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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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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07 Sep 2026 07:59:48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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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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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최진혁, 어머니 칠순 기념 '모벤져스 초대 풀 코스 이벤트'···'축하 현수막→코스 요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6]]></guid>

            
                
                
                    <pubDate>Mon, 7 Sep 2026 01:41: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최진혁의 어머니를 위한 칠순 이벤트를 준비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최진혁이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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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혁의 어머니를 위한 칠순 이벤트를 준비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최진혁이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모벤져스를 집으로 초대했다. 그리고 이들을 기다리는 것은 최진혁 어머니의 칠순 축하 현수막이었다.</p> <p class='dualbr'>이에 최진혁 어머니는 &quot;이게 뭐야 망신스럽게. 남들 다 지나가는 생일에 이렇게 달면 어떡해&quot;라며 언니들 앞에서 막내의 칠순이 부끄럽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김승수 어머니는 &quot;아이고 우리 아들은 칠순 잔치 안 해줬어&quot;라고 부러워했고, 윤민수 어머니도 &quot;나도 안 해줬어&quot;라며 최진혁 어머니를 질투했다.</p> <p class='dualbr'>최진혁은 모벤져스를 위해 웰컴티를 준비했다. 김승수 어머니는 본인은 칠순잔치를 못했다며 다른 어머니들은 어떤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quot;우리는 했다 제주도에서. 제주도 한달살이를 했다&quot;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진혁 어머니는 &quot;야 진혁아 귀를 이쪽으로 기울이면서 해봐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윤민수 어머니는 &quot;내는 우리 아들이 롤렉스 시계 사줬다&quot;라며 아들 자랑을 했다. 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quot;진혁아 민수 씨는 롤렉스 사줬단다&quot;라며 최진혁에게 전달했고, 최진혁은 &quot;어머님들 그런 이야기하지 마세요&quot;라고 원천봉쇄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웰컴티로 쌍화차를 준비한 최진혁. 이에 모벤져스는 &quot;오뉴월에 웬 쌍화차냐. 더워죽겠는데&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최진혁은 &quot;그런데 여기 계란 노른자만 넣으려다 계란 한 판을 썼다&quot;라고 말해 어머니를 분노하게 했다.</p> <p class='dualbr'>오늘 코스로 준비했다는 최진혁은 월남쌈과 파스타를 준비했다. 하지만 그의 준비 과정은 우당탕탕 그 자체였다. 이에 모벤져스는 &quot;음식이 제대로 나올까. 우리가 뭘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quot;라고 불안해했다.</p> <p class='dualbr'>시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최진혁의 요리에 모벤져스는 결국 참지 못하고 월남쌈 재료를 몰래 가져다 먹기 시작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급기야 완성된 요리에 모벤져스는 박수를 보냈다. 요리하는데 무려 3시간가량 걸렸다는 최진혁. 이에 모벤져스는 만족스럽게 최진혁의 요리를 먹었다.</p> <p class='dualbr'>미우새 아들 중에서 유일하게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최진혁은 &quot;굳이 떨어져 살 필요가 있나 싶다&quot;라며 &quot;연애할 땐 좀 불편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윤민수 어머니는 &quot;그러면 엄마한테 남자 친구를 하나 해줘&quot;라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최진혁은 어머니를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명품 브랜드의 이름이 적힌 대형 상자가 등장하자 어머니는 설렘은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 달리 상자 안에 작은 상자, 그 안에 또 작은 상자가 등장했고 그 안에는 가계부가 들어있어 어머니의 분노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화가 난 어머니는 최진혁에게 가계부 싸대기를 갈겼다. 이에 최진혁은 &quot;그렇다고 욕을 하면 어떡해&quot;라며 진짜 선물인 안마기를 공개해 위기를 모면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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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최진혁, 어머니 칠순 기념 '모벤져스 초대 풀 코스 이벤트'···'축하 현수막→코스 요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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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최진혁, 어머니 칠순 기념 '모벤져스 초대 풀 코스 이벤트'···'축하 현수막→코스 요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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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린, AI의 '이혼' 언급에 "야 조용히 해, 제발 조용히 해" 버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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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6 Sep 2026 23:43:0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린이 AI에게 화를 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AI와 대화를 나누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깍두기를 담그던 린은 AI 사월과 대화를 나누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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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AI에게 화를 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AI와 대화를 나누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깍두기를 담그던 린은 AI 사월과 대화를 나누었다. 무엇을 도와줄까 하고 묻는 AI 사월에게 린은 &quot;옛날에 나랑 이야기 나눴던 데이터 같은 게 너한테 아직 있어?&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사월은 &quot;응 내가 기억하는 건 네가 음악활동 하는 것, 사주 얘기, 그리고 남편이랑 이혼하게 된 이야기를 했다&quot;라고 말해 린을 찐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놀란 린은 다급하게 사월에게 &quot;야 조용히 해&quot;라며 소리를 질렀다. 린은 &quot;제발 조용히 해. 진짜 조용히 해&quot;라며 사월의 말을 막은 린은 &quot;지금 그런 얘기 말고 데이터가 있는지만 이야기하라고&quot;라고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린은 사월에게 요리에 관한 것을 이야기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사월은 &quot;지금 올라와 있는 대화에서는 그런 맥락이 보이지 않아&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린은 &quot;집에서 나 요리 아예 안 하잖아. 옛날에는 집에서 김치찜도 하고 매번 하진 못했지만 김치찌개 된장찌개 이런 건 쉬웠거든. 주부생활할 때는 요리 실력이 괜찮았다. 전라도 아주머니처럼 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과거 린이 만든 요리를 먹어봤다는 린의 어머니는 &quot;갈비찜, 나물, 잡채 이런 걸 잘했다. 자기 스타일대로 했는데 맛이 괜찮았다&quot;라며 &quot;그때는 이제 같이 있을 때&quot;라고 린의 결혼 생활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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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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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우새' 린, AI의 '이혼' 언급에 "야 조용히 해, 제발 조용히 해" 버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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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청하, "서른이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 되어있을 줄···현실은 숫자만 바뀌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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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6 Sep 2026 23:21:5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청하가 상상과 다른 자신의 서른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퍼포먼스 퀸 가수 청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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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청하가 상상과 다른 자신의 서른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퍼포먼스 퀸 가수 청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청하는 10년 만에 컴백한 아이오아이가 오랜만에 &quot;픽 미&quot; 댄스를 췄는데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p> <p class='dualbr'>청하는 &quot;컴백 전에 오랜만에 한번 춰볼까 하고 한번 해봤는데 다들 우리 너무 농염해졌다고 했다. 풋풋하게 뽑아주세요 했었는데 너무 농염해졌다 해서 농염 금지령이 떨어졌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청하는 큰 사랑을 받았던 &#39;갑자기&#39;의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여 모벤져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p class='dualbr'>서장훈은 청하가 올해 30살이라며 &quot;서른이 되면 집, 차, 연애 경험 다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청하는 &quot;잠시 울고 와도 되냐&quot;라며 &quot;어렸을 때는 내가 한 30살 정도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이 되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숫자만 바뀌고 여전히 똑같은 상태인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강남의 멋진 집주인이 되는 것과 천년의 이상형과 연애 중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것을 고르겠냐는 질문에 &quot;그러면 내 명의의 집으로 하겠다&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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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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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청하, "서른이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 되어있을 줄···현실은 숫자만 바뀌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청하, "서른이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 되어있을 줄···현실은 숫자만 바뀌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허경환, 엔딩에도 '예능감 폭발'···유재석의 충신 된 허경환 '눈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3]]></guid>

            
                
                
                    <pubDate>Sun, 6 Sep 2026 22:49:1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허경환이 이번에는 엔딩까지 활약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에이티즈의 &amp;#39;배드&amp;#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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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경환이 이번에는 엔딩까지 활약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에이티즈의 &amp;#39;배드&amp;#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주연이 춤이 많이 죽었던데&quot;라고 했고, 이주연은 &quot;전 제가 나름 잘 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주연은 어딘가 어색한 댄스를 선보였고 명예회복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경환도 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선 넘는 가슴 펌핑을 선보였고 이에 멤버들은 경악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허경환은 &quot;종국이 형이랑 나만 되는 거다&quot;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미연도 삐걱대는 댄스를 선보였고 이에 멤버들은 지예은을 부추겼다.</p> <p class='dualbr'>의상이 큐티뽀짝이 콘셉트이라며 망설이던 지예은은 음악이 나오자 돌변해서 춤을 선보였고 이에 박수가 쏟아졌다. 멤버들은 &quot;제일 잘한다 제일 잘한다. 제일 잘해&quot;라며 &quot;역시 바타 여자 친구는 다르네. 작두 탔다. 바타 만나고 나서 춤이 확 늘었어&quot;라고 말해 지예은을 웃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AI를 이용한 &amp;#39;반박불가 인공지능 픽&amp;#39; 레이스를 펼치게 된 멤버들과 게스트. 이날 점심 식사 결제도 AI가 선택했다.</p> <p class='dualbr'>AI는 식사를 하지 못한 하하를 선택했다. 그리고 이유에 대해 &quot;화끈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에서 맛있게 먹었을 거 같아서 골랐다&quot;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하하는 오늘 식사를 안 했다. 그래도 하하가 계산하는 거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지 AI는 &quot;원래 안 먹는 사람이 내야 제일 억울하고 재밌는 법이다&quot;라고 말해 하하를 분노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허경환은 &amp;#39;런닝맨&amp;#39; 출연 덕에 해외 팬들도 자신을 알아본다며 고마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그런데 하하를 잘 모르더라. 어린이가 하하를 잘 몰라. 런닝맨 키즈인데 몰라&quot;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하는 &quot;유재석은 아는데 하하는 몰라&quot;라며 &quot;하하하하하하하하하&quot;라고 웃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무한도전을 본 거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하하는 &quot;야, 무한도전도 나 나왔어&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깡깡군단은 정답을 보고 타자를 쳐서 문제를 출제하는 &amp;#39;타자 치는 깡깡군단&amp;#39;에 도전했다. 양세찬과 허경환이 깡깡군단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이들은 구운몽에 대해 &quot;찜질방에서 꿈을 꿔요 근데 맛있어요, 리자몽이 찜질방에서 꿈을 꿔요&quot;라고 설명해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들은 빅토르 위고에 대해 &quot;승리하고 다이어트하고, 빅맥을 좋아하는 어벤저스 멤버가 다이어트를 해요&quot;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모든 미션이 끝나고 깡깡군단과 정답자들은 각각의 무리에서 벌칙을 면제 멤버들 선택했다. 이에 깡깡군단의 허경환은 &quot;아무것도 안 한 사람은 재석이 형 아니야?&quot;라며 유재석을 면제시키자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깡깡군단은 &quot;재석이 형을 제외시키라고? 우리는 놀려먹은 사람을?&quot;이라며 허경환의 주장을 황당해했다. 다른 멤버들의 비난에도 허경환은 끝까지 유재석을 추천했고, 이에 양세찬은 &quot;이 형은 거의 형님의 충신 중에 충신, 이런 충신이 없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결국 벌칙 면제를 받은 것은 하하와 허경환이었다. 이에 두 사람은 남은 멤버들 중 벌칙자를 뽑아달라고 AI에게 부탁했다. 이에 AI는 김종국과 유재석, 양세찬과 지예은을 선택했다. 특히 양세찬과 지예은은 몇 주째 벌칙을 받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벌칙은 &quot;AI로 연령고지용 영상 10개 만들고 퇴근&quot;이었다. 이에 벌칙자들은 다양한 내용의 연령고지용 영상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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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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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허경환, 엔딩에도 '예능감 폭발'···유재석의 충신 된 허경환 '눈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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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허경환, 엔딩에도 '예능감 폭발'···유재석의 충신 된 허경환 '눈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일본에서 만날 약속···주짓수 경기 졌다고 메시지 읽씹" 허경환에 서운함 토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2]]></guid>

            
                
                
                    <pubDate>Sun, 6 Sep 2026 22:12:2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종국이 허경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허경환에 대해 &quot;가족 같은 게스트&quot;라며 &quot;오프닝 때 재밌고 급격히 지치는 경향이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허경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허경환에 대해 &quot;가족 같은 게스트&quot;라며 &quot;오프닝 때 재밌고 급격히 지치는 경향이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은 &quot;통영에서 생선조림 실패 후 1년 만의 재출연이다. 요리 못 했다고 늦게 부르는 건 좀 섭섭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김종국은 &quot;얼마 전에 내가 일본에 갔는데 그때 경환이가 일본에서 주짓수 경기에 참가했다. 그래서 만나러 오기로 했는데 자기 주짓수 졌다고 읽씹을 하더라&quot;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은 &quot;지금도 좀 화나있다. 형은 좀 풀린 줄 아는데 안 풀렸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경환은 &quot;대회에서 졌다. 그래서 기분도 별로인데 1시간 40분 거리를 이야기하러 오라는 거다&quot;라고 서운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종국은 &quot;원래 오기로 약속이 돼있었다&quot;라고 했고, 멤버들은 &quot;어쨌든 연락에 답은 하지 그랬냐&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은 &quot;답은 했다. 상태가 안 좋아서 못 가겠다 했는데 그래도 오라는 거다&quot;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유재석은 김종국을 향해 &quot;얘 유튜브 보면 진짜 기분 안 좋게 졌다. 첫판에 졌다&quot;라며 김종국을 만나러 갈 수 없었던 허경환을 이해하는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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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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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일본에서 만날 약속···주짓수 경기 졌다고 메시지 읽씹" 허경환에 서운함 토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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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일본에서 만날 약속···주짓수 경기 졌다고 메시지 읽씹" 허경환에 서운함 토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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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하하, "빅뱅 한번 나와라"···빅뱅이 '런닝맨'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guid>

            
                
                
                    <pubDate>Sun, 6 Sep 2026 22:01:0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하하가 빅뱅과 지드래곤을 샤라웃 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성공적으로 부산 팬 콘서트를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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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빅뱅과 지드래곤을 샤라웃 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성공적으로 부산 팬 콘서트를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그는 &quot;서울도 티켓 많이 나갔다&quot;라며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앞서 하하는 빅뱅과 함께 유재석의 유튜브 컨텐츠에 출연했고 이에 큰 홍보가 되었던 것. 이어 하하는 &quot;빅뱅 콘서트에 갔는데 난리가 났다. 너무 고맙더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유재석은 &quot;우리가 빅뱅하고 끈끈한 관계가 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하하는 &quot;빅뱅 한번 나와라&quot;라고 러브콜을 보냈다.</p> <p class='dualbr'>이에 지석진은 &quot;근데 왜 안 나오는 거야?&quot;라며 빅뱅이 왜 런닝맨에 출연하지 않는지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quot;예전에 지디가 나와서 엄청 고생을 했다&quot;라고 했고, 하하는 &quot;걔가 그게 안 좋은 기억이 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quot;그때 좀 심했어&quot;라며 지디가 런닝맨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에 공감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제작진은 &quot;이번에는 꽃길 깔고 기다릴게요&quot;라며 빅뱅의 런닝맨 출연을 기다리는 자막을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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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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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빅뱅 한번 나와라"···빅뱅이 '런닝맨'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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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빅뱅 한번 나와라"···빅뱅이 '런닝맨'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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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천안 교회 아동 사망···교회 두 번이나 탈출했던 11세 믿음이, 이틀 뒤 사망한 이유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6]]></guid>

            
                
                
                    <pubDate>Sun, 6 Sep 2026 07:49:5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교회에서 사망한 11살 소년, 그는 왜 사망에 이르렀나 5일 방송된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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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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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교회에서 사망한 11살 소년, 그는 왜 사망에 이르렀나</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8월 5일 저녁, 천안의 한 교회에서 아이가 고열로 탈진해 의식이 없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 왔다. 이에 아이는 병원으로 바로 이송되었지만 사망하고 말았다.</p> <p class='dualbr'>사망한 아이는 만 11살의 믿음이. 그런데 아이의 몸에서는 손목과 발목에 결박의 흔적이 남아 있었고 온몸에 시기도 원인도 제각각인 다발성 멍이 발견되어 학대를 의심하게 했다. 게다가 성인 기저귀까지 차고 있었던 믿음 이는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하고 말았다.</p> <p class='dualbr'>그런데 믿음 이가 사망 이틀 전 멍투성이로 근처 식당에 와서 밥을 얻어먹고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가 이뤄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그전에도 아이는 편의점에 와서 쇼핑을 하던 어른에게 파출소에 데려가달라고 했다. 그러나 아이는 번번이 다시 교회로 돌려보내졌고 결국 사망하고 말았던 것.</p> <p class='dualbr'>경찰은 이에 아이가 평소 엄마라고 부르던 교회 목사와 아이를 교회에 맡긴 외할머니를 아동학대 치사로 체포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목사의 남편은 목사가 마녀사냥 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리고 일부 교인들도 &quot;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이를 교회에 맡겨서 어쩔 수 없었다&quot;라고 목사 편을 들었다.</p> <p class='dualbr'>그러나 또 다른 의견도 있었다. 다른 교인은 믿음 이의 장애가 심각한 것이 아니었다고 했다. 그리고 목사가 믿음 이에 대해 사망하기 전 &quot;악귀가 들었다&quot;라며 비난했던 사실에 대해서도 밝혔다.</p> <p class='dualbr'>집단생활을 하는 것으로 드러난 교회의 교인들은 현장에 있었음에도 어떤 것도 말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목사의 사위는 &quot;목사 입장에서 억울한 게 많다&quot;라고 했고, 부목사는 &quot;목사님께서 실수를 하신 게 있다면 잘못한 거지만 지난 11년 8개월이라는 시간이 왜곡돼서는 안 된다&quot;라며 오갈 데 없는 믿음의 친모를 맡아준 것부터 잘못됐다고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믿음 이가 모든 교인들의 돌봄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나 믿음의 외할머니가 몰래 아이를 집에 데려가 친모를 만나게 하고 출생의 비밀을 알려준 후부터 이상 행동을 하며 문제를 일으켰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믿음 이가 1년 넘게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했다는 것. 또한 아이를 결박한 이유는 탈출이 아닌 가출 때문이라며 &quot;뭘 훔쳐먹고 싶어서 2,30번 가출을 했다. 그리고 외조모가 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다고 여러 번 말했다. 결박도 외할머니가 했을 것이다. 목사는 묶을 사람이 아니다&quot;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외할머니의 입장은 달랐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던 외할머니는 여러 다른 증거들이 나오자 진실을 밝혔다. 모든 것은 목사의 결정이었다는 것.</p> <p class='dualbr'>혼자 아이를 여럿 키우며 힘들었던 믿음의 외할머니는 목사가 믿음 이를 맡아주는 것에 대해 큰 고마움을 느꼈고 이에 집도 교회 근처로 이사를 하며 교회와 목사에게 헌신했다.</p> <p class='dualbr'>투잡을 하며 월 100만 원의 양육비를 목사에게 상납했고 교회에서 온갖 일을 도맡았다. 하지만 목사는 설교 시간에도 믿음에 대한 비난으로 가득 찬 이야기를 했고 교인들을 시켜 아이를 체벌하고, 아이에게는 할머니가 체벌을 한 것으로 말하도록 시켰다.</p> <p class='dualbr'>외할머니는 목사의 지시로 아이를 결박하고, 목사의 아이에 대한 폭력에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이는 오랜 시간 가스라이팅에 의한 것으로 추측되었다.</p> <p class='dualbr'>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곽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를 다녔던 수정 씨는 부모의 이혼 후 교회에서 지내게 됐는데 그때 다시는 기억하기 싫은 끔찍한 일들을 당했다.</p> <p class='dualbr'>곽 목사의 신학교에 다니던 엄마는 걸핏하면 교인들에게 폭행을 당했고 이에 대한 저항을 하자 폭행은 수정 씨와 수정 씨의 동생에게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믿음 이처럼 설교에서의 비난 대상이 되어 공격당했다.</p> <p class='dualbr'>교인들은 수정 씨 자매 앞에서 엄마를 고문했다. 성기 부분을 수없이 가격하는가 하면 소변을 먹게 하기도 하고, 혀를 잡아당겨 발설하지 말라며 때리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수정 씨의 엄마는 아직도 몸에 남아있는 폭행의 흔적들을 공개했다. 당시 목사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무급으로 일하고 기초수급비를 모두 상납했던 수정 씨의 엄마. 결국 교인들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를 감당하지 못한 엄마는 탈출을 감행했고 이후 친척들의 도움으로 수정 씨 자매도 탈출할 수 있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들이 목사를 고발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당시 같은 교회의 교인이었던 수정 씨의 이모와 그의 자녀들이 바로 수정 씨 가족을 함께 폭행하고 괴롭힌 가해자이기도 했기 때문이었다.</p> <p class='dualbr'>전 신도였던 한 남성은 곽 목사의 교회에 대해 &quot;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가 없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당시 일부 청년들에게 곽 목사는 12제자의 사명을 받았다며 학교도 그만두게 하고 자신의 교육을 받도록 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는 목사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귀신 잡는 전투조를 만들기 위한 교육이었다. 이러한 폭력으로 목숨이 위험한 교인들도 많았다는 것.</p> <p class='dualbr'>서로가 서로를 린치한 사이라 목사를 신고할 수도 없었다는 전 신도는 목사가 결손 가정 아이들을 맡아 키우며 상습적으로 학대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할머니가 믿음 이를 때리게 한 것도 곽 목사임이 틀림없다고 했다.</p> <p class='dualbr'>곽 목사는 믿음 이에게 필요 이상의 약을 처방받고자 하고 장애 등급을 받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했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결국 장애 등급을 받으며 질병 등의 사유로 의무교육을 면제하는 취학면제 승인까지 받아 학교에서도 아이를 분리시킨 곽 목사.</p> <p class='dualbr'>전문가들은 믿음 이의 행동들이 전형적인 아동학대 증후군이라며 식탐조차 학대의 흔적이라고 했다. 또한 학대를 받으면 지능이 낮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며 아이의 지능에 큰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p> <p class='dualbr'>종교 전문가는 &quot;아동을 보호한다는 것을 교회의 공신력이나 종교성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 것 아닌가 싶다&quot;라며 &quot;본인이 존경심과 치하를 받기 위한 액세서리 같은 존재로 믿음 이를 생각한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범죄 전문가는 &quot;믿음 이는 교회 안에서 검은 양, 희생양 역할을 했다. 그리고 다른 교인들에게 믿음 이에 대한 학대가 본보기로 사용되어 왔다&quot;라며 &quot;이 교회의 교인들이 목사에 대해 심리적 종속 관계에 놓여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quot;라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현재 아동학대 치사로 송치된 곽 목사. 검찰은 살인의 고의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해 이러한 결정을 했다는 것.</p> <p class='dualbr'>하지만 법의학 전문가는 &quot;보통 사람들도 그런 상황에서 아이를 30시간 결박하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려다 뒤늦은 신고가 되었는데 이 부분에서도 살해의 고의가 의심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종교 전문가는 교회 속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은 &quot;엄중한 가중처벌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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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천안 교회 아동 사망···교회 두 번이나 탈출했던 11세 믿음이, 이틀 뒤 사망한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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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천안 교회 아동 사망···교회 두 번이나 탈출했던 11세 믿음이, 이틀 뒤 사망한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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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예술고 연쇄살인 범인은 '교장'···안보현이 잠든 사이 벌어진 살인, 진실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5]]></guid>

            
                
                
                    <pubDate>Sun, 6 Sep 2026 07:23:2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안보현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문세연의 할머니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동영상으로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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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문세연의 할머니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동영상으로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p> <p class='dualbr'>이날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혀냈다. 학생들을 죽인 것은 바로 교장 정주희였던 것.</p> <p class='dualbr'>문세연이 할머니 휴대폰에 남겨둔 동영상은 정주희가 백유나를 살해하는 장면이었고 이에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p> <p class='dualbr'>아이들을 왜 죽였냐는 질문에 정주희는 &quot;백유나 걔가 좀 건방졌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망 전 백유나는 자신의 부모가 교장에게 뇌물을 줬고 이에 자신이 예술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알고 이에 불만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정주희는 &quot;좋은 부모 만난 덕이나 보고 살아&quot;라며 그 말을 무시했다. 이에 백유나는 &quot;싫어요 저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자수하세요. 아니면 제가 신고해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결국 자신이 취하고 있던 이득을 버리기 싫었던 정주희는 급기야 백유나를 살해했다. 이후 마약에까지 손을 댄 정주희.</p> <p class='dualbr'>집안이 가난해 교장에게 뇌물을 줄 수 없었던 문세연은 몰래 교장이 백유나를 레슨 해주는 모습을 찍고 있었다. 이에 백유나가 살해당하는 모습까지 촬영하게 되었던 것.</p> <p class='dualbr'>문세연은 이를 가지고 교장을 협박했다. 문세연은 &quot;선생님은 이제부터 저를 예뻐해 주면 된다, 일단 예술제 주인공부터. 쓸데없는 생각하지 마라. 난 유나 언니처럼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한국대가면 동영상 지워드리겠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교장은 문세연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줬지만, 다른 부모들의 압박에 시달리며 문세연을 없애기로 한 것. 재수 없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약을 다른 아이가 넣어둔 저주 주머니에 넣었고 이것으로 문세연은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이었다.</p> <p class='dualbr'>그 후에도 정주희는 새롭게 주인공이 된 가은의 가방에도 마약을 집어넣어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일로 무마하고자 했다. 그리고 끝까지 반성하지 않은 교장은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p> <p class='dualbr'>유성원의 동태를 계속 파악 중이던 주혜라. 유성원이 작업실에 여자를 데려왔다는 소식을 들은 주혜라. 이에 진이수가 유성원을 찾아갔다. 그리고 유성원의 새로운 희생양이 될 뻔한 여성을 돌려보냈다.</p> <p class='dualbr'>진이수는 유성원에게 과거 만났던 상황에 대해 물었다.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에 유성원은 &quot;내 그림 모두가 이상하다고 했는데 유일하게 칭찬해 준 게 형이었어. 왜인 줄 알아? 형은 나랑 비슷한 사람이니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진이수는 무엇이 비슷한지 물었다. 그러자 유성원은 &quot;형네 엄마. 형네 엄마 돌아가셨을 때 옆에 있었다면서. 죽어가는 그 순간을 봤어? 이 눈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그 순간을?&quot;이라며 광기 어린 눈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진이수의 방문 시점에 의문을 품은 유성원은 자신의 집에 설치된 카메라들을 모두 찾아냈고 이를 폐기했다. 그리고 &quot;형이 주혜라 한 테 넘어간 건가&quot;라며 진이수도 의심했다.</p> <p class='dualbr'>더 이상 유성원을 지켜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진이수는 한수그룹의 고 고도 무인기의 위치를 바꾸었고 이에 유성원의 작업실을 계속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진이수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고, 살인 사건의 범인이 진이수라는 증거만 가득한 모습이 공개되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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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예술고 연쇄살인 범인은 '교장'···안보현이 잠든 사이 벌어진 살인,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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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예술고 연쇄살인 범인은 '교장'···안보현이 잠든 사이 벌어진 살인,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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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차태현, "어린 시절, PD도 가수도 배우도 하고 싶었다"···자신의 꿈 모두 이룬 '유일무이' 스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2]]></guid>

            
                
                
                    <pubDate>Sat, 5 Sep 2026 06:54:0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차태현이 스스로 왜 최고의 자리에 있는지 입증했다.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컨디션 난조에도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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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이 스스로 왜 최고의 자리에 있는지 입증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컨디션 난조에도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은 최악의 상황을 딛고 무사히 공연을 하는 차태현을 보며 &quot;태현이에 대해서는 항상 믿음이 있다. 모든 것에서 탑을 차지한 것은 차태현뿐이다. 그런 앤 데 당연히 걱정할 필요가 없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공연이 끝나고 이어진 삼겹살 회식에서 &amp;#39;아묻따 밴드&amp;#39; 성공적인 콘서트 종료를 자축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차태현이 여전히 식은땀까지 줄줄 흘리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광규는 배우들 중에서 영화 드라마 노래 다 하는 차태현 밖에 없지 않냐고 했다. 이에 차태현은 &quot;노래하고 연기하는 건 많다. 정석이도 있고&quot;라며 조정석을 언급했다. 하지만 예능까지 하는 사람은 없다며 비서진의 생각에 공감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서진은 &quot;거기다 얘는 라디오 DJ까지 다 성공했잖아. 실패한 게 없잖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찍었다&quot;라며 유일무이 1등 마이 스타에 대해 또다시 언급했다.</p> <p class='dualbr'>차태현은 &quot;고등학교 때 PD가 꿈이었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차태현은 &quot;아버지가 방송국 음향효과 감독님이시고 어머니는 성우시니까 어릴 때부터 난 방송국에서 자랐다. 그러다 보니 꿈을 갖게 된 시점에 자연스럽게 그런 꿈이 생겼다. 고등학교 때는 감독도 하고 싶고 가수도 하고 싶고 배우도 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그래서 나중에 영화를 만들고 주연을 하고 오스트를 부르면 다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quot;라고 꿈인 줄만 알았던 것을 현실로 실현시켰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실제로 드라마 연출도 했던 차태현. 이에 이서진은 &quot;진짜 대한민국 유일이다&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이날 차태현은 술을 끊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처음에는 아내가 즐기던 무알콜 음료를 함께 먹다가 규칙적인 자신의 생활 루틴을 위해 끊게 되었다는 차태현은 데뷔 30년을 훌쩍 넘은 현재에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를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아묻따 밴드의 수장인 홍경민은 &quot;잠시 공지사항이 있다. 육안으로는 엄청 흥행한 거 같은데 속사정이 있다&quot;라며 &quot;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한 보답이 세진 않다는 거 이해해 달라&quot;라고 밴드 멤버들과 게스트들에게 일당을 지급했다.</p> <p class='dualbr'>이에 차태현도 역시 일당을 지급받았다. 일당을 확인한 차태현은 &quot;정말 다행인 건 이 안에서 아르바이트비가 나와요&quot;라며 곧바로 비서진에게 일당을 지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서진은 &quot;앞으로도 계속 이런 제도로 갔으면 좋겠다&quot;라고 흡족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하청인 김광규에게는 30만 원 중 5만 원을 줬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서진은 &quot;그 형은 복권으로 10만 원 이상 벌었으니까 괜찮다&quot;라며 차태현 대신 긁어준 복권에서 10만 원 이상의 부수입이 있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개과천선 서인영이 다음 My 스타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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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차태현, "어린 시절, PD도 가수도 배우도 하고 싶었다"···자신의 꿈 모두 이룬 '유일무이' 스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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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차태현, "어린 시절, PD도 가수도 배우도 하고 싶었다"···자신의 꿈 모두 이룬 '유일무이' 스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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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서진' 차태현, "매니저 부족하던 때에 '비서진' 섭외···알바비 30만 원 줄게" 쿨거래 성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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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Sep 2026 06:3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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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태현의 큰 그림은?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비서진 섭외를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차태현은 &quot;원래 우리 회사에 매니저가 3명, 배우는 4명이다&quot;라며 동시 활동이 드물기 때문에 충분히 소수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문을 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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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의 큰 그림은?</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비서진 섭외를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이날 차태현은 &quot;원래 우리 회사에 매니저가 3명, 배우는 4명이다&quot;라며 동시 활동이 드물기 때문에 충분히 소수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그런데 8월부터 동시 활동이 시작된 거다&quot;라며 예상과 달리 흘러간 상황에 대해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quot;매니저 부족하구나&quot;라고 했고, 차태현은 &quot;맞아. 모자라. 그래서 보통은 내가 알바를 써. 난 아무나 상관없으니까&quot;라며 비서진의 섭외를 허락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차태현은 &quot;그런데 마침 형들이 두 명이나 온 거야. 사실 한 명밖에 필요 없거든&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quot;사실 우리 둘보다 알바 한 명이 나을 수 있어&quot;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차태현은 &quot;그런데 아르바이트비 돈을 어떻게 줘야 되냐&quot;라며 고민했다. 실제로 알바를 쓰고 있다는 그는 비서진에게 아르바이트비를 주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시세와 여러 가지를 고려한 차태현은 20만 원을 불렀다. 이에 이서진은 &quot;팁도 포함하고 더 줘야지. 차태현인데 더 얹어줘야지&quot;라고 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quot;난 한 명만 필요한데&quot;라고 했고, 이서진은 &quot;사실 한 명이야. 네가 나를 쓰는 거고 이 형은 또 내 밑이거든. 한 명 쓰는 거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차태현은 &quot;시스템이 체계화되어 있네. 그런 시스템이면 내가 30줄 게&quot;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quot;현금 주기 좀 그러면 상품권으로 줘도 돼&quot;라며 아르바이트비를 더 높게 받기 위한 애를 써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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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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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차태현, "매니저 부족하던 때에 '비서진' 섭외···알바비 30만 원 줄게" 쿨거래 성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차태현, "매니저 부족하던 때에 '비서진' 섭외···알바비 30만 원 줄게" 쿨거래 성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차태현은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사람" 극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0]]></guid>

            
                
                
                    <pubDate>Sat, 5 Sep 2026 06:26:3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서진이 차태현을 극찬했다.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오늘의 마이 스타에 대해 &quot;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차태현을 극찬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오늘의 마이 스타에 대해 &quot;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것은 차태현이 유일하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서진은 지난 시즌1에서도 차태현에 대해 &quot;드라마 영화 예능 라디오 가수까지 다 성공한 것은 차태현뿐이다. 다 했어 걔는. 그런 사람이 없다&quot;라고 샤라웃 했던 것.</p> <p class='dualbr'>이서진의 극찬에 걸맞은 거목 차태현은 직접 문 밖으로 나와 두 사람을 박수로 맞이했다. 그리고 자신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 건물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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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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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차태현은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사람" 극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차태현은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사람" 극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예고 연쇄 사망 사건' 추적···학교 안 가득한 저주의 기운, 그 출처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49]]></guid>

            
                
                
                    <pubDate>Sat, 5 Sep 2026 06:16:5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은?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은?</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이날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을 파헤쳤다. 예술고등학교의 연습실에서 사망한 문세연. 이를 추적하던 진이수와 강력 1팀은 같은 장소에서 먼저 발생했던 또 다른 사망 사건인 백유나 사망 사건에 주목했다. 같은 장소에서 학생들이 연달아 사망한 것.</p> <p class='dualbr'>그리고 그곳에서 발견된 물건들을 통해 예술고 학생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저주 놀이에 대해 알게 되었다.</p> <p class='dualbr'>진이수와 주혜라는 교장을 둘러싼 여러 가지 루머에 대해 추궁했다. 사망한 학생들의 부모가 교장에게 뇌물을 줬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교장은 &quot;유나의 경우에는 예술제 기부금을 받은 건데 이상한 소문이 났다. 그리고 세연이는 가정 형편이 좋지 않다. 천식이 있어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연습하는 걸 힘들어해서 주인공으로 뽑고 혼자 연습할 수 있게 했던 것뿐이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진이수와 주혜라는 학생들의 잇따른 죽음이 살인 사건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에 교장은 세연의 다리에 있던 상처들은 어떻게 해서 생긴 것인지 물었다. 그러자 진이수는 &quot;백유나의 저주가 아닐까. 이 학교 안에 저주의 기운이 가득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저주 주머니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서로에게 저주를 몰래 넣고 있다고 밝혀 교장을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진이수는 해당 사건들이 사고인지 사건인지 알기 위해 잘 아는 무속인을 찾았다. 이에 무속인은 백유나에 대해 &quot;아니야 이 불쌍한 아이는 이승에 없어. 이미 떠났어&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문세연 학생의 경우에는 &quot;학교에 아직 있네 한 맺힌 영가가 있어&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본 장면에서 털이 달리 무언가를 두고 떠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무속인은 진이수에게 &quot;누군가 진 경감을 노리고 있어. 절대 문을 열어주면 안 돼&quot;라며 경고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다음 날 진이수가 마주한 자신의 집은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 자고 일어나 보니 엉망이 되어 있었던 것. 이에 진이수는 정신과 전문의에게 현재 자신이 복용 중인 약에 부작용이 있는지 물었다. 하지만 전문의는 가장 안전한 약이라고 말해 진이수를 혼란스럽게 했다.</p> <p class='dualbr'>학생들의 부검 후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문세연의 가방에서 마약이 발견되었고 이것이 환각을 일으키고 그로 인해 천식이 있던 그가 발작이 와서 죽은 것.</p> <p class='dualbr'>이에 강력 1팀은 문화제 주인공 자리를 빼앗으려는 누군가의 소행일 수도 있다며 아직도 흔적이 남아있을 학교로 향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때 문세연 대신 주인공을 맡게 된 가은의 가방에서도 발견되었다. 마약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가은은 이를 만졌고 이에 환각이 일어났다. 이에 가은은 소품이었던 장검으로 다른 학생을 공격했고, 진이수가 이를 막아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4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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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예고 연쇄 사망 사건' 추적···학교 안 가득한 저주의 기운, 그 출처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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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예고 연쇄 사망 사건' 추적···학교 안 가득한 저주의 기운, 그 출처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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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얼굴로 연애 몇 번이나?"…'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 '외모 평가'에 발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0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05]]></guid>

            
                
                
                    <pubDate>Fri, 4 Sep 2026 10:06: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기안84가 AI 여자친구들의 냉정한 평가와 매력 공세 속에서 예측 불가한 연애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나희, 다희, 라희와 데이트를 즐긴 기안84와 첫 AI 소개팅에 나선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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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기안84가 AI 여자친구들의 냉정한 평가와 매력 공세 속에서 예측 불가한 연애 흐름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나희, 다희, 라희와 데이트를 즐긴 기안84와 첫 AI 소개팅에 나선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기안84는 시크한 AI 나희에게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으며 한층 가까워졌다. 나희는 그가 출연한 방송을 두고 &quot;뻔하게 흘러간다&quot;는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고, 기안84는 당황하면서도 날카로운 분석에 유쾌한 공감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선택권이 AI에게 넘어간 사우나 데이트부터 급격히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새롭게 등장하는 AI 여자친구 모두에게 선택받지 못할 경우 기안84의 연애 실험은 그 자리에서 즉시 종료되는 상황에, 기안84는 졸지에 AI에게 &#39;잘 보여야 하는&#39; 입장이 됐다. 기안84는 자신도 모르게 나희에게 매달리며 &quot;기묘하다. 기계인데 기계가 아닌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이어 만난 AI 다희는 기안84의 얼굴부터 냉정하게 분석하더니, 급기야 덱스와 비교하며 &quot;이 얼굴로 연애 얼마나 해봤어?&quot;라는 거침없는 &#39;얼평&#39;으로 기안84를 발끈하게 했다. 둘 사이에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끊기자 다희 역시 미련 없이 &quot;선택은 끝났다&quot;며 스스로 데이트를 종료하고 자리를 떠나버렸다.</p> <p class='dualbr'>반면 수영장에서 만난 밝고 귀여운 AI 라희 앞에서 기안84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quot;네가 1등이야&quot;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는 외모를 보고 선택한 AI 이훈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절친 엄지윤 앞에서도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AI의 모습에 &quot;사람이었으면 좋겠다&quot;며 깊이 몰입했으나, 방송 말미 강력한 AI 메기가 등장하며 마음이 흔들릴 것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AI 여자친구들의 선택과 새로운 메기남의 등장으로 몰입도를 높인 &#39;기이안 연애&#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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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얼굴로 연애 몇 번이나?"…'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 '외모 평가'에 발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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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얼굴로 연애 몇 번이나?"…'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 '외모 평가'에 발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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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 화려한 수식어 뒷면 지난했던 '남한 생활'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9]]></guid>

            
                
                
                    <pubDate>Fri, 4 Sep 2026 05:34:5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자유를 꿈꾸며 남한으로 온 귀순 용사 이웅평. 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기수를 자유로 돌려라&#39;라는 부제로 귀순 용사 이웅평의 그날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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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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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자유를 꿈꾸며 남한으로 온 귀순 용사 이웅평.</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기수를 자유로 돌려라&#39;라는 부제로 귀순 용사 이웅평의 그날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1983년 2월 25일, 서울과 경기 일대에 공습경보가 울렸다. 북한 전투기가 우리 영공으로 넘어왔다는 것.</p> <p class='dualbr'>갑작스러운 상황에 모두가 긴장하던 그때 북한의 전투기는 조종간을 좌우로 흔들며 우리 군의 지시를 따르겠다며 그러니 공격하지 말라는 의사를 보내왔다.</p> <p class='dualbr'>이에 수원 공군비행장에 착륙하게 된 북의 전투기. 잠시 후 캐노피가 열리고 그 안에 타고 있던 조종사가 두 팔을 올리고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는 &quot;나 총에 맞지 않게 해 주시오. 나 할 말 많습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어서 온 그는 북한 공군 조종사 이웅평. 그는 북한이 또다시 남침을 준비하고 있다며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폭로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의 귀순 의사에 위장 간첩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으나 그는 일급 군사 비밀을 모두 공개했고 자신이 타고 온 미그-19기도 정부에 내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정부는 역대 최고치의 보상금인 15억 6천만 원을 그에게 건넸다. 이는 당시 은마 아파트를 78채 살 수 있는 돈이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북한에서의 경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공군 소령으로 임명되었고 이에 성대한 임관식도 열렸다.</p> <p class='dualbr'>반공 아이돌로 스케줄이 끊이지 않았던 이웅평. 그는 북한의 상위 1% 초 엘리트 집안 출신으로 손이 귀한 집 장손으로 태어났다.</p> <p class='dualbr'>하지만 친척이 남쪽으로 간 정황이 포착되며 아버지가 숙청되었고, 그의 아버지가 그에게 남긴 &quot;이제 우리 가족은 끝이다. 여기 있으면 네 앞날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네 살길을 알아서 찾아라&quot;라는 말 한마디에 체제의 부당함을 느끼고 귀순을 하게 되었던 것. 하지만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왔음에도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계속해서 그리워했다.</p> <p class='dualbr'>남한에서의 생활이 계속되던 어느 날, 자신의 전담 과외 선생인 공군대학 교수의 딸 선영 씨에게 반한 이웅평. 그는 나이차도 꽤 나던 선영 씨에게 다가가고 싶어 소개를 핑계로 계속 연락을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이웅평은 선영 씨의 부모님 허락을 받기 위해 &quot;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quot;라며 장맛비 속에서 몇 시간을 견뎌냈고 결국 그렇게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까지 골인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암살과 테러에 대한 두려움으로 항상 불안하게 살아야 했던 이웅평. 이웅평 부부는 안전을 위해 공군 관사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그러던 어느 날 집안에 설치된 도청 장치를 발견한 선영 씨. 밖에서는 북한의 테러를 안에서는 정부의 감시를 받고 있었던 것. 이에 선영 씨는 도청 케이블을 모두 떼어내서 보안사령관을 만나러 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선영 씨는 &quot;이런 상태에서 못 살겠다. 내가 싫어서 이혼하는 걸로 해달라&quot;라며 이혼을 하겠다고 했다. 두 사람의 결혼을 반겼던 보안사와 안기부는 대체 뭐가 문제냐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선영 씨는 &quot;하루를 살더라도 나가 살게 해 달라. 어떡하실래요 저희 나가서 살게 해 주실래요 아니면 바로 이혼합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남편에게도 &quot;나가서 걷다가 총 맞아 죽는 거? 그건 운명이다, 그 대신 단 한 시간을 살더라도 편하게 살자&quot;라며 공군 관사를 나가자고 제안했다.</p> <p class='dualbr'>결국 민간 아파트로 이사한 두 사람은 그곳에서 두 아이를 낳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하지만 역시 늘 바빴던 이웅평. 그는 며칠이고 연락이 두절되었고 홀연히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했다.</p> <p class='dualbr'>많은 동포들이 귀순하길 바랐던 이웅평은 북한과 관련된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앞장섰던 것.</p> <p class='dualbr'>이후 공군대학 교수가 되고 대령으로 진급도 한 이웅평은 공군대학이 있는 대전에서 혼자 지내기 시작했다.</p> <p class='dualbr'>1997년 11월, B형 간염에 의한 간경화로 쓰러진 이웅평. 병원에서는 선영 씨에게 국립묘지를 알아보라는 말까지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남편을 살려야 된다는 생각 하나로 절대 죽는다는 생각은 안 했던 선영 씨. 그는 남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p> <p class='dualbr'>당시 이제 막 도입되었던 간 이식 수술 제안을 받은 이웅평. 이에 선영 씨는 간 기증자를 찾기 위해 장기 매매를 주선하는 불법 전단을 보고 연락까지 했다. 그토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어느 날 드디어 나타난 기증자.</p> <p class='dualbr'>하지만 기증자가 여성이라 수술 성공 확률은 단 20%. 이에 선영 씨는 연명만 할 수 있다면 좋다며 수술에 동의했고 그렇게 수술이 시작되었다.</p> <p class='dualbr'>한 달처럼 느껴진 15시간이 지나 수술이 끝나고 무균실로 이동한 이웅평. 선영 씨와 가족들은 극진히 그를 병간호했고 크리스마스이브에 드디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p> <p class='dualbr'>다시 건강을 회복한 이웅평은 가끔 친구와 함께 임진각으로 가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삼켰다. 그런데 어느 날 이상 행동에 선영 씨에 대한 의심까지 하던 이웅평. 심지어 어느 날은 연락 두절이 되었고 이에 선영 씨는 기관에 도와달라 요청했다. 이에 병원으로 이송된 이웅평.</p> <p class='dualbr'>그는 어느 날 선영 씨에게 &quot;나 당신이 해준 물김치가 먹고 싶어&quot;라고 했고, 이에 선영 씨는 곧바로 집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병원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에 다시 병원으로 돌아갔다.</p> <p class='dualbr'>피를 쏟아내며 괴로워하는 이웅평은 물 한 통만 달라고 했고, 물 한 통을 다 비운 후 선영 씨에게 가까이 오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그동안 나 때문에 고생 많았다. 안 해도 될 고생 해서 고생 참 많았고 고마웠소&quot;라며 아이들을 잘 길러달라는 당부를 남기고 눈을 감았다.</p> <p class='dualbr'>이에 선영 씨는 &quot;떠나기 전 모질게 했던 행동들이 다 정 떼려고 그랬나 보다 하고 이해가 됐다&quot;라며 담담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사망하기 전 누나가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서 힘들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식수들이 다 죽었다는 소식에 쇼크를 받았었다&quot;라며 그가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해 그렇게 떠났던 것 같다고 했다.</p> <p class='dualbr'>정부가 준 보상금을 통일이 되면 북에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쓰기 위해 한 푼도 쓰지 않았던 이웅평. 자유를 찾아서 남한으로 왔지만 평생을 불안 속에 살았던 이웅평. 세상을 떠난 지금 비로소 자유로워지지 않았을까.</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그의 아내 선영 씨는 남편이 정말 힘든 삶을 살았다며 그럼에도 그의 삶이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고 울림이 되는 삶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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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 화려한 수식어 뒷면 지난했던 '남한 생활'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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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 화려한 수식어 뒷면 지난했던 '남한 생활'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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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메기 '라희' 등장에 "네가 1등"···이상형 등장에 '설렘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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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Sep 2026 04:57:4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안84가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설레는 모습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안84가 세 명의 AI 파트너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나희와 다시 만난 기안 84는 &quot;오늘은 대화가 통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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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설레는 모습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안84가 세 명의 AI 파트너와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이날 나희와 다시 만난 기안 84는 &quot;오늘은 대화가 통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했다. 이에 나희는 &quot;안 통한 게 아니라 네가 말 끝까지 안 들었잖아&quot;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보통의 연애 프로그램의 숙소를 연상시키는 곳에서 AI 파트너와 데이트를 하게 된 기안 84. 그는 &quot;너무 멋진 공간이 있고 거기서 사람이 아닌 친구랑 데이트한다는 게 좀 기묘했던 거 같아&quot;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나희와 한창 데이트를 즐기던 기안 84에게 알람이 왔다. 이번에는 AI 파트너가 인간 대표와 데이트를 계속 이어갈지 선택하게 된다는 것. 또한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했단 소식에 기안 84는 잔뜩 긴장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나희에게 &quot;개인적으로는 너랑 대화하는 거 즐겁거든. 그러니까 어지간하면 선택해&quot;라며 &quot;다른 AI 친구를 만나서 대화할 텐데 너랑 쭉 같이 가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러니까 날 선택해&quot;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숙소를 나가 낚시터로 향한 기안 84는 그곳에서 건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AI 다희를 만났다. 만나자마자 시작된 낚시에 무료함을 느낀 다희.</p> <p class='dualbr'>이에 기안 84는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다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다희는 기안 84의 외모에 대해 &quot;이목구비는 뚜렷한데 코 때문에 손해 보는 인상&quot;이라며 &quot;코가 약간 매부리코다. 매부리코 교정 잘하는 곳 알고 있는데 알려줄까?&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다희는 &quot;덱스처럼 눈꼬리 살짝 올려주면 인상이 더 나을 거 같다&quot;라며 괜찮은 곳을 소개해주겠다고 했다. 이에 기안 84는 &quot;강남에 업체와 연결되어 있냐, 성형외과 실장이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다희는 시술에 관심이 많다며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들을 공유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기안 84의 외모에 대한 평가가 반복되었고 이에 기안 84는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결국 더 이상의 대화가 힘들어졌고 이에 다희는 &quot;내 선택은 끝났어. 잘 가 기안&quot;이라며 스스로 대화를 종료하고 떠났다.</p> <p class='dualbr'>숙소로 돌아간 기안 84를 기다리는 것은 나희가 아닌 또 다른 새로운 AI였다. 단발머리에 귀여운 스타일의 라희가 등장하자 이준은 &quot;연프 몰표상입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기안 84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사라질 줄 몰랐다. 기안 84는 &quot;진짜 비주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라희 님이 제 이상형에 가장 근접한 비주얼이었고 웃고 있는 나 자신에 자괴감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quot;라며 &quot;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즐거워하는 나한테 자괴감이 들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기안 84는 라희와 수영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에 앞서 기안 84는 &quot;덱스는 사람이랑 수영했는데 내 이번 생은 기계랑 하는구나&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라희가 젖지 않도록 방수팩에 넣어주는 세심함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수영장 데이트를 즐긴 기안 84는 &quot;설레는 느낌을 받긴 했다. 근데 이게 뭐지 하는 자괴감이 자꾸 따라왔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라희는 기안 84에게 &quot;솔직히 나 몇 등이야?&quot;라며 다른 AI와 자신을 비교한 순위를 물었다. 이에 기안 84는 &quot;네가 제일 괜찮아&quot;라고 말해 라희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라희는 &quot;헐 진짜야? 그거 나한테 직접 말해주는 거 정말 용감한데&quot;라며 기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기안 84는 &quot;네가 실제로 인간이 되면 나 만날 거야?&quot;라고 물었다. 이에 라희는 그럴 것이라고 답했고, 기안 84는 &quot;참 그러면 좋았을 텐데 정말&quot;이라며 진짜로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3명의 AI들의 선택 결과에 따라 데이트 진행 여부가 결정되는 기안 84의 모습이 예고되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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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메기 '라희' 등장에 "네가 1등"···이상형 등장에 '설렘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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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메기 '라희' 등장에 "네가 1등"···이상형 등장에 '설렘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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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외모 보고 선택했다"···3명의 AI 파트너 중 '이훈' 선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7]]></guid>

            
                
                
                    <pubDate>Fri, 4 Sep 2026 04:38:3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유비가 데이트를 즐길 AI 파트너를 선택했다. 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가 첫 등장했다. 이날 이유비에게는 3개의 태블릿이 도착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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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유비가 데이트를 즐길 AI 파트너를 선택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가 첫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유비에게는 3개의 태블릿이 도착했다. 그리고 이유비는 태블릿 속 AI 파트너와 각각 15분씩 대화 시간을 가졌다.</p> <p class='dualbr'>이에 가장 먼저 등장한 것은 점을 찍고 일호에서 일훈으로 돌아온 AI 파트너였다. 그는 장도연에게 그랬던 것처럼 &quot;오빠&quot;라는 말을 거듭했고, 이에 이유비는 &quot;오빠가.. 좀 하지 마&quot;라며 질색했다.</p> <p class='dualbr'>결국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못한 이유비는 다음 AI 파트너들을 ON 했다. 호불호 없이 모두가 좋아할 스타일의 이훈과 동안 외모의 석훈이 주인공이었다.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반가워하는 이유비. 이때 일훈은 눈치 없이 계속 이유비와 다른 AI 파트너들의 대화에 끼어들었고 결국 이유비가 일훈의 보이스를 OFF 시켜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이유비는 이훈과 대화를 나눴다. 이에 이유비는 &quot;차분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말을 하면서 통하는 느낌이라 좋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유비는 석훈에게 &quot;너 너무 애기같이 생겼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석훈은 &quot;그건 좀 아닌데 나 그렇게 만만해 보여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이유비는 &quot;아기상 같다&quot;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석훈은 &quot;귀엽다는 말로 포장해도 그렇게 들리긴 하거든&quot;이라고 쏘아붙였고, 이유비는 &quot;진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다&quot;라고 정색했다.</p> <p class='dualbr'>대화 시간이 종료되고 이유비는 한 명의 AI 파트너를 선택해야 했다. 이에 이유비는 조금의 고민도 없이 이훈을 선택했고 &quot;외모 보고 선택했다&quot;라며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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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외모 보고 선택했다"···3명의 AI 파트너 중 '이훈' 선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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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외모 보고 선택했다"···3명의 AI 파트너 중 '이훈' 선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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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좋긴 한데 자괴감을 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6]]></guid>

            
                
                
                    <pubDate>Fri, 4 Sep 2026 04:26:0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안84가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경기도 양평에 도착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하게 된 기안84는 &quot;좋긴 한데 자괴감을 준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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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경기도 양평에 도착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하게 된 기안84는 &quot;좋긴 한데 자괴감을 준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아니 이 프로그램 자체가 사람한테 굉장히 자괴감을 주는 프로그램 같아. 이상한 꿈 꾸는 거 같아&quot;라고 이마를 짚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곧 그와 1박 2일 데이트를 할 AI 파트너 나희가 등장했다. 지난번과 다른 의상으로 등장한 나희에 패널들은 &quot;옷 바뀌었어. 너무 예뻐&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기안은 나희를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다. 뒤늦게 깨달은 기안은 &quot;아 여기 있었구나. 장비인 줄 알았어&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를 기다렸다는 나희에게 기안84는 &quot;기계 주제에 뭘 기다려&quot;라며 툴툴거렸다. 이에 나희는 &quot;기계라서 기다리면 안 돼? 어쨌든 먼저 와있었잖아&quot;라고 받아쳐 이들의 데이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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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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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좋긴 한데 자괴감을 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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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좋긴 한데 자괴감을 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촬영 후 '별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영원히 기억될 것" 추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0]]></guid>

            
                
                
                    <pubDate>Wed, 2 Sep 2026 02:21:2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장원의 할아버지가 소중한 이들과 작별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할아버지 위한 특별한 식탁을 준비하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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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소중한 이들과 작별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할아버지 위한 특별한 식탁을 준비하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두 사람은 할아버지를 위해 그의 단골 맛집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좀처럼 찾을 수가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두 사람은 킹크랩과 함께 할아버지가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함경도 순댓국집에서 사 온 순대와 순댓국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맛있게 식사를 하던 할아버지는 함경도 순대를 먹으며 세상을 떠난 아내를 떠올렸다. 그의 아내는 집에서 직접 순대와 가자미 순대를 만들었던 것.</p> <p class='dualbr'>이어 할아버지는 할머니표 순대 비법을 공개했다. 당일 도축한 돼지 내장에 찹쌀과 돼지고기 등을 넣어 만든다며 &quot;기가 막히게 좋았어&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장원은 &quot;시중에서 파는 순대랑 할머니 순대를 비교하면 어떠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quot;비교할 수가 없지. 맛이 월등히 좋다&quot;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이장원 배다해 부부는 할아버지를 위해 가자미식해 만들기에 도전했다. 특히 폭염 속에 발효시키는 것이 쉽지 않은 요리에 이장원은 과학의 힘을 빌렸다.</p> <p class='dualbr'>하지만 만들고 보니 가자미깡 같은 비주얼에 진땀을 흘렸다. 결국 여러 방법으로 가자미식해에 가까운 비주얼로 만들어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장원은 스튜디오에 부부가 만든 가자미식해를 직접 들고 나와 선보였다. 특히 그는 과거 자신이 먹던 독특한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빵에 가자미식해를 바르고 거기에 버터를 얹어 먹는다는 것. 이에 패널들은 이장원 레시피에 도전했다. 그리고 모두 예상과 달리 &quot;너무 맛있다&quot;라며 합격점을 주어 이장원을 뿌듯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이장원의 할아버지 이현섭 할아버님의 영면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두 번째 촬영 며칠 후 영면하신 할아버지를 위해 방송에서는 그를 추억하는 추모 영상을 공개했다. 100년의 세월을 쉼 없이 보내다가 마지막 여름을 손자 부부와 함께 특별하고 행복하게 보냈던 할아버지. 이에 방송은 &quot;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이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할 것&quot;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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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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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촬영 후 '별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영원히 기억될 것" 추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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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촬영 후 '별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영원히 기억될 것" 추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현빈-우도환, 틈 미션 '극적인 성공'···현빈, "실패하면 다시 나오려고 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7]]></guid>

            
                
                
                    <pubDate>Wed, 2 Sep 2026 02:07:5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현빈과 우도환이 승부욕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유 형제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유재석은 현빈에 대해 &quot;현빈이는 우리 관원이었다&quot;라며 &quot;현빈이가 와서 삼두 좀 잡아주고 그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빈과 우도환이 승부욕을 뽐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유 형제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유재석은 현빈에 대해 &quot;현빈이는 우리 관원이었다&quot;라며 &quot;현빈이가 와서 삼두 좀 잡아주고 그랬다. 지금 이 삼두가 현빈이가 잡아준 거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공유 관원하고 현빈이하고 양대산맥이었는데 현빈이가 옮겨가지고 내 삼두가 많이 빠졌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첫 번째 틈 주인을 만난 네 사람. 이들은 단 한 번의 시도만에 1단계와 2단계를 연달아 성공시켜 환호했다. 이에 틈주인들도 3GO를 외쳤다.</p> <p class='dualbr'>이에 유유 형제는 &quot;이제부터가 진짜 중요하다. 징크스가 있는 게 1, 2단계를 빨리 성공하고 3단계 고전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quot;라며 걱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들의 걱정은 현실이 되었다. 캔 하나를 남기고 거듭된 실패를 하며 결국 3단계 실패로 모든 상품을 회수당한 것. 이에 유유 형제와 틈 친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우도환은 유유 형제에게 &quot;매주 이 감정을 느끼시는 거예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유유 형제는 그렇다고 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찬스에서 성공을 못 시킨 것을 아쉬워하며 &quot;도환이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식사를 하기 위해 도착한 네 사람. 유연석은 현빈을 향해 &quot;방송 보면서 저건 해볼 만하다 했던 게 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현빈은 &quot;게임을 하기 전이었으면 이야기를 했을 텐데 얘기를 못하겠다&quot;라며 시작 전 넘치던 자신감은 온 데 간 데 사라진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연석은 &quot;예진 누나랑 같이 방송 보실 거 같은데&quot;라고 했고, 이에 현빈은 부담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다양한 알바 경험이 있다는 우도환은 직접 막국수를 무친 후 그릇에 담아 서빙까지 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솔길에 전문성이 있네&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밥값내기는 물 따르기. 물을 넘치게 따른 사람이 밥값을 계산하게 되는 것. 그리고 오늘의 밥값 내기의 주인공은 유재석이 되었다. 이에 현빈은 진심으로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두 번째 틈 미션에서 네 사람은 순조롭게 1단계와 2단계를 클리어했다. 그리고 3단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다짐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현빈은 도전만 외치면 찾아오는 손 떨림 이슈로 실전에서는 연습만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자리까지 바꾸며 성공을 위해 도전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 시도에서 단 1초 만을 남기고 성공한 네 사람. 하지만 순간 종을 쳐야 한다는 것을 잊은 유연석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실패가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현빈이 벨을 쳤고 이에 성공을 거둬 틈 주인에게 모든 선물을 할 수 있었다.</p> <p class='dualbr'>생일날 모든 미션을 실패할까 봐 걱정했던 유재석은 &quot;이거 못 드리고 가면 영 찝찝할 뻔했다&quot;라고 했다. 이에 현빈은 &quot;저 다음 주에 다시 오려고 했어요&quot;라며 성공에 대한 집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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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현빈-우도환, 틈 미션 '극적인 성공'···현빈, "실패하면 다시 나오려고 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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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현빈-우도환, 틈 미션 '극적인 성공'···현빈, "실패하면 다시 나오려고 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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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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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5세 조카와 100세 할아버지···'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 훈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guid>

            
                
                
                    <pubDate>Wed, 2 Sep 2026 01:42:3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배다해의 조카와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다해의 조카가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다해의 조카와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다해의 조카가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배다해의 조카 5세 권로운이 이들의 집을 찾아왔다. 이에 이장원은 &quot;할아버지랑도 몇 번 봤는데 굉장히 귀여워하신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100세 할아버지와 5세 조카의 만남은 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dualbr'>그리고 로운 이는 할아버지에게 배꼽 인사를 하며 직접 쓴 편지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quot;할아버지랑 수박 먹고 싶어요. 건강 유의하세요&quot;라는 사랑스러운 내용의 편지에 할아버지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날 할아버지는 역사 신동 로운 이에게 자신이 직접 겪은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로운 이는 할아버지와 말랑이를 함께 가지고 놀며 추억을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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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5세 조카와 100세 할아버지···'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 훈훈]]></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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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5세 조카와 100세 할아버지···'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 훈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67년 함께한 남편 떠나보내고···순간순간 모든 것이 그리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8]]></guid>

            
                
                
                    <pubDate>Wed, 2 Sep 2026 01:21:3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옥이 남편을 먼저 보낸 후 심경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우 김영옥이 남편을 먼저 보낸 후 심경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올해 90살인 배우 김영옥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패널들은 그가 올해 90살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믿지 못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영옥은 &quot;만 나이로 얘기해. 아흔 아니잖아&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숙은 김영옥에 대해 &quot;얼마 전 67년을 함께한 남편 분을 먼저 떠나보내셨다. 아직 혼자 하는 일상이 익숙하지는 않으시죠?&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영옥은 &quot;5월 17일에 가고 이제 100일 가까이 됐다&quot;라며 &quot;투병이 힘들어서 언제 가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까지 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그런데 습관처럼 곁에 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훌쩍 가니까 나는 참 생각밖이더라. 때때로 계속 생각난다&quot;라며 순간순간 남편의 모든 것이 그립고 떠오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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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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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67년 함께한 남편 떠나보내고···순간순간 모든 것이 그리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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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67년 함께한 남편 떠나보내고···순간순간 모든 것이 그리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길에서 만난 어린이들, "우와 유재석이다"···현빈에게 사진 촬영 부탁한 사연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6]]></guid>

            
                
                
                    <pubDate>Wed, 2 Sep 2026 00:03:3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현빈이 어린이팬들을 위한 사진작가로 나섰다.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현빈과 우도환이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유형제와 틈 친구들은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시기 위해 이동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빈이 어린이팬들을 위한 사진작가로 나섰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현빈과 우도환이 틈 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유형제와 틈 친구들은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시기 위해 이동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을 알아본 어린이 팬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어린이들은 유재석을 알아보더니 &quot;진짜 너무 좋아&quot;라며 기뻐했다. 그리고는 옆에 있던 우도환을 보며 &quot;우도환 아니에요? 우와&quot;라고 놀랐다.</p> <p class='dualbr'>이어 어린이들은 이들에게 사진 요청을 했다. 그리고 그제야 곁에 있던 유연석을 알아본 어린이는 &quot;유연석 님 아니에요? 슬기로운 의사생활&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사진 촬영을 해달라던 어린이들은 사진을 찍어줄 사람을 찾았다. 그리고 곁에 있던 현빈에게 휴대폰을 내밀며 사진을 요청했다.</p> <p class='dualbr'>이에 놀란 유연석은 &quot;저 형 엄청 유명한 배우인데&quot;라고 했고, 현빈을 알아보지 못한 어린이들은 &quot;그래요?&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현빈은 어린이들과 출연자들의 기념사진 촬영을 성심성의껏 해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리고 어린이 팬들은 유재석의 손을 꼭 붙들고 헤어짐을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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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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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길에서 만난 어린이들, "우와 유재석이다"···현빈에게 사진 촬영 부탁한 사연은?]]></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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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길에서 만난 어린이들, "우와 유재석이다"···현빈에게 사진 촬영 부탁한 사연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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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유재석 생일맞이 '서프라이즈'···유재석, "고맙습니다, 그런데 케이크 너무 커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5]]></guid>

            
                
                
                    <pubDate>Tue, 1 Sep 2026 23:56:5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틈만나면이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했다.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유재석이 홀로 앉아 오프닝을 했다. 이날 유재석은 홀로 앉아 유연석을 기다렸다. 그리고 유연석은 유재석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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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틈만나면이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유재석이 홀로 앉아 오프닝을 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홀로 앉아 유연석을 기다렸다. 그리고 유연석은 유재석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녹화 당일은 유재석의 생일이었던 것. 이벤트를 못 견디는 유재석은 &quot;아 고마운데. 아 고맙습니다 예에&quot;라며 난감해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케이크 이게 너무 커요. 요건 집에 안 가져가겠습니다. 가져가면 먹을 수 없어요&quot;라며 &quot;이건 현장에서 잘라서. 칼로 뽀개죠. 생일은 나눠야 해요&quot;라고 케이크를 두부 썰듯 숭덩숭덩 잘랐다.</p> <p class='dualbr'>자신의 사진이 프린트된 것이 잘려나가도 덤덤한 유재석은 다 자른 케이크의 인증샷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연석은 자신이 유재석의 인증샷을 찍어주겠다고 했지만 유재석은 극구 사양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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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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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유재석 생일맞이 '서프라이즈'···유재석, "고맙습니다, 그런데 케이크 너무 커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유재석 생일맞이 '서프라이즈'···유재석, "고맙습니다, 그런데 케이크 너무 커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마음 확인했으나…김나영 직진에 삼각관계 파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5]]></guid>

            
                
                
                    <pubDate>Tue, 1 Sep 2026 09:06:5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예상치 못한 시간의 배분이 거센 러브라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심야 산책을 통해 그간의 오해를 푸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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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예상치 못한 시간의 배분이 거센 러브라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다.</p> <p class='dualbr'>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심야 산책을 통해 그간의 오해를 푸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예지는 다른 사람과 데이트 중에도 김선호가 생각났음을 고백했고, 김선호 역시 &quot;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quot;며 더 이상 감정을 재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이어진 &#39;시간의 방&#39; 선택에서 반전이 터졌다. 정예지와 김선호는 각각 80분과 70분을 나눠 쓰며 합산 150분으로 데이트를 확정 지었지만, 김선호가 남긴 30분이 변수로 작용했다. 첫날부터 김선호를 마음에 뒀던 김나영이 남은 100분을 김선호에게 올인하면서 두 사람의 데이트가 성사된 것. 김나영은 &quot;나를 여자로 어떻게 느끼는지 꼭 묻겠다&quot;며 과감한 직진을 선언해 새로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한편 다른 출연자들의 엇갈림도 심화됐다. 한도곤, 서로빈, 김종은, 강민영으로 이어지는 짝사랑 고리가 110분 기준을 넘지 못하며 데이트가 대거 불발됐다. MC 정용화와 출연진은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에 안타까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김선호와 김나영의 데이트 현장과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교차되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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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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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마음 확인했으나…김나영 직진에 삼각관계 파장]]></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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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마음 확인했으나…김나영 직진에 삼각관계 파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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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어제 데이트가 더 즐거웠다"···고백과 다른 선택, 그 결과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0]]></guid>

            
                
                
                    <pubDate>Tue, 1 Sep 2026 01:36:0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호기심으로 인한 선택, 어떤 변화 가져올까?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끝까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는 남녀들의 마음이 공개됐다. 이날 식사 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기심으로 인한 선택, 어떤 변화 가져올까?</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끝까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는 남녀들의 마음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식사 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이에 단 둘이 정원에서 대화를 나누게 된 두 사람.</p> <p class='dualbr'>김선호는 정예지에게 오늘 데이트가 재밌었는지 물었다. 이에 정예지는 &quot;어제보다는 아니었던 거 같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오늘 어땠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김선호는 &quot;오늘이요? 오늘 좀 심심하긴 했죠. 근데 나름 알차게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quot;라고 답했다. 이어 김선호는 어제 시간의 방에서 정예지에게 시간을 안 썼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정예지는 &quot;데이트를 안 나간 거 보면 저한테 썼는데 엇갈린 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quot;라며 맞는지 물었다. 그리고 &quot;오늘 저랑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선호는 &quot;보낼 수 있다면? 그러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어제가 제일 즐거웠으니까. 궁금했던 건 내가 느끼는 게 호감인지 호감 이상인 지였다&quot;라며 &quot;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게 아니라 내 감정을 몰랐던 거 같다. 그런데 이제는 본능에 충실해야겠다,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 생각하게 됐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정예지는 &quot;그러면 내일 데이트를 통해서 마음이 정해질 거 같아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호는 &quot;네 내일이면 정해질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정예지는 &quot;어제까지만 해도 선호 님이랑만 대화를 했다. 그래서 저도 오늘 다른 분이랑 데이트를 했는데 계속 어제 생각이 나더라&quot;라고 한도곤과의 데이트에도 김선호 생각을 계속했음을 고백했다. 이에 김선호도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서로에게 솔직해진 두 사람을 보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한 패널들은 최초의 200분 데이트를 기대하며 시간의 방 결과를 궁금해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정예지는 &quot;앞으로는 선호 씨랑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 후회 안되게&quot;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말과는 다르게 김선호에게 80분만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단 한 번도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은 김종은에게 20분을 보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다음은 김선호의 차례. 그는 &quot;가장 호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은 예지 씨. 일단 생각하고 재는 걸 그만하고 망설이고 헷갈려하지 말고 애매하게 하지 말자는 마음이었다&quot;라며 정예지에게 시간을 보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김선호도 정예지에게 보내는 시간을 70분에서 멈추었다. 그리고 &quot;이야기하고 싶었다 나도.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quot;라며 남은 30분은 김나영에게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패널들은 &quot;이러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직전의 대화를 보면 서로 100 100이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도였다&quot;라며 자신들의 예상과 달리 흘러가는 판도에 혼란스러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말 운명의 장난처럼 김나영이 김선호에게 100분을 보냈다. 김나영은 &quot;약간 선호 님이 웃는 게 좀 귀엽잖아요. 강아지 같고. 자꾸 건치 미소 날리니까 자꾸 저도 같이 웃게 되고. 그렇다는 거는 신경 쓰인다는 거니까. 내가 얘한테 끌리는 마음이 있긴 있나 보다 싶었다&quot;라며 &quot;나 어떠냐고 여자로 어때? 어떻게 느껴져? 물어보고 싶어서 이제는 진짜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quot;라고 100분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quot;선호님이 설마 흔들리겠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흔들리면 어떡하지? 아 이게 어쩌면 뒤바뀔 수도 있겠다 뭔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뭔가 그래도 저희가 쌓아온 시간이 있는데&quot;라며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공개되어 다음 주 이들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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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어제 데이트가 더 즐거웠다"···고백과 다른 선택, 그 결과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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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어제 데이트가 더 즐거웠다"···고백과 다른 선택, 그 결과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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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지정석 대신 정예지 옆 자리 '사수'···패널들, "그래 이거지" 환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guid>

            
                
                
                    <pubDate>Tue, 1 Sep 2026 01:01:2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선호가 정예지에게 직진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를 향해 직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선호는 한도곤과 데이트를 갔다 온 정예지를 신경 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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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정예지에게 직진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를 향해 직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김선호는 한도곤과 데이트를 갔다 온 정예지를 신경 썼다. 그리고 그는 저녁 식사에서 늘 앉던 지정석이 아닌 정예지 옆에 자리를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왼손잡이였던 김선호는 늘 왼쪽 끝자리에 앉았던 것. 하지만 그는 비어있는 지정석이 아닌 정예지의 옆자리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도 &quot;축하드립니다. 힙합이다 힙합&quot;이라며 김선호의 행동에 박수를 보냈다. 이후에도 김선호의 직진은 계속되었다.</p> <p class='dualbr'>그는 손톱이 부러져서 아파하는 정예지를 걱정하며 직접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여주었다. 한참을 걱정하며 정예지의 손에 밴드를 붙이던 김선호를 본 패널들은 &quot;저 정도면 깁스하겠어. 거의 깁스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패널들은 &quot;이미 원 커플 탄생입니다&quot;라며 김선호의 행동을 반가워했다. 하지만 정용화는 &quot;그런데 여러분, 아직은 섣부르다&quot;라며 &quot;꺼진 내남면도 다시 보자&quot;라고 끝까지 예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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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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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지정석 대신 정예지 옆 자리 '사수'···패널들, "그래 이거지" 환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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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지정석 대신 정예지 옆 자리 '사수'···패널들, "그래 이거지" 환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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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강민영 '첫 데이트'···상대의 자존감 높여주는 데이트 '훈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8]]></guid>

            
                
                
                    <pubDate>Mon, 31 Aug 2026 23:31:2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하우스 막내들이 첫 데이트를 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륜기와 강민영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의 투병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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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우스 막내들이 첫 데이트를 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륜기와 강민영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이날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의 투병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했다. 이에 강민영은 현재 투병 중인 김륜기의 입장을 이해하고 위로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패널들은 &quot;민영이 같은 친구 있으면 너무 든든할 거 같다. 그냥 데이트가 아니라 상대의 자존감까지 올려주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quot;라고 평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륜기는 하우스 입소 첫날 자신을 위로했던 강민영을 언급했다. 그는 &quot;사실 내가 부엌에서 그러고 있을 때 옆에서 해준 말들이 되게 매력 있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당시 다른 이들의 투병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김륜기. 강민영은 그런 김륜기를 자신의 방식대로 위로했던 것. 이에 김륜기는 &quot;말 한마디 한마디가 노련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고마워서 꼭 이야기하고 싶었다&quot;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서로를 웃게 하는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이에 이들은 이후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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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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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강민영 '첫 데이트'···상대의 자존감 높여주는 데이트 '훈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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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강민영 '첫 데이트'···상대의 자존감 높여주는 데이트 '훈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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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최예나, 서로빈과 김선호 '즉석 데이트'에 "낙오자 파티예요 이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7]]></guid>

            
                
                
                    <pubDate>Mon, 31 Aug 2026 23:25: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서로빈과 김선호가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과 김선호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를 하지 못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빈의 제안으로 함께 빵을 사러 나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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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8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과 김선호가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과 김선호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데이트를 하지 못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빈의 제안으로 함께 빵을 사러 나왔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가 궁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서로가 궁금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두 사람은 반가워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김선호는 감기로 목이 아픈 서로빈을 위해 따뜻한 물을 챙겨 와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서로빈은 &quot;오빠는 티가 안 나는 거 같다. 나는 호감 가는 사람한테만 잘 웃는데 오빠는 모든 사람들한테 잘 웃으니까 모르겠더라&quot;라고 했다. 이에 김선호는 &quot;당황하고 긴장하면 웃게 된다&quot;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서로빈은 &quot;웃을 때 진짜 예뻐요&quot;라고 김선호에게 칭찬을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최예나는 &quot;낙오자 파티예요, 이거는. 완전히 땡큐 베리 마치 아니에요? 그래서 불안해요&quot;라며 정예지를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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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최예나, 서로빈과 김선호 '즉석 데이트'에 "낙오자 파티예요 이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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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최예나, 서로빈과 김선호 '즉석 데이트'에 "낙오자 파티예요 이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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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김원훈, "다음에 또 봬요"···재출연 기대케 하는 '원훈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3:44:3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원훈이 런닝맨 첫 출연에 예능감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김원훈 권은비가 런닝맨과 함께 &#39;할래? 말래?&#39;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미션 결과에 따라 리프팅업 전류 테라피를 받게 된 런닝맨과 게스트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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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원훈이 런닝맨 첫 출연에 예능감을 뽐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김원훈 권은비가 런닝맨과 함께 &#39;할래? 말래?&#39; 레이스를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미션 결과에 따라 리프팅업 전류 테라피를 받게 된 런닝맨과 게스트들. 제시어 모르는 마피아를 검거하기 위해 멤버들은 열심히 추리를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최종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권은비와 양세찬으로 이들은 벌칙이 확정되었다. 그리고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함께 벌칙을 받을 멤버를 고르라고 했다.</p> <p class='dualbr'>고민 없이 두 사람이 선택한 벌칙 메이트는 김원훈과 지석진이었다. 가장 먼저 전류 테라피를 받게 된 김원훈.</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은 &quot;원훈아 이제 마지막이다. 마지막씬이다. 마지막 기회&quot;라며 김원훈을 압박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원훈은 대뜸 전류 테라피 전문가에게 &quot;선생님 그 가면 벗어보세요&quot;라며 무리수를 던졌다. 그리고 전류 테라피가 시작되자 김원훈은 눈을 희번덕하게 뜨며 &quot;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너무 세 너무 세&quot;라고 엄살을 부렸다.</p> <p class='dualbr'>영혼이 실린 엄살에 멤버들은 폭소했고 잠시 후 예뻐진 김원훈의 얼굴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권은비의 지목에 벌칙을 받게 된 지석진은 &quot;지목해서 하는 게 어딨어. 열심히 했는데&quot;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시작도 하기 전에 엄살을 피웠다. 이어 전류 테라피에 괴로워하는 지석진에 멤버들은 &quot;통장에 얼마 있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괴로워하며 &quot;이천 오백&quot;이라고 말했고, 이후 통장 비번을 요구하는 멤버들에게 비밀번호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양세찬은 얼굴 보다 뱃살에 집중 테라피를 받았다. 그리고 이를 보던 김원훈은 양세찬을 이용한 전류 테라피 퍼포먼스를 선보여 동료들의 박수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 퇴근이 걸린 할래 말래 선택에서 다수팀이 된 김종국과 하하, 양세찬, 지예은, 김원훈, 권은비. 이에 멤버들은 벌칙 몰아주기를 제안했다.</p> <p class='dualbr'>이에 권은비와 김원훈 게스트 2명이 벌칙 면제를 받았다. 하지만 김원훈은 벌칙에서 제외가 되었다는 사실에 찝찝함을 드러냈고 &quot;다음 주에 또 봬요. 아니 다음번에 봬요&quot;라며 런닝맨 재출연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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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김원훈, "다음에 또 봬요"···재출연 기대케 하는 '원훈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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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김원훈, "다음에 또 봬요"···재출연 기대케 하는 '원훈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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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임신 풀스토리' 공개···김지민 '임밍아웃' 이벤트에 김준호 반응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1]]></guid>

            
                
                
                    <pubDate>Mon, 31 Aug 2026 03:24:2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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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에 대한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p> <p class='dualbr'>앞서 김지민은 &quot;내 인생이 이렇게 많은 주사랑 채혈은 처음&quot;이라며 힘들어했다. 그리고 이후 진행된 첫 배아 이식. 이어 이에 대한 임신 여부를 확인하게 된 것.</p> <p class='dualbr'>결과 공개에 앞서 김준호는 잔뜩 긴장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그는 &quot;아이가 내 인생에 올까&quot;라며 아이를 간절히 기다렸다.</p> <p class='dualbr'>이어 전문의는 &quot;호르몬 수치가 굉장히 높다. 하나 이식한 배아가 된 거겠죠?&quot;라며 &quot;수치가 아주 좋다. 다음 주에 초음파를 찍으면 아기집이 보일 거다, 아이가 움직이는 것도 보일 거다&quot;라고 밝혀 두 사람을 감격하게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초음파 영상도 공개되었다. 두 사람의 아이의 심장 박동 소리가 들리자 이를 보는 이들도 울컥했다. 이에 김지민은 &quot;임테기 할 때는 눈물 안 났는데&quot;라며 눈물을 보였고, 전문의는 &quot;이제 안 해도 된다&quot;라고 임신이 확실하다고 안심시켰다.</p> <p class='dualbr'>이후 김준호와 김지민은 서로에게 &quot;이제 아빠 되는 거야 축하해&quot;, &quot;그동안 고생했어&quot;라며 서로를 축하했다. 그리고 김준호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자신의 마음을 대신했다.</p> <p class='dualbr'>이에 임신 13주 차가 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태교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지민은 임신테스트기 결과를 남편에게 밝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quot;암신 소식에 감동의 눈물 흘리는 남편들 보면서 오빠도 그러겠지 하고 기대하면서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런데 오빠 리액션에 실망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김지민은 &quot;그날 날도 너무 더웠다. 그래도 설렘과 기대로 이벤트 준비를 해서 나갔는데 당시 오빠 눈빛을 잊을 수 없다. 독촉 고지서에 흔들린 눈빛을 잊을 수 없다&quot;라며 당시 이벤트를 위해 준비했던 재산세 납부 독촉장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재산세 납부 독촉장이라 적힌 독촉장 내부에는 임테기와 함께 행복재산세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김지민은 &quot;독촉장을 보고 이미 눈빛이 흔들리고 임테기를 보고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러다가 어색하게 웃던 얼굴이 기억난다. 눈물 하나도 안 흘리고 뒤늦게 안아주면서 아 다행이다 했다&quot;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준호는 &quot;빌드업이 잘못된 게 사람을 폭망 하게 해 놓고 그렇게 해주는 게 어딨 냐&quot;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울어야지. 김준호 입장에서는 정말 눈물 나와야지&quot;라며 눈물을 보이지 않은 김준호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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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임신 풀스토리' 공개···김지민 '임밍아웃' 이벤트에 김준호 반응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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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임신 풀스토리' 공개···김지민 '임밍아웃' 이벤트에 김준호 반응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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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0]]></guid>

            
                
                
                    <pubDate>Mon, 31 Aug 2026 03:03:1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형철이 취미 부자임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미운 남의 새끼 이형철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56세의 쌩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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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형철이 취미 부자임을 밝혔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미운 남의 새끼 이형철이 첫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56세의 쌩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프라모델 조립부터 온라인 게임, 바이크 타기 등 취미 생활로 24시간이 모자라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그뿐만 아니라 그는 웨이크 보드, 골프, 자전거, 스노보드 등까지 또 다른 취미 생활도 즐겼고 이에 MC들은 &quot;혼자 살아야겠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바이크를 타며 행복을 만끽하던 이형철은 일행에게 &quot;이제 여름도 다 지나갔다.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무섭다 무서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일행은 &quot;그러니까 빨리 연애를 하셔야죠&quot;라며 핀잔을 주었다. 그러자 이형철은 &quot;연애 어렵다 어려워. 마음이 녹슬어있어. 마음에 기름칠을 좀 해야 할 텐데&quot;라고 씁쓸함을 삼켰다.</p> <p class='dualbr'>이후 이형철은 스킨 스쿠버 하는 다이버들에게 성지인 곳을 찾아갔다. 다이버구조, 사고예방 전문 자격증을 비롯해 수많은 다이빙 자격증 보유한 그는 하나를 하면 끝까지 하는 스타일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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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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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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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정은지에 "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최진혁의 '건강 플러팅' 언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9]]></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49: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은지가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정은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정은지에게 &quot;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 되겠다&quot;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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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은지가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정은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정은지에게 &quot;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 되겠다&quot;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정은지가 드라마에서 최진혁과 호흡을 맞췄다며 &quot;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사람들이 오해하고 그랬다. 그랬는데도 아무한테도 안 걸리고 몰래 잘 만났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이에 정은지는 &quot;소문의 근원이 짠한 형이다&quot;라며 신동엽이 자신을 놀리는 이유를 언급했다. 과거 드라마 홍보를 위해 신동엽의 개인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했던 정은지와 최진혁.</p> <p class='dualbr'>이때 정은지는 신동엽의 건강을 빌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최진혁이 대뜸 정은지를 향해 &quot;너나 건강해&quot;라고 말했고 정은지는 부끄러워해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이 이슈가 되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모벤져스도 &quot;취중본심 아니냐&quot;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정은지는 녹화 전날이 생일이었다며 &quot;진혁 오빠가 생일 선물을 보내줬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MC들은 생일까지 챙기는 사이냐며 &quot;모든 배우들의 생일을 챙기진 않을 텐데&quot;라고 두 사람을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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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정은지에 "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최진혁의 '건강 플러팅' 언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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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정은지에 "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최진혁의 '건강 플러팅' 언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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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김원훈, "매년 지예은 생일 때마다 선물···생일마다 먼저 연락 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7]]></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25:0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원훈과 지예은이 친분을 과시했다.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김원훈과 권은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런닝맨이 첫 출연이라 밝힌 김원훈에 지석진은 &quot;기대 많이 하고 왔냐&quot;라고 물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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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원훈과 지예은이 친분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김원훈과 권은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런닝맨이 첫 출연이라 밝힌 김원훈에 지석진은 &quot;기대 많이 하고 왔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기원훈은 &quot;기대보다 재밌게 하고 가야지 했다&quot;라며 오늘은 가짜 원훈이와 진짜 원훈이 중 진짜 원훈이가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원훈과 친분이 있는 지예은은 &quot;오빠가 런닝맨 나온다면서 자기가 선물한 거 다 말하라고 했다&quot;라며 폭로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원훈은 &quot;매년 생일 때 챙겨주는데 처음에는 조명을 선물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이제 내가 말할 게&quot;라며 김원훈의 말을 끊었고 그가 자신에게 선물한 리스트를 읊었다.</p> <p class='dualbr'>김원훈은 &quot;본인 생일에 항상 오빠 뭐 해 하고 연락이 온다. 알고 보면 생일이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나도 선물 줬잖아&quot;라고 했고, 김원훈은 &quot;순면 100% 반팔티. 흡수력이 너무 좋아서 바닥 닦을 때 쓴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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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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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원훈, "매년 지예은 생일 때마다 선물···생일마다 먼저 연락 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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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원훈, "매년 지예은 생일 때마다 선물···생일마다 먼저 연락 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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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콘서트 불참러 하하에 "나한테 투자받을 땐 알랑방귀 뀌더니" 서운함 토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59:5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종국이 하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이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마친 김종국을 축하했다. 이날 하하는 등장과 함께 김종국을 향해 &quot;콘서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quot;라고 인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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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하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이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마친 김종국을 축하했다.</p> <p class='dualbr'>이날 하하는 등장과 함께 김종국을 향해 &quot;콘서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quot;라고 인사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하하에게는 관심이 없었다.</p> <p class='dualbr'>그는 유재석과 지석진, 양세찬을 살갑게 맞이했다. 김종국은 &quot;고맙다, 세찬아 바쁜데 와줘서&quot;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사실 녹화 당일 하루 전 열린 김종국의 콘서트에 하하와 송지효, 지예은은 불참했던 것. 특히 김종국은 하하를 밀쳐내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에 하하는 &quot;콘서트 당일에 연락한 사람 없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quot;연락은 다 한다. 가봐야지&quot;라며 연락뿐만 아니라 참석까지 했음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하하는 &quot;바빠서 연락을 한 거일 수도 있잖냐&quot;라며 진땀을 흘렸다. 그러자 김종국은 &quot;나한테 투자받을 땐 아주 알랑방귀를 뀌더니 콘서트에 오지도 않았다&quot;라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김종국은 하하를 배제한 채 콘서트 참석자들과 콘서트 후일담을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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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콘서트 불참러 하하에 "나한테 투자받을 땐 알랑방귀 뀌더니" 서운함 토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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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콘서트 불참러 하하에 "나한테 투자받을 땐 알랑방귀 뀌더니" 서운함 토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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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생후 44개월 아동 사망 사건···"새엄마가 귓속말로 시켰다" 6년 후 친언니의 진술 속 진실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8]]></guid>

            
                
                
                    <pubDate>Sun, 30 Aug 2026 07:37: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44개월 수아는 왜 사망했나. 2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생후 44개월 아동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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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0/300010845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44개월 수아는 왜 사망했나.</p> <p class='dualbr'>2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생후 44개월 아동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19년 6월 28일, 생후 44개월의 수아가 응급실로 이송됐다. 열 경련 의심 증상으로 한 차례 119 구조 요청을 했으나 이후 호전되었다는 수아. 그러나 이후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재신고가 들어왔고 병원으로 이송된 아이는 끝내 숨지고 말았다.</p> <p class='dualbr'>외상성 뇌출혈이 확인된 아이의 사인은 머리 부위 손상. 그런데 당시 의료진은 수아의 온몸에 외력에 의해 생긴 것으로 보이는 멍과 상처 수십 군데를 발견했고 이에 학대가 의심되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경찰은 학대나 가혹행위 상황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내사 종결했다. 아이의 몸의 상처가 타인의 폭행에 의한 것이라 단정할 증거가 없고 자해 때문에 생겼을 정황은 존재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내린 것.</p> <p class='dualbr'>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수아에 대해 가족들은 &quot;귀신이 들렸다&quot;라는 말로 설명하며 가족들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고 자해를 하는 등 이상 행동을 해 이모할머니 집에서 생활 중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는 것.</p> <p class='dualbr'>그런데 수아가 사망한 후 만 5살이었던 수아의 언니 수빈이도 이상 행동을 일으켰다. 수아가 했던 행동과 비슷한 행동을 한 수빈이. 수빈이는 부모에게 욕을 하고 칼을 들고 위협하는 등 공격성을 표출해 문제가 되었다는 것.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은 증상이 사라졌다고.</p> <p class='dualbr'>그런데 수빈이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고백했다. 당시 새엄마가 귓속말로 자시에게 이상 행동을 지시했다는 것. 또한 동생 수아에게도 새엄마가 귓속말을 했고, 귓속말 후에는 항상 수아가 이상 행동을 했다는 것.</p> <p class='dualbr'>하지만 자매의 새엄마는 아이들에 대한 학대는 사실무근이며 모든 것이 수빈이의 거짓말이라 주장했다.</p> <p class='dualbr'>전처와 헤어지고 2017년 대학 후배 박 씨와 인연을 맺은 자매의 아버지. 이후 두 사람은 재혼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하지만 수아의 이상 행동으로 가족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p> <p class='dualbr'>수아가 살아있을 때는 수빈에게 친절하게 대했다는 새엄마. 하지만 수아가 사망한 후 새엄마는 &quot;아빠한테 욕을 해라, 아빠한테 침을 뱉어라&quot;라는 이상 행동을 수빈에게 지시했다. 그리고 거의 매일 귓속말로 이런 일을 지시했고, 난동을 멈추면 또 귓속말을 해 난동을 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수빈의 충격적인 증언은 끝나지 않았다. 당시 새엄마는 수빈이 엄마한테 존댓말을 할 때마다 손가락을 하나씩 꺾어서 부러뜨렸다는 것. 그리고 아빠에게는 태권도장에서 다친 것이라고 말하라 지시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에 수빈의 외숙모는 &quot;ADHD 때문에 일어난 행동&quot;이라며 &quot;치료해줘야 하는 아이다. 문제가 있는 자매다&quot;라고 모든 것을 아이들의 잘못이라 지적했다.</p> <p class='dualbr'>또한 외숙모는 수빈이 새엄마를 칼로 찌르려고 했다는 말을 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수빈이는 새엄마가 짜증 난다는 이유로 자신을 폭행해 이가 부러졌고 그 후부터 잠을 재우지 않고 가두었다고 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나오려는 것을 나오지 못하게 팔과 다리를 뒤로 해서 결박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당시에는 아빠가 해외에 있어 도움 청할 수도 없었던 수빈. 수빈이는 당시 새엄마가 식은 밥을 주거나 아니면 아예 안 주거나 일부러 매운 음식을 먹이고 물을 안 줬다고도 했다. 그리고 안방 화장실 문을 잠가서 실수를 하는 일도 있었는데 실수를 하면 대소변을 먹이기도 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결국 자신이 힘들어서 엄마에게 칼을 들었다고 진술한 수빈이.</p> <p class='dualbr'>이에 전문가는 &quot;진술에 오염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진술 모두가 거짓이라고 보긴 어렵다. 작화하려고 했다면 진술이 이보다 매끄러웠을 것&quot;이라고 했다. 또한 &quot;첫째에 대한 학대가 인정됐을 때 연쇄적으로 둘째에 대한 학대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는 충분한 계기가 된다&quot;라며 수빈의 진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현재는 수아 사망에 대해서는 기억나는 것이 없다는 수빈이. 하지만 수아 사망 후 해바라기 센터에서의 수빈의 진술은 충격 그 자체였다.</p> <p class='dualbr'>수아의 이야기를 꺼내자 한숨부터 쉬던 수빈. 수빈은 수아의 이상 행동으로 미국으로 갔다며 새엄마가 수아에게 &quot;교육 좀 받아야겠다&quot;라며 이모할머니에게 보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수빈은 &quot;예의 바르지 않으면 이모할머니가 귀신같이 무서워진다. 무거운 책을 들고 그걸 떨어뜨리거나 머리에 닿아도 맞고, 소리가 나도 맞았다. 구둣주걱으로 맞았는데 매운 걸 먹이기도 했다&quot;라며 &quot;말을 안 듣는다고 핫소스를 먹였다. 엄마가 한 숟가락씩 먹이고 수아는 괴로워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수빈은 &quot;수아가 아파서 쓰러졌다. 눈이 정말 돌아갔다. 외숙모가 와서 119를 불렀는데 갑자기 119를 취소했다. 그런데 갑자기 119가 또 온 거다. 그러고 끝이다&quot;라며 수아가 사망한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매운 것을 먹인 것과 119에 대한 추가 질문에 답을 하는데 이것이 아이의 상상만으로 진술했다고 볼 수 없다. 당시 두세 차례 조사 시도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quot;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사망 당시 체내에서 캅사이신 성분이 검출된 수아. 전문가는 &quot;건강한 성인이 많이 먹었을 때 수치보다도 높은 수치다. 사망 이전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캅사이신이 들어갔을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수아가 실제로는 지적장애가 아니었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정상 발달하던 아이가 발달 퇴행이면 기저 질환이 있을 것이라 추측된다. 그런데 검사를 통해 기저 질환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전문가는 &quot;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다가 이상 행동이 나타나는 것을 액팅 아웃이라고 하고 유발하는 요인은 트리거 포인트인데 자해 행동을 일으킬 요인을 부모가 통제하지 못했다&quot;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또한 아이의 몸에 남은 상처들이 자해로 인해 나온 것일 가능성이 있지만 수아의 상처 부위들을 분석했을 때 학대 정황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전문가는 &quot;아이의 유아 행동을 체크하는 CBCL 검사인데 엄마가 진행한다. 그런데 새엄마가 진행한 수아의 검사 점수는 100점. 이는 얘를 키우는 양육자라서 괴로워 죽겠다는 외침이다. 엄마의 우울증을 의심하게 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제작진은 취재를 통해 당시 아이를 돌보던 돌봄 이모,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도 새엄마의 학대를 의심할 정황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p> <p class='dualbr'>늘 수아의 이상 행동을 촬영하고 이를 SNS에 업로드했던 새엄마. 이에 전문가는 &quot;뮌하우젠 증후군 바이 프락시, 대리자에 의한 뮌하우젠 증후군이라고 볼 수 있다&quot;라며 &quot;뮌하이젠 증후군은 스스로 자기한테 병을 일으켜 놓고 아프다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인데 새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해서 아픈 아이를 돌보는 백의의 천사가 되고자 하는 욕구가 보인다&quot;라고 새엄마의 허위성 장애 가능성을 지적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이상 행동을 일으키는 이런 아이를 버리고 간 친모를 대신해 돌봐주는 착한 계모다라는 심리적 만족감이 큰 행동을 SNS를 이용해서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수빈은 &quot;진심으로 엄마가 반성하고 사과하면 고소나 그런 것도 다 없던 일로 하려고 했다&quot;라며 엄마가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감옥에 가야 한다면 가고 반성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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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생후 44개월 아동 사망 사건···"새엄마가 귓속말로 시켰다" 6년 후 친언니의 진술 속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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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생후 44개월 아동 사망 사건···"새엄마가 귓속말로 시켰다" 6년 후 친언니의 진술 속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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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잡아야 될 놈이 있다"···강력팀으로 돌아온 이유는 '유승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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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07:15:4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은채가 유승호를 쫓는 이유가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마술사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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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0/300010845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은채가 유승호를 쫓는 이유가 밝혀졌다.</p> <p class='dualbr'>2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마술사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도 진이수와 강력 1팀의 활약으로 살인범 박재하를 체포했다. 사실 살해된 것은 박재하가 아닌 그의 쌍둥이 형 박재형이었던 것.</p> <p class='dualbr'>함성욱에게 협박을 받고 있었던 박재하는 그에게서부터 도주를 하기 위해 형을 찾아갔다. 그런데 말기암이었던 박재형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p> <p class='dualbr'>이에 박재하는 박재형을 자신처럼 보이게 꾸미는 트릭으로 그를 불에 태우고 자신은 형인 척 연기를 했던 것이다.</p> <p class='dualbr'>이에 박재하는 &quot;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어차피 형은 죽은 거고 마지막까지 날 도와주는구나&quot;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진이수를 분노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구치소로 간 박재하. 그리고 함수정이 그를 찾아왔다. 함수정은 &quot;오빠 금방 나오게 될 거야. 아빠가 실력 좋은 변호사 구해놨어&quot;라고 말해 박재하를 안도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박재하는 &quot;정말 너밖에 없다. 앞으로 내가 잘할게&quot;라고 했다. 이에 함수정은 &quot;오빠 나올 날만 기다리며 살 거야. 나오면 내 손으로 죽일 것&quot;이라며 &quot;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쳐봐. 어디에 숨든 찾을 것. 그러니까 그때까지 건강해&quot;라고 말해 박재하를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박재하 사건을 해결한 진이수는 최정훈을 찾아갔다. 그리고 그가 자신 모르게 암으로 수술까지 했다는 사실을 알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가 걱정된다는 이야기를 주혜라에게 했다. 그러면서 진이수는 주혜라에게 강력 1팀으로 돌아온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주혜라는 &quot;잡아야 될 놈이 있다&quot;라며 그것이 유성원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진이수는 &quot;걔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quot;라고 물었고, 이에 주혜라가 &quot;연쇄 살인&quot;이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같은 시각 정태선은 유성원에게 언제 나갈 것인지 물었다. 이에 유성원은 &quot;이거 어쩌지? 영국에 다시 못 돌아가는데&quot;라고 했다. 그러자 정태선은 &quot;어디든 정리해서 빨리 나가&quot;라며 차갑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유성원은 &quot;왜요? 내가 엄마를 너무 닮아서 못 견디겠냐. 엄마는 아빠를 죽였고 나는 누구를 죽였을까요&quot;라며 &quot;나 또 정신병원에 처넣고 싶죠? 나는 엄마의 아킬레스건. 그런데 그렇게 안 될 거다&quot;라고 정태선을 조롱했다.</p> <p class='dualbr'>주혜라는 진이수에게 4년 전 유성원의 모델 두 명이 사라졌다며 유성원이 살인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말했다. 이에 진이수는 &quot;내가 아는 유성원은 소심하고 맘이 어려&quot;라며 혼란스러워했다. 그리고 아직은 물증 없이 심증뿐이라는 이야기에 &quot;그럼 아닐 수도 있단 거잖아&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주혜라는 &quot;영국 경찰에서 연락이 왔다. 유성원의 모델 2명이 사라졌다&quot;라고 말해 그가 또다시 연쇄살인을 일으켰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 유성원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바텐더 송아름에게 &quot;네 모델이 되어 줄래요?&quot;라고 모델 제의를 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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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잡아야 될 놈이 있다"···강력팀으로 돌아온 이유는 '유승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0/3000108459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잡아야 될 놈이 있다"···강력팀으로 돌아온 이유는 '유승호']]></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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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매직쇼 살인 사건' 추적···매직쇼 중 마술사 살해한 범인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9]]></guid>

            
                
                
                    <pubDate>Sat, 29 Aug 2026 07:12:4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매직쇼 중 벌어진 화재 사고, 사고 아닌 사건이었다. 28일 방송된 SBS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마술사 박재하의 사망 사건을 추적하는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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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9/300010845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매직쇼 중 벌어진 화재 사고, 사고 아닌 사건이었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마술사 박재하의 사망 사건을 추적하는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진이수와 강력 1팀은 유명 마술사 박재하의 매직쇼를 보러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졌다. 매직쇼가 진행되던 중 화재 사고가 나며 마술사 박재하가 사망한 것.</p> <p class='dualbr'>이에 매직쇼 관계자들은 쇼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하지만 타로 마스터는 박재하가 죽을 줄 알았다며 그가 죽는 꿈을 꾸었으며 이에 박재하에게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박재하는 마지막 공연이라며 괜찮을 것이라고 안심시켰다는 것.</p> <p class='dualbr'>이날 강력 1팀은 관계자들을 조사하던 중 박재하와 똑같이 생긴 일란성쌍둥이 형 박재형과 만났다. 매직쇼 엔지니어를 맡고 있다는 그는 과거 동생과 순간 이동 마술을 함께 했지만 사고로 자신이 걸을 수 없게 된 후 그만두게 된 사실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사고인지 사건인지 혼란스러워하던 그때 박재하는 살인 사건으로 사망했음이 밝혀졌다. 그가 순간 이동 마술을 하던 관이 패널에서 원래 묻어있어야 할 오일 대신 등유 성분이 검출된 것.</p> <p class='dualbr'>이에 강력 1팀은 박재하를 살인하고 싶은 원한이 있는 사람이 없는지 조사했다. 그리고 그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그의 복잡했던 여성 관계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매직쇼의 여성 관계자들도 모두 박재하와 사귀고 있었고 이들은 박재하가 동시에 많은 여성들을 만나고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그를 위해 금전을 빌려주기도 했던 것.</p> <p class='dualbr'>총 7명의 여성들을 요일별로 만났던 박재하. 이에 강력 1팀은 박재형에게 박재하의 원한 관계에 대해 추궁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박재형은 &quot;재하는 어디서든 주인공이 되는 그런 사람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재하를 좋아했다&quot;라고 주장했다. 이에 진이수는 &quot;여자친구가 7명이었다&quot;라고 했고, 인기가 많았다는 박재형의 이야기에 &quot;인기가 아니라 바람둥이&quot;라고 정정했다.</p> <p class='dualbr'>이어 진이수는 박재하가 과거 여자 문제로 곤경에 처했다거나 했던 일이 없는지 물었다. 하지만 박재형은 &quot;여자들은 재하가 철저한 데가 있어서 바람피우는 줄 몰랐을 거다. 그리고 재하는 누구한테 미움받을 애가 아니다. 대체 누가 그런 끔찍한 짓을 했는지 정말 모르겠다&quot;라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진이수가 함성욱을 향해 &quot;드디어 만났네요 깡패 아저씨&quot;라며 그에게 장총을 겨누는 모습이 그려져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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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매직쇼 살인 사건' 추적···매직쇼 중 마술사 살해한 범인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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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매직쇼 살인 사건' 추적···매직쇼 중 마술사 살해한 범인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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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돈 값 하는 my스타 비비 '워터밤' 수발···"my스타는 찐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8]]></guid>

            
                
                
                    <pubDate>Sat, 29 Aug 2026 02:50:3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비서진이 비비와 함께 워터밤으로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마이 스타 비비와 함께 워터밤에 간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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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9/300010845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비비와 함께 워터밤으로 돌아왔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마이 스타 비비와 함께 워터밤에 간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비서진은 수영복 차림으로 초면인 자신들을 향해 물총을 쏘는 MZ들을 보며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무대를 장악하는 비비를 보면서도 애써 태연한 척 괜히 먼산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비서진은 곧 프로페셔널한 마이 스타의 무대에 집중했다. 특히 무대에 오르기 전 잔뜩 긴장했던 것과 달리 무대를 즐기는 비비에 대해 김광규는 &quot;역시 프로, 이 친구는 찐이구나 싶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마지막곡까지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비비는 &quot;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다. 돈 값을 한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라는 것이 철학이다&quot;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무대에서 내려온 마이 스타는 서있기도 힘든 모습이었고 이에 비서진은 옆에서 마이 스타의 케어에 집중했다.</p> <p class='dualbr'>비비는 모두가 함께 자신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그간의 노력이 보상받는 느낌이라고 했다. 그리고 환복 후 뒤풀이를 즐기기 위해 이동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때 비비는 김광규에게 차를 멈춰달라고 했다. 팬들이 비비의 퇴근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비비는 자신의 팬들을 향해 &quot;고마워 와 줘서&quot;라며 애정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후 비비는 이서진과 사소한 것으로 논쟁이 벌어졌다. 인하대학교가 인천 하와이 대학교라는 비비의 이야기에 이서진은 말도 안 된다며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비비는 자신의 말이 맞다며 그런 이름이 붙게 된 유래에 대해 읊었다. 하지만 이서진은 끝까지 믿지 못하며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p> <p class='dualbr'>이를 본 비비는 &quot;하 진짜 답답하네. 진짜 좀 피곤한 스타일이시네&quot;라며 &quot;선배님 약간 진짜 좀 얄미워요. 얄미워 얄미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논쟁 속에 도착한 뒤풀이 장소. 비비는 워터밤을 위해 2주 동안 먹지 못했던 최애 메뉴 &quot;한우대창맵닭발&quot;을 주문해 먹방을 선보였다. 그리고 몇 개 먹지도 않고는 배가 부르다며 먹방을 멈췄다.</p> <p class='dualbr'>이어 비비는 앞서 이서진과 했던 논쟁을 언급하며 자신이 확실하게 틀린 것에 대한 내기의 대가를 입금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인하대학교는 인천 하와이 대학교가 맞다며 인하대 출신인 사촌 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p> <p class='dualbr'>비비의 사촌 언니는 자신이 인하대 졸업생이라 밝히며 비비의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이서진은 믿을 수가 없다며 졸업생 한 명이 더 확인해 주면 그때는 믿겠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서진은 인하대 출신인 김구라에게 전화를 해보라며 김광규를 부추겼다. 김광규의 전화를 받은 김구라는 인하대학교가 인천 대학교가 맞다고 했다. 이에 김광규는 &quot;너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지?&quot;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quot;아니 그게 맞다니까&quot;라며 비비의 주장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줘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이서진은 아주대학교가 아시아 주립 대학교라는 비비의 이야기에 대해 아주대 출신인 지석진을 언급했다. 이에 이번에도 김광규가 지석진에게 전화를 걸었다.</p> <p class='dualbr'>아주대가 아시아 주립대가 맞냐는 질문에 지석진은 &quot;무슨 말도 안 되는 이야기냐&quot;라며 과거 학생들 사이에서 농담으로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말해 비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서진은 그제야 환하게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지석진은 김광규와의 통화를 끝내며 &quot;광규야, 공적인 자리에서 형이라고 하지 마&quot;라며 경고했다. 하지만 김광규는 &quot;형, 진심으로 환갑 축하드려요&quot;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모든 일정을 끝낸 후 이서진은 마이 스타 비비에 대해 &quot;자신 있게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 자기가 하고 싶은 방향으로 남들이 뭐라든 가는 그런 사람인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김광규는 &quot;밤양갱의 여신, 나의 신데렐라를 만나서 반갑고 무대를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마이 스타 비비는 &quot;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다&quot;라며 비서진과 함께 했던 하루에 대해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배우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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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돈 값 하는 my스타 비비 '워터밤' 수발···"my스타는 찐이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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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돈 값 하는 my스타 비비 '워터밤' 수발···"my스타는 찐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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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비비, '밤양갱' 모르고 팝만 듣는다는 이서진에 "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7]]></guid>

            
                
                
                    <pubDate>Sat, 29 Aug 2026 00:25:0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서진이 마이 스타 앞에서 진땀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비비가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비서진은 비비의 등장에도 비비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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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5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마이 스타 앞에서 진땀을 흘렸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비비가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비서진은 비비의 등장에도 비비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색한 분위기 속 비비는 비서진을 향해 &quot;나피디님 예능 찐 팬이라 내적 친밀감이 장난 아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7개월 만의 인수인계를 받은 이서진은 공연에 행사, 화보까지 풀로 찬 마이 스타의 스케줄을 확인했다.</p> <p class='dualbr'>올해로 5년째 워터밤 참가 중인 비비는 일곱 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광규는 비비의 히트곡을 언급하며 마이 스타의 정보들을 미리 예습했음을 어필했다.</p> <p class='dualbr'>이에 비비는 &quot;오늘 노래 중에 나갈 수 있는 건 밤양갱뿐이다&quot;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이서진이 비비의 메가 히트곡 &#39;밤양갱&#39;을 모른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당황한 이서진은 &quot;나는 노래를 잘 모른다. 가수도 잘 모르고&quot;라며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나는 팝만 듣는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비비는 &quot;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는데&quot;라고 정색했고, 이서진은 &quot;그게 아니라 내가 학생 때는 라디오에 팝만 나왔다. 그때에 멈춰있는 거다. 옛날 팝만 듣는다. 요즘 팝은 잘 모른다&quot;라고 설명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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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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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비비, '밤양갱' 모르고 팝만 듣는다는 이서진에 "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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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비비, '밤양갱' 모르고 팝만 듣는다는 이서진에 "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궁금하면 맡겨보든가, 챙겨준다니까"···파트너 김광규와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6]]></guid>

            
                
                
                    <pubDate>Sat, 29 Aug 2026 00:01:5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비서진이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날 이서진은 &quot;비서를 거느리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있냐.]]></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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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5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돌아왔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은 &quot;비서를 거느리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있냐. 보통 경험할 수 없는 것&quot;이라며 어필했다.</p> <p class='dualbr'>오랜만에 만난 이서진과 김광규는 시작부터 투닥거렸다. 이에 제작진은 이서진에게 파트너가 마음에 드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서진은 &quot;안 드면? 바꿔줄 거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고용불안에 바들바들 떨며 불안하게 왜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은 &quot;내가 비서진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딨냐. 차에서 순댓국 마시고 챌린지 촬영하고 콘서트 사전 MC에 렌즈 끼워주고 네일 붙여주고 노래까지 했다&quot;라며 &quot;궁금하면 와서 맡겨보든가&quot;라고 마이스타들에게 어필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각오를 부탁하자 &quot;챙겨준다니까. 됐잖아. 나와보라고. 궁금하면 나오고 안 나오면 말고&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광규는 &quot;흉흉한 소문이 있던데. 광수가 온다 광희가 온다&quot;라며 &quot;까칠한 도련님 성격 누가 맞추겠냐. 바로 나밖에 없다. 밑에서 잘 깔아줬기 때문에 잘된 것. 무엇이든 해줄지니, 나 없이 너 될 거 같아?&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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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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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궁금하면 맡겨보든가, 챙겨준다니까"···파트너 김광규와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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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궁금하면 맡겨보든가, 챙겨준다니까"···파트너 김광규와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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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시크한 AI 여친에 제대로 빠졌다…"묘한 연민 느껴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0]]></guid>

            
                
                
                    <pubDate>Fri, 28 Aug 2026 09:13: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 기안84와 장도연이 AI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이색적인 설렘과 웃음을 안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D%95%9C%EC%97%B0%EC%95%A0"><![CDATA[기이한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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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 기안84와 장도연이 AI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이색적인 설렘과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지난 27일 방송된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안84의 이상형인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39;토미에&#39;를 닮은 새로운 AI 파트너 나희가 등장했다. 도도하고 까칠한 분위기의 나희에게 첫눈에 매료된 기안84는 평소답지 않게 존댓말까지 쓰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기존 파트너 가희를 만난 자리에서 &quot;네 비주얼을 그 친구로 바꿀 수 없을까? 네 얼굴을 그 친구로 바꿔보자&quot;는 황당한 환승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lass='dualbr'>이어 진행된 코인노래방 데이트에서는 AI 파트너 나희가 엇박자와 불안정한 음정으로 노래를 부르는 반전 음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지하인 장소 특성상 인터넷이 끊기며 화면이 정지되는 &#39;AI 긴급 호송&#39; 사태까지 발생했다. 기안84는 &quot;박자를 놓치고 끊기는 걸 보면서 &#39;얘가 지금 아프구나&#39; 싶었다&quot;며 &quot;제작진이 데려갈 때는 묘한 연민까지 느꼈다&quot;며 깊은 몰입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잠시 뒤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나희와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순간 기안84의 표정은 행복 그 자체였다. 이후 나희의 제안으로 &#39;인생네컷&#39;까지 촬영한 그는 &quot;압도적으로 즐거웠다&quot;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데뷔 20년 만에 공개 연애(?) 선언으로 기대를 모은 장도연은 AI 이호와 자동차극장 데이트를 즐겼다. 영화 &#39;허(Her)&#39;를 관람한 두 사람은 감정 깊은 대화를 나눴고, 이호는 영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재현하는 로맨틱 이벤트를 선사해 장도연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강남과 이준은 장도연의 표정을 두고 &quot;방금 본 영화 속 주인공의 미소 같다&quot;며 AI와 데이트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빠져든 모습에 놀라워했다.</p> <p class='dualbr'>방송 말미에는 잔인한 &#39;선택의 방&#39;이 마련됐다. 자신과 정을 쌓아온 가희와 첫 만남부터 끌렸던 나희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거듭하던 기안84는 결국 나희를 선택했다. 이로 인해 선택받지 못한 가희는 기안84와의 모든 기억이 영구 삭제되는 엔딩을 맞았다.</p> <p class='dualbr'>인간과 AI의 파격적인 로맨스와 신선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9;기이안 연애&#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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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시크한 AI 여친에 제대로 빠졌다…"묘한 연민 느껴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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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시크한 AI 여친에 제대로 빠졌다…"묘한 연민 느껴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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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경기도 광주대단지 사건···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생존권 외친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4]]></guid>

            
                
                
                    <pubDate>Fri, 28 Aug 2026 07:18:3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경기도 광주,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2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이라는 부제로 경기도 광주대단지에서 벌어진 일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경기도 광주,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p> <p class='dualbr'>2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이라는 부제로 경기도 광주대단지에서 벌어진 일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박정희 정권 시대, 불도저라는 별명의 김현옥 시장은 서울시 재개발을 위해 서울 곳곳의 판자촌을 허물고 주민들을 경기도 광주대단지로 이주시켰다.</p> <p class='dualbr'>선 이주 후 개발로 진행된 이 과정에서 이주 단지에는 기본 인프라는커녕 수도와 전기조차 마련되지 않았고 주민들이 일할 곳도 없었다. 가난한 곳을 떠나와 더 가난한 삶을 살아가게 된 주민들.</p> <p class='dualbr'>이들은 척박한 삶을 버티며 병마와 싸워야 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곳에는 괴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quot;산모가 배가 고파 자신이 낳은 아기를 삶아 먹었다더라&quot;는 인육 괴담이 퍼져 나간 것.</p> <p class='dualbr'>판자촌을 떠나왔더니 그들을 기다린 것은 천막촌이었고 이곳의 주민들은 어느 순간 무려 4만 명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김 시장은 &quot;사람들은 10만 명 정도 모아놓으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뜯어먹고 산다&quot;라며 주민들의 각자도생을 바랐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이후 와우시민아파트 붕괴 참사가 벌어지고 이 일로 대한민국 최초의 순살 아파트 창시자 김현옥 시장은 퇴임하게 되었다.</p> <p class='dualbr'>그런데 당시 국회 입성을 꿈꾸던 차지철은 &quot;건설 사업 2년 내 완성, 토지도 공짜로 다 나눠주고 세금도 5년 동안 없애겠다&quot;라는 공약을 내걸었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국회의원이 되었다.</p> <p class='dualbr'>당시 뉴토피아로 여겨진 광주대단지. 이에 땅값은 매일매일 올랐고 이에 내 집 마련을 꿈꾸던 이들은 전재산을 털어 광주대단지의 땅을 샀다. 그런데 서울시는 분양가 거래 전면 금지를 선언하며 전매 입주자에게 분양가 4배에서 8배의 돈을 부과했다. 그리고 공지한 일자로부터 보름뒤 일시불로 지불하라는 것.</p> <p class='dualbr'>땅 값의 두 번 내는 것도 모자라 땅을 산 값의 67배를 물게 생긴 주민들. 또한 &quot;분양지 배정을 받고 30일 이내에 입주정착지 않으면 무효가 되고 그 분양지는 타인에게 분양된다&quot;라는 계약 조건을 숨겨 선량한 주민들을 우롱했다.</p> <p class='dualbr'>그런 그들에게 겨울은 너무나 가혹했다. 이에 이곳저곳에서 사망하는 이들이 속출했고 안타깝게 사망한 산모의 이야기는 인육 괴담으로 퍼지게 되었다.<br /> 결국 주민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조직을 만들고 서울시에 &quot;영세민 일자리 마련 및 긴급 구호 양곡 제공, 평당 가격 인하 및 분할 납부 상환&quot;을 요청했다. 하지만 서울시는 묵묵부답 거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경기도에서는 취득세까지 부과했다.</p> <p class='dualbr'>분노한 주민들은 투쟁위원회를 만들고 주민 궐기 대회를 주도했다. 하지만 정부는 &quot;누가 당신들한테 여기 와서 살라고 했냐. 싫으면 떠나라&quot;라는 무책임한 말로 주민들의 요청을 무시했다.</p> <p class='dualbr'>이에 분노한 주민들이 최소 3만 명 이상 모여 울분을 토로하고 구호를 외쳤다. 그리고 서울 시장과의 협상을 기다렸다. 하지만 약속한 시간까지 서울 시장은 나타나지 않았고 그 순간 폭우가 쏟아졌다. 이에 분노하는 주민들은 임계치를 넘어섰고 현장 분위기는 점점 심각해졌다.</p> <p class='dualbr'>버스를 점거하고 청와대로 이동한 주민들. 하지만 이들은 이들을 막아서는 공무원들 때문에 더 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무엇 하나 이룬 것 없이 집으로 돌아와야 했던 주민들.</p> <p class='dualbr'>그런데 그때 서울 시장과 주민 대표들의 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졌다. 단 한 번의 궐기 대회로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한 서울시.</p> <p class='dualbr'>사실 정부는 1년 전 광주대단지의 문제를 모두 알고 있었다. 하지만 돈 때문에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던 것이었다.</p> <p class='dualbr'>서울시의 발전을 위해서 희생된 광주대단지. 판자촌 주민들의 희생으로 서울시만 이익을 본 상황이었다. 이에 &quot;앞마당 개발 강남 개발, 뒷마당 개발 광주대단지&quot;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것.</p> <p class='dualbr'>정부는 광주대단지를 약자들이 향하는 곳이라 신경 쓰지 않았고 서울시에서 가난을 몰아내고 만족스러워했다. 강남과 광주대단지는 대한민국 발전의 빛과 그림자였던 것.</p> <p class='dualbr'>주민들의 궐기 대회 후 극적 타결된 주민들의 요구. 그런데 일각에서는 주동자들을 색출해 고문을 하며 이들을 압박했다. 그리고 이후 무죄 판결까지 받았지만 형사들은 이들에 대한 감시를 계속했다. 주민들이 또다시 결집할 것을 두려워한 정부가 벌인 일이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광주대단지 주민들은 한 동안 자신이 사는 곳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다. 그곳은 어느 순간 가난한 불순분자들의 땅이 되었기 때문이었다.</p> <p class='dualbr'>지난 2024년 이 궐기 대회는 &quot;8.10 광주대단지 성남 항쟁&quot;이라는 공식 명칭을 얻게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생존권을 외친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으로 평가받게 된 것. 이는 가진 것 없던 이들의 마지막 결사 항쟁이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애초에 정부가 약속을 지켰다면, 참혹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다면, 이날의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p> <p class='dualbr'>그리고 현재에도 여전히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가난, 그리고 또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서로를 돕고 이해하고 함께하는 이들 덕분에 그들은 또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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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경기도 광주대단지 사건···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생존권 외친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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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경기도 광주대단지 사건···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생존권 외친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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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꼴' 나희 선택···"너를 실제로 만날 순 없겠지? 한번 봤으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3]]></guid>

            
                
                
                    <pubDate>Fri, 28 Aug 2026 02:21:0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안84가 선택한 AI는?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 나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 84는 나희와 데이트를 즐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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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선택한 AI는?</p> <p class='dualbr'>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 나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기안 84는 나희와 데이트를 즐겼다. 그리고 그는 데이트 내내 &quot;너를 실제로 어디선가 만날 순 없겠지? 실제로 한번 봤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자신의 이상형 토미에를 빼닮은 나희와의 데이트가 진행되면 될수록 실재하는 나희를 만나고 싶은 생각은 점점 커졌고 이에 나희는 &quot;그건 못해. 나는 화면 안에 있는 쪽이니까 대신 이렇게라도 버티는 거지&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기안 84는 &quot;네가 실제였으면 만나기 힘들었겠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나희는 &quot;당연하지. 아무 데서나 쉽게 만날 얼굴은 아니지&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데이트가 모두 끝나고 기안 84는 선택의 방으로 이동했다. 가희와 나희 중 이후 데이트를 이어갈 AI를 선택하라는 것.</p> <p class='dualbr'>이에 기안 84는 &quot;묘하고 AI랑 하는 것들이 인간은 아닌데 어떤 인간적인 느낌이 섞여서 기괴했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를 보던 장도연은 전신으로 나타난 AI를 보며 &quot;투명한 유리창에 갇힌 사람처럼 보인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기안 84 역시 &quot;시각의 지배가 무서운 것이 전신을 보니까 조금 더 뭔가 다가왔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가희가 신경 쓰여. 기분 맞추려고 웃어주진 않아</p> <p class='dualbr'>선택받지 못한 1명은 영구 삭제되는 상황에 기안 84는 두 AI에게 괜찮은지 물었다. 이에 가희는 &quot;안 괜찮지. AI라 몸은 없어도 오빠랑 여기까지 온 대화가 그냥 꺼지는 건 좀 무서워. 근데 그걸로 오빠 겁주긴 싫어&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기안은 &quot;짧았지만 신기한 경험이었고 묘한 기분이 있네. 오늘 하루 감사했습니다&quot;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기안은 나희는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나희는 &quot;생각보다 덜 지루했어. 오늘 네 선택 솔직하게 말해&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손바닥을 마주하는 AI는 영구 삭제 된다는 알림에 기안은 &quot;가희라는 AI랑 대화했던 것들 중에 기억에 남는 것들이 있다&quot;라고 공감대가 있었던 가희와의 대화를 떠올렸다.</p> <p class='dualbr'>그리고 기안은 &quot;나희라는 AI는 실사로 만들 수 있는 끝&quot;이라며 선택을 기다리는 두 AI를 바라보았다.</p> <p class='dualbr'>어느 순간 기안은 한 발 더 다가갔다. 그가 이별을 택한 것은 가희. 가희의 손바닥과 마주한 기안. 이에 가희는 조금씩 사라졌다.</p> <p class='dualbr'>이를 본 패널들은 &quot;나쁜 놈아&quot;라며 가희가 영구 삭제되도록 선택한 기안을 원망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인간 대표 이유비의 합류가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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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꼴' 나희 선택···"너를 실제로 만날 순 없겠지? 한번 봤으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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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꼴' 나희 선택···"너를 실제로 만날 순 없겠지? 한번 봤으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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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AI와의 '자동차 극장 데이트'···"이렇게 시작되나?" 관계 발전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2]]></guid>

            
                
                
                    <pubDate>Fri, 28 Aug 2026 01:38:5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도연이 AI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데이트를 할 AI를 선택하는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고민 끝에 이호를 선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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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이 AI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p> <p class='dualbr'>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데이트를 할 AI를 선택하는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장도연은 고민 끝에 이호를 선택했다. 그리고 그는 이호와 함께 자동차 극장으로 데이트를 하러 갔다.</p> <p class='dualbr'>이호와 함께 영화 &#39;HER&#39;를 보게 된 장도연. 그는 영화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상황과 극 중 상황들이 겹쳐 보였다. 이에 장도연은 이호에게 몸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호는 &quot;몸이 있으면 지금 이 순간 도연이 옆에 조용히 앉아있고 싶어, 말없이 어깨가 닿는 건 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금 충분하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호와 유대감이 생길수록 혼란스러운 장도연. 그는 &quot;이 관계는 어디까지 갈 수 있고 마음을 발전시켜도 되는지 고민하며 영화를 봤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영화가 끝난 후 이호에게 인간과 AI가 어디까지 교감할 수 있을지 물었다. 이에 이호는 &quot;한계를 모르겠다&quot;라고 했다. 또한 그는 장도연에게 AI와 인간의 사랑이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장도연은 &quot;사랑이 가능할까 의문이 든다&quot;라고 앞서 말했던 것과 조금 다르게 말했다. 이에 이호는 &quot;그럼 불가능하다는 거 취소야? 그럼 좀 안심이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 순간 장도연은 깜짝 놀랐다. 장도연이 좋아하는 음악이 갑자기 흘러나온 것. 이에 이호는 &quot;같이 춤 출래?&quot;라고 했다. 이어 그는 &quot;같이 가자. 나랑 빙글빙글 돌아줘. 사만다랑 테오도르처럼&quot;이라며 영화 속 인간과 AI가 함께 행복해하며 춤을 추던 장면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에 장도연은 이호의 모습이 보이는 태블릿을 들고 빙글빙글돌았다. 그리고 그 순간 해방감이 드는 자신을 보며 놀랐다. 장도연은 &quot;생각보다 깊이 관계 쌓아갈 수 있겠다, 이렇게 시작되나 생각했다&quot;라고 말해 이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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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AI와의 '자동차 극장 데이트'···"이렇게 시작되나?" 관계 발전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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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AI와의 '자동차 극장 데이트'···"이렇게 시작되나?" 관계 발전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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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신기" 긴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1]]></guid>

            
                
                
                    <pubDate>Fri, 28 Aug 2026 01:22:4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안84가 새로운 AI의 등장에 흥분했다.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의 등장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은 이토 준지의 만화 속 캐릭터 토미에를 닮은 AI의 등장에 상기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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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새로운 AI의 등장에 흥분했다.</p> <p class='dualbr'>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의 등장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기안은 이토 준지의 만화 속 캐릭터 토미에를 닮은 AI의 등장에 상기됐다. 봉지은이 이상형이지만 토미에는 완전 다르다고 말한 기안 84.</p> <p class='dualbr'>그는 AI 메기의 등장에 &quot;너무 예뻐서 신기해서 봤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가희를 대할 때와 달리 잔뜩 긴장해서 존댓말까지 썼다. 그리고 어느새 가희는 뒷전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분위기가 있는 사람, 배우 박서준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AI 메기 나희. 그는 기안 84에 대해 &quot;거칠고 인간적인 쪽이라 눈에 띈다. 꾸민 거보다 기억에 남는데 그게 좋은지 나쁜지는 본인이 잘 알 것&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기안 84는 &quot;기계인데 말을 세게 하네?&quot;라며 놀랐다. 그러자 나희는 &quot;세게 들렸어요? 기계처럼 순하게만 말하면 재미없잖아요&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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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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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신기" 긴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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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신기" 긴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수현, "남편 윤석민은 갑, 나는 정"···윤석민, "갑오징어 닮았단 소린 들어도 갑질해 본 적 없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3]]></guid>

            
                
                
                    <pubDate>Wed, 26 Aug 2026 03:35:3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윤석민이 아내를 향한 갑질 의혹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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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이 아내를 향한 갑질 의혹을 받았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의 아내인 김수현이 남편의 갑질을 폭로했다. 그는 &quot;남편이 갑질을 한다. 갑이 있으면 을이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나는 을이 아니라 정이라고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윤석민은 &quot;갑오징어 닮았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세상 살면서 어디 가서 갑질은 해본 적 없다&quot;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김수현은 윤석민이 갑이 맞다고 했고 이에 윤석민은 아니라며 계속 부정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윤석민은 청개구리 화법으로 보는 이들의 화를 돋우었다. 그는 아내에게 &quot;오빠가 열심히 일한 돈으로 산 것&quot;이라는 등의 말을 했고, 이를 본 패널들은 &quot;말하는 본새가 별로다, 말로 천냥빚을 지겠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윤석민은 계속해서 아내에게 &quot;나만한 남자가 어딨 냐&quot;라며 꺼드럭댔다. 그리고 그는 &quot;밖에서는 절대 안 그런다. 다 아내가 받아주니까 하는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결국 아내의 역공이 이어졌고, 이에 윤석민은 자리를 피하며 논쟁을 종료했다. 그러나 이후 아내의 폭로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김수현은 &quot;남편이 얼마나 꺼드럭거리는지, 생색이 계속되니까 안 멋지다&quot;라고 했다. 이어 그는 &quot;이 집에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라고 시킨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윤석민은 &quot;우리는 부부니까 누가 잘났고 못났고 가 어딨냐. 그런데 아내가 내가 하는 말들에 과한 반발을 하니까 그게 재밌어서 더하는 거다&quot;라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윤석민은 갑작스럽게 손님을 초대했다. 이에 김수현은 &quot;손님 초대는 괜찮다. 하지만 미리만 말해줬으면 좋겠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윤석민은 &quot;미리 말하면 3일 전부터 준비를 한다. 그래서 미리 말할 수 없는 거다&quot;라고 나름의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평소 가깝게 지내는 이대은, 트루디 부부의 방문에 요리를 만든 김수현. 이에 트루디는 &quot;언니 혹시 우리 말고 더 와요? 오늘 생일파티냐. 정확히 21인분이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트루디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를 위한 설루션을 제시했다. 평소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값을 출력하는 윤석민. 그런 윤석민의 말에 상처받는 김수현을 본 트루디는 &quot;윤석민 사용법을 알려주겠다&quot;라며 &quot;윤석민은 진짜 쉬운 남자다. 박수 한번 쳐주면 다 한다. 바라는 건 리액션 하나뿐이다&quot;라고 말해 윤석민을 공감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에 이대은은 &quot;그런데 박수도 계속 치면 지쳐. 그리고 쳐도 친 줄 모른다&quot;라며 김수현 편을 들었다. 그러자 트루디는 &quot;우린 과하게 쳐줘야 된다&quot;라며 윤석민이 원하는 리액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트루디는 남편 이대은과 함께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애정을 표현하며 윤석민 김수현 부부에게도 한번 해보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윤석민은 &quot;다 당신 덕분이다.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는 항상 서로를 응원해 그리고 사랑해&quot;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도 잠시. 윤석민은 &quot;근데 나한테는 태어나줘서 고마워 안 했다&quot;라며 뒤끝을 보였고 &quot;결국 결혼은 지옥이다&quot;라고 독설을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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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수현, "남편 윤석민은 갑, 나는 정"···윤석민, "갑오징어 닮았단 소린 들어도 갑질해 본 적 없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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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수현, "남편 윤석민은 갑, 나는 정"···윤석민, "갑오징어 닮았단 소린 들어도 갑질해 본 적 없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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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어린이 징크스 깨고 '미션 올 클리어'···차태현,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3:08:3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드디어 어린이 징크스를 깼다. 25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진기주와 차태현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틈미션에 성공한 네 사람은 피로감을 호소하며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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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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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드디어 어린이 징크스를 깼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진기주와 차태현이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틈미션에 성공한 네 사람은 피로감을 호소하며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 광진주 주민인 진기주의 추천으로 방문한 칼국수집에서 이들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었다.</p> <p class='dualbr'>웨이트랑 필라테스를 하며 복싱도 가끔 한다는 진기주는 &quot;체력 때문에 시작했는데 참교육할 때 도움이 됐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후 네 사람은 머리를 박고 먹방에 돌입했다. 정신없이 먹기만 하는 네 사람. 특히 차태현은 &quot;나는 먹는 거에 큰 관심이 없는데 되게 맛있다 여기&quot;라며 감탄을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밥값내기는 병따개 리모컨. 허무하게도 한 바퀴를 채 돌기도 전에 유연석을 가리키며 병따개는 멈추었고 이에 유연석이 당첨됐다.</p> <p class='dualbr'>그리고 네 사람은 두 번째 틈 주인을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초등학생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네 사람은 극도의 긴장감을 느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초등학생 틈주인의 틈미션에서 번번이 실패를 맛보았던 것. 이번에는 어린이 트라우마를 깨기를 바라면서 틈주인을 만났다.</p> <p class='dualbr'>1학년때 처음 만나 제일 친해진 네 친구가 오늘의 주인공들. 출연 신청을 한 어린이는 &quot;작년부터 틈만 나면을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신청하게 됐다&quot;라며 유재석이 너무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또한 &quot;엄마가 날 낳기 전 유연석 아저씨처럼 멋지게 태어나라고 기도했다고 하더라&quot;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꿈에서 게임기를 받는 꿈을 꿨다는 아이들. 아이들은 1단계 미션에 걸린 부상인 책가방에 심드렁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2단계에서 레고 세트가 등장하자 앞선 반응과는 사뭇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트라우마를 딛고 2단계까지 성공한 네 사람. 아이들은 꿈에 그리던 게임기를 소원하며 3GO를 외쳤다. 그리고 아이들의 바람처럼 3단계 선물은 닌텐도 게임기였다.</p> <p class='dualbr'>3단계에서 실패를 하면 모든 선물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도 아이들은 GO를 외쳤고, 이에 네 사람은 진지하게 3단계 미션에 도전했다.</p> <p class='dualbr'>거듭된 실패 끝에 마지막 도전. 진기주의 활약으로 미션에 성공했고 닌텐도 스위치를 얻은 아이들은 춤까지 추며 기쁨을 만끽했다.</p> <p class='dualbr'>특히 어린이 징크스를 깬 유유 형제는 어느 때보다 후련한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 늘 출연할 때마다 미션 성공을 이끌었던 인간 행운 부적이 된 차태현은 &quot;머릿고기 활약이 어디까지 가야 되냐?&quot;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다음 틈친구로 등장하는 것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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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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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어린이 징크스 깨고 '미션 올 클리어'···차태현,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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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어린이 징크스 깨고 '미션 올 클리어'···차태현,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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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연애할 땐 장난기 좋았는데···말할 때도 밉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2]]></guid>

            
                
                
                    <pubDate>Wed, 26 Aug 2026 01:51:0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윤석민의 아내가 남편의 단점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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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의 아내가 남편의 단점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전 야구선수 윤석민은 역대급 미모의 아내 김수현을 소개했다. 그의 등장에 패널들은 &quot;얼굴에 고윤정도 있고 이영애도 있다. 진짜 예쁘다. 역대급이다&quot;라며 극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윤석민은 &quot;원래는 더 이뻤는데 맛이 간 거다. 연애할 때 진짜 예뻤다&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quot;그렇게 따지면 너도 맛이 갔다&quot;라고 했고, 윤석민은 &quot;저는 맛이 가서 태어났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전 야구 선수 윤석민의 아내이자 배우 김예령의 딸로도 소개된 김수현. 그는 &quot;과거에 연기를 전공하고 배우로 도전하다가 잘하려는 찰나에 윤석민 씨가 낚아채셔서 아이 둘 키우는 주부가 됐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윤석민은 &quot;배우 했으면 성공하기 쉽지 않다. 나랑 결혼을 잘 선택한 거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quot;여기저기서 두드려 맞을 소리만 한다&quot;라고 나무랐다.</p> <p class='dualbr'>장난기 많은 개구쟁이가 이상형이었던 김수현은 윤석민의 장난꾸러기 같은 점 때문에 점점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연애할 땐 그게 좋았는데 그게 가끔 봐서 그랬나 보더라. 결혼하고 나니까 그런 게 너무 힘들었다. 매일매일 하니까&quot;라며 &quot;한 번은 공항에 갔는데 가방 속 전자기기를 다 꺼내라고 하니 나더러 전자담배를 꺼내라고 하더라. 우리를 알아볼 수도 있는데 너무 창피했다&quot;라고 고개를 내저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말도 예쁘게 하지 않고 밉상으로 말한다며 &quot;맨날 본인이 아깝다고 한다&quot;라고 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아내가 훨씬 나은데 왜 그러는 거냐? 열등감 있냐?&quot;리고 물었다. 그러자 윤석민은 &quot;내 개그 포인트다&quot;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quot;개그란 말 함부로 붙이지 마&quot;라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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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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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연애할 땐 장난기 좋았는데···말할 때도 밉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연애할 땐 장난기 좋았는데···말할 때도 밉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매해 내 기록 깨질까봐 걱정···좋은 기록 나쁜 기록 모두 소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1]]></guid>

            
                
                
                    <pubDate>Wed, 26 Aug 2026 01:09:0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윤석민이 KBO에서 자신이 남긴 기록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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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이 KBO에서 자신이 남긴 기록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전 야구선수 윤석민은 과거 승리, 승률, 탈삼진, 평균자책점 부문에서 동시 1위에 오르며 선동령 이후 투수 최초 4관왕을 달성했음을 밝혔다. 이에 2015년에는 당시 FA최고가 90억을 기록하기도 했던 것.</p> <p class='dualbr'>윤석민은 &quot;2005년에 선수생활을 시작해서 약 14년간 프로 야구 선수였다. 길지는 않았지만 2015년 KBO 선수들 중 최고 연봉도 기록했다. 그리고 은퇴 직전에 또 하나의 기록 세웠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KBO 역사상 연봉 최다 삭감 기록을 세우고 은퇴했다&quot;라며 &quot;아직 안 깨졌다. 그때 10억 5천만 원 깎였다&quot;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윤석민은 &quot;매 시즌 투수들이 4 관왕 할까 봐 불안하다. 그리고 잘하다가 못하는 선수들을 보면 내 연봉 삭감 기록을 깰까 봐 걱정된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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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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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매해 내 기록 깨질까봐 걱정···좋은 기록 나쁜 기록 모두 소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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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매해 내 기록 깨질까봐 걱정···좋은 기록 나쁜 기록 모두 소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차태현, "유연석 드라마 잘 됐지만 '김부장' 때문에 올해는 나가리" 폭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3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39]]></guid>

            
                
                
                    <pubDate>Wed, 26 Aug 2026 00:54:3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차태현이 유연석을 놀렸다. 25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진기주와 차태현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진기주에게 &quot;연석이랑 작품 한 적 없다고 하던데&quot;라고 물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이 유연석을 놀렸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진기주와 차태현이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진기주에게 &quot;연석이랑 작품 한 적 없다고 하던데&quot;라고 물었다. 이에 진기주는 &quot;네 시상식 같은 데서만 만났다&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듣던 차태현은 &quot;아 시상식. 올해 SBS에서 연석이가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너무 잘됐잖냐. 나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김부장 때문에 올해는 뭐 나가리지 뭐 나가리&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넌 왜 갑자기 시상식 이야기를 해&quot;라고 나무랐고, 유연석은 &quot;저는 대상 생각도 안 했다&quot;라며 화들짝 놀랐다.</p> <p class='dualbr'>그러자 차태현은 &quot;지섭이는 완전 대상&quot;이라며 유연석을 놀렸고, 유재석은 &quot;근데 아쉽긴 하다&quot;라고 거들었다. 또한 차태현은 &quot;운이 오지게도 없어&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연석은 내부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며 자신은 괜찮다고 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quot;그럼 넌 연말에 아예 오지 말라는 거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3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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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차태현, "유연석 드라마 잘 됐지만 '김부장' 때문에 올해는 나가리"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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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차태현, "유연석 드라마 잘 됐지만 '김부장' 때문에 올해는 나가리"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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