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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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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24 Jul 2026 16:56:05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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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강훈, '중고 신입' 등판… 김혜준·차우민과 치열한 금괴 쟁탈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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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6:34: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SBS &#39;런닝맨&#39;에 출격해 치열한 보너스 금괴 쟁탈전을 벌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은 드라마 &#39;최애의 사원&#39;의 주연 배우 3인방과 함께하는 &#39;목표는, 최애 사원&#39; 레이스로 꾸며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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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SBS &#39;런닝맨&#39;에 출격해 치열한 보너스 금괴 쟁탈전을 벌인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은 드라마 &#39;최애의 사원&#39;의 주연 배우 3인방과 함께하는 &#39;목표는, 최애 사원&#39; 레이스로 꾸며진다.</p> <p class='dualbr'>이날 &#39;런닝맨&#39; 첫 임대 멤버였던 강훈은 등장부터 &quot;&#39;런닝맨&#39; 출근 시간이 왜 이렇게 빨라졌냐&quot;며 경력직다운 능청스러운 입담을 과시했다. 7년 만에 재출연한 김혜준은 자신을 반기는 지석진에게 &quot;제 이름이 기억나시냐&quot;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능에 첫 도전하는 차우민은 긴장한 모습도 잠시, 반전 운동 이력을 공개하며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무역회사 사원으로 변신한 출연진은 사장님이 하사한 보너스 금괴를 각자 금고에 모아야 하는 레이스를 펼친다. 팀장 유재석이 보너스 금괴 지급권을 쥐자 멤버들은 노골적인 아부 경쟁에 돌입했고, 유재석 역시 편애 어린 직권남용을 행사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금괴가 곧 승패를 좌우한다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됐다. 상대의 금괴를 몰래 훔치는 것은 기본, 살아남기 위한 배신과 속임수가 난무하며 치열한 사내 심리전이 펼쳐졌다.</p> <p class='dualbr'>금괴를 차지하고 사장님의 &#39;최애 사원&#39;으로 등극할 최종 승자는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될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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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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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강훈, '중고 신입' 등판… 김혜준·차우민과 치열한 금괴 쟁탈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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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강훈, '중고 신입' 등판… 김혜준·차우민과 치열한 금괴 쟁탈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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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도박처럼 인생 걸었다"…안재형♥자오즈민, 국경도 이념도 모두 뛰어넘은 '세기의 사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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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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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3일 방송된 <strong>&#39;세기의 사랑-안재형&hearts;자오즈민&#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세븐틴 버논, B1A4 산들, 배우 김수진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첫눈에 반한 그녀</strong></p> <p class='singlebr'>지금으로부터 42년 전인 1984년.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아시아 탁구 선수권 대회가 열렸어. 이 대회에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출전했어. 그중 한 선수를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름은 안재형. 나이는 20살. 국가대표팀 막내야. 두 번째 국제 대회 출전이야. 얼마나 잘하고 싶었겠어. 게다가 재형이는 성실하기까지 해. 다른 선수의 경기를 분석하는 게 루틴일 정도야.</p> <p class='singlebr'>그날도 마찬가지였어. 두 눈을 부릅 뜨고 공의 움직임을 유심히 보며 경기를 분석하고 있는데, 한 여자 선수의 검은 머리카락이 눈 앞에서 왔다갔다 해. 일명 말총 머리, 요즘 말로 포니테일 스타일이지. 공을 쫓아 움직일 때마다 이 질끈 묶은 머리카락이 휙휙 흔들리는 거야. 바로 그때였어. 상대의 서브를 받아내려는 찰나, 이마 위에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손으로 휙~ 쓸어 올리는데. 갑자기 탁구공이 튀는 소리, 심판이 점수를 외치는 소리, 관중들의 함성까지. 그 순간 만큼은 재형이의 귀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어. 분명히 수많은 사람이 있는 경기장 한 복판인데, 마치 세상에 그 여자 선수와 재형이 둘만 남은 것처럼 고요해졌어. 한 순간에 사랑에 빠진 거야. 당시의 이야기를 본인한테 직접 한번 들어 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안녕하세요 저는 83년도부터 88년 올림픽까지 국가대표 탁구 선수로 활동한 안재형입니다. 84년도 대회 때 제가 처음 봤을 때도 바로 눈에 띄고. 탁구를 잘하기도 했고, 미모도 좀 뛰어났고 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었고요. 그 당시 머리도 긴 생머리, 찰랑찰랑 머리. 그리고 탁구도 여성스럽게 치고, 하는 특이한 행동이 있어요. 머리가 기니까 자꾸 머리를 이렇게 올리는 행동들. 처음에는 너무 예뻐보였어요.&quot;<br /> -안재형(62),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p class='dualbr'>너는 첫눈에 반한다는 말 믿어? 수많은 사람 가운데 그 사람만 보이고, 그 장면이 사진처럼 머릿속에 콕 박혀서 낮이고 밤이고 계속 떠오르는 그런 거 있잖아. 20살 재형이한텐 바로 지금이 그런 순간인 거야.</p> <p class='singlebr'>그럼 재형이가 첫 눈에 반한 그 사람은 누굴까? 재형이가 첫눈에 반한 그녀. 바로 이 선수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중국의 탁구 선수, 자오스민. 국내에서는 한자 그대로 &#39;초지민&#39;이라고 불리기도 했대. 그녀에 관한 당시 신문 기사를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선수촌의 최고 미녀 선수는 누구일까? 탁구의 좌우즈민. 양옆으로 늘어뜨린 검은 머리에 하얀 피부. 얼굴도 예쁘지만 탁구 실력도 대단하다. 중공 국내에서 1, 2위를 다툰다.&quot;</p> <p class='singlebr'>말하자면 외모에 실력까지 갖춘 당대 최고의 스타 선수였던 거지. 그날 재형이와 함께 출전한 동료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안녕하세요. 전 국가대표 탁구 선수 김기태입니다. (자오즈민 선수를) 다들 좋아했었어요. 누가 봐도 예뻐요. 근데 탁구도 잘 쳐요. 자오즈민 선수는 하늘에다가 공을 방~ 띄워서 하는 스카이 서브를 잘 넣었어요. 그리고 머리를 묶고 긴 게 하는데, 서브 넣고 탁 치면 머리 한 번씩 넘기고. 그럼 심쿵, 남자들이 봤을 때는 그럴 수 있잖아요. 근데 난 안 좋아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거야. 그냥 &#39;예쁘다&#39;는 생각은 했지만, 다른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요. 뭐 누구한테나 워너비 아니겠어요. 근데 뭐 어떻게. 말이 안 통하니까. 그냥 먼발치에서만 봤죠.&quot;<br /> -김기택, 전 국가대표 탁구 선수</p> <p class='dualbr'>여러 나라 선수들이 괜히 말 한마디 걸어 보려 그녀 주변을 서성여. 근데 지금 문제는 시간이야. 대회 기간은 단 9일. 국제 대회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내년에 또 국가대표로 뽑힌다는 보장도 없어. 지금 말을 걸지 못하면 언제 다시 그녀를 만날 수 있을지 몰라. 과연 재형이는 지민이에게 말을 걸었을까?</p> <p class='dualbr'>며칠이 흐르고, 경기를 마친 재형이가 무심코 주변을 둘러보는데 가까운 곳에 그녀가 보여. 수건을 얼굴을 닦고 있어. 바로 그 순간 재형의 머릿속에 &#39;지금이 기회다&#39;라는 생각이 스쳐. 재형이는 마치 근처에 볼 일이 있는 사람처럼,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 그녀 앞으로 걸어갔어.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 근데 더 큰 문제가 있어. 바로 언어. 중국어로 뭐라고 말을 걸 것인가. 일단 아는 중국어라고는 짧은 인사말 &#39;니하오&#39; 뿐이야.</p> <p class='dualbr'>한 걸음씩 가까워질수록 쿵쾅쿵쾅 재형이는 자기 심장 소리만 들려. 드디어 그녀 앞에 도착했어. 그리고 온 힘을 다해서 말을 했어. &quot;니하오&quot;라고. 그녀의 눈길이 재형이를 향해. 그리고 시크하게 &quot;니하오&quot; 한마디를 던져. 그것뿐이야. 즈민이 입장에서 어떻겠어. 경기장에서 인사하는 남자 선수가 한두 명이었겠냐고. 그 길로 그녀는 떠나버렸어.</p> <p class='dualbr'>일단 남자들이 다 하는 인사 정도까지 했어. 이제 재형이는 어떻게 했을까? 재형이는 즈민이를 처음 봤을 때 눈에 팍 박혔던 그 장면, 바로 이마에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확 쓸어 올리는 행동을 따라 했어.</p> <p class='singlebr'>즈민이는 재형이를 보고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39;어? 지금 뭐 하는 거지?&#39; 이런 표정이야. 그날 이후 재형이는 그녀를 마주칠 때마다 머리를 쓸어 넘기고 씩 웃었어. 한 번, 두 번, 세 번. 그렇게 계속 그 행동을 했는데, 어느날. 즈민이가 처음으로 재형이를 보고 씩 웃어주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자기도 스스로 본인 행동을 인식하지 못하다가 탁구 칠 때 자꾸 이런다고 흉내 내면, 웃고 그랬던 기억이 좀 있죠. 만날 때마다 즐거웠고 재미있었고, 그게 마치 운명처럼 저한테 다가왔어요&quot;<br /> -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p class='dualbr'>재형이 심장이 두근두근. 첫 눈에 만난 그녀가 나를 보고 웃어. 심지어 말도 안 통하는데 만날 때마다 너무 즐거워. 이게 바로 요즘 말로 &#39;썸&#39;이지.</p> <p class='dualbr'>고전적으로 &#39;썸&#39;의 시작은 전화번호 교환부터지. 근데 지금은 1984년이야. 휴대폰은 물론 SNS도 없던 시절이야. 결국 두 사람을 이어줄 수 있는 건 편지 뿐이야. 두 사람은 &#39;니하오&#39;로 시작해서 &#39;짜이젠&#39;으로 끝나는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야 했어. 언제 다시 만날지도 모른 채 말이야.</p> <p class='dualbr'>단지 연락할 방법이 없고 말이 통하지 않는 그런 문제가 아니야. 훨씬 더 높고 단단한 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로막고 있었거든. 지금 우리는 중화인민공화국, 줄여서 중국이라고 부르지. 근데 그때는 중공이라고 불렀어. 1984년 당시 대한민국과 중공은 수교조차 맺지 않은 사이야. 공식적인 교류는 극히 제한됐을 때지. 심지어 6.25 전쟁 땐 서로 총을 겨눴던 사이야. 그러니까 오갈 수 없는 건 물론이고, 전화나 편지 한 통 보내는 것조차 자유롭지 못했어. 쉽게 말해 그 시절 중공은 거의 북한만큼이나 멀고도 조심스러운 나라였던 거지.</p> <p class='dualbr'>그렇게 두 사람은 아무런 연락도 하지 못한 채 반년의 시간이 흘렀어.</p> <p class='dualbr'><strong>▲ 애틋하게 키워온 사랑</strong></p> <p class='dualbr'>이듬해인 1985년. 스웨덴에서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막이 올라. 재형이는 다시 국가대표로 뽑혔어. &#39;혹시 즈민이도 왔을까?&#39; 당연히 생각이 스쳤지만, 곧바로 생각을 고쳐 먹었어. 지금은 무조건 탁구에 집중해야 돼. 그럴 수밖에 없는 게, 그때 남자 대표팀 성적이 최악이었거든.</p> <p class='dualbr'>재형이 역시 마음이 무거워 고개를 떨구고 한참 앉아 있었어. 바로 그 순간!</p> <p class='dualbr'>&quot;니하오!&quot;</p> <p class='singlebr'>반년만에 즈민이가 눈앞에 나타난 거야. 그 순간 재형이는 너무 떨려서 숨이 멎는 것만 같았대. 방금 전까지 어두웠던 마음이 거짓말처럼 환해져. &quot;즈민아 보고 싶었어. 널 보니까 이상하게 웃음이 나&quot;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입술만 그냥 달싹거려. 중국어를 모르니까 답답할 뿐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그다음 대회에 오랜만에 몇 개월 걸려서 만나면 반갑잖아요. 반가워서 얼굴을 봐도 별다른 얘기는 할 수가 없고. 그래서 그 당시에 서로 소통하려고 저는 국어사전을 갖고 갔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3_700.jpg"  /></figure><p class='dualbr'>아무리 손짓 발짓으로 표현을 한다 해도 한계가 있잖아. 그때 가져온 비장의 무기가 국어사전이야. 국어사전에는 단어 옆에 한자가 같이 적혀 있거든. 그날 재형이가 가장 먼저 물어본 건 나이야. 글로 써서 묻고 대답하며 필담으로 대화를 나눴어.</p> <p class='singlebr'>&quot;식사할 때 서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어요 마침. 그때 제가 몇 살이냐 물어보고 했는데 63년 몇월 며칠이라 하더라고요. 제가 나이를 속여서, 그냥 62년생이라 했어요. &#39;내가 너보다 나이가 어려&#39; 하기는 싫어서 순간적으로 그렇게 하긴 했는데.(웃음)&quot;</p> <p class='singlebr'>-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4_700.jpg"  /></figure><p class='dualbr'>당시 즈민이의 나이는 23살. 재형이는 깜짝 놀랐어. 자기보다 누나였던 거야. 재형이 나이는 당시 21살이었거든. 원래 21살인 재형이는 24살이라고, 즈민이보다 한 살 많게 썼어. 즈민이는 그런 재형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quot;재형! 스매싱 손목 중요!&quot; 이런 말만 해. 그렇게 탁구에 대한 열정으로 스웨덴에서의 마지막 밤이 깊어가.</p> <p class='dualbr'>이제는 또 헤어져야 할 시간이야. 재형이는 용기를 냈어. &quot;즈민, 네가 한국에 온다면 서울을 꼭 구경시켜주고 싶어&quot;라고 말했어. 그런데 당시 중공 선수인 즈민이가 한국에 오는 게 쉬운 일이었을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야.</p> <p class='dualbr'>그런데 하늘이 돕기라도 한 걸까? 두 달 뒤, 서울에서 국제 탁구 대회가 열려. 소식을 들은 재형의 마음이 들뜨기 시작해. 즈민이가 한국에 올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아쉽게도 즈민이는 오지 못했어. 선수층이 너무 두꺼워서 대회마다 출전 선수가 다를 수 있거든. 재형이는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컸어. 즈민이한테 이 마음을 전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p> <p class='dualbr'>경기를 모두 마치고 우승을 차지한 중국 선수를 보고 있자니 문득, 재형이 머릿속에 하나의 아이디어가 떠올라. 바로 중국 선수를 통해 편지를 전하는 거야. 근데 흔쾌히 그 선수가 재형이의 부탁을 들어줬어. 이념과 언어는 달라도, 사랑만큼은 만국 공통의 정서가 있지 않았을까.</p> <p class='singlebr'>그럼 재형이는 즈민이의 답장을 받을 수 있었을까? 3달 후 호주에서 열린 탁구 대회가 끝날 무렵, 어떤 중국 선수가 재형이를 찾아왔어. 그리고 그 선수의 손에는 즈민이가 보낸 선물과 편지가 들려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런데 재형이는 편지를 여는 순간, 그냥 굳어버렸어. 도저히 읽을 수가 없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그때부터야. 재형이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끊임없이 들리기 시작했어. 당시 숙소생활을 같이한 김기택 선수는, 그 소리가 그렇게 징그러웠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말 징그러워 죽겠는게, 테이프에 계속 중국어를 틀어놓는 거예요. &#39;쟤 왜 저러지?&#39; 화장실 가면 꺼놓고 가도 되잖아요. 안 듣는데 그걸 왜 틀어놔? 안 듣는데도 틀어놔. 복도에 가면서도 안 끄고, 샤워하러 들어가서도 안 꺼요. 재형이는 테이프를 안 껐던 걸로 알고 있어요.&quot;<br /> -김기택, 전 국가대표 탁구 선수</p> <p class='dualbr'>회화 테이프에 이어, 당대 최고의 히트곡이었던 등려군의 노래 &#39;첨밀밀&#39;도 수시로 들었어. 옆에서 재형이의 그런 모습을 지켜 본 동료들은 한 마음으로 응원했어.</p> <p class='dualbr'>&quot;재형이는 한마디라도 더 해야 했으니까. 얼마나 열심히 했겠어요. 우리가 상상도 못 하겠죠. 근데 그거 갖고 &#39;야 테이프 꺼!&#39;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는.&quot;<br /> -김기택, 전 국가대표 탁구 선수</p> <p class='dualbr'>재형이는 중국어 뿐만 아니라, 탁구 연습에도 매진했어. 탁구를 잘해야 국가대표로 뽑혀 국제 대회에 나갈 수 있으니까. 그 무렵 재형이가 쓴 글이 있어.</p> <p class='dualbr'>&quot;그녀가 출전한 대회에 내가 가지 못해 만날 기회를 놓치고 나니, 여간 섭섭하지 않았다. 나 또한 왜 보고싶지 않았겠는가. 내 탁구가 강해져야 한다. 실력을 늘려야 한다. 세계 탁구가 평가하는 선수가 되자.&quot;</p> <p class='singlebr'>즈민이를 만날 방법은 하나야.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거. 내 탁구가 강해져야 해. 제일 먼저 나와 훈련을 하고, 밤에는 마지막까지 남아서 공을 쳤어. 즈민이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재형이를 독하게 만들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당시에 제일 열심히 했습니다. 지치더라도 한 번 더 하고, 자기 노력이 대단했죠.&quot;<br /> -강문수, 전 탁구 국가대표 코치</p> <p class='dualbr'>그리고 마침내, 86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탁구 국가대표 5인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어. 즈민이도 국가대표로 선발이 됐어. 1986년 9월 20일, 아시안게임의 막이 오르고 두 사람이 드디어 한국, 서울에서 만나게 됐어.</p> <p class='dualbr'><strong>▲ 1986 최고의 명승부</strong></p> <p class='dualbr'>뜨거웠던 86아시안게임. 그 수많은 경기 중에서 훗날 한국 스포츠사에 한 획을 그었던 경기가 있어. 그게 바로, 남자 탁구 단체 결승전이야.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명승부로 꼽혀. 그 경기의 중심에 선 사람이 바로 안재형이야. 그가 마주한 상대는 세계 최강 중공(중국)이야.</p> <p class='dualbr'>&quot;그때의 중국은 세계 랭킹 1위죠. 중국은 신 같은 존재였죠. 선수들이.&quot;<br /> -강문수, 전 탁구 국가대표 코치</p> <p class='singlebr'>&quot;중공 선수들이 그 당시에 &#39;국가대표 되는 게 곧 세계 대표&#39; 할 정도로 강했어요. 사자성어로 첩첩산중 이런 얘기 있잖아요. 중국 탁구에 빗대서 하는 말 같아요. 16강에서 이겼는데 또 8강에 있어, 8강에서 이겼는데 4강에 또 있어. 중공 탁구 인구와 대한민국 국민 인구가 똑같았다고 하니까. 그 정도로 중국 선수 인원도 워낙 많았고 세계랭킹 10위 안에 중국 선수들이 다 있으니까, 말 다 한거죠.&quot;</p> <p class='singlebr'>-김기택, 전 국가대표 탁구 선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0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래서 붙은 별명이 &#39;중공장성&#39;. 마치 만리장성처럼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중국 선수들의 높은 벽을 뜻해.</p> <p class='singlebr'>당시 단체전은 9단식 5선승제였어. 아홉 게임 중 다섯 번을 먼저 이기는 쪽이 승리하는 거야. 근데 당시 중공 라인업이 역대 최강이었어. 당시 최고의 수비수로 꼽혔던 첸신화를 필두로, 전광석화 같은 공격의 달인 후이준, 세계랭킹 1위 중국 탁구의 상징인 장지아량까지. 벽 뒤에 또 다른 벽이 서 있는 기분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0_700.jpg"  /></figure><p class='dualbr'>1986년 9월 24일. 경기 당일이야. 5천 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이 모두 손을 모아. 1게임, 안재형과 첸신화의 게임이 시작됐어. 시작부터 중국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야. 하지만 재형이 역시 끈질긴 수비로 막아내며 버티고 또 버텼어. 그 결과, 재형이가 이겼어.</p> <p class='dualbr'>그리고 2게임도 한국이 이겨. 하지만 3게임은 중국이 이겼어. 다시 4게임은 한국이 이기고, 승부는 엎치락뒤치락 해. 현재까지 3승 1패로 한국이 앞서가. 5게임은 다시 재형이 차례야. 상대는 세계랭킹 1위 장지아량. 빠르고 섬세한 플레이로 상대를 숨쉴 틈 없이 몰아붙이는 선수야. 그런데, 시합이 진행될수록 중국팀이 술렁거려. 5게임 결과, 재형이가 또 이겼어! 대이변이 벌어진 거야.</p> <p class='dualbr'>이제 단 1게임만 이기면 돼. 체육관의 열기는 뜨거워. 이제 금메달까지 한 게임만 이기면 돼. 근데 쉽게 무너질 중국이 아니야. 6, 7, 8게임을 모두 중국에 내줬어. 8게임까지 게임 스코어는 4대 4, 동점이야. 이제 아홉번째 게임 결과에 따라 승부가 달라져.</p> <p class='singlebr'>마지막 9게임은 안재형과 후이준의 대결이야. 단 3세트의 승부. 첫 랠리부터 재형이의 득점이야. 시작이 좋아. 하지만 악착같이 후이준이 따라와. 그렇게 4번의 듀스를 주고받은 끝에, 재형이가 첫 세트를 따냈어. 그런데 두번째 세트에서 흐름이 넘어가고, 후이준이 이겼어. 이제 마지막 3세트. 모두가 숨죽이고 경기를 지켜봤어. 그 결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재형이가 해냈어! 재형이가 마지막 3세트를 따내며, 최종 승리는 대한민국이 차지했어. 모두가 뛰어나와 얼싸안고 금메달의 기쁨을 만끽했어.</p> <p class='singlebr'>&quot;첫 번째, 두 번째, 마지막 9단식이 또 마침 저였어요. 거기서 제가 세 경기를 다 이겼어요.&quot;</p> <p class='singlebr'>-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2_700.jpg"  /></figure><p class='dualbr'>1986년 22살의 재형이는 누구도 뚫지 못할 거라는 중공장성, 거대한 벽을 2.5g짜리 작은 공으로 무너뜨렸어. 그리고 그날은 &#39;안재형&#39;이란 이름 세 글자가 세계 무대에 또렷하게 새겨진 순간이었어.</p> <p class='dualbr'><strong>▲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strong></p> <p class='singlebr'>재형이는 금메달을 딴 순간, 즈민이를 떠올렸어. 즈민이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어. 각자의 자리에서 가장 찬란했던 그 순간, 두 사람이 다시 만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3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사람은 처음 만났을 때와는 사뭇 달라져 있었어. 아주 유창하진 않아도, 두 사람은 중국어로 대화를 주고 받아. 그리고 재형이는 한국 탁구의 저력을 알리는 선수가 됐고, 즈민이는 중국 탁구의 간판 스타로 빛나고 있었어.</p> <p class='dualbr'>하지만 이 찬란한 순간에도, 곧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헤어지기 전 재형이는 즈민이에게 한국 대표팀 트레이닝복을 건넸어. 즈민이가 지나가는 말로 &quot;너네 트레이닝복 예쁘다&quot;라고 했던 말을 놓치지 않을 거야. 근데 이 트레이닝복 하나가 훗날 두 사람에게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이때는 몰랐어.</p> <p class='singlebr'>1986년 그해 가을, 두 사람은 그렇게 작별 인사를 나눴어. 즈민이가 &quot;재형, 안녕! 다음에 또 보자!&quot;라는 인사를 건네자, 재형이의 심장이 쿵 내려앉았어. 평소 같으면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을텐데, 그날은 도무지 입이 떨어지지 않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갑자기 거기서 막 그런 게 어떤 용기, 어떤 생각이 있었는지&hellip; 그때부터였거든요. 네&hellip; 좋아했던 거 같아요. 대회 때만 볼 수 밖에 없고, 대회가 끝나도 언제 볼지 모르고 헤어져야 하는 기약 없이 그런 상황들이 너무 힘들었죠. 둘이서 대회가 끝나는 날이면 그냥, 마지막에 헤어질 때는 막 많이 울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헤어지고 돌아서는데 그때 그 노래가 그렇게 생각나는 거예요. 사랑이 저만치 가네/나 홀로 남겨 놓고서/사랑이 떠나간다네/이 밤이 다 지나가면/다시는 볼 수 없음에/가슴은 찢어지는데... 그 노래가 헤어질 때 너무 생각나는 거예요.&quot;<br /> -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p class='singlebr'>스물둘의 재형이가 2년 만에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 순간. 즈민이와 헤어질 때 머리 속에 떠오른 노래. 가수 김종찬의 &#39;사랑이 저만치 가네&#39;라는 노래야. 40년 전 20대의 재형이가 직접 노래를 불러 녹음해 즈민이에게 보냈던 음성 테이프도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5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는 죽어도 널 잊지는 못할 거야.. 생각은 했지만, 재형이가 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수가 없는 거야. 재형이의 눈에 비친 즈민이도 쏟아질 것 같은 눈물을 애써 꿈 참고 있었거든. 두 사람은 아마 알고 있었을 거야. 그 다음이 언제일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는 걸. 어느새 좋아하는 마음은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깊어지고 있었어.</p> <p class='dualbr'>그럼 이 마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재영이는 그날 결심했어. 즈민이에게 이 마음을 고백하기로.</p> <p class='dualbr'>그렇게 작별하고 재형이가 돌아오자마자 향한 곳은 바로 명동에 있는 한 중국집이야. 왜 갑자기 중국집일까?</p> <p class='dualbr'>&quot;명동에 중국집들 많이 있었거든요. 그중의 하나 제가 골라서 짜장면 하나 시켜놓고&hellip;<br /> -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p class='singlebr'>주방에서 중국어가 들려오는 순간 재형이의 귀가 쫑긋 서. 재형이가 여기 왜 왔는지 감 잡았어? 계산대에서 재형이가 한참을 망설이다가 품 안에서 종이 한 장을 꺼내 내밀어. 그리고 중국어로 번역해줄 수 있는지 물었어. 편지로 즈민이에게 고백하려는 거야. 근데 소문이라도 나면 곤란하니, 당시 한국어와 중국어가 모두 가능한 중국집 사장님에게 번역을 부탁한 거야. 재형이의 고백 편지 내용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보고싶은 즈민.<br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이라 했다. 서로 말도 다르고, 자주 만나지도 못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당신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믿어지지가 않는다. 당신을 알고부터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quot;</p> <p class='singlebr'>그렇게 번역된 편지가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나를 잊지 말아요. 나도 당신을 잊지 않을 게요.&quot;</p> <p class='singlebr'>고백 편지를 받은 즈민이가 재형이에게 사진을 보내왔어. 즈민이가 숙소에서 찍은 사진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8_700.jpg"  /></figure><p class='dualbr'>자세히 보면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 속 남자가 바로 재형이야. 말로 하지 않아도 이 사진 한 장으로 즈민이의 마음이 충분히 전달됐어.</p> <p class='dualbr'>1986년 가을, 그렇게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됐어. 그리고 큰 문제의 시작이기도 했어.</p> <p class='dualbr'><strong>▲ 시대의 벽</strong></p> <p class='dualbr'>&quot;아버님은 조금 냉철하게, 선수로서의 해야 할 상황 이런 것도 걱정하시고. 사회주의 국가, 공산주의 국가 그런 것에 대한 걱정을&hellip;&quot;<br /> -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p class='singlebr'>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절대 넘기 힘든 현실의 벽. 위기는 한꺼번에 몰려왔어. 1987년 1월, 생각지도 못한 큰 사건이 하나 터져. 일본의 한 신문사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태극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중공 여자 탁구의 에이스 자오즈민. 이 선수가 입고 있는 트레이닝복은 작년 서울아시안게임 폐막 직후 안 선수가 정표로 선물했던 것.&quot;</p> <p class='dualbr'>아시안게임 끝나고 즈민이가 예쁘다고 해서 재형이가 벗어준 그 트레이닝복.</p> <p class='dualbr'>&quot;신문 기자의 목적은 한국과 중공이 가까워지고 있다, 정치적인 흐름이. 그거를 쓰기 위해서 우리가 재료가 된 거예요.&quot;<br /> -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p class='dualbr'>이건 단순히 열애설로 끝날 일이 아니었어. 국내 언론들도 들끓기 시작해. 중국의 자오즈민과 어떤 사이냐는 질문이 쏟아져. 재형이는 최선을 다해 열애설을 부인했어. 다 즈민이 때문이었어. 혹시 자신 때문에 즈민이가 중국 대표팀 안에서 곤란해지거나, 정부 차원에서 문제삼는 건 아닐지 두려웠거든.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일파만파 퍼져 나갔어.</p> <p class='dualbr'>그리고 얼마 뒤 인도 뉴델리에서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렸어. 그 곳에서도 두 사람은 자유롭지 못했어. 즈민이와 스치기만 해도,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져. 재형이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즈민이를 보는데, 즈민이는 애써 차가운 표정을 지어. 결국 두 사람은 서로를 못 본채 했어.</p> <p class='dualbr'>엎친데 덮친격으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져. 즈민이가 언론을 통해 갑자기 재형이와의 결별을 선언한 거야. 재형이는 걱정이 앞서. 즈민이 마음이 변한 걸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게 끝난 걸까? 다급하게 즈민이에게 편지를 보냈어. 그리고 한 달 뒤 즈민이의 답장이 도착해.</p> <p class='dualbr'>&quot;재형, 그건 진심이 아니었어요.&quot;</p> <p class='dualbr'>즈민이의 마음은 변한 게 아니었어. 당시 언론의 지나친 관심을 조금이라도 돌려보려고 한 말이었대. 서로를 지키기 위한 하얀 거짓말이었어. 그 무렵부터 재형이 마음 속에 &#39;결혼&#39;이라는 진지한 단어가 들어오기 시작한 게.</p> <p class='dualbr'><strong>▲ 인생을 건 비밀 작전</strong></p> <p class='singlebr'>1987년 11월, 재형이는 누군가에게 은밀히 도움을 요청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탁구협회 팀닥터를 했습니다. 안재형 선수가 저를 개인적으로 찾아왔어요. 찾아와서 하는 얘기가 &#39;자오즈민이 한국에 들어오는데 저하고 자오즈민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박사님이 좀 도와주십쇼&#39;&quot;<br /> -양원찬, 전 탁구 국가대표팀 주치의</p> <p class='dualbr'>재형이 입장에서는 즈민이랑 만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어른이었던 거야. 양 박사도 재형이의 마음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어.</p> <p class='dualbr'>&quot;아름답잖아요. 사랑이. 문화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데, 이게 사랑을 한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진짜 순수하게 이 사랑을 도와줘야겠다&hellip;&quot;<br /> -양원찬, 전 탁구 국가대표팀 주치의</p> <p class='dualbr'>그렇게 시작된 양 박사의 비밀 작전 첫 번째. 즈민이와 재형이 부모님의 만남을 주선하는 거야. 근데 이 계획이 어떻게 새어 나갔는지, 두 사람의 결혼설이 언론에 대서특필됐어.</p> <p class='dualbr'>&quot;이거 안되겠다, 기자들을 도저히 막을 수 없겠다고 해서&hellip;&quot;<br /> -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p> <p class='singlebr'>결혼설이 터진 바로 그날 밤, 재형이는 직접 카메라 앞에 섰어. 전 국민이 보는 9시 뉴스 생방송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1_700.jpg"  /></figure><p class='dualbr'>앵커: 결혼설이 사실이 아닙니까?<br /> 안재형: 네. 전혀 근거 없는 얘기예요.<br /> 앵커: 결혼 계획이 없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근본적으로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얘기입니까?<br /> 안재형: 계획도 없고요. 생각도 없고요.<br /> 앵커: 사랑을 나눈 건 사실인 거 같은데요?<br /> 안재형: 그냥 친구라고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p> <p class='dualbr'>재형이는 결혼설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어. 열애설과 결혼설은 무게가 달라. 한국 선수와 중공 선수가 부부가 된다? 그건 단순한 가십거리가 아냐. 두 나라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한편으론 아주 민감한 정치적 문제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거야.</p> <p class='dualbr'>&quot;중국 측에서 보기에는 북한을 의식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외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북한이 개입하게 되면 자오즈민 선수도 굉장히 어려움에 처할 것 같아서, 누가 물어봐도 &#39;우정 이상은 아니다&#39;&hellip;&quot;<br /> -양원찬, 전 탁구 국가대표팀 주치의</p> <p class='dualbr'>양 박사는 작전 방향을 바꾸기로 했어. 아주 비밀스럽게 즈민이의 가족을 만나는 거야. 재형이가 직접 중국으로 갈 수는 없으니, 탁구팀 주치의 자격으로 양 박사님이 중국에 가기로 했어. 홍콩을 거쳐 베이징, 다시 하얼빈으로. 긴 여정 끝에 양 박사님은 드디어 즈민이의 가족을 만났어. 그리고 즈민이 어머니에게 재형이 칭찬을 쏟아냈어. 그런데 어머니 표정이 심상치 않아.</p> <p class='dualbr'>&quot;따님이 한국에 시집올 수 있다면, 이렇게 허락해 주신다면, 한국에서 이렇게 살게 될 거라고 하고. 걱정하지 마시라고 그랬는데&hellip; 그때만 해도 중국하고 우리는 적성 국가잖아요. 굉장히 결혼에 대해서는 깜짝 놀라시더라고.&quot;<br /> -양원찬, 전 탁구 국가대표팀 주치의</p> <p class='singlebr'>한참을 가만히 듣고 있던 어머니가 뜻 밖의 질문을 하나 던져. 그 질문에 양 박사님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재형이네 부모님은 무슨 일을 하며 경제력은 어느 정도 되는지, 자오즈민 어머니가 사정을 묻더라고요. 그런데 물어보면서, &#39;넉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39;고 그러더라고. 오히려 어떤 사람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할 텐데, 그게 아주 기억에 남고 감사하고 고맙더라고요.&quot;</p> <p class='singlebr'>-양원찬, 전 탁구 국가대표팀 주치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3_700.jpg"  /></figure><p class='dualbr'>부자이길 바란 게 아니라, 오히려 재형이네 집안이 넉넉하지 않아서 그래서 결혼을 승낙하겠다는 거야. 딸이 국경을 넘어 말도 문화도 다른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겠다고 하는 상황이야. 심지어 쉽게 오갈 수도 없는 나라야.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탁구 선수인 두 사람이, 평범한 부부처럼 서로를 의지하며 잘 살아갈 수 있을지. 조건이 아닌 진실된 마음으로 시작된 사랑인지, 그걸 확인하고 싶으셨던 거야.</p> <p class='dualbr'>시간은 흘러 1988년 10월 2일. 서울올림픽의 마지막 날이야. 그런데 그날 기자들 사이에선 &#39;오늘 안재형과 자오즈민이 결혼식을 올린대&#39;는 소문이 퍼져. 기자들은 두 사람을 찾기 시작했어.</p> <p class='singlebr'>여기에서 양 박사님의 비밀작전 세 번째, 즈민이와 예비시댁 식구들의 인사자리를 성공시킨다는 거야. 그날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바로 여기.</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양 박사님의 병원인데, 여기 4층이 양 박사의 집이었거든. 거기서 누군가가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바로 재형이의 부모님. 재형이의 아버지는 결혼을 반대 했었잖아? 그랬던 아버지의 첫 마디는 &quot;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겠느냐&quot;였어. 결혼을 허락하신 거야. 그 따스한 분위기에 즈민이는 막 웃음이 났대. 결혼까지 가기 위해 또 하나의 높은 벽을 넘고 있는 순간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5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런데 바로 그 때, 문 밖에서 갑자기 노크 소리가 들려.</p> <p class='dualbr'>&quot;기자들이 막 쫓아다니는 거예요. 병원 입원실까지 와서 막 뒤지고. 아 불안해서 안 되겠더라고요.&quot;<br /> -양원찬, 전 탁구 국가대표팀 주치의</p> <p class='dualbr'>평소 안 박사와 재형이의 관계를 알고 있던 기자들이 여기까지 찾아온 거야. 들키기 전에 빨리 빠져나가야 해.</p> <p class='dualbr'>&quot;집에 뒷문이 있었어요. 뒷문에 사다리가 있었는데, 그리로 해서 내려가서&hellip;&quot;<br /> -양원찬, 전 탁구 국가대표팀 주치의</p> <p class='dualbr'>모두가 숨죽인 채 사다리를 타고 뒷문으로 빠져나와서 차에 몸을 숨기 듯 올라탔어. 그날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바로 남한산성이야. 양 박사가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라고, 거기로 데려 간 거야.</p> <p class='dualbr'>&quot;둘이서 뭐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일반적인 연애에서 하는 데이트 같은 걸 할 수가 없죠. 차 타고 남한산성도 갔다 오고 그 정도 밖에 없어요. 짧은 시간에 만난 그 시간을 잊을 수가 없죠.&quot;<br /> -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 선수</p> <p class='dualbr'>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함께 있는 그 시간 만큼은 두 사람에게 너무나 소중했대. 양 박사의 비밀 작전 대성공이야. 이제 남은 문제는 단 하나. 이 사랑이 과연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냐는 거야.</p> <p class='dualbr'><strong>▲ 끝나지 않는 &#39;사랑의 랠리&#39;</strong></p> <p class='dualbr'>두 사람이 결혼을 하려면 만날 수 있어야 하잖아. 방법은 단 하나야. 두 사람이 모두 갈 수 있는 제3의 나라에서 만나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었어. 하지만 재형이는 이제 필사적이야. 양 박사님의 도움으로 스웨덴에 있는 한 탁구 클럽 초청을 명분 삼아 즈민이를 불렀어. 그리고 그곳의 한국대사관에서 혼인신고 준비를 해.</p> <p class='dualbr'>그런데 문제는 즈민이가 이 사실을 모르고 왔다는 거야. 사실 88년 서울올림픽을 끝으로 즈민이는 은퇴를 했어. 대표 선수가 더 이상 아니라는 건, 다시 만날 일이 없다는 거잖아. 만나서 얘기하는 방법밖에 없었던 거야.</p> <p class='dualbr'>즈민이 입장에서는 갑자기 혼인신고라니까 얼마나 겁이 났겠어. 기다리고 상상하던 순간이지만, 너무 무섭고 큰 선택이야. 자칫 망명처럼 비쳐질 수 있어. 그렇게 되면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가족을 영영 못 볼 수도 있는 거니까. 즈민이는 혼란스러워. 하지만 아무도 정답을 줄 수는 없어. 결국 선택은 즈민이가 해야만 해.</p> <p class='dualbr'>그리고 옆을 보니까 자신을 바라보는 재형이가 있었어. 재형이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해.</p> <p class='dualbr'>&quot;즈민, 지금 당장 혼인 신고 안 해도 괜찮아. 나는 언제든 옆에서 기다릴게.&quot;</p> <p class='singlebr'>그래서 그날,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전 탁구선수, 지금은 안재형 씨 부인, 자오즈민이에요.&quot;<br /> -자오즈민(64), 전 중국 탁구선수</p> <p class='singlebr'>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갑자기 스웨덴 가서 만나고 혼인신고를 하는 거예요. 우와&hellip; 그때 너무&hellip;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그러면 나는 만약에 결혼하면 수교가 안 됐는데, 혹시 나 도망가는 거 그런 거로 간주하면, 나 나중에 중국을 못 들어가는데 나 어떻게 해야 하나&hellip;&quot;<br /> -자오즈민, 전 중국 탁구선수</p> <p class='singlebr'>사랑하는 마음만으론 쉽지 않았던 결정. 그날 어떤 마음으로 그런 결정을 내렸냐고 물으니 그녀는 이렇게 답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좋아하니까 이런 기회와 사람을 잃고 싶지 않다, 그런 마음으로 도박처럼 제 인생을 걸었죠. 그래서 내 생각에 도박처럼 혼인신고하는 거라고, 잘못해도 제가 결정한 거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왔어요. 도박&hellip; 잘 했어요.&quot;<br /> -자오즈민, 전 중국 탁구선수</p> <p class='singlebr'>좋아하니까, 이 사람을 잃고 싶지 않으니까. 마치 도박처럼 자신의 인생을 걸고 재형이의 손을 잡은 거야. 1989년 10월 19일 마침내 두 사람은 부부가 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2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아? 수교도 안된 중공 사람이 혼인신고를 하러 왔는데, 한국대사관에서 문제없이 진행됐다는 게. 알고 보니, 두 사람이 도착하기 전 이미 외교부에서 대사관 쪽으로 연락이 와 있었대. &quot;무사히 결혼시켜 한국으로 돌려보내시오&quot;라고.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던 걸까?</p> <p class='singlebr'>사실 그 무렵,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일이 벌어져. 독일의 동과 서를 갈라놓았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거야. 냉전의 상징이었던 거대한 벽이 무너지고, 세계 곳곳에 화해 분위기가 번지기 시작해. 우리나라도 그 흐름 안에 있었어. 당시 노태우 정부는 일명 북방정책을 추진하면서, 소련, 중공 등 사회주의 국가들과 조금씩 관계를 열어가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두 사람이 사랑으로 벽을 두드리는 사이, 세상도 조금씩 그 벽을 허물고 있었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불가능한 결혼이에요. 우리 동북아 삼 개국의 외교사에서 안재형 자오즈민의 관계가 뭔가 영향을 줬다는 얘기다.. 그 힘이 어디서 나왔는지, 그건 두 사람이 가졌던 서로에 대한 사랑의 힘이 아니었을까.&quot;</p> <p class='singlebr'>-황덕준 기자, 당시 스포츠서울 탁구 담당, 현 미주 헤럴드 경제 대표</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북방 정책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된 거고, 또 실제 그것이 한중 관계를 개선하는 데 촉매 역할을 했던 것도 사실이고요. 자오즈민하고 안재형의 관계는 높은 이념의 장벽을 넘어 결혼했다는 것&hellip;&quot;</p> <p class='singlebr'>-염돈재, 당시 청와대 비서관 북방 정책 실무 담당</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리고 두 달 후인 1989년 12월 22일. 두 사람은 성대한 전통혼례를 올렸어. 그것도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결혼하고 저한테 너무 잘해주니까. 너무 편하게 해주니까. 그래서 한국말 지금 못하는 거예요. 당신이 책임지세요.&quot;</p> <p class='singlebr'>-자오즈민, 전 중국 탁구선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3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젊을 때 사랑하는 감정을 다른 분들은 콩깍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모든 사람들이 그런 순간은 다 있다고 봐요. 우리가 서로의 어떤 것들이 마음에 들었는지 모르지만, 마음 속에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게 있었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상황들을 견뎌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quot;<br /> -안재형, 전 국가대표 탁구 선수</p> <p class='singlebr'>&quot;탁구 선수라는 직업 자체가 종목 특성상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그런 직업이다 보니까, 더더욱이나 안재형 선수를 열심히 지켜보면서 이 남자가 내가 찾는 내가 같이 살아가고자 하는 그런 사람이 맞을까?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결국 제일 중요했던 건 사랑하는 감정이었던 것 같아요. 그게 없었으면 절대 이 사람을 선택하지 않았을 거예요.&quot;</p> <p class='singlebr'>-자오즈민, 전 중국 탁구선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결혼을 하고 어느 덧 37년이 흘렀어. 두 사람을 이어준 편지들은 여전히 보물처럼 남아 있어. 아까 중국집에서 번역한 편지 그거 기억나지? 사랑을 고백했던 그 첫 번째 편지. 그 시절 재형이는 편지에 어떤 마음을 담았을까? 어느덧 62세가 된 재형 씨와 64세가 된 자오즈민 씨가 오랜 시간이 지나 편지를 읽어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3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86년 11월 7일. 그때가 아마 처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고 나서 보낸 편지니까&hellip;&quot;</p> <p class='dualbr'>재형 씨는 당시 감정이 떠올라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터뜨렸어.</p> <p class='dualbr'>탁구는 공이 네트를 넘어야 하는 경기야. 두 선수가 넘기고 받아내고 끝날 것 같은 순간에도 랠리는 계속 돼. 재형이와 즈민이의 사랑도 어쩌면 그렇지 않았을까. 두 사람 앞에 있던 국경의 벽, 언어의 벽. 마음대로 만날 수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도 없던 시대의 벽. 하지만 두 사람은 그 벽 앞에서 무너지지 않았어. 만날 수 없다면 편지를 보내고, 말이 통하지 않으면 마음을 배웠고, 멀어질 수 밖에 없는 순간에도 다시 서로를 향해 돌아왔어.</p> <p class='singlebr'>만약 누가 사랑이 뭐냐고 묻는다면, 이 두 사람의 랠리가 떠오를 거 같아. 끝날 것 같은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끝내 받아내는 것. 그리고 다시 그 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보내는 것. 넘을 수 없을 것만 같던 벽이었지만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은 끝내 그걸 뛰어넘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7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73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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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도박처럼 인생 걸었다"…안재형♥자오즈민, 국경도 이념도 모두 뛰어넘은 '세기의 사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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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도박처럼 인생 걸었다"…안재형♥자오즈민, 국경도 이념도 모두 뛰어넘은 '세기의 사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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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투병 경험 청춘들의 로맨스 '내 남은 연애',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1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10]]></guid>

            
                
                
                    <pubDate>Fri, 24 Jul 2026 13:08:1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의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영화 같은 분위기의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39;내 남은 연애&#39;는 시한부 선고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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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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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 남은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의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영화 같은 분위기의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39;내 남은 연애&#39;는 시한부 선고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삶의 유한함을 절실히 경험한 이들이 모여 써 내려가는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p> <p class='singlebr'>24일 공개된 포스터 2종은 청량한 하늘색 톤을 바탕으로 아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는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39;시간&#39;을 시각화한 거대한 시계 오브제를 전면에 배치했다. 시계 프레임 속 출연진들의 모습을 통해 시간의 유한함 속 피어나는 로맨스의 특별함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p> <figure><img alt="내 남은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6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00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데이트를 즐기는 출연진의 뒷모습을 시네마틱하게 담아냈다. 포스터 속 &#39;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39;라는 메인 카피와 &#39;Love against time&#39;이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남다른 의미로 시간을 살아가는 이들의 찬란한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lass='dualbr'>&#39;내 남은 연애&#39;는 &#39;신들린 연애&#39;를 통해 독창적인 기획력과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과 관계에 대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이은솔 PD가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가 MC로 합류해 출연진의 이야기에 깊은 공감과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내 남은 연애&#39;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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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투병 경험 청춘들의 로맨스 '내 남은 연애',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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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투병 경험 청춘들의 로맨스 '내 남은 연애',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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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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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1:42:4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가 강력해진 사건과 한층 더 살벌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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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승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가 강력해진 사건과 한층 더 살벌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lass='singlebr'>&#39;재벌X형사2&#39; 측은 24일, 더욱 교묘해진 범죄와 신규 캐릭터 유성원(유승호 분)의 미스터리한 행보가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p> <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9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티저는 기존의 경쾌한 분위기와는 상반된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등장하는 유성원의 섬뜩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피 얼룩이 묻은 채 말간 미소를 짓는 유성원의 모습과 함께 &quot;내가 했던 제일 나쁜 짓? 비밀인데&quot;라는 대사가 언뜻 비쳐 이수가 이끄는 수사팀과 어떤 대립각을 세울지 호기심을 극대화한다.</p> <p class='dualbr'>이어 범죄자들을 향해 &quot;사람 되라고 교도소에 보내놨더니 쓰레기가 돼서 왔네&quot;라고 일갈하는 진이수와 차가운 카리스마를 내뿜는 새 팀장 주혜라의 모습이 베테랑 형사 포스를 발산한다.</p> <p class='dualbr'>캐리어 속에서 발견된 미라 등 더욱 기괴해진 살인 사건들과 흉폭해진 빌런들의 광기 속에 이수와 혜라는 잇따른 위기에 직면한다. 그러나 &quot;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quot;라며 모든 재력과 수사력을 동원해 판을 뒤집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더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서스펜스로 돌아온 &#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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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문수인은 이제 끝물" 도발 속…'열혈농구단2' 라이징이글스, 부상 악재 뚫고 3연승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2]]></guid>

            
                
                
                    <pubDate>Fri, 24 Jul 2026 11:08:3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열혈농구단&#39; 시즌2 &#39;라이징이글스&#39;가 잇따른 부상 악재를 딛고 3연승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에 나선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 4회에서는 전국 최강전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39;라이징이글스&#39;가 강원도를 평정한 28년 전통의 강호 &#39;쓰리포인트&#39;와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CDATA[열혈농구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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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열혈농구단&#39; 시즌2 &#39;라이징이글스&#39;가 잇따른 부상 악재를 딛고 3연승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에 나선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 4회에서는 전국 최강전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39;라이징이글스&#39;가 강원도를 평정한 28년 전통의 강호 &#39;쓰리포인트&#39;와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상대 팀 &#39;쓰리포인트&#39;는 막강한 3점 슛 능력과 속공을 자랑하는 강팀이다. 특히 &#39;쓰리포인트&#39; 이준범 코치는 &#39;라이징이글스&#39; 에이스 문수인과 어릴 적부터 함께 농구를 해온 사이로, 문수인의 플레이 스타일을 꿰뚫고 &quot;문수인은 이제 끝물&quot;이라는 도발적인 발언까지 던져 현장을 긴장케 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39;라이징이글스&#39;는 심각한 전력 누수라는 대형 위기를 맞이한다. 지난 경기 부상을 입은 주전 가드 오승훈이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 대체 불가 활약을 펼치던 정규민과 손태진마저 경기 도중 연속 부상을 당하며 코트를 이탈한 것. 연속된 악재에 김태술 코치는 &quot;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quot;며 착잡함을 숨기지 못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시련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는 켜졌다. 주장인 샤이니 멤버 민호가 기다리던 시즌 첫 득점에 성공하며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던 히든카드 조진세 역시 드디어 코트 데뷔전을 치른다.</p> <p class='dualbr'>잇따른 부상이라는 악재 속에서 &#39;라이징이글스&#39;가 끝까지 투혼을 발휘해 3연승을 완성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26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39;열혈농구단&#39; 시즌2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6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6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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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수인은 이제 끝물" 도발 속…'열혈농구단2' 라이징이글스, 부상 악재 뚫고 3연승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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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수인은 이제 끝물" 도발 속…'열혈농구단2' 라이징이글스, 부상 악재 뚫고 3연승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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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응사' 민도희, '미우새' 합류…공백기 속 알바 구직 일상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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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0:54:0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응답하라 1994&#39;의 주역 배우 민도희가 길어지는 공백기 속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아 나서는 솔직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드라마 &#39;응답하라 1994&#39;에서 거침없는 전라도 사투리 연기로 사랑받았던 민도희의 일상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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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응답하라 1994&#39;의 주역 배우 민도희가 길어지는 공백기 속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아 나서는 솔직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드라마 &#39;응답하라 1994&#39;에서 거침없는 전라도 사투리 연기로 사랑받았던 민도희의 일상이 펼쳐진다. 스튜디오에는 민도희를 쏙 빼닮은 어머니가 함께 출연해 딸의 모습을 지켜본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민도희는 복층 오피스텔에서 구인구직 사이트를 검색하며 직접 일자리를 찾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작품이 끝난 뒤 공백기가 길어지자 생계를 위해 직접 나선 것. 과거 1년 3개월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력에도 불구하고 녹록지 않은 구직 현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lass='dualbr'>이어 민도희의 집에는 &#39;응답하라 1994&#39;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성균(삼천포 역)과 차선우(빙그레 역)가 방문해 훈훈함을 안겼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은 당시 화제를 모았던 키스신 비하인드 등을 방출했다. 특히 또 다른 동료 손호준이 민도희의 근황을 듣고 눈물을 흘렸던 사연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한편 민도희는 손님들을 위해 고향 전남 여수에서 올라온 갓김치와 돌문어로 직접 &#39;돌문어 삼합&#39; 요리에 도전, 망설임 없는 손질로 눈길을 끌었으나 반전의 비주얼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배우 민도희의 진솔한 일상과 &#39;응사&#39; 팀의 변함없는 우정은 오는 26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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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60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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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응사' 민도희, '미우새' 합류…공백기 속 알바 구직 일상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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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응사' 민도희, '미우새' 합류…공백기 속 알바 구직 일상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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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부장' 종영 D-2, 소지섭X주상욱 목숨 건 총구 대치…악연 마침표 찍을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9]]></guid>

            
                
                
                    <pubDate>Fri, 24 Jul 2026 10:15:5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의 소지섭과 주상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최후의 맞대결을 펼친다. 2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9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주강찬(주상욱 분)이 인적 드문 숲 속에서 다시 마주하며 질긴 악연을 끝내기 위한 목숨 건 승부를 벌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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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의 소지섭과 주상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최후의 맞대결을 펼친다.</p> <p class='dualbr'>2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9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주강찬(주상욱 분)이 인적 드문 숲 속에서 다시 마주하며 질긴 악연을 끝내기 위한 목숨 건 승부를 벌인다.</p> <p class='dualbr'>지난 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3.6%, 최고 26.2%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작성했다. 8회 엔딩에서 김부장이 거대한 음모에 휘말려 총구에 포위된 가운데, 주강찬이 선을 넘은 복수를 강행하며 예측 불허의 파국을 예고한 바 있다.</p> <p class='dualbr'>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일촉즉발의 대치를 이어간다. 얼굴에 선명한 상처를 입은 김부장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결연함을 드러내고, 주강찬은 서늘한 미소를 띤 채 &quot;아직 학부모 면담이 덜 끝난 것 같아서&quot;라는 도발적인 대사로 압박을 가한다. 서로에게 총구를 겨눈 두 사람의 서늘한 눈빛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완성한다.</p> <p class='dualbr'>촬영 현장에서 소지섭은 절제된 표정과 흔들림 없는 눈빛만으로 캐릭터의 분노와 결연함을 완성했다. 주상욱 역시 총구 앞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서늘한 카리스마로 맞서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두 배우는 총을 겨눈 채 대사와 시선을 주고받는 장면에서 빈틈없는 호흡을 발휘해 현장마저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이번 9회에서는 김부장과 주강찬의 끝장 대치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quot;이라며 &quot;두 사람이 마주한 운명의 순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끝까지 함께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 9회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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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 D-2, 소지섭X주상욱 목숨 건 총구 대치…악연 마침표 찍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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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 D-2, 소지섭X주상욱 목숨 건 총구 대치…악연 마침표 찍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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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패떴' 이후 16년 만…SBS 신규 농촌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26일 첫 방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8]]></guid>

            
                
                
                    <pubDate>Fri, 24 Jul 2026 10:15: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가 &#39;패밀리가 떴다!&#39;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39;제철리 마을회관&#39;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찾아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A0%9C%EC%B2%A0%EB%A6%AC%EB%A7%88%EC%9D%84%ED%9A%8C%EA%B4%80"><![CDATA[제철리마을회관]]></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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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제철리마을회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39;패밀리가 떴다!&#39;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새롭게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39;제철리 마을회관&#39;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찾아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농촌을 일회성 체험지로 소비하는 것에서 벗어나, 도시의 재능과 시골의 정이 만나 서로를 채우는 과정에 집중한다.</p> <p class='singlebr'>출연진 라인업도 화려하다. &#39;머리 잘 쓰는 대장&#39; 김대호 아나운서가 생활력과 친화력으로 &#39;제철리 청년회&#39;를 이끌며, &#39;노래 잘하는 부회장&#39; 가수 송가인이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진다. 여기에 &#39;밥 잘하는 누나&#39; 박은영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한 끼를 완성하고, &#39;초긍정 누나&#39; 오마이걸 효정이 특유의 에너지를, 막내 조나단이 유쾌한 허당미를 더한다.</p> <figure><img alt="제철리마을회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2_700.jpg"  /></figure><p class='dualbr'>더불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 크래비티(CRAVITY) 형준이 특급 서포터즈로 영입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첫 촬영을 마친 송가인은 &quot;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quot;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서포터즈 형준 역시 &quot;다음에 다른 게스트가 오면 서운할 것 같다&quot;며 현장의 남다른 팀워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사람 냄새 나는 정과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SBS &#39;제철리 마을회관&#39;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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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패떴' 이후 16년 만…SBS 신규 농촌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26일 첫 방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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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패떴' 이후 16년 만…SBS 신규 농촌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26일 첫 방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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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취임 15일 만에 사퇴…'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전 시의원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7]]></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59: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지난 6월 청주시의회 입성 후 단 15일 만에 &#39;미성년자 성매매&#39; 혐의로 의원직에서 물러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을 파헤친다. 24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역대 최단 임기 기록을 남기고 사임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건과 공천 검증 시스템의 실태를 다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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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지난 6월 청주시의회 입성 후 단 15일 만에 &#39;미성년자 성매매&#39; 혐의로 의원직에서 물러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24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역대 최단 임기 기록을 남기고 사임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건과 공천 검증 시스템의 실태를 다룬다.</p> <p class='dualbr'>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 랜덤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중학교 1학년 피해자에게 접근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다. 그는 올해 4월 이미 수사 상황을 인지했음에도 이를 숨긴 채 지방선거 유세를 강행해 당선된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그러나 최 전 의원은 &quot;미성년자인지도 몰랐고 성매매가 아닌데 성매매를 했다고 한다&quot;며 &quot;법적 대응을 할 생각&quot;이라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의 취재가 진행될수록 그를 향한 또 다른 폭로들이 터져 나왔다. 학창 시절 학교 폭력을 일삼았다는 제보부터 성인이 된 이후에도 각종 문제를 일으켰다는 주변인들의 증언이 잇따랐다. 고등학교 동창 박우재(가명) 씨는 &quot;다들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quot;이라며 허탈함을 드러냈다. 여기에 최 전 의원을 공천한 김진모 당협위원장의 &quot;미혼이라 불륜 문제는 없다&quot;라는 발언까지 공개되며 지역 민심의 공분을 샀다.</p> <p class='dualbr'>억울함을 주장하는 최 전 의원의 진짜 모습은 무엇이며, 공천 과정에서 왜 이러한 결함이 걸러지지 못했는지. 24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추적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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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취임 15일 만에 사퇴…'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전 시의원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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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취임 15일 만에 사퇴…'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전 시의원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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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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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짜 위증은 경찰이 했다"…'그알', 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진실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50: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23년 전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뒤바뀐 운명과 숨겨진 위증의 진실을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파헤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위증vs위증-뒤바뀐 운명과 마지막 유언&#39;이라는 부제로, 2003년 9월 28일 오후 3시 반경 포천 영북면 삼거리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교통사고 속 감춰진 비밀을 조명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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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23년 전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뒤바뀐 운명과 숨겨진 위증의 진실을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파헤친다.</p> <p class='dualbr'>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위증vs위증-뒤바뀐 운명과 마지막 유언&#39;이라는 부제로, 2003년 9월 28일 오후 3시 반경 포천 영북면 삼거리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교통사고 속 감춰진 비밀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당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며 운전자는 이튿날 사망했고, 조수석에 탔던 이수재 씨는 두개골이 함몰되는 등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다. 사고 4개월 만에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이 씨는 영구 장애를 입은 채 겨우 퇴원했으나, 경찰로부터 자신이 운전자라는 충격적인 통보를 받았다.</p> <p class='dualbr'>당시 출동한 구급대와 사고조사계 경찰은 조수석 동승자가 &#39;최 씨&#39;였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이수재 씨를 인명사고 피의자로 검찰에 송치해 유죄 판결을 끌어냈다.</p> <p class='dualbr'>그러나 119 구급활동일지에는 조수석 동승자가 &#39;이수재 씨&#39;로 명시되어 있었으며, 5분 간격으로 이송된 두 사람의 의료기록에도 석연치 않은 지점이 포착됐다. 현장을 목격하고 이 씨가 동승자였음을 증언한 목격자 전영도 씨와 성기수 씨의 진술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들은 오히려 위증죄로 처벌받는 비극을 맞았다.</p> <p class='dualbr'>고(故) 전영도 씨의 아들은 &quot;아버지가 거짓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꼭 밝혀달라 하셨다. 진짜 위증을 한 것은 경찰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lass='dualbr'>사고조사계 경찰의 위증으로 억울하게 처벌받았다고 주장하며 23년간 직접 모은 증거로 재심을 청구한 세 사람. 그날의 진짜 운전자는 누구였는지, 억울한 유언 뒤에 숨겨진 진실은 오는 2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알&#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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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진짜 위증은 경찰이 했다"…'그알', 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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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진짜 위증은 경찰이 했다"…'그알', 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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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 맞선2', 엄마들 개입에 러브라인 요동…변호사 권예찬 '여심 몰표남' 등극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44: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합숙 맞선2&#39;에서 어머니들의 전격적인 행동 개시로 출연진들의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39;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비밀 대화권을 획득한 어머니들이 자녀들의 성혼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2"><![CDATA[합숙맞선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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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합숙 맞선2&#39;에서 어머니들의 전격적인 행동 개시로 출연진들의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방송된 SBS &#39;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비밀 대화권을 획득한 어머니들이 자녀들의 성혼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힘입어 최고 시청률 2.3%(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날 S전자 직원 안도윤의 어머니는 변호사 권예찬을 만나 &quot;도윤이 아빠는 치과의사&quot;라며 안정적인 집안 환경을 어필했고,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의 어머니는 아나운서 이인권을 소환해 딸과의 오해를 적극적으로 풀어주며 든든한 큐피드로 활약했다. 이에 이인권은 &quot;최정윤에게 다시 대시할 기력을 얻었다&quot;라며 직진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다혜를 향한 어머니들의 러브콜이었다. 권예찬의 어머니와 김동영의 어머니가 동시에 김다혜를 선택하면서 뜻밖의 &#39;인기녀&#39;로 등극한 김다혜는 혼란 속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김다혜가 젠가 게임 중 &quot;호감 가는 이성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quot;라고 선언해, 그동안 흔들림 없이 직진해 온 강신우와의 관계에 변화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수첩왕자&#39;로 불리는 변호사 권예찬은 어머니들이 들려준 정보를 수첩에 적어 내려가며 &quot;최정윤, 김다혜, 안도윤 세 분 모두 호감도 공동 3위&quot;라는 솔직 고백을 던져 MC 서장훈을 경악게 했다. 서장훈은 &quot;이러다 울면서 집에 간다&quot;고 경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어머니들의 외출 후 권예찬의 방으로 4명의 여성 출연자가 몰리는 등 예측 불허의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다혜와 권예찬의 깊어진 대화 후 권예찬 역시 심경의 변화를 털어놓아 향후 삼각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결혼을 목표로 한 싱글 남녀와 어머니들의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SBS &#39;합숙 맞선2&#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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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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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엄마들 개입에 러브라인 요동…변호사 권예찬 '여심 몰표남' 등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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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엄마들 개입에 러브라인 요동…변호사 권예찬 '여심 몰표남' 등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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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페셜 DJ 전석호부터 나민애·이재율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7월 24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6]]></guid>

            
                
                
                    <pubDate>Fri, 24 Jul 2026 08:50:06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스페셜 DJ 전석호와 나민애, 이재율 등 반가운 게스트들이 오늘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 SBS 라디오가 선보이는 신선한 출연진의 조합으로 오늘 하루도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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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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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스페셜 DJ 전석호와 나민애, 이재율 등 반가운 게스트들이 오늘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1]. SBS 라디오가 선보이는 신선한 출연진의 조합으로 오늘 하루도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할 예정입니다. 각 프로그램마다 특별한 목소리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어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파워FM과 러브FM의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7:00~09:00<br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미친감성, 정상근 / 나민애 [1]</p> <p class='singlebr'>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주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나민애가 출연합니다 [1]. 아침 시간에 맞춘 기분 좋은 에너지와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1]. 미친감성과 정상근의 호흡에 이어 나민애와 함께하는 특별한 코너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1]. 오늘 아침을 즐겁게 채워줄 유쾌한 시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김영철의 파워FM 나민애 철파엠스페셜 7월 24일 금요일" data-captionyn="Y" id="i30001076478"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1:00~12: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스페셜 DJ 전석호 / 하지형, 문유정 성우 [1]</p> <p class='dualbr'>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은 스페셜 DJ 전석호가 진행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1]. 여기에 하지형, 문유정 성우가 게스트로 합류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목소리로 라디오를 채워줄 예정입니다 [1]. 스페셜 DJ 전석호와 게스트들의 호흡 속에 감성적인 라디오 시간이 펼쳐집니다 [1]. 오늘 방송에서 보여줄 이들의 특별한 조합에 커다란 기대가 쏠립니다 [1].</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9:05~11:00<br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 [1]</p> <p class='dualbr'>편안한 오전을 책임지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익이 함께합니다 [1]. 청취자들과의 따뜻한 소통과 유쾌한 대화가 아침 시간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1]. 게스트 이재익이 들려줄 풍성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코너가 흥미를 더합니다 [1]. 오늘 오전 러브FM과 함께 편안하고 유쾌한 시간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1].</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6:00~17:00<br /> 프로그램명: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이재율 [1]</p> <p class='dualbr'>오후 4시에 찾아오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율이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1]. 이재율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기분 좋은 에너지가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더해줄 예정입니다 [1]. 오후의 지루함을 싹 날려줄 솔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1]. 색다른 재미와 즐거운 웃음을 전해줄 오늘 방송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1].</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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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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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페셜 DJ 전석호부터 나민애·이재율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7월 24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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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페셜 DJ 전석호부터 나민애·이재율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7월 24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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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안재형♥자오즈민 '세기의 사랑'···"도박처럼 내 인생 걸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4]]></guid>

            
                
                
                    <pubDate>Fri, 24 Jul 2026 03:41: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quot;사랑에 도박처럼 인생 걸었다&quot; 2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기의 사랑 - 안재형&hearts;자오즈민&#39;이라는 부제로 현실의 벽을 넘어선 두 사람의 사랑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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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quot;사랑에 도박처럼 인생 걸었다&quot;</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기의 사랑 - 안재형&hearts;자오즈민&#39;이라는 부제로 현실의 벽을 넘어선 두 사람의 사랑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전 탁구 국가대표 안재형은 1980년대, 당대 최고의 스타 선수였던 중국의 자오즈민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인사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떨리던 만남에 안재형은 자오즈민이 자주 하던 동작을 따라 하며 미소를 보냈고 만날 때마다 반복되던 그의 플러팅에 어느 순간 자오즈민도 그에게 미소를 보냈다.</p> <p class='dualbr'>운명처럼 가까워진 두 사람. 두 사람은 편지로 서로의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한국과 중국은 미수교 상태로 공식적 교류도 제한적이었다. 특히 6.25 전쟁 때 서로 총을 겨눈 사이였던 중국은 북한만큼 멀고 조심스러운 나라로 전화나 편지를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p> <p class='dualbr'>소식조차 모르고 반년이 흐른 후 다시 만난 두 사람. 안재형은 국어사전 속 한자를 적어가며 자오즈민과 필담을 나눴다. 안재형보다 2살 연상이었던 자오즈민. 안재형은 그에게 어려 보이고 싶지 않은 생각에 자신을 그보다 1살 많은 연상으로 소개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서로에 대한 감정이 쌓이는 가운데 또다시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 이후 두 사람의 만남은 쉽지 않았다. 이에 안재형은 국제 대회에서 다른 중국 선수들을 통해 자오즈민에게 전하는 편지를 전달하고, 또 다른 국제 대회에서는 다른 중국 선수가 자오즈민이 보낸 선물을 안재형에게 전달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아무리 봐도 읽을 수 없는 자오즈민의 편지. 이에 안재형은 하루 종일 중국어 테이프를 틀어두며 중국어 공부에 매진했다. 그리고 중국어 공부만큼 탁구도 열심히 했다. 자오즈민과 만나기 위해서는 세계 탁구가 평가하는 선수가 되어야 했기 때문.</p> <p class='dualbr'>그 후 1986년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최종 5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안재형. 자오즈민도 중국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드디어 두 사람은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p> <p class='dualbr'>그리고 안재형의 활약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역대급 중공 장성의 라인업에 맞서 대한민국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그 중심에는 안재형이 있었다. 이에 안재형은 하루아침에 세계에 이름 석자를 새겼다.</p> <p class='dualbr'>자오즈민도 금메달을 획득하고 다시 만난 두 사람. 두 사람은 처음과 달리 서로에게 축하 인사를 직접 전하고 서툴지만 자신들의 마음도 전했다. 그리고 안재형은 자오즈민이 마음에 들어 하던 한국 대표팀 트레이닝복을 선물했다.</p> <p class='dualbr'>자오즈민과 처음 만난 지 2년 만에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 안재형. 만나면 곧 또 헤어져야 하는 날들이 반복되던 어느 날 안재형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고백 편지를 자오즈민에게 보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이라 했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당신을 좋아하게 됐는지 믿어지지 않는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나를 잊지 말아요. 나도 당신을 잊지 않을게요&quot;라는 진심을 담아 편지를 보냈다. 그리고 자오즈민은 안재형의 포스터가 붙은 자신의 숙소 사진으로 자신의 마음을 대신했다.</p> <p class='dualbr'>그렇게 1986년 가을,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문제의 시작이었다. 당시 두 사람의 사랑은 사랑만으로 넘기 힘든 현실의 벽이 가로막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그리고 1987년 1월, 생각지도 못한 사건 벌어졌다. 일본의 한 신문사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터뜨린 것. 안재형이 준 트레이닝복을 입은 자오즈민의 사진이 공개되었고 이에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언론들이 두 사람을 주목했다.</p> <p class='dualbr'>결국 두 사람은 언론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부정했고, 만나도 서로를 못 본 체해야 했다. 그러나 이는 모두 진심이 아니었다.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 될까 두려워 거짓으로 이별을 말했던 것.</p> <p class='dualbr'>깊어지는 마음만큼 높아지는 현실의 벽에 안재형은 국가대표 주치의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재형의 마음을 응원하고 있던 주치의는 순수한 마음으로 둘의 사랑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고 이에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이어갔다. 또한 서로의 부모님과 만나며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 무렵, 보도된 두 사람의 결혼설. 안재형은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직접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자오즈민과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였기 때문.</p> <p class='dualbr'>하지만 이후에도 안재형은 자오즈민과의 결혼을 계속 생각했고 스웨덴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혼인 신고를 계획했다. 극비리에 진행된 결혼. 이에 자오즈민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이 택한 것은 사랑.</p> <p class='dualbr'>자오즈민은 당시를 떠올리며 &quot;좋아하니까 이런 기회와 사랑을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도박처럼 제 인생을 걸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1989년 10월 19일 부부가 된 두 사람. 그런데 그 무렵 세계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었다. 사회주의 국가들의 변화가 찾아온 것.</p> <p class='dualbr'>그리고 불가능한 두 사람의 결혼, 두 사람의 관계는 두 나라에 영향을 끼쳤다. 북방 정책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고 촉매제가 되었다.</p> <p class='dualbr'>높은 이념의 장벽을 넘어 이뤄진 사랑으로 두 사람은 1989년 12월 22일,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올림픽 공원에서 한국 전통 혼례를 올렸다. 그리고 두 사람의 사랑은 국경과 이념의 장벽을 넘어선 세기의 사랑으로 영원히 기록되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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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안재형♥자오즈민 '세기의 사랑'···"도박처럼 내 인생 걸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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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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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안재형♥자오즈민 '세기의 사랑'···"도박처럼 내 인생 걸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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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3]]></guid>

            
                
                
                    <pubDate>Thu, 23 Jul 2026 23:58:1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의자왕 권예찬의 마음은 어디로?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의자왕으로 등극한 권예찬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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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의자왕 권예찬의 마음은 어디로?</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의자왕으로 등극한 권예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비밀 대화권을 얻어낸 안도윤의 어머니는 권예찬과의 대화를 신청했다. 이에 안도윤 어머니는 권예찬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특히 안도윤의 어머니는 &quot;아빠는 치과 의사를 오래 하고 계시고 지금도 현업에 계신다. 그리고 도윤이 동생은 초등학교 교사다. 가족의 결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라며 권예찬의 가족 관계와 부모님의 직업에 대해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권예찬은 &quot;부모님은 사업을 오래 하셨다. 2000년대 초반에 한국에서 산후조리원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 운영을 하셔서 한 30년 동안 운영을 하셨다. 최근에는 안식년처럼 쉬시고 다시 시작하실 준비를 하고 있다. 많이 할 땐 동시에 3개 정도 같이 운영을 하셨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후 안도윤 어머니와 권예찬은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후 권예찬은 안도윤에 대한 호감도가 더 올라갔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오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김다혜는 자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권예찬과 더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는 &quot;신우 님도 좋은 사람인 건 사실이다. 그런데 뭔가 내 마음에 걸리는 것들이 있다. 그러다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는 거다. 그리고 호감 가는 1명으로 나를 꼽은 상황에서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진다&quot;라며 &quot;어머니들과의 대화로 이제 퍼즐이 맞춰져서 내가 진짜 그냥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quot;라고 생각을 밝혀 김다혜의 이후 행동이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동영과 이별 아닌 이별을 한 양하윤은 권예찬을 찾아갔다. 그리고 양하윤은 &quot;오늘 사귄 적은 없는데 이별을 했다. 그걸 겪고 나서 확실히 좀 정리를 해야겠구나 느꼈다. 그래서 오빠한테도 한 번은 물어보고 싶었다&quot;라며 자신이 호감 있는 대상에 포함되어 있는지 물었다. 이어 권예찬의 답을 들은 양하윤은 &quot;이쯤에서 정리를 해야겠다 생각을 했다&quot;라며 자신의 노선을 정리했다.</p> <p class='dualbr'>이어 안도윤이 권예찬을 찾아왔다. 그리고 권예찬은 안도윤에게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3명이 누구인지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권예찬과 안도윤은 앞선 대화에 비해 훨씬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그리고 서로의 환경, 조건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대화가 무르익어갈 때쯤 또 다른 누군가가 권예찬을 찾아왔다. 이에 패널들은 &quot;진짜 의자왕 맞네&quot;라며 권예찬의 인기를 실감했다.</p> <p class='dualbr'>이때 등장한 것은 이강현. 이에 안도윤은 권예찬과의 대화를 정리하고 떠났고, 이를 보던 이강현은 &quot;여기 궁궐이네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강현은 권예찬에게 신앙관에 대해 물어 권예찬을 깊은 생각에 빠지게 했다. 그리고 이때 또 다른 여성 출연자가 등장했다. 이번에 등장한 것은 김다혜였다.</p> <p class='dualbr'>김다혜는 아직 대화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강현의 말을 듣고 대화가 끝난 후 권예찬에게 와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김다혜는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그런데 이때 강신우가 또다시 김다혜를 찾아왔다.</p> <p class='dualbr'>시간이 있냐는 강신우에게 김다혜는 &quot;제가 한 15분 뒤에 예찬 님이랑 이야기하기로 했는데&quot;라며 강신우의 대화를 거절했다. 그리고 강신우는 김다혜를 만나러 온 권예찬을 보며 &quot;가지 마. 빨리 보내줘요&quot;라며 김다혜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p> <p class='dualbr'>권예찬과의 대화를 기다렸던 김다혜는 &quot;사실 나는 여기에 올 때 종교적인 생각을 하면서 왔다&quot;라며 상대도 비슷한 마음인지 물었다. 이에 권예찬은 &quot;순서가 보통은 잘 맞네 한 다음이 종교라고 생각했는데&quot;라며 자신에게는 종교보다는 다른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를 들은 서장훈도 &quot;예찬 씨 이야기가 정답이다. 잘 맞는가에 대한 대화를 나눠본 다음에 종교를 이야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quot;라며 김다혜의 이야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권예찬도 비슷한 생각이었다. 그는 &quot;다혜 씨가 3순위인지는 더 이상 잘 모르겠다&quot;라며 &quot;만약 제가 그런 걸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교회에서만 여자를 찾는 게 더 빨랐을 거라는 생각도 한다&quot;라며 솔직하게 말해 두 사람의 대화가 이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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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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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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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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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2]]></guid>

            
                
                
                    <pubDate>Thu, 23 Jul 2026 23:29:4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동영이 양하윤에게 선을 그었다.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양하윤이 김동영과 장거리 연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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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동영이 양하윤에게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양하윤이 김동영과 장거리 연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이날 양하윤은 권예찬과의 3대 1 데이트를 끝내고 김동영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quot;생각했던 거보다 진짜 진짜 남쪽에 계셔 가지고&amp;hellip;김해라는 말을 듣고 나서 자기소개를 제대로 하나도 못 들었다. 김해 김해 김해 계속 쓰고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양하윤은 &quot;저한테 맞춰서 큰 희생을 바라진 않는다. 한쪽이 희생을 하다 보면 희생에 따른 생각 차이가 생기고 희생이 없는 관계가 조금 더 건강하겠다 생각한다&quot;라며 &quot;사실 개원 전에는 지역 이동이 되게 자유로운 직업이었다. 근데 시작한 지가 고작 6, 7개월&amp;hellip; 이거는 조금 힘들겠다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동영은 &quot;방금 하윤 씨랑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내가 맞추면 되지 않을까 하는 일방적인 욕심이 지배적이었다&quot;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상황적 여건들이 너무 힘들 수 있겠다는 게&amp;hellip; 서로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여기서 마무리를 지으면 될 것 같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양하윤은 &quot;사실 여기 마무리 인사를 하러 온 건 아니었는데 아쉬움이 남긴 하네요. 대화가 너무 좋았어서&quot;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양하윤은 &quot;좀 더 방법을 찾아보고 얘기를 하러 올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quot;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동영은 &quot;그러기에는 하윤 씨가 너무 똑똑한 걸요. 여러 가지 방법을 수만 가지 생각을 했을 거예요. 어찌 됐든 하윤 님을 응원합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양하윤은 &quot;사실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은 그런 건 걱정하지 마라, 그 문제는 차치해 놓고 조금 더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것 같다&quot;라며 &quot;생각했던 것보다 내가 더 마음이 많이 생겼던 거 같다&quot;라고 씁쓸한 얼굴을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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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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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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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1]]></guid>

            
                
                
                    <pubDate>Thu, 23 Jul 2026 23:05:0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권예찬 어머니가 김다혜와 비밀 대화를 나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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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권예찬 어머니가 김다혜와 비밀 대화를 나눴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들은 비밀대화권을 걸고 게임을 했고, 남자 어머니들 중 1위를 차지한 권예찬 어머니는 김다혜를 대화 상대로 선택했다.</p> <p class='dualbr'>권예찬 어머니는 김다혜에게 결혼을 하는 것에 대해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물었다. 이에 김다혜는 &quot;솔직히 마음만 맞으면 빠르게 성사될 수 있다는 걸 주변에서 많이 봤다. 결과적으로 느낌이나 합이나 결혼이라는 건 되려면 순리대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권예찬 어머니는 &quot;예찬이가 관심 있는 사람 3명 중 다혜 씨가 있다&quot;라고 말했고, 김다혜는 전혀 몰랐다며 깜짝 놀랐다. 권예찬 어머니는 본인도 아들과 비슷한 생각이라며 김다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권예찬 어머니는 &quot;그런데 들은 게 있다. 누구누구랑 누구누구는 거의 직진이라더라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quot;라며 김다혜가 이미 상대를 선택했고 직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에 김다혜는 &quot;이렇게 듣고 나니까 상황적인 게 전부 이해된다. 남들이 볼 땐 그렇게 비췄을 수 있겠다&quot;라며 &quot;그렇다고 그분(강신우)에게 호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정말 직진으로 가는 건 아니다. 호감을 갖고 있는 두 분이 있고 그중에 한 분이 예찬 씨다. 더 대화를 해보고 싶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다혜는 &quot;여기에 양보를 하려고 온 게 아니다.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자고 나온 거다&quot;라고 진짜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신중하고 있음을 밝혔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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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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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7:47: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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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통쾌한 액션부터 가슴 절절한 부성애까지 밀도 높게 그려내고 있는 그는, 매회 엔딩에서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다음 회차를 볼 수 밖에 없게 만든다.</p> <p class='singlebr'>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39;김부장&#39;의 엔딩 명장면 5가지를 되짚어봤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1회: 사라진 딸을 되찾기 위한 분노&hellip;&quot;우리 민지 어디 있어&quot;</strong></p> <p class='singlebr'>김부장은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중 주혜리(유지안 분)와 성민호(황성빈 분)를 만나게 됐다. 이때 도발하는 성민호를 단숨에 제압한 뒤 은사를 목에 겨누고 &quot;우리 민지 어디 있어&quot;라고 말하며 숨겨온 능력을 드러낸 순간이다. 소지섭의 날카로운 눈빛 연기가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고정시켰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2회: 납치당한 딸에게서 온 전화... &quot;여보세요? 민지니?&quot;</strong></p> <p class='singlebr'>딸을 향한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김부장은 경찰서에서 걸려온 딸의 전화를 보자 형사를 단숨에 제압하고 휴대전화를 낚아챘다. 떨리는 목소리로 &quot;여보세요? 민지니?&quot;라고 내뱉는 말 한마디와 흔들리는 눈빛만으로 소지섭은 간절함을 온전히 전달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6회: 긴박함 속 딸 찾은 뭉클함... &quot;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quot;</strong></p> <p class='dualbr'>오랜 추적 끝에 마침내 딸과 마주한 김부장은 안보 차관을 제압하며 어둠 속에서 등장, 일촉즉발의 상황을 단숨에 장악했다. 이어 민지를 바라보며 &quot;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quot;라는 짧은 한마디를 건넸다. 소지섭은 격한 감정 대신 담담하고 낮은 목소리로 딸을 안심시키며 깊은 먹먹함을 남겼다.</p> <p class='dualbr'><strong>▲ 7회: 북한에서 눈을 뜨게 된 66&hellip; 엄습한 혼란과 불안</strong></p> <p class='singlebr'>딸을 무사히 돌려보낸 뒤 약속대로 체포된 김부장. 마취 주사를 맞은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땐 북한의 고문실이었다. 예상치 못한 반전 상황을 소지섭은 대사 한마디 없이 혼란과 경계심, 서서히 밀려오는 불안감을 눈빛으로 그려내며 절제된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8회: 딸을 지키기 위해 수락한 마지막 임무, 그리고 또 한 번의 위기</strong></p> <p class='dualbr'>민지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임무를 받아들인 김부장은 희망을 품고 작전에 나섰지만, 주강찬(주상욱 분)의 계략으로 특임국 요원들의 총구가 자신을 향하며 또 한 번 벼랑 끝에 몰렸다. &quot;네 임무는 실패했다&quot;는 말과 함께 희망이 절망으로 뒤바뀌는 순간을 표정 하나만으로 담아내며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처럼 소지섭은 매회 러닝타임 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감정을 마지막 1분의 엔딩에 폭발시키며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절박한 부성애, 사이다 액션, 허를 지르는 반전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왜 그가 &#39;믿고 보는 배우&#39;이자 &#39;엔딩 장인&#39;인지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39;김부장&#39;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되며, 최종회는 25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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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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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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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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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27: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남주혁이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둘러싼 범죄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3일 디즈니+는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지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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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코드 배우들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남주혁이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둘러싼 범죄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p> <p class='dualbr'>23일 디즈니+는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지었다.</p> <p class='dualbr'>&#39;코드&#39;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39;코드&#39;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39;약한영웅 Class 1, 2&#39;의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획기적인 설정과 예측 불허의 전개를 속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극 중 남주혁은 최고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를 꿈꾸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우연히 &#39;코드&#39; 앱의 초대를 받고 욕망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인물로,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입체적인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p> <p class='dualbr'>이어 이이담이 윤태주의 뒤를 쫓으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지담 역을 맡아 남주혁과 팽팽한 신경전 속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김의성은 윤태주와 뜻하지 않게 공조하게 되는 탈북민 해커 조철호 역으로 무게감을 더하며, 박훈은 윤태주의 조력자인 강력팀 형사 임창재 역으로 합류해 든든한 시너지를 발휘한다.</p> <p class='dualbr'>소원을 이루기 위해 대가를 감당해야 한다는 설정으로 인간 욕망의 민낯을 신랄하게 그려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남주혁(페이블컴퍼니), 이이담(고스트 스튜디오), 김의성(안컴퍼니), 박훈(아티스트컴퍼니)]&#65279;</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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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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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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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4]]></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2:1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의 사회공헌 총괄 기구인 &#39;희망내일위원회&#39;가 잊혀진 해외 한인 후손들과 국내 취약계층을 향한 대대적인 후원 사업에 나선다. 23일 SBS 희망내일위원회(위원장 방문신 SBS 사장)는 전체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헌의 핵심 방향을 &#39;역사와 보은&#39;으로 확정,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안건들을 심의&middot;의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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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희망내일위원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의 사회공헌 총괄 기구인 &#39;희망내일위원회&#39;가 잊혀진 해외 한인 후손들과 국내 취약계층을 향한 대대적인 후원 사업에 나선다.</p> <p class='dualbr'>23일 SBS 희망내일위원회(위원장 방문신 SBS 사장)는 전체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헌의 핵심 방향을 &#39;역사와 보은&#39;으로 확정,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안건들을 심의&middot;의결했다.</p> <p class='dualbr'>SBS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39;희망TV&#39;를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했으나 잊혀진 해외 한인들과 그 후손들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멕시코 이민 121주년을 맞아 에네켄(애니깽) 농장의 혹독한 노동 속에서도 독립운동 자금을 보탰던 이민자 후손들을 돕기 위해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이 현지를 찾는다.</p> <p class='singlebr'>또한 배우 허성태는 강제 이주의 아픔을 겪은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후손들의 사연을 전하며, 우크라이나 거주 무국적 고려인들의 국적 취득 및 정착 지원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한다.</p> <figure><img alt="희망내일위원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29_700.jpg"  /></figure><p class='dualbr'>방문신 SBS 사장은 &quot;대한민국은 과거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이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바뀌었고 국가 위상도 높아졌다&quot;면서 &quot;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 준 사람들과 역사를 기억하면서 그 후손들을 후원하는 것이 &#39;역사와 보은&#39;의 요체&quot;라고 강조했다. 이어 &quot;잊혀진 해외 한인들을 찾아내 후원하는 활동은 진정한 글로벌 대한민국 만들기에도 기여할 것&quot;이라며 &quot;취지에 담긴 후원과 연대의 의미가 하반기 사회공헌 활동에 잘 반영되길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국내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middot;청소년을 위한 지원책도 병행된다.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39;가족돌봄 청소년(영 케어러)&#39; 지원을 위해 배우 고두심, 송일국, 방송인 이현이가 뜻을 모은다. 글로벌 비영리법인 한국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와 손잡고 중증 환아와 가족을 위한 &#39;병원 앞 우리 집&#39; 조성 프로젝트도 전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SBS 희망내일위원회는 상반기 한국전쟁 참전국(에티오피아&middot;튀르키예) 후손 발굴 및 아프리카 난민&middot;소녀 돕기 활동을 통해 총 7,206건의 정기 후원과 17억 8,000만 원의 모금을 이끌어냈다. SBS를 통한 모금액은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국제구조위원회(IRC) 등 NGO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전달됐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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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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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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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0:2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에서 예측 불허 위장 잠입 작전이 펼쳐진다. 23일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측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9회를 앞두고 소지섭(김부장 역), 최대훈(성한수 역), 윤경호(박진철 역)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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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에서 예측 불허 위장 잠입 작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23일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측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9회를 앞두고 소지섭(김부장 역), 최대훈(성한수 역), 윤경호(박진철 역)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앞서 방송된 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3.6%,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써 내려갔다.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를 막론한 폭발적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신분을 위장해 적진에 침투한다. 먼저 김부장은 말끔한 검은 슈트를 차려입고 상처 입은 얼굴과 대비되는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며 냉철한 전설 요원의 본능을 다시 깨운다.</p> <p class='dualbr'>반면 박진철은 조리복과 앞치마를 착용한 채 호텔 셰프로 완벽하게 위장, 경비 인력 앞에서도 능청스럽게 손을 들어 올리는 여유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성한수는 비좁은 자동차 트렁크 안에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이 맞닥뜨린 긴박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각자의 방식으로 정체를 숨긴 채 새로운 작전에 뛰어든다&quot;라며 &quot;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도 &#39;아빠 유니버스&#39; 특유의 팀워크가 빛날 예정이다. 세 사람이 펼칠 기상천외한 활약을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거대한 음모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팀플레이를 펼칠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 9회는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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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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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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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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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안보현X정은채 비주얼 합 미쳤다…혐관 선후배 케미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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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46:2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의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새 시즌 공개를 앞두고 당찬 출사표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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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의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새 시즌 공개를 앞두고 당찬 출사표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lass='dualbr'>시즌1에 이어 시즌2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은 &quot;목표는 단 하나였다. 시즌1보다 나은 시즌2&quot;이라며 &quot;시즌2의 대원칙은 &#39;우리가 안 하던 걸 하려고 하지 말고, 잘하던 걸 더 잘하자&#39;였다. 키치함과 위트는 유지하되, 진정한 형사로 성장한 진이수가 재력을 어떻게 수사에 활용할지 고민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진이수이기에 일어나는 사건들, 진이수이기에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로 준비했다. &#39;대체 이걸 어떻게 찍지?&#39;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도가 높은 에피소드인데, 그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하려면 진이수의 플렉스(FLEX)도 한층 더 스케일이 커져야 했다&quot;라면서 &quot;단적으로 시즌1에서는 진이수가 헬기만 탔다면, 이번엔 범인을 잡으러 전용기를 타고 해외도 다닌다. 이런 모습이 비현실적인 만화처럼 보일 수 있어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게 공을 많이 들였다&quot;고 한층 확대된 스케일을 예고했다.</p> <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7_700.jpg"  /></figure><p class='dualbr'>타이틀롤 안보현에 대해서는 깊은 신뢰를 표현했다. 김 감독은 &quot;말도 안 되는 피지컬과 외모를 가졌는데, 심지어 머리도 좋고 웃기고 성격도 좋다. 안보현 배우와 함께라면 유쾌한 신도, 진지한 신도, 액션 신도 뭐든 가능해진다&quot;라고 극찬했다. 또 &quot;진이수의 모든 순간에 안보현 배우의 자아와 아이디어가 들어간다. 시즌1에서 진이수 캐릭터를 만들 때 이미 많은 준비와 소통을 해온 덕분에 시즌2에서는 아주 편하게 만들 수 있었다. 이제는 &#39;안보현=진이수&#39;여서 리허설할 때 &#39;알아서 해주세요&#39;라고 하면 진짜 알아서 해준다. 연출자 입장에서 너무 고맙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새로 합류한 정은채에 대해서도 &quot;나와 작가의 대체 불가 원픽&quot;이었다며 &quot;주혜라는 진이수를 제압하는 카리스마와 선배미가 있어야 하고 동시에 세련되면서 위트도 있어야 하는데, 이 역할은 정은채 배우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찰떡&quot;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quot;사람이 노력으로 가질 수 없는 아우라와 분위기를 가졌는데, 연기를 잘하고 액션씬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을 정도로 노력도 한다. 심지어 실제 성격은 귀엽기까지 하다. 가히 최고&quot;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lass='dualbr'>김 감독은 안보현과 정은채의 케미를 보장하며 &quot;일단 비주얼 합이 미쳤다. 투샷을 보고 있으면, 과연 저 둘과 내가 같은 종족인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얼굴합과 피지컬 케미가 좋다. 또 시즌2의 새로운 관계성인 진이수와 주혜라의 성격합도 재밌다. 진이수가 누구한테 당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주혜라한테는 당한다. 혐관 선후배로 시작해 점차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동료가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기대해도 좋다&quot;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시즌에는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이 기대를 모은다. 유승호가 진이수의 친한 동생이자 미스터리한 재벌 3세 조각가 &#39;유성원&#39; 역으로 등장해 극의 한 축을 담당한다.</p> <p class='dualbr'>김 감독은 &quot;시즌2의 한 축을 담당하는 우리의 히든카드&quot;라며 &quot;원래는 숨기고 아끼고 나중에 보여주려고 했는데 유승호 배우가 당최 숨겨질 용안이 아니더라. 유성원이 등장할 때는 대본상 진지하고 심각한 신이 많은데 스태프들이 아주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다. 그래서 이 아까운 카드를 숨기지 않기로 했다&quot;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quot;유승호 배우의 연기 변신, 캐릭터 해석력도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진이수에게 필적할 만한 재력을 가진 재벌3세 조각 아티스트 유성원이 왜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왔는지, 그 시선을 따라오시면 재밌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이 밖에도 김의성, 이학주, 박소이, 허성태, 정채연, 주현영, 전혜빈 등 화려한 배우들이 대거 지원사격에 나선다. 김 감독은 &quot;저와 인연이 있거나, 안보현 배우와 인연이 있는 배우들 위주로 캐스팅을 구성했다. 돈과 빽을 수사에 활용하는 진이수처럼 이번엔 부탁할 수 있는 인맥을 총동원했다. 특별출연 배우분들 중엔 빌런도 있고 빌런이 아닌 분도 있는데, 저 많은 배우들 중 과연 범인이 누구인지 파헤치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김 감독은 &quot;살짝 스포를 하자면 김의성 선배님은 시즌1에 이어서 시즌2에도 첫 번째 에피소드에 등장하시는데, 어마어마한 역할로 나오신다. 우리끼리는 만약 시즌3를 하게 되면 그때도 1부에 등장하시기로 했다. 재벌형사 시리즈의 모든 시작은 김의성 선배가 장식하시는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quot;스페셜 크레딧으로 공개된 배우들 외에도 깨알 같은 카메오들이 준비돼 있다. 언제, 어느 타이밍에 어떤 모습으로 출연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 전했다.</p> <p class='dualbr'>끝으로 김 감독은 &quot;&#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올 수 있게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정말 재밌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시즌1을 보신 분들도, 안 보신 분들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39;시즌1보다 나은 시즌2&#39;라고 자부한다. 1화만 봐주시면 이후부터는 쭉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다. 무더운 여름밤에 속 시원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이니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quot;라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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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안보현X정은채 비주얼 합 미쳤다…혐관 선후배 케미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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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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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06: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불어닥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심리를 흔들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그려지는 가운데, 출연자 김다혜의 뜻밖의 눈물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2"><![CDATA[합숙맞선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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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불어닥친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심리를 흔들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그려지는 가운데, 출연자 김다혜의 뜻밖의 눈물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p> <p class='dualbr'>필라테스 학원 원장 김다혜는 첫 만남부터 한의사 강신우의 일편단심 직진을 받으며 공식 커플 기류를 형성해 왔다. 그러나 단단해 보이던 두 사람 사이에 변호사 권예찬이 &quot;다혜 씨와 이야기해보고 싶다&quot;며 등판,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킨다. 권예찬의 깜짝 선언에 강신우는 동공 지진을 일으켰고, 이로써 김다혜를 둘러싼 변호사와 한의사의 쟁탈전이 성사됐다.</p> <p class='dualbr'>두 남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 김다혜는 도리어 복잡해진 심경을 숨기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김다혜는 &quot;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된다&quot;며 혼란스러워했고,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quot;변호사와 한의사의 삼각관계냐&quot;라며 흥미진진하게 몰입했다.</p> <p class='dualbr'>한편, 또 다른 러브라인에도 먹구름이 낀다. 한의사 양하윤이 김해에 재직 중인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과의 &#39;장거리 연애&#39;에 부담을 느끼고 진지한 대화를 신청한 것. 두 사람의 청신호를 응원하던 MC 김요한은 &quot;안 돼! 난 응원한단 말이야&quot;라며 폭풍 절규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어머니들의 외출과 함께 한층 더 과감해진 맞선 남녀들의 고삐 풀린 직진과 심경 변화는 오늘(23일) 밤 9시 방송될 &#39;합숙 맞선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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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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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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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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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7]]></guid>

            
                
                
                    <pubDate>Thu, 23 Jul 2026 09:35:4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B1A4 산들이 &#39;꼬꼬무&#39;에 신입 이야기 친구로 출격해 첫사랑에 대해 밝힌다. 23일 방송될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세기의 사랑-안재형&hearts;자오즈민&#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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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B1A4 산들이 &#39;꼬꼬무&#39;에 신입 이야기 친구로 출격해 첫사랑에 대해 밝힌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될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세기의 사랑-안재형&hearts;자오즈민&#39;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 버논, B1A4 산들, 배우 김수진이 리스너로 나서 가슴 뛰는 러브스토리에 함께한다. 특히 버논과 산들은 이번이 첫 &#39;꼬꼬무&#39; 출연이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버논은 자신의 아련한 기억을 꺼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버논은 &quot;중학교 때 첫사랑을 했다&quot;라고 수줍게 고백하며 &quot;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는다&quot;라고 밝혀 솔직한 연애관을 전했다. 이에 MC 장성규 역시 &quot;나도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이어졌다&quot;며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에 이른 남다른 사랑꾼 면모로 화답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대 국경과 이념의 벽을 허물고 전 세계를 달궜던 대한민국 탁구 스타 안재형과 중국 탁구 스타 자오즈민 부부의 세기의 러브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40년의 세월을 비껴간 듯 여전히 훈훈한 미모로 등장한 두 사람의 모습에 리스너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당시 안재형을 곁에서 지켜본 동료 김기택 전 선수는 &quot;재형이는 숙소에서도 매일 중국어 테이프를 틀어 놨다. 징그러울 정도였다&quot;라며 &quot;그 테이프를 안 듣는데도 틀어놓고 절대 안 껐는데 숙소에 있는 동료들 중 아무도 불평하지 않았다&quot;라고 당시 절실했던 마음을 증언해 먹먹함을 더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험난했던 사랑의 우여곡절과 20대 안재형이 전달한 첫 고백 편지가 공개되자 배우 김수진은 눈물을 터트렸다. 버논 역시 &quot;나는 무엇에 이렇게까지 진심이었던 적이 있었나&quot;라며 깊은 감명과 여운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언어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은 한국과 중국 최고 스포츠 스타들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바로 오늘, 23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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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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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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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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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1]]></guid>

            
                
                
                    <pubDate>Thu, 23 Jul 2026 08:49:45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수찬과 김용임이 오늘 SBS 라디오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7월 23일 SBS 라디오 편성표를 보면 파워FM과 러브FM에서 다양한 게스트 조합이 이어집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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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수찬과 김용임이 오늘 SBS 라디오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7월 23일 SBS 라디오 편성표를 보면 파워FM과 러브FM에서 다양한 게스트 조합이 이어집니다. 각 프로그램은 방송 시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어떤 출연진이 함께하는지 한눈에 살펴보겠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김젬마, 정상근, 피터 / 권진영입니다. 이른 시간부터 여러 게스트가 함께해 다채로운 흐름이 기대됩니다. 프로그램의 익숙한 진행감에 게스트들의 입담이 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파워FM 라인업 가운데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방송입니다.</p> <p class='dualbr'>09:00~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송하빈입니다. 비교적 집중감 있게 게스트 한 명의 매력을 들을 수 있는 구성이 눈에 띕니다. 차분한 시간대 분위기와 함께 편안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파워FM 흐름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스페셜 DJ 전석호 / 김초희 감독입니다. 스페셜 DJ와 게스트가 함께하는 구성이어서 한층 색다른 분위기가 기대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또렷한 대화가 오갈 수 있는 편성입니다. 오늘 파워FM 오전 마무리를 맡는 프로그램답게 관심을 모읍니다.</p> <p class='dual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DJ 곽범 / 김수찬, 박세미입니다. 김수찬의 이름이 포함돼 있어 많은 청취자들의 시선이 쏠릴 만한 시간대입니다. 익숙한 웃음 포인트와 게스트 조합이 어우러져 활기 있는 진행이 기대됩니다. 오늘 파워FM 라인업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출연진입니다.</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이종범입니다. 밤 시간대에 맞는 안정적인 대화 흐름이 기대되는 편성입니다. 한 명의 게스트가 중심이 되는 만큼 이야기의 결이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오늘 파워FM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프로그램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이재익, 염승환입니다. 두 출연자가 함께하는 구성이라 다양한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시간대 러브FM의 분위기를 이끄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오늘 러브FM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게스트 조합입니다.</p> <p class='dualbr'>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일주어터 김주연, 뮤지컬 배우 이은호입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출연자가 함께해 대화의 폭을 넓힐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편성표 안에서도 배너가 함께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입니다. 오후 시간대 분위기에 맞는 편안한 진행이 기대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night/boards/88260?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 보는 라디오 홍보 배너. 7월 23일 스페셜 게스트 이은호와 일주어터 김주연이 함께한다." data-captionyn="Y" id="i3000107621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김용임, 강진 / 두리, 문태준입니다. 이름만으로도 묵직한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러 게스트가 함께하는 만큼 풍성한 이야기와 호흡이 기대됩니다. 오늘 러브FM 후반부를 책임지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읍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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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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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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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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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계라 몰입 안 될 줄 알았는데…" 기안84, AI 여친과 상상 초월 연애 실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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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3:53: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날것의 인간미를 대표하는 방송인 기안84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와 국내 최초로 연애 실험에 나선다. 22일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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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날것의 인간미를 대표하는 방송인 기안84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와 국내 최초로 연애 실험에 나선다.</p> <p class='dualbr'>22일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는 AI 기술과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AI 연애 서바이벌이다. 기안84는 자신만의 AI 여자친구와 일상을 함께 나누며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된다.</p> <p class='dualbr'>특히 상반된 매력을 지닌 기안84와 AI 파트너의 독특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기안84는 첫 촬영에 앞서 &quot;기계라서 몰입이 안 될 것 같다. 거짓으로 연기할 수 없어서 걱정&quot;이라며 솔직한 심경으로 참여했으나, 이내 예측할 수 없는 급격한 감정 변화를 마주하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단순 조력자 AI가 아니라, AI 그 자체를 연애 상대로 데이트하는 리얼리티는 최초의 도전&quot;이라며, &quot;기안84의 일상에 AI라는 낯선 존재가 들어왔을 때 어떤 감정과 행동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기안84의 삶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지켜봐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솔로의 대명사 기안84가 펼치는 기이하고도 설레는 국내 최초 AI 연애 실험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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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계라 몰입 안 될 줄 알았는데…" 기안84, AI 여친과 상상 초월 연애 실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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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계라 몰입 안 될 줄 알았는데…" 기안84, AI 여친과 상상 초월 연애 실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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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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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악녀 이서안 "'더 글로리' 박연진·'펜트하우스' 천서진 참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6]]></guid>

            
                
                
                    <pubDate>Wed, 22 Jul 2026 12:01:3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씨야, 남녀공학, 파이브돌스에서 활동했던 가수 출신 배우 이서안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 &#39;신입사원 강회장&#39;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최근 최고 시청률 1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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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서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씨야, 남녀공학, 파이브돌스에서 활동했던 가수 출신 배우 이서안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 &#39;신입사원 강회장&#39;의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lass='dualbr'>지난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최근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39;신입사원 강회장&#39;의 주역 이서안(나은세 역)이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와 가수 활동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안은 주변 반응을 묻는 질문에 &quot;씨야 멤버들에게도 &#39;못된 X로 나오더라&#39;라는 문자가 왔다&quot;라며 &quot;알아보시는 분들이 &#39;태하그룹의 못된 딸 아니냐&#39;고 물어보셔서 높아진 인지도를 체감하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오디션 당시의 비화도 전해졌다. 이서안은 오디션장에 갈 때부터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해 직접 의상을 스타일링한 것은 물론, 감독의 질문에도 차갑고 도도한 나은세의 태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악역 몰입을 위해 &quot;&#39;더 글로리&#39;의 박연진(임지연 분)과 &#39;펜트하우스&#39;의 천서진(김소연 분)을 참고했다&quot;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안은 극 중 화제를 모았던 대사 &quot;사모님 아니고 전무님&quot;을 즉석에서 재연해 현장을 압도했다. 맞은편에서 연기를 지켜본 DJ 웬디는 &quot;나도 모르게 눈을 피하게 됐다&quot;며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p> <p class='dualbr'>과거 그룹 씨야와 파이브돌스로 활동했던 이서안은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한 소절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수로서 다시 무대에 설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는 &quot;곧 씨야가 콘서트를 하는데, 만일 같이 하자는 요청이 온다면 언제든 할 생각이 있다&quot;고 답해 기대를 자극했다.</p> <p class='dualbr'>한편,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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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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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악녀 이서안 "'더 글로리' 박연진·'펜트하우스' 천서진 참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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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악녀 이서안 "'더 글로리' 박연진·'펜트하우스' 천서진 참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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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현이, 새벽 100통 문자 폭탄"…'골때녀' 구척장신, '꼴찌' 독기 품고 명예회복 사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4]]></guid>

            
                
                
                    <pubDate>Wed, 22 Jul 2026 12:01:1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골때녀&#39; 공식 &#39;꼴찌팀&#39; FC구척장신이 명예 회복을 위한 비장한 사투에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IFA컵 4강 진출을 가릴 단판 토너먼트 세 번째 경기, FC구척장신과 FC발라드림의 숙명의 대결이 펼쳐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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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골때녀&#39; 공식 &#39;꼴찌팀&#39; FC구척장신이 명예 회복을 위한 비장한 사투에 나선다.</p> <p class='dualbr'>22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IFA컵 4강 진출을 가릴 단판 토너먼트 세 번째 경기, FC구척장신과 FC발라드림의 숙명의 대결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39;골때녀&#39; 방송 이래 처음으로 &#39;꼴찌&#39;라는 글씨를 유니폼에 새기는 불명예를 안게 된 FC구척장신. 팀을 이끄는 주장 이현이는 &quot;&#39;골때녀&#39;에서의 마지막이 온 것 같다&quot;라며 하차까지 고민할 정도로 거센 책임감에 시달렸다. 그러나 새로 부임한 조원희 감독의 이른바 &#39;조파르타&#39;식 고강도 특훈 속에서 &quot;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quot;는 슬로건을 다지며 &#39;원조 악바리&#39;로서의 흑화를 선언했다.</p> <p class='dualbr'>이현이의 지독한 집념은 경기 당일까지 이어졌다. 새벽부터 팀원들에게 100통에 달하는 조언 메시지 폭탄을 퍼부으며 전의를 태운 것. 이에 멤버들은 &quot;오늘 (수비하다) 사람 놓치면 현이 언니한테 사망이다&quot;라며 혀를 내두르면서도, 여느 때보다 결연한 각오로 경기에 나섰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관중석에는 이현이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남편 홍성기가 등장했다. S전자 부장으로 알려진 그는 경기 전부터 독기를 품은 이현이의 기세에 &quot;요즘 부부싸움도 싸움이 안 된다. 내가 이길 수 없다&quot;라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경기 중 이현이의 실수에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다가도 &quot;이따가 혼나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quot;라며 급격히 위축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하차 고민을 딛고 독기를 풀가동한 이현이와 FC구척장신이 FC발라드림을 꺾고 4강 진출을 이룰 수 있을지, &#39;골때녀&#39;는 22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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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6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현이, 새벽 100통 문자 폭탄"…'골때녀' 구척장신, '꼴찌' 독기 품고 명예회복 사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6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현이, 새벽 100통 문자 폭탄"…'골때녀' 구척장신, '꼴찌' 독기 품고 명예회복 사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부장' 후속 '재벌X형사2', 돌아온 안보현의 강력 1팀…'킹 받는' 단체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9]]></guid>

            
                
                
                    <pubDate>Wed, 22 Jul 2026 10:05:0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속 캐릭터들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긴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22일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돌아온 강하서 강력 1팀의 본격적인 수사 재개를 알리는 단체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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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속 캐릭터들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긴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22일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돌아온 강하서 강력 1팀의 본격적인 수사 재개를 알리는 단체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돈과 권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라인업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강하서 강력 1팀 사무실을 배경으로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강상준(박준영 역), 김신비(최경진 역)의 흥미로운 케미스트리를 담고 있다.</p> <p class='dualbr'>먼저 포스터 중앙에서 눈에 띄는 화려한 민트색 셔츠를 입고 헤드셋을 낀 진이수가 시선을 강탈한다. 정식 형사로 성장한 이후에도 여전히 재벌 특유의 &#39;돈발&#39;을 내뿜으며 손가락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은 특유의 비글미를 더한다.</p> <p class='dualbr'>진이수를 둘러싼 강력 1팀의 다채로운 반응도 웃음을 자아낸다. 새 사령탑으로 합류한 팀장 주혜라는 진이수의 돌발 행동에 잔소리를 내던지고 싶지만 애써 참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박준영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면서도 든든한 콤비의 면모를 드러낸다. 여기에 MZ 막내 최경진까지 따가운 시선을 보내면서도 이미 진이수에게 한도 없이 &#39;진며든&#39; 모습을 보여주어 훈훈함을 더한다.</p> <p class='dualbr'>포스터 속 &#39;DIFFERENT CLASS. SAME JUSTICE.(클래스는 다르지만 정의는 같다)&#39;라는 문구처럼, 남다른 클래스의 재력을 갖췄지만 정의에 대한 신념만큼은 다르지 않은 재벌형사 진이수와 강력 1팀 구성원들의 하이엔드 공조 수사가 어떤 도파민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시즌2에서는 티격태격하면서도 더욱 단단하게 뭉친 강력 1팀이 찰떡 같은 호흡을 과시하며 극을 한층 더 다채롭게 이끌 예정&quot;이라며 &quot;올여름 안방극장에 사이다 도파민을 선사할 하이엔드 공조 수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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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후속 '재벌X형사2', 돌아온 안보현의 강력 1팀…'킹 받는' 단체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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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후속 '재벌X형사2', 돌아온 안보현의 강력 1팀…'킹 받는' 단체포스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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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지섭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 가나…넷플릭스 비영어 쇼 3주 연속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4]]></guid>

            
                
                
                    <pubDate>Wed, 22 Jul 2026 09:52:5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적수 없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폭발시키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39;김부장&#39;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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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4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4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적수 없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폭발시키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 18일 방송된 &#39;김부장&#39;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6%, 전국 23.1%, 순간 최고 시청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59%까지 치솟으며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쾌하게 다시 썼다.</p> <p class='dualbr'>글로벌 무대에서의 기세도 그칠 줄 모른다. 22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 &#39;김부장&#39;은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페루 등 총 19개국 1위를 비롯해 전 세계 73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신드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국내 화제성 지표 역시 압도적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7월 3주 차 TV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타이틀롤 소지섭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 7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에 등극하며 흥행의 일등 공신임을 입증했다. 윤경호, 주상욱 등 주요 출연진 역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앞서 방송된 8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민지(서수민 분)와 새 출발을 하기 위한 마지막 임무에 나섰으나, 특수임무국 내 배신자의 등장과 함께 딸 민지까지 볼모로 잡히며 사면초가의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지금까지 켜켜이 쌓아온 인물들의 선택과 관계, 갈등이 한꺼번에 맞부딪히는 마지막 국면이 펼쳐진다&quot;라며 &quot;예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한층 거세진 액션,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질 예정&quot;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quot;김부장과 &#39;아빠 유니버스&#39;의 마지막 임무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한편,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39;김부장&#39; 9회와 마지막 10회는 오는 24일과 25일 밤 9시 50분에 각각 방송된다. 이어 오는 31일과 8월 1일에는 &#39;김부장 스페셜&#39;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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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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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 가나…넷플릭스 비영어 쇼 3주 연속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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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 가나…넷플릭스 비영어 쇼 3주 연속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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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린 애국하는 거야"…'메인코2' 애국열사 된 현빈, 폭주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0]]></guid>

            
                
                
                    <pubDate>Wed, 22 Jul 2026 09:24:3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현빈, 정우성 주연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가 9월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프리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lt;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gt;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39;백기태&#39;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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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메이드 인 코리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0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현빈, 정우성 주연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가 9월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프리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lt;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gt;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39;백기태&#39;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타임지가 선정한 &#39;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39;에 일찍이 이름을 올린 &#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는 공개 전부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39;백기태&#39;(현빈)의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담아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묵직한 공기가 감도는 넓은 집무실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자리 잡은 &#39;백기태&#39;의 모습은 시즌1의 엔딩에서 모든 것을 이룬 것 같지만 어딘가 공허해 보이는 그의 또 다른 내면을 담아내 더욱 눈길을 끈다.</p> <p class='singlebr'>특히, &#39;부장 백기태&#39;라는 직위가 선명한 명패와 &quot;명심해. 우린 애국하는 거야, 애국&quot;이라는 강렬한 카피는 시즌1에 이어 애국이라는 명분 아래 더욱 거침없이 욕망을 향해 질주할 &#39;백기태&#39;의 위험천만한 행보에 궁금증을 더한다.</p> <figure><img alt="메이드 인 코리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05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프리 티저 예고편은 더욱 거세진 &#39;백기태&#39;의 야망과 그를 둘러싼 균열, 그리고 새로운 세력의 등장을 그려내며 예측불가한 서사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quot;아주 오랫동안 이 순간을 기다렸다&quot;라는 대사와 함께 날카로운 눈빛으로 대통령 집무실 책상 앞에 앉은 &#39;백기태&#39;의 대담한 모습이 시작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어 &quot;때론 단 한순간의 선택이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다&quot;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함께 긴박감 넘치는 장면들이 펼쳐지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거대한 사건의 서막을 알린다.</p> <p class='dualbr'>여기에 숨 막히는 액션 시퀀스들이 맞물리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39;백기태&#39;와 팽팽하게 맞서는 &#39;백기현&#39;(우도환)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39;백기태&#39;의 중앙정보부와 대립하는 군부 세력의 등장은 새로운 권력 전쟁의 서막을 기대케 한다. 마지막으로, 시즌1에서 &#39;백기태&#39;에게 패배한 &#39;장건영&#39;(정우성)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이를 마주한 &#39;백기태&#39;가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은 앞으로 이들에게 불어 닥칠 예측불허의 피바람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p> <p class='dualbr'>&#39;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39;는 시즌1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으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또 한번 연기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시즌2는 2026년 9월 공개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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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린 애국하는 거야"…'메인코2' 애국열사 된 현빈, 폭주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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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린 애국하는 거야"…'메인코2' 애국열사 된 현빈, 폭주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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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미부터 허영지·클라씨까지, 오늘 SBS 라디오 게스트 총출동/ 7월 22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7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70]]></guid>

            
                
                
                    <pubDate>Wed, 22 Jul 2026 08:48:43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선미를 비롯해 허영지, 이진혁, 클라씨(명형서, 원지민)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는 눈길을 끄는 게스트들이 고루 출연합니다. 7월 22일 SBS 파워FM과 러브FM은 시간대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을 예고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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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선미를 비롯해 허영지, 이진혁, 클라씨(명형서, 원지민)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는 눈길을 끄는 게스트들이 고루 출연합니다. 7월 22일 SBS 파워FM과 러브FM은 시간대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을 예고했습니다. 익숙한 진행과 반가운 게스트 조합이 이어지면서 듣는 재미를 더할 전망입니다. 아래는 오늘 방송별 출연자 정보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는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입니다. 아침 시간대에 다양한 이름이 함께 올라 있어 다채로운 흐름이 기대됩니다. 프로그램 특유의 활기 속에서 각 출연자의 입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여러 게스트가 순서대로 분위기를 채우며 청취 포인트를 만들겠습니다.</p> <p class='dual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출연자는 조현영, 정규민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구성이라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대화가 기대됩니다. 점심 시간대에 맞춘 밝은 분위기가 한층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두 게스트의 호흡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모입니다.</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는 DJ 황치열 / 선미입니다. 선미의 출연 소식이 더해지며 오늘 편성표 가운데서도 특히 주목도를 끌고 있습니다. 익숙한 진행과 게스트의 조합이 만나 방송의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유쾌한 흐름 속에 선미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겠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한여름을 물들일 몽환 감성 선미 7월 22일 오후 3시" data-captionyn="Y" id="i30001075838"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br /> 출연자는 허영지, 이진혁입니다. 두 게스트의 만남만으로도 방송 전부터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분위기가 한 프로그램 안에서 어떻게 어우러질지 궁금증을 더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편안한 토크와 함께 반가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p> <p class='dual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br /> 출연자는 킹키, 일주어터(김주연)입니다. 개성이 또렷한 이름들이 함께해 색다른 대화 흐름을 기대하게 합니다. 프로그램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층 생생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두 게스트가 만들어낼 자연스러운 호흡이 관전 포인트입니다.</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자는 클라씨 (명형서, 원지민)입니다. 팀 이름과 멤버 이름이 함께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대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게스트의 매력이 또렷하게 전해질 전망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클라씨 (명형서, 원지민)의 출연이 또 하나의 청취 포인트가 되겠습니다.</p> <p class='dualbr'>23:00~01:00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br /> 출연자는 스페셜 DJ 오하영입니다.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되는 만큼 평소와는 또 다른 결의 분위기가 기대됩니다. 한 사람의 목소리와 진행이 프로그램의 색을 어떻게 채울지도 관심사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오하영이 만들어낼 차분한 흐름에 귀가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는 육중완밴드입니다. 배너를 통해서도 오늘 게스트 소식이 강조된 만큼 기대감이 높습니다. 프로그램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육중완밴드의 존재감이 또렷하게 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반가운 만남과 함께 활기찬 대화가 이어지겠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만남의 광장 7월 22일 게스트 안내 배너, 신곡 어쩔건데를 발매한 육중완밴드 두 멤버가 컬러풀한 정장을 입고 등장" data-captionyn="Y" id="i3000107583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는 홍지민, 강진 / 재하, 배서연입니다. 여러 출연자가 이름을 올린 만큼 풍성한 구성의 방송이 예고됐습니다. 각기 다른 목소리와 이야기가 차례로 더해지며 듣는 재미를 키울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다양한 조합이 만들어낼 흐름에 관심이 모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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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선미부터 허영지·클라씨까지, 오늘 SBS 라디오 게스트 총출동/ 7월 22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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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선미부터 허영지·클라씨까지, 오늘 SBS 라디오 게스트 총출동/ 7월 22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배다해, 100세 조부와 '조금 특별한' 합가 생활···백일섭, 이순재에 대한 그리움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8]]></guid>

            
                
                
                    <pubDate>Wed, 22 Jul 2026 01:43:2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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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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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100세 할아버지와 합가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할아버지와 합가 생활에 대한 고충을 묻자 이장원은 &quot;딱히 없다. 정말 없다&quot;라며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이에 배다해는 &quot;오빤 그냥 다 힘들어하는 거 같은데&quot;라며 &quot;긴장도가 높아졌다. 긴장도가 0인 사람이 100이 돼서 진짜 힘들어한다. 저를 가끔 원망하고 이렇게까지 했어야 했냐 한다&quot;라고 폭로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장원은 &quot;아니다. 매일 같이 눈 뜸에 감사하고 잘 지내고 있다&quot;라며 수습을 했다. 하지만 배다해는 &quot;진짜 힘들어한다. 실질적으로 오빠가 할 일이 많다. 저는 재밌다. 시부모님 포함 시댁에서 할아버지를 돌봐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가를 했다. 그래서 힘든 게 없다. 그리고 언제 이런 이쁨을 받겠냐, 나쁘지 않은 거 같다&quot;라고 흡족한 얼굴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장원은 배다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배다해는 &quot;근데 오빠니까 했지. 오빠랑 하니까 이런 것도 하는 것&quot;이라며 &quot;그리고 솔직히 하는 게 뭐가 있어. 들어와 살면서&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장원은 &quot;왜 없어&quot;라며 &quot;고마워. 할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셔&quot;라고 고마워했다.</p> <p class='dualbr'>배다해는 &quot;좋아하시는 거 맞겠지? 근데 할아버지도 불편하실 거 같아&quot;라고 걱정했다. 이에 이장원은 &quot;좋아하시지. 우리 재밌어하시는 거 같아, 그러니까 밤에 기다리다가 주무시지&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할아버지의 루틴을 따라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매일매일 루틴을 지키고 있다는 할아버지는 체조 후 사이클까지 타는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장원은 &quot;규칙적인 생활이 장수 비결인 것 같다&quot;라며 &quot;할아버지는 은퇴하신 이후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계속 루틴을 지키면서 사셨다&quot;라고 할아버지의 루틴을 공개했다. 이에 서장훈은 &quot;교과서 같다&quot;라고 감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이장원 배다해 부부는 할아버지와 함께 외출을 했다. 익숙한 거리를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quot;제일 비극은 마누라가 먼저 간 거지. 굉장히 섭섭하지&quot;라며 먼저 떠난 아내를 그리워했다. 아내가 그립다는 할아버지는 &quot;우리 마누라 참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거. 든 교장을 25년을 했으니&quot;라며 창밖만 하염없이 바라보았다.</p> <p class='dualbr'>이에 이장원은 자신들과 함께 사는 게 재밌으시냐 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좋다며 &quot;왜 이제 왔어?&quot;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들이 만난 것은 할아버지의 육사 동기 내외였다. 99세 동기와 그의 아내는 95세로 도합 300세에 육박하는 쓰리샷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할아버지와 친구들은 북한 출신으로 평양냉면과 이북 스타일 만두를 먹으며 고향을 그리워했다.</p> <p class='dualbr'>이날 친구가 들고 온 육사 동기 명부를 보던 할아버지는 &quot;싹 다 죽었는데 나 하나 살았어&quot;라며 하루하루가 다르게 떠나는 친구들을 그리워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quot;이제는 자주 만나야겠어. 죽지 않게. 몇 달 있다 보면 죽었다 하는 사람이 있다&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백일섭은 &quot;순재 형 돌아가시기 전에는 우리끼리 자주 만났다&quot;라며 꽃할아버지 멤버들이 자주 만남을 가졌다고 했다. 이어 그는 &quot;순재 형 가시니까 골프 멤버가 없다. 그리고 괜히 나도 하기가 싫더라. 근형이 형도 연극한다고 하고 순재 형이 없으니 재미도 없다며 골프를 안 한다. 순재 형은 어렸을 때부터 가깝게 지냈다. 가끔 보고 싶다&quot;라며 이순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 말미에는 할아버지가 매일매일 기록한 일기 속에 담긴 진심이 공개됐다. 하루하루 걱정이 가득했던 할아버지는 손자 내외와 함께하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음을 고백했고 이를 보는 모든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에 백일섭은 &quot;혹시 5년 후에 이 프로그램이 하고 있다면 아들 딸 낳았으면 할아버지한테 증손자가 되는 것 아니냐. 그때 한 번 더 같이 나오자. 그때 할아버지는 105세 아니냐. 그때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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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배다해, 100세 조부와 '조금 특별한' 합가 생활···백일섭, 이순재에 대한 그리움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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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배다해, 100세 조부와 '조금 특별한' 합가 생활···백일섭, 이순재에 대한 그리움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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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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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한우 건 제작진과의 '족구 대결' 승리···곽범, '치킨맨' 당첨된 사연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5]]></guid>

            
                
                
                    <pubDate>Wed, 22 Jul 2026 00:37:3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산총각즈가 운명(?)을 건 내기를 했다. 21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첫 외식을 하러 나간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식당에 도착한 산총각즈는 누가 계산할지 게임으로 정하자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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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8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산총각즈가 운명(?)을 건 내기를 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첫 외식을 하러 나간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중식당에 도착한 산총각즈는 누가 계산할지 게임으로 정하자고 했다. 고민 끝에 가위바위보로 계산할 사람을 정하기로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은 승부욕이 발동했고 집주인 임영웅도 절대 걸리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엿보였다. 그러자 멤버들은 &quot;역시 부자는 달라. 이게 바로 자산 관리지&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가위바위보는 영원히 끝나지 않았고 어느 순간 단 한 방에 끝이 났다. 임영웅이 혼자 패배하면서 내기에 진 것. 이에 임영웅은 &quot;짰지? 짰네&quot;라며 억울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식사가 시작되자 산총각즈는 행복하게 식사를 즐겼고, 임영웅도 쿨하게 플렉스를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카페도 내기로 계산할 사람을 결정했다. 잡지의 페이지를 임의로 펼쳐서 나오는 페이지에 실린 사람의 수로 승부를 결정하는 것.</p> <p class='dualbr'>가장 먼저 넉살은 사람 4명이 나오는 페이지를 펼쳐 안정권에 들어갔다. 이후 허경환은 0명, 곽범 1명이 나왔고 임영웅과 로이킴도 도전했다. 그 결과 임영웅은 0명, 로이킴은 1명이 나와 허경환과 임영웅이 재대결을 펼쳤다.</p> <p class='dualbr'>허경환은 또다시 사람이 1명도 나오지 않는 페이지를 펼쳐 절망했다. 그에 반해 임영웅은 몇 명인지 셀 수도 없는 정도의 단체 사진이 등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임영웅이 압승을 하며 허경환이 결제를 했다.</p> <p class='dualbr'>내기는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저녁 식사에 한우를 걸고 제작진들과 족구 대결 내기를 하게 된 것. 만약 제작진이 이기면 산총각즈가 치킨 50인분을 쏘고, 산총각즈가 이기면 제작진들이 한우를 사기로 했다.</p> <p class='dualbr'>축구에 소질이 있는 임영웅과 곽범을 앞세운 산총각즈. 하지만 족구는 그들의 예상과 달랐다. 제작진의 리드에 산총각즈가 패배 위기에 몰린 것.</p> <p class='dualbr'>그러나 제작진들이 매치 포인트를 남긴 상황에서 산총각즈는 10대 10 듀스를 만들었다. 이에 연속 2점 내야 승리하는 것.</p> <p class='dualbr'>그전까지 실망시켰던 임영웅이 결정타를 날리며 득점을 했고 마지막 매치 포인트는 제작진들의 실수로 가져와 결국 산총각즈의 승리로 끝이 났다.</p> <p class='dualbr'>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내기로 이어졌다. 꺼드럭대던 곽범이 경기 중 &quot;우리가 승리해도 치킨을 살 수 있지 않냐 &quot;라고 했던 것. 이에 경기를 응원하던 초등학생들과 제작진들에게 치킨을 쏠 사람을 결정할 골대 맞히기 게임을 했다.</p> <p class='dualbr'>모두의 예상을 깨고 로이킴은 한 방에 성공했고 이에 모두가 놀랐다. 이어 곽범과 임영웅이 실패하자 로이킴은 &quot;축구팀 있어도 별 거 없구만&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계속된 도전에 넉살과 곽범만 남은 상황. 그리고 또 한 번 예상은 빗나갔다. 곽범에게 요령을 들은 넉살이 성공하고 곽범은 실패한 것. 치킨맨으로 당첨된 곽범은 쿨하게 초등학생들과 제작진들 위한 치킨을 선물했고, 초등학생들은 곽범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산골 경력직 차승원이 새로운 멤버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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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한우 건 제작진과의 '족구 대결' 승리···곽범, '치킨맨' 당첨된 사연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82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한우 건 제작진과의 '족구 대결' 승리···곽범, '치킨맨' 당첨된 사연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100세 할아버지의 '모닝 7첩 반상'···유펜 공학 박사가 고안한 '건강 식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7]]></guid>

            
                
                
                    <pubDate>Wed, 22 Jul 2026 00:07:5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가 10년째 유지 중인 모닝 식단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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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8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가 10년째 유지 중인 모닝 식단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룸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혔다. 부부는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와 합가 하게 된 것.</p> <p class='dualbr'>1926년 12월 출생이신 할아버지는 만 100세 알짜배기 인생을 살아오신 것. 이어 방송에서는 100세 할아버지의 아침 식단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를 본 이지혜는 &quot;이게 장수 식단 아니냐, 저렇게 똑같이 먹고 싶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10년째 같은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는 할아버지의 아침 식단은 달걀 1개, 제철 과일, 군고구마 1개, 드레싱 없는 양상추에 요거트, 임실치즈, 그리고 파프리카와 토마토, 브로콜리로 만든 3종 채소 주스.</p> <p class='dualbr'>무가당 무가염 장수 식단을 본 패널들은 &quot;식단을 보니 오래 사시겠네&quot;라며 감탄했다. 이에 이장원은 &quot;모닝 7첩 반상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식단이다. 아빠가 만든 식단이다&quot;라며 SNS 기반 트렌드를 반영해 아이비리그 유펜 공학 박사 아빠가 고안한 식단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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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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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100세 할아버지의 '모닝 7첩 반상'···유펜 공학 박사가 고안한 '건강 식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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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100세 할아버지의 '모닝 7첩 반상'···유펜 공학 박사가 고안한 '건강 식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연예계 졸혼 1호 백일섭, "강부자 누나, 이순재 형에게 졸혼 후 혼났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6]]></guid>

            
                
                
                    <pubDate>Tue, 21 Jul 2026 23:59:0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백일섭이 졸혼 후 강부자와 이순재에게 혼이 난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연예계 졸혼 1호 배우 백일섭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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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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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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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8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백일섭이 졸혼 후 강부자와 이순재에게 혼이 난 사연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연예계 졸혼 1호 배우 백일섭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졸혼 1호로 11년째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백일섭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싯적 테토남의 상징이었던 그는 &quot;60년도에는 인기가 좋았다&quot;라며 웃었다.</p> <p class='dualbr'>지금은 화려한 졸혼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그는 &quot;졸혼 소리 너무 많이 들어서 싫다. 그 소리를 자꾸 들으니 싫더라&quot;라며 &quot;나는 집에 침 발라놓고 외박 나와서 산다 그렇게 생각한다. 졸혼이라고 하니까 좀 예의 없어 보이고 그렇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강부자에게 졸혼 후 혼이 났다는 백일섭은 &quot;강부자 누나는 우리 애 엄마도 잘 알고 집에도 자주 오시고 하다 보니 혼을 내셨다. 돌아가신 순재 형님도 그렇고 졸혼 후 두 분한테 혼이 많이 났다. 그런데 어른들 말에 반박할 수 없고 그냥 혼이 났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구라는 &quot;그래도 돌아갈 생각은 없다는 거다. 적응했는데 뭐 다시 돌아가겠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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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연예계 졸혼 1호 백일섭, "강부자 누나, 이순재 형에게 졸혼 후 혼났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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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연예계 졸혼 1호 백일섭, "강부자 누나, 이순재 형에게 졸혼 후 혼났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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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로이킴-넉살, 오전 10시 '산골 모닝 라이브'···산골 콘서트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4]]></guid>

            
                
                
                    <pubDate>Tue, 21 Jul 2026 23:38:4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로이킴과 넉살이 산골 모닝 라이브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모닝 라이브가 공개됐다. 이날 로이킴은 둘째 날 눈을 뜨자마자 기타를 메고 평상 위에 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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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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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8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로이킴과 넉살이 산골 모닝 라이브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모닝 라이브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로이킴은 둘째 날 눈을 뜨자마자 기타를 메고 평상 위에 섰다. 오전 10시 강원도 산골에서 생목 라이브를 시작한 것.</p> <p class='dualbr'>&quot;봄봄봄&quot;을 생목으로 열창한 로이킴에 멤버들은 &quot;좋다 좋아, 목소리 좋아&quot;라며 감탄했다. 한 곡을 끝낸 로이킴은 &quot;목이 거의 임재범 선배님이 된 거 같다&quot;라며 엄살을 피웠고, 곽범은 로이킴에게 임재범의 곡을 신청했다.</p> <p class='dualbr'>이에 로이킴은 즉석에서 곽범과 함께 임재범의 &quot;너를 위해&quot;를 열창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넉살에게 다음 배턴을 넘겼다.</p> <p class='dualbr'>모닝 라이브는 무리라며 &quot;오전 10시에 랩은 불법이야&quot;라고 말하는 넉살에게 허경환은 &quot;모르고 하는 소리인데 랩도 아침에 잘 안 되는 거야?&quot;라며 도발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넉살은 반주도 필요 없이 무반주로 랩을 하겠다며 &quot;브라더&quot;의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로이킴은 &quot;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quot;을 열창해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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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로이킴-넉살, 오전 10시 '산골 모닝 라이브'···산골 콘서트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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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로이킴-넉살, 오전 10시 '산골 모닝 라이브'···산골 콘서트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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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산골총각즈 아티스트, '미발표곡' 최초 공개···음악적 고민 공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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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23:31:2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임영웅과 로이킴, 넉살이 미발표곡을 최초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는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곽범은 산총각즈의 면면을 살펴보더니 &quot;여기 지금 어마어마한 사람들 모임이야&quot;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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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8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영웅과 로이킴, 넉살이 미발표곡을 최초 공개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는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곽범은 산총각즈의 면면을 살펴보더니 &quot;여기 지금 어마어마한 사람들 모임이야&quot;라고 했다.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 슈퍼스타K 우승자 로이킴, 쇼미더머니 준우승자 넉살까지 음악적으로 어마어마한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있었던 것.</p> <p class='dualbr'>넉살은 로이킴에게 곡 작업에 대한 영감의 원천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로이킴은 &quot;매일매일 기발하고 똑똑한 생각이다 싶은 것들을 다 기록한다. 그러다가 가사와 멜로디가 거의 비슷하게 나오고 그 후에 가사를 몇 달 수정한다. 멜로디가 거의 먼저 나오는 편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넉살은 &quot;이게 엄청 부러워&quot;라며 가사를 먼저 써야만 멜로디가 나온다며 로이킴을 부러워했다. 이에 임영웅도 공감했고 세 사람은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며 각자의 미발표곡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를 보던 허경환과 곽범은 각자의 미발표곡을 하나씩만 공개해 달라고 했고 로이킴부터 미발표곡을 최초 공개했다. &quot;내가 혼자인 걸 좋아하는 건&quot;이라는 제목의 로이킴의 곡은 로이킴표 발라드로 귀를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넉살의 곡은 금세 분위기를 파티로 바꾸어버렸다. 이에 임영웅은 긴장한 얼굴로 자신의 곡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나를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썸도 아니고 내가 다가가지도 않았다. 그런데 지레 겁먹고 멀어지려고 하는데 상대한테 계속 또또 자꾸 마음이 가는 그런 상황을 가사로 담았다&quot;라며 &quot;요즘 라틴팝에 빠졌는데 가사에 토가 많다. 그걸 가사로 연결을 해보니까 재밌어서 제목을 &quot;또또&quot;라고 해서 만들어봤다&quot;라고 &quot;또또&quot;라는 제목의 미발표곡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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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산골총각즈 아티스트, '미발표곡' 최초 공개···음악적 고민 공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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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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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산골총각즈 아티스트, '미발표곡' 최초 공개···음악적 고민 공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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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임영웅X로이킴X넉살, 미공개 곡 최초 공개…'산골총각 영웅', 감성 폭발 심야 파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4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47]]></guid>

            
                
                
                    <pubDate>Tue, 21 Jul 2026 16:24:2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산골총각 영웅&#39;에서 가수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 최초 공개부터 60만 원 상당의 한우가 걸린 대환장 족구 대결까지 펼쳐진다. 21일 방송되는 SBS &#39;산골총각 영웅&#39; 5회에서는 산골 밤 감성을 가득 적실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와 자존심을 건 역대급 내기 게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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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7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7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 가수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 최초 공개부터 60만 원 상당의 한우가 걸린 대환장 족구 대결까지 펼쳐진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되는 SBS &#39;산골총각 영웅&#39; 5회에서는 산골 밤 감성을 가득 적실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와 자존심을 건 역대급 내기 게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39;심야 리스닝 파티&#39;다. 세 사람은 오직 &#39;산골총각 영웅&#39;을 통해 현재 작업 중인 미공개 곡들을 처음으로 들려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달군다. 특히 임영웅은 감탄을 자아내는 곡과 함께 노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달밤에 벌어진 넉살의 휴대폰 분실 소동에 집주인 임영웅이 발 벗고 나서며 &#39;산골 만능 해결사&#39; 면모를 발휘하기도 한다.</p> <p class='dualbr'>이어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에서는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지독한 &#39;몰빵 게임&#39;이 시작된다. 승부욕이 불붙은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 대결을 제안, &#39;60만 원 상당의 투뿔 한우&#39;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을 펼친다. &#39;자타공인 축구인&#39; 임영웅을 필두로 호기롭게 나선 멤버들이었지만, 예상외의 실력파 &#39;족구 전문가&#39; 제작진 라인업에 밀리며 큰 위기를 맞는다. 급기야 번외 게임인 &#39;초등학교에 치킨 쏘기&#39;까지 번지며 제 발등을 찍은 &#39;강원도 치킨맨&#39;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치열한 대결 후 이어진 저녁 시간에는 공식 셰프 곽범이 메인 요리를 주도한다. 곽범은 &quot;차승원과 붙어봐야지&quot;라며 요리 예능의 대명사 차승원에게 당찬 결투 신청을 내밀고, 자신의 이름을 건 &#39;곽가네&#39; 런칭을 제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lass='dualbr'>하지만 호기로운 장담도 잠시, 아궁이에서 피어오른 봉화급 연기로 인해 현장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된다. 제작진마저 훈연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유독 한 사람에게만 벌레들이 몰려들며 &#39;인간 파리지옥&#39;으로 지목된 주인공이 산속으로 도주하는 소동까지 벌어진다. 연이은 돌발 상황에 &quot;제발 그만 웃겨 달라&quot;는 요청까지 터져 나온 산골 총각들의 저녁 풍경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미공개 곡 최초 공개와 역대급 내기 대결, 폭소를 자아내는 저녁 식사까지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39;산골총각 영웅&#39; 5회는 21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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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4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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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X로이킴X넉살, 미공개 곡 최초 공개…'산골총각 영웅', 감성 폭발 심야 파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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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궁' 남주혁 "호불호 반응도 감사…매 순간 한 몸 불사르며 연기할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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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16:23:3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에 대한 호불호 반응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깊은 속내를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극본 권소라&middot;서재원, 연출 최정규)에 출연한 배우 남주혁의 언론 인터뷰가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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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7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7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에 대한 호불호 반응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깊은 속내를 전했다.</p> <p class='dualbr'>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극본 권소라&middot;서재원, 연출 최정규)에 출연한 배우 남주혁의 언론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lass='dualbr'>&#39;동궁&#39;은 귀(&#12004;)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귀신잡이 구천(남주혁 분)과 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은밀한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잔혹한 저주의 실체를 파헤쳐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오컬트 사극이다. 극 중 남주혁은 세자를 죽인 &#39;연못 귀신&#39;의 실체를 좇아 궁으로 들어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39;구천&#39;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lass='dualbr'>재작년 10월 첫 촬영을 시작한 &#39;동궁&#39;이 비로소 공개된 것에 대해 남주혁은 &quot;오픈까지의 시간이 길면서도 짧게 느껴진다. 후련하기도 하고 많이 떨리기도 한다&quot;며 &quot;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까 하는 &#39;걱정 반, 기대 반, 설렘 반&#39;의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작품 공개 후 한자리에서 8부작을 끝까지 봤다는 반응을 많이 들었다는 그는 &quot;더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배우와 스태프, 제작진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했던 작품이다. 긍정적인 말들을 들었을 때 고생했던 지난 시간들이 씻겨나가는 듯해 기분이 정말 좋았다&quot;고 감사함을 표했다.</p> <p class='dualbr'>판타지 오컬트 사극인 이번 작품은 압도적인 액션 신과 수중 촬영 등으로 배우의 체력적 소모가 극에 달했던 현장이었다. 대본을 봤을 때부터 어느 정도 고생을 예상했다는 남주혁은 &quot;(출연 결정 시기는) 군 복무 시절이라 열정과 체력이 가득할 때였는데, 막상 현장에서 귀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액션 신을 찍고 나니 &#39;정말 고생 많이 하겠다&#39; 싶었다&quot;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quot;그 생생함이 대중에게 잘 전달됐다면 제가 겪은 힘듦은 아무것도 아니다. 좋은 장면을 만들 수만 있다면 고생은 고생도 아니다&quot;라며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동궁&#39;은 공개 이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39;기묘한 이야기&#39;, 영화 &#39;콘스탄틴&#39; 등에 비교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주인공인 남주혁과 노윤서의 연기력에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p> <p class='dualbr'>작품과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평가나 호불호 반응에 대해서 남주혁은 솔직하고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p> <p class='dualbr'>그는 &quot;호불호가 나뉜다는 점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긍정적인 평가는 감사히 받고, 아쉬움을 남겨주신 반응도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39;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39;를 고민한다&quot;며 &quot;오히려 그런 시선들이 제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한 작품에서 시청자가 많을수록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앞으로도 칭찬받을 때가 있고 그렇지 못할 때도 있겠지만, 모든 의견을 감사하게 생각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배우라는 직업이 대중의 평가를 받는 자리라는 점에 대해서도 단단한 철학을 내비쳤다. 남주혁은 &quot;배우는 매번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직업이다. 작품에 임할 때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똑같은 마음이다. 대중에게 내가 맡은 캐릭터를 어떻게 잘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며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임하려 한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끝으로 그는 &quot;좋은 작품을 만나는 것은 사람으로서나 배우로서나 큰 복이다. 멋진 작품을 만난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작품에서도 더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한 몸 불사지르듯 연기하겠다&quot;고 다짐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남주혁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담긴 &#39;동궁&#39;은 총 8부작으로, 지난 17일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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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궁' 남주혁 "호불호 반응도 감사…매 순간 한 몸 불사르며 연기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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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궁' 남주혁 "호불호 반응도 감사…매 순간 한 몸 불사르며 연기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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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꼴찌의 독기vs구척 킬러"…'골때녀' 구척장신vs발라드림, 4강행 걸고 맞대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3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33]]></guid>

            
                
                
                    <pubDate>Tue, 21 Jul 2026 11:51:3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꼴찌&#39; FC구척장신과 &#39;구척 킬러&#39; FC발라드림이 4강 티켓을 두고 벼랑 끝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단판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39;제2회 GIFA컵&#39;의 세 번째 경기, FC구척장신과 FC발라드림의 숙명의 라이벌전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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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꼴찌&#39; FC구척장신과 &#39;구척 킬러&#39; FC발라드림이 4강 티켓을 두고 벼랑 끝 맞대결을 펼친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단판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39;제2회 GIFA컵&#39;의 세 번째 경기, FC구척장신과 FC발라드림의 숙명의 라이벌전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지난 시즌 20실점이라는 아픔을 겪으며 최하위로 추락했던 FC구척장신은 패배의 사슬을 끊기 위해 특유의 &#39;악바리 정신&#39;을 다시 장착했다. 이에 맞서는 FC발라드림 역시 &quot;우리도 방출 후 복귀해 우승했던 만큼 꼴찌의 독기를 절대 쉽게 봐선 안 된다&quot;라며 천적다운 경계심과 승리 의지를 다졌다.</p> <p class='dualbr'>위기에 빠진 FC구척장신을 구하기 위해 &#39;한국의 가투소&#39; 조원희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전격 부임했다. &quot;바쁘면 집 앞까지 찾아가 1대1로 봐주겠다&quot;라고 선언한 조원희 감독은 강력한 &#39;조파르타&#39;식 특훈을 기치로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끌어올렸다. 새 사령탑 아래 새롭게 태어난 FC구척장신이 &#39;꼴찌의 반란&#39;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한편 FC발라드림에서는 정예원의 가슴 뭉클한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출산을 불과 일주일 앞둔 정예원의 친언니가 만삭의 몸으로 경기장을 찾은 것. 정예원은 &quot;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언니가 나를 키워줬다. 곧 엄마가 될 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quot;라며 남다른 애정을 전해 현장을 울컥하게 했다. 가장 든든한 버팀목인 언니의 응원 속에 정예원이 득점포를 가동해 팀을 승리로 이끌지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벼랑 끝에 선 FC구척장신과 FC발라드림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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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꼴찌의 독기vs구척 킬러"…'골때녀' 구척장신vs발라드림, 4강행 걸고 맞대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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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나영석 사단 만났다…'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내달 18일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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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11:4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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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영석 사단이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과 함께 혹독하고도 아름다운 설산 예능으로 찾아온다. 16일 넷플릭스는 새 예능 프로그램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의 오는 8월 18일 공개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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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대등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나영석 사단이 카더가든, 도운, 이채민, 타잔과 함께 혹독하고도 아름다운 설산 예능으로 찾아온다.</p> <p class='dualbr'>16일 넷플릭스는 새 예능 프로그램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의 오는 8월 18일 공개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대등왜&#39;는 평생 등산과는 담을 쌓고 살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로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도전하며 벌어지는 &#39;내발내산&#39; 등산 버라이어티다. 무더운 여름날 펼쳐지는 시원한 겨울 설산의 풍경과 함께, 제목 그대로 &quot;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quot;라는 질문에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초보 등산러들의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39;캐릭터 버라이어티 맛집&#39;으로 불리는 나영석 사단과 넷플릭스의 만남, 그리고 이들이 완성한 신선한 출연진 조합에 기대감이 쏠린다. 만능 엔터테이너 카더가든을 필두로 밴드 DAY6(데이식스)의 도운, 라이징 스타 이채민, 그리고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잔까지 가세해 전에 없던 독특한 산악회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p> <p class='singlebr'>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산악회의 맏형 카더가든의 비장한 표정을 중심으로, 호기심 어린 눈빛의 도운, 겨울 설산보다 눈부신 비주얼의 이채민, 힘든 산행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막내 타잔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멤버들의 특징을 살려낸 귀여운 캐릭터들까지 함께 등장해 좌충우돌 등산기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p> <figure><img alt="대등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68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상상 이상의 혹독한 난이도에 혀를 내두르는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카더가든이 &quot;이거 아니야&quot;라며 난색을 표하는 모습 뒤로, 눈부시게 장엄한 설산의 풍경이 펼쳐지며 압도적인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박현용 PD는 &quot;제대로 고생하는 날것의 예능을 만들어보자는 기획 의도가 있었다&quot;라며 &quot;대한민국의 겨울 설산은 가장 혹독하고 거칠지만 역설적으로 그 어떤 계절보다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품고 있다. 평생 산과 거리가 멀었던 네 사람이 이 극단적인 환경에 던져졌을 때, 서로를 밀고 끌어주며 완성해가는 &#39;날것 그대로의 케미스트리&#39;를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의 예측 불허 설산 등반기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는 오는 8월 18일 화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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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나영석 사단 만났다…'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내달 18일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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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나영석 사단 만났다…'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내달 18일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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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안84, AI와 연애한다…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기이안 연애', 8월 첫 방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2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20]]></guid>

            
                
                
                    <pubDate>Tue, 21 Jul 2026 11:39:5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AI와의 파격적인 연애 서바이벌에 뛰어든다. SBS는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를 오는 8월 전격 선보인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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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AI와의 파격적인 연애 서바이벌에 뛰어든다.</p> <p class='dualbr'>SBS는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를 오는 8월 전격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AI 기술과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신개념 예능이다. 출연자가 AI로 구현해 낸 연애 세계에 직접 입성해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새로운 만남과 관계의 변화를 마주하게 된다. &#39;인간이 과연 AI와 진정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39;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AI가 설계한 판타지 속에서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까지 이르는 다채로운 감정의 파동을 밀도 있게 담아낸다.</p> <p class='singlebr'>특히 메인 출연자로 나선 기안84의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기안84는 그동안 관찰 예능에서 보여준 날것의 모습에서 나아가, AI 파트너와의 관계 속에 마주하는 경계와 설렘, 기대와 실망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익숙한 일상 뒤에 숨겨져 있던 기안84의 깊은 감정선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59_700.jpg"  /></figure><p class='dualbr'>스튜디오 MC 라인업도 화려하다. 개그우먼 장도연을 비롯해 가수 강남, 배우 이준이 호흡을 맞춘다. 그중에서도 장도연은 AI 데이트 직접 참여자이자 스튜디오 MC라는 두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본인이 AI와 데이트하며 느꼈던 실제 감정과 속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한편, 특유의 공감 능력과 순발력으로 기안84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를 짚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거침없는 입담의 강남과 예측 불가한 매력의 이준이 합세해 스튜디오 토크에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AI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정과 예측 불가능한 데이트를 담은 연애 실험 관찰 프로그램&quot;이라며 &quot;AI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과연 인간과 AI는 얼마나 깊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할지 지켜봐달라&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오는 8월 중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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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안84, AI와 연애한다…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기이안 연애', 8월 첫 방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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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안84, AI와 연애한다…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기이안 연애', 8월 첫 방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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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보현의 열정과 유연함, 좋은 자극제됐다"…정은채, '재벌X형사2' 출격 소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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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10:19:2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걸크러시 흥행 불패&#39; 배우 정은채가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강하서 강력 1팀의 베테랑 새 팀장 주혜라 역을 맡은 정은채의 인터뷰를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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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걸크러시 흥행 불패&#39; 배우 정은채가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강하서 강력 1팀의 베테랑 새 팀장 주혜라 역을 맡은 정은채의 인터뷰를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로 이어지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이자, 2026년 SBS의 시즌제 흥행 라인업을 경쾌하게 열 기대작으로 꼽힌다.</p> <p class='singlebr'>극중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이자 강력 1팀에 새롭게 부임한 주혜라 역의 정은채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quot;특유의 재치와 통쾌한 전개에 매료됐다&quot;라며 &quot;주혜라는 낯선 인물이 기존 세계관에 어떤 충돌을 일으키고 스며들지 궁금했다. 투박하지만 인간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을 연기해 보고 싶었다&quot;라고 첫인상을 떠올렸다.</p> <figure><img alt="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47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동안 &#39;파친코&#39;, &#39;정년이&#39;, &#39;아너:그녀들의 법정&#39; 등에서 대체 불가능한 걸크러시 아우라를 입증해 온 정은채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코믹 액션 장르에 도전한다. 캐릭터에 대해 &quot;내재된 풍부한 경험과 강인함, 팀원들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주는 포용력을 가진 인물&quot;이라고 설명한 그는 &quot;무게감과 기동성을 겸비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quot;이라며 비주얼적인 기대감도 높였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시즌2에서는 과거 경찰학교 시절 &#39;악마 교관&#39;이었던 주혜라와 그에게 호되게 당했던 훈련생 진이수가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하며 선보일 티키타카 공조가 관전 포인트다. 정은채는 &quot;진이수와 주혜라는 물과 불처럼 정반대의 성향을 지녔지만, 한편으로는 묘하게 닮은 지점들이 있다. 어긋난 상하관계로 시작해 점차 완벽한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울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p> <p class='dualbr'>함께 호흡을 맞춘 안보현에 대해서는 &quot;현장에 늘 진이수 그 자체로 존재했다. 동료 배우로서 그의 열정적인 모습과 유연함이 아주 좋은 자극제가 됐다&quot;라며 &quot;실제로도 굉장히 재치 있고 귀여운 면모가 많다&quot;라고 강한 신뢰를 보였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정은채는 &quot;&#39;재벌X형사2&#39;는 매 에피소드마다 멋진 배우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작품&quot;이라며 &quot;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타파해 줄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작품이 될 테니 놓치지 말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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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4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보현의 열정과 유연함, 좋은 자극제됐다"…정은채, '재벌X형사2' 출격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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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4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보현의 열정과 유연함, 좋은 자극제됐다"…정은채, '재벌X형사2' 출격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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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백일섭 "졸혼 당시 故이순재·강부자도 말려…외박 나와 사는 듯"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1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13]]></guid>

            
                
                
                    <pubDate>Tue, 21 Jul 2026 10:18:4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연예계 졸혼 1호&#39; 배우 백일섭의 솔직한 고백부터 이장원&middot;배다해 부부의 특별한 &#39;100세 룸메이트&#39; 합가 라이프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찾아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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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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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연예계 졸혼 1호&#39; 배우 백일섭의 솔직한 고백부터 이장원&middot;배다해 부부의 특별한 &#39;100세 룸메이트&#39; 합가 라이프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찾아온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스페셜 MC 백일섭의 졸혼 비하인드와 2년 만에 돌아온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일상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이날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연기 경력 62년 차의 백일섭은 &#39;원조 쾌남&#39;과 &#39;국민 아버지&#39;로 사랑받았던 전성기 시절을 회상함과 동시에, 연예인 최초로 졸혼을 선언했던 당시를 솔직히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특히 그는 강부자, 故 이순재 등 가까운 대선배들로부터 &quot;왜 애 엄마를 두고 나왔냐&quot;라며 호된 잔소리와 만류를 들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끝내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던 백일섭은 &quot;외박 나와서 사는 것 같다&quot;라며 자신만의 자유로운 졸혼 라이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해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한편, 결혼 6년 차를 맞이한 이장원, 배다해 부부는 2년 만에 &#39;동상이몽2&#39;에 재출연하며 세 식구가 된 근황을 전한다. 두 사람의 새로운 룸메이트는 다름 아닌 이장원의 &#39;100세&#39; 할아버지. 부부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합가 비하인드와 함께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낸 할아버지의 맞춤형 건강 식단, 운동법, 특별한 습관 등 &#39;100세 장수 루틴&#39;을 방송 최초로 대공개한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100세 할아버지와 99세 친구 내외가 함께한 역사적인 만남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로 &#39;도합 300살&#39;에 달하는 모임에서 이들은 80년 전 육사 생도 시절의 추억과 6&middot;25전쟁을 직접 겪은 생생한 기억을 풀어놓는다. &quot;죽지 않고 살았구나&quot;라며 건넨 뭉클한 인사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동기회 명부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출연진 역시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가로지른 80년 우정의 감동과 백일섭의 화끈한 졸혼 비하인드는 21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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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백일섭 "졸혼 당시 故이순재·강부자도 말려…외박 나와 사는 듯"]]></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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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백일섭 "졸혼 당시 故이순재·강부자도 말려…외박 나와 사는 듯"]]></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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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노윤호부터 클릭비까지, 오늘 SBS 라디오 기대 모으는 출연진 총정리/ 7월 21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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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8:49:15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유노윤호와 클릭비가 이름을 올리면서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7월 21일) SBS 라디오는 파워FM과 러브FM에서 다채로운 게스트 라인업을 예고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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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유노윤호와 클릭비가 이름을 올리면서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7월 21일) SBS 라디오는 파워FM과 러브FM에서 다채로운 게스트 라인업을 예고했습니다. 방송 시간 순서에 따라 어떤 프로그램에서 누구를 만날 수 있는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정다은, 정상근, 피터 / 곽재식<br /> 오늘 아침은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이 정다은, 정상근, 피터 / 곽재식과 함께 문을 엽니다. 여러 이름이 함께 올라 있는 만큼 코너별로 다른 분위기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익숙한 진행 흐름 속에서 게스트들의 입담이 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라디오의 시작을 가볍고 활기 있게 열어줄 방송입니다.</p> <p class='single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유노윤호</p> <p class='singlebr'><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는 유노윤호가 출연해 가장 먼저 시선을 끕니다. 오늘(7월 21일) 정오 시간대에 맞물려 반가운 만남이 예고된 만큼 청취자 기대감도 큽니다. 한 사람의 이름만으로도 프로그램의 집중도가 또렷해지는 편성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12시엔 주현영 7월 21일 화요일 12시 30분 보는 라디오 유노윤호" data-captionyn="Y" id="i3000107556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5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DJ 산다라박 / 클릭비</p> <p class='singlebr'><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DJ 산다라박 / 클릭비가 함께합니다. 특히 클릭비의 이름이 예고되면서 오늘 출연진 가운데서도 강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익숙한 프로그램 색깔에 반가운 이름이 더해져 듣는 재미를 키울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 시간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방송으로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11년 만의 완전체 아이돌 밴드의 원조 클릭비 7월 21일 오후 3시" data-captionyn="Y" id="i3000107556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5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br /> 출연자: 이승철, 이산<br />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은 이승철, 이산과 함께합니다. 두 출연자의 조합이 어떤 대화 흐름을 만들지 기대를 모읍니다. 차분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면서도 몰입감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저녁 라디오를 기다리는 청취자들에게 안정감 있는 선택지가 될 전망입니다.</p> <p class='single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배우 &#39;이서안&#39;</p> <p class='singlebr'><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배우 &#39;이서안&#39;이 출연합니다. 오늘(7월 21일) 저녁 시간대에 맞춘 보는 라디오 정보까지 함께 전해지며 기대를 더합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게스트의 매력을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그램 특유의 밝은 흐름과 게스트의 이야기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관심이 갑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7월 21일 밤 8시 30분 보는 라디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나은세 역 배우 이서안" data-captionyn="Y" id="i30001075563"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5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3:00~01:00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br /> 출연자: 스페셜 DJ 오하영 / 빅원<br />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는 스페셜 DJ 오하영 / 빅원과 함께합니다. 늦은 시간대에 어울리는 편안한 흐름 속에서 두 출연자의 존재감이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스페셜 DJ라는 점도 오늘 방송의 포인트가 됩니다. 하루의 끝에서 가볍게 귀 기울이기 좋은 구성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br />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은 이재익과 함께 오늘 순조롭게 바통을 이어갑니다. 단독 게스트 구성이어서 대화의 흐름이 더욱 또렷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의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오전 라디오의 여유를 느끼고 싶은 청취자들에게 잘 어울립니다.</p> <p class='dualbr'>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br /> 출연자: 두선생, 노중훈<br />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는 두선생, 노중훈이 출연합니다. 프로그램명과 어울리는 게스트 조합이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키웁니다. 편안하게 듣기 좋은 흐름 속에서 입담이 살아날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 점심 시간대에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방송입니다.</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김용임, 강진 / 김양, 최향<br />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은 김용임, 강진 / 김양, 최향이 함께해 풍성한 구성을 예고했습니다. 여러 출연자가 이름을 올린 만큼 각기 다른 매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 시간 안에 다양한 대화와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편성입니다. 오늘 러브FM 라인업 가운데서도 특히 다채로운 느낌을 주는 방송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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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노윤호부터 클릭비까지, 오늘 SBS 라디오 기대 모으는 출연진 총정리/ 7월 2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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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노윤호부터 클릭비까지, 오늘 SBS 라디오 기대 모으는 출연진 총정리/ 7월 2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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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유노윤호, "세상에서 가장 해로운 해충은 대충"···스스로 만든 배우 정윤호의 '터닝포인트'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8]]></guid>

            
                
                
                    <pubDate>Tue, 21 Jul 2026 01:01:2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유노윤호가 매사에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심히 사는 열정맨 유노윤호가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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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5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5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노윤호가 매사에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심히 사는 열정맨 유노윤호가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quot;저는 제가 열심히 산다고 생각한 적은 없고 모든 일에 이왕 할 거면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quot;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상민은 그가 과거 언급했던 &quot;세상에서 가장 해로운 해충은 대충&quot;이라는 말을 언급했고, 유노윤호는 &quot;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기 때문에 절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과의 약속은 지킨다는 그는 &quot;집에 팬분들이 주신 사진들이 붙어있는데 그걸 보면서 아야 정신 차려라잉 너 뭣헌다고 이러고 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최근에는 배우로서도 멋진 모습을 선보였던 유노윤호. 드라마 &amp;#39;파인&amp;#39;의 목포 건달 장벌구 역할로 배우 정윤호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얻은 바.</p> <p class='dualbr'>이에 유노윤호는 &quot;오디션으로 발탁이 됐다. 사실 감독님과의 첫 대면에서 아쉬운 이야기를 들었다&quot;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리딩이 있는 줄도 모르고 준비도 없이 온 상태라서 사실을 감독님께 말씀드리고 2주만 시간을 달라고 부탁했다. 감독님이 선장님이니까 2주 뒤에도 마음에 안 들면 마음대로 하시라고 했다&quot;라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lass='dualbr'>이후 바로 목포로 갔다는 유노윤호는 &quot;1970~80년도 사투리를 써야 하니까 일단 택시를 타러 가서 택시 기사님을 만났다. 그리고 처음 탔던 택시의 기사님이 연세가 있는 분이고 다행히 목포 토박이였다. 그 분과 대화를 하면서 좋은 힌트들을 얻었다&quot;라며 &quot;어디 여시 꼬랑지 단 거 맹키로 어디서 수작질이여&quot;라는 대사가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그런 단어들을 힌트로 얻고, 포인트가 되는 말투를 입력하고 목포 사투리에 대한 리듬을 터득했다&quot;라며 역할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유노윤호는 &quot;2주 후에 가자마자 극 중 캐릭터로 인사를 했다. 나한테 주어진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캐릭터로 갔다. 감독님이 보시더니 2주 만에 달라졌네 하시더라. 그리고 그 자리에서 합격을 주고 출연자 명단을 다 보여주셨다&quot;라며 기라성 같은 출연진 라인업에 당당히 합류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수지는 &quot;그런데 사실 처음부터 인정받은 건 아니다. 맨땅에 헤딩하던 시절이 있었다&quot;라며 연기자로서 부족함이 많았던 그의 데뷔작 &quot;맨땅에 헤딩&quot;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유노윤호는 &quot;저는 과거를 부정하지 않는다&quot;라며 당시 연기 영상 공개에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실제로 영상이 공개되자 민망함에 진땀을 흘렸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 이수지는 유노윤호가 고등학생 시절 직접 쓴 소설을 공개했고, 이에 유노윤호는 &quot;도대체 누가 알아낸 거냐, 제발 저 소설 좀 없애달라&quot;라고 호소해 폭소를 자아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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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유노윤호, "세상에서 가장 해로운 해충은 대충"···스스로 만든 배우 정윤호의 '터닝포인트'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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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유노윤호, "세상에서 가장 해로운 해충은 대충"···스스로 만든 배우 정윤호의 '터닝포인트'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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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근진' 선미, "유노윤호가 인생의 열정 롤모델···JYP도 열정 넘치지만 꼴 뵈기 싫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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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0:01:4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선미가 박진영이 아닌 유노윤호가 롤모델인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선미가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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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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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5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5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선미가 박진영이 아닌 유노윤호가 롤모델인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선미가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유노윤호가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quot;제 인생의 열정 롤모델이라고 할까, 오빠가 데뷔한 지 20년 넘었는데 방송국에서 보는 모습은 늘 신인처럼 너무 열심히 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선미는 &quot;그걸 보면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저렇게 열정 가득하게 살아가야 하는구나 하고 느낀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quot;JYP가 들으면 서운할 거 같다, 누구보다 열정 가득한 분 아니냐. 결이 안 맞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선미는 &quot;JYP도 열정이 넘치지만 약간 꼴 뵈기가 싫다&quot;라고 했고, 패널들은 &quot;딱 정확히 정리가 되네&quot;라며 공감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선미는 &quot;너무 잔소리를 한다. 열정적인 건 알겠는데 우리한테 자꾸 열정적이어야 한다 잔소리를 하니까 꼴 보기가 싫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3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3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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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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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선미, "유노윤호가 인생의 열정 롤모델···JYP도 열정 넘치지만 꼴 뵈기 싫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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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아근진' 선미, "유노윤호가 인생의 열정 롤모델···JYP도 열정 넘치지만 꼴 뵈기 싫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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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근진' 유노윤호, "SM의 꼰대악귀···유노타임 있었던 것 부정할 수 없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6]]></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58:1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유노윤호가 SM의 꼰대악귀임을 인정했다. 2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열정맨 유노윤호가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 이날 이수지는 유노윤호에 대해 &quot;SM의 꼰대악귀, 유노타임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quot;라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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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5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5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노윤호가 SM의 꼰대악귀임을 인정했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열정맨 유노윤호가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이수지는 유노윤호에 대해 &quot;SM의 꼰대악귀, 유노타임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노윤호는 &quot;악귀를 자르면 맞다&quot;라며 다소 오해가 있음을 밝혔다. 그러자 탁재훈은 &quot;대충 할 거면 지금 당장 나가세요, 그렇게 연습할 거면 고향으로 가세요 했다는데 사실이 아니냐&quot;라고 다시 물었다.</p> <p class='dualbr'>부정할 수 없다며 과거를 떠올린 유노윤호에 이수지는 &quot;우리가 아는 사람 중에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있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유노윤호는 &quot;그게 바로 희철이 형&quot;이라며 &quot;그 말하고 다음에 보는데 형이 달라졌다. 그걸 견디고 하니까 슈퍼 주니어가 된 거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유노윤호는 동방신기의 멤버 창민에게 같은 이야기를 했던 건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3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3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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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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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유노윤호, "SM의 꼰대악귀···유노타임 있었던 것 부정할 수 없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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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유노윤호, "SM의 꼰대악귀···유노타임 있었던 것 부정할 수 없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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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조나단, "쇼미 나가는 순간 여름 성경학교에 예수님 오는 거라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5]]></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54:2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조나단이 선입견 때문에 고충(?)을 겪었음을 토로했다. 2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조나단이 수지네 하숙집을 찾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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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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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5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5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조나단이 선입견 때문에 고충(?)을 겪었음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조나단이 수지네 하숙집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은 예상과 다른 조나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소울이 넘칠 것 같은 조나단은 소울이라고는 1도 없는 모습을 선보였고 이에 붐은 &quot;나단이 진짜 노래 못하네요. 진짜 소울이 없네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패널들은 조나단에게 농구는 잘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조나단은 &quot;농구를 싫어해요&quot;라며 &quot;제일 짜증 났던 게 맨날 학교에서 애들이 나단아 농구해 봐, 그러면 꼭 덩크를 해보라고 한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랩도 못한다는 조나단은 &quot;애들이 너 쇼미 안 나가냐, 네가 쇼미 나가는 순간 여름 성경학교 예수님이 오는 거여 했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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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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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조나단, "쇼미 나가는 순간 여름 성경학교에 예수님 오는 거라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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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조나단, "쇼미 나가는 순간 여름 성경학교에 예수님 오는 거라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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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지성부터 육중완밴드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기대 포인트/ 7월 20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4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45]]></guid>

            
                
                
                    <pubDate>Mon, 20 Jul 2026 08:49:59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윤지성과 육중완밴드가 오늘 SBS 라디오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7월 20일 SBS 라디오 편성표에는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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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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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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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윤지성과 육중완밴드가 오늘 SBS 라디오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7월 20일 SBS 라디오 편성표에는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합니다. 시간대별로 어떤 프로그램에서 누구를 만날 수 있는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오늘 라디오를 기다리는 분들이라면 미리 체크해둘 만한 구성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br /> 오늘 아침은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이 먼저 문을 엽니다. 출연자는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입니다. 여러 이름이 함께 올라 있는 만큼 다채로운 흐름이 기대됩니다. 익숙한 진행감 속에서 가볍게 듣기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출연자: 한희준(JUDE), 효진초이<br />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는 한희준(JUDE), 효진초이가 출연합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출연자가 어떤 호흡을 들려줄지 관심이 갑니다. 점심 시간대 분위기를 한층 생기 있게 채워줄 조합입니다.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이야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br /> 출연자: 박소라, 윤지성<br />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는 박소라, 윤지성이 함께합니다. 특히 윤지성의 출연 소식은 많은 팬들의 시선을 끌 만합니다.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와 분위기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입니다. 저녁 시간대에 어울리는 밝은 에너지를 전해줄 방송이 될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br /> 출연자: 이승국, 박문치<br />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이승국, 박문치가 출연합니다. 개성 있는 두 출연자의 만남이라 한층 경쾌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프로그램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 밤 귀를 기울여볼 만한 시간입니다.</p> <p class='singlebr'>23:00~01:00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스페셜 DJ 오하영 / 육중완밴드</p> <p class='singlebr'><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는 스페셜 DJ 오하영 / 육중완밴드와 함께합니다. 배너에도 특별초대석 육중완밴드가 예고돼 있어 기대감을 더합니다. 늦은 시간대에 어울리는 진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편성입니다. 오늘 파워FM의 마무리를 장식할 프로그램으로 주목해볼 만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딘딘의 뮤직하이 7월 20일 생방송 특별초대석 육중완밴드" data-captionyn="Y" id="i30001075298"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2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br /> 출연자: 김윤하 평론가<br />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에는 김윤하 평론가가 출연합니다. 차분한 오후 시간대와 잘 어울리는 구성이 눈에 띕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흐름이 기대됩니다. 편안하게 듣기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김용임, 강진<br />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김용임, 강진이 함께합니다. 이름만으로도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조합입니다. 두 출연자가 만들어낼 안정적인 호흡이 기대됩니다. 러브FM 오후 시간을 든든하게 채워줄 방송이 될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3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3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3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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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윤지성부터 육중완밴드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기대 포인트/ 7월 20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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