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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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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15 Sep 2026 16:11:0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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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최고의 뉴스룸 스릴러"…'암살자(들)', 토론토 프레스까지 홀렸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08]]></guid>

            
                
                
                    <pubDate>Tue, 15 Sep 2026 15:23:5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토론토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해외 매체와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추석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39;암살자(들)&#39;은 네 차례의 공식 상영에 앞서 지난 11일 언론 및 마켓 스크리닝을 통해 현지 영화 관계자들에게 먼저 작품을 선보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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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토론토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해외 매체와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추석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39;암살자(들)&#39;은 네 차례의 공식 상영에 앞서 지난 11일 언론 및 마켓 스크리닝을 통해 현지 영화 관계자들에게 먼저 작품을 선보였다.</p> <p class='singlebr'>대한민국 현대사의 미스터리를 기자의 시선에서 추적하는 &#39;암살자(들)&#39;에 현지 언론의 호평이 쏟아졌다. 상영 이후 &quot;관객을 사로잡으며 힘 있게 질주하는 스릴러&quot;(Screen Daily), &quot;한국 최고의 뉴스룸 스릴러&quot;(The Korea Herald), &quot;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몰입도 높은 스릴러&quot;(Movie Moves Me) 등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낸 허진호 감독의 연출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quot;장르적 묘미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연출과 베테랑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quot;(Next Best Picture)이라는 평은 극의 몰입을 이끄는 배우들의 열연을 짚으며 호평을 전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4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한 &quot;실체를 파헤쳐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치밀하게 완성된 탐사 스릴러&quot; (Mainly Movies (podcast))라는 평 역시 형사 &#39;철구&#39;(유해진), 신문사 사회부장 &#39;재환&#39;(박해일), 신입 기자 &#39;영일&#39;(이민호)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하나의 사건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탄탄한 서사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p> <p class='singlebr'>캐릭터들의 용기와 작품이 품은 메시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quot;시대적 적실성에서 힘을 얻는 이야기&quot;(But Why Tho?), &quot;실마리를 붙잡고 파헤칠 용기 있는 사람들에 대한 탁월한 이야기&quot; (Regionfree)라는 평은 의문을 외면하지 않고 행동하는 인물들과 이들을 통해 드러나는 주제 의식에 주목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신념을 지키려는 이들의 선택은 긴박한 전개에 감정의 깊이를 더하며 시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을 전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에서부터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39;암살자(들)&#39;은 올 추석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필람 영화로서 이목을 집중시킨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5_700.jpg"  /></figure><p class='dualbr'>언론 및 마켓 스크리닝을 성공적으로 마친 &#39;암살자(들)&#39;은 네 차례의 퍼블릭 상영으로 토론토 관객과 만난다. 오는 16일 로이 톰슨 홀(Roy Thomson Hall), 17일 프린세스 오브 웨일스 극장 내 비자 스크리닝 룸(VISA Screening Room at the Princess of Wales Theatre), 18일 토론토 스코티아뱅크 극장(Scotiabank Theatre Toronto) 13관, 20일 토론토 스코티아뱅크 극장(Scotiabank Theatre Toronto) 2관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스크린에 걸린다. 영화제 개막 전 퍼블릭 상영 전 회차, 총 4256석이 매진되며 이 영화를 향한 현지 관객의 뜨거운 관심이 입증되기도 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39;봄날은 간다&#39;, &#39;8월의 크리스마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23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1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0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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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국 최고의 뉴스룸 스릴러"…'암살자(들)', 토론토 프레스까지 홀렸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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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국 최고의 뉴스룸 스릴러"…'암살자(들)', 토론토 프레스까지 홀렸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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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요시 아야카, 건강 회복 했다…'타짜4' 무대인사 합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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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15:23:3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에서 활약한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5주간 이어질 국내 무대 인사 일정에 합류한다. 앞서 열린 제작보고회 참석을 알렸던 미요시 아야카는 건강 상의 이유로 행사에 불참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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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타짜 벨제붑의 노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에서 활약한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5주간 이어질 국내 무대 인사 일정에 합류한다.</p> <p class='dualbr'>앞서 열린 제작보고회 참석을 알렸던 미요시 아야카는 건강 상의 이유로 행사에 불참했다. 지난 8월 의료진의 권고로 회복을 위한 휴식기에 들어갔던 미요시 아야카가 한국 홍보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p> <p class='singlebr'>미요시 아야카는 9월 19일(토), 20일(일) 양일간 진행되는 개봉 전주 무대인사부터 팀 타짜에 합류해 개봉주 무대인사 9월 23일(수), 9월 25일(금), 9월 26일(토), 9월 27일(일)에 참여한다. 개봉 2주차에도 10월 3일(토), 4일(일), 5일(월) 참여하며 개봉 3주차인 10월 9일(금), 10일(토), 11일(일)에도 참석한다. 특히 미요시 아야카는 첫 한국 영화 데뷔작으로 무대인사까지 대대적으로 참석해 전무후무 친한 배우임을 입증 중이다.</p> <figure><img alt="타짜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6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683_700.jpg"  /></figure><p class='dualbr'>총 5주에 걸쳐 진행되는 무대인사의 자세한 일정은 CJ ENM 공식 소셜 미디어와 각 극장 공식 사이트,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인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오는 9월 23일 극장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1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0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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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요시 아야카, 건강 회복 했다…'타짜4' 무대인사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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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요시 아야카, 건강 회복 했다…'타짜4' 무대인사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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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나홍진X조인성X정호연, 북미서 발로 뛰었다…박스오피스 8위 밑거름 된 홍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00]]></guid>

            
                
                
                    <pubDate>Tue, 15 Sep 2026 13:44:5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의 주역인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이 북미 프로모션으로 현지 관객과 직접 만났다. 지난 9월 7일(월)부터 진행된 &#39;호프&#39;의 북미 프로모션은 뉴욕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오스틴,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찾아 영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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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북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의 주역인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이 북미 프로모션으로 현지 관객과 직접 만났다.</p> <p class='dualbr'>지난 9월 7일(월)부터 진행된 &#39;호프&#39;의 북미 프로모션은 뉴욕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오스틴,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찾아 영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p> <p class='singlebr'>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한 뉴욕 스크리닝 레드카펫에는 영화의 주역들을 직접 만나기 위한 현지 언론과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작품을 향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나홍진 감독과 조인성, 정호연은 현지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p> <figure><img alt="호프 북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진행된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Q&amp;A에서는 &#39;호프&#39;의 독창적인 세계관부터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완성한 액션 등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나홍진 감독은 &quot;극장에서 제가 보고 싶어서 만든 영화다. 관객분들이 예측할 수 있는 범위 안의 영화가 되지 않았으면 해서 예측할 것 같을 때 장르를 바꾸고, 코미디를 넣고 하는 등의 편집이나 디자인을 했다.&quot;라며 &#39;호프&#8203;&#39;의 탄생 배경과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lass='dualbr'>조인성은 &quot;나홍진 감독과의 작업을 너무나 원했기 때문에 하게 됐다.&quot;라며 나홍진 감독을 향한 신뢰를 전했다. 여기에 정호연은 &quot;이전에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많이 시도할 수 있었고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어서 즐거운 작업이었다.&quot;&#8203;라는 촬영 소감을 전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singlebr'>뉴욕에 이어 LA와 시카고에서 현지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 가운데, 나홍진 감독은 오스틴과 샌프란시스코를 차례로 방문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figure><img alt="호프 북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7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 9일 북미 전역에 개봉한 &#39;호프&#39;는 첫 주에만 5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개봉 규모는 북미 전역 1,560개 스크린이었다. 이는 역대 한국영화 가운데 &#39;기생충&#39;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북미 개봉으로 작품을 향한 현지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특히 비영어권 아시아 실사영화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 10위에 진입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인 가운데, &#39;호프&#8203;&#39;는 개봉 첫 주 500만 달러가량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p> <p class='singlebr'>&#39;호프&#39;&#8203;의 북미 개봉 이후 현지 유력 매체들의 열띤 찬사 역시 이어지고 있다.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quot;나홍진 감독은 전속력의 운전과 질주, 심지어 승마 장면까지 마치 발레처럼 우아하게 탈바꿈시킨다.&quot;,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an Francisco Chronicle)은 &quot;완급 조절과 반전, 액션에서 드러나는 거장의 솜씨&quot;라며 나홍진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력에 호평을 전했다.</p> <figure><img alt="호프 북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8_700.jpg"  /></figure><p class='dualbr'>더 데일리 비스트(The Daily Beast)는 &quot;압도적인 상상력과 예술성, 멈출 줄 모르는 질주&quot;, 시카고 리더(Chicago Reader)는 &quot;끊임없는 움직임으로 영화의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quot;며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높이 평했다.</p> <p class='dualbr'>&#39;&#8203;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 7월에 개봉한 영화는 국내에서 46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1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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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나홍진X조인성X정호연, 북미서 발로 뛰었다…박스오피스 8위 밑거름 된 홍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나홍진X조인성X정호연, 북미서 발로 뛰었다…박스오피스 8위 밑거름 된 홍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장 매기 질렌할 "여성 감독이라 그랑프리 준 것 아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99]]></guid>

            
                
                
                    <pubDate>Tue, 15 Sep 2026 12:03:0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매기 질렌할이 영화 &#39;마리가 뭐 어때서&#39;(Woman Unknown)의 황금사자상 수상을 둘러싼 질문에 해명했다. 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39;마리가 뭐 어때서&#39;는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의 영예를 안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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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매기 질렌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매기 질렌할이 영화 &#39;마리가 뭐 어때서&#39;(Woman Unknown)의 황금사자상 수상을 둘러싼 질문에 해명했다.</p> <p class='dualbr'>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39;마리가 뭐 어때서&#39;는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lass='singlebr'>&#39;마리가 뭐 어때서&#39;는 덴마크 출신인 메이 엘 투키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영화로 1945년 해방 직후 덴마크를 배경으로 독일군과 관계를 맺었던 과거를 숨긴 채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여성 마리의 이야기를 그렸다.</p> <figure><img alt="마리가 뭐 어때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9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작품은 영화제 초반에 공개돼 호평을 받았지만 뒤이어 공개된 &#39;가능한 사랑&#39;, &#39;나자&#39; 등이 호평을 받으며 황금사자상 유력 후보로까지 분류되지는 못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폐막식날 가장 마지막에 호명됐다. 이로써 메이 엘 투키 감독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역사상 황금사자상을 받은 여덟 번째 여성 감독이 됐다. 주연을 맡은 마틸데 아르셀까지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이 작품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p> <p class='dualbr'>이 수상을 두고 심사위원장인 매기 질렌할이 해명해야 하는 촌극도 벌어졌다. 시상식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매기 질렌할은 이 결정이 어떤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시선에 대해 &quot;사실 난 이 영화를 보지도 않았다. 그냥 &#39;여성 감독이 만들었으니 황금사자상을 줘야겠다!&#39;라고 생각했을 뿐&quot;이라고 뼈있는 농담을 던졌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이 질문을 예상했다&quot;면서 &quot;여성 감독이 만든 영화 중에도 제가 좋아하지 않는 영화가 많다. 저도 다른 심사위원들과 마찬가지로 한 표만 행사했다. 모든 결정은 복잡하고 많은 논의를 거쳐 이루어진다&quot;고 답하며 여성 심사위원장이라 여성 감독에게 상을 줬다는 일말의 의혹을 일축했다.</p> <p class='singlebr'>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는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해 수상작(자)를 결정한다. 심사위원장이 심사위원단을 이끌긴 하지만 행사할 수 있는 표는 다른 심사위원과 마찬가지로 한 표다. 올해는 영화 &#39;힌드 라잡의 목소리&#39;의 감독 카우터 벤 하니아, 홍콩 영화계의 거장 두기봉, 아프가니스탄 영화감독 샤르바누 사다트, 프랑스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자비에 지아놀리, 영화 &#39;브루탈리스트&#39;의 작곡가 다니엘 블럼버그, 그리고 미국에 거주하는 이탈리아 영화 학자 프란체스코 카세티 등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p> <figure><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6_700.jpg"  /></figure><p class='dualbr'>매기 질렌할은 &quot;같은 주제를 계속 이야기하기 지겹다. 이 멋진 곳에서 정말 잘 만들어진 영화를 축하하고 싶다. &#39;마리가 뭐 어때서&#39;는 레이저 빔처럼 제 마음을 정확히 꿰뚫은 영화였다&quot;고 수상의 이유를 문학적으로 표현했다.</p> <p class='dualbr'>또한 마틸데 아르셀에게 여우주연상인 볼피컵을 수여한 것에 대해서도 &quot;심사위원단의 만장일치였다. 모든 언론 앞에서 공개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녀는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여우주연상의 경우 &#39;가능한 사랑&#39;의 전도연이 유력 후보군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39;마리가 뭐 어때서&#39;에서 열연한 마틸데 아르셀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황금사자상 수상작의 중복 수상은 심사위원의 만장일치인 경우뿐이다. 질렌할에 따르면 마틸데 아르셀은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볼피컵을 안았다.</p> <p class='dualbr'>매기 질렌할은 &#39;세크리터리&#39;와 &#39;다크 나이트&#39;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다. 질렌할은 두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한 감독이기도 하다.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자신의 연출작 &#39;플래시 임팩트&#39;와 함께 감독 자격으로 참석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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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장 매기 질렌할 "여성 감독이라 그랑프리 준 것 아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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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장 매기 질렌할 "여성 감독이라 그랑프리 준 것 아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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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잔열 식을까…추석 신작 4편, 예매율 줄은 세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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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10:19:0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7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여전한 뒷심을 발휘 중인 가운데 추석 연휴를 겨냥한 한국 영화들이 출사표를 던진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2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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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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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추석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7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여전한 뒷심을 발휘 중인 가운데 추석 연휴를 겨냥한 한국 영화들이 출사표를 던진다.</p> <p class='singlebr'>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25.9% 예매율 12만 장의 예매량으로 여전히 두 부문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23일 개봉한 &#39;암살자(들)&#39;이 16% 예매율, 7만 5천 장의 예매율로 추석 영화 중 수위를 기록했다. &#39;인턴;(15.2%, 7만 1천 장),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10.9%, 5만 1천 장), &#39;부활남: 더 레드&#39;(4.1%, 1만 9천 장)이 그 뒤를 이었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오디세이&#39;의 화력이 예상보다 오래 가고 있다. 잔열이라고 하기엔 10만 장이 넘는 예매량 수치가 놀랍다.</p> <p class='dualbr'>올해 추석 연휴는 개천절, 한글날이라는 또 다른 공휴일과 이어지며 꽤 긴 시간 수혜를 기대할 만하다. 이 시장을 노린 한국 영화만 5편이 개봉한다. 예매율 순위 5위권 안에 진입한 4편을 비롯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 수상 &#39;가능한 사랑&#39;도 경쟁에 가세한다.</p> <p class='dualbr'>명절에 강세를 보인 한국 영화가 올 추석 극장가에서도 수위에 깃발을 꽂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39;오디세이&#39;는 개봉 7주 차인 14일에도 전국 5만 명이 넘는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8월 5일 개봉한 이래 4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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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잔열 식을까…추석 신작 4편, 예매율 줄은 세웠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잔열 식을까…추석 신작 4편, 예매율 줄은 세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빅픽처] '인턴', 리메이크 아닌 리바이벌vs'타짜4', 이름값 무색한 헐거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57]]></guid>

            
                
                
                    <pubDate>Tue, 15 Sep 2026 10:09: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39;인턴&#39;과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올 추석 연휴를 겨냥하는 두 편의 영화가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한다. 장르도 소재도 다르지만 두 영화에는 공통점이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추석 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6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6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인턴&#39;과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올 추석 연휴를 겨냥하는 두 편의 영화가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한다.</p> <p class='dualbr'>장르도 소재도 다르지만 두 영화에는 공통점이 있다. 전자는 성공한 할리우드 영화의 리메이크, 후자는 한국의 대표적인 시리즈물이다. 즉, 두 영화 모두 앞서 나온 영화와의 비교가 불가피한 작품이라는 의미다.</p> <p class='singlebr'>이름값을 등에 업고 시작한다는 점과 기준이 되는 비교 대상이 있다는 점, 기대와 우려가 명확한 두 영화가 추석 극장가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p> <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5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39;인턴&#39;, 리바이벌에 그친 리메이크&hellip;최민식만 홀로 빛난다</strong></p> <p class='dualbr'>로버트 드니로,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영화 &#39;인턴&#39;(2015)은 잘 만들어진 오락 영화다. 이 영화를 보면서 할리우드의 어떤 높은 벽을 느낀 건 한국 영화에서 가장 취약한 장르기 때문이다. 동시대의 다양한 관객들을 아우르는 소재를 바탕으로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말이다. 이 영화를 연출한 낸시 마이어스는 할리우드에서도 이 분야의 독보적인 감독이기도 하다.</p> <p class='singlebr'>&#39;82년생 김지영&#39;과 &#39;만약에 우리&#39;로 주목받은 김도영 감독이 연출하고 최민식, 한소희가 한국판 &#39;인턴&#39;에 야심 차게 도전했다. 그러나 한국판 &#39;인턴&#39;은 새로운 시선과 개성이 더해진 리메이크라기보다는 종전 작품의 뼈대와 특성을 재생, 재연한 것에 머문 리바이벌이다.</p> <figure><img alt="인턴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0_700.jpg"  /></figure><p class='dualbr'>성공한 젊은 여성 CEO가 이끄는 패션 회사에 시니어 인턴이 입사한다는 얼개부터 영화 중반까지는 원작과 크게 다를 것 없는 전개를 보여준다.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의 입사 적응기, 여성 CEO 선우(한소희)의 회사와 가정의 위기가 교차하며 두 사람의 교감과 공감대가 형성된다. 이미 본 적 있는 이야기가 공간과 배우만 바뀌어 더 느린 호흡으로 펼쳐진다.</p> <p class='dualbr'>한국적 정서를 가미하고자 한 미세한 각색과 설정 변화도 엿볼 수 있다. 실버 인턴과 MZ 인턴 간 문화적, 언어적 차이를 이용한 웃음 코드라던가 영화 중반 선우와 기호와 가까워지게 되는 소동극은 플랫폼의 변화와 소통의 가벼움으로 인해 발생하는 촌극으로 다뤘다. 다만 이러한 각색이 인상적인 변주보다는 휘발성 웃음에 그친다는 한계도 명확하다.</p> <p class='dualbr'>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돋보이는 건 최민식이다. &#39;한국의 로버트 드니로&#39;를 생각할 때 주저 없이 떠오르는 배우다. 두 배우 모두 선 굵고 거친 메소드 연기의 일인자지만, 힘을 뺀 코 연기에도 능한 관록의 장인이다. 하얗게 머리카락과 얼굴 가득한 주름을 뚫고 나오는 최민식의 따스한 미소와 능청스러운 연기는 어른의 여유와 품격을 느낄 수 있다.</p> <p class='singlebr'>여성 CEO 캐릭터의 경우 원작에서는 엄마이자 아내로서의 겪은 미숙함을 현실성 있게 풀어냈다면 한국판 인턴에서는 알파걸 아내와 무능한 남편의 관계의 균열에만 집중했다. 한소희는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임은 분명하지만, 아직 그녀가 분출하는 감정에 관객이 동화할 수준의 역량을 뿜어내지는 못한다. 최민식이 신의 온도에 걸맞은 리액션으로 한소희를 받치지만 이들의 내공 차이도 분명 존재한다.</p> <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3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인턴&#39;은 시작부터 리메이크 난도가 높은 프로젝트였다. 감독과 배우들은 땅에 발을 붙인 각색이라고 자신했지만, 원작의 정서는 애초에 한국인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것이기도 했다. 존경받는 기성세대와 손뼉 쳐 줄 수 있는 신세대의 교감은 웬만한 입체성만으론 몰입하기 어려운 감정이다. 게다가 이야기의 공간이 사실성과 현실감을 수반해야 하는 오피스라면 더더욱 그렇다.</p> <p class='singlebr'>할리우드 영화와 한국 리메이크를 이렇게까지 비교하는 건, 원작이 국내에서 360만 명이나 본 영화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나온 지 10년밖에 되지 않았다. 원작보다 더 낫거나 아니면 다른 차별성이라도 있어야 리메이크작을 봐야 할 이유가 생긴다. 그러나 &#39;인턴&#39;은 모든 요소에서 하위 호환이다.</p> <figure><img alt="타짜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7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76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39;타짜4&#39;, 쪼는 맛 아쉬운 헐거움과 건너뛰기</strong></p> <p class='dualbr'>&#39;타짜&#39; 시리즈는 장장 20년간 이어져 온 한국 시리즈 영화의 대명사이다. 물론 관객들이 기억하는 &#39;타짜&#39;는 2006년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영화가 유일무이할지도 모른다. 작품의 흥행과 성취를 논외로 하더라도 20년간 4편까지 이어온 이 시리즈의 지구력만큼은 인정할 만하다.</p> <p class='dualbr'>4편인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시리즈 중 유일하게 캐릭터의 연결고리가 없는 독자적인 영화다. 이야기의 배경 역시 동시대이며, 젊은 두 사업가의 우정이 깨지며 벌어지는 파국을 그렸다.</p> <p class='singlebr'>관계의 균열은 질투와 열등감에서 비롯됐다. 문제는 박영태(노재원)가 장영태(변요한)에게 느끼는 질투와 욕망에 올라타기가 쉽지 않다. &quot;운이 좋은 사람&quot;이라는 이유만으로 오랫동안 관계를 이어왔던 친구에게 그런 행위를 할 수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적어도 이 영화의 각본은 보는 이들을 충분히 설득하지 못한다.</p> <figure><img alt="타짜 변요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54_700.jpg"  /></figure><p class='dualbr'>타이틀롤로 나선 변요한과 노재원은 커리어에서 가장 큰 기회를 잡아 성실한 연기를 펼쳤으나 영화 전체를 장악한다는 느낌은 주지 못한다. &#39;타짜&#39; 시리즈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서브 캐릭터가 메인 캐릭터만큼 빛났다는 점이다. 4편에서는 조우진, 윤경호, 문지훈이라는 카드를 내세웠지만 영화가 끝나고도 회자될 개성과 매력은 아니다. 여기에 베트남과 일본의 유명 배우까지 등장시키지만, 이들의 얼굴이 생소하기에 감독이 기대한 효과를 내지 못한다.</p> <p class='singlebr'>&#39;타짜4&#39;는 전반적으로 서사가 헐겁고 캐릭터를 가볍게 소비한다. 두 캐릭터를 가른 운과 운명의 수레바퀴는 나열식 에피소드로 밋밋하게 구른다. 장영태의 누나인 태희의 퇴장은 예상치 못한 충격을 주는데 심지어 영화가 끝날 때까지도 그 인과를 수습하지 않는다. 미요시 아야카는 김혜수, 신세경, 임지연이 전편에서 했던 &#39;도박판의 꽃&#39;과 같은 롤이겠으나 매력 발산의 판이 충분하게 깔리지 않은 기능적인 활용에 그쳤다.</p> <figure><img alt="타짜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48_700.jpg"  /></figure><p class='dualbr'>&#39;타짜&#39;에서 도박은 화려한 손장난이 난무하는 눈요깃감에 그치지 않는다. 이 시리즈에서 도박판은 돈으로 치환된 욕망이 득실거리는 이전투구판이다. &#39;타짜1&#39;에서 섰다의 룰을 아예 모르는 관객조차 마른침을 삼켜가며 몰입했던 건 시시각각 뒤집히는 화투판에 따라 캐릭터의 운명이 상승과 추락을 거듭했던 고도의 긴장감을 발현했기 때문이다. 그 밀도는 원작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잘 살린 각본과 영화적 연출, 그리고 개성 강한 배우들의 탄탄한 열연이 더해진 결과였다.</p> <p class='dualbr'>&#39;타짜4&#39;는 쪼는 맛이 약하다. 특히 영화의 핵심인 도박판 연출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주인공 앞에 마주한 인물들은 대부분 관객에게 생소해 몰입감을 주지 못할뿐더러 변수나 돌발 상황에 대한 긴장감이 유발되지 않는다. 텍사스 홀덤 룰은 초반에 자막으로 제시되다가 후반부엔 설명을 생략한다. 물론 포커의 룰을 안다고 해도 이 장면이 지향하는 목표에 도달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설계의 문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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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인턴', 리메이크 아닌 리바이벌vs'타짜4', 이름값 무색한 헐거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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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인턴', 리메이크 아닌 리바이벌vs'타짜4', 이름값 무색한 헐거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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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준호·마틴 스콜세지도 반한 김기영의 영화…대표작 8편 극장 상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6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66]]></guid>

            
                
                
                    <pubDate>Mon, 14 Sep 2026 17:41:1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영화의 독창적인 작가 김기영 감독의 작품 세계를 다시 조명하는 기획전 &#39;리커넥트 김기영&#39;이 오늘 9월 15일 서울영화센터에서 개막한다. 김기영 감독의 영화 8편을 4K 리마스터링으로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은 &#39;하녀&#39;와 &#39;파계&#39;를 시작으로 매주 두 편씩 작품을 공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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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기영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7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72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한국영화의 독창적인 작가 김기영 감독의 작품 세계를 다시 조명하는 기획전 &#39;리커넥트 김기영&#39;이 오늘 9월 15일 서울영화센터에서 개막한다.</p> <p class='dualbr'>김기영 감독의 영화 8편을 4K 리마스터링으로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은 &#39;하녀&#39;와 &#39;파계&#39;를 시작으로 매주 두 편씩 작품을 공개한다. 상영과 함께 새로운 포스터를 선보이며 한국 고전 영화와 오늘의 관객을 연결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김기영 감독은 인간의 욕망과 불안, 가족과 계급 안에 잠재된 균열을 자신만의 영화 언어로 그려낸 한국영화의 거장이다. 익숙한 일상의 공간을 낯선 긴장의 무대로 뒤바꾸는 연출, 관습을 벗어나는 인물, 강렬한 색채와 미장센은 그의 영화를 뚜렷하게 구별 짓는다. 대표작 &#39;하녀&#39;를 비롯한 그의 작품들은 당대의 사회상과 인간 심리를 대담하게 드러내면서도 하나의 장르나 해석에 머무르지 않는 독창성을 보여준다.</p> <p class='dualbr'>봉준호 감독은 김기영 감독에 대한 오랜 존경을 표해왔다. 아카데미를 석권한 &#39;기생충&#39;은 김기영 영화들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또한 &#39;뉴욕의 거장&#39; 마틴 스콜세지 역시 &quot;&#39;하녀&#39;를 보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전 세계가 봐야 할 영화&quot;라고 극찬한 뒤 2007년 자신의 세계 영화 재단을 통해 &#39;하녀&#39;의 필름 복원에 나섰다. 그는 이 복원판을 2008 칸영화제에 상영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번 기획전이 김기영의 작품을 다시 선보이는 데에는 한국 고전 영화가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자 하는 취지가 담겨 있다.</p> <p class='singlebr'>주최 측은 &quot;고전 명작의 재개봉이 과거의 영화를 새롭게 발견하는 관람 문화로 이어지고 있지만, 한국 고전 영화는 그 흐름 속에서 상대적으로 접할 기회가 제한적이었다&quot;면서 &quot;&#39;리커넥트 김기영&#39;은 이러한 간극에 주목해, 한국영화사의 주요 작품을 이름과 평가로만 기억하는 데서 나아가 극장의 스크린과 사운드로 직접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quot;고 이번 기획전의 의미를 전했다.</p> <figure><img alt="김기영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7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728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독보적인 이미지와 파격적인 서사를 지닌 김기영의 영화는 고전 영화가 낯선 관객에게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세대 간의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작품들이다. 서울영화센터를 무대로 대표작부터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작품까지 함께 소개함으로써, 한 감독의 세계를 폭넓게 살펴보는 동시에 한국 고전 영화가 오늘의 관객에게 어떤 감각과 질문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p> <p class='dualbr'>기획전명 &#39;리커넥트&#39;에 담긴 재연결의 의미는 작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도 이어진다. 대표작 &#39;하녀&#39;와 4K 리마스터링을 거친 7편을 한자리에서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새롭게 제작한 포스터로 영화에 접근하는 또 하나의 경로를 마련한다. 기존 관객에게는 익숙한 작품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계기를, 젊은 관객에게는 시각적 관심에서 실제 관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접점을 제안한다.</p> <p class='dualbr'>상영작은 총 8편으로 예정되어있고, 9월 15일 &#39;하녀&#39;와 &#39;파계&#39;, 9월 22일 &#39;육체의 약속&#39;과 &#39;흙&#39;, 9월 29일 &#39;이어도&#39;와 &#39;살인나비를 쫓는 여자&#39;, 10월 6일 &#39;반금련&#39;과 &#39;화녀&#39;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주에는 &#39;하녀&#39;와 &#39;파계&#39; 두 작품을 상영하며, 전체 작품 공개 이후에는 8편을 다양하게 편성해 상영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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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마틴 스콜세지도 반한 김기영의 영화…대표작 8편 극장 상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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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마틴 스콜세지도 반한 김기영의 영화…대표작 8편 극장 상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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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아바타: 물의 길' 넘었다…역대 외화 흥행 6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64]]></guid>

            
                
                
                    <pubDate>Mon, 14 Sep 2026 17:29:5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8203;오디세이&#39;가 &#39;아바타: 물의 길&#39;을 뛰어넘고 역대 외화 흥행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개봉 41일째인 오늘(14일) 오후 3시경 누적 관객 수 1,082만 4,683명을 돌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8203;오디세이&#39;가 &#39;아바타: 물의 길&#39;을 뛰어넘고 역대 외화 흥행 6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개봉 41일째인 오늘(14일) 오후 3시경 누적 관객 수 1,082만 4,683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39;오디세이&#39;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인 2020년대 국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39;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39;(1,050만 4,487명), &#39;아바타: 물의 길&#39;&#8203;(1,082만 4,614명)를 연이어 제치며 국내 역대 외화 흥행 6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33일 만에 전국 천만 관객을 돌파한 &#39;오디세이&#39;는 개봉 6주 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예매율 역시 20% 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p> <p class='dualbr'>오는 16일 &#39;인턴&#39;을 시작으로 23일에는 &#39;암살자(들)&#39;, &#39;타자: 벨제붑의 노래&#39;가 개봉한다. 추석 연휴를 겨냥하는 신작들이 개봉하는 주에도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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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아바타: 물의 길' 넘었다…역대 외화 흥행 6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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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아바타: 물의 길' 넘었다…역대 외화 흥행 6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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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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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태호 PD 첫 영화 배급작 '더 드라마', 5만 명 봤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6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62]]></guid>

            
                
                
                    <pubDate>Mon, 14 Sep 2026 17:15:0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김태호 PD의 첫 배급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39;더 드라마&#39;가 개봉 5일 만에 전국 5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개봉한 &#39;더 드라마&#39;는 첫 주말까지 전국 5만 3,63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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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 드라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7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7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태호 PD의 첫 배급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39;더 드라마&#39;가 개봉 5일 만에 전국 5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개봉한 &#39;더 드라마&#39;는 첫 주말까지 전국 5만 3,63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39;더 드라마&#39;는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한 커플이 숨겨둔 과거를 고백하며, 꿈꿔온 완벽한 결혼식 주간이 예측 불가 혼돈의 주간으로 치닫는 로맨스릴러 영화.</p> <p class='dualbr'>이 작품은 김태호 PD가 이끄는 콘텐츠 스튜디오 TEO가 첫 영화 배급 사업에 뛰어든 작품으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김태호 PD는 영화의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직접 참석해 영화를 알리는 등 적극적 행보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lass='dualbr'>A24가 제작한 &#39;더 드라마&#39;는 다소 파격적인 설정과 소재로 북미 개봉 당시에도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인 로버트 패틴슨과 젠데이아가 맹활약하며 영화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1억 3천만 달러를 돌파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6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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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72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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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태호 PD 첫 영화 배급작 '더 드라마', 5만 명 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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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태호 PD 첫 영화 배급작 '더 드라마', 5만 명 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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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황금사자상 아니라서 실망?…관객 표정이 더 중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40]]></guid>

            
                
                
                    <pubDate>Mon, 14 Sep 2026 13:48:4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가능한 사랑&#39;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이 현지에서 국내 관객들이 보내준 성원과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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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이 현지에서 국내 관객들이 보내준 성원과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p> <p class='dualbr'>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은사자상은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에 이은 2등상에 해당하는 상이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2002년 &#39;오아시스&#39;로 감독상과 신인배우상(문소리)을 품은 이후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시상식과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차 출국하기 전 이번 수상에 대한 소회와 의미를 밝혔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lt;이창동 감독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상식 후 Q&amp;A&gt;</strong></p> <p class='dualbr'>Q. 24년 만에 찾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lass='singlebr'>A. 이렇게 은사자상을 타게 됐는데요.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황금사자상(그랑프리)이 아니어서 실망하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도 상이지만 이번에 베니스에서 &#39;가능한 사랑&#39;&#8203;을 처음 공개하고, 처음 관객과 만나는 것인데 그 관객들의 반응 영화를 본 관객들의 어떤 표정들 얼굴들 그런 것들이 저한테는 더 중요하고요. 그분들과 느껴지는 그 감정들이 오고 가는 그 느낌이 저에게 아주 큰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Q.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가 있는 배우들과 함께하지 못하셨는데 배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미 &#39;가능한 사랑&#39; 배우들과도 따로 나누신 이야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p> <p class='dualbr'>A. 배우들이 이번에 시상식에 같이 있지 못해서 섭섭한데요. 하루 이틀 먼저 토론토 일정 때문에 가 있고 아마도 배우들이 토론토에서 동영상을 통해서 시상식을 봤나 봐요. 그래서 매우 기뻐했고 또 저하고 문자를 나눴습니다. 배우들이 이 영화 속에서 보여준 앙상블, 그것은 많은 영화를 본 사람들이 칭찬을 했고요. 그런 점에서 우리 배우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또 고맙습니다.</p> <p class='dualbr'>Q. 한국에서도 많은 언론인 분들과 팬분들이 응원과 축하를 전해오고 있는데요.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1일 진행될 한국 시사에서 뵙게 될 분들께도 미리 인사드립니다.</p> <p class='singlebr'>A. 한국에 계신 많은 관객 여러분들께서 이 베니스 영화제를 지켜보고 우리 영화가 어떤 반응을 얻게 됐는지 대단히 궁금하고 촉각을 곤두세워 보고 계셨는데 그 점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이제 처음으로 여기서 관객을 만나게 됐는데 이제부터 저는 시작이라고 봅니다. 얼마나 많은 관객들과 만나서 이 영화를 통해서 얼마만큼 서로 소통하고 영화에서 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하고 서로 공감하게 될지 저도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 또 관객 여러분들 만난 그 순간을 지금부터 기다리고 있습니다.</p> <figure><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6_700.jpg"  /></figure><p class='dualbr'>Q. 마지막으로 이번 베니스 영화제 수상이 감독님께 어떤 의미로 남을 것 같으신지 궁금합니다.</p> <p class='dualbr'>A. 이 수상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격려가 됐고요 저는 영화를 만들면서 항상 제가 만드는 영화가 저 자신에게도 의미가 있고, 관객들에게도 의미가 있고, 영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 영화가 앞으로 관객 여러분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가기를 바라고요 이 상이 저에게 그런 힘과 격려가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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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황금사자상 아니라서 실망?…관객 표정이 더 중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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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황금사자상 아니라서 실망?…관객 표정이 더 중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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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미 공략 나선 '호프', 첫 주말 박스오피스 8위…매출액은 67억 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3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32]]></guid>

            
                
                
                    <pubDate>Mon, 14 Sep 2026 11:56:3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 영화 &#39;호프&#39;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8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39;호프&#39;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북미 전역 극장에서 331만 달러(한화 약 44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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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6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69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 영화 &#39;호프&#39;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8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39;호프&#39;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북미 전역 극장에서 331만 달러(한화 약 44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개봉일인 9일부터 주말까지의 총 매출액은 501만 달러(한화 약 67억 원)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한국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북미 1,560개의 극장에서 개봉했다. &#39;기생충&#39;, &#39;헤어질 결심&#39; 등 북미에 선을 보였던 한국 영화 대부분은 소규모로 개봉한 뒤 관객 반응에 따라 상영관을 늘려가는 제한 개봉 방식을 택했지만 &#39;호프&#39;는 시작부터 전국 1500개가 넘는 극장을 공략하는 와이드 릴리즈 형태로 개봉했다. 이는 북미 배급사 네온이 &#39;호프&#39;의 상업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선택한 전략이었다.</p> <p class='dualbr'>와이드 릴리즈 방식으로 개봉했음에도 극장당 평균 수입인 PTA(per-theater average) 수치는 기대에 미치 못했다. 개봉 첫날 705달러로 출발해 개봉 첫 토요일이었던 12일 833달러까지 올랐다. 그러나 개봉 전체 기간 평균은 642달러에 그쳤다. PTA는 관객들의 관심과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수치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국내에서 45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손익분기점(약 500만 명) 달성에 실패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획된 작품인 만큼 북미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국내 성적만큼 중요하다. 나홍진 감독과 배우들은 베트남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해외를 돌며 영화 알리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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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북미 공략 나선 '호프', 첫 주말 박스오피스 8위…매출액은 67억 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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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북미 공략 나선 '호프', 첫 주말 박스오피스 8위…매출액은 67억 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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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도연, 韓 배우 최초 오스카 주연상 노린다…'가능한 사랑' 전방위적인 캠페인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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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0:47: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에 낭보를 전해와 내년 3월에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레이스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게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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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에 낭보를 전해와 내년 3월에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레이스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게 한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경쟁 부문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2002년 &#39;오아시스&#39;로 감독상과 신인배우상(문소리)을 품은 이후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에서 수상하는 감격의 순간을 맞이했다.</p> <figure><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2_700.jpg"  /></figure><p class='dualbr'>예견된 수상이기도 했다. &#39;가능한 사랑&#39;은 지난 7일 현지에서 첫 공개된 이후 평단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고,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 후보로 점쳐지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이 영화에서 압도적인 열연을 펼친 전도연, 설경구의 연기상 수상을 예측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수상의 영예는 작품에게 돌아갔다. 배우들 역시 개인보다 영화에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작품상 수상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singlebr'>&#39;가능한 사랑&#39;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다. 김기덕 감독의 &#39;피에타&#39;(2012) 이후 14년 만에 베니스에서의 수상이라는 상징성 때문만이 아니라 이 수상이 내년 3월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진입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최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도전할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넷플릭스의 자본으로 만들어진 &#39;가능한 사랑&#39;은 넷플릭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아카데미 레이스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주요 언론들도 넷플릭스가 베니스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한 &#39;가능한 사랑&#39;의 아카데미 레이스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 <p class='dualbr'>미국 매체 인디와이어는 11일 &quot;넷플릭스는 &#39;가능한 사랑&#39;을 오스카 여우주연상,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부문에도 밀어붙일 예정&quot;이라고 보도했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의 1차 목표는 국제장편영화상 최종 후보다. 매년 세계 3대 영화제 주요 부문을 수상한 다국가의 작품이 경쟁하는 만큼 최종 다섯 편에 지명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창동 감독은 전작 &#39;버닝&#39;(2018)으로 아카데미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숏리스트(예비후보)까지는 오른 바 있다.</p> <p class='singlebr'>이 도전에 최종 성공했던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39;기생충&#39; 뿐이었다. &#39;기생충&#39;은 최종 후보에 올라 국제장편영화상을 비롯해 작품상, 감독상까지 총 4관왕에 오르며 한국 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넷플릭스의 든든한 지원 아래 국제장편영화상 뿐만 아니라 연기상 후보 진입도 노릴 것으로 보인다. 베니스에서 전도연의 열연에 대한 호평이 쏟아져 나온 만큼 경쟁력은 충분하다. 아직 먼 이야기지만 전도연이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다면 한국 배우로는 최초의 기록이 된다.&nbsp;</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베니스를 시작으로 토론토, 뉴욕, 산세바스티안, 취리히, 밴쿠버, 부산국제영화제에 잇따라 출품 및 상영을 할 예정이다. 이는 영화의 국제적 명성과 인지도를 알리는 주요한 일정이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23일 국내 극장에서 선개봉한 두,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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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도연, 韓 배우 최초 오스카 주연상 노린다…'가능한 사랑' 전방위적인 캠페인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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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도연, 韓 배우 최초 오스카 주연상 노린다…'가능한 사랑' 전방위적인 캠페인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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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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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성수·박찬욱도'암살자(들')에게 반했다…GV로 지원사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19]]></guid>

            
                
                
                    <pubDate>Mon, 14 Sep 2026 10:23: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성수 감독과 박찬욱 감독이 영화 &#39;암살자(들&#39;)을 지원사격한다.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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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성수 감독과 박찬욱 감독이 영화 &#39;암살자(들&#39;)을 지원사격한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개봉 일정에 맞춰 김성수 감독과 박찬욱은 영화의 주역들과 함께 하는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하기로 했다.</p> <p class='singlebr'>먼저, 개봉일인 9월 23일(수)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김성수 감독과 허진호 감독, 이민호 배우가 참석하는 GV가 열린다. 2023년 &#39;서울의 봄&#39;으로 1,31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김성수 감독과 영부인 저격 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39;암살자(들)&#39;의 허진호 감독이 만나 기대를 모은다. &#39;남산의 부장들&#39;, &#39;서울의 봄&#39;에 이어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현대사 3부작을 완성한 작품인 만큼, 시대를 스크린에 옮긴 두 감독의 대화에 관심이 쏠린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6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6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9월 26일(토)에는 CGV 왕십리에서 박찬욱 감독이 직접 모더레이터로 나서고 허진호 감독, 박해일 배우가 게스트로 참여하는 GV가 진행된다. 2022년 &#39;헤어질 결심&#39;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찬욱 감독과 박해일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재회해 영화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박찬욱 감독의 질문을 따라 허진호 감독의 연출과 박해일 배우의 연기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가 이어지며, 관객들이 작품을 한층 깊이 이해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올 추석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39;암살자(들)&#39;은 오는 9월 23일 극장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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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성수·박찬욱도'암살자(들')에게 반했다…GV로 지원사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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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성수·박찬욱도'암살자(들')에게 반했다…GV로 지원사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CJ문화재단, 토론토영화제서 'K-스토리 펀드' 창작자 3인 시상...북미 활동 지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13]]></guid>

            
                
                
                    <pubDate>Mon, 14 Sep 2026 09:40: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CJ문화재단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39;CJ &amp; TIFF K-Story Fund&#39;(이하 &#39;K-스토리 펀드&#39;) 시상식에서 최종 선정된 창작자 3인에게 시상하고 창작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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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문화재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5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5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CJ문화재단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39;CJ &amp; TIFF K-Story Fund&#39;(이하 &#39;K-스토리 펀드&#39;) 시상식에서 최종 선정된 창작자 3인에게 시상하고 창작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p> <p class='dualbr'>CJ문화재단은 &quot;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quot;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대중문화 소외영역의 젊은 창작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북미 거주 한국계 영화 창작자를 발굴해 K-콘텐츠의 글로벌 외연을 넓히고 있다.</p> <p class='dualbr'>K-스토리 펀드는 CJ문화재단이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및 영화진흥위원회(KOFIC)와 함께 2023년 9월 론칭한 지원 사업으로, 북미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영화 창작자의 장편 데뷔&middot;차기작 개발을 돕는다.</p> <p class='dualbr'>3회째를 맞은 이번 K-스토리 펀드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프로젝트 가운데 8편이 시나리오 개발 멘토링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1차 선정작 8편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CJ문화재단이 연계한 CJ ENM의 시나리오 개발 멘토링을 받았고 이 중 3인의 창작자가 최종 선정됐다.</p> <p class='dualbr'>이번 K-스토리 펀드 앰배서더로는 애니메이션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로 세계적 흥행을 이끈 매기 강 감독과 영화 &#39;패스트 라이브즈&#39;로 한국 배우 최초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유태오가 참여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진행된 최종 선정자 발표에서 영상 메시지로 응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최종 선정자는 &#39;아이 돈트 언더스탠드(I Don&#39;t Understand)&#39;의 앤드리아 방(Andrea Bang), &#39;디 인비저블 랜드 오브 러브(The Invisible Land of Love)&#39;의 지윤 준 리(Jiyun June Lee), &#39;카멜리아 걸(Camellia Girl)&#39;의 조시 김(Josh Kim)이다.</p> <p class='dualbr'>앤드리아 방은 드라마 &#39;김씨네 편의점(Kim&#39;s Convenience)&#39;의 &#39;자넷&#39; 역으로 알려진 배우 겸 작가이며, 지윤 준 리는 2022년 CJ문화재단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인 &#39;스토리업(STORY UP)&#39; 선정작 &#39;마더랜드&#39;의 창작자다. 조시 김은 전작 영화 &#39;체커 게임에서 이기는 법(How to Win at Checkers)&#39;을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출품한 바 있다. 3인에게는 각 1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1천만 원)를 제공해 작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class='dualbr'>시상식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토론토국제영화제 &#39;한국 영화의 밤&#39; 행사에서 열렸으며, 민희경 CJ사회공헌추진단장, 한상준 영화진흥위원장, 아니타 리(Anita Lee) 토론토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한국 영화산업 및 TIFF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CJ문화재단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돼 지난 20년간 창작자 발굴&middot;지원의 과정과 성과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TIFF와 영화진흥위원회에 감사패 전달과 함께 K-스토리 펀드 협약을 3년 연장하는 서명식도 진행됐다.</p> <p class='dualbr'>민희경 CJ사회공헌추진단장은 &quot;CJ문화재단은 지난 20년간 젊은 창작자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며 K-콘텐츠 생태계 확대에 힘써왔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창작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한편,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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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CJ문화재단, 토론토영화제서 'K-스토리 펀드' 창작자 3인 시상...북미 활동 지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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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CJ문화재단, 토론토영화제서 'K-스토리 펀드' 창작자 3인 시상...북미 활동 지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디세이', 4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010년 개봉작 이후 최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06]]></guid>

            
                
                
                    <pubDate>Mon, 14 Sep 2026 09:24:4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6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39;오디세이&#39;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44만 9,039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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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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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6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39;오디세이&#39;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44만 9,03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8만 2,278명.</p> <p class='dualbr'>지난달 5일 개봉한 &#39;오디세이&#39;는 4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는 2010년 이후 국내 개봉 외화 최장 기록이다. 종전 1위는 &#39;아바타: 물의 길&#39;과 &#39;스즈메의 문단속&#39;으로, 두 작품 모두 35일 연속 1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개봉 33일 만에 천만 돌파에 성공한 &#39;오디세이&#39;는 개봉 6주차를 맞았음에도 여전히 가장 많은 관객을 모으며 신작들의 도전을 무색하게 했다.</p> <p class='dualbr'>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기간 17만 6,468명을 모은 &#39;옵세션&#39;이 차지했다. 글로벌 박스오피스 5억 달러를 돌파하며 올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이변에 가까운 흥행작이 된 &#39;옵세션&#39;은 국내에서도 관객들의 호평 속에 선전 중이다. 누적 관객 수는 47만 4,807명을 기록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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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4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010년 개봉작 이후 최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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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4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010년 개봉작 이후 최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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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 대통령, 이창동 감독 베니스 수상 축하…"우리 영화 다양성 더 넓어지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1]]></guid>

            
                
                
                    <pubDate>Sun, 13 Sep 2026 13:51:2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X&middot;옛 트위터)에 &quot;이 감독님의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quot;고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이재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p> <p class='dualbr'>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X&middot;옛 트위터)에 &quot;이 감독님의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quot;고 알렸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지난 12일 오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폐막한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신작 &#39;가능한 사랑&#39;으로 2등상격인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한국 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p> <figure><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대통령은 &quot;지난 뤼미에르 서밋에서 감독님과 배우분들을 뵈었을 때 작품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직접 전해 들었다.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더욱 기쁘다&quot;고 적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영화의 다양성이 더욱 넓어지고, 좋은 작품들이 세계 관객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또한 &quot;이 감독님과 모든 배우&middot;제작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빛나는 여정을 응원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국빈 방문 기간이었던 지난 7일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서 이창동 감독과 설경구, 전도연 등을 만난 바 있다. 당시 &#39;가능한 사랑&#39; 팀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차 베니스 리도섬에 머물고 있다가 이 대통령과의 만남을 위해 프랑스로 넘어갔다. 이 자리에서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은 영화계 애로사항 등을 전달했고 이 대통령은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 일정 이후 이창동 감독은 다시 베니스로 돌아갔고, 약 일주일 만에 한국 영화계에 낭보를 전해왔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39;밀양&#39;, &#39;시&#39;, &#39;버닝&#39; 등을 만든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넷플릭스 영화인 이 작품은 9월 23일 극장에서 선개봉한 후,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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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대통령, 이창동 감독 베니스 수상 축하…"우리 영화 다양성 더 넓어지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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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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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 대통령, 이창동 감독 베니스 수상 축하…"우리 영화 다양성 더 넓어지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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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수상 소감에도 드러난 품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0]]></guid>

            
                
                
                    <pubDate>Sun, 13 Sep 2026 13:34:4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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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p> <p class='singlebr'>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은 무대에 올라 올해 심사위원이자 시상자로 나선 두기봉 감독이 건네는 은사자상을 품에 안으며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하를 받았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quot;수많은 사람들의 기다림과 인내가 없었으면 이 영화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영화를 같이 만든 모든 분들과 지금 느끼는 감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믿고, 제작이 가능하도록 해 준 넷플릭스에게 감사드리고요. 현장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준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분들 감사드리고요. 그중에서도 이 영화에 생명을 준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네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상은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노동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저는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영화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질문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 상을 주신 것은 그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로써 이창동 감독은 지난 2002년 &#39;오아시스&#39;로 제5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감독상)을 수상한 데 이어,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p> <p class='singlebr'>한국 영화사에서도 첫 기록이 새겨졌다. 한국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창동 감독의 &#39;가능한 사랑&#39;이 최초다.</p> <figure><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4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상식 직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한 이창동 감독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창동 감독은 &quot;저는 이 영화를 통해서 저 자신이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제가 어떻게 영화에 담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됐고, 종종 영화가 타인의 고통 또는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화 속으로 가져오면서 소비하는 요소가 많은데, 과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타인의 고통을 어떻게 영화에 담아야 되는지, 그 질문을 제 스스로에게도 하고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를 만드는 작업 자체를 통해 어쩌면 그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가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quot;라고 말해 앞으로 작품을 만나게 될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더했다.</p> <p class='singlebr'>심사위원 두기봉 감독은 &quot;이창동 감독님이 만든 작품들 중에서 이 영화가 가장 성숙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일도 매우 섬세하고 은은합니다. 영화 속 모든 디테일과 그 안에 담긴 성찰들이 마음에 들었으며, 저는 절대 이런 영화를 만들지 못할 것 같습니다&quot;&#8203;라며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p> <figure><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3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일정으로 현지에 머물고 있는 배우진 역시 축하 소감을 전해왔다. 전도연은 &quot;이번 수상이 감독님께서 다음 작품을 써 내려가시는 데 큰 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독님의 수상을 보니 벌써부터 다음에 보여주실 영화가 궁금해집니다&quot;라며 소감을 전했으며, 설경구는 &quot;이 영화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격스럽고,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조인성은 &quot;작품이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마음입니다. 이 소중한 결실은 무엇보다 한국 영화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신 분들의 노력과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quot;라며 한국 영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여정은 &quot;멋진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하루빨리 더 많은 분들과 만나 이 영화가 주는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quot;라며 곧 공개를 앞둔 기대감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39;&#8203;가능한 사랑&#39;&#8203;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인간의 관계와 감정, 삶의 선택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이창동 감독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절제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만나 밀도 높은 앙상블을 완성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심사위원 대상 수상에 앞서 지난 11일(금)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국제비평가연맹상(FIPRESCI)을 수상했다. 비평가연맹은 이 작품에 대해 &quot;미묘한 힘의 관계를 완벽한 속도감과 여러 층위로 그려내며 착취와 계급을 비롯해 환멸, 사랑, 욕망, 그리고 이야기의 윤리를 탐구한다&quot;고 평가했다. 이창동 감독이 베니스에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받은 것은 2002년 &#39;오아시스&#39; 이후 24년 만이다.</p> <p class='dualbr'>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거장의 귀환을 알린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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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수상 소감에도 드러난 품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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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수상 소감에도 드러난 품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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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어야 끝난다"…류혜영X남윤수 주연 '킬링타임', 10월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93]]></guid>

            
                
                
                    <pubDate>Thu, 10 Sep 2026 15:52:2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류혜영, 남윤수 주연의 영화 &#39;킬링타임&#39;이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39;킬링타임&#39;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39;킬링타임&#39;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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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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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킬링타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6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류혜영, 남윤수 주연의 영화 &#39;킬링타임&#39;이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킬링타임&#39;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39;킬링타임&#39;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p> <p class='dualbr'>&#39;응답하라 1988&#39;, &#39;로스쿨&#39;, &#39;서초동&#39;, 최근 개봉을 앞둔 &#39;인턴&#39;, &#39;암살자(들)&#39; 까지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류혜영이 &#39;연우&#39;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39;연우&#39;는 팀원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39;킬링타임&#39;의 스트리머로, 류혜영은 순식간에 생존을 건 사투에 내몰린 &#39;연우&#39;의 절박함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남윤수는 선 넘은 판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39;킬링타임&#39;의 리더 &#39;주원&#39; 역으로 분한다. &#39;인간수업&#39;, &#39;괴물&#39;, &#39;대도시의 사랑법&#39; 등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은 남윤수는 재기를 위해 피비린내 나는 폐병원에서조차 흥행 콘텐츠를 만들려 하는 집념의 PD &#39;주원&#39; 역을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이 이끄는 &#39;킬링타임&#39; 크루는 의문의 존재와 맞닥뜨린 순간부터 제한된 시간 안에 살아남아야 하는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며,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핏빛으로 물든 깨진 재생 버튼을 담아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은 화면 한가운데 자리한 재생 버튼은 산산이 깨진 채 붉은 피로 물들어 있어, 실제 목숨을 건 상황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펼쳐지는 &#39;킬링&#39; 라이브의 충격적인 실체를 암시한다.</p> <p class='dualbr'>여기에, 실제 영상 플레이어를 연상시키는 재생 바는 누군가의 라이브 방송에 접속한 듯한 느낌을 더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quot;죽어야 끝난다&quot;라는 카피가 더해져, 끝까지 살아남아야만 하는 생존게임의 긴장감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39;킬링타임&#39;은 10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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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죽어야 끝난다"…류혜영X남윤수 주연 '킬링타임', 10월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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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죽어야 끝난다"…류혜영X남윤수 주연 '킬링타임', 10월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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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영화 열 편 만들 역대급 특별출연진…허진호 감독 "고민도 있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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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15:27:0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은 상업영화 열 편은 거뜬히 만들 역대급 특별출연진을 자랑한다. 한정식으로 치면 24첩 반상이다. 이같은 화려한 상차림은 영화를 연출한 감독의 적잖은 고민 끝에 완성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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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은 상업영화 열 편은 거뜬히 만들 역대급 특별출연진을 자랑한다. 한정식으로 치면 24첩 반상이다. 이같은 화려한 상차림은 영화를 연출한 감독의 적잖은 고민 끝에 완성됐다.</p> <p class='singlebr'>10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39;암살자(들)&#39;을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허진호 감독은 끊임없이 등장하는 특별출연진에 대해 &quot;저도 고민이 있었다. 시작은 문태광 역할을 연기한 박정민 씨였다. 처음엔 &#39;출연 하겠어?&#39;했는데 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39;파수꾼&#39;때부터 인상적으로 본 배우고 그 이후의 영화들에서도 너무나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다. 작은 역할인데 시나리오를 좋게 보고 선뜻 하겠다고 해줬다&quot;라고 말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2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아무래도 제작사(하이브미디어코프) 전작들의 성공과 아우라가 있어서 인 것 같다(웃음). 또 대부분의 배우들이 시나리오를 재밌게 읽은 것 같더라. 저도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은 (사건의 몰입이 깨질 것 수도 있다는)우려가 있었다. 그래서 작은 역할의 특별출연이라도 해당 배우들을 여러 번 만났다. 대사나 캐릭터에 대해서 계속해서 논의하고 소통했다. 우리 영화를 볼 때 첫 반응이 &#39;배우 보는 맛이 있네&#39;여서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39;암살자(들)&#39;의 공개된 특별출연진은 배성우,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최유리, 장률, 류경수, 김대명, 심은경, 박해준, 박성훈,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 등이다. 그러나 이뿐만 아니라 주연급 배우들이 더 나온다. 미완의 사건을 다각도로 꼼꼼하게 추적하는 구성을 띤 이 작품에서 몰입감을 책임지는게 연출이라면 재미를 더하는 건 주,조연을 비롯해 특별출연으로 활약한 배우들이라 할 수 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27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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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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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영화 열 편 만들 역대급 특별출연진…허진호 감독 "고민도 있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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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영화 열 편 만들 역대급 특별출연진…허진호 감독 "고민도 있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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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허진호 감독 "박해일에게 '존경한다'고 말해…배우로도 인간으로도 훌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91]]></guid>

            
                
                
                    <pubDate>Thu, 10 Sep 2026 15:15:3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박해일을 향해 &#39;존경&#39;이라는 표현을 썼다. 10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39;암살자(들)&#39;을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허진호 감독은 &#39;덕혜옹주&#39;(2014)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박해일에 대해 &quot;우리 둘 다 막걸리를 좋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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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2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박해일을 향해 &#39;존경&#39;이라는 표현을 썼다.</p> <p class='dualbr'>10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39;암살자(들)&#39;을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허진호 감독은 &#39;덕혜옹주&#39;(2014)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박해일에 대해 &quot;우리 둘 다 막걸리를 좋아한다. 그래서 서로 눈이 마주치면 &#39;막걸리!&#39;이런 말을 하곤 한다&quot;고 취향의 접점에 대한 말로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제가 사석에서 박해일 배우에게 &#39;존경한다&#39;고 말한 적이 있다. &#39;덕혜옹주&#39;때도 느꼈지만 박해일 씨는 인간으로도 배우로도 훌륭한 사람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배우로서의 성실함과 헌신에 큰 감동을 받았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허진호 감독은 &quot;이민호 씨가 연기한 영일이 사건이 터지고 나서 신문사 부장 재환(박해일)에게 전화로 상황을 보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시다시피 전화신의 경우 상대 장면이 추후 편집으로 붙기 때문에 박해일 배우가 현장에 있을 필요는 없다. 보통은 연출부들이 전화통화의 목소리 연기를 대신 해준다. 그 신 촬영날이 특히 더웠는데 박해일 배우가 자신의 촬영 분량이 없는데도 굳이 현장에 나왔다. 열 테이크가 넘게 간 장면이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전화 통화 목소리 연기를 다해줬다. 저도 놀랐고, 현장의 다른 연기자들도 놀랐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그도 이제 중견의 배우가 됐는데 그렇게 자기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하려고 노력한다. 재환의 캐릭터도 마치 &#39;본인같다&#39;라고 느꼈다. &#39;기사 맡겨놨어요?&#39;라고 하는 연기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진지한 것 뿐만 아니라 이렇게 툭툭 치면서 위트를 더한 연기도 하는구나. &#39;매력있네?&#39;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인물을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한 끊임없이 고민하고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하려는 모습이 놀라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박해일은 이번 작품에서 영부인 저격 사건을 취재하는 사회부 기자 &#39;재환&#39;으로 분해 정론직필(正論直筆: 바른 주장을 펴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의미)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뜨거운 연기를 펼쳤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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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허진호 감독 "박해일에게 '존경한다'고 말해…배우로도 인간으로도 훌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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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FF 박광수 이사장, '뤼미에르 서밋' 참석 " 국제적 성장 위해 세계 영화제들과 협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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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12:50:4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BIFF) 박광수 이사장이 지난 7일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국제 영화&middot;영상 정상회의 &#39;뤼미에르 서밋(Lumi&egrave;re Summit)&#39;에 참석해 세계 주요 영화제 및 글로벌 콘텐츠&middot;기술 관계자들과 영화제의 미래와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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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 박광수 이사장이 지난 7일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국제 영화&middot;영상 정상회의 &#39;뤼미에르 서밋(Lumi&egrave;re Summit)&#39;에 참석해 세계 주요 영화제 및 글로벌 콘텐츠&middot;기술 관계자들과 영화제의 미래와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p> <p class='dualbr'>뤼미에르 서밋은 영화와 영상 콘텐츠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국제회의다. 이재명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공동으로 이끌며, 5대륙 30여 개국에서 초청된 150명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 시리즈, 게임 등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며, 창작&middot;유통&middot;관객&middot;기술&middot;문화적 가치에 대한 국제적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p> <p class='dualbr'>박광수 이사장은 이번 서밋에서 칸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시리즈 마니아, 홍해국제영화제, 더반 필름마트,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 세계 주요 영화제 및 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영화제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새로운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p> <p class='dualbr'>특히 유럽 최대 규모의 TV 시리즈 페스티벌 &#39;시리즈 마니아&#39;와 시리즈 콘텐츠 분야에서의 공동 프로그램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으며, 내년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향후 구체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 중심에서 나아가, 시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영상 콘텐츠로 교류의 지평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dualbr'>이번 논의에서는 세계 각국 영화제가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정치&middot;경제적 압력과 영화제의 독립성 역시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각 영화제가 개별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국제적인 연대와 교류를 강화할 필요성을 확인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역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서 이러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또한 관객층의 다각화와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 확대도 중요한 논의 주제였다. 변화하는 관람 방식과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기존 영화 관객뿐 아니라 새로운 세대와 다양한 커뮤니티가 영화제와 만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박광수 이사장은 이번 서밋을 통해 이머시브(immersive) 콘텐츠와 새로운 관람 경험의 확장 가능성에도 주목했다. 구글 관계자와의 만남을 통해 이머시브 기술이 기존의 영화 관람 방식을 넘어 공간적이고 몰입적인 경험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역시 향후 관련 기술과 콘텐츠를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전문 인재 영입과 역량 강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p> <p class='dualbr'>박광수 이사장은 &quot;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30년간 새로운 영화와 창작자를 발견하고 그들이 세계와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해 왔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그동안 보여온 용기와 개척 정신을 바탕으로 기술 투자와 인재 양성, 시리즈와 이머시브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시야를 넓히고, 이번 서밋에서 나눈 경험과 아이디어를 프랑스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와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부산국제영화제가 작품과 사람, 아이디어가 국경을 넘어 발견되고 연결되고 순환하는 국제적 플랫폼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주요 영화제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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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박광수 이사장, '뤼미에르 서밋' 참석 " 국제적 성장 위해 세계 영화제들과 협력"]]></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박광수 이사장, '뤼미에르 서밋' 참석 " 국제적 성장 위해 세계 영화제들과 협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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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션 배우' 톰 크루즈는 없다…'디거'서 파격의 노인 연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7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78]]></guid>

            
                
                
                    <pubDate>Thu, 10 Sep 2026 11:42:2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톰 크루즈의 역대급 캐릭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39;디거&#39;가 오는 10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39;톰 크루즈가 바로 디거&#39; 포스터와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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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디거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1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톰 크루즈의 역대급 캐릭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39;디거&#39;가 오는 10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39;톰 크루즈가 바로 디거&#39; 포스터와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lass='dualbr'>&#39;디거&#39;는 꼰대 괴짜 재벌 &#39;디거 록웰&#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p> <p class='singlebr'>&#39;미션 임파서블&#39; 시리즈를 비롯해 &#39;탑건: 매버릭&#39; 등 액션 연기로 익숙한 톰 크루즈의 파격 노인 분장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톰 크루즈는 아카데미 작품상에 빛나는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과 만나 역대급 변신을 감행했고, 벌써부터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p> <figure><img alt="디거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16_700.jpg"  /></figure><p class='dualbr'>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삽 하나를 쥔 채 무엇이든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전해지는 듯 의기양양한 표정의 &#39;디거 록웰&#39;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발의 노인 분장으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톰 크루즈는 손에 쥔 삽과는 어울리지 않는 깔끔한 슈트 차림새로 꼿꼿함을 유지하고 있어 &#39;디거 록웰&#39;의 고집스러운 면모를 실감케 한다.</p> <p class='singlebr'>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여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그의 삽 끝에서 시작된 대재앙, 전대미문의 사건 속 과연 그는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figure><img alt="디거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18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개된 예고편은 석유 재벌 &#39;디거 록웰&#39;이 군중들의 지독한 비난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한층 자극한다. &#39;디거&#39;가 전 세계인의 적이 된 이유는 바로 그가 소유하고 있는 그린란드의 시추 시설이 폭발했고, 이로 인해 유럽 대륙 절반이 물에 잠기게 됐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다 이 모든 것을 초래한 &#39;디거&#39;는 &quot;디거가 우릴 여기 처넣었으니 디거가 꺼내줄 거야&quot;라는 대통령의 말에 지구의 운명을 바꿀 삽을 꺼내든다. 지구를 덮친 전대미문의 재난 앞에서 &quot;혼돈을 막을 사람은 바로 나야&quot;라고 외치는 &#39;디거&#39;의 모습은 그가 과연 재앙의 창시자에서 세상의 구원자로 변신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p> <p class='dualbr'>영화 &#39;디거&#39;는 오는 10월 3일(토) 국내 개봉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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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액션 배우' 톰 크루즈는 없다…'디거'서 파격의 노인 연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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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1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액션 배우' 톰 크루즈는 없다…'디거'서 파격의 노인 연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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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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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옥의 맛', 미식으로 갱생한다…이선빈X박지환 뭉친 색다른 코미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7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76]]></guid>

            
                
                
                    <pubDate>Thu, 10 Sep 2026 11:24:5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감옥의 맛&#39;이 지난 9월 5일 크랭크업하며 캐릭터 단체컷을 공개했다. &#39;감옥의 맛&#39;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감옥의 맛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0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감옥의 맛&#39;이 지난 9월 5일 크랭크업하며 캐릭터 단체컷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감옥의 맛&#39;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p> <p class='dualbr'>이선빈이 정통 요리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오며 독설도 서슴지 않는 스타 셰프에서 하루아침에 교도소 주방으로 추락하게 된 제시카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또한 대체불가한 존재감의 박지환은 스타 셰프 제시카와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듣도 보도 못한 레시피와 정체불명의 식재료로 놀라운 음식을 만들어내는 3번방 방장 정배 역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p> <p class='dualbr'>배현성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린 심성과 타고난 요리 감각으로 교도소의 Gen Z 요리사로 떠오르는 3번방 신참 수현 역을 맡아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촬영을 모두 마친 배우들과 감독이 크랭크업 소감을 전했다. 이선빈은 &quot;&#39;감옥의 맛&#39;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무탈하게 촬영을 마쳐서 다행이고, 극장에서 관객분들과 이 작품으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다&quot;라며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박지환 역시 &quot;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 동료 배우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하루빨리 극장에서 이 작품을 선보이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quot;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배현성은 &quot;눈 깜짝할 사이에 촬영이 끝난 것 같아 아직 실감이 안 난다. 3번방 식구들을 비롯해 함께한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모두가 그리울 것 같다. 다 같이 최선을 다해 찍은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quot;라며 기대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감옥의 맛&#39;을 연출한 김구정 감독은 &quot;훌륭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임했고, 촬영 기간 내내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현장이었다. 후반 작업까지 잘 마무리해서 관객 여러분을 찾아뵙겠다&quot;라며 무사히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크랭크업 소식을 전한 영화 &#39;감옥의 맛&#39;은 후반 작업을 거쳐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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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7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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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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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감옥의 맛', 미식으로 갱생한다…이선빈X박지환 뭉친 색다른 코미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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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감옥의 맛', 미식으로 갱생한다…이선빈X박지환 뭉친 색다른 코미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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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네마Y] 이창동vs고레에다 히로카즈, 베니스서 경쟁…8년 전 칸과 다를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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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09:57:2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거장 이창동 감독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작가주의 거장인 두 사람은 데뷔 시기(이창동 감독 1997년 &#39;초록물고기&#39;, 고레에다 히로카즈 1995년 &#39;환상의 빛&#39;으로 데뷔)도 비슷하고,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시기도 겹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C%EB%84%A4%EB%A7%88Y"><![CDATA[시네마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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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고레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거장 이창동 감독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p> <p class='dualbr'>작가주의 거장인 두 사람은 데뷔 시기(이창동 감독 1997년 &#39;초록물고기&#39;, 고레에다 히로카즈 1995년 &#39;환상의 빛&#39;으로 데뷔)도 비슷하고,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시기도 겹친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담 자리를 통해 서로의 작품과 연출관에 대한 존경도 표해왔다. 영화를 만드는 일을 하는 동료지만 국제 무대에서는 상을 두고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 여러 번 있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p> <p class='dualbr'>지난 2일 개막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이창동 감독은 &#39;가능한 사랑&#39;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39;룩백&#39;으로 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두 감독은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을 비롯한 본상 수상을 노린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인 &#39;가능한 사랑&#39;은 지난 6일 공식 상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창동 감독의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설경구, 전도연과 재회했으며 조여정, 조인성과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7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개와 동시에 영화제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당시 기준 공개된 9편의 경쟁작 중 가장 높은 4.2점의 평점을 받았다. 기립박수는 7분을 받았다. 평점과 기립박수는 수상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작품에 대한 반응과 현지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하나의 척도다.</p> <p class='singlebr'>공개 이후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quot;트라우마와 존엄의 상실, 갈망, 계급적 질투를 심도 깊게 성찰하는 작품으로, 최고 수준의 출연진이 생명력을 불어넣은, 슬프고도 아름다운 실내극&quot;이라고 호평했고, 벌처(Vulture)는 &quot;이창동 감독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혹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quot;고 극찬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룩백&#39;은 하루 뒤인 지난 7일 공식 상영을 통해 공개됐다. &#39;룩백&#39; 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인기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았다.</p> <p class='singlebr'>공개 이후 약 12분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언론에서도 호평 위주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평점 역시 &#39;가능한 사랑&#39;보다는 낮지만 상위 5편 안에는 들었다. 더 필름 스테이지(The Film Stage)는 &quot;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최고 걸작. 화려한 복귀를 알리는 작품&quot;이라고 평했으며, 뉴욕 매거진(New York Magazine)은 &quot;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왜 현대 영화계의 위대한 휴머니스트인지 입증하는 작품&quot;이라고 호평했다.</p> <figure><img alt="룩백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67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감독은 각각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불린다. 그런 만큼 내놓는 작품마다 세계 3대 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 및 출품됐다.</p> <p class='singlebr'>작품 공개 시기가 겹치면 영화제에 나란히 초청돼 아름다운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2018년 칸국제영화제가 있다. 당시 이창동 감독은 &#39;버닝&#39;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39;어느 가족&#39;으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39;버닝&#39;은 당시 칸영화제 기간 중 발간되는 데일리 영화지 평점 부문에서 영화제 후반부까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39;어느 가족&#39; 역시 고평점을 받으며 수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p> <figure><img alt="룩백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72_700.jpg"  /></figure><p class='dualbr'>수상의 영예는 &#39;어느 가족&#39;의 차지였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이 작품으로 칸영화제 그랑프리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39;버닝&#39;은 경쟁 부문 본상 수상에는 실패했고 국제비평가연맹상을 받는데 만족해야 했다.</p> <p class='dualbr'>8년이 지났다. 두 거장은 여전히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작품을 내놓으며 국제영화제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에는 칸이 아닌 베니스에서 만났다. 인간과 삶에 대한 폭넓은 시선과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39;거장&#39;의 칭호를 받고 있는 두 감독이 베니스에서는 어떤 낭보를 전해올지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lass='dualbr'>두 감독의 신작은 내년 3월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격돌할 가능성이 있다. &#39;가능한 사랑&#39;은 한국 대표로 아카데미 출품이 확정됐고, &#39;룩백&#39; 역시 일본 대표로 아카데미 문을 두드릴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 모두 국제영화제에서의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지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제장편영화상을 받은 적은 없다.</p> <p class='dualbr'>베니스국제영화제의 수상 결과는 폐막식이 열리는 오는 12일 알 수 있다.&nbsp;</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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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네마Y] 이창동vs고레에다 히로카즈, 베니스서 경쟁…8년 전 칸과 다를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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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네마Y] 이창동vs고레에다 히로카즈, 베니스서 경쟁…8년 전 칸과 다를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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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하락세vs'옵세션' 상승세…박스오피스 판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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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09:29: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와 &#39;옵세션&#39;이 박스오피스 1,2위를 수성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9일 전국 7만 6,67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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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와 &#39;옵세션&#39;이 박스오피스 1,2위를 수성했다.</p> <p class='dualbr'>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9일 전국 7만 6,67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019만 2,012명.</p> <p class='dualbr'>이어 &#39;옵세션&#39;이 2만 6,36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 9,527명.</p> <p class='singlebr'>&#39;오디세이&#39;는 개봉 5주 차 주말인 지난 6일 대망의 천만 고지에 올랐다. 6주 차인 평일에도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6주 차에 접어들며 일일 관객 수가 1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p> <figure><img alt="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반면 &#39;옵세션&#39;은 개봉 주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해 2주 차부터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일일 관객 수 역시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p> <p class='dualbr'>상영 규모면에서 천만 영화 &#39;오디세이&#39;와 3배 이상 차이나는 것을 감안하며 엄청난 선전이라 할 수 있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와 &#39;옵세션&#39;의 2파전으로 짜인 판도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39;인턴&#39;을 기점으로 요동칠 가능성이 있다. 오는 23일에는 추석 연휴를 겨냥한 &#39;암살자(들)&#39;, &#39;타자: 벨제붑의 노래&#39;, &#39;가능한 사랑&#39;까지 개봉하면 박스오피스 판도는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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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오디세이' 하락세vs'옵세션' 상승세…박스오피스 판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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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오디세이' 하락세vs'옵세션' 상승세…박스오피스 판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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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타짜4' 변요한 "조승우의 '타짜'있어 4편까지 나올 수 있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52]]></guid>

            
                
                
                    <pubDate>Wed, 9 Sep 2026 17:03:3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변요한이 20년간 이어온 &#39;타짜&#39;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변요한은 &quot;20년 만에 시리즈를 종결할 수 있어서 속이 후련하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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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변요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변요한이 20년간 이어온 &#39;타짜&#39;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변요한은 &quot;20년 만에 시리즈를 종결할 수 있어서 속이 후련하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변요한은 주인공 장영태 역할을 맡기로 한 후 &#39;1대 타짜&#39;인 조승우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변요한은 &quot;조승우 선배가 연기하셨던 &#39;타짜&#39;가 있었고, 허영만 화백이 쓴 4편까지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39;타짜4&#39;까지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quot;면서 &quot;그 두 분이 이 영화를 보고 &#39;고생했다&#39;는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했다.</p> <figure><img alt="타짜 시리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4_700.jpg"  /></figure><p class='dualbr'>최동훈 감독의 &#39;타짜&#39;(2006)는 한국 영화 시리즈물의 바이블과 같은 작품이다. 뒤이어 나온 2,3편은 &#39;타짜&#39;와 비교돼 관객들의 호불호를 불러일으켰다. 흥행 성적 면에서도 1편을 넘지 못했다.</p> <p class='singlebr'>&#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의 연출을 맡은 최국희 감독은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quot;최동훈 감독님이 연출한 &#39;타짜&#39;은 너무나 대단한 영화다. 20년 전 영화인데 지금 다시 봐도 힙하고 재밌다&quot;라고 1편에 대한 애정과 1편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figure><img alt="타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80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러면서도 &quot;1편과 비교하다 보니 2,3편이 평가절하되는 것 같은데 그 작품들도 감독님들 각자의 색깔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39;타짜&#39;가 워낙 명작이다 보니 비교되는 것 같다. 1편과의 비교는 피할 수 없는 것 같다. 저희 영화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저희는 그런 것 걱정하지 않고 열심히 만들었다&quot;고 4편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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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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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4' 변요한 "조승우의 '타짜'있어 4편까지 나올 수 있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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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4' 변요한 "조승우의 '타짜'있어 4편까지 나올 수 있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타짜4' 변요한 "베드신 위해 촬영 끝까지 금주와 식단 조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50]]></guid>

            
                
                
                    <pubDate>Wed, 9 Sep 2026 16:52:1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의 타이틀롤을 맡은 변요한이 영화 속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금주를 병행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변요한은 &quot;이 작품을 처음 하기로 했을때 감독님에서 &#39;살을 빼라&#39;고 말씀하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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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변요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7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의 타이틀롤을 맡은 변요한이 영화 속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금주를 병행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변요한은 &quot;이 작품을 처음 하기로 했을때 감독님에서 &#39;살을 빼라&#39;고 말씀하셨다. 그때 제 몸무게가 80kg 정도였는데 운동과 식단을 통해 10kg 이상 감량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뒷모습을 전라로 노출했던 베드신에 대해서는 &quot;몇 초 안나오는 신이지만 그 장면을 위해 작품을 끝날 때까지 금주했다. 또한 식단을 통해 절제를 했다. 그게 장태의 삶과도 닮았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타짜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7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766_700.jpg"  /></figure><p class='dualbr'>변요한은 이번 영화에서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장영태로 분했다. 변요한 이번 작품에서 뜨거운 감정 연기 뿐만 아니라 근육질의 몸매를 내세운 베드신까지 펼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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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4' 변요한 "베드신 위해 촬영 끝까지 금주와 식단 조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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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타짜4' 변요한 "베드신 위해 촬영 끝까지 금주와 식단 조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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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최국희 감독 "외전격의 작품…인간의 욕망에 포커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49]]></guid>

            
                
                
                    <pubDate>Wed, 9 Sep 2026 16:42:4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를 연출한 최국희 감독이 앞선 시리즈와의 차별점과 강점을 강조했다. 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최국희 감독은 &quot;&#39;타짜4&#39;는 1,2,3편과 달리 외전격의 성격을 띤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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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타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를 연출한 최국희 감독이 앞선 시리즈와의 차별점과 강점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최국희 감독은 &quot;&#39;타짜4&#39;는 1,2,3편과 달리 외전격의 성격을 띤 작품이다. 원작에서부터 드라마가 1,2,3편보다 세고 짙었다. 무엇보다 인간의 욕망을 다루는 부분에 포커싱이 돼있다. 시기와 질투, 배신이 잘 표현이 돼있어서 원작의 그런 지점을 영화에 잘 녹여내려고 노력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친구에서 원수가 되는 두 주인공으로 변요한, 노재원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서는 &quot;장태와 박태는 너무 다른 두 인물이라 느낌이 다른 배우 조합을 많이 해봤다. 특히 장태는 누가 봐도 잘생기고 매력 있고 운도 좋고 많은 것을 갖고 태어난 사람, 반면 박태는 자신의 노력으로 후천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생각하다가 이 두 배우를 조합하게 됐다. 너무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최국희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93_700.jpg"  /></figure><p class='dualbr'>최국희 감독은 &quot;&#39;타짜&#39; 시리즈를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팬으로서 이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돼 영광스러운 작업이었다&quot;고 4편 연출을 한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39;국가부도의 날&#39;을 만든 최국희 감독이 연출하고 변요한, 노재원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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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8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최국희 감독 "외전격의 작품…인간의 욕망에 포커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8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최국희 감독 "외전격의 작품…인간의 욕망에 포커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한란', 배리어프리버전 제작…박해수 목소리로 재능기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3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39]]></guid>

            
                
                
                    <pubDate>Wed, 9 Sep 2026 11:49:3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한란&#39;이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됐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지난 8월 서울경제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 하명미 감독 연출, 박해수 배우 내레이션으로 &#39;한란&#39;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위한 음성해설 녹음을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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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란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7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71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한란&#39;이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됐다.</p> <p class='dualbr'>(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지난 8월 서울경제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 하명미 감독 연출, 박해수 배우 내레이션으로 &#39;한란&#39;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위한 음성해설 녹음을 진행했다.</p> <p class='dualbr'>&#39;한란&#39;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토벌대를 피해 한라산으로 피신하던 중 헤어진 엄마 아진(김향기)과 여섯 살 딸 해생(김민채)이 서로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 &#39;그녀의 취미생활&#39;로 장편 영화 연출 데뷔를 한 하명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다.</p> <p class='singlebr'>처음 배리어프리버전 연출에 참여한 하명미 감독은 &quot;영화 &#39;한란&#39;을 만드는 일은 오랜 침묵 속에 가려진 목소리를 듣고 지워진 삶의 자취를 따라 그들 곁에 선 목격자가 되는 일이었습니다. 긴 침묵을 해체시키는 일과 배리어프리버전을 통해 감상의 장벽을 허무는 일은 서로 맞닿아 있기에 이번 작업은 더욱 소중했습니다. 서수연 작가님의 섬세한 음성해설과 박해수 배우의 담담하고 깊은 목소리를 통해 &#39;한란&#39;에서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더 멀리 번져가리라 믿습니다. 1948년 그날 한라산에서 살고자 했던 아진과 해생의 여정이 모든 장벽을 넘어 더 많은 관객의 마음에 가닿기를 바랍니다&quot;라며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p> <figure><img alt="한란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7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718_700.jpg"  /></figure><p class='dualbr'>박해수 역시 처음으로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박해수는 &quot;&#39;한란&#39;이라는 훌륭하고 깊이 있는 작품을 만들어 주신 감독님과 배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 목소리로 더 많은 분들에게 이 작품이 부족하지 않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참여하게 돼서 영광이었습니다&quot;라고 소감을 전해왔다. 하명미 감독, 박해수 배우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39;한란&#39; 배리 프리버전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 class='dualbr'>&#39;한란&#39; 배리어프리버전은 배리어프리 제주가 제작지원하고 서울경제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 후반작업을 지원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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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7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란', 배리어프리버전 제작…박해수 목소리로 재능기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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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7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란', 배리어프리버전 제작…박해수 목소리로 재능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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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기자들을 통해 시대상을 보여주고 싶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31]]></guid>

            
                
                
                    <pubDate>Wed, 9 Sep 2026 11:12:5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은 한국판 &#39;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39;(1976)을 표방한다. 두 영화 모두 야만의 시대를 살던 기자들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며 거대 권력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은 한국판 &#39;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39;(1976)을 표방한다. 두 영화 모두 야만의 시대를 살던 기자들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며 거대 권력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lass='dualbr'>한국에서는 기자를 중심에 둔 영화는 흔치 않았다. 돈에 굴복하는 비리 기자, 권력에 영합하는 야비한 기자들이 클리셰로 소비될 뿐이었다. 그런 점에서 &#39;암살자(들)&#39;은 흥미로운 접근이다.</p> <p class='singlebr'>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은 기자들의 이야기를 영화의 핵심으로 삼은 이유에 대해 &quot;이 영화가 미스터리 추적극이라는 장르물의 형식을 띠었지만, 그 시대를 보여주고 싶었다&quot;며 &quot;영부인 저격 사건만이 아니라 1974년의 분위기와 그 시대 상황들을 보여주는 방법을 기자가 다루는 사회 문제를 통해 풀어냈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허진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0_700.jpg"  /></figure><p class='dualbr'>미스터리 추적극이라는 장르로 소개되고 있지만 &#39;암살자(들)&#39;이 단순히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영화에 그치고 싶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허진호 감독은 &quot;이 영화가 이제까지 감춰왔던 진실을 밝혀내는 영화로 접근하지 않았다. 사건을 추적해 가는 과정 속에서 그 시대를 살았던 인물 감정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 영화의 뼈대는 영부인 저격 사건이지만, 살은 영화적으로 재해석한 주요 인물의 감정선이라는 의미였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실제 당시 발생했던 유사한 사건들을 가져와 이야기의 바탕으로 삼았다&quot;고 밝혔다. 이는 실제의 이야기에 영화적 허구를 조합했다는 의미다.</p> <p class='singlebr'>사회부 기자 &#39;재환&#39;으로 분해 정론직필을 보여준 박해일 역시 &#39;기자&#39;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영화의 구성에 흥미를 느꼈다고 밝혔다. 박해일은 &quot;한국 영화에서 기자 테마로 처음부터 끝까지 긴 호흡으로 가져가는 영화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quot;며 &quot;기자 역할로 한 시대를 통일해 보여줄 수 있는가가 저에게는 큰 숙제였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병한 미술 감독이 구현한 신문사 기자실 세트는 박해일과 이민호가 기자를 연기하는데 있어서 큰 몰임감을 선사했다. 이민호는 &quot;신문사 기자실에 처음 들어갔을 때 사전에 공부했던 실제 공간에 그대로 구현돼 있어 몰입하기 쉬웠다&quot;고 말했다. 박해일 역시 신문사 세트의 디테일에 감탄하며 &quot;현재에서 70년대 신문사로 쭉 빨려 들어간 느낌이 들었다&quot;고 극찬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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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기자들을 통해 시대상을 보여주고 싶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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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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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기자들을 통해 시대상을 보여주고 싶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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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찬욱·봉준호도 찾았던 제천의 밤…김준석·조은에 대상 수여하며 JIMFF 폐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27]]></guid>

            
                
                
                    <pubDate>Wed, 9 Sep 2026 10:52:0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9월 8일 오후 6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폐막식을 열고 경쟁 부문 수상작과 수상자를 발표하며 6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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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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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제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6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9월 8일 오후 6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폐막식을 열고 경쟁 부문 수상작과 수상자를 발표하며 6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방송인 송은이와 배우 한예리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은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경과 보고, 제21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료식, 2026제천뮤직필름마켓 및 경쟁 부문 시상, 폐막작 소개, 폐막 선언 등으로 이어졌다.</p> <p class='singlebr'>국제음악영화경쟁 대상은 티차 코비&middot;라이너 프리멜 감독의 &#39;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39;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단은 &quot;꿈과 희망, 현대성, 필연적으로 사라져가는 세계를 끝까지 붙들고자 하는 한 남자의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이야기하는 쓸쓸하면서도 따뜻하고 절제된 작품&quot;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상금 1천 5백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됐다.</p> <figure><img alt="제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6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81_700.jpg"  /></figure><p class='dualbr'>라이너 프리멜 감독은 &quot;제천에 와서 예상치 못한 일이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상을 받게 된 것이고, 또 하나는 프랭크 시나트라 이후 최고의 &#39;My Way&#39;를 들은 것&quot;이라며 오프닝 공연에서 &#39;My Way&#39;를 부른 테너 최승원의 무대에 깊은 감동을 전했다.</p> <p class='dualbr'>국제경쟁 대상은 모하메드 알 다라지 감독의 &#39;길가메시의 꿈&#39;에 돌아갔다. 심사위원단은 &quot;죽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을 생각하고,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는 작품&quot;이라며 전원 지지로 대상에 선정했다. 상금 1천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39;길가메시의 꿈&#39;은 올해 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됐다.</p> <p class='singlebr'>모하메드 알 다라지 감독을 대신해 무대에 오른 알리 알 다라지 프로듀서는 &quot;혹시 상을 받게 된다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감독과 미리 이야기를 나눴다.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과 전 세계의 모든 어린이에게 이 영화를 바친다는 것이 우리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quot;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figure><img alt="제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6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79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국 장편 영화음악가 경쟁 부문인 &#39;뮤직인사이트&#39; 대상은 강형철 감독의 &#39;하이파이브&#39;의 음악을 맡은 김준석 음악감독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단은 비트와 리듬이 영화를 이끄는 가운데 음악과 노래가 상상의 세계를 구축하고 각 인물의 개성과 매력을 살려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상금 1천 5백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김준석 음악감독은 &quot;이 자리에 오신 어머니와 큰 누님에게 감사드린다&quot;며 &quot;&#39;하이파이브&#39;가 개봉을 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이렇게 상을 받게 돼 감사하고 행복하다&quot;고 감격해했다.</p> <p class='singlebr'>신인 영화음악가 경쟁 부문인 &#39;뉴탤런트&#39; 쇼박스 대상은 유소영 감독의 다큐멘터리 &#39;공순이&#39;의 조은 음악감독이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음악이 필요해 보이는 순간에도 과감하게 덜어낸 선택과, 긴 호흡의 장편에서 이야기와 인물에 밀착해 감정의 균형을 끝까지 유지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상금 1천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조은 음악감독은 &quot;제천은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학생으로 참여한 이후 매년 찾아온 특별한 곳&quot;이라며 &quot;이번 상을 신인 음악감독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사랑으로 생각하며 계속 성장하는 영화음악가가 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figure><img alt="제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6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80_700.jpg"  /></figure><p class='dualbr'>심사위원 특별언급에는 박정수 감독의 단편 &#39;서를 담고&#39; 최소리 음악감독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은 전통적인 음악의 언어와 기존의 장단을 작품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서사와 긴밀하게 결합한 음악적 창의성과 신선함에 주목했다.</p> <p class='dualbr'>제천뮤직필름마켓에서는 영화 프로젝트와 영화음악가를 연결하는 &#39;후반제작지원(영화음악)&#39; 부문 3편과 &#39;단편영화 제작지원&#39; 부문 2편이 최종 선정됐다.</p> <p class='dualbr'>후반제작지원 장편 부문에는 &#39;청춘길일&#39; 김병수 감독&middot;김경희 프로듀서와 한민희 영화음악가가 선정돼 800만 원의 후반제작지원금을 받는다. 단편 부문에는 &#39;꿀꺽&#39; 최윤서 감독&middot;이준상 프로듀서와 권수현 영화음악가, &#39;대봉감반시&#39; 이석영 감독&middot;최주영 프로듀서와 김수정 영화음악가가 각각 선정돼 100만 원의 후반제작지원금을 받는다.</p> <p class='dualbr'>올해 재개된 단편영화 제작지원 부문에는 &#39;도장&#39; 고윤희&middot;박근우 감독과 &#39;Tune out&#39; 이윤 감독이 선정돼 각각 1,000만 원과 500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받는다. 심사위원단은 시대의 아픔과 여전히 남아 있는 질문을 다룬 &#39;도장&#39;과, 현실을 바탕으로 음악적인 추상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애니메이션 &#39;Tune out&#39;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영화에서 음악이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두 작품 모두 영화 자체의 의미와 가치뿐 아니라 음악의 활용에서도 뚜렷한 개성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영화제 기간 제천뮤직필름마켓에서는 프로젝트와 영화음악가가 1:1로 만나는 비즈니스 미팅과 영화음악가들이 각 프로젝트의 음악 콘셉트와 작업 방향을 제안하는 공개 피칭을 진행하며 실제 창작 협업으로 이어지는 자리를 마련했다.</p> <p class='dual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는 51개국 189편의 영화와 37개 팀의 공연을 비롯해 영화 상영과 공연, 토크, 전시,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와 제천뮤직필름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났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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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찬욱·봉준호도 찾았던 제천의 밤…김준석·조은에 대상 수여하며 JIMFF 폐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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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찬욱·봉준호도 찾았던 제천의 밤…김준석·조은에 대상 수여하며 JIMFF 폐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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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상호 감독이 AI를…'실낙원', 부산국제영화제서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18]]></guid>

            
                
                
                    <pubDate>Wed, 9 Sep 2026 09:53:3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연상호 감독의 신작 &#39;실낙원&#39;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됐다. &#39;갈라 프레젠테이션&#39;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신작이나 그해 가장 주목받는 화제작들을 엄선해 소개하고, 감독 및 주연 배우 등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영화제의 대표 섹션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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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실낙원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6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4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39;실낙원&#39;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됐다.</p> <p class='dualbr'>&#39;갈라 프레젠테이션&#39;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신작이나 그해 가장 주목받는 화제작들을 엄선해 소개하고, 감독 및 주연 배우 등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영화제의 대표 섹션이다. &#39;실낙원&#39;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안 프리미어로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p> <p class='dualbr'>&#39;실낙원&#39;은 원작 소설 &#39;블랙 인페르노&#39;를 바탕으로, 실종됐던 아들이 9년 만에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AI로 복원한 가상의 아들과 낯선 모습으로 돌아온 진짜 아들 사이에서 지독한 혼란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주연을 맡았으며, 연상호 감독 특유의 압도적인 몰입감과 밀도 높은 심리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10일간 개최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1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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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감독이 AI를…'실낙원', 부산국제영화제서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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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감독이 AI를…'실낙원', 부산국제영화제서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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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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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영화계 블루칩이 뭉쳤다…'최종면접', 11월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1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815]]></guid>

            
                
                
                    <pubDate>Wed, 9 Sep 2026 09:29:1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최종면접&#39;이 오는 11월 개봉한다. &#39;최종면접&#39;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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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종면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6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최종면접&#39;이 오는 11월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최종면접&#39;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 5,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에 오른 지원자는 단 6명. 제한 시간 2시간 동안 5번의 공개 투표로 단 1명의 합격자를 직접 가려야 하는 &#39;최종면접&#39;은 출처를 알 수 없는 폭로 봉투의 등장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스터리 드라마가 펼쳐진다.</p> <p class='tagprebr'>&#39;해적: 도깨비 깃발&#39;, &#39;탐정: 더 비기닝&#39;, &#39;쩨쩨한 로맨스&#39;로 장르적 재미를 살린 연출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한국영화계 블루칩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최종면접에 오른 6명의 지원자로 뭉쳤다.</p><figure><img alt="최종면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6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40_700.jpg"  /></figure><p class='dualbr'>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관찰자 &#39;문혜인&#39;(조이현),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이상주의자 &#39;한진우&#39;(김재원), 운동으로 다져진 근성의 행동파 리더 &#39;백승빈&#39;(신승호), 여유를 겸비한 타고난 중재자 &#39;이희찬&#39;(강유석), 속내를 알 수 없는 전략가 &#39;전요한&#39;(곽동연), 빈틈없는 스펙의 완벽주의자 &#39;차주원&#39;(배강희)까지 저마다 다른 선택과 비밀을 품은 여섯 인물이 빚어낼 신선한 조합과 팽팽한 앙상블에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초청에 초청되기도 한 영화 &#39;최종면접&#39;은 오는 11월 극장에 정식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8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8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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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국 영화계 블루칩이 뭉쳤다…'최종면접', 11월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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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한국 영화계 블루칩이 뭉쳤다…'최종면접', 11월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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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이민호 "자극적인 타이틀 더 중요해진 시대, 내 추구미는 진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98]]></guid>

            
                
                
                    <pubDate>Tue, 8 Sep 2026 17:03:1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해일이 영화 &#39;암살자(들)&#39;에서 언론의 사명과 기자의 본분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들)&#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이민호는 데뷔 후 처음으로 기자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quot;어느 순간부터 진실보다 자극적인 타이틀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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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민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해일이 영화 &#39;암살자(들)&#39;에서 언론의 사명과 기자의 본분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p> <p class='singlebr'>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들)&#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이민호는 데뷔 후 처음으로 기자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quot;어느 순간부터 진실보다 자극적인 타이틀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론을 비롯해 1인 유튜브 등 &#39;매체&#39;라고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구분하기가 점점 어려워졌다고 느꼈다. 그런 점에서 제가 살아보지 못한 시대에서 진실을 추구했던 사람들의 신념이 그립기도 했고, 저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 개인적인 추구미였다&quot;고 답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영일&#39;을 연기하는데 있어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는 &quot;박해일 선배가 연기하신 재환은 겉으로는 정적인 인물이지만 내면의 동적인 면을 표현했다면, 영일은 활어 같은 캐릭터였으면 했다&quot;면서 &quot;처음부터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현장에서 리허설을 할 때도 최대한 몸을 쓸 수 있는 동선을 고민했다. 스타일적인 건 아무래도 영일이 집이 잘 사는 캐릭터이다 보니 애써 감추기보단 과하지 않게, 기자라는 직업을 갖고 있어도 아이템이 나쁘지 않다는 장점을 살리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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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이민호 "자극적인 타이틀 더 중요해진 시대, 내 추구미는 진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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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이민호 "자극적인 타이틀 더 중요해진 시대, 내 추구미는 진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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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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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기자를 중심에 둔 첫 영화…제안부터 호기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95]]></guid>

            
                
                
                    <pubDate>Tue, 8 Sep 2026 16:46:2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해일이 영화 &#39;암살자(들)&#39;에서 언론의 사명과 기자의 본분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들)&#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박해일은 &quot;그간 한국 영화에서 기자라는 역할은 잠시 소구될 뿐 하나의 테마를 이뤄서 긴 호흡으로 다룬 적은 많지 않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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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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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해일이 영화 &#39;암살자(들)&#39;에서 언론의 사명과 기자의 본분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p> <p class='dualbr'>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들)&#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박해일은 &quot;그간 한국 영화에서 기자라는 역할은 잠시 소구될 뿐 하나의 테마를 이뤄서 긴 호흡으로 다룬 적은 많지 않았다. 있다 해도 이렇게 진지하게 다룬 캐릭터는 적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감독님께서 처음 제게 기자 역을 제안했을 때 호기심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과거 &#39;최종병기 활&#39;이라는 영화를 제안받았을 때도 그 당시에 &#39;활&#39;은 사극에서 늘 부차적인 소재였다. 그런데 &#39;활&#39;을 중심에 두고 풀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마찬가지로 &#39;암살자(들)&#39;도 &#39;기자&#39;라를 직업을 그렇게 접근했다고 생각한다&quot;고 영화와 캐릭터에 매료된 포인트를 밝혔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6_700.jpg"  /></figure><p class='dualbr'>박해일은 이번 작품에서 영부인 저격 사건을 취재하는 기자 &#39;재환&#39;으로 분해 정론직필(正論直筆: 바른 주장을 펴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의미)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뜨거운 연기를 펼쳤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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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기자를 중심에 둔 첫 영화…제안부터 호기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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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기자를 중심에 둔 첫 영화…제안부터 호기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1심 벌금 600만 원…소속사 "법적 조치 이어갈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82]]></guid>

            
                
                
                    <pubDate>Tue, 8 Sep 2026 11:41:4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을 스토킹 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가 1심 재판에서 벌금 600만 원 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앞서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 8일 오전 10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김영아 부장판사)은 A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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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황정민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 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가 1심 재판에서 벌금 600만 원 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앞서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p> <p class='dualbr'>8일 오전 10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김영아 부장판사)은 A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p> <p class='dualbr'>재판부는 A씨의 스토킹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p> <p class='dualbr'>재판부는 메시지의 내용과 횟수, 빈도 등을 볼 때 황 씨에게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일으킬 정도였다고 지적했다. 또한 황 씨가 연락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A씨도 알고 있었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quot;설사 연락할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보낸 메시지의 내용과 빈도 등은 피고인의 행위를 정당화할 수준을 넘어섰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A씨는 연락 사이에 시간적 간격이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각 연락이 이뤄진 당시의 횟수와 내용을 종합하면 스토킹처벌법이 정한 지속성과 반복성 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양형 이유에 대해서는 &quot;피고인이 별다른 반성을 보이지 않고 피해자를 압박하는 등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은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다만 피고인이 아무런 처벌을 받은 전례가 없는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날 A씨는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으며 황정민 측과 A씨 측 변호인만 참석했다.</p> <p class='dualbr'>A씨는 판결에 불복할 경우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에 항소할 수 있다. 항소가 제기되면 사건은 2심으로 넘어가며, 해당 기간 내 항소하지 않을 경우 1심 판결은 확정된다.</p> <p class='dualbr'>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이날 공식 계정을 통해 &quot;재판부는 이번 판결을 통해 피고인의 그간의 행위는 &#39;소속 배우의 일상을 심각하게 침해해 온 행위&#39;로서 명백한 스토킹 범죄에 해당함을 밝혔다&quot;면서 &quot;어떠한 이유로도 타인의 삶을 위협하는 스토킹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확인해 준 판단이라 생각하며, 당사는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quot;는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1심 선고와 별개로 추가적인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샘컴퍼니는 &quot;재판 중 지속된 허위사실 유포나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 공개, 유포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 피고인의 추가 행위에 대하여도 어떠한 선처 없이 법적 책임을 물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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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1심 벌금 600만 원…소속사 "법적 조치 이어갈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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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1심 벌금 600만 원…소속사 "법적 조치 이어갈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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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10억 원 들여 6500억 원 번 '옵세션', 역주행 시작됐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7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75]]></guid>

            
                
                
                    <pubDate>Tue, 8 Sep 2026 10:26: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북미를 비롯해 글로벌 영화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39;옵세션&#39;이 국내에서도 역주행을 시작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옵세션&#39;은 7일 전국 2만 8,072명을 동원해 &#39;오디세이&#39;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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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북미를 비롯해 글로벌 영화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39;옵세션&#39;이 국내에서도 역주행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옵세션&#39;은 7일 전국 2만 8,072명을 동원해 &#39;오디세이&#39;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개봉 주를 3위로 마무리했던 &#39;옵세션&#39;은 2주 차에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입소문의 힘을 보여주기 시작했다.</p> <p class='dualbr'>&#39;옵세션&#39;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39;원 위시 윌로우&#39;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그린 영화.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언인 커리 바커의 두 번째 장편 영화이자 첫 번째 극장 개봉 영화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제작비 75만 달러(한화 약 10억 원)로 만들어진 저예산 영화지만 글로벌 박스오피스 5억 달러(한화 약 6,500억 원)를 돌파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제작비 대비 수익률 667배를 기록해 배급사 포커스 피처스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됐다. 또한 역대 공포 영화 흥행 순위에서도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p class='dualbr'>&#39;옵세션&#39;은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도 클리세를 극복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운드와 편집으로 공포감을 상승시키는 효과적인 연출, 젠더 이슈에 대한 풍자적인 메시지 등으로 호평 일색의 반응을 얻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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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억 원 들여 6500억 원 번 '옵세션', 역주행 시작됐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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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0억 원 들여 6500억 원 번 '옵세션', 역주행 시작됐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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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5회 스웨덴영화제, 4개 도시서 만난다…개막작은 '세븐 스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7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70]]></guid>

            
                
                
                    <pubDate>Tue, 8 Sep 2026 10:15:0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15회 스웨덴영화제가 오늘(8일) 오후 1시 30분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0일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전국 4개 도시 주요 상영관에서 진행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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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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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웨덴 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15회 스웨덴영화제가 오늘(8일) 오후 1시 30분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0일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전국 4개 도시 주요 상영관에서 진행된다.</p> <p class='singlebr'>개막식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 한국스웨덴문화예술협회 이상균 협회장, 개막작 &#39;세븐 스텝&#39;의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 &#39;아름다운 그해&#39;의 안젤리카 뤼피에 감독, 스웨덴 제작사 언리미티드 스토리즈의 에밀 비클룬드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p> <figure><img alt="스웨덴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4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8/30001086413_700.jpg"  /></figure><p class='dualbr'>개막작인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의 &#39;세븐 스텝&#39;은 서울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서울 등을 무대로 촬영된 로맨스 추리극이다. 상영 후에는 씨네21 송경원 편집장이 진행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안젤리카 뤼피에 감독은 첫 장편 다큐멘터리 &#39;아름다운 그해&#39;로 서울과 부산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 작품은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타이거 부문 초청 및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p> <figure><img alt="스웨덴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4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8/3000108641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외에도 리사 랑세트 감독의 신작 &#39;댄스 클럽&#39;이 상영되며, 감독은 특별 인터뷰 영상으로 관객들과 인사할 예정이다. 또한 언리미티드 스토리즈의 에밀 비클룬드 대표와 아트&amp;밥의 얀카 호단 쇠데르 대표 등 스웨덴 제작사 관계자들이 방한해 한국 제작사들과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p> <p class='dualbr'>올해 영화제는 &#39;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39;를 주제로 총 9편의 영화를 선보이며, 상세 정보와 예매 방법은 스웨덴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주한스웨덴대사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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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7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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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15회 스웨덴영화제, 4개 도시서 만난다…개막작은 '세븐 스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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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15회 스웨덴영화제, 4개 도시서 만난다…개막작은 '세븐 스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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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칸의 여왕' 전도연, '베니스 여왕'도 노린다…'가능한 사랑' 열연에 외신 극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7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71]]></guid>

            
                
                
                    <pubDate>Tue, 8 Sep 2026 10:09: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전도연이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속 명연기로 베니스를 찾은 영화인과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6일(현지 시각) 전도연은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 섬에서 열린 &#39;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39;에 참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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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전도연이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속 명연기로 베니스를 찾은 영화인과 관객들을 매료시켰다.</p> <p class='dualbr'>지난 6일(현지 시각) 전도연은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 섬에서 열린 &#39;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39;에 참석했다.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인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의 주연 배우로서 기자회견부터 레드카펫, 월드 프리미어까지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 class='singlebr'>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오른 전도연은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에 여유롭고 당당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진 월드 프리미어에서는 영화를 본 관객들이 약 7분간 기립박수와 환호를 전도연과 &#39;가능한 사랑&#39; 팀에게 보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작품 공개와 함께 해외 주요 매체들 역시 전도연의 연기를 집중 조명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_700.jpg"  /></figure><p class='dualbr'>미국 유력 매체 &#39;버라이어티(Variety)&#39;는 &quot;전도연이 올해 가장 섬세하고 다층적인 연기 중 하나를 보여줬다&quot;라고 평했다. 이어 &quot;(미옥의) 밝지만, 속마음을 온전히 드러내지 않는 눈빛&quot;을 통해 인물의 내면을 드러내고 감정을 세밀하게 쌓아 올린 전도연의 연기를 주목했다.</p> <p class='dualbr'>&#39;인디와이어(IndieWire)&#39;는 &quot;&#39;밀양&#39;의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지 20년도 채 되지 않아 또 한 번 10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명연기를 선보인다&quot;라고 극찬했다. &#39;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39; 역시 &quot;&#39;밀양&#39;에서 잊을 수 없는 연기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던 전도연은 &#39;가능한 사랑&#39;의 미옥 역으로도 똑같이 깊은 감동을 안긴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미국 어워즈 전문 매체 &#39;어워즈워치(AwardsWatch)&#39;는 &quot;특히 전도연의 연기가 돋보인다&quot;라며 스쳐 지나갈 법한 사소한 몸짓만으로도 인물의 삶과 배경을 드러내는 전도연의 디테일한 표현력을 높이 평가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넥스트 베스트 픽처(Next Best Picture)&#39; 또한 &quot;네 명의 주연 배우 모두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가운데, 전도연이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준다&quot;라면서 &quot;특유의 활달한 매력으로 그동안 억눌려왔던 자유를 좇고자 하는 미옥의 의지를 표현한다. 또 주위 사람을 편안하게 대하면서도 자신을 둘러싼 긴장감을 분명히 인지하는 인물의 면모를 섬세하게 포착했다&quot;라고 짚었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전도연은 해고 노동자인 호석(설경구 분)의 아내 미옥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았다.</p> <p class='dualbr'>전도연은 2007년 이창동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39;밀양&#39;으로 한국 배우로 최초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39;칸의 여왕&#39;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전도연은 약 20년 만에 이창동 감독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을 노린다.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 공개 이후 최고 평점을 받은 만큼 작품에 대한 수상은 물론 배우 연기상 수상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lt;사진 = 넷플릭스 제공&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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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칸의 여왕' 전도연, '베니스 여왕'도 노린다…'가능한 사랑' 열연에 외신 극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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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칸의 여왕' 전도연, '베니스 여왕'도 노린다…'가능한 사랑' 열연에 외신 극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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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디세이', 개봉 6주 차에서야 하락세…천만 영화의 뒷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68]]></guid>

            
                
                
                    <pubDate>Tue, 8 Sep 2026 09:57:0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마의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에도 만만찮은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7일 전국 8만 7,38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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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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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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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천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3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마의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에도 만만찮은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p> <p class='dualbr'>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7일 전국 8만 7,38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011만 5,354명.</p> <p class='dualbr'>지난 6일 개봉 33일 만에 천만 고지에 오른 &#39;오디세이&#39;는 6주 차 평일에도 1위 자리를 수성했다. 개봉 이래 일일 관객 수 8만 명대를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개봉 6주 차인 만큼 하락세가 시작되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그러나 하락세가 예상보다 크지 않다. &#39;오디세이&#39;를 향한 관객들의 여전한 관심과 중복 관람, 아이맥스 재관람 등에 힘입은 뒷심이라 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최종 관객 수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16일 &#39;인턴&#39;을 시작으로 추석 시즌을 겨냥한 한국 영화 5편이 쏟아질 예정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가운데 &#39;오디세이&#39;의 뒷심도 만만치 않다. 신작 5편이 모두 흥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면 경쟁 초반 승기를 잡지 못한 영화들은 뒷심이 막강한 &#39;오디세이&#39;에게 덜미를 잡힐 가능성도 적잖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의 뒷심이 추석 연휴까지 이어질지도 관심사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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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개봉 6주 차에서야 하락세…천만 영화의 뒷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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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개봉 6주 차에서야 하락세…천만 영화의 뒷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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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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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지X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12월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6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66]]></guid>

            
                
                
                    <pubDate>Tue, 8 Sep 2026 09:50:2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수지, 이진욱 주연의 영화 &#39;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39;에서 오는 12월 개봉한다. &#39;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39;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승무원 사강(수지)과 컨설턴트 지훈(이진욱)이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39;실연 기념품&#39;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 나서면서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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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찬모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4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8/3000108641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수지, 이진욱 주연의 영화 &#39;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39;에서 오는 12월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39;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승무원 사강(수지)과 컨설턴트 지훈(이진욱)이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39;실연 기념품&#39;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 나서면서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바 있으며 약 1년 만에 정식 개봉하게 됐다.</p> <p class='singlebr'>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quot;끝났지만, 끝내고 싶어&quot;라는 문구와 함께 사강과 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별의 흔적을 품은 두 사람의 표정이 함께 놓이면서 서로가 어떤 사랑을 지나왔는지 궁금증을 남긴다.</p> <figure><img alt="조찬모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4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8/30001086409_700.jpg"  /></figure><p class='dualbr'>런칭 예고편은 사강의 내레이션과 함께 사랑이 끝난 뒤에도 쉽게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감정을 담아낸다. 이어 연인과 행복했던 시간을 뒤로한 지훈이 조찬모임을 찾는 모습이 등장하고, 두 사람이 낯선 공간에서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p> <p class='dualbr'>영화는 저마다 실연의 아픔을 안고 조찬모임에 모인 사람들이 서로의 &#39;실연 기념품&#39;을 교환하며 상실을 위로하는 과정을 통해 사랑의 끝과 그 이후의 시간을 이야기한다.</p> <p class='dualbr'>수지는 사강 역을 맡아 이별 이후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고, 이진욱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상실을 품은 지훈으로 분해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연출은 영화 &#39;69세&#39;, &#39;세기말의 사랑&#39;으로 주목받은 임선애 감독이 맡았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12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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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8/3000108641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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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수지X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12월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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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수지X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12월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인턴' 최민식 "위고비로 체중 감량?…부단한 노력과 식이요법의 결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6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61]]></guid>

            
                
                
                    <pubDate>Tue, 8 Sep 2026 09:25:5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이 최근의 체중 감량에 대해 부단한 노력과 식이요법의 결과라고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39;인턴&#39;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최민식은 체중 감량에 대해 &quot;그동안 뚱뚱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지 않았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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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이 최근의 체중 감량에 대해 부단한 노력과 식이요법의 결과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39;인턴&#39;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최민식은 체중 감량에 대해 &quot;그동안 뚱뚱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지 않았나. 사실 작품보다는 제 건강을 위해서 감량했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건강에 우려가 생겨서 이번 기회에 마음먹고 뺐다. 누가 위고비를 맞지 않았냐고 묻기도 하던데 천만에. 세상에 거저 얻는 거 없다. 부단한 노력과 식이요법의 결과다. 몸은 정직하다. 그거 사서 맞을 돈으로 차라리 맛있는 술을 사마시겠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53_700.jpg"  /></figure><p class='dualbr'>최민식은 천만 흥행작 &#39;파묘&#39; 이후 약 2년 만에 &#39;인턴&#39;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p> <p class='dualbr'>지난 2015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할리우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최민식은 실버 인턴 &#39;기호&#39;역을, 한소희는 젊은 CEO &#39;선우&#39;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펼쳤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16일 극장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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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 "위고비로 체중 감량?…부단한 노력과 식이요법의 결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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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 "위고비로 체중 감량?…부단한 노력과 식이요법의 결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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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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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년에 한 번 나올 명연기"…전도연에 쏟아진 연기 호평, 베니스 수상 하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40]]></guid>

            
                
                
                    <pubDate>Mon, 7 Sep 2026 17:42:0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호평 일색의 반응을 얻은 가운데 주연 배우 전도연의 연기에도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39;가능한 사랑&#39;은 6일 오후 베니스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공식 상영을 가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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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호평 일색의 반응을 얻은 가운데 주연 배우 전도연의 연기에도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39;가능한 사랑&#39;은 6일 오후 베니스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공식 상영을 가졌다.</p> <p class='single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상영 이후 약 6분간의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설경구와 조인성은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 전도연과 조여정은 두 배우의 예상치 못한 눈물 세례에 미소를 지으며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figure><p class='dualbr'>미국 영화 매체 버라이어티는 &quot;박수와 환호는 훨씬 더 오랫동안 이어질 수도 있었지만, 배우들과 감독은 출구 쪽으로 영화제 측으로부터 안내받아 팔라초 델 시네마(Palazzo del Cinema)를 떠났다. &#39;가능한 사랑&#39;의 주요 주제가 십계명의 &quot;탐내지 말라&quot;인 만큼, 배우들과 제작진은 관객들의 이 같은 반응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 것일지도 모르겠다&quot;며 현장의 감격스러운 분위기를 전했다.</p> <p class='singlebr'>상영 직후 영화를 향한 해외 언론의 호평이 쏟아졌다. 주요 매체들은 &quot;이창동 감독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혹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quot;(Vulture), &quot;이창동 감독의 인간을 관찰하는 시선은 단연 정점에 서 있다. 인물의 내밀한 감정과 사회적 현실을 꿰뚫어 보는 그의 예리한 통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quot;(The Hollywood Reporter), &quot;섬세하게 조율된 연출과 아름다운 연기, 소설적인 결이 돋보이는 작품&quot;(The Guardian) 등 이창동 감독의 연출과 작품이 담아낸 메시지에 대한 찬사를 보냈고, 인간의 내면을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이창동 감독만의 예리하고 섬세한 시선에 대해 호평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한 &quot;네 명의 주연 배우 모두 각자의 연기력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quot;&#8203;(Deadline), &quot;&#39;밀양&#39;의 전도연 배우는 이창동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지 20년도 채 되지 않아 또 한 번 10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명연기를 선보인다&quot;(Indiewire) 등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네 배우가 완성한 밀도 높은 앙상블에 대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dualbr'>특히 전도연의 연기에 대한 호평뿐만 아니라 설경구 역시 최고의 열연이라 평가받으며 연기상 가능성이 벌써부터 거론되고 있다. 해고 노동자 부부로 분한 두 사람은 결핍과 욕망이라는 영화의 메시지를 빼어난 감정 연기로 승화해 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p> <p class='singlebr'>두 사람 모두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은 처음이다. 전도연은 2007년 영화 &#39;밀양&#39;으로 한국 배우 최초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베니스에서 또 한 번 연기상을 수상한다면 또 한 번 역사를 쓰게 된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_700.jpg"  /></figure><p class='dualbr'>설경구의 경우 2002년 &#39;오아시스&#39;가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바 있지만 당시 촬영 스케줄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24년 만에 베니스 땅에 발을 디디고 수상까지 하게 된다면 이 역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월드 프리미어가 끝난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메타크리틱 96점을 기록하며 영화제 중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현재 20편의 경쟁작 중 11편이 공개된 상태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에 선공개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4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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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0년에 한 번 나올 명연기"…전도연에 쏟아진 연기 호평, 베니스 수상 하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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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0년에 한 번 나올 명연기"…전도연에 쏟아진 연기 호평, 베니스 수상 하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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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턴' 최민식 "'그 한소희?'에 담긴 의미…이 작품에 목숨을 건 느낌 받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8]]></guid>

            
                
                
                    <pubDate>Mon, 7 Sep 2026 15:14: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이 &#39;그 한소희&#39;라는 표현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개봉 기념 인터뷰에 참석한 최민식은 캐스팅 단계에서 한소희가 거론됐을 때 &quot;그 한소희?&quot;라고 반응한 것에 대해 &quot;굉장히 젊고, 패셔너블한 친구지 않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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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이 &#39;그 한소희&#39;라는 표현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개봉 기념 인터뷰에 참석한 최민식은 캐스팅 단계에서 한소희가 거론됐을 때 &quot;그 한소희?&quot;라고 반응한 것에 대해 &quot;굉장히 젊고, 패셔너블한 친구지 않나. 내가 언제 그런 신세대와 호흡을 맞춰보겠나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면서도 너무 세대차이 나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최민식은 &quot;그런데 촬영해 보니 털털하고 쿨하고 명쾌한 친구였다. 그런 점들이 좋았다. 무엇보다 이 친구가 이 작품에 목숨을 걸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표현해내고야 말겠다는 그 절실함을 보면서 또 다른 &#39;한국형 줄스&#39;가 탄생하겠다 싶었다. 동시에 나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후배가 준 동기부여에 대해 언급했다.</p> <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3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소희의 그런 의욕은 캐스팅 과정에서도 돋보였다고 전했다. 최민식은 &quot;제가 오래전에 캐스팅이 됐고,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되면서 준비 단계에서 작품에 관한 이런저런 상의를 많이 했다. &#39;선우&#39; 역에는 한소희 배우 말고도 몇몇 후보가 더 있었다. 그런데 한소희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 했다.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게 제일 좋지, 본인이 그렇게 원하고, 욕심을 갖고 덤비는데 그런 친구에게 기회를 주는 게 맞다고 얘기를 했다&quot;고도 밝혔다.</p> <p class='dualbr'>&#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2015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할리우드 동명 영화 &#39;인턴&#39;을 리메이크했다. 최민식은 실버 인턴 &#39;기호&#39;역을, 한소희는 젊은 CEO &#39;선우&#39;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펼쳤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16일 극장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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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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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 "'그 한소희?'에 담긴 의미…이 작품에 목숨을 건 느낌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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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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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 "'그 한소희?'에 담긴 의미…이 작품에 목숨을 건 느낌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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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 '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 영화로 리메이크…2027년 현지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9]]></guid>

            
                
                
                    <pubDate>Mon, 7 Sep 2026 13:58:2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NEW의 첫 제작 드라마 &#39;태양의 후예&#39;가 인도네시아의 극장용 영화 &#39;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39;(가제)로 재탄생한다. 7일 NEW는 이 리메이크에 대해 &quot;한국의 드라마를 해외 영화 포맷으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리메이크 판권 수출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공동제작까지 K콘텐츠의 글로벌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는 의미를 부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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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태양의 후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NEW의 첫 제작 드라마 &#39;태양의 후예&#39;가 인도네시아의 극장용 영화 &#39;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39;(가제)로 재탄생한다.</p> <p class='dualbr'>7일 NEW는 이 리메이크에 대해 &quot;한국의 드라마를 해외 영화 포맷으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리메이크 판권 수출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공동제작까지 K콘텐츠의 글로벌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는 의미를 부여했다.</p> <p class='dualbr'>원작 드라마 &#39;태양의 후예&#39;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들과 의사들의 모습을 통해 삶의 가치를 그리는 블록버스터급 멜로 드라마로 송혜교와 송중기가 주연을 맡았다. 2016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38.8%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작품이다.&nbsp;</p> <p class='singlebr'>영화 &#39;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39;(가제)는 원작의 서사에 현지의 정서와 배경을 입힌 작품으로 NEW가 기획, 제작 등 프로덕션 과정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앞서 인도네시아에서 큰 성공을 거둔 NEW의 영화 &#39;7번방의 선물&#39;이 현지에서 속편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던 바와 같이 인기 콘텐츠가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생명력을 이어가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힐 만하다.</p> <figure><img alt="태양의 후예 인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19_700.jpg"  /></figure><p class='dualbr'>연출은 NEW의 &#39;7번방의 선물&#39; 인도네시아 리메이크작을 역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올려놓은 흥행 감독이자 인도네시아영화제(FFI) 감독상을 두 차례 수상한 하눙 브라만티요(Hanung Bramantyo)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현지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두 배우가 주연으로 합류했다. 전직 대통령 역을 완벽히 소화해 국민배우 반열에 오르고 인도네시아영화제 위원장까지 역임한 레자 라하디안(Reza Rahadian)과 넷플릭스의 &#39;시가렛 걸&#39;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디안 사스트로와르도요(Dian Sastrowardoyo)가 만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지난 5일에는 인도네시아 대표 크리에이티브 문화 축제 &#39;아이디어페스트(Ideafest)&#39;에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39;DESCENDANTS OF THE SU N, LOCALIZED: WHEN GLOBAL STORIES FIND LOCAL SOULS&#39; 세션이 열려 글로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대중에게 알렸다.</p> <p class='dualbr'>촬영을 마치고 현재 포스트 프로덕션 중인 &#39;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39;(가제)는 내년 현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내 유통 및 배급은 NEW의 콘텐츠 유통 계열사 콘텐츠판다가 맡아 한국 관객들에게도 선보일 계획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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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드라마 '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 영화로 리메이크…2027년 현지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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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드라마 '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 영화로 리메이크…2027년 현지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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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카구치 켄타로, 품절남 됐다…"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8]]></guid>

            
                
                
                    <pubDate>Mon, 7 Sep 2026 13:57: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5)가 결혼했다. 6일 사카구치 켄타로는 자신의 유료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quot;개인적인 일이지만, 이번에 교제해 오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하게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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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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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사카구치 켄타로" data-captionyn="N" id="i300010157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7/300010157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5)가 결혼했다.</p> <p class='dualbr'>6일 사카구치 켄타로는 자신의 유료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p> <p class='dualbr'>사카구치 켄타로는 &quot;개인적인 일이지만, 이번에 교제해 오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하게 됐다. 배우로서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나가고 싶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최근 삼각 스캔들로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한 만큼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일본 연예계와 팬들은 놀라는 분위기다. 아내의 신원과 나이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카구치 켄타로는 삼각 스캔들은 지난해 9월 알려졌다. 일본 주간지 &#39;주간문춘&#39;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3세 연상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A씨와 약 4년간 교제했으며 현재 두 사람이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A씨와 교제하던 시기 배우 나가노 메이와도 관계를 이어갔다는 이른바 &#39;양다리 의혹&#39;을 제기해 논란이 됐다.</p> <p class='dualbr'>이번에 사카구치 켄타로가 결혼을 발표한 비연예인 여성이 당시 보도된 A씨와 동일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카구치 켄타로는 모델 출신 배우로 영화 &#39;히로인 실격&#39;, &#39;너와 100번째 사랑&#39;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일본판 &#39;시그널&#39; &#39;미안하다, 사랑한다&#39; 등에도 출연하며 &#39;서강준 닮은꼴&#39;로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p> <p class='dualbr'>한국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2024년에는 쿠팡플레이가 제작한 한일 합작 드라마 &#39;사랑 후에 오는 것들&#39;에 출연했으며, 오는 10월 방영될 채널A &#39;키드냅 게임&#39;에서는 이준기와 호흡을 맞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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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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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7/3000101570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카구치 켄타로, 품절남 됐다…"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7/3000101570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카구치 켄타로, 품절남 됐다…"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화에 대한 고민·세상의 본질·인간관계에 대한 질문 담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4]]></guid>

            
                
                
                    <pubDate>Mon, 7 Sep 2026 12:59: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영화에 대한 고민, 세상의 본질,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밝혔다. 6일 오후 12시 40분(현지시간)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39;가능한 사랑(이창동 감독)&#39;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과정과 영화에 담으려고 한 메시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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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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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이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영화에 대한 고민, 세상의 본질,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6일 오후 12시 40분(현지시간)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39;가능한 사랑(이창동 감독)&#39;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과정과 영화에 담으려고 한 메시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39;버닝&#39; 이후 8년 만의 복귀와 그에 따른 변화를 묻는 질문에 &quot;코로나19 기간도 있었고, 그로 인해 사람들이 극장에 오지 못하는 기간도 있었다. 더 나아가 인간관계 자체가 본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 사이에서 영화라는 것이 어떤 식의 힘을 가지고 있는지, 영화가 여전히 사람과 사람을 이을 수 있는 것인지 본질적 고민했다&quot;고 답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오정미 작가(&#39;버닝&#39;에 이은 두 번째 각본 작업)와도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이야기했고 우리가 어떤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quot;면서 &quot;&#39;가능한 사랑&#39;은 영화에 대한 고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본질, 근본적으로 변화해 가는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고민과 질문이 담겨있다&quot;고 부연했다.</p> <p class='dualbr'>&quot;영화와 언론이 이른바 &#39;죽어가는 산업&#39;이라 불리는 시대에 스토리텔러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quot;는 질문에는 극 중 캐릭터를 거론하며 답변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극 중 조여정이 연기한 다큐멘터리 감독 &#39;예지&#39;를 언급하며 &quot;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나의 정체성과 가장 가까운 인물&quot;이라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예지는 영화를 만드는 태도, 대상으로 삼는 이들을 찍을 때 어떤 마음이어야 하는지, 그들과 나의 관계가 어때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캐릭터&quot;라고 소개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quot;젊을 때부터 남의 이야기를 다룰 때면, 대상이 노동자든 소수자든 학생들이든 내가 그들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얼마나 그들의 입장에서 쓰고 있는 지를 스스로 질문해 왔다. 지금도 그 질문은 떠나지 않는다&quot;면서 &quot;이건 다큐멘터리 감독이나 기자뿐 아니라 남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모든 서사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 있다. 이 시대에 우리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고, 자기 일의 의미를 잃어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는 &#39;어떻게 살아남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야 하는지&#39;라는 모든 노동자의 근본적인 질문과 연결돼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9;버닝&#39;(2018) 이후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설경구, 전도연과 재회했으며 조여정, 조인성과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이기도 한 &#39;가능한 사랑&#39;은 한국 영화를 대표해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출품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는 9월 23일 극장 개봉에 선공개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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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화에 대한 고민·세상의 본질·인간관계에 대한 질문 담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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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화에 대한 고민·세상의 본질·인간관계에 대한 질문 담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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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웰메이드 호러"·"미친 영화"…북미 대박난 '옵세션', 韓 관객도 반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2]]></guid>

            
                
                
                    <pubDate>Mon, 7 Sep 2026 11:01:2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옵세션&#39;이 북미에 이어 한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일 개봉한 &#39;옵세션&#39;은 첫 주말이었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3만 8,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이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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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옵세션&#39;이 북미에 이어 한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 2일 개봉한 &#39;옵세션&#39;은 첫 주말이었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3만 8,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이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는 2024년 개봉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39;서브스턴스&#39;가 개봉 첫 주 동원한 누적 관객수 55,360명 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p> <p class='singlebr'>&#39;옵세션&#39;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39;원 위시 윌로우&#39;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그린 영화. 중반 이후 예상치 못한 전개를 보여주며 관객을 공포에 떨게했고, 강렬한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했다.</p> <figure><img alt="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0_700.jpg"  /></figure><p class='dualbr'>CGV 골든에그지수 95%을 기록 중이며, 네이버 평점 역시 9점에 육박한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생생한 사운드와 큰 스크린은 공포감을 더욱 상승시키며 극장 영화의 묘미를 느끼게 했다는 반응도 적잖다.</p> <p class='dualbr'>&#39;옵세션&#39;은 자국인 북미에 이어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잇따라 대박을 터트렸다. 제작비 75만 달러(한화 약 10억 원)로 만들어진 저예산 영화지만 지난 5월 북미에 개봉해 2억 6천만 달러(한화 약 3,539억 원)를 벌어들였고 글로벌 박스오피스까지 더한 극장 매출은 5억 1천만 달러(한화 6,738억 원)를 돌파했다. R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로 거둔 성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p> <p class='dualbr'>연출한 커리 바커 감독은 1999년생 유튜버 출신으로 이목을 모았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바커 감독의 연출이 신선한 영화에 목말라 있던 관객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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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웰메이드 호러"·"미친 영화"…북미 대박난 '옵세션', 韓 관객도 반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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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웰메이드 호러"·"미친 영화"…북미 대박난 '옵세션', 韓 관객도 반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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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베트남 프로모션 마쳤다…현지 언론·관객의 뜨거운 열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8]]></guid>

            
                
                
                    <pubDate>Mon, 7 Sep 2026 10:11:1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베트남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9;호프&#39;는 지난 9월 1일(화) 베트남 현지에서 열띤 반응 속에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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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베트남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지난 9월 1일(화) 베트남 현지에서 열띤 반응 속에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해 현지 언론과 관객들을 만나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p> <p class='singlebr'>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39;호프&#39;의 탄생부터 촬영 과정, 출연 계기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은 &quot;시나리오의 밀도와 완결성을 높이고 어떻게 하면 더 재밌는 영화가 될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quot;라며 작품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전했다.</p> <figure><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5_700.jpg"  /></figure><p class='dualbr'>황정민은 &quot;나홍진 감독님이 SF 장르 영화를 만든다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로웠다.&quot;라며 &#39;곡성&#39;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 조인성은 &quot;나홍진 감독님의 영화라는 이유만으로도 같이 해보고 싶었다.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는 영화인으로서 용기를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작품에 참여한 이유를 전했다. 정호연은 &quot;금은보화보다 귀중한 것을 받은 느낌이었다. &#39;성애&#39;를 처음 마주했을 때 생동감이 넘치는 매력이 있다는 생각에 더욱 이끌렸다.&quot;라며 &#39;성애&#39;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호프&#39;의 강렬한 액션을 완성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과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은 &quot;보편적으로 채택하지 않을 법한 선택들을 많이 했던 영화다.&quot;라고 전했다. 특히 영화 전반부에 이어지는 긴박한 추격 장면에 대해 황정민은 &quot;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다. 초반 40분 동안은 &#39;범석&#39;이라는 인물의 모든 것이 관객들의 감정과 똑같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촬영 당시의 고민을 밝혔다.</p> <p class='singlebr'>조인성은 &quot;엔딩 시퀀스까지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 보고자 최선을 다해서 촬영에 임했다.&quot;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호연은 &quot;6개월 간의 트레이닝 과정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부터 총기 훈련, 카 레이싱 스킬을 배웠다.&quot;라며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을 거쳐 &#39;성애&#39; 캐릭터를 완성한 소회를 밝혔다.</p> <figure><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후 프리미어 레드카펫에서는 &#39;호프&#39;&#8203;의 주역들을 만나기 위해 모인 현지 팬들의 환호로 뜨거운 열기가 더해졌다. 이어 진행된 무대인사에서도 객석을 가득 채운 현지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8203;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국내 상영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39;호프&#39;는 베트남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미국 개봉을 비롯한 해외 개봉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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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베트남 프로모션 마쳤다…현지 언론·관객의 뜨거운 열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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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호프', 베트남 프로모션 마쳤다…현지 언론·관객의 뜨거운 열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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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니스 진출한 '가능한 사랑', 공개 직후 최고 평점…설경구·조인성 눈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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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0:06:2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다. 현지에서 공개된 경쟁 부문 출품작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영화제 초, 중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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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다. 현지에서 공개된 경쟁 부문 출품작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영화제 초, 중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6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 팔라초 델 치네마의 살라 그란데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상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이 &#39;버닝&#39;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8203;를 그렸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식 상영 직후 약 6분간의 기립박수가 터졌으며 이창동 감독과 오정미 작가,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은 깊은 감동에 빠진 모습이었다. 특히 설경구는 주머니에서 휴지를 꺼내 눈물을 닦을 정도로 감정에 몰입한 모습이었고, 그 옆에 서있던 조인성 역시 손수건으로 눈물을 연신 닦았다.</p> <p class='dualbr'>상영 직후 공개된 경쟁작 평점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4.2점(5점 만점)을 기록해 지금까지 공개된 아홉 편의 영화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전까지 최고 점수를 받은 작품은 메일 엘 투키 감독의 &#39;우먼 언노운&#39;으로 3.5점이었다.</p> <p class='dualbr'>물론 이 평점은 해외 평론가들이 매긴 것일 뿐 영화제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가리는 경쟁작 심사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도 영화의 완성도와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척도이긴 하다.</p> <p class='singlebr'>해외 언론들 역 극찬 일색의 평가를 내놓았다.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quot;트라우마와 존엄의 상실, 갈망, 계급적 질투를 심도 깊게 성찰하는 작품으로, 최고 수준의 출연진이 생명력을 불어넣은, 슬프고도 아름다운 실내극&quot;, 벌처(Vulture)는 &quot;이창동 감독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혹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quot;고 호평했다. 버라이어티(Variety)는 &quot;&#39;가능한 사랑&#39;은 놀라움과 필연성을 너무도 완벽한 균형 속에 펼쳐 보인다. 그래서 매 장면마다 우리가 늘 알고 있었지만 미처 생각해보지 않았던 무언가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quot;고 거장의 폭넓은 시선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은 한국의 이창동 감독은 2018년작 &#39;버닝&#39;에 이어, 계급과 욕망을 불안하고도 수수께끼 같은 방식으로 탐구하는 또 하나의 작품을 선보였다&quot;고 평가했고, 가디언(Guardian)은 &quot;&#39;가능한 사랑&#39;은 다소 작위적이고 자의식이 강하며, 아이러니와 코미디의 순간들을 얼마나 강조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는 듯하지만, 그럼에도 대단히 유려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졌다&#39;고 평가했다.</p> <p class='singlebr'>&#39;가능한 사랑&#39;은 월드 프리미어가 끝난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메타크리틱 96점을 기록하며 앞으로 이어질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경쟁 작품은 총 20편이다. 이 중 절반 가량인 9편이 공개됐으며 &#39;가능한 사랑&#39;은 비평적으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어 수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2002년 &#39;오아시스&#39;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감독상과 신인배우상(문소리)를 받은 바 있다. 24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만큼 또 한 번의 낭보를 기대케 한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에 선공개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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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베니스 진출한 '가능한 사랑', 공개 직후 최고 평점…설경구·조인성 눈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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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베니스 진출한 '가능한 사랑', 공개 직후 최고 평점…설경구·조인성 눈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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