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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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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at, 15 Aug 2026 04:54:1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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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톱 먹은 들쥐' 설화의 재해석…류준열X설경구X이규형 '들쥐', 포스터·예고편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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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17:38: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를 모티브로 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39;들쥐&#39;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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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를 모티브로 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39;들쥐&#39;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28일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p> <p class='singlebr'>14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들쥐의 그림자 속에 자리한 문재, 노자, 순용의 심각한 표정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든 것을 빼앗긴 후 자신의 정체를 증명하려는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쫓다 사건에 휘말린 노자, 의문의 투서를 받고 수사를 시작한 형사 순용까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세 사람이 &#39;들쥐&#39;가 설계한 판에 얽히며 펼칠 예측 불가한 전개에 기대를 모은다.</p> <figure><img alt="들쥐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64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문재 앞에 그와 똑같은 얼굴을 한 &#39;들쥐&#39;가 나타나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한다. 하루아침에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야 하는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찾아야 하는 노자는 공조를 시작하지만, 진실에 다가설수록 진짜와 가짜의 경계는 혼란스러워진다. 여기에 노자와 대립하는 &#39;승규&#39;(김성오 분)의 등장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맨몸 액션, 총격전, 카 액션이 어우러지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신선한 재미와 서스펜스를 전할 &#39;들쥐&#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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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톱 먹은 들쥐' 설화의 재해석…류준열X설경구X이규형 '들쥐', 포스터·예고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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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톱 먹은 들쥐' 설화의 재해석…류준열X설경구X이규형 '들쥐', 포스터·예고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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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거에 만난 아이돌 알아"…'런닝맨' 양세찬X이주연, 과거 연애사 폭로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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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17:16:4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주연과 정은지, 김지은이 &#39;런닝맨&#39;에 출격해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16일(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한여름 폭염을 피해 이색 피서지로 떠나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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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주연과 정은지, 김지은이 &#39;런닝맨&#39;에 출격해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웃음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오는 16일(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한여름 폭염을 피해 이색 피서지로 떠나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펼쳐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걸그룹 출신 배우 이주연, 정은지와 &#39;대세 배우&#39; 김지은이 게스트로 참여해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했다.</p> <p class='dualbr'>정은지는 최근 발표한 신곡 라이브를 즉석에서 선보여 현장을 감탄케 했고, 이주연은 &quot;원래는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지만 이제는 일보다 사랑이 먼저, 사랑하고 싶다&quot;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이 &quot;양세찬은 어떠냐&quot;며 급작스럽게 러브라인을 형성하려 하자, 이주연은 손사래를 치며 &quot;양세찬의 과거 아이돌 여자친구 이야기를 들었다&quot;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당황한 양세찬 역시 &quot;나도 네가 만난 사람 안다&quot;라고 맞받아치면서 핑크빛 기류 대신 매서운 과거 연애사 폭로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멤버들은 114년 동안 봉인되어 개방되지 않았던 공간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동굴 탐방부터 시원한 계곡, 오싹한 공포체험까지 즐기며 피서를 만끽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피서 비용을 &#39;의리게임&#39;으로 나눠 결제해야 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눈치싸움과 배신이 난무하는 전쟁터로 변했다. 과연 서로에게 결제를 떠넘기다 마지막에 &#39;비용 폭탄&#39;을 맞게 될 비운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이주연, 정은지, 김지은의 반전 매력과 예측 불허의 &#39;긁캉스&#39; 레이스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될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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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6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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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과거에 만난 아이돌 알아"…'런닝맨' 양세찬X이주연, 과거 연애사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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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과거에 만난 아이돌 알아"…'런닝맨' 양세찬X이주연, 과거 연애사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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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장훈 "마지막 경기라 생각해"…'열혈농구단2' 라이징이글스, 첫 패배 딛고 일어설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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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16:5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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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라이징이글스&#39;가 첫 패배의 아픔을 뒤로하고, 시즌1의 라이벌이었던 수도권 최강팀 &#39;제이크루&#39;와 운명의 리벤지 매치를 펼친다. 오는 16일(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는 4연승 뒤 쓰라린 첫 패를 안은 &#39;라이징이글스&#39;와 절치부심해 돌아온 &#39;제이크루&#39;의 맞대결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2"><![CDATA[열혈농구단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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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라이징이글스&#39;가 첫 패배의 아픔을 뒤로하고, 시즌1의 라이벌이었던 수도권 최강팀 &#39;제이크루&#39;와 운명의 리벤지 매치를 펼친다.</p> <p class='dualbr'>오는 16일(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는 4연승 뒤 쓰라린 첫 패를 안은 &#39;라이징이글스&#39;와 절치부심해 돌아온 &#39;제이크루&#39;의 맞대결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서장훈 감독은 순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 이번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quot;마지막 시합이라고 생각하라&quot;며 남다른 각오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상대인 &#39;제이크루&#39;는 현재 &#39;전국 최강전&#39;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단독 1위 팀이다. 지난 시즌1에서 라이징이글스에게 당한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12월부터 혹독한 훈련을 거쳐 전력을 대폭 강화했다.</p> <p class='dualbr'>특히 193cm, 196cm의 압도적인 높이를 자랑하는 제이크루의 &#39;트윈타워&#39; 최양선&middot;김윤과 라이징이글스의 &#39;인간장벽&#39; 줄리엔 강이 펼치는 골밑 맞대결이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여기에 제이크루의 비밀병기 설도이와 라이징이글스 오승훈의 가드 자존심 대결까지 더해져 치열한 혈투를 예고한다. 정용검 캐스터는 경기 양상에 &quot;말이 안 되는 경기&quot;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축하 무대도 펼쳐져 코트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벼랑 끝 각오로 나선 &#39;라이징이글스&#39;가 강력한 우승 후보 &#39;제이크루&#39;를 상대로 다시 승리의 흐름을 탈 수 있을지, 불꽃 튀는 경기 결과는 오는 16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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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장훈 "마지막 경기라 생각해"…'열혈농구단2' 라이징이글스, 첫 패배 딛고 일어설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장훈 "마지막 경기라 생각해"…'열혈농구단2' 라이징이글스, 첫 패배 딛고 일어설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곽시양·김의성 이어 이학주 '재벌X형사2' 등판…압도적 카리스마 발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56]]></guid>

            
                
                
                    <pubDate>Fri, 14 Aug 2026 16:23:3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에 선역과 악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배우 이학주가 특별출연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1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3화에서는 배우 이학주가 특급 지원 사격에 나서며 극 전체의 긴장감을 폭주시킬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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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에 선역과 악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배우 이학주가 특별출연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p> <p class='dualbr'>1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3화에서는 배우 이학주가 특급 지원 사격에 나서며 극 전체의 긴장감을 폭주시킬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1, 2화에서 시즌1 빌런 곽시양과 1인 4역을 열연한 김의성이 강렬한 포문을 연 데 이어, 이학주까지 합류하며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특별출연 라인업을 이어가게 됐다.</p> <p class='dualbr'>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 속 이학주는 칠흑 같이 어두운 저수지를 배경으로 스산하면서도 위압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어딘가를 응시하는 서늘한 눈빛과 얼굴에 새겨진 상처, 굳게 다문 입술 등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선사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lass='dualbr'>그동안 드라마 &#39;멜로가 체질&#39;, &#39;부부의 세계&#39;, &#39;마이 네임&#39;, &#39;연인&#39; 등에서 깊이 있는 열연을 보여준 이학주는 이번 출연을 통해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 제작진은 &quot;극 전체에 엄청난 긴장감을 불어넣을 이학주의 활약을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 3화는 오늘(1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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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곽시양·김의성 이어 이학주 '재벌X형사2' 등판…압도적 카리스마 발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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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곽시양·김의성 이어 이학주 '재벌X형사2' 등판…압도적 카리스마 발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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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피해자에 미안한 적 없고 앞으로도 없다"…9명 살해하고도 웃었던 '악인전' 진짜 주인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52]]></guid>

            
                
                
                    <pubDate>Fri, 14 Aug 2026 15:41:4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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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13일 방송된<strong> &#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배우 김동준, 가수 윤보미, 배우 배해선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남편의 납치</strong></p> <p class='dualbr'>때는 2005년 11월 18일, 금요일 밤. 충남 천안의 한 가정집이야. 아내가 동료들과 술 한잔하고 온다는 남편을 기다리고 있어. 때마침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찜질방에서 자고 다음날 들어오겠다는 거야. 평소 가정적이고 건실한 남편이라 아내는 그냥 알았다고 했어.</p> <p class='dualbr'>그런데 다음날, 찜질방에서 자고 온다던 남편이 점심때가 다 되도록 오지를 않아. 게다가 연락도 안 돼. 시간이 지나 날은 점점 어스름해지고 오후 6시가 지났을 무렵이야. 집 초인종이 울렸고, 아내는 급히 문을 열어봤어. 그런데 문 앞에 한 남자가 서있어. 처음 보는 남자야.</p> <p class='dualbr'>&quot;아 저 택시기사인데요. 이거 좀 전해주라고 부탁을 받았어요.&quot;</p> <p class='singlebr'>택시기사라는 남자가 흰색 봉투를 하나 건네. 봉투를 받은 아내가 경황이 없는 사이, 택시기사는 그냥 떠나버렸어. 아내는 급히 봉투를 열어봤어. 봉투에 든 건 청첩장이야. 갑자기 웬 청첩장일까? 그런데 청첩장 내용을 확인한 아내는 그대로 털썩 주저앉고 말아. 바로 이날, 급히 연락을 받은 사람이 또 있어. 일단 그 사람을 먼저 만나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0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날 집에서 쉬는 날이었는데, 사건을 접수 받아서 갑자기 저녁에 동원됐어요. 형사들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갔다 금방 올 줄 알았는데.&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singlebr'>휴무인 형사들까지 동원될 정도의 사건이 일어났다는 거지. 청첩장에는 도대체 어떤 내용이 적혀있던 걸까? 평범해 보이는 청첩장인데, 뒷면에 수상한 편지가 적혀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여보 난데, 내가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어. 나의 생명이 달려있는 일이야. 내가 요구하는 5천만 원을 현금으로 준비해서 2005년 11월 21일 16시 정각에 천안광장 택시 승강장으로 5천만 원을 가방에 넣어 승용차에 놓고 비상깜빡이를 켜고 대기하면 돈을 받으러 간 사람에게 바로 건네주기 바람. 혹 노파심에 강조하는데 신고를 하면 남편은 죽는다.&quot;</p> <p class='dualbr'>집으로 협박 편지가 온 거야. 5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남편이 위험하대. 편지를 읽은 아내는 &quot;남편이 납치 당한 거 같다&quot;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어.</p> <p class='dualbr'>그런데 협박 편지에서 눈에 띄는 게 있었어. 글씨체가 우선 2개야. 위는 남편 글씨체 같은데, 아래에 쓰인 내용 부분은 글씨체가 달라.</p> <p class='singlebr'>남편과의 마지막 연락은, 11월 18일이었어. 충남에 있는 한 대학교의 직원인 남편 정 씨(가명)는 동료들과 식사를 하고 2차로 맥주집에 갔다가, 밤 9시경에 헤어졌다고 해. 함께했던 동료들에게 물어봐도 특별한 일은 없었어. 그런데 밤 10시 30분경 남편 정 씨에게서 찜질방에서 자고 다음 날 들어간다는 연락이 왔던 거야. 그리고 19일 협박 편지가 도착했어. 정 씨의 휴대전화는 꺼져 있었고, 타고 나갔던 고급 승용차도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황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차가 없다, 피해자 차가 없으니까 차 찾으라고 그러고. 새벽 4시, 5시까지 계속 있었어요.&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그리고 다음날은 11월 20일 일요일. 협박 편지에 처음에 21일에 돈을 전달하라고 했잖아? 은행이 쉬는 일요일은 현금을 준비하기 힘들 테니까. 그동안 형사들은 정 씨의 동선 파악, CCTV 확인, 주변 수색에 목격자 탐문까지 다 해봤어. 하지만 별다른 단서는 나오지 않아. 그러는 사이, 돈을 전달하라고 한 21일 날이 밝았어. 아직 범인에 대한 단서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야. 돈을 전달하는 그 순간이 어쩌면 범인을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일지 몰라. 자, 그럼 11월 21일 긴박했던 그날로 가볼게.</p> <p class='dualbr'><strong>▲ 약속의 그날</strong></p> <p class='singlebr'>협박 편지에 적힌 택시 승강장이야. 수많은 택시가 오가고 행인들은 바쁘게 걸어다녀.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모습이야. 하지만 이건 단지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일 뿐, 지금 이곳은 극도의 긴장감으로 가득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0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는 (약속 시간이) 4시면 벌써 12시~1시면 배치돼 있어요. 한 개 팀이 7명이니까, 49명? 더 동원됐죠. 지방청에서도 오고 그랬으니까. 다 주변에 있었어요. 왜냐하면 어디로 차를 돌릴지 모르기 때문에, 주변에 위장하고 멀리 떨어져 있었죠.&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singlebr'>지금 수십 명의 경찰들이 행인, 택시기사, 노점상으로 위장한 채 매의 눈으로 주의를 지켜보고 있어. 어느새 약속한 시간인 오후 4시야. 정 씨의 가족이 돈가방을 실은 차를 택시 승강장에 세웠어. 그리고 협박편지에 적힌 대로 비상깜빡이를 켜고 기다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서, 형사 한 명이 짐칸 쪽에 몸을 숨기고 있어. 일촉즉발 폭풍전야의 상황. 1분, 2분, 3분&hellip; 그때! 어떤 남자가 자동차 문을 두드려. 퀵서비스 기사가 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07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족은 일단 그 기사에게 돈가방을 건네줘. 가방을 받은 이 남자는 그대로 떠나버려. 이 남자 범인일까? 형사들은 돈가방을 받아 간 그 퀵서비스 기사를 은밀하게 따라가서, 한가한 지점에서 잡았어.</p> <p class='dualbr'>&quot;저 그냥 이거 의뢰받은 건데요. 이거 물건 받아서 식당으로 갖다 달라고요.&quot;</p> <p class='dualbr'>진짜 퀵서비스 기사였어. 범인은 퀵서비스를 이용해서 돈가방을 받으려는 거지. 형사들은 퀵서비스 기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퀵서비스 기사로 위장해 직접 돈가방을 배달하면서 동태를 살피기로 했어. 퀵서비스 기사로 위장한 형사는 의뢰받은 대로 그 식당으로 향했어.</p> <p class='dualbr'>식당은 택시 승강장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설렁탕집이었어. 위장한 형사가 돈가방을 들고 식당으로 들어가. 식당 안을 쭉 살펴보는데, 이상한 낌새는 없어. 그리고 식당 주인에게 &quot;물건 배달 왔다&quot;라고 말을 했어. 그러자 주인이 돈가방을 받아서 식당 한 구석에 뒀어. 뒤쫓던 형사 몇 명이 곧바로 손님인 척 식당 안으로 들어가고, 식당 밖에서도 물샐 틈 없는 감시가 펼쳐져.</p> <p class='dualbr'>&quot;계속 지켜보고 있었죠 우선은. 돈가방이 여기 있으니까. 납치범이 찾으러 오나 안 오나.&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바로 그때, 식당 문이 열려. 남자 한 명이 들어오더니 바로 카운터로 향해.</p> <p class='dualbr'>&quot;여기 물건 맡겨진 거 있죠? 그거 좀 찾으러 왔는데요.&quot;</p> <p class='singlebr'>대기 중인 형사들의 눈빛, 순간 날카로워졌어. 그런데 식당에 들어온 남자, 택시기사로 보여. 식당 앞에 택시를 세워놓고 들어온 거였어. 또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돈가방을 옮기려는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08_700.jpg"  /></figure><p class='dualbr'>택시기사로 보이는 남자는 돈가방을 받아서 그대로 택시를 타고 가버렸어. 이번에도 당연히 형사들이 따라붙었지. 그리고 택시가 도착한 곳은, 식당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장소야.</p> <p class='singlebr'>이번엔 한 포장마차야. 돈가방을 옮긴 택시기사를 확인해 보니 진짜 택시기사야. 범인이 다른 사람들을 시켜 계속 돈가방의 위치를 바꾸고 있는 거야. 어느새 해는 지고, 주위는 어둑해져. 이번엔 직접 나타날까? 그때, 포장마차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와. 주인이 전화를 받았는데 남자야. 이 남자는 &quot;거기 물건 맡겨진 거 있죠? 지금 찾으러 가겠습니다&quot;라고 말했어. 이번엔 진짜 나타날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0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안 왔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때 당시에, 설렁탕집에서 눈치를 채고. 혹시나 한 번 더 포장마차를 돌려본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는) 포기한 것 같아요.&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결국 인질범은 5천만 원을 포기하고 나타나지 않았어. 정말 이대로 범인을 놓치고 마는 걸까? 앞으로 인질범한테 또 연락이 올 거라는 보장도 없잖아. 그러니까 어떻게든 범인에 대한 단서를 찾아야 돼. 그럼 어떻게 단서를 찾아볼 수 있을까?</p> <p class='dualbr'><strong>▲ 소주병에 남겨진 단서</strong></p> <p class='dualbr'>우선 범인이 퀵서비스 기사에게 의뢰할 때 쓴 번호는, 대포폰이야. 형사들은 그 대포폰의 판매자를 찾는 한편, 퀵서비스 기사, 택시기사, 식당 주인, 포장마차 주인을 싹 다 조사를 했어. 그러던 중 식당 주인에게 결정적인 이야기를 듣게 돼.</p> <p class='dualbr'>&quot;전날 남자 둘이 점심 먹으러 와서, 소주 한 병도 먹고 가면서 &#39;내일 오후쯤에 택배 물건이 하나 올 건데 보관 좀 해달라&#39;고 그러면서 한 2, 3만 원 더 주고 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singlebr'>안 그래도 형사들은 단독범의 소행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어. 성인 남자를 납치하고 피해자의 자동차까지 끌고 간 걸로 봐서는 최소한 2인 이상의 범행이라고 생각한 거지. 그럼 지금까지 용의자에 대해 알 수 있는 게 뭐가 있지? 남자 두 명, 그리고 용의자들의 몽타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실 몽타주만으로는 찾기가 어렵겠지. 그렇다면 용의자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건 없을까? 사실 정말 중요한 단서는 이미 나왔어. 바로 지문! 테이블은 닦고 식기들은 청소를 했겠지만, 혹시 그들이 마신 소주병이 남아있다면? 거기서 지문이 나올 수 있겠지?</p> <p class='singlebr'>다행히 소주병은 남아 있었어. 형사들은 소주병을 모두 수거해서 긴급 감식을 의뢰했어. 지문이 나왔어. 근데 아주 많이 나왔어. 그런데 그 중에 하나가 탁 걸렸어. 지문 중에 전과 5범인 남자가 확인된 거야. 40대 중반의 노 씨.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불량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다가 상해 치사죄를 저지른 적이 있었어. 그 후에도 상해, 특수 강도 등으로 교도소를 수차례 들락거린 인물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1_700.jpg"  /></figure><p class='dualbr'>남자들의 얼굴을 봤던 사람들에게 노 씨의 사진을 보여줬어. 그랬더니 자신들이 본 남자가 맞다는 거야. 용의자 한 명이 특정됐어. 그럼 바로 이 노 씨를 찾아야겠지? 지금 납치당한 정 씨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황이잖아.</p> <p class='singlebr'>그런데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찾아가 봐도, 통신, 금융, 차량을 조회하고 탐문을 해도, 노 씨의 행방이 오리무중이야. 형사들의 마음이 새카맣게 타들어가. 그러던 중 용의자 노 씨를 추적할 수 있는 단서가 나와.</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2_700.jpg"  /></figure><p class='dualbr'>범칙금 납부 통고서. 노 씨가 다른 사람 차를 운전하다가 교통단속에 걸린 적이 있는 거야. 차를 빌려준 사람은 노 씨와 가까운 사람일 가능성이 높겠지? 형사들은 그 길로 자동차 명의자를 찾아가. 명의자는 어떤 여자였어.</p> <p class='dualbr'>&quot;그 사람이랑 이미 헤어졌다고요. 그래서 저도 어디 있는지 모른다니까요.&quot;</p> <p class='singlebr'>노 씨의 전 연인이었어. 형사들은 작은 실마리라도 얻으려고 노 씨에 관해 끈질기게 물었어. 그리고 노 씨와 친하다는 친구 심 씨(가명)의 존재를 알아냈어. 심 씨는 노 씨의 동창이자 고향 친구 사이였어. 그렇다면 이 심 씨가 2인조 인질범 중에 하나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심 씨는 그동안 평범하게 사회생활을 해왔다고 해. 숱하게 교도소를 들락거린 노 씨와는 달리 심 씨는 금고 이상의 전과도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용의자가 맞을까? 확인해봤더니 식당에 왔던 그 또 다른 남자 심 씨가 맞았어. 식당에서 밥과 소주를 먹고 물건을 맡아달라고 한 그 남자들의 정체, 노 씨와 심 씨로 확인된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문제는 심 씨 또한 찾을 수가 없어. 용의자 두 명을 모두 특정했지만 둘 다 행방이 묘연한 상황인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외제차 타면 죽는다?</strong></p> <p class='singlebr'>그러는 사이, 사람들 사이에 흉흉한 소문이 떠돌고 있어. &quot;외제차를 타고 다니면 죽는다&quot;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최진섭이라고 합니다. 2005년에는 지방 언론사에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당시에 천안 담당 기자였어요. 대부분 경찰서 출입 기자는 신입 기자들이 많이 합니다. 막내 기자다 보니까 경찰서에 거의 매일 출근을 했거든요. 그때 사건 사고가 많이 있었죠. 지역 분위기가 그야말로 좀 흉흉했어요. 실제 그런 얘기들 많이 돌았었어요. &#39;외제차 타면 잡혀간다&#39; 또 고급차도요. 그때만 해도 벌써 20년 전이니까요. 일단 그 경리부장(피해자 정 씨) 차가 그랜저였던 걸로 기억을 하고요. 처음에 한 두건 사건이 있을 때는, 그렇게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사건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차량들이 그래도 좀 고가의 차량이다 보니까. 좋은 차 타고 다니면 죽는다는 흉흉하는 소리도 있고 그랬었죠.&quot;<br /> -최진섭, 당시 지방 언론사 기자</p> <p class='dualbr'>비슷한 사건이 더 있다는 거야. 고급 승용차를 탄 사람을 노리는 범죄가 말이야. 도대체 어떤 사건들이 있었던 걸까?</p> <p class='dualbr'>우리가 처음 다룬 대학교 직원 정 씨 사건은 2005년 11월 18일 충남 천안에서 발생을 했어. 그리고 이 사건 9개월 전 2월 25일에도 천안에서 또 살인사건이 한 건 더 있었어. 어떤 사건인지 들어볼게.</p> <p class='dualbr'>&quot;천안시 백석동 노인회관 앞 공터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O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O 씨의 처남 A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O 씨는 목과 등 부위를 예리한 흉기에 찔린 채 뒷좌석에 쓰러져 있었다.&quot;<br /> -당시 기사 내용 中</p> <p class='dualbr'>&quot;차가 외제차였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원한에 의한 또는 계획적인 살인이 아니고, 우발적인 살인으로 처음에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quot;<br /> -최진섭, 당시 지방 언론사 기자</p> <p class='singlebr'>이 사건은 별다른 단서가 나오지 않은 채 미제로 남아있었어. 그리고 열흘 뒤인 3월 5일, 또 다른 살인사건이 터져. 이번에는 충북 청주야. 그런데 피해자는 천안에서 옷가게를 하는 사람이었어. 옷가게 사장은 무슨 일을 당한 걸까? &#39;꼬꼬무&#39;가 피해자의 지인을 만나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여기서 장사하던 사람이 집에 가다가 죽었으니까 잘 알지. 그 사람이 차를 외제차를 타고 다니니까. 그런 범죄자들이 그걸 노렸겠지. 그 사람(피해자)네 집이 청주인데, 거의 청주 으슥한 국도변이야. 그러니까 아마 이 사람을 범행 대상으로 지목을 했었겠지 그 범죄자가.&quot;<br /> -당시 피해자 지인</p> <p class='singlebr'>또 외제차가 나오지? 당시 이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한테 좀 더 자세한 얘기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미귀가자 신고가 들어왔는데요. 스포츠 의류매장을 하는 30대 초반의 남성인데, 평소와 다르게 퇴근해서 출발한다고 그랬는데 연락이 안 되고. 또 외제차를 타고. 그런 상태에서 차량 유기 신고가 들어온 거죠. 뒤 범퍼 부분에 추돌 흔적도 있고. 손괴 부분이 있어서, 이상하다고 신고가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그 신고를 받자마자 &#39;피해자 차량인가 보다&#39; 그래서 바로 현장에 나갔죠. 차량하고 이 피해자분하고 떨어져 있었어요. 차량에서 한 3km 정도 떨어져 있는 곳, 거기에 엎어진 상태로 발견됐는데. 케이블 타이라 그래서 전선 묶을 때 쓰는 게 있거든요. 크고 작은 게 있는데, 큰 거로 뒤로 결박돼 있는 상태였어요.&quot;<br /> -이찬호, 당시 청주 흥덕경찰서 형사</p> <p class='singlebr'>피해자 차량에 추돌 흔적이 있었다고 했지? 누군가 일부러 뒤에서 차를 박고 범행을 한 걸까? 이찬호 형사는 사건 현장과 시신을 보자마자 떠오른 게 있었다고 해. 열흘 전 천안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이 떠오른 거야. 이 두 사건이 유사한 점이 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2005년 당시에는 외제차가 많지 않았어요. 그런 상태에서 외제차가 피해 대상이다, 외제차 운전자가. 범행 수법 중에 피해자들 결박한 도구가 케이블 타이라고, 전선 묶을 때 쓰는 거거든요. 이게 또 동일했습니다. 온몸에 반항한 같은 게 없었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일시에 제압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혼자가 아니고 2인 이상이다, 이거는 단독 범행이 아니다. 그랬을 때 충남 천안 건하고 매우 유사했어요.&quot;<br /> -이찬호, 당시 청주 흥덕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그렇게 비슷한 사건이 연이어서 터지니까, 연쇄 범죄의 가능성이 당연히 의심됐던 거야. 이찬호 형사를 비롯한 많은 형사가 밤낮 없이 뛰어다녔어. 비슷한 사건이 또 생길까. 조바심이 났거든.</p> <p class='dualbr'>&quot;출근하고 퇴근 시간이 정해지지 않고 계속 일했던 느낌? 그래도 빨리 잡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지나가는 차량을 일일이 다 세워서 탐문하고. 며칠째 계속 굉장히 노력했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범인이) 나오지 않으니까 정말 힘들었었어요.&quot;<br /> -이찬호, 당시 청주 흥덕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strong>▲ 동창들의 연쇄살인?</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불과 10여일 뒤. 천안에서 또 사건이 일어나게 돼. 혹시 영화 &#39;악인전&#39; 본 적 있어? 마동석, 김무열 배우가 출연했던 바로 그 영화. 이 사건이 &#39;악인전&#39;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8_700.jpg"  /></figure><p class='dualbr'>피해자는 차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어. 그런데, 피해자의 차를 누가 뒤에서 박은 거야. 근데 이거 들어본 이야기 아니야? 청주 사건 차량도 뒤에서 추돌한 흔적이 있었잖아. 뭔가 비슷하지? 피해자가 차에서 내렸고, 가해 차량에서도 남자가 내려. 그런데 이 남자, 경찰 점퍼를 입고 있네?</p> <p class='singlebr'>남자는 악수를 청하며 자신을 경찰이라고 소개했어. 그렇게 피해자의 상태를 살피며 한동안 대화를 나눴다는 거야. 그리고 피해자가 자신의 차로 돌아가려는 그때, 머리를 공격당해. 그 순간 남자 한 명이 더 가세해서 피해자를 함께 폭행하며 강제로 차에 태웠다는 거야. 자, 이 사람들 경찰일까? 당연히 아니지. 그런데 지금 이 사건, 사건 설명이 상당히 자세하지 않아? 납치를 시도하다가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당시에 피해자가 진술한 내용이, 경찰복도 입고 있었고 굉장히 어설프기도 하고 이상했다고. 얘네가 경찰이 아니다라는 걸 직감했다고. 그래서 저항하면서 싸웠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quot;<br /> -최진섭, 당시 취재 기자</p> <p class='dualbr'>피해자가 무사했던 거야. 그런데 피해자가 &#39;얘네 경찰이 아니다&#39;라고 바로 직감했다고 했잖아.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이유가 있었어. 피해자가 동네에서 알아주는 폭력배였대. 그러다 보니까 경찰들을 많이 접했을 거 아니야. 그래서 수상한 점을 확 알아볼 수 있었던 거래.</p> <p class='singlebr'>어쨌든 이렇게 천안에서 또 다른 강도상해 사건에 있었던 거야. 피해자는 범인 두 명 중 한 명의 얼굴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어. 대화를 했으니까. 대학교 직원 납치 사건의 용의자가 특정되고 나서, 강도상해 사건 피해자한테도 용의자 사진을 보여줬다고 해. 대답은 역시 자신을 납치하고 폭행하려고 했던 그 남자가 맞다는 거야. 그러면, 이 사건들 모두 동일범의 연쇄 범죄일까? 그렇다면 용의자 노 씨와 심 씨가 연쇄살인범일 수 있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두 사람은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의 고향 친구 사이였어. 노 씨는 서울에서 심 씨는 천안에서 각자 생활을 하다가 최근 채석장에서 함께 일을 했대. 노 씨의 경우에는 교도소를 들락거렸지만, 심 씨의 경우에는 40대 중반까지 평범한 생활을 해왔다고 했잖아. 이 두 사람 정말 연쇄살인범이 맞을까?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가 통상 이런 사건들이 발생이 되면 사건하고 사건 간에 있어서의 사건 연계 분석을 우리가 시도합니다. 우선적으로 피해자 선정 문제인데요. 피해자 선정은 철저하게 금전을 목적으로 해서 그 대상은 겉으로 봤을 때 외제 차량이라든가 고급 차량을 타고 있는 사람을 선정했다라고 하는 그런 공통점이 있고요. 또 하나는 범행수법. 이제 피해자를 제압을 하는데 통상적으로 노끈을 묶는다든지 테이프를 묶는다라는 그런 것이 있는데, 테이블 타이로 묶고 있어요. 그것도 이제 공통점이고. 또 살해를 하고 난 이후에 차량과 시신을 유기를 해서 처리를 한다라고 하는 그런 점.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일치하고 있다는 거죠. 이 사건이 연쇄살인일 가능성은 대단히 높다라고 볼 수 있어요.&quot;<br /> -오윤성 교수,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p> <p class='dualbr'>형사들 역시 이 사건들은 연쇄 범죄, 연쇄살인범 소행으로 심증을 굳혔어.</p> <p class='dualbr'><strong>▲ 마침내 잡은 범인</strong></p> <p class='dualbr'>그렇게 납치 발생 한 달이 지나갈 무렵이야. 경찰서로 전화가 왔어. 용의자 노 씨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 제보가 왔어. 제보자는, 또 다른 용의자 심 씨의 형이었어. 심 씨의 형은 어떻게 노 씨의 위치를 알고 있는 걸까? 형사들은 노 씨와 심 씨의 행방을 찾으면서 용의자 가족들에게도 협조를 구해놓았다고 해. 그런데 심 씨가 형에게 전화를 해서 &quot;이 짓 더 못하겠다&quot;는 말을 했다는 거야. 그러곤 노 씨의 위치를 알려주고 신고하라고 했대. 전화를 건 심 씨의 형은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동생이 노 씨가 지금 다리 수술 받고 서울의 한 병원에 있다고 했어요.&quot;</p> <p class='dualbr'>전화를 받은 형사들은 급히 서울의 한 병원으로 출동을 했어. 그날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날 저녁이야. 도착해서 보니 병원에 노 씨는 없었어. 외출을 나갔대. 혹시 눈치채고 도망을 간 걸까? 아니면 거짓 제보였던 걸까? 즐거운 크리스마스 날, 형사들은 밤새 잠복에 들어가.</p> <p class='dualbr'>그리고 다음 날 아침. 저 앞에서 목발을 짚고 절뚝거리면서 한 남자가 들어오고 있어. 노 씨야. 사건 발생 39일째에 드디어 노 씨가 검거돼. 노 씨는 크리스마스라 여자친구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었대.</p> <p class='singlebr'>마침내 진술실에서 노 씨와 마주 앉은 형사들. 몽타주와 사진으로 정말 눈 빠지게 봐온 얼굴이야. 실물로 본 노 씨는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눈빛은 약간 눈동자가 회색빛이 나는데, 살기로 가득했습니다. 눈에 살기가 얼마나 띠어있는지, 유치장 여직원이 눈을 못 마주칠 정도로 살기가 심했어요.&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형사가 납치된 정 씨 어디 있냐고 물었어. 그러자 &quot;정 씨요? 전 모르는 사람인데요?&quot;라고 말해. 형사들은 골프채와 시계를 꺼내 보여주며, 이 물건들을 아냐고 물었어. 이건 노 씨의 은신처에서 찾은 피해자 정 씨의 물건들이야. 노 씨는 &quot;이거요? 문 열린 차가 있길래 훔친 겁니다&quot;라고 해. 절도는 인정한대. 하지만 정 씨를 납치한 적은 없다는 거야. 그러면서 형사에게 이런 말을 해.</p> <p class='dualbr'>&quot;형사님, 짜장면 좀 시켜줘요. 감방 가면 다른 건 다 먹을 수 있는데, 짜장면은 좀 힘들더라고.&quot;</p> <p class='dualbr'>형사들은 정말 환장할 노릇이야. 하루라도 빨리 피해자 정 씨를 찾아야 되는데, 노 씨는 어떤 증거를 내밀어도 그저 모르쇠야.</p> <p class='dualbr'>&quot;조사를 하다 보면 (노 씨가) 다혈질이거나 이러진 않고 냉철하죠. 선을 딱 지키고 이걸 넘어가면 안 되겠다 싶으면 그 이상은 답변 안 하고.&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이런 노 씨에게 김 형사가 &#39;아들&#39; 얘기를 꺼냈어. 노 씨가 다른 이야기에는 입을 다물어 버렸으면서, 유독 자신의 아들 이야기는 많이 했다는 거야. 김 형사는 말해.</p> <p class='dualbr'>&quot;여봐요. 그 피해자 정 씨도 아들이 있어요. 해 바뀌기 전에 아버지 생사는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quot;</p> <p class='dualbr'>그러자 노 씨가 입을 열어.</p> <p class='dualbr'>&quot;이렇게까지 말씀하시니&hellip; 형사님, 전 정말 납치랑 전혀 상관이 없는데. 제가 심 씨한테 들은 게 하나 있어요. 심 씨가 자기가 정 씨를 납치했다고 하면서 얘기한 장소가 있거든요.</p> <p class='singlebr'>노 씨는 자신은 범행과 무관하며 친구 심 씨에게 들은 얘기가 있다는 거야. 그렇게, 사라졌던 정 씨를 마침내 찾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지난해 11월 납치됐던 충남 아산의 한 대학 경리부장 52살 정 모 씨가 하수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11월 18일 밤 연락이 끊긴 뒤 다음 날 5천만 원을 요구하는 협박 편지가 가족에게 배달됐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singlebr'>정 씨는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어. 이 뉴스가 보도된 날이 1월 1일이었어. 그리고 얼마 뒤 또 한 건의 뉴스가 보도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산 모 대학 경리부장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43살 심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저녁 10시쯤 안산시 OO동 한 원룸에 숨어있던 심 씨를 긴급 체포한 뒤 천안경찰서로 이송해 이 시각 현재까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quot;원룸 앞에서 한 3시간, 4시간 잠복하고 기다렸더니 한 50~60미터 앞에 롱패딩이 파란색이라 확 튀는 색이었거든요. 터벅터벅 비닐봉지 하나 들고 비틀비틀 걸어 오더라고요. 그걸 발견하고 쫓아가서 바로 잡았죠. 비밀봉지 안에 중국어 교재책이 있더라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중국으로 밀항 준비 중이었더라고요.&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또 다른 용의자 심씨가 체포됐어. 결국 이렇게 용의자들이 모두 체포됐어. 그럼 심 씨는 범행을 인정했을까? 심 씨는 범행을 인정했어. 정 씨를 납치하고 살해했대. 노 씨하고 함께 말이야. 노 씨는 범행을 부인했었잖아. 친구 심 씨가 체포되고 함께 범행했다고 진술까지 했으니, 이제 노 씨도 인정했겠지? 노 씨는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심 씨가 거짓말하는 거예요. 전 납치도 살인도 안했습니다.&quot;</p> <p class='dualbr'>그러나 심 씨 말은 달라.</p> <p class='dualbr'>&quot;아니 저도 처벌받는 마당에 왜 거짓말을 하겠어요. 노 씨랑 같이 한 게 맞습니다. 심지어 그 노 씨가 주도한 거예요. 아니 사실 계속 같이 다니다간 노 씨가 저까지 죽일까봐, 저도 무서웠습니다.&quot;</p> <p class='dualbr'>노 씨는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p> <p class='dualbr'>&quot;심 씨가 딴 놈이랑 해놓고 저한테 덮어씌우는 거예요. 저 절대 아니라고요.&quot;</p> <p class='dualbr'><strong>▲ 살인 의혹</strong></p> <p class='dualbr'>그런데 이것만이 아니잖아? 노 씨와 심 씨가 저질렀다고 의심되는 사건들이 아까 더 있었잖아. 앞에 나온 천안 담당 기자가 쓴 내용이야.</p> <p class='dualbr'>&lt;대학 경리부장 납치 사건 제2의 유영철 우려&gt;<br /> &quot;모 대학 경리부장 납치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지난 2003년 전 국민을 경악케했던 유영철만큼이나 많은 범죄를 저질렀을 수 있다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이들이 다른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은 유사한 범죄 유형 외에 압수한 증거품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압수한 증거품 중 300개가 한 묶음인 케이블 타이가 40여개가량 부족한 것으로 드러나, 한 사람에게 2, 3개가량의 케이블 타이를 사용했다면 최악의 경우 최소 15명에서 20명까지의 희생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quot;<br /> -당시 기사 내용 中</p> <p class='singlebr'>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알게 된 내용이 있었어. 노 씨의 은신처에서 나온 압수품 중에 케이블 타이가 든 봉지가 있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봉지에 표시된 개수 300개. 그런데 그 중에 한 40개 정도가 비어 있었다는 거야. 없어진 40개는 범행에 사용된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당시에 사진을 봤었던 기억이 나요. 사체 사진. 사진을 봤을 때 팔이나 이런 데 케이블 타이로 묶어놓은 게, 1인당 많게는 4개까지. 한 2, 3개 정도가 사용이 됐었고. 경찰한테 물어봤을 때 &#39;케이블 타이가 어느 정도 없다&#39; &#39;몇 개짜리 한묶음인데 몇 개 정도가 없다&#39; 이런 얘기를 듣고 추정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생각한 거는, 이 사람들은 스스로가 인간이기를 포기한 범죄자들이 아닌가. 사냥 같은 거? 이런 거를 좀 느꼈어요. 범죄를 저지르면서 범죄 자체를 즐긴 게 아닌가.&quot;<br /> -최진섭, 당시 취재 기자</p> <p class='dualbr'>정말 기자의 추정대로 이들은 10여 건이 넘는 범죄를 저지른 걸까?</p> <p class='singlebr'>드디어 노 씨와 심 씨가 재판정에 섰어. 과연 두 사람은 몇 개의 살인으로 재판을 받게 된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7_700.jpg"  /></figure><p class='dualbr'>강도 살인 두 건. 강도 살인 미수 한 건. 강도 상해 한 건. 특수절도 두 건. 이렇게 총 여섯 건에 대해서 재판 중인 거야.</p> <p class='dualbr'>어쨌든 의심까지 진행된 재판 결과 노 씨는 사형, 심 씨는 무기징역이 선고됐어. 그리고 이제는 대법원 최종 판결만을 앞두고 있어. 그런데, 이들이 저지른 범죄가 정말 이것뿐일까?</p> <p class='dualbr'><strong>▲ 살인마의 편지</strong></p> <p class='singlebr'>사건이 일어난 2005년 이후. 시간은 흘러서 어느새 2007년 새해가 밝았어. 외근 중인 김태용 형사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와. 경찰서에서 다급하게 김 형사를 찾는 거야. 서둘러 서로 들어온 김 형사를 기다린 건 바로 이 편지 한 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8_700.jpg"  /></figure><p class='dualbr'>교도소에서 온 편지야. 보낸 사람은 노 씨였어.</p> <p class='dualbr'>&quot;나에게 정을 베풀어준 은혜는 알고 있습니다. 내가 힘들 때 꼭 무엇을 내게 줘서가 아니라. 단 한마디의 따뜻한 말들이 가슴 속 깊이 묻혀있던 양심을 꿈틀거리게 했었기에. 더 이상 긴 얘기하지 않고 수일 내에 한번 만나서. 가슴 속 꽁꽁 숨겨 무덤까지 가져가려 했던 진실을 모두 고백하려 합니다. 그럼 이만 낙필하고 만나서&hellip;&quot;<br /> -노 씨의 편지 내용 中</p> <p class='singlebr'>편지 쓴 날짜는 2007년 1월 1일. 김 형사는 이 편지를 받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2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반갑고 이런 건 없었고. &#39;또 거짓말하려고 부르나&#39;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 사람 스타일이 얘기하다 보면 사람이 사람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든 상태였기 때문에&hellip; 그 생각이 났죠. 이전에 조사받을 때, &#39;무죄 주장하는데 뜻대로 안 되면 편지 쓰겠다&#39; 그 생각이 번뜩 들길래, 진짜 편지 썼네?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현재 노 씨는 사형을 선고받고 대법원 최종 판결을 앞두고 있는 상태야. 재판 결과가 자기 뜻대로 안 되고 있다는 걸까? 그리고 또, 노 씨가 무덤까지 가져가려고 했던 진실은 과연 뭘까? 김 형사는 노 씨를 만나기 위해 교도소로 찾아갔어. 접견실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얼마 뒤에 문이 열리고 노 씨가 들어와.</p> <p class='dualbr'>김 형사가 &quot;오랜만이네요&quot;라고 인사를 하니 노 씨는 &quot;네 잘 지내셨죠?&quot;라고 인사했어. 두 사람은 의례적으로 악수를 하고 자리에 앉았어. 김 형사가 먼저 입을 열었어. &quot;할 얘기가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quot; 이 말에 노 씨가 주머니에 손을 넣더니 뭔가를 쓱 꺼내.</p> <p class='dualbr'>커피믹스였어. 그냥 커피 한 잔씩 하자는 거지. 마주 앉아 커피를 마시는데 노 씨가 별다른 얘기는 안 하더래. 시답지 않게 안부 나누고 의미 없는 얘기를 하다가 면회 시간이 끝나버려. 김 형사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quot;내일 또 올게요&quot;라고 말했어. 그리고 다음날 김 형사는 다시 노 씨를 찾아왔어.</p> <p class='dualbr'>그럼 오늘은 무덤까지 가져가려던 그 진실을 얘기할까? 오늘도 허탕이야. 뭐 아들 얘기, 교도소 얘기, 그냥 시답지 않게 사는 얘기만 하다가 또 시간이 끝났어. 김 형사는 일어나며 말해. &quot;내일 또 올게요&quot;라고. 왜 닦달하거나 보채지 않냐고? 김 형사의 작전은 &#39;천하태평&#39;. 관심 없는 척, 궁금하지 않은 척 하는 거야. 네가 얘기를 하면 내가 들어 줄게, 이런 작전이야. 일종의 주도권 싸움이지. 이야기 하겠다면서 편지를 보낸 사람은 노 씨잖아. 노 씨가 스스로 입을 열기를 기다리는 거야.</p> <p class='dualbr'>그리고 또 다음 날. 숨 막히는 수싸움 끝에 마침내 노 씨가 입을 열었어.</p> <p class='dualbr'>&quot;형사님. 제가&hellip; 사람을 더 죽였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이미 재판받고 있는 두 건의 강도살인이 다가 아니라는 소리야. 살인을 일곱 건이나 더 저질렀다는 거야. 지금 재판 중인 사건, 두 건의 강도살인을 포함해서 총 여섯 건이야. 그리고 노 씨가 추가로 밝힌 살인 일곱 건은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0_700.jpg"  /></figure><p class='dualbr'>범행지역이 생각보다 훨씬 넓었어. 추가로 서울에서 세 건, 경기도에서 두 건, 충청도에서 두 건의 살인을 자백했어. 이렇게 지역을 옮겨가며 지금까지 총 아홉 명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았다는 거야.</p> <p class='dualbr'>끔찍한 얘기인데,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거야. 강도살인미수, 강도상해, 특수강도까지 포함하면 이들이 저질렀다는 범죄는, 총 18건이야.</p> <p class='singlebr'>2005년 2월부터 12월까지 불과 11개월 동안 이들은 무려 18건의 범행을 저지른 거야. 노 씨의 이 말 전부 사실일까? 만약 이 모든 게 사실이라면, 범죄를 자백한 이유는 뭘까? 전문가의 의견 한번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추가적인 여죄를 본인이 발설하게 된 가장 근본적인 목적이 과연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공범이었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자기가 이렇게 경찰에 의해서 검거가 되고 사형선고까지 받게 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지금까지 자기하고 믿고 같이 범행을 했었던 그 심 씨가 여러 정보를 경찰에 제공을 함으로써 자기도 검거가 됐단 말이죠. 자기는 사형수이기 때문에 가석방이 없어요.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은 제로예요. 그런데 바로 나를 이렇게 나름대로의 구렁텅이에 몰아놓은 심 씨는 무기수니까, 가석방에 의해서 언젠가는 바깥 공기를 맡아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39;너도 못 나가&#39;. 이런 생각을 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quot;<br /> -오윤성 교수,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p> <p class='dualbr'>노 씨가 자백하면서 덧붙인 이야기가 있었어.</p> <p class='dualbr'>&quot;처음에 그 얘기를 했어요. &#39;심 씨 쌍무기 받아서 못 나가게 한다&#39;&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그러니까 무기징역을 두 번 받게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교도소에서 나갈 수 없게 만들겠다 이 말이야. 이렇게 노 씨가 밝힌 추가 범행에 대한 진술이 시작돼. 그런데 무턱대고 그 사람 말을 다 믿을 수는 없잖아. 그래서 김 형사는 노 씨가 사건을 하나씩 얘기할 때마다 종이와 펜을 줬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사건 현장을 최대한 자세히 그려봐요.&quot;</p> <p class='dualbr'>알려진 내용을 그냥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는 걸 확인하기 위해서였어. 종이와 펜을 받은 노 씨 어떻게 했을까?</p> <p class='dualbr'>&quot;여기 노인회관 앞에서 죽이고 다시 운전해서 마을회관 쪽이 한적하길래 여기에 차를 세우고. 그다음에 쭉 가다가 여기에 숲이 하나 있었는데&hellip;.&quot;</p> <p class='dualbr'>사건 현장을 아주 자세하게 그렸대. 사건 자료랑 대조해 보니 정확히 일치해. 그리고 노 씨는 범행 과정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그리고 무덤덤하게 말했대.</p> <p class='dualbr'>&quot;그 칼이 그거 보기에 뭉뚝해 보여도, 생각보다 잘 들어요.&quot;</p> <p class='singlebr'>이렇게 진술 받고 확인하고, 또 진술하고 확인하고. 이 과정이 하루, 이틀, 일주일 무려 30일 넘게 계속됐어. 노 씨 얘기를 들은 형사들은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내가 이 인간 얘기를 왜 들어주고 있나&hellip;라는 생각도 들고. 답답한 공간에서 4시간, 5시간 얘기하고 있으면 어질어질해서 밖에 한동안 나갔다 들어온 적도 있고.&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그렇다면 공범 심 씨는 노 씨가 털어놓은 추가 범행들 인정했을까? 형사들이 찾아가자 심 씨는 이렇게 얘기해.</p> <p class='dualbr'>&quot;네, 오실 줄 알았습니다. 이제 제 차례입니까?&quot;</p> <p class='singlebr'>심 씨는 노 씨가 자백한 상황을 눈치채고 체념한 듯 범행을 인정했대. 이들은 9건의 살인을 포함해 총 18건의 범죄를 저지른 거야. 그리고 조사 과정에서 한 가지 더 확인이 된 게 있어. 또 다른 공범이 두 명이 더 있었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대학 경리부장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피고인이 대법원 최종 선고를 앞두고 추가 범행을 털어놨습니다. 미궁에 빠졌던 살인사건 7건을 자신이 저질렀다는 것입니다.&quot;<br /> &quot;43살 노모 씨 등 2명이 추가로 자백한 범죄는 7건으로 전국을 망라합니다. 지난 2005년 한 해 동안 모두 9명을 살해했는데, 2월부터 석 달 사이 희생된 사람만 7명입니다. 경찰은 공범인 노 씨의 친형 56살 노 씨 등 2명을 추가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 씨는 사업에 실패하고 이혼하게 되자 큰 돈을 벌기 위해 친형과 친구들을 범행에 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공범이 친형. 형제가 함께 범죄를 저지른 거야. 이들 4인조는 둘 혹은 셋이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한 달에 두 건씩 범행을 저질렀어. 피해자의 성별도 나이도 가리지 않고, 범행 장소도 도로, 가정집, 상점 심지어 택시까지 그야말로 무차별이었어. 범행의 이유, 돈 때문이래.</p> <p class='dualbr'>그렇다면 9명을 살해하고 뺏은 현금 얼마일까? 1,500만 원 정도였어. 애초에 돈이 문제였다면 살해의 이유는 뭐였을까? 자신들의 얼굴을 봤기 때문이래. 이들은 애초에 얼굴을 가리지 않고 범행했어. 본인의 얼굴을 가리는 수고보다, 사람의 생명을 뺏는 게 더 쉬웠던 걸까?</p> <p class='dualbr'>&quot;진짜 나는&hellip; 뿌듯하고 그런 기분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도 나중에 생각 들은 거는, 미제사건으로 남은 건을 살해한 사람은 누군지를 밝혀냈으니까. 그거에 대한 피해자들한테 가족들한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strong>▲ 남겨진 사람들</strong></p> <p class='singlebr'>그리고 얼마 후 경찰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은 사람이 있어. 피해자 가족이야. &#39;꼬꼬무&#39;가 이분을 직접 만났어. 희생당한 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가족들에게는 어떤 존재였는지, 소중한 사람을 앗아가는 범죄가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셨어. 이 이야기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뭐&hellip; 착하고 법 없이도 살 사람이었죠. 그 정도로 사람이 좋았죠. 애들한테 잘했죠. 원래 잘해줘요. 싸움도 저희는 안 하고. 꼭 밥 먹을 때마다 전화가 오는데, 나 밥 먹었냐고 전화가 와요. 매일 전화를 해요.&quot;<br /> -피해자 아내</p> <p class='dualbr'>그 사건이 있던 날, 남편은 오후 3시경에 집을 나섰다고 해. 택시 운전을 하시는데, 다음날 새벽까지 하루 12시간씩 일을 했거든. 남편이 식사 때마다 전화를 했다고 했잖아. 그런데 아내는 이 전화를 받지 못했어. 그날따라 몸이 너무 아파서 방에 누워있는데 집 전화로 연락이 온 거야. 아이들이 대신 받았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아빠, 엄마? 엄마 몸이 좀 안 좋아서 방에 누워계신데. 알았어요, 아빠. 엄마 잘 챙길게요.&quot;</p> <p class='dualbr'>아내가 방에 누워 이 통화 내용을 듣는데, 그날따라 이 상황이 그렇게 섭섭하더래.</p> <p class='dualbr'>&quot;아파서 누워있으면, 핸드폰으로 연락하면 되잖아요. 그냥 끊어버리고 안 하는 거야. 그게 굉장히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후회되는 게, 내가 핸드폰을 들고 있는데. 제가 하면 되잖아요&hellip; 근데 전화 안 한 거야. 왜냐하면 상대가 항상 해 버릇 하니까.&quot;<br /> -피해자 아내</p> <p class='singlebr'>이 전화가 남편의 마지막 연락이었던 거야. 아내는 &quot;당신은 밥 챙겨 먹었어요? 조심해서 들어와요&quot; 이 말을 못해준 게 지금도 한이 된다고 해. 그리고 그날 새벽. 집으로 경찰이 찾아왔어. 그리고 남편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 그 후 남편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를 만났는데, 아내는 깜짝 놀랐대.</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남편이 사고 당하기 2주 전에 우리가 등산을 갔어요. 계속 삐용삐용 경찰차가 계속 사이렌이 울리는 거예요. 그래서 뭔 일이지, 하고 산에서 내려오는데. 형사분들이 있는 거예요. 그분들이. 그래서 무슨 일이 있냐 했더니, 산에서 사람이 죽었다고. 그러고서 2주 뒤에 우리 사고 나서, 담당이 그분들이에요. 그 형사분들. 그러니까 2주 전에 우리 아저씨도 보고 다 본 거예요. 그 형사분들은. 그분들은 기억을 하더라고요. 얼마나 열심히 수사하셨는지 몰라요. 그분들 고생하셨죠. 열심히 하셨죠.&quot;<br /> -피해자 아내</p> <p class='dualbr'>담당 형사들이 수사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범인이 누군지 모른 채 2년의 세월이 흘렀어. 그리고 이제야 누가 무엇 때문에 남편을 앗아갔는지 알게 된 거야. 그런데 범행 목적이 돈이었잖아. 고급 승용차도 외제차도 아닌 택시를 왜 노렸을까?</p> <p class='dualbr'>&quot;택시를 범행 대상으로 한 게 택시를 뺏어서 강남에 가서 돈 많은 사람을 납치해서 돈을 뺏으려고 했다고&hellip;&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그래서 한 가장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거였어. 남편이 떠난 후 아내의 꿈에 가끔 나온다고 하거든.</p> <p class='dualbr'>&quot;꿈에 가끔 나왔죠. 가끔 나오면 또 뭐&hellip; 얘기 좀 하려고 하면 &#39;나 빨리 돈 벌러 가야 된다&#39; 그러고. 돈 벌어서 나 줘야 한다 그러고. 꿈속에서 그랬어요.&quot;<br /> -피해자 아내</p> <p class='singlebr'>아내의 기억 속 남편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 가족을 위해서 매일같이 열심히 살았던 남편. 그 돈을 벌어서 가족들과 맛있는 걸 먹고, 가끔 손잡고 나들이도 가고. 소파에 앉아 함께 TV를 보는 평범한 행복을 오랜 시간 누리고 싶었을 거야. 범죄는 피해자 한 사람의 삶만 앗아가는 게 아니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꿈인지 생시인지 꿈속을 걷고 있는 그런 기분이 있죠. 몸이 붕 떠가지고. 그때 당시 누구나 당했을 땐 잘 모르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로 다가오니까. 그때부터 힘든 거죠 더.&quot;<br /> -피해자 아내</p> <p class='dualbr'>이들이 저지른 범죄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아픔을 주었을까. 범인들은 그들이 어떤 사람들의 삶을 앗아갔는지 알고 있을까.</p> <p class='singlebr'>마지막 접견날. 김 형사가 노 씨에게 물어본 게 있었대. &quot;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습니까?&quot;라고.</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중에 마지막 조사 끝날 때도 &#39;나는 지금까지 피해자들한테 미안한 적 한 번도 없다&#39;고. &#39;앞으로 미안할 생각도 없다&#39;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에요.&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strong>▲ 9 플러스 알파</strong></p> <p class='dualbr'>노 씨와 공범들 제대로 된 죗값을 치러야 되겠지. 심 씨는 무기징역을 또 선고받았어. 무기징역이 두 개가 되면서 영원히 세상 밖으로 나오기 힘들게 됐어. 그리고 노 씨의 형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나머지 공범은 7년형을 받았어. 그렇다면 노 씨의 재판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p> <p class='dualbr'>&quot;기록에 첨부된 의사가 발행한 사망증단서에 의하면, 피고인은 2007년 3월 5일 사망하였음이 분명함으로 이 사건 공소를 기각한다.&quot;<br /> -판결문 中</p> <p class='singlebr'>노 씨가 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야. 노 씨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자기는 교도소 들어가면 못 산다고. 옛날에 교도소 살아본 경험이 있어서, 자기는 절대 교도소 가서는 생활 못한다고 그러더라고요.&quot;<br /> -김태용, 당시 천안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그런데 오늘 이야기가. 여기서 끝일까?</p> <p class='dualbr'>9 플러스 알파. 접견 마지막 날 노 씨는 김 형사에게 아주 섬뜩한 이야기를 남겼어.</p> <p class='dualbr'>&quot;형사님 내가 원하는 대로 되면요. 3탄이 있으니까 기대하세요.&quot;</p> <p class='singlebr'>1탄은 처음 드러난 2건의 살인이었지. 2탄은 추가로 자백한 7건의 살인. 그리고 3탄, 9 플러스 알파.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건이 더 있다는 걸까? 하지만 노 씨로부터 더 이상 확인할 방법이 없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3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9 플러스 알파죠. 또 다른 3탄이 있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자기가 뭔가를 터뜨리겠다라고 예고를 한 것이 결코 빈말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노 씨같이 자기 과시를 하고 또 통제를 하겠다는 그런 욕구가 강한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카드를 한꺼번에 다 안 써요. 통상 우리가 카드를 내놓을 때도 카드 중에서 결정적 카드는 제일 마지막에 내놔요. 내용에 있어서의 임팩트가 상당히 강한, 정말 이 세상이 그게 만약에 밝혀진다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결정적인 사건을 갖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그 강도살인을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묶어서, 단일범에 의해서 이 사건들이 발생됐다고 추정하는 것은 쉽지가 않거든요. 또 범행수법도 차량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지는 것도 있고, 심지어는 경찰을 가장해서 검문을 한다든지. 또는 검침원, 방송국 PD, 취재 나왔다. 이런 식으로 굉장히 다양한 그런 범죄수법들을 사용을 했기 때문에, 그 연관성을 분석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죠. 중요한 거는 바로 그 시기가 중요한 거예요. 시기는 고정이 됐죠. 사건들이 발생됐던 게 2005년에 집중이 돼 있잖아요. 그 고정된 시기 내에서 미제사건들을 한번 종합적으로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는 있다.&quot;<br /> -오윤성 교수,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p> <p class='dualbr'>&#39;꼬꼬무&#39;가 오늘 이 사건을 이야기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 혹시나 2005년 벌어진 미제사건, 9 플러스 알파가 있다면 꼭 밝혀야 하니까.</p> <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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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피해자에 미안한 적 없고 앞으로도 없다"…9명 살해하고도 웃었던 '악인전' 진짜 주인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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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피해자에 미안한 적 없고 앞으로도 없다"…9명 살해하고도 웃었던 '악인전' 진짜 주인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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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김형묵, 절친 김승수 위한 '건강 프로젝트'…서장훈 "너무 싫다" 경악한 사연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3]]></guid>

            
                
                
                    <pubDate>Fri, 14 Aug 2026 15:40:5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형묵이 절친 김승수를 위해 정성 가득한 &#39;건강 프로젝트&#39;를 선보인다. 오는 16일(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배우 김형묵이 오랜 우정을 이어온 절친 김승수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직접 나선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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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형묵이 절친 김승수를 위해 정성 가득한 &#39;건강 프로젝트&#39;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16일(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배우 김형묵이 오랜 우정을 이어온 절친 김승수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직접 나선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형묵은 사무실 한편에 마련된 공간에서 운동과 안마로 남다른 관리법을 보여줬다. 이어 평소 건강에 무심한 김승수가 방문하자 직접 만든 건강 차와 발바닥 지압법, 영양 수라상까지 아낌없이 전수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나 김승수의 건강을 챙기던 김형묵이 뜻밖의 행동을 개시하자 스튜디오는 술렁이기 시작했고, MC 서장훈은 &quot;너무 싫다&quot;라며 경악을 금치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형묵이 건강을 위해 감행한 충격적인 행동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lass='dualbr'>이후 두 사람은 김형묵의 추천으로 한의원을 찾았다. 진맥을 받던 김승수는 한의사의 뜻밖의 발언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진 신체 나이 및 스트레스 검사에서도 예상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와 두 사람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김형묵과 김승수의 특별한 건강 프로젝트의 결말은 오는 16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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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김형묵, 절친 김승수 위한 '건강 프로젝트'…서장훈 "너무 싫다" 경악한 사연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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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우새' 김형묵, 절친 김승수 위한 '건강 프로젝트'…서장훈 "너무 싫다" 경악한 사연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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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수변구역' 난관 뚫고 진안 용담호 미술관 살리기 시동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6]]></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48:4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지역 재생 프로젝트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의 &#39;새 동네 살림단&#39;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인 전북 진안군 용담호 미술관을 살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8F%99%EB%84%A4%EC%A0%84%EC%84%B1%EC%8B%9C%EB%8C%80"><![CDATA[우리동네전성시대]]></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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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지역 재생 프로젝트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의 &#39;새 동네 살림단&#39;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인 전북 진안군 용담호 미술관을 살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p> <p class='dualbr'>오는 15일(토)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에서는 유휴 공간을 지역 거점으로 되살리는 살림단 멤버들의 본격적인 공간 재생 과정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살림단은 시작부터 &#39;수변구역&#39; 지정으로 인해 수질 보호 목적상 음식 조리 및 음료 제조가 불가능하다는 큰 난관을 맞닥뜨린다. 멤버들은 긴급회의를 열어 특수한 조건을 극복할 기발한 해법을 찾아내며 본 공사에 착수한다.</p> <p class='dualbr'>이후 공사 시작 60일 만에 찾아간 중간 점검 현장은 재건축을 방불케 할 만큼 확 뒤집힌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폐허 같았던 용담호 미술관의 변화에 이경규는 &quot;건축상을 노리는 것 아니냐&quot;, 딘딘은 &quot;집 인테리어도 해줄 수 있냐&quot;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lass='dualbr'>이어 새 공간에 입점할 주인공을 가리는 식음료 오디션도 펼쳐진다. 특히 &#39;흑백요리사&#39;에서 &#39;급식대가&#39;로 이름을 알린 이미영 셰프와 &#39;노장금&#39;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가세해 상품성과 포장, 이동 후 식감 유지 여부까지 매서운 눈으로 심사한다.</p> <p class='dualbr'>참가자들이 진안 특산물로 만든 메뉴를 심사하던 영탁은 감탄하며 사진을 남겼고, 이원일은 &quot;원래 햄버거는 빨아먹는 음식&quot;이라며 전문가다운 먹팁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경규 역시 만점을 외친 메뉴가 등장해 최종 입점 메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lass='dualbr'>&#39;수변구역&#39; 규제를 뚫고 탄생한 용담호 미술관의 대변신과 오디션 결과는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될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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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수변구역' 난관 뚫고 진안 용담호 미술관 살리기 시동]]></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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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수변구역' 난관 뚫고 진안 용담호 미술관 살리기 시동]]></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괴한에게 피습 당했다…절체절명 폐가 탈출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2]]></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47:4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결박된 채 감금당해 충격을 안긴다. 14일 밤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3화에서는 새로운 사건에 휘말려 목숨의 위협을 받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절체절명 순간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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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결박된 채 감금당해 충격을 안긴다.</p> <p class='dualbr'>14일 밤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3화에서는 새로운 사건에 휘말려 목숨의 위협을 받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절체절명 순간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앞서 방송된 2화에서는 &#39;연쇄 사제 폭탄 테러사건&#39;을 함께 해결한 진이수와 주혜라의 악연이 공개됐다. 과거 경찰학교 시절 &#39;관종 교육생&#39;과 &#39;악마 교관&#39;으로 맺어진 두 사람은 주혜라가 강하서 강력1팀장으로 정식 부임하면서 본격적인 공조 수사의 시작을 알렸다.</p> <p class='dualbr'>공개된 3화 스틸컷 속 두 사람은 음산한 폐가에서 팔다리가 꽁꽁 묶인 채 감금되어 있어 긴장감을 폭주시킨다. 특히 주혜라는 괴한에게 피습을 당한 듯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고, 두 사람이 결박되어 있는 폐가 내부에서 화재까지 발생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p> <p class='dualbr'>등을 마주댄 채 옴짝달싹 못 하는 &#39;혐관 선후배&#39; 진이수와 주혜라가 이 음산한 폐가를 찾은 이유는 무엇인지, 이들을 위기에 빠뜨린 괴한의 정체와 불길 속 탈출 작전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 3화는 1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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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괴한에게 피습 당했다…절체절명 폐가 탈출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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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괴한에게 피습 당했다…절체절명 폐가 탈출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낯부끄러워" 음성 파일에 발칵 뒤집힌 청송…'궁금한이야기Y', 현직 군수의 은밀한 사생활 진실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0]]></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29:1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경북 청송을 충격에 빠뜨린 현직 군수의 음성 파일 유포 사건과 그 뒤에 숨겨진 지방 권력의 실체를 집중 추적한다. 14일 방송될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39;군수님의 은밀한 사생활 -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가&#39; 편을 통해 청송군을 발칵 뒤집어 놓은 녹취 파일 파문을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경북 청송을 충격에 빠뜨린 현직 군수의 음성 파일 유포 사건과 그 뒤에 숨겨진 지방 권력의 실체를 집중 추적한다.</p> <p class='dualbr'>14일 방송될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39;군수님의 은밀한 사생활 -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가&#39; 편을 통해 청송군을 발칵 뒤집어 놓은 녹취 파일 파문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지난 5월 말부터 청송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남녀의 은밀한 대화가 담긴 녹취 파일이 급속도로 퍼졌다. 음성 속 남성의 목소리가 윤경희 청송군수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군민들의 시위가 이어졌다. 한 주민은 &quot;낯부끄럽고 내 청송 군민으로서 부끄러워 못 살겠다&quot;라고 말하기도 했다. 논란 두 달 만에 윤 군수는 지역 기자를 통해 음성 속 인물이 본인임을 인정하고 불륜 사실을 시인했다.</p> <p class='dualbr'>군수의 도덕성 논란에 군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지역 공무원 노조는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군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진상규명 현수막이 철거되고 1인 시위자에게 압박이 가해지는 등 여론은 이상하리만치 잠잠해졌다. 군민들은 녹취 속 여성으로 지목된 인물이 주요 군 행사에 반복적으로 등장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인의 사생활을 넘어 공직자의 의무를 저버린 권력 남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p> <p class='dualbr'>&#39;궁금한 이야기Y&#39; 제작진은 윤 군수의 공무원을 향한 폭언 녹취 파일을 입수해 갑질 의혹을 취재하던 중, 취재 중단을 종용하는 이들의 압박을 받기도 했다.</p> <p class='dualbr'>수많은 논란과 의혹 속에서도 그가 3선 군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일지, 경북 청송을 뒤흔든 군수의 음성 파일 유포 사건과 지방 권력의 실체를 파헤칠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14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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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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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낯부끄러워" 음성 파일에 발칵 뒤집힌 청송…'궁금한이야기Y', 현직 군수의 은밀한 사생활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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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낯부끄러워" 음성 파일에 발칵 뒤집힌 청송…'궁금한이야기Y', 현직 군수의 은밀한 사생활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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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성폭행 피의자 '불송치' 3일 뒤 투신…'그알', 성폭력 수사 허점 고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6]]></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04:1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성폭력 피해를 호소했으나 경찰로부터 불송치 결정을 받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조명하며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추적한다. 오는 1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는 &#39;복불복 게임-안산 주점 CCTV 속 진실&#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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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성폭력 피해를 호소했으나 경찰로부터 불송치 결정을 받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조명하며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오는 1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는 &#39;복불복 게임-안산 주점 CCTV 속 진실&#39; 편으로 꾸며진다.</p> <p class='dualbr'>경찰을 꿈꾸던 20살 채단비 씨는 지난 2월 21일 새벽 119에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건물 옥상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단비 씨는 사망 두 달 전, 아르바이트하던 안산의 한 주점에서 40대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상태였다.</p> <p class='dualbr'>당시 CCTV에는 사장이 단비 씨를 뒤에서 안아 끌고 가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으나, 경찰은 단비 씨가 항거 불능 상태가 아니었고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다고 판단해 &#39;혐의없음&#39;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단비 씨는 불송치 통보를 받은 지 단 3일 만에, 어머니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투신해 끝내 사망했다.</p> <p class='dualbr'>&#39;그알&#39;은 중학교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영상 유포 피해를 입었던 정연수(가명) 씨의 사례도 함께 조명한다. 정 씨 역시 성인이 되어 가해자들을 고소했으나 경찰로부터 특수강간 혐의 &#39;증거 불충분&#39; 불송치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정 씨가 직접 증거를 찾아 나서면서 검찰의 재수사 지휘가 내려졌고, 결국 가해자들은 유죄 판결을 받았다.</p> <p class='dualbr'>경찰의 불송치 결정 뒤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과 성폭력 사건 수사의 문제를 고발할 &#39;그알&#39;은 오는 1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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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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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성폭행 피의자 '불송치' 3일 뒤 투신…'그알', 성폭력 수사 허점 고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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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성폭행 피의자 '불송치' 3일 뒤 투신…'그알', 성폭력 수사 허점 고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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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인권♥최정윤, 엄마 허락 속 유일한 최종 커플…화제의 '합숙맞선2' 종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2]]></guid>

            
                
                
                    <pubDate>Fri, 14 Aug 2026 09:56:5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가 한 쌍의 최종 커플을 배출하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 지난 13일(목) 방송된 &#39;합숙 맞선2&#39; 최종회에서는 5박 6일간의 합숙을 마친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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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가 한 쌍의 최종 커플을 배출하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p> <p class='dualbr'>지난 13일(목) 방송된 &#39;합숙 맞선2&#39; 최종회에서는 5박 6일간의 합숙을 마친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고 인기녀 최정윤의 최종 선택과 김다혜를 향한 강신우의 직진 결과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최종회는 최고 시청률 3.3%(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최고 인기녀 최정윤은 자신을 변함없이 챙겨준 아나운서 이인권을 선택했다. 이어 진행된 어머니들의 선택에서 이인권의 어머니와 최정윤의 어머니가 모두 따뜻하게 문을 열고 나와 마침내 유일한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최정윤의 어머니는 &quot;5박 6일간 합숙하며 딸을 응원해 줘야겠다고 다짐했다&quot;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축복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lass='dualbr'>반면 한의사 강신우는 김다혜 모녀를 향해 명함까지 건네며 &quot;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quot;라고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김다혜의 마음을 얻는 데 성공했으나, 김다혜 어머니의 반대로 인해 아쉽게 최종 매칭에는 실패했다.</p> <p class='dualbr'>또한 S전자 직원 안도윤은 변호사 권예찬에게 &quot;우리 조합 괜찮아&quot;라며 MZ다운 직진 매력을 선보였지만, &#39;수첩왕자&#39; 권예찬이 고민 끝에 선택을 포기하면서 커플 결성에 실패했다.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과 양하윤, 이강현 역시 엇갈린 마음과 최종 선택 포기로 커플에 이르지 못했다.</p> <p class='dualbr'>싱글 남녀의 맞선에 엄마의 현실적인 시선과 선택을 더한 독창적인 포맷으로 사랑받은 &#39;합숙 맞선2&#39;는 방송 1회 만에 넷플릭스 &#39;대한민국 TOP10 시리즈&#39; 예능 1위에 오른 데 이어, 5주 연속 주간 TOP10을 유지하는 등 강력한 흥행 파워를 과시하며 8회를 끝으로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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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인권♥최정윤, 엄마 허락 속 유일한 최종 커플…화제의 '합숙맞선2' 종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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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인권♥최정윤, 엄마 허락 속 유일한 최종 커플…화제의 '합숙맞선2' 종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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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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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진영부터 이재율·이재익까지, SBS 라디오를 채울 화려한 게스트진 / 8월 14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6]]></guid>

            
                
                
                    <pubDate>Fri, 14 Aug 2026 08:49:09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권진영과 이재율, 이재익 등 화제의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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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권진영과 이재율, 이재익 등 화제의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풍성하게 채웁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다채로운 출연진이 모여 아침 시간을 유쾌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입니다. 개성 넘치는 이들의 입담과 코너 진행이 청취자들에게 커다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아침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줄 이들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이어지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익이 출연합니다. 이재익과 나누는 따뜻하고 진솔한 대화가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편안한 토크와 감성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져 한층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오전을 따뜻하게 채워줄 이번 방송에 청취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율이 함께합니다. 이재율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가 오후 시간을 한층 즐겁게 만들어 줄 전망입니다. 청취자들과 호흡하며 선보일 색다른 이야기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웃음 가득한 구성에 대한 청취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쏠리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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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부터 이재율·이재익까지, SBS 라디오를 채울 화려한 게스트진 / 8월 14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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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부터 이재율·이재익까지, SBS 라디오를 채울 화려한 게스트진 / 8월 14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천안 납치 살인사건···'사라진 케이블 타이 40개' 밝혀지지 않은 여죄 있을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5]]></guid>

            
                
                
                    <pubDate>Fri, 14 Aug 2026 07:07: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살인을 사냥처럼 즐긴 악인들의 그날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39;이라는 부제로 2005년 한 지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살인 사건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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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살인을 사냥처럼 즐긴 악인들의 그날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1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39;이라는 부제로 2005년 한 지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살인 사건들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05년 11월, 천안의 한 가정의 남편이 납치됐다. 전날 밤, 회식 후 찜질방에 다녀오겠다던 남편은 다음 날까지 돌아오지 않았고 걱정이 되던 그때 집으로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p> <p class='dualbr'>누군가의 청첩장 뒷장에는 &quot;여보, 5천만 원을 들고 택시 승강장으로 와줘. 꼭 살려주길 바라&quot;라는 메시지가 남아 있었던 것.</p> <p class='dualbr'>이를 받은 아내는 곧바로 신고를 했다. 그리고 형사들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다. 금전을 요구한 월요일까지 수사를 했지만 별다른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형사들은 돈을 전달하는 순간이 범인의 단서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 생각하고 49명의 형사가 택시 승강장에 위장한 채 잠복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인질범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사람과 사람, 장소에서 장소로 돈가방이 이동했다. 결국 끝까지 나타나지 않은 인질범.</p> <p class='dualbr'>이에 형사들은 돈가방 옮기기에 관여한 사람들을 조사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처음 돈가방이 이동했던 식당의 주인이 전날 남자 둘이 식사를 하고 가면서 다음날 택배 하나가 올 텐데 보관을 해달라는 부탁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형사들은 식당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들의 몽타주까지 작성했다. 또한 소주 한 잔을 했다는 주인의 진술에 따라 소주병에 남은 용의자의 지문을 조사했다.</p> <p class='dualbr'>그 과정에서 전과 5 범인 40대 중반의 노 씨를 특정할 수 있었다. 그리고 노 씨의 전 연인을 통해 노 씨와 친하게 지내던 심 씨의 신상도 파악했다. 금고 이상의 전과도 없었던 심 씨.</p> <p class='dualbr'>식당 주인은 전날 와서 물건을 맡아주길 요청했던 이들이 노 씨와 심 씨가 맞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이에 형사들은 노 씨와 심 씨를 추적했다. 그러나 행방이 묘연한 두 사람.</p> <p class='dualbr'>그리고 그즈음 천안과 충청 지역 일대에서는 &quot;좋은 차를 타면 죽는다&quot;라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실제로 당시 해당 지역에서는 외제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잇따른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피해자 선정 방식과 제압 방법, 범행 수법 등으로 미루어 보아 이 사건은 연쇄 살인 사건일 가능성이 높았고, 연쇄 사건으로 보이는 강도 상해 미수 사건의 피해자로부터 자신에게 범행을 한 이들이 바로 노 씨와 심 씨라는 사실도 확인했다.</p> <p class='dualbr'>납치 사건 발생 한 달 반이 지나고 경찰은 노 씨의 소재를 알고 있다는 심 씨의 연락을 받았고, 이에 사건 발생 39일째 노 씨 검거에 성공했다.</p> <p class='dualbr'>살기로 가득한 눈빛을 하고 있던 노 씨는 천안 납치 사건의 피해자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 하지만 형사가 꺼낸 아들 이야기에 처음으로 반응하며 본인은 사건과 무관하고 심 씨가 납치를 했다며 심 씨가 이야기를 한 한 장소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형사들은 그 장소에서 피해자 정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2006년 1월 1일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피해자.</p> <p class='dualbr'>얼마 후 형사들은 중국으로 밀항을 준비하던 심 씨까지 검거했고, 심 씨는 노 씨와 함께 정 씨를 납치 살인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노 씨는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며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렸다.</p> <p class='dualbr'>그런데 조사 과정에서 범행에 사용된 케이블 타이 중 40개가량 없어진 것이 확인되었고 이에 형사들은 분명 여죄가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그러나 증거가 없었고 결국 강도살인 혐의 2건, 강도살인미수 1건, 강도상해 1건, 특수절도 2건, 총 6건에 대한 재판이 시작되었다.</p> <p class='dualbr'>노 씨 사형, 심 씨 무기징역. 그리고 2007년 1월 1일 노 씨는 김 형사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진실을 밝히겠다는 노 씨를 만나러 간 김 형사. 그는 김 형사에게 밝혀지지 않은 7건의 살인이 더 있다고 진술했다.</p> <p class='dualbr'>서울 3건, 경기도 2건, 충청도 2건. 지역을 옮겨가며 총 9명의 생명을 빼앗은 일당. 강도살인강도살인미수 특수절도 등을 포함하면 2005년부터 11개월간 총 18건의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br /> 노 씨의 갑작스러운 자백에 대해 전문가는 &quot;심 씨의 자백으로 덜미가 잡힌 노 씨가 자신은 사형수인데 노 씨는 무기수가 된 것을 보고 &quot;그렇다면 너도 못 나가&quot;의 마음으로 자백을 한 것이 아닐까&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실제로 노 씨는 심 씨에 대해 &quot;쌍무기 받아서 못 나가게 하겠다&quot;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던 것. 이후 심 씨는 체념한 듯 모든 범행을 인정했고 이 과정에서 노 씨의 친형, 노 씨의 친구도 함께 범행을 한 것이 드러났다.</p> <p class='dualbr'>무차별 범죄를 저지른 이들이 피해자들에게 강탈한 돈은 총 1500만 원. 이들은 피해자들이 자신들의 얼굴을 봤기 때문에 살인을 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냐는 질문에 &quot;난 한 번도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적 없다, 앞으로 미안할 생각도 없다&quot;라는 뻔뻔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끔찍한 악인들에 대한 최종 판결은 심 씨 무기징역, 노 씨의 형도 무기징역, 나머지 공범 7년형을 받았다. 그리고 노 씨에 대한 최종 판결은 사망으로 인한 공소 기각. 노 씨는 여죄를 밝힌 후 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p> <p class='dualbr'>김 형사와의 접견 마지막날, &quot;내가 원하는 대로 되면 3탄이 있으니까 기대해라&quot;라는 말을 남겼던 노 씨. 이에 전문가는 &quot;임팩트가 큰 또 다른 사건이 있었을 것&quot;이라며 그들이 범죄를 저지른 2005년에 벌어진 미제 사건에 대한 연관성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 지금이라도 수사를 통해 그들의 여죄가 밝혀지길 기대하게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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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천안 납치 살인사건···'사라진 케이블 타이 40개' 밝혀지지 않은 여죄 있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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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천안 납치 살인사건···'사라진 케이블 타이 40개' 밝혀지지 않은 여죄 있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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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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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이인권♥최정윤, 양가 어머니들의 찬성으로 '최종 커플' 매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4]]></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28:2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인권 최정윤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을 선택한 강신우를 선택하며 매칭이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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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인권 최정윤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p> <p class='dualbr'>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김다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을 선택한 강신우를 선택하며 매칭이 됐다. 이에 김다혜는 &quot;정말 섬세하게 챙겨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이 사람이 계속 나한테 관심을 갖고 있었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그렇다 보니 선택에 있어서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보자 생각했다&quot;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권예찬을 향한 당찬 어필을 했던 안도윤은 권예찬을 선택했다. 하지만 권예찬은 최종 선택을 포기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권예찬은 &quot;짧다면 짧지만 긴 시간이었다. 다만, 5박 6일이라는 시간이 이 시점에서 최종 선택을 하기에는 짧은 시간이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최종 선택은 하지 않겠다&quot;라며 &quot;도윤 씨와 정윤 씨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본격적이 설렘을 느끼지는 않고 있다고 판단해서 나가서 좀 더 편하게 이야기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인권과 문성모는 최정윤을 선택했다. 이에 이인권은 &quot;정윤 씨랑 밖에서 만나보고 싶다. 태어나서 이렇게까지 해본 건 처음인데 골인 선 뒤에 뭐가 보이는지 확인해 봐야 될 거 같다&quot;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문성모는 &quot;정윤이가 제일 말도 잘 통하고 제일 가깝고 제일 예쁘고. 그래서 마음을 표현해보고 싶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최정윤은 &quot;짧지만 굉장히 알찼던 5박 6일, 힘든 순간도 많았는데 좋은 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다. 여기서 만난 좋은 분들과 계속해서 인연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quot;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조금도 주저함 없이 이인권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최정윤은 &quot;저에게는 항상 인권님이 한 발 앞서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나가서 많은 대화도 해보고 시간도 보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매칭이 된 두 커플은 양가 어머니들의 찬성이 있어야 최종 커플이 되었다. 이에 강신우와 김다혜는 떨리는 마음으로 두 어머니를 기다렸다. 그리고 결과는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강신우 어머니는 찬성했지만 김다혜 어머니는 끝내 반대했던 것.</p> <p class='dualbr'>김다혜 어머니는 강신우가 다른 출연자들이 김다혜에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방해를 했다며 반대를 했고, 이를 본 패널들은 &quot;그건 진짜 오해&quot;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이인권 최정윤 커플은 큰 걱정 없이 어머니들을 기다렸다. 그리고 예상대로 양가 어머니 모두 두 사람의 만남을 찬성했다.</p> <p class='dualbr'>이인권의 어머니는 &quot;당연히 저야 뭐 손뼉 치고 응원하죠, 정윤이는 보고 이야기할수록 좋은 사람이라 너무 감사하다&quot;라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리고 최정윤 어머니는 &quot;인권 씨가 마지막날까지 아침에 커피를 챙겨주고 숙소에서 나올 때도 짐을 옮겨주고 그랬다&quot;라며 &quot;그래서 정윤이 선택을 믿고 응원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나왔다&quot;라고 딸의 선택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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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이인권♥최정윤, 양가 어머니들의 찬성으로 '최종 커플' 매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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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이인권♥최정윤, 양가 어머니들의 찬성으로 '최종 커플' 매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양하윤, 김동영의 선택에도 '최종 선택 포기'···"문제 극복할 만큼의 호감 안 생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3]]></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08:5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양하윤이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자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깊은 고민 끝에 최종 선택을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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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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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3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하윤이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p> <p class='dualbr'>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자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깊은 고민 끝에 최종 선택을 했다. 가장 먼저 김동영은 모두의 예상대로 양하윤을 선택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여전히 더 알아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quot;라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양하윤의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양하윤은 &quot;저에게 최종 선택의 의미는 가장 중요하게 여겨졌던 장거리 문제를 극복하고 동영님을 계속 만나볼지 아닐지&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p> <p class='dualbr'>이에 양하윤은 &quot;여기에서의 시간이 짧기도 했고 우선은 저한테 중요한 문제를 극복할 만큼의 호감이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선택을 포기했다&quot;라고 최종 선택 포기 이유를 밝혀 아쉬움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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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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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30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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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양하윤, 김동영의 선택에도 '최종 선택 포기'···"문제 극복할 만큼의 호감 안 생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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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양하윤, 김동영의 선택에도 '최종 선택 포기'···"문제 극복할 만큼의 호감 안 생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안도윤, 최종 선택 고민하는 권예찬에 "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 자기 어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2]]></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01:1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안도윤이 권예찬에게 자신을 어필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을 보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2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도윤이 권예찬에게 자신을 어필했다.</p> <p class='dualbr'>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을 보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안도윤은 상견례 후 권예찬이 자신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갔다는 이야기에 당장 그를 만나러 갔다.</p> <p class='dualbr'>하지만 권예찬은 &quot;80프로는 마음을 굳혔는데 잘 모르겠어 아직&quot;이라며 최정윤과 안도윤 두 사람을 두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안도윤은 &quot;음 그러시구나&quot;라며 &quot;마음대로 해. 그럼 나는 어필을 좀 할게&quot;라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어 안도윤은 &quot;일단 난 어려&quot;라고 말했다. 이에 권예찬은 &quot;너무 바뀐 거 아니냐&quot;라며 이전과는 다른 무드의 안도윤을 보며 당황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안도윤은 &quot;일단 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버니까. 잘 생각해 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권예찬은 &quot;내일 오전까지만 더 생각을 해보고 마음을 굳혀야 될 거 같아&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어필을 하는 모습이 귀여운 면이 있어서 조금 더 생각을 해볼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할 거 같다&quot;라고 말해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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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안도윤, 최종 선택 고민하는 권예찬에 "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 자기 어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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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안도윤, 최종 선택 고민하는 권예찬에 "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 자기 어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공개…배성재·정우영·전현무 '삼각편대' 구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8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80]]></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12:3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배성재, 정우영, 전현무로 이어지는 &#39;캐스터 삼각편대&#39;를 필두로 레전드 해설진을 대거 배치해 시청률 왕좌에 도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시안게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2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배성재, 정우영, 전현무로 이어지는 &#39;캐스터 삼각편대&#39;를 필두로 레전드 해설진을 대거 배치해 시청률 왕좌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먼저 배성재 캐스터는 개회식 중계를 시작으로 4연패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 안세영의 배드민턴, 김우민의 수영, 유도 등 간판 종목을 전천후로 책임진다. 정우영 캐스터는 2회 연속 정상을 노리는 야구를 비롯해 금밭 펜싱,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농구 중계를 맡는다.</p> <p class='dualbr'>파리올림픽과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을 이어가는 전현무는 우상혁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걸린 남자 높이뛰기와 대회 막판 금메달이 집중되는 양궁 리커브 경기를 중계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해설진 역시 역대급 화려함을 자랑한다. 기존의 박태환(수영), 이용대(배드민턴), 현정화(탁구), 이대호(야구)에 더해, 이번 대회에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구본길(펜싱), 임동현(양궁), 송대남(유도), 김소희(태권도), 한송이(배구) 등이 새롭게 합류해 중계의 전문성을 높인다. 축구는 박주호&middot;장지현, 야구는 이대호&middot;이순철의 2인 해설 체제로 깊이를 더한다.</p> <p class='dualbr'>중계 화면도 업그레이드된다. 양궁 히트맵, 수영 거리 게이지, 실시간 점수 트래커 등 직관적인 CG를 강화하고, 광작가와 협업한 AI 기반 선수 프로필 카툰을 도입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여기에 배성재와 전현무가 호흡을 맞추는 특집 예능 &#39;나고야 갈고야&#39;도 함께 준비된다. 중계석 안팎의 리얼한 이야기와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비하인드를 담아내 중계와 예능을 넘나드는 화제성을 견인할 계획이다.</p> <p class='dualbr'>배성재&middot;정우영&middot;전현무 캐스터 삼각편대와 레전드 해설진이 함께하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8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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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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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공개…배성재·정우영·전현무 '삼각편대' 구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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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공개…배성재·정우영·전현무 '삼각편대' 구축]]></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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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혜수, '시그널2' 공개 불투명에 쿨한 소신…"내 일은 현장까지, 크게 동요 안 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8]]></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07:3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수가 주연작 &#39;시그널2&#39;의 공개 불투명 상황에 대해 담담하고 단단한 소신을 밝혔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 언론 인터뷰에서 tvN 드라마 &#39;두번째 시그널&#39;(이하 &#39;시그널2&#39;)의 편성 난항에 대한 질문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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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2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혜수가 주연작 &#39;시그널2&#39;의 공개 불투명 상황에 대해 담담하고 단단한 소신을 밝혔다.</p> <p class='dualbr'>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 언론 인터뷰에서 tvN 드라마 &#39;두번째 시그널&#39;(이하 &#39;시그널2&#39;)의 편성 난항에 대한 질문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올해 방영 예정이었던 &#39;시그널2&#39;는 주연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보호처분 전력 인정 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함에 따라 작품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김혜수는 &quot;내 기질 자체가, 딱 그 순간에만 집중하고 그다음엔 내 꺼가 아니라 생각한다. 그래서 그다음 일에는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quot;며 &quot;인간이라 아쉬움은 남지만, 현장에서 내가 준비한 걸 후회 없을 만큼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 역할&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그다음은 내 영역이 아니다. 결과를 두고 너무 열심히 했다고 기가 죽거나, 운이 좋아 잘됐다고 기가 사는 것은 없다&quot;라며 &quot;대본을 선택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해내는 것까지가 내 일이다. 작품이 흥행 안 됐다고 의기소침하거나 반대로 잘 됐다고 신나 하거나 하지 않는다&quot;라고 깊이 있는 연기관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김혜수는 현재 공개 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39;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 &#39;경희&#39; 역을 맡아 과감한 연기 변신으로 호평받고 있다. 파격적인 비주얼과 말투는 물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대환장 사건 속에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단단히 중심을 잡으려는 캐릭터의 에너지를 특유의 매력으로 표현했다.</p> <p class='dualbr'>총 8부작으로 기획된 &#39;지금 불륜&#39;은 현재 4회까지 공개됐고,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순차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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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혜수, '시그널2' 공개 불투명에 쿨한 소신…"내 일은 현장까지, 크게 동요 안 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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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혜수, '시그널2' 공개 불투명에 쿨한 소신…"내 일은 현장까지, 크게 동요 안 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혜수, 故안판석 감독 추모 "청춘 함께한 분…끝까지 소명 놓지 않아 안타깝고 존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4]]></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05:4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수가 세상을 떠난 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 언론 인터뷰 도중, 전날 전해진 안판석 감독의 비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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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혜수가 세상을 떠난 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 언론 인터뷰 도중, 전날 전해진 안판석 감독의 비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김혜수는 &quot;어제저녁 소식을 들었는데 너무 충격이었다&quot;라며 &quot;안 감독님과는 청춘을 같이 한 배우와 연출자이다. 저의 20대 초중반을 함께한 분이다&quot;라고 말했다. 또 &quot;&#39;짝&#39;이라는 작품을 만 3년 동안 했는데, 연출자가 세 분이었다. 안 감독님은 두 번째 감독님이었는데, 당시 일요 아침 드라마였던 작품을 굉장히 트렌디하게 만들어주셨다&quot;라고 회상했다.</p> <p class='dualbr'>이어 김혜수는 &quot;어떤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이 없는, 그 당시 매우 드문 감각적인 연출가였고 굉장히 애정했던 분&quot;이라며 &quot;이후에도 좋은 작품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 끝까지 연출가로서 자신의 소명을 놓지 않으셨다는 점이 저희 업계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quot;며 고인을 향한 존경과 안타까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안판석 감독은 뇌출혈 투병 중 건강이 악화되어 지난 12일 세상을 떠났다. 1987년 MBC에 입사해 드라마 연출을 시작한 그는 이후 &#39;짝&#39;, &#39;하얀거탑&#39;, &#39;밀회&#39;, &#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39;, &#39;봄밤&#39; 등 다수의 명작을 남기며 한국 드라마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p> <p class='dualbr'>한편 김혜수는 현재 공개 중인 &#39;지금 불륜&#39;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 &#39;경희&#39; 역을 맡아 과감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강렬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화려한 인플루언서의 모습을 완성함과 동시에, 때론 거친 말투까지 쓰며 캐릭터의 특성을 살렸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대환장 사건 속에 혼돈에 휩싸이면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단단히 중심을 잡으려는 캐릭터의 에너지를 특유의 매력으로 표현했다.</p> <p class='dualbr'>총 8부작으로 기획된 &#39;지금 불륜&#39;은 현재 4회까지 공개됐고,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순차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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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혜수, 故안판석 감독 추모 "청춘 함께한 분…끝까지 소명 놓지 않아 안타깝고 존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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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혜수, 故안판석 감독 추모 "청춘 함께한 분…끝까지 소명 놓지 않아 안타깝고 존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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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0년 저축왕' 김종국, 알고 보니 '5만 전자' 주주였다…주우재 "변절자" 울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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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2:46: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재테크 없이 오로지 은행 저축만 해왔다고 밝힌 가수 김종국이 의외의 &#39;5만 전자&#39; 주주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39;옥탑방의 문제아들&#39;의 앞선 녹화에서 MC들은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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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종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재테크 없이 오로지 은행 저축만 해왔다고 밝힌 가수 김종국이 의외의 &#39;5만 전자&#39; 주주라는 사실을 고백한다.</p> <p class='dualbr'>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39;옥탑방의 문제아들&#39;의 앞선 녹화에서 MC들은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양세찬은 &quot;사실 내가 &#39;6만 전자&#39; 주주였고 &#39;10만 전자&#39; 때도 가지고 있었다&quot;라며 부러움을 샀지만, &quot;지금은 없다&quot;며 쓸쓸한 결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반면 김종국은 &quot;30년 동안 재테크를 해본 적이 없고 올 현금으로 은행 이자 2%만 받았다&quot;면서도 &quot;주식은 모르지만 주변에서 S전자를 가지고만 있으라 해서 사뒀다. 평단가는 5만 원 정도&quot;라고 저점 매수 비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에 &#39;저축 동반자&#39;였던 주우재가 &quot;변절자네!&quot;라며 억울함을 토로하자, 김종국은 &quot;팔 생각이 없다&quot;라며 달랬다.</p> <p class='dualbr'>이날 녹화에는 게스트로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했다. 김종국은 이날 최고민수가 공개한 이른바 &#39;442 전법&#39;을 전해 듣고 &quot;무조건 옮겨야겠다. 지금까지 왜 아무도 이야기해 주지 않았냐&quot;라며 30년 저축 가치관이 뒤흔들리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KBS &#39;옥탑방의 문제아들&#39;]</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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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0년 저축왕' 김종국, 알고 보니 '5만 전자' 주주였다…주우재 "변절자" 울컥]]></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0년 저축왕' 김종국, 알고 보니 '5만 전자' 주주였다…주우재 "변절자" 울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엿사랑' 정해인, 순애보부터 액션·누아르까지…'믿보배' 저력 또 입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4]]></guid>

            
                
                
                    <pubDate>Thu, 13 Aug 2026 09:25:2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이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을 통해 로맨스는 물론 액션과 누아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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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해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을 통해 로맨스는 물론 액션과 누아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p> <p class='dualbr'>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극 중 첫사랑 고은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39;순애보 끝판왕&#39; 장태하 역을 맡아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설렘부터 애틋한 감정까지 섬세한 호흡과 눈빛으로 담아내며 자칫 판타지처럼 보일 수 있는 순애보 캐릭터를 완성도 높게 설득시켰다.</p> <p class='singlebr'>정해인의 강점인 액션 연기 역시 빛났다. 앞서 &#39;D.P.&#39;, &#39;베테랑2&#39; 등에서 호평받은 액션 내공을 바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내야만 하는 절박한 감정을 처절한 액션으로 표현해 몰입도를 극대화했다.</p> <figure><img alt="정해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02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전 조직 보스 백상길(허성태 분)과 맞붙는 장면에서는 순식간에 분위기를 누아르로 반전시키며 날 선 긴장감을 선사했다. 상대를 향한 분노와 복잡한 내면을 미묘한 표정 변화로 그려내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았다.</p> <p class='dualbr'>여기에 엿마을 사람들과의 케미스트리도 풍성함을 더했다. 할머니 고연홍(김영옥 분)과의 애틋한 가족애부터 홍도엽(전배수 분), 도정화(서정연 분), 김강록(정순원 분), 그리고 엿마을 3인방(장혜진&middot;차청화&middot;김미화 분)과의 유쾌한 티키타카까지 다채로운 인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끌었다.</p> <p class='dualbr'>로맨스와 코미디, 액션과 누아르, 휴먼 드라마를 자유롭게 오가며 &#39;로맨스 장인&#39;을 넘어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한 정해인의 향후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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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사랑' 정해인, 순애보부터 액션·누아르까지…'믿보배' 저력 또 입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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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사랑' 정해인, 순애보부터 액션·누아르까지…'믿보배' 저력 또 입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보검 제안에 뭉쳤다…'구르미' 10주년 맞아 1박 2일 여행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9:11: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으로 다시 뭉친다. 13일 KBS2 측은 10주년 특집 예능 &#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39;의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0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으로 다시 뭉친다.</p> <p class='dualbr'>13일 KBS2 측은 10주년 특집 예능 &#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39;의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6일(수) 저녁 8시 30분 1회가 첫 방송되며, 23일(수) 저녁 9시 2회 방송으로 총 2부작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lass='dualbr'>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은 왕세자와 남장 내시의 궁중 로맨스를 그린 퓨전 사극으로, 지난 2016년 방송돼 최고 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다.</p> <p class='singlebr'>이번 &#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39;은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그린다. 특히 10주년을 뜻깊게 기념하고 싶다는 박보검의 제안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선뜻 뜻을 모아 특별한 완전체 모임이 성사됐다.</p> <figure><img alt="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0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92_700.jpg"  /></figure><p class='dualbr'>다섯 배우는 지난 4일 강원도 홍천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 촬영을 진행했다. 10년 전 현장으로 돌아간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10년 전의 추억을 소환하고 변함없는 전우애와 우정을 나눴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 &#39;구르미&#39;로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다섯 배우가 10년이 흐른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K 콘텐츠의 주역이 되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 10년 전 함께했던 추억을 소환하고, 현재진행형인 우정을 보여주며 써 내려갈 이들의 이야기가 &#39;구르미&#39;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quot;이라 전했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KBS 2TV]</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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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보검 제안에 뭉쳤다…'구르미' 10주년 맞아 1박 2일 여행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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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보검 제안에 뭉쳤다…'구르미' 10주년 맞아 1박 2일 여행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는 맛' 안보현에 '새로운 맛' 정은채 추가…'재벌X형사2', 극과 극 버디 케미 터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0]]></guid>

            
                
                
                    <pubDate>Thu, 13 Aug 2026 09:07:1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과 정은채가 극과 극의 매력으로 만나 한도 초과 버디 시너지를 터뜨렸다.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지난 7, 8일 첫 선을 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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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0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과 정은채가 극과 극의 매력으로 만나 한도 초과 버디 시너지를 터뜨렸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지난 7, 8일 첫 선을 보였다.</p> <p class='dualbr'>시즌1의 인기 캐릭터 진이수로 돌아온 안보현은 훤칠한 피지컬에 특유의 관종력과 비글미를 더해 반가운 &#39;아는 맛&#39;을 제대로 선사했다. &quot;날 더 추앙하라고!&quot;라며 능청을 떨다가도 뜻대로 안 되면 새침해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39;대형 키링남&#39;, &#39;대형견&#39; 매력을 전달하며 착붙 열연을 펼치고 있다.</p> <p class='dualbr'>새롭게 합류한 정은채는 강력 1팀 팀장 주혜라 역으로 강렬한 &#39;새로운 맛&#39;을 전했다. 대테러팀 에이스답게 올 블랙 작전복을 입고 등장해 마스크를 벗는 신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작전복부터 경찰 제복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냉철함과 든든한 리더십을 동시에 지닌 &#39;안정형 팀장&#39; 캐릭터를 구축했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천방지축 진이수가 과거 경찰학교 시절 자신을 훈련시킨 &#39;악마 교관&#39; 주혜라 앞에서 유독 작아지고 억울해하는 &#39;잡도리 케미&#39;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 이후 커뮤니티에는 &quot;진이수가 주팀장 옆에 있으니 더 귀여워진다&quot;, &quot;정은채 제복 입은 카리스마 미쳤다&quot;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안보현과 정은채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기대되는 &#39;재벌X형사2&#39; 3회는 오는 14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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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7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는 맛' 안보현에 '새로운 맛' 정은채 추가…'재벌X형사2', 극과 극 버디 케미 터졌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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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는 맛' 안보현에 '새로운 맛' 정은채 추가…'재벌X형사2', 극과 극 버디 케미 터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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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맞선2', 오늘(13일) 최종 선택…'직진 한의사' 강신우부터 'S전자 엄친딸' 안도윤까지 최후의 플러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48]]></guid>

            
                
                
                    <pubDate>Thu, 13 Aug 2026 09:06: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가 5박 6일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으며 최종 선택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39;합숙 맞선2&#39; 8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맞선남녀들이 승부수를 띄우는 최후의 플러팅 대작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2"><![CDATA[합숙맞선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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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2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가 5박 6일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으며 최종 선택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13일 방송되는 &#39;합숙 맞선2&#39; 8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맞선남녀들이 승부수를 띄우는 최후의 플러팅 대작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앞서 독실한 기독교인 김다혜의 마음을 얻기 위해 &#39;주님 플러팅&#39;을 선보였던 한의사 강신우는 김다혜의 어머니까지 공략하며 &#39;플러팅 1인자&#39;로 나선다. 강신우는 이력이 적힌 명함과 함께 &quot;다혜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quot;며 직진 행보를 보인다.</p> <p class='dualbr'>이를 본 MC 서장훈은 &quot;이 사람은 내가 만나야겠다&quot;며 급기야 &quot;시간 되면 &#39;물어보살&#39;에 한번 나오라&quot;고 섭외를 시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lass='dualbr'>그런가 하면 S전자 직원이자 막내인 안도윤은 화끈한 MZ식 매력 어필로 판도를 뒤흔든다. 안도윤은 &quot;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버니까 잘 생각해 보라&quot;며 당찬 고백을 건넸고, MC 이요원은 &quot;화끈하게 어필을 잘했다&quot;며 환호한다.</p> <p class='dualbr'>한편, 최종 선택 직전 권예찬 어머니의 발언으로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권예찬의 호감도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혼선이 생기며 러브라인이 안갯속에 갇힌 것. 서장훈은 &quot;예찬 어머니 때문에 많은 사람이 헷갈리기 시작했다&quot;며 애를 태웠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맞선남녀들의 최종 커플 탄생 여부는 오늘(13일) 밤 9시 방송되는 &#39;합숙 맞선2&#39; 최종회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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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오늘(13일) 최종 선택…'직진 한의사' 강신우부터 'S전자 엄친딸' 안도윤까지 최후의 플러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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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오늘(13일) 최종 선택…'직진 한의사' 강신우부터 'S전자 엄친딸' 안도윤까지 최후의 플러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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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악인전' 실제 모티브…'꼬꼬무', 9명 이상 무차별 살해한 '4인조 연쇄살인범' 전말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4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47]]></guid>

            
                
                
                    <pubDate>Thu, 13 Aug 2026 09:05: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악인전&#39;의 실제 모티브가 된 잔혹한 4인조 연쇄 살인 범죄단체의 전말이 &#39;꼬꼬무&#39;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39; 편으로 꾸며지며, 배우 김동준, 가수 윤보미, 배우 배해선이 리스너로 출격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0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39;악인전&#39;의 실제 모티브가 된 잔혹한 4인조 연쇄 살인 범죄단체의 전말이 &#39;꼬꼬무&#39;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13일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39; 편으로 꾸며지며, 배우 김동준, 가수 윤보미, 배우 배해선이 리스너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이번에 다루는 사건은 외제차를 대상으로 고의 접촉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납치&middot;살해한 사건으로, 영화 &#39;악인전&#39;의 모티브가 되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유일한 생존자였던 동네 조폭 덕분에 검거된 연쇄 살인범들의 정체는 형제와 친구로 구성된 4인조 범죄 단체였다.</p> <p class='dualbr'>이들은 단순 현금 갈취를 넘어 11개월간 9명을 살해하는 등 총 18건의 무차별 연쇄 범죄를 저질렀다. 한 달에 두 번씩 살인을 저지를 정도로 극악무도했으나, 이들이 강탈한 금액은 겨우 1,500만 원에 불과했다. 구속된 이후에도 자신을 밀고한 동료에게 복수하기 위해 미제 사건을 추가 자백하는 등 이상 행태를 보였다.</p> <p class='dualbr'>특히 담당 형사에게 &quot;피해자에게 미안한 적도 없고, 미안할 생각도 없다&quot;, &quot;나의 스토리 3탄도 기대해 달라&quot;며 뻔뻔한 태도를 보여 추가 피해자가 더 존재할 것이라는 소름 돋는 추측을 낳았다.</p> <p class='dualbr'>이를 접한 리스너 김동준은 &quot;악마는 존재한다&quot;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윤보미는 &quot;제2의 유영철 같다. 지금까지도 끔찍한데 더 숨겨져 있다니&quot;라며 충격을 받았다. 배해선 역시 &quot;인간이길 포기한 것 같다&quot;라며 상상을 초월한 범죄에 혀를 내둘렀다.</p> <p class='dualbr'>인간성을 상실한 4인조 연쇄 살인범들의 범행 동기와 최후는 오늘(13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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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4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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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악인전' 실제 모티브…'꼬꼬무', 9명 이상 무차별 살해한 '4인조 연쇄살인범' 전말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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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악인전' 실제 모티브…'꼬꼬무', 9명 이상 무차별 살해한 '4인조 연쇄살인범' 전말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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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주소녀 수빈부터 장현성·김수찬까지…SBS 라디오 화려한 게스트 총출동 / 8월 1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4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8:48:59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우주소녀 수빈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장현성, 가수 김수찬 등 인기 연예인들이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오늘 방송되는 S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는 가요, 뮤지컬,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게스트들이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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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우주소녀 수빈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장현성, 가수 김수찬 등 인기 연예인들이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오늘 방송되는 S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는 가요, 뮤지컬,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게스트들이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현성, 임규형</p> <p class='singlebr'>아침 청취자들의 기분을 밝게 채워줄 라디오 방송이 찾아옵니다. 방송에서는 김젬마, 정상근과 함께 특별 게스트로 뮤지컬에 출연하는 배우 장현성, 임규형이 청취자들을 만납니다. 다채로운 이야기와 생생한 입담이 어우러져 활기찬 시간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두 배우가 전해줄 특별한 에피소드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홍보 배너, 뮤지컬 DEAR EVAN HANSEN 출연 배우 두 명이 등장하며 8월 13일 목요일 방송 안내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81040"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09:00~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br /> 출연자: 송하빈<br />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튜디오에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오늘 방송에는 게스트 송하빈이 출연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편안하고 정겨운 진행과 함께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휴식을 전해줍니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영화와 목소리의 매력이 가득한 시간이 청취자들을 기다립니다. 이번 방송에는 하지형, 문유정 성우가 게스트로 함께해 생생한 목소리 연기와 에피소드를 들려줍니다. 풍성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두 성우가 선사할 호흡에 귀추가 주목됩니다.</p> <p class='single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윤수현, 박세미＆김소유</p> <p class='singlebr'>점심시간을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들어줄 특별한 방송이 찾아옵니다. 오늘 방송에는 윤수현, 박세미, 김소유가 출연하여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입니다. 함께 나누는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이 보는 라디오와 함께 청취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전합니다. 세 사람의 조합이 어우러져 만들어낼 밝은 시너지가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12=""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DJ 곽범 / 김수찬, 임현주</p> <p class='singlebr'>오후의 나른함을 싹 날려줄 강력한 입담이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스페셜 DJ 곽범의 진행 속에 게스트 김수찬과 임현주가 출연하여 흥미진진한 토크를 펼칩니다.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이 청취자들에게 끊이지 않는 웃음을 전해줄 예정입니다.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만들어갈 유쾌한 시간에 관심이 쏠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8월 13일 목요일 오후 3시 방송 홍보 배너. 스페셜DJ 곽범, 게스트 하트시그널 임현주와 트롯프린스 김수찬 출연, "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자: 우주소녀 수빈<br /> 밤 시간에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특별한 타임이 마련됩니다. 인기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 수빈이 게스트로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DJ 배성재와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늦은 밤을 한층 더 화사하게 밝혀줄 이야기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 염승환<br /> 청취자들의 아침을 다채롭고 알차게 열어주는 방송이 시작됩니다. 게스트 이재익, 염승환이 청취자들을 위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매끄러운 진행 속에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토크가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오늘 방송 역시 청취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정겨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br /> 출연자: 일주어터 김주연<br /> 나른한 오후 시간을 감성과 유쾌함으로 가득 채워줄 방송이 찾아옵니다. 이번 방송에는 게스트 일주어터 김주연이 출연해 재치 있는 소통을 전할 예정입니다. 정엽의 감성적인 진행과 일주어터 김주연의 밝은 매력이 어우러집니다. 편안하면서도 신선한 입담이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홍경민, 금잔디 / 한강, 재하, 지영일<br /> 오후를 신나고 활기차게 만들어줄 음악과 이야기의 장이 펼쳐집니다. 홍경민, 금잔디를 비롯해 한강, 재하, 지영일 등 화려한 게스트진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을 만납니다. 풍성한 가창력과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함께 선사할 예정입니다. 여러 게스트가 만들어내는 열기 넘치는 시간이 청취자들의 마음을 흥겹게 해줄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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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주소녀 수빈부터 장현성·김수찬까지…SBS 라디오 화려한 게스트 총출동 / 8월 1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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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주소녀 수빈부터 장현성·김수찬까지…SBS 라디오 화려한 게스트 총출동 / 8월 1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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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김유나, 13년 만의 '육아 갈등' 최초 공개…화요 예능 시청률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25: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가 김유나 부부가 현실적인 &#39;육아 이몽&#39;을 고백한 &#39;동상이몽2&#39;가 화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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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가 김유나 부부가 현실적인 &#39;육아 이몽&#39;을 고백한 &#39;동상이몽2&#39;가 화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4.3%, 2049 시청률 1.4%로 전주 대비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당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뉴스를 통틀어 전체 1위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8%까지 치솟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슬하에 두 딸을 둔 결혼 13년 차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결혼 후 단 한 번도 부딪힌 적이 없었다는 두 사람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육아 문제로 갈등을 겪기 시작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일상 카메라에 담긴 두 사람의 온도 차는 극명했다. 김유나는 정해진 규칙을 강조하며 미디어 시청과 당류 섭취, 용돈 지급을 통제하려 했으나, 홍경민은 아이들에게 좌절감을 주고 싶지 않다며 정해진 금액 이상의 용돈을 추가로 주는 등 유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교육관에서도 의견이 맞섰다. 홍경민은 &quot;나처럼 막연하게 공부할 거면 대학을 가야 할 필요가 있나 싶다&quot;라며 아이들의 학원까지 중단시킨 사실을 밝혔고, 김유나는 &quot;심도 있게 배워야 하기에 공부의 끈을 놓으면 안 된다&quot;고 맞섰다.</p> <p class='dualbr'>김유나는 &quot;애들이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엄마 말에 아빠가 꼼짝하지 않으니까&quot;라며 &quot;남편이 제 편을 들어주고 아이를 훈육할 때 엄마의 말 한마디에 무게를 실어줬으면 좋겠다&quot;고 속내를 전했다. 홍경민은 &quot;아내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이상하게 애들한테는 맘이 약해져서 순간순간 못 그래서 그런 거다&quot;라며 아내의 말에 공감했다.</p> <p class='dualbr'>한편 스튜디오에서는 MC 김구라가 &quot;골프 방송할 때 홍경민이 아이들에게 소리 지르는 모습을 목격했다&quot;라며 홍경민의 단호한 훈육 장면 목격담을 전했다. 그러면서 &quot;배다른 남매 두 명을 키워봤지만 누구한테 그렇게 소리 지른 적 없다&quot;고 의외(?)의 모습을 고백해 현장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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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김유나, 13년 만의 '육아 갈등' 최초 공개…화요 예능 시청률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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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김유나, 13년 만의 '육아 갈등' 최초 공개…화요 예능 시청률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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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겉모습 멀쩡한데 수다맨"…'대등왜' 이채민, 나영석PD가 인정한 예능 원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1]]></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23: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채민이 첫 예능 도전에 나선 가운데,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39;차세대 예능 원석&#39;으로 떠올랐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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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채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채민이 첫 예능 도전에 나선 가운데,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39;차세대 예능 원석&#39;으로 떠올랐다.</p> <p class='dualbr'>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박현용 PD를 비롯해 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참석했다.</p> <p class='dualbr'>&#39;대등왜&#39;는 평생 등산과 담을 쌓고 살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로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등산 버라이어티다.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의 &#39;나영석 사단&#39;이 넷플릭스와 선보이는 신작으로도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고정 버라이어티 예능에 도전한 이채민은 &quot;평소 운동을 좋아하지만 스스로 등산을 해본 적은 없다. 집 앞 동산도 아닌 커다란 명산들을 등반한다니 아찔하고 걱정이 많았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실제로 설산에 올라갔을 때 느낀 감정에 대해 그는 &quot;한라산 정상에서 쫙 깔린 운해를 봤을 땐 선물 같은 특별한 즐거움이었다&quot;라고 밝히면서도, &quot;그래도 하산을 원했다&quot;며 등산의 힘듦에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alt="대체 등산을 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영석 PD는 이채민을 비롯해 카더가든, 도운, 타잔을 &quot;대한민국 예능의 향후 10년을 이끌 차세대 인물&quot;로 꼽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채민에 대해 나 PD는 &quot;처음 만났을 때 바로 확신이 들었다&quot;며 &quot;이 친구를 제가 독점적으로 쓸 수 있다면, 세상 사람들에게 매력을 즐겁게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겉모습은 멀쩡하지만 흥이 오르면 폭풍 수다를 떠는 &#39;수다맨&#39;이자 개발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다. 그걸 하나씩 풀면 10년은 할 수 있겠다 싶었다&quot;고 예능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p> <p class='dualbr'>공동 연출을 맡은 박현용 PD는 &quot;이채민은 언변도 좋고 똑똑하고 제작진에게 의견 제시도 잘한다&quot;고 칭찬하면서도 &quot;승부욕이 강해 본인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으려다 보니, 키도 크고 체력도 좋아 스태프들이 따라가기 힘들었다&quot;고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당초 게임 예능으로 네 사람을 섭외했으나, 이후 등산 예능으로 선회해 &#39;대등왜&#39; 제작에 착수했다. 이에 평소 등산에 관심조차 없던 네 사람은 설악산, 한라산 등 영하 27도 혹한의 환경에서 힘겨운 한겨울 설산 등반에 나섰다. 갑작스럽게 등산에 떠밀린 출연진은 이날 &quot;취업 사기&quot;라며 제작진에게 장난스러운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채민은 팀 내에서 제작진의 불리한 제안을 캐치해 대변하는 &#39;외교부 장관&#39; 역할을 자처했다. 이채민은 &quot;산을 타면서 멤버들과 되게 친해졌고 깊은 전우애가 생겼다&quot;고 회상했다.</p> <p class='dualbr'>다만 나영석 PD의 향후 러브콜에 대해서는 &quot;한 번 당했으면 됐다고 생각한다&quot;라며 &quot;감사하게 또 불러주신다면 멤버들과 논의해 보고, 할 거면 같이 하고 하차도 함께 결정하겠다&quot;고 위트 있게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끝으로 이채민은 &quot;무더운 여름, 시원한 방 안에서 보시면 더위를 싹 가시게 해 줄 설산의 풍경을 예쁘게 담았다. 무더위를 이겨낼 고생 예능을 기대해 달라&quot;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lass='dualbr'>나영석 PD가 찍은 차세대 예능 주역 이채민의 활약이 담긴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18일 첫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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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겉모습 멀쩡한데 수다맨"…'대등왜' 이채민, 나영석PD가 인정한 예능 원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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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겉모습 멀쩡한데 수다맨"…'대등왜' 이채민, 나영석PD가 인정한 예능 원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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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 취업사기, 소송 준비하려다 혼술 보고 참았다" 폭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5]]></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46:3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의 출연진들이 나영석 PD를 향한 매운맛 &#39;취업사기&#39; 폭로전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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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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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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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카더가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의 출연진들이 나영석 PD를 향한 매운맛 &#39;취업사기&#39; 폭로전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박현용 PD를 비롯해 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참석했다.</p> <p class='dualbr'>&#39;대등왜&#39;는 평생 등산과 담을 쌓고 살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로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등산 버라이어티다. 연출을 맡은 박현용 PD는 &quot;출연진을 섭외할 때는 등산 이야기를 안 했다&quot;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에 카더가든은 &quot;말도 안 되는 소리라 생각했다. 내가 하차하면 소문이 얼마나 안 좋게 날까 걱정했다&quot;고 털어놓았고, 데이식스 도운 역시 &quot;취업사기를 당한 느낌이었다. 카더가든 형이 총대 메고 하차하면 따라가려고 했는데, 형이 꿋꿋하게 잘해서 실망스러웠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alt="대체 등산을 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카더가든은 &quot;원래 소송전이나 시사 프로그램 제보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다&quot;라며 제작진에게 느낀 배신감을 털어놨다. 하지만 &quot;힘든 등산을 마치고 숙소에서 유유히 걷고 있는데 나영석 PD님이 혼자 소주 반 병에 골프 채널을 보고 계시더라. &#39;이 큰 사람도 매일이 울적하구나, 마음이 꼬여서 취업사기를 쳤나 보다&#39; 하고 봐주기로 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어 카더가든은 남다른 관전 포인트도 덧붙였다. 그는 &quot;여러분들이 재밌게 봐주신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만약 잘돼서 나 PD님이 또 우리를 산에 보내려 하면 그 유혹을 뿌리칠 자신이 없어 걱정&quot;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방에 편하게 누워서 남이 고생하는 걸 깔깔대며 보시라. 특히 나를 싫어하거나 &#39;카더가든 왜 이렇게 나대?&#39;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이 보시면 기분이 아주 좋아지실 것&quot;이라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쾌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figure><img alt="나영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러한 출연진의 솔직함에 나영석 PD도 혀를 내둘렀다. 나 PD는 &quot;처음엔 힘든 고생 끝에 산의 기쁨을 알고 서로 끌어안고 눈물 흘리는 스토리를 기대했다&quot;며 &quot;하지만 세월이 변했다. 여기 친구들은 요즘 친구들이라, 너무 힘들어서 산이고 일출이고 꼴도 보기 싫어하더라&quot;고 현실을 인정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아무리 멋진 산에 데려다 놔도 멋지다고 말하는 걸 듣지 못했다. 기존 예능의 공식처럼 고생시켜서 재미와 감동을 얻는 게 아니라, 2026년 요즘 친구들의 엇나간 고생 예능을 보여드릴 것&quot;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에그이즈커밍과 넷플릭스의 만남, 그리고 예측 불허 4인방의 리얼 설산 고생기를 담은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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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 취업사기, 소송 준비하려다 혼술 보고 참았다"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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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 취업사기, 소송 준비하려다 혼술 보고 참았다"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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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이끌 차세대 예능 그룹" 확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4]]></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39: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예능 미다스의 손&#39; 나영석 PD가 예능계 새로운 인물의 탄생을 자신했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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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대체 등산을 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예능 미다스의 손&#39; 나영석 PD가 예능계 새로운 인물의 탄생을 자신했다.</p> <p class='dualbr'>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 박현용 PD를 비롯해 출연진인 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대등왜&#39;는 평생 등산과 담을 쌓고 살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로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등산 버라이어티다.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의 &#39;나영석 사단&#39;이 넷플릭스와 선보이는 신작으로도 기대를 모은다.</p> <p class='singlebr'>이날 나영석 PD는 &quot;대한민국의 앞으로 10년을 이끌어갈 차세대 예능 그룹을 만드는 게 제 포부였다&quot;라며 &quot;아무도 건드린 적 없는 새로운 인물들, 포텐셜이 엄청난 분들로 모셨다&quot;라고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 캐스팅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당초 게임 예능으로 섭외했으나 인터뷰 과정에서 이들의 독보적인 체력과 의지를 확인한 후 설산 등산으로 기획을 급선회했다는 설명이다.</p> <figure><img alt="대체 등산을 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07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PD는 예능인으로서 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한 것이 &quot;일단 제 감이 가장 컸다&quot;며, 기획 단계에서 오랜 대화를 나누며 느낀 확신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특히 드라마 &#39;폭군의 셰프&#39;로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이채민에 대해 나 PD는 &quot;예능에서 공개되지 않은 인물인데 처음 만나고 바로 확신이 들었다&quot;며 &quot;이 친구를 독점적으로 쓸 수 있다면 세상 사람들에게 매력을 즐겁게 보여줄 수 있겠더라. 겉모습은 멀쩡하지만 만나보면 수다맨이고 반전 매력이 있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개발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라 하나씩 풀어가면 10년은 할 수 있겠다 싶었다&quot;라고 야망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데이식스 도운을 특별하게 본 계기도 전했다. 나 PD는 &quot;&#39;출장 십오야 JYP 편&#39;을 편집하면서 방송에 안 나간 미공개 분량을 보는데,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는 도운 씨의 이상하고 독특한 면모가 눈에 들어왔다&quot;라며 &quot;만나보니 보통의 아이돌과 전혀 다른 캐릭터였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함께 연출을 맡은 박현용 PD 역시 멤버들의 공통분모로 &#39;날것의 솔직함&#39;을 꼽았다. 박 PD는 &quot;네 분 모두 가식이 없다. 유튜브 속 카더가든의 모습 그대로 날것의 리얼한 캐릭터들&quot;이라며 &quot;예능 PD들이 가장 탐내는 가식 없는 인물들이 모였기에 기대하셔도 좋다&quot;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런 네 명을 모아 데려간 산에서는 기대와 다른 결과물이 나왔다. 나 PD는 &quot;처음엔 산에 가서 정상에 올라 끌어안고 눈물 흘리는 감동 스토리를 기대했는데, 이들은 올라가서 너무 힘들다고 풍경은 꼴도 보기 싫어하더라&quot;라며 &quot;그게 진짜 날것의 리액션이고 요즘 코드다. 그 개성을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에그이즈커밍과 넷플릭스의 만남, 그리고 나영석 PD가 발굴한 차세대 예능 원석들의 설산 고생기를 담은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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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이끌 차세대 예능 그룹" 확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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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이끌 차세대 예능 그룹" 확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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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왕' 마시마vs'야왕' 박주아 정면충돌…'골때녀' 결승행 티켓 건 맞대결 성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5]]></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48:4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 제2회 GIFA컵 결승 진출권을 둘러싼 &#39;FC스트리밍파이터&#39;와 &#39;FC원더우먼2026&#39;의 피할 수 없는 4강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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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 제2회 GIFA컵 결승 진출권을 둘러싼 &#39;FC스트리밍파이터&#39;와 &#39;FC원더우먼2026&#39;의 피할 수 없는 4강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1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8강전에서 FC액셔니스타를 꺾고 올라온 FC스트리밍파이터와 최근 2경기에서 무려 15골을 몰아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는 FC원더우먼2026이 맞붙는다.</p> <p class='dualbr'>특히 지난 8강전에서 나란히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에 불을 지핀 &#39;마왕&#39; 마시마와 &#39;야왕&#39; 박주아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에 이목이 쏠린다. 마시마는 &quot;축구는 내가 한 수 위다&quot;라며 선전포고를 날렸고, 이에 박주아는 &quot;피지컬과 집념은 밀리지 않는다. &#39;마왕&#39;을 꺾는 &#39;야왕&#39;이 되겠다&quot;고 맞불을 놓았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39;괴물 신인&#39; 박주아의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도 눈길을 끈다. 박주아는 &quot;안정환의 정신을 받들기 위해 헤어스타일을 바꿨다&quot;며 장발의 &#39;테리우스 박&#39;으로 등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경기가 시작된 후 전력질주 끝에 머리가 산발이 되어 &#39;추노&#39;를 연상케 하는 투혼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해트트릭 에이스들의 날카로운 자존심 대결과 함께 결승 진출이라는 외나무다리에서 웃게 될 주인공은 12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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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마왕' 마시마vs'야왕' 박주아 정면충돌…'골때녀' 결승행 티켓 건 맞대결 성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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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마왕' 마시마vs'야왕' 박주아 정면충돌…'골때녀' 결승행 티켓 건 맞대결 성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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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고은 주연작만 3편…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 보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43:5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39;벡델데이 2026&#39;이 시리즈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을 공개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middot;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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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고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4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46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벡델데이 2026&#39;이 시리즈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벡델데이는 한국 영화&middot;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p> <p class='dualbr'>올해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에는 &#39;다음생은 없으니까&#39;, &#39;당신이 죽였다&#39;, &#39;레이디 두아&#39;, &#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 &#39;&#8203;아너: 그녀들의 법정&#39;, &#39;애마&#39;, &#39;언더커버 미쓰홍&#39;, &#39;유미의 세포들 3&#39;, &#39;은중과 상연&#39;, &#39;자백의 대가&#39;(가나다순)가 선정됐다.</p> <p class='singlebr'>먼저, 동시대 여성들이 마주한 현실과 생존을 다양한 방식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선정됐다. &lt;다음생은 없으니까&gt;는 &#39;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조기 폐경과 결혼, 직장 내 괴롭힘 등 일하는 40대 여성의 현실을 다채롭게 담아냈다&#39;(나원정 중앙일보 기자)는 평가를 받았다. &lt;당신이 죽였다&#8203;&gt;는 가정폭력 생존자가 분노와 불안 사이에서 선택을 이어가는 공조극으로, &#39;작품의 내비게이션이라고 해도 무방할 두 배우 전소니와 이유미의 눈빛이 프레임 너머의 시선과 맞닿는 순간들이 인상적&#39;(진명현 무브먼트 대표)이라고 평가했다.</p> <figure><img alt="백델 초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8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올해 벡델초이스 10에서는 배우 김고은이 주연한 &#39;유미의 세포들 3&#39;, &#39;은중과 상연&#39;, &#39;&#8203;자백의 대가&#39; 세 작품이 동시에 선정돼 눈길을 끈다. 김고은은 서로 다른 결의 여성 캐릭터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39;유미의 세포들 3&#39;&#8203;는 여성 원톱 드라마가 시즌3까지 이어지며 대중성과 지속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여성 서사가 일회성 기획을 넘어 장기적인 시리즈로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됐다.</p> <p class='dualbr'>벡델데이 2026 프로그래머인 임대형 감독은 &quot;올해는 여성 중심의 서사가 양적으로 확대됐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quot;며 &quot;제작자 영역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늘어 기획과 창작의 여러 층위에서 여성이 주도권을 쥐는 흐름이 뚜렷해졌다&quot;고 총평했다. 이어 &quot;여성 서사의 양적 성장이 상투적인 공식과 법칙으로 수렴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시선 또한 필요한 시점&quot;이라며 &quot;올해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은 세대와 장르, 시대를 넘나들며 여성의 삶을 각기 다른 결로 포착한 작품들&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지상파&middot;종편&middot;케이블&middot;OTT&middot;웹을 통해 공개된 시리즈 드라마 102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p> <p class='dualbr'>벡델데이는 미국 만화가 앨리슨 벡델의 &#39;벡델 테스트&#39;를 바탕으로 국내 콘텐츠 환경에 맞게 확장한 7가지 기준을 토대로 작품과 창작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벡델데이 2026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남장에서 열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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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46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고은 주연작만 3편…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 보니]]></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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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고은 주연작만 3편…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 보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준혁, 13억 당첨돼도 '퇴사 대신 출근'…'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월 첫 방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9]]></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43: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을 품에 안고도 사직서 대신 출근을 택하는 독특한 K-직장인으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연출&middot;극본 윤영빈)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이준혁 분)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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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을 품에 안고도 사직서 대신 출근을 택하는 독특한 K-직장인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연출&middot;극본 윤영빈)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이준혁 분)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 원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에 출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영화 &#39;강릉&#39;의 윤영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다.</p> <p class='singlebr'>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평범한 사원증 옆에 놓인 로또 1등 당첨 용지와 &#39;퇴사 대신 출근!&#39;이라는 반전 문구가 담겨 눈길을 모은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 속 공은태는 지옥철을 견디며 위아래로 치이는 고달픈 일상을 보여주다가도, 13억 당첨 이후 &quot;저 회사 한번 뒤집어보려고요&quot;라며 눈을 반짝여 사이다 같은 반격을 예고했다.</p> <figure><img alt="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준혁이 연기하는 공은태는 영업 5팀의 막내 팀장으로, 무탈한 삶을 위해 치열하게 참아왔으나 로또 1등이라는 뜻밖의 행운을 계기로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크게 바뀌는 인물이다. 돈이 생기자 비로소 일과 사람이 보이기 시작한 그의 경쾌한 발걸음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공감과 유쾌한 카타르시스를 안길 전망이다.</p> <p class='dualbr'>&#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는 오는 9월 10일(목)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9월 14일(월)부터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티빙]</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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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준혁, 13억 당첨돼도 '퇴사 대신 출근'…'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월 첫 방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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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준혁, 13억 당첨돼도 '퇴사 대신 출근'…'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월 첫 방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대사 없이 10초 만에 홀렸다"…'재벌X형사2' 유승호, 쿠키 영상서 존재감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7]]></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42: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유승호가 &#39;재벌X형사2&#39;에 깜짝 등장해 단 10초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을 통해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첫 등장 장면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승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유승호가 &#39;재벌X형사2&#39;에 깜짝 등장해 단 10초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을 통해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첫 등장 장면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극 중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안보현 분)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p> <p class='dualbr'>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단 10초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사연을 품은 듯한 독보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같은 갈대밭에 서서 생각에 잠긴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겹쳐지며, 두 사람 사이에 감춰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lass='dualbr'>앞서 김재홍 감독과 제작진은 유승호의 출연에 대해 &quot;초반부터 자주 등장할 예정&quot;이라며 &quot;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39;특별출연&#39;&quot;이라는 위트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유승호는 이번 첫 등장만으로 제작진의 장담을 완벽히 증명해내며 향후 핵심 사건의 열쇠를 쥔 히든카드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유승호의 강렬한 등장으로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 &#39;재벌X형사2&#39;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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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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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사 없이 10초 만에 홀렸다"…'재벌X형사2' 유승호, 쿠키 영상서 존재감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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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5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사 없이 10초 만에 홀렸다"…'재벌X형사2' 유승호, 쿠키 영상서 존재감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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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돌아온 유재석X유연석 '틈만나면', 첫 방부터 동시간대 1위…최고 4.8% '화려한 귀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03:4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 나면,&#39;의 유재석과 유연석이 한층 강력해진 케미스트리와 열정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은 최고 시청률 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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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 나면,&#39;의 유재석과 유연석이 한층 강력해진 케미스트리와 열정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p> <p class='dualbr'>지난 1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은 최고 시청률 4.8%, 수도권 가구 3.8%, 2049 1.1%를 기록하며 가구 및 2049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전 시즌 첫회 대비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서울 중랑구를 찾아 틈새 시간을 웃음으로 채웠다. 유재석은 &quot;오랫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인사를 전했고, 유연석의 &#39;SBS 특별상&#39; 수상을 두고 &quot;채찍질 상&quot;이라며 깐족대는 등 한층 더 쫀쫀해진 &#39;투유 MC&#39;의 호흡을 자랑했다.</p> <p class='dualbr'>첫 번째 틈주인인 대원고 절친 3인방을 만난 네 사람은 &#39;아령 퐁퐁&#39; 게임에 도전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럭키와 언럭키가 섞인 5개의 찬스권 중 하나를 뽑는 &#39;틈새찬스&#39;가 추가돼 쫄깃한 긴장감을 더했다.</p> <p class='dualbr'>속전속결로 2단계까지 성공했으나 3단계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특히 정호연은 남다른 승부욕으로 유재석에게 &quot;1개만 던지라&quot;며 철저한 성과주의 전략을 제시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역시 &quot;내가 공 하나로 역사를 이뤄낸다&quot;며 집념을 불태웠지만, 아쉽게 학교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정호연은 남다른 &#39;게임 덕후력&#39;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호연은 &quot;&#39;오징어 게임&#39; 촬영 때도 황동혁 감독님이랑 자주 커피 내기를 했었다&quot;라면서 원하는 게임 리스트를 줄줄이 읊더니 &quot;빨리 게임 또 하고 싶다&quot;라며 게임광 면모를 드러냈다. 정호연이 &quot;저희 제작진 간식까지 게임하자&quot;라며 판까지 키우자, 유재석은 &quot;호연이가 게임을 너무 좋아해&quot;라며 백기를 들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lass='dualbr'>이어진 두 번째 틈주인 야학 어머니 3인방과의 만남에서는 인생 내공이 담긴 매콤한 입담이 폭발했다. &quot;한글을 몰라 돈을 못 찾다가 이젠 돈이 없어서 못 찾는다&quot;는 어머니들의 돌직구 토크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분필 알까기 게임에서 유재석이 에이스로 활약하며 열기를 더했으나 아쉽게 3단계 실패로 마무리됐다.</p> <p class='dualbr'>새로운 찬스 제도와 정호연의 미친 승부욕, 틈주인들의 화려한 입담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 &#39;틈만 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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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돌아온 유재석X유연석 '틈만나면', 첫 방부터 동시간대 1위…최고 4.8% '화려한 귀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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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돌아온 유재석X유연석 '틈만나면', 첫 방부터 동시간대 1위…최고 4.8% '화려한 귀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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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룹 빌리 수아·하람부터 허영지·황치열까지…SBS 라디오 화려한 라인업 공개 /8월 12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4]]></guid>

            
                
                
                    <pubDate>Wed, 12 Aug 2026 08:50:19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8월 12일) SBS 라디오에는 그룹 빌리의 수아와 하람, 허영지, 황치열 등 화려한 스타들이 게스트로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채널을 가득 채울 풍성한 사연과 다채로운 이야기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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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8월 12일) SBS 라디오에는 그룹 빌리의 수아와 하람, 허영지, 황치열 등 화려한 스타들이 게스트로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채널을 가득 채울 풍성한 사연과 다채로운 이야기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SBS 파워FM과 러브FM이 준비한 기분 좋은 청취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늘 놓치지 말아야 할 알찬 라디오 라인업을 파워FM부터 러브FM까지 순서대로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 님이 함께합니다. 활기찬 아침을 열어줄 다양한 입담과 유익한 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청취자들의 아침길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 줄 시간이 기대를 모읍니다. 하루의 시작을 기분 좋게 열어줄 솔직하고 유쾌한 소통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singlebr'>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이 찾아갑니다. 이번 방송에는 뮤지컬 &#39;헬스키친&#39;에 출연하는 손승연, 정영주 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와 특별한 에피소드를 청취할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화와 뮤지컬의 매력을 동시에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집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박하선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 홍보 배너. 뮤지컬 "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스페셜 DJ 황치열 님과 함께 김민호, 김동준 님이 출연합니다. 나른한 오후를 시원하게 날려줄 큰 웃음과 유쾌한 입담이 찾아옵니다. 출연진의 넘치는 에너지와 호흡이 청취자들에게 재미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두 시간 동안 한층 풍성해진 청취의 즐거움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p> <p class='dualbr'>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는 허영지, 이진혁 님이 출연해 자리를 가득 채웁니다. 저녁 퇴근길을 감성적이고 유쾌하게 만들어 줄 유쾌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게스트가 선사할 남다른 매력과 통통 튀는 소통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저녁 시간을 원하신다면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class='singlebr'>밤 8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지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영화 &#39;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39;의 김선혜, 강수진, 정유미 성우가 함께합니다. 명품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스페셜한 시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채로운 소통이 기대감을 높입니다. 밤 시간대 펼쳐질 성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만나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밤 10시부터 11시까지 전파를 타는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에는 그룹 빌리의 수아, 하람 님이 출연합니다. 솔직담백하고 위트 있는 이야기로 늦은 밤 청취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예정입니다. 통통 튀는 입담과 재치 넘치는 면모로 즐거운 시간을 꾸며갑니다. 밤 시간을 화기애애하게 밝혀줄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class='singlebr'>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에는 다영, 나우아임영 님이 찾아옵니다. 심야 시간을 감미롭고 신나게 물들일 다채로운 음악 소통이 찾아갈 예정입니다. 늦은 밤 청취자들의 감성을 가득 채워줄 특별한 초대의 장이 펼쳐집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고요한 밤에 따뜻한 선물이 되어줄 방송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홍경민, 금잔디 님과 더불어 김중연, 류원정, 박민수 님이 출연합니다. 감미롭고 힘 있는 음악 이야기와 정겨운 입담이 어우러져 청취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오디션의 감동과 다양한 흥을 느낄 수 있는 알찬 무대가 꾸려집니다. 오후 시간대를 한층 더 따뜻하게 채워줄 출연진의 호흡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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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그룹 빌리 수아·하람부터 허영지·황치열까지…SBS 라디오 화려한 라인업 공개 /8월 12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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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그룹 빌리 수아·하람부터 허영지·황치열까지…SBS 라디오 화려한 라인업 공개 /8월 12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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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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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경민♥김유나, '육아 문제'로 '동상이몽'···김유나, "엄마 말 한마디에 무게 실어줬으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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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1:26:2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동상이몽은?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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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동상이몽은?</p> <p class='dualbr'>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홍경민은 아내 김유나에 대해 엘리트 국악 코스를 밟았다고 말했다. 특히 이지혜의 국악고 후배라는 이야기에 이지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홍경민도 이지혜가 국악고 출신이라는 사실에 놀랐다며 &quot;지혜 뭐 했는데 했는데 거문고를 했대&quot;라며 이지혜가 거문고 전공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에 김숙은 이지혜에게 졸업을 했는지 물었다. 중퇴를 했다는 답에 김숙은 &quot;그럼 중졸인 거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유학을 가면서 중퇴를 했단 이지혜는 &quot;이 학교에서 쭉 다녔으면 엘리트 코스를 밟을 수 있었다. 국악 쪽에서는 미래가 보장되어 있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중퇴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quot;사춘기가 심하게 와가지고&quot;라며 &quot;죄송합니다 그래도 연예인이 됐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홍경민과 김유나는 육아 문제로 동상이몽을 겪었다. 경제관과 교육관 등 여러 가치관 사이에서 부딪히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하지만 그럴 때마다 홍경민은 말발로 아내를 설득했다. 이에 김구라는 &quot;너 진짜 문희준이랑 배틀 한번 붙어라&quot;라며 진저리를 쳤다.</p> <p class='dualbr'>용돈에 이어 미디어 통제로 또 의견이 엇갈린 부부. 홍경민은 또 옛날이야기를 꺼냈고, 그의 아내는 모두의 마음을 대변하듯 &quot;옛날 얘기 좀 그만해&quot;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홍경민의 설득에 아이들의 학원을 줄이게 됐다는 김유나. 그는 &quot;처음에는 너무 화가 났다. 아빠가 기댈 구석을 마련해 주니까 아이들이 아빠를 믿고 떼를 쓰기 시작하는 거다&quot;라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아이들은 홍경민과 함께 엄마 몰래 다이소 쇼핑을 하고 인형 뽑기 샵에서 인형 뽑기를 했다. 뽑는 인형보다 쓰는 돈이 더 많아지는 모습에 엄마들은 모두 부글부글 속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때 김유나가 등장했다. 김유나의 등장에도 아이들과 홍경민은 뽑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에 김유나는 &quot;너무 화가 났다. 제가 왔는데도 계속하고.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엄마 말에 아빠가 꼼짝하지 않으니까 아이들이 더 그러는 거 같았다&quot;라며 속상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남편이 앞으로는 제 편을 들어주고 엄마 말 한마디에 무게를 실어줬으면 좋겠다&quot;라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에 홍경민은 &quot;그렇게 해야죠.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공감했다. 하지만 그는 &quot;그런데 웃긴 게 그게 뭐라고, 라원이가 이만한 파우치 뽑기에 성공할 땐 메달 딴 느낌이 들었다&quot;라며 &quot;그걸 보면서 공부 잘하는 애가 시험 100점을 받아오면 더 기쁘겠다 싶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김유나는 &quot;예전에는 우리 라원이도 잘했다&quot;라며 버럭 했다. 이에 홍경민은 &quot;옛날 생각하지 마. 옛날에는 나도 유명했어. 많이 잘 나갔어&quot;라며 라테를 또다시 찾아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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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경민♥김유나, '육아 문제'로 '동상이몽'···김유나, "엄마 말 한마디에 무게 실어줬으면"]]></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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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경민♥김유나, '육아 문제'로 '동상이몽'···김유나, "엄마 말 한마디에 무게 실어줬으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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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정호연, 틈만나면 "게임 하실래요?"···유재석, "괜히 오징어게임 캐스팅된 게 아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9]]></guid>

            
                
                
                    <pubDate>Wed, 12 Aug 2026 00:42:2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호연이 게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유유 형제와 함께 첫 번째 틈 미션에 실패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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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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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7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호연이 게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유유 형제와 함께 첫 번째 틈 미션에 실패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호연은 &quot;게임 또 하고 싶다. 빨리 하고 싶어요&quot;라며 게임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이에 정호연은 밥값 내기 게임을 무엇으로 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다.</p> <p class='dualbr'>정호연은 &quot;오징어 게임 찍을 때 많이 하던 게임인데 악어 게임이다. 그 게임으로 커피 내기를 많이 했다. 요즘은 그 게임이 앱으로도 있다. 내 핸드폰에 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식당에 도착한 네 사람. 정호연은 주문이 끝나자마자 게임을 하자고 했다. 이에 유재석과 유연석은 &quot;너 게임을 되게 좋아하는구나. 달리 오징어게임에 캐스팅된 게 아니다&quot;라며 놀랐다.</p> <p class='dualbr'>황정민과 정호연이 순서대로 밥값 내기에서 생존하고 유유형제만 남았다. 그러자 황정민과 정호연은 메뉴를 추가 주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식사 후 방문한 카페에서도 게임이 이어졌다. 정호연은 눈을 반짝이며 카드 뽑기 게임을 하자고 했고, 그 결과 황정민이 결제에 당첨돼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네 사람은 이날 두 번째 틈 주인을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이들이 만난 틈 주인은 한글 배우는 야학의 어르신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어르신들에게 &quot;글을 못 읽으면 일상생활에 제약이 있었을 거 같다. 글을 배우고 달라진 게 있다면 어떤 것들이 달라졌나&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어르신은 &quot;그전에는 글을 모르니까 세제를 산다 하면 그림 보고 사고 돈을 찾을 때는 용지를 집에 가져와서 남편이나 아들한테 써달라고 해서 찾았다. 그런데 지금은 돈이 없어서 못 찾는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어르신들은 야학의 선생님들의 칭찬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들은 &quot;아들딸한테 물어보면 한 번은 잘 대답을 하는데 두 번 물어보면 짜증을 낸다. 그런데 여기 선생님들은 다 대답을 잘해준다&quot;라며 &quot;배우는 건 남한테 배워야지 자식한테도 남편한테도 못 배운다&quot;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틈 미션에 자신감을 보였던 황정민. 하지만 이날 게스트와 MC들은 첫 번째 틈 미션에 이어 두 번째 틈 미션에서도 실패를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배우 정해인과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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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정호연, 틈만나면 "게임 하실래요?"···유재석, "괜히 오징어게임 캐스팅된 게 아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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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정호연, 틈만나면 "게임 하실래요?"···유재석, "괜히 오징어게임 캐스팅된 게 아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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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홍경민의 자녀 훈육 방식에 '조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0:19:3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구라가 홍경민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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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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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구라가 홍경민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했다.</p> <p class='dualbr'>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연주가와 가수로 처음 만난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의 모습이 그러졌다.</p> <p class='dualbr'>두 딸과 오손도손 살고 있는 결혼 13년 차 홍경민 김유나 부부. 홍경민은 &quot;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처럼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유나는 &quot;결혼 13년 차인데 지금까지 한 번도 대립했던 적이 없는데 요즘 들어서 부쩍 부딪히고 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부딪히게 되는 거 같아&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듣던 김구라는 &quot;나 지난번에 목격을 했거든. 골프 방송을 하는데 애한테 소리 지르고 난리더라&quot;라며 홍경민의 아이들에 대한 단호한 훈육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난 있잖아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누구한테 소리 지른 적 없어&quot;라며 &quot;애들은 실수할 수 있지만 소리 지른다고 먹히지 않아&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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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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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홍경민의 자녀 훈육 방식에 '조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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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홍경민의 자녀 훈육 방식에 '조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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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 ♥김유나 "지하철 환승음 직접 연주한 해금 연주가"···국악 엘리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0]]></guid>

            
                
                
                    <pubDate>Wed, 12 Aug 2026 00:06:0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홍경민이 아내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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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7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가수 홍경민이 아내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홍경민은 아내 김유나를 소개했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접해본 소리인 &quot;지하철 환승음&quot;이 흘러나오자 패널들은 &quot;아내가 이 분이야?&quot;라며 안내 멘트를 하는 성우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p> <p class='dualbr'>이에 홍경민은 &quot;아니 성우 아니고 연주자&quot;라며 지하철 환승음의 음악이 아내 김유나가 직접 해금으로 연주한 곡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홍경민은 아내 김유나가 국악중과 국악고를 나온 후 한예종, 서울대 음악 대학까지 국악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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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 ♥김유나 "지하철 환승음 직접 연주한 해금 연주가"···국악 엘리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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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 ♥김유나 "지하철 환승음 직접 연주한 해금 연주가"···국악 엘리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정호연, "'호프2' 보고 싶으면 투자해주세요"···깜짝 '투자 유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8]]></guid>

            
                
                
                    <pubDate>Tue, 11 Aug 2026 23:59:4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호연이 &#39;호프2&#39;의 투자 유치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과 황정민이 함께한 드라마 &#39;수리남&#39;을 언급하며 &quot;근데 수리남 2는 왜 안 나오는 거야&quot;라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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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7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호연이 &#39;호프2&#39;의 투자 유치에 나섰다.</p> <p class='dualbr'>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과 황정민이 함께한 드라마 &#39;수리남&#39;을 언급하며 &quot;근데 수리남 2는 왜 안 나오는 거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유연석은 &quot;저는 나가기가 좀 힘들어요&quot;라고 했고, 황정민은 &quot;얘는 죽었다. 그리고 나도 잡혔다&quot;라며 시즌2가 나와도 본인들은 출연 불가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정호연은 &quot;근데 &#39;호프&#39;도 보고 나서 시즌2를 이야기해 주시는 분들 많은데 제작비며 스케줄이며 현실적으로 고려할 게 진짜 많더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그래도 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호프2에 투자해 주세요&quot;라며 갑자기 투자 유치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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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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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호연, "'호프2' 보고 싶으면 투자해주세요"···깜짝 '투자 유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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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호연, "'호프2' 보고 싶으면 투자해주세요"···깜짝 '투자 유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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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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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틈만나면' 황정민, "게임하는 게스트들 너무 답답해···다들 화내지 말라고 우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7]]></guid>

            
                
                
                    <pubDate>Tue, 11 Aug 2026 23:55:2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황정민이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39;호프&#39;의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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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7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황정민이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39;호프&#39;의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정민이 형이 핑계고에 나와서 그 이야기를 하더라. 본인이 틈만 나면을 보면 정말 답답하다고&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유연석은 &quot;게임이 답답해 보였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황정민은 &quot;게임은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신박하고 재밌어 보이는 게임이 많다. 그런데 그거를 풀어내는 게스트들이 답답하더라&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아오 저걸 왜 못하냐 저거를, 하면서 답답하다. 게스트들이 다 후배들이고 동생들인데 너무 답답하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일단 해보세요&quot;라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는 &quot;오늘 정민이 형 하다가 화내지 않을까 싶다. 이 형이 자기 성질을 못 이긴다&quot;라고 걱정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황정민은 &quot;그렇잖아도 메이크업 선생님은 오빠 화내지 마세요, 헤어선생님은 형 화내면 안 돼요. 모든 사람들이 다 욱하면 안 되고 화내지 말라고 하더라&quot;라고 말해 그가 오늘 하루 화를 잘 참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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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황정민, "게임하는 게스트들 너무 답답해···다들 화내지 말라고 우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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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황정민, "게임하는 게스트들 너무 답답해···다들 화내지 말라고 우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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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손 the guest' 감독, 넷플릭스 '들쥐'로 컴백…'손톱 먹은 들쥐' 설화의 재해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3]]></guid>

            
                
                
                    <pubDate>Tue, 11 Aug 2026 18:28: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보이스&#39;, &#39;손 the guest&#39; 등 다양한 장르물로 사랑 받아 온 김홍선 감독이 넷플릭스 새로운 시리즈 &#39;들쥐&#39;로 현실 공포를 담은 강렬한 추적 스릴러를 선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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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김홍선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7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보이스&#39;, &#39;손 the guest&#39; 등 다양한 장르물로 사랑 받아 온 김홍선 감독이 넷플릭스 새로운 시리즈 &#39;들쥐&#39;로 현실 공포를 담은 강렬한 추적 스릴러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28일(금) 공개를 확정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p> <p class='singlebr'>넷플릭스 시리즈 &#39;탄금&#39;, &#39;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39;, 드라마 &#39;손 the guest&#39;, &#39;보이스&#39; 등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김홍선 감독은 이번 신작에 대해 &quot;자신의 인생을 한순간에 송두리째 빼앗긴 사람의 처절한 추적 스릴러&quot;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figure><img alt="들쥐 김홍선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722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39;들쥐&#39;는 &#39;쥐가 사람의 손톱을 먹으면 그 사람이 된다&#39;는 익숙한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김홍선 감독은 &quot;실제로도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기도 하고, 특히 요즘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 더욱 현실적인 이야기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쫓기는 동시에 쫓아야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quot;고 전해 심리적 압박감과 장르적 쾌감을 동시에 예고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39;모범가족&#39;, 드라마 &#39;특수사건전담반 TEN&#39;을 집필한 이재곤 작가가 합류해 한층 더 촘촘하고 완성도 높은 서사를 선사할 전망이다. 진짜와 가짜의 경계가 무너지는 극강의 서스펜스를 담은 &#39;들쥐&#39;가 안방극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김홍선 감독의 새로운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39;들쥐&#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28일 금요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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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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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 the guest' 감독, 넷플릭스 '들쥐'로 컴백…'손톱 먹은 들쥐' 설화의 재해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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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 the guest' 감독, 넷플릭스 '들쥐'로 컴백…'손톱 먹은 들쥐' 설화의 재해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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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즌1 이어 시즌2도 특별출연…김의성, '재벌X형사2' 속 강렬한 존재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7]]></guid>

            
                
                
                    <pubDate>Tue, 11 Aug 2026 15:36:2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의성이 &#39;재벌X형사2&#39;에 특별출연해 1인 다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김의성은 지난 7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에서 TV 다큐멘터리 &#39;스페셜 리스트&#39; 조감독 장현우(엄준기 분)의 아버지 장명준을 비롯해 장득수, 장건국, 장종국 등 여러 인물로 등장해 존재감을 과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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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의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의성이 &#39;재벌X형사2&#39;에 특별출연해 1인 다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김의성은 지난 7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에서 TV 다큐멘터리 &#39;스페셜 리스트&#39; 조감독 장현우(엄준기 분)의 아버지 장명준을 비롯해 장득수, 장건국, 장종국 등 여러 인물로 등장해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39; 시즌1 첫 회에 이어 시즌2에도 특별출연한 김의성은 극 중 아들 장현우에게 진이수(안보현 분)의 본가에 얽힌 사연과 숨겨진 보물 이야기를 남기고 죽음을 맞이하는 장명준 역으로 포문을 열었다. 아들 장현우는 이 유언을 믿고 폭탄까지 설치하며 보물을 찾아 헤맸으나, 진실은 재산이 아닌 장 씨 집안 선대 조상들의 친일 행적 문서와 증거였음이 밝혀졌다.</p> <p class='dualbr'>이 과정에서 김의성은 과거 인물들인 장득수, 장건국, 장종국까지 직접 연기하며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사건의 흐름을 익살스럽게 전환시켰다. 예상치 못한 1인 다역 등장으로 반전의 재미를 안기며 극에 몰입감을 더했다.</p> <p class='dualbr'>김의성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에 대해서도 소감을 전했다. 그는 &quot;김재홍 감독님을 굉장히 좋아해서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함께할 수 있어 늘 뜻깊게 생각했다&quot;며 &quot;이번 &#39;재벌X형사2&#39;에도 특별출연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안보현과 정은채의 공조 수사극으로 포문을 연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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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즌1 이어 시즌2도 특별출연…김의성, '재벌X형사2' 속 강렬한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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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즌1 이어 시즌2도 특별출연…김의성, '재벌X형사2' 속 강렬한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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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첫 녹화 성료…·뉴페이스 문근영·주우재·로이킴 활약 빛났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3]]></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51: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39;가 시즌2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가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으로 이어지는 8인 탑백귀 대표 라인업을 확정 짓고 지난 8일과 9일 첫 녹화를 마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93%A4%EC%9D%98%EB%B0%9C%EB%9D%BC%EB%93%9C"><![CDATA[우리들의발라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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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39;가 시즌2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다.</p> <p class='dualbr'>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가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으로 이어지는 8인 탑백귀 대표 라인업을 확정 짓고 지난 8일과 9일 첫 녹화를 마쳤다.</p> <p class='dualbr'>지난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등 뜨거운 열풍을 일으켰던 &#39;우리들의 발라드&#39;가 더욱 강력해져 시즌2로 돌아온다. 지난 8일과 9일 진행된 첫 녹화에서는 평균 나이 17.9세의 어린 참가자들이 대중음악사의 명곡들을 선사했으며, 한 참가자의 무대에서는 탑백귀 전원의 기립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p> <p class='dualbr'>특히 7년 만에 고정 예능에 나선 배우 문근영은 여배우 최초 탑백귀 대표로 합류해 현장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문근영은 섬세한 평가와 반전 매력으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을 무장 해제시키며 기대를 모았다.</p> <p class='dualbr'>자칭 &#39;발라드 키즈&#39; 주우재 역시 박학다식한 가요 지식으로 정재형, 정승환 등 기존 음악팀을 위협하는 한편, 남다른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lass='dualbr'>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인 로이킴은 자신을 롤모델로 꼽은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동시에 &#39;K팝스타4&#39; 준우승자 정승환과 유쾌한 콤비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p> <p class='dualbr'>첫 녹화부터 뉴페이스 3인방의 활약과 감동적인 무대로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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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첫 녹화 성료…·뉴페이스 문근영·주우재·로이킴 활약 빛났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첫 녹화 성료…·뉴페이스 문근영·주우재·로이킴 활약 빛났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족보다 자주 봐"…'골때녀' 원더우먼, 4강전 앞두고 합숙까지 '비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2]]></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09:1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의 &#39;FC원더우먼2026&#39;이 제2회 GIFA컵 4강전을 앞두고 특별한 합숙 현장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4강전을 앞둔 &#39;FC원더우먼2026&#39;의 비장한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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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의 &#39;FC원더우먼2026&#39;이 제2회 GIFA컵 4강전을 앞두고 특별한 합숙 현장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오는 1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4강전을 앞둔 &#39;FC원더우먼2026&#39;의 비장한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지난 시즌 &#39;꼴찌전&#39;을 치르며 혹독한 시련을 겪었던 FC원더우먼2026은 이번 제2회 GIFA컵 단 두 경기 만에 무려 15골을 폭발시키며 완벽한 반전을 이뤄냈다. 거침없는 기세의 &#39;FC스트리밍파이터&#39;와 맞붙는 4강전을 앞두고, 창단 이래 첫 결승 진출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경기를 앞두고 멤버들의 특별한 단합 현장이 눈길을 끈다. &#39;트롯 여신&#39; 소유미가 멤버들을 위해 자신의 집을 &#39;원더우먼 아지트&#39;로 선뜻 내놓으며 축구 합숙을 시작한 것. 소유미의 집에 모인 김소희, 목나경, 현진은 이른바 &#39;유미의 세포들&#39;을 결성하며 그라운드 밖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다.</p> <p class='dualbr'>경기 당일 대기실에서도 &#39;유미의 세포들&#39;의 활약은 이어졌다. 대장 소유미는 멤버들을 위해 직접 과일을 깎아주는 등 지극정성 &#39;엄마 케어&#39;를 선보였고, 막내 목나경은 소유미를 자연스럽게 &quot;엄마&quot;라고 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가족보다 더 자주 만날 정도로 끈끈해진 팀워크로 창단 첫 우승 별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의 결승 도전기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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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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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족보다 자주 봐"…'골때녀' 원더우먼, 4강전 앞두고 합숙까지 '비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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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족보다 자주 봐"…'골때녀' 원더우먼, 4강전 앞두고 합숙까지 '비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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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K-드라마 문법'으로 만든 숏드라마…'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5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50:2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작사 충금(대표 김경민)이 기획&middot;제작한 첫 숏드라마 &#39;In The Name Of Beauty&#39;(연출 명재하)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인도네시아 틱톡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1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작사 충금(대표 김경민)이 기획&middot;제작한 첫 숏드라마 &#39;In The Name Of Beauty&#39;(연출 명재하)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p> <p class='dualbr'>작품은 총 44부작의 틱톡 독점 숏드라마로 공개 이후 6일 만에 누적 1억 뷰, 12일 만에 누적 3억 뷰(8월 11일 기준)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39;인더네임오브뷰티&#39;는 K-뷰티 기업 &#39;블랑&#39; 입사를 꿈꾸는 신입사원 시원(배우 손주연)이 경쟁과 우정, 사랑 속에서 성장하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singlebr'>빠른 전개와 강한 자극에 집중하는 대신,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선, 캐릭터의 성장을 중심으로 한 K-드라마 특유의 서사를 숏폼 형식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제작사 충금은 숏폼에서도 한국 드라마만의 감성과 이야기 구조가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했다.</p> <figure><img alt="인도네시아 틱톡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16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우 손주연, 이진혁, 김사희, 박희정과 함께 인도네시아 틱톡 크리에이터 제스(Jesselin)가 출연해 몰입감을 높였다. 한국어 제작 작품에 영어와 인도네시아어 자막을 제공하고 현지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것이 동남아 시장 등에서의 호응으로 이어졌다.</p> <p class='dualbr'>제작사 충금의 김경민 대표는 &quot;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청춘들이 느끼는 불안과 사랑, 꿈은 다르지 않다&quot;며 &quot;전 세계 MZ세대가 감정을 나누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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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드라마 문법'으로 만든 숏드라마…'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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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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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K-드라마 문법'으로 만든 숏드라마…'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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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 "아내와 흔들린다"…결혼 13년 만에 '육아 이몽' 위기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6]]></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40:3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홍경민이 아내 김유나와 SBS &#39;동상이몽 시즌2&ndash;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 합류해 결혼 13년 만의 위기를 고백한다. 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39;동상이몽2&#39;에서는 &#39;육아 이몽&#39;으로 갈등을 겪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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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홍경민이 아내 김유나와 SBS &#39;동상이몽 시즌2&ndash;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 합류해 결혼 13년 만의 위기를 고백한다.</p> <p class='dualbr'>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39;동상이몽2&#39;에서는 &#39;육아 이몽&#39;으로 갈등을 겪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히트곡 &#39;흔들린 우정&#39;의 주인공 홍경민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아내 김유나가 &#39;국악 엘리트&#39;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홍경민은 폭풍 성장한 초등학생 두 딸과의 다정한 아침 일상을 선보였으나, 이내 &quot;아내와 흔들리고 있다&quot;며 육아관 차이로 인한 갈등을 털어놓았다. 아내 김유나 역시 &quot;아빠가 다 버려놨다&quot;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날 홍경민은 대화 중 시도 때도 없이 과거 이야기를 꺼내는 &#39;라떼 토크&#39;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과거 &#39;고수 닮은꼴&#39;로 불렸던 시절을 언급해 출연진의 야유를 받았으나, 결정적인 증거 영상을 직접 공개해 &quot;진짜 느낌 있다&quot;는 반전 반응을 끌어냈다.</p> <p class='dualbr'>한편, &#39;철부지 아빠&#39; 홍경민은 두 딸과 함께 엄마 몰래 은밀한 일탈을 감행했다. 평소 구매를 제한하는 아내와 달리 아이들이 원하는 물건을 모두 사주는가 하면, 또 다른 &#39;어린이들의 성지&#39;를 찾아 거침없는 소비를 이어갔다. 결국 현장을 급습한 김유나가 &quot;너무 화가 난다&quot;며 분노를 터뜨려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세 부녀의 일탈과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위기는 오늘(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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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 "아내와 흔들린다"…결혼 13년 만에 '육아 이몽' 위기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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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경민 "아내와 흔들린다"…결혼 13년 만에 '육아 이몽' 위기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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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오늘(11일) 컴백…유재석도 진땀 뺀 야학 어머니들의 '매운맛 입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02:0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이 시즌5 첫 방송부터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을 꼼짝 못 하게 만든 역대급 틈주인과 함께 돌아온다. 1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 시즌5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로 함께 한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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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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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이 시즌5 첫 방송부터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을 꼼짝 못 하게 만든 역대급 틈주인과 함께 돌아온다.</p> <p class='dualbr'>1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 시즌5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로 함께 한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는 수년째 함께 한글을 배우고 있는 &#39;야학 어머니 3인방&#39;이 틈주인으로 등판해 폭풍 입담을 과시한다.</p> <p class='dualbr'>야학 어머니들은 &quot;옛날엔 돈을 찾으러 가면 글을 못 읽어서 못 찾았는데, 지금은 돈이 없어서 못 찾는다&quot;라는 매운맛 입담으로 시작부터 빵 터뜨렸다. 두 어머니가 동시에 서로 다른 말을 꺼내며 쌍방 토크까지 펼치자, 유재석은 &quot;시트콤 찍는 것 같다&quot;라며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p> <p class='dualbr'>이어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은 야학 어머니들의 회식비를 건 운명의 &#39;분필 알까기 게임&#39;에 도전한다. 야학 어머니들은 게임 내내 &quot;성공 못 할까 봐 걱정돼&quot;, &quot;심장이 벌렁벌렁하네&quot;라며 초조함을 드러내 출연진의 식은땀을 쏙 빼놓았다. 이에 유연석은 &quot;이번엔 꼭 성공하죠&quot;라며 다정한 매너로 어머니들의 마음을 달랬다.</p> <p class='dualbr'>특히 그동안 실전에서 실수를 연발해 &#39;연습 메시&#39;라 불리던 유재석이 생각지도 못한 알까기 명중률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의 뜻밖의 활약에 유연석 역시 &quot;이번엔 형이 감이 좋다&quot;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네 사람이 야학 어머니 3인방의 회식비를 사수하는 데 성공했을지, 그 결과는 1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39;틈만나면,&#39; 시즌5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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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오늘(11일) 컴백…유재석도 진땀 뺀 야학 어머니들의 '매운맛 입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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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오늘(11일) 컴백…유재석도 진땀 뺀 야학 어머니들의 '매운맛 입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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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영화보다 더 영화 같아"…'내 남은 연애', 6년 전 인연 김선호X정예지 재회에 폭발적 반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0]]></guid>

            
                
                
                    <pubDate>Tue, 11 Aug 2026 10:51:5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같은 운명적 서사부터 거침없는 직진 선택까지, 100분의 시간을 둘러싼 &#39;내 남은 연애&#39; 여덟 청춘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2회에서는 김선호-정예지, 한도곤-서로빈, 김륜기-서로빈의 첫 데이트와 함께 둘째 날 &#39;시간의 방&#39; 선택 결과가 베일을 벗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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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5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같은 운명적 서사부터 거침없는 직진 선택까지, 100분의 시간을 둘러싼 &#39;내 남은 연애&#39; 여덟 청춘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p> <p class='dualbr'>지난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2회에서는 김선호-정예지, 한도곤-서로빈, 김륜기-서로빈의 첫 데이트와 함께 둘째 날 &#39;시간의 방&#39; 선택 결과가 베일을 벗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1회부터 관심을 모았던 김선호의 &#39;운명적 인연&#39;이 정예지로 밝혀져 감동을 안겼다. 두 사람은 6년 전 투병 시절 블로그 비밀 댓글을 주고받으며 힘이 되어주었던 각별한 사이였다. 김선호는 &quot;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예지 씨 같다&quot;고 고백했고, MC 정용화는 &quot;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다&quot;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데이트 이후 기류가 변했다. 김선호가 강민영과 다정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자 정예지는 &quot;나만의 착각이었나&quot;라며 씁쓸함을 드러내 미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다른 출연자들의 치열한 심리전도 이어졌다. 한도곤은 서로빈을 향해 자신의 100분을 모두 투입하며 다정한 매너로 &#39;도직남&#39;이라는 애칭을 얻었고, 김륜기는 투병이라는 현실적 장벽 앞에서 조심스러운 배려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이어진 둘째 날 밤 &#39;시간의 방&#39;에서는 한도곤, 김나영, 김종은, 강민영 등이 100분을 한 사람에게 전량 투입하는 &#39;올인 전략&#39;이 속출했다.</p> <p class='dualbr'>그중 가장 큰 반전의 주인공은 서로빈이었다. 한도곤과 김륜기의 진심 속에서 고민하던 서로빈은 예상을 뒤엎고 김종은에게 100분을 올인하는 충격적인 선택을 감행해 스튜디오를 대혼란에 빠뜨렸다.</p> <p class='dualbr'>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6년 전 비밀 댓글 서사를 조명한 게시글이 조회수 4만 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새로운 100분 데이트와 함께 급격히 엇갈리는 청춘들의 관계가 예고된 SBS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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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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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영화보다 더 영화 같아"…'내 남은 연애', 6년 전 인연 김선호X정예지 재회에 폭발적 반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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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보다 더 영화 같아"…'내 남은 연애', 6년 전 인연 김선호X정예지 재회에 폭발적 반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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