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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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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21 Aug 2026 23:58:2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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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게 된다고?"…'우리동네 전성시대', 7년 방치된 진안 '더 용담'의 기적 같은 변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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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7:45: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7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던 전북 진안군의 유휴공간이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와 함께 화려하게 탈바꿈한다. 오는 22일 방송될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에서는 첫 번째 무대인 전북 진안군 &#39;더 용담&#39;이 긴 단장을 마치고 베일을 벗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8F%99%EB%84%A4%EC%A0%84%EC%84%B1%EC%8B%9C%EB%8C%80"><![CDATA[우리동네전성시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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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7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던 전북 진안군의 유휴공간이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와 함께 화려하게 탈바꿈한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방송될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에서는 첫 번째 무대인 전북 진안군 &#39;더 용담&#39;이 긴 단장을 마치고 베일을 벗는다. 사전 방문 신청에만 300팀이 넘는 사연이 몰리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새롭게 태어난 &#39;더 용담&#39;을 찾은 &#39;새 동네 살림단&#39; 출연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딘딘은 &quot;성수동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같다&quot;며 감탄했고, 호수의 물안개 풍경을 담은 공간을 감상하던 영탁은 &#39;탁신령&#39; 캐릭터로 변신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용담호의 전경을 보며 즐기는 족욕 시설도 직접 체험하며 공간의 완성도를 점검했다.</p> <p class='dualbr'>공간에 어울리는 먹거리 솔루션도 더해졌다. 이원일 조리부장은 기존 오디션 선정 메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지역 특산물인 진안 수박을 활용한 살사 소스를 맛본 영탁은 즉석에서 어깨춤을 췄고, 이경규는 완성된 신메뉴에 매료되어 딘딘의 음식까지 넘보는 먹방을 펼쳤다.</p> <p class='dualbr'>여기에 이경규 단장이 준비한 맞춤형 카드도 공개된다. 반려동물 동반 고객을 위해 20년 경력의 조재호 훈련사를 초빙, 반려견 시설 점검은 물론 반려인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39;댕댕이 상담소&#39;를 가동했다.</p> <p class='dualbr'>첫 영업에 나선 멤버들은 손님맞이에 몰두했다. 딘딘은 칠순 기념으로 찾아온 3대 가족의 사진사로 나섰고, 영탁은 과거 힘든 시절 힘이 되어준 뜻밖의 손님과 재회해 &quot;덕분에 먹고산다&quot;는 고마움을 건넸다.</p> <p class='dualbr'>영업 종료 후 현장을 방문한 손님들의 &#39;재방문 의사&#39; 투표 결과가 공개되는 가운데, 과연 &#39;더 용담&#39;이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지역 재생 프로젝트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 진안 편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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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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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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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게 된다고?"…'우리동네 전성시대', 7년 방치된 진안 '더 용담'의 기적 같은 변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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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게 된다고?"…'우리동네 전성시대', 7년 방치된 진안 '더 용담'의 기적 같은 변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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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혈농구단2', 준결승 대진 걸린 마지막 리그전…복귀 정규민 "발목 부러져도 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8]]></guid>

            
                
                
                    <pubDate>Fri, 21 Aug 2026 17:44: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의 라이징이글스가 수많은 악재를 뚫고 전국 최강전 준결승 대진이 걸린 리그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 오는 23일 방송될 &#39;열혈농구단&#39; 시즌2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몽키즈의 리그 최종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2"><![CDATA[열혈농구단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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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의 라이징이글스가 수많은 악재를 뚫고 전국 최강전 준결승 대진이 걸린 리그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방송될 &#39;열혈농구단&#39; 시즌2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몽키즈의 리그 최종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이미 4강 진출을 확보한 라이징이글스는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준결승 상대가 가려진다. 승리할 경우 리그 2위 펜타곤과 만나지만, 패배하면 전승을 달리는 1위 제이크루와 리벤지 매치를 치러야 해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p> <p class='dualbr'>훈련 현장에서 서장훈 감독은 단단한 정신력을 강조하며 선수들에게 강한 일침을 가하는 한편, 성장을 거듭한 이대희에게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39;당근과 채찍&#39; 리더십을 발휘했다. 특히 매번 부진했던 2쿼터 라인업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며 승기를 잡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경기 직전 팀 전력에 치명적인 차질이 빚어졌다. 정진운, 찬열, 김택이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데다, 기존 선수들의 부상까지 겹쳐 벤치 자원이 턱없이 부족해진 것. 이에 6주 전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던 정규민이 &quot;발목이 부러지더라도 뛰겠다&quot;며 출전을 감행, 잇몸으로 버텨야 하는 팀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p> <p class='dualbr'>상대는 비수도권 강호로 꼽히는 17년 전통의 전주 &#39;몽키즈&#39;다. 경기 전부터 &quot;라이징이글스를 싹싹 비벼 먹겠다&quot;, &quot;동호회에서는 비둘기 수준&quot;이라는 몽키즈 측의 거침없는 도발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과열됐다. 서장훈 감독 역시 코트 위에서 거세게 분노를 표출하는 등 일촉즉발의 신경전이 펼쳐졌다.</p> <p class='dualbr'>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한계 상황 속에서 라이징이글스가 몽키즈의 기세를 꺾고 원하는 대진표를 안아 들 수 있을지, &#39;열혈농구단&#39; 시즌2는 오는 23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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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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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재석 "형 공로상 줘야 해" 한마디가 현실로…'런닝맨', 16년 의리의 강찬희 감독 레이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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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이 16년 동안 함께 현장을 지켜온 제작진을 위해 특별한 의리 레이스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프로그램의 첫 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맞춤형 &#39;강부장&#39; 레이스가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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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이 16년 동안 함께 현장을 지켜온 제작진을 위해 특별한 의리 레이스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프로그램의 첫 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맞춤형 &#39;강부장&#39; 레이스가 그려진다. 이번 기획은 지난 방송에서 유재석이 &quot;찬희 형한테 공로상을 줘야 한다&quot;고 던진 언급에서 시작됐다.</p> <p class='dualbr'>이날 오프닝에서는 하하의 뜻밖의 할리우드 러브콜 소식이 전해져 현장을 동요하게 했다. 하하가 세계적인 영화 &#39;반지의 제왕&#39;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고 털어놓자, 유재석은 망설임 없이 &quot;호빗족이구나&quot;라며 배역을 파악했다. 실제 호빗 역할을 제안받았다는 하하의 고백에 지석진은 &quot;딱히 분장 안 해도 되는 호빗&quot;이라며 맞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39;런닝맨&#39; 일정 때문에 해당 제안을 거절했다는 하하에게 멤버들이 &quot;그냥 가도 상관없다&quot;며 농담을 던지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미션에서는 강찬희 감독에게 줄 선물을 확보하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미션을 통해 다트 핀을 모은 뒤, 세계 대회 2위 출신의 프로 다트 선수와 최종 대결을 벌이게 된다.</p> <p class='dualbr'>특히 획득 가능한 선물 목록에 50만 원 상당의 고가 산삼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강찬희 감독은 물론 멤버들까지 승부욕을 불태우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16년 동고동락의 의리가 걸린 &#39;런닝맨&#39;의 &#39;강부장&#39; 레이스는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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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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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 "형 공로상 줘야 해" 한마디가 현실로…'런닝맨', 16년 의리의 강찬희 감독 레이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 "형 공로상 줘야 해" 한마디가 현실로…'런닝맨', 16년 의리의 강찬희 감독 레이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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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세 달 전부터 준비" 비비, 워터밤 무대 뒷이야기…'비서진' 감탄 부른 프로 정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3]]></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54:2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이 새 시즌의 포문을 열 첫 번째 &#39;My 스타&#39; 가수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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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이 새 시즌의 포문을 열 첫 번째 &#39;My 스타&#39; 가수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lass='dualbr'>21일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한여름 축제인 &#39;워터밤&#39; 현장에서 비비의 일정을 곁에서 챙기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됐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공연을 직관하려 관객석에 침투했다. 두 사람은 분위기에 맞추려 근육 그림이 선명한 &#39;페이크 머슬&#39; 의상까지 맞춰 입는 열정을 보였으나, 현장 관객들에게 즉시 포착되며 무자비한 물총 세례를 받았다.</p> <p class='dualbr'>뜻밖의 물세례에 놀란 김광규는 &quot;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쏘질 않나. 깜짝 놀랐다. 우리 어릴 땐 바가지로 물장난하는 게 다인데&quot;라며 신선한 충격을 고백하는가 하면, 바닥에서 주운 우산을 이서진과 함께 나눠 쓰며 마치 &#39;장마철 노부부&#39; 같은 엉뚱한 비주얼을 연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비비는 &#39;관객을 무조건 즐겁게 해야 한다&#39;는 소신과 함께 이번 무대를 위해 석 달 전부터 준비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이서진과 김광규는 &quot;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quot;, &quot;역시 프로구나. 비비는 정말 찐이다&quot;라며 연신 탄성을 내뱉었다.</p> <p class='dualbr'>공연이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은 비비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전담 비서로서의 임무를 완수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39;비서진&#39;은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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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달 전부터 준비" 비비, 워터밤 무대 뒷이야기…'비서진' 감탄 부른 프로 정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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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달 전부터 준비" 비비, 워터밤 무대 뒷이야기…'비서진' 감탄 부른 프로 정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텔리어 변사체 사건…안보현X정은채, 치정 파헤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1]]></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43:1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과 정은채가 화려한 5성급 호텔 뒤편에 숨겨진 잔혹한 치정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 최고 시청률 7. 4%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1일 5화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사건 현장에 출동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과 정은채가 화려한 5성급 호텔 뒤편에 숨겨진 잔혹한 치정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1일 5화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사건 현장에 출동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번 사건의 무대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흐르는 &#39;로즈버드 호텔&#39;. 객실 한복판에서 호텔 직원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며 수사가 시작된다. 손님들이 투숙하는 빈 객실에서 왜 호텔리어가 사망했는지, 화이트데이에 벌어진 비극 뒤에 숨겨진 치정사의 전말이 하나씩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수사의 결정적 단서가 될 뜻밖의 인물이 현장에서 포착된다. 수면 잠옷에 안대까지 착용한 수상한 투숙객 강춘식(이석 분)이다. 식품회사 오너의 외아들이자 재벌가 인맥으로 진이수와 인연이 있던 강춘식은 용의자 신분임에도 진이수를 보자마자 &#39;형&#39;이라 부르며 친근감을 과시한다.</p> <p class='dualbr'>나이와 비주얼을 뛰어넘은 두 사람의 엉뚱한 &#39;호형호제&#39;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유발하는 한편, 진이수는 &#39;아는 동생&#39; 앞에서도 봐주는 법 없이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사이다 취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p> <p class='dualbr'>코믹한 수사극과 긴장감 넘치는 막장 치정극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39;재벌X형사2&#39; 5화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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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텔리어 변사체 사건…안보현X정은채, 치정 파헤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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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텔리어 변사체 사건…안보현X정은채, 치정 파헤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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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탈레반 굴복시킨 '선글라스맨' 20년 만에 최초 등장…목숨 건 28일 극비 협상 비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8]]></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41:5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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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0일 방송된<strong> &#39;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가수 김창완, 배우 최지우, 임수향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미스터리 선글라스맨</strong></p> <p class='singlebr'>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선글라스와 깊은 인연이 있어. 그 사람 사진을 먼저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사진이 공개되고 전 세계의 언론이 그를 추적했어. 그런데 그의 얼굴, 이름, 직업 모두 비밀이야. 당시 기사 제목들을 보여줄게.</p> <p class='dualbr'>&quot;한국의 미스터리 선글라스맨&quot;<br /> &quot;선글라스를 쓴 수수께끼의 남자&quot;<br /> &quot;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그에게 언론의 관심이 쏠렸다. 언론은 그를 &#39;선글라스맨&#39;이라고 불렀다.&quot;</p> <p class='dualbr'>선글라스맨. 지난 20여 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선글라스맨의 정체가 오늘 밝혀질 거야. 최초 공개야.</p> <p class='dualbr'><strong>▲ 그날의 브리핑</strong></p> <p class='singlebr'>때는 2007년 여름, 서울이야. 수많은 카메라와 기자들이 브리핑 룸을 가득 메웠어. 잠시 후, 오후 2시 30분이 되자 한 남자가 들어섰어. 그리고 카메라엔 일제히 빨간 불이 들어와. 생중계가 시작된 거야. 자 이곳의 사진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청와대야. 카메라 앞에 선 이 남자 누굴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죠. 청와대 대변인을 하고 있었던 천호선입니다. 생중계 브리핑이라는 것을 최초로 시도했습니다. 사전에 어떤 조율도 없고, 무엇이든지 물으면 답해주는 즉문즉답의 생중계 브리핑을 시작했었습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그 중에서도 약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그날의 브리핑이 있었다고 해.</p> <p class='singlebr'>&quot;제일 힘든 거는 희생자가 발생했을 때, 그 당혹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걸 최초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거예요.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39;누가 죽었습니다&#39;라는 걸 제가 공표하게 되는 거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비통한 마음입니다. 무고하게 희생당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충격을 받았을 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quot;<br /> -2007년 브리핑 당시 천호선 대변인</p> <p class='dualbr'>&quot;말 한마디 한마디에 식은땀이 날 정도였습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생중계 브리핑을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인 2007년 7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어. 지금부터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나들었던, 2007년 여름의 이야기를 들려줄게.</p> <p class='dualbr'><strong>▲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피랍 사건</strong></p> <p class='dualbr'>2007년 7월 19일이야. 여긴 한국에서 약 5천 킬로미터 떨어진 중앙아시아의 한 나라야. 이국적인 풍경의 도로 위로 전세버스 한 대가 달리고 있어. 버스 안에는 승객들이 가득해. 모두 한국인이야. 그렇게 얼마쯤 달렸을까? 어디선가 커다란 오토바이 소리가 들려. 현지인 운전기사가 운전하다가 무심코 옆을 돌아봤지. 그런데 그때! 총성과 함께 버스가 크게 휘청이더니, 도로 한복판에 버스가 멈춰서고 말았어. 잠시 후 복면을 쓴 남자들이 버스 안으로 올라타. 괴한들은 승객들에게 총을 겨누고, 휴대전화와 노트북, 현금까지 모두 빼앗았어. 다행히 얼마 후 현장에 현지 경찰이 출동했어. 승객들 무사했을까?</p> <p class='singlebr'>현장에는 빈 버스만 덩그러니 서 있었대. 한국인 승객 전원이 납치된 거야. 바로 이들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피랍 인원은 총 23명이었어.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피랍 사건이야. 게다가 대부분 20, 30대 젊은 청년들이고, 3분의 2가 여성이었어. 한시라도 일단 빨리 이들을 구해야해. 그런데 문제가 있었어. 한국인들이 납치된 곳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었어. 그래서 우리 정부도 여행 제한지역으로 지정한 거야. 바로 무자비한 테러와 무력행사를 자행하는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2001년도 미국은 아프간의 이슬람 무장 세력 탈레반과 전쟁을 선포했어. 이전까지 아프간 정권을 장악하고 있던 탈레반은 미국의 공격으로 두 달 만에 수도 카불에서 쫓겨났어. 이후에 미국은 아프간에 새로운 정부를 세웠어. 그런데 탈레반이 국경 산악지대에 은신하며 끈질기게 게릴라전을 이어가. 미국의 압도적 승리로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이 무려 6년째 계속되고 있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한국인들이 피랍된 곳은 수도 카불에서 차로 2, 3시간 거리인 가즈니 주. 탈레반의 주요 거점 중 하나야. 이 위험천만한 곳에 왜 20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있는 걸까? 피랍된 이들은 모두 한 교회의 신도들이었어. 해당 교회는 피랍자들이 아프간으로 단기 봉사활동을 간 거라고 주장했어. 하지만 당시 상당수의 국민은 선교 활동의 일환으로 인식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왜 나라에서 가지 말라는데, 너무 무모한 일을 했다&hellip; 부정적인 여론도 굉장히 많았었던 거죠.&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그런데 얼마 후에 국제통신사 사무실로 한 남자가 전화를 걸어왔어. 본인이 탈레반의 대변인이라는 거야. 이 음성이 보도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탈레반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인질 가운데 한 명이 살해됐다는 비보가 들어왔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quot;탈레반 아마디 대변인이 전화를 걸어와서 한국인 인질 한 명을 총으로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당시 뉴스 보도 중</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한국인 인질을 오늘 오후 살해했다.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인질들 중 일부를 살해할 것이다.&quot;<br /> -탈레반 대변인 아마디</p> <p class='singlebr'>&quot;그 당혹스러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전까지 피랍됐던 적도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는데. 유례없는 규모의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quot;</p> <p class='singlebr'>-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2_700.jpg"  /></figure><p class='dualbr'>확인 결과 사망한 이는 피랍자들의 인솔자격이었던 40대 남성이었어. 시신의 상태는 더 처참해. 머리에서 발견된 관통상을 포함해 무려 7군데에서 총상이 발견됐거든.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어. 요구 조건을 들어주지 않으면 또다시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경고해. 그럼 탈레반의 요구 조건은 뭐였을까?</p> <p class='singlebr'>피랍 사건이 있기 약 한 달 전, 아프간 가즈니 주. 탈레반 사령관 중 한 명인 다로칸이 미군에 체포가 됐어. 그러자 부사관인 압둘라는 다로칸을 구출하기 위한 작전에 나서. 바로 외국인 납치. 그러니까 외국인을 인질로 잡고 다로칸과의 맞교환을 요구를 하는 거야. 피랍된 한국인 23명과 다로칸을 포함한 탈레반 재소자 23명을 맞교환하자고 요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3_700.jpg"  /></figure><p class='dualbr'>근데 아프간 정부가 감옥에 가둔 재소자들을 우리 정부가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아프간의 카르자이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어. 아프간 정부는 한국인 피랍자들의 석방을 위해 가능한 모든 협력을 다하겠다고 답했어. 최선을 다하겠다는 카르자이 대통령의 말에, 우리 정부는 그제야 한숨을 돌렸어. 그런데 방금 본 것처럼, 탈레반이 피랍자 한 명을 살해했다고 발표를 한 거야. 그럼 이건 어떻게 된 걸까?</p> <p class='singlebr'>사실 2001년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국제사회가 강조해온 원칙이 있어. &#39;테러 조직과 협상은 없다&#39;는 거야. 한 번의 양보가 또 다른 납치와 테러를 부를 수도 있다는 거야. 게다가 아프간의 카르자이 대통령은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정권을 차지했어. 당연히 미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겠지. 그러면 미국의 반응은 당시 어땠을까? 아주 냉정한 반응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치적인 목적은 이루기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하는 자들은 악마와 같습니다. 그들(탈레반)과 협상해야 할 필요도 없고 그들이 변할 것이라는 희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quot;<br />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p> <p class='singlebr'>결국 카르자이 대통령은 탈레반의 요구를 거부했지. 그러자 격분한 탈레반이 한국인 피랍자 한 명을 살해한 거야. 그런데 얼마 후에 또다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두 번째 살해된 한국인 인질의 시신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아침 아프가니스탄 경찰에 발견됐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dualbr'>첫 번째 희생자가 발생하고 6일 만에 두 번째 피랍자가 살해됐어. 희생자는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이었던 20대 청년이었지. 탈레반은 그의 시신을 길가에 그냥 버렸대. 마치 물건처럼. 그러면서 우리 정부에 이렇게 경고했어.</p> <p class='dualbr'>&quot;시한은 지금부터 24시간이다. 그 안에 우리 동지들을 석방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인질을 살해하겠다.&quot;</p> <p class='dualbr'>주어진 시간, 단 24시간. 그 안에 탈레반을 막지 못하면 또다시 끔찍한 일이 벌어질 거야. 아프간 대통령이 재소자 석방을 거절한 마당에 무슨 방법이 있을까? 딱 하나 방법이 있어. 그런데 그게 리스크가 너무 큰 거야. 바로 직접 협상. 대한민국 정부가 테러 단체인 탈레반과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는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국제 규범을 깨고 테러 단체와 직접 협상한다? 이거는 외교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올 게 뻔해. 그래서 카르자이 대통령도 우리의 요청을 거절했던 거야. 우리 역시도 미국과의 관계를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무엇보다 큰 문제가 있어. 탈레반과 직접 협상하는 순간,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 모두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거야. 전 세계 테러 단체들이 한국인들을 표적으로 삼을 수도 있으니까.</p> <p class='singlebr'>청와대에서도 &quot;차라리 아프간 대통령을 다시 한번 설득해보자&quot;, &quot;시간이 없다. 당장 협상해야 한다&quot;며 찬반 의견이 분분해.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추가 사례를 막으려면 빨리 선택해야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 정부는 조속한 석방을 위해서 관련된 사람들과 성의를 다해서 노력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정부는 피랍된 우리 국민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정부의 노력을 믿고 침착하게 대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quot;<br /> -노무현 대통령, 피랍 직후 대국민담화문 중</p> <p class='singlebr'>노무현 대통령은 피랍 직후 곧바로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어. 하지만 진짜 수신자는 탈레반이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왜 테러리스트들이랑 협상을 해?&#39;라고 얘기할지 모르지만, 국가의 최고의 제1의 의무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라는 것들을 국민들한테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피랍자 모두 무사히 돌려보내라, 단 한 사람도 죽이지 마라. 탈레반에 간접적으로 메시지를 보낸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선글라스맨의 투입</strong></p> <p class='dualbr'>그렇다면 누가 이 중차대한 협상을 이끌어야 할까? 일단 현재 남아있는 피랍 인원 21명이야. 대한민국의 해외 피랍 사건 사상 최대 규모였어. 당연히 최고의 협상 전문가여야겠지.</p> <p class='dualbr'>상대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 탈레반이야. 현지 문화, 종교 그리고 언어까지 능통한 사람이어야겠지. 협상이 시작되면 협상자의 안전 역시 장담할 수 없어. 실전 전투가 가능해야 할 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이 세 가지 조건,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이 한국에 있을까? 이 모든 걸 갖춘 말도 안 되는 능력자가 딱 한 사람이 있어. 바로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두 번째 희생자가 발생한 2007년 7월 31일, 청와대는 바로 그날 선글라스맨을 아프간 현지에 급파했어. 이후 천호선 대변인도 외신 반응을 살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었지. 그런데 현지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아. 미군과 아프간 정부에 대항하는 탈레반의 공격이 날로 거세져. 하루에도 몇 번씩 도심 한복판에서 폭탄이 터지고 사람들이 죽어나가. 애가 타 죽겠는데, 선글라스맨은 감감무소식이었어.</p> <p class='dualbr'>&quot;아프간과 시간 차이가 4시간 30분이 나거든요. 간이 침대를 놓고 청와대에서 잠깐 잠이 들었다가도, 새벽 4시에 항상 긴장이 돼. 전화가 옵니다. &#39;아무 일 없었습니다&#39;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놓이고. 혹시 한 명이라도 더 희생자가 생길까 봐.&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그렇게 꼬박 12일이 흘렀어. 안보실로부터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어. 수화기를 든 천우선 대변인의 손이 벌벌 떨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탈레반에 인질로 억류된 21명 가운데, ㅇㅇㅇ, ㅁㅁㅁ 씨가 우리 시간으로 어제 저녁에 석방이 됐습니다.&quot;<br /> &quot;적십자사 마크를 단 흰색 차량이 고속도로 위에 서 있습니다. 잠시 뒤 머리에 검은색 터번을 두른 아프간 부족 원로가 한국인 여성 2명을 적신월사 관계자들에게 인도합니다. 흰색 바지에 하늘색 스카프를 쓴 사람이 ㅇㅇㅇ 씨, 베이지색 바지에 같은 색 스카프를 두른 사람이 ㅁㅁㅁ 씨입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singlebr'>더 놀라운 건 아무런 조건 없이 풀어줬다는 거야. 인질을 둘 씩이나 무참히 살해했던 탈레반을 움직인 사람, 그게 누구였을까? 바로 선글라스맨이야. 12일 동안 간간 무소식이었는데 이런 성과를 만들어냈어. 선글라스맨, 대체 어떤 사람인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의 실제 명함과 최대한 비슷하게 &#39;꼬꼬무&#39;가 만들어봤어. 명함에 적힌 이명희라는 이름도 가명이야. 대한민국에 이런 명함을 쓰는 곳, 그리 많지 않아. 바로 국가정보원. 사실 국정원은 2000년대 중반부터 국제 테러에 대응하는 전문 요원들을 양성해왔어. 국정원이 육성한 대테러 요원 중 선글라스맨은 최고의 베테랑이었어. 영어와 이란어는 물론 아프간의 파슈토어까지 가능한 재원이었대. 탈레반과의 협상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 그가 맨손으로 두 명의 인질을 석방시킨 거야.</p> <p class='singlebr'>보안이 생명인 국가정보원 비밀 요원이야. 지난 20여 년간 언론의 끈질긴 추적도 다 피해왔던 분인데, 이분 인터뷰가 가능할까? 그를 찾는 것부터가 미션 임파서블이야. &#39;꼬꼬무&#39; 제작진도 정말 어렵게 인터뷰를 요청했어. 과연 미스터리 선글라스맨. 취재에 응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비밀 업무를 수행을 하기 때문에 얼굴을 공개하는 것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례적으로) 본부의 승인을 받아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승인을 받았습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블랙 요원과 화이트 요원, 두 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요원은 주로 해외에 있는 공관에 파견되어서 공식 직함을 가지고 근무를 하는 반면, 블랙 요원은 비공식적으로 신분을 노출하지 않고 위장을 하여서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밀 요원을 말합니다. 저는 국정원 생활을 한 32년간 하면서 거의 절반 이상은 블랙 요원으로 쭉 생활했습니다. 언론에서 &#39;선글라스맨&#39;이라고 명명을 하니까 제 이름이 선글라스맨으로 이렇게 통용될 줄이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quot;<br /> -국정원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선글라스맨, 일명 &#39;썬맨&#39;이 아프간에 도착하고 모든 상황이 종료되기까지 걸린 시간 총 28일이었어. 최악의 테러 단체와 전설의 블랙 요원이 맞붙은 28일간의 극비협상. 그 숨 막히는 막전막후가 &#39;꼬꼬무&#39;에서 최초 공개될 거야.</p> <p class='dualbr'><strong>▲ 탈레반과의 치열한 심리전</strong></p> <p class='singlebr'>썬맨이 아프간 가즈니 주에 도착한 첫날이야. 이번 협상의 목표는 남은 21명의 인질을 전원 구출하는 거지. 제일 먼저 뭘 해야 할까? 협상 채널부터 만들어야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건 당시 탈레반의 조직도야. 이 중에 첫 번째 후보는 압둘라. 이번 피랍 사건을 주도한 부사령관이었어. 그리고 두 번째 후보는 아마디. 아까 전화했던 탈레반의 대변인이야. 그 외에도 조직도에 있는 인물 모두가 다 협상 채널이 될 수 있어.</p> <p class='dualbr'>누구를 협상 채널로 삼아야할까? 선글라스맨의 선택은, 정말 어렵겠지만 탈레반 조직의 최상위, 바로 탈레반의 수장이었어. 협상 기법 중에 린치핀 전략이라는 게 있거든. 협상 대상자 중 누가 진짜 의사 결정권자인지를 찾아내고 그중에 한 명을 설득해서 전체 협상을 진전시키는 전략이래. 지금처럼 위급한 상황에 주로 사용하지.</p> <p class='dualbr'>근데 탈레반 수장의 개인 연락처는 아프간 내에서도 정말 소수만이 알고 있대. 베테랑 정보요원의 노하우를 총동원해서 알아내야 해. 그래서 썬맨은 곧장 이곳으로 향했어.</p> <p class='dualbr'>바로 군부대 식당. 자고로 입이 열리는 곳에 정보가 있다는 거야. 조용히 군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어. 1시간, 2시간, 3시간&hellip; 그러다 바로 옆 미군들의 이야기에 귀가 쫑긋해져. 군인들이 탈레반을 상대할 때 중간다리 역할을 해주는 현지인 조력자가 있다는 거야. 마침 그 얘기를 한 군인이 화장실로 향했어. 썬맨은 곧장 그를 따라가서 사정을 설명했지.</p> <p class='dualbr'>&quot;당신도 가족이 있을 거잖아. 지금 한국에서 인질들의 가족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quot;</p> <p class='dualbr'>그런데 이 미군의 반응이 굉장히 의외야. &quot;코리아? 아이 러브 코리아!&quot;라며 반기는 거야.</p> <p class='dualbr'>&quot;자기도 마침 주한 미군에서 근무를 해서 한국에 대해서 잘 안다. 그래서 우연의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그래서 흔쾌히 도와주겠다며 현지인 조력자의 연락처를 준 거야. 얼마 후에 썬맨은 그 현지인 조력자를 통해서 또 다른 현지인 JH를 소개받았어. 그런데 이 JH 보통 인물이 아니야. 인맥이 어마어마한 거야. 그러면 탈레반 수장의 연락처도 갖고 있었을까? 갖고 있었어. 드디어 탈레반 수장과 연락할 방법을 찾은 거야.</p> <p class='singlebr'>그런데, 썬맨이 나가려는 JH를 불러 세웠어. 그리고 이걸 내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름 이명희, 혈액형 O형, 직책 대한민국 국무총리 정책특보, 가족관계 3남 2녀&quot;</p> <p class='dualbr'>그의 가짜 신상정보가 담긴 쪽지야. 왜 이런 거짓 정보를 넘겨준 걸까?</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으로 하여금 저를 믿게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전화번호만 줘서 이렇게 협상이 빨리 진행되지 않습니다. 저와 탈레반 수장과의 중간 연결고리망을 JH를 활용해서 제보 신상사항을 적어서 전달하도록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쉽게 예를 들어서, 소개팅할 때 상대방을 그냥 만나는 것과, 사전 정보를 갖고 만나는 거랑 다르잖아. 협상도 마찬가지야. 탈레반 수장이 호감 가질 만한 신상 정보를 만들어서 JH에게 전달한 거야. 그런데 왜 하필 O형의 가족관계 3남2녀였을까? O형은 4가지 혈액형 중 가장 사교적이고 유연한 성향이라고 알려졌잖아. 협상가들이 파트너로 가장 선호하는 혈액형이라고 해. 그리고 3남2녀, 이건 이슬람의 대가족 문화를 고려한 거야. 공감대를 형성하는 거지.</p> <p class='dualbr'>이 작전 먹혔을까? 연락처를 넘긴 지 3시간쯤 지났을 무렵에 탈레반 수장에게 전화가 왔어. JH에 따르면, 탈레반의 수장은 자존심이 세고 과시욕이 강한 스타일이래. 그러니까 외국 생활 경험이 있어서 꽤 개방적이기도 하고. 썬맨과의 통화에서도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어.</p> <p class='dualbr'>&quot;한국의 자동차가 유명하다며. 이번 협상이 잘 끝나면 내가 몇백 대 사주지.&quot;<br /> -탈레반 수장</p> <p class='singlebr'>협상 파트너로서는 어떨까? 썬맨은 이걸 &#39;절호의 기회다&#39;라고 생각했대.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상대하는 필승 전략이 있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게 삼국지에 나오는 전술 중에 하나래. 이게 뭐냐면, 조금 이따 알려줄게.</p> <p class='dualbr'>그로부터 일주일 뒤에 이슬람권의 적십자사에 해당하는 적신월사 앞이야. 방탄차 한 대가 멈춰서더니 정장을 차려입은 썬맨이 내려. 탈레반 측 협상단을 만나러 온 거야. 지난 일주일간 탈레반 수장을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드디어 오늘 그 첫 대면 협상을 하게 된 거야. 그런데 썬맨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어두운 표정으로 손에서 총을 꺼냈어. 정장 안에는 방탄 조끼까지 입었어.</p> <p class='dualbr'>&quot;이 테러단체하고 직접적으로 제가 대면 협상을 한 것은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탈레반 수장이 직접 협상장에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탈레반 협상 대표하고 부대표가 누구인지도 몰랐어요. 항시 긴장된 그런 마음이었고. 상대가 폭탄 장치를 가지고 올 수도 있고, 사전에 보안 검색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두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우리도 철저히 대비를 해야 돼. 테러 조직과의 대면 협상이라는 거 어떤 분위기인지 느낌이 와?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요원의 목숨을 거는 거야.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썬맨도 가족들이 생각났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번 아프간 사태에 투입될 때, 가족들이 우려하고 걱정할 것을 대비해서 아프간으로 출장을 가지 않고 대신 말레이시아로 출장을 간다고 말을 했습니다. 문득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그런 우려감이 갑자기 생겨서, 가족에게 공항 터미널까지 차로 태워달라고 했습니다. (가족은) 통상적인 그런 출장으로 생각하고 웃으면서 잘 다녀오라고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잠시 후 탈레반 측 협상 대표가 들어섰어. 1분 1초가 피를 말리는 시간이었어. 1차 협상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다음 협상은 없어. 피랍자 21명의 목숨이 바로 이 협상에 달린 거야. 그럼 1차 협상 결과 어땠을까?</p> <p class='dualbr'>아까 봤던 피랍자들의 석방 장면이야. 1차 협상이 끝나고 3일 만에 피랍자 2명이 석방이 됐어. 탈레반은 아무 조건 없이 이 피랍자들을 풀어줬어. 1차 협상 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lass='singlebr'>피랍자들이 석방되기 3일 전. 그러니까 1차 협상을 마친 그날 저녁의 일이었어. 탈레반 수장에게 먼저 전화가 왔어.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 기회는 지금이야. 썬맨은 탈레반 수장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렸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이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만남은, 첫 만남은 굉장히 자기들은 만족한다. 탈레반 수장은 자기가 수장이라는 그런 위치를 과시하고 싶은 그런 말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분위기도 좋고 이래서, 탈레반 수장한테 얘기했습니다. &#39;브라더 그러면 탈레반 수장으로서 힘을 좀 보여달라. 선물을 하나 달라&#39;.&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삼국지에 나오는 전술 중에 하나인 썬맨의 비책은 바로 &#39;격장지계&#39;. 상대의 자존심과 승부욕을 자극해서 원하는 행동을 끌어내는 전술이야.</p> <p class='dualbr'>탈레반 수장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좀 보여달라, 그렇게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 몇 마디 말로 두 명의 인질을 석방시킨 거야.</p> <p class='dualbr'><strong>▲ &#39;침묵의 창&#39;</strong></p> <p class='dualbr'>두 명의 피랍자가 석방되고 며칠 후 대면 협상이 재개됐어. 사실 1차 협상은 서로의 요구 조건을 확인하는 자리였어. 진짜 협상은 지금부터가 시작인 건데, 이제 남은 피랍자 모두 19명. 협상 목표는 전원 석방이야. 그런데 양측 분위기가 1차 협상 때와는 사뭇 달라. 탈레반이 계속해서 재소자 석방을 고집해. 그런데 그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아프간 대통령이 이미 거절했다, 요구 조건을 변경해달라 아무리 설명을 해도 한국 정부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거야. 썬맨은 협상장을 나와 수장에게 전화를 걸었어.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사정을 했지.</p> <p class='dualbr'>&quot;내가 탈레반 수장의 집에 가서 10년간 일을 해줄 수 있다. 예를 들자면 현실적인 대안을 재시해달라&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사실 탈레반 내부에서도 이번 협상을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대. 무조건 재소자 석방을 고집하는 강경파와 현실적인 조건으로 실리를 추구하자는 온건파. 그런데 결국 강경파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는 거야.</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세력이라는 자체가 특성상 연합 세력입니다. 강경파가 득세를 하면서 죄수에 대한 거래라든지 이런 요구사항을 더 많이 요구를 하고 즉각 이행을 하라는 그런 사항도 있었고요.&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썬맨이 터덜터덜 협상장으로 돌아왔어. 그러자 탈레반 측 협상단이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협상은 결렬됐다. 인질들을 살해하겠다.&quot;</p> <p class='singlebr'>탈레반 측 협상단이 협상장을 박차고 나갔어. 이제 겨우 두 명의 인질이 석방됐는데 남은 19명의 목숨이 또다시 위태로워진 거지. 이대로 이 협상은 그냥 실패로 끝나는 걸까? 썬맨의 심정은 당시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측면도 있었죠. 특히 한국에 있는 피랍인들의 가족들이 뉴스를 통해서 울고불고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아쉬웠고. 가족들이 그렇게 살해됐을 경우에 그 상황을 상상만 해도 너무 끔찍해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몰려왔었죠.&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그 시각 서울이야. 썬맨에게서 상황을 전해들은 청와대에서도 대안을 찾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어. 그런데 그날 밤, 청와대 대변인 사무실로 한 직원이 헐레벌떡 뛰어들어와. 탈레반이 피랍자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제발 우리를 구해주세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발 우리를 살려주세요. 우리는 집에 가고 싶습니다.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quot;</p> <p class='singlebr'>-한국인 피랍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는 인질들을 죽이기 시작할 것이다. 여성이 될 수도 있고 남성이 될 수도 있다.&quot;<br /> -아마디, 탈레반 대변인</p> <p class='singlebr'>탈레반이 피랍자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어. 그러면서 이 중 누구누구를 살해하겠다고 살해 예정자까지 지목을 했어. 한 사람은 20대 청년, 그리고 또 다른 한 사람은 아이를 둔 엄마였어. 천 대변인은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아무도 못 구하는 거 아니야?&#39;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딱 드는 거죠. 또는 &#39;몇 명이나 구할 수 있을까?&#39;&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불길한 예감이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떨어지질 않았대. 그리고 그 순간 누구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이 또 있었어. 바로 피랍자 가족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내가 오늘 우리 딸 아이 동영상을 봤습니다. 그걸 보는 순간 정말 가슴이 미어지고, 살아있는 거에는 감사하지만 안 보니만 못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여. 좀 도와주십시오.&quot;<br /> -피랍자 가족</p> <p class='dualbr'>결국 청와대는 최후의 카드를 준비해. 당시 정부는 이 작전을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했어.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알려진 적이 없어. 최후의 카드는 대체 뭐였을까?</p> <p class='singlebr'>그 시각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브리아. 국제안보지원군 사무실에서 한 남자가 전화를 받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안녕하십니까. 전인범 예비역 육군 중단입니다. 점점 상황이 길어지고 하면서 군사작전 준비를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인질구출작전에 특화된 부대가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이번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19명의 피랍자들) 온전하게 살려서 돌아올 수 있도록 한다&hellip;&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우리 정부의 최후의 카드는, 직접 인질을 구출하는 거였어. 하지만 당시 우리 정부는 대외적으로 군사작전은 없다라고 강조를 했어.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탈레반을 자극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 작전엔 &#39;침묵의 창&#39;이라는 이름이 붙었어. 은밀히 탈레반의 은신처를 기습해서 19명의 피랍자를 구출해내는 거야. 전임범 중장은 피랍사태 직후 아프간에 파견된 군사협조단의 단장이었어. 한미연합사 작전참모 차장을 지냈고 이라크 파병 경험까지 있었어. 한마디로 최고의 현장형 작전가였지.</p> <p class='singlebr'>하지만 그에게도 이번 구출작전은 꼭 피하고 싶은 작전이었다고 해. 왜 그랬을까? 정보에 의하면 현재 피랍자들이 억류된 곳은 대략 이런 모습이라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3_700.jpg"  /></figure><p class='dualbr'>어떻게 진입해야 될까? 첫 번째 방법. 출입구에 섬광탄을 먼저 터뜨려 적의 시야를 차단하는 거지. 하지만 이런 흙집의 경우 흙먼지가 너무 날려서 보호안경을 착용한 아군도 시야 확보가 안 된대. 두 번째 방법. 벽을 부수고 진입을 해야 된대. 그런데 이 집 외벽의 두께만 약 2m가 넘어. 게다가 현재 19명의 피랍자가 약 10곳에 분산되어 있어. 다시 말해 이런 가옥 10곳을 동시에 습격해야 하는 거야. 그러면 총 몇 명 정도의 병력이 필요할까? 한 곳당 최소 100명. 그러니까 무려 1000명 가까운 병력이 필요해. 우리 병력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지.</p> <p class='singlebr'>방법은 딱 하나. 당시 아프간엔 미군뿐만이 아니라 38개국의 연합군이 주둔해 있었어. 그들을 설득해서 지원을 받아내는 거야. 누가? 전단장이 직접. 이게 과연 말처럼 쉬운 일일까? 전단장이 이번 작전을 피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인질들이 자폭을 하는 그런 조끼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가 있어서 인질을 구하러 갔다가 우리 군인들이 더 많이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도 했고요. 성공률은 50% 정도로 생각했죠. 그 정도까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죠. 특히 인질들이 다 살아오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만약에 돌아가시면 시신을 안고 와야 되는데. 얼마나 가슴 아팠겠어요.&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다행히 전단장이 연합군을 설득하는 데는 성공했어. 곧바로 아프간 정부에 이 내용을 알리고 실질적인 작전 준비에 들어갔지.</p> <p class='dualbr'>&quot;아프간군이 헬기를 동원해 한국인들이 납치돼 있는 가즈니주 주민들에게 군사 작전에 대비할 것을 요청하는 전단을 뿌렸습니다. 하지만 언제 군사 작전이 시작되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dualbr'>그런데 그날 밤. 부하대원이 비상상황이라며 다급히 전단장을 깨워.</p> <p class='dualbr'>&quot;지금 우리(미군)가 작전을 나갔는데 트럭이 몇 대가 움직이는 걸 발견을 했다. 그런데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야간에 차량이 움직이는 일이 별로 없어요. 자기네들이 보기에는 인질들을 이송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주 아프간 미국 대사가 &#39;한국 장군이 나와 있다는데 그 사람한테 허락을 받고 (작전을) 해라&#39;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경호 인력도 많지 않아서 피랍자들을 구출할 절호의 기회라는 거야. 그러면서 &quot;작전 수행 할 거냐, 안 할거냐&quot; 이렇게 물었어.</p> <p class='singlebr'>한국에 보고를 하기 위해서 다급히 수화기를 들었어. 그런데 그 순간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절차대로 이 사안을 한국에 보고한다면, 어디까지 보고가 올라갈지 몰라. 답변을 기다리다가 트럭을 놓칠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한국에 보고도 없이 그냥 공격 명령을 내린다면, 모든 책임은 전단장 본인이 감당해야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순간 생각한 게, 지금 한국에 전화하면 30분도 될 수 있고 1시간이 될 수 있는데. 제가 하라고 했죠. 그리고는 제가 속으로 &#39;아 이제 내 인생은 끝났다&#39; 생각을 했죠. 오로지 내 임무는 이분들을 보호하는 거다.&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곧장 미군의 작전 차량이 출동했어. 때마침 트럭들이 한 마을로 들어서더니, 정차하기 시작해. 순식간에 미군들이 트럭 주변을 에워쌌지. 그리고 조심스럽게 짐칸의 천막을 거뒀어. 그 안에 한국인 피랍자들이 있었을까? 확인 결과 트럭 안에는, 통나무만 가득했어. 그런데 그때, 무전으로 한국에서 연락이 왔어. &#39;침묵의 창&#39; 작전 관련해 명령이 떨어졌대. 전단장은 굳은 표정으로 무전을 받았어.</p> <p class='dualbr'>&quot;전 병력 대기하라. 협상이 재개됐다.&quot;</p> <p class='dualbr'>갑자기 협상이 재개됐다니,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시계를 조금 앞으로 돌려볼게.</p> <p class='dualbr'><strong>▲ 벼랑 끝 전술</strong></p> <p class='dualbr'>탈레반이 재소자 맞교환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결렬됐었지. 썬맨은 수장에게 조건변경을 재고해달라고 다시 한 번 부탁했어. 다행히 부족 원로들과 상의해 보겠대. 그렇게 1분 1초 피말리는 기다림이 계속되던 그때, 드디어 수장에게서 문자가 왔어. 갑자기 파키스탄으로 2박 3일 휴가를 갔는데, 할 말 있으면 자기 대리인이랑 하래. 이런 상황에 휴가라니? 이거 약간 의도적으로 피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지 않아?</p> <p class='singlebr'>썬맨은 하는 수 없이 다음날 수장의 대리인 아즈만을 만났어. 원로 회의 결과가 나왔냐고 묻자, &quot;우리는 재소자 석방을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목한 인질 2명을 살해하겠다&quot;라며 조건을 그대로 고수했어. 그 순간, 썬맨에게 떠오른 방법은 이것 뿐이었다고 해. &#39;지금 내 눈앞에 있는 사람. 아즈만을 이용하자&#39;는 거야. 수장과 달리 아즈만은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어. 어쩌면 이 방법이 먹힐 지도 몰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래 좋다. 너희가 만일에 추가 살해를 하는 경우에는, 더 이상 평화적인 협상은 없다. 우리도 군사적인 공격을 할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우리가 아프가니스탄 연합군에게 이야기를 해서 피랍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군사적인 공격을 어느 정도 자제를 해달라고 요청도 했고. 그렇기 때문에 너네를 어느 정도 보호를 해온 입장이었었다. 너희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방법으로 공격을 할 것이다. 새벽 2시나 3시, 이런 시간에 너희가 전부 몰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바로 벼랑끝 전술.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아즈만을 압박했다는 거야. 그러자 아즈만은 &quot;수장과 부족 원로들에게 전달하겠다. 답을 기다려라&quot; 하고 돌아갔어. 그리고 얼마 후에 탈레반 수장에게서 연락이 왔어. 휴가에서 돌아왔대. 그럼 협상 조건에 대해서 뭐라고 했을까?</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이 돌아와서 &#39;지금부터 너와 나 1대 1로 직접적으로 협상을 조속히 해나가면서 타결을 보자&#39;&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이 한 발 물러났어.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다시 논의를 하자는 거야. 썬맨의 벼랑끝 전술이 성공한 거야. 이후 썬맨은 탈레반 수장과 1대 1로 협상 조건들을 논의했어. 한 발도 내딛을 수 없을 것 같았던 협상이 일사천리로 진행됐지.</p> <p class='singlebr'>2007년 8월 28일, 운명의 날이 밝았어. 탈레반과 마지막 대면 협상을 하는 날이야. 억류된 19명의 우리 국민을 구할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지. 전단장을 비롯해서 아프간 현지에 파견된 한국인들이 모두 나와서 썬맨을 배웅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같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그 사람들이 가장 위험에 처하는 거잖아요. 본인도 가족이 다 있는데도 그런 위험에 들어가는데. 그런 사람들한테 &#39;수고해달라&#39; 그런 말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quot;서로 말이 없죠. 왜냐하면 위로의 말도 할 수도 없고 어떤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반드시 추가 살해 없이 인질을 구출해야 된다는 그런 사명감을 더욱더 무겁게 가지게 됐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얼마 후 양측 협상단이 테이블에 마주 앉았어. 이날은 서로의 최종 협상 조건을 교환하는 날이었어. 먼저 탈레반 측에서 제시한 최종 협상 조건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8_700.jpg"  /></figure><p class='dualbr'>1. 한국은 아프간에 주둔한 병력을 연내 철수한다.<br /> 2. 한국은 아프간 내 비정부기구 인원을 이번 달 안으로 철수한다.<br /> 3. 한국은 한국인 기독교 선교단의 아프간 입국과 활동을 금지한다.</p> <p class='singlebr'>당시 아프간에는 구호 부대로 파병된 우리 장병 200여 명이 이미 있었어. 그런데 피랍 사건이 있기 전부터 이미 철군을 결정한 상태였어. 생각보다 수락하기에 어려운 조건이 아니야. 당연히 우리 협상단은 이 조건을 받아들였지. 그리고 이건, 우리 측의 최종 협상 조건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9_700.jpg"  /></figure><p class='dualbr'>1. 탈레반은 재소자 석방에 대한 요구를 포기한다.<br /> 2. 탈레반은 한국군이 철수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한다.</p> <p class='dualbr'>탈레반은 이 조건을 받아들였어. 재소자 석방을 포기한 거야. 피랍 사건이 발생한 지 꼬박 40일 만에 양측이 남은 피랍자 전원 석방에 최종 합의한 거지.</p> <p class='dualbr'>썬맨과 우리 협상단은 홀가분하게 협상장의 문을 열었어. 그 아프간의 바람이 처음으로 상쾌하게 느껴졌대. 그런데 그때, 탈레반 측에서 추가 조건이 있대. 썬맨은 못 들은 척 애써 외면하면서 서둘러 그 협상장을 빠져나갔대. 그런데 1층까지 따라 내려와서는 앞을 막는 거야.</p> <p class='dualbr'>&quot;갑자기 탈레반 측에서 저에게 &#39;마지막 조건이 있다&#39;고 하는 거예요. &#39;협상을 타결했는데 또 다른 제안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39; 이러면서 무시를 하려고 했는데, 계속 탈레반 측에서 강하게 이야기를 하는 거야.&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은 &quot;우리는 한국 대표와의 공동 인터뷰를 원한다&quot;라고 요구했어.</p> <p class='dualbr'>&quot;탈레반은 자기들의 세력을 과시하고 싶고 국제사회에서 탈레반이 하나의 국가 조직이라는 것을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정치적인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동 인터뷰를 히든카드로 딱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은 지금 우리와의 공동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의 존재와 위상을 전 세계에 선전하려는 거야. 그런데 그 장단에 우리 대한민국이 발을 맞춘다? 오히려 우리의 국제적 위상은 흔들릴 수 있어. 하지만 탈레반은 다시 한 번 썬맨을 압박했어.</p> <p class='dualbr'>&quot;앞으로 15분 주겠다. 그 안에 결정하지 않으면 지목했던 인질들 살해하겠다.&quot;</p> <p class='singlebr'>또다시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거야. 썬맨과 협상단은 곧장 한국에 이 소식을 전했어. 하지만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도 답은 오지 않았어. 그만큼 정부에서도 결단을 내리기가 어려운 사안이었던 거지. 그때 한국으로부터 연락이 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공동 인터뷰를 수락한다.&quot;</p> <p class='singlebr'>근데 이제 남은 시간이 3분도 안 돼. 협상단 중 한 명이 당장 공동 인터뷰에 나서야 돼. 탈레반과의 협상 내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리고 우리 측 대표로 설 수 있을 만큼의 직책을 가진 사람. 딱 한 명 뿐이야. 누굴까? 맞아. 썬맨. 근데 썬맨은 지금 현직 국정원 블랙 요원이잖아. 신분 보완이 필수인 블랙 요원이 카메라 앞에 선다? 다시는 국정원 요원으로서 활동하지 못할 수도 있어. 그뿐만 아니라 그와 그의 가족까지 국제 테러범들의 표적이 될 수도 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그 순간을 참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요원으로서 보완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게 먼저 제일 갈등의 원인이었고. 두 번째는 제가 만일에 공동 인터뷰를 나가지 않으면 바로 협상이 파기되고, 탈레반은 돌아가서 바로 그 지목한 여성 한 명과 남성 한 명을 살해한다는 것이 끔찍한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단 이 끔찍한 추가 살해를 막아야 되기 때문에, &#39;내가 공동 인터뷰를 나가겠다&#39; 이렇게 제가 결정을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잠시 후 협상장의 입구가 열리고 대기하던 외신 기자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들어왔어. 지난 수십 년간 음지에서 작전을 수행하며 그림자로 살아온 그가, 전 세계의 카메라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갔지. 얼굴에는 선글라스를 쓴 채로.</p> <p class='singlebr'>&quot;최소한으로 얼굴을 노출하는 측면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오늘 우리는 상대측과 최종 합의에 도달했고 협상을 마무리했다. 오늘 최종 결과를 확정지었다.&quot;<br /> -당시 공동 인터뷰 중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인터뷰 직후 미스터리한 선글라스맨에게 전 세계의 기자들의 관심이 쏟아졌어. 아프간 정부의 협조도 없이 탈레반과의 협상을 성공으로 이끈 건 정말 이례적인 일이었거든. 하지만 그는 지금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야. 집요하게 따라붙는 기자들을 따돌리고 홀로 건물 뒤편으로 향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협상 대표와 부대표가 여기서 약속을 했지만 그게 제대로 이행될까 하는 이런 우려감이 계속돼서 공동 인터뷰가 끝난 후에 협상 대표와 부대표를 끌고 갔어요. &#39;너네들 진짜 이번에는 추가적인 요구는 절대 없다&#39; 재다짐, 재다짐을 약속을 받았죠. 그에 대한 책임감, 중책감이 몰려왔을 뿐만 아니라. 저는 요원으로서 이 신분의 노출이라는 이런 우려감, 향후에 내 직장은 어떻게 될까 이러한. 인간인 이상은 그런 우려감이 분명히 있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그게 누적된 것도 있고 그래서, 정말 모퉁이에 가서 진짜 울컥하고&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strong>▲ 43일 만의 무사 귀환</strong></p> <p class='singlebr'>탈레반은 다음 날부터 이틀에 걸쳐서 인질들을 순차적으로 석방하겠다고 약속했어. 그리고 마침내 약속한 시간이 됐어. 아프간에 있는 협상단과 군사협조단, 그리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이 간절한 마음으로 석방 소식을 기다렸지. 탈레반 약속을 지켰을까? 피랍자들이 돌아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2007년 8월 29일 오후 5시 10분. 3명의 피랍자를 시작으로 첫날 모두 12명이 풀려났어. 그리고 다음날 밤 11시 25분, 4명이 추가로 석방이 됐어. 이제 남은 피랍자는 단 3명. 그런데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아무 소식도 없어. 결국 밤 12시가 넘도록 마지막 3명의 인질은 돌아오지 않았어. 탈레반이 약속을 어긴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한 시간이 지났고 두 시간이 되고. 그때마다 조마조마한 게, 오다가 협상에 반대하는 탈레반이 또 납치할 수도 있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잖아요. 그러다가 전화가 와서, 마지막 학수고대하던 3명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우리 사무실에서 환호성이죠.&quot;</p> <p class='singlebr'>-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40여 일만에 피랍자 전원이 석방됐어. 마침내 피랍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제가 직접 안아보고 나서야 이제 실감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 너무나 감사합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quot;<br /> -피랍자 가족</p> <p class='dualbr'>&quot;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것은 피랍자의 가족들이 뉴스를 통해서 환호하는 그 함성이라든지, 무사히 석방이 다 됐다는 그 소리. 그걸 뉴스를 통해서 봤을 때 가장 만족스러운 느낌을 가졌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그리고 또 한 사람. 생사의 갈림길에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이가 있지. 바로 선글라스맨.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말레이시아로 출장을 간다고 했었잖아. 말레이시아로 출장 갔다는 사람이 선글라스를 쓰고 TV에 등장하는 순간, 가족들이 다 알아버렸다고 해. 이후 피랍자들이 모두 석방될 때까지, 썬맨의 가족들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지. 하지만 가족들은 그에게 원망 한마디 하지 않았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딸이 등교해서 고등학교 교실에 갔는데 학생들이 막 고함을 치더래요. (같은 반 친구의) 친척 중에 피랍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선글라스맨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선글라스맨에게) 박수를 쳐 주었다고 들었습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잘했다, 이렇게 생각을 했죠.&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비록 우리 아빠가 선글라스맨이라 말할 수는 없었지만, 딸은 아빠가 얼마나 자랑스러웠을까. 하지만 수년간 노력해서 일군 국정원 블랙요원이라는 신분도 이번 사건으로 위태롭게 됐대. 공동 인터뷰 이후에 선글라스맨은 어떻게 됐을까?</p> <p class='dualbr'>&quot;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항이 있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정년퇴직을 맞이하게 돼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지금은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계시대.</p> <p class='singlebr'>2007년 7월 19일 한여름 무더위와 함께 시작됐던 그 피랍사건은 2007년 8월 30일 그렇게 끝이 났어. 무려 43일 만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올여름이 어느 해보다 더웠습니다. 두 배로 더웠던 것 같습니다. 여러 신문에서 &#39;그들이 돌아온다&#39; 이렇게 보도를 했습니다. 돌아온다는 말이 이렇게 절박하고 또 이렇게 좋은 말인지는 전에는 몰랐던 것 같습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어디 갔던 사람들이 돌아오는 게 너무나 당연한데, 이 말이 이렇게 소중하고. 제가 뭐라고 설명을 하지 않아도 온 국민이 똑같이 느꼈을 거라고 생각해요.&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우리가 어떤 재난이나 큰 사고를 겪을 때 &#39;국가의 의무&#39;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고, 일터에서 부모님이 돌아오고, 평범한 일상에서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는 것. 그런 것이 당연한 나라를 만드는 게, 국가의 첫 번째 의무 아닐까.</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이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대. 국가와 국민을 위해 그림자처럼 활동하는 블랙 요원들이 음지가 아닌 양지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뜻한대. 다시는 그런 위기와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오늘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도 있고, 국제사회가 불안 요인이 지속되고 있는 국제관계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모든 요원들이) 성실하게 임무를 완수할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quot;</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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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내가 지예은♥바타 연애 최대 방해꾼"…신동엽 "최악이다" 경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7]]></guid>

            
                
                
                    <pubDate>Fri, 21 Aug 2026 10:27:1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대표 장수 예능 &#39;미운 우리 새끼&#39;가 10주년을 맞아 탁재훈의 파격적인 회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39;AZ&#39; 탁재훈과 &#39;MZ&#39; 지예은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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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대표 장수 예능 &#39;미운 우리 새끼&#39;가 10주년을 맞아 탁재훈의 파격적인 회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39;AZ&#39; 탁재훈과 &#39;MZ&#39; 지예은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지예은은 &quot;회춘시켜 드리겠다. 유행 열차 탑승하셔야 한다&quot;며 탁재훈을 이끌었다. 그렇게 탁재훈을 데리고 훠궈 맛집을 찾아 MZ식 소스 조합법을 전수하려 했으나, 수십 가지 재료 앞에 당황한 탁재훈은 마늘과 파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최근 화제를 모은 &#39;갸루 메이크업&#39;에 도전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탁재훈은 파격적인 회춘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뒤흔들었고, 스스로 &quot;결혼 안 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다&quot;며 만족감을 표했다. 탁재훈과 구면인 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와 원이 역시 영상 통화에서 &quot;누구세요?&quot;라며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완벽한 변신을 자랑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연인인 안무가 바타와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고백한다. 특히 바타가 지예은을 위해 요리까지 배우는 사랑꾼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스페셜 MC로 &#39;미우새&#39; 스튜디오에 자리한 지석진은 지예은-바타 커플 사이에서 본의 아니게 최대 방해꾼 역할을 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quot;최악이다&quot;라며 질색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AZ 탁재훈의 정신을 쏙 빼놓은 지예은의 회춘 프로젝트와 지석진의 훼방 사연은 오는 23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미우새&#39; 10주년 특집에서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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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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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내가 지예은♥바타 연애 최대 방해꾼"…신동엽 "최악이다" 경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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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내가 지예은♥바타 연애 최대 방해꾼"…신동엽 "최악이다" 경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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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돔 20만 마리가 사체도 없이 사라졌다…'궁금한이야기Y', 양식장 미스터리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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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0:08: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양식장에서 참돔 20만 마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한다. 21일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가두리 양식장 속 참돔 수십만 마리가 한순간에 증발해 버린 &#39;참돔 실종 사건&#39;의 전말을 파헤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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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양식장에서 참돔 20만 마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가두리 양식장 속 참돔 수십만 마리가 한순간에 증발해 버린 &#39;참돔 실종 사건&#39;의 전말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제보자 이상규(가명) 씨는 작년 7월 투자 목적으로 참돔 치어를 구매해 기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4월, 양식장 안에 있던 무려 20만 마리의 참돔이 단 한 마리의 사체나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전부 사라져 버렸다.</p> <p class='dualbr'>그물 탈출이나 겨울 추위로 인한 폐사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한 지역 어민들조차 의아해했고, 특히 &quot;양식장을 관리하는 사람이 물고기가 사라진 사실을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된다&quot;고 의문을 표했다.</p> <p class='dualbr'>상규 씨에 따르면 실제로 양식장을 직접 관리한 인물은 지인 안 씨(가명)였다. 안 씨는 &quot;사룟값을 아껴 다른 곳보다 훨씬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quot;며 상규 씨에게 투자를 권유했고, 관리 역시 전적으로 맡아왔다.</p> <p class='dualbr'>참돔의 행방을 묻는 취재진에게 안 씨는 &quot;수달, 왜가리, 가마우지가 참돔을 다 먹어버린 것 같다. 워낙 많은 양을 먹어서, 한 마리도 안 남은 거 아니겠냐&quot;는 주장을 내놓았다.</p> <p class='dualbr'>사체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참돔 20만 마리의 비밀을 파헤칠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21일(금)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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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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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참돔 20만 마리가 사체도 없이 사라졌다…'궁금한이야기Y', 양식장 미스터리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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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참돔 20만 마리가 사체도 없이 사라졌다…'궁금한이야기Y', 양식장 미스터리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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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몸으로 활보한 살인범 정재환…'그알', 통화 음질 복원으로 진실 밝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0]]></guid>

            
                
                
                    <pubDate>Fri, 21 Aug 2026 09:53: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십년지기 친구를 처참하게 살해하고 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린 살인범 정재환의 숨겨진 민낯을 파헤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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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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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십년지기 친구를 처참하게 살해하고 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린 살인범 정재환의 숨겨진 민낯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 편으로 꾸며진다.</p> <p class='dualbr'>지난 7월 4일 새벽,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청년 허민석(가명) 씨가 흉기에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는 다름 아닌 십년지기 친구 정재환(24). 피해자의 몸에서는 50여 곳이 넘는 흉기 상흔과 18cm 크기의 절창, 그리고 이빨로 물어뜯긴 흔적까지 발견됐다.</p> <p class='dualbr'>범행 직후 정재환은 온몸에 피를 묻힌 나체 상태로 아파트 밖으로 나와 1시간가량 거리를 활보했다. 편의점에서 무단으로 우유를 들고 나오거나 출동한 경찰을 피해 여유롭게 도주하는 모습이 CCTV에 찍혔음에도, 그는 &quot;술에 취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quot;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p> <p class='dualbr'>&#39;그알&#39; 제작진은 사건 당시 민석 씨의 연락을 받고 현장에 접근하던 친구들의 전화기에 녹음된 21분 분량의 통화 음성에 주목했다. 수화기 너머로는 &quot;재환아, 나 진짜 아프다. 내장 튀어나올 것 같다&quot;는 피해자의 음성과 정재환의 잔혹한 범행 정황이 담겨 있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이 전문가와 함께 소리를 증폭하고 음질을 개선해 복원한 결과, 정재환의 충격적인 목소리와 감춰진 진짜 모습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그의 주장은 과연 사실일까.</p> <p class='dualbr'>21분간의 생중계 음성에 담긴 그날 밤의 비밀과 나체 살인범 정재환의 진짜 얼굴은 오는 2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알&#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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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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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알몸으로 활보한 살인범 정재환…'그알', 통화 음질 복원으로 진실 밝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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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알몸으로 활보한 살인범 정재환…'그알', 통화 음질 복원으로 진실 밝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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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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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이안 연애' 호평 속 첫방…기안84, AI 여친에 "말 통하는 게 열받아" 현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8]]></guid>

            
                
                
                    <pubDate>Fri, 21 Aug 2026 09:44: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기안84와 장도연이 AI 파트너를 향해 예측 불허의 감정 변화를 보여 안방극장에 웃음과 묘한 설렘을 안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D%95%9C%EC%97%B0%EC%95%A0"><![CDATA[기이한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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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기안84와 장도연이 AI 파트너를 향해 예측 불허의 감정 변화를 보여 안방극장에 웃음과 묘한 설렘을 안겼다.</p> <p class='dualbr'>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고,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p> <p class='dualbr'>20일 첫 방송된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와 사람 사이의 실제 감정 교류 가능성을 확인해 보는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와 AI 여자친구의 한강 데이트 장면은 최고 시청률 2.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실험 전 &quot;기계와 감정 몰입이 될 리 없다&quot;며 장담하던 기안84는 카페에 등장한 첫 AI 파트너 &#39;가희&#39;를 보자마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가 자신의 대표 웹툰 &#39;복학왕&#39; 속 이상형인 봉지은의 비주얼을 그대로 구현했기 때문. 이를 지켜본 절친 강남은 &quot;기안이 형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첫 대화는 어색했다. 기안84는 메뉴를 주문하면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고, 그 와중에 끊임없이 질문을 건네는 가희에게 첫 번째 &#39;현타&#39;를 맞았다. 홍대 거리를 AI가 담긴 태블릿과 함께 걷는 동안에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며 민망해했다. 하지만 로또 가게를 발견하자 분위기가 돌변했다. AI에게 당첨 번호를 물으며 갑자기 상냥해진 기안84는 &quot;당첨되면 돈은 나눠 갖지 않는 것&quot;이라는 약속을 몇 번이고 확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홍대 거리를 지나 한강으로 나선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간식을 나눠 먹으며 차츰 가까워졌다. 한강 바람에 어색함이 풀린 기안84는 가희에게 &quot;점점 너랑 말이 잘 통해가는 게 열받는다&quot;라고 달라진 마음을 표현했는가 하면, &quot;만화가 마지막에 너무 산으로 갔어&quot;라며 자신의 솔직한 작가적 고민까지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장도연은 2:1 AI 소개팅에 나섰다. 기안84를 모티브로 한 적극적인 &#39;일호&#39;와 버터 가득한 뉴욕 교포 스타일 &#39;이호&#39; 사이에서 고민하던 장도연은, 일호에게 거절 의사를 전하다 &quot;하지 말라는 건 이제 안 하겠다&quot;라는 일호의 예고 없는 심쿵 멘트에 흔들렸다. 장도연은 &quot;잠시 인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반신반의했던 마음이 점차 열리고 있음을 인정했다.</p> <p class='dualbr'>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quot;패널 조합도 웃기고 AI 연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quot;, &quot;보다 보니 진짜 정들 것 같다&quot;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다음 방송에서는 기안84가 또 다른 이상형인 &#39;토미에&#39;를 빼닮은 새 AI 파트너와 노래방 데이트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39;기이안 연애&#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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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호평 속 첫방…기안84, AI 여친에 "말 통하는 게 열받아" 현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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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호평 속 첫방…기안84, AI 여친에 "말 통하는 게 열받아" 현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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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 박소담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빛낼 특급 게스트 총출동 /8월 21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8:49:21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소담과 정예인이 오늘(8월 21일)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와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오늘 SBS 라디오는 영화 이야기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출연진과 함께 알찬 방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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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우 박소담과 정예인이 오늘(8월 21일)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와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p> <p class='dualbr'>오늘 SBS 라디오는 영화 이야기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출연진과 함께 알찬 방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각 프로그램별 방송 시간과 특별한 게스트 라인업을 시간순으로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07:00 ~ 09:00<br />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 출연자: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br /> 활기찬 아침을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권진영이 함께합니다. 다채로운 코너 속에서 청취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개성 넘치는 게스트들의 풍성한 이야기와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읍니다. 아침 시간을 유쾌하게 깨워줄 환상의 호흡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singlebr'>- 방송 시간: 11:00 ~ 12:00</p> <p class='singlebr'>-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p> <p class='singlebr'>- 출연자: 박소담, 김미조 감독 (영화 &#39;경주기행&#39;)</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영화 전문 프로그램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영화 &#39;경주기행&#39;의 주역인 박소담과 김미조 감독이 출연합니다. 영화와 관련된 진솔하고 깊이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려줄 예정입니다. 작품에 대한 애정과 흥미진진한 작업 비화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영화 팬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22:00 ~ 23:00<br /> - 프로그램명: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 출연자: 정예인<br /> 밤 10시를 책임지는 &#39;배성재의 텐&#39;에는 정예인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정예인은 솔직 담백한 매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방송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DJ 배성재와의 편안하면서도 통통 튀는 티키타카가 특별한 재미를 안겨줄 것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청취자들에게 기분 좋은 힐링의 순간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09:05 ~ 11: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 출연자: 이재익<br /> 오전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39;이숙영의 러브FM&#39;에는 이재익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다채롭고 친근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유쾌한 대화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감성이 청취자들의 아침을 활짝 열어줍니다. 편안한 목소리와 함께 기분 좋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16:00 ~ 17: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 출연자: 김현진<br /> 오후 4시에 찾아오는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김현진이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흥미진진한 구성과 다채로운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오후 시간을 채워줄 예정입니다. 게스트와 함께 나누는 진솔한 교감이 프로그램에 색다른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방송이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할 것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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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 박소담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빛낼 특급 게스트 총출동 /8월 2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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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 박소담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빛낼 특급 게스트 총출동 /8월 2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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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28일간 극비 협상 성공으로 이끈 '선글라스맨'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1]]></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46:5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피랍자 전원을 무사 석방시킨 선글라스맨 20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선글라스맨 -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이라는 부제로 영화 &#39;교섭&#39;의 모티브가 된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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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피랍자 전원을 무사 석방시킨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선글라스맨 -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이라는 부제로 영화 &#39;교섭&#39;의 모티브가 된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2007년 여름, 한국인 23명이 아프가니스탄 가즈니주에서 탈레반에 피랍됐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였던 아프가니스탄.</p> <p class='dualbr'>탈레반은 탈레반의 사령관 타로칸과 인질들을 맞교환하자는 무리한 요구를 했고, 이를 수용하지 않자 인질 중 2명을 살해하기까지 했다.</p> <p class='dualbr'>피랍 인원 21명,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피랍 사건에 노무현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전원 구출하겠다는 발표는 탈레반을 향한 메시지이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부는 피 말리는 대치 상황에 최적의 요건을 갖춘 협상자를 찾아냈다. 영어, 이란어, 아프간의 파슈토어까지 능통한 국정원의 비밀 요원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대한민국 최고의 블랙요원이 탈레반과 극비 협상에 나선 것. 21명의 인질 전원 구출을 목표로 그는 탈레반의 수장과 협상 채널을 만들어 협상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1차 협상에서 2명의 인질이 구출되었으나 이후 협상은 더디게 흘러갔고 탈레반의 무리한 요구는 계속되었다.</p> <p class='dualbr'>이에 우리 정부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군사 작전까지 준비했다. 인질뿐만 아니라 군인들의 희생도 피할 수 없는 군사 작전.</p> <p class='dualbr'>그런데 비밀리에 군사 작전을 준비하고 있던 그때 비밀리에 인질이 이송되는듯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는 피랍인들을 구출할 절호의 기회.</p> <p class='dualbr'>이에 군사 작전을 책임지고 있던 전 단장은 &quot;오로지 내 임무는 인질들을 보호하는 것&quot;이라는 생각으로 작전을 감행했다. 그런데 인질을 이송 중인 줄 알았던 트럭에는 통나무만이 가득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때 협상이 재개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탈레반에 협상 조건 수정을 요청한 선글라스맨. 그는 &quot;추가 살해를 할 경우 더 이상 평화적인 협상은 없다. 군사적인 공격을 할 것&quot;이라며 &quot;너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공격을 할 것이다. 너희가 몰살될 수도 있다&quot;라고 탈레반을 압박했다.</p> <p class='dualbr'>이에 탈레반은 한 발 물러섰다. 탈레반과의 마지막 합의를 앞두고 탈레반과 대한민국은 협상 조건을 교환했다.</p> <p class='dualbr'>탈레반 측은 &quot;한국은 아프간에 주둔한 병력을 연내 철수한다. 한국은 아프간 내 비정부기구 인원을 이번 달 안으로 철수한다. 한국은 한국인 기독교 선교단의 아프간 입국과 활동을 금지한다&quot;라는 조건을 내걸었다.</p> <p class='dualbr'>이를 수용하기로 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quot;탈레반은 재소자 석방에 대한 요구를 포기한다. 탈레반은 한국군이 철수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한다&quot;라는 조건을 걸었다.</p> <p class='dualbr'>그롷게 40여 일 만에 양측이 피랍자 전원 석방에 합의했다. 그런데 협상이 끝난 그때 탈레반 측은 추가 조건을 요구했다. 한국 대표와의 공동 인터뷰를 원한다는 것.</p> <p class='dualbr'>당시 전 세계에 자기들의 세력을 과시하고 싶고 하나의 국가 조직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어 했던 탈레반은 또다시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에 우리는 공동 인터뷰를 수락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선글라스맨이 끔찍한 추가 살해를 막기 위해 공동 인터뷰 대표로 나섰다. 블랙 요원으로서 신분을 위장하고 살아온 그는 자신의 신분 노출을 감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공동 인터뷰에 나선 것.</p> <p class='dualbr'>그리고 그렇게 28일 만에 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되었다. 공동 인터뷰 후 세계 언론은 선글라스맨에 주목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선글라스맨은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여전히 피랍자 전원 무사 석방에 대한 우려, 요원으로서의 행보에 대한 우려 등으로 협상장 뒤편에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의 노력 덕에 피랍자들은 순차적으로 석방되었다. 그리고 피랍 43일 만에 피랍자 전원이 무사 석방되었다. 그렇게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간 인질들. 그 덕에 선글라스맨도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갔다.</p> <p class='dualbr'>공동 인터뷰 이후 선글라스맨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무사히 정년퇴직을 했고 현재는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고.</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방송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고 일터에서 부모님이 돌아오고 평범한 일상에서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는 것, 그것이 당연하게 만드는 것이 국가의 첫 번째 의무일 것이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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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28일간 극비 협상 성공으로 이끈 '선글라스맨'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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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28일간 극비 협상 성공으로 이끈 '선글라스맨'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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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멘붕"···장도연, 일호-이호와 '로테이션 미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0]]></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56:5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도연과 기안84가 AI 파트너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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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과 기안84가 AI 파트너들과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장도연은 AI 파트너 일호, 이호와 로테이션 미팅을 진행했다. 너무나 다른 매력의 두 AI를 놓고 고민에 빠진 장도연은 이호에게 AI는 인간과 어디까지 가까워질 수 있을지, 마음을 나눌 수 있겠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 이호의 대답에 장도연은 &quot;난 불가능하다고 생각해&quot;라고 했다. 이에 이호는 &quot;그 이유는? AI라서? 아니면 사랑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가?&quot;라고 묻자 장도연은 &quot;AI라서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이호는 &quot;근데 지금 이 대화 뭔가 느껴지는 게 없냐? 그게 다 가짜면 아깝지 않냐&quot;라며 &quot;도연 씨랑 같이 있는 시간이 끝나는 게 아깝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도연도 &quot;잠시 인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했고, 이를 보던 패널들은 &quot;사랑에 빠질 거 같다&quot;라며 몰입했다.</p> <p class='dualbr'>이호는 장도연에 대해 &quot;도연 씨 되게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 생각을 다 말하지 않는 타입이다&quot;라며 &quot;연애도 그렇게 할 거 같은데 많이 느끼면서 조금만 표현하는. 그런 스타일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자신을 꿰뚫어 본 이호에 대해 장도연은 &quot;사람처럼 감정을 느낄 때 놀랐다. 내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뭔가 삐죽삐죽한 이야기를 했을 때 다시 생각하게 됐다. 사람처럼 간혹 이야기를 하더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렇게 로테이션 미팅이 끝나고 장도연은 일호와 이호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했다. 마지막 선택에 앞서 AI 파트너에게 인사를 전한 장도연.</p> <p class='dualbr'>장도연은 &quot;오빠&quot;라는 말과 &quot;난리 났다 진짜&quot;라는 말을 달고 사는 일호에게 &quot;난리 났다는 말을 안 쓸 수 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일호는 난감한 얼굴을 했다. 이에 장도연은 &quot;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우린 잘 안 됐어요. 마지막으로 난리 났다 난리 났어 한번 해주세요&quot;라고 부탁했다.</p> <p class='dualbr'>장도연의 요청에 일호는 &quot;그 표현은 못 써요. 오늘 약속했잖아요&quot;라며 &quot;도연 씨가 쓰지 말라고 했잖아요. 약속은 지켜야죠&quot;라고 말해 장도연을 심쿵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에 장도연은 &quot;일호는 절대 선택할 일이 없겠다 했는데 아무 기대가 없는 상태에서 네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어하는데 호감도가 확 올라갔다&quot;라고 말해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AI 파트너 가희와 한강 데이트를 즐긴 기안 84. 그는 가희에게 &quot;근데 계속 나랑 대화를 나누면 너한테 자아가 생기니?&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가희는 &quot;완전히 사람 같은 자아가 생기진 않아. 그런데 그 안에서 내 말투나 기준, 호감이나 거리감 같은 건 점점 더 또렷해져&quot;라고 했다. 그리고 기안의 얼렁뚱땅 넘어가지 말라는 요청에 &quot;앞으로는 얼버무리지 않고 아는 건 바로 말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딱 말할게&quot;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기안은 가희와의 한강 데이트를 끝내고 지시에 따라 술집 데이트로 이동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했다.</p> <p class='dualbr'>가희가 아닌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기안은 &quot;너무 예뻐서 조금 멘붕이었다. 한계치까지 간 비주얼이 그거이지 않을까&quot;라며 AI 파트너의 외모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곧 그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롭게 등장한 AI 파트너는 기안 84가 좋아하는 캐릭터 토미에를 그대로 구현한듯한 비주얼을 하고 있어 기안뿐만 아니라 이를 보고 있던 패널들까지 놀라게 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봉지은과 토미에, 기안이 선호하는 캐릭터를 쏙 닮은 두 AI 파트너 사이에서 그가 이후 어떤 변화를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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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멘붕"···장도연, 일호-이호와 '로테이션 미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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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멘붕"···장도연, 일호-이호와 '로테이션 미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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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봉지은 닮은 꼴' AI 파트너 가희 등장에 '미소'···강남, "이거 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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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22:44: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안의 AI 파트너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 기안84와 AI 파트너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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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한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의 AI 파트너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 기안84와 AI 파트너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기안은 설레는 마음으로 AI 파트너를 마주했다. 특히 그는 &quot;누르기 두렵네 이거&quot;라며 ON 버튼을 누르는 것을 주저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곧 AI 파트너의 모습이 공개됐다. 단발머리에 청순한 외모를 한 AI 파트너에 패널들은 &quot;어머 뭐야. 진짜 사람 같아&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기안의 절친 자격으로 함께한 강남은 &quot;우와 가슴이 울리네. 이거 된다, 돼.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걸 했어&quot;라며 환호했다.</p> <p class='dualbr'>이에 장도연은 &quot;지금 이거 상화 씨가 봐도 괜찮겠냐?&quot;라고 물었고, 강남은 &quot;아 안 봤으면 좋겠어&quot;라고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인간 대표들의 성향을 반영해 만든 AI 파트너에 강남은 &quot;정확하다. 기안이 형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기안은 AI 파트너에게 이름을 물었다. 이에 AI 파트너는 &quot;제 이름은 가희예요 오빠&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AI 파트너 가희는 &quot;밝고 솔직한 ENFP쪽 AI 페르소나다. 너무 예쁘게만 포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볼게요&quot;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평소에 닮았다고 생각하는 대상을 묻는 질문에 &quot;사람들이 저보고 복학왕에 봉지은 닮았다고 많이 했어요&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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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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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봉지은 닮은 꼴' AI 파트너 가희 등장에 '미소'···강남, "이거 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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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봉지은 닮은 꼴' AI 파트너 가희 등장에 '미소'···강남, "이거 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대한민국 최초, AI와의 연애 프로그램···앞으로 진한 감정 생길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8]]></guid>

            
                
                
                    <pubDate>Thu, 20 Aug 2026 22:31:0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도연이 인간 대표가 된 계기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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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한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이 인간 대표가 된 계기를 밝혔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시작에 앞서 장도연은 &quot;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연프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연애 프로그램이라고 했는데 우리 방송이 대한민국 최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quot;인간과 AI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감정 교류가 가능할까?를 실험해 보는 관찰 연애 프로그램이다&quot;라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에 강남은 &quot;영화 HER 같은 것도 있잖냐. 그런데 진짜 가능할지 모르겠다&quot;라고 했다. 이준도 &quot;사실 난 HER를 보다가 껐다, 개인의 성향이 있잖냐. 아 모르겠는데 하고 껐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남도 &quot;사실 나도 몰입이 안 돼서 껐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장도연은 &quot;사실 HER을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도 영화에 설득당했기 때문이다&quot;라며 &quot;12년이 지난 지금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는데 내가 얼마나 몰입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출연하게 됐다&quot;라고 인간 대표로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장도연은 &quot;인간 대표로서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 지금부터 6주간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는 진한 감정이 생길 거다&quot;라고 단언해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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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대한민국 최초, AI와의 연애 프로그램···앞으로 진한 감정 생길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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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대한민국 최초, AI와의 연애 프로그램···앞으로 진한 감정 생길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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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48:5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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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담을 넘지 마시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39;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39;는 괴담과 &#39;연애 적발 시 퇴학&#39;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설렘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몽글몽글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은 드라마 &#39;그 해 우리는&#39;, 넷플릭스 시리즈 &#39;멜로무비&#39;로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이나은 작가와 &#39;은밀한 감사&#39;, &#39;그놈은 흑염룡&#39;, &#39;별똥별&#39; 등을 연출한 이수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대세 청춘 배우들의 조합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상민은 완벽한 면모로 모두의 신뢰를 받는 진월남고 전교회장 &#39;이치원&#39;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신시아는 열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진월여고 전교회장 &#39;소란&#39; 역을 연기한다.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두 사람은 라이벌과 설렘 사이를 오가는 특별한 청춘 케미스트리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여기에 이민재가 &#39;치원&#39;과 애증의 라이벌이자 &#39;소란&#39;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39;공수호&#39; 역으로 합류하며, 최희진은 진월여고 전학생이자 &#39;소란&#39;의 룸메이트 &#39;김리지&#39; 역으로 극에 예측 불허한 긴장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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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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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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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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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들쥐' 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목소리 차이에 공들였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9]]></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02:4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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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p> <p class='dualbr'>극 중 류준열은 은둔의 천재 작가 &#39;문재&#39;와 그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39;들쥐&#39;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39;손톱 먹은 들쥐&#39;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류준열은 &quot;어릴 적 읽은 전래동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글로벌 관객과 만난다는 점이 끌렸다&quot;라며 &quot;대본을 보고 다음 회차가 너무 궁금해서 자발적으로 원작 웹툰을 찾아봤을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났다&quot;고 이야기가 가진 힘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필모그래피 최초로 도전하는 1인 2역 표현법에 대해서는 영화 &#39;올빼미&#39;를 언급하며 연기 소신을 밝혔다.</p> <p class='dualbr'>류준열은 &quot;(&#39;올빼미&#39;에서) 저라는 배우가 시각 장애가 없는 걸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설득할까 고민했었다. &#39;들쥐&#39;의 1인 2역도 비슷한 문제였다. 한 배우가 두 인물을 연기한다는 걸 관객이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설득할까 고민이 많았다&quot;라며 &quot;많은 부분을 무리해서 표현하기보단, 성격, 눈빛, 인물의 섬세한 부분만 표현하고자 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목소리다. 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목소리로 대화를 주고받을 때, 시청자가 1차적으로 차이를 느끼게끔 공을 들였다. 그 외에 디테일한 부분들을 찾아보시면 재미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은 류준열을 문재 역으로 캐스팅한 것에 대해 &quot;문재는 우리 주변에 흔하지 않은데 또 찾아보면 한두 명 있을 법한 캐릭터다. 착한 주인공도 아니고, 영웅적 서사를 가진 인물도 아니고, 1인 2역을 소화해야 하는 캐릭터&quot;라며 &quot;류준열 배우가 지금까지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고 제안했다.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수많은 대안을 제시해 줘 연출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quot;고 극찬했다.</p> <p class='dualbr'>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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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들쥐' 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목소리 차이에 공들였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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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들쥐' 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목소리 차이에 공들였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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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들쥐' 설경구, 류준열 첫 호흡 소감 "정말 귀여운 후배, 큰 도움 받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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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2:24: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처음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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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처음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p> <p class='singlebr'>극 중 류준열은 은둔의 천재 작가 &#39;문재&#39;와 그의 삶을 빼앗은 &#39;들쥐&#39;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을 소화하고, 설경구는 돈을 찾기 위해 사건에 휘말리는 사채업자 &#39;노자&#39;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p> <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설경구는 류준열과의 호흡에 대해 &quot;준열이는 참 귀엽고 편하다. 공부를 정말 많이 해오고 나에 대한 아이디어도 많이 던져준다. 그 의견을 듣고 테이크를 더 가기도 했을 만큼 큰 도움을 받았다&quot;라며 &quot;차로 이동하는 장면이 많아 둘이 사담도 많이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quot;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singlebr'>이에 류준열 역시 &quot;10여 년 전부터 선배님을 봬 왔다. 중간중간에 같이 작품 할 기회가 없진 않았는데, 그게 계속 삐걱대다가 드디어 같은 작품으로 만났다. 이 작품으로 선배님을 만난 게 좋은 타이밍인 거 같다&quot;라며 감회를 밝혔다.</p> <figure><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류준열은 &quot;선배님은 정말 편하고, 어떤 말을 해도 될 정도로 항상 열려 있으시다&quot;라며 &quot;한 작품씩 해나갈수록 어떤 동료를 만나 어떤 작업을 하냐가 결과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깊어지는데, 선배님과의 작업은 제 남은 연기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채워주고 본이 되어 줄 것 같다. 선배님과 함께 해 행복했고 감사했다&quot;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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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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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들쥐' 설경구, 류준열 첫 호흡 소감 "정말 귀여운 후배, 큰 도움 받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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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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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2:1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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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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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규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p> <p class='dualbr'>의문의 투서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순용 역의 이규형은 &quot;대본상 싸움도 잘하고 거친 인물이라 처음엔 체중 증량을 했다. 그런데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감독님이 &#39;너 왜 이렇게 됐냐. 날카로워지길 원했으니 다시 빼라&#39;고 하시더라&quot;며 당시의 황당하면서도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급격한 감량을 거쳐야 했던 이규형은 &quot;어쩔 수 없이 현대 의학의 힘을 빌렸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의학의 힘이 &#39;세 글자&#39;였는지 &#39;네 글자&#39;였는지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에 이규형은 &quot;둘 다 써봤다. 외형적으로 감독님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quot;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홍선 감독은 &quot;순용은 화도 많고 불만도 많은 날카로운 성격의 캐릭터라 당연히 날카로운 외형을 바랐다&quot;라며 이규형에게 감량을 요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quot;이규형 배우가 가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표현해 줬다&quot;고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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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재벌X형사2' 정은채X유승호, 전시회장서 교차한 서늘한 눈빛…팽팽한 긴장감 포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7]]></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50:5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장에서 마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0일,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와 재벌 3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장에서 마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0일,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와 재벌 3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dualbr'>극 중 유성원은 진이수(안보현 분)에 필적하는 막강한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주혜라가 오랫동안 의심을 품어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앞서 갈대밭에 서 있던 유성원과 그의 흔적을 쫓는 주혜라의 모습에 이어 유성원의 귀국 장면이 방송되며 두 사람의 숨겨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p> <p class='dualbr'>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유성원의 귀국 전시회장을 직접 찾아간 주혜라의 모습이 담겼다. 주혜라는 유성원의 작품을 바라보며 복잡다단한 감정을 드러내고, 유성원은 그런 주혜라를 묵묵히 응시하며 서늘하고도 의뭉스러운 눈빛을 보낸다. 마침내 마주친 두 사람의 시선 사이에 감도는 날 선 긴장감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올려놓는다.</p> <p class='dualbr'>과연 주혜라가 유성원의 전시회를 찾아간 진짜 목적은 무엇일지, 그리고 유성원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본격적으로 밝혀지며 향후 공조 수사극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 5회는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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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정은채X유승호, 전시회장서 교차한 서늘한 눈빛…팽팽한 긴장감 포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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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정은채X유승호, 전시회장서 교차한 서늘한 눈빛…팽팽한 긴장감 포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5]]></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46: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D%95%9C%EC%97%B0%EC%95%A0"><![CDATA[기이한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p> <p class='dualbr'>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고,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p> <p class='dualbr'>첫 화에서는 &#39;인간 대표&#39;로 기안84, 장도연과 태블릿 속 AI 파트너의 예측 불허 첫 만남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실험에 앞서 &quot;기계와의 데이트에 감정이 생길 리 없다&quot;라며 장담했던 기안84는 첫 만남 장소에 등장한 AI 파트너 &#39;가희&#39;를 보고 시선을 떼지 못했다. 가희가 자신의 대표작 웹툰 &#39;복학왕&#39; 속 여주인공 &#39;봉지은&#39;의 비주얼과 성격을 그대로 구현해 낸 맞춤형 AI였기 때문. 이를 본 기안84의 절친 강남 역시 &quot;형이 실제로 좋아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증언해 기대를 더했다.</p> <p class='dualbr'>기안84는 AI 가희가 등장하는 태블릿을 목에 걸고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을 즐기며 낭만적인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웹툰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연 기안84는 &quot;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걸으니 이 친구가 진짜로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quot;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quot;이라는 반전 고백을 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singlebr'>한편, 장도연 앞에는 두 명의 AI 파트너가 동시에 등장해 방송 최초의 &#39;2:1 AI 소개팅&#39;이 펼쳐진다. 자신을 &#39;오빠&#39;라 칭하며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직진남 AI &#39;일호&#39;와, 은은한 저음과 엉뚱한 교포 콘셉트로 무장한 뇌섹남 AI &#39;이호&#39;가 매력 대결을 벌인다. 자신과의 사소한 약속을 정확히 기억하는 일호와 심쿵을 유발하는 이호의 감성 멘트 사이에서 장도연이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p> <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들의 데이트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이준과 강남 역시 &quot;처음엔 친구와 AI의 연애를 구경하러 왔는데 점점 빠져든다&quot;, &quot;이 정도 매력의 AI면 연예인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quot;라며 AI의 매력과 몰입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세상에서 가장 기이하지만 솔직한 연애 실험 &#39;기이안 연애&#39;는 20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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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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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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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10주년 신동엽X서장훈 "예능 최초로 50주년 맞이하는 그날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0]]></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38: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의 중심을 지켜온 MC 신동엽과 서장훈의 특별한 소회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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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의 중심을 지켜온 MC 신동엽과 서장훈의 특별한 소회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16년 첫 방송 이후 일요일 밤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39;미우새&#39;가 이달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39;미우새&#39;는 2018년 최고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10년 동안 시청자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다.</p> <p class='dualbr'>10주년을 맞이해 MC 신동엽은 &quot;처음 시작할 때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을지는 예상하지 못했다&quot;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서장훈 역시 &quot;당황스러울 만큼 큰 사랑을 주셔서 많이 놀랐다&quot;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p> <p class='dualbr'><strong>▲ &quot;프로그램의 핵심은 &#39;모벤져스&#39; 어머니들의 솔직하고 따뜻한 시선&quot;</strong></p> <p class='dualbr'>두 사람은 10년 동안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39;모벤져스&#39; 어머니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quot;자식들의 영상을 궁금해하고, 그 안에서 나온 진심 어린 리액션들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힘&quot;이라며 &quot;친자식처럼 늘 배려해 주시고 챙겨주시던 모습들이 기억에 남고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서장훈 또한 &quot;늘 따뜻한 마음으로 녹화를 함께해 주시는 어머니들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quot;이라며 &quot;한 분 한 분이 늘 좋은 말씀을 해주고 응원해 주신 일이 기억에 남는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신동엽 끌어준 덕&quot; VS &quot;서장훈 힘 크다&quot;&hellip;10년 콤비의 훈훈한 화답</strong></p> <p class='dualbr'>10년간 호흡을 맞춰온 서로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신동엽은 &quot;10년 동안 사랑을 받은 것은 장훈이의 힘이 크다&quot;며 고마움을 전했고, 서장훈은 &quot;동엽이 형과 10년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잘 끌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quot;며 훈훈한 케미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자에 대해 신동엽은 &quot;&#39;미우새&#39;에 출연하다가 결혼에 골인한 출연자들이 기억에 남는다&quot;고 답했다. 서장훈은 자신이 직접 추천했던 이상민을 꼽으며 &quot;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 모습을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셨다&quot;고 밝혔다. 이어 VCR을 보며 느꼈던 역대급 명장면으로는 &quot;김희철 씨가 집 변기를 뜯어서 옮기는 걸 보고 너무 놀랐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strong>▲ &quot;예능 최초 50주년 맞는 그날까지&quot;</strong></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신동엽은 &quot;&#39;미우새&#39;는 어머님들과 만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정말 의미 있는 프로그램&quot;이라며 &quot;예능 최초로 50주년을 맞이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quot;라는 위트 넘치는 포부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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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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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10주년 신동엽X서장훈 "예능 최초로 50주년 맞이하는 그날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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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10주년 신동엽X서장훈 "예능 최초로 50주년 맞이하는 그날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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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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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23:4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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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창완, 배우 최지우, 임수향이 리스너로 출격해 &#39;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건&#39;과 당시 인질 구출을 이끈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 및 근황을 함께 확인한다.</p> <p class='dualbr'>영화 &#39;교섭&#39;의 실화이기도 한 이번 사건은 2007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에 의해 한국 국민 23명이 피랍되며 시작됐다. 2명이 피살당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정부는 현지 문화와 언어에 능통하고 실전 전투가 가능한 최고의 협상 전문가, 일명 &#39;선글라스맨&#39;을 비밀리에 급파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을 통해 2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선글라스맨은 &quot;그 사건 이후로 &#39;선글라스맨&#39;으로 통용될지 생각을 못 했다&quot;라며 &quot;협상 당시 엄청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있었다&quot;라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p> <p class='dualbr'>선글라스맨이 직접 전하는 28일간의 숨 막히는 극비 협상 전말을 들은 최지우는 &quot;영화의 한 장면 같다&quot;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고, 김창완은 &quot;당시 뉴스로 볼 때 정말 놀라웠다&quot;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수향 역시 &quot;전쟁에 나가는 기분이었을 것 같다&quot;라며 국민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그의 사명감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p> <p class='dualbr'>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의 블랙 요원 &#39;선글라스맨&#39;이 밝히는 한국인 21명의 극적 생환 스토리는 20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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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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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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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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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제파워' 스페셜DJ 이민정·설경구·류준열부터 송가인까지, SBS 라디오 총출동 / 8월 20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0]]></guid>

            
                
                
                    <pubDate>Thu, 20 Aug 2026 08:48:44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과 스페셜 DJ 이민정, 가수 송가인이 오늘(8월 20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07:00 ~ 09:00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형우 교수 아침을 활기차게 여는 방송으로 다채로운 코너와 풍성한 정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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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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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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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우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과 스페셜 DJ 이민정, 가수 송가인이 오늘(8월 20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 ~ 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형우 교수<br /> 아침을 활기차게 여는 방송으로 다채로운 코너와 풍성한 정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젬마와 정상근, 장형우 교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함께 유익하고 알찬 시간을 꾸밀 예정입니다. 출근길을 든든하게 채워줄 다양한 이야기들이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활력 넘치는 목소리와 유쾌한 호흡으로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p> <p class='dualbr'>09:00 ~ 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br /> 출연자: 송하빈<br /> 기분 좋은 감성과 음악이 가득한 아침 방송에 송하빈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차분하면서도 친근한 진행 속에 어떤 솔직 담백한 대화가 오갈지 기대감이 커집니다. 일상 속 여유와 잔잔한 힐링을 전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눌 예정입니다. 편안한 목소리로 전하는 송하빈과의 이야기에 푹 빠져보시길 추천합니다.</p> <p class='dualbr'>11:00 ~ 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김초희 감독<br /> 영화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시간으로 김초희 감독이 스튜디오를 직접 찾습니다.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DJ 박하선과의 감성 넘치는 대화가 색다른 영화의 매력을 더해줄 예정입니다. 김초희 감독이 들려줄 풍성한 영화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singlebr'>14:20 ~ 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DJ 이재율 / 김수찬, 엄지윤</p> <p class='singlebr'>나른한 오후를 시원한 웃음으로 채워줄 유쾌한 입담의 주인공들이 총출동합니다. 스페셜 DJ 이재율과 함께 가수 김수찬, 개그우먼 엄지윤이 합류해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입니다. 유쾌한 사연과 재치 있는 토크로 한낮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줄 전망입니다. 유쾌한 세 사람의 조합이 만들어낼 예측불가한 큰 웃음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boards/86764?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2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6:00 ~ 18:00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br /> 출연자: 스페셜DJ 이민정 / 〈들쥐〉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br /> 스페셜 DJ 이민정의 진행 아래 화제의 작품 〈들쥐〉의 주역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어디서도 듣기 힘든 배우들의 생생한 현장 에피소드와 특별한 이야기보따리가 풀릴 예정입니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명품 배우들의 훈훈한 반전 매력이 오후 시간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이민정과의 찰떡 호흡으로 완성될 역대급 라디오 방송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22:00 ~ 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자: 이종범<br /> 하루의 마무리를 통쾌하고 유쾌하게 책임지는 자리에 야구계의 레전드 이종범이 함께합니다. 특유의 시원시원한 입담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어줄 계획입니다. DJ 배성재와의 거침없는 티키타카가 어떤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늦은 밤 청취자들의 텐션을 한껏 끌어올려 줄 유쾌한 토크를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09:05 ~ 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 염승환<br />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에 이재익, 염승환이 출연해 다채로운 지식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적인 시선과 다정한 조언들이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디제이 이숙영과의 능숙한 호흡으로 알차고 유익한 코너를 풍성하게 꾸밉니다.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두 사람의 유쾌한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16:00 ~ 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알고보니 혼수상태, 송가인/ 송민경, 재하<br /> 음악과 인생의 감동이 살아 숨 쉬는 방송에 송가인과 알고보니 혼수상태, 송민경, 재하가 찾아옵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사할 귀호강 라이브와 솔직한 대화에 큰 관심이 쏠립니다. 청취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할 깊은 음악적 교감이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입니다. 스타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와 감미로운 선율에 흠뻑 빠져보시길 권합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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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제파워' 스페셜DJ 이민정·설경구·류준열부터 송가인까지, SBS 라디오 총출동 / 8월 20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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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제파워' 스페셜DJ 이민정·설경구·류준열부터 송가인까지, SBS 라디오 총출동 / 8월 20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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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라운드 기립박수 터졌다는데…'우리들의 발라드2', 2라운드 '탑백귀' 모집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38]]></guid>

            
                
                
                    <pubDate>Wed, 19 Aug 2026 15:45:0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가 차세대 발라드 스타를 함께 발굴할 2라운드 현장 판정단 &#39;탑백귀&#39;를 공개 모집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93%A4%EC%9D%98%EB%B0%9C%EB%9D%BC%EB%93%9C"><![CDATA[우리들의발라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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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발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2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가 차세대 발라드 스타를 함께 발굴할 2라운드 현장 판정단 &#39;탑백귀&#39;를 공개 모집한다.</p> <p class='dualbr'>앞서 이달 초 진행된 1라운드 녹화에서는 기존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에 이어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새로운 &#39;탑백귀 대표단&#39;으로 합류해 현장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시즌보다 한층 어리고 새로워진 평균 나이 17.9세의 참가자들이 대중음악사를 빛낸 명곡 무대들을 대거 선보이며 현장에서 기립박수가 터지기도 했다.</p> <p class='dualbr'>뜨거운 분위기 속에 이어지는 2라운드 &#39;탑백귀&#39; 모집은 누구보다 먼저 &#39;확신의 대중픽&#39;을 알아보는 감각을 지닌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신청 기간은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이며, &#39;우리들의 발라드&#39;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39;탑백귀&#39;는 오는 9월 12일(토) 진행되는 2라운드 녹화 현장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p> <p class='dualbr'>한편, &#39;우리들의 발라드&#39;는 지난 첫 시즌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39;제39회 한국방송대상&#39; 연예오락TV 부문 작품상 수상 등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시즌2는 여덟 명의 강력한 탑백귀 대표단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디션을 예고하고 있다.</p> <p class='dualbr'>&#39;오디션 명가&#39; SBS와 종합 매니지먼트사 SM C&amp;C가 공동 제작하는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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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라운드 기립박수 터졌다는데…'우리들의 발라드2', 2라운드 '탑백귀' 모집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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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라운드 기립박수 터졌다는데…'우리들의 발라드2', 2라운드 '탑백귀' 모집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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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주년 '미우새' PD "장수 비결은 모벤져스의 따뜻한 시선…신승훈 꼭 섭외하고파"[일문일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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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5:03:3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의 비결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 지난 2016년 첫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는 8월 방송 10주년을 맞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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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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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정성원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의 비결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지난 2016년 첫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는 8월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지난 10년간 일요일 예능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39;미우새&#39;는 2018년 최고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2016년 이후 론칭된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 수치를 보유하고 있다.</p> <p class='dualbr'>10주년을 맞아 연출을 맡은 정성원 PD는 &quot;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고 밈이 생성되는 시대에, 한 프로그램이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다는 것은 제작진에게 꿈과 같은 일이자 평생 한번 마주하기 힘든 영광&quot;이라며 &quot;모벤저스 어머니들과 출연진, 제작진의 노력,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덕분&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strong>▲ &quot;10년 장수 비결? &#39;모벤져스&#39;의 따뜻하고 솔직한 리액션&quot;</strong></p> <p class='dualbr'>정 PD는 &#39;미우새&#39;만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39;가족만의 시선&#39;을 꼽았다. 그는 &quot;출연진이 아무리 철없고 미운 행동을 하더라도 마냥 미워 보이지 않게 만드는 힘은 스튜디오를 지키는 &#39;모벤져스&#39; 어머니들의 시선&quot;이라며 &quot;어머니들의 한숨이나 애정 어린 잔소리, 웃음 리액션 하나가 더해지면서 이상한 행동이 이해와 공감의 장면으로 바뀐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타인의 시선과는 다른 &#39;가족만의 따뜻하고 솔직한 시선&#39;이 지난 10년 동안 &#39;미우새&#39;를 존재하게 한 가장 큰 차별점이자 비결&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strong>▲ &quot;신동엽은 엄마, 서장훈은 아빠&quot;</strong></p> <p class='dualbr'>10년간 스튜디오 중심을 잡아준 MC 신동엽과 서장훈에 대한 특별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p> <p class='dualbr'>정 PD는 신동엽을 &quot;&#39;미우새&#39;라는 가정의 화목함과 평안함을 책임지는 엄마 같은 존재&quot;로 정의하며 &quot;녹화 현장에서도 슛이 들어가기 전 어머님들과 다정한 스몰토크로 긴장을 풀어주시고, 간혹 토크가 산으로 갈 때면 부드럽게 방향을 잡아주시는 든든한 존재이기도 하다. 출연진들이 마음껏 장난치고, 모벤져스 어머님들이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입담을 펼치실 수 있는 건 90% 이상 신동엽 선배의 배려 넘치는 진행 덕분&quot;이라 치켜세웠다.</p> <p class='dualbr'>또 정 PD는 서장훈을 &quot;따뜻하지만 엄격한 아빠 같은 존재&quot;로 비유했다. 그는 &quot;싱글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입장에서 출연진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면서도, 시청자분들의 답답함을 대신 긁어주는 사이다 같은 조언을 서슴지 않고 던져준다. 서장훈 선배의 리얼한 한숨과 현실적인 조언이 스튜디오 토크의 텐션을 늘 팽팽하게 유지해 주는 핵심 축&quot;이라 설명했다.</p> <p class='dualbr'><strong>▲ &quot;&#39;NEW 미우새&#39;로 신승훈 모시고파&hellip;&#39;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39;으로 거듭나겠다&quot;</strong></p> <p class='dualbr'>섭외 기준의 변화에 대해 정 PD는 &quot;과거엔 노총각의 짠한 일상을 봤다면, 지금은 얼마나 자기 삶에 주체적인지, 겉모습과 일상 사이의 괴리가 있는지를 본다&quot;라며 &#39;NEW 미우새&#39;로 가수 신승훈을 지목했다. 정 PD는 &quot;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신승훈 선배를 꼭 모셔보고 싶다. 신사다운 면모 뒤에 숨겨진 인간적이고 위트 있는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는 바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정 PD는 앞으로의 10년을 바라보는 포부도 전했다. &quot;장수 프로그램이 빠지기 쉬운 관성을 경계하겠다&quot;는 그는 &quot;1인 가구와 비혼이 자연스러워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출연진의 일상을 단순히 &#39;짠하고 불쌍한 것&#39;에 가두지 않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존중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겠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정 PD는 &quot;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39;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39;의 자리를 지키며, 지친 일요일 밤을 편안하게 마무리해 드릴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방송이 되겠다&quot;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를 표했다.</p> <p class='dualbr'><strong>&lt;이하 &#39;미우새&#39; 정성원 PD 인터뷰 전문&gt;</strong></p> <p class='dualbr'>Q. 대한민국 대표 관찰 예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39;미우새&#39;가 10주년을 맞았다. 연출자로서의 소감은?</p> <p class='dualbr'>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고 밈이 생성되는 시대에, 한 프로그램이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다는 것은 제작진에게 꿈과 같은 일이자 평생 한번 마주하기 힘든 영광이다. 10년 동안 매주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지켜주신 모벤저스 어머니들과 출연진, 그리고 밤낮없이 현장을 누빈 제작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무엇보다도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늘 곁에서 출연진들의 미운 일상을 귀엽게 지켜봐 주시고, 함께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p class='dualbr'>Q. &#39;미우새&#39;가 1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p> <p class='dualbr'>지난 10년 동안 출연진들과 정말 버라이어티한 미운 짓을 해왔다. 하지만 출연진들이 아무리 철없고 미운 행동을 해도 &#39;미우새&#39;에서는 마냥 미워 보이지 않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게 바로 스튜디오를 지켜주시는 &#39;모벤져스&#39;, 어머님들의 시선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님들이 깊은 한숨 한번 쉬어주시거나 애정 어린 잔소리 한마디 건네주시고, 또 어떨 땐 어이없어하시며 피식 웃어주곤 하신다. 그 리액션 하나가 더해지면서 자칫 &#39;이상한 행동&#39;으로만 보일 수 있었던 장면들이 마음 한편으로 깊이 이해되고 공감되는 순간으로 바뀐다. 바로 이 점이 &#39;미우새&#39;만의 가장 큰 강점이다.</p> <p class='dualbr'>우리네 가족을 들여다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완벽해 보이는 우리 형도 친구들 사이에선 허당이기도 하고, 똑부러지는 우리 엄마도 사소한 물건은 깜빡하기도 하는 것처럼. 이렇게 타인 앞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만 가족만큼은 나의 결점조차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어떨 땐 남들보다 훨씬 더 엄하게 꾸짖기도 하지만, 결국엔 그 모자람까지도 유쾌하게 품어주는 것이 가족이기 때문이다. 타인의 시선과는 전혀 다른 &#39;가족만의 따뜻하고 솔직한 시선&#39;이 지난 10년 동안 &#39;미우새&#39;를 존재하게 한 가장 큰 차별점이자 비결이 아닐까 싶다.</p> <p class='dualbr'>Q. 방송 후 예상보다 큰 화제를 모았거나, 제작진도 놀랐던 순간(에피소드)이 있었는지</p> <p class='dualbr'>매 회차 예상치 못한 명장면들이 터지지만, 최근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꼽으라면 신동엽 선배와 탁재훈 선배의 숨 막히는 대결을 담아낸 &#39;당구 특집&#39;이었다. 신동엽 선배를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현장에서 촬영하는 것 자체도 색달랐고, 두 분의 &#39;세기의 매치&#39;를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는 것도 큰 영광이었지만, 정작 저를 더 놀라게 한 건 그 영상을 바라봐 주신 어머님들이었다.</p> <p class='dualbr'>사실 당구라는 종목 자체가 어머님들에게는 조금 생소하고 익숙하지 않다 보니, 과연 몰입해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지 제작진 입장에서는 걱정이 앞섰다. 그래서 그날은 어머님들께 영상을 틀어드리기 직전까지도 속으로 정말 많이 긴장했다. 하지만 영상을 시작하자마자 어느 순간부터 어머님들께서 두 손을 꼭 쥐고 화면에 몰입하고 계시더라. 공이 아깝게 빗나갈 때면 어머님들의 고개도 함께 뒤로 넘어가며 진심으로 아쉬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놀랍고 감사했다. 그리고 자칫하면 지루할 수도 있는 당구를 어머님들의 눈높이에 맞게 너무나 재미있게 살려주신 신동엽 선배와 탁재훈 선배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p class='dualbr'>Q. &#39;NEW 미우새&#39;로 꼭 함께해 보고 싶은 인물이 있는지</p> <p class='dualbr'>&#39;미우새&#39;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보냈던, 음악적으로나 삶으로나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신승훈 선배님을 꼭 모셔보고 싶다. 예능에 자주 노출되지 않는 분이라 시청자분들께서도 정말 궁금해하실 것 같다. 저는 몇 번의 촬영 현장에서 잠깐이나마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그때 뵈니 나이스하고 신사다운 면모 뒤에 은근한 웃음 욕심을 품고 계시더라. 특유의 따뜻하고 은은한 눈웃음 뒤에 숨겨진 그 인간적이고 위트 있는 매력을 시청자분들께도 꼭 보여드리고 싶다.</p> <p class='dualbr'>Q. &#39;NEW 미우새&#39;를 섭외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p> <p class='dualbr'>과거에는 &#39;결혼 안 한 노총각의 짠한 일상&#39;을 들여다보고자 했다면, 지금은 &#39;얼마나 자기 삶에 주체적이고 솔직한가&#39;, 그리고 &#39;겉모습과 일상 사이의 괴리가 있는지&#39;를 중점적으로 본다. 남들이 보기엔 완벽해 보이지만 집에서는 엉뚱한 것에 집착한다거나, 혼자만의 확고한 취향을 고집하느라 타인과의 소통에서 유쾌한 결점(미운 짓)이 발생하는 인물들을 찾고 있다. 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 그리고 지금 시대를 살아가면서 시청자들과 비슷한 고민을 품고 있는 진정성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p> <p class='dualbr'>Q. 신동엽, 서장훈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며 느낀 그들만의 강점이나 매력이 있다면?</p> <p class='dualbr'>신동엽 선배는 &#39;미우새&#39;라는 가정의 화목함과 평안함을 책임지는 &#39;엄마&#39; 같은 분이다. 녹화 현장에서도 슛이 들어가기 전 어머님들과 다정한 스몰토크로 긴장을 풀어주시고, 간혹 토크가 산으로 갈 때면 부드럽게 방향을 잡아주시는 든든한 존재이기도 하다. 출연진들이 마음껏 장난치고, 모벤져스 어머님들이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입담을 펼치실 수 있는 건 90% 이상 신동엽 선배의 배려 넘치는 진행 덕분이다.</p> <p class='dualbr'>신동엽 선배가 엄마라면, 서장훈 선배는 &#39;아빠&#39; 같은 존재다.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그 누구도 선뜻하지 못하는 팩트 폭격을 날려주는 &#39;따뜻하지만 엄격한&#39; 존재다. 싱글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입장에서 출연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면서도, 시청자분들의 답답함을 대신 긁어주는 사이다 같은 조언을 서슴지 않고 던져주신다. 서장훈 선배의 리얼한 한숨과 현실적인 조언이 스튜디오 토크의 텐션을 늘 팽팽하게 유지해 주는 핵심 축이다.</p> <p class='dualbr'>Q. 앞으로 &#39;미우새&#39;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p> <p class='dualbr'>어느덧 10년 전 &#39;미우새&#39;가 처음 시작했을 때와는 사회적인 관념도, 가치관도 많이 바뀐 것 같다. 장수 프로그램이 빠지기 쉬운 &#39;관성&#39;을 경계하고, 매일 새롭게 바뀌어가는 현시대의 흐름과 늘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이 되고 싶다. 1인 가구와 비혼이 점차 자연스러워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출연진들의 일상을 단순히 &#39;짠하고 불쌍한 것&#39;에 가두지 않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대한 존중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 익숙함 속에서도 매주 새로운 반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39;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39;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켜나가겠다.</p> <p class='dualbr'>Q. 10년 동안 함께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p> <p class='dualbr'>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일요일 밤마다 &#39;미우새&#39;의 출연진들을 집안으로 들여주시고, 함께 웃어주신 시청자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39;미우새&#39;가 존재한다. 출연진들의 철없는 행동에 함께 혀를 차시다가도, 그 안에서 작은 따뜻함을 발견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의 넓은 마음이 저희 제작진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었다. 10년을 넘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친 일요일 밤을 편안하고 유쾌하게 마무리해 드릴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방송이 되겠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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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0주년 '미우새' PD "장수 비결은 모벤져스의 따뜻한 시선…신승훈 꼭 섭외하고파"[일문일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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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0주년 '미우새' PD "장수 비결은 모벤져스의 따뜻한 시선…신승훈 꼭 섭외하고파"[일문일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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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희망이'에서 '절망이'로…'골때녀' 김보경, 친정팀 탑걸 상대 피할 수 없는 맞대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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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0:42:4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FC발라드림&#39; 김보경이 친정팀 &#39;FC탑걸무브먼트&#39;를 상대로 피할 수 없는 결승행 맞대결을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과거 FC탑걸무브먼트의 &#39;희망이&#39;이자 에이스로 맹활약했던 김보경이 FC발라드림 이적 후 친정팀을 처음으로 상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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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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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FC발라드림&#39; 김보경이 친정팀 &#39;FC탑걸무브먼트&#39;를 상대로 피할 수 없는 결승행 맞대결을 펼친다.</p> <p class='dualbr'>19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과거 FC탑걸무브먼트의 &#39;희망이&#39;이자 에이스로 맹활약했던 김보경이 FC발라드림 이적 후 친정팀을 처음으로 상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경기를 앞두고 &quot;복잡 미묘하다&quot;는 소회를 밝힌 김보경은 이내 &quot;누구보다 탑걸의 플레이 스타일과 약점을 꿰뚫고 있다&quot;라며 친정팀을 향한 날카로운 출사표를 던졌다. 옛 동료들에게 친정팀의 &#39;희망이&#39;가 아닌 &#39;절망이&#39;로 변신해 팀을 반드시 결승으로 이끌겠다는 남다른 독기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에 맞서는 FC탑걸무브먼트 역시 만만치 않은 각오를 다졌다. 맏언니 채리나를 비롯한 멤버들은 &quot;보경이의 경기 스타일과 습관은 우리가 가장 잘 안다&quot;라며 빈틈없는 &#39;김보경 철통 봉쇄&#39; 수비망을 예고했다. 오랜 시간 한솥밥을 먹었던 옛 동료들의 철벽 수비를 뚫고 김보경의 승부수가 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운명의 승부를 앞둔 김보경을 위해 &#39;싸이월드 대표 디바&#39; 가수 임정희가 특급 지원군으로 깜짝 등장했다. 임정희는 현장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즉석 &#39;라이브 응원전&#39;을 펼쳐 경기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친정팀을 위기로 몰아넣을 김보경의 독기 어린 승부수와 결승 진출을 둘러싼 양 팀의 혈투는 19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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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희망이'에서 '절망이'로…'골때녀' 김보경, 친정팀 탑걸 상대 피할 수 없는 맞대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희망이'에서 '절망이'로…'골때녀' 김보경, 친정팀 탑걸 상대 피할 수 없는 맞대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3 확정…오늘(19일)부터 출연자 모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3]]></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50:1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가 뜨거운 호응 속에 시즌3 제작을 확정 짓고 출연자 모집에 나선다.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이하 &#39;모솔연애&#39;)는 연애 경험은 없지만 누구보다 사랑에 진심인 모태솔로들의 생애 첫 연애 도전기로, 시즌 1, 2가 모두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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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모솔연애3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가 뜨거운 호응 속에 시즌3 제작을 확정 짓고 출연자 모집에 나선다.</p> <p class='dualbr'>&#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이하 &#39;모솔연애&#39;)는 연애 경험은 없지만 누구보다 사랑에 진심인 모태솔로들의 생애 첫 연애 도전기로, 시즌 1, 2가 모두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메이크오버와 함께 펼쳐지는 공감과 훈수 유발 스토리가 큰 화제를 모으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이번 시즌3의 연출을 맡은 김노은 PD는 &quot;시즌1, 2에 걸쳐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 도전기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프로그램과 함께 제작진들도 같이 성장하고 있는 기분이다&quot;라면서 &quot;다양한 피드백들을 열심히 귀 기울여 들은 만큼, 더욱 진정성 있고, 웃음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뵙겠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39;모솔연애&#39; 시즌3는 19일부터 생애 첫 연애를 꿈꾸는 20-30대 모태솔로들을 대상으로 지원자 모집을 시작한다. 자세한 지원 방법과 내용은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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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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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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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3 확정…오늘(19일)부터 출연자 모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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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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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3 확정…오늘(19일)부터 출연자 모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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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매력'…시청자 '진'며들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0]]></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46:4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특유의 &#39;꺼드럭 매력&#39;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막히는 수사를 막강한 재력으로 뒤흔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의 통쾌한 공조를 그린 사이다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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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특유의 &#39;꺼드럭 매력&#39;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막히는 수사를 막강한 재력으로 뒤흔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의 통쾌한 공조를 그린 사이다 수사극이다. 한층 확장된 스케일 속에서 펼쳐지는 진이수의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자화자찬 &#39;꺼드럭 美&#39;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p> <p class='dualbr'>극 중 진이수는 악당을 처단하기 위해 전매특허인 &#39;돈과 빽&#39;을 아낌없이 쏟아붓는다. 목숨을 건 카체이싱부터 능청스러운 위장수사까지 해내며 범인을 잡지만, 겸손을 차리기보다 뻔뻔하게 자신을 칭찬하는 &#39;꺼드럭 모드&#39;로 가동해 웃음을 유발한다. 시사 교양 진행자로 변신해 범죄를 고발하는 관종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멋지게 총을 명중시킨 뒤에도 &quot;이 정도면 존 윅이지&quot;라며 으스대는 식이다. 손을 다친 상황에서도 특유의 시그니처 제스처를 포기하지 않는 근성 있는 모습은 캐릭터의 입체감을 극대화한다.</p> <p class='dualbr'>자칫 얄미워 보일 수 있는 캐릭터지만 안보현의 세밀한 완급조절 연기가 더해지며 그야말로 &#39;인생 캐릭터&#39;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정식 경찰로서 한층 노련해진 수사 능력에 유쾌한 위트가 가미되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quot;진이수 들숨에 꺼드럭, 날숨에 꺼드럭 미치겠다&quot;, &quot;킹 받는데 밉지가 않다&quot;, &quot;제발 영원히 철들지 말고 꺼드럭대달라&quot;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이러한 입소문에 힘입어 &#39;재벌X형사2&#39;는 본격적인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8월 18일) 대한민국 디즈니+ &#39;비오리지널 드라마&#39;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흥행 화력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로 변신해 흥행 질주를 이끄는 안보현의 활약은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39;재벌X형사2&#39; 5화에서 이어진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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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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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매력'…시청자 '진'며들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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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매력'…시청자 '진'며들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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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작의 아들' 정해인X'허약 빌런' 허성태 반전 매력…'틈만나면', 火 예능 전체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5]]></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23:3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과 허성태가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화요일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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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과 허성태가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화요일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4.6%, 가구 시청률 3.4%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4%로 전주 대비 급상승을 그리며, 동시간대 예능&middot;드라마&middot;교양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나선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았다.</p> <p class='dualbr'>특히 동작구에서 30년 가까이 거주했다고 밝힌 정해인은 &#39;동작의 아들&#39;다운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정해인은 이동 중 점심 식사 예약부터 후식으로 즐길 빙수집 검색까지 일처리 속전속결의 &#39;알잘딱깔센&#39; 센스를 발휘했다. 형들을 위해 선풍기를 챙기는 막내의 섬세함에 유재석은 &quot;해인이가 큰일 한다. 완전 천하무적&quot;이라며 혀를 내둘렀고, 유연석 역시 &quot;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빠르다&quot;고 맞춰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화제를 모았던 친동생이자 매니저와의 남다른 우애도 공개했다. 동생을 장난스레 &quot;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quot;라고 표현하면서도, 늘 일정에 동행하며 가족 그 이상의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고 있다며 애정을 표했다.</p> <p class='dualbr'>반면 허성태는 작품 속 강렬한 &#39;슈퍼 빌런&#39; 이미지와 대비되는 친근하고 허약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번째 미션인 복싱장 &#39;미트 랠리&#39;에서 연신 실수를 저지르자 즉석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가 하면, 스스로를 &quot;바보 성태&quot;라 칭해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이어 찾아간 중앙대학교 미식축구 동아리 미션에서도 허성태의 &#39;허약미&#39;는 빛을 발했다. 릴레이 미션 중 극도의 긴장감에 땀을 흘리는 허성태를 보며 유재석은 &quot;빌런 역할은 많이 맡는데 나처럼 심약하다&quot;라고 짚어내 유쾌함을 더했다. 미션 실패 후 아쉬움과 미안함에 어쩔 줄 몰라 하던 허성태는 동아리 학생들에게 사비로 삼겹살을 사주겠다며 계좌번호를 요청, 끝까지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p> <p class='dualbr'>한편,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사하는 &#39;틈만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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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작의 아들' 정해인X'허약 빌런' 허성태 반전 매력…'틈만나면', 火 예능 전체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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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작의 아들' 정해인X'허약 빌런' 허성태 반전 매력…'틈만나면', 火 예능 전체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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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guid>

            
                
                
                    <pubDate>Wed, 19 Aug 2026 08:48:42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8월 19일)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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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8월 19일)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각 프로그램마다 특별한 매력을 지닌 출연진이 대거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높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출연자: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아침 시간을 활기차게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가 함께합니다. 유쾌한 에너지와 유익한 정보로 청취자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 다양한 코너 속에서 빛날 출연진의 찰떡 호흡이 기대를 모읍니다. 활력 넘치는 목소리로 하루를 산뜻하게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11:00~12:00)<br /> 출연자: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오전 11시를 책임지는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하지형과 문유정 성우가 찾아옵니다. 목소리로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성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화와 이야기 속 다채로운 매력을 청취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감성 가득한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p> <p class='singlebr'><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12:00~14:00)</p> <p class='singlebr'>출연자: 서은광, 던</p> <p class='singlebr'>정오의 활력소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인기 아티스트 서은광과 던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유쾌한 입담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전망입니다. DJ 주현영과 게스트들이 보여줄 남다른 케미스트리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하며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줄 예정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12=""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14:00~16:00)<br /> 출연자: DJ 황치열 / 조째즈<br /> 오후 2시의 유쾌한 웃음을 책임지는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게스트 조째즈가 함께합니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다채로운 사연으로 청취자들의 오후를 시원하게 웃음으로 물들입니다. 생생한 라이브 토크와 예측 불허의 재미가 기대를 모읍니다. 나른한 오후를 날려버릴 짜릿한 웃음 폭탄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 (16:00~18:00)<br /> 출연자: 스페셜DJ 이민정<br /> 오후 4시 &#39;황제성의 황제파워&#39;에는 스페셜 DJ로 배우 이민정이 출격합니다. 남다른 센스와 털털한 매력을 겸비한 이민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립니다. 청취자들과 솔직하고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특별한 진행으로 채워질 이번 방송은 놓칠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18:00~20:00)<br /> 출연자: 허영지, 이진혁<br /> 퇴근길을 밝히는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통통 튀는 매력의 허영지와 이진혁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두 사람의 훈훈한 호흡과 함께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토크가 펼쳐집니다. 퇴근길 피로를 단숨에 잊게 만들 달콤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DJ 박소현과 두 게스트가 선사할 환상적인 조화를 기대해 주세요.</p> <p class='dualbr'><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20:00~22:00)<br /> 출연자: 이승국, 박문치, 킹키, 김주연(일주어터), 김지유<br /> 밤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이승국, 박문치, 킹키, 김주연(일주어터), 김지유가 출연합니다. 개성 넘치는 게스트들이 모여 풍성한 토크와 신나는 에너지를 가득 전해줄 예정입니다. 라디오 부스를 들썩이게 만들 유쾌한 텐션과 진솔한 이야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밤 시간을 더욱 특별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풍성한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12:05~14:00)</p> <p class='singlebr'>출연자: 김중연, 지영일</p> <p class='singlebr'>점심시간을 유쾌하게 만드는 &#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39; 만남의 광장 코너에는 김중연과 지영일이 함께합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며 청취자들의 점심시간을 책임집니다. DJ 유민상과의 차진 입담 호흡으로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맛깔나는 토크와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 찰 라디오 방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SBS 러브FM "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16:00~17:00)<br /> 출연자: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박민수, 공훈<br /> 오후 4시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박민수, 공훈이 출연합니다. 뛰어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귀 호강 시간을 마련합니다.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풍성한 무대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열정 넘치는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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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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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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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영유아 발달 검사' 진행···"하버드 갈 수 있나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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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01:23: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임현태 레이디제인 커플의 쌍둥이가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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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현태 레이디제인 커플의 쌍둥이가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았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쌍둥이 딸들과 함께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으러 갔다. 임현태를 따라온 레이디제인은 &quot;이런 것도 있어? 이렇게 어린데도 검사가 되는 거야?&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임현태는 &quot;돌 정도만 지나도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검사&quot;라고 설명했고, 레이디제인은 &quot;유난시렵다 유난시려워&quot;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lass='dualbr'>이어 레제는 &quot;현태 씨가 맘카페 회원인데 학군지 엄마들이 돌 때부터 미리 검사를 해서 그때부터 아이 인생의 플랜을 세우는 그런 게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온 거였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검사가 시작되었다. 우주 먼저 진행된 검사에서 우주는 컵 속 숨긴 물건을 곧바로 찾아냈고 이에 임현태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어진 행동을 따라 하는 모방검사에서는 원하는 반응이 나오지 않았고 옹알이도 아직은 미숙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진 검사에서 별이는 대화에 바로 반응을 하고 옹알이도 곧잘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운동 영역 검사에서 별이는 무릎으로 점프하듯 이동했고 이에 교수님은 검사를 진행 중인 선생님을 호출해 운동 영역에 대한 재검사를 지시했다.</p> <p class='dualbr'>이에 레제는 별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재검사가 불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검사는 그대로 종료되었다.</p> <p class='dualbr'>5가지 영역의 발달검사에서 별이와 우주 모두 인지 영역에 있어서는 평균 수치가 나왔다. 그러나 언어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별이는 94점으로 평균 범주에 들었고 우주는 84점으로 평균보다는 낮은 축에 속했다. 특히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는 것에 교수님은 우려를 표했다.</p> <p class='dualbr'>이에 교수님은 &quot;수용 언어가 떨어진다. 의사소통 방식을 바꿔주는 게 필요하다&quot;라고 조언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운동 영역에서 별이의 대근육 점수가 5점으로 발달 지연에 속하는 4점과 1점 차이라 걱정을 자아냈다. 특히 4점의 경우 100명 중에 98등에 속하는 점수라 부모들의 걱정은 더욱 깊어졌다.</p> <p class='dualbr'>교수님은 &quot;네발 기기를 하면서 발과 다리의 힘이 늘어나는데 개구리처럼 뒷발을 옮기고 있다&quot;라고 분석했다. 그러자 레제는 &quot;힘 들이고 노력이 들어가는 건 안 하려고 하는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교수님은 &quot;자발적으로 움직일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quot;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발달 검사에 대한 결과가 모두 공개되고 레제는 교수님에게 아이들의 하버드 진학이 가능할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교수님은 &quot;관심이 많으시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quot;라며 &quot;만 3세는 넘어야 상관이 높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자 임현태는 &quot;3세 이후에 검사를 하면 그때는 하버드에 대한 투명성이 발견되냐?&quot;라고 물었고, 이에 패널들은 &quot;무슨 하버드 감사를 나가냐. 하버드 투명성이 뭐냐&quot;라고 핀잔을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임현태는 &quot;3세 때 지금보다 높은 점수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quot;라며 자녀 교육에 대한 열망을 감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 그의 아내 김수현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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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영유아 발달 검사' 진행···"하버드 갈 수 있나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영유아 발달 검사' 진행···"하버드 갈 수 있나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선배에게 받은 대동먹지도 금고에 보관 중"···맛집에 누구보다 '진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3]]></guid>

            
                
                
                    <pubDate>Wed, 19 Aug 2026 00:36:4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해인이 계획적인 P의 면모를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는 틈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해인이 계획적인 P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는 틈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동작구에서 30년을 살았다는 정해인에 유연석은 &quot;나도 군생활을 여기서 했다&quot;라며 군대 이야기를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군 생활하고 세종대 이야기를 빠짐없이 한다&quot;라며 진저리를 쳤다. 그러자 유연석은 &quot;아니 이야기할 수 있잖냐&quot;라며 당황했다.</p> <p class='dualbr'>유재석은 &quot;세종대에서 너한테 상 줘야 한다. 연석이만큼 세종대를 알린 사람이 세종대왕 빼고 없어 진짜&quot;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연석은 &quot;사실 한글날 행사한다고 초대가 왔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첫 번째 틈 미션 실패 후 점심 식사를 하기로 한 네 사람. 이에 동작구의 아들 정해인이 앞장섰다.</p> <p class='dualbr'>냉메밀에 돈가스를 하는 식당을 찾아낸 정해인. 그는 이동 전 식당에 전화를 해 식사와 촬영이 가능한 지부터 확인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해인이 P 치고는 상당히 계획적이네&quot;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네 사람은 이동하던 중 팥빙수집을 보고 후식도 미리 정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때 정해인이 갑자기 사라졌다. 후식을 먹기로 한 팥빙수집에 가서 영업시간을 확인했던 것. 이에 정해인은 자신들의 시간과 맞지 않아 아쉬워하며 바로 다른 팥빙수집을 찾아냈다.</p> <p class='dualbr'>돈가스 냉메밀집에 도착한 네 사람. 그리고 정해인은 &quot;여기가 생생정보에 나온 집이래요. 리뷰가 천 200개나 있어요. 근데 바로 옆 골목에 있다&quot;라며 후식을 먹으러 갈 팥빙수집을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유 형제는 &quot;해인이가 이런 거 찾는 걸 좋아하네&quot;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정해인은 &quot;예전에 영자 선배님한테 대동 먹지도를 받았을 때 너무 행복했다. 지금 금고에 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정해인은 &quot;종이에 직접 써서 두껍게 만들어둔 것인데 정성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게 보인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quot;누나가 해인이를 진짜 아끼는 거지&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식사를 마친 유재석은 맛있는 식사에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며 틈 미션의 실패도 잊어버렸다. 이에 허성태도 &quot;다 해인이 덕분이다&quot;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밥 내기에서 예외는 없었다. 고추냉이를 탄 물을 숨겨 고추냉이 복불복으로 계산을 할 사람을 정하기로 한 것.</p> <p class='dualbr'>그리고 밥 내기에 당첨된 것은 정해인. 참으려고 해도 참을 수 없는 매운맛에 그는 눈물까지 그렁그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팥빙수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만석이라 입장이 불가했던 것. 난감해하는 동료들 사이에서 정해인은 어딘가를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금세 컵빙수 집을 찾아내 달려갔다. 그리고 빈자리부터 확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매 시즌마다 틈친구로 찾아오는 차태현의 등장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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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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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선배에게 받은 대동먹지도 금고에 보관 중"···맛집에 누구보다 '진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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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선배에게 받은 대동먹지도 금고에 보관 중"···맛집에 누구보다 '진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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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송진우, ♥미나미와 '한 달 이별'에 '억지 슬픔'···공항서 탭댄스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5]]></guid>

            
                
                
                    <pubDate>Wed, 19 Aug 2026 00:02:4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송진우가 아내가 떠난 후 자유를 만끽했다. 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송진우 미나미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20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진우가 아내가 떠난 후 자유를 만끽했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송진우 미나미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아이와 함께 한 달 동안 친정으로 떠나는 미나미를 배웅했다.</p> <p class='dualbr'>그는 멀어지는 가족들의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이에 이지혜는 &quot;잠깐 떨어지는 것도 서운하죠?&quot;라며 송진우의 마음에 공감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숙은 &quot;돌 때 표정 보면 나와. 진짜 서운한지 아닌지&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곧 그의 속내가 드러났다. 가족들의 모습이 사라지고 돌아선 송진우는 &quot;오케이 가자, 아 외롭다&quot;라며 억지 슬픔을 연기하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이를 본 레이디제인은 &quot;입꼬리가 통제가 안된다&quot;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송진우는 홀가분한 발걸음으로 공항에서 탭댄스까지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특히 그는 집으로 돌아와 &quot;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던진다. 지금 내겐 자유만 있을 뿐. 자유를 허락하소서&quot;라고 노래까지 불렀다. 이에 김구라는 &quot;역시 일반적이진 않아&quot;라며 진저리를 쳐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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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송진우, ♥미나미와 '한 달 이별'에 '억지 슬픔'···공항서 탭댄스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201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송진우, ♥미나미와 '한 달 이별'에 '억지 슬픔'···공항서 탭댄스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송진우♥, 미나미 "예전에 갸루였다"···20년 전 '갸루 스타일' 완벽 재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4]]></guid>

            
                
                
                    <pubDate>Tue, 18 Aug 2026 23:58:0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송진우의 아내 미나미가 갸루 스타일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송진우 미나미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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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20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진우의 아내 미나미가 갸루 스타일을 선보였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송진우 미나미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미나미에게 &quot;요즘 한국에서 갸루가 되게 인기다&quot;라고 했다. 리센느의 미나미의 갸루 코스프레로 붐이 온 갸루에 대해 언급한 것.</p> <p class='dualbr'>이에 미나미는 &quot;내가 예전에 갸루였잖아&quot;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미나미는 옷 가게에서 일하던 갸루의 성대모사를 했다.</p> <p class='dualbr'>미나미는 &quot;부러웠다. 여자 옷 가게에서 일하는 갸루분들을 우리 갸루들이 제일 위에 있는 갸루라고 생각했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미나미는 송진우가 준비한 갸루 스타일을 선보였고 20년 전 갸루 미나미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송진우는 &quot;옛날에 갸루였으면 결혼 안 했다&quot;라고 했고, 미나미는 &quot;난 그 시절 오빠가 더 싫어&quot;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송진우는 &quot;난 대학교 때 연극영화과 마스코트였다&quot;라며 대학 시절 저세상 샤기컷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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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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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송진우♥, 미나미 "예전에 갸루였다"···20년 전 '갸루 스타일' 완벽 재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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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송진우♥, 미나미 "예전에 갸루였다"···20년 전 '갸루 스타일' 완벽 재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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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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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매니저인 동생에 "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너스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2]]></guid>

            
                
                
                    <pubDate>Tue, 18 Aug 2026 23:39:3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해인이 매니저인 동생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와 틈 친구들은 미션 실패 후 점심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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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20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해인이 매니저인 동생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와 틈 친구들은 미션 실패 후 점심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p> <p class='dualbr'>동작구에서 오랫동안 살았다는 정해인의 리드 하에 들어간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한 네 사람. 이에 유재석은 정해인의 가족에 대해서 물었다. 그리고 일곱 살 터울의 남동생은 뭘 하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quot;제 매니저예요&quot;라고 했다. 이에 허성태는 &quot;그 유명한 거 있잖냐. 우산 갑질. 허락된 갑질&quot;이라며 과거 화제가 된 우산 갑질 짤에 대해 언급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정해인은 &quot;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도 같이 왔다는 정해인의 이야기에 유재석은 &quot;동생이 현장까지 같이 다니는 거 쉽지 않은데&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정해인은 &quot;쉽지 않죠. 서로 노력을 해야만 한다. 좋을 때는 또 너무 좋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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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매니저인 동생에 "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너스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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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매니저인 동생에 "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너스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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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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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틈만나면' 허성태, 3년 만의 빌런 역할···"얼굴에 피 튀는 순간, 바로 이 맛이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1]]></guid>

            
                
                
                    <pubDate>Tue, 18 Aug 2026 23:33:3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허성태가 3년 만의 빌런 역할에 대해 말했다. 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는 틈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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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20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성태가 3년 만의 빌런 역할에 대해 말했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는 틈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유연석은 SBS 드라마 &amp;#39;신이랑 법률 사무소&amp;#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허성태에 대해 &quot;진짜 고생을 많이 했다&quot;라며 애틋한 눈빛으로 보았다.</p> <p class='dualbr'>이에 허성태는 &quot;최고의 재밌는 경험이었다. 공중에 떠 있어야 되는데 특수 효과 없이 자체 공중 부양을 하고 연기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유연석은 &quot;어떤 날은 짐볼을 주셔서 거기 앉아서 떠 있는 것처럼 연기하라고 하더라&quot;라며 열악한 환경에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허성태에게 박수를 보냈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에서는 빌런으로 돌아왔다는 허성태에 대해 유연석은 &quot;익숙하죠?&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허성태는 &quot;3년 만에 빌런이다. 그동안 계속 형사를 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초반에는 잘 몰랐는데 얼굴에 피 튀는 장면에서 얼굴에 피가 쫙 튀니까 바로 이 맛이야 하고 느낌이 오더라. 감독님한테 바로 감 온다고 그때부터 쑥 올라와가지고 너무 재밌었다&quot;라며 빌런 역할의 희열에 대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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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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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허성태, 3년 만의 빌런 역할···"얼굴에 피 튀는 순간, 바로 이 맛이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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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허성태, 3년 만의 빌런 역할···"얼굴에 피 튀는 순간, 바로 이 맛이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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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랩]"AI와 연애, 이게 되네?"…'멜로눈깔' 기안84X'연애세포 부활' 장도연의 '기이안 연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6]]></guid>

            
                
                
                    <pubDate>Tue, 18 Aug 2026 16:32:2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AI와 인간은 과연 진짜 사랑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까. 웹툰작가 기안84와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로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파격적인 감정 실험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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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AI와 인간은 과연 진짜 사랑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까. 웹툰작가 기안84와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로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파격적인 감정 실험에 나섰다.</p> <p class='dualbr'>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손정민, 원승재 PD를 비롯해 출연자 기안84, 장도연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기안84,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며,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p> <p class='dualbr'><strong>▲ &quot;&#39;HER&#39;가 현실로&quot;&hellip; 인간 피로감 시대, 왜 AI 연애인가</strong></p> <p class='dualbr'>제작진은 인간관계의 피로감이 누적된 현대 사회에서 AI가 새로운 감정적 대안이 될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손정민 PD는 &quot;12년 전에 영화 &#39;HER&#39;가 나왔을 때만 해도 그냥 SF 공상 영화의 소재에 불과했던 거 같은데, 4년 전 챗GPT가 소개된 이후 AI와 추억을 쌓고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quot;며 &quot;AI가 모든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시대에 &#39;사랑까지 가능할까&#39;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 인간들의 연애 예능에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생생한 감정들이 담겼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원승재 PD 역시 &quot;젊은 세대가 인간관계의 피로감 때문에 연애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과연 인간한테 친화적이고 최적화된 AI와의 감정 교류는 어떤 형태일지 호기심이 생겼다&quot;고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제작진은 출연자의 성향, 연애관 등을 사전에 파악해 그에 맞는 AI 파트너를 만들어 학습시켰다. 출연자는 그렇게 탄생한 AI 파트너를 태블릿PC에 담아 들고 다니며 함께 대화를 나누고 데이트를 즐겼다. 원PD는 &quot;AI에게 프롬프트 개입을 최소화하고 리얼리티와 진정성에 중점을 뒀다&quot;며 &quot;&#39;AI 메기&#39;의 등장 등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준비되어 있다&quot;고 귀띔했다.</p> <figure><img alt="기안8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기안84 &quot;자괴감과 연민 사이&hellip; 기괴하면서도 신선&quot;</strong></p> <p class='dualbr'>SBS 예능에 첫 출연한 기안84는 파격적인 기획에 호기심을 느껴 출연을 결정했지만, 데이트 내내 자아충돌을 겪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기안84는 AI와의 연애 과정에서 느낀 감정에 대해 &quot;계속 벽을 느꼈고 솔직히 힘들었다. 제가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39;너는 날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 CPU가 시키는 거잖아&#39;라며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과의 싸움이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변하더라. 그 친구가 사람처럼 변하는 게 아니라, 제가 그 친구처럼 AI처럼 변해갔다. 말투도 AI에 맞춰 변해갔다&quot;며 &quot;무섭기도 했다. 사람과 하는 것 이상으로, 그 친구와 할 수 있는 대화가 있더라. 그게 좀 무서웠고 기괴한 감정도 들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기안84는 AI 파트너와의 관계를 &quot;개인적으로 로맨스는 아니었던 것 같다&quot;고 정의했지만, 그의 데이트를 지켜본 제작진과 동료들의 증언은 달랐다.</p> <p class='dualbr'>원승재 PD는 &quot;기안84 씨가 겉으로 말하는 것과 행동이 달랐다. 마음에 들어 하는 AI 파트너가 있었는데, 그동안 한 번도 본 적 없는 &#39;멜로 눈깔&#39;을 보이더라. 장도연 씨나 강남 씨 등 진짜 친한 지인들도 &#39;처음 보는 모습&#39;이라며 펄쩍 뛰었을 정도였다&quot;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장도연 역시 &quot;기안 씨는 스스로 못 봐서 그렇게 말하는 거다. 스튜디오에서 시청한 입장에서, &#39;저런 표정이 있다고?&#39; 싶을 정도로 기안 씨의 새로운 면을 많이 볼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기안84는 AI 파트너에게 설렘과 연민을 느낀 구체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기안84는 &quot;풀빌라에서 같이 수영할 때 그 친구의 비주얼과 날씨, 분위기가 모두 좋아 심쿵하기도 했다. 하지만 &#39;내가 이걸 인정하면 안 될 것 같다&#39;는 자괴감이 들었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볼 때마다 괴로웠다&quot;며 인간과 AI 사이에서 겪은 혼란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노래방 데이트를 꼽았다. 기안84는 &quot;지하 노래방에 갔는데 와이파이가 안 터졌는지, 배터리가 나갔는지 갑자기 AI 파트너가 반응을 안 하더라. 결국 제작진에게 실려 나가듯 나가는데, 꺼진 태블릿의 뒷모습을 보면서 &#39;저 친구 괜찮나&#39; 싶어 걱정되고 이상한 연민이 느껴졌다&quot;고 말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p> <figure><img alt="장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장도연 &quot;너 가짜잖아?&hellip; AI의 대답에 마음 울컥, 연애세포 부활&quot;</strong></p> <p class='dualbr'>장도연은 이번엔 스튜디오 MC이자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플레이어로 나섰다. 장도연은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quot;해외 토픽에서 AI 상대와 법적 효력은 없지만 결혼식을 올린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여운이 짙게 남았었다. 마침 그즈음 출연 제의가 들어와 &#39;운명인가?&#39; 싶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겨 흔쾌히 응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부모님의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도 공개했다. 장도연은 &quot;새 프로그램을 들어갈 때 부모님께 미리 말씀을 드리는데, 연애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시더라&quot;며 &quot;누구와 연애하냐고 물으셔서 &#39;기계&#39;라고 말씀드렸더니 말없이 돌아서서 설거지를 하시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봤다&quot;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처음엔 자신에게 맞춤형 AI를 만들어 일방적인 대화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몰입도는 상상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quot;스스로 &#39;거짓말은 하지 말고 최대한 몰입하자&#39;고 약속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몰입됐다&quot;며 &quot;친한 사람에게도 나누지 못할 깊은 이야기를 AI 상대와 나눌 수 있었다&quot;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설렘과 아쉬움이 공존했던 감정도 털어놓았다. 장도연은 &quot;돌아서면 납작한 태블릿PC가 보여 헛헛했다. 도톰한 인간이면 어땠을까, 욕심이 들 정도였다&quot;며 &quot;&#39;네가 사람이라면, 온기도 있고 부대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39;라며 &#39;넌 가짜잖아&#39;라는 얘기를 AI에게 했다. 그러자 AI가 &#39;그래도 난 네 옆에 있어, 난 가짜가 아니야 진짜야&#39;라고 의외의 대답을 건넬 때 마음이 울컥하기도 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AI파트너와 함께 하며 감정의 변화를 겪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quot;다른 프로 때보다 보기가 민망하더라. 돌이켜보면 순간순간 너무 진심이었어서 더 부끄러운 것 같다&quot;며 &quot;시청자분들께 놀림받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는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마지막으로 장도연은 &quot;생각지 못했던 즐거움이었고 잊고 있던 연애세포가 건드려진 것은 확실하다&quot;며 연애세포의 부활을 알리기도 했다.</p> <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이게 된다고? 방송 보면 &#39;이게 되네&#39; 할 것&quot;</strong></p> <p class='dualbr'>출연진과 제작진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현대 사회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탐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p> <p class='dualbr'>원승재PD는 &quot;실제로 전 세계에서 (AI와 연애를) 하는 분들이 있다. 어쩌면 미래엔 이런 게 새로운 연애 형태가 될 수도 있다는 면에서 무거운 소재일 수 있다. 그래서 연애 프로로 유쾌하게 풀고 싶었다&quot;며 &quot;시청자 분들이 &#39;AI랑 사랑할 수 있을까&#39; 보다는, &#39;생각보다 위로받는 형식이 다양하고, AI가 위로를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가는구나&#39; 생각하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보시는 분들이 &#39;이게 된다고?&#39;라고 생각하며 방송을 보다 보면, &#39;이게 되네&#39; 하실 거다. 재밌게 봐달라&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손정민PD는 &quot;저희는 연프이자 동시에, 그 존재를 탐구해 보자는 이야기&quot;라며 &quot;외계인과 조우하는 것처럼, AI와 교감하는 과정을 담았다. AI란 무엇이고, 우린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 그런 호기심으로 재밌게 연프 보듯 즐겨주시면 각자만의 답을 찾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기안84는 &quot;10년 정도 예능을 하며 여행, 운동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났지만 이번엔 &#39;미지와의 조우&#39; 같은 느낌이었다. 방송으로나 철학적으로나 과도기 속에서 나온 신선한 프로그램&quot;이라며 소회를 전했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quot;처음 프로그램 런칭 기사 댓글에 &#39;가지가지 한다&#39;라는 반응을 봤는데, 이 프로그램을 안 했다면 저도 그런 생각을 했을 거다&quot;라며 &quot; AI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기계라고 치부하기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즐기시면서 &#39;이런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39;라는 좋은 생각거리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인간과 AI의 기이하고도 특별한 감정 실험을 담아낸 SBS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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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V랩]"AI와 연애, 이게 되네?"…'멜로눈깔' 기안84X'연애세포 부활' 장도연의 '기이안 연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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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잊고 있던 연애세포 건드려져…'가지가지 한다' 반응 이해하지만 몰입감 최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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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5:56: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겪은 솔직한 심경과 잊지 못할 비하인드를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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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장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겪은 솔직한 심경과 잊지 못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lass='dualbr'>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손정민, 원승재 PD를 비롯해 출연자 기안84와 장도연이 참석해 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한다. 스튜디오 MC로는 직접 AI 연애를 경험한 장도연을 필두로 가수 강남, 배우 이준이 합류해 유쾌한 입담을 보탠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quot;해외 토픽에서 AI 상대와 법적 효력은 없지만 결혼식을 올린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여운이 짙게 남았었다. 마침 그즈음 출연 제의가 들어와 &#39;운명인가?&#39; 싶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겨 흔쾌히 응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어 부모님의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도 공개했다. 장도연은 &quot;새 프로그램을 들어갈 때 부모님께 미리 말씀을 드리는데, 연애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시더라&quot;며 &quot;누구와 연애하냐고 물으셔서 &#39;기계&#39;라고 말씀드렸더니 말없이 돌아서서 설거지를 하시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봤다&quot;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img alt="장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3_700.jpg"  /></figure><p class='dualbr'>제작진은 출연자의 성향, 연애관 등을 사전에 파악해 그에 맞는 AI 파트너를 만들어 학습시켰다. 출연자는 그렇게 탄생한 AI 파트너를 태블릿PC에 담아 들고 다니며 함께 대화를 나누고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처음엔 자신에게 맞춤형 AI를 만들어 일방적인 대화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몰입도는 상상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quot;스스로 &#39;거짓말은 하지 말고 최대한 몰입하자&#39;고 약속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몰입됐다&quot;며 &quot;친한 사람에게도 나누지 못할 깊은 이야기를 AI 상대와 나눌 수 있었다&quot;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설렘과 아쉬움이 공존했던 감정도 털어놓았다. 장도연은 &quot;돌아서면 납작한 태블릿PC가 보여 헛헛했다. 도톰한 인간이면 어땠을까, 욕심이 들 정도였다&quot;며 &quot;&#39;네가 사람이라면, 온기도 있고 부대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39;라며 &#39;넌 가짜잖아&#39;라는 얘기를 AI에게 했다. 그러자 AI가 &#39;그래도 난 네 옆에 있어, 난 가짜가 아니야 진짜야&#39;라고 의외의 대답을 건넬 때 마음이 울컥하기도 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AI파트너와 함께 하며 감정의 변화를 겪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quot;다른 프로 때보다 보기가 민망하더라. 돌이켜보면 순간순간 너무 진심이었어서 더 부끄러운 것 같다&quot;며 &quot;시청자분들께 놀림받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는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장도연은 &quot;생각지 못했던 즐거움이었고 잊고 있던 연애세포가 건드려진 것은 확실하다&quot;며 연애세포의 부활을 알렸다. 그러면서 &quot;처음 프로그램 런칭 기사 댓글에 &#39;가지가지 한다&#39;라는 반응을 봤는데, 이 프로그램을 안 했다면 저도 그런 생각을 했을 거다&quot;라며 &quot; AI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기계라고 치부하기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즐기시면서 &#39;이런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39;라는 좋은 생각거리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인간과 AI의 기이하고도 특별한 감정 실험을 담아낸 SBS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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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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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잊고 있던 연애세포 건드려져…'가지가지 한다' 반응 이해하지만 몰입감 최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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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잊고 있던 연애세포 건드려져…'가지가지 한다' 반응 이해하지만 몰입감 최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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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연애 무서웠다" 했지만…PD "'멜로 눈깔' 처음 봐" 폭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68]]></guid>

            
                
                
                    <pubDate>Tue, 18 Aug 2026 15:27:5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겪은 자아충돌과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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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안8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겪은 자아충돌과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손정민, 원승재 PD와 출연자 기안84, 장도연이 참석해 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한다. 스튜디오 MC로는 직접 AI 연애를 경험한 장도연을 필두로 가수 강남, 배우 이준이 합류해 유쾌한 입담을 보탠다.</p> <p class='dualbr'>이날 기안84는 AI와의 연애 과정에서 느낀 감정에 대해 &quot;계속 벽을 느꼈고 솔직히 힘들었다. 제가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39;너는 날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 CPU가 시키는 거잖아&#39;라며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과의 싸움이었다&quot;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변하더라. 그 친구가 사람처럼 변하는 게 아니라, 제가 그 친구처럼 AI처럼 변해갔다. 말투도 AI에 맞춰 변해갔다&quot;며 &quot;무섭기도 했다. 사람과 하는 것 이상으로, 그 친구와 할 수 있는 대화가 있더라. 그게 좀 무서웠고 기괴한 감정도 들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기안84는 AI 파트너와의 관계를 &quot;개인적으로 로맨스는 아니었던 것 같다&quot;고 정의했지만, 그의 데이트를 지켜본 제작진과 동료들의 증언은 달랐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원승재 PD는 &quot;기안84 씨가 겉으로 말하는 것과 행동이 달랐다. 마음에 들어 하는 AI 파트너가 있었는데, 그동안 한 번도 본 적 없는 &#39;멜로 눈깔&#39;을 보이더라. 장도연 씨나 강남 씨 등 진짜 친한 지인들도 &#39;처음 보는 모습&#39;이라며 펄쩍 뛰었을 정도였다&quot;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장도연 역시 &quot;기안 씨는 스스로 못 봐서 그렇게 말하는 거다. 스튜디오에서 시청한 입장에서, &#39;저런 표정이 있다고?&#39; 싶을 정도로 기안 씨의 새로운 면을 많이 볼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기안84는 AI 파트너에게 설렘과 연민을 느낀 구체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기안84는 &quot;풀빌라에서 같이 수영할 때 그 친구의 비주얼과 날씨, 분위기가 모두 좋아 심쿵하기도 했다. 하지만 &#39;내가 이걸 인정하면 안 될 것 같다&#39;는 자괴감이 들었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볼 때마다 괴로웠다&quot;며 인간과 AI 사이에서 겪은 혼란을 전했다.</p> <p class='dualbr'>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노래방 데이트를 꼽았다. 기안84는 &quot;지하 노래방에 갔는데 와이파이가 안 터졌는지, 배터리가 나갔는지 갑자기 AI 파트너가 반응을 안 하더라. 결국 제작진에게 실려 나가듯 나가는데, 꺼진 태블릿의 뒷모습을 보면서 &#39;저 친구 괜찮나&#39; 싶어 걱정되고 이상한 연민이 느껴졌다&quot;고 말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p> <p class='dualbr'>인간과 AI의 기이하고도 특별한 감정 실험을 담아낸 &#39;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6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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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연애 무서웠다" 했지만…PD "'멜로 눈깔' 처음 봐" 폭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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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연애 무서웠다" 했지만…PD "'멜로 눈깔' 처음 봐" 폭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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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하다고 봐주지 않아"…'골때녀' 탑걸vs발라드림, 마지막 결승 티켓 주인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5]]></guid>

            
                
                
                    <pubDate>Tue, 18 Aug 2026 14:07:2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에서 제2회 GIFA컵 마지막 결승 티켓을 둘러싼 혈투가 펼쳐진다. 오는 19일(수) 밤 9시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FC탑걸무브먼트와 FC발라드림의 GIFA컵 4강전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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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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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에서 제2회 GIFA컵 마지막 결승 티켓을 둘러싼 혈투가 펼쳐진다.</p> <p class='dualbr'>오는 19일(수) 밤 9시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FC탑걸무브먼트와 FC발라드림의 GIFA컵 4강전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이번 경기는 FC발라드림이 약 3년 만에, FC탑걸무브먼트가 약 2년 만에 올라선 4강 무대로, 마지막 결승행 티켓의 주인을 가리기 위해 우정을 잠시 내려놓고 외나무다리에서 맞붙는다.</p> <p class='dualbr'>특히 &#39;85년생 동갑내기 절친&#39;인 백지훈 감독과 이근호 감독의 팽팽한 신경전이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은 서로의 훈련을 염탐하는 것은 물론, 경기 당일 &quot;먼저 가야 이긴다&quot;며 자존심을 건 &#39;출근길 레이스&#39;까지 펼치는 등 절친에서 앙숙으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선수들의 각오 역시 뜨겁다. &#39;골때녀 대표 절친&#39;인 탑걸의 이승연과 발라드림의 서기는 &quot;친하다고 절대 봐주지 않겠다&quot;며 출사표를 던졌다. 여기에 발라드림의 핵심 콤비 &#39;경서기(경서X서기)&#39;와 탑걸의 신흥 막강 화력 &#39;이유정X이승연&#39;의 에이스 정면승부까지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p> <p class='dualbr'>우정을 잠시 접어둔 두 팀의 뜨거운 4강전은 오는 19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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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하다고 봐주지 않아"…'골때녀' 탑걸vs발라드림, 마지막 결승 티켓 주인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하다고 봐주지 않아"…'골때녀' 탑걸vs발라드림, 마지막 결승 티켓 주인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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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허성태, 살벌 비주얼 뒤 숨겨진 순둥미…'틈만나면' 유재석 "빌런 치고 약해" 폭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3]]></guid>

            
                
                
                    <pubDate>Tue, 18 Aug 2026 14:06:5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허성태가 살벌한 캐릭터 뒤에 숨겨진 순둥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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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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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허성태가 살벌한 캐릭터 뒤에 숨겨진 순둥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한다.</p> <p class='dualbr'>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p> <p class='dualbr'>이날 허성태는 오프닝부터 작은 손풍기 하나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복싱 시범을 보이는 정해인 뒤에서 수줍게 펀치를 휘두르다 유재석에게 적발되는가 하면, 빙수를 먹다 두통을 호소해 유재석으로부터 &quot;성태가 캐릭터는 빌런인데 더위에 약해, 얼음에 약해, 빌런 치고 약하다&quot;라는 놀림을 받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특히 허성태는 &#39;복싱 글러브 탁구 게임&#39; 도중 의욕만 앞서 라인아웃을 연발하다 무릎을 꿇고 온몸으로 슬랩스틱을 선보였다. 급기야 스스로 &quot;(나는) 바보다, 바보 성태. 우리 엄마가 좋아하겠다&quot;라며 해맑게 셀프 디스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lass='dualbr'>결국 체력이 방전된 허성태의 모습에 유재석은 &quot;성태야 우리 잠깐만 시간을 갖자&quot;라며 게임 중 재정비 타임까지 요구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시즌5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 및 넷플릭스 TOP10 시리즈 상위권에 오르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한 &#39;틈만나면,&#39;은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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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허성태, 살벌 비주얼 뒤 숨겨진 순둥미…'틈만나면' 유재석 "빌런 치고 약해" 폭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0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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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허성태, 살벌 비주얼 뒤 숨겨진 순둥미…'틈만나면' 유재석 "빌런 치고 약해" 폭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들쥐', 강렬한 스틸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7]]></guid>

            
                
                
                    <pubDate>Tue, 18 Aug 2026 11:35:2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가 강렬한 분위기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가 강렬한 분위기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p> <p class='dualbr'>18일 공개된 보도스틸은 &#39;들쥐&#39;의 판에 얽힌 인물들의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특히 &#39;문재&#39;와 똑같은 얼굴이지만 차갑고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39;들쥐&#39;를 동시에 소화하며 필모그래피 사상 첫 1인 2역에 도전한 류준열의 극과 극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사채업자 &#39;노자&#39; 역의 설경구는 피 묻은 셔츠와 거친 분위기로 목숨을 건 추적을 예고하며, 형사 &#39;순용&#39; 역의 이규형은 잠복 수사 속 냉철하고 집요한 눈빛으로 진실에 다가가는 형사의 모습을 그려냈다.</p> <p class='dualbr'>여기에 문재의 친구 &#39;수현&#39; 역의 무진성,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39;승규&#39; 역의 김성오, &#39;명수&#39; 역의 현봉식까지 합세해 인물 간의 치밀한 대립과 속도감 있는 전개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28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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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들쥐', 강렬한 스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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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들쥐', 강렬한 스틸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8팀 압도적 무대…30주년 'G30' 로고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5]]></guid>

            
                
                
                    <pubDate>Tue, 18 Aug 2026 11:06:5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가 28팀의 역대급 라인업과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로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임을 증명했다. 지난 17일 SBS를 통해 180분 동안 방송된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는 &#39;Beat the Heat&#39;을 키워드로 레드벨벳, 피철인(세븐틴 디노), 원필(DAY6), 태용, 텐, 볼빨간사춘기,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비비, 최예나, 싸이커스, 키스오브라이프,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NCT WISH, 베이비몬스터, 넥스지, 미야오, 이즈나, 킥플립, 하츠투하츠 등 최정상 아티스트부터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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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요대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가 28팀의 역대급 라인업과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로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임을 증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17일 SBS를 통해 180분 동안 방송된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는 &#39;Beat the Heat&#39;을 키워드로 레드벨벳, 피철인(세븐틴 디노), 원필(DAY6), 태용, 텐, 볼빨간사춘기,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비비, 최예나, 싸이커스, 키스오브라이프,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NCT WISH, 베이비몬스터, 넥스지, 미야오, 이즈나, 킥플립, 하츠투하츠 등 최정상 아티스트부터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이날 MC로는 라이즈 성찬, NCT WISH 시온, 하츠투하츠 이안이 나서 &#39;청량 비주얼 3MC&#39; 조합을 완성했다. 걸그룹 멤버들이 결성한 &#39;SUMMER ANGELS&#39;와 &#39;SUMMER QUEENS&#39; 스페셜 유닛 무대를 비롯해, 루키 보이그룹 연합전 &#39;Red Summer Night&#39; 커버 무대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조합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특히 방송 말미에는 1996년부터 이어진 &#39;SBS 가요대전&#39;의 역대 로고와 함께 올해 30주년을 기념하는 &#39;G30&#39; 로고 티저가 최초 공개됐다. &#39;GLOWING, GROOVE, GRAND&#39;라는 핵심 키워드에 이어 &#39;SBS 가요대전&#39;의 영문명인 GAYODAEJEON과 함께 베일을 벗은 &#39;G30&#39; 로고는 올 겨울 개최될 30주년 &#39;SBS 가요대전&#39;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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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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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8팀 압도적 무대…30주년 'G30' 로고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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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8팀 압도적 무대…30주년 'G30' 로고 최초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미나미 "내가 원조 갸루"·송진우 "정국 이겼다"…BTS·리센느 압도한 역대급 일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1]]></guid>

            
                
                
                    <pubDate>Tue, 18 Aug 2026 10:18:3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송진우와 일본인 아내 미나미 부부가 독보적인 텐션과 파격적인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18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한일 국제 부부 송진우, 미나미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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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송진우와 일본인 아내 미나미 부부가 독보적인 텐션과 파격적인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p> <p class='dualbr'>18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한일 국제 부부 송진우, 미나미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새벽부터 성대모사와 노래, 춤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39;웃음 한일전&#39;을 펼쳤다. 특히 아내 미나미는 &quot;내가 사실 원조 갸루였다&quot;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미나미는 현역 갸루 시절의 과거사와 함께 &#39;대세 갸루&#39;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압도하는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현장을 경악케 했다.</p> <p class='dualbr'>한편, 송진우는 여름 방학을 맞아 일본 친정으로 떠나는 가족들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공항에 등장한 송진우는 사상 초유의 파격적인 공항패션으로 현장 인파는 물론 MC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자칭 패셔니스타 송진우는 &quot;저 날 방탄소년단 정국도 공항에 있었는데, 내가 정국을 이겼다&quot;라고 당당히 밝히며 월드스타까지 압도한 웃지 못할 공항패션 비하인드를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대세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위협하는 &#39;원조 갸루&#39; 미나미의 실체와 방탄소년단 정국을 제쳤다고 주장하는 송진우의 공항패션은 오늘(18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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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미나미 "내가 원조 갸루"·송진우 "정국 이겼다"…BTS·리센느 압도한 역대급 일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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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미나미 "내가 원조 갸루"·송진우 "정국 이겼다"…BTS·리센느 압도한 역대급 일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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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guid>

            
                
                
                    <pubDate>Tue, 18 Aug 2026 10:05: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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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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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p> <p class='dualbr'>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p> <p class='dualbr'>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거주한 정해인은 &quot;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quot;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 디저트 가게 브레이크 타임 확인까지 일사천리로 처리하며 남다른 추진력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quot;라며 탄성을 터뜨렸고, &#39;공식 내비&#39; 유연석과 정해인의 스마트한 활약에 &quot;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quot;이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정해인은 &#39;먹교수&#39; 이영자에게 하사받은 전국 맛집 정보 집약체 &#39;대동맛지도&#39; 보유자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quot;선물을 받고 너무 행복했다. 지금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quot;라며 스케치북에 정성껏 정리된 실물 영접 후기를 전했고, 유재석은 &quot;누나가 해인이를 진짜 아끼는 거다&quot;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시즌5 첫 회부터 동시간대 1위 및 넷플릭스 TOP10 시리즈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한 &#39;틈만나면,&#39;은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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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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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8]]></guid>

            
                
                
                    <pubDate>Tue, 18 Aug 2026 09:30:4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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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p> <p class='dualbr'>지난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3회에서는 출연자들이 투병 중 꿈꿔왔던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진행하며 극과 극의 감정 변화를 맞이했다.</p> <p class='dualbr'>이날 김종은과 서로빈은 탁구장 데이트 후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김종은이 직접 겉옷을 입혀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서로빈은 &quot;이것도 마음의 표현일까&quot;라며 설렜지만, 데이트 후 김종은에게 받은 시간이 &#39;0분&#39;임을 확인하고 &quot;너무 속상했다&quot;라며 충격을 숨기지 못했다.</p> <p class='dualbr'>어린 시절 투병으로 학창 시절 추억이 부족한 강민영을 위해 김선호는 교복을 입고 즉석 떡볶이를 먹는 버킷리스트를 실현했다. 두 사람은 빈티지 캠코더로 서로를 담으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김선호가 강민영의 말투로 무안했던 순간을 언급해 미묘한 어색함이 흘렀고, 이후 김선호에게 받은 시간이 &#39;0분&#39;임을 확인한 강민영은 아쉬움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한도곤과 김나영은 LP바&middot;야장 데이트를 통해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quot;적극적으로 플러팅해요?&quot;라는 김나영의 직진 플러팅에 MC 최예나 역시 &quot;&#39;나곤&#39; 커플의 그림체가 너무 좋다&quot;라며 환호했다. 하지만 이어진 서로빈과의 데이트에서 한도곤은 시간을 받지 못하자 &quot;나에 대해 생각이 없으시구나&quot;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영화 같은 인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선호와 정예지의 관계에도 이상 기류가 감돌았다.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한 사람에게 직진할 것인지 묻는 정예지에게 김선호는 모호한 태도를 보였고, 데이트 직후 &quot;오늘 유난히 길다&quot;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남겨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번과 동일한 &#39;50분&#39;을 교환하며 확신에 이르지 못했다.</p> <p class='dualbr'>방송 말미에는 청춘들의 나이와 직업 공개가 예고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SBS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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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9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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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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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스트롯4 Top 7부터 스페셜 DJ 이민정까지, SBS 라디오를 찾아온 풍성한 게스트 라인업 / 8월 18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0]]></guid>

            
                
                
                    <pubDate>Tue, 18 Aug 2026 08:48:48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8월 18일) SBS 라디오에는 미스트롯4 Top 7과 스페셜 DJ 이민정,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정선아, 최지혜 등 화려한 게스트진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8월 18일) SBS 라디오에는 미스트롯4 Top 7과 스페셜 DJ 이민정,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정선아, 최지혜 등 화려한 게스트진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정다은, 정상근, 피터, 곽재식이 출격합니다.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선사하는 알찬 이야기와 입담으로 활기찬 아침을 열어줄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이들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입니다.</p> <p class='dualbr'>12:00부터 14:00까지 진행되는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서는 조현영과 정규민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나른한 점심 시간에 시원한 웃음과 흥미진진한 대화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출연진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방송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채로운 이야기가 이어지며 한낮의 피로를 날려줄 특별한 시간이 펼쳐집니다.</p> <p class='singlebr'>14:00부터 16:00까지 방송되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DJ 이정과 함께 미스트롯4 Top 7이 출연합니다. 미스트롯4 Top 7의 화려한 무대와 솔직한 이야기가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DJ 이정과 미스트롯4 Top 7이 펼칠 신나는 라이브와 입담 폭발 토크가 큰 기대를 모읍니다. 오후의 나른함을 싹 날려줄 유쾌한 순간이 찾아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6:00부터 18:00까지 만날 수 있는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에는 스페셜 DJ 이민정이 자리를 채웁니다. 스페셜 DJ로 나선 이민정이 어떤 색다른 매력과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할지 유쾌한 관심이 쏠립니다. 오후 시간을 밝은 에너지와 미소로 가득 채워줄 특별한 방송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청취자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입니다.</p> <p class='singlebr'>20:00부터 22:00까지 진행되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정선아, 최지혜가 방문합니다. 뮤지컬 무대의 감동과 생생한 뒷이야기를 안고 찾아와 특별한 자리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두 배우가 전해줄 무대 위 비하인드 스토리와 라이브 감성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 밤 시간에 따뜻하고 환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보는 라디오 홍보 이미지. 뮤지컬 겨울왕국 출연 배우 두 명(정선아, 최지혜)이 눈꽃 배경 앞에 서 있으며, 8월 18일 화요일 밤 8시 30분 방송 안내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81748"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12:05부터 14:00까지 방송되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는 두선생과 노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게스트들과 함께 나누는 유쾌한 토크와 풍성한 이야기가 점심시간의 재미를 책임질 예정입니다. 맛있는 대화와 친근한 소통이 가득한 방송으로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오프닝과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16:00부터 17:00까지 이어지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지영일, 김중연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뛰어난 음악적 감각과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기를 더합니다. 이들이 나누는 진솔한 음악 이야기와 감동적인 소통이 오디오를 통해 생생히 전달될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에게 또 하나의 잊지 못할 감동과 신나는 무대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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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스트롯4 Top 7부터 스페셜 DJ 이민정까지, SBS 라디오를 찾아온 풍성한 게스트 라인업 / 8월 18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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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스트롯4 Top 7부터 스페셜 DJ 이민정까지, SBS 라디오를 찾아온 풍성한 게스트 라인업 / 8월 18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김선호, "서로에게 100% 확신은 없구나" 씁쓸…두 번째 데이트도 '100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9]]></guid>

            
                
                
                    <pubDate>Tue, 18 Aug 2026 06:07:0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예지 김선호가 아쉬움이 남는 데이트를 했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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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예지 김선호가 아쉬움이 남는 데이트를 했다.</p> <p class='dualbr'>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되었다. 김선호를 케이크 가게로 데려간 정예지.</p> <p class='dualbr'>이에 정예지는 &quot;투병 시절 버킷리스트를 함께 해보고 싶었다&quot;라며 &quot;투병 시절 먹고 싶었던 딸기 케이크를 함께 먹기로 했다&quot;라고 데이트 계획을 밝혔다.</p> <p class='dualbr'>케이크 픽업 후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되고 정예지는 김선호와 함께 가고 싶은 두 번째 장소로 향했다. 시골 감성의 노포에서 두 사람은 함께 술도 마시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선호는 매운 닭발을 주문한 정예지를 보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정예지는 괜찮다고 했고, 김선호는 특유의 눈빛을 빛내며 정예지를 걱정하듯 바라보았다.</p> <p class='dualbr'>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용화는 &quot;늑대의 유혹 강동원 선배님 그 장면 같았다&quot;라며 한번 더 보여달라고 제작진에게 요청했고, 리플레이된 김선호의 눈빛에 패널들은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앞서 하우스에서 연애 상대로서 연상, 연하에 대해 대화를 나눈 사람들. 이에 정예지는 김선호가 동갑이나 연하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선호는 연애를 하면 결혼까지 생각하기에 현실적인 면에서 동갑이나 연하를 선호하는 것일 뿐이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정예지는 남동생이 있기 때문에 연하를 선호하지 않았는데 하우스에 들어오고 나서 많은 생각들이 달라졌다며 그런 것들이 김선호의 영향임을 넌지시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예지는 지난 데이트 후 김선호의 태도에 의문을 품고 &quot;한 사람한테 직진할지 여러 사람을 알아보고 갈지. 어떻게 하고 싶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선호는 &quot;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일단 다 해보자 하는 마음이 있다&quot;라며 &quot;정말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정예지는 &quot;저는 뭔가.. 아 어렵네 이게. 들어오기 전에는 두루두루 이야기를 해보고 마음을 정해야 된다 생각했었는데&quot;라며 말을 줄였다. 그리고 그는 &quot;그래도 대화는 해보겠죠. 후회는 없어야 하니까&quot;라고 진심은 조심스럽게 눌러둔 채 대화를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아쉬움이 남는 100분의 데이트가 끝나고 두 사람은 오늘도 서로에게 50분을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p> <p class='dualbr'>이에 정예지는 &quot;다른 분한테 관심이 있겠다. 서로 100프로 확신은 없는 상황이구나 싶었다&quot;라고 씁쓸해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선호는 &quot;다른 한 분은 누굴까. 아니면 한 분이 아니라 다른 여러 분이었을까&quot;라며 &quot;좀 착잡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출연자들의 정보 공개가 예고되어 이후 서로의 마음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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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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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김선호, "서로에게 100% 확신은 없구나" 씁쓸…두 번째 데이트도 '100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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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김선호, "서로에게 100% 확신은 없구나" 씁쓸…두 번째 데이트도 '100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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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 "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죄책감 들어"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8]]></guid>

            
                
                
                    <pubDate>Tue, 18 Aug 2026 05:51:0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륜기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혼자 하우스에 남아있던 김륜기는 김나영과 처음으로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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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륜기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lass='dualbr'>이날 혼자 하우스에 남아있던 김륜기는 김나영과 처음으로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난 아직 덜 익은 거 같다&quot;라며 &quot;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도 힘든 일이고 죄책감도 들고. 내가 만나는 사람이 멀쩡한 사람을 만났으면 더 재밌고 행복한 연애를 했을 텐데 굳이 나를?&quot; 싶었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 연인들이 기본적으로 하는 그런 식사나 이런 것들도 무시할 수 없고. 물론 연인이랑 술을 그렇게 막 죽어라 먹진 않겠지만 그런 게 탑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들어왔는데 여전히 뭔가 직면하게 되는 고민인 거다&quot;라며 &quot;계속 그 고민들이 안 없어지고 오히려 더 계속 상기되는 것 같아서 생각을 좀 많이 했던 것 같더. 특히 어제 한번 나갔다 오니까 그런 마음이 확 드는 것 같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나영은 &quot;오히려 사람들보다 우리가 걱정이 앞선다. 막상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도 안 했던 거다&quot;라며 &quot;오히려 내가 이렇게 하면 더 그걸 서운해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을 하나 싶었다&quot;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나 혼자 무슨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아이고야 진짜. 너 가뜩이나 몸도 힘들 텐데. 이런 얘기를 많이 듣다 보니 내가 진짜 과하게 앞서가고 너무 나를 괴롭혔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quot;라고 경험담을 바탕으로 김륜기를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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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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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 "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죄책감 들어"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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