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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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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Wed, 08 Apr 2026 07:25:4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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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지영♥윤수영, "모든 걸 감수할 만큼 같은 길 걷고 싶었다"···결혼 결정한 이유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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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Apr 2026 06:58:0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서로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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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49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서로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은 &quot;88년생 윤수영이다. 11년 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해서 아직까지 운영하고 있다&quot;라며 국내 최초 독서 플랫폼 창업자임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대학교 다닐 때 수강신청하는 것처럼 독서 모임을 하나 신청을 하면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독서 모임을 할 수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두 사람은 함께 정기검진 차 병원을 방문했다. 임신 21주 차에 돌입한 이들은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p> <p class='dualbr'>의사는 &quot;한 달 전에 딸로 생각했었는데 반전이 없겠지?&quot;라며 다시 한번 성별을 확인하자고 했다. 가끔 반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부부는 잔뜩 긴장했다. 그리고 딸이라는 것이 확정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특히 김지영은 &quot;너무 설레었다. 아들도 좋지만 제가 자라 보니까 딸은 엄마와는 친구가 되더라. 나한테도 이런 존재가 있으면 너무 행복할 텐데 싶어서 딸이라는 게 너무 행복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이상민은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아내와 쇼핑을 즐기는 것이 로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외모는 무조건 아내를 닮고 성격은 날 닮았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김지영 윤수영 부부는 윤수영의 절친 조현아와 함께 만나 저녁 식사를 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는 조현아는 윤수영과 찐친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결혼식을 올리면 로이킴에게 축가를 부탁하고 싶다는 이상민에게 이지혜는 &quot;저도 괜찮지 않아요? 얼마나 좋아, 자기가 키운 사람인데&quot;라고 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quot;하객으로 와주면 고마울 것 같다&quot;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윤수영은 아내를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 생각도 없고 아이 생각도 없었다며 &quot;신기하게도 지영이를 만나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깊어지고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고 아이도 생겨서 진짜 살고 볼 일이다 싶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창업이랑 결혼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안 돼도 좋으니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창업에 뛰어들 수 있는데 결혼도 마찬가지. 아내와의 결혼을 생각할 때는 그렇게까지 무섭지 않았다. 모든 걸 감수할 만큼 같은 길을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지영은 &quot;같이 있는 게 너무 좋았다. 맨날 보고도 또 보고 싶었다&quot;라며 남편과 함께 하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윤수영은 &quot;엄청 많은 큰 변화들이 한 사람 때문에 생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아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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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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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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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지영♥윤수영, "모든 걸 감수할 만큼 같은 길 걷고 싶었다"···결혼 결정한 이유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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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지영♥윤수영, "모든 걸 감수할 만큼 같은 길 걷고 싶었다"···결혼 결정한 이유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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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양세브로와 함께한 유유형제, '틈미션' 모두 실패···박보영-이광수, 시즌 마지막 회 '틈친구'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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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Apr 2026 06:49:1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양세브로가 틈미션에서 모두 실패했다. 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형제와 양세브로는 초등학생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틈 미션에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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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9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브로가 틈미션에서 모두 실패했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유형제와 양세브로는 초등학생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틈 미션에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아쉬움을 뒤로한 채 식사를 위해 이동한 네 사람. 이들은 식사할 장소를 바로 선택하지 못하고 연남동을 돌고 또 돌았다.</p> <p class='dualbr'>결국 태국 면 요리 전문점에 가기로 한 네 사람은 게임을 통해 밥값을 결제할 사람을 선정했다. 그리고 이에 유연석이 당첨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식사를 앞두고 양세찬은 &quot;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나중에 같이 돼지갈빗집을 하자고. 형제 돼지갈비&quot;라며 형 양세형과 미래를 그렸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에 유유 형제는 &quot;형제들이 우애가 좋은 거 참 좋다. 서로 의지할 수 있고&quot;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부러워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양세형은 &quot;그럴 때 좋다. 형제인데 같은 일을 하니까 동료들한테도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다&quot;라며 동생과 함께하기에 좋은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연남의 틈 주인인 밴드 극동 아시아 타이거즈를 만났다. 어린이집부터 지역 축제, 대형 록 페스티벌까지 참여하는 밴드와 만난 네 사람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2단계 틈 미션까지 수월하게 성공한 네 사람은 자신감이 넘쳤다. 특히 양세형은 드럼을 연주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틈 주인들은 3단계 GO를 외쳤다.</p> <p class='dualbr'>한 달 식비 100만 원이 걸린 도전은 2인 1조로 드럼 스틱을 이용해 지우개를 4층까지 쌓는 것.</p> <p class='dualbr'>1, 2단계와 달리 난도가 높은 미션에 네 사람은 실패를 거듭했다. 결국 마지막 기회까지 날려버린 네 사람은 아쉬움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시즌 마지막 회 틈친구로 이광수와 박보영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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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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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양세브로와 함께한 유유형제, '틈미션' 모두 실패···박보영-이광수, 시즌 마지막 회 '틈친구'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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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이상민, "아내는 나를 바꾼 유일한 사람"···김희선 닮은 아내 언급에 '미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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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Apr 2026 06:40:5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이상민이 10살 이하의 아내를 설명했다. 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대표 미우새에서 새신랑이 된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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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49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상민이 10살 이하의 아내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대표 미우새에서 새신랑이 된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자신을 &quot;아내 바라기&quot;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곧 결혼 1주년을 맞이한다는 이상민은 10살 연하 아내에게 어떤 이벤트를 해줄 것이냐는 질문에 &quot;결혼식도 생략하고 맞이하는 첫 기념일이라 뭘 해줘야 될지 모르겠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특별하게 해 줘야 된다고 조언했다. 특히 김구라는 &quot;사실 저도 주례도 없고 축의금도 안 받고 사회도 없이 결혼을 했다. 그래서인지 남의 결혼식만 갔다 오면 그날 분위기가 아주 다운이 된다&quot;라며 결혼기념일만큼은 제대로 준비를 하라고 조언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이상민은 &quot;그렇게 서운해하지는 않는데&quot;라고 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quot;서운해해&quot;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상민은 아내에 대해 &quot;되게 섬세하고 예민하다. 그리고 그냥 넘어갈 얘기도 안 넘어간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김희선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아내가 제 입장에서는 해결사 같은 사람이다. 아무도 나를 바꾸지 못했지만 단 한 사람이 바꿨는데 그게 아내다&quot;라고 아내의 존재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구라는 &quot;하늘이 이상민에게 선지자를 내려준 것&quot;이라고 했고, 이지혜는 &quot;아내교에 빠진 것 같다&quot;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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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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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이상민, "아내는 나를 바꾼 유일한 사람"···김희선 닮은 아내 언급에 '미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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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이상민, "아내는 나를 바꾼 유일한 사람"···김희선 닮은 아내 언급에 '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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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김지영,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김숙, "출연자랑 잘 된 거 아니었냐?" 깜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5]]></guid>
            <pubDate>Wed, 8 Apr 2026 06:34:4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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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4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남편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는 연애 프로그램 &#39;하트시그널&#39;의 몰표 주인공 김지영이 등장했다.</p> <p class='dualbr'>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김지영은 2달 전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숙은 &quot;출연자랑 잘 된 게 아니었냐&quot;라며 깜짝 놀랐다. 그러자 김구라는 &quot;너는 그럼 윤정수랑 연결 됐니?&quot;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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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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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지영,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김숙, "출연자랑 잘 된 거 아니었냐?" 깜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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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지영,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김숙, "출연자랑 잘 된 거 아니었냐?" 깜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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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양세브로, "남가좌동 살면서 승승장구···문세윤도 이사 후 연예대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3]]></guid>
            <pubDate>Wed, 8 Apr 2026 06:30:2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양세브로가 오늘의 틈 남가좌동의 기운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오늘의 틈 남가좌동에 대해 &quot;두 형제가 함께 살았었다&quot;라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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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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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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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브로가 오늘의 틈 남가좌동의 기운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오늘의 틈 남가좌동에 대해 &quot;두 형제가 함께 살았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2016년부터 2019년까지 함께 남가좌동에 거주했다는 양세브로. 이들은 &quot;이 동네 기운이 좋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여기에 우리 동료들이 많이 산다&quot;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quot;곧 강재준 이은형도 이사를 온다. 그리고 문세윤 형도 살고 유세윤 형도 살고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방송국이 많은 상암동과 인접해 방송계 종사자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남가좌동. 이에 양세형은 &quot;실제로 여기 살았을 때 동생이랑 저랑 일도 잘 되고 상도 많이 받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그다음에 문세윤 형이 이사를 왔는데 거기서 대상을 받았다. 예능 기운이 좋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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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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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양세브로, "남가좌동 살면서 승승장구···문세윤도 이사 후 연예대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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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양세브로, "남가좌동 살면서 승승장구···문세윤도 이사 후 연예대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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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틈만나면' 양세형, '영포티' 형 창피하다는 양세찬에 "교정 전 양세찬 피라냐 같았다" 티키타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32]]></guid>
            <pubDate>Wed, 8 Apr 2026 06:25:4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두 사람의 등장에 어느 때보다 밝은 얼굴로 맞이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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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9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두 사람의 등장에 어느 때보다 밝은 얼굴로 맞이했다. 그리고 그는 양세찬을 향해 &quot;어제 너 그래서 전화 안 받았구나&quot;라고 했고, 양세찬은 일부러 얘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에게 샌드위치를 건넨 유유형제. 유연석은 샌드위치를 먹는 양세형을 보더니 &quot;종이까지 같이 먹고 있는 줄 알았어&quot;라며 깜짝 놀랐다.</p> <p class='dualbr'>이에 양세찬은 &quot;세형이 형 이제 종이는 끊었어요&quot;라고 했고, 양세형은 &quot;예전에는 배고플 때 한 번씩 먹었는데&quot;라고 받아쳤다. 이어 양세형은 &quot;너도 요즘 모래 안 먹지?&quot;라고 했고, 양세찬은 &quot;안 먹지. 탈탈탈 털어먹지 이제&quot;라며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꾸미고 온 세찬이와 달리 옷에 관심이 없다고 밝힌 양세형. 이를 보던 양세찬은 &quot;요즘 멀리서 보면 형도 아저씨가 다 됐다. 편안한 것만 추구하는데 예전에 골프웨어만 입고 다닐 땐 약간 좀 창피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양세형은 &quot;나도 지금 이야기하면 얘 교정하기 전에 창피했다. 같이 데리고 다니는데 피라냐 같아가지고&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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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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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양세형, '영포티' 형 창피하다는 양세찬에 "교정 전 양세찬 피라냐 같았다" 티키타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49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양세형, '영포티' 형 창피하다는 양세찬에 "교정 전 양세찬 피라냐 같았다" 티키타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개발' 유연석, 자존심 회복하나…신발 벗어던지고 '축구왕'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9]]></guid>
            <pubDate>Tue, 7 Apr 2026 15:57:1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틈만 나면,&#39;에서 공과 관련된 미션만 나오면 약한 모습을 보였던 유연석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7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 나면,&#39;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 나면,&#39;에서 공과 관련된 미션만 나오면 약한 모습을 보였던 유연석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 나면,&#39;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유연석은 의외로 &#39;축구왕&#39;에 도전했다. 그동안 유연석은 공을 이용하는 미션만 나왔다 하면 실수를 연발해 일명 &#39;FC개발&#39;의 소속 선수로 불려 왔다. 이날 어린이 축구단을 위한 틈 미션으로 축구공으로 콘을 맞히는 게임이 등장하자, 어린이 틈 주인은 &quot;세종대의 힘!&quot;이라며 유연석이 교수로 임용된 세종대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뜻밖의 응원을 받은 유연석은 &quot;(세)종대형이 보여줄게&quot;라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p> <p class='dualbr'>이에 유연석은 신발까지 벗어 던지더니, 본격 맨발의 파워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유연석이 몇 차례 연습 직후 콘을 명중시키며 &quot;맨발의 느낌이 괜찮아&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달라진 유연석의 발놀림에 &quot;연식아 기회가 왔다!&quot;라며 기운을 북돋았다.</p> <p class='dualbr'>반면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39;에이스&#39; 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양세찬이 시작부터 현란한 드리블로 시선을 사로잡자, 양세형도 이에 질세라 축구공 연속 명중으로 잽싸게 관심을 자기 쪽으로 모았다. 급기야 양세찬은 양세형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견제하더니, 양세형의 조언에 &quot;형을 믿을 수가 없어&quot;라며 코칭 받기를 거부했다. 급기야 공 각도 하나까지 옥신각신하자, 유재석은 &quot;이 형제들 경쟁이 심하네&quot;라며 중재에 나서 어린이 틈 주인들을 빵 터지게 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39;애착 동생&#39;들과의 하루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양세형, 양세찬에게 새로운 &#39;애착 동생&#39; 유연석과의 케미를 자랑했는데, 이때 유재석은 &quot;가만 보니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이 같은 소속사 아니냐. 다 내가 키운 예능인들이다. 이쯤 되면 소속사 대표님이 나한테 고맙다고 인사해 주셔야 한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39;맨발의 축구왕&#39; 자리를 탐내는 유연석부터 &#39;축구 에이스&#39; 쟁탈전을 벌이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까지, 유재석의 &#39;애착 동생&#39;들의 맹활약은 7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될 &#39;틈만 나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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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개발' 유연석, 자존심 회복하나…신발 벗어던지고 '축구왕'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개발' 유연석, 자존심 회복하나…신발 벗어던지고 '축구왕'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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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기 "언니로서 쓴맛을"vs박주아 "한 살이라도 어린 내가"…'골때녀' 발라드림vs스밍파, 막내 매치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7]]></guid>
            <pubDate>Tue, 7 Apr 2026 15:54:1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골때녀&#39;의 &#39;원조 막내&#39; 서기와 새로운 &#39;황금 막내&#39; 박주아가 맞붙는다. 오는 8일 방송될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data-captionyn="N" id="i300010548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골때녀&#39;의 &#39;원조 막내&#39; 서기와 새로운 &#39;황금 막내&#39; 박주아가 맞붙는다.</p> <p class='dualbr'>오는 8일 방송될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4강 진출을 가를 마지막 관문 &#39;인터리그&#39;는 서로 다른 조에 속한 팀들이 맞붙는 방식으로, 경기 결과가 조별리그 성적과 합산돼 각 조의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다. 현재 각 조 1위 &#39;FC국대패밀리&#39;와 &#39;FC월드클라쓰&#39;가 나란히 3승을 기록하며 4강행을 확정 지었다. 반면 나머지 팀들은 모두 &#39;1승 2패&#39;로 단 한 경기만으로도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라, 어느 팀이 4강행 티켓을 거머쥐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인터리그의 포문을 여는 첫 경기는 &#39;FC발라드림&#39;과 &#39;FC스트리밍파이터&#39;의 대결이다. 특히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39;원조 막내 에이스&#39; 서기와 새로운 &#39;황금 막내&#39; 박주아의 막내 매치업이다.</p> <p class='dualbr'>두 선수는 경기 전부터 서로의 포지션을 탐색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서기는 &quot;오늘 제가 언니로서 쓴맛을 보여주겠다&quot;라며 기선 제압에 나섰고, 박주아는 &quot;한 살이라도 어린 제가 언니보다 한 발 더 뛰어서 한 골 더 넣겠다. 이제 황금 막내는 나다&quot;라고 맞섰다. &#39;골때녀 에이스 막내&#39; 자리를 두고 펼쳐질 두 선수의 자존심 대결에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FC스트리밍파이터는 FC발라드림과의 상대 전적 &#39;2전 전승&#39;을 기록 중으로, 이른바 &#39;발라 킬러&#39;로 불리며 이번 경기에도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조재진 감독은 다시 한번 빌드업 기반의 &#39;하이프레싱&#39; 전술을 꺼내 들며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실제로 멤버들은 강한 압박을 통해 연이은 득점 찬스를 만들어내며 발라드림을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39;파이터 군단&#39;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운 전방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으로 경기 흐름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이다. &#39;발라 킬러&#39; 스트리밍파이터가 조재진 감독의 전술 아래 또 한 번 발라드림을 넘어 4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스트리밍파이터와 발라드림의 대결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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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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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기 "언니로서 쓴맛을"vs박주아 "한 살이라도 어린 내가"…'골때녀' 발라드림vs스밍파, 막내 매치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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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8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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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기 "언니로서 쓴맛을"vs박주아 "한 살이라도 어린 내가"…'골때녀' 발라드림vs스밍파, 막내 매치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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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유연석만 빼고 다 알아…'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향한 설레는 짝사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6]]></guid>
            <pubDate>Tue, 7 Apr 2026 15:53:4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의 유연석이 이솜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하는 행동들이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의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은 로펌 태백의 변호사 지원자와 면접관으로 처음 만나 대립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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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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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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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8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의 유연석이 이솜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하는 행동들이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의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은 로펌 태백의 변호사 지원자와 면접관으로 처음 만나 대립했다. 그러나 &#39;혐관&#39;을 지나 여러 사건을 겪으며 가까워진 두 사람. 나아가 이들 사이엔 신이랑의 착한 심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그 이상의 묘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신이랑이 &#39;한나현 한정&#39; 본인만 모르는 다정한 행동들을 무의식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p> <p class='dualbr'>한나현을 바라보는 신이랑의 멜로 눈빛, 한나현을 챙기는 신이랑의 순간순간들은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이에 시청자는 신이랑이 어서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길 바라고 있다.</p> <p class='dualbr'><strong># 이솜의 자존심을 지켜준, &#39;헤어롤&#39; 오해 사건 (5회)</strong></p> <p class='dualbr'>신이랑은 법원에서 만난 한나현의 뒷머리에서 정신없는 출근길에 미처 풀지 못한 헤어롤을 발견했다. 이에 신이랑은 한나현에게 직접 헤어롤을 언급하기보단, 사람들 앞에서 민망해 하지 않도록 조용히 이를 떼어냈다. 하지만 한나현은 신이랑이 자신의 뒷머리를 잡아당긴 것으로 오해, &quot;뭐예요?&quot;라고 황당해 하며 화를 냈다. 이때 신이랑은 구구절절 설명하는 대신 &quot;반가워서요&quot;라며 기꺼이 &#39;무례하게 장난친 사람&#39;을 자처했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한나현을 지켜주기 위해 무례한 사람으로 비치면서까지 자신을 희생한 신이랑의 예사롭지 않은 배려였다.</p> <p class='dualbr'><strong># 무의식 중에 튀어나온 진심 (7회)</strong></p> <p class='dualbr'>로펌 태백을 퇴사한 뒤 업계 블랙리스트에 올라 재취업에 고전하던 한나현은 법원 앞에서 명함을 돌리다 신이랑과 마주쳤다. 한나현은 선글라스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는 창피해 하며 &quot;사람 잘못 봤다&quot;라고 발뺌했다. 하지만 신이랑의 눈에 비친 한나현은 선명했다. &quot;투명한 피부에 조막만한 얼굴, 한나현 변호사님 맞는데?&quot;라고 말한 것. 무심히 튀어나온 한나현의 미모에 대한 진심은 신이랑의 무의식적인 호감을 엿보게 했다.</p> <p class='dualbr'><strong># 이솜 앞에선 몸이 먼저 반응하는 유연석 (7회)</strong></p> <p class='dualbr'>위기의 순간마다 신이랑의 몸은 한나현을 향해 먼저 움직였다. 길에서 넘어진 한나현이 &quot;다시는 아는 척하지 말라&quot;며 날을 세워도, 신이랑은 &quot;신고해도 되고, 고소해도 되니까 잠깐만 앉아요&quot;라며 그녀를 진정시켰다. 특히 불편한 정장 차림으로도 거친 아스팔트에 망설임 없이 무릎을 꿇은 채, 굽이 부러져 하이힐을 벗은 한나현의 맨발을 편하게 두라며 손수건을 꺼내 발 밑에 깔아주는 섬세함은 압권이었다.</p> <p class='dualbr'>자기 때문에 한나현이 태백을 나온 것은 아닌지 걱정한 신이랑은 자신이 의뢰 받은 사건을 그녀에게 넘겨줬다. 하지만 그 사건이 조폭과 얽혀있다는 사실을 안 신이랑은 앞뒤 재지 않고 달려가 필사적으로 한나현을 감싸 안고 폭력을 막았다. 이런 신이랑의 본능은 &#39;다정함&#39; 그 이상인, 한나현을 향한 그의 감정을 예감케 했다.</p> <p class='dualbr'>마침내 지난 8회에서 신이랑은 한나현의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 분)의 존재를 공유하며 한나현의 가장 깊은 상처를 어루만졌다. 이렇게 두 사람 사이엔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생겼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이 더 가까워질지, 신이랑은 언제쯤 자신의 감정이 &#39;사랑&#39;이었음을 자각하게 될지,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의 남은 회차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p> <p class='dualbr'>&#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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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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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유연석만 빼고 다 알아…'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향한 설레는 짝사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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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유연석만 빼고 다 알아…'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향한 설레는 짝사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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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인 줄 못 알아봐"…이광수 '금이빨' 비밀, '골드랜드'서 밝혀진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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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12:20: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광수의 &#39;금니 투스젬&#39;의 비밀이 밝혀진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골드랜드&#39;(극본 황조윤, 연출 김성훈)가 오는 29일 첫 공개된다. &#39;골드랜드&#39;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39;희주&#39;(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물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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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광수" data-captionyn="N" id="i30001054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광수의 &#39;금니 투스젬&#39;의 비밀이 밝혀진다.</p> <p class='dualbr'>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골드랜드&#39;(극본 황조윤, 연출 김성훈)가 오는 29일 첫 공개된다. &#39;골드랜드&#39;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39;희주&#39;(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물이다. 이광수는 이 작품에서 욕망을 쫓는 남자 &#39;박이사&#39;로 파격 변신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악랄한 얼굴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39;희주&#39;를 집요하게 뒤쫓는 &#39;박이사&#39;는 욕망에 이끌려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은 인물이다. 상황이 격해질수록 더욱 거칠고 악랄해지며, 금괴를 향해 치닫는 그의 욕망은 결국 모든 것을 집어삼키며 인간성을 벗어던진 채 폭주한다. 도망자와 추격자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의 판을 뒤흔드는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이광수는 이 캐릭터를 위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7일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선 지금껏 본 적 없는 이광수의 낯선 얼굴이 시선을 압도한다.</p> <figure><img alt="이광수" data-captionyn="N" id="i30001054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돌아버린 듯한 눈빛과 볼에 깊게 팬 흉터, 금 목걸이와 금시계, 팔의 문신까지 더해져 위압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이광수는 여러 방송에 출연해 &#39;금니 투스젬&#39;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그런 변신의 이유가 바로 &#39;박이사&#39; 때문이었다.</p> <figure><img alt="이광수" data-captionyn="N" id="i300010548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30_700.jpg"  /></figure><p class='dualbr'>투스젬은 치아 표면에 부착하는 장식용 액세서리다. 이광수는 투스젬을 비롯해 착용하는 금 소품, 헤어스타일, 상처 분장까지 김성훈 감독과 직접 논의하며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구현했다.</p> <p class='dualbr'>이광수는 &quot;나인 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분장을 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많은 사건과 사고를 겪으며 겉모습을 통해 캐릭터의 거대한 야망과 욕심을 표현하고 싶었다&quot;라고 전하며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 이어 &quot;탄탄한 스토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대본을 읽고 무조건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흥미진진했다&quot;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김성훈 감독은 &quot;이광수라는 배우가 가진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 욕망에 끌려가는 순간 속도 조절이 되지 않는 폭주 기관차의 모습을 보인다&quot;고 밝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quot;특유의 피지컬과 이전투구 액션으로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작품 최고의 안타고니스트로서 악랄함의 끝을 보여준다&quot;라며 이광수의 열연을 기대하게 했다.</p> <p class='dualbr'>&#39;골드랜드&#39;는 오는 29일(수)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디즈니+ 제공, 티빙 &#39;콩콩팡팡&#39; 영상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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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인 줄 못 알아봐"…이광수 '금이빨' 비밀, '골드랜드'서 밝혀진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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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나인 줄 못 알아봐"…이광수 '금이빨' 비밀, '골드랜드'서 밝혀진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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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난 사람들2' 감독 "송강호에 거절 당했지만, 윤여정이 설득해 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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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11:33:4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성난 사람들&#39;(BEEF) 시즌2를 연출한 이성진 감독이 송강호 캐스팅의 비화를 밝혔다. 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이성진 감독은 시즌2의 이야기를 구상하게 된 과정에 대해 &quot;이번 시즌에 훨씬 더 많은 한국을 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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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성난 사람들&#39;(BEEF) 시즌2를 연출한 이성진 감독이 송강호 캐스팅의 비화를 밝혔다.</p> <p class='dualbr'>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이성진 감독은 시즌2의 이야기를 구상하게 된 과정에 대해 &quot;이번 시즌에 훨씬 더 많은 한국을 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실제로 제 삶에서 한국의 존재감이 커졌기 때문이었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한국에 올 기회들이 많이 생겼다. 방탄소년단 RM의 뮤직비디오를 찍기도 했고, 한국 상류층들의 삶을 엿보고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시즌1 성공 이후에 K팝 아이돌이나 재벌들과 어울려보면서 그 세계가 매혹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 부분들과 한국적인 부분들을 시즌2에 담아내고 싶어서 오스틴이란 캐릭터에 녹여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이성진 감독은 &quot;그렇게 된 김에 최고 수준으로 목표를 잡자고 생각했고, 한국 뿐만 아니라 지구상 가장 위대한 배우들인 윤여정, 송강호 선생님을 캐스팅해보자 마음 먹었다. 솔직히 송강호 배우는 대본을 보고 &#39;나와 잘 어울리는 역인지 잘 모르겠다&#39;고 하시면서 정중하게 거절하셨다. 속상한 마음으로 윤여정 선생님께 &#39;죄송하다. 송강호 선배님께서 안 하신다고 한다&#39; 했더니 윤여정 선생님께서 바로 송강호 배우님께 연락해서 &#39;당신 송강호잖아. 한국 최고의 배우인데 당신은 할 수 있어&#39;라고 설득해 주셨다.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quot;고 캐스팅에 도움을 준 윤여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5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배우와의 촬영 후기도 전했다. 이성진 감독은 &quot;서울의 한 빌딩에서 두 분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 장면은 3부에 나온다. 이 순간이 내 커리어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한다. 그때 봉준호 감독님께서 촬영 현장을 깜짝 방문해주셨다. 모니터로 촬영 장면을 보시더니 &quot;이거 프레임 이렇게 찍을 거예요? 확실해요?라고 하시더라. 제 커리어에서 가장 멋진 순간이었다&quot;고 회상했다.</p> <p class='singlebr'>한국계 미국인인 이성진 감독은 초등학교까지 한국에서 다녔고 이후 미국으로 이민갔다. 한국인의 정체성이 담긴 &#39;성난 사람들&#39; 시즌1으로 미국 골든글로브와 프라임타임 에미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미국 평단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1_700.jpg"  /></figure><p class='dualbr'>3년 만에 공개하는 시즌2는 시즌1보다 깊고 확장된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성진 감독은 &quot;시즌2는 시작할 때 젊고 어린, 사랑에 빠진 남녀, 조금은 기간이 지난 나이가 있는 남녀, 두 커플의 대결로 시작된다. 그걸 풀어가면서 사랑 뿐 아니라 삶의 여러 단계를 보여준다. 극 중 네 커플이 나오는데 각각 봄, 여름, 가을, 겨울 다른 계절을 대표한다. 이 커플들이 변화해가는 모습을 통해 삶의 여러 단계를 볼 수 있다. 2026년 오늘 날 무언가를 쓸 때 자본주의나 계층간 갈등 같은 우리 앞에 두드러진 주제를 빼놓고 쓸 수 없다 생각한다. 그런 부분들을 풀어나갔다&quot;라고 시즌2의 밑그림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성난 사람들&#39;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윤여정과 송강호도 출연한다. 특히 송강호가 미국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lass='dualbr'>&#39;성난 사람들&#39; 시즌2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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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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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감독 "송강호에 거절 당했지만, 윤여정이 설득해 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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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감독 "송강호에 거절 당했지만, 윤여정이 설득해 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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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송강호·윤여정과 연기, 마법같은 순간…온 가족이 기뻐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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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11:09:3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한국계 미국인 배우 찰스 멜튼이 송강호, 윤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39;마법 같은 순간&#39;이라고 표현했다. 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찰스 멜튼이 &#39;성난 사람들&#39; 시즌2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 윤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quot;이성진 감독에게 큰 빚을 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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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2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찰스 멜튼이 송강호, 윤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39;마법 같은 순간&#39;이라고 표현했다.</p> <p class='dualbr'>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찰스 멜튼이 &#39;성난 사람들&#39; 시즌2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 윤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quot;이성진 감독에게 큰 빚을 졌다. 역대 최고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기 때문&quot;이라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송강호, 윤여정 배우와 마주 앉아 연기를 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경험이었다. 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송강호 배우는 존재감이 대단했다. 또한 연기를 준비하고 촬영하는 모든 과정에서 겸손하셨다. 함께 촬영을 하는데 제가 뭔가를 했고, 송강호 선배님이 웃으셔서 엔지(NG)가 났는데 제겐 역대 최고의 순간이었다. 윤여정 선생님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어떤 위험을 풍기셨다. 두 분과의 연기 호흡은 마법과 같은 순간이었다. 저의 정체성을 탐구하면서 이야기와 맞닿은 표현을 했고, 감독님의 디렉팅을 통해 이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어 감사했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찰스 멜튼이 송강호, 윤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는 건 그의 가족들에게도 최고의 뉴스였다. 멜튼은 &quot;그분들은 정말 최고의 배우들이시다. 제가 그분들과 함께 연기한다는 소식을 듣고 모든 가족, 할머니와 삼촌, 작은삼촌, 이모부, 사촌까지 엄청나게 행복해했다. 내가 한국의 전설과 일한다는 사실에 누구보다 기뻐했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singlebr'>한국계 미국인인 찰스 멜튼은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한국계의 뿌리를 가지고 자란 배우인 만큼 한국 최고 배우와의 협업은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2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49_700.jpg"  /></figure><p class='dualbr'>찰스 멜튼은 이번 작품에서 컨트리클럽의 말단 직원 오스틴 역할을 맡았다. 멜튼이 자신이 연기한 오스틴에 대해 &quot;캐릭터 디자인은 감독과의 대화에서 구체화했다. 오스틴은 착하고 성실한 친구다. 이 이야기에서 그는 연인과의 초기 달콤한 시기를 지나며 관계의 변화를 탐구할 뿐만 아니라 한국인과 근접해 있을 때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해 가는 인물로 등장한다. 그는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알고 있던 것들이 가면을 쓰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는 다른 사람의 이익을 자신의 이익보다 중심에 두는데 남들을 위한 일이 나의 이익과 연결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서 복잡한 갈등을 겪게 된다&quot;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39;성난 사람들&#39;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케일리 스페이니, 장서연, 윤여정, 송강호, 윌리엄 피츠너, 미카엘라 후버, BM 등이 출연한다.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50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50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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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송강호·윤여정과 연기, 마법같은 순간…온 가족이 기뻐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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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송강호·윤여정과 연기, 마법같은 순간…온 가족이 기뻐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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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채원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첫 로코 도전…"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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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10:51:3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채원빈이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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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채원빈" data-captionyn="N" id="i300010548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채원빈이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p> <p class='dualbr'>극 중 채원빈은 방송만 했다 하면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열정 가득 탑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연기한다. 처음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게 된 채원빈은 &quot;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서 긴장도 되지만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게 될지 설렜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quot;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p> <p class='single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귀여운 매력과 따뜻함에 매료되었다는 채원빈은 &quot;담예진은 정말 사랑스럽고 짠한 인물이다. 곁에 있으면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네가 자랑스럽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가도 어떨 땐 따끔하게 얘기해주고 싶기도 하다. 그런 모습이 제 자신 같기도, 친한 친구 같기도 해서 더 마음이 갔다&quot;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포기를 모르는 강인한 담예진 캐릭터의 키워드를 &#39;오뚝이&#39;라 꼽으며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p> <figure><img alt="채원빈" data-captionyn="N" id="i300010548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8_700.jpg"  /></figure><p class='dualbr'>쇼호스트라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담예진 캐릭터를 채원빈이 어떻게 그려낼지도 궁금하다. 실제로 쇼호스트가 방송하는 곳을 찾아가 실시간으로 견학까지 했다는 채원빈은 &quot;정해진 대본을 숙지하는 게 아니라 직접 써보고 느낀 점들로 생방송을 해 나가시더라. 중간중간 댓글로 올라오는 질문들에 응답도 해주시는 것을 보고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소화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신경을 썼던 것 같다&quot;며 치열했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채원빈은 &quot;&#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잠시 마음 편히 쉬어갈 작품이 되어줄 거라고 확신한다. 제가 작품을 준비하며 받았던 위로만큼 시청자분들께도 전달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촬영했다&quot;며 &quot;웃기고, 귀엽고, 따뜻한 로코를 기대해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채원빈이 그려낼 담예진 캐릭터의 다채로운 얼굴은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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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채원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첫 로코 도전…"정말 열심히 준비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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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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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채원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첫 로코 도전…"정말 열심히 준비했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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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난 사람들2' 이성진 감독 "자본주의·계층 갈등 깊게 다뤄…시즌1과 이어지는 주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9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99]]></guid>
            <pubDate>Tue, 7 Apr 2026 10:50:54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성난 사람들&#39;(BEEF)로 미국 골든글로브와 프라임타임 에미상 작품상을 석권했던 이성진 감독이 더욱 완성도 높은 시즌2를 예고했다. 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이성진 감독은 시즌2 공개를 앞둔 소감을 묻자 &quot;많이 설렌다, 시즌2는 시즌1보다 더 큰 노력을 들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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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성난 사람들&#39;(BEEF)로 미국 골든글로브와 프라임타임 에미상 작품상을 석권했던 이성진 감독이 더욱 완성도 높은 시즌2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이성진 감독은 시즌2 공개를 앞둔 소감을 묻자 &quot;많이 설렌다, 시즌2는 시즌1보다 더 큰 노력을 들였다. 야망을 가지고 준비했다&quot;고 답했다.</p> <p class='singlebr'>이성진은 &quot;나는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을 떠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라디오 헤드를 떠올리면 1집이 엄청났기에 많은 사람들이 &#39;2집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자&#39; 했었는데 2집이 더 좋았다. 우리도 그걸 목표로 한다&quot;면서 &quot;시즌2라서 위험 부담이 있었지만 사람들이 &#39;성난 사람들&#39; 시즌1에서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를 파악해서 담으려고 했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8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19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즌1과 시즌2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quot;시즌1에서 한국계 배우와 한국계 미국인의 이야기를 그렸고, 시즌2에서는 한국에 뿌리가 있는 혼혈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의 정체성을 갖고 정체성의 줄다리기를 하는 요소를 담고 싶었다&quot;면서 &quot;재벌이 한쪽을 당기고, 자신이 발 담고 있는 세계가 있다. 그 사이에서의 이야기다, 더불어 서구와 동양의 교역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quot;고 귀띔했다.</p> <p class='singlebr'>두 시즌의 주제는 이어진다고 밝혔다. 그는 &quot;시즌1에서는 외롭고 고립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그들은 삶에 의욕조차 없는 인물이었는데 마지막에 어쩌면 누군가 같이 살아갈 사람은 찾은 것 아닐까 하며 끝난다. 시즌2는 시즌1의 현재와 같은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을 찾았는데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 함께 살아나가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2026년처럼 자본주의가 날뛰고 있는 체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사회가 중산층을 억압하는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시즌1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그 정신을 이어받은 이야기&quot;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2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49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성난 사람들&#39;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케일리 스페이니, 장서연, 윤여정, 송강호, 윌리엄 피츠너, 미카엘라 후버, BM 등이 출연한다.</p> <p class='dualbr'>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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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이성진 감독 "자본주의·계층 갈등 깊게 다뤄…시즌1과 이어지는 주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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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이성진 감독 "자본주의·계층 갈등 깊게 다뤄…시즌1과 이어지는 주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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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한국에 6년 정도 살았다…한국인이라 자랑스러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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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10:46:5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찰스 멜튼이 &#39;성난 사람들&#39;(BEEF) 시즌2를 촬영하면서 한국계라는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밝혔다. 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찰스 멜튼은 &quot;이 작품을 통해 한국적인 것을 얘기할 수 있어서 고향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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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찰스" data-captionyn="N" id="i300010548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0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찰스 멜튼이 &#39;성난 사람들&#39;(BEEF) 시즌2를 촬영하면서 한국계라는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7일 오전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찰스 멜튼은 &quot;이 작품을 통해 한국적인 것을 얘기할 수 있어서 고향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또한 시즌2 일부를 한국에서 촬영해서 기뻤다&quot;면서 &quot;사실 제가 어릴 때 6년 정도 한국에 살았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제 어머니는 한국인이고 어렸을 때 미국에 이민 오셨다. 어머니는 제가 11살 때 미국 시민권을 받았다&quot;라고 자신의 뿌리를 밝혔다.</p> <p class='singlebr'>찰스 멜튼은 한국계의 이야기를 다룬 &#39;성난 사람들&#39; 시즌2에 출연한 것과 한국계 연출자인 이성진 감독과 작업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p> <figure><img alt="성난" data-captionyn="N" id="i300010542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49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이성진 감독의 연출 역량을 높게 평가하며 &quot;저는 한국 영화를 무척 좋아한다. 박찬욱, 봉준호 감독님의 팬이고 &#39;살인의 추억&#39;, &#39;마더&#39;, &#39;기생충&#39; 등의 영화를 다 봤다. 저는 이성진 감독이 그들의 예술적 아들이 아닌가 싶다. 이성진 감독은 한국의 영화 예술을 서구로 가져온 역할을 했다. 그의 예술엔 한계가 없다. &#39;성난 사람들&#39;을 통해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본주의에 맞선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제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저는 감독님께 마음의 빚을 졌다&quot;고 감사해했다.</p> <p class='dualbr'>박찬욱, 봉준호의 예술적 아들이라는 찰스 멜튼의 표현에 이성진 감독은 &quot;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 신성모독이다&quot;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인 찰스 멜튼은 모델로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2023년 나탈리 포트만과 줄리안 무어와 호흡을 맞춘 영화 &#39;메이 디셈버&#39;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에서의 열연을 펼쳐 고담 어워즈, 전미비평가협회 등에서 22개의 연기상을 받았고, 그해 골든 글로브상 남우조연상 후보에도 올랐다.</p> <p class='singlebr'>당시 한국에 내한해 SBS &#39;나이트 라인&#39;에도 출연했던 찰스 멜튼은 &quot;과거 어머니가 미국으로 이민을 오신 만큼, 이제는 제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한국 영화와 미국 영화의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quot;라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p> <figure><img alt="찰스" data-captionyn="N" id="i300010548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800_700.jpg"  /></figure><p class='dualbr'>자신의 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인 &#39;성난 사람들&#39; 시즌2에서 그는 컨트리클럽의 말단 직원 오스틴으로 분해 정체성과 자본주의라는 작품의 주제를 구현했다.</p> <p class='dualbr'>간담회 말미 취재진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해달라는 말에 그는 &quot;제 이름은 찰스 멜튼이고, 저는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럽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한국말로 &quot;감사합니다&quot;라는 인사도 전했다.</p> <p class='dualbr'>&#39;성난 사람들&#39;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2023년 공개된 시즌1은 골든글로브 시상식 3관왕, 프라임타임 에미상 8관왕, 크리틱스 초이스 4관왕에 오르며 그해 최고의 시리즈로 각광받았다.</p> <p class='dualbr'>시즌2에는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케일리 스페이니, 장서연, 윤여정, 송강호, 윌리엄 피츠너, 미카엘라 후버, BM 등 최고의 캐스팅을 완성했으며, 시즌1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성난 사람들&#39; 시즌2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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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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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한국에 6년 정도 살았다…한국인이라 자랑스러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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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한국에 6년 정도 살았다…한국인이라 자랑스러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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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중에 '형제갈비' 차리고파"…'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요식업 동업 계획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93]]></guid>
            <pubDate>Tue, 7 Apr 2026 10:46:2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형제 양세형, 양세찬이 미래 동업 계획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 나면,&#39;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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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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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7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7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형제 양세형, 양세찬이 미래 동업 계획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 나면,&#39;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양세형, 양세찬은 뜻밖의 동업 의지를 드러냈다. 양세형은 한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을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미식가. 양세형이 맛집을 줄줄이 꿰며 전문가 포스를 내뿜자, 유연석은 &quot;세찬이랑 둘이 요식업 해 본 적 있냐&quot;라며 궁금해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양세찬은 &quot;형이 나중에 &#39;형제갈비&#39; 해 보자고 한 적 있다&quot;라고 밝혔다. 그러자 양세형은 &quot;산속에서 작게 숯불 돼지 갈빗집 하고 싶다&quot;라며 구체적인 청사진까지 덧붙여, 개그 동료를 넘어 요식업 동업자까지 꿈꾸는 형제의 끈끈함을 자랑했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양세형은 &#39;연예인 형제&#39;의 장점을 공개했다. 유재석이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돈독한 모습에 &quot;둘이 우애가 좋아&quot;라며 흐뭇해 하자, 양세형은 &quot;동생이랑 같은 직업이라 좋다. 동료한테 못 하는 얘기도 가족이니까 할 수 있다&quot;라며 연예인 형제만이 누릴 수 있는 장점을 밝혀 부러움을 샀다. 이에 양세찬은 &quot;옛날에는 너무 많이 싸워서, 엄마가 아예 글러브를 사 주기까지 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quot;지금은 서로 많이 의지한다&quot;라며 각별한 우애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양세형, 양세찬의 찐 우애가 담길 &#39;틈만 나면,&#39;은 7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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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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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중에 '형제갈비' 차리고파"…'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요식업 동업 계획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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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나중에 '형제갈비' 차리고파"…'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요식업 동업 계획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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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시4' 김지영, '동상이몽2' 합류…훈남 CEO 남편과의 달달 신혼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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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9:56:1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하트시그널4&#39; 출신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훈남 CEO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ndash;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김지영-윤수영 부부의 설레는 신혼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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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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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47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7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하트시그널4&#39; 출신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훈남 CEO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ndash;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김지영-윤수영 부부의 설레는 신혼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p> <p class='dualbr'>봄을 맞아 밝은 에너지의 새 운명부부가 &#39;동상이몽2&#39;에 등장했다. 연애프로그램 &#39;하트시그널4&#39;에서 &#39;몰표녀&#39;로 화제를 모았던 김지영이다. 현재는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인 김지영은 한결같이 눈부신 미모로 &#39;동상이몽2&#39;에 첫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김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결혼과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남편 윤수영의 정체도 전격 공개했다. 그는 국내 최초 독서 모임 커뮤니티의 CEO이자 &#39;포브스 2030 파워리더&#39;에도 선정된 엘리트다. 하지만 김지영은 남편을 향해 &quot;정말 특이한 사람&quot;이라는 반전 소개를 덧붙여, 이제 막 2개월을 지난 신혼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아침부터 수위 높은 &#39;매운맛 스킨십&#39;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모두가 &quot;&#39;동상이몽&#39;에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그림&quot;이라며 경악하는 가운데, 이날 스튜디오에 함께 한 &#39;신혼&#39; 이상민이 돌발 발언으로 불을 지폈다. 그는 뽀뽀가 폭주하는 신혼 김지영에게도 &quot;나는 심지어 그 이상을 한다&quot;라며 고수위 스킨십(?)에 대해 자신만만한 태도를 과시했다. 김지영과 이상민의 때아닌 &#39;스킨십 대첩&#39;에 &#39;동상이몽2&#39; 스튜디오는 후끈 달아올랐다.</p> <p class='dualbr'>CEO 남편 윤수영은 의외의 화려한 인맥을 공개하기도 했다. 결혼식 당시 천 명이 몰렸을 뿐 아니라 가수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직접 축가에 나섰을 정도라고 한다. 축가 보답을 위해 부부는 조현아와 함께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조현아는 &#39;찐친&#39; 윤수영의 이상한 실체를 낱낱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수영은 &quot;(과거) 그날 이후 강산에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quot;며 굉장한 친화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과연 &#39;인맥왕&#39; 윤수영의 독특한 친분 확장 팁은 무엇일지, 김지영-윤수영 부부의 파란만장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39;동상이몽2&#39; 스튜디오 녹화에는 원조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 새신랑으로 돌아온 이상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상민은 아내를 &#39;여자 서장훈&#39;이라 소개하며, 촬영장에서는 남자 서장훈에게, 집에서는 여자 서장훈에게 혼나는 엄격한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프러포즈와 식 없이 시작한 결혼 생활에 대해 아내가 장난 섞인 불만을 늘어놓는다며 고민을 토로하자, 스튜디오에 있는 결혼 선배들의 호통과 훈수가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시험관 시술 후기부터 연상 남편을 챙기는 아내의 완벽한 모습들까지, 새신랑 이상민의 솔직담백한 신혼 비하인드 또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39;동상이몽2&#39;는 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한편, &#39;동상이몽2&#39;는 오는 21일부터 10분 앞당겨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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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시4' 김지영, '동상이몽2' 합류…훈남 CEO 남편과의 달달 신혼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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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시4' 김지영, '동상이몽2' 합류…훈남 CEO 남편과의 달달 신혼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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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웬디·이찬원·허영지·이진혁까지 만나는 SBS 라디오 핫 라인업 4월 7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8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82]]></guid>
            <pubDate>Tue, 7 Apr 2026 09:05:2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웬디와 DJ 이찬원, 허영지, 이진혁, 하현상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 반가운 이름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시간대별로 차곡차곡 취향을 채워줄 라인업이 준비됐습니다. 아래에서 채널별 편성표와 게스트 하이라이트를 확인해 보세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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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웬디와 DJ 이찬원, 허영지, 이진혁, 하현상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 반가운 이름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시간대별로 차곡차곡 취향을 채워줄 라인업이 준비됐습니다. 아래에서 채널별 편성표와 게스트 하이라이트를 확인해 보세요.</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정다은, 정상근, 피터, 황제성 / 곽재식<br /> 아침을 깨우는 텐션으로 다채로운 목소리가 함께합니다. 정다은, 정상근, 피터의 정보와 토크에 황제성의 입담이 더해져 웃음을 예고합니다. 곽재식까지 합류해 색다른 이야깃거리를 기대하게 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가볍고 산뜻하게 열어 보세요.</p> <p class='dualbr'>- 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출연자: 조현영, 정규민<br /> 정오의 여유를 채워 줄 반가운 조합이 만납니다. 조현영과 정규민이 편안한 수다와 솔직한 매력으로 듣는 재미를 더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이어질 케미가 궁금해집니다. 점심시간, 라디오와 함께 기분 전환해 보세요.</p> <p class='singlebr'>- 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 2026 프로야구 개막 특집 〈컬투쇼, 야구에 산다!〉</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DJ 이찬원 / 김태균 선수, 박용택 선수 / 하승진, 박기량</p> <p class='singlebr'>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야구 사랑 가득한 특집이 펼쳐집니다. DJ 이찬원이 진행을 맡아 흥을 끌어올리고, 김태균 선수와 박용택 선수가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더합니다. 하승진과 박기량도 출연해 응원 열기를 높일 예정입니다. 야구 팬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두 시간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4월 7일 2시~4시, 2026 프로야구 개막 기념 특집, 레전드 야구선수 &amp; 찐팬 연예인 출연, 문자번호 #1088로 응원 사연 참여" data-captionyn="Y" id="i3000105470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7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 16:00~18:00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br /> 출연자: 신현준<br /> 에너지 넘치는 진행에 신현준이 힘을 보탭니다. 두 사람의 시원한 호흡이 오후의 피곤함을 날려줄 듯합니다. 재치 있는 토크와 숨은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타임에 딱 맞는 활력 충전 구간입니다.</p> <p class='dualbr'>- 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br /> 출연자: 허영지, 이진혁<br /> 저녁 무드에 어울리는 달콤한 토크가 이어집니다. 허영지와 이진혁이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청취자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편안하면서도 톡톡 튀는 대화가 기대됩니다. 퇴근길 감성에 포인트를 더해 보세요.</p> <p class='singlebr'>- 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가수 박지현</p> <p class='singlebr'>웬디가 따뜻한 목소리로 저녁 시간을 채웁니다. 가수 박지현이 출연해 노래와 이야기로 감성을 달굽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라디오와 함께 쉬어가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4월 7일 밤 8시 30분, 박지현, 보는 라디오" data-captionyn="Y" id="i30001054710"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7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 23:00~01:00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박지현, 정원규</p> <p class='singlebr'>하루의 끝을 음악으로 포근하게 감싸 줄 시간입니다. 박지현과 정원규가 출연해 진솔한 토크와 선곡으로 밤 감성을 채웁니다. 조용히 집중해서 듣기 좋은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잠들기 전, 라디오가 전하는 위로를 받아 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딘딘의 뮤직하이, 4월 7일, 박지현 &amp; 정원규, 생방송 특별초대석" data-captionyn="Y" id="i3000105471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7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br /> 아침 늦은 시간, 부드러운 토크로 하루의 속도를 맞춰 줍니다. 이재익이 출연해 솔직한 시선과 이야기로 재미를 더합니다. 편안한 대화 속에서 소소한 웃음이 피어납니다. 라디오가 전하는 여유를 느껴 보세요.</p> <p class='dualbr'>- 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br /> 출연자: 두선생, 노중훈. 홍윤화<br /> 맛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시간입니다. 두선생과 노중훈, 홍윤화가 먹는 즐거움과 생활 토크를 풀어냅니다. 듣다 보면 입꼬리가 절로 올라갈 가벼운 웃음이 이어집니다. 점심 이후, 기분 좋은 수다로 잠시 쉬어가세요.</p> <p class='singlebr'>- 18:05~20:00 <strong>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가수 하현상</p> <p class='singlebr'>저녁 바람처럼 산뜻한 음악과 이야기가 흐릅니다. 가수 하현상이 출연해 감미로운 무드에 힘을 보탭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길목에서 편안한 힐링을 전합니다. 청량한 선율과 담백한 토크를 기대해 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ind/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 4월 7일 저녁 7시, 가수 하현상, 보는 라디오로 만나요" data-captionyn="Y" id="i3000105471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7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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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웬디·이찬원·허영지·이진혁까지 만나는 SBS 라디오 핫 라인업 4월 7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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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웬디·이찬원·허영지·이진혁까지 만나는 SBS 라디오 핫 라인업 4월 7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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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아니근데진짜' 신동엽, "내 인생의 한 페이지, 굳이 찢을 필요 없어"···X와의 방송에 '솔직 심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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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3:41:5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신동엽이 X 이소라와 방송에서 재회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신동엽의 등장에 전원 기립을 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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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46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6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동엽이 X 이소라와 방송에서 재회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신동엽의 등장에 전원 기립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진짜가 나타났다며 흥분한 멤버들은 15년 만의 지상파 토크쇼로 자신들의 방송을 택한 이유를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신동엽은 &quot;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커뮤니티 쪽에서 반응이 오고 있다. 지금쯤 시청률이 오를 타이밍인데 이때 내가 나가서 조금이라도 오르면 괜히 나 때문에 오르는 거 같으니까&quot;라며 예능신다운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날 멤버들은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전무후무한 전 여친과 방송에서 재회한 것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탁재훈은 &quot;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냐.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quot;라며 &quot;사실 좋게 헤어지는 남녀가 별로 없다. 사랑이 끝나니 안 보려고 하는데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게 놀랍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신동엽은 &quot;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기 전에 내 삶의 한 부분이고 내 삶의 한 페이지다. 그 페이지를 찢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장으로 넘어가는 것뿐이다&quot;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탁재훈은 &quot;그러면 나중에 다시 펴볼 수 있단 거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손사래를 치며 그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신동엽은 &quot;헤어진 지 25년 만에 처음 보는 거였다. 어떤 분들은 보기 불편할 수도 있지만 이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부끄럽거나 잘못된 과거가 아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수지는 &quot;SNL에도 나오셨는데 리딩 때 두 분을 보고 청춘 남녀가 멋진 어른이 된 느낌이라 감동을 받았다&quot;라고 거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신동엽은 &quot;아내를 처음 만날 때 자기가 이소라를 너무 좋아했다면서 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소라를 만날까 생각했다면서 나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 그래서 동반 출연도 응원해 줬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상민은 &quot;형수가 TV에 그분이 나오니까 얘들아 아빠가 전에 사귀었던 분이야 했다더라. 되게 쿨하다&quot;라며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 일화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신동엽은 &quot;애들이 크면서 다 알 거 아니냐&quot;라며 아내의 반응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그러자 탁재훈은 &quot;거기까지가 딱 좋지 않아? 거기서 한 발 더 가면 얘들아 아빠가 옛날에 결혼했던 여자다 하면 좀 이상하잖냐&quot;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이상민은 &quot;나를 얘기하는 거지? 면전에 나를 두고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냐&quot;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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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니근데진짜' 신동엽, "내 인생의 한 페이지, 굳이 찢을 필요 없어"···X와의 방송에 '솔직 심경']]></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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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니근데진짜' 신동엽, "내 인생의 한 페이지, 굳이 찢을 필요 없어"···X와의 방송에 '솔직 심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니근데진짜' 홍석천, "천만배우 박지훈에게 연기하라고 조언···아직 보는 눈 살아있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8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80]]></guid>
            <pubDate>Tue, 7 Apr 2026 02:51:3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홍석천이 박지훈의 자질을 일찌감치 알아봤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홍석천이 신동엽의 면회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자신의 유튜브 컨텐츠 보석함에 대해 이야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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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46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6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석천이 박지훈의 자질을 일찌감치 알아봤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홍석천이 신동엽의 면회인으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자신의 유튜브 컨텐츠 보석함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홍석천은 &quot;프듀 때부터 보고 탑 3 안에는 들겠구나 했다. 재능도 있고 얼굴도 이쁘고 너무 좋더라. 그런데 저 친구는 연기과인데 왜 아이돌을 할까 이런 생각을 했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그러다가 우연히 시상식에서 마주쳤다. 지훈아 너 너무 잘 보고 있다. 그리고 너 연기해라 그랬다. 그런데 너무 잘 된 거다. 천만배우도 되고. 아직도 보는 눈이 살아있는 거지&quot;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를 듣던 탁재훈은 &quot;박지훈은 천만배우가 될 걸 알아봤으면서 왜 유해진은 미리 못 알아봤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홍석천은 &quot;알아서 할 얼굴이던데&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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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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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니근데진짜' 홍석천, "천만배우 박지훈에게 연기하라고 조언···아직 보는 눈 살아있어"]]></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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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니근데진짜' 홍석천, "천만배우 박지훈에게 연기하라고 조언···아직 보는 눈 살아있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니근데진짜' 홍석천, "동엽이 호시탐탐 품었다"···신동엽 집에 끝까지 남은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7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79]]></guid>
            <pubDate>Tue, 7 Apr 2026 02:34:1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홍석천이 신동엽의 집에 끝까지 남았던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한 신동엽의 지원군으로 홍석천이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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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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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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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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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46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6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석천이 신동엽의 집에 끝까지 남았던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한 신동엽의 지원군으로 홍석천이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홍석천과 젊은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음을 밝혔다. 그리고 둘이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홍석천은 &quot;커밍아웃 후에 신동엽과 뮤지컬을 함께 한 적 있다. 당시 쫑파티 후 신동엽이 집으로 배우들을 모두 초대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다들 만취가 된 상태로 갔기 때문에 치우지도 않고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신동엽도 &#39;석천이 너 내 방에 들어오기만 해 봐&#39; 이러고는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이에 탁재훈은 &quot;그래서 끝까지 남아있던 이유는 뭡니까, 왕빛나 씨?&quot;라며 홍석천을 왕빛나 씨라 칭하며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홍석천은 &quot;아무도 청소를 안 하고 가더라. 종종 동생들이 놀러 오면 아침에 내가 다 치운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탁재훈은 &quot;당시에 신동엽한테 단 1프로라도 흑심이 있었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홍석천은 &quot;그래요. 왕빛나는 신동엽을 호시탐탐 품었어요&quot;라며 탁재훈이 듣고 싶어 하는 답을 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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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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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니근데진짜' 홍석천, "동엽이 호시탐탐 품었다"···신동엽 집에 끝까지 남은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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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니근데진짜' 홍석천, "동엽이 호시탐탐 품었다"···신동엽 집에 끝까지 남은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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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니근데진짜' 신동엽, "남자 등에 오일 발라주는 장면 목격"···괌에서 우연히 만난 카이 외면한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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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2:07:5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신동엽이 카이를 오해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카이와 괌에서 우연히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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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46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6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동엽이 카이를 오해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카이와 괌에서 우연히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가족들과 괌으로 여행을 갔다. 내 아내가 일본어를 좀 한다. 그런데 일본 여성 두 분이 말하는 걸 듣고 카이가 왔다는 걸 알아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아내 이야기를 듣고 봤더니 진짜 카이더라. 그런데 남자가 둘인데 얘가 남자 등에 오일을 발라주고 있고, 그 남자애도 카이한테 오일을 발라주고 있었다. 그래서 모른 척하라고 했다&quot;라며 당시 상황을 오해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신동엽은 &quot;우리가 태어나서 인류의 반만 사랑하게 되어 있잖아. 근데 카이는 온 인류를 사랑하는구나, 박애주의자 싶었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이에 카이는 아직도 오해를 하고 있냐며 &quot;동엽이 형을 보고 인사하러 가야겠다 해서 인사를 하러 갔는데 나를 보고 너무 어색해하시더라. 커플인 줄 알았어하고 얘기했던 게 기억난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신동엽은 &quot;내 말을 듣고 아니라고 해명을 하더라. 그러고는 바닷가로 뛰어가는데 이렇게 뛰어가더라&quot;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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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니근데진짜' 신동엽, "남자 등에 오일 발라주는 장면 목격"···괌에서 우연히 만난 카이 외면한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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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아니근데진짜' 신동엽, "남자 등에 오일 발라주는 장면 목격"···괌에서 우연히 만난 카이 외면한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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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류수영 재등장→박서준X덱스 블랙요원 깜짝 출연…'사냥개들2', 신스틸러도 강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7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74]]></guid>
            <pubDate>Mon, 6 Apr 2026 18:14:2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 시즌2&#39;(이하 &#39;사냥개들2&#39;)가 공개된 가운데, 극에 출연한 특별한 신스틸러들의 스틸이 공개됐다. &#39;사냥개들2&#39;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백정(정지훈)을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로, 지난 3일 7화 전편이 공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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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사냥개들" data-captionyn="N" id="i300010546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 시즌2&#39;(이하 &#39;사냥개들2&#39;)가 공개된 가운데, 극에 출연한 특별한 신스틸러들의 스틸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2&#39;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백정(정지훈)을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로, 지난 3일 7화 전편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공개된 &#39;사냥개들2&#39;는 주연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의 캐릭터 열연으로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우도환은 강하고 단단해진 복싱 챔피언 &#39;건우&#39;의 성장을 밀도 높게 담아내 몰입도를 높였고, 이상이는 &#39;우진&#39;의 성숙해진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우도환과 이상이는 3년 전보다 깊어진 &#39;건우진&#39;만의 관계성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p> <p class='dualbr'>반면 정지훈은 건우, 우진에 대적하는 빌런 &#39;백정&#39;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파워의 액션을 소화했다. 여기에 더욱 거칠고 치열해진 &#39;사냥개들2&#39;만의 &#39;K-맨손 액션&#39;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특히 &#39;사냥개들2&#39;는 극에 다이내믹함을 더한 신스틸러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시즌1에서 사채 판의 전설 최 사장(허준호)의 왼팔 &#39;두영&#39; 역으로 건우와 우진의 든든한 선배가 되어주었던 류수영의 깜짝 등장은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연출을 맡은 김주환 감독은 &quot;두영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은둔하고 방황하면서도 자신이 필요한 순간이면 언제든 나설 준비를 하며 지내왔다. 건우와 우진의 멘토이자 스승이던 두영이 동료로서 함께 싸우는 모습은 두 사람의 성장을 의미하기도 한다&quot;라며 두영의 등장이 가진 의의를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영화 &#39;청년경찰&#39;&#8203;을 통해 김주환 감독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박서준을 비롯해 덱스와 이설이 연기한 블랙 요원 트리오 &#39;최신형&#39;, &#39;한슬기&#39;, &#39;안에서&#39; 역시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주환 감독은 &quot;큰 서사 없이 배우의 카리스마와 아우라로만 채워야 하는 특별한 캐릭터들이었다. 세 배우가 흔쾌히 참여해 줘서 고마웠다&quot;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img alt="사냥개들" data-captionyn="N" id="i300010546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7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밖에도 공명, 류경수, 하영, 조현재 등의 배우들이 적재적소에 깜짝 등장해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공명은 건우를 향한 팬심으로 따뜻한 응원을 건넨 태권도 선수 &#39;동현&#39;으로, 류경수는 냉정하고 차분한 &#39;최 형사&#39;로 분했다. 우진과의 능청스러운 호흡이 돋보인 &#39;윤 간호사&#39; 역의 하영, 경찰대 수석 모임 청솔회의 일원 &#39;명환&#39; 역의 조현재까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39;사냥개들2&#39;는 넷플릭스 공개 직후 대한민국 순위 1위를 찍으며 인기몰이 중이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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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류수영 재등장→박서준X덱스 블랙요원 깜짝 출연…'사냥개들2', 신스틸러도 강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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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류수영 재등장→박서준X덱스 블랙요원 깜짝 출연…'사냥개들2', 신스틸러도 강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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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솜, 태블릿까지 챙긴 디테일…'신이랑 법률사무소' 비하인드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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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8:10:4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배우 이솜의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6일 매니지먼트mmm은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으로 활약 중인 이솜의 7, 8회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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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솜" data-captionyn="N" id="i300010546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배우 이솜의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p class='singlebr'>6일 매니지먼트mmm은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으로 활약 중인 이솜의 7, 8회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figure><img alt="이솜" data-captionyn="N" id="i300010546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68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개된 사진 속 이솜은 어디서든 모니터에 집중하며 배우로서 프로페셔널함을 뽐내고 있다. 촬영 후 꼼꼼하게 자신의 연기를 확인하고 아쉬운 점을 채워나가는 모습은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그녀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p> <p class='dualbr'>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나현 변호사의 필수품, 태블릿 PC를 체크하며 사건의 행적을 쫓는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종이 대신 전자기기를 활용하는 변호사가 많아진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이솜의 섬세한 캐릭터 분석이 돋보이는 부분이다.</p> <p class='singlebr'>이솜은 인물의 내면뿐만 아니라 외적인 요소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이며 한나현을 완성하고 있다. 한나현의 스타일링에서도 섬세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한나현이 검은색 정장을 주로 입었다면, 캐릭터의 감정선에 따라 색감과 분위기를 달리하며 시각적인 변화도 담아낼 예정이다.</p> <figure><img alt="이솜" data-captionyn="N" id="i300010546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6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렇듯 역할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는 이솜은 한나현 캐릭터와 하나 된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될 이솜의 열연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매니지먼트mmm ]</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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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6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솜, 태블릿까지 챙긴 디테일…'신이랑 법률사무소' 비하인드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6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솜, 태블릿까지 챙긴 디테일…'신이랑 법률사무소' 비하인드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발사 박보검 다시 만난다…'보검 매직컬' 시즌2 제작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5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56]]></guid>
            <pubDate>Mon, 6 Apr 2026 16:55:0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보검의 이발사 변신을 한 번 더 볼 수 있다. &#39;보검 매직컬&#39;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지난 3일 종영한 tvN &#39;보검 매직컬&#39;은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특별한 헤어샵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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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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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보검매직컬" data-captionyn="N" id="i300010546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보검의 이발사 변신을 한 번 더 볼 수 있다. &#39;보검 매직컬&#39;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지난 3일 종영한 tvN &#39;보검 매직컬&#39;은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특별한 헤어샵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lass='dualbr'>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이 헤어를 담당하고, &#39;보검 매직컬&#39;을 위해 네일 자격증을 취득한 이상이, 야무진 살림 실력을 자랑하는 곽동연이 요리 담당을 맡았다. 머리를 손질하며 손님들과 속 깊은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게 된 새싹 이발사 박보검, 막강한 친화력과 넉살로 주민들의 아들이자 손자로 맹활약한 이상이, 누구보다 먼저 마을 어르신들 손을 꼭 잡고 정을 나누게 된 곽동연까지. 세 사람의 따뜻하고 유쾌한 케미는 즐거움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시청자의 좋은 호응을 얻은 &#39;보검 매직컬&#39;은 7주 연속 2049 타깃 시청률 전채널 동시간대 1위, 펀덱스 화제성 TV 비드라마 부문과 비드라마 출연진 부문 9주 연속 TOP10 랭크, 동영상 조회수 총 2억 6천만 뷰(4/2 기준)를 돌파했다. 또한 동남아, 중동,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약 2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는 &#39;보검 매직컬&#39;은 전 세계 콘텐츠 리뷰를 확인할 수 있는 IMDB에서 평점 9.5를 기록, 국경을 넘어 착한 도파민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tvN에 따르면 &#39;보검 매직컬&#39; 새 시즌은 올해 하반기에 돌아올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tvN]</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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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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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3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발사 박보검 다시 만난다…'보검 매직컬' 시즌2 제작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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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발사 박보검 다시 만난다…'보검 매직컬' 시즌2 제작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신동엽, '전 연인' 언급에 쿨한 반응…"가수 이소라 나오면 연락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5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50]]></guid>
            <pubDate>Mon, 6 Apr 2026 15:28:4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신동엽이 &#39;전 연인&#39; 모델 이소라에 대한 언급에도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6일 방송될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39;예능계 레전드&#39; 신동엽이 &#39;방송의 신(神)&#39;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공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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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data-captionyn="N" id="i300010546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6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39;전 연인&#39; 모델 이소라에 대한 언급에도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될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39;예능계 레전드&#39; 신동엽이 &#39;방송의 신(神)&#39;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공개한다. 여기에 신동엽의 오랜 절친인 홍석천이 깜짝 손님으로 찾아와 거침없는 매운맛 토크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쿨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감탄이 이어지던 중, 탁재훈은 &quot;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quot;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quot;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quot;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p class='dualbr'>이어 &#39;19금 방송의 달인&#39;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 이에 탁재훈은 &quot;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quot;며 &quot;그중 제일은 &#39;신동엽의 짠한 형&#39;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39;짠한 형&#39;은 챙겨 본다&quot;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현장에는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 화끈한 폭로전으로 찐친 케미를 뽐냈다.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게 됐다는 신동엽은 &quot;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났더니,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quot;고 밝혀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어진 &quot;신동엽과 탁재훈 중 한 명을 고른다면 누구냐&quot;는 질문에 홍석천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답변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신동엽과 홍석천, 4MC의 화끈한 입담을 볼 수 있는 &#39;아니 근데 진짜!&#39;는 6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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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신동엽, '전 연인' 언급에 쿨한 반응…"가수 이소라 나오면 연락줘"]]></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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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신동엽, '전 연인' 언급에 쿨한 반응…"가수 이소라 나오면 연락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아들' 안효섭,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컴백…"밥 먹으며 볼 수 있는 작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1]]></guid>
            <pubDate>Mon, 6 Apr 2026 11:52:5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배우 안효섭이 작품에 애정을 드러내며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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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안효섭" data-captionyn="N" id="i300010545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배우 안효섭이 작품에 애정을 드러내며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완벽을 추구하는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으로 분하는 안효섭은 6일 제작진을 통해 직접 캐릭터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39;낭만닥터 김사부&#39; 시리즈, &#39;사내맞선&#39;, &#39;홍천기&#39;에 이어 안효섭과 SBS가 오랜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이에 안효섭은 &quot;&#39;SBS의 아들&#39;이라고 불리는 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의지와 믿음이 되는 것 같다. 또 &#39;사내맞선&#39; 이후로 가벼운 로맨스 코미디는 오랜만이라 그런 지점에서도 기대가 된다.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로 전 세계의 팬심을 사로잡은 안효섭이 새롭게 선보일 로맨스 코미디 캐릭터에도 기대가 더해진다. 매튜 리 캐릭터의 키워드를 &#39;소보로 빵&#39;이라고 정의한 안효섭은 &quot;딱딱하고 냉정해 보이지만 속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그렇게 보이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을 많이 챙기고 마음을 쓰는데, 그만큼 매튜도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친구처럼 보였다. 그래서 더 시선이 갔던 것 같다&quot;고 첫인상을 되짚었다.</p> <figure><img alt="안효섭" data-captionyn="N" id="i30001054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5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이런 매튜 리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안효섭은 &quot;일할 때 눈빛에 신경을 많이 썼다. 청년 농부이자 원료사 대표, 화장품 연구원 등 수많은 일을 해내는 인물이기에 본인의 분야에서는 프로페셔널하고 빈틈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반면,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서툴 것 같았다. 틱틱거리면서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는 귀여운 모습을 상상했다&quot;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짚어낸 포인트를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이 모든 걸 통틀어서 말씀드리자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39;진심&#39;이다. 매튜 리는 매사에 진심이고, 그게 사람의 마음이건 본인의 일이건 항상 진심으로 임하는 인물이기 때문&quot;이라는 말을 덧붙여 그가 그려낼 매튜 리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p> <figure><img alt="안효섭" data-captionyn="N" id="i300010545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4_700.jpg"  /></figure><p class='dualbr'>끝으로 안효섭은 관전 포인트로 &quot;이 작품은 밥 먹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좋은 메시지는 유니버셜하다고 생각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누구나 일상 속 여러 가지 고민들이 있고, 각자만의 스트레스가 존재하지만 잠깐이나마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위로가 될 수 있는 그런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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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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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아들' 안효섭,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컴백…"밥 먹으며 볼 수 있는 작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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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아들' 안효섭,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컴백…"밥 먹으며 볼 수 있는 작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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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얘네 너무하네"…'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유재석 잡는 재간둥이 형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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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1:01:0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친형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재간둥이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7일 방송될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서울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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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4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친형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재간둥이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오는 7일 방송될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서울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양세형과 양세찬은 오프닝부터 현란한 말재간을 뽐냈다. 양세형은 샌드위치 껍질을 먹는 실수 하나로도 &quot;옛날엔 배고프면 종이를 먹었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양세찬은 &quot;형 이제 종이 끊었다. 지금은 벌이가 되니까&quot;라고 태연하게 받아쳤다. 그러자 양세형은 &quot;너도 이제 모래 안 먹지?&quot;라며 능청스럽게 대꾸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lass='dualbr'>유재석은 갈수록 과감해지는 양세형X양세찬 형제의 예능식 과장에 &quot;얘네 너무하네. 이 형제 때문에 약 오른 친구들이 많아&quot;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lass='dualbr'>하지만 죽이 잘 맞던 두 형제는, 찐형제답게 앙숙 모드로 돌변했다. 양세찬은 &quot;세형이 형이 점점 아저씨룩을 입는다. 형이 골프웨어를 쫙 입고 왔을 때, 같이 다니기 민망했다&quot;라고 폭로해 형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질세라 양세형도 &quot;나도 너 교정하기 전에 창피했다. 피라냐 같았다&quot;라며 맞불을 놓더니, 이내 &quot;저 피라냐 좋아해요&quot;라며 능숙한 태세전환으로 유재석, 유연석을 빵 터지게 했다. &#39;2남 막내&#39; 유연석도 &quot;나도 고등학교 때 형한테 대든 적이 한 번 있는데, 호되게 맞았었다&quot;라며 형제만의 관계성을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p> <p class='dualbr'>이날 양세형과 양세찬은 만능 재주꾼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 특히 두 사람이 입담뿐만 아니라 각종 개인기를 시전하며 틈 미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quot;잡기에 능한 형제들이 왔다&quot;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p> <p class='dualbr'>양세형X양세찬이 출연한 &#39;틈만 나면,&#39;은 오는 6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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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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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얘네 너무하네"…'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유재석 잡는 재간둥이 형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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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대 선임이 회사 부하 직원으로…박형식X박규영, 오피스 로맨스 '각잡힌 사이'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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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0:10: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형식과 박규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39;각잡힌 사이&#39;로 만난다. 6일 넷플릭스는 새로운 시리즈 &#39;각잡힌 사이&#39; 제작을 확정하고 박형식과 박규영의 캐스팅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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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형식 박규영" data-captionyn="N" id="i30001054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형식과 박규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39;각잡힌 사이&#39;로 만난다.</p> <p class='dualbr'>6일 넷플릭스는 새로운 시리즈 &#39;각잡힌 사이&#39; 제작을 확정하고 박형식과 박규영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39;각잡힌 사이&#39;&#8203;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무결점 CEO &#39;나정석&#39;(박형식 분) 앞에 과거 독사 같은 군대 선임 &#39;우아미&#39;(박규영 분)가 회사 신입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8203;를 그린다.</p> <p class='dualbr'>극 중 &#39;정석&#39;은 과거엔 겁이 많고 군대에도 쉽게 적응하지 못했었지만 지금은 직접 발로 뛰며 사업을 일궈낸 능력 있는 캠핑회사의 대표로 거듭난 인물이다. &#39;아미&#39;는 과거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무쌍한 특전사였지만 전역 후에는 사회에서의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 나가려고 하는 인물이다. 군 생활에서 선후임 관계로 함께했던 이들은 한 회사의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게 되고, 예기치 못한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p> <p class='dualbr'>박형식은 &#39;나정석&#39;의 과거와 현재의 캐릭터 대비를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규영은 과거 독사로 불리던 특전사 에이스 시절 전담마크 하던 후임 &#39;나정석&#39;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 &#39;우아미&#39;를 강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표현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각잡힌 사이&#39;&#8203;는 &#39;소용없어 거짓말&#39;, &#39;간 떨어지는 동거&#39; 등의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39;가슴이 뛴다&#39;, &#39;애타는 로맨스&#39; 등의 김하나 작가가 집필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1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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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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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군대 선임이 회사 부하 직원으로…박형식X박규영, 오피스 로맨스 '각잡힌 사이' 호흡]]></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군대 선임이 회사 부하 직원으로…박형식X박규영, 오피스 로맨스 '각잡힌 사이' 호흡]]></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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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TV동물농장', 세 발 떠돌이견 '메리' 기적의 구조…동시간대 시청률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6]]></guid>
            <pubDate>Mon, 6 Apr 2026 10:10:0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세 발 떠돌이견 &#39;메리&#39;를 기적적으로 구조한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39;TV동물농장&#39;은 시청률 4%, 최고 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차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입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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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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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data-captionyn="N" id="i300010544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세 발 떠돌이견 &#39;메리&#39;를 기적적으로 구조한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방송된 SBS &#39;TV동물농장&#39;은 시청률 4%, 최고 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차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선 무려 10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화가 우영희 씨가 떠돌이견 &#39;메리&#39;의 사연을 &#39;TV 동물농장&#39;에 제보했고, 메리를 구조하기 위한 이웃과 제작진의 긴박한 노력이 펼쳐졌다.</p> <p class='dualbr'>메리는 영희 씨가 밥을 챙겨주던 떠돌이 강아지였다. 하지만 열흘 동안 자취를 감췄다가, 한쪽 다리를 다친 채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 곁을 쉽게 내주지 않는 메리를 위해 영희 씨는 한 달 가까이 밥을 챙기며 구조의 기회를 기다려왔다.</p> <p class='dualbr'>메리가 늘 같은 길을 오간다는 제보를 바탕으로 제작진은 인근 마을을 수소문했고, 언덕 너머 마을에서 메리가 자주 목격된다는 집을 찾았다. 길 위에서 어렵게 메리를 발견했지만, 사람을 경계하듯 곧바로 자리를 피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사라지자 다시 대문 앞으로 돌아와 자리를 잡는 모습은 묘한 집착과 익숙함을 느끼게 했다.</p> <p class='dualbr'>잠시 후 한 할머니가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혹시 메리의 주인일까 물었지만, 할머니는 &quot;주인은 아니지만 한 달 전부터 매일 와서 자고 간다&quot;고 말했다. 할머니는 메리를 살뜰히 챙겨주지는 못하셨지만 잘 곳을 제공하고 밥을 주며 지켜봐 주고 계셨다.</p> <p class='dualbr'>이후 제작진이 다시 메리를 발견한 곳은 할머니 집이 내려다보이는 동산, 무덤 옆이었다. 할머니와 반려견 &#39;똘이&#39;가 외출하자 메리도 부리나케 뒤따라 나섰고, 다시 집으로 함께 돌아오는 모습까지 보였다. 경계심이 높은 메리는 자연스럽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챙겨주신 할머니가 편하게 느껴졌던 것이다. 까칠한 메리가 할머니에게 애정을 보이는 이 장면은 시청률이 5%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p> <p class='dualbr'>결국 예민한 메리를 구조하기 위해 구조팀이 투입됐다. 포획틀을 설치하고 삼겹살로 유인했지만, 경계심이 강한 메리는 끝내 현장을 벗어나고 말았다. 그러나 다음 날, 메리는 마침내 포획틀 안으로 들어왔고, 긴 기다림 끝에 구조에 성공했다.</p> <p class='dualbr'>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메리의 상태는 심각했다. 의사는 메리가 날카로운 줄이나 올무에 걸려 인대가 끊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구조가 조금만 늦었어도 생명을 잃을 수 있었던 상황. 결국 다리 절단 수술은 피할 수 없었다.</p> <p class='dualbr'>현재 메리는 한 동물 구조단체에서 임시보호를 받으며 활동가들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39;TV동물농장&#39; MC들은 &quot;메리를 챙겨주신 분들 덕분에 구조와 수술이 무사히 이루어졌다&quot;며, 메리가 평생 가족을 만나 행복해지기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p> <p class='dualbr'>한편, SBS &#39;TV 동물농장&#39;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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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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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세 발 떠돌이견 '메리' 기적의 구조…동시간대 시청률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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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세 발 떠돌이견 '메리' 기적의 구조…동시간대 시청률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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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노 출격! 컬투쇼 초호화 라인업까지 쏟아지는 SBS 라디오, 4월 6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5]]></guid>
            <pubDate>Mon, 6 Apr 2026 08:46:0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키노가 오늘(4월 6일)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뜹니다. 여기에 두시탈출 컬투쇼는 차태현, 홍경민, 조영수, 조정민, 김준현, 전인혁 등 화제의 얼굴들이 예고돼 눈길을 끕니다. 듣는 순간 시간이 훌쩍 흐를 라인업, 지금부터 시간표 체크해 보시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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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키노가 오늘(4월 6일)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 뜹니다. 여기에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는 차태현, 홍경민, 조영수, 조정민, 김준현, 전인혁 등 화제의 얼굴들이 예고돼 눈길을 끕니다. 듣는 순간 시간이 훌쩍 흐를 라인업, 지금부터 시간표 체크해 보시죠.</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나웅준, 정상근, 피터, 황제성 / 김하영, 박재현. 아침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책임질 조합입니다. 다양한 코너 속에서 게스트들의 입담이 이어집니다. 웃음과 정보가 번갈아 채워지는 시간입니다. 가볍게 시작해도 끝날 땐 알찬 여운을 남길 듯합니다.</p> <p class='dual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해리포터, 키썸. 낮의 텐션을 끌어올릴 이름들로 스튜디오가 분주해집니다. 재치 있는 대화와 편안한 호흡이 기대됩니다. 듣다 보면 어느새 미소가 번질 만한 구성입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도 기분 좋게 이어 들을 수 있습니다.</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문세윤 / 차태현, 홍경민, 조영수, 조정민, 김준현, 전인혁 / 최재훈, 최성민. 이름만으로도 풍성한 무대가 그려지는 라인업입니다. 반가운 케미와 라이브 토크가 폭넓게 펼쳐질 전망입니다. 포인트마다 웃음과 노래가 교차하며 시간 순삭을 예고합니다. 오늘만의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경축 컬투쇼 1층 스튜디오 리뉴얼 오픈, 오픈 축하 사절단!, 아묻따밴드 김준현·전인혁·조영수·차태현·조정민·홍경민 , 4/6(월) 오후 2시" data-captionyn="Y" id="i3000105439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출연: 박소라, 키노. 저녁 감성에 딱 맞는 대화와 음악이 이어집니다. 키노의 솔직한 이야기와 박소라의 매력이 어우러질 시간이 기대됩니다. 다양한 청취자 사연과 즉석 반응도 즐거움을 더합니다. 하루의 피로를 가볍게 덜어줄 선곡이 기다립니다.</p> <p class='dual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출연: 이승국, 박문치. 밤공기에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이야기들이 채워집니다. 음악과 토크가 자연스럽게 흐르며 몰입감을 높입니다. 게스트들의 시선으로 하루를 정리해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끝까지 듣고 싶은 편안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 출연: 김윤하 평론가. 음악 애호가들이 반길 깊이 있는 대화가 준비돼 있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선곡으로 귀를 사로잡을 시간입니다. 편안한 진행 속에 새로운 발견이 이어질 듯합니다. 오후의 리듬을 차분히 정리해 줄 코너들이 기다립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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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키노 출격! 컬투쇼 초호화 라인업까지 쏟아지는 SBS 라디오, 4월 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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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키노 출격! 컬투쇼 초호화 라인업까지 쏟아지는 SBS 라디오, 4월 6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시험관' 시도···"자연 임신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결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3]]></guid>
            <pubDate>Mon, 6 Apr 2026 07:47:2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김준호와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을 찾은 김종민과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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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data-captionyn="N" id="i300010543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와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을 찾은 김종민과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임원희가 임신을 준비 중인 김준호, 김지민에게 선물을 전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시험관 시도를 하루 앞두고 있던 두 사람은 고마움을 전했다. 자연 임신을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p> <p class='dualbr'>이에 김준호는 금연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quot;임신하려면 담배를 3개월은 끊어야 된다. 술도 끊고&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준호는 &quot;아예 안 하는 게 낫지&quot;라며 자신도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김종민은 &quot;내가 줄 수 있는 것 그것뿐이다. 그래서 난 담배는 완전히 끊었고 술도 7~8개월 끊었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김지민에게 나팔관 조영술을 했는지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quot;했다. 근데 그거 진짜 아팠다&quot;라며 통증이 깊었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종민은 &quot;그래서 우리는 자연 임신을 준비 중이다&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quot;그래도 5초 정도 지나면 아픈 게 사라진다&quot;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에 MC들은 김지민 어머니에게 시험관 시술을 반대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무엇보다 산모의 고통이 수반되는 과정이기에 궁금했던 것.</p> <p class='dualbr'>김지민의 어머니는 &quot;나이도 있으니까 자연 임신 시도만 하다가 세월만 까먹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내가 반대할 이유는 없었다. 다만 첫 시도에 바로 결과가 좋기만 바랄 뿐이다&quot;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다음 날 병원에 찾아간 김준호 김지민 부부.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배란 유도 주사를 맞아 퉁퉁 부은 배를 공개했다. 이에 김준호는 &quot;자기는 강하니까 할 수 있다&quot;라며 김지민을 응원했다.</p> <p class='dualbr'>상담 후 난자를 채취하기 위해 이동한 김지민. 김준호는 난자 채취를 하고 나온 아내를 위한 보양식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무섭지는 않았는지 물었다. 그러자 김지민은 &quot;무섭지는 않았다. 그리고 난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다&quot;라며 난자 여왕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김지민은 &quot;난 결과가 좋을 거 같다. 채취하고 안 아픈 사람도 별로 없다는데 난 별로 아프지도 않았다&quot;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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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시험관' 시도···"자연 임신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결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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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시험관' 시도···"자연 임신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결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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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양상국, "허경환의 '놀뭐' 고정은 내가 시켰다···새로 생긴 목표 허경환 잡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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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7:34:3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양상국이 허경환에게 생색을 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허경환의 집을 방문한 예능 대세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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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data-captionyn="N" id="i300010543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상국이 허경환에게 생색을 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허경환의 집을 방문한 예능 대세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허경환의 한강뷰 아파트를 둘러보며 &quot;형이 잘된다고 배 아플 건 아니고 요 윗집 내가 온다&quot;라며 &quot;내 인생 최근에 생긴 목표가 허경환이 잡는 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양상국은 &quot;형은 진짜 나한테 고마워해야 된다&quot;라며 &quot;놀뭐 고정 그거 내가 시켰다&quot;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양상국은 &quot;형이 자리 잡을까 말까 하는 중요 회차에 내가 들어가서 형을 빵 살려준 거다&quot;라고 부연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서장훈은 &quot;그건 인정이다. 상국이가 나온 회차가 재밌었다. 그런 기운을 허경환이 탄 것 같다. 약간 서포트가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도 &quot;그렇지. 그때 주춤했으면 안 됐는데 터져서 된 거 거든&quot;이라며 양상국과의 시너지가 있었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양상국은 &quot;그 편으로 볼 때는 형이 나가고 내가 됐어야 됐거든&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quot;지금 게시판에 그런 글들이 조금씩 올라오는데 김해분들 그만하시라고 해라&quot;라며 여론을 단속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양상국은 &quot;왜 그러냐. 우리 엄마는 유튜브 아이디 14개 만들었다&quot;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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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양상국, "허경환의 '놀뭐' 고정은 내가 시켰다···새로 생긴 목표 허경환 잡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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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우새' 양상국, "허경환의 '놀뭐' 고정은 내가 시켰다···새로 생긴 목표 허경환 잡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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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미우새 섭외만 9번"···찐 '미우새' 합류할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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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7:29:3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미우새 신승훈 볼 수 있을까?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라이브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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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data-captionyn="N" id="i300010543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미우새 신승훈 볼 수 있을까?</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라이브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p> <p class='dualbr'>미우새 아들 섭외 불변의 1순위인 신승훈은 &quot;사실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많은 분들이 신승훈의 삶을 보고 싶은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은 &quot;탁재훈보다 형이라 신승훈이 합류하면 라인이 화려해진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서장훈은 &quot;그런데 탁재훈 형이랑 비교하기는 그런 게 승훈이 형은 쌩총각이다&quot;라며 진정한 미우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신승훈은 결혼에 대한 부모님의 성화가 대단하다며 &quot;명절에는 일부러 스케줄을 만든다. 그리고 전화로 톤만 들어도 안다. 엄마가 뭔가 말할 거 같으면 다른 소리를 하면서 위기를 모면하고 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승훈의 요청으로 신승훈의 2세 사진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신승훈의 요청에 AI로 2세 사진을 만들어 공유했고 이를 본 신승훈은 &quot;나 지금 되게 기분이 이상해&quot;라고 설레는 얼굴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제작진은 저 사진을 꼭 형한테 전송해 줘라&quot;라고 했고, 신승훈은 &quot;이왕이면 액자로 만들어달라&quot;라며 한 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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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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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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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미우새 섭외만 9번"···찐 '미우새' 합류할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미우새 섭외만 9번"···찐 '미우새' 합류할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신승호의 이상형 언급에 "나 좋아하네" 확신의 그린라이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0]]></guid>
            <pubDate>Mon, 6 Apr 2026 07:24:0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지예은이 신승호와의 러브라인에 몰입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신승호에 대한 호감을 감추지 못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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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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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신승호와의 러브라인에 몰입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신승호에 대한 호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멤버들은 &quot;예은이가 승호 진짜 마음에 드나 봐&quot;라며 지예은을 놀렸다.</p> <p class='dualbr'>이어 양세찬은 신승호에게 이상형이 어떤지 물었다. 이에 신승호는 &quot;실제로 잘 웃고 예의 바르고 그런 사람이 좋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유재석은 &quot;아이고 예은이가 예의는 없는데. 잘 웃긴 한다&quot;라며 농담을 했다.</p> <p class='dualbr'>이어 멤버들은 &quot;운동 신경 없는 건 어떠냐? 보조개 있는 사람은 어때?&quot;라며 지예은을 염두에 두고 물었다. 이에 신승호는 &quot;운동은 제가 잘하니까 괜찮고 보조개는 저도 있다&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지예은은 &quot;나 좋아하네&quot;라며 확신의 그린라이트를 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지예은의 예쁜 표정을 보여주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그러면 반할 거 같아요&quot;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신승호는 &quot;안 반할게요&quot;라며 어떤 표정인지 보여달라고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아 미치겠다. 또 보고 싶어 가지고. 보고 싶어 가지고 그런 거잖아요&quot;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때 지예은은 자신 쪽을 보고 있던 양세찬을 발견했다. 이에 지예은은 &quot;아 세찬 오빠 또 왜&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열심히 리액션을 하던 양세찬은 황당한 얼굴로 &quot;아니다. 승호랑 잘 어울린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유재석은 &quot;아까 쉬는 시간에 예은이가 세찬이한테 가더니 왜 질투 나? 하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최종 우승은 하하, 지예은, 정우, 신승호가 차지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우승이 아닌 벌칙 후보가 된 정수정은 &quot;진짜 벌칙이 있냐?&quot;라며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다행히도 정수정은 복불복 벌칙에서 살아남아 다시 한번 러키걸임을 인증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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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신승호의 이상형 언급에 "나 좋아하네" 확신의 그린라이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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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신승호의 이상형 언급에 "나 좋아하네" 확신의 그린라이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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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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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정수정, "14년 전 우승해서 받은 TV, 아직도 쓰고 있어" 깜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9]]></guid>
            <pubDate>Mon, 6 Apr 2026 07:12:0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정수정이 14년 전 받은 상품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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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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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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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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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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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3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수정이 14년 전 받은 상품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아온 정수정은 유재석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수정은 &quot;저 2012년도에 개리 오빠랑 해서 우승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TV를 탔는데 그거 아직도 써요&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듣고 깜짝 놀란 유재석은 &quot;수정이가 예전에 개리하고 팀 해가지고 우승해서 TV 탔잖아. 그거 아직도 쓴데&quot;라며 멤버들에게 소식을 공유했다.</p> <p class='dualbr'>무려 14년 전 상품을 지금도 잘 쓰고 있다는 정수정의 이야기를 들은 제작진은 &quot;수정 씨는 런닝맨 나올 때마다 우승을 했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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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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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정수정, "14년 전 우승해서 받은 TV, 아직도 쓰고 있어" 깜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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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정수정, "14년 전 우승해서 받은 TV, 아직도 쓰고 있어" 깜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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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교회 동생 신승호에 "교회 오빠예요?···사귀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믿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8]]></guid>
            <pubDate>Mon, 6 Apr 2026 07:08:4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지예은이 교회 동생 신승호에 호감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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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3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교회 동생 신승호에 호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지식짱팀으로 뭉친 유재석과 지예은, 신승호. 유재석은 신승호에게 지식짱이 맞냐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신승호는 &quot;공부는 별로 안 했는데 지식은 뭐 나름 있는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quot;승호 씨는 격언 같은 거 외우는 게 있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신승호는 &quot;저는 성경 구절 밖에 못 외우고 있어서&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예은은 &quot;교회 오빠예요?&quot;라고 반색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신승호는 &quot;제가 교회 동생 아닌가요?&quot;라며 자신이 한 살 차이 동생임을 밝혔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교회 오빠를 좋아해 가지고. 교회 동생이네&quot;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p> <p class='dualbr'>신승호는 &quot;저도 제가 원래 동생인 거 아는데 너무 동안이시다&quot;라며 지예은을 칭찬했고, 지예은은 &quot;아니야&quot;라고 수줍은 듯 웃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예은이가 사귀는 데 첫 번째는?&quot;이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quot;믿음&quot;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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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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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교회 동생 신승호에 "교회 오빠예요?···사귀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믿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교회 동생 신승호에 "교회 오빠예요?···사귀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믿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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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 사고···그릇된 부성애 때문이라는 계부, 진실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5]]></guid>
            <pubDate>Sun, 5 Apr 2026 08:01:2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학대당해 사망한 아이, 진범은 계부인가 친형인가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 -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익산 의붓아들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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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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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알" data-captionyn="N" id="i300010543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학대당해 사망한 아이, 진범은 계부인가 친형인가</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 -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익산 의붓아들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5년 1월 31일, 전북 익산의 한 병원에 40대 남성이 14살의 남자아이를 안고 급히 응급실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미 의식을 잃은 아이는 50분 넘게 진행된 심폐소생술에도 숨을 거두고 말았다. 14살의 김소망 군. 그런데 의료진은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과 상처들을 발견했고 이에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서 경찰은 아이를 데리고 온 보호자인 아이의 아버지를 긴급 체포했다.</p> <p class='dualbr'>긴급 체포된 인물은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 오 씨.</p> <p class='dualbr'>그는 소망이와 그의 형 믿음이 두 형제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quot;&amp;#39;정글북&amp;#39;에 나오는 &amp;#39;모글리&amp;#39;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아이들이 야생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것처럼 상태가 심각했다는 것.</p> <p class='dualbr'>이에 오 씨는 아이들의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 위해 훈육을 했고, 사건 당일에도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폭행을 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사망할 줄은 몰랐다는 계부 오 씨.</p> <p class='dualbr'>부검 결과, 장기가 파열되고 내부 출혈이 심각해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한 소망이. 이에 검찰은 계부 오 씨에 대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항소심인 2심 재판부는 오 씨에 대해 아동학대살해 혐의가 아닌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13년 형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특히 2심 재판부는 소망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진범이 오 씨가 아닌 소망이의 형인 믿음이라고 지목한 것.</p> <p class='dualbr'>계부 오 씨는 앞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이유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은 아이들의 훈육을 위한 것일 뿐이라며 그릇된 부성애로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의 휴대전화에는 상습적인 학대 정황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친자식은 아끼면서 의붓 형제들을 학대했던 오 씨.</p> <p class='dualbr'>그는 아이들의 모든 것을 통제했다. 일이 없어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계부는 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통제했고 이를 친모는 방관했다.</p> <p class='dualbr'>2심에서 계부는 자신의 친형과 믿음이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소망이가 사망한 당일 녹음된 파일에는 믿음이가 소망이를 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녹음 파일은 편집된 것으로 이러한 자료를 제출한 계부 측의 의도에 대해 의구심을 품게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소망이가 생사를 오가는 긴박한 상황에서 녹음기를 들고 조카와의 대화를 녹음을 한다는 것은 부자연스러워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계부는 과거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으로 의가사 제대한 것을 언급했고, 이에 재판부는 그런 다리로 죽을 정도로 폭행이 가능했을지 의문을 품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전문의는 그의 활동력을 미루어 보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소견을 내놓았다.</p> <p class='dualbr'>1심에서 진술한 모든 것이 허위 진술, 모든 것이 그릇된 부성애로 비롯된 것이라는 계부의 주장에 대해 수사관들은 &quot;부성애는 전혀 없었다&quot;라며 그의 휴대전화 포렌식 기록을 내놓았다. 소망이 뿐만 아니라 믿음에게도 강압적이었던 계부. 특히 그는 2019년 두 아이에 대한 학대로 처벌을 받은 바 있었다.</p> <p class='dualbr'>휴대전화를 가지고 머리를 내려찍어서 피가 날 정도로 아동을 때리고, 다양한 매를 가지고 아동의 허벅지를 때리거나 수건으로 피해자의 입에 재갈을 물려 고문에 가까운 행태로 아이들을 학대했던 계부.</p> <p class='dualbr'>그는 말조심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9살의 소망이에게 수건으로 재갈을 물린 뒤 그 위를 테이프로 감았다. 그리고 손과 발도 테이프로 결박했다. 이에 당시 재판부는 계부 오 씨에게 징역 6월에 2년 간의 집행 유예를 선고했다. 당시로서 이례적인 판결이었던 것.</p> <p class='dualbr'>그리고 가정 내 설치된 3대의 홈캠은 감시의 수단이었다. 홈캠을 포렌식 하자 캐시 파일에 학대하는 장면의 사진이 저장되어 있었던 것.</p> <p class='dualbr'>계부는 아이가 똑바로 누워 자지 않는다고 것까지 지적하며 신체를 구속하는 장비를 착용한 채로 잠을 자게 하기도 했다. 그리고 구속복을 구매한 계정은 친모의 계정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재판에서 계부의 학대에 대해 일부는 알았지만 일부는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 친모.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로 보았을 때는 친모 역시 계부의 행동을 모두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친모는 계부의 학대에 동조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여러 방법으로 형제들을 통제한 계부. 그는 아이들에게 수시로 반성문을 쓰게 했고 그 결과 수천 장의 반성문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p> <p class='dualbr'>믿음이는 재판에서 계부의 폭행을 증언하며 계부의 지시로 본인도 동생을 폭행했음을 인정했다. 지시를 거를 수 없어 폭행에 동참한 것으로 보이지만 2심 재판부는 믿음의 단독 폭행으로 판단해 아쉬움을 남겼다.</p> <p class='dualbr'>이에 전문가는 &quot;믿음이가 실제로 폭행을 가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지만 믿음이가 보이는 공격성은 가정폭력의 아웃소싱으로 계부의 폭력을 대행하는 행동이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먹이사슬 관계가 확실했던 소망이의 가족. 계부는 소망이에 대한 통제를 믿음에게 대신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 통제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믿음을 다그쳤다.</p> <p class='dualbr'>과거 형제가 다니던 초등학교 측의 신속한 신고로 형제는 2019년 4월부터 시설에서 보호를 받았다. 그리고 2021년 외할머니가 양육하겠다고 나서면서 익산시로 돌아온 형제. 당시 계부의 접근은 금지 상태였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익산시로 돌아온 뒤 사실상 계부와 함께 지낸 형제들. 계부는 외할머니 집에도 홈캠을 설치해 형제들을 통제했고 장모의 양육 방식을 문제 삼아 형제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이는 친모의 지지 덕에 가능했던 일이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아동 학대나 가해가 이뤄졌을 때는 보호자의 부재가 굉장히 중요하다. 엄마는 무엇을 했나. 엄마도 가스라이팅 과정에서 아이들에 대한 양육에 대해서 그냥 다 계부에게 위탁해 버린 것이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아이들에게 접근 금지 상태였던 계부는 아동 보호 기관과 익산시를 속여가며 형제와 생활을 했다. 이에 전문가는 &quot;두 아이가 통제권 하에 오롯이 있어야만 기분이 좋아지고 안심하는 사람이다. 평소 두 아이를 가스라이팅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2024년, 형제들의 학교에서는 다시 한번 형제들의 학대를 의심했다. 그런데 그 무렵 계부와 친모는 학교로 찾아와 &quot;우리 아이들은 도벽이 있다. 우리 아이는 거짓말을 많이 한다&quot;라며 형제들을 비난했다.</p> <p class='dualbr'>또한 계부는 소망이가 1년간 친구들과 선생님의 돈을 100만 원가량 훔쳤다고 주장하며 아이를 소시오패스라고 부르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며칠 후 소망이는 반친구 27명 중 16명에게 사과문과 돈 봉투 나눠주었다. 이 또한 계부의 강요에 의한 행동으로 보이는 바.</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아이가 멀쩡한 아이였을 때 들켜버리면 나한테 손해다. 그러니까 아이에게 흠집을 내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안전한 학대를 위해서 아이를 나쁜 아이로 만들어야 했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또한 아이가 계부의 말을 그대로 따른 것에 대해 &quot;내가 반성하면 아빠가 폭력적으로 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한 것처럼 생각한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반성문 속에서 소망이는 수많은 절도를 실토하고 자신을 쓰레기라 비하했다. 하지만 실제로 소망이는 계부의 통제 때문에 학원에 다닐 수도 없었음에도 성적이 좋고 학교와 친구를 좋아한 평범한 아이였다.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것은 계부와 친모뿐.</p> <p class='dualbr'>결국 소망이가 다니던 중학교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학대를 의심해 신고했다. 아이가 숨지기 두 달 여 전의 일이었다. 하지만 당시 경찰과 익산시는 계부의 학대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p> <p class='dualbr'>아이가 상처에 대해 다른 이유를 댔다고 그것을 그대로 믿은 익산시. 익산시는 아이가 자신의 몸을 보여주지 않아 신체적 학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친모에 대해 &quot;이 사람은 양육한 게 아니라 사육한 것&quot;이라고 했다. 친모는 형제에게 기관에 문제를 고발하면 시설에 가게 된다며 겁을 주며 거짓을 말하도록 했던 것. 이에 아이들도 체념하며 그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p> <p class='dualbr'>학교가 찾아낸 구조의 기회를 놓쳐버린 익산시.</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학교 신고가 사망 당일의 분노를 유발했을 수 있다. 자기들에게 생겨날 불이익을 알았고 그러면 아이들을 더 학대할 수밖에 없다. 이미 일어난 일이고 애들 입을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방학까지 겹치면서 결국 완전히 계부의 통제 안에 남은 아이는 그렇게 세상을 떠나게 된 것.</p> <p class='dualbr'>전문가는 일거수일투족을 계부의 통제 하에 살아간 믿음이가 계부의 허락 없이 동생을 죽을 정도로 때릴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또한 전문가는 &quot;그렇게 보면 이 아이가 뭔가 했더라도 계부의 허락 내지는 지시하에 아니면 계부가 자연스럽게 때리도록 분위기를 조장했을 가능성이 높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quot;상습적인 학대와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으로 형 믿음이는 계부의 도구가 된 지 오래&quot;라며 &quot;엄마의 외면 속에서 고립된 아이는 생존을 위해 계부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었을 것&quot;이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현재 형 믿음이의 변호사는 친모의 변호사와 동일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전문가는 &quot;아동학대 가해자이자 방임자인 친모, 그의 변호인이 아이에게 제대로 된 도움을 줄 수 있을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현재 법원에 친권 상실 청구를 한 상태이지만 현재 친권을 친모가 가지고 있어 믿음이를 위해서 변호인을 선정해 준 것이다라고 하면 법적으로 막기는 어려운 실정.</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이해상반행위, 이 경우에는 반드시 이해 관계인으로서 어머니의 개입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제작진은 믿음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친모를 찾아갔다. 그리고 믿음이에게 다른 변호인을 연결해 줄 생각이 없는지 물었다. 하지만 친모는 어떤 말도 하지 않은 채 급히 자리를 떠나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방송은 3심 재판부에 디시 한번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p> <p class='dualbr'>하고 싶은 말을 하면 혼이 났고 계부나 친모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벌을 받은 믿음이.</p> <p class='dualbr'>이에 방송은 재판부에게 법적 처벌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을 이용한 친모와 계부로부터 완벽히 분리된 상황에서 다시 한번만 믿음이 이야기를 경청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누군가는 아이를 끔찍한 아동학대 사건의 피해자라 칭하고 누군가는 잔혹한 살인 사건의 가해자라고 부를지도 모르는 믿음이. 하지만 분명한 것은 믿음이는 다른 무엇도 아닌 생존자라는 것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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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 사고···그릇된 부성애 때문이라는 계부, 진실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4]]></guid>
            <pubDate>Sun, 5 Apr 2026 05:00:5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이솜이 유연석의 빙의 사실을 확인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한소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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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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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솜이 유연석의 빙의 사실을 확인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한소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한나현의 언니 한소현은 신이랑에 빙의해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한 준호를 구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 때문에 폭력 누명을 쓰게 된 신이랑. 일진들은 신이랑의 일방적인 폭행을 주장하며 합의금 1억 5천만 원의 합의를 제안했다. 그리고 신이랑의 어머니는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에 합의를 위해 태백으로 향했다.</p> <p class='dualbr'>같은 시각 신이랑과 한나현은 일진들이 준호를 협박하는 불법 동영상을 손에 넣고자 움직였다. 하지만 일진들의 변호를 맡은 양도경은 일진들에게 휴대전화를 없애라고 이미 지시한 상황이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중 성민재는 여전히 불법 동영상으로 준호를 괴롭힐 생각만 했다. 신이랑의 등장에 일진들은 도주했다.</p> <p class='dualbr'>성민재가 또 자신을 괴롭히려는 것을 알게 된 서준호는 성민재에게 맞섰다. 그는 &quot;핸드폰에서 내 영상 지워, 당장. 그러면 용서해 줄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성민재는 서준호를 비웃으며 또다시 폭력을 가했다. 그리고 서준호는 폭력을 모두 감수하며 성민재를 붙잡고 늘어졌다. 결국 성민재에게서 휴대폰을 빼앗은 서준호.</p> <p class='dualbr'>서준호는 &quot;내가 뺏었어요. 걔들하고 똑같이 안 하고 내 방식으로. 나 잘했죠?&quot;라고 했다. 이에 신이랑에 빙의한 한소현은 &quot;잘했어. 걔들 때문에 네 인생을 망치지 않아서 진짜 다행이야&quot;라며 그를 위로했다.</p> <p class='dualbr'>신이랑의 어머니가 합의서에 사인하기 직전 태백에 도착한 한나현. 한나현은 &quot;성민재 나지혁 이서원이 특수 폭행 및 불법 영상 촬영과 배포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며칠 전 폭행 사건 당일에도 서준호 학생을 구타했고 신이랑 변호사는 이를 말렸다고 이서원 학생이 자백했다&quot;라며 상황을 정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양도경은 &quot;난 한 변이 나랑 똑같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신이랑 때문이냐? 신이랑 때문에 이렇게 변한 거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그는 신이랑의 의뢰인들은 모두 유족들이며 그가 보인 행동들이 이상하지 않냐며 &quot;그리고 그 자식 사무실이 몇 개월 전까지 무당집이었다. 신이랑은 귀신을 보는 거다. 가까이 가면 위험하다&quot;라고 경고했다.</p> <p class='dualbr'>이에 한나현은 그동안의 신이랑의 행동들과 말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요 며칠 새 그가 하던 행동과 말이 언니 한소현과 너무나 닮았음을 깨달았다.</p> <p class='dualbr'>확인을 위해 신이랑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간 한나현.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롤러코스터를 타자고 제안했다.</p> <p class='dualbr'>고소공포증이 있는 신이랑. 하지만 이때 한소현이 신이랑에 빙의했고 한나현을 향해 &quot;우리 오늘도 제일 마지막 줄에 타자. 두 손 만세, 콜?&quot;이라고 말했고, 이를 본 한나현은 &quot;언니&quot;라며 신이랑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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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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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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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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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65]]></guid>
            <pubDate>Sat, 4 Apr 2026 10:54:2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위로했다.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태백에서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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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2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4/300010542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위로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태백에서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한나현은 여러 로펌에서 자신을 배제한 모습을 보며 신이랑을 떠올렸다. 태백에서 한나현은 대표의 지시에 따라 면접에서 신이랑을 배제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quot;신변은 절대 그런 취급당하면 안 되는 거였다, 신변 잘못이 아니었으니까&quot;라며 &quot;미안해요. 아버지 이야기를 하려던 게 아니었는데&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신이랑은 &quot;아니다, 내 잘못이기도 하다. 아버지가 비리 검사인 걸 알면서도 변호사가 되겠다고 고집 피웠으니&quot;라고 자책했다.</p> <p class='dualbr'>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왜 아버지와 같은 일을 택했는지 물었다. 이에 신이랑은 &quot;어쩌면 난 계속 믿고 있었는지 모른다. 우리 아빠를. 아니면 믿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아니란 걸 알면서도 미련을 못 버리겠더라&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한나현은 &quot;난 신변 이해한다. 변호사는 원래 우리 언니 꿈이었다&quot;라며 자신의 사고 막기 위해 사고로 죽은 언니의 꿈을 대신 이루게 되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어 한나현은 &quot;언니가 나 때문에 죽었는데 내가 꿈이란 걸 꾸면 안 되잖냐. 그렇게 언니 인생을 살게 됐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신이랑은 &quot;그래서 한 변한테는 적당히가 없었던 거네요. 잘은 모르지만 언니는 동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을 거예요&quot;라며 한나현을 응원했다. 그리고 한나현도 신이랑을 위로하며 서로를 응원했다.</p> <p class='dualbr'>한나현과의 만남 후 귀신들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신이랑. 이에 신이랑은 &quot;이게 제 운명이라면 저 받아들이려고요. 난 준비 됐습니다. 누구든 찾아오세요&quot;라며 스스로 귀신을 불렀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귀신이 된 한소현이 신이랑을 찾아오며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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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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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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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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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7]]></guid>
            <pubDate>Fri, 3 Apr 2026 16:25:5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발이 세 개뿐인 다람쥐 &#39;초록이&#39;의 사연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오는 5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특별한 다람쥐의 사연이 소개된다. 남양주의 어느 산길.]]></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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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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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data-captionyn="N" id="i30001054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발이 세 개뿐인 다람쥐 &#39;초록이&#39;의 사연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오는 5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특별한 다람쥐의 사연이 소개된다.</p> <p class='dualbr'>남양주의 어느 산길. 태용 씨에겐 함께 산행을 즐기는 특별한 메이트가 있다. 태용 씨의 부름에 숲 속을 가로질러 그의 어깨 위로 거침없이 착지하는 녀석의 정체는 다름 아닌 다람쥐다.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는 야생의 본성을 뒤로한 채 하산할 때까지 태용 씨의 어깨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껌딱지 같은 이 녀석은, 태용 씨의 반려 다람쥐인 &#39;초록이&#39;다.</p> <p class='dualbr'>태용 씨와 초록이의 놀라운 동행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실 초록이에겐 아픈 과거가 있다. 5년 전, 오른쪽 앞다리를 잃고 사경을 헤매던 새끼 다람쥐를 차마 외면하지 못한 태용 씨가 구조하며 인연이 시작된 것. 다행히 초록이는 태용 씨의 지극한 보살핌 속 건강을 회복했고 이후 태용 씨는 초록이를 위해 보금자리까지 손수 마련해 주었다. 여느 다람쥐 못지않게 활발해진 초록인 때론 태용 씨의 작업실을 제집 누비듯 다니고, 함께 산행도 하며 동화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최근 태용 씨에게 최근 다른 고민이 생겼다.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초록이가 밤새 울어대며 이전에 본 적 없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 이에 초록이의 봄앓이를 돕기 위해 야생동물 전문가 박병권 소장이 나섰다.</p> <p class='dualbr'>과연 세 발의 역경을 이겨낸 초록이가 다가오는 봄에는 또 어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할지, 아픔을 딛고 태용 씨와 특별한 동행을 이어가는 초록이의 이야기는 오는 5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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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6]]></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3: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SBS 파워FM(107. 7MHz)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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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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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하선 씨네타운" data-captionyn="N" id="i30001054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SBS 파워FM(107.7MHz)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p> <p class='dual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p> <p class='dualbr'>라디오 핵심 청취층인 2049세대에서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청취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파워FM이 올해로 개국 30주년을 맞았다. 한국 영화음악 역시 영화 &#39;은행나무 침대&#39;가 개봉한 1996년을 새로운 원년으로 평가받는 만큼, SBS 파워FM과 한국 영화음악이 함께 뜻깊은 기념의 해를 맞았다는 점에서 이번 특집의 의미를 더한다.</p> <p class='single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의 최다은 PD는 &quot;삽입곡이나 주제곡에 비해 덜 조명되지만 관객의 감정을 쥐락펴락하는 &#39;오리지널 스코어&#39;(영화를 위해 작곡된 연주음악)야 말로 영화음악의 본질&quot;이라며 영화음악가를 소개하는 특집을 마련한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img alt="박하선 씨네타운" data-captionyn="N" id="i300010542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5월 31일(일)까지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선정해 매주 일요일, 그들의 히트곡을 함께 감상할 예정이다. 특히, 5일 첫 방송에서는 영화 &#39;은행나무 침대&#39;를 통해 최초로 &#39;오리지널 스코어&#39;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한국 영화음악의 수준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는 이동준 작곡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 중반 한국 영화계의 풍경은 물론, 영화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음악가들이 어떤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은 매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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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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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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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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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5]]></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2: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우가 &#39;런닝맨&#39;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하며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까지 뒤진다. 5일 방송될 SBS &#39;런닝맨&#39;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39;짱구&#39;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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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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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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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우가 &#39;런닝맨&#39;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하며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까지 뒤진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될 SBS &#39;런닝맨&#39;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39;짱구&#39;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영화 &#39;짱구&#39;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39;비공식 천만 영화&#39;로 불리는 &#39;바람&#39;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39;짱구&#39;를 연기한다. 영화에서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39;민희&#39;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39;장재&#39;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p> <p class='dualbr'>이번 &#39;런닝맨&#39;은 영화 &#39;짱구&#39;를 활용해 &#39;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39; 레이스로 진행된다.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39;짱구&#39;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39;열정맨&#39;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길이 의도치 않은 곳까지 향하자, 유재석은 &quot;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quot;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과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39;도플갱어&#39; 의혹이 있었던 정우와 송지효의 만남의 드디어 성사됐다. 실제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두 사람은 외모뿐만 아니라, 물불 가리지 않는 승부욕까지 판박이인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p> <p class='dualbr'>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연한 &#39;런닝맨&#39;의 &#39;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39; 레이스 편은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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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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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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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1:5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39;아니 근데 진짜!&#39; 녹화에서 &#39;0000&#39;이라는 죄수 번호를 달고 나타난 신동엽을 보고 4MC는 90도로 인사하며 반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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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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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4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오는 6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39;아니 근데 진짜!&#39; 녹화에서 &#39;0000&#39;이라는 죄수 번호를 달고 나타난 신동엽을 보고 4MC는 90도로 인사하며 반겼다.</p> <p class='dualbr'>특히 탁재훈은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39;오빠 밴드&#39; 때를 회상하며, &quot;신동엽이 촬영장에서 한 번을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지방 촬영에 가면 아내와 각방을 쓰더라&quot;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동엽은 &quot;방송 관계자를 만나려면 교양 쪽으로 가라&quot;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어 &#39;SNL&#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수지가 만취한 신동엽의 민낯을 폭로했다. 이수지는 &quot;SNL 크루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신동엽 선배님이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하자, 이미 만취 상태로 종이 인형처럼 매니저 손에 들려서 왔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quot;그 정도면 와이프보다 매니저와 스킨십이 더 많은 것 아니냐&quot;며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신동엽은 카이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quot;괌에 놀러 갔는데, 카이가 어떤 남자 등에 오일을 발라주고 있는 모습을 봤다. 분위기가 묘해 모른 척 지나가려 했는데 와서 인사를 해 당황했다&quot;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카이는 &quot;반가운 마음에 가서 인사를 하니 당황해 하셔서 의아했는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았다&quot;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신동엽과 4MC의 웃음 넘치는 폭로전은 오는 6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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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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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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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8]]></guid>
            <pubDate>Fri, 3 Apr 2026 15:41:4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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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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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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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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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일 방송된 <strong>&#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셰프 윤남노,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배우 박효주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괴이한 사건 현장</strong></p> <p class='dualbr'>때는 2019년 1월 2일, 충남 서천 소방서야. 119 구급대원 김선일 씨는 지금 막 출근했다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했어. 도착한 곳은 시골 마을의 한 단독주택이야. 집 앞에는 신고자 60대 남성 임 씨가 기다리고 있어.</p> <p class='dualbr'>&quot;이 집 양반이 혼자 사는데 엿새째 연락이 안 돼요. 저기 봐요. 뭔가 싸하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집 마당을 보니까 오래된 개똥이 한가득이야. 선일 씨는 어쩐지 기분이 묘하더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신고자분이 &#39;안에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39;라고 해서 저희가 진입을 하기 위해서 현관문을 포함해서 모든 창문을 한 번씩 열어봤었는데, 모든 문이 다 굳게 잠겨 있더라고요.&quot;<br /> -김선일, 당시 서천소방서 구급대원</p> <p class='singlebr'>선일 씨는 거실 창문을 깨고 집 안으로 들어갔어. 그런데 집 상태가 좀 이상해. 누군가 뒤진 흔적이 남아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날 당직이던 서천경찰서 형사 2팀이 곧장 현장에 출동했어. 서둘러 구급대원들과 집안을 살펴보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안쪽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 집주인 66세 남성 손 씨가 사망한 채 발견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0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신이 반듯하게 누워있고, 발 밑에는 붉은 피가 잔뜩 흘러있어. 그런데 이상한 건, 시신의 자세야.</p> <p class='dualbr'>양팔이 만세하듯 올라가 있고, 두 손은 옷가지로 겹겹이 싸여있어. 거기가 얼굴엔 베갯잇까지 덮여있어. 이건 누가 봐도 살인사건일 가능성이 커.</p> <p class='dualbr'><strong>▲ 크라임 씬</strong></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어. 우선 시신의 상태부터 확인해 볼게. 양팔을 감싼 옷을 풀어보니, 청테이프로 묶여 있어. 그리고 얼굴에 덮여 있던 베갯잇을 치우니까, 얼굴에 정체 모를 하얀 가루들이 말라 붙어있어. 정체는, 고추냉이였어. 누군가 피해자의 팔을 묶어놓고 고추냉이 가루를 물에 타서 얼굴에 들이부었어. 왜 그랬을까? 형사들이 생각은 이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얼굴에 수건인지 베갯잇인지 가려져 있었는데, 그걸 들춰냈을 때, 얼굴에 약간 가루 같은 게 묻어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런 걸로 봐선 아무래도 고문의 흔적도 보였던 것 같고&hellip;&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팔을 묶어놓고 고문을 한 거 같다는 거야. 피해자의 사인은 뭐였을까? 시신 뒤편에 보이던 핏자국. 허벅지 뒤쪽으로 깊게 찔린 상처가 아홉 군데나 있었어. 부검 결과는 이랬어.</p> <p class='dualbr'>&quot;머리에 한 군데 자창, 뒤 허벅지에 아홉 개 자창, 왼쪽 갈비뼈 7번부터 9번까지 골절이 발견됨.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되지만, 저혈량성 쇼크에 의한 사망도 배제할 수 없음.&quot;</p> <p class='singlebr'>그런데 사건 현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상황이 포착돼. 현장에 있던 차옥주 형사는 묘한 이질감을 느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시신 부분에 있어서 혈흔 형태가 왠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닌 것 같고, 냄새 같은 것도 그렇게 나지 않았어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핏자국이 전형적이지 않았던 거야. 비릿한 피 냄새도 안 느껴지고. 아무래도 이상해서 가까이 가서 확인해 보려는데, 기분 나쁜 시큰하고 쿰쿰한 냄새가 나. 알고보니 피해자 밑에 있던 붉은 핏자국은, 피가 아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3_700.jpg"  /></figure><p class='dualbr'>피의 정체는 케첩과 마요네즈였어. 범인이 현장의 핏자국을 지우고, 그 자리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려놓은 거야. 이건 베테랑 형사도 본 적 없는 특이한 사건 현장이야. 대체 누가, 어떤 의도로 이런 짓을 한 걸까.</p> <p class='dualbr'><strong>▲ 단서를 찾아라</strong></p> <p class='singlebr'>형사2팀은 본격적으로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어. 우선 집 구조를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안방이야. 화장실 세탁기 안에는, 여러 벌의 옷과 청테이프가 있었어. 피해자의 팔을 묶은 게 청테이프잖아. 혹시 옷에 핏자국이 있는지 확인해보려 했는데, 세탁기 안의 옷은 이미 빨래가 끝난 상태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바깥으로 연결된 보일러실에서는 피묻은 이불, 톱, 전지가위가 발견됐어. 혹시 이게 살인도구일까 싶었지만, 핏자국은 물론 사용한 흔적도 없는 새 거야. 형사들이 마지막으로 살펴본 곳은 작은방이야. 다른 방들과 달리 누군가 급하기 뒤진 흔적이 있어. 서랍, 책장이 다 쏟아져 있었거든. 작은방에선 통장, 집문서, 보험문서 같은 중요한 서류들과 공과금 영수증, 가족사진, 편지 같은 게 발견됐어. 그리고 이것도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안에는 아주 충격적인 내용의 문서가 담겨 있는데, 그 내용이 뭔지는 오늘의 이야기 마지막에 보여줄게.</p> <p class='singlebr'>선배 형사들인 집 안을 조사하는 동안, 막내 이견수 형사는 집 주변을 살폈어. CCTV를 찾아봤지만, 인적이 드문 시골이라 CCTV가 거의 없었어. 이 형사는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온마을을 뒤졌어. 그러다 마을 어귀에서 이걸 발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8_700.jpg"  /></figure><p class='dualbr'>어둠 속에서 등장한 한 사람. 영상이 찍힌 시각은 12월 28일 오후 10시 44분. 신고자 임 씨가 피해자 손 씨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날이야. 그날 밤, 이곳을 걸어간 사람은 누구일까.</p> <p class='dualbr'>그런데 밤 10시가 넘은 늦은 밤은 시골에서는 왕래가 뜸한 시간이야. 이 영상만 보고 누군지 알 수는 없어. 너무 흐릿하고 어두워서. 성별도, 나이도, 알기가 어려워.</p> <p class='dualbr'><strong>▲ 용의자들</strong></p> <p class='dualbr'>그 시각, 차 형사는 사건 현장을 찬찬히 되짚어보며 고민에 빠졌어. 아까 구급대원이 문이 잠겨 있어서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고 했잖아? 강제로 침입한 흔적도 없었고. 그럼 이건, &#39;밀실 살인&#39;이야. 범인은 피해자와 아는 사람,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아. 피해자가 문을 직접 열어줬거나, 범인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시신의 상태를 보면, 고문의 흔적이 있어. 원한관계일 가능성이 있어. 주변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피해자 손 씨는 부동산으로 성공한 30억 원대의 자산가래. 그럼 금전을 노린 살인일 수도 있어.</p> <p class='dualbr'>차 형사는 손 씨의 가족관계부터 조회했어. 그리고 사건 현장에서 30분 거리인 군산에 이혼한 전 부인이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돼. 전 부인 강 씨는 손 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곧바로 현장으로 왔어. 그런데 전 부인의 반응이 좀 이상해. 전 남편이 죽었는데, 너무 무덤덤한 거야. 알고보니 이혼한 지 20년이 넘은데다 재혼까지 한 상태라, 별 감정이 남아있지 않았던 거야. 아들 일로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았을 뿐, 그 외에 별다른 교류는 없었대. 전 부인에게 아들은 어디 있냐고 물었어.</p> <p class='dualbr'>&quot;기창이요? 어릴 땐 남편하고 살았는데, 서울 올라간 지 한참 되었어요. 제가 좀 전에 전화했어요. 지금 여기로 오고 있을 거예요.&quot;<br /> -전 부인 강 씨</p> <p class='dualbr'>그때, 피해자의 휴대전화 전원이 켜졌어. 시신 옆에서 발견됐는데, 충전해 뒀던 게 켜진 거야. 차 형사는 곧장 통화내역을 살펴봤어. 그리고 가장 최근에 연락한 번호로 전화를 걸었어. 전화를 받는 건 중년의 여성이었어.</p> <p class='dualbr'>형사: &quot;28일 19시경 손 씨와 통화하셨죠?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습니까?&quot;<br /> 중년여성: &quot;그런 적 없는데요? 전화 잘못 거셨어요.&quot;<br /> 형사: &quot;지금 손 씨가 사망해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quot;<br /> 중년여성: &quot;저 그런 사람 모른다니까요?&quot;</p> <p class='dualbr'>일단 형사들은 이 여성을 강하게 의심했어. 손 씨의 통화내역엔 거의 매일 이 전화번호가 남아있었거든. 그런데도 모른다고 시치미를 떼는 게 이상하잖아. 잠시 후, 한 50대 여성이 울면서 현장을 찾아왔어. 아까 통화한 그 여자야. 알고보니 손 씨와 애인 사이야. 그런데 왜 처음엔 모른다고 잡아뗐을까?</p> <p class='dualbr'>&quot;사실 전 유부녀예요. 아까는 남편과 같이 있어서 모른다고 한 거예요.&quot;</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하는 말이, 안그래도 며칠 째 연락이 안돼 걱정하고 있었다는 거야. 이 여자의 말, 진실일까? 근데, 이 여자가 그 뒤에 한 말 때문에 형사들이 깜짝 놀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아주머니가 처음에 손 씨가 사망한 소식을 알고 저희랑 만나서 했던 이야기가, &#39;혹시 아들이 그런 건 아니죠?&#39; 마지막 통화를 했을 때, 본인이 같이 만나고 있다가 헤어지게 된 이유가, 아들이 오기로 해서, 아들이 오기 전에 집으로 간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던 거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이 중년 여성의 말이 사실이라면, 손 씨가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아들이야. 그때, 전 부인 강 씨가 말했어.</p> <p class='dualbr'>&quot;형사님, 아들 전화기가 꺼져있는데요?&quot;</p> <p class='dualbr'>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들이 전화기를 꺼 놓는다? 이상하지. 이제 수사에 중요한 실마리가 될 물건이 나올 차례야. 작은방에서 발견된, 아들의 편지야.</p> <p class='dualbr'>&quot;아버지, 앞으로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게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믿어주세요.&quot;<br /> &quot;여기서 나가면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따서 학원 차리고 열심히 살게요.&quot;<br /> &quot;천만 원만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그 돈 없으면 저는 정말 어떻게 될 지도 몰라요.&quot;<br /> -아들의 편지 中</p> <p class='dualbr'>아들의 이름은 손기창(가명). 당시 나이 32세. 손기창은 평소 아버지한테 끊임없이 돈을 요구했대. 돈 문제로 갈등이 잦았다고 해. &quot;여기서 나가면&quot;이라는 아들의 말. 아들은 어디 있었던 걸까? 그걸 알려면, 손기창의 과거 행적을 알아봐야 해.</p> <p class='dualbr'>피해자 손 씨와 전 부인 강 씨가 이혼했을 때, 손기창은 중학교 1학년이었어. 부모가 이혼한 후, 언젠가부터 이상행동을 보였대. 고등학생 시절에 급식을 먹다가 친구와 시비가 붙자, 급식판을 던지고, 심지어 말리던 선생님까지 때렸대. 그뿐만이 아니야. 아버지 손 씨한테도 폭력성을 보였는데, 욕설은 물론이고, 아버지 노트북에 물을 부을 정도였대. 24세가 되던 2011년에는 재판도 받았어. 죄명은 &#39;현주건조물방화죄&#39;. 아버지한테 화가 난다는 이유로 불을 질렀다는 거야. 이 사건으로 손기창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어. 그런데 불과 1년 뒤에 손기창은 다시 재판정에 서게 돼.</p> <p class='dualbr'>&quot;2014년 3월 25일 22시경, 군산시에 있는 미용실에서 위 미용실 원장인 피해자가 같은 날 오전 경 피고인의 머리를 깎을 때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고 유리로 된 미용실 출입문에 집어던졌으나 깨지지 않아 미수에 그쳤다.&quot;</p> <p class='singlebr'>불친절했다는 이유로 벽돌을 던졌다는 손기창. 심지어 품 안에는 흉기도 소지하고 있었대. 집행유예 기간에 또 범죄를 저질렀어. 손기창은 이 일로 3년 6개월의 징역 및 치료감호형을 선고받았어. 아까 그 편지는, 수감 중이던 교도소에서 보낸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과거 전과라든지 이런 걸 봤더니, 거기에 대한 폭력성이나 이런 부분도 나왔었고. 출소하기 전에 아버지에게 금전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정황들, 이런 것들을 보고 아들이 용의선상으로 계속 부각이 된 거였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strong>▲ 아들을 찾아라</strong></p> <p class='dualbr'>아무래도 아들이 의심스러워. 손기창을 찾아야 해. 그런데 전화기가 꺼져 있잖아? 피해자 손 씨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건 12월 28일, 시신이 발견된 건 1월 2일이야. 그 사이에 아들이 통화한 기록은 거의 없어. 그런데 딱 한 번, 12월 29일에 누군가 전화를 받은 기록이 있는데, 발신자를 추적해보니 서울 역삼동에 있는 PC방 사장이래. 알고보니 그 PC방에서 손기창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거야. 형사2팀은 곧장 서울로 달려갔어.</p> <p class='dualbr'>&quot;서울로 가서 사장님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물어보니까 28일까지만 이 친구가 일을 하고, 더 일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한 것 같습니다.&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PC방에서도 12월 28일 이후로 종적을 감췄어. 손 씨가 사망한 걸로 추정된 바로 그날이야. 다음날부터 말도 없이 출근을 안 해서 전화해봤더니, 할머니가 아파서 앞으로 못 나오겠다고 했대. 손기창의 할머니는 이미 오래전에 돌아가셨어. 형사2팀이 서울에서 알아낸 건, 바로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1_700.jpg"  /></figure><p class='dualbr'>PC방 CCTV에 찍힌 손기창의 인상착의야. 목에 문신인지 상처인지, 뭔가가 있지?</p> <p class='dualbr'>그때 서천에 있던 차 형사는 &#39;만약 아들이 범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39; 생각해봤어. 아버지와 아들이 돈 때문에 갈등을 빚었다고 했잖아. 손기창이 진짜 범인이라면, 집에서 돈이 될만한 것들을 가져갔겠지? 차 형사는 곧장 아버지 손 씨의 금융기록을 조회했어.</p> <p class='singlebr'>그런데 12월 29일, 손 씨의 신용카드가 익산터미널 근처 편의점에서 결제된 내역이 발견됐어. 12월 28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손 씨의 카드를 누군가 사용한 거야. 차 형사는 카드 사용내역을 계속 살펴봤어. 그런데 천안, 일산, 서울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금을 사고 있었어. 전국 금은방에서 사흘간 300만원 어치의 금을 사 모은 거야. 형사2팀은 그 금은방을 전부 조사했어. 그리고 이걸 발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2_700.jpg"  /></figure><p class='dualbr'>PC방과 금은방 CCTV에 모두 포착된 인물. 목에 있는 문신으로 단번에 알 수 있었어. 피해자 카드 사용자의 정체는 바로, 아들 손기창이었어. 이제 카드 결제내역만 따라가면 꼬리가 잡히겠지? 그런데 손기창은 12월 31일 이후로 더 이상 아버지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어. 휴대전화 역시 계속 꺼져있고. 더 이상의 추적은 불가능했어.</p> <p class='singlebr'>시신이 발견된 지 나흘째가 되던 1월 5일. 형사2팀 사무실은 무거운 공기로 가득해. 그런데 갑자기, 손기창의 휴대전화가 켜지며 실시간 위치가 잡혔어. 형사들은 곧장 출동 준비를 했어. 손기창의 휴대전화 신호는 지금 인천에 있다고 나와. 그런데 이게 움직이더니, 광명에 멈췄어. 더 의아한 건, 속도야. 광명에서 시작해 안산, 화성을 거쳐 천안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은 단 23분. 너무 빠르지? 그 비밀은 바로 기차야. 손기창은 지금 KTX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3_700.jpg"  /></figure><p class='dualbr'>형사2팀은 충남광역수사대에 지원 요청을 하고 합동 수사팀을 꾸렸어. 광수대는 KTX 노선을 따라 손기창의 뒤를 쫓기로 하고, 형사2팀은 재빨리 익산역으로 달려갔어. 왜 익산일까? 손기창의 어머니 강 씨가 사건 현장에 왔던 날 형사들에게 소름 돋는 이야기를 했었거든.</p> <p class='dualbr'>&quot;아들이 저에게도 전화가 왔었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39;조만간 어머니가 계신 군산으로 갈게요. 꼭 혼자 계셔야 해요.&#39;&quot;</p> <p class='dualbr'>알고보니 손기창은 어머니하고도 돈 때문에 종종 싸웠대. 어쩌면 이건, 또 다른 살인 예고일 수도 있어. 어머니 강 씨가 살고 있는 군산과 가장 가까운 KTX 역이 익산역이거든. 그래서 형사들이 급하게 익산역으로 향한 거야.</p> <p class='singlebr'>그 사이, KTX는 오송역에 도착했어. 그런데 또 한 번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나. 오송에서 익산 쪽으로 가려면, 호남선을 타야해. 그런데 손기창이 탄 기차가 경부선을 따라서 이동해. 모두가 당황했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어. 작전을 빨리 변경해야 해. 형사2팀은 즉시 광명역으로 들려갔어. KTX를 쫓는 광수대 형사들에게 이걸 보내주려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광명역에서 찍힌 손기창의 인상착의야. 광수대 형사들은 손기창의 인상착의를 모르니까. 그 사이 손기창은 부산역에 내렸어. 사진을 받은 광수대 형사들이 뒤를 쫓기 시작했어. 손기창의 휴대전화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부산역 앞 모텔촌. 광수대는 손기창을 찾을 수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광명역 CCTV에서 포착된 것과, 부산의 한 모텔 CCTV에 찍힌 거야. 옷, 가방, 비닐봉지까지 똑같지? 두 CCTV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사람을 찾았어. 4시간동안 모텔촌을 뒤진 끝에, 한 모텔 CCTV에서 찾아낸 거야. 모텔 앞에서 밤새 잠복한 광수대 형사들. 시간은 어느덧 하루를 넘겼고, 시간은 다음날 오후 4시야. 근데 손기창이 방에서 통 나올 생각을 안해. 형사들은 초초해지기 시작했어. 그런데 그때, 복도 CCTV에 방에서 나오는 손기창이 보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형사들이 신속하게 움직여 모텔 입구, 로비, 엘리베이터 등 정해진 위치에서 숨을 죽이고 손기창을 기다려. 그런데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던 손기창이 갑자기 움직여 계단쪽으로 향해. 형사들은 그것도 대비하고 있었어. 계단실에 잠복하고 있던 형사가 조심스럽게 뒤를 따라가. 계단으로 걸어 내려온 손기창이 드디어 로비에 나타났어. 모든 예상 도주로를 차단하고 형사들이 포위망을 좁혀 갔어. 그리고 순식간에 손기창을 에워싸고 체포에 성공했어. 체포 당시 찍힌 손기창의 모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존속살인범의 충격적 진술</strong></p> <p class='singlebr'>손기창은 체포 당시 어떤 말을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모텔에서 자백했어요. 아버지가 나를 되게 싫어하고, 내가 귀찮은 존재라는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친아버지가 아닌 걸로 생각을 했었고, 저 사람이 죽어야지 그 집에 있는 재산이,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다 나한테 오지 않을까&hellip; 그런데 체포를 하고 뒤져보니까, 점퍼 안쪽에서 망치인지 이런 것도 나오고. 가방에서 청테이프, 회칼, 장갑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고요.&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dualbr'>손기창은 모텔에서 이렇게 자백했어. 아버지가 날 귀찮아하고 싫어해서 친아버지가 아니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버지를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려 했다고. 그런데 왜 가방에 이런 걸 가지고 다니냐고 물으니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 &quot;사람을 또 죽이러 가고 있었습니다&quot;라고.</p> <p class='dualbr'>&quot;그날도 사실은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업소 같은 데에 가서 강도를 하고 죽여서 금품을 뺏는다, 아니면 여자 혼자 사는 집, 힘없는 노인들 사는 집을 물색해서 그 집에 들어가서 범행을 하겠다&hellip;&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야. 손기창의 소지품에서 이런 게 나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러 개의 신용카드들. 이건 아버지 명의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였어. 누구 카드냐 물으니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p> <p class='dualbr'>&quot;뺏은 겁니다. 인천에서&hellip; 제가 죽인 사람들한테서요.&quot;</p> <p class='singlebr'>인천에서 또 살인을 했다는 거야. 형사들은 믿지 못했어. 바로 관할 경찰서에 연락해 확인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0대 남성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노부부를 살해한 혐의까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quot;<br /> &quot;피의자는 이곳 자택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광명역에서 KTX를 타기 전,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른 거야. 손기창은 귀가하는 80대 남성을 발견하고 뒤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이 남성을 칼로 위협하며 카드 비밀번호를 요구했어. 하지만 입을 열지 않자 그 자리에서 허벅지와 가슴을 수차례 찔러서 무참히 살해했어. 그 소리에 치매를 앓던 아내가 방에서 나오자 아내까지 살해했어. 그 곳엔 노부부의 반려견도 있었어. 방 안에서 짖는 반려견까지 죽였어. 그리고 노부부의 신용카드 7장, 현금 7만 5천 원을 훔쳐서 달아났어.</p> <p class='dualbr'><strong>▲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겠다?</strong></p> <p class='singlebr'>손기창은 체포되자 마자 부산에서 서천서로 이송됐어. 차 안에선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상당히 특이한 것은, &#39;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고 싶다&#39;,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39;목표는 몇 명이었는데?&#39; 물으니, 우리나라에서 다 하고 난 다음에 다른 나라로 가서 또 하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길래. &#39;얘가 어떻게 정신이 된 앤가?&#39; 이런 의심도 하기도 하고&hellip;&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dualbr'>사람을 더 죽이지 못해 분하다고 했대. 취조실에서 손기창과 마주 앉은 차 형사는 가슴이 꽉 막혀 답답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거든. 손기창이 부산에서 잡혔을 때, 피해자 손 씨가 친아버지가 아닌 거 같아 죽였다고 했잖아? 차 형사는 이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더 이해가 안되는 게 있었대.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왜 죽이려 했는지 묻자, 손기창은 이런 말을 해.</p> <p class='dualbr'>&quot;저는&hellip;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마치 살인을 뒤에서 지시한 배후가 있다는 말이잖아? 이게 무슨 말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사람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 경찰, FBI가 와도 잡을 수 없는 정도의 그런 사람이다. 서울이라는 도시, 강남에서 성공한 사람, 암흑세계에 엄청난 조직을 가지고 있고 엄청난 돈과 재력을 가지고 있는, 어느 누구도, 경찰도 잡을 수 없는 추적할 수 없는, 그런 신 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더라고요.&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세계적인 살인마, 암흑세계의 신과 같은 존재. 이런 사람이 정말 있을까? 손기창의 망상일까?</p> <p class='singlebr'>아까 서천마을에서 발견한 CCTV 기억나? 한밤중에 누군가 피해자 손 씨의 집 방향으로 걸어가는 괴한의 모습이 찍혔잖아. 사실, 그 영상 뒷부분엔 한 사람이 더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3_700.jpg"  /></figure><p class='dualbr'>10시 44분 한 사람이 CCTV에 포착되고 8분이 지난 10시 52분,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또 한사람이 찍혔어. 두 사람 사이에 시간 간격은 8분이고, 가는 방향도 같아. 아직까진 저 두 사람이 손기창인지, 뒤 따르는 사람이 누군지 밝혀지진 않았어. 우연히 같은 방향으로 길을 가는 동네 주민일 수도 있잖아.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려.</p> <p class='singlebr'>몇시간 뒤인 새벽 4시, 손 씨 집 근처야. CCTV에 찍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목격자가 있는 거야. 바로 택시기사야. 이런 시골에서 택시앱으로 콜을 불러 손님을 태운 게 처음이라, 똑똑히 기억한대. 형사들은 바로 손기창의 사진을 보여줬어. 택시기사는 손기창이 맞다고 했어. 그럼 같이 택시를 탄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냐고 묻자, 택시기사는 다른 한 명은 얼굴을 가려서 못 봤다고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4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날 택시기사가 내려준 곳은 익산터미널. 피해자 손 씨의 신용카드가 처음 사용된 곳이 익산터미널 근처 편의점이였잖아. 날짜는 12월 29일. 두 사람이 택시를 타고 간 바로 그 날이야.</p> <p class='dualbr'>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익산터미널 근처 모텔 등 곳곳에서 포착됐어. 손기창이 범행 현장에 누군가와 함께 갔다는 건 확실해졌어. 그런데, 이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직 전혀 아는 게 없어. 손기창에게 직접 알아내는 수 밖에 없어.</p> <p class='dualbr'><strong>▲ 살인 &#39;조종자&#39;의 정체</strong></p> <p class='dualbr'>다시, 서청경찰서 취조실로 돌아가 볼게. 하룻밤을 유치장에서 지낸 손기창이 어쩐지 어제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보여. 마음이 바뀌었다며, 모든 진실을 털어놓겠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제가 그 사람 유혹에 넘어가서 끔찍한 살인마가 된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죽인 것도 다 그 남자 때문이라고요.&quot;</p> <p class='dualbr'>그 남자는 손기창에게 계속 &quot;그 사람은 네 아버지가 아니야. 네 친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야!&quot;, &quot;죽음으로 복수하고 재산을 빼앗자&quot; 라고 얘기했대. 게다가 이런 메시지도 수시로 보냈대.</p> <p class='dualbr'>&quot;전지가위, 회칼, 톱 이런 거를 내가 온라인 링크로 보내줄 테니까 넌 그걸 사기만 하면 된다, 범행도구는 이것 이것 준비해. 겨잣가루, 테이프&hellip; 살인까지는 어떤 방식도 있고 이렇게 다 이야기해서 예행연습을 하고 거기에 대한 점검도 하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범행도구 준비부터 살해 방식, 사후 대처까지 살인에 대한 모든 걸 알려줬대. 자기는 전문교육을 받은 세계적인 킬러라면서. 근데 혹시라도 설령 이 말이 정말 맞다면, 빨리 잡아야지. 그래서 그 남자가 어딨냐고 묻자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 &quot;근데 제가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quot;라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휴대전화 번호도 모르고, 이름도 몰라, 나이도 몰라, 아무것도 모른다고 얘길 하니까. 못 믿었죠. 믿을 수가 없었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39;그 남자&#39;에 대해 유일하게 아는 건, 나이가 30대 중반이라는 거야. 지금까지 손기창은 살인에 대한 모든 걸 그 남자로부터 지시 받았다고 했잖아. 그럼 그 남자와 어떻게 연락했냐고 물으니, 채팅 앱으로만 대화했다는 거야. 손기창은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불법 마사지 업소에 취업했대. 거기 업주가 바로 그 남자였다는 거야. 그런데 불법이다보니 업장은 따로 없었고, 채팅앱으로만 업무를 주고 받았대. 그래서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거야.</p> <p class='dualbr'>형사들이 그럼 메시지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 메시지는 이미 지웠대. 이 말이 전부 사실이라면, 손기창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꾐에 빠져서,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또 다른 살인까지 저지른 거야. 답답해 미칠 지경이지. 그런데 그때, 손기창이 &quot;예전에 어떤 계좌로 돈을 보낸 기억이 난다&quot;며 뭔가를 떠올렸어.</p> <p class='singlebr'>&quot;50대 여자 이름으로 된 계좌로 송금을 해 준 내역이 한 번 있었다, 그 계좌 명의자를 확인해보니까 50대 여자분이었는데, 아들이 (손기창과) 비슷한 연령대였고 그 아들을 전과 조회를 해봤더니 어렸을 때 청테이프로 결박을 하고 성범죄를 저지른 부분이 있었는데, 결박하는 부분의 소재라든지 수법이 비슷하고. 그래서 얘가 맞겠다, 얘일 가능성이 높겠다&hellip;&quot;</p> <p class='singlebr'>-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차 형사는 곧바로 이 50대 여성의 아들 신원을 확인했어. 이름 신영균(가명), 당시 나이 35세. 손기창한테 신영균의 사진을 보여주니, 그 남자가 맞대. 어떻게 찾았냐면서 오히려 신기해 했대. 이제 신영균을 잡을 일만 남았어.</p> <p class='dualbr'><strong>▲ 살인 &#39;조종자&#39;를 잡아라</strong></p> <p class='dualbr'>2019년 1월 8일, 야심한 새벽. 서울 강남의 한 빌라 주변에 사내들 네댓명이 숨어있어. 신영균의 거주지를 확인한 형사들이 추위에 벌벌 떨며 밤새 잠복 중이야. 분명 집 안에 있는 게 확인됐는데, 통 나오지를 않아. 이날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였어. 그렇게 밤이 지나고, 날이 밝았어. 너무 추워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어. 그런데 그때, 형사2팀 앞에 운명처럼 이게 딱 나타났어. 바로 택배차였어. 형사들은 얼른 가서 협조를 구하고, 신영균 앞으로 온 택배가 있는지 확인했어.</p> <p class='dualbr'>&quot;택배 기사님께는 설명을 드렸죠. 문을 열고 그 사람에게 직접 줘야 되는 상황이면, 멀찍이 떨어져 주고, 그 사람이 &#39;여기 놓고 가세요&#39; 하면 바로 문 앞에 놓지 말고, 문 열고 나올 수 있게끔 멀리 떨어뜨려 놓아만 달라고.&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드디어 작전 개시야. 형사들 모두 각자 자리에서 숨을 죽인 채 때를 기다리고 있어. 택배 기사가 집 앞에 도착하고 벨을 눌렀어. 집 안에선 &quot;문 앞에 놓고 가세요&quot;라는 소리가 들려. 택배 기사는 상자를 문에서 멀찍이 내려놓고 자리를 떠나.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신영균이 나오지 않아. 잠시 후, &#39;부릉&#39; 하며 택배기사 차가 시동을 걸고 나서야, 집 안에서 인기척이 들리기 시작해. 그런데, 형사들의 테이저건이 말썽을 부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테이저건의 전극을 올리면 전기 부분들이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잔여량이. 근데, 없는 거예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어젯밤 영하 10도의 맹추위에 오래 잠복한 탓에 테이저건 배터리가 방전된 거야. 그런데 하필 이 순간, 삐걱 하며 문 열리는 소리가 나. 일촉즉발의 상황. 차 형사는, 이렇게 했어.</p> <p class='dualbr'>&quot;엎드려! 엎드리라고 제가 소리를 질렀어요. 목소리를 엄청 크게 했고, 목소리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있는 힘껏 엎드리라고 소리치며 동시에 테이저건을 집어던졌어. 그 결과, 검거는 성공했어. 오로지 기세로 제압한 거야. 신영균의 집에 들어간 형사들은 깜짝 놀랐어. 집에 회칼, 청테이프, 고추냉이 가루가 있는 거야. 서천 범행 현장에서 본 거랑 똑같아. 손기창이 신영균을 &#39;암흑세계의 신&#39;, &#39;세계적인 살인마&#39;라고 불렀잖아? 형사들이 본 신영균은 이랬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막상 공범을 검거하고 나니까 아들이 진술했던 킬러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서 &#39;이건 도대체 뭔가&#39;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신영균은 범행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걔가 설마 진짜 아버지를 죽일 줄은 몰랐어요. 그냥 겁만 주고 돈이나 뺏을까 했던 거라고요. 진짜로 죽여서 저도 무서웠다니까요.&quot;</p> <p class='dualbr'>지금부터 그날의 진실을 알려줄게. 수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야.</p> <p class='dualbr'><strong>▲ 사건의 전말</strong></p> <p class='dualbr'>12월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PC방 아르바이트를 마친 손기창은 신영균을 만났어. 집에서 범행도구를 챙기고 예행 연습을 마친 두 사람은 오후 7시 10분,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버스를 타. 그리고 오후 10시경 군산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해. 곧장 택시를 타고 아버지 손 씨의 집으로 향해. 집 앞에 도착한 손기창이 현관문을 여는데, 그냥 열려.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 아버지가 문을 열어둔 거야.</p> <p class='singlebr'>집 안으로 들어가자 안방에서 자고 있는 아버지가 보여. 손기창은 가방에서 회칼과 망치를 꺼내들어. 그리고 무방비 상태인 아버지를 향해 무자비하게 휘둘렀어. 이후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청테이프로 결박해. 그리고 밖에 있는 신영균한테 메시지를 보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계획대로 됐습니다. 이제 들어오셔도 됩니다.&quot;</p> <p class='dualbr'>집에 들어온 신영균은 주방에서 주전자를 가져와 손기창에게 건네. 손기창은 고추냉이 가루를 탄 물을 아버지 코에 들이부어 고문을 했어. 그때까지 아버지는 살아계셨어. 고문을 한 이유는? 카드와 통장 비밀번호를 말하라고. 끔찍한 폭행과 고문 끝에 아버지가 정신을 잃자 손기창은 아버지를 수차례 걷어차고는 미리 준비한 밧줄로 목을 졸라 끝내 살해하고 말아.</p> <p class='dualbr'>범행 이후 두 사람은 이불로 바닥에 튄 피를 닦았어. 하지만 피 냄새가 계속 나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린 거야. 이들은 시체를 토박 내서 처리할 생각으로 전지가위와 톱까지 챙겨왔어. 손기창이 이걸 어떡할지 묻자 신영균은 &quot;시간이 많이 늦어졌으니까 그냥 가자&quot;라고 했어. 두 사람은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7만원, 신용카드 한 장을 빼서 유유히 집을 나섰어. 이게 이번 살인사건의 전말이야.</p> <p class='dualbr'><strong>▲ 최악의 조합</strong></p> <p class='singlebr'>신영균은 이후 경찰 조사에서 &quot;손기창이 아버지를 진짜 살해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겁이 나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quot;라고 진술했어. 신영균은 정말 손기창이 아버지를 살해할 걸 예상 못했을까? 진실은 범행 이후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서 엿볼 수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0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8년 12월 30일&gt;<br /> 손기창: &quot;지금 지하철 타고 천안 가는 중요. 벌레카드는 사재기용으로만 쓸까요? 사재기할 때 금은방 한 곳에서 한 개씩만?&quot;<br /> 신영균: &quot;한 개씩만 사. 그래야 의심 안 받아. 천안에 있는 금은방 다 돌고, 다 돌고 나면 경기도.&quot;</p> <p class='singlebr'>아버지 카드를 훔친 뒤 금은방을 돌 때 나눈 대화야. 여기서 &#39;벌레카드&#39;라고 하지? 아버지를 &#39;벌레&#39;라고 지칭한 거야. 다음 대화는 더 충격적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1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9년 1월 1일&gt;<br /> 손기창: &quot;내일은 뭐 할까요?&quot;<br /> 신영균: &quot;킬해. 돌아다니면서.&quot;<br /> 손기창: &quot;형님하고 말고 저 혼자서요? 근데 저는 움직이고 형님은 뭐 하는데요?&quot;<br /> 신영균: &quot;형은 너가 그렇게 하면, 뒤처리법 알려주는 거지.&quot;</p> <p class='dualbr'>너무나도 확고한 공모의 흔적이야. 게다가 신영균은 손기창에게 이런 말도 했대.</p> <p class='dualbr'>&quot;200킬은 할 수 있을 듯.&quot;<br /> &quot;더 많이 죽여야 알아줘. 지금 10명은 기본이더라.&quot;<br /> &quot;근데 네 실력을 보면 300킬 해도 안 걸릴 듯.&quot;</p> <p class='singlebr'>또 한 번은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2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9년 1월 3일&gt;<br /> 손기창: &quot;만약 잘못되더라도 혼자 독박할 테니 걱정 마요. 하필 형님 같은 거물을 만난 게 엄청난 행운이지.&quot;<br /> 신영균: &quot;걸리든 말든 지금 이 상황에 킬이라도 올려서 빠져나가야 돼.&quot;<br /> 손기창: &quot;자수보단 이판사판으로 나가는 게 심신미약이 인정되는군. 그리고 사형이나 쌍무기 떠서 매스컴 타면 아주 끝내주지. 잡혀도 멋지잖아.&quot;</p> <p class='dualbr'>신영균은 손기창이 무서워서 시키는대로 따랐다고 했잖아? 이 대화를 보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 이들은 심신미약을 악용하려 했고, 실제로 손기창은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어. 그럼,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p> <p class='dualbr'>법원은 범행의 계획성, 명확성, 사후 처리 과정을 봤을 때 사물을 변별할 능력과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정상 범주 안에 있었다, 즉, &#39;심신미약이 아니다&#39;라고 판단했어. 그리고 범행의 잔혹성, 생명 경시 태도, 반성의 기미가 없으므로 손기창에게 &#39;무기징역&#39;을 선고했어.</p> <p class='dualbr'>신영균은 손기창이 진짜로 살인을 저지를지 몰랐고, 두렵고 무서워 요구하는대로 도와줬을 뿐, 자신은 단순 방조범이라 주장했어. 그럼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p> <p class='dualbr'>&quot;신영균의 행위가 없었더라면 손기창이 강도살인이 불가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신영균은 공동정범으로서의 죄책을 진다.&quot;</p> <p class='dualbr'>공동정범이 맞다고 인정한 거야. 신영균의 형량은 징역 30년이 나왔어. 그런데 손기창과 신영균은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어. 그리고 항소심 결과, 손기창은 그대로 무기징역, 신영균은 징역 40년이 나왔어.</p> <p class='singlebr'>제작진이 이번 사건을 취재하며 옛날엔 치료감호소라 불렸던 국립법무병원에서 근무한 정신과 전문의를 만났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말했어. &quot;결코 만나면 안됐을 최악의 조합이다&quot;라고. 전문가는 우선 공범 신영균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자기애성 성격장애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굉장히 말도 안되는 자신을 부풀리는 행동, 말도 안 되잖아요. 자기가 어떻게 킬러도 아니고, 킬러를 양성할 수도 없는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먹히지 않겠죠. 그런데 이렇게 먹힐 사람에게는 기가 막히게 알고 이런 식으로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 나의 이득을 위해서 다 이용하고 이런 거거든요.&quot;<br /> -차승민, 정신의학과 전문의, 전 국립법무병원 근무</p> <p class='singlebr'>자기애성 성격장애. 자신에 대한 과장된 평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의 결여를 특징으로 하는 인격장애야. 자기 이득을 위해서 타인이 괴로워하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 거야. 최악의 경우, 이렇게 살인까지 종용할 정도로. 그럼, 손기창은 왜 자기 아버지를 살해하는 끔찍한 패륜 범죄를 저지른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버지에 대한 피해망상이 있어서 아버지를 살인을 했다면, 아버지만 타깃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너무 불특정 다수잖아요. 이거는 벌써 본인이 이득이 있는 거죠. &#39;이 사람을 죽이고 뭘 뺏자&#39;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정신 상태는 그렇지 못하고, 나쁜 사람이 이 사람의 취약한 점을 잡아내고 이용을 해야겠다고 한 거죠. 옆에서 계속 세뇌를 했던 거죠. 혼자 있었으면 존속살해까지는 안 했을 것 같은데 나쁜 사람을 만남으로 해서 취약함이 확 증폭을 해버려서 이렇게까지 최악의 결과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quot;<br /> -차승민, 정신의학과 전문의, 전 국립법무병원 근무</p> <p class='singlebr'>방지현 형사는 27년간의 경찰 생활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이 사건을 꼽아. 끔찍한 사건이긴 하지만, 남다른 이유가 또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돌아가신 분도 저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같이 뵙고 했던 분이에요. 인사 나누고 했던 분이라서, 저도 그 현장에 갔을 때 많이 안타까웠고. 눈 뜨고 돌아가신 걸로 봐서는 뭔가 억울함이 있겠다. 눈 감겨드릴 때도 좀 눈시울도 붉어지고. 진짜 많이 좀 안타까웠습니다.&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피해자 손 씨와 원래 아는 사이였던 거야. 차마 눈을 감지도 못하고 돌아가신 피해자 손 씨의 눈을 직접 감겨드렸대. 아들 손기창은 그후 조금이라도 후회 했을까? 구속되기 전에 손기창은 형사들에게 이렇게 물어봤대.</p> <p class='dualbr'>&quot;혹시 그 사람 제 친아버지가 맞는지 유전자 검사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quot;</p> <p class='singlebr'>서천경찰서 형사들은 실제로 유전자 검사를 했어. 하지만 본인에게 지금까지도 그 결과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 그 답은, 오늘 이야기 마지막에 보여준다고 했던, 봉투 안에 담겨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lt;유언장&gt; - 수신 손기창.</p> <p class='singlebr'>본인 손OO은 사망 시, 부동산을 포함한 본인의 재산을 아들 손기창에게 물려주기로 한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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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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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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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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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52:0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청년농부&#39; 안효섭과 &#39;쇼호스트&#39; 채원빈의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담긴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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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포스터" data-captionyn="N" id="i300010541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청년농부&#39; 안효섭과 &#39;쇼호스트&#39; 채원빈의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담긴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3일 드라마 측은 시골과 도시를 오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극과 극 조합을 담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첫 번째 포스터에는 흰꽃누리버섯이 가득한 매튜 리의 농장에 함께 있는 둘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이 일하는 곳인 만큼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해 보이는 매튜 리와 다르게, 정장 차림으로 토시에 장화, 보자기까지 착용한 담예진의 뾰로통한 표정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유발한다.</p> <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포스터" data-captionyn="N" id="i300010541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0_700.jpg"  /></figure><p class='dualbr'>반면, 카메라와 조명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포착된 매튜 리와 담예진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홈쇼핑 라이브를 연상케 하는 화면 속 이들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모두 &#39;매진&#39;시키고야 말겠다는 당찬 기세를 뿜어낸다.</p> <p class='dualbr'>이처럼 범상치 않은 기류를 뿜어내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조합이 담긴 포스터는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일도, 사랑도 치열하게 얽혀들 차가운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의 만남이 어떤 설렘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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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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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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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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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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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42:1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 생각지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39;신들린 변호사&#39; 유연석이 더 이상 귀신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6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 분)은 귀신 보는 운명을 &#39;행운&#39;이라 받아들이고, &#39;귀신 전문 변호사&#39;로서 의미 있는 변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A0%EC%9D%B4%EB%9E%91%EB%B2%95%EB%A5%A0%EC%82%AC%EB%AC%B4%EC%86%8C"><![CDATA[신이랑법률사무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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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1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 생각지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39;신들린 변호사&#39; 유연석이 더 이상 귀신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6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 분)은 귀신 보는 운명을 &#39;행운&#39;이라 받아들이고, &#39;귀신 전문 변호사&#39;로서 의미 있는 변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7회 예고 영상에서는 예상치 못한 신이랑의 &#39;변화&#39;가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지난 방송 말미에는 신이랑이 희귀병 치료제까지 완성해 가족들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긴 천재 과학자 전상호(윤나무 분)를 좋은 곳으로 떠나보내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런데 그 후 정체를 알 수 없는 &#39;슬픈 한기&#39;가 신이랑을 엄습했는데, 그는 누군가의 기척은 느꼈지만 정작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p> <p class='dualbr'>7회 예고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quot;독립 만세!&quot;를 외치며 환호하고, 인간 의뢰인을 받아 새출발을 기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그토록 자신을 귀찮게 따라다니던 망자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인지, 아니면 신이랑이 어떤 이유로 귀신을 보는 능력을 상실한 것인지 다양한 추측이 쏟아진다. 개별 부적의 존재가 드러났지만, 귀신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가 맞을 새로운 국면을 암시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신이랑이 귀신 보는 능력을 상실한 것인지, 아니면 더 강력한 원혼이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있는 것인지는 7회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quot;라며, &quot;능력이 사라졌다고 믿는 순간, 신이랑이 맞닥뜨릴 강제 폐업 위기라는 역설적인 현실과, 그 뒤에 숨겨진 비밀 서사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귀신 전문 변호사로서 이제 막 소명 의식을 갖게 된 신이랑이 과연 이 강제 폐업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해지는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오늘(3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7회가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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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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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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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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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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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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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14:1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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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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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알" data-captionyn="N" id="i300010540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지난 2025년 1월 31일 저녁 7시경, 전북 익산의 병원으로 승용차 한 대가 들어섰다. 40대 남성이 아이를 품에 안고 급히 응급실에 들어왔는데, 아이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50분 넘게 혼신의 심폐소생술이 이어졌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는 끝내 사망했다.</p> <p class='dualbr'>중학교 2학년, 불과 14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김소망(가명) 군. 그런데 소망이의 몸 곳곳에서 수상한 멍 자국과 상처가 발견됐다. 학대가 의심돼 경찰 신고가 이루어졌고, 출동한 경찰은 보호자였던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그는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였다.</p> <p class='dualbr'>계부 오 씨는 믿음(가명)이와 소망이 형제를 처음 봤을 때 &quot;&#39;정글북&#39;에 나오는 &#39;모글리&#39;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quot;라며 야생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것처럼 상태가 심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아이들의 법적 아빠가 되고 나서 특히 동생 소망이의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날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해 몇 대 때렸다고 자백했다.</p> <p class='dualbr'>부검 결과, 소망이는 장기가 파열되고 내부 출혈이 심각해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했다. 검찰은 계부 오 씨가 아이의 복부를 수차례 밟은 것으로 판단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항소심 재판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p> <p class='dualbr'>사건 당일 밤, 계부의 형이 믿음이와 나눈 대화 녹음이 2심 법정에서 공개됐다. 대화에는 믿음이가 &quot;얘기하다 보니까 화나서 좀 때렸다&quot;, &quot;버릇 고치려고 밟았다&quot;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 1회 진술에서도 자신이 동생을 밟았다고 털어놓았지만, 홀로 남은 어머니가 걱정돼 거짓 진술을 한 거라고 번복했던 믿음이. 2심은 소망이를 살해한 진범으로 형 믿음이를 지목했다.</p> <p class='dualbr'>계부는 1심에서 범행을 인정한 이유가, 끝까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한다. 정말 부성애 때문이었을까. 믿음이의 처음 고백은 사실인 걸까, 아니면 목격한 상황을 거짓 진술한 걸까.</p> <p class='dualbr'>최초 공개되는 증거들을 토대로 학대 사망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추적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오는 4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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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8]]></guid>
            <pubDate>Fri, 3 Apr 2026 10:10:0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 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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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 data-captionyn="N" id="i300010540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p> <p class='dualbr'>지난 3월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참패를 기록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어진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또한 0:1로 패하며 충격의 2연패에 빠졌다. 한국 시각 기준 늦은 새벽까지 경기가 이어졌지만, 팬심 하나로 경기를 챙겨본 축구 팬들은 분노에 쉽사리 잠들지 못했다.</p> <p class='dualbr'>월드컵을 앞두고 &#39;월드컵 특수&#39;를 기대해야 할 시기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축구 중계 펍 사장 박형균 씨는 손님 없는 현실을 설명하며 &quot;관심 있는 경기는 새벽이 아니라 뭐 그 이상이라도 오긴 오는데, 지금 너무 손해가 막심한 상황이다&quot;라며 씁쓸한 심정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30년 넘게 &#39;붉은악마&#39;로 활동해 온 붉은악마 운영위원장, 호태 씨 역시 대표팀의 최근 경기력을 지켜보며 복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한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역대 가장 화려한 멤버라는 평가를 받는 지금의 대표팀인데, 정작 경기에서는 그에 걸맞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p> <p class='dualbr'>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quot;멤버는 역대 최강이다. 가장 화려하다&quot;라고 선수 구성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quot;그런데 결과가 안 나온다. 그러면 누구의 문제일까?&quot;라고 반문했다.</p> <p class='dualbr'>결국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한 사람에게 향하게 된다. 선수 시절, 뛰어난 리더십으로 대표팀 주장을 맡으며 한국 축구의 중심에 섰던 인물, 그리고 지금은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사령탑. 바로 홍명보 감독이다.</p> <p class='dualbr'>계속해서 반복되는 수비 불안과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전술 운영, 그리고 답답한 경기력 속에서 홍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점검의 시간. 지금의 부진은 단순한 과정일까, 아니면 더 큰 문제의 신호일까.</p> <p class='dualbr'>위기의 한국 축구는 과연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다방면에서 들여다볼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3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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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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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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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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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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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guid>
            <pubDate>Fri, 3 Apr 2026 08:50:0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오늘(4월 3일)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DJ 강승윤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존재감 확실한 토크와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스튜디오를 채울 걸로 기대됩니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반가운 목소리들이 줄줄이 등장해 귀를 사로잡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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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4월 3일) <a href="/news/taglist.do?tag_id=%EB%91%90%EC%8B%9C%ED%83%88%EC%B6%9C%EC%BB%AC%ED%88%AC%EC%87%BC" rel="tag search" title="두시탈출 컬투쇼 - 추가 정보 페이지">'두시탈출 컬투쇼'</a>에는 DJ 강승윤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존재감 확실한 토크와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스튜디오를 채울 걸로 기대됩니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반가운 목소리들이 줄줄이 등장해 귀를 사로잡겠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br /> 아침 감각을 깨우는 에너지로 가득 채워집니다.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합류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생활 밀착형 정보가 귓가를 기분 좋게 두드립니다. 출근길에도 부담 없이 웃음을 건네줄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출연: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영화 같은 한 시간에 하지형, 문유정 성우가 함께합니다. 매력적인 보이스로 장면을 살아 움직이게 할 토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품 뒷이야기부터 목소리 연기의 포인트까지, 청취 포인트가 분명합니다. 듣다 보면 눈앞에 스크린이 펼쳐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강승윤/ 남호연, 이재율<br /> DJ 강승윤이 이끄는 활기찬 두 시간이 시작됩니다. 예측 불가한 사연과 현장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겠습니다. 남호연, 이재율과의 호흡도 기대 포인트입니다. 오후 텐션을 끌어올릴 유쾌한 시간으로 채워집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 이재익<br /> 따뜻한 공감과 솔직한 대화로 아침을 포근하게 감싸드립니다. 이재익이 전하는 생활 감성과 현실 토크가 귀를 사로잡겠습니다. 듣다 보면 고개 끄덕이게 되는 공감 포인트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편안하지만 알찬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해줄 겁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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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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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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