경우 경쟁작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 보다 상영횟수가 각각 180회, 400회 가량 적었다. 좌석판매율에서도 37.6%로 전체 상영작 중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영화의 소재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의혹과 의문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영화가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배후가 박정희 대통령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며 이는 사자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lass='dualbr'>이에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middot;참고인 출석, 영화의 상영 금지 및 수익 환수를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국민의힘은 이달 21일 개박하는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측에 &#39;암살자(들)&#39; 의 개막작 상영 철회를 요청하는 서한을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보내기로 했다.</p> <p class='dualbr'>영화를 향한 논란은 출연 배우들에게도 영향을 끼쳤다. 지난 4일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은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제작사와 배우들을 규탄하는 집회까지 열었다. 이에 유해진의 소속사는 &quot;소속 배우와 관련한 허위 사실의 생성 및 유포,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quot;며 &quot;관련 게시물과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이러한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영화를 향한 논란이 정치권과 보수 단체들의 집단 움직임으로 가열 양상을 띠자 작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오히려 상승하는 추세다. 개봉 첫 주에는 논란이 확산하는 양상만 띠었지만, 공방이 다방면으로 장기화하자 &quot;영화를 직접 보고 판단하겠다&quot;는 분위기가 조성됐고, 이는 실제 관람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8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8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8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관객은 영화를 보고 말한다"…'암살자(들)', 개천절 연휴 59만 동원하며 1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관객은 영화를 보고 말한다"…'암살자(들)', 개천절 연휴 59만 동원하며 1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암살자(들)' 무대인사 취소...제작사 "작품 밖까지 과도한 부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77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775]]></guid>

            
                
                
                    <pubDate>Fri, 2 Oct 2026 15:36:1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취소에 이어 개봉 2주차 극장 무대인사도 모두 취소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일 &#39;개봉 2주차 무대인사 취소 안내&#39;를 통해 &quot;최근 작품을 둘러싼 여러 상황을 신중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부득이하게 예정되어 있던 10월 3일~10월 5일 무대인사 일정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취소에 이어 개봉 2주차 극장 무대인사도 모두 취소했다.</p> <p class='dualbr'>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일 &#39;개봉 2주차 무대인사 취소 안내&#39;를 통해 &quot;최근 작품을 둘러싼 여러 상황을 신중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부득이하게 예정되어 있던 10월 3일~10월 5일 무대인사 일정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제작사는 &quot;작품에 보내주시는 다양한 의견과 관심을 존중하며, 동시에 작품을 둘러싼 상황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에게 작품 밖에서까지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quot;고 했다. 이어 &quot;이번 결정은 작품에 참여한 이들을 보호하고, 현장을 찾으실 관객 여러분과 극장 관계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 &quot;만남을 기대하며 시간을 내어 예매하고 방문을 준비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로 실망과 불편을 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 제작사로서 배우와 제작진을 비롯해 작품과 함께해 주신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관객 안내와 후속 조치에도 책임을 다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취소된 무대인사는 사흘간 수도권과 부산 지역 극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무대인사에는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최유리가 사흘 내내 참석할 예정이었고, 3일에는 류혜영도 함께할 계획이었다.</p> <p class='dualbr'>앞서 같은 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측도 &quot;&#39;암살자(들)&#39;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및 야외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quot;고 공지했다. &#39;액터스 하우스: 이민호&#39; 행사는 이보다 먼저 취소됐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보수 성향 단체를 중심으로 출연 배우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이달 3일부터 30일까지 항의 집회를 열겠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집회 시작일은 취소된 무대인사 첫날과 같은 날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77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무대인사 취소...제작사 "작품 밖까지 과도한 부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무대인사 취소...제작사 "작품 밖까지 과도한 부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암살자(들)' 배우 자택 시위 예고·신변 위협...부국제 일정 전면 취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7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774]]></guid>

            
                
                
                    <pubDate>Fri, 2 Oct 2026 15:28:0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 출연 배우의 자택 위치가 노출되고 항의 집회가 예고되는 등 사태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최대 영화 행사인 부산국제영화제의 &#39;암살자(들)&#39; 관련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figure><p class='tagpr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 출연 배우의 자택 위치가 노출되고 항의 집회가 예고되는 등 사태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최대 영화 행사인 부산국제영화제의 &#39;암살자(들)&#39; 관련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p> <p class='dualbr'>2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quot;&#39;암살자(들)&#39;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및 야외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quot;고 공지했다. 이어 &quot;부산국제영화제는 관객 및 게스트들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고려한 제작사의 의사를 존중한다. 관련 일정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당초 &#39;암살자(들)&#39; 야외무대인사에는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할 예정이었다. 같은 날 열릴 예정이던 &#39;액터스 하우스: 이민호&#39; 행사는 이에 앞서 취소됐다.</p> <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부국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2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보수 성향 단체를 중심으로 출연 배우들을 향한 도 넘은 비난과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의 자택 위치를 외부에 노출하고 주택가 항의 집회를 예고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p> <p class='dualbr'>사건을 다룬 다른 콘텐츠에도 압박이 이어졌다. 유튜브 채널 &#39;매불쇼&#39;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본명 김선영)의 출연 영상을 비공개로 돌렸다. 진행자 최욱은 1일 라이브 방송에서 &quot;출연자에게 협박성 메일이 너무 많이 오고 있다. 신변의 위협을 느낄 정도라고 연락해 오면서 결국 출연자 보호를 위해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영화 평론가 이동진 역시 &#39;암살자(들)&#39; 리뷰를 두고 비난이 쏟아지자 제작사의 요청으로 해당 콘텐츠를 삭제했다. 다만 그는 비평 내용에 대해서는 사과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7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7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7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배우 자택 시위 예고·신변 위협...부국제 일정 전면 취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배우 자택 시위 예고·신변 위협...부국제 일정 전면 취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영화 '암살자(들)', 별점테러 논란에...네이버 측 "중복반영 삭제 조치 완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6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663]]></guid>

            
                
                
                    <pubDate>Wed, 30 Sep 2026 11:53:0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별점 테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29일 공식 공지사항을 통해 &#39;영화 관람평 및 공감수 중복 반영 현상 조치&#39;에 대해 안내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tagprebr'><figure></p><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별점 테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29일 공식 공지사항을 통해 &#39;영화 관람평 및 공감수 중복 반영 현상 조치&#39;에 대해 안내했다.</p> <p class='dualbr'>네이버 측은 &quot;최근 일부 관람평이 중복 등록되거나 공감&middot;비공감 수가 중복 집계되는 현상이 있었다. 문제 확인 즉시 긴급 조치를 진행해 현재는 해당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해당 현상이 발생한 영화들의 중복 등록된 관람평은 삭제하고, 공감&middot;비공감 수는 중복 집계된 수치를 제외해 정상적으로 반영할 예정&quot;이라며 &quot;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앞으로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서 네이버에서는 &#39;암살자(들)&#39;을 향한 1점 평가가 단 며칠 사이 5만 개 넘게 쌓였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의 공감수는 137만이 넘는 수치를 기록해 매크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p> <p class='dualbr'>영화 개봉 이후 논란은 배우들을 향한 공격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30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누리꾼이 배우 유해진의 출연작을 열거하며 그가 &#39;북한 관련 소재&#39;, &#39;반일 영화&#39;, &#39;군사정권 비판 영화&#39; 등에 자주 출연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자,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quot;북한상&quot;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이 유해진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식품 업체에 유해진의 영화 출연 관련 항의를 남겼다는 내용을 올리는 등 배우들의 광고 업체들을 압박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개봉한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역사를 왜곡했다는 비판에 휩싸였다. 29일까지 누적 관객수 약 170만 명을 기록 중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6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6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6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암살자(들)', 별점테러 논란에...네이버 측 "중복반영 삭제 조치 완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암살자(들)', 별점테러 논란에...네이버 측 "중복반영 삭제 조치 완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