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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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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at, 04 Apr 2026 08:18:2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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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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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6:25:5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발이 세 개뿐인 다람쥐 &#39;초록이&#39;의 사연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오는 5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특별한 다람쥐의 사연이 소개된다. 남양주의 어느 산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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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data-captionyn="N" id="i30001054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발이 세 개뿐인 다람쥐 &#39;초록이&#39;의 사연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오는 5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특별한 다람쥐의 사연이 소개된다.</p> <p class='dualbr'>남양주의 어느 산길. 태용 씨에겐 함께 산행을 즐기는 특별한 메이트가 있다. 태용 씨의 부름에 숲 속을 가로질러 그의 어깨 위로 거침없이 착지하는 녀석의 정체는 다름 아닌 다람쥐다.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는 야생의 본성을 뒤로한 채 하산할 때까지 태용 씨의 어깨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껌딱지 같은 이 녀석은, 태용 씨의 반려 다람쥐인 &#39;초록이&#39;다.</p> <p class='dualbr'>태용 씨와 초록이의 놀라운 동행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실 초록이에겐 아픈 과거가 있다. 5년 전, 오른쪽 앞다리를 잃고 사경을 헤매던 새끼 다람쥐를 차마 외면하지 못한 태용 씨가 구조하며 인연이 시작된 것. 다행히 초록이는 태용 씨의 지극한 보살핌 속 건강을 회복했고 이후 태용 씨는 초록이를 위해 보금자리까지 손수 마련해 주었다. 여느 다람쥐 못지않게 활발해진 초록인 때론 태용 씨의 작업실을 제집 누비듯 다니고, 함께 산행도 하며 동화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최근 태용 씨에게 최근 다른 고민이 생겼다.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초록이가 밤새 울어대며 이전에 본 적 없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 이에 초록이의 봄앓이를 돕기 위해 야생동물 전문가 박병권 소장이 나섰다.</p> <p class='dualbr'>과연 세 발의 역경을 이겨낸 초록이가 다가오는 봄에는 또 어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할지, 아픔을 딛고 태용 씨와 특별한 동행을 이어가는 초록이의 이야기는 오는 5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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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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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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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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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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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5:53: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SBS 파워FM(107. 7MHz)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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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하선 씨네타운" data-captionyn="N" id="i30001054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SBS 파워FM(107.7MHz)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p> <p class='dual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p> <p class='dualbr'>라디오 핵심 청취층인 2049세대에서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청취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파워FM이 올해로 개국 30주년을 맞았다. 한국 영화음악 역시 영화 &#39;은행나무 침대&#39;가 개봉한 1996년을 새로운 원년으로 평가받는 만큼, SBS 파워FM과 한국 영화음악이 함께 뜻깊은 기념의 해를 맞았다는 점에서 이번 특집의 의미를 더한다.</p> <p class='single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의 최다은 PD는 &quot;삽입곡이나 주제곡에 비해 덜 조명되지만 관객의 감정을 쥐락펴락하는 &#39;오리지널 스코어&#39;(영화를 위해 작곡된 연주음악)야 말로 영화음악의 본질&quot;이라며 영화음악가를 소개하는 특집을 마련한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img alt="박하선 씨네타운" data-captionyn="N" id="i300010542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5월 31일(일)까지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선정해 매주 일요일, 그들의 히트곡을 함께 감상할 예정이다. 특히, 5일 첫 방송에서는 영화 &#39;은행나무 침대&#39;를 통해 최초로 &#39;오리지널 스코어&#39;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한국 영화음악의 수준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는 이동준 작곡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 중반 한국 영화계의 풍경은 물론, 영화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음악가들이 어떤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은 매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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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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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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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5:52: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우가 &#39;런닝맨&#39;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하며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까지 뒤진다. 5일 방송될 SBS &#39;런닝맨&#39;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39;짱구&#39;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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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우가 &#39;런닝맨&#39;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하며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까지 뒤진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될 SBS &#39;런닝맨&#39;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39;짱구&#39;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영화 &#39;짱구&#39;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39;비공식 천만 영화&#39;로 불리는 &#39;바람&#39;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39;짱구&#39;를 연기한다. 영화에서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39;민희&#39;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39;장재&#39;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p> <p class='dualbr'>이번 &#39;런닝맨&#39;은 영화 &#39;짱구&#39;를 활용해 &#39;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39; 레이스로 진행된다.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39;짱구&#39;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39;열정맨&#39;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길이 의도치 않은 곳까지 향하자, 유재석은 &quot;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quot;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과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39;도플갱어&#39; 의혹이 있었던 정우와 송지효의 만남의 드디어 성사됐다. 실제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두 사람은 외모뿐만 아니라, 물불 가리지 않는 승부욕까지 판박이인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p> <p class='dualbr'>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연한 &#39;런닝맨&#39;의 &#39;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39; 레이스 편은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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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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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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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1:5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39;아니 근데 진짜!&#39; 녹화에서 &#39;0000&#39;이라는 죄수 번호를 달고 나타난 신동엽을 보고 4MC는 90도로 인사하며 반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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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4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오는 6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39;아니 근데 진짜!&#39; 녹화에서 &#39;0000&#39;이라는 죄수 번호를 달고 나타난 신동엽을 보고 4MC는 90도로 인사하며 반겼다.</p> <p class='dualbr'>특히 탁재훈은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39;오빠 밴드&#39; 때를 회상하며, &quot;신동엽이 촬영장에서 한 번을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지방 촬영에 가면 아내와 각방을 쓰더라&quot;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동엽은 &quot;방송 관계자를 만나려면 교양 쪽으로 가라&quot;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어 &#39;SNL&#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수지가 만취한 신동엽의 민낯을 폭로했다. 이수지는 &quot;SNL 크루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신동엽 선배님이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하자, 이미 만취 상태로 종이 인형처럼 매니저 손에 들려서 왔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quot;그 정도면 와이프보다 매니저와 스킨십이 더 많은 것 아니냐&quot;며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신동엽은 카이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quot;괌에 놀러 갔는데, 카이가 어떤 남자 등에 오일을 발라주고 있는 모습을 봤다. 분위기가 묘해 모른 척 지나가려 했는데 와서 인사를 해 당황했다&quot;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카이는 &quot;반가운 마음에 가서 인사를 하니 당황해 하셔서 의아했는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았다&quot;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신동엽과 4MC의 웃음 넘치는 폭로전은 오는 6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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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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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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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8]]></guid>
            <pubDate>Fri, 3 Apr 2026 15:41:4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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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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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일 방송된 <strong>&#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셰프 윤남노,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배우 박효주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괴이한 사건 현장</strong></p> <p class='dualbr'>때는 2019년 1월 2일, 충남 서천 소방서야. 119 구급대원 김선일 씨는 지금 막 출근했다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했어. 도착한 곳은 시골 마을의 한 단독주택이야. 집 앞에는 신고자 60대 남성 임 씨가 기다리고 있어.</p> <p class='dualbr'>&quot;이 집 양반이 혼자 사는데 엿새째 연락이 안 돼요. 저기 봐요. 뭔가 싸하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집 마당을 보니까 오래된 개똥이 한가득이야. 선일 씨는 어쩐지 기분이 묘하더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신고자분이 &#39;안에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39;라고 해서 저희가 진입을 하기 위해서 현관문을 포함해서 모든 창문을 한 번씩 열어봤었는데, 모든 문이 다 굳게 잠겨 있더라고요.&quot;<br /> -김선일, 당시 서천소방서 구급대원</p> <p class='singlebr'>선일 씨는 거실 창문을 깨고 집 안으로 들어갔어. 그런데 집 상태가 좀 이상해. 누군가 뒤진 흔적이 남아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날 당직이던 서천경찰서 형사 2팀이 곧장 현장에 출동했어. 서둘러 구급대원들과 집안을 살펴보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안쪽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 집주인 66세 남성 손 씨가 사망한 채 발견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0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신이 반듯하게 누워있고, 발 밑에는 붉은 피가 잔뜩 흘러있어. 그런데 이상한 건, 시신의 자세야.</p> <p class='dualbr'>양팔이 만세하듯 올라가 있고, 두 손은 옷가지로 겹겹이 싸여있어. 거기가 얼굴엔 베갯잇까지 덮여있어. 이건 누가 봐도 살인사건일 가능성이 커.</p> <p class='dualbr'><strong>▲ 크라임 씬</strong></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어. 우선 시신의 상태부터 확인해 볼게. 양팔을 감싼 옷을 풀어보니, 청테이프로 묶여 있어. 그리고 얼굴에 덮여 있던 베갯잇을 치우니까, 얼굴에 정체 모를 하얀 가루들이 말라 붙어있어. 정체는, 고추냉이였어. 누군가 피해자의 팔을 묶어놓고 고추냉이 가루를 물에 타서 얼굴에 들이부었어. 왜 그랬을까? 형사들이 생각은 이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얼굴에 수건인지 베갯잇인지 가려져 있었는데, 그걸 들춰냈을 때, 얼굴에 약간 가루 같은 게 묻어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런 걸로 봐선 아무래도 고문의 흔적도 보였던 것 같고&hellip;&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팔을 묶어놓고 고문을 한 거 같다는 거야. 피해자의 사인은 뭐였을까? 시신 뒤편에 보이던 핏자국. 허벅지 뒤쪽으로 깊게 찔린 상처가 아홉 군데나 있었어. 부검 결과는 이랬어.</p> <p class='dualbr'>&quot;머리에 한 군데 자창, 뒤 허벅지에 아홉 개 자창, 왼쪽 갈비뼈 7번부터 9번까지 골절이 발견됨.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되지만, 저혈량성 쇼크에 의한 사망도 배제할 수 없음.&quot;</p> <p class='singlebr'>그런데 사건 현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상황이 포착돼. 현장에 있던 차옥주 형사는 묘한 이질감을 느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시신 부분에 있어서 혈흔 형태가 왠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닌 것 같고, 냄새 같은 것도 그렇게 나지 않았어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핏자국이 전형적이지 않았던 거야. 비릿한 피 냄새도 안 느껴지고. 아무래도 이상해서 가까이 가서 확인해 보려는데, 기분 나쁜 시큰하고 쿰쿰한 냄새가 나. 알고보니 피해자 밑에 있던 붉은 핏자국은, 피가 아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3_700.jpg"  /></figure><p class='dualbr'>피의 정체는 케첩과 마요네즈였어. 범인이 현장의 핏자국을 지우고, 그 자리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려놓은 거야. 이건 베테랑 형사도 본 적 없는 특이한 사건 현장이야. 대체 누가, 어떤 의도로 이런 짓을 한 걸까.</p> <p class='dualbr'><strong>▲ 단서를 찾아라</strong></p> <p class='singlebr'>형사2팀은 본격적으로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어. 우선 집 구조를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안방이야. 화장실 세탁기 안에는, 여러 벌의 옷과 청테이프가 있었어. 피해자의 팔을 묶은 게 청테이프잖아. 혹시 옷에 핏자국이 있는지 확인해보려 했는데, 세탁기 안의 옷은 이미 빨래가 끝난 상태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바깥으로 연결된 보일러실에서는 피묻은 이불, 톱, 전지가위가 발견됐어. 혹시 이게 살인도구일까 싶었지만, 핏자국은 물론 사용한 흔적도 없는 새 거야. 형사들이 마지막으로 살펴본 곳은 작은방이야. 다른 방들과 달리 누군가 급하기 뒤진 흔적이 있어. 서랍, 책장이 다 쏟아져 있었거든. 작은방에선 통장, 집문서, 보험문서 같은 중요한 서류들과 공과금 영수증, 가족사진, 편지 같은 게 발견됐어. 그리고 이것도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안에는 아주 충격적인 내용의 문서가 담겨 있는데, 그 내용이 뭔지는 오늘의 이야기 마지막에 보여줄게.</p> <p class='singlebr'>선배 형사들인 집 안을 조사하는 동안, 막내 이견수 형사는 집 주변을 살폈어. CCTV를 찾아봤지만, 인적이 드문 시골이라 CCTV가 거의 없었어. 이 형사는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온마을을 뒤졌어. 그러다 마을 어귀에서 이걸 발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8_700.jpg"  /></figure><p class='dualbr'>어둠 속에서 등장한 한 사람. 영상이 찍힌 시각은 12월 28일 오후 10시 44분. 신고자 임 씨가 피해자 손 씨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날이야. 그날 밤, 이곳을 걸어간 사람은 누구일까.</p> <p class='dualbr'>그런데 밤 10시가 넘은 늦은 밤은 시골에서는 왕래가 뜸한 시간이야. 이 영상만 보고 누군지 알 수는 없어. 너무 흐릿하고 어두워서. 성별도, 나이도, 알기가 어려워.</p> <p class='dualbr'><strong>▲ 용의자들</strong></p> <p class='dualbr'>그 시각, 차 형사는 사건 현장을 찬찬히 되짚어보며 고민에 빠졌어. 아까 구급대원이 문이 잠겨 있어서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고 했잖아? 강제로 침입한 흔적도 없었고. 그럼 이건, &#39;밀실 살인&#39;이야. 범인은 피해자와 아는 사람,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아. 피해자가 문을 직접 열어줬거나, 범인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시신의 상태를 보면, 고문의 흔적이 있어. 원한관계일 가능성이 있어. 주변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피해자 손 씨는 부동산으로 성공한 30억 원대의 자산가래. 그럼 금전을 노린 살인일 수도 있어.</p> <p class='dualbr'>차 형사는 손 씨의 가족관계부터 조회했어. 그리고 사건 현장에서 30분 거리인 군산에 이혼한 전 부인이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돼. 전 부인 강 씨는 손 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곧바로 현장으로 왔어. 그런데 전 부인의 반응이 좀 이상해. 전 남편이 죽었는데, 너무 무덤덤한 거야. 알고보니 이혼한 지 20년이 넘은데다 재혼까지 한 상태라, 별 감정이 남아있지 않았던 거야. 아들 일로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았을 뿐, 그 외에 별다른 교류는 없었대. 전 부인에게 아들은 어디 있냐고 물었어.</p> <p class='dualbr'>&quot;기창이요? 어릴 땐 남편하고 살았는데, 서울 올라간 지 한참 되었어요. 제가 좀 전에 전화했어요. 지금 여기로 오고 있을 거예요.&quot;<br /> -전 부인 강 씨</p> <p class='dualbr'>그때, 피해자의 휴대전화 전원이 켜졌어. 시신 옆에서 발견됐는데, 충전해 뒀던 게 켜진 거야. 차 형사는 곧장 통화내역을 살펴봤어. 그리고 가장 최근에 연락한 번호로 전화를 걸었어. 전화를 받는 건 중년의 여성이었어.</p> <p class='dualbr'>형사: &quot;28일 19시경 손 씨와 통화하셨죠?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습니까?&quot;<br /> 중년여성: &quot;그런 적 없는데요? 전화 잘못 거셨어요.&quot;<br /> 형사: &quot;지금 손 씨가 사망해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quot;<br /> 중년여성: &quot;저 그런 사람 모른다니까요?&quot;</p> <p class='dualbr'>일단 형사들은 이 여성을 강하게 의심했어. 손 씨의 통화내역엔 거의 매일 이 전화번호가 남아있었거든. 그런데도 모른다고 시치미를 떼는 게 이상하잖아. 잠시 후, 한 50대 여성이 울면서 현장을 찾아왔어. 아까 통화한 그 여자야. 알고보니 손 씨와 애인 사이야. 그런데 왜 처음엔 모른다고 잡아뗐을까?</p> <p class='dualbr'>&quot;사실 전 유부녀예요. 아까는 남편과 같이 있어서 모른다고 한 거예요.&quot;</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하는 말이, 안그래도 며칠 째 연락이 안돼 걱정하고 있었다는 거야. 이 여자의 말, 진실일까? 근데, 이 여자가 그 뒤에 한 말 때문에 형사들이 깜짝 놀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아주머니가 처음에 손 씨가 사망한 소식을 알고 저희랑 만나서 했던 이야기가, &#39;혹시 아들이 그런 건 아니죠?&#39; 마지막 통화를 했을 때, 본인이 같이 만나고 있다가 헤어지게 된 이유가, 아들이 오기로 해서, 아들이 오기 전에 집으로 간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던 거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이 중년 여성의 말이 사실이라면, 손 씨가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아들이야. 그때, 전 부인 강 씨가 말했어.</p> <p class='dualbr'>&quot;형사님, 아들 전화기가 꺼져있는데요?&quot;</p> <p class='dualbr'>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들이 전화기를 꺼 놓는다? 이상하지. 이제 수사에 중요한 실마리가 될 물건이 나올 차례야. 작은방에서 발견된, 아들의 편지야.</p> <p class='dualbr'>&quot;아버지, 앞으로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게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믿어주세요.&quot;<br /> &quot;여기서 나가면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따서 학원 차리고 열심히 살게요.&quot;<br /> &quot;천만 원만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그 돈 없으면 저는 정말 어떻게 될 지도 몰라요.&quot;<br /> -아들의 편지 中</p> <p class='dualbr'>아들의 이름은 손기창(가명). 당시 나이 32세. 손기창은 평소 아버지한테 끊임없이 돈을 요구했대. 돈 문제로 갈등이 잦았다고 해. &quot;여기서 나가면&quot;이라는 아들의 말. 아들은 어디 있었던 걸까? 그걸 알려면, 손기창의 과거 행적을 알아봐야 해.</p> <p class='dualbr'>피해자 손 씨와 전 부인 강 씨가 이혼했을 때, 손기창은 중학교 1학년이었어. 부모가 이혼한 후, 언젠가부터 이상행동을 보였대. 고등학생 시절에 급식을 먹다가 친구와 시비가 붙자, 급식판을 던지고, 심지어 말리던 선생님까지 때렸대. 그뿐만이 아니야. 아버지 손 씨한테도 폭력성을 보였는데, 욕설은 물론이고, 아버지 노트북에 물을 부을 정도였대. 24세가 되던 2011년에는 재판도 받았어. 죄명은 &#39;현주건조물방화죄&#39;. 아버지한테 화가 난다는 이유로 불을 질렀다는 거야. 이 사건으로 손기창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어. 그런데 불과 1년 뒤에 손기창은 다시 재판정에 서게 돼.</p> <p class='dualbr'>&quot;2014년 3월 25일 22시경, 군산시에 있는 미용실에서 위 미용실 원장인 피해자가 같은 날 오전 경 피고인의 머리를 깎을 때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고 유리로 된 미용실 출입문에 집어던졌으나 깨지지 않아 미수에 그쳤다.&quot;</p> <p class='singlebr'>불친절했다는 이유로 벽돌을 던졌다는 손기창. 심지어 품 안에는 흉기도 소지하고 있었대. 집행유예 기간에 또 범죄를 저질렀어. 손기창은 이 일로 3년 6개월의 징역 및 치료감호형을 선고받았어. 아까 그 편지는, 수감 중이던 교도소에서 보낸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과거 전과라든지 이런 걸 봤더니, 거기에 대한 폭력성이나 이런 부분도 나왔었고. 출소하기 전에 아버지에게 금전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정황들, 이런 것들을 보고 아들이 용의선상으로 계속 부각이 된 거였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strong>▲ 아들을 찾아라</strong></p> <p class='dualbr'>아무래도 아들이 의심스러워. 손기창을 찾아야 해. 그런데 전화기가 꺼져 있잖아? 피해자 손 씨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건 12월 28일, 시신이 발견된 건 1월 2일이야. 그 사이에 아들이 통화한 기록은 거의 없어. 그런데 딱 한 번, 12월 29일에 누군가 전화를 받은 기록이 있는데, 발신자를 추적해보니 서울 역삼동에 있는 PC방 사장이래. 알고보니 그 PC방에서 손기창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거야. 형사2팀은 곧장 서울로 달려갔어.</p> <p class='dualbr'>&quot;서울로 가서 사장님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물어보니까 28일까지만 이 친구가 일을 하고, 더 일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한 것 같습니다.&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PC방에서도 12월 28일 이후로 종적을 감췄어. 손 씨가 사망한 걸로 추정된 바로 그날이야. 다음날부터 말도 없이 출근을 안 해서 전화해봤더니, 할머니가 아파서 앞으로 못 나오겠다고 했대. 손기창의 할머니는 이미 오래전에 돌아가셨어. 형사2팀이 서울에서 알아낸 건, 바로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1_700.jpg"  /></figure><p class='dualbr'>PC방 CCTV에 찍힌 손기창의 인상착의야. 목에 문신인지 상처인지, 뭔가가 있지?</p> <p class='dualbr'>그때 서천에 있던 차 형사는 &#39;만약 아들이 범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39; 생각해봤어. 아버지와 아들이 돈 때문에 갈등을 빚었다고 했잖아. 손기창이 진짜 범인이라면, 집에서 돈이 될만한 것들을 가져갔겠지? 차 형사는 곧장 아버지 손 씨의 금융기록을 조회했어.</p> <p class='singlebr'>그런데 12월 29일, 손 씨의 신용카드가 익산터미널 근처 편의점에서 결제된 내역이 발견됐어. 12월 28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손 씨의 카드를 누군가 사용한 거야. 차 형사는 카드 사용내역을 계속 살펴봤어. 그런데 천안, 일산, 서울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금을 사고 있었어. 전국 금은방에서 사흘간 300만원 어치의 금을 사 모은 거야. 형사2팀은 그 금은방을 전부 조사했어. 그리고 이걸 발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2_700.jpg"  /></figure><p class='dualbr'>PC방과 금은방 CCTV에 모두 포착된 인물. 목에 있는 문신으로 단번에 알 수 있었어. 피해자 카드 사용자의 정체는 바로, 아들 손기창이었어. 이제 카드 결제내역만 따라가면 꼬리가 잡히겠지? 그런데 손기창은 12월 31일 이후로 더 이상 아버지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어. 휴대전화 역시 계속 꺼져있고. 더 이상의 추적은 불가능했어.</p> <p class='singlebr'>시신이 발견된 지 나흘째가 되던 1월 5일. 형사2팀 사무실은 무거운 공기로 가득해. 그런데 갑자기, 손기창의 휴대전화가 켜지며 실시간 위치가 잡혔어. 형사들은 곧장 출동 준비를 했어. 손기창의 휴대전화 신호는 지금 인천에 있다고 나와. 그런데 이게 움직이더니, 광명에 멈췄어. 더 의아한 건, 속도야. 광명에서 시작해 안산, 화성을 거쳐 천안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은 단 23분. 너무 빠르지? 그 비밀은 바로 기차야. 손기창은 지금 KTX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3_700.jpg"  /></figure><p class='dualbr'>형사2팀은 충남광역수사대에 지원 요청을 하고 합동 수사팀을 꾸렸어. 광수대는 KTX 노선을 따라 손기창의 뒤를 쫓기로 하고, 형사2팀은 재빨리 익산역으로 달려갔어. 왜 익산일까? 손기창의 어머니 강 씨가 사건 현장에 왔던 날 형사들에게 소름 돋는 이야기를 했었거든.</p> <p class='dualbr'>&quot;아들이 저에게도 전화가 왔었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39;조만간 어머니가 계신 군산으로 갈게요. 꼭 혼자 계셔야 해요.&#39;&quot;</p> <p class='dualbr'>알고보니 손기창은 어머니하고도 돈 때문에 종종 싸웠대. 어쩌면 이건, 또 다른 살인 예고일 수도 있어. 어머니 강 씨가 살고 있는 군산과 가장 가까운 KTX 역이 익산역이거든. 그래서 형사들이 급하게 익산역으로 향한 거야.</p> <p class='singlebr'>그 사이, KTX는 오송역에 도착했어. 그런데 또 한 번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나. 오송에서 익산 쪽으로 가려면, 호남선을 타야해. 그런데 손기창이 탄 기차가 경부선을 따라서 이동해. 모두가 당황했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어. 작전을 빨리 변경해야 해. 형사2팀은 즉시 광명역으로 들려갔어. KTX를 쫓는 광수대 형사들에게 이걸 보내주려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광명역에서 찍힌 손기창의 인상착의야. 광수대 형사들은 손기창의 인상착의를 모르니까. 그 사이 손기창은 부산역에 내렸어. 사진을 받은 광수대 형사들이 뒤를 쫓기 시작했어. 손기창의 휴대전화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부산역 앞 모텔촌. 광수대는 손기창을 찾을 수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광명역 CCTV에서 포착된 것과, 부산의 한 모텔 CCTV에 찍힌 거야. 옷, 가방, 비닐봉지까지 똑같지? 두 CCTV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사람을 찾았어. 4시간동안 모텔촌을 뒤진 끝에, 한 모텔 CCTV에서 찾아낸 거야. 모텔 앞에서 밤새 잠복한 광수대 형사들. 시간은 어느덧 하루를 넘겼고, 시간은 다음날 오후 4시야. 근데 손기창이 방에서 통 나올 생각을 안해. 형사들은 초초해지기 시작했어. 그런데 그때, 복도 CCTV에 방에서 나오는 손기창이 보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형사들이 신속하게 움직여 모텔 입구, 로비, 엘리베이터 등 정해진 위치에서 숨을 죽이고 손기창을 기다려. 그런데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던 손기창이 갑자기 움직여 계단쪽으로 향해. 형사들은 그것도 대비하고 있었어. 계단실에 잠복하고 있던 형사가 조심스럽게 뒤를 따라가. 계단으로 걸어 내려온 손기창이 드디어 로비에 나타났어. 모든 예상 도주로를 차단하고 형사들이 포위망을 좁혀 갔어. 그리고 순식간에 손기창을 에워싸고 체포에 성공했어. 체포 당시 찍힌 손기창의 모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존속살인범의 충격적 진술</strong></p> <p class='singlebr'>손기창은 체포 당시 어떤 말을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모텔에서 자백했어요. 아버지가 나를 되게 싫어하고, 내가 귀찮은 존재라는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친아버지가 아닌 걸로 생각을 했었고, 저 사람이 죽어야지 그 집에 있는 재산이,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다 나한테 오지 않을까&hellip; 그런데 체포를 하고 뒤져보니까, 점퍼 안쪽에서 망치인지 이런 것도 나오고. 가방에서 청테이프, 회칼, 장갑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고요.&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dualbr'>손기창은 모텔에서 이렇게 자백했어. 아버지가 날 귀찮아하고 싫어해서 친아버지가 아니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버지를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려 했다고. 그런데 왜 가방에 이런 걸 가지고 다니냐고 물으니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 &quot;사람을 또 죽이러 가고 있었습니다&quot;라고.</p> <p class='dualbr'>&quot;그날도 사실은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업소 같은 데에 가서 강도를 하고 죽여서 금품을 뺏는다, 아니면 여자 혼자 사는 집, 힘없는 노인들 사는 집을 물색해서 그 집에 들어가서 범행을 하겠다&hellip;&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야. 손기창의 소지품에서 이런 게 나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러 개의 신용카드들. 이건 아버지 명의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였어. 누구 카드냐 물으니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p> <p class='dualbr'>&quot;뺏은 겁니다. 인천에서&hellip; 제가 죽인 사람들한테서요.&quot;</p> <p class='singlebr'>인천에서 또 살인을 했다는 거야. 형사들은 믿지 못했어. 바로 관할 경찰서에 연락해 확인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0대 남성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노부부를 살해한 혐의까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quot;<br /> &quot;피의자는 이곳 자택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광명역에서 KTX를 타기 전,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른 거야. 손기창은 귀가하는 80대 남성을 발견하고 뒤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이 남성을 칼로 위협하며 카드 비밀번호를 요구했어. 하지만 입을 열지 않자 그 자리에서 허벅지와 가슴을 수차례 찔러서 무참히 살해했어. 그 소리에 치매를 앓던 아내가 방에서 나오자 아내까지 살해했어. 그 곳엔 노부부의 반려견도 있었어. 방 안에서 짖는 반려견까지 죽였어. 그리고 노부부의 신용카드 7장, 현금 7만 5천 원을 훔쳐서 달아났어.</p> <p class='dualbr'><strong>▲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겠다?</strong></p> <p class='singlebr'>손기창은 체포되자 마자 부산에서 서천서로 이송됐어. 차 안에선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상당히 특이한 것은, &#39;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고 싶다&#39;,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39;목표는 몇 명이었는데?&#39; 물으니, 우리나라에서 다 하고 난 다음에 다른 나라로 가서 또 하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길래. &#39;얘가 어떻게 정신이 된 앤가?&#39; 이런 의심도 하기도 하고&hellip;&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dualbr'>사람을 더 죽이지 못해 분하다고 했대. 취조실에서 손기창과 마주 앉은 차 형사는 가슴이 꽉 막혀 답답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거든. 손기창이 부산에서 잡혔을 때, 피해자 손 씨가 친아버지가 아닌 거 같아 죽였다고 했잖아? 차 형사는 이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더 이해가 안되는 게 있었대.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왜 죽이려 했는지 묻자, 손기창은 이런 말을 해.</p> <p class='dualbr'>&quot;저는&hellip;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마치 살인을 뒤에서 지시한 배후가 있다는 말이잖아? 이게 무슨 말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사람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 경찰, FBI가 와도 잡을 수 없는 정도의 그런 사람이다. 서울이라는 도시, 강남에서 성공한 사람, 암흑세계에 엄청난 조직을 가지고 있고 엄청난 돈과 재력을 가지고 있는, 어느 누구도, 경찰도 잡을 수 없는 추적할 수 없는, 그런 신 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더라고요.&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세계적인 살인마, 암흑세계의 신과 같은 존재. 이런 사람이 정말 있을까? 손기창의 망상일까?</p> <p class='singlebr'>아까 서천마을에서 발견한 CCTV 기억나? 한밤중에 누군가 피해자 손 씨의 집 방향으로 걸어가는 괴한의 모습이 찍혔잖아. 사실, 그 영상 뒷부분엔 한 사람이 더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3_700.jpg"  /></figure><p class='dualbr'>10시 44분 한 사람이 CCTV에 포착되고 8분이 지난 10시 52분,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또 한사람이 찍혔어. 두 사람 사이에 시간 간격은 8분이고, 가는 방향도 같아. 아직까진 저 두 사람이 손기창인지, 뒤 따르는 사람이 누군지 밝혀지진 않았어. 우연히 같은 방향으로 길을 가는 동네 주민일 수도 있잖아.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려.</p> <p class='singlebr'>몇시간 뒤인 새벽 4시, 손 씨 집 근처야. CCTV에 찍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목격자가 있는 거야. 바로 택시기사야. 이런 시골에서 택시앱으로 콜을 불러 손님을 태운 게 처음이라, 똑똑히 기억한대. 형사들은 바로 손기창의 사진을 보여줬어. 택시기사는 손기창이 맞다고 했어. 그럼 같이 택시를 탄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냐고 묻자, 택시기사는 다른 한 명은 얼굴을 가려서 못 봤다고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4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날 택시기사가 내려준 곳은 익산터미널. 피해자 손 씨의 신용카드가 처음 사용된 곳이 익산터미널 근처 편의점이였잖아. 날짜는 12월 29일. 두 사람이 택시를 타고 간 바로 그 날이야.</p> <p class='dualbr'>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익산터미널 근처 모텔 등 곳곳에서 포착됐어. 손기창이 범행 현장에 누군가와 함께 갔다는 건 확실해졌어. 그런데, 이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직 전혀 아는 게 없어. 손기창에게 직접 알아내는 수 밖에 없어.</p> <p class='dualbr'><strong>▲ 살인 &#39;조종자&#39;의 정체</strong></p> <p class='dualbr'>다시, 서청경찰서 취조실로 돌아가 볼게. 하룻밤을 유치장에서 지낸 손기창이 어쩐지 어제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보여. 마음이 바뀌었다며, 모든 진실을 털어놓겠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제가 그 사람 유혹에 넘어가서 끔찍한 살인마가 된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죽인 것도 다 그 남자 때문이라고요.&quot;</p> <p class='dualbr'>그 남자는 손기창에게 계속 &quot;그 사람은 네 아버지가 아니야. 네 친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야!&quot;, &quot;죽음으로 복수하고 재산을 빼앗자&quot; 라고 얘기했대. 게다가 이런 메시지도 수시로 보냈대.</p> <p class='dualbr'>&quot;전지가위, 회칼, 톱 이런 거를 내가 온라인 링크로 보내줄 테니까 넌 그걸 사기만 하면 된다, 범행도구는 이것 이것 준비해. 겨잣가루, 테이프&hellip; 살인까지는 어떤 방식도 있고 이렇게 다 이야기해서 예행연습을 하고 거기에 대한 점검도 하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범행도구 준비부터 살해 방식, 사후 대처까지 살인에 대한 모든 걸 알려줬대. 자기는 전문교육을 받은 세계적인 킬러라면서. 근데 혹시라도 설령 이 말이 정말 맞다면, 빨리 잡아야지. 그래서 그 남자가 어딨냐고 묻자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 &quot;근데 제가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quot;라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휴대전화 번호도 모르고, 이름도 몰라, 나이도 몰라, 아무것도 모른다고 얘길 하니까. 못 믿었죠. 믿을 수가 없었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39;그 남자&#39;에 대해 유일하게 아는 건, 나이가 30대 중반이라는 거야. 지금까지 손기창은 살인에 대한 모든 걸 그 남자로부터 지시 받았다고 했잖아. 그럼 그 남자와 어떻게 연락했냐고 물으니, 채팅 앱으로만 대화했다는 거야. 손기창은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불법 마사지 업소에 취업했대. 거기 업주가 바로 그 남자였다는 거야. 그런데 불법이다보니 업장은 따로 없었고, 채팅앱으로만 업무를 주고 받았대. 그래서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거야.</p> <p class='dualbr'>형사들이 그럼 메시지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 메시지는 이미 지웠대. 이 말이 전부 사실이라면, 손기창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꾐에 빠져서,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또 다른 살인까지 저지른 거야. 답답해 미칠 지경이지. 그런데 그때, 손기창이 &quot;예전에 어떤 계좌로 돈을 보낸 기억이 난다&quot;며 뭔가를 떠올렸어.</p> <p class='singlebr'>&quot;50대 여자 이름으로 된 계좌로 송금을 해 준 내역이 한 번 있었다, 그 계좌 명의자를 확인해보니까 50대 여자분이었는데, 아들이 (손기창과) 비슷한 연령대였고 그 아들을 전과 조회를 해봤더니 어렸을 때 청테이프로 결박을 하고 성범죄를 저지른 부분이 있었는데, 결박하는 부분의 소재라든지 수법이 비슷하고. 그래서 얘가 맞겠다, 얘일 가능성이 높겠다&hellip;&quot;</p> <p class='singlebr'>-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차 형사는 곧바로 이 50대 여성의 아들 신원을 확인했어. 이름 신영균(가명), 당시 나이 35세. 손기창한테 신영균의 사진을 보여주니, 그 남자가 맞대. 어떻게 찾았냐면서 오히려 신기해 했대. 이제 신영균을 잡을 일만 남았어.</p> <p class='dualbr'><strong>▲ 살인 &#39;조종자&#39;를 잡아라</strong></p> <p class='dualbr'>2019년 1월 8일, 야심한 새벽. 서울 강남의 한 빌라 주변에 사내들 네댓명이 숨어있어. 신영균의 거주지를 확인한 형사들이 추위에 벌벌 떨며 밤새 잠복 중이야. 분명 집 안에 있는 게 확인됐는데, 통 나오지를 않아. 이날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였어. 그렇게 밤이 지나고, 날이 밝았어. 너무 추워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어. 그런데 그때, 형사2팀 앞에 운명처럼 이게 딱 나타났어. 바로 택배차였어. 형사들은 얼른 가서 협조를 구하고, 신영균 앞으로 온 택배가 있는지 확인했어.</p> <p class='dualbr'>&quot;택배 기사님께는 설명을 드렸죠. 문을 열고 그 사람에게 직접 줘야 되는 상황이면, 멀찍이 떨어져 주고, 그 사람이 &#39;여기 놓고 가세요&#39; 하면 바로 문 앞에 놓지 말고, 문 열고 나올 수 있게끔 멀리 떨어뜨려 놓아만 달라고.&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드디어 작전 개시야. 형사들 모두 각자 자리에서 숨을 죽인 채 때를 기다리고 있어. 택배 기사가 집 앞에 도착하고 벨을 눌렀어. 집 안에선 &quot;문 앞에 놓고 가세요&quot;라는 소리가 들려. 택배 기사는 상자를 문에서 멀찍이 내려놓고 자리를 떠나.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신영균이 나오지 않아. 잠시 후, &#39;부릉&#39; 하며 택배기사 차가 시동을 걸고 나서야, 집 안에서 인기척이 들리기 시작해. 그런데, 형사들의 테이저건이 말썽을 부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테이저건의 전극을 올리면 전기 부분들이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잔여량이. 근데, 없는 거예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어젯밤 영하 10도의 맹추위에 오래 잠복한 탓에 테이저건 배터리가 방전된 거야. 그런데 하필 이 순간, 삐걱 하며 문 열리는 소리가 나. 일촉즉발의 상황. 차 형사는, 이렇게 했어.</p> <p class='dualbr'>&quot;엎드려! 엎드리라고 제가 소리를 질렀어요. 목소리를 엄청 크게 했고, 목소리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있는 힘껏 엎드리라고 소리치며 동시에 테이저건을 집어던졌어. 그 결과, 검거는 성공했어. 오로지 기세로 제압한 거야. 신영균의 집에 들어간 형사들은 깜짝 놀랐어. 집에 회칼, 청테이프, 고추냉이 가루가 있는 거야. 서천 범행 현장에서 본 거랑 똑같아. 손기창이 신영균을 &#39;암흑세계의 신&#39;, &#39;세계적인 살인마&#39;라고 불렀잖아? 형사들이 본 신영균은 이랬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막상 공범을 검거하고 나니까 아들이 진술했던 킬러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서 &#39;이건 도대체 뭔가&#39;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신영균은 범행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걔가 설마 진짜 아버지를 죽일 줄은 몰랐어요. 그냥 겁만 주고 돈이나 뺏을까 했던 거라고요. 진짜로 죽여서 저도 무서웠다니까요.&quot;</p> <p class='dualbr'>지금부터 그날의 진실을 알려줄게. 수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야.</p> <p class='dualbr'><strong>▲ 사건의 전말</strong></p> <p class='dualbr'>12월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PC방 아르바이트를 마친 손기창은 신영균을 만났어. 집에서 범행도구를 챙기고 예행 연습을 마친 두 사람은 오후 7시 10분,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버스를 타. 그리고 오후 10시경 군산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해. 곧장 택시를 타고 아버지 손 씨의 집으로 향해. 집 앞에 도착한 손기창이 현관문을 여는데, 그냥 열려.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 아버지가 문을 열어둔 거야.</p> <p class='singlebr'>집 안으로 들어가자 안방에서 자고 있는 아버지가 보여. 손기창은 가방에서 회칼과 망치를 꺼내들어. 그리고 무방비 상태인 아버지를 향해 무자비하게 휘둘렀어. 이후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청테이프로 결박해. 그리고 밖에 있는 신영균한테 메시지를 보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계획대로 됐습니다. 이제 들어오셔도 됩니다.&quot;</p> <p class='dualbr'>집에 들어온 신영균은 주방에서 주전자를 가져와 손기창에게 건네. 손기창은 고추냉이 가루를 탄 물을 아버지 코에 들이부어 고문을 했어. 그때까지 아버지는 살아계셨어. 고문을 한 이유는? 카드와 통장 비밀번호를 말하라고. 끔찍한 폭행과 고문 끝에 아버지가 정신을 잃자 손기창은 아버지를 수차례 걷어차고는 미리 준비한 밧줄로 목을 졸라 끝내 살해하고 말아.</p> <p class='dualbr'>범행 이후 두 사람은 이불로 바닥에 튄 피를 닦았어. 하지만 피 냄새가 계속 나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린 거야. 이들은 시체를 토박 내서 처리할 생각으로 전지가위와 톱까지 챙겨왔어. 손기창이 이걸 어떡할지 묻자 신영균은 &quot;시간이 많이 늦어졌으니까 그냥 가자&quot;라고 했어. 두 사람은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7만원, 신용카드 한 장을 빼서 유유히 집을 나섰어. 이게 이번 살인사건의 전말이야.</p> <p class='dualbr'><strong>▲ 최악의 조합</strong></p> <p class='singlebr'>신영균은 이후 경찰 조사에서 &quot;손기창이 아버지를 진짜 살해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겁이 나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quot;라고 진술했어. 신영균은 정말 손기창이 아버지를 살해할 걸 예상 못했을까? 진실은 범행 이후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서 엿볼 수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0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8년 12월 30일&gt;<br /> 손기창: &quot;지금 지하철 타고 천안 가는 중요. 벌레카드는 사재기용으로만 쓸까요? 사재기할 때 금은방 한 곳에서 한 개씩만?&quot;<br /> 신영균: &quot;한 개씩만 사. 그래야 의심 안 받아. 천안에 있는 금은방 다 돌고, 다 돌고 나면 경기도.&quot;</p> <p class='singlebr'>아버지 카드를 훔친 뒤 금은방을 돌 때 나눈 대화야. 여기서 &#39;벌레카드&#39;라고 하지? 아버지를 &#39;벌레&#39;라고 지칭한 거야. 다음 대화는 더 충격적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1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9년 1월 1일&gt;<br /> 손기창: &quot;내일은 뭐 할까요?&quot;<br /> 신영균: &quot;킬해. 돌아다니면서.&quot;<br /> 손기창: &quot;형님하고 말고 저 혼자서요? 근데 저는 움직이고 형님은 뭐 하는데요?&quot;<br /> 신영균: &quot;형은 너가 그렇게 하면, 뒤처리법 알려주는 거지.&quot;</p> <p class='dualbr'>너무나도 확고한 공모의 흔적이야. 게다가 신영균은 손기창에게 이런 말도 했대.</p> <p class='dualbr'>&quot;200킬은 할 수 있을 듯.&quot;<br /> &quot;더 많이 죽여야 알아줘. 지금 10명은 기본이더라.&quot;<br /> &quot;근데 네 실력을 보면 300킬 해도 안 걸릴 듯.&quot;</p> <p class='singlebr'>또 한 번은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2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9년 1월 3일&gt;<br /> 손기창: &quot;만약 잘못되더라도 혼자 독박할 테니 걱정 마요. 하필 형님 같은 거물을 만난 게 엄청난 행운이지.&quot;<br /> 신영균: &quot;걸리든 말든 지금 이 상황에 킬이라도 올려서 빠져나가야 돼.&quot;<br /> 손기창: &quot;자수보단 이판사판으로 나가는 게 심신미약이 인정되는군. 그리고 사형이나 쌍무기 떠서 매스컴 타면 아주 끝내주지. 잡혀도 멋지잖아.&quot;</p> <p class='dualbr'>신영균은 손기창이 무서워서 시키는대로 따랐다고 했잖아? 이 대화를 보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 이들은 심신미약을 악용하려 했고, 실제로 손기창은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어. 그럼,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p> <p class='dualbr'>법원은 범행의 계획성, 명확성, 사후 처리 과정을 봤을 때 사물을 변별할 능력과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정상 범주 안에 있었다, 즉, &#39;심신미약이 아니다&#39;라고 판단했어. 그리고 범행의 잔혹성, 생명 경시 태도, 반성의 기미가 없으므로 손기창에게 &#39;무기징역&#39;을 선고했어.</p> <p class='dualbr'>신영균은 손기창이 진짜로 살인을 저지를지 몰랐고, 두렵고 무서워 요구하는대로 도와줬을 뿐, 자신은 단순 방조범이라 주장했어. 그럼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p> <p class='dualbr'>&quot;신영균의 행위가 없었더라면 손기창이 강도살인이 불가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신영균은 공동정범으로서의 죄책을 진다.&quot;</p> <p class='dualbr'>공동정범이 맞다고 인정한 거야. 신영균의 형량은 징역 30년이 나왔어. 그런데 손기창과 신영균은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어. 그리고 항소심 결과, 손기창은 그대로 무기징역, 신영균은 징역 40년이 나왔어.</p> <p class='singlebr'>제작진이 이번 사건을 취재하며 옛날엔 치료감호소라 불렸던 국립법무병원에서 근무한 정신과 전문의를 만났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말했어. &quot;결코 만나면 안됐을 최악의 조합이다&quot;라고. 전문가는 우선 공범 신영균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자기애성 성격장애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굉장히 말도 안되는 자신을 부풀리는 행동, 말도 안 되잖아요. 자기가 어떻게 킬러도 아니고, 킬러를 양성할 수도 없는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먹히지 않겠죠. 그런데 이렇게 먹힐 사람에게는 기가 막히게 알고 이런 식으로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 나의 이득을 위해서 다 이용하고 이런 거거든요.&quot;<br /> -차승민, 정신의학과 전문의, 전 국립법무병원 근무</p> <p class='singlebr'>자기애성 성격장애. 자신에 대한 과장된 평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의 결여를 특징으로 하는 인격장애야. 자기 이득을 위해서 타인이 괴로워하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 거야. 최악의 경우, 이렇게 살인까지 종용할 정도로. 그럼, 손기창은 왜 자기 아버지를 살해하는 끔찍한 패륜 범죄를 저지른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버지에 대한 피해망상이 있어서 아버지를 살인을 했다면, 아버지만 타깃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너무 불특정 다수잖아요. 이거는 벌써 본인이 이득이 있는 거죠. &#39;이 사람을 죽이고 뭘 뺏자&#39;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정신 상태는 그렇지 못하고, 나쁜 사람이 이 사람의 취약한 점을 잡아내고 이용을 해야겠다고 한 거죠. 옆에서 계속 세뇌를 했던 거죠. 혼자 있었으면 존속살해까지는 안 했을 것 같은데 나쁜 사람을 만남으로 해서 취약함이 확 증폭을 해버려서 이렇게까지 최악의 결과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quot;<br /> -차승민, 정신의학과 전문의, 전 국립법무병원 근무</p> <p class='singlebr'>방지현 형사는 27년간의 경찰 생활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이 사건을 꼽아. 끔찍한 사건이긴 하지만, 남다른 이유가 또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돌아가신 분도 저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같이 뵙고 했던 분이에요. 인사 나누고 했던 분이라서, 저도 그 현장에 갔을 때 많이 안타까웠고. 눈 뜨고 돌아가신 걸로 봐서는 뭔가 억울함이 있겠다. 눈 감겨드릴 때도 좀 눈시울도 붉어지고. 진짜 많이 좀 안타까웠습니다.&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피해자 손 씨와 원래 아는 사이였던 거야. 차마 눈을 감지도 못하고 돌아가신 피해자 손 씨의 눈을 직접 감겨드렸대. 아들 손기창은 그후 조금이라도 후회 했을까? 구속되기 전에 손기창은 형사들에게 이렇게 물어봤대.</p> <p class='dualbr'>&quot;혹시 그 사람 제 친아버지가 맞는지 유전자 검사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quot;</p> <p class='singlebr'>서천경찰서 형사들은 실제로 유전자 검사를 했어. 하지만 본인에게 지금까지도 그 결과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 그 답은, 오늘 이야기 마지막에 보여준다고 했던, 봉투 안에 담겨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lt;유언장&gt; - 수신 손기창.</p> <p class='singlebr'>본인 손OO은 사망 시, 부동산을 포함한 본인의 재산을 아들 손기창에게 물려주기로 한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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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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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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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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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52:0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청년농부&#39; 안효섭과 &#39;쇼호스트&#39; 채원빈의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담긴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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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포스터" data-captionyn="N" id="i300010541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청년농부&#39; 안효섭과 &#39;쇼호스트&#39; 채원빈의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담긴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3일 드라마 측은 시골과 도시를 오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극과 극 조합을 담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첫 번째 포스터에는 흰꽃누리버섯이 가득한 매튜 리의 농장에 함께 있는 둘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이 일하는 곳인 만큼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해 보이는 매튜 리와 다르게, 정장 차림으로 토시에 장화, 보자기까지 착용한 담예진의 뾰로통한 표정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유발한다.</p> <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포스터" data-captionyn="N" id="i300010541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0_700.jpg"  /></figure><p class='dualbr'>반면, 카메라와 조명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포착된 매튜 리와 담예진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홈쇼핑 라이브를 연상케 하는 화면 속 이들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모두 &#39;매진&#39;시키고야 말겠다는 당찬 기세를 뿜어낸다.</p> <p class='dualbr'>이처럼 범상치 않은 기류를 뿜어내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조합이 담긴 포스터는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일도, 사랑도 치열하게 얽혀들 차가운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의 만남이 어떤 설렘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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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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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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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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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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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42:1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 생각지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39;신들린 변호사&#39; 유연석이 더 이상 귀신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6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 분)은 귀신 보는 운명을 &#39;행운&#39;이라 받아들이고, &#39;귀신 전문 변호사&#39;로서 의미 있는 변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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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1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 생각지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39;신들린 변호사&#39; 유연석이 더 이상 귀신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6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 분)은 귀신 보는 운명을 &#39;행운&#39;이라 받아들이고, &#39;귀신 전문 변호사&#39;로서 의미 있는 변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7회 예고 영상에서는 예상치 못한 신이랑의 &#39;변화&#39;가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지난 방송 말미에는 신이랑이 희귀병 치료제까지 완성해 가족들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긴 천재 과학자 전상호(윤나무 분)를 좋은 곳으로 떠나보내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런데 그 후 정체를 알 수 없는 &#39;슬픈 한기&#39;가 신이랑을 엄습했는데, 그는 누군가의 기척은 느꼈지만 정작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p> <p class='dualbr'>7회 예고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quot;독립 만세!&quot;를 외치며 환호하고, 인간 의뢰인을 받아 새출발을 기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그토록 자신을 귀찮게 따라다니던 망자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인지, 아니면 신이랑이 어떤 이유로 귀신을 보는 능력을 상실한 것인지 다양한 추측이 쏟아진다. 개별 부적의 존재가 드러났지만, 귀신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가 맞을 새로운 국면을 암시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신이랑이 귀신 보는 능력을 상실한 것인지, 아니면 더 강력한 원혼이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있는 것인지는 7회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quot;라며, &quot;능력이 사라졌다고 믿는 순간, 신이랑이 맞닥뜨릴 강제 폐업 위기라는 역설적인 현실과, 그 뒤에 숨겨진 비밀 서사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귀신 전문 변호사로서 이제 막 소명 의식을 갖게 된 신이랑이 과연 이 강제 폐업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해지는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오늘(3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7회가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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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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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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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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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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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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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14:1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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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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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알" data-captionyn="N" id="i300010540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지난 2025년 1월 31일 저녁 7시경, 전북 익산의 병원으로 승용차 한 대가 들어섰다. 40대 남성이 아이를 품에 안고 급히 응급실에 들어왔는데, 아이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50분 넘게 혼신의 심폐소생술이 이어졌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는 끝내 사망했다.</p> <p class='dualbr'>중학교 2학년, 불과 14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김소망(가명) 군. 그런데 소망이의 몸 곳곳에서 수상한 멍 자국과 상처가 발견됐다. 학대가 의심돼 경찰 신고가 이루어졌고, 출동한 경찰은 보호자였던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그는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였다.</p> <p class='dualbr'>계부 오 씨는 믿음(가명)이와 소망이 형제를 처음 봤을 때 &quot;&#39;정글북&#39;에 나오는 &#39;모글리&#39;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quot;라며 야생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것처럼 상태가 심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아이들의 법적 아빠가 되고 나서 특히 동생 소망이의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날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해 몇 대 때렸다고 자백했다.</p> <p class='dualbr'>부검 결과, 소망이는 장기가 파열되고 내부 출혈이 심각해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했다. 검찰은 계부 오 씨가 아이의 복부를 수차례 밟은 것으로 판단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항소심 재판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p> <p class='dualbr'>사건 당일 밤, 계부의 형이 믿음이와 나눈 대화 녹음이 2심 법정에서 공개됐다. 대화에는 믿음이가 &quot;얘기하다 보니까 화나서 좀 때렸다&quot;, &quot;버릇 고치려고 밟았다&quot;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 1회 진술에서도 자신이 동생을 밟았다고 털어놓았지만, 홀로 남은 어머니가 걱정돼 거짓 진술을 한 거라고 번복했던 믿음이. 2심은 소망이를 살해한 진범으로 형 믿음이를 지목했다.</p> <p class='dualbr'>계부는 1심에서 범행을 인정한 이유가, 끝까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한다. 정말 부성애 때문이었을까. 믿음이의 처음 고백은 사실인 걸까, 아니면 목격한 상황을 거짓 진술한 걸까.</p> <p class='dualbr'>최초 공개되는 증거들을 토대로 학대 사망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추적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오는 4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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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8]]></guid>
            <pubDate>Fri, 3 Apr 2026 10:10:0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 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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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 data-captionyn="N" id="i300010540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p> <p class='dualbr'>지난 3월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참패를 기록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어진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또한 0:1로 패하며 충격의 2연패에 빠졌다. 한국 시각 기준 늦은 새벽까지 경기가 이어졌지만, 팬심 하나로 경기를 챙겨본 축구 팬들은 분노에 쉽사리 잠들지 못했다.</p> <p class='dualbr'>월드컵을 앞두고 &#39;월드컵 특수&#39;를 기대해야 할 시기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축구 중계 펍 사장 박형균 씨는 손님 없는 현실을 설명하며 &quot;관심 있는 경기는 새벽이 아니라 뭐 그 이상이라도 오긴 오는데, 지금 너무 손해가 막심한 상황이다&quot;라며 씁쓸한 심정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30년 넘게 &#39;붉은악마&#39;로 활동해 온 붉은악마 운영위원장, 호태 씨 역시 대표팀의 최근 경기력을 지켜보며 복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한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역대 가장 화려한 멤버라는 평가를 받는 지금의 대표팀인데, 정작 경기에서는 그에 걸맞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p> <p class='dualbr'>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quot;멤버는 역대 최강이다. 가장 화려하다&quot;라고 선수 구성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quot;그런데 결과가 안 나온다. 그러면 누구의 문제일까?&quot;라고 반문했다.</p> <p class='dualbr'>결국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한 사람에게 향하게 된다. 선수 시절, 뛰어난 리더십으로 대표팀 주장을 맡으며 한국 축구의 중심에 섰던 인물, 그리고 지금은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사령탑. 바로 홍명보 감독이다.</p> <p class='dualbr'>계속해서 반복되는 수비 불안과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전술 운영, 그리고 답답한 경기력 속에서 홍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점검의 시간. 지금의 부진은 단순한 과정일까, 아니면 더 큰 문제의 신호일까.</p> <p class='dualbr'>위기의 한국 축구는 과연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다방면에서 들여다볼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3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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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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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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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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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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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guid>
            <pubDate>Fri, 3 Apr 2026 08:50:0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오늘(4월 3일)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DJ 강승윤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존재감 확실한 토크와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스튜디오를 채울 걸로 기대됩니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반가운 목소리들이 줄줄이 등장해 귀를 사로잡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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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4월 3일) <a href="/news/taglist.do?tag_id=%EB%91%90%EC%8B%9C%ED%83%88%EC%B6%9C%EC%BB%AC%ED%88%AC%EC%87%BC" rel="tag search" title="두시탈출 컬투쇼 - 추가 정보 페이지">'두시탈출 컬투쇼'</a>에는 DJ 강승윤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존재감 확실한 토크와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스튜디오를 채울 걸로 기대됩니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반가운 목소리들이 줄줄이 등장해 귀를 사로잡겠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br /> 아침 감각을 깨우는 에너지로 가득 채워집니다.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합류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생활 밀착형 정보가 귓가를 기분 좋게 두드립니다. 출근길에도 부담 없이 웃음을 건네줄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출연: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영화 같은 한 시간에 하지형, 문유정 성우가 함께합니다. 매력적인 보이스로 장면을 살아 움직이게 할 토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품 뒷이야기부터 목소리 연기의 포인트까지, 청취 포인트가 분명합니다. 듣다 보면 눈앞에 스크린이 펼쳐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강승윤/ 남호연, 이재율<br /> DJ 강승윤이 이끄는 활기찬 두 시간이 시작됩니다. 예측 불가한 사연과 현장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겠습니다. 남호연, 이재율과의 호흡도 기대 포인트입니다. 오후 텐션을 끌어올릴 유쾌한 시간으로 채워집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 이재익<br /> 따뜻한 공감과 솔직한 대화로 아침을 포근하게 감싸드립니다. 이재익이 전하는 생활 감성과 현실 토크가 귀를 사로잡겠습니다. 듣다 보면 고개 끄덕이게 되는 공감 포인트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편안하지만 알찬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해줄 겁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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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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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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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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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세계 최고의 킬러가 되고 싶었다는 '패륜아'···끝까지 아들 생각했던 피해자의 '유언장' 눈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5]]></guid>
            <pubDate>Fri, 3 Apr 2026 08:30:2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아버지를 살해한 패륜아, 하지만 모든 것이 조종당했다? 2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라는 부제로 충격적인 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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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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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data-captionyn="N" id="i300010540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버지를 살해한 패륜아, 하지만 모든 것이 조종당했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라는 부제로 충격적인 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2019년 1월, 충남 서천의 한 시골 주택에서 집주인 손 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p> <p class='dualbr'>사인은 질식사이지만 저혈량성 쇼크에 의한 사망도 배제할 수 없는 사망 사건. 부자연스러운 시신의 모습과 기이한 현장의 모습은 해당 사건이 살인 사건일 가능성을 더 높였다.</p> <p class='dualbr'>손은 결박되어 있고 고추냉이를 물에 타서 얼굴에 들이부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장은 피해자가 고문을 당했음을 추측하게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시신 주변에는 혈흔이 아닌 케첩과 마요네즈가 뿌려져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부동산으로 성공한 30억대 자산가인 피해자. 경찰은 사건 현장을 조사한 후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수사를 시작했다.</p> <p class='dualbr'>이혼한 지 20년이 지난 전 부인은 피해자와 별다른 교류가 없었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은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태.</p> <p class='dualbr'>그런데 경찰은 피해자의 통화 기록에서 매일 통화를 하던 번호를 찾아냈다. 피해자의 애인이라는 이 여성은 피해자와 마지막으로 만났던 날 아들이 온다고 해서 집으로 돌아갔다며 &quot;혹시 아들이 그런 건 아니죠?&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경찰은 피해자의 집 작은 방에서 아들의 편지를 발견했다. &quot;여기서 나가면 정말 열심히 살게요. 천만 원만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그 돈 없으면 저는 정말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quot;라는 내용의 편지는 아들이 교도소에서 보내온 것이었다.</p> <p class='dualbr'>폭력성을 보였던 아들은 과거 아버지에게 화가 나 방화까지 저질렀고 이에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런데 집행유예 기간에 또 사건을 저질렀고 이에 실형을 받으며 교도소에서 이와 같은 편지를 보냈던 것.</p> <p class='dualbr'>그런데 경찰은 피해자가 사망한 후 피해자의 카드로 전국 금은방을 돌며 금을 사모으고 있는 아들 손기창의 모습을 포착했다. 그리고 추적 끝에 그를 체포했다.</p> <p class='dualbr'>아버지가 자신을 싫어하고 귀찮아한다며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던 손기창. 그는 그래서 아버지를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런데 체포된 손기창의 옷에서 흉기들이 발견되고 이에 손기창은 &quot;사람을 또 죽이러 가고 있었다&quot;라며 강도 살인을 계획하고 있음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그리고 체포되기 전 인천에서 일면식도 없는 노부부도 살인했음이 드러났다. 빼앗은 카드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자 80대 남성을 살해하고, 현장에 있던 치매에 걸린 그의 아내와 반려견까지 살해한 손기창. 그 후 그는 노부부의 신용카드 7장과 현금 7만 5천 원을 훔쳐 달아났다.</p> <p class='dualbr'>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하고 다른 나라에서 또 하려고 했다, 사람을 더 죽이지 못한 게 분하다 등 황당한 말을 늘어놓은 손기창은 &quot;저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quot;라며 세계적인 살인마, 암흑세계의 신과 같은 존재에 의해 조종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실제로 피해자가 사망한 날 근처 CCTV에는 두 명의 남성이 포착되었고, 택시 기사가 손기창과 또 다른 남성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던 것.</p> <p class='dualbr'>손기창은 &quot;지금부터 모든 진실을 털어놓겠다&quot;라며 &quot;그 사람 유혹에 넘어가서 끔찍한 살인마가 됐다. 아버지를 죽인 것도 다 그 남자 때문이다&quot;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손기창은 출소 후 불법마사지 업소에 취업했는데 그곳의 업주였던 신영균. 그가 자신에게 &quot;그 사람은 네 아버지가 아니야, 네 친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야. 죽음으로 복수하고 재산을 빼앗자&quot;라며 살인을 종용했다는 것.</p> <p class='dualbr'>또한 신 씨는 범행 도구 구입부터 살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자신이 세계적인 전문 킬러라 주장했다고 했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 나이 말고는 전혀 아는 것이 없다는 손 씨.</p> <p class='dualbr'>결국 추적 끝에 경찰은 손기창이 주장하는 살인 조종자 신영균을 체포했다. 그리고 그의 집에서 범행 도구들을 발견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킬러의 모습 찾아볼 수 없었던 신영균. 그는 &quot;손기창이 설마 진짜 아버지를 죽일 줄 몰랐다, 그냥 겁만 주고 돈을 빼앗으려고 했다&quot;라며 변명했다.</p> <p class='dualbr'>사건 당일 두 사람은 피해자의 집으로 함께 갔다.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 문을 열어둔 피해자. 손기창은 잠을 자고 있는 아버지를 결박한 후 폭행했고 그 후 &quot;계획대로 됐습니다. 이제 들어오셔도 됩니다&quot;라며 신영균을 불렀다.</p> <p class='dualbr'>이후 신영균은 피해자에게 고추냉이 고문을 하며 카드와 통장 비밀번호를 요구했다. 그리고 결국 손기창이 피해자를 살해한 것.</p> <p class='dualbr'>이들은 이후 현장을 수습하고 바닥에는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려 냄새를 감췄다. 그리고 처음에는 시체를 토막내서 처리할 생각으로 도구도 준비했으나 번거로워서 이는 실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p> <p class='dualbr'>그리고 현금 7만 원과 신용카드 한 장을 빼서 현장을 빠져나온 두 사람. 이들은 피해자를 벌레라고 칭하며 피해자의 카드로 금을 사모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두 사람이 나눈 대화 속에는 살인을 지시하고 공모한 정황이 모두 담겨 있었다.</p> <p class='dualbr'>심신 미약을 주장한 손기창. 하지만 재판부는 &quot;심신 미약 아니다, 반성의 기미가 없다&quot;라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단순 방조범을 주장한 신영균에 대해서 재판부는 공동정범을 인정하며 징역 30년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이에 항소한 두 사람. 그리고 재판부는 두 사람에게 최종 무기징역과 징역 40년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정신과 전문의는 두 사람이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최악의 조합이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끝까지 자신의 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믿으며 유전자 검사까지 요구했던 손기창. 이에 경찰은 유전자 검사까지 했지만 그에게 검사 결과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그리고 방송은 피해자의 집에 있던 문서의 내용을 공개하며 답을 대신했다. 피해자의 집에는 그의 유언장이 남아있었다. 자신이 사망한 후 재산을 모두 아들 손기창에게 물려주겠다는 내용의 유언장은 씁쓸함을 남겼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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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세계 최고의 킬러가 되고 싶었다는 '패륜아'···끝까지 아들 생각했던 피해자의 '유언장' 눈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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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세계 최고의 킬러가 되고 싶었다는 '패륜아'···끝까지 아들 생각했던 피해자의 '유언장' 눈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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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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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전민철, "행복한 춤을 추는 것이 목표이자 꿈"···'빌리 4인방' NEW 영재들에 '현실적 조언' 훈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4]]></guid>
            <pubDate>Fri, 3 Apr 2026 08:07:3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세계적인 스타가 영재발굴단을 다시 찾았다. 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레전드 영재 전민철이 9년 만에 영재발굴단을 찾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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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0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세계적인 스타가 영재발굴단을 다시 찾았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레전드 영재 전민철이 9년 만에 영재발굴단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미미는 &quot;9년 전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한 친구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는 사실 알고 있냐&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등장한 레전드 영재는 세계 5대 발레단인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퍼스트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발레리노 전민철.</p> <p class='dualbr'>2017년 빌리 엘리엇과 영재 발굴단 콜라보 프로젝트에서 최종 빌리 후보 중 한 명으로 발탁되었던 전민철. 당시 전민철은 빌리 역의 조건보다 키가 크고 변성기가 찾아와 결국 빌리가 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런데 그 소년이 발레리노의 꿈을 이루며 지금은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것.</p> <p class='dualbr'>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전민철은 &quot;영재발군단에 나가게 됐을 때 되게 신기하고 기뻤다. 그리고 10년의 시간 동안 노력하고 행복하게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했다&quot;라며 당시의 감정을 떠올렸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자신의 꿈에 반대하는 아버지에게 내가 행복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냐며 눈물을 흘렸던 것을 떠올리며 &quot;영상을 다시 봤을 때 어떻게 저런 말을 했지 싶었다. 그만큼 정말 간절했구나. 발레를 하면서 힘들거나 할 때 그런 순간을 되짚어 보면 다시 행복해지는 원동력이 될 거 같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행복함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고 &quot;행복하게 춤을 추는 것이 저의 목표이고 꿈이다&quot;라고 진정한 자신의 꿈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빌리 엘리엇의 빌리로 최종 선발된 4명의 빌리가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빌리의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는 영재들인 빌리 4인방. 전민철 같은 발레리노가 되고 싶은 김우진, 아크로바틱 영재 조윤우, 연기 영재 김승수, 댄스 영재 박지후까지.</p> <p class='dualbr'>빌리 4인방은 공연을 위해 하루하루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제작진은 전민철과의 영상 통화를 연결해 주었다.</p> <p class='dualbr'>전민철을 보고 흥분한 빌리들. 이에 전민철은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불러주며 긴장한 빌리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역대급 천재 소년 백강현의 컴백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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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전민철, "행복한 춤을 추는 것이 목표이자 꿈"···'빌리 4인방' NEW 영재들에 '현실적 조언' 훈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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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전민철, "행복한 춤을 추는 것이 목표이자 꿈"···'빌리 4인방' NEW 영재들에 '현실적 조언' 훈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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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재발굴단' 로봇 영재 강준규,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大 전액 장학금'···최소 6~7억 지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3]]></guid>
            <pubDate>Fri, 3 Apr 2026 07:58:0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로봇 영재 강준규가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전액 장학금의 주인공이 되었다. 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레전드 영재 강준규가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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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0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로봇 영재 강준규가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전액 장학금의 주인공이 되었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레전드 영재 강준규가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대학 전액 장학금을 받은 로봇 영재 강준규가 8년 만에 다시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영재발굴단 이후에 꿈을 키우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강준규는 &quot;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들고 싶은 미래의 로봇 공학자 강준규입니다&quot;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2018년, 160회에 출연했던 로봇 영재 강준규. 당시 만 10살이었던 그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로봇으로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p> <p class='dualbr'>그런 그가 8년 뒤 옥스퍼드 대학교 키블 칼리지 메커니컬 엔지니어링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된 것. 특히 그는 엘리슨 칼라십이라는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까지 전했다.</p> <p class='dualbr'>고난도 입학시험인 PAT에서도 만점을 받았다는 그에 대해 선배는 &quot;공대 PAT 만점은 한 번도 못 봤다. 진짜 천재 같다. 머리가 정말 좋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미미미누는 강준규가 받게 된 장학금에 대해 &quot;1년에 1억 2천만 원 학비 전액 지원, 매달 생활비 지원, 각종 학업 용품 지원, 왕복 항공권 지원까지 모든 혜택을 합하면 최소 6~7억 정도를 지원받는 것이다&quot;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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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로봇 영재 강준규,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大 전액 장학금'···최소 6~7억 지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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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로봇 영재 강준규,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大 전액 장학금'···최소 6~7억 지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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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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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재발굴단' 차태현, "우리 애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성찰의 시간 될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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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07:50:1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다시 돌아온 영재발굴단에 차태현이 필요한 이유? 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MC 차태현, 미미미누, 미미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드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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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0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다시 돌아온 영재발굴단에 차태현이 필요한 이유?</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MC 차태현, 미미미누, 미미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드렸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다시 돌아온 영재발굴단의 MC들이 첫 선을 보였다.</p> <p class='dualbr'>MC 차태현은 &quot;다시 돌아온 이유는 설명할 필요 없다&quot;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quot;섭외를 받았을 때 영재 친구들이 궁금했다. 그리고 난 애가 셋인데 우리 애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영재들을 보면 그런 걸 찾을 수 있을까 싶었다. 또 영재 분들의 부모님은 어떤 분들일까 궁금하기도 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미미미누는 &quot;저는 사실 영재는 아니지만 수학 과학 쪽 영재들을 나름 많이 만나왔다&quot;라며 입시 크리에이터로서 자신이 프로그램에 꼭 맞는 사람이라고 어필했다.</p> <p class='dualbr'>또한 미미는 &quot;저는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와서 이 자리에 있는 거다. 그리고 영재들에게 숨겨진 노력이 있다. 그 노력을 알아볼 수 있다는 걸 어필하고 싶다&quot;라며 자신이 영재발굴단의 MC가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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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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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차태현, "우리 애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성찰의 시간 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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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차태현, "우리 애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성찰의 시간 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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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닥거리던 안효섭-채원빈, 서로 토닥거리게 된 사연은?…'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설레는 관계 변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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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8:01:4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안효섭과 채원빈이 시도 때도 없이 투닥거리다가 서로를 토닥거리는 사이로 발전하는 과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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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data-captionyn="N" id="i30001053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안효섭과 채원빈이 시도 때도 없이 투닥거리다가 서로를 토닥거리는 사이로 발전하는 과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p> <p class='dualbr'>2일 제작진이 공개한 드라마 스틸컷에는 흰꽃누리버섯 농장주 매튜 리와 버섯을 따러 온 쇼호스트 담예진이 티격태격 하다가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을 엿볼 수 있어 드라마 팬들의 설렘을 자극한다.</p> <p class='singlebr'>먼저 첫 번째 스틸에선 길 한복판에서 서로에게 쌍심지를 켜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치열한 눈싸움이 눈길을 끈다. 극 중 매튜 리는 전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 농장을 운영 중인 청년 농부다. 히트홈쇼핑 소속 담예진은 협력업체와의 계약을 위해 흰꽃누리버섯이 필요해 덕풍마을에 내려온다. 이렇게 마주한 두 사람인데, 서로를 향한 험악한 표정이 첫 만남부터 제대로 꼬일 관계를 예감케 한다.</p> <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data-captionyn="N" id="i30001053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63_700.jpg"  /></figure><p class='dualbr'>자식처럼 키운 버섯을 지키려는 까칠한 농부 매튜 리와 버섯을 따고자 매튜 리의 마음을 돌려야만 하는 담예진의 양보 없는 티키타카가 예상되는 상황. 그런 두 사람이 급기야 몸싸움을 벌이기까지 해 매튜 리와 담예진의 좌충우돌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singlebr'>그런데 좀처럼 가까워질 일 없어 보였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 조금씩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스며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노려보던 첫 만남과 달리, 세 번째 스틸컷처럼 달달한 미소로 상대를 바라보게 될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벌써부터 기대된다.</p> <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data-captionyn="N" id="i300010539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64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눈만 마주치면 투닥거리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토닥이는 과정을 그리며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힐링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가 담예진에게 마음의 문을 연 이유는 무엇일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은 매튜 리의 마음은 물론 흰꽃누리버섯까지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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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닥거리던 안효섭-채원빈, 서로 토닥거리게 된 사연은?…'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설레는 관계 변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6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닥거리던 안효섭-채원빈, 서로 토닥거리게 된 사연은?…'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설레는 관계 변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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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 우린 뭘 해야 하는가…'SBSX스페이스' 포럼 성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0]]></guid>
            <pubDate>Thu, 2 Apr 2026 16:38:1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과학&#8729;기술 전문 포럼 &#39;SBS X 스페이스&#39;가 성료됐다. SBS와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우주항공청이 후원하는 &#39;SBS X 스페이스&#39; 포럼이 2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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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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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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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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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페이스" data-captionyn="N" id="i300010539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과학&#8729;기술 전문 포럼 &#39;SBS X 스페이스&#39;가 성료됐다.</p> <p class='dualbr'>SBS와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우주항공청이 후원하는 &#39;SBS X 스페이스&#39; 포럼이 2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39;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39;을 주제로 진행됐다.</p> <p class='dualbr'>방문신 SBS 사장은 개막사에서 &quot;오늘 아침 NASA가 달 궤도 유인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를 발사했다&quot;며, &quot;이 임무는 기술적 도전을 넘어 우주를 탐사의 영역에서 경제와 산업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환점&quot;이라고 평가했다. 또 &quot;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상장 등 올해 예정된 이벤트들은 우주에 대한 국가와 민간의 관심이 전례 없이 높아져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quot;며 &quot;우주 경제가 확장되는 전환기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지, 포럼이 해답의 발신 기지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우리나라의 우주 탐사와 항공 우주 기술 개발, 그리고 우주 산업 육성을 총괄하는 오태석 우주항공청장도 포럼에 참석했다. 오 청장은 축사에서 &quot;우주 분야 투자는 우주 경제 시대를 준비하는 인프라 투자 같은 것으로, 많은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지만 국가 미래를 좌우하는 우주 경제 고속도로 같은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오 청장은 또 우주청이 기업, 연구 기관, 대학과 함께 한 팀이 되어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우주 주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p> <p class='singlebr'>기조연사인 와카타 고이치 박사는 일본인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 선장을 역임하고 500일 넘게 우주에서 체류한 경험, 그리고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한 통찰을 녹화 영상을 통해 들려줬다. 와카타 박사는 &quot;지구는 마치 하나의 우주선과 같고, 8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며 같은 환경을 공유하고 있다&quot;며, &quot;우리는 이 환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quot;고 말했다. 아울러 유인 우주 프로그램을 &#39;인류 생존을 위한 위기관리 프로젝트&#39;이라고 설명하며, 국제 협력이 더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스페이스" data-captionyn="N" id="i300010539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는 &#39;SBS X 스페이스&#39;에 참여한 연사들에게 우주 협력국을 넘어 우주 주권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정부에 바라는 우주 개발, 우주 산업 관련 중장기 정책에 대해 묻고 의견을 모았다. 연사들은 발사체 개발부터 위성 제작, 데이터 활용 등을 반복 수행해 지속 가능한 산업역량을 키우고, 반도체, AI 등을 우주 산업과 융합하는 구체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계기로 우주 자원 개발 관련 산업체를 적극 육성하고, 우주 산업 가운데 상업성이 높은 분야는 민간에 맡겨 정부가 전략적 구매자가 돼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p> <p class='dualbr'>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특별 연설을 통해 &quot;우주 기술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새로운 변화에 주목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하정우 수석은 &quot;AI와 우주라는 새로운 기회의 시기에 우주항공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아울러 &quot;앞으로 이재명 정부는 저궤도 위성 경제, 재사용 발사체 개발을 통한 우주 수송 비용 혁신, 달 기지 구축을 위한 달 탐사, 우리 발사체와 우리 AI로 구현하는 우주 데이터센터 개발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39;SBS X 스페이스&#39; 포럼에는 우주 개발과 우주 산업 분야의 유력 연구자들과 전문가들이 대거 연사로 참여했다. 대한민국 우주 개발 로드맵을 다루는 첫 세션에는 김선 한화그룹 우주사업총괄 부사장과 김대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PS개발사업본부장, 김경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참여해, 초저궤도 위성 개발과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통한 NASA와의 협력, KPS 개발 현황, 심우주 자원 탐사 등을 소개했다.</p> <p class='dualbr'>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한민국이 우주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 있다고 평가받는 우주 반도체와 우주 의학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한진우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상무와 유민수 SK하이닉스 부사장이 우주 반도체와 우주 데이터센터의 미래에 대해 강연했고, 윤학순 스페이스린텍 CEO와 김정균 보령 대표이사가 우주 제약의 혁신 방향과 우주 헬스케어의 미래를 전망했다.</p> <p class='dualbr'>세 번째 세션에서는 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우주공공팀장과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 팀장, 김상돈 스타버스트 한국지사 대표가 나와 스페이스X 상장 등 우주 산업의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토론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 세션에서는 거대한 우주 쓰레기장이 되어가고 있는 지구 저궤도 문제를 다뤘다. 최은정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장과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그랜드 퀘스트 팀이 10cm 이하 우주쓰레기를 제거해 저궤도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관리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p> <p class='dualbr'>&#39;SBS X 스페이스&#39; 포럼에는 정치권 인사들도 함께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승래 사무총장과 우주 관련 주무 상임위원회인 과방위 여당 간사 김현 의원, 그리고 황정아 의원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우주 관련 법안을 다수 발의한 박대출 의원과, 과방위 야당 간사 최형두 의원, 그리고 서천호 의원, 김소희 의원이 참석했다. 이상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서울대 김주한 연구 부총장 등 우주 관련 부처와 국책 연구기관, 학계에서도 유력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39;SBS X 스페이스&#39;에 참여한 각 연사들의 발표는 오는 7일부터 나흘에 걸쳐 SBS TV 채널에서 방영된다. 또한 이번 포럼을 다룬 특집 다큐도 5월 중 편성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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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 우린 뭘 해야 하는가…'SBSX스페이스' 포럼 성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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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 우린 뭘 해야 하는가…'SBSX스페이스' 포럼 성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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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년 만의 귀환 '영재발굴단', 오늘(2일) 베일 벗는다…관전포인트 셋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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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6:00:5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7년 만에 돌아오는 &#39;영재발굴단&#39;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단순히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성장 서사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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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3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7년 만에 돌아오는 &#39;영재발굴단&#39;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2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단순히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성장 서사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p> <p class='dualbr'>7년 전과 비교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깊이를 더한 이번 시즌은 과거 &#39;영재발굴단&#39;을 통해 주목받았던 영재들의 현재와 새롭게 등장하는 차세대 영재들을 한 화면에 담는다. 여기에 배우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가 3MC로 나서 따뜻한 공감과 유쾌한 리액션, 현실적인 시선까지 더한다.</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짚었다.</p> <p class='dualbr'><strong># 과거 영재와 새로운 영재의 연결고리</strong></p> <p class='dualbr'>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과거 영재와 현재 영재가 만나는 &#39;연결된 성장 서사&#39;다. 어린 시절 남다른 재능으로 주목받았던 영재들이 시간이 흘러 현재 어떻게 성장했는지 근황을 공개한다. 또 새롭게 등장한 영재들은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보여준다. 소위 &#39;천재&#39;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 어떤 꿈을 이어가고 있는지, 또 그 뒤를 잇는 새로운 영재들과 어떤 교감을 나누는지를 담아낸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p> <p class='dualbr'>과거 영재로 주목받은 이들의 현실적인 성장 과정과 이제 막 자신의 재능을 펼치기 시작한 새로운 영재들의 순수한 열정이 맞물리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MC 미미미누도 이번 시즌의 핵심 키워드로 &#39;신구의 조화&#39;를 꼽았다. 그는 &quot;현재의 영재와 과거의 영재가 만나고, 그들이 서로 교류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낸다&quot;며 &quot;시청자들은 영재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게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strong># 옥스퍼드대 장학생 된 &#39;로봇영재&#39; 강준규부터 새로운 역대급 영재들까지</strong></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첫 방송부터 역대급 영재들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과거 &#39;로봇 영재&#39;로 화제를 모았던 강준규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한다.</p> <p class='dualbr'>그는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 키블 칼리지 메커니컬 엔지니어링(기계공학과)에 합격했을 뿐 아니라, 한국인 최초로 엘리슨 스칼라십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된 사실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그는 &quot;옥스퍼드 입학시험인 PAT에서 만점을 받았다&quot;고 밝혀 충격을 더한다.</p> <p class='dualbr'>새로운 영재들의 등장도 기대를 모은다. 먼저 웩슬러 검사 기준 상위 0.1%의 고도 영재인 새로운 &#39;수학 영재&#39;가 나타난다. 여기에 &#39;빌리 엘리어트&#39;를 꿈꾸는 발레 영재들의 이야기까지 더해진다.</p> <p class='singlebr'>이번 시즌은 그동안 축적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강력한 6개 분야를 대표하는 &#39;과거 영재&#39;와 &#39;차세대 영재&#39; 등 더욱 막강해진 영재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3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영재 소개가 전부가 아니다&hellip;재능보다 &#39;성장 서사&#39;에 집중</strong></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가 이전 시즌보다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영재를 바라보는 시선의 깊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은 &quot;얼마나 똑똑한가&quot;, &quot;얼마나 특별한 재능을 가졌는가&quot;가 아닌, 그 재능 뒤에 숨어 있는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노력들을 살펴보며 이들의 성장사를 함께 들여다본다.</p> <p class='dualbr'>차태현은 &quot;영재라는 게 단순히 타고난 결과물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이들만의 고민과 고충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이 우리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quot;라며 &quot;똑똑한 아이들을 소개하는 걸 넘어, 한 아이의 성장 서사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예전 출연자들이 훌쩍 성장해 새로운 영재들과 만나는 장면들은 아주 흥미로운 시청 포인트가 될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p> <p class='dualbr'>이처럼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영재의 재능을 &#39;경이로운 결과&#39;로만 소비하지 않고, 한 사람의 가능성과 노력의 시간을 조명하며 그 안에서의 변화와 성장을 담아낸다. 누군가의 놀라운 능력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39;성장 다큐&#39;이자 &#39;공감 예능&#39;이 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새롭게 돌아온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2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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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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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7년 만의 귀환 '영재발굴단', 오늘(2일) 베일 벗는다…관전포인트 셋]]></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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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7년 만의 귀환 '영재발굴단', 오늘(2일) 베일 벗는다…관전포인트 셋]]></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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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세계 3대 TV상 '밴프 록키 어워즈' 최종 후보 선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8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80]]></guid>
            <pubDate>Thu, 2 Apr 2026 11:34:4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의 대표 부부 예능 프로그램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시상식인 &#39;밴프 록키 어워즈(Banff Rockie Awards) 2026&#39; 리얼리티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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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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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38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의 대표 부부 예능 프로그램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시상식인 &#39;밴프 록키 어워즈(Banff Rockie Awards) 2026&#39; 리얼리티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p> <p class='dualbr'>1979년에 시작된 &#39;밴프 록키 어워즈&#39;는 캐나다에서 열리는 &#39;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39;의 핵심 행사로, 국제 에미상, 모나코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TV 국제상으로 손꼽히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매년 전 세계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p> <p class='dualbr'>올해 &#39;동상이몽2&#39;는 미국, 캐나다, 노르웨이 등 글로벌 화제작들과 함께 리얼리티 부문 최종 후보 작품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국형 부부 관찰 예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 class='singlebr'>2017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39;동상이몽2&#39;는 꾸밈없는 부부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다양한 가치관의 차이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기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는데, &#39;틈만 나면,&#39;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SBS 화요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 후보 등재 소식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까지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p> <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3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85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오는 7일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는 &#39;하트시그널4 몰표녀&#39; 김지영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국내 최대 독서 모임 플랫폼 대표 윤수영 부부의 일상이 방송으로 공개되는 것은 처음인 만큼 더욱 이목이 쏠린다.</p> <p class='dualbr'>최초로 공개되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생활은 오는 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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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세계 3대 TV상 '밴프 록키 어워즈' 최종 후보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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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세계 3대 TV상 '밴프 록키 어워즈' 최종 후보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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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악녀' 임지연X'악질재벌' 허남준, 만나면 터진다…'멋진 신세계', 첫 대본리딩 포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5]]></guid>
            <pubDate>Thu, 2 Apr 2026 11:13:3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조선악녀&#39; 임지연과 &#39;악질재벌&#39; 허남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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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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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538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조선악녀&#39; 임지연과 &#39;악질재벌&#39; 허남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39;스토브리그&#39;, &#39;치얼업&#39;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다.</p> <p class='singlebr'>2일 SBS 공식 유튜브를 통해 &#39;멋진 신세계&#39;의 대본리딩 현장을 담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세대불문 배우들이 총출동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을 뽐냈다.</p> <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53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76_700.jpg"  /></figure><p class='dualbr'>임지연은 &quot;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quot;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39;강단심&#39;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39;신서리&#39;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p> <p class='dualbr'>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39;차세계&#39;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남준은 신서리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휘둘리는 &#39;갑질 황태자&#39;의 반전 면모를 매력적으로 완성해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특히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임지연, 허남준의 티키타카 대사 호흡이 웃음과 설렘, 긴장감을 넘나들며 최강 흡입력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차세계의 오촌 &#39;최문도&#39; 역의 장승조는 젠틀하고 온화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냉혹한 이중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김민석은 극중 신서리와 우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는 취업준비생 &#39;백광남&#39; 역으로 등판해 생활밀착형 연기로 유쾌함을 더했다. 이세희는 신서리의 라이벌이자 톱스타 &#39;윤지효&#39; 역을 맡아, 임지연과의 앙숙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선사했다. 모창그룹의 셋째 딸 &#39;모태희&#39; 역으로 분한 채서안은 도도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이 밖에도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김해숙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을 완성하며 극중 세계관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대사의 말맛을 맛깔나게 살린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며, 대본리딩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 제작진은 &quot;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quot;라며 &quot;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39;멋진 신세계&#39;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는 현재 방영 중인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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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선악녀' 임지연X'악질재벌' 허남준, 만나면 터진다…'멋진 신세계', 첫 대본리딩 포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7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선악녀' 임지연X'악질재벌' 허남준, 만나면 터진다…'멋진 신세계', 첫 대본리딩 포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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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미미누 "GD에게 선물 받은 목걸이 1600만 원 아냐…내겐 그 이상의 가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2]]></guid>
            <pubDate>Thu, 2 Apr 2026 10:57:2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입시 전문 유튜버 미미미누가 지드래곤에게 받은 목걸이의 가치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수) 방송된 SBS 파워FM(107. 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의 세 MC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미미미누가 출연해 프로그램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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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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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스" data-captionyn="N" id="i300010538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입시 전문 유튜버 미미미누가 지드래곤에게 받은 목걸이의 가치에 대해 언급했다.</p> <p class='dualbr'>지난 1일(수)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의 세 MC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미미미누가 출연해 프로그램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날 미미미누는 지드래곤과 관련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미미미누는 앞서 지드래곤의 팬미팅MC를 본 인연으로 지드래곤에게 고가의 목걸이를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img alt="미미미누 지드래곤" data-captionyn="N" id="i300010538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65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는 &quot;지드래곤과 이제 형-동생 사이가 됐냐&quot;는 질문에 &quot;아직 그런 사이가 아니다&quot;라며 &quot;GD에게 선물 받은 목걸이가 1,600만 원이라는 기사가 났는데 그 정도의 가격은 아니지만 나에겐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물건이다&quot;라고 여전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한편 차태현은 처음 &#39;영재발굴단&#39; MC 섭외를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quot;예상치 못한 섭외였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학부모로서 영재에 대한 호기심과 미미, 미미미누라는 조합이 신선해 응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첫인상이 궁금하다는 청취자의 질문에 미미미누가 &quot;차태현 선배님이 생각보다 MBTI T적인 면이 강해 의외였다. VCR 보는 내내 영재와 제작진이 자신을 속이는 것 같다고 계속 조작을 의심해 말리는 게 힘들었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태현은 &quot;타고난 애들이 노력도 하고 착하기까지 한 모습을 보고 믿기 어려웠다&quot;고 덧붙여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lass='dualbr'>이날 만우절을 맞아 차태현은 만우절과 관련한 개인적인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quot;예전에 아내가 만우절에 셋째를 임신했다는 거짓말을 한 적이 있다&quot;며 &quot;그런데 일주일 뒤 진짜 임신인 것을 알게 돼 놀랐던 기억이 있다&quot;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미미 역시 자신만의 입담을 뽐냈다. 디저트에 진심인 것으로 잘 알려진 그는 버터떡을 직접 만들어봤느냐는 질문에 &quot;&#39;두쫀쿠&#39;만큼의 맛과 인기는 아니라 아직 시도하지 않았다&quot;며 전문가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lass='dualbr'>&#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lass='dualbr'>한편,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 세 MC가 출연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2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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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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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미미누 "GD에게 선물 받은 목걸이 1600만 원 아냐…내겐 그 이상의 가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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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미미누 "GD에게 선물 받은 목걸이 1600만 원 아냐…내겐 그 이상의 가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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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머리 두드려 맞은 느낌"…'꼬꼬무' 첫 출격 윤남노, '세계적인 살인마' 실체에 충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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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09:56:4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요리하는 돌아이&#39; 윤남노 셰프가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 리스너로 첫 출격해 맹활약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약자들만 살해하며 세계 최고의 킬러를 꿈꾼 천인공노할 살인자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 편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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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data-captionyn="N" id="i30001053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요리하는 돌아이&#39; 윤남노 셰프가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 리스너로 첫 출격해 맹활약을 펼친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약자들만 살해하며 세계 최고의 킬러를 꿈꾼 천인공노할 살인자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 편이다. 이날 방송에는 윤남노 셰프를 비롯해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배우 박효주가 리스너로 출연한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윤남노 셰프는 &#39;꼬꼬무&#39; 첫 출연임에도 폭풍 활약을 펼쳤다. 4월 중 가게를 오픈하고 오너셰프가 된다는 윤남노는, &#39;떡꼬치 소스 만들기&#39; 미션이 주어지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비법 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간장과 올리고당만으로 소스를 제조하더니 마요네즈와 고춧가루와 깨를 넣고 순식간에 떡꼬치 요리를 완성해 장성규의 군침을 흘리게 했다. 장성규는 &quot;너무 맛있어&quot;라고 감탄하며 앉은자리에서 떡꼬치를 모두 먹었다.</p> <p class='dualbr'>한편 떡꼬치를 맛있게 먹은 장성규는 &quot;오늘의 이야기는 &#39;한 사람의 인생을 거짓으로 요리하면 무슨 짓까지 벌이게 할 수 있는가&#39;에 대한 이야기&quot;라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날 이야기는 사회적 약자와 자신을 믿고 있던 상대를 대상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범인에 대한 것이었다. 범인의 기묘한 살해동기가 공개되자 리스너들은 모두 분노를 터뜨렸다. 범인은 &quot;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고 싶다&quot;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로 경찰을 당황시키더니, FBI가 와도 잡을 수 없는 &#39;세계적인 살인마&#39;가 자신에게 살인을 지시했다는 거짓말 같은 자백까지 했다. 그 &#39;세계적인 살인마&#39;라는 조종자의 정체는 모두를 경악에 빠뜨렸다.</p> <p class='dualbr'>윤남노는 최강 몰입도와 명탐정 코난 못지않은 추리력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살인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참혹한 피해자의 상태에 &quot;면식범의 소행 같다&quot;라고 촉을 발휘하더니 &quot;이거 혈흔 맞나요?&quot;라며 사건 현장에 낭자한 것이 혈흔이 아님을 간파하는 등 놀라운 관찰력을 드러내 장성규를 놀라게 했다.</p> <p class='singlebr'>살인자와 조종자의 살해 공모 전말에 윤남노는 험한 말을 쏟아내며 분노하다 피해자들을 떠올리며 결국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는 &quot;계속 눈물이 나. 충격으로 머리를 두드려 맞은 느낌&quot;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figure><img alt="꼬꼬무" data-captionyn="N" id="i300010538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49_700.jpg"  /></figure><p class='dualbr'>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역시 이들의 잔혹한 행각에 &quot;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이 마음 아파&quot;라며 눈물을 글썽였고, 박효주는 &quot;인간도 아니야&quot;라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약자를 대상으로 살인을 벌인 살인자와 살인범을 가스라이팅한 조종자, 분노를 치솟게 하는 이들의 잔인한 행각과 사건의 전말은 2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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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머리 두드려 맞은 느낌"…'꼬꼬무' 첫 출격 윤남노, '세계적인 살인마' 실체에 충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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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5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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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머리 두드려 맞은 느낌"…'꼬꼬무' 첫 출격 윤남노, '세계적인 살인마' 실체에 충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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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씨야 완전체 예고에 조권·정세운까지… 오늘 SBS 라디오가 뜬다 4월 2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6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64]]></guid>
            <pubDate>Thu, 2 Apr 2026 08:49:2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07:00~09:00 김영철의 파워FM | 출연: 김젬마, 정상근, 피터 / 배혜지 아침부터 정보와 웃음이 함께합니다. 김젬마, 정상근, 피터, 배혜지까지 다양한 목소리가 번갈아 등장해 균형 잡힌 재미를 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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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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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김젬마,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아침부터 정보와 웃음이 함께합니다. 김젬마, 정상근, 피터, 배혜지까지 다양한 목소리가 번갈아 등장해 균형 잡힌 재미를 전합니다. 생활 감각을 살린 토크와 음악이 기분 좋게 이어집니다. 출근길 텐션을 살리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구성입니다.</p> <p class='dualbr'>09:00~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 | 출연: 송하빈<br /> 봉태규의 편안한 진행 속에 송하빈이 합류해 담백한 이야기로 하루를 밝힙니다. 소소한 생활 토크에 감성적인 선곡이 더해져 듣기 좋습니다. 일상의 작은 위로와 여유를 전할 시간을 기대해 보세요. 고막을 간질이는 잔잔한 음악과 담담한 대화가 준비돼 있습니다.</p> <p class='single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출연: 정보석, 예지원 (연극 &#39;홍도&#39;)</p> <p class='singlebr'>영화와 공연 이야기가 풍성한 한 시간입니다. 정보석, 예지원이 연극 &#39;홍도&#39;를 둘러싼 비하인드와 감상을 들려줍니다. 작품에 대한 배우들의 시선이 궁금하다면 놓치기 아까운 시간입니다. 현장감 있는 토크로 공연의 매력을 차분히 전해드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박하선의 씨네타운, 4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배우 정보석, 예지원, 연극 홍도,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만나요" data-captionyn="Y" id="i3000105378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78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조권, 정세운</p> <p class='singlebr'>점심 시간, 조권과 정세운이 유쾌한 에너지를 더합니다. 두 사람의 입담과 라이브 감성이 어우러져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청량한 선곡과 재치 있는 토크로 귀를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오늘(4월 2일) 딱 필요한 활력을 채워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boards/83475?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12시엔 주현영, 4월 2일 목요일 12시 30분, 조권 정세운, 보는 라디오" data-captionyn="Y" id="i30001053790"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7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곽범 / 씨야 / 남보라, 김수찬</p> <p class='singlebr'>씨야가 컬투쇼에 뜹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반가운 완전체 무드로 스튜디오를 채웁니다. DJ 곽범, 남보라, 김수찬까지 합세해 다채로운 케미를 예고합니다. 토크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오가며 웃음을 선사할 시간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4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씨야, 컬투쇼와 동갑내기 데뷔 20주년 완전체 컴백" data-captionyn="Y" id="i3000105379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7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출연: 이종범<br /> 밤 시간을 책임지는 찐 토크의 매력이 펼쳐집니다. 배성재와 이종범이 속도감 있는 대화로 하루의 끝을 가볍게 만듭니다. 공감 가는 소재와 재치 있는 한 마디가 피곤함을 덜어줍니다. 차분하지만 재미는 놓치지 않는 시간이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 이재익<br /> 아침의 활력을 채워줄 담백한 대화가 이어집니다. 이숙영과 이재익의 호흡이 편안한 미소를 부릅니다. 공감 사연과 생활 정보가 자연스럽게 섞여 듣기 좋습니다. 오늘 같은 날, 라디오의 따뜻함을 느끼기 충분합니다.</p> <p class='dualbr'>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 출연: 일주어터 김주연<br /> 오후의 템포를 차분히 조절해 줄 시간입니다. 정엽의 담담한 진행에 일주어터 김주연이 실용적인 이야기를 보탭니다. 부담 없이 들으며 하루 리듬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음악과 토크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귀가 편안합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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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씨야 완전체 예고에 조권·정세운까지… 오늘 SBS 라디오가 뜬다 4월 2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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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르테미스Ⅱ 발사 당일 열리는 우주 포럼…'SBSX스페이스', 2일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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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Apr 2026 17:32:2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과학&#8729;기술 전문 포럼 &#39;SBS X 스페이스&#39;가 개최된다. 오는 2일(목)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39;SBS X 스페이스&#39;는 SBS와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우주항공청이 후원하는 포럼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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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주" data-captionyn="N" id="i300010537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7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과학&#8729;기술 전문 포럼 &#39;SBS X 스페이스&#39;가 개최된다.</p> <p class='dualbr'>오는 2일(목)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39;SBS X 스페이스&#39;는 SBS와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우주항공청이 후원하는 포럼이다. SBS는 지난해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과 함께 &#39;기술 주권 확보, 그 10가지 질문&#39;이라는 주제로 &#39;SBS X 그랜드 퀘스트&#39;를 개최했고, 올해에는 &#39;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39;을 화두로 과학&#8729;기술 포럼을 이어간다.</p> <p class='dualbr'>포럼이 열리는 2일 오전 7시 24분, NASA의 달 탐사 프로젝트 &#39;아르테미스Ⅱ&#39;의 오리온 우주선이 발사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39;아르테미스&#39; 프로젝트뿐 아니라, 중국의 달 남극 탐험, 일론 머스크의 &#39;스페이스X&#39; 상장 등 굵직한 우주 관련 행사들이 집중돼 있다. 이에 우주를 둘러싼 글로벌 경쟁과 협력, 우주의 산업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상황이다.</p> <p class='dualbr'>이번 포럼에는 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영역의 유력 인사들이 참여해 우주 개발 중장기 로드맵,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 산업 전략, KPS 구축, 우주 데이터센터 등 우주 개발과 우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 토론한다.</p> <p class='dualbr'>포럼의 문은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이진준 교수의 신작 &#39;코즈믹 가든(Cosmic Garden)&#39;으로 연다. 홍채 패턴 등 눈의 이미지를 AI로 새롭게 해석하고 확장해 광활한 우주로 연결한 작품으로, 이번에 처음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개막식 기조연사는 일본인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 선장을 역임하고 500일 넘게 우주에서 체류한 와카타 고이치다. 사전 녹화 영상을 통해 그는 우주인으로서의 경험과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p> <p class='dualbr'>&#39;SBS X스페이스&#39; 포럼에서는 기존의 우주 포럼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39;우주 반도체&#39;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담당 임원들이 나란히 연사로 나서 우주 개발이 반도체 발전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향후 우주 반도체는 어떤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될지 자세히 설명한다. 이에 더해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이 특별 연설을 통해 우주와 AI가 결합해 어떤 혁신을 일으키고 우리 삶을 바꿀지, 그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p> <p class='dualbr'>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우주 개발 관련 주요 국책연구기관 연구자들은 이번 포럼에서 3조 7천억 규모의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구축 사업, 우주 자원 탐사 등 전략 분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장과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그랜드 퀘스트 팀은 거대한 우주 쓰레기장이 되어가고 있는 지구 저궤도 문제를 다룬다. 10cm 이하 우주쓰레기를 제거해 저궤도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관리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날 수 있다.</p> <p class='dualbr'>이날 포럼에서는 중장기 과학기술 난제를 연구하는 신진과학자를 발굴해 지원하는 &#39;SBS문화재단 그랜드 퀘스트 프라이즈&#39; 시상식도 진행된다.</p> <p class='dualbr'>SBS 사회공헌 지식 나눔 프로젝트 &#39;SBS D포럼&#39;을 제작해 온 보도본부 미래부가 기획해 제작하는 &#39;SBS X 스페이스&#39;는 오는 2일(목) 오전 8시 30분 시작하고 SBS를 통해 생방송된다. 이후 각 연사들의 발표는 오는 7일부터 사흘에 걸쳐 SBS에서 방영되며, 이번 포럼을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도 제작해 5월 5일에 편성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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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르테미스Ⅱ 발사 당일 열리는 우주 포럼…'SBSX스페이스', 2일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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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르테미스Ⅱ 발사 당일 열리는 우주 포럼…'SBSX스페이스', 2일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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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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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보현X이성민 주연 '신의 구슬',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4]]></guid>
            <pubDate>Wed, 1 Apr 2026 17:09:3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안보현, 이성민이 주연한 사극 &#39;신의 구슬&#39;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에 공식 초청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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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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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의 구슬" data-captionyn="N" id="i300010537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73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안보현, 이성민이 주연한 사극 &#39;신의 구슬&#39;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에 공식 초청됐다.</p> <p class='dualbr'>1일 제작사 SLL에 따르면 &#39;신의 구슬&#39;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초청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인다. 배우 안보현과 수현은 현지 행사에 직접 참석해 핑크카펫, GV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신의 구슬&#39;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 가던 서기 1258년을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 &#39;관음보주&#39;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 등이 출연했다.</p> <p class='dualbr'>2023 국제 에미상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에 최종 노미네이트된 &#39;재벌집 막내아들&#39;을 연출한 정대윤 감독과 &#39;녹두꽃&#39;의 정현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lass='dualbr'>SLL 관계자는 &quot;&#39;신의 구슬&#39;은 한국적인 역사 소재와 글로벌 보편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quot;이라며 &quot;이번 칸 시리즈 초청을 계기로 해외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K-콘텐트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세계 각지의 드라마와 콘텐트를 소개하는 축제로, 오는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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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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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보현X이성민 주연 '신의 구슬',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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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보현X이성민 주연 '신의 구슬',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뽀블리' 박보영의 독기 어린 얼굴, 낯설다…'골드랜드'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3]]></guid>
            <pubDate>Wed, 1 Apr 2026 17:06:5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첫 범죄 장르에 도전하는 배우 박보영의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영은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골드랜드&#39;에서 1500억 금괴 앞에서 욕망에 눈을 뜬 여자로 변신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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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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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드랜드" data-captionyn="N" id="i300010537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7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첫 범죄 장르에 도전하는 배우 박보영의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박보영은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골드랜드&#39;에서 1500억 금괴 앞에서 욕망에 눈을 뜬 여자로 변신한다.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39;뽀블리&#39;라 불리는 박보영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낯선 얼굴이다.</p> <p class='dualbr'>&#39;골드랜드&#39;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39;김희주&#39;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로 욕망에 눈을 뜨게 되는 세관원 &#39;김희주&#39; 역을 맡은 박보영은 금괴를 손에 넣은 뒤 욕망과 생존 사이에서 점차 변화해 가는 인물을 그려낸다.</p> <p class='dualbr'>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린 &#39;김희주&#39;는 금괴를 숨긴 채 쫓기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살아남기 위한 선택을 거듭하며 결국 위험한 판의 중심에 서게 된다. 이를 통해 박보영은 거칠고 독기 어린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1일 공개된 캐릭터 스틸만 봐도 박보영의 낯선 변신이 엿보인다. 스틸 속 박보영은 거울 속 자신을 응시하며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모습으로, 욕망과 생존 사이에서 변화해 가는 인물의 서사를 표현하고 있다.</p> <p class='dualbr'>캐릭터가 처절하게 생존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박보영은 체중 감량도 감행했다. 그는 &quot;&#39;김희주&#39;는 강단 있고 변화가 많은 캐릭터다. 웃으면서 이겨내는 결의 인물을 많이 연기해 왔다면, 이번에는 건조하고 푸석한 모습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얼굴을 그리고 싶었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점점 희주화 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quot;라는 박보영은 &quot;할 수 있는 치열한 것들은 다 해봤다&quot;며 캐릭터를 위한 과감한 도전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은 박보영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quot;욕망과 가장 멀리 있을 것 같은 이미지의 박보영을 통해 평범한 욕망이 어떻게 커져가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quot;라고 밝혔다. 또 &quot;박보영이란 배우를 통해 일상이 장르로 변해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욕망 앞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본능을 날것 그대로 그려낼 박보영의 연기 변신이 예고된 &#39;골드랜드&#39;는 오는 29일(수)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디즈니+]</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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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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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뽀블리' 박보영의 독기 어린 얼굴, 낯설다…'골드랜드'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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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뽀블리' 박보영의 독기 어린 얼굴, 낯설다…'골드랜드'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눈물 쏟는 안효섭-채원빈, 서로의 구원이 되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차 티저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2]]></guid>
            <pubDate>Wed, 1 Apr 2026 16:00:0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티저 영상에 담긴 안효섭과 채원빈의 구원 서사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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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매진" data-captionyn="N" id="i300010537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7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티저 영상에 담긴 안효섭과 채원빈의 구원 서사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p> <p class='dualbr'>차가운 시골 농부로 변신한 안효섭과 뜨거운 도시 여자 채원빈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1일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극중 매튜 리와 담예진이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힘이 되어주는 과정을 담았다.</p> <p class='dualbr'>먼저 응급실로 달려가는 모습이 포착된 매튜 리는 모든 것을 잃은 듯 절규한다. 직장 내 쏟아지는 뒷이야기들 속에서도 아무렇지 않아 보였던 담예진 역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울음을 터트린다. 이렇게 괜찮은 척하며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고 살던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게 되면서 점점 위로를 받는다.</p> <p class='dualbr'>매튜 리는 &quot;담예진 씨 선택이 옳았다는 거 결국엔 모두가 알아줄 겁니다&quot;라며 담담하지만 진심 가득한 한마디로 담예진의 마음을 다독인다. 같이 시간을 보내며 곁을 지켜주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순간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만든다. 스스로도 믿지 못했던 &#39;나&#39;를 믿어주는 존재의 등장에 고마움을 드러내는 담예진과 그런 담예진을 믿고 의지하기 시작한 매튜 리 사이에는 애틋한 기류마저 피어오른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치열한 &#39;현생&#39;으로 매일 밤 잠도 잘 이루지 못하던 두 사람이 평온한 얼굴로 서로에게 &quot;잘 자요&quot;라는 인사를 주고받는 티저의 마지막 장면은 설렘을 한껏 자극한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말 못 할 상처를 품은 매튜 리와 담예진이 서로의 존재를 통해 위로받는 &#39;쌍방 구원&#39; 서사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이들에게 감춰진 과거는 무엇인지, 어떻게 서로의 아픈 기억을 마주하고 함께 극복해 나갈지, 본 이야기에 궁금증이 생긴다.</p> <p class='dualbr'>안효섭, 채원빈의 구원 서사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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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눈물 쏟는 안효섭-채원빈, 서로의 구원이 되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차 티저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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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눈물 쏟는 안효섭-채원빈, 서로의 구원이 되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차 티저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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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아온 제왕' 제이vs'황금막내' 박주아…'골때녀' 월클vs스밍파, 발목더비 승자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4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43]]></guid>
            <pubDate>Wed, 1 Apr 2026 14:45:4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골때녀&#39; FC월드클라쓰와 FC스트리밍파이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1일 방송될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리그 B조의 마지막 조별 경기가 진행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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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data-captionyn="N" id="i300010536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6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골때녀&#39; FC월드클라쓰와 FC스트리밍파이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될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리그 B조의 마지막 조별 경기가 진행된다. 조별리그 2연승 중인 &#39;FC월드클라쓰&#39;와 1승 1패로 반전을 노리는 &#39;FC스트리밍파이터&#39;의 대결이다.</p> <p class='dualbr'>이번 대결은 일명 &#39;발목 더비&#39;라 불린다. 두 팀이 과거 두 차례 결승전과 제2회 챔피언 매치 등 굵직한 경기마다 서로의 발목을 잡아왔기 때문이다. 그런 두 팀이 리부트 G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다시 한 번 격돌하는데, 현재 단독 &#39;2승&#39;으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FC월드클라쓰와는 달리, FC스트리밍파이터는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조 1위 도약부터 최하위권 추락까지 가능하다.</p> <p class='dualbr'>이번 승부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39;제왕&#39; 제이와 &#39;메이저리거&#39; 박주아의 맞대결이다. 직전 경기 부상으로 결장했던 FC월드클라쓰의 제이가 복귀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을 예고하고 있다. 반면, 출전 단 두 경기 만에 멀티골을 기록한 FC스트리밍파이터의 박주아 역시 &quot;신인의 패기로 제이 선수에게 도전하겠다&quot;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돌아온 &#39;제왕&#39; 제이와 &#39;황금 막내&#39; 박주아의 에이스 매치업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여기에 &#39;골때녀&#39; 내 최강 피지컬을 자랑하는 FC월드클라쓰의 &#39;엘바페&#39; 엘로디와 FC스트리밍파이터의 &#39;레슬링 전사&#39; 장은실의 정면 승부 또한 기대를 모은다. 경기를 앞둔 장은실은 &quot;엘로디가 제일 견제된다. 근질이 장난 아니다&quot;라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39;유로파 피지컬&#39; 엘로디와 &#39;아시아 피지컬&#39; 장은실의 &#39;파워 대전&#39; 역시 승부를 가를 또 하나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이날 경기에선 FC월드클라쓰 이영표 감독의 세트피스 전략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한다. 경기 초반 이영표 감독이 직접 지시한 세트피스 상황에서 &#39;골 넣는 키퍼&#39; 케시의 선제골이 터진 것. 과연 이 기세를 몰아 FC월드클라쓰가 3연승을 이어갈지, 아니면 FC스트리밍파이터가 판도를 뒤흔드는 반전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FC월드클라쓰와 FC스트리밍파이터의 &#39;발목 더비&#39;는 1일 밤 9시에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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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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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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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돌아온 제왕' 제이vs'황금막내' 박주아…'골때녀' 월클vs스밍파, 발목더비 승자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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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돌아온 제왕' 제이vs'황금막내' 박주아…'골때녀' 월클vs스밍파, 발목더비 승자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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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발레 영재'에서 세계적 발레리노로…전민철, 9년 만에 '영재발굴단' 금의환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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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Apr 2026 11:12:5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발레 영재&#39;로 큰 화제를 모았던 전민철이 세계적인 발레리노가 되어 9년 만에 다시 SBS &#39;영재발굴단&#39;을 찾는다. &#39;영재발굴단&#39;이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라는 이름으로 7년 만에 돌아온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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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35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발레 영재&#39;로 큰 화제를 모았던 전민철이 세계적인 발레리노가 되어 9년 만에 다시 SBS &#39;영재발굴단&#39;을 찾는다.</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39;이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라는 이름으로 7년 만에 돌아온다. 오는 2일 첫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전국 곳곳에 숨겨진 인재를 발굴하는 것에서 나아가, 이들의 성장 과정과 미래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 MC로는 배우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입시 전문 유튜버 미미미누가 나선다.</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첫 방송에선 2017년 &#39;영재발굴단&#39;의 &#39;뮤지컬 빌리 엘리어트&#39; 편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전민철의 근황이 공개된다. 당시 전민철은 또래를 압도하는 춤선과 표현력으로 주목받았지만, 성장기 특유의 신체 변화와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혔다. 그럼에도 발레리노의 꿈을 놓지 않던 소년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lass='dualbr'>그로부터 9년이 흐른 현재, 전민철은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발레리노로 성장했다. 마린스키 발레단은 발레의 본고장 러시아를 대표하는 세계 정상급 발레단이다.</p> <p class='singlebr'>전민철은 &quot;지난 9년 동안 노력하고 발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꿈을 이뤄 나갔다. 그 과정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다시 &#39;영재발굴단&#39;에 나오게 돼 행복하고 기쁘다&quot;고 금의환향한 소감을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차태현과 미미, 미미미누는 &quot;너무 잘 컸다&quot;, &quot;소름 돋는다&quot;며 놀라워했다.</p> <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35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5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선 전민철의 근황 공개와 함께, &#39;제2의 전민철&#39;을 꿈꾸는 차세대 &#39;빌리 엘리어트&#39; 꿈나무 4인의 이야기도 소개된다. 국내에서 4번째 공연을 앞둔 뮤지컬 &#39;빌리 엘리어트&#39;의 주역 김우진, 박지후, 김승주, 조윤우가 출연해 장시간의 훈련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자신만의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이들에 대해 &quot;처음 만난 순간부터 빌리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었다&quot;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실제로 네 아이들은 발레는 물론 탭댄스, 아크로바틱, 연기, 표현력 등 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는 출중한 실력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특히 이들은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제작진의 도움으로 전민철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네 아이들은 &quot;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냐?&quot;라고 묻고, 전민철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조언을 들려준다.</p> <p class='dualbr'>꿈을 현실로 이룬 영재 전민철과 그 뒤를 잇는 &#39;빌리 엘리어트&#39; 꿈나무들의 눈부신 도전기가 담길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오는 2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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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발레 영재'에서 세계적 발레리노로…전민철, 9년 만에 '영재발굴단' 금의환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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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발레 영재'에서 세계적 발레리노로…전민철, 9년 만에 '영재발굴단' 금의환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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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악마' 추영우와 '인간' 이세영의 로맨스…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제작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17]]></guid>
            <pubDate>Wed, 1 Apr 2026 11:08:4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추영우와 이세영이 로맨스로 만난다. 1일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39;롱 베케이션&#39;의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추영우, 이세영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39;롱 베케이션&#8203;&#39;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9;3375번&#39;(추영우 분)과 생활력이 강한 호텔 직원 &#39;이들판&#39;(이세영 분)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물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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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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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추영우 이세영" data-captionyn="N" id="i30001053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추영우와 이세영이 로맨스로 만난다.</p> <p class='dualbr'>1일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39;롱 베케이션&#39;의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추영우, 이세영의 캐스팅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롱 베케이션&#8203;&#39;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9;3375번&#39;(추영우 분)과 생활력이 강한 호텔 직원 &#39;이들판&#39;(이세영 분)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물이다.</p> <p class='dualbr'>연출은 &#39;&#8203;자백의 대가&#39;, &#39;사랑의 불시착&#39;, &#39;이두나!&#39; 등의 이정효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39;도시남녀 사랑법&#39;, &#39;연애의 발견&#39;, &#39;로맨스가 필요해&#39; 시리즈를 선보인 정현정 작가가 집필에 참여한다.</p> <p class='dualbr'>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의 만남이 어떤 새로운 세계관과 독창적인 이야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lass='dualbr'>악마와 인간의 로맨스라는 이색적 소재를 내세운 &#39;롱 베케이션&#39;의 넷플릭스 공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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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악마' 추영우와 '인간' 이세영의 로맨스…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제작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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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악마' 추영우와 '인간' 이세영의 로맨스…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제작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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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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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수 없는 예능 파워…'틈만나면',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 1위 독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1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12]]></guid>
            <pubDate>Wed, 1 Apr 2026 10:25:4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예능 &#39;틈만 나면,&#39;이 2049시청률 동시간대 1위와 함께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 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수도권 기준 전날 방송된 &#39;틈만 나면,&#39;은 최고 시청률 5.]]></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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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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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35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틈만 나면,&#39;이 2049시청률 동시간대 1위와 함께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 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p> <p class='dualbr'>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수도권 기준 전날 방송된 &#39;틈만 나면,&#39;은 최고 시청률 5.4%, 가구 3.9%, 2049 1.5%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또 &#39;틈만 나면,&#39;은 13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예능 파워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39;틈 친구&#39;로 출연해 서울 쌍문동 일대에서 &#39;틈 주인&#39;들에게 꽉 찬 행운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박해수와 이희준은 &#39;아빠 모드&#39;를 가동했다. 이희준은 &quot;저희 둘 다 아들 아빠라서 게임은 자신 있다&quot;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박해수는 &quot;&#39;틈만 나면,&#39; 보면서 아들이랑 하고 싶었던 게임이 많았다&quot;라며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MC 유재석 역시 &quot;나도 집에 가면 맨날 게임 하자고 하는데, 한 번도 한 적이 없다&quot;라며 아빠로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class='dualbr'>세 사람의 &#39;아빠 토크&#39;는 이어졌다. 이희준은 &quot;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을 다녀왔다. 엄청 뭉클하더라&quot;라고 말했고, 박해수는 &quot;저희 아들도 이번에 유치원을 갔는데 뿌듯했다&quot;라며 공감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아이들 입학식, 졸업식은 눈물 난다. 별 거 아닌 게 감동&quot;이라면서 세 아빠들의 훈훈한 케미가 폭발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첫 번째 &#39;틈 주인&#39;은 전통미술 화실 선생님이었는데, 유연석이 &#39;미스터 션샤인&#39;에서 연기한 &#39;구동매&#39;의 찐팬이었다. 유연석은 이런 틈 주인을 위한 특별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lass='singlebr'>첫 번째 미션은 붓을 손으로 쳐 멀리 떨어진 통 안에 골인시키는 &#39;날아라 붓!&#39; 게임이었다. 하지만 날아간 붓이 자꾸만 튕겨 나오며 난관이 펼쳐졌고 박해수는 &quot;지금까지 &#39;틈만 나면,&#39;에서 본 게임 중에 제일 어렵다&quot;라고 호소했다. 그러던 중 박해수와 이희준이 뜻밖의 필승법을 찾아냈다. 앞선 회차에서 배우 손석구가 옷걸이 여러 개를 한꺼번에 던지는 전략으로 게임을 성공시킨 사례를 떠올리며 이번 게임에 적용한 것. 두 사람은 붓 여러 개를 동시에 던지는 전략을 통해 2단계를 결국 성공시켰고 틈 주인에게 푸짐한 선물을 안겼다.</p> <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35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3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후, 수다를 이어가던 &#39;유부남 3인방&#39;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은 각기 다른 유부남의 생존 노하우를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희준이 &quot;여행을 가면, 저는 즉흥형이라 아내가 답답해 한다. 그렇지만 아내가 하자는 대로 해야 된다&quot;라고 고백하자, 유재석은 &quot;아내 말을 안 들으면 &#39;한 달 살기&#39;가 아니라 &#39;싸우기&#39;가 된다&quot;라고 맞장구 쳤다. 박해수가 &quot;저는 아내가 자고 있으면 드라이기를 갖고 나온다. 220V 콘센트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머리를) 말린다&quot;라고 하자, 이희준은 &quot;저는 대본도 헬스장 코치의 사무실에서 읽는다&quot;라고 한술 더 떴다. 그러면서 &#39;미혼&#39; 유연석을 위한 조언까지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두 번째 틈 주인은 크로스핏 체육관을 운영하는 아빠와 크로스핏에 푹 빠진 초등생 남매였다. 틈 주인들은 온 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는 가풍을 가진 만큼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두 번째 미션은 바벨 원판을 굴려 덤벨을 쓰러트리는 &#39;바벨 원판 볼링&#39;이었다. 초등생 남매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네 명의 삼촌들은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 &quot;이건 볼링처럼 굴리면 돼&quot;라며 단번에 방법을 찾아낸 이희준은 1단계를 가뿐히 통과시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2단계에서는 유재석의 1타 2피와 함께 박해수의 바벨 원판이 극적으로 튀어 올라 어려운 위치의 덤벨을 쓰러뜨리며 짜릿한 성공을 거뒀다.</p> <p class='dualbr'>3단계에 걸린 상품은 온 가족 머슬비치 숙박권이었다. 가족 여행의 기쁨을 누구보다 잘 아는 &#39;6살 아들 아빠&#39; 박해수는 기대에 찬 남매 앞에서 &quot;삼촌이 간다!&quot;를 외치며 의욕을 불태웠다. 일곱 번째 시도에서 유연석은 납작 엎드린 기도 자세로 원판 던지기를 시도했고, 박해수와 이희준에 이어 깔끔하게 3단계 성공을 마무리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마지막 3단계까지 성공시킨 네 사람은 틈 주인 가족과 응원가를 부르며 기쁨을 만끽했고, 박해수는 &quot;이런 게 죽다 사는 거구나 싶었다. 드라마틱했다&quot;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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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적수 없는 예능 파워…'틈만나면',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 1위 독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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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4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적수 없는 예능 파워…'틈만나면',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 1위 독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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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F9 영빈·다원·휘영·찬희, ‘12시엔 주현영’ 뜬다…SBS 라디오 핫라인업 총정리 4월 1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7]]></guid>
            <pubDate>Wed, 1 Apr 2026 08:49:2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SF9(영빈, 다원, 휘영, 찬희)이 '12시엔 주현영'에 찾아옵니다. 오늘 SBS 파워FM과 러브FM이 준비한 화제의 게스트들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데이브레이크, 장혜진, 허영지, 이진혁, 차태현과 미미, 그리고 리센느까지 다양한 조합이 기대를 높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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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SF9(영빈, 다원, 휘영, 찬희)이 '12시엔 주현영'에 찾아옵니다. 오늘 SBS 파워FM과 러브FM이 준비한 화제의 게스트들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데이브레이크, 장혜진, 허영지, 이진혁, 차태현과 미미, 그리고 리센느까지 다양한 조합이 기대를 높입니다. 아래 시간표를 참고해 알찬 청취 계획 세워보세요.</p> <p class='single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게스트: 김헌, 정상근 / 데이브레이크</p> <p class='singlebr'>아침 공기를 깨우는 텐션으로 김영철이 문을 엽니다. 김헌, 정상근이 전하는 이야기 위에 데이브레이크의 존재감이 더해집니다. 가벼운 웃음부터 유용한 정보까지 균형 있게 채워질 시간입니다. 출근길을 밝히고 싶은 분들에겐 딱 맞는 구성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김영철의 파워FM, 4월 1일 수요일, 데이브레이크, 철파엠스페셜" data-captionyn="Y" id="i30001053428"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게스트: SF9 (영빈, 다원, 휘영, 찬희)</p> <p class='singlebr'>정오의 설렘을 책임지는 자리, SF9(영빈, 다원, 휘영, 찬희)이 스튜디오를 채웁니다. 유쾌한 토크와 케미스트리로 점심 시간을 순식간에 지나가게 만들 전망입니다. 즉석 게임과 사연 소개에서 재치가 빛날 시간입니다. 실시간 소통 순간도 놓치지 마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boards/83475?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12시엔 주현영, 4월 1일 수요일 12시 30분, SF9(영빈, 다원, 휘영, 찬희), 보는 라디오" data-captionyn="Y" id="i3000105342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게스트: DJ 황치열 / 주지훈, 조째즈 / 장혜진</p> <p class='singlebr'>오후의 웃음 버튼, 컬투쇼가 두시를 책임집니다. DJ 황치열이 특별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고, 주지훈과 조째즈의 조합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장혜진의 목소리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한 시간이 예고됩니다. 토크와 라이브의 균형이 돋보일 코너들이 기다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4월 1일 수요일 오후3시, 가수 장혜진, 조째즈와의 듀엣은 신의 한 수" data-captionyn="Y" id="i30001053430"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게스트: 허영지, 이진혁<br /> 저녁 빛과 함께 달콤한 이야기들이 흐릅니다. 허영지, 이진혁이 들려줄 속깊은 토크가 기대를 모읍니다. 사연에 공감하고, 음악으로 위로하는 시간이 준비돼 있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가볍게 털어내기 좋습니다.</p> <p class='single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게스트: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 (영재발굴단: 인피니티)</p> <p class='singlebr'>웬디가 이끄는 활기찬 저녁, 반가운 얼굴들이 총집합합니다. 차태현과 미미, 미미미누의 조합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합니다.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코너가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이야깃거리가 풍성해 채널 고정이 절로 되는 시간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4월 1일 수요일 밤 8시 30분, 미미 차태현 미미미누, 보는 라디오,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data-captionyn="Y" id="i3000105343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게스트: 리센느 (원이, 메이)<br /> 하루의 마무리는 담백하게, 웃음은 확실하게 챙깁니다. 리센느(원이, 메이)가 전하는 솔직 담백한 대화가 청취 욕구를 자극합니다. 짧지만 밀도 높은 코너들이 알차게 채워질 예정입니다. 편안한 템포로 듣기 좋은 시간입니다.</p> <p class='single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 게스트: 배우 진서연</p> <p class='singlebr'>점심 식탁 위에 올리는 수다 한 접시, 유민상의 유쾌함이 먼저 반깁니다. 배우 진서연이 들려줄 솔직한 토크가 기대를 키웁니다. 청취자 사연과 맛있는 이야기들이 웃음을 더합니다. 배꼽 빠지는 두 시간, 귀를 맡기기 좋은 구성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4월 1일 수요일 만남의 광장, 배우 진서연" data-captionyn="Y" id="i3000105343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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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SF9 영빈·다원·휘영·찬희, ‘12시엔 주현영’ 뜬다…SBS 라디오 핫라인업 총정리 4월 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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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SF9 영빈·다원·휘영·찬희, ‘12시엔 주현영’ 뜬다…SBS 라디오 핫라인업 총정리 4월 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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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서은혜♥조영남, 프렌치 파파 도움 속에 '카페 가오픈'···"앞으로도 둘이서 할 수 있을 거 같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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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Apr 2026 07:13:1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조영남 서은혜 커플이 카페 가오픈을 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조용남 서은혜 커플이 카페 가오픈을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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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34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조영남 서은혜 커플이 카페 가오픈을 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조용남 서은혜 커플이 카페 가오픈을 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조영남 서은혜 커플은 프렌치 파파의 도움을 받아서 카페를 가오픈했다.</p> <p class='dualbr'>오픈을 하자마자 첫 손님이 등장했고 이에 두 사람은 서툴지만 직접 주문도 받고 메뉴도 만들었다. 직접 만든 커피를 서빙까지 한 조영남을 본 서은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손님들은 계속 들어왔다. 그리고 이들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두 사람을 기다려주었다.</p> <p class='dualbr'>이에 프렌치 파파는 가오픈을 위해 특별하게 준비한 양파 수프를 직접 서빙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밀려드는 손님에 조영남과 서은혜는 당황했다. 이에 프렌치 파파는 조영남에게 분업을 제안했고 이에 조영남은 커피 만들기에만 집중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것마저도 쉴 틈 없이 바빴다. 이에 마음이 급해진 조영남은 실수를 반복했고 곡소리가 절로 나왔다.</p> <p class='dualbr'>이를 본 서은혜는 조영남을 걱정했다. 그리고는 손님들을 찾아가 대화를 걸며 자연스럽게 시간을 벌었다.</p> <p class='dualbr'>서은혜는 손님들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하며 팬서비스를 했고, 이에 조영남은 숨을 돌릴 수 있었다.</p> <p class='dualbr'>자신이 그린 그림으로 굿즈를 만들어 판매도 했다는 서은혜는 홍윤화가 인형 같다며 그려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quot;둘이 자매 같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서은혜는 &quot;난 한지민이랑 쌍둥이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포기하지 않은 두 사람은 무사히 가오픈을 마쳤다. 2시간 만에 매출 20만 원 넘기며 영업을 종료한 두 사람은 처음 자신들의 손으로 번 돈을 보며 기뻐했다.</p> <p class='dualbr'>서은혜는 &quot;우리가 돈을 벌었잖아. 어머님께 돈 드리러 가자&quot;라고 했다. 그러자 조영남은 &quot;장인 장모님이 카페에 돈 쓰셨으니까 갚아야지&quot;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앞으로도 카페를 운영하기로 한 두 사람. 서은혜는 &quot;엄마 아빠가 눈 감아도 저희 둘이 할 수 있을 거 같다. 왜냐면 저희는 장애인이지만 국가가 있고 도와주시는 분들도 있다. 잘할 수 있다&quot;라며 &quot;100살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 거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은혜의 어머니는 &quot;기쁘기도 하고 안심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quot;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서은혜는 &quot;엄마 인생은 랄랄라, 원래 인생은 미완성이잖아&quot;라며 엄마를 안심시켜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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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서은혜♥조영남, 프렌치 파파 도움 속에 '카페 가오픈'···"앞으로도 둘이서 할 수 있을 거 같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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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서은혜♥조영남, 프렌치 파파 도움 속에 '카페 가오픈'···"앞으로도 둘이서 할 수 있을 거 같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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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이희준-박해수, "즉흥적인 성격 잘 맞아···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둘만 붙어 있어"···양세브로, '틈친구'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3]]></guid>
            <pubDate>Wed, 1 Apr 2026 07:04:5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즉흥남들이 극적으로 틈미션에 성공했다. 3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쌍문의 틈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형제와 틈친구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장어집을 찾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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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나" data-captionyn="N" id="i300010534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즉흥남들이 극적으로 틈미션에 성공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쌍문의 틈을 만났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유형제와 틈친구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장어집을 찾았다. 두부집을 찾다가 장어집으로 들어온 네 사람.</p> <p class='dualbr'>이에 유연석은 &quot;갑자기 장어를 먹으러 들어올 줄 몰랐네&quot;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희준은 &quot;난 한 번도 뭘 먹자 하고 그걸 먹은 적이 없다가. 뭘 먹으러 오다가도 배가 고프니까 즉흥적으로 다른 곳으로 들어가게 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박해수도 &quot;난 뭘 먹어야지 하고 장을 보러 간다. 그런데 장을 보러 가면서 배달 음식을 주문한다. 못 기다린다&quot;라며 자신의 즉흥적인 모먼트를 고백했다.</p> <p class='dualbr'>즉흥적인 성격으로 잘 맞는 두 사람은 현실에서도 찐친이라며 &quot;서른 명 넘는 배우들이 같이 있어도 둘이 꼭 붙어있는다. 최근에는 드라마 촬영을 해남에서 하고 있는데 거기서 더 친해졌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장어탕과 장어구이를 만족스럽게 먹은 네 사람. 이에 유재석은 &quot;우연히 들른 곳이 맛집이면 미치겠어 너무 좋아서&quot;라고 흥분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희준은 &quot;나는 여행을 할 때도 즉흥적이다. 계획을 세우고 여행을 하면 재미가 없다. 얼마 전에 제주 한 달 살기를 했는데 계획형인 아내는 계획을 세우고 싶은데 나는 그냥 가자고 했다. 그런데 그게 아내는 답답한가 보더라. 근데 결국 안 되더라. 와이프가 하자는 대로 해야 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그러다가 한 달 살기가 아니라 한 달 싸우기가 된다&quot;라고 유부남으로서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이희준은 권상우 방송분에서 아내가 자주 하는 말이 공감이 됐다며 &quot;우리 아내는 잠깐만 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quot;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에 박해수는 &quot;나는 뭐 사랑해 이런 말을 제일 많이 듣는다&quot;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극적으로 틈 미션에 성공한 틈친구들은 &quot;드라마틱한 하루였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quot;라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하는 것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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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이희준-박해수, "즉흥적인 성격 잘 맞아···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둘만 붙어 있어"···양세브로, '틈친구'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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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이희준-박해수, "즉흥적인 성격 잘 맞아···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둘만 붙어 있어"···양세브로, '틈친구'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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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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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홍윤화, "40kg 감량 후 몸이 춥고 이명도 들려"···다이어트로 인한 이상 증세 호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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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Apr 2026 06:56:4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홍윤화가 다이어트로 인한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윤화가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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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34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윤화가 다이어트로 인한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윤화가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9개월간 40kg 감량에 성공한 홍윤화는 최근 이상 증세가 있다며 고민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홍윤화는 &quot;피곤하고 우울하진 않아도 차분해졌다. 그런데 몸이 많이 변하고 낯설어져서 이상하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난 한 번도 세상이 춥다고 느낀 적이 없다. 그런데 살을 빼니까 세상이 너무 춥다. 손이 달달 떨리고 너무 낯설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전문의는 &quot;줄어든 지방 때문에 몸이 적응하는 중이다. 정상화되는 과정이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한 홍윤화는 이명으로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전문의는 &quot;일시적 영양 불균형 때문에 온 것 아닐까 싶다&quot;라며 영양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에 홍윤화는 &quot;내 몸에 뭔가 부족하구나, 면역이 떨어졌구나 하고 나도 생각했다. 그래서 작정하고 4kg를 찌웠다&quot;라며 전략적인 증량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전문의는 &quot;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다. 그러다가 확 찔 수가 있다&quot;라며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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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윤화, "40kg 감량 후 몸이 춥고 이명도 들려"···다이어트로 인한 이상 증세 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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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윤화, "40kg 감량 후 몸이 춥고 이명도 들려"···다이어트로 인한 이상 증세 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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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서은혜, 홍윤화에 "사랑스러워요" 극찬···다이어트로 4kg 감량 성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4]]></guid>
            <pubDate>Wed, 1 Apr 2026 06:52:2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서은혜가 홍윤화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윤화와 서은혜가 스튜디오를 찾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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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34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서은혜가 홍윤화에게 팬심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윤화와 서은혜가 스튜디오를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홍윤화와 서은혜가 인사를 나누었다. 이에 김숙은 서은혜가 홍윤화의 팬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자 서은혜는 홍윤화를 보며 &quot;사랑스러워요&quot;라고 칭찬했고, 서장훈은 &quot;이 정도면 극찬이다. 어디서 봤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은혜는 &lt;심야괴담회&gt;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quot;두 번 나왔는데 이렇게 좋아하면 매일 나온 나는 얼마나 좋아하겠냐&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날 서은혜는 다이어트로 최근 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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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서은혜, 홍윤화에 "사랑스러워요" 극찬···다이어트로 4kg 감량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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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서은혜, 홍윤화에 "사랑스러워요" 극찬···다이어트로 4kg 감량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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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틈친구 이희준-박해수에 "어제 야구 봤나?"···WBC 호주전 여운에 '흥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2]]></guid>
            <pubDate>Wed, 1 Apr 2026 06:49:0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박해수와 이희준이 틈친구로 유유형제를 만났다. 3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쌍문의 틈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희준, 박해수가 틈친구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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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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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나" data-captionyn="N" id="i300010534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해수와 이희준이 틈친구로 유유형제를 만났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쌍문의 틈을 만났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희준, 박해수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10년 지기 찐친인 두 사람의 등장에 각각 인연이 있는 유유형제는 반갑게 맞았다.</p> <p class='dualbr'>유재석은 이희준의 몸을 보며 &quot;운동을 많이 했네 희준이가. WBC 나가나 왜 이렇게 몸을 만든 거냐?&quot;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틈친구들에게 야구를 봤냐고 또 물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누구도 본 사람이 없었고 이에 유재석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해수는 &quot;야구하면 또 그게 있는데&quot;라며 알은체를 했다.</p> <p class='dualbr'>박해수는 드라마에서 야구 선수 역할을 했던 적이 있던 것. 이에 유재석은 &quot;야구선수 하다가 감방 가잖아. 승부조작이었나?&quot;라며 극 중 배역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박해수는 &quot;그런 건 아니었다. 안 된다 그건&quot;이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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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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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틈친구 이희준-박해수에 "어제 야구 봤나?"···WBC 호주전 여운에 '흥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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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틈친구 이희준-박해수에 "어제 야구 봤나?"···WBC 호주전 여운에 '흥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떨리기도 했는데 수업 시간 2시간 꽉 채웠다"···교수로서 '첫 강연' 소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1]]></guid>
            <pubDate>Wed, 1 Apr 2026 06:44:4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교수 유연석이 첫 강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쌍문의 틈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을 향해 &quot;안교수 야구 봤나?&quot;라고 물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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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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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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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나" data-captionyn="N" id="i300010534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4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교수 유연석이 첫 강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쌍문의 틈을 만났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을 향해 &quot;안교수 야구 봤나?&quot;라고 물었다. 녹화 전날, 한국 대표팀이 WBC에서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던 호주전이 열렸던 것.</p> <p class='dualbr'>하지만 유연석은 보지 못했다며 &quot;야구 볼 새가 없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대화가 또 콱 막히네&quot;라며 답답해했다.</p> <p class='dualbr'>유연석은 &quot;저 어제 개강식 하고 학교에서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개강은 인정. 개강은 다르지&quot;라며 첫 강연을 했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유연석은 &quot;했다. 떨리기도 했고 그랬다. 첫 수업은 빨리 끝내야 된다고 해서 마음가짐은 1시간만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2시간 정도 했다&quot;라며 첫 수업부터 열정이 넘쳤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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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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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떨리기도 했는데 수업 시간 2시간 꽉 채웠다"···교수로서 '첫 강연'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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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떨리기도 했는데 수업 시간 2시간 꽉 채웠다"···교수로서 '첫 강연'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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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X동두천시, 지역 재생 프로젝트 가동…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우리 동네 전성시대' 출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8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85]]></guid>
            <pubDate>Tue, 31 Mar 2026 16:30:0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가 동두천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SBS는 오는 8월 신규 예능 프로그램 &#39;우리 동네 전성시대&#39;를 선보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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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두천" data-captionyn="N" id="i300010533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3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동두천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p> <p class='dualbr'>양측은 31일 MOU를 맺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공간 재생 ▲동두천 시민의 관광&middot;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역 특성을 살린 콘텐츠 기획 협력 등을 약속했다.</p> <p class='dualbr'>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SBS는 오는 8월 신규 예능 프로그램 &#39;우리 동네 전성시대&#39;를 선보인다. &#39;우리 동네 전성시대&#39;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활력을 잃어가는 동네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줄 &#39;지역 재생 프로젝트&#39;다.</p> <p class='dualbr'>출연진으로는 개그맨 이경규, 가수 영탁, 딘딘, 이원일 셰프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예능 대부 이경규는 든든한 맏형이자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전반을 진두지휘하고, 트로트 황태자 영탁은 특유의 친화력과 에너지로 지역에 흥과 온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막내 딘딘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오가며 쌓은 경험과 폭넓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미식계의 아이콘 이원일 셰프는 뉴욕에서까지 김밥집을 성공시킨 천부적인 사업 수완과 노하우를 살려 지역의 특산물과 고유 문화를 결합한 F&amp;B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울러 건축사, 조경가, 창업 컨설턴트 등 각 분야의 톱클래스 전문가가 함께한다.</p> <p class='dualbr'>이들은 앞으로 경기 동두천시, 전북 진안군, 경북 문경시, 세종시 조치원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할 예정인데, 이 중에서도 동두천을 핵심 지역으로 주목하고 있다. 동두천 소요산 앞에 위치한 &#39;축산물 브랜드 육타운&#39; 건물 전체를 소요산 관광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F&amp;B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p> <p class='dualbr'>특히 동두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콘텐츠를 개발해 사람들의 방문 욕구를 자극하며,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동두천만의 고유한 매력을 살리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의 발걸음을 이끄는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이날 협약식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기대를 표명했다. &quot;새로운 길에 대한 우려와 부담도 있었으나, SBS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믿고 미래를 위한 결단을 내렸다.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브랜드 육타운을 재생해 소요산권 관광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중요한 첫걸음을 떼어 기쁘다. 이번 도전이 동두천 변화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라며 협약의 배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SBS 방문신 대표이사 사장은 &quot;&#39;우리 동네 전성시대&#39;는 단순히 공간을 바꾸는 것을 넘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사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살아 움직이는 동네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이번 MOU는 동두천의 이야기가 새롭게 확장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SBS의 콘텐츠 역량을 통해 방송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39;실질적인 도구&#39;가 될 수 있음을 동두천과 함께 증명해 보이겠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협약과 프로그램을 통해 동두천은 관광과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dualbr'>SBS와 동두천시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 &#39;우리 동네 전성시대&#39;는 오는 8월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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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SBSX동두천시, 지역 재생 프로젝트 가동…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우리 동네 전성시대' 출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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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SBSX동두천시, 지역 재생 프로젝트 가동…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우리 동네 전성시대' 출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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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드벨벳 아이린 "잠들기 전 양봉 영상 보는데…" 독특한 취향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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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15:52:4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정규앨범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0일(월) 방송된 SBS 파워FM(107. 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 레드벨벳 아이린이 출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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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린" data-captionyn="N" id="i300010533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3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정규앨범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p> <p class='dualbr'>지난 30일(월)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 레드벨벳 아이린이 출연했다.</p> <p class='dualbr'>약 1년 4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39;Biggest Fan&#39;으로 컴백한 아이린은 &quot;작년 5월부터 A&amp;R팀과 함께 곡을 찾기 시작했는데, 이 노래를 듣자마자 타이틀곡이라 생각했다&quot;고 말하며 타이틀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거울 앞에서 스스로에게 가사를 외치면 자존감이 높아질 노래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또 &quot;요즘 아이린이 가장 &#39;Biggest Fan&#39;인 것은 무엇이냐&quot;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quot;잠들기 전 여행 영상을 찾아본다. 원래는 양봉 영상을 보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 살짝 변했다&quot;고 다소 독특한 취향을 고백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유행을 잘 모를 것 같다는 이미지에 대해서는 &quot;그래도 최근 SM타운 콘서트를 하면서 멤버들, 후배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 최신 유행이나 챌린지를 제법 알게 됐다&quot;고 말했다. 다만 &quot;&#39;하룰랄라&#39;는 오늘 처음 들었고, 아직 버터떡은 먹어보지 못했다&quot;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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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레드벨벳 아이린 "잠들기 전 양봉 영상 보는데…" 독특한 취향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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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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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을'들이 만드는 기적…'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주변 인물들의 비범한 활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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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15:44:2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가 시청률 12. 8%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한 가운데, 극 중 유연석을 돕는 주변 인물들의 비범한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의 주역들은 소위 말하는 &#39;사회적 스펙&#39;과는 거리가 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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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33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3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가 시청률 12.8%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한 가운데, 극 중 유연석을 돕는 주변 인물들의 비범한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의 주역들은 소위 말하는 &#39;사회적 스펙&#39;과는 거리가 멀다. 주인공 신이랑(유연석)은 전도 유망한 법조인이 될 재목이었으나 비리 검사 아버지로부터 이어진 &#39;연좌제&#39;라는 굴레에 갇혀 취업 시장에서 번번이 낙방했던 인물이다. 그의 든든한 조력자 매형 윤봉수(전석호)는 처가살이를 하며 단역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39;무명 배우&#39;이고, 마태오 신부(정승길)는 동네의 작은 성당을 지키는 평범한 사제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들의 진면목은 &#39;억울한 영혼&#39;을 마주할 때 발휘된다.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온 경험이 있는 이들이기에, 누구보다 망자들의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안다. 특히 윤봉수와 마태오 신부는 귀신이 전혀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신이랑이 가리키는 허공을 향해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망자의 안녕을 빈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기꺼이 믿어주고 존중하는 이들의 &#39;순수한 선의&#39;는 기댈 곳 없는 영혼들에게 유일한 &#39;슈퍼 히어로&#39;가 되어준다.</p> <p class='dualbr'>이들의 비범함은 거창한 초능력이 아닌, 각자가 가진 일상의 기술에서 나온다. 단역 배우 윤봉수는 그간 다양한 역할을 통해 쌓아온 연기 내공을 활용해 범행에 가담하고 도주하려던 아이돌 작곡가 고종석(정시헌)을 잡는 형사도 되고, 동료를 살해한 연구원 구효중(엄준기)의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공포를 조성하는 귀신도 된다. 그야말로 &#39;기술직 히어로&#39;로 활약하는 셈이다. 마태오 신부는 영적인 조언과 따뜻한 기도로 신이랑의 흔들리는 내면을 잡아주는 &#39;정신적 지주&#39;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 class='dualbr'>정육 식당을 운영하는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신이랑이 억울하고 힘든 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심성을 갖게 된 근본이자,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언덕이다. 또한, 아들이 위험에 처할 때마다 온몸을 던져 방어막이 되어주는 &#39;가장 강력한 수호신&#39;이기도 하다. 아들이 위험한 일에 엮일까 노심초사하면서도, 억울하게 아이돌 연습생 망자 김수아(오예주)를 위해 여고생 맞춤 최애 떡볶이를 뚝딱 만들어 내주는 엄마의 마음은 그 어떤 법전보다 강력한 위로였다.</p> <p class='dualbr'>이처럼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특별한 소수만이 세상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이웃들의 &#39;착한 마음&#39;과 &#39;위대한 선의&#39;가 모여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어느 날 갑자기 보게 된 귀신, 그리고 그들의 한풀이를 도와주면서 &#39;망자의 구원자&#39;라는 소명을 받아들인 신이랑과 그를 지탱하는 평범한 영웅들의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넘어선 진한 휴머니즘을 선사하고 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신이랑과 주변 인물들은 각기 다른 결핍을 가지고 있지만, 그 결핍이 모여 가장 완벽한 공조를 이뤄낸다&quot;며 &quot;반환점을 도는 7-8회에서는 &#39;신이랑즈&#39;의 유대감이 한층 더 단단해지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quot;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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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을'들이 만드는 기적…'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주변 인물들의 비범한 활약]]></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34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을'들이 만드는 기적…'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주변 인물들의 비범한 활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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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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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냥개들2' 우도환 "13kg 증량…몸 만드는 게 내면 변화보다 쉬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7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71]]></guid>
            <pubDate>Tue, 31 Mar 2026 12:42:0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사냥개들2&#39;의 우도환이 캐릭터를 위해 13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우도환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 시즌2&#39; 제작발표회에서 &quot;3년 동안 운동을 열심히 했다는 캐릭터의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지금보다 13kg 정도 증량을 했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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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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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도환" data-captionyn="N" id="i300010532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2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사냥개들2&#39;의 우도환이 캐릭터를 위해 13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우도환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 시즌2&#39; 제작발표회에서 &quot;3년 동안 운동을 열심히 했다는 캐릭터의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지금보다 13kg 정도 증량을 했었다. 시즌1 때도 증량했는데, 그때보다 5kg 정도 더 증량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시즌1 때 한번 해봤으니까 시즌2는 좀 더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quot;며 &quot;운동은 꾸준히 하면 되는 부분이라 다른 것보다 비교적 쉬운 작업이라고 느꼈다. 배우가 몸을 만드는 건 내면을 바꾸거나 대본을 연구해 캐릭터를 완성하는 것보다 쉽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자신에겐 캐릭터를 위한 외형 변화가 내면을 바꾸는 것보다 더 수월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3년 공개된 &#39;사냥개들&#39;은 불법 사채꾼들에게 맞선 두 청춘 복서의 뜨겁고도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안겼다. 3년 만에 돌아온 &#39;사냥개들&#39;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최강 빌런 백정 역으로 정지훈이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dualbr'>우도환은 정의로운 복서의 심장과 뜨거운 주먹을 무기로, 복싱 챔피언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년 복서 건우 역을 맡았다. 건우는 치열한 노력 끝에 꿈에 그리던 챔피언 결정전 무대에 서지만, 그로 인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의 운영자 백정의 타겟이 된다.</p> <p class='dualbr'>우도환은 시즌2로 다시 뭉친 소감에 대해 &quot;오랜 시간 함께 지낸 거 같다&quot;며 &quot;시즌1을 많이 좋아해 주셔서 이 자리에 또 있을 수 있는 거 같아 영광이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또 우도환은 시즌2 건우 캐릭터의 달라진 점으로 &#39;성장&#39;을 강조했다. 그는 &quot;건우는 세계 챔피언을 목표로 꾸준히 연습하며 성장했다. 그러면서 우진과 더 가까워졌다&quot;며 &quot;이전에는 마냥 사회초년생의 느낌이 있었다면, 시즌2는 좀 더 성장한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2&#39;는 총 7부작으로 오는 4월 3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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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사냥개들2' 우도환 "13kg 증량…몸 만드는 게 내면 변화보다 쉬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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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사냥개들2' 우도환 "13kg 증량…몸 만드는 게 내면 변화보다 쉬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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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브로맨스 넘어 브로멜로"…돌아온 '사냥개들2' 우도환-이상이, 더 진한 호흡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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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12:32:2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사냥개들2&#39;의 우도환과 이상이가 &#39;브로맨스&#39;를 넘어 &#39;브로멜로&#39; 호흡을 예고했다. 우도환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 시즌2&#39;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시즌2 속 이상이와의 호흡에 대해 &quot;좀 더 깊어진 우정이라 생각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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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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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도환 이상이" data-captionyn="N" id="i300010533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3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사냥개들2&#39;의 우도환과 이상이가 &#39;브로맨스&#39;를 넘어 &#39;브로멜로&#39; 호흡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우도환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 시즌2&#39;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시즌2 속 이상이와의 호흡에 대해 &quot;좀 더 깊어진 우정이라 생각한다. 저희를 &#39;브로맨스&#39;라 해주시는데 저희는 &#39;브로멜로&#39;라 생각한다&quot;며 &quot;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친구들이기 때문에, 끝까지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진 운명공동체이자 서로의 버팀목이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3년 공개된 &#39;사냥개들&#39;은 불법 사채꾼들에게 맞선 두 청춘 복서의 뜨겁고도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안겼다. 3년 만에 돌아온 &#39;사냥개들&#39;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최강 빌런 백정 역으로 정지훈이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dualbr'>김주환 감독은 다시 호흡을 맞춘 우도환, 이상이에 대해 &quot;이번 시즌에서는 같이 우는 신이 정말 많은데, 저도 촬영하며 같이 울었다. 되게 찡하더라. 우리가 같이 시즌2까지 왔는데, 시즌1의 감정이 고스란히 여기까지 오는 게 신기했다&quot;며 &quot;제가 지금까지 만든 브로맨스 중에 최고인 거 같다&quot;라고 평했다.</p> <p class='dualbr'>우도환은 극 중 정의로운 복서의 심장과 뜨거운 주먹을 무기로, 복싱 챔피언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년 복서 건우 역을 맡았다. 건우는 치열한 노력 끝에 꿈에 그리던 챔피언 결정전 무대에 서지만, 그로 인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의 운영자 백정의 타깃이 된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건우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해병대 정신으로 무장한 복서 우진 역을 소화한다. 이제는 건우의 가족이자 코치가 되어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우진은 불법 복싱 리그라는 거대한 악의 등장에 건우의 곁에서 끝까지 맞서 싸우기로 결심한다.</p> <p class='dualbr'>우도환은 다시 뭉친 소감에 대해 &quot;오랜 시간 함께 지낸 거 같다&quot;며 &quot;시즌1을 많이 좋아해 주셔서 이 자리에 또 있을 수 있는 거 같아 영광이다&quot;라고 밝혔다. 이상이는 &quot;전 시즌제 드라마가 처음이다. 시즌1을 찍을 때만 해도 시즌2를 생각하지 않고 촬영했는데, 시즌2를 제작한다는 얘기를 듣고 나름 시즌1이 인정받은 거 같아 뿌듯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캐릭터의 달라진 점으로 &#39;성장&#39;을 강조했다. 그는 &quot;건우는 세계 챔피언을 목표로 꾸준히 연습하며 성장했다. 그러면서 우진과 더 가까워졌다&quot;며 &quot;이전에는 마냥 사회초년생의 느낌이 있었다면, 시즌2는 좀 더 성장한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건우의 코치로 활약하는 우진에 대해 &quot;건우와 우진은 친형제처럼 가까운 사이가 됐다. 3년이란 시간 동안 건우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형으로서, 동생을 세계챔피언으로 만들어보자 해서 코치가 됐다. 그러면서 백정을 만나 충돌이 생긴다&quot;며 &quot;건우와 우진이 더 깊어지고 책임감이 많아졌다. 내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책임감도 깊어졌는데, 그런 깊어진 책임감이 시즌2의 바뀐 감정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2&#39;는 총 7부작으로 오는 4월 3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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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브로맨스 넘어 브로멜로"…돌아온 '사냥개들2' 우도환-이상이, 더 진한 호흡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30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브로맨스 넘어 브로멜로"…돌아온 '사냥개들2' 우도환-이상이, 더 진한 호흡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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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냥개들2' 정지훈, 얼마나 빌런에 과몰입했길래…"집에서 김태희에게 혼쭐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6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69]]></guid>
            <pubDate>Tue, 31 Mar 2026 12:23:3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사냥개들2&#39;의 배우 정지훈이 빌런 역할에 너무 심취해 아내 김태희에게 혼난 경험을 밝혔다. 정지훈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 시즌2&#39; 제작발표회에서 &quot;제가 거의 1년 동안 백정 캐릭터로 살았는데, 집에서도 무의식적으로 (백정처럼) 그렇게 했다가 (아내에게) 정말 혼쭐이 났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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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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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지훈" data-captionyn="N" id="i300010532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2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사냥개들2&#39;의 배우 정지훈이 빌런 역할에 너무 심취해 아내 김태희에게 혼난 경험을 밝혔다.</p> <p class='dualbr'>정지훈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 시즌2&#39; 제작발표회에서 &quot;제가 거의 1년 동안 백정 캐릭터로 살았는데, 집에서도 무의식적으로 (백정처럼) 그렇게 했다가 (아내에게) 정말 혼쭐이 났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지난 2023년 공개된 &#39;사냥개들&#39;은 불법 사채꾼들에게 맞선 두 청춘 복서의 뜨겁고도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안겼다. 3년 만에 돌아온 &#39;사냥개들&#39;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최강 빌런 백정 역으로 정지훈이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dualbr'>정지훈은 극 중 전직 복서 출신의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IKFC의 운영자인 백정 역을 맡았다. 복싱계의 새로운 스타 건우를 어둠의 리그로 끌어들이려 하지만 쉽지 않고, 독이 오른 백정은 어느 때보다 잔혹하고 비열한 방식으로 건우와 우진을 옥죄어간다.</p> <p class='dualbr'>데뷔 후 첫 빌런 역할을 소화한 정지훈은 &quot;빌런 역할을 한다는 것이 제게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기존에는 늘 선한 역할, 틀에 박힌 행복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언젠가 한 번은 정말 사악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근데 그것이 한번 잘못 보여졌을 때, 잘못하면 약간 못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악역에 대해 품었던 갈망과 두려움을 밝혔다.</p> <p class='singlebr'>하지만 정지훈은 김주환 감독의 팬으로 &#39;사냥개들&#39; 시즌1을 아주 재밌게 봤다며 &quot;감독님이 하신다고 했을 때, 믿음이 있었다. 그래서 감독님과 미팅을 하기 전부터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감독님이라면 그냥 따라가면 되겠다 싶었다. 그동안 연기를 하며 나의 기준과 철학들은 완전히 배제해도 되겠다 하며 이 작품을 선택했다&quot;라고 말했다.</p> <figure><img alt="사냥개들" data-captionyn="N" id="i300010492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2/30001049202_700.jpg"  /></figure><p class='dualbr'>정지훈은 악역 백정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quot;제 안에 그런 모습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quot;며 스스로조차 낯설었던 악역에 대해 언급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감독님이 제게 주문이 엄청 많으셨다. 웃는데 무서워야 하고, 웃는데 눈은 안 웃어야 하고, 굉장히 사악해야 하고, 어떤 동작은 건우와 우진을 비참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하고, 몸도 너무 좋으면 안되고 조금 벌크업이 되어 있는데 복싱을 할 수 있을 정도여야 했다&quot;라고 감독의 다양한 요구를 설명하며 &quot;전 오히려 오랜만에 조련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그냥 저를 빼고, 정말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만 해보자 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항상 칼날을 손에 쥔 느낌으로 움직였다. 피도 눈물도 없는 캐릭터인데, 그걸 표현하는게 어렵지는 않았다. 제가 계속 대본을 보고 감독님과 얘기하면서 &#39;진짜 젖어들고 있구나&#39; 싶었다&quot;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지냈다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정지훈을 빌런으로 섭외한 김주환 감독 역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quot;이런 아우라와 카리스마를 지닌 사람이, 지훈 배우 밖에 없었다. 건우와 우진을 동시에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와야 하는데, 그게 의미하는 건 압도적인 피지컬이다. 또 액션 소화도 가능해야 했는데, 그게 되는 건 지훈 배우밖에 없었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현장에선 든든한 맏형이 되어 주셨다. 저희가 힘들 때 다 지훈이형한테 가서 상담했다. 백정의 연기도 볼 때마다 모니터 쪽에선 감탄사가 정말 많이 나왔다. 이게 내가 아는 그분인가 싶었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정지훈의 강렬한 악역 변신을 볼 수 있는 &#39;사냥개들2&#39;는 총 7부작으로 오는 4월 3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 넷플릭스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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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사냥개들2' 정지훈, 얼마나 빌런에 과몰입했길래…"집에서 김태희에게 혼쭐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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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냥개들2' 정지훈, 얼마나 빌런에 과몰입했길래…"집에서 김태희에게 혼쭐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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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서준X엄태구X조혜주, '내가 죄인이오' 캐스팅…'다만 악' 홍원찬 감독 연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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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10:01:0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서준, 엄태구, 조혜주가 디즈니+ 시리즈 &#39;내가 죄인이오&#39;로 뭉친다. &#39;내가 죄인이오&#39;는 재개발 열풍이 들끓던 1980년대 무법 도시, 목표를 향해 폭주하는 시대의 악마 &#39;팽이&#39;와 생존형 조직원 &#39;쌩닭&#39;이 인생 역전을 노리고 목숨을 건 한탕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느와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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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가" data-captionyn="N" id="i300010532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2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서준, 엄태구, 조혜주가 디즈니+ 시리즈 &#39;내가 죄인이오&#39;로 뭉친다.</p> <p class='dualbr'>&#39;내가 죄인이오&#39;는 재개발 열풍이 들끓던 1980년대 무법 도시, 목표를 향해 폭주하는 시대의 악마 &#39;팽이&#39;와 생존형 조직원 &#39;쌩닭&#39;이 인생 역전을 노리고 목숨을 건 한탕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느와르다.</p> <p class='dualbr'>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이무기 작가의 동명 원작 웹툰 &#39;내가 죄인이오&#39;는 촘촘한 이야기 구성과 섬세한 인물 묘사,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전개로 호평받았던 작품으로 시리즈화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lass='dualbr'>박서준은 시대의 욕망을 집약한 희대의 악인 &#39;팽이&#39;를 맡아 파격 변신에 나선다. 드라마 &#39;경도를 기다리며&#39;, &#39;경성크리처&#39; 시리즈, 영화 &#39;콘크리트 유토피아&#39; 등 장르를 넘나들며 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박서준이 연기할 &#39;팽이&#39;는 88 서울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재개발 광풍이 불어닥칠 지역에 불쑥 나타난 의문의 인물이다. 마약 사업에 뛰어들면서 &#39;쌩닭&#39;과 &#39;복희&#39;를 끌어들이며 혼돈의 도가니로 밀어 넣는다.</p> <p class='dualbr'>엄태구는 북구파 조직원 &#39;쌩닭&#39; 역으로 합류한다. 드라마 &#39;조명가게&#39;, &#39;놀아주는 여자&#39;, 영화 &#39;낙원의 밤&#39; 등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증명해 온 엄태구가 분할 &#39;쌩닭&#39;은 조직을 배신하고 &#39;팽이&#39;가 건넨 일생일대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인물이다.</p> <p class='dualbr'>조혜주는 마약 사업의 핵심 공급책이자 &#39;팽이&#39;의 첫사랑 &#39;복희&#39;로 분해 이야기를 예측 불가한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드라마 &#39;나의 해리에게&#39;, &#39;마이 데몬&#39;, &#39;꽃선비 열애사&#39;, &#39;재벌집 막내아들&#39; 등에서 인상적인 존재감과 매력을 선보인 조혜주는 &#39;팽이&#39;와 마약 사업으로 얽혀 재회한 후 예측할 수 없는 선택과 행동으로 판을 뒤흔든다.</p> <p class='dualbr'>촬영에 앞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서 배우들은 첫 호흡을 맞추자마자 순식간에 캐릭터에 몰입하며 압도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한 마음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박서준은 &quot;기다리고 있던 캐릭터이자 이야기였다. 배우로서 욕심이 날 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39;팽이&#39;라는 역할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고 말했고, 엄태구는 &quot;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대본도 재미있는 작품이다. 떨리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도 공존하는 데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quot;는 각오를 전했다.</p> <p class='dualbr'>조혜주는 &quot;시대적 배경이 주는 재미와 인물들 각자의 사정과 이유들이 인상 깊었다. 대본을 읽자마자 곧바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다&quot;라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연출은 영화 &#39;다만 악에서 구하소서&#39;에서 스타일리시하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으로 액션 영화의 새로운 장을 펼친 홍원찬 감독이 맡았다.</p> <p class='dualbr'>&#39;내가 죄인이오&#39;는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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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서준X엄태구X조혜주, '내가 죄인이오' 캐스팅…'다만 악' 홍원찬 감독 연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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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서준X엄태구X조혜주, '내가 죄인이오' 캐스팅…'다만 악' 홍원찬 감독 연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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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나, '클라이맥스' OST 직접 부른다…연기 넘어 보컬로 전하는 감정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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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09:27:2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나나가 출연 중인 ENA 월화 드라마 &#39;클라이맥스&#39;의 OST에 가창자로 직접 나선다. 나나가 OST로 참여한 드라마 &#39;클라이맥스&#39;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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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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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나" data-captionyn="N" id="i30001053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2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출연 중인 ENA 월화 드라마 &#39;클라이맥스&#39;의 OST에 가창자로 직접 나선다.</p> <p class='dualbr'>나나가 OST로 참여한 드라마 &#39;클라이맥스&#39;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담고 있다. 나나는 극 중 방태섭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황정원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p> <p class='dualbr'>&#39;클라이맥스&#39; OST &#39;Black Star&#39;는 극 중 황정원의 생각과 내면, 그리고 지금까지의 삶이 만들어낸 감정의 결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인물의 서사를 한층 깊이 있게 풀어냈으며,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위에 더해진 나나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캐릭터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낸 가사가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인다.</p> <p class='dualbr'>그간 작품마다 캐릭터의 감정을 밀도 있게 쌓아 올리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나나는 이번 OST 가창을 통해 연기에서 보여준 감정선을 보컬로 확장시키며 또 다른 방식의 표현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황정원의 감춰져있던 과거와 상아(하지원 분)를 향한 감정이 드러나며 극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나나가 참여한 &#39;클라이맥스&#39; OST &#39;Black Star&#39;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 모스트콘텐츠]</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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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나, '클라이맥스' OST 직접 부른다…연기 넘어 보컬로 전하는 감정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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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나, '클라이맥스' OST 직접 부른다…연기 넘어 보컬로 전하는 감정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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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효섭에게 반했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감독, 촬영 비하인드 전격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4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41]]></guid>
            <pubDate>Tue, 31 Mar 2026 09:17:3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안종연 감독이 작품과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고백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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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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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data-captionyn="N" id="i300010500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7/300010500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안종연 감독이 작품과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고백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lass='dualbr'>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안종연 감독은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를 &#39;힐링&#39;이라는 단어로 정의하며 &quot;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오던 여자가 시골의 남자를 만나면서 여유를 알고, 시골의 남자 역시 그런 여자를 만나 가까워지며 나름의 상처를 치유한다. 우리 캐릭터들의 힐링 과정을 보며 시청자분들도 편안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한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만의 가장 큰 매력으로 확실함을 꼽으며 &quot;주인공들의 상처를 보여줄 때는 확실히 진지하고 깊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로맨틱 코미디가 가진 장르적 특성 때문에 가볍게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웃길 때는 확실히 웃기려고 했고 로맨틱 코미디보다 코미디 로맨스라고 할 정도로 야금야금 코미디의 비중을 늘려봤다&quot;고 이유를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안종연 감독은 드라마 &#39;강매강&#39;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코미디 연출로 보는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의 코미디 연출 노하우도 궁금해진다. 이에 대해 안종연 감독은 &quot;필살기는 없지만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걸 꼭 하는 것 같다. 배우가 정말 편한 상태가 되어야 본인이 가진 매력을 극대화하여 코미디라는 큰 산을 편안하게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필요한 샷이나 편집상의 호흡은 그다음 문제라고 감히 생각한다&quot;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다.</p> <p class='dualbr'>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강점 역시 &quot;배우 본인의 매력이 더 잘 보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다&quot;고 말한 안종연 감독은 &quot;시청자들을 웃고 울린 수많은 명작들을 보면 기억에 남는 건 결국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것 같았다. 이를 위해서는 배우 본인이 가진 인간적인 매력을 필수로 담아줘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특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안효섭(매튜 리 역), 채원빈(담예진 역), 김범(서에릭 역)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해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quot;저희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이 90% 이상 일치한다. 제가 추구하는 방향도 배우 본체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살려보는 것인데 이 점에 있어서는 성공한 것 같다&quot;며 만족감을 드러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p> <p class='dualbr'>그중에서도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안효섭에 대해서는 &quot;이 드라마를 하면서 안효섭에게 반했다. 인품이 훌륭하고 진지한 모습 뒤에 가려진 코믹함이 많은 배우다. 저희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에서 준비된 코믹 배우로서 안효섭 배우의 색다른 매력을 많이 보셨으면 좋겠다&quot;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안종연 감독은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quot;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귀엽고 사랑이 넘치는 조연들까지 모든 캐릭터를 소중히 만들었으니 캐릭터 하나하나를 귀엽게 봐주시면 좋겠다&quot;고 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안종연 감독의 따뜻한 애정과 노력으로 완성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4월 22일(금)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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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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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효섭에게 반했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감독, 촬영 비하인드 전격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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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효섭에게 반했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감독, 촬영 비하인드 전격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조영남 부부, 전 재산 털어 카페 개업…'동상이몽2'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3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39]]></guid>
            <pubDate>Tue, 31 Mar 2026 09:16:5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조영남 부부의 카페 개업기가 &#39;동상이몽2&#39;를 통해 공개된다. 3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자립을 위한 카페 개업기가 최초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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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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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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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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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32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2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조영남 부부의 카페 개업기가 &#39;동상이몽2&#39;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3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자립을 위한 카페 개업기가 최초 공개된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39;동상이몽2&#39;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카페가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곳곳에 서은혜 작가의 그림과 굿즈로 꾸며져 있는 카페 내부는 마치 전시회장을 방불케 했다. 이날 서은혜 부모는 &quot;인테리어만 8천만 원 들었다. 전 재산을 털었다&quot;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그러던 중 두 사람의 카페에 &#39;흑백요리사2&#39;에서 발달 장애 아들을 둔 사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던 &#39;프렌치 파파&#39; 이동준 셰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본인의 특급 레시피를 전수하며 두 사람의 자립을 그 누구보다 응원해 온 그가 카페 오픈 당일까지 구원 투수로 나선 것. 그러나 영업 전 마지막 점검 중 &quot;지금이라도 가게를 접는 걸 추천한다&quot;며 소신 발언을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과연 &#39;프렌치 파파&#39; 이동준 셰프가 서은혜, 조영남 부부를 향해 소신 발언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이후 카페 사장 1일 차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매장 영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부부는 자립을 위해 부모님의 도움 없이 단둘이 운영에 나서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39;원금 회수를 위해 하루 180잔 이상 팔아야 한다&#39;라는 미션까지 받은 부부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영업 시작과 동시에 닥친 역대급 위기에 모두 &quot;큰일 났다&quot;, &quot;못 보겠다&quot;며 걱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스튜디오에서 부부의 개업기를 지켜보던 홍윤화는 최근 개업한 어묵바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개업 8개월 만에 &#39;줄 서서 먹는 맛집&#39;으로 등극시킨 홍윤화는 &quot;8개월 만에 진작 초기 투자금을 회수했다&quot;고 고백해 그의 사업 성공기에도 관심이 모인다.</p> <p class='dualbr'>&#39;8개월 차 사장&#39; 홍윤화의 사업 성공기와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39;위기일발&#39; 카페 오픈기는 3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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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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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조영남 부부, 전 재산 털어 카페 개업…'동상이몽2'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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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조영남 부부, 전 재산 털어 카페 개업…'동상이몽2'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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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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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아내들은 아침에 푹 주무셔야"…박해수·이희준과 열띤 '유부남 토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3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37]]></guid>
            <pubDate>Tue, 31 Mar 2026 09:06:1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틈만 나면,&#39;에서 &#39;아빠 3인방&#39;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육아 수다로 하나 된다. 31일 방송될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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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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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31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1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 나면,&#39;에서 &#39;아빠 3인방&#39;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육아 수다로 하나 된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될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은 아이들 이야기로 현실 육아 공감대를 형성한다. 박해수, 이희준은 각각 6살, 8살 아들을 둔 아빠들. 이희준이 &quot;저희 둘 다 아들이 있어서, 게임하는 건 자신 있다&quot;라고 소개하자, 유재석은 선배 아빠로서 남다른 반가움을 드러낸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육아 토크를 연 세 사람. 이희준이 &quot;이번에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입학식 때 엄청 뭉클했다&quot;라며 벅찬 초보 아빠의 감정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quot;애들 입학식, 졸업식 때 눈물 난다&quot;라며 격하게 공감한다. 이에 박해수, 이희준은 이제 막 단체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의 얘기로 공감대를 넓히고, 유재석은 &quot;애들은 별 거 아닌 거에 다 뿌듯하고 감동이다&quot;라며 초보 아빠들의 감수성을 제대로 건드린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세 유부남의 치열한 &#39;아내바보&#39; 배틀까지 벌어진다. 이희준이 &quot;아내랑 제주 한 달 살기 할 때, 아내는 계획형이고 저는 즉흥형이라 힘들었다&quot;라고 밝히자, 유재석은 &quot;아내 말 안 들으면 &#39;한 달 살기&#39;가 아니라 &#39;한 달 싸우기&#39;가 된다&quot;라고 조언, 결혼 선배의 혜안을 뽐낸다. 세 사람은 자나깨나 아내 사랑을 드러내는데, 유재석이 &quot;아내분들은 아침에 푹 주무셔야 돼&quot;라고 물꼬를 트자, 박해수는 &quot;저는 아내가 깰까 봐 드라이어를 들고 나와서 머리를 말린다. 220V가 있는 곳은 어디든 내가 머리 말리는 곳&quot;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이 같은 세 유부남의 열띤 &#39;유부 토크&#39;에 유연석이 놀라워하자, 이희준은 &quot;연석 씨가 아직 결혼을 안 해서 모르겠지만, 유부남 배우들은 집에 대본 볼 공간이 없다. 나는 헬스장 코치 사무실이 대본 연습실이다&quot;라며 유부남 배우의 생존 꿀팁(?)을 전수해 유재석, 박해수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과연 &#39;3아빠&#39;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의 공감 폭발 유부남 토크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들의 쉴 틈 없는 고급 수다 케미가 담길 &#39;틈만 나면,&#39;은 31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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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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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아내들은 아침에 푹 주무셔야"…박해수·이희준과 열띤 '유부남 토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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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아내들은 아침에 푹 주무셔야"…박해수·이희준과 열띤 '유부남 토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은광·켄 특급 만남 예고, 두시탈출 컬투쇼부터 이진아까지 풍성한 라디오 라인업 3월 31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3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32]]></guid>
            <pubDate>Tue, 31 Mar 2026 08:48:4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서은광(비투비)와 켄(빅스)이 한자리에 모여 귀호강 무대를 예고합니다. 아이돌 보컬 조합에 DJ 뮤지까지 힘을 보태며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여기에 가수 이진아의 감성 라이브, 영화인들의 솔직 토크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오늘을 채웁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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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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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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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서은광(비투비)와 켄(빅스)이 한자리에 모여 귀호강 무대를 예고합니다. 아이돌 보컬 조합에 DJ 뮤지까지 힘을 보태며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여기에 가수 이진아의 감성 라이브, 영화인들의 솔직 토크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오늘을 채웁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정다은, 정상근, 피터 / 곽재식이 함께합니다. 아침을 깨우는 재치와 정보가 균형 있게 이어집니다. 게스트들의 다양한 시선이 요즘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줄 예정입니다. 알찬 코너들이 빠르게 전개돼 듣는 내내 시간이 순삭될 듯합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에는 김초희 감독이 출연합니다. 작품 비하인드와 촬영 에피소드가 담백하게 공개될 전망입니다. 감독의 선택이 담긴 음악과 장면 이야기가 영화 감성을 살살 자극합니다. 영화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한 시간입니다.</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DJ 뮤지 / 서은광(비투비), 켄(빅스)이 출연합니다. 입담 장전한 DJ와 탄탄한 보컬라인이 만나 웃음과 라이브 감동을 동시에 챙깁니다. 서은광과 켄의 케미가 어떤 순간을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오후의 체력을 다시 끌어올려 줄 흥과 에너지가 꽉 찹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3월 31일 화요일 오후 3시, 서은광 &amp; 켄, 3세대 아이돌 메인보컬 한정판 컬래버" data-captionyn="Y" id="i3000105316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1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김지유, 킹키가 함께합니다. 밤 공기를 닮은 선곡과 담백한 토크가 하루의 피로를 가볍게 덜어줍니다. 게스트들의 음악 취향과 작업 얘기가 자연스럽게 흐를 예정입니다. 편안하게 귀를 맡기기 좋은 두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이 출연합니다. 생활 감성과 현실 토크가 잔잔한 공감을 불러옵니다. 소소한 하루 이야기가 따뜻한 위로로 돌아옵니다. 여유로운 템포로 기분 좋게 시작하기에 딱 좋습니다.</p> <p class='dualbr'>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는 역사소상공인 두선생, 여행작가 노중훈이 함께합니다. 먹는 즐거움에 역사와 여행 이야기가 더해져 침샘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골목의 오래된 가게부터 숨은 맛집까지 생생한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점심시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맛있는 수다를 기대해 보세요.</p> <p class='singlebr'>18:05~20:00 <strong>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strong>에는 가수 이진아가 출연합니다. 특유의 감성 보컬과 피아노 선율로 저녁 시간을 포근하게 물들일 예정입니다. 담백한 대화 사이사이 라이브 한 곡이 반가운 선물이 됩니다. 하루의 속도를 천천히 낮추고 싶은 분들께 제격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ind/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 가수 이진아, 3월 31일 저녁 7시 보는 라디오로 만나요!" data-captionyn="Y" id="i30001053170"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1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2:05~00:00 <strong>최백호의 낭만시대</strong>에는 이치현, 박학기, 김희진이 함께합니다. 밤공기에 어울리는 목소리들이 따뜻한 노래로 추억을 불러옵니다. 담담한 이야기와 선곡이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해 줍니다. 고요한 시간, 음악이 건네는 위로를 느껴보세요.</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3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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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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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광·켄 특급 만남 예고, 두시탈출 컬투쇼부터 이진아까지 풍성한 라디오 라인업 3월 3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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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광·켄 특급 만남 예고, 두시탈출 컬투쇼부터 이진아까지 풍성한 라디오 라인업 3월 3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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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아니근데진짜' 전소미, "<국민 센터> 타이틀 꼭 얻고 싶었다"···아빠에게 물려받은 '이기적 유전자' 인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2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28]]></guid>
            <pubDate>Tue, 31 Mar 2026 04:07:5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전소미가 아빠에게 물려받은 유전자를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남다른 유전자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전소미와의 친분을 언급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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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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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data-captionyn="N" id="i300010531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1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전소미가 아빠에게 물려받은 유전자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남다른 유전자를 뽐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전소미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그는 &quot;나는 소미가 아기일 때부터 봤다. 매튜하고 좀 안다. 소미 아빠 매튜랑 친구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전소미는 &quot;데뷔해서 활동하다 보니까 애기 때 봤던 삼촌 이모들이 한 분씩 있다. 이상민도 그중 한 명이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이상민은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에 대해 &quot;외국인들 중에 제일 잘 생겼다&quot;라고 칭찬했다. 이에 방송은 모델로도 활동했던 매튜의 20대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전소미는 &quot;지금도 저렇다&quot;라며 51세인 아버지가 현재도 열심히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quot;오랜만에 집에 가서 아빠한테 밥을 같이 먹자고 했다. 그랬더니 미안한데 밥 먹을 시간이 3시간 지나서 못 먹는다고 하더라. 자기 타임 테이블이랑 안 맞다고 다음에 찾아오라고 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상민은 &quot;매튜는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까지 끌어당기는 인간 자석이다&quot;라고 극찬했다. 그러자 전소미는 &quot;아빠가 진짜 남자들한테도 인기가 많았다. 어릴 때부터 이야기했다. 어떤 남자가 아빠한테 와서 자기 스카프도 주고 그랬다. 그리고 그때 당시 홍석천 삼촌도 만났다&quot;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전소미는 국적이 3개라며 한국, 캐나다, 네덜란드 3개의 여권을 공개했다. 이에 전소미는 &quot;아빠가 캐나다 네덜란드 혼혈이다. 그래서 나한테 국적 2개를 물려줬다. 그래서 국적이 3개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전소미는 오디션 프로그램 &#39;프로듀스 101&#39;에서 1위로 데뷔했던 것에 대해 &quot;오디션에서 계속 1등을 해서 상위권으로 데뷔하겠다는 생각은 했다. 그런데 막상 2등까지 이름이 호명이 안 되니까 불안한 마음도 들었다. 그런데 1등 전소미를 불러줘서 너무 행복했다&quot;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lass='dualbr'>이어 전소미는 1등을 꼭 하고 싶었다며 &quot;혼혈이다 보니까 난 어디 국민이지? 여기도 못 끼고 저기도 못 끼고 그런 마음이 늘 있었다. 그렇다 보니 1등을 해서 국민 센터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 생각해서 꼭 1등이 하고 싶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6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6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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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니근데진짜' 전소미, "<국민 센터> 타이틀 꼭 얻고 싶었다"···아빠에게 물려받은 '이기적 유전자' 인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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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니근데진짜' 전소미, "<국민 센터> 타이틀 꼭 얻고 싶었다"···아빠에게 물려받은 '이기적 유전자' 인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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