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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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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26 Jun 2026 19:08:45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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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동물농장' 천사견 탄이, 아빠만 보면 '악마'로 돌변하는 미스터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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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7:39:1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TV동물농장&#39;에서 모든 사람에게 천사처럼 굴다가도 아빠만 나타나면 사나운 악마로 돌변하는 반려견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만인의 사랑을 받는 역대급 외모의 견공과 상처받은 아빠의 엇갈린 사랑을 따라가 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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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TV동물농장&#39;에서 모든 사람에게 천사처럼 굴다가도 아빠만 나타나면 사나운 악마로 돌변하는 반려견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만인의 사랑을 받는 역대급 외모의 견공과 상처받은 아빠의 엇갈린 사랑을 따라가 본다.</p> <p class='dualbr'>손님들로 늘 북적이는 한 카페에는 독보적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특별한 마스코트가 있다. 그 주인공은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블랙 포메라니안 &#39;탄이&#39;다. 인형 같은 외모에 천사처럼 순하고 다정한 성격까지 겸비한 탄이는 카페를 찾는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p> <p class='dualbr'>하지만 평화롭던 카페에 한 남성이 발을 들이는 순간, 탄이의 태도는 180도 바뀌어 버린다. 순식간에 사나운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는 통에 카페 안은 순식간에 대혼란에 빠지기 일쑤다.</p> <p class='dualbr'>놀랍게도 탄이를 이토록 분노하게 만든 인물의 정체는 다름 아닌 탄이의 아빠 대영 씨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꼬리를 흔들며 마냥 착하게 구는 탄이가, 유독 자신을 키워주는 아빠 대영 씨에게만큼은 절대 곁을 허락하지 않고 날 선 경계를 세우는 것이다.</p> <p class='dualbr'>이들이 처음부터 남보다 못한 사이였던 것은 아니다. 8개월 전 처음 탄이를 입양했을 당시만 해도 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다정한 케미를 자랑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탄이를 향한 아빠 대영 씨의 사랑은 깊어진 반면, 탄이의 마음은 어째서인지 차갑게 식어버렸다.</p> <p class='dualbr'>대영 씨는 멀어진 사이를 되돌리기 위해 숱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탄이의 철벽은 점점 더 단단해질 뿐이었다. 더욱 미궁인 것은 집에서 함께 지내는 다른 동물들은 모두 대영 씨를 믿고 따르며 애교를 부린다는 점이다. 유독 탄이만 대영 씨를 향해 원인 모를 &#39;혐오증&#39;과 강한 경계심을 표출하고 있어 가족들조차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해하고 있다. 아빠만 나타났다 하면 자동으로 가동되는 탄이의 철벽 경계 탓에, 대영 씨는 카페에서도 집에서도 마음 둘 곳 없는 서글픈 신세가 됐다.</p> <p class='dualbr'>탄이와 아빠의 사랑이 어디서부터 어긋나버린 것인지, 그리고 두 사람이 다시 예전처럼 다정한 사이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그 사연은 오는 28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에 방송되는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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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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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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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천사견 탄이, 아빠만 보면 '악마'로 돌변하는 미스터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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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천사견 탄이, 아빠만 보면 '악마'로 돌변하는 미스터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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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표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TV 이어 넷플릭스 예능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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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7:14: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새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은 물론 OTT 플랫폼까지 동시에 집어삼키며 매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9;산골총각 영웅&#39;은 지난 23일 첫 방송 직후 공개된 넷플릭스 &#39;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39; 순위에서 종합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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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새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은 물론 OTT 플랫폼까지 동시에 집어삼키며 매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39;산골총각 영웅&#39;은 지난 23일 첫 방송 직후 공개된 넷플릭스 &#39;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39; 순위에서 종합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한 데 이어, 화제성의 지표인 2049 타겟 시청률에서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사전 티저 영상이 본 방송 전부터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고 네이버 TV 클립 조회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디지털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로 대박 조짐을 증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베일을 벗은 &#39;산골총각 영웅&#39;은 복잡한 문명을 벗어나 산골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39;무계획&middot;무공해 라이프&#39;를 모토로, 호스트 임영웅과 그의 &#39;찐친즈&#39;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으로 변신한 임영웅은 절친인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해 가식 없는 하루를 보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의 사랑스러운 반려견 &#39;시월이&#39;가 등장해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허경환은 시월이를 향해 &quot;내 분량 라이벌이 나타났다&quot;며 귀여운 경계심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강렬한 비주얼의 배우 현봉식은 보기와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위 화려한 &#39;히어로&#39;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은 임영웅은 친구들과의 무해한 케미스트리 속에서 &#39;인간 임영웅&#39;의 꾸밈없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lass='dualbr'>특히 방송 말미에 그려진 깊이 있는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안겼다. 모닥불 앞에 마주 앉은 임영웅은 조째즈에게 &quot;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나는 스스로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그동안 가슴속에 품고 있던 음악적 고민을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quot;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quot;고 고백하는 솔직한 모습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자극적인 도파민 분출형 예능이 홍수를 이루는 가운데,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이들의 편안한 호흡은 차별화된 &#39;힐링 예능&#39;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무공해 매력의 &#39;산골총각 영웅&#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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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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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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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표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TV 이어 넷플릭스 예능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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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오늘(26일) 첫방…소지섭 이름값 증명할 '연기 차력쇼'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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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6:22:0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장착하고 역대급 액션극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6일 밤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타이틀롤을 맡은 소지섭이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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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장착하고 역대급 액션극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p> <p class='dualbr'>26일 밤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타이틀롤을 맡은 소지섭이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39;김부장&#39;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이다.</p> <p class='singlebr'>소지섭은 그간 영화 &#39;광장&#39;, &#39;외계+인&#39;, &#39;회사원&#39;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많은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액션을 구축해 왔다. 선 굵은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결이 다른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켰던 만큼, 이번 &#39;김부장&#39;에서 보여줄 &#39;어나더 클래스&#39; 액션 연기에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79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2/30001067976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의 컴백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는 단순히 화려한 액션 타격감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앞서 드라마 &#39;미안하다 사랑한다&#39;, 영화 &#39;지금 만나러 갑니다&#39; 등을 통해 복잡다단한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짚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소지섭은,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표현력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다. 하나뿐인 딸을 향한 애틋하고 절절한 부성애부터, 극한의 위기 상황 속에서 터져 나오는 절박함, 그리고 인물이 가슴 깊이 묻어둔 과거의 상처와 서사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설득력을 더한다.</p> <p class='dualbr'>이처럼 한계를 모르는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와 가슴을 울리는 세밀한 감정 열연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또 한 번의 강렬한 &#39;연기 차력쇼&#39;를 예고한 소지섭. 평범함과 위험함을 오가는 극단적인 캐릭터를 그가 어떻게 자신만의 색깔로 채워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배우 소지섭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할 &#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2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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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3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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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오늘(26일) 첫방…소지섭 이름값 증명할 '연기 차력쇼'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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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3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오늘(26일) 첫방…소지섭 이름값 증명할 '연기 차력쇼'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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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베복 이희진 "전 남친, 바람·도둑질에 감금까지…남자 만나는 게 무서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3]]></guid>

            
                
                
                    <pubDate>Fri, 26 Jun 2026 15:54:2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임원희와 그룹 베이비복스 이희진 사이의 예사롭지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이희진이 특별한 운전 연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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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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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임원희와 그룹 베이비복스 이희진 사이의 예사롭지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p> <p class='dualbr'>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이희진이 특별한 운전 연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원희는 절친 정석용과 만난 자리에서 &quot;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quot;며 자신의 집으로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심지어 임원희가 먼저 같이 술을 마시자고 제안했던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스튜디오는 이내 술렁였다.</p> <p class='dualbr'>잠시 후 베일을 벗은 초대 손님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의 이희진이었다. 두 사람의 뜻밖의 만남에 스페셜 MC로 참여한 베이비복스 동료 멤버 윤은혜는 &quot;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quot;고 폭로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p> <p class='dualbr'>임원희는 자신의 집을 찾은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 요리에 나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이색적인 플레이팅까지 시도하며 정성을 쏟았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정성에 감탄하면서도, 임원희의 손길에서 탄생한 예상 밖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폭소를 터뜨렸다.</p> <p class='dualbr'>한껏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임원희는 용기를 내어 이희진에게 기습적인 &#39;이마 콩&#39; 플러팅을 시도해 또 한 번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임원희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며 설렌다는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기습 플러팅을 당한 이희진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이희진은 과거 연애에 대한 아픈 기억을 털어놓았다. 평소 나쁜 남자 스타일을 좋아했다는 이희진은 &quot;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quot;고 고백해 임원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연애가 30대 초반이라고 밝힌 그는 바람, 도둑질뿐 아니라 감금까지 했다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후 좁은 차 안에서 본격적인 운전 연수를 시작한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새로운 대화와 감정이 오갔을지, 색다른 설렘과 긴장감을 예고한 임원희와 이희진의 만남은 오는 2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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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베복 이희진 "전 남친, 바람·도둑질에 감금까지…남자 만나는 게 무서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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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베복 이희진 "전 남친, 바람·도둑질에 감금까지…남자 만나는 게 무서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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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47억 횡령 후 성형수술로 '페이스오프' 감행한 남자…집요한 추적극의 전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2]]></guid>

            
                
                
                    <pubDate>Fri, 26 Jun 2026 15:38:4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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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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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5일 방송된<strong> &#39;추적자 vs 도망자-두 얼굴의 남자&#39;</strong> 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 가수 이예지, 이민우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연기처럼 사라진 남자</strong></p> <p class='dualbr'>때는 2013년 1월. 희망찬 새해가 밝았어. 서울에 사는 주연(가명) 씨는 새해를 누구보다 행복하게 맞이했어. 며칠 뒤, 웨딩 촬영을 앞두고 있거든. 행복하겠지? 결혼을 앞두고 단꿈에 젖어 있던 주연 씨.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남자친구와 연락이 안 되는 거야. 얼마 뒤에는 남자친구 휴대전화가 아예 꺼져 있어. 얼마 전까지 함께 &#39;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39;를 알아보며 결혼 준비를 하고, 웨딩 촬영이 코앞인데 갑자기 연락 두절이 된 남자친구.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걸까?</p> <p class='singlebr'>그리고, 장소를 옮겨 이곳은 충남 아산에 있는 한 중소기업이야. 2013년 1월 4일 금요일 오전. 이 회사에 다니는 한 남자가 한 통의 문자를 받아. 부하 직원에게서 온 문자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0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형님 저 오늘 오후에 출근 좀 할게요. 아버지 몸이 안 좋다고 연락이 와서요.&quot;</p> <p class='dualbr'>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오후에 출근을 하겠다는 내용이야. 상사는 당연히 &#39;아버지에게 얼른 가보라&#39;고 답장을 했어. 그런데, 오후에 출근하겠다던 부하 직원은 그날 회사에 나오지 않았어. 하지만 회사에서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어. 아프신 아버지 때문에 출근을 못 하나보다 했다는 거야. 그런데 이날이 금요일이라고 했잖아.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오전,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서 또 한 통의 문자를 받아.</p> <p class='dualbr'>&quot;저 오늘까지만 못 나가요. 다시 병원에 왔어요. 무슨 일 있으시면 문자로 해주세요.&quot;</p> <p class='dualbr'>문자 메시지에 특별히 이상한 점은 없어 보이지. 그런데 이 문자를 보낸 직원은, 그 이후 회사에 나오지 않아. 연락도 안 돼. 회사에서는 직원의 집에 연락을 해봤다고 해. 그런데 가족의 대답은 이랬어.</p> <p class='dualbr'>&quot;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집에는 아무 일 없는데요. 아픈 사람도 없고요.&quot;</p> <p class='singlebr'>집에서도 아는 게 없어. 심지어 아버지가 아프신 것도 아니라는 거야. 그런데, 혹시 이 직원. 누구인지 알겠어? 앞서 결혼을 앞두고 연락 두절이 됐다는 남자친구와 동일 인물이야. 도대체 남자에게 무슨 일이 있길래 직장도 안 나오고, 여자친구와도 연락이 안 되는 걸까? 먼저 남자의 사진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0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이는 30대 중반, 김 씨(가명)야. 좀 순하게 생긴 얼굴이야. 어느 날 갑자기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김 씨. 그런데, 사라진 건 남자만이 아니었어. 김 씨와 함께 사라진 것이 있어. 아주 어마어마한 거야. 그게 도대체 뭘까?</p> <p class='dualbr'><strong>▲ 함께 사라진 어마어마한 것의 정체</strong></p> <p class='singlebr'>김 씨의 이야기는 회사를 넘어 방송국까지 전해졌어. 바로 여기, SBS로. 그 이야기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이템 회의를 하기 위해서 저녁에 작가하고 담당 팀장하고 저하고 이렇게 회의를 하다가 몇 개의 아이템이 나왔는데. 저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39;오늘 저녁에 바로 미팅을 하자&#39;라고 했고, 이거는 방송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었죠.&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dualbr'>당시 윤영휘 피디는 15년 차 베테랑 피디였어. 베테랑 피디의 눈에 이 아이템은 바로 취재를 해야겠다는 감이 딱 왔다는 거야. 그리고, 취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은 그야말로 상상초월이야. 사라진 김 씨에게 어떤 놀라운 이야기가 있는 걸까?</p> <p class='dualbr'>김 씨가 충남 아산에 있는 한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고 했잖아. 당시 직책은 과장이었어. 2010년 대리로 입사해서 2년 만에 과장으로 진급하며, 나름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은 인물이었다고 해. 김 씨가 일하던 부서는 회사의 자금 입출금을 담당하는 재무팀이었어. 김 씨가 엄청난 것과 함께 사라졌다고 했잖아. 그게 뭔지 짐작이 돼?</p> <p class='singlebr'>김 씨가 회사에 처음 문자를 보낸 1월 4일 금요일. 이날 재무과장 김 씨는 회사 통장에 있던 돈을 자신의 통장으로 6차례에 걸쳐 이체를 했어. 그 금액이 얼마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큰돈이잖아요, 47억은. 47억 원이면 그때 당시면 더 가치가 더 컸죠. 지금 47억과 그때 47억은 다르죠.&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singlebr'>재무과장 김 씨가 회사 자금, 무려 47억을 가지고 사라진 거야. 사태를 파악한 회사는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계좌 지급 정지 신청을 했어. 회사의 조치는 빠르고 정확했어. 그런데 문제는, 김 씨가 더 빨랐다는 거야. 김 씨가 결근하고, 1월 4일 날 간 곳이 있어. 서울 강남이야. 충남 아산에 거주하던 김 씨가 왜 강남을 간 걸까? 그 이유를 알면 소름 끼칠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지금이야 뭐 이렇게 가상화폐로 사거나 이렇게 할 수 있겠지만, 그땐 그런 시절이 아니었으니까. 가장 (범인 입장에서) 안전한 건 현금이잖아요. 그거는 돈을 인출할 수밖에 없는 거니까 기본적으로.&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회사에 아버지가 편찮으시다고 문자를 한 그 시각, 그는 강남에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건 1월 4일 김 씨의 행적이야. 하루 동안 무려 12곳의 은행을 돌아다녔어.</p> <p class='singlebr'>&quot;(김 씨가) 치밀했던 게 은행에 현금이 없어요. 어느 은행 가도 몇 억씩 찾을 수 있는 은행이 없거든요. 지방에는 더 없고.&quot;</p> <p class='singlebr'>-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기에 주목해야 할 것이 있어. 바로, 이동 동선이야. 이 숫자가 이동한 순서인데, 구역을 한 바퀴 돌 듯 아주 알차게 돌아다녔지. 아산에 거주 중인 김 씨가 어떻게 서울 강남에서 불필요한 동선 없이, 이렇게 착착 은행을 방문할 수 있었던 걸까? 계획을 한 거겠지.</p> <p class='dualbr'>&quot;동선을 미리 계산해 놓은 거죠. 그러니까 거기 강남의 큰 은행을 딱 그려 보면 딱 동선에 맞게 딱 돌았어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큰돈을 한꺼번에 인출하기 어려우니, 이렇게 동선을 짜고 1억, 2억, 3억 이렇게 나눠서 인출을 한 것으로 보여. 이 범행, 아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것 같지.</p> <p class='singlebr'>김 씨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인 7일에도 은행 5곳을 아주 효율적인 코스로 돌며 돈을 인출했어. 이렇게 인출한 금액이 무려 33억 6천만 원. 횡령한 47억 원 중 나머지 돈은 계좌 지급 정지로 인출을 못한 것으로 보여. 그래도 무려 33억 6천만 원이야. 이 만큼의 현금, 상상이 돼? 이해를 돕기 위해 준비한 것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만원권 한 묶음이야. 100장이니까 500만 원이지. 이 묶음이 672개가 있어야 하는 거야. 어마어마하지? 김 씨는 이렇게 33억 6천만 원의 현금을 가지고 유유히 사라졌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와 몇 년을 함께 한 동료들을 배신하고 말이야.</p> <p class='singlebr'>&quot;제일 배신감이 컸던 사람이 아마 그를 뽑았던 본부장님이 엄청 속상해했죠. 엄청 속상해하고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것도 자기가 번 돈이 아닌데. 다른 사람들의 피고 눈물이거든요&hellip;(눈물)&quot;<br /> -피해 회사 본부장</p> <p class='dualbr'>그런데 김 씨가 사라지고 얼마 후, 여자친구 집 앞에 가방 하나가 놓여 있더래. 뭔가 싶어서 열어봤더니, 가방 안에는 명품 시계와 현금 5천만 원이 들어 있었어. 누가 보낸 걸까? 맞아. 남자친구 김 씨가 보낸 거야. &#39;기다려 달라. 데리러 갈게&#39;라는 메시지와 함께 말이야. 이런다고 여자친구가 입은 상처와 배신감이 덜어질까?</p> <p class='dualbr'>물론 물건과 돈은 회사에서 회수를 했다고 해. 그런데 김 씨의 거짓말과 배신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 회사에서 김 씨를 추적하기 위해 그의 행적들을 알아보던 중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어. 김 씨가 입사할 때 제출한 졸업증명서가 거짓, 위조였던 거야. 애초에 해당 학교를 다닌 적이 없대. 영화 &#39;기생충&#39;에 나온 것처럼 학력 위조를 한 거지.</p> <p class='dualbr'><strong>▲ 사라진 김 씨를 찾아라</strong></p> <p class='dualbr'>김 씨를 빨리 찾아야 해. 한시가 급해. 시간이 지날수록 회수할 수 있는 돈은 점점 줄어들 거야. 돈을 계속 쓸 거니까. 말 그대로 시간이 돈인 상황이야.</p> <p class='dualbr'>회사에서는 재빠르게 경찰에 신고했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도 도움도 청했어. 그리고 김 씨를 빨리 잡기 위해 현상금 1억 원을 걸었어. 회사 직원들도 모두 자신의 일처럼 김 씨 찾기에 나섰어. 이렇게 회사, 경찰, 방송이 똘똘 뭉쳐 김 씨 찾기에 나선 거야.</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 사건, 여타 사건들과 좀 달라. 보통 사건은 누가 범행을 저질렀는지, 범인의 정체부터 알아내야 하잖아? 그런데 이 사건은 범행을 저지른 인물이 누군지 알지. 그렇다면 훨씬 잡기 쉬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경찰이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사실은 누구인지 알아내는 게 1차 제일 힘든 거거든요. 누구인지 사람만 특정되면 반은 끝났다, 보통 강력 사건들은 그렇잖아요. 근데 반대로 얘기하면 이 친구는 자기 신분이 알려졌기 때문에 더 꽁꽁 숨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을 거 아니에요. &#39;쉽지는 않겠구나. 아, 이거 만만치 않다&#39; 생각을 많이 했죠.&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형사들 말대로, 사건이 일어나면 바로 지목당할 텐데 범인이 아무런 대비를 안 했을까? 당연히 철저하게 준비를 했겠지. 오히려 사건 해결이 쉽지 않을 수 있어. 그만큼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들의 수사 능력이 중요하겠지.</p> <p class='singlebr'>한재갑 형사는 사이버수사 특채로 온라인 추적에 특화된 인물이야. 반면, 이경호 형사는 강력팀에서 날아다녔던, 오프라인 추적에 특화된 형사야. 그야말로 온라인, 오프라인 추적의 완벽한 조화, 환상의 콤비인 거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이제 제가 사이버 특채로 들어와서 컴퓨터 쪽을 좀 할 줄 알거든요. 컴퓨터로 분석하고 추적하는 업무를 제가 조금 좋아하고 잘했고.&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br /> &quot;제가 사이버수사팀에 근무하기 전에는 아산경찰서 강력팀에서 형사로 근무했었거든요. 그래서 추적해서 검거하는 건 좀 원래 자신 있어 했고.&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br /> &quot;그러니까 둘이 좀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실적이 좀 좋았거든요. 범인을 잘 잡기도 했고.&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두 형사는 먼저, 김 씨의 통신, 카드, 통장 내역을 무려 1년 치나 조사를 했어. 하지만 단서가 나오지 않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도 당연히 사용하지 않고 있어. 예상대로 철저하게 숨어버린 거야.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형사 콤비는 일단, 김 씨의 휴대전화 기록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었어. 김 씨가 전화를 걸진 않지만, 전화가 걸려올 수는 있잖아. 수신 내역을 확인하려는 거지.</p> <p class='dualbr'>그러던 중, 좀 수상한 번호를 발견했어. 수신 내역 중에 &#39;02&#39;로 시작되는 번호가 나온 거야. 서울에서 온 일반 전화. 김 씨가 서울 강남에 있었던 흔적이 있으니까, 형사 콤비는 이 번호에 주목했어. 수신된 전화번호는 서울 강남에 있는 백화점 번호였어. 백화점에서 김 씨에게 왜 전화를 한 걸까? 형사들은 급히 강남에 있는 그 백화점으로 출동을 했어.</p> <p class='dualbr'>&quot;좀 특이했던 거죠. 백화점에서 왜 전화가 왔지? 여자친구가 여기 있나? 아니면 지인들이 있나? 이렇게 생각하고 우리는 이제 백화점으로 둘이 달려가게 됐던 거죠.&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백화점에 물어보니 김 씨가 손님으로 왔었대. 그리고, 이걸 사용했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0_700.jpg"  /></figure><p class='dualbr'>천만 원짜리 수표야. 그런데, 수표를 사용하려면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야 하잖아. 김 씨가 실수로 자신의 흔적을 남긴 거지. 하지만, 그도 자신의 실수를 바로 깨달았어. 나중에 김 씨가 계산을 다시 할 테니, 수표를 돌려달라고 백화점에 요구했어. 이렇게 백화점에서 수표를 다시 회수해서 돌려주는 과정에서, 김 씨에게 전화를 건 내역이 남게 된 거였어.</p> <p class='singlebr'>김 씨의 이 실수는 아주 중요한 단서를 찾는 계기가 돼. 형사들이 백화점 CCTV를 확인했는데 거기서 뭐가 나왔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1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 씨가 백화점에서 명품 쇼핑을 한 거야. 그런데, 김 씨 혼자가 아니었어. 함께 쇼핑하는 남자가 있는 거야. 이렇게 백화점에서 김 씨가 명품 쇼핑을 한 날이, 1월 4일이야. 바로 47억 원을 횡령한 그 날, 김 씨가 어떤 남자에게 명품 구두를 사줬다는 거야. 쇼핑을 함께 한 남자는 김 씨와 어떤 관계일까? 확인을 해봐야지.</p> <p class='dualbr'><strong>▲ 첫 번째 조력자</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 남자의 신원, 파악할 수 있을까? 아는 건 CCTV에 찍힌 흐릿한 얼굴뿐이잖아. 형사 콤비는 김 씨의 과거에서 현재까지, 주변 인물들의 사진 수백 장을 확보했어. 그리고 CCTV에 찍힌 얼굴과 일일이 대조를 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모든 사람의 인적사항을 추린 거죠. 그래서 몇 백 명이 나온 것 중에서 회사 관계자 빼고, 누구 빼고, 해서 다 추려서 인적사항과 사진 같은 걸 미리 뽑고 있었어요. 사무실 바닥에 쫙 깔아놓고 CCTV랑 비교해보기 시작했던 거예요. 이 중에 하나 있지 않을까. 이 친구(이경호 형사)가 좀 눈썰미가 좀 있거든요, 저보다. 그중에서 CCTV 화면을 보고 몇 명을 추려내더라고요. &#39;어? 이거 비슷하네?&#39;&hellip;&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그렇게 추리고 추려서 박 씨(가명)라는 남자를 찾은 거야. 그리고 박 씨를 조사하던 중, 뜻밖의 단서를 발견해. 박 씨 명의로 최근 휴대전화가 새로 개통이 됐는데, 그 뒷번호가 심상치 않아. 개통된 휴대전화 뒷번호 네 자리가, 김 씨가 원래 쓰던 번호와 동일한 거야. 이건 완전 빙고야! 박 씨가 김 씨에게 명의를 빌려준 걸로 보여. 게다가 박 씨가 최근 최고급 외제 승용차를 구입한 사실도 확인됐어. 그렇다면, 이 차 또한 김 씨의 자동차일 확률이 높아. 형사들은 박 씨가 김 씨를 도운 조력자일 거라 판단했어.</p> <p class='dualbr'>먼저 한 형사와 이 형사는 박 씨의 주거지인 빌라를 찾아갔어. 이 집은 박 씨 부부가 사는 집이었다고 해. 박 씨의 빌라를 찾은 형사들은 일명 &#39;귀 대기&#39;를 했대. 문 앞으로 조심조심 다가가서 문에 귀를 대는 거야. 그렇게 집 안 소리를 듣는 거지. 김 씨가 박 씨 빌라에 있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할 수밖에 없어.</p> <p class='dualbr'>집 안에서 소리가 들려. 집에 누군가 있어. 하지만 무슨 소리인지 잘 들리지 않아. 그래서 형사들은 근처 병원에서 청진기를 급히 빌려왔대. 청진기로 문밖에서 집 안 소리를 들었는데, 남녀 두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 근데, 여자가 소리를 지르고 있어.</p> <p class='dualbr'>&quot;야, 이 미친놈아! 도대체 명의 갖고 뭐 하는 거야?&quot;</p> <p class='dualbr'>여자가 누구한테 이 말을 한 걸까? 박 씨일까? 김 씨일까? 거친 언사에 놀란 형사들도 집 근처에 모여 긴급회의에 돌입했어. 형사들은 대화 상대가 김 씨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대. 하지만 확신이 없어. 이때 형사 콤비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냈어. 김 씨가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보기로 한 거야.</p> <p class='dualbr'>형사 한 명이 집 밖에서 전화를 걸고, 또 다른 형사는 문밖에서 귀를 기울이기로 했어. 전화를 거니, 집안에서 휴대전화 벨소리가 들려. 그리고, 누군가 전화를 받았어.</p> <p class='dualbr'>&quot;마지막 승부수를 썼어요. 한 명은 거기서 귀를 듣고 있고요. 청진기로 듣고 있고. 우리 형사 중에 한 명이 미리 훈련을 해서 전화를 했어요 거기로. &#39;야, 너 누구 아니냐?&#39; 잘못 걸려온 것 마냥&hellip;&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잘못 건 전화처럼 통화를 한 후, 이 녹음된 통화를 김 씨의 목소리가 맞는지 회사 직원들에게 들려줬어. 하지만 녹음된 목소리는 김 씨의 목소리가 아니었어. 결과적으로 조력자 박 씨의 집에 김 씨는 없었고, 새로 개통된 휴대전화도 김 씨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돼.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야. 또 하나의 단서가 있잖아. 바로, 최고급 외제 자동차. 이 차는 김 씨가 타고 다닐 수도 있어. 차량의 색상, 번호가 파악됐어. 그리고, 이 외제 자동차가 흔치 않은 모델이었다고 해.</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강남을 샅샅이 뒤지기로 했어. 김 씨가 강남에 왔었고, 강남에 있는 백화점도 이용했잖아. 이렇게 강남에서 자동차 찾기에 나선 거야. 그리고, 자동차 찾기에 함께 한 사람들이 있어. 회사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거야. 찬 바람이 휘몰아치는 1월.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형사와 회사 직원들이 강남 바닥을 뒤졌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그 외제차가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39;뭐 그 외제차만 찾으면 되겠지 뭐. 강남이 넓어봐야 얼마나 넓어? 돌아다니다 보면 그 차 찾으면 되겠지&#39; 그랬더니만, 강남에 외제차가 많더라고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 서울에서 김 서방 찾기였던 거지. 하지만, 형사도, 회사도 그만큼 절실했던 거야. 작은 단서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만큼 말이야.</p> <p class='dualbr'>어렵게 찾은 조력자에게서 나올 단서는 더 이상 없을까? 형사들은 김 씨의 휴대전화 통신 내역에서 특이한 걸 발견했어. 박 씨와의 통화기록이 없다는 것에 주목한 거야. 없다는 게 왜 중요한 걸까? 두 사람이 백화점에도 동행했고, 명의도 빌려줬다면, 어떤 식으로든 연락했을 텐데. 어떤 기록도 남아 있지 않다? 수상하지.</p> <p class='dualbr'>형사들은 조력자 박 씨의 통신 내역을 샅샅이 뒤져봤어. 그리고 &#39;041&#39; 지역 번호로 온 통화 기록을 찾았어. 041은 충남 지역 번호야. 김 씨가 거주했던 지역. 박 씨에게 041로 걸려 온 전화는 한 공중전화 번호였어. 형사들은 바로 공중전화 주변 CCTV를 확보했어. 그리고, 김 씨가 공중전화를 이용하는 모습을 확인해. 이걸로 새로운 단서를 찾을 수 있을까?</p> <p class='singlebr'>&quot;이게 이경호 형사의 아이디어였는데요. (김 씨가) 조력자한테 공중전화로 전화한 내역이 있는데 이 친구가 그 생각을 한번 해 본 거예요. &#39;과연 그 공중전화로 그 친구하고만 했을까? 이왕 한 김에 공중전화로 다른 사람 하고도 연락하지 않았을까?&#39;&quot;</p> <p class='singlebr'>-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요새 사실 공중전화를 많이 안 쓰잖아요. 분명히 또 다른 사람한테 이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수도 있겠구나.&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형사들은 공중전화 기록을 살펴보기로 했어. 그러다 이 공중전화로 걸려 온 전화를 받은 인물 중, 김 씨와 비슷한 연배에, 같은 고향 출신인 정 씨(가명)가 확인됐어. 김 씨가 굳이 공중전화로 정 씨에게 안부 전화를 한 걸까? 아니겠지. 정 씨가 또 다른 조력자일 수 있어.</p> <p class='dualbr'><strong>▲ 가면을 쓴 남자</strong></p> <p class='singlebr'>정 씨를 조사해 봤더니, 최근 개통된 휴대전화가 있는 거야. 형사들은 새로 개통된 휴대전화 통신 내역을 살펴봤어. 그런데, 아주 이상한 기록이 나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화 내역에 성형외과가 여러 개가 나왔어요. 너무 이상하잖아요. 왜 갑자기 성형외과? 찌릿했어요. &#39;아, 이거 혹시?&#39; 아직도 이경호 형사가 한 말이 기억이 나거든요. &#39;얘 혹시 얼굴? 이렇게 페이스오프? 혹시 그런 거 아니야?&#39; 아, 이건 확인해야겠다. 너무 기분이 이상한 거예요, 성형외과니까.&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부리나케 광주에 있는 성형외과를 찾아갔어. 확인 결과, 김 씨가 성형외과에 방문했다는 거야. 김 씨가 성형외과에서 성형수술을 한 거야. 성형 전과 후를 보면, 한눈에 인상이 달라졌어. 그가 어떤 수술을 했는지 자세히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눈이 좀 부리부리해졌고 그러면 이제 쌍꺼풀은 했겠고. 눈매 교정했을 가능성이 크고요. 눈과 눈 사이 거리가 좀 좁아 보이죠. 앞트임 했을 가능성이 있고. 코 수술, 양 미간을 올리면서 코끝을 더 높였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코 폭이 줄었으니까 폭도 줄였을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코끝을 높이면 약간 줄기도 하고요.&quot;<br /> -신용호, 성형외과 전문의</p> <p class='singlebr'>저 정도 수술을 하면 정말 못 알아볼까? 성형수술로 인한 이미지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39;꼬꼬무&#39; 제작진이 준비한 게 있어. &#39;꼬꼬무&#39; MC들이 김 씨처럼 쌍꺼풀 수술, 눈 앞트임, 코 수술, 눈썹 문신을 한다면 어떻게 바뀔까 제작해 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성형 전후 얼굴이 완전히 달라졌지? 여기에 머리모양과 옷차림까지 바뀐다면? 이러면 알아볼 수 있을까? 형사들이 김 씨의 성형 후 사진을 주변인들에게 보여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엄청 많이 바뀌었죠. 회사 관계자도 &#39;몰라보겠다&#39; 이렇게 말할 정도로. 길거리에서 보면 몰라보겠다.&quot;</p> <p class='singlebr'>-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말 영화에만 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구나. 그리고 내가 쫓는 범인이 그걸 했다니&hellip;&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김 씨는 도주 17일 만에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감행했어. 얼굴까지 바꾸고 숨어버린 그를 찾는 게 쉬울까?</p> <p class='dualbr'><strong>▲ 독 안에 든 쥐</strong></p> <p class='singlebr'>지금까지 최소 정 씨 명의의 휴대전화를 김 씨가 쓰고 있다는 건 확인이 됐어. 통신 내역에 또 다른 단서가 있을까? 형사 콤비는 다시 머리를 맞대고 상의에 들어갔어. 형사들은 김 씨가 돌아다니기 힘드니 배달을 시켰을 거라 추리했어. 그리고 통신 내역에서 중식당 번호를 하나 찾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중식당에 확인해 보니, 이 빌라로 배달을 간 적이 있대. 광주에 있는 빌라인데, 3층과 4층 옥탑방이 정 씨 명의로 계약된 사실도 확인돼. 과연 이곳에 김 씨가 있을까? 한 형사와 이 형사가 차를 타고 빌라 주변을 한 바퀴 돌아봤어. 그때, 형사 콤비의 눈이 번쩍! 하고 빛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둘이 이제 걸릴까 봐 차를 타고 거기를 싹 지나가야 되는데, 그 외제차가 거기 딱 있는 거예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br /> &quot;빌라 주차장에 저희가 그토록 강남에서 찾아 헤매던 외제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걸 확인하고 &#39;아, 여기구나. 여기가 은신하고 있는 곳이구나&#39; 라고 확신하게 됐었습니다.&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br /> &quot;둘이 부둥켜안고 막 &#39;이거 찾았어, 찾았어&#39; 이랬던 것 같아요 그때 기억이. 제 경찰 생활에서도 그렇게 희열 느꼈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그 외제차가 그렇게 반갑더라고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그렇게 애타게 찾던 자동차가 빌라 주차장에 떡하니 세워져 있었던 거야. 김 씨가 사용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도 역시 이쯤으로 나와. 김 씨 도주 20여 일 만에 드디어 그의 은신처를 찾았어.</p> <p class='dualbr'>그런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이 안돼. 밤이 되면 창문에선 희미한 불빛만 보여. 뭔가로 창을 철저하게 가려놓은 듯 해. 과연 저 안에 김 씨가 있는 걸까? 형사들은 빌라의 유일한 출입구인 정문을 딱 지키고 잠복에 들어가. 김 씨가 은신처에서 나오거나 혹은 들어가는 순간, 검거할 계획이야.</p> <p class='dualbr'>1월 말 추운 밤, 경찰들은 차에서 잠복하며 히터도 켤 수가 없어. 시끄러운 소리가 나면 들킬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루, 이틀, 사흘&hellip; 시간이 흘렀지만, 김 씨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형사들의 고민은 깊어졌어. 당장 은신처로 진입하고 싶지만, 만에 하나 조력자만 있다면 꼬리를 자르고 더 깊이 숨어버릴 수 있어.</p> <p class='dualbr'>&quot;그 안에 범인이 있다면 제일 좋은 시나리오로 가겠지만 범인이 없다면&hellip;&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quot;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만약에 안에 진입을 하거나 하면, 그 사실이 또 범인한테 알려지면 또 꽁꽁 숨어버리게 되잖아요.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고 잘못 움직였다면 지금까지 수사가 다 물거품 되거든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strong>▲ 또다시 연기처럼 사라지다</strong></p> <p class='singlebr'>그렇게 형사들은 무려 일주일째 빌라 앞을 지키고 있어. 그러던 중, 빌라에서 한 남자가 걸어 나와. 형사들도 아는 얼굴이야. 김 씨의 두 번째 조력자, 정 씨야. 형사들은 잠시 고민했지만 정 씨를 검거하기로 해. 그리고, 정 씨와 함께 빌라로 들어가. 은신처를 확인해 보기로 한 거야. 김 씨는 은신처에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은신처에 김 씨는 없었어. 집 안에서 횡령한 돈의 일부인 1억 7천만 원이 남아 있었어. 거의 만원권이야. 그럼, 김 씨는 애초에 은신처에 없었던 걸까? 사실 형사들이 잠복하고 있을 때, 김 씨가 은신처에 있었다는 거야.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형사들이 빌라 출입구 앞에서 24시간 잠복을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빠져나간 걸까? 그 답이 은신처에 있었어. 형사들도 깜짝 놀랄만한 것이 방 안에 있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회전, 줌, 360도 회전까지 다 가능합니다. 상하 좌우까지.&quot;<br /> -피해 회사 직원</p> <p class='singlebr'>&quot;CCTV, 고화질의 CCTV를 설치해 놓고 저희가 왔던 시점부터 저희를 감시하고 있었던 정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CCTV가 여러 대가 설치돼 있고 우리가 잠복하는 위치로 다 포인트가 맞춰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옥상 밖에 CCTV도 있고 문 앞에도 있고 다 있어요. 그 CCTV를 보는 거죠. 그래서 보니까 우리 잠복하는 것도 보이고. 누가 누구를 감시한 거야, 도대체가.&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김 씨가 고성능 CCTV를 여러 대 설치해 놓고 외부를 감시하고 있었던 거야. 이 때문에 경찰의 잠복도 알아챘던 거지. 그런데, 경찰이 출입구를 지키고 있었잖아. 어떻게 빠져나간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건 김 씨가 빌라 옥상에 올라온 모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리고, 얼마 뒤 김 씨의 모습은 옆 건물 CCTV에 찍혀 있었어. 김 씨가 옥상에서 옆 건물로 이동했다는 거지. 두 건물이 딱 붙어 있었던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건물 사이 거리 어때 보여? 거리가 2미터 50센티야. &#39;궁금한 이야기 Y&#39; 윤영휘 피디도 김 씨가 도주한 빌라 옥상을 직접 가봤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위험해요, 거기가 되게 위험해요. 높낮이가 있어 가지고 폭도 좁고 그래서 잘못 떨어지면 진짜 많이 크게 다칠 수 있죠.&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dualbr'>김 씨가 빌라 옥상에서 2미터 50센티가 떨어진 옆 건물로 뛴 거야. 심지어 건물 3층 높이에서 말이야. 김 씨는 목숨을 건 무모하고 아찔한 도주극을 펼치며 경찰의 시선에서 빠져나간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말이야. 김 씨가 옥상에서 옆 건물로 뛸 때, 30억 원의 돈을 가져갈 수 있었을까? 30억 현금의 무게는 5만원권으로 해도 거의 60kg이야. 그리고, 옥상에서 포착된 김 씨의 모습은 빈손이었어. 집 안에서 현금 1억 7천만 원도 발견됐잖아. 그렇다면, 혹시 나머지 돈도 은신처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p> <p class='singlebr'>형사들이 주목한 곳이 있어. 바로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자동차 트렁크. 급히 기술자를 불러 자동차 문을 열었어. 하지만 텅 비어 있었어. 자동차 안 어디에도 돈은 보이지 않아. 그렇다면, 어떻게 그 무거운 현금을 가지고 사라진 걸까? 방법은 이거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 사진을 보면 김 씨가 돈을 옮긴 방법을 알 수 있어. 블라인드에 없어진 것이 있어. 바로 블라인드를 올리고 내릴 때 사용하는 줄이야. 집 안 블라인드마다 줄이 모조리 없어진 상태였어. 김 씨가 블라인드 줄을 연결해서 창문을 통해 돈가방을 1층으로 내린 거야. 형사들의 시야를 벗어난 건물 뒤쪽에 돈가방을 먼저 내려놓고, 몸은 옥상을 통해 이동한 후 돈가방을 회수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3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러 차례 돈가방을 길가로 옮긴 김 씨는, 택시에 가방을 모두 실은 후 들키지 않고 현장을 빠져나갔어.</p> <p class='dualbr'>&quot;조력자 한 명을 체포하긴 했지만, (주범은) 놓친 거잖아요. 돈도 회수도 못했고. 되게 좀 어떻게 보면 실망도 하고 이렇게 했던 상황이었는데, 그때도 이경호 형사가 조금 힘을 줬던 것 같아요. 어떻게 했냐면 &#39;우리도 타격을 받았지만 범인도 타격을 받았을 것이다&#39; 거기까지 쫓아왔고 계획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진 거잖아요. 어렵게, 어렵게 도망갔고. 그렇기 때문에 걔도 멘붕에 빠졌을 것이다&hellip;&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형사들은 실망도 했지만 그럴수록 더 불타올랐어. 형사들의 집요한 추적에 김 씨도 당황했을 거라고 생각을 한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최후의 추적</strong></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김 씨가 좁혀오는 포위망을 피해 마지막으로 향할 곳을 예측했어. 자신의 명의로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김 씨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도주가 힘들어. 그렇다면, 김 씨가 향한 곳은 어딜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1 조력자, 그리고 제2 조력자까지 지금 저희한테 발각된 상황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가족이나 친인척, 가까운 사람하고 접촉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겠구나 싶어서.&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quot;지금 걔의 상황이면 분명히 친한 친구나 친척, 이런 데 도움을 얻을 수밖에 없다.&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형사들은 김 씨가 고향으로 갔을 거라 생각했어. 김 씨는 전라도에 있는 섬 출신이야. 그리고 김 씨의 고향을 눈여겨 본 사람이 또 한 명 있어. 바로, &#39;궁금한 이야기 Y&#39; 윤영휘 피디. 윤 피디 별명이 &#39;해결사&#39;라고 해. 취재했던 사건들이 해결되는 경우가 많았거든. 이런 윤 피디가 김 씨의 고향 섬을 취재하던 중, 섬 주민에게 이런 얘기를 들어.</p> <p class='dualbr'>&quot;김 씨 그 사람 친척이 얼마 전에 섬에 들어왔었지. 두 번 들어왔어.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간다던데...&quot;<br /> -섬 주민</p> <p class='singlebr'>얼마 전 외지에서 갑자기 섬에 찾아왔다는 친척. 윤 피디는 이 친척의 행적을 조사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어. 이 친척이 섬 어디 어디를 갔는지가 정말 중요해. 윤 피디는 섬을 돌아다니는 택시에 주목했어. 섬에서 이동하려면 택시를 타지 않았을까 생각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여기 내려줬거든. 이 길 따라서 (산속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여기를 따라서.&quot;<br /> -김 씨 친척을 태운 택시기사</p> <p class='dualbr'>섬에 온 친척은 두 번 모두 저수지에서 내려 달라고 했고, 산 쪽으로 걸어갔다는 거야. 그리고, 친척 손에는 삽이 들려 있었대. 택시 기사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야. 결정적인 이야기는 지금부터야.</p> <p class='dualbr'>&quot;내가 물어봤어요. 나갈 때 어떻게 나갈 거냐고... 그랬더니 자기 친구 차가 오기로 했다는 거야. 근데, 내려가는 길에 보니까, 택시가 한 대 올라오더라고...&quot;<br /> -김 씨 친척을 태운 택시기사</p> <p class='dualbr'>혹시 올라오고 있던 택시에 김 씨가 타고 있던 게 아닐까? 택시 기사의 말에 따르면, 마주 오던 택시는 섬 택시가 아닌 외지 택시였다고 해. 윤 피디는 이 말을 듣자마자 선착장으로 달려갔어. 그리고 차량 출입 기록을 확인했어.</p> <p class='dualbr'>&quot;출입을 하는 외지 차량들은 기록을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수기된 기록을 확인을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그때 목포에서 들어온 택시가 있었고&hellip;&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singlebr'>윤 피디는 곧바로 목포로 향했어. 그리고 김 씨로 의심되는 남자를 태웠던 택시 기사를 찾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날 우연히 그 손님을 태웠어요. 아이스박스 2개요. 보통 아이스박스 큰 거 있잖아요. 이만한 거. 그쪽에 가서 제가 한 1시간 반 정도 기다렸죠. 그리고 다 놔두고 몸만 오더라고요. 삽도 놔둬버리고. 아이스박스 2개 갖고 와서 삽으로 묻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무엇을. 요즘은 하도 세상이 이상한 세상이라 뭔 시체 같은 것을 그랬는가. 그런데 그건 아닌 것 같아. 얼굴은 봤는데... (김 씨 사진을 보여주자) 맞아요! 이 사람이에요.&quot;<br /> -목포 택시기사</p> <p class='singlebr'>목포에서 만난 택시 기사는 김 씨의 얼굴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었어. 김 씨가 커다란 아이스박스를 가지고 섬에 들어갔다가, 박스를 두고 나왔다는 거야. 수소문해 보니,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목포 택시 기사가 또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탈 때 제 트렁크에 박스, 박스만 두 개 실었거든요. 박스가 좀 컸어요. 커서 한 사람이 직접 자기가 두 번 실었거든요. 물어봤어요. 제가. 무슨 일로 가시냐고 했더니 산소에 간다고 그러더라고요.&quot;<br /> -또 다른 택시기사</p> <p class='singlebr'>김 씨가 고향 섬에 두 번 들어갔던 거야. 그때도 종이 박스를 들고 택시를 타고 섬에 갔다가, 박스를 두고 나왔다는 거야. 30억 원의 현금이 섬에 묻혀 있는 걸까?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야. 혹시 김제 마늘밭 사건 알아? 2013년에서 불과 2년 전인, 2011년에 있었던 일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9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제의 한 마늘밭에서 110억 원의 현금이 나왔던 사건이야. 이 섬 어딘가에도 거금이 묻혀있을 가능성이 높아. 자, 이제 어떻게 해야겠어?</p> <p class='dualbr'>&quot;30억 원, 한 번 찾아봅시다!&quot;</p> <p class='singlebr'>윤 피디와 회사 직원들이 저수지 뒤쪽 산으로 향했어. 이곳저곳을 살피고 막대기로 쑤셔보고 하루 종일 30억 원을 찾아다녔어. 하지만 찾을 수 없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택시 기사한테 들었고, 그걸 가져다가 들여왔다는 걸 확인을 했고. 일단은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이쪽으로 갔으니까 이 주변에 묻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hellip; 안 나왔죠.&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dualbr'>윤 피디와 회사 직원들이 섬에서 돈을 찾는 동안, 형사들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어. 택시 기사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삽을 들고 택시를 탔던 친척에 대해 조사 중이야. 그러다가, 결정적인 단서 하나를 찾게 돼. 친척 명의로 최근 도시가스가 설치된 기록이 있는 거야. 그 집이 김 씨의 새로운 은신처일까? 형사들은 확신했어. 가까운 친척에게 부탁했을 정도로 김 씨의 상황이 절박하다고 판단한 거야.</p> <p class='dualbr'><strong>▲ 두 번째 체포작전</strong></p> <p class='dualbr'>2월 20일 새벽. 김 씨 도주 48일째. 이번엔 은신처를 바로 확인해 보기로 결정을 해. 은신처는 전남 목포에 있는 한 빌라였어. 혹시 또 CCTV가 설치되어 있을지 모르니, 형사들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한 채 물 샐 틈 없이 주변을 에워싸. 은신처 진입 준비가 한창인 그때! 한 통의 연락이 와. 바로, 김 씨의 가족이야. 사건에 엮인 친척에게 이야기를 듣고 연락을 한 거였어.</p> <p class='dualbr'>&quot;저희가 먼저 들어가서 설득을 해 볼게요. 순순히 형사님들 말 따르도록 얘기를 해 볼게요.&quot;</p> <p class='dualbr'>형사들은 고민 끝에 이 제안을 받아들였어.</p> <p class='dualbr'>&quot;(김 씨가) 돌출 행동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하다못해 창문에서 뛰어내릴 수도 있는 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39;형사들이 여기까지 왔다, 밖에 형사들이 있다. 협조해라&#39;, 출입구는 우리가 지키고 있는 거고. &#39;그럼 가서 설득해줘라, 체포에 순순하게 응하게&#39; 그러면 좀 부드럽게 될 수 있잖아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형사들이 근처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평소 김 씨가 가장 의지했던 매형이 은신처로 들어가. 그렇게 김 씨와 가족이 마주 앉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1_700.jpg"  /></figure><p class='dualbr'>매형: &quot;여기서 네가 다른 데로 도피한다든지 그럴 이유가 없다고. 이제.&quot;<br /> 김 씨: &quot;(밖에 경찰) 다 있어요?&quot;<br /> 매형: &quot;다 있어. 딴생각하지 말고. 정말 왜 그런 거야? 돈 때문에 그런 거야?&quot;<br /> 김 씨: &quot;회사한테 너무 죄송하고요. 지은 죄는 달게 받겠습니다. 부모님한테는 말로 표현을 못 하죠. 여자친구한테도 그렇고.&quot;</p> <p class='singlebr'>형사들이 은신처로 진입했고, 김 씨는 순순히 검거됐어. 그는 형사들에게 이런 말을 했대. &quot;잡히고 나니 마음은 편하네요&quot;라고. 그리고 은신처에선 현금다발들이 쏟아져 나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은신처에서 발견된 현금은 10억 원 정도였어. 총 33억 6천만 원을 인출했잖아. 자동차를 사고 그동안 돈을 썼더라도 많이 부족해. 나머지 돈은 어디 있는 걸까?</p> <p class='dualbr'>형사들이 김 씨를 경찰서로 이송 후 신문을 했어. 나머지 돈은 어디 있냐 물으니, 김 씨가 말을 안 해.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거야. 이때, 형사들도 완전 황당했다고 해. 순순히 체포됐고, 이제는 마음이 편하다는 말까지 했는데, 나머지 돈의 행방에 대해 말을 안 하는 거야. 김 씨의 속셈이 뭘까? 나중을 위해 어떻게든 돈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한 걸까? 하지만 형사들의 집요한 추궁에, 결국 김 씨가 입을 열어.</p> <p class='dualbr'>&quot;고향에 묻어놨어요.&quot;</p> <p class='dualbr'>다음날, 형사들이 바로 김 씨의 고향 섬으로 향했어. 김 씨와 영상통화를 하며 알려준 장소를 파기 시작해.</p> <p class='singlebr'>김 씨가 지목해 준 장소를 팠지만, 돈은 없었어. 하지만, 김 씨의 뜻대로 일이 돌아가지는 않았어. 결국 돈을 찾은 거야. 고향집에서 말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3_700.jpg"  /></figure><p class='dualbr'>고향집에 숨겨둔 돈은 16억 원이었어. 결국, 인출한 33억 6천만 원 중 대부분의 돈이 회수가 된 거야. 자동차, 구입한 물품, 은신처의 보증금까지 현금화하면 피해 금액에서 90%가 넘게 회복된 것으로 보여. 천만다행이지?</p> <p class='dualbr'><strong>▲ 횡령범 체포 그 후</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회사에서 현상금 1억을 걸었던 것 기억나? 이 돈의 주인은 누가 됐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두툼하게 봉투 두 개를 나한테 줘요. 꽤 두툼했어요. 이 정도 했으니까 한&hellip; 얼마였을까? 이 정도면 얼마일까요? 안을 안 봤어요. 안 받았거든요. 그걸 준다, 안 받는다, 한 30여 분 실랑이를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목적이 방송을 목적으로, 그걸 취재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았잖아요. (피해) 회사의 도움을 받았고. 또 한편으로는 (그 돈이) 복권과도 같았어요. 내가 그래서 마지막에는 이거 복권과도 같은데, 나는 이렇게 나의 행운을 여기다 쓰고 싶은 마음은 없다&hellip;. 후회요? 돈은 중요하죠. 삶에 있어서. &#39;돈이 뭐길래&#39;가 아니라 소중한 존재이죠. 그 돈을 벌기 위해서 이러고들 계시잖아요. 돈은 되게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정정당당했으면 좋겠고요. 전 그 돈을 안 받았을 때 기분이 참 좋았어요. 기분 뿌듯하고. 왜 그런지 모르겠어. 내가 직접 돈을 안 봐서 그러나?(웃음)&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dualbr'>검거 후 형사들은 김 씨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어. 김 씨가 도피 기간 중 지출 내역을 가계부 쓰듯 상세히 기록해 놓았거든. 그 이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했대.</p> <p class='dualbr'>&quot;평생을 쓸 돈이니까 아껴 쓰려고요.&quot;</p> <p class='singlebr'>김 씨는 남의 돈으로 얼굴을 바꾸고 인생까지 바꾸려고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는 이렇게 많은 돈을 손에 넣었지만 정작 커튼을 모두 내리고 불도 환히 켜지 못한 채 초라하게 마른안주나 뜯고 있었어. 현상금을 거절했던 윤 피디와 노력도 없이 남의 돈을 탐 낸 김 씨. 너무 비교되지 않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러려고 47억 원을 횡령했나? 정직하게 돈을 벌었으면 더 떳떳하고 당당하게 생활을 했을 텐데. 그 결과물은 그 초라함이었죠. 본인이 벌어서 그랬으면 10만 원을 써도 당당히 썼을 텐데. 1억을 쓰더라도 초라했잖아요.&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singlebr'>&quot;그러게요. 그렇게 돈 많이 갖고 있으면 행복할까요? 그렇게 불안한데. 뭐 하나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나가가지고? 불안해가지고, 쫓아온다고 생각하면.&quot;</p> <p class='singlebr'>-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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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47억 횡령 후 성형수술로 '페이스오프' 감행한 남자…집요한 추적극의 전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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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47억 횡령 후 성형수술로 '페이스오프' 감행한 남자…집요한 추적극의 전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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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포항 무인 문구점 절도 사건…'촉법소년 참교육' 뒤에 숨겨진 진실 공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7]]></guid>

            
                
                
                    <pubDate>Fri, 26 Jun 2026 13:13:4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발생한 중학생들의 물품 훼손 사건을 둘러싸고, 점주와 학부모 간의 날 선 진실 공방의 전말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촉법소년 논란의 이면과 양측의 엇갈리는 주장을 집중 조명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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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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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발생한 중학생들의 물품 훼손 사건을 둘러싸고, 점주와 학부모 간의 날 선 진실 공방의 전말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26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촉법소년 논란의 이면과 양측의 엇갈리는 주장을 집중 조명한다.</p> <p class='dualbr'>포항에서 무인 문구점을 운영하는 점주 박 씨(가명)는 얼마 전 CCTV를 확인하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중학생 무리가 매장 안을 마치 놀이터처럼 돌아다니며 장난감을 무단으로 뜯고 가지고 노는가 하면, 돼지저금통까지 만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던 것이다. 박 씨의 주장에 따르면 아이들이 훼손한 물품은 무려 105개에 달하며, 피해 금액만 약 32만 원이었다.</p> <p class='dualbr'>6년 동안 장사하며 처음 겪는 일에 황당해하던 박 씨는 이후 가해 학부모들이 &quot;우리 애들은 촉법소년이니까 처벌 안 받는다&quot;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분노했다. 결국 박 씨는 이 사건을 언론에 제보했고, 이는 순식간에 전국적인 &#39;촉법소년 참교육&#39; 논란으로 번져나갔다.</p> <p class='dualbr'>취재를 진행하던 제작진은 해당 학부모들로부터 반론을 듣게 됐다. 학부모들은 &quot;아이들이 잘못한 것은 맞다&quot;고 인정하면서도 점주 박 씨의 대응이 선을 넘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과거 점주 박 씨로부터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새로운 제보도 받았다.</p> <p class='dualbr'>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과연 이번 사건은&nbsp;잘못을 저지른 촉법소년들에 대한 한 소상공인의 정당한 분노이자 &#39;참교육&#39;일까. 아니면 어른의 과도한 분노가 만들어 낸 선 넘은 &#39;과잉 대응&#39;일까. 포항 무인 문구점을 둘러싼 진실 공방의 내막은 26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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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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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포항 무인 문구점 절도 사건…'촉법소년 참교육' 뒤에 숨겨진 진실 공방]]></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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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포항 무인 문구점 절도 사건…'촉법소년 참교육' 뒤에 숨겨진 진실 공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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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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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억대 '봉사왕'의 잔혹한 두 얼굴…'그알',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전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5]]></guid>

            
                
                
                    <pubDate>Fri, 26 Jun 2026 11:57:0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100억대 자산가이자 주위에서 &#39;봉사왕&#39;으로 불리던 인물이 저지른 끔찍한 살인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한 남성의 이중생활과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죽음의 내막을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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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00억대 자산가이자 주위에서 &#39;봉사왕&#39;으로 불리던 인물이 저지른 끔찍한 살인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p> <p class='dualbr'>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한 남성의 이중생활과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죽음의 내막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틈만 나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연탄 등 생필품을 나누어주고,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두터운 신망을 얻었던 60세 남성 이 씨. 100억대 자산가이기도 했던 그가 지난 3월 30일 이후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자 지인들은 경찰에 실종 신고를 냈다.</p> <p class='dualbr'>그런데 며칠 뒤 뉴스에 등장한 이 씨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이 씨는 실종된 것이 아니라 살인 및 시신유기 혐의로 충북 음성군의 한 야산 배수로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이었다. 그는 서울 서초구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파란색 대형 캐리어에 담아 유기하려다 덜미를 잡혔다.</p> <p class='dualbr'>이 씨에게 참변을 당한 피해자는 다름 아닌 그의 전처였다. 이 씨와 28년간 부부관계를 유지해 오다 사건 발생 불과 3개월 전 이혼한 상태였다. 가해자인 이 씨는 사건 당일 재산분할 소송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전처에게 뺨을 맞아 안경이 날아가자 흥분해 우발적으로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lass='dualbr'>범행 후 이 씨는 시신을 캐리어에 넣어 차량에 실은 뒤, 강원도 영월군을 거쳐 충북 음성군까지 총 243km를 주행했다. 그는 전처를 살해한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고,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기 위해 부모님의 묘소가 있는 두 곳을 찾았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피해자의 아들은 &quot;저희 어머니가 피해자고 가해자가 저희 부친이다. 사람의 탈을 쓴 악마&quot;라며 울분을 토해냈다.</p> <p class='dualbr'>사건을 추적하던 중 또 다른 의문점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 씨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자산으로 부동산 임대수익만 매달 천만 원에 달하는 엄청난 자산가였지만, 재산분할 소송이 진행되기 전까지 전처는 물론 두 아들조차 이 씨의 정확한 재산 규모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 씨는 왜 이토록 철저하게 가족들에게 재산을 숨겨왔던 것일까.</p> <p class='dualbr'>더욱 섬뜩한 부분은 아들이 기억하는 이 씨와의 마지막 통화 내용이었다. 아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씨는 &quot;너희 할아버지 때도 비슷하게 의심받았는데 조용히 넘어갔다. 이번에도 조용히 넘어갈 거다&quot;라는 의문의 말을 남겼다. 집안에서 늘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는 아버지 이 씨가 언급한 &#39;할아버지 죽음 당시의 의심&#39;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p> <p class='dualbr'>&#39;봉사왕&#39;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이 씨의 잔혹한 민낯은 오는 2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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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0억대 '봉사왕'의 잔혹한 두 얼굴…'그알',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전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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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00억대 '봉사왕'의 잔혹한 두 얼굴…'그알',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전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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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모·학벌 넘어 이젠 종교까지…'합숙맞선2', 첫방부터 '관전잼' 제대로 터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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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09:59:1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합숙 맞선2&#39;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39;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39;결혼행 직행열차&#39;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경북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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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합숙 맞선2&#39;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39;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39;결혼행 직행열차&#39;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경북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첫 회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으로 다가가자 문성모의 어머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39;최고의 1분&#39;을 차지했다.(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맞선녀들의 뚜렷한 결혼관이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스스로 결혼 자금을 다 벌어두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다혜는 성격과 경제력, 외모 외에도 기독교 신자였으면 좋겠다는 구체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MC 김요한은 &quot;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확실히 밝히고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가 이어지기 힘들다&quot;며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이어 맞선남들이 등장하면서 스튜디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MC 서장훈은 개인적으로 아는 인물이라며 놀라워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솔직하게 외모를 본다고 밝힌 권예찬, 엄마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김동영 등이 차례로 베일을 벗었다.</p> <p class='dualbr'>특히 권예찬 모자가 입장할 때 이번 시즌의 하이라이트가 터졌다. 김다혜의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이름만 듣고 &quot;예수 믿는 사람인 것 같다&quot;며 단번에 알아맞힌 것. 이에 김요한은 &quot;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라 알아보신 것 같다. 내 이름도 요한이니 프리패스겠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요원은 &quot;이번 시즌은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quot;며 어머니들의 날카로운 내공에 박장대소했다.</p> <p class='dualbr'>이어진 첫인상 투표에서는 시작부터 희비가 엇갈렸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은 권예찬, 양하윤은 김동영, 이강현은 문성모를 선택한 반면 강신우는 아쉽게 0표의 주인공이 됐다.</p> <p class='dualbr'>맞선남들의 선택이 이어지며 반전이 일어났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진했으나, 2표를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선택했다. 가장 큰 파란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자신을 선택한 양하윤을 두고 최정윤을 택해 양하윤을 순식간에 0표로 만든 것.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양하윤 씨 입장에서는 용서하기 힘든 일이다. 최종 선택 때까지 두 사람이 연결될 일은 없을 것&quot;이라고 냉정하게 분석했다.</p> <p class='dualbr'>진짜 반전은 숙소 입소 후에 일어났다. 양하윤을 외면했던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quot;그럴 거였으면 아까 선택했어야 한다. 자기가 안 가놓고 왜 이제 와서 신경을 쓰냐&quot;며 분통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줬다.</p> <p class='dualbr'>숙소에서는 본격적인 갈등과 호감 전선이 얽히기 시작했다.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으나, 앞서 &quot;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부담스럽다&quot;고 밝힌 문성모의 성향과 부딪치며 과연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빠져드는 사이, 강신우의 어머니는 최정윤의 어머니에게 다가가 사돈을 맺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는 등 부모와 자식 간의 동상이몽이 본격화됐다.</p> <p class='dualbr'>&#39;합숙 맞선2&#39;는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합숙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지난 시즌 당시 넷플릭스 한국 톱10 시리즈 2위까지 오르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만큼, 시즌2 역시 한층 화끈해진 플러팅과 첨예해진 고부&middot;모녀 갈등, 그리고 향후 아버지들의 등장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39;합숙 맞선2&#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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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외모·학벌 넘어 이젠 종교까지…'합숙맞선2', 첫방부터 '관전잼' 제대로 터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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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외모·학벌 넘어 이젠 종교까지…'합숙맞선2', 첫방부터 '관전잼' 제대로 터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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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예인 '배성재의 텐' 출연, '씨네타운' 류수영·서현철 만남 예고/ 6월 26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8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81]]></guid>

            
                
                
                    <pubDate>Fri, 26 Jun 2026 08:50:2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정예인이 오늘(6월 26일) &#39;배성재의 텐&#39;에 출연해 밤 시간을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여기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류수영, 서현철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하루를 예고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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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정예인이 오늘(6월 26일) &#39;배성재의 텐&#39;에 출연해 밤 시간을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여기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류수영, 서현철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하루를 예고합니다. SBS 라디오가 준비한 다채로운 초대석과 이야기, 놓치기 아까운 순간들이 이어집니다.</p> <p class='single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 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게스트: 류수영, 서현철 (뮤지컬 &#39;그날들&#39;)</p> <p class='singlebr'>두 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작품 속 이야기와 무대 위 순간들을 생생하게 들려드립니다. 담백한 대화 속에서 서로의 시선과 호흡을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음악과 토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듣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편안한 오후를 채워줄 깔끔한 영화&middot;공연 토크를 만나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박하선의 씨네타운 뮤지컬 그날들 6월26일 금요일 오전11시! 배우 류수영&amp;서현철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만나요!" data-captionyn="Y" id="i3000107064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6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 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게스트: 스페셜 DJ 이재율 / 정예인<br /> 스페셜 DJ 이재율과 정예인이 호흡을 맞추며 생기 넘치는 밤을 엽니다. 서로 다른 매력이 어우러져 대화의 결이 풍성해질 전망입니다. 청취자와의 소통 코너까지 더해져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몰입하게 됩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산뜻하게 장식할 한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게스트: 이재익<br /> 아침의 감성을 채워줄 차분한 토크가 펼쳐집니다. 이재익과 함께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편안한 호흡으로 듣기 좋은 추천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여유로운 시작을 원하는 이들에게 알맞은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 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 게스트: 이재율<br /> 이재율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로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 준비돼 있습니다. 도전과 선택의 순간을 차분히 짚어보며 생각거리를 선사합니다. 담백한 진행 속에서 현실적인 공감이 자연스럽게 흐릅니다. 오후의 집중력을 끌어올릴 한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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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정예인 '배성재의 텐' 출연, '씨네타운' 류수영·서현철 만남 예고/ 6월 2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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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예인 '배성재의 텐' 출연, '씨네타운' 류수영·서현철 만남 예고/ 6월 2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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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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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성형수술까지 하고 사라진 예비 신랑···남의 '돈'으로 '인생' 바꾸려고 한 남자의 엔딩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9]]></guid>

            
                
                
                    <pubDate>Fri, 26 Jun 2026 06:26:3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얼굴까지 바꾸고 사라진 남자를 찾아라 2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추적자 vs 도망자 - 두 얼굴의 남자&#39;라는 부제로 한 예비 신랑의 도주극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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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6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6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얼굴까지 바꾸고 사라진 남자를 찾아라</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추적자 vs 도망자 - 두 얼굴의 남자&#39;라는 부제로 한 예비 신랑의 도주극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웨딩 촬영을 앞두고 하루하루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주연 씨. 그런데 그의 남자친구, 예비 신랑 김 씨가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렸다. 특히 김 씨는 자신이 근무 중이던 회사의 공금 47억 원과 함께 사라져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2년 만에 과장으로 진급한 김 씨는 한 회사의 재무팀에서 근무 중이었다. 그런데 그는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출근을 미루더니 47억 원과 함께 홀연히 사라져 버린 것.</p> <p class='dualbr'>모든 것이 다 거짓이었던 김 씨. 그를 찾기 위해 회사는 무려 1억 원의 포상금까지 내걸었다. 그리고 경찰도 김 씨에 대한 추적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김 씨를 추적하던 끝에 형사들은 그의 조력자들을 찾아냈다. 그리고 또한 그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가 도주 17일 만에 성형수술을 하고 얼굴까지 바꾸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p> <p class='dualbr'>베테랑 형사들의 끈질긴 추적 끝에 도주 20여 일 만에 발견한 그의 은신처. 은신처를 급습한 형사들은 그곳에서 현금 1억 7천만 원을 발견했다. 그런데 이미 사라진 김 씨.</p> <p class='dualbr'>사실 형사들이 잠복 중일 때 김 씨는 은신처에 계속 있었다. 그런데 그는 은신처의 옥탑방에 CCTV 시설을 설치해 두고 잠복중인 형사들을 감시하고 있었던 것. 그리고 형사들의 급습을 알아채고 건물 옥상을 통해서 옆 건물로 이동해 미리 빼돌린 돈가방을 챙겨 도주한 것이었다.</p> <p class='dualbr'>김 씨의 도주로 다시 타오른 형사들. 형사들은 그의 마지막 행선지를 추리하며 가족이나 친인척들과 접촉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었다.</p> <p class='dualbr'>전라도의 한 섬에서 태어난 김 씨. 그리고 김 씨에 대한 취재를 하던 한 방송의 PD는 김 씨의 친척이 고향 섬에 들어왔다는 제보를 접하게 되었다.</p> <p class='dualbr'>특히 삽을 들고 산으로 향했다는 친척의 이야기를 수상하게 여긴 PD. 그는 취재를 통해 김 씨도 앞서 커다란 박스를 들고 고향 섬에 두 번 방문했다는 증언까지 확보했다. 이에 회사 직원들과 함께 김 씨가 왔었다는 고향 섬의 산을 뒤지며 돈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끝내 돈은 찾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p> <p class='dualbr'>이후 형사들은 김 씨에 대한 추적을 이어갔고 그의 친척 명의로 최근 목포에 도시가스가 설치된 것에 주목했다. 그곳이 바로 김 씨의 새로운 은신처였던 것이다.</p> <p class='dualbr'>김 씨를 급습하려던 그때 김 씨의 가족이 그를 설득하겠다고 제안했고 이에 형사들도 제안을 받아들였다.</p> <p class='dualbr'>그리고 도주 48일째 김 씨는 경찰에 검거되었다. 회사와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는 김 씨. 그는 &quot;잡히고 나니까 마음은 편하네요&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의 은신처 곳곳에서 현금 다발과 횡령에 쓴 통장도 발견되었다. 하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돈이 있었다. 이에 형사들은 김 씨에 대한 추궁을 이어갔고 그는 고향에 돈을 묻어놨다고 자백했다. 하지만 그가 알려준 장소에서는 돈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결국 나머지 돈이 발견된 곳은 바로 그의 고향 집. 그곳에서 16억 원을 발견하며 횡령한 금액의 90% 이상을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회사가 내건 현상금의 주인공은 바로 방송을 취재하고 있었던 윤 PD. 하지만 그는 현상금을 거절했다. 이에 PD는 &quot;나의 행운을 여기 쓰고 싶지 않았다. 돈은 소중한 존재이지만 정정당당할 때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는 것 같다&quot;라며 &quot;돈 안 받았을 때 더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quot;라고 말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평생을 쓸 돈이니까 아껴 쓰려고 지출 내역을 상세하게 기록했다는 김 씨. 그는 남의 돈으로 인생을 바꾸고자 했다. 하지만 노력도 없이 남의 돈을 탐한 김 씨의 결말은 초라함과 불안뿐이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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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성형수술까지 하고 사라진 예비 신랑···남의 '돈'으로 '인생' 바꾸려고 한 남자의 엔딩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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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성형수술까지 하고 사라진 예비 신랑···남의 '돈'으로 '인생' 바꾸려고 한 남자의 엔딩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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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어머니들의 '원 픽' 권예찬, 첫인상 선택 2표···최정윤도 첫인상 선택 '2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8]]></guid>

            
                
                
                    <pubDate>Fri, 26 Jun 2026 06:03:2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권예찬과 최정윤이 가장 많은 이성의 선택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맞선 남녀 10인이 첫 만남을 가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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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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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6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6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권예찬과 최정윤이 가장 많은 이성의 선택을 받았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맞선 남녀 10인이 첫 만남을 가졌다.</p> <p class='dualbr'>이날 여성 출연자들은 남성 출연자들에 대한 첫인상을 선택했다. 그리고 다수의 어머니들에게 원픽으로 꼽힌 권예찬이 김다혜와 최정윤 두 명의 선택을 받았고 강신우는 0표를 받았다.</p> <p class='dualbr'>두 명의 여성 출연자 사이에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권예찬.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며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강신우의 어머니가 대조적이었다.</p> <p class='dualbr'>특히 강신우의 어머니는 &quot;눈물 날 거 같아&quot;라고 했고, 강신우는 &quot;첫인상은 의미 없어요&quot;라며 어머니를 달랬다. 그럼에도 그의 어머니는 &quot;저는 조금 속상해요. 괜히 나온 거 같기도 하고&quot;라고 서러움을 토로했다. 이에 강신우는 &quot;저는 오히려 0에서 시작하는 게 마음 편하다&quot;라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숙소 이동 전에는 남자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p> <p class='dualbr'>뒤바뀐 상황에 여성 출연자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이인권을 선택한 안도윤은 이인권의 선택을 받았고, 문성모 역시 자신을 선택한 이강현을 선택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김동영을 선택했던 양하윤은 어느 누구의 선택을 받지도 못하고 쓸쓸하게 숙소로 이동해야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최정윤과 함께 권예찬을 선택했던 김다혜는 0표 남 강신우의 선택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권예찬과 강신우 사이에서 첫인상 선택을 고민했던 김다혜는 강신우의 선택에 안도했다.</p> <p class='dualbr'>자신을 선택했던 양하윤을 외면한 김동영은 최정윤을 선택했다. 하지만 권예찬도 최정윤을 선택하며 최정윤이 가장 많은 이성의 선택을 받게 되었다. 이에 최정윤은 &quot;단아한 룩이 좀 잘 어울렸나 생각했다&quot;라며 웃었다.</p> <p class='dualbr'>첫인상 선택 후 맞선 남녀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에게 다가갔다. 강신우는 자신이 선택한 김다혜 뒤만 쫓아다녔고, 문성모를 선택한 이강현은 &quot;현빈을 닮았다&quot;는 외모 칭찬부터 상처에 붙일 반창고를 준비하는 등 적극적인 플러팅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첫인상 선택에서 자신을 선택한 양하윤을 선택하지 않은 김동영은 저녁 식사 준비 내내 양하윤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은 &quot;그럴 거면 아까 갔어야지&quot;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첫째 날 호감도 투표와 자기소개가 예고되어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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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어머니들의 '원 픽' 권예찬, 첫인상 선택 2표···최정윤도 첫인상 선택 '2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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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어머니들의 '원 픽' 권예찬, 첫인상 선택 2표···최정윤도 첫인상 선택 '2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서장훈, "권예찬, 전문직일 것 같아···전문직 좋아하는 엄마들의 관심받을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7]]></guid>

            
                
                
                    <pubDate>Fri, 26 Jun 2026 05:31:4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권예찬이 장모 후보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맞선 남녀 10인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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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6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6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권예찬이 장모 후보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맞선 남녀 10인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맞선 남녀를 모두 지켜본 패널들은 이성에게 가장 인기 많을 것 같은 출연자를 예상했다.</p> <p class='dualbr'>이요원은 가장 인기 많을 여성 출연자로 안도윤을 꼽았다. 이에 김요한도 &quot;저도요&quot;라며 비슷한 안목에 놀랐다.</p> <p class='dualbr'>이요원은 안도윤을 꼽은 이유에 대해 &quot;참하고 차분하고 그런 느낌이다&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 여성들의 관심을 모을 남성 출연자로는 권예찬을 꼽았다.</p> <p class='dualbr'>이요원은 &quot;수더분하고 사윗감 느낌이다&quot;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quot;왠지 예찬 씨가 전문직일 거 같다. 그래서 엄마들이 몰리지 않을까 싶다. 엄마들은 전문직을 좋아하니까&quot;라고 솔직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곧 여자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패널들의 예상대로 다수의 여성 출연자 어머니들은 권예찬을 원픽으로 꼽았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엄마들은 다 안다. 엄마들 세월을 얼마나 오래 살았어. 딱 보니까 전문직인 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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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서장훈, "권예찬, 전문직일 것 같아···전문직 좋아하는 엄마들의 관심받을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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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서장훈, "권예찬, 전문직일 것 같아···전문직 좋아하는 엄마들의 관심받을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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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시즌1 최종 커플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 예정 '초대박 경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6]]></guid>

            
                
                
                    <pubDate>Fri, 26 Jun 2026 05:18:4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합숙 맞선이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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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6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6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합숙 맞선이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quot;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이요원은 &quot;시즌1 최종 커플 장민철 김진주 커플이 올가을날을 잡았다고 한다&quot;라고 축하할 소식을 전한 것.</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quot;실제로 결혼하는 커플이 나오다니&quot;라고 놀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p> <p class='dualbr'>이어 서장훈은 &quot;여기 나와서 뭐 진짜 결혼하겠어할 텐데 진짜 결혼한다. 여기 진심으로 나온 거라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하는 거다&quot;라고 출연자들의 진정성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또한 패널들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고 &quot;훨씬 더 강력해진 느낌이다. 아버지가 등장하고 신앙심 이야기까지 나온다. 그리고 어머님들이 더 강하신 분들이 오신 거 같다&quot;라며 더 강력해진 &#39;합숙 맞선 시즌2&#39;를 기대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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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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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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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시즌1 최종 커플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 예정 '초대박 경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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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시즌1 최종 커플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 예정 '초대박 경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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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랩]'테이큰' 능가할 아빠 복수극…'김부장', 중년의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가 터뜨릴 액션 카타르시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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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18:06: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연의 드라마 &#39;김부장&#39;이 안방극장에 짜릿한 사이다 액션과 묵직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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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연의 드라마 &#39;김부장&#39;이 안방극장에 짜릿한 사이다 액션과 묵직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p> <p class='dualbr'>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방송인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이승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singlebr'>&#39;김부장&#39;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figure><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3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소지섭, 13년 만의 친정 복귀&hellip; &quot;류승룡의 &#39;김부장&#39;과는 결이 달라&quot;</strong></p> <p class='dualbr'>&#39;주군의 태양&#39; 이후 13년 만에 SBS 드라마로 복귀한 소지섭은 &quot;제가 96년도 SBS &#39;모델&#39;이라는 드라마로 데뷔했다. 그 뒤로 SBS 작품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주인공도 SBS에서 처음 했다. 그 뒤로 SBS에서 했던 작품들이 타율이 괜찮았던 만큼, 이번 &#39;김부장&#39;도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SBS는 제게 고향 같은 곳이라 마음 편하고 행복했다. 익숙한 공간에 오니까 불편함 없이 편하게 촬영했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극 중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자 고2 딸 민지(서수민 분)만을 바라보고 사는 아빠 &#39;김부장&#39;으로 분한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베일에 싸인 특수 작전 파견 요원 출신으로, 존재 자체가 시한폭탄과 같은 인물이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액션에 대한 갈증과 탄탄한 서사를 꼽았다. 소지섭은 &quot;액션 드라마를 다시 하고 싶던 차에 대본을 받았다&quot;며 &quot;그 안에 담긴 김부장의 서사와 딸을 잃어버린 아빠의 처절한 심정이 배우로서 좋은 도전이 될 것 같았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특히 전작인 넷플릭스 &#39;광장&#39; 등 기존에 선보였던 액션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난이도 &#39;상&#39;의 치열한 작업이었다고 털어놨다. 소지섭은 &quot;기존의 액션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불길로 뛰어드는 불나방 같았다면, &#39;김부장&#39;의 액션은 딸과 함께 살고 싶어서 싸우는 처절한 액션이다. 결이 다른 거 같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실제 자녀가 없는 상황에서 묵직한 부성애를 표현해야 했던 소지섭은 &quot;이승영 감독님의 조언과 극 중 딸로 호흡을 맞춘 배우 서수민 양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현장에서 실제 아빠처럼 대해준 덕분에 몰입할 수 있었다&quot;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대중에게 친숙한 또 다른 &#39;김부장&#39;, 배우 류승룡이 연기한 JTBC 드라마 &#39;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39;와의 비교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에 대해 소지섭은 &quot;&#39;김부장&#39;이라는 이름은 들어가긴 하지만, 우리 작품과는 결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은 없다&quot;고 명쾌하게 선을 그었다.</p> <p class='singlebr'>소지섭이 밝힌 &#39;김부장&#39;의 차별화된 매력은 &#39;조화로움&#39;에 있었다. 그는 &quot;우리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통쾌하고 시원한 액션, 그리고 저마다의 깊은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완벽하게 조합되었다는 점&quot;이라며 &quot;딸이 사라진 상황이라 김부장 개인은 유쾌할 수가 없지만, 친구들을 만나면 그래도 숨 쉴 수 있는 유쾌함이 있다. 그런 조화가 아주 매력적&quot;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5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39;핫한&#39; 최대훈&middot;윤경호의 합류&hellip;유쾌한 케미로 완성한 &#39;아빠 유니버스&#39;</strong></p> <p class='dualbr'>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39;규격 외 인물&#39;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을, 윤경호는 &#39;전장의 신&#39;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묵직한 부성애를 바탕으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높일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정식 액션 연기에 처음 도전한 최대훈은 &quot;제가 맡았던 태권도는 발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각도라든지 태가 신경 쓰여서 많이 부담됐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 연습하고 신경 썼다. 잘하시는 분들 영상을 많이 찾아보며 노력했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최대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37_700.jpg"  /></figure><p class='dualbr'>윤경호는 소지섭, 최대훈과 함께 완성해 낸 &#39;김부장&#39;만의 차별화된 액션 스타일도 자신감 있게 소개했다. 그는 &quot;세 캐릭터의 액션 결이 다 다르다. 소지섭 선배의 액션이 차가우면서도 뜨겁고, 최대훈의 액션이 화려하다면, 제 액션은 파워풀하고 통쾌하다&quot;며 &quot;기본적으로 캐릭터에 락스피릿이 깔려 있어 보시는 분들에게 묘한 쾌감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세 배우의 연기 호흡은 완벽 그 자체였다. 최대훈은 &quot;구성과 조합이 완벽했다. 배우이기 전에, 사람으로서 너무 좋았던 작품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다&quot;며 소회를 전했다. 특히 현장의 중심을 잡아준 맏형 소지섭에 대해 &quot;액션 연기를 할 때 지섭형이 많이 알려주고 &#39;무리하거나 욕심내지 말고 다치지 말자&#39;며 늘 격려해 줬다. 대장이 든든한 주춧돌로 서 있어 준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했고, 끝날 때는 아쉬움이 컸다. 말하지 않아도 우리의 좋은 분위기가 시청자분들께 전달될 것&quot;이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lass='singlebr'>윤경호 또한 &quot;말해 뭐하겠나&quot;라며 남다른 유쾌함을 자랑했다. 지난해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공동 시상자로 나서 보여줬던 유쾌한 호흡을 언급하며 &quot;우리 드라마가 코미디 장르가 아니라 즐거움을 표방하지 않고 가슴 뜨거운 부성애를 다루는데도 불구하고, 현장 호흡만큼은 시상식 때처럼 매 순간 즐겁고 행복했다&quot;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figure><img alt="윤경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44_700.jpg"  /></figure><p class='dualbr'>무엇보다 윤경호에게 이번 작품은 기념비적인 복귀작이다. 2002년 SBS 드라마 &#39;야인시대&#39;에 단역으로 데뷔했던 그가 SBS에 주연으로 금의환향했기 때문이다. 윤경호는 &quot;과거 &#39;야인시대&#39; 이후 무려 25년 만에 찾아온 기회라서 꼭 하고 싶었다&quot;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최근 &#39;중증외상센터&#39;,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며 &#39;흥행 요정&#39;으로 거듭난 윤경호는 솔직한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윤경호는 &quot;감사하면서 걱정되고, 걱정되면서도 새로운 작품을 만나면 또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공존한다&quot;고 솔직히 고백한 뒤, &quot;그 양가감정 사이에서 전 최선을 다할 뿐이고, 결과에 있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려 한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작품의 성공은 결코 혼자 이룰 수 없으며 모든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의 노고가 깃든 덕분&quot;이라며 &quot;이번에도 든든한 &#39;김부장&#39; 팀과 함께이기에 용기를 낼 수 있었고, 박진철이란 새로운 인물을 보여주고자 각오하고 준비했다&quot;며 뚝심 있는 태도를 보였다.</p> <p class='dualbr'><strong>▲ 주상욱의 파격 악역 변신 X 손나은의 미스터리 MZ 매력</strong></p> <p class='singlebr'>작품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주상욱과 손나은의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의 회장 자리에 오른 밑바닥 전설로,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무자비한 인물 &#39;주강찬&#39; 역을 맡았다. 반면 손나은은 주인공 김부장과 같은 회사를 다니며 그가 딸 민지를 대할 때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똑 부러지게 도와주는 MZ 동료 직원이자, 동시에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인물 &#39;상아&#39;로 분한다.</p> <figure><img alt="주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주상욱은 &quot;대놓고 악역인 역할은 처음&quot;이라며 &quot;촬영 마칠 때까지 신선하고 재미있었다&quot;고 밝혔다. 이에 이승영 감독은 주강찬 역할이 운명처럼 주상욱에게 갔다며 &quot;단언컨대 주상욱의 연기 인생은 &#39;김부장&#39;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quot;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img alt="손나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팀의 홍일점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상아 역을 맡은 손나은은 &quot;쟁쟁한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한다는 게 기쁘면서도 부담이 됐지만, 나중엔 홍일점이라 좋았다&quot;고 미소 지었다. 캐릭터 준비 과정에 대해서는 &quot;요즘 MZ 친구들의 스타일을 많이 연구했다&quot;며 &quot;비밀스러운 인물인 만큼,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과 감춰진 부분 사이에서 감정의 균형을 맞추려 노력했다. 시청자가 어떻게 하면 상아를 궁금해할지, 그 궁금증을 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trong>▲ 한국판 &#39;테이큰&#39;? 그걸 능가할 작품</strong></p> <p class='dualbr'>이승영 감독은 방대한 원작 웹툰을 10부작 드라마로 옮기며 고심한 지점을 밝혔다. 이 감독은 &quot;7~80%는 원작의 독창적인 스토리라인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스타일을 그대로 살렸다. 다만 웹툰 특유의 비현실적인 액션 요소를 걷어내고 실제감이 느껴지는 &#39;리얼리즘 액션&#39;으로 재창조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아버지가 딸을 구하기 위해 복수에 뛰어든다는 서사가 영화 &#39;테이큰&#39;도 떠오르게 한다. 연출을 맡은 이승영 감독은 &#39;한국판 테이큰&#39;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한 단계 더 나아간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lass='singlebr'>이 감독은 &quot;우리 작품은 영화 &#39;테이큰&#39;을 능가한다고 생각한다&quot;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quot;&#39;테이큰&#39;이 딸을 찾는 아빠의 실시간 추적극에 집중했다면, 우리는 10부작으로 풀어내는 긴 호흡의 이야기다. &#39;테이큰&#39;이 가진 장점을 고스란히 가져오면서도, 영화에서는 담지 못했던 주변 인물들의 서사와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을 더했다. 여러 배우들의 연기가 살아 펄떡거리는 캐릭터들을 만들어 화려한 볼거리가 많다&quot;라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이승영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60_700.jpg"  /></figure><p class='dualbr'>자극적인 복수극과의 차별화도 강조했다. 이 감독은 &quot;단순히 사이다 복수를 조장하기 위해 자극적인 에피소드를 극대화하지 않았다. 평범한 사람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강해지는지, 딸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보편적인 아빠들의 사랑과 감정에 초점을 맞췄다. 초반엔 웃고 즐기다 마지막엔 모두가 감격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전작 &#39;멋진 신세계&#39;의 흥행 배턴을 이어받는 것에 대해 이 감독은 &quot;&#39;멋진 신세계&#39;가 달콤한 케이크 같았다면, 우리는 새로운 맛을 원하는 시청자들을 위한 맵고 시원한 맛이다&quot;라며 &quot;10부작 후반 작업까지 마치고 보니, 지치지 않고 끝까지 힘있게 달려가는 드라마가 완성됐다&quot;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시청률 13% 돌파 시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호기롭게 외친 &#39;김부장&#39; 팀이 금토극 왕좌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9;김부장&#39;은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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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랩]'테이큰' 능가할 아빠 복수극…'김부장', 중년의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가 터뜨릴 액션 카타르시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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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V랩]'테이큰' 능가할 아빠 복수극…'김부장', 중년의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가 터뜨릴 액션 카타르시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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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상식처럼 즐거웠던 현장"…'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아빠 요원들의 특급 케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0]]></guid>

            
                
                
                    <pubDate>Thu, 25 Jun 2026 16:28:3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와 완벽했던 연기 시너지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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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와 완벽했던 연기 시너지를 자랑했다.</p> <p class='dualbr'>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승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singlebr'>소지섭은 극 중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자 고2 딸 민지(서수민 분)만을 바라보고 사는 아빠 &#39;김부장&#39;으로 분한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베일에 싸인 특수 작전 파견 요원 출신으로, 존재 자체가 시한폭탄과 같은 인물이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39;규격 외 인물&#39;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을, 윤경호는 &#39;전장의 신&#39;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묵직한 부성애를 바탕으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높일 예정이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5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세 사람은 현장 팀워크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먼저 최대훈은 &quot;구성과 조합이 완벽했다. 배우이기 전에, 사람으로서 너무 좋았던 작품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다&quot;며 소회를 전했다. 특히 현장의 중심을 잡아준 맏형 소지섭에 대해 &quot;액션 연기를 할 때 지섭형이 많이 알려주고 &#39;무리하거나 욕심내지 말고 다치지 말자&#39;며 늘 격려해 줬다. 대장이 든든한 주춧돌로 서 있어 준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했고, 끝날 때는 아쉬움이 컸다. 말하지 않아도 우리의 좋은 분위기가 시청자분들께 전달될 것&quot;이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에 소지섭 역시 &quot;오랜만에 촬영 과정 자체가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현장이었다&quot;고 화답하며, &quot;워낙 연기를 잘하는 베테랑들이라 주고받는 연기 호흡이 훌륭했고, 동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quot;며 고마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윤경호 또한 &quot;말해 뭐하겠나&quot;라며 남다른 유쾌함을 자랑했다. 지난해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공동 시상자로 나서 보여줬던 유쾌한 호흡을 언급하며 &quot;우리 드라마가 코미디 장르가 아니라 즐거움을 표방하지 않고 가슴 뜨거운 부성애를 다루는데도 불구하고, 현장 호흡만큼은 시상식 때처럼 매 순간 즐겁고 행복했다&quot;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윤경호는 소지섭, 최대훈과 함께 완성해 낸 &#39;김부장&#39;만의 차별화된 액션 스타일도 자신감 있게 소개했다. 그는 &quot;세 캐릭터의 액션 결이 다 다르다. 소지섭 선배의 액션이 차가우면서도 뜨겁고, 최대훈의 액션이 화려하다면, 제 액션은 파워풀하고 통쾌하다&quot;며 &quot;기본적으로 캐릭터에 락스피릿이 깔려 있어 보시는 분들에게 묘한 쾌감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탄탄한 연기력과 끈끈한 팀워크로 중무장한 &#39;김부장&#39;은 인기리에 종영한 &#39;멋진 신세계&#39;의 후속작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7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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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상식처럼 즐거웠던 현장"…'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아빠 요원들의 특급 케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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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상식처럼 즐거웠던 현장"…'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아빠 요원들의 특급 케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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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류승룡 '김부장'과 이름만 같을 뿐 결 달라…우리만의 통쾌한 액션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6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69]]></guid>

            
                
                
                    <pubDate>Thu, 25 Jun 2026 16:16:2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이 가진 독보적인 색깔과 차별성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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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이 가진 독보적인 색깔과 차별성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승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극중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자 고2 딸 민지(서수민 분)만을 바라보고 사는 아빠 &#39;김부장&#39;으로 분한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베일에 싸인 특수 작전 파견 요원 출신으로, 존재 자체가 시한폭탄과 같은 인물이다.</p> <p class='dualbr'>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대중에게 친숙한 또 다른 &#39;김부장&#39;, 배우 류승룡이 연기한 JTBC 드라마 &#39;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39;와의 비교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소지섭은 &quot;&#39;김부장&#39;이라는 이름은 들어가긴 하지만, 우리 작품과는 결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은 없다&quot;고 명쾌하게 선을 그었다.</p> <p class='singlebr'>소지섭이 밝힌 &#39;김부장&#39;의 차별화된 매력은 &#39;조화로움&#39;에 있었다. 그는 &quot;우리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통쾌하고 시원한 액션, 그리고 저마다의 깊은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완벽하게 조합되었다는 점&quot;이라며 &quot;딸이 사라진 상황이라 김부장 개인은 유쾌할 수가 없지만, 친구들을 만나면 그래도 숨 쉴 수 있는 유쾌함이 있다. 그런 조화가 아주 매력적&quot;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이승영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60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아버지가 딸을 구하기 위해 복수에 뛰어든다는 서사가 영화 &#39;테이큰&#39;도 떠오르게 한다. 연출을 맡은 이승영 감독은 &#39;한국판 테이큰&#39;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한 단계 더 나아간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 감독은 &quot;우리 작품은 영화 &#39;테이큰&#39;을 능가한다고 생각한다&quot;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quot;&#39;테이큰&#39;이 딸을 찾는 아빠의 실시간 추적극에 집중했다면, 우리는 10부작으로 풀어내는 긴 호흡의 이야기다. &#39;테이큰&#39;이 가진 장점을 고스란히 가져오면서도, 영화에서는 담지 못했던 주변 인물들의 서사와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을 더했다. 여러 배우들의 연기가 살아 펄떡거리는 캐릭터들을 만들어 화려한 볼거리가 많다&quot;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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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류승룡 '김부장'과 이름만 같을 뿐 결 달라…우리만의 통쾌한 액션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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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류승룡 '김부장'과 이름만 같을 뿐 결 달라…우리만의 통쾌한 액션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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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경호, '야인시대' 단역 데뷔 후 25년 만에 SBS 금의환향…"꼭 잡고 싶었던 기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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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16:03:2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윤경호가 25년 만에 SBS 작품에서 주연으로 연기하는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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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윤경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윤경호가 25년 만에 SBS 작품에서 주연으로 연기하는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승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dualbr'>극 중 &#39;전장의 신&#39;으로 불린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 아빠 &#39;박진철&#39; 역을 맡은 윤경호는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된 특별하고도 다양한 계기를 밝혔다.</p> <p class='dualbr'>윤경호는 &quot;소지섭 선배님, 최대훈 씨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점과 대본 속 뜨거운 부성애와 아빠 유니버스가 마음에 와닿았다&quot;며 출연을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 이어 과거 이승영 감독과의 각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그는 &quot;예전에 감독님 작품에 단역 노숙자로 출연했을 때, 제가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던 고마운 기억이 있다. 언젠가 그 은혜에 꼭 보답하고 싶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윤경호에게 이번 작품은 기념비적인 복귀작이다. 2002년 SBS 드라마 &#39;야인시대&#39;에 단역으로 데뷔했던 그가 SBS에 주연으로 금의환향했기 때문이다. 윤경호는 &quot;과거 &#39;야인시대&#39; 이후 무려 25년 만에 찾아온 기회라서 꼭 하고 싶었다&quot;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이날 윤경호는 소지섭, 최대훈과 함께 완성해 낸 &#39;김부장&#39;만의 차별화된 액션 스타일도 자신감 있게 소개했다. 그는 &quot;세 캐릭터의 액션 결이 다 다르다. 소지섭 선배의 액션이 차가우면서도 뜨겁고, 최대훈의 액션이 화려하다면, 제 액션은 파워풀하고 통쾌하다&quot;며 &quot;기본적으로 캐릭터에 락스피릿이 깔려 있어 보시는 분들에게 묘한 쾌감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세 배우의 연기 호흡 역시 흠잡을 데 없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유쾌한 공동 시상자로 나서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이들은 촬영장에서도 그 끈끈함을 이어갔다. 윤경호는 &quot;우리 드라마가 코미디 장르가 아니라 즐거움을 표방하지 않고 가슴 뜨거운 부성애를 다루는데도 불구하고, 현장 호흡만큼은 시상식 때처럼 매 순간 즐겁고 행복했다&quot;고 회상했다.</p> <p class='dualbr'>최근 &#39;중증외상센터&#39;,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며 &#39;흥행 요정&#39;으로 거듭난 윤경호는 솔직한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lass='dualbr'>윤경호는 &quot;감사하면서 걱정되고, 걱정되면서도 새로운 작품을 만나면 또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공존한다&quot;고 솔직히 고백한 뒤, &quot;그 양가감정 사이에서 전 최선을 다할 뿐이고, 결과에 있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려 한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작품의 성공은 결코 혼자 이룰 수 없으며 모든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의 노고가 깃든 덕분&quot;이라며 &quot;이번에도 든든한 &#39;김부장&#39; 팀과 함께이기에 용기를 낼 수 있었고, 박진철이란 새로운 인물을 보여주고자 각오하고 준비했다&quot;며 뚝심 있는 태도를 보였다.</p> <p class='dualbr'>한편 &#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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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경호, '야인시대' 단역 데뷔 후 25년 만에 SBS 금의환향…"꼭 잡고 싶었던 기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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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경호, '야인시대' 단역 데뷔 후 25년 만에 SBS 금의환향…"꼭 잡고 싶었던 기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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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13년 만에 SBS 복귀…"고향 같은 곳이라 마음 편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65]]></guid>

            
                
                
                    <pubDate>Thu, 25 Jun 2026 16:02:5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39;주군의 태양&#39; 이후 13년 만에 고향과도 같은 SBS로 돌아온 소회를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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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39;주군의 태양&#39; 이후 13년 만에 고향과도 같은 SBS로 돌아온 소회를 전했다.</p> <p class='dualbr'>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승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dualbr'>&#39;주군의 태양&#39; 이후 13년 만에 SBS 드라마로 복귀한 소지섭은 &quot;제가 96년도 SBS &#39;모델&#39;이라는 드라마로 데뷔했다. 그 뒤로 SBS 작품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주인공도 SBS에서 처음 했다. 그 뒤로 SBS에서 했던 작품들이 타율이 괜찮았던 만큼, 이번 &#39;김부장&#39;도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SBS는 제게 고향 같은 곳이라 마음 편하고 행복했다. 익숙한 공간에 오니까 불편함 없이 편하게 촬영했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극 중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자 고2 딸 민지(서수민 분)만을 바라보고 사는 아빠 &#39;김부장&#39;으로 분한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베일에 싸인 특수 작전 파견 요원 출신으로, 존재 자체가 시한폭탄과 같은 인물이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액션에 대한 갈증과 탄탄한 서사를 꼽았다. 소지섭은 &quot;액션 드라마를 다시 하고 싶던 차에 대본을 받았다&quot;며 &quot;그 안에 담긴 김부장의 서사와 딸을 잃어버린 아빠의 처절한 심정이 배우로서 좋은 도전이 될 것 같았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특히 전작인 넷플릭스 &#39;광장&#39; 등 기존에 선보였던 액션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난이도 &#39;상&#39;의 치열한 작업이었다고 털어놨다. 소지섭은 &quot;기존의 액션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불길로 뛰어드는 불나방 같았다면, &#39;김부장&#39;의 액션은 딸과 함께 살고 싶어서 싸우는 처절한 액션이다. 결이 다른 거 같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실제 자녀가 없는 상황에서 묵직한 부성애를 표현해야 했던 소지섭은 &quot;이승영 감독님의 조언과 극 중 딸로 호흡을 맞춘 배우 서수민 양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현장에서 실제 아빠처럼 대해준 덕분에 몰입할 수 있었다&quot;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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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13년 만에 SBS 복귀…"고향 같은 곳이라 마음 편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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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13년 만에 SBS 복귀…"고향 같은 곳이라 마음 편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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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칼 쥔 남주혁·피 묻은 노윤서·그림자 드리운 조승우…'동궁' 캐릭터 포스터 3종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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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12:58:5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동궁&#39;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25일 넷플릭스는 &#39;동궁&#39;의 주역인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 3종을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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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4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동궁&#39;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25일 넷플릭스는 &#39;동궁&#39;의 주역인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 3종을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동궁&#39;은 귀(&#12004;)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저주의 실체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흥미진진한 서사, 배우들의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singlebr'>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세 인물이 마주한 기이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먼저 &#39;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자&#39; 구천 역의 남주혁은 핏빛으로 물든 귀의 세계 속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붉은 문자가 가득 새겨진 독특한 칼을 쥔 그의 모습은 앞으로 마주할 궁궐의 어두운 뒷면과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39;귀의 세계의 소리를 듣는 자&#39; 생강으로 변신한 노윤서의 비주얼 역시 시선을 압도한다. 이마에 붉은 피를 묻힌 채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소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생강의 모습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한쪽 얼굴을 깊은 그림자로 덮은 채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39;심연 속 귀신을 쫓는 왕&#39; 조승우는 묵직한 아우라로 동궁을 둘러싼 저주의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한다.</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01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우들이 전한 캐릭터에 대한 치열한 고민도 눈길을 끈다. 남주혁은 보이지 않는 미지의 귀신들과 호흡하는 연기에 집중했다며 &quot;보이지 않는 귀신들과 미지의 &#39;귀의 세계&#39;를 끊임없이 상상하고 연기하면서 어떻게 하면 시청자분들께 이질감 없이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매 순간 고민하며 촬영에 임했다&quot;고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p> <p class='dualbr'>노윤서는 &#39;동궁&#39;이 가진 탄탄한 이야기의 힘을 강조했다. 그는 &quot;서사와 스토리라인 자체가 흥미롭게 이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무섭거나 화려한 작품에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기이한 존재들, 시원한 액션 그리고 인물들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지루할 틈 없이 보실 수 있을 것 같다&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연기 접근법에 대해 &quot;캐릭터를 연구할 때는 그 주변 사람들을 본다고들 하는데, 왕은 어떤 사람이고, 구천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이 둘 앞에서 생강은 각각 어떻게 다른 사람이며 이들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연기하려 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속내를 알 수 없는 군주로 변신한 조승우는 역대급 입체적인 인물을 예고했다. 조승우는 &quot;왕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게 몇 겹의 가면을 씌우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quot;고 털어놓으며 &quot;구천, 생강, 왕 등 극의 주요 인물들이 제각각 깊은 사연이 있는데, 이들의 감정이 궁 안의 사건들과 소용돌이치며 폭발하고 해소되는 것이 매력적인 작품&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동궁&#39;은 오는 7월 17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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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9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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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칼 쥔 남주혁·피 묻은 노윤서·그림자 드리운 조승우…'동궁' 캐릭터 포스터 3종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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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칼 쥔 남주혁·피 묻은 노윤서·그림자 드리운 조승우…'동궁' 캐릭터 포스터 3종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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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맞선2' 오늘(25일) 베일 벗는다…"걸어오는 것만 봐도 알아" 역대급 눈썰미 어머니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4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40]]></guid>

            
                
                
                    <pubDate>Thu, 25 Jun 2026 10:17:5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가 첫 방송부터 어머니들의 무서운 인생 내공을 예고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E%99%EC%88%99%EB%A7%9E%EC%84%A0"><![CDATA[힙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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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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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4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가 첫 방송부터 어머니들의 무서운 인생 내공을 예고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p> <p class='dualbr'>25일 첫 방송되는 &#39;합숙 맞선2&#39;는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자녀를 결혼시키려는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합숙하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호흡을 맞추는데, 지난 시즌1 당시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2위까지 오르는 등 신흥 연프 강자로 우뚝 선 바 있어 이번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뜨겁다.</p> <p class='dualbr'>이날 첫 방송에서는 경북 안동에 모인 10쌍의 자녀들과 어머니들이 맞선 테이블에 마주 앉는다. 오로지 외모와 분위기만으로 호감을 결정해야 하는 운명의 순간, 출연진들은 각자 원하는 결혼 조건에 맞는 상대를 찾기 위해 날카로운 탐색전을 벌이며 현장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lass='dualbr'>특히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은 것은 한 어머니의 상상을 초월하는 &#39;눈썰미&#39;였다. 사전 미팅 때부터 사윗감의 조건으로 기독교인을 꼽았던 한 어머니가, 특정 남성 출연자가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quot;예수 믿는 사람이네&quot;라며 확신에 찬 미소를 지은 것.</p> <p class='dualbr'>관전하던 서장훈은 &quot;들어오는 것만 보고 어떻게 알아요?&quot;라며 황당함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요원 역시 &quot;이번 시즌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quot;라고 박장대소해 해당 어머니가 내놓은 추리 근거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이어 진행된 첫인상 투표에서는 &#39;합숙 맞선&#39;만의 불변의 법칙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여자 출연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어머니들의 마음이 일제히 &#39;전문직 포스&#39;를 풍기는 한 남성 출연자에게로 쏠린 것.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어머님들이 세월을 얼마나 오래 사셨냐. 딱 보니까 전문직인 거다&quot;라며 고개를 끄덕였고, 이요원 또한 &quot;역시 어머니들은 전문직을 좋아하셔&quot;라며 현실적인 결혼 조건에 깊이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첫 맞선 테이블에서 과연 어떤 사랑의 작대기가 오고 갔을지, 가족들의 개입으로 한층 더 매콤해진 리얼리티 맞선 프로젝트 &#39;합숙 맞선2&#39;는 오늘(25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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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오늘(25일) 베일 벗는다…"걸어오는 것만 봐도 알아" 역대급 눈썰미 어머니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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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오늘(25일) 베일 벗는다…"걸어오는 것만 봐도 알아" 역대급 눈썰미 어머니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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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결혼 앞두고 사라진 신랑…그가 감행한 극단적 '페이스오프' 도주극의 전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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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10:01:0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 결혼을 앞두고 감쪽같이 자취를 감춘 한 남자의 충격적인 행적이 베일을 벗는다. 25일 방송될 &#39;꼬꼬무&#39;는 &#39;추적자 vs 도망자-두 얼굴의 남자&#39; 편으로, 웨딩 촬영 직전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예비신랑의 영화 같은 &#39;페이스오프&#39; 도주극을 밀착 추적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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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4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 결혼을 앞두고 감쪽같이 자취를 감춘 한 남자의 충격적인 행적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될 &#39;꼬꼬무&#39;는 &#39;추적자 vs 도망자-두 얼굴의 남자&#39; 편으로, 웨딩 촬영 직전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예비신랑의 영화 같은 &#39;페이스오프&#39; 도주극을 밀착 추적한다. 이번 이야기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 가수 이예지, 이민우가 리스너로 참여해 숨 막히는 추적 과정을 함께한다.</p> <p class='dualbr'>사건은 축복 속에 결혼을 준비하던 예비신랑이 돌연 잠적하면서 시작된다. 가족은 물론 다니던 직장과도 한순간에 연락이 두절된 남성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추적이 시작되고, 이 과정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단서가 포착된다. 남성의 행적을 쫓던 중, 가까운 지인의 휴대전화에서 의문의 &#39;성형외과 통화기록&#39;이 발견된 것이다.</p> <p class='dualbr'>단서를 따라 밝혀진 진실은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도주 중이던 예비신랑이 눈과 코 등 얼굴 전체를 성형하는 극단적인 &#39;페이스오프&#39;를 감행했기 때문이다.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버린 그의 성형 전후 사진을 마주한 리스너들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은 &quot;얼굴을 다 바꿨네&quot;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민우 역시 &quot;아무도 몰라 볼 것 같다&quot;라며 인상이 아예 달라져 버린 남성의 모습에 깊은 충격을 표했다.</p> <p class='dualbr'>남성의 치밀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추적을 피하기 위해 은신처 출입구에 CCTV를 설치하고 24시간 철통 보안을 유지하며 숨어 지냈다는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이에 명재현은 &quot;행동이 예상이 안 가는 분&quot;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당시 그의 행방을 쫓던 담당 형사조차 &quot;영화에만 있던 일이 현실로 일어났구나 싶었다&quot;라며 상상을 초월하는 인생 체인지 계획에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p> <p class='dualbr'>과연 결혼을 앞두고 있던 예비신랑의 진짜 정체는 무엇이고, 그가 자신의 얼굴까지 버려가며 목숨을 건 아슬아슬한 도주극을 펼쳐야만 했던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진실을 공개될 &#39;꼬꼬무&#39;는 25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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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결혼 앞두고 사라진 신랑…그가 감행한 극단적 '페이스오프' 도주극의 전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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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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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결혼 앞두고 사라진 신랑…그가 감행한 극단적 '페이스오프' 도주극의 전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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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다라박부터 스윗소로우·멜로망스 정동환까지, 오늘 라디오 설렘 라인업 총집합/ 6월 25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2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27]]></guid>

            
                
                
                    <pubDate>Thu, 25 Jun 2026 08:57:3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산다라박이 오늘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합니다. 스윗소로우가 김영철의 파워FM에 예고돼 아침 감성을 깨울 준비를 마쳤고요. 장윤주가 12시엔 주현영에서 청취자와 만납니다. 멜로망스 정동환도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로 찾아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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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산다라박이 오늘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합니다. 스윗소로우가 김영철의 파워FM에 예고돼 아침 감성을 깨울 준비를 마쳤고요. 장윤주가 12시엔 주현영에서 청취자와 만납니다. 멜로망스 정동환도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로 찾아옵니다.</p> <p class='single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김젬마, 정상근 / 스윗소로우</p> <p class='singlebr'>- 스윗소로우가 함께해 첫 시간부터 귀를 사로잡습니다. 김젬마, 정상근과 나누는 생활 이슈 토크도 쫀쫀하게 이어집니다. 밝고 경쾌한 텐션으로 출근길 템포를 맞춰줄 듯합니다. 스윗소로우가 들려줄 노래와 사연의 합이 기대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김영철의 파워FM 6월 25일 월간 스윗소로우, 축하받고 싶은 사연과 듣고 싶은 노래를 보내주세요!" data-captionyn="Y" id="i3000107040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출연: 김소미 기자<br /> - 김소미 기자와 함께 영화 소식과 관람 포인트를 알차게 전합니다. 신작과 화제작을 폭넓게 짚으며 취향별 추천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듣다 보면 보고 싶은 작품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듯합니다. 점심 전, 가벼운 영화 수다로 기분 좋게 넘어가 보세요.</p> <p class='single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장윤주</p> <p class='singlebr'>- 장윤주가 등장해 유쾌한 대화와 솔직한 매력을 풀어놓습니다. 재치 있는 질문과 편안한 템포로 인터뷰가 생동감 있게 펼쳐집니다. 청취자 사연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더해줄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웃음과 공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두 시간 기대하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12시엔 주현영 6월 25일 12시 30분, 보는 라디오 장윤주" data-captionyn="Y" id="i3000107040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정진운 / 홍석천, 박세미</p> <p class='singlebr'>- DJ 정진운의 센스와 라이브한 진행이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홍석천, 박세미가 합류해 익숙한 케미와 재치로 웃음을 터뜨립니다. 사연, 토크, 음악까지 탄탄한 구성으로 시간이 훌쩍 지나갈 듯합니다. 청취자 참여도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6월 25일 정진운, 홍석천, 박세미" data-captionyn="Y" id="i30001070403"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출연: 산다라박<br /> - 산다라박이 특유의 솔직함과 다정한 톤으로 저녁 시간을 물들입니다. 토크와 음악을 오가며 편안한 공감대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청취자 사연에 따뜻한 리액션이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포근해집니다. 하루를 정리하기 좋은 선곡도 기대해 주세요.</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출연: 스페셜 DJ 이재율 / 이종범<br /> - 스페셜 DJ 이재율이 색다른 진행 감각을 선보입니다. 이종범과의 티키타카로 밤 시간대 웃음 포인트를 탄탄히 채웁니다. 짧지만 밀도 높은 코너들이 리듬감 있게 전개됩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가볍고 산뜻하게 책임질 한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 이재익, 염승환<br /> - 이재익, 염승환이 생활 밀착형 이야기로 아침 시간을 채웁니다. 친근한 입담과 현실적인 조언이 균형 있게 어우러집니다. 다양한 사연을 바탕으로 공감과 정보가 함께 전해집니다. 편안한 호흡으로 귀를 사로잡을 코너들이 기다립니다.</p> <p class='dualbr'>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 출연: 일주어터 김주연<br /> - 일주어터 김주연과 함께 가벼운 동기부여와 소소한 팁을 나눕니다. 정엽의 부드러운 진행이 오후의 템포를 안정적으로 이끕니다. 사연과 음악이 자연스럽게 섞이며 여유를 선물합니다. 듣는 내내 기분이 편안해지는 시간이 될 듯합니다.</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 출연: 서주경, 신유 / 최향, 홍성원<br /> - 서주경, 신유가 무대 이야기와 노래로 존재감을 전합니다. 최향, 홍성원이 더해져 다양한 색의 목소리가 펼쳐집니다. 진솔한 토크와 감성 넘치는 선곡이 균형을 이룹니다. 한 시간 동안 농도 짙은 음악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p> <p class='singlebr'>18:05~20:00 <strong>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strong> / 출연: 멜로망스 정동환</p> <p class='singlebr'>- 멜로망스 정동환이 섬세한 감성으로 저녁바람을 타고 옵니다. 담담한 대화 속에서 음악의 결이 촘촘히 살아날 예정입니다. 김창완의 따뜻한 진행과 어우러져 편안한 여운을 남깁니다. 오늘 하루를 정갈하게 마무리하기 좋은 시간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ind/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 6월 25일 저녁 7시, 멜로망스 정동환 보는 라디오로 만나요!" data-captionyn="Y" id="i30001070404"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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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다라박부터 스윗소로우·멜로망스 정동환까지, 오늘 라디오 설렘 라인업 총집합/ 6월 2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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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다라박부터 스윗소로우·멜로망스 정동환까지, 오늘 라디오 설렘 라인업 총집합/ 6월 2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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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흑백 뚫고 나온 '누아르 아우라'…"셋이 뭉치면 천군만마 얻은 느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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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15:58:5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매거진 화보를 통해 역대급 비주얼 시너지를 증명했다.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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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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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매거진 화보를 통해 역대급 비주얼 시너지를 증명했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singlebr'>&#39;김부장&#39;의 주역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24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39;얼루어 코리아&#39;와 함께한 트리플 화보를 통해 작품의 묵직하고 처절한 세계관을 흑백의 미장센으로 완벽히 시각화했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공개된 화보 속 세 배우는 묵직한 존재감만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테이블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날카로운 눈빛을 교차하는 단체 컷은 물론, 대사 한 줄보다 강렬한 서사를 담아낸 소지섭&middot;최대훈의 투 샷, 독특한 원근감으로 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소지섭&middot;윤경호의 투 샷까지 그야말로 차원이 다른 아우라를 장착했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기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최대훈과 윤경호의 투 샷 역시 극 중 이들이 선보일 끈끈한 브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93_700.jpg"  /></figure><p class='dualbr'>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현장의 치열했던 고민과 서로를 향한 단단한 신뢰가 고스란히 묻어났다.</p> <p class='dualbr'>복수 액션의 중심에 선 소지섭은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들을 향해 &quot;두 사람 다 연기를 너무 잘한다&quot;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quot;셋이 모였을 때 항상 장면에 대한 회의를 했다. 얘기하다 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 새로운 것이 조금씩 나왔다. 그 과정이 정말 재밌었다.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었다&quot;라고 밝혀, 탄탄한 대본 위에 세 배우의 치열한 연기 합이 더해졌음을 암시했다.</p> <p class='dualbr'>최대훈 또한 이들의 강렬했던 첫 만남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quot;셋이 처음 만난 촬영 날&quot;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으며, &quot;어려움이 보일 때는 품앗이하듯 적극적으로 주고받았다&quot;라며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동시에 &quot;의지가 많이 됐다. 셋이 만나는 날은 출근길이 정말 즐거웠다&quot;라고 덧붙여 이들의 유대감이 얼마나 깊었는지 짐작하게 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윤경호는 지난 연말의 유쾌한 비하인드를 보태며 기대감을 높였다. &#39;2025년 SBS 연기대상&#39;에서 세 사람이 공동 시상자로 나섰던 순간을 떠올린 그는 &quot;설정만 넣었는데 아이디어가 막 쏟아졌다. 지섭이 형과 세 작품째 같이 하는데 이렇게 훌륭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참고 살았을까 싶다&quot;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현장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타격감 넘치는 액션 이면에 숨겨진 드라마의 진짜 매력을 짚어낸 소지섭의 관전 포인트도 인상적이다. 그는 &quot;통쾌한 액션을 기대할 수도 있다. 물론 그런 재미도 작품 곳곳에 있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한 김부장의 모습, 그리고 함께 처절하게 도와주는 친구들의 우정, 그 아름다운 마음들이 보였으면 좋겠다&quot;라며 작품이 가진 따뜻한 뼈대를 강조했다.</p> <p class='dualbr'>실제 현장에서도 이들의 호흡은 제작진을 대만족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quot;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39;김부장&#39;에서 각기 다른 세 캐릭터의 개성을 완벽하게 살리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서사와 묵직한 감정을 선보인다&quot;라며 &quot;연기 잘하는 배우들의 완벽한 조합이 작품을 통해 증명될 것&quot;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quot;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다&quot;라며 &quot;&#39;김부장&#39; 속에서 역시 세 배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딸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복수 액션극 &#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얼루어 코리아]</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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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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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흑백 뚫고 나온 '누아르 아우라'…"셋이 뭉치면 천군만마 얻은 느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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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흑백 뚫고 나온 '누아르 아우라'…"셋이 뭉치면 천군만마 얻은 느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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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때녀' 사상 최초 8대8 축구 대결…'스로인' 첫 도입에 에이스들도 진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06]]></guid>

            
                
                
                    <pubDate>Wed, 24 Jun 2026 15:16: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사상 최초로 8대8 축구 경기를 선보인다. 2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뜨겁게 달아오른 &#39;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39;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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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사상 최초로 8대8 축구 경기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2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뜨겁게 달아오른 &#39;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39;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체육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할 &#39;8대8 축구 경기&#39;다. 이는 &#39;골때녀&#39;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포맷으로, 기존 규격보다 한층 넓어진 필드와 골대에서 진행되어 이전보다 훨씬 다이내믹하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체육대회 우승의 향방을 가를 최고 점수인 300점이 걸려 있는 만큼, 양 팀의 내로라하는 에이스들이 총출동해 자존심을 건 불꽃 튀는 진검승부를 펼친다.</p> <p class='dualbr'>이번 매치에서는 감독들의 지략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39;현대 축구 전문가&#39; 박주호 감독은 &#39;골때녀&#39; 합류 이후 처음으로 이벤트 매치 지휘봉을 잡았다. 청군의 수장이 된 박주호 감독은 &#39;FC발라드림&#39; 서기, &#39;FC액셔니스타&#39; 정혜인, &#39;FC원더우먼2026&#39; 소유미를 미드필더로 배치하며 강력한 중원 장악 전술을 꺼내 들었다.</p> <p class='dualbr'>이에 맞서는 백군의 백지훈 감독은 &#39;골때녀&#39; 내에서만 다섯 번의 이벤트 매치를 이끌어본 베테랑이다. 그는 수비수까지 최전방으로 과감하게 끌어올려 수적 우위를 확보하는 이른바 &#39;극단적 공격 전술&#39;로 맞불을 놓았다.</p> <p class='dualbr'>이처럼 양 팀 사령탑이 정반대의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선수들의 라이벌 구도 역시 뜨겁게 타올랐다. 제2회 G리그에서 &#39;득점왕&#39; 타이틀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39;마왕&#39; 마시마와 &#39;제왕&#39; 제이가 각각 청군과 백군의 공격수로 배치되면서, 자존심을 건 전방 맞대결이 성사돼 기대를 더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번 경기에서는 환경의 변화뿐만 아니라 새로운 룰이 도입되어 선수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39;골때녀&#39; 사상 최초로 &#39;스로인&#39; 규정이 적용된 것이다. 라인 밖으로 나간 공을 발로 차 넣던 기존의 &#39;킥인&#39; 방식과 달리, 양손으로 공을 머리 뒤로 넘겨 던져야 하는 낯선 규정에 선수들은 경기 초반부터 쩔쩔맸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실제로 &#39;FC국대패밀리&#39; 박하얀을 포함해 평소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하던 자타공인 에이스들마저 줄줄이 스로인 파울을 범하며 진땀을 흘린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넓어진 필드와 거대해진 골대, 그리고 새로운 규칙의 등장 속에서 과연 에이스들이 어떤 명승부를 만들어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새로운 환경과 규칙 속에서 펼쳐지는 &#39;골때녀&#39; 에이스들의 좌충우돌 8대8 축구 경기는 24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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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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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골때녀' 사상 최초 8대8 축구 대결…'스로인' 첫 도입에 에이스들도 진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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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골때녀' 사상 최초 8대8 축구 대결…'스로인' 첫 도입에 에이스들도 진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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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맞선2' 이요원, '러브게임' 출격…"시즌2는 진짜 리얼, 상견례 같은 순간 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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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14:49:1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요원이 &#39;합숙맞선2&#39;의 본격 출격을 앞두고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 출연해 프로그램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지난 23일 SBS 파워FM(107. 7MHz)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SBS &#39;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맞선2&#39;) MC 이요원이 출연해 예능 출연 계기부터 첫 방송을 앞둔 &#39;합숙맞선2&#39;의 달라진 점까지 솔직하게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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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소현 이요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요원이 &#39;합숙맞선2&#39;의 본격 출격을 앞두고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 출연해 프로그램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SBS 파워FM(107.7MHz)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SBS &#39;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맞선2&#39;) MC 이요원이 출연해 예능 출연 계기부터 첫 방송을 앞둔 &#39;합숙맞선2&#39;의 달라진 점까지 솔직하게 밝혔다.</p> <p class='dualbr'>이날 박소현은 &quot;지난해부터 예능에서 이요원 씨가 많이 보인다. 특별한 계기가 있느냐&quot;고 물었다. 이에 이요원은 &quot;작년에 유튜브를 먼저 나가기 시작했다&quot;며 &quot;평소에도 유튜브를 잘 보는 편인데, 저의 사고방식을 바꾼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이요원은 &quot;배우라는 틀 안에서 &#39;이건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한다&#39;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때그때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박소현은 &quot;원래부터 입담이 좋았는데 모르고 살았던 건지, 아니면 연기자다 보니 기회를 놓쳤던 건지 궁금하다&quot;고 물었다. 이요원은 &quot;제가 입담이 좋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평소에 말이 많은 스타일도 아니다&quot;라면서도 &quot;친한 지인들과 만나면 &#39;언니의 이런 모습을 사람들이 알아야 할 텐데&#39;, &#39;진짜 허당이고 웃기다&#39;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quot;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요원은 오는 25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39;합숙맞선2&#39;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p> <p class='dualbr'>시즌1과의 명확한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이요원은 &quot;시즌2는 방송을 보고 진짜 하고 싶어서 모인 지원자들&quot;이라며 섭외 단계부터 진정성이 남달랐음을 강조했다. 특히 &quot;시즌2는 진짜 리얼이고, 너무 사실적이다&quot;라고 덧붙여 한층 치열해진 현실 맞선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39;합숙맞선&#39;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합숙하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큰 반향을 일으킨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2에서는 경북 안동을 배경으로 미혼 남녀 10인의 직진 플러팅이 펼쳐지는 가운데, &#39;아버님 등장&#39;이라는 새로운 카드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요원은 이에 대해 아버님이 합숙에 직접 참여하진 않지만 깜짝 등장할 예정이라며, 그 순간 &quot;진짜 맞선, 상견례 같은 느낌을 느끼실 수 있다&quot;고 설명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함께 호흡을 맞추는 서장훈, 김요한과의 흥미진진한 3MC 케미스트리도 공개됐다. 성향 차이를 묻는 질문에 그는 &quot;서장훈 씨가 저보다 더 T다. 저는 그래도 중립&quot;이라고 명쾌하게 정의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요한 씨는 F고, 아직 어려서 연애 포커스로 간다. 저는 가운데에서 요한 씨에게도 공감하고, 서장훈 씨에게도 공감하는 느낌&quot;이라며 세 사람의 밸런스를 자랑했다.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서장훈의 독설이 나올 때면 &quot;너무 심하게 &#39;아니다&#39;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다&quot;면서, 그럴 때마다 자신은 &quot;저는 &#39;저 상황에서는 저렇게 빠져들 수 있다&#39;고 설명하는 편&quot;이라며 완충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가족의 개입과 날 것 그대로의 조건들이 얽히며 제작진으로부터 &quot;혀끝이 얼얼한 마라 맛이 될 것&quot;이라는 예고를 받은 &#39;합숙맞선2&#39;는 오는 25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한편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은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고, SBS 고릴라 앱을 통해 보는 라디오도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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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이요원, '러브게임' 출격…"시즌2는 진짜 리얼, 상견례 같은 순간 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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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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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이요원, '러브게임' 출격…"시즌2는 진짜 리얼, 상견례 같은 순간 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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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맨 끝줄 소년' 최민식, 최현욱 극찬…"다른 배우 안 떠올라, 눈빛에 빠져들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0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00]]></guid>

            
                
                
                    <pubDate>Wed, 24 Jun 2026 14:26:0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맨 끝줄 소년&#39;의 배우 최민식과 김규태 감독이 후배 배우 최현욱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맨 끝줄 소년&#39;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민식, 최현욱과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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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현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맨 끝줄 소년&#39;의 배우 최민식과 김규태 감독이 후배 배우 최현욱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p> <p class='dualbr'>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맨 끝줄 소년&#39;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민식, 최현욱과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점차 집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세계적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삼았다.</p> <p class='singlebr'>이 작품은 명불허전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최민식과 라이징 스타 최현욱의 만남으로 기대가 크다. 이날 최민식은 작품의 핵심 키를 쥔 최현욱과의 호흡에 대해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img alt="최민식 최현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28_700.jpg"  /></figure><p class='dualbr'>최민식은 &quot;이 드라마는 &#39;최현욱의 연기에 내가 리액션만 잘하면 잘 굴러가겠구나&#39; 생각했다. 이강이 이 드라마의 중심에 서서 모든 사람들을 쥐고 흔든다. 특히 허문오를 들었다 놨다 하는데, 이강이란 인물이 휘두를 때마다 전 잘 휘둘리면 된다. 그게 이 드라마의 키포인트다&quot;라며 연기 호흡의 중점을 짚었다.</p> <p class='dualbr'>&quot;그래서 현욱이가 연기를 마음껏 펼치게 하려 했다&quot;는 최민식은 &quot;하면 할수록 이강이란 캐릭터에 최현욱 말고 다른 배우는 떠오르지 않더라. 그걸 매 촬영마다 느꼈다. 점점 이강이 되어가는 걸&quot;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quot;최현욱 배우의 매력 중에 하나가 눈빛이다. 의뭉스러운 소년 이강은 진짜 눈빛이 중요한데, 정말 (최현욱의 눈에) 빠져든다. 시청자도 이 드라마에서 최현욱의 눈빛에 빠져들 거다&quot;라며 기대감을 심어줬다.</p> <p class='dualbr'>이러한 대선배의 칭찬에 최현욱은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현욱은 &quot;선배님의 호랑이 같은 에너지에 압도됐다. 그걸 앞에서 옆에서 어디서든 느낄 수 있어 너무 영광이었다&quot;며 &quot;민식 선배님이 아니었다면 강이가 이렇게까지 할 수 없었을 거다&quot;라며 최민식에게 공을 돌렸다. 또 현장에서 최민식에게 받은 배려를 떠올리며 &quot;정말 많은 걸 배운 현장이었고, 선배님과 티키타카가 좋았다&quot;라며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메가폰을 잡은 김규태 감독 역시 최현욱의 남다른 잠재력과 눈빛에 감탄했다고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quot;현욱 배우는 정말 놀라웠다. 이강이 순수한 면모 속에 묘한 이면이 있는 인물인데, 현욱 배우가 그거에 적격인 배우였다&quot;라며 캐스팅에 대한 확신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눈빛 자체가, 서스펜스인 거 같다. 굉장히 차분하고 고요하고 평온하면서도, 뭔가 계속 일이 벌어질 거 같이 긴장하게 만드는, 그런 묘한 눈빛을 가지고 있어 그걸로 이강을 잘 표현했다&quot;라고 치켜세웠다. 또한 &quot;현장에서 놀랐던 건, 묵묵하게 있다가 슛에 들어가면 돌변하 듯 폭발적인 에너지를 낸다. 현장에 집중하는 모습이, 젊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웠다&quot;며 &quot;현욱 배우가 과연 어디까지 성장할지, 잠재력이 상당히 기대가 된다&quot;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맨 끝줄 소년&#39;은 넷플릭스 시리즈 &#39;트렁크&#39;와 드라마 &#39;우리들의 블루스&#39;, &#39;괜찮아, 사랑이야&#39; 등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의 심리를 치밀하게 그려낸 김규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열등감과 패배감에 갇힌 교수와 그를 뒤흔드는 의문의 학생이 펼치는 서스펜스를 최민식과 최현욱, 그리고 김규태 감독이 어떻게 풀어낼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총 6부작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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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맨 끝줄 소년' 최민식, 최현욱 극찬…"다른 배우 안 떠올라, 눈빛에 빠져들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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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맨 끝줄 소년' 최민식, 최현욱 극찬…"다른 배우 안 떠올라, 눈빛에 빠져들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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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맨 끝줄 소년' 최민식, 열등감에 갇힌 교수로 변신…"문학적 향기 그리워 선택, 나도 찌질한 면 많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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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13:28:2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이 &#39;맨 끝줄 소년&#39;에서 열등감에 갇힌 교수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맨 끝줄 소년&#39;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민식, 최현욱과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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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최민식이 &#39;맨 끝줄 소년&#39;에서 열등감에 갇힌 교수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p> <p class='dualbr'>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맨 끝줄 소년&#39;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민식, 최현욱과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점차 집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세계적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삼았다.</p> <p class='dualbr'>이날 최민식은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문학적인 깊이가 있는 대본에 매료됐다고 털어놓았다. 최민식은 &quot;요즘 대중적이고 오락적인 작품들은 많지만, 뭔가 생각할 여지가 있는 문학적 향기가 나는 작품이 그리웠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시청자 분들이 &#39;허문오가 내 얘기 아닌가?&#39;하며 혼자 괜히 뜨끔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대입해 볼 여지도 있다. 제자와 교수 간의 이 구도가 요즘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신선했다. 그런 점들이 이 작품을 하게 했다&quot;라고 작품의 차별화된 매력을 짚었다.</p> <p class='dualbr'>그가 연기한 극 중 &#39;허문오&#39;는 지독한 콤플렉스와 열등감에 시달리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캐릭터에 대해 최민식은 &quot;대학 교수인데 문학을 사랑하고, 소설가로서 자신만의 글을 남기고 싶어 하는 욕망이 강한 인물이다. 그런데 어떤 외부적인 이유로 인해서 펜을 놓고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quot;며 &quot;굉장히 열등감과 패배의식이 강한 인물이다. 그게 자기 학대에 가깝고, 자기를 들들 볶는 인간이다. 그게 동기는 외부에서 시작됐다 하더라도, 그것을 자기 자신의 심한 콤플렉스로 느낀다&quot;라고 심도 있게 분석했다.</p> <p class='dualbr'>이러한 허문오가 변하게 되는 계기는 제자 이강과의 만남이다. 최민식은 &quot;그러던 와중에, 이강이 낸 과제를 보고 이 사람이 변곡점을 맞게 된다&quot;며 &quot;이강이란 학생이 쓴 글에 대해 궁금증을 넘어 집착하게 되고, 나중엔 걷잡을 수 없는 수렁에 빠지게 된다&quot;라며 극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인물의 내면을 표현하는 과정에 대해 최민식은 &quot;저도 찌질한 면이 많다. 누구에게나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 부러움과 열등의식, &#39;왜 나는 이럴까&#39; 하는 자괴감, 그런 것들이 누구나 경험해 봤을 거다&quot;라며 &quot;대본을 충실히 읽고, 감독님과 작품 전체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그렇게 자연스럽게 표현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최민식은 작가와 감독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완성도 높은 대본을 집필해 준 작가를 향해 &quot;대본이 워낙 잘 쓰여져 있었다. 장명우 작가에게 좋은 글 써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quot;라고 감사를 전했다. 또 김규태 감독과의 호흡을 두고 &quot;김 감독님이 조용한 카리스마로 잘 끌어주셨다. 참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감사하다&quot;라며 두터운 신뢰를 표했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넷플릭스 시리즈 &#39;트렁크&#39;와 드라마 &#39;우리들의 블루스&#39;, &#39;괜찮아, 사랑이야&#39; 등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의 심리를 치밀하게 그려낸 김규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열등감과 패배감에 갇힌 교수와 그를 뒤흔드는 의문의 학생이 펼치는 서스펜스를 최민식과 최현욱, 그리고 김규태 감독이 어떻게 풀어낼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총 6부작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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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맨 끝줄 소년' 최민식, 열등감에 갇힌 교수로 변신…"문학적 향기 그리워 선택, 나도 찌질한 면 많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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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맨 끝줄 소년' 최민식, 열등감에 갇힌 교수로 변신…"문학적 향기 그리워 선택, 나도 찌질한 면 많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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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민식이 유일하게 밥 먹자 제안했다?…'맨 끝줄 소년', 최현욱 캐스팅 뒷이야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9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96]]></guid>

            
                
                
                    <pubDate>Wed, 24 Jun 2026 12:41:0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맨 끝줄 소년&#39; 최민식이 최현욱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맨 끝줄 소년&#39;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민식, 최현욱과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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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최현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맨 끝줄 소년&#39; 최민식이 최현욱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lass='dualbr'>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맨 끝줄 소년&#39;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민식, 최현욱과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점차 집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명불허전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최민식과 라이징 스타 최현욱의 만남으로 기대가 큰데, 이강 캐릭터의 오디션 현장에 최민식이 함께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최민식이 유일하게 &quot;끝나고 같이 밥 먹자&quot;고 제안한 배우가 최현욱이었다는 에피소드가 알려지며, 최현욱은 &#39;최민식의 선택을 받은 후배&#39;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lass='dualbr'>최민식은 이강 캐릭터 오디션에 직접 참여한 이유에 대해 &quot;(이강 역을 맡을 배우의) 실물이 보고 싶었다. 어떤 느낌의 소년일까 궁금했다. 프로필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 감이 안 오니까, 오디션 현장에 제가 궁금해 나간 거다&quot;라며 &quot;요즘 젊은 배우들을 잘 모르니, 있는 그대로 날것의 느낌을 보고 싶어 &#39;같이 옆에 있으면 안되냐&#39; 해서 참여하게 됐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항간에 소문이 &#39;최현욱을 최민식이 캐스팅했다&#39;고 하는데, 그건 어불성설이다. 감독님이 하신 거다&quot;라며 &quot;감독님이 &#39;어떤 친구가 괜찮냐&#39;고 제게 상의는 해주셨다. 감독님과 프로듀서와 다같이 의견을 좁힌 것&quot;이라고 최현욱이 이강 역에 낙점된 과정에 대해 밝혔다.</p> <p class='dualbr'>당시 최현욱과 같이 식사를 했던 상황에 대해 최민식은 &quot;다 오디션 보고 가고, 현욱이 밖에 없었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며, 식사비는 최현욱의 회사에서 지불했다는 세세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최민식은 &quot;최현욱의 눈빛, 속을 알 수 없는 눈빛이 굉장히 호감이 갔다. 그래서 같이 밥 먹자고 했던 것&quot;이라며 식사 제안이 호감의 표시였음을 인정했다.</p> <p class='dualbr'>최현욱도 오디션 당시를 떠올렸다. 최현욱은 &quot;제 또래 배우들은 최민식 선배님의 영화를 보고 자라 안 본 영화가 없을 정도다. 그렇게 스크린에서만 봤던 선배님 앞에서 연기를 한다고 하니, 많이 떨렸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한 대로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의 공개를 앞둔 현재, 최민식은 최현욱에게 크게 만족하고 있었다. 최민식은 &quot;다시 복기해 보면, 아주 만족스럽다. 후배 최현욱 배우한테 고맙고, 흐뭇하다&quot;라며 뿌듯해했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넷플릭스 시리즈 &#39;트렁크&#39;와 드라마 &#39;우리들의 블루스&#39;, &#39;괜찮아, 사랑이야&#39; 등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의 심리를 치밀하게 그려낸 김규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열등감과 패배감에 갇힌 교수와 그를 뒤흔드는 의문의 학생이 펼치는 서스펜스를 최민식과 최현욱, 그리고 김규태 감독이 어떻게 풀어낼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총 6부작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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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최민식이 유일하게 밥 먹자 제안했다?…'맨 끝줄 소년', 최현욱 캐스팅 뒷이야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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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내고 '동상이몽2' 합류…"아내 우울증 심각, 까마득하게 몰랐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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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11:02:0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의사 부부 홍혜걸, 여에스더가 5년간의 별거 생활을 끝내고 제2의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 방송 말미에는 올해로 결혼 33년 차를 맞이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합류를 알리는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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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2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2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의사 부부 홍혜걸, 여에스더가 5년간의 별거 생활을 끝내고 제2의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 방송 말미에는 올해로 결혼 33년 차를 맞이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합류를 알리는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dualbr'>해당 예고 영상 속에서 홍혜걸은 &quot;이제는 공식 발표해도 된다&quot;라며 &quot;집사람과 저는 작년 8월 이후로 별거를 끝냈다&quot;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동안 각방을 쓰거나 떨어져 지내는 등 개성 넘치는 부부 라이프를 보여줬던 이들이 마침내 결합했음을 선언한 것이다.</p> <p class='dualbr'>이어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가 홀로 견뎌내야 했던 혹독한 마음의 병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quot;아내가 정신과 치료받을 때 보니까 (우울증이) 생각보다 심각했다. 안 좋은 생각도 너무 많이 하고 살고 싶지 않아서 날을 정했다 난리를 피우더라&quot;며 당시 아내의 위태로웠던 상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quot;저는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었다. 위로가 필요했던 것 같다&quot;라며 남편으로서 아내의 아픔을 뒤늦게 알아차린 것에 대한 미안함과 애틋함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진 화면에서는 두 사람이 푸른 자연이 펼쳐진 제주도에서 함께 부대끼며 과거 신혼 시절로 되돌아간 듯한 달콤한 일상이 그려졌다. 홍혜걸은 아침 일찍부터 아내 여에스더의 손을 다정하게 맞잡은 채 마당으로 나와 &quot;여에스더 만세&quot;를 크게 외치는가 하면, &quot;얼굴 좀 타면 어떠냐&quot;며 잔디밭에 나란히 누워 한가로운 정취를 만끽했다. 여에스더 역시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는 등 이전보다 훨씬 밝고 건강해진 근황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의사 부부 특유의 달콤한 기류도 잠시, 이들은 이내 33년이라는 세월을 증명하듯 거침없는 설전을 주고받는 현실 부부의 투닥투닥 케미로 전환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lass='dualbr'>특히 홍혜걸은 카메라를 향해 &quot;아내가 진짜 사이코 같은 면이 있다&quot;라면서 &quot;이렇게 말해도 아내는 기분이 안 나쁘다. 사이코가 맞으니까&quot;라며 얄미운 농담을 던졌고, 이를 들은 여에스더는 화를 내기는커녕 오히려 &quot;저는 진짜 기분 안 나쁘다&quot;고 대수롭지 않게 응수하며 쿨한 면모를 과시했다. 한술 더 떠 여에스더는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quot;제가 오늘 &#39;동상이몽&#39;에서 맹세한다. 웬만한 정신과 선생님들 죄송하다&quot;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남겨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p> <p class='dualbr'>과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여에스더의 충격적인 맹세의 전말은 무엇일지, 제주도에서 새롭게 시작된 33년 차 동반자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좌충우돌 일상은 오는 30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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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내고 '동상이몽2' 합류…"아내 우울증 심각, 까마득하게 몰랐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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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내고 '동상이몽2' 합류…"아내 우울증 심각, 까마득하게 몰랐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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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TBC, '월드컵 중계 중단 가능성' 보도 반박…"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중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7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78]]></guid>

            
                
                
                    <pubDate>Wed, 24 Jun 2026 09:46:3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한 JTBC가 국제축구연맹(FIFA) 중계권료 미납으로 인해 월드컵 중계가 중단될 수 있다는 언론의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JTBC는 24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quot;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한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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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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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JTBC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1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1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근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한 JTBC가 국제축구연맹(FIFA) 중계권료 미납으로 인해 월드컵 중계가 중단될 수 있다는 언론의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p> <p class='dualbr'>JTBC는 24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quot;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의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quot;이라며 &quot;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일본 TBS 계열 매체인 JNN은 &quot;JTBC가 FIFA에 방송 중계권료 일부를 아직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quot;고 전하며, &quot;기한 내에 중계권료를 납부하지 못할 경우 한국에서는 29일부터 시작되는 토너먼트 경기 중계가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quot;고 보도해 파장을 일으켰다.</p> <p class='dualbr'>JTBC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의 동&middot;하계 올림픽과 2026~2030년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했고, 지난 4월 KBS와 북중미 월드컵 공동 중계를 확정해 현재 중계를 진행하고 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지난 12일 JTBC는 총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는 재정난에 봉착했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모기업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이 줄지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으며, 이튿날인 15일 JTBC 역시 법원에 회생 신청을 냈다.</p> <p class='dualbr'>이처럼 심각한 경영 위기 속에서 중계권료 미납설까지 불거지며 축구 팬들의 우려가 커졌으나, JTBC가 결승전까지 정상적인 중계를 약속하면서 진화에 나선 모양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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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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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JTBC, '월드컵 중계 중단 가능성' 보도 반박…"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중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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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JTBC, '월드컵 중계 중단 가능성' 보도 반박…"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중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시즌1 최커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합숙맞선2', 첫 방송부터 초대박 경사 발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7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77]]></guid>

            
                
                
                    <pubDate>Wed, 24 Jun 2026 09:46:1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첫 방송에서 경사가 공개된다. 오는 25일(목) 첫 방송되는 &#39;합숙 맞선2&#39;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39;결혼&#39;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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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1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1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첫 방송에서 경사가 공개된다.</p> <p class='dualbr'>오는 25일(목) 첫 방송되는 &#39;합숙 맞선2&#39;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39;결혼&#39;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p> <p class='dualbr'>앞선 &#39;합숙 맞선&#39;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어, 새 시즌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39;합숙맞선2&#39; 첫 방송을 앞두고 이요원이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이 &quot;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quot;라면서 &quot;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 가을로 날을 잡았다&quot;라고 밝히는 것. 이에 서장훈은 &quot;보시는 분들은 &#39;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39;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39;합숙 맞선&#39; 출연자분들이 이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해 주는 게 아닌가 싶다&quot;라고 덧붙여, 새 시즌을 맞이해 &#39;결혼 직행열차&#39;에 뛰어든 자녀들과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한편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은 새로운 모자모녀의 행보를 관전하며 &quot;강력해진 것 같다&quot;라고 입을 모은다. &quot;연애는 충분히 했다. 이제 결혼이 하고 싶다&quot;, &quot;너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quot; 등 직진 플러팅을 날리는 자녀들의 모습은 물론, &quot;학벌 직업 무시 못한다&quot;, &quot;엄마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도 싫어한다&quot;, &quot;종교 때문에 이혼한 사람 많이 봤다&quot;라며 한층 거센 입김을 불어넣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p> <p class='dualbr'>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되자, 이요원과 김요한은 &quot;아버님에 신앙심까지 등장이요?&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장훈은 &quot;어머님들이 더 강해지신 것 같다&quot;라며 진땀을 쏟는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이에 더욱 강력해진 모자모녀 동반 결혼 프로젝트 속에서 또 한 번의 &#39;결혼행 직행열차&#39;가 출발할 수 있을지, 시즌2 첫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lass='dualbr'>&#39;합숙 맞선2&#39;는 오는 25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7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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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즌1 최커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합숙맞선2', 첫 방송부터 초대박 경사 발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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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즌1 최커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합숙맞선2', 첫 방송부터 초대박 경사 발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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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의 무계획 산골 라이프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첫방부터 화요 예능 시청률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7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7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9:17:2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화요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39;산골총각 영웅&#39;은 2049 시청률 1.]]></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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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1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1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신규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화요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첫 방송된 &#39;산골총각 영웅&#39;은 2049 시청률 1.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예능 1위는 물론 당일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으며 첫 회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39;산골총각 영웅&#39;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39;무계획X무공해 라이프&#39;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해 절친한 친구들을 직접 초대한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친구들이 오기 전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먼저 산골 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주변의 수려한 자연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quot;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quot;고 행복해했고 &quot;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quot;라는 바람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임영웅이 초대한 첫 친구들로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39;섬총각 영웅&#39;을 함께 했던 허경환은 한층 좋아진 집을 보고 &quot;프로그램이 크게 성공했다&quot;며 너스레를 떨었고, 과거 임영웅의 콘서트 드라마에서 동생 역할로 인연을 맺었던 현봉식은 시작부터 화장실에 갇히는 소동을 겪으며 뜻밖의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네 사람의 좌충우돌 점심식사 준비 과정도 폭소를 자아냈다. 쌀 씻기를 맡은 임영웅이 지나치게 꼼꼼하게 헹구자 현봉식은 &quot;쌀하고 연애하냐&quot;고 핀잔을 주었는가 하면, 화로에서 달걀프라이에 도전한 조째즈는 불 조절 실패로 음식을 새까맣게 태우는 등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우여곡절 끝에 첫 끼를 함께한 이들은 조째즈의 아내 이야기를 나누며 묘한 온도 차로 또 한 번 웃음을 더했다.</p> <p class='dualbr'>이후 네 사람은 &#39;째즈바 만들기&#39;에 돌입했다. 인테리어 사업 경력이 있는 조째즈의 주도 아래, 임영웅은 과거 고등학교 시절과 군 입대 전 가구공장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숙련된 솜씨를 발휘해 힘을 보탰다. 현봉식은 &#39;햇빛 알레르기&#39;로 인해 마당으로 나오지 못하는 반전을 선사했으나, 그늘 밑에서 기가 막힌 톱질 실력을 뽐내며 마침내 이들만의 낭만적인 &#39;째즈바&#39;를 완성해 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완성된 째즈바에서 임영웅이 &#39;사랑합니다&#39;를 열창하는 무대가 예고되면서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39;산골총각 영웅&#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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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의 무계획 산골 라이프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첫방부터 화요 예능 시청률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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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의 무계획 산골 라이프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첫방부터 화요 예능 시청률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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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앤오프·이진혁·호야 출격! SBS 라디오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 총정리/ 6월 24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6]]></guid>

            
                
                
                    <pubDate>Wed, 24 Jun 2026 08:49:1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온앤오프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찾아옵니다. 여기에 이진혁과 허영지의 케미, 호야와 재한의 만남까지, 오늘 SBS 라디오는 화제성 가득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하츠투하츠, 마이티마우스 등 다양한 뮤지션도 합류해 듣는 재미를 꽉 채웁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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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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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온앤오프가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 찾아옵니다. 여기에 이진혁과 허영지의 케미, 호야와 재한의 만남까지, 오늘 SBS 라디오는 화제성 가득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하츠투하츠, 마이티마우스 등 다양한 뮤지션도 합류해 듣는 재미를 꽉 채웁니다. 아래에서 시간대별로 꼭 챙겨 들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게스트: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아침을 깨우는 유쾌한 텐션으로 하루 문을 엽니다. 김헌과 정상근, 피터가 번갈아 전하는 이야기들이 정보와 웃음을 함께 안겨줄 거예요. 배혜지의 날씨 소식까지 더해져 출근길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놓치기 아까운 코너들이 촘촘히 이어집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게스트: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영화 속 명장면을 목소리로 다시 살아나게 할 시간입니다. 하지형과 문유정 성우가 들려줄 디테일한 연기가 귀를 사로잡을 듯합니다. 작품 뒷이야기와 캐릭터 해석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듣다 보면 영화관에 앉아 있는 듯한 몰입을 느끼실 거예요.</p> <p class='single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게스트: 하츠투하츠</p> <p class='singlebr'>점심 시간, 상큼한 라이브 감성으로 에너지를 채워드립니다. 하츠투하츠의 목소리와 토크가 기분 좋은 휴식을 선물할 거예요. 노래 한 곡, 멘트 한 줄마다 설레는 포인트가 숨어 있습니다. 오늘만의 특별한 순간을 귀로 담아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12시엔 주현영 6월 24일 12시 30분 보는 라디오 하츠투하츠" data-captionyn="Y" id="i3000107010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1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게스트: DJ 황치열 / 이상미, 윤수현 / 조째즈<br /> 황치열이 DJ로 이끄는 유쾌한 두 시간입니다. 이상미와 윤수현이 각자 색깔로 무대를 채우고, 조째즈가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립니다. 특유의 입담과 라이브가 번갈아 터지며 웃음을 선사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몰입될 라인업입니다.</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게스트: 허영지, 이진혁<br /> 허영지와 이진혁이 선사할 솔직 담백한 토크가 기대됩니다. 두 사람의 호흡이 사연 소개부터 게임까지 알차게 채워줄 거예요. 듣다 보면 미소가 절로 나는 순간이 이어집니다. 퇴근길에 딱 맞는 힐링 타임이 될 겁니다.</p> <p class='single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게스트: 온앤오프</p> <p class='singlebr'>온앤오프가 전하는 생동감 넘치는 음악과 토크가 밤공기를 달콤하게 물들입니다. 무대 뒤 에피소드부터 근황까지, 팬들이 궁금했던 이야기가 풍성하게 풀릴 예정입니다. 웬디의 따뜻한 진행이 매력을 더해줄 거예요. 귀를 사로잡을 라이브와 웃음 포인트를 기대해도 좋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6월 24일 밤 8시 30분 보는 라디오 온앤오프" data-captionyn="Y" id="i30001070110"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1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게스트: 스페셜 DJ 이재율 / 박세미<br /> 스페셜 DJ 이재율이 색다른 온도로 밤을 이끕니다. 박세미와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거예요. 사연과 게임이 리듬감 있게 이어지며 시간 순삭을 예고합니다. 하루의 피로를 가볍게 털어낼 수 있는 구성입니다.</p> <p class='singlebr'>23:00~01:00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 | 게스트: 마이티마우스</p> <p class='singlebr'>마이티마우스와 함께하는 밤, 에너지와 멜로디가 균형 있게 흐릅니다. 딘딘의 친근한 멘트가 대화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며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추억과 최신 감성이 교차하는 선곡도 기대 포인트입니다. 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감성적으로 장식해 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딘딘의 뮤직하이 6월 24일 생방송 특별 초대 마이티마우스" data-captionyn="Y" id="i3000107011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1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 게스트: 재한, 호야</p> <p class='singlebr'>맛있는 수다와 음악으로 점심 시간을 꽉 채웁니다. 재한과 호야의 케미가 담백한 웃음과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청취자와 함께하는 참여 코너도 기대를 더합니다. 듣다 보면 배도 마음도 든든해질 거예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만남의 광장 6월 24일 재한 이호원(호야)" data-captionyn="Y" id="i3000107011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1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 게스트: 서주경, 신유 / 박민수, 고대한<br /> 무대 뒤 땀과 열정이 담긴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냅니다. 서주경과 신유가 전하는 경험담이 깊은 울림을 전할 거예요. 박민수, 고대한의 패기 있는 목소리도 귀를 사로잡습니다. 한 시간 내내 집중해서 듣게 되는 구성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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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온앤오프·이진혁·호야 출격! SBS 라디오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 총정리/ 6월 24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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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온앤오프·이진혁·호야 출격! SBS 라디오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 총정리/ 6월 24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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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박위, "혼자였으면 절대 못하는데"···♥송지은 응원 속 '7km 마라톤' 완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3]]></guid>

            
                
                
                    <pubDate>Wed, 24 Jun 2026 06:51:0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박위가 아내 송지은과 함께 7km 마라톤을 완주했다. 2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7km 마라톤에 도전한 박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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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0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0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위가 아내 송지은과 함께 7km 마라톤을 완주했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7km 마라톤에 도전한 박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박위는 마라톤에 도전하기 위해 일주일 전부터 체력 관리를 시작했다. 아내의 도움 속에 운동을 시작한 박위. 또한 그는 아내와 함께 병원도 방문했다.</p> <p class='dualbr'>몸에서 땀이 나지 않는 남편의 상태를 체크하기 어렵다는 송지은. 이에 담당의는 마라톤을 준비하는 박위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송지은이 체크해야 할 항목들을 열거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모든 준비가 끝나고 행사 당일. 박위는 송지은과 함께 행사장으로 이동해 출발 준비를 했다. 그런데 출발 직전 그는 갑자기 고통을 호소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p> <p class='dualbr'>어지러움증을 호소한 박위. 시간이 흘러도 불편한 기색이 사라지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박위는 &quot;계속 잠을 못 자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quot;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남편의 상태를 곁에서 보던 송지은은 도움이 될까 싶어 비타민도 먹어보자며 안절부절못했다.</p> <p class='dualbr'>송지은은 &quot;이거 무슨 일이야? 오빠랑 같이 살면서 이런 거 처음이다&quot;라며 남편의 컨디션 난조에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모두의 걱정 속에도 박위는 출발 직전까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레이스 중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라이브를 보는 시청자들과도 소통해야 하는 상황에 박위는 스스로에 대한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시작부터 다시 찾아온 어지러움증에 박위는 &quot;케냐 어린이들을 생각하면서 완주해 보겠다&quot;라고 의지를 불태웠다.</p> <p class='dualbr'>박위는 완주라는 목표 하나만 새기며 참가자들과 인터뷰, 레이스에 대한 설명까지 자신이 해야 할 몫을 모두 해냈다.</p> <p class='dualbr'>이에 여기저기서 박위를 응원하는 목소리들이 들려왔다. 그리고 박위는 응원의 목소리들에 조금씩 더 힘을 냈다.</p> <p class='dualbr'>레이스 완주가 임박할수록 거친 숨소리만 들렸고, 송지은은 조용히 그의 곁을 지켰다. 이에 박위는 끝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p> <p class='dualbr'>박위는 &quot;혼자였으면 못 했을 텐데&quot;라며 아내 송지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마지막 결승점까지 두 손을 잡고 들어갔고 목표 모금액 1억 원을 달성하며 기쁨을 만끽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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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박위, "혼자였으면 절대 못하는데"···♥송지은 응원 속 '7km 마라톤' 완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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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박위, "혼자였으면 절대 못하는데"···♥송지은 응원 속 '7km 마라톤' 완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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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여에스더, "작년 8월 이후 별거 끝 합가"···홍혜걸, "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2]]></guid>

            
                
                
                    <pubDate>Wed, 24 Jun 2026 06:37:1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 2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33년 차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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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0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0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33년 차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 말미 홍혜걸은 &quot;공식 발표해도 된다. 작년 8월 이후 별거 끝 합가를 하고 있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홍혜걸은 &quot;아내가 정신과 치료를 받을 때 우울증이 생각보다 심각하더라&quot;라고 별거를 끝내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아내가 안 좋은 생각도 너무 많이 한다. 살고 싶지 않아서 날을 정했다는 이야기까지 했다. 저는 까마득하게 몰랐다. 위로가 필요했던 거 같아&quot;라고 아내를 위해 시간을 내기로 했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결국 투닥투닥 모드가 된 두 사람. 이에 홍혜걸은 &quot;아내가 진짜 사이코 같은 면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해도 기분 안 나빠한다. 왜냐면 진짜 사이코가 맞으니까&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 여에스더는 &quot;기분 안 나쁘다. 인정한다&quot;라며 &quot;그리고 동상이몽에서 맹세할 거다&quot;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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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09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여에스더, "작년 8월 이후 별거 끝 합가"···홍혜걸, "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09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여에스더, "작년 8월 이후 별거 끝 합가"···홍혜걸, "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최여진♥김재욱, "드디어 우리 집이 생겼어요" 만세···'핫핑크 3층 대저택' 완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1]]></guid>

            
                
                
                    <pubDate>Wed, 24 Jun 2026 06:27:3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최여진과 김재욱의 신혼집이 완공됐다. 2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김재욱 최여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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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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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0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여진과 김재욱의 신혼집이 완공됐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김재욱 최여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과 함께 서핑을 하며 일상을 즐겼다. 서핑 후 육지에 도착한 두 사람은 &quot;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이제 하루 됐다. 들어갈 때마다 너무 어색하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곧 이들이 언급한 것의 실체가 드러났다. 이들이 어색하다고 말한 것은 바로 3층짜리 대저택. 텐트 살이와 캬라반 살이를 지나 드디어 두 사람의 신혼집이 완공된 것.</p> <p class='dualbr'>특히 부부의 신혼집은 남편 김재욱이 종합건설사 없이 직접 건축주 직영으로 건설한 것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김재욱은 설계뿐만 아니라 포클레인 작업을 직접 하고 곳곳에서 진두지휘를 하며 신혼집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핫핑크색의 독특한 건물을 본 서장훈은 &quot;그런데 왜 하필 핑크색이냐&quot;라며 &quot;가까이서 보면 괜찮은데 멀리서 보면 모텔 같다&quot;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지혜는 &quot;대실 되나요?&quot;라고 거들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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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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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최여진♥김재욱, "드디어 우리 집이 생겼어요" 만세···'핫핑크 3층 대저택' 완공]]></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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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최여진♥김재욱, "드디어 우리 집이 생겼어요" 만세···'핫핑크 3층 대저택' 완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가구 공장 알바 경력있다"···인테리어 사업했던 조째즈와 '손발 척척'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0]]></guid>

            
                
                
                    <pubDate>Wed, 24 Jun 2026 06:19:1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임영웅과 친구들이 산골 째즈바를 오픈했다. 23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번에는 친구들과 산골로 간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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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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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0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0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영웅과 친구들이 산골 째즈바를 오픈했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번에는 친구들과 산골로 간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가 째즈바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p> <p class='dualbr'>이에 조째즈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도움 속에 째즈바 만들기를 시작했다. 특히 조째즈는 능숙하게 일을 돕는 임영웅을 보며 감탄을 했다. 이에 임영웅은 가구 공장에서 일했었음을 언급하며 &quot;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을 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조째즈와 임영웅이 손발을 맞춰가고 있던 그때 현봉식은 그날 아래에서 두 사람을 열심히 도왔다.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그는 그날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친구들은 &quot;알코올 알레르기랑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드라큘라다 드라큘라&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현봉식은 그늘 아래에서 최대한 친구들을 도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째즈바가 점점 완성되어 가던 그때 임영웅은 &quot;마음 같아선 칠까지 다 하고 싶다. 사포질도 하고&quot;라며 완성도에 있어서 욕심을 냈다. 이에 조째즈는 &quot;일주일 남았잖아. 해도 돼&quot;라고 했다. 그러자 임영웅은 &quot;형 없이는 하기 싫어. 형 일주일 동안 있다가 가라&quot;라며 애교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현봉식은 햇빛을 피하기 위해 그늘 아래에서만 이동하고 후디로 최대한 몸을 가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자신이 해야 할 임무가 끝나면 곧바로 그늘 아래로 사라져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2시간 이상 계속된 째즈바 만들기 작업. 조째즈는 친구들의 도움 속에 자신이 생각하던 결과물을 완성시켰다. 이어 조째즈는 &quot;지금은 그렇지만 저녁에 어두워지고 전구 붙이고 불 옆에 피워주면 느낌이 온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임영웅은 &quot;그러면 전구를 지금 달아볼까&quot;라고 욕심을 냈고 결국 조명 설치까지 완료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친구들과 산골 째즈바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임영웅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그는 &quot;사랑합니다&quot;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 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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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가구 공장 알바 경력있다"···인테리어 사업했던 조째즈와 '손발 척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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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가구 공장 알바 경력있다"···인테리어 사업했던 조째즈와 '손발 척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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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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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현봉식, "살려주세요"···합류하자마자 화장실에 갇혀 '분량 확보' 성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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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6:01:3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현봉식이 화장실에 갇혔다. 23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번에는 친구들과 산골로 간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봉식이 시작부터 에피소드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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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0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0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봉식이 화장실에 갇혔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번에는 친구들과 산골로 간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현봉식이 시작부터 에피소드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친구들이 집을 둘러보는 사이 화장실로 간 현봉식. 그는 문이 안 잠기는 줄 알고 문을 꽉 닫았다. 그리고 그 후 시원하게 물까지 내렸는데 굳게 닫힌 문이 꼼짝도 안 한 것.</p> <p class='dualbr'>이후 현봉식은 문을 열기 위해 애를 썼다. 하지만 미동도 없었고 이에 그는 &quot;살려주세요&quot;라며 도움을 요청했다.</p> <p class='dualbr'>현봉식은 임영웅의 도움으로 화장실 문 열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문은 꼼짝도 안 했다. 이에 조째즈는 &quot;오자마자 에피소드 만들기 있냐&quot;라며 분량 확보에 성공한 현봉식을 부러워했다.</p> <p class='dualbr'>열리지 않는 문을 사이에 두고 시간만 계속 흘러가던 그때, 허경환은 &quot;일단 사람 불러야 될 거 같거든. 이틀 걸린데. 도저히 안 되면 사람 불러야지 뭐 어떡해&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열리지 않는 문에 분위기는 점점 심각해졌다. 그리고 그때 극적으로 닫힌 문이 열리며 현봉식은 약 20분 만에 화장실에서 탈출했다. 이에 조째즈와 허경환은 &quot;오자마자 대단하다&quot;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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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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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현봉식, "살려주세요"···합류하자마자 화장실에 갇혀 '분량 확보'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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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현봉식, "살려주세요"···합류하자마자 화장실에 갇혀 '분량 확보'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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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허경환→조째즈-현봉식, 히어로의 '찐친들' 합류···임영웅과 케미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5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58]]></guid>

            
                
                
                    <pubDate>Wed, 24 Jun 2026 05:48:4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임영웅의 친구들이 산골 숙소에 도착했다. 23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번에는 친구들과 산골로 간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산골에서 소중한 시간을 만들게 된 친구들이 합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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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0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4/300010700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영웅의 친구들이 산골 숙소에 도착했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번에는 친구들과 산골로 간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산골에서 소중한 시간을 만들게 된 친구들이 합류했다. 첫 번째 친구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 재회하게 된 개그맨 허경환.</p> <p class='dualbr'>임영웅과 반갑게 인사를 한 허경환은 &quot;저번에 프로그램이 되게 잘됐나 봐. 평수 너무 넓은데 지금&quot;이라며 몰라보게 쾌적해진 환경에 깜짝 놀랐다. 산골 리조트 급 숙소에 감탄하고 있던 그때 또 다른 친구들이 도착했다.</p> <p class='dualbr'>이들을 본 허경환은 &quot;멀리서 봐도 잘생긴 애들은 아닌 거 같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도착한 친구들은 바로 가수 조째즈와 배우 현봉식. 임영웅의 찐친인 두 사람의 등장에 허경환도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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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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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허경환→조째즈-현봉식, 히어로의 '찐친들' 합류···임영웅과 케미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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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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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허경환→조째즈-현봉식, 히어로의 '찐친들' 합류···임영웅과 케미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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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백현진, 간담췌외과 교수 된다…'퍼스트 닥터' 출연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5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50]]></guid>

            
                
                
                    <pubDate>Tue, 23 Jun 2026 16:43:18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백현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의 출연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 분)과 존폐의 기로에 선 소아외과, 가장 여린 생명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숨 가쁜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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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퍼스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i300010700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70030_700.jpg"  /></figure><p class='dualbr'><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백현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의 출연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 분)과 존폐의 기로에 선 소아외과, 가장 여린 생명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숨 가쁜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김무열, 정려원, 하윤경,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p> <p class='dualbr'>극 중 백현진은 연화대 병원 간담췌외과 교수이자 외과장 &#39;손상백&#39; 역을 맡았다. &#39;손상백&#39;은 병원 내에서 뛰어난 실력과 두터운 신망을 갖춘 교수지만, 허지완의 연화대 병원 복귀 이후 그의 행보에 사사건건 제동을 거는 인물이다. 백현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p> <p class='dualbr'>백현진은 매 작품 선 굵은 존재감과 섬세한 표현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특히 최근 종영한 ENA &#39;허수아비&#39;에서는 강성경찰서 반장 김만춘 역으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책임감 있는 정의로운 활약을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lass='dualbr'>또한, tvN &#39;감사합니다&#39;의 JU건설 상무 양재승, ENA &#39;크래시&#39;의 경찰서장 구경모, 디즈니+ &#39;무빙&#39; 전 안기부 요원 진천과 SBS &#39;모범택시&#39;의 웹하드 업체 회장 박양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완성해 왔다.</p> <p class='dualbr'>시리즈 &#39;소년심판&#39;으로 호평받은 홍종찬 감독과 김민석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39;퍼스트 닥터&#39;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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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백현진, 간담췌외과 교수 된다…'퍼스트 닥터' 출연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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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백현진, 간담췌외과 교수 된다…'퍼스트 닥터' 출연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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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처음 했다고 믿기지 않아"…'골때녀 체육대회' 개최, 축구 아닌 핸드볼 실력도 수준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4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48]]></guid>

            
                
                
                    <pubDate>Tue, 23 Jun 2026 16:22:1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청군과 백군의 불꽃 튀는 명승부가 이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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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0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700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청군과 백군의 불꽃 튀는 명승부가 이어진다.</p> <p class='dualbr'>오는 24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지난주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100m 달리기와 핸드볼 경기에 이어, 팀워크의 끝판왕을 가릴 본격적인 단체전 종목들이 대거 펼쳐진다.</p> <p class='dualbr'>체육대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다음 종목은 바로 &#39;8인 9각&#39; 경기다. 각 팀의 선수들과 감독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발을 맞춰 달리는 것은 물론, &#39;밀가루 속 젤리 찾기&#39;와 &#39;과자 따먹기&#39; 등 미션들이 더해졌다. 출연진 전원은 승리를 향한 무서운 집념으로 얼굴이 망가지는 것조차 불사한 채 미션에 뛰어들었다. 특히 밀가루 속에서 치열하게 젤리를 찾던 선수들이 예상치 못한 &#39;지렁이 젤리 입맞춤&#39; 사태를 맞이할 뻔하며 현장을 눈물 가득한 웃음바다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지난주 여자 핸드볼 레전드 김온아와 배민희 감독의 특급 지휘 아래 펼쳐진 A조 핸드볼 경기에서는 청군이 4대1로 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어질 B조 경기 역시 팽팽한 접전이 예고됐다.</p> <p class='dualbr'>핸드볼 유경험자인 청군의 &#39;목팀장&#39; 목나경이 날카로운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세를 올리자, 백군의 &#39;꼬마쉐리&#39; 쉐리가 곧바로 동점 골을 터뜨리며 매섭게 맞불을 놓았다. 그러나 구기 종목의 절대 에이스인 청군의 &#39;메기&#39; 서기가 동물적인 감각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청군이 2대1로 리드를 잡은 상황. 과연 청군이 이 기세를 몰아 승기를 굳힐지, 백군이 극적인 반격으로 판세를 뒤집을지 긴장감이 고조된다.</p> <p class='dualbr'>여기에 &#39;배구 국가대표 선후배 더비&#39;라는 매치가 성사돼 눈길을 끈다. 청군의 배민희 감독은 확실한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 &#39;배구좌&#39; 골키퍼 시은미를 필드 플레이어로 전격 투입했다. 필드를 밟은 시은미는 투입과 동시에 시원한 득점을 올렸고, 이에 맞선 백군의 정다은 역시 수비수를 완벽히 따돌리는 절묘한 페이크 동작에 이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팽팽한 장군멍군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이를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던 특별 해설위원 FC국대패밀리 박하얀은 &quot;핸드볼을 처음 했다고 믿기지 않는다. 다들 속도감과 패스 플레이, 슈팅까지 너무 잘한다&quot;라며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에 감탄을 쏟아냈다. 전직 배구 국가대표 선후배 사이에서 핸드볼 필드 위의 라이벌로 만난 시은미와 정다은 중, 팀을 최종 승리로 견인할 진짜 승부사는 누가 될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lass='dualbr'>좌충우돌 유쾌한 웃음과 뜨거운 승부욕이 공존하는 &#39;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39;의 결과는 오는 24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SBS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4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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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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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처음 했다고 믿기지 않아"…'골때녀 체육대회' 개최, 축구 아닌 핸드볼 실력도 수준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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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처음 했다고 믿기지 않아"…'골때녀 체육대회' 개최, 축구 아닌 핸드볼 실력도 수준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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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X반려견 시월이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산골총각 영웅', 오늘(23일) 첫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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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5:16:3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지난해 하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SBS 인기 예능 &#39;섬총각 영웅&#39;이 이번에는 한층 더 깊고 푸른 대자연 속으로 무대를 옮겨 &#39;산골총각 영웅&#39;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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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1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0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700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지난해 하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SBS 인기 예능 &#39;섬총각 영웅&#39;이 이번에는 한층 더 깊고 푸른 대자연 속으로 무대를 옮겨 &#39;산골총각 영웅&#39;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lass='dualbr'>오늘(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39;산골총각 영웅&#39;은 복잡하고 익숙한 도심의 문명을 잠시 내려놓고, 깊은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39;무계획X무공해 라이프&#39;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가수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해 자신의 보금자리로 친구들을 직접 초대한다. 자연 속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게 된 &#39;집주인 임영웅&#39;의 대접 방식과 더불어, 그의 반려견 시월이가 특별한 동행자로 함께해 한층 따뜻하고 편안한 산골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첫 회에서는 임영웅의 실제 &#39;찐친&#39;인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가 첫 번째 손님으로 등장한다. 경상도 출신의 세 친구는 첫 만남부터 진한 사투리를 쏟아내며 현실 절친 특유의 티키타카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더욱이 범상치 않은 강렬한 비주얼과는 다르게 의외의 허당미와 반전 매력을 지닌 이들이 &#39;산골 형제들&#39;로 변신해 임영웅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그러나 낭만적인 기대도 잠시, 산골집에 도착한 네 남자는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과 마주하며 진땀을 흘렸다. 특히 현봉식에게 갑작스러운 사건이 발생하면서 현장에는 &quot;살려주세요&quot;라는 다급한 외침까지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급기야 급박하게 칼까지 뽑아 들며 긴급 상황에 돌입했다고 전해져, 산골 하우스에서 벌어진 소동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lass='dualbr'>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네 남자의 본격적인 자급자족 산골 라이프가 가감 없이 담긴다. 배가 고프면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수확하고 식사를 위해 맨땅에 불을 피우는 등 고군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골 하우스의 부족한 무언가를 채우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도 전개된다.</p> <p class='dualbr'>&quot;제가 이걸 좀 만들어보려고요&quot;라는 조째즈의 말 한마디에 임영웅과 친구들은 얼떨결에 톱과 망치를 들고 목공에 도전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그동안 숨겨두었던 뛰어난 목공 실력과 남다른 손재주를 뽐내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노동의 시간이 끝난 뒤에는 낭만적인 밤이 펼쳐진다. 일명 &#39;(조)째즈바&#39;가 문을 열고, 여기에 임영웅의 전매특허인 감성 가득한 산골 라이브가 더해지며 초여름밤을 완벽하게 수놓는다. 임영웅의 따뜻한 음색과 깊은 울림이 어우러진 라이브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산골 호스트로 변신한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 그리고 &#39;찐친 삼총사&#39; 허경환&middot;현봉식&middot;조째즈의 유쾌한 자급자족 적응기는 오늘(23일) 밤 9시 방송될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 첫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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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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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X반려견 시월이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산골총각 영웅', 오늘(23일) 첫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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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X반려견 시월이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산골총각 영웅', 오늘(23일) 첫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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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의 '산골총각'부터 소지섭 '김부장'까지…SBS, 이번 주 새 콘텐츠 쏟아진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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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06:4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가 &#39;힐링&#39;과 &#39;도파민&#39; 그리고 화끈한 &#39;액션&#39;까지, 전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 라인업으로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39;섬총각 영웅&#39;으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낸 가수 임영웅의 새로운 리얼리티 예능을 시작으로, 파격적인 콘셉트로 연애 예능의 새 지평을 열었던 &#39;합숙맞선&#39;의 두 번째 시즌, 그리고 한류 스타 소지섭의 13년 만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연달아 베일을 벗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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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신작 콘텐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39;힐링&#39;과 &#39;도파민&#39; 그리고 화끈한 &#39;액션&#39;까지, 전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 라인업으로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p> <p class='dualbr'>지난해 &#39;섬총각 영웅&#39;으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낸 가수 임영웅의 새로운 리얼리티 예능을 시작으로, 파격적인 콘셉트로 연애 예능의 새 지평을 열었던 &#39;합숙맞선&#39;의 두 번째 시즌, 그리고 한류 스타 소지섭의 13년 만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연달아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strong>▲ 임영웅의 무계획&middot;무공해 라이프 &#39;산골총각 영웅&#39;</strong></p> <p class='dualbr'>가장 먼저 오늘(23일) 밤 9시, 가수 임영웅의 예능 복귀작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39;산골총각 영웅&#39;은 문명을 잠시 내려놓고 대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middot;무공해 일상을 담아낸다. 산골의 고즈넉한 여유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라이프, 그리고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케미까지 인간 임영웅의 가감 없는 매력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시즌에는 배우 차승원,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 곽범, 가수 조째즈, 넉살, 로이킴이 대거 합류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요리와 게임 등 마음대로 되는 것 하나 없는 출연진들의 예측불가 &#39;대환장 케미&#39;가 예고되어 지난 시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dualbr'><strong>▲ 온 가족 등판하는 마라맛 연프 &#39;합숙맞선 시즌2&#39;</strong></p> <p class='dualbr'>오는 25일 목요일 밤 9시에는 더 강력해진 도파민을 장착한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39;(이하 &#39;합숙맞선2&#39;)가 찾아온다.</p> <p class='dualbr'>지난 시즌이 엄마와 자녀의 동반 합숙으로 긴장감을 줬다면, 이번 시즌2는 &#39;온 가족 등판&#39;이라는 더 거대한 변수가 더해진다. 부모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시선과 반응이 맞선의 흐름을 좌우하며 출연자들의 설렘과 갈등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부모와 자녀가 함께 합숙하며 써내려가는 이번 시즌 역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들을 던져줄 것&quot;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즌1에서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준 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다시 뭉쳐 결혼과 연애에 대한 세대 간의 속마음을 생생하게 풀어낸다.</p> <p class='dualbr'><strong>▲ 소지섭의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39;김부장&#39;</strong></p> <p class='dualbr'>주말 안방극장은 SBS 금토드라마의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갈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책임진다.</p> <p class='dualbr'>화제작 &#39;멋진 신세계&#39;의 후속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39;김부장&#39;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39;아빠 유니버스&#39; 복수 액션 극이다. 네이버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남대중 작가와 이승영&middot;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했다.</p> <p class='dualbr'>출연진 역시 압도적이다. 배우 소지섭이 중소저축은행의 과장으로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지만, 실제로는 특수 작전에 투입된 전직 요원 출신인 주인공 &#39;김부장&#39; 역을 맡아 처절하고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친다. 여기에 비밀 요원이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성한수 역의 최대훈, 전장의 신으로 불린 박진철 역의 윤경호가 합류해 세 남자의 폭발적인 액션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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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의 '산골총각'부터 소지섭 '김부장'까지…SBS, 이번 주 새 콘텐츠 쏟아진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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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의 '산골총각'부터 소지섭 '김부장'까지…SBS, 이번 주 새 콘텐츠 쏟아진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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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욕 먹어야 할 짓"…김희철, '아는 형님' 떠나 '연애전쟁' 합류한 속사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3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30]]></guid>

            
                
                
                    <pubDate>Tue, 23 Jun 2026 12:35:3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슈퍼주니어 김희철이 &#39;아는 형님&#39;을 잠시 떠난 상황에 신규 예능 &#39;연애전쟁&#39;에 합류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23일 오전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39;연애전쟁&#39;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희철은 &quot;욕 먹어야 할 짓이다&quot;라며 JTBC &#39;아는 형님&#39; 자리를 잠시 비운 자신이 새 프로그램에 합류한 것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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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희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39;아는 형님&#39;을 잠시 떠난 상황에 신규 예능 &#39;연애전쟁&#39;에 합류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23일 오전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39;연애전쟁&#39;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희철은 &quot;욕 먹어야 할 짓이다&quot;라며 JTBC &#39;아는 형님&#39; 자리를 잠시 비운 자신이 새 프로그램에 합류한 것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2015년부터 &#39;아는 형님&#39;의 원년 멤버로 활약해 온 김희철은 지난 5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프로그램을 쉬고 있다. 김희철은 &quot;&#39;아는 형님&#39;은 모두가 알다시피 저에게 너무 소중한 프로그램이다&quot;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식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김희철은 잦은 해외 스케줄로 인한 집중력 저하를 꼽았다. 그는 &quot;매주 목요일에 &#39;아는 형님&#39;을 찍는데, 제가 출국하고 그럴 때 제 스케줄에 맞춰야 했다. 와서 두 개씩 찍고 그러니 어느 순간 저 스스로가 집중을 못 하더라&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특히 그는 대선배 강호동의 조언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quot;호동이 형은 &#39;우리가 아무리 비행기를 20시간 타건 피곤하건, 그걸 게스트나 시청자에게 걸리면 안 된다&#39;라고 늘 말해왔다&quot;라며, &quot;그런데 맨 앞자리에 앉아 있으면서도 집중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39;아 나 쉬어야겠구나. 내가 프로답지 못하다&#39;라고 생각했다&quot;라고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39;아는 형님&#39; 휴식기에 같은 방송사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에 투입된 상황. 김희철은 &quot;&#39;연애전쟁&#39;은 올 초부터 하기로 돼 있었다&quot;고 말하면서도 &quot;&#39;연애전쟁&#39;에 들어오면서 &#39;어떡하냐, 욕 바가지로 먹는 건데&#39; 싶었다&quot;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다행히도 &#39;아형&#39; 제작진도 너무 응원해 준다. 또 다행히 (빈자리를 채워준) 김신영이 너무 잘하고 있어서 고맙다&quot;라고 인사를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함께 자리한 서장훈 역시 곁에서 지켜본 김희철의 상황을 대변했다. 서장훈은 &quot;희철이가 해외 스케줄이 작년부터 워낙 많았다. 그건 &#39;아형&#39; 스태프도 다 알고 있는 사실&quot;이라며 &quot;&#39;연애전쟁&#39;은 그전인 올 초에 먼저 약속이 돼 있던 거라서 타이밍상 그렇게 됐다&quot;라고 덧붙여 대중의 오해를 불식시켰다.</p> <p class='dualbr'>한편, 김희철이 합류한 JTBC 새 예능 &#39;연애전쟁&#39;은 이별의 기로에 선 연인들이 관계를 지속할지 여부를 두고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출연한다.</p> <p class='dualbr'>[사진=JTBC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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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욕 먹어야 할 짓"…김희철, '아는 형님' 떠나 '연애전쟁' 합류한 속사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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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욕 먹어야 할 짓"…김희철, '아는 형님' 떠나 '연애전쟁' 합류한 속사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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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주부터 NCT까지…이집트서 펼치는 계급우화 '왕자와 거지' 7월 첫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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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2:35:05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슈퍼주니어, NCT 등 국내 대표 남자 아이돌들이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여행 서바이벌 예능에 출격한다. &#39;놀토&#39; &#39;혜미리예채파&#39; 등을 히트시킨 이태경 PD가 연출을 맡은 신규 여행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39;왕자와 거지&#39;가 오는 7월 27일 밤 11시 15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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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왕자와 거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슈퍼주니어, NCT 등 국내 대표 남자 아이돌들이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여행 서바이벌 예능에 출격한다.</p> <p class='dualbr'>&#39;놀토&#39; &#39;혜미리예채파&#39; 등을 히트시킨 이태경 PD가 연출을 맡은 신규 여행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39;왕자와 거지&#39;가 오는 7월 27일 밤 11시 15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39;왕자와 거지&#39;는 역사와 신비의 땅 이집트를 배경으로 이특, 신동(이하 슈퍼주니어), 던, 김요한(위아이), 쟈니와 지성(이하 NCT) 등 6인의 아이돌이 &#39;왕자&#39;의 자리를 놓고 펼치는 6박 7일 승자독식 여행 버라이어티다.</p> <p class='dualbr'>출연진들은 이집트 카이로, 룩소르, 후르가다 등지를 여행하며 매 미션 결과에 따라 &#39;왕자&#39;와 &#39;거지&#39;로 나뉘어 승자독식 방식의 생존 게임을 진행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39;왕자와 거지&#39;에 대해 &quot;인물과 여행지를 균형 있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틀이 새로우면 인물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기 떄문에, 밸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게임을 통해 그날의 왕자, 거지가 결정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여행 컨디션을 맞이하기 때문에 일종의 계급 우화&#39;에 가까운 재미 포인트가 있다. 게임 자체도 여행지 특색에 맞게 로컬라이징해 &#39;한국적인 게임인데 이집트스럽다&#39;라는 복합적인 느낌을 받으실 수 있도록 설계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왕자와 거지&#39;는 7월 27일 밤 11시 15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글로벌 OTT 디즈니+로도 전 세계 K-팝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lt;사진제공=각 소속사&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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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슈주부터 NCT까지…이집트서 펼치는 계급우화 '왕자와 거지' 7월 첫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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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슈주부터 NCT까지…이집트서 펼치는 계급우화 '왕자와 거지' 7월 첫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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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전격 공개…스트레이키즈·베이비몬스터 등 8팀 추가 합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2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27]]></guid>

            
                
                
                    <pubDate>Tue, 23 Jun 2026 11:34:2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이하 &#39;가요대전 Summer&#39;)가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39;가요대전 Summer&#39;는 앞서 발표된 1차 라인업의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아티스트 8팀을 추가로 확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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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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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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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요대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이하 &#39;가요대전 Summer&#39;)가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dualbr'>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39;가요대전 Summer&#39;는 앞서 발표된 1차 라인업의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아티스트 8팀을 추가로 확정했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글로벌 신드롬의 주역부터 음원 차트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특급 신예까지 대거 포진해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페스티벌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차세대 글로벌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축제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여기에 독창적인 예술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NCT 텐(TEN)과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의 시선을 싹쓸이한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p> <p class='dualbr'>차별화된 개성과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합류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신성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반(EVAN)이 가세해 에너제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39;가요대전 Summer&#39;는 이번 2차 라인업 발표를 통해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2026년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무대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추가 라인업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p> <p class='dualbr'>&#39;가요대전 Summer&#39; 제작진은 &quot;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quot;라며, &quot;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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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전격 공개…스트레이키즈·베이비몬스터 등 8팀 추가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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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전격 공개…스트레이키즈·베이비몬스터 등 8팀 추가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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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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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스' 박소이 "최애는 플레이브, 직접 티켓팅해 콘서트 가"…유나는 보이넥스트도어 입덕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2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23]]></guid>

            
                
                
                    <pubDate>Tue, 23 Jun 2026 10:56: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그림자 아이&#39;의 주역인 배우 박소이와 유나가 라디오에 출연해 대선배 임수정과의 뜻깊은 촬영 비하인드부터 10대다운 풋풋한 일상 취향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파워FM(10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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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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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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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스트리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39;그림자 아이&#39;의 주역인 배우 박소이와 유나가 라디오에 출연해 대선배 임수정과의 뜻깊은 촬영 비하인드부터 10대다운 풋풋한 일상 취향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지난 22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월 1일 개봉을 앞둔 미스터리 영화 &#39;그림자 아이&#39;의 두 주연 배우 박소이와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class='dualbr'>영화 &#39;그림자 아이&#39;는 3년 만에 코마 상태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난 수안이 완전히 변해버린 엄마 금옥, 그리고 이미 세상을 떠난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면서 &#39;그림자 동화&#39;의 비밀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박소이와 유나는 이번 작품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임수정에 대한 미담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수정은 이번 영화에서 주연 배우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DJ 웬디가 현장에서 임수정을 부른 특별한 호칭이 있냐고 묻자, 두 사람은 극 중 역할에 몰입해 자연스럽게 &quot;수정 엄마&quot;, &quot;수정 어무이&quot;라고 불렀다고 답했다.</p> <p class='dualbr'>이어 임수정이 촬영 현장에서 연기적으로 엄청난 도움을 주었다고 입을 모았다. 두 배우는 임수정이 카메라 앞에서 어떻게 하면 기술적인 틀에 갇히지 않고 더 본능적인 연기를 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주었으며, 촬영 내내 세심하게 자신들을 챙겨준 덕분에 고마운 순간이 정말 많았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에 DJ 웬디가 장난스럽게 &quot;그렇다면 자신은 어떤 호칭에 해당하느냐&quot;라고 질문을 던지자, 박소이와 유나는 망설임 없이 &quot;언니&quot;라고 답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두 아역 스타는 요즘 빠져 있는 최애 아이돌을 깜짝 고백하며 10대 소녀들만의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lass='dualbr'>박소이는 &quot;플레이브가 최애&quot;라며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예준을 지목했다. 특히 &quot;직접 티켓팅에 성공해 콘서트에 간 적도 있다&quot;라며 남다른 &#39;찐팬&#39; 인증을 해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뒤이어 유나는 &quot;보이넥스트도어를 가장 좋아한다&quot;라고 고백하며, 최애 멤버로 명재현과 운학을 꼽아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한편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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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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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스' 박소이 "최애는 플레이브, 직접 티켓팅해 콘서트 가"…유나는 보이넥스트도어 입덕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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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스' 박소이 "최애는 플레이브, 직접 티켓팅해 콘서트 가"…유나는 보이넥스트도어 입덕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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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즌1이 교육 방송이었다면, 시즌2는 연프"…'모솔연애2',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17]]></guid>

            
                
                
                    <pubDate>Tue, 23 Jun 2026 10:42:0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의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가 한층 더 강력해진 훈수와 예측 불가한 로맨스를 장착하고 시즌2로 돌아온다. 오는 7월 7일 화요일에 첫 공개를 확정 지은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 시즌2(이하 &#39;모솔연애2&#39;)는 연애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생애 첫 연애 도전기를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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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모솔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의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가 한층 더 강력해진 훈수와 예측 불가한 로맨스를 장착하고 시즌2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오는 7월 7일 화요일에 첫 공개를 확정 지은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 시즌2(이하 &#39;모솔연애2&#39;)는 연애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생애 첫 연애 도전기를 그린다. 서툴지만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인 모태솔로들의 날 것 그대로의 도전기가 또 한 번 전 세계 시청자들을 &#39;국민 썸메이커스&#39;로 등극시킬 전망이다.</p> <p class='singlebr'>23일 전격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생애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마주한 모태솔로들의 리얼한 반응을 담아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제껏 살아오며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하게 된 이들이 과연 첫 연애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figure><img alt="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모솔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31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태솔로들의 등장을 기대하는 &#39;썸메이커스&#39; 4인방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의 생생한 리액션이 담겼다. 그러나 기대도 잠시, 여전히 서툴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모태솔로들의 기상천외한 행보에 탄식과 격한 훈수를 쏟아내는 이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특히 시즌1에서 늘 따스한 시선으로 출연자들의 마음을 읽어주며 &#39;마더 테레사&#39;라 불리던 강한나마저 평정심을 잃고 호통치기 직전의 모습으로 변모해, 더욱 다이내믹해진 시즌2의 파장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투르고 갈피를 못 잡는 마음이 마치 &#39;디스코 팡팡&#39; 수준으로 요동치지만, 첫 연애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무섭게 직진하는 모태솔로들의 변화가 핵심 감상 포인트다. 예고편 속 한 출연자가 &quot;난 하고 싶은 거 할 거야&quot;라며 거침없는 &#39;사랑의 불도저&#39; 행보를 예고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이은지는 &quot;이제야 연애 프로 같다&quot;라며 감탄을 금치 못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lass='dualbr'>제작진 역시 이번 시즌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노은 PD는 &quot;지난 시즌에 남자 솔로들의 캐릭터가 많이 두드러졌다면, 이번 시즌은 여자 솔로들도 만만치 않다. 거침없는 &#39;여솔&#39;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quot;라며 여성 출연자들의 강력한 매력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공동 연출을 맡은 원승재 PD 역시 &quot;시즌1이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성장 그리고 서툰 모습에 웃음을 짓는 &#39;교육 방송&#39;에 가까웠다면 시즌2는 연애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quot;라고 강조하며, 대리 설렘 가득한 진짜 연애 리얼리티로의 정체성 변화를 확고히 했다.</p> <p class='dualbr'>한층 더 과감해진 모태솔로들의 예측 불가 로맨스를 담은 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 시즌2는 오는 7월 7일 화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1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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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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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즌1이 교육 방송이었다면, 시즌2는 연프"…'모솔연애2',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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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즌1이 교육 방송이었다면, 시즌2는 연프"…'모솔연애2',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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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려원X하윤경X김무열 뭉쳤다…넷플릭스 '퍼스트 닥터' 제작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19]]></guid>

            
                
                
                    <pubDate>Tue, 23 Jun 2026 10:41:0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소아외과 의사들의 치열한 삶과 따뜻한 연대를 그린 새 오리지널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짓고 화려한 주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는 하루아침에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 분)과 존폐의 기로에 선 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세상에서 가장 여린 어린 생명들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 의료진들의 숨 가쁜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드라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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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퍼스트 닥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소아외과 의사들의 치열한 삶과 따뜻한 연대를 그린 새 오리지널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짓고 화려한 주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는 하루아침에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 분)과 존폐의 기로에 선 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세상에서 가장 여린 어린 생명들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 의료진들의 숨 가쁜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드라마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은 검사, 변호사, 강사 등 다채로운 직업의 캐릭터를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정려원의 의사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려원이 연기하는 &#39;허지완&#39;은 뛰어난 실력과 강한 사명감을 가졌으나,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성격 탓에 병원 내 &#39;트러블 메이커&#39;로 통하는 소아외과 교수다. 불의의 사고로 원치 않게 &#39;연화대 병원&#39;으로 돌아가게 된 그가 폐쇄 위기에 처한 소아외과와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진정성 있게 그려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허지완과 팽팽한 대치를 이룰 전공의 역할에는 대세 배우 하윤경이 낙점됐다. 하윤경은 당돌하고 기세 좋은 연화대 병원 3년 차 전공의 &#39;기은결&#39; 역을 맡았다. 기은결은 영민한 두뇌와 빠른 손놀림으로 일찍이 외과장의 눈에 든 인물로, 새로 부임한 교수 허지완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묘한 긴장감과 독특한 &#39;사제 케미스트리&#39;를 형성한다.</p> <p class='dualbr'>여기에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배우 백현진은 연화대 병원의 외과장 &#39;손상백&#39; 역으로 분해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 배우 김종수는 병원 부원장 &#39;이창곤&#39; 역을 맡아 묵직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조율한다.</p> <p class='dualbr'>또한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39;참교육&#39;을 통해 글로벌 인기를 끌어 모은 배우 김무열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39;배수월&#39; 역을 맡아 활력을 불어넣는다. 배수월은 넉살 좋고 친근한 성격의 소유자로, 주인공 허지완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든든한 동료 의사다. 특히 김무열은 이번 작품을 통해 홍종찬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되어 남다른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p> <p class='dualbr'>&#39;퍼스트 닥터&#39;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소년심판&#39;으로 호평을 받았던 홍종찬 감독과 김민석 작가가 소아외과를 무대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드라마 &#39;디어 마이 프렌즈&#39;, 넷플릭스 &#39;Mr. 플랑크톤&#39; 등을 통해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통찰해 온 홍종찬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39;소년심판&#39;으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을 거머쥔 김민석 작가의 날카롭고 따뜻한 필력이 만나 벼랑 끝 소아외과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묵직한 울림으로 풀어낼 전망이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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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려원X하윤경X김무열 뭉쳤다…넷플릭스 '퍼스트 닥터' 제작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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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정려원X하윤경X김무열 뭉쳤다…넷플릭스 '퍼스트 닥터' 제작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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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지은♥' 박위, 7km 휠체어 마라톤 중 갑작스러운 저혈압 증세…"끝까지 하고 싶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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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09:31:1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동상이몽2&#39; 박위-송지은 부부가 특별한 재활 비결과 뭉클한 마라톤 도전기를 공개한다. 2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가 신체적 한계를 뛰어넘어 &#39;7km 휠체어 마라톤&#39;에 도전하는 감동적인 현장이 전파를 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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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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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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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동상이몽2&#39; 박위-송지은 부부가 특별한 재활 비결과 뭉클한 마라톤 도전기를 공개한다.</p> <p class='dualbr'>2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가 신체적 한계를 뛰어넘어 &#39;7km 휠체어 마라톤&#39;에 도전하는 감동적인 현장이 전파를 탄다.</p> <p class='dualbr'>유튜브를 통해 &#39;기적의 아이콘&#39;으로 불리며 대중에게 큰 희망을 전해온 박위는 최근 진행된 &#39;동상이몽2&#39; 스튜디오 녹화에서 하반신 마비 판정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이어온 자신만의 맞춤형 운동법을 전격 공개했다. 그는 매일 실천해 온 고강도 재활 루틴은 물론, 특수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근력 강화 운동까지 선보여 탄성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특히 다가오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운동에 박차를 가하던 박위가 비장한 의지와 함께 맨몸 턱걸이를 완벽하게 성공해 내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p> <p class='dualbr'>이어 본격적으로 박위, 송지은 부부가 출격한 &#39;7km 휠체어 마라톤&#39; 대회 당일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해당 대회는 참가자 수만 무려 1,700여 명에 달하며, 목표 기부 금액이 1억 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기부 마라톤 행사다. 박위 부부는 이 뜻깊은 레이스의 맨 선두에 서서 참가자들을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안고 출발선에 섰다.</p> <p class='dualbr'>그러나 완주를 향한 강한 포부를 안고 힘차게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박위의 신체에 예상치 못한 위험 신호가 감지됐다. 레이스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러운 저혈압 증세와 심한 어지럼증이 찾아온 것.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였고, 급기야 레이스를 중단해야 하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 직면했다.</p> <p class='dualbr'>주변의 도움의 손길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박위는 &quot;끝까지 하고 싶다&quot;라며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고, 끈기 있게 도전을 이어가려는 그의 모습에 MC들마저 안타까움과 걱정 어린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과연 박위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위기를 무사히 극복하고 7km 휠체어 마라톤 완주라는 또 하나의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박위, 송지은 부부의 맞춤형 재활 운동 루틴과 위기 속 마라톤 도전기는 바로 오늘, 2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2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2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21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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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송지은♥' 박위, 7km 휠체어 마라톤 중 갑작스러운 저혈압 증세…"끝까지 하고 싶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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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송지은♥' 박위, 7km 휠체어 마라톤 중 갑작스러운 저혈압 증세…"끝까지 하고 싶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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