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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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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06 Nov 2026 17:35:3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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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또 이용해 먹으러 왔냐"…'런닝맨' 강훈, 4개월 만에 '따박이'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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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17:11:2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강훈과 이이담이 &#39;런닝맨&#39;에 출격해 치열한 R코인 쟁탈전을 펼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대학생으로 변신한 강훈, 이이담과 멤버들의 왁자지껄한 가을 레이스가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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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강훈과 이이담이 &#39;런닝맨&#39;에 출격해 치열한 R코인 쟁탈전을 펼친다.</p> <p class='dualbr'>오는 8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대학생으로 변신한 강훈, 이이담과 멤버들의 왁자지껄한 가을 레이스가 공개된다.</p> <p class='dualbr'>4개월 만에 &#39;런닝맨&#39;에 돌아온 강훈은 등장부터 멤버들의 뜨거운 환영과 애정 어린 야유를 동시에 받았다. 작품 홍보를 위해 찾아온 강훈에게 멤버들이 &quot;늘 우리를 이용해 먹으려고 나온다&quot;라며 핀잔을 주자, 강훈은 물러서지 않고 &quot;아니다&quot;라며 따박따박 받아쳐 여전한 &#39;따박이&#39; 면모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드라마 &#39;레이디 두아&#39;, &#39;이 사랑 통역 되나요?&#39;에서 활약한 &#39;라이징 스타&#39; 이이담은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어릴 적부터 &#39;런닝맨&#39; 팬이었다며 지석진을 &#39;최애&#39;로 꼽았으나, 지석진은 악수를 청하면서도 정작 이이담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39;가짜의 삶&#39;다운 웃음을 유발했다.</p> <p class='dualbr'>이날 멤버들은 대학 동아리 부원으로 변신해 매력을 뽐냈다. 하하, 양세찬, 유재석은 댄스 동아리로 뭉쳐 A2O LITE의 &#39;NEON&#39; 안무에 도전했으나 &#39;량현량하&#39; 춤으로 변질되며 아재미를 숨기지 못했고, 개그 동아리로 나선 강훈과 이이담은 야심 차게 물개 개인기를 선보였으나 싸늘한 반응 속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p> <p class='dualbr'>이어 진행된 레이스에서는 R코인을 모으고 지키기 위한 치열한 코인 쟁탈전이 벌어졌다. 서로의 주머니를 노리는 훔치기와 배신, 견제가 난무한 가운데 상품을 차지할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강훈, 이이담과 함께하는 &#39;런닝맨&#39;은 오는 8일 일요일, 평소보다 10분 이른 오후 6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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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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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또 이용해 먹으러 왔냐"…'런닝맨' 강훈, 4개월 만에 '따박이'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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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또 이용해 먹으러 왔냐"…'런닝맨' 강훈, 4개월 만에 '따박이'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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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년 만에 집으로"…'TV동물농장', 붉은바다거북 럭키의 바다 귀환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4]]></guid>

            
                
                
                    <pubDate>Fri, 6 Nov 2026 17:05:0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7년 동안 수조에서 생활했던 붉은바다거북 &#39;럭키&#39;가 마침내 고향 바다로 돌아간다. 오는 8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7년 전 폐어망에 몸이 감긴 채 구사일생으로 구조되어 기적처럼 생명을 건진 150kg의 국제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 럭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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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7년 동안 수조에서 생활했던 붉은바다거북 &#39;럭키&#39;가 마침내 고향 바다로 돌아간다.</p> <p class='dualbr'>오는 8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7년 전 폐어망에 몸이 감긴 채 구사일생으로 구조되어 기적처럼 생명을 건진 150kg의 국제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 럭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class='dualbr'>과거 &#39;TV 동물농장&#39;을 통해 소개됐던 럭키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지만 목숨을 보장하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다 기적처럼 살아나 &#39;럭키&#39;라는 이름도 얻고, 7년 만에 드디어 좁은 수조를 벗어나 바다로 돌아갈 날을 앞두고 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방류를 준비하던 중 목 뒤에서 종괴가 발견돼 수차례 수술대에 올라야만 했다. 홍원희 수의사의 세심한 보살핌 속에서 다행히 수술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했으나, 긴 세월 동안 사람이 주는 먹이에 길들여진 탓에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오는 등 야생성 잃은 모습이 고민거리로 남았다.</p> <p class='dualbr'>이에 홍원희 수의사는 럭키의 생존 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특별 점검에 돌입했다. 7년 만에 도전하는 사냥부터 다른 해양생물들과의 공존 능력, 그리고 실제 바다와 유사한 환경에서의 유영 적응력까지 최종 테스트가 진행됐다. 그러나 낯선 환경에 놓인 럭키가 뜻밖의 행동을 보이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이기도 했다.</p> <p class='dualbr'>수많은 고비를 넘기고 다시 고향 바다로 향하는 붉은바다거북 럭키의 벅찬 귀향길은 오는 8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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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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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7년 만에 집으로"…'TV동물농장', 붉은바다거북 럭키의 바다 귀환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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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7년 만에 집으로"…'TV동물농장', 붉은바다거북 럭키의 바다 귀환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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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마지막 열애설 상대는 너"…'미우새' 김장훈, 이소라 손잡고 대학로 누볐던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3]]></guid>

            
                
                
                    <pubDate>Fri, 6 Nov 2026 16:54:0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김장훈이 &#39;미운 우리 새끼&#39;의 최고령 아들로 합류해 범상치 않은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오는 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64세 가수 김장훈이 새로운 &#39;미우새&#39;로 등장해 MC 신동엽, 서장훈 및 母벤져스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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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김장훈이 &#39;미운 우리 새끼&#39;의 최고령 아들로 합류해 범상치 않은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p> <p class='dualbr'>오는 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64세 가수 김장훈이 새로운 &#39;미우새&#39;로 등장해 MC 신동엽, 서장훈 및 母벤져스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독특한 발성 연습과 함께 혼자서도 끊이지 않는 대화로 눈길을 끈다. 특히 절친 하하마저 쉽게 끊지 못한 통화에 이어 휴대전화에 기록된 상상 초월의 총 통화 시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국민연금 수령을 앞둔 김장훈이 예상 수령액을 확인한 뒤 보인 뜻밖의 반응도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이어 김장훈의 30년 지기 절친 가수 이소라가 무대 의상을 점검해 주기 위해 작업실을 찾는다. 평소 예능에서 보기 힘든 이소라는 김장훈을 살뜰히 챙기다 직접 설거지까지 나서는 반전 살림꾼 면모를 보인다. 이에 MC 서장훈마저 &quot;이소라 씨의 저런 모습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다&quot;며 놀라움을 드러낸다.</p> <p class='dualbr'>특히 두 사람은 과거 자신들을 둘러쌌던 열애설의 전말을 털어놓는다. 김장훈은 &quot;내 열애설이 난 건 네가 마지막이다&quot;라며 과거 이소라와 손을 잡고 대학로를 걸었던 당시를 떠올린다. 이와 함께 라디오 DJ 시절 영화 같은 만남으로 시작됐던 자신의 마지막 연애 이야기까지 풀어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64세 김장훈의 남다른 싱글 일상과 절친 이소라의 반전 매력은 오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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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4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마지막 열애설 상대는 너"…'미우새' 김장훈, 이소라 손잡고 대학로 누볐던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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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마지막 열애설 상대는 너"…'미우새' 김장훈, 이소라 손잡고 대학로 누볐던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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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AI 교체도 불가능했다"…조진웅 은퇴작 '시그널2', 12월 7일 마침내 공개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60]]></guid>

            
                
                
                    <pubDate>Fri, 6 Nov 2026 16:06:1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주연 배우 조진웅을 둘러싼 논란으로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던 &#39;시그널2&#39;가 오는 12월 7일 마침내 시청자들을 찾는다. tvN 측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새 월화드라마 &#39;두번째 시그널&#39;(이하 &#39;시그널2&#39;)의 오는 12월 7일 편성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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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시그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주연 배우 조진웅을 둘러싼 논란으로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던 &#39;시그널2&#39;가 오는 12월 7일 마침내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lass='dualbr'>tvN 측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새 월화드라마 &#39;두번째 시그널&#39;(이하 &#39;시그널2&#39;)의 오는 12월 7일 편성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방송 시간은 작품의 장르적 특성과 시청 환경을 고려해 기존보다 늦은 밤 10시로 결정됐다.</p> <p class='dualbr'>앞서 이재한 형사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던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청소년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전력이 뒤늦게 밝혀지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39;시그널2&#39;의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으나, tvN 측은 오랜 고심 끝에 편성을 결정했다.</p> <p class='dualbr'>tvN은 &quot;특정 출연자의 잘못된 과거 행적은 채널로서도 결코 가볍게 바라볼 수 없다&quot;면서도 &quot;다만 이 작품은 기획 단계부터 촬영과 후반 작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스태프와 제작진, 관계자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 공동의 창작물이다. 출연자 개인에 대한 평가와 작품 자체의 가치, 그리고 이에 참여한 창작자들의 노력은 구분해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quot;고 편성 배경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조진웅의 분량을 대체하기 위해 영상 기술 수정 및 AI를 활용한 인물 교체 테스트까지 다각도로 검토했으나, 연기 표현과 서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어 원안대로 방송하기로 최종 결론지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작품의 공개가 문제를 옹호하거나 정당화하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quot;고 강조하며 &quot;이번 결정이 보내주신 우려들을 모두 해소하기엔 어렵겠지만, 그럼에도 긴 시간 작품을 기다려주신 분들과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수많은 배우&middot;스태프&middot;제작진의 노력 역시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39;시그널2&#39; 본연의 이야기와 의미를 가치 있게 전달하되, 채널로서의 책임을 잊지 않겠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총 8부작으로 기획된 &#39;시그널2&#39;는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파격적인 편성을 시도한다. 첫 방송일인 12월 7일에는 1회 분량을 일부 축소&middot;조정해 1&middot;2회를 연속 방송하고, 이튿날인 8일에 3회를 방송하는 등 첫 주에만 3회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한 회씩 방송된다.</p> <p class='dualbr'>김은희 작가를 비롯해 배우 김혜수, 이제훈 등 시즌1의 흥행 주역들이 다시 의기투합한 &#39;시그널2&#39;가 긴 기다림 끝에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tvN]</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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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I 교체도 불가능했다"…조진웅 은퇴작 '시그널2', 12월 7일 마침내 공개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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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I 교체도 불가능했다"…조진웅 은퇴작 '시그널2', 12월 7일 마침내 공개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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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이순신의 '난중일기' 훔쳐 일본에 팔려던 간 큰 도둑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9]]></guid>

            
                
                
                    <pubDate>Fri, 6 Nov 2026 15:50:5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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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8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5일 방송된 <strong>&#39;도둑들-난중일기 도난 사건&#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배우 김슬기, 정순원, 가수 신성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쓰러진 남자</strong></p> <p class='dualbr'>때는 1968년 1월 13일 오전 7시. 여기는 경남 양산시 금정산이야. 산길을 오르고 있는 이 남자는 53살의 이 씨, 산림 감시원이야. 산림 감시원은 산림 지역의 화재 예방과 조기 발견,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조난자 구조 등을 담당해. 그런데 이 씨는 이날, 바위 틈에 웬 젊은 남자가 쓰러져 있는 걸 발견했어. &#39;뭐지? 다친 건가?&#39; 싶어서 다가가서 보는데, 세상에! 남자가 이미 숨졌어. 자세히 보니까, 입 주변엔 거품 자국이 남아있고, 바위 옆엔 빈 음료병과 약봉지가 보여. 이 남자의 사인은 음독사. 남자가 마신 건 청산가리였거든.</p> <p class='singlebr'>시신을 발견한 이 씨는 경찰에 신고를 했어. 현장에 도착해서 시신을 수습하던 경찰은, 또 한 번 깜짝 놀라. 이유가 뭘까? 이 무렵 전국 경찰서에 뿌려졌던 자료 하나를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몽타주야. 사실, 숨진 남자는 수배 중이었어. 이 사람, 무슨 죄를 저지른 걸까? 남자의 혐의를 알려면 시간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야 돼.</p> <p class='dualbr'><strong>▲ 충격적인 도난 사건</strong></p> <p class='singlebr'>사건이 시작된 건 2주 전, 1967년 12월 31일이야. 한 해의 마지막 날 아침. 충남 아산군 백암리에 있는 한 건물 관리소 직원 홍종선 씨에겐, 여느 때와 똑같은 하루야. 아니, 오히려 평화로워. 밤사이 내린 함박눈 덕분에 주변은 온통 하얗고 아주 고요했거든. &#39;올해도 무탈하게 잘 보냈다&#39; 생각하면서 건물을 돌아보는데, 이런! 큰일이 났어! 별채 철문에 문제가 생겼어. 사진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0_700.jpg"  /></figure><p class='dualbr'>철문에 구멍이 뻥 뚫려 있어.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연 종선 씨는 그대로 얼어붙고 말았대. 있어야 할 것이 없어졌거든. 그런데 없어진 게 보통 물건이 아니야.</p> <p class='dualbr'>&quot;보&hellip; 보물이 사라졌다!&quot;</p> <p class='singlebr'>별채 안에 보관돼 있던 보물. 바로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1962년 12월 20일에 지정된 대한민국 국보 제76호. 주고받은 8통의 서신을 모아 엮은 &#39;서간첩&#39;, 일종의 편지 스크랩북이야. 그리고 왕에게 올린 공식 군사보고서인 &#39;임진장초&#39;, 그리고 7건의 일기. 혹시 이 물건들의 주인, 누굴지 감이 와? 바로, 충무공 이순신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 물건들이 보관돼 있던 장소는, 충남 아산 현충사 유물 전시관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3_700.jpg"  /></figure><p class='dualbr'>대한민국에서 충무공 이순신은 무척 특별한 존재지. 어떤 게 가장 먼저 떠올라? &quot;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quot;라는 말, 거북선, 이순신 장군 동상. 사실 충무공 이순신은 영화나 드라마, 출판물은 말할 것도 없고, 군사, 문화, 화폐, 교육, 관광 등 전 분야에 등장하는 유일무이한 인물이자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이기도 해.</p> <p class='singlebr'>이런 충무공 이순신을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39;난중일기&#39;야. 임진왜란이 1592년에 일어났잖아? 난중일기는 1592년 1월부터 1598년 11월, 노량해전에서 눈감기 이틀 전까지 이순신 장군이 직접 쓴 2539일의 기록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난중일기 읽어봤어? &#39;꼬꼬무&#39;가 몇 편을 준비해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5_700.jpg"  /></figure><p class='dualbr'>&lt;임진년 1592년 6월 2일, 맑음&gt;<br /> 짧은 화살과 대 중 승자총통을 비오듯이 난사하니<br /> 왜장이 화살에 맞고 떨어졌다.<br /> 그러자 모든 왜적들이 동시에 놀라 흩어졌다.</p> <p class='dualbr'>&lt;계사년 1593년 2월 20일&gt;<br /> 새벽에 구름이 어둡고 동풍이 크게 불었다.<br /> 발포 두 척과 가리포 두 척이 얕고 좁은 곳에 걸려<br /> 적이 틈을 탄 것은 매우 통분하여 간담이 찢어지는 듯 했다.</p> <p class='singlebr'>전투 상황에 대한 기록이 굉장히 자세하지. 하지만 난중일기에 전쟁기록만 있는 건 아니야. 일기에 보통 어떤 내용을 쓰지? 보통 일기에는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하는 개인적인 얘기를 적잖아. 이 충무공도 마찬가지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저녁에 어떤 사람이 천안에 와서 집안 편지를 전하는데<br /> 마음으로 &#39;면&#39;이 전사했음을 알고 나도 모르게 간담이 떨어져 목 놓아 통곡하였다.<br /> 내가 죽고 내가 사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거늘,<br /> 네가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찌하여 이치에 어긋난 것인가.<br /> 천지가 어둡고 밝은 해조차도 빛이 바랬구나.<br /> 슬프다, 내 아들아!<br /> 나를 버리고 어디로 간 것이냐.<br /> 하룻밤 지내기가 일 년 같다.<br /> 이날 밤 10시경에 비가 내렸다.<br /> -난중일기 中</p> <p class='dualbr'>1597년 정유재란 때 충무공의 셋째 아들이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한 거야. 표현들이 어때? 소설 &#39;칼의 노래&#39; 저자 김훈 작가는 이런 말을 했어.</p> <p class='dualbr'>&quot;난중일기는 수사도 형용사도 부사도 거의 없지만, 고압 전류가 흐르는 문장이다.&quot;<br /> -&#39;칼의 노래&#39; 김훈</p> <p class='dualbr'>꾸밈 없이 적었는데도 읽는 사람의 마음을 뒤흔든다는 거야. 다시 말해 난중일기는, 해군 최고 지휘관이 남긴 전쟁 기록인 동시에, 작품성이 뛰어난 문학이기도 해. 그런데 그런 난중일기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거야. 종선 씨 입장 어땠을까?</p> <p class='singlebr'>1967년은 전화도 잘 없던 때였어. 결국 종선 씨는 4km를 뛰어가서 온양경찰서에 신고를 했다고 해. 그럼 국보 도난 사건을 접한 경찰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당시 온양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었던 오 형사의 얘기를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난리가 났었지 뭐. 정보 형사, 수사 형사, 엘리트들 뽑아서 경찰서에서 밤낮없이 전화받고 보고하고 비상근무를 하는 거예요. 충남 경찰청장도 말할 거 없고. 그러니까 전 경찰관이 비상 난리가 났지 뭐.&quot;<br /> -당시 사건 담당 형사</p> <p class='singlebr'>초비상사태야. 국보가 사라졌으니까 당연하지. 그런데 이 사건에 전국 경찰이 동원된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어. 이 무렵 충무공 이순신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남다른 사람이 있었거든.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었어. 충무공 이순신을 향한 박 대통령의 존경은 아주 유명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8_700.jpg"  /></figure><p class='dualbr'>아산군을 지날 때마다 현충사를 방문한 건 물론이고, 사건이 벌어지기 1년 전인 1966년엔 현충사 성역화 5개년 계획까지 지시했어. &#39;현충사 성역화&#39;는 현충사 부지를 확장하고 기념시설을 조성해서 국가를 대표하는 성지로 만들겠다는 거야. 그런 대통령이 현충사를 주목하는 이 상황에서, 경찰들은 심정이 어땠을까? 1분 1초라도 빨리 그 범인을 검거해야 되겠지.</p> <p class='dualbr'><strong>▲ 범인을 잡아라</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 사건 현장인 현충사의 유물 전시관에 도착해보니까 문제가 있어. 당시 CCTV? 없었지. 게다가 밤사이에 함박눈이 내렸다고 했지? 그러니까 발자국, 족적까지 싹 다 사라져버린 거야. 사실 범인이 남긴 게 하나 있긴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99_700.jpg"  /></figure><p class='dualbr'>털실 세 가닥. 이때도 지문 감식 기법은 존재했어. 하지만 범인이 털장갑을 끼고 있었던 탓에 지문을 통한 신원 확인이 어려웠던 거지.</p> <p class='dualbr'>&quot;단서가 현장에서 본 자물쇠 부순 거 그것밖에 없으니까. 범인을 체포하는 수사관의 입장에서는 눈으로 보이는 건 그것밖에 없으니까. 족적도 없지, 지문도 없지. 그러니까 애매모호한 거죠.&quot;<br /> -당시 사건 담당 형사</p> <p class='singlebr'>막막한 상황에도 경찰은 포기하지 않았어. 현장 정밀 감식에 나선 경찰은 남은 흔적을 토대로 범인의 윤곽을 그려보기로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0_700.jpg"  /></figure><p class='dualbr'>당시 현충사 지도야. 범인은 철조망을 끊고 현충사 안으로 침입한 것으로 추정이 됐어. 관리소 직원 홍종선 씨의 증언에 따르면, 마지막 순찰을 한 건 전날 저녁 7시. 그리고 범행 현장을 확인한 건 약 12시간 뒤였다고 해. 다시 말해서, 범인이 움직인 시간은? 오후 7시부터 그다음 날 오전 7시 사이야. 1967년 12월은, 지금처럼 가로등이 많이 없었을 거야. 모르는 사람은 진입 장소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유물 전시관까지 찾아가기도 쉽지 않았겠지. 범인은 이 곳의 지리감이 상당해 보여.</p> <p class='dualbr'>그 뒤 범인은 유물 전시관 철문에 구멍을 내고 난중일기를 비롯한 국보 제76호를 훔쳐 달아났어. 그럼, 범인은 그 철문을 어떻게 뚫었을까? 범인의 방식은 이랬어. 송곳으로 틈을 만든 다음에, 철판 절단용 가위로 구멍을 뚫은 거야. 사실 그 철문의 두께는 1.5mm였어.</p> <p class='dualbr'>그럼 여기서 범인에 대한 추리를 해볼게. 이 범인, 철문 두께를 사전에 알았을까? 두께를 몰랐다면 철문을 뚫을 엄두조차 못 냈겠지. 이 사건은, 이 유물 전시관의 지리와 내부 구조를 잘 아는 범인이 벌인 치밀한 계획 범죄인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첫번째 용의자</strong></p> <p class='singlebr'>이제 현장 감식은 끝났어. 이제 주변 탐문을 해야지, 그날 오후, 경찰은 현충사 주변 동네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있었어. 그런데 자꾸 묘한 얘기가 들려. &quot;걔가 말이야. 난중일기 한 장만 갖다 팔아도 팔자를 고친다고 했다니까&quot;라는 이야기야. 첫 번째 용의자가 등장했어. 당시 51살, 이응렬 씨.</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1_700.jpg"  /></figure><p class='dualbr'>놀랍게도 충무공의 14대손이야. 이사람 얼굴을 잘 기억해둬.</p> <p class='dualbr'>사건이 벌어지기 전인 1967년 12월 중순, 이응렬 씨는 종친 20명을 사랑방에 모았대. 그리고는 &quot;난중일기 한 장이 얼만 줄 알아? 30만 원씩이나 하는 귀한 물건이야&quot;라고 말했대. 이때 돈 30만원이면 지금 3~4천만원 정도 수준이야. 그런데 평소에 하지도 않던 돈 얘기를, 사건 직전에 느닷없이 꺼냈다? 타이밍이 안 좋지. 게다가 현충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사는 후손이었던 응렬 씨는, 누구보다 이곳 지리에 밝았다고 해. 이 소문을 들은 경찰은, 바로 이응렬 씨를 불러서 조사했어. 그러자 이응렬 씨는 &quot;내가 그런 일을 왜 했겠어요!&quot;라며 완강하게 부인을 해.</p> <p class='dualbr'>실제로 이응렬 씨의 집을 아무리 뒤져도 난중일기는 없었어. 그렇다면 이 씨가 다른 곳에 난중일기를 숨긴 걸까? 아니면 경찰이 헛다리를 짚은 걸까? 어쨌든 답은, 좀 더 수사를 해봐야 알겠지.</p> <p class='dualbr'><strong>▲ 원한에 의한 범행?</strong></p> <p class='singlebr'>같은 시각, 경찰만큼이나 범인의 정체를 알고 싶었던 사람이 또 있어. 당시 28살 입사 2년차의 변평섭 기자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65년에 제가 대전일보에 입사를 했었는데, 병아리 기자라고 할까. 이제 한 2년밖에 안 된 기자였어요. 그래서 그때 용맹심이 있어서, 뭐 하나 특종을 잡으려고 하는 열의가 대단했었죠 그때는. 특별 취재반이 구성됐었어요. 출근 하자마자 사건이 났으니까, &#39;사건 기자들 빨리 현장에 가라&#39; 그래서, 저희 그때 시무식이니 이런 것도 없이 그냥 현장으로 달려갔었죠.&quot;<br /> -변평섭, 당시 대전일보 기자</p> <p class='dualbr'>신년 분위기를 느낄 새도 없이 취재를 이어가는데, 옆 동네에선 또 다른 의혹이 새어나와. &quot;아니 이거, 누가 현충사 사람들 애 먹이려고 그런 거 아니여?&quot;라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누군가 앙심을 품고 범죄를 저지는 것 같단 얘기야. 이게 돈을 노린 범죄라기엔 사건 현장이 좀 이상했었거든.</p> <p class='dualbr'>&quot;경찰은 이날까지의 수사에서 범행 동기를 원한 관계로 보고 수사 방향을 잡고 있는데, 난중일기 옆에 있는 장검, 요대, 옥로, 도대 등 값진 유물엔 범인이 손을 대지 않고 있어, 관리사무소 측에 골탕을 먹이려고 한 짓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quot;</p> <p class='singlebr'>사라진 난중일기 옆엔 이 충무공의 장검과 허리에 차는 요대, 갓에 다는 옥장식인 옥로 같은 값진 유물이 진열돼 있었어. 특히나 옥로는 한 손에 쏙 들어갈 정도의 크기라서 가져가기도 훨씬 더 수월했어. 그런데도 범인은 상징성이 있는 난중일기를 택한 거야. 사정이 이렇다 보니 새로운 사람들이 용의선상에 올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저는 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13대손, 이종천이라고 합니다. 1967~68년도 그때 이제 도난을 당했었는데,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성역화할 때예요. 내가 백암리에 살았죠. 그리고 현충사 바깥으로 다 나갔어요. 박 대통령이 (현충사 부지 밖으로) 다 내보냈죠.&quot;</p> <p class='singlebr'>-이종천, 덕수 이씨 충무공파 13대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현충사를) 성역화해서 (충무공을) 모시면서, 그래서 피해 본 사람들도 많죠. 몇 대 할아버지 때부터 지켜온 재산인데 이걸 집어치우고 이사를 나가라, 그냥 거기서 농성을 했어요. (마을 앞에서) 돗자리 깔고 잠자고 말이야. 죽어도 못 나간다&hellip; 어쨌든 현중사하고 자기가 잊지 못할 원한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든지 다 조사를 했었죠.&quot;<br /> -당시 사건 담당 형사</p> <p class='dualbr'>새로운 용의자는, 현충사 성역화 때문에 피해를 입은 후손들. 1966년 박정희 대통령이 지시했던 현중사 성역화, 그 진행 과정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거든. 정부는 부지 확장을 위해서 후손들을 울타리 너머로 이주시키고, 18평 남짓한 시멘트 집을 지어줬다고 해. 하지만 더 큰 문제가 터져나왔어.</p> <p class='dualbr'>&quot;호당 38만원을 들였다는 새 집은 석달도 못 돼 장마철을 지나면서 천장에 금이 가고 기와가 깨어지는 등 날림 공사에 바닥이 드러나 원성을 사게 됐다.&quot;</p> <p class='dualbr'>이 일로 당시 충남지사는 문책을 받고, 시공업자는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기까지 했대. 엄청나게 심각한 상황이었던 거지. 그러면 누군가가, 그 현충사 관계자들, 정부를 골탕 먹이려고 벌인 범행일 가능성, 있어보여? 사실 경찰이 원한에 의한 범행을 의심한 데는 그만한 사정이 있었어. 불과 두 달 전에도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거든.</p> <p class='dualbr'><strong>▲ 금불상 도난 사건</strong></p> <p class='singlebr'>1967년 10월 24일, 사건이 벌어진 곳은 서울 덕수궁 미술관이야. 당시 이곳에선 문화재 애호기간을 맞아 특별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어.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던 오전 9시 40분 무렵, 갑자기 정전이 돼. 문제는 이 사이에 보물이 사라진 거야. 사라진 보물은 이거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국보 제 119호 금동연가7년명여래입상. 이건 제작 연대가 확인된 것 중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금동 불상이야. 무려 539년 고구려 때 만들어졌거든. 국가의 보물 이 국보가 백주대낮에 수많은 인파 사이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거야. 그런데 불상이 놓여있던 유리 진열장 안을 들여다보니 수상한 쪽지 하나가 놓여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국장님께 직접 알리시오. 24시간 안으로 반환한다고. 타인에게 알리거나 얕은 수작 부리지 마라. 이따 11시경 국장님께 직접 알리겠음.&quot;</p> <p class='dualbr'>관계자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전시는 즉시 중단됐어. 그런데 얼마 뒤에 문화재 관리국장실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와.</p> <p class='dualbr'>&quot;내가 바로 범인이오.&quot;</p> <p class='dualbr'>당연히 문화재 관리국장은 국보를 돌려달라고 범인을 설득했겠지. 하지만 별다른 대답 없이 전화를 끊은 범인은 그날 밤 11시 5분쯤 이번엔 문화재 관리국장의 집으로 연락을 해 왔어.</p> <p class='dualbr'>&quot;금불상은 한강 철교 제3교각 16번과 17번 밑에 파묻어 뒀으니 찾아가시오.&quot;</p> <p class='singlebr'>문화재 관리국장은 반신반의하며 현장으로 달려갔어. 그리고 달밤에 땅을 파헤치는데, 금불상이 정말 모래 속에 묻혀 있었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황당한 일을 벌인 범인의 정체, 밝혀지지 않았어. 그저 젊은 남자라는 것만 확인된 채, 지금까지도 미제사건으로 남아있어. 다만, 이상한 거 없어? 쪽지에 적혀있는 호칭이 &#39;국장님께&#39;였지. 그리고 이 범인, 문화재 관리국장의 사무실 번호는 물론 개인 집 번호까지 알고 있었잖아. 경찰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누군가가 문화재 관리국장을 골탕 먹이려고 저지른 범행일 거라 추정했어. 그리고 두 달 뒤에 벌어진 난중일기 도난 사건 역시, 같은 성격의 범죄일 거라 의심한 거지.</p> <p class='dualbr'>문제는 전국의 경찰들이 수많은 사람들을 용의선상에 올리고 수사를 펼쳤지만, 탈탈 털었는데도 털끝만한 증거도 안 나왔다는 거야. 그렇다면 난중일기 도난 사건 역시 미제로 남는 걸까?</p> <p class='dualbr'><strong>▲ 대통령의 최후 통첩</strong></p> <p class='singlebr'>이런 상황에서 시간은 흘러 1968년 1월 8일. 경찰과 용의자로 몰린 사람들은 물론 일반 국민들까지 모두 피가 바짝바짝 마를 지경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심지어 계룡산에서 난중일기 돌아오게 해달라고 빌었을 정도로, 한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한 마음으로 빨리 난중일기가 돌아왔으면, 또 범인이 잡혔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지 않았나.&quot;<br /> -변평섭, 당시 대전일보 기자</p> <p class='singlebr'>바로 그때, 한 사람이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서. 바로 박정희 대통령. 국보를 훔쳐간 도둑을 검거하기 위해 대통령이 특별 담화문을 발표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0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1월 17일까지 난중일기를 찾지 못하면 전 수사기관을 동원하여 범인을 체포, 엄벌하겠으며, 범인 스스로 뉘우쳐 자수하거나 정보를 제공하면 그 죄에 대해서는 일체 불문에 부치고, 난중일기의 행방을 알려주는 시민에게는 특별 상금을 주겠다. 범인이나 정보 제공자는 청와대 민정반에 통보를 해줄 것.&quot;<br /> -박정희 대통령</p> <p class='singlebr'>열흘 안에 자수해서 광명 찾지 않으면, 전 수사기관을 움직여 가만두지 않겠다는 거야. 대단한 엄포지. 그런가 하면 제보자에겐 특별 상금을 주겠대. 그야말로 당근과 채찍의 최후 통첩이야. 심지어 제보 받는 곳이 청와대 민정반이야. 청와대에서 직접 제보를 받겠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절도 사건이 쉽게 말하면 도둑놈 아니에요. 국가원수가 &#39;도둑놈을 잡아라&#39;라고 엄명을 한 거는 역사 이래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럼 혼신을 다해서 수사하는 거죠, 전국 경찰이. 어떻게든지 잡아야 되겠다, 내 자신도 어떻게든지 잡아야 되겠다는 그런 각오가 비장하였었죠.&quot;<br /> -당시 사건 담당 형사</p> <p class='dualbr'>가뜩이나 비상이었던 전국 경찰들은 완전히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 심지어 남은 시간은 단 10일. 그런데 대통령의 담화문 발표가 있은 뒤 사건은 정말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 뜻밖의 장소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한 남자가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했어.</p> <p class='dualbr'><strong>▲ 시민 영웅</strong></p> <p class='singlebr'>다음날인 1968년 1월 9일 점심 무렵, 이곳은 아산 현충사에서 300여 킬로미터 떨어진 부산 동래구 온천동이야. 서른 살 박정웅 씨는 동래 표구사에서 일하는 17살 김 군과 마주 앉았어. 여기는 중화요리집이야. 일단 정웅 씨는 김 군한테 짜장면을 권했어. 김 군이 너무나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정웅 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 본론을 꺼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근데 느그 사장이 그 난중일기 갖고 있다 카던데? 야 다 알고 왔으니까 솔직하게 말해 봐라.&quot;</p> <p class='dualbr'>김 군의 사장님이 범인이다? 이날 오전 정웅 씨는 아버지로부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듣게 돼.</p> <p class='dualbr'>&quot;니 그 강사장이 운영하는 그 표구사 알제? 자꾸 그 수상한 사람들이 드나든나 카던데?&quot;</p> <p class='dualbr'>내용은 이랬어. 이때까지만 해도 복덕방 겸 다방, 시계방 겸 사진관처럼, 가벽으로 한 공간을 나눠쓰는 가게가 많았거든. 정웅 씨의 아버지가 자주 찾던 복덕방도 표구사와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었다고 해. 그런데 언제부턴가 자꾸만 책장 너머로 난중일기에 관한 얘기가 들려왔다는 거야. 여기까지 들은 정웅 씨, 순간 눈이 번쩍 띄었어.</p> <p class='dualbr'>&quot;아버지! 그거 참말입니까?</p> <p class='dualbr'>8남매 중에 장남이지만 군 제대 이후에 딱히 이렇다 할 직업이 없었던 정웅 씨는, 늘 부모님께 불효를 하는 것 같았대. 그런데 이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을 잡으면, 포상이 있잖아. 가짜 정보여도 해프닝이고, 혹여 이게 진짜 정보면 나라의 영웅이 되는 거야. 이런 상황이라면 수상한 이웃의 정체, 확인해 봐야겠지?</p> <p class='dualbr'>정웅 씨는 당장 범인 검거 작전을 실행에 옮겼어. 친구 황 씨와 둘이서. 표구사를 운영하는 강 사장의 뒤를 밟은 거야. 거의 탐정처럼. 그런데 주위를 경계하면서 한 다방 안에 들어간 강 사장이, 은밀하게 남자를 만나네. 그리고 뭔가 소곤거리는데, 잘 안 들려. 정웅 씨는 신문으로 얼굴을 싹 가리고 강 사장이 앉은 테이블 바로 뒤에 자리를 잡았어. 그리고 다시 얘기를 엿들었어.</p> <p class='dualbr'>대화를 엿들으니 &quot;아니, 국보를 그렇게 하면 잡힌다니까.&quot; 이런 소리가 들려. 정말 수상하지? 정웅 씨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어. 보다 확실한 증언을 듣기 위해, 강 사장네 표구사 직원 김 군을 만났어. 정웅 씨는 김 군한테 짜장면을 사주면서 아는 게 있으면 얘기를 좀 해달라고 한 거야. 그런데 짜장면 그릇을 비운 김 군, 상상도 못한 얘기를 꺼내.</p> <p class='dualbr'>&quot;아 이거 뭐, 말해도 되나 모르겠네. 그 사장님이예. 5일 날 밤이던가? 그 묵직한 보따리 하나를 갖고 오더니만은 다음날 그걸 또 들고 나가삐던데예?&quot;</p> <p class='dualbr'>김 군과 헤어진 정웅 씨는 공중전화 앞에 섰어. 그리고 떨리는 가슴을 간신히 진정시키고 경찰에 전화를 걸었지.</p> <p class='singlebr'>&quot;난중일기 훔친 놈을 지가 알 것 같거든예. 동래에서 표구사 하는 강찬영(가명) 일당을 수사해보이소.&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다방에서 그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하는 것을 옆에 시민이 듣고 바로 시경 국장한테 제보를 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39;국운이 아니었나&#39; 이런 생각을 해요.&quot;<br /> -변평섭, 당시 대전일보 기자</p> <p class='dualbr'>제보를 접한 부산시경에서는 바로 검거하러 갔어. 낮 12시 30분 무렵 표구사 강 사장의 집을 포위한 부산시경 형사들이 현관문을 박차고 안으로 들어가. 놀란 눈을 하고 쳐다보는 사람, 강 사장이야. 강 사장은 저항조차 못한 채 순순히 체포에 응했다고 해. 그런데 집을 수색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게 안 보여. 국보 제76호 난중일기와 임진장초, 서간첩이 없는 거야. 시민탐정 제보자 정웅 씨가 뭔가 잘못 알았을까?</p> <p class='dualbr'><strong>▲ 드디어 잡은 범인</strong></p> <p class='dualbr'>그냥 돌아서기에도 어딘가 찜찜한 상황에서, 형사들은 추궁을 시작했어.</p> <p class='dualbr'>&quot;난중일기 어디에 숨캈어? 다 알고 왔데이!&quot;</p> <p class='dualbr'>그러자 강 사장 자포자기한 듯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내한테 없습니더. 다른 사람한테 넘겼십니더.&quot;<br /> &quot;그게 누군데?&quot;<br /> &quot;나까마요.&quot;</p> <p class='singlebr'>나까마? 그게 누구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문화재 범죄는 일반 범죄와 달리 전문성을 가진 특수 범죄입니다. 전국을 다녀볼 거 아니에요. 문화재 절도범들은 유물이 &#39;이게 언제 유물이고 여기는 뭐가 있다&#39;하는 걸 오히려 나보다도 더 많이 알아요. 유물을 훔쳐와서 절대 집에 안 갖다 놔요. 석조물도 마찬가지고 다른 유물도 외딴곳에 은닉시켜 놓고, 나까마, 즉 중간 상인 매매업자를 통해서 모든 걸 처리하는 거지.&quot;<br /> -강신태, 전 문화재청 문화재 사범단속반장</p> <p class='dualbr'>강 사장이 물건을 건넸다는 사람은 경남 마산시에 살고 있는 일명 마도로스 박. 속칭 나까마라 불리는 브로커야. 그는 일본을 오가며 장물을 거래하는 인물로 확인이 됐어. 강 사장은 국보를 일본에 밀반출할 계획이었던 거야. 형사들은 강 사장에게 질문을 해. 일본 갈 배편은 언제 마련되냐 물으니, 내일이라고 해. 이게 어떤 뜻일까? 오늘 당장 못 찾으면 난중일기가 일본에 넘어간다는 거야. 이거 보통 일이 아니지.</p> <p class='singlebr'>부산시경은 곧바로 마산 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했고, 마산 형사들은 가진 인맥을 총동원해서 마도로스 박의 행방을 뒤졌지. 그리고 마침내 그를 찾아내. 그럼 난중일기, 마도로스 박한테 있었을까? 없어. 일본행 배편을 알아볼 동안 마도로스 박 역시 또 다른 공범한테 난중일기를 맡겨뒀던 거야. 그 사람은 바로, 부산에서 인쇄소를 하고 있는 이 사장. 그럼 이번에야말로 난중일기를 찾을 수 있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날 오후 경찰은 이 사장 집 주변을 조용히 에워싸기 시작했어. 그리고 형사들이 담을 훌쩍 넘는 순간, 인기척을 느끼고 현관 밖으로 나온 사람, 바로 이 사장이야. 형사들은 순식간에 이 사장을 제압했어. 그리고 난중일기가 어디 있냐고 물었는데, 이 사장 입이 너무 무거워. 어떤 말에도 대답을 안 해. 그런데 마당 쪽을 살피던 형사가 연탄 창고 안에 들어서는데, 이 사장의 눈빛이 흔들려. 그 안에 뭐가 있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5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마니에 있던 보자기 꺼내서 풀고, 그 안에 종이까지 벗기자, 그 모습을 드러낸 건 바로 난중일기와 임진장초, 그리고 서간첩이야. 마침내 국보 제76호를 찾았어. 이 순간에 형사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이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겠지. 그런데 사건이 마무리되려나 싶던 그때,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던 표구사 강 사장이 상상도 못한 이야기를 꺼내.</p> <p class='dualbr'>&quot;절도예? 나는 &#39;그 사람&#39;이 시키는 대로 보관만 했심미더! 내는 현충사는 간 적도 없어예.&quot;</p> <p class='dualbr'>난중일기를 훔친 사람이 따로 있다는 거지. 그럼 여기서 &#39;그 사람&#39;은 대체 누굴까? 답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들려왔어.</p> <p class='dualbr'><strong>▲ 절도단과 설계자</strong></p> <p class='dualbr'>1968년 1월 9일, 여기는 청와대 특별 민정반 사무실이야. 시간은 어느새 오후 4시 20분을 넘어가고 있었어. 그런데 그때, 한 남자가 등장해. 누가 봐도 불안한 기색이 역력한 남자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가까스로 입을 뗐어.</p> <p class='dualbr'>&quot;저 그&hellip; 대통령 담화 보고 자수하러 왔습니다.&quot;</p> <p class='dualbr'>부산에서 상경했다는 남자는 32살의 김 씨. 이 남자 정체가 뭘까? 김 씨는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이 될 뻔했던 사람이야. 김 씨가 털어놓은 얘기는 이래.</p> <p class='dualbr'>사건 발생 일주일 전인 1967년 12월 24일. 김씨는 다른 공범들과 함께 현충사 답사를 갔어. 그런데 차마 국보를 훔칠 수가 없어 자기는 범행에서 손을 뗐다는 거야. 이게 어떤 의미야? 김 씨는 진짜 절도범의 정체를 알고 있다 는 거지. 김 씨에 따르면 현충사를 사전 답사하고, 난중일기를 직접 훔친 사람은 2명이야. 사기 전과가 있는 38살의 이 씨, 일명 포마드리. 그리고 또 한 명, 절도 전과가 있는 27살의 정 씨, 일명 정선수야.</p> <p class='dualbr'>그런데 김 씨의 얘기 중에서 무엇보다 결정적인 건 바로 이거였어.</p> <p class='dualbr'>&quot;근데 그게, 주범은 따로 있습니다. 이게 다 그 양반이 꾸민 거라예!&quot;</p> <p class='singlebr'>김 씨가 지목한 난중일기 도난사건의 설계자. 그는 바로, 37살의 유 선생(가명). 마침내, 국보 제76호 절도단의 조직도가 완성이 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들이 범죄를 모의한 건 1967년 12월 13일 밤. 다방에서 정 선수, 포마드 리, 이 둘과 만난 유 선생은 이런 말을 했대.</p> <p class='dualbr'>&quot;언제까지 이래 살끼고? 난중일기만 일본에 갖다 팔면 못 받아도 천만원은 받는다 카던데.&quot;</p> <p class='dualbr'>1967년에 천만원 어느 정도의 가치였을까? 지금으로 치면 3억 7천만원 정도야. 아까 표구사 김 군이 먹었던 짜장면. 그때 당시에 짜장면 한 그릇은 40원이었대. 그러니까 천만원이면 짜장면 약 25만 그릇을 먹을 수가 있는 거야. 그야말로 초대형 범죄판을 짠 유 선생은 처음부터 계획이 다 있었다고 해. 포마드 리와 정 선수에게는 절취를, 표구사 강 사장과 인쇄소 이 사장에겐 운반과 보관을, 그리고 마도로스 박에겐 해외 밀반출을 맡겼지.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야. 유 선생은 서로의 존재를 모르게 했어. 그러다 보니 역할이 다른 공범들끼리는 얼굴 한 번 본 적도 없었다고 해.</p> <p class='singlebr'>게다가 이들이 범행을 실행한 날짜는 1967년 12월 31일. 연말연시에 분주하고 어수선한 틈을 노린 거야. 범행을 설계한 유 선생, 어떤 성격일까? 어쩌면 유 선생은 완전 범죄를 꿈꿨을지도 몰라. 그렇다면 그는 끝까지 경찰의 포위망을 빠져나갔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충무공이 임진왜란 때 친필로 쓴 난중일기를 훔쳐서 팔아먹으려던 문화재 도둑 일당이 쇠고랑을 찼습니다. 뜻있는 시민들의 협조로 드디어 범인들은 일망타진 된 것입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quot;그때 참 사람들 많이 구경꾼들이 모였어요. 서울에서도 내려오고 전국에서 기자들이 다 쫓아왔는데, 일본 NHK에서도 왔었다고 그래요. 그때 저는 물론이고, 구경왔던 사람들도 전부 욕을 내뱉고 소리지르고 그랬죠. 그런데 유 선생은 끄떡도 안 해.&quot;<br /> -변평섭, 당시 대전일보 기자</p> <p class='dualbr'>앞서 마도로스 박, 이 사장, 강 사장이 붙잡힌 데 이어 포마드 리와 유 선생도 결국 검거된 거야. 박 대통령의 담화문 발표가 있고 나서, 주범 검거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어.</p> <p class='singlebr'>그런데 유 선생의 태도, 어떨 것 같아? 그는 난중일기를 훔친 뒤의 심정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국보를 손에 넣었으니 참으로 뿌듯했습니다.&quot;</p> <p class='dualbr'>더 놀라운 건 지금부터야. 경찰이 유 선생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몰랐던 사실이 하나 둘 밝혀졌거든.</p> <p class='dualbr'><strong>▲ 수상한 방문자</strong></p> <p class='dualbr'>시간을 또 한 번 거슬러 올라가 볼게. 1963년 4월, 여긴 서울 수도산에 위치한 봉은사. 하루는 한 스님이 종무소를 찾아와.</p> <p class='dualbr'>&quot;제주 관음사에서 올라와 행각 중인데, 며칠 신세를 좀 져도 되겠습니까?&quot;<br /> &quot;아 죄송해서 어쩌죠? 지금 묵으실 방이 없어서, 저희 직원이랑 같이 쓰셔야 하는데.&quot;<br /> &quot;아이고 그만하면 과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quot;</p> <p class='singlebr'>그렇게 직원 김 씨와 한 방을 쓰게 된 스님의 법명은 법호. 사범대학을 나와 중학교 미술교사로 근무했다는 법호스님은 3년 전 속세를 떠나 수양 중이라고 했어. 그런데 얼마 뒤 법호스님이 사라져. 바로 이것과 함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19_700.jpg"  /></figure><p class='dualbr'>봉은사 청동은입사향완. 1344년 고려 때 만들어진 보물 제321호야. 워낙 귀한 문화재라 평소엔 별당 장롱 깊숙이 보관하다가, 연구자나 외국의 귀빈이 왔을 때만, 그것도 주지스님의 입회 아래에서만 공개를 했었다고 해. 향완의 관리자는 누구였을까? 바로 법호 스님과 한방을 쓰는 직원이었던 김 씨. 김 씨가 열쇠를 방에 둔 채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법호스님이 향완을 훔친 거야. 그리고 인사동 골동품 가게에서 매매하려다 검거됐어. 이 법포스님, 누군지 알 것 같지 않아? 맞아. 유 선생이야.</p> <p class='dualbr'>더 놀라운 게 있어. 이 향완이 보물로 지정이 된 건 1963년 1월 21일. 사건이 벌어지기 불과 석 달 전이야. 그러니까 유 선생, 기가 막히게 돈 냄새를 잘 맡는 사람인 거지. 그렇다면 그의 전과는 이게 전부였을까? 유 선생은 1966년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도 향로, 감로병, 철불상을 훔쳐 판매하려다가 검거돼. 그리고 유 선생의 곁엔 공범이 있었지. 그 중 한 명은, 너도 아는 사람일 거야. 난중일기 절도 이후 유일하게 검거되지 않았던 정 선수야. 두 사람은 이미 1년 전부터 합을 맞추고 있었던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정 선수 어디로 사라진 걸까? 앞서 시신으로 발견된 남자. 그 사람이 바로 정 선수였어. 공개수배가 시작되자 비극으로 인생을 마쳤던 거지.</p> <p class='dualbr'><strong>▲ 되찾은 국보</strong></p> <p class='dualbr'>그럼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난중일기 도난 사건. 이렇게 막을 내린 걸까? 아니,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부산에서 천신만고 끝에 되찾은 국보 제76호 난중일기와 임진장초 그리고 서간첩은 그 뒤에 어떻게 됐을까? 그날 밤에 항공편으로 서울에 보내졌어. 청와대가 직접 관리를 하겠다고 했거든. 그런데 문화재 관리국에서 훼손이 됐는지 일일이 확인을 하니까 어? 없어! 편지가 없어! 누군가 이 충무공의 서간첩에 들어있던 편지 세 통을 몰래 빼돌린 거야. 회수 당시엔 경황이 없어 미처 확인을 못했던 거야.</p> <p class='singlebr'>수사 결과, 범인은 표구사 강 사장. 부산경찰은 곧장 강 사장의 집으로 다시 달려갔어. 그런데 느낌이 싸해. 강 사장의 부인이 부엌에 서있는데, 손에 뭔가를 쥐고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앞 아궁이에선 장작이 타고 있어. 손에 쥐고 있는 건, 잃어버린 이 충무공의 편지야. 남편이 구속되자 부인이 두려운 마음에 증거를 인멸하려고 한 거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잠깐! 지금 뭐 할라 카는데예! 내라 노으소!!!&quot;</p> <p class='dualbr'>활활 피어 오르는 불 앞에서 형사들은 부인을 진정시키려고 했어.</p> <p class='dualbr'>&quot;이거 그만 확 태워버리고 말지!&quot;</p> <p class='dualbr'>국보가 눈앞에서 잿더미가 되려는 순간, 형사들이 몸을 날려. 이 충무공의 편지, 무사했을까? 다행히 무사해. 비로소 모든 국보가 제자리에 돌아온 거야.</p> <p class='singlebr'>소식은 충남 아산에서 가슴 졸이고 있던 오 형사한테도 전해졌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눈물이 나더라고. 정말 눈물이 나더라고. 절도단이 야비하게 애국지사로 목숨을 바친 이순신 장군의 기록을 훔쳐서 일본놈한테 준다, 적한테 준다&hellip; 죽겠지, 오기도 생기고, 환장하겠더라고.&quot;<br /> -당시 사건 담당 형사</p> <p class='dualbr'>사실 오 형사가 눈물을 흘릴 만큼 기뻐한 이유는 더 있었어.</p> <p class='dualbr'>&quot;우리가 일본 글을 4학년 때까지 배웠어요. 조선말을 못했어. 일본말만 했어. 7살에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조선 말을 안하고 일본 말을 어떻게 해. 그래 막 벌 섰어요. 그거 생각하면 참 통탄할 일이야. 눈물나&hellip;&quot;<br /> -당시 사건 담당 형사</p> <p class='dualbr'>오 형사는 1935년생이야.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나라 잃은 서러움을 몸소 겪었던 거지. 그런 그에게, 이 충무공의 난중일기가 일본에 넘어간다는 건 어떤 의미였을까.</p> <p class='singlebr'>오늘 등장했던 인물 중에, 같은 마음이었을 사람은 또 있어. 사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 분 얼굴, 어딘가 낯익지 않아? 첫 번째 용의자로 몰렸던 이 충무공의 14대손, 이응렬 씨야. 이 사진이 촬영된 건 1942년 10월 19일. 좀 젊을 때 찍은 사진이지. 촬영 장소는, 서대문 형무소야. 이건 당시의 머그샷이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응렬 선생님은 1942년 어느 날 자기 하숙집에서 지인들하고 담소를 나누다가 &#39;내선일체는 불가하다&#39;, &#39;현 상황에서 조선인이 독립하기는 어렵지만 때가 되면 반드시 할 수 있다&#39;, 이 발언이 일본경찰에게 들어가 체포당했고, 1943년에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습니다. 내선일체는 (일제가 강요한) 국체(국가체제)거든요. 국체를 부정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죠. 그래서 사형까지 자기가 감내할 것이라는 의식을 갖고 했을 수도 있었던 것이죠.&quot;<br /> -박광종, 민족문제연구소 특임 연구위원</p> <p class='singlebr'>혐의는 치안유지법 위반. 조선의 독립을 주장했던 이응렬 선생은 회유와 협박 속에서도 창씨개명조차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어. 그런 이 선생한테 이 충무공은 조상이자 위인을 넘어, 삶의 멘토였다고 해. 무엇보다 이 선생, 처음에 난중일기 절도 용의자로까지 몰렸었잖아. 난중일기가 돌아왔을 때는 어떤 심정이셨을까. 이응렬 선생은 이렇게 말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잃었던 내 생명을 되찾은 것 같구먼유.&quot;</p> <p class='dualbr'>사건이 마무리된 뒤, 시민탐정 정웅 씨와 친구 황 씨에게는 대통령 특별상금 50만원이 전달됐어. 정웅 씨, 드디어 효도하겠다던 그 뜻을 이루게 된 거야. 그리고 범인을 검거했던 경찰들 모두 1개급 특진이 됐어.</p> <p class='dualbr'>그럼 유 선생 일당은 어떤 벌을 받았을까? 검찰은 상습 절도를 한 유 선생에겐 징역 10년을, 포마드 리에겐 징역 7년을 구형했어. 실제 선고는 어땠을까?</p> <p class='dualbr'>&quot;피고인 유 씨(유 선생)를 징역 5년에, 동 이 씨를 징역 3년에, 동 강 씨(강 사장)를 징역 2년에, 동 박 씨(마도로스 박)를 징역 1년 6개월에, 동 이 씨(포마드 리)를 징역 10개월에 처한다.&quot;</p> <p class='dualbr'>국보 제76호가 모두 회수가 된데다가, 재판부는 이 피고인들이 반성을 하고 있다고 판단을 했던 거야. 그러면 판결 이후에 유 선생은 범행을 멈췄을까? 더 충격적인 얘기들이 기다리고 있어.</p> <p class='dualbr'><strong>▲ 끝나지 않은 범행</strong></p> <p class='singlebr'>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흘러. 7년 뒤인 1975년 6월 30일 새벽. 여긴 천년고찰 충남 당진군 영탑사야. 캄캄한 어둠을 틈타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 대웅전 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안으로 들어가더니, 불상 하나를 들고 달아났어.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5_700.jpg"  /></figure><p class='dualbr'>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 보물 제 409호야. 이 보물을 노린 도둑들은 누굴까? 유 선생은 아니야. 전과 8범 김 씨와, 그의 교도소 동기 송 씨야. 오늘 처음 등장한 사람들이야. 그런데 경찰이 이들을 붙잡아 조사하다 보니까, 또 익숙한 인물이 등장해.</p> <p class='dualbr'>&quot;이 불상을 일본에 팔아준다고 한 사람이 있었슈.&quot;</p> <p class='dualbr'>바로 유 선생이야. 이번에도 뒤에서 장물 거래를 주선하고 있었던 거야. 결국 1976년 12월 6일, 유 선생은 또다시 검거됐어.</p> <p class='dualbr'>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거 없어? 유 선생의 주요 거래처는 왜 계속 일본이었을까? 일제강점기부터 일본엔 우리 문화재를 찾는 수요층과 거래 시장이 이미 자리 잡고 있었어. 어떻게든 문화재가 일본에 넘어가기만 하면, 두둑이 값을 쳐줬다는 거야. 그러다 보니 60, 70년대엔 이런 사건도 잦았대.</p> <p class='dualbr'>&quot;서울 지구 밀수 합동 수사반은 우리나라 골동품 100여 점을 반출하려던 일본인 2명을 공항에서 검거, 출국 정지시켰다. 수사반은 이들에게 골동품을 사준 국내 골동품상을 수배했다.&quot;</p> <p class='singlebr'>이 무렵 일본인과 손을 잡은 한국인들의 문화재 밀반출 시도가 잇따랐어. 유 선생도 그들 중 하나였던 거지. 그런데 경찰 조사를 하는 동안, 더 당혹스러운 사실이 드러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동혈사에서 주지 소임을 맡고 있는 종성입니다. 반갑습니다. 옛날 어르신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동혈사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었다고 합니다. 일본 일제시대 때는 반출되기도 하고, 추사 김정희 선생의 &#39;구국제민&#39;이라고 하는 현판 글씨가 (1974년 9월) 도난을 당했고, 골동품 30만 원 그 당시에 팔려나가고 나서는 전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아쉬운 현실이죠.&quot;<br /> -종성 스님, 동혈사 주지</p> <p class='dualbr'>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서예가이자 실학자였던 추사 김정희 선생. 일찍이 그는 동혈사에 &#39;구국제민(救國濟民)&#39;,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구제한다는 뜻의 자필 현판을 남겼다고 해. 그런데 1974년, 이 현판을 훔쳐 달아난 사람이 있었던 거야. 맞아. 유 선생이야. 이 사실은 그의 자백으로 확인됐어.</p> <p class='dualbr'>그간 유 선생이 손댔던 난중일기와 봉은사 향완, 그리고 통도사와 영탑사의 문화재는 다행히 돌아왔지. 그런데 이 현판은 달라. 이 유 선생이 부산의 한 골동품상한테 30만 원에 팔아넘긴 뒤, 지금까지도 행방을 알 수가 없거든. 이 밖에도 유 선생은 네 차례에 걸쳐서 비지정 문화재를 훔쳐서 팔았다고 털어놨어.</p> <p class='dualbr'>검거 이후 유 선생은 경찰한테 이렇게 말했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선조들이 만든 고귀한 문화재를 만져보고 읽어본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범행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난중일기 도난 사건이 있은 뒤에 1968년, 정부에서는 문화유산 국외 불법 수출 방지를 위해서 문화재 감정관실, 지금의 문화유산 감정관실을 설치했어. 그리고 문화유산 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문화재 보호법도 개정했지. 그럼 지금 난중일기는 어떻게 관리되고 있을까? 일반 공개가 제한된 채 현충사 수장고에 보관돼 있어. 대신 연구나 교육용 열람을 위해, 원본을 그대로 복제한 난중일기 영인본 50부가 주요 기관에 배포됐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7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리고 지난 2013년. 난중일기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어. 한국의 문화재라는 차원을 넘어서 인류가 보존해야 할 기록물로 인정이 됐다는 얘기지. 만약에 그날, 그 유 선생 일당이 난중일기를 정말 일본에 넘겼다면, 우리는 무엇을 잃게 됐을까.</p> <p class='dualbr'>다시 난중일기 한 편을 소개할게.</p> <p class='dualbr'>&lt;정유년 1597년 10월 16일 맑음&gt;<br /> 나는 내일이 막내아들의 죽음을 들은 지 나흘째가 되는 날인데 마음대로 통곡하지도 못했다. 밤 10시경에 순천 부사, 우후 이정충, 금갑도 만호, 제포 만호 등이 해남에서 돌아왔는데 왜적의 머리 열세 급과 투항해 들어갔던 송원봉 등의 머리를 베어 가지고 왔다.</p> <p class='dualbr'>아들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충무공 이순신은 여전히 전쟁을 이어가고 있었어. 마음껏 울지도 못하고, 이 충무공이 지키려 했던 건 무엇일까. 나라와 백성들의 안녕이었던 거지. 만약 이 기록을 잃었다면, 우린 이순신이라는 인물을 충분히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돈에 눈이 멀어 수차례 문화재를 절도했던 유 선생. 그가 진짜 일본에 팔아넘겼던 건 뭐였을까.</p> <p class='dualbr'>1967년 12월 31일. 현충사에서 벌어진 난중일기 도난사건. 그저 값비싼 국보를 노린 도둑들의 단순한 절도 사건만은 아니었어. 우리가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어떤 것을 기억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사건이었지.</p> <p class='dualbr'>근데 말이야. 이 사건을 그냥 과거의 일이라고만 생각을 해도 될까? 1985년부터 지금까지, 도난당하거나 유실된 국가유산의 수. 몇 점 정도일 것 같아? 무려 3만 435점. 그 중 회수된 국가유산은 6천 932점이라고 해. 여전히 수많은 국가유산이 제자리에 돌아오지 못하는 거야.</p> <p class='singlebr'>어쩌면 우린 중요한 걸 잃고도 그 잃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끝으로 동혈사 종성 스님이 시청자들한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2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22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국가유산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조상들의 얼과 혼이 담겨 있는 그러한 삶의 무게가 바로 문화재입니다. 있던 국가유산이 원래 있던 곳으로 가야 하는 것은 마땅합니다. 혹시 &#39;꼬꼬무&#39;를 보시는 분께서 추사 김정희 선생의 &#39;구국제민&#39;이라고 하는 현판을 소장하고 계셨다면, 꼭 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quot;</p> <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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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이순신의 '난중일기' 훔쳐 일본에 팔려던 간 큰 도둑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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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이순신의 '난중일기' 훔쳐 일본에 팔려던 간 큰 도둑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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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크림도 직접 발라줘"…'비서진' 이서진X하지원, 싱가포르서 묘한 핑크빛 기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6]]></guid>

            
                
                
                    <pubDate>Fri, 6 Nov 2026 10:58:5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서진과 하지원이 싱가포르에서 남다른 핑크빛 케미를 선사한다.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하지원의 싱가포르 출장 두 번째 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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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서진과 하지원이 싱가포르에서 남다른 핑크빛 케미를 선사한다.</p> <p class='dualbr'>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하지원의 싱가포르 출장 두 번째 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앞서 &#39;비서진&#39;은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드라마 &#39;다모&#39; 이후 23년 만에 재회한 이서진과 하지원의 케미에 힘입어 분당 최고 시청률 4.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3일 발표한 11월 예능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도 2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단일 게스트 2주 연속 편성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뜨거운 햇볕 아래 하지원의 몸에 직접 선크림을 발라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또 한 번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이어 강남의 유튜브 콘텐츠 게스트로 나선 하지원이 &quot;강남의 장난으로부터 지켜달라&quot;고 요청하자, 이서진은 &quot;걱정하지 마, 내 전문이야&quot;라며 든든한 보디가드로 변신한다.</p> <p class='dualbr'>특히 이서진은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다운 브레인 감각을 발휘해 밥값 내기에서 하지원을 지키는가 하면, 싱가포르 명물 &#39;자이언트 스윙&#39; 도전 당시 고소공포증이 있는 하지원의 곁을 공중에서도 밀착 지키며 &#39;지원 바라기&#39; 면모를 폭발시킨다.</p> <p class='dualbr'>이서진의 든든한 보디가드 활약과 다정한 수발이 담긴 &#39;비서진&#39;은 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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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선크림도 직접 발라줘"…'비서진' 이서진X하지원, 싱가포르서 묘한 핑크빛 기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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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선크림도 직접 발라줘"…'비서진' 이서진X하지원, 싱가포르서 묘한 핑크빛 기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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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닥터X' 김지원, 동료 의사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숙인 사연은…전대미문 체외 수술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4]]></guid>

            
                
                
                    <pubDate>Fri, 6 Nov 2026 10:50:5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닥터X&#39; 김지원이 8세 소아암 환자를 위해 전례 없는 수술법을 감행한다. 4주 연속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X&#39;) 측은 6일 9화 방송을 앞두고, 세상에 없던 수술 집도를 선언하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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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닥터엑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닥터X&#39; 김지원이 8세 소아암 환자를 위해 전례 없는 수술법을 감행한다.</p> <p class='dualbr'>4주 연속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X&#39;) 측은 6일 9화 방송을 앞두고, 세상에 없던 수술 집도를 선언하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스틸 속 계수정은 단호하고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컨퍼런스룸의 의사들을 바라보고 있다. 계수정은 살릴 방법이 없는 8세 소아암 환자 이현아(이채유 분)를 위해 장기 6개를 모두 체외로 꺼내 종양을 절제한 뒤 재이식하는 전대미문의 체외 수술법을 시행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p> <p class='dualbr'>그러나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이 위험성과 절차적 명분을 내세워 강력히 제동을 걸면서 두 사람의 신념은 정면으로 충돌한다. 환자를 살리기 위해 불가능에 뛰어드는 계수정과 검증되지 않은 위험으로부터 병원과 환자를 지키려는 부승권의 대립이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특히 초현실적인 술기와 경이로운 스피드로 단 한 번도 실패를 허용한 적 없던 계수정이 혼자만의 힘으로 완수할 수 없는 수술 앞에서 구서대병원 의사들을 향해 &quot;부탁드립니다&quot;라며 깊게 허리를 숙이는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계수정이 모두의 반대를 뚫고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39;닥터X&#39; 9화는 바로 오늘, 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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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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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2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닥터X' 김지원, 동료 의사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숙인 사연은…전대미문 체외 수술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2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닥터X' 김지원, 동료 의사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숙인 사연은…전대미문 체외 수술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여성 출연자 학대 논란' 유튜버 카광, 알고 보니 16년 전 '궁금한 이야기Y' 나왔던 소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2]]></guid>

            
                
                
                    <pubDate>Fri, 6 Nov 2026 10:31:4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여성 출연자에게 가학적인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튜버 카광의 방송 뒤 숨은 실태를 파헤친다. 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구독자 4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카광의 폭력적인 생중계 방송 전말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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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여성 출연자에게 가학적인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튜버 카광의 방송 뒤 숨은 실태를 파헤친다.</p> <p class='dualbr'>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구독자 4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카광의 폭력적인 생중계 방송 전말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최근 카광은 태국 현지 생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를 향한 심한 욕설과 구타, 강제 음주는 물론, 짚고 있던 목발까지 부러뜨리는 등 충격적인 행위를 생중계해 사회적 분노를 샀다.</p> <p class='dualbr'>피해자인 현지 씨(가명)는 친구에게 몰래 연락을 취해 대사관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출된 후 귀국 직후 변호사를 선임해 고소를 예고했다. 그러나 단 이틀 만에 도우려던 이들과 연락을 끊고 자취를 감추더니, 가해자로 지목된 카광의 생일파티 방송에 등장해 &quot;학대는 없었으며 모두 연출이었다&quot;라는 황당한 해명을 남겼다. 단 48시간 만에 그녀의 태도가 급변한 배경에 의문이 쏠린다.</p> <p class='dualbr'>후원금을 얻기 위해 가학적인 방송을 이어온 카광은 알고 보니 16년 전 &#39;궁금한 이야기 Y&#39;에 출연했던 소년이었다. 당시에도 제작진을 인터넷 생중계 소재로 삼았던 그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괴한 행위를 상업화하며 인터넷 세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 <p class='dualbr'>47만 유튜버 카광의 폭력적인 생방송 뒤 숨겨진 진짜 이야기는 6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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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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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여성 출연자 학대 논란' 유튜버 카광, 알고 보니 16년 전 '궁금한 이야기Y' 나왔던 소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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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여성 출연자 학대 논란' 유튜버 카광, 알고 보니 16년 전 '궁금한 이야기Y' 나왔던 소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얼굴 한번 못 본 사위가 왜…'그알',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사건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0]]></guid>

            
                
                
                    <pubDate>Fri, 6 Nov 2026 10:16:4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살인범 김성우의 민낯을 파헤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악독한 재회 시나리오-김성우는 왜 장모를 살해했나?&#39;라는 부제로, 지난 10월 11일 새벽 서울 송파구의 조용한 주택가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비극적인 사건을 집중 추적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살인범 김성우의 민낯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오는 7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악독한 재회 시나리오-김성우는 왜 장모를 살해했나?&#39;라는 부제로, 지난 10월 11일 새벽 서울 송파구의 조용한 주택가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비극적인 사건을 집중 추적한다.</p> <p class='dualbr'>사건 당일 새벽, 집 앞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내를 발견한 김영훈(가명) 씨는 정체불명의 괴한이 귀가 중이던 딸 민지(가명) 씨를 차로 납치해 달아났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범인은 난폭 운전으로 200km 떨어진 강원도 양양의 야산까지 도주했고, 5시간 동안 차에 갇혀 있던 민지 씨가 가까스로 탈출하면서 사건 발생 7시간 만에 검거됐다.</p> <p class='dualbr'>피해의 중대성으로 신상이 공개된 범인의 정체는 26세 김성우로, 민지 씨와 혼인 신고를 마친 남편이자 피해자의 사위였다. 그러나 유가족은 그를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p> <p class='dualbr'>김성우는 민지 씨와 대화하려다 소리를 지르는 장모를 보고 당황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제작진은 김성우로부터 민지 씨를 찾아달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흥신소 관계자를 직접 만날 수 있었다.</p> <p class='dualbr'>우발적 범행이라는 주장 뒤에 숨겨진 흥신소와의 거래 조건과 그가 계획한 비밀 시나리오의 진실은, 오는 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알&#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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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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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얼굴 한번 못 본 사위가 왜…'그알',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사건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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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얼굴 한번 못 본 사위가 왜…'그알',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사건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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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반가운 만남 11월 6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7]]></guid>

            
                
                
                    <pubDate>Fri, 6 Nov 2026 08:58:01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권진영, 정상근, 미친감성, 이재익 등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오늘(11월 6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입니다. 라디오를 채우는 풍성한 목소리들이 청취자들의 하루를 한층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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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권진영, 정상근, 미친감성, 이재익 등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오늘(11월 6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입니다. 라디오를 채우는 풍성한 목소리들이 청취자들의 하루를 한층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각 프로그램의 시간대별 방송과 게스트를 시간순으로 소개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함께합니다. 아침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출연진들이 자리해 활기찬 호흡을 펼칠 예정입니다. 개성 가득한 게스트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유쾌한 시작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9:05부터 11:00까지 이어지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익이 출연합니다. 따뜻한 라디오 시간 속에 이재익이 함께하며 뜻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편안한 소통을 바탕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전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정겨운 대화와 함께 기분 좋은 시간을 즐길 수 있을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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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반가운 만남 11월 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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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반가운 만남 11월 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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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보물 일본에 팔아 넘기려던 '도둑들', 그들의 정체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5]]></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2:0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들의 정체는? 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도둑들 - 난중일기 도난 사건&#39;이라는 부제로 소중한 우리의 보물을 잃을 뻔 했던 그날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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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들의 정체는?</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도둑들 - 난중일기 도난 사건&#39;이라는 부제로 소중한 우리의 보물을 잃을 뻔 했던 그날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1967년 12월 31일, 현충사에서 국보가 사라졌다. 대한민국 국보 제76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임진장초, 서간첩이 사라진 것.</p> <p class='dualbr'>충무공 이순신에 대한 존경심이 컸던 박정희. 이에 전국의 경찰은 초비상 상태가 되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밤사이 내린 함박눈으로 족적까지 사라진 상황에 털장갑을 끼고 있던 범인 때문에 지문도 남아 있지 않아 범인을 추적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p> <p class='dualbr'>이에 경찰들은 여러 방면으로 용의자들을 추적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범인을 찾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러던 그때 대통령이 특별 담화문을 발표했다. 열흘 안에 자수하지 않으면 전 수사기관을 움직여 체포하고 엄벌하겠다는 대통령. 국가 원수가 도둑을 잡으라는 것은 최초였기에 전국 경찰들은 난리가 날 수밖에 없었다.</p> <p class='dualbr'>제보로 부산에서 용의자인 표구사 강사장을 체포한 경찰. 하지만 이미 난중일기는 사라진 후였다. 나까마에게 넘겼다는 용의자.</p> <p class='dualbr'>문화재 범죄는 전문성을 가진 특수 범죄로 나까마, 즉 중간 상인을 통해서 모든 것을 처리했던 것. 이에 경찰은 강사장이 지목한 중간 상인 경남 마산시에 살고 있는 일명 마도로스 박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일본을 오가며 장물 거래를 했던 그는 난중일기를 일본에 밀반출할 계획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에게도 난중일기는 없었다. 이미 다른 이에게 넘겼던 것.</p> <p class='dualbr'>추적 끝에 다른 공범의 집에서 난중일기 등 국보를 무사히 되찾은 경찰. 그런데 이들은 자신들은 절도가 아닌 보관만 했다며 절도범은 따로 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대통령 담화문을 보고 자수를 한 김 씨는 자신이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이 될 뻔했다며 자신과 함께 현충사를 답사했던 절도범과 사건의 설계자를 고발했다.</p> <p class='dualbr'>돈 때문에 난중일기를 훔칠 계획을 한 설계자 유 선생은 공범들에게 각각의 역할을 부여하고 서로의 존재를 모르게 했다. 하지만 결국 체포되고 말았던 것.</p> <p class='dualbr'>전 국민의 공분을 자아낸 도둑들. 하지만 설계자 유 선생은 &quot;국보를 손에 넣으니 참 뿌듯했다&quot;라며 뻔뻔한 얼굴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수사를 통해 그가 이미 이전에도 많은 보물들을 절도 후 거래를 하다가 검거된 전과가 있음이 드러났다. 또한 그와 1년 전부터 손발을 맞췄던 공범 정 선수는 대통령의 담화문까지 발표되는 상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일제강점기 핍박을 견뎌냈던 형사는 보물 도둑들을 잡고 눈물이 났다며 지금에도 당시를 떠올리며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당시 용의자로 몰리기도 했던 충무공의 후손은 난중일기를 되찾고 &quot;잃었던 내 생명을 되찾은 것 같다&quot;라고 안도했다.</p> <p class='dualbr'>시민 탐정에게는 포상이 주어지고 범인을 잡은 경찰들도 특진을 한 난중일기 도난 사건. 하지만 범행의 설계자 유 선생은 징역 5년, 다른 공범들에게는 3년 형 등의 실형으로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보물을 전량 회수하고 이들이 반성을 했다며 재판부가 이를 참작한 것.</p> <p class='dualbr'>하지만 유 선생은 반성은커녕 이후에도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다 검거되었다. 특히 그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구국제민 현판도 골동품상에게 30만 원에 팔아넘겼는데 이는 아직까지도 행방을 알 수 없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우리의 보물을 일본에 밀반출하려다가 들통이 난 유 선생. 그는 &quot;선조들이 만든 고귀한 문화재를 만져보고 읽어본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범행에 대한 후회는 없다&quot;라는 말로 끝까지 보는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난중일기 도난 사건 이후 정부는 문화유산 국외 불법 수출 방지를 위해 문화재감정관실을 설치하고 문화재 보호법도 제정했다. 그리고 그렇게 지켜낸 우리의 보물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제정되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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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보물 일본에 팔아 넘기려던 '도둑들', 그들의 정체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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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보물 일본에 팔아 넘기려던 '도둑들', 그들의 정체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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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거장항준' 박민영-육성재, "믿고 보는 배우 되고 싶다"···장항준의 '내 할머니는 구미호' 대본 리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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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Nov 2026 07:27:4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박민영과 육성재가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장항준의 차기작은 &#39;내 할머니는 구미호&#39;.]]></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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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과 육성재가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공개된 장항준의 차기작은 &#39;내 할머니는 구미호&#39;. 고조할아버지가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장항준은 구미호 역할을 해 본 적 있는 박민영에게 주목했다.</p> <p class='dualbr'>박민영은 &quot;구미호의 핵심은 한이다. 한국의 모든 콘텐츠는 한이 있다. 그래서 한국, 큰 한을 품고 있어야 한다&quot;라며 구미호에 대해 일가견이 있음을 어필했다.</p> <p class='dualbr'>인간이 되려다 억울하게 골방 신세가 된 구미호와 매일 밤 찾아가서 썰을 푼 입 담근 장 씨와의 상상초월 멜로라는 시놉시스에 두 배우는 갸우뚱했다.</p> <p class='dualbr'>특히 육성재는 &quot;근데 이게 무슨 말이에요? 읽었는데 이해가 안 되는 대본은 처음인 거 같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장항준은 &quot;육성재 호감도 하락&quot;이라고 메모하며 그의 사진에는 낙서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1800년대 마지막 남은 구미호의 이야기라는 장항준은 &quot;그걸 지켜보던 삼신할머니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고 그 길로 구미호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남자를 찾아 나섰다. 양반집 자제랑 결혼하던 날 모두가 구미호에 홀렸고 이걸 보던 시부모가 화가 나서 아들은 멀리 보내 버리고 구미호는 별채에 가두었다. 그런데 장첨지가 구미호를 찾아와 말벗이 되어 주고 결국 100일 동안 사람이 될 수 없었던 구미호가 사라지려고 하자 이를 장첨지가 구하려는 내용이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육성재와 박민영은 넘치는 순발력으로 대본을 소화했다. 그리고 박민영은 하울링까지 하며 어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자신을 어필해 달라는 주문에 육성재는 &quot;제작자가 좋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quot;라며 &quot;감독님을 포함해서 현장을 만족시키고 싶은 배우가 되고 싶다. 일단 시키는 건 무엇이든 다 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변발도 가능하냐는 질문에 육성재는 &quot;변발에 전동휠도 탈 수 있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박민영은 &quot;저도 시키면 다 한다. 스턴트도 수영도 승마도 다 직접 한다. 나는 몸을 아끼지 않는 배우다&quot;라며 &quot;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배우 허성태, 곽선영, 이민기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한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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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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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거장항준' 박민영-육성재, "믿고 보는 배우 되고 싶다"···장항준의 '내 할머니는 구미호' 대본 리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거장항준' 박민영-육성재, "믿고 보는 배우 되고 싶다"···장항준의 '내 할머니는 구미호' 대본 리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내남결 '아마존'에서 전 세계 토탈 연간 2위"···'아마존의 딸' 된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3]]></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8:0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박민영이 &#39;아마존의 딸&#39;이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 이날 송은이는 로코퀸 박민영에 대해 &quot;키스신 모음집 조회수가 엄청나다&quot;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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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이 &#39;아마존의 딸&#39;이 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송은이는 로코퀸 박민영에 대해 &quot;키스신 모음집 조회수가 엄청나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장항준은 &quot;그 정도면 키서, 키시스트 아닌가.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른 사람 같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이들은 박민영에게 글로벌 인기를 어느 정도 실감하는지 물었다. 이에 박민영은 &quot;저는 드라마를 하다 보니까 인지도가 높아진 케이스다. 그래서 어느 나라를 가도 좀 숨겨야 하는 그런 정도다. 호텔 체크인부터 실감하게 된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듣던 육성재는 박민영에 대해 &quot;아마존의 딸이라고 하더라&quot;라고 했고, 장항준은 &quot;그래서 그런지 넷플릭스를 진짜 싫어하더라&quot;라고 모함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박민영은 &quot;우연히 아마존에서 내남결의 판권을 사게 돼서 글로벌로 공개가 됐는지 전 세계 토탈 연간 2위를 했다&quot;라며 아마존의 딸이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아시아 총괄하시는 분이 인디안 아메리칸이신데 저랑 같이 미팅을 하다 보니 대화가 너무 잘 통하는 거다. 그다음부터 지금까지 7개 연속으로 투자를 해주고 있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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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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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내남결 '아마존'에서 전 세계 토탈 연간 2위"···'아마존의 딸' 된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내남결 '아마존'에서 전 세계 토탈 연간 2위"···'아마존의 딸' 된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넣겠다는 이유만으로 작품 선택하고 싶지 않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2]]></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1:3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박민영이 영화에 자주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 이날 장항준은 두 배우에게 &quot;드라마는 많이 했지만 영화를 그렇게 많이 해보지 않은 것 같다&quot;라며 그 이유를 물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이 영화에 자주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장항준은 두 배우에게 &quot;드라마는 많이 했지만 영화를 그렇게 많이 해보지 않은 것 같다&quot;라며 그 이유를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육성재는 &quot;저는 영화를 해본 적이 없는데 박민영 배우도 영화를 많이 해보지 않았다고 해서 놀랐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박민영은 &quot;한창 신인 때 공포 영화 한번 했던 것이 전부다. 그런데 단지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넣겠다는 이유만으로 참여하기에는 좀 그랬다. 그리고 예전에는 여자가 중심인 영화가 별로 많이 없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장항준은 &quot;그리고 돈 차이를 이야기하기도 하더라&quot;라고 했고, 박민영은 &quot;아무래도 K-드라마의 위상이 올라가다 보니까 영화와 드라마의 차이가 좀 있긴 하다&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육성재는 &quot;보통 드라마 12부작을 찍으면 12부작에 대한 페이를 주잖냐. 영화는 정도로 주지 않냐?&quot;라고 물었고, 보통 그렇지 않다는 답에 육성재는 &quot;아 그건 몰랐네. 저 잘못 온 거 같은데&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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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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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넣겠다는 이유만으로 작품 선택하고 싶지 않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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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넣겠다는 이유만으로 작품 선택하고 싶지 않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대한민국 국보가 사라졌다"…'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 전말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0]]></guid>

            
                
                
                    <pubDate>Thu, 5 Nov 2026 18:10:0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1967년 발생한 국보 제76호 &#39;난중일기&#39; 도난 사건을 조명한다. 1967년 12월 31일 새벽, 충남 아산 현충사 유물관에 침입해 충무공 이순신이 직접 쓴 &#39;난중일기&#39;를 비롯한 유물들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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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80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1967년 발생한 국보 제76호 &#39;난중일기&#39; 도난 사건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1967년 12월 31일 새벽, 충남 아산 현충사 유물관에 침입해 충무공 이순신이 직접 쓴 &#39;난중일기&#39;를 비롯한 유물들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이후 대통령까지 특별 담화는 발표하는 등 온 국민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수사 끝에 범인들이 검거됐다.</p> <p class='dualbr'>조사 결과, 일명 &#39;유 선생&#39;이라 불린 남자가 범행을 계획한 주범으로 드러났으며, 그는 절도와 운반, 장물 거래 및 해외 반출까지 역할을 나눠 사람들을 움직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는 이전의 문화유산 절도 사건에도 연루되었으며, 승려 행세를 하며 문화유산에 접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class='dualbr'>일당은 사건 발생 열흘 만에 붙잡혔으며, 훔친 난중일기는 해외로 반출될 계획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dualbr'>이번 방송에서는 난중일기를 둘러싼 도둑들의 범죄 전말과 함께, 배우 김슬기, 가수 신성, 배우 정순원이 이야기 친구로 출연해 사건을 추적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 - &#39;도둑들 - 난중일기 도난 사건&#39; 편은 11월 05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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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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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한민국 국보가 사라졌다"…'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 전말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80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한민국 국보가 사라졌다"…'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 전말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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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베이비몬스터 '컬투쇼' 출격부터 주종혁·전소영까지…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5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85]]></guid>

            
                
                
                    <pubDate>Thu, 5 Nov 2026 08:44:35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대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늘(11월 5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다채로운 매력과 입담을 겸비한 특급 게스트들이 시간대별로 출격을 예고하며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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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대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늘(11월 5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다채로운 매력과 입담을 겸비한 특급 게스트들이 시간대별로 출격을 예고하며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각양각색의 이야기와 함께할 오늘의 SBS 라디오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아침 07시부터 0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김젬마, 정상근, 피터 / 곽재식이 출연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개성을 발휘하고 있는 출연진이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아침 기운을 가득 불어넣어 줄 예정입니다. 생생한 소통과 유쾌한 호흡으로 상쾌한 출발을 돕는 알찬 시간이 펼쳐집니다. 오늘 아침을 유쾌하게 열어줄 이들의 방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p> <p class='dualbr'>오전 09시부터 11시까지는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가 청취자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물들입니다. 이번 방송에는 게스트 송하빈이 자리를 함께해 특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청취자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오전의 편안한 쉼표를 전할 예정입니다. 다정한 목소리와 따스한 분위기로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영화 전문 프로그램 <strong>이엘의 씨네타운</strong>이 이어집니다. 이번 방송에는 주성철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작품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깊이 있는 해설과 영화 이야기를 통해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전망입니다. 은막 너머의 풍성한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낮 12시부터 14시까지 방송되는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는 주종혁, 전소영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이 출연합니다. 함께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영화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를 직접 전하며 기대감을 높입니다. DJ 주현영의 발랄한 진행과 두 사람의 솔직담백한 입담이 어우러져 큰 웃음을 안겨줄 예정입니다. 나른한 오후를 단숨에 깨워줄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됩니다.</p> <p class='singlebr'>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는 활력 넘치는 오후를 책임지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가 방송됩니다. 오늘 방송에는 DJ 권혁수 / 베이비몬스터 / 경리, 지상렬이 총출동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굽니다. 괴물 같은 실력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베이비몬스터의 등장과 라이브가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페셜 DJ 권혁수와 경리, 지상렬의 찰떡 케미스트리가 더해져 쉴 틈 없는 웃음 폭탄을 안겨줍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7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밤 22시부터 23시까지는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이 청취자들의 밤 시간을 채웁니다. 이번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 이종범이 출연해 솔직하고 통쾌한 입담을 선보입니다. 베테랑다운 넉넉한 매력과 진솔한 토크가 어우러져 깊어가는 밤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싶은 청취자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안겨줄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9시 05분부터 11시까지는 친근한 매력의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이 찾아옵니다. 오늘 방송에는 이재익, 염승환이 게스트로 함께해 깊이 있고 알찬 대화를 선보입니다. 청취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정보와 편안한 소통이 오전 시간을 알차게 채워줄 예정입니다. 이숙영 DJ의 부드러운 리드 속에 두 출연진이 펼칠 활약에 기대감이 모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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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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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베이비몬스터 '컬투쇼' 출격부터 주종혁·전소영까지…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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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베이비몬스터 '컬투쇼' 출격부터 주종혁·전소영까지…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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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어스·베이비몬스터부터 엄정화까지, SBS 라디오 특급 스타 총출동 11월 4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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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4 Nov 2026 08:50:13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11월 4일) SBS 라디오에는 대세 아이돌 투어스와 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엄정화 등 화려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청취자들과 만납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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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11월 4일) SBS 라디오에는 대세 아이돌 투어스와 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엄정화 등 화려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청취자들과 만납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각양각색의 즐거움과 생생한 토크가 청취자 여러분의 귀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 하루를 특별하게 채워줄 채널별 라디오 출연자 라인업을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아침 07시부터 0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김헌, 정상근 그리고 대세 아이돌 그룹 투어스가 함께합니다. 활기찬 아침의 시작을 알리는 에너제틱한 목소리와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선한 매력을 뽐내는 투어스와 함께 기분 좋은 출발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철파엠 특유의 밝은 바이브와 게스트들의 활약이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singlebr'>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이어지는 <strong>이엘의 씨네타운</strong>에는 배우이자 아티스트인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감각적인 영화 음악과 함께 엄정화의 진솔하고 매력적인 토크가 나른한 오전 시간을 따스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엄정화와 DJ 이엘이 선보일 특별한 케미스트리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영화 같은 깊은 감성과 다정한 목소리가 청취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2l/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스페셜 DJ 황치열을 시작으로 조이현, 김재원 그리고 가수 에릭남이 출연합니다. 나른한 오후를 단숨에 깨워줄 유쾌한 웃음과 거침없는 입담이 쉴 새 없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풋풋한 매력을 전할 조이현과 김재원의 만남은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의 에릭남까지 가세해 더욱 풍성한 두 시간을 완성합니다. 컬투쇼만의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게스트들이 선사할 활기찬 웃음이 기다려집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오후 18시부터 20시까지 진행되는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는 투어스의 멤버 도훈, 한진, 지훈이 게스트로 나섭니다. 퇴근길을 설렘으로 가득 채워줄 세 멤버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다채로운 매력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아이돌 전문가 DJ 박소현과 만나 어떤 찰떡 호흡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친 하루의 끝자락을 밝혀줄 투어스 멤버들의 산뜻한 에너지가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할 것입니다.</p> <p class='singlebr'>밤 20시부터 22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글로벌 대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전격 출연합니다. 개성 넘치는 음악과 독보적인 실력으로 사랑받는 베이비몬스터가 라디오 부스를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DJ 웬디와 함께 나누는 솔직담백한 이야기와 발랄한 케미가 밤 시간 청취자들의 텐션을 한껏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베이비몬스터가 뿜어낼 통통 튀는 매력이 깊어가는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90122?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낮 12시 05분부터 14시까지 청취자를 찾아가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는 가수 원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푸근하고 유쾌한 DJ 유민상의 진행 아래 원미연의 짙은 감성과 진한 음악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점심시간을 한층 더 즐겁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훈훈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울림의 목소리와 풍성한 토크가 청취자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안겨줄 것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lt;만남의 광장&gt; 11/4(수) 방송 홍보 이미지, 꽃다발을 든 여성 출연자가 미소 짓고 있으며 "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11/4(수) 방송 홍보 이미지, 꽃다발을 든 여성 출연자가 미소 짓고 있으며 &quot;짙은 감성에 풍덩~ with. 원미연&quot;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39;&gt;</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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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어스·베이비몬스터부터 엄정화까지, SBS 라디오 특급 스타 총출동 11월 4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어스·베이비몬스터부터 엄정화까지, SBS 라디오 특급 스타 총출동 11월 4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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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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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유재석-유연석의 '애착 동생' 이동휘-양세종, '해방촌'서 '틈 미션' 성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7]]></guid>

            
                
                
                    <pubDate>Wed, 4 Nov 2026 07:42:5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유유 형제가 애착 동생들과 성공적인 하루를 보냈다. 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본격적인 틈 주인들을 만나기 전 유유 형제는 애착 동생들과 근황을 확인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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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5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유 형제가 애착 동생들과 성공적인 하루를 보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본격적인 틈 주인들을 만나기 전 유유 형제는 애착 동생들과 근황을 확인했다. 팬미팅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양세종은 &quot;목이 찢어져라 했다. 음 이탈은 났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노래를 잘하냐는 질문에 &quot;저 못해요. 진짜 못해요&quot;라고 더 이상의 질문을 원천 차단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첫 번째 틈 미션에서 네 사람은 극적으로 아홉 번째 도전에서 2단계 성공을 거뒀다. 이에 네 사람은 &quot;기회가 한 번 밖에 안 남았다. 잘 생각하고 말 것도 없다. 스톱해라 스톱. 멈춰야 된다&quot;라고 틈 주인들에게 조언했다.</p> <p class='dualbr'>2단계 성공이지만 틈 주인들에게 무사히 선물을 한 네 사람은 들뜬 기분으로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했다. 근처에 식사를 할 곳을 찾던 유연석은 타코집을 언급했고 이에 유재석은 &quot;아 타코 좋은데&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유연석은 계속해서 다른 메뉴들을 언급했다. 이에 이동휘는 &quot;지금 재석이 형이 타코 좋은 데를 몇 번을 말했는데 왜 다른 걸 계속 찾는 거냐&quot;라고 했고, 결국 점심 메뉴는 타코로 결정되어 이동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양세종은 목적지가 결정되자 지도맵에 목적지를 설정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혼자 앞장섰다. 하나에 꽂히면 다른 것은 안중에 없는 양세종에 유재석은 &quot;너 네비 보지 마&quot;라고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사용했던 휴지도 소중하게 챙기는 양세종에 이동휘는 &quot;예뻐할 수밖에 없는 동생&quot;이라고 했다. 이에 유연석은 &quot;형들은 잘 따르고 동생들이랑 있으면 또 리더십이 있다. 그런데 한 우물만 파고 그런 성격이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quot;하나에만 집중하는 건 오늘만 봐도 알겠다&quot;라며 양세종의 매력에 빠졌다.</p> <p class='dualbr'>양세종은 그 어떤 것에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최근 최대 관심사가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그러자 양세종은 &quot;차기작 대본&quot;이라며 배우로서의 열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촬영 당일 새벽 4시 40분에 러닝을 했다며 &quot;거울을 봤는데 얼굴이 안 좋아서 러닝을 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이동휘는 &quot;그럴 땐 반신욕을 해&quot;라며 조언을 했다. 하지만 양세종은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갔고, 이에 이동휘는 &quot;내 말 듣고 있니?&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네 사람은 두 번째 틈 미션에서 유한방 유연석의 활약으로 3단계 미션을 성공해 모두를 흥분하도록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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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유재석-유연석의 '애착 동생' 이동휘-양세종, '해방촌'서 '틈 미션'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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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유재석-유연석의 '애착 동생' 이동휘-양세종, '해방촌'서 '틈 미션'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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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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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틈만나면' 블랙핑크 지수-트와이스 나연 '동갑내기 절친', '군포시 산본'에서 '도파민 파티'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6]]></guid>

            
                
                
                    <pubDate>Wed, 4 Nov 2026 07:27:2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지수와 나연이 도파민 파티를 예고했다. 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트와이스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군포시 산본동으로 향한 유유 형제의 모습이 예고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5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수와 나연이 도파민 파티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트와이스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 말미에는 군포시 산본동으로 향한 유유 형제의 모습이 예고되었다. 그리고 연습생 때부터 동갑내기 절친인 지수와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군포시 산본 출신인 지수는 산본의 딸 아니냐는 질문에 &quot;산본의 딸은 김연아&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산본의 둘째 딸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산본의 둘째 딸 지수는 산본 곳곳에서 추억 여행을 떠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도전만 하면 기가 죽는 모습으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고향에서 추억에 젖은 친구를 대신해 나연은 미션에서 맹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승부욕으로 눈빛을 번뜩이며 우렁찬 목소리로 도전을 외치는 모습은 지금까지 보아온 나연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지수와 나연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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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블랙핑크 지수-트와이스 나연 '동갑내기 절친', '군포시 산본'에서 '도파민 파티'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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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틈만나면' 블랙핑크 지수-트와이스 나연 '동갑내기 절친', '군포시 산본'에서 '도파민 파티'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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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이동휘, "유재석의 '감기 사태'로 출연 사실 비밀로 할 수밖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5]]></guid>

            
                
                
                    <pubDate>Wed, 4 Nov 2026 07:20:5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양세종과 이동휘가 애착 형에 대한 다소 다른 태도를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재석과 유연석은 애착 동생들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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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5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종과 이동휘가 애착 형에 대한 다소 다른 태도를 보였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과 유연석은 애착 동생들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연석은 양세종에 대해 &quot;세종이가 여기 나오는 걸 끝까지 비밀로 하려 했다. 그런데 저랑 통화할 때 얘기를 하더라&quot;라고 오래가지 못한 비밀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이에 양세종은 &quot;뭔가 양심에 찔리더라. 너무 친한데&quot;라며 형을 속일 수 없어서 출연 사실을 밝혔음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동휘는 이야기를 안 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동휘는 &quot;전화를 드릴 수 없었다. 형님의 감기 사태 이후로 다른 분들이 다 연락을 해서 공사다망하실 것 같아서 거기에 나까지 거들 수가 없었다&quot;라고 형을 속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최근 도쿄에서 팬 미팅을 하고 돌아왔다는 양세종에 유연석은 &quot;목소리가 좀 허스키해졌는데?&quot;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양세종은 &quot;저도 지난주에 독감이 걸렸다&quot;라고 했고, 이동휘는 &quot;근데 기사가 안 났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유재석은 &quot;나도 집에 있었으면 기사는 안 나지&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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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이동휘, "유재석의 '감기 사태'로 출연 사실 비밀로 할 수밖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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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이동휘, "유재석의 '감기 사태'로 출연 사실 비밀로 할 수밖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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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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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유연석, '애착 동생' 이동휘-양세종 등장에 '미소'···각별한 인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4]]></guid>

            
                
                
                    <pubDate>Wed, 4 Nov 2026 07:14:3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유연석과 유재석이 애착 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해방촌의 틈을 찾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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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5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과 유재석이 애착 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해방촌의 틈을 찾아 나섰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유연석은 자신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양세종에 대해 &quot;세종이 데뷔가 낭만닥터 김사부다. 그때부터 잘 따르고 그런다&quot;라며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동휘랑은 톤이 좀 다르다. 동휘는 따르고 이런 느낌이 아니다&quot;라고 했고, 이동휘는 &quot;저는 재석이 형만 따른다&quot;라며 유재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유재석과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인연이 시작된 이동휘. 이에 유재석은 &quot;그러고 동휘가 한 2, 3개월 만에 바로 떴다&quot;라며 애착 동생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유연석은 &quot;저도 이 친구 잘 되겠다 했는데 바로 1년 만에 주연을 했다&quot;라고 양세종을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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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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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유연석, '애착 동생' 이동휘-양세종 등장에 '미소'···각별한 인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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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유연석, '애착 동생' 이동휘-양세종 등장에 '미소'···각별한 인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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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OTD]귀신보다 무서운 게 '거지' 되는 거라니…'꿀알바'의 신선하고 섬뜩한 B급 호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21]]></guid>

            
                
                
                    <pubDate>Tue, 3 Nov 2026 17:00:1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OOTD"><![CDATA[OOTD]]></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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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꿀알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0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10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trong>[OOTD]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 OTT 콘텐츠 추천이나 OTT 주요 이슈 등을 전하겠습니다. &lt;편집자 주&gt;</strong></p> <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세 사기에 주식 실패까지 겹쳐 빚수렁에 허우적대는 청년 혁준(이재욱). 변변한 직업조차 없이 인생의 막바지에 다다랐다고 느낀 순간, 우연히 &#39;초고액 일당 알바&#39;라는 이상한 전단지를 발견한다.</p> <p class='dualbr'>그렇게 찾아간 &#39;거미인력사무소&#39;에서 사장(이희준)은 &#39;최저시급 50배&#39;라는 눈이 휘둥그레지는 제안을 건넨다. 조건은 그저 평범한 편의점 야간 알바의 노동시간을 채우는 것. &quot;이보다 꿀알바가 어디 있겠냐&quot;는 사장의 달콤한 유혹에 끌려 찾아간 구석진 편의점에서 혁준은 생각지도 못한 공포와 마주한다. 사람이 맞는지 귀신인지 알 수 없는 기괴한 존재들 사이에서 목숨을 걸고 알바를 완수해야 하는 잔혹한 현실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지난달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39;꿀알바&#39;는 이처럼 친숙한 소재에 미스터리와 공포를 결합한 &#39;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39;를 표방한다. 편의점 야간 근무, 새벽 우유 배달, 야간 영화관 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일상적인 공간을 공포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며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전달한다.</p> <p class='dualbr'>비현실적인 뭔가가 갑자기 튀어나오고, 시공간이 뒤틀리고, 피가 터지는 연출이 섬뜩하긴 하다. 하지만 정통 공포물을 기대한 시청자라면 다소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 기괴함이 강하지만 분위기 자체는 무섭다기보다 사회풍자적인 블랙코미디 성격이 짙다.</p> <p class='singlebr'>&quot;귀신이 무섭냐, 거지 되는 게 무섭지&quot;라는 극 중 대사가 작품 전체의 정서를 관통한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만 하는 벼랑 끝 생계의 고충을 담아냈다.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주인공을 보며 &#39;왜 저런 알바를 계속하나&#39; 싶다가도, 어느새 깊은 공감과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묘한 설득력이 있다.</p> <figure><img alt="꿀알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4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467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우들의 열연도 극을 단단하게 이끈다. 이재욱은 공포에 질리면서도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 혁준의 모습을 실감 나게 그려내며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미스터리하면서도 묘하게 설득력 있는 거미인력 사장 역의 이희준 역시 특유의 존재감으로 힘을 보탠다.</p> <p class='dualbr'>특히 배우 김민하의 재발견이 반갑다. 그간 한 많고 절제된 연기를 주로 보여줬던 그는 거침없는 행동파인 혁준의 여동생 지윤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이재욱과 선보이는 찰진 &#39;현실 남매&#39; 케미스트리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일상적 공간을 공포로 바꾸는 신선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개연성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존재들이나 설정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해 의문을 남긴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짧은 러닝타임은 훌륭한 강점이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한 편당 분량이 30~40분 정도로 비교적 짧아 부담 없이 몰아보기 딱 좋은 &#39;킬링타임&#39; 콘텐츠다.</p> <p class='dualbr'>이러한 직관적인 재미에 힘입어 &#39;꿀알바&#39;는 공개 직후 국내 1위에 오른 데 이어 글로벌 TV쇼 순위에서도 2위까지 상승했다. 글로벌 TOP10 진입 국가 역시 86개국으로 확대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초반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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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OOTD]귀신보다 무서운 게 '거지' 되는 거라니…'꿀알바'의 신선하고 섬뜩한 B급 호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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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OOTD]귀신보다 무서운 게 '거지' 되는 거라니…'꿀알바'의 신선하고 섬뜩한 B급 호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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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이고 싶은데 짠하길"…'재혼황후' 이세영, 미워할 수 없는 '순수악' 악역 변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00]]></guid>

            
                
                
                    <pubDate>Tue, 3 Nov 2026 13:03:2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세영이 &#39;재혼황후&#39;에서 생존과 욕망의 아이콘 &#39;라스타&#39;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각본 여지나 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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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3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3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세영이 &#39;재혼황후&#39;에서 생존과 욕망의 아이콘 &#39;라스타&#39;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각본 여지나 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과 연출을 맡은 조수원 감독이 참석해 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재혼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세영은 &quot;한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밉지만 미워할 수만 없는 사랑스러운 악역이라 저한텐 매력적으로 다가왔다&quot;며 &quot;라스타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 싶었고, 현장에서도 배우 언니 오빠들한테 배울 수 있겠다 싶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quot;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라스타 캐릭터에 대해서는 &quot;도망 노예 출신으로 우연히 소비에슈를 만나 인생이 뒤바뀌는 인물이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모습 이면에 살아남고자 하는 생존 본능과 욕망이 얽혀 황궁에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quot;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어 캐릭터 연기 톤에 대해서는 &quot;아이가 배고프면 본능적으로 울듯, 라스타는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욕망하는 인물이라 생각해 &#39;순수악&#39;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특히 이세영은 라스타가 황제를 빼앗은 후 황후 나비에한테 던지는 &quot;언니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quot;라는 대사에 대해 &quot;&#39;정말 생각이 없구나&#39; 생각이 들었다&quot;고 솔직히 밝히며 &quot;라스타 특유의 3인칭 화법도 입에 붙도록 평상시에도 화법 연습을 지속했다&quot;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lass='dualbr'>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세영은 &quot;라스타가 욕먹을 행동을 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으려면, 새하얗고 아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어떤 작품보다 열심히 외모 관리를 했다&quot;며 &quot;시청자분들이 &#39;죽이고 싶은데 좀 짠하기도 하고 이해가 간다&#39;는 반응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 7천만 회를 기록한 레전드 IP를 실사화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는 바로 오늘, 3일(화) 오후 1~4회가 전격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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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죽이고 싶은데 짠하길"…'재혼황후' 이세영, 미워할 수 없는 '순수악' 악역 변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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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죽이고 싶은데 짠하길"…'재혼황후' 이세영, 미워할 수 없는 '순수악' 악역 변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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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혼황후' 이종석 "왕자 역할 언제 해보겠나…외적 모습에 신경 많이 썼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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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 Nov 2026 13:02:5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종석이 &#39;재혼황후&#39;를 통해 매력적인 왕자 &#39;하인리&#39;로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각본 여지나 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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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종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3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3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종석이 &#39;재혼황후&#39;를 통해 매력적인 왕자 &#39;하인리&#39;로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p> <p class='dualbr'>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각본 여지나 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수원 감독과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참석했다.</p> <p class='dualbr'>&#39;재혼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p> <p class='dualbr'>이날 이종석은 &quot;원작 웹툰과 웹소설을 재밌게 봤다.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했을 때 낯설지만 새롭고 매력적인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39;왕자 역할을 언제 해보겠나&#39; 하는 생각으로 흔쾌히 함께하게 됐다&quot;며 작품 참여 계기를 밝혔다.</p> <p class='dualbr'>자신이 연기한 하인리 캐릭터에 대해서는 &quot;다정하고 비밀스러운 정체를 가진 인물로, 나비에를 만나 사랑에 빠지며 든든한 조력자로 거듭나는 캐릭터&quot;라며 &quot;여유와 능글맞음이 베이스가 되어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극 중 하인리는 완벽한 외모와 목소리로 모든 여성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그야말로 &#39;왕자님&#39; 캐릭터다. 이종석은 이런 설정에 대해 &quot;저한텐 너무나 부담이었다&quot;라며 &quot;어떤 때보다, 외적인 모습에 신경을 많이 썼어야 했다. 그래서 부담스러운 작품이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특히 극 중 하인리가 신비로운 새 &#39;퀸&#39;으로 변신하는 설정에 대해 &quot;제가 약간 새 상이다&quot;라고 너스레를 떤 이종석은 &quot;제작진이 제 모양새나 몸짓을 활용해 새 디자인에 반영해 주셨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새에서 처음 사람으로 변할 때 나체로 등장하는데 드라마의 중요한 설정이라 감독님께 &#39;몸을 만들 시간을 한 달만 더 달라&#39;고 요청했다&quot;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너의 목소리가 들려&#39;, &#39;피노키오&#39;를 함께하며 20대를 보낸 조수원 감독과의 세 번째 재회도 주목받았다. 조수원 감독은 &quot;종석 배우가 흔쾌히 힘을 실어줘 작품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됐다&quot;며 고마움을 전했고, 이종석 역시 &quot;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나누며 용기를 내 시작했다&quot;고 신뢰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 7천만 회를 기록한 레전드 IP의 실사화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는 바로 오늘, 3일(화) 오후 1~4회가 전격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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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혼황후' 이종석 "왕자 역할 언제 해보겠나…외적 모습에 신경 많이 썼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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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혼황후' 이종석 "왕자 역할 언제 해보겠나…외적 모습에 신경 많이 썼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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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보집 아니냐" 외모 극찬…'재혼황후' 신민아, 황후 변신에 "부담이었지만 재미있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98]]></guid>

            
                
                
                    <pubDate>Tue, 3 Nov 2026 13:02:2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혼황후&#39; 신민아가 황후 캐릭터를 연기하며 느낀 재미와 새로운 도전에 대해 밝혔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각본 여지나 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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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민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3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3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혼황후&#39; 신민아가 황후 캐릭터를 연기하며 느낀 재미와 새로운 도전에 대해 밝혔다.</p> <p class='dualbr'>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각본 여지나 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수원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재혼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p> <p class='dualbr'>이날 신민아는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quot;대본 자체가 아주 흥미진진했고,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가 될 거라 생각했다&quot;며 &quot;황후 캐릭터를 통해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참여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자신이 연기한 나비에 황후에 대해서는 &quot;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로 품위와 당당함을 갖춘 인물&quot;이라며 &quot;황제 소비에슈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음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주체적인 여성이다&quot;라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연기에서 중점을 둔 부분으로는 &quot;황후로서의 무게감과 한 여성으로서 새로운 선택을 하는 인간적인 나비에의 감정선을 잘 타고 가는 것이 중요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황후로 변신한 신민아의 화려한 드레스와 스타일링은 스틸컷이나 관련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민아는 &quot;외적으로 황후의 기품을 보여주어야 해 부담도 있었지만 새로운 모습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세트 안에서 연기하며 &#39;다시는 이런 세계관에서 연기할 수 없을 것 같다&#39;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이 됐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원작과의 차별점에 대해 신민아는 &quot;원작은 많은 에피소다기 있고 등장인물도 많은데, 저희는 10부작 안에서 4명의 주인공을 위주로 간략하고 자극적인 요소로 기승전결을 풀어냈다&quot;며 &quot;원작의 황후 나비에의 모습이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저희는 드라마적 요소로 갖고 온 부분이 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는 바로 오늘, 3일(화) 오후 1~4회가 전격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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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화보집 아니냐" 외모 극찬…'재혼황후' 신민아, 황후 변신에 "부담이었지만 재미있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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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화보집 아니냐" 외모 극찬…'재혼황후' 신민아, 황후 변신에 "부담이었지만 재미있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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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한테 삿대질해도 만족"…'재혼황후' 주지훈, 20년 차 멘탈로 욕먹을 각오 완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9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97]]></guid>

            
                
                
                    <pubDate>Tue, 3 Nov 2026 12:32:4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주지훈이 &#39;재혼황후&#39;의 소비에슈 캐릭터를 연기하며 욕먹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각본 여지나 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주지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3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3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주지훈이 &#39;재혼황후&#39;의 소비에슈 캐릭터를 연기하며 욕먹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각본 여지나 현충열,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과 연출을 맡은 조수원 감독이 참석해 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재혼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p> <p class='dualbr'>&#39;재혼황후&#39;는 원작 웹소설과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동명의 웹툰을 포함한 IP 전체 글로벌 누적 조회수가 29억 7천만 회를 기록한 레전드 IP다. 이를 실사화 한다는 소식은 큰 화제를 모았으나, 원작 속 서양풍 황실과 낯선 이름들,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어떻게 화면으로 구현하고 시청자를 설득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p> <p class='dualbr'>이날 주지훈은 처음 출연 제안을 받았을 당시에 대해 &quot;제 입맛에는 생소했다. 이것을 과연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주변 분들이 믿고 손을 잡아줘서 시작하게 됐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자신이 맡은 소비에슈 캐릭터에 대해서는 &quot;동대제국의 다재다능한 황제인데,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뜨고 아주 큰 균열을 만든다. 좋게 이야기하면, 순수하게 자기 마음이 가는 대로 움직이며 이게 타인에게 피해가 간다는 걸 모르는 아이 같은 인물&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소비에슈는 새로운 사랑에 흔들리며 완벽했던 황후를 배신하는 인물이다. 주지훈의 이런 캐릭터에 대해 &quot;황제 입장에서 정부를 들여 후사를 보려는 정당성이 있지만, 황후 나비에의 시점으로 감정을 따라가다 보니 이런 관계에서 누군가 상처받는 지점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소비에슈를 향한 시청자들의 분노는 예견된 바다. 이에 대해 주지훈은 &quot;요즘 경기도 안 좋고 힘든데 저로 인해 심장이 뜨거워지거나 삿대질을 하며 속이 시원해진다면 배우로서 만족한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연예계 생활 20년이 넘으면서 수십만 건의 댓글을 봐 멘탈은 준비되어 있다. 작품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어떤 반응이든 각오가 되어 있다&quot;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주지훈은 &quot;판타지 세계관이라, 디즈니+와 잘 맞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디즈니를 보면, 꿈과 환상의 나라로 저희를 초대해주지 않나. 거기선 개연성을 떠나서 정말 우리의 판타지를 채워주는 그런 작품들을 많이 해왔다. &#39;재혼황후&#39;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판타지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황후&#39;는 바로 오늘, 3일(화) 오후 1~4회가 전격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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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한테 삿대질해도 만족"…'재혼황후' 주지훈, 20년 차 멘탈로 욕먹을 각오 완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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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한테 삿대질해도 만족"…'재혼황후' 주지훈, 20년 차 멘탈로 욕먹을 각오 완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출근길부터 꿀눈빛"…'나인 투 식스' 박민영X육성재, 설렘 자극 메인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7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76]]></guid>

            
                
                
                    <pubDate>Tue, 3 Nov 2026 09:35:5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새 수목드라마 &#39;나인 투 식스&#39;가 박민영과 육성재의 달콤한 눈맞춤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피스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39;나인 투 식스&#39;(극본 최지오, 연출 이형민 오송희)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39;워러밸&#39; 로맨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98%EC%9D%B8%ED%88%AC%EC%8B%9D%EC%8A%A4"><![CDATA[나인투식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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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인투식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3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3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39;나인 투 식스&#39;가 박민영과 육성재의 달콤한 눈맞춤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피스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p> <p class='dualbr'>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39;나인 투 식스&#39;(극본 최지오, 연출 이형민 오송희)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39;워러밸&#39; 로맨스다.</p> <p class='dualbr'>3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박민영은 단정한 베이지색 슈트에 서류철을 든 완벽주의 법무팀 차장 강이지로 변신해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풍긴다. 반면 백팩을 멘 인턴 한선우 역의 육성재는 업무보다 강이지에게 시선이 쏠려 있는 모습이다. 강이지를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과 장난기 어린 표정에서 연하남의 사심이 고스란히 드러난다.</p> <p class='dualbr'>특히 일 앞에서는 똑 부러지는 강이지가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 앞에서는 무장해제된 미소를 보여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를 짐작게 한다. &#39;논리 100% 여자와 온기 100% 남자의 워러밸 로맨스&#39;라는 카피처럼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캐릭터가 선사할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사원증을 나란히 건 두 사람의 달콤한 출근길을 그려낼 &#39;나인 투 식스&#39;는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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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출근길부터 꿀눈빛"…'나인 투 식스' 박민영X육성재, 설렘 자극 메인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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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출근길부터 꿀눈빛"…'나인 투 식스' 박민영X육성재, 설렘 자극 메인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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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러닝하면 무릎 나가"…'틈만나면' 유재석, 50대 뼈아픈 부상 고백에 현장 초토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7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73]]></guid>

            
                
                
                    <pubDate>Tue, 3 Nov 2026 09:35:2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 유재석, 유연석, 양세종이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부상 이유를 공개한다. 3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인 &#39;틈친구&#39;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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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3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3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 유재석, 유연석, 양세종이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부상 이유를 공개한다.</p> <p class='dualbr'>3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인 &#39;틈친구&#39;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양세종은 &quot;발목 골절을 겪은 후부터 몸 관리를 하고 있다. 몸무게 앞자리가 안 바뀌도록 노력 중이다&quot;라며 부상 이후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유연석은 &quot;난 요즘 자고 일어나면 부상이다. 요즘 러닝이 유행이라 마라톤을 하는데, 달리면 무릎이 아프다&quot;라며 이유 없이 찾아오는 부상에 서러움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유재석은 &quot;난 러닝하면 무릎이 나간다. 요즘 그래서 다들 병원 간다고 하더라&quot;라며 동생들은 상상도 못 한 부상 에피소드를 과시(?)했다. 이어 &quot;난 그런 에피소드 얘기 하면 한도 끝도 없다&quot;라고 결정타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네 사람은 세대를 뛰어넘는 &#39;애착형제&#39; 케미를 자랑했다. 이동휘와 양세종은 두 형의 빈틈을 살뜰히 채우는 환상의 동생 듀오로 활약했고, 유재석은 &quot;역시 예쁨 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quot;며 만족감을 표시했다.</p> <p class='dualbr'>한편, 11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39;틈만나면,&#39;은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계 여파로 오늘(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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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7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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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러닝하면 무릎 나가"…'틈만나면' 유재석, 50대 뼈아픈 부상 고백에 현장 초토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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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러닝하면 무릎 나가"…'틈만나면' 유재석, 50대 뼈아픈 부상 고백에 현장 초토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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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만점자' 박예승 꺾는 대이변…5주 연속 월요 예능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7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72]]></guid>

            
                
                
                    <pubDate>Tue, 3 Nov 2026 09:28: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우리들의 발라드 2&#39;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에서 충격적인 대이변이 연출됐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2&#39;에서는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실력파 보컬 한로이가 1라운드 최초 만점자 박예승을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93%A4%EC%9D%98%EB%B0%9C%EB%9D%BC%EB%93%9C"><![CDATA[우리들의발라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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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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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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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3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3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우리들의 발라드 2&#39;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에서 충격적인 대이변이 연출됐다.</p> <p class='dualbr'>지난 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2&#39;에서는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실력파 보컬 한로이가 1라운드 최초 만점자 박예승을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4%까지 치솟았으며 수도권 가구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또한 2049 시청률 1.4%로 5주 연속 동시간대 및 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신드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날 하이라이트는 파워 보컬 한로이와 1라운드 만점자 박예승의 맞대결이었다. 어머니의 최애곡인 강산에의 &#39;널 보고 있으면&#39;을 선곡한 한로이는 기타를 들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였다. 반면 아버지의 최애곡인 로이킴의 &#39;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39;을 부른 박예승은 진정성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치열한 접전 끝에 한로이가 승리를 거머쥐었고,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박예승의 탈락에 정승환은 &quot;이럴 수가 있어?&quot;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lass='dualbr'>한편 비주얼 센터 박대희는 조하문의 &#39;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39;으로 정재형과 비비의 러브콜 속에 116표를 얻어 3라운드로 직행했다. 음색 요정 신채원 역시 윤종신의 &#39;환생&#39;을 러블리하게 재해석하며 이유빈을 단 2표 차이로 제치고 극적으로 생존했다.</p> <p class='dualbr'>예상을 뒤엎는 반전으로 열기를 더하고 있는 &#39;우리들의 발라드 2&#39;는 오는 9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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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만점자' 박예승 꺾는 대이변…5주 연속 월요 예능 1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30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만점자' 박예승 꺾는 대이변…5주 연속 월요 예능 1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터치드·김종서·조현영 출격, 귀를 사로잡을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7]]></guid>

            
                
                
                    <pubDate>Tue, 3 Nov 2026 08:41:18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밴드 터치드부터 레전드 보컬 김종서, 다채로운 매력의 조현영까지 오늘(11월 3일) SBS 라디오에 반가운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화려한 입담과 감미로운 음악, 풍성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일상을 빈틈없이 채워줄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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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밴드 터치드부터 레전드 보컬 김종서, 다채로운 매력의 조현영까지 오늘(11월 3일) SBS 라디오에 반가운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화려한 입담과 감미로운 음악, 풍성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일상을 빈틈없이 채워줄 예정입니다. 오늘 하루를 유쾌한 에너지로 물들일 SBS 라디오의 스페셜 게스트들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아침의 활기찬 시작을 알리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은 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됩니다. 이번 방송에는 홍성윤, 정상근, 피터, 배혜지가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각 코너를 책임지는 게스트들의 재치 넘치는 호흡이 아침 시간대에 밝고 경쾌한 기운을 선물합니다. 청취자들의 아침을 활짝 열어줄 풍성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코너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p> <p class='singlebr'>오전 11:00부터 12:00까지 이어지는 <strong>이엘의 씨네타운</strong>에는 변영주 감독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깊이 있는 시선과 흥미진진한 입담을 지닌 변영주 감독이 전해줄 영화 이야기가 청취자들을 기다립니다. 진행자 이엘과 나누는 솔직하고도 따뜻한 영화 토크가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해집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하고 몰입도 높은 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2l/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2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나른함을 날려버릴 정오의 동반자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은 12:00부터 14:00까지 전파를 탑니다. 이날 방송에는 반가운 게스트 조현영과 정규민이 출격해 유쾌한 호흡을 맞춥니다. 주현영과 게스트들이 빚어낼 신선한 케미스트리가 정오의 스튜디오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입니다. 솔직하고 공감 넘치는 대화로 청취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dualbr'>오후의 대표 활력소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는 14:00부터 16:00까지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스페셜 DJ 이정(천록담)과 함께 대세 밴드 터치드가 게스트로 출연해 스튜디오를 꽉 채웁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유쾌한 입담을 겸비한 이들이 어떤 라이브와 토크를 들려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나른한 오후 시간을 단숨에 깨워줄 시원시원한 에너지를 가득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p> <p class='dualbr'>밤을 든든하게 책임지는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은 22:00부터 23:00까지 방송됩니다. 이번 방송에는 게스트 김지영이 함께해 솔직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배성재와의 티키타카 토크 속에서 어떤 색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읍니다. 하루의 피로를 편안한 웃음으로 날려버릴 청취자 맞춤형 심야 방송이 펼쳐집니다.</p> <p class='dualbr'>자정을 향해 가는 시간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는 23:00부터 다음 날 01:00까지 감성을 채웁니다.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 빅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딘딘과 진솔한 음악과 일상 이야기를 나눕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늦은 밤 청취자들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넬 예정입니다. 감각적인 선곡과 깊이 있는 대화가 어우러져 깊어가는 밤의 낭만을 더해줍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점심시간 청취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는 12:05부터 14:00까지 방송됩니다. 유쾌한 매력의 두선생과 보기만 해도 즐거운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맛깔나는 음식 토크와 웃음 넘치는 사연들이 한데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극대화합니다. 유민상과 홍윤화의 환상적인 호흡이 점심시간 청취자들의 입가에 환한 미소를 선물합니다.</p> <p class='singlebr'>오후의 낭만을 전하는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는 14:20부터 16:00까지 청취자 곁을 지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보컬 김종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뜻깊은 시간을 꾸밉니다. 감미로운 정엽의 목소리와 레전드 김종서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만나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하며 깊은 울림을 전할 오후의 초대석에 큰 기대가 쏠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night/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2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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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터치드·김종서·조현영 출격, 귀를 사로잡을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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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터치드·김종서·조현영 출격, 귀를 사로잡을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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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단점 보완한 무대에 탑백귀 대표단 '극찬'···우승 후보 꺾고 '3라운드 진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6]]></guid>

            
                
                
                    <pubDate>Tue, 3 Nov 2026 07:27:2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한로이가 우승 후보를 꺾었다. 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에서는 한로이와 박예승이 1대 1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한로이는 자신이 고위험으로 분류한 유일한 인물 박예승의 지목으로 대결을 펼치게 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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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2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2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로이가 우승 후보를 꺾었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에서는 한로이와 박예승이 1대 1 대결을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한로이는 자신이 고위험으로 분류한 유일한 인물 박예승의 지목으로 대결을 펼치게 됐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지난 무대에 대해 쏟아졌던 혹평들에 대해 &quot;버스킹을 하면서 나이에 안 맞는 것들이 배어있지 않았나. 앞으로의 표현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겠다. 한편으로는 지금이라서 다행이다 싶었다&quot;라며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엄마의 최애곡인 강산에의 &#39;널 보고 있으면&#39;을 선곡했다며 &quot;18살 때부터 엄마와 떨어져서 살고 있다. 제가 그때부터 버스킹을 하면 촬영한 영상을 엄마에게 보내곤 했는데 엄마가 제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영상을 올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업로드했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제가 부른 노래 중에 이 곡을 유독 좋아하신다&quot;라고 선곡의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경연곡을 말씀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 나를 가장 잘 알고 나의 노래를 좋아해 주는 1호 팬 엄마를 위해 노래하겠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박경림은 &quot;장담하는데 이제 유튜브 채널 한가롭지 않을 거다. 조회수 터질 거다&quot;라고 박수를 보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탑백귀 대표들은 지난 라운드의 조언들이 이번 무대에 그대로 녹아있다며 한로이의 노력을 칭찬했다.</p> <p class='dualbr'>차태현은 &quot;오늘도 누군가를 닮은 목소리도 나오고 그랬다. 그런데 노래를 들으면서 그게 무슨 의미가 있지? 아무렴 어때 싶었다. 한로이만의 색깔이 너무 멋있었다&quot;라고 극찬했다.</p> <p class='dualbr'>이어 비비는 &quot;처음에는 카더가든? 했다. 그런데 다 듣고 나니 카더가든을 찢고 나온 상남자의 느낌이었다. 21살이 아니라 거장이 몸에 들어왔다 나갈게요 하는 그런 느낌이었다&quot;라며 호평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주우재는 &quot;오늘 무대를 보면서 지금까지 얼마나 버스킹을 많이 했을까 싶더라. 성대로 철사장을 한 느낌. 현장에서 단련할 대로 단련된 것 같았다. 기타와 목소리가 하나처럼 보이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평했다.</p> <p class='dualbr'>이어 정승환은 &quot;자기의 인생을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어머니 혼자 누리던 호사를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로이라는 가수를 응원하고 싶어 졌다&quot;라고 박수를 보냈다.</p> <p class='dualbr'>또한 로이킴은 &quot;모든 가수들이 처음부터 자기 목소리를 알고 시작하지 않는다. 지금 잘하고 있으니 자부심을 갖고 자신만의 무대를 펼쳤으면 좋겠다&quot;라고 한로이를 응원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한로이는 우승 후보 박예승을 91대 59로 승리해 다음 라운드에 자동 진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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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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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단점 보완한 무대에 탑백귀 대표단 '극찬'···우승 후보 꺾고 '3라운드 진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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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2' 한로이, 단점 보완한 무대에 탑백귀 대표단 '극찬'···우승 후보 꺾고 '3라운드 진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로이킴, 1라운드 만점 박예승 무대에 "괴물이다, 괴물"···한로이와 대결, 승자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5]]></guid>

            
                
                
                    <pubDate>Tue, 3 Nov 2026 07:13:2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박예승이 괴물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에서는 한로이와 박예승이 1대 1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예승은 극찬이 쏟아진 한로이의 무대 이후 잔뜩 긴장한 얼굴로 무대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2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2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예승이 괴물적인 보컬을 선보였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에서는 한로이와 박예승이 1대 1 대결을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박예승은 극찬이 쏟아진 한로이의 무대 이후 잔뜩 긴장한 얼굴로 무대에 올랐다.</p> <p class='dualbr'>아빠의 최애곡인 로이킴의 &#39;내겐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39;을 선곡한 박예승에 차태현은 &quot;지난 라운드보다 굳어있는 것 같다&quot;라며 걱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150표로 만점 1위를 기록했던 박예승은 그만큼 자신에게 쏟아지는 기대에 자연스럽게 부담감을 갖게 되었고 이에 긴장할 수밖에 없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박예승은 로이킴과 같은 해병대 출신의 아버지가 로이킴을 좋아한다며 &quot;이 노래를 들으면 저와 보낸 시간들이 생각난다고 하더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예승이 너야 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박예승은 &quot;그런 아빠의 마음에 아빠 덕분에 이렇게 잘 자랐다,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아빠야 라고 답하고 싶어서 선곡을 하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박예승은 예상대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원곡자인 로이킴은 &quot;괴물이다 괴물이야&quot;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quot;이 곡은 자연스럽게 불러내기 어렵다. 그런데 그 걱정을 뛰어넘을 만큼의 괴물적인 보컬을 보여주었다&quot;라고 무섭도록 올라가는 고음의 고음을 칭찬했다.</p> <p class='dualbr'>정승환은 &quot;타고난 소리의 퀄리티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더욱 피어날 잠재력을 보여주는 무대였다&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박예승은 자신이 지목한 한로이에 91대 59로 패배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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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로이킴, 1라운드 만점 박예승 무대에 "괴물이다, 괴물"···한로이와 대결, 승자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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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로이킴, 1라운드 만점 박예승 무대에 "괴물이다, 괴물"···한로이와 대결, 승자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차태현, 신채원에 "조금만 더 경험 생기면 도라이 될 것 같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4]]></guid>

            
                
                
                    <pubDate>Tue, 3 Nov 2026 07:05:3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신채원이 이유빈에 승리했다. 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에서는 이유빈과 신채원이 2라운드 1대 1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변진섭의 &#39;그대 내게 다시&#39;를 선곡한 이유빈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2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2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채원이 이유빈에 승리했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에서는 이유빈과 신채원이 2라운드 1대 1 대결을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변진섭의 &#39;그대 내게 다시&#39;를 선곡한 이유빈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정승환, 비비 등은 자신들이 출전했던 오디션에서 변진섭의 곡을 선곡했으나 반려당한 적이 있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정재형은 &quot;긴 프레이즈의 곡이라 그렇다. 쉽게 듣지만 부르기 어려운 곡이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유빈의 무대가 끝나자 박수가 쏟아졌다. 특히 정재형은 피아노와 목소리만으로 채운 무대를 칭찬하며 &quot;피아노 하나에 노래 하나가 이렇게 안정적이기 쉽지 않다. 그런데 이후에도 이유빈은 피아노 하나로만 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성감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된다&quot;라고 극찬했다.</p> <p class='dualbr'>이에 로이킴은 &quot;정재형이 누군가 건반을 치며 노래하는데 그렇게 계속하라는 건 처음 본다. 최고의 칭찬을 한 것이다&quot;라고 거들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비비는 또다시 러브콜을 보냈다. 비비는 이유빈에게 &quot;회사 있어요? 언니랑 같이 일해볼래?&quot;라며 진짜 자신의 소속사로 데려가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곡도 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신채원은 윤종신의 &amp;#39;환생&amp;#39;을 선곡했다. 윤종신의 보컬과 완전히 다른 깨끗하고 순수한 보컬에 박수가 쏟아졌다.</p> <p class='dualbr'>로이킴은 신채원의 무대에 &quot;사실 원곡은 순수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런 매력 때문에 원곡이 잘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은 완벽히 순수함으로 가득 채운 깨끗함에 정화되는 그런 무대였다&quot;라며 &quot;표정도 그렇고 긴장했지만 잘 부르고 싶어 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무대였다&quot;라고 칭찬했다.</p> <p class='dualbr'>이어 차태현은 &quot;채원의 무대를 보면서 비비라는 아이가 엄청난 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39;더 팬&#39;에서 편지를 불렀을 때 너무 놀랐었다. 연기가 뭐야? 어떻게 저런 눈빛을 하지 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근데 채원 씨도 조금만 더 경험이 생기면 비비 못지않는 무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뭔가 한 커플만 벗겨지면 도라이가 될 거 같은데. 굉장히 다른 무언가가 있을 것 같다는 다른 기대를 하게 됐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탑백귀들의 투표 결과가 공개되기 전 탑백귀 대표들의 선택이 먼저 공개됐다. 대표들의 선택은 8대 1로 이유빈의 압도적인 승리. 차태현만 신채원을 선택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최종 결과는 달랐다. 74대 76으로 신채원이 승리를 거둔 것. 예상하지 못한 결과에 떨림 감추지 못하는 신채원은 &quot;내가 감히 3라운드에 올라가도 되나, 저만 너무 초보인 것 같고 그랬다&quot;라며 눈물을 터뜨렸다. 이어 신채원은 &quot;고민해서 눌러주셨다고 생각한다. 그 한 표 한 표가 더 가치 있도록 다음 무대 잘 준비하겠다. 감사하다&quot;라며 마음을 전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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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차태현, 신채원에 "조금만 더 경험 생기면 도라이 될 것 같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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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24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차태현, 신채원에 "조금만 더 경험 생기면 도라이 될 것 같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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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비비, 박대희에 "회사 있어요? 우리 회사로 오세요" 러브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63]]></guid>

            
                
                
                    <pubDate>Tue, 3 Nov 2026 06:51:0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비비가 박대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에서는 지난 1라운드에서 여심을 사로잡은 박대희가 신승훈 키즈 김석윤과 대결을 펼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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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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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2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3/300010972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비가 박대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에서는 지난 1라운드에서 여심을 사로잡은 박대희가 신승훈 키즈 김석윤과 대결을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박대희는 조덕배의 &#39;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39;을 보사노바 스타일로 편곡해 무대를 선곡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의 무대가 끝나자 전현무는 &quot;여긴 오디션 프로다. 콘서트장이 아니다&quot;라며 여유 만만한 박대희를 놀라워했다. 또한 정재형은 비비의 눈빛이 이미 공정하지 않다며 박대희에게 푹 빠진 얼굴을 한 비비를 지적했다.</p> <p class='dualbr'>이에 비비는 &quot;회사 있어요?&quot;라며 현재 소속사가 있는지 물었다. 없다는 박대희의 답에 비비는 &quot;정말로 진짜로 소속사가 필요하면 오세요&quot;라고 러브콜을 보냈다.</p> <p class='dualbr'>이어 비비는 &quot;저도 효도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이런 친구 한 명 딱 들어와 줘서 여자 팬들이 막 생겨서 앨범 막 팔리고 돈방석에&quot;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비비는 &quot;사실 난 얼굴이 예쁘게 생기면 경계를 한다. 그래서 얼마나 잘하는지 보지 하는데 정말 끼가 너무 좋다&quot;라고 칭찬했다.</p> <p class='dualbr'>또한 박대희의 무대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 문근영은 &quot;외모 때문에 그런 게 아니다. 탑백귀분들 제 맘 아시겠죠?&quot;라며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극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전현무는 &quot;목소리에 집중하면 눈을 감아야 하는 것 아니냐&quot;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문근영은 &quot;보면서 듣고 싶은 거다&quot;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재형은 &quot;보사노바를 경연에서 잘 풀어낼 수 있을까 걱정했다. 그런데 훌리오 이글레이시아스, 앙리 살바도르 이런 목소리에 특화된 분들이 떠올랐다&quot;라며 &quot;이런 사람들에게 눈과 귀를 못 떼겠구나 생각될 만큼 몰입되는 무대였다&quot;라고 박수를 보냈다.</p> <p class='dualbr'>또한 정승환은 &quot;장난스럽게 우스갯소리로 탑백귀 대표들이 대희 씨에게 질투 어린 표현을 많이 했지만 음악으로 설득력을 보여주니까 수려한 외모가 아니어도 목소리 하나로도 마음을 다 사로잡을 거 같다&quot;라고 호평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작곡까지 한다는 박대희에 정재형은 &quot;안테나는 항상 열려있다&quot;라며 자신의 소속사를 어필했고, 비비는 &quot;저희 회사에 와야 한다. 제가 제일 먼저 이야기했다&quot;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박대희는 신승훈 키즈 김석윤을 34대 116으로 압승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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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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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비비, 박대희에 "회사 있어요? 우리 회사로 오세요" 러브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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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비비, 박대희에 "회사 있어요? 우리 회사로 오세요" 러브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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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사고만 내지 말자 생각"…'씨네타운' 새 DJ 이엘, 성공적 첫 방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59]]></guid>

            
                
                
                    <pubDate>Mon, 2 Nov 2026 17:35:5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엘이 라디오 DJ로 변신해 성공적인 첫출발을 알렸다. 2일 첫 방송된 SBS 파워FM &#39;이엘의 씨네타운&#39;에서 이엘은 DJ로 등장해 차분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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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엘의 씨네타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2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2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엘이 라디오 DJ로 변신해 성공적인 첫출발을 알렸다.</p> <p class='dualbr'>2일 첫 방송된 SBS 파워FM &#39;이엘의 씨네타운&#39;에서 이엘은 DJ로 등장해 차분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첫 방송을 마친 이엘은 &quot;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실수만 하지 말자, 방송사고만 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다행히 오늘의 목표는 이룬 것 같다&quot;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quot;얼른 적응해서 청취자 여러분과 재밌는 영화 수다를 많이 나누고 싶다.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특히 &#39;이엘의 씨네타운&#39;은 이엘의 남다른 열정으로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를 높인다. 이엘이 직접 섭외에 나선 영화계 인연들이 스튜디오를 찾는다.</p> <figure><img alt="이엘의 씨네타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2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2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는 3일(화) 변영주 감독이 첫 게스트로 포문을 열며, 4일(수)에는 비활동기임에도 흔쾌히 지원사격에 나선 배우 엄정화가 출연한다. 이어 13일(금)에는 배우 박해수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튜디오를 찾아 특급 절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배우 이엘이 진행하는 &#39;이엘의 씨네타운&#39;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39;SBS 고릴라&#39; 앱을 통해 즐길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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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송사고만 내지 말자 생각"…'씨네타운' 새 DJ 이엘, 성공적 첫 방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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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방송사고만 내지 말자 생각"…'씨네타운' 새 DJ 이엘, 성공적 첫 방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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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해진, '굿파트너2' 합류…장나라와 이혼계 원톱 두고 대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48]]></guid>

            
                
                
                    <pubDate>Mon, 2 Nov 2026 13:44: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해진이 &#39;굿파트너2&#39;에 합류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SBS 새 금토드라마 &#39;굿파트너2&#39;(극본 최유나, 연출 서민정) 측은 이혼계 원톱 자리를 노리는 변호사 &#39;박태수&#39;로 완벽 변신한 박해진의 첫 스틸을 2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5%BF%ED%8C%8C%ED%8A%B8%EB%84%882"><![CDATA[굿파트너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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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1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해진이 &#39;굿파트너2&#39;에 합류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p> <p class='dualbr'>SBS 새 금토드라마 &#39;굿파트너2&#39;(극본 최유나, 연출 서민정) 측은 이혼계 원톱 자리를 노리는 변호사 &#39;박태수&#39;로 완벽 변신한 박해진의 첫 스틸을 2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굿파트너2&#39;는 이혼이 &#39;체질&#39;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39;진심&#39;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고, 장나라, 김혜윤, 표지훈, 박해진이 출연한다.</p> <p class='dualbr'>박해진이 맡은 박태수는 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39;법대로 태수&#39;를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탁월한 사업 감각을 지닌 &#39;법무법인 태수&#39;의 대표 변호사다. &quot;변호사는 서비스직&quot;이라는 신념 아래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해 집요하게 파고드는 인물로, 차은경과 이혼계 원톱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대립한다.</p> <p class='dualbr'>공개된 스틸 속 박해진은 부드러운 미소로 의뢰인을 끌어당기는 세련된 아우라부터, 법정에서 승소를 위해 거침없이 승부수를 던지는 &#39;공격형&#39; 변호사의 면모까지 넘나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박해진은 &quot;재밌게 봤던 작품의 시즌 2가 제작된다고 해 기대하고 있던 차에 좋은 제안을 받아 흔쾌히 진행했다&quot;라고 합류 소감을 밝히며 &quot;시즌 1이 흥행한 작품에 새로운 캐릭터로 투입되어 부담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태수라는 캐릭터가 흥미로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39;박태수는 &#39;굿파트너2&#39;의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39;라고 설명한 박해진은 &quot;변호사는 법조인이기도 하지만 사업가이고, 또 태수는 유튜버라는 직업도 겸하고 있는 인물이다. 자기 PR 시대에 맞는 선택을 하는 인물&quot;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quot;태수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흐름 속에 긴장을 놓을 수 있는 숨구멍 같다. 비교적 가벼운 캐릭터를 추구했고, 연기 또한 최대한 인간적이고 편한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했다&quot;라며 &quot;조금은 귀여운 모습이나 잔망스러움이 태수의 매력포인트일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박해진의 합류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39;굿파트너2&#39;는 현재 방영 중인 &#39;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39; 후속으로 오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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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6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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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해진, '굿파트너2' 합류…장나라와 이혼계 원톱 두고 대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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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6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해진, '굿파트너2' 합류…장나라와 이혼계 원톱 두고 대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주지훈, 신민아 손 잡고 시선은 이세영에게…'재혼황후', 휘몰아치는 황실 로맨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40]]></guid>

            
                
                
                    <pubDate>Mon, 2 Nov 2026 11:48:2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가 첫 공개를 앞두고 1~4회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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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1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가 첫 공개를 앞두고 1~4회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p> <p class='dualbr'>2일 공개된 1~4회 스틸은 시작부터 휘몰아칠 사랑과 배신 서사를 담아냈다. 황후 나비에의 손을 잡고도 라스타에게 시선을 빼앗긴 황제 소비에슈의 모습은 완벽했던 황실에 균열이 시작됐음을 알린다.</p> <p class='singlebr'>반면 남편의 배신 속에서 나비에 앞에 무릎을 꿇고 파란 장미를 건네는 서왕국 왕자 하인리의 등장은 분위기를 반전시킨다.</p> <figure><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1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소비에슈와 나비에 부부의 다정한 모습은 한때 누구보다 완벽했던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며 시선을 끈다. 견고했던 두 사람 사이에 찾아온 균열이 황실에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더한다.</p> <figure><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1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정부를 들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설렘을 선택한 소비에슈, 그럼에도 기품을 잃지 않는 나비에, 황후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하인리, 불현듯 찾아온 행복을 만끽하는 라스타까지 네 인물의 교차하는 욕망이 기대를 모은다.</p> <figure><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1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16_700.jpg"  /></figure><p class='dualbr'>K-로맨스 판타지의 배신 서사와 함께 황실 로맨스 세계로 이끌 &#39;재혼 황후&#39;는 오는 4일 수요일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디즈니+]</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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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1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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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주지훈, 신민아 손 잡고 시선은 이세영에게…'재혼황후', 휘몰아치는 황실 로맨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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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주지훈, 신민아 손 잡고 시선은 이세영에게…'재혼황후', 휘몰아치는 황실 로맨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저도 물따귀 한 대만" 자진해서 맞은 이현중…'런닝맨',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 '최고 5.9%'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8]]></guid>

            
                
                
                    <pubDate>Mon, 2 Nov 2026 10:56:5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이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의 맹활약에 힘입어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은 &#39;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39;에서 활약한 농구선수 이현중과 유도선수 김민종이 게스트로 출격한 가운데 &#39;메달까지 난리자베스&#39; 레이스로 꾸며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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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1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이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의 맹활약에 힘입어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지난 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은 &#39;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39;에서 활약한 농구선수 이현중과 유도선수 김민종이 게스트로 출격한 가운데 &#39;메달까지 난리자베스&#39;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으며, 3주 연속 상승 흐름 속에 분당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치솟았다.</p> <p class='dualbr'>이날 첫 미션인 &#39;퀴즈 농구&#39;에서 이현중은 압도적인 피지컬에도 불구하고 퀴즈에서 약점을 드러내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아쉬워하는 이현중을 향해 유재석은 &quot;인생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quot;이라고 위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반면 유도선수 김민종은 오프닝부터 애정하는 칼로 목살과 채소를 균일하게 썰어내는 의외의 요리 실력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p> <p class='dualbr'>최종 레이스 결과 유재석, 지석진, 이현중이 우승을 차지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나머지 멤버들이 벌칙으로 물따귀를 맞자, 우승자인 이현중은 &quot;저도 한 대만 주세요&quot;라며 자진해서 벌칙을 체험해 &#39;런닝맨 키즈&#39;임을 입증하며 유쾌한 마무리를 선사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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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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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저도 물따귀 한 대만" 자진해서 맞은 이현중…'런닝맨',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 '최고 5.9%']]></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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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저도 물따귀 한 대만" 자진해서 맞은 이현중…'런닝맨',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 '최고 5.9%']]></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마지막 열애설 주인공"…'미우새' 64세 김장훈, 이소라와 열애설 진실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7]]></guid>

            
                
                
                    <pubDate>Mon, 2 Nov 2026 10:56:3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김장훈과 이소라가 수십 년 전 불거졌던 열애설의 진실을 직접 밝힌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39;64세 쌩싱글&#39; 가수 김장훈의 합류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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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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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1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김장훈과 이소라가 수십 년 전 불거졌던 열애설의 진실을 직접 밝힌다.</p> <p class='dualbr'>지난 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39;64세 쌩싱글&#39; 가수 김장훈의 합류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김장훈은 집안에서 소리를 지르는 독특한 발성 연습을 선보여 서장훈으로부터 &quot;살짝 무서우려고 한다&quot;는 반응을 끌어내는가 하면, 예상 국민연금 수령액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유쾌한 일상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특히 1년에 외출을 몇 번 하지 않는 김장훈을 위해 가수 이소라가 직접 그의 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소라는 김장훈의 옷을 직접 골라주고 팔을 걷어붙여 설거지까지 챙기는 등 살뜰한 모습으로 모벤져스로부터 &quot;진짜 엄마 같다&quot;는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과거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 김장훈은 &quot;내 열애설이 난 게 네가 마지막이다&quot;라면서 &quot;당시 손을 잡고 갔었다&quot;라고 했다. 이소라 역시 &quot;나는 지금도 팔짱도 낀다&quot;고 응수해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김장훈은 &quot;홍해 갈라지듯 사람들이 갈라지는데 거기를 간 거다. 그때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그 설렘&quot;이라고 털어놓아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p> <p class='dualbr'>&#39;64세 최고령 쌩싱글&#39; 김장훈의 범상치 않은 일상과 이소라와의 오랜 인연 속에 숨겨진 열애설의 진실은 오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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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마지막 열애설 주인공"…'미우새' 64세 김장훈, 이소라와 열애설 진실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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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마지막 열애설 주인공"…'미우새' 64세 김장훈, 이소라와 열애설 진실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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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경림 "조회수 터진다" 호언장담…'우리들의 발라드2', 반전의 3라운드 진출자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3]]></guid>

            
                
                
                    <pubDate>Mon, 2 Nov 2026 10:33:0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우리들의 발라드 2&#39;에서 피할 수 없는 실력자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2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2&#39;에서는 3라운드 진출권을 두고 시즌 2 대표 파워 보컬 박예승과 한로이가 운명의 데스매치를 벌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93%A4%EC%9D%98%EB%B0%9C%EB%9D%BC%EB%93%9C"><![CDATA[우리들의발라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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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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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0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우리들의 발라드 2&#39;에서 피할 수 없는 실력자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2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2&#39;에서는 3라운드 진출권을 두고 시즌 2 대표 파워 보컬 박예승과 한로이가 운명의 데스매치를 벌인다.</p> <p class='dualbr'>앞선 1라운드에서 전 시즌 통틀어 최초로 만점을 받은 박예승은 자신의 아버지가 로이킴과 같은 해병대 출신임을 밝히며 &#39;아빠의 최애곡&#39;인 로이킴의 &#39;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39;을 선곡한다. 이에 로이킴은 &quot;해병은 DNA&quot;라며 특유의 유쾌한 반응과 함께 박예승을 향한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p> <p class='dualbr'>이에 맞서는 한로이는 &#39;엄마의 최애곡&#39;인 강산에의 &#39;널 보고 있으면&#39;을 선곡해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업그레이드된 가창력을 과시한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박경림은 &quot;조회수 터진다&quot;며 올해의 레전드 클립 탄생을 예감케 한다.</p> <p class='dualbr'>그런가 하면 정재형이 &quot;지금 여기가 격전지&quot;라고 말할 만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승부도 예고됐다. 심사위원 로이킴은 급기야 &quot;투표를 기권하겠다&quot;며 백기를 들기도 했다. 결과가 발표된 직후 탑백귀들 사이에서도 경악 섞인 반응이 터져 나온 것으로 알려져, 이 대결 결과도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모두를 놀라게 할 반전이 이어질 &#39;우리들의 발라드 2&#39;는 바로 오늘, 2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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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경림 "조회수 터진다" 호언장담…'우리들의 발라드2', 반전의 3라운드 진출자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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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경림 "조회수 터진다" 호언장담…'우리들의 발라드2', 반전의 3라운드 진출자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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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얼굴이 코딱지만 하대"…'틈만나면' 유재석, 잘생김 칭찬 욕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2]]></guid>

            
                
                
                    <pubDate>Mon, 2 Nov 2026 10:09:5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39;틈만나면,&#39;에 출격해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인다. 오는 3일(화)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친구&#39;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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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0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39;틈만나면,&#39;에 출격해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3일(화)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친구&#39;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동휘와 양세종은 유재석, 유연석의 든든한 &#39;애착동생&#39;으로 등판했다. 기세가 오른 유재석은 지나가던 시민이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을 향해 &quot;잘생겼다&quot;고 칭찬하자 대뜸 &quot;감사합니다&quot;라고 능청스럽게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유연석이 &quot;저분은 나를 보고 하신 말씀&quot;이라고 콕 집어 대꾸하자, 유재석은 &quot;외모 칭찬은 얘네가 독점하더라&quot;라며 &quot;어제 시민들이 나한테 얼굴이 코딱지만 하다고 했다. 나도 요즘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다&quot;라고 뿌듯해했다. 이에 유연석은 &quot;코딱지 크기가 이상한가 보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이동휘는 &quot;오늘 형님들 만난다고 면도도 했다&quot;는 입담으로 기선 제압에 나섰고, 양세종은 조용하지만 강한 한 방으로 게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네 사람의 의욕 넘치는 시너지에 유재석은 &quot;오늘 정말 완벽한 팀플이었다&quot;며 만족감을 표시했다.</p> <p class='dualbr'>한편, 11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39;틈만나면,&#39;은 오는 3일(화)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늦은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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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3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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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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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얼굴이 코딱지만 하대"…'틈만나면' 유재석, 잘생김 칭찬 욕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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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얼굴이 코딱지만 하대"…'틈만나면' 유재석, 잘생김 칭찬 욕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다리 잃은 리트리버 곁 지킨 흑염소…'TV동물농장', 동시간대 1위 '최고 5.8%'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24]]></guid>

            
                
                
                    <pubDate>Mon, 2 Nov 2026 09:41:2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선착장을 떠돌던 세 발 리트리버와 흑염소의 특별한 사연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1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시골 마을 선착장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던 세 발 리트리버 &#39;리버&#39;와 흑염소 &#39;흑이&#39;의 숨겨진 사연과 구조 현장이 그려지며 시청률 4.]]></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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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07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선착장을 떠돌던 세 발 리트리버와 흑염소의 특별한 사연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시골 마을 선착장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던 세 발 리트리버 &#39;리버&#39;와 흑염소 &#39;흑이&#39;의 숨겨진 사연과 구조 현장이 그려지며 시청률 4.3%, 최고 5.8%(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제보자 지안 씨가 돌보던 두 녀석의 기묘한 일상이 공개됐다. 한쪽 뒷다리가 없는 리버가 움직이면 흑이가 뒤를 따르고, 흑이가 풀을 뜯을 때면 리버가 곁에서 경계를 서는 등 종을 뛰어넘은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특히 흑이는 강아지처럼 사람에게 다가가 간식을 먹는 등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들의 안전을 위해 동물보호단체가 구조에 나섰고, 두 녀석은 큰 저항 없이 무사히 구조되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검사 결과 리버에게 심한 빈혈이 발견되어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임이 밝혀졌다. 수의사는 무리 생활을 하는 흑염소가 먹이를 나누고 기다려준 점을 들어 흑이가 리버를 자신의 무리로 받아들인 것이라 해석했다.</p> <p class='dualbr'>이때 두 녀석의 진짜 보호자인 할아버지가 나타나며 반전이 펼쳐졌다. 할아버지는 과거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고 파양된 리버를 데려와 흑이와 함께 키웠으나, 두 녀석이 멀리 선착장까지 간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리버의 건강 상태를 들은 할아버지는 녀석들을 위해 &quot;정말로 좋은 데로 보내달라&quot;며 더 좋은 환경으로의 입양을 흔쾌히 결정했다.</p> <p class='dualbr'>방송 이후 리버는 치료를 받아 빈혈 수치가 호전되었으며, 두 녀석은 보호시설에서 함께 잔디밭을 뛰어놀며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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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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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다리 잃은 리트리버 곁 지킨 흑염소…'TV동물농장', 동시간대 1위 '최고 5.8%']]></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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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다리 잃은 리트리버 곁 지킨 흑염소…'TV동물농장', 동시간대 1위 '최고 5.8%']]></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황제파워' 에일리 출격부터 '배고픈 라디오' 황보·성민까지,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2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8]]></guid>

            
                
                
                    <pubDate>Mon, 2 Nov 2026 08:49:46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에일리부터 황보, 성민까지 반가운 스타들이 오늘(11월 02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듭니다.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 곳곳에서 유쾌하고 풍성한 입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수 에일리부터 황보, 성민까지 반가운 스타들이 오늘(11월 02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듭니다.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 곳곳에서 유쾌하고 풍성한 입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7시부터 0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이재황이 출연합니다. 아침을 깨우는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다채로운 코너로 함께합니다. 여러 패널들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라디오를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낮 12시부터 14시까지 이어지는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는 한희준(JUDE), 효진초이가 게스트로 나섭니다. 개성 넘치는 매력을 지닌 두 게스트가 DJ 주현영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나른한 점심시간에 활력을 불어넣을 유쾌한 이야기꽃이 활짝 필 예정입니다. 생기 넘치는 토크가 청취자들의 오후를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오후 16시부터 18시까지 찾아오는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에는 가수 에일리가 출격합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유쾌한 예능감을 모두 갖춘 에일리의 등장이 기대를 모읍니다. DJ 황제성 특유의 넘치는 텐션과 어우러져 쉼 없이 웃음이 터지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두 사람이 나눌 솔직하고 신나는 대화가 청취자들의 오후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p> <p class='dualbr'>오후 18시부터 20시까지 진행되는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는 박소라, 정혁이 함께합니다. 센스 있는 입담과 재치를 겸비한 두 사람이 라디오 스튜디오에 모여 공감 넘치는 토크를 펼칩니다. DJ 박소현의 편안한 진행 아래 다채로운 사연과 이야기들이 리듬감 있게 오갑니다. 청취자들에게 따뜻하면서도 웃음 가득한 저녁 시간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dualbr'>밤 20시부터 22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이승국, 박문치가 출연합니다. 독보적인 감각과 유머를 지닌 게스트들이 웬디와 함께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따뜻한 호흡을 맞춥니다. 듣는 재미를 더하는 풍성한 이야기와 환상적인 케미가 오디오를 채울 예정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감성적인 밤에 특별한 힐링을 전해줍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낮 12시 05분부터 14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는 황보, 성민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만남의 광장 코너를 통해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 무대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두 사람과 DJ 유민상의 호흡이 점심시간을 유쾌하게 달굴 예정입니다. 스튜디오를 꽉 채울 밝은 에너지가 많은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만남의 광장 11/2(월) 코너 홍보 배너,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 with 황보 성민, 두 명의 출연자가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9702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0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오후 14시 20분부터 16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에는 김윤하 평론가가 출연합니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깊이 있는 시선으로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DJ 정엽의 따뜻한 보이스와 전문적인 평론이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나른한 오후를 감성으로 물들이며 청취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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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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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제파워' 에일리 출격부터 '배고픈 라디오' 황보·성민까지,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2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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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제파워' 에일리 출격부터 '배고픈 라디오' 황보·성민까지,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11월 2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 박혜연에 "한 번 더 볼 수 있는 기회 있을까" 애프터 신청···박혜연의 대답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3]]></guid>

            
                
                
                    <pubDate>Mon, 2 Nov 2026 01:48:2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승수가 박혜연에게 애프터 신청을 했다. 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합숙 맞선 후 데이트를 즐기는 김승수와 박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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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0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가 박혜연에게 애프터 신청을 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합숙 맞선 후 데이트를 즐기는 김승수와 박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김승수는 박혜연과 함께 등산 데이트를 즐겼다. 그리고 데이트 후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p> <p class='dualbr'>식사를 하며 다양한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 이에 김승수는 조심스럽게 &quot;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해서 그런데&amp;hellip; 아기 좋아하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박혜연은 아이들을 너무 좋아한다고 즉답했다. 그리고 결혼하면 아이를 꼭 낳아야 한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도 &quot;네&quot;라고 확실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박혜연은 &quot;사실 저는 한 4명 낳고 싶었다. 많이 낳을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승수는 &quot;저는 결혼을 하면 아이가 많이 있으면 좋겠긴 하다고 생각한다. 원래 남자건 여자건 결혼을 해도 철이 들진 않고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 진짜 좀 그런 거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박혜연은 &quot;저도 어른이 돼보고 싶긴 하다. 아이 키우면서&quot;라고 김승수의 생각에 공감해 관심을 모았다.</p> <p class='dualbr'>이를 본 신동엽은 &quot;어머님 축하드린다&quot;라며 김승수의 어머니에게 인사를 했고, 옆에서 다른 어머니들도 함께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식사가 끝날 무렵 준비해 둔 장미 꽃다발을 들고 등장한 김승수. 그의 깜짝 선물에 박혜연은 &quot;소원을 뭐 쓰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줘 버리시니까 정말 소원을 어떻게 하죠?&quot;라며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승수는 &quot;사실 저는 어떻게 해서든 소원을 쟁취하려고 했었다&quot;라며 &quot;그리고 오늘 같이 보낸 시간이 엉망진창이라도 한 번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기회를 달라고 소원을 빌고 싶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박혜연은 &quot;저는 소원을 좀 신중하게 써야 될 거 같다. 조금 더 고민해 보겠다. 그러고 다음에 말씀드리겠다&quot;라며 김승수의 애프터를 흔쾌히 받아주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지금까지 모든 것들이 김승수에게 긍정적인 시그널이다. 잘만 해준다면 진짜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quot;라고 말해 김승수의 어머니를 흐뭇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신동엽은 &quot;봄이 좋겠죠 봄?&quot;이라며 거들었고, 너무 늦지 않겠냐는 이야기에 &quot;그럼 12월을 목표로 열심히 전진하자&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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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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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 박혜연에 "한 번 더 볼 수 있는 기회 있을까" 애프터 신청···박혜연의 대답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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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 박혜연에 "한 번 더 볼 수 있는 기회 있을까" 애프터 신청···박혜연의 대답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정애연, 씻지도 않고 외출복 차림 그대로 숙면···1주일 전 캐리어도 '그대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2]]></guid>

            
                
                
                    <pubDate>Mon, 2 Nov 2026 01:03:4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애연이 지나치게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새로운 미우새 배우 정애연이 첫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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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0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우 정애연이 지나치게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새로운 미우새 배우 정애연이 첫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배우에서 프로듀서로 변신한 정애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연 제작사 대표가 된 정애연에 서장훈은 &quot;배우 활동이 안정적이지 않으니 제작자 일과 병행을 하는 것 같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정애연은 직접 홍보 제안서도 만드는 등 프로페셔널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 모드가 되어 열연을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일이 끝나고 함께 살고 있는 엄마의 연락을 받은 정애연은 철부지 딸 같았다. 집에 언제 오냐는 엄마의 질문에 핑계를 대며 &quot;엄마 미안해, 나 오늘 늦을 거야&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다음 날 전날 외출복을 그대로 입고 세상모르게 잠든 정애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서장훈은 &quot;저게 외출복인 거예요?&quot;라며 경악했다. 그리고 이를 본 신동엽은 &quot;서장훈 입장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quot;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정애연의 침대 밑에는 너저분한 모습으로 열려 있는 캐리어가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캐리어를 사용한 지 1주일이 넘었음에도 정리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추가 공개되어 서장훈을 또 한 번 경악하게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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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정애연, 씻지도 않고 외출복 차림 그대로 숙면···1주일 전 캐리어도 '그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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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정애연, 씻지도 않고 외출복 차림 그대로 숙면···1주일 전 캐리어도 '그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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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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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최강창민, "아들과 일면식 없는 직원, '창민이 아들 본 거 같다' 연락 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1]]></guid>

            
                
                
                    <pubDate>Mon, 2 Nov 2026 00:45:3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최강창민이 붕어빵 닮은꼴 아들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의 소속사 후배 최강창민이 등장하자 김희철의 어머니는 &quot;창민 씨는 결혼해서 아이가 유치원생인데 우리 아들은&quot;이라며 한숨을 쉬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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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0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강창민이 붕어빵 닮은꼴 아들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의 소속사 후배 최강창민이 등장하자 김희철의 어머니는 &quot;창민 씨는 결혼해서 아이가 유치원생인데 우리 아들은&quot;이라며 한숨을 쉬었다.</p> <p class='dualbr'>이에 최강창민은 &quot;같은 회사에서도 삶이 이렇게 나뉘더라고요&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연습생 시절 김희철이 가장 얄미웠다고 고백하며 &quot;희철이 형을 보면서 너스레도 능력이구나 싶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현재 아들이 다섯 살이라 밝힌 최강창민은 &quot;너무 예쁘다, 너무 사랑스럽다&quot;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quot;회사 직원분이 일면식도 없던 제 아들을 보고 매니저에게 연락을 했다더라. 지나가다가 창민이 아들을 본 거 같다고. 그 정도로 나를 닮았다&quot;라고 일화를 공개해 그와 붕어빵 닮은 꼴 아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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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최강창민, "아들과 일면식 없는 직원, '창민이 아들 본 거 같다' 연락 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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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최강창민, "아들과 일면식 없는 직원, '창민이 아들 본 거 같다' 연락 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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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이현중, 농구도 예능도 '금메달'···'우승'부터 '벌칙'까지 '런닝맨 키즈'의 '런닝맨 체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10]]></guid>

            
                
                
                    <pubDate>Sun, 1 Nov 2026 22:27: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현중과 김민종이 금메달급 예능감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2026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를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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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1/300010970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현중과 김민종이 금메달급 예능감을 뽐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2026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를 진행했다. 두 메달리스트를 위한 식사 루틴을 담은 맛집 방문을 즐기며 각 장소마다 숨겨진 힌트를 조합해 숨은 비밀을 풀어내야 하는 것.</p> <p class='dualbr'>비밀을 풀어낸 3명에게는 반 돈의 금메달이 수여된다고 밝혀져 모두의 기대를 높였다. 그리고 실패한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벌칙을 받게 되는 것.</p> <p class='dualbr'>퀴즈 농구에서 오랜만에 패배를 했다는 이현중은 지친 몸을 지석진의 지정석에 기대었다. 그리고 지석진은 &quot;거기 불편하지?&quot;라며 본심을 돌려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동 중 김종국은 이현중을 향해 &quot;너 영어 어디서 배웠니? 약간 흑인 애들처럼 하던데?&quot;라고 물었다. 이에 이현중은 &quot;미국 대학을 나왔는데 코로나 때 흑인 애들이랑 같이 많이 있었다. 그때 영어가 많이 늘었다&quot;라며 스테판 카레의 모교인 미국 데이비슨 대학교 출신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현중이가 농구를 위해서 호주 NBA 아카데미를 혼자 갔다. 영어를 전혀 못하는 상태에서&quot;라며 농구를 향한 그의 열정을 어필했다. 또한 &quot;일본 프로 리그 우승 후 연봉 20억 제안도 거절하고 NBA 도전 중이다. 어떻게 그런 결정을 내린 거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현중은 &quot;해외 선수들이랑 한번 해보고 싶어서&quot;라며 더 큰 무대를 향한 자신의 꿈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모든 식사 코스가 끝나고 디저트를 먹게 된 멤버들은 이현중과 김민종 중 한 사람의 메뉴를 골랐다. 그리고 이현중은 디저트로 아침 식사 메뉴였던 간계밥(간장 계란밥)을 또 골라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실제로 간식으로 간계밥을 먹는다는 이현중에 지석진은 숟가락으로 휘적휘적 액션만 해서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석진은 식후에도 간계밥을 맛있게 먹는 이현중에게 &quot;간식을 이렇게 먹으면 아빠가 뭐라고 안 하시니?&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현중은 &quot;한입만 하시는데요&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멤버들이 마지막으로 얻어낸 힌트는 정의의 여신상이 저울에 자와 추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은 앞서 나온 &quot;발&quot;을 가리키는 힌트와 연결해 추측을 했다. 그리고 최종 장소에 놓여있는 높이뛰기대와 대형 저울을 본 멤버들은 일단 저울에 올라가 보았다.</p> <p class='dualbr'>김종국과 김민종, 양세찬의 실패 후 유재석과 이현중, 지석진도 답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오자 다시 추리를 시작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때 유재석은 무언가 떠오른 듯 지석진과 이현중을 은밀하게 불렀다. 이어 그는 &quot;310~320 사이, 뭔지 알겠지?&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세 사람은 급히 여러 가지 물건들과 함께 저울에 올라섰다. 그리고 310이 넘어가는 순간 비밀 풀이 성공 사인이 나와 환호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앞서 이현중이 얻었던 힌트가 &quot;김민종의 발을 가리키는 사진~이현중의 발을 가리키는 사진&quot;이었다며 &quot;현중이가 자기 발이 320이고 민종이 발이 310이라고 알려줬다. 거기에서 힌트를 얻어서 그 사이의 무게를 맞춰야 한다는 걸 알았다&quot;라며 이현중의 힌트로 풀이에 성공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우승자 3인에게는 금메달이 수여되었다. 그리고 나머지 멤버들은 벌칙으로 물따귀를 맞았다. 이에 이현중은 &quot;저도 한 대 주세요&quot;라며 자진해서 물따귀를 체험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녹화가 끝난 후에도 이현중은 멤버들과 김민종에게 런닝맨 시그니처 이름표에 사인을 받았고, 이에 멤버들과 김민종은 그의 NBA 진출을 진심으로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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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이현중, 농구도 예능도 '금메달'···'우승'부터 '벌칙'까지 '런닝맨 키즈'의 '런닝맨 체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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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이현중, 농구도 예능도 '금메달'···'우승'부터 '벌칙'까지 '런닝맨 키즈'의 '런닝맨 체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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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이현중, "중학교 시절 전교 8등까지 해"···김민종, "나는 유도 전국 1등" 폭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0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09]]></guid>

            
                
                
                    <pubDate>Sun, 1 Nov 2026 21:42:3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현중의 남다른 이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2026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를 진행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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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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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1/300010970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현중의 남다른 이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2026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를 진행했다. 두 메달리스트를 위한 식사 루틴을 담은 맛집 방문을 즐기며 각 장소마다 숨겨진 힌트를 조합해 숨은 비밀을 풀어내야 하는 것.</p> <p class='dualbr'>비밀을 풀어낸 3명에게는 반 돈의 금메달이 수여된다고 밝혀져 모두의 기대를 높였다. 그리고 실패한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벌칙을 받게 되는 것.</p> <p class='dualbr'>힌트를 얻을 수 있는 힌트가 걸린 첫 번째 미션은 퀴즈 농구였다. 농구 경기를 하다가 누군가가 골을 넣으면 퀴즈가 제시되고 답을 맞혀야 하는 것.</p> <p class='dualbr'>골을 넣은 사람만 맞힐 수 있는 미션에 이현중은 하프라인 밖에서 던져서 성공시켜야만 골로 인정되는 핸디캡이 생겼다. 단 이현중과 김민종 모두 정답까지 맞히면 5점을 획득하고 다른 멤버들은 1점을 얻게 되는 것.</p> <p class='dualbr'>이에 깡깡이들은 왜 하필 퀴즈냐며 울상을 지었다. 그리고 하하는 이현중에 대해 &quot;현중이는 중학생 시절 전교 8등까지 한 수재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유재석은 &quot;민종아 너도 이야기해. 중학교 때 뭐 했는지 이야기해&quot;라며 부추겼다. 그러자 김민종은 &quot;전국대회에서 1등 했다. 유도로 1등 했다&quot;라며 해맑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1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1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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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이현중, "중학교 시절 전교 8등까지 해"···김민종, "나는 유도 전국 1등"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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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이현중, "중학교 시절 전교 8등까지 해"···김민종, "나는 유도 전국 1등"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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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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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이현중, "런닝맨 키즈···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보고 있어" 팬심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108]]></guid>

            
                
                
                    <pubDate>Sun, 1 Nov 2026 20:59:5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현중이 런닝맨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2026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2026 아시안 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 리스트 이현중이 자신이 런닝맨 키즈임을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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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0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1/300010970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현중이 런닝맨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2026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2026 아시안 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 리스트 이현중이 자신이 런닝맨 키즈임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어렸을 때부터 보고 지금도 해외에서 외로우면 틀어두고 본다&quot;라며 &quot;지금 너무 꿈같다&quot;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종국과 하하는 &quot;이런 친구들이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quot;라며 감격했다. 그리고 하하는 그런 이현중을 향해 &quot;우리는 배신할 일이 없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이현중은 &quot;저는 다 안다&quot;라며 그들의 배신까지 다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녹화에 앞서 강찬희 카메라 감독님까지 찾았던 런닝맨 키즈 이현중. 이에 강찬희 감독은 이현중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보던 양세찬은 &quot;친분이 있어?&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현중은 &quot;제가 팬이에요. 지미집 감독님도 팬이다&quot;라고 찐 런닝맨 키즈 인증을 해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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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이현중, "런닝맨 키즈···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보고 있어" 팬심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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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이현중, "런닝맨 키즈···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보고 있어" 팬심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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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도 재판을 받는 '우범 소년'···'통고' 제도와 '소년분류심사원'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0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098]]></guid>

            
                
                
                    <pubDate>Sun, 1 Nov 2026 07:21:3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범 소년을 아시나요? 31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우범 소년&#39;과 &#39;소년분류심사원&#39;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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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69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1/300010969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우범 소년을 아시나요?</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우범 소년&#39;과 &#39;소년분류심사원&#39;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재판에 서게 된 &#39;우범 소년&#39;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이들은 자신들이 시간을 보냈던 &#39;소년분류심사원&#39;에 대해 &quot;소년분류심사원이라는 이름으로 가장한 소년원&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우범 소년이란, 10세 이상 19세 미만의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지만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소년법상 보호처분의 대상이 된 이들을 일컬었다. 이에 우범 소년들은 단순히 가출, 흡연, 밤거리 배회 등의 이유로 법정에 섰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들 중 다수가 보호라는 이름으로 소년분류심사원으로 호송되어 그곳에서 일정 기간 수용되었다.</p> <p class='dualbr'>우범 소년 통고 제도는 일탈을 시작하는 사춘기 청소년들의 부모들에게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있었다. 통제가 안 되는 아이들을 더 큰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통고를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한다는 것.</p> <p class='dualbr'>이에 일부 청소년들은 친부모의 통고로 심리 후 소년분류심사원에 수용되었다. 한 제보자도 아버지의 통고로 소년분류심사원에 수용되었었다며 지금도 아버지의 그런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p> <p class='dualbr'>아이의 아버지는 방황하는 아이를 돌려놓을 방법이 없어 통고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심리가 끝나자마자 곧장 부모와 분리되어 호송되는 아이를 보며 &quot;아 이거 뭔가가 잘못됐다. 우리 아이 돌려달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었다&quot;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다시 돌아온 아이가 이전과 달라질 것이라 기대와 달리 아이는 가족에 대한 배신감에 더욱 일탈 행동을 했고 그로 인해 부자 관계는 더욱 악화되기만 했다.</p> <p class='dualbr'>최근 이 부자는 몸싸움까지 벌이며 각각 존속 폭행과 아동 학대로 처벌까지 받았다고.</p> <p class='dualbr'>가출 후 헬퍼들에게 성폭행을 당한 한 아이는 가족의 실종 신고에도 불구하고 구금되었고 이후 소년분류심사원에 수용되었다.</p> <p class='dualbr'>가출을 했다는 이유로 우범 소년이 된 아이는 피해자임에도 범죄를 저지른 소년들과 분류 없이 한 곳에서 지냈고 재판을 통해 6개월 감호 위탁, 2년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에 집으로 돌아온 후에는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하며 자해까지 한 아이.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좋아서 가출을 했고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혼이 날까 봐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는 아이는 그렇게 성범죄의 피해자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피해자임에도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릴 수 없었고, 소년원이 아닌데도 야간 활동을 감시하는 스마트워치 착용으로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낙인까지 찍혀야 했다.</p> <p class='dualbr'>그에 반해 현재 14명의 가해 남성들은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불구속 수사와 재판 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이에 소년분류심사원 관계자는 &quot;폭력, 절도 등 비행이 없는 아이들을 단순 우범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들은 자살 시도, 성매매 피해 우려 등으로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quot;라며 &quot;학생들을 보호한다는 데 방점이 있다&quot;라고 시설의 존재 이유에 대해 말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성 착취 피해를 입은 아동, 청소년들이 우범 소년으로 많이 통고되고 구금이 된다.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아동을 분리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그게 과연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피해자인데 범죄자의 신분으로 재판을 받는데 이는 우범 소년을 예비적 범죄자로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quot;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한 양육원을 운영하던 원장의 신고로 통고를 받은 아이들은 해당 양육원에서 통고를 받은 아이들이 한 둘이 아니라며 양육원의 원장이 통고로 협박을 했다고 호소했다. 또한 자신들이 양육원 출신이기에 손쉽게 우범 소년이 된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양육원 원장은 &quot;양육원의 문제가 한꺼번에 100명이라는 아동이 살고 있다는 것&quot;이라며 자신의 설득에도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들이 반항을 하고 이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하는 아이들이 생기자 최후의 보루로 통고 제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그는 &quot;친 아이라도 그랬을 거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방임이자 방치&quot;라며 통고 제도 이용 후 현재는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들이 하나도 없다고 했다.</p> <p class='dualbr'>양육원 원장의 이러한 행동에 동의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우려를 표하는 이들도 있었다. 양육원의 한 관계자는 &quot;정말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서 범죄를 저질렀다든가 이런 행위들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통고 제도를 이용하는데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수준을 넘지 않았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아이들이 주변에 기댈 수 있는 사람들이 더 있었다면 아이가 통고까지 안 갔을 수도 있을 것 같다&quot;라며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우범 소년으로 아이들에게 낙인을 찍는 방식이 너무나 폭력적인 방식이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우범 소년 제도와 통고에 대해 &quot;시대착오적인 생각, 58년 소년범이 만들어질 때와 현재의 시대는 너무나 달라졌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한 법률 관계자는 &quot;우범 소년법이 없을 때 대안이 있나. 위기의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가 선행된다면 점차적으로 국가의 개입은 후퇴, 최소화해야 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우범 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전문가는 &quot;지난 70년 동안 역할과 책무를 사법부에만 떠넘기고 있었던 것이다. 대안은 있다. 아동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지원 체계, 그 복지 지원 자원들이 같이 투입돼서 해결해야 될 문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또 다른 전문가는 &quot;우범 제도가 효과가 있다는 효과성 검증도 없다. 다른 해외에서는 효과가 없다는 효과성 검증 이후 교육과 복지로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여러 부처들이 함께 개선책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에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quot;과도한 처분 제한해야 한다는 개선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련 입법 논의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quot;라고 법무부의 방침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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