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code_category=SS01"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at, 11 Apr 2026 02:39:33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용실 와서 음식만 먹고 사라지는 누렁이, 그 특별한 사연은?…'TV동물농장'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1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11]]></guid>

            
                
                
                    <pubDate>Fri, 10 Apr 2026 17:56:5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TV동물농장&#39;이 미용실의 단골손님 &#39;누렁이&#39;의 사연을 전한다. 오는 12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미용실에 와서 음식만 먹고 사라지는 강아지의 생활을 따라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data-captionyn="N" id="i300010557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TV동물농장&#39;이 미용실의 단골손님 &#39;누렁이&#39;의 사연을 전한다.</p> <p class='dualbr'>오는 12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미용실에 와서 음식만 먹고 사라지는 강아지의 생활을 따라간다.</p> <p class='dualbr'>공주 시내의 한적한 동네에 있는 작은 미용실. 손님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인 이곳의 원장 보림 씨 손에 들린 건 다름 아닌 생닭이다. 냄비에 푹 삶아 하나 하나 살을 발라내느라 온 정성을 쏟는다. 음식점이 아니고 미용실인데 웬 백숙인가 싶던 바로 그때, 가게 앞에 강아지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낸다.</p> <p class='dualbr'>녀석을 &#39;누렁이&#39;라 부르며 반갑게 맞는 보림 씨와 달리 문을 열어줘도 누렁이는 쭈뼛쭈뼛 눈치 보기 바쁘다. 조심스레 미용실 안에 들어와 자릴 잡은 누렁이 앞에 아침 내내 삶은 백숙 그릇이 놓인다. 보림 씨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한 그릇 뚝딱 비워내곤 쿨하게 돌아서는 누렁이를 보림 씨는 그저 바라보기만 한다.</p> <p class='dualbr'>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찾아와 보림 씨가 마련해 준 음식만 뚝딱 해치우고 홀연히 사라진다는 누렁이. 곁도 한 번 안 주는 녀석에게 내심 서운한 마음이 들면서도 차마 녀석을 외면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처음 만났을 땐 터질 듯 빵빵하던 누렁이의 배가 얼마 전부터 홀쭉해지고 젖까지 퉁퉁 불어있는 모습이 마치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모습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보림 씨는 누렁이와 새끼들의 행방을 쫓기 위해 노력했지만 녀석을 추적하다 번번이 실패했다고 한다.</p> <p class='dualbr'>이에 &#39;TV동물농장&#39; 제작진이 나섰다. 과연 제작진은 눈치 백단인 누렁이의 뒤를 몰래 쫓아 베일에 싸여있는 새끼들의 존재와 누렁이의 은밀한 사생활을 밝혀낼 수 있을까. 미용실에 찾아오는 누렁이의 사연은 오는 12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2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2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1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8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8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용실 와서 음식만 먹고 사라지는 누렁이, 그 특별한 사연은?…'TV동물농장'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8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용실 와서 음식만 먹고 사라지는 누렁이, 그 특별한 사연은?…'TV동물농장'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안효섭만 있나…고두심부터 조복래까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꽉 채울 배우 라인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9]]></guid>

            
                
                
                    <pubDate>Fri, 10 Apr 2026 17:28:0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가 고두심, 윤병희, 조복래, 신동미, 박예영, 김서안, 윤재찬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으로 극의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매진" data-captionyn="N" id="i300010557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가 고두심, 윤병희, 조복래, 신동미, 박예영, 김서안, 윤재찬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으로 극의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p> <p class='dualbr'>10일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측은 안효섭, 채원빈과 함께 더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핵심 캐릭터들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먼저 고두심은 덕풍마을의 실세이자 큰 어른인 송학댁 역으로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논밭보다 큰 통과 바다보다 깊은 인심의 소유자로 5년 전 덕풍마을에 처음 온 매튜 리를 제 자식처럼 여기고 살뜰히 챙겼다. 오랜 시간 덕풍마을에 터를 잡고 살아온 그가 마음을 다해 이방인이었던 매튜 리를 보살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진다.</p> <p class='dualbr'>매튜 리와 함께 원료사를 운영하는 공동 대표 강무원 캐릭터는 윤병희가 연기한다. 강무원은 과거 함께 일했던 매튜 리의 능력을 알아보고 그와 함께 사업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구애해 왔던 일명 &#39;매튜 리 바라기&#39;. 넘치는 재력은 기본, 어떤 상황에서도 매튜 리의 편이 되어주는 든든함으로 강무원이 펼칠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더불어 매튜 리 농장 작업반장 박광모 역에는 조복래가 분한다. 덕풍마을 영농 후계자인 만큼 마을과 농사일을 향한 자부심, 맡은 일은 해내고야 마는 뚝심을 자랑하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유약한 내면을 감추고 있다. 한없이 우직해 보이는 시골 남자 박광모의 못 말리는 반전 면모에 호기심이 더해진다.</p> <p class='dualbr'>신동미는 쇼호스트 담예진이 재직 중인 히트 홈쇼핑 국장 동현기 역으로 냉철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동현기는 국내 1호 쇼호스트이자 각종 기념비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인물로 한평생 일과 회사를 위해서 살아왔다. 담예진이 몸담은 홈쇼핑 업계 한복판에서 남다른 영향력을 과시할 결과주의자 동현기의 행보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박예영이 그려낼 엄성미 캐릭터는 히트 홈쇼핑 PD로 불같이 뜨거운 피를 지니고 있다. 매사에 거침없고 쉽게 흥분하는 성격 탓에 쇼호스트들의 원성을 사지만 그런 엄성미를 유일하게 다스릴 수 있는 것이 바로 담예진이다.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사이로 담예진과 보여줄 남다른 호흡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class='dualbr'>덕풍마을 &#39;솜이네 만물상회&#39; 사장님인 나진이 역은 김서안이 맡는다. 어르신들의 암호 같은 말 한마디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필요한 것을 척척 내주는 센스 만점 젊은 사장님으로 홈쇼핑이 아닌 덕풍마을에서 &#39;매진&#39;을 책임질 나진이의 범상치 않은 장사 수완에 이목이 쏠린다.</p> <p class='dualbr'>윤재찬은 히트 홈쇼핑 MD 황기홍 캐릭터의 끈기와 똘똘함을 보여준다. MD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워커홀릭 담예진의 쇼에서 무려 3년이나 자리를 보전하며 야무지게 커리어를 쌓아가는 &#39;에이스&#39; 황기홍의 리얼한 일상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렇듯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평화로운 시골부터 치열한 도시를 오가며 또 다른 서사를 써 내려갈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등장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각양각색의 관계성으로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를 더 다이내믹하게 이끌 이들의 특급 시너지가 기다려진다.</p> <p class='dualbr'>다양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담길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2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2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효섭만 있나…고두심부터 조복래까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꽉 채울 배우 라인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효섭만 있나…고두심부터 조복래까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꽉 채울 배우 라인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반환점 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드디어 뭉치나…2막 관전포인트 셋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7]]></guid>

            
                
                
                    <pubDate>Fri, 10 Apr 2026 17:20:3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가 반환점을 돌고 2막을 맞는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가 총 16부작 중 8회까지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57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가 반환점을 돌고 2막을 맞는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가 총 16부작 중 8회까지 공개됐다. 이제 10일 방송될 9회를 기점으로 더욱 강력해진 2막의 문을 연다.</p> <p class='dualbr'>&#39;귀신 전문 변호사&#39; 신이랑(유연석)과 &#39;냉혈한 에이스 변호사&#39; 한나현(이솜)의 운명적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극의 흐름을 뒤바꿀 2막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었다.</p> <p class='dualbr'><strong># 유연석X이솜 본격 공조의 시작</strong></p> <p class='dualbr'>가장 큰 기대 요소는 단연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 변화다. 지난 7회에서 스스로 신묘한 향을 피워 &#39;귀신 전문 변호사&#39;로 완전 각성을 알린 신이랑과 대형 로펌 태백을 박차고 나온 한나현. 대립 관계로 시작했던 두 사람은 이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또 &#39;망자의 비밀&#39;을 공유하는 사이까지 됐다.</p> <p class='dualbr'>특히 한나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함께 있는 스틸컷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본격 공조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망자의 진실을 읽어내는 신이랑과 냉철한 법리 해석을 자랑하는 한나현이 선보일 &#39;신들린 팀워크&#39;가 2막의 카타르시스를 책임질 전망이다.</p> <p class='dualbr'><strong># 죽은 언니와 재회한 이솜, 어떻게 변하나</strong></p> <p class='dualbr'>지난 8회 엔딩을 장식한 한나현과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재회는 2막의 감성적인 줄기를 이룬다. 10일 방송될 9회에서는 영원할 수 없어 더 슬프고 찬란한 두 자매의 &#39;우리들의 행복한 시간&#39;이 예고됐다. 신이랑의 몸을 빌려 마주하게 된 자매의 애틋한 시간과 언니 한소현이 동생 한나현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지막 진심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언니의 죽음 이후 가수가 꿈이었던 소녀에서 냉소적인 변호사로 변해버린 한나현의 숨겨진 가족사 역시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strong># 빌런 김경남의 도발과 아버지 최광일의 귀환&hellip;&#39;태백&#39;과의 전면전?</strong></p> <p class='dualbr'>신이랑의 비밀을 파악한 또 한 사람이 있다. 바로 태백의 대표 양도경(김경남)이다. 이름도 생소한 초짜 변호사에게 연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양도경은 신이랑의 뒷조사 끝에 그가 &#39;귀신을 본다&#39;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는 한나현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quot;신이랑을 조심하라&quot;고 경고했지만, 오히려 한나현은 &quot;회장님이 안 계시는 태백은 더 이상 태백이 아니다&quot;라며 응수하며 신이랑에게 달려갔다. 해외 연수 카드까지 꺼내며 한나현을 회유하려 했으나 끝내 거절당한 양도경의 분노가 이제 신이랑을 향한 날 선 도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태백의 회장이자 양도경의 아버지 양병일(최광일)의 복귀가 예고되어 극의 긴장감을 상승시킨다. 과연 양병일 회장의 등장이 2막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그리고 신이랑과 한나현에게 닥칠 위협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lass='dualbr'>2막을 본격 시작하는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9회는 1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2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2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반환점 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드디어 뭉치나…2막 관전포인트 셋]]></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반환점 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드디어 뭉치나…2막 관전포인트 셋]]></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양상국 "레이싱+테니스 할 때 성공했다 느껴"…김성균 "그게 무슨 촌놈이냐" 저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6]]></guid>

            
                
                
                    <pubDate>Fri, 10 Apr 2026 16:57:5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양상국이 &#39;성공의 맛&#39;을 느낀 순간을 고백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는 배우 김성균과 개그맨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직 보스 콘셉트로 변신한 4MC와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57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39;성공의 맛&#39;을 느낀 순간을 고백한다.</p> <p class='dualbr'>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는 배우 김성균과 개그맨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직 보스 콘셉트로 변신한 4MC와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경상북도 대구 출신 김성균과 경상남도 김해 출신 양상국은 초반부터 사투리로 신경전을 벌여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양상국은 김성균을 향해 &quot;나와 같은 오리지널과는 다르다&quot;며 &#39;가짜 사투리&#39;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김성균은 &quot;어디서 평가를 하고 있냐&quot;며 발끈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p> <p class='dualbr'>양상국은 &#39;성공의 맛&#39;을 느낀 순간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quot;레이싱과 테니스가 취미&quot;라고 밝히며, 좋은 테니스장으로 테니스를 치러 갈 때마다 성공한 기분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균이 &quot;레이싱, 테니스 즐기면서 촌놈이라고 하는 건 진실하지 않은 것 아니냐&quot;며 저격하자, 양상국은 &quot;형님도 다 공감하시지 않냐&quot;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김성균은 상경 후 큰아들이 태어나기 전까지 반지하에 살았던 경험을 공개해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첫 상경 당시 서울 지리에 서툴러 집을 찾지 못했던 일화도 털어놨는데, 이사를 도와주러 온 형이 같은 곳만 뺑뺑 도는 김성균을 참다못해 &quot;사는 집도 못 찾는데 무슨 서울에서 산다고 캐쌌노!&quot;라며 분노했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경상도 사나이 김성균과 양상국의 치열한 자존심 대결은 오는 13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2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2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양상국 "레이싱+테니스 할 때 성공했다 느껴"…김성균 "그게 무슨 촌놈이냐" 저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7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양상국 "레이싱+테니스 할 때 성공했다 느껴"…김성균 "그게 무슨 촌놈이냐" 저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화사X영케이, '런닝맨' 출격…아침부터 현장 압도한 라이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8]]></guid>

            
                
                
                    <pubDate>Fri, 10 Apr 2026 15:27:1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화사와 밴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39;런닝맨&#39;을 콘서트장으로 만든다.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는 화사와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57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화사와 밴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39;런닝맨&#39;을 콘서트장으로 만든다.</p> <p class='dualbr'>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는 화사와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39;굿 굿바이(Good Goodbye)&#39;로 역주행의 신화를 새로 쓴 &#39;솔로 퀸&#39; 화사와 데뷔 12년 만에 런닝맨에 첫발을 들인 &#39;역주행의 아이콘&#39; 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이른 아침에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p> <p class='dualbr'>특히, 화사는 신곡 &#39;소 큐트(So Cute)&#39; 무대를 공개해 &#39;탑백귀&#39; 유재석의 취향을 저격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케이 또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자 218곡을 등록한 이력을 밝히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에 멤버들은 떼창은 물론, 무아지경 댄스와 에어 드럼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현장에선 버라이어티 예능의 정수를 보여줄 다이내믹한 베팅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39;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39; 레이스에서는 승부를 예측하는 눈치 싸움과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졌다. 과감하게 판을 흔드는 &#39;불나방&#39; 식 베팅과 배신, 그리고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선택이 맞붙으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그런데 화사와 영케이는 하하와의 훈훈한 미담을 공개하며 &quot;하하를 위해서는 무한대까지 쓸 수 있다&quot;고 선언, 이들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화사와 영케이와 함께 의리와 배신 사이,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운명이 갈리는 &#39;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39; 레이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3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3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화사X영케이, '런닝맨' 출격…아침부터 현장 압도한 라이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3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화사X영케이, '런닝맨' 출격…아침부터 현장 압도한 라이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사고 이후 운전 안 했다"…'미우새' 김희철, 20년 만에 다시 운전대 잡은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7]]></guid>

            
                
                
                    <pubDate>Fri, 10 Apr 2026 15:27:0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큰 교통사고를 겪은 후 운전을 하지 않았던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20년 만에 운전대를 다시 잡는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39;장롱면허&#39; 김희철을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김희철" data-captionyn="N" id="i300010557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큰 교통사고를 겪은 후 운전을 하지 않았던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20년 만에 운전대를 다시 잡는다.</p> <p class='dualbr'>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39;장롱면허&#39; 김희철을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선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39;미우새&#39; 녹화에서 김희철은 약 20년째 장롱면허라고 고백하며 자동차도 팔아버렸다고 밝혔다. 그런 김희철이 운전 연수를 받겠다고 나서 스튜디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선 탁재훈, 허경환은 &quot;운전면허증은 있냐&quot;며 불안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과거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이후, 거의 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김희철은 20년 만에 운전 연수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를 고백했다. 예상치 못했던 이유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희철母는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희철이 20년 만에 운전에 도전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탁재훈, 허경환은 김희철을 위해 특별한 운전 연수 코스를 준비했다. 하지만 김희철은 20년 전과 많이 달라진 최신 자동차 시스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의 엉뚱한 자동차 지식과 운전 실력에 탁재훈, 허경환은 안전벨트를 꼭 붙잡고 불안에 떨며 급기야 운전 연수 포기를 선언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신동엽은 &quot;앞으로 희철이가 운전하는 차는 안 탔으면 좋겠다&quot;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두를 긴장하게 한 김희철의 운전 실력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후 세 사람은 주유소로 향했다. 김희철은 좁고 어두운 주유소 입구를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며 연신 식은땀을 흘렸다. 이어 셀프 주유기를 마주한 김희철은 과거와 많이 달라진 주유소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희철은 결제부터 주유까지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시스템에 크게 당황했고, 급기야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질러 탁재훈을 크게 분노하게 했다.</p> <p class='dualbr'>과연 탁재훈이 분노한 김희철의 실수는 무엇일지, 장롱면허 김희철의 좌충우돌 운전 연습기는 오는 12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3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3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고 이후 운전 안 했다"…'미우새' 김희철, 20년 만에 다시 운전대 잡은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73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고 이후 운전 안 했다"…'미우새' 김희철, 20년 만에 다시 운전대 잡은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서울 면적 1.6배 태운 최악의 '2025 경북 산불'…시작은 성묘객 라이터 불 때문이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1]]></guid>

            
                
                
                    <pubDate>Fri, 10 Apr 2026 13:11:1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9일 방송된 <strong>&#39;2025 붉은 괴물&#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스켈레톤 전 국가대표 윤성빈, 배우 김유미, 그룹 더보이즈 멤버 영훈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2025 경북 산불</strong></p> <p class='singlebr'>때는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오후 4시야. 경북 구미에 사는 서른다섯 살의 회사원 김근우 씨는 지금 엄청 들떠 있어. 낚시가 취미인 근우 씨가 쉬는 날을 맞아 밤낚시를 가는 길이야. 그가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경북 영덕의 석리라는 마을이야. 푸른 동해 바다와 절벽 위의 집들이 절경을 이뤄 &#39;한국의 산토리니&#39;라고 불리기도 해. 그리고 여긴 옛날부터 &#39;따개비 마을&#39;이라고도 불려. 바닷가 절벽을 따라 집들이 붙어 있는데, 꼭 따개비 같다고 붙은 별명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46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날 저녁 6시쯤, 근우 씨는 마을 아래쪽 석동방파제 쪽에 주차를 했어. 그리고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를 지나 커다란 바위 아래 자리를 잡았어. 뒤는 바위 절벽이다보니, 지나가는 사람도 없어. 오롯이 낚시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리야. 근우 씨는 낚싯바늘에 미끼를 끼우고 바다를 향해 있는 힘껏 휘둘렀어.</p> <p class='singlebr'>2시간쯤 지났을까. 근우 씨는 손맛도 봤고 출출하기도 해서, 늦은 저녁식사를 준비해. 잡은 볼락을 손질하려고 랜턴을 탁 켰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눈처럼 뭔가가 떨어져.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매캐한 냄새가 코를 찔러. 불길한 느낌에 근우 씨는 등지고 있던 바위를 오르기 시작해. 그런데, 파도 소리 사이로 타닥타닥 하는, 생전 처음 듣는 오싹한 소리가 들려와. 바위를 기어 오를수록 그 소리는 점점 선명해져. 그렇게 바위 위쪽 산책로에 올라간 순간, 눈 앞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그 소리가 &#39;화~악 확!&#39; 하면서 바람소리도 같이 나면서 처음 들어보는 소리인데, 상당히 공포스러운 소리였어요. 산책로에 탁 올라가서 그 상황을 봤을 때, 산 전체가 다 화마에 휩쓸려 있었습니다. 진짜 불똥 떨어지는 걸 보면, 지옥이라 표현하는 게 맞지 않겠나 싶네요.&quot;</p> <p class='singlebr'>-김근우, 따개비 마을에 방문한 낚시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48_700.jpg"  /></figure><p class='dualbr'>처음엔 어딘가에서 붉은 빛을 쏘는 줄 알았대. 근데 그게 다 불이었어. 저 멀리 산등성이에서 불덩어리가 떨어지는 그 모습이 마치 지옥과도 같았다는 거야. 근우 씨는 순간 머리가 쭈뼛해져. 까딱 잘못했다가는 여기서 죽겠구나 싶은 거야. 바위 아래에 두고 온 고가의 낚싯대며, 잡은 고기를 챙길 틈도 없어. 근우 씨는 정신없이 방파제를 향해 달렸어. 일단 차에 타야겠다고 생각한 거야.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지만, 열심히 뛰어 드디어 방파제에 도착해. 그런데 그 순간, 너무 큰 소리가 나서 돌아봤더니, 근우 씨가 방금까지 지나온 산책로가 전부 불길에 휩싸였어.</p> <p class='dualbr'>&quot;무조건 살아야 된다&hellip; 있는 짐 없는 짐, 버릴 거 버리고 부리나케 도망갔죠. 차가 있던 방파제에 도착한 후에 데크도 싹 다 타버렸습니다. &#39;큰일났다.. 와.. 이거 도망갈 수 있겠나?&#39; 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었어요. 공포였어요. 말 그대로 공포였습니다.&quot;<br /> -김근우, 따개비 마을 화재 목격자</p> <p class='dualbr'>근우 씨는 일단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차 시동을 걸었어. 그리고 마을 밖으로 나가는 유일한 도로를 따라 언덕 위쪽으로 출발했어. 하지만 근우 씨는 얼마 가지도 못하고 차를 세웠어. 도무지 앞으로 갈 수가 없었대. 마을 밖으로 나가는 도로에 연기가 가득 차서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상황인 거야. 결국 근우 씨는 다시 방파제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어. 방법은 하나, 방파제 끝으로 대피해야 해. 붉은 화마가 지금도 맹렬한 기세로 마을을 집어삼키고 있었거든.</p> <p class='singlebr'>그날 근우 씨가 처음 불길을 인지했을 때 불길은 마을의 가장 위, 산등성이에 있었어. 산불이야. 그럼 2025년 3월, 그리고 산불. 떠오르는 거 없어? 그래 맞아. 2025년 경북 산불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전국에 산불이 비상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quot;현재 산불 규모가 가장 큰 지역은 경북 의성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quot;산불 영향구역은 6천여 헥타르로, 어제 저녁 7시에 비해 20배 넘게 확대됐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당시 뉴스 보도 中</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50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때 어떤 생각이 들었어? 2025년 3월 22일부터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 된 &#39;경북 산불.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라 불려. 불에 탄 산림 면적이 약 10만 헥타르에 달하는데, 서울 면적의 1.6배가 탔다는 거야.</p> <p class='dualbr'>지금 근우 씨가 있는 따개비 마을에는, 5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어. 이분들 어떻게 됐을까? 시간을 조금 돌려, 저녁 7시 40분이야.</p> <p class='dualbr'><strong>▲ 불바다가 된 마을</strong></p> <p class='dualbr'>시골 어르신들은 이 시간이면 일찌감치 저녁 식사를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 할 때야. 따개비 마을에서 나고 자란 김영기 노인회장도 평소라면 저녁을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 시간인데, 오늘은 졸음 꾹 참고 깨어 있어. 오늘 손흥민 선수가 출전하는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를 봐야 하거든. 그렇게 경기를 기다리고 있던 그때였어.</p> <p class='dualbr'>&quot;아아- 주민 여러분, 마을 뒷산 쪽에서 연기가 확인됩니다. 소지품을 챙겨서 대기하시길 바랍니다!&quot;</p> <p class='dualbr'>마을의 정적을 깨고, 스피커로 마을 이장의 목소리가 울려와. 그런데 안내방송을 들은 김영기 노인 회장은 좀 의아하다고 생각했대. 그때까지만 해도 창밖은 잠잠했거든. 그렇게 저녁 8시. 축구 중계가 이제 막 시작하려는데, 이장의 다급한 안내방송이 다시 들려와.</p> <p class='dualbr'>&quot;주민 여러분 빨리 나오세요! 차 있는 사람은 어르신들 태우고 지금 당장 방파제로 대피하세요!&quot;</p> <p class='singlebr'>방파제로 대피하라는 방송이야. 이장은 왜 방파제를 대피 장소로 삼았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5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만약에 타이밍을 놓쳐서 정전이 되거나 하면 동네 어른들을 몰살시키겠다는 느낌이 딱 들더라고요. 일단 방파제에 내려가면 불길이 방파제 끝까지는 안 와요. 그래서 제가 대피하기 좋은 방파제로 내려가라고 했어요. 최고 안전한 곳이니까. 그 상황에서 방송으로 영덕 쪽으로 나가라고 했으면 가다가 다 죽었어요.&quot;<br /> -이미상, 따개비 마을 이장</p> <p class='dualbr'>&quot;방파제로 피신한 게 그게 신의 한 수예요.&quot;<br /> -김영기, 따개비 마을 노인회장</p> <p class='dualbr'>위에서부터 불길이 내려오고 있으니까, 마을의 아래쪽이면서 물과 최대한 가까운 방파제로 가야한다고 판단한 거야. 두번째 안내방송을 들은 김영기 노인회장은 다시 창밖을 확인했어. 저 멀리, 마을 위쪽 산 정상에서 마치 해가 떠오르듯 벌건 불덩어리가 모습을 확 드러냈어. 부랴부랴 슬리퍼만 신고 급히 문을 여는데, 갑자기 훅~하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이리저리 재가 날려. 그때야 &#39;이거 보통 일이 아니구나&#39; 생각했어. 다급한 마음에 방파제 쪽으로 향해. 그 길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행기를 끌고 힘겹게 걸어 내려가고 있어. 바로 그때, 이장이 차를 끌고 나타났어.</p> <p class='dualbr'>(이장) &quot;노인회장! 여기! 여기!&quot;<br /> (노인 회장) &quot;이장! 빨리 어르신들 태워서 방파제로 가!&quot;</p> <p class='singlebr'>급한대로 근처의 어르신들부터 이장의 차에 실어 보내고, 노인회장도 달리기 시작해. 이때까지만 해도 방파제로 가는 이 길은 아직 불길이 닿지 않은 상태였어. 그렇게 도착한 방파제 쪽 상황은 어땠을까? 말그대로 아수라장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5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춥고 하니까 다 이불 덮어쓰고 머리를 서로 안고 전부. 어르신들이 다 그러더라고요. &#39;아이고 불 붙었다! 누구 집이 탄다! 우리 집 불 붙었다&#39; 그러면서 막 울고 그러더라고요.&quot;<br /> -김영기, 따개비 마을 노인회장</p> <p class='dualbr'>&quot;바람도 어마어마하게 불었어요 진짜. 사람이 버티지 모살 정도였으니까.&quot;<br /> -이미상, 따개비 마을 이장</p> <p class='dualbr'>이장과 노인회장은 인원파악을 시작했어. 그런데 몇몇이 안 보이는 거야. 주민들 중에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 있었던 거지. 통신 불량으로 휴대전화 연결도 안됐어. 이장 부부는 다시 차를 타고, 마을 위쪽에 있는 집들로 향했어. 주변을 둘러보는데, 저쪽에서 사람 하나가 보여. 이웃집에 사는 친구였어.</p> <p class='dualbr'>(이장) &quot;거기서 뭐 해! 빨리 이쪽으로 와! 지금 대피 안 하면 위험해!&quot;</p> <p class='singlebr'>바로 그때였어. 산 높은 곳에서 불덩어리가 화살처럼 이장 부부 쪽으로 날아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5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마침 저희 집 뒤에 사는 친구가 먼 산의 불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빨리 고함질러서 내려오라고 해서 차에 태워서 집사람하고 그곳을 딱 빠져나가는데, 저 높은 산에서 불이 직선으로 와서 차부터, 집부터, 공격하더라고요. 그래서 차에서 내리지고 못하고 당시에 집사람이 운전했으니까 &#39;빨리 돌려라! 진짜 이러다 죽겠다!&#39; 하며 방파제로 내려가려고 하니까 이미 마을 쪽에는 불이 붙어서 삽시간에 타더라고요. &#39;도저히 안 되겠다&hellip;&#39; 근데 마침 전화가 되길래, 제가 노인회장한테 전화를 했어요. &#39;혹시나 가다가 우리가 잘못되면, 아마 방파제로 못 갈 것 같다 끝까지 피신을..&#39; 그러는 찰나에 전화가 끊어져 버리더라고요.&quot;<br /> -이미상, 따개비 마을 이장</p> <p class='dualbr'>&quot;제가 그때 이장한테 전화받았는데 꼭 유언 비슷하게 하더라고요.&quot;<br /> -김영기, 따개비 마을 노인회장</p> <p class='dualbr'>시뻘건 화마가 코앞까지 들이닥친 상황에서 이장은 다행히 이웃집에 있던 친구를 차에 태울 수 있었어. 모두가 대피해 있는 방파제로 빨리 가야 하는데, 불이 번지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아. 이장이 있던 마을 위쪽을 태운 불길은 거센 바람과 함께 점점 몸집을 키우더니 거대한 불기둥으로 변했어. 심지어 불기둥을 타고 올라간 불덩이들은 이장 머리 위를 넘어 사방으로 날아다녔어. 결국 마을은 삽시간에 불바다가 되고 말아.</p> <p class='singlebr'>이제 불은, 마을의 방파제까지 위협하기 시작해. 결국 주민들은 방파제 끝으로, 더 끝으로. 마치 벼랑 끝에 선 것처럼 내몰리고 있었어. 그런데 지금 이 불길 속에 갇힌 사람이 있지? 바로 이장 부부와 차에 탄 친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5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가는데 불길이 너무 심하니까, 뻘건 불만 눈앞에 차오르는데, 나는 산다고 생각 안했어요. 그래서 와&hellip; 가다 보니까 옆에 차 한 대가 뒤집어져서 도랑에 쳐박혀 있고. &#39;지옥 가는 길이 이런 길이구나&hellip;&#39; 그래서 내가 옆에 집사람한테 손잡고 마지막 인사를 했어요. &#39;여보, 혹시나 가다가 죽더라도 이게 인연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가자&#39; 방법이 없다. 탈출구도 없고&hellip;&quot;<br /> -이미상, 따개비 마을 이장</p> <p class='dualbr'>이미상 이장이 죽음을 각오한 절체절명의 그 순간, 차량 앞 유리 너머 불길 사이로 흐릿하게 뭔가 보여. 바로 노란 중앙선이야. 중앙선이 보인다는 건 무슨 의미겠어? 어디가 됐든 도로라는 거잖아.</p> <p class='dualbr'>&quot;마침 길에 차가 없으니까 노란 중앙선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내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손을 잡고 &#39;어디든 전속력으로 내라&#39;&quot;<br /> -이미상, 따개비 마을 이장</p> <p class='dualbr'>어디든지 중앙선만 보고 전속력을 내서 가보자. 과연 이장 부부는 불길을 뚫고 갈 수 있었을까? 뜨거운 열기를 온몸으로 맞아야 했지만, 기적적으로 탈출에 성공해. 그런데 이장 부부가 필사의 탈출 끈에 도착한 곳은 방파제가 아니라 이웃 마을이었어. 앞이 보이지 않아서 마을 아래 방파제 쪽이 아니라 반대 방향으로 간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이장이 대피한 이웃 마을도 아비규환 그 자체였어.</p> <p class='dualbr'>&quot;피할 길이 없으니까. 이웃 마을에서도 마지막 방파제에 그 마을 주민들하고 다 몰려 있었죠. 방파제가 협소하고 좁아서 숨을 쉴 수가 없어. 그러니까 방파제 끝에 내려가서 파도 철렁거리는 그거 맞고, 또 한 사람씩 숨 급하면 내려가서 안쪽으로 들어가서 연기 피하고. 마을의 그물 같은 게 타니까 연기가 독해서, 숨 쉬러 나오지도 못해.&quot;<br /> -이미상, 따개비 마을 이장</p> <p class='dualbr'>엄청난 대재앙 앞에 있는 이 사람들, 과연 무사히 구조될 수 있을까? 그 결과는 잠시 뒤에 알려줄게.</p> <p class='dualbr'><strong>▲ 살려서 돌아오라 살아서 돌아오라</strong></p> <p class='singlebr'>영덕의 해안 마을들을 덮친 이 &#39;경북 산불&#39;은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시작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5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의성에서 영덕까지는 직선거리로 78킬로미터 떨어져 있어. 수도권으로 예를 들면 인천공항에서 남양주까지의 거리야. 이제부터 정말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펼쳐질 거야. 끝까지 잘 따라와 줘.</p> <p class='singlebr'>3월 25일 오후 5시 무렵, 경북 의성이야. 22일부터 시작된 산불이 아직 꺼지지 않고 있어. 산림청, 지자체, 군대, 소방, 경찰까지 총 투입된 헬기는 74대, 소방차를 포함한 진화 장비만 530대, 전국 각지에서 동원된 진화 인력만 무려 3천 7백 명이 넘어. 그 중엔 의성 산불 첫 날 포항에서 출동한 &#39;경북119특수대응단&#39; 소속의 강대현 대원도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5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희 같은 경우에는 경북 전체 혹은 필요에 따라서 타 시도에 지원 출동까지 하는 출동 범위를 가지고 있고. 대형화, 복합화된 화학 사고나 대테러, 붕괴나 매몰자 탐색 구조하는 것처럼, 일반 소방서에서 대응하기 힘든 특수 재난을 대응하고 있습니다.&quot;<br /> -강대현 소방장, 경북119특수대응단</p> <p class='dualbr'>한마디로 가장 위험한 화재 현장의 스페셜리스트라고 생각하면 돼. 강 대원과 동료들은 벌써 4일 째 쪽잠을 자며 진화 작업을 하고 있어. 그런데, 갑자기 지휘본부에서 &quot;의성 고운사, 대원 11명! RIT 상황! RIT 상황!&quot;이라는 다급한 무전이 들어와.</p> <p class='dualbr'>&quot;RIT는 Rapid Intervention Team이라고 직역하면 이제 신속 개입 팀이라고. 쉽게 말하면 소방관을 구하는 소방관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그날 유독 화재가 본격적으로 확산이 시작되었는데 지휘 본부에서 고운사에도 소방관들이 고립된 상황이 발생해서 RIT 상황이 발생했다는 무전을 보내왔습니다.&quot;<br /> -강대현 소방장, 경북119특수대응단</p> <p class='singlebr'>고운사에 고립된 소방대원 11명을 구조하라는 무전이야. 고운사는 경북 의성의 등운산 자락에 있는 큰 사찰인데, 지어진지 무려 1300년이 넘은 곳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런 고운사에 화마가 덮쳤고, 지금 소방관들이 고립돼 있다는 거야. 대형 사고현장에 출동하는 특수대응단이지만, 그날 고운사로 향하는 길은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었대. 도로 상황이 너무 심각했거든. 그래도 특수대응단은 지옥 같은 불길을 뚫고 달렸고, 이제 눈앞에 보이는 다리만 건너면 바로 고운사야. 그런데&hellip; 1분 1초가 급한 이 상황에 또 문제가 생겨. 이 다리가 폭이 좁아도 너무 좁은 거야. 게다가 진입로가 거센 불길에 막혀서 들어갈 수가 없어. 조금만 삐끗 해도 소방차가 다리에서 추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야. 그때였어. 다른 차에 타고 있던 팀장이 대원들에게 무전을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마음 단단히 먹어라. 그리고 가족들한테 전화 한 통씩 해.&quot;</p> <p class='singlebr'>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며, 가족들 목소리라도 한번 들으라는 의미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팀장님이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을 때, 솔직히 &#39;정말 마지막일 수도 있나?&#39;라고 생각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그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았고, 일단 운전하면서 가는 시야도, 열기나 연기로 인해서 잘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고운사 안에 고립된 동료 직원들도 있었고, 저희 팀이 저 혼자 가는 게 아니고 다 같이 가는 거기 때문에 &#39;무조건 가자&#39;라고 마음을 다독였던 거 같습니다.&quot;<br /> -강대현 소방장, 경북119특수대응단</p> <p class='dualbr'>소방관들 사이에서는 위기의 순간, 마음을 다 잡는 문구 하나가 있어. &#39;살려서 돌아오라, 그리고 살아서 돌아오라&#39;. 마음을 다잡고 다시 길을 나서보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아. 한시가 급해 마음이 타들어가던, 바로 그때였어.</p> <p class='dualbr'>&quot;대원님들 혹시 고운사로 가십니까? 제가 다른 길을 알고 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다리 앞에서 누군가 말을 걸어. 이 지역에서 근무하는 구급 대원이야. 고운사로 접근할 수 있는 다른 길을 알고 있대. 구급대원의 안내 덕분에 특수대응단은 드디어 고운사에 도착할 수 있었어. 그런데 현장 상황은 훨씬 심각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고운사 내 건물들이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불타고 있었거든. 그리고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요구조자들은 보이지 않아. 하지만 강 대원과 동료들은 포기하지 않았어. 대원들 중 누군가 기지를 발휘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상황에 대한 판단이 어려울 정도로 현장 상황이 좀 좋지 않았고, 요구조자에게 저희 위치를 알리고자 사이렌을 울리면서 들어갔습니다.&quot;<br /> -강대현 소방장, 경북119특수대응단</p> <p class='dualbr'>고립된 동료들이 듣길 바라며 사이렌을 울려보는데, 모두의 간절한 기도가 통한 걸까. 저 멀리 불길 속에서 어떤 움직임이 보여. 고립되어 있던 동료 대원들이 소방차를 향해 달려오고 있어.</p> <p class='singlebr'>&quot;일단 그분들이 저희를 봤을 때 긴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그분들 표정에서 안정감을 좀 되찾았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게 느껴졌고, 저희가 제시간에 도착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강대현 소방장, 경북119특수대응단</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4_700.jpg"  /></figure><p class='dualbr'>다행히 그날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어. 하지만 이날 산불로 인해 보물 가운루를 포함해서 건물 21개 동이 모두 전소됐어. 1300년간 그 자리를 버텨왔는데, 단 하루만에 잿더미로 변했어.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야.</p> <p class='dualbr'><strong>▲ 또 다른 사투</strong></p> <p class='singlebr'>그날, 의성에서 불을 끈 건, 소방관들만이 아니었어. 69세 신응국 씨도 있었어. 신응국 씨와 동료들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매년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여기저기 순찰하면서 산불이 나지 않게 감시하는 직업, 바로 &#39;산불감시원&#39;이야. 각 지자체 소속으로, 산불 예방에 앞장 서는 분들이지. 그런데 응국 씨는 사실 이곳 의성 주민이 아니야. 그는 영덕에서 왔어.</p> <p class='singlebr'>신응국 씨로 말할 것 같으면, 영덕 일대에서 부지런함의 대명사로 불려. 15년 가까이 직업 두 개를 병행해 왔거든. 하나는 산불감시원, 다른 하나는 사과나무만 무려 5천 그루 농사를 짓는 농부야. 10년 전부터는, 첫째 아들 정우 씨네 가족도 영덕으로 귀향해서 가족 모두가 오순도순 사과 농사를 짓고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사과는 5년 뒤에 열리거든요 나무를 심으면. 저희는 영덕으로 내려오기 전에 아버지가 미리 나무를 심어 놨었어요. 그래서 와서 아버지와 같이 농사 지었죠. 아버지가 좀 부지런하세요. 결근 한 번 안하셨어요. 14년 동안.&quot;<br /> -신정우, 신응국 씨 아들</p> <p class='singlebr'>응국 씨는 사과 농사와 산불감시원 일을 병행하면서도 본인의 루틴을 어기는 법이 없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과수원 일을 하고, 오전 9시면 어김없이 면사무소에 출근 도장을 찍고 순찰을 시작해. 예순 아홉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산도 엄청 잘 타셨대. 영덕군 산불진화대 김영수 대장은, 응국 씨가 화재 현장에서 자신의 뒤를 맡길 수 있는 믿을 만한 사람이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신영국 씨 같은 경우에는 영덕 말로 &#39;에누리 없다&#39;라고 하죠. 자기 맡은 일은 110% 이상 수행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단체 생활의 패턴은 퍼펙트하다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순찰을 돌다가 만나면 &#39;응국이 형님, 막걸리 한잔해야지요&#39; 이랬죠. &#39;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근무하시고 상황이 발생하면 빨리 전화하시고&#39; 그런 사이였죠.&quot;<br /> -김영수 대장, 영덕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p> <p class='dualbr'>김 대장같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호스를 들고 직접 진화 현장에서 불을 끈다면, 응국 씨처럼 산불감시원은 뒤에서 호스를 잡아 주거나, 잔불 정리를 한다고 해. 하는 업무는 조금 다르지만, 산불이 나면 한 팀처럼 움직이는 거야.</p> <p class='dualbr'>3월 25일, 그날도 그랬어. 응국 씨와 김 대장을 비롯한 8명의 사람들은 오전 7시 40분, 영덕에서 의성으로 향했어. 오전 10시 무렵 도착해서 진화 작업할 구역을 배정 받고 산을 오르기 시작해. 그런데 오늘은 좀 느낌이 달라. 가만히 있어도 긴장이 되는 거야. 김 대장은 4일 째 이 일대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산이 너무 고요하더라는 거야. 마치 폭풍 전야 같았대. 심지어 날씨도 좀 이상해. 3월인데도 초여름처럼 기온이 높아서 땀이 뚝뚝 떨어져. 산불 진화 경험이 많은 김 대장은 발 빠른 대원들을 앞으로 보내서 미리 불길을 살펴. 그리고 대원들이 지나온 길을 확인하는 것도 잊지 않아. 산을 계속 오르고 있는데, 만약에 불이 아래에서 올라오면 눈 깜짝할 사이에 불길에 휩싸여 고립될 수도 있기 때문이야.</p> <p class='dualbr'>그렇게 조심조심 걸음을 옮기는데, 산을 오르면 오를수록 연기 때문에 눈앞이 안 보여. 호스 줄을 잡고 더듬더듬, 한 걸음 더 올라서는 순간.</p> <p class='dualbr'>&quot;어어! 저거 불기둥 아냐? 다들 엎드려!!!!&quot;</p> <p class='singlebr'>눈 앞에 나타난 건 엄청난 높이의 불기둥이었어. 그 높이가 웬만한 나무 높이를 넘어 서더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제가 8명을 데리고 올라갔는데 거기(배정구역) 가니까 산에 불길이 막 솟더라고요. 불기둥이라 하죠. 기둥의 높이가 100m 이상 올라갔으니까요. 저도 일한 지 10년 조금 더 되면서 대형 산불이라고 하는 건 다 경험을 해봤는데 2025년 경북 산불은 차원이 달랐죠. 저희는 사용하는 게 13mm 호스입니다. 그 불이 13mm 작은 호스로는 불을 아무리 꺼도 안 꺼져요. 끄면 다시 살아나고 끄면 다시 살아나고. 와&hellip; 바람이요, 정말 서 있기가 두려울 정도였어요.&quot;</p> <p class='singlebr'>-김영수 대장, 영덕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1_700.jpg"  /></figure><p class='dualbr'>100m짜리 불기둥을 13mm 호스로 싸워야 했어. 오른쪽은 그날 김 대장과 응국 씨가 사용한 13mm 호스이고, 왼쪽은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40mm 호스야.</p> <p class='dualbr'>이 13mm 호스는 물을 뿌려도 불이 잘 꺼지지 않아. 그런데 그때, 갑자기 뒤쪽에서 물줄기가 하나 더 쏟아졌어. 의성군청 공무원들이었어. 의성과 영덕의 합동 작전인 셈이지. 이날 응국 씨와 김 대장은 7시간 만에 맡은 구역의 불을 끄고 산에서 내려왔어.</p> <p class='singlebr'>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고된 진화 작업에 매달렸더니 체력이 바닥났어. 가만히 있어도 손발이 덜덜 떨릴 정도로, 그야말로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야.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바닥에 주저 않아 그제야 도시락을 한 숟갈 뜨려는데,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오전에 9시 40분부터 산에 올라갔으니까 완전히 배터리가 방전이죠. 도시락을 먹고 앉아 있는데 &#39;야! 김 대장 영덕에 불났다는데 빨리 가야 해&#39; 그래서 &#39;응국이 형님, 무슨 여기 불이 영덕까지 가려고요&#39; 저도 무심하게 생각했다니까요. &#39;설마 의성 불이 영덕까지 갔겠나&#39; 했는데. 의성 불이 영덕으로 넘어온 거예요.&quot;<br /> -김영수 대장, 영덕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p> <p class='singlebr'>3월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4일째 꺼지지 않더니, 안동, 청송, 영양, 그리고 영덕까지. 3월 25일 단 하루만에 불이 번진 거야. 응국 씨와 김 대장은 이날 아침 불을 끄러 영덕에서 의성으로 왔잖아. 지금 영덕에는 가족들이 있어. 현장에 있던 8명은 차를 타고 서둘러 영덕으로 출발해. 그런데 아침에 지나왔던 길인데, 같은 길이 맞나 싶을 정도로 풍경이 달라져 있어. 이미 불길이 지나간 길을 응국 씨 일행이 뒤따라가고 있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영덕 쪽으로 오면 올수록 &#39;어? 이게 왜 여기까지 왔지? 이 불이 왜 이렇지?&#39; 이미 도로 양쪽이 불에 다 탄 거예요. 불도 불이지만, 영덕에 있는 집사람은 어떻게 됐는지 걱정이 되는 거예요. 전화를 하니까 전화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차에서 내려서 아스팔트를 딱 만지니까, 열기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39;이거 천천히 가면 열만 가중되겠다. 타이어가 터지면 터지는 거고, 달려보자!&#39; 그래서 막 달렸죠. 나도 그때 당시에는 운전을 내가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나요.&quot;<br /> -김영수 대장, 영덕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p> <p class='singlebr'>지금 차에 탄 사람들은 모두 한 가지 생각뿐이야. 영덕에 있는 가족들의 안전. 운전대를 잡은 김 대장은 차가 버틸 수 있는 최대 속력을 냈어. 그런데, 사이드미러로 뒤를 본 김 대장이 깜짝 놀라. 엄청난 바람이 불면서, 뒤에서부터 불길이 차를 쫓아오고 있었던 거야. 김 대장은 엑셀 패달을 더욱 힘껏 밟아. 그리고 의성에서 출발한지 3시간이 지난, 9시 무렵. 오늘 아침에 모였던 사무실 주차장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도착해서는 갑자기 운전석에서 내리는데 형님이 저를 막 끌어안으시더라고요. &#39;아이고 김 대장아. 살려줘서 고맙데이&#39; 어쨌든 살았구나 하는 안도감이었죠. 저는 응국이 형님이 마지막에 이렇게 포옹하고 &#39;살려줘서 고맙다&#39; 그게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여기에서 헤어질 때만 해도 &#39;꼭 막걸리 한잔하시죠&#39; 이랬는데, 그거 뭐.. 상상도 못할 일이죠 진짜. 내가 그 사람을 5분 정도 못 붙들어서 그런 건지. 자꾸 한숨 밖에 안 나와요. 그때 당시 생각하면.&quot;<br /> -김영수 대장, 영덕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p> <p class='dualbr'>영덕에 도착해 짧은 인사 후 헤어진 김 대장과 응국 씨. 무사히 가족을 만났을까? 그건 잠시 후에 이야기 해줄게.</p> <p class='dualbr'><strong>▲ 위기의 따개비 마을</strong></p> <p class='dualbr'>김 대장과 응국 씨가 헤어진 그 무렵, 119 종합 상황실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와.</p> <p class='dualbr'>&quot;여기 지금 경북 영덕에 석동방파제인데요. 어르신들이 여기 지금 다 고립돼 있거든요. 그런데 연기가 너무 많이 나서 빨리 어르신들을 좀 구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어르신들 핸드폰도 다 수신이 안 돼요. 이것도 왜 되는지 모르겠네요. 통화권 이탈이거든요.&quot;</p> <p class='singlebr'>석동 방파제 쪽에서 걸려온 신고. 바로, 따개비 마을의 방파제야. 낚시를 하러 왔던 근우 씨도, 한가롭게 저녁 시간을 보내던 마을 주민들도, 방파제 끝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어. 그 시각, 따개비 마을로 출동한 사람들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울진 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장 김성규입니다. 그때 당시 산불이 강화돼서 해안 순찰을 돌면서 보니, 차량 통행이 불가하다고 판단될 정도로 불길이 번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상황실 통해서 &#39;석리항에 방파제 끝단에 고립자들이 모여있다&#39; 강구파출소로 출동 지령이 내려온 걸 확인한 후에 바로 즉각 대응했습니다.&quot;<br /> -김성규 경장,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p> <p class='singlebr'>따개비 마을로 가는 육로가 산불에 완전히 막혀버린 거야. 바다를 통해 접근하는 거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 해안경찰인 김 경장도 산불 때문에 출동한 건 이번이 처음이래. 마을에 불길이 번진 지 이미 3시간이 지났어. 신고를 받은 김 경장과 동료들은 급히 연안구조정을 타고 방파제로 출동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6_700.jpg"  /></figure><p class='dualbr'>연안구조정 내부는 긴장감이 감돌아.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더해, 영덕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거든. 육지에는 산불이 났는데, 바다는 높은 파도가 넘실거려. 양쪽이 난리야. 그렇게 깜깜한 바다 위를 달리는데, 저 멀리서 벌건 하늘이 보여. 불길이 마을 아래까지 내려와, 태울 수 있는 것은 모조리 태우는 중이었어.</p> <p class='dualbr'>&quot;처음에 연안구조정으로 석리항 초입에 도착했을 때, 보이는 광경은 마을 전체가 불타고 있었고. 연기와 재가 많이 흩날리고 열기가 느껴지면서, 사방에서 외치는 소리들 이런 걸로 인해서 &#39;구조가 시급하겠구나&#39; 느낄 수 있었습니다.&quot;<br /> -김성규 경장,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p> <p class='singlebr'>신속하게 배를 대려는데, 구조정을 방파제에 댈 수 없다는 거야. 파도나 해일을 막는 용도로 설치되는 테트라포드 때문이야. 수심도 얕고 입구도 좁은데, 테트라포드까지 있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 그때, 풍덩! 바다에 뭔가가 빠지는 소리가 나. 해경들이 바다로 뛰어들어 동력구조보드를 타고 방파제로 접근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주민들을 찾아 헤매는 해경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어디 있습니까? 어디 계세요?&quot;<br /> &quot;여기 방파제에 다 있어요! 여기 30~40명 정도 됩니다!&quot;</p> <p class='dualbr'>당시 해경이 탄 동력구조보드는, 배는 아니야. 보드에 전동식 제트펌프를 달아 얕고 좁은 해안에서 쓰는 구조장비야. 해경의 계획은, 구조정을 방파제에 붙일 수 없으니, 동력구조보드에 주민들을 태워 한 명씩 배로 이송하는 거였어. 그런데 따개비 마을 주민들은 대부분 고령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아. 동력구조보드에 탑승하려면 차가운 바닷물에 들어가야만 해. 어르신들이 테트라포드에 내려가는 것조차도 힘든 상황인데, 추운 바다에 몸을 담그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그런데 모두가 난감해 하던 그 때, 김 경장 눈에 띈 게 있어.</p> <p class='dualbr'>&quot;대부분의 고립자분들이 고령이고 거동이 불편하시기 때문에 동력구조보드로 헤엄쳐서 나가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이 됐고. 근처에 정박돼 있던 어선이 한 척 있었습니다. 그 배를 이용해서 나가는 작전을 구상했습니다.&quot;<br /> -김성규 경장,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p> <p class='singlebr'>방파제에서 정박된 어선을 타고, 바다 위에서 다시 구조정으로 옮겨 타는 작전이야. 현재 상황에서는 이 방법이 최선이야. 주민들이 어선에 오르려는데, 이것도 쉽지 않아.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했잖아. 배가 작다보니 파도에 엄청 출렁거려. 주변은 온통 암흑인데 화재 때문에 재는 날아다니고. 거동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이 어선에 탈 엄두를 못 내. 그런데 그때, 한 청년이 &quot;어르신! 제 등에 업히세요!&quot;하며 나섰어. 따개비 마을에 낚시하러 왔던, 근우 씨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방파제에 함께 고립됐다가,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나선 거야. 그리고 아까 119로 걸려왔던 신고 전화, 그 주인공도 바로 근우 씨였어. 해경과 근우 씨가 힘을 합쳐서 마을 주민들을 옮기기 시작해. 그 결과는, 전원 구조 성공. 그날 따개비 마을 방파제에 있던 주민들은 모두 무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7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렇게 재앙과도 같았던 하루가 지나가고, 다음 날 아침. 주민들은 다시 마을로 돌아왔어. 화마가 지나가고 처참하게 변해버린 마을. 더 이상 과거의 아름다운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8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지금도 억울하고 미치죠. 당시 생각만 하면. 아이고 참&hellip; 더 이상 말이 안 나옵니다.&quot;<br /> -이미상, 따개비 마을 이장</p> <p class='dualbr'>&quot;가장 애달프게 생각하는 게 가족사진. 그 다음에 우리 어르신들, 돌아가신 어르신들 영정 사진이 사라진 게 가장 안타깝게 생각해요. 되돌릴 수 없잖아요 그건.&quot;<br /> -김영기, 따개비 마을 노인회장</p> <p class='dualbr'><strong>▲ 사라진 아버지</strong></p> <p class='singlebr'>화마가 휩쓸고 간 다음날, 3월 26일. 영덕 곳곳에선 아직 꺼지지 않은 잔불을 정리하느라 모두들 정신이 없어. 그리고 그 중에는 응국 씨의 아들 정우 씨도 있었어. 아들 정우 씨 역시 영덕에서 의용소방대로 봉사를 하고 있었거든. 어제부터 정말 정신없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는데, 현장에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찾아온 거야. 어제 밤에 아버지 응국 씨가 의성에서 영덕으로 돌아온다고 통화를 했는데, 그 뒤부터 연락이 안 된다는 거야. 정우 씨와 가족들을 하루 종일 수소문 해봤지만, 그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어. 결국 정우 씨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해. 그리고 몇 시간 뒤, 아버지를 찾았다는 소식이 들려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8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찾았다고 얘기하는데. 뭐... 무전으로 저는 옆에서 들었죠. 사망하셨다고&hellip; 그 얘길 들으니까 그냥 멍했어요. 아무 생각이 안 났어요. 실감이 안 났어요. 진짜 돌아가셨는지. TV로만 봤지, 진짜 이런 일이 우리 집에 생길 줄은 몰랐 죠.&quot;<br /> -신정우, 신응국 씨 아들</p> <p class='singlebr'>응국 씨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는 거야. 이건 신응국 씨의 시체검안서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사망의 원인은 &#39;화재사 추정&#39;. 그리고 사망 장소는 &#39;도로&#39;. 7번 국도 인근의 한 도로였어. 응국 씨는 대체 왜, 도로에서 죽음을 맞은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8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25일 저녁 8시쯤 통화가 마지막 통화하셨어요. 그때 어머님이 그 얘기를 하셨어요. &#39;오늘 오지 말고 시내에서 자고 내일 와요&#39; 라고. 근데 아버지는 또 우리가 걱정되는 거지. 그래서 꾸역꾸역 오신 것 같더라고요. 제가 차를 끌고 (시신 발견) 현장에 가봤죠. 가봤는데, 아버지 차 근처 바닥에 있더라고요. 세 개가. GPS하고 무전기하고 전화기하고. 멀쩡한 게 없더라고요. 완전 다 타버렸더라고요. 차 껍데기만 남아 있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차 안에서 무전을 하고 전화도 하고 그러다가 연락이 안 되니까 밖에 나와 그걸 땅에다 버리시고 대피를 하시다가 한 3~4m 가셔서 불을 만나서 돌아가신 거 같아요.&quot;<br /> -신정우, 故 신응국 씨 아들</p> <p class='dualbr'>아들 정우 씨 생각은, 아버지가 영덕에 도착해 김 대장과 헤어진 후 차를 타고 가족들에게 오던 중 갑자기 번진 불길을 피하지 못하신 거 같대. 근데 충격적이게도, 응국 씨가 숨진 곳의 반경 600미터 내에서 발견된 시신만 여섯 구야. 여기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lass='singlebr'>경북 산불을 겪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어. &#39;불이 이동 속도가 너무 빠르다&#39;는 거야. 바람 때문이야. 매년 봄철에 강풍이 많이 불기는 하지만, 2025년 3월 25일 그날은 관측 이래 가장 강한 태풍급 바람이 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8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25일 오후부터 강풍 특보가 그 지역에 내려져 있었습니다. 초속 17m 이상이 되는 걸 태풍급 강풍이라 하는데, 최대 순간 풍속이 27.6m/s로 엄청나게 강했습니다. 산악 지역 같은 경우는 53m/s까지 관측 기록이 있습니다. 이건 태풍 중에서도 가장 강한 태풍에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quot;<br /> -원명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과장</p> <p class='singlebr'>산불은 산의 경사면을 타고 위로 빠르게 이동하는 특성이 있대. 이때 강한 바람이 불면, 불길이 나무 윗부분만 태우며 엄청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데 이런걸 &#39;수관화 현상&#39;이라 불러. 그리고 불기둥 안에서 불 붙은 낙엽, 나뭇가지, 그리고 이게 솟구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바로 솔방울. 불 붙은 솔방울이 바람을 타고 솟구치면, 그야말로 재앙이 시작된다. 불화살이 쏟아지는 듯한 &#39;비화 현상&#39;이 발생한대. 만약에 강력한 바람과 바짝 마른 솔방울, 이 두가지가 만나면 더 빠르게 더 멀리 불이 번지게 되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봄철에 우리나라 기상 특성은 일반적으로 남쪽의 고기압하고 북쪽의 저기압이 만나서, 가운데 바람골이 형성되는 게 일반적인 현상들이에요. 그날 그런 기상 부분이 딱 맞아떨어진 형태였고, 의성에서 영덕까지 삽시간에 산불이 대형화되는 그런 현상을 보였습니다.&quot;<br /> -원명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과장</p> <p class='dualbr'>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거대한 붉은 괴물이 되어 불과 6시간 만에 영덕까지 도착했어. 그렇게 &#39;2025 경북 산불&#39;은 대한민국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됐어.</p> <p class='singlebr'>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 산불의 확산 속도는 평균 8.2km/h였다고 해. 자동차로 따지면 시속 60km로 달리는 빠를 속도라고 해. 우리나라의 역대 기록을 모두 깨는 사상 초유의 확산 속도였어. 사망한 응국 씨가 차를 타고 달렸지만 끝내 화마를 피하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8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형사들이 아버지를 못 보게 하더라고요. 시신이 훼손됐으니까. 장례식장에서도 (시신 상태를) 보면 평생 간다고, 그냥 좋은 모습만 기억하라고. 그래서 어머니하고 저는 안 봤어요. 우리 아이들도, 할아버지가 영덕군을 지키다가 돌아가셨다고. 그렇게 알고 있어요.&quot;<br /> -신정우, 故 신응국 씨 아들</p> <p class='dualbr'><strong>▲ 지키지 못한 약속</strong></p> <p class='singlebr'>그리고, 실종된 가족의 행방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또 있어. 권갑순 권오목 남매는 안동에 있는 부모님 집 앞에서 그저 망연자실 할 뿐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여기가 남매의 부모님 댁이야. 형체를 못 알아볼 정도로 전소됐어. 그래서 경찰이 부모님의 흔적을 찾을 때, 남매는 차라리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으면 했대. 하지만 화재 현장을 수색하던 경찰이, 전소된 집터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뼛조각을 발견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언덕을 삭 지나면 부모님 집이 보이거든요. 삭 지나니까&hellip; 철판만 하얗게. 굴착기 와 있고 경찰하고 와 있더라고요. 한가지 생각밖에 없었죠. &#39;살아만 계셔라&#39;, &#39;어딘가에 계신다&#39;, &#39;아무것도 나오지 마라&#39; 했는데. 국과수에서 유골이 나왔다고 그러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hellip;.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마지막 목소리도 못 듣고. 꿈에도 안 나와요.&quot;</p> <p class='singlebr'>-권오목, 故권영우 김계웅 씨 아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방문 앞에서 조그마한 유골을 또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거기는 아버지 계셨던 자리고, 거실에는 엄마가 있었던 자리예요. 우리 엄마 평소에 저희한테 그랬어요. &#39;얘들아 나는 죽거든 화장하지 마라, 그냥 땅에 묻어줘&#39; 근데 그걸 우리가 못 지켰으니 자식으로서는 평생 한이 맺히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부모 유언을 받아들인다고 하잖아요. 저에겐 그 말이 엄마 유언이나 마찬가지잖아요.&quot;<br /> -권갑순, 故권영우 김계웅 씨 딸</p> <p class='dualbr'>눈 앞에서 부모님이 뼈로 발견됐을 때, 남매는 정말 믿고 싶지 않았대. 산불이 번진 그날, 어머니 김계웅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동네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불이 난 걸 알고 급히 집으로 돌아가셨대. 주민들은 빨리 대피하자고 하는데, 어머니는 애들 아빠 데려가야 한다며, 집으로 향했대. 집에 있던 남편 권영우 어르신이 걱정돼서, 남편을 홀로 두고 떠날 수가 없었던 거야.</p> <p class='dualbr'>그렇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하루아침에 잃었어. 3월 22일 의성에서 시작해 영덕까지 번진 경북 산불은 무려 149시간 동안 산과 마을을 태우고 3월 28일에야 완전히 꺼졌어. 그 사이 27명이 사망하고, 3천 5백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어. 그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조립식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있어. 피해 금액만 1조 1306억 원으로 추정돼.</p> <p class='dualbr'><strong>▲ 경북 산불이 난 이유</strong></p> <p class='dualbr'>그런데 이 산불, 왜 났는지 알고 있어? 그 시작은 바로 의성군 괴산리야. 3월 22일 오전 11시 30분쯤, 소방서로 접수된 신고 내용이 있어.</p> <p class='singlebr'>접수요원 : 네, 119입니다.</p> <p class='singlebr'>신고자 : 저희 산불 나서요. 지금 할아버지 산소가 다 타고 있어요. 아빠랑 왔는데.</p> <p class='singlebr'>접수요원 : 위치가 어디예요?</p> <p class='singlebr'>신고자 : 위치를 지금 잘 모르겠어요. 완전 산 위라서요.</p> <p class='singlebr'>접수요원 : 산 올라가고 있어요? 불이?</p> <p class='singlebr'>신고자 : 불이 계속 북쪽으로 바람이 불다 보니까 산을 타고 올라가는 것 같아요. 헬기 타고 와야 될 거 같은데요. 헬기 안 되나요?</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한 성묘객이 조상의 묘에 자란 나뭇가지를 없애겠다고, 그걸 라이터로 태우다가 불이 번졌다는 거야. 그리고 같은 날 2시 40분 의성군 용기리에서는 과수원에서 쓰레기를 태우다가, 또 같은 날 의성군 청로리에선 누군가 버린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났어. 3월 22일 하루동안 의성에서 발생한 세 건의 실화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산불의 시작이었던 거야. 이 모든 게 한순간의 실수 때문이라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지난 1월, 불을 낸 성묘객과 과수원 임차인 2명에 대한 1심 선고가 열렸어. 성묘객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과수원 임차인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어. 누군가의 안일한 행동 때문에 너무 많은 이들이 지금도 여전히 고통 받고 있어. 그들이 바라는 건 하나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저 아닌 다른 유가족들 있잖아요. 스물일곱 분의 유가족들. 저희들이랑 똑같은 생각일 거예요. 소각 행위를 최대한 못하도록 해주고, 산에 성묘 같은 거도 촛불이나 성냥 같은 건 무조건 못 들고 가도록 했으면 해요. 시간이 가면 잊힌다고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안 잊고 국민들이 이걸 인식하고 계속 조심하고, 더 이상의 큰 대형 산불은 안 났으면 좋겠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권갑순, 故권영우 김계웅 씨 딸</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56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산불이라 하는 건 정말 겁납니다. 눈으로만 봐도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39;자나 깨나 불조심&#39;이 괜히 나온 말은 아니거든요. 다져지고, 두드려지고, 맞아가면서 나온 단어가 &#39;산불조심&#39;, &#39;자나 깨나 불조심&#39; 정말 불조심해야 합니다.&quot;<br /> -김영수 대장, 영덕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p> <p class='dualbr'>무심코 만든 불씨가 어떤 재앙을 불러올지 모르니까, 철저한 예방으로 재앙이 반복되질 않길.</p> <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4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4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서울 면적 1.6배 태운 최악의 '2025 경북 산불'…시작은 성묘객 라이터 불 때문이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4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서울 면적 1.6배 태운 최악의 '2025 경북 산불'…시작은 성묘객 라이터 불 때문이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부적 태우는 유연석, "가지마" 애달픈 이솜…'신이랑', 역대급 시린 이별 온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9]]></guid>

            
                
                
                    <pubDate>Fri, 10 Apr 2026 09:49:5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유연석이 부적을 태우는 모습이 포착되며, 이솜이 결국 언니 황보름별과 강제 이별을 하게 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8회 방송에서 한나현(이솜)은 신이랑(유연석)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기적적으로 재회하고 서로를 끌어안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55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유연석이 부적을 태우는 모습이 포착되며, 이솜이 결국 언니 황보름별과 강제 이별을 하게 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8회 방송에서 한나현(이솜)은 신이랑(유연석)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기적적으로 재회하고 서로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10일 방송될 9회 본방송에서는 두 자매가 애틋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가 밝혀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한소현이 일찍 세상을 뜨는 바람에 하지 못했던 버킷리스트를 신이랑의 몸에 빙의해 이루는 내용이 담겼다. 한복 입고 궁투어와 별이 보이는 곳에서 캠핑 등 한나현은 그토록 그리워한 언니와 그 소박한 리스트를 채우며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행복을 만끽한다. 차갑기만 했던 한나현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지만, 그럴수록 이 시간이 영원할 수 없음을 아는 시청자들에겐 더욱 처연한 슬픔으로 다가온다.</p> <p class='dualbr'>한소현 역시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듯하다. 신이랑에게 &quot;내가 여기 있으면 안 된다는 거 안다. 더 이상 나현이 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다&quot;는 진심을 전하고, 이에 신이랑도 결단을 내린다. 그리고 이어지는 &quot;안돼, 가지 마&quot;라는 한나현의 애절한 외침은 슬픔을 배가시킨다. 한나현도 이 강제 이별을 수용하고 언니를 보내줄 수 있을지, 역대급으로 가슴 시린 서사가 그려질 전망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한소현이 망자로 신이랑을 찾아온 이유는 억울한 죽음을 당했던 이전 망자들과는 다르다. 이에 신이랑이 옥천빌딩 옥상에서 부적을 태워 망자를 보내는 의식이 더욱 아프게 그려진다. 한나현-한소현, 자매들의 행복한 시간 끝, 시리도록 가혹한 운명의 시간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9회는 1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9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적 태우는 유연석, "가지마" 애달픈 이솜…'신이랑', 역대급 시린 이별 온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9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적 태우는 유연석, "가지마" 애달픈 이솜…'신이랑', 역대급 시린 이별 온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모 죽인 사위 조재복, 또 다른 범행 있다"…'궁금한 이야기Y', 대구 캐리어 살인사건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7]]></guid>

            
                
                
                    <pubDate>Fri, 10 Apr 2026 09:48:1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대구 캐리어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 10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대구 캐리어 살인사건의 전말과 단독 입수한 피의자 조재복의 충격적인 과거에 대해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data-captionyn="N" id="i300010555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대구 캐리어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10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대구 캐리어 살인사건의 전말과 단독 입수한 피의자 조재복의 충격적인 과거에 대해 파헤친다.</p> <p class='dualbr'>지난 3월 31일 오전, 산책 나오는 사람들로 붐빈다는 대구광역시 북구의 한 천변에서 발견된 의문의 캐리어 한 대.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한 행인은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캐리어를 열자 끔찍한 진실이 세상에 드러났다. 작은 캐리어 안에는 50대 여성의 시신이 들어있었다.</p> <p class='dualbr'>그날 저녁 경찰이 긴급 체포한 용의자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피해자의 친딸 최 씨(26세)와 사위 조재복(27세)이었다. 경찰이 시신 발견 당일 딸과 사위를 용의자로 체포할 수 있었던 건, CCTV 때문이었다. 캐리어가 발견되기 13일 전, 대낮에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끌고 유기하러 가는 부부의 모습이 인근 CCTV에 포착됐다.</p> <p class='dualbr'>경찰 조사 결과, 부부가 혼인신고를 한 작년 9월부터 조재복은 아내 최 씨를 폭행해 왔고, 좁은 원룸형 오피스텔에서 장모가 함께 생활했던 것도 딸을 지키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추레한 행색으로 종종 집 근처를 배회했었다는 장모. 이웃들은 강압적인 조재복의 태도와 그 옆에서 위축되어 있던 모녀를 기억하고 있었다. 가족을 목격한 한 주민은 조재복의 폭력적인 행위에 덩달아 공포감을 느낄 정도였다고 했다.</p> <p class='dualbr'>예비 부검 결과 장모의 사인은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사로 추정됐다. 아내 최 씨를 폭행하고 장모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살해한 조재복. 조 씨의 실체를 찾아 취재를 이어가던 중, &#39;궁금한 이야기Y&#39; 제작진은 뜻밖의 연락을 받았다.</p> <p class='dualbr'>조재복이 이미 한차례 결혼을 한 적이 있다는 제보를 입수한 제작진. 어렵게 만나게 된 조재복의 전처는 결혼생활 동안 조 씨의 가정폭력이 반복되었다며, 고통스러운 과거 기억을 떠올렸다. 전처는 &quot;21년도에 조재복과 혼인신고를 했다. 가정폭력을 너무 해서 결국 이혼했다. 패턴이 똑같다&quot;라고 말했다. 게다가 조재복에게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범행이 있다는 고백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대구 캐리어 살인사건의 전말과 피의자 조재복의 충격적인 과거를 공개할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10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8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8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모 죽인 사위 조재복, 또 다른 범행 있다"…'궁금한 이야기Y', 대구 캐리어 살인사건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8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모 죽인 사위 조재복, 또 다른 범행 있다"…'궁금한 이야기Y', 대구 캐리어 살인사건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여신도의 사망, 목사의 성 착취 때문이었나"…'그알', J교회의 비밀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2]]></guid>

            
                
                
                    <pubDate>Fri, 10 Apr 2026 09:24:1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투신 사망한 여신도가 속해 있던 J교회의 충격적인 비밀을 추적한다. 오는 11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은 &#39;다바크와 파라다이스-J교회 여신도는 왜 투신했나&#39;라는 부제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알" data-captionyn="N" id="i300010555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투신 사망한 여신도가 속해 있던 J교회의 충격적인 비밀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오는 11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은 &#39;다바크와 파라다이스-J교회 여신도는 왜 투신했나&#39;라는 부제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p> <p class='dualbr'>지난 2월 8일 낮 12시경, 경기도 시흥시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여성이 고층 난간에서 투신해 숨졌다. 더 이상 힘들고 외롭고 싶지 않다는 유서를 남긴 채 세상을 떠난 서수아(가명)씨. 그녀는 스물여섯이라는 젊은 나이에,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p> <p class='dualbr'>외국에서 오래 생활하다 3년 전 귀국해 J교회에 다녔다는 수아 씨. 그녀의 죽음을 둘러싸고 교회에서는, 유부남 신도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게 알려지고 결국 헤어졌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한다. 그녀의 죽음은 정말 사람들의 시선과 연인과의 결별 때문일까.</p> <p class='dualbr'>그런데 갑작스러운 수아 씨의 사망에 의문을 품은 가족들에게 제보가 도착했다. J교회의 전 신도가 생전 수아 씨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전달한 것인데, 자신을 &#39;아빠&#39;라고 칭한 남성이 보낸 음란 메시지였다. 발신자는 J교회 목사 이 씨였다.</p> <p class='dualbr'>히브리어에 능통한 이 목사의 설교로, 유명인들도 다녔다는 J교회. 쉰여덟의 이 목사는 왜 당시 스물다섯 수아 씨에게 성적인 메시지를 보냈던 걸까. 제보자는 수아 씨가 이 목사에게 수차례 성 착취를 당했다며, 그녀의 죽음에 이 목사가 연관돼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p> <p class='dualbr'>J교회를 다녔던 한 여신도는 &quot;이 목사가 &#39;너를 아빠한테 바치면 돼&#39;라고 하기에, 설마 몸을 바치는 거냐니까 &#39;그렇지&#39;라고 얘기하더라&quot;고 말했다. 히브리어로 &#39;결합&#39;을 의미하는 &#39;다바크&#39; 교리를 강조했다는 이 목사. 자신과의 성관계를 영적 결합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며, 수아 씨뿐 아니라 여신도들에게 일탈적인 성행위를 강요했다는 폭로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J교회 측은 이런 이 목사의 성 착취 의혹에 대해 조작된 거라며 억울해했다. &#39;다바크&#39;에 대해 모른다며, 여전히 교회를 &#39;파라다이스&#39;라 믿고 교회에 남아있다는 신도들. 수아 씨의 사망 이후 이 목사는 종적을 감췄다고 한다. J교회 신도들이 이 목사에게 품은 굳건한 믿음의 배경은 무엇이고, 사라진 이 목사는 어디에 있는 걸까.</p> <p class='dualbr'>J교회 여신도의 투신 사망 사건을 바탕으로 목사의 성 착취 의혹을 추적할 &#39;그알&#39;은 오는 11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8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8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여신도의 사망, 목사의 성 착취 때문이었나"…'그알', J교회의 비밀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8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여신도의 사망, 목사의 성 착취 때문이었나"…'그알', J교회의 비밀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윤종신 출격 '김영철의 파워FM'·정엽 오픈스튜디오 특집까지 꽉 찬 라인업 4월 10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8]]></guid>

            
                
                
                    <pubDate>Fri, 10 Apr 2026 08:49:2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윤종신이 김영철의 파워FM에 합류해 아침부터 귀를 사로잡습니다. 이어서 정엽이 이끄는 봄맞이 특집 〈그대의 봄〉에서 김종서, 스텔라장, 코스믹칩스, 치킨97이 한자리에서 감성을 더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윤종신이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 합류해 아침부터 귀를 사로잡습니다. 이어서 정엽이 이끄는 봄맞이 특집 〈그대의 봄〉에서 김종서, 스텔라장, 코스믹칩스, 치킨97이 한자리에서 감성을 더합니다. 오늘 SBS 라디오는 첫 곡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입니다. 놓치기 아까운 출연진 조합, 지금부터 시간대별로 정리합니다.</p> <p class='single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미친감성, 정상근 / 윤종신</p> <p class='singlebr'>감각적인 선곡과 재치 있는 토크로 아침 감각을 깨워줄 시간입니다. 윤종신이 함께하며 음악과 이야기의 깊이를 더합니다. 미친감성과 정상근이 전하는 생생한 정보와 케미도 기대를 모읍니다. 철파엠스페셜 무드를 타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김영철의 파워FM, 4월 10일, 철파엠스페셜 윤종신" data-captionyn="Y" id="i3000105552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 이재익<br />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따뜻하게 비춰줄 대화가 준비돼 있습니다. 이재익과 함께 편안한 공감 토크를 나누며 오전 시간을 채워보세요. 청취자 사연과 음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귀가 머무는 라디오의 맛을 느끼기 좋습니다.</p> <p class='singlebr'>- 14:05~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 봄맞이 특집 〈그대의 봄〉</strong> | 출연: 코스믹칩스, 김종서, 스텔라장, 치킨97</p> <p class='singlebr'>오픈스튜디오로 펼쳐지는 봄 특집이 설렘을 더합니다. 김종서, 스텔라장, 코스믹칩스, 치킨97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이 라이브 감성을 전합니다. 정엽의 진행 아래 음악과 토크가 유려하게 흐를 예정입니다. 오늘 14:05부터 16:00까지, 현장감 넘치는 두 시간에 귀 기울여 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night/radioticket/89157?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 4월 10일, 오픈스튜디오 그대의 봄, 게스트: 코스믹칩스 김종서 스텔라장 치킨97" data-captionyn="Y" id="i30001055530"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종신 출격 '김영철의 파워FM'·정엽 오픈스튜디오 특집까지 꽉 찬 라인업 4월 10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종신 출격 '김영철의 파워FM'·정엽 오픈스튜디오 특집까지 꽉 찬 라인업 4월 10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대한민국 최악의 산불 '2025 경북 산불'···수많은 이들 고통에 빠뜨린 산불의 '원인'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7]]></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46:4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최악의 산불, 그 원인은? 9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2025 붉은 괴물&#39;이라는 부제로 대한민국 최악의 산불이라 불리는 2025 경북 산불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data-captionyn="N" id="i300010555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대한민국 최악의 산불, 그 원인은?</p> <p class='dualbr'>9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2025 붉은 괴물&#39;이라는 부제로 대한민국 최악의 산불이라 불리는 2025 경북 산불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5년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경북 여러 지역을 집어삼켰다.</p> <p class='dualbr'>대한민국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경북 산불로 불에 탄 산림 면적만 약 10만 헥타르, 서울 면적의 약 1.6배에 달했다.</p> <p class='dualbr'>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시작된 불길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78km를 뛰어넘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으로 확산되었고 3,700여 명이 진압 작전에 투입되었고 119 특수대응단까지 파견되었다.</p> <p class='dualbr'>소방관을 구하는 소방관인 특수대응단은 화재 진압을 위해 고운사에 투입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불길에 뛰어들었다. 너무나 심각한 화재에 마지막까지 각오하고 뛰어든 현장.</p> <p class='dualbr'>&quot;살려서 돌아오라, 그리고 살아서 돌아오라&quot;라는 한마디를 가슴속에 품고 현장으로 간 특수대응단은 현장에 있던 동료들을 전원 구조했다. 하지만 이 산불로 문화유산이었던 고운사는 1,300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전소가 되고 말았다.</p> <p class='dualbr'>영덕군의 산불감시원 신응국 씨는 의성 산불 진압을 위해 투입되었다. 김 대장과 함께 100미터가 넘는 불기둥을 겨우 진압한 응국 씨. 그리고 이들은 하루 만에 영덕까지 산불이 번졌다는 소식에 급히 영덕으로 향했다.</p> <p class='dualbr'>가족들을 걱정하는 마음 하나로 앞만 보고 달린 사람들. 엄청난 속도로 불길이 차를 쫓아오는 긴박한 상황에서 극적으로 영덕에 도착한 김 대장과 응국 씨. 이들은 짧은 인사 후 헤어져 가족들에게 달려갔다. 그런데 이것이 응국 씨의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다.</p> <p class='dualbr'>영덕에 도착했다는 전화 후 다음 날에도 돌아오지 않은 응국 씨는 시신으로 발견된 것. 영덕에서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 중이던 응국 씨의 아들 정우 씨는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연락을 받고 급히 신고를 했고 몇 시간 뒤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말았다.</p> <p class='dualbr'>7번 국도의 인근 도로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응국 씨. 그는 불길이 심하니 시내에서 자고 오라는 아내의 당부에도 가족에 대한 걱정이 앞서 집으로 돌아가고자 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불길을 만나 사망한 것이었다.</p> <p class='dualbr'>따개비 마을 주민들은 방파제에서 구조를 기다렸다. 육로가 완전히 막혀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해경들이 투입되었지만 풍랑주의보로 이 또한 쉽지 않았다.</p> <p class='dualbr'>불길이 마을을 모두 태우고 있는 상황에서 해경들은 직접 바다에 뛰어들어 구조를 시도했다. 하지만 요구조자들이 대부분 고령의 어르신들이라 구조는 난항에 빠졌다. 그런데 이때 방파제에 정박해 있던 어선이 포착되었고 이를 이용해 구조를 시작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 과정에서 낚시를 하러 따개비 마을을 방문한 청년 근우 씨가 어르신들을 직접 업고 어선에 태워 무사히 구조를 할 수 있었다. 119에 구조 요청을 한 것도 근우 씨였다.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전원 구조된 따개비 마을 사람들. 그리고 다음 날 폐허가 된 마을로 돌아온 주민들은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평화롭고 아름답던 마을은 그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았던 것이다.</p> <p class='dualbr'>경북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은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소중한 가족들을 잃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도 대부분 컨테이너 건물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피해액만 1조 1,306억에 달하는 경북 산불.</p> <p class='dualbr'>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의 원인은 같은 날 세 건의 실화가 원인이었다. 한 성묘객이 조상의 묘지에서 자란 나무를 라이터로 제거하려다가 화재가 발생하고, 같은 날 한 과수원에서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나고, 또 같은 날 누군가가 버린 담뱃불이 원인이 되며 많은 이들의 목숨과 재산을 삼켜버린 산불이 된 것.</p> <p class='dualbr'>이에 1심은 성묘객에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고 쓰레기 소각자에게는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를 선고했다.</p> <p class='dualbr'>누군가의 안일함 때문에 많은 이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것. 이에 소중한 가족들을 잃은 유족들은 &quot;자나 깨나 불조심, 정말 불조심해야 한다&quot;라고 강조하며 철저한 예방으로 다시는 이러한 재앙이 반복되지 않기를 빌고 또 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대한민국 최악의 산불 '2025 경북 산불'···수많은 이들 고통에 빠뜨린 산불의 '원인'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대한민국 최악의 산불 '2025 경북 산불'···수많은 이들 고통에 빠뜨린 산불의 '원인'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영재발굴단' 권성준 셰프, 요리 영재들에 "요리에만 갇혀있지 말고 다양한 경험했으면" 조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5]]></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21:4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권성준 셰프가 요리 영재들을 응원했다. 9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요리 영재들의 요리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셰프 권성준 셰프가 요리 영재들의 요리를 직접 심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55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권성준 셰프가 요리 영재들을 응원했다.</p> <p class='dualbr'>9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요리 영재들의 요리 대결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셰프 권성준 셰프가 요리 영재들의 요리를 직접 심사했다.</p> <p class='dualbr'>그는 고성 칼잡이 소년 이연우의 요리에 대해 &quot;문어의 익힘 정도가 좋고 소스랑 잘 어울린다&quot;라고 칭찬했다.</p> <p class='dualbr'>이어 알잘딱깔솊 박은총의 요리에는 &quot;깔끔 그 자체. 성인 요리사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요리의 간이 균일하고 완벽하다&quot;라며 극찬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익힘 천재 정준우의 요리는 &quot;닉네임처럼 고기를 굉장히 잘 익혔다. 그리고 라비올리의 맛 밸런스도 좋아서 놀랐다&quot;라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심사평 후 권성준 셰프는 박은총을 최종 우승자로 호명했다. 가장 안정감 있는 요리를 했다는 평가를 받은 박은총. 그리고 권성준 셰프는 나머지 두 영재들에 대해서도 미래가 기대된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요리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은총은 &quot;손종원 셰프 같다고 한 거랑 프로랑 비슷할 정도라고 해주셨던 게 좋았다&quot;라고 환하게 웃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다른 두 아이는 &quot;제 음식을 드시고 칭찬을 들은 것만으로도 만족한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권성준 셰프는 요리 영재들에 대해 &quot;지금부터 요리에만 갇혀있지 말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경력을 쌓아갔으면 좋겠다&quot;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권성준 셰프, 요리 영재들에 "요리에만 갇혀있지 말고 다양한 경험했으면" 조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권성준 셰프, 요리 영재들에 "요리에만 갇혀있지 말고 다양한 경험했으면" 조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大 입시 실패에도 "도전에 후회하지 않아"···그가 개척할 미래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6]]></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16:2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레전드 영재 백강현이 고등학교 자퇴 후 스스로 미래를 설계했다. 9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영재발굴단 사상 최고의 IQ 주인공 백강현이 레전드 영재로 재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55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레전드 영재 백강현이 고등학교 자퇴 후 스스로 미래를 설계했다.</p> <p class='dualbr'>9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영재발굴단 사상 최고의 IQ 주인공 백강현이 레전드 영재로 재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백강현이 고등학교 자퇴 후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에 백강현은 &quot;사실 그때 막막했다. 학교에서 나왔으니까 고민이 많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런 백강현에게 유학 제안이 왔고 AI 전문가가 되고 싶은 백강현은 옥스퍼드 대학 입시를 준비했다.</p> <p class='dualbr'>16개월 동안 준비해 에이-레벨에서 올 A스타를 받은 백강현. 이는 에이 레벨 성적 중 최상위 성취등급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또한 MAT에서도 고득점을 받았고 총 세 번에 걸친 최종 면접에 응시했다. 교수들의 극찬 속에 백강현은 옥스퍼드 대학의 입학을 기대했다. 하지만 학교 측은 최종적으로 백강현의 입학을 허가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백강현은 아쉬움은 남지만 도전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비를 맞아도 빛을 찾아가고 싶다는 백강현은 대학 입시 실패 후 다양한 것들을 하며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었다.</p> <p class='dualbr'>과거 방송에서도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선보였던 백강현. 그는 현재 작곡도 하고 앱게임도 개발하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했다.</p> <p class='dualbr'>이에 방송은 겉으로 보이는 결과보다 그 이면의 과정이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영재들의 숨은 노력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이에 차태현은 &quot;강현이 하고 싶은 거 다 해&quot;라며 그를 응원했고, 미미도 &quot;행복하게 건강하게만 살아달라&quot;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大 입시 실패에도 "도전에 후회하지 않아"···그가 개척할 미래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大 입시 실패에도 "도전에 후회하지 않아"···그가 개척할 미래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영재발굴단' 수학 영재 백강현, "학폭으로 과학고등학교 자퇴···굉장히 많이 울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4]]></guid>

            
                
                
                    <pubDate>Fri, 10 Apr 2026 07:05:5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레전드 영재 백강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영재발굴단 사상 최고의 IQ 주인공 백강현이 레전드 영재로 재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55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레전드 영재 백강현이 근황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9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영재발굴단 사상 최고의 IQ 주인공 백강현이 레전드 영재로 재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41개월 수학 영재, IQ 164의 백강현이 10년 만에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과거 영상을 다시 본 백강현은 &quot;귀여워요. 3살 때였군요, 기억이 잘 안 나요&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만 9살에 중학교에 입학해 형 누나들의 사랑 속에서 즐거운 중학교 생활을 하고 만 10세에 졸업한 백강현.</p> <p class='dualbr'>그는 중 1 때 과학고등학교 시험에 응시했고 합격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본인의 선택으로 과학고등학교에 진학한 백강현.</p> <p class='dualbr'>그런데 그는 &quot;큰 시련이었다. 그만큼 큰 시련은 없었던 거 같아&quot;라고 당시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고등학교 생활 중 학교 폭력으로 자퇴를 선택한 백강현. 이에 그의 어머니는 &quot;유독 한 학생과 관계가 좋지 않았다. 가해 학생이 인터넷에 나쁜 글도 공개적으로 올리고 그랬다. 강현이와 대화를 통해 얼마나 괴롭힘을 당했는지 알게 됐고 결국 자퇴를 하게 됐다&quot;라며 착잡한 얼굴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가해 학생에게는 학교 폭력 3호 처분이 내려졌다. 하지만 백강현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남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백강현은 &quot;그때 굉장히 많이 울었던 걸로 기억을 해요. 그런데 사실 자퇴를 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과고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교로 생각하고 있다&quot;라고 담담하게 말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수학 영재 백강현, "학폭으로 과학고등학교 자퇴···굉장히 많이 울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52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수학 영재 백강현, "학폭으로 과학고등학교 자퇴···굉장히 많이 울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최강록X김도윤 셰프X데프콘 뭉쳤다…신개념 미식 예능 '식포일러' 출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5]]></guid>

            
                
                
                    <pubDate>Thu, 9 Apr 2026 16:55:2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최강록, 김도윤 셰프와 래퍼 데프콘이 뭉친 새로운 미식 예능이 공개된다. 오는 21일 첫 방송될 SBS 신규 예능 &#39;최강로드-식포일러&#39;는 진정한 맛쟁이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아다니며 각자의 경험과 디테일한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39;맛의 스포일러(식포일러)&#39;를 자처하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예능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D%ED%8F%AC%EC%9D%BC%EB%9F%AC"><![CDATA[식포일러]]></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식포일러" data-captionyn="N" id="i300010554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강록, 김도윤 셰프와 래퍼 데프콘이 뭉친 새로운 미식 예능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오는 21일 첫 방송될 SBS 신규 예능 &#39;최강로드-식포일러&#39;는 진정한 맛쟁이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아다니며 각자의 경험과 디테일한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39;맛의 스포일러(식포일러)&#39;를 자처하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예능이다.</p> <p class='dualbr'>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39;미슐랭 1스타&#39; 김도윤 셰프가 출연해 맛을 내는 전문가로서 음식에 대한 고품격 식견을 제시한다. 여기에 &#39;연예계 대표 미식가&#39;로 소문난 데프콘까지 합류, 진정한 미식 토크에 깊이를 더해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 프로그램이 특별한 것은 단순한 맛집 탐방이 아닌 전국에 숨어있는 &#39;맛의 원천&#39;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지역 고유의 재료가 살아 숨 쉬는 산과 바다, 손맛 가득한 농가의 식탁, 낭만이 흐르는 시장, 숨은 요리 고수의 은밀한 부엌까지 특정 시기와 장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미식을 찾아다니는 것이 &#39;최강로드-식포일러&#39;의 특징이다.</p> <p class='dualbr'>특히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셰프들의 1급 비밀 장소를 공개함으로써 &#39;맛&#39;과 &#39;미식&#39;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파고들며 &#39;아는 만큼 더 맛있어지는&#39; 지적 미식의 쾌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강록과 김도윤은 평소 말수가 적은 극내향인으로 유명한 셰프들인데, 맛에 관해서는 양보 없는 설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새로운 미식 예능 &#39;최강로드-식포일러&#39;는 현재 방영 중인 &#39;틈만 나면,&#39; 후속으로 오는 21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2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2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강록X김도윤 셰프X데프콘 뭉쳤다…신개념 미식 예능 '식포일러' 출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2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강록X김도윤 셰프X데프콘 뭉쳤다…신개념 미식 예능 '식포일러' 출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신이랑' 유연석, 또 파격 빙의…여자 한복 입고 단아한 자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3]]></guid>

            
                
                
                    <pubDate>Thu, 9 Apr 2026 16:11:2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유연석이 여성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에서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39;신이랑&#39; 역으로 활약 중인 유연석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유연석" data-captionyn="N" id="i300010554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유연석이 여성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p> <p class='dualbr'>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에서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39;신이랑&#39; 역으로 활약 중인 유연석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여자 한복을 차려입고 꽃무늬 양산을 들며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거울을 보면서 외모 점검을 하는가 하면, 모니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찍는 그의 밝은 미소는 현장 속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한다.</p> <p class='dualbr'>이는 극 중 한나현(이솜 분)의 언니(황보름별 분)로 빙의한 신이랑이 나현과 함께 한복을 입고 놀러 간 장면을 포착한 것. 빙의되는 인물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매 장면마다 꼼꼼한 모니터링을 진행한 유연석은 여성 캐릭터의 빙의라는 특수한 상황도 완벽히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lass='dualbr'>유연석은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서 빙의로 다양한 변신을 거듭하며 활약 중이다. 특히, 그는 지난 8회에서 나현의 죽은 언니로 빙의해 불의를 못 참는 강단 있는 태도는 물론, 다정한 말투와 천진난만한 얼굴로 추억이 깃든 인물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하며 애틋하면서도 뭉클한 엔딩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스틸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오는 10일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출처: 킹콩 by 스타쉽]</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2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2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이랑' 유연석, 또 파격 빙의…여자 한복 입고 단아한 자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2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이랑' 유연석, 또 파격 빙의…여자 한복 입고 단아한 자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 첫 로코 도전…"기존과 다른 모습 보여드릴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1]]></guid>

            
                
                
                    <pubDate>Thu, 9 Apr 2026 16:10:5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김범이 로맨스 드라마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낸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매진 김범" data-captionyn="N" id="i300010554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김범이 로맨스 드라마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낸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김범은 극중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39;레뚜알&#39;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아 로맨스의 한 축을 이룬다.</p> <p class='dualbr'>김범은 &quot;(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대해) 주위에서 굉장히 많은 추천과 아우성(?)을 듣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로 뵐 수 있게 됐다. 처음으로 시도해 본 로코 장르이지만 촬영하면서도 재미있었고, 기존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서에릭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39;솔직함&#39;이라고 꼽은 김범은 &quot;대본을 읽었을 때 서에릭이 본인의 감정에 매우 솔직하고 적극적이면서도 철없고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또 서에릭이 가진 입체적인 면도 배우로서 표현해 보고 싶었다&quot;고 캐릭터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p> <figure><img alt="오매진 김범" data-captionyn="N" id="i300010554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서에릭은 사업 파트너이자 짝사랑 상대 담예진을 향해 직진 플러팅을 펼친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의 눈치만 보며 산 서에릭은 담예진을 만나면서 한층 주체적으로 변한다. 김범은 &quot;이런 변화가 담예진으로부터 비롯되었기에 본인의 감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최우선으로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quot;며 &quot;상대가 부담감이나 미안함, 압박감을 느끼지 않도록 부드러우면서도 본인의 마음은 정확하게 전달하는 뚜렷한 감정 표현이 서에릭만의 필살기&quot;라고 자신만의 연기 포인트를 밝혔다.</p> <p class='dualbr'>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춘 채원빈에 대해서는 &quot;밝은 에너지로 현장에서 많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저 역시 덕분에 서에릭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다채로운 표현 방식도 가지고 있어 같이 연기를 하면서 재밌고 즐거웠다&quot;며 남다른 호흡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끝으로 김범은 &quot;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현장의 많은 스태프분들, 배우들 모두 너무나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한 작품이다.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에 안성맞춤인 사람들이 모여 만들었기 때문에 더욱 좋은 작품이 완성됐을 것이라고 믿는다&quot;며 작품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김범의 직진 로맨스 매력이 담길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 첫 로코 도전…"기존과 다른 모습 보여드릴 것"]]></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 첫 로코 도전…"기존과 다른 모습 보여드릴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최반야, 할리우드 유리천장 뚫었다…美 메이저 시리즈 2편 캐스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0]]></guid>

            
                
                
                    <pubDate>Thu, 9 Apr 2026 16:10:36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반야가 할리우드의 유리천장을 뚫었다. 최반야는 최근 미국 메이저 플랫폼의 대작 시리즈 두 편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10여 년에 걸친 해외 활동에서 의미 있는 기회를 잡았다. 최반야는 지난 3월 27일 공개된 애플TV의 대표 SF 시리즈 &#39;포 올 맨카인드(For All Mankind)&#39; 시즌 5 출연에 이어, 현재 뉴욕에서 Peacock/A24 공동 제작 드라마 &#39;슈퍼페이크(Superfakes)&#39;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반야" data-captionyn="N" id="i300010554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반야가 할리우드의 유리천장을 뚫었다.</p> <p class='dualbr'>최반야는 최근 미국 메이저 플랫폼의 대작 시리즈 두 편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10여 년에 걸친 해외 활동에서 의미 있는 기회를 잡았다.</p> <p class='dualbr'>최반야는 지난 3월 27일 공개된 애플TV의 대표 SF 시리즈 &#39;포 올 맨카인드(For All Mankind)&#39; 시즌 5 출연에 이어, 현재 뉴욕에서 Peacock/A24 공동 제작 드라마 &#39;슈퍼페이크(Superfakes)&#39;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한 해에 두 편의 미국 메이저 플랫폼 시리즈에 비중 있는 역할로 참여하는 것은 한국 배우로서 매우 이례적인 활동이다.</p> <p class='dualbr'>최반야가 글로벌 무대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작품은 애플TV 간판 SF 드라마 &#39;포 올 맨카인드&#39; 시즌 5다.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 시리즈에, 최반야는 이번 시즌 5부터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dualbr'>극 중 북한 우주비행사 이정길(C.S. 리 분)의 아내 &#39;남문영&#39; 역을 맡은 최반야는 초반 에피소드부터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시즌은 지난 3월 27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현재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다.</p> <p class='dualbr'>공개 직후 해외 평단과 리뷰어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 리뷰어는 &quot;최반야가 에피소드 2 시작부터 폭발적인 감정 열연을 펼쳤다. 슬픔과 절망, 두려움 등 그 어떤 감정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absolutely nails it)&quot;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극 중 이정길 역을 맡은 C.S. 리와의 이별 장면에 대해서도 &quot;두 배우의 이별 연기에 마음이 완전히 무너졌다(Their goodbye exchange wrecked me)&quot;는 호평이 보냈다.</p> <p class='dualbr'>또한 최반야는 A24와 유니버설 산하 UCP가 공동 제작하는 심리 드라마 &#39;슈퍼페이크&#39;에 전격 합류했다.</p> <p class='dualbr'>에미상 수상 작가 앨리스 주(Alice Ju)가 쇼러너를 맡고, 할리우드 스타 루시 리우(Lucy Liu)가 주연 및 제작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뉴욕 차이나타운의 이면을 그리는 긴장감 넘치는 서사 속에서 최반야는 비중 있는 조연 캐릭터를 맡아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연세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최반야는 영화 &#39;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39;(2001)의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39;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39;, &#39;러브토크&#39;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다.</p> <p class='dualbr'>해외 활동에도 오랜 시간을 공을 쏟았다. 할리 베리, 실베스타 스탤론을 지도한 세계적인 연기 코치 이바나 처벅(Ivana Chubbuck)을 통해 할리우드식 연기 훈련을 체화했으며 수많은 오디션과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내공을 쌓았다.</p> <p class='dualbr'>뉴욕과 서울에 지사를 둔 매니지먼트사 스테이지브릿지(STB)는 &quot;최반야는 대본의 구조를 꿰뚫어 보는 작가적 시각과 할리우드 현장 시스템에 최적화된 유연함을 동시에 보유한 배우&quot;라고 강조하며, &quot;이번 연이은 캐스팅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지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그녀의 가치를 할리우드 캐스팅 시스템이 객관적으로 인정한 결과&quot;라는 의미를 부여했다.</p> <p class='dualbr'>최반야는 이번 성과에 대해 &quot;배우의 인생에서 겪은 아픔과 배움은 모두 연기의 자산, 즉 &#39;총알&#39;이 된다&quot;며 소회를 밝혔다. 그는 &quot;한국 사격이 세계 1위이지 않나. 이제 나의 총알들도 발사되기 시작했으니 하나하나 명중시켜 다음 작품으로 이어가고 싶다. 연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깊게 소통하게 되길 소망한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최반야가 출연 중인 애플TV &#39;포 올 맨카인드&#39; 시즌 5는 현재 매주 금요일마다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으며, 루시 리우 주연의 기대작 &#39;슈퍼페이크&#39;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현재 뉴욕 현지에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lass='dualbr'><br /> &lt;사진 제공 : 스테이지 브릿지&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4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반야, 할리우드 유리천장 뚫었다…美 메이저 시리즈 2편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4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반야, 할리우드 유리천장 뚫었다…美 메이저 시리즈 2편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덕화, '신이랑 법률사무소' 특별출연…의뢰인인가 새로운 망자인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3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37]]></guid>

            
                
                
                    <pubDate>Thu, 9 Apr 2026 14:42:5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덕화가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 특별출연 한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8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은 학교 폭력 사건의 진실을 함께 파헤치고, 서로의 깊은 상처를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53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덕화가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 특별출연 한다.</p> <p class='single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8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은 학교 폭력 사건의 진실을 함께 파헤치고, 서로의 깊은 상처를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그리고 마침내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존재를 확인하고, 두 사람만의 비밀을 공유하게 됐다.</p> <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53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99_700.jpg"  /></figure><p class='dualbr'>9일 공개된 드라마 스틸컷에는 두 변호사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함께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형 로펌 &#39;태백&#39;을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의 파트너로 새 출발한 예감을 들게 하는 장면이다.</p> <p class='dualbr'>여기에 두 사람이 함께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눈길을 끈다. 다름 아닌 이덕화가 중후한 수트 차림으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신이랑과 함께 의문의 사진을 뚫어지게 응시하는 그가 과연 산 사람으로 사건을 의뢰하러 온 것인지, 아니면 신이랑의 눈에만 보이는 새로운 망자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과연 신이랑과 한나현이 정식으로 한 팀이 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39;신들린 팀워크&#39;가 본격화될 2막의 시작을 지켜봐 달라. 냉철한 법리적 판단력을 가진 한나현이 신이랑의 신들린 변호 활동에 어떤 조력을 더할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무엇보다 이번 주 방송의 백미는 대배우 이덕화의 특별출연이다. 산자인지, 망자인지, 또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 이름만으로도 무게감을 주는 이덕화 배우의 명품 열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유연석과 이솜의 본격적인 공조 조짐과 이덕화의 등장으로 기대를 모으는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오는 10일 밤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9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9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덕화, '신이랑 법률사무소' 특별출연…의뢰인인가 새로운 망자인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9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덕화, '신이랑 법률사무소' 특별출연…의뢰인인가 새로운 망자인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OOTD] 극악무도한데 쪼잔한 빌런…그래도 K-액션의 맛 살린 '사냥개들2'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3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33]]></guid>

            
                
                
                    <pubDate>Thu, 9 Apr 2026 14:41:2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lt;편집자주&gt; 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OOTD"><![CDATA[OOTD]]></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사냥개들" data-captionyn="N" id="i30001050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9/300010506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trong>&lt;편집자주&gt; [OOTD]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 OTT 콘텐츠 추천이나 OTT 주요 이슈 등을 전하겠습니다.</strong></p> <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두 주먹으로 악을 때려잡던 &#39;버디&#39; 우도환과 이상이가 돌아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사낭개들&#39;이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와 시청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 3일 공개된 &#39;사냥개들2&#39;는 공개 직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랭크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p> <p class='dualbr'>2023년 공개된 &#39;사냥개들&#39; 시즌1은 불법 사채꾼들에게 맞선 두 청춘 복서의 뜨겁고도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쾌감을 안겼다. 3년 만에 돌아온 &#39;사냥개들&#39;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불법 복싱리그를 운영하는 최강 빌런 백정 역으로 정지훈(비)이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singlebr'>&#39;사냥개들2&#39;는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단순하고 극명한 구조 위에 쌓은 이야기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전개에 빠져들 수 있다. 설령 시즌1을 보지 않았더라도 크게 상관은 없다. 다만 좀 더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시즌1에 등장한 주요 캐릭터의 소개글 정도는 찾아보는 게 좋다. 특히 시즌1에서 죽었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시즌2에 깜짝 등장할 때 주인공이 느끼는 벅찬 감동을 공감하기 위해, 캐릭터의 생사 여부만이라도 알아두길 추천한다.</p> <figure><img alt="사냥개들" data-captionyn="N" id="i300010553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90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즌1에서 복싱 라이벌에서 친구로 거듭난 건우와 우진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졌다. 챔피언을 꿈꾸는 건우와 옆에서 코치로서 이를 돕는 우진은, 이제 피를 나눈 형제 같은 관계다. 엄마(윤유선)와 한집에서 지내며 화목하게 지내던 그때, 불법 복싱리그 IKFC에 뛸 선수로 건우를 끌어들이기 위해 백정 일당이 들이닥친다. 그렇게 건우와 우진의 집에서 &#39;사냥개들2&#39;의 첫 집단 액션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2&#39;는 &#39;K-액션&#39;을 전면에 내세우는 작품인 만큼,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매 회차 다양한 액션 시퀀스들이 등장하는데 혈투 그 자체다. 말 그대로 &#39;피 튀기는&#39; 액션이다. 복싱을 토대로 한 맨손 액션을 주로 다루지만, 칼로 찌르고 긋는 잔혹한 장면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맨손으로 싸울 때도, 귀를 물어뜯거나 찢어진 부위를 집중공략하는 잔인한 공격들이 심약자들에겐 보기 불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잔인성만 흐린 눈을 하고 본다면, &#39;사냥개들2&#39;의 액션 장면의 퀄리티는 훌륭하다. 시즌1 때부터 복싱 실력을 갈고닦은 배우들이라 그런지, 행동의 민첩함은 전체적인 속도감을 올려 액션의 완성도까지 높인다. 연예계에서도 운동과 자기관리로 정평이 나있는 정지훈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압도적인 피지컬과 액션으로 빌런의 무게감을 키웠다. 복싱을 바탕으로 하는 &#39;사냥개들2&#39;의 액션은, 빠르게 날리는 잽으로 눈을 현혹시키고, 리듬감 있게 탁탁탁 울리는 타격음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이런 게 바로 &#39;사냥개들2&#39;만이 보여줄 수 있는 &#39;K-액션&#39;의 묘미다.</p> <p class='singlebr'>&#39;사냥개들2&#39;는 복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라인이라 누구든 쉽게 몰입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너무 1차원적이라는 게 약점이다. 가족과 내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주인공, &quot;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quot;며 위험을 무릅쓰는 동료들의 이야기는 반전이 없다. 그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선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올 수도, 뻔한 신파로 느껴질 수도 있다.</p> <figure><img alt="사냥개들" data-captionyn="N" id="i30001055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91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 빌런 무리의 서사가 약하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메인 빌런인 백정은 부하까지 무지막지하게 죽이는 잔혹한 사람인데, 지나치게 돈을 밝힌다. 악인이 돈 때문에 움직이는 건 당연한 설정이지만, 백정은 악행을 저지를 때마다 비용을 묻고 높은 금액 책정에 화를 낸다. 또 본인이 사람을 죽여놓고 뒤처리에는 자기 돈을 안 쓰려 한다. 빌런에게 납득할 만한 서사를 부여해 미화시켜선 안되겠지만, 백정은 폭주하는 거친 모습 이면에 역대급 &#39;쪼잔한&#39; 빌런으로 매력이 떨어진다. 또 빌런 무리의 주요 캐릭터인 윤태검(황찬성)과 이만배(이시언) 등의 서사도 제대로 풀어지지 않아 궁금증만 남긴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2&#39;의 또 다른 볼거리는 다양한 카메오 출연이다. 배우 박서준, 공명, 덱스, 이설, 류경수, 조현재, 이현욱, 하영 등이 생각지 못한 상황에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선사한다. 이들의 출연은 시선만 강탈할 뿐 아니라 &#39;사냥개들&#39; 시즌3를 위한 &#39;밑밥&#39;으로 작용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키운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2&#39;의 마지막 회차인 7부에는 총 2개의 쿠키영상이 등장한다. 그래서 엔딩을 봤다고 해서 영상을 끄면 안된다. 마블 영화에서 엔딩 크레딧 다음에 쿠키영상이 등장해 향후 전개를 암시하는 것처럼, &#39;사냥개들2&#39; 쿠키영상에도 다음 시즌을 위한 중요한 단서가 담겨있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39;은 애초에 시즌제로 제작된 드라마가 아니다. 하지만 시즌1이 기대 이상의 인기를 얻고 성과를 내며 시즌2 제작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번 시즌2에선 혹시라도 모를 시즌3 제작을 위해 여러 복선을 깔아 뒀다. 과연 &#39;사냥개들&#39;은 시즌3 제작까지 이어질까.</p> <p class='dualb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9/3000105066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9/300010506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OOTD] 극악무도한데 쪼잔한 빌런…그래도 K-액션의 맛 살린 '사냥개들2']]></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9/300010506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OOTD] 극악무도한데 쪼잔한 빌런…그래도 K-액션의 맛 살린 '사냥개들2']]></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거미·정승환→나연·플레이브, 이 라인업이 가능하다니…'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역대급 OST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2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26]]></guid>

            
                
                
                    <pubDate>Thu, 9 Apr 2026 12:17:5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가 역대급 화려한 OST 라인업으로 귀까지 즐거운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다. 9일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quot;트와이스(TWICE) 나연, 거미, 펀치, 정승환, 플레이브(PLAVE)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OST 가창에 참여한다&quot;라고 2차 라인업을 밝히며 &quot;각기 다른 음색과 감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극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매진 OST" data-captionyn="N" id="i300010553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가 역대급 화려한 OST 라인업으로 귀까지 즐거운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다.</p> <p class='dualbr'>9일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quot;트와이스(TWICE) 나연, 거미, 펀치, 정승환, 플레이브(PLAVE)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OST 가창에 참여한다&quot;라고 2차 라인업을 밝히며 &quot;각기 다른 음색과 감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극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음원과 함께 드라마의 감동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밝고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나연을 비롯해 폭발적인 가창력의 거미, 섬세한 감정 표현에 강점을 지닌 펀치,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감성을 전하는 정승환, 독창적인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는 플레이브의 합류는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OST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p> <p class='singlebr'>냠냠엔터테인먼트는 &quot;각 장면의 감정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들로 2차 라인업을 구성했다&quot;라며 &quot;드라마의 서사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OST를 기대해 달라&quot;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오매진 OST" data-captionyn="N" id="i300010553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62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공개된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1차 OST 라인업에는 아이브 리즈, 로이킴, 10CM(십센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middot;태현, 볼빨간사춘기, 헤이즈가 포함됐다. 1, 2차 라인업 모두 인기 아이돌과 음원 강자가 대거 포진하며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OST 라인업은 &#39;역대급&#39;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OST는 송동운 프로듀서가 제작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39;호텔 델루나&#39;, &#39;태양의 후예&#39;, &#39;괜찮아 사랑이야&#39;, &#39;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39;, &#39;우리들의 블루스&#39;를 비롯해 &#39;도깨비&#39; OST &#39;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39;, &#39;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39;, &#39;Beautiful(뷰티풀)&#39;, &#39;I Miss You(아이 미스 유)&#39; 등을 히트시켰다. 송동운 프로듀서가 이번 OST를 통해 또 어떤 완성도 높은 곡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class='dualbr'>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까지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 = JYP엔터테인먼트(나연), 아메바컬쳐(거미), 냠냠엔터테인먼트(펀치), 안테나(정승환), VLAST(플레이브)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6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6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미·정승환→나연·플레이브, 이 라인업이 가능하다니…'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역대급 OST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6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미·정승환→나연·플레이브, 이 라인업이 가능하다니…'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역대급 OST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사약 앞에서도 독기 폭발…'멋진 신세계' 임지연, '희대의 조선악녀' 변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2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25]]></guid>

            
                
                
                    <pubDate>Thu, 9 Apr 2026 11:07:0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 임지연이 &#39;조선 악녀&#39;의 독기를 폭발시킨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임지연" data-captionyn="N" id="i300010553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 임지연이 &#39;조선 악녀&#39;의 독기를 폭발시킨다.</p> <p class='dualbr'>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39;스토브리그&#39;, &#39;치얼업&#39;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다.</p> <p class='dualbr'>임지연이 연기하는 극중 강단심은 조롱하면 침을 뱉고 모함하면 되로 갚아주는 성정의 소유자로, 천출이지만 희빈의 자리까지 오르며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39;악녀&#39; 캐릭터다. 9일 공개된 촬영 스틸에는 사약을 받은 단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lass='dualbr'>초연한 표정으로 궁에서 나온 단심은 준비된 사약을 보고 분기탱천한 모습이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단심은 눈을 치켜뜨고 살기등등한 눈빛을 드러내더니 한 맺힌 눈물 한 방울을 흘린다. 사약이 담긴 그릇을 패대기치며 울분을 토한 단심은 네 명의 궁녀가 달려들어도 쉽게 제압하지 못한다. 생의 마지막 순간을 예감한 듯 처절한 모습에서 &#39;강단심&#39;이라는 인물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는 한편, 독기 가득한 &#39;조선악녀&#39; 강단심이 2026년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39;신서리&#39;의 몸에서 어떻게 눈을 뜨는 것인지 호기심을 품게 한다.</p> <p class='dualbr'>&#39;조선악녀&#39; 임지연의 21세기 생존기가 펼쳐질 &#39;멋진 신세계&#39;는 현재 방영 중인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4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4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약 앞에서도 독기 폭발…'멋진 신세계' 임지연, '희대의 조선악녀'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4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약 앞에서도 독기 폭발…'멋진 신세계' 임지연, '희대의 조선악녀'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흑백요리사' 방불케 하는 요리 영재들의 대결…권성준 셰프, '영재발굴단' 심사위원 출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19]]></guid>

            
                
                
                    <pubDate>Thu, 9 Apr 2026 10:13:4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에 &#39;나폴리 맛피아&#39; 권성준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9일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2회에서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남다른 감각과 실력을 지닌 14세 요리 영재 3인방이 등장해 불꽃 튀는 &#39;맛의 데뷔전&#39;을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53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에 &#39;나폴리 맛피아&#39; 권성준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나선다.</p> <p class='dualbr'>9일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2회에서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남다른 감각과 실력을 지닌 14세 요리 영재 3인방이 등장해 불꽃 튀는 &#39;맛의 데뷔전&#39;을 펼친다.</p> <p class='dualbr'>3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는 시작부터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참가자들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차태현은 &quot;이번에 소개할 영재는 최초의 영재다. &#39;영재발굴단&#39;에서 이쪽 분야 영재가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quot;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직후 공개된 주인공은 바로 차세대 셰프를 꿈꾸는 &#39;14세 소년&#39; 3인방이다. 이들의 등장에 미미는 &quot;완전 &#39;흑백요리사&#39; 아니냐?&quot;며 기대감으로 달아오른다.</p> <p class='dualbr'>&#39;요리 영재&#39; 주인공 3인은 직접 해산물을 손질하는 등 놀라운 일식 실력을 가진 &#39;고성 칼잡이 소년&#39; 이연우, 고기 시세까지 줄줄 꿰고 있는 &#39;익힘 천재&#39; 정준우, 그리고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식품가공 필기까지 모두 섭렵한 &#39;알잘딱깔솊&#39; 박은총이다. VCR을 통해 이들이 평소 요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자, 미미미누는 &quot;포기하지 않는 게 우리 영재들의 특징&quot;이라며 놀라워한다.</p> <p class='dualbr'>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른 가운데, 권성준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판한다. 그는 &quot;저는 이 친구들을 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39;셰프&#39;라고 생각한다&quot;며 냉정하고 섬세한 평가를 할 것을 예고한다. 이들의 요리 과정을 지켜보던 권성준 셰프는 &quot;깔끔하고 기본기가 탄탄한 스타일이다&quot;, &quot;손종원 셰프의 느낌이 난다&quot;며 극찬한다. 과연 권성준 셰프의 최종 선택을 받을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0년 전 &#39;피아노 영재&#39;로 출연한 김요한의 반가운 근황도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길 전망이다.</p> <p class='dualbr'>과거 화제를 모았던 영재의 근황과 새로운 영재의 등장, 그리고 이들의 특별한 만남까지 담으며 &#39;세대 확장형 프로젝트&#39;로 주목받고 있는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2회는 9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2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2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흑백요리사' 방불케 하는 요리 영재들의 대결…권성준 셰프, '영재발굴단' 심사위원 출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2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흑백요리사' 방불케 하는 요리 영재들의 대결…권성준 셰프, '영재발굴단' 심사위원 출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울 면적 1.6배 집어삼킨 사상 최악의 산불…'꼬꼬무', 2025년 경북 산불 참혹한 뒷이야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1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13]]></guid>

            
                
                
                    <pubDate>Thu, 9 Apr 2026 09:43:1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가 대한민국 최악의 산불로 꼽히는 2025년 경북 산불 당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 사람들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data-captionyn="N" id="i300010553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가 대한민국 최악의 산불로 꼽히는 2025년 경북 산불 당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 사람들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9일 방송될 &#39;꼬꼬무&#39;는 &#39;2025 붉은 괴물&#39; 편으로, 산불 속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직접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밝히고 시시각각 목숨을 위협하는 불길 속에서 화마와 싸우며 사람들을 구한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리스너로는 스켈레톤 전 국가대표 윤성빈, 배우 김유미, 그룹 더보이즈 멤버 영훈이 출연한다.</p> <p class='dualbr'>2025년 3월, 대한민국 사상 최악의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경북 지역에 확산된 초대형 산불인 &#39;경북 산불&#39;은 서울 면적의 1.6배에 달하는 산림과 마을을 집어삼켰고,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는 비극을 겪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는 경북 산불 현장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펼친 이들이 출연해 마치 지옥 한가운데에 있는 것 같던 당시 상황을 전한다. 삽시간에 불바다가 된 마을, 불기둥이 솟구치고 불덩이가 날아들며, 매캐한 연기가 자욱해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아수라장 같은 현장을 직접 목격한 낚시꾼은 &quot;지옥이라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다&quot;라고 당시를 떠올린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본 MC 장성규는 &quot;이런 모습을 지옥불이라 하는구나&quot;라며 모든 것을 집어삼킨 거대한 화마에 공포감을 표현한다.</p> <p class='dualbr'>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산불감시원과 소방대원들의 생생한 증언은 눈물을 자아낸다. 경북 119 특수대응단 팀장의 &quot;마음 단단히 먹고, 가족들에게 전화 한 통씩 해&quot;라는 무전은 죽음까지 각오했던 비장하고 긴박한 상황을 고스란히 전한다. 또한 영덕에서 의성으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왔던 산불감시원이 밥도 먹지 못하고 하루 종일 의성에서 불길을 잡는 사이, 가족이 있는 영덕까지 불이 번진 이야기는 먹먹함을 안긴다.</p> <p class='dualbr'>가족을 구하기 위해 부랴부랴 영덕으로 돌아가던 산불감시원이 연락 두절됐다는 사연이 전해지자, &#39;꼬꼬무&#39; 스튜디오에서는 걱정이 쏟아진다. 김유미는 &quot;나도 가족이 있는 집으로 달려갔을 것 같다&quot;며 눈물을 보인다. 더 보이즈 영훈은 &quot;평생 울고 싶은 심정으로 살아갈 것 같다&quot;고 말하며 참담한 심경을 드러낸다. 윤성빈은 &quot;감히 상상이 안된다&quot;라며 유족들의 슬픔에 울컥한다.</p> <p class='dualbr'>대한민국 최악의 산불 &#39;경북 산불&#39;의 참혹했던 상황과 당장이라도 모두를 집어삼킬 화마 속에서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낚시꾼, 산불감시원, 소방대원, 해양경찰 등 우리네 영웅들의 이야기는 9일 목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1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울 면적 1.6배 집어삼킨 사상 최악의 산불…'꼬꼬무', 2025년 경북 산불 참혹한 뒷이야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3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울 면적 1.6배 집어삼킨 사상 최악의 산불…'꼬꼬무', 2025년 경북 산불 참혹한 뒷이야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동윤·남보라·김수찬 출격! SBS 라디오 핫한 게스트 라인업 총집합 4월 9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06]]></guid>

            
                
                
                    <pubDate>Thu, 9 Apr 2026 09:05:4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장동윤이 오늘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뜹니다. 남보라와 김수찬도 '두시탈출 컬투쇼'로 청취자들을 만납니다. 강기둥과 이현우는 '12시엔 주현영'에서 연극 '뼈의 기록'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장동윤이 오늘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뜹니다. 남보라와 김수찬도 <a href="/news/taglist.do?tag_id=%EB%91%90%EC%8B%9C%ED%83%88%EC%B6%9C%EC%BB%AC%ED%88%AC%EC%87%BC" rel="tag search" title="두시탈출 컬투쇼 - 추가 정보 페이지">'두시탈출 컬투쇼'</a>로 청취자들을 만납니다. 강기둥과 이현우는 '12시엔 주현영'에서 연극 '뼈의 기록'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오늘(4월 9일) SBS 라디오는 초대석이 꽉 찬 하루로 귀 호강을 예고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김젬마, 정상근, 피터, 황제성 / 권진영<br /> 아침부터 에너지 가득한 토크로 하루의 텐션을 끌어올립니다. 김젬마, 정상근, 피터, 황제성과 권진영까지 풍성한 입담 라인업이 기다립니다. 위트 넘치는 시사부터 생활 공감 이야기까지 가볍고 즐겁게 풀어냅니다. 출근길을 환하게 밝힐 웃음 포인트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p> <p class='dualbr'>- 09:00~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 | 출연: 송하빈<br /> 잔잔한 목요일 아침 감성을 채워줄 대화가 펼쳐집니다. 송하빈과 함께 하루를 단정히 여는 음악과 이야기로 귀를 사로잡습니다. 소소한 일상 속 발견들을 따뜻하게 나눕니다. 여유로운 호흡으로 오전 시간을 편안하게 안내합니다.</p> <p class='dualbr'>- 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출연: 하지형 성우<br /> 영화 같은 목소리의 하지형 성우가 스튜디오를 찾습니다. 명장면을 떠오르게 하는 목소리 연기 비하인드가 궁금증을 자극합니다. 영화와 성우 작업에 얽힌 디테일한 이야기도 기다려집니다. 듣는 순간 장면이 그려지는 풍성한 한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p> <p class='singlebr'>- 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강기둥, 이현우 (연극〈뼈의 기록〉)</p> <p class='singlebr'>점심시간, 연극 '뼈의 기록'의 강기둥과 이현우가 생생한 무대 뒷얘기를 전합니다. 작품 속 장면과 대사, 준비 과정까지 솔직한 토크로 기대를 모읍니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로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질 듯합니다. 공연을 기다려온 청취자에게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boards/83475?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12시엔 주현영, 4월 9일 12시 30분 보는 라디오, 연극 뼈의 기록, 강기둥 &amp; 이현우" data-captionyn="Y" id="i3000105525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9/300010552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 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곽범 / 남보라, 김수찬<br /> 오후를 책임지는 꿀조합이 모였습니다. DJ 곽범의 재치에 남보라와 김수찬의 솔직한 입담이 더해집니다. 사연부터 라이브 토크까지 시간순삭 웃음이 예고됩니다. 다양한 코너로 신나는 두 시간이 펼쳐집니다.</p> <p class='dualbr'>- 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출연: 장동윤, 김승윤<br /> 저녁엔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이 흐릅니다. 장동윤과 김승윤이 출연해 하루의 피로를 덜어줄 대화를 나눕니다. 솔직 담백한 근황 토크로 라디오만의 매력을 살립니다. 귀 기울일수록 미소가 번지는 시간이 될 겁니다.</p> <p class='dualbr'>- 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출연: 이종범<br /> 하루의 마무리는 가볍고 유쾌하게 갑니다. 이종범과 함께하는 토크로 밤 시간을 산뜻하게 채웁니다. 청취자 참여 코너까지 촘촘히 준비돼 몰입도를 높입니다. 잠들기 전 듣기 딱 좋은 라디오 한 시간이 기다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 이재익, 염승환<br /> 아침 공기를 깨우는 친근한 목소리로 문을 엽니다. 이재익과 염승환이 생활 밀착형 이야기로 공감을 이끕니다. 음악과 토크의 균형으로 편안한 흐름을 이어갑니다. 부담 없이 듣기 좋은 정보와 웃음이 함께합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1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1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윤·남보라·김수찬 출격! SBS 라디오 핫한 게스트 라인업 총집합 4월 9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윤·남보라·김수찬 출격! SBS 라디오 핫한 게스트 라인업 총집합 4월 9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정지훈도 인간이었다…"운동 그만 하고파, 살 쪄서 배 나온 역할 들어오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9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99]]></guid>

            
                
                
                    <pubDate>Wed, 8 Apr 2026 17:54:3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사냥개들2&#39;의 배우 정지훈(가수명 비)이 완벽한 자기 관리의 어려움을 전하며 살이 찐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정지훈은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 언론인터뷰에서 복서 출신 악인 백정 캐릭터를 힘들게 준비했다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지훈" data-captionyn="N" id="i30001055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2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사냥개들2&#39;의 배우 정지훈(가수명 비)이 완벽한 자기 관리의 어려움을 전하며 살이 찐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정지훈은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 언론인터뷰에서 복서 출신 악인 백정 캐릭터를 힘들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그는 &quot;백정은 복싱 천재라 압도적인데 빨라야 했다. 그걸 만드느라, 하루 6시간씩 웨이트를 하고 복싱 자세를 연습했다. 복싱은 허리를 써야 해서 그것도 연습했다&quot;며 &quot;복싱은 자세가 안 나오면, 복싱을 아는 분들은 바로 &#39;뭐야?&#39; 한다. 복싱에 연기까지 해야 하니까, 진짜 작년 한 해는 &#39;사냥개들2&#39;한테 제 인생을 바쳤다&quot;라고 힘들었던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3년 만에 돌아온 &#39;사냥개들&#39; 시즌2는 앞서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최강 빌런 백정 역으로 정지훈이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singlebr'>정지훈은 백정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복싱으로 다져진 전투력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연예계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으며 자기 관리로 정평이 나있는 정지훈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p> <figure><img alt="정지훈" data-captionyn="N" id="i300010552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220_700.jpg"  /></figure><p class='dualbr'>하지만 정지훈은 &quot;세상에 그렇게 운동만 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나. 저도 그만하고 싶다&quot;라며 더 이상 자기 관리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는 바람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그는 &quot;올해를 기점으로 그만 벗어야 하지 않을까, 몸으로 뭘 하는 걸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한계점을 느꼈다&quot;라고 스스로의 고민을 밝혔다.</p> <p class='dualbr'>&quot;몸이 아프다&quot;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그렇다고 앞으로 액션과 선을 긋겠다는 건 아니다. 정지훈은 &quot;물론 좋은 작품이 있다면 하겠다&quot;라며 액션 장르에 열린 마음을 보였다.</p> <p class='dualbr'>다만 정지훈은 지금껏 자신이 보여준 적 없는 다른 이미지의 캐릭터를 구상했다. 그는 &quot;100kg 정도로 살을 찌워 배가 나온 살인마 역할이 있으면 해보고 싶다. 미국 영화를 보면, 민소매 입고 배가 한껏 나왔는데 살인을 저지르는, 그런 캐릭터 있지 않나&quot;라며 &quot;살인마 같은 센 캐릭터가 아니어도 좋다. 배가 나온 시한부의 인생도 괜찮다. 살을 찌우고 싶은데 명분이 없다. 그런 캐릭터를 저한테 주신다면, 정말 해보고 싶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결국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또 다른 이미지의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배우로서 바람이다. 정지훈은 &quot;그동안 몸 좋은 캐릭터는 많이 해보지 않았나. 저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걸 하고 싶다. 배우로서 욕심이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지난 3일 공개된 &#39;사냥개들2&#39;는 공개 직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랭크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 &#39;사냥개들2&#39;는 총 7부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21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2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지훈도 인간이었다…"운동 그만 하고파, 살 쪄서 배 나온 역할 들어오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21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지훈도 인간이었다…"운동 그만 하고파, 살 쪄서 배 나온 역할 들어오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정지훈 "김태희와 일 얘기 안 해…그래도 '사냥개들2' 재밌다고 해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9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95]]></guid>

            
                
                
                    <pubDate>Wed, 8 Apr 2026 17:04: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사냥개들2&#39;의 배우 정지훈(가수명 비)이 아내인 배우 김태희와 집에서 출연작을 같이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지훈은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 언론인터뷰에서 작품이 공개된 후 아내 김태희에게 &quot;&#39;재밌다, 훌륭하다&#39;는 이야기를 들었다&quot;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지훈" data-captionyn="N" id="i30001055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사냥개들2&#39;의 배우 정지훈(가수명 비)이 아내인 배우 김태희와 집에서 출연작을 같이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정지훈은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 언론인터뷰에서 작품이 공개된 후 아내 김태희에게 &quot;&#39;재밌다, 훌륭하다&#39;는 이야기를 들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우리는 서로 일 얘기는 잘 안한다. 그리고 제 작품이든 아내의 작품이든, 작품을 같이 보지도 않는다&quot;며 &quot;밖에서도 전투인데 집에서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그런 얘기는 잘 안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3년 만에 돌아온 &#39;사냥개들&#39; 시즌2는 앞서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최강 빌런 백정 역으로 정지훈이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dualbr'>정지훈은 앞서 진행된 &#39;사냥개들2&#39; 제작발표회에서 &quot;제가 거의 1년 동안 백정 캐릭터로 살았는데, 집에서도 무의식적으로 (백정처럼) 그렇게 했다가 (아내에게) 정말 혼쭐이 났다&quot;라고 밝힌 바 있다. 그만큼 압도적인 악인 백정에 몰입해 살았던 그다.</p> <p class='dualbr'>백정이 무서운 이유는 잔인한 행동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정지훈은 &quot;백정은 서사가 없다. 소시오패스도 사이코패스도 아닌데 분노조절장애가 있고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로 인정받고 싶어 한다. 내가 최고여야 하고 돈이면 다할 수 있고, 사람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시한폭탄이자 폭주기관차 같은 인물&quot;이라 설명했다.</p> <p class='dualbr'>정지훈은 백정을 연기하며 &quot;몸도 마음도 힘들었다&quot;고 말한다. 그는 &quot;보통의 악인들은 롤러코스트처럼 감정의 흐름이 있다. 그걸 잘하면 연기를 잘하는 것처럼 보일 텐데, 김주환 감독님은 그런 전형적인 클리셰, 똑같은 걸 하고 싶지 않아 했다. &#39;백정은 시작부터 화가 나 있으면 좋겠다&#39;고 주문했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2&#39;의 백정은 첫 등장부터 잔뜩 화가 나있다. 그리고 자기를 위해 일하는 부하들도 망설임 없이 죽인다. 왜 이런 악인이 됐는지 납득할 만한 설명 없이 잔인한 행동만 이어가다 보니, 백정의 개연성에 의문을 가질 수 있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정지훈은 &quot;감독님이 악인인데 그런 서사가 왜 필요하냐고, 백정은 태생이 악했으면 한다며 설득하려 하지 말자고 했다. 마치 열흘간 굶긴 사냥개 앞에 먹이를 두면 침을 질질 흘리 듯, 그렇게 연기해 달라 했다. 백정이 클로즈업되면 &#39;쟤가 또 누굴 죽이려 하나&#39; 그런 생각이 들면 좋겠다는 게 감독님의 주문이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정지훈은 김주환 감독의 주문처럼, 존재 자체가 섬뜩한 악인 백정을 완성했다. 그렇게 백정을 구현하기 위해 정지훈은 1년간 노력을 쏟았다. 그래서 &quot;몸도 마음도 힘들었다&quot;라고 이제는 말할 수 있는 것이다.</p> <p class='dualbr'>다행히 정지훈의 고생(?)은 좋은 성적표로 이어졌다. 지난 3일 공개된 &#39;사냥개들2&#39;는 공개 직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랭크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 &#39;사냥개들2&#39;는 총 7부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9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9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지훈 "김태희와 일 얘기 안 해…그래도 '사냥개들2' 재밌다고 해줘"]]></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지훈 "김태희와 일 얘기 안 해…그래도 '사냥개들2' 재밌다고 해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요즘 연기가 재밌다"…'사냥개들2' 이상이, 다시 찾은 현장의 즐거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6]]></guid>

            
                
                
                    <pubDate>Wed, 8 Apr 2026 14:55:3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상이가 다시 연기의 재미를 되찾았다며 미소를 보였다. 이상이는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 언론인터뷰에서 &quot;한때는 일이 너무 많아 지치기도 했는데, 작년부터 다시 연기의 재미를 찾은 거 같아서 좋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상이" data-captionyn="N" id="i300010551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상이가 다시 연기의 재미를 되찾았다며 미소를 보였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 언론인터뷰에서 &quot;한때는 일이 너무 많아 지치기도 했는데, 작년부터 다시 연기의 재미를 찾은 거 같아서 좋다. 요즘 들어서 연기하는게 재밌어졌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해 오다가 2017년부터 드라마 출연을 시작해 지난 10년간 &#39;오월의 청춘&#39;, &#39;갯마을 차차차&#39;, &#39;손해 보기 싫어서&#39;, &#39;굿보이&#39;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 올라섰다. 그는 &quot;무대에 있을 땐 긴장을 많이 했다. 예전엔 내거 하기에만 바빴는데, 어느 순간부터 예전보단 시야가 넓어진 기분이다&quot;라고 배우로서 자신의 성장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최근 다시 연기의 재미를 찾았다는 이상이의 마음이 편해진 건 &quot;가장 나답게 연기하는게 좋은 게 아닐까. 뭐든 나로부터 출발하는 거니까&quot;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다. 그가 연기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은 &#39;찐&#39;으로 연기하기 위한 방법이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quot;&#39;사냥개들&#39;의 김주환 감독님이 &#39;찐,&#39; 진짜를 선호하신다. 액션이나, 복서로서 몸을 드러내는 부분이나, 그런 건 본인이 진짜 연습해야만 나오는 거다. 그런 걸 보며 &#39;나도 내 작품과 연기에 조금 더 찐으로 해보자&#39;는 생각이 들더라&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지금보다 더 예전에는 대사 생각하기에 바쁘고, 눈치도 더 보고 겁도 많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겁도 사라지고, 예전보다 여유도 조금 생긴 거 같다. 거기서 나오는 편안함, 그런 게 요즘 연기에 나오지 않나 싶다&quot;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상이는 &quot;아직도 잘 모르겠다. 갈 길이 멀다&quot;며 여전히 연기가 어렵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2023년 공개된 &#39;사냥개들&#39; 시즌1은 불법 사채꾼들에게 맞선 두 청춘 복서의 뜨겁고도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쾌감을 안겼다. 3년 만에 돌아온 &#39;사냥개들&#39;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최강 빌런 백정 역으로 정지훈(비)이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dualbr'>시즌1에서 복싱 라이벌에서 친구로 거듭난 건우와 우진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졌다. 챔피언을 꿈꾸는 건우와 옆에서 코치로서 이를 돕는 우진은, 이제 피를 나눈 형제 같은 관계다. 그런데 불법 복싱리그 IKFC에 뛸 선수로 건우를 끌어들이기 위해 백정의 거친 압박이 시작된다. 이에 건우와 우진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39;복서의 심장&#39;을 지키기 위해, 백정 일당과 목숨을 건 주먹대결을 펼친다.</p> <p class='dualbr'>지난 3일 공개된 &#39;사냥개들2&#39;는 공개 직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랭크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 &#39;사냥개들2&#39;는 총 7부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3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3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요즘 연기가 재밌다"…'사냥개들2' 이상이, 다시 찾은 현장의 즐거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3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요즘 연기가 재밌다"…'사냥개들2' 이상이, 다시 찾은 현장의 즐거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우도환도 정지훈도 아니다…'사냥개들2' 이상이가 꼽은 가장 주먹이 강한 배우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3]]></guid>

            
                
                
                    <pubDate>Wed, 8 Apr 2026 14:31:1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사냥개들2&#39;의 이상이가 주먹의 세기가 가장 강하게 느낀 배우로 태원석을 꼽았다. 이상이는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 언론인터뷰에서 극 중에서 싸운 여러 캐릭터 중 실제로 주먹이 가장 강하다고 느낀 상대로 태원석을 언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상이 태원석" data-captionyn="N" id="i300010551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사냥개들2&#39;의 이상이가 주먹의 세기가 가장 강하게 느낀 배우로 태원석을 꼽았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 언론인터뷰에서 극 중에서 싸운 여러 캐릭터 중 실제로 주먹이 가장 강하다고 느낀 상대로 태원석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quot;태원석 배우는 실제로 어렸을 때 복싱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다. 힘도 세고 스피드도 좋다&quot;며 &quot;제가 6화 마지막에 태원석 배우와 붙는데, 그래서 더 체감했다. 실력이 엄청나다. 복싱은 하체와 코어로 하는 스포츠인데, 그게 엄청나더라&quot;고 감탄했다.</p> <p class='dualbr'>2023년 공개된 &#39;사냥개들&#39; 시즌1은 불법 사채꾼들에게 맞선 두 청춘 복서의 뜨겁고도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쾌감을 안겼다. 3년 만에 돌아온 &#39;사냥개들&#39;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최강 빌런 백정 역으로 정지훈(비)이 새롭게 합류했다.</p> <p class='dualbr'>시즌1에서 복싱 라이벌에서 친구로 거듭난 건우와 우진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졌다. 챔피언을 꿈꾸는 건우와 옆에서 코치로서 이를 돕는 우진은, 이제 피를 나눈 형제 같은 관계다. 그런데 불법 복싱리그 IKFC에 뛸 선수로 건우를 끌어들이기 위해 백정의 거친 압박이 시작된다. 이에 건우와 우진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39;복서의 심장&#39;을 지키기 위해, 백정 일당과 목숨을 건 주먹대결을 펼친다. 시즌1에서 막강한 파워를 보여줬던 악역 강인범(태원석)은 시즌2에서 백정의 옆에서 다시 한 번 건우-우진을 괴롭힌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39;사냥개들2&#39; 촬영 직전에 JTBC 드라마 &#39;굿보이&#39;를 끝냈다. &#39;굿보이&#39;에서 같은 편으로 악을 물리쳤던 이상이와 태원석은 &#39;사냥개들2&#39;에서 적으로 만났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39;사냥개들2&#39;에서 우진과 강인범이 맞붙은 호텔 복도 액션신을 언급하며 &quot;정말 치열하게 찍었다&quot;고 밝혔다. 그는 &quot;그거 찍기 전에 &#39;굿보이&#39;를 끝낸 시점이라, 원석 형이랑 한 팀으로 지내다 적이 돼 웃기도 했다&quot;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quot;원석 형은 복싱을 했던 형이고, 전 작년부터 복싱을 제대로 배우기 시작했다. 형이랑 액션스쿨에 가서 많이 합을 맞추고 연습했다&quot;며 해당 액션신 촬영 전의 노력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이상이는 &quot;형이 정말 잘하더라. 주먹도 세고 동작도 빠르다. 본인이 추구하는 복싱 스타일이 마이크 타이슨이라, 저와 복싱 스타일이 다르다. 그런 게 연습하면서도 너무 재밌었다&quot;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해당 액션신의 촬영이 위험했지만, 거듭된 연습과 확실한 안전점검을 바탕으로 아무도 다치지 않고 촬영을 완료해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지난 3일 공개된 &#39;사냥개들2&#39;는 공개 직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랭크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 &#39;사냥개들2&#39;는 총 7부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도환도 정지훈도 아니다…'사냥개들2' 이상이가 꼽은 가장 주먹이 강한 배우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도환도 정지훈도 아니다…'사냥개들2' 이상이가 꼽은 가장 주먹이 강한 배우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으로 숏드라마 도전…하반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2]]></guid>

            
                
                
                    <pubDate>Wed, 8 Apr 2026 14:24:3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39;아버지의 집밥&#39;이 지난 3월 24일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39;아버지의 집밥&#39;은 아내 &#39;순애&#39;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39;하응&#39;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준익" data-captionyn="N" id="i300010551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39;아버지의 집밥&#39;이 지난 3월 24일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p> <p class='dualbr'>&#39;아버지의 집밥&#39;은 아내 &#39;순애&#39;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39;하응&#39;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리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가족의 관계와 감정을 &#39;음식&#39;이라는 매개를 통해 따뜻하게 풀어냈다.</p> <p class='singlebr'>제작사에 따르면 숏드라마는 원작의 따뜻함을 유지하면서도 영상 매체에 맞춘 서사와 캐릭터 해석을 더해 한층 공감 가는 스토리로 재탄생됐다. 특히 숏드라마 형식에 맞춰 인물 간 감정선의 밀도를 높이고 에피소드 중심 전개로 몰입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figure><img alt="이준익" data-captionyn="N" id="i300010551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5_700.jpg"  /></figure><p class='dualbr'>연출은 영화 &#39;자산어보&#39;, &#39;동주&#39;, &#39;왕의 남자&#39; 등 작품을 통해 자타공인 깊이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아 온 이준익 감독이 맡았다.</p> <p class='dualbr'>이준익 감독은 &quot;숏드라마에 처음 시도하게 되었다. 세로형 프레임 안에서 캐릭터의 깊은 구석까지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원작의 좋은 부분들을 놓치지 않되 이야기적으로 깊어질 수 있도록 설정했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p> <p class='singlebr'>주요 캐릭터에는 정진영, 이정은, 변요한이 열연을 펼쳐 인물들을 생생히 화면 속에 담아냈다. 배우 정진영이 분한 &#39;하응&#39;은 한평생 부엌과는 거리를 두고 살아온 아버지로, 아내가 요리를 할 수 없게 되면서 처음으로 집밥을 책임지게 되는 인물이다. 익숙하지 않은 부엌에서 반복되는 실패를 겪으며 아내와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캐릭터. 정진영 배우는 요리를 통해 변화하는 &#39;하응&#39;의 내면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p> <figure><img alt="이준익" data-captionyn="N" id="i300010551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4_700.jpg"  /></figure><p class='dualbr'>아내 &#39;순애&#39; 역에는 이정은 배우가 캐스팅되어 캐릭터에 깊이 몰입한 연기를 선보인다. &#39;순애&#39;는 오랜 시간 식탁을 책임졌지만 갑자기 요리하는 법을 잊게 되며 평범했던 가족의 일상에 파문을 일으킨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아들 &#39;명복&#39; 역은 배우 변요한이 분했다. 가족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인물로, 요리를 시도하는 &#39;하응&#39;과 요리를 잊어버린 &#39;순애&#39; 사이에서 가족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낸다.</p> <p class='dualbr'>숏드라마 &#39;아버지의 집밥&#39;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26년 하반기 레진스낵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으로 숏드라마 도전…하반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2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으로 숏드라마 도전…하반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신이랑' 황보름별X이솜 자매, 유연석 몸 빌려 눈물의 재회…"애틋 감정선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4]]></guid>

            
                
                
                    <pubDate>Wed, 8 Apr 2026 10:54: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유연석의 몸을 빌려 황보름별-이솜 자매가 마주한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8회 방송의 엔딩 장면은 안방극장에 뭉클함을 선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50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유연석의 몸을 빌려 황보름별-이솜 자매가 마주한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8회 방송의 엔딩 장면은 안방극장에 뭉클함을 선사했다. 한나현(이솜)이 신이랑(유연석)에게 빙의된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을 알아보고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신이랑을 끌어안은 것. 비로소 귀신의 존재를 믿게 된 한나현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8일 공개된 스틸컷은 이후 상황을 엿볼 수 있다. 신이랑과 한나현, 그리고 망자 한소현까지, 세 사람이 한나현의 집에 모여 있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고등학교 때 사고로 생을 마감하며 미처 해보지 못한 것들이 많은 한소현을 위해, 신이랑과 한나현은 그녀의 소소한 소원들을 함께 이뤄 나간다. 하지만 이들의 행복은 영원할 수 없다. 한소현은 이승을 떠나야 하는 운명의 망자이고, 이들 자매의 소통 역시 신이랑의 몸을 빌려야만 가능한 &#39;시한부 재회&#39;이기 때문. 웃음소리가 커질수록 짙어지는 이별의 그림자는 벌써부터 눈물샘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행복한 시간 뒤 해결해야 할 사연도 있다. 기억을 되찾은 한소현은 자신이 죽은 후 180도 변해버린 집안 분위기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가수가 꿈이었던 쾌활한 동생 한나현이 왜 자신의 꿈이었던 변호사가 됐는지, 부모님은 왜 그토록 딸의 눈치를 보는지, 무엇보다 넉넉하진 않아도 웃음만은 넘쳤던 집안이 왜 삭막해졌는지 의문을 품고 있다.</p> <p class='dualbr'>9회 예고 영상에선 이들 자매의 눈물이 차례로 포착되면서 가족의 사연에 궁금증을 키웠다. &quot;나현이가 너무 불쌍해&quot;라며 오열하는 한소현과 화장실에서 홀로 숨죽여 우는 한나현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드는 가운데, 한소현의 사고 이후 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매의 멈춰버린 시간은 다시 흐를 수 있을지는 9회의 메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9회는 한나현-한소현 자매의 애틋한 감정선이 폭발하는 회차다. 신이랑의 몸을 빌려 교감하는 자매의 모습은 판타지적 설정 그 이상의 울림을 선사할 것&quot;이라며, &quot;한나현과 가족이 드러내지 못했던 깊은 상처와 재회의 기쁨 뒤 찾아올 가혹한 운명을 함께 지켜봐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6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6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이랑' 황보름별X이솜 자매, 유연석 몸 빌려 눈물의 재회…"애틋 감정선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6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이랑' 황보름별X이솜 자매, 유연석 몸 빌려 눈물의 재회…"애틋 감정선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수 박지현이 꼽은 마음속 수식어 1위? "'트롯 왕자'보다 '활어 보이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2]]></guid>

            
                
                
                    <pubDate>Wed, 8 Apr 2026 10:25:2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박지현이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서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7일(화) 방송된 SBS 파워FM(107. 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둔 가수 박지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지현" data-captionyn="N" id="i300010550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박지현이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서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7일(화)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둔 가수 박지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는 박지현이 등장하기 전부터 방송을 청취 중이라는 인증 문자가 쏟아지며 박지현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DJ 웬디는 박지현에게 &#39;트롯 왕자&#39;, &#39;트롯 황태자&#39;, &#39;트로트계의 아이돌&#39;, &#39;가요계의 문짝남&#39; 등 수많은 수식어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표현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박지현은 &quot;이 중에서는 &#39;트롯 왕자&#39;가 가장 멋있어서 좋지만, 제 마음속 1등은 &#39;활어 보이스&#39;다&quot;라며 데뷔 초 얻은 수식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박지현은 팬들을 부를 때 팬클럽명인 &#39;엔돌핀&#39;으로 통일한다고도 밝혔다. 그는 &quot;누나, 누님이라는 호칭은 아직 쑥스럽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춤과 애교 중 하나를 선택해 달라는 질문에는 &quot;애교는 아직 어렵다&quot;며 춤을 선택했고, 웬디의 즉석 요청에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춤을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39;나이트 메들리&#39; 무대를 볼 수 있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quot;열린다. 자세한 것은 콘서트에서 직접 확인해달라&quot;고 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박지현은 평소 자주 듣는 노래로 남진의 &#39;둥지&#39;와 박진영의 &#39;허니&#39; 등을 꼽았다. 특히 선배가수 남진에 대해서는 깊은 존경심을 전하며 언젠가 같이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5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박지현이 꼽은 마음속 수식어 1위? "'트롯 왕자'보다 '활어 보이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박지현이 꼽은 마음속 수식어 1위? "'트롯 왕자'보다 '활어 보이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지훈, 곤룡포 벗고 조리복 입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1]]></guid>

            
                
                
                    <pubDate>Wed, 8 Apr 2026 10:11:4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천만 배우&#39; 박지훈이 &#39;취사병&#39;이 되어 돌아온다. 오는 5월 11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39;전설의 취사병&#39;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지훈" data-captionyn="N" id="i300010550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천만 배우&#39; 박지훈이 &#39;취사병&#39;이 되어 돌아온다.</p> <p class='dualbr'>오는 5월 11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39;전설의 취사병&#39;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이런 가운데 8일 드라마 측은 곤룡포를 벗고 조리복을 입은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취사병 강성재의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포스터 속에는 &quot;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quot;란 문구와 함께 연병장이 아닌 주방에 위치한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늠름한 모습이 담겨있다. 스마일 배지를 단 관심병사 타이틀이 무색하게 화구 위에서 노련하게 웍질 중인 강성재의 눈빛에선 이유 있는 자신감이 느껴진다.</p> <p class='dualbr'>특히 강성재 주위로 떠오른 가상의 퀘스트 창이 눈길을 끈다. &#39;환영합니다, 용사님 지금부터 요리사의 길을 시작합니다&#39;란 문구로 &#39;취사병 강성재&#39;의 첫 발을 알리고 있는 것. 게임을 연상시키는 퀘스트 창의 정체가 궁금해지는 상황 속, 부대원 모두의 입맛을 홀릴 전설의 취사병 탄생이 기대되고 있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티빙]</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5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지훈, 곤룡포 벗고 조리복 입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5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지훈, 곤룡포 벗고 조리복 입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영재발굴단 최고 IQ' 수학 천재 백강현, 근황 공개…과학고 자퇴부터 AI 전문가 꿈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9]]></guid>

            
                
                
                    <pubDate>Wed, 8 Apr 2026 09:58:3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영재발굴단&#39; 역대 영재 중 최고 IQ의 주인공인 백강현의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2회에서는 과거 &#39;41개월 수학 영재&#39;로 전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백강현이 출연해 3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의 열띤 환호를 받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 백강현" data-captionyn="N" id="i300010550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영재발굴단&#39; 역대 영재 중 최고 IQ의 주인공인 백강현의 근황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2회에서는 과거 &#39;41개월 수학 영재&#39;로 전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백강현이 출연해 3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의 열띤 환호를 받는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3MC는 과거 &#39;영재발굴단&#39;을 통해 소개됐던 백강현의 어린 시절 모습이 나오자 크게 반가워했다. 당시 백강현은 41개월의 나이에 미지수 &#39;X&#39; 개념을 이해하고 방정식을 만드는 모습으로 충격을 줬다. 특히 &#39;IQ 164&#39;로 &#39;영재발굴단&#39; 사상 최고 IQ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lass='dualbr'>이를 본 미미는 &quot;전 국민이 다 아는 천재소년!&quot;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미미미누는 &quot;지금 &#39;뉴 영재&#39;로 나와도 손색없는 나이&quot;라고 새삼 감탄했다.</p> <p class='dualbr'>이후 백강현이 VCR을 통해 등장, 누구보다 치열했던 지난 10년의 시간을 직접 들려줬다. 그는 또래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인 만 10세에 과학고에 진학했지만 어쩔 수 없이 자퇴를 하게 된 사연, 그 후 영국 옥스퍼드대 입시에 도전하게 된 이유 등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백강현은 &quot;컴퓨터 사이언스에 관심이 많아서 AI 분야 전문가가 되고 싶다&quot;며 &quot;아버지가 군 복무 중 허리를 다치신 걸 보며, AI 웨어러블 기술을 더 발전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옥스퍼드 컴퓨터사이언스과 입시에 도전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다만, 백강현이 영국 대학 입학시험인 인터내셔널 A레벨에서 수학, 심화수학, 물리, 화학 네 과목 모두에서 최고 등급인 에이스타(A*)를, 또 다른 시험인 MAT(Mathematics Admissions Test)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음에도 불합격된 사연이 공개됐다. 이를 들은 차태현은 &quot;강현아, 하버드 가자!&quot;라고, 미미 역시 &quot;(하버드) 갈 수 있다&quot;며 그를 격려했다. 또한 차태현은 백강현의 현재 모습을 보다가 &quot;강현아,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해!&quot;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 그가 이렇게 말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39; 사상 최고 IQ의 주인공인 백강현이 들려주는 근황은 오는 9일(목) 밤 9시 방송되는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2회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4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4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최고 IQ' 수학 천재 백강현, 근황 공개…과학고 자퇴부터 AI 전문가 꿈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4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최고 IQ' 수학 천재 백강현, 근황 공개…과학고 자퇴부터 AI 전문가 꿈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조선 악녀' 임지연, 21세기 대한민국에 떨어지다…'멋진 신세계', 티저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6]]></guid>

            
                
                
                    <pubDate>Wed, 8 Apr 2026 09:57:5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가 첫 방송일을 오는 5월 8일로 확정 짓고, 주인공 임지연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550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가 첫 방송일을 오는 5월 8일로 확정 짓고, 주인공 임지연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39;스토브리그&#39;, &#39;치얼업&#39;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다.</p> <p class='dualbr'>8일 &#39;멋진 신세계&#39; 측은 21세기 신세계를 만난 &#39;조선악녀&#39; 임지연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한 폭의 미인도를 재현한 듯한 경국지색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두 눈을 휘둥그레 뜬 임지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는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39;조선악녀&#39; 신서리의 모습이다.</p> <p class='dualbr'>초고층 빌딩과 자동차 등 조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소한 풍경에 신서리는 마치 별천지를 마주한 듯 충격과 경이로움을 표정에 고스란히 드러낸다. 21세기로 불시착한 조선악녀 신서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든 게 뒤바뀐 &#39;신세계&#39;에서 생존형 독기로 무장한 조선악녀 신서리는 어떻게 살아남을지 &#39;멋진 신세계&#39;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임지연의 코믹한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이번 &#39;멋진 신세계&#39;에서 임지연은 뒷배 없이도 조선을 뒤흔드는 악녀의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불쑥 튀어나오는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극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이에 임지연 표 &#39;조선악녀&#39;가 보여줄 파란만장한 21세기 생존기가 담길 &#39;멋진 신세계&#39; 첫 방송에 기대감이 상승한다.</p> <p class='dualbr'>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는 현재 방영 중인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4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4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선 악녀' 임지연, 21세기 대한민국에 떨어지다…'멋진 신세계', 티저 포스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4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선 악녀' 임지연, 21세기 대한민국에 떨어지다…'멋진 신세계', 티저 포스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바이벌 최강자' 장동민, 직접 두뇌 게임 설계…넷플릭스 제작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5]]></guid>

            
                
                
                    <pubDate>Wed, 8 Apr 2026 09:45:4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서바이벌의 신&#39; 개그맨 장동민이 직접 설계한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나온다. 넷플릭스가 장동민이 설계하고 &#39;피의 게임&#39; 현정완 PD가 연출하는 두뇌 서바이벌 제작을 확정 짓고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장동민" data-captionyn="N" id="i300010550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서바이벌의 신&#39; 개그맨 장동민이 직접 설계한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나온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가 장동민이 설계하고 &#39;피의 게임&#39; 현정완 PD가 연출하는 두뇌 서바이벌 제작을 확정 짓고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장동민은 &#39;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39;부터 &#39;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39;, &#39;소사이어티 게임2&#39;, &#39;피의 게임3&#39;까지 두뇌, 정치, 야생, 심리 등 어떤 변수의 게임에서도 진화를 거듭하며 4번의 서바이벌 우승을 거머쥔 현존 서바이벌 최강자다. 그런 그가 이번에 넷플릭스, 현정완 PD와 손을 잡고 더 이상 참가자가 아닌 &#39;설계자&#39;로 나서 생애 최초로 마스터에 도전한다.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농축해 모든 게임을 설계하고, 극한의 생존게임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무자비한 두뇌 서바이벌 예능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lass='dualbr'>&#39;피의 게임&#39; 시리즈 현정완 PD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는 점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정완 PD는 극한의 세계관과 치밀한 기획으로 서바이벌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연출자다. 이번 서바이벌 예능에서 설계자와의 압도적인 시너지를 통해 예측불허, 통제 불능의 환경과 변수 속에서 고도의 플레이로 살아남아야 하는 극한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lass='dualbr'>장동민의 두뇌 서바이벌은 8일부터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공개된 모집 영상은 비장한 표정의 장동민이 음산한 분위기와 함께 등장하며 극한의 생존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39;살아남거나, 지워지거나&#39;라는 강렬한 문구와 휴대전화에 도착한 &#39;자신 있습니까?&#39;라는 도발적인 메시지는 장동민의 위험한 초대에 응할 도전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장동민은 &quot;게임의 세계에서 제작진은 절대 알 수 없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직접 이겨본 자만이 알 수 있는 틈새를 채워보겠다.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부어 두뇌 서바이벌 애청자들이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겠다&quot;라고 포부를 밝히며 &quot;출연자도, 시청자도 어떠한 상상을 해도 그 이상일 것이다&quot;&#8203;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현정완 PD 또한 &quot;승부에 모든 걸 걸어본 사람, 지느니 차라리 판을 엎어버리는 사람, 그런 &#39;진짜&#39;들이 왔으면 좋겠다. 많은 지원과 기대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3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3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바이벌 최강자' 장동민, 직접 두뇌 게임 설계…넷플릭스 제작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3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바이벌 최강자' 장동민, 직접 두뇌 게임 설계…넷플릭스 제작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양세형X양세찬 형제, 유쾌함 터졌다"…'틈만나면', 화요 예능 시청률 1위 독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2]]></guid>

            
                
                
                    <pubDate>Wed, 8 Apr 2026 09:43:3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틈만 나면,&#39;이 화요일 예능 독주를 이어갔다. 지난 7일(화)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의 시청률은 최고 5%, 가구 3. 7%, 2049 1. 5%로 가구 기준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50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 나면,&#39;이 화요일 예능 독주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지난 7일(화)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의 시청률은 최고 5%, 가구 3.7%, 2049 1.5%로 가구 기준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석권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39;틈 친구&#39;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해 가좌동의 일상을 기분 좋은 유쾌함으로 채웠다.</p> <p class='dualbr'>유재석, 유연석과 양세형, 양세찬은 시작부터 토크 열전을 펼쳤다. 특히 양세형, 양세찬의 유년시절 얘기가 이어졌는데, 유연석이 &quot;동생들은 보통 형과 키가 비슷해질 때 한 번씩 반항하지 않냐&quot;라며 궁금해하자, 양세찬은 &quot;어렸을 때부터 제가 조금 더 컸다. 그때부터 형이 힘을 키웠다&quot;라고 말해 양세형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연석이 &quot;저는 형한테 한 번 반항했다가 크게 맞았다&quot;라며 현실 형제의 다툼에 대해 공감하자, 양세찬은 &quot;저희는 하도 치고 받고 싸워서 엄마가 글러브를 사줬다&quot;라고 고백하더니 &quot;어머니가 여성 예비군도 하신 분&quot;이라며 남다른 집안 내력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lass='dualbr'>양 형제는 예능으로 다져진 게임 내공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양세형이 &quot;저는 딱지치기 장인이었다. 제가 만든 딱지는 치면 제 키만큼 튀었다&quot;라며 허세 가득한 자신감을 드러내자, 양세찬은 &quot;예비군 총 소리가 났다&quot;라며 한 술 더 떠 유재석, 유연석을 박장대소하게 했다.</p> <p class='dualbr'>네 사람이 찾은 첫 번째 틈 주인은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었다. 틈 주인들은 인생의 절반을 축구에 쏟은 열정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양세형, 양세찬은 틈 주인들을 위해 드리블 묘기까지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p> <p class='dualbr'>첫 번째 틈 미션은 축구공을 차서 박스 위의 콘을 떨어뜨리는 &#39;슛~ 명중!&#39; 게임이었다. &#39;틈만 나면,&#39; 애청자인 틈 주인이 유연석을 향해 &quot;세종대의 힘!&quot;이라며 응원하자, 유연석이 &#39;FC개발&#39;의 전적을 걱정하던 것도 잠시, &quot;(세)종대형이 보여줄게!&quot;라며 열의를 불태웠다. 이때 양세형이 깔끔한 슛으로 1단계를 성공하자, 유연석은 &quot;개발의 치욕을 벗겠다&quot;라며 맨발 축구를 감행했다. 유재석과 양세찬은 연습만 했다 하면 슛을 성공시키며 &#39;연습 메시&amp;호날두&#39;로 등극해 환호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콘 2개를 떨어뜨려야 하는 마지막 도전에서 양세형 혼자 성공하며 2단계를 실패하자, 유재석은 &quot;역시 세형이야. 진짜 잘했다&quot;라며 아쉬워했다.</p> <p class='dualbr'>이어진 점심시간에 네 사람은 역대급 식당 찾기 난관에 봉착했다. 즉흥파 유재석, 양세찬과 맛집 계획파 유연석, 양세형의 취향이 갈려버린 것. 급기야 유재석이 개별 식사까지 선언하자, 양세형은 &quot;다 괜찮다며!&quot;라고 아우성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그런가 하면 양세형, 양세찬은 &#39;연예계 대표 형제&#39;의 우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양세찬은 &quot;형이 나중에 &#39;형제갈비&#39;를 같이해보자고 한 적 있다&quot;라며 동업 계획을 밝혔다. 양세형은 &quot;형제끼리 같은 직업을 하니까 좋다. 동료한테도 하지 못하는 얘기를 가족이니까 할 수 있다&quot;라고 동료이자 형제로 함께하는 장점을 전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 틈 주인은 인디 밴드 &#39;극동아시아타이거즈&#39;였다. 틈 주인들은 공연을 위해서 전국 팔도를 누비는 패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두 번째 미션은 양손에 드럼 스틱을 들고 지우개 2개를 쌓는 &#39;두둥 탁! 지우개 쌓기&#39;였다. 유재석, 유연석, 양세형, 양세찬은 첫 번째 도전에 가뿐히 1단계를 성공했고, 양세형의 드럼 세리머니까지 더해져 환호성을 자아냈다. 심지어 네 사람은 릴레이로 지우개를 쌓아야 하는 2단계까지 연달아 성공하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하지만 3단계에서 2인 1조로 룰이 바뀌자 급격히 고전했다. 양세형은 &quot;한 번 웃고 시작할까요?&quot;라며 환기에 나섰지만, 아쉽게 3단계 실패로 끝났다. 양세형은 &quot;연석이 형이 손을 떠네&quot;라며 마지막까지 익살스럽게 분위기 전환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 유연석, 양세형, 양세찬은 시종일관 넘치는 입담과 재치로 꿈꾸는 청춘들에게 유쾌한 힐링 타임을 선사했다. 특히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재간둥이 형제다운 티키타카를 과시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틈만 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3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3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양세형X양세찬 형제, 유쾌함 터졌다"…'틈만나면', 화요 예능 시청률 1위 독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03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양세형X양세찬 형제, 유쾌함 터졌다"…'틈만나면', 화요 예능 시청률 1위 독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혜윤·이종원 '씨네타운' 동반 출연, 황치열 '컬투쇼' 스페셜 진행…SBS 라디오 핫한 라인업 4월 8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8]]></guid>

            
                
                
                    <pubDate>Wed, 8 Apr 2026 08:49:0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김혜윤과 이종원이 먼저 청취자 앞에 선을 보입니다. 오늘(4월 8일) SBS 파워FM과 러브FM이 준비한 게스트 라인업이 꽉 찼습니다. 한낮엔 스타셰프 정호영, 저녁엔 오존과 빅원까지 시간대별 재미가 이어집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혜윤과 이종원이 먼저 청취자 앞에 선을 보입니다. 오늘(4월 8일) SBS 파워FM과 러브FM이 준비한 게스트 라인업이 꽉 찼습니다. 한낮엔 스타셰프 정호영, 저녁엔 오존과 빅원까지 시간대별 재미가 이어집니다. 아래에서 방송 시간과 출연진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게스트: 김헌, 정상근 / 박슬기<br />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이 활기차게 문을 엽니다. 김헌, 정상근, 박슬기가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에너지가 어우러져 출근길을 가볍게 만들어줄 겁니다. 오늘만의 생생한 재미를 놓치지 마세요.</p> <p class='singlebr'>- 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게스트: 김혜윤, 이종원</p> <p class='singlebr'>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에 김혜윤, 이종원이 나옵니다. 두 사람이 전할 생생한 촬영 비하인드와 영화 이야기로 한 시간이 금세 지나갈 듯합니다. 배우들의 케미와 솔직한 토크를 기대해 보세요. 점심 전, 라디오로 간단히 힐링하기 딱 좋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박하선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 영화 '살목지' 배우 김혜윤 &amp; 이종원, 4월 8일 오전 11시!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만나요!" data-captionyn="Y" id="i30001054968"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 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게스트: DJ 황치열 / 음문석<br />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가 유쾌한 웃음을 전합니다. DJ 황치열과 음문석이 게스트로 함께하며 특별한 호흡을 예고합니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라이브한 순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후의 기분 전환은 이 시간에 맡겨 보세요.</p> <p class='dualbr'>- 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게스트: 오존<br /> 밤 10시부터 11시까지,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에서는 오존이 게스트로 등장합니다. 음악과 이야기 사이를 오가는 편안한 토크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조용히 집중하기 좋은 시간대입니다. 차분하지만 밀도 있는 대화를 기대해 주세요.</p> <p class='dualbr'>- 23:00~01:00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 | 게스트: 빅원<br /> 밤 11시부터 다음 날 1시까지,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가 이어집니다. 빅원이 게스트로 합류해 음악 얘기와 살아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감성 충전이 필요한 밤, 라디오가 정답입니다. 오늘의 끝을 음악으로 정리해 보세요.</p> <p class='single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 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 게스트: 정호영 셰프</p> <p class='singlebr'>낮 12시 5분부터 2시까지,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 정호영 셰프가 출연합니다. 맛있는 수다와 생활 밀착형 토크로 입맛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시간입니다. 먹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꽉 채워 드립니다. 점심시간의 즐거운 동행이 되어 줄 겁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4월 8일, 만남의 광장, 흑백요리사2 스타셰프 정호영" data-captionyn="Y" id="i3000105496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혜윤·이종원 '씨네타운' 동반 출연, 황치열 '컬투쇼' 스페셜 진행…SBS 라디오 핫한 라인업 4월 8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혜윤·이종원 '씨네타운' 동반 출연, 황치열 '컬투쇼' 스페셜 진행…SBS 라디오 핫한 라인업 4월 8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지영♥윤수영, "모든 걸 감수할 만큼 같은 길 걷고 싶었다"···결혼 결정한 이유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7]]></guid>

            
                
                
                    <pubDate>Wed, 8 Apr 2026 06:58:0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서로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49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서로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은 &quot;88년생 윤수영이다. 11년 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해서 아직까지 운영하고 있다&quot;라며 국내 최초 독서 플랫폼 창업자임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대학교 다닐 때 수강신청하는 것처럼 독서 모임을 하나 신청을 하면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독서 모임을 할 수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두 사람은 함께 정기검진 차 병원을 방문했다. 임신 21주 차에 돌입한 이들은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p> <p class='dualbr'>의사는 &quot;한 달 전에 딸로 생각했었는데 반전이 없겠지?&quot;라며 다시 한번 성별을 확인하자고 했다. 가끔 반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부부는 잔뜩 긴장했다. 그리고 딸이라는 것이 확정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특히 김지영은 &quot;너무 설레었다. 아들도 좋지만 제가 자라 보니까 딸은 엄마와는 친구가 되더라. 나한테도 이런 존재가 있으면 너무 행복할 텐데 싶어서 딸이라는 게 너무 행복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이상민은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아내와 쇼핑을 즐기는 것이 로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외모는 무조건 아내를 닮고 성격은 날 닮았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김지영 윤수영 부부는 윤수영의 절친 조현아와 함께 만나 저녁 식사를 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는 조현아는 윤수영과 찐친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결혼식을 올리면 로이킴에게 축가를 부탁하고 싶다는 이상민에게 이지혜는 &quot;저도 괜찮지 않아요? 얼마나 좋아, 자기가 키운 사람인데&quot;라고 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quot;하객으로 와주면 고마울 것 같다&quot;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윤수영은 아내를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 생각도 없고 아이 생각도 없었다며 &quot;신기하게도 지영이를 만나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깊어지고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고 아이도 생겨서 진짜 살고 볼 일이다 싶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창업이랑 결혼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안 돼도 좋으니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창업에 뛰어들 수 있는데 결혼도 마찬가지. 아내와의 결혼을 생각할 때는 그렇게까지 무섭지 않았다. 모든 걸 감수할 만큼 같은 길을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지영은 &quot;같이 있는 게 너무 좋았다. 맨날 보고도 또 보고 싶었다&quot;라며 남편과 함께 하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윤수영은 &quot;엄청 많은 큰 변화들이 한 사람 때문에 생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아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지영♥윤수영, "모든 걸 감수할 만큼 같은 길 걷고 싶었다"···결혼 결정한 이유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지영♥윤수영, "모든 걸 감수할 만큼 같은 길 걷고 싶었다"···결혼 결정한 이유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양세브로와 함께한 유유형제, '틈미션' 모두 실패···박보영-이광수, 시즌 마지막 회 '틈친구'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4]]></guid>

            
                
                
                    <pubDate>Wed, 8 Apr 2026 06:49:1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양세브로가 틈미션에서 모두 실패했다. 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형제와 양세브로는 초등학생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틈 미션에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9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브로가 틈미션에서 모두 실패했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유형제와 양세브로는 초등학생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틈 미션에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아쉬움을 뒤로한 채 식사를 위해 이동한 네 사람. 이들은 식사할 장소를 바로 선택하지 못하고 연남동을 돌고 또 돌았다.</p> <p class='dualbr'>결국 태국 면 요리 전문점에 가기로 한 네 사람은 게임을 통해 밥값을 결제할 사람을 선정했다. 그리고 이에 유연석이 당첨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식사를 앞두고 양세찬은 &quot;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나중에 같이 돼지갈빗집을 하자고. 형제 돼지갈비&quot;라며 형 양세형과 미래를 그렸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에 유유 형제는 &quot;형제들이 우애가 좋은 거 참 좋다. 서로 의지할 수 있고&quot;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부러워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양세형은 &quot;그럴 때 좋다. 형제인데 같은 일을 하니까 동료들한테도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다&quot;라며 동생과 함께하기에 좋은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연남의 틈 주인인 밴드 극동 아시아 타이거즈를 만났다. 어린이집부터 지역 축제, 대형 록 페스티벌까지 참여하는 밴드와 만난 네 사람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2단계 틈 미션까지 수월하게 성공한 네 사람은 자신감이 넘쳤다. 특히 양세형은 드럼을 연주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틈 주인들은 3단계 GO를 외쳤다.</p> <p class='dualbr'>한 달 식비 100만 원이 걸린 도전은 2인 1조로 드럼 스틱을 이용해 지우개를 4층까지 쌓는 것.</p> <p class='dualbr'>1, 2단계와 달리 난도가 높은 미션에 네 사람은 실패를 거듭했다. 결국 마지막 기회까지 날려버린 네 사람은 아쉬움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시즌 마지막 회 틈친구로 이광수와 박보영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양세브로와 함께한 유유형제, '틈미션' 모두 실패···박보영-이광수, 시즌 마지막 회 '틈친구'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양세브로와 함께한 유유형제, '틈미션' 모두 실패···박보영-이광수, 시즌 마지막 회 '틈친구'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이상민, "아내는 나를 바꾼 유일한 사람"···김희선 닮은 아내 언급에 '미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6]]></guid>

            
                
                
                    <pubDate>Wed, 8 Apr 2026 06:40:5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이상민이 10살 이하의 아내를 설명했다. 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대표 미우새에서 새신랑이 된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49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상민이 10살 이하의 아내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대표 미우새에서 새신랑이 된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자신을 &quot;아내 바라기&quot;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곧 결혼 1주년을 맞이한다는 이상민은 10살 연하 아내에게 어떤 이벤트를 해줄 것이냐는 질문에 &quot;결혼식도 생략하고 맞이하는 첫 기념일이라 뭘 해줘야 될지 모르겠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특별하게 해 줘야 된다고 조언했다. 특히 김구라는 &quot;사실 저도 주례도 없고 축의금도 안 받고 사회도 없이 결혼을 했다. 그래서인지 남의 결혼식만 갔다 오면 그날 분위기가 아주 다운이 된다&quot;라며 결혼기념일만큼은 제대로 준비를 하라고 조언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이상민은 &quot;그렇게 서운해하지는 않는데&quot;라고 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quot;서운해해&quot;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상민은 아내에 대해 &quot;되게 섬세하고 예민하다. 그리고 그냥 넘어갈 얘기도 안 넘어간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김희선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아내가 제 입장에서는 해결사 같은 사람이다. 아무도 나를 바꾸지 못했지만 단 한 사람이 바꿨는데 그게 아내다&quot;라고 아내의 존재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구라는 &quot;하늘이 이상민에게 선지자를 내려준 것&quot;이라고 했고, 이지혜는 &quot;아내교에 빠진 것 같다&quot;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이상민, "아내는 나를 바꾼 유일한 사람"···김희선 닮은 아내 언급에 '미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이상민, "아내는 나를 바꾼 유일한 사람"···김희선 닮은 아내 언급에 '미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김지영,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김숙, "출연자랑 잘 된 거 아니었냐?" 깜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5]]></guid>

            
                
                
                    <pubDate>Wed, 8 Apr 2026 06:34:4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4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는 연애 프로그램 &#39;하트시그널&#39;의 몰표 주인공 김지영이 등장했다.</p> <p class='dualbr'>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김지영은 2달 전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숙은 &quot;출연자랑 잘 된 게 아니었냐&quot;라며 깜짝 놀랐다. 그러자 김구라는 &quot;너는 그럼 윤정수랑 연결 됐니?&quot;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지영,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김숙, "출연자랑 잘 된 거 아니었냐?" 깜짝]]></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지영,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김숙, "출연자랑 잘 된 거 아니었냐?" 깜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양세브로, "남가좌동 살면서 승승장구···문세윤도 이사 후 연예대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3]]></guid>

            
                
                
                    <pubDate>Wed, 8 Apr 2026 06:30:2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양세브로가 오늘의 틈 남가좌동의 기운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오늘의 틈 남가좌동에 대해 &quot;두 형제가 함께 살았었다&quot;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브로가 오늘의 틈 남가좌동의 기운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오늘의 틈 남가좌동에 대해 &quot;두 형제가 함께 살았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2016년부터 2019년까지 함께 남가좌동에 거주했다는 양세브로. 이들은 &quot;이 동네 기운이 좋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여기에 우리 동료들이 많이 산다&quot;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quot;곧 강재준 이은형도 이사를 온다. 그리고 문세윤 형도 살고 유세윤 형도 살고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방송국이 많은 상암동과 인접해 방송계 종사자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남가좌동. 이에 양세형은 &quot;실제로 여기 살았을 때 동생이랑 저랑 일도 잘 되고 상도 많이 받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그다음에 문세윤 형이 이사를 왔는데 거기서 대상을 받았다. 예능 기운이 좋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양세브로, "남가좌동 살면서 승승장구···문세윤도 이사 후 연예대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양세브로, "남가좌동 살면서 승승장구···문세윤도 이사 후 연예대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양세형, '영포티' 형 창피하다는 양세찬에 "교정 전 양세찬 피라냐 같았다" 티키타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2]]></guid>

            
                
                
                    <pubDate>Wed, 8 Apr 2026 06:25:4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두 사람의 등장에 어느 때보다 밝은 얼굴로 맞이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9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두 사람의 등장에 어느 때보다 밝은 얼굴로 맞이했다. 그리고 그는 양세찬을 향해 &quot;어제 너 그래서 전화 안 받았구나&quot;라고 했고, 양세찬은 일부러 얘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에게 샌드위치를 건넨 유유형제. 유연석은 샌드위치를 먹는 양세형을 보더니 &quot;종이까지 같이 먹고 있는 줄 알았어&quot;라며 깜짝 놀랐다.</p> <p class='dualbr'>이에 양세찬은 &quot;세형이 형 이제 종이는 끊었어요&quot;라고 했고, 양세형은 &quot;예전에는 배고플 때 한 번씩 먹었는데&quot;라고 받아쳤다. 이어 양세형은 &quot;너도 요즘 모래 안 먹지?&quot;라고 했고, 양세찬은 &quot;안 먹지. 탈탈탈 털어먹지 이제&quot;라며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꾸미고 온 세찬이와 달리 옷에 관심이 없다고 밝힌 양세형. 이를 보던 양세찬은 &quot;요즘 멀리서 보면 형도 아저씨가 다 됐다. 편안한 것만 추구하는데 예전에 골프웨어만 입고 다닐 땐 약간 좀 창피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양세형은 &quot;나도 지금 이야기하면 얘 교정하기 전에 창피했다. 같이 데리고 다니는데 피라냐 같아가지고&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양세형, '영포티' 형 창피하다는 양세찬에 "교정 전 양세찬 피라냐 같았다" 티키타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양세형, '영포티' 형 창피하다는 양세찬에 "교정 전 양세찬 피라냐 같았다" 티키타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개발' 유연석, 자존심 회복하나…신발 벗어던지고 '축구왕'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9]]></guid>

            
                
                
                    <pubDate>Tue, 7 Apr 2026 15:57:1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틈만 나면,&#39;에서 공과 관련된 미션만 나오면 약한 모습을 보였던 유연석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7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 나면,&#39;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 나면,&#39;에서 공과 관련된 미션만 나오면 약한 모습을 보였던 유연석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 나면,&#39;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유연석은 의외로 &#39;축구왕&#39;에 도전했다. 그동안 유연석은 공을 이용하는 미션만 나왔다 하면 실수를 연발해 일명 &#39;FC개발&#39;의 소속 선수로 불려 왔다. 이날 어린이 축구단을 위한 틈 미션으로 축구공으로 콘을 맞히는 게임이 등장하자, 어린이 틈 주인은 &quot;세종대의 힘!&quot;이라며 유연석이 교수로 임용된 세종대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뜻밖의 응원을 받은 유연석은 &quot;(세)종대형이 보여줄게&quot;라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p> <p class='dualbr'>이에 유연석은 신발까지 벗어 던지더니, 본격 맨발의 파워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유연석이 몇 차례 연습 직후 콘을 명중시키며 &quot;맨발의 느낌이 괜찮아&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달라진 유연석의 발놀림에 &quot;연식아 기회가 왔다!&quot;라며 기운을 북돋았다.</p> <p class='dualbr'>반면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39;에이스&#39; 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양세찬이 시작부터 현란한 드리블로 시선을 사로잡자, 양세형도 이에 질세라 축구공 연속 명중으로 잽싸게 관심을 자기 쪽으로 모았다. 급기야 양세찬은 양세형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견제하더니, 양세형의 조언에 &quot;형을 믿을 수가 없어&quot;라며 코칭 받기를 거부했다. 급기야 공 각도 하나까지 옥신각신하자, 유재석은 &quot;이 형제들 경쟁이 심하네&quot;라며 중재에 나서 어린이 틈 주인들을 빵 터지게 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39;애착 동생&#39;들과의 하루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양세형, 양세찬에게 새로운 &#39;애착 동생&#39; 유연석과의 케미를 자랑했는데, 이때 유재석은 &quot;가만 보니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이 같은 소속사 아니냐. 다 내가 키운 예능인들이다. 이쯤 되면 소속사 대표님이 나한테 고맙다고 인사해 주셔야 한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39;맨발의 축구왕&#39; 자리를 탐내는 유연석부터 &#39;축구 에이스&#39; 쟁탈전을 벌이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까지, 유재석의 &#39;애착 동생&#39;들의 맹활약은 7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될 &#39;틈만 나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개발' 유연석, 자존심 회복하나…신발 벗어던지고 '축구왕'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개발' 유연석, 자존심 회복하나…신발 벗어던지고 '축구왕'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기 "언니로서 쓴맛을"vs박주아 "한 살이라도 어린 내가"…'골때녀' 발라드림vs스밍파, 막내 매치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7]]></guid>

            
                
                
                    <pubDate>Tue, 7 Apr 2026 15:54:1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골때녀&#39;의 &#39;원조 막내&#39; 서기와 새로운 &#39;황금 막내&#39; 박주아가 맞붙는다. 오는 8일 방송될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data-captionyn="N" id="i300010548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골때녀&#39;의 &#39;원조 막내&#39; 서기와 새로운 &#39;황금 막내&#39; 박주아가 맞붙는다.</p> <p class='dualbr'>오는 8일 방송될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4강 진출을 가를 마지막 관문 &#39;인터리그&#39;는 서로 다른 조에 속한 팀들이 맞붙는 방식으로, 경기 결과가 조별리그 성적과 합산돼 각 조의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다. 현재 각 조 1위 &#39;FC국대패밀리&#39;와 &#39;FC월드클라쓰&#39;가 나란히 3승을 기록하며 4강행을 확정 지었다. 반면 나머지 팀들은 모두 &#39;1승 2패&#39;로 단 한 경기만으로도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라, 어느 팀이 4강행 티켓을 거머쥐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인터리그의 포문을 여는 첫 경기는 &#39;FC발라드림&#39;과 &#39;FC스트리밍파이터&#39;의 대결이다. 특히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39;원조 막내 에이스&#39; 서기와 새로운 &#39;황금 막내&#39; 박주아의 막내 매치업이다.</p> <p class='dualbr'>두 선수는 경기 전부터 서로의 포지션을 탐색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서기는 &quot;오늘 제가 언니로서 쓴맛을 보여주겠다&quot;라며 기선 제압에 나섰고, 박주아는 &quot;한 살이라도 어린 제가 언니보다 한 발 더 뛰어서 한 골 더 넣겠다. 이제 황금 막내는 나다&quot;라고 맞섰다. &#39;골때녀 에이스 막내&#39; 자리를 두고 펼쳐질 두 선수의 자존심 대결에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FC스트리밍파이터는 FC발라드림과의 상대 전적 &#39;2전 전승&#39;을 기록 중으로, 이른바 &#39;발라 킬러&#39;로 불리며 이번 경기에도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조재진 감독은 다시 한번 빌드업 기반의 &#39;하이프레싱&#39; 전술을 꺼내 들며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실제로 멤버들은 강한 압박을 통해 연이은 득점 찬스를 만들어내며 발라드림을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39;파이터 군단&#39;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운 전방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으로 경기 흐름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이다. &#39;발라 킬러&#39; 스트리밍파이터가 조재진 감독의 전술 아래 또 한 번 발라드림을 넘어 4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스트리밍파이터와 발라드림의 대결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8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8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기 "언니로서 쓴맛을"vs박주아 "한 살이라도 어린 내가"…'골때녀' 발라드림vs스밍파, 막내 매치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8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기 "언니로서 쓴맛을"vs박주아 "한 살이라도 어린 내가"…'골때녀' 발라드림vs스밍파, 막내 매치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유연석만 빼고 다 알아…'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향한 설레는 짝사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6]]></guid>

            
                
                
                    <pubDate>Tue, 7 Apr 2026 15:53:4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의 유연석이 이솜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하는 행동들이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의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은 로펌 태백의 변호사 지원자와 면접관으로 처음 만나 대립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8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의 유연석이 이솜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하는 행동들이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의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은 로펌 태백의 변호사 지원자와 면접관으로 처음 만나 대립했다. 그러나 &#39;혐관&#39;을 지나 여러 사건을 겪으며 가까워진 두 사람. 나아가 이들 사이엔 신이랑의 착한 심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그 이상의 묘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신이랑이 &#39;한나현 한정&#39; 본인만 모르는 다정한 행동들을 무의식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p> <p class='dualbr'>한나현을 바라보는 신이랑의 멜로 눈빛, 한나현을 챙기는 신이랑의 순간순간들은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이에 시청자는 신이랑이 어서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길 바라고 있다.</p> <p class='dualbr'><strong># 이솜의 자존심을 지켜준, &#39;헤어롤&#39; 오해 사건 (5회)</strong></p> <p class='dualbr'>신이랑은 법원에서 만난 한나현의 뒷머리에서 정신없는 출근길에 미처 풀지 못한 헤어롤을 발견했다. 이에 신이랑은 한나현에게 직접 헤어롤을 언급하기보단, 사람들 앞에서 민망해 하지 않도록 조용히 이를 떼어냈다. 하지만 한나현은 신이랑이 자신의 뒷머리를 잡아당긴 것으로 오해, &quot;뭐예요?&quot;라고 황당해 하며 화를 냈다. 이때 신이랑은 구구절절 설명하는 대신 &quot;반가워서요&quot;라며 기꺼이 &#39;무례하게 장난친 사람&#39;을 자처했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한나현을 지켜주기 위해 무례한 사람으로 비치면서까지 자신을 희생한 신이랑의 예사롭지 않은 배려였다.</p> <p class='dualbr'><strong># 무의식 중에 튀어나온 진심 (7회)</strong></p> <p class='dualbr'>로펌 태백을 퇴사한 뒤 업계 블랙리스트에 올라 재취업에 고전하던 한나현은 법원 앞에서 명함을 돌리다 신이랑과 마주쳤다. 한나현은 선글라스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는 창피해 하며 &quot;사람 잘못 봤다&quot;라고 발뺌했다. 하지만 신이랑의 눈에 비친 한나현은 선명했다. &quot;투명한 피부에 조막만한 얼굴, 한나현 변호사님 맞는데?&quot;라고 말한 것. 무심히 튀어나온 한나현의 미모에 대한 진심은 신이랑의 무의식적인 호감을 엿보게 했다.</p> <p class='dualbr'><strong># 이솜 앞에선 몸이 먼저 반응하는 유연석 (7회)</strong></p> <p class='dualbr'>위기의 순간마다 신이랑의 몸은 한나현을 향해 먼저 움직였다. 길에서 넘어진 한나현이 &quot;다시는 아는 척하지 말라&quot;며 날을 세워도, 신이랑은 &quot;신고해도 되고, 고소해도 되니까 잠깐만 앉아요&quot;라며 그녀를 진정시켰다. 특히 불편한 정장 차림으로도 거친 아스팔트에 망설임 없이 무릎을 꿇은 채, 굽이 부러져 하이힐을 벗은 한나현의 맨발을 편하게 두라며 손수건을 꺼내 발 밑에 깔아주는 섬세함은 압권이었다.</p> <p class='dualbr'>자기 때문에 한나현이 태백을 나온 것은 아닌지 걱정한 신이랑은 자신이 의뢰 받은 사건을 그녀에게 넘겨줬다. 하지만 그 사건이 조폭과 얽혀있다는 사실을 안 신이랑은 앞뒤 재지 않고 달려가 필사적으로 한나현을 감싸 안고 폭력을 막았다. 이런 신이랑의 본능은 &#39;다정함&#39; 그 이상인, 한나현을 향한 그의 감정을 예감케 했다.</p> <p class='dualbr'>마침내 지난 8회에서 신이랑은 한나현의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 분)의 존재를 공유하며 한나현의 가장 깊은 상처를 어루만졌다. 이렇게 두 사람 사이엔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생겼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이 더 가까워질지, 신이랑은 언제쯤 자신의 감정이 &#39;사랑&#39;이었음을 자각하게 될지,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의 남은 회차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p> <p class='dualbr'>&#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7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7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연석만 빼고 다 알아…'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향한 설레는 짝사랑]]></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7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연석만 빼고 다 알아…'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향한 설레는 짝사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나인 줄 못 알아봐"…이광수 '금이빨' 비밀, '골드랜드'서 밝혀진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3]]></guid>

            
                
                
                    <pubDate>Tue, 7 Apr 2026 12:20: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광수의 &#39;금니 투스젬&#39;의 비밀이 밝혀진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골드랜드&#39;(극본 황조윤, 연출 김성훈)가 오는 29일 첫 공개된다. &#39;골드랜드&#39;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39;희주&#39;(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물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광수" data-captionyn="N" id="i30001054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광수의 &#39;금니 투스젬&#39;의 비밀이 밝혀진다.</p> <p class='dualbr'>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골드랜드&#39;(극본 황조윤, 연출 김성훈)가 오는 29일 첫 공개된다. &#39;골드랜드&#39;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39;희주&#39;(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물이다. 이광수는 이 작품에서 욕망을 쫓는 남자 &#39;박이사&#39;로 파격 변신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악랄한 얼굴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39;희주&#39;를 집요하게 뒤쫓는 &#39;박이사&#39;는 욕망에 이끌려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은 인물이다. 상황이 격해질수록 더욱 거칠고 악랄해지며, 금괴를 향해 치닫는 그의 욕망은 결국 모든 것을 집어삼키며 인간성을 벗어던진 채 폭주한다. 도망자와 추격자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의 판을 뒤흔드는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이광수는 이 캐릭터를 위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7일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선 지금껏 본 적 없는 이광수의 낯선 얼굴이 시선을 압도한다.</p> <figure><img alt="이광수" data-captionyn="N" id="i30001054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돌아버린 듯한 눈빛과 볼에 깊게 팬 흉터, 금 목걸이와 금시계, 팔의 문신까지 더해져 위압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이광수는 여러 방송에 출연해 &#39;금니 투스젬&#39;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그런 변신의 이유가 바로 &#39;박이사&#39; 때문이었다.</p> <figure><img alt="이광수" data-captionyn="N" id="i300010548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30_700.jpg"  /></figure><p class='dualbr'>투스젬은 치아 표면에 부착하는 장식용 액세서리다. 이광수는 투스젬을 비롯해 착용하는 금 소품, 헤어스타일, 상처 분장까지 김성훈 감독과 직접 논의하며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구현했다.</p> <p class='dualbr'>이광수는 &quot;나인 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분장을 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많은 사건과 사고를 겪으며 겉모습을 통해 캐릭터의 거대한 야망과 욕심을 표현하고 싶었다&quot;라고 전하며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 이어 &quot;탄탄한 스토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대본을 읽고 무조건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흥미진진했다&quot;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김성훈 감독은 &quot;이광수라는 배우가 가진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 욕망에 끌려가는 순간 속도 조절이 되지 않는 폭주 기관차의 모습을 보인다&quot;고 밝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quot;특유의 피지컬과 이전투구 액션으로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작품 최고의 안타고니스트로서 악랄함의 끝을 보여준다&quot;라며 이광수의 열연을 기대하게 했다.</p> <p class='dualbr'>&#39;골드랜드&#39;는 오는 29일(수)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디즈니+ 제공, 티빙 &#39;콩콩팡팡&#39; 영상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2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2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인 줄 못 알아봐"…이광수 '금이빨' 비밀, '골드랜드'서 밝혀진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2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인 줄 못 알아봐"…이광수 '금이빨' 비밀, '골드랜드'서 밝혀진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성난 사람들2' 감독 "송강호에 거절 당했지만, 윤여정이 설득해 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1]]></guid>

            
                
                
                    <pubDate>Tue, 7 Apr 2026 11:33:4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성난 사람들&#39;(BEEF) 시즌2를 연출한 이성진 감독이 송강호 캐스팅의 비화를 밝혔다. 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이성진 감독은 시즌2의 이야기를 구상하게 된 과정에 대해 &quot;이번 시즌에 훨씬 더 많은 한국을 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성난 사람들&#39;(BEEF) 시즌2를 연출한 이성진 감독이 송강호 캐스팅의 비화를 밝혔다.</p> <p class='dualbr'>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이성진 감독은 시즌2의 이야기를 구상하게 된 과정에 대해 &quot;이번 시즌에 훨씬 더 많은 한국을 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실제로 제 삶에서 한국의 존재감이 커졌기 때문이었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한국에 올 기회들이 많이 생겼다. 방탄소년단 RM의 뮤직비디오를 찍기도 했고, 한국 상류층들의 삶을 엿보고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시즌1 성공 이후에 K팝 아이돌이나 재벌들과 어울려보면서 그 세계가 매혹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 부분들과 한국적인 부분들을 시즌2에 담아내고 싶어서 오스틴이란 캐릭터에 녹여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이성진 감독은 &quot;그렇게 된 김에 최고 수준으로 목표를 잡자고 생각했고, 한국 뿐만 아니라 지구상 가장 위대한 배우들인 윤여정, 송강호 선생님을 캐스팅해보자 마음 먹었다. 솔직히 송강호 배우는 대본을 보고 &#39;나와 잘 어울리는 역인지 잘 모르겠다&#39;고 하시면서 정중하게 거절하셨다. 속상한 마음으로 윤여정 선생님께 &#39;죄송하다. 송강호 선배님께서 안 하신다고 한다&#39; 했더니 윤여정 선생님께서 바로 송강호 배우님께 연락해서 &#39;당신 송강호잖아. 한국 최고의 배우인데 당신은 할 수 있어&#39;라고 설득해 주셨다.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quot;고 캐스팅에 도움을 준 윤여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5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배우와의 촬영 후기도 전했다. 이성진 감독은 &quot;서울의 한 빌딩에서 두 분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 장면은 3부에 나온다. 이 순간이 내 커리어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한다. 그때 봉준호 감독님께서 촬영 현장을 깜짝 방문해주셨다. 모니터로 촬영 장면을 보시더니 &quot;이거 프레임 이렇게 찍을 거예요? 확실해요?라고 하시더라. 제 커리어에서 가장 멋진 순간이었다&quot;고 회상했다.</p> <p class='singlebr'>한국계 미국인인 이성진 감독은 초등학교까지 한국에서 다녔고 이후 미국으로 이민갔다. 한국인의 정체성이 담긴 &#39;성난 사람들&#39; 시즌1으로 미국 골든글로브와 프라임타임 에미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미국 평단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1_700.jpg"  /></figure><p class='dualbr'>3년 만에 공개하는 시즌2는 시즌1보다 깊고 확장된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성진 감독은 &quot;시즌2는 시작할 때 젊고 어린, 사랑에 빠진 남녀, 조금은 기간이 지난 나이가 있는 남녀, 두 커플의 대결로 시작된다. 그걸 풀어가면서 사랑 뿐 아니라 삶의 여러 단계를 보여준다. 극 중 네 커플이 나오는데 각각 봄, 여름, 가을, 겨울 다른 계절을 대표한다. 이 커플들이 변화해가는 모습을 통해 삶의 여러 단계를 볼 수 있다. 2026년 오늘 날 무언가를 쓸 때 자본주의나 계층간 갈등 같은 우리 앞에 두드러진 주제를 빼놓고 쓸 수 없다 생각한다. 그런 부분들을 풀어나갔다&quot;라고 시즌2의 밑그림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성난 사람들&#39;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윤여정과 송강호도 출연한다. 특히 송강호가 미국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lass='dualbr'>&#39;성난 사람들&#39; 시즌2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감독 "송강호에 거절 당했지만, 윤여정이 설득해 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감독 "송강호에 거절 당했지만, 윤여정이 설득해 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