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code_category=SS01"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at, 20 Jun 2026 08:37:58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어떤 대가든 치를 것"···허남준 살리기 위해 '다시' 돌아갈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9]]></guid>

            
                
                
                    <pubDate>Sat, 20 Jun 2026 06:50:5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임지연은 허남준을 구하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갈까? 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차세계의 사고로 운명의 선택을 해야만 하는 신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0/300010694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연은 허남준을 구하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갈까?</p> <p class='dualbr'>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차세계의 사고로 운명의 선택을 해야만 하는 신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신서리와 차세계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 이상 감추지 않았다. 특히 신서리는 본인이 강단심이 아닌 신서리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에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고 차세계와 백년해로를 하자며 다짐까지 했던 것.</p> <p class='dualbr'>하지만 두 사람의 행복도 오래가지 못했다. 신서리의 할머니가 사경을 헤매게 된 것이다.</p> <p class='dualbr'>앞서 할머니는 차세계에게 &quot;살다 보면 인생에 폭우도 치고 벼락도 칠 것. 그럴 땐 어설프게 우산 씌울 생각 말고 곁에서 같이 맞아줘라. 같이 걸을 사람이 하나만 있어도 사람은 견딘다&quot;라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할머니는 &quot;내 니 믿어도 되나?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줘야 된다? 먼저 죽어도 안 돼&quot;라고 신신당부했고 차세계는 신서리를 꼭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약속대로 차세계는 묵묵히 신서리의 곁을 지켰다. 그리고 신서리는 평생을 자신을 사랑해 준 할머니는 보내며 &quot;할머니 수고했어&quot;라는 인사를 건넸다.</p> <p class='dualbr'>할머니를 떠나보내고 할머니의 식당에서 짐 정리를 하던 신서리는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차세계는 신서리를 걱정했고 잠도 안 자고 밥도 안 먹는 신서리에게 과일이라도 먹이겠다며 마트로 향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때 라디오에서는 요녀의 별을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는 멘트가 흘러나왔다. 그리고 그 순간 금보살의 몸에는 조선의 무당이 들어왔고 &quot;자가 돌아오소서&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같은 시각 최문도에게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음을 밝힌 차달수. 최문도는 자신의 아들 서준을 이용해 자신을 압박하는 차달수에게 분노했고 자신도 똑같이 되갚겠노라 협박했다.</p> <p class='dualbr'>이에 차세계에게 연락을 한 차달수. 하지만 차세계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쓰러지고 말았다. 정신이 희미해지는 순간에도 신서리가 기다릴 것이라며 걱정한 차세계.</p> <p class='dualbr'>차세계는 병원에 실려가고 연락을 받고 뒤늦게 도착한 신서리는 차세계를 보며 오열했다. 그리고 그때 무당이 등장했다. 무당은 신서리에게 &quot;죽지 않사옵니다 자가&quot;라며 안심시켰다.</p> <p class='dualbr'>이에 신서리는 &quot;자네 금보살이 아니군&quot;이라며 그가 조선에서 온 사람임을 확신했다. 그러자 무당은 &quot;걱정마옵 소서. 살릴 수 있사옵니다. 자가가 운명의 고리를 끊어낸다면&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무당은 &quot;자가의 정인은 조선이든 이곳이든 죽음으로 귀결됩니다. 허니 돌아가 대군을 구하소서. 그저 작은 대가가 치르면 될 일&quot;이라고 했다. 이에 신서리는 어떤 대가든 치르겠다며 그 대가가 무엇인지 물었다.</p> <p class='dualbr'>무당은 &quot;다시 돌아오지 못한대도 말입니까? 돌아오지 못하옵니다. 이곳으로 다시는&quot;이라고 말했다. 이에 신서리는 차세계를 혼자 두지 않겠다며 백년해로하자는 약속들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해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0/3000106947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0/300010694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어떤 대가든 치를 것"···허남준 살리기 위해 '다시' 돌아갈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0/3000106947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어떤 대가든 치를 것"···허남준 살리기 위해 '다시' 돌아갈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전설의 '꽃 타작' 재등판…허남준 지키는 수호천사 변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7]]></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58:3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임지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던 전설의 &#39;꽃 타작&#39;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의 임지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던 전설의 &#39;꽃 타작&#39;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lass='dualbr'>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수도권 11%, 전국 10.5%)을 경신한 &#39;멋진 신세계&#39;는 넷플릭스 6월 2주차 &#39;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39;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비롯해,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출연진 부문에서도 허남준과 임지연이 각각 브랜드평판 1, 3위를 기록하고, 화제성 조사에서는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상위권을 독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러한 흥행 신드롬의 중심에는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전무후무한 &#39;혐관 케미&#39;를 완성한 임지연과 허남준의 열연이 있다. 그간 &#39;꽃 타작신&#39;, &#39;감전신&#39;, &#39;손목 키스신&#39; 등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켰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더욱 강력해진 사이다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19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과 현장 예고에 따르면, 주인공 차세계의 집에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과 차주미(백은혜 분)가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며 어색한 긴장감이 감돈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의 방문에 세계는 한껏 언짢은 기색을 보이지만, &#39;조선 악녀&#39;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p> <p class='dualbr'>서리는 과거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기세로 전설의 무기인 &#39;야자수 잎&#39;을 야무지게 챙겨 들어 고모들을 압도한다.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 놀라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39;수호천사&#39;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이 더해지며 이번 13화 역시 역대급 코믹 명장면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p> <p class='dualbr'>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39;차세계 수호천사&#39; 모드를 가동한 신서리의 재벌가 잡도리 활약상이 담길 &#39;멋진 신세계&#39; 13화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전설의 '꽃 타작' 재등판…허남준 지키는 수호천사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전설의 '꽃 타작' 재등판…허남준 지키는 수호천사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돕거나 대립하거나…김성규→조복래 명품 조연 라인업 '연기 맛집'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6]]></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40:1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명품 조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26일 금요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조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명품 조연 라인업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금요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dualbr'>첫 방송을 단 일주일 앞둔 &#39;김부장&#39;은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2주 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9위에 진입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으며, 공식 플랫폼 펀덱스의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는 2주 연속 5위를 차지하는 등 예비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증명했다.</p> <p class='dualbr'>이러한 화제성의 중심에서 극의 서사를 더욱 탄탄하게 지탱할 김성규, 이재용, 원현준, 박진우, 조복래, 이동하, 서수민, 유지안 등 8인의 조연 라인업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임팩트와 긴장감을 주도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먼저 김성규와 이재용은 극의 &#39;임팩트 기폭제&#39;로 나선다. 김성규는 강인한 인상과 단단한 체격을 갖춘 촉망받는 남파공작원 박강성 역을, 이재용은 냉혹한 권력자인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 역을 맡아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들이 타이틀롤 김부장(소지섭 분)과 펼칠 팽팽한 대립각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원현준과 박진우는 &#39;미스터리 배가&#39;의 주역이다. 원현준은 코드네임 &#39;땅강아지&#39;로 불리는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로 변신하며, 박진우는 김부장이 출퇴근할 때마다 친근하게 안부를 묻는 세탁소 임씨로 분한다. 베일에 싸인 두 인물이 김부장과 어떻게 엮이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조복래와 이동하는 또 다른 대립 축인 주강찬(주상욱 분)과 얽힌 인물들로 &#39;긴장감 증폭제&#39; 역할을 맡았다. 조복래는 조직폭력배 금이빨 역으로 원한의 감정을, 이동하는 주강찬의 그림자 같은 남실장 역으로 복종의 감정을 연기하며 김부장의 행보에 예측 불허한 영향력을 미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39;파란의 중심&#39;이 될 두 딸의 활약도 눈여겨볼 만하다. 서수민은 좀처럼 고개를 숙이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지닌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을, 유지안은 아빠의 재력을 방패 삼아 학교를 장악한 주강찬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극 초반의 대혼란을 이끌며 아빠들의 운명을 뒤흔든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에 입문한 서수민과 유지안은 신선한 에너지로 &#39;새 얼굴의 발견&#39;을 예고하고 있다.</p> <p class='dualbr'>탄탄한 베테랑 배우들과 신예들의 신선한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제작진은 &quot;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극의 몰입감을 돕는다&quot;라며 &quot;새로운 연기 맛집이 될 &#39;김부장&#39;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분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는 하루하루다&quot;라는 현장의 열기를 전함과 동시에 &quot;&#39;김부장&#39;은 시청자들의 니즈를 모두 챙긴 드라마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quot;라는 포부를 덧붙였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3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3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돕거나 대립하거나…김성규→조복래 명품 조연 라인업 '연기 맛집'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3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돕거나 대립하거나…김성규→조복래 명품 조연 라인업 '연기 맛집'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월드컵 열기 이어받은 '런닝맨'표 축구 전지훈련…송지효, 호나우지뉴 닮은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4]]></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22: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 멤버들이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을 떠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축구 전지훈련과 여름맞이 단합MT를 겸한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 멤버들이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을 떠난다.</p> <p class='dualbr'>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축구 전지훈련과 여름맞이 단합MT를 겸한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39;원팀&#39;으로 뭉친 멤버들은 각자 개성이 넘치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p> <p class='dualbr'>그러나 훈련 시작 전부터 멤버들 사이에서는 단합 대신 거침없는 디스전이 발발했다. 멤버들은 유니폼을 입은 서로를 향해 &quot;개발이 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입고 있냐&quot;, &quot;저팔계 아니냐&quot; 등의 멘트를 주고받으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폭발시켰다. 특히 이날 유니폼을 입은 송지효를 본 멤버들이 &quot;오늘 호나우지뉴를 닮았다. 쏭나우지뉴!&quot;라며 새로운 별명을 붙여주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변했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월드컵 대표팀 못지않은 자존심 전쟁으로 번졌다. 이날 멤버들은 승부차기 미션 결과에 따라 앞으로 수행할 각종 고된 훈련의 강도가 결정되는 운명에 맞닥뜨렸다.</p> <p class='dualbr'>미션 시작과 동시에 골문에는 철벽 방어를 자랑하는 의문의 골키퍼가 등장했다. 몸을 아끼지 않는 강렬한 선방쇼로 런닝맨 멤버들의 슛을 막아내는 골키퍼의 모습에 자극받은 멤버들은 이내 강한 승부욕에 불이 붙었다. 멤버들은 골문을 어떻게든 뚫기 위해 긴급 전략 회의에 돌입하는가 하면, 급기야 기상천외한 꼼수와 방법까지 총동원하며 승부차기에 사활을 걸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미션이 거듭될수록 실패에 대한 서로의 원망과 책임 전가가 쉴 새 없이 이어졌고, 단합대회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39;원팀&#39;은커녕 순식간에 팀 분열 위기에 놓이게 됐다. 과연 런닝맨 멤버들이 진짜 팀워크를 발휘해 축캉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lass='dualbr'>월드컵 못지않은 치열한 승부욕과 런닝맨 특유의 매운맛 단합대회가 펼쳐질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는 오는 2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열기 이어받은 '런닝맨'표 축구 전지훈련…송지효, 호나우지뉴 닮은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열기 이어받은 '런닝맨'표 축구 전지훈련…송지효, 호나우지뉴 닮은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출연료 150배 상승'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연애 안 한 지 10년, 이상형은 고윤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3]]></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22: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유인영이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매운맛 토크에 진땀을 흘린다. 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여사친과 남사친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출연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유인영이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매운맛 토크에 진땀을 흘린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여사친과 남사친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출연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출연료가 무려 150배나 상승했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어진 SBS 예능 첫 출연의 압박 속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이어진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하는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혹독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p> <p class='dualbr'>한편, MC 탁재훈은 유인영과 과거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붐이 탁재훈에게 &quot;부분 모델 아니냐&quot;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토크의 하이라이트는 김대호의 파격적인 솔직 고백이었다. 김대호는 &quot;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느냐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quot;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quot;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던졌다. 이를 들은 MC들은 &quot;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quot;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p> <p class='dualbr'>함께 출연한 유인영 역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유인영은 &quot;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quot;며 &quot;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quot;고 결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p> <p class='dualbr'>이어 연애관을 묻는 과정에서 최악의 남자 유형으로 &quot;철없는 남자&quot;를 꼽았다. 유인영의 답변을 들은 탁재훈은 &quot;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quot;라며 즉각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유인영과 탁재훈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39;결혼해도 될 운명&#39;으로 나와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유인영과 김대호의 거침없는 솔직 토크와 탁재훈과의 반전 궁합 결과가 공개되는 &#39;아니 근데 진짜!&#39;는 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출연료 150배 상승'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연애 안 한 지 10년, 이상형은 고윤정"]]></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출연료 150배 상승'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연애 안 한 지 10년, 이상형은 고윤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0]]></guid>

            
                
                
                    <pubDate>Fri, 19 Jun 2026 16:57:2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18일 방송된<strong> &#39;죽음의 문 앞에서&#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배우 고준희, 문희경, 성우 남도형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singlebr'><strong>▲ 인질범을 설득하라</strong></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1_700.jpg"  /></figure><p class='dualbr'>때는 2016년 3월 28일 오전, 인천 시내 한복판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어. 경찰의 통제선 밖으로 언론사 카메라가 줄지어 늘어서 있고, 통제선 안쪽 한 오피스텔 건물 앞에는 커다란 에어메트가 놓여있어. 구경 나온 시민들로 인산인해야. 그때, 로프를 둘러맨 경찰특공대 대원들이 오피스텔 안으로 줄지어 들어가.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은 한 곳을 향하고 있었어. 바로, 오피스텔의 6층이야.</p> <p class='dualbr'>오피스텔 6층, 굳게 닫힌 문 밖에 파란 점퍼를 입은 남자가 서있어. 그는 문에 바짝 다가가더니 안쪽을 향해 외쳐. &quot;일단 문을 열고 서로 얼굴을 보고 얘기합시다!&quot;라고. 그러자 안쪽에서 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p> <p class='singlebr'>&quot;다들 물러서! 이 문 안으로 들어오면, 이 놈 죽이고, 나도 죽어버릴 거야!&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며칠 전, 스물세 살의 청년 우 씨는, 1년 반을 사귄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어. 그리고 이날 오전, 그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우 씨는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왔어. 품 속에 날카로운 칼을 숨긴 채로. 그런데 여자친구는 혼자가 아니었어. 남자 선배와 함께 있던 거야. 우 씨는 바로 달려들어 몸싸움을 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남자 선배가 칼에 찔리고 말아. 그 사이 밖으로 피신한 여성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어. 지금 우 씨가 남자 선배를 칼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야.</p> <p class='dualbr'>이 상황에서 닫힌 문을 여는 건 두 가지 방법이 있어. 문을 강제로 여는 것과, 안에서 스스로 열게 만드는 것. 체포 명령이 떨어지면 경찰특공대가 바로 문을 강제 개방하고 진압 작전을 펼치게 돼. 하지만 강제 진압을 하게 될 경우, 인명 피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 최악의 경우, 인질은 물론 인질범 우 씨 본인까지도 사망할 수 있어.</p> <p class='dualbr'>그렇다면, 어떻게 문을 열어야 할까? 파란 점퍼를 입은 남자는 문 밖에서 우 씨를 설득하기 시작해.</p> <p class='dualbr'>&quot;칼에 찔린 남자부터 병원에 옮겨야 해요. 치료가 늦어져서 사망하게 되면, 더 큰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걸 원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quot;</p> <p class='dualbr'>과연, 굳게 닫힌 문은 열렸을까?</p> <p class='singlebr'>인질극 5시간이 경과한 시각. 갑자기 현장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어. 그리고 처음 모습을 드러낸 건 피해자야. 그리고 잠시 후, 인질범이 건물 밖으로 나왔어. 그는 마음을 바꾸고 마지막에 스스로 문을 열고 나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quot;<br /> -인질범</p> <p class='dualbr'><strong>▲ 파란 점퍼의 협상관</strong></p> <p class='singlebr'>인질범을 설득해 스스로 문을 열게 만든 파란 점퍼의 사나이. 그의 정체는 바로, 전문 협상관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퇴직할 때까지 10년 동안, 논현경찰서 위기협상팀, 인천지방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 요원으로서, 협상관으로서 근무했었죠. 위기자라 그러죠. 자살 시도자라든지 인질이라든지 인질범에 대해서 범인을 잡는 것보다도 구출해 내는 것.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quot;<br /> -임상도 협상관, 당시 인천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팀</p> <p class='dualbr'>위기협상팀에 대해 알아? 인질 강도범, 자살 시도자, 정신이상자 등 생사의 기로에 놓인 협상 대상자를 &#39;위기자&#39;라고 불러. 인질뿐만 아니라, 범인까지 모두 위기자야. 경찰의 목적은 범인을 체포하는 것이지만, 협상관의 목적은 인질도 범인도 안전하게 구출하는 거야. 설령 범죄자라고 해도, 스스로를 구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거야.</p> <p class='dualbr'>&quot;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생명을 구하는 걸 목적으로 해서 현장에 출동하기 위해서 임시 편성을 해놓는 게 위기협상팀이라고 합니다.&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평시엔 각자의 소속팀에서 임무 수행을 하다가,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파란 점퍼를 꺼내 입고 현장으로 달려가는 거야. 마치, 슈퍼맨처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5명으로 기본 구성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팀장, 그리고 주로 상대와 대화를 하는 주협상관, 그다음에 옆에서 도와주는 보조 협상관, 그리고 정보관, 분석관. 이렇게 5인 체제로 해서 임시 편성을 해놓은 상태입니다.&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임상도 형사는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베테랑 협상요원이야. 지금까지 그가 출동한 사건에서 사망한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성공률 100%의 협상관인 거야. 하지만 퇴직을 몇 해 앞둔 그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사건을 마주하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10년 동안 36건은 전부 어떤 위기에 있든 구해냈는데, 그중에서 이 한 건은 좀 울컥해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임 형사가 겪은 위기협상 사건 중 가장 오래 지속됐고, 가장 위험했던 사건. 그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오늘 들려줄 거야.</p> <p class='dualbr'><strong>▲ 가스 폭파 위협 사건</strong></p> <p class='singlebr'>2022년 4월 18일 오후 2시경. 임 형사는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어. 야간 당직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이야. 그런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려.</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인천지방청에 근무하고 있던, 저와 같은 위기협상관을 하고 계시던 이덕복 선배가 전화가 온 거예요. 그래서 받아서 &#39;어쩐 일이십니까?&#39; 그랬더니 &#39;야, 너 빨리 간석동으로 와야 되겠다&#39; 그 선배가 전화 와서 &#39;너 어디로 와야 되겠다&#39; 하면, 제 가슴부터가 또 이렇게&hellip; &#39;아니 무슨 일이에요?&#39; 그랬더니, &#39;야 간석동에서 누가 가스 폭파하겠대. 빨리 와. 지금 특공대하고 소방팀하고 강력팀하고 다 왔어. 여기 난리야&#39;&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임 형사는 바로 핸들을 돌려 사건 현장으로 향했어. 현장에 도착하고 보니 상황이 심상치 않아. 시내 중심가 도로 150m 구간 전체가 통제 중이야. 게다가 경찰 특공대, 폭발물 처리팀까지 출동했어. 현장에 출동한 인원만 100명이 넘어. 임 형사는 차 트렁크에서 파란 위기협상 점퍼를 꺼내 입고, 사건 현장을 바라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인천 시내 한복판에 있는 8층 상가 건물이야. 이 건물은 재건축을 앞두고 퇴거명령이 내려진 폐건물이야. 이미 전기도 수도도 다 끊어진 상태야. 하지만 이 건물 6층 고시원에 퇴거에 응하지 않고 남은 사람이 있다는 거야. 임 형사보다 먼저 도착한 이덕복 팀장은 현장을 보고 바로 요원들을 소집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처음에는 그냥 단순 농성이라고 느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에요. &#39;건물주와 매입자 하고 관계에서 그런 거다&#39; 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내용을 들어보니, 이게 안에 저희도 바깥에서 냄새가 금방 들어올 정도로, 유증기 냄새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심했어요. 나와서 보니, 이건 한두 명 갖고 할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멤버들을 다 소집한 거죠.&quot;<br /> -이덕복, 당시 인천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팀장</p> <p class='dualbr'>유증기는 기름기 기화해서 공기 중에 분포되어 있는 상태를 말해. 작은 불꽃이라도 튀면, 펑!! 터질 수도 있어. 위험한 건 그뿐만이 아니야. 이날 오후 1시 40분경, 농성 중인 인물이 이렇게 말했다고 해.</p> <p class='singlebr'>&quot;난 조용히 있고 싶은 사람이야. 애먼 사람 죽이기 싫어서 전화하는데, 여기 지금 폭발물 엄청 많아. 가스통 9개, 휘발유도 잔뜩 있어! 내가 진짜 너무 억울해서 다 터뜨려버리고 싶어.&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팀장과 요원들은 관할 경찰로부터 사건에 관한 브리핑을 들었어. 협박 전화를 한 사람은 이정환(가명), 나이는 52세야. 그동안 6층 고시원을 관리하는 일을 해왔고, 범죄경력이 다수야. 그의 요구조건은 두 가지야. 고시원의 진짜 소유주인 자신에게 이주비용 8억 원을 달라는 것. 그리고 보상금을 가로챈 친구를 구속 수사하라는 거야.</p> <p class='dualbr'>그의 주장은 이래. 10년 전 이 씨는 친구의 부탁으로 자신이 운영하던 고시원의 명의를 빌려줬다고 해. 근데 재건축을 위해 건설회사에서 건물을 사겠다고 하자, 친구가 8억 원에 팔아버렸다는 거야. 결국은 자기 고시원인데 돈 한 푼 못 받고 쫓겨나게 됐다는 거야. 그래서 퇴거에 응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고 해.</p> <p class='dualbr'>경찰은 일단 그의 주장이 맞는지 확인에 나섰어.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야. 10년 전 이 씨와 친구 사이에 고시원 매매 계약서와 거래 대금이 오간 게 확인됐어. 이 씨의 주장과 달리, 정상적으로 매매가 이뤄진 거야. 고시원을 매입한 그 친구는 이 씨에게 고시원 관리를 맡겼대.</p> <p class='dualbr'>&quot;정상적으로 넘어갔고 정상적인 거래가 다 이루어져 있는 상황이었으니까. 실질적으론 아무 권한이 없는 사람이었던 거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근데 이제 와서 그 고시원이 자기거라고 주장하는 거야. 그렇게 이 씨는, 6층 고시원에 진입하려는 경찰에게 휘발유와 시너를 뿌리며 거세게 저항하고 있어. 이 사건, 단순 농성 사건이 아니라, 폭파 위협 사건이야.</p> <p class='singlebr'>가스통이 9개면 위력이 얼마나 될까? 최근 있었던 가스 폭발 사고를 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4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 4월 13일 새벽 4시경에 한 아파트 상가에서 일어난 사고야. 엄청난 위력의 가스 폭발은 아파트 상가를 순식간에 집어삼켰어. 폭발 후 사고 현장은 처참했어. 반경 100m까지 피해가 번졌고, 200m 밖에서도 폭발의 진동이 느껴졌어. 당시 폭발이 일어난 식당에는 가스통이 2개 있었는데, 한 개는 빈통이었대. 한 개가 터졌을 때의 위력이 이 정도야.</p> <p class='dualbr'>그런데 여기 고시원에 있는 가스통은 무려 9개야. 물론, 이 씨의 주장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어. 협박하려고 부풀렸을 수도 있으니까.</p> <p class='dualbr'>아까, 굳게 닫힌 문을 열게 하는 방법이 두 가지라고 했지? 강제로 개방하는 것과 안에서 스스로 열게 만드는 것. 근데 둘 다 어려운 점이 있어. 강제 진압을 하려다가 만약 가스통 9개가 한꺼번에 폭발하면 어떻게 해. 그렇다고 그가 요구하는 8억 원을 줄 수도 없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슨 일이 있어도 폭발만큼은 막아야 해. 이제부터 위기협상팀이 나설 차례야.</p> <p class='dualbr'><strong>▲ 협상의 시작</strong></p> <p class='singlebr'>협상 1일차, 오후 3시경. 이덕복 위기협상팀장과 임상도 협상요원은 사건 현장인 폐건물로 들어서. 두 사람은 비상계단을 통해 6층 고시원으로 올라갔어. 한층 한층 오를수록, 이 씨가 뿌린 휘발유 유증기 때문에 숨 쉬기도 힘들어. 어느덧 5층. 거기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소방대원들이 수관을 들고 대기 중이야. 그리고 6층에 도착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대화하는 게 쉽진 않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던 이유가 출입구가 6층 내에 엘리베이터를 빼고 나머지는 비상 출입구가 두 개 있는데, 두 군데가 다 바리케이드를 해놓은 거예요. 철문하고 침대 매트리스 이걸 다 쌓아 놓아서 켜켜이 쌓아서 안이 안 보일 정도. 한 4cm, 5cm 정도의 틈 밖에 안 보여요. 그 사이로 대화를 할 때도 그 안에 냄새가 많이 나는 거 보고 &#39;아, 이거는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다&#39;는 생각이 들었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지금 위기협상팀이 있는 곳은, 고시원 정문으로 향하는 남쪽 계단이야. 그리고 또 다른 출입구는 북쪽 계단. 여기 고시원의 출입구는 두 개의 비상계단뿐이야. 매트리스 틈새로 들여다 본 고시원 내부는 캄캄해.</p> <p class='dualbr'>&quot;여기 건물 자체가 전기 수도가 다 차단되어 있는 상태다 보니까, 안이 컴컴해요. 내부 상황을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singlebr'>그 안쪽 어딘가에서 이 씨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와. 이렇게 보이지 않는 상대와의 협상은 위험하고 무섭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실직적으로 안에서 커다란 피해가 발생이 돼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우발적으로 대화 중에 어떠한 극단적인 선택, 잔인한 범행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게 제일 두렵죠. 이야기하다 보면.&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이런 상황에서 위기협상팀이 현장을 이어받게 돼. 협상의 시작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부터야. 그리고 내가 협상관이란 걸 인지시켜야 해.</p> <p class='dualbr'>&quot;나를 잡아가려고 경찰들이 왔다 생각하지, 나를 도와주려고 왔다 생각 안해요. 적으로 생각해요. 우리는 그 생각을 바꿔주는 거예요. 협상관은.&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협상팀은 안에 있는 이 씨에게 &quot;우리는 경찰청 위기협상팀 협상관입니다. 당신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나온 거예요. 원하는 게 있으면 저희를 통해 이야기하시면 됩니다&quot;라고 말했어. 그러자 어둠 속 저 멀리서 이 씨의 목소리가 들려와.</p> <p class='dualbr'>&quot;우리 전부 다 라이터 하나씩 들고 있어! 불 붙이면 다 같이 죽는 거야!&quot;</p> <p class='dualbr'>&#39;우리&#39;라니? 지금 농성 중인 사람은, 이 씨 혼자가 아니라는 거야. 고시원에 거주하는 인물 3명이 더 있어. 이 팀장은 차분한 목소리로 &quot;우리는 지금 체포하러 온 게 아닙니다. 도와드리려고 온 거예요&quot;라고 대응했어. 하지만 무슨 말을 하든 이 씨의 반응은 같아.</p> <p class='dualbr'>&quot;당신네들 밀고 들어오면, 이거 바로 터뜨릴 거야! 못 믿겠으면 어디 한 번 해봐! 우리는 목숨 내놓은 사람들이야!&quot;</p> <p class='dualbr'>&quot;이미 유증기 냄새는 맡았고. 육안으로는 확인 안 됐지만, 실질적으로는 가스통이 있을 거다라는 가능성을 두고 쉽사리 들어가지 못한 거죠.&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strong>▲ 사라진 협박범</strong></p> <p class='singlebr'>그렇게 몇 시간이 흘러 저녁이 됐어.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 씨가 말이 없어.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들려오지 않는 거야. 밤이 깊어져도 이 씨는 여전히 반응이 없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녁쯤 됐을 때부터 이 씨가 갑자기 대화가 없어지고 아예 인기척 자체가 없는 거예요. 그때부터 무슨 생각이 들었느냐면, 혹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지 않냐는 생각을 가장 먼저 가졌고, 들어보지도 못했던 협상팀이 오고 하니까 겁먹고 혹시 탈출하지 않았을까&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singlebr'>이 팀장과 임 형사는 북쪽 계단으로 이동해. 여기도 마찬가지로 철문과 집기들로 막아둔 상태였어. 이곳에는 함께 농성 중인 50대 남성, 두 명의 김 씨와 68세 여성, 노 씨 할머니가 지키고 있었어. 이 팀장은 이 씨가 없는 지금, 이들을 설득해 보기로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0_700.jpg"  /></figure><p class='dualbr'>노 씨 할머니: &quot;여기 밀고 들어오면, 아시죠? 저 라이터 있어요.&quot;<br /> 경찰: &quot;제가 여기 안에 계신 분 안전이 제일 우선이라고 얘기했잖아요. 근데 저희도 그렇게 했는데 여기도 빨리, 선생님들이라도 먼저 나가시는 게 전 좋을 것 같아요.&quot;<br /> 노 씨 할머니: &quot;여기서 뼈를 묻을 거예요.&quot;</p> <p class='dualbr'>&quot;우리가 트릭을 쓸 수 있는 거는 &#39;그러면 이 씨가 왜 없냐 여기에. 다 책임을 떠 넘기고. 이 상황에서 혼자 도주할 가능성에 대해선 생각해 본 적 없냐&#39;, &#39;억울하지도 않냐 당신들은&#39;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기들이 자기 어려웠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심정적인 걸 처음으로 얘기하게 된 거예요.&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이덕복 팀장: &quot;우리는 안에 계신 분들 체포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잖아요. 아까 나하고 얘기할 때, 앞으로 더 살고 싶다고 했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그러자 안에 있던 김 씨가 이 팀장에게 뭔가를 얘기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덕복 팀장: &quot;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뭔지 알아요? 길을 잃은 수는 있어. 근데 가지 못할 길은 없어. 사람이 가는 길은 가고 싶으면 다 가는 거야. 길을 찾으려면 혼자서 힘드니까, 주변 사람들한테 &#39;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냐&#39; 물어보면 다 갈 수 있어요.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들을 찾는 거지. 그게 지금이야. 그 길을 우리가 연결해 줄게.&quot;</p> <p class='dualbr'>이렇게 설득은 몇 시간째 이어졌어. 그러자 농성자 김 씨가 이런 말을 해.</p> <p class='dualbr'>&quot;우리는 여태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이 씨는 먹을 걸 숨겨놓고 혼자 먹는 것 같아요.&quot;</p> <p class='singlebr'>그 순간, 협상관들의 눈이 빛나. 위기자를 설득할 수 있는 결정적인 포인트, 이걸 &#39;훅&#39;이라고 부른대. 이 씨와 다른 농성자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갈 틈을 발견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 이거다! 훅이라고 하죠. 우리가 제대로 들어갈 때 훅 들어온다 그러죠 갑자기. 아 이 사람들이 저 사람한테 이용당하고 있다는 걸 이야기해 줘야 되겠구나&hellip; &#39;식사도 못하고 힘드시죠&#39;, &#39;나이가 어떻게 되세요&#39;, 이렇게 대화하듯이 옆에서, 마치 동생처럼 조카처럼 위해주는 말을 하는 거죠. &#39;그 친구는 밥 먹는데요? 먹었을 거 아니에요&#39; 저쪽에 내가 이용당하고 있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거예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quot;그 대화가 지금 얘기하는 것보다 상당히 길었는데, 대화 내용에 가족 얘기도 나와요.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이런 사소한 얘기까지 하면서,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그런 감정들을 빼내는 거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그 결과,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어. 두 명의 김 씨가 고시원을 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힌 거야.</p> <p class='dualbr'><strong>▲ 노 씨 할머니를 찾아라</strong></p> <p class='dualbr'>이제 이 둘을 데리고 나가면 되는데, 이 팀장이 마음에 걸리는 게 한 가지 있었대. 노 씨 할머니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 거야.</p> <p class='dualbr'>&quot;노 씨 할머니 어딨어요? 찾아서 같이 내려갑시다.&quot;</p> <p class='dualbr'>이 팀장은 고시원 안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해. 사실 이건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야. 만약에 들킨다면, 이건 이 씨를 자극하는 거야.</p> <p class='singlebr'>&quot;좀 무모한 짓이에요 사실은. 아차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근데 그 상황에서는 그 여자분 구하는 게 가장 머릿속에 그거밖에 없었어요. 그때까지도 이 씨가 시간이 긴데도 안 나타났었으니까. 그런 상황이다 보니, &#39;빨리 사람을 끄집어내서 데리고 나가는 게 우선이다&#39;라는 생각을 가졌던 거죠.&quot;</p> <p class='singlebr'>-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3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렇게 이 팀장은 고시원 안으로 들어섰어. 고시원 내부는 빛 한점 없이 캄캄해. 플래시를 비추자 곳곳에 집기들이 쌓여있어. 여기에 온통 휘발유와 시너를 뿌려놓아서 숨을 쉬기 힘들 정도야. 미로처럼 복잡한 복도 양 옆으로 방들이 쭈욱 늘어서 있어. 소리가 나지 않게 쌓아놓은 집기들을 피해 천천히, 조심스럽게 노 씨 할머니를 찾고 있을 때였어.</p> <p class='dualbr'>&quot;방마다 손전등으로 비추면서 다니는데 갑자기 안쪽에서&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욕설과 함께 사라졌던 이 씨가 다시 나타났어. 그리고 &#39;치이이이익&#39; 하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이 씨가 가스 밸브를 연 거야. 이 팀장은 황급히 고시원을 나왔어.</p> <p class='dualbr'>&quot;이거 순간적으로 느낌이 딱 와서 일단 빨리 나가자. 나오는 과정에서 김 씨 두 명을 같이 데리고 나온 거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노 씨 할머니를 찾는 건 실패했지만, 두 명의 김 씨를 데리고 나오는 데는 성공해. 경찰은 두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 고시원에서 거주하던 두 명의 김 씨와 노 씨 할머니. 세 사람은 재건축이 결정되고 갈 곳이 마땅치 않았대. 그런 그들에게 이 씨는 이런 제안을 했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이주비용 고작 50만 원 나온다면서? 그 돈으로 어딜 가라는 거야. 내가 천만 원씩은 받아줄 테니까, 나가지 말고 같이 버팁시다.&quot;</p> <p class='dualbr'>이 말을 듣고 고시원에 남기로 결심했다는 거야. 이제 고시원에 남은 사람은 두 명, 노 씨 할머니와 이 씨야. 그리고 이 씨와 마주쳤을 때 가스를 틀었잖아. 실제로 가스통을 갖고 있다는 게 확인된 거야. 이 씨의 말대로 가스통이 9개 있다면, 이건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야.</p> <p class='dualbr'><strong>▲ 강제진압</strong></p> <p class='dualbr'>이번에 지휘부는 강제진압을 결정해. 두 명의 김 씨가 고시원을 나온 이후 위기자는 절반으로 줄었잖아. 그리고 위기자 두 명이 내려온 후에도 이 씨는 별다른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있어. 또 이 씨의 말이 사실일 가능성은 반반이야. 그만한 가스통을 준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허풍일 가능성도 있어. 지금 진압을 시도하면, 이 씨가 농성을 포기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이야.</p> <p class='dualbr'>&quot;한 번 건드려본 거죠. 어떤 반응이 나올지. 그리고 가능한지.&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어쩌면 지금이 상황을 마무리할 기회일지도 몰라. 그렇게 협상 2일차 아침이 밝았어.</p> <p class='singlebr'>아침 7시 20분. 고시원 후문 쪽 계단에는 경찰특공대가 진입을 준비해. 그리고 정문 쪽에는 소방대원이 수관을 들고 대기 중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바로 방수를 할 수 있게 해 놓자고 해서, 수관에 물을 미리 채워놓고 계속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그 정도의 가스통이 있는 거라면, 그 층은 날아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quot;</p> <p class='singlebr'>-김민수, 소방대원</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독한 마음을 먹고 터트린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그러면 &#39;아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39; 이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 &#39;최소한으로 피해를 막아보자&#39;&hellip;&quot;<br /> -정석환, 구조대원</p> <p class='dualbr'>마침내 지휘부에서 진압 명령이 내려져. 정문과 후문, 동시에 들이칠 거야. 조용히 계단을 오르는데, 발 밑에서 깨진 유리조각이 밟혀. 누가 올라오는 걸 감지하려고, 이 씨가 뿌려놓은 거야. 최대한 숨을 죽이고, 조심스럽게 출입구로 올라가던 그때! 치이이익~ 매트리스 사이 좁은 틈으로 이 씨가 소화기를 마구 뿌려. 그리고 동시에 가스 냄새가 확 올라와.</p> <p class='dualbr'>&quot;안에서 좁은 틈으로 쏘니까 막혀있던 게 뿜어져 나오니까, 경찰관들이 이게 휘발성 냄새인지 소화기이지, 그 순간 위험성이 있단 말이에요. 야! 빠져 빠져!&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거센 저항에 진압팀은 철수할 수밖에 없었어.</p> <p class='dualbr'><strong>▲ 다시 시작된 협상</strong></p> <p class='singlebr'>진압이 중지되고 몇 시간 후, 임 형사는 다시 고시원으로 올라가. 이 팀장이 가장 경험이 많은 임 형사에게 주 협상관을 맡긴 거야. 임 형사 뒤에는 보조 협상관이 함께 해. 협상팀장과 분석관, 정보관 등 다른 팀원들은 건물 밖 차 안에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어. 모든 요원이 임 형사를 서포트하는 역할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6_700.jpg"  /></figure><p class='dualbr'>6층 남쪽 계단에 선 임 형사는 이 씨에게 말을 걸어. 그러자 고시원 안 쪽에서 이 씨의 흥분한 목소리가 들려.</p> <p class='dualbr'>&quot;다 필요 없고! 들어오지 마! 들어오면 다 죽어! 내가 군대 있을 때 폭파 전문이었어. 내가 여기저기 폭약 다 설치해 놨으니까, 들어오면 너희 무덤인 줄 알아!&quot;</p> <p class='dualbr'>그러자 귀에 꽂은 인이어에서 정보관의 목소리가 들려.</p> <p class='dualbr'>&quot;군 경력 모두 허위입니다.&quot;</p> <p class='dualbr'>임 형사는 침착하게 말을 이어가.</p> <p class='dualbr'>&quot;맞아요. 그 말씀 듣고 나니까 무섭네요. 저도 사람인데요. 하지만 선생님을 믿습니다. 여기서 같이 생을 마감하지 않을 거라고 믿어요.&quot;</p> <p class='dualbr'>임 형사가 차분히 대응하자, 이 씨의 말투도 누그러지기 시작해. 그렇게 조금씩 대화가 이어질 때였어. 이 씨가 갑자기 &quot;그런데 당신 몇 살이야?&quot;라고 질문을 던져. 임 형사가 나이를 이야기하자, 이 씨의 태도에 변화가 생겨.</p> <p class='singlebr'>이 씨: &quot;그럼 나보다 형님이네. 그러면 제가 이제부터 형님이라고 부를게요.&quot;</p> <p class='singlebr'>임 형사: &quot;좋아요. 편하게 부르세요. 그러면 전 뭐라고 부를까요? 아우님이라고 부를까요?&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형님? 딱 그 소리 듣는 순간에, 이거는 6부, 7부 능선 넘었다고 판단을 해요. 형님이라는 건 그만큼 벽을 허물었다는 얘기거든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그렇게 2일차 협상은 진전을 보이고 있었어. 그런데 대화를 마치고 내려온 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 이 일로 인해 또다시 상황은 180도 바뀌게 돼.</p> <p class='dualbr'><strong>▲ 가스통 9개는 진짜였다</strong></p> <p class='dualbr'>그 시작은, 관할 경찰서의 한 형사에게 전해진 영상 메시지 때문이었어. 이 씨가 보낸 34초 길이의 영상을 보고, 사람들은 말을 잇지 못해.</p> <p class='singlebr'>방안에 가득한 가스통들. 영상에 보이는 것만 9개야. 휘발유통도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를 겁주기 위해서 공수표를 날린 게 아니구나. 허풍을 떠는 게 아니구나. 사실이구나&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quot;동영상 찍힌 걸 보고, 믿을 수밖에 없었다. 저게 공갈이라도, 지금이라도 믿어야 되지 않겠냐&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singlebr'>경찰은 이 정도의 가스통이 폭발할 경우, 피해가 어느 정도 될지 분석을 의뢰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소방, 그다음에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그다음에 우리 경찰 감식, 국과수 다 합동으로 분석하게 됩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분석하는데, 공통적인 얘기는 영상에 보인 것만으로 계산해도, 건물 자체가 붕괴할 위험성도 배제 못 한다. 그 정도면 반경 2km 정도까지 영향력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만약 이 씨가 갑자기 가스통을 터뜨린다면, 인천 시내 한복판에서 거의 재앙 수준의 폭발이 일어나게 된다는 거야. 이제 상황이 바뀌었어. 지휘부는 &#39;강제진압&#39;이 아닌, &#39;협상&#39;을 계속하기로 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p> <p class='dualbr'>현재 경찰이 진입할 수 있는 곳은, 두 개의 비상계단까지야. 고시원 내부는 29개의 작은 방이 복잡하게 붙어있어. 문제는 이 많은 방 중 어디에 이 씨가 있는지, 가스통은 어느 방에 있는지 알 수 없는 거야. 상황이 이렇게 되자, 지휘부도 신중할 수밖에 없어. 위기협상팀이 1선에서 협상에 주력하면서 더 정보를 얻자는 전략을 세웠어.</p> <p class='dualbr'>&quot;&#39;섣불리 진입하면 안되겠다&#39; 지휘부에서도 명확히 판단을 한 거죠. 그러니까 빨리 정보를 빼내봐라, 어느 방에 정확히 있는지&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임 형사는 계속 이 씨와의 협상을 전담했어. 그의 목표는 이 씨가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게 하는 거야. 하지만 이 씨는 요지부동이야.</p> <p class='dualbr'>이 씨: &quot;형님, 저 이거 한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 여긴 제 무덤입니다. 나 여기서 죽어 나갈 때까지 못 나가요.&quot;<br /> 임 형사: &quot;아우님, 죽는다는 얘긴 그만해. 너도 오래 살고, 나도 오래 살자. 우리 손주도 봐야 할 거 아니야. 그리고 나랑 소주 한 잔 해야지.&quot;</p> <p class='singlebr'>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어. 그리고 임 형사는, 마침내 문 하나를 열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렇게 얘기했었죠. &#39;이야기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힘들어. 우리가 안에 좀 더 가까이 들어가서 이야기할 수 있게끔, 앞에 있는 매트리스 이건 좀 치울게. 너 있는 데까지 진입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39;.&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이 씨는 선뜻 허락했어. 문 하나를 지나는데 일주일이 걸린 거야.</p> <p class='dualbr'><strong>▲ 협박범의 부탁</strong></p> <p class='dualbr'>하지만 고작 몇 미터 가까워졌을 뿐이고, 두 사람 사이는 여전히 벽으로 막혀 있어.</p> <p class='dualbr'>&quot;거기도 복도가 한 번, 두 번 꺾여 있어서, 그걸 치우고 들어갔는데도 또 막다른 벽이에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여전히 이 씨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며칠 후, 오른쪽으로 꺾인 복도 안 쪽에서 이 씨가 한 가지 부탁을 해.</p> <p class='dualbr'>&quot;형님, 저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틀어주실래요?&quot;</p> <p class='singlebr'>그 말을 듣는 순간, 임 형사는 불안감이 엄습해. 이게 혹시라도 마지막 부탁일까봐.</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사실 불안했어요. 얘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떠나려고 그러나? 이 음악이 끝나는 순간에 뭔가 내 눈앞에 번쩍하는 게 있으면 어떡하지? 그런 걱정도 했어요. 나도 사람인데.&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임 형사는 긴장한 채 스마트폰으로 노래를 틀어줘. 고시원 복도를 사이에 두고 떨어진 두 사람은 어둠 속에서 함께 음악을 듣기 시작해. 그 노래는, 가수 이재성이 87년도에 발표한 &#39;그 집 앞&#39;이라는 곡이었어.</p> <p class='dualbr'>&quot;노래가 끝으로 갈수록 겁나는 마음이 들었어요. 마지막 피날레에서, 조마조마조마&hellip; 그런데 딱 끝나. 아 그 긴장감&hellip; 그리고 &#39;잘 들었습니다&#39; 하길래 &#39;그래, 알았어&#39;.&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이렇게 대화를 하고 나면 진이 쫙 빠져. 게다가 여긴 휘발유 유증기 때문에 숨 쉬기도 힘든데, 상대방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온 신경을 집중해야 해.</p> <p class='dualbr'>&quot;200%, 300%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말 한 마디에 내 생명, 상대의 생명이 좌우될 수 있다 생각하면. 그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요. 하고 나면 진짜 1, 2kg 빠지는 느낌이에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그렇게 긴장된 대화가 계속 오고 가던 어느 날, 이 씨가 뜻밖의 이야기를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친구가 했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면, &#39;형님, 형님은 오지 마세요&#39; 하길래. &#39;왜 오지 말라고 그래? 형님 아우 하기로 해놓고&#39; 했더니&hellip; &#39;죽더라도 몇 놈은 데리고 갑니다. 형님은 오지 마세요. 형님도 같이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처음에. 형님은 내가 차마 못 데리고 가겠네. 그러니까 형님 오지 마세요&#39; 하더라고요. &#39;아이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그럼 나만 올라와야겠다. 딴 사람 오면 너 여기 터트릴 거 아니야. 난 너 살리고 싶어서 그래&#39; 이렇게 대화가 이어졌어요. 그 친구하고&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strong>▲ 또 딜레마에 빠지다</strong></p> <p class='singlebr'>어느덧 시간은 흘러 협상 12일차가 돼. 이때부터 현장 분위기는 달라지기 시작해. 최악의 상황은 막고 있지만, 이 씨가 스스로 고시원을 나올 기미는 보이질 않아. 게다가 주변은 날이 갈수록 소란스러워지고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고시원 건물 앞길은 하루에도 2천 여 대의 차량이 지나가는 도로야. 게다가 식당과 술집들이 늘어선 번화한 골목이기도 해. 이런 곳을 열흘 넘게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야. 게다가 시기적으로도 더 예민해질수 밖에 없었어. 도로 통제가 시작된 날이 2022년 4월 18일부터였거든.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날이였어. 상인들의 불만이 쏟아졌겠지? 이 씨를 향한 원망의 화살이, 이제는 경찰을 향하게 된 거야. 이대로 협상을 하며 시간이 흘러가는 게 경찰에게도 부담스러운 상황이야.</p> <p class='dualbr'>&quot;인도도 막혀 차도도 막혀. 불만들이 있으니 지휘부가 계속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하지만 아무런 정보 없이 강제 진압을 했다가는, 최악을 상황을 맞을 수도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처한 거야. 다시 한 번 &#39;강제진압 vs 협상&#39; 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해. 고심 끝에 지휘부는 결정을 내려.</p> <p class='dualbr'>&quot;이제부터 위기협상팀은 현장에서 빠지고, 형사과가 제1선을 맡는다.&quot;</p> <p class='dualbr'>고시원 폭파 위협사건은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돼.</p> <p class='dualbr'><strong>▲ 고시원 안으로</strong></p> <p class='dualbr'>협상 13일차, 오전 11시경. 이 씨가 다급한 목소리로 119에 전화를 걸어.</p> <p class='dualbr'>&quot;노 씨 할머니가 가스에 중독된 거 같아. 지금 숨을 못 쉬고 있으니까 구급대원 빨리 올려보네.&quot;</p> <p class='dualbr'>경찰은 구급대원들을 데리고 고시원으로 올라갔어. 그런데 이 씨는 또 다른 얘기를 해.</p> <p class='dualbr'>&quot;너희들 지금 나 잡으러 온 거지? 됐어! 필요 없어! 가!&quot;</p> <p class='dualbr'>막상 올라가면 소화기를 뿌리며 못 올라오게 해. 한마디로, 못 믿겠다는 거야. 결국 임 형사가 다시 나섰어.</p> <p class='dualbr'>&quot;&#39;그럼 내가 올라갈게. 그리고 구급대원도 남자 말고 여자 대원 올라갈게. 괜찮겠어?&#39; 물으니 &#39;올라와 주세요&#39;&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지휘부는 상황을 보고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이 씨를 체포하라는 지시를 내려. 그렇게 할머니 치료를 담당할 여성 구급대원 한 명, 그리고 구급대원 복장을 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강력팀 여형사 한 명, 그리고 임 형사까지. 이렇게 세 명은 어두운 고시원 안으로 들어갔어. 복도를 지나 꺾여진 곳에 다다르자, 고시원 안쪽의 모습이 드러나. 그 광경을 본 일행은 모두 충격을 금할 수 없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천장까지 복도를 가득 메운 적치물들.</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605호 문틈으로 손만 내미는 이 씨.</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노 씨 할머니가 있는 곳은 606호. 좁은 문틈 사이로 의식이 희미한 노 씨 할머니가 있어. 하지만 들어갈 수도 없고, 잘 보이지도 않아. 애타게 할머니를 불러보지만, 아예 의식이 없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7_700.jpg"  /></figure><p class='dualbr'>구급대원: &quot;노 씨 할머니가 병원 가셔서 치료받는 게 중요하니까. 오늘 지나고 몇시간 지나면 심장마비까지 올 수도 있어요.&quot;<br /> 이 씨: &quot;그건 운명에 맡겨야죠. 여기 살려고 온 게 아니기 때문에.&quot;<br /> 구급대원: &quot;지금도 많이 위험하세요. 빨리 병원 가셔야 돼요.&quot;<br /> 이 씨: &quot;내가 여기서 돌아가시면, 봉지에다가 냄새 안 나게 꽁꽁 싸매서 조치를 해놓을게요.&quot;<br /> 임 형사: &quot;내가 제일 걱정하는 게 그거야. 지금까지는 그냥 대치 상황이었을 뿐이잖아. 여기서 더 악화 안되게 해야지. 노 여사님 잘못되면 그 책임이 누구한테 가나. 다 자네한테 가잖아.&quot;<br /> 이 씨: &quot;전 살아나갈 생각,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있어요.&quot;<br /> 임 형사: &quot;아 그러지 마. 나하고 소주 하기로 했잖아. 그랬잖아. 제발 부탁할게 내가.&quot;</p> <p class='dualbr'>온갖 집기들이 천장에 닿을 듯 쌓여 있어서 한 발도 들여놓기 힘들어. 노 씨 할머니를 빼낼 방법이 없어. 좁은 문틈으로 산소를 공급해 주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이제 남겨진 문은 단 하나. 하지만 그 문을 뒤로하고, 철수할 수밖에 없었어.</p> <p class='singlebr'>그래도 새로 얻게 된 정보가 있었어. 바로 이 씨는 605호에, 노 씨 할머니는 606호에 있다는 것. 당시 606호 내부를 찍은 사진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8_700.jpg"  /></figure><p class='dualbr'>당시 구급대원이 건네준 마스크를 통해 노 씨 할머니가 산소공급을 받고 있는 모습이야. 할머니 옆에서 산소마스크를 대주고 있는 남자는 이 씨야. 그런데 605호에 있었던 이 씨가 어떻게 606호에 같이 있는 걸까? 이 씨는 605호 벽면에 구멍을 여러 개 뚫어놓은 걸로 추정돼. 그렇게 바로 옆 606호는 물론, 고시원 곳곳을 활개치고 다녔던 거야. 그리고 사진에 아주 중요한 게 찍혀 있어.</p> <p class='singlebr'>오른쪽에 보면 가스통들이 보이지? 전에 이 씨가 보낸 가스통 영상과도 일치해. 이제 가스통들이 있는 장소도 확인이 된 거야. 그 많은 가스통들이 606호 안에 있었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영상에 나왔던 프로판 가스가 그 위치에 그대로 다 있는 거예요. 그때 이제 머리가 한번 더 섰죠. 아, 이게 진짜였구나&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노 씨 할머니는 가스통 9개와 13일을 보냈어. 비록 노 씨 할머니를 데리고 나오지는 못했지만 중요한 정보는 확보할 수 있었어.</p> <p class='dualbr'><strong>▲ 마지막 문</strong></p> <p class='dualbr'>위기협상팀이 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강력팀 형사들은 고시원 내부의 적치물을 조금씩 치우기 시작해. 마치 깃발을 쓰러뜨리지 않고 모래를 쓸어 오듯이. 이 씨를 크게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진압을 준비하는 거야. 위기협상팀 요원들은 그 과정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어.</p> <p class='singlebr'>그렇게 소소한 충돌이 반복되던 어느 날, 임 형사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와. 발신인은 이 씨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전화가 왔더라고요. &#39;저녁 먹고 있는데 어쩐 일이야&#39; 그랬더니, &#39;형님 어디세요&#39;, &#39;목소리가 술 한잔 한 것 같다?&#39;, &#39;술 한잔 먹었어요. 형님 목소리 마지막으로 한번 듣고 싶어서 전화 드렸어요&#39; 그러는 거예요. &#39;야. 뭔 소리야. 마지막은&#39; 그러니 &#39;아, 이제 여기까지 끝내려고요. 다 끝입니다 형님. 형수님하고 애들하고 잘 사시고요. 형님은 아들 장가보내서 손주까지 보시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형님&#39;, &#39;야, 왜 그래? 무슨 소리하는 거야. 마치 죽으려는 사람처럼 그러냐. 너 진짜 혹시 쾅 가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39; 하니 &#39;네. 몇 놈 데리고 가려고요&#39;&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통화를 마치고 며칠이 지나 5월 12일. 협상 25일째 되는 날이었어. 이날은 길었던 폭파 위협사건이 종결된 날이기도 해. 그날 오전, 남동소방서에 화재신고가 접수돼. 고시원이 있는 폐건물에 화재가 났다는 거야. 건물 외부에 있던 경찰이 6층 고시원 창문 밖으로 연기가 나오는 걸 보고 신고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고시텔에 불이 난 것 같다고 신고가 들어와서 확인을 해보니까 복도에다가 그냥 막 소화기를 막 뿌려서 6층에 있던 창문 사이사이로 이제 그런 분말들이 나니까 경찰분이 불이 난 걸로 생각을 하고 신고를 하신 건데, 가니까 이제 분말소화기 가루였던 거죠.&quot;<br /> -김민수, 소방대원</p> <p class='dualbr'>알고 보니 연기가 아니라, 이 씨가 뿌린 소화기 분말이었다고 해. 사실 그날 오전, 지휘부에서 강제진압 지시가 내려왔어. 강력팀 형사들이 고시원 내부에 진입해 적치물을 치우자 이 씨는 거세게 저항해. 하지만 경찰은 멈추지 않았어. 오후가 되자 606호까지 진입로를 확보하는 데 성공해. 이제 문 하나만 남겨놓은 상황이야.</p> <p class='dualbr'>임 형사는 도통 마음이 놓이지 않아. 몇 사람 데리고 가겠다는 이 씨인데, 경찰이 계속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니까. 임 형사는 경찰서장을 찾아가 간절히 부탁했어.</p> <p class='dualbr'>&quot;빌 듯이 얘기했어요. &#39;서장님 얘는 지금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쥐도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 코 무는데 지금 상황에서 들어가면, 터뜨리면 그거 어떡합니까? 제발 좀 기다려보세요. 내가 한번 연락해 볼게요&#39;&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잠시 고민하던 서장은 부탁을 들어주고 진압팀을 쉬게 했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임 형사는 바로 이 씨에게 전화를 걸어.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아.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안 와. 그뿐만이 아냐. 경찰이 6층까지 올라가 봤는데 조용하다는 거야. 임 형사는 순간 불길한 생각이 들었어.</p> <p class='dualbr'>&quot;느낌이 딱... 뭐지? 유인하나? 나한테 그랬단 말이에요. &#39;몇 놈 데리고 갑니다&#39; 일부러 덫을 놓듯이 어차피 다 치워졌으니까. &#39;이 문 하나 열고 들어오면 너네 같이 가는 거야. 한 놈이라도 더 와라&#39;&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시간이 흘러 저녁 7시 30분. 진입로는 확보했고, 이제 남은 문은 606호 단 하나야. 지휘부는 최종 진압팀을 꾸리기 시작해. 남동소방서 김민수 대원은 수관을 들고 선두에 섰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만약에 방화를 하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에 불이 저희한테 확 오지 않습니까? 수전을 세게 틀어놓고 방어막을 치면서 같이 하나하나 치우면서 갔습니다.&quot;<br /> -김민수, 소방대원</p> <p class='dualbr'>문을 개방할 구조대원과 경찰특공대원이 뒤따라. 천천히 조심스레 계단을 오르고 출입구를 지나 복도를 따라 들어가. 어느덧 굳게 닫힌 606호 문이 보여. 아직까지는 아무런 반응이 없어. 한 구조대원이 606호 벽을 뚫기 시작해. 먼저 내시경 카메라로 내부 상황을 파악하려는 거야. 조심조심 벽에 구멍을 뚫고 내시경 카메라를 집어넣는데, 매트리스에 막혀 들어가질 않아.</p> <p class='dualbr'>대원들은 구멍에 측정기를 대고 가스 농도를 측정했어. 그런데 농도가 너무 높아. 6층은 가스와 유증기로 가득한 상황이야. 작은 불꽃 하나라도 튀면, 점화가 될 수 있어. 이제, 문을 개방할 차례야. 김민수 대원은 물이 열리는 순간 방 안으로 물을 뿌릴 거야.</p> <p class='dualbr'>&quot;정말 마음을 먹고 점화를 시도했을 때, 물이 바로 닿아버리면 혹시 폭발을 막을 수 있으니까.&quot;<br /> -김민수, 소방대원</p> <p class='dualbr'>얼마나 지났을까. 마침내, 굳게 닫혀있던 606호 문이 열려. 김민수 대원이 방안으로 물을 뿌리기 시작해. 그런데 그 순간, 김민수 대원 눈에 뭔가가 들어와.</p> <p class='dualbr'>&quot;열고 나서 바로 물을 집어넣었는데, 그때 두 사람이 포개져 있는 걸 봐서. 아&hellip;&quot;<br /> -김민수, 소방대원</p> <p class='singlebr'>방 안에는 이 씨와 노 씨 할머니가 포개진 채 엎드려 있어. 606호 안에는 가스통 밸브가 열려있는 상태였어. 황급히 밸브를 잠그고 보니, 엎드린 채 사망한 이 씨 바로 옆에 토치가 놓여 있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는 마지막 순간, 점화하려고 했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죽음을 맞이한 걸까? 이렇게 고시원 폭파 위협 사건은 종결됐어. 임 형사의 심정은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두 명이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차장 옆에 차에 가서 컴컴한 데 가서 저 혼자 엄청 울었어요. 둘이 죽었네? 끝났네? 뭐지?... 아무 생각이 안 나는 거예요. 그때 그 감정은&hellip; 안 해본 사람들은 몰라요. &#39;그 집 앞&#39;이라는 노래 있잖아요. 그 노래만 나오면 내가 2022년도 4월 그 시점으로 머릿속에 생생하게 돌아가는 그런 느낌이에요. 내가 그때 다른 방법으로 대화를 이어 나갔으면 어땠을까&hellip; 그랬다면 그 둘이 지금 우리와 같은 하늘 아래서 숨 쉬고 있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hellip; 그 사람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게, 내 마음속에는 안타까움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임 형사는 퇴직하기 전까지 37건의 위기협상 사건에 투입됐어. 그리고 36건은 모두 위기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해. 그들은 모두 임 형사에게 같은 말을 전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6건 전부 다 나한테 딱 내려왔을 때 &#39;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39;, &#39;저 사실 무서웠어요&#39; 나오고 싶어도 내려오고 싶어도 나 때문에 일이 이렇게 벌어졌고 사람들이 모여있고 피해를 줬는데. 내가 나오지 못하겠더라고요. 협상관님이 오셔서 제 얘기 들어주시고 도와주시겠다고 얘기하니까, 그러니까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하지만 이 씨와 노 씨 할머니는 끝내 그 문을 열지 못했지. 고시원 건물은 얼마 후 철거됐고, 그 자리에는 새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야. 이제 이 사건도 잊히겠지만 그 닫힌 문을 열기 위해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애썼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걸 모두가 기억해 주면 좋겠어.</p> <p class='singlebr'>&#39;꼬꼬무&#39;가 이번 이야기를 준비하면서 이덕복 협상팀장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만약에 거리에서 이 파란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꼭 기억해줬으면 하는 게 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위기협상은 말 그대로 위기상황이에요. 위기상황에서 협상을 하는데 주변 환경이 엄청 중요하거든요. 카메라로 사진 찍는다든가, 아니면 &#39;젊은 사람이 거기서 뭐 해&#39;라고 지나가면서 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러니까 협상관들이 어딘가에서 지금 협상하고 있다면 둘 다 대화에 집중하게끔 구경거리가 아닌 도와줘야 된다는 생각으로 좀 지켜만 봐주시고. 저 사람 생명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런 행위는 자제해 주시고 안 하시는 게 도움이 되지 않나.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고 싶어요.&quot;</p> <p class='singlebr'>-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 시간 안 끝났으면"…'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여운 가득 종영 소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1]]></guid>

            
                
                
                    <pubDate>Fri, 19 Jun 2026 16:48:3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주역 3인방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의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주역 3인방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의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lass='dualbr'>최근 12화 기준 수도권 시청률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넷플릭스 &#39;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39; 주간 시청 순위 2위, 화제성 및 브랜드평판 1위를 싹쓸이하며 독보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탄탄한 대본과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로 글로벌 흥행을 견인한 가운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시청자들을 향해 직접 감사 인사를 건넸다.</p> <p class='dualbr'>먼저 코믹, 멜로, 액션을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은 &quot;하루아침에 미래로 넘어온 조선 악녀와 소심한 무명배우 신서리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함께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quot;서리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서도 당차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오래 남길 바란다&quot;라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덧붙였다.</p> <p class='dualbr'>&#39;차세계&#39; 역을 맡아 새로운 &#39;K-로코&#39; 재벌 남주 캐릭터를 탄생시킨 허남준은 &quot;시청자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행복했다&quot;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quot;그동안 &#39;멋진 신세계&#39;를 재미있게 봐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quot;라는 따뜻한 인사로 아쉬움을 달랬다.</p> <p class='dualbr'>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책임진 독보적 악역 &#39;최문도&#39; 역의 장승조는 &quot;매주 &#39;멋진 신세계&#39;를 기다려 주시고 서리와 세계의 러브스토리에 열광해 주시고, 문도도 많이 미워해주셔서 감사하다&quot;라는 재치 넘치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quot;여러분께 &#39;멋진 신세계&#39;가 되어가는 모습이 저에게도 &#39;멋진 신세계&#39;였다&quot;라는 뜻깊은 메시지를 남겨 진한 여운을 더했다.</p> <p class='dualbr'>한편, 지난 12화에서는 신서리가 자신이 &#39;진짜 신서리&#39;임을 자각하는 반전 엔딩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정체성을 깨달은 서리가 과연 21세기 차세계의 곁에 무사히 남을 수 있을지, 시공간을 초월한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39;멋진 신세계&#39; 13화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시간 안 끝났으면"…'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여운 가득 종영 소감]]></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시간 안 끝났으면"…'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여운 가득 종영 소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소지섭, SNS 유일한 팔로우는 송승헌…"내게 은인 같은 사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3]]></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45:1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절친 송승헌과의 깊은 우정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 500회 특집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으로 돌아온 배우 소지섭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2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절친 송승헌과의 깊은 우정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p> <p class='dualbr'>오는 21일 방송되는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 500회 특집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으로 돌아온 배우 소지섭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소지섭은 등장과 동시에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母벤져스에게 건네며 훈훈한 인사를 건넸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母벤져스 어머니들은 &quot;꽃다발을 받아본 게 몇십 년 만인 것 같다&quot;며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 소지섭을 향한 뜨거운 환호와 환영이 쏟아지자, MC 신동엽은 &quot;어머님들이 이렇게까지 좋아하시는 건 처음 본다&quot;며 혀를 내둘러 시작부터 큰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녹화에서 소지섭은 MC 신동엽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송승헌과 오랜 시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서장훈이 &quot;가장 좋아하는 형님은 누구냐&quot;고 기습 질문을 던지자, 소지섭은 특정 인물을 지목하며 &quot;좋아하고 존경하는 형&quot;이라고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해 과연 그 &#39;최애 형님&#39;이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그런가 하면 MC 신동엽은 소지섭의 신인 시절을 회상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신동엽은 과거 송승헌에게 &quot;소지섭이랑 너무 놀지 마라&quot;고 조언했던 사실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히는 지금의 두 사람 관계를 생각하면 상상하기 힘든 발언이기에, 신동엽이 과거 소지섭을 오해하게 된 진짜 배경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현재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서 유일하게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이 송승헌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지섭은 &quot;송승헌은 내게 은인 같은 사람&quot;이라며 친형제와 다름없는 두 사람만의 특별한 일화와 숨겨진 인연을 고백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꽃다발을 든 스윗한 면모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모두 보여줄 배우 소지섭의 활약은 오는 21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소지섭, SNS 유일한 팔로우는 송승헌…"내게 은인 같은 사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소지섭, SNS 유일한 팔로우는 송승헌…"내게 은인 같은 사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유재석·유연석,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틈만나면', 하반기 새 시즌 컴백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1]]></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28:5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화요일 밤을 책임져온 예능 강자 SBS &#39;틈만 나면,&#39;이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39;틈만 나면,&#39;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39;틈새 공략&#39; 버라이어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2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화요일 밤을 책임져온 예능 강자 SBS &#39;틈만 나면,&#39;이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39;틈만 나면,&#39;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39;틈새 공략&#39; 버라이어티다. &#39;틈만 나면,&#39; 제작진은 컴백 소식을 알리며 새 시즌의 &#39;틈 주인&#39; 모집 공고를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에 공개된 공고 속 &quot;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quot;라는 문구는, 다가오는 새 시즌에서 전국 곳곳을 찾아가 만들어갈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lass='dualbr'>그간 &#39;틈만 나면,&#39;은 든든한 호흡을 자랑하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39;틈 게임&#39;, 그리고 매회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일반인 &#39;틈 주인&#39;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으로 화요일 밤의 대표적인 &#39;밥친구 예능&#39;으로 자리 잡았다.</p> <p class='dualbr'>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을 뿐만 아니라, 15주 연속 화요 예능과 드라마를 통틀어 전체 2049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예능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더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프로그램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앞선 시즌4에서는 &#39;모범택시3&#39;의 이제훈, 표예진을 비롯해 이광수, 박보영 등 총 36명에 달하는 다채로운 세대와 장르의 &#39;틈 친구&#39;들이 게스트로 참여해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이에 따라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인물들이 &#39;틈 주인&#39;과 &#39;틈 친구&#39;로 활약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최보필 PD는 &quot;&#39;틈만 나면,&#39;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quot;이라며 &quot;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quot;고 포부를 밝혔다.</p> <p class='dualbr'>더욱 강력해진 일상 밀착형 웃음과 전국구 규모의 힐링을 예고한 &#39;틈만 나면,&#39; 새 시즌은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유연석,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틈만나면', 하반기 새 시즌 컴백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유연석,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틈만나면', 하반기 새 시즌 컴백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결혼 약속했던 15년 연인, 알고보니 유부남?…'궁금한이야기Y',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7]]></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26:5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무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두 여성을 철저하게 속이며 거짓된 삶을 살아온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을 파헤친다. 19일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믿었던 연인의 아내와 마주하게 된 한 여성의 기막힌 사연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2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무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두 여성을 철저하게 속이며 거짓된 삶을 살아온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19일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믿었던 연인의 아내와 마주하게 된 한 여성의 기막힌 사연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한평생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민경(가명) 씨의 평온했던 일상은 어느 날 저녁, 카페 직원의 충격적인 고백으로 인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민경 씨가 운영 중인 카페의 직원이 &quot;그동안 3천만 원이 넘는 돈을 훔쳐 왔다&quot;고 자백한 것. 더 큰 충격은 이 모든 범행이 민경 씨와 결혼을 전제로 15년째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 강 씨(가명)의 지시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었다.</p> <p class='dualbr'>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직원은 민경 씨에게 &quot;형은 유부남이다. 아기가 둘 있다&quot;라며 강 씨의 숨겨진 정체를 폭로했다. 다른 남성과 몇 마디만 주고받아도 질투할 만큼 한결같이 사랑을 속삭였고, 집안의 반대에 가족과 인연을 끊으면서까지 지켜온 연인이었기에 민경 씨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이야기였다.</p> <p class='dualbr'>강 씨의 아내인 아영(가명) 씨 역시 남편에게 15년 된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며 큰 충격에 빠졌다. 결국 비극적인 진실 앞에 마주 앉게 된 아내 아영 씨와 여자친구 민경 씨는 서로의 기억을 맞춰보기 시작했고, 대화가 무르익을수록 충격적인 사실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p> <p class='dualbr'>민경 씨는 &quot;똑같은 옷이 너무 많은 거다. 신발이랑 원피스, 명품 옷 같은 거&quot;라며 강 씨가 두 여자를 오가며 벌인 기만행위의 흔적들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lass='dualbr'>과연 강 씨가 이토록 긴 시간 동안 철저하게 두 여성을 속여올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이고, 두 사람의 삶을 망가뜨리면서까지 채우려 했던 그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제작진이 강 씨와 그의 주변을 추적하던 중 듣게 된 황당한 이야기의 실체까지. 두 여성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은 남자의 이중생활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오늘(19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결혼 약속했던 15년 연인, 알고보니 유부남?…'궁금한이야기Y',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결혼 약속했던 15년 연인, 알고보니 유부남?…'궁금한이야기Y',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초등학교 입학한 9살 아이는 누구?…'그알,'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 뒤 숨겨진 진실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4]]></guid>

            
                
                
                    <pubDate>Fri, 19 Jun 2026 09:45:2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6년 동안 은폐되어 왔던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그리고 아이는 없었다 - 시흥 암매장 살인 미스터리&#39; 라는 부제로, 생후 2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가온이(가명) 사건의 내막을 추적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2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6년 동안 은폐되어 왔던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p> <p class='dualbr'>오는 20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그리고 아이는 없었다 - 시흥 암매장 살인 미스터리&#39; 라는 부제로, 생후 2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가온이(가명) 사건의 내막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사건은 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12에 신고를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입학식 다음 날 친모와 함께 등교해 일주일간의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했던 신입생이 약속된 기한이 지나도 등교하지 않고 무단결석을 이어간 것. 심지어 보호자인 친모마저 연락이 두절되자 학교 측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p> <p class='dualbr'>즉각 소재 파악에 나선 경찰은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친모의 휴대폰을 발견했고, CCTV 추적 끝에 그녀가 한 남성과 함께 인근 모텔로 도주한 사실을 확인하고 현장을 급습했다. 문을 열고 나온 남성은 전 남자친구 임 씨였으며, 친모 김 씨는 9살 딸아이의 행방을 묻는 경찰의 추궁에 모른다고 일관하다 아동학대 혐의로 임 씨와 함께 긴급 체포됐다.</p> <p class='dualbr'>초기 조사에서 김 씨는 아이를 아는 이모에게 맡겼다거나 입양을 보냈다고 주장했으나, 분리 조사를 받던 공범 임 씨가 뜻밖의 자백을 털어놓으며 사건은 급반전을 맞이했다. 수사관계자는 &quot;친모 진술은 &#39;키우기가 어려워서 입양 보냈다.&#39; 그런데 공범이 자백을 했다&quot;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임 씨는 이미 사망한 아이의 시신을 자신이 직접 야산에 유기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임 씨가 지목한 야산을 수색한 결과, 이불에 말려 검은 쓰레기봉투에 싸인 채 묻혀 있던 아이의 시신이 발견됐다. 그러나 충격적이게도 발굴된 시신은 불과 2주 전 친모와 함께 등교했던 9살 초등학생이 아닌, 6년 전 생후 28개월 상태에서 사망해 백골화된 가온이의 시신이었다.</p> <p class='dualbr'>친모 김 씨는 6년 전 가온이가 혼자 장난을 치다 이불에 감겨 질식사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전 남자친구 임 씨는 접견 대화 중 &quot;너무 사랑해서 김 씨를 지켜주고, 살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quot;라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시신을 유기했을 뿐이라고 가담 동기를 밝혔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들의 주장 뒤에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이 가득하다. 그렇다면 6년 동안 가온이의 죽음을 알아차린 이가 아무도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며, 진짜 가온이의 이름으로 버젓이 초등학교 입학식까지 치렀던 그 9살 아이의 진짜 정체는 누구인가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p> <p class='dualbr'>한 아이의 죽음과 이를 둘러싼 거짓말의 실체를 추적할 &#39;그알&#39;은 오는 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4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4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초등학교 입학한 9살 아이는 누구?…'그알,'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 뒤 숨겨진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4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초등학교 입학한 9살 아이는 누구?…'그알,'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 뒤 숨겨진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코드 쿤스트 스페셜 DJ 출격, 금잔디·홍경민까지… SBS 라디오 볼거리 가득/ 6월 19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0]]></guid>

            
                
                
                    <pubDate>Fri, 19 Jun 2026 08:48:4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코드 쿤스트가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으며 밤 감성을 달굽니다. 오늘(6월 19일) SBS 라디오는 아침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목소리로 청취자를 찾아갑니다. 금잔디와 홍경민의 만남, 그리고 유쾌한 에너지를 예고한 출연진들이 기대를 키웁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코드 쿤스트가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으며 밤 감성을 달굽니다. 오늘(6월 19일) SBS 라디오는 아침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목소리로 청취자를 찾아갑니다. 금잔디와 홍경민의 만남, 그리고 유쾌한 에너지를 예고한 출연진들이 기대를 키웁니다. 아래에서 시간대별로 놓치기 아까운 라인업을 정리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br /> 아침 활력을 책임지는 유쾌한 텐션으로 하루의 시작을 가볍게 돕습니다.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권진영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코너의 재미를 채웁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음악이 어울려 듣는 내내 미소가 번질 듯합니다. 출근길에 딱 맞는 리듬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합니다.</p> <p class='dualbr'>- 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 스페셜 DJ 코드 쿤스트 / 이종범<br /> 스페셜 DJ 코드 쿤스트가 색다른 호흡으로 밤 시간을 물들입니다. 이종범과의 조합이 만들어낼 대화의 템포와 예상 밖의 드립이 궁금해집니다. 편안한 목소리와 센스 있는 선곡으로 하루의 마무리를 부드럽게 이끕니다. 한 시간 내내 놓치기 아쉬운 포인트가 연달아 나올 듯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 이재익<br /> 여유로운 오전을 채우는 따뜻한 대화와 음악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재익과 함께하는 토크가 생활 속 공감을 톡톡 건드립니다. 편안하지만 지루할 틈 없는 흐름으로 시간이 금세 지나갈 듯합니다. 오늘의 사소한 고민도 웃으며 털어낼 수 있는 구성이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 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 금잔디, 홍경민<br /> 금잔디와 홍경민이 목소리만으로도 무대를 펼칩니다. 두 사람이 들려줄 이야기와 노래가 오후 시간을 촉촉하게 적실 듯합니다. 담백한 멘트와 진심 어린 음악이 어우러져 귀를 머물게 합니다. 듣는 동안 자연스레 어깨가 들썩이고, 마음엔 응원이 채워질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8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코드 쿤스트 스페셜 DJ 출격, 금잔디·홍경민까지… SBS 라디오 볼거리 가득/ 6월 19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코드 쿤스트 스페셜 DJ 출격, 금잔디·홍경민까지… SBS 라디오 볼거리 가득/ 6월 19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인천 고시원 폭파 협박 사건···협박범 마음의 문 연 '파란 점퍼' 입은 인물의 정체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7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79]]></guid>

            
                
                
                    <pubDate>Fri, 19 Jun 2026 06:04:2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죽음의 문 앞에서 상대 마음의 문을 열고자 한 이가 있었다. 18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죽음의 문 앞에서&#39;라는 부제로 폭파 협박범 이 씨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1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죽음의 문 앞에서 상대 마음의 문을 열고자 한 이가 있었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죽음의 문 앞에서&#39;라는 부제로 폭파 협박범 이 씨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2022년 인천 112에 걸려 온 한 통의 전화. 한 남성은 &quot;여기 폭발물이 아주 많아! 가스통 9개에 휘발유도 잔뜩 있어! 내가 진짜 너무 억울해서 다 터뜨려 버리고 싶어!&quot;라며 자신이 있는 고시원을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했다.</p> <p class='dualbr'>그의 말대로 폭파가 일어난다면 폭파범뿐만 아니라 수많은 인명 피해가 예상되는 바, 이에 모두를 구하기 위한 작전이 시작되었다.</p> <p class='dualbr'>파란 점퍼를 입은 협상관 임 형사는 폭파범과 협상을 위해 현장으로 출동했다. 인명 피해 없이 사건을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등장한 그는 굳게 닫힌 고시원의 문을 열 수 있을까.</p> <p class='dualbr'>폭파범 이 씨는 52세의 고시원 관리인으로 범죄 경력이 다수였다. 그는 이주비용 8억 원과 고시원을 판매한 대가로 받은 보상금을 가로챈 친구를 구속 수사하라고 요구했다.</p> <p class='dualbr'>이 씨는 10년 전 자신이 운영하던 고시원의 명의를 친구에게 빌려줬는데 재건축을 위해 건설사에서 사겠다고 하자 친구가 팔아버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는 사실무근. 그의 친구는 정상적인 매매로 이 씨의 소유였던 고시원을 소유하게 되었고 이후 그에게 관리를 맡겼던 것일 뿐이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 씨는 본인뿐만 아니라 고시원에 살던 2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과 함께 농성을 벌였다. 이에 고시원의 출입구 한쪽은 이 씨가 지키고 다른 한쪽은 3명이 지키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협상관은 이 씨가 없는 틈을 타 다른 3명과 협상을 시도했다.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건네 이들 중 2명의 마음의 문을 여는 데 성공. 이에 경찰은 나머지 한 명인 노 씨 할머니를 구출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고시원에 진입했다. 그런데 이때 이 씨가 등장해 불같이 화를 내며 가스 밸브를 열어 위협해 2명의 남성만 구출해 나올 수밖에 없었다.</p> <p class='dualbr'>고시원의 철거로 오갈 데가 없어진 3명은 이주비용으로 천만 원씩을 받아주겠다는 이 씨의 약속에 함께 농성을 벌이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2명의 남성을 구출하며 이제 고시원에 남은 건 노 씨 할머니와 이 씨뿐. 이에 경찰은 강제 진압을 시도했지만 이 씨의 거센 저항에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p> <p class='dualbr'>결국 다시 고시원으로 향한 협상관들. 그리고 이들은 그 순간 경찰에게 이 씨가 보낸 동영상과 사진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가스통 9개에 휘발유도 있다는 그의 이야기가 거짓이 아니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경찰은 예상 피해 범위를 분석했다. 건물 자체가 붕괴하는 것은 물론 반경 2km까지 피해가 미칠 것이라는 예측에 하루빨리 이 사건을 마무리하고자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무려 1주일이 지났고 이 씨와의 협상은 계속되었다. 이 씨와의 라포를 형성해 문 하나를 여는 데 성공한 임 형사. 하지만 여전히 이 씨와 그와의 사이에는 벽이 막혀 있었다.</p> <p class='dualbr'>그런데 그때 이 씨가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며 임 형사에게 노래를 틀어달라고 부탁했다. 가수 이재성의 그 집 앞이라는 노래를 요청한 이 씨. 그는 어둠 속에서 임 형사와 함께 노래를 들었다. 그리고 임 형사는 노래가 끝으로 갈수록 불안함이 고조되었다. 하지만 이 씨는 노래가 끝난 그 순간, &quot;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는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임 형사에게 &quot;형님은 오지 마세요, 몇 명 데려가려고 했는데 형님은 오지 마라&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협상 12일 차, 인도도 차도도 막힌 상황에 시민들의 불만이 커졌다. 그리고 협상 13일 차, 이 씨가 노 씨 할머니가 가스에 중독된 거 같다는 연락을 해왔다. 이에 다시 경찰은 구급대원들과 고시원에 진입하고자 했으나 이 씨는 이들을 믿을 수 없다며 거세게 저항했다.</p> <p class='dualbr'>이에 협상관 임 형사가 다시 나섰다. 그는 여성 구급대원과 위장한 강력팀 여 형사가 함께 올라갔고 이 씨를 설득했다. 그러나 이 씨는 위중한 노 씨 할머니의 상황을 알면서도 끝내 문을 열지 않았다.</p> <p class='dualbr'>그런데 소득은 있었다. 노 씨 할머니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통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아낸 것. 가스통과 휘발유는 노 씨 할머니와 함께 고시원 606호에 있었다. 이에 경찰은 조심스럽게 진압을 준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며칠 뒤 협상관 임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온 이 씨는 &quot;마지막으로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 여기서 끝내려고 한다. 몇 놈 데리고 가려고요&quot;라는 말을 했고 임 형사는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하는 이 씨를 계속해서 설득했다.</p> <p class='dualbr'>협상 25일째, 또다시 진압을 시도하는 경찰들을 향해 이 씨는 소화기를 뿌리며 거세게 저항했다. 하지만 경찰들 또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그의 거센 저항에도 진압 작전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때 협상관 임 형사는 이 씨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해도 어느 순간 이 씨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p> <p class='dualbr'>이에 임 형사는 &quot;유인하나?&quot;라고 생각했다. 앞서 이 씨가 &quot;몇 놈 데리고 갑니다&quot;라고 했던 말이 떠오른 것.</p> <p class='dualbr'>결국 협상을 중단하고 시작된 강제진압. 경찰들과 소방관들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진압을 시작했고 물을 쏘며 굳게 닫힌 문을 열던 그때 방 안에 쓰러져 사망한 이 씨와 노 씨 할머니를 발견했다. 특히 쓰러진 이 씨 옆에는 가스통과 토치가 발견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지만 끝내 이 씨와 노 씨 할머니를 구하지 못한 채 종결된 사건. 이들의 사망 소식을 들은 임 형사는 &quot;죽었네, 끝났네 뭐지? 그때 그 감정은 안 해본 사람은 모른다&quot;라며 당시 충격으로 눈물을 흘렸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quot;내가 그때 다른 방법으로 대화를 이어갔다면 두 사람이 지금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지 않을까&quot;라며 모든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37건의 위기협상에서 36건의 구출에 성공한 임 형사. 그에게 위기자들이 늘 건넨 말은 &quot;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quot;였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죽음 후 고시원 건물은 철거되고 새로운 건물이 들어섰다. 그리고 이 사건은 시간이 지나며 잊혔다. 이에 방송은 굳게 닫힌 문을 열기 위해 마지막까지 애썼던 이들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길 바랐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협상관들은 &quot;위기 상황에서 협상하면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끔 구경거리가 아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 생명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대화에 방해가 되는 행동은 자제해 주길 부탁드린다&quot;라고 당부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17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17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인천 고시원 폭파 협박 사건···협박범 마음의 문 연 '파란 점퍼' 입은 인물의 정체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17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인천 고시원 폭파 협박 사건···협박범 마음의 문 연 '파란 점퍼' 입은 인물의 정체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강한나마저 화냈다"…'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더 서툰 모솔들 온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7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71]]></guid>

            
                
                
                    <pubDate>Thu, 18 Jun 2026 16:53:0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 시즌2(이하 &#39;모솔연애2&#39;)가 한층 강력해진 설렘과 예측 불가한 반전으로 무장한 차별화 포인트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모솔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1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 시즌2(이하 &#39;모솔연애2&#39;)가 한층 강력해진 설렘과 예측 불가한 반전으로 무장한 차별화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오는 7월 7일 첫 공개되는 &#39;모솔연애2&#39;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서툴기에 더 설레는 모태솔로들의 연애 세포 깨우기가 시청자들을 &#39;국민 썸메이커스&#39;로 만들 전망이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김노은 PD는 &quot;모태솔로들의 서툰 행동에 웃음이 나면서도, 누구나 한 번씩 경험해 봤던 모습이라 남일 같지 않은 &#39;현실 공감&#39;&quot;을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매력으로 짚었다. 원승재 PD 역시 &quot;(시즌1에서) 연애 프로그램 최초로 출연자 모두를 응원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 점이 차별점이자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신 이유라고 생각이 든다&quot;며 프로그램의 특별한 정체성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특히 시즌2에서는 연애가 서툰 출연자들이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도록 도울 치밀한 미션과 &#39;썸 유발 장치&#39;들이 전격 도입됐다. 실시간 호감도를 확인할 수 있는 &#39;5분 책방&#39;의 &#39;신간&#39; 제도를 비롯해, 편지와 선물을 동시에 보낼 수 있는 &#39;모솔 우체국&#39;, 두 사람이 반지를 나눠 끼고 식사하는 &#39;커플링 디너&#39; 등이 신설됐다.</p> <p class='dualbr'>김노은 PD는 &quot;&#39;아무것도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39;는 것을 시즌1을 통해 배웠기에 열심히 보완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설렘을 유발하게 노력했다&quot;며 보완된 시스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singlebr'>하지만 이 같은 장치들이 제작진의 예상과 전혀 다르게 굴러가는 것 또한 &#39;모솔연애2&#39;만의 독보적인 묘미가 될 예정이다. 원승재 PD는 &quot;늘 예측을 벗어나는 게 모태솔로들의 매력&quot;이라며 &quot;모솔마을에서만 쓸 수 있는 선물 쿠폰을 꽁꽁 아껴두는 모습, 선물하고 마음 표현하라고 만든 장치에 반전이 있을 줄 알고 &#39;데블스 플랜&#39;처럼 머리를 써가며 쓰는 모습, 그 속에서 생기는 오해를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깜짝 비하인드를 스포일러해 궁금증을 유발했다.</p> <figure><img alt="모솔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1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0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기에 과몰입 리액션을 담당할 &#39;썸메이커스&#39; 4인방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의 한층 두터워진 케미스트리도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늘 평정심을 유지하던 강한나의 변화가 예고돼 시선을 모은다. 김노은 PD는 &quot;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던 &#39;마더 테레사&#39; 강한나 씨가 화를 냈다. 반대로 카더가든 씨는 이번엔 따뜻하게 포장해 주겠다고 했는데, 30분도 가지 못하고 실패했다&quot;고 밝혀 대반전의 순간을 기대케 했다.</p> <p class='dualbr'>프로그램을 관통하는 키워드로 김노은 PD는 &#39;옛날 일기장&#39;을 꼽으며 &quot;들춰볼 때는 부끄러움이 밀려오지만, 그럼에도 재밌어서 멈출 수 없다&quot;고 전했고, 원승재 PD는 &quot;사람도 바뀌고, 구성도 바뀌고, 장치도 달라졌지만 &#39;모태솔로들의 이야기&#39;라는 점은 변화가 없다. 서툴고, 답답한 모습이 그대로일 수 있지만, 이상하게 힐링되고, 신기하게 응원하고 싶은 마음 역시 그대로일 것&quot;이라며 따뜻한 시선과 응원을 당부했다.</p> <p class='dualbr'>한편, 더 매콤하고 달콤해진 &#39;모솔연애2&#39;는 오는 7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7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한나마저 화냈다"…'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더 서툰 모솔들 온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한나마저 화냈다"…'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더 서툰 모솔들 온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테이씨, 프로듀서 라도♥윤보미 결혼식 뒷이야기 "축가 전부터 눈물 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6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68]]></guid>

            
                
                
                    <pubDate>Thu, 18 Jun 2026 16:51: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걸그룹 스테이씨가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소속사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뭉클한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 스테이씨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 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 게스트로 출격해 새 싱글 &#39;2 L0VE&#39; 발매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근황 토크를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테이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1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스테이씨가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소속사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뭉클한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p> <p class='dualbr'>스테이씨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 게스트로 출격해 새 싱글 &#39;2 L0VE&#39; 발매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근황 토크를 진행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스테이씨는 신보를 직접 소개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quot;썸머퀸이 되고 싶다&quot;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 최근 연예계 안팎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서 라도와 에이핑크 윤보미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데뷔 이래 라도 프로듀서와 긴밀한 호흡을 맞춰온 스테이씨는 &quot;결혼식을 지켜보는데 라도 피디님과의 많은 추억이 스쳐 지나가면서 축가 전부터 눈물이 났다&quot;며 스승의 새로운 출발을 지켜보며 느낀 뭉클했던 감정을 털어놨다.</p> <p class='dualbr'>이어진 챌린지 관련 토크에서는 유재석, 주우재 등 쟁쟁한 스타들에 이어 새롭게 호흡을 맞추고 싶은 동료로 배우 이광수를 지목했다. 멤버 시은은 &quot;이광수 선배님이 어깨춤을 추는 모습을 상상해 봤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quot;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어 스테이씨 챌린지 조회수 1위 기록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아버지 박남정과의 차기 대결에 대해서 시은은 &quot;주변에서 원하는 것 같아 슬쩍 부탁해 놨다&quot;고 덧붙여 또 한 번의 레전드 부녀 챌린지 탄생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예능 &#39;직장인들&#39;에서 활약 중인 윤은 새 시즌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를 방출했다. 윤은 청취자의 질문에 &quot;새 시즌에서 승진한다&quot;고 고백해 기대감을 높였으나, 뒤이어 새로운 인턴의 등장 여부를 묻는 DJ 웬디의 질문에는 당황하는 기색을 내비쳐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한편, 스테이씨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6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테이씨, 프로듀서 라도♥윤보미 결혼식 뒷이야기 "축가 전부터 눈물 나"]]></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테이씨, 프로듀서 라도♥윤보미 결혼식 뒷이야기 "축가 전부터 눈물 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남주혁, '귀신잡이'로 파격 변신…넷플릭스 '동궁',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5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53]]></guid>

            
                
                
                    <pubDate>Thu, 18 Jun 2026 11:35:1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새 오컬트 시리즈 &#39;동궁&#39;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7월 17일 전편 공개를 확정한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은 귀(&#12004;)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 오컬트 시리즈 &#39;동궁&#39;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dualbr'>오는 7월 17일 전편 공개를 확정한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은 귀(&#12004;)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lass='singlebr'>18일 베일을 벗은 티저 포스터는 암운이 드리운 궁궐 안에서 칼을 쥔 채 비장하게 서 있는 &#39;귀신잡이&#39; 구천의 모습을 담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무너진 석등과 저주가 녹아내린 듯 질척한 덩굴, 이를 감싸는 불길한 기운은 구천이 넘나드는 &#39;귀의 세계&#39;가 어떤 곳인지 가늠케 한다. 특히 포스터 속 &quot;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 경계를 넘어 비밀을 파헤친다&quot;라는 카피는 두 세계를 넘나들며 구천이 펼칠 처절한 사투와 다이내믹한 액션을 예고한다.</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2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흉흉하고 음산한 기운 속에 궁궐로 불려 들어온 구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원래 귀신과 미신을 믿지 않던 왕이 구천을 비밀리에 동궁으로 불러들인 가운데, 궁 안에 짙은 원한이 가득함을 직감한 구천은 &quot;난 귀의 세계로 들어가 귀신들을 찾아가겠소&quot;라며 원귀를 소탕하기 위해 직접 연못을 통해 귀의 세계로 걸어 들어간다.</p> <p class='dualbr'>검붉은 피의 기운이 치솟는 이면의 세계에서 구천은 거침없이 칼을 휘두르며 &quot;죄를 지은 자는 언젠가 벌을 받는 법&quot;이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려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이와 함께 현실 세계에 남겨진 궁녀 생강이 결의에 찬 표정으로 이마에 피를 묻히는 모습, 그리고 왕과 대비(장영남 분)가 마주한 미스터리한 현상들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lass='dualbr'>&quot;한번 들어오면 죽어서야 나갈 수 있다&quot;는 잔혹한 동궁의 저주 앞에서 이들이 과연 목숨을 건지고 은밀한 어둠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파격적인 액션 변신을 선보일 남주혁, 귀신의 소리를 듣는 비밀스러운 궁녀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노윤서, 그리고 짧은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화면 지배력을 증명한 조승우의 연기 시너지는 &#39;동궁&#39;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p> <p class='dualbr'>총 8부작 시리즈 &#39;동궁&#39;은 오는 7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주혁, '귀신잡이'로 파격 변신…넷플릭스 '동궁',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주혁, '귀신잡이'로 파격 변신…넷플릭스 '동궁',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소지섭의 '김부장', 인물 관계도 전격 공개…베일 벗은 '아빠 유니버스' 거미줄 라인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7]]></guid>

            
                
                
                    <pubDate>Thu, 18 Jun 2026 10:29:3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인간군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39;김부장&#39;의 인물 관계도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인간군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39;김부장&#39;의 인물 관계도가 전격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막을 올리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39;김부장&#39;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가 발표한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2주 연속 5위를 차지하며 올여름 최고 기대작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p> <p class='dualbr'>18일 공개된 인물 관계도는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홀로 키운 평범한 가장 김부장(소지섭 분)을 중심으로 아군과 적군, 그리고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인물들이 촘촘하게 얽혀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가장 든든한 아군은 김부장의 오랜 친구들이다. 하얀 태권도 관장이자 태훈 아빠 성한수(최대훈 분)는 비밀 요원 때 빛을 발한 &#39;넘사벽&#39; 무도 실력으로, 현재 다빈 아빠이자 해병전우연합회 봉사단원이지만 &#39;전장의 신&#39;으로 이름을 날렸던 박진철(윤경호 분)은 로큰롤 정신의 파워 액션으로 김부장의 강력한 &#39;조력자&#39;로 활약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반면 대립의 축도 날카롭다. 김부장의 딸 김민지가 주강찬(주상욱 분)의 딸 주혜리(유지안 분)와 맞붙게 되면서, 두 아빠인 김부장과 주강찬 사이에 팽팽한 대립 전선이 형성된다. 여기에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 분)과 주강찬에게 복수를 꿈꾸는 하수인 금이빨(조복래 분)이 가세하며 사건의 판이 커질 것을 암시한다.</p> <p class='dualbr'>주변 인물들의 묘한 기류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부장의 직장 동료인 대리 정상아(손나은 분)와 동네 주민인 도원세탁소 사장 임씨(박진우 분)는 김부장을 긴밀하게 살피는 인물들로, 친근한 얼굴 뒤에 어떤 반전을 숨기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김부장의 일상을 뒤흔들 국가적 스케일의 키워드들이 긴장감을 더한다. &#39;땅강아지&#39;라는 코드명을 가진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 분)의 &#39;감시&#39;,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 분)의 &#39;복수&#39;, 조선인민공화국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이재용 분)의 &#39;대립&#39; 등 굵직한 서사들이 얽히며 김부장의 진짜 정체와 본색이 드러날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lass='dualbr'>드라마의 출격 준비를 마친 제작진은 &quot;&#39;김부장&#39;은 가족을 위해 비장한 변신을 각오한 아빠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를 안길 것&quot;이라며 &quot;2026년 여름, 아빠들이 선사하는 아드레날린 폭주를 주목해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떡밥이 풀릴 때마다 환호해 주시는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기대가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할 것&quot;이라며 &quot;꼭 본방 사수를 해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의 '김부장', 인물 관계도 전격 공개…베일 벗은 '아빠 유니버스' 거미줄 라인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의 '김부장', 인물 관계도 전격 공개…베일 벗은 '아빠 유니버스' 거미줄 라인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야오, 박보검과 엘리베이터 깜짝 조우 비화…"'오빠 선배님' 마주쳐 많이 당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5]]></guid>

            
                
                
                    <pubDate>Thu, 18 Jun 2026 10:10:0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걸그룹 미야오(MEOVV)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새 앨범 비하인드와 함께 소속사 선배 박보검, 에스파 카리나 등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했다. 미야오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파워FM(107.]]></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스트리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미야오(MEOVV)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새 앨범 비하인드와 함께 소속사 선배 박보검, 에스파 카리나 등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했다.</p> <p class='dualbr'>미야오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토크를 나눴다. 미야오는 지난 1일 새 EP &#39;BITE NOW&#39;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39;띠로리(DDI RO RI)&#39;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lass='dualbr'>이날 DJ 웬디가 신보 준비 과정에 대해 묻자 미야오는 &quot;연습할 때부터 멤버들의 눈이 전부 이글이글했다. 그 눈을 보고 다들 목숨 걸고 하는 게 느껴졌다&quot;며 남다른 열정과 독기를 드러냈다. 이어 청취자가 타이틀곡의 첫인상을 묻자 &quot;처음 녹음할 때는 &#39;이게 맞나?&#39; 싶기도 했지만, 부르다 보니 어느새 우리 모두 &#39;띠며들었다&#39;&quot;고 답하며 위트 있는 입담을 뽐냈다.</p> <p class='dualbr'>특히 최근 온&middot;오프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9;띠로리&#39; 파트 삭제 소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DJ 웬디가 &quot;오늘 라이브에서 마지막으로 들려주는 것이냐&quot;고 질문하자 멤버들은 &quot;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다&quot;며 묘한 여운을 남겼고, 이에 웬디가 &quot;지금 밀당하는 거냐&quot;고 받아쳐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소속사 선배들과의 깜짝 비화도 눈길을 끌었다. 만나고 싶은 선배가 있냐는 질문에 미야오는 &quot;회사 모든 아티스트와 함께 회식을 하고 싶다&quot;는 바람을 전한 뒤, 배우 박보검과의 강렬했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멤버들은 &quot;소속사 선배님들을 마주칠 일이 거의 없는데, 언젠가 박보검 &#39;오빠 선배님&#39;과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 선배님은 완벽하게 세팅된 상태였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아 많이 당황했다&quot;며 당시의 아찔했던 기억을 털어놨다. 독특한 &#39;오빠 선배님&#39;이라는 호칭에 대해서는 선배님이라는 단어가 너무 멀게 느껴져 타협점을 찾다 보니 붙이게 된 비하인드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멤버 가원은 타사 소속인 에스파 카리나와의 글로벌한 친분을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 밀라노 패션쇼에서 카리나를 만났다는 가원은 &quot;카리나 선배님이 밀라노에서 맛있는 중식당을 소개해주셨다&quot;며 &quot;언젠가 같이 가기로 약속했다&quot;고 전해 남다른 사교성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한편, 미야오가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야오, 박보검과 엘리베이터 깜짝 조우 비화…"'오빠 선배님' 마주쳐 많이 당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야오, 박보검과 엘리베이터 깜짝 조우 비화…"'오빠 선배님' 마주쳐 많이 당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시공초월 인연의 끝은?…마지막 관전포인트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3]]></guid>

            
                
                
                    <pubDate>Thu, 18 Jun 2026 10:02:0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주역들이 최종화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종영까지 단 2화 만을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의 주역들이 최종화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전했다.</p> <p class='dualbr'>종영까지 단 2화 만을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다.</p> <p class='dualbr'>배우들의 캐릭터 맞춤 열연에 힘입어 지난 12회 시청률은 수도권 11%, 전국 10.5%(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1위를 거머쥐며 적수 없는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p> <p class='dualbr'>지난 방송에서는 직진을 시작한 서리와 세계가 시공초월 이별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서리가 &#39;진짜 신서리&#39;임을 깨닫고 각성하는 전개가 펼쳐져 쫄깃함을 선사했다. 이어지는 13, 14화에서는 차일그룹 경영권을 장악한 최문도(장승조 분)의 계획에 제동을 거는 차세계의 본격적인 반격이 예고돼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p> <p class='dualbr'>이에 코믹과 정극을 넘나드는 하드캐리로 흥행을 이끈 임지연은 &quot;남은 2회에서 서리와 세계의 얽히고설킨 전생의 인연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해피엔딩을 쟁취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quot;라며 &quot;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 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차세계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로코력을 입증한 허남준 역시 &quot;세계와 서리가 극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간다. 더욱 절절해지는 두 사람의 사연에 감정 이입해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quot;며 마지막까지 애틋함을 폭발시킬 로맨스 서사를 최고의 시청포인트로 꼽았다.</p> <p class='dualbr'>그런가 하면 역대급 악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한 장승조는 &quot;제가 문도이기에&hellip; 제가 과연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quot;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빌런 최문도가 맞이할 파멸 혹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주인공들의 시공초월 로맨스의 향방과 차일그룹을 둘러싼 짜릿한 반격의 서사가 어떻게 매듭지어질지, 마지막까지 눈 뗄 틈 없이 폭풍처럼 휘몰아칠 &#39;멋진 신세계&#39;는 오는 19, 20일 밤 9시 50분에 마지막 13, 14회가 각각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시공초월 인연의 끝은?…마지막 관전포인트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2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시공초월 인연의 끝은?…마지막 관전포인트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스통 9개, 건물 폭파할 것"…'꼬꼬무', 인천 도심 마비시켰던 협박 사건 비화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0]]></guid>

            
                
                
                    <pubDate>Thu, 18 Jun 2026 09:48:2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가 지난 2022년 인천 시내 중심가를 일촉즉발의 재앙 위기로 몰아넣었던 대형 상가 건물 폭파 협박 사건의 숨겨진 비화를 공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가 지난 2022년 인천 시내 중심가를 일촉즉발의 재앙 위기로 몰아넣었던 대형 상가 건물 폭파 협박 사건의 숨겨진 비화를 공개한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죽음의 문 앞에서&#39; 편으로, 인천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폭파 협박범과 베테랑 협상관의 치열했던 25일간의 사투를 집중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 리스너로는 배우 고준희, 문희경, 성우 남도형이 출격한다.</p> <p class='dualbr'>사건은 2022년 어느 날, 인천 시내에 위치한 8층 상가 건물 앞에 100여 명의 특공대원과 경찰,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하면서 시작됐다. 도심 한가운데를 마비시킨 일촉즉발 상황의 시발점은 관할 경찰서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였다. 전화를 건 사람은 해당 건물 6층 고시원의 관리인 이 씨로, 그는 &quot;여기 가스통이 9개 있고 휘발유도 엄청 많아. 내 요구조건을 들어주지 않으면, 이 건물 폭파시킬 거야&quot;라며 살벌한 협박을 가해왔다.</p> <p class='dualbr'>이 씨의 협박이 현실화될 경우, 자그마한 불씨 하나로도 건물을 넘어 반경 2km에 달하는 인천 시내 중심가가 순식간에 초토화될 수 있는 재앙급 상황이었다. 막대한 인명 피해와 물적 피해가 예견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협상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베테랑 협상관 임상도 형사가 구원투수로 현장에 급파됐다.</p> <p class='dualbr'>임상도 형사는 당시를 회상하며 &quot;내가 맡았던 37건의 협상 사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quot;이라고 언급, 그의 형사 인생에서 역대 최장 시간이자 가장 위험했던 25일간의 긴박했던 사투 과정을 생생하게 증언한다.</p> <p class='dualbr'>당시의 위기감은 녹화 현장에 참여한 리스너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됐다. 협박범이 보낸 영상메시지 속 가스통들을 확인한 성우 남도형은 &quot;가스가 터지면 재앙급인데&quot;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다가 이내 &quot;소름 돋아&quot;라며 경악했다. 배우 고준희 역시 &quot;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너무 긴장돼&quot;라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대치 상황에 몰입, 심각했던 그날의 무게감에 깊이 공감했다.</p> <p class='dualbr'>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법망 뒤편에서 벌어진 베테랑 협상관과 폭파 협박범의 치열한 심리전, 그리고 굳게 닫힌 문을 열기 위해 애썼던 사람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는 오늘(18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4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1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1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스통 9개, 건물 폭파할 것"…'꼬꼬무', 인천 도심 마비시켰던 협박 사건 비화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1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스통 9개, 건물 폭파할 것"…'꼬꼬무', 인천 도심 마비시켰던 협박 사건 비화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테이씨·정예인 한날 출격! 컬투쇼부터 배텐까지 꽉 찬 SBS 라디오/ 6월 18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3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36]]></guid>

            
                
                
                    <pubDate>Thu, 18 Jun 2026 08:49:4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스테이씨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정예인이 배성재의 텐에 합류해 오늘 SBS 라디오를 뜨겁게 달굽니다. 듣는 순간 기분 좋아지는 조합으로 하루 종일 귀를 사로잡겠습니다.  07:00~09:00 김영철의 파워FM |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정이랑 아침부터 텐션 끌어올릴 준비 되셨나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스테이씨가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 정예인이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에 합류해 오늘 SBS 라디오를 뜨겁게 달굽니다. 듣는 순간 기분 좋아지는 조합으로 하루 종일 귀를 사로잡겠습니다.</p> <p class='single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정이랑</p> <p class='singlebr'>아침부터 텐션 끌어올릴 준비 되셨나요. 서로 다른 매력이 만나는 조합이라 이야기의 결이 풍성해집니다. 생활 밀착 토크부터 센스 있는 재치까지, 출근길을 가볍게 만들어 줄 시간입니다. 유쾌한 에너지로 하루의 첫 단추를 기분 좋게 채워 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김영철의 파워FM] 철파엠스페셜 6월 18일 목요일 정이랑" data-captionyn="Y" id="i30001068947"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89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09:00~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 | 출연자: 송하빈<br /> 차분한 목소리와 담백한 대화로 오전을 채웁니다. 출연자 송하빈과 함께 소소한 일상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힐링을 전합니다. 잔잔하지만 지루할 틈이 없는 구성으로 귀를 머물게 합니다. 한 호흡 쉬어가는 듯한 편안함이 매력입니다.</p> <p class='single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출연자: 김예원（뮤지컬 &#39;유미의 세포들&#39;）</p> <p class='singlebr'>영화와 뮤지컬을 잇는 토크가 기대됩니다. 김예원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로 작품의 매력을 더 가까이 느껴보세요. 진행자와의 호흡이 자연스러워 듣다 보면 시간이 금세 흐릅니다.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드는 재미를 한 시간에 가득 담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박하선의 씨네타운 6월18일 목요일 오전 11시!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만나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배우 김예원" data-captionyn="Y" id="i30001068948"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89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자: DJ 곽범 / 스테이씨 / 김수찬, 박세미<br /> 듣는 순간 웃음이 터지는 생동감 가득한 2시간입니다. 스테이씨가 전하는 싱그러운 매력에 DJ 곽범의 즉흥 감각이 더해집니다. 김수찬, 박세미까지 합류해 무대 위 에너지를 그대로 스튜디오에 옮깁니다. 예측 불가한 토크와 라이브 감성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들겠습니다.</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출연자: 스페셜 DJ 코드 쿤스트 / 정예인<br /> 밤 공기를 닮은 담백한 위트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스페셜 DJ 코드 쿤스트의 감각적인 진행에 정예인의 맑은 에너지가 더해집니다. 솔직 담백한 대화와 즉석 케미가 포인트입니다. 조용히 미소 짓게 하는 순간들이 이어질 겁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자: 이재익, 염승환<br /> 아침 감성을 살리는 따뜻한 목소리와 생활 밀착 이슈가 만납니다. 이재익, 염승환이 들려줄 현실 감각 있는 이야기로 귀를 집중시키겠습니다. 편안한 리듬과 정확한 포인트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챙깁니다. 출근길 이후의 템포를 부드럽게 이어갈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 출연자: 김혜연<br /> 도전의 순간을 응원하는 한 시간입니다. 김혜연과 함께 각자의 무대를 떠올리며 용기를 얻어 보세요. 진솔한 이야기들이 마음을 톡 건드리며 응원을 이끌어냅니다. 듣고 나면 어깨가 조금 더 가벼워질 겁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테이씨·정예인 한날 출격! 컬투쇼부터 배텐까지 꽉 찬 SBS 라디오/ 6월 18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테이씨·정예인 한날 출격! 컬투쇼부터 배텐까지 꽉 찬 SBS 라디오/ 6월 18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남길, 법망 피한 악인 잡으러 꿈속으로…'악몽', 스페셜 티저 전격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2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25]]></guid>

            
                
                
                    <pubDate>Wed, 17 Jun 2026 15:43:1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남길이 드라마 &#39;악몽&#39;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 내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39;악몽&#39;(극본 김규원, 연출 이단)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5%EB%AA%BD"><![CDATA[악몽]]></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악몽 김남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8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8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남길이 드라마 &#39;악몽&#39;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p> <p class='dualbr'>내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39;악몽&#39;(극본 김규원, 연출 이단)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드라마 &#39;열혈사제&#39; 시리즈와 &#39;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39;을 통해 &#39;SBS 연기대상&#39;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했던 김남길이 다시 한 번 SBS와 손잡은 차기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17일 온라인 SBS 공식 채널을 통해 &#39;악몽&#39;의 스페셜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에게 선공개됐던 영상으로, 위험한 형사 김태이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김남길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담겨 기대를 높인다.</p> <p class='dualbr'>야경이 반짝이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강력 범죄부터 산업 재해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은 무너졌지만, 죄를 저지른 이들은 심신미약 등의 이유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있는 현실을 짚어낸다.</p> <p class='dualbr'>차마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처참한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형사 김태이(김남길 분)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특히 &quot;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니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quot;라는 내레이션에서는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향한 김태이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p> <p class='dualbr'>이어지는 &quot;그래서 오늘 우리가 찾아갈 거야, 니들의 꿈속으로&quot;라는 김태이의 선전포고는 악인들을 처벌하는 그만의 응징 방법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김태이가 현실의 법망으로는 가둘 수 없는 최악의 범죄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벌을 줄지, 범죄자들에게 지옥을 선사할 김태이의 한 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형사 김태이 캐릭터의 다크한 분위기를 구현하는 김남길의 비주얼도 시선을 끈다. 유쾌한 코믹과 시원시원한 액션은 물론 치밀한 심리전과 폭넓은 감정 연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채를 입혀 온 김남길은 이번 김태이 역을 통해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사이다 복수극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39;악몽&#39;은 단순히 사적 제재의 통쾌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누군가를 구하고자 하는 깊은 인간애와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84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84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남길, 법망 피한 악인 잡으러 꿈속으로…'악몽', 스페셜 티저 전격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84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남길, 법망 피한 악인 잡으러 꿈속으로…'악몽', 스페셜 티저 전격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골때녀' 김진경, 남편 김승규 월드컵 선방에 "기절할 뻔했다…분유 버프라고 하더라" 울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2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21]]></guid>

            
                
                
                    <pubDate>Wed, 17 Jun 2026 15:12:2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모델 김진경이 남편인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월드컵 첫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최근 출산한 딸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 측은 본방송에 앞서 &#39;FC구척장신&#39;의 주장 이현이가 비시즌 기간 근황을 전하는 선공개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진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8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모델 김진경이 남편인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월드컵 첫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최근 출산한 딸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p> <p class='dualbr'>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 측은 본방송에 앞서 &#39;FC구척장신&#39;의 주장 이현이가 비시즌 기간 근황을 전하는 선공개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p> <p class='dualbr'>영상 속 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제1회 &#39;골 때리는 체육대회&#39;를 떠올리며 &quot;체육대회 너무 재밌었다. 거기에다가 우리가 핸드볼을 했지 않느냐. 그걸 하면서 파일럿 때 느낌이 났다&quot;고 밝혀, 본방송에서 펼쳐질 &#39;골때녀&#39; 최초 핸드볼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이어 이현이는 최근 출산 소식을 전한 팀원 김진경을 언급하며 &quot;진경이와 출산하는 날 통화를 했다. 제가 알기로 오늘 조리원 퇴소다&quot;라며 즉석에서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통화가 연결되자 김진경은 품에 안은 딸 &#39;달밤이&#39;를 최초로 공개했고, 화면을 본 이현이는 &quot;달밤이 그사이에 더 예뻐졌다. 입술이 김승규다&quot;라며 반가움과 감탄을 쏟아냈다. 이에 김진경은 &quot;사람들이 자꾸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고 그런다&quot;고 맞장구를 쳤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영상통화에서는 지난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눈부신 선방 쇼를 펼치며 대한민국의 2대1 역전승을 이끈 남편 김승규의 뜨거운 비화도 베일을 벗었다.</p> <p class='dualbr'>이현이가 &quot;체코전 끝나고 영웅 됐잖아&quot;라며 축하를 건네자, 김진경은 &quot;저한테 연락이 더 많이 온다. 승규 씨한테 잘하라고 한다&quot;고 유쾌하게 답했다.</p> <p class='dualbr'>김진경은 김승규가 아빠가 된 후 치른 첫 경기에 임했던 남다른 마음가짐도 대변했다. 이현이가 &quot;승규 씨가 아빠가 되고 처음 경기를 한 거지 않냐. 마음가짐이 좀 다르대?&quot;라고 묻자, 김진경은 &quot;경기 전부터 딸이랑 아내한테 미안해서 좋은 선물을 안겨주고 싶다고 인터뷰하더라. 그런 가장의 무게로 한 것 같다. 훨씬 더 책임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quot;며 든든한 면모를 자랑했다.</p> <p class='dualbr'>뒤이어 이현이가 &quot;두 골 막은 거는 진짜 김승규 덕분에 이겼다고 다들 한다&quot;고 칭찬하자, 김진경은 &quot;저 진짜 기절할 뻔했다. 애 낳고도 멀쩡했던 혈압이 갑자기 올라오더라&quot;며 긴박했던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또한 &quot;사람들이 분유 버프라고 말하더라. 물론 오빠는 항상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마음가짐이 남달랐을 것 같다&quot;고 덧붙여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통화 말미 이현이는 &quot;전 국민이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라고 전해달라&quot;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되는 &#39;골때녀&#39; 본편에서는 충청남도 홍성에서 열린 제1회 &#39;골 때리는 체육대회&#39;가 공개된다. 제2회 G리그를 마친 감독들과 선수들이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스피드, 순발력, 근력, 팀워크를 겨루는 가운데, &#39;골때녀&#39; 사상 최초로 여자 핸드볼 경기에 도전한다. 레전드 김온아와 배민희가 특별 감독으로 출격하고,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박하얀이 해설을 맡아 힘을 보탠다.</p> <p class='dualbr'>김진경&middot;김승규 부부의 감동적인 가족 비하인드부터 땀방울 가득한 핸드볼 도전기까지 그려질 &#39;골때녀&#39;는 오늘(17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83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83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골때녀' 김진경, 남편 김승규 월드컵 선방에 "기절할 뻔했다…분유 버프라고 하더라" 울컥]]></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83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골때녀' 김진경, 남편 김승규 월드컵 선방에 "기절할 뻔했다…분유 버프라고 하더라" 울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현이·정혜인도 당황"…'골때녀', 사상 첫 핸드볼 경기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1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12]]></guid>

            
                
                
                    <pubDate>Wed, 17 Jun 2026 13:54:5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여자 축구 붐을 이끈 SBS 예능 프로그램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이번에는 여자 핸드볼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7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여자 축구 붐을 이끈 SBS 예능 프로그램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이번에는 여자 핸드볼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lass='dualbr'>17일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충청남도 홍성에서 열리는 제1회 &#39;골 때리는 체육대회&#39;가 전격 공개된다. 이번 특집에서는 제2회 G리그의 대장정을 마친 감독들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군과 백군 두 팀으로 나뉘어 스피드와 순발력, 근력, 팀워크를 겨루며 색다른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39;골때녀&#39; 사상 최초로 여자 핸드볼 매치가 펼쳐져 기대를 모은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레전드이자 2008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인 김온아와 배민희가 특별 감독으로 나선다.</p> <p class='dualbr'>경기에 앞서 김온아는 &quot;이번 경기를 통해 핸드볼이 많은 분들께 사랑받았으면 좋겠다&quot;는 바람을 전했고, 배민희 역시 &quot;핸드볼이 조명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quot;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여기에 핸드볼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39;FC국대패밀리&#39;의 박하얀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가세해 전문성과 재미를 더한다. 박하얀은 &quot;&#39;골때녀&#39; 선수들이 핸드볼을 하게 되는 날을 꿈꿔왔었다&quot;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경기는 A조와 B조로 나뉘어 총 2경기로 진행되며,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일부 규칙을 조정해 치러진다. 먼저 경기에 나선 A조 선수들은 &#39;골때녀&#39; 초창기 축구를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낯선 규칙과 빠른 경기 템포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39;골때녀&#39; 에이스 이현이와 정혜인마저 경기 도중 무심코 공을 발로 차는 실수를 범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선수들이 경기가 진행될수록 무서운 속도로 적응하며 승부욕을 불태우자, MC 배성재는 &quot;왜 이렇게 잘하지? 나 완전 개판 되는 거 중계하고 싶었는데&quot;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39;여자 축구 붐&#39;을 선도한 &#39;골때녀&#39;가 이번 경기를 통해 또 한 번 &#39;여자 핸드볼 붐&#39;을 일으킬 수 있을지, 사상 최초로 펼쳐지는 &#39;골때녀&#39;의 여자 핸드볼 도전기는 17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1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9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9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현이·정혜인도 당황"…'골때녀', 사상 첫 핸드볼 경기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9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현이·정혜인도 당황"…'골때녀', 사상 첫 핸드볼 경기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소지섭 "내 딸이 살아있다고 믿으니까 살려두는 거야" 살벌한 선전포고…'김부장', 3차 티저 전격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1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10]]></guid>

            
                
                
                    <pubDate>Wed, 17 Jun 2026 13:46:2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소지섭이 딸을 찾으려는 아빠의 살벌한 선전포고를 담은 3차 티저를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7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소지섭이 딸을 찾으려는 아빠의 살벌한 선전포고를 담은 3차 티저를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dualbr'>17일 공개된 &#39;김부장&#39;의 3차 티저 영상은 평소처럼 퇴근을 하던 김부장(소지섭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quot;김부장. 이제 우리 얼굴 좀 자주 보고 살자&quot;라는 성한수(최대훈 분)의 말에 피식 웃은 김부장은 성한수, 박진철(윤경호 분)과 술자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p> <p class='dualbr'>하지만 &quot;언제까지 그렇게 딸내미만 바라보면서 살 거냐고&quot;라는 성한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김부장의 딸 민지(서수민 분)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이 이어지고, 학교로 뛰어간 김부장은 &quot;아이를 혼자 키우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용서를 부탁드립니다&quot;라며 무릎을 꿇는다. 그러나 &quot;아빠는 왜 내 말 안 믿어?&quot;라며 눈물을 흘린 민지가 이 말을 마지막으로 사라지면서 김부장은 절망에 빠진다.</p> <p class='dualbr'>김부장은 &quot;빨리 민지부터 찾자&quot;라는 친구들과 함께 딸 민지의 추적에 나서고, 문이 열리자마자 주먹과 도끼를 이용한 인정사정없는 액션을 쏟아내며 괴한들을 날려버린다. 그리고는 &quot;내 딸이 살아있다고 믿으니까 살려두는 거야&quot;라는 일갈을 던져 긴장감을 높인다. &quot;그게 아니면 전부 죽어&quot;라는 선전포고 뒤 김부장이 총구를 장전하자 거대한 폭탄이 터지고, 맨손으로 괴한을 제압하던 성한수는 소화기를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동시에 유리창까지 박살 낸 박진철은 누군가의 멱살을 잡고 폭풍 펀치를 쏟아내 아빠들의 괴물 저력을 발산한다.</p> <p class='dualbr'>이후 주먹의 세계를 배경으로 있던 주강찬(주상욱 분)이 &quot;그 민지라는 아이가 어디론가 사라졌고, 그 아이의 아버지가 찾아다니고 있다&quot;라는 말에 흥미로운 표정을 지어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게다가 &quot;죽은 줄 알았던 놈이 귀신이 돼서 나타났고만 기래&quot;라고 하는 말 뒤로 잠수복을 입은 박강성(김성규 분)이 나타나고, 김부장의 동료로만 알려져 있던 상아(손나은 분)가 박강성과 칼을 들고 사생결단 혈투를 벌여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서늘한 표정으로 계단을 내려가던 김부장이 &quot;송인고 2학년 7반 갈색 마이에 노란색 후드 본 사람 있어?&quot;라고 물은 뒤 &quot;없으면 길 막지 마&quot;라며 울분의 펀치를 날릴 것을 예고해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39;3차 티저&#39;는 애끓는 부성애가 이끄는 파워 액션을 예고하며 시선을 강탈한다&quot;라며 &quot;멈추지 않는 눈요기와 카타르시스의 대폭격을 기대해달라&quot;고 전했다. 이어 &quot;&#39;3차 티저&#39;는 평범한 아빠인 줄 알았던 김부장의 각성이 몰고 올 초대형 임팩트를 암시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quot;라며 &quot;무더위 속 사이다를 빵빵 터트릴 &#39;김부장&#39;표 아빠 유니버스를 지켜봐 달라&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한편 오는 19일(금) 오전 10시 30분과 오는 20일(토) 밤 12시 30분에는 &#39;김부장&#39;의 1~4회 핵심 장면을 먼저 엿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 &#39;김부장 리포트: 전설의 부활&#39;이 전격 편성됐다. 극 중 미스터리한 캐릭터 상아 역으로 출연하는 손나은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이번 스페셜 방송은 기대감을 고조시킬 깜짝 예습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올릴 전망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1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9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 "내 딸이 살아있다고 믿으니까 살려두는 거야" 살벌한 선전포고…'김부장', 3차 티저 전격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9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 "내 딸이 살아있다고 믿으니까 살려두는 거야" 살벌한 선전포고…'김부장', 3차 티저 전격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멋진 신세계', 시청률·화제성·브랜드평판 1위 싹쓸이…임지연·허남준·장승조가 직접 꼽은 명장면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0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09]]></guid>

            
                
                
                    <pubDate>Wed, 17 Jun 2026 13:45:5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가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부터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마지막까지 독보적인 흥행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드라마 인기의 주역인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직접 꼽은 최애 명장면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7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가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부터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마지막까지 독보적인 흥행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드라마 인기의 주역인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직접 꼽은 최애 명장면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화제성 지표 역시 압도적이다.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는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1위), 허남준(2위) 등이 상위권을 휩쓸며 명실상부한 독보적 흥행작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펀덱스, 6/8~14 기준)</p> <p class='dualbr'>이 같은 흥행의 중심에는 &#39;멋진 신세계&#39;만의 로코 클리셰를 비튼 짜릿한 전개와 수많은 명장면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흥행을 이끈 주역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39;최애 명장면&#39;을 직접 밝혔다.</p> <p class='dualbr'>먼저 극 중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quot;서리가 세계와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직진한 7화 엔딩 장면을 꼽고 싶다&quot;라고 전했다.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 직진을 예고하며 동화 같은 연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지연은 명대사 역시 이 장면에 담겨있다며 &quot;서리가 &#39;망가지면 망가지는 대로,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괜찮다&#39;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신이다. 이 대사가 가장 서리다우면서도 세계를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과 용기가 잘 묻어난 대목이라 특히 기억에 남는다&quot;라며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자본주의가 낳은 괴물&#39;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 역의 허남준은 일명 &#39;손도장 계약 체결신&#39;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3화 엔딩을 꼽았다. 그는 &quot;촬영 당시 몰입도가 가장 높았던 장면이다.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 인상 깊었다&quot;라고 회상했다. 또한 같은 장면의 &quot;계약 체결&quot;을 명대사로 꼽으며 &quot;연기할 때는 제 대사와 감정에 집중하느라 미처 다 느끼지 못했는데, 본방송을 보니 카메라, 조명, 편집, 음악 모두 완벽하게 이뤄져서 감탄했다&quot;라며 &quot;모든 제작진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완성한 장면이라 생각돼 더욱 감사했다&quot;라고 덧붙여 팀의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장승조(최문도 역)는 2화에 등장한 화제의 &#39;강희빈 빙의 밈신&#39;을 선택해 흥미를 더했다. 장승조는 &quot;&#39;멋진 신세계&#39;의 특유의 톤 앤 매너와 방향성을 아주 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분들을 &#39;멋진 신세계&#39;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는 명장면 아닌가 싶다&quot;라며 작품만의 차별화된 로코적 매력에 만족감을 표했다.</p> <p class='dualbr'>이처럼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39;멋진 신세계&#39;가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가운데, 남은 방송에서는 또 어떤 역대급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는 이번 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13화와 14화가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8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8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시청률·화제성·브랜드평판 1위 싹쓸이…임지연·허남준·장승조가 직접 꼽은 명장면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8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시청률·화제성·브랜드평판 1위 싹쓸이…임지연·허남준·장승조가 직접 꼽은 명장면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취사병' 이상이, 특별출연의 전설이 되다…"귀엽게 봐주셔서 행복합니다, 충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0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01]]></guid>

            
                
                
                    <pubDate>Wed, 17 Jun 2026 10:59:1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상이가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에서 마지막까지 특별한 존재감을 뽐냈다. 진정한 &#39;특별한&#39; 출연이다. 이상이는 지난 16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에서 4중대장 황석호 대위 역을 맡아 꽉 찬 열연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39;특별출연은 곧 특별히 많이 활약한 출연자&#39;라는 새로운 공식을 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상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7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상이가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에서 마지막까지 특별한 존재감을 뽐냈다. 진정한 &#39;특별한&#39; 출연이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지난 16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에서 4중대장 황석호 대위 역을 맡아 꽉 찬 열연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39;특별출연은 곧 특별히 많이 활약한 출연자&#39;라는 새로운 공식을 썼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이번 작품을 통해 코믹부터 정극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물론, 뛰어난 춤 실력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등 상상 이상의 활약으로 왜 특별출연 회차가 늘어날 수밖에 없었는지를 매회 증명했다.</p> <p class='dualbr'>최종회에서 황석호는 강림 소초의 안전 문제로 폐쇄 조치 예정이라는 사실이 김인태 소장(정재성 분)에게 보고되자 &quot;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quot;라는 우렁찬 외침과 함께 등장했다. 황석호는 &quot;강림 소초는 그 어떤 소초보다 안전&quot;하다며 기존의 안전 보고서는 백춘익 대대장(정웅인 분)의 지시를 받아 의도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것처럼 꾸며서 작성됐고, 부실 부식 업체에 대해 목소리를 낸 소초 사람들을 해산시키려는 대대장의 불순한 의도로 폐쇄 조치가 진행되려 했다며 목소리를 냈다.</p> <p class='dualbr'>또한 황석호는 이민구(한민 분) 소령의 자백이 담긴 녹음 파일을 현장에서 재생, 백춘익 대대장의 죄와 임승빈(이세호 분) 소령이 누명을 썼다는 사실을 명명백백히 밝히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사이다를 선물했다. 황석호는 오랜 시간 꿈꿔왔던 진급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상황에서도 &quot;더 이상 억울한 일이 생겨서는 안 되잖습니까&quot;라는 말로 깊은 울림을 전했고, 황석호는 표창장을, 강림 소초는 최우수 소초로 선정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lass='dualbr'>끝까지 남다른 존재감으로 극의 몰입도를 하드캐리한 이상이에 대해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 제작진 역시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제작진은 최종회 엔딩 크레딧 화면에 &#39;특별출연해 주신 이상이 배우님께 특별히 많이 감사드립니다&#39;라는 자막 메시지를 띄워 특별출연인데도 그동안 열정적인 활약을 펼친 이상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건넸다.</p> <p class='dualbr'>작품을 마친 이상이는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를 &quot;즐겁게 촬영하며 많은 사람을 얻은 특별한 작품이었다&quot;라고 정의했다. 이어서 &quot;특별출연 제안을 받고 촬영을 시작했었는데, 점점 분량과 비중이 늘어나면서 책임감과 황석호에 대한 애정도 함께 늘어났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quot;황석호가 때때로 얄밉기도 했지만, 제가 연기해야 할 인물이기에 누구보다 사랑하고 애정을 가졌다&quot;며 &quot;감독님께서 &#39;황석호는 애니메이션 &#39;포켓몬스터&#39;의 로켓단처럼 얄밉지만, 어딘가 모르게 정이 가는 그런 인물이어야 한다&#39;는 말씀을 해주셨어서 많은 고민 끝에 여러 애드리브와 연기를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소중했던 순간들을 추억했다.</p> <p class='dualbr'>끝으로 이상이는 &quot;다행히도 그런 황석호를 많은 분들이 귀엽게 봐주신 것 같아서 매우 행복하고 뿌듯하다. 덕분에 평생 꿈에도 꾸지 못할 &#39;엠카운트다운&#39; 출연이라는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었다.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 감사하다. 충성&quot;이라며 위트와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상이는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39;유부녀 킬러&#39;에서 &#39;킹피셔&#39;의 추적자인 강력2팀 경위 이동진 역을 맡아 또 한 번 강렬한 연기 변신과 활약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0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6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6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취사병' 이상이, 특별출연의 전설이 되다…"귀엽게 봐주셔서 행복합니다, 충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6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취사병' 이상이, 특별출연의 전설이 되다…"귀엽게 봐주셔서 행복합니다, 충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법륜스님 "행복이란 괴롭지 않은 것"…'스님과 손님', 따뜻한 울림 속 종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9]]></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46:1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법륜스님과 다섯 손님이 함께한 특별한 인도 여정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깊은 통찰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39;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 최종회에서는 인도의 낯선 길 위에서 마음의 짐을 비워내고 깨달음으로 채워간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8B%98%EA%B3%BC%EC%86%90%EB%8B%98"><![CDATA[스님과손님]]></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님과 손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7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이 함께한 특별한 인도 여정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깊은 통찰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p> <p class='dualbr'>지난 16일 방송된 SBS &#39;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 최종회에서는 인도의 낯선 길 위에서 마음의 짐을 비워내고 깨달음으로 채워간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며칠간 여정을 함께하며 변화를 느낀 노홍철의 제안으로, 촬영 현장에서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한 깜짝 &#39;즉문즉설&#39;이 펼쳐졌다. 법륜스님은 특유의 직설적이면서도 유쾌한 명쾌함으로 고민을 해결했다. &quot;부모님과 평생 같이 살고 싶다&quot;는 30대 캥거루족 스태프에게 스님은 &quot;사회적으로 만 19세까지는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지만 그 이상은 떠나는 게 자연의 원리&quot;라며 &quot;19세가 넘어서 부모와 같이 사는 것은 성인 간의 계약 관계이므로 그에 따르는 역할을 해야 한다&quot;고 조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막내라 실수가 많아 힘들다&quot;는 스태프에게는 &quot;경험이 쌓여야 성장도 가능하다&quot;며 다독였고, &quot;지난날의 잘못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마음이 편해지냐&quot;는 질문에는 &quot;왜 내가 잘못해놓고 쉽게 용서받으려고 할까. 그건 욕심 아닐까&quot;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어 &quot;잘못을 했다면 자책 대신 베풂을 실천하라&quot;며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일깨웠다.</p> <p class='dualbr'>이후 출연진들은 &#39;처음 마음을 낸 때가 곧 깨달음을 얻은 때&#39;라는 가르침에 따라 여정의 출발지였던 콜카타로 돌아와 첫날 맡겨두었던 큰 캐리어를 다시 마주했다. 4일 동안 단 한 벌의 여벌 옷이 든 바랑 하나로 지냈던 이상윤은 &quot;아직 수행이 부족한지 속옷을 계속 재활용해야 하는 상황이 썩 유쾌하지는 않았다&quot;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엔 당연하게 여겼던 큰 캐리어를 보며 &quot;욕심이 많았던 것 같다&quot;며 반성하는 손님들에게 법륜스님은 &quot;앞으로는 적게 쓰고도 행복할 수 있는 길을 가보면 어떨까&quot;라는 화두를 던졌다.</p> <p class='dualbr'>마지막 날 주어진 자유여행 시간은 온전히 &#39;나&#39;에게 집중하는 순간이었다. 이상윤과 이기택은 마더 테레사 하우스와 칼리 사원을 찾았고, 이주빈은 요가 수업에 도전했다. 특히 대학가 책방 거리로 향한 노홍철과 우찬은 인도의 한 대학생으로부터 &quot;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quot;이라는 뜻밖의 답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노홍철은 &quot;이번 여행이 완벽히 정리된 느낌&quot;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고, 우찬 역시 &quot;모든 순간이 영화를 찍는 것 같았다&quot;며 여행의 의미를 되새겼다.</p> <p class='dualbr'>법륜스님에게도 이번 여정은 남다른 도전이었다. 스님은 &quot;불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을 안내한 것은 처음이었다. 평생 할 일이 없었던 기차표 예매, 꽃시장 방문, 밤거리 릭샤 탑승 등 특별한 경험을 했다&quot;며 &quot;이번 여행은 수행이자 &#39;놀이&#39;였다. 잘 놀고 왔다&quot;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이어 &quot;행복이란 괴롭지 않은 것. 늘 놀이와 같은 일상이 펼쳐지기를 바란다&quot;는 묵직한 메시지를 건넸다.</p> <p class='dualbr'>비움과 힐링을 전한 &#39;스님과 손님&#39;은 기존 여행 예능과 차별화된 웰메이드 예능으로 평가받으며 흥행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첫 방송 만에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3주 연속 주간 랭킹 상위권을 지켰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2049 시청률 기준 화요일 예능 왕좌를 차지, 무공해 힐링 예능의 저력을 입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4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4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법륜스님 "행복이란 괴롭지 않은 것"…'스님과 손님', 따뜻한 울림 속 종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4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법륜스님 "행복이란 괴롭지 않은 것"…'스님과 손님', 따뜻한 울림 속 종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테이씨·베이비몬스터 출격! 김재중까지 이어지는 초호화 라인업, 오늘 놓치면 아쉽습니다 / 6월 17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4]]></guid>

            
                
                
                    <pubDate>Wed, 17 Jun 2026 08:49:2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스테이씨와 베이비몬스터가 연달아 전파를 탑니다. 김재중도 예고돼 팬심이 바빠질 하루입니다. 오늘 다양한 조합의 입담과 라이브 감성이 라디오를 꽉 채울 예정입니다.  - 07:00~09:00 김영철의 파워FM | 출연: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 다채로운 게스트가 모여 아침 공기를 산뜻하게 바꿔줄 시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스테이씨와 베이비몬스터가 연달아 전파를 탑니다. 김재중도 예고돼 팬심이 바빠질 하루입니다. 오늘 다양한 조합의 입담과 라이브 감성이 라디오를 꽉 채울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다채로운 게스트가 모여 아침 공기를 산뜻하게 바꿔줄 시간입니다. 분명한 캐릭터들의 케미로 웃음과 정보가 함께 흐를 듯합니다. 생활 밀착형 토크부터 이야기 한 스푼 더한 음악까지 기대해볼 만합니다. 출근길 텐션을 책임질 안정감 있는 진행도 포인트입니다.</p> <p class='dualbr'>- 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출연: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영화와 성우의 세계를 깊고도 친근하게 풀어낼 한 시간이 준비됐습니다. 목소리로 만드는 장면들의 비밀과 현장 이야기가 쏟아질 듯합니다. 청취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감상 포인트를 쉽게 짚어줄 전망입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 사랑을 더 키워보세요.</p> <p class='singlebr'>- 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김바다, 김시유, 안승균（연극 &#39;더 컴업펀스&#39;）</p> <p class='singlebr'>무대 위 에너지를 라디오로 그대로 옮겨 올 출연진이 함께합니다. 작품을 둘러싼 진솔한 대화와 생생한 준비 과정을 들을 수 있을 듯합니다. 서로 다른 매력이 만나 대화의 결이 풍성해질 시간이 기대됩니다. 청취자 질문에 반응하는 순간들도 놓치지 마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12시엔 주현영 6월 17일 (수) 12시 30분 보는라디오  김시유 안승균 김바다 (연극 더 컴업펀스 THE COMEUPPANCE)" data-captionyn="Y" id="i3000106868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 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황치열 / 베이비몬스터 / 김재중, 공성하</p> <p class='singlebr'>황치열이 지휘하는 활기찬 두 시간이 예고됐습니다. 베이비몬스터가 등장해 무대 밖 이야기와 음악 토크로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김재중, 공성하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쾌함과 속도감이 살아있는 시그니처 코너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올 여름을 책임질 오컬트 호러 영화 신사 6월17일(수) 오후3시~4 김재중 공성하" data-captionyn="Y" id="i3000106868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 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출연: 허영지, 이진혁<br /> 두 사람이 들려줄 솔직한 토크와 현실 공감이 저녁 시간을 채웁니다. 서로의 티키타카가 사연 소개에 생기를 더할 듯합니다. 음악 추천부터 소소한 일상 공유까지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기대해보세요.</p> <p class='singlebr'>- 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출연: 스테이씨</p> <p class='singlebr'>스테이씨가 청량한 에너지로 밤 공기를 환하게 밝힙니다. 근황 토크와 음악 이야기로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입니다. 라이브 감성부터 게임 코너까지 다채로운 순간이 준비됐습니다. 웬디와의 시너지가 어떻게 터질지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6월 17일 수요일 밤8시30분 보는라디오 스테이씨" data-captionyn="Y" id="i30001068683"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 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출연: 스페셜 DJ 코드 쿤스트 / 오존<br /> 스페셜 DJ 조합으로 색다른 밤 감성이 흐릅니다. 음악 취향 토크와 센스 있는 드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시간입니다. 청취자와 호흡하는 코너에서 즉석 리액션도 기대됩니다. 하루 마무리를 부드럽게 감싸줄 한 시간이 될 듯합니다.</p> <p class='single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 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 출연: 김현정</p> <p class='singlebr'>반가운 목소리와 맛있는 수다가 점심 시간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김현정의 담백한 이야기와 선곡이 편안한 힐링을 선사할 듯합니다. 청취자 참여 코너로 웃음 포인트도 꽉 채웁니다.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구성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6월 17일 수요일, 만남의 광장, with. 데뷔 29주년을 맞은 가수 '김현정'" data-captionyn="Y" id="i30001068684"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 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 출연: 에녹<br /> 한 사람의 이야기에서 꺼내는 용기와 전환의 순간을 따뜻하게 전합니다. 진솔한 대화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진행으로 몰입도를 높입니다. 귀 기울여 들을수록 여운이 남을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 20:05~22:00 <strong>김윤상의 뮤직투나잇</strong> | 출연: 동안의사 권준연<br /> 저녁 감성을 채워줄 음악과 건강 토크가 만납니다. 하루를 정리하며 듣기 좋은 선곡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실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팁들도 담백하게 전합니다. 잔잔하지만 밀도 있는 대화가 포인트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테이씨·베이비몬스터 출격! 김재중까지 이어지는 초호화 라인업, 오늘 놓치면 아쉽습니다 / 6월 17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테이씨·베이비몬스터 출격! 김재중까지 이어지는 초호화 라인업, 오늘 놓치면 아쉽습니다 / 6월 17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문희준, "가족들 영원히 지켜주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 속상해" 눈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3]]></guid>

            
                
                
                    <pubDate>Wed, 17 Jun 2026 06:15:1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문희준이 잔소리를 하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박소율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6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문희준이 잔소리를 하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16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박소율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젝스키스 장수원이 문희준 박소율 부부의 집을 찾았다. 식사 대접을 한 두 사람은 장수원에게 서로를 향한 불만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박소율은 문희준이 잔소리가 많다고 했고, 문희준은 다 이유가 있는 조언일 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장수원은 박소율의 편을 들었다. 그러자 문희준은 자기편을 안 드는 장수원에게 눈으로 욕을 했다. 특히 그는 장수원이 아닌 은지원을 불렀어야 했다며 후회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문희준은 &quot;하루 종일 일하고 오면 아내가 반겨줬으면 하는데, 아빠가 힘들게 일하는 걸 가족들이 몰라주는 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quot;라고 했다. 이에 소율은 직접 말로 하지 않을 뿐 메시지로는 충분히 리액션을 한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장수원은 &quot;나는 갔을 때 자고 있었으면 좋겠다. 형은 복에 겨운 고민을 하는 거 같은데&quot;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문희준은 아내 박소율에 대해 &quot;최고의 엄마지.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으니까. 그런데 최고의 아내인지는 모르겠다&quot;라며 뒤끝을 보였다.</p> <p class='dualbr'>장수원이 돌아간 후 박소율은 혼자 뒷정리를 했다. 그리고 그때 외출을 했던 문희준이 선물이라며 종이백을 건넸다.</p> <p class='dualbr'>앞서 소율이 했던 이야기를 듣고 디저트를 사러 다녀왔던 것. 두 사람은 함께 디저트를 나눠 먹으며 서로의 입장을 헤아렸다. 그리고 &quot;아이들 착하게 키워줘서 고맙다, 항상 밖에서 일하는 거 수고 많고 고맙다&quot;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는 서로 표현을 하기로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박소율은 &quot;나랑 똑같은 성격의 남편을 만났으면 발전이 없었을 것 같다. 나는 남편을 만나서 나 스스로 발전된 느낌이 든다. 그래서 되게 든든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남편의 제일 큰 장점은 책임감이다. 그런 부분 때문에 다른 단점이 다 커버된다&quot;라며 &quot;아이들한텐 최고의 아빠다&quot;라고 추켜세웠다.</p> <p class='dualbr'>이에 문희준은 &quot;경제적인 부분의 책임감을 어렸을 때 배운 거 같다. 19살 때 데뷔를 했는데 그때 아버지가 집을 나가셨다. 희준이가 경제적 능력이 생겼으니 나는 내 길을 가겠다 하고 나가셨는데 그러면서 소년 가장이 됐다. 그래서 그때부터 경제적으로 집안을 책임지게 됐다&quot;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어 문희준은 &quot;그래서 더욱 아이들 곁에 있는 아빠가 되고 싶고 추억도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br /> 아빠 역할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데, 언젠가는 아내가 13살 어리니까 저 없이 13년을 더 아이들 옆에 있을 수 있잖냐. 그래서 내가 했던 것처럼 아내가 아이들한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에 잔소리를 하게 된 거 같다&quot;라고 잔소리를 하게 된 진짜 배경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문희준은 &quot;가족들이 안전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언젠가 나중에 엄마만 남는 시기가 와도 내가 얘기했던 모든 것들을 잘 기억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난 미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다. 영원히 지켜주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까&quot;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에 김구라와 서장훈은 &quot;너 유언 남기니? 외국에 가니?&quot;라고 지적해 심각해진 분위기를 반전시켰다.</p> <p class='dualbr'>문희준의 진심에 박소율은 &quot;난 반대여서 좋다. 서로 부족한 걸 채워주면서 잘 살면 된다. 사랑합니다&quot;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그리고 그는 다시 태어나면 남편과 결혼할 것 같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문희준은 &quot;나는 아내가 다시 태어나면 나랑 결혼 안 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그가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자 문희준은 &quot;그러면 알지 않을까? 그때의 남편이 정말 소중했는지를&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문희준, "가족들 영원히 지켜주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 속상해" 눈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문희준, "가족들 영원히 지켜주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 속상해" 눈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스님과 손님' 법륜 스님, "이번 여행은 나에게 놀이···잘 놀고 왔다" 손님들과 인도 여행 마무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0]]></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52:5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법륜 스님과 손님들이 인도 여행을 마무리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법륜 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에서는 인도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님과 손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6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법륜 스님과 손님들이 인도 여행을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16일 방송된 SBS &#39;법륜 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에서는 인도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법륜 스님은 인도 여행의 마지막 하루는 각자 자유 여행을 해보자고 제안했다.</p> <p class='dualbr'>이에 법륜 스님은 &quot;같이 다니면 안심하고 뒤에만 따라다닌다. 배낭 여행하듯이 자기 가고 싶은 대로, 마지막은 내가 중심이 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quot;라며 &quot;두려움도 있고 색다름도 있지 않겠는가&quot;라고 인도의 일상에서 자유로움을 느끼길 바랐다.</p> <p class='dualbr'>이에 이상윤과 이기택은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마더하우스를 방문했고 이주빈은 몸과 마음의 수행을 위해 요가원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우찬과 노홍철은 인도의 대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콜카타 대학을 찾아갔다. 영혼의 단짝 같은 우찬과 노홍철은 콜카타 대학 앞에서 학생들과 인터뷰를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렇게 우연히 만난 인도 대학생과 함께 그가 추천한 맛집으로 이동했다. 계획 없이 온 두 사람을 반갑게 맞아주는 학생의 모습에 두 사람은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내가 과학을 좋아하니까 핵물리학을 전공하게 됐다는 인도 대학생 아시프. 그에게 우찬과 노홍철은 카스트 제도를 언급하며 학교에서 계급의 영향이 있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아시프는 &quot;우린 계급으로 서로를 판단하지 않는다. 모두가 평등하다. 그런 건 친구 사이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계급에 따라 다른 이름 때문에 이름만 들어도 서로의 계급을 알 수밖에 없는 인도. 이에 아시프는 &quot;할아버지 때 만들어진 거다. 이제 많은 것이 달라졌다&quot;라며 점점 변화하는 인도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노홍철은 아시프에게 언제 행복을 느끼는지 물었다. 그러자 아시프는 &quot;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인 것 같다. 결국 살아있다는 게 중요한 거 같다&quot;라고 말해 두 사람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p> <p class='dualbr'>인도 여행을 마무리한 노홍철은 &quot;인도를 경험하기 전에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경험해 보니 이곳만 큰 좋은 곳이 없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우찬은 &quot;모든 우연들이 겹쳐 인연이 되었던 영화 같은 순간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법륜 스님은 &quot;개별 존재의 집합이 세상이다. 모든 존재는 상호 연관되어 있다&quot;라며 서로 모르는 손님들이 만나 인연이 만들어졌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quot;이번 여행은 놀이였다. 잘 놀고 왔다. 땀 좀 내고 왔다&quot;라고 인도 여행을 총평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스님과 손님' 법륜 스님, "이번 여행은 나에게 놀이···잘 놀고 왔다" 손님들과 인도 여행 마무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스님과 손님' 법륜 스님, "이번 여행은 나에게 놀이···잘 놀고 왔다" 손님들과 인도 여행 마무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소율, ♥문희준에 "남편보다 선생님, 대표님 같아···내가 연습생인가 싶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2]]></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36:0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소율이 남편 문희준에 대한 불만을 폭로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박소율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6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율이 남편 문희준에 대한 불만을 폭로했다.</p> <p class='dualbr'>16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박소율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국내 1호 아이돌 부부 문희준 박소율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박소율은 남편 문희준에 대해 &quot;남편보다 선생님 같은 느낌이다. 잔소리를 많이 하고 했던 말을 열 번씩 한다. 그래서 대표님 느낌도 나고 내가 연습생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quot;라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에 문희준은 &quot;대표님이 이렇게 힘들 수 있냐? 대표가 말하면 바로 알아듣지 않냐.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는 거다. 그리고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지만 90여 개를 참고 있다. 큰 아이를 가르치는 느낌이 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문희준은 &quot;우리 부부 이야기는 처음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우리 부부의 일상을 보면 내가 왜 저렇게 말하는지 이해할 거다&quot;라고 장담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소율, ♥문희준에 "남편보다 선생님, 대표님 같아···내가 연습생인가 싶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소율, ♥문희준에 "남편보다 선생님, 대표님 같아···내가 연습생인가 싶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문희준, "39번째 요요···39번 뺀 적도 있는데 아무도 기억 못 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1]]></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29:4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문희준이 방송 출연을 꺼렸던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박소율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6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문희준이 방송 출연을 꺼렸던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16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박소율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문희준에 대해 요요의 아이콘이라며 &quot;39번째 요요로 촬영을 망설였다고 하더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문희준은 &quot;39번째 요요라는 건 39번 뺀 적도 있다는 건데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사람들은 늘 쪘을 때만 기억한다&quot;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어 문희준은 40번째 다이어트 돌입 이유에 대해 &quot;데뷔 30주년을 맞아서 팬들을 위해 감량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헤어도 당시처럼 길렀다. 그래서 포장지는 똑같이 쌌는데 알맹이가 두툼해졌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김구라는 &quot;문희준 씨는 외모로 평가하는 연예인은 아니다. 강원도 용대리 가면 황태 덕장이 있다. 바람에 얼었다가 녹았다가 하면서 진짜 맛있어진다&quot;라며 &quot;더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는 거니까 신경 쓰지 마라&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문희준, "39번째 요요···39번 뺀 적도 있는데 아무도 기억 못 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문희준, "39번째 요요···39번 뺀 적도 있는데 아무도 기억 못 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님과 손님' 이기택, 법륜 스님에 "제가 어울리지 못했던 걸까요? 질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7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79]]></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28:0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법륜 스님이 이기택의 질문에 답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법륜 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에서는 이기택이 법륜 스님에게 질문을 던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님과 손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6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법륜 스님이 이기택의 질문에 답했다.</p> <p class='dualbr'>16일 방송된 SBS &#39;법륜 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에서는 이기택이 법륜 스님에게 질문을 던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기택은 법륜 스님에게 &quot;제가 성향이 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까 겉돌았나 싶었다&quot;라며 &quot;제가 어울리지 못했던 걸까요?&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법륜 스님은 &quot;잘 어울리는데 상대적으로 말수가 적으니까. 원래 조용한 사람 아닌가?&quot;라며 &quot;그래도 스님한테 물 좀 드시겠습니까? 뭐 하겠습니까? 싹싹해서 좋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말수가 적은데 친근하고 믿음직스러웠다. 날 가장 잘 챙겼다&quot;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인도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법륜 스님은 손님들에게 캐리어를 돌려주었다. 그리고 지난 4일간 바랑 하나로 지낸 소감을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상윤은 &quot;속옷을 재활용해야 했던 상황들이 썩 유쾌하진 않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스님은 &quot;똑같은 옷 계속 입어도 지장이 없지 않냐&quot;라며 &quot;적게 쓰고도 행복할 수 있는 길을 가보면 어떨까&quot;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님과 손님' 이기택, 법륜 스님에 "제가 어울리지 못했던 걸까요? 질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님과 손님' 이기택, 법륜 스님에 "제가 어울리지 못했던 걸까요? 질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님과 손님' 법륜 스님, "죄책감을 갖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 돼, 반성이 아니라 도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7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78]]></guid>

            
                
                
                    <pubDate>Wed, 17 Jun 2026 05:16:2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법륜 스님이 스태프들의 질문에 답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법륜 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에서는 법륜 스님이 즉문즉설 상담소를 오픈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님과 손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6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법륜 스님이 스태프들의 질문에 답했다.</p> <p class='dualbr'>16일 방송된 SBS &#39;법륜 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에서는 법륜 스님이 즉문즉설 상담소를 오픈했다.</p> <p class='dualbr'>이날 법륜 스님은 스태프들을 상대로 즉문즉설 상담소를 열었다. 한 스태프는 스님에게 &quot;앞으로 또 실수하고 잘못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마음이 편해질까?&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스님은 &quot;왜 잘못을 해놓고 쉽게 용서받으려고 하는가, 그건 욕심이 아닐까&quot;라며 &quot;이런 생각을 안 해야 된다. 잘못을 저질러 놓고 빌어서 없는 일로 하겠다? 이런 생각 자체가 잘못된 거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스님은 &quot;계속 죄의식을 갖는 것이 죄를 갚는 방법일까? 아니다&quot;라며 &quot;죄책감을 갖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죄책감만 갖는 건 반성이 아니라 도망가는 것. 과거의 잘못에 대한 후회 대신 미래의 공덕으로 갚겠다는 마음이 진정한 참회의 시작이다&quot;라고 조언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스님은 &quot;실천 없는 반성은 스스로의 위안에 불과하다. 속죄의 완성은 세상을 향한 보탬, 잘못을 했다면 자책 대신 베풂을 실천하라&quot;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7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님과 손님' 법륜 스님, "죄책감을 갖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 돼, 반성이 아니라 도망"]]></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67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님과 손님' 법륜 스님, "죄책감을 갖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 돼, 반성이 아니라 도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태민·몬스타엑스·NCT WISH 파리 밤 달군다…'K-EXPO 인기가요 인 파리' 17일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5]]></guid>

            
                
                
                    <pubDate>Tue, 16 Jun 2026 14:41:1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K-POP의 주역들이 프랑스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39;2026 프랑스 K-EXPO&#39;의 하이라이트인 &#39;K-EXPO INKIGAYO in Paris&#39;가 오는 17일(현지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파리 인기가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5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K-POP의 주역들이 프랑스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p> <p class='dualbr'>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39;2026 프랑스 K-EXPO&#39;의 하이라이트인 &#39;K-EXPO INKIGAYO in Paris&#39;가 오는 17일(현지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p> <p class='dualbr'>K-POP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이번 무대에서는 아티스트들의 역대급 세트리스트가 펼쳐진다. &#39;K-POP 탑 티어&#39; 태민은 프랑스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곡 &#39;MOVE&#39;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담은 히트곡 &#39;DRAMARAMA&#39;와 &#39;Love Killa&#39; 무대로 다시 한번 파리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p> <p class='dualbr'>여기에 글로벌 신예들의 특별한 순서도 마련됐다. 하츠투하츠, NCT WISH, 82MAJOR는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스페셜 무대로 깜짝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프랑스 팬들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진 NCT WISH와 하츠투하츠는 다채로운 히트곡으로 신인다운 청량하고 파워풀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지난 3월 프랑스를 찾았던 82MAJOR는 단 3개월 만에 다시 현지 팬들과 재회한 만큼, 더욱 완벽한 무대로 현장을 압도하겠다는 각오다.</p> <p class='dualbr'>한국과 프랑스의 문화 교류를 상징하는 뜻깊은 무대도 이어진다. 프랑스 유학파 출신인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은 프랑스어로 직접 만든 자신의 대표곡 &#39;L&#39;Amour, Les Baguettes, Paris&#39;를 감미로운 라이브로 선보여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번 &#39;K-EXPO INKIGAYO in Paris&#39;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39;2026 프랑스 K-EXPO&#39;와 연계하여 개최돼 스케일을 키웠다. 화려한 콘서트 외에도 파리 팔레 데 콩그레 전역이 다채로운 B2C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p> <p class='dualbr'>행사 기간 동안 현지 전시장에서는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테크 등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82MAJOR의 깜짝 팬사인회와 뜨거운 랜덤 플레이 댄스는 물론, 배우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뷰티 테라피 등 오직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 채워졌다. 프랑스 현지에 트렌디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며 &#39;K-컬처의 모든 것(All about K-culture)&#39;을 오감으로 증명한 축제의 생생한 현장에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한-불 수교 140주년의 의미를 더하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SBS &#39;K-EXPO INKIGAYO in Paris&#39;는 오는 26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태민·몬스타엑스·NCT WISH 파리 밤 달군다…'K-EXPO 인기가요 인 파리' 17일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태민·몬스타엑스·NCT WISH 파리 밤 달군다…'K-EXPO 인기가요 인 파리' 17일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축구장 벗어난 그녀들의 또 다른 전쟁…'골때녀', 사상 첫 체육대회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1]]></guid>

            
                
                
                    <pubDate>Tue, 16 Jun 2026 14:10:3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제1회 &#39;골 때리는 체육대회&#39;가 전격 공개된다. 오는 17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오는 2029년 전국체전 개최지인 충청남도 홍성에서 펼쳐지는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의 생생한 현장이 베일을 벗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5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제1회 &#39;골 때리는 체육대회&#39;가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오는 17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오는 2029년 전국체전 개최지인 충청남도 홍성에서 펼쳐지는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의 생생한 현장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치열했던 제2회 G리그를 마친 감독들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총집합해,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100m 달리기를 시작으로 &#39;골때녀&#39;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이색 핸드볼 매치, 8 대 8 축구, 그리고 운동회의 필수 종목인 8인 9각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예고되어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과연 축구장을 벗어난 필드 위의 승부사들이 어떤 짜릿한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고스란히 소환하는 &#39;레트로 운동회&#39; 콘셉트로 꾸며져 입장부터 선수들의 동심을 완벽히 자극했다. 기존 &#39;골림픽&#39;보다 한층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에 출연진 전원은 &quot;진짜 학창 시절 운동회에 온 것 같다&quot;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장 한편에는 추억의 뽑기와 오재미 게임 등 옛 운동회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놀이들이 마련돼 본격적인 경기 시작 전부터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p> <p class='dualbr'>특히 오재미 게임 1등 상품으로 &#39;대형 잉어엿&#39;이 소개되자, 선수들은 본 경기 못지않은 이글거리는 승부욕을 발휘하며 예상치 못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이번 체육대회의 화려한 포문을 열 첫 번째 종목은 &#39;골때녀&#39; 최고의 스피드 왕을 가리는 &#39;육상의 꽃&#39; 100m 달리기다. 이미 &#39;골림픽 1&middot;2대 스프린터&#39;로 명성을 떨친 사오리와 허경희를 비롯해, &#39;바람의 딸&#39; 이유정, &#39;제왕&#39; 제이 등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대거 출전해 시작부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레이스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여기에 예선 시범 레이스에 나선 &#39;현역 육상선수&#39; 김민지가 독보적인 질주를 선보이며 현장에 있던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 기대를 더한다. 경기 중간중간 체육대회의 묘미라 할 수 있는 청군과 백군의 열띤 응원전까지 거칠게 펼쳐지며 열기를 더한 가운데, 과연 &#39;골때녀&#39; 최강 스프린터 왕좌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축구장 밖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스케일의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5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5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축구장 벗어난 그녀들의 또 다른 전쟁…'골때녀', 사상 첫 체육대회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5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축구장 벗어난 그녀들의 또 다른 전쟁…'골때녀', 사상 첫 체육대회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문화재단-연세대,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 석사과정 신설…AI 시대 전문 언론인 양성 나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0]]></guid>

            
                
                
                    <pubDate>Tue, 16 Jun 2026 12:26:4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문화재단이 연세대학교와 손잡고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할 전문 언론인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BS문화재단은 연세대 특수대학원인 언론홍보대학원 내에 &#39;윤세영 저널리즘 전공&#39;을 신설하고 미래형 저널리즘 교육 모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연세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5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문화재단이 연세대학교와 손잡고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할 전문 언론인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 class='dualbr'>SBS문화재단은 연세대 특수대학원인 언론홍보대학원 내에 &#39;윤세영 저널리즘 전공&#39;을 신설하고 미래형 저널리즘 교육 모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지난 15일 오후 2시 30분, 연세대 총장공관 영빈관에서 윤세영 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 윤석민 SBS문화재단 이사장, 윤동섭 연세대 총장, 김현철 대학원장, 박남기 언론홍보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윤세영 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은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짚으며 저널리즘 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윤 창업회장은 &quot;AI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은 저널리즘 교육에 있어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quot;라고 전제한 뒤, &quot;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39;진실을 검증하는 인간의 통찰&#39;과 &#39;공공성을 향한 책임감&#39;을 두루 갖춘 언론인을 길러내는 것이 지금의 시대적 과제&quot;라며 이번 석사과정 개설의 깊은 뜻을 밝혔다. 이어 &quot;새롭게 개설하게 된 것은 저널리즘의 본령을 지키기 위한 의미 있는 도전&quot;이라며 &quot;새롭게 출범하는 이 과정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공론장을 이끌고 민주주의의 뿌리를 단단하게 내리는 참된 언론인의 산실이 되기를 기대한다&quot;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신설되는 &#39;윤세영 저널리즘 전공&#39;은 오는 2027년 3월 정식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간 30명의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를 선발해 기자와 시사교양 프로듀서(PD) 등 미래 언론계를 이끌 핵심 인재를 육성할 방침이다. 특히 SBS문화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1학년 과정은 전액 장학금으로 운영되며, 2학년 1학기 역시 성적 상위 50%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교육 혜택을 제공한다.</p> <p class='dualbr'>교육과정은 총 4학기 30학점으로 운영되며, 디지털 시대의 뉴스룸 환경에 맞춰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역량 강화에 무게를 뒀다. 이에 따라 수여 학위명도 &#39;디지털 저널리즘 석사&#39;로 명명됐다. 필수 및 공통 과목으로는 &#39;민주주의와 저널리즘&#39;, &#39;저널리즘 원칙과 취재윤리&#39;, &#39;미디어법 사례 분석&#39;, &#39;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 실습&#39; 등이 포함된다. 세부 진로에 맞춰 기자직 실무 과정(기사 작성, 뉴스취재보도, 탐사보도 실습 등)과 PD직 실무 과정(프로그램 기획, 다큐멘터리 제작, 영상예술과 미학 등)을 촘촘하게 분리해 학생들의 전문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다.</p> <p class='dualbr'>이번 전공 신설은 SBS문화재단이 지난 2014년부터 지원해 온 비학위 언론인 양성 프로그램인 &#39;프론티어 저널리즘 스쿨&#39;과 &#39;윤세영 저널리즘 스쿨&#39;을 정규 학위 과정으로 확대&middot;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미 500여 명의 언론인을 배출하며 공고히 다져온 기존의 육성 체계를 연세대학교의 정규 석사과정으로 이관함으로써, 교육의 지속성과 학사관리의 엄정함, 전문 커리큘럼 및 현장 연계성을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게 됐다.</p> <p class='dualbr'>이 같은 시도는 이론 중심으로 흘러가던 대학 언론 교육과 언론사 입사 후 수습 교육에만 의존하던 한국 언론 교육의 구조적 공백을 채우는 완벽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남기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장은 &quot;디지털 전환과 AI 기술의 확산은 저널리즘 교육의 내용과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quot;라며 &quot;윤세영 저널리즘 전공은 단순한 취업 준비 과정이 아니라, 전문 언론인에게 필요한 지식&middot;기술&middot;윤리를 통합적으로 교육하는 미래형 저널리즘 교육 모델이 될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앞으로 연세대학교는 미국 컬럼비아대 저널리즘스쿨 등 해외 명문 기관들처럼 법과 윤리, 역사와 철학, 데이터 저널리즘을 융합한 한국형 실무 중심 학위 과정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국내 주요 신문사와 방송사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인턴 교육 등 이상적인 산학협력 모델도 적극 추진한다.</p> <p class='dualbr'>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을 능숙하게 다루면서도 민주주의와 공공성, 그리고 윤리적 책임감을 잊지 않는 정예 언론인을 배출하겠다는 두 기관의 의지가, 한국 저널리즘의 품질 제고와 신뢰 회복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5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문화재단-연세대,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 석사과정 신설…AI 시대 전문 언론인 양성 나선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문화재단-연세대,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 석사과정 신설…AI 시대 전문 언론인 양성 나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김부장' 최대훈X윤경호, 대환장 술자리 난동 포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4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43]]></guid>

            
                
                
                    <pubDate>Tue, 16 Jun 2026 10:34:1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최대훈과 윤경호가 술자리 코믹 난동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5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최대훈과 윤경호가 술자리 코믹 난동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이다.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dualbr'>극 중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39;규격 외 인물&#39;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을, 윤경호는 &#39;전장의 신&#39;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묵직한 부성애를 바탕으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높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런 와중에 16일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짜릿한 액션 뒤에 숨겨진 &#39;지옥의 티키타카&#39;로 역대급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 분)와 박진철(윤경호 분)이 예기치 못한 시비에 휘말린 상황이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quot;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quot;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박진철이 순간적으로 급발진하며 분노의 핵주먹을 날린다. 이로 인해 성한수는 순식간에 사면초가에 휩싸이게 된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분노로 폭주하며 포효를 내뱉는 박진철과, 그런 박진철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백초크를 걸며 더 큰 포효를 내뱉는 성한수의 얽히고설킨 모습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과연 참을성 많던 아빠 박진철의 분노를 제대로 건드린 계기는 무엇인지, 역대급 코믹 액션을 예고한 이 장면에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두 배우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을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최대훈은 현장을 장악하는 우렁찬 목청과 순식간에 긴장감을 이끄는 생활 연기로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렸고, 윤경호는 온몸을 던진 파워풀한 액션으로 &#39;액션 병기&#39;로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켰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최대훈과 윤경호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유쾌한 생활 연기를 넘나들며 &#39;아빠 유니버스&#39;의 양축을 든든하게 맡고 있다&quot;라며 &quot;&#39;김부장&#39; 속 두 사람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달라&quot;고 전했다. 이어 &quot;&#39;김부장&#39;은 &#39;아빠&#39;라는 타이틀을 지닌 세 남자의 액션 드라마라는 점에서 다른 액션 드라마들과는 차별화를 선언한다&quot;라며 &quot;첫 방송까지 &#39;김부장&#39;을 향한 응원을 아끼지 말아달라&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3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3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김부장' 최대훈X윤경호, 대환장 술자리 난동 포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3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김부장' 최대훈X윤경호, 대환장 술자리 난동 포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님과 손님', 법륜로드 마지막 여정 공개…이상윤 "속옷 한 장으로 돌려 입어"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3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38]]></guid>

            
                
                
                    <pubDate>Tue, 16 Jun 2026 10:32:4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법륜스님과 함께 인도의 낯선 길 위에서 마음의 짐을 비워내고 깨달음으로 채워간 &#39;스님과 손님&#39;이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39;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에서는 다시 찾은 콜카타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인도를 경험하는 손님들의 자유여행기가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8B%98%EA%B3%BC%EC%86%90%EB%8B%98"><![CDATA[스님과손님]]></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님과 손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5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법륜스님과 함께 인도의 낯선 길 위에서 마음의 짐을 비워내고 깨달음으로 채워간 &#39;스님과 손님&#39;이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한다.</p> <p class='dualbr'>16일 방송되는 SBS &#39;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39;(이하 &#39;스님과 손님&#39;)에서는 다시 찾은 콜카타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인도를 경험하는 손님들의 자유여행기가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이날 콜카타로 돌아온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은 첫날 맡겨두었던 각자의 캐리어를 되찾았다. 법륜스님이 최소한의 짐으로 생활한 소감을 묻자, 이상윤은 &quot;옷은 딱 두 벌이라 의상 고민이 없었다&quot;고 말한 데 이어 &quot;속옷 한 장으로 돌려 입었다&quot;고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어 손님들은 남은 시간 동안 각자 여행을 해보자는 법륜스님의 제안에 따라 저마다의 방식으로 콜카타 자유여행에 나섰다. 이주빈은 요가의 본고장 인도에서 요가 수업에 도전하며 콜카타를 즐겼고, 이상윤과 이기택은 마더 테레사 수녀의 흔적이 남아 있는 &#39;마더 테레사 하우스&#39;와 콜카타의 상징과도 같은 힌두교 여신 칼리를 모신 &#39;칼리 사원&#39;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생전 처음 접한 낯설고 강렬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종교를 초월한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p> <p class='dualbr'>인도 친구를 만나보고 싶다는 막내 우찬은 노홍철과 함께 콜카타 대학교로 향했다. 앞으로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찬과 뜻밖의 공감대를 형성한 노홍철은 &quot;우찬아 네가 내 부모였으면 좋겠어!&quot;라고 외치며 남다른 친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대학가에서 현지 대학생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콜카타의 젊은 문화를 즐기는 데 이어, 수학 강국 인도답게 전공생과 즉석 암산 대결까지 펼쳤다고 전해져 자존심이 걸린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lass='dualbr'>마지막 여정으로 우체국에 모인 손님들은 서로에게 전할 롤링페이퍼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글을 쓰기 시작하자 장난기 가득하던 분위기는 어느새 진지하게 바뀌었다. 특히 우찬은 &quot;비밀로 쓰겠다&quot;며 홀로 자리를 옮겨 편지를 써 내려갔고, 노홍철은 &quot;마음의 10분의 1도 표현하지 못했다&quot;며 깊어진 우정을 드러냈다. 손님들은 함께한 시간 동안 쌓아온 진심과 추억을 롤링페이퍼에 담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lass='dualbr'>한편, 법륜스님은 인도 여정의 끝에서 손님들뿐 아니라 시청자들 역시 오래도록 곱씹게 될 메시지를 남겼다. 여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법륜 스님의 메시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비움과 성장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39;스님과 손님&#39;은 오늘(16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1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님과 손님', 법륜로드 마지막 여정 공개…이상윤 "속옷 한 장으로 돌려 입어"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님과 손님', 법륜로드 마지막 여정 공개…이상윤 "속옷 한 장으로 돌려 입어"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문희준 "영원히 지켜줄 수 없으니까" 소율 앞 오열…아이돌 1호 부부, '동상이몽2' 전격 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3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3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9:30:1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국내 아이돌 1호 부부&#39; 문희준과 소율이 역대급으로 솔직한 결혼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1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13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결혼해 어느덧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문희준, 소율 부부의 리얼한 일상이 베일을 벗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5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국내 아이돌 1호 부부&#39; 문희준과 소율이 역대급으로 솔직한 결혼생활을 전격 공개한다.</p> <p class='dualbr'>1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13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결혼해 어느덧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문희준, 소율 부부의 리얼한 일상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두 사람이 부부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큰 이목을 끌었다. 레전드 아이돌 그룹 H.O.T. 출신의 문희준과 그룹 크레용팝 출신의 소율은 연예계 대표 아이돌 부부로 주목받아왔다.</p> <p class='dualbr'>어느덧 두 아이의 부모가 된 문희준은 &quot;우리 부부의 깊은 이야기는 결혼 10년 만에 처음 하는 것 같다&quot;며 그동안 쌓아왔던 이야기를 쏟아냈다. 두 사람은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지나치게 솔직한 결혼생활을 선보여 지켜보던 MC들조차 부부의 &#39;역대급 리얼 라이프&#39;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치열한 &#39;잔소리 이몽&#39;이 펼쳐져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을 예정이다. 주방에서 요리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아내 소율을 향한 문희준의 거침없는 폭풍 잔소리가 이어진 것.</p> <p class='dualbr'>문희준은 단순히 부부간의 참견이 아님을 강조하며 &quot;집에 불이 날 뻔했다&quot;고 밝힌 데 이어, 아찔했던 감전 사고까지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심지어 &quot;난 아내를 위해 잔소리가 아닌 SOS를 보내고 있는 것&quot;이라며 위험천만했던 사건의 전말을 고백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티격태격하던 소란도 잠시, 두 사람은 결혼 10년 만에 서로를 향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문희준은 &quot;그동안 서로의 입장을 헤아릴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quot;며 두 아이의 부모로 바쁘게 살아냈던 지난 결혼생활을 내밀하게 회상했다. 이어 아내에게 진심을 고백하던 중 &quot;영원히 지켜줄 수 없으니까...&quot;라며 결국 참았던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화려한 아이돌 그룹의 리더에서 한 가정을 책임지는 네 식구의 가장이 된 문희준의 진심은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아이돌 1호 부부&#39; 문희준, 소율의 감동과 반전이 가득한 결혼 10년 차 리얼 라이프는 오늘(1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0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희준 "영원히 지켜줄 수 없으니까" 소율 앞 오열…아이돌 1호 부부, '동상이몽2' 전격 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50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희준 "영원히 지켜줄 수 없으니까" 소율 앞 오열…아이돌 1호 부부, '동상이몽2' 전격 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보이넥스트도어 컬투쇼 출격, 웬디의 영스트리트까지 꽉 찬 라인업… 오늘 듣기만 해도 신난다 / 6월 16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6]]></guid>

            
                
                
                    <pubDate>Tue, 16 Jun 2026 08:49:3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 07:00~09:00 김영철의 파워FM | 출연: 정다은, 정상근, 피터 / 곽재식 오늘(6월 16일) 아침은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정다은, 정상근, 피터가 차례로 전하는 소식과 곽재식의 흥미로운 토크가 귓가를 깨웁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정다은, 정상근, 피터 / 곽재식</p> <p class='singlebr'>오늘(6월 16일) 아침은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정다은, 정상근, 피터가 차례로 전하는 소식과 곽재식의 흥미로운 토크가 귓가를 깨웁니다. 뉴스와 생활 정보, 유쾌한 수다의 균형이 잘 맞습니다. 출근길 텐션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려 줄 한 시간이 기대됩니다.</p> <p class='singlebr'>- 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조현영, 정규민</p> <p class='singlebr'>낮 12시, 주현영이 밝은 에너지로 문을 엽니다. 조현영, 정규민과 함께 가벼운 수다부터 공감 가는 이야기까지 편하게 풀어냅니다. 웃음과 위로가 번갈아 오가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듭니다. 점심시간에 듣기 좋은 편안한 호흡이 예상됩니다.</p> <p class='singlebr'>- 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이정(천록담) / 보이넥스트도어</p> <p class='singlebr'>보이넥스트도어가 스튜디오를 찾습니다. DJ 이정(천록담)과의 케미가 만들어 낼 생생한 토크와 라이브 매력이 기대됩니다. 특유의 재치와 즉흥성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오늘만의 순간을 놓치기 아까운 시간대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6월16일 오후 3시~4시 컬투쇼가 컴백! 보이넥스트도어" data-captionyn="Y" id="i30001068445"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 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출연: 미야오</p> <p class='singlebr'>밤 8시, 웬디가 청량한 목소리로 저녁 시간을 채웁니다. 게스트 미야오와 함께 편안한 대화와 음악 추천으로 귀를 사로잡습니다. 다양한 사연 소개와 실시간 소통이 몰입도를 높입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상냥하게 감싸 줄 시간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6월16일 밤 8시 30분 보는라디오 미야오" data-captionyn="Y" id="i30001068446"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 23:00~01:00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 | 출연: 빅원</p> <p class='singlebr'>밤 11시, 딘딘과 빅원이 차분하게 깊은 음악 이야기로 안내합니다. 하루를 정리하며 듣기 좋은 선곡과 솔직한 토크가 이어집니다. 사소한 고민도 가볍게 털어낼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가 장점입니다. 늦은 시간 감성에 딱 맞는 플레이리스트가 기대됩니다.</p> <p class='single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 이재익</p> <p class='singlebr'>아침 9시 5분, 이숙영이 따뜻한 오프닝으로 흐름을 잡습니다. 이재익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살아있는 토크로 풀어냅니다. 청취자 사연과 공감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을 때 손이 가는 선택입니다.</p> <p class='singlebr'>- 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 출연: 두선생, 홍윤화</p> <p class='singlebr'>점심 시간, 유민상이 먹고 떠드는 즐거움을 전합니다. 두선생, 홍윤화와 함께 음식 이야기부터 생활 꿀팁까지 맛있게 채웁니다. 유쾌한 입담 속에 실용적인 정보가 쏙쏙 들어옵니다. 듣다 보면 배꼽과 입맛이 동시에 도는 구성입니다.</p> <p class='singlebr'>- 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 출연: 홍경민</p> <p class='singlebr'>오후 2시 20분, 정엽의 담백한 진행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듭니다. 게스트 홍경민과의 대화가 음악과 추억을 부드럽게 이어 줍니다. 목소리의 온기와 선곡의 감성이 잘 어울립니다. 일상에 은근한 휴식을 선사할 시간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night/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 6월16일 라이브 초대석 가수 홍경민" data-captionyn="Y" id="i30001068447"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 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 출연: 박상민</p> <p class='singlebr'>오후 4시, 무대 뒤 이야기를 담은 한 시간이 열립니다. 박상민과 함께 음악과 도전의 순간을 차분하게 짚어봅니다. 담백한 질문과 솔직한 대답이 여운을 남깁니다. 듣는 동안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는 구성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보이넥스트도어 컬투쇼 출격, 웬디의 영스트리트까지 꽉 찬 라인업… 오늘 듣기만 해도 신난다 / 6월 16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보이넥스트도어 컬투쇼 출격, 웬디의 영스트리트까지 꽉 찬 라인업… 오늘 듣기만 해도 신난다 / 6월 16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티파니, "책임감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사람이다' 생각해"···변요한과 결혼 결심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5]]></guid>

            
                
                
                    <pubDate>Tue, 16 Jun 2026 04:44:3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티파니가 변요한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김예원과 티파니 영이 수지네 하숙을 찾아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4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티파니가 변요한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김예원과 티파니 영이 수지네 하숙을 찾아왔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타파니는 복자라는 이름의 강아지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수지는 &quot;복자는 원래 키우던 강아지가 아니라고 하던데?&quot;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자 티파니는 &quot;제가 원래 키우던 강아지는 몰티즈, 특성상 오디오가 물려서 데려올 수 없어 집에 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티파니는 &quot;이 아이는 새로운 가족, 남편의 아이다&quot;라며 복자가 변요한의 반려견임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수지는 최근 변요한과 혼인 신고를 올린 티파니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소녀시대 멤버 중 첫 번째로 신부가 된 티파니. 이에 이상민은 멤버들 중에서 제일 늦게 결혼할 거 같은 멤버가 누구냐고 물었다.</p> <p class='dualbr'>티파니는 &quot;그게 저였던 거 같다, 엄청 파워 계획형에 일에 욕심내서 있었던 시기여서 결혼을 상상하지 않았다. 결혼은 계획에 전혀 없었는데 드라마에서 남편과 인연이 됐다&quot;라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lass='dualbr'>이어 티파니는 &quot;나의 계획과 리듬이 생긴 상황에서 그걸 깨는 상황이 만들어졌는데 이 사람과도 함께하고 싶네 하게 되더라&quot;라고 스스로 만든 리듬과 계획을 남편 덕에 깨게 되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티파니는 멤버들에게 결혼 소식을 발표했을 때 &quot;서현이는 막내라 그런지 울면서 언니 못 보내요 하더라. 그래서 서현아 아임 37, 너도 가야지? 너도 갈 수 있어. 넌 가고 싶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런데 난 가기로 했어하면서 달랬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티파니는 변요한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quot;확고한 사람이라서 날 리드해 주는 모습에 안정을 느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명확하고 행동도 정확한 사람이다. 책임감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어서 이 사람이다 하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상민은 티파니에게 중저음 목소리의 변요한에게 크게 이야기하라고 한 적이 없는지 물었다. 이에 티파니는 &quot;전화해서 안 들려요 했다. 집안에 있는데 전화해서 안 들려요 했다&quot;라며 참을 수 없었던 남편의 중저음 목소리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티파니, "책임감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사람이다' 생각해"···변요한과 결혼 결심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티파니, "책임감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사람이다' 생각해"···변요한과 결혼 결심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민주, "하얀 얼굴 때문에 귀신으로 오해···길 가던 할아버지 전력질주로 도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4:32:1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 아일릿 민주가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걸그룹 아일릿이 수지네 하숙을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떡잎부터 다른 아일릿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4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일릿 민주가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걸그룹 아일릿이 수지네 하숙을 찾아왔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떡잎부터 다른 아일릿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이에 지금과 비교해 하나도 변하지 않은 멤버들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특히 너무 하얘서 귀신으로 오해받은 적도 있다는 민주. 그는 &quot;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퇴근을 해서 하얗기는 하얬다. 그리고 머리는 풀어헤친 상태였다. 그 상태로 외진 길거리를 걷는데 할아버지가 나를 보고 전화로 야야야 귀신이야 하면서 갑자기 달리더라&quot;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quot;그땐 귀신 보면 죽는구나 생각할 수도 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김대호와 유인영의 출연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민주, "하얀 얼굴 때문에 귀신으로 오해···길 가던 할아버지 전력질주로 도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민주, "하얀 얼굴 때문에 귀신으로 오해···길 가던 할아버지 전력질주로 도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아일릿 원희, "고1 때 창원에서 고터로 서울 구경 왔다가 길거리 캐스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3]]></guid>

            
                
                
                    <pubDate>Tue, 16 Jun 2026 04:13:2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원희가 본인이 캐스팅된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걸그룹 아일릿이 수지네 하숙을 찾아왔다. 이날 스페셜 MC로 함께한 붐은 아일릿 원희에 대해 &quot;창원 출신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4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원희가 본인이 캐스팅된 일화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걸그룹 아일릿이 수지네 하숙을 찾아왔다.</p> <p class='dualbr'>이날 스페셜 MC로 함께한 붐은 아일릿 원희에 대해 &quot;창원 출신이다. 캐스팅의 원조 길거리 캐스팅으로 캐스팅이 됐다&quot;라며 &quot;고속버스 터미널에 놀러 왔다가 캐스팅이 됐다더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원희는 &quot;고1 때 혼자 왔다가 캐스팅됐다. 처음에는 안 믿었다. 그래서 명함을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 전화번호만 물어봐서 의심을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이수지 대신 등장한 신봉선은 &quot;고속버스 터미널에는 왜 왔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원희는 &quot;서울 구경하러&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신봉선은 원희에게 원래 가수가 되고 싶었는지 물었다. 그러자 원희는 &quot;많은 꿈 중에 하나였는데 예 기회가 오니까 도전을 해보자 하는 마음이었다&quot;라며 사투리로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신봉선은 &quot;그런데 정말 길거리 캐스팅 할만하다. 너무 예쁘다&quot;라며 원희의 외모에 감탄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아일릿 원희, "고1 때 창원에서 고터로 서울 구경 왔다가 길거리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아일릿 원희, "고1 때 창원에서 고터로 서울 구경 왔다가 길거리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김예원, 미혼 2명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탁재훈, 미혼은 아니지 않냐" 지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2]]></guid>

            
                
                
                    <pubDate>Tue, 16 Jun 2026 04:02:1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김예원이 허경환의 개그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15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김예원과 티파니 영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4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예원이 허경환의 개그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김예원과 티파니 영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아직 미혼인 김예원을 향해 &quot;여기 지금 미혼 2명이 있다&quot;라며 탁재훈과 허경환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예원은 &quot;근데 미혼은 아니시지 않냐&quot;라고 탁재훈을 지적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quot;저에 대해서 아시냐?&quot;라고 물었고, 김예원은 모르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quot;관심이 있었네&quot;라며 합리화했다.</p> <p class='dualbr'>이날 거지 차림으로 등장한 허경환은 &quot;캐릭터에 이입하고 온 건데 예원 씨 올 줄 알았으면&amp;hellip; 저 멀쩡하거든요&quot;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예원은 &quot;지금 모습이 언발란스하잖냐, 500원 드리고 싶다&quot;라며 허경환의 유행어를 언급했다. 또한 그는 허경환에게 유행어를 직접 해달라고 요청했고, 허경환은 유행어를 연달아 선보여 김예원을 만족시켰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탁재훈은 &quot;질문은 내가 했는데 저쪽만 보고 있어&quot;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2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김예원, 미혼 2명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탁재훈, 미혼은 아니지 않냐" 지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6/3000106843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김예원, 미혼 2명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탁재훈, 미혼은 아니지 않냐" 지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멋진 신세계' 이세희, 의식 없는 임지연 남몰래 지켰다…미워할 수 없는 '볼매' 활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0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07]]></guid>

            
                
                
                    <pubDate>Mon, 15 Jun 2026 16:23:3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배우 이세희가 코믹과 진지함, 차가움과 따뜻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세희는 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 톱스타 &#39;윤지효&#39; 역을 맡아,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세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3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의 배우 이세희가 코믹과 진지함, 차가움과 따뜻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이세희는 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 톱스타 &#39;윤지효&#39; 역을 맡아,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class='dualbr'>극 중 윤지효는 오랜 시간 연예계 정상을 지켜온 화려한 인물로, 신서리(임지연 분)와 사사건건 부딪치며 극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해 왔다. 하지만 지난 11회 방송에서는 늘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숨겨진 반전 관계성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갑작스러운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신서리를 찾은 윤지효는 그가 의식이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크게 동요했다. 이세희는 순간적으로 흔들리는 눈빛과 가라앉은 목소리를 통해 언제나 당당했던 윤지효의 내면에 숨겨진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 내며 인간적인 면모를 비쳤다.</p> <p class='dualbr'>특히 신서리의 병상 옆에서 아역 시절부터 남모르게 품어온 해묵은 열등감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장면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윤지효는 어릴 적 사고로 달라진 신서리의 모습을 언급하며 &quot;갑자기 목표가 사라진 거야&quot;라고 자조적으로 읊조려 캐릭터의 깊은 서사를 완성했다. 이어 주연 배우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해 신서리가 작품에서 부당하게 하차당하지 않도록 뒤에서 묵묵히 챙겨주는 훈훈한 &#39;츤데레&#39; 매력을 발산했다.</p> <p class='dualbr'>감동적인 순간도 잠시, 윤지효는 이내 의식 없는 신서리와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한 뒤 자신의 SNS에 병문안 인증샷을 업로드하는 엉뚱한 행동으로 반전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이세희는 매장면 진중함과 코믹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확실한 &#39;신스틸러&#39;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증명했다.</p> <p class='dualbr'>이세희는 화려한 톱스타의 비주얼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승부욕과 열등감을 실감 나게 그려내며 미워할 수 없는 &#39;볼매(볼수록 매력 있는) 캐릭터&#39;를 구축해 냈다. 극 중 극 형태의 현대극과 사극을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것은 물론, 캐릭터의 특성인 &#39;발연기&#39;마저 맛깔나게 소화하는 흡인력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lass='dualbr'>이세희의 다채로운 활약이 빛나는 &#39;멋진 신세계&#39;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0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7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이세희, 의식 없는 임지연 남몰래 지켰다…미워할 수 없는 '볼매' 활약]]></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7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이세희, 의식 없는 임지연 남몰래 지켰다…미워할 수 없는 '볼매' 활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합숙맞선2', 도파민 터지는 직진 로맨스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0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02]]></guid>

            
                
                
                    <pubDate>Mon, 15 Jun 2026 16:03:2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합숙맞선2&#39;가 화끈하고 현실적인 맞선 전쟁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39;합숙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1&middot;2차 티저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2ㅋ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3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합숙맞선2&#39;가 화끈하고 현실적인 맞선 전쟁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p> <p class='dualbr'>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39;합숙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1&middot;2차 티저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어머니와 함께 맞선에 참여한 자녀들뿐만 아니라, 또 다른 가족들의 깜짝 등장을 암시하며 기존 연애 프로그램의 패러다임을 넓힌 &#39;가족 맞선&#39;의 서막을 알렸다. 부모의 시선과 가족 전체의 반응이 맞선의 흐름에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어서 한층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여기에 학벌, 직업, 나이, 거주 거리, 종교 등 결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조건들이 정면으로 다뤄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단순한 연애의 설렘을 넘어 결혼이라는 뚜렷한 목적 앞에서 출연자들이 보일 솔직한 선택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이어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자녀보다 더 간절한 어머니들의 거침없는 활약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자식의 맞선을 성사시키기 위해 등판한 어머니들은 거침없는 돌직구 플러팅을 날리며 치열한 대리 경쟁을 펼쳤다. 특히 한 어머니의 &quot;바로 결혼식장 가야 하나?&quot;라는 성급하면서도 진심 어린 멘트에 스튜디오 MC들이 일제히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p> <p class='dualbr'>출연자들의 화려한 스펙 경쟁과 날 선 신경전도 베일을 벗었다. &quot;제가 억 소리 나게 버니까&quot;라고 당당하게 재력을 과시하는 참가자부터 이른바 &#39;사&#39;자 직업 조건에 발끈하는 장면까지 포착되어, 현실적인 조건들이 맞선 판도를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lass='dualbr'>참가자들의 플러팅 역시 거침없다. 한 여성 참가자는 &quot;나는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번다&quot;라며 자신감 넘치는 화법으로 상대를 공략했다. 또 다른 출연자의 &quot;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어, 너 때문에&quot;라는 파격적인 직진 고백까지 예고되면서, 합숙 기간 동안 펼쳐질 치열한 탐색전과 솔직한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1차 티저를 통해 가족의 개입과 현실적인 조건이라는 변수를 던진 데 이어, 2차 티저에서는 어머니들의 직진 본능과 출연자들의 불꽃 튀는 탐색전을 드러내며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자신했다.</p> <p class='dualbr'>조건과 가치관, 그리고 가족의 반응까지 복합적으로 얽힌 &#39;합숙맞선2&#39;는 오는 25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9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9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9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4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4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합숙맞선2', 도파민 터지는 직진 로맨스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4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합숙맞선2', 도파민 터지는 직진 로맨스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니근데진짜' 아일릿 원희 "아빠가 말 못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88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888]]></guid>

            
                
                
                    <pubDate>Mon, 15 Jun 2026 13:54:2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걸그룹 아일릿(ILLIT)이 독보적인 매력과 반전 예능감을 발휘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하숙집에 전격 입성해 그동안 숨겨왔던 다채로운 끼를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3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아일릿(ILLIT)이 독보적인 매력과 반전 예능감을 발휘한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하숙집에 전격 입성해 그동안 숨겨왔던 다채로운 끼를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일릿은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개인기를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 멤버 윤아는 &#39;타조&#39;로 완벽하게 변신해 하숙집 곳곳을 누비는 엉뚱한 매력으로 MC들로부터 &quot;근래 본 개인기 중 최고&quot;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파워풀한 춤선이 강점인 이로하는 &#39;용솟음&#39;을 춤으로 표현해 달라는 고난도 요청에도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완성해 냈다. 특히 이를 본 MC 탁재훈이 흥을 참지 못하고 무대로 뛰쳐나와 즉석에서 펼쳐진 댄스 배틀이 현장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아일릿은 떡잎부터 남달랐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39;완성형 미모&#39;를 입증하는 동시에 솔직한 가족 비하인드 토크를 이어갔다. 원희는 &quot;아빠가 내게 &#39;넌 말 안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 말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39;고 하셨다&quot;라며 아버지의 거침없는 팩트 폭행을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친오빠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quot;연락을 안 하고 지낸다. 오빠도 내가 동생이라고 말 안 한다&quot;고 고백하며 현실 남매의 정석을 보여주어 웃음을 더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일릿과 MC들 사이에 고급 한우 세트를 걸고 불꽃 튀는 노래 가사 맞히기 대결이 펼쳐진다. 아일릿의 곡으로 도전한 MC들은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를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반면 아일릿의 차례에서는 예상치 못한 결정적인 특급 힌트가 주어졌고, 이에 분노한 탁재훈이 격렬하게 난동을 부리며 녹화장이 발칵 뒤집히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 밖에도 아일릿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히트곡 &#39;잇츠미(It&#39;s me)&#39;를 포함한 랜덤 플레이 댄스 미션에 도전했다. 갑작스러운 2배속 재생 곡에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대세 걸그룹다운 실력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사랑스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아일릿의 거침없는 반전 예능감과 유쾌한 활약상은 오늘(15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8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8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88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0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니근데진짜' 아일릿 원희 "아빠가 말 못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3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니근데진짜' 아일릿 원희 "아빠가 말 못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소지섭, 딸 위해 주상욱 앞에 무릎 꿇었다…'김부장' 첫 대립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87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873]]></guid>

            
                
                
                    <pubDate>Mon, 15 Jun 2026 11:14: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소지섭과 주상욱이 강렬한 첫 대립을 예고했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측은 주인공 소지섭이 딸을 지키기 위해 주상욱 앞에서 처연하게 무릎을 꿇은 &#39;교무실 대치&#39; 스틸을 15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2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2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소지섭과 주상욱이 강렬한 첫 대립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측은 주인공 소지섭이 딸을 지키기 위해 주상욱 앞에서 처연하게 무릎을 꿇은 &#39;교무실 대치&#39; 스틸을 15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삼아 제작 단계부터 기대작으로 손꼽혀왔다.</p> <p class='dualbr'>극 중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지만 알고 보면 수많은 특수 작전을 수행한 요원 출신 김부장 역을 맡아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를 선보인다. 이에 맞서는 주상욱은 밑바닥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 자리까지 오른 절대 권력자 주강찬 역을 맡아, 연기 인생 최초로 강렬한 악역 변신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공개된 스틸은 두 아빠의 숨 막히는 첫 만남을 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주강찬(주상욱 분)의 딸 주혜리(유지안 분)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를 상대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김부장은 딸이 보는 앞임에도 자존심을 모두 내려놓은 채 주강찬 앞에 무릎을 꿇고 처연한 표정으로 선처를 구한다.</p> <p class='dualbr'>반면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은 무릎 꿇은 김부장을 서늘한 시선으로 내려다보며 묵직한 포스를 뿜어낸다. &quot;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quot;라는 카피처럼, 정의보다 딸의 미래를 위해 처절한 선택을 한 김부장의 행동이 향후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lass='dualbr'>제작진에 따르면 소지섭과 주상욱은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 소지섭은 가슴 먹먹한 부성애를 표현해 냈고, 주상욱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맞서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내적 파워를 숨긴 두 강자의 운명적인 대립각이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소지섭과 주상욱은 극 중 치열한 대척점을 이루며 안방극장에 역대급 흡입력을 안겨줄 것&quot;이라며 &quot;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시작으로 두 배우가 펼칠 끝장 연기 대결을 지켜봐 달라&quot;고 자신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78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78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87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25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25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 딸 위해 주상욱 앞에 무릎 꿇었다…'김부장' 첫 대립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5/3000106825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 딸 위해 주상욱 앞에 무릎 꿇었다…'김부장' 첫 대립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