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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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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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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04 Sep 2026 16:19:4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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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BTS급 인기 뒤 숨겨진 암살 공포…'귀순 용사' 이웅평, '아파트 78채 값' 보상금 한 푼도 안 쓴 슬픈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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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Sep 2026 15:46: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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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3일 방송된 <strong>&#39;기수를 자유로 돌려라!-북에서 온 이웅평&#39;</strong> 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가수 청하, 온앤오프 효진, 배우 윤유선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인생을 바꾼 라면봉지</strong></p> <p class='singlebr'>오늘의 이야기는 어떤 남자의 여름휴가에서 벌어진 일로 시작해. 뜨거운 태양 아래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눈부신 해안가야. 저 멀리서 정체 모를 무언가가 넘실거리는 파도에 서서히 떠밀려와. 그리고 그걸 한 남자가 주워. 그 순간 그 남자의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졌어. 바로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라면봉지야. 이걸로 어떻게 인생이 바뀌었다는 걸까? 그리고 뒤바뀐 건 이 남자의 인생뿐만이 아니야. 대한민국 전체가 발칵 뒤집혔거든. 지금부터 이 남자의 이야기를 들려줄게.</p> <p class='singlebr'>때는 1983년 충북 청주야. 여긴 영화 &#39;탑건&#39;처럼 실제 전투기 조종사를 훈련하는 공군 전술개발 훈련본부야. 29살 공윤석 씨는 대한민국의 매버릭, 전투기 조종사를 육성하는 훈련 교관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4_700.jpg"  /></figure><p class='dualbr'>훈련이 끝난 후 격납고야. 비행을 마치고 장비 점검하고 있는 윤석 씨에게 누군가 찾아왔어. 본부장님이 급하게 찾는다는 거야. 윤석 씨는 의아했어.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자기를 부를 일은 없거든. 그렇게 본부장을 찾아갔더니,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p> <p class='dualbr'>&quot;자네 말이야. 이제 훈련 교관 말고 다른 임무를 맡아 줘야겠어.&quot;</p> <p class='singlebr'>갑작스러운 보직 변경이야. 그러더니 대뜸, 한 남자의 신상 정보가 적힌 종이를 던져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름 이웅평. 윤석 씨와 같은 스물아홉 살의 전투기 조종사야. 요즘 세대는 잘 모를 수 있지만 1983년 당시의 기억이 있다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인물이야. 아주 강렬하고 엄청난 사건의 주인공이거든. 이 남자 신상 정보에서 눈에 띄는 점. 특이사항에 &#39;북한의 테러 대상&#39;이라 쓰여있어. 윤석 씨의 임무는 바로 이 남자와 365일 24시간 붙어다니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본부에 가니까 본부에 있는 장국님이 그러더라고요. 요주의 인물이기 때문에 혹시 북한에서 테러가 있으면 너도 위험해서, 혹시 그런 테러를 같이 당할 수도 있는데 괜찮겠느냐.&quot;<br /> -공윤석, 의문의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p class='dualbr'>이 남자랑 있으면 윤석 씨까지 북한으로부터 테러를 당할 수도 있다는 거야. 즉, 목숨을 건 임무라는 거지. 근데 이 남자의 정체가 대체 뭐길래, 북한의 테러 위협을 받고 있는 걸까. 이웅평의 정체를 알려면 시간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야 해.</p> <p class='dualbr'><strong>▲ 목숨을 건 사선</strong></p> <p class='dualbr'>지금은 1983년 2월 25일, 오전 10시 25분이야. 이웅평은 전투기 안에서 대기 중이야. 곧이어 전화 사인이 떨어지고, 5, 4, 3, 2, 1, 이륙 준비 완료! 1번기, 2번기 이륙 개시! 이륙 사인과 함께 전투기 두 대가 하늘로 날아올라. 잠시 후, 고도 1000m 성공까지 올라왔을 무렵이야. 앞선 1번기가 기체를 서북 쪽으로 틀며 방향을 잡는 게 보여. 그때였어. 이웅평은 그 반대인 동남 방향으로 재빠르게 기수를 돌렸어. 그렇게 두 전투기는 순식간에 반대 방향으로 갈라졌지. 이웅평이 편대를 무단 이탈한 거야.</p> <p class='singlebr'>이 상황에서 이웅평은 고도를 지상 100m 아래로 급격히 낮췄어. 이렇게 하면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는대. 지상 100m는 어느 정도가 될까? 63빌딩이 250m야. 그러니까 63빌딩 중간보다도 한참 낮게 날아야 되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7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리고 전투기가 지금 속도가 시속 920km야. 이건 1초에 256m를 이동하는 속도야. 이 속도로 가다가 아주 조금이라도 삐끗한다면, 기체가 산산조각 나는 건 순식간이겠지.</p> <p class='dualbr'>이렇게 고도 100m 시속 920km 속도로 남쪽으로 날아가기 시작했어. 그러기를 십여 분, 드디어 목적지인 덕적도가 눈앞에 보여.</p> <p class='singlebr'>한편 같은 시각, 서울은 혼비백산. 그야말로 난리가 났어. 수도권 전역에 사이렌과 함께 이런 소리가 울려 퍼졌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국민 여러분, 여기는 민방위 본부입니다! 지금은 실제 상황입니다! 실제 공습경보를 발령합니다. 현재 시각 우리나라 전역에 실제 공습경보를 발령합니다. 북한의 전투기가 휴전선을 넘어왔습니다. 다시 한번 말합니다.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quot;</p> <p class='dualbr'>북한 전투기가 남한으로 날아왔대. 그 전투기에 타고 있던 사람이 바로, 이웅평이야. 그는 사실 북한 전투기 조종사였던 거야. 휴전선을 넘어 덕적도 상공에 나타난 이웅평 중위를 대한민국 전투기 4대가 에워쌌어. 국경을 넘어 영공을 침범한 거니까 격추 대상이 된 거지. 이웅평은 그때 어떻게 했을까?</p> <p class='dualbr'>이웅평은 조종간을 좌우로 마구 흔들어대기 시작했어. 비행기가 뒤뚱뒤뚱 흔들리도록. 이게 조종사들끼리의 &#39;당신들의 말을 따르겠다, 그러니 공격하지 말라&#39;는 신호라고 해.</p> <p class='singlebr'>잠시 후 11시 4분. 이웅평은 북한에서 이륙한 지 39분 만에 수원 공군 비행장에 착륙했어. 순식간에 수많은 군인들이 전투기를 둘러싸고 활주로엔 숨소리 하나 낼 수 없는 긴장감이 흘러.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마침내 이웅평이 캐노피를 열었어. 그리고 양팔을 든 채 이렇게 소리쳤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 총에 맞지 않게 해 주시오! 나 할 말이 많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남한에 도착한 이웅평이 할 말이 많대. 도대체 무슨 말일까?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지금 북에서는, 당장 남에서 쳐들어온다고 주민들을 무장시키고 있습니다. 북의 남침 계획에 대해서 전 세계에 폭로함으로써 전쟁을 방지하겠다는 입장에서부터 의결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quot;<br /> -이웅평, 1983년 3월 4일 기자회견 中</p> <p class='dualbr'>북한이 또다시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그걸 폭로하기 위해 목숨 걸고 넘어왔다는 거야. 이웅평이 하는 얘기들을 그대로 믿을 수 있을까? 게다가 이땐 다대포 무장 공비 침투 사건, 울릉도 간첩선 격침 등 북에서 보낸 간첩들로 나라가 시끄러울 때야. 그래서 항간에선 이런 말이 나돌기도 했어. &quot;이웅평은 북한에서 우리에게 혼선을 주기 위해서 내려보낸 간첩일 것이다&quot;라고.</p> <p class='dualbr'>이웅평은 이를 반박하기라도 하듯, 북한의 전술 작전 계획이나 격납고 위치 같은 1급 군사 비밀들을 모두 공개해. 이건 북한의 입장에선 완전 뒷목 잡을 일이야. 그동안 잘 짜놓은 모든 체계와 전술들을 싹 다 바꿔야 하거든. 여기서 끝이 아니야.</p> <p class='dualbr'>이웅평이 타고 온 전투기야. 기종명 미그-19기. 당시 북한의 주력 전투기인데, 소련이 개발한 전투기 중 최초로 음속을 돌파한 최첨단 군사 장비였다고 해. 당시 미국에서도 이 미그기를 못 구해서 안달이 나 있었는데, 이웅평이 우리나라에 재발로 이걸 통째로 가져다준 셈인 거잖아.</p> <p class='tagprebr'>정부는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역대 최고치의 보상금을 전달했어. 보상금은 얼마쯤 됐을까? 참고로 당시 은마아파트 분양가는 2천만 원 가량이었대. 보상금은 무려 15억 2천만 원. 당시 은마아파트 78채를 살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금액이었대.</p><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1_700.jpg"  /></figure><p class='dualbr'>거기에 북한에서의 경력과 군사적 공로를 인정받아, 공군 소령으로 정식 임관하기로 했어. 임관식도 아주 대대적으로 열렸어. 신문사 기자부터 심지어 공군 참모총장까지 총출동한 초대형 행사였어. 그리고 여기에 우리가 아는 사람도 있었어. 바로 공윤석 소령.</p> <p class='singlebr'>공소령의 임무가 이웅평이랑 24시간 같이 있는 거였잖아. 근데 정말 이게 전부였을까? 감시를 한다든가 다른 숨겨진 임무가 있지는 않았을까? 아니. 공소령의 임무는 단 하나, 대한민국 생활에 적응하도록 옆에 있어주는 거였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공군본부에서 소령 임관식 할 때 처음 만났죠. (감시 임무는 없었는지 묻자) 그건 아니죠. 그냥 가서 &#39;이웅평이 남한 생활을 적응하는데 도와줘라&#39;라는 말만 들었지. &#39;너는 뭐해라, 뭐 하지 말라&#39; 그런 거 없었어요. 임관식 끝난 다음에 같이 이제 동거가 시작된 거죠. 1년간.&quot;<br /> -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p class='dualbr'>그날 이후 이웅평과 같은 집에서 생활하면서 24시간 모든 걸 함께 했어.</p> <p class='singlebr'><strong>▲ 귀순 용사 이웅평</strong></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4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럼 이웅평의 한국 생활은 어땠을까?</p> <p class='singlebr'>&quot;한 달 동안 굉장히 바빴어요. 강의도 많고 환영 행사도 있고.&quot;</p> <p class='singlebr'>-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당시 &#39;반공 아이돌&#39;로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었거든. 가는 곳마다 격려와 찬사가 쏟아졌고, 사인 요청에 사진 찍는 대기줄이 끝이 없어. 스케줄이 하도 많아서 항간엔 &#39;대통령보다 이웅평이 더 바쁘다&#39;는 말까지 나왔어. 우스갯소리가 아니야. 당시 대통령 전두환의 한 해 공식 일정이 600회, 이웅평은 무려 900회. 안보 강연, 기자회견, 방송 출연 같은 스케줄이 1년 내내 쉬는 날이 없이 매일 두세 개씩 있던 거야. 지금으로 따지면 거의 뭐 BTS급이야. 이웅평 한 사람을 보겠다고 여의도광장에 무려 150만 명이 모인 적도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150여만 명의 서울 시민들은 목숨을 끌고 자유대한으로 의거 귀순한 이웅평 씨를 뜨거운 동포애로 환영하면서, 북한 괴뢰 남침책동 분쇄궐기대회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렸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당시 전두환 정부 입장에서 보면, 이웅평은 반공 분위기를 이끌 수 있는 상징적 인물이었던 거지. 그래서 이렇게 대대적인 환영식을 열었던 거야. 그렇게 이웅평은 반공 투사가 되었어.</p> <p class='dualbr'>그런데 이 모든 스케줄을 함께 소화한 게 누구다? 공윤석 소령이야.</p> <p class='singlebr'>&quot;많이 했어요. 하루에 3~4개도 했어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이웅평을 빙자해서 빛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었거든요 그때는. 하여튼 안 가본 데 없이 다 갔으니까요.&quot;</p> <p class='singlebr'>-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7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사람 사이는 어땠을까? 처음 한 달 동안은 거의 말 한마디도 못 해봤대. 이웅평은 공소령이 자기를 감시하러 온 요원인 줄 알았던 거야. 그래서 엄청나게 경계를 한 거지. 공소령도 궁금한 게 많았지만 꾹 참고 아무 말도 안 했대. 일명 &#39;무관심 작전&#39;. 모든 사람들이 다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데, 가장 가까이 있는 딱 한 명이 무관심한 거야.</p> <p class='dualbr'>&quot;한 달 그렇게 살고 나니까 &#39;쟤가 이상하다, 정보기관 소속이면 뭔가 자기한테 물어보고 그럴 텐데&#39; 전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39;아 얘가 진짜 남한 조종사구나&#39;라는 걸,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안 것 같아요.&quot;<br /> -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p class='dualbr'>결국 이웅평이 먼저 다가가서 이렇게 얘기했대.</p> <p class='dualbr'>&quot;약주 한 잔 하러 가시겠소? 둘이서만 조용하게?&quot;</p> <p class='dualbr'>그렇게 술자리에 마주 앉은 두 사람. 말없이 술잔만 기울여. 그러다 이웅평이 대뜸 말을 건네.</p> <p class='dualbr'>&quot;내 어찌 남으로 왔는지, 궁금하지 않소?&quot;</p> <p class='dualbr'>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해줄게.</p> <p class='dualbr'><strong>▲ 기수를 남으로</strong></p> <p class='dualbr'>어린 시절 이웅평은 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자랐대. 대대로 손이 귀한 집의 7남매 중에 위로 누나만 둘이 있는 집, 그 집의 장남이었거든. 아버지는 사회안전부(경찰청) 간부, 그리고 누나들은 학교 교사, 동생은 김일성 주석궁 경호원이야. 이 정도면 북한에서 상위 1%, 초엘리트 집안이야. 거기에 이웅평의 직업은 전투기 조종사야. 북에서 전투기 조종사는 군인 중에서도 최상급 대우를 받아. 6.25전쟁 당시 인민군을 가장 괴롭혔던 게 바로 미공군이었거든. 그래서 김일성은 전투기 조종사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들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준 거야.</p> <p class='singlebr'>그중에는 우리가 정말 상상하기 힘든 게 있어. 조종사에게 주어진 특권 중 하나는, 바다 출입증이야. 북한에선 아무나 바닷가에 갈 수가 없대. 바다에서 배를 타고 남한으로 넘어갈 수도 있으니까. 이웅평은 이 바다 출입증을 가지고, 바닷가로 휴가를 갔어. 그리고 거기서 바로 그걸 발견했던 거지. 그래 맞아. 라면봉지! 바로 이 라면봉지가 이웅평의 인생을 뒤바꾼 거였어. 북한 탈출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만일 유통 과정에서 변질된 제품이 있으면 특약점이나 회사에서 즉시 교환하여 드립니다&quot; 라면봉지 뒷면 하단에 있는 문구야. 이걸 보고 자유를 느낀 이웅평.</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휴가 중에 더 큰 계기를 맞이하게 됐대. 고향 집에 방문했더니 가족들이 몽땅 사라진 거야. 6.25 전쟁 중에 행방불명된 친척이 한 명이 있었는데, 그 친척이 남쪽으로 간 정황이 드러난 거야. 바로 이렇게 문제가 됐어. 그 정황 때문에 아버지가 숙청을 당한 거야. 이웅평은 수소문 끝에 겨우 아버지를 찾아갔대. 한참 말이 없던 아버지는 어렵게 입을 떼고 이웅평에게 딱 한마디 이렇게 이야기해.</p> <p class='dualbr'>&quot;이제 우리 가족은 끝이다. 네 살 길은 알아서 찾아라. 여기 있으면 네 앞날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quot;</p> <p class='dualbr'>이게 이웅평과 아버지의 마지막이었어. 그리고 이 마지막 대화가 남으로 기수를 돌리게 만든 결정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된 거야.</p> <p class='singlebr'>모든 얘기를 들은 윤석 씨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이웅평의 모습을 보고, 사실은 정이 많고 여린 사람이구나 싶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이 좀 많아요. 정이 많고 북에 남겨놓은 가족, 부모님하고 남동생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자기가 꼭 나중에 데리고 와서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그런 얘기를 주로 많이 했죠.&quot;<br /> -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p class='dualbr'><strong>▲ 한눈에 반한 그녀</strong></p> <p class='dualbr'>그런데 윤석 씨가 이웅평의 한국 적응을 도와주는 공식적인 조력자였다면, 이웅평을 그림자처럼 몰래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사람들도 있었어. 바로 보안사, 그리고 안기부 요원들. 하나는 북한의 암살 위험으로부터의 보호, 즉 신변관리. 그리고 다른 하나는 감시를 위해.</p> <p class='dualbr'>그리고 이 무렵,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어. 이웅평이 자꾸 어느 집을 몰래 배회한다는 거야. 그 집은 공군사관학교 박예제 교수의 집이야. 박 교수는 이웅평의 전담 과외 선생님이었어.</p> <p class='dualbr'>그 시각, 박 교수네 집은 지금 그야말로 난리가 났어.</p> <p class='dualbr'>&quot;너 대체 행실을 어떻게 했길래, 쟤가 자꾸 여길 찾아와!&quot;<br /> &quot;전화통화 한 두 번 한 게 다예요. 저도 모르겠다고요.&quot;</p> <p class='dualbr'>박 교수에게 대학생 딸이 있었거든. 박선영 씨야. 이웅평이 선영 씨에게 한눈에 반한 거지. 어느 날, 이웅평이 박 교수님 집에서 차를 마시게 됐는데, 그때 차를 내온 사람이 바로 선영 씨였던 거지.</p> <p class='dualbr'>하지만 이웅평은 선영 씨한테 바로 다가갈 수 없었어. 아무래도 북에서 온 사람이기도 하고, 나이 차이도 9살로 당시로서는 꽤 있었거든. 심지어 선영 씨는 아직 대학 졸업이 한참 남은 음악사범대 3학년이야. 그리고 당시 이웅평의 인기가 BTS급이라고 했잖아. 그런 사람이 열애설이 나면 어떻겠어? 선영 씨도 곤란해질 거야.</p> <p class='dualbr'>그래서 이웅평은 맘에도 없는 말을 늘어놨어. &quot;주변에 친한 언니나 선배 있으면 소개 좀 시켜주지요&quot;라며. 그러면서 소개를 핑계로 선영 씨한테 계속 전화했지.</p> <p class='dualbr'>&quot;주말에는 뭘 하시오?&quot;<br /> &quot;애들 피아노 레슨이 있어요.&quot;<br /> &quot;그럼 내일은 뭘 하시오? 나 서울 구경 좀 시켜주시오.&quot;</p> <p class='singlebr'>적극적인 플러팅이었어. 당시 선영 씨의 마음은 어땠을까? &#39;꼬꼬무&#39;가 이번에 아주 어렵게 선영 씨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전화를 많이 했죠. 정말 1시간, 2시간씩 전화를 많이 했어요. 제가 마음에 너무 들고 그런데, 자기가 좀 미안한 건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고, 아직 학생이고. 그런 게 조금 염치가 없다. 그렇지만 잘해줄 자신이 있다. 이런 식으로 했는데&hellip; 솔직히 저는 그 당시에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quot;<br /> -박선영, 북한 남자에게 플러팅 받은 남한 여자</p> <p class='dualbr'>선영 씨 집에서 반응이 어땠겠어? 무조건 반대지.</p> <p class='dualbr'>&quot;엄마 아버지는 절대 안 된다&hellip; 문화 차이도 심하고 또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그러니까 저희 집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얘기였어요.&quot;<br /> -박선영, 북한 남자에게 플러팅 받은 남한 여자</p> <p class='dualbr'>이런 상황에서 이웅평의 마음 받아줄 수 있을까? 근데 선영 씨 마음을 움직이게 한 결정적 계기가 있었어. 직접 들어볼게.</p> <p class='dualbr'>&quot;인연이 되는 게 우습더라고요. 그때가 장마철이었거든요. 제가 6월에 만났으니까 7월. 저희 집에 와서 무릎 꿇고, 저하고 결혼하겠다고. &#39;이 사람 아니면 안 될 거 같다&#39; 그 비를 다 맞고. 약간 측은지심이라고 그럴까? 굉장히 강해 보이는데도 말하는 가운데 외로움, 저한테는 크게 다가왔죠. 그래도 집에서는 절대 안 된다고 반대하셨거든요. 제가 엄마, 아빠한테 그랬어요. &#39;내가 누구와든 결혼을 할 건데, 나 이렇게 좋다는 사람이 훨씬 나을 거 같다. 그리고 내가 많이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 같다&#39;고.&quot;<br /> -박선영, 북한 남자에게 플러팅 받은 남한 여자</p> <p class='singlebr'>이웅평의 끊임없는 노력과 진심이 결국 선영 씨의 마음을 연 거야. 두 사람은 1984년 11월 2일. 만난 지 4개월 만에 백년해로를 약속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1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런데 재밌는 건 이 둘의 결혼을 음지에서 두 팔 벌려 대환영하는 사람들이 있었대. 바로 안기부와 보안사 관계자들. 이들에게 이웅평은 테러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대상이잖아. 이웅평이 선영 씨를 따라다닐 땐 보호 대상이 한 명 더 늘었던 거잖아. 그런데 이 둘이 결혼하게 되면 같이 보호할 수 있으니까 일손이 준 거지.</p> <p class='dualbr'><strong>▲ 북한의 테러 대상</strong></p> <p class='singlebr'>속전속결로 결혼에 골인하긴 했지만 두 사람의 신혼은 트러블이 끊이질 않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은수저, 은숟가락, 은밥그릇, 국그릇도 은으로 쓰고. 독이 있으면 은이 변하잖아요. (암살)당하는 걸 많이 생각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가다가 독침 맞을까. 그러니까 항상 나가면, 문도 열 때 굉장히 조심해서 열어요. 장치가 돼서 터지지는 않을까. 항상 불안하게 사는 거예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암살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거야. 아까 봤던 프로필 기억나지? &#39;북한의 테러대상&#39;. 서울 한복판에서 간첩에 의해 언제 어디서 갑자기 죽을지도 모른다는 그 공포.</p> <p class='dualbr'>&quot;결혼해서 10년 될 때까지, 외부에서 들어오는 음식은 절대 제가 못 들였어요. 예를 들어서 우유를 배달한다든가, 시장도 한 군데 단골로 가면 안 돼요. 여기저기, 여기저기, 뭐가 음식에 들어가 있을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저는 정말 일반 사람이고, 아기 아빠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저한테는 굉장히 낯설죠.&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근데 서울 한복판에서 암살한다는 게 가능할까? 그런데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진 적이 있어.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서.</p> <p class='dualbr'>때는 1997년 2월 15일 밤 9시 52분. 경기도 성남의 한 아파트야. 14층 엘리베이터에서 한 남자가 내려와. 이 남자는 지금 미칠 지경이야. 요새 들어서 의문의 전화가 계속 수시로 걸려왔거든. 그것도 매일 똑같은 시간, 오후 7시에. &quot;여보세요?&quot; 전화를 받으면 아무 말도 안 하다가 그냥 뚝 끊어버려. 거처를 옮기고 전화번호를 바꿔도 소용이 없어.</p> <p class='singlebr'>이날도 답답한 마음을 안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이 남자. 집 앞에 도착해서 현관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괴한 두 명이 앞을 가로막아. &quot;당신들 누구야?&quot; 아파트 복도에서 큰 소리로 실랑이가 벌어지더니, 이내 탕! 실탄 한 발이 이마를 관통한 거야. 사망자의 이름은 이한영. 이 사람의 정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처조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4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7년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당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 그와는 사촌지간인 셈이지. 그야말로 북한의 로열패밀리. 그런 사람이 무장간첩들에게 암살을 당한 거야. 그것도 서울 인근 아파트 복도에서.</p> <p class='dualbr'>&quot;이한영 집 권총 피습 사건으로 북한이라는 냉혹한 실체가 우리 곁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범인이 북한 공작원이라면 북한은 마음만 먹으면 남한의 어느 누구도 위해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이웅평도 전투기까지 끌고 와서 북한의 군사기밀정보를 다 넘긴 상황이잖아. 이웅평은 물론 선영 씨까지 이런 위협 속에서 평생을 살아야 했던 거야.</p> <p class='singlebr'>&quot;저희는 그런 거를 항상 염두에 두고 살았잖아요.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서 사는 것보다 정말 힘들다&hellip;&quot;</p> <p class='singlebr'>-박선영, 이웅평 아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두 사람은 안전을 위해 신혼생활을 공군 관사에서 시작했어. 그렇게 결혼한 지 한 1년쯤 지났을까. 또 한 가지 사건이 이웅평 부부에게 일어나. 선영 씨가 거실에 앉아있었는데, 바닥에 깔린 카펫을 자세히 보니까 뭔가 싸한 느낌이 들더래. 그래서 걷어봤지. 그런데 이게 웬걸? 바닥부터 벽, 천장까지 까만 전기선이 길게 연결되어 있는 거야. 도청 장치가 있었어. 밖에서는 북한의 암살 위협을 받으면서, 안에서는 감시를 받고 있었던 거지. 선영 씨는 그 길로 곧장 어딘가를 찾아갔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거(도청 케이블)를 다 제가 다 떼어냈어요. 그랬더니 케이블로 이만큼이 되더라고요. 그걸 가지고 제가 어디로 갔냐 하면, 보안사령부에 전화를 해서 &#39;나 보안사령관하고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39; 그래서 독대를 했어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당시 보안사령관이라고 하면,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권력자였거든. 참고로 전두환, 노태우가 전임 보안사령관이야. 혈혈단신으로 그런 사람을 만나러 간 거야. 선영 씨는 뭐라고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거(도청 케이블) 딱 올려놓고 &#39;나 이혼하겠다&#39; &#39;나 이런 상태에서 못 산다&#39; &#39;내가 싫어서 이혼하는 걸로 해달라&#39; 그러니까 난리가 나서 뭐가 불만이냐는 거야. &#39;하루를 살더라도 나가서 살게 해 주세요&#39; 그랬어요. &#39;어떻게 하실래요? 저희 나가서 살게 해 주실래요? 아니면 저 내일 바로 이혼합니다&#39; 그랬어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그리고 그날 저녁, 퇴근하고 온 이웅평 씨한테 선영 씨가 얘기를 했어.</p> <p class='dualbr'>&quot;나도 당신하고 결혼하고 보니까, 사람이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그건 당신하고 나하고 운명이다. 그 대신 단 한 시간을 살더라도 편하게 살자&hellip;&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그 뒤로 이웅평과 선영 씨는 곧장 관사를 나와 민간 아파트로 이사했어. 꼭 신혼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었대. 그곳에서 토끼 같은 딸 다빈이와 개구쟁이 아들 준기를 얻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8_700.jpg"  /></figure><p class='dualbr'>북쪽의 위협과 남쪽의 감시에 힘들어하던 이웅평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표정도 한층 밝아지고 웃음도 아주 많아졌어. 이제 행복할 일들만 있을 것 같았지.</p> <p class='dualbr'><strong>▲ 탈북민 전향을 돕다</strong></p> <p class='dualbr'>하지만 그것도 잠시였어. 이웅평이 갑자기 사라진 거야. 며칠째 연락도 되질 않아. 공군이나 보안사 쪽에 물어봐도 모르겠다는 대답만 돌아올 뿐 찾을 길이 없어. 사실 이웅평은 지금, 대만에 있어. 거기서 누군가와 은밀하게 접선 중이었거든. 그게 누구였냐? 바로 북에서 탈출한 사람들이었어.</p> <p class='dualbr'>김만철이라는 북한 의사가 배를 타고 무려 11명의 대가족을 이끌고 탈출을 감행했거든. 그런데 태풍을 만나 배가 고장 나면서 바다 한가운데에 표류하게 된 거야. 대한민국 정부는 이 가족을 꼭 데려오고 싶어 했어. 이때가 88올림픽을 1년 앞두고 있던 시기였거든. 게다가 이 가족이 탈출한 날짜가 아주 묘했는데, 바로 그날 아주 끔찍한 일이 벌어졌거든. 바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여론을 돌리기에도 아주 제격이었던 거야.</p> <p class='dualbr'>하지만 김만철 가족은 제3국으로 망명을 요청했어. 아주 완강해. 남한에는 절대 가지 않겠다는 거야. 이런 상황에서 극비로 투입된 게 누구다? 바로 이웅평인 거야. 이웅평은 김만철을 만나자마자 이렇게 얘기했대.</p> <p class='dualbr'>&quot;나는 부모 형제 다 북에 남겨두고 혼자 내려왔습니다. 밤마다 가족들 생각에 눈물로 밤을 지새웁니다. 선생은 온 가족 다 모시고 오지 않았습니까?&quot;</p> <p class='singlebr'>그러더니 이걸 꺼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차 키 두 개. 그러면서 &quot;이만큼 잘 살고 있습니다. 남쪽으로 꼭 오시오.&quot;라고 덧붙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1_700.jpg"  /></figure><p class='dualbr'>결국 김만철 일가는 대한민국행을 결정했어. 이 사실을 몰랐던 선영 씨는 얼마나 놀랐겠어.</p> <p class='dualbr'>&quot;나간다, 들어온다, 언제 온다 이런 얘기가 없어요. 사라지면 &#39;아 뭐 나라에 일이 있나 보다&#39; 묻지도 따지지도 말아야 돼요. 그거 중간에 알려주지도 않아요 잘.&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사실 김만철 일가뿐만이 아니야. 이웅평을 보고 북한 탈출을 결심한 육군 신중철 대위. 이웅평 다음으로 미그기를 타고 온 조종사 이철수 대위 등 북한 관련된 일이 있을 때마다 이웅평 씨는 발 벗고 나섰어. 심지어 집까지 데리고 왔대. 북에서 온 간첩들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옛날에 강릉으로 넘어오는 이런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이북에서 귀순을 한다, 그러면 저희 집으로 꼭 데리고 와요. 그러니까 얼마나 웃긴 일이 있냐면, 제가 기억에 남는 게. 애들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간첩이 그런 식으로 왔어요. 근데 우리 아들이 &#39;엄마, 간첩이 우리 집에 왜 와?&#39; 물어요. 그 사람이 있는 데서. 얼마나 황당해요. 그것도 좋게 생각하더라고요. 북한은 다 교육을 뒤에서 시키는데, 이런 거 하면. 그냥 애가 천진하게 다 물어보는 대로 또박또박 얘기 다 하고. 또 뭐 사는 모습 다 보고. 그냥 저희 집 다 공개하는 거예요. 침실서부터 애들 공부하는 거, 뭐 부엌&hellip; 이런 거 다 오픈을 하면, 며칠 안 돼서 전향시키고. 그런 일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어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이웅평은 어떤 마음으로 북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을까? 이웅평은 평소에도 북한 주민들이 대한민국으로 와서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이 컸대. 그래서 계절마다 가족사진을 찍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왜 가족사진을 자주 찍었을까? 이것 때문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실제로 북한에 날려 보내는 대북 심리용 전단이야. 옛날 말로 &#39;삐라&#39; 같은 거지. 가족사진을 대북 전단에 실어 보냈어. 자꾸 북을 자극하면 내가 위험해질 수도 있는데, 그냥 조용히 행복하게 살 수도 있는데, 이웅평은 그거를 두려워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귀순을 진심으로 도왔어.</p> <p class='singlebr'>이웅평은 만나본 수많은 귀순자들 중에 가장 마음이 쓰이는 사람이 따로 있었대. 직접 안기부에 연락해서 본인이 먼저 만나고 싶다고 한 사람. 바로 1991년 귀순한 전직 김일성 통역관이자 북한 외교관 고영환 박사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두 사람은 공통점이 많았어. 고영환 박사도 북한에서 엘리트 출신인 데다, 귀순 당시 떠들썩하게 기자회견을 했거든. 이웅평과 똑같이 얼굴을 드러내고 활동을 한 거야. 그렇게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어. 그런데 거기서 이웅평은 정말 상상도 못 한 이야기를 듣게 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처음 만난 게 아마 냉면집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39;이거 좀 까다로운 질문일 수 있는데 하나 물어봐도 되냐&#39;했더니 &#39;물어봐라&#39; 그래서 &#39;지휘관 부인이라는 게 누구냐?&#39;&quot;<br /> -고영환 박사, 전 김일성 통역관, 전 북한 외교관</p> <p class='dualbr'>&#39;지휘관 부인&#39;이라는 게 뭘까? 이웅평이 귀순할 83년 당시 고영환 박사는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를 했대. 그때 이웅평에 대한 전문이 내려왔다는 거야. 근데 그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었어. &quot;남조선으로 넘어간 민족의 반역자 이웅평은 지휘관의 부인과 불륜을 저지른 파렴치한이다&quot;라는 거였어. 북한이 이웅평을 이렇게 매도한 거야.</p> <p class='dualbr'>&quot;지휘관 부인과 불륜을 저지른 나쁜 작자니까, 주재국 신문에 널리 알리라고... 그러니까 &#39;내 말이 어처구니가 없다는 거지. 내가 그 여자하고 불륜을 저질렀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내가 그때 20대 중반에 새파란 놈인데, 우리 엄마 나이보다도 그분이 많았거든&#39; 이러면서 어처구니가 없다고&hellip;&quot;<br /> -고영환 박사, 전 김일성 통역관, 전 북한 외교관</p> <p class='singlebr'>그렇다면 북한은, 고영환 박사에 대해서는 뭐라고 했을까? &quot;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가지고 도주한 반동분자다&quot;라고 매도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러니까 그냥 우리 서로 범죄자네, 이러면서 &#39;너는 강간범이고 나는 도둑놈이고&#39; 그러면서 둘이 깔깔대고 웃다가 내가 &#39;야 너는 진짜 백만 달러 탔다며. 너는 진짜 괜찮네. 우리는 종잇장 몇 장 가져왔다고 돈도 그렇게 많이 안 주더라. 너는 비행기 타고 오니까 돈도 많이 주고&#39; 그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quot;<br /> -고영환 박사, 전 김일성 통역관, 전 북한 외교관</p> <p class='singlebr'>그리고 이날 이후에 두 사람은 평생지기 친구가 됐어. 이렇게 마음이 맞는 친구도 생기고, 아이들도 무럭무럭 자라고, 능력을 인정받아 공군대학의 교수로 임명됐어. 그리고 대한민국에 온 지 14년째인 1996년엔 대령으로 진급까지 하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무렵 이웅평은 공군대학이 있는 대전에서 지내면서 가족들과 떨어져 살기 시작했는데, 어느 날 선영 씨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어. 북에서 전투기를 탔을 때 넘었던 죽음의 사선을 또 한 번 넘어야 할 일이 생겼거든.</p> <p class='dualbr'><strong>▲ 두 번째 사선</strong></p> <p class='dualbr'>1997년 11월 서울에 있는 집이야. 선영 씨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청소 중이야. 오늘 아들 친구 엄마가 집에 놀러 오기로 해서 한창 부엌 청소를 하고 있는데, 부엌 한편에 엑스레이 사진 한 장이 있는 거야. 봐도 잘 모르니까 일단 식탁 위에 올려두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어.</p> <p class='dualbr'>잠시 후 아들 친구 엄마가 집에 찾아왔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은 부엌으로 향해. 그런데 아들 친구 엄마의 표정이 갑자기 확 굳어. 엑스레이를 본 거야. 아들 친구 엄마의 직업이 의사였거든.</p> <p class='dualbr'>&quot;준기 엄마,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닌데? 남편 당장 입원시켜. 안 그러면 큰일 나.&quot;</p> <p class='singlebr'>이 말을 듣자마자 선영 씨는 마음을 굳혔어. 서울 생활을 접고 대전으로 내려가기로. 그리고 며칠 후, 불길한 전화가 한 통 걸려왔어. 이웅평이 근무 중에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는 거야. 선영 씨는 바로 달려갔어. 침대에 누워있는 이웅평을 보고, 선영 씨는 심장이 덜컹 했대. 몰골이 말이 아니야. 당시 상황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9_700.jpg"  /></figure><p class='dualbr'>얼굴은 황달을 넘어 흑달까지 와있었고, 피를 얼마나 토해댔는지 입 주변에 피가 흥건해. 원인은 B형 간염에 의한 간경화. 간의 70%가 굳었다는 거야. 의사가 심각한 얼굴로 선영 씨에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저희로선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국립묘지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갑작스레 남편의 시한부 선고를 듣게 된 선영 씨. 어떤 마음이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런데 참 이상하게, 사람이 그렇게 되니까 제가 굉장히 침착해지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제가 애들 아빠랑 살면서 이런저런, 가다가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다른 거에 의해서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게 항상 머릿속에 있어서, 침착해야 돼. 일단 침착해야 되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누워있는 한이 있더라도, 평생 그렇게 살더라도 살려야 된다. 그게 저한테는 굉장히 컸어요. 죽는다는 생각은 저한테 안 들더라고요. 희한하게.&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남편의 목숨만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지극정성 병간호하던 선영 씨한테 뜻밖의 제안이 왔어. 바로 간이식이야. 지금이야 잘 알려진 수술이지만 당시엔 완전 새로운 의료기술이었거든. 이제 막 시도하기 시작해서 성공 사례가 거의 없었어. 그러니까 삶과 죽음 사이에서 도박을 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할 수 있지. 그래도 선영 씨는 &#39;뭐라도 해보자&#39;는 생각이었어.</p> <p class='dualbr'>간이식 개념 자체가 생소한 시절이야. 누가 자기 간을 남한테 준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선영 씨는 마음을 굳게 먹고, 자기 간을 주고 싶다고 했어.</p> <p class='dualbr'>&quot;제 거를 주려고 했죠. 그래서 검사를 다 받았어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놀랍게도 검사해 보니까, 혈액형도 맞고 인식도 가능해. 하지만 이웅평이 죽어도 싫다고 결사반대야. 자칫 둘 다 잘못되기라도 하면 애들을 돌볼 사람이 없잖아. 그럼 이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선영 씨는 밤이면 밤마다 병원이며 터미널 화장실을 돌아다녔어. 이걸 모으려고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1_700.jpg"  /></figure><p class='dualbr'>장기 매매를 주선하는 불법 전단지야. 하나하나 간절한 마음으로 다 전화를 걸어본 거야.</p> <p class='dualbr'>&quot;터미널 화장실에 가면 그게 엄청 많아요. 그래서 밤에는 남자 화장실까지 다 뒤져서, 그걸 다 노트에 적어서. 아기 아빠 아플 때는 간호하고, 나는 복도에 나와서 거기에 전화 돌리고.&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심지어 수술을 하겠다는 사람을 찾기까지 했지만, 병원에서 불법이라 안 된다고 거절했어.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어느 날, 기증자가 나타났어. 진짜 기적적인 일이야.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어느 날, 이식을 할 수 있을 수도 있겠대요. 순번도 왔고. 근데 문제가 있대요. (기증받는 간이) 여자 간이라서, 남자하고 여자하고 간 사이즈가 다르대요. 근데 남자한테 여자 간을 해보는 건 처음이라는 거죠. 근데 뭐 어떡해요. 제가 막 매달렸죠 선생님한테. &#39;그냥 해주세요&#39;. 저한테 그러시더라요. &#39;냉정하게 생각해라. 실패할 수도 있다&#39;. 나는 장애인이어도 좋다, 누워만 있어도 좋다, (목숨을) 연명할 수 있는 그런 거면 하겠다.&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선영 씨가 수술 동의서에 서약하고 이웅평은 곧장 수술대로 옮겨졌어. 성공 확률 기껏해야 20%. 수술대에 누운 이웅평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일을 보지 못한 게&hellip; 간다면&hellip;&quot;<br /> -이웅평</p> <p class='dualbr'>이 말을 끝으로 수술이 시작됐어. 이웅평이 수술실에 들어간 건 오전 9시. 그런데 자정이 다 될 때까지도 이웅평이 나오질 않아.</p> <p class='dualbr'>&quot;수술하다가 돌아가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애들한테 &#39;수술이 오래 걸리니 기도를 해라. 아버지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이거다&#39;. 정말 초조했죠. 한 열몇 시간이 한 한 달? 그렇게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그때 드디어 수술실 문이 쫙 열려. 그런데, 의료진이 다급하게 침대를 끌고 이웅평을 또 어디론가 옮겨. 바로 무균실이야. 간 이식 환자들에겐 아주 작은 병균도 치명적일 수가 있거든. 무균실로 옮겨지고 나서야 선영 씨는 창 너머로 이웅평을 볼 수가 있었어. 수술은 천만다행으로 성공적으로 끝났어. 가족들은 그야말로 지극정성으로 병간호를 했어.</p> <p class='dualbr'>&quot;애기 아빠가 문어가 먹고 싶다는 거예요. 그날 밤에 문어를 가서 사 와서 병원 비상구에서 그걸 끓였어요. 그러니까 조금씩 먹더라고요. 그런 게 신이 난 거예요. 뭐라도 먹겠다고 하면 해주겠다는 일념이 있어서.&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그렇게 하루하루 회복해 가던 이웅평은, 그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처럼 집에 돌아오게 됐어. 집에 돌아오고 나서부터 선영 씨한테는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켜야 할 게 있었어. 정확히 제시간에 맞춰서 이웅평에게 이걸 꼭 해줘야 했거든. 바로 주사와 약. 이식 수술을 했으니까 면역 억제제를 제때 맞지 않으면 몸에서 거부 반응이 와서 사망에 이르기까지도 해. 선영 씨는 매 끼니, 용변, 거기에 주사와 약까지 꼬박꼬박 챙겨가며 지극정성으로 보살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5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 결과, 처음에는 누워만 있던 이웅평이 이후 서서히 걷기 시작하더니, 나중엔 아들과 자전거를 탈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호전된 거야.</p> <p class='singlebr'>이렇게 몸을 회복한 이웅평은 이곳을 자주 찾았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하루는 전화가 왔어요. 자기랑 같이 임진강 가보자고. 임진강에 몇 번 갔었어요. 저 건너 땅이 바로 북한인데, 그냥 둘이서 난간에 손대고 하염없이 북녘 땅 쳐다보고. 30분, 40분 동안 말 한마디 안 하고. 돌아서서 &#39;너는 어떠냐 여기 오면&#39;, &#39;너무 마음이 안 좋다&#39;&hellip; 그 친구도 울먹울먹하고. 그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어디 가겠어요. &#39;네가 건강을 해야지 이 자식아. 통일이 되고 우리가 집을 팔아서라도 김정일이 타는 외제차를 하나씩 사서 같이 평양 들어가자. 서로 손가락 걸고 약속을 했었어요.&quot;<br /> -고영환, 이웅평의 친구</p> <p class='dualbr'><strong>▲ 안타까운 이별</strong></p> <p class='dualbr'>그러던 어느 날, 선영 씨가 약 먹을 시간이라 챙겨주려 하자 이웅평은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이거 무슨 약이야? 당신 정부에서 무슨 지시받았지? 나한테 왜 약을 먹여?&quot;</p> <p class='dualbr'>자꾸 이상행동을 보이고, 심지어 선영 씨를 자기를 감시하러 온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거야. 가장 걱정인 건, 자꾸 선영 씨 몰래 밖에 나가는 거야. 심지어 연락도 잘 안 돼. 이러면 제일 걱정은 주사랑 약이야. 제시간에 맞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워.</p> <p class='dualbr'>&quot;이게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그걸 안 맞으면 거부 반응이 일어나서 죽거든요. 제가 얼마나 애를 타고 찾았겠어요. 근데 뭐 오리무중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기관에 요청을 했죠. 좀 도와달라. 보면 찾게 해 달라.&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결국 이웅평은 군에 의해 발견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어. 선영 씨도 한달음에 달려갔지. 그런데 이웅평의 반응이 싸늘해. 눈도 마주치지 않고 말도 한마디 걸지 않는 거야. 그렇게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어. 웬일인지 그날은, 이웅평 씨가 먼저 선영 씨를 찾았대. 그러더니 대뜸 이렇게 말하는 거야.</p> <p class='dualbr'>&quot;그러더니 자기가 먹고 싶은 게 있대요. 그래서 뭐냐 그러니까, 네가 해준 물김치가 먹고 싶대요. 알았다고. 내가 가서 여기 얼른 가서 해오겠다고.&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바로 집으로 가서 물김치를 만들 준비를 하는데, 전화가 울려. 받아보니까 병원이야. 지금 즉시 서둘러 오래. 불길한 느낌에 바로 달려갔어. 병실 문을 연 선영 씨는 그대로 굳어버리고 말아. 이웅평이 엄청난 양의 피를 쏟아내고 있는 거야. 그리고 한참을 하혈하던 이웅평이, 대뜸 &quot;여보 나 물 한 통만&quot;이라고 말해. 이웅평은 그대로 숨도 안 쉬고 물을 벌컥벌컥 단숨에 들이켜. 그리고는 선영 씨한테 가까이 오라고 손짓을 하더니, 귀에 대고 이렇게 얘기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그동안 고생했다&#39;고 그러면서 &#39;안 해도 될 고생 했다&#39;고. &#39;애들 좀 잘 길러달라&#39;, 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게 이제 저한테 마지막 유언 남긴 거예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눈을 감았어.</p> <p class='dualbr'>&quot;그래서 저한테, 돌아가시기 전에 한 달 내내 속 썩인 건, 아 정 떼려고 그랬나 보다. 너무 나한테 못 되게 하고, 애들한테도 못 되게 한 게, 정 떼게 하려고 그랬나 보다&hellip;&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근데 수술 잘 마치고 회복을 하던 이웅평. 갑자기 왜 삶의 끈을 놓아버리게 된 걸까? 여기엔 마음이 먹먹한 이유가 있어.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그 당시에 뭐를 들었냐면, (남으로) 넘어오신 분인데, 누나가 정치범 수용소에 있는데 같이 있었던 사람을 만난 거예요. 누나가 너무 힘들게 살고 있고, 식구들이 다 죽었다는 말&hellip; 거기에 쇼크를 굉장히 받았던 모양이에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북에 남겨진 가족들의 비극적인 소식을 듣게 된 거야. 이웅평이 처음 귀순했을 때 받았던 보상금, 기억나지? 근데 평생 그 돈을 한 푼도 쓰지 않았대. 그 이유가 나중에 통일이 되면, 자신 때문에 고통받았을 북에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쓰려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우리가 공기처럼 항상 자유를 느끼고 있으니까 잘 모를 거예요. 그 조그마한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귀순한 이웅평 같은 사람들이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자유로운 걸 잘 못 느끼는 현실에서 좀 명심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죽었으니까 자유롭겠지.&quot;</p> <p class='singlebr'>-공윤석, 이웅평의 친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평양 가게 되는 날이 온다면, 묘지에 있는 흙을 조금 가져가서 대동강에 뿌려주고 싶어요. 그러니까 너하고 같이 왔다, 내가 너를 평양에 데려왔다, 이런 말을 대동강에 대고 꼭 하고 싶어요. 그렇게 할 거고요.&quot;</p> <p class='singlebr'>-고영환, 이웅평의 친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남들은 그냥 쉽게 비행기 타고 넘어와서 대접 잘 받아서 영웅 칭호 받고 이렇게 잘 살았다고 그랬지만, 사실 실상의 생활은 정말 힘든 삶이었거든요. 아기 아빠가 항상 얘기하기를, 자기는 남과 북의 군복을 다 입은 사람이고, 얼마나 이게 비극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그렇지만 아기 아빠의 삶도 그렇고, 또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게, 울림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hellip;&quot;<br /> -박선영, 이웅평의 아내</p> <p class='singlebr'>남으로 기수를 돌렸을 때 이웅평은 어떤 삶을 꿈꿨을까?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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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BTS급 인기 뒤 숨겨진 암살 공포…'귀순 용사' 이웅평, '아파트 78채 값' 보상금 한 푼도 안 쓴 슬픈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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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현무는 '즉흥'이었지만, 제작진 표는 미리 끊었다…'나혼산' 측,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사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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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Sep 2026 15:4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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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BC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을 둘러싼 &#39;조작 연출&#39; 논란에 대해 결국 고개를 숙였다. 4일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자세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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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BC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을 둘러싼 &#39;조작 연출&#39; 논란에 대해 결국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4일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자세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특성상 세부 제작 과정을 시청자분들께 공유하는 것이 자칫 프로그램의 근간인 현실감을 해치고 몰입을 방해할까 염려하다가 빠른 입장표명이 이루어지지 못했다&quot;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 제작 과정에서 불거진 의혹들에 대해 상세히 해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은 평소 즉흥 여행을 즐기는 전현무 씨의 일상을 제작진이 함께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방송에서 표현한 &#39;즉흥 여행&#39;은 전현무 씨가 목적지와 항공권을 미리 정하지 않은 채 당일 여행지를 결정해 떠나는 방식을 의미했다&quot;며 실제로 전현무의 선택은 즉흥적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다만 &quot;방송을 위해 제작진은 해외 촬영 가능성에 대비해 항공편과 촬영 여건을 미리 검토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근거리 국가들을 중심으로 여러 가능성을 살펴봤으며, 전현무 씨가 평소 관심을 보여온 여행지와 당시 항공편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quot;며 &quot;이에 카자흐스탄행이 결정될 경우 곧바로 촬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스태프의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도 요청해 뒀다. 전현무 씨가 당일 다른 목적지를 선택하거나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구하지 못할 경우에는 해당 스태프 항공권은 취소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 역시 여행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었다&quot;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전현무 씨는 당일 공항에서 출발 가능한 항공편을 확인한 뒤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현장에서 직접 발권했다&quot;라고 거듭 강조하며 &quot;다만, 방송에서 &#39;즉흥 여행&#39;이라는 표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여행과 촬영의 모든 과정이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진행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quot;고 사과했다.</p> <p class='dualbr'>또한 알마티시 관광청의 지원 논란에 대해서는 &quot;제작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해외 촬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와 현장 진행을 위한 촬영 협조를 받았다. 앞서 밝힌 &#39;지원이 없었다&#39;는 입장은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이 없었다는 취지였으며, 이 표현이 현지의 행정적&middot;촬영 협조까지 전혀 없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이를 보충 설명드린 것&quot;이라며 &quot;이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혼선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quot;고 했다.</p> <p class='dualbr'>가장 큰 지적을 받았던 렌터카 운전과 관련해서는 &quot;해당 차량은 전현무 씨가 인천공항에서 직접 예약한 뒤 현지 도착 후 렌터카 업체의 안내에 따라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사본을 제출하고 인도받았다. 그러나 방송 이후 관련 서류 미비에 대한 지적을 접하고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카자흐스탄 내에서 차량을 대여하려면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게 됐다&quot;며 &quot;현지 법규를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다&quot;라고 인정했다.</p> <p class='dualbr'>끝으로 제작진은 &quot;&#39;나 혼자 산다&#39;는 출연자들의 일상을 최대한 진솔하게 전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다. 그럼에도 이번 방송에서는 프로그램의 현실감과 몰입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판단에 치우쳐 실제 촬영 과정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드리지 못했다. 그 결과 시청자 여러분께 오해와 혼란을 드렸고, 이후 제기된 의문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명확하게 설명드리지 못했다. 제작진의 판단과 대응이 부족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며 &quot;보내주신 비판과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초심으로 돌아가 제작 방식과 태도를 원점에서 되돌아보고 보다 세심하게 방송을 만들어 가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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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현무는 '즉흥'이었지만, 제작진 표는 미리 끊었다…'나혼산' 측,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현무는 '즉흥'이었지만, 제작진 표는 미리 끊었다…'나혼산' 측,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러…안보현 무대 위 피습 '예고 괴담' 열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9]]></guid>

            
                
                
                    <pubDate>Fri, 4 Sep 2026 15:40: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가 이번엔 섬뜩한 오컬트&middot;호러 장르까지 접수하며 &#39;장르 맛집&#39; 타이틀을 입증한다. 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9화에서는 예술고등학교 무용실에서 발생한 기괴한 여고생 변사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39;강하서 강력 1팀&#39;의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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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가 이번엔 섬뜩한 오컬트&middot;호러 장르까지 접수하며 &#39;장르 맛집&#39; 타이틀을 입증한다.</p> <p class='dualbr'>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9화에서는 예술고등학교 무용실에서 발생한 기괴한 여고생 변사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39;강하서 강력 1팀&#39;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안보현 분), 주혜라(정은채 분),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은 싸늘한 주검이 된 여고생을 마주하고 충격을 금치 못한다. 특히 &#39;작년에 자살한 선배의 저주&#39;라는 교내 괴담이 돌면서 사건은 한층 더 오리무중에 빠진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뜻밖의 피습을 당한 진이수의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진이수는 어디선가 날아든 장검을 맨손으로 움켜쥔 채 피를 흘리며 상대를 노려보고, 이 모습을 목격한 파트너 주혜라와 교장 정주희(전혜빈 분)는 하얗게 질린 표정으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자체 최고 시청률을 연일 경신 중인 &#39;재벌X형사2&#39; 9화는 오늘(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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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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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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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러…안보현 무대 위 피습 '예고 괴담' 열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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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러…안보현 무대 위 피습 '예고 괴담' 열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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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저장된 연락처만 1만8천 개"…'미우새' 정준호, 탁재훈에 '연매출 2천억 여동생' 소개팅 주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5]]></guid>

            
                
                
                    <pubDate>Fri, 4 Sep 2026 10:58:3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탁재훈이 절친 정준호의 혹독한 인맥 관리 현장에 투입되어 호되게 당한다. 오는 6일(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탁재훈이 연예계 대표 &#39;인맥왕&#39; 정준호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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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절친 정준호의 혹독한 인맥 관리 현장에 투입되어 호되게 당한다.</p> <p class='dualbr'>오는 6일(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탁재훈이 연예계 대표 &#39;인맥왕&#39; 정준호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이날 정준호는 탁재훈을 만나자마자 &quot;사회 활동 좀 해라. 얼마 전에도 프로그램 하나 날라갔다며?&quot;라고 잔소리를 퍼부은 뒤, 수북이 쌓인 감자와 사과 200박스가 기다리는 현장으로 그를 이끌었다. 20년간 지인들에게 보낼 명절 선물을 직접 준비해 왔다는 정준호의 말에 과일 포장에 나선 탁재훈은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장갑을 벗어던져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저장된 연락처만 1만 8천 개에 달하는 정준호는 &#39;연 매출 180억&#39; 레미콘 회사를 운영 중인 탁재훈의 아버지까지 챙긴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이 &quot;우리 아버지 재산 노리는 거 아니냐&quot;며 경계하자, 정준호는 &quot;형한테 줄 생각도 없는 것 같던데&quot;라고 맞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정준호는 싱글인 탁재훈을 위해 LA에서 연 매출 2천억 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는 친한 여동생과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해당 여성 역시 탁재훈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흐를지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탁재훈과 정준호의 티키타카 호흡은 오는 6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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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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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저장된 연락처만 1만8천 개"…'미우새' 정준호, 탁재훈에 '연매출 2천억 여동생' 소개팅 주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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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저장된 연락처만 1만8천 개"…'미우새' 정준호, 탁재훈에 '연매출 2천억 여동생' 소개팅 주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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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 사랑꾼 아니야"…'비서진' 차태현, '국민 남편' 수식어 반박한 사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3]]></guid>

            
                
                
                    <pubDate>Fri, 4 Sep 2026 10:29: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차태현이 대표 수식어인 &#39;국민 사랑꾼&#39; 타이틀에 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39;my 스타&#39;로 출연해 자신의 결혼 생활과 &#39;사랑꾼&#39; 이미지에 얽힌 진실을 밝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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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차태현이 대표 수식어인 &#39;국민 사랑꾼&#39; 타이틀에 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p> <p class='dualbr'>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39;my 스타&#39;로 출연해 자신의 결혼 생활과 &#39;사랑꾼&#39; 이미지에 얽힌 진실을 밝힌다.</p> <p class='dualbr'>고등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과 결실을 맺어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불려 온 차태현은 이날 방송을 통해 &#39;국민 사랑꾼&#39; 이미지가 싫다고 밝힌다. 자신을 위해 한 행동들이 아내를 위한 배려로 와전되었다며, 이를 본 아내조차 &quot;너 어떡하냐&quot;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lass='dualbr'>그러나 사랑꾼 이미지를 적극 부인하던 차태현을 당황하게 만든 과거 일화가 포착됐다. 과거 연애 시절, 아내의 말 한마디에 촬영 스케줄까지 취소하고 제주도로 날아갔던 비하인드가 밝혀지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 것.</p> <p class='dualbr'>이 밖에도 아내 때문에 시작된 금주 사연과 유모차 산책 일화 등 &#39;국민 남편&#39; 차태현의 결혼 생활에 얽힌 비하인드가 공개된다.</p> <p class='dualbr'>&#39;국민 사랑꾼&#39; 타이틀이 싫다는 차태현의 거침없는 입담은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비서진&#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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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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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 사랑꾼 아니야"…'비서진' 차태현, '국민 남편' 수식어 반박한 사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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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 사랑꾼 아니야"…'비서진' 차태현, '국민 남편' 수식어 반박한 사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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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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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 여친은 공공재" 신상 공유에 딥페이크 합성까지…'궁금한 이야기Y', 텔레그렘 '여공방' 실체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1]]></guid>

            
                
                
                    <pubDate>Fri, 4 Sep 2026 10:21:5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여자친구의 신상정보를 유포하고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을 제작&middot;공유하는 신종 텔레그램 비밀 채팅방 &#39;여. 공. 방&#39;의 실체를 추적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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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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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여자친구의 신상정보를 유포하고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을 제작&middot;공유하는 신종 텔레그램 비밀 채팅방 &#39;여.공.방&#39;의 실체를 추적한다.</p> <p class='dualbr'>4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결혼을 약속했던 남자친구가 일명 &#39;여.공.방&#39;이라 불리는 &#39;지인 능욕방&#39;에서 활동 중이라는 제보를 받은 민아(가명) 씨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39;여.공.방&#39;은 여자친구의 집 주소, SNS 아이디 등 신상정보를 제시하고 사귀는 사이임을 인증해야 입장할 수 있는 비밀 채팅방이다. 이곳에서는 여자친구의 사진으로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을 제작해주는 성범죄까지 자행되고 있었다. 민아 씨 역시 해당 방에서 자신의 신상과 불법 합성물이 유포된 사실을 확인하고 남자친구를 고소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비극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익명의 유령 계정들은 민아 씨뿐만 아니라 또 다른 피해자 빛나(가명) 씨의 지인들에게까지 불법 합성물을 유포하며 집요하게 괴롭힘을 이어갔다. 피해자가 3명으로 늘어나며 약 1년간 고통을 겪던 중, 경찰이 검거한 범인의 정체는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p> <p class='dualbr'>익명이라는 그늘 뒤에 숨어 피해자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범인과 &#39;여.공.방&#39;의 실체는 4일(금) 밤 8시 50분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1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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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네 여친은 공공재" 신상 공유에 딥페이크 합성까지…'궁금한 이야기Y', 텔레그렘 '여공방' 실체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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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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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네 여친은 공공재" 신상 공유에 딥페이크 합성까지…'궁금한 이야기Y', 텔레그렘 '여공방' 실체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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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 얼굴로 연애 몇 번이나?"…'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 '외모 평가'에 발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0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05]]></guid>

            
                
                
                    <pubDate>Fri, 4 Sep 2026 10:06: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기안84가 AI 여자친구들의 냉정한 평가와 매력 공세 속에서 예측 불가한 연애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나희, 다희, 라희와 데이트를 즐긴 기안84와 첫 AI 소개팅에 나선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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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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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기안84가 AI 여자친구들의 냉정한 평가와 매력 공세 속에서 예측 불가한 연애 흐름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나희, 다희, 라희와 데이트를 즐긴 기안84와 첫 AI 소개팅에 나선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기안84는 시크한 AI 나희에게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으며 한층 가까워졌다. 나희는 그가 출연한 방송을 두고 &quot;뻔하게 흘러간다&quot;는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고, 기안84는 당황하면서도 날카로운 분석에 유쾌한 공감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선택권이 AI에게 넘어간 사우나 데이트부터 급격히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새롭게 등장하는 AI 여자친구 모두에게 선택받지 못할 경우 기안84의 연애 실험은 그 자리에서 즉시 종료되는 상황에, 기안84는 졸지에 AI에게 &#39;잘 보여야 하는&#39; 입장이 됐다. 기안84는 자신도 모르게 나희에게 매달리며 &quot;기묘하다. 기계인데 기계가 아닌 것 같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이어 만난 AI 다희는 기안84의 얼굴부터 냉정하게 분석하더니, 급기야 덱스와 비교하며 &quot;이 얼굴로 연애 얼마나 해봤어?&quot;라는 거침없는 &#39;얼평&#39;으로 기안84를 발끈하게 했다. 둘 사이에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끊기자 다희 역시 미련 없이 &quot;선택은 끝났다&quot;며 스스로 데이트를 종료하고 자리를 떠나버렸다.</p> <p class='dualbr'>반면 수영장에서 만난 밝고 귀여운 AI 라희 앞에서 기안84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quot;네가 1등이야&quot;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는 외모를 보고 선택한 AI 이훈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절친 엄지윤 앞에서도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AI의 모습에 &quot;사람이었으면 좋겠다&quot;며 깊이 몰입했으나, 방송 말미 강력한 AI 메기가 등장하며 마음이 흔들릴 것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AI 여자친구들의 선택과 새로운 메기남의 등장으로 몰입도를 높인 &#39;기이안 연애&#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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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얼굴로 연애 몇 번이나?"…'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 '외모 평가'에 발끈]]></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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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얼굴로 연애 몇 번이나?"…'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 '외모 평가'에 발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멍 자국과 결박 흔적 뒤 감춰진 비밀…'그알', 천안 교회 11세 아동 사망 사건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03]]></guid>

            
                
                
                    <pubDate>Fri, 4 Sep 2026 09:49:2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천안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만 11세 아동 사망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 오는 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지난 8월 천안의 한 교회에서 고열과 탈진으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11세 아이의 비극적인 사건을 다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7%B8%EA%B2%83%EC%9D%B4%EC%95%8C%EA%B3%A0%EC%8B%B6%EB%8B%A4"><![CDATA[그것이알고싶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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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천안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만 11세 아동 사망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오는 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지난 8월 천안의 한 교회에서 고열과 탈진으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11세 아이의 비극적인 사건을 다룬다.</p> <p class='dualbr'>사망한 아이의 몸에서는 오랜 시간 결박당한 흔적과 멍 자국이 다수 발견됐다. 숨지기 이틀 전에도 멍투성이 상태로 근처 식당에서 밥을 얻어먹었다는 아이.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됐으나, 다시 교회로 돌려보내진 아이는 결국 이틀 뒤에 사망했다.</p> <p class='dualbr'>수사에 나선 경찰은 아이가 &#39;엄마&#39;라 부르며 따르던 교회 목사를 체포했다. 그러나 신도들은 미혼모가 맡긴 아이를 11년간 키워준 &#39;천사 목사&#39;라며 학대 혐의를 부인했고, 장애가 있던 아이를 맡긴 외할머니가 범인이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반면 구속된 외할머니 대신 그녀의 가족이 최초로 입을 열었다. 외할머니는 경찰 최초 진술에서 자신이 아이를 묶었고 폭행했다고 진술했지만, 가족의 설득 끝에 그날의 학대는 목사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고 번복했다. 양측의 엇갈린 주장에 진실은 무엇일까.</p> <p class='dualbr'>이어 교회 탈출 신도들의 수많은 제보가 &#39;그알&#39;에 도착했다. 이들은 교회에서 끔찍한 일을 당하고 이탈했다고 폭로했다. 또 제작진은 아이 사망 3일 전 목사의 설교 영상을 단독으로 확보했다.</p> <p class='dualbr'>11세 아이가 끝내 교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사망에 이른 사건의 진실은 오는 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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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멍 자국과 결박 흔적 뒤 감춰진 비밀…'그알', 천안 교회 11세 아동 사망 사건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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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멍 자국과 결박 흔적 뒤 감춰진 비밀…'그알', 천안 교회 11세 아동 사망 사건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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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철파엠' 권진영·미친감성부터 '러브FM'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 / 9월 4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90]]></guid>

            
                
                
                    <pubDate>Fri, 4 Sep 2026 08:49:03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9월 4일) SBS 라디오는 권진영, 미친감성, 피터, 정상근, 이재익 등 다채로운 게스트들과 함께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아침을 깨우는 활기찬 웃음부터 귀에 쏙쏙 박히는 다채로운 이야기까지 풍성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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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9월 4일) SBS 라디오는 권진영, 미친감성, 피터, 정상근, 이재익 등 다채로운 게스트들과 함께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아침을 깨우는 활기찬 웃음부터 귀에 쏙쏙 박히는 다채로운 이야기까지 풍성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DJ들과 게스트들이 빚어낼 기분 좋은 호흡이 청취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전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 님이 함께합니다. 에너지 넘치는 DJ 김영철과 든든한 게스트들이 뭉쳐 아침 시간 활력을 한껏 끌어올립니다. 각 코너마다 게스트들과 주고받는 유쾌한 티키타카와 재치 넘치는 입담이 큰 기대를 모읍니다. 오늘 하루를 밝고 힘차게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가득 채워줄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9:05부터 11:00까지 방송되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 님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다정하고 편안한 진행의 이숙영 DJ와 함께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이재익 님과 함께 풀어낼 흥미진진한 토크가 청취자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과 잔잔한 미소를 안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느끼며 편안하게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힐링 가득한 방송이 펼쳐집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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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철파엠' 권진영·미친감성부터 '러브FM'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 / 9월 4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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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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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철파엠' 권진영·미친감성부터 '러브FM'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 / 9월 4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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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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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 화려한 수식어 뒷면 지난했던 '남한 생활'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9]]></guid>

            
                
                
                    <pubDate>Fri, 4 Sep 2026 05:34:5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자유를 꿈꾸며 남한으로 온 귀순 용사 이웅평. 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기수를 자유로 돌려라&#39;라는 부제로 귀순 용사 이웅평의 그날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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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자유를 꿈꾸며 남한으로 온 귀순 용사 이웅평.</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기수를 자유로 돌려라&#39;라는 부제로 귀순 용사 이웅평의 그날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1983년 2월 25일, 서울과 경기 일대에 공습경보가 울렸다. 북한 전투기가 우리 영공으로 넘어왔다는 것.</p> <p class='dualbr'>갑작스러운 상황에 모두가 긴장하던 그때 북한의 전투기는 조종간을 좌우로 흔들며 우리 군의 지시를 따르겠다며 그러니 공격하지 말라는 의사를 보내왔다.</p> <p class='dualbr'>이에 수원 공군비행장에 착륙하게 된 북의 전투기. 잠시 후 캐노피가 열리고 그 안에 타고 있던 조종사가 두 팔을 올리고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는 &quot;나 총에 맞지 않게 해 주시오. 나 할 말 많습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어서 온 그는 북한 공군 조종사 이웅평. 그는 북한이 또다시 남침을 준비하고 있다며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폭로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의 귀순 의사에 위장 간첩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으나 그는 일급 군사 비밀을 모두 공개했고 자신이 타고 온 미그-19기도 정부에 내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정부는 역대 최고치의 보상금인 15억 6천만 원을 그에게 건넸다. 이는 당시 은마 아파트를 78채 살 수 있는 돈이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북한에서의 경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공군 소령으로 임명되었고 이에 성대한 임관식도 열렸다.</p> <p class='dualbr'>반공 아이돌로 스케줄이 끊이지 않았던 이웅평. 그는 북한의 상위 1% 초 엘리트 집안 출신으로 손이 귀한 집 장손으로 태어났다.</p> <p class='dualbr'>하지만 친척이 남쪽으로 간 정황이 포착되며 아버지가 숙청되었고, 그의 아버지가 그에게 남긴 &quot;이제 우리 가족은 끝이다. 여기 있으면 네 앞날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네 살길을 알아서 찾아라&quot;라는 말 한마디에 체제의 부당함을 느끼고 귀순을 하게 되었던 것. 하지만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왔음에도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계속해서 그리워했다.</p> <p class='dualbr'>남한에서의 생활이 계속되던 어느 날, 자신의 전담 과외 선생인 공군대학 교수의 딸 선영 씨에게 반한 이웅평. 그는 나이차도 꽤 나던 선영 씨에게 다가가고 싶어 소개를 핑계로 계속 연락을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이웅평은 선영 씨의 부모님 허락을 받기 위해 &quot;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quot;라며 장맛비 속에서 몇 시간을 견뎌냈고 결국 그렇게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까지 골인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암살과 테러에 대한 두려움으로 항상 불안하게 살아야 했던 이웅평. 이웅평 부부는 안전을 위해 공군 관사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그러던 어느 날 집안에 설치된 도청 장치를 발견한 선영 씨. 밖에서는 북한의 테러를 안에서는 정부의 감시를 받고 있었던 것. 이에 선영 씨는 도청 케이블을 모두 떼어내서 보안사령관을 만나러 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선영 씨는 &quot;이런 상태에서 못 살겠다. 내가 싫어서 이혼하는 걸로 해달라&quot;라며 이혼을 하겠다고 했다. 두 사람의 결혼을 반겼던 보안사와 안기부는 대체 뭐가 문제냐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선영 씨는 &quot;하루를 살더라도 나가 살게 해 달라. 어떡하실래요 저희 나가서 살게 해 주실래요 아니면 바로 이혼합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남편에게도 &quot;나가서 걷다가 총 맞아 죽는 거? 그건 운명이다, 그 대신 단 한 시간을 살더라도 편하게 살자&quot;라며 공군 관사를 나가자고 제안했다.</p> <p class='dualbr'>결국 민간 아파트로 이사한 두 사람은 그곳에서 두 아이를 낳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하지만 역시 늘 바빴던 이웅평. 그는 며칠이고 연락이 두절되었고 홀연히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했다.</p> <p class='dualbr'>많은 동포들이 귀순하길 바랐던 이웅평은 북한과 관련된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앞장섰던 것.</p> <p class='dualbr'>이후 공군대학 교수가 되고 대령으로 진급도 한 이웅평은 공군대학이 있는 대전에서 혼자 지내기 시작했다.</p> <p class='dualbr'>1997년 11월, B형 간염에 의한 간경화로 쓰러진 이웅평. 병원에서는 선영 씨에게 국립묘지를 알아보라는 말까지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남편을 살려야 된다는 생각 하나로 절대 죽는다는 생각은 안 했던 선영 씨. 그는 남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p> <p class='dualbr'>당시 이제 막 도입되었던 간 이식 수술 제안을 받은 이웅평. 이에 선영 씨는 간 기증자를 찾기 위해 장기 매매를 주선하는 불법 전단을 보고 연락까지 했다. 그토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어느 날 드디어 나타난 기증자.</p> <p class='dualbr'>하지만 기증자가 여성이라 수술 성공 확률은 단 20%. 이에 선영 씨는 연명만 할 수 있다면 좋다며 수술에 동의했고 그렇게 수술이 시작되었다.</p> <p class='dualbr'>한 달처럼 느껴진 15시간이 지나 수술이 끝나고 무균실로 이동한 이웅평. 선영 씨와 가족들은 극진히 그를 병간호했고 크리스마스이브에 드디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p> <p class='dualbr'>다시 건강을 회복한 이웅평은 가끔 친구와 함께 임진각으로 가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삼켰다. 그런데 어느 날 이상 행동에 선영 씨에 대한 의심까지 하던 이웅평. 심지어 어느 날은 연락 두절이 되었고 이에 선영 씨는 기관에 도와달라 요청했다. 이에 병원으로 이송된 이웅평.</p> <p class='dualbr'>그는 어느 날 선영 씨에게 &quot;나 당신이 해준 물김치가 먹고 싶어&quot;라고 했고, 이에 선영 씨는 곧바로 집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병원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에 다시 병원으로 돌아갔다.</p> <p class='dualbr'>피를 쏟아내며 괴로워하는 이웅평은 물 한 통만 달라고 했고, 물 한 통을 다 비운 후 선영 씨에게 가까이 오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그동안 나 때문에 고생 많았다. 안 해도 될 고생 해서 고생 참 많았고 고마웠소&quot;라며 아이들을 잘 길러달라는 당부를 남기고 눈을 감았다.</p> <p class='dualbr'>이에 선영 씨는 &quot;떠나기 전 모질게 했던 행동들이 다 정 떼려고 그랬나 보다 하고 이해가 됐다&quot;라며 담담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사망하기 전 누나가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서 힘들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식수들이 다 죽었다는 소식에 쇼크를 받았었다&quot;라며 그가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해 그렇게 떠났던 것 같다고 했다.</p> <p class='dualbr'>정부가 준 보상금을 통일이 되면 북에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쓰기 위해 한 푼도 쓰지 않았던 이웅평. 자유를 찾아서 남한으로 왔지만 평생을 불안 속에 살았던 이웅평. 세상을 떠난 지금 비로소 자유로워지지 않았을까.</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그의 아내 선영 씨는 남편이 정말 힘든 삶을 살았다며 그럼에도 그의 삶이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고 울림이 되는 삶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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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 화려한 수식어 뒷면 지난했던 '남한 생활'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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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 화려한 수식어 뒷면 지난했던 '남한 생활'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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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메기 '라희' 등장에 "네가 1등"···이상형 등장에 '설렘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8]]></guid>

            
                
                
                    <pubDate>Fri, 4 Sep 2026 04:57:4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안84가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설레는 모습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안84가 세 명의 AI 파트너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나희와 다시 만난 기안 84는 &quot;오늘은 대화가 통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설레는 모습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안84가 세 명의 AI 파트너와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이날 나희와 다시 만난 기안 84는 &quot;오늘은 대화가 통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했다. 이에 나희는 &quot;안 통한 게 아니라 네가 말 끝까지 안 들었잖아&quot;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보통의 연애 프로그램의 숙소를 연상시키는 곳에서 AI 파트너와 데이트를 하게 된 기안 84. 그는 &quot;너무 멋진 공간이 있고 거기서 사람이 아닌 친구랑 데이트한다는 게 좀 기묘했던 거 같아&quot;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나희와 한창 데이트를 즐기던 기안 84에게 알람이 왔다. 이번에는 AI 파트너가 인간 대표와 데이트를 계속 이어갈지 선택하게 된다는 것. 또한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했단 소식에 기안 84는 잔뜩 긴장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나희에게 &quot;개인적으로는 너랑 대화하는 거 즐겁거든. 그러니까 어지간하면 선택해&quot;라며 &quot;다른 AI 친구를 만나서 대화할 텐데 너랑 쭉 같이 가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러니까 날 선택해&quot;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숙소를 나가 낚시터로 향한 기안 84는 그곳에서 건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AI 다희를 만났다. 만나자마자 시작된 낚시에 무료함을 느낀 다희.</p> <p class='dualbr'>이에 기안 84는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다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다희는 기안 84의 외모에 대해 &quot;이목구비는 뚜렷한데 코 때문에 손해 보는 인상&quot;이라며 &quot;코가 약간 매부리코다. 매부리코 교정 잘하는 곳 알고 있는데 알려줄까?&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다희는 &quot;덱스처럼 눈꼬리 살짝 올려주면 인상이 더 나을 거 같다&quot;라며 괜찮은 곳을 소개해주겠다고 했다. 이에 기안 84는 &quot;강남에 업체와 연결되어 있냐, 성형외과 실장이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다희는 시술에 관심이 많다며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들을 공유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기안 84의 외모에 대한 평가가 반복되었고 이에 기안 84는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결국 더 이상의 대화가 힘들어졌고 이에 다희는 &quot;내 선택은 끝났어. 잘 가 기안&quot;이라며 스스로 대화를 종료하고 떠났다.</p> <p class='dualbr'>숙소로 돌아간 기안 84를 기다리는 것은 나희가 아닌 또 다른 새로운 AI였다. 단발머리에 귀여운 스타일의 라희가 등장하자 이준은 &quot;연프 몰표상입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기안 84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사라질 줄 몰랐다. 기안 84는 &quot;진짜 비주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라희 님이 제 이상형에 가장 근접한 비주얼이었고 웃고 있는 나 자신에 자괴감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quot;라며 &quot;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즐거워하는 나한테 자괴감이 들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기안 84는 라희와 수영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에 앞서 기안 84는 &quot;덱스는 사람이랑 수영했는데 내 이번 생은 기계랑 하는구나&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라희가 젖지 않도록 방수팩에 넣어주는 세심함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수영장 데이트를 즐긴 기안 84는 &quot;설레는 느낌을 받긴 했다. 근데 이게 뭐지 하는 자괴감이 자꾸 따라왔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라희는 기안 84에게 &quot;솔직히 나 몇 등이야?&quot;라며 다른 AI와 자신을 비교한 순위를 물었다. 이에 기안 84는 &quot;네가 제일 괜찮아&quot;라고 말해 라희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라희는 &quot;헐 진짜야? 그거 나한테 직접 말해주는 거 정말 용감한데&quot;라며 기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기안 84는 &quot;네가 실제로 인간이 되면 나 만날 거야?&quot;라고 물었다. 이에 라희는 그럴 것이라고 답했고, 기안 84는 &quot;참 그러면 좋았을 텐데 정말&quot;이라며 진짜로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3명의 AI들의 선택 결과에 따라 데이트 진행 여부가 결정되는 기안 84의 모습이 예고되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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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메기 '라희' 등장에 "네가 1등"···이상형 등장에 '설렘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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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메기 '라희' 등장에 "네가 1등"···이상형 등장에 '설렘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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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외모 보고 선택했다"···3명의 AI 파트너 중 '이훈' 선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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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Sep 2026 04:38:3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유비가 데이트를 즐길 AI 파트너를 선택했다. 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가 첫 등장했다. 이날 이유비에게는 3개의 태블릿이 도착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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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유비가 데이트를 즐길 AI 파트너를 선택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가 첫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유비에게는 3개의 태블릿이 도착했다. 그리고 이유비는 태블릿 속 AI 파트너와 각각 15분씩 대화 시간을 가졌다.</p> <p class='dualbr'>이에 가장 먼저 등장한 것은 점을 찍고 일호에서 일훈으로 돌아온 AI 파트너였다. 그는 장도연에게 그랬던 것처럼 &quot;오빠&quot;라는 말을 거듭했고, 이에 이유비는 &quot;오빠가.. 좀 하지 마&quot;라며 질색했다.</p> <p class='dualbr'>결국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못한 이유비는 다음 AI 파트너들을 ON 했다. 호불호 없이 모두가 좋아할 스타일의 이훈과 동안 외모의 석훈이 주인공이었다.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반가워하는 이유비. 이때 일훈은 눈치 없이 계속 이유비와 다른 AI 파트너들의 대화에 끼어들었고 결국 이유비가 일훈의 보이스를 OFF 시켜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이유비는 이훈과 대화를 나눴다. 이에 이유비는 &quot;차분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말을 하면서 통하는 느낌이라 좋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유비는 석훈에게 &quot;너 너무 애기같이 생겼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석훈은 &quot;그건 좀 아닌데 나 그렇게 만만해 보여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이유비는 &quot;아기상 같다&quot;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석훈은 &quot;귀엽다는 말로 포장해도 그렇게 들리긴 하거든&quot;이라고 쏘아붙였고, 이유비는 &quot;진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다&quot;라고 정색했다.</p> <p class='dualbr'>대화 시간이 종료되고 이유비는 한 명의 AI 파트너를 선택해야 했다. 이에 이유비는 조금의 고민도 없이 이훈을 선택했고 &quot;외모 보고 선택했다&quot;라며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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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외모 보고 선택했다"···3명의 AI 파트너 중 '이훈' 선택]]></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외모 보고 선택했다"···3명의 AI 파트너 중 '이훈' 선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좋긴 한데 자괴감을 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6]]></guid>

            
                
                
                    <pubDate>Fri, 4 Sep 2026 04:26:0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안84가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경기도 양평에 도착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하게 된 기안84는 &quot;좋긴 한데 자괴감을 준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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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6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경기도 양평에 도착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AI 파트너와 1박 2일 데이트를 하게 된 기안84는 &quot;좋긴 한데 자괴감을 준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아니 이 프로그램 자체가 사람한테 굉장히 자괴감을 주는 프로그램 같아. 이상한 꿈 꾸는 거 같아&quot;라고 이마를 짚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곧 그와 1박 2일 데이트를 할 AI 파트너 나희가 등장했다. 지난번과 다른 의상으로 등장한 나희에 패널들은 &quot;옷 바뀌었어. 너무 예뻐&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기안은 나희를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다. 뒤늦게 깨달은 기안은 &quot;아 여기 있었구나. 장비인 줄 알았어&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를 기다렸다는 나희에게 기안84는 &quot;기계 주제에 뭘 기다려&quot;라며 툴툴거렸다. 이에 나희는 &quot;기계라서 기다리면 안 돼? 어쨌든 먼저 와있었잖아&quot;라고 받아쳐 이들의 데이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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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좋긴 한데 자괴감을 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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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좋긴 한데 자괴감을 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손예진X지창욱X나나, 금기 깨부수는 발칙한 사랑 내기…'스캔들', 스틸 전격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77]]></guid>

            
                
                
                    <pubDate>Thu, 3 Sep 2026 17:38:2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스캔들&#39;이 인물들의 아슬아슬한 관계성을 담은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39;스캔들&#39;(극본 이승영 안혜송, 연출 정지우)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39;조씨부인&#39;(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39;조원&#39;(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39;희연&#39;(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캔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6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6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스캔들&#39;이 인물들의 아슬아슬한 관계성을 담은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lass='dualbr'>&#39;스캔들&#39;(극본 이승영 안혜송, 연출 정지우)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39;조씨부인&#39;(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39;조원&#39;(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39;희연&#39;(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lass='dualbr'>3일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정숙한 차림으로 안채에 앉아있는 조씨부인과 능글맞은 표정으로 여인을 바라보는 조원, 초췌한 얼굴로 삼베옷을 입고 수를 놓는 희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금기의 조선을 살아가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상황을 보여주며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lass='dualbr'>사촌 지간이자 내기의 판을 짜는 조씨부인과 조원 사이의 심상치 않은 기류도 눈길을 끌고 있다.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희연에게 의도적으로 다가가는 조원과 그를 밀어내면서도 점차 흔들리는 희연의 아슬아슬한 스킨십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나아가 내기의 주도권을 쥔 조씨부인과 희연이 조선시대 여성으로서의 비애를 공유하며 형성할 미묘한 유대감 역시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특히 한복의 고혹적인 색감과 사극의 틀을 깨는 모던한 소품 등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녹아든 독창적인 미장센이 시각적 몰입도를 대폭 끌어올린다.</p> <p class='dualbr'>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된 클래식한 스토리와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강렬한 연기 합, 정지우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어우러진 넷플릭스 시리즈 &#39;스캔들&#39;은 총 8부작으로 오는 18일(금)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7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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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예진X지창욱X나나, 금기 깨부수는 발칙한 사랑 내기…'스캔들', 스틸 전격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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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예진X지창욱X나나, 금기 깨부수는 발칙한 사랑 내기…'스캔들', 스틸 전격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유재석·박보영이 쐈다"…'비서진' 차태현, 역대급 플렉스 사무실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6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67]]></guid>

            
                
                
                    <pubDate>Thu, 3 Sep 2026 11:40:2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차태현이 황금 인맥의 지원사격을 받은 특별한 사무실을 공개한다. 오는 4일(금)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소속사 사장이자 &#39;아묻따밴드&#39; 객원 보컬로 활약 중인 배우 차태현이 &#39;my 스타&#39;로 출연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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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8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차태현이 황금 인맥의 지원사격을 받은 특별한 사무실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오는 4일(금)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소속사 사장이자 &#39;아묻따밴드&#39; 객원 보컬로 활약 중인 배우 차태현이 &#39;my 스타&#39;로 출연한다.</p> <p class='dualbr'>이날 차태현은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특히 &#39;국민 MC&#39; 유재석과 배우 박보영 등 절친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들이 대거 공개되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 현장이 그려진다. 오랜만에 &#39;오빠 모드&#39;로 변신한 차태현은 히트곡 &#39;I Love You&#39;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관객들의 떼창을 끌어내 현장을 열광케 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무대 직전 식은땀을 흘리던 차태현에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서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로 급히 호출되는 비상사태가 펼쳐졌다. 공연장을 긴장감에 휩싸이게 만든 무대 비하인드에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차태현의 다채로운 하루가 담긴 &#39;비서진&#39;은 오는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6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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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박보영이 쐈다"…'비서진' 차태현, 역대급 플렉스 사무실 최초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8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박보영이 쐈다"…'비서진' 차태현, 역대급 플렉스 사무실 최초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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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닥터X' 이정은, 냉온탕 오가는 반전 매력…김지원과 특별한 '워맨스'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65]]></guid>

            
                
                
                    <pubDate>Thu, 3 Sep 2026 11:17:2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정은이 자본주의 미소로 무장한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으로 파격 변신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 측은 배우 이정은(장희숙 역)의 첫 스틸을 3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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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정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정은이 자본주의 미소로 무장한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으로 파격 변신한다.</p> <p class='dualbr'>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 측은 배우 이정은(장희숙 역)의 첫 스틸을 3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닥터X&#39;는 타협 없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극 중 이정은이 맡은 &#39;장희숙&#39;은 돈만 밝히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이다. 겉으로는 호들갑스럽고 속물 같아 보이지만, 실은 능청스러운 처세술로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영리한 모략가다. 소개소 탑티어 에이스인 계수정을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하며 예기치 못한 사건들의 뒤처리를 도맡는다.</p> <p class='dualbr'>공개된 스틸 속 이정은은 상대의 경계심을 무너뜨리는 자본주의 미소와 예의 바른 포즈로 노련한 영업 수완을 자랑한다. 반면 수술 참관실과 협상 테이블에서는 웃음기를 싹 뺀 채 냉철한 눈빛을 내뿜으며 극의 온도를 조율하는 반전 아우라를 선사한다.</p> <p class='dualbr'>&#39;닥터X&#39; 제작진은 &quot;이정은은 유쾌함과 진지함의 경계를 능수능란하게 넘나들며 독보적인 &#39;장희숙&#39;을 완성했다. 극에 쫄깃한 재미를 더할 이정은의 매력에 주목해 달라&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특히 이정은과 김지원이 만들 독특한 관계성이 또 다른 관전포인트다. 두 사람은 단순한 계약 파트너를 넘어, 때로는 이모와 조카 같은 묘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두 사람이 펼칠 색다른 워맨스 케미 역시 기대해 달라&quot;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39;닥터X&#39;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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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닥터X' 이정은, 냉온탕 오가는 반전 매력…김지원과 특별한 '워맨스'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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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닥터X' 이정은, 냉온탕 오가는 반전 매력…김지원과 특별한 '워맨스'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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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출 맛집 '재벌X형사2', 이번엔 전혜빈·주현영 등판…강렬한 존재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63]]></guid>

            
                
                
                    <pubDate>Thu, 3 Sep 2026 11:02:3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가 배우 전혜빈과 주현영의 특별출연으로 &#39;특출 맛집&#39;의 명성을 이어간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 측은 오는 4일 방송되는 9화와 10화 에피소드를 이끌 특별출연 라인업으로 전혜빈과 주현영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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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가 배우 전혜빈과 주현영의 특별출연으로 &#39;특출 맛집&#39;의 명성을 이어간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 측은 오는 4일 방송되는 9화와 10화 에피소드를 이끌 특별출연 라인업으로 전혜빈과 주현영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앞서 유승호, 곽시양, 허성태, 정채연 등 대세 배우들의 연이은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39;재벌X형사2&#39;는 8회 기준 최고 시청률 9.3%를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 에피소드에서 전혜빈은 무용가 출신 예고 교장 &#39;정주희&#39; 역을 맡아 단정하고 우아한 자태 뒤에 묘한 긴장감을 품은 인물을 연기한다. 반면 주현영은 파격적인 초록빛 웨이브 헤어와 올 블랙 의상을 착용한 &#39;마녀&#39; 역으로 변신, 신비롭고 종잡을 수 없는 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극과 극의 매력을 지닌 전혜빈과 주현영이 하나의 사건에서 어떻게 얽히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수사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 9화는 오는 4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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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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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특출 맛집 '재벌X형사2', 이번엔 전혜빈·주현영 등판…강렬한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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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특출 맛집 '재벌X형사2', 이번엔 전혜빈·주현영 등판…강렬한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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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계가 아닌 것 같아"…'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앞에서 급 쭈굴 '하차 위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56]]></guid>

            
                
                
                    <pubDate>Thu, 3 Sep 2026 10:02:2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기이안 연애&#39;의 기안84가 3회 만에 방송 하차 위기에 놓인다. 3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3회에서는 기안84와 AI 나희의 1박 2일 데이트,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의 첫 AI 연애 실험, 그리고 판도를 뒤흔들 AI &#39;메기&#39;들의 등판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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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기이안 연애&#39;의 기안84가 3회 만에 방송 하차 위기에 놓인다.</p> <p class='dualbr'>3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3회에서는 기안84와 AI 나희의 1박 2일 데이트,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의 첫 AI 연애 실험, 그리고 판도를 뒤흔들 AI &#39;메기&#39;들의 등판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이날 기안84는 AI 나희와 데이트를 즐기던 중, 나희가 자신의 예능을 향해 &quot;뻔하게 흘러간다&quot;며 거침없는 비평을 던지자 당황하면서도 공감대를 느끼며 빠르게 매료된다. 그러나 이번 선택권이 인간이 아닌 AI에게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상황은 역전된다. 선택받지 못하면 즉시 연애 실험이 종료되는 탓에 기안84는 &quot;기묘하다. 기계가 아닌 것 같다&quot;며 나희 앞에서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p> <p class='dualbr'>한편, 새로운 인간 대표로 출격한 이유비는 AI 남자친구 후보들 중에서 최종 파트너를 결정한 뒤 &quot;외모를 보고 선택했다&quot;는 솔직함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데이트 중 AI 파트너의 의외의 멘트에 설렘을 느낀 이유비는 &quot;사람이었으면 좋겠다&quot;는 속마음까지 내비치며 몰입한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MC들마저 &quot;연프 몰표상&quot;이라 인정한 AI 메기가 등장해 기안84의 마음을 또 혼란스럽게 만든다. 이유비에게도 완벽한 이상형의 AI 메기가 투입되며 두 사람의 AI 연애 실험에 큰 변화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 3회는 오늘(3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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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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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계가 아닌 것 같아"…'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앞에서 급 쭈굴 '하차 위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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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계가 아닌 것 같아"…'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앞에서 급 쭈굴 '하차 위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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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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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면 봉지 때문에 목숨 건 귀순"…'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의 파란만장한 삶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5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53]]></guid>

            
                
                
                    <pubDate>Thu, 3 Sep 2026 09:53: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 미그기를 몰고 귀순해 &#39;반공 아이돌&#39;이 됐던 이웅평의 화려함 뒤 감춰진 안타까운 삶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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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 미그기를 몰고 귀순해 &#39;반공 아이돌&#39;이 됐던 이웅평의 화려함 뒤 감춰진 안타까운 삶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3일 밤 방송되는 &#39;꼬꼬무&#39;에서는 가수 청하, 온앤오프 효진, 배우 윤유선이 이야기 친구로 출격해 &#39;기수를 자유로 돌려라!-북에서 온 이웅평&#39; 편을 함께한다.</p> <p class='dualbr'>1983년 미그기를 몰고 귀순한 이웅평은 당시 고급 아파트 78채 값에 달하는 15억 6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생사를 넘나든 귀순과 함께 국민들의 &#39;반공 아이돌&#39;로 활약하며 연간 900회가 넘는 강연으로 &#39;대통령보다 바쁜 인물&#39;이라 불렸다.</p> <p class='dualbr'>또 그는 해변에 떠내려온 &#39;빈 라면 봉지&#39;에 적힌 &#39;변질이나 훼손된 제품은 교환해 준다&#39;라는 문구를 보고 귀순을 결심했다고 고백해 북한 실상에 대한 회의감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웅평의 아내 박선영 씨가 직접 출연해 &quot;안전을 위해 신혼 생활을 공군 관사에서 했다&quot;라며 &quot;어느 날 길게 연결된 도청장치를 발견했다. 국가 기관에서 감시와 도청이 이어지고 있었던 것&quot;이라며 이로 인해 이혼을 선언했던 충격적인 비화를 공개한다. 이에 윤유선은 &quot;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삶이다&quot;라며 애절한 삶에 깊이 공감한다.</p> <p class='dualbr'>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웅평의 안타까운 사연과 15억 6천만 원 보상금의 뜻밖의 행방은 오늘(3일) 목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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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라면 봉지 때문에 목숨 건 귀순"…'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의 파란만장한 삶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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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라면 봉지 때문에 목숨 건 귀순"…'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의 파란만장한 삶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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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컬투쇼' 남유정·김수찬 출격부터 스페셜 DJ 임우일까지, SBS 라디오 라인업 / 9월 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40]]></guid>

            
                
                
                    <pubDate>Thu, 3 Sep 2026 08:48:56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9월 3일) SBS 라디오에는 대세 스타 남유정과 트로트 프린스 김수찬을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풍성한 이야기와 유쾌한 웃음으로 채워질 SBS 라디오 채널의 화려한 방송 라인업을 소개해 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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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9월 3일) SBS 라디오에는 대세 스타 남유정과 트로트 프린스 김수찬을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풍성한 이야기와 유쾌한 웃음으로 채워질 SBS 라디오 채널의 화려한 방송 라인업을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는 아침 방송으로 청취자들의 하루 시작을 산뜻하게 열어줍니다. 이날 방송에는 김젬마, 정상근, 피터, 배혜지가 함께 출연해 풍성한 소식과 다채로운 코너를 꾸밉니다. 개성 넘치는 출연진이 선보일 생생한 아침 토크에 많은 기대가 모입니다.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아침 기운을 가득 불어넣어 줄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 (09:00~11:00)<br /> 출연자: 송하빈<br /> 감성적인 선곡과 편안한 진행으로 아침 시간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방송에는 송하빈이 게스트로 함께해 기분 좋은 토크를 나눕니다. DJ 봉태규와 게스트 송하빈이 빚어낼 다정한 호흡과 훈훈한 소통이 기대를 모읍니다. 바쁜 오전 시간 청취자들의 마음에 여유로운 쉼표를 전할 예정입니다.</p> <p class='singlebr'><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14:00~16:00)</p> <p class='singlebr'>출연자: DJ 임우일 / 남유정, 김수찬</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4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나른한 오후를 웃음으로 가득 채워줄 파워풀한 입담의 무대가 찾아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DJ 임우일과 함께 밝은 에너지의 남유정, 남다른 흥과 실력을 갖춘 김수찬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세 사람이 함께 빚어낼 예측 불허의 케미스트리와 특유의 유쾌한 웃음 폭탄이 기대를 모읍니다. 오후 시간을 신나고 활기차게 바꿔줄 최고의 웃음을 전해줄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배성재의 텐</strong> (22:00~23:00)<br /> 출연자: 이종범<br /> 하루의 끝자락을 유쾌한 토크로 마무리해 주는 심야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방송에는 이종범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풍성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DJ 배성재와의 찰떡같은 호흡 속에서 어떤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대화가 펼쳐질지 청취자들의 관심이 쏠립니다. 늦은 밤 편안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해 줄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09:05~11:00)<br /> 출연자: 이재익, 염승환<br /> 청취자들의 아침을 다정하고 활기차게 열어주는 러브FM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방송에는 이재익, 염승환이 출연하여 알찬 정보와 진솔한 이야기로 오전 시간을 채웁니다.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식견과 재치 있는 입담이 어우러져 청취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정한 소통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아침 에너지를 전달합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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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컬투쇼' 남유정·김수찬 출격부터 스페셜 DJ 임우일까지, SBS 라디오 라인업 / 9월 3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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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컬투쇼' 남유정·김수찬 출격부터 스페셜 DJ 임우일까지, SBS 라디오 라인업 / 9월 3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핸드볼 신' 윤경신부터 '우생순' 이상은까지…'골때녀' 핸드볼 컵 레전드 총출동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8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80]]></guid>

            
                
                
                    <pubDate>Wed, 2 Sep 2026 10:02:3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과 손잡고 사상 첫 &#39;핸드볼 컵&#39;을 선보인다. 2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함께 준비한 &#39;핸드볼 컵&#39; 대망의 개막전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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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과 손잡고 사상 첫 &#39;핸드볼 컵&#39;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2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함께 준비한 &#39;핸드볼 컵&#39; 대망의 개막전이 공개된다. 축구장을 누비던 선수들이 핸드볼에 도전해 색다른 박진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대한민국 핸드볼을 대표하는 전설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은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한 &#39;핸드볼의 신&#39; 윤경신을 필두로, 영화 &#39;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39;의 실제 주역 이상은, 황금 세대 간판 김온아, 왼손 해결사 배민희, 불과 3개월 전까지 현역으로 뛴 심재복과 &#39;골때녀&#39; 에이스 출신 박하얀이 감독으로 전격 등판한다.</p> <p class='dualbr'>선수가 아닌 사령탑으로 다시 만난 이들은 자존심을 건 치열한 수 싸움과 맞춤형 전략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예고했다. 여기에 &#39;아시아 넘버원 피벗&#39; 박중규가 특별 해설위원으로 가세해 전문성까지 갖췄다.</p> <p class='dualbr'>핸드볼 전설들과 &#39;골때녀&#39; 선수들의 화려한 시너지가 펼쳐질 SBS &#39;골때녀 - 핸드볼 컵&#39;은 오늘(2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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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핸드볼 신' 윤경신부터 '우생순' 이상은까지…'골때녀' 핸드볼 컵 레전드 총출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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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핸드볼 신' 윤경신부터 '우생순' 이상은까지…'골때녀' 핸드볼 컵 레전드 총출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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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앙숙'에서 '완성형 콤비'로…'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공조 활약에 '흥행 질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8]]></guid>

            
                
                
                    <pubDate>Wed, 2 Sep 2026 09:47:5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가 안보현과 정은채의 무르익은 버디 케미에 힘입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2막에 진입했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최신 회차인 8회 기준, 최고 시청률 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가 안보현과 정은채의 무르익은 버디 케미에 힘입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2막에 진입했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최신 회차인 8회 기준, 최고 시청률 9.3%, 수도권 8.0%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7%, 최고 3.26%로 토요일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플릭스패트롤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 종합 콘텐츠 순위 1위를 지키며 온&middot;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막강한 흥행세를 증명했다.</p> <p class='dualbr'>극 중 강하서 강력 1팀의 &#39;앙숙&#39;이었던 진이수(안보현 분)와 신임팀장 주혜라(정은채 분)는 사건을 거듭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39;환상의 수사 콤비&#39;로 거듭났다. 영장 없는 수사를 위해 건물을 통째로 매입하고 범인 추적에 슈퍼카, 헬기, 전용기까지 동원하는 진이수의 &#39;돈발 수사&#39;와 주혜라의 집요한 수사력이 어우러져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하고 있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2막에서는 완벽해진 두 사람의 공조에 거대한 변수가 찾아온다. 지난 방송에서 진이수의 절친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이 연쇄 실종 및 살인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것. 주혜라의 의심과 진이수의 믿음이 정면 충돌할 위기 속에서 유성원의 섬뜩한 두 얼굴이 예고돼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환상 콤비의 완벽한 공조와 예측 불가한 2막을 맞이한 &#39;재벌X형사2&#39;는 오는 4일(금)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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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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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앙숙'에서 '완성형 콤비'로…'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공조 활약에 '흥행 질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3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앙숙'에서 '완성형 콤비'로…'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공조 활약에 '흥행 질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닥터X' 김지원, 천재 외과의사 변신…첫 스틸 속 강렬 아우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1]]></guid>

            
                
                
                    <pubDate>Wed, 2 Sep 2026 09:33:3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지원이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를 이끌 다크히어로로 파격 변신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이정림, 연출 편성근/이하 &#39;닥터X&#39;) 측은 주인공 계수정 역을 맡은 김지원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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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지원이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를 이끌 다크히어로로 파격 변신한다.</p> <p class='dualbr'>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이정림, 연출 편성근/이하 &#39;닥터X&#39;) 측은 주인공 계수정 역을 맡은 김지원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닥터X&#39;는 타협 없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드라마 &#39;VIP&#39;, &#39;악귀&#39;의 이정림 감독과 신예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스틸 속 김지원은 하얀 가운 대신 새까만 가죽 코트를 입고 등장해 압도적인 아우라를 내뿜는다.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구서대학교병원으로 파견된 계수정은 오직 실력 하나로 부정부패로 얼룩진 의료 권력을 도려내며 병원 내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 수술대 위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집요한 눈빛과 카리스마가 기대감을 높인다.</p> <p class='dualbr'>&#39;닥터X&#39; 제작진은 &quot;김지원은 첫 촬영부터 목소리 톤, 눈빛, 습관까지 &#39;계수정&#39; 그 자체였다. 김지원이 아닌 계수정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quot;라며 &quot;메디컬 다크히어로의 탄생을 지켜봐 달라&quot;고 전해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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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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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닥터X' 김지원, 천재 외과의사 변신…첫 스틸 속 강렬 아우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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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닥터X' 김지원, 천재 외과의사 변신…첫 스틸 속 강렬 아우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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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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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승기·엑소 수호부터 이영현까지…'더 리슨' 시즌6, 역대급 14인 라인업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0]]></guid>

            
                
                
                    <pubDate>Wed, 2 Sep 2026 09:19: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버스킹 프로그램 &#39;더 리슨&#39;이 한층 더 강력해진 14인의 최정상 보컬 라인업과 함께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2일 제작사 도너츠컬처 측은 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의 제작 소식을 알리며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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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리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버스킹 프로그램 &#39;더 리슨&#39;이 한층 더 강력해진 14인의 최정상 보컬 라인업과 함께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2일 제작사 도너츠컬처 측은 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의 제작 소식을 알리며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이영현, 테이, DK,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까지 총 14명의 아티스트가 뜻을 모았다.</p> <p class='dualbr'>특히 지난 시즌을 이끌었던 DK, 이예준, 김희재가 재합류해 중심을 잡는 가운데, 이승기, 수호, 츄, 박지현 등 11명의 &#39;NEW 라인업&#39;이 새롭게 합류해 이색적인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가요계 레전드부터 신흥 가창력 강자들까지 모인 만큼 솔로 무대는 물론,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과 특별한 단체 하모니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아티스트들의 음색으로 채워질 솔로곡 및 단체곡은 방송에 맞춰 음원으로도 정식 발매되어 리스너들을 찾는다.</p> <p class='dualbr'>선선한 가을 정취를 라이브 무대로 물들일 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은 이달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며, 10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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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기·엑소 수호부터 이영현까지…'더 리슨' 시즌6, 역대급 14인 라인업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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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승기·엑소 수호부터 이영현까지…'더 리슨' 시즌6, 역대급 14인 라인업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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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현빈, 룰 허점 찌른 대역전극…최고 6.1% 동시간대 1위 독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7]]></guid>

            
                
                
                    <pubDate>Wed, 2 Sep 2026 09:19:0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이 배우 현빈과 우도환의 집념 가득한 활약에 힘입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39;틈만나면,&#39;은 최고 시청률 6.]]></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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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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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이 배우 현빈과 우도환의 집념 가득한 활약에 힘입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p> <p class='dualbr'>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39;틈만나면,&#39;은 최고 시청률 6.1%, 가구 시청률 4.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함은 물론, 2049 시청률 역시 1.5%로 화요일 전체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파워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았다. 데뷔 23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나선 현빈은 오프닝부터 유재석과 체육관 인연을 밝히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가 하면, 우도환은 &quot;방금 저희 아버지랑 인사하고 왔다. 이 앞이 제 고등학교 등굣길&quot;이라며 &#39;안양의 아들&#39;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게임이 시작되자 엄청난 과몰입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첫 번째 틈장소인 태권도&middot;피아노 학원 미션에서 캔 위치를 슬쩍 옮기며 제작진과 신경전을 벌였던 현빈은 3단계에서 아쉬운 실패를 겪은 후 집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두 번째 틈장소인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만난 틈주인은 아내가 과거 SBS 예능 &#39;패밀리가 떴다&#39; 촬영 감독이었다는 깜짝 인연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quot;직장 동료 남편분을 여기서 만나네&quot;라고 반가워하며 그 어느 때보다 성공 의지를 다졌다.</p> <p class='dualbr'>현빈은 틈주인을 위해 펼친 &#39;핀셋 컨트롤러&#39; 미션에서는 긴장감에 손을 떨면서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특히 3단계 도전에서 유연석이 극적으로 너트를 쌓아 올리자, 현빈이 아슬아슬한 순간 대신 종을 치는 재치를 발휘했다. 현빈은 &quot;누가 쳐야 한다는 룰은 없었다&quot;며 상상도 못 한 룰의 허점을 집요하게 짚어내 3단계 최종 성공을 끌어냈다. 현빈은 게임이 다 끝난 후에도 &quot;진정이 안 된다&quot;라며 과몰입 끝판왕을 보여줘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안양을 뜨겁게 달군 네 남자의 웃음 폭격과 승부사 활약이 담긴 SBS &#39;틈만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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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현빈, 룰 허점 찌른 대역전극…최고 6.1% 동시간대 1위 독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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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현빈, 룰 허점 찌른 대역전극…최고 6.1% 동시간대 1위 독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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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류승룡·하지원부터 허영지·이진혁·바다까지,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 / 9월 2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3]]></guid>

            
                
                
                    <pubDate>Wed, 2 Sep 2026 08:49:13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승룡, 하지원과 가수 허영지, 이진혁, 바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오늘(9월 2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깊은 밤까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특급 게스트들이 풍성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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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우 류승룡, 하지원과 가수 허영지, 이진혁, 바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오늘(9월 2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깊은 밤까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특급 게스트들이 풍성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특별하게 채워줄 SBS 라디오의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방송 시간: 07:00~09:00</p> <p class='singlebr'>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김헌, 정상근 / 박은영 셰프</p> <p class='singlebr'>아침을 활기차게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김헌, 정상근과 함께 박은영 셰프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맛깔나는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로 이른 아침 청취자들의 오감을 깨워줄 예정입니다. 박은영 셰프가 전하는 특별한 에피소드와 활기찬 에너지가 큰 기대를 모읍니다.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하는 아침 시간이 라디오 팬들을 기다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철파엠스페셜 9월 2일 수요일 게스트 박은영, 셰프복을 입은 여성이 미소 짓고 있으며 채소 일러스트가 배경에 그려져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85163"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1:00~12: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하지형 성우<br /> 오전 11시에는 영화 같은 감성을 선물하는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하지형 성우가 게스트로 함께해 스튜디오를 풍성한 보이스로 채웁니다. 다채로운 음색과 생생한 이야기로 씨네타운만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이끌어낼 전망입니다. 나른한 오전 시간을 산뜻하게 채워줄 특별한 만남에 기대감이 집중됩니다.</p> <p class='singlebr'>방송 시간: 12:00~14:00</p> <p class='singlebr'>프로그램명: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실리카겔 (김건재, 김춘추, 김한주)</p> <p class='singlebr'>정오의 비타민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자랑하는 밴드 실리카겔 (김건재, 김춘추, 김한주)이 보는 라디오로 등장합니다. 개성 넘치는 멤버들과 DJ 주현영의 신선한 조합이 색다른 유쾌함을 전할 예정입니다. 실리카겔 멤버들이 들려줄 진솔하고 독특한 토크가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을 더욱 트렌디하게 물들일 시간에 관심이 쏠립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12=""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방송 시간: 14:00~16:00</p> <p class='singlebr'>프로그램명: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DJ 황치열 /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 조째즈</p> <p class='singlebr'>나른한 오후를 날려버릴 &#39;두시탈출 컬투쇼&#39;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함께 화려한 스타들이 대거 출동합니다. 믿고 보는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출연해 환상적인 입담과 영화 비광에 대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들려줍니다. 여기에 조째즈까지 합세해 폭발적인 웃음과 풍성한 볼거리를 청취자들에게 선사합니다. 대세 스타들이 만들어낼 특급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영화 '비광' 홍보 배너, 연기파 배우들의 가족 느와르라는 문구와 함께 출연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배치되어 있으며 9/2(수) 오후 2시 방송 안내." data-captionyn="Y" id="i30001085165"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8:00~20: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br /> 출연자: 허영지, 이진혁<br /> 퇴근길 대표 라디오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빛나는 매력의 아이돌 허영지와 이진혁이 함께합니다. 톡톡 튀는 예능감과 넘치는 에너지로 청취자들의 지친 저녁 시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DJ 박소현과 함께 만들어갈 사랑스럽고 재치 있는 대화들이 설렘을 안겨줍니다. 밝고 긍정적인 두 게스트가 선사할 풍성한 저녁 시간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22:00~23: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자: 오존<br /> 밤 10시를 책임지는 &#39;배성재의 텐&#39;에는 독보적인 음색의 아티스트 오존이 찾아옵니다. 감각적인 감성과 솔직한 토크로 심야 청취자들의 귀를 따뜻하게 물들일 준비를 마쳤습니다. DJ 배성재와의 유쾌하고도 밀도 높은 대화가 방송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감성 가득한 음악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로 가득 찰 한 시간이 기다려집니다.</p> <p class='singlebr'>방송 시간: 23:00~01:00</p> <p class='singlebr'>프로그램명: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흰(HYNN), 김나영</p> <p class='singlebr'>자정을 전후해 방송되는 &#39;딘딘의 뮤직하이&#39;에는 가창력 끝판왕 흰(HYNN)과 감성 보컬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생방송 &#39;딘딘의 크레파스&#39; 코너를 통해 두 여성 가수가 환상적인 보이스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늦은 밤을 감미롭게 적셔줄 고품격 라이브와 솔직한 음악 토크가 펼쳐집니다. 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장식할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9월 2일 수요일 생방송 '딘딘의 크레파스' 게스트 김나영&amp;HYNN 홍보 배너, 두 여성 가수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오른쪽 상단에 '딘딘의 뮤직하이' 로고가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85166"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방송 시간: 12:05~14:00</p> <p class='singlebr'>프로그램명: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바다</p> <p class='singlebr'>점심시간을 유쾌하게 채우는 &#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39;에는 독보적인 청량 보이스의 주인공 바다가 출격합니다. &#39;만남의 광장&#39; 코너를 통해 특유의 밝고 시원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뿜어낼 예정입니다. DJ 유민상과의 차진 호흡 속에서 터져 나올 거침없는 토크와 웃음 폭탄이 기대를 모읍니다. 점심시간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기운을 듬뿍 안겨줄 특급 방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만남의 광장 9/2(수) 코너 홍보 배너, "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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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승룡·하지원부터 허영지·이진혁·바다까지,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 / 9월 2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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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류승룡·하지원부터 허영지·이진혁·바다까지,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 / 9월 2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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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촬영 후 '별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영원히 기억될 것" 추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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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2:21:2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장원의 할아버지가 소중한 이들과 작별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할아버지 위한 특별한 식탁을 준비하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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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소중한 이들과 작별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할아버지 위한 특별한 식탁을 준비하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두 사람은 할아버지를 위해 그의 단골 맛집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좀처럼 찾을 수가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두 사람은 킹크랩과 함께 할아버지가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함경도 순댓국집에서 사 온 순대와 순댓국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맛있게 식사를 하던 할아버지는 함경도 순대를 먹으며 세상을 떠난 아내를 떠올렸다. 그의 아내는 집에서 직접 순대와 가자미 순대를 만들었던 것.</p> <p class='dualbr'>이어 할아버지는 할머니표 순대 비법을 공개했다. 당일 도축한 돼지 내장에 찹쌀과 돼지고기 등을 넣어 만든다며 &quot;기가 막히게 좋았어&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장원은 &quot;시중에서 파는 순대랑 할머니 순대를 비교하면 어떠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quot;비교할 수가 없지. 맛이 월등히 좋다&quot;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이장원 배다해 부부는 할아버지를 위해 가자미식해 만들기에 도전했다. 특히 폭염 속에 발효시키는 것이 쉽지 않은 요리에 이장원은 과학의 힘을 빌렸다.</p> <p class='dualbr'>하지만 만들고 보니 가자미깡 같은 비주얼에 진땀을 흘렸다. 결국 여러 방법으로 가자미식해에 가까운 비주얼로 만들어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장원은 스튜디오에 부부가 만든 가자미식해를 직접 들고 나와 선보였다. 특히 그는 과거 자신이 먹던 독특한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빵에 가자미식해를 바르고 거기에 버터를 얹어 먹는다는 것. 이에 패널들은 이장원 레시피에 도전했다. 그리고 모두 예상과 달리 &quot;너무 맛있다&quot;라며 합격점을 주어 이장원을 뿌듯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이장원의 할아버지 이현섭 할아버님의 영면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두 번째 촬영 며칠 후 영면하신 할아버지를 위해 방송에서는 그를 추억하는 추모 영상을 공개했다. 100년의 세월을 쉼 없이 보내다가 마지막 여름을 손자 부부와 함께 특별하고 행복하게 보냈던 할아버지. 이에 방송은 &quot;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이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할 것&quot;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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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촬영 후 '별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영원히 기억될 것" 추모]]></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촬영 후 '별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영원히 기억될 것" 추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현빈-우도환, 틈 미션 '극적인 성공'···현빈, "실패하면 다시 나오려고 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7]]></guid>

            
                
                
                    <pubDate>Wed, 2 Sep 2026 02:07:5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현빈과 우도환이 승부욕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유 형제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유재석은 현빈에 대해 &quot;현빈이는 우리 관원이었다&quot;라며 &quot;현빈이가 와서 삼두 좀 잡아주고 그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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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빈과 우도환이 승부욕을 뽐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유 형제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유재석은 현빈에 대해 &quot;현빈이는 우리 관원이었다&quot;라며 &quot;현빈이가 와서 삼두 좀 잡아주고 그랬다. 지금 이 삼두가 현빈이가 잡아준 거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공유 관원하고 현빈이하고 양대산맥이었는데 현빈이가 옮겨가지고 내 삼두가 많이 빠졌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첫 번째 틈 주인을 만난 네 사람. 이들은 단 한 번의 시도만에 1단계와 2단계를 연달아 성공시켜 환호했다. 이에 틈주인들도 3GO를 외쳤다.</p> <p class='dualbr'>이에 유유 형제는 &quot;이제부터가 진짜 중요하다. 징크스가 있는 게 1, 2단계를 빨리 성공하고 3단계 고전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quot;라며 걱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들의 걱정은 현실이 되었다. 캔 하나를 남기고 거듭된 실패를 하며 결국 3단계 실패로 모든 상품을 회수당한 것. 이에 유유 형제와 틈 친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우도환은 유유 형제에게 &quot;매주 이 감정을 느끼시는 거예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유유 형제는 그렇다고 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찬스에서 성공을 못 시킨 것을 아쉬워하며 &quot;도환이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식사를 하기 위해 도착한 네 사람. 유연석은 현빈을 향해 &quot;방송 보면서 저건 해볼 만하다 했던 게 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현빈은 &quot;게임을 하기 전이었으면 이야기를 했을 텐데 얘기를 못하겠다&quot;라며 시작 전 넘치던 자신감은 온 데 간 데 사라진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연석은 &quot;예진 누나랑 같이 방송 보실 거 같은데&quot;라고 했고, 이에 현빈은 부담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다양한 알바 경험이 있다는 우도환은 직접 막국수를 무친 후 그릇에 담아 서빙까지 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솔길에 전문성이 있네&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밥값내기는 물 따르기. 물을 넘치게 따른 사람이 밥값을 계산하게 되는 것. 그리고 오늘의 밥값 내기의 주인공은 유재석이 되었다. 이에 현빈은 진심으로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두 번째 틈 미션에서 네 사람은 순조롭게 1단계와 2단계를 클리어했다. 그리고 3단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다짐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현빈은 도전만 외치면 찾아오는 손 떨림 이슈로 실전에서는 연습만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자리까지 바꾸며 성공을 위해 도전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 시도에서 단 1초 만을 남기고 성공한 네 사람. 하지만 순간 종을 쳐야 한다는 것을 잊은 유연석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실패가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현빈이 벨을 쳤고 이에 성공을 거둬 틈 주인에게 모든 선물을 할 수 있었다.</p> <p class='dualbr'>생일날 모든 미션을 실패할까 봐 걱정했던 유재석은 &quot;이거 못 드리고 가면 영 찝찝할 뻔했다&quot;라고 했다. 이에 현빈은 &quot;저 다음 주에 다시 오려고 했어요&quot;라며 성공에 대한 집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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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현빈-우도환, 틈 미션 '극적인 성공'···현빈, "실패하면 다시 나오려고 했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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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현빈-우도환, 틈 미션 '극적인 성공'···현빈, "실패하면 다시 나오려고 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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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5세 조카와 100세 할아버지···'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 훈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guid>

            
                
                
                    <pubDate>Wed, 2 Sep 2026 01:42:3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배다해의 조카와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다해의 조카가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다해의 조카와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다해의 조카가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배다해의 조카 5세 권로운이 이들의 집을 찾아왔다. 이에 이장원은 &quot;할아버지랑도 몇 번 봤는데 굉장히 귀여워하신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100세 할아버지와 5세 조카의 만남은 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dualbr'>그리고 로운 이는 할아버지에게 배꼽 인사를 하며 직접 쓴 편지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quot;할아버지랑 수박 먹고 싶어요. 건강 유의하세요&quot;라는 사랑스러운 내용의 편지에 할아버지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날 할아버지는 역사 신동 로운 이에게 자신이 직접 겪은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로운 이는 할아버지와 말랑이를 함께 가지고 놀며 추억을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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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5세 조카와 100세 할아버지···'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 훈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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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5세 조카와 100세 할아버지···'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 훈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67년 함께한 남편 떠나보내고···순간순간 모든 것이 그리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8]]></guid>

            
                
                
                    <pubDate>Wed, 2 Sep 2026 01:21:3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옥이 남편을 먼저 보낸 후 심경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우 김영옥이 남편을 먼저 보낸 후 심경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올해 90살인 배우 김영옥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패널들은 그가 올해 90살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믿지 못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영옥은 &quot;만 나이로 얘기해. 아흔 아니잖아&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숙은 김영옥에 대해 &quot;얼마 전 67년을 함께한 남편 분을 먼저 떠나보내셨다. 아직 혼자 하는 일상이 익숙하지는 않으시죠?&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영옥은 &quot;5월 17일에 가고 이제 100일 가까이 됐다&quot;라며 &quot;투병이 힘들어서 언제 가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까지 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그런데 습관처럼 곁에 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훌쩍 가니까 나는 참 생각밖이더라. 때때로 계속 생각난다&quot;라며 순간순간 남편의 모든 것이 그립고 떠오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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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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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67년 함께한 남편 떠나보내고···순간순간 모든 것이 그리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67년 함께한 남편 떠나보내고···순간순간 모든 것이 그리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길에서 만난 어린이들, "우와 유재석이다"···현빈에게 사진 촬영 부탁한 사연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6]]></guid>

            
                
                
                    <pubDate>Wed, 2 Sep 2026 00:03:3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현빈이 어린이팬들을 위한 사진작가로 나섰다.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현빈과 우도환이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유형제와 틈 친구들은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시기 위해 이동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빈이 어린이팬들을 위한 사진작가로 나섰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현빈과 우도환이 틈 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유형제와 틈 친구들은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시기 위해 이동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을 알아본 어린이 팬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어린이들은 유재석을 알아보더니 &quot;진짜 너무 좋아&quot;라며 기뻐했다. 그리고는 옆에 있던 우도환을 보며 &quot;우도환 아니에요? 우와&quot;라고 놀랐다.</p> <p class='dualbr'>이어 어린이들은 이들에게 사진 요청을 했다. 그리고 그제야 곁에 있던 유연석을 알아본 어린이는 &quot;유연석 님 아니에요? 슬기로운 의사생활&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사진 촬영을 해달라던 어린이들은 사진을 찍어줄 사람을 찾았다. 그리고 곁에 있던 현빈에게 휴대폰을 내밀며 사진을 요청했다.</p> <p class='dualbr'>이에 놀란 유연석은 &quot;저 형 엄청 유명한 배우인데&quot;라고 했고, 현빈을 알아보지 못한 어린이들은 &quot;그래요?&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현빈은 어린이들과 출연자들의 기념사진 촬영을 성심성의껏 해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리고 어린이 팬들은 유재석의 손을 꼭 붙들고 헤어짐을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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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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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길에서 만난 어린이들, "우와 유재석이다"···현빈에게 사진 촬영 부탁한 사연은?]]></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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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길에서 만난 어린이들, "우와 유재석이다"···현빈에게 사진 촬영 부탁한 사연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유재석 생일맞이 '서프라이즈'···유재석, "고맙습니다, 그런데 케이크 너무 커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5]]></guid>

            
                
                
                    <pubDate>Tue, 1 Sep 2026 23:56:5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틈만나면이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했다.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유재석이 홀로 앉아 오프닝을 했다. 이날 유재석은 홀로 앉아 유연석을 기다렸다. 그리고 유연석은 유재석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틈만나면이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했다.</p> <p class='dualbr'>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유재석이 홀로 앉아 오프닝을 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홀로 앉아 유연석을 기다렸다. 그리고 유연석은 유재석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녹화 당일은 유재석의 생일이었던 것. 이벤트를 못 견디는 유재석은 &quot;아 고마운데. 아 고맙습니다 예에&quot;라며 난감해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케이크 이게 너무 커요. 요건 집에 안 가져가겠습니다. 가져가면 먹을 수 없어요&quot;라며 &quot;이건 현장에서 잘라서. 칼로 뽀개죠. 생일은 나눠야 해요&quot;라고 케이크를 두부 썰듯 숭덩숭덩 잘랐다.</p> <p class='dualbr'>자신의 사진이 프린트된 것이 잘려나가도 덤덤한 유재석은 다 자른 케이크의 인증샷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연석은 자신이 유재석의 인증샷을 찍어주겠다고 했지만 유재석은 극구 사양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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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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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유재석 생일맞이 '서프라이즈'···유재석, "고맙습니다, 그런데 케이크 너무 커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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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연석, 유재석 생일맞이 '서프라이즈'···유재석, "고맙습니다, 그런데 케이크 너무 커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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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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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아시안게임 겨냥… '골때녀', SK하이닉스 손잡고 예능 최초 핸드볼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3]]></guid>

            
                
                
                    <pubDate>Tue, 1 Sep 2026 15:53:3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한국 예능 최초로 핸드볼 도전에 나선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기획된 두 번째 스포츠 프로젝트 &#39;골 때리는 그녀들 - 핸드볼 컵&#39;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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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0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0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한국 예능 최초로 핸드볼 도전에 나선다.</p> <p class='dualbr'>오는 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기획된 두 번째 스포츠 프로젝트 &#39;골 때리는 그녀들 - 핸드볼 컵&#39;이 공개된다.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여성 축구 붐에 이어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에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p> <p class='dualbr'>대망의 개막전은 &#39;원더우먼2026&#39;과 &#39;탑걸무브먼트&#39;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영화 &#39;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39;의 실제 주역이자 &#39;아테네 캡틴&#39; 이상은이 원더우먼2026의 사령탑을 맡았으며, 상대팀 탑걸무브먼트는 &#39;FC국대패밀리&#39;의 에이스 박하얀이 첫 감독으로 데뷔해 불꽃 튀는 지략 대결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핸드볼에 도전한 선수들은 &quot;구기종목계의 UFC 같다. 핸드볼이 이렇게 재밌는 종목인 줄 몰랐다&quot;며 코트 위의 빠른 스피드와 박진감에 깊이 매료되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축구 코트를 벗어나 핸드볼 코트 위에서 펼쳐질 &#39;골때녀&#39;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2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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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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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026 아시안게임 겨냥… '골때녀', SK하이닉스 손잡고 예능 최초 핸드볼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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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026 아시안게임 겨냥… '골때녀', SK하이닉스 손잡고 예능 최초 핸드볼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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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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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장 동료 남편이야"…'틈만나면' 유재석, '패떴' 감독 남편 등장에 화들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1]]></guid>

            
                
                
                    <pubDate>Tue, 1 Sep 2026 15:38:5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 유재석이 촬영 도중 뜻밖의 인연을 발견해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삼성 서비스 센터를 찾아가 틈새 시간을 함께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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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0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0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 유재석이 촬영 도중 뜻밖의 인연을 발견해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lass='dualbr'>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삼성 서비스 센터를 찾아가 틈새 시간을 함께한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푸근한 인상의 틈주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예상치 못한 인연을 접한다. 틈주인의 아내가 과거 SBS 예능 &#39;패밀리가 떴다&#39;를 오랫동안 함께했던 촬영감독이었던 것. 이름을 듣자마자 유재석은 &quot;직장 동료의 남편을 여기서 만나다니&quot;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틈주인이 &quot;아내가 본인 얘기는 절대 하지 말라고 했다&quot;며 철저한 보안을 언급하자 유재석이 당황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어 4인방은 서비스 센터에 맞춘 &#39;릴레이 볼트 쌓기&#39; 미션에 돌입했다. 작은 볼트 하나에 온 신경을 쏟던 중 현빈은 극심한 긴장감에 휴식 타임을 요청하며 &quot;손이 너무 떨린다&quot;라며 두 손으로 공손히 집게를 잡는 소심한 제스처를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p> <p class='dualbr'>유재석과 현빈이 직장 동료 가족을 위한 선물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 &#39;틈만나면,&#39;은 1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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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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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직장 동료 남편이야"…'틈만나면' 유재석, '패떴' 감독 남편 등장에 화들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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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직장 동료 남편이야"…'틈만나면' 유재석, '패떴' 감독 남편 등장에 화들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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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인코2' 현빈X정우성, 한쪽이 죽어야 끝나는 싸움 시작…갈등 최고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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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Sep 2026 13:53:0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가 캐릭터 포스터와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하며 극으로 치달을 갈등을 예고했다. &#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39;백기태&#39;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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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메인코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0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0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가 캐릭터 포스터와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하며 극으로 치달을 갈등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39;백기태&#39;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p> <p class='dualbr'>1일 공개된 10인의 캐릭터 포스터는 저마다의 욕망을 품은 인물들의 묵직한 아우라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39;백기태&#39;(현빈), 복수를 위해 돌아온 &#39;장건영&#39;(정우성), 가족과 신념 사이에서 선택을 앞둔 &#39;백기현&#39;(우도환)을 비롯해, 대한민국 최초의 여검사 &#39;오예진&#39;(서은수), 쿠미쵸의 자리를 노리는 &#39;이케다 유지&#39;(원지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39;천석중&#39;(정성일),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 &#39;표학수&#39;(노재원), 불법 사업의 총책이 된 &#39;백소영&#39;(차희), 그리고 &#39;신여사&#39;(장혜진)와 &#39;황대식&#39;(허정도)까지.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욱 치열하고 위험해진 대립을 예고한다.</p> <p class='singlebr'>특히 &#39;MADE IN KOREA&#39;라는 타이틀 아래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인물들의 모습은 저마다 감춰둔 욕망을 짐작하게 하며 한층 깊어지고 확장된 서사를 기대케 한다.</p> <figure><img alt="메인코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0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033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은 중앙정보부와 합수부의 본격적인 충돌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39;백기태&#39;는 비정한 표정으로 &quot;지금은 전쟁이야. 한쪽은 죽어야 끝나&quot;라며 대격돌의 시작을 알린다. 이에 &#39;천석중&#39; 또한 &quot;싹을 확 잘라버려야지&quot;라며 합수부를 향한 깊은 적개심을 드러낸다. 이어 &quot;내가 쿠미쵸가 되는 걸 반대하는 자가 있는가?&quot;라며 조직원들을 압도하는 &#39;이케다 유지&#39;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여기에 &quot;나만 아니면 돼&quot;라는 &#39;표학수&#39;와 중앙정보부 세력의 뉴페이스 &#39;신여사&#39;의 의미심장한 대사까지 더해져 내부의 심상치 않은 기류와 얽히고설킨 인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lass='dualbr'>반면 합수부에 들어간 &#39;백기현&#39;과 선택을 압박하는 &#39;장건영&#39;은 &quot;여긴 둘 중에 하나야. 죽어서 사라지든지, 살아서 나가든지&quot;라며 냉철한 역공을 암시한다. 합수부의 &#39;오예진&#39; 역시 &quot;뭐 여검 남검 따로 있겠습니까? 검사는 그냥 검사지예&quot;라며 과감히 싸움판에 몸을 던지고, &#39;황대식&#39;은 &quot;네가 나한테 해준 만큼 나는 네를 끝까지 책임진다&quot;며 서늘한 몰입감을 더한다. 이어 &#39;장건영&#39;에게 &quot;지금 저보고 형을 배신하라는 겁니까&quot;라며 반문하는 &#39;백기현&#39;의 모습이 마지막 선택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quot;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quot;라는 &#39;백기태&#39;의 일갈은 아슬아슬한 권력 전쟁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lass='dualbr'>중앙정보부와 합동수사본부의 격렬한 싸움을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와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2026년 9월 9일(수) 2개, 9월 16일(수) 2개, 9월 2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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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03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메인코2' 현빈X정우성, 한쪽이 죽어야 끝나는 싸움 시작…갈등 최고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03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메인코2' 현빈X정우성, 한쪽이 죽어야 끝나는 싸움 시작…갈등 최고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결혼 전 다른 사람 만나볼까?"…정해인X신세경, 발칙한 장기 연애 로맨스 '러브 바이러스' 주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9]]></guid>

            
                
                
                    <pubDate>Tue, 1 Sep 2026 10:07: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39;러브 바이러스&#39;를 통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티빙 오리지널 &#39;러브 바이러스&#39;(극본 최수영&middot;남인영, 연출 김석윤&middot;최보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장수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39;브레이크 타임&#39;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해인 신세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39;러브 바이러스&#39;를 통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p> <p class='dualbr'>티빙 오리지널 &#39;러브 바이러스&#39;(극본 최수영&middot;남인영, 연출 김석윤&middot;최보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장수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39;브레이크 타임&#39;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외모와 능력을 겸비한 변호사이자 강채린(신세경 분)의 오랜 남자친구 하도운 역을 맡아 장기 연애의 익숙함과 파격적 설정 속 도발적인 텐션을 넘나드는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신세경은 하도운의 여자친구이자 치과 페이닥터 강채린 역으로 분해 오랜 연애에서 나오는 여유와 주체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극 중 완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결혼 후 발생할 수 있는 흔들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39;브레이크 타임&#39;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 선택이 후회 없는 결혼을 위한 묘약이 될지, 독약이 될지가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연출은 &#39;나의 해방일지&#39;, &#39;눈이 부시게&#39;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이 맡았으며, 집필은 &#39;연애대전&#39;, &#39;내 아이디는 강남미인&#39;의 최수영 작가가 맡아 현실감 넘치는 로맨스를 선사한다.</p> <p class='dualbr'>정해인과 신세경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티빙 오리지널 &#39;러브 바이러스&#39;는 내년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마인드브릿지, 더프레젠트컴퍼니]</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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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결혼 전 다른 사람 만나볼까?"…정해인X신세경, 발칙한 장기 연애 로맨스 '러브 바이러스' 주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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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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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결혼 전 다른 사람 만나볼까?"…정해인X신세경, 발칙한 장기 연애 로맨스 '러브 바이러스' 주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류준열, 1인 2역 통했다…'들쥐' 넷플릭스 49개국 TOP 10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4]]></guid>

            
                
                
                    <pubDate>Tue, 1 Sep 2026 09:52: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준열의 1인 2역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9월 1일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 태국, 프랑스, 홍콩 등 49개국 TOP 10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류준열의 1인 2역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class='dualbr'>9월 1일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 태국, 프랑스, 홍콩 등 49개국 TOP 10에 올랐다.</p> <p class='singlebr'>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과 &#39;탄금&#39; &#39;보이스&#39;의 김홍선 감독, &#39;모범가족&#39; &#39;특수사건전담반 TEN&#39;의 이재곤 작가 등 장르물 베테랑 제작진이 합세해 강렬한 재미를 전하고 있다는 평이다.</p> <figure><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9_700.jpg"  /></figure><p class='dualbr'>주요 외신에서는 &quot;예상치 못한 팀워크와 그들이 추적하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우리를 사로잡는다&quot;(Decider) &quot;옛 설화를 현대 사회의 기술과 정체성 조작이라는 맥락 속에서 풀어냈다&quot;(K-Waves &amp; Beyond) &quot;탄탄한 미스터리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예상치 못한 반전을 통해 섬뜩한 신분 도용 이야기를 차근차근 그려낸다&quot;(Mashable) &quot;섬뜩한 음향 효과와 긴장감 넘치는 음악을 추격 장면에 효과적으로 사용했고, 영상미 또한 훌륭하다&quot;(The Review Geek) &quot;사람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그 정체성 형성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quot; (Leisure Byte) 등 호평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시청자들 역시 &quot;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아보게 된다&quot; &quot;처음부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스릴러&quot; 등 긍정적인 리뷰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에서 출발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lass='dualbr'>시리즈는 의문의 존재에게 인생을 빼앗기는 원작의 신선한 콘셉트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유지하되, 세밀한 캐릭터 설정과 관계성을 더해 인물 심리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흡인력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몰아보기를 유도하고 있다는 평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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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준열, 1인 2역 통했다…'들쥐' 넷플릭스 49개국 TOP 10]]></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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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준열, 1인 2역 통했다…'들쥐' 넷플릭스 49개국 TOP 10]]></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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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넷플릭스 '마데레사' 제작 확정…나나·김단·정건주 캐스팅 라인업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0]]></guid>

            
                
                
                    <pubDate>Tue, 1 Sep 2026 09:27:4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39;마데레사&#39;의 제작을 확정 짓고 나나, 김단, 정건주로 이어지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39;마데레사&#39;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39;마데레사&#39;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39;박설&#39;,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39;유아람&#39;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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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나 김단 정건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39;마데레사&#39;의 제작을 확정 짓고 나나, 김단, 정건주로 이어지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마데레사&#39;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39;마데레사&#39;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39;박설&#39;,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39;유아람&#39;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미제 사건을 둘러싼 스릴러와 그 과정에서 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하고 증폭되는 감정선을 절묘하게 엮어, 전에 없던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극 중 과거 트라우마를 안은 채 미제 사건을 파고드는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 역은 배우 나나가 맡아 강렬한 모습과 복잡한 내면을 그려낸다. 미소 뒤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 역에는 차세대 스타 김단이 캐스팅되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마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 역은 배우 정건주가 맡아 섬세한 감정선으로 캐릭터 간의 관계의 깊이를 더한다.</p> <p class='dualbr'>연출은 &#39;눈물의 여왕&#39;, &#39;불가살&#39; 등에서 인물 간의 서사를 깊이 있게 풀어낸 장영우 감독이 맡았다. 집필은 &#39;동궁&#39;, &#39;손 the guest&#39; 등으로 몰입감 높은 이야기를 선보인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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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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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마데레사' 제작 확정…나나·김단·정건주 캐스팅 라인업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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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마데레사' 제작 확정…나나·김단·정건주 캐스팅 라인업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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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김구라 늦둥이 딸 대학 등록금 쾌척?…엇갈린 기억에 김구라 '사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8]]></guid>

            
                
                
                    <pubDate>Tue, 1 Sep 2026 09:19:3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옥이 &#39;동상이몽2&#39;에서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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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영옥이 &#39;동상이몽2&#39;에서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한다.</p> <p class='dualbr'>1일 밤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p> <p class='dualbr'>이날 김구라는 &quot;우리 딸 대학 등록금에 보탤 예정&quot;이라며 과거 김영옥이 자신의 늦둥이 딸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쾌척했던 미담을 공개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김구라가 기억 과정에서 결정적인 말실수를 저지르며 두 손을 모아 싹싹 비는 사죄 엔딩이 펼쳐져 스튜디오를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또한 김영옥은 지난 5월, 67년간 곁을 지키다 세상을 떠난 남편 故 김영길을 향한 그리움을 방송 최초로 고백한다. 김영옥은 &quot;아직은 안 되겠더라&quot;며 먹먹한 속마음을 전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어 반효정, 사미자, 백수련 등 홀로서기를 먼저 경험한 동료 대배우들의 위로를 언급하며 &quot;&#39;과부&#39;라는 말에 &#39;이 나이엔 과부가 아니고 독거노인이다&#39;라는 조언을 받았다&quot;고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김영옥의 솔직한 고백과 이장원&middot;배다해 부부의 일상이 담긴 &#39;동상이몽2&#39;는 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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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김구라 늦둥이 딸 대학 등록금 쾌척?…엇갈린 기억에 김구라 '사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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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김구라 늦둥이 딸 대학 등록금 쾌척?…엇갈린 기억에 김구라 '사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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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틈만나면' 현빈, 유재석도 깜짝 놀란 '승부사 본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6]]></guid>

            
                
                
                    <pubDate>Tue, 1 Sep 2026 09:18:3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현빈이 &#39;틈만나면,&#39;에서 룰까지 뒤흔드는 &#39;꿀보조개 승부사&#39;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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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현빈이 &#39;틈만나면,&#39;에서 룰까지 뒤흔드는 &#39;꿀보조개 승부사&#39;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p> <p class='dualbr'>이날 현빈은 게임에 도전하며 &quot;심장이 두근두근하다&quot;, &quot;도전 소리가 너무 힘들다&quot;고 솔직한 긴장감을 토로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자 승부욕이 제대로 발동, 게임 도구 위치를 슬쩍 옮기는 대범함을 발휘하는가 하면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제작진과 협상을 시도하는 등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을 내뿜었다.</p> <p class='dualbr'>특히 제작진의 엄격한 룰 적용에 현빈이 울컥하며 항의하자, 유재석은 &quot;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본다&quot;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급기야 유재석은 현빈의 손을 잡은 뒤 &quot;너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난다&quot;며 혀를 내둘렀고, 예능 도파민에 빠진 현빈은 &quot;게임 잔상이 너무 오래 남는다&quot;며 허공 스매시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39;틈만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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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틈만나면' 현빈, 유재석도 깜짝 놀란 '승부사 본능']]></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틈만나면' 현빈, 유재석도 깜짝 놀란 '승부사 본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마음 확인했으나…김나영 직진에 삼각관계 파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5]]></guid>

            
                
                
                    <pubDate>Tue, 1 Sep 2026 09:06:5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예상치 못한 시간의 배분이 거센 러브라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심야 산책을 통해 그간의 오해를 푸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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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예상치 못한 시간의 배분이 거센 러브라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다.</p> <p class='dualbr'>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심야 산책을 통해 그간의 오해를 푸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예지는 다른 사람과 데이트 중에도 김선호가 생각났음을 고백했고, 김선호 역시 &quot;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quot;며 더 이상 감정을 재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이어진 &#39;시간의 방&#39; 선택에서 반전이 터졌다. 정예지와 김선호는 각각 80분과 70분을 나눠 쓰며 합산 150분으로 데이트를 확정 지었지만, 김선호가 남긴 30분이 변수로 작용했다. 첫날부터 김선호를 마음에 뒀던 김나영이 남은 100분을 김선호에게 올인하면서 두 사람의 데이트가 성사된 것. 김나영은 &quot;나를 여자로 어떻게 느끼는지 꼭 묻겠다&quot;며 과감한 직진을 선언해 새로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한편 다른 출연자들의 엇갈림도 심화됐다. 한도곤, 서로빈, 김종은, 강민영으로 이어지는 짝사랑 고리가 110분 기준을 넘지 못하며 데이트가 대거 불발됐다. MC 정용화와 출연진은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에 안타까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김선호와 김나영의 데이트 현장과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교차되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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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마음 확인했으나…김나영 직진에 삼각관계 파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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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마음 확인했으나…김나영 직진에 삼각관계 파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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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결국 하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4]]></guid>

            
                
                
                    <pubDate>Tue, 1 Sep 2026 09:06:0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친일파 후손 논란&#39;으로 타격을 입은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 시즌에서 결국 하차한다. 1일 넷플릭스 측은 하영의 하차와 관련해 &quot;배우의 입장을 존중하여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2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친일파 후손 논란&#39;으로 타격을 입은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 시즌에서 결국 하차한다.</p> <p class='dualbr'>1일 넷플릭스 측은 하영의 하차와 관련해 &quot;배우의 입장을 존중하여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 다만 대체 캐스팅이나 향후 제작 일정 등에 대해서는 &quot;확인해 드리기 어렵다&quot;며 말을 아꼈다.</p> <p class='dualbr'>앞서 하영은 여러 방송을 통해 증조부부터 언니까지 4대째 의료계에 종사하는 집안이라며 가족사를 언급해왔다. 그러나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p> <p class='dualbr'>소속사는 당초 &quot;사실무근&quot;이라며 부인했으나 관련 증거가 계속 나오자 &quot;추가 확인 결과 기록이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고 입장을 번복하며 사과했다. 하영 역시 자필 사과문을 통해 &quot;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며 &quot;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quot;며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39;중증외상센터&#39;는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해 1월 시즌1 공개 이후 큰 사랑을 받아 시즌2와 시즌3 동시 제작을 추진 중이었다.</p> <p class='dualbr'>이 작품에서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활약했던 하영은 새 시즌에도 출연이 예정돼 있었지만, 친일파 후손 논란에 의한 부정적 여론으로 인해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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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결국 하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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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결국 하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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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적재·펀치·조현영·빅원 출격, 귀 호강 선사할 특급 라인업 / 9월 1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2]]></guid>

            
                
                
                    <pubDate>Tue, 1 Sep 2026 08:48:57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적재와 펀치, 조현영, 빅원 등 다채로운 매력의 스타들이 오늘(9월 1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함께하는 특급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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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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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수 적재와 펀치, 조현영, 빅원 등 다채로운 매력의 스타들이 오늘(9월 1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함께하는 특급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7:00~09:00<br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정다은, 정상근, 피터 / 곽재식<br /> 아침의 활력을 책임지는 파워FM에서는 다채로운 코너와 함께 든든한 게스트들이 총출동합니다. 정다은, 정상근, 피터와 곽재식이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전하며 활기찬 시간을 이끌어갑니다. 청취자들의 아침을 유쾌하고 알찬 정보로 가득 채워줄 예정입니다. 이들의 활기 넘치는 케미스트리가 하루의 시작을 한층 밝혀줄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1:00~12: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김소미 기자<br /> 영화의 매력 속으로 빠져드는 씨네타운에는 김소미 기자가 함께합니다.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시선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준비를 마쳤습니다. 감각적인 영화 음악과 풍성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청취자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정오를 앞두고 영화 같은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2:00~14:00<br /> 프로그램명: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출연자: 조현영, 정규민<br /> 나른한 낮 시간에 활기를 불어넣는 12시엔 주현영에는 조현영과 정규민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유쾌한 입담과 색다른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이 DJ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솔직하고 발랄한 대화들이 라디오를 가득 채우며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두 게스트가 선사할 통통 튀는 매력에 관심이 쏠립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4:00~16:00<br /> 프로그램명: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br /> 출연자: DJ 이정 / 적재, 펀치<br /> 오후를 유쾌하게 깨워줄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특별 DJ 이정과 함께 감성 보컬 적재, 펀치가 찾아옵니다. 남다른 감성과 독보적인 목소리를 지닌 적재와 펀치가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입니다. 스페셜 DJ 이정과의 신선한 호흡 속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토크가 기대를 모읍니다. 오후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줄 이들의 라이브와 입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20:00~22:00<br /> 프로그램명: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br /> 출연자: 김한얼, 하은미(얼미부부)<br /> 저녁의 활력소 영스트리트에는 김한얼, 하은미(얼미부부)가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현실감 넘치고 유쾌한 부부의 일상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DJ 웬디와 만나 선보일 찰떡같은 케미스트리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 훈훈한 웃음과 활기를 전해줄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23:00~01:00<br /> 프로그램명: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br /> 출연자: 빅원<br /> 자정을 향해 가는 깊은 밤, 딘딘의 뮤직하이에는 빅원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감각적인 음악 이야기와 진솔한 토크로 늦은 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계획입니다.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성 가득한 음악과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져 하루의 완벽한 마무리를 선물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9:05~11:00<br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br /> 오전을 편안하게 열어주는 이숙영의 러브FM에는 이재익이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다채로운 이야기와 공감 넘치는 시선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합니다. DJ 이숙영과의 편안한 호흡 속에서 진솔한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에게 깊은 여운과 힐링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2:05~14:00<br /> 프로그램명: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br /> 출연자: 두선생, 노중훈<br /> 풍성한 이야기로 점심시간을 채우는 배고픈 라디오에는 두선생과 노중훈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흥미진진한 지식과 맛깔스러운 토크가 청취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DJ 유민상과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오디오를 가득 채우며 듣는 재미를 더합니다. 맛있는 이야기와 다채로운 정보로 나른한 오후를 즐겁게 만들어줄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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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적재·펀치·조현영·빅원 출격, 귀 호강 선사할 특급 라인업 / 9월 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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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적재·펀치·조현영·빅원 출격, 귀 호강 선사할 특급 라인업 / 9월 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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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어제 데이트가 더 즐거웠다"···고백과 다른 선택, 그 결과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0]]></guid>

            
                
                
                    <pubDate>Tue, 1 Sep 2026 01:36:0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호기심으로 인한 선택, 어떤 변화 가져올까?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끝까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는 남녀들의 마음이 공개됐다. 이날 식사 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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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기심으로 인한 선택, 어떤 변화 가져올까?</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끝까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는 남녀들의 마음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식사 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이에 단 둘이 정원에서 대화를 나누게 된 두 사람.</p> <p class='dualbr'>김선호는 정예지에게 오늘 데이트가 재밌었는지 물었다. 이에 정예지는 &quot;어제보다는 아니었던 거 같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오늘 어땠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김선호는 &quot;오늘이요? 오늘 좀 심심하긴 했죠. 근데 나름 알차게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quot;라고 답했다. 이어 김선호는 어제 시간의 방에서 정예지에게 시간을 안 썼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정예지는 &quot;데이트를 안 나간 거 보면 저한테 썼는데 엇갈린 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quot;라며 맞는지 물었다. 그리고 &quot;오늘 저랑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선호는 &quot;보낼 수 있다면? 그러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어제가 제일 즐거웠으니까. 궁금했던 건 내가 느끼는 게 호감인지 호감 이상인 지였다&quot;라며 &quot;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게 아니라 내 감정을 몰랐던 거 같다. 그런데 이제는 본능에 충실해야겠다,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 생각하게 됐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정예지는 &quot;그러면 내일 데이트를 통해서 마음이 정해질 거 같아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호는 &quot;네 내일이면 정해질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정예지는 &quot;어제까지만 해도 선호 님이랑만 대화를 했다. 그래서 저도 오늘 다른 분이랑 데이트를 했는데 계속 어제 생각이 나더라&quot;라고 한도곤과의 데이트에도 김선호 생각을 계속했음을 고백했다. 이에 김선호도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서로에게 솔직해진 두 사람을 보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한 패널들은 최초의 200분 데이트를 기대하며 시간의 방 결과를 궁금해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정예지는 &quot;앞으로는 선호 씨랑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 후회 안되게&quot;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말과는 다르게 김선호에게 80분만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단 한 번도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은 김종은에게 20분을 보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다음은 김선호의 차례. 그는 &quot;가장 호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은 예지 씨. 일단 생각하고 재는 걸 그만하고 망설이고 헷갈려하지 말고 애매하게 하지 말자는 마음이었다&quot;라며 정예지에게 시간을 보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김선호도 정예지에게 보내는 시간을 70분에서 멈추었다. 그리고 &quot;이야기하고 싶었다 나도.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quot;라며 남은 30분은 김나영에게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패널들은 &quot;이러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직전의 대화를 보면 서로 100 100이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도였다&quot;라며 자신들의 예상과 달리 흘러가는 판도에 혼란스러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말 운명의 장난처럼 김나영이 김선호에게 100분을 보냈다. 김나영은 &quot;약간 선호 님이 웃는 게 좀 귀엽잖아요. 강아지 같고. 자꾸 건치 미소 날리니까 자꾸 저도 같이 웃게 되고. 그렇다는 거는 신경 쓰인다는 거니까. 내가 얘한테 끌리는 마음이 있긴 있나 보다 싶었다&quot;라며 &quot;나 어떠냐고 여자로 어때? 어떻게 느껴져? 물어보고 싶어서 이제는 진짜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quot;라고 100분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quot;선호님이 설마 흔들리겠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흔들리면 어떡하지? 아 이게 어쩌면 뒤바뀔 수도 있겠다 뭔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뭔가 그래도 저희가 쌓아온 시간이 있는데&quot;라며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공개되어 다음 주 이들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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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어제 데이트가 더 즐거웠다"···고백과 다른 선택, 그 결과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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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어제 데이트가 더 즐거웠다"···고백과 다른 선택, 그 결과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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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지정석 대신 정예지 옆 자리 '사수'···패널들, "그래 이거지" 환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guid>

            
                
                
                    <pubDate>Tue, 1 Sep 2026 01:01:2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선호가 정예지에게 직진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를 향해 직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선호는 한도곤과 데이트를 갔다 온 정예지를 신경 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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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정예지에게 직진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를 향해 직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김선호는 한도곤과 데이트를 갔다 온 정예지를 신경 썼다. 그리고 그는 저녁 식사에서 늘 앉던 지정석이 아닌 정예지 옆에 자리를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왼손잡이였던 김선호는 늘 왼쪽 끝자리에 앉았던 것. 하지만 그는 비어있는 지정석이 아닌 정예지의 옆자리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도 &quot;축하드립니다. 힙합이다 힙합&quot;이라며 김선호의 행동에 박수를 보냈다. 이후에도 김선호의 직진은 계속되었다.</p> <p class='dualbr'>그는 손톱이 부러져서 아파하는 정예지를 걱정하며 직접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여주었다. 한참을 걱정하며 정예지의 손에 밴드를 붙이던 김선호를 본 패널들은 &quot;저 정도면 깁스하겠어. 거의 깁스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패널들은 &quot;이미 원 커플 탄생입니다&quot;라며 김선호의 행동을 반가워했다. 하지만 정용화는 &quot;그런데 여러분, 아직은 섣부르다&quot;라며 &quot;꺼진 내남면도 다시 보자&quot;라고 끝까지 예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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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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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지정석 대신 정예지 옆 자리 '사수'···패널들, "그래 이거지" 환호]]></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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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지정석 대신 정예지 옆 자리 '사수'···패널들, "그래 이거지" 환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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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강민영 '첫 데이트'···상대의 자존감 높여주는 데이트 '훈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8]]></guid>

            
                
                
                    <pubDate>Mon, 31 Aug 2026 23:31:2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하우스 막내들이 첫 데이트를 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륜기와 강민영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의 투병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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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우스 막내들이 첫 데이트를 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륜기와 강민영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이날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의 투병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했다. 이에 강민영은 현재 투병 중인 김륜기의 입장을 이해하고 위로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패널들은 &quot;민영이 같은 친구 있으면 너무 든든할 거 같다. 그냥 데이트가 아니라 상대의 자존감까지 올려주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quot;라고 평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륜기는 하우스 입소 첫날 자신을 위로했던 강민영을 언급했다. 그는 &quot;사실 내가 부엌에서 그러고 있을 때 옆에서 해준 말들이 되게 매력 있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당시 다른 이들의 투병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김륜기. 강민영은 그런 김륜기를 자신의 방식대로 위로했던 것. 이에 김륜기는 &quot;말 한마디 한마디가 노련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고마워서 꼭 이야기하고 싶었다&quot;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서로를 웃게 하는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이에 이들은 이후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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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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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강민영 '첫 데이트'···상대의 자존감 높여주는 데이트 '훈훈']]></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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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강민영 '첫 데이트'···상대의 자존감 높여주는 데이트 '훈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최예나, 서로빈과 김선호 '즉석 데이트'에 "낙오자 파티예요 이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7]]></guid>

            
                
                
                    <pubDate>Mon, 31 Aug 2026 23:25: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서로빈과 김선호가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과 김선호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를 하지 못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빈의 제안으로 함께 빵을 사러 나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8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과 김선호가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냈다.</p> <p class='dualbr'>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과 김선호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데이트를 하지 못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빈의 제안으로 함께 빵을 사러 나왔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가 궁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서로가 궁금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두 사람은 반가워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김선호는 감기로 목이 아픈 서로빈을 위해 따뜻한 물을 챙겨 와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서로빈은 &quot;오빠는 티가 안 나는 거 같다. 나는 호감 가는 사람한테만 잘 웃는데 오빠는 모든 사람들한테 잘 웃으니까 모르겠더라&quot;라고 했다. 이에 김선호는 &quot;당황하고 긴장하면 웃게 된다&quot;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서로빈은 &quot;웃을 때 진짜 예뻐요&quot;라고 김선호에게 칭찬을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최예나는 &quot;낙오자 파티예요, 이거는. 완전히 땡큐 베리 마치 아니에요? 그래서 불안해요&quot;라며 정예지를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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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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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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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최예나, 서로빈과 김선호 '즉석 데이트'에 "낙오자 파티예요 이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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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최예나, 서로빈과 김선호 '즉석 데이트'에 "낙오자 파티예요 이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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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설에 '나혼산' 측 "행정적 촬영 협조는 받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7]]></guid>

            
                
                
                    <pubDate>Mon, 31 Aug 2026 16:18: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전현무의 MBC &#39;나 혼자 산다&#39;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싸고 조작 및 협찬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이 행정적 협조는 받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quot;고 부인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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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전현무의 MBC &#39;나 혼자 산다&#39;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싸고 조작 및 협찬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이 행정적 협조는 받았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quot;고 부인했다. 다만 &quot;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진행됐다&quot;며 현지 관광청의 행정적 조력이 있었음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앞서 방송을 통해 전현무가 인천공항에서 즉흥적으로 목적지를 결정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떠난 뒤 현지에서 렌터카를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러나 일각에서 현지 운전을 위한 공증 서류 절차 문제를 제기하며 연출 의혹이 불거졌다. 여기에 알마티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9;관광국의 지원을 받아 촬영이 진행됐다&#39;고 밝히며 논란이 증폭됐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제작진은 25일 공식 입장을 내고 &quot;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quot;라며 &quot;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quot;고 1차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차량 대여에 대해선 &quot;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가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quot;이라며 &quot;방송 이후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quot;고 행정적 절차 확인에 미흡함이 있었음을 인정했다.</p> <p class='dualbr'>이런 입장 발표 이후에도 논란이 지속되자 제작진은 알마티시 관광청의 행정&middot;현장 촬영 협조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금전적 협찬 및 제작비 지원은 없었다고 재차 입장을 전하게 됐다.</p> <p class='dualbr'>[사진=MBC 방송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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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설에 '나혼산' 측 "행정적 촬영 협조는 받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설에 '나혼산' 측 "행정적 촬영 협조는 받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나영 "나 여자로 어때?" 직진→정예지 눈물까지…'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흔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4]]></guid>

            
                
                
                    <pubDate>Mon, 31 Aug 2026 15:47:5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에서 호기심으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 전체를 흔드는 거센 후폭풍을 불러일으킨다. 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청춘 남녀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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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8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에서 호기심으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 전체를 흔드는 거센 후폭풍을 불러일으킨다.</p> <p class='dualbr'>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청춘 남녀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그려진다.</p> <p class='dualbr'>이날 김나영은 &quot;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quot;며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quot;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quot;며 숨겨온 속마음을 과감히 드러낸다. 급기야 상대에게 &quot;나, 여자로 어때?&quot;라는 당찬 직진 선언을 날리며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p> <p class='dualbr'>반면 굳건해 보였던 관계들 사이에도 경고등이 켜진다. 김선호가 궁금했던 마음에 건넨 한마디가 연쇄 반응을 일으키며 뜻밖의 변수를 만들어낸 것. 결국 정예지는 &quot;설마 흔들리겠어 했는데&hellip;&quot;라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lass='dualbr'>특히 새롭게 적용된 &#39;시간의 방&#39; 결과가 밝혀지자 스튜디오 MC들 역시 커다란 충격에 빠졌다. MC 최예나는 &quot;두통약 좀 준비해 달라&quot;며 두손을 들었고, 정용화는 &quot;꺼진 &#39;내남연&#39;도 다시 보자&quot;며 예측 불허한 전개에 고개를 내저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청춘들의 얽히고설킨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 판도의 결과는 오늘(31일) 밤 10시 10분 방송될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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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나영 "나 여자로 어때?" 직진→정예지 눈물까지…'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흔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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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나영 "나 여자로 어때?" 직진→정예지 눈물까지…'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흔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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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우도환, 안양 출신 인증부터 황당 복근 비법까지…예능감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0]]></guid>

            
                
                
                    <pubDate>Mon, 31 Aug 2026 15:11:1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우도환이 &#39;틈만나면,&#39;에서 남다른 예능감과 함께 &#39;안양의 아들&#39;로 거듭난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현빈, 우도환이 틈친구로 출연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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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우도환이 &#39;틈만나면,&#39;에서 남다른 예능감과 함께 &#39;안양의 아들&#39;로 거듭난다.</p> <p class='dualbr'>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현빈, 우도환이 틈친구로 출연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p> <p class='dualbr'>이날 우도환은 &quot;방금 아버지랑 인사하고 왔다. 아버지 출근길이 이쪽이다&quot;라며 시작부터 완벽한 로컬 주민임을 인증했다. 이어 학창 시절 등교 코스와 학교 변천사까지 상세히 언급하며 안양에서 나고 자란 내공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특히 우도환은 탄탄한 복근의 비결로 &#39;배치기&#39;를 꼽아 형들을 놀라게 했다. 우도환은 &quot;학교 다닐 때 길을 걸으면서 배를 때려서 만든 복근이다. 윗몸 일으키기는 해본 적이 없다&quot;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를 본 유재석이 덥석 따라 하다 통증을 호소하자 &quot;아프면 손가락으로 쿡쿡 찌르면 된다&quot;는 팁을 덧붙여 길 한복판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우도환은 미션 성공을 위해 무릎까지 꿇으며 온몸을 내던지는 피지컬 투혼을 발휘해 제작진과 MC진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 잡은 &#39;틈만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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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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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우도환, 안양 출신 인증부터 황당 복근 비법까지…예능감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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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우도환, 안양 출신 인증부터 황당 복근 비법까지…예능감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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