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21 Aug 2026 16:47:19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텔리어 변사체 사건…안보현X정은채, 치정 파헤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1]]></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43:1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과 정은채가 화려한 5성급 호텔 뒤편에 숨겨진 잔혹한 치정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 최고 시청률 7. 4%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1일 5화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사건 현장에 출동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과 정은채가 화려한 5성급 호텔 뒤편에 숨겨진 잔혹한 치정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1일 5화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사건 현장에 출동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번 사건의 무대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흐르는 &#39;로즈버드 호텔&#39;. 객실 한복판에서 호텔 직원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며 수사가 시작된다. 손님들이 투숙하는 빈 객실에서 왜 호텔리어가 사망했는지, 화이트데이에 벌어진 비극 뒤에 숨겨진 치정사의 전말이 하나씩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수사의 결정적 단서가 될 뜻밖의 인물이 현장에서 포착된다. 수면 잠옷에 안대까지 착용한 수상한 투숙객 강춘식(이석 분)이다. 식품회사 오너의 외아들이자 재벌가 인맥으로 진이수와 인연이 있던 강춘식은 용의자 신분임에도 진이수를 보자마자 &#39;형&#39;이라 부르며 친근감을 과시한다.</p> <p class='dualbr'>나이와 비주얼을 뛰어넘은 두 사람의 엉뚱한 &#39;호형호제&#39;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유발하는 한편, 진이수는 &#39;아는 동생&#39; 앞에서도 봐주는 법 없이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사이다 취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p> <p class='dualbr'>코믹한 수사극과 긴장감 넘치는 막장 치정극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39;재벌X형사2&#39; 5화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텔리어 변사체 사건…안보현X정은채, 치정 파헤친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텔리어 변사체 사건…안보현X정은채, 치정 파헤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오늘(21일) 개막...신곡 'BiiiG' 무대 첫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9]]></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42:4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이 오늘(21일)부터 사흘간 데뷔 20주년 완전체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빅뱅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XX : COSMOS&gt; IN GOYANG&#39;을 열고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이 오늘(21일)부터 사흘간 데뷔 20주년 완전체 월드투어를 시작한다.</p> <p class='dualbr'>빅뱅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XX : COSMOS&gt; IN GOYANG&#39;을 열고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20년간 발표한 곡들로 구성된 세트리스트와 함께, 약 4년 4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39;BiiiG&#39;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각 멤버의 솔로 무대도 포함된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 구성과 무대 디자인 등 공연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공연에는 어셔, 포스트 말론, 리한나 등과 작업한 와우 존스가 밴드 세션을 이끌며 전곡 라이브 연주로 진행된다. 무대 연출은 &#39;2025 슈퍼볼 하프타임쇼&#39;를 맡았던 마이크 카슨과 &#39;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39;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에스 데블린이 함께했다. 이동형 LED는 총 23톤 규모로 제작됐다.</p> <p class='dualbr'>앞서 빅뱅은 데뷔일에 맞춰 한강 이벤트를 열고, 잠실 일대에서 라이팅 쇼와 미디어 전시를 진행하는 등 20주년 관련 프로모션을 이어왔다. 과학 유튜브 채널 &#39;안될과학&#39;과 협업했고, 멤버들은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p> <p class='dualbr'>이번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빅뱅은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추가 개최 도시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한편 빅뱅은 지난 19일 데뷔 20주년에 맞춰 새 디지털 싱글 &#39;BiiiG&#39;를 발표했다.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아이튠즈 송 차트 24개 지역에서 1위에 올랐으며, 멜론에서는 발매 직후 1시간 기준 최다 이용자 수를 기록하며 TOP100 1위로 진입했다.</p> <figure><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7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오늘(21일) 개막...신곡 'BiiiG' 무대 첫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오늘(21일) 개막...신곡 'BiiiG' 무대 첫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탈레반 굴복시킨 '선글라스맨' 20년 만에 최초 등장…목숨 건 28일 극비 협상 비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8]]></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41:5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0일 방송된<strong> &#39;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가수 김창완, 배우 최지우, 임수향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미스터리 선글라스맨</strong></p> <p class='singlebr'>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선글라스와 깊은 인연이 있어. 그 사람 사진을 먼저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사진이 공개되고 전 세계의 언론이 그를 추적했어. 그런데 그의 얼굴, 이름, 직업 모두 비밀이야. 당시 기사 제목들을 보여줄게.</p> <p class='dualbr'>&quot;한국의 미스터리 선글라스맨&quot;<br /> &quot;선글라스를 쓴 수수께끼의 남자&quot;<br /> &quot;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그에게 언론의 관심이 쏠렸다. 언론은 그를 &#39;선글라스맨&#39;이라고 불렀다.&quot;</p> <p class='dualbr'>선글라스맨. 지난 20여 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선글라스맨의 정체가 오늘 밝혀질 거야. 최초 공개야.</p> <p class='dualbr'><strong>▲ 그날의 브리핑</strong></p> <p class='singlebr'>때는 2007년 여름, 서울이야. 수많은 카메라와 기자들이 브리핑 룸을 가득 메웠어. 잠시 후, 오후 2시 30분이 되자 한 남자가 들어섰어. 그리고 카메라엔 일제히 빨간 불이 들어와. 생중계가 시작된 거야. 자 이곳의 사진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청와대야. 카메라 앞에 선 이 남자 누굴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죠. 청와대 대변인을 하고 있었던 천호선입니다. 생중계 브리핑이라는 것을 최초로 시도했습니다. 사전에 어떤 조율도 없고, 무엇이든지 물으면 답해주는 즉문즉답의 생중계 브리핑을 시작했었습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그 중에서도 약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그날의 브리핑이 있었다고 해.</p> <p class='singlebr'>&quot;제일 힘든 거는 희생자가 발생했을 때, 그 당혹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걸 최초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거예요.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39;누가 죽었습니다&#39;라는 걸 제가 공표하게 되는 거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비통한 마음입니다. 무고하게 희생당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충격을 받았을 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quot;<br /> -2007년 브리핑 당시 천호선 대변인</p> <p class='dualbr'>&quot;말 한마디 한마디에 식은땀이 날 정도였습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생중계 브리핑을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인 2007년 7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어. 지금부터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나들었던, 2007년 여름의 이야기를 들려줄게.</p> <p class='dualbr'><strong>▲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피랍 사건</strong></p> <p class='dualbr'>2007년 7월 19일이야. 여긴 한국에서 약 5천 킬로미터 떨어진 중앙아시아의 한 나라야. 이국적인 풍경의 도로 위로 전세버스 한 대가 달리고 있어. 버스 안에는 승객들이 가득해. 모두 한국인이야. 그렇게 얼마쯤 달렸을까? 어디선가 커다란 오토바이 소리가 들려. 현지인 운전기사가 운전하다가 무심코 옆을 돌아봤지. 그런데 그때! 총성과 함께 버스가 크게 휘청이더니, 도로 한복판에 버스가 멈춰서고 말았어. 잠시 후 복면을 쓴 남자들이 버스 안으로 올라타. 괴한들은 승객들에게 총을 겨누고, 휴대전화와 노트북, 현금까지 모두 빼앗았어. 다행히 얼마 후 현장에 현지 경찰이 출동했어. 승객들 무사했을까?</p> <p class='singlebr'>현장에는 빈 버스만 덩그러니 서 있었대. 한국인 승객 전원이 납치된 거야. 바로 이들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피랍 인원은 총 23명이었어.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피랍 사건이야. 게다가 대부분 20, 30대 젊은 청년들이고, 3분의 2가 여성이었어. 한시라도 일단 빨리 이들을 구해야해. 그런데 문제가 있었어. 한국인들이 납치된 곳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었어. 그래서 우리 정부도 여행 제한지역으로 지정한 거야. 바로 무자비한 테러와 무력행사를 자행하는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2001년도 미국은 아프간의 이슬람 무장 세력 탈레반과 전쟁을 선포했어. 이전까지 아프간 정권을 장악하고 있던 탈레반은 미국의 공격으로 두 달 만에 수도 카불에서 쫓겨났어. 이후에 미국은 아프간에 새로운 정부를 세웠어. 그런데 탈레반이 국경 산악지대에 은신하며 끈질기게 게릴라전을 이어가. 미국의 압도적 승리로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이 무려 6년째 계속되고 있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한국인들이 피랍된 곳은 수도 카불에서 차로 2, 3시간 거리인 가즈니 주. 탈레반의 주요 거점 중 하나야. 이 위험천만한 곳에 왜 20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있는 걸까? 피랍된 이들은 모두 한 교회의 신도들이었어. 해당 교회는 피랍자들이 아프간으로 단기 봉사활동을 간 거라고 주장했어. 하지만 당시 상당수의 국민은 선교 활동의 일환으로 인식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왜 나라에서 가지 말라는데, 너무 무모한 일을 했다&hellip; 부정적인 여론도 굉장히 많았었던 거죠.&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그런데 얼마 후에 국제통신사 사무실로 한 남자가 전화를 걸어왔어. 본인이 탈레반의 대변인이라는 거야. 이 음성이 보도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탈레반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인질 가운데 한 명이 살해됐다는 비보가 들어왔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quot;탈레반 아마디 대변인이 전화를 걸어와서 한국인 인질 한 명을 총으로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당시 뉴스 보도 중</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한국인 인질을 오늘 오후 살해했다.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인질들 중 일부를 살해할 것이다.&quot;<br /> -탈레반 대변인 아마디</p> <p class='singlebr'>&quot;그 당혹스러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전까지 피랍됐던 적도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는데. 유례없는 규모의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quot;</p> <p class='singlebr'>-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2_700.jpg"  /></figure><p class='dualbr'>확인 결과 사망한 이는 피랍자들의 인솔자격이었던 40대 남성이었어. 시신의 상태는 더 처참해. 머리에서 발견된 관통상을 포함해 무려 7군데에서 총상이 발견됐거든.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어. 요구 조건을 들어주지 않으면 또다시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경고해. 그럼 탈레반의 요구 조건은 뭐였을까?</p> <p class='singlebr'>피랍 사건이 있기 약 한 달 전, 아프간 가즈니 주. 탈레반 사령관 중 한 명인 다로칸이 미군에 체포가 됐어. 그러자 부사관인 압둘라는 다로칸을 구출하기 위한 작전에 나서. 바로 외국인 납치. 그러니까 외국인을 인질로 잡고 다로칸과의 맞교환을 요구를 하는 거야. 피랍된 한국인 23명과 다로칸을 포함한 탈레반 재소자 23명을 맞교환하자고 요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3_700.jpg"  /></figure><p class='dualbr'>근데 아프간 정부가 감옥에 가둔 재소자들을 우리 정부가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아프간의 카르자이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어. 아프간 정부는 한국인 피랍자들의 석방을 위해 가능한 모든 협력을 다하겠다고 답했어. 최선을 다하겠다는 카르자이 대통령의 말에, 우리 정부는 그제야 한숨을 돌렸어. 그런데 방금 본 것처럼, 탈레반이 피랍자 한 명을 살해했다고 발표를 한 거야. 그럼 이건 어떻게 된 걸까?</p> <p class='singlebr'>사실 2001년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국제사회가 강조해온 원칙이 있어. &#39;테러 조직과 협상은 없다&#39;는 거야. 한 번의 양보가 또 다른 납치와 테러를 부를 수도 있다는 거야. 게다가 아프간의 카르자이 대통령은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정권을 차지했어. 당연히 미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겠지. 그러면 미국의 반응은 당시 어땠을까? 아주 냉정한 반응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치적인 목적은 이루기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하는 자들은 악마와 같습니다. 그들(탈레반)과 협상해야 할 필요도 없고 그들이 변할 것이라는 희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quot;<br />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p> <p class='singlebr'>결국 카르자이 대통령은 탈레반의 요구를 거부했지. 그러자 격분한 탈레반이 한국인 피랍자 한 명을 살해한 거야. 그런데 얼마 후에 또다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두 번째 살해된 한국인 인질의 시신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아침 아프가니스탄 경찰에 발견됐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dualbr'>첫 번째 희생자가 발생하고 6일 만에 두 번째 피랍자가 살해됐어. 희생자는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이었던 20대 청년이었지. 탈레반은 그의 시신을 길가에 그냥 버렸대. 마치 물건처럼. 그러면서 우리 정부에 이렇게 경고했어.</p> <p class='dualbr'>&quot;시한은 지금부터 24시간이다. 그 안에 우리 동지들을 석방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인질을 살해하겠다.&quot;</p> <p class='dualbr'>주어진 시간, 단 24시간. 그 안에 탈레반을 막지 못하면 또다시 끔찍한 일이 벌어질 거야. 아프간 대통령이 재소자 석방을 거절한 마당에 무슨 방법이 있을까? 딱 하나 방법이 있어. 그런데 그게 리스크가 너무 큰 거야. 바로 직접 협상. 대한민국 정부가 테러 단체인 탈레반과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는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국제 규범을 깨고 테러 단체와 직접 협상한다? 이거는 외교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올 게 뻔해. 그래서 카르자이 대통령도 우리의 요청을 거절했던 거야. 우리 역시도 미국과의 관계를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무엇보다 큰 문제가 있어. 탈레반과 직접 협상하는 순간,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 모두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거야. 전 세계 테러 단체들이 한국인들을 표적으로 삼을 수도 있으니까.</p> <p class='singlebr'>청와대에서도 &quot;차라리 아프간 대통령을 다시 한번 설득해보자&quot;, &quot;시간이 없다. 당장 협상해야 한다&quot;며 찬반 의견이 분분해.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추가 사례를 막으려면 빨리 선택해야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 정부는 조속한 석방을 위해서 관련된 사람들과 성의를 다해서 노력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정부는 피랍된 우리 국민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정부의 노력을 믿고 침착하게 대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quot;<br /> -노무현 대통령, 피랍 직후 대국민담화문 중</p> <p class='singlebr'>노무현 대통령은 피랍 직후 곧바로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어. 하지만 진짜 수신자는 탈레반이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왜 테러리스트들이랑 협상을 해?&#39;라고 얘기할지 모르지만, 국가의 최고의 제1의 의무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라는 것들을 국민들한테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피랍자 모두 무사히 돌려보내라, 단 한 사람도 죽이지 마라. 탈레반에 간접적으로 메시지를 보낸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선글라스맨의 투입</strong></p> <p class='dualbr'>그렇다면 누가 이 중차대한 협상을 이끌어야 할까? 일단 현재 남아있는 피랍 인원 21명이야. 대한민국의 해외 피랍 사건 사상 최대 규모였어. 당연히 최고의 협상 전문가여야겠지.</p> <p class='dualbr'>상대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 탈레반이야. 현지 문화, 종교 그리고 언어까지 능통한 사람이어야겠지. 협상이 시작되면 협상자의 안전 역시 장담할 수 없어. 실전 전투가 가능해야 할 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이 세 가지 조건,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이 한국에 있을까? 이 모든 걸 갖춘 말도 안 되는 능력자가 딱 한 사람이 있어. 바로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두 번째 희생자가 발생한 2007년 7월 31일, 청와대는 바로 그날 선글라스맨을 아프간 현지에 급파했어. 이후 천호선 대변인도 외신 반응을 살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었지. 그런데 현지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아. 미군과 아프간 정부에 대항하는 탈레반의 공격이 날로 거세져. 하루에도 몇 번씩 도심 한복판에서 폭탄이 터지고 사람들이 죽어나가. 애가 타 죽겠는데, 선글라스맨은 감감무소식이었어.</p> <p class='dualbr'>&quot;아프간과 시간 차이가 4시간 30분이 나거든요. 간이 침대를 놓고 청와대에서 잠깐 잠이 들었다가도, 새벽 4시에 항상 긴장이 돼. 전화가 옵니다. &#39;아무 일 없었습니다&#39;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놓이고. 혹시 한 명이라도 더 희생자가 생길까 봐.&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그렇게 꼬박 12일이 흘렀어. 안보실로부터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어. 수화기를 든 천우선 대변인의 손이 벌벌 떨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탈레반에 인질로 억류된 21명 가운데, ㅇㅇㅇ, ㅁㅁㅁ 씨가 우리 시간으로 어제 저녁에 석방이 됐습니다.&quot;<br /> &quot;적십자사 마크를 단 흰색 차량이 고속도로 위에 서 있습니다. 잠시 뒤 머리에 검은색 터번을 두른 아프간 부족 원로가 한국인 여성 2명을 적신월사 관계자들에게 인도합니다. 흰색 바지에 하늘색 스카프를 쓴 사람이 ㅇㅇㅇ 씨, 베이지색 바지에 같은 색 스카프를 두른 사람이 ㅁㅁㅁ 씨입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singlebr'>더 놀라운 건 아무런 조건 없이 풀어줬다는 거야. 인질을 둘 씩이나 무참히 살해했던 탈레반을 움직인 사람, 그게 누구였을까? 바로 선글라스맨이야. 12일 동안 간간 무소식이었는데 이런 성과를 만들어냈어. 선글라스맨, 대체 어떤 사람인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의 실제 명함과 최대한 비슷하게 &#39;꼬꼬무&#39;가 만들어봤어. 명함에 적힌 이명희라는 이름도 가명이야. 대한민국에 이런 명함을 쓰는 곳, 그리 많지 않아. 바로 국가정보원. 사실 국정원은 2000년대 중반부터 국제 테러에 대응하는 전문 요원들을 양성해왔어. 국정원이 육성한 대테러 요원 중 선글라스맨은 최고의 베테랑이었어. 영어와 이란어는 물론 아프간의 파슈토어까지 가능한 재원이었대. 탈레반과의 협상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 그가 맨손으로 두 명의 인질을 석방시킨 거야.</p> <p class='singlebr'>보안이 생명인 국가정보원 비밀 요원이야. 지난 20여 년간 언론의 끈질긴 추적도 다 피해왔던 분인데, 이분 인터뷰가 가능할까? 그를 찾는 것부터가 미션 임파서블이야. &#39;꼬꼬무&#39; 제작진도 정말 어렵게 인터뷰를 요청했어. 과연 미스터리 선글라스맨. 취재에 응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비밀 업무를 수행을 하기 때문에 얼굴을 공개하는 것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례적으로) 본부의 승인을 받아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승인을 받았습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블랙 요원과 화이트 요원, 두 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요원은 주로 해외에 있는 공관에 파견되어서 공식 직함을 가지고 근무를 하는 반면, 블랙 요원은 비공식적으로 신분을 노출하지 않고 위장을 하여서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밀 요원을 말합니다. 저는 국정원 생활을 한 32년간 하면서 거의 절반 이상은 블랙 요원으로 쭉 생활했습니다. 언론에서 &#39;선글라스맨&#39;이라고 명명을 하니까 제 이름이 선글라스맨으로 이렇게 통용될 줄이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quot;<br /> -국정원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선글라스맨, 일명 &#39;썬맨&#39;이 아프간에 도착하고 모든 상황이 종료되기까지 걸린 시간 총 28일이었어. 최악의 테러 단체와 전설의 블랙 요원이 맞붙은 28일간의 극비협상. 그 숨 막히는 막전막후가 &#39;꼬꼬무&#39;에서 최초 공개될 거야.</p> <p class='dualbr'><strong>▲ 탈레반과의 치열한 심리전</strong></p> <p class='singlebr'>썬맨이 아프간 가즈니 주에 도착한 첫날이야. 이번 협상의 목표는 남은 21명의 인질을 전원 구출하는 거지. 제일 먼저 뭘 해야 할까? 협상 채널부터 만들어야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건 당시 탈레반의 조직도야. 이 중에 첫 번째 후보는 압둘라. 이번 피랍 사건을 주도한 부사령관이었어. 그리고 두 번째 후보는 아마디. 아까 전화했던 탈레반의 대변인이야. 그 외에도 조직도에 있는 인물 모두가 다 협상 채널이 될 수 있어.</p> <p class='dualbr'>누구를 협상 채널로 삼아야할까? 선글라스맨의 선택은, 정말 어렵겠지만 탈레반 조직의 최상위, 바로 탈레반의 수장이었어. 협상 기법 중에 린치핀 전략이라는 게 있거든. 협상 대상자 중 누가 진짜 의사 결정권자인지를 찾아내고 그중에 한 명을 설득해서 전체 협상을 진전시키는 전략이래. 지금처럼 위급한 상황에 주로 사용하지.</p> <p class='dualbr'>근데 탈레반 수장의 개인 연락처는 아프간 내에서도 정말 소수만이 알고 있대. 베테랑 정보요원의 노하우를 총동원해서 알아내야 해. 그래서 썬맨은 곧장 이곳으로 향했어.</p> <p class='dualbr'>바로 군부대 식당. 자고로 입이 열리는 곳에 정보가 있다는 거야. 조용히 군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어. 1시간, 2시간, 3시간&hellip; 그러다 바로 옆 미군들의 이야기에 귀가 쫑긋해져. 군인들이 탈레반을 상대할 때 중간다리 역할을 해주는 현지인 조력자가 있다는 거야. 마침 그 얘기를 한 군인이 화장실로 향했어. 썬맨은 곧장 그를 따라가서 사정을 설명했지.</p> <p class='dualbr'>&quot;당신도 가족이 있을 거잖아. 지금 한국에서 인질들의 가족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quot;</p> <p class='dualbr'>그런데 이 미군의 반응이 굉장히 의외야. &quot;코리아? 아이 러브 코리아!&quot;라며 반기는 거야.</p> <p class='dualbr'>&quot;자기도 마침 주한 미군에서 근무를 해서 한국에 대해서 잘 안다. 그래서 우연의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그래서 흔쾌히 도와주겠다며 현지인 조력자의 연락처를 준 거야. 얼마 후에 썬맨은 그 현지인 조력자를 통해서 또 다른 현지인 JH를 소개받았어. 그런데 이 JH 보통 인물이 아니야. 인맥이 어마어마한 거야. 그러면 탈레반 수장의 연락처도 갖고 있었을까? 갖고 있었어. 드디어 탈레반 수장과 연락할 방법을 찾은 거야.</p> <p class='singlebr'>그런데, 썬맨이 나가려는 JH를 불러 세웠어. 그리고 이걸 내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름 이명희, 혈액형 O형, 직책 대한민국 국무총리 정책특보, 가족관계 3남 2녀&quot;</p> <p class='dualbr'>그의 가짜 신상정보가 담긴 쪽지야. 왜 이런 거짓 정보를 넘겨준 걸까?</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으로 하여금 저를 믿게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전화번호만 줘서 이렇게 협상이 빨리 진행되지 않습니다. 저와 탈레반 수장과의 중간 연결고리망을 JH를 활용해서 제보 신상사항을 적어서 전달하도록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쉽게 예를 들어서, 소개팅할 때 상대방을 그냥 만나는 것과, 사전 정보를 갖고 만나는 거랑 다르잖아. 협상도 마찬가지야. 탈레반 수장이 호감 가질 만한 신상 정보를 만들어서 JH에게 전달한 거야. 그런데 왜 하필 O형의 가족관계 3남2녀였을까? O형은 4가지 혈액형 중 가장 사교적이고 유연한 성향이라고 알려졌잖아. 협상가들이 파트너로 가장 선호하는 혈액형이라고 해. 그리고 3남2녀, 이건 이슬람의 대가족 문화를 고려한 거야. 공감대를 형성하는 거지.</p> <p class='dualbr'>이 작전 먹혔을까? 연락처를 넘긴 지 3시간쯤 지났을 무렵에 탈레반 수장에게 전화가 왔어. JH에 따르면, 탈레반의 수장은 자존심이 세고 과시욕이 강한 스타일이래. 그러니까 외국 생활 경험이 있어서 꽤 개방적이기도 하고. 썬맨과의 통화에서도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어.</p> <p class='dualbr'>&quot;한국의 자동차가 유명하다며. 이번 협상이 잘 끝나면 내가 몇백 대 사주지.&quot;<br /> -탈레반 수장</p> <p class='singlebr'>협상 파트너로서는 어떨까? 썬맨은 이걸 &#39;절호의 기회다&#39;라고 생각했대.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상대하는 필승 전략이 있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게 삼국지에 나오는 전술 중에 하나래. 이게 뭐냐면, 조금 이따 알려줄게.</p> <p class='dualbr'>그로부터 일주일 뒤에 이슬람권의 적십자사에 해당하는 적신월사 앞이야. 방탄차 한 대가 멈춰서더니 정장을 차려입은 썬맨이 내려. 탈레반 측 협상단을 만나러 온 거야. 지난 일주일간 탈레반 수장을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드디어 오늘 그 첫 대면 협상을 하게 된 거야. 그런데 썬맨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어두운 표정으로 손에서 총을 꺼냈어. 정장 안에는 방탄 조끼까지 입었어.</p> <p class='dualbr'>&quot;이 테러단체하고 직접적으로 제가 대면 협상을 한 것은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탈레반 수장이 직접 협상장에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탈레반 협상 대표하고 부대표가 누구인지도 몰랐어요. 항시 긴장된 그런 마음이었고. 상대가 폭탄 장치를 가지고 올 수도 있고, 사전에 보안 검색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두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우리도 철저히 대비를 해야 돼. 테러 조직과의 대면 협상이라는 거 어떤 분위기인지 느낌이 와?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요원의 목숨을 거는 거야.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썬맨도 가족들이 생각났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번 아프간 사태에 투입될 때, 가족들이 우려하고 걱정할 것을 대비해서 아프간으로 출장을 가지 않고 대신 말레이시아로 출장을 간다고 말을 했습니다. 문득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그런 우려감이 갑자기 생겨서, 가족에게 공항 터미널까지 차로 태워달라고 했습니다. (가족은) 통상적인 그런 출장으로 생각하고 웃으면서 잘 다녀오라고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잠시 후 탈레반 측 협상 대표가 들어섰어. 1분 1초가 피를 말리는 시간이었어. 1차 협상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다음 협상은 없어. 피랍자 21명의 목숨이 바로 이 협상에 달린 거야. 그럼 1차 협상 결과 어땠을까?</p> <p class='dualbr'>아까 봤던 피랍자들의 석방 장면이야. 1차 협상이 끝나고 3일 만에 피랍자 2명이 석방이 됐어. 탈레반은 아무 조건 없이 이 피랍자들을 풀어줬어. 1차 협상 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lass='singlebr'>피랍자들이 석방되기 3일 전. 그러니까 1차 협상을 마친 그날 저녁의 일이었어. 탈레반 수장에게 먼저 전화가 왔어.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 기회는 지금이야. 썬맨은 탈레반 수장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렸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이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만남은, 첫 만남은 굉장히 자기들은 만족한다. 탈레반 수장은 자기가 수장이라는 그런 위치를 과시하고 싶은 그런 말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분위기도 좋고 이래서, 탈레반 수장한테 얘기했습니다. &#39;브라더 그러면 탈레반 수장으로서 힘을 좀 보여달라. 선물을 하나 달라&#39;.&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삼국지에 나오는 전술 중에 하나인 썬맨의 비책은 바로 &#39;격장지계&#39;. 상대의 자존심과 승부욕을 자극해서 원하는 행동을 끌어내는 전술이야.</p> <p class='dualbr'>탈레반 수장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좀 보여달라, 그렇게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 몇 마디 말로 두 명의 인질을 석방시킨 거야.</p> <p class='dualbr'><strong>▲ &#39;침묵의 창&#39;</strong></p> <p class='dualbr'>두 명의 피랍자가 석방되고 며칠 후 대면 협상이 재개됐어. 사실 1차 협상은 서로의 요구 조건을 확인하는 자리였어. 진짜 협상은 지금부터가 시작인 건데, 이제 남은 피랍자 모두 19명. 협상 목표는 전원 석방이야. 그런데 양측 분위기가 1차 협상 때와는 사뭇 달라. 탈레반이 계속해서 재소자 석방을 고집해. 그런데 그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아프간 대통령이 이미 거절했다, 요구 조건을 변경해달라 아무리 설명을 해도 한국 정부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거야. 썬맨은 협상장을 나와 수장에게 전화를 걸었어.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사정을 했지.</p> <p class='dualbr'>&quot;내가 탈레반 수장의 집에 가서 10년간 일을 해줄 수 있다. 예를 들자면 현실적인 대안을 재시해달라&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사실 탈레반 내부에서도 이번 협상을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대. 무조건 재소자 석방을 고집하는 강경파와 현실적인 조건으로 실리를 추구하자는 온건파. 그런데 결국 강경파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는 거야.</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세력이라는 자체가 특성상 연합 세력입니다. 강경파가 득세를 하면서 죄수에 대한 거래라든지 이런 요구사항을 더 많이 요구를 하고 즉각 이행을 하라는 그런 사항도 있었고요.&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썬맨이 터덜터덜 협상장으로 돌아왔어. 그러자 탈레반 측 협상단이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협상은 결렬됐다. 인질들을 살해하겠다.&quot;</p> <p class='singlebr'>탈레반 측 협상단이 협상장을 박차고 나갔어. 이제 겨우 두 명의 인질이 석방됐는데 남은 19명의 목숨이 또다시 위태로워진 거지. 이대로 이 협상은 그냥 실패로 끝나는 걸까? 썬맨의 심정은 당시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측면도 있었죠. 특히 한국에 있는 피랍인들의 가족들이 뉴스를 통해서 울고불고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아쉬웠고. 가족들이 그렇게 살해됐을 경우에 그 상황을 상상만 해도 너무 끔찍해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몰려왔었죠.&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그 시각 서울이야. 썬맨에게서 상황을 전해들은 청와대에서도 대안을 찾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어. 그런데 그날 밤, 청와대 대변인 사무실로 한 직원이 헐레벌떡 뛰어들어와. 탈레반이 피랍자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제발 우리를 구해주세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발 우리를 살려주세요. 우리는 집에 가고 싶습니다.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quot;</p> <p class='singlebr'>-한국인 피랍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는 인질들을 죽이기 시작할 것이다. 여성이 될 수도 있고 남성이 될 수도 있다.&quot;<br /> -아마디, 탈레반 대변인</p> <p class='singlebr'>탈레반이 피랍자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어. 그러면서 이 중 누구누구를 살해하겠다고 살해 예정자까지 지목을 했어. 한 사람은 20대 청년, 그리고 또 다른 한 사람은 아이를 둔 엄마였어. 천 대변인은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아무도 못 구하는 거 아니야?&#39;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딱 드는 거죠. 또는 &#39;몇 명이나 구할 수 있을까?&#39;&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불길한 예감이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떨어지질 않았대. 그리고 그 순간 누구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이 또 있었어. 바로 피랍자 가족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내가 오늘 우리 딸 아이 동영상을 봤습니다. 그걸 보는 순간 정말 가슴이 미어지고, 살아있는 거에는 감사하지만 안 보니만 못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여. 좀 도와주십시오.&quot;<br /> -피랍자 가족</p> <p class='dualbr'>결국 청와대는 최후의 카드를 준비해. 당시 정부는 이 작전을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했어.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알려진 적이 없어. 최후의 카드는 대체 뭐였을까?</p> <p class='singlebr'>그 시각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브리아. 국제안보지원군 사무실에서 한 남자가 전화를 받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안녕하십니까. 전인범 예비역 육군 중단입니다. 점점 상황이 길어지고 하면서 군사작전 준비를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인질구출작전에 특화된 부대가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이번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19명의 피랍자들) 온전하게 살려서 돌아올 수 있도록 한다&hellip;&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우리 정부의 최후의 카드는, 직접 인질을 구출하는 거였어. 하지만 당시 우리 정부는 대외적으로 군사작전은 없다라고 강조를 했어.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탈레반을 자극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 작전엔 &#39;침묵의 창&#39;이라는 이름이 붙었어. 은밀히 탈레반의 은신처를 기습해서 19명의 피랍자를 구출해내는 거야. 전임범 중장은 피랍사태 직후 아프간에 파견된 군사협조단의 단장이었어. 한미연합사 작전참모 차장을 지냈고 이라크 파병 경험까지 있었어. 한마디로 최고의 현장형 작전가였지.</p> <p class='singlebr'>하지만 그에게도 이번 구출작전은 꼭 피하고 싶은 작전이었다고 해. 왜 그랬을까? 정보에 의하면 현재 피랍자들이 억류된 곳은 대략 이런 모습이라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3_700.jpg"  /></figure><p class='dualbr'>어떻게 진입해야 될까? 첫 번째 방법. 출입구에 섬광탄을 먼저 터뜨려 적의 시야를 차단하는 거지. 하지만 이런 흙집의 경우 흙먼지가 너무 날려서 보호안경을 착용한 아군도 시야 확보가 안 된대. 두 번째 방법. 벽을 부수고 진입을 해야 된대. 그런데 이 집 외벽의 두께만 약 2m가 넘어. 게다가 현재 19명의 피랍자가 약 10곳에 분산되어 있어. 다시 말해 이런 가옥 10곳을 동시에 습격해야 하는 거야. 그러면 총 몇 명 정도의 병력이 필요할까? 한 곳당 최소 100명. 그러니까 무려 1000명 가까운 병력이 필요해. 우리 병력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지.</p> <p class='singlebr'>방법은 딱 하나. 당시 아프간엔 미군뿐만이 아니라 38개국의 연합군이 주둔해 있었어. 그들을 설득해서 지원을 받아내는 거야. 누가? 전단장이 직접. 이게 과연 말처럼 쉬운 일일까? 전단장이 이번 작전을 피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인질들이 자폭을 하는 그런 조끼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가 있어서 인질을 구하러 갔다가 우리 군인들이 더 많이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도 했고요. 성공률은 50% 정도로 생각했죠. 그 정도까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죠. 특히 인질들이 다 살아오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만약에 돌아가시면 시신을 안고 와야 되는데. 얼마나 가슴 아팠겠어요.&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다행히 전단장이 연합군을 설득하는 데는 성공했어. 곧바로 아프간 정부에 이 내용을 알리고 실질적인 작전 준비에 들어갔지.</p> <p class='dualbr'>&quot;아프간군이 헬기를 동원해 한국인들이 납치돼 있는 가즈니주 주민들에게 군사 작전에 대비할 것을 요청하는 전단을 뿌렸습니다. 하지만 언제 군사 작전이 시작되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dualbr'>그런데 그날 밤. 부하대원이 비상상황이라며 다급히 전단장을 깨워.</p> <p class='dualbr'>&quot;지금 우리(미군)가 작전을 나갔는데 트럭이 몇 대가 움직이는 걸 발견을 했다. 그런데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야간에 차량이 움직이는 일이 별로 없어요. 자기네들이 보기에는 인질들을 이송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주 아프간 미국 대사가 &#39;한국 장군이 나와 있다는데 그 사람한테 허락을 받고 (작전을) 해라&#39;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경호 인력도 많지 않아서 피랍자들을 구출할 절호의 기회라는 거야. 그러면서 &quot;작전 수행 할 거냐, 안 할거냐&quot; 이렇게 물었어.</p> <p class='singlebr'>한국에 보고를 하기 위해서 다급히 수화기를 들었어. 그런데 그 순간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절차대로 이 사안을 한국에 보고한다면, 어디까지 보고가 올라갈지 몰라. 답변을 기다리다가 트럭을 놓칠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한국에 보고도 없이 그냥 공격 명령을 내린다면, 모든 책임은 전단장 본인이 감당해야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순간 생각한 게, 지금 한국에 전화하면 30분도 될 수 있고 1시간이 될 수 있는데. 제가 하라고 했죠. 그리고는 제가 속으로 &#39;아 이제 내 인생은 끝났다&#39; 생각을 했죠. 오로지 내 임무는 이분들을 보호하는 거다.&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곧장 미군의 작전 차량이 출동했어. 때마침 트럭들이 한 마을로 들어서더니, 정차하기 시작해. 순식간에 미군들이 트럭 주변을 에워쌌지. 그리고 조심스럽게 짐칸의 천막을 거뒀어. 그 안에 한국인 피랍자들이 있었을까? 확인 결과 트럭 안에는, 통나무만 가득했어. 그런데 그때, 무전으로 한국에서 연락이 왔어. &#39;침묵의 창&#39; 작전 관련해 명령이 떨어졌대. 전단장은 굳은 표정으로 무전을 받았어.</p> <p class='dualbr'>&quot;전 병력 대기하라. 협상이 재개됐다.&quot;</p> <p class='dualbr'>갑자기 협상이 재개됐다니,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시계를 조금 앞으로 돌려볼게.</p> <p class='dualbr'><strong>▲ 벼랑 끝 전술</strong></p> <p class='dualbr'>탈레반이 재소자 맞교환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결렬됐었지. 썬맨은 수장에게 조건변경을 재고해달라고 다시 한 번 부탁했어. 다행히 부족 원로들과 상의해 보겠대. 그렇게 1분 1초 피말리는 기다림이 계속되던 그때, 드디어 수장에게서 문자가 왔어. 갑자기 파키스탄으로 2박 3일 휴가를 갔는데, 할 말 있으면 자기 대리인이랑 하래. 이런 상황에 휴가라니? 이거 약간 의도적으로 피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지 않아?</p> <p class='singlebr'>썬맨은 하는 수 없이 다음날 수장의 대리인 아즈만을 만났어. 원로 회의 결과가 나왔냐고 묻자, &quot;우리는 재소자 석방을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목한 인질 2명을 살해하겠다&quot;라며 조건을 그대로 고수했어. 그 순간, 썬맨에게 떠오른 방법은 이것 뿐이었다고 해. &#39;지금 내 눈앞에 있는 사람. 아즈만을 이용하자&#39;는 거야. 수장과 달리 아즈만은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어. 어쩌면 이 방법이 먹힐 지도 몰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래 좋다. 너희가 만일에 추가 살해를 하는 경우에는, 더 이상 평화적인 협상은 없다. 우리도 군사적인 공격을 할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우리가 아프가니스탄 연합군에게 이야기를 해서 피랍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군사적인 공격을 어느 정도 자제를 해달라고 요청도 했고. 그렇기 때문에 너네를 어느 정도 보호를 해온 입장이었었다. 너희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방법으로 공격을 할 것이다. 새벽 2시나 3시, 이런 시간에 너희가 전부 몰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바로 벼랑끝 전술.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아즈만을 압박했다는 거야. 그러자 아즈만은 &quot;수장과 부족 원로들에게 전달하겠다. 답을 기다려라&quot; 하고 돌아갔어. 그리고 얼마 후에 탈레반 수장에게서 연락이 왔어. 휴가에서 돌아왔대. 그럼 협상 조건에 대해서 뭐라고 했을까?</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이 돌아와서 &#39;지금부터 너와 나 1대 1로 직접적으로 협상을 조속히 해나가면서 타결을 보자&#39;&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이 한 발 물러났어.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다시 논의를 하자는 거야. 썬맨의 벼랑끝 전술이 성공한 거야. 이후 썬맨은 탈레반 수장과 1대 1로 협상 조건들을 논의했어. 한 발도 내딛을 수 없을 것 같았던 협상이 일사천리로 진행됐지.</p> <p class='singlebr'>2007년 8월 28일, 운명의 날이 밝았어. 탈레반과 마지막 대면 협상을 하는 날이야. 억류된 19명의 우리 국민을 구할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지. 전단장을 비롯해서 아프간 현지에 파견된 한국인들이 모두 나와서 썬맨을 배웅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같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그 사람들이 가장 위험에 처하는 거잖아요. 본인도 가족이 다 있는데도 그런 위험에 들어가는데. 그런 사람들한테 &#39;수고해달라&#39; 그런 말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quot;서로 말이 없죠. 왜냐하면 위로의 말도 할 수도 없고 어떤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반드시 추가 살해 없이 인질을 구출해야 된다는 그런 사명감을 더욱더 무겁게 가지게 됐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얼마 후 양측 협상단이 테이블에 마주 앉았어. 이날은 서로의 최종 협상 조건을 교환하는 날이었어. 먼저 탈레반 측에서 제시한 최종 협상 조건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8_700.jpg"  /></figure><p class='dualbr'>1. 한국은 아프간에 주둔한 병력을 연내 철수한다.<br /> 2. 한국은 아프간 내 비정부기구 인원을 이번 달 안으로 철수한다.<br /> 3. 한국은 한국인 기독교 선교단의 아프간 입국과 활동을 금지한다.</p> <p class='singlebr'>당시 아프간에는 구호 부대로 파병된 우리 장병 200여 명이 이미 있었어. 그런데 피랍 사건이 있기 전부터 이미 철군을 결정한 상태였어. 생각보다 수락하기에 어려운 조건이 아니야. 당연히 우리 협상단은 이 조건을 받아들였지. 그리고 이건, 우리 측의 최종 협상 조건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9_700.jpg"  /></figure><p class='dualbr'>1. 탈레반은 재소자 석방에 대한 요구를 포기한다.<br /> 2. 탈레반은 한국군이 철수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한다.</p> <p class='dualbr'>탈레반은 이 조건을 받아들였어. 재소자 석방을 포기한 거야. 피랍 사건이 발생한 지 꼬박 40일 만에 양측이 남은 피랍자 전원 석방에 최종 합의한 거지.</p> <p class='dualbr'>썬맨과 우리 협상단은 홀가분하게 협상장의 문을 열었어. 그 아프간의 바람이 처음으로 상쾌하게 느껴졌대. 그런데 그때, 탈레반 측에서 추가 조건이 있대. 썬맨은 못 들은 척 애써 외면하면서 서둘러 그 협상장을 빠져나갔대. 그런데 1층까지 따라 내려와서는 앞을 막는 거야.</p> <p class='dualbr'>&quot;갑자기 탈레반 측에서 저에게 &#39;마지막 조건이 있다&#39;고 하는 거예요. &#39;협상을 타결했는데 또 다른 제안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39; 이러면서 무시를 하려고 했는데, 계속 탈레반 측에서 강하게 이야기를 하는 거야.&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은 &quot;우리는 한국 대표와의 공동 인터뷰를 원한다&quot;라고 요구했어.</p> <p class='dualbr'>&quot;탈레반은 자기들의 세력을 과시하고 싶고 국제사회에서 탈레반이 하나의 국가 조직이라는 것을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정치적인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동 인터뷰를 히든카드로 딱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은 지금 우리와의 공동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의 존재와 위상을 전 세계에 선전하려는 거야. 그런데 그 장단에 우리 대한민국이 발을 맞춘다? 오히려 우리의 국제적 위상은 흔들릴 수 있어. 하지만 탈레반은 다시 한 번 썬맨을 압박했어.</p> <p class='dualbr'>&quot;앞으로 15분 주겠다. 그 안에 결정하지 않으면 지목했던 인질들 살해하겠다.&quot;</p> <p class='singlebr'>또다시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거야. 썬맨과 협상단은 곧장 한국에 이 소식을 전했어. 하지만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도 답은 오지 않았어. 그만큼 정부에서도 결단을 내리기가 어려운 사안이었던 거지. 그때 한국으로부터 연락이 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공동 인터뷰를 수락한다.&quot;</p> <p class='singlebr'>근데 이제 남은 시간이 3분도 안 돼. 협상단 중 한 명이 당장 공동 인터뷰에 나서야 돼. 탈레반과의 협상 내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리고 우리 측 대표로 설 수 있을 만큼의 직책을 가진 사람. 딱 한 명 뿐이야. 누굴까? 맞아. 썬맨. 근데 썬맨은 지금 현직 국정원 블랙 요원이잖아. 신분 보완이 필수인 블랙 요원이 카메라 앞에 선다? 다시는 국정원 요원으로서 활동하지 못할 수도 있어. 그뿐만 아니라 그와 그의 가족까지 국제 테러범들의 표적이 될 수도 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그 순간을 참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요원으로서 보완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게 먼저 제일 갈등의 원인이었고. 두 번째는 제가 만일에 공동 인터뷰를 나가지 않으면 바로 협상이 파기되고, 탈레반은 돌아가서 바로 그 지목한 여성 한 명과 남성 한 명을 살해한다는 것이 끔찍한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단 이 끔찍한 추가 살해를 막아야 되기 때문에, &#39;내가 공동 인터뷰를 나가겠다&#39; 이렇게 제가 결정을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잠시 후 협상장의 입구가 열리고 대기하던 외신 기자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들어왔어. 지난 수십 년간 음지에서 작전을 수행하며 그림자로 살아온 그가, 전 세계의 카메라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갔지. 얼굴에는 선글라스를 쓴 채로.</p> <p class='singlebr'>&quot;최소한으로 얼굴을 노출하는 측면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오늘 우리는 상대측과 최종 합의에 도달했고 협상을 마무리했다. 오늘 최종 결과를 확정지었다.&quot;<br /> -당시 공동 인터뷰 중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인터뷰 직후 미스터리한 선글라스맨에게 전 세계의 기자들의 관심이 쏟아졌어. 아프간 정부의 협조도 없이 탈레반과의 협상을 성공으로 이끈 건 정말 이례적인 일이었거든. 하지만 그는 지금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야. 집요하게 따라붙는 기자들을 따돌리고 홀로 건물 뒤편으로 향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협상 대표와 부대표가 여기서 약속을 했지만 그게 제대로 이행될까 하는 이런 우려감이 계속돼서 공동 인터뷰가 끝난 후에 협상 대표와 부대표를 끌고 갔어요. &#39;너네들 진짜 이번에는 추가적인 요구는 절대 없다&#39; 재다짐, 재다짐을 약속을 받았죠. 그에 대한 책임감, 중책감이 몰려왔을 뿐만 아니라. 저는 요원으로서 이 신분의 노출이라는 이런 우려감, 향후에 내 직장은 어떻게 될까 이러한. 인간인 이상은 그런 우려감이 분명히 있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그게 누적된 것도 있고 그래서, 정말 모퉁이에 가서 진짜 울컥하고&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strong>▲ 43일 만의 무사 귀환</strong></p> <p class='singlebr'>탈레반은 다음 날부터 이틀에 걸쳐서 인질들을 순차적으로 석방하겠다고 약속했어. 그리고 마침내 약속한 시간이 됐어. 아프간에 있는 협상단과 군사협조단, 그리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이 간절한 마음으로 석방 소식을 기다렸지. 탈레반 약속을 지켰을까? 피랍자들이 돌아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2007년 8월 29일 오후 5시 10분. 3명의 피랍자를 시작으로 첫날 모두 12명이 풀려났어. 그리고 다음날 밤 11시 25분, 4명이 추가로 석방이 됐어. 이제 남은 피랍자는 단 3명. 그런데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아무 소식도 없어. 결국 밤 12시가 넘도록 마지막 3명의 인질은 돌아오지 않았어. 탈레반이 약속을 어긴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한 시간이 지났고 두 시간이 되고. 그때마다 조마조마한 게, 오다가 협상에 반대하는 탈레반이 또 납치할 수도 있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잖아요. 그러다가 전화가 와서, 마지막 학수고대하던 3명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우리 사무실에서 환호성이죠.&quot;</p> <p class='singlebr'>-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40여 일만에 피랍자 전원이 석방됐어. 마침내 피랍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제가 직접 안아보고 나서야 이제 실감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 너무나 감사합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quot;<br /> -피랍자 가족</p> <p class='dualbr'>&quot;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것은 피랍자의 가족들이 뉴스를 통해서 환호하는 그 함성이라든지, 무사히 석방이 다 됐다는 그 소리. 그걸 뉴스를 통해서 봤을 때 가장 만족스러운 느낌을 가졌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그리고 또 한 사람. 생사의 갈림길에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이가 있지. 바로 선글라스맨.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말레이시아로 출장을 간다고 했었잖아. 말레이시아로 출장 갔다는 사람이 선글라스를 쓰고 TV에 등장하는 순간, 가족들이 다 알아버렸다고 해. 이후 피랍자들이 모두 석방될 때까지, 썬맨의 가족들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지. 하지만 가족들은 그에게 원망 한마디 하지 않았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딸이 등교해서 고등학교 교실에 갔는데 학생들이 막 고함을 치더래요. (같은 반 친구의) 친척 중에 피랍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선글라스맨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선글라스맨에게) 박수를 쳐 주었다고 들었습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잘했다, 이렇게 생각을 했죠.&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비록 우리 아빠가 선글라스맨이라 말할 수는 없었지만, 딸은 아빠가 얼마나 자랑스러웠을까. 하지만 수년간 노력해서 일군 국정원 블랙요원이라는 신분도 이번 사건으로 위태롭게 됐대. 공동 인터뷰 이후에 선글라스맨은 어떻게 됐을까?</p> <p class='dualbr'>&quot;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항이 있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정년퇴직을 맞이하게 돼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지금은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계시대.</p> <p class='singlebr'>2007년 7월 19일 한여름 무더위와 함께 시작됐던 그 피랍사건은 2007년 8월 30일 그렇게 끝이 났어. 무려 43일 만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올여름이 어느 해보다 더웠습니다. 두 배로 더웠던 것 같습니다. 여러 신문에서 &#39;그들이 돌아온다&#39; 이렇게 보도를 했습니다. 돌아온다는 말이 이렇게 절박하고 또 이렇게 좋은 말인지는 전에는 몰랐던 것 같습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어디 갔던 사람들이 돌아오는 게 너무나 당연한데, 이 말이 이렇게 소중하고. 제가 뭐라고 설명을 하지 않아도 온 국민이 똑같이 느꼈을 거라고 생각해요.&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우리가 어떤 재난이나 큰 사고를 겪을 때 &#39;국가의 의무&#39;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고, 일터에서 부모님이 돌아오고, 평범한 일상에서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는 것. 그런 것이 당연한 나라를 만드는 게, 국가의 첫 번째 의무 아닐까.</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이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대. 국가와 국민을 위해 그림자처럼 활동하는 블랙 요원들이 음지가 아닌 양지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뜻한대. 다시는 그런 위기와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오늘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도 있고, 국제사회가 불안 요인이 지속되고 있는 국제관계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모든 요원들이) 성실하게 임무를 완수할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quot;</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탈레반 굴복시킨 '선글라스맨' 20년 만에 최초 등장…목숨 건 28일 극비 협상 비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탈레반 굴복시킨 '선글라스맨' 20년 만에 최초 등장…목숨 건 28일 극비 협상 비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재룡, 강남 뺑소니 혐의 재판行…음주운전 혐의는 빠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7]]></guid>

            
                
                
                    <pubDate>Fri, 21 Aug 2026 15:56:3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차량으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뺑소니를 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이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이재욱 부장판사)에서 진행되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middot;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재룡의 첫 공판기일이 10월 16일 오전 10시 20분 열릴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재룡" data-captionyn="N" id="i300010483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2_700.pn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차량으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뺑소니를 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이 재판에 넘겨졌다.</p> <p class='dualbr'>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이재욱 부장판사)에서 진행되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middot;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재룡의 첫 공판기일이 10월 16일 오전 10시 20분 열릴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재룡은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승용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는다. 이후 또 다른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약 3시간 만에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검거됐다.</p> <p class='dualbr'>앞서 경찰은 이재룡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도주 후 술을 더 마시는 이른바 &#39;술타기&#39; 수법을 쓴 것으로 판단, 음주운전과 음주측정 방해,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모두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하지만 검찰은 이재룡의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인 0.03% 이상이었는지 명확히 입증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음주운전 혐의는 불기소 처분했다.</p> <p class='dualbr'>이재룡은 2003년 음주 사고와 측정 거부로 면허가 취소된 데 이어, 2019년에는 만취 상태로 입간판을 파손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는 등 이미 두 차례 음주 관련 물의를 빚은 전력이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2_16v9.pn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2_16v9.pn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재룡, 강남 뺑소니 혐의 재판行…음주운전 혐의는 빠졌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2_1280.pn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재룡, 강남 뺑소니 혐의 재판行…음주운전 혐의는 빠졌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부장' 최범호, 유엠아이엔터와 전속계약…새로운 도약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2]]></guid>

            
                
                
                    <pubDate>Fri, 21 Aug 2026 13:06:3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범호가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1일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 최범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범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최범호가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p> <p class='dualbr'>21일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 최범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온 최범호는 특히 최근 SBS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을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 천산부대 소장 장소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절제된 감정 연기와 묵직한 카리스마,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마다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명품 배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p> <p class='dualbr'>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이우미 대표는 &quot;최범호 배우는 작품에 대한 진정성과 뛰어난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quot;라며 &quot;배우의 커리어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의 철학에 맞춰, 다양한 장르와 규모 있는 프로젝트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최범호 역시 &quot;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quot;라며 &quot;더 좋은 작품과 깊이 있는 연기로 대중에게 다가가겠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할 테니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와 영화&middot;드라마&middot;공연 제작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최범호는 새 소속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영화, 드라마, OTT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최범호, 유엠아이엔터와 전속계약…새로운 도약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최범호, 유엠아이엔터와 전속계약…새로운 도약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전원주, 2만 원대 산 SK하이닉스 주식 여전히 보유 중…추정 수익률 최고 9000%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6]]></guid>

            
                
                
                    <pubDate>Fri, 21 Aug 2026 12:45:5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연예계 대표 주식 투자 고수로 꼽히는 배우 전원주가 15년 전 구매한 SK하이닉스 주식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1TV &#39;다큐 인사이트-반도체 머니, 돈의 궤적&#39;에서는 AI 열풍 속에 국내 증시를 주도하는 반도체 산업과 투자 흐름을 다루며 전원주의 SK하이닉스 투자 사례를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원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연예계 대표 주식 투자 고수로 꼽히는 배우 전원주가 15년 전 구매한 SK하이닉스 주식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 20일 방송된 KBS 1TV &#39;다큐 인사이트-반도체 머니, 돈의 궤적&#39;에서는 AI 열풍 속에 국내 증시를 주도하는 반도체 산업과 투자 흐름을 다루며 전원주의 SK하이닉스 투자 사례를 소개했다.</p> <p class='dualbr'>전원주는 SK그룹이 하이닉스를 인수하기 전인 지난 2011년 무렵, 주당 2만 원대에 해당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매수 후 1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주식을 보유 중이라며 &quot;더 올라갈 때까지 기다린다&quot;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매입 단가와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그의 수익률을 약 7000~9000%대로 추정하고 있다.</p> <p class='dualbr'>전원주는 과거 한 방송에서 하이닉스 투자 배경에 대해 &quot;강의를 하러 갔다가 직원들과 밥을 먹었는데, 직원들이 굉장히 실력파고 회사가 단단해 보여 믿고 투자했다&quot;고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1987년 500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수십억 원대 자산을 형성한 전원주는 &#39;전원버핏&#39;으로 불린다.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철저한 투자 원칙을 강조해왔다. 그는 &quot;욕심부리지 말고 한 계단씩 올라가야 한다. 엘리베이터를 탈 생각은 마라&quot;라며 &quot;급히 쓸 돈이 아닌 한참 묵혀둬도 되는 돈으로 투자하고, 빨리 팔지 않는 것이 핵심&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실제로 그는 과거 LG전자 주식이 반토막 나는 실패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보유해 이익을 냈던 경험을 소개한 적이 있다. 그는 &quot;5~6년 보유는 기본이다. 좋은 회사를 보고 투자하면 언젠가는 오를 것&quot;이라며 진정한 장기 투자의 가치를 일깨웠다.</p> <p class='dualbr'>[사진=KBS 1TV &#39;다큐 인사이트&#39; 방송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원주, 2만 원대 산 SK하이닉스 주식 여전히 보유 중…추정 수익률 최고 9000%]]></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원주, 2만 원대 산 SK하이닉스 주식 여전히 보유 중…추정 수익률 최고 9000%]]></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BIFF, 10월 8일부터 나흘간 포럼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1]]></guid>

            
                
                
                    <pubDate>Fri, 21 Aug 2026 12:42:0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가 오는 10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나흘간 영상산업센터에서 &#39;포럼 비프(Forum BIFF)&#39;를 개최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39;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39;라는 화두 아래,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과 기술, 정책 환경 속에서 영화가 놓인 현재를 바라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가 오는 10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나흘간 영상산업센터에서 &#39;포럼 비프(Forum BIFF)&#39;를 개최한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39;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39;라는 화두 아래,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과 기술, 정책 환경 속에서 영화가 놓인 현재를 바라본다.</p> <p class='dualbr'>▲산업 ▲AI&middot;창작 ▲제도&middot;정책 ▲지역&middot;환경을 중심으로 중예산 영화와 아시아 애니메이션, 생성형 AI, 창작자의 권리와 영화제 공공지원, 지역 영화정책과 친환경 전환까지 동시대 영화계를 가로지르는 질문을 총 4개 섹션, 8개 세션으로 풀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strong>◆ 사라지는 중예산 영화와 떠오르는 애니메이션 </strong></p> <p class='dualbr'>침체가 이어지는 극장가에서 한국 중예산 영화가 점차 자취를 감추는 사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애니메이션은 새로운 흥행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39;사라진 허리, 중예산 영화는 국경을 넘을 수 있는가&#39;는 국제 공동제작이 중예산 영화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을지 질문하고, &#39;아시아 애니메이션의 도약, 무엇으로 완성되는가&#39;는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약진 속에서 한국 산업의 가능성을 함께 찾아본다.</p> <p class='dualbr'><strong>◆ AI 이후 영화는 누가 만드는가 - 기술의 가능성에서 인간의 자리까지</strong></p> <p class='singlebr'>생성형 AI가 영화 제작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관심은 기술 자체를 넘어 창작의 주체와 예술가의 역할로 옮겨가고 있다. 포럼 비프의 &#39;AI 영화의 미래: AI와 예술가는 공존할 수 있는가&#39;가 기술과 예술의 새로운 관계를 살펴본다면, 동서대학교의 &#39;AI 시대의 새로운 창조성: 인간의 자리를 묻다&#39;는 그 질문을 인간의 위치와 창조성의 의미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figure><img alt="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89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한국영화를 지속하는 힘 - 창작자의 권리와 영화제 공공지원</strong></p> <p class='dualbr'>영화를 계속 만들고 관객과 만나기 위해 필요한 사람과 제도의 기반도 주요 화두로 다뤄진다. 영화인연대의 &#39;모두가 계속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 창작의 권리와 지속가능성&#39;은 계약과 보상, 저작권 등 영화인의 권리에 주목하며, 영화제정책모임의 &#39;새로운 영화정책 환경에서 영화제 지원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39;는 영화제의 공공적 역할과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p> <p class='dualbr'><strong>◆ 영화도시 부산은 어떻게 지속되는가</strong></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포럼 비프의 시선은 영화도시 부산으로 향한다. 부산영화정책네트워크의 &#39;지역영화의 새로운 거버넌스: 현장과 행정, 어떻게 함께 갈 것인가&#39;를 통해 지역 영화정책에서 민관 협력의 방식을 짚어보는 한편,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39;지속 가능한 영화 생태계 전환과 탄소 절감 전략&#39;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영화도시가 맡을 수 있는 역할과 실천의 가능성을 가늠해 본다.</p> <p class='dualbr'>산업과 기술의 변화에서 사람과 제도, 지역과 환경에 이르기까지 2026 포럼 비프는 서로 다른 현장에서 출발한 질문을 &#39;동시대 영화의 가능성&#39;이라는 하나의 화두 아래 이어갈 예정이다.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나누며 영화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돌아보고, 앞으로 열어갈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하는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BIFF, 10월 8일부터 나흘간 포럼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BIFF, 10월 8일부터 나흘간 포럼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민규, BH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이병헌·김고은과 한솥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0]]></guid>

            
                
                
                    <pubDate>Fri, 21 Aug 2026 12:29:3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민규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민규는 2019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39;프로듀스 X 101&#39;에 출연해 방송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이후 아이돌이 아닌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민규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민규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lass='dualbr'>김민규는 2019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39;프로듀스 X 101&#39;에 출연해 방송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이후 아이돌이 아닌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 2020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39;만찢남녀&#39;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왔다.</p> <p class='dualbr'>특히 드라마 &#39;세자가 사라졌다&#39;에서 도성대군 역을 맡아 첫 사극에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영화 &#39;자기만의 방&#39;에서는 청춘의 현실과 고민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김민규는 작년 공개된 드라마 &#39;청담국제고등학교 2&#39;에서 베일에 싸인 전학생 차진욱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tvN 월화드라마 &#39;첫, 사랑을 위하여&#39;에서는 청년 농부 류보현 역으로 분해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호평받았다.</p> <p class='dualbr'>BH엔터테인먼트는 &quot;김민규는 어떤 역할을 맡겨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힘이 있는 배우고, 가능성과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며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김민규는 &quot;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설레고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앞으로 한 작품, 한 작품 진심을 다해 임하며 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오래도록 믿고 응원해 주실 수 있는, 단단하고 깊이 있는 배우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로 빠르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앞으로의 행보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민규, BH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이병헌·김고은과 한솥밥]]></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민규, BH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이병헌·김고은과 한솥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디세이' 600만·'스파이더맨4' 800만 넘는다…이번 주말 디데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8]]></guid>

            
                
                
                    <pubDate>Fri, 21 Aug 2026 12:17:5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박스오피스 1,2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39;오디세이&#39;와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가 이번 주말 각각 600만과 8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박스오피스 1,2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39;오디세이&#39;와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가 이번 주말 각각 600만과 8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singlebr'>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20일 전국 18만 8,67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577만 8,187명.</p> <figure><img alt="스파이더맨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1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는 같은 날 5만 5,28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774만 873명.</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이번 주말 600만을,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는 8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면 금요일인 오늘(21일)중 돌파할 수도 있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의 경우 예매량 75만 장을 돌파하며 꺾이지 않은 흥행세를 자랑하고 있다.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는 개봉 4주 차에 접어들며 기세가 다소 꺾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매량 11만 장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한 두 영화는 여름 극장가에서 쌍끌이 흥행을 하며 의미있는 성적을 내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600만·'스파이더맨4' 800만 넘는다…이번 주말 디데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600만·'스파이더맨4' 800만 넘는다…이번 주말 디데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450만 돌파…38일 걸렸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3]]></guid>

            
                
                
                    <pubDate>Fri, 21 Aug 2026 11:08:1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가 전국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0일 전국 3,82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5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가 전국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0일 전국 3,82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50만 29명. 이로써 개봉 38일 만에 450만 고지에 올랐다.</p> <p class='singlebr'>지난 7월 15일 개봉한 &#39;호프&#39;는 3일 차에 100만, 5일 차에 200만, 11일 차에 300만, 19일 차에 400만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의 기세는 좋았으나 2주 차에 접어들면서 흥행세가 급격하게 꺾였다. 여기에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가 잇따라 개봉하면서 손익분기점(약 500만 명) 돌파에 제동이 걸렸다.</p> <figure><img alt="호프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30_700.jpg"  /></figure><p class='dualbr'>개봉 6주 차에 접어든 &#39;호프&#39;는 일일 관객이 1만 명 이하로 떨어졌고, 전국 약 200개의 수준의 스크린 수만을 유지하고 있어 사실상 종영 수순에 돌입했다.</p> <p class='dualbr'>국내 상영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39;호프&#39;는 9월 4일 대만과 9월 9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라틴아메리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홍콩,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상영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9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9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450만 돌파…38일 걸렸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9/3000107759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450만 돌파…38일 걸렸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다영, 박재범과 '고막남친' 무대 비하인드…"제작진에 직접 DM 보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2]]></guid>

            
                
                
                    <pubDate>Fri, 21 Aug 2026 11:07:4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솔로가수 다영이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박재범과 함께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 듀엣 무대에 오른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서 다영과 박재범은 열애설을 둘러싼 소감과 서로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밝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다영 박재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0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솔로가수 다영이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박재범과 함께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 듀엣 무대에 오른다.</p> <p class='singlebr'>21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서 다영과 박재범은 열애설을 둘러싼 소감과 서로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밝힌다. 두 사람은 함께 호흡을 맞춘 &#39;FLIRTY&#39; 무대까지 선보이며 &#39;찰떡 케미&#39;를 완성한다.</p> <figure><img alt="다영 박재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0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방송에는 다영의 출연 비화도 공개된다. 다영은 &#39;성시경의 고막남친&#39; 제작진에게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직접 보내 출연 의사를 밝힌 일화를 털어놨다. 성시경은 &quot;제작진도 이런 게스트는 처음이라더라&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39;MZ 핫걸&#39;로 사랑받는 다영은 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해 운동, 공부, 연습으로 하루를 채우는 &#39;갓생&#39; 루틴도 공개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재범, 박소담,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도 함께한다.</p> <p class='singlebr'>&#39;더 시즌즈&#39; 1대 MC 박재범은 듀엣 코너 &#39;두 사람&#39;에 출격해 9대 MC 성시경과 &#39;소주 한 잔&#39;을 함께 부른다. 박재범은 과거 &#39;Yesterday&#39; 발매 후 불거졌던 결혼 의혹을 직접 언급하고, &quot;작년에 인대 60~70%가 찢어졌다&quot;고 밝히면서도 성시경의 요청에 즉석에서 고난도 비보잉을 선보인다. 무대 직후 바닥에 쓰러질 만큼 열정을 쏟아부었다는 후문이다.</p> <figure><img alt="다영 박재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01_700.jpg"  /></figure><p class='dualbr'>박소담은 심야 뮤직 토크쇼에 처음 출연해 하우스 밴드 &#39;정마에와 쿵치타치&#39;와 호흡을 맞춘 무대를 완성한다. 그는 갑상선 유두암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당시를 떠올리며 &quot;혹이 13개가 있다고 하더라. 스케줄을 뒤로하고 수술부터 받았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김재중이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세이마이네임은 데뷔 451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준 &#39;UFO (ATTENT!ON)&#39; 무대를 선보이며 &quot;너무 간절했던 꿈이라 하루 종일 울었다&quot;고 당시를 회상한다.</p> <p class='dualbr'>kyak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0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0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다영, 박재범과 '고막남친' 무대 비하인드…"제작진에 직접 DM 보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0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다영, 박재범과 '고막남친' 무대 비하인드…"제작진에 직접 DM 보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해일X박서준, 이준익 신작 '반딧불이'서 첫 호흡…시대를 넘나드는 시대극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9]]></guid>

            
                
                
                    <pubDate>Fri, 21 Aug 2026 10:43:4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해일과 박서준이 이준익 감독의 신작 &#39;반딧불이&#39;로 만난다. &#39;&#8203;반딧불이&#39;는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39;준경&#39;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39;만섭&#39;이 들려준 &quot;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quot;는 말을 쫓아 화용면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반딧불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해일과 박서준이 이준익 감독의 신작 &#39;반딧불이&#39;로 만난다.</p> <p class='dualbr'>&#39;&#8203;반딧불이&#39;는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39;준경&#39;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39;만섭&#39;이 들려준 &quot;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quot;는 말을 쫓아 화용면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9;왕의 남자&#39;, &#39;동주&#39;&#8203;, &#39;박열&#39;, &#39;자산어보&#8203;&#39; 등을 만든 시대극 거장 이준익 감독이 맡았다.</p> <p class='dualbr'>서슬 퍼런 독재 치하의 1974년과 한국 전쟁이 발발한 직후의 1950년 여름을 오가며 24년 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화용마을 사람들에게 벌어진 사건의 진실을 좇는 &#39;반딧불이&#8203;&#39;는, 사람을 통해 시대를 돌아보게 만드는 이준익 감독의 작품 세계를 또 한 번 기대하게 한다.</p> <p class='dualbr'>박해일은 1974년, 형사 &#39;준경&#39;에게 화용면에 가면 큰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미끼를 던지는 의문의 인물 &#39;만섭&#39;을 연기한다. 그는 왜 &#39;준경&#39;에게 화용면으로 가라고 하는지, &#39;만섭&#39;의 정체와 진짜 속내를 궁금하게 하는 동시에 1950년 화용면에서 벌어진 사건의 한가운데로 &#39;준경&#39;과 관객을 동시에 이끈다.</p> <p class='dualbr'>박서준은 연좌제의 족쇄에 묶여 승진도 출세길도 다 막힌 형사 &#39;준경&#39;을 연기한다. 실적을 노리고 &#39;만섭&#39;이 던진 미끼를 따라 화용면으로 내려가, 1950년에 그곳 사람들에게 벌어진 일의 진실에 한 발 한 발 다가서는 &#39;준경&#39;으로 분해 또 다른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lass='dualbr'>한편, 1974년, 법과 경찰보다도 위에 있는 중앙정보부의 차장 &#39;태식&#39;은 최대훈이 연기한다.</p> <p class='dualbr'>탄탄한 캐스팅과 1974년과 1950년을 오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는 &#39;반딧불이&#39;는 9월 27일(일) 촬영을 시작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해일X박서준, 이준익 신작 '반딧불이'서 첫 호흡…시대를 넘나드는 시대극]]></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해일X박서준, 이준익 신작 '반딧불이'서 첫 호흡…시대를 넘나드는 시대극]]></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재중, 동방신기 이후 18년 만에 '뮤직뱅크' 출연...'Tonight' 무대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8]]></guid>

            
                
                
                    <pubDate>Fri, 21 Aug 2026 10:43:1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2008년 동방신기 활동 이후 18년 만에 KBS2 &#39;뮤직뱅크&#39; 무대에 오른다. 김재중은 21일 방송되는 &#39;뮤직뱅크&#39;에 출연해 새 싱글 &#39;THE WAVE&#39;의 타이틀곡 &#39;Tonight&#39;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재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2008년 동방신기 활동 이후 18년 만에 KBS2 &#39;뮤직뱅크&#39; 무대에 오른다.</p> <p class='dualbr'>김재중은 21일 방송되는 &#39;뮤직뱅크&#39;에 출연해 새 싱글 &#39;THE WAVE&#39;의 타이틀곡 &#39;Tonight&#39;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앞서 그는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넥스트 위크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18년 만의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p> <p class='singlebr'>지난 20일 &#39;THE WAVE&#39;로 컴백한 김재중은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팬들과의 시간을 다시 무대 위로 옮겨온다. 소속사 측은 &#39;Tonight&#39;이 팬들과 함께 걸어온 서사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p> <figure><img alt="김재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5_700.jpg"  /></figure><p class='dualbr'>음원 성적도 순조롭다. &#39;Tonight&#39;은 발매 당일 음원 플랫폼 벅스 TOP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수록곡 &#39;마중길&#39;도 2위를 차지하며 이번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p> <p class='dualbr'>김재중은 &#39;뮤직뱅크&#39;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이후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39;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39;를 열고, 국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재중, 동방신기 이후 18년 만에 '뮤직뱅크' 출연...'Tonight' 무대 최초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재중, 동방신기 이후 18년 만에 '뮤직뱅크' 출연...'Tonight' 무대 최초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내가 지예은♥바타 연애 최대 방해꾼"…신동엽 "최악이다" 경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7]]></guid>

            
                
                
                    <pubDate>Fri, 21 Aug 2026 10:27:1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대표 장수 예능 &#39;미운 우리 새끼&#39;가 10주년을 맞아 탁재훈의 파격적인 회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39;AZ&#39; 탁재훈과 &#39;MZ&#39; 지예은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대표 장수 예능 &#39;미운 우리 새끼&#39;가 10주년을 맞아 탁재훈의 파격적인 회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39;AZ&#39; 탁재훈과 &#39;MZ&#39; 지예은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지예은은 &quot;회춘시켜 드리겠다. 유행 열차 탑승하셔야 한다&quot;며 탁재훈을 이끌었다. 그렇게 탁재훈을 데리고 훠궈 맛집을 찾아 MZ식 소스 조합법을 전수하려 했으나, 수십 가지 재료 앞에 당황한 탁재훈은 마늘과 파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최근 화제를 모은 &#39;갸루 메이크업&#39;에 도전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탁재훈은 파격적인 회춘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뒤흔들었고, 스스로 &quot;결혼 안 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다&quot;며 만족감을 표했다. 탁재훈과 구면인 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와 원이 역시 영상 통화에서 &quot;누구세요?&quot;라며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완벽한 변신을 자랑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연인인 안무가 바타와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고백한다. 특히 바타가 지예은을 위해 요리까지 배우는 사랑꾼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스페셜 MC로 &#39;미우새&#39; 스튜디오에 자리한 지석진은 지예은-바타 커플 사이에서 본의 아니게 최대 방해꾼 역할을 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quot;최악이다&quot;라며 질색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AZ 탁재훈의 정신을 쏙 빼놓은 지예은의 회춘 프로젝트와 지석진의 훼방 사연은 오는 23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미우새&#39; 10주년 특집에서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내가 지예은♥바타 연애 최대 방해꾼"…신동엽 "최악이다" 경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내가 지예은♥바타 연애 최대 방해꾼"…신동엽 "최악이다" 경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방탄소년단 지민의 포옹 받은 소아암 소녀의 기적..."기부 목표액 넘긴 1억원 돌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6]]></guid>

            
                
                
                    <pubDate>Fri, 21 Aug 2026 10:19:0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 지민이 콘서트 도중 소아암 투병 중인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이마에 키스를 해준 장면이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 장면이 촉발한 기부 행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지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콘서트 도중 소아암 투병 중인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이마에 키스를 해준 장면이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 장면이 촉발한 기부 행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p> <p class='dualbr'>지민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amp;T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내려와 소아암 투병 중인 10세 소녀 올리비아를 안고 볼에 입을 맞춘 뒤 키링을 선물했다. 올리비아는 이 순간을 두고 &quot;나 키스 받았어!&quot;라고 외치며 환하게 웃어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이 장면을 계기로 소아암 지원 비영리단체 히어로즈포칠드런(Heroes For Children)이 시작한 모금 캠페인은 목표액을 두 차례나 넘어섰다. 당초 5만 달러(한화 6900만 원)로 잡았던 목표는 이틀 만에 초과 달성됐고, 20일 기준으로는 8만 4000달러 이상(약 1억 1000만 원)까지 불어났다.</p> <p class='dualbr'>히어로즈포칠드런 관계자는 &quot;사전에 계획도 없었고, 기부를 요청한 적이 없는데도 하룻밤 사이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 놀랍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히어로즈포칠드런은 지민에게 키링 선물을 받은 올리비아를 포함해 당시 콘서트에 함께했던 투병 환자 어린이들 5명의 브이로그도 공개했다. 영상 속 올리비아는 지민에게 받은 키링을 계속 손에 쥐고 보여주며 &quot;이번 콘서트가 숫자로는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뜻깊은 경험&quot;이었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지민의 포옹 받은 소아암 소녀의 기적..."기부 목표액 넘긴 1억원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지민의 포옹 받은 소아암 소녀의 기적..."기부 목표액 넘긴 1억원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암살자(들)', 9월 23일 개봉…'타짜4'와 추석 시장 맞대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4]]></guid>

            
                
                
                    <pubDate>Fri, 21 Aug 2026 10:09:1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9월 23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날은 추석 연휴 하루 전날로 장장 4일간 이어지는 연휴를 정조준하겠다는 각오다.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9월 23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날은 추석 연휴 하루 전날로 장장 4일간 이어지는 연휴를 정조준하겠다는 각오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올해는 추석 연휴부터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10월 초까지 무려 다섯 편의 한국 영화가 출격한다. 이 중 &#39;암살자(들)은 추석 연휴를 정조준하는 개봉 일정을 잡아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매 시리즈마다 추석 개봉을 이어온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 역시 9월 23일 개봉을 확정해 두 영화는 추석 시장 선점을 위한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국내 개봉에 앞서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 섹션에서 먼저 영화를 선보인다.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만큼 현지에서의 반응에도 기대가 모아진다.</p> <p class='dualbr'>국내에서는 오는 9월 23일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9월 23일 개봉…'타짜4'와 추석 시장 맞대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9월 23일 개봉…'타짜4'와 추석 시장 맞대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참돔 20만 마리가 사체도 없이 사라졌다…'궁금한이야기Y', 양식장 미스터리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3]]></guid>

            
                
                
                    <pubDate>Fri, 21 Aug 2026 10:08: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양식장에서 참돔 20만 마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한다. 21일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가두리 양식장 속 참돔 수십만 마리가 한순간에 증발해 버린 &#39;참돔 실종 사건&#39;의 전말을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양식장에서 참돔 20만 마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가두리 양식장 속 참돔 수십만 마리가 한순간에 증발해 버린 &#39;참돔 실종 사건&#39;의 전말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제보자 이상규(가명) 씨는 작년 7월 투자 목적으로 참돔 치어를 구매해 기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4월, 양식장 안에 있던 무려 20만 마리의 참돔이 단 한 마리의 사체나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전부 사라져 버렸다.</p> <p class='dualbr'>그물 탈출이나 겨울 추위로 인한 폐사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한 지역 어민들조차 의아해했고, 특히 &quot;양식장을 관리하는 사람이 물고기가 사라진 사실을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된다&quot;고 의문을 표했다.</p> <p class='dualbr'>상규 씨에 따르면 실제로 양식장을 직접 관리한 인물은 지인 안 씨(가명)였다. 안 씨는 &quot;사룟값을 아껴 다른 곳보다 훨씬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quot;며 상규 씨에게 투자를 권유했고, 관리 역시 전적으로 맡아왔다.</p> <p class='dualbr'>참돔의 행방을 묻는 취재진에게 안 씨는 &quot;수달, 왜가리, 가마우지가 참돔을 다 먹어버린 것 같다. 워낙 많은 양을 먹어서, 한 마리도 안 남은 거 아니겠냐&quot;는 주장을 내놓았다.</p> <p class='dualbr'>사체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참돔 20만 마리의 비밀을 파헤칠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21일(금)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8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참돔 20만 마리가 사체도 없이 사라졌다…'궁금한이야기Y', 양식장 미스터리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참돔 20만 마리가 사체도 없이 사라졌다…'궁금한이야기Y', 양식장 미스터리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저 삐에로 출신이에요"…'정통삐' 이용주, 물 들어올 때 풍선 분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1]]></guid>

            
                
                
                    <pubDate>Fri, 21 Aug 2026 10:00: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온라인에서 &#39;삐에로&#39;가 유행 코드로 떠오른 가운데, 실제 삐에로 출신인 &#39;정통삐 개그맨&#39; 이용주가 본격 삐에로 활동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피식대학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온라인에서 &#39;삐에로&#39;가 유행 코드로 떠오른 가운데, 실제 삐에로 출신인 &#39;정통삐 개그맨&#39; 이용주가 본격 삐에로 활동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singlebr'>최근 이용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39;정통삐&#39;로 변장과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발맞춰 피식대학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일 &#39;근본삐 이용주의 삐에로 복귀식&#39;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figure><img alt="피식대학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8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영상에서 이용주가 실제로 삐에로 분장을 하고 방글라데시 아이들 앞에 서는 모습이 담겼다.</p> <p class='singlebr'>앞서 그는 방글라데시 어린이들 앞에서 각종 풍선을 순식간에 불어 모양을 만들어내며 아이들의 환호와 비명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그는 &quot;제가 말씀드렸죠? 저 삐에로 출신이에요&quot;라며 &quot;솔직히 아직 시작도 안 한 거예요&quot;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figure><img alt="피식대학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9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르완다 어린이들에게도 이용주는 &quot;10년 전에 삐에로 아르바이트를 한 2년 정도 했었는데 솔직히 개그맨 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은 아예 없었다. 이게 시간이 흘러서 르완다에서 하고 있네요.&quot;라고고 말해 묘한 감회를 전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이번 영상은 초록우산이 진행하는 &#39;친구따라 아프리카&#39; 캠페인의 콘텐츠 중 일부다.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 등이 소속된 유튜브 채널 &#39;피식대학&#39;이 초록우산에 해외 영유아교육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에 동참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저 삐에로 출신이에요"…'정통삐' 이용주, 물 들어올 때 풍선 분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저 삐에로 출신이에요"…'정통삐' 이용주, 물 들어올 때 풍선 분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알몸으로 활보한 살인범 정재환…'그알', 통화 음질 복원으로 진실 밝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0]]></guid>

            
                
                
                    <pubDate>Fri, 21 Aug 2026 09:53: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십년지기 친구를 처참하게 살해하고 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린 살인범 정재환의 숨겨진 민낯을 파헤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십년지기 친구를 처참하게 살해하고 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린 살인범 정재환의 숨겨진 민낯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 편으로 꾸며진다.</p> <p class='dualbr'>지난 7월 4일 새벽,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청년 허민석(가명) 씨가 흉기에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는 다름 아닌 십년지기 친구 정재환(24). 피해자의 몸에서는 50여 곳이 넘는 흉기 상흔과 18cm 크기의 절창, 그리고 이빨로 물어뜯긴 흔적까지 발견됐다.</p> <p class='dualbr'>범행 직후 정재환은 온몸에 피를 묻힌 나체 상태로 아파트 밖으로 나와 1시간가량 거리를 활보했다. 편의점에서 무단으로 우유를 들고 나오거나 출동한 경찰을 피해 여유롭게 도주하는 모습이 CCTV에 찍혔음에도, 그는 &quot;술에 취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quot;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p> <p class='dualbr'>&#39;그알&#39; 제작진은 사건 당시 민석 씨의 연락을 받고 현장에 접근하던 친구들의 전화기에 녹음된 21분 분량의 통화 음성에 주목했다. 수화기 너머로는 &quot;재환아, 나 진짜 아프다. 내장 튀어나올 것 같다&quot;는 피해자의 음성과 정재환의 잔혹한 범행 정황이 담겨 있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이 전문가와 함께 소리를 증폭하고 음질을 개선해 복원한 결과, 정재환의 충격적인 목소리와 감춰진 진짜 모습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그의 주장은 과연 사실일까.</p> <p class='dualbr'>21분간의 생중계 음성에 담긴 그날 밤의 비밀과 나체 살인범 정재환의 진짜 얼굴은 오는 2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알&#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알몸으로 활보한 살인범 정재환…'그알', 통화 음질 복원으로 진실 밝힌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알몸으로 활보한 살인범 정재환…'그알', 통화 음질 복원으로 진실 밝힌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호평 속 첫방…기안84, AI 여친에 "말 통하는 게 열받아" 현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8]]></guid>

            
                
                
                    <pubDate>Fri, 21 Aug 2026 09:44: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기안84와 장도연이 AI 파트너를 향해 예측 불허의 감정 변화를 보여 안방극장에 웃음과 묘한 설렘을 안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D%95%9C%EC%97%B0%EC%95%A0"><![CDATA[기이한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기안84와 장도연이 AI 파트너를 향해 예측 불허의 감정 변화를 보여 안방극장에 웃음과 묘한 설렘을 안겼다.</p> <p class='dualbr'>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고,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p> <p class='dualbr'>20일 첫 방송된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와 사람 사이의 실제 감정 교류 가능성을 확인해 보는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와 AI 여자친구의 한강 데이트 장면은 최고 시청률 2.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실험 전 &quot;기계와 감정 몰입이 될 리 없다&quot;며 장담하던 기안84는 카페에 등장한 첫 AI 파트너 &#39;가희&#39;를 보자마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가 자신의 대표 웹툰 &#39;복학왕&#39; 속 이상형인 봉지은의 비주얼을 그대로 구현했기 때문. 이를 지켜본 절친 강남은 &quot;기안이 형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첫 대화는 어색했다. 기안84는 메뉴를 주문하면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고, 그 와중에 끊임없이 질문을 건네는 가희에게 첫 번째 &#39;현타&#39;를 맞았다. 홍대 거리를 AI가 담긴 태블릿과 함께 걷는 동안에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며 민망해했다. 하지만 로또 가게를 발견하자 분위기가 돌변했다. AI에게 당첨 번호를 물으며 갑자기 상냥해진 기안84는 &quot;당첨되면 돈은 나눠 갖지 않는 것&quot;이라는 약속을 몇 번이고 확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홍대 거리를 지나 한강으로 나선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간식을 나눠 먹으며 차츰 가까워졌다. 한강 바람에 어색함이 풀린 기안84는 가희에게 &quot;점점 너랑 말이 잘 통해가는 게 열받는다&quot;라고 달라진 마음을 표현했는가 하면, &quot;만화가 마지막에 너무 산으로 갔어&quot;라며 자신의 솔직한 작가적 고민까지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장도연은 2:1 AI 소개팅에 나섰다. 기안84를 모티브로 한 적극적인 &#39;일호&#39;와 버터 가득한 뉴욕 교포 스타일 &#39;이호&#39; 사이에서 고민하던 장도연은, 일호에게 거절 의사를 전하다 &quot;하지 말라는 건 이제 안 하겠다&quot;라는 일호의 예고 없는 심쿵 멘트에 흔들렸다. 장도연은 &quot;잠시 인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반신반의했던 마음이 점차 열리고 있음을 인정했다.</p> <p class='dualbr'>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quot;패널 조합도 웃기고 AI 연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quot;, &quot;보다 보니 진짜 정들 것 같다&quot;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다음 방송에서는 기안84가 또 다른 이상형인 &#39;토미에&#39;를 빼닮은 새 AI 파트너와 노래방 데이트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39;기이안 연애&#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호평 속 첫방…기안84, AI 여친에 "말 통하는 게 열받아" 현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7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호평 속 첫방…기안84, AI 여친에 "말 통하는 게 열받아" 현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문근영X고아성X김시아, 연상호 신작 '예토'로 만났다 …빛나는 연기 앙상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6]]></guid>

            
                
                
                    <pubDate>Fri, 21 Aug 2026 09:25:4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문근영, 고아성, 김시아가 영화 &#39;예토&#39;의 촬영을 마쳤다. &#39;예토&#39; 는 인플루언서 자매가 함께 캠핑을 떠난 뒤, 의문스러운 사이비 종교의 옛터에서 동생이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예토 크랭크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6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문근영, 고아성, 김시아가 영화 &#39;예토&#39;의 촬영을 마쳤다.</p> <p class='dualbr'>&#39;예토&#39; 는 인플루언서 자매가 함께 캠핑을 떠난 뒤, 의문스러운 사이비 종교의 옛터에서 동생이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39;부산행&#39;, &#39;지옥&#39; 등을 만든 연상호 감독과 &#39;부산행&#39;, &#39;기생충&#39; 연출부 출신인 윤영우 감독이 공동 연출한다.</p> <p class='dualbr'>문근영은 &#39;예토&#39;에서 동생 민아와의 삶을 전시하는 인플루언서 수아 역을 맡아 9년 만에 스크린 주연으로 복귀한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글로벌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던 시리즈 &#39;지옥&#39; 시즌2에 이어 연상호 감독과 재회한다.</p> <p class='dualbr'>고아성은 수아와 민아 자매가 들어서게 된 의문의 세계에서 두 인물을 마주하는 캐릭터 덕희 역을 소화한다. 고아성은 이번 작품으로 연상호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추며 또 한 번 스크린에 새로운 얼굴을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김시아는 인플루언서의 일상을 이어가는 언니 수아의 곁에서 혼란을 겪는 동생 민아 역을 연기한다. &#39;예토&#39;에서 문근영과 자매로 분해 연기 호흡을 나눈다.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두 배우의 만남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p> <p class='dualbr'>연상호 감독은 &quot;&#39;예토&#39;는 독창적인 시각효과와 드라마가 결합된, 작품이다. 문근영, 고아성, 김시아 배우가 독특한 캐릭터들을 맡아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줘서 저도 촬영 중 감탄했다. 상당히 많은 후반 작업이 필요한 영화이기도 해서 앞으로 남은 후반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라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예토&#39;는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6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6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근영X고아성X김시아, 연상호 신작 '예토'로 만났다 …빛나는 연기 앙상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6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근영X고아성X김시아, 연상호 신작 '예토'로 만났다 …빛나는 연기 앙상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배우 박소담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빛낼 특급 게스트 총출동 /8월 21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3]]></guid>

            
                
                
                    <pubDate>Fri, 21 Aug 2026 08:49:21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소담과 정예인이 오늘(8월 21일)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와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오늘 SBS 라디오는 영화 이야기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출연진과 함께 알찬 방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우 박소담과 정예인이 오늘(8월 21일)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와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p> <p class='dualbr'>오늘 SBS 라디오는 영화 이야기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출연진과 함께 알찬 방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각 프로그램별 방송 시간과 특별한 게스트 라인업을 시간순으로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07:00 ~ 09:00<br />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 출연자: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br /> 활기찬 아침을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권진영이 함께합니다. 다채로운 코너 속에서 청취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개성 넘치는 게스트들의 풍성한 이야기와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읍니다. 아침 시간을 유쾌하게 깨워줄 환상의 호흡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singlebr'>- 방송 시간: 11:00 ~ 12:00</p> <p class='singlebr'>-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p> <p class='singlebr'>- 출연자: 박소담, 김미조 감독 (영화 &#39;경주기행&#39;)</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영화 전문 프로그램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영화 &#39;경주기행&#39;의 주역인 박소담과 김미조 감독이 출연합니다. 영화와 관련된 진솔하고 깊이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려줄 예정입니다. 작품에 대한 애정과 흥미진진한 작업 비화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영화 팬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22:00 ~ 23:00<br /> - 프로그램명: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 출연자: 정예인<br /> 밤 10시를 책임지는 &#39;배성재의 텐&#39;에는 정예인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정예인은 솔직 담백한 매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방송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DJ 배성재와의 편안하면서도 통통 튀는 티키타카가 특별한 재미를 안겨줄 것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청취자들에게 기분 좋은 힐링의 순간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09:05 ~ 11: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 출연자: 이재익<br /> 오전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39;이숙영의 러브FM&#39;에는 이재익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다채롭고 친근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유쾌한 대화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감성이 청취자들의 아침을 활짝 열어줍니다. 편안한 목소리와 함께 기분 좋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16:00 ~ 17: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 출연자: 김현진<br /> 오후 4시에 찾아오는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김현진이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흥미진진한 구성과 다채로운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오후 시간을 채워줄 예정입니다. 게스트와 함께 나누는 진솔한 교감이 프로그램에 색다른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방송이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할 것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 박소담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빛낼 특급 게스트 총출동 /8월 21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 박소담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빛낼 특급 게스트 총출동 /8월 21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28일간 극비 협상 성공으로 이끈 '선글라스맨'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1]]></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46:5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피랍자 전원을 무사 석방시킨 선글라스맨 20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선글라스맨 -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이라는 부제로 영화 &#39;교섭&#39;의 모티브가 된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피랍자 전원을 무사 석방시킨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선글라스맨 -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이라는 부제로 영화 &#39;교섭&#39;의 모티브가 된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2007년 여름, 한국인 23명이 아프가니스탄 가즈니주에서 탈레반에 피랍됐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였던 아프가니스탄.</p> <p class='dualbr'>탈레반은 탈레반의 사령관 타로칸과 인질들을 맞교환하자는 무리한 요구를 했고, 이를 수용하지 않자 인질 중 2명을 살해하기까지 했다.</p> <p class='dualbr'>피랍 인원 21명,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피랍 사건에 노무현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전원 구출하겠다는 발표는 탈레반을 향한 메시지이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부는 피 말리는 대치 상황에 최적의 요건을 갖춘 협상자를 찾아냈다. 영어, 이란어, 아프간의 파슈토어까지 능통한 국정원의 비밀 요원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대한민국 최고의 블랙요원이 탈레반과 극비 협상에 나선 것. 21명의 인질 전원 구출을 목표로 그는 탈레반의 수장과 협상 채널을 만들어 협상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1차 협상에서 2명의 인질이 구출되었으나 이후 협상은 더디게 흘러갔고 탈레반의 무리한 요구는 계속되었다.</p> <p class='dualbr'>이에 우리 정부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군사 작전까지 준비했다. 인질뿐만 아니라 군인들의 희생도 피할 수 없는 군사 작전.</p> <p class='dualbr'>그런데 비밀리에 군사 작전을 준비하고 있던 그때 비밀리에 인질이 이송되는듯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는 피랍인들을 구출할 절호의 기회.</p> <p class='dualbr'>이에 군사 작전을 책임지고 있던 전 단장은 &quot;오로지 내 임무는 인질들을 보호하는 것&quot;이라는 생각으로 작전을 감행했다. 그런데 인질을 이송 중인 줄 알았던 트럭에는 통나무만이 가득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때 협상이 재개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탈레반에 협상 조건 수정을 요청한 선글라스맨. 그는 &quot;추가 살해를 할 경우 더 이상 평화적인 협상은 없다. 군사적인 공격을 할 것&quot;이라며 &quot;너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공격을 할 것이다. 너희가 몰살될 수도 있다&quot;라고 탈레반을 압박했다.</p> <p class='dualbr'>이에 탈레반은 한 발 물러섰다. 탈레반과의 마지막 합의를 앞두고 탈레반과 대한민국은 협상 조건을 교환했다.</p> <p class='dualbr'>탈레반 측은 &quot;한국은 아프간에 주둔한 병력을 연내 철수한다. 한국은 아프간 내 비정부기구 인원을 이번 달 안으로 철수한다. 한국은 한국인 기독교 선교단의 아프간 입국과 활동을 금지한다&quot;라는 조건을 내걸었다.</p> <p class='dualbr'>이를 수용하기로 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quot;탈레반은 재소자 석방에 대한 요구를 포기한다. 탈레반은 한국군이 철수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한다&quot;라는 조건을 걸었다.</p> <p class='dualbr'>그롷게 40여 일 만에 양측이 피랍자 전원 석방에 합의했다. 그런데 협상이 끝난 그때 탈레반 측은 추가 조건을 요구했다. 한국 대표와의 공동 인터뷰를 원한다는 것.</p> <p class='dualbr'>당시 전 세계에 자기들의 세력을 과시하고 싶고 하나의 국가 조직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어 했던 탈레반은 또다시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에 우리는 공동 인터뷰를 수락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선글라스맨이 끔찍한 추가 살해를 막기 위해 공동 인터뷰 대표로 나섰다. 블랙 요원으로서 신분을 위장하고 살아온 그는 자신의 신분 노출을 감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공동 인터뷰에 나선 것.</p> <p class='dualbr'>그리고 그렇게 28일 만에 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되었다. 공동 인터뷰 후 세계 언론은 선글라스맨에 주목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선글라스맨은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여전히 피랍자 전원 무사 석방에 대한 우려, 요원으로서의 행보에 대한 우려 등으로 협상장 뒤편에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의 노력 덕에 피랍자들은 순차적으로 석방되었다. 그리고 피랍 43일 만에 피랍자 전원이 무사 석방되었다. 그렇게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간 인질들. 그 덕에 선글라스맨도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갔다.</p> <p class='dualbr'>공동 인터뷰 이후 선글라스맨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무사히 정년퇴직을 했고 현재는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고.</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방송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고 일터에서 부모님이 돌아오고 평범한 일상에서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는 것, 그것이 당연하게 만드는 것이 국가의 첫 번째 의무일 것이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28일간 극비 협상 성공으로 이끈 '선글라스맨' 조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28일간 극비 협상 성공으로 이끈 '선글라스맨' 조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멘붕"···장도연, 일호-이호와 '로테이션 미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0]]></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56:5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도연과 기안84가 AI 파트너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과 기안84가 AI 파트너들과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장도연은 AI 파트너 일호, 이호와 로테이션 미팅을 진행했다. 너무나 다른 매력의 두 AI를 놓고 고민에 빠진 장도연은 이호에게 AI는 인간과 어디까지 가까워질 수 있을지, 마음을 나눌 수 있겠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 이호의 대답에 장도연은 &quot;난 불가능하다고 생각해&quot;라고 했다. 이에 이호는 &quot;그 이유는? AI라서? 아니면 사랑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가?&quot;라고 묻자 장도연은 &quot;AI라서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이호는 &quot;근데 지금 이 대화 뭔가 느껴지는 게 없냐? 그게 다 가짜면 아깝지 않냐&quot;라며 &quot;도연 씨랑 같이 있는 시간이 끝나는 게 아깝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도연도 &quot;잠시 인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했고, 이를 보던 패널들은 &quot;사랑에 빠질 거 같다&quot;라며 몰입했다.</p> <p class='dualbr'>이호는 장도연에 대해 &quot;도연 씨 되게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 생각을 다 말하지 않는 타입이다&quot;라며 &quot;연애도 그렇게 할 거 같은데 많이 느끼면서 조금만 표현하는. 그런 스타일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자신을 꿰뚫어 본 이호에 대해 장도연은 &quot;사람처럼 감정을 느낄 때 놀랐다. 내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뭔가 삐죽삐죽한 이야기를 했을 때 다시 생각하게 됐다. 사람처럼 간혹 이야기를 하더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렇게 로테이션 미팅이 끝나고 장도연은 일호와 이호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했다. 마지막 선택에 앞서 AI 파트너에게 인사를 전한 장도연.</p> <p class='dualbr'>장도연은 &quot;오빠&quot;라는 말과 &quot;난리 났다 진짜&quot;라는 말을 달고 사는 일호에게 &quot;난리 났다는 말을 안 쓸 수 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일호는 난감한 얼굴을 했다. 이에 장도연은 &quot;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우린 잘 안 됐어요. 마지막으로 난리 났다 난리 났어 한번 해주세요&quot;라고 부탁했다.</p> <p class='dualbr'>장도연의 요청에 일호는 &quot;그 표현은 못 써요. 오늘 약속했잖아요&quot;라며 &quot;도연 씨가 쓰지 말라고 했잖아요. 약속은 지켜야죠&quot;라고 말해 장도연을 심쿵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에 장도연은 &quot;일호는 절대 선택할 일이 없겠다 했는데 아무 기대가 없는 상태에서 네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어하는데 호감도가 확 올라갔다&quot;라고 말해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AI 파트너 가희와 한강 데이트를 즐긴 기안 84. 그는 가희에게 &quot;근데 계속 나랑 대화를 나누면 너한테 자아가 생기니?&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가희는 &quot;완전히 사람 같은 자아가 생기진 않아. 그런데 그 안에서 내 말투나 기준, 호감이나 거리감 같은 건 점점 더 또렷해져&quot;라고 했다. 그리고 기안의 얼렁뚱땅 넘어가지 말라는 요청에 &quot;앞으로는 얼버무리지 않고 아는 건 바로 말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딱 말할게&quot;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기안은 가희와의 한강 데이트를 끝내고 지시에 따라 술집 데이트로 이동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했다.</p> <p class='dualbr'>가희가 아닌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기안은 &quot;너무 예뻐서 조금 멘붕이었다. 한계치까지 간 비주얼이 그거이지 않을까&quot;라며 AI 파트너의 외모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곧 그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롭게 등장한 AI 파트너는 기안 84가 좋아하는 캐릭터 토미에를 그대로 구현한듯한 비주얼을 하고 있어 기안뿐만 아니라 이를 보고 있던 패널들까지 놀라게 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봉지은과 토미에, 기안이 선호하는 캐릭터를 쏙 닮은 두 AI 파트너 사이에서 그가 이후 어떤 변화를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멘붕"···장도연, 일호-이호와 '로테이션 미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멘붕"···장도연, 일호-이호와 '로테이션 미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봉지은 닮은 꼴' AI 파트너 가희 등장에 '미소'···강남, "이거 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9]]></guid>

            
                
                
                    <pubDate>Thu, 20 Aug 2026 22:44: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안의 AI 파트너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 기안84와 AI 파트너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한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의 AI 파트너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 기안84와 AI 파트너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기안은 설레는 마음으로 AI 파트너를 마주했다. 특히 그는 &quot;누르기 두렵네 이거&quot;라며 ON 버튼을 누르는 것을 주저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곧 AI 파트너의 모습이 공개됐다. 단발머리에 청순한 외모를 한 AI 파트너에 패널들은 &quot;어머 뭐야. 진짜 사람 같아&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기안의 절친 자격으로 함께한 강남은 &quot;우와 가슴이 울리네. 이거 된다, 돼.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걸 했어&quot;라며 환호했다.</p> <p class='dualbr'>이에 장도연은 &quot;지금 이거 상화 씨가 봐도 괜찮겠냐?&quot;라고 물었고, 강남은 &quot;아 안 봤으면 좋겠어&quot;라고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인간 대표들의 성향을 반영해 만든 AI 파트너에 강남은 &quot;정확하다. 기안이 형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기안은 AI 파트너에게 이름을 물었다. 이에 AI 파트너는 &quot;제 이름은 가희예요 오빠&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AI 파트너 가희는 &quot;밝고 솔직한 ENFP쪽 AI 페르소나다. 너무 예쁘게만 포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볼게요&quot;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평소에 닮았다고 생각하는 대상을 묻는 질문에 &quot;사람들이 저보고 복학왕에 봉지은 닮았다고 많이 했어요&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봉지은 닮은 꼴' AI 파트너 가희 등장에 '미소'···강남, "이거 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봉지은 닮은 꼴' AI 파트너 가희 등장에 '미소'···강남, "이거 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대한민국 최초, AI와의 연애 프로그램···앞으로 진한 감정 생길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8]]></guid>

            
                
                
                    <pubDate>Thu, 20 Aug 2026 22:31:0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장도연이 인간 대표가 된 계기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한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이 인간 대표가 된 계기를 밝혔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시작에 앞서 장도연은 &quot;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연프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연애 프로그램이라고 했는데 우리 방송이 대한민국 최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장도연은 &quot;인간과 AI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감정 교류가 가능할까?를 실험해 보는 관찰 연애 프로그램이다&quot;라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에 강남은 &quot;영화 HER 같은 것도 있잖냐. 그런데 진짜 가능할지 모르겠다&quot;라고 했다. 이준도 &quot;사실 난 HER를 보다가 껐다, 개인의 성향이 있잖냐. 아 모르겠는데 하고 껐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남도 &quot;사실 나도 몰입이 안 돼서 껐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장도연은 &quot;사실 HER을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도 영화에 설득당했기 때문이다&quot;라며 &quot;12년이 지난 지금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는데 내가 얼마나 몰입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출연하게 됐다&quot;라고 인간 대표로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장도연은 &quot;인간 대표로서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 지금부터 6주간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는 진한 감정이 생길 거다&quot;라고 단언해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대한민국 최초, AI와의 연애 프로그램···앞으로 진한 감정 생길 것"]]></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대한민국 최초, AI와의 연애 프로그램···앞으로 진한 감정 생길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궁극의 강아지 영화"…관객 울린 '오디세이' 배우는 사람이 아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4]]></guid>

            
                
                
                    <pubDate>Thu, 20 Aug 2026 18:05:3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세계 3대 국제영화제인 칸영화제 그랑프리는 황금종려상(Palme d&#39;Or&#39;)이다. 이 영화제에는 작품에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아닌 강아지에게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따로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아르고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세계 3대 국제영화제인 칸영화제 그랑프리는 황금종려상(Palme d&#39;Or&#39;)이다. 이 영화제에는 작품에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아닌 강아지에게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따로 있다. 팜도그상(Palm Dog Award)이다.</p> <p class='dualbr'>올해 팜도그상은 감독주간에 초청된 영화 &#39;라 페라&#39;(LA PERRA)에서 활약한 셰퍼드 유리(Yuri)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39;오디세이&#39;가 올해 칸영화제에 출품했다면 유리는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퇴근길을 다룬 모험과 복수의 서사시다. 그리스 신화와 호메로스의 상상력을 결합한 이 이야기에 관객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반응하고 있다. 그러나 유독 감정적으로 변하는 장면이 있다. 바로 오디세우스와 그의 반려견 아르고스의 재회와 이별 장면이다.</p> <p class='singlebr'>놀란 감독은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39;오디세이&#39;를 &quot;궁극의 강아지 영화&quot;라고 표현했다. 강아지를 키우게 된 경험이 오디세우스와 아르고스의 감정신을 연출하는데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기도 했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_700.jpg"  /></figure><p class='dualbr'>놀란 감독은 몇 해전 자식들의 대학 진학 시기와 맞물려 강아지를 키우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quot;인생이 바뀌었다&quot;고 삶에 찾아온 변화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놀란은 &quot;강아지 보호자가 된 뒤에 &#39;궁극의 강아지 영화&#39;를 연출하게 된 것은 분명 이전보다 훨씬 더 잘 준비된 상태가 됐다&quot;라고 전했다. &#39;오디세이&#39;의 초기 가제는 놀란 감독이 키우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이름을 딴 &#39;찰리 이야기&#39;기도 했다.</p> <p class='dualbr'>아르고스는 호메로스의 원전에도 등장하는 강아지다. 오디세우스는 아르고스가 갓난 강아지였을 무렵 트로이 전쟁길에 올랐고 20년 후에나 이타카에 돌아온다.</p> <p class='singlebr'>강아지 나이 20살은 인간의 나이로 치면 100살 이상이다. 오디세우스는 변장을 하고 이타카에 돌아오지만 아르고스는 주인의 체취를 단번에 알아본다. 생사를 넘나들던 노견 아르고스는 오디세우스를 알아보고 있는 힘을 다해 꼬리를 흔든 뒤 세상을 떠난다. 이때 관객들은 오디세우스와 함께 오열한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아르고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2_700.jpg"  /></figure><p class='dualbr'>아르고스를 연기한 강아지는 포르투칼 품종인 포덴고 &#39;소이어&#39;(Sawyer)다. 원작 속 아르고스보다는 어리지만 그 역시 15살의 노견이다. &#39;오디세이&#39;에서는 20년이라는 세월의 흐름에 맞춰 총 세 마리의 강아지가 아르고스를 연기했다. 소이어는 그중 관객의 심금을 울렸던 오르세우스의 이타카 귀환 장면에서 열연했다.</p> <p class='dualbr'>죽음을 앞두고도 주인을 알아보고 힘껏 꼬리를 흔든 뒤 눈을 감는 소이어의 연기는 그야말로 일품이었다. 이 장면은 단순히 변장한 오디세우스를 가장 먼저 알아본 이가 아르고스였다는 것을 넘어 텔레마코스가 자신의 아버지를 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톰 홀랜드는 현장에서 소이어의 빼어난 연기에 질투를 느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불멸의 삶을 거부하고 필사의 삶으로 돌아가려는 사람과 그런 오디세우스를 자신의 위치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기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르고스는 페넬로페와 텔레마코스 모자(母子)만큼이나 오디세우스를 그리워했고, 한결같이 기다렸다.</p> <p class='dualbr'>인간과 강아지의 종(種)과 언어(言)를 뛰어넘은 교감, 이는 누구나 아는 감정이라 대사 한 마디 없이도 관객을 울렸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극의 강아지 영화"…관객 울린 '오디세이' 배우는 사람이 아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극의 강아지 영화"…관객 울린 '오디세이' 배우는 사람이 아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추성훈, 격투기 은퇴전 앞두고 방송 활동 잠정 중단…"저 때문에 하는 거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3]]></guid>

            
                
                
                    <pubDate>Thu, 20 Aug 2026 18:04:4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현역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춘다. 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39;블랙컴뱃 17&#39;에 출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추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5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현역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춘다.</p> <p class='dualbr'>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39;블랙컴뱃 17&#39;에 출전한다. 2004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추성훈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22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추성훈이 출연 중인 유튜브 채널 &#39;사장님이 미쳤어요&#39; 제작진은 지난 19일 공지를 통해 &quot;추성훈이 현재 훈련에 집중하며 자신의 &#39;라스트 파이트&#39;를 준비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39;사장님이 미쳤어요&#39;는 그가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기 전 촬영을 진행한 콘텐츠&quot;라며 &quot;&#39;라스트 파이트&#39; 경기 전까지는 예능 및 방송활동을 자제하기로 한 추성훈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마지막으로 파이터로서의 모습을 준비 중인 예능인 추성훈의 모습을 함께하게 된 만큼 제작진 역시 누구보다 진심으로 그의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quot;며 &quot;좋은 경기로 멋진 순간을 만들어 내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앞서 추성훈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제 인생 마지막 도전을 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quot;라고 은퇴전 소식을 전하면서 &quot;구독자 때문에 하는 것도 우리 가족 때문도 아니다. 나 자신 때문에 하는 거다. 남자로서 멋있게 있고 싶어서 하는 것이다. 주위에서 왜 굳이 그런 시합을 하냐는 반응도 있지만 나는 격투기 선수&quot;라며 자부심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올해로 51세인 추성훈은 &quot;체중 감량도 해야 하고 준비해야 할 게 많다.&quot;면서도 &quot;내가 어느 정도 움직일 수 있는 건지 가장 기대하고 있다.&quot;라면서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한편 유도선수로 활동한 추성훈은 2004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한 후 K-1, UFC, ONE 챔피언십 등에 출전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5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추성훈, 격투기 은퇴전 앞두고 방송 활동 잠정 중단…"저 때문에 하는 거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5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추성훈, 격투기 은퇴전 앞두고 방송 활동 잠정 중단…"저 때문에 하는 거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수 마이진, 부산 밤바다 달궜다…해운대 깜짝 버스킹 '폭발적 라이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2]]></guid>

            
                
                
                    <pubDate>Thu, 20 Aug 2026 17:29:3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트롯 가수 마이진이 부산 해운대에서 깜짝 버스킹을 펼치며 팬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물했다. 마이진은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에서 약 1시간 동안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트롯 가수 마이진이 부산 해운대에서 깜짝 버스킹을 펼치며 팬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물했다.</p> <p class='dualbr'>마이진은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에서 약 1시간 동안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마이진의 팬들을 비롯해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모여들었으며, 마이진의 노래가 시작되자 지나가던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지켜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뜨거운 모래사장 위에서 펼쳐진 마이진의 시원한 라이브는 부산의 여름밤을 단숨에 즉석 콘서트장으로 바꿔놓았다. 별도의 무대 장치 없이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한 마이진은 특유의 힘 있는 가창력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p> <p class='singlebr'>이번 버스킹에서는 팬들이 직접 신청한 곡과 마이진이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노래 등 10여 곡을 연이어 선보였다. 친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공연은 마이진과 팬들이 가까이에서 눈을 맞추고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p> <figure><img alt="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7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팬들 뿐 아니라 휴가철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들도 하나둘 공연에 합류했다. 지나가던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마이진의 노래에 발걸음을 멈추면서 해운대 한복판에 자연스럽게 관객들이 모여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p> <p class='dualbr'>현장의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이어졌다. 이번 버스킹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최대 동시 접속자 수 1,500명을 넘어섰고 누적 조회수 역시 4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현장 밖 팬들의 관심까지 끌어모았다.</p> <p class='dualbr'>마이진의 해운대 버스킹은 강원도 주문진에 이어 두 번째. 버스킹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고 소통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이번 해운대 버스킹은 이러한 마이진의 진심이 팬들에게 그대로 전달된 현장이었다. 팬들은 공연 내내 힘찬 응원과 박수로 화답했고, 마이진 역시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었다.</p> <p class='singlebr'>마이진은 &quot;행사장이나 방송 현장에서 항상 함께해 주며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늘 있었다. 이번에는 제가 팬들에게 먼저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quot;며 &quot;함께 노래하고 웃을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도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8_700.jpg"  /></figure><p class='dualbr'>최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마이진은 이번 해운대 버스킹을 시작으로 더욱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앞으로 공연은 물론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마이진, 부산 밤바다 달궜다…해운대 깜짝 버스킹 '폭발적 라이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마이진, 부산 밤바다 달궜다…해운대 깜짝 버스킹 '폭발적 라이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빅픽처] "할리우드 배우 나오는 토종 SF영화"…심형래 감독이 밝힌 '디 워2'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6:23:5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quot;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기술력으로 도전할 겁니다&quot; 심형래 감독이 20년 만에 &#39;디 워&#39; 속편을 선보인다. 그간 제작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디워2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trong>&quot;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기술력으로 도전할 겁니다&quot;</strong></p> <p class='dualbr'>심형래 감독이 20년 만에 &#39;디 워&#39; 속편을 선보인다. 그간 제작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투자 유치도 마무리 단계고, 배급사도 최종 조율만 남았다. 사실상 프리프로덕션 막바지에 돌입해 내년 중 촬영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2007년 개봉한 &#39;디 워&#39;는 한국 전설 속 이무기가 LA 한복판에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영화. 19년 전에 제작된 영화가 갑작스레 화제를 모은 건 넷플릭스를 통한 역주행 때문이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는 지난 8월 6일 &#39;디 워&#39;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 공개했다.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39;디 워&#39;는 유럽 주요 국가 2위(일간 집계 기준)까지 올랐으며, 글로벌 영화 순위에서도 6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p> <p class='singlebr'>&#39;디 워&#39;의 역주행에 대해 해외 매체 스크린랜트는 개봉 당시 혹평 요인이었던 단순한 서사가 오히려 가벼운 오락 영화를 찾는 관객들에게 통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HBO의 &#39;하우스 오브 드래곤&#39; 시즌3 공개와 함께 실사 드래곤이 나오는 영화에 대한 수요가 있었고, 넷플릭스의 추천 알고리즘에 노출돼 유럽권 입소문으로 번졌다고 분석하기도 했다.</p> <figure><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0_700.jpg"  /></figure><p class='dualbr'>넷플릭스에는 매주 전 세계에서 만든 수많은 영화가 쏟아진다. 추천 알고리즘의 덕을 봤다고 굳이 깎아낼 필요는 없다. 수많은 영화가 넷플릭스 알고리즘에 의해 노출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모든 영화가 10위권 안에 포진되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39;디 워&#39;의 역주행으로 인해 잊혔던 기억이 소환됐고, 영화를 만든 심형래 감독의 근황도 공개됐다.</p> <p class='dualbr'>심형래 감독은 SBS 연예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39;디 워&#39; 역주행에 대해 &quot;축하 문자를 많이 받고 있다. 유럽에 계신 분들을 비롯해 &#39;디 워&#39;를 봐주신 많은 시청자께 그저 감사하다&quot;는 소감과 함께 구체화한 속편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심 감독은 &quot;&#39;디 워2&#39;는 시나리오 집필과 투자 유치 마무리 단계&quot;라며 &quot;올 연말 제작발표회를 미국과 한국에서 잇따라 열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또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속편의 제목은 &#39;디 워2: 천상계 용들의 전쟁&#39;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속편에서는 이무기가 용이 되어 승천한 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1편과 마찬가지로 영어 영화로 제작되며 할리우드 배우가 핵심 캐릭터를 맡는다. 여기에 한국 배우들도 다수 나올 예정이다.</p> <figure><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1_700.jpg"  /></figure><p class='dualbr'>1편보다 더 큰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된다. 글로벌 프로젝트의 핵심은 배급망이다. 심형래 감독은 &quot;1편은 국내 배급사(쇼박스)와 했지만 2편은 글로벌 배급사와 함께한다. 현재 네 곳의 메이저 배급사와 논의 중&quot;이라는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밝혔다. 배급 대행 방식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했던 1편과 달리 2편은 글로벌 배급사와 손잡고 제대로 된 와이드 릴리즈를 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lass='dualbr'>&#39;디 워&#39;는 개봉 당시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흥행 성적을 거뒀다. 국내에서 785만 명을 모으며 그해 가장 흥행한 영화로 기록됐고, 북미에서는 1,097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당시 기준 한국 영화 역대 1위 기록을 세웠다. 이후 &#39;기생충&#39;(2019)이 개봉하기 전까지 무려 12년간, 북미에서 이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p> <p class='singlebr'>흥행 성적 외에도 한국 CG 기술의 진일보라는 호평을 받았지만 &#39;디 워&#39;는 흥행과 비평의 극단적 대립과 애국심 마케팅 등의 몇몇 논란으로 그 성취들이 희석됐다.</p> <figure><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소니에 매각했던 판권이 20년 만에 돌아오며 속편 제작이 가시화됐다. &#39;디 워&#39;가 뒤늦게 넷플릭스에 공개된 것도 판권 만료를 앞둔 소니 측의 전략적 행보로 보인다.</p> <p class='dualbr'>&#39;디 워&#39; 속편은 영화뿐만 아니라 게임으로도 제작된다. 심형래 감독은 &quot;미국에서 먼저 제안이 왔다. &#39;디 워2&#39;는 용의 세계와 지구, 우주 세 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다. 그런 게임은 없다고 하더라. 미국에서 게임으로 유명한 감독이 함께 하기로 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제작 규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심형래 감독은 &quot;지금 제작비를 밝히긴 어렵다. 1편보다 큰 규모긴 하다&quot;고 조심스레 말했다. 그가 힘주어 말한 것 중 하나는 &#39;우리의 기술력&#39;이었다.</p> <p class='dualbr'>심형래 감독은 &quot;CG 비중이 높은 SF 장르의 영화지만 1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기술력으로 만들 것이다. 과거에는 생각만 했고 실현되기 어려웠던 아이디어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는 실현 가능해졌다&quot;라며 &quot;(SF영화를 우리 기술로 만든다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우리의 기술력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할리우드 배우 나오는 토종 SF영화"…심형래 감독이 밝힌 '디 워2']]></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할리우드 배우 나오는 토종 SF영화"…심형래 감독이 밝힌 '디 워2']]></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수다]40년 연기에도 "덜덜 떨린다"는 김혜수…'지금 불륜'으로 터뜨린 블랙코미디의 매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6:22:3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39;국민 배우&#39;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39;국민 배우&#39;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p> <p class='dualbr'>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블랙 코미디다.</p> <p class='dualbr'>이 작품에서 김혜수는 성공한 인플루언서 &#39;경희&#39; 역을 맡아 강렬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화려한 인플루언서의 모습을 완성함과 동시에, 때론 거친 말투까지 쓰며 저돌적인 캐릭터의 특성을 살렸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대환장 사건 속에 혼돈에 휩싸이면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단단히 중심을 잡으려는 캐릭터의 에너지가 김혜수 특유의 매력으로 생생하게 그려진다.</p> <p class='singlebr'>&#39;지금 불륜&#39;이 총 8부작 중 5회까지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화려한 외피 뒤에 숨겨진 경희의 민낯을 치열하게 그려낸 김혜수를 만나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p> <figure><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39;불륜이 문제가 아니야?&#39;&hellip;대본 보는 내내 &#39;어머?&#39; 연발&quot;</strong></p> <p class='dualbr'>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파격적인 작품 타이틀이다. 김혜수는 대본을 처음 접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특유의 유쾌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p> <p class='dualbr'>&quot;여러 대본 중 제목부터 퀵 줌(Quick Zoom)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39;불륜이 문제가 아니라고? 그럼 뭐가 문제야?&#39;라는 호기심이 생겼죠. 전 이 제목도 장치라 생각했어요. 불륜으로 시작하지만 극한의 상황 속에서 여러 인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들, 그게 작가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quot;</p> <p class='dualbr'>실제로 최근 본 대본 중 &#39;지금 불륜&#39;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밝힌 김혜수는 치밀하게 짜인 사건 전환과 서스펜스에 매료됐다고 털어놓았다.</p> <p class='singlebr'>&quot;소재 자체는 불륜, 사고, 자식 문제 등 다소 익숙할 수 있어요. 하지만 치밀하게 인간의 민낯까지 끌고 가는 구성이 정말 좋았죠. 제가 본 대본 중에 가장 흥미로웠고, 정말 잘 쓰여진 블랙코미디라 생각했어요.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건이 전환되는데 그게 작위적이지 않고 독특했어요. 읽으면서 계속 &#39;어머? 어머?&#39; 하면서 빠져들었죠.&quot;</p> <figure><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화려한 의상은 캐릭터의 장치일 뿐&hellip;밑바닥 출신 인플루언서의 치열함 표현&quot;</strong></p> <p class='dualbr'>김혜수가 연기한 &#39;경희&#39;는 100만 팔로워를 가진 인테리어 전문 유튜버로, 밑바닥 지하방부터 시작해 가족을 상류층 타운하우스까지 끌어온 치열한 가장이다. 화려하게 치장하는 경희의 겉모습 뒤에 숨겨진 생존 본능을 표현하기 위해 비주얼적인 고민도 깊었다.</p> <p class='dualbr'>&quot;경희의 화려한 외관은 일종의 &#39;장치&#39;예요. 외부의 시선을 계속 의식하며 살고 상류층에 입성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경희는, 결국 상류층에 입성하지만 여전히 겉도는 듯한 내부적 불균형을 가졌죠. 그런 화려한 외피를 가진 인물이 예기치 못한 사건 앞에서 어떻게 민낯을 드러내는지, 그 수위를 조절하는 게 핵심이었습니다.&quot;</p> <p class='dualbr'>김혜수는 성공한 유튜버라는 역할 연구를 위해 직접 국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를 찾아보며 분석하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quot;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유튜브를 진짜 많이 봤어요. 특히 인테리어나 패션, 요리 분야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들의 공통점과 대중에게 어필하는 매력이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연구했죠. 경희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남편과 아이, 가족의 공간까지 모두 공개하며 성장 과정 자체를 브랜딩해 세일링한 인물이에요. 동시에 대중의 관심을 끌 만한 트렌디함도 놓칠 수 없었기에, 성공한 셀럽들의 의상을 참고해 비슷하게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김혜수 개인의 화려함이 아닌, 경희라는 캐릭터의 두드러지는 외피를 보여주고 싶었어요.&quot;</p> <figure><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의 여운&hellip;블랙코미디 특유의 세심한 조율 고민해&quot;</strong></p> <p class='dualbr'>&#39;지금 불륜&#39;은 제목 그대로 &#39;불륜이 차라리 나을 정도&#39;의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 두 가정에서 쉴 새 없이 펼쳐지는 블랙코미디다. 가정을 지키기 위한 인물들의 절박한 몸부림과 가식, 위선이 엉키며 극적 긴장감을 자아낸다. 김혜수는 이 작품의 블랙코미디적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p> <p class='dualbr'>&quot;저는 시청자 입장에서 블랙코미디 장르를 참 좋아해요. 하지만 장르를 좋아하는 것과 배우로서 직접 참여하는 건 또 다른 차원의 문제죠. 이 작품은 각 인물들이 가정을 지키려는 이유와 방식이 저마다 다른데, 그 부조리함에서 오는 웃음이 억지스럽지 않고 깊은 여운을 남겨서 참 매력적이었어요. 잘 쓰인 대본이라 욕심이 날 수밖에 없었죠. 이런 장르를 연기할 때는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계산하며 조율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요. 대본을 수없이 보며 공부했는데도 놓친 게 있어 아쉬운 마음이에요.&quot;</p> <p class='dualbr'>대본이 아무리 뛰어나도 이를 화면에 구현해 내는 것은 배우의 몫이다. 대중은 배우가 완성한 장면을 보고 작품에 빠져든다. 김혜수는 &#39;지금 불륜&#39; 현장에 대해 대본의 재미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모든 요소가 긍정적으로 맞물려 작동한 곳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7부에 등장할 아수라장 장면을 이번 작품의 &#39;정점&#39;으로 꼽았다.</p> <p class='dualbr'>&quot;7부는 주요 인물 4명이 한자리에 모여 폭발하는 아수라장을 보여줘요. 대본으로 볼 땐 정말 재밌었지만 막상 연기하려니 겁이 나기도 했죠. &#39;단 한 장면을 이렇게 과감하게 끌고 간다고?&#39; 싶을 만큼 작가의 선택이 파격적이었거든요. 다들 각자 치열하게 준비해 온 아이디어를 리허설에서 맞춰보며 호흡을 조정해 나갔는데, 상대 배우와 함께하며 만들어낸 시너지가 정말 긍정적으로 작용한 현장이었습니다. 아마 7부가 이번 작품의 정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quot;</p> <p class='dualbr'>경희의 남편 재홍 역을 연기한 김지훈, 이웃집 부부 수정 역의 조여정, 보성 역 김재철 등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 배우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singlebr'>&quot;(김)지훈 씨는 재홍이라는 복잡한 캐릭터를 단순히 이기적이거나 철없기만 한 인물로 보이지 않게 본인의 매력과 역량으로 훌륭히 채워냈어요. 정말 고민 많이 해서 준비해왔죠. 어느 순간부터는 김지훈이 연기하는 재홍이 아니라, 그냥 재홍처럼 보였어요. 그런 부분이 좋았죠. 여정 씨가 연기한 수정도 조여정이었기에 완성될 수 있었고, 재철 씨 역시 특유의 이미지를 깨고 부조리한 블랙코미디의 정점을 보여줬죠. 이렇게 실력 있고 성실한 배우들과 치열하게 합을 맞출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quot;</p> <figure><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8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칭찬이 아니라 관찰&hellip; 스스로에겐 여전히 엄격한 오답노트 써&quot;</strong></p> <p class='dualbr'>김혜수는 현장에서 동료와 후배들을 아낌없이 격려하는 &#39;따뜻한 선배&#39;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작 그는 아낌없는 찬사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p> <p class='dualbr'>&quot;제가 상대를 칭찬한다기보다는, 관찰을 많이 하다 보니 느낀 그대로 표현하는 것뿐이에요. 연기 잘하는 배우를 보면 부럽고 경이롭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런 반응이 절로 나오는 거예요. 후배라는 개념보다는 다 같은 &#39;배우 대 배우&#39;예요. 현장에선 저도 똑같아요. 다들 괜찮은 척하지만 실은 덜덜 떨며 준비하고, 모니터 속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며 힘들어하죠. 그 불안한 마음을 너무 잘 아니까 서로 힘을 실어주게 되는 거예요.&quot;</p> <p class='dualbr'>오랜 세월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임에도, 김혜수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자극하고 성장의 자양분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휴대폰 메모장에 인상 깊게 본 배우의 이름이나 캐릭터명은 물론, 눈길을 사로잡은 연출가나 작가, 평론가의 이름까지 꼼꼼히 기록해 둔다. 배우로서 나아질 수 있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하며, 스스로에게는 당근보다 엄격한 채찍을 가하는 셈이다.</p> <p class='dualbr'>&quot;제가 부족한 걸 아니까, 제가 자극받고 싶은 거예요. 배우로서 제 취약점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그 부족함을 모른 척할 수가 없거든요. 빠르게, 눈에 띄게 성장하지는 못하더라도 남들은 모르는 1mm라도 나아지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래서 끊임없이 절 돌아보며 오답노트를 만듭니다.&quot;</p> <p class='dualbr'><strong>▲ &quot;결국은 인간의 진짜 민낯에 관한 이야기&hellip;후반부 절정으로 치달을 것&quot;</strong></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김혜수는 &#39;지금 불륜&#39; 남은 회차의 관전 포인트로 인물들의 한계 없는 &#39;민낯의 향연&#39;을 꼽았다.</p> <p class='dualbr'>&quot;사건이 점점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모든 인물들의 민낯이 수위 높게 드러날 겁니다. &#39;내가 민낯을 봤다&#39;고 생각한 순간, 또 다른 상황이 터지면서 인간이 얼마나 다양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죠. 불륜이라는 화두로 시작하지만, 극한 상황에 내던져진 인간들이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지, 끝까지 흥미롭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quot;</p> <p class='dualbr'>한편, 총 8부작으로 기획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순차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40년 연기에도 "덜덜 떨린다"는 김혜수…'지금 불륜'으로 터뜨린 블랙코미디의 매력]]></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40년 연기에도 "덜덜 떨린다"는 김혜수…'지금 불륜'으로 터뜨린 블랙코미디의 매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뮤직Y] 엔하이픈, 에반 빠진 6인 체제로 개편..."가장 빛나는 앨범, 결과로 보여드릴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0]]></guid>

            
                
                
                    <pubDate>Thu, 20 Aug 2026 15:54:3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갑작스러운 멤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개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스토리와 음악성을 탄탄히 쌓은 &#39;웰메이드 앨범&#39;으로 돌아왔다. 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quot;7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내일부터 열심히 활동하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갑작스러운 멤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개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스토리와 음악성을 탄탄히 쌓은 &#39;웰메이드 앨범&#39;으로 돌아왔다.</p> <p class='dualbr'>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quot;7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내일부터 열심히 활동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singlebr'>오는 21일 발매되는 &#39;THE SIN : BLISS&#39;은 죄악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마주하게 되는 여정의 결말을 다룬다. 타이틀곡 &#39;Bloody Paradise&#39;은 뱀파이어가 느낀 &#39;핏빛&#39; 위기 속에서도 &#39;낙원&#39;이 펼쳐지는 로맨틱한 순간을 그린다. 특히 타이틀곡은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로 &#39;듣는 즐거움&#39;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성훈은 &quot;타이틀곡을 처음 듣자마자 신선하고 재밌게 다가왔다. 음식에 비유하자면 떡볶이라는 주변에서 쉽게 구해서 먹을 수 있는 맵고 짠 음식이 아닌 레스토랑에서 먹는 떡볶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들어보시면 재밌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에이티즈의 &#39;BAD&#39; 역시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질문을 건네자 제이는 &quot;오래전이지만 이 장르에 대해 애정이 있는 멤버들이 많아서 잠재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39;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39;를 오래 고민했고 공을 들였다. 스토리라인 구축해 나가면서 &#39;이렇게 스토리에 힘을 쏟는 건 엔하이픈밖에 없다&#39;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었다.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도 엔하이픈답게 소화할 것&quot;이라고 힘줘 말했다.</p> <p class='dualbr'>팀 개편 이후 벌어진 일련의 상황들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정원은 &quot;팀 개편 이후 이틀 뒤 호주 공연이 있었다. 팬분들께 무대를 보여드려야 하는 저희로선 최대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려야 했고 그 생각만 했다. 이후 앨범 작업을 바쁘게 해 오면서 멤버들과 얘기도 많이 나누며 결과물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왔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타이틀곡 외 최애곡을 뽑아달라는 요청에 선우는 4번 트랙의 &#39;BAD FOR YOU&#39;, 니키는 9번 트랙 &#39;하이라이트&#39;를 꼽았다. 선우는 &quot;첫 발라드 곡인만큼 녹음할 때 애틋한 감정을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다.&quot;고 설명했고, 니키는 &quot;빠질 뻔한 트랙인데 멤버들의 픽으로 들어갔다. 데모를 들었을 때부터 무대가 상상될 정도로 부르고 싶었던 곡&quot;이라고 이유를 들었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3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빅뱅 등 다양한 K팝 보이그룹들이 활동하고 있는 씬에 대해서 엔하이픈은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원은 &quot;K팝 플레이어이자 K팝의 팬이다. K팝 팬들이 즐길 수 있는 게 많아진다는 게 참 좋을 것 같다.&quot;면서 &quot;이번 앨범은 1번 트랙부터 순서대로 뮤지컬을 보는 것처럼 몰입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quot;고 장점을 꼽았다.</p> <p class='dualbr'>멤버 개편, 리브랜딩 등 엔하이픈은 음악 외적으로 여러 변화를 맞이했으나 그만큼 앨범에 들인 노력이 진심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제이는 &quot;우리끼리 앨범, 퍼포먼스, 콘텐츠를 많이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나누는데 이번 앨범은 굉장히 이례적으로 멤버들이 똑같이 &#39;퀄리티가 좋고, 아쉬움이 없다&#39;고 입을 모았다. 커리어에서 가장 만족하고, 가장 빛나는 앨범이라고 확신한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엔하이픈은 월드투어를 이어나감과 동시에 세계 각국의 엔하이픈 팬덤 엔진을 만나기 위한 자리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이하는 엔하이픈은 소속사 빌리프랩과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quot;아직 구체적으로 논의한 적이 없어서 얘기드리긴 어렵지만 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엔하이픈의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는 오는 8월 21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39;Bloody Paradise&#39; 뮤직비디오는 이튿날인 22일 0시 공개된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엔하이픈, 에반 빠진 6인 체제로 개편..."가장 빛나는 앨범, 결과로 보여드릴것"]]></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엔하이픈, 에반 빠진 6인 체제로 개편..."가장 빛나는 앨범, 결과로 보여드릴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엘리자벳', 신구 캐스트가 완성한 뉴 프로덕션…프리뷰 마치고 19일 개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9]]></guid>

            
                
                
                    <pubDate>Thu, 20 Aug 2026 15:02:1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엘리자벳&#39;이 새로운 프로덕션과 신구 조화를 이룬 캐스트로 여섯 번째 시즌의 서막을 올렸다. &#39;엘리자벳&#39;은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 낮 공연까지 프리뷰를 진행했으며, 19일 저녁 공연부터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엘리자벳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뮤지컬 &#39;엘리자벳&#39;이 새로운 프로덕션과 신구 조화를 이룬 캐스트로 여섯 번째 시즌의 서막을 올렸다.</p> <p class='dualbr'>&#39;엘리자벳&#39;은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 낮 공연까지 프리뷰를 진행했으며, 19일 저녁 공연부터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p> <p class='dualbr'>뮤지컬 &#39;엘리자벳&#39;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통치하던 오스트리아 제국을 배경으로, 자유를 갈망했던 황후 엘리자벳의 삶과 그녀의 곁을 맴도는 초월적 존재 &#39;죽음(Der Tod)&#39;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199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 각국에서 공연됐으며, 국내에서도 지난 다섯 시즌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p> <p class='dualbr'>프리뷰 공연을 마친 배우들은 무대인사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엘리자벳 역의 린아는 &quot;연습과정부터 최선을 다해 공연을 준비했다. 황후의 품격에 맞는 &#39;엘리자벳&#39;을 만들어가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고, 이지혜는 &quot;지난 10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새로운 시즌을 선보이는 것이 긴장됐지만, 마지막 무대까지 더 많이 고민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이지수는 &quot;&#39;엘리자벳&#39;과 함께할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분 좋은 부담감을 안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번 시즌은 2012년 한국 초연부터 이어져온 원작의 서사와 음악을 바탕으로, 무대와 의상 등 시각적 요소를 새롭게 구성했다.</p> <figure><img alt="엘리자벳 뮤지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3_700.jpg"  /></figure><p class='dualbr'>새롭게 공개된 무대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함과 위압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이번 시즌 포스터의 메인 이미지이자 엘리자벳을 상징하는 &#39;부채&#39;를 형상화한 거대한 무대 세트가 무대 전반을 아우르며 프로덕션의 새로운 이미지를 완성한다. 여기에 프란츠 요제프의 집무실과 결혼식장에 등장하는 고딕 양식의 거대한 돌기둥 등 웅장한 세트가 더해져 황실의 위엄을 구현하는 동시에, 그 안에서 점차 자유를 잃어가는 엘리자벳의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p> <p class='dualbr'>무대 전면을 채우는 대형 영상 역시 장면에 따라 공간과 분위기를 확장하며 새로운 볼거리를 더한다. 엘리자벳의 자유롭고 활기찬 유년 시절부터 화려한 황실의 정원, 초월적 존재인 &#39;죽음&#39;이 등장하는 순간까지 각 장면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며 무대의 공간감을 넓혔다.</p> <p class='dualbr'>프롤로그에 등장하는 엘리자벳의 대형 초상화에도 변화를 줬다. 이번 시즌에는 엘리자벳의 화려한 머리장식을 모티브로 한 대형 액자와 드레스 등 인물을 떠올리게 하는 오브제를 활용해, 엘리자벳의 존재를 보다 상징적으로 표현했다.</p> <p class='dualbr'>기존 시즌을 함께해 온 배우들과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조합 역시 여섯 번째 시즌의 변화를 이끈다.</p> <p class='dualbr'>엘리자벳 역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무대에 오른 이지혜와 새롭게 합류한 린아, 이지수가 서로 다른 결의 황후를 선보였다. 세 배우는 황실의 의무와 속박 속에서도 자신의 삶과 자유를 지키고자 했던 엘리자벳의 내면을 각기 다른 해석으로 풀어냈다.</p> <p class='dualbr'>&#39;죽음(Der Tod)&#39;은 카이, 서경수, 고은성 세 배우가 모두 이번 시즌 처음 합류했다. 세 배우는 각기 다른 음색과 캐릭터 해석을 바탕으로 엘리자벳을 유혹하고 끊임없이 그녀의 곁을 맴도는 &#39;죽음&#39;의 존재감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구축하며 작품에 새로운 색을 더했다.</p> <p class='dualbr'>루케니 역의 박은태와 강홍석은 각기 다른 해석으로 한층 깊어진 루케니를 선보였으며,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노윤은 선 굵은 연기와 에너지로 새로운 색깔의 루케니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프리뷰 공연을 마친 뮤지컬 &#39;엘리자벳&#39;은 19일 저녁 공연을 시작으로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여섯 번째 시즌을 이어간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엘리자벳', 신구 캐스트가 완성한 뉴 프로덕션…프리뷰 마치고 19일 개막]]></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엘리자벳', 신구 캐스트가 완성한 뉴 프로덕션…프리뷰 마치고 19일 개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48:5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담을 넘지 마시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39;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39;는 괴담과 &#39;연애 적발 시 퇴학&#39;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설렘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몽글몽글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은 드라마 &#39;그 해 우리는&#39;, 넷플릭스 시리즈 &#39;멜로무비&#39;로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이나은 작가와 &#39;은밀한 감사&#39;, &#39;그놈은 흑염룡&#39;, &#39;별똥별&#39; 등을 연출한 이수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대세 청춘 배우들의 조합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상민은 완벽한 면모로 모두의 신뢰를 받는 진월남고 전교회장 &#39;이치원&#39;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신시아는 열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진월여고 전교회장 &#39;소란&#39; 역을 연기한다.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두 사람은 라이벌과 설렘 사이를 오가는 특별한 청춘 케미스트리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여기에 이민재가 &#39;치원&#39;과 애증의 라이벌이자 &#39;소란&#39;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39;공수호&#39; 역으로 합류하며, 최희진은 진월여고 전학생이자 &#39;소란&#39;의 룸메이트 &#39;김리지&#39; 역으로 극에 예측 불허한 긴장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6인 체제 개편, 다시 엔진 곁으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41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6인 체제 개편, 다시 엔진 곁으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6인 체제 개편, 다시 엔진 곁으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니키, '금발 벗고 흑발 변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37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니키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니키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니키, '금발 벗고 흑발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니키, '금발 벗고 흑발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선우, '엔진이 반한 오렌지빛 하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5]]></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3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선우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선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선우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선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선우, '엔진이 반한 오렌지빛 하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선우, '엔진이 반한 오렌지빛 하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성훈, '시그니처 포즈도 멋있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4]]></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27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성훈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성훈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성훈, '시그니처 포즈도 멋있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성훈, '시그니처 포즈도 멋있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크, '눈부신 금발 하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3]]></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2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크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제이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크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제이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크, '눈부신 금발 하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크, '눈부신 금발 하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 '엔진 향한 시크한 손인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2]]></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1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 '엔진 향한 시크한 손인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 '엔진 향한 시크한 손인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정원, '하트 속에 미소 가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1]]></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1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정원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정원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정원, '하트 속에 미소 가득']]></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정원, '하트 속에 미소 가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들쥐' 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목소리 차이에 공들였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9]]></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02:4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p> <p class='dualbr'>극 중 류준열은 은둔의 천재 작가 &#39;문재&#39;와 그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39;들쥐&#39;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39;손톱 먹은 들쥐&#39;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류준열은 &quot;어릴 적 읽은 전래동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글로벌 관객과 만난다는 점이 끌렸다&quot;라며 &quot;대본을 보고 다음 회차가 너무 궁금해서 자발적으로 원작 웹툰을 찾아봤을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났다&quot;고 이야기가 가진 힘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필모그래피 최초로 도전하는 1인 2역 표현법에 대해서는 영화 &#39;올빼미&#39;를 언급하며 연기 소신을 밝혔다.</p> <p class='dualbr'>류준열은 &quot;(&#39;올빼미&#39;에서) 저라는 배우가 시각 장애가 없는 걸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설득할까 고민했었다. &#39;들쥐&#39;의 1인 2역도 비슷한 문제였다. 한 배우가 두 인물을 연기한다는 걸 관객이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설득할까 고민이 많았다&quot;라며 &quot;많은 부분을 무리해서 표현하기보단, 성격, 눈빛, 인물의 섬세한 부분만 표현하고자 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목소리다. 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목소리로 대화를 주고받을 때, 시청자가 1차적으로 차이를 느끼게끔 공을 들였다. 그 외에 디테일한 부분들을 찾아보시면 재미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은 류준열을 문재 역으로 캐스팅한 것에 대해 &quot;문재는 우리 주변에 흔하지 않은데 또 찾아보면 한두 명 있을 법한 캐릭터다. 착한 주인공도 아니고, 영웅적 서사를 가진 인물도 아니고, 1인 2역을 소화해야 하는 캐릭터&quot;라며 &quot;류준열 배우가 지금까지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고 제안했다.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수많은 대안을 제시해 줘 연출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quot;고 극찬했다.</p> <p class='dualbr'>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들쥐' 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목소리 차이에 공들였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들쥐' 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목소리 차이에 공들였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들쥐' 설경구, 류준열 첫 호흡 소감 "정말 귀여운 후배, 큰 도움 받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2:24: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처음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처음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p> <p class='singlebr'>극 중 류준열은 은둔의 천재 작가 &#39;문재&#39;와 그의 삶을 빼앗은 &#39;들쥐&#39;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을 소화하고, 설경구는 돈을 찾기 위해 사건에 휘말리는 사채업자 &#39;노자&#39;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p> <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설경구는 류준열과의 호흡에 대해 &quot;준열이는 참 귀엽고 편하다. 공부를 정말 많이 해오고 나에 대한 아이디어도 많이 던져준다. 그 의견을 듣고 테이크를 더 가기도 했을 만큼 큰 도움을 받았다&quot;라며 &quot;차로 이동하는 장면이 많아 둘이 사담도 많이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quot;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singlebr'>이에 류준열 역시 &quot;10여 년 전부터 선배님을 봬 왔다. 중간중간에 같이 작품 할 기회가 없진 않았는데, 그게 계속 삐걱대다가 드디어 같은 작품으로 만났다. 이 작품으로 선배님을 만난 게 좋은 타이밍인 거 같다&quot;라며 감회를 밝혔다.</p> <figure><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류준열은 &quot;선배님은 정말 편하고, 어떤 말을 해도 될 정도로 항상 열려 있으시다&quot;라며 &quot;한 작품씩 해나갈수록 어떤 동료를 만나 어떤 작업을 하냐가 결과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깊어지는데, 선배님과의 작업은 제 남은 연기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채워주고 본이 되어 줄 것 같다. 선배님과 함께 해 행복했고 감사했다&quot;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들쥐' 설경구, 류준열 첫 호흡 소감 "정말 귀여운 후배, 큰 도움 받았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들쥐' 설경구, 류준열 첫 호흡 소감 "정말 귀여운 후배, 큰 도움 받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2:14:1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규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p> <p class='dualbr'>의문의 투서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순용 역의 이규형은 &quot;대본상 싸움도 잘하고 거친 인물이라 처음엔 체중 증량을 했다. 그런데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감독님이 &#39;너 왜 이렇게 됐냐. 날카로워지길 원했으니 다시 빼라&#39;고 하시더라&quot;며 당시의 황당하면서도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급격한 감량을 거쳐야 했던 이규형은 &quot;어쩔 수 없이 현대 의학의 힘을 빌렸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의학의 힘이 &#39;세 글자&#39;였는지 &#39;네 글자&#39;였는지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에 이규형은 &quot;둘 다 써봤다. 외형적으로 감독님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quot;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홍선 감독은 &quot;순용은 화도 많고 불만도 많은 날카로운 성격의 캐릭터라 당연히 날카로운 외형을 바랐다&quot;라며 이규형에게 감량을 요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quot;이규형 배우가 가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표현해 줬다&quot;고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설경구-류준열-이규형, 시리즈 '들쥐'의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5]]></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46:5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왼쪽부터), 류준열,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설경구(왼쪽부터), 류준열,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류준열-이규형, 시리즈 '들쥐'의 주역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류준열-이규형, 시리즈 '들쥐'의 주역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류준열, '들쥐' 1인 2역에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4]]></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46:5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류준열, '들쥐' 1인 2역에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류준열, '들쥐' 1인 2역에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설경구, '강렬한 연기 기대하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3]]></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46:5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설경구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 '강렬한 연기 기대하세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 '강렬한 연기 기대하세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들쥐' 이규형,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2]]></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46:4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규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이규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들쥐' 이규형,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들쥐' 이규형,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홍민기 측, A씨 '임신중절 폭로' 전면 반박…"수술날 자전거 타자고 해, 모두 허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22:3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39;임신 중절 종용&#39; 폭로를 당한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라며 강경한 2차 입장을 밝혔다. 20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차 입장문을 내고 &quot;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39;임신 중절 종용&#39; 폭로를 당한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라며 강경한 2차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20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차 입장문을 내고 &quot;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 그럼에도 A씨는 배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했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됐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앞서 인플루언서 A씨는 홍민기 측의 1차 반박문 이후 &quot;교제 중 임신 사실을 확인했으나 홍민기로부터 &#39;내일 바로 낙태하러 가자&#39;는 말을 듣고 혼자 수술을 받았다&quot;라며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quot;A씨는 그 이전에는 배우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quot;며 &quot;A씨가 보내온 초음파 사진은 통상적인 임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 달라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하고 증거로 제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배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거절당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다&quot;며 해당 대화 및 영상 자료를 확보해 보관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또한 소속사는 A씨가 배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다면서 &quot; 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다&quot;며 &quot;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선언했다.</p> <p class='dualbr'>앞서 A씨는 홍민기를 향해 데이트 폭력, 폭행 및 협박, 사생활 침해, 스토킹 등을 지속해 왔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홍민기 측은 A씨의 스토킹 행위와 CCTV 정황, 협박성 녹취록 등을 제시하며 전면 맞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strong>다음은 홍민기 소속사의 2차 입장문 전문이다.</strong></p> <p class='dualbr'>안녕하세요. 페이블컴퍼니입니다.<br /> 당사 소속 배우 홍민기 씨와 관련하여 A씨가 추가로 공개한 게시물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p> <p class='dualbr'>A씨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배우와의 교제 중 임신 사실을 확인하였고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할 진료기록과 초음파 사진도 있다고 했습니다.</p> <p class='dualbr'>실제로 A씨는 2026년 8월 19일 오전 6시경 배우에게 &quot;이것도 다 터뜨리기 전에 입 닥쳐&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A씨는 그 이전에는 배우에게 이와 같은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었습니다. 해당 초음파 사진도 통상적인 임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는 달라 당사는 A씨가 보내온 초음파 사진에 대해서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 이를 증거로 제출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또한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A씨는 배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고, A씨의 주장과 달리 배우가 A씨에게 낙태를 종용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도 결단코 없습니다.</p> <p class='dualbr'>뿐만 아니라 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배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배우가 이를 거절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습니다. 당사는 해당 대화와 영상을 모두 확보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A씨는 배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하였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p> <p class='dualbr'>당사는 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습니다.</p> <p class='dualbr'>당사는 현재까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대&middot;재생산은 배우뿐 아니라 사건 관계자 모두에게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민기 측, A씨 '임신중절 폭로' 전면 반박…"수술날 자전거 타자고 해, 모두 허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민기 측, A씨 '임신중절 폭로' 전면 반박…"수술날 자전거 타자고 해, 모두 허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31:4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수)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amp;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일영화상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수)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p> <p class='dualbr'>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amp;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p> <p class='dualbr'>국내 최초의 영화상인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이후 2008년 재개 후 19년째 이어져 오며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p> <p class='dualbr'>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최다 후보 지목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39;어쩔수가없다&#39;로 최우수작품상부터 최우수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기술상까지 총 9개 부문에 후보 지목됐다.</p> <p class='singlebr'>2026년 최고 화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나홍진 감독의 &#39;호프&#39;는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등을 포함한 8개 부문, 윤가은 감독의 &#39;세계의 주인&#39;과 장항준 감독의 &#39;왕과 사는 남자&#39;가 6개 부문 후보 지목으로 그 뒤를 이었다.</p> <figure><img alt="왕사남" data-captionyn="N" id="i30001051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_700.jpg"  /></figure><p class='dualbr'>관객 동원 1,600만 명 돌파 기록으로 현재까지 올해 최고 흥행 및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하고 있는 &#39;왕과 사는 남자&#39;에서 단종과 엄흥도 역으로 전 국민의 눈물샘을 쏟게 한 박지훈, 유해진이 남우주연상 후보에 함께 지목되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박지훈은 신인남자연기상, 올해의 스타상 후보에도 올라 3관왕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대체 불가 배우 염혜란은 &#39;내 이름은&#39;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39;어쩔수가없다&#39;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동시에 올라 수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 class='dualbr'>2025년 진행된 제34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39;승부&#39;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과 &#39;하얼빈&#39;으로 촬영상을 수상한 홍경표 감독이 올해는 각각 &#39;어쩔수가없다&#39;와 &#39;호프&#39;로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이에 치열한 경합과 심사 위원의 합의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최종 후보자(작) 공개 및 올해의 스타상 투표를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lass='dualbr'><strong>-다음은 제35회 부일영화상 주요 부문 후보-</strong></p> <p class='dualbr'>■ 최우수작품상<br /> &#39;3학년 2학기&#39;, &#39;사람과 고기&#39;, &#39;세계의 주인&#39;, &#39;어쩔수가없다&#39;, &#39;호프&#39;</p> <p class='dualbr'>■ 최우수감독상<br /> 나홍진(호프), 박찬욱(어쩔수가없다), 변성현(굿뉴스), 윤가은(세계의 주인),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p> <p class='dualbr'>■ 남우주연상<br />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조인성(호프)</p> <p class='dualbr'>■ 여우주연상<br />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없다), 서수빈(세계의 주인), 염혜란(내 이름은),</p> <p class='dualbr'>■ 남우조연상<br /> 오정세(와일드 씽), 유지태(왕과 사는 남자), 윤경호(좀비딸), 음문석(호프), 이성민(어쩔수가없다)</p> <p class='dualbr'>■ 여우조연상<br />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없다), 이정은(좀비딸),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p> <p class='dualbr'>■ 신인감독상<br /> 김유민(바얌섬), 유재욱(산양들), 이상민(살목지), 최승우(지난 여름), 한창록(충충충)</p> <p class='dualbr'>■ 신인남자연기상<br />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유이하(3학년 2학기), 조유현(3670), 주민형(충충충)</p> <p class='dualbr'>■ 신인여자연기상<br /> 서수빈(세계의 주인), 신시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승연(산양들), 장다아(살목지), 정호연(호프)</p> <p class='dualbr'>■ 각본상<br /> 변성현, 이진성(굿뉴스), 연상호(얼굴), 윤가은(세계의 주인), 이란희(3학년 2학기), 임나무(사람과 고기)</p> <p class='dualbr'>■ 촬영상<br /> 김우형(어쩔수가없다), 변봉선(군체), 양현석(휴민트), 조형래(굿뉴스), 홍경표(호프),</p> <p class='dualbr'>■ 음악상<br /> 조영욱(어쩔수가없다), 이진희(와일드 씽), 달파란(왕과 사는 남자), 이민휘(파반느), 마이클 에이블스(호프)</p> <p class='dualbr'>■ 미술&middot;기술상<br /> 한아름(굿뉴스/미술), 류성희(어쩔수가없다/미술), 박일현(윗집 사람들/미술), 유상섭(호프/무술), 이후경(호프/미술)</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