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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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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07 Aug 2026 16:56:1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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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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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동물농장', 고양이도 쫓아내는 '식탐왕' 미어캣 창덕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3]]></guid>

            
                
                
                    <pubDate>Fri, 7 Aug 2026 16:49: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식탐으로 다묘 가정을 쥐락펴락하는 미어캣이 등장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TV동물농장&#39;에서는 평화로운 다묘 가정의 막내이자 이 집의 유일한 미어캣 &#39;창덕이&#39;의 예측불허 일상이 공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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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식탐으로 다묘 가정을 쥐락펴락하는 미어캣이 등장한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TV동물농장&#39;에서는 평화로운 다묘 가정의 막내이자 이 집의 유일한 미어캣 &#39;창덕이&#39;의 예측불허 일상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등장만으로 고양이들을 떨게 만든다는 소문과 달리, 창덕이는 처음 본 제작진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와 품에 파고드는 애교 만점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p> <p class='dualbr'>보호자가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꺼내자 창덕이의 눈빛이 순식간에 돌변한 것. 창덕이는 간식을 혼자 독점하는 것은 기본, 같이 사는 고양이들을 향해 위협까지 서슴지 않았다. 바닥에 떨어진 간식 부스러기조차 허락하지 않는 녀석의 유별난 식탐 때문에 집안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p> <p class='dualbr'>창덕이의 대담한 식탐 행진은 보호자가 집을 비웠을 때 본격화된다. 외출 전 식탐을 막기 위한 만반의 준비에도 불구하고, 혼자 남은 창덕이는 식탁과 싱크대는 물론 냄비 뚜껑까지 열어젖히며 온 집안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그러나 멈출 줄 모르던 창덕이의 음식 질주에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창덕이에게 심상치 않은 이상 신호가 나타나 건강 검진을 진행하게 된 것. 병원에서 듣게 된 창덕이의 상태는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p> <p class='dualbr'>과연 귀여운 대식가 창덕이의 브레이크 없는 식탐은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 좌충우돌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는 오는 9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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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고양이도 쫓아내는 '식탐왕' 미어캣 창덕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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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고양이도 쫓아내는 '식탐왕' 미어캣 창덕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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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10번째 출연 홍진호, 반년 만에 달라졌다…요요 근황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2]]></guid>

            
                
                
                    <pubDate>Fri, 7 Aug 2026 16:48:3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에 출연한 홍진호가 요요가 온 근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10회차 출연&#39;에 빛나는 홍진호와 &#39;첫 출연&#39;을 맞은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39;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39; 레이스를 선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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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에 출연한 홍진호가 요요가 온 근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10회차 출연&#39;에 빛나는 홍진호와 &#39;첫 출연&#39;을 맞은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39;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39; 레이스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이날 오프닝에서는 지난 출연 당시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던 홍진호가 반년 만에 본래의 후덕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호의 달라진 비주얼을 본 멤버들은 &quot;(심)형래 형 아니냐&quot;며 쉴 새 없이 놀려 오프닝부터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반면 &#39;런닝맨&#39;에 첫 출격한 김지유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부모님의 오랜 소원이었던 &#39;런닝맨&#39; 출연 소감을 전한 그는 준비해 온 &#39;클럽 플러팅 댄스&#39; 개인기를 거침없이 선보였다. 특히 송지효, 지예은과 합을 맞춰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quot;이모,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것 같다&quot;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레이스는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39;종로마불&#39; 판을 먼저 완주해야 하는 미션으로 진행된다. 종로 곳곳의 미션을 수행하며 획득한 공에 이름을 적어 상품통 또는 벌칙통에 넣어야 하는 규칙이 적용됐다.</p> <p class='dualbr'>자신의 이름은 상품통에 넣고 다른 팀원의 이름은 벌칙통에 집어넣기 위해 멤버들 간의 치열한 눈치싸움과 배신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과연 종로를 누비며 승리를 차지할 최종 팀은 누구일지, 예측불허 &#39;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39; 레이스는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될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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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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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10번째 출연 홍진호, 반년 만에 달라졌다…요요 근황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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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10번째 출연 홍진호, 반년 만에 달라졌다…요요 근황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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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능력 부족” 서장훈 감독 고개 숙였다…'열혈농구단2', 줄부상 악재 속 5연승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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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12:52:5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 역대 최강의 상대와 맞붙는다. 오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는 4연승을 질주 중인 라이징이글스가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39;펜타곤&#39;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CDATA[열혈농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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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 역대 최강의 상대와 맞붙는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는 4연승을 질주 중인 라이징이글스가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39;펜타곤&#39;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그러나 경기를 앞둔 라이징이글스는 초비상 상태다. 에이스 정규민이 인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 손태진과 줄리엔 강 역시 발목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박찬열과 정진운까지 자리를 비워 기용할 수 있는 선수 자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p> <p class='dualbr'>답답한 상황 속 서장훈 감독은 &quot;지금 이 인원으로 농구 끌어가기 어렵다&quot;며 고뇌를 드러냈고, 선수들에게 더 미친 듯한 집중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간절히 호소했다.</p> <p class='dualbr'>위기 속 한 줄기 빛은 &#39;승리 설계사&#39; 오승훈의 복귀다. 코뼈 부상을 입었던 오승훈은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투혼을 발휘하며 에이스 문수인과 함께 5연승을 향한 필승 조합을 완성한다.</p> <p class='dualbr'>이들이 상대할 &#39;펜타곤&#39;은 1992년 창단된 35년 전통의 팀으로, 과거 3x3 농구로 미국까지 진출해 NBA 전설들을 만났던 충청권 최상위 강호다. 펜타곤의 엄희찬 선수는 &quot;문수인 선수 잘하지만, 에이스로 인정은 못 하겠다&quot;며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선전포고해 현장을 달궜다.</p> <p class='dualbr'>돌아온 오승훈과 문수인의 호흡으로 1쿼터 초반 우위를 점한 라이징이글스였지만, 이내 공포의 &#39;2쿼터의 저주&#39;가 시작됐다. 상대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리바운드 싸움에 밀려 공격 흐름이 완전히 마비되는 대위기를 맞이한 것.</p> <p class='dualbr'>급기야 늘 호랑이 같던 서장훈 감독이 &quot;내 능력 부족&quot;이라며 자책하고 깊이 낙심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경기 후 전태풍 코치는 지친 선수들을 위해 한강에서 &#39;고등볼러&#39; 출신 선수들과의 3대3 농구 특별 훈련과 속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p> <p class='dualbr'>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역대급 위기 매치는 오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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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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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능력 부족” 서장훈 감독 고개 숙였다…'열혈농구단2', 줄부상 악재 속 5연승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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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능력 부족” 서장훈 감독 고개 숙였다…'열혈농구단2', 줄부상 악재 속 5연승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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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8일 첫 방송…이경규→영탁 뭉쳐 소멸 위기 진안 살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1]]></guid>

            
                
                
                    <pubDate>Fri, 7 Aug 2026 12:52: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SBS 신규 예능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되는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39;지역 재생 프로젝트&#39; 예능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8F%99%EB%84%A4%EC%A0%84%EC%84%B1%EC%8B%9C%EB%8C%80"><![CDATA[우리동네전성시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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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동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SBS 신규 예능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오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되는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39;지역 재생 프로젝트&#39; 예능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진행한다.</p> <p class='dualbr'>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위해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39;새 동네 살림단&#39;으로 뭉쳤다. 중심을 잡는 단장 이경규를 필두로 홍보부장 영탁, 사무부장 딘딘, 조리부장 이원일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사람이 조합을 이뤘다.</p> <p class='dualbr'>&#39;새 동네 살림단&#39;의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다.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놓인 이곳에서 살림단이 첫 번째로 맡은 임무는 7년간 방치된 (구)용담호 미술관을 재생시키는 것이다.</p> <p class='dualbr'>그러나 현장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곰팡이와 부식, 무너진 천장만 남은 폐허에 새의 사체까지 발견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처참한 내부를 목격한 딘딘은 급기야 &quot;이거 안 될 것 같은데요?&quot;라며 첫 촬영부터 중도 포기를 선언해 이경규마저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공간을 살리기 위해 진안 탐방에 나선 살림단의 반전 먹방도 펼쳐졌다. 진안 흑돼지 맛에 반해 폭풍 먹방을 선보인 영탁과, 진안 카페의 히든 메뉴를 마신 뒤 &quot;올해 먹은 커피 중 최고&quot;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이원일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하지만 순조롭게 방향을 잡아가던 프로젝트는 예상치 못한 법적인 문제라는 거대한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과연 &#39;새 동네 살림단&#39;은 이를 극복하고 폐허를 진안의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39;백종원의 골목식당&#39;, &#39;손대면 핫플! 동네멋집&#39; 등 지역 재생 예능의 성공 방정식을 써온 SBS의 새로운 도전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 진안 편 1회는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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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8일 첫 방송…이경규→영탁 뭉쳐 소멸 위기 진안 살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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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8일 첫 방송…이경규→영탁 뭉쳐 소멸 위기 진안 살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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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왕사남'에 다 못 담은 단종의 피눈물…17세 어린 왕의 참혹했던 피의 역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7]]></guid>

            
                
                
                    <pubDate>Fri, 7 Aug 2026 11:59:2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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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6일 방송된<strong> &#39;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가수 적재가 출연했고, 장항준 감독이 깜짝 이야기꾼으로 활약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준비된 왕, 문종</strong></p> <p class='dualbr'>때는 1452년, 조선의 다섯 번째 임금 문종이 다스리던 때야. 5월 14일 늦은 오후 한양 도성 안 경복궁 강녕전 앞에서 누군가 울부짖으며 큰 소리로 외쳐.</p> <p class='dualbr'>&quot;어이는 대체 뭘 하느냐! 어째서 청심원을 올리지 않느냐!&quot;</p> <p class='singlebr'>병석에 누워있던 문종의 병세가 갑자기 위급해진 거야. 어이를 찾으며 통곡하는 이는, 문종의 동생 수양대군이었어. 어이가 황급히 청심원을 올리려는데, 이미 늦었어. 문종은 즉위한 지 2년 3개월 만에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돼. 문종의 때이른 죽음은 조선왕조사를 통틀어 가장 안타까운 순간 중 하나로 꼽혀. 그 이유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치자로 봤었을 때는 모두가 준비된 세자, 국왕으로서의 문종이라는 존재는 굉장히 좀 기대가 됐던 군주. 만약에 그의 치세가 좀 오래됐다면, &#39;세종 시즌2&#39; 이렇게 볼 수 있었겠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종 때 주요 업적들의 과정들, 한글 창제라든지 국정 운영, 세금 제도 개선, 그리고 국방의 강화 같은 많은 정책에서 문종이 직접 수업도 받았고. 또 직접 참여하면서 특히 세종의 말년이나 후반기 때는 그 일을 대행해서 처리를 했었기 때문에. 문종이 만약에 오래 살았다 하면 굉장히 기대되는 군주가 아니었을까.&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한마디로 준비된 왕. 성군이 될 자질을 타고난 임금이었거든. 실록에 기록된 내용이야. 문종이 세자였을 때 명나라에서 온 사신을 맞이한 적이 있거든. 사신들이 문종을 보고는 감탄하며 말했대.</p> <p class='dualbr'>&quot;이 나라는 산수가 빼어나 이렇게 아름답고 훌륭한 세자가 태어났구려.&quot;<br /> -세종실록 세종 7년 윤7월 19일-</p> <p class='singlebr'>그 정도로 인물이 좋았나 봐. 그럼 단순히 잘생기기만 했냐? 아니야. 시와 글씨에도 뛰어났어. 당대 제일의 명필로 유명했는데.</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간혹 등불 아래에서 종이를 대하면 정치하고도 미묘하여 입신의 경지에 이르렀으니&hellip; &quot;<br /> -문종실록 문종 2년 5월 14일-</p> <p class='singlebr'>게다가 무예도 능해서 화를 쏘면 백발백중. 잘생겼는데 공부 잘하고 싸움도 잘하는 거야. 그야말로 문과 무 모두 재능을 갖춘 인물이었던 거야. 천성이 너그럽고 효성이 지극해서 아버지 세종도 그렇게 아끼는 아들이었대. 세자 시절부터 아버지를 도와 많은 업적을 남겼고, 훈민정음 창제에도 힘을 보탰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게 다가 아니야. 비가 얼마나 왔는지 측정하는 측우기. 국가 단위로 표준화된 기상 측정기구로는 세계 최초야. 측우기를 누가 발명했는지 혹시 알아? 장영실이라고 알고 있잖아. 근데 문종이 발명한 거야. 문종이 측우기를 만든 이 날은, 발명의 날로 지정돼서 지금도 기념하고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9_700.jpg"  /></figure><p class='dualbr'>문종이 만들어낸 게 또 있어. 이 물건의 이름은 화차야. 문종의 지시로 만들어진 화차는 화약의 힘으로 중신기전 100개를 연달아 발사하는 최첨단 신무기야. 요즘 시대로 하면 다연장 미사일이야. 화차는 훗날 임진왜란 때 왜적을 물리치는데 큰 활약을 하게 돼. 앞날을 내다본 문종의 이 대비가 조선을 지키는데 일조한 셈이야.</p> <p class='dualbr'>&quot;세종의 뒤를 이어서 국방력 강화, 특히 화약무기나 이런 무기들을 개발해서 결국 임진왜란 때의 왜적을 막아낼 수 있는 힘에 있어서는 문종 때의 어떤 군사력 확충이나 시스템 확충이 있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8살 나이에 세자로 책봉돼서 무려 29년간 왕세자 교육을 받은 문종은, 직위하기 7년 전부터 세종을 대신해 국정을 돌보기도 했어. 말 그대로 준비된 왕이었던 거지. 모두들 기대했을 거야. 세종이 닦은 기반 위에 다시 한 번 문화 정치가 펼쳐지겠구나.</p> <p class='singlebr'>하지만 그 기대는 오래가지 못했어. 문종의 죽음에 대해 실록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신하들이 모두 목놓아 통곡하는 소리가 궁정에 진동하였지만 스스로 그치지 못하였으며. 거리에 백성들도 슬퍼서 울부짖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quot;<br /> -문종실록 문종 2년 5월 14일-</p> <p class='dualbr'>이렇게 모두가 정말 진심으로 통곡을 한다는 건 어떤 분이었는지 알 수 있는 거지. 이들의 슬픔이 더욱 컸던 이유가 있어. 바로 왕위를 물려받을 세자가 너무 어렸거든.</p> <p class='dualbr'>&quot;이때 사왕은 나이가 어려 사람들이 믿을 곳이 없었으니. 신하와 백성의 슬픔이 세종의 훙서 때보다 더하였다.&quot;<br /> -문종실록 문종 2년 5월 14일-</p> <p class='singlebr'>문종의 뒤를 이어 왕에 오른 세자. 그게 단종이지. 조선의 여섯 번째 왕 단종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건 단종의 어진이야. 어진은 왕의 얼굴을 그린 초상화를 말해. 1452년 5월 18일. 단종은 12살 어린 나이로 왕에 올라. 지금 같으면 초등학교 5학년, 너무 어릴 때잖아. 단종은 그 나이에 지엄한 왕의 자리에 올랐어.</p> <p class='dualbr'><strong>▲ 홍위(弘暐)</strong></p> <p class='singlebr'>단종은 문종이 28살 때 태어났어. 혼인 나고 14년 만에 힘들게 얻은 금지옥엽 외아들이야. 이 아이에게는 &#39;홍위(弘暐)&#39;라는 이름이 주어져. &#39;넓을 홍&#39;자에 &#39;햇빛 위&#39;자야. 밝은 햇살을 세상에 넓게 비추는 훌륭한 왕이 되기를, 그런 마음을 담지 않았을까. 세종실록에 보면 어린 홍위에 대한 기록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너 원손 이홍위는 타고난 자질이 총명하고 품성이 영명하니&hellip;&quot;<br /> -세종실록 세종30년 4월 3일-</p> <p class='dualbr'>홍위는 할아버지 세종의 총리를 받으며 왕이 될 교육을 받게 돼. 공부를 잘했을까? 아버지 문종이 아들 홍위를 평한 기록이 있어.</p> <p class='dualbr'>&quot;너 원자 홍위는 덕이 온화하고 자질이 뛰어나며 어버이를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니.&quot;<br /> &quot;인과 효는 천성으로 타고났고. 스승을 중히 여기고 높이어 학문이 날로 진취하였다.&quot;<br /> -문종실록 문종 즉위년 7월 20일-</p> <p class='singlebr'>온화한 성품에 총명함까지. 그야말로 훌륭한 왕이 될 재질을 타고났던 거야. 게다가 홍위는 조선 건국 이래 유래 없는 정통성까지 지니고 있었어. 유교 국가였던 조선에서는 적장자, 그러니까 즉 정실 왕후가 낳은 맏아들이 왕위를 계승하는 게 원칙이야. 하지만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때까지는 한 번도 적장자가 왕이 된 적이 없었거든. 세종의 맏아들 문종이 최초의 적장자 출신 왕이었어. 그런데 단종은 그런 문종의 적장자야. 2대에 걸쳐서 적장자의 혈통을 계승한, 왕수저. 이건 조선 왕조 사회 최고의 정통성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3_700.jpg"  /></figure><p class='dualbr'>하지만 그런 그에게 딱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었어. 혹자는 이렇게 말해. 단종은 누구보다 외롭고 쓸쓸한 왕이었다고.</p> <p class='dualbr'>홍위가 태어난 날 모두가 탄생을 기뻐했어. 그중에서도 뒤늦게 손자를 보게 된 세종이 크게 기뻐했대. 그런데 정각 안에 있던 커다란 초가 갑자기 땅에 떨어져. 혹시 불길한 징조일까? 그 이튿날이 되자 궐 안에는 비통한 울음소리가 가득해. 홍위를 낳은 어머니 현덕왕후가 산후병으로 숨을 거둔 거야. 홍위는 어머니 품에 제대로 안겨 보지도 못하고, 세종의 후궁 혜빈 양씨의 손에 크게 돼.</p> <p class='dualbr'>그래서 홍위가 왕위에 올랐을 때에는, 자신을 끔찍이 아껴주던 할아버지 세종과 할머니 소헌왕후. 거기에 아버지 문종까지 모두 세상을 떠난 후였어. 이 어린 왕을 돌봐줄 왕실의 어른이 단 한 명도 없었던 거야. 고아와 같은 외로운 임금이었던 거지.</p> <p class='singlebr'>그에게 남은 유일한 혈육은 친누나 경혜공주뿐이야. 그래서일까? 홍위는 왕이 되고 난 후에도 자주 경혜공주의 집을 찾아 잠을 잤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친누나 한 명 있는 거죠. 누나는 15살에 결혼했거든요. 옆에 같이 지내다가 친누나가 떠난 거죠. 왕으로 즉위한 다음에, 또 즉위 전에도 틈이 나면 항상 단종이 계속 경혜 공주를 만나러 가요. 그러니까 둘간의 사이가 좋았구나를 알 수 있는 거고 애틋했던 거는 좀 분명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넓은 궁과 많은 신하들도 홍위의 외로움을 달래주지 못했던 것 같아. 혼자 남게 될 어린 아들이 염려가 됐던 걸까. 아버지 문종은 눈을 감기 전, 조정의 원로 대신들을 불러서 이런 부탁을 남겨.</p> <p class='dualbr'>&quot;경들에게 이르니, 부디 어린 세자를 잘 보필하라.&quot;</p> <p class='singlebr'>이렇게 임금이 유언으로 뒷일을 부탁하는 걸 &#39;고명&#39;이라고 해. 이때 문종의 고명을 받은 대신이, 당시 영의정 황보인, 좌의정 김종서 등이었어. 이들을 &#39;고명대신&#39;이라고 불러. 이들은 어린 왕을 보좌해서 나라일을 결정하도록 했어. 어떤 식으로 했는지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예를 들어, 새로운 관리를 뽑아야 하는 상황이야. 어린 왕은 누가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모를 거 아니야. 그래서 대신들이 후보자 명단을 올려. 대신들은 명단에 누런 종이를 붙여서, 가장 적합한 인물을 미리 정해 표시를 해뒀어. 그럼 왕은 이 이름 밑에 점만 찍으면 돼. 누런 종이로 표시해서 정사를 결정했다고 해서 이를 &#39;황표정사&#39;라고 불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어린 왕을 우리가 잘 보좌하기 위해서 왕이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내용들을 우리가 알아서 해야겠다, 그렇게 해서 나온 대표적인 형태가 황표정사라 해서, 이것을 김종서나 황보인과 같은 신하들이 주도를 해나가는 거죠.&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singlebr'>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면, 왕이 아무리 어려도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이게 말이 좀 있었어. 황표정사를 통해서 고명대신들의 권한이 엄청 강해졌거든. 인사권을 가지게 되니까. 그 중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김종서. 문신이면서도 국방개척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야. 세종 때 함길도 도절제사로 파견된 김종서는 육진개척을 총지휘해서 두만강 이남을 조선의 영토로 만들었어. 지금의 한반도 지도로 만든 인물이지. 몸집은 작은데 얼마나 기세가 대단했냐 하면, 별명이 &#39;대호&#39;. 큰 호랑이라 불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7_700.jpg"  /></figure><p class='dualbr'>단종 즉위 후 김종서는 조선 최고의 실력자로 떠오르게 돼. 그런데 황표정사를 두고 &#39;그럼 어린 왕은 그냥 허수아비 아니야? 김종서가 대신 권력을 휘두르는 거 아닌가?&#39;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잖아.</p> <p class='dualbr'>&quot;황표정사 자체는 군주를 보좌하기 위한 방법이 맞습니다. 국왕의 나이가 어렸다라는 것이고, 국가를 이끌어가는 과정에 대해서 김종서가 선택을 해야 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잖아요. 김종서라는 존재가 보여줬던 삶이라는 것은, 책임 있고 정말 독실하게 국가를 이끌어가는 전형적인 훌륭한 선비의 모습, 거의 그대로예요. 그 정도로 훌륭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김종서의 황표정사가 권력을 뺏기 위함이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그렇다면 단종은 그냥 허수아비 왕이었나? 그렇진 않아. 대신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직접 처리하는 일도 적지 않았어. 8살 때부터 왕도 교육을 잘 받아왔잖아. 황표정사를 하는 와중에도 또박또박 의견을 내고 판단력도 뛰어났다고 해. 설령 대신들이 반대하더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뜻을 꺾지 않았대.</p> <p class='singlebr'>한 가지 일례가 있는데, 단종이 왕이 된 다음에 문종의 큰 비석을 세워야 되는 거야. 신하들이 돌을 채취해서 가장 큰 비석을 만들어서 위대한 업적을 기려야 된다고 했어. 그런데 단종이 반대해. &quot;지금 한겨울인데 그 돌을 캐느라고 우리 백성들이 고생을 한다. 겨울이 지나고 날이 따뜻하면 해라&quot;는 거야. 다시 신하들이 안 된다고 했지만, 단종은 끝까지 자신의 뜻을 관철시켜. 애민정신,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어린 나이지만 단종도 이미 8살에 세손으로 책봉이 되어서 기본적으로 왕이 되는 수업도 많이 받았고. 또 스스로도 할아버지가 세종이고 아버지가 문종. 그런 영향력 속에서 왕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알고 나름대로 그 역할을 하려고 했던 점은 분명합니다.&quot;</p> <p class='singlebr'>-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국가의 정책을 논하는 신하들과의 대화 장면을 보더라도, 고집도 있고 판단도 좀 분별하고 했기 때문에 상당히 좀 똘똘했다. 몇 년 있으면 내가 정무를 다스린다, 이 단계로 가고 있었어요.&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strong>▲ 수양대군의 등장</strong></p> <p class='dualbr'>하지만 이런 상황에 불만을 느낀 인물이 있었어. 바로 수양대군. 문종의 동생이자 단종의 숙부였던 수양대군. 훗날 세조가 되는 인물이야.</p> <p class='dualbr'>&quot;신하들의 권력이 상당히 비대해지고 왕은 제대로 권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왕권을 약화시키면서 김종서와 같은 신하들이 권력을 행사하는 이런 상황에서는 뭔가 이제 우리 왕실이 나서야 된다, 이 비정상적인 상황을 나는 바로 잡아야 되겠다&hellip;&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singlebr'>수양대군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올라? &quot;내가 왕이 될 상인가?&quot; 실제 수양대군은 이렇게 생겼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0_700.jpg"  /></figure><p class='dualbr'>수양대군은 세종의 둘째 아들로 다방면에서 뛰어났다고 해. 특히 무인의 기질을 타고 났는데 13살 때 아버지 세종과 사냥을 나간 자리에서 7개의 화살로 사슴 7마리를 잡았대. 백발 백중이었지. 잡고 봤더니 전부 목을 관통했다고 전해져. 게다가 행정적인 능력도 뛰어났어. 세종의 명에 따라 형 문종과 함께 여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거든.</p> <p class='dualbr'>&quot;수양대군 본인은 사실 되게 대단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유능함은 정말 뛰어나요. 뛰어났기 때문에 세종이 자신의 업적과 일에 참여를 많이 시켰고요. 대부분 다 유능했기 때문에 했던 거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하지만 그는 서열상 왕이 될 수 없었어. 모든 면에서 뛰어난 형이 있었기 때문이지. 형이 왕위에 오르면서 수양은 점차 권력에서 멀어지게 돼. 하지만 형이 죽고 어린 조카가 왕위에 오르자 점차 권력에 대한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한 거야. 겉으로는 어린 조카를 위해 권력을 손에 쥐려는 간신배들을 처내야 한다 했지만, 속으로는 스스로 왕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가 놓지 못한 게 있죠. 욕망을 놓지 못한 거죠. 이 모든 것들을 다 무너뜨리더라도 난 왕이 되고 싶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당시 조선의 권력은 삼각 구도로 나뉘어. 단종을 보좌하며 고명대신들을 이끄는 김종서. 그 반대편에선 수양대군. 그리고 세 번째로 안평대군.</p> <p class='dualbr'>안평대군은 세종의 셋째 아들이자 문종과 수양대군의 친동생이야. 그를 &#39;삼절&#39;이라고 불렀어. 시, 서, 화에 모두 능한 인물을 삼절이라고 해. 시도 잘 짓고 글씨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는, 한마디로 최고의 아티스트였던 거지. 안평을 중심으로 많은 문인들이 모여들면서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떠올랐어. 그런데 이 삼각 구도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김종서가 이끄는 고명대신들이 안평대군과 왕래하면서 친분을 다지는 거야. 김종서와 안평, 그들이 같은 편에 서게 되면서 큰 세력을 이루게 돼.</p> <p class='dualbr'>&quot;수양이 무쪽이었다면 안평대군은 문쪽이에요. 시, 서, 화에 능했고 상당히 좀 부드러운 인물.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안평대군과 함께 교류하고 손을 잡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수양의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김종서뿐만 아니라 안평대군도 제거를 해야 되겠다라는 판단을 하게 된 것입니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strong>▲ 수양대군과 한명회</strong></p> <p class='dualbr'>이들에 비하면 수양대군의 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야. 그때 수양대군의 최측근 인사였던 권람이 이런 제안을 해.</p> <p class='dualbr'>&quot;대군저하, 모름지기 삶과 죽음을 맡길 만한 자 두어 사람을 얻으시어 언제 닥칠지 모를 사태에 대비하소서.&quot;</p> <p class='dualbr'>그 말에 수양은 고개를 끄덕여.</p> <p class='dualbr'>&quot;그 말이 심히 옳다. 헌데 그런 일을 맡길 만한 자가 누가 있느냐.&quot;</p> <p class='singlebr'>그러자 권람이 기다렸다는 듯 수양한테 한 사람을 추천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한명회라는 자가 그럴 만하옵니다.&quot;</p> <p class='dualbr'>권람이 한명회를 추천한 거야.</p> <p class='dualbr'>&quot;한명회는 어려서부터 기개가 범상치 않고 포부도 잡지 않았으나. 시운이 어긋나 벼슬이 낮아서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공께서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을 뜻이 있으시다면 이 사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quot;<br /> -단종실록 단종 즉위년 7월 28일-</p> <p class='singlebr'>권람의 말을 들은 수양대군은 바로 한명회를 만나게 돼. 그리고 만나자마자 푹 빠져. 한명회의 손을 덥석 잡고는 진작에 만나지 못한 걸 아쉬워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김종서를 중심으로 하는 김종서, 안평대군 세력 대 수양대군과의 충돌인데, 결국 수양대군 입장에서도 김종서에 맞먹을 수 있는 자기 사람을 심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때 바로 스카우트 된,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한명회었습니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수양이 현 상황에 대해 어찌하면 좋을지 묻자 한명회는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대군께서는 종실의 맏어른으로 명분이 있으니 성공하지 못할 리가 만무합니다. 결단해야 할 때 하지 못하면 도리어 화를 입는다 하였으니 익히 생각해보소서.&quot;</p> <p class='dualbr'>&quot;한명회가 붙게 되면서 완전히 바뀝니다. 수양대군과 권람과 한명회가 붙게 되면서부터는 굉장히 노골적인 유능한 권력 집단이 바뀌어 가게 되고요. 한명회의 어떤 모사와 천재적인 조직 능력도 있겠지만, 최고의 명문 거족들이 모여서 라인들을 활용하고, 조직화된 그런 포섭의 과정이 있었다는 것도 같이 얘기할 필요가 있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한명회와의 만남 이후 수양은 결심하게 돼. 권력을 쥐고 있는 김종서와 안평대군을 처내기로. 수양과 한명회의 만남. 어쩌면 이 만남이 조선의 역사를 크게 뒤바꾼 사건이지 않을까.</p> <p class='dualbr'>이후 수양대군은 집현전 학사 신숙주를 포섭해. 그밖에도 용맹한 무인들을 끌어모으며 세를 키워가기 시작해. 그리고 마침내 운명의 날을 맞게 돼.</p> <p class='dualbr'>1453년 10월 10일 새벽. 수양대군은 권람, 한명회 등 신복들을 불러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오늘은 요망한 도적을 소탕하여 종사를 편안히 하겠다. 내가 무사 몇을 데리고 김종서의 집에 가서 그를 벨 것이야.&quot;</p> <p class='singlebr'>마침내 수양대군이 칼을 빼든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수양대군이 명분을 취한 거거든요. 어린 왕을 지키기 위해서 내가 부득이하게 나섰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그는 신복 무사들을 불러 활 쏘기를 하고 낮부터 술자리를 가져. 전에도 종종 있었던 일이라 다들 마음껏 즐겼어. 해가 지자 수양은 무사들을 불러 모으고는 거사를 치르겠다는 뜻을 밝혀. 무사들은 어떤 반응이었을까? 일부는 찬성했지만 반대하는 사람도 많아. &quot;이 일은 마땅히 조종에 먼저 알려야 합니다&quot;, &quot;단종께 먼저 보고해야 됩니다&quot; 라면서. 심지어 겁을 먹고 도망가는 일들도 있었대. 다급해진 수양대군이 어쩌면 좋을지 망설이자 한명희가 말해.</p> <p class='dualbr'>&quot;길 옆에 집을 짓는 일도 3년 안에 이루지 못하는 법입니다. 작은 일도 그러한데 하물며 큰 일은 어떠하겠습니까? 이미 정하였으니 의견이 나뉜다 하여 그만둘 수 있겠습니까?&quot;</p> <p class='dualbr'>이 말을 들은 수양대군은 마침내 마음을 정해. 옷을 붙잡고 만류하는 자들을 뿌리치고는 벌떡 일어나.</p> <p class='dualbr'>&quot;내 한몸에 종사가 달렸으니 운명을 하늘에 맡긴다. 따를 자는 따르고 갈 자는 가라.&quot;</p> <p class='dualbr'>말 위에 오른 수양대군은 수하 몇 명만 거느리고 김종서의 집으로 향해.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어. 이제 되돌릴 수 없는 거야.</p> <p class='dualbr'>잠시 후 김종서의 집. 쉬고 있는 김종서에게 수양대군이 왔다는 소식이 전해져. 김종서는 &quot;몇이나 데려왔더냐? 사람이 적으면 맞이하고 많으면 쏘거라&quot;라고 말했어. 그러자 &quot;적습니다&quot;라는 대답이 들려와. 그 말을 듣고 김종서가 밖으로 나와 수양대군을 맞이해. 그런데 분위기가 이상해. 수양대군이 멀찍이 서서 다가오질 않아.</p> <p class='dualbr'>&quot;해가 저물었으니 문에는 들어가지 못하겠고, 대감께 한 가지 일을 청하고자 왔습니다.&quot;</p> <p class='dualbr'>김종서가 여러 번 들기를 청했지만 끝까지 거절해. 하는 수 없이 김종서가 앞으로 나왔어. 안 들어오니까. 그러자 수양이 말해.</p> <p class='singlebr'>&quot;내 오는 길에 사모 뿔이 떨어져 잃어버렸지 뭡니까. 대감의 사모 뿔을 좀 빌립시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모는 관복을 입을 때 쓰는 검은색 비단 모자를 말해. 그 뒤쪽에 달린 뿔을 빌려달라는 거야. 이 말에 김종서는 긴장을 풀고는 바로 자신의 사모 뿔을 건네줬어. 수양대군이 이어서 말해.</p> <p class='dualbr'>&quot;또 청을 드리는 편지가 있습니다.&quot;</p> <p class='dualbr'>그러자 함께 온 시종이 김종서에게 편지를 건네줘. 근데 밤이잖아.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아가. 김종서가 편지를 들어 달빛에 비춰보던 그때였어. 수양대군이 시종에게 눈짓을 보내. 그러자 시종이 품에서 철퇴를 꺼내더니, 김종서의 머리를 사정없이 내리쳐. 그의 아들이 놀라서 쓰러진 김종서 위에 엎드리자, 수양을 따라 무사가 칼을 뽑더니 휘둘러. 이렇게 개유년 10월 10일 밤, 마침내 수양대군의 쿠데타가 시작된 거야.</p> <p class='dualbr'><strong>▲ 계유정난</strong></p> <p class='singlebr'>한편 단종은 그날도 경혜공주의 집에서 자고 있었어. 늦은 밤 숙부가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을 거야. 수양대군이 이렇게 말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김종서가 반역을 도모하였는데 일이 급하여 먼저 아뢰지 못하고 이미 베어 죽였습니다.&quot;</p> <p class='dualbr'>단종은 얼마나 무서웠을까. 부모님과 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정말 믿었던 사람인데. 단종 실록에는 이렇게 적혀있어.</p> <p class='dualbr'>&quot;단종이 환관에게 명해 궁중에 술과 음식을 내려 수양대군 이하 여러 재상들을 먹였다.&quot;</p> <p class='dualbr'>숙부의 공을 치하했다는 거야. 하지만 훗날 문신 이정형이 쓴 동각잡기에는 전혀 다르게 적혀있어.</p> <p class='dualbr'>&quot;왕이 나이가 어리므로 놀라 일어나며 &#39;숙부 나를 살려주오&#39; 하였다. 수양이 말하기를 &#39;그것은 어렵지 아니하니 신이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39; 하고. 곧 명패를 내어 모든 재상을 부르고 금군을 부서를 나누어 각 곳에 지키게 하고. 또 사람으로 세 겹 문을 만들어 한명회로 하여금 살생부를 가지고 문 안에 앉았다가. 재상들이 첫 문에 들어오면 따르는 하인을 떼게 하고, 둘째 문에 들어오면 이름이 살부에 있는 사람은 무사를 시켜 철퇴로 쳐 죽였는데. 황보인 및 이조판서 조극관 등 죽은 사람이 매우 많았다.&quot;<br /> -동각잡기-</p> <p class='dualbr'>단종이 두려움에 떨면서 수양의 협박을 따랐다는 거야. 흔히 정사라고 말하는 단종실록의 내용과 후대에 기록된 내용은 왜 다른 걸까. 조선왕조 실록은 왕이 재위하는 동안 쓰여지는 게 아니야. 왕이 사망한 후, 다음 왕의 신하들이 편찬하게 돼 있어. 단종실록은 세조의 신하들이 쓴 거야. 그래서 세조의 입장에서 미화된 게 많다고 해. 어느 쪽이 진실인지는 잘 가려서 판단해야겠지. 그 다음 부분은 실록의 내용도 거의 같아.</p> <p class='dualbr'>그날 밤 대신들은 왕명을 받고 급히 입궐했어.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한명회였어. 한명회는 살생부를 보고 살려야 할 자 죽여야 할 자를 가려냈다고 해. 그렇게 수양대군의 반대편에 섰던 인물들은 죽임을 당하게 돼. 수양의 칼바람이 몰아치던 그때였어. 죽은 줄 알았던 김종서가 정신을 차려.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었지만 죽지는 않았던 거야.</p> <p class='dualbr'>&quot;수양대군은 그때 김종서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바로 자신의 집으로 가서 병력들을 다시 지휘를 하게 되는데. 그런데 놀랍게도 이때 김종서가 죽지는 않아요. 부상을 입습니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quot;김종서가 다시 깨어나서 원구를 시켜 돈의문을 지키는 자에게 달려가 고하게 하기를, &#39;내가 밤에 어떤 사람에게 상처를 입어 죽게 되었으니. 속히 의정부에 고하여 의원으로 하여금 약을 싸 가지고 와서 구제하게 하고. 또 속히 안평대군에게 고하고 내금위를 보내도록 주상께 아뢰라. 내가 나를 다치게 한 자를 잡으려 한다.&quot;<br /> -단종실록 단종 1년 10월 10일</p> <p class='dualbr'>그렇게 김종서는 신분을 숨기기 위해 여자 옷을 입고 가마에 탄 채 황급히 입궐하려고 했어. 궁 안에 알려서 사태를 바로잡고자 했던 거야.</p> <p class='dualbr'>&quot;조정에 들어가서 내가 충분히 소명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혹은 응당 신하라 하면 이런 억울한 상황에서도 조정에 가서 억울함을 호소해서 국왕이 풀게 해야지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되게 강직하거나 고지식한 선비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하지만 도성문이 굳게 닫혀 있어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해. 할 수 없이 몸을 숨긴 김종서는 수양의 무사들에게 발각돼서 결국 죽임을 당하게 돼. 그렇게 하룻밤만에 조선의 권력 지도가 완전히 바뀌었어.</p> <p class='dualbr'>다음 날에도 어김없이 해가 떴지만 전날과는 다른 세상이야. 이제 수양대군의 세상이 열린 거지. 계유년 10월 10일 밤에 일어난 이 사건을 계유정난(癸酉靖難)이라고 해. 정난은 말 그대로 난을 평정했다는 뜻이야. 하지만 실상은 권력을 잡기 위해 칼을 휘두른 수양대군의 쿠데타였어.</p> <p class='dualbr'>&quot;정난은 사실은 그냥 &#39;혼란스러움을 바로잡는다&#39; 한자 뜻 그대로예요. 내가 국익의 결단을 해서 김종서 무리를 처단함을 통해서 나라를 바로세웠다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승자의 기록이거든요. 조금 불쾌하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계유정난 이튿날 단종은 교지를 내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과인이 어리고 부덕한 소치로 이 위태롭고 의심스러운 때를 만났으니 마땅히 종친의 견고함에 의지해야 할 것이다. 수양대군으로 하여금 정사를 보좌하게 해서 군국의 중한 일을 모두 위임하여 총괄해 다스리게 하여 내가 직접 정무를 볼 날을 기다릴 것이다.&quot;<br /> -단종실록 단종 1년 10월 11일</p> <p class='dualbr'>숙부에게 정사의 모든 권한을 맡기겠다는 얘기야. 과연 단종의 진심이었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수양대군은 스스로 관직에 올라. 관직 이름이 아주 길어. 영의정 부사 영경연 서운관사 겸판이병조사. 영의정과 이조판서, 병조판서까지 겸직한 거야. 요즘으로 치면 국무총리 겸 행안부 장관 겸 국방부 장관이야. 그냥 혼자 다 해먹겠다는 거지. 그리고 자신을 도운 이들을 공신으로 책봉해서 굵직한 벼슬을 내려. 이제 조정은 수양대군의 세력이 완전히 장악해버렸어. 이 얘기를 들으니까 생각나는 사건 있지 않나?</p> <p class='singlebr'>&quot;우리 가까운 현대사에서 12.12 군사 쿠데타 이후에 기억하실 거예요. 전두환이 국가보위 비상대책위원장, 중앙정보부장 서리, 사회정화위원장, 다 요직을 겸직을 해요. 그런 장면하고도 매우 유사하고.&quot;</p> <p class='singlebr'>-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전두환 씨도 또 노태우 씨도 결국은 한국의 민주화의 시간을 지연시키고 그로 인해서 대단히 부정부폐라든지 군사문화의 악패 같은 것들을 사회에 남기고 5.18 민주화운동 같은 인권유린이나 유혈사태같은 것들을 벌이면서 너무나 많은 피해를 남겼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서 똑같지는 않지만 사실은 수양대군도 비판받을 만합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무력적인 수단을 동원해서 하룻밤만에 권력을 쥐게 되는 과정. 쿠데타를 일으킨 이들이 주요 요직을 차지하면서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이 1979년 일어난 12.12 군사 쿠데타와 아주 흡사해. 이렇게 보면 역사는 반복되는 게 아닐까 싶어.</p> <p class='dualbr'>권력을 쥔 후에도 수양의 칼춤은 계속 됐어. 남아있는 김종서 일파를 모두 죽이고, 친동생 안평대군과 그의 아들을 강화도로 귀향을 보내. 그리고 얼마 후 사약을 내려 죽이게 돼. 혈육도 죽이는 거야.</p> <p class='singlebr'>단종은 자신의 손발이 끊어져 나가는 걸 지켜보면서도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 왕이면서도 뜻대로 할 수 없는 고립무원의 신세. 오히려 숙부가 언제 자신을 죽일지 모르는 공포스러운 상황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김종서 같은 사람한테 휘둘린다고 했을 때 그때가 허수아비가 아니라 수양대군이 계유정난 이후에 모든 권력을 집중했을 때 그때부터 사실은 허수아비 왕으로 이제 전락을 하게 됩니다.&quot;</p> <p class='singlebr'>-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책 결정 같은 것들은 다 수양대군이 할 수밖에 없고. 수양대군에게 정책 결정을 올리는 사람들은 다 수양대군의 측근들인 거죠. 이때부터는 사실은 단종은 살아있는 산송장과 다름없다. 죽을 날을 기다리는, 이런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strong>▲ 왕위에서 물러나다</strong></p> <p class='dualbr'>이제 실질적인 조선의 왕은 수양대군이야. 결국 이듬해인 단종 3년 윤달 6월 11일. 단종은 신하들에게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이제 대임을 숙부에게 전해주고자 한다.&quot;</p> <p class='singlebr'>스스로 왕위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거야. 그때 그의 나이 열다섯. 왕위에 오른 지 3년 만의 일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왕위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거. 우리가 이런 걸 선위라고 하는데. 그 바로 직전에 수양대군이 주도해가지고 금성대군, 한남군, 영풍군, 또 혜빈 양씨, 그리고 단종의 자형이었던 정종. 이런 사람들이 다 &#39;역모를 꾀하고 있다&#39;, &#39;이런 사람들을 처벌해야 된다&#39;라는 주장을 강력하게 해요. 결과적으로 여기에 떠밀려서 공식적으로는 단종이 이들의 유배를 명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계속 왕으로 있는 한, 이 사람들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 이런 판단까지 하는 거죠. 자신이 왕의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의 희생은 불을 보듯 뻔하다.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한 방법은 내가 왕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금성대군은 어릴 적부터 단종을 아껴주던 삼촌이야. 혜빈 양씨는 아기 때부터 단종을 맡아 키워준 어머니와 다름없어. 명목상으로는 아직 왕이었기 때문에 자기 손으로 이들을 귀향 보내라고 명할 수밖에 없는 거야. 자신이 왕위에 있는 한 숙부는 내 주변 사람들을 경계하고 죽일 게 뻔해. 그들을 위해서라도 왕위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었던 거지.</p> <p class='dualbr'>단종이 옥새를 건네는 순간에 대해 실록에는 이렇게 적혀있어. &quot;수양이 엎드려 눈물을 흘리며 사양했지만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어 받아들였다&quot;라고. 이게 과연 진실일까?</p> <p class='dualbr'>그렇게 단종은 상왕이 되어 창덕궁으로 물러나고 수양은 마침내 왕위를 차지했어. 이제 그는 조선의 7대 임금 세조가 된 거야. 왕위에 오른 후에도 그는 단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사정없이 쳐내. 단종에게는 어머니와 같은 혜빈 양씨, 풍수로 단종을 지키고자 했던 목효지도 이때 죽임을 당했다.</p> <p class='dualbr'><strong>▲ 상왕복위운동</strong></p> <p class='dualbr'>한편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분한 눈물을 삼키는 이들이 있었어.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등 세종이 키워낸 집현전 출신의 문관들. 이들은 김종서 일파가 숙청당할 때는 소리를 내지 않았어.</p> <p class='dualbr'>&quot;딱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성삼문, 박팽년 등은 &#39;아 이거 아니구나. 결국은 왕을 몰아내는구나. 수양대군이 단종을 몰아내려고 하는 거구나&#39; 깨닫고 뒤늦게 반응을 하는 거거든요. 너무 늦은 거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왕이 되기 위해 조카를 내몰고 자신의 형제까지 죽이는 세조의 모습은 사대부들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어. 이들에게 세조는 선왕의 유훈을 저버린 반역자. 자신들이 섬길 왕은 단종이라고 생각한 거지. 이들은 뜻을 같이하는 문관들과 함께 은밀히 계획을 세우기 시작해. 목적은 단종을 다시 왕으로 모시는 거야. 상왕의 복위를 도모한 거야. 이들의 계획은 이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6월 초하루 명나라 사신들을 위한 연회가 있을 것이오. 그때 세조를 쳐야만 합니다.&quot;</p> <p class='dualbr'>명나라 사신을 위한 연회는 정해진 예식대로 진행하게 돼. 연회장에선 아무도 무기를 지닐 수가 없어. 단, 별운검이라 불리는 호위 무관들은 무기를 지닌 채 왕을 호위하도록 되어 있어.</p> <p class='dualbr'>&quot;마침 성삼문의 아버지 성승, 무인이었던 유응부가 별운검이라 해서 특별 경호원으로 그 자리에 임명이 되요. 진짜 하늘이 주신 기회다 해서, 이때 세조와 세조의 세자인 의경세자를 암살하자.&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singlebr'>그런데 거사가 다가올수록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해.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늘 하늘의 변화를 살폈어. 그런데 밤하늘에 빛을 내는 별이 긴 꼬리를 달고 움직이는 게 목격돼. 이런 걸 &#39;혜성&#39;이라고 하지. 이 조선시대 때는 혜성이 보이면 자연재해나 변란이 일어날 징조라고 얘기했거든. 그런데 5월 한 달에만 혜성이 나타났다고 기록된 게 11번이나 돼. 심지어 훤한 대낮에도 혜성이 보였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혜성이 나타났다. 어떤 별이 남쪽으로 흘렀는데 모양이 주먹만 하고 꼬리 길이가 1장이나 되었다.&quot;<br /> -세조실록 세조 2년 5월 10일-</p> <p class='dualbr'>게다가 궁중 안에 음식을 만드는 사홍방에서, 시루가 혼자 울었다는 얘기도 떠돌아. 떡시루. 과연 이게 좋은 징조일까? 아니면 불길한 징조일까?</p> <p class='dualbr'>그러는 사이 6월 초하루 거사일이 다가왔어. 이제 곧 조선의 운명이 정해지는 거야. 그런데 그때,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p> <p class='dualbr'>&quot;사신을 맞이할 때는 어전 안이 좁으니, 별운검을 없애도록 하라.&quot;</p> <p class='dualbr'>갑자기 세조가 별운검을 들이지 말라고 명한 거야. 그렇게 되면 거사는 시작도 못하잖아. 명을 들은 성삼문은 즉시 아뢰.</p> <p class='dualbr'>&quot;사신을 맞이하는 의식은 정해진 예법에 따라야 하니 별운검을 없애서는 아니 되옵니다.&quot;</p> <p class='dualbr'>하지만 세조는 명을 거두지 않았어. 알고 보니 별운검을 없앤 것 역시, 한명회의 책략이었다고 해. 미리 연회장을 점검하고 오더니 어떤 촉을 느꼈던 걸까, 바로 세조에게 아뢰.</p> <p class='dualbr'>&quot;연회 장소가 좁고 찌는 듯이 더우니 별운검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옵소서.&quot;</p> <p class='dualbr'>세조에게 별운검을 없애라고 청한 거야. 결국 거사는 실행하기도 전에 무산되고 말아. 별운검으로 뽑혔던 유응부는 그래도 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해. 하지만 성삼문 등 다른 문관들은 신중했어. &quot;지금은 때가 아닌 듯하니 훗날을 기약하도록 합시다&quot;라며. 그리고 이 선택은 최악의 최악의 결과를 불러오고 말아.</p> <p class='dualbr'>연회가 끝난 다음날, 그날은 낮인데도 어두웠다고 해. 두 명의 인물이 입궐에서 세조를 만나. 그의 정체는 성균관에서 문관으로 있는 김질과 그의 장인이었어. 성삼문의 제안을 받고 함께 상왕복위를 도모하던 그는 거사가 미뤄지자 불안에 떨다가 세조에게 밀고 하기로 한 거야.</p> <p class='dualbr'>상왕 복위를 도모하던 이들은 모두 의금부로 끌려와. 세조는 직접 국문에 나서 먼저 성삼문에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너는 나를 안지가 가장 오래되었고, 나 또한 너를 후하게 대접하였다. 내가 친히 묻는 것이니 숨기지 말고 고하라.&quot;</p> <p class='dualbr'>그러고는 불에 달군 인두로 몸을 지지고 매질을 해서 뼈를 으스러뜨리는 등 고통스러운 고문이 가해져.</p> <p class='dualbr'>&quot;친국을 하는 사이에서 성삼문이 신음 소리 하나 안 내면서 버텼다. &#39;내가 이 싸움에선 졌지만 누가 올바른가를 따졌을 땐 내가 옳다&#39; 라고 하니까 어마어마한 고통을 참아서 버틴 거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quot;그 과정에서 성삼문이나 박팽년은 끝까지 저항을 하죠. 대표적인 게 당시 왕이잖아요 세조를. 왕이라고 부르지 않아요. 나으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조가 더 열받는 거예요. 너희가 그래도 내가 준 녹까지 받지 않았느냐고 했는데, 집에 가보니까 그 당시에 월급으로 받은 녹봉이 그대로 남아있더라. 하나도 손을 안 댔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세조를 왕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뜻이지. 세조는 박팽년에게도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너는 내게 장계를 올릴 때마다 나의 신하라 칭하지 않았느냐.&quot;</p> <p class='dualbr'>그러자 박팽년이 답해.</p> <p class='dualbr'>&quot;나으리께선 내가 보낸 장계들을 확인해보시오.&quot;</p> <p class='singlebr'>세조가 박팽년이 관찰사로 있을 때 올린 장계를 다시 들여다보더니 부르르 떨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 글씨가 &#39;신하신&#39;이야. 장계에는 분명히 그렇게 적혀 있었거든.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글씨가 좀 이상해. &#39;신하신&#39;이라는 글자에 획이 빠져있어. 그러면 &#39;클거&#39;자가 되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5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난 당신의 신하가 아니다. 나는 단종 임금의 신하다&#39;라는 뜻이야. 박팽년은 한 번도 세조에게 자기 자신을 신하라고 칭한 적이 없었던 거야. 세조는 바로 명을 내려.</p> <p class='singlebr'>&quot;간악한 역도의 무리를 거열형에 처하라.&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6_700.jpg"  /></figure><p class='dualbr'>거열형은 목과 팔, 다리에 줄을 묶어 소나 말이 끌면서 사지를 찢어 죽이는 잔인한 형벌이야. 세조는 이들의 목을 잘라 내걸고, 나머지 육신은 팔도 각지에 흩어 놓으라고 명해. 세조가 얼마나 분노했는지 상상이 되지?</p> <p class='dualbr'>처형장으로 향하는 길. 성삼문은 한 편의 시를 읊었다고 해. 제목은 &#39;절명시&#39;.</p> <p class='dualbr'>&quot;북소리가 목숨을 재촉하고 돌아보니 해가 지려하네. 저승에는 주막도 없다는데 오늘 밤은 누구 집에서 묵으려나.&quot;</p> <p class='dualbr'>이들은 죽는 순간까지 단종에 대한 충심을 꺾지 않았어. 훗날 이들은 &#39;사육신&#39;이라 불리게 돼.</p> <p class='dualbr'>세조는 이 사건을 가리켜 혜성이 나타나고 변이 일어났다 하여 &#39;성변&#39;이라고 표현했어. 이렇게 상왕 복위 거사는 실패로 돌아갔어. 세조는 이렇게 생각했어. &#39;조카가 궁 안에 남아있는 한, 반역을 꾀하는 무리들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39; 결국 단종을 유배시킬 것을 명해. 역모의 배후에 단종이 있었다는 죄목이었어.</p> <p class='dualbr'>&quot;뒷수습을 해야 되잖아요. 이게 빌미가 돼서 반정이 일어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단종이라는 빌미를 남겨둔다? 이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단종은 상왕의 지휘마저 빼앗겨. 세조는 그를 노산군으로 강등시키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보냈어. 이제 단종은 더 이상 왕이 아니게 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노산(魯山)</strong></p> <p class='singlebr'>태조 3년 6월 노산군은 가마를 타고 유배길에 올라. 그의 나이 열일곱. 태어날 때부터 살았던 궁에서 쫓겨나게 된 거야. 한양의 동쪽 문을 나와서 청계천 돌다리를 건너기 전, 유배 행렬이 멈춰서. 이곳에서 노산군은 한 사람과 가슴 아픈 이별의 순간을 맞이하게 돼.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 송씨. 왕위에 오른 뒤 혼인하게 된 두 사람이었어. 하지만 3년 만에 생이별을 하게 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두 사람에게 허락된 시간은 아주 짧았어. 송씨는 노산군의 옷 매무새를 만져주고는 떠나는 모습을 눈에 담아. 두 사람은 그 후로 평생 다시 만나지 못했어. 두 사람이 손을 놓게 된 돌다리는 영도교라는 이름으로 지금도 그 자리에 남아있어. 영영 돌아오지 못할 길을 건너갔다는 뜻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송씨는 정업원이라는 비구니 사찰에서 지내게 돼. 그녀는 매일 새벽 산에 올라 동쪽을 바라보며 지아비를 위해 기도했다고 해. 사람들은 그 산을 가르쳐 동쪽을 바라본다. 이 뜻으로 &#39;동망봉&#39;이라고 불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0_700.jpg"  /></figure><p class='dualbr'>노산군은 광나루에서 배를 타고 여주 이포나루에서 내려. 거기서부터 원주를 지나 영월까지, 산을 넘고 물을 건너 700리길.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을 거야. &#39;내가 다시 이 길에 돌아올 수는 없겠구나&#39;. 유배를 떠나는 길은 매 순간이 고통이지 않았을까.</p> <p class='singlebr'>7일 후 노산군은 영월에 도착해. 그가 지내게 될 유배지가 바로,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에 나왔던 청령포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여기가 단종 임금이 유배됐던 곳인가요? 맞습니다. 이 자리가 바로 단종 임금이 귀양 오셨다가 두 달을 사셨던 곳. 청령포 한문을 좀 보셔야 돼요. 푸른 청, 맑을 령, 물가 포를 쓰거든요. 글자마다 삼수변이 다 들어갑니다. 이 땅이 그렇게 생겼거든요. 삼면은 전부 강이고, 뒤에는 봉오리가 여섯 개인 육육봉이고. 배를 타야만 건너올 수 있는 천연 감옥 같은 곳. 관리하기가 좀 좋습니까? 누군가 이 강을 건너가는 것만 확인하면 기가 막히잖아요. 거기다 단종 임금 알아서 본인이 나올 수 있는 이런 곳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단종 임금이 유배되시기에는 가장 적합하지 않았나.&quot;<br /> -이갑순, 문화해설사</p> <p class='dualbr'>강물은 어디론가 흘러가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은 흘러갈 수 없는 곳, 벗어날 수 없는 곳. 노산군도 이렇게 예감했을 거야. &#39;내가 죽기 전에 이곳을 벗어날 수 없겠구나&#39;라고.</p> <p class='dualbr'>&quot;이게 수순이 정해져 있습니다. 죄를 물어서 유배를 보내고 유배를 보낸 다음에 거기서 처리한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의 처하게 된 거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노산군이 유배 생활 중 썼다고 전해지는 시가 하나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한 마리 원통한 새 궁중을 떠나온 뒤 외로운 그림자 하나 푸른 산 중 헤메누나. 밤마다 잠을 청해도 잠은 이룰 수 없고 해마다 한을 풀려 해도 한은 끝이 없네. 울음소리마저 끊긴 새벽 봉우리 달빛만 희고. 피 뿌린 듯 봄 골짜기에 붉은 꽃이 지네. 하늘은 귀먹어서 슬픈 하소연 못 듣는데, 어찌하여 설움 많은 내 귀만 홀로 밝은고.&quot;</p> <p class='dualbr'>이 시의 제목은 &#39;자규시&#39;야. 자규는 두견새를 가리켜. 노산군은 깊은 밤 잠들지 못하고 두견새 소리를 들으며 비통한 눈물을 흘렸을 거야. 그런데 노산군의 비통한 울음소리를 들은 이가 있었어.</p> <p class='singlebr'>&quot;너무 억울하고 속상하잖아요 단종이. 그러니까 단종이 평소에도 울적하게 지내고 때로는 울기도 하고 고함을 치고 이랬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날 고종실록에 따르면, 꿈에 사육신이 나온 거예요. 자기들의 억울한 사연 그리고 비탄함을 쏟아내니까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너무나 한스러운 마음에 나와서 막 통곡을 했대요. 그런데 그 소식을 호장 엄흥도가 듣고 달려온 거예요.&quot;</p> <p class='singlebr'>-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4_700.jpg"  /></figure><p class='dualbr'>바로 영월 호장 엄흥도였어. 호장은 관아에서 일하는 관리야.</p> <p class='dualbr'>&quot;요즘으로 치면 아전이라고 하는데, 행정실장쯤 되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단종이 유배를 왔으니까 음식 공급이라든가 단종이 이렇게 머무시는 곳 관리도 하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단종을 접촉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단종하고 상당한 교분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높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quot;여기 와서 묵은 지 오래되었으나 나를 위로하는 이가 없었는데. 오늘 네가 찾아왔으니 그 정성이 참으로 기특하구나.&quot;</p> <p class='dualbr'>첫 만남 이후 엄흥도는 감시를 피해 밤마다 강을 헤엄쳐 건너와 노산군을 만났다고 해. 이 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야. 사실 노산군의 유배 생활에 대해 더 이상의 기록은 남아있지 않아. 그러니까 영화는 실록이 다루지 않았던 빈칸을 채워넣는 거지. 하지만 외로운 유배지의 생활에서 엄흥도는 원통한 마음을 달래줄 유일한 인물이지 않았을까?</p> <p class='dualbr'><strong>▲ 내 아들을 홀로 두지 마라</strong></p> <p class='singlebr'>그리고 아직 어린 왕을 잊지 않은 사람이 있었어. 경상북도 순흥, 지금의 영주야. 이곳에서 은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인물이 있어. 그는 바로 금성대군. 세종의 여섯 번째 아들로, 문종과 세조의 친동생이야. 그는 단종이 어릴 적에 가장 따랐던 삼촌이었어. 문종은 숨을 거두기 전 금성대군을 불러 이런 말을 전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부디 내 아들을 홀로 두지 마라.&quot;</p> <p class='dualbr'>그것은 임금의 명이 아니라 형의 부탁이었어. 수양의 세상이 된 후 금성대군은 형의 유언을 따르기로 해. 다른 대군들이 침묵할 때 어린 조카의 편에 선 거야. 그 결과 세조에 의해서 순흥으로 귀양을 와 있는 상태야. 그런 그가 지금 무슨 일을 하려는 걸까.</p> <p class='dualbr'>&quot;군사들을 모아 한양으로 치고 올라가면 능히 뜻을 이룰 수 있을 것이오.&quot;</p> <p class='dualbr'>금성대군은 순흥 부사 이보흠 그리고 지역의 선비들과 뜻을 모아 단종을 복위시킬 계획이야.</p> <p class='dualbr'>&quot;금성대군은 정말 수양대군 입장에서 보면 &#39;야 쟤 진짜 왜 저래&#39; 라고 할 정도로 집요하게 단종 복위 운동을 일으켜요. 그래서 여러 곳에 유배됐다가 순흥이라는 곳에 유배되었을 때, 순흥군수 이보흠이라는 인물하고 같이 힘을 모아서 무사들도 키우고 서울까지도 이렇게 진격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밀고자가 생겨서 이게 미리 이제 누설이 되어서.&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금성대군이 쓴 격문 한 장이 안동 감영에 들어가고 말아. 누군가 밀고를 한 거야. 이 소식은 즉시 한양에 있는 세조에게 알려져.</p> <p class='dualbr'>&quot;&#39;이유(금성대군)가 순흥에 있으면서 몰래 군소배와 결탁하여 불궤한 짓을 도모합니다&#39; 하고 또한 이유가 준 명주 띠를 바쳐서 증거로 삼았다.&quot;<br /> -세조실록 세조 3년 6월 27일-</p> <p class='singlebr'>결국 체포되어서 사약을 받게 돼. 금부도사가 사약을 가지고 금성대군 앞에 서. &quot;임금이 내린 것이니 왕이 계신 곳을 향해 절을 하고 이 사약을 받으라&quot; 세조가 있는 한양을 향해 절을 하라는 거야. 금성대군은 자리에서 일어나 조용히 절을 올려. 그런데 한양 쪽이 아니라 북쪽을 향해서 절을 올려. 단종 쪽을 향해서.</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나의 왕은 영월에 계신다&#39; 하면서 영월을 향해 절을 하고 사약을 받았다라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이 이야기는 실록에는 적혀있지 않아. 오랜 세월 민담으로 전해져온 이야기야. &quot;부디 내 아들을 홀로 두지 마라&quot; 금성대군은 죽는 순간까지 형의 부탁을 지켰어.</p> <p class='dualbr'>그런데 세조의 분노는 금성대군의 죽음으로도 가라앉지 않았어. 역모와 관련된 인물들은 모두 죽임을 당해. 순흥의 죽계천이라고 있는데 이 죽계천이 온통 피로 물들어. 붉은 강물이 10리를 흘렀다고 해.</p> <p class='dualbr'>&quot;그래서 죽계 그 위쪽에 그 마을 이름도 피끝마을이다. 그런 이야기가 전해올 정도로 그 지역이 완전히 쑥대밭이 되는.&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strong>▲ 승자의 기록</strong></p> <p class='dualbr'>금성대군이 죽었다는 소식은 영월에 있는 노산군에게도 전해져. 세조 3년 10월 21일, 실록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p> <p class='dualbr'>&quot;노산군이 이를 듣고 또한 스스로 목 매어서 졸하니 예로써 장사 지냈다.&quot;<br /> -세조실록 세조 3년 10월 21일-</p> <p class='singlebr'>&#39;졸하다&#39;, 대부 혹은 왕족이 죽었을 때 사용되는 말이야. 금성대군의 죽음 그리고 자신의 장인마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는 노산군이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단종의 죽음에 대한 기록은 실록에서는 굉장히 단순하게 나와요. &#39;스스로 졸하니 예로써 장사 지냈다&#39; 스스로 목숨을 끊었지만 우리는 예를 다해서 장사 지냈다. 진짜 기만적이죠. 왕실의 책임, 수양대군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쓰게 된 거고요. 현재 강원도 일대에 남겨져 있는 민담들은 100% 타살이에요. 정확한 진실의 전달자는 여기서는 사료라기보다는 민담이에요. 강원도 일대에 남겨져 있는 신빙성 높은 민담들은 100% 보낸 관리에서 죽였다. 즉 세조가 단종을 죽였다라고 정확하게 계승되고 있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후대에 적힌 연려실기술에서는 노산군의 죽음을 이렇게 이야기해. 의금부도사 왕방연이라는 자가 세조가 내린 사약을 들고 찾아와. 하지만 차마 사약을 건네지 못하고 망설였다고 해. 그때 대신 나선 사람이 하나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인 하나가 항상 노산을 모시고 있었는데 스스로 할 것을 자청하고 활줄에 긴 노끈을 이어서 앉은 좌석 뒤에 창문으로 그 끈을 잡아당겼다.&quot;</p> <p class='dualbr'>단종이 스스로 죽었다고 기록한 것은 세조실록뿐, 그 밖의 기록에서는 모두 타살로 기록돼 있어. 내용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일치하는 게 있거든. &#39;세조가 사약을 내렸다&#39;는 내용이야. 음의일기라는 문헌에서는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노산이 영월에서 금성군의 실패를 듣고 자진하였다 하였는데 이것은 당시에 여우나 쥐 같은 놈들의 간악하고 아첩하는 붓장난이다.&quot;</p> <p class='dualbr'>앞서 얘기한 것처럼 실록을 작성한 건 다음 대 왕의 신하들이야. 세조를 따르던 당시의 신하들은 왕이 조카를 죽였다는 내용을 차마 적을 수 없었던 게 아닐까. 어차피 역사의 본질은 승자의 기록이야. 역사학자가 왜 필요하냐면 이 승자의 기록과 다른 야사의 기록들을 종합해서 정말로 진실에 가까운 것은 무엇이냐. 그런 것들을 판단하는 게 아닐까.</p> <p class='singlebr'>백성들의 입을 통해서 전해져 오는 이야기야. 한때 조선의 왕이었던 소년의 시신이 동강에 버려졌어. 그의 나이 불과 열일곱. 너무 어린 나이지. 이때가 음력 10월이니까 한겨울이야. 차가운 강물 위에 옥채가 둥둥 떠다니는데, 가냘프고 고운 열 손가락이 물 위에 떠있어. 하지만 시신을 수습하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해. 노산군은 역모죄로 죽은 거잖아. 자칫 엮이기라도 하면 나도 역모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런데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도 막을 수 없는 게 있었어. 어린 왕을 향한 백성들의 마음이겠지. 영월 호장 엄흥도는 이른 새벽, 세 아들과 함께 집에서 나왔어. 단종의 시신을 그냥 둘 수 없었던 거야. 주위에서는 모두 그를 말렸어. 하지만 엄흥도는 이렇게 말했다고 해. &quot;의로운 일을 하다가 죽더라도 나는 달게 받겠다&quot;라고.</p> <p class='dualbr'>노모를 위해 준비한 수의와 관을 짊어지고 동강으로 향해. 얼음장같이 차가운 강물에 들어가 단종의 옥체를 수습했어.</p> <p class='dualbr'>얼어붙은 시신을 펴서 관에 넣고는 지게에 지고 선산에 올라. 좋은 자리를 정해 장사를 지낸 엄흥도는 그 길로 세 아들과 함께 전국 각지로 흩어졌다고 해. 세조의 눈밖에 났으니 죽을 짓을 한 거 아니야. 모여 있으면 안 되니까 피한 거야.</p> <p class='dualbr'>사실 엄흥도의 이름은 당대에 실록에는 남아있지 않아. 그의 이름은 60년이 흘러 중종 때에 처음으로 등장해.</p> <p class='dualbr'>&quot;사람들 말이 &#39;당초 노산군이 돌아갔을 때 온 고울이 황급하였는데 고을 아전 엄흥도란 사람이 찾아가 곡하고 관을 갖추어 장사했다&#39; 하며 고을 사람들이 지금도 슬프고 가슴 아프게 여긴다 하였다.&quot;<br /> -중종실록 중종 11년 12월 10일-</p> <p class='dualbr'>다시 시간이 흘러 선조 때, 한 관리가 임금의 명을 받고 노산군 묘에 제사를 지내러 영월로 가게 돼. 오랫동안 방치된 묘는 황폐해져 있을 거라고 당연히 생각하잖아? 몰래 했으니까. 그런데 노산군의 묘에 도착해서는 깜짝 놀라. 묘로 이어지는 길도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었던 거야. 알고 보니 영월 백성들이 계속 돌봐왔던 거였어. 비통한 삶을 살다간 어린 왕을 백성들이 잊지 않고 있었던 거지.</p> <p class='dualbr'><strong>▲ 단종(端宗)</strong></p> <p class='singlebr'>이런 백성들의 바람이 전해진 걸까. 그 후 조선의 19대 임금 숙종은 마침내 어린 왕을 복권시키게 돼. 그리고 단종이라는 묘호를 내려. 정식으로 왕의 이름을 갖게 된 거야. 숙종은 그 이름에 담긴 의미를 이렇게 밝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예를 지키고 의를 잡음을 &#39;단(端)&#39;이라 한다.&quot;</p> <p class='dualbr'>우리가 기억하는 단종이라는 이름은 이때 지어진 거야. 단종이 세상을 떠난 지 241년이 지난 때의 일이었어.</p> <p class='singlebr'>단종이 복권되면서 역사는 다시 쓰여져. 부인 송 씨도 다시 정순왕후로 추숭됐어. 죽음으로 단종에 대한 절개를 지킨 사육신도 충절의 상징으로 칭송을 받게 돼. 그리고 단종의 마지막을 지켜준 인물 엄흥도. 왕을 향한 충성심을 인정받아 공조판서 벼슬을 받게 돼. 훗날 고종 황제는 충의공이라는 시호를 하사하면서 그의 업적을 기렸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39;꼬꼬무&#39;가 엄흥도의 후손을 직접 만나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충의공, 엄흥도 충신의 정려각이죠. 엄흥도 충신이 3족을 멸한다는 위험 속에서도 장롱에다가 단종을 모셨기 때문에 그 충의를 높이 표시해서 이곳에 정려각을 세우게 됐습니다. 엄흥도 선생이 단종의 어의를 가지고 공주 동학사로 왔어요. 그곳에서 생육신 김시습을 만나서 함께 초혼제를 지내고 그리고 3년상을 지냈죠. 그 이야기가 우리 엄씨들 가문에 전해오고 있습니다.&quot;<br /> -엄홍용, 엄흥도 후손</p> <p class='singlebr'>단종과 그를 왕으로 따랐던 신하들은 한때 역모를 꾀했던 반역도라고 기록됐어. 비록 긴 시간이 흘렀지만 마침내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된 거지. 단종 사후 이제 569년이 지났어. 지금 사람들에게 단종은 어떻게 기억되고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여기가 바로 단종 어소입니다. 어가라고 그러죠. 그 당시에는 이렇게 크질 않았어요. 아궁이의 불도 안 들이는 방 두 칸에 방 한 칸은 단종 임금이 사셨고 방 한 칸은 시녀 궁녀가 살았다더라. 지붕에 기와가 얹어있는 것이 참 신기하다. 얼마나 작은 초막이면 그렇게 기록이 됐겠습니까?&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이 소나무가 이게 지금 단종 임금 어소를 향해서 절을 하고 있는 소나무다. 뭐 어떤 분들은 충절 소나무다. 그런데 요즘에는요. 제가 &#39;엄흥도 소나무다&#39; 이러면요. 꼭 나오는 말 있죠. &#39;유해진 소나무&#39;다. 지금은 아주 당연히 &#39;왕사남&#39; 때문에 &#39;유해진 소나무입니다&#39;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졌어요.&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주말에는 이 데크가 버글버글해요. 하루에 기본으로 6천 명 오시니까. 세상에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어요. &#39;&lt;왕사람&gt; 봤잖아요. 영월에 안 가면 큰일 나는 줄 알아요&#39; 어머 이 말이요. 그렇게 고맙더라고요. 한 분이 &#39;저요&#39; 그러더니 &#39;저는 여섯 번 봤어요&#39; 이래요. 그랬더니 옆에 분이 손을 딱 들더니 &#39;저는 일곱 번 봤어요&#39; 이래요. 저는 그리고 많은 줄 알았죠. 이쪽 구석에 어떤 분이 손을 들더니 &#39;저는 열한 번 봤어요&#39; 이러는데 제가 속으로 &#39;그렇게 볼 건 아닌 것 같은데&#39;&hellip; 우리 영월 사람들은 단종 임금이 그냥 임금이 아닙니다.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좀 더 힘을 얻기 위해서 참배하고 나면 모든 게 다 잘 될 것 같은, 이런 희망이 있었고. 지금까지도 영월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quot;<br /> -이갑순, 문화해설사</p> <p class='dualbr'>흔히 단종을 &#39;비운의 왕&#39;이라 부르잖아.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고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던 할아버지 할머니도 잃었어. 든든하게 지켜줄 거라고 생각했던 아버지도 세상을 일찍 떠나. 12살에 왕위에 올랐지만 숙부에 의해 모든 걸 잃은 채 유배지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어.</p> <p class='dualbr'>그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외로움이 아니었을까. 단종 사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많은 이들이 그의 흔적을 찾고 그를 기억하고 안타까워하고 있어. 그러니 이제는 더 이상 외롭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야.</p> <p class='dualbr'>얼마 전까지만 해도 단종은 그저 어리고 유약한 왕. 세조는 그를 대신해 왕위에 올라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배웠어. 하지만 지금은 그 평가가 완전히 달라졌지. 그동안 우리가 배웠던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잖아. 그렇지만 이제 어린 조카의 왕위를 빼앗고 죽음으로 내몰았던, 그 과정이 옳지 못했다는 걸 이제는 알잖아.</p> <p class='singlebr'>우리가 단종을 연민하고 세조에게 분노하는 이유. 누군가의 목적을 위해 약자가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그런 역사는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라는 의미가 아닐까. 다시는 그런 일이 역사 속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기억해줬으면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00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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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왕사남'에 다 못 담은 단종의 피눈물…17세 어린 왕의 참혹했던 피의 역사]]></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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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등학생 때 네일아트 배워"…'미우새' 현봉식, 반전 이력에 배정남 충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0]]></guid>

            
                
                
                    <pubDate>Fri, 7 Aug 2026 11:58:4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현봉식과 배정남이 강렬한 외모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39;부산 사나이&#39; 배정남과 배우 현봉식의 반전 매력 가득한 고향 부산 여행기가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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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현봉식과 배정남이 강렬한 외모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39;부산 사나이&#39; 배정남과 배우 현봉식의 반전 매력 가득한 고향 부산 여행기가 그려진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현봉식이 꼭 가보고 싶어 했던 부산의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선다. 첫 번째 목적지에 도착한 배정남은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가득한 디저트 카페를 보자마자 &quot;남자 둘이 이런 데를 왜 오냐&quot;, &quot;너무 남사스럽다&quot;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강렬한 인상과 달리 현봉식은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까지 완벽히 섭렵한 진정한 &#39;디저트 러버&#39;였다. 현봉식의 의외의 면모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p> <p class='dualbr'>현봉식의 반전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배정남을 이끌고 간 다음 장소는 다름 아닌 네일숍. 배정남이 잔뜩 긴장한 가운데, 현봉식은 &quot;고등학생 때 네일아트를 배웠다&quot;는 반전 이력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을 자랑하는 현봉식 덕분에 네일숍 직원들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처음엔 네일 케어를 어색해하던 배정남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완전히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부산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현봉식이 자신 있게 추천한 로컬 맛집을 찾았다. 음식이 등장하자 예상치 못한 독특한 비주얼에 MC 신동엽은 &quot;처음 본다&quot;며 감탄했고, MC 서장훈 역시 눈을 떼지 못했다.</p> <p class='dualbr'>특히 평소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못하는 현봉식은 술이 생각난다는 배정남을 위해 자신만의 황금 비율로 만든 &#39;탄산음료 폭탄주&#39;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배정남과 현봉식의 예측 불허 반전 부산 여행기는 오는 9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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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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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0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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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고등학생 때 네일아트 배워"…'미우새' 현봉식, 반전 이력에 배정남 충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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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고등학생 때 네일아트 배워"…'미우새' 현봉식, 반전 이력에 배정남 충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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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대로 판 키워 돌아왔다…오늘(7일) 첫방 '재벌X형사2', 관전 포인트 넷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9]]></guid>

            
                
                
                    <pubDate>Fri, 7 Aug 2026 09:58: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39;재벌X형사2&#39;가 오늘(7일) 드디어 시원한 사이다 수사를 재개한다.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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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39;재벌X형사2&#39;가 오늘(7일) 드디어 시원한 사이다 수사를 재개한다.</p> <p class='dualbr'>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dualbr'>방송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TOP 10에 진입하며 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제작진이 밝힌 핵심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본다.</p> <p class='dualbr'><strong># 돈발 제대로 날린다! 하이엔드 사이다 공조 수사</strong></p> <p class='dualbr'>첫 회부터 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시작으로 액션, 공포, 누아르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수사가 막히면 전용기를 띄우고 부동산 거래까지 동원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의 역대급 FLEX(플렉스) 수사가 폭염을 날릴 통쾌함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strong># 똘기와 재력의 소유자, 진이수의 컴백</strong></p> <p class='dualbr'>막대한 재력과 인맥, 번뜩이는 두뇌 회전, 취미로 섭렵한 각종 능력치들을 치트키 삼아 범죄자를 소탕했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더욱 강력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 경찰학교 정식 훈련을 마친 진이수는 특유의 &#39;킹 받는&#39; 매력에 프로페셔널한 수사 능력까지 보강해 폼 제대로 오른 활약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strong># 정은채 합류로 완성된 &#39;잡도리 케미&#39;</strong></p> <p class='dualbr'>이번 시즌에는 정은채가 새롭게 합류해 강력 1팀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 &#39;악마 팀장&#39; 주혜라 역으로 등판한 정은채는 과거 경찰학교 제자였던 &#39;관종 형사&#39; 진이수와 묘한 상극 시너지를 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p> <p class='dualbr'><strong># 시상식 방불케 하는 &#39;초호화 특별출연 라인업&#39;</strong></p> <p class='dualbr'>미스터리한 재벌 캐릭터로 분한 유승호를 필두로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주현영 등 대세 배우들이 대거 출격해 매회 예측 불허의 몰입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더욱 교활해진 빌런들, 더욱 화려해진 이수의 플렉스, 더욱 커진 스케일에 특별출연하는 배우들을 지켜보는 재미까지 알차게 준비했다&quot;라며 &quot;다른 드라마들에서 볼 수 없는 기상천외하고 흥미로운 사건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밤에 시원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니 꼭 본방 사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늘(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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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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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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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대로 판 키워 돌아왔다…오늘(7일) 첫방 '재벌X형사2', 관전 포인트 넷]]></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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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제대로 판 키워 돌아왔다…오늘(7일) 첫방 '재벌X형사2', 관전 포인트 넷]]></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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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여 개 '택배 무덤'서 악취·구더기 줄줄…'궁금한이야기Y', 자취 감춘 세입자의 비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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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9:50:0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1년 넘게 방치되어 악취와 구더기를 풍기는 &#39;택배 무덤&#39;의 실태와 자취를 감춘 세입자 여성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7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빌라 현관문을 가득 메운 100여 개의 썩은 택배 상자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세입자 여성에 대해 알아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6%81%EA%B8%88%ED%95%9C%EC%9D%B4%EC%95%BC%EA%B8%B0Y"><![CDATA[궁금한이야기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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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1년 넘게 방치되어 악취와 구더기를 풍기는 &#39;택배 무덤&#39;의 실태와 자취를 감춘 세입자 여성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빌라 현관문을 가득 메운 100여 개의 썩은 택배 상자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세입자 여성에 대해 알아본다.</p> <p class='dualbr'>사건이 발생한 곳은 한 빌라. 현관문부터 계단까지 점령한 택배 상자 100여 개에서는 정체 모를 액체와 구더기가 흘러나와 계단 전체를 뒤덮고 있다. 주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지만, 정작 해당 호수에 거주하는 세입자 여성의 모습은 수개월째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p> <p class='dualbr'>집주인은 &quot;혹시 무슨 안 좋은 일이 벌어진 건가 싶어 심각하고 걱정스럽다&quot;며 우려를 표했다. 민원이 거세지자 집주인이 여성에게 정리를 요청했으나 약속은 이행되지 않았다. 그런데 뜻밖에도 매달 내야 하는 월세는 꼬박꼬박 밀리지 않고 정상 입금되고 있었다.</p> <p class='dualbr'>여성은 과연 스스로 물건을 주문하고 있는 것일까. 집주인과의 통화에서 세입자 여성은 &quot;지인들이 나를 챙기느라 보내지 말라고 해도 자꾸 물건을 보낸다&quot;며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 후 연락이 두절됐다.</p> <p class='dualbr'>택배를 주문해 쌓아 둔 채 사라져 버린 세입자 여성. 그녀는 단순한 이기적인 &#39;생활 빌런&#39;일까, 아니면 어떠한 위험 사건에 휘말려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피해자인 것일까.</p> <p class='dualbr'>현관 앞을 점령한 썩은 택배 무덤 뒤에 숨겨진 기이한 진실은 오늘(7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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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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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0여 개 '택배 무덤'서 악취·구더기 줄줄…'궁금한이야기Y', 자취 감춘 세입자의 비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0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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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0여 개 '택배 무덤'서 악취·구더기 줄줄…'궁금한이야기Y', 자취 감춘 세입자의 비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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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CCTV 한 번 보고 스윽 들어와"… 통영 60대 여성 살인범, '그알'서 얼굴 복원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5]]></guid>

            
                
                
                    <pubDate>Fri, 7 Aug 2026 09:36:3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2개월째 미궁에 빠진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한다.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장미 터널 아래 킬러 -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39; 편을 다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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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2개월째 미궁에 빠진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장미 터널 아래 킬러 -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39; 편을 다룬다.</p> <p class='dualbr'>지난 6월 10일 새벽, 경남 통영시의 한 한적한 시골 마을 전원주택에서 60대 여성 서은주(가명) 씨가 목에 흉기를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피해자는 제대로 저항조차 하지 못한 채 참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p> <p class='dualbr'>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났지만 범인의 윤곽조차 잡히지 않자, 경찰은 결정적 제보에 1억 원의 포상금까지 걸었다. 하지만 범인은 현장에 지문이나 DNA조차 남기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p> <p class='dualbr'>유일한 단서는 집 외부 장미 터널을 비추던 CCTV 1대에 찍힌 모습뿐이다.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범인은 새벽 0시 22분경 나타나 약 1시간 50분 동안 현장에 머문 뒤, 범행 도구와 피해자의 손가방, 그리고 &#39;특이한 물건&#39;을 챙겨 유유히 사라졌다. 이후 범인은 마을 일대 15대의 CCTV 망을 피해 자취를 감췄다.</p> <p class='dualbr'>피해자의 아들은 &quot;범인이 허리를 다 펴지 않은 채 들어오면서 CCTV를 한 번 딱 보고 들어오더라&quot;며 치밀한 범행 모습에 분통을 터뜨렸다.</p> <p class='dualbr'>마을 지리와 CCTV 위치, 피해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걸로 보이는 살인범. 범행 동기가 밝혀지지 않으면서, 외국인이나 전문 킬러의 소행이거나 주변인이 연관돼 있다는 추측도 제기된다.</p> <p class='dualbr'>&#39;그알&#39; 제작진은 적외선 CCTV 카메라 실험을 진행해 범인의 체격과 의상, 나이대를 유추하고, 그가 착용한 신발의 특징과 함께 범인의 독특한 걸음걸이 패턴을 분석한다. 또 CCTV 영상 속 얼굴을 최대한 복원해 낸 결과를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지문도, DNA도 남기지 않은 &#39;얼굴 없는 살인범&#39;의 정체를 파헤치는 &#39;그알&#39;은 오는 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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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CCTV 한 번 보고 스윽 들어와"… 통영 60대 여성 살인범, '그알'서 얼굴 복원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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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CCTV 한 번 보고 스윽 들어와"… 통영 60대 여성 살인범, '그알'서 얼굴 복원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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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최종 선택 하루 전인데…'합숙맞선2', 엇갈린 진심에 러브라인 대혼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0]]></guid>

            
                
                
                    <pubDate>Fri, 7 Aug 2026 09:28: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SBS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걷잡을 수 없는 대혼돈에 빠졌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7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진심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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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SBS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걷잡을 수 없는 대혼돈에 빠졌다.</p> <p class='dualbr'>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7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진심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최고 2.4%(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강신우 어머니와의 최후 면담을 마친 김다혜가 심경을 토로하는 장면이 &#39;최고의 1분&#39;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이날 김다혜는 강신우를 만나 &quot;종교가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quot;라며 거절의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강신우는 &quot;호감 가는 상대가 무교인 건 주님의 계획이 아닐까&quot;라며 거듭 눈치채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김다혜의 거리두기 원인을 자신의 어머니 탓으로 돌려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 다혜 씨는 신우 씨에게 이성적으로 끌리지 않은 것&quot;이라며 명쾌하게 상황을 짚어냈다.</p> <p class='dualbr'>이어진 &#39;최후의 면담&#39;에서 김다혜는 강신우 어머니에게 &quot;이미 마음을 정리했다. 죄송하다&quot;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강신우 어머니는 &quot;신우와 다혜 사이를 응원한다. 두 사람 사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될까?&quot;라고 재차 물어 김다혜의 부담을 가중시켰다. 이에 MC 이요원은 &quot;아들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어머니의 마음이 이해된다&quot;라며 공감을 표했다.</p> <p class='dualbr'>다른 출연진의 갈등도 이어졌다. 최정윤은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 세 남자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으며 최고 인기녀로 떠올랐다. 반면 S전자 직원 안도윤은 마음을 품었던 이인권에게 데이트를 신청했으나 &#39;9살 나이 차&#39;를 이유로 거절당해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한 한의사 양하윤은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을 반대하며 &quot;최후의 면담을 안 하겠다&quot;라고 선언한 어머니와 극심한 대립각을 세웠다.</p> <p class='dualbr'>어머니들의 반대와 맞선 남녀 간의 엇갈린 진심 속에서 최종 커플 탄생의 열쇠를 쥔 &#39;합숙 맞선2&#39;의 최종화는 오는 13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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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최종 선택 하루 전인데…'합숙맞선2', 엇갈린 진심에 러브라인 대혼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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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최종 선택 하루 전인데…'합숙맞선2', 엇갈린 진심에 러브라인 대혼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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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강승윤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찾아오는 반가운 게스트 라인업 /8월 7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8]]></guid>

            
                
                
                    <pubDate>Fri, 7 Aug 2026 08:49:22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강승윤과 정예인을 비롯해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  김영철의 파워FM (07:00~09:00)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권진영 님이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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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수 겸 배우 강승윤과 정예인을 비롯해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권진영 님이 함께합니다.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주는 다채로운 입담과 풍성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 출연진과 함께 나누는 유쾌한 시간이 기대를 모읍니다. 활력 넘치는 라디오를 원하시는 청취자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예정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로 상쾌한 시간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14:00~16:00)<br />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서는 DJ 강승윤 님과 함께 남호연, 김승진 님이 출연합니다. 스페셜 DJ로 나선 강승윤 님의 신나는 진행이 청취자들의 기대를 높입니다. 여기에 남호연, 김승진 님의 재치 있는 입담이 더해져 풍성한 웃음을 전달합니다. 나른한 오후 시간에 청량한 에너지를 전해줄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이 쏠립니다. 시원한 입담과 재미있는 토크가 청취자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배성재의 텐</strong> (22:00~23:00)<br /> 밤 10시부터 11시까지 찾아오는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에는 정예인 님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늦은 밤 편안하면서도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정예인 님의 상큼하고 유쾌한 매력이 방송 내내 풍성한 재미를 더해줍니다. DJ와의 호흡이 어떻게 펼쳐질지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즐겁게 만들어줄 라디오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09:05~11:00)<br />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 님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은 청취의 재미를 안겨줄 예정입니다. 출연자와 나누는 진솔하고 편안한 토크가 오전을 풍성하게 채워줍니다. 정겨운 공감대와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편안함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유쾌한 방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16:00~17:00)<br />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김현진 님이 출연하여 자리를 빛냅니다. 다채로운 사연과 특별한 이야기로 꾸며져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흥미를 선사합니다. 김현진 님과의 유쾌한 토크 타임이 청취자들의 기대를 크게 모으고 있습니다. 따뜻한 응원과 호응 속에서 펼쳐질 순간순간이 기다려집니다. 오후 시간을 생기 있게 만들어 줄 반가운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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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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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승윤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찾아오는 반가운 게스트 라인업 /8월 7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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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승윤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찾아오는 반가운 게스트 라인업 /8월 7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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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조선 왕조 가장 비극적인 인물 '단종'···평생 외로웠던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7]]></guid>

            
                
                
                    <pubDate>Fri, 7 Aug 2026 07:10:1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장 외로웠던 왕 단종, 하지만 더 이상 그는 외롭지 않다. 6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역사 특집: 홍위, 노산, 단종 -왕의 이름을 찾아서-&#39;라는 부제로 어린 왕의 마지막 이야기를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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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가장 외로웠던 왕 단종, 하지만 더 이상 그는 외롭지 않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역사 특집: 홍위, 노산, 단종 -왕의 이름을 찾아서-&#39;라는 부제로 어린 왕의 마지막 이야기를 추적했다.</p> <p class='dualbr'>조선왕조에서 가장 비극적인 인물 중 하나인 단종. 그는 2대에 걸쳐 완벽한 왕의 혈통을 타고나 열두 살에 왕위에 오르나 왕위에 오른 지 3년 만에 숙부인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를 빼앗겼다.</p> <p class='dualbr'>계유정난을 일으켜 왕위를 빼앗은 수양대군은 자신을 도운 이들은 정난공신으로 책봉하고 김종서 일파는 몰살, 안평대군은 귀양까지 보냈다. 그리고 그렇게 단종은 허수아비 왕으로 전락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단종은 열다섯의 나이에 자신이 왕으로 있는 한 자신의 사람들의 희생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스스로 왕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에 조선의 7대 임금 세조가 된 수양대군. 그는 왕이 된 후 단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사정없이 쳐냈다.</p> <p class='dualbr'>이에 어린 왕을 지키려는 이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거사를 도모했다. 그런데 그러던 중 5월 한 달에만 11번 혜성이 나타나고 사옹방의 시루가 혼자 우는 등 기이한 징조가 나타났다. 그리고 결국 한명회의 책략으로 세조에 의해 거사는 무산되었다.</p> <p class='dualbr'>이에 거사를 준비하던 이들은 불안에 떨다가 세조에게 거사를 주도한 이들을 밀고했다. 세조는 직접 국문에 나섰다. 하지만 성삼문과 박팽년은 끝까지 저항했다. 이들은 세조를 나으리라 부르며 끝까지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그에게 받은 녹봉을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그대로 뒀다. 이에 세조는 이들에게 죄인의 사지와 머리를 말 소 수레 등에 묶어 각 방향으로 끌려가게 하여 찢어 죽이는 형벌인 거열형을 명했다.</p> <p class='dualbr'>죽는 순간까지 단종에 대한 충심을 꺾지 않은 이들은 훗날 사육신이라 불리었지만 당시 세조는 혜성이 나타나고 변이 일어났다 하여 성변이라 표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결국 단종의 유배를 명한 세조. 명분은 역모의 배후에 단종이 있었다는 죄목 때문이었다. 상왕의 지위에서 노산군으로 강등된 단종, 더 이상 그는 왕이 아니었다.</p> <p class='dualbr'>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떠나고 아내와도 생이별을 하게 된 단종. 그리고 그는 청령포에서 자신이 죽기 전까지는 이곳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직감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런 때에도 왕을 잊지 않은 이가 있었다. 내 아들을 홀로 두지 말라던 문종의 말을 기억한 금성대군은 단종의 복위시킬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이 계획마저 들키고 사약을 받은 금성대군.</p> <p class='dualbr'>그는 사약을 받기 전 왕을 향해 절을 올리라는 명령에 단종이 있는 북쪽을 향해 절을 올리고 사약을 받으며 죽는 순간까지 형의 부탁을 지켜냈다.</p> <p class='dualbr'>세조실록에는 이후 노산군이 이를 듣고 또한 스스로 목매어서 졸하니 예로써 장사 지냈다라고 쓰여있다. 그러나 강원도에 남은 민담의 대부분은 100% 보낸 관리에 의해서 죽었다는 기록뿐이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후대에 기록된 연려실기술에서 이야기하는 노산군의 죽음은 세조가 내린 사약을 들고 찾아온 의금부도사 왕방연을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통인 하나가 항상 노산을 모시고 있었는데 스스로 할 것을 자청하고 활줄에 긴 노끈을 이어서 앉은 좌석 뒤의 창문으로 그 끈을 잡아당겼다&quot;라는 기록이 남아 있었다.</p> <p class='dualbr'>단종이 스스로 죽었다고 기록된 것은 세조실록뿐 나머지에는 모두 타살로 기록되어 있고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 일치하는 내용은 세조가 사약을 내렸다는 것이었다.</p> <p class='dualbr'>승자의 기록인 역사. 이에 승자의 기록과 야사의 기록을 찾아 정말 진실에 가까운 것은 무엇인지 판단하는 것은 역사학자의 몫이었다.</p> <p class='dualbr'>한때 조선의 왕이었던 소년의 시신은 후에 동강에 버려졌다. 그리고 영월에서 그를 돌보았던 엄흥도는 다음 날 이른 새벽 세 아들과 집 밖을 나와 단종의 옥체를 수습하고 장사를 지낸 후 세 아들과 뿔뿔이 흩어졌다.</p> <p class='dualbr'>의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달게 받겠다던 그는 끝까지 자신의 왕을 지켰던 것.</p> <p class='dualbr'>왕을 지킨 것은 엄흥도뿐만이 아니었다. 엄흥도가 떠난 후에도 영월 백성들은 노산의 묘를 정성스럽게 돌보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단종은 조선 19대 임금 숙종에 의해 왕으로 복권되고 단종이라는 묘호가 내려졌다. 예를 지키고 의를 잡음을 단이라 하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 이는 단종이 세상을 떠난 지 241년이 지난 일이었다.</p> <p class='dualbr'>단종이 복권되며 역사는 다시 쓰이고 부인 송 씨도 다시 정순왕후로 추숭 되고 사육신은 충절의 상징으로 자리했다. 그리고 엄흥도는 공조판서 벼슬을 받고 충의공이라는 시호를 하사 받았다.</p> <p class='dualbr'>단종 사후 569년, 그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외로운 왕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에 이르러 많은 이들이 그의 흔적을 찾고 그를 기억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에 다시는 그가 더 이상 외롭지 않기를 바랐다.</p> <p class='dualbr'>또한 누군가의 목적을 위해 약자가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역사는 더 이상 반복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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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조선 왕조 가장 비극적인 인물 '단종'···평생 외로웠던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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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조선 왕조 가장 비극적인 인물 '단종'···평생 외로웠던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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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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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모자의 '직진 공격'에 "마음 정리한 상태" 솔직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6]]></guid>

            
                
                
                    <pubDate>Fri, 7 Aug 2026 01:56:0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강신우와 그의 어머니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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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강신우와 그의 어머니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강신우는 자신의 어머니 탓을 했다. 김다혜가 자신에게 거리를 두게 된 이유가 어머니 때문이라는 것.</p> <p class='dualbr'>이에 강신우는 &quot;한 번도 엄마 걔 선택한 적 없잖아요. 나만 주구장창 선택했고. 왜 굳이 틀어갖고 그래요&quot;라며 쏘아붙였다. 이를 본 패널들은 &quot;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 지금 핑곗거리를 찾고 있다&quot;라며 &quot;왜 엄마한테 그러냐. 다혜 씨 마음이 이성적으로 신우 씨한테 끌리지 않는 것이다&quot;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아들의 반응에 강신우 어머니는 김다혜에게 최후의 면담을 신청했다. 그리고 그는 아들이 준비해 준 것들을 꺼내며 선물 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강신우 어머니는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김다혜를 포옹하며 위로했다. 그리고 &quot;감동의 눈물이지?&quot;라고 물었다. 또한 강신우 어머니는 &quot;나는 솔직히 종교에 대해서 신경 안 쓴다. 종교적인 문제는 서로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이 노력하면 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다혜는 &quot;어머니께 너무 무례한 말이 될 수도 있어서 먼저 죄송하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quot;신우 오빠가 절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 관계가 이어지게끔 내 마음이 자리 잡고 있을까 생각하니 아닌 거 같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김다혜는 &quot;확신이 안 드는데 최종 선택에서 선택을 하면 더 큰 상처가 될 수도 있다&quot;라며 &quot;사실 나는 오늘 데이트가 끝나고 마음 정리를 한 상태&quot;라고 선언했다.</p> <p class='dualbr'>이에 강신우 어머니는 &quot;너무 직진해서 다혜 씨가 부담이 갖나 보다&quot;라며 아들의 행동에 김다혜가 느낀 부담감을 이해했다. 하지만 그는 &quot;다혜 씨가 내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quot;라며 &quot;그래도 끝까지 긍정적으로 마음 가져도 될까?&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김다혜는 선뜻 어떤 답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강신우 어머니는 &quot;나는 오로지 다혜 씨다. 잘 생각해 봐라. 나는 끝까지 응원할 거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다혜는 &quot;생각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난 다혜와 신우를 응원해라는 말이 더 많은 부담감과 어깨가 무거워지는 느낌을 느끼게 했다&quot;라고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숙소로 돌아온 김다혜는 &quot;내 행동들이 확신을 줬을까? 내가 행동거지를 그렇게 했나&quot;라며 &quot;모든 어법과 화법이 강요스럽고 부담스러웠다.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전달을 했는데도 부담을 계속 주는 모습이 난 너무 무거웠다&quot;라고 강신우의 어머니 때문에 더욱 마음이 무거워졌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강신우가 오해를 하게 된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그 정도로 행동한 적은 없는데 그 사람이 오해할 수도 있게끔 내버려 뒀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다혜는 강신우 어머니의 이야기와 행동들이 자신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지 않았다며 &quot;예찬 씨 어머니라면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갑작스러운 비교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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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모자의 '직진 공격'에 "마음 정리한 상태"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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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모자의 '직진 공격'에 "마음 정리한 상태"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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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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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 맞선2' 이인권, 안도윤에 "9살 차이에 대한 부담감 정리 안 돼" 솔직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5]]></guid>

            
                
                
                    <pubDate>Thu, 6 Aug 2026 23:58:4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인권이 안도윤에 선을 그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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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인권이 안도윤에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이날 안도윤은 이인권에게 데이트를 요청했다. 그리고 이인권과의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그는 &quot;엄청 어려워하는 책임님이 오빠랑 동갑이다&quot;라며 9살이라는 나이 차이에 대해서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인권은 &quot;나는 9살 차이 나는 사람이랑 둘이 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밀어내는 이야기다&quot;라며 이인권의 행동을 분석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안도윤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싶다며 그가 계속 신경 쓰였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이인권은 &quot;하 9살&quot;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그는 &quot;나는 9살에 대한 부담감이 사실 정리가 안 되는 거다&quot;라며 &quot;9살에 대해서 나는 조금은 생각을 해봐야 할 거 같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이인권은 &quot;사실 나는 지금도 1순위는 정윤 님이다. 그래서 난 오히려 네가 밥을 먹자고 해서 너무 고마운 거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여지를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도 그 말을 하고 마음이 무거웠다&quot;라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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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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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이인권, 안도윤에 "9살 차이에 대한 부담감 정리 안 돼"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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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이인권, 안도윤에 "9살 차이에 대한 부담감 정리 안 돼"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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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에 종교 문제로 '거리두기'···강신우, "이것도 주님의 계획 아닐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4]]></guid>

            
                
                
                    <pubDate>Thu, 6 Aug 2026 23:50:2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강신우를 밀어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심경의 변화 후 강신우에게 선을 긋는 김다혜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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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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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강신우를 밀어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심경의 변화 후 강신우에게 선을 긋는 김다혜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김다혜는 강신우에게 자신의 종교에 대해 언급하며 &quot;신념을 잠시 보지 않고 가고 있었다는 걸 못 깨닫고 있다가 아까 탁 깨달은 거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서장훈은 &quot;속으로 신우 씨가 기독교가 아니라 다행이다 생각한 거 아니냐&quot;. 완벽하게 도망갈 핑계를 종교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김다혜의 이야기에 강신우는 &quot;우선 말해줘서 고맙고, 우리가 첫날부터 만나면서 종교 이야기가 나왔고 내가 종교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quot;라며 &quot;사실 같이 교회를 가는 것도 거부감이 들었는데 다혜가 하는 행동과 말들이 너무 성스러워서 이제는 교회도 같이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다혜라는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준 건 다혜의 신앙도 굉장히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강신우는 &quot;호감이 끌리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무교라면 같이 만나서 조율하는 과정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거 아닐까?&quot;라며 &quot;끝내야만 하는 답인 거야? 나는 안 끝내고 조율하고 싶어. 대화를 통해서 조율하고 싶어&quot;라고 김다혜를 붙잡았다. 이에 김다혜는 &quot;기도를 좀 더 해볼게&quot;라고 했고, 패널들은 &quot;외통수에 걸렸다. 방법은 하나, 제 스타일이 아닌 거 같다 죄송합니다라고 해야 한다&quot;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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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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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에 종교 문제로 '거리두기'···강신우, "이것도 주님의 계획 아닐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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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에 종교 문제로 '거리두기'···강신우, "이것도 주님의 계획 아닐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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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삼전닉스' 3대 3 소개팅 주선…김태호PD 제작사, 직장인 연프 '사만추' 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3]]></guid>

            
                
                
                    <pubDate>Thu, 6 Aug 2026 16:04:4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김태호 PD의 제작사 TEO(테오)가 바쁜 현대 직장인들을 위한 파격적인 고효율 &#39;회사팅&#39;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3일(목) 오후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이하 &#39;사만추&#39;)는 바쁜 일상에 치여 연애가 어려웠던 2030 직장인 싱글 남녀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39;회사팅&#39; 연애 리얼리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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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사사로운 만남추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김태호 PD의 제작사 TEO(테오)가 바쁜 현대 직장인들을 위한 파격적인 고효율 &#39;회사팅&#39;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13일(목) 오후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이하 &#39;사만추&#39;)는 바쁜 일상에 치여 연애가 어려웠던 2030 직장인 싱글 남녀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39;회사팅&#39; 연애 리얼리티다.</p> <p class='dualbr'>&#39;사만추&#39;는 바쁜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39;점심 미팅&#39; 콘셉트를 도입했다. 검증된 정보와 현실적인 조건, 직장인이라는 공통분모를 기반으로 매회 색다른 맞춤형 매칭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특히 1회에서는 S전자와 H닉스 출신 출연자들의 3대3 &#39;삼전닉스&#39; 만남을 시작으로 의사, 변호사 등 역대급 스펙의 싱글 남녀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직장인 출연진의 대담하고 거침없는 연애관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quot;사귀기 전에도 스킨십이 가능하다&quot;, &quot;꼬셔버릴 거다&quot;라는 파격 발언은 물론, &quot;10억을 버는데 9억을 쓰냐&quot;라는 직설적인 재정 관념 대화까지 포착됐다. 이에 메인 MC 딘딘은 &quot;이게 삼전식 플러팅인가&quot;라며 혀를 내둘렀고, 함께 MC로 나선 소녀시대 효연과 최미나수 역시 &quot;도파민 덩어리&quot;라며 폭풍 과몰입 리액션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39;사만추&#39; 제작진은 &quot;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은 인연을 찾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39;맞춤형 점심 미팅&#39;이라는 특별한 포맷을 기획했다&quot;며 &quot;매 회차마다 다른 콘셉트의 만남과 직장인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플러팅, 예측할 수 없는 케미를 통해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다른 설렘과 도파민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대담한 직장인들의 현실 연애를 그린 4부작 예능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는 오는 13일(목) 오후 6시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TEO]</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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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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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삼전닉스' 3대 3 소개팅 주선…김태호PD 제작사, 직장인 연프 '사만추' 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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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삼전닉스' 3대 3 소개팅 주선…김태호PD 제작사, 직장인 연프 '사만추' 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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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엿처럼 끈적한 매력"…'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X하영X허성태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4]]></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3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 공개를 단 하루 앞두고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오는 7일(금)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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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8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 공개를 단 하루 앞두고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오는 7일(금)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figure><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순애남 &#39;장태하&#39; 역을 맡은 정해인은 &quot;엿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quot;이라며 &quot;원앤온리 순애남 태하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은새가 서로에게 스며들어가는 감정선이 관전 포인트&quot;라고 밝혔다. 또 &quot;엿마을 사람들과 서로를 보듬고 지켜주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역시 따뜻한 재미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짚었다. 이어 &quot;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재미와 감동을 선물해 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서 태하와 은새, 그리고 엿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즐겨주시면 좋겠다&quot;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하영은 &quot;웃으며 보다 보면 어느 순간 &#39;엿며들어&#39; 울고 웃고를 반복하실 수 있는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작품&quot;이라고 자신했다. 또 &quot;진한 멜로와 배꼽 빠지는 코미디가 정신없이 여러분을 즐겁게 해 드릴 것&quot;이라며 &quot;달달함이 필요한 순간 당을 충전해 드린다. 엿처럼 끈끈하고 달짝지근한 &#39;이런 엿같은 사랑&#39;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quot;고 재치 있는 메시지를 남겼다.</p> <figure><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직 보스 &#39;백상길&#39;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한 허성태는 &quot;장태하, 고은새, 백상길이 서로 얽히는 장면 속 긴장감이 극의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장태하와의 액션신들 역시 멋진 관전 포인트&quot;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quot;휴머니즘과 감동, 잔잔하면서도 톡톡 튀는 로맨스와 더불어 긴장감과 무게 있는 누아르 감성, 게다가 엄청난 반전까지 겸비한 팔색조 매력을 갖춘 드라마&quot;라며 &quot;&#39;오징어 게임&#39;의 장덕수보다 더 악랄한 백상길로 돌아왔다. 어떤 캐릭터일지 꼭 &#39;이런 엿같은 사랑&#39;에서 확인해 달라&quot;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p> <p class='dualbr'>&#39;믿고 보는&#39; 정해인 표 순정 로코와 하영, 허성태의 강렬한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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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처럼 끈적한 매력"…'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X하영X허성태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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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guid>

            
                
                
                    <pubDate>Thu, 6 Aug 2026 14:09:0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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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lass='dualbr'>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p> <p class='dualbr'>&#39;내 남은 연애&#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모여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지난 첫 회에서는 8인 출연진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서로의 &#39;투병 일지&#39;를 공유하며 위로를 건네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독특한 매칭 시스템인 &#39;시간의 방&#39;이 베일을 벗으며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였다.</p> <p class='dualbr'>방송 직후 국내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39;내 남은 연애&#39;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시리즈 9위에 안착하며 첫 주 만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해외 시장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다. 방송 전부터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주요 글로벌 OTT 플랫폼에 사전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며, &#39;내 남은 연애&#39;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에서는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며 해외 연프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병마를 이겨낸 출연진의 진정성 있는 서사로 단 한 회 만에 글로벌 무대를 장악한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39;시간의 방&#39; 선택 결과와 함께 설렘 가득한 첫 데이트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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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0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0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4]]></guid>

            
                
                
                    <pubDate>Thu, 6 Aug 2026 11:39:4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 7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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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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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스 하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singlebr'>하영은 작품에 대해 &quot;로맨틱 코미디, 멜로, 느와르가 모두 섞인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quot;라고 소개하며 &quot;처음엔 제목을 보고 괜찮을까 싶었지만, 앉은자리에서 대본을 다 읽었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quot;고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p> <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8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연기 호흡을 맞춘 정해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기 파트너로서의 점수를 묻자 하영은 &quot;100점 만점에 1000점&quot;이라며 &quot;연기 레슨을 받았다고 느낄 만큼 많은 것을 배운 현장이었다&quot;고 답했다. 이어 영덕 촬영 당시 정해인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를 위해 대게 회식 비용을 계산했다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 공약도 눈길을 끌었다. 하영은 &quot;직접 엿을 달여 명동에서 나눠주는 행사를 하겠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예상치 못한 파격 공약에 현장 관계자들이 당황했다는 후문이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39;영스트리트&#39; 방송 캡처, 넷플릭스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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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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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시즌1 최종 빌런' 곽시양,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첫 주자 출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0]]></guid>

            
                
                
                    <pubDate>Thu, 6 Aug 2026 11:26:1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시즌1 최종 빌런&#39; 배우 곽시양이 &#39;재벌X형사2&#39;의 화려한 특별출연 릴레이 첫 주자로 등판한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곽시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시즌1 최종 빌런&#39; 배우 곽시양이 &#39;재벌X형사2&#39;의 화려한 특별출연 릴레이 첫 주자로 등판한다.</p> <p class='dualbr'>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이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대망의 첫 주자로 시즌1의 흥행을 이끈 최종 빌런 곽시양이 전격 출격한다.</p> <p class='dualbr'>시즌1에서 곽시양이 연기한 &#39;진승주&#39;는 진이수의 유능한 이복형에서 극 후반부 진이수의 부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짜 범인으로 드러나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했던 인물이다.</p> <p class='dualbr'>6일 공개된 스틸 속 진승주는 말끔했던 수트 대신 죄수복을 입고 교도소 면회실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층 수척해진 모습 속에서 복잡한 감정을 차갑게 누르는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과연 그가 면회실에서 만난 의문의 인물은 누구일지, 그의 재등장이 시즌2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 제작진은 &quot;바쁜 일정 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선뜻 특별출연에 응해준 곽시양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곽시양이 무게감 있는 열연으로 진승주라는 인물의 서사에 깊이감을 더할 예정&quot;이라며 &quot;시즌1의 최종 빌런이었던 그가 시즌2의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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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즌1 최종 빌런' 곽시양,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첫 주자 출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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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즌1 최종 빌런' 곽시양,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첫 주자 출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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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항준, 6년 만에 '꼬꼬무' 이야기꾼 복귀…'왕사남'에 못 담은 단종 비극 전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2]]></guid>

            
                
                
                    <pubDate>Thu, 6 Aug 2026 09:53:1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이하 &#39;왕사남&#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39;꼬꼬무&#39; 이야기꾼으로 전격 복귀한다. 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역사특집 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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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이하 &#39;왕사남&#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39;꼬꼬무&#39; 이야기꾼으로 전격 복귀한다.</p> <p class='dualbr'>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역사특집 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편으로 꾸며진다. 리스너로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가수 적재가 출격해 기대를 높인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방송은 &#39;꼬꼬무&#39; 초창기 멤버였던 장항준 감독이 금의환향하는 회차라 더욱 특별하다. 그는 절친 장현성을 대신해 이야기꾼으로 변신한다. 1,691만 관객을 동원한 &#39;왕사남&#39;의 연출자와 배우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방송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꼬꼬무&#39; 방송 최초의 조선시대 이야기가 될 이번 역사특집에서 장항준 감독은 직접 연출한 단종의 삶을 다룬다. 장 감독은 &quot;내가 다시 봐도 숙연하다&quot;라며 단종의 비극적인 생애에 연신 뭉클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방송에서는 &#39;세종 시즌2&#39;로 기대를 모았던 문종의 서사부터 12세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외로움과 싸워야 했던 단종의 비하인드, 왕위를 노린 수양대군과 한명회, 이에 맞서 끝까지 단종을 지킨 김종서와 금성대군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펼쳐진다.</p> <p class='dualbr'>또한 영월에 존재한다는 일명 &#39;유해진 소나무&#39;와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수습한 엄흥도의 후일담 등 영화 &#39;왕사남&#39;에 미처 다 담지 못했던 깊이 있는 이야기와 영화 연출 계기까지 모두 밝혀진다.</p> <p class='dualbr'>&#39;꼬꼬무&#39; 제작진은 &quot;이번 특집은 &#39;꼬꼬무&#39; 최초로 시도되는 조선시대 역사 이야기&quot;라며 &quot;여름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뜻깊은 역사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장항준 감독이 들려주는 단종의 감동적인 서사는 오늘(6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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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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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 6년 만에 '꼬꼬무' 이야기꾼 복귀…'왕사남'에 못 담은 단종 비극 전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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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 6년 만에 '꼬꼬무' 이야기꾼 복귀…'왕사남'에 못 담은 단종 비극 전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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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맞선2' 한의사 강신우, 김다혜 향한 거침없는 폭주…서장훈 "이성 잃었다" 탄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5]]></guid>

            
                
                
                    <pubDate>Thu, 6 Aug 2026 09:28:1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대격변을 맞이한다.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 7회에서는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폭주와 인기녀 최정윤을 둘러싼 세 남자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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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대격변을 맞이한다.</p> <p class='dualbr'>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 7회에서는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폭주와 인기녀 최정윤을 둘러싼 세 남자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당장이라도 결혼식장을 잡을 듯한 강신우의 태도에 부담을 느낀 김다혜가 강신우를 정리하려 마음을 먹고 거리두기에 나선다. 그러나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도 강신우는 &quot;호감 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quot;라며 이른바 &#39;주님 플러팅&#39;까지 시도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이에 김다혜가 &quot;기도를 해볼게&quot;라며 조용히 외면하자, 강신우는 급기야 엄마까지 동원해 김다혜의 마음을 돌리려 나선다.</p> <p class='dualbr'>이를 본 MC 김요한은 &quot;저 형 왜 저래요?&quot;라며 어리둥절해하고, 서장훈 역시 &quot;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quot;라며 탄식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또 다른 출연자 최정윤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39;합숙 맞선2&#39; 최고 인기녀로 떠오른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하며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이들의 어머니가 함께 합숙하는 초현실 연애 예능 &#39;합숙 맞선2&#39;는 넷플릭스 &#39;대한민국 TOP10 시리즈&#39; 예능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합숙 막바지에 접어들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이어가는 &#39;합숙 맞선2&#39; 7회는 오늘(6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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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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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한의사 강신우, 김다혜 향한 거침없는 폭주…서장훈 "이성 잃었다" 탄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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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한의사 강신우, 김다혜 향한 거침없는 폭주…서장훈 "이성 잃었다" 탄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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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안84·장도연, AI와 데이트 중 오열까지…'기이안 연애', 첫 티저부터 충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3]]></guid>

            
                
                
                    <pubDate>Thu, 6 Aug 2026 09:21:5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웹툰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국내 최초로 AI와의 연애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기이안 연애&#39;가 파격적이고 신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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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국내 최초로 AI와의 연애 리얼리티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기이안 연애&#39;가 파격적이고 신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파헤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p> <p class='dualbr'>공개된 티저 영상은 침대에 누운 기안84의 &quot;연애를 시작했습니다&quot;라는 고백으로 포문을 연다. &quot;어젯밤 어땠어?&quot;라는 기안84의 질문에 태블릿 속 AI가 &quot;나쁘진 않았어&quot;라고 답하는 장면은 실제 연인 간의 대화를 연상케 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기안84는 AI 여자친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잠들 때도 곁에 태블릿을 두는 등 깊이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특히 AI와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던 중 &quot;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quot;라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며 먹먹한 진심을 전달했다.</p> <p class='dualbr'>다른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비는 AI 남자친구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고, 장도연은 &quot;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quot;라며 걱정하다가도 끝내 눈물을 흘리며 &quot;사랑해&quot;라고 고백해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AI와 인간 사이에도 진짜 사랑이 가능할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39;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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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안84·장도연, AI와 데이트 중 오열까지…'기이안 연애', 첫 티저부터 충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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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안84·장도연, AI와 데이트 중 오열까지…'기이안 연애', 첫 티저부터 충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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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엄정화·박성웅부터 천우희·임수향까지…SBS 라디오 특급 게스트 총출동 / 8월 6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8]]></guid>

            
                
                
                    <pubDate>Thu, 6 Aug 2026 08:51:37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 SBS 라디오에는 배우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천우희, 임수향, 장승조 등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화려한 스타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07:00 ~ 09:00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승조, 임수향 내용: 활기찬 아침을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서는 김젬마, 정상근과 함께 알찬 소식을 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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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 SBS 라디오에는 배우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천우희, 임수향, 장승조 등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화려한 스타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07:00 ~ 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승조, 임수향</p> <p class='singlebr'>내용: 활기찬 아침을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서는 김젬마, 정상근과 함께 알찬 소식을 전합니다. 연극 &#39;타인의 삶&#39;에 출연하는 배우 장승조와 임수향이 게스트로 참여해 생생한 토크를 선사합니다. 두 배우의 유쾌하고 솔직 담백한 매력이 아침 시간 청취자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입니다.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활력 넘치는 방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8월 6일 목요일 방송 홍보 이미지. 연극 타인의 삶 출연 배우 두 명이 붉은 배경 앞에 서 있으며, 임수향과 장승조 이름이 표기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79454"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09:00 ~ 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br /> 출연자: 송하빈<br /> 내용: 감성 가득한 오전을 선사하는 &#39;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39;에는 송하빈이 함께합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DJ 봉태규와 송하빈이 만들어낼 자연스러운 호흡이 방송을 풍성하게 꾸며줍니다. 좋은 음악과 유쾌한 토크가 어우러질 정겨운 시간에 관심이 모아집니다.</p> <p class='dualbr'>11:00 ~ 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내용: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는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하지형 성우와 문유정 성우가 찾아옵니다. 목소리로 다채로운 감정을 전달하는 두 성우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집니다. DJ 박하선과의 매끄러운 진행 속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들의 청각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성우들의 깊이 있는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에 기대감이 높아집니다.</p> <p class='singlebr'>12:00 ~ 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강수진 성우, 정유미 성우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p> <p class='singlebr'>내용: 나른한 낮 시간을 깨우는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39;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39;의 강수진 성우와 정유미 성우가 출연합니다. 베테랑 성우들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입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는 라디오를 통해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입니다. 명품 성우진과 주현영이 선보일 유쾌한 시너지에 시선이 집중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12=""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14:00 ~ 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DJ 곽범 /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 김수찬, 요요미</p> <p class='singlebr'>내용: 오후의 피로를 날려버릴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서는 곽범이 DJ로 나섭니다. 영화 &#39;오케이 마담2&#39;의 주역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이 출격해 강력한 웃음과 액션 비하인드를 전합니다. 여기에 김수찬과 요요미의 무대까지 더해져 압도적인 흥을 선사합니다. 거침없는 토크와 예능감이 만난 특별한 시간에 큰 기대가 실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홍보 배너. 영화 "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2:00 ~ 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자: 이종범<br /> 내용: 밤 시간을 책임지는 &#39;배성재의 텐&#39;에는 이종범이 자리를 함께합니다. DJ 배성재와 이종범이 펼칠 솔직하고 위트 넘치는 티키타카 토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대화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통쾌한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밤에 어울리는 색다른 라이브 토크 방송에 기대가 모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09:05 ~ 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 염승환<br /> 내용: 활기찬 오전을 전하는 &#39;이숙영의 러브FM&#39;에는 이재익과 염승환이 출연합니다. 알차고 유용한 정보와 함께 유쾌한 이야기로 방송을 다채롭게 채워줍니다. DJ 이숙영과 게스트들의 찰떡 호흡이 시청자들에게 정겨운 에너지를 건넬 예정입니다. 풍성한 스토리가 가득한 오전에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16:00 ~ 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문희옥, 신승태 / 박민수, 지영일, 재하, 문태준<br /> 내용: 음악적 매력이 넘치는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문희옥, 신승태, 박민수, 지영일, 재하, 문태준이 출격합니다. 가창력 넘치는 라이브와 흥겨운 무대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습니다. 다양한 출연진이 만들어내는 라이브 시너지가 가득한 에너지를 선물할 것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무대에 기대를 높입니다.</p> <p class='singlebr'>18:05 ~ 20:00 <strong>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천우희</p> <p class='singlebr'>내용: 저녁의 감성을 따스하게 채워줄 &#39;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39;에는 배우 천우희가 함께합니다. DJ 김창완과 천우희가 나누는 진솔하고 아늑한 대화가 청취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보는 라디오를 통해 전해질 다정한 미소와 담백한 이야기가 방송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을 장식할 감성적인 무대에 관심이 집중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ind/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6="" alt="라디오 프로그램 "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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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엄정화·박성웅부터 천우희·임수향까지…SBS 라디오 특급 게스트 총출동 / 8월 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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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톱 먹은 들쥐' 설화 모티브 '들쥐'…류준열, 인생 뺏긴 작가 변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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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54:1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가 오는 8월 28일 공개된다.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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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가 오는 8월 28일 공개된다.</p> <p class='dualbr'>&#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p> <p class='dualbr'>넷플릭스는 5일 &#39;문재&#39;(류준열), &#39;노자&#39;(설경구), &#39;순용&#39;(이규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39;들쥐&#39;를 둘러싼 세 사람의 예측 불가한 추적과 대립을 예고했다.</p> <p class='singlebr'>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긴 후 혼란에 빠진 &#39;문재&#39;의 스틸은 정체불명의 &#39;들쥐&#39;로 인해 무너진 그의 일상을 보여주며, &#39;문재&#39;가 자기 자신을 어떻게 되찾아 나갈지 궁금하게 만든다.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온 작가 &#39;문재&#39;가 빼앗긴 삶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은 현실적 두려움과 장르적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안겨줄 전망이다. 류준열은 &quot;순간순간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감정의 강약 조절을 해가며 캐릭터의 설득력을 더하고자 했다&quot;&#8203;고 연기의 주안점을 밝혔다.</p> <figure><img alt="들쥐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채업자 &#39;노자&#39;는 스틸만으로도 남다른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끈다. &#39;노자&#39;는 잃어버린 돈을 찾는 과정에서 &#39;문재&#39;가 휘말린 기이한 사건에 함께 발을 들이게 된다. 쇠 방망이를 들고 누군가를 쫓고 있는 &#39;노자&#39;의 모습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집요함을 짐작게 한다.</p> <p class='dualbr'>김홍선 감독은 &#39;노자&#39; 역을 맡은 설경구에 대해 &quot;&#39;노자&#39; 캐릭터에 딱 맞는, 걸출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quot;, 류준열은 &quot;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을 화면에 담아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는 것이 큰 영광이었다&quot;라고 전하며, 거침없는 액션으로 &#39;들쥐&#39;만의 스릴을 완성할 설경구의 연기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의문스러운 표정으로 서류를 들여다보고 있는 형사 &#39;순용&#39;의 스틸은 과연 그의 앞으로 도착한 문서의 정체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결의에 차 있는 &#39;순용&#39;의 모습은 그가 어떻게 &#39;문재&#39;를 둘러싼 사건을 어떻게 파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quot;본인이 왜 이 사건에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사건을 끝까지 파헤치는 집요한 성격이 &#39;순용&#39;의 원동력&quot;&#8203;이라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한 이규형은 체중을 10kg가량 감량하며 거칠고 날카로운 &#39;순용&#39;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39;순용&#39;이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을 디테일한 내면 연기로 그려낸 이규형은 &#39;들쥐&#39;에 또 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를 모티브로 한 흥미롭고 강렬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는 &#39;들쥐&#39;는 8월 28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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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1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톱 먹은 들쥐' 설화 모티브 '들쥐'…류준열, 인생 뺏긴 작가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톱 먹은 들쥐' 설화 모티브 '들쥐'…류준열, 인생 뺏긴 작가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성공적 종영…PD "임영웅의 남다른 의리와 배려 덕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7]]></guid>

            
                
                
                    <pubDate>Wed, 5 Aug 2026 17:02:5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의 홍수 속에서 임영웅표 &#39;무공해 힐링 예능&#39;이 완벽하게 통했다. SBS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지난 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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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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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의 홍수 속에서 임영웅표 &#39;무공해 힐링 예능&#39;이 완벽하게 통했다.</p> <p class='dualbr'>SBS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지난 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p> <p class='dualbr'>&#39;산골총각 영웅&#39;은 복잡한 문명을 잠시 내려놓고 산골에서 펼쳐지는 &#39;무계획X무공해 라이프&#39;를 담은 예능이다. 임영웅과 그의 &#39;찐친&#39;들이 선사하는 소탈하고 진정성 있는 일상은 첫 방송부터 TV와 OTT 플랫폼을 동시에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방송 직후 넷플릭스 &#39;대한민국 TOP 시리즈&#39; 일간 순위 예능 부문 1위에 직행했음은 물론, TV 시청률 역시 최고 6.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39;임영웅 파워&#39;를 증명했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에는 조째즈,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을 비롯해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지원사격에 나서 유쾌한 케미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프로그램 성공의 일등 공신으로 단연 임영웅을 꼽았다. 한 PD는 &quot;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39;하루만 더 있다 가고 싶다&#39;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quot;이라고 미담을 전했다. 이어 &quot;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39;의리남&#39; 임영웅 덕분&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산골총각 영웅&#39; 마지막 방송의 말미에는 임영웅이 직접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한편, &#39;산골총각 영웅&#39;의 후속으로는 유재석, 유연석 MC의 &#39;틈만 나면,&#39;이 오는 11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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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성공적 종영…PD "임영웅의 남다른 의리와 배려 덕분"]]></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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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성공적 종영…PD "임영웅의 남다른 의리와 배려 덕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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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유재석·유연석 '틈만나면' 시즌5, 오는 11일 컴백…더욱 강력해진 웃음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4]]></guid>

            
                
                
                    <pubDate>Wed, 5 Aug 2026 15:43:1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틈만나면,&#39; 시즌5의 첫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39;틈새 공략&#39; 버라이어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틈만나면,&#39; 시즌5의 첫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39;틈새 공략&#39; 버라이어티다. 지난 시즌4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15주 연속 화요일 예능&middot;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p> <p class='dualbr'>5일 공개된 &#39;틈만나면,&#39; 시즌5 첫 회 예고 영상에서는 MC &#39;투유&#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나선 배우 황정민, 정호연의 남다른 과몰입 모먼트가 담겼다.</p> <p class='singlebr'>정호연은 &quot;저 많이 강해졌어요&quot;라는 비장한 출사표와 함께 기상천외한 개인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황정민 역시 게임 룰 설명 하나에도 울컥하는가 하면, 최신 밈인 &#39;거제 야호&#39;를 &#39;거제 야옹&#39;으로 착각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39;RED RED&#39; 안무를 사력을 다해 따라 추는 등 극강의 도파민 폭발을 예고했다.</p> <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함께 공개된 &#39;왓츠 인 마이 &#39;틈만나면,&#39; 백&#39; 포스터도 시선을 모은다. 유재석&middot;유연석의 귀여운 키링을 비롯해 틈주인의 사연이 담긴 명함, 보너스 쿠폰 주사위, 탁구공, 제기, 클리커 등 그동안의 추억이 담긴 굿즈 모음집으로 구성되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p> <p class='dualbr'>더 강력해진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고 있는 &#39;틈만나면,&#39; 시즌5는 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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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유연석 '틈만나면' 시즌5, 오는 11일 컴백…더욱 강력해진 웃음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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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8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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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유연석 '틈만나면' 시즌5, 오는 11일 컴백…더욱 강력해진 웃음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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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 세대 사로잡았다"…SBS 파워FM, 2년 만에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전체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3]]></guid>

            
                
                
                    <pubDate>Wed, 5 Aug 2026 15:15:2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파워FM(107. 7MHz)이 2년 만에 전체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정상에 오르며 &#39;대한민국 1등 라디오&#39;의 위상을 되찾았다. 5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6년 3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SBS 파워FM은 전체 채널 점유청취율 2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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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파워f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파워FM(107.7MHz)이 2년 만에 전체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정상에 오르며 &#39;대한민국 1등 라디오&#39;의 위상을 되찾았다.</p> <p class='dualbr'>5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6년 3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SBS 파워FM은 전체 채널 점유청취율 23.3%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SBS 파워FM이 전체 채널 청취율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24년 3라운드 조사 이후 약 2년 만이다. 그간 핵심 청취층인 2049세대에서 줄곧 왕좌를 지켜온 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전체 청취율까지 석권하며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막강한 채널 경쟁력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프로그램별 성과에서도 SBS 파워FM의 맹활약이 빛났다. 간판 프로그램 &#39;두시탈출 컬투쇼&#39;는 주중과 주말 전체 프로그램 청취율 1위를 동시에 싹쓸이하며 명실상부한 &#39;국민 예능 라디오&#39;의 저력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주중 프로그램 순위 역시 SBS 파워FM이 휩쓸었다.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 이어 &#39;김영철의 파워FM&#39;이 전체 2위에 올랐으며, &#39;황제성의 황제파워&#39;도 전체 6위를 기록해 주중 TOP10 내에만 3개 프로그램을 올려놓았다.</p> <p class='dualbr'>젊고 감각적인 콘텐츠와 인기 DJ진의 독보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전체 청취율 1위를 탈환한 SBS 파워FM은, 특정 시간대와 연령층에 치우치지 않는 탄탄한 라인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채널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p> <p class='dualbr'>한편 이번 라디오 청취율 조사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만 15~69세 라디오 청취자 3,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실시됐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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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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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 세대 사로잡았다"…SBS 파워FM, 2년 만에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전체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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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전 세대 사로잡았다"…SBS 파워FM, 2년 만에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전체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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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엿사랑' 정해인, '순정남 끝판왕' 모태솔로 캐릭터 변신…"실제 연애 경험 많지 않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0]]></guid>

            
                
                
                    <pubDate>Wed, 5 Aug 2026 14:55: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이 목숨을 건 순애보를 품은 로맨틱 코미디 남자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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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목숨을 건 순애보를 품은 로맨틱 코미디 남자 주인공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정해인은 어딘가 수상한 복싱 코치 &#39;장태하&#39; 역을 맡았다. 조직을 떠나기 전 마지막 임무에서 첫사랑 고은새를 만나며 목숨을 건 거짓말을 시작하는 인물이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캐릭터에 대해 &quot;제가 한 모든 역할 중 가장 순애남의 정석&quot;이라며 &quot;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까지 버릴 수 있는 낭만 가득한 순정남의 끝판왕&quot;이라고 밝혔다. 또 &quot;태하는 모태솔로다 보니 뚝딱거리고, 좋아하는 여자를 대할 때 어설픈 모습도 있다. 그게 전 또 매력적으로 다가왔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모태솔로 연기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정해인은 &quot;남중남고를 나와 대학 1학년 마치고 바로 군대를 다녀왔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제가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연애 경험이 많지도 않다&quot;며 &quot;저라는 인물의 색깔을 배제하고 태하의 서사에 집중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또 &quot;평소 저의 뚝딱거리거나 허당기 있는 모습을 감독님이 보시고 &#39;원래대로 하면 된다&#39;고 하시더라. 그래서 촬영할 때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김장한 감독은 &quot;정해인 배우의 캐스팅이 첫 번째였다. 거기서부터 드라마가 출발한다고 할 정도다. 연출자라면 누구나 의심 없이 선택할 배우&quot;라며 &quot;올바르면서 상남자다운 모습이 장태하와 맞아떨어졌고, 어설프면서도 귀여워야 하는 로코 모먼트에서 본체 자체가 사랑스러워 망설임 없이 캐스팅을 부탁했다&quot;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dualbr'>로코와 누아르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도 관전 포인트다. 정해인은 &quot;하영 배우와 찍을 땐 로코인데, 허성태 선배님과 찍을 땐 누아르였다. 한 작품 안에서 두세가지 장르를 찍는 느낌이었다&quot;면서 &quot;&#39;D.P.&#39;와는 또 다른 결의 작품으로, 속도감이 엄청나 시청자분들이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정해인은 &quot;우리 드라마는 세상에 더 필요한 &#39;낭만&#39;이 가득 들어있는 작품&quot;이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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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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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엿사랑' 정해인, '순정남 끝판왕' 모태솔로 캐릭터 변신…"실제 연애 경험 많지 않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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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엿사랑' 정해인, '순정남 끝판왕' 모태솔로 캐릭터 변신…"실제 연애 경험 많지 않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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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엿사랑' 허성태 "여태 해온 역할 중 제일 악랄, '오겜' 장덕수 저리 가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9]]></guid>

            
                
                
                    <pubDate>Wed, 5 Aug 2026 14:22:5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허성태가 &#39;오징어 게임&#39;의 장덕수를 뛰어넘는 역대급 악랄한 빌런으로 돌아온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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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허성태가 &#39;오징어 게임&#39;의 장덕수를 뛰어넘는 역대급 악랄한 빌런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냈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dualbr'>극 중 허성태는 거대 기업으로 신분을 세탁한 조직 보스 &#39;백상길&#39; 역을 맡았다. 자신의 약점을 쥔 검사 고지원(하영 분)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집요하게 추적하며 두 남녀의 로맨스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허성태는 백상길에 대해 &quot;여태까지 해온 역할 중 제일 못됐다. 속이 좁고 집념이 대단하다. 악랄함이 최악인데, 장덕수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quot;라고 &#39;오징어게임&#39;에서 자신이 연기했던 악역 장덕수 캐릭터와 비교해 소개했다.</p> <p class='dualbr'>최근 3년 동안 선한 역할 위주로 연기하다가 오랜만에 악역을 맡아 처음엔 감을 못 잡았다는 허성태는 &quot;얼굴에 피가 튀는 신을 촬영하며 &#39;그래, 이 맛이었지&#39; 하고 희열을 느꼈다&quot;라는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성태는 &quot;그때부터 감을 잡고 몰입했던 거 같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김장한 감독은 &quot;비주얼은 무섭지만 실제 허성태 배우는 굉장히 샤이하고 순수하다&quot;라며 &quot;드라마에서 큰 반전의 키를 쥔 인물인 만큼, 본체가 가진 반전 매력을 잘 살려줄 것이라 믿었다&quot;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허성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얻고 싶은 반응으로 &quot;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욕해 주셨으면 좋겠다&quot;면서 &quot;악랄하지만 역설적으로 멋진 서사를 가진 매력적인 빌런을 보여드릴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내보였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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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사랑' 허성태 "여태 해온 역할 중 제일 악랄, '오겜' 장덕수 저리 가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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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4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사랑' 허성태 "여태 해온 역할 중 제일 악랄, '오겜' 장덕수 저리 가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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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넷플릭스 딸'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첫 로코 주연…"조금 무서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4]]></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8:5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39;넷플릭스의 딸&#39; 타이틀을 넘어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포부를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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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39;넷플릭스의 딸&#39; 타이틀을 넘어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포부를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과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참석해 취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을 통해 첫 로코 장르에 도전하는 하영은 &quot;로코의 팬으로서 겁도 많이 났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quot;면서 &quot;다행히도 좋은 대본을 만날 수 있었고, 감독님, 동료 배우들과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면서 촬영했다. 너무 행복했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극 중 하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았다. 기억을 잃기 전 &#39;고지원&#39;이라는 이름으로 폭력 조직을 추적하다 의문의 사고에 휘말린 인물로, 낯선 시골 병원에서 깨어난 후 자신을 &#39;남자친구&#39;라 주장하는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로 들어가 다이내믹한 로맨스를 펼친다.</p> <p class='dualbr'>하영은 &quot;기억을 잃었을 때와 그 전의 모습에 차이를 두려 했다&quot;며 &quot;처음에는 경계심도 있고 불안함도 클 텐데, 여러 가지 상호 작용들을 통해서 마음이 열리는 과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그런 것들을 많이 생각했다&quot;라고 자신이 고민한 연기 포인트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간 &#39;중증외상센터&#39;, &#39;참교육&#39; 등 다수의 넷플릭스 흥행작에서 활약하며 &#39;넷플릭스 공무원&#39;, &#39;넷플릭스의 딸&#39;이라 불린 하영은 첫 주연급 역할에 대한 솔직한 소회도 털어놨다. 하영은 &quot;너무 영광이면서도, 조금 무서웠다. 잘 하고 싶은데 잘 하지 못할까봐, 그게 너무 걱정이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하지만 정해인 오빠를 비롯해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촬영 시작과 동시에 걱정이 사라졌다&quot;며 현장 호흡에 고마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이전 출연작들의 연이은 흥행에 이어 이번 작품에 대한 확신도 덧붙였다. 하영은 &quot;편집본을 보면서 확신이 생겼다. &#39;이런 로코 진짜 오랜만이다, 그리웠다&#39;라는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자부한다&quot;라며 남다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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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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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딸'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첫 로코 주연…"조금 무서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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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넷플릭스 딸'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첫 로코 주연…"조금 무서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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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8:3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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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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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39;브람스를 좋아하세요?&#39;, &#39;마이 데몬&#39;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장한 감독과 &#39;유 레이즈 미 업&#39; 모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lass='dualbr'>이날 정해인은 파격적인 작품의 제목에 대해 &quot;처음 들었을 땐 파격적이라고 느꼈지만, 한국 전통 사탕인 &#39;엿&#39;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받아들였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가장 매력적이었던 건, 태하와 은새의 서사가 너무 좋았고 대본을 읽을수록 다음 회차가 기다려졌다. 로코로 시작해 멜로, 스릴러, 느와르, 액션까지 변주되는 서사가 대본을 읽을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quot;며 작품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자칭 고은새의 남자친구이자 어딘가 수상한 복싱 코치 &#39;장태하&#39;로 열연한다. 몸담은 조직에서 영혼 없는 기계처럼 살아가다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조직을 떠나기로 결심한 장태하는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러 간 곳에서 운명의 첫사랑 고은새를 만나게 되면서 목숨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하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엘리트 검사 &#39;고은새&#39;를 맡았다. 기억을 잃기 전 그의 이름은 &#39;고지원&#39;. 출세의 기회를 잡기 위해 한 폭력 조직을 추적하다 뜻하지 않은 사고에 휘말리게 된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낯선 시골 병원에서 깨어난 고은새는 자신을 &#39;남자친구&#39;라고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로 향하며 다이내믹한 에피소드를 그려낸다.</p> <p class='dualbr'>하영 역시 &quot;정말 강렬한 제목이었다. 로코인데 이런 강렬한 표현을 쓴다는 게,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quot;며 제목을 듣고 처음 느꼈던 바를 밝혔다. 그러면서 &quot;대본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흡인력이 대단했다&quot;면서 &quot;그 안에서 캐릭터와 대사들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어 순식간에 몰입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허성태가 연기하는 조직 보스 &#39;백상길&#39;은 자신의 약점을 쥔 검사 고지원을 완벽히 제거했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그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행방을 쫓는다. 두 남녀의 로맨스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더할 백상길의 집요한 추적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허성태는 제목을 처음 듣고 &quot;처음엔 &#39;장난하나&#39; 싶었다&quot;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quot;대본을 읽을수록 이보다 더 어울리는 제목은 없다고 생각했다. 영문 제목인 &#39;Our Sticky Love&#39;도 마음에 들었다&quot;는 허성태는 &quot;감독님, 작가님과 대화도 잘 통했고, 정해인, 하영 배우와도 만나보고 싶었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quot;고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김장한 감독은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라 제목을 정한 이유에 대해 &quot;&#39;엿같다&#39;는 표현이 후킹이 되는 포인트가 분명히 있다&quot;며 감독으로서 제목에 담은 특별함을 설명했다. 김 감독은 &quot;은새 입장에서 기억상실로 처음 눈을 떴을 땐 &#39;엿 같은&#39; 상황에 놓인다는 1차적 의미가 있다. 거기에 엿이라는 게 찐득하고 달콤한데, 두 사람의 사랑을 잘 표현해 주는 매개체라는 생각에 이런 제목을 쓰게 됐다&quot;며 &quot;엿이 다양한 맛을 내는데,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게 우리 드라마랑 닮았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로맨틱 코미디를 기반으로 스릴러와 느와르까지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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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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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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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빠가 애들 다 버려놔"…'동상이몽2' 합류 홍경민♥김유나, 일촉즉발 '육아 이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9]]></guid>

            
                
                
                    <pubDate>Wed, 5 Aug 2026 11:00: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인 아내 김유나와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홍경민, 김유나의 출격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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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인 아내 김유나와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p> <p class='dualbr'>지난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홍경민, 김유나의 출격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예고 영상은 10살 큰딸 라원이가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평화로운 식사 시간도 잠시, &#39;아이들 용돈&#39;을 둘러싼 부부의 의견 차이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홍경민이 딸에게 오천 원을 챙겨주려 하자, 아내 김유나는 &quot;돈이 왜 필요한가. 천 원이면 되지 왜 오천 원이나 주냐&quot;며 강하게 대립했다. 결국 김유나는 &quot;애들을 그렇게 물렁물렁하게 만든다&quot;며 그동안 쌓아온 불만을 터뜨렸다.</p> <p class='dualbr'>갈등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이어졌다. 김유나가 &quot;지금 학원도 다 끊었는데 평균 이상은 해야 한다&quot;고 주장하자, 홍경민은 &quot;굳이 그렇게 해서 대학을 가야 할 필요가 있나 싶다&quot;라고 맞서며 &#39;교육 이몽&#39;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유나는 &quot;아빠가 애들을 다 버려놨다&quot;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고, 홍경민은 히트곡 &#39;흔들린 우정&#39;에 비유해 &quot;가수가 노래 따라간다고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quot;라고 덧붙여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lass='dualbr'>현실 육아 갈등을 담은 홍경민&hearts;김유나 부부의 일상은 오는 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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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가 애들 다 버려놔"…'동상이몽2' 합류 홍경민♥김유나, 일촉즉발 '육아 이몽']]></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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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가 애들 다 버려놔"…'동상이몽2' 합류 홍경민♥김유나, 일촉즉발 '육아 이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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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guid>

            
                
                
                    <pubDate>Wed, 5 Aug 2026 09:52: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middot;건후&middot;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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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p> <p class='dualbr'>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middot;건후&middot;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p> <p class='dualbr'>이날 아빠 박주호를 따라 경기장에 등장한 삼남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현장 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경기가 시작되자 삼남매는 본격적인 응원전에 돌입했고, 건후는 &quot;아빠 팀 선수가 있는 블루팀을 응원하겠다&quot;며 FC스트리밍파이터의 히밥, FC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을 응원하며 블루팀의 &#39;승리 요정&#39;을 자처했다. 첫째 나은이 역시 관객석 파도타기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던 삼남매는 경기도중 그라운드에 깜짝 등장하는 &#39;돌발 필드 데뷔&#39;로 관중석을 환호성으로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 넘치는 감독 박주호의 반전 매력도 재미를 더한다. 경기 내내 이어지는 삼남매의 쏟아지는 질문 폭격에 결국 &quot;집에 가서 설명해 줄게&quot;라며 회피 전술을 펼친 박주호의 현실 육아 모먼트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반가운 삼남매의 성장 근황과 박주호 감독 가족의 유쾌한 올스타전 방문기는 오늘(5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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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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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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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AI와 사랑이 가능할까"…기안84·장도연·이유비 '기이안 연애', 공식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1]]></guid>

            
                
                
                    <pubDate>Wed, 5 Aug 2026 09:44:5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인간과 AI의 연애는 과연 가능할까. SBS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AI 연애 서바이벌의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인간과 AI의 관계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한 공식 포스터를 5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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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인간과 AI의 연애는 과연 가능할까. SBS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AI 연애 서바이벌의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p> <p class='dualbr'>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인간과 AI의 관계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한 공식 포스터를 5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는 인간 대표 출연자들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겪는 감정의 변화를 관찰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이다. &quot;상대가 AI여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능할까?&quot;라는 파격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p> <p class='dualbr'>공개된 포스터는 투명한 스마트 기기 화면과 충전 케이블, 그리고 푸른빛과 분홍빛이 교차하는 몽환적인 색감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프로그램만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그려냈다. 화면 속에 나뉘어 배치된 &#39;AI와 사랑이 가능할까요?&#39;라는 문구와, 인간과 AI가 서로를 향해 손을 내미는 연출이 낯선 감정의 시작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이번 프로젝트에는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한다. 세 사람은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 등 예상치 못했던 감정의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스튜디오 MC로는 직접 AI 연애를 경험한 장도연을 필두로 가수 강남과 배우 이준이 합류해 출연자들의 심리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사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AI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 요즘, 과연 &#39;사랑&#39;까지 가능한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quot;며 &quot;인간 대표 출연자들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겪는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등 감정의 변화를 통해 관계의 영역에서 드러나는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실험하고자 했다&quot;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p> <p class='dualbr'>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이색 연애 실험 &#39;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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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I와 사랑이 가능할까"…기안84·장도연·이유비 '기이안 연애', 공식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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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I와 사랑이 가능할까"…기안84·장도연·이유비 '기이안 연애', 공식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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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애는 여전히 어렵지만…" '모솔연애2'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이야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8]]></guid>

            
                
                
                    <pubDate>Wed, 5 Aug 2026 09:37: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생애 첫 연애에 도전했던 12인 모태솔로들의 진솔한 소감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39;(이하 &#39;모솔연애2&#39;)가 뜨거운 반응 속에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소회가 5일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모솔연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생애 첫 연애에 도전했던 12인 모태솔로들의 진솔한 소감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39;(이하 &#39;모솔연애2&#39;)가 뜨거운 반응 속에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소회가 5일 공개됐다.</p> <p class='dualbr'>&#39;모솔연애2&#39;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시청자들의 공감과 훈수를 부른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공개 직후 매회 예측 불허의 러브라인과 솔직한 감정선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궜으며,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 등 MC들의 위트 있는 리액션이 더해져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연애를 프로그래밍처럼 접근했던 김재서는 &quot;마음 가는 그대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시도를 다시 처음부터 해보려고 한다. 실패해서 그냥 시간 낭비를 한 사람이 되더라도 그 시도 자체가 무의미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재도전의 의지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윤정윤은 &quot;정말 뜻깊고 감사한 경험이었다. 답답한 모습들도 있었지만 &#39;아 이래서 모솔이구나&#39;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며 &quot;부족한 모습이지만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됐고 행복했다&quot;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안승현은 &quot;저를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여러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부족한 점 고쳐 솔로 탈출하겠다&quot;라고 다짐했고, 최혁준은 &quot;저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 피드백을 양분 삼아 좋은 사람이 되겠다&quot;며 &quot;제게 해주셨던 말씀들을 잊지 않고 새겨서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저돌적인 매력을 보여준 이진우는 &quot;처음에는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것도,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모든게 서툴고 낯설었다. 그러나 좋은 사람들과 많은 대화와 교류를 가지며 마음을 여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다&quot;라면서 &quot;서툴고 아쉬운 모습도 있었지만, 그 모든 순간이 저 자신을 되돌아보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예측불가한 매력을 보여준 김태훈은 &quot;제 마음을 아는 것만큼 그 마음을 어떻게 말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지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앞으로는 제 말이 어떻게 들릴지를 먼저 생각하고, 어떤 선택을 하든 더 솔직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 <p class='dualbr'>전서윤은 &quot;합숙 전의 저는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같은 사람이었는데, 일정이 끝난 뒤의 저는 적어도 사과 모양 가짜 심장이라고 생기게 된 것 같다&quot;라면서 &quot;진짜 따뜻한 심장을 얻게 되어 연애에 성공하게 된다면 소식 전해드리겠다&quot;라고 유쾌하게 응답했다.</p> <p class='dualbr'>최현서는 &quot;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부터 누군가에게 끌리는 마음을 서툰 방식으로나마 표현해 보는 과정까지. 그 모든 순간을 지나며 제가 어떤 사람인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알 수 있었다&quot;라면서 &quot;연애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이번 도전이 저를 분명히 바꿔놓았다고 생각한다. 도전의 모든 과정에 많은 도움 주신 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uot;라고 솔직한 심정을 표했다.</p> <p class='dualbr'>이한주는 &quot;&#39;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면 어쩌지&#39;했던 걱정이 무색하게, 저도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됐다&quot;라면서 &quot;부족한 모습에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며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인사했다.</p> <p class='dualbr'>김수현은 &quot;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설렘 속에 기쁨과 슬픔이 공존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모든 만남이 소중했고, 모든 감정이 신기했고, 모든 순간이 &#39;판타지&#39;처럼 제 가슴속에 남아있다&quot;라며 &quot;&#39;모솔연애2&#39;에서 얻은 경험과 시청자분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예쁜 연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한수지는 &quot;꿈같은 시간이었고, 그 순간들이 계속 떠오를 만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quot;라면서 &quot;낯선 환경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함께 웃고, 고민도 나누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보낸 모든 순간이 큰 선물 같았다&quot;고 가슴 벅찬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안정은은 &quot;좋은 사람들과 함께 진심으로 부딪히고 울고 웃으며 사랑과 사람을 배운 시간이었다. 평소의 삶에서는 쉽게 해보지 못할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성장할 수 있었다&quot;라면서 &quot;저희의 서툴고 좌충우돌했던 시간을 함께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린다. 시청자분들의 따뜻한 공감과 응원 덕분에 이 여정이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quot;며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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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애는 여전히 어렵지만…" '모솔연애2'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이야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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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연애는 여전히 어렵지만…" '모솔연애2'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이야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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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아이 사고 치지 마"…'재벌X형사2', 전용기·슈퍼카 동원한 3분 하이라이트 '도파민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5]]></guid>

            
                
                
                    <pubDate>Wed, 5 Aug 2026 09:12:4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가 첫 방송을 앞두고 한도 없는 볼거리와 강렬한 서사를 담은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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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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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가 첫 방송을 앞두고 한도 없는 볼거리와 강렬한 서사를 담은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오는 7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영 전부터 펀덱스(FUNdex)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대표 흥행 IP다운 기세를 증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4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quot;이게 내 천직&quot;이라 외치는 재벌형사 진이수의 화려한 귀환으로 포문을 연다. 진이수는 특유의 미워할 수 없는 &#39;관종력&#39;을 뽐내며, 범인 체포를 위해 전용기, 슈퍼카, 부동산 거래까지 총동원하는 압도적인 &#39;돈발 수사&#39;로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했다.</p> <p class='singlebr'>여기에 새로운 팀장 주혜라의 등판이 분위기를 바꾼다. 과거 경찰학교 시절 진이수를 혹독하게 지도했던 교관 출신 주혜라는 등장과 동시에 &quot;돌아이, 사고 치지 말라고 했지?&quot;라며 강력한 포스를 발산한다. 혐오 관계(혐관)로 시작한 두 사람은 버라이어티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며 &quot;주팀장은 그냥 날 이용해&quot;라는 대사와 함께 든든한 파트너로 거듭나는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p> <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95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즌2의 긴장감을 높일 미스터리 빌런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주혜라가 예의주시하는 인물이자 진이수 앞에서는 친근한 미소를 짓다가 얼음장처럼 돌변하는 재벌 유성원(유승호 분)의 차가운 눈빛이 교차하며 궁지에 몰리는 강력1팀의 상황이 긴박하게 그려진다. 특히 &quot;나를 잡을 수 있겠어?&quot;라며 도발하는 유성원과, &quot;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quot;라는 주혜라의 단호한 말, &quot;제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지켜보세요&quot;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하는 진이수의 대립이 최고조의 도파민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하이라이트 공개 직후 각종 예비 시청자들과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quot;더 커진 스케일 기대된다&quot;, &quot;돌아온 재벌형사 폼 미쳤다&quot;, &quot;김부장 배턴 이어받아 본방사수&quot; 등 기대 섞인 댓글이 폭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열기를 더하고 있다.</p> <p class='dualbr'>더 강력해진 캐릭터들과 화려해진 볼거리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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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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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9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돌아이 사고 치지 마"…'재벌X형사2', 전용기·슈퍼카 동원한 3분 하이라이트 '도파민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돌아이 사고 치지 마"…'재벌X형사2', 전용기·슈퍼카 동원한 3분 하이라이트 '도파민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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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케이·허영지부터 하츄핑까지 총출동! SBS 라디오 역대급 특급 라인업 / 8월 5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8]]></guid>

            
                
                
                    <pubDate>Wed, 5 Aug 2026 08:49:00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 영케이, 허영지, 배우 하영, 그리고 인기 캐릭터 하츄핑까지 각계각층의 화려한 게스트들이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오전 07시부터 09시까지 방송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다채로운 초대 손님들과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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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 영케이, 허영지, 배우 하영, 그리고 인기 캐릭터 하츄핑까지 각계각층의 화려한 게스트들이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7시부터 0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서는 다채로운 초대 손님들과 함께합니다. 출연진으로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 님이 게스트로 참여해 청취자들의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줄 예정입니다. 다양한 코너에서 펼쳐질 게스트들의 남다른 입담과 정보 전달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침 시간에 선사할 이들의 유쾌한 에너지를 방송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p> <p class='singlebr'>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이 아주 특별한 손님과 함께 찾아옵니다.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의 김수훈 감독과 인기 캐릭터 하츄핑이 출연해 반가운 인사를 전합니다.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화 팬들과 어린이 청취자 모두에게 아주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박하선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 홍보 배너.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김수훈 감독이 하츄핑 인형을 들고 있으며, 배경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보인다. 8월 5일 수요일 오전 11시 방송 안내." data-captionyn="Y" id="i3000107915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5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되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도 한층 더 탄탄한 게스트 라인업을 준비했습니다. 스페셜 DJ 조째즈를 비롯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강재준, 이은형 님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어줄 출연진의 화려한 예능감과 재치 넘치는 입담이 기대를 모읍니다. 오후 시간에 시원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특별한 방송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오후 18시부터 20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는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합류합니다. 인기 아이돌 출신이자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인 허영지, 이진혁 님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두 사람이 선보일 밝고 통통 튀는 토크 호흡이 많은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퇴근길 청취자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singlebr'>밤 20시부터 22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스페셜 게스트가 찾아옵니다. 드라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에서 활약 중인 배우 하영 님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집니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드라마 이야기와 함께 다채로운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집니다. 팬들과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할 예정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라디오 프로그램 홍보 배너.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배우 하영 출연 안내, 8월 5일 수요일 밤 8시 30분 보는 라디오. 오른쪽에 밝게 웃는 여성 한 명." data-captionyn="Y" id="i3000107915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밤 23시부터 다음날 01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에는 실력파 뮤지션이 함께합니다. 인기 그룹 DAY6의 영케이 님이 생방송 특별초대석의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감미로운 음악 이야기와 더불어 진솔한 대담이 깊이 있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심야 시간대 청취자들의 감성을 가득 채워줄 영케이와의 만남을 기대해 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딘딘의 뮤직하이 8월 5일 수요일 생방송 특별초대석 홍보 이미지, 연한 하늘색 배경에 검은 머리의 남성 출연자가 있으며 Young K 텍스트가 표시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79153"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오후 12시 05분부터 14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는 웃음 보장 베테랑 코미디언들이 접수합니다. 개그맨 박성광, 박영진 님이 만남의 광장 코너의 게스트로 전격 출연합니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박성광, 박영진이 보여줄 유쾌한 입담과 폭소 만발 에피소드가 큰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나른한 점심시간에 활력을 듬뿍 불어넣을 이들의 케미를 방송에서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만남의 광장 8/5(수) 코미디언 박성광 &amp; 박영진 출연 안내 배너, 안경 쓴 두 남성이 밝은 연두색 배경 위에 배치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79154"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오후 16시부터 17시까지 이어지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서는 화려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합니다. 문희옥, 신승태 님을 비롯해 이수호, 최전승, 류원정, 공훈 님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흥을 더합니다. 트로트와 다양한 가요를 아우르는 실력파 가수들의 깊이 있는 보컬 무대가 청취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음악 잔치가 펼쳐집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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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영케이·허영지부터 하츄핑까지 총출동! SBS 라디오 역대급 특급 라인업 / 8월 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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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영케이·허영지부터 하츄핑까지 총출동! SBS 라디오 역대급 특급 라인업 / 8월 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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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혜걸, 33년 만의 여에스더 '첫 요리'에 "예술이야" 눈물···함익병 부부와 '인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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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01:25:3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홍혜걸이 여에스더가 만든 요리에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환갑을 맞은 남편 홍혜걸을 위해 33년 만에 요리에 도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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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혜걸이 여에스더가 만든 요리에 눈물을 흘렸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환갑을 맞은 남편 홍혜걸을 위해 33년 만에 요리에 도전했다.</p> <p class='dualbr'>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을 위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준비부터 모든 게 서툴기만 했던 여에스더. 하지만 홍혜걸은 아내가 만든 요리에 &quot;야 예술이야 에스더. 어떻게 이런 맛이 나오지?&quot;라며 극찬했다.</p> <p class='dualbr'>아내를 홀리는 고품격 극찬에 김구라는 감탄했다. 그리고 홍혜걸은 여에스더가 만든 김치볶음밥을 싹싹 다 긁어먹었다.</p> <p class='dualbr'>남편의 반응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 여에스더. 이에 홍혜걸은 갑자기 눈시울을 붉혔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눈물이 난다는 홍혜걸은 &quot;에스더 애썼다&quot;라며 아내를 꼭 끌어안았다.</p> <p class='dualbr'>이후 홍혜걸은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quot;저도 모르겠다 그냥 눈물이 핑 돌았다&quot;라며 &quot;사실 집사람이 좋아졌다는 안도감이 들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사실 예전부터 제 아내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맛집에 가서 음식도 먹고 그러길 원했는데 늘 방안에 누워서 밥도 안 먹고, 밥 먹는 게 모래 씹는 거 같다고 표현했다. 그랬던 아내가 저를 위해서 밥을 해주다니. 우리 집사람이 예전보다 정말 좋아졌구나 싶어서 기뻤다&quot;라고 진심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오손도손 살았으면 좋겠다며 아내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날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는 1세대 피부과 전문의이자 닥터테이너 1호 함익병 원장 부부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p> <p class='dualbr'>26년 찐친 부부인 네 사람은 지금도 같은 아파트 아래 위층에 살면서 우정을 나누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그리고 여에스더는 &quot;오늘날 저희가 여유 있게 사는 건 함 쌤 덕분이다&quot;라고 함익병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quot;26년 전 5천만 원이 없어서 함 쌤에게 사업 자금을 부탁했는데 아무 말 없이 주셨다. 차용증도 없이 선뜻 빌려줬다. 그래서 그 돈으로 사업을 시작했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여에스더에게 진심이 담긴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고. 이에 여에스더가 고마움을 전하자 함익병의 아내는 &quot;같은 조언을 해도 알아듣는 건 여에스더뿐이라고 하더라. 그건 다 선생님이 똑똑한 거다&quot;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홍혜걸은 &quot;내가 벤처 할 때 투자를 부탁했는데 거절당했다. 왜 나는 거절한 거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함익병의 아내는 &quot;보나 마나 망한다고 그랬다. 우리 남편이 사람을 잘 보는 거다&quot;라고 함익병의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함익병의 아내는 부동산 투자 실패에도 남편은 자신을 지지해 줬다며 &quot;돈은 또 벌면 되니까 신경 쓰지 마라, 죽을 때까지 너 먹고사는 건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이런 남편이 어딨 냐&quot;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quot;홍박사는 계속 아내 거 갖다 쓰는데&quot;라며 홍혜걸과 함익병을 비교했다. 홍혜걸은 함익병에게 큰돈인데도 왜 아내를 책망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그러자 함익병은 &quot;큰돈이긴 한데 그게 내 삶의 질을 바꾸진 않는다&quot;라며 끝까지 아내를 탓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가수 홍경민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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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혜걸, 33년 만의 여에스더 '첫 요리'에 "예술이야" 눈물···함익병 부부와 '인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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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혜걸, 33년 만의 여에스더 '첫 요리'에 "예술이야" 눈물···함익병 부부와 '인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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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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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산골 하우스 '마지막 콘서트'···"다음은 정글 총각 영웅 어때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3]]></guid>

            
                
                
                    <pubDate>Wed, 5 Aug 2026 00:26: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임영웅이 산골 하우스 생활을 마무리했다. 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하우스의 마지막 만찬을 즐긴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 산골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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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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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 생활을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하우스의 마지막 만찬을 즐긴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 산골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 설거지를 건 게임을 했다.</p> <p class='dualbr'>병뚜껑 알까기 게임으로 설거지 당번을 정하기로 한 세 사람. 임영웅은 김도훈과 동맹을 맺어 차승원을 공략했다. 하지만 자신이 불리해지자 동맹은 모른 척했다. 하지만 배신의 결과는 설거지 당번 당첨이었다.</p> <p class='dualbr'>헤어짐이 아쉬운지 세 사람은 계속 게임을 이어갔다. 무엇을 건 게임을 할지 고민하는 세 사람. 이에 차승원은 &quot;이제 다 했으니 목숨 밖에 없지 않을까? 목 꺾기는 어때?&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 게임은 소원권을 건 거미맨 게임. 가장 의욕적이던 차승원은 단 1초 만에 탈락했고 임영웅과 김도훈의 초접전 끝에 김도훈이 소원권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소원권을 얻은 김도훈은 임영웅에게 신청곡을 불러달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quot;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세 가지가 있는데요&quot;라며 &quot;우리들의 블루스, 모래 알갱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quot;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어 김도훈은 세 번째 곡은 할머니의 최애곡이라고 했다. 이에 임영웅은 고민하지 않고 김도훈의 할머니 최애곡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그리고 김도훈은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임영웅의 라이브를 들려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차승원도 임영웅에게 신청곡을 부탁했다. 그는 &quot;나는 사실 김광석 노래를 좋아하긴 하거든&quot;이라고 했고, 임영웅은 김광석의 &quot;거리에서&quot;를 열창해 모두를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임영웅은 김도훈과 즉석에서 듀엣곡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quot;산골총각 영웅&quot;을 마무리하며 임영웅은 &quot;정들자니 떠나는 것 같다. 매일매일 행복했던 순간이 있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그리울 것 같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친구들과 충분히 많이 만났으니 당분간은 안 만나도 될 것 같다며 &quot;다음은 호텔총각 영웅으로 가자&quot;라며 &quot;정글총각&quot;은 절대 안 된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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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산골 하우스 '마지막 콘서트'···"다음은 정글 총각 영웅 어때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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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산골 하우스 '마지막 콘서트'···"다음은 정글 총각 영웅 어때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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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여에스더, 홍혜걸에 "수절하지 말고 재혼해라···단, 내 재산 중 20%만 상속"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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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00:00:3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여에스더가 미래를 대비했다.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유언장을 언급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에 대해 &quot;혜걸 씨처럼 한 여자가 좋다는 남자들이 아내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를 가더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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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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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여에스더가 미래를 대비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유언장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에 대해 &quot;혜걸 씨처럼 한 여자가 좋다는 남자들이 아내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를 가더라. 그런데 이해는 한다. 아내를 너무 사랑했으니까 아내가 없으면 힘든 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홍혜걸은 자신은 아내가 죽어도 반려견과 살 것이라고 선언했고, 여에스더는 &quot;난 혜걸 씨가 수절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새 아내 만나서 살아라. 대신 결혼 계약서를 쓰고 만나라. 결혼 잘못하면 나중에 재산 분할이 복잡해진다&quot;라고 의식의 흐름대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홍혜걸은 &quot;당신이 죽으면 나한테 재산을 다 주기는 할 모양이지?&quot;라고 물었고, 여에스더는 &quot;당신은 한 10~20% 받으면 된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이에 홍혜걸은 &quot;어떤 유언을 남겨도 배우자는 최소 25%를 받는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여에스더는 &quot;그런 날을 대비해서 조치를 해뒀다. 그러니까 혜걸 씨는 대략 20% 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어라. 대신 이 집이랑 퇴직 연금을 다 주겠다. 그러니까 제발 애들 거는 빼앗지 마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패널들은 왜 벌써 유언장을 준비한 것인지 물었다. 이에 여에스더는 &quot;변수에 미리 대비를 안 하는 거다. 정리를 안 해두면 남편이 다른 여성하고 결혼하고 나서 우리 애들한테 가는 몫이 줄어들 거 아니냐&quot;라며 너무 먼 미래를 대비해 패널들의 원성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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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여에스더, 홍혜걸에 "수절하지 말고 재혼해라···단, 내 재산 중 20%만 상속"]]></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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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여에스더, 홍혜걸에 "수절하지 말고 재혼해라···단, 내 재산 중 20%만 상속"]]></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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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 "국민 한량 이미지 불만"···패널, "국민 한량 추구미 아니었냐" 지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4]]></guid>

            
                
                
                    <pubDate>Tue, 4 Aug 2026 23:52: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불만을 갖게 된 이유는?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국민 우울녀에서 국민 해피녀가 되겠다고 선언한 여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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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불만을 갖게 된 이유는?</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국민 우울녀에서 국민 해피녀가 되겠다고 선언한 여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여에스더의 선언에 &quot;근데 너무 극단적이다. 우울에서 해피로 갑자기 가는 거냐&quot;라고 했고, 여에스더는 &quot;원래 사이코가 그렇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여에스더는 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화를 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이미지 메이킹 잘 됐는데 왜 그러는 거냐&quot;라고 의문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여에스더는 &quot;잘생기게도 나오고 다 좋았는데 국민 한량, 돈만 펑펑 쓰는 남자 1등이 됐다고 불만이 많더라&quot;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사실이잖아요. 추구미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여에스더는 &quot;진실을 마주하면 마음이 아픈 법이다&quot;라며 &quot;그런데 최근에 128만 원 자전거를 상의 없이 구매했다&quot;라고 국민 한량다운 홍혜걸의 행보를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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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 "국민 한량 이미지 불만"···패널, "국민 한량 추구미 아니었냐" 지적]]></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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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 "국민 한량 이미지 불만"···패널, "국민 한량 추구미 아니었냐" 지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김도훈에 "35살 넘으면 얼굴 엄청 못생기게 될 것" 폭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2]]></guid>

            
                
                
                    <pubDate>Tue, 4 Aug 2026 23:46:5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산총각즈의 최애 음식은? 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하우스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산총각즈는 맥주 한 캔을 나누며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산총각즈의 최애 음식은?</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하우스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산총각즈는 맥주 한 캔을 나누며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김도훈은 차승원의 눈치를 보며 초코 과자를 보며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때 차승원은 &quot;너 뭐 먹는 거야&quot;라며 &quot;얘는 이런 걸 좋아해. 이런 거 은근히 많이 먹어&quot;라고 군것질을 좋아하는 김도훈을 지적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도훈은 &quot;저 억울한 거 있어요. 항상 안 먹고 있다가 뭘 먹으면 선배님이랑 마주쳐요&quot;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어 김도훈은 형들에게 최애 음식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족발이라고 밝혔고 차승원은 육개장을 꼽았다.</p> <p class='dualbr'>이를 듣던 김도훈은 &quot;저는 햄버거랑 과자 중에 오징어집이라고 있는데 그게 최애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차승원은 &quot;과자를 좋아하는구나&quot;라며 &quot;너 35살이 넘지? 그럼 제일 위험한 스타일이다. 가장 살이 많이 찌는 형태다. 그 욕구를 조절하지 않으면 금방 얼굴이 엄청 못생기게 될 거야&quot;라고 저주(?)를 퍼부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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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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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김도훈에 "35살 넘으면 얼굴 엄청 못생기게 될 것"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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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김도훈에 "35살 넘으면 얼굴 엄청 못생기게 될 것" 폭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차승원의 '이북식 닭곰탕'에 "여기 와서 다 먹은 것 처음" 극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1]]></guid>

            
                
                
                    <pubDate>Tue, 4 Aug 2026 23:33:1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임영웅이 차줌마표 닭곰탕에 반했다. 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북식 닭곰탕을 선보인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차줌마 모드로 닭곰탕을 준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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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영웅이 차줌마표 닭곰탕에 반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북식 닭곰탕을 선보인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차줌마 모드로 닭곰탕을 준비했다. 그는 닭 살코기에 갓마늘, 고춧가루, 대파 등으로 만든 양념으로 잘 버무려서 닭곰탕 고명을 만들었다.</p> <p class='dualbr'>특히 그는 고명을 만드는 과정에서 방송을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에 동생들은 그를 그저 리스펙 했다.</p> <p class='dualbr'>밥 위에 오래 끓여 진해진 닭곰탕 육수를 붓고 빨간 닭 고명을 올려주면 완성. 차줌마의 이북식 닭곰탕을 맛본 임영웅은 &quot;진짜 맛있다. 이걸 어떻게 이야기해야 되나&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임영웅은 국물 하나 남기지 않고 그릇을 비웠다. 이에 임영웅은 &quot;남길 수가 없다. 여기 와서 다 먹은 게 처음이다&quot;라며 차승원의 닭곰탕을 극찬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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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차승원의 '이북식 닭곰탕'에 "여기 와서 다 먹은 것 처음" 극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차승원의 '이북식 닭곰탕'에 "여기 와서 다 먹은 것 처음" 극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등산 한다더니 하차 선언 빗발…'대등왜', 18일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6]]></guid>

            
                
                
                    <pubDate>Tue, 4 Aug 2026 17:05: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비자발적 등산러&#39; 4인방의 예측 불허 설산 사투를 담은 넷플릭스 새 예능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8일(화) 첫 공개를 확정 지은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4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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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대등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비자발적 등산러&#39; 4인방의 예측 불허 설산 사투를 담은 넷플릭스 새 예능이 베일을 벗었다.</p> <p class='dualbr'>오는 18일(화) 첫 공개를 확정 지은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4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대등왜&#39;는 평생 등산과 담을 쌓고 살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 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생애 최초로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39;내발내산&#39; 등산 버라이어티다.</p> <p class='singlebr'>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39;하산악회&#39; 맏형 카더가든을 필두로 저마다 비장한 의지를 다지는 도운, 이채민, 타잔의 모습이 담겼다. 눈 덮인 설산 아래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네 사람의 자태가 앞으로 펼쳐질 좌충우돌 등반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figure><img alt="대등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89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39;산악인의 선서&#39;를 제창하며 비장하게 출발한 신입 회원들의 험난한 현실을 보여준다. 대자연의 절경도 잠시, 혹독한 추위와 고난 속에 &#39;산악인의 선서&#39;는 초고속 철회되고 초반부터 하차 선언이 빗발치는 등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quot;이 프로그램 등산만 빼면 되게 좋아요&quot;라는 엉뚱한 한탄 속에서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설산과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혹독한 고생길 속에서 단단해진 4인방의 &#39;전우애&#39;도 관전 포인트다. 산행 끝에 찾아온 짜릿한 &#39;하산의 맛&#39;과 산 아래에서 쌓아가는 남다른 훈훈 케미가 예능적 재미를 더한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박현용 PD는 &quot;우리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거친 고행길에 놓인 멤버들의 가식 없는 케미스트리에 있다&quot;라면서 &quot;한계의 상황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예능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39;등산&#39;이라는 소재만큼은 그 어떤 다큐멘터리보다 진지하게 다뤘다. 산의 험난함과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담아 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비자발적 등산러들의 유쾌한 설산 탈출기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는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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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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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등산 한다더니 하차 선언 빗발…'대등왜', 18일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등산 한다더니 하차 선언 빗발…'대등왜', 18일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문근영 이어 주우재·로이킴까지…'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합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3]]></guid>

            
                
                
                    <pubDate>Tue, 4 Aug 2026 15:56:0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의 새로운 &#39;탑백귀 대표단&#39;으로 전격 합류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을 확정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배우 문근영에 이어 주우재와 로이킴까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시즌과 완전히 차별화된 세대교체급 &#39;탑백귀 대표단&#39;을 완성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93%A4%EC%9D%98%EB%B0%9C%EB%9D%BC%EB%93%9C"><![CDATA[우리들의발라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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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의 새로운 &#39;탑백귀 대표단&#39;으로 전격 합류한다.</p> <p class='dualbr'>오는 10월 첫 방송을 확정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배우 문근영에 이어 주우재와 로이킴까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시즌과 완전히 차별화된 세대교체급 &#39;탑백귀 대표단&#39;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예능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주우재는 이번 시즌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출사표를 던진다.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발라드 음악을 섭렵해 온 &#39;걸어다니는 발라드 아카이브&#39; 주우재는 정재형&middot;로이킴&middot;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 자리까지 탐내며 남다른 예능감과 신선한 시선을 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데뷔 14년 차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역시 대표단으로 힘을 보탠다.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인을 성공시킨 &#39;현재진행형 발라더&#39; 로이킴은 실제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이기도 하다. 무대 위 참가자들의 절박한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는 따뜻한 조언자이자, 정재형&middot;정승환과 함께 전문적인 음악팀 라인으로 맹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39;우리들의 발라드&#39;는 지난 첫 시즌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39;제39회 한국방송대상&#39; 연예오락TV 부문 작품상을 휩쓰는 등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시즌2는 전년 대비 지원자 수가 3배 가까이 폭증하며 더욱 치열해진 경연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SBS와 SM C&amp;C가 공동 제작하는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이달 첫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하며, 오는 10월 SBS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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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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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근영 이어 주우재·로이킴까지…'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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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근영 이어 주우재·로이킴까지…'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합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오늘(4일) 마지막 회…임영웅 첫 '완밥'에 감동의 평상 콘서트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2]]></guid>

            
                
                
                    <pubDate>Tue, 4 Aug 2026 15:43: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웃음과 감동의 마지막 산골 여정을 공개한다. 4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산골총각 영웅&#39; 7회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하는 마지막 산골 라이프와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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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웃음과 감동의 마지막 산골 여정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4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산골총각 영웅&#39; 7회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하는 마지막 산골 라이프와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의 코칭 아래 호흡을 맞추던 임영웅과 김도훈에게 예기치 않은 위기가 찾아온다. 누군가의 실수로 대형 사고가 발생하자 순식간에 서로에게 책임을 넘기는 &#39;남 탓 릴레이&#39;가 펼쳐지는 것. 두 사람이 차승원의 눈을 피해 무사히 위기를 수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반면 &#39;차 셰프&#39; 차승원은 특제 닭곰탕으로 완벽한 고퀄리티 산골 밥상을 차려낸다. 이를 맛본 임영웅은 산골 생활 시작 이래 첫 &#39;완밥&#39;(한 그릇을 깨끗이 비움)을 기록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다음 날 아침에는 차승원을 위한 서프라이즈 요리를 준비하던 김도훈의 계획이 완전히 꼬이며 탄식이 쏟아진다. 여기에 그동안 임영웅이 정성껏 키워온 콩나물이 마침내 공개되며 손님들을 위한 콩나물 한 상이 완성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이어 뒤집개만 잡으면 실패했던 임영웅이 김도훈과 함께 회심의 &#39;계란말이&#39; 리벤지 매치에 나선다. 서로의 이름까지 새겨 넣으며 만들어낸 신개념 계란말이에 김도훈은 &quot;형 요리 연구소장 같아요&quot;라며 엄지를 치켜세워 역대급 비주얼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산골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평상 콘서트다. 임영웅은 김도훈의 신청곡 &#39;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39;와 차승원 주연 드라마 OST &#39;우리들의 블루스&#39;, 그리고 차승원의 특별 신청곡인 김광석의 명곡까지 소화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김도훈과 즉석 힙합 듀오를 결성해 유쾌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인다.</p> <p class='dualbr'>방송 말미에는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임영웅의 솔직한 소감도 공개된다. 특히 임영웅은 다음 시즌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쏟아내며 여운을 남겼다.</p> <p class='dualbr'>웃음과 훈훈한 우정으로 가득 찬 &#39;산골총각 영웅&#39; 마지막 회는 오늘(4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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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오늘(4일) 마지막 회…임영웅 첫 '완밥'에 감동의 평상 콘서트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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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오늘(4일) 마지막 회…임영웅 첫 '완밥'에 감동의 평상 콘서트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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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랩]"돈 부족했나 싶어 스케일 키웠다"…'재벌X형사2', 전용기 타고 돌아온 '돈치킨' 안보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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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15:10:0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돈에는 돈, 빽에는 빽&#39;을 내세워 시원하게 범죄를 소탕하던 &#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존 멤버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가 지키고 있는 강력팀에 새 팀장으로 정은채가 합류해 한층 커진 스케일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가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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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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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 형사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돈에는 돈, 빽에는 빽&#39;을 내세워 시원하게 범죄를 소탕하던 &#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존 멤버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가 지키고 있는 강력팀에 새 팀장으로 정은채가 합류해 한층 커진 스케일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가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재홍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strong>▲ &quot;돈이 부족했나?&quot; 더 커진 스케일과 하이엔드 액션</strong></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singlebr'>김재홍 감독은 시즌2의 변화에 대해 &quot;이번 드라마의 로그라인은 &#39;수사가 막히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자&#39;다. 시즌1의 흥행 성적이 살짝 아쉬웠는데, 제작진 역시 돈이 부족했던 게 아닌가 싶어 이번엔 스케일을 훨씬 더 키우고 볼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만큼 시즌1 때보다 화려해진 진이수의 &#39;플렉스 수사&#39;를 예고한 셈이다.</p> <figure><img alt="김재홍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6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 김 감독은 &quot;에피소드 하나하나를 &#39;하이엔드급&#39;으로 완성하려 했다. 진이수이기에 맞닥뜨리고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을 세련된 느낌으로 구성했다&quot;며 &quot;히어로물 중에서도 진이수는 &#39;먼치킨&#39;이 아닌 &#39;돈치킨&#39;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이 있다. 다른 수사물보다 세련되고 키치한 매력이 넘치는 독보적인 시리즈로 남기를 기대한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p> <p class='singlebr'>타이틀롤 안보현 역시 &quot;극 중 진이수가 2년 동안 경찰학교를 다녀왔다&quot;며 &quot;본투비 기본값은 그대로지만 좀 더 성숙하고 멋진 진이수를 보실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전용기 등장 등 한 편의 영화 같은 통쾌한 액션들이 이어진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p> <figure><img alt="안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겨울방학 끝내고 복귀한 기분&quot;&hellip;안보현의 책임감</strong></p> <p class='dualbr'>다시 재벌형사 진이수로 돌아온 안보현은 시즌1 당시의 스태프들과 다시 뭉친 소회를 &quot;겨울방학을 끝내고 학교에 돌아온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었다&quot;고 설명하며 &quot;시즌제를 이어나가는 것 자체가 배우로서 명예이고, 책임감과 무게감을 동시에 느낀다&quot;라고 시즌제 제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시즌2에서는 예상치 못한 인물들,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제가 생각했을 때 시즌2는 금, 토요일에 보는 한 에피소드마다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대본에 있었던 부분이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걸 보며, 저도 신선하게 느꼈다. 그 부분이 형(시즌1)을 뛰어넘는 아우(시즌2)가 되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날 안보현은 남다른 시청률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우리의 라이벌은 시즌1이다. 시청률 15%를 넘는다면 공약을 하고 싶다&quot;며 &quot;SBS 공식 채널에 시청자분들이 남겨주시는 특별한 공약 댓글을 선별해 이행하겠다&quot;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singlebr'>또 안보현은 &quot;전 (시즌2가) 유종의 미를 거둔다고 생각했지만, 많은 분들이 &#39;시즌3가 했으면 좋겠다&#39;고 생각했으면 좋겠다&quot;는 솔직한 바람과 함께 &quot;많은 분들이 드라마를 보며 사이다 도파민을 느끼고, 사회의 힘든 일을 잊었으면 좋겠다&quot;는 바람을 덧붙였다.</p> <figure><img alt="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정은채 새 팀장 합류&hellip; 안보현과 &#39;도파민 터지는 혐관&#39;</strong></p> <p class='dualbr'>이번 시즌 가장 큰 변화는 극의 배경이 되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에 새 팀장 &#39;주혜라&#39; 역으로 전격 합류한 정은채다.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 주혜라는 과거 경찰학교 시절 진이수의 &#39;악마 교관&#39;으로 그를 잡도리했던 인연이 있는 인물이다.</p> <p class='dualbr'>정은채는 &quot;시즌1의 경쾌한 리듬이 어떻게 확장될지 팬으로서 궁금했고, 모든 팀원 간의 호흡이 좋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 꼭 한번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선택했다&quot;고 출연 이유를 밝히며 &quot;진이수와 혐오 관계(혐관)로 시작하지만, 사건을 해결해 가며 점차 멋진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인물&quot;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미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강력1팀에 적응하는 과정도 훈훈함 그 자체였다. 정은채는 &quot;새로 합류하는 입장에서 적응에 대한 염려도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게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셨다&quot;며 &quot;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분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행복하게 촬영했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새 팀장을 맞이한 동료 배우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안보현은 &quot;전작 &#39;안나&#39;를 보고 아우라가 있지만 가냘픈 성격이 아닐까 싶었는데, 형사 역할에 맞춘 피지컬과 키, 목소리 톤까지 완벽해서 너무 감사했다&quot;며 &quot;1, 2회 때 이수가 주혜라 팀장에게 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시청자분들께 &#39;도파민&#39;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강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00_700.jpg"  /></figure><p class='dualbr'>강력1팀의 우직한 형사 박준영 역의 강상준 또한 &quot;전작 &#39;정년이&#39;를 보고 주혜라와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고 정의로운 아우라를 가졌더라&quot;며 &quot;주혜라라는 인물이 걸어 들어오는 듯했다&quot;고 감탄했다.</p> <p class='singlebr'>&#39;진이수 바라기&#39; MZ형사 최경진 역의 김신비 역시 &quot;주혜라 팀장님의 눈빛을 보고 이수 형만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흔들렸을 정도&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img alt="김신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03_700.jpg"  /></figure><p class='dualbr'>형사 역할인 만큼 액션 연기에 대한 도전도 이어졌다. 정은채는 &quot;액션 스쿨에서 합을 맞춰보기도 했지만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배운 점이 많았다&quot;며 &quot;시즌1 경험이 있는 다른 배우들이 대역 없이 대부분의 고난도 액션을 직접 해내는 걸 보고 정신을 바짝 차렸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완성도 높은 합을 맞추기 위해 많이 배우고 귀를 기울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strong>▲ &quot;용안 못 숨겨&quot; 유승호 카메오부터 &#39;김부장&#39; 후속 부담까지</strong></p> <p class='dualbr'>특별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김 감독은 &quot;극 중 진이수가 사건을 해결할 때 돈과 빽을 총동원하듯, 저희 제작진과 안보현 배우의 인맥을 총동원했다&quot;며 &quot;읍소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해가며 소중한 분들을 한 분 한 분 모셨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특히 유승호의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유승호는 진이수에 필적하는 재벌 3세이자 미스터리한 조각가 &#39;유성원&#39; 역을 맡아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한다.</p> <p class='singlebr'>김 감독은 &quot;과거 드라마 &#39;복수가 돌아왔다&#39;에서 조연출과 주연 배우로 만난 인연이 있다. 이 역할은 유승호 배우가 아니면 안 되겠다 싶어 직접 부탁을 드렸다&quot;며 유승호 섭외 과정을 밝혔다. 이어 &quot;본래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하는 인물이라 숨겨두려 했는데, 유승호 배우와 촬영하다 보니 도저히 숨겨질 &#39;용안&#39;이 아니더라. 결국 &#39;특별히 많이 출연하는&#39; 특별출연으로 숨기지 말고 초반부터 모습을 선보이기로 했다&quot;고 귀띔했다.</p> <figure><img alt="재벌 형사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전작 &#39;김부장&#39;의 폭발적인 흥행 성적과 타사 경쟁작 &#39;유부녀 킬러&#39;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quot;바로 전작 &#39;김부장&#39;이 말도 안 되는 시청률을 기록해서 부담을 100% 안고 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TV 앞으로 시청자분들을 불러 모으는 문화 자체가 반가운 일이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4년 방영된 &#39;재벌X형사&#39;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과 첨단 장비를 수사 &#39;치트키&#39;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날 &quot;우리의 일관된 목표는 시즌1보다 나은 시즌2를 만드는 것&quot;이라고 강조한 김 감독은 &quot;전체 후반 작업을 지금 거의 다 끝낸 상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quot;며 시즌2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한층 강력해진 수사 케미와 화려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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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랩]"돈 부족했나 싶어 스케일 키웠다"…'재벌X형사2', 전용기 타고 돌아온 '돈치킨' 안보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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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V랩]"돈 부족했나 싶어 스케일 키웠다"…'재벌X형사2', 전용기 타고 돌아온 '돈치킨' 안보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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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5]]></guid>

            
                
                
                    <pubDate>Tue, 4 Aug 2026 14:14: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김재홍 감독이 배우 유승호의 특별출연 비하인드와 전작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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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유승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김재홍 감독이 배우 유승호의 특별출연 비하인드와 전작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참석해 시즌2에 임하는 솔직한 소회와 남다른 자신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롭게 강력 1팀에 합류한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dualbr'>이날 김재홍 감독은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quot;극 중 진이수가 사건을 해결할 때 돈과 빽을 총동원하듯, 저희 제작진과 안보현 배우의 인맥을 총동원했다&quot;며 &quot;읍소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해가며 소중한 분들을 한 분 한 분 모셨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특히 유승호의 특별출연이 큰 기대를 모았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39;유성원&#39;은 진이수에 필적하는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 아티스트로, 새 팀장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p> <p class='singlebr'>김 감독은 &quot;과거 드라마 &#39;복수가 돌아왔다&#39;에서 조연출과 주연 배우로 만난 인연이 있다. 이 역할은 유승호 배우가 아니면 안 되겠다 싶어 직접 부탁을 드렸다&quot;며 유승호 섭외 과정을 밝혔다. 이어 &quot;본래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하는 인물이라 숨겨두려 했는데, 유승호 배우와 촬영하다 보니 도저히 숨겨질 &#39;용안&#39;이 아니더라. 결국 &#39;특별히 많이 출연하는&#39; 특별출연으로 숨기지 말고 초반부터 모습을 선보이기로 했다&quot;고 귀띔했다.</p> <figure><img alt="김재홍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전작 &#39;김부장&#39;의 폭발적인 흥행 성적과 타사 경쟁작 &#39;유부녀 킬러&#39;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quot;바로 전작 &#39;김부장&#39;이 말도 안 되는 시청률을 기록해서 부담을 100% 안고 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TV 앞으로 시청자분들을 불러모으는 문화 자체가 반가운 일이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김 감독은 &#39;재벌X형사2&#39;에 대해 &quot;에피소드 하나하나를 &#39;하이엔드급&#39;으로 완성하려 했다. 진이수이기에 맞닥뜨리고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을 세련된 느낌으로 구성했다&quot;며 &quot;히어로물 중에서도 진이수는 &#39;먼치킨&#39;이 아닌 &#39;돈치킨&#39;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이 있다. 다른 수사물보다 세련되고 키치한 매력이 넘치는 독보적인 시리즈로 남기를 기대한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4년 방영된 &#39;재벌X형사&#39;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과 첨단 장비를 수사 &#39;치트키&#39;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lass='dualbr'>&quot;우리의 일관된 목표는 시즌1보다 나은 시즌2를 만드는 것&quot;이라고 강조한 김 감독은 &quot;전체 후반 작업을 지금 거의 다 끝낸 상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quot;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시즌1의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에 새 멤버 정은채가 합류해 완성된 SBS &#39;재벌X형사2&#39;는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 &#39;재벌X형사2&#39; 스틸컷]</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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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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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벌X형사2' 합류 정은채 "두 팔 벌려 환영 감사…롤러코스터 같은 짜릿함 선사할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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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13:45: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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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정은채가 강력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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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정은채가 강력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참석해 시즌2에 임하는 솔직한 소회와 남다른 자신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dualbr'>시즌2에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 정은채는 &quot;시즌1의 경쾌한 리듬이 어떻게 확장될지 팬의 입장에서 너무 궁금했다&quot;며 &quot;모든 팀원 간의 호흡이 좋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 꼭 한번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선택했다&quot;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정은채가 연기하는 &#39;주혜라&#39;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신임 팀장이다. 과거 경찰학교 시절 진이수의 &#39;악마 교관&#39;으로 그를 혹독하게 잡도리했던 인연이 있다. 정은채는 &quot;진이수와 혐오 관계(혐관)로 시작하지만, 사건을 해결해 가며 점차 멋진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인물&quot;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미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강력1팀에 적응하는 과정도 훈훈함 그 자체였다. 정은채는 &quot;새로 합류하는 입장에서 적응에 대한 염려도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게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셨다&quot;며 &quot;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분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행복하게 촬영했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새 팀장을 맞이한 동료 배우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안보현은 &quot;전작 &#39;안나&#39;를 보고 아우라가 있지만 가냘픈 성격이 아닐까 싶었는데, 형사 역할에 맞춘 피지컬과 키, 목소리 톤까지 완벽해서 너무 감사했다&quot;며 &quot;1, 2회 때 이수가 주혜라 팀장에게 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시청자분들께 &#39;도파민&#39;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강력1팀의 우직한 형사 박준영 역의 강상준 또한 &quot;전작 &#39;정년이&#39;를 보고 주혜라와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고 정의로운 아우라를 가졌더라&quot;며 &quot;주혜라라는 인물이 걸어 들어오는 듯했다&quot;고 감탄했다.</p> <p class='dualbr'>&#39;진이수 바라기&#39; MZ형사 최경진 역의 김신비 역시 &quot;주혜라 팀장님의 눈빛을 보고 이수 형만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흔들렸을 정도&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형사 역할인 만큼 액션 연기에 대한 도전도 이어졌다. 정은채는 &quot;액션 스쿨에서 합을 맞춰보기도 했지만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배운 점이 많았다&quot;며 &quot;시즌1 경험이 있는 다른 배우들이 대역 없이 대부분의 고난도 액션을 직접 해내는 걸 보고 정신을 바짝 차렸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완성도 높은 합을 맞추기 위해 많이 배우고 귀를 기울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정은채는 &quot;시즌2는 매 에피소드마다 대단한 특별출연 배우분들이 등장한다. 함께 연기하면서도 &#39;이 에피소드의 진짜 주인공은 이분들&#39;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quot;며 &quot;마치 놀이기구 롤러코스터를 탄 듯 짜릿하고 설레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니, 시원하게 몸을 맡기고 첫 방송부터 끝까지 정주행해 주시길 바란다&quot;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lass='dualbr'>한편, 지난 2024년 방송된 &#39;재벌X형사&#39;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방영 중에 시즌2 제작을 확정,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 전용 헬기와 슈퍼카, 첨단 장비 등을 수사의 &#39;치트키&#39;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과 안보현의 독보적인 캐릭터의 매력이 흥행 원동력으로 꼽혔다.</p> <p class='dualbr'>시즌1의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에 새 멤버 정은채가 합류해 완성된 &#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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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합류 정은채 "두 팔 벌려 환영 감사…롤러코스터 같은 짜릿함 선사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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