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22 Jun 2026 18:58:55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설현, "돌아와 달라" 팬들 기다림에 응답했다…4년 만에 유튜브 복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5]]></guid>

            
                
                
                    <pubDate>Mon, 22 Jun 2026 17:39:2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설현이 약 4년 만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다시 시작했다. 김설현은 기존에 운영하던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눈이 부시게 by 설현&#39;의 채널명을 &#39;김설현 KIMSEOLHYUN&#39;으로 새롭게 변경하고 본격적인 채널 운영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설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8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8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설현이 약 4년 만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다시 시작했다.</p> <p class='dualbr'>김설현은 기존에 운영하던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눈이 부시게 by 설현&#39;의 채널명을 &#39;김설현 KIMSEOLHYUN&#39;으로 새롭게 변경하고 본격적인 채널 운영에 나섰다. 현재 약 8만 4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이 채널은 앞으로 김설현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 개인적인 취향이 묻어나는 순간들을 진솔하게 기록하며 &#39;인간 김설현&#39;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유하는 소통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그동안 국내외 팬들은 영상 댓글과 SNS 등을 통해 &quot;돌아와 달라&quot;, &quot;브이로그를 다시 보고 싶다&quot;, &quot;새로운 업로드를 기다린다&quot;라며 김설현의 유튜브 복귀를 꾸준히 요청해 왔다. 오랜 시간 이어진 팬들의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김설현은 이번 채널 재정비 과정에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겠다는 의지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 뒤에 가려진,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과 평범한 하루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긴밀한 유대감을 쌓아가겠다는 구상이다.</p> <p class='dualbr'>새 단장을 마친 채널의 첫 번째 콘텐츠로는 뉴질랜드 여행 브이로그가 전격 공개됐다. 영상에는 청정 대자연 속 여행지에서 마주한 이국적인 풍경과 순간들이 김설현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겨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설현은 이번 뉴질랜드 편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 <p class='dualbr'>그간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김설현은 이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밈없는 본모습과 친근한 매력을 대방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행과 소박한 일상은 물론,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하게 돌보는 이른바 &#39;웰니스 라이프(Wellness Life)&#39;를 공유하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실버버튼 기준인 10만 구독자 달성을 목전에 둔 만큼, 편안한 모습으로 다가올 김설현의 새로운 크리에이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한편, 김설현은 본업인 배우로서도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김설현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천천히 강렬하게&#39;(가제)에 이어, 내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을 확정 지은 새 드라마 &#39;인간X구미호&#39;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을 전망이다.</p> <p class='dualbr'>[사진 = 유튜브 &#39;김설현 KIMSEOLHYUN&#39; 영상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80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8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설현, "돌아와 달라" 팬들 기다림에 응답했다…4년 만에 유튜브 복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8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설현, "돌아와 달라" 팬들 기다림에 응답했다…4년 만에 유튜브 복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임영웅 예능 파워, 벌써 뜨겁다…'산골총각 영웅', 첫방 전부터 티저 100만 뷰 돌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3]]></guid>

            
                
                
                    <pubDate>Mon, 22 Jun 2026 17:26:1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이 산골총각으로 변신하는 SBS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을 시작하기도 전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39;산골총각 영웅&#39;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깊은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middot;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8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8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임영웅이 산골총각으로 변신하는 SBS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을 시작하기도 전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39;산골총각 영웅&#39;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깊은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middot;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p> <p class='dualbr'>이번 방송에서는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반려견 &#39;시월이&#39;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무대 위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전면에 내세운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는 요소는 황금 라인업을 자랑하는 출연진과의 호흡이다.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을 비롯해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 넉살, 로이킴이 총출동해 임영웅과 예측 불가한 반전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앞서 제작진이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 당황하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39;환장의 호흡&#39;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는 단순한 힐링을 넘어 예능적 재미까지 꽉 잡은 이른바 &#39;힐링 도파민&#39;을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lass='dualbr'>또한 산골 한가운데서 즉석으로 펼쳐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즉석 듀엣 무대 역시 이번 시즌에서 놓칠 수 없는 핵심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p> <p class='dualbr'>이러한 대중의 기대감을 증명하듯, 선공개된 &#39;산골총각 영웅&#39;의 티저 영상 시리즈는 주요 공식 계정 합산 총 조회수 100만 뷰를 훌쩍 넘어섰다. 이에 더해 첫 방송 기대평 이벤트에는 순식간에 1,400개가 넘는 댓글이 몰리는 등 임영웅의 막강한 스타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lass='dualbr'>시즌1 섬에서 이번에는 푸른 산으로 무대를 옮겨 한층 더 다채로운 이야기를 그려낼 &#39;산골총각 영웅&#39;은 오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80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80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 예능 파워, 벌써 뜨겁다…'산골총각 영웅', 첫방 전부터 티저 100만 뷰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80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 예능 파워, 벌써 뜨겁다…'산골총각 영웅', 첫방 전부터 티저 100만 뷰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데뷔 1년도 안 됐는데…코르티스, 스포티파이 한국 50번째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2]]></guid>

            
                
                
                    <pubDate>Mon, 22 Jun 2026 17:02:3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보이그룹 역대 최다 1위 기록을 새로 썼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39;REDRED&#39;는 20일 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39;데일리 톱 송 코리아&#39; 차트에서 50번째 1위를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코르티스" data-captionyn="N" id="i300010575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54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보이그룹 역대 최다 1위 기록을 새로 썼다.</p> <p class='dualbr'>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39;REDRED&#39;는 20일 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39;데일리 톱 송 코리아&#39; 차트에서 50번째 1위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이는 스포티파이가 한국 차트 집계를 시작한 2021년 이후 보이그룹 단일곡 기준 최다 1위 기록이다. 코르티스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 그룹임에도 이례적인 롱런 흥행을 이어가며 음원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p> <p class='dualbr'>&#39;REDRED&#39;의 상승세는 스트리밍 수치에서도 확인된다. 이 곡은 지난 16일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발표 57일 만에 세운 기록으로,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의 억대 스트리밍 곡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p> <p class='dualbr'>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39;REDRED&#39;는 유튜브 뮤직 최신 &#39;주간 인기곡&#39; 차트(6월 12일~18일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하며 정상에 오른 것으로, 이로써 코르티스는 멜론, 벅스,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주요 플랫폼 주간 차트를 모두 석권하게 됐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54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54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데뷔 1년도 안 됐는데…코르티스, 스포티파이 한국 50번째 1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54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데뷔 1년도 안 됐는데…코르티스, 스포티파이 한국 50번째 1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춘영 영화인상' 재개→'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신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1]]></guid>

            
                
                
                    <pubDate>Mon, 22 Jun 2026 17:02:10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는 올해 &#39;이춘연 영화인상&#39;을 재개하고 &#39;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39;를 신설한다. 이춘연 영화인상은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故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22년 제정되었으며, 영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천" data-captionyn="N" id="i300010578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8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는 올해 &#39;이춘연 영화인상&#39;을 재개하고 &#39;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39;를 신설한다.</p> <p class='dualbr'>이춘연 영화인상은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故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22년 제정되었으며, 영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다. 2022년 첫 시상 이후 지난해 한 차례 휴지기를 거쳐 올해 부천에서 제4회 수상자를 발표한다.</p> <p class='dualbr'>올해의 수상자는 영화 &#39;세계의 주인&#39;(윤가은 감독, 2025)의 김세훈&middot;구정아 프로듀서가 공동 선정됐다. 김세훈 프로듀서는 &#39;세계의 주인&#39;을 비롯해 &#39;우리들&#39;, &#39;지옥만세&#39;, &#39;홍이&#39; 등 우수한 독립영화를 만들어온 기획력과 한국 독립영화의 질적 성장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class='singlebr'>구정아 프로듀서는 &#39;세계의 주인&#39;을 비롯해 &#39;리틀 포레스트&#39;, &#39;여배우는 오늘도&#39; 등 폭넓은 제작 활동을 펼쳐왔으며, 다양한 국제공동제작 작품에 멘토로 참여해 한국 영화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figure><img alt="부천영화제 이춘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수상자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과 한국독립영화협회의 복수 추천을 바탕으로, 강제규 감독, 배우 유지태, 채윤희 (전)영상물등급위원장, 권영락 제작자, 김영우 BIFAN 프로그래머가 최종 선정회의를 거쳐 선정했다.</p> <p class='dualbr'>이춘연 영화인상 시상식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인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수상자와 동료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BIFAN은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 이하 피프레시)과의 협업을 통해 장르 영화제 최초로 &#39;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39;를 신설한다. 피프레시가 판타스틱 장르 영화제에 공식 비평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시상을 진행하는 것은 세계 최초다.</p> <p class='dualbr'>올해 신설된 BIFAN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문인 &#39;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39; 상영작을 대상으로 하며, 연맹이 위촉한 3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부문 신설은 장르 영화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계기임과 동시에, BIFAN의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dualbr'>아메드 쇼키(Ahmed Shawky) 피프레시 회장은 &quot;장르 영화가 국제 영화제 지형에서 큰 인정을 받고 있는 지금, 이번 BIFAN과의 협업은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하려는 피프레시의 약속을 반영한다&quot;며, &quot;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피프레시 어워드를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quot;고 신설 의미를 밝혔다.</p> <p class='dualbr'>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quot;세계 영화계 발전과 영화 비평의 깊이를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한 피프레시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quot;며, &quot;이 역사적인 만남은 BIFAN과 장르 영화계 전체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quot;이라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80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8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춘영 영화인상' 재개→'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신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80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춘영 영화인상' 재개→'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신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현, 생일 맞아 팬들과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평생 잊지 못할 선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0]]></guid>

            
                
                
                    <pubDate>Mon, 22 Jun 2026 16:54:5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서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서현은 지난 21일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평강공주 유기동물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서현 소녀시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서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p> <p class='dualbr'>서현은 지난 21일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평강공주 유기동물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랑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현이 팬들과 함께 마련한 자리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 50명이 뜻을 함께했다.</p> <p class='dualbr'>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이었음에도 서현은 앞장서서 땀방울을 흘렸다. 서현과 팬들은 보호소 견사 청소부터 유기견 케어, 산책 등 고된 일정을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소화했다. 서로를 향한 응원과 배려 속에 보호소 곳곳은 훈훈한 에너지로 채워졌다.</p> <p class='singlebr'>특히 이번 선행에는 반려견 브랜드 &#39;퍼피즈(PPZ)&#39;가 동참했다. 서현과 퍼피즈는 보호소 유기견들을 위해 화식 및 간식 5,000개를 후원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온정을 전했다.</p> <figure><img alt="서현 소녀시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5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동안 꾸준한 기부와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온 서현은 이번에도 자신의 영향력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내밀었다. 매년 생일마다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해 온 그는 올해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을 선택하며 팬들과의 잊지 못할 연대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봉사를 마친 후 서현은 소속사를 통해 &quot;생일을 맞아 가장 소중한 팬들과 발맞추어 작은 생명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평생 잊지 못할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quot;라며 &quot;보호소의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귀한 시간을 함께해 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팬분들과 앞으로도 함께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가며, 더욱 의미 있는 추억들을 채워나가고 싶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서현은 올해 하반기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39;왕을 찾아서&#39;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꿈]</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현, 생일 맞아 팬들과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평생 잊지 못할 선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현, 생일 맞아 팬들과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평생 잊지 못할 선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나는 몰라요' 옥희, 신장암 투병 끝 영면…대한가수협회장으로 마지막 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9]]></guid>

            
                
                
                    <pubDate>Mon, 22 Jun 2026 16:49:4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고(故) 옥희의 영결식이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 (사)대한가수협회는 22일 &quot;대한민국 대중가요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고 옥희의 영결식을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옥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고(故) 옥희의 영결식이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p> <p class='dualbr'>(사)대한가수협회는 22일 &quot;대한민국 대중가요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고 옥희의 영결식을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한다.&quot;면서 &quot;고인의 예술적 삶과 업적을 기리고 마지막 가시는 길을 함께 추모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영결식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고인의 뜻에 따라 예배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이 조사를 낭독하고 협회 이사가 추도사를 맡는다. 이어 고인의 생전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약력 소개,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고 옥희는 1974년 데뷔곡 &#39;나는 몰라요&#39;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뒤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성기 시절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던 그는 세계 챔피언 출신 권투선수 홍수환과 결혼한 뒤 1985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외식업에 전념했다. 이후 2003년 다시 가수 활동을 재개하며 무대에 복귀한 고인은 대한가수협회 임원으로도 활동하며 대중가요 발전과 후배 가수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p> <p class='dualbr'>고인은 지난해 2월 신장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이어왔으며, 지난 20일 오후 경기 수원의 한 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남편 홍수환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69세로 별세했다.</p> <p class='dualbr'>대한가수협회는 &quot;고 옥희는 대한민국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하며 수많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해준 가수&quot;라며 &quot;대중문화예술계에 남긴 발자취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quot;이라고 추모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는 몰라요' 옥희, 신장암 투병 끝 영면…대한가수협회장으로 마지막 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9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는 몰라요' 옥희, 신장암 투병 끝 영면…대한가수협회장으로 마지막 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교수 최민식 흔드는 제자 최현욱…'맨 끝줄 소년' 감독 "요동치는 심리 쫓다 보면 깊이 몰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5]]></guid>

            
                
                
                    <pubDate>Mon, 22 Jun 2026 15:48:0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해 온 김규태 감독이 신작 서스펜스 드라마 &#39;맨 끝줄 소년&#39;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찾는다.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39;맨 끝줄 소년&#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점차 집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맨끝줄소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해 온 김규태 감독이 신작 서스펜스 드라마 &#39;맨 끝줄 소년&#39;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39;맨 끝줄 소년&#39;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점차 집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39;트렁크&#39;와 드라마 &#39;우리들의 블루스&#39;, &#39;괜찮아, 사랑이야&#39; 등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의 심리를 치밀하게 풀어낸 김규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규태 감독은 &quot;인물들의 요동치는 심리와 내면을 쫓다 보면 어느새 작품에 깊이 몰입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중독성 강한 전개를 예고했다.</p> <p class='singlebr'>이 작품은 특히 두 주인공의 개인 문학 수업에서 시작해 이강의 글 속에 등장하는 이야기까지 연결되는 독특한 액자식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quot;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겹쳐져 있기 때문에 이 경계가 느슨해야 시청자들이 더 빠져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야기의 진행, 속도감, 배우들의 연기 등 다방면에서 신경을 썼다&quot;라고 연출 비하인드를 밝혔다.</p> <figure><img alt="맨끝줄소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74_700.jpg"  /></figure><p class='dualbr'>22일 전격 공개된 보도스틸은 허문오와 이강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은 물론, 이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시선을 압도한다.</p> <p class='dualbr'>텅 빈 눈빛으로 허탈하게 앉아 있는 허문오의 모습에서는 오랜 세월 누적된 열등감과 패배감이 짙게 묻어나는 반면, 어딘가를 매섭게 응시하는 제자 이강의 표정은 속내를 쉽사리 예측할 수 없어 팽팽한 대치를 이룬다. 노트북 앞에서 글에 열중하는 허문오와 방 안에서 파쇄된 종이 조각을 은밀히 맞춰보고 있는 이강의 대비되는 스틸은 이들이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p> <p class='dualbr'>여기에 극의 파장을 더할 연기파 조연진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성공한 작가로 부족함 없는 삶을 누리며 허문오에게 깊은 열패감을 안기는 대학 동기 김수훈(허준호 분)과 그의 아내 안은주(김윤진 분)는 허문오의 일상에 거대한 균열을 일으키는 인물들로 등장한다. 여기에 남편이 새로 시작한 개인 문학 수업을 누구보다 궁금해하며 다채로운 감정선을 보여줄 허문오의 아내 조현숙(진경 분)까지 가세해 예측 불가한 스토리를 가득 채운다.</p> <p class='dualbr'>교수임에도 제자에게 점차 흔들리는 허문오와 그런 스승을 뒤흔드는 의문의 학생 이강,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빚어낼 강렬한 연기 앙상블까지, &#39;맨 끝줄 소년&#39;은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39;맨 끝줄 소년&#39;은 오는 26일 금요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7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7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교수 최민식 흔드는 제자 최현욱…'맨 끝줄 소년' 감독 "요동치는 심리 쫓다 보면 깊이 몰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7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교수 최민식 흔드는 제자 최현욱…'맨 끝줄 소년' 감독 "요동치는 심리 쫓다 보면 깊이 몰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구속' 김세의,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첫 재판…25일 법정 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8]]></guid>

            
                
                
                    <pubDate>Mon, 22 Jun 2026 15:17:1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현재 구속 상태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관련 사건으로 법정에 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0단독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김수현" data-captionyn="N" id="i300009973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16/30000997373_700.pn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현재 구속 상태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관련 사건으로 법정에 선다.</p> <p class='dualbr'>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0단독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김세의는 지난 3월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스토킹, 협박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p> <p class='dualbr'>당초 김세의 측은 두 차례에 걸쳐 기일 변경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예정대로 첫 재판이 열리게 됐다. 재판을 앞두고 김세의의 법률대리인도 교체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검찰에 따르면 김세의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쯔양의 사생활과 관련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공개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2024년 7월 김세의가 후원금 모금 등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자극적인 콘텐츠를 제작&middot;유포하고, 쯔양에게 해명 방송을 강요하는 등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혔다고 봤다.</p> <p class='dualbr'>경찰은 한 차례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이 쯔양 측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보완수사를 요구했고, 재수사에 나선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p> <p class='dualbr'>한편 김세의는 현재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 김세의는 경찰 수사 결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강요미수 및 협박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범죄 인멸 등을 우려해 김세의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16/30000997373_16v9.pn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16/30000997373_16v9.pn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구속' 김세의,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첫 재판…25일 법정 선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16/30000997373_1280.pn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구속' 김세의,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첫 재판…25일 법정 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상큼하고 청량한 무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2]]></guid>

            
                
                
                    <pubDate>Mon, 22 Jun 2026 15:15:55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39;Lemon Tang&#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39;Lemon Tang&#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상큼하고 청량한 무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상큼하고 청량한 무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썸머송 '레몬탱'으로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1]]></guid>

            
                
                
                    <pubDate>Mon, 22 Jun 2026 15:15:35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39;Lemon Tang&#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39;Lemon Tang&#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썸머송 '레몬탱'으로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썸머송 '레몬탱'으로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톡톡 튀는 상큼한 레몬처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0]]></guid>

            
                
                
                    <pubDate>Mon, 22 Jun 2026 15:15:26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39;Lemon Tang&#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39;Lemon Tang&#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8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톡톡 튀는 상큼한 레몬처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5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톡톡 튀는 상큼한 레몬처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상큼하게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6]]></guid>

            
                
                
                    <pubDate>Mon, 22 Jun 2026 15:15:22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39;Lemon Tang&#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39;Lemon Tang&#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4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4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상큼하게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4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상큼하게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준기, 안태진 감독과 21년 만에 재회하나…사극 '도차비' 검토 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9]]></guid>

            
                
                
                    <pubDate>Mon, 22 Jun 2026 14:41:15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준기가 영화 &#39;왕의 남자&#39;로 인연을 맺었던 안태진 감독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이준기는 &#39;도차비&#39; 출연을 제안받고 긍점 검토 중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준기" data-captionyn="N" id="i300007534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4/05/300007534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준기가 영화 &#39;왕의 남자&#39;로 인연을 맺었던 안태진 감독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이준기는 &#39;도차비&#39; 출연을 제안받고 긍점 검토 중이다.</p> <p class='dualbr'>조선 북방 국경지대를 배경으로 한 &#39;도차비&#39;는 산속에 숨어 살던 전직 무관 태산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기는 빌런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영화의 연출은 사극 영화 &#39;올빼미&#39;(2022)로 332만 명을 동원한 바 있는 안태진 감독이 맡았다. 안태진 감독은 이준기의 출세작인 &#39;왕의 남자&#39;(2005)에서 조연출로 활약한 바 있다. 이번 캐스팅이 성사된다면 두 사람은 21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하게 된다.</p> <p class='dualbr'>제작은 &#39;왕과 사는 남자&#39;로 1600만 흥행 신화를 쓴 제작사 온더웍스가 맡았다.</p> <p class='dualbr'>&#39;도차비&#39;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제작되며 오는 8월 크랭크인 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4/05/300007534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4/05/300007534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준기, 안태진 감독과 21년 만에 재회하나…사극 '도차비' 검토 중]]></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4/05/300007534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준기, 안태진 감독과 21년 만에 재회하나…사극 '도차비' 검토 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안영미, '美 원정출산설' 일축…"둘째 아들은 한국에서 낳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4]]></guid>

            
                
                
                    <pubDate>Mon, 22 Jun 2026 14:27:1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또다시 &#39;원정출산&#39; 의혹이 불거지자, 소속사가 즉각 진화에 나섰다. 22일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quot;안영미의 둘째 아이는 아들이며, 출산은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quot;이라고 반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안영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또다시 &#39;원정출산&#39; 의혹이 불거지자, 소속사가 즉각 진화에 나섰다.</p> <p class='dualbr'>22일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quot;안영미의 둘째 아이는 아들이며, 출산은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quot;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quot;미국에 거주 중인 남편도 출산 일정에 맞춰 귀국해 함께할 예정&quot;이라고 명확한 사실관계를 설명했다. 안영미는 다음 주 중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둘째를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이번 의혹은 안영미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quot;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quot;는 글과 함께 둘째 출산으로 휴식기에 들어간다고 알리며 시작됐다. 현재 MBC FM4U &#39;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39;의 진행을 맡고 있는 안영미는 라디오 제작진과 청취자들에게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아쉬움과 고마움을 전한 뒤 본격적인 출산 준비 휴식기에 들어간 상태다.</p> <p class='dualbr'>하지만 안영미의 출산 휴가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quot;이번에도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 아니냐&quot;며 무분별한 추측이 쏟아졌다.</p> <p class='dualbr'>앞서 안영미는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하며 한 차례 원정출산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안영미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과 첫 아이 출산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미국행을 택했다고 해명했으나, 악성 댓글과 루머가 확산되며 고통을 겪었다. 이에 당시 소속사 측은 &quot;안영미 씨는 미국에 거주하며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남편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해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 것&quot;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p> <p class='dualbr'>둘째 출산 소식과 함께 또다시 과거와 비슷한 루머가 고개를 들자, 소속사 측은 이번 출산이 국내에서 이루어짐을 발 빠르게 공식화하며 근거 없는 억측에 단호히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lass='dualbr'>[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4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4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영미, '美 원정출산설' 일축…"둘째 아들은 한국에서 낳는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4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영미, '美 원정출산설' 일축…"둘째 아들은 한국에서 낳는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월드컵 영향 없었다…'토이 스토리 5', 첫 주 4,796억 벌어 픽사 역대 2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3]]></guid>

            
                
                
                    <pubDate>Mon, 22 Jun 2026 14:17:22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7년 만에 돌아온 &#39;토이 스토리 5&#39;가 국내외에서 기록적인 박스오피스 성적을 올렸다. 미국 박스오피스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39;토이 스토리 5&#39;는 전 세계 주말 오프닝 수익 3억 1,200만 달러(한화 약 4,796억)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토이 스토리 5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7년 만에 돌아온 &#39;토이 스토리 5&#39;가 국내외에서 기록적인 박스오피스 성적을 올렸다.</p> <p class='dualbr'>미국 박스오피스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39;토이 스토리 5&#39;는 전 세계 주말 오프닝 수익 3억 1,200만 달러(한화 약 4,796억)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북미에서는 1억 6천만 달러, 해외 1억 5,200만 달러의 극장 수익을 올렸다. 이는 2024년 &#39;인사이드 아웃 2&#39;(3억 8,400만 달러)에 이어 픽사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오프닝 기록이다.</p> <p class='dualbr'>&#39;토이 스토리 5&#39; 개봉 시기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과 겹치며 흥행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됐으나, 월드컵 여파는 제한적이었다.</p> <p class='dualbr'>멕시코와 한국의 A조 두 번째 경기가 &#39;토이 스토리 5&#39;의 북미 개봉일인 지난 19일(현지시간)에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멕시코는 주말 기간(19~20일) 동안 2,660만 달러를 벌어들여 미국 외 국가 최대 극장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모조는 &quot;다음 주 8강 전이나 7월 초 결승전이 다가오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quot;고 내다봤다.</p> <p class='dualbr'>&#39;토이 스토리 5&#39;는 국내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개봉한 &#39;토이 스토리 5&#39;는 첫 주말까지 전국 87만 명을 모으며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영향 없었다…'토이 스토리 5', 첫 주 4,796억 벌어 픽사 역대 2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영향 없었다…'토이 스토리 5', 첫 주 4,796억 벌어 픽사 역대 2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조승우가 부른 '귀신잡이' 남주혁…'동궁', 핏빛 '귀의 세계' 열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2]]></guid>

            
                
                
                    <pubDate>Mon, 22 Jun 2026 14:16:3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39;동궁&#39;이 미스터리한 시공간을 담아낸 1차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하며 잔혹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39;동궁&#39;은 귀(&#12004;)의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핏빛 저주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궁 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39;동궁&#39;이 미스터리한 시공간을 담아낸 1차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하며 잔혹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39;동궁&#39;은 귀(&#12004;)의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핏빛 저주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를 오가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서사,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가 예고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22일 공개된 보도스틸은 아름다우면서도 음산한 궁궐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그곳에서 펼쳐질 의문의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영안군(조단 분)을 품에 안은 왕의 모습이다. 아들을 끌어안은 그의 얼굴에는 절박함과 함께 찰나의 두려움이 스치지만, 이내 구천을 무릎 꿇린 장면에서는 압도적이고 서늘한 위압감을 뿜어낸다. 평소 저주와 귀신을 일절 믿지 않던 냉철한 왕이 &#39;귀신잡이&#39; 구천을 궁으로 전격 불러들인 까닭이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얽힌 서사에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lass='dualbr'>왕의 명을 받은 구천은 궁녀 생강과 손을 잡고 궁을 둘러싼 잔혹한 저주와 미스터리를 본격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한다. 목에 밧줄을 두른 채 연못으로 걸어 들어가는 구천의 모습과 단호하게 활시위를 당기는 생강의 강렬한 투샷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특히 &#39;귀의 세계&#39; 속 구천은 현실 세계에서와 달리 매서운 눈빛과 서늘한 기운으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구천을 붉게 휘감은 기운과 섬뜩한 분위기는 그가 자유자재로 넘나들 미스터리한 시공간인 &#39;귀의 세계&#39;에 대한 호기심을 배가시킨다.</p> <p class='dualbr'>여기에 허공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소리에 온 신경을 집중한 생강의 스틸도 함께 포착됐다.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생강이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를 연결하며 어떤 핵심적인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왕의 침소를 빽빽하게 휘감은 기괴한 검은 덩굴과 귀의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 연못가에 나란히 선 구천, 생강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사건의 서막을 암시한다. 궁을 장악한 저주의 실체와 그 비밀의 심연으로 다가서는 인물들의 처절한 사투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티저 예고편에 이어 압도적인 비주얼의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글로벌 흥행 돌풍을 예고한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은 오는 7월 17일 금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승우가 부른 '귀신잡이' 남주혁…'동궁', 핏빛 '귀의 세계' 열린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승우가 부른 '귀신잡이' 남주혁…'동궁', 핏빛 '귀의 세계' 열린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대성·허영지, 다정한 콘서트 관람에 열애설...'즉각 부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1]]></guid>

            
                
                
                    <pubDate>Mon, 22 Jun 2026 14:16:1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 멤버 대성과 카라 출신 허영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대성 측이 즉각 부인했다. 22일 대성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quot;대성과 허영지는 유튜브 콘텐츠 &#39;집대성&#39;을 통해 친분을 쌓았고 함께 마마무 콘서트를 관람한 것&quot;이라며 &quot;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대성 영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과 카라 출신 허영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대성 측이 즉각 부인했다.</p> <p class='dualbr'>22일 대성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quot;대성과 허영지는 유튜브 콘텐츠 &#39;집대성&#39;을 통해 친분을 쌓았고 함께 마마무 콘서트를 관람한 것&quot;이라며 &quot;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대성과 허영지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마마무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공연을 즐기고 응원봉을 살펴보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figure><img alt="대성 영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7_700.jpg"  /></figure><p class='dualbr'>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콘서트 현장에는 그룹 오마이걸 효정도 함께 있었지만 사진에는 포착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가요계 선후배인 허영지는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39;집대성&#39;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대성은 카라 강지영과 15년 인연 동안 이어져 온 편안하고 유쾌한 인연을 소개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이후 대성은 또 다른 방송에서 &quot;태양이 형이 영지랑 잘해보라고 하더라.&quot;라면서 &quot;영배 형이 보기에는 나랑 영지의 티키타카가 너무 좋았나 보다.&quot;라며 영배의 추천이 있었음을 언급한 바 있다.</p> <p class='dualbr'><br />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성·허영지, 다정한 콘서트 관람에 열애설...'즉각 부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성·허영지, 다정한 콘서트 관람에 열애설...'즉각 부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BIFAN 특별 전시,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영화제 기억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0]]></guid>

            
                
                
                    <pubDate>Mon, 22 Jun 2026 13:27:22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39;BIFAN&#39;)가 한국 장르영화의 역사와 영화제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올해 30회를 맞아 기획한 특별전 &#39;한국 장르영화 33&#39;과 연계한 전시 &#39;장르가 ( )가 될 때&#39;와 &#39;Fantastic Walk in BIFAN&#39;은 한국 장르영화의 한 세대와 BIFAN이 만들어 온 축제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영화와 관객 그리고 영화제를 잇는 기억의 지도를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판 전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39;BIFAN&#39;)가 한국 장르영화의 역사와 영화제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올해 30회를 맞아 기획한 특별전 &#39;한국 장르영화 33&#39;과 연계한 전시 &#39;장르가 ( )가 될 때&#39;와 &#39;Fantastic Walk in BIFAN&#39;은 한국 장르영화의 한 세대와 BIFAN이 만들어 온 축제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영화와 관객 그리고 영화제를 잇는 기억의 지도를 펼친다.</p> <p class='dualbr'>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주최하는 전시 &#39;장르가 ( )가 될 때&#39;는 지난 30년간 한국 장르영화가 만들어낸 대표적인 캐릭터들을 통해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조망한다. BIFAN이 출범하던 1990년대 말, 한국영화는 멜로와 코미디 중심의 산업 구조를 넘어 호러, 스릴러, 액션, SF 등 다양한 장르적 상상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했다. 1999년 &#39;쉬리&#39;를 기점으로 본격화된 한국영화 르네상스는 장르영화의 전성기를 열었고, 이후 30년 동안 한국 장르영화는 끊임없이 진화하며 대중문화의 중심에 자리해 왔다.</p> <p class='dualbr'>이번 전시는 장르영화의 역사를 &#39;캐릭터&#39;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풀어낸다. 전시는 &#39;우리에게 장르영화는 무엇이었으며, 관객들은 장르를 통해 어떤 욕망과 공포, 해방감과 쾌감을 경험했는가&#39;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아울러 시대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은 어떻게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한국 대중문화의 일부가 되었는지를 조명한다. 스크린을 넘어 대중의 상상력 속에 자리 잡으며 한국 장르영화의 역사를 써 내려간 캐릭터들을 통해 관객들은 장르영화의 대표적인 얼굴들을 만나고, 이를 통해 한국 장르영화 30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p> <p class='dualbr'>전시 공간은 장르영화를 대표하는 14개의 페르소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초인(Superhuman), 영웅(Hero), 악당(Villain), 무법자와 반항아(Outlaw &amp; Rebel), 잠입자(Undercover), 형사(Detective), 갱스터(Gangster), 복수자(Revenger), 킬러(Killer), 팜므파탈(Femme Fatale), 호러 퀸(Horror Queen), 엑소시스트(Exorcist) 등 시대를 상징하는 캐릭터 유형에 따라 작품들을 배치했다. 각 섹션에서는 캐릭터 이미지와 함께 영화 해설, 명대사, 당시 사회적 영향력 등을 소개하며 장르가 시대와 맺어온 관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p> <p class='singlebr'>또한 관객들이 전시를 다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된다. 전시에서 소개되는 대표작 OST를 LP로 감상할 수 있는 청음 존과 전시 속 페르소나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가 운영된다.</p> <figure><img alt="비판 전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15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39;Fantastic Walk in BIFAN&#39; 전시는 지난 30년 동안 BIFAN을 찾은 영화인들의 레드카펫 위 빛나는 순간들을 중심으로 영화제의 역사를 되돌아본다. 세계적인 거장 감독과 장르영화의 아이콘, 그리고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창작자들의 발자취를 만난다. 이는 BIFAN이 걸어온 30년의 역사이자, 영화제를 기억하는 특별한 기록이 될 것이다.</p> <p class='dualbr'>특별 전시는 영화와 사람이 함께 만들어 온 30년의 시간을 기록한다. &#39;장르가 ( )가 될 때&#39;가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들을 통해 시대의 감정과 상상력을 돌아본다면, &#39;Fantastic Walk in BIFAN&#39; 은 영화제를 스쳐 간 수많은 별들의 순간을 통해 BIFAN이 축적해 온 기억과 열정을 보여준다.</p> <p class='dualbr'>두 전시는 한국 장르영화와 BIFAN이 함께 걸어온 30년의 역사를 관객들과 공유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30년을 향한 기대를 전한다. 해당 전시는 현대백화점 중동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현대백화점 EAST 9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한국 장르영화가 남긴 얼굴들과 BIFAN이 축적해 온 소중한 기억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 전시는, 7월 2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7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펼쳐진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7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1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1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AN 특별 전시,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영화제 기억 조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AN 특별 전시,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영화제 기억 조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손예진·현빈, 가족여행 떠났다…훌쩍 큰 아들과 행복 미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8]]></guid>

            
                
                
                    <pubDate>Mon, 22 Jun 2026 12:11:20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가 아들과 함께한 가족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quot;여행 4일째(The 4th day of the trip)&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손예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0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가 아들과 함께한 가족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quot;여행 4일째(The 4th day of the trip)&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lass='singlebr'>공개된 사진에는 지인 가족과 휴가를 즐기는 손예진, 현빈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손예진은 지난 17일부터 6일째 가족 여행 모습을 잇따라 SNS에 업로드하고 있다.</p> <figure><img alt="손예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04_700.jpg"  /></figure><p class='dualbr'>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함께한 부부 사진, 지인 가족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 아들과 함께 찍은 영상 등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올해 다섯 살이 된 아들 우진 군의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손예진과 현빈은 드라마 &#39;사랑의 불시착&#39; 등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22년 3월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p> <p class='dualbr'>손예진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스캔들&#39; 촬영을 마쳤으며, 현빈은 디즈니+ &#39;메이드 인 코리아&#39; 시즌2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0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0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예진·현빈, 가족여행 떠났다…훌쩍 큰 아들과 행복 미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0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예진·현빈, 가족여행 떠났다…훌쩍 큰 아들과 행복 미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허영만, 낙상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중…'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 종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7]]></guid>

            
                
                
                    <pubDate>Mon, 22 Jun 2026 12:10:4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허영만 화백이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그와 함께 전국의 밥상을 찾아다녔던 TV조선 &#39;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39;도 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39;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39;은 스페셜 특집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의 막을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허영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87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허영만 화백이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그와 함께 전국의 밥상을 찾아다녔던 TV조선 &#39;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39;도 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지난 21일 방송된 &#39;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39;은 스페셜 특집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의 막을 내렸다. 제작진은 방송 말미 &quot;식객 허영만 선생님의 쾌유를 빕니다. 오래도록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quot;라는 자막을 내보내며 허영만의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p> <p class='dualbr'>앞서 허영만 측 관계자는 최근 허영만이 낙상 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quot;한 달가량 입원 중이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quot;면서도 &quot;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고령인 만큼 걱정되는 상황&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첫 방송 이후 7년 동안 이어진 &#39;백반기행&#39;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식당과 골목을 누비며 기록했던 수많은 밥상과 사연들이 다시 소개됐고, 방송에 출연했던 식당 주인들도 등장해 허영만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허영만은 만화 &#39;식객&#39;, &#39;타짜&#39;, &#39;각시탈&#39;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8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8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허영만, 낙상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중…'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 종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7/3000106878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허영만, 낙상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중…'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 종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양홍원 학폭 논란 재점화…"스토킹 고소" vs 동창 "복수할 때 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3]]></guid>

            
                
                
                    <pubDate>Mon, 22 Jun 2026 11:50:0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래퍼 양홍원의 초, 중, 고등학교 동창이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폭로를 한 가운데, 양홍원의 소속사는 폭로자를 상대로 스토킹과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양홍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래퍼 양홍원의 초, 중, 고등학교 동창이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폭로를 한 가운데, 양홍원의 소속사는 폭로자를 상대로 스토킹과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p class='dualbr'>22일 양홍원의 소속사 AP알케미는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학교폭력 폭로글과 관련해 소속사는 &quot;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인물이 회사와 아티스트에게 대화를 시도했으나 응답하지 않아 연락처만 남기고 왔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해당 인물은 폭로글을 작성하기 전부터 아티스트와 가족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내왔으며, 늦은 밤 작업실 문을 부수고 무단 침입해 거울을 깨는 등 내부를 손괴했다.&quot;며 파손된 유리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또 &quot;아티스트 가족에게 형사처벌을 각오한다며 작업실을 손괴하는 영상을 보내고 다른 작업실 손괴 및 추가 가해까지 예고한 상황이고 학교폭력 루머의 진위 여부를 떠나 이러한 범죄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quot;며 해당 인물을 스토킹,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했다는 사실을 밝혔다.</p> <p class='dualbr'>앞서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홍원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자신이 양홍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함께 다녔다고 주장하며 &quot;16년이라는 시간이 해결해 줄 것 같았지만 아직도 두렵고 끔찍한 트라우마가 남아 있다.&quot;며 방송에서 과거를 책임지겠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고 혹시나 사과 연락이 올까 기대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quot;며 양홍원 측의 연락을 요구했다.</p> <p class='dualbr'>이후 A씨는 양홍원 측 변호사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 내용도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quot;귀하의 행위는 스토킹, 협박, 재물손괴, 주거침입 등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quot;며 양홍원과 가족에게 더 이상 연락하지 말 것을 경고하는 내용이 담겼다.<br /> A씨는 이에 대해 &quot;작업실과 사무실을 찾아갔지만 끝까지 연락이 닿지 않았다&quot;며 &quot;번호만 남기고 왔더니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했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한편 양홍원은 2017년 Mnet &#39;고등래퍼&#39; 출연 당시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양홍원은 기자간담회에서 과거 잘못을 인정하며 &quot;친구에게 용서를 구했고 지금도 용서해 주길 기다리고 있다&quot;고 밝혔으며, 2019년에는 학교폭력 논란 여파로 제주대학교 축제 출연이 취소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양홍원은 8년 간 교제한 원현주 씨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딸 양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세 사람은 유튜브를 개설하고 육아일기를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 결혼식을 할 계획을 밝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양홍원 학폭 논란 재점화…"스토킹 고소" vs 동창 "복수할 때 왔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양홍원 학폭 논란 재점화…"스토킹 고소" vs 동창 "복수할 때 왔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이수지 "김규원 인기에 내 지분 있어…수입 7대 3 정산 원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4]]></guid>

            
                
                
                    <pubDate>Mon, 22 Jun 2026 11:40:2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22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을 지닌 배우 오연서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예능인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격해 예측 불가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p> <p class='dualbr'>22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을 지닌 배우 오연서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예능인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격해 예측 불가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규원은 코미디언 이수지의 &#39;키링남&#39;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환상적인 호흡으로 상황극을 선보이며 유쾌하게 포문을 열었다. 특히 큰 화제를 모았던 백종원 성대모사 연기에 대해 김규원은 &quot;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quot;라며 선배 이수지를 향한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MC들이 &quot;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quot;라며 농담 섞인 압박을 가하자, 이수지는 즉각 &quot;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quot;라고 받아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lass='dualbr'>이어진 토크에서 배우 오연서는 자신의 연애관과 이상형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연서가 &quot;다정하고 재밌는 사람&quot;이 이상형이라고 밝히자, MC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이 적극적인 어필에 나섰다.</p> <p class='dualbr'>특히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른 성격을 꼽자, 탁재훈은 &quot;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quot;라며 냉큼 맞춤형 공감대를 형성해 폭소를 자아냈다. 뒤이어 진행된 두 사람의 &#39;3초 아이컨택&#39; 미션에서는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고 묘한 기류를 형성, 현장을 순식간에 핑크빛 멜로 분위기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스스로 &#39;이성에게 인기가 많다&#39;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 김규원은 현장에서 자신만의 백전백승 플러팅 기술 전수에 나섰다. 그러나 이를 본 MC 붐이 &#39;육즙 꽉 찬 딤섬&#39; 같다는 날카로운 평가를 내리자, 김규원은 만회를 위해 &#39;키스를 잘하는 사람의 비트박스&#39;라는 파격적인 개인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 개인기는 오히려 스튜디오의 모든 출연진을 경악하게 만들며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스스로를 &quot;관리하는 뚱땡이&quot;라고 정의하며 선을 그은 김규원은 평소 생활 소신도 공개했다. 그는 &quot;길거리에서 절대 음식을 들고 있지 않는다&quot;라며 &quot;저러니까 뚱뚱하단 소리를 들을까 봐 남의 물건이나 음식도 절대 들어주지 않는다&quot;는 단호한 철칙을 밝혀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오연서와 김규원의 거침없는 활약상이 담긴 &#39;아니 근데 진짜!&#39;는 오늘(22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8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8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이수지 "김규원 인기에 내 지분 있어…수입 7대 3 정산 원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8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이수지 "김규원 인기에 내 지분 있어…수입 7대 3 정산 원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선호, 6개 도시 아시아 투어 성황리 마무리…명불허전 글로벌 인기 입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5]]></guid>

            
                
                
                    <pubDate>Mon, 22 Jun 2026 11:39:4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선호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6개 도시에서 &#39;2026 KIM SEONHO FANMEETING &lt;LOVE FACTORY&gt;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lt;러브 팩토리&gt; 아시아 투어)&#39;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선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선호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lass='dualbr'>김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6개 도시에서 &#39;2026 KIM SEONHO FANMEETING &lt;LOVE FACTORY&gt;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lt;러브 팩토리&gt; 아시아 투어)&#39;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났다.</p> <p class='dualbr'>이번 팬미팅의 타이틀인 &#39;LOVE FACTORY&#39;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김선호는 팬미팅 공간의 &#39;공장장&#39;으로 변신하여 현장을 찾은 글로벌 팬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깊은 애정을 전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p> <p class='singlebr'>약 2년 만에 개최된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김선호는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투어의 포문을 연 서울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각 도시의 팬미팅 역시 현지 팬들이 공연장을 빈틈없이 가득 채우며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p> <figure><img alt="김선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94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선호는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주고 사랑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매 도시마다 차별화된 코너 구성을 기획해 팬미팅의 완성도를 높였다. 평소에는 접하기 힘들었던 작품 안팎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채로운 토크를 통해 진솔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도시별로 각기 다른 맞춤형 게임을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한층 더 가깝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lass='dualbr'>투어를 찾은 팬들 또한 김선호를 향한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하며 화답했다. 팬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플랜카드 이벤트와 깜짝 영상 이벤트는 현장에서 큰 감동을 자아냈으며, 김선호와 팬들이 서로를 향한 끈끈한 유대감과 애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순간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 김선호는 하반기에도 쉴 틈 없는 본업 행보로 대중을 찾을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현혹&#39;과 tvN 새 드라마 &#39;의원님이 보우하사&#39;를 통해 배우로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판타지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선호, 6개 도시 아시아 투어 성황리 마무리…명불허전 글로벌 인기 입증]]></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선호, 6개 도시 아시아 투어 성황리 마무리…명불허전 글로벌 인기 입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안재홍, 장항준 감독과의 의리…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2]]></guid>

            
                
                
                    <pubDate>Mon, 22 Jun 2026 10:47:22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안재홍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 공식 홍보대사 &#39;짐페이스(JIMFFACE)&#39;에 선정했다. 안재홍은 JIMFF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8월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과 영화제 기간 중 주요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안재홍 제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안재홍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 공식 홍보대사 &#39;짐페이스(JIMFFACE)&#39;에 선정했다. 안재홍은 JIMFF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8월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과 영화제 기간 중 주요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JIMFF는 매년 영화제의 감성과 정체성을 함께 나눌 대표 얼굴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있다. 배우 안재홍은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유쾌한 에너지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p> <p class='dualbr'>안재홍은 영화 &#39;1999, 면회&#39; &#39;족구왕&#39; &#39;쎄시봉&#39; &#39;위대한 소원&#39; &#39;조작된 도시&#39; &#39;밤의 해변에서 혼자&#39; &#39;임금님의 사건수첩&#39; &#39;소공녀&#39; &#39;해치지않아&#39; &#39;사냥의 시간&#39; &#39;리바운드&#39; &#39;하이파이브&#39; &#39;왕과 사는 남자&#39; 등과 드라마 &#39;응답하라 1988&#39; &#39;쌈, 마이웨이&#39; &#39;멜로가 체질&#39; &#39;마스크걸&#39; &#39;LTNS&#39; &#39;닭강정&#39; 등을 통해 독립영화에서 상업영화, 드라마, OTT 오리지널 시리즈까지 자신만의 개성과 존재감을 보여주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왔다.</p> <p class='dualbr'>특히 드라마 &#39;응답하라 1988&#39;에서 &#39;정봉이&#39; 캐릭터로 폭넓은 사랑을 받은 이후, 안재홍은 &#39;마스크걸&#39;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조연상,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 아시아콘텐츠어워즈 &amp; 글로벌 OTT 어워즈 남우조연배우상을 수상했다. 이어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시리즈부문 올해의 남자배우상과 제19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p> <p class='dualbr'>영화 &#39;리바운드&#39;와 &#39;왕과 사는 남자&#39;에서 호흡을 맞춘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quot;그동안 안재홍 배우가 연기한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좋아했다&quot;면서 &quot;평범한 인물도 자신만의 색깔로 특별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배우&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친근함과 폭넓은 대중성을 두루 갖춘 만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도 좋은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번 JIMFF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데 대해 안재홍은 &quot;평소 영화와 음악을 통해 많은 위로와 영감을 받아왔다&quot;며 &quot;모두가 좋아하는 장항준 집행위원장님과 함께, 평소 애정을 갖고 있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배우 안재홍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재홍, 장항준 감독과의 의리…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뛴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재홍, 장항준 감독과의 의리…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뛴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결혼 1년' 최여진♥김재욱, 황당 교주설부터 '재산 8000억설'까지…'동상이몽2'서 가짜 뉴스 직접 해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1]]></guid>

            
                
                
                    <pubDate>Mon, 22 Jun 2026 10:46: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동상이몽2&#39;의 배우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그동안 자신들을 괴롭혀온 재벌설, 교주설 등 황당한 가짜 뉴스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오는 2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결혼식 이후 1년 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최여진과 남편 김재욱의 신혼 생활이 전파를 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동상이몽2&#39;의 배우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그동안 자신들을 괴롭혀온 재벌설, 교주설 등 황당한 가짜 뉴스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결혼식 이후 1년 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최여진과 남편 김재욱의 신혼 생활이 전파를 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여진은 결혼 이후에도 끊임없이 양산되는 황당한 루머들로 인해 겪었던 심적 고통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특히 불과 몇 개월 전에도 또 하나의 충격적인 가짜 뉴스가 온라인상에 유포되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분노케 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결혼 동기이자 절친한 사이인 전 농구선수 김태술 역시 &quot;재산이 8,000억 원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quot;며 최여진 부부를 둘러싼 또 다른 황당한 악성 루머를 언급했다. 이에 근거 없는 각종 악성 루머를 바로잡기 위해 정면 돌파를 결심한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직접 밝힐 진짜 입장에 이목이 쏠린다.</p> <p class='dualbr'>한편, 그동안 텐트와 카라반을 전전하며 이른바 &#39;홈리스(?)&#39; 생활을 이어왔던 최여진 부부는 이날 드디어 완공된 신축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다.</p> <p class='dualbr'>멀리서도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핫핑크 색의 &#39;3층 쌍둥이 저택&#39;이 화면에 등장하자 MC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남편 김재욱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감각적인 내부는 가평 리버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통창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여기에 서장훈조차 거뜬할 정도로 높은 층고와 집 바로 앞에 자리한 대형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어 출연진들의 입주 문의가 빗발쳤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이날 새집에는 두 사람의 결혼 동기인 박하나, 김태술 부부가 첫 집들이 손님으로 방문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박하나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양치승 관장을 돕게 된 뜻밖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달달한 신혼 일상을 아낌없이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특히 남편 김태술은 결혼 당시 예물로 받았던 주식의 반전 투자 이익률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공격적 투자로 OO% 수익률 달성&quot;이라며 재테크 고수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태술만의 공격적인 주식 투자 비결과 역대급 하우스 입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최여진, 김재욱 부부의 &#39;3층 쌍둥이 저택&#39; 신혼집 입주기와 가짜 뉴스 정면 돌파에 대한 이야기는 오는 2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결혼 1년' 최여진♥김재욱, 황당 교주설부터 '재산 8000억설'까지…'동상이몽2'서 가짜 뉴스 직접 해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7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결혼 1년' 최여진♥김재욱, 황당 교주설부터 '재산 8000억설'까지…'동상이몽2'서 가짜 뉴스 직접 해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블랙메리포핀스', 같은 사건 다른 진실…올라운드 버전으로 귀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9]]></guid>

            
                
                
                    <pubDate>Mon, 22 Jun 2026 10:30:1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창작 뮤지컬 &#39;블랙메리포핀스&#39;가 새로운 형식의 &#39;올라운드 버전&#39;으로 돌아왔다. &#39;블랙메리포핀스&#39;는 지난 18일 &#39;한스 버전-메리포핀스 살인사건을 위한 변호&#39;의 개막과 함께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블랙메리포핀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창작 뮤지컬 &#39;블랙메리포핀스&#39;가 새로운 형식의 &#39;올라운드 버전&#39;으로 돌아왔다.</p> <p class='dualbr'>&#39;블랙메리포핀스&#39;는 지난 18일 &#39;한스 버전-메리포핀스 살인사건을 위한 변호&#39;의 개막과 함께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렸다. 2012년 초연된 &#39;블랙메리포핀스&#39;는 서윤미가 작&middot;작곡&middot;연출을 맡은 창작 뮤지컬이다. 동화 &#39;메리포핀스&#39;에서 모티브를 얻어 1926년 독일의 한 저택에서 발생한 의문의 화재 사건과 그 사건의 생존자인 네 남매, 그리고 실종된 보모 메리 슈미트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은 하나의 사건을 서로 다른 인물의 시점에서 풀어내는 &#39;올라운드 버전&#39;으로 구성됐다. 같은 사건을 각기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며 인물들의 기억과 진실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39;한스 버전-메리포핀스 살인사건을 위한 변호&#39;를 시작으로 &#39;헤르만 버전-모래사나이가 나오는 꿈&#39;, &#39;요나스 버전-숲의 기억&#39;, 그리고 완결판 &#39;안나의 방&#39;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p> <p class='dualbr'>작품은 화재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네 남매의 과거와 현재, 기억과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버전마다 화자가 달라지며 관객들은 동일한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p> <p class='dualbr'>출연진도 탄탄하다. 한스 시몬 역에는 박정원, 문경초, 유태율이 캐스팅됐으며, 헤르만 디히터 역은 윤승우, 박준형, 김경록이 맡는다. 안나 레아 역에는 이한별, 이정화, 이재림이 출연하고, 요나스 엥겔스 역은 진호, 조성필, 정지우가 연기한다. 메리 슈미트 역에는 류수화, 안유진, 홍륜희가 이름을 올렸다. 헤르만 버전부터는 원태민이 헤르만 디히터 역으로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뮤지컬 &#39;블랙메리포핀스&#39;는 서울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한스 버전은 오는 7월 12일까지, 헤르만 버전은 7월 17일부터 8월 9일까지, 요나스 버전은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완결판 &#39;안나의 방&#39;은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블랙메리포핀스', 같은 사건 다른 진실…올라운드 버전으로 귀환]]></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블랙메리포핀스', 같은 사건 다른 진실…올라운드 버전으로 귀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와일드 씽', 18일 만에 100만 돌파…오정세의 열혈 홍보 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8]]></guid>

            
                
                
                    <pubDate>Mon, 22 Jun 2026 10:27:4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와일드 씽&#39;(감독 손재곤 감독)이 개봉 18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와일드 씽&#39;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3만 3,556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와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와일드 씽&#39;(감독 손재곤 감독)이 개봉 18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와일드 씽&#39;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3만 3,556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p> <p class='singlebr'>지난 3일 개봉한 &#39;와일드 씽&#39;은 개봉 18일째인 20일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전 화제성에 비하면 다소 더딘 속도지만 &#39;토이 스토리 5&#39;, &#39;군체&#39; 같은 국내외 대작들이 포진한 가운데 뒷심을 발휘한 결과다.</p> <figure><img alt="와일드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73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주연 배우 오정세의 열띤 홍보 활동이 눈길을 끈다. 오정세는 개봉 3주 차 주말까지 무대 인사와 홍보 활동에 매진했고, 돌아오는 4주 차에도 손재곤, 이병헌, 이원석 감독과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돼 있다.</p> <p class='dualbr'>영화의 흥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오정세가 부른 &#39;니가 좋아&#39;의 인기는 여전하다. 노래의 인기와 더불어 극 중 최성곤의 스타일링까지 SNS와 커뮤니티 등에서 인기를 끌며 화제성이 이어지고 있다.</p> <p class='dualbr'>&#39;와일드 씽&#39;의 손익분기점은 약 200만 명이다. 4주 차에 접어든 영화가 얼마나 뒷심을 발휘할 지 지켜볼 일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와일드 씽', 18일 만에 100만 돌파…오정세의 열혈 홍보 덕]]></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와일드 씽', 18일 만에 100만 돌파…오정세의 열혈 홍보 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지우학'·'우영우' 오혜수, 깜짝 결혼·출산 발표…"새로운 가정 꾸렸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4]]></guid>

            
                
                
                    <pubDate>Mon, 22 Jun 2026 10:27:2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지금 우리 학교는&#39;과 드라마 &#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39;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오혜수가 깜짝 결혼과 출산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지금 우리 학교는&#39;과 드라마 &#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39;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오혜수가 깜짝 결혼과 출산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p> <p class='dualbr'>오혜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quot;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별다른 설명 없이 조용히 시간을 보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제 근황을 궁금해하시고 걱정해 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quot;라며 &quot;그래서 오늘은 진심을 담아, 조금 늦은 인사를 드려봅니다&quot;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어 오혜수는 공백기 동안 찾아온 삶의 거대한 변화를 고백했다. 그는 &quot;지난 몇 년 동안 제 삶에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quot;라며 &quot;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되었고, 제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소중한 존재들을 만났습니다&quot;라고 밝혀, 결혼과 함께 엄마가 되었음을 깜짝 공개했다.</p> <p class='dualbr'>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육아와 가정생활에 집중해 온 심경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혜수는 &quot;저의 일상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빛깔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저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며 배우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quot;라며 &quot;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활동도, 이 공간도 오래 비워두게 되었네요&quot;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동시에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함께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 재개 의사도 확고히 다졌다. 그는 &quot;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보내주신 응원과 따뜻한 마음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quot;라며 &quot;저는 여전히 연기를 사랑하고,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quot;라고 연기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을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마지막으로 오혜수는 &quot;동시에 배우 오혜수의 모습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며 경험하고 느끼는 다양한 이야기들도 이곳에서 조금씩 나누어보려 합니다. 계속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quot;라며 &quot;앞으로 더 자주 찾아뵐게요&quot;라는 멘트로 글을 맺었다.</p> <figure><img alt="오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혜수가 넓은 잔디밭에서 딸과 함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오혜수의 결혼 및 출산 소식이 알려진 적이 없었던 만큼, &#39;엄마&#39;가 되어 나타난 그의 뒤늦은 근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p> <figure><img alt="오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오혜수는 2017년 웹드라마 &#39;열일곱&#39;으로 데뷔한 후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지금 우리 학교는&#39;에서 학교 폭력 피해자이자 무증상 감염자 민은지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ENA 드라마 &#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39;에서 지적장애인 신혜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p> <p class='dualbr'>[사진=오혜수 인스타그램]</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우학'·'우영우' 오혜수, 깜짝 결혼·출산 발표…"새로운 가정 꾸렸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6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우학'·'우영우' 오혜수, 깜짝 결혼·출산 발표…"새로운 가정 꾸렸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조민, 국회의원 출마설 직접 부인 "사업이 너무 재밌다…제안 받은 적도 없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6]]></guid>

            
                
                
                    <pubDate>Mon, 22 Jun 2026 10:04:4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사업가 겸 유튜버 조민이 국회의원 출마설을 직접 부인하며 사업가로서의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조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관련 기사 캡처 화면을 올린 뒤 &quot;당사자도 처음 듣는 나의 출마설&quot;이라며 &quot;저는 사업이 너~무 재밌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민 조국 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5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사업가 겸 유튜버 조민이 국회의원 출마설을 직접 부인하며 사업가로서의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p> <p class='dualbr'>조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관련 기사 캡처 화면을 올린 뒤 &quot;당사자도 처음 듣는 나의 출마설&quot;이라며 &quot;저는 사업이 너~무 재밌습니다. 제안받은 적도 없고요&quot;라고 적었다.</p> <p class='dualbr'>앞서 일부 온라인상에서는 조민의 정치권 진출 가능성이 거론됐다. 이에 대해 조국 전 대표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제 가족 중 어느 누구도 제 딸의 국회의원 출마를 검토한 적이 없다&quot;며 &quot;황당무계한 허위사실&quot;이라고 반박했다.</p> <p class='dualbr'>조 전 대표는 &quot;진영 내부 갈라치기 공격에 이어 황당무계한 허위사실을 올리며 제 딸과 조국혁신당을 비방하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조민 역시 직접 출마설을 부인하며 현재 사업에 집중하고 있음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특히 조민은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quot;저는 금배지가 아니라 APEC 카드가 목표입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APEC 기업인여행카드(ABTC) 자격요건 화면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APEC 기업인여행카드는 일정 규모 이상의 수출입 실적을 갖춘 기업인에게 발급되는 카드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 간 비즈니스 활동 편의를 제공하는 제도다.</p> <p class='dualbr'>한편 조민은 2024년 11월 화장품 브랜드 &#39;세로랩스&#39;를 론칭한 뒤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p> <p class='dualbr'>사진 = 조민 SNS</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5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5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민, 국회의원 출마설 직접 부인 "사업이 너무 재밌다…제안 받은 적도 없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5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민, 국회의원 출마설 직접 부인 "사업이 너무 재밌다…제안 받은 적도 없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재정, 팬덤명 논란 딛고 첫 공식 팬클럽 모집…새 이름은 추후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3]]></guid>

            
                
                
                    <pubDate>Mon, 22 Jun 2026 09:47:12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박재정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팬클럽을 모집한다. 다만 최근 논란이 되어 교체한 팬덤명은 모집 이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박재정은 22일 오후 3시부터 엠넷플러스 팬 커뮤니티 플랫폼 &#39;플러스챗(Plus Chat)&#39;을 통해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을 시작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6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4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박재정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팬클럽을 모집한다. 다만 최근 논란이 되어 교체한 팬덤명은 모집 이후에 공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박재정은 22일 오후 3시부터 엠넷플러스 팬 커뮤니티 플랫폼 &#39;플러스챗(Plus Chat)&#39;을 통해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이번 팬클럽 모집은 박재정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팬클럽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팬클럽 운영과 함께 팬 전용 소통 플랫폼도 처음으로 개설해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p> <p class='dualbr'>특히 박재정은 최근 팬들에게 데뷔 후 처음으로 &#39;반말 모드&#39; 소통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 차분하고 진중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만큼 보다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교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p> <p class='dualbr'>또한 오는 7월 26일에는 플랫폼 오픈을 기념하는 특별 미니 콘서트도 개최한다. 피아노 한 대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박재정은 팬들과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다만 박재정은 &#39;나무&#39;라는 팬덤명을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앞서 박재정 측은 공식 팬클럽 출범을 알리며 팬덤명을 &#39;나무&#39;로 발표했으나, 일부 팬들 사이에서 해당 명칭이 가수 박효신의 공식 팬클럽 &#39;소울트리&#39;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p> <p class='dualbr'>박재정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오는 7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플러스챗을 통해 진행되며, 새로운 팬덤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로맨틱팩토리 제공</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4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4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재정, 팬덤명 논란 딛고 첫 공식 팬클럽 모집…새 이름은 추후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64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재정, 팬덤명 논란 딛고 첫 공식 팬클럽 모집…새 이름은 추후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토이 스토리 5', 장난감이 불러일으킨 동심…주말 박스오피스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1]]></guid>

            
                
                
                    <pubDate>Mon, 22 Jun 2026 09:14:45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디즈니&middot;픽사 애니메이션 &#39;토이 스토리 5&#39;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토이 스토리 5&#39;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71만 3,071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토이스토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58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0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디즈니&middot;픽사 애니메이션 &#39;토이 스토리 5&#39;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토이 스토리 5&#39;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71만 3,07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7만 2,553명.</p> <p class='dualbr'>&#39;토이 스토리 5&#39;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그린 작품. 4편 이후 7년 만에 만들어진 속편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지난 17일 개봉한 &#39;토이 스토리 5&#39;는 평일 박스오피스 1위 행진에 이어 주말까지 정상 자리를 지켰다. 하나의 브랜드가 된 시리즈는 어린이 관객은 물론이고, 어른 관객의 추억까지 자극하며 전편의 인기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기간 18만 8,674명을 동원한 &#39;군체&#39;가 차지했다. 개봉 24일 만에 500만 고지에 오른 &#39;군체&#39;는 &#39;토이 스토리 5&#39;의 개봉과 함께 1위 자리를 내줬지만, 뒷심을 발휘하며 선전 중이다. 누적 관객 수는 552만 7,525명. 이번 주 600만 돌파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0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토이 스토리 5', 장난감이 불러일으킨 동심…주말 박스오피스 1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토이 스토리 5', 장난감이 불러일으킨 동심…주말 박스오피스 1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윤지성 '러브게임' 출연, 초여름 저녁 달군다… 6월 22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5]]></guid>

            
                
                
                    <pubDate>Mon, 22 Jun 2026 08:48:4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 윤지성이 나온다는 소식부터 시선을 끕니다. 반가운 만남을 기다린 청취자들에게 저녁 시간 설렘을 더해줄 예정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얼굴들의 이야기까지 더해져 풍성한 하루가 될 듯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 윤지성이 나온다는 소식부터 시선을 끕니다. 반가운 만남을 기다린 청취자들에게 저녁 시간 설렘을 더해줄 예정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얼굴들의 이야기까지 더해져 풍성한 하루가 될 듯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br /> 아침을 깨우는 텐션으로 시작합니다. 나웅준, 정상근, 피터가 전하는 이야기와 김하영, 박재현의 등장까지, 알찬 코너들이 예고돼 있습니다. 익숙한 웃음 포인트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더해질 전망입니다. 출퇴근 길을 가볍게 만들어 줄 대화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 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한희준(JUDE), 효진초이<br /> 정오의 공기를 채울 산뜻한 목소리들이 만납니다. 한희준(JUDE)과 효진초이가 들려줄 음악과 수다가 기대를 키웁니다. 편안한 진행에 라이브한 감성이 더해질 시간입니다. 점심 이후의 나른함을 상큼하게 바꿔줄 구성이 준비돼 있습니다.</p> <p class='dualbr'>- 16:00~18:00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 | 출연: 배우 김남희<br /> 오후엔 배우 김남희가 등장해 색다른 케미를 보여줍니다. 재치 넘치는 진행과 솔직한 토크가 만나는 순간이 포인트입니다. 편하게 웃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듯합니다. 청취자 사연과 즉흥 반응도 놓치면 아쉽습니다.</p> <p class='dualbr'>- 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출연: 박소라, 윤지성<br /> 저녁에는 윤지성과 박소라가 스튜디오를 찾습니다.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에 공감 가는 이야기들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박소현의 섬세한 진행으로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날 전망입니다. 퇴근길 귀를 붙잡을 매력적인 시간입니다.</p> <p class='singlebr'>- 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출연: 박소이, 유나 (영화 &#39;그림자 아이&#39;)</p> <p class='singlebr'>밤에는 박소이와 유나가 영화 뒷얘기와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웬디의 따뜻한 리액션이 대화를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작품 속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들이 기대를 모읍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담백한 공감이 준비돼 있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6월 22일 밤 8시 30분 보는 라디오 박소이 유나" data-captionyn="Y" id="i30001069584"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 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 출연: 김윤하 평론가<br /> 오후 시간대에는 김윤하 평론가가 음악 이야기를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차분하면서도 쫀쫀한 해설이 선곡의 맛을 살려줄 예정입니다. 가벼운 사연부터 음악적 포인트까지 균형 있게 담아냅니다. 들을수록 귀에 남는 시간으로 채워질 것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지성 '러브게임' 출연, 초여름 저녁 달군다… 6월 22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지성 '러브게임' 출연, 초여름 저녁 달군다… 6월 22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박정수, 연인 정을영 위해 '압구정 건물' 플렉스···결혼 아닌 사실혼 관계 유지 이유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4]]></guid>

            
                
                
                    <pubDate>Mon, 22 Jun 2026 05:51:3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박정수가 남편을 위해 플렉스한 집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승수와 윤민수, 김종민이 배우 박정수의 집을 찾아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5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정수가 남편을 위해 플렉스한 집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승수와 윤민수, 김종민이 배우 박정수의 집을 찾아갔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정수가 사실혼 관계의 드라마 감독 정을영을 위해 압구정 한복판에 지은 건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지난 2001년, 나이 50세에 정을영을 만나 25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박정수.</p> <p class='dualbr'>그는 정을영과 결혼을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quot;결혼이란 건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 것이다. 만약 결혼을 했을 때 두려운 게 저쪽 가족들과 부딪힐 일이 생기면 가족 간에 갈등이 생길까 그게 두렵더라&quot;라며 고민 끝에 재혼 없이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 오고 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에 윤민수는 &quot;선생님 말씀이랑 똑같이 생각하고 있다. 나도 만약에 새로운 분을 만나면 장례식을 안 하고 장례식 겸 결혼식을 할 거다. 죽어서 보면 뭐 하냐. 미리 장례식을 할 거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시켰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김승수는 &quot;언제 어떻게 갈지 알고 그러냐&quot;라고 했고, 윤민수와 김종민은 &quot;그래도 형님이 먼저 가시겠죠&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박정수는 가는 데 순서 없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윤민수는 &quot;그래도 저는 애라도 있죠&quot;라고 했고, 김종민은 &quot;저는 결혼이라도 했죠&quot;라며 김승수를 놀렸다.</p> <p class='dualbr'>박정수는 정을영과 본인 중 누가 먼저 대시를 한 것이냐는 질문에 &quot;누가 먼저랄 게 없었다 그래도 따지고 보면 남편이 먼저였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특히 과거 정을영이 당시 수백만 원의 금 액세서리를 선물해 줬다고 했고, 이에 김종민은 &quot;그거 팔면 지금 몇 천일 텐데&quot;라고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종민은 박정수에게 &quot;승수 형에게 소개해줄 사람이 없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정수는 &quot;누가 소개해준다고 되는 게 아니라 자기네들이 해야 하지 않냐&quot;라고 했다. 이에 김승수는 &quot;어떻게 빈말도 못하세요&quot;라고 서러움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어 박정수는 김승수에 대해 &quot;남자로서 매력이 없다&quot;라고 했다. 그러면서 서장훈에 대해서는 &quot;알아서 때 되면 갈 사람, 혼자 있을 사람이 아니다&quot;라고 했다. 또한 김희철은 어른스러운 여성이 어울린다고 했고 임원희는 어떠냐는 질문에 할 말을 잃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거듭 임원희에 대해 묻자 박정수는 &quot;나한테 왜 물어봐. 임원희 착하지, 착한데 내 스타일이 아니야&quot;라고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박정수, 연인 정을영 위해 '압구정 건물' 플렉스···결혼 아닌 사실혼 관계 유지 이유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박정수, 연인 정을영 위해 '압구정 건물' 플렉스···결혼 아닌 사실혼 관계 유지 이유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 나폴레옹 유배지 맞히며 '브레인' 인증···양세찬, "평소 관심 있었냐?" 감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1]]></guid>

            
                
                
                    <pubDate>Mon, 22 Jun 2026 05:38:0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유재석이 퀴즈에서 활약했다. 2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은 승부차기 성공으로 자유 식사를 하게 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퀴즈에서 활약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은 승부차기 성공으로 자유 식사를 하게 되었다. 이에 멤버들은 삼겹살과 항정살에 비빔면, 문어숙회까지 즐겨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식사가 끝나고 진행된 마지막 훈련은 기억력 강화 훈련. 제시어 문장을 외워 릴레이로 전달해 마지막 주자가 문제에 대한 답을 맞히고 틀릴 때마다 벌칙자가 1명씩 추가되는 것. 특히 이날 벌칙은 계곡 물에 전신 입수로 밝혀져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하하는 만약에 누가 건성으로 하고 벌칙을 받게 되면 양도권을 쓰겠다고 선언했고, 지석진은 &quot;벌칙자가 1명이면 예은이가 들어가야 된다&quot;라며 빅스윙을 포기한 지예은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에 지예은은 &quot;세찬 오빠나 지효 언니가 걸리면 대신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을 대신할 수 없다. 아까 내가 흑기사를 요청했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quot;라고 똑 부러지게 말했다.</p> <p class='dualbr'>릴레이 퀴즈에서는 유재석이 고군분투했다. 깡깡이들 사이에서도 그는 작은 단서만으로도 정답을 맞혀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은 대놓고 &quot;재석아 해줘&quot; 모드로 나갔다. 김종국은 문장을 외워 설명한 후 &quot;문제 답은 나폴레옹인데 나폴레옹이 마지막 유배를 간 곳은 재석이 형이 알 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제작진은 급하게 문제를 바꾼 것처럼 나폴레옹이 마지막으로 유배 간 곳을 퀴즈로 냈다. 이에 멤버들은 제작진을 잡도리하며 문제를 바꾼 게 아니냐며 항의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quot;유재석 씨가 알 것 같아서 문제를 바꿨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모두의 기대 속에 유재석은 실제로 정답을 맞혔다. 이에 양세찬과 하하는 &quot;아니 언제 배우는 거냐? 평소 나폴레옹한테 관심이 많았냐&quot;며 유재석을 경이롭게 바라보았다. 특히 하하는 &quot;공부했으면 서울대 갔을 사람이다&quot;라고 유재석을 극찬했다.</p> <p class='dualbr'>이날 마지막 벌칙자는 제비 뽑기로 뽑았다. 이에 태극의 깔에 맞춰 옷을 입은 양세찬과 하하가 벌칙자로 당첨되었다.</p> <p class='dualbr'>마지막 훈련에서 활약하지 못해 멤버들의 눈총을 받은 두 사람이 공교롭게 벌칙자로 선정되었고 두 사람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며 입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 나폴레옹 유배지 맞히며 '브레인' 인증···양세찬, "평소 관심 있었냐?" 감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 나폴레옹 유배지 맞히며 '브레인' 인증···양세찬, "평소 관심 있었냐?" 감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김희철, 시세 1500만 원 '순금 20돈 금 목걸이' 주신 할아버지에 "열심히 살게요" 감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3]]></guid>

            
                
                
                    <pubDate>Mon, 22 Jun 2026 05:21:0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김희철이 할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비상금 마련을 위해 금을 팔러 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5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희철이 할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비상금 마련을 위해 금을 팔러 갔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가장 먼저 SBS 연예대상에서 받은 트로피를 꺼냈다. 이에 금 매입 전문 크리에이터 링링 언니는 &quot;이건 금이 아니다&quot;라고 말해 김희철을 절망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특히 링링 언니는 &quot;이 트로피를 다른 분도 이 전에 가져오셨다. 금이 아니다&quot;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아들들은 이상민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실망한 김희철이 두 번째로 꺼낸 것은 미우새 단합대회에서 받은 황금 열쇠. 이를 본 링링 언니는 &quot;이거 순금 맞다. 5돈은 되어 보이는데&quot;라고 했고 그의 말대로 정확하게 5돈의 금으로 밝혀졌다.</p> <p class='dualbr'>약 400만 원가량의 감정가에 김희철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과거 한정판 에어컨에 붙어있던 금 로고 장식을 꺼냈다. 이 또한 순금 1돈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김희철은 &quot;아기 때 할아버지가 주신 금목걸이다&quot;라며 묵직한 금 목걸이를 꺼냈다. 이를 본 링링 언니는 &quot;순금이다. 무게가 꽤 나올 거 같다&quot;라고 했다. 금 목걸이는 무려 시세로 1500만 원이 넘는 순금 20돈으로 밝혀져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희철은 &quot;할아버지 손주가 열심히 살게요&quot;라고 감격했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김희철은 방송에서 부상으로 받은 술잔이 순금 20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8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8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김희철, 시세 1500만 원 '순금 20돈 금 목걸이' 주신 할아버지에 "열심히 살게요" 감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8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김희철, 시세 1500만 원 '순금 20돈 금 목걸이' 주신 할아버지에 "열심히 살게요" 감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500회 스페셜 게스트 소지섭, "작품 할 때는 최선 다 해···입금 전후 완전히 달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2]]></guid>

            
                
                
                    <pubDate>Mon, 22 Jun 2026 05:09:0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13년만에 SBS 드라마로 컴백하는 소지섭이 깜짝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5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13년만에 SBS 드라마로 컴백하는 소지섭이 깜짝 등장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먼저 등장한 소지섭은 수많은 카메라에 머쓱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곧 등장한 모벤져스는 소지섭을 향해 &quot;너무 멋지세요. 스튜디오에 빛이 납니다&quot;라고 칭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소지섭은 모벤져스에게 준비한 꽃다발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윤민수의 어머니는 &quot;몇 십 년 만에 처음으로 꽃다발을 받는 거 같다. 30년 만인 거 같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모벤져스는 소지섭의 외모에 감탄했다. 이에 김희철 어머니는 &quot;나이가 들수록 멋있어지는 거 같다. 어떻게 그렇게 유지를 하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소지섭은 &quot;작품 할 땐 최선을 다 하고 쉴 때는 왔다 갔다 하고 그렇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500회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소지섭. 이에 신동엽은 &quot;시청자 여러분들께 선물할 건 없고 소지섭 씨를 모셨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입금 전후가 완전히 다르다는 소지섭은 &quot;작품 안 할 때는 하루에 3kg이 찌기도 한다. 먹는 걸 워낙 좋아한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500회 스페셜 게스트 소지섭, "작품 할 때는 최선 다 해···입금 전후 완전히 달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500회 스페셜 게스트 소지섭, "작품 할 때는 최선 다 해···입금 전후 완전히 달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송지효-양세찬, '국내 최고 높이 빅스윙' 도전···지예은, 고소공포증에 눈물 보이며 '포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0]]></guid>

            
                
                
                    <pubDate>Mon, 22 Jun 2026 05:00:2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멤버들이 국내 최고 높이의 빅스윙에 도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운명의 통아저씨로 국내 최고 높이의 빅스윙에 도전할 멤버들 뽑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5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멤버들이 국내 최고 높이의 빅스윙에 도전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운명의 통아저씨로 국내 최고 높이의 빅스윙에 도전할 멤버들 뽑았다. 송지효와 양세찬이 차례대로 당첨된 가운데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지석진과 지예은, 하하가 복불복 게임을 계속 진행했다.</p> <p class='dualbr'>이때 지석진은 &quot;아빠, 아빠 지금 보고 계시죠? 아들이 나이가 있는데 무서워요. 집에 아무도 없으면 무서워서 잠을 못 자요&quot;라며 아들을 지켜달라고 기도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 기도가 통했는지 지석진은 생존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예은도 두 손을 모으고 기도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예은이 꽂은 칼에 통 아저씨가 튀어 올랐고 마지막 빅스윙 도전자로 당첨되어 하하를 환호하도록 만들었다.</p> <p class='dualbr'>쫄보 양세찬과 지예은은 안절부절못했다. 이에 강심장 송지효는 &quot;쫄보새끼들 데리고 타려니까 아 진짜&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빅스윙이 출발하기 전 실감 나는 높이까지 올라간 세 사람. 이에 지예은은 무서움에 울기 시작했고 결국 도전을 포기해 아쉬움을 남겼다.</p> <p class='dualbr'>네비스 스윙에 이어 두 번째 스윙에 도전하게 된 송지효와 양세찬. 송지효는 두려움에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양세찬을 향해 &quot;빨리 끝내고 오자&quot;라고 응원했다.</p> <p class='dualbr'>더 이상 포기할 수 없는 상황에 빅스윙은 출발했다. 활짝 웃으며 풍경을 만끽하는 송지효와 헤롱 대며 공포에 침까지 흘리는 양세찬 두 사람의 얼굴이 비교되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4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송지효-양세찬, '국내 최고 높이 빅스윙' 도전···지예은, 고소공포증에 눈물 보이며 '포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송지효-양세찬, '국내 최고 높이 빅스윙' 도전···지예은, 고소공포증에 눈물 보이며 '포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의미가 다 있어···조유민 선수 유니폼" 꽉 끼는 유니폼 입은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3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39]]></guid>

            
                
                
                    <pubDate>Mon, 22 Jun 2026 04:47:4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김종국이 남다른 피지컬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이 살벌한 피지컬을 과시하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5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남다른 피지컬을 뽐냈다.</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이 살벌한 피지컬을 과시하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부담스럽다며 목소리를 높였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종국은 &quot;이게 다 의미가 있는 게 이번에 부상으로 월드컵 국가대표팀에 낙마한 조유민 선수가 친한 동생인데 지금 입고 있는 게 유민이 유니폼이다. 그런데 너무 작아가지고 이렇게 된 거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은 &quot;근데 저 형 꼭지 너무 나왔는데? 알라뷰 소리 날 거 같은데. 찌찌형 찌찌형&quot;이라며 놀렸고, 지예은은 &quot;이 정도면 브래지어 차야 돼요&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3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의미가 다 있어···조유민 선수 유니폼" 꽉 끼는 유니폼 입은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57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의미가 다 있어···조유민 선수 유니폼" 꽉 끼는 유니폼 입은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6년간 '아동 살인 은폐' 가능했던 진짜 이유는?···'시흥 아동 암매장 살인사건'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3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30]]></guid>

            
                
                
                    <pubDate>Sun, 21 Jun 2026 06:36:5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학대 아동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 왜 놓쳤을까? 20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시흥 암매장 살인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무단결석을 하고 있다며 신고를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5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1/300010695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학대 아동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 왜 놓쳤을까?</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시흥 암매장 살인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무단결석을 하고 있다며 신고를 했다. 입학식 다음날 엄마와 함께 등교해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한 학생. 그런데 체험학습 기간이 끝났음에도 등교하지 않고 보호자와도 연락이 안 된다는 것.</p> <p class='dualbr'>이에 경찰은 초등학생 아이에 대한 소재 파악에 나섰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친모가 휴대폰을 버리고 도주한 것을 포착했다. 친모는 불상의 남성과 함께 쫓기듯 인근 모텔로 도주했던 것이다.</p> <p class='dualbr'>결국 경찰의 등장에 순순히 문을 열고 나온 것은 친모의 전 남자친구 임 씨. 친모는 아이가 어디 있냐는 추궁에 모른다고 했고 이에 아동학대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다. 또한 임 씨도 함께 연행됐다.</p> <p class='dualbr'>친모는 경찰의 추궁에 키우기 어려워서 아이를 입양 보냈다고 했다. 하지만 공범인 임 씨가 자백했다. 아이가 이미 사망했고 자신이 사망한 아이를 묻었다는 것.</p> <p class='dualbr'>임 씨의 진술에 따라 경찰은 시신이 유기되었다는 야산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아이의 시신을 발견했다. 고도의 부패가 진행되어 형체도 제대로 알아볼 수 없는 백골화된 시신. 그런데 놀랍게도 해당 시신은 2주 전 친모와 함께 등교했던 9살의 초등학생이 아닌 2.3세에서 2.5세 정도 되는 아이의 시신이었다.</p> <p class='dualbr'>시신이 발견되자 친모는 6년 전 생후 28개월의 가온이가 혼자 장난을 치다가 이불에 감겨 질식했다는 주장을 했다. 그리고 그의 전 남자 친구인 임 씨는 아이의 친모 김 씨를 너무 사랑해서 대신 시신을 유기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부검을 통해 사망한 가온이의 시신의 갈비뼈에 골절이 발생했다가 아문 흔적이 발견됐고 이에 전문가는 &quot;장기적인 학대나 방임 방치가 있었을 가능성이 배제되지 않는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6년간 아이의 사망을 은폐한 친모 김 씨. 2023년 12월 초등학교 입학통지서가 발송되었으나 입학 연기 제도를 통해 아동 살해를 은폐한 친모는 2025년에는 원인 불명의 이유로 입학통지서가 누락되며 또다시 은폐할 수 있었다. 관리 기관의 실수로 9살이 된 가온에게 입학통지가 되지 않았던 것.</p> <p class='dualbr'>그런데 올해 등장한 9살 가온이는 누구란 말인가. 김 씨가 학교에 함께 등교한 9살 아이는 바로 임 씨의 조카였다. 두 사람은 임 씨의 조카를 이용해 또다시 가온이의 죽음을 은폐했다. 그리고 학교 측은 그 아이가 가온이 아니라는 것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p> <p class='dualbr'>가온이의 친부와 함께 살다가 이혼한 김 씨. 그는 단골 편의점에서 근무 중이던 임 씨와 가까워졌고 이에 임 씨와 같이 살고 싶고 결혼하고 싶은데 아이가 걸림돌이 된다는 말도 했다는 것.</p> <p class='dualbr'>결국 아이는 사망했고, 이에 김 씨는 임 씨에게 시신 유기를 도와주지 않으면 자살하겠다며 협박을 했고 이에 임 씨는 모든 책임을 지게 됐다는 것이다.</p> <p class='dualbr'>2년 간 동거하다 헤어진 두 사람. 이후 김 씨에게는 새로운 남자가 생겼지만 가온이에 대한 입학통지서를 받은 김 씨는 임 씨에게 조카를 하루만 빌려달라고 했고 이에 임 씨는 김 씨를 위해 싫다는 아이를 붙잡고 사정해 대역쇼에까지 가담하게 된 것이었다.</p> <p class='dualbr'>김 씨에 대한 사랑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는 임 씨. 그런데 친모 김 씨는 2024년 임 씨를 스토킹으로 신고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올해 또다시 임 씨는 김 씨를 도왔던 것.</p> <p class='dualbr'>조사 끝에 결국 충동적으로 아이를 살해했다고 인정한 김 씨. 아이를 사랑했다고 주장을 끝까지 펼쳤지만 전문가는 김 씨에게 아이는 걸림돌처럼 느껴졌을 것이라 예상하게 했다.</p> <p class='dualbr'>아이가 사망하기 전 포착된 모습들은 아이를 사랑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아이에 대한 양육에 적극적이지 않았던 것.</p> <p class='dualbr'>이웃 주민과 아이가 1년 남짓 다녔던 어린이집 선생님들 모두 김 씨가 육아를 한 모습은 기억하지 못했고 대신 아이의 친부가 육아에 많은 부분 참여했던 것으로 기억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아이의 친부는 김 씨의 학대 정황 같은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별거를 시작하고 한 달 여만에 엄마 손에 죽임을 당한 아이.</p> <p class='dualbr'>이에 김 씨는 &quot;전 남편이 떠나고 아이에 대한 원망이 컸던 것 같다&quot;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아이는 자기 삶에 걸림돌. 아이를 출산한 행위 자체를 취소하고 싶었던 것 같다. 아이를 살해하면 모든 것들이 원래대로 돌아갈 것이라 생각한 것 같다. 어린아이가 아이를 낳아서 힘들었겠지 하는 연민의 감정을 느낄 지점은 아니다&quot;라며 &quot;형편이 안 되면 입양을 보낼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 것도 아는 사람이다. 하지만 살인을 택했다. 죽이는 게 쉬웠다고 밖에 안 보인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또한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김 씨에 대해 &quot;스노 화이트 신드롬이다. 자신이 무엇인가 벌이면 남자들이 알아서 해결, 백마 탄 왕자님이 필요했던 것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공범 임 씨에 대해서는 &quot;더 노력하면 저 여성이 언젠가 나에게 오겠구나 하는 막연한 기대감, 그것을 김 씨가 잘 이용한 것 같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방송에서는 아동학대에 대한 제도적 미비점을 지적하며 &quot;처벌은 가장 마지막 수단이다. 현재 제도들은 영유아의 학대 발견하기 어렵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국가가 포착할 수 있는 여러 신호들을 놓쳤고 결국에는 실패했다. 아동들이 도대체 어떤 안전장치의 미흡으로 또는 어떤 허점으로 인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이유로 사망하고 있는 걸까. 아동들의 사망에 깊이 연관되어 있는 위험지표가 과연 무엇인가라는 것을 국가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시흥 사건 이후 보건 복지부에서는 아동 학대 예방에 대한 대책을 발표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정부는 병원 기록 없는 6세 이하 아이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p> <p class='dualbr'>아이 하나를 잃어야 아이 하나를 지킬 수 있나. 이에 전문가는 &quot;왜 우리나라는 처벌과 사후 대응에만 초점을 두는가. 아동학대가 일어나기 전에 아동을 잘 키울 수 있고 잘 성장하게 할 수 있는 부분에 무게를 실었으면 좋겠다&quot;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1/3000106952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1/3000106952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6년간 '아동 살인 은폐' 가능했던 진짜 이유는?···'시흥 아동 암매장 살인사건'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1/3000106952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6년간 '아동 살인 은폐' 가능했던 진짜 이유는?···'시흥 아동 암매장 살인사건'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사랑해, 우리 백년해로하자"···허남준과 키스하며 '해피엔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2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29]]></guid>

            
                
                
                    <pubDate>Sun, 21 Jun 2026 01:08:1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임지연이 각각의 세계에서 허남준과 해피 엔딩을 맞았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차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신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5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1/300010695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연이 각각의 세계에서 허남준과 해피 엔딩을 맞았다.</p> <p class='dualbr'>2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차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신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신서리는 차세계를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조선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자신이 기억하던 것과 바뀐 과거를 보며 다른 것도 바뀔 수 있다고 확신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신서리는 차세계를 위해 대군 이현을 살리고자 했다. 신서리는 &quot;자가께서 살아야 그 사람도 삽니다. 제게 목숨과도 같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 덕분에 웃고 제대로 숨 쉴 수 있게 됐습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신서리는 &quot;자가가 제게 그러셨듯 저도 그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그러니 여기서 포기할 수 없습니다&quot;라고 이현을 설득했다.</p> <p class='dualbr'>강단심의 얼굴을 하고 정인이 생겼다 말하는 신서리를 보며 이현은 &quot;네게 그런 사람이 생긴 것이냐. 이제야 알겠구나 네 눈빛이 그리 담대해진 이유를. 염려 말거라 나는 살 것이다. 내 원체 욕을 먹어 쉬이 죽지 않아&quot;라며 안심시켰다.</p> <p class='dualbr'>하지만 그 순간 대군을 노리는 이들이 그를 향해 활을 쏘았고 이를 본 신서리는 자신이 대신 활을 맞았다. 그리고 이현은 그 모습을 보며 신서리와 함께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p> <p class='dualbr'>그 순간 의식을 잃었던 차세계가 깨어났다. 그리고 바로 신서리를 찾는 차세계. 하지만 어디에서도 신서리를 찾을 수 없었고 이에 괴로운 차세계는 할아버지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애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얼마 후 차세계는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온 신서리를 마주할 수 있었다.</p> <p class='dualbr'>조선에서 깨어난 신서리를 향해 무당은 &quot;감축드립니다. 벌은 끝났습니다.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소서. 악연도 인연도 묵은 실타래는 전부 끊어내소서. 그러면 더 이상 소중한 이를 잃을 일도 눈물 흘릴 일도 없사옵니다&quot;라며 남은 생을 이곳에서 편안히 지내라고 그것이 하늘이 내리는 보상이라고 했다.</p> <p class='dualbr'>깨어나지 않는 신서리를 보며 자책감에 빠진 차세계. 그 앞에 찾아온 금보살은 신서리가 차세계를 구하기 위해 전부 버리고 그곳으로 돌아갔다고 했다.</p> <p class='dualbr'>괴로운 차세계는 박물관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이현이 그린 강단심의 초상화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순간 자신의 전생이 떠오른 차세계. 과거의 감정과 현재의 감정이 겹쳐져 버거운 차세계. 그는 &quot;신서리 나와, 나 여기 있어. 그만 돌아와&quot;라며 신서리를 그리워하며 오열했다.</p> <p class='dualbr'>조선의 신서리는 고통 없이는 행복도 슬픔 없이는 기쁨도 느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하늘이 주는 보상 따위는 필요 없다고 했다. 이어 그는 마지막 선택의 기회를 주겠다는 무당의 이야기에 &quot;대답은 이미 정하였다&quot;라며 자신을 부르는 차세계 곁으로 돌아갔다.</p> <p class='dualbr'>다시 마주하게 된 차세계와 신서리.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살아줘서 다행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차세계는 &quot;난 진짜 네가 죽는 줄 알고 기다리다가 죽을 뻔했잖아. 고백도 못했는데 사랑한다고 말도 못 했는데 그렇게 가버리면 어떻게 해&quot;라며 서러움을 토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신서리는 &quot;이제 하면 되지. 매일 하면 되지. 사랑해 차세계. 백년해로하자 우리&quot;라고 고백했고, 차세계는 &quot;백 년은 무슨 천년만년해. 너 아무 데도 못 가, 이제&quot;라며 신서리를 뜨겁게 끌어안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같은 시각 다른 세계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강단심과 이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날 차세계와 신서리는 최문도를 향한 복수도 성공했다. 모든 악행이 드러난 최문도는 몰락했고 경찰에 체포되는 결말을 맞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차세계와 신서리는 하루하루 행복한 일상을 보내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1/3000106952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1/3000106952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사랑해, 우리 백년해로하자"···허남준과 키스하며 '해피엔딩']]></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1/3000106952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사랑해, 우리 백년해로하자"···허남준과 키스하며 '해피엔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어떤 대가든 치를 것"···허남준 살리기 위해 '다시' 돌아갈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9]]></guid>

            
                
                
                    <pubDate>Sat, 20 Jun 2026 06:50:5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임지연은 허남준을 구하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갈까? 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차세계의 사고로 운명의 선택을 해야만 하는 신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0/300010694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연은 허남준을 구하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갈까?</p> <p class='dualbr'>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차세계의 사고로 운명의 선택을 해야만 하는 신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신서리와 차세계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 이상 감추지 않았다. 특히 신서리는 본인이 강단심이 아닌 신서리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에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고 차세계와 백년해로를 하자며 다짐까지 했던 것.</p> <p class='dualbr'>하지만 두 사람의 행복도 오래가지 못했다. 신서리의 할머니가 사경을 헤매게 된 것이다.</p> <p class='dualbr'>앞서 할머니는 차세계에게 &quot;살다 보면 인생에 폭우도 치고 벼락도 칠 것. 그럴 땐 어설프게 우산 씌울 생각 말고 곁에서 같이 맞아줘라. 같이 걸을 사람이 하나만 있어도 사람은 견딘다&quot;라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할머니는 &quot;내 니 믿어도 되나?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줘야 된다? 먼저 죽어도 안 돼&quot;라고 신신당부했고 차세계는 신서리를 꼭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약속대로 차세계는 묵묵히 신서리의 곁을 지켰다. 그리고 신서리는 평생을 자신을 사랑해 준 할머니는 보내며 &quot;할머니 수고했어&quot;라는 인사를 건넸다.</p> <p class='dualbr'>할머니를 떠나보내고 할머니의 식당에서 짐 정리를 하던 신서리는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차세계는 신서리를 걱정했고 잠도 안 자고 밥도 안 먹는 신서리에게 과일이라도 먹이겠다며 마트로 향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때 라디오에서는 요녀의 별을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는 멘트가 흘러나왔다. 그리고 그 순간 금보살의 몸에는 조선의 무당이 들어왔고 &quot;자가 돌아오소서&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같은 시각 최문도에게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음을 밝힌 차달수. 최문도는 자신의 아들 서준을 이용해 자신을 압박하는 차달수에게 분노했고 자신도 똑같이 되갚겠노라 협박했다.</p> <p class='dualbr'>이에 차세계에게 연락을 한 차달수. 하지만 차세계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쓰러지고 말았다. 정신이 희미해지는 순간에도 신서리가 기다릴 것이라며 걱정한 차세계.</p> <p class='dualbr'>차세계는 병원에 실려가고 연락을 받고 뒤늦게 도착한 신서리는 차세계를 보며 오열했다. 그리고 그때 무당이 등장했다. 무당은 신서리에게 &quot;죽지 않사옵니다 자가&quot;라며 안심시켰다.</p> <p class='dualbr'>이에 신서리는 &quot;자네 금보살이 아니군&quot;이라며 그가 조선에서 온 사람임을 확신했다. 그러자 무당은 &quot;걱정마옵 소서. 살릴 수 있사옵니다. 자가가 운명의 고리를 끊어낸다면&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무당은 &quot;자가의 정인은 조선이든 이곳이든 죽음으로 귀결됩니다. 허니 돌아가 대군을 구하소서. 그저 작은 대가가 치르면 될 일&quot;이라고 했다. 이에 신서리는 어떤 대가든 치르겠다며 그 대가가 무엇인지 물었다.</p> <p class='dualbr'>무당은 &quot;다시 돌아오지 못한대도 말입니까? 돌아오지 못하옵니다. 이곳으로 다시는&quot;이라고 말했다. 이에 신서리는 차세계를 혼자 두지 않겠다며 백년해로하자는 약속들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해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0/3000106947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0/300010694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어떤 대가든 치를 것"···허남준 살리기 위해 '다시' 돌아갈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0/3000106947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 신세계' 임지연, "어떤 대가든 치를 것"···허남준 살리기 위해 '다시' 돌아갈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전설의 '꽃 타작' 재등판…허남준 지키는 수호천사 변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7]]></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58:3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임지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던 전설의 &#39;꽃 타작&#39;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의 임지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던 전설의 &#39;꽃 타작&#39;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lass='dualbr'>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수도권 11%, 전국 10.5%)을 경신한 &#39;멋진 신세계&#39;는 넷플릭스 6월 2주차 &#39;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39;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비롯해,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출연진 부문에서도 허남준과 임지연이 각각 브랜드평판 1, 3위를 기록하고, 화제성 조사에서는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상위권을 독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러한 흥행 신드롬의 중심에는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전무후무한 &#39;혐관 케미&#39;를 완성한 임지연과 허남준의 열연이 있다. 그간 &#39;꽃 타작신&#39;, &#39;감전신&#39;, &#39;손목 키스신&#39; 등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켰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더욱 강력해진 사이다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19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과 현장 예고에 따르면, 주인공 차세계의 집에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과 차주미(백은혜 분)가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며 어색한 긴장감이 감돈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의 방문에 세계는 한껏 언짢은 기색을 보이지만, &#39;조선 악녀&#39;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p> <p class='dualbr'>서리는 과거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기세로 전설의 무기인 &#39;야자수 잎&#39;을 야무지게 챙겨 들어 고모들을 압도한다.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 놀라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39;수호천사&#39;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이 더해지며 이번 13화 역시 역대급 코믹 명장면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p> <p class='dualbr'>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39;차세계 수호천사&#39; 모드를 가동한 신서리의 재벌가 잡도리 활약상이 담길 &#39;멋진 신세계&#39; 13화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전설의 '꽃 타작' 재등판…허남준 지키는 수호천사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전설의 '꽃 타작' 재등판…허남준 지키는 수호천사 변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돕거나 대립하거나…김성규→조복래 명품 조연 라인업 '연기 맛집'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6]]></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40:1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명품 조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26일 금요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조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명품 조연 라인업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금요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39;세상에서 가장 평범한&#39;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39;세상에서 가장 위험한&#39;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p> <p class='dualbr'>첫 방송을 단 일주일 앞둔 &#39;김부장&#39;은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2주 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9위에 진입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으며, 공식 플랫폼 펀덱스의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는 2주 연속 5위를 차지하는 등 예비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증명했다.</p> <p class='dualbr'>이러한 화제성의 중심에서 극의 서사를 더욱 탄탄하게 지탱할 김성규, 이재용, 원현준, 박진우, 조복래, 이동하, 서수민, 유지안 등 8인의 조연 라인업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임팩트와 긴장감을 주도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먼저 김성규와 이재용은 극의 &#39;임팩트 기폭제&#39;로 나선다. 김성규는 강인한 인상과 단단한 체격을 갖춘 촉망받는 남파공작원 박강성 역을, 이재용은 냉혹한 권력자인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 역을 맡아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들이 타이틀롤 김부장(소지섭 분)과 펼칠 팽팽한 대립각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원현준과 박진우는 &#39;미스터리 배가&#39;의 주역이다. 원현준은 코드네임 &#39;땅강아지&#39;로 불리는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로 변신하며, 박진우는 김부장이 출퇴근할 때마다 친근하게 안부를 묻는 세탁소 임씨로 분한다. 베일에 싸인 두 인물이 김부장과 어떻게 엮이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조복래와 이동하는 또 다른 대립 축인 주강찬(주상욱 분)과 얽힌 인물들로 &#39;긴장감 증폭제&#39; 역할을 맡았다. 조복래는 조직폭력배 금이빨 역으로 원한의 감정을, 이동하는 주강찬의 그림자 같은 남실장 역으로 복종의 감정을 연기하며 김부장의 행보에 예측 불허한 영향력을 미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39;파란의 중심&#39;이 될 두 딸의 활약도 눈여겨볼 만하다. 서수민은 좀처럼 고개를 숙이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지닌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을, 유지안은 아빠의 재력을 방패 삼아 학교를 장악한 주강찬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극 초반의 대혼란을 이끌며 아빠들의 운명을 뒤흔든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에 입문한 서수민과 유지안은 신선한 에너지로 &#39;새 얼굴의 발견&#39;을 예고하고 있다.</p> <p class='dualbr'>탄탄한 베테랑 배우들과 신예들의 신선한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제작진은 &quot;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극의 몰입감을 돕는다&quot;라며 &quot;새로운 연기 맛집이 될 &#39;김부장&#39;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분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는 하루하루다&quot;라는 현장의 열기를 전함과 동시에 &quot;&#39;김부장&#39;은 시청자들의 니즈를 모두 챙긴 드라마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quot;라는 포부를 덧붙였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3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3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돕거나 대립하거나…김성규→조복래 명품 조연 라인업 '연기 맛집'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3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돕거나 대립하거나…김성규→조복래 명품 조연 라인업 '연기 맛집'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살아 계신데도 보고 싶어"…양정아 모친, 골절상 이후 투병 끝 별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5]]></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32:3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양정아(54)가 모친상을 당했다. 19일 관계자에 따르면 양정아의 어머니 최정옥 씨가 별세했다. 양정아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양정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양정아(54)가 모친상을 당했다.</p> <p class='dualbr'>19일 관계자에 따르면 양정아의 어머니 최정옥 씨가 별세했다. 양정아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singlebr'>이번 비보는 양정아가 최근 방송을 통해 어머니의 투병 사실과 간병 일상을 공개한 직후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figure><img alt="양정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_700.jpg"  /></figure><p class='dualbr'>양정아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39;에 출연해 &quot;지난해 12월부터 제 생활은 사실상 멈췄다. 어머니가 허리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신 뒤 계속 치료를 받고 계셨다.&quot;면서 &quot;그동안 병원에 함께 있었고, 병원에 입원하신 뒤 금방 집으로 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그렇게 오래 계실 줄은 몰랐다.&quot;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p> <p class='dualbr'>당시 양정아는 &quot;단 5분만이라도 &#39;정아야, 그랬니?&#39; 하면서 눈을 마주치던 시간이 너무 그립다. 단 5분만이라도 눈을 마주치고 내 이름을 불러주며 평소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소원&quot;이라며 &quot;살아 계신데도 매일 보고 싶다. 눈을 마주칠 수가 없으니까 더 그렇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6시 40분이며 장지는 용인천주교묘원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살아 계신데도 보고 싶어"…양정아 모친, 골절상 이후 투병 끝 별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살아 계신데도 보고 싶어"…양정아 모친, 골절상 이후 투병 끝 별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월드컵 열기 이어받은 '런닝맨'표 축구 전지훈련…송지효, 호나우지뉴 닮은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4]]></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22: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 멤버들이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을 떠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축구 전지훈련과 여름맞이 단합MT를 겸한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 멤버들이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을 떠난다.</p> <p class='dualbr'>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축구 전지훈련과 여름맞이 단합MT를 겸한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39;원팀&#39;으로 뭉친 멤버들은 각자 개성이 넘치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p> <p class='dualbr'>그러나 훈련 시작 전부터 멤버들 사이에서는 단합 대신 거침없는 디스전이 발발했다. 멤버들은 유니폼을 입은 서로를 향해 &quot;개발이 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입고 있냐&quot;, &quot;저팔계 아니냐&quot; 등의 멘트를 주고받으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폭발시켰다. 특히 이날 유니폼을 입은 송지효를 본 멤버들이 &quot;오늘 호나우지뉴를 닮았다. 쏭나우지뉴!&quot;라며 새로운 별명을 붙여주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변했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월드컵 대표팀 못지않은 자존심 전쟁으로 번졌다. 이날 멤버들은 승부차기 미션 결과에 따라 앞으로 수행할 각종 고된 훈련의 강도가 결정되는 운명에 맞닥뜨렸다.</p> <p class='dualbr'>미션 시작과 동시에 골문에는 철벽 방어를 자랑하는 의문의 골키퍼가 등장했다. 몸을 아끼지 않는 강렬한 선방쇼로 런닝맨 멤버들의 슛을 막아내는 골키퍼의 모습에 자극받은 멤버들은 이내 강한 승부욕에 불이 붙었다. 멤버들은 골문을 어떻게든 뚫기 위해 긴급 전략 회의에 돌입하는가 하면, 급기야 기상천외한 꼼수와 방법까지 총동원하며 승부차기에 사활을 걸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미션이 거듭될수록 실패에 대한 서로의 원망과 책임 전가가 쉴 새 없이 이어졌고, 단합대회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39;원팀&#39;은커녕 순식간에 팀 분열 위기에 놓이게 됐다. 과연 런닝맨 멤버들이 진짜 팀워크를 발휘해 축캉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lass='dualbr'>월드컵 못지않은 치열한 승부욕과 런닝맨 특유의 매운맛 단합대회가 펼쳐질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는 오는 2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열기 이어받은 '런닝맨'표 축구 전지훈련…송지효, 호나우지뉴 닮은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열기 이어받은 '런닝맨'표 축구 전지훈련…송지효, 호나우지뉴 닮은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출연료 150배 상승'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연애 안 한 지 10년, 이상형은 고윤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3]]></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22: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유인영이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매운맛 토크에 진땀을 흘린다. 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여사친과 남사친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출연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유인영이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매운맛 토크에 진땀을 흘린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여사친과 남사친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출연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출연료가 무려 150배나 상승했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어진 SBS 예능 첫 출연의 압박 속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이어진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하는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혹독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p> <p class='dualbr'>한편, MC 탁재훈은 유인영과 과거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붐이 탁재훈에게 &quot;부분 모델 아니냐&quot;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토크의 하이라이트는 김대호의 파격적인 솔직 고백이었다. 김대호는 &quot;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느냐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quot;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quot;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던졌다. 이를 들은 MC들은 &quot;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quot;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p> <p class='dualbr'>함께 출연한 유인영 역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유인영은 &quot;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quot;며 &quot;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quot;고 결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p> <p class='dualbr'>이어 연애관을 묻는 과정에서 최악의 남자 유형으로 &quot;철없는 남자&quot;를 꼽았다. 유인영의 답변을 들은 탁재훈은 &quot;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quot;라며 즉각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유인영과 탁재훈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39;결혼해도 될 운명&#39;으로 나와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유인영과 김대호의 거침없는 솔직 토크와 탁재훈과의 반전 궁합 결과가 공개되는 &#39;아니 근데 진짜!&#39;는 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출연료 150배 상승'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연애 안 한 지 10년, 이상형은 고윤정"]]></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출연료 150배 상승'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연애 안 한 지 10년, 이상형은 고윤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0]]></guid>

            
                
                
                    <pubDate>Fri, 19 Jun 2026 16:57:2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18일 방송된<strong> &#39;죽음의 문 앞에서&#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배우 고준희, 문희경, 성우 남도형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singlebr'><strong>▲ 인질범을 설득하라</strong></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1_700.jpg"  /></figure><p class='dualbr'>때는 2016년 3월 28일 오전, 인천 시내 한복판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어. 경찰의 통제선 밖으로 언론사 카메라가 줄지어 늘어서 있고, 통제선 안쪽 한 오피스텔 건물 앞에는 커다란 에어메트가 놓여있어. 구경 나온 시민들로 인산인해야. 그때, 로프를 둘러맨 경찰특공대 대원들이 오피스텔 안으로 줄지어 들어가.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은 한 곳을 향하고 있었어. 바로, 오피스텔의 6층이야.</p> <p class='dualbr'>오피스텔 6층, 굳게 닫힌 문 밖에 파란 점퍼를 입은 남자가 서있어. 그는 문에 바짝 다가가더니 안쪽을 향해 외쳐. &quot;일단 문을 열고 서로 얼굴을 보고 얘기합시다!&quot;라고. 그러자 안쪽에서 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p> <p class='singlebr'>&quot;다들 물러서! 이 문 안으로 들어오면, 이 놈 죽이고, 나도 죽어버릴 거야!&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며칠 전, 스물세 살의 청년 우 씨는, 1년 반을 사귄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어. 그리고 이날 오전, 그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우 씨는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왔어. 품 속에 날카로운 칼을 숨긴 채로. 그런데 여자친구는 혼자가 아니었어. 남자 선배와 함께 있던 거야. 우 씨는 바로 달려들어 몸싸움을 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남자 선배가 칼에 찔리고 말아. 그 사이 밖으로 피신한 여성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어. 지금 우 씨가 남자 선배를 칼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야.</p> <p class='dualbr'>이 상황에서 닫힌 문을 여는 건 두 가지 방법이 있어. 문을 강제로 여는 것과, 안에서 스스로 열게 만드는 것. 체포 명령이 떨어지면 경찰특공대가 바로 문을 강제 개방하고 진압 작전을 펼치게 돼. 하지만 강제 진압을 하게 될 경우, 인명 피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 최악의 경우, 인질은 물론 인질범 우 씨 본인까지도 사망할 수 있어.</p> <p class='dualbr'>그렇다면, 어떻게 문을 열어야 할까? 파란 점퍼를 입은 남자는 문 밖에서 우 씨를 설득하기 시작해.</p> <p class='dualbr'>&quot;칼에 찔린 남자부터 병원에 옮겨야 해요. 치료가 늦어져서 사망하게 되면, 더 큰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걸 원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quot;</p> <p class='dualbr'>과연, 굳게 닫힌 문은 열렸을까?</p> <p class='singlebr'>인질극 5시간이 경과한 시각. 갑자기 현장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어. 그리고 처음 모습을 드러낸 건 피해자야. 그리고 잠시 후, 인질범이 건물 밖으로 나왔어. 그는 마음을 바꾸고 마지막에 스스로 문을 열고 나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quot;<br /> -인질범</p> <p class='dualbr'><strong>▲ 파란 점퍼의 협상관</strong></p> <p class='singlebr'>인질범을 설득해 스스로 문을 열게 만든 파란 점퍼의 사나이. 그의 정체는 바로, 전문 협상관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퇴직할 때까지 10년 동안, 논현경찰서 위기협상팀, 인천지방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 요원으로서, 협상관으로서 근무했었죠. 위기자라 그러죠. 자살 시도자라든지 인질이라든지 인질범에 대해서 범인을 잡는 것보다도 구출해 내는 것.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quot;<br /> -임상도 협상관, 당시 인천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팀</p> <p class='dualbr'>위기협상팀에 대해 알아? 인질 강도범, 자살 시도자, 정신이상자 등 생사의 기로에 놓인 협상 대상자를 &#39;위기자&#39;라고 불러. 인질뿐만 아니라, 범인까지 모두 위기자야. 경찰의 목적은 범인을 체포하는 것이지만, 협상관의 목적은 인질도 범인도 안전하게 구출하는 거야. 설령 범죄자라고 해도, 스스로를 구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거야.</p> <p class='dualbr'>&quot;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생명을 구하는 걸 목적으로 해서 현장에 출동하기 위해서 임시 편성을 해놓는 게 위기협상팀이라고 합니다.&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평시엔 각자의 소속팀에서 임무 수행을 하다가,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파란 점퍼를 꺼내 입고 현장으로 달려가는 거야. 마치, 슈퍼맨처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5명으로 기본 구성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팀장, 그리고 주로 상대와 대화를 하는 주협상관, 그다음에 옆에서 도와주는 보조 협상관, 그리고 정보관, 분석관. 이렇게 5인 체제로 해서 임시 편성을 해놓은 상태입니다.&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임상도 형사는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베테랑 협상요원이야. 지금까지 그가 출동한 사건에서 사망한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성공률 100%의 협상관인 거야. 하지만 퇴직을 몇 해 앞둔 그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사건을 마주하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10년 동안 36건은 전부 어떤 위기에 있든 구해냈는데, 그중에서 이 한 건은 좀 울컥해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임 형사가 겪은 위기협상 사건 중 가장 오래 지속됐고, 가장 위험했던 사건. 그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오늘 들려줄 거야.</p> <p class='dualbr'><strong>▲ 가스 폭파 위협 사건</strong></p> <p class='singlebr'>2022년 4월 18일 오후 2시경. 임 형사는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어. 야간 당직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이야. 그런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려.</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인천지방청에 근무하고 있던, 저와 같은 위기협상관을 하고 계시던 이덕복 선배가 전화가 온 거예요. 그래서 받아서 &#39;어쩐 일이십니까?&#39; 그랬더니 &#39;야, 너 빨리 간석동으로 와야 되겠다&#39; 그 선배가 전화 와서 &#39;너 어디로 와야 되겠다&#39; 하면, 제 가슴부터가 또 이렇게&hellip; &#39;아니 무슨 일이에요?&#39; 그랬더니, &#39;야 간석동에서 누가 가스 폭파하겠대. 빨리 와. 지금 특공대하고 소방팀하고 강력팀하고 다 왔어. 여기 난리야&#39;&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임 형사는 바로 핸들을 돌려 사건 현장으로 향했어. 현장에 도착하고 보니 상황이 심상치 않아. 시내 중심가 도로 150m 구간 전체가 통제 중이야. 게다가 경찰 특공대, 폭발물 처리팀까지 출동했어. 현장에 출동한 인원만 100명이 넘어. 임 형사는 차 트렁크에서 파란 위기협상 점퍼를 꺼내 입고, 사건 현장을 바라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인천 시내 한복판에 있는 8층 상가 건물이야. 이 건물은 재건축을 앞두고 퇴거명령이 내려진 폐건물이야. 이미 전기도 수도도 다 끊어진 상태야. 하지만 이 건물 6층 고시원에 퇴거에 응하지 않고 남은 사람이 있다는 거야. 임 형사보다 먼저 도착한 이덕복 팀장은 현장을 보고 바로 요원들을 소집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처음에는 그냥 단순 농성이라고 느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에요. &#39;건물주와 매입자 하고 관계에서 그런 거다&#39; 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내용을 들어보니, 이게 안에 저희도 바깥에서 냄새가 금방 들어올 정도로, 유증기 냄새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심했어요. 나와서 보니, 이건 한두 명 갖고 할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멤버들을 다 소집한 거죠.&quot;<br /> -이덕복, 당시 인천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팀장</p> <p class='dualbr'>유증기는 기름기 기화해서 공기 중에 분포되어 있는 상태를 말해. 작은 불꽃이라도 튀면, 펑!! 터질 수도 있어. 위험한 건 그뿐만이 아니야. 이날 오후 1시 40분경, 농성 중인 인물이 이렇게 말했다고 해.</p> <p class='singlebr'>&quot;난 조용히 있고 싶은 사람이야. 애먼 사람 죽이기 싫어서 전화하는데, 여기 지금 폭발물 엄청 많아. 가스통 9개, 휘발유도 잔뜩 있어! 내가 진짜 너무 억울해서 다 터뜨려버리고 싶어.&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팀장과 요원들은 관할 경찰로부터 사건에 관한 브리핑을 들었어. 협박 전화를 한 사람은 이정환(가명), 나이는 52세야. 그동안 6층 고시원을 관리하는 일을 해왔고, 범죄경력이 다수야. 그의 요구조건은 두 가지야. 고시원의 진짜 소유주인 자신에게 이주비용 8억 원을 달라는 것. 그리고 보상금을 가로챈 친구를 구속 수사하라는 거야.</p> <p class='dualbr'>그의 주장은 이래. 10년 전 이 씨는 친구의 부탁으로 자신이 운영하던 고시원의 명의를 빌려줬다고 해. 근데 재건축을 위해 건설회사에서 건물을 사겠다고 하자, 친구가 8억 원에 팔아버렸다는 거야. 결국은 자기 고시원인데 돈 한 푼 못 받고 쫓겨나게 됐다는 거야. 그래서 퇴거에 응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고 해.</p> <p class='dualbr'>경찰은 일단 그의 주장이 맞는지 확인에 나섰어.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야. 10년 전 이 씨와 친구 사이에 고시원 매매 계약서와 거래 대금이 오간 게 확인됐어. 이 씨의 주장과 달리, 정상적으로 매매가 이뤄진 거야. 고시원을 매입한 그 친구는 이 씨에게 고시원 관리를 맡겼대.</p> <p class='dualbr'>&quot;정상적으로 넘어갔고 정상적인 거래가 다 이루어져 있는 상황이었으니까. 실질적으론 아무 권한이 없는 사람이었던 거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근데 이제 와서 그 고시원이 자기거라고 주장하는 거야. 그렇게 이 씨는, 6층 고시원에 진입하려는 경찰에게 휘발유와 시너를 뿌리며 거세게 저항하고 있어. 이 사건, 단순 농성 사건이 아니라, 폭파 위협 사건이야.</p> <p class='singlebr'>가스통이 9개면 위력이 얼마나 될까? 최근 있었던 가스 폭발 사고를 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4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 4월 13일 새벽 4시경에 한 아파트 상가에서 일어난 사고야. 엄청난 위력의 가스 폭발은 아파트 상가를 순식간에 집어삼켰어. 폭발 후 사고 현장은 처참했어. 반경 100m까지 피해가 번졌고, 200m 밖에서도 폭발의 진동이 느껴졌어. 당시 폭발이 일어난 식당에는 가스통이 2개 있었는데, 한 개는 빈통이었대. 한 개가 터졌을 때의 위력이 이 정도야.</p> <p class='dualbr'>그런데 여기 고시원에 있는 가스통은 무려 9개야. 물론, 이 씨의 주장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어. 협박하려고 부풀렸을 수도 있으니까.</p> <p class='dualbr'>아까, 굳게 닫힌 문을 열게 하는 방법이 두 가지라고 했지? 강제로 개방하는 것과 안에서 스스로 열게 만드는 것. 근데 둘 다 어려운 점이 있어. 강제 진압을 하려다가 만약 가스통 9개가 한꺼번에 폭발하면 어떻게 해. 그렇다고 그가 요구하는 8억 원을 줄 수도 없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슨 일이 있어도 폭발만큼은 막아야 해. 이제부터 위기협상팀이 나설 차례야.</p> <p class='dualbr'><strong>▲ 협상의 시작</strong></p> <p class='singlebr'>협상 1일차, 오후 3시경. 이덕복 위기협상팀장과 임상도 협상요원은 사건 현장인 폐건물로 들어서. 두 사람은 비상계단을 통해 6층 고시원으로 올라갔어. 한층 한층 오를수록, 이 씨가 뿌린 휘발유 유증기 때문에 숨 쉬기도 힘들어. 어느덧 5층. 거기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소방대원들이 수관을 들고 대기 중이야. 그리고 6층에 도착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대화하는 게 쉽진 않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던 이유가 출입구가 6층 내에 엘리베이터를 빼고 나머지는 비상 출입구가 두 개 있는데, 두 군데가 다 바리케이드를 해놓은 거예요. 철문하고 침대 매트리스 이걸 다 쌓아 놓아서 켜켜이 쌓아서 안이 안 보일 정도. 한 4cm, 5cm 정도의 틈 밖에 안 보여요. 그 사이로 대화를 할 때도 그 안에 냄새가 많이 나는 거 보고 &#39;아, 이거는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다&#39;는 생각이 들었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지금 위기협상팀이 있는 곳은, 고시원 정문으로 향하는 남쪽 계단이야. 그리고 또 다른 출입구는 북쪽 계단. 여기 고시원의 출입구는 두 개의 비상계단뿐이야. 매트리스 틈새로 들여다 본 고시원 내부는 캄캄해.</p> <p class='dualbr'>&quot;여기 건물 자체가 전기 수도가 다 차단되어 있는 상태다 보니까, 안이 컴컴해요. 내부 상황을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singlebr'>그 안쪽 어딘가에서 이 씨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와. 이렇게 보이지 않는 상대와의 협상은 위험하고 무섭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실직적으로 안에서 커다란 피해가 발생이 돼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우발적으로 대화 중에 어떠한 극단적인 선택, 잔인한 범행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게 제일 두렵죠. 이야기하다 보면.&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이런 상황에서 위기협상팀이 현장을 이어받게 돼. 협상의 시작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부터야. 그리고 내가 협상관이란 걸 인지시켜야 해.</p> <p class='dualbr'>&quot;나를 잡아가려고 경찰들이 왔다 생각하지, 나를 도와주려고 왔다 생각 안해요. 적으로 생각해요. 우리는 그 생각을 바꿔주는 거예요. 협상관은.&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협상팀은 안에 있는 이 씨에게 &quot;우리는 경찰청 위기협상팀 협상관입니다. 당신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나온 거예요. 원하는 게 있으면 저희를 통해 이야기하시면 됩니다&quot;라고 말했어. 그러자 어둠 속 저 멀리서 이 씨의 목소리가 들려와.</p> <p class='dualbr'>&quot;우리 전부 다 라이터 하나씩 들고 있어! 불 붙이면 다 같이 죽는 거야!&quot;</p> <p class='dualbr'>&#39;우리&#39;라니? 지금 농성 중인 사람은, 이 씨 혼자가 아니라는 거야. 고시원에 거주하는 인물 3명이 더 있어. 이 팀장은 차분한 목소리로 &quot;우리는 지금 체포하러 온 게 아닙니다. 도와드리려고 온 거예요&quot;라고 대응했어. 하지만 무슨 말을 하든 이 씨의 반응은 같아.</p> <p class='dualbr'>&quot;당신네들 밀고 들어오면, 이거 바로 터뜨릴 거야! 못 믿겠으면 어디 한 번 해봐! 우리는 목숨 내놓은 사람들이야!&quot;</p> <p class='dualbr'>&quot;이미 유증기 냄새는 맡았고. 육안으로는 확인 안 됐지만, 실질적으로는 가스통이 있을 거다라는 가능성을 두고 쉽사리 들어가지 못한 거죠.&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strong>▲ 사라진 협박범</strong></p> <p class='singlebr'>그렇게 몇 시간이 흘러 저녁이 됐어.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 씨가 말이 없어.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들려오지 않는 거야. 밤이 깊어져도 이 씨는 여전히 반응이 없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녁쯤 됐을 때부터 이 씨가 갑자기 대화가 없어지고 아예 인기척 자체가 없는 거예요. 그때부터 무슨 생각이 들었느냐면, 혹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지 않냐는 생각을 가장 먼저 가졌고, 들어보지도 못했던 협상팀이 오고 하니까 겁먹고 혹시 탈출하지 않았을까&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singlebr'>이 팀장과 임 형사는 북쪽 계단으로 이동해. 여기도 마찬가지로 철문과 집기들로 막아둔 상태였어. 이곳에는 함께 농성 중인 50대 남성, 두 명의 김 씨와 68세 여성, 노 씨 할머니가 지키고 있었어. 이 팀장은 이 씨가 없는 지금, 이들을 설득해 보기로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0_700.jpg"  /></figure><p class='dualbr'>노 씨 할머니: &quot;여기 밀고 들어오면, 아시죠? 저 라이터 있어요.&quot;<br /> 경찰: &quot;제가 여기 안에 계신 분 안전이 제일 우선이라고 얘기했잖아요. 근데 저희도 그렇게 했는데 여기도 빨리, 선생님들이라도 먼저 나가시는 게 전 좋을 것 같아요.&quot;<br /> 노 씨 할머니: &quot;여기서 뼈를 묻을 거예요.&quot;</p> <p class='dualbr'>&quot;우리가 트릭을 쓸 수 있는 거는 &#39;그러면 이 씨가 왜 없냐 여기에. 다 책임을 떠 넘기고. 이 상황에서 혼자 도주할 가능성에 대해선 생각해 본 적 없냐&#39;, &#39;억울하지도 않냐 당신들은&#39;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기들이 자기 어려웠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심정적인 걸 처음으로 얘기하게 된 거예요.&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이덕복 팀장: &quot;우리는 안에 계신 분들 체포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잖아요. 아까 나하고 얘기할 때, 앞으로 더 살고 싶다고 했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그러자 안에 있던 김 씨가 이 팀장에게 뭔가를 얘기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덕복 팀장: &quot;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뭔지 알아요? 길을 잃은 수는 있어. 근데 가지 못할 길은 없어. 사람이 가는 길은 가고 싶으면 다 가는 거야. 길을 찾으려면 혼자서 힘드니까, 주변 사람들한테 &#39;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냐&#39; 물어보면 다 갈 수 있어요.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들을 찾는 거지. 그게 지금이야. 그 길을 우리가 연결해 줄게.&quot;</p> <p class='dualbr'>이렇게 설득은 몇 시간째 이어졌어. 그러자 농성자 김 씨가 이런 말을 해.</p> <p class='dualbr'>&quot;우리는 여태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이 씨는 먹을 걸 숨겨놓고 혼자 먹는 것 같아요.&quot;</p> <p class='singlebr'>그 순간, 협상관들의 눈이 빛나. 위기자를 설득할 수 있는 결정적인 포인트, 이걸 &#39;훅&#39;이라고 부른대. 이 씨와 다른 농성자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갈 틈을 발견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 이거다! 훅이라고 하죠. 우리가 제대로 들어갈 때 훅 들어온다 그러죠 갑자기. 아 이 사람들이 저 사람한테 이용당하고 있다는 걸 이야기해 줘야 되겠구나&hellip; &#39;식사도 못하고 힘드시죠&#39;, &#39;나이가 어떻게 되세요&#39;, 이렇게 대화하듯이 옆에서, 마치 동생처럼 조카처럼 위해주는 말을 하는 거죠. &#39;그 친구는 밥 먹는데요? 먹었을 거 아니에요&#39; 저쪽에 내가 이용당하고 있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거예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quot;그 대화가 지금 얘기하는 것보다 상당히 길었는데, 대화 내용에 가족 얘기도 나와요.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이런 사소한 얘기까지 하면서,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그런 감정들을 빼내는 거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그 결과,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어. 두 명의 김 씨가 고시원을 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힌 거야.</p> <p class='dualbr'><strong>▲ 노 씨 할머니를 찾아라</strong></p> <p class='dualbr'>이제 이 둘을 데리고 나가면 되는데, 이 팀장이 마음에 걸리는 게 한 가지 있었대. 노 씨 할머니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 거야.</p> <p class='dualbr'>&quot;노 씨 할머니 어딨어요? 찾아서 같이 내려갑시다.&quot;</p> <p class='dualbr'>이 팀장은 고시원 안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해. 사실 이건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야. 만약에 들킨다면, 이건 이 씨를 자극하는 거야.</p> <p class='singlebr'>&quot;좀 무모한 짓이에요 사실은. 아차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근데 그 상황에서는 그 여자분 구하는 게 가장 머릿속에 그거밖에 없었어요. 그때까지도 이 씨가 시간이 긴데도 안 나타났었으니까. 그런 상황이다 보니, &#39;빨리 사람을 끄집어내서 데리고 나가는 게 우선이다&#39;라는 생각을 가졌던 거죠.&quot;</p> <p class='singlebr'>-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3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렇게 이 팀장은 고시원 안으로 들어섰어. 고시원 내부는 빛 한점 없이 캄캄해. 플래시를 비추자 곳곳에 집기들이 쌓여있어. 여기에 온통 휘발유와 시너를 뿌려놓아서 숨을 쉬기 힘들 정도야. 미로처럼 복잡한 복도 양 옆으로 방들이 쭈욱 늘어서 있어. 소리가 나지 않게 쌓아놓은 집기들을 피해 천천히, 조심스럽게 노 씨 할머니를 찾고 있을 때였어.</p> <p class='dualbr'>&quot;방마다 손전등으로 비추면서 다니는데 갑자기 안쪽에서&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욕설과 함께 사라졌던 이 씨가 다시 나타났어. 그리고 &#39;치이이이익&#39; 하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이 씨가 가스 밸브를 연 거야. 이 팀장은 황급히 고시원을 나왔어.</p> <p class='dualbr'>&quot;이거 순간적으로 느낌이 딱 와서 일단 빨리 나가자. 나오는 과정에서 김 씨 두 명을 같이 데리고 나온 거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노 씨 할머니를 찾는 건 실패했지만, 두 명의 김 씨를 데리고 나오는 데는 성공해. 경찰은 두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 고시원에서 거주하던 두 명의 김 씨와 노 씨 할머니. 세 사람은 재건축이 결정되고 갈 곳이 마땅치 않았대. 그런 그들에게 이 씨는 이런 제안을 했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이주비용 고작 50만 원 나온다면서? 그 돈으로 어딜 가라는 거야. 내가 천만 원씩은 받아줄 테니까, 나가지 말고 같이 버팁시다.&quot;</p> <p class='dualbr'>이 말을 듣고 고시원에 남기로 결심했다는 거야. 이제 고시원에 남은 사람은 두 명, 노 씨 할머니와 이 씨야. 그리고 이 씨와 마주쳤을 때 가스를 틀었잖아. 실제로 가스통을 갖고 있다는 게 확인된 거야. 이 씨의 말대로 가스통이 9개 있다면, 이건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야.</p> <p class='dualbr'><strong>▲ 강제진압</strong></p> <p class='dualbr'>이번에 지휘부는 강제진압을 결정해. 두 명의 김 씨가 고시원을 나온 이후 위기자는 절반으로 줄었잖아. 그리고 위기자 두 명이 내려온 후에도 이 씨는 별다른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있어. 또 이 씨의 말이 사실일 가능성은 반반이야. 그만한 가스통을 준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허풍일 가능성도 있어. 지금 진압을 시도하면, 이 씨가 농성을 포기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이야.</p> <p class='dualbr'>&quot;한 번 건드려본 거죠. 어떤 반응이 나올지. 그리고 가능한지.&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어쩌면 지금이 상황을 마무리할 기회일지도 몰라. 그렇게 협상 2일차 아침이 밝았어.</p> <p class='singlebr'>아침 7시 20분. 고시원 후문 쪽 계단에는 경찰특공대가 진입을 준비해. 그리고 정문 쪽에는 소방대원이 수관을 들고 대기 중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바로 방수를 할 수 있게 해 놓자고 해서, 수관에 물을 미리 채워놓고 계속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그 정도의 가스통이 있는 거라면, 그 층은 날아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quot;</p> <p class='singlebr'>-김민수, 소방대원</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독한 마음을 먹고 터트린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그러면 &#39;아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39; 이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 &#39;최소한으로 피해를 막아보자&#39;&hellip;&quot;<br /> -정석환, 구조대원</p> <p class='dualbr'>마침내 지휘부에서 진압 명령이 내려져. 정문과 후문, 동시에 들이칠 거야. 조용히 계단을 오르는데, 발 밑에서 깨진 유리조각이 밟혀. 누가 올라오는 걸 감지하려고, 이 씨가 뿌려놓은 거야. 최대한 숨을 죽이고, 조심스럽게 출입구로 올라가던 그때! 치이이익~ 매트리스 사이 좁은 틈으로 이 씨가 소화기를 마구 뿌려. 그리고 동시에 가스 냄새가 확 올라와.</p> <p class='dualbr'>&quot;안에서 좁은 틈으로 쏘니까 막혀있던 게 뿜어져 나오니까, 경찰관들이 이게 휘발성 냄새인지 소화기이지, 그 순간 위험성이 있단 말이에요. 야! 빠져 빠져!&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거센 저항에 진압팀은 철수할 수밖에 없었어.</p> <p class='dualbr'><strong>▲ 다시 시작된 협상</strong></p> <p class='singlebr'>진압이 중지되고 몇 시간 후, 임 형사는 다시 고시원으로 올라가. 이 팀장이 가장 경험이 많은 임 형사에게 주 협상관을 맡긴 거야. 임 형사 뒤에는 보조 협상관이 함께 해. 협상팀장과 분석관, 정보관 등 다른 팀원들은 건물 밖 차 안에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어. 모든 요원이 임 형사를 서포트하는 역할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6_700.jpg"  /></figure><p class='dualbr'>6층 남쪽 계단에 선 임 형사는 이 씨에게 말을 걸어. 그러자 고시원 안 쪽에서 이 씨의 흥분한 목소리가 들려.</p> <p class='dualbr'>&quot;다 필요 없고! 들어오지 마! 들어오면 다 죽어! 내가 군대 있을 때 폭파 전문이었어. 내가 여기저기 폭약 다 설치해 놨으니까, 들어오면 너희 무덤인 줄 알아!&quot;</p> <p class='dualbr'>그러자 귀에 꽂은 인이어에서 정보관의 목소리가 들려.</p> <p class='dualbr'>&quot;군 경력 모두 허위입니다.&quot;</p> <p class='dualbr'>임 형사는 침착하게 말을 이어가.</p> <p class='dualbr'>&quot;맞아요. 그 말씀 듣고 나니까 무섭네요. 저도 사람인데요. 하지만 선생님을 믿습니다. 여기서 같이 생을 마감하지 않을 거라고 믿어요.&quot;</p> <p class='dualbr'>임 형사가 차분히 대응하자, 이 씨의 말투도 누그러지기 시작해. 그렇게 조금씩 대화가 이어질 때였어. 이 씨가 갑자기 &quot;그런데 당신 몇 살이야?&quot;라고 질문을 던져. 임 형사가 나이를 이야기하자, 이 씨의 태도에 변화가 생겨.</p> <p class='singlebr'>이 씨: &quot;그럼 나보다 형님이네. 그러면 제가 이제부터 형님이라고 부를게요.&quot;</p> <p class='singlebr'>임 형사: &quot;좋아요. 편하게 부르세요. 그러면 전 뭐라고 부를까요? 아우님이라고 부를까요?&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형님? 딱 그 소리 듣는 순간에, 이거는 6부, 7부 능선 넘었다고 판단을 해요. 형님이라는 건 그만큼 벽을 허물었다는 얘기거든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그렇게 2일차 협상은 진전을 보이고 있었어. 그런데 대화를 마치고 내려온 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 이 일로 인해 또다시 상황은 180도 바뀌게 돼.</p> <p class='dualbr'><strong>▲ 가스통 9개는 진짜였다</strong></p> <p class='dualbr'>그 시작은, 관할 경찰서의 한 형사에게 전해진 영상 메시지 때문이었어. 이 씨가 보낸 34초 길이의 영상을 보고, 사람들은 말을 잇지 못해.</p> <p class='singlebr'>방안에 가득한 가스통들. 영상에 보이는 것만 9개야. 휘발유통도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를 겁주기 위해서 공수표를 날린 게 아니구나. 허풍을 떠는 게 아니구나. 사실이구나&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quot;동영상 찍힌 걸 보고, 믿을 수밖에 없었다. 저게 공갈이라도, 지금이라도 믿어야 되지 않겠냐&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singlebr'>경찰은 이 정도의 가스통이 폭발할 경우, 피해가 어느 정도 될지 분석을 의뢰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소방, 그다음에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그다음에 우리 경찰 감식, 국과수 다 합동으로 분석하게 됩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분석하는데, 공통적인 얘기는 영상에 보인 것만으로 계산해도, 건물 자체가 붕괴할 위험성도 배제 못 한다. 그 정도면 반경 2km 정도까지 영향력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만약 이 씨가 갑자기 가스통을 터뜨린다면, 인천 시내 한복판에서 거의 재앙 수준의 폭발이 일어나게 된다는 거야. 이제 상황이 바뀌었어. 지휘부는 &#39;강제진압&#39;이 아닌, &#39;협상&#39;을 계속하기로 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p> <p class='dualbr'>현재 경찰이 진입할 수 있는 곳은, 두 개의 비상계단까지야. 고시원 내부는 29개의 작은 방이 복잡하게 붙어있어. 문제는 이 많은 방 중 어디에 이 씨가 있는지, 가스통은 어느 방에 있는지 알 수 없는 거야. 상황이 이렇게 되자, 지휘부도 신중할 수밖에 없어. 위기협상팀이 1선에서 협상에 주력하면서 더 정보를 얻자는 전략을 세웠어.</p> <p class='dualbr'>&quot;&#39;섣불리 진입하면 안되겠다&#39; 지휘부에서도 명확히 판단을 한 거죠. 그러니까 빨리 정보를 빼내봐라, 어느 방에 정확히 있는지&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임 형사는 계속 이 씨와의 협상을 전담했어. 그의 목표는 이 씨가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게 하는 거야. 하지만 이 씨는 요지부동이야.</p> <p class='dualbr'>이 씨: &quot;형님, 저 이거 한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 여긴 제 무덤입니다. 나 여기서 죽어 나갈 때까지 못 나가요.&quot;<br /> 임 형사: &quot;아우님, 죽는다는 얘긴 그만해. 너도 오래 살고, 나도 오래 살자. 우리 손주도 봐야 할 거 아니야. 그리고 나랑 소주 한 잔 해야지.&quot;</p> <p class='singlebr'>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어. 그리고 임 형사는, 마침내 문 하나를 열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렇게 얘기했었죠. &#39;이야기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힘들어. 우리가 안에 좀 더 가까이 들어가서 이야기할 수 있게끔, 앞에 있는 매트리스 이건 좀 치울게. 너 있는 데까지 진입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39;.&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이 씨는 선뜻 허락했어. 문 하나를 지나는데 일주일이 걸린 거야.</p> <p class='dualbr'><strong>▲ 협박범의 부탁</strong></p> <p class='dualbr'>하지만 고작 몇 미터 가까워졌을 뿐이고, 두 사람 사이는 여전히 벽으로 막혀 있어.</p> <p class='dualbr'>&quot;거기도 복도가 한 번, 두 번 꺾여 있어서, 그걸 치우고 들어갔는데도 또 막다른 벽이에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여전히 이 씨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며칠 후, 오른쪽으로 꺾인 복도 안 쪽에서 이 씨가 한 가지 부탁을 해.</p> <p class='dualbr'>&quot;형님, 저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틀어주실래요?&quot;</p> <p class='singlebr'>그 말을 듣는 순간, 임 형사는 불안감이 엄습해. 이게 혹시라도 마지막 부탁일까봐.</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사실 불안했어요. 얘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떠나려고 그러나? 이 음악이 끝나는 순간에 뭔가 내 눈앞에 번쩍하는 게 있으면 어떡하지? 그런 걱정도 했어요. 나도 사람인데.&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임 형사는 긴장한 채 스마트폰으로 노래를 틀어줘. 고시원 복도를 사이에 두고 떨어진 두 사람은 어둠 속에서 함께 음악을 듣기 시작해. 그 노래는, 가수 이재성이 87년도에 발표한 &#39;그 집 앞&#39;이라는 곡이었어.</p> <p class='dualbr'>&quot;노래가 끝으로 갈수록 겁나는 마음이 들었어요. 마지막 피날레에서, 조마조마조마&hellip; 그런데 딱 끝나. 아 그 긴장감&hellip; 그리고 &#39;잘 들었습니다&#39; 하길래 &#39;그래, 알았어&#39;.&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이렇게 대화를 하고 나면 진이 쫙 빠져. 게다가 여긴 휘발유 유증기 때문에 숨 쉬기도 힘든데, 상대방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온 신경을 집중해야 해.</p> <p class='dualbr'>&quot;200%, 300%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말 한 마디에 내 생명, 상대의 생명이 좌우될 수 있다 생각하면. 그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요. 하고 나면 진짜 1, 2kg 빠지는 느낌이에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그렇게 긴장된 대화가 계속 오고 가던 어느 날, 이 씨가 뜻밖의 이야기를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친구가 했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면, &#39;형님, 형님은 오지 마세요&#39; 하길래. &#39;왜 오지 말라고 그래? 형님 아우 하기로 해놓고&#39; 했더니&hellip; &#39;죽더라도 몇 놈은 데리고 갑니다. 형님은 오지 마세요. 형님도 같이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처음에. 형님은 내가 차마 못 데리고 가겠네. 그러니까 형님 오지 마세요&#39; 하더라고요. &#39;아이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그럼 나만 올라와야겠다. 딴 사람 오면 너 여기 터트릴 거 아니야. 난 너 살리고 싶어서 그래&#39; 이렇게 대화가 이어졌어요. 그 친구하고&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strong>▲ 또 딜레마에 빠지다</strong></p> <p class='singlebr'>어느덧 시간은 흘러 협상 12일차가 돼. 이때부터 현장 분위기는 달라지기 시작해. 최악의 상황은 막고 있지만, 이 씨가 스스로 고시원을 나올 기미는 보이질 않아. 게다가 주변은 날이 갈수록 소란스러워지고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고시원 건물 앞길은 하루에도 2천 여 대의 차량이 지나가는 도로야. 게다가 식당과 술집들이 늘어선 번화한 골목이기도 해. 이런 곳을 열흘 넘게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야. 게다가 시기적으로도 더 예민해질수 밖에 없었어. 도로 통제가 시작된 날이 2022년 4월 18일부터였거든.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날이였어. 상인들의 불만이 쏟아졌겠지? 이 씨를 향한 원망의 화살이, 이제는 경찰을 향하게 된 거야. 이대로 협상을 하며 시간이 흘러가는 게 경찰에게도 부담스러운 상황이야.</p> <p class='dualbr'>&quot;인도도 막혀 차도도 막혀. 불만들이 있으니 지휘부가 계속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죠.&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하지만 아무런 정보 없이 강제 진압을 했다가는, 최악을 상황을 맞을 수도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처한 거야. 다시 한 번 &#39;강제진압 vs 협상&#39; 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해. 고심 끝에 지휘부는 결정을 내려.</p> <p class='dualbr'>&quot;이제부터 위기협상팀은 현장에서 빠지고, 형사과가 제1선을 맡는다.&quot;</p> <p class='dualbr'>고시원 폭파 위협사건은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돼.</p> <p class='dualbr'><strong>▲ 고시원 안으로</strong></p> <p class='dualbr'>협상 13일차, 오전 11시경. 이 씨가 다급한 목소리로 119에 전화를 걸어.</p> <p class='dualbr'>&quot;노 씨 할머니가 가스에 중독된 거 같아. 지금 숨을 못 쉬고 있으니까 구급대원 빨리 올려보네.&quot;</p> <p class='dualbr'>경찰은 구급대원들을 데리고 고시원으로 올라갔어. 그런데 이 씨는 또 다른 얘기를 해.</p> <p class='dualbr'>&quot;너희들 지금 나 잡으러 온 거지? 됐어! 필요 없어! 가!&quot;</p> <p class='dualbr'>막상 올라가면 소화기를 뿌리며 못 올라오게 해. 한마디로, 못 믿겠다는 거야. 결국 임 형사가 다시 나섰어.</p> <p class='dualbr'>&quot;&#39;그럼 내가 올라갈게. 그리고 구급대원도 남자 말고 여자 대원 올라갈게. 괜찮겠어?&#39; 물으니 &#39;올라와 주세요&#39;&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지휘부는 상황을 보고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이 씨를 체포하라는 지시를 내려. 그렇게 할머니 치료를 담당할 여성 구급대원 한 명, 그리고 구급대원 복장을 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강력팀 여형사 한 명, 그리고 임 형사까지. 이렇게 세 명은 어두운 고시원 안으로 들어갔어. 복도를 지나 꺾여진 곳에 다다르자, 고시원 안쪽의 모습이 드러나. 그 광경을 본 일행은 모두 충격을 금할 수 없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천장까지 복도를 가득 메운 적치물들.</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605호 문틈으로 손만 내미는 이 씨.</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노 씨 할머니가 있는 곳은 606호. 좁은 문틈 사이로 의식이 희미한 노 씨 할머니가 있어. 하지만 들어갈 수도 없고, 잘 보이지도 않아. 애타게 할머니를 불러보지만, 아예 의식이 없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7_700.jpg"  /></figure><p class='dualbr'>구급대원: &quot;노 씨 할머니가 병원 가셔서 치료받는 게 중요하니까. 오늘 지나고 몇시간 지나면 심장마비까지 올 수도 있어요.&quot;<br /> 이 씨: &quot;그건 운명에 맡겨야죠. 여기 살려고 온 게 아니기 때문에.&quot;<br /> 구급대원: &quot;지금도 많이 위험하세요. 빨리 병원 가셔야 돼요.&quot;<br /> 이 씨: &quot;내가 여기서 돌아가시면, 봉지에다가 냄새 안 나게 꽁꽁 싸매서 조치를 해놓을게요.&quot;<br /> 임 형사: &quot;내가 제일 걱정하는 게 그거야. 지금까지는 그냥 대치 상황이었을 뿐이잖아. 여기서 더 악화 안되게 해야지. 노 여사님 잘못되면 그 책임이 누구한테 가나. 다 자네한테 가잖아.&quot;<br /> 이 씨: &quot;전 살아나갈 생각,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있어요.&quot;<br /> 임 형사: &quot;아 그러지 마. 나하고 소주 하기로 했잖아. 그랬잖아. 제발 부탁할게 내가.&quot;</p> <p class='dualbr'>온갖 집기들이 천장에 닿을 듯 쌓여 있어서 한 발도 들여놓기 힘들어. 노 씨 할머니를 빼낼 방법이 없어. 좁은 문틈으로 산소를 공급해 주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이제 남겨진 문은 단 하나. 하지만 그 문을 뒤로하고, 철수할 수밖에 없었어.</p> <p class='singlebr'>그래도 새로 얻게 된 정보가 있었어. 바로 이 씨는 605호에, 노 씨 할머니는 606호에 있다는 것. 당시 606호 내부를 찍은 사진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8_700.jpg"  /></figure><p class='dualbr'>당시 구급대원이 건네준 마스크를 통해 노 씨 할머니가 산소공급을 받고 있는 모습이야. 할머니 옆에서 산소마스크를 대주고 있는 남자는 이 씨야. 그런데 605호에 있었던 이 씨가 어떻게 606호에 같이 있는 걸까? 이 씨는 605호 벽면에 구멍을 여러 개 뚫어놓은 걸로 추정돼. 그렇게 바로 옆 606호는 물론, 고시원 곳곳을 활개치고 다녔던 거야. 그리고 사진에 아주 중요한 게 찍혀 있어.</p> <p class='singlebr'>오른쪽에 보면 가스통들이 보이지? 전에 이 씨가 보낸 가스통 영상과도 일치해. 이제 가스통들이 있는 장소도 확인이 된 거야. 그 많은 가스통들이 606호 안에 있었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3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영상에 나왔던 프로판 가스가 그 위치에 그대로 다 있는 거예요. 그때 이제 머리가 한번 더 섰죠. 아, 이게 진짜였구나&hellip;&quot;<br />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p class='dualbr'>노 씨 할머니는 가스통 9개와 13일을 보냈어. 비록 노 씨 할머니를 데리고 나오지는 못했지만 중요한 정보는 확보할 수 있었어.</p> <p class='dualbr'><strong>▲ 마지막 문</strong></p> <p class='dualbr'>위기협상팀이 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강력팀 형사들은 고시원 내부의 적치물을 조금씩 치우기 시작해. 마치 깃발을 쓰러뜨리지 않고 모래를 쓸어 오듯이. 이 씨를 크게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진압을 준비하는 거야. 위기협상팀 요원들은 그 과정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어.</p> <p class='singlebr'>그렇게 소소한 충돌이 반복되던 어느 날, 임 형사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와. 발신인은 이 씨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전화가 왔더라고요. &#39;저녁 먹고 있는데 어쩐 일이야&#39; 그랬더니, &#39;형님 어디세요&#39;, &#39;목소리가 술 한잔 한 것 같다?&#39;, &#39;술 한잔 먹었어요. 형님 목소리 마지막으로 한번 듣고 싶어서 전화 드렸어요&#39; 그러는 거예요. &#39;야. 뭔 소리야. 마지막은&#39; 그러니 &#39;아, 이제 여기까지 끝내려고요. 다 끝입니다 형님. 형수님하고 애들하고 잘 사시고요. 형님은 아들 장가보내서 손주까지 보시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형님&#39;, &#39;야, 왜 그래? 무슨 소리하는 거야. 마치 죽으려는 사람처럼 그러냐. 너 진짜 혹시 쾅 가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39; 하니 &#39;네. 몇 놈 데리고 가려고요&#39;&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통화를 마치고 며칠이 지나 5월 12일. 협상 25일째 되는 날이었어. 이날은 길었던 폭파 위협사건이 종결된 날이기도 해. 그날 오전, 남동소방서에 화재신고가 접수돼. 고시원이 있는 폐건물에 화재가 났다는 거야. 건물 외부에 있던 경찰이 6층 고시원 창문 밖으로 연기가 나오는 걸 보고 신고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고시텔에 불이 난 것 같다고 신고가 들어와서 확인을 해보니까 복도에다가 그냥 막 소화기를 막 뿌려서 6층에 있던 창문 사이사이로 이제 그런 분말들이 나니까 경찰분이 불이 난 걸로 생각을 하고 신고를 하신 건데, 가니까 이제 분말소화기 가루였던 거죠.&quot;<br /> -김민수, 소방대원</p> <p class='dualbr'>알고 보니 연기가 아니라, 이 씨가 뿌린 소화기 분말이었다고 해. 사실 그날 오전, 지휘부에서 강제진압 지시가 내려왔어. 강력팀 형사들이 고시원 내부에 진입해 적치물을 치우자 이 씨는 거세게 저항해. 하지만 경찰은 멈추지 않았어. 오후가 되자 606호까지 진입로를 확보하는 데 성공해. 이제 문 하나만 남겨놓은 상황이야.</p> <p class='dualbr'>임 형사는 도통 마음이 놓이지 않아. 몇 사람 데리고 가겠다는 이 씨인데, 경찰이 계속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니까. 임 형사는 경찰서장을 찾아가 간절히 부탁했어.</p> <p class='dualbr'>&quot;빌 듯이 얘기했어요. &#39;서장님 얘는 지금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쥐도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 코 무는데 지금 상황에서 들어가면, 터뜨리면 그거 어떡합니까? 제발 좀 기다려보세요. 내가 한번 연락해 볼게요&#39;&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잠시 고민하던 서장은 부탁을 들어주고 진압팀을 쉬게 했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임 형사는 바로 이 씨에게 전화를 걸어.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아.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안 와. 그뿐만이 아냐. 경찰이 6층까지 올라가 봤는데 조용하다는 거야. 임 형사는 순간 불길한 생각이 들었어.</p> <p class='dualbr'>&quot;느낌이 딱... 뭐지? 유인하나? 나한테 그랬단 말이에요. &#39;몇 놈 데리고 갑니다&#39; 일부러 덫을 놓듯이 어차피 다 치워졌으니까. &#39;이 문 하나 열고 들어오면 너네 같이 가는 거야. 한 놈이라도 더 와라&#39;&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시간이 흘러 저녁 7시 30분. 진입로는 확보했고, 이제 남은 문은 606호 단 하나야. 지휘부는 최종 진압팀을 꾸리기 시작해. 남동소방서 김민수 대원은 수관을 들고 선두에 섰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만약에 방화를 하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에 불이 저희한테 확 오지 않습니까? 수전을 세게 틀어놓고 방어막을 치면서 같이 하나하나 치우면서 갔습니다.&quot;<br /> -김민수, 소방대원</p> <p class='dualbr'>문을 개방할 구조대원과 경찰특공대원이 뒤따라. 천천히 조심스레 계단을 오르고 출입구를 지나 복도를 따라 들어가. 어느덧 굳게 닫힌 606호 문이 보여. 아직까지는 아무런 반응이 없어. 한 구조대원이 606호 벽을 뚫기 시작해. 먼저 내시경 카메라로 내부 상황을 파악하려는 거야. 조심조심 벽에 구멍을 뚫고 내시경 카메라를 집어넣는데, 매트리스에 막혀 들어가질 않아.</p> <p class='dualbr'>대원들은 구멍에 측정기를 대고 가스 농도를 측정했어. 그런데 농도가 너무 높아. 6층은 가스와 유증기로 가득한 상황이야. 작은 불꽃 하나라도 튀면, 점화가 될 수 있어. 이제, 문을 개방할 차례야. 김민수 대원은 물이 열리는 순간 방 안으로 물을 뿌릴 거야.</p> <p class='dualbr'>&quot;정말 마음을 먹고 점화를 시도했을 때, 물이 바로 닿아버리면 혹시 폭발을 막을 수 있으니까.&quot;<br /> -김민수, 소방대원</p> <p class='dualbr'>얼마나 지났을까. 마침내, 굳게 닫혀있던 606호 문이 열려. 김민수 대원이 방안으로 물을 뿌리기 시작해. 그런데 그 순간, 김민수 대원 눈에 뭔가가 들어와.</p> <p class='dualbr'>&quot;열고 나서 바로 물을 집어넣었는데, 그때 두 사람이 포개져 있는 걸 봐서. 아&hellip;&quot;<br /> -김민수, 소방대원</p> <p class='singlebr'>방 안에는 이 씨와 노 씨 할머니가 포개진 채 엎드려 있어. 606호 안에는 가스통 밸브가 열려있는 상태였어. 황급히 밸브를 잠그고 보니, 엎드린 채 사망한 이 씨 바로 옆에 토치가 놓여 있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는 마지막 순간, 점화하려고 했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죽음을 맞이한 걸까? 이렇게 고시원 폭파 위협 사건은 종결됐어. 임 형사의 심정은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두 명이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차장 옆에 차에 가서 컴컴한 데 가서 저 혼자 엄청 울었어요. 둘이 죽었네? 끝났네? 뭐지?... 아무 생각이 안 나는 거예요. 그때 그 감정은&hellip; 안 해본 사람들은 몰라요. &#39;그 집 앞&#39;이라는 노래 있잖아요. 그 노래만 나오면 내가 2022년도 4월 그 시점으로 머릿속에 생생하게 돌아가는 그런 느낌이에요. 내가 그때 다른 방법으로 대화를 이어 나갔으면 어땠을까&hellip; 그랬다면 그 둘이 지금 우리와 같은 하늘 아래서 숨 쉬고 있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hellip; 그 사람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게, 내 마음속에는 안타까움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singlebr'>임 형사는 퇴직하기 전까지 37건의 위기협상 사건에 투입됐어. 그리고 36건은 모두 위기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해. 그들은 모두 임 형사에게 같은 말을 전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6건 전부 다 나한테 딱 내려왔을 때 &#39;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39;, &#39;저 사실 무서웠어요&#39; 나오고 싶어도 내려오고 싶어도 나 때문에 일이 이렇게 벌어졌고 사람들이 모여있고 피해를 줬는데. 내가 나오지 못하겠더라고요. 협상관님이 오셔서 제 얘기 들어주시고 도와주시겠다고 얘기하니까, 그러니까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hellip;&quot;<br />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p class='dualbr'>하지만 이 씨와 노 씨 할머니는 끝내 그 문을 열지 못했지. 고시원 건물은 얼마 후 철거됐고, 그 자리에는 새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야. 이제 이 사건도 잊히겠지만 그 닫힌 문을 열기 위해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애썼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걸 모두가 기억해 주면 좋겠어.</p> <p class='singlebr'>&#39;꼬꼬무&#39;가 이번 이야기를 준비하면서 이덕복 협상팀장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만약에 거리에서 이 파란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꼭 기억해줬으면 하는 게 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위기협상은 말 그대로 위기상황이에요. 위기상황에서 협상을 하는데 주변 환경이 엄청 중요하거든요. 카메라로 사진 찍는다든가, 아니면 &#39;젊은 사람이 거기서 뭐 해&#39;라고 지나가면서 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러니까 협상관들이 어딘가에서 지금 협상하고 있다면 둘 다 대화에 집중하게끔 구경거리가 아닌 도와줘야 된다는 생각으로 좀 지켜만 봐주시고. 저 사람 생명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런 행위는 자제해 주시고 안 하시는 게 도움이 되지 않나.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고 싶어요.&quot;</p> <p class='singlebr'>-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 시간 안 끝났으면"…'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여운 가득 종영 소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1]]></guid>

            
                
                
                    <pubDate>Fri, 19 Jun 2026 16:48:3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주역 3인방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의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4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주역 3인방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의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lass='dualbr'>최근 12화 기준 수도권 시청률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넷플릭스 &#39;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39; 주간 시청 순위 2위, 화제성 및 브랜드평판 1위를 싹쓸이하며 독보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탄탄한 대본과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로 글로벌 흥행을 견인한 가운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시청자들을 향해 직접 감사 인사를 건넸다.</p> <p class='dualbr'>먼저 코믹, 멜로, 액션을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은 &quot;하루아침에 미래로 넘어온 조선 악녀와 소심한 무명배우 신서리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함께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quot;서리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서도 당차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오래 남길 바란다&quot;라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덧붙였다.</p> <p class='dualbr'>&#39;차세계&#39; 역을 맡아 새로운 &#39;K-로코&#39; 재벌 남주 캐릭터를 탄생시킨 허남준은 &quot;시청자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행복했다&quot;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quot;그동안 &#39;멋진 신세계&#39;를 재미있게 봐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quot;라는 따뜻한 인사로 아쉬움을 달랬다.</p> <p class='dualbr'>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책임진 독보적 악역 &#39;최문도&#39; 역의 장승조는 &quot;매주 &#39;멋진 신세계&#39;를 기다려 주시고 서리와 세계의 러브스토리에 열광해 주시고, 문도도 많이 미워해주셔서 감사하다&quot;라는 재치 넘치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quot;여러분께 &#39;멋진 신세계&#39;가 되어가는 모습이 저에게도 &#39;멋진 신세계&#39;였다&quot;라는 뜻깊은 메시지를 남겨 진한 여운을 더했다.</p> <p class='dualbr'>한편, 지난 12화에서는 신서리가 자신이 &#39;진짜 신서리&#39;임을 자각하는 반전 엔딩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정체성을 깨달은 서리가 과연 21세기 차세계의 곁에 무사히 남을 수 있을지, 시공간을 초월한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39;멋진 신세계&#39; 13화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1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1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11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시간 안 끝났으면"…'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여운 가득 종영 소감]]></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시간 안 끝났으면"…'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여운 가득 종영 소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TEAM,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헤드라이너…음악으로 세계 연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9]]></guid>

            
                
                
                    <pubDate>Fri, 19 Jun 2026 16:38:3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amp;TEAM(앤팀)이 세계적인 자선 공연 &#39;글로벌 시티즌 라이브&#39; 헤드라이너로 나서 음악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amp;TEAM은 지난 18일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린 &#39;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도쿄(Global Citizen Live: Tokyo)&#39; 무대에 올라 총 10곡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팀 &amp;TEA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2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amp;TEAM(앤팀)이 세계적인 자선 공연 &#39;글로벌 시티즌 라이브&#39; 헤드라이너로 나서 음악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lass='dualbr'>&amp;TEAM은 지난 18일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린 &#39;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도쿄(Global Citizen Live: Tokyo)&#39; 무대에 올라 총 10곡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이들은 최근 발표한 미니 3집 타이틀곡 &#39;We on Fire&#39;와 한국 데뷔 앨범 타이틀곡 &#39;Back to Life&#39;를 비롯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 역량을 담은 무대로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lass='dualbr'>&amp;TEAM은 &quot;음악의 힘, 모두가 연결되는 힘, 그리고 우리 스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힘을 믿고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변화를 만들어 가자&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39;글로벌 시티즌&#39;은 극심한 빈곤 퇴치를 목표로 활동하는 국제 시민운동단체다. 그동안 비욘세, 콜드플레이, 리한나, 에드 시런, 머라이어 캐리, 빌리 아일리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왔다. 방탄소년단 역시 2021년 &#39;글로벌 시티즌 라이브&#39;를 통해 숭례문을 배경으로 한 특별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처음 개최된 &#39;글로벌 시티즌 라이브&#39;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연 수익금은 지원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의 교육 및 스포츠 기회 확대를 위한 &#39;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39;에 기부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인 &amp;TEAM은 오는 7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헤드라이너…음악으로 세계 연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헤드라이너…음악으로 세계 연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젠슨황 '팬심 고백' 받은 화사의 반응은? "AI로 만든 영상인줄, 실감 안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7]]></guid>

            
                
                
                    <pubDate>Fri, 19 Jun 2026 16:37:48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공개적으로 &#39;팬심&#39;을 드러낸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 출연한 마마무 화사는 최근 전 세계 AI 산업을 이끄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으로부터 팬이라는 언급을 받은 것과 관련해 후일담도 공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젠슨황 화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2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공개적으로 &#39;팬심&#39;을 드러낸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1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 출연한 마마무 화사는 최근 전 세계 AI 산업을 이끄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으로부터 팬이라는 언급을 받은 것과 관련해 후일담도 공개한다.</p> <p class='dualbr'>앞서 젠슨 황은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 녹화 과정에서 평소 K팝을 즐겨 듣는다며 화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화사에 대해서 &quot;훌륭한 가창력을 가졌고 뛰어난 댄서&quot;라고 칭찬하면서 화사의 히트곡 &#39;Good Bye&#39;와 &#39;So Cute&#39; 등을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화사는 &quot;처음에는 AI로 만든 영상인 줄 알았다&quot;며 &quot;실감이 나지 않았다&quot;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출격해 데뷔곡 &#39;Mr.애매모호&#39;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데뷔 당시 사용했던 콧수염 소품까지 그대로 재현하며 초창기 감성을 소환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0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0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0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젠슨황 '팬심 고백' 받은 화사의 반응은? "AI로 만든 영상인줄, 실감 안나"]]></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젠슨황 '팬심 고백' 받은 화사의 반응은? "AI로 만든 영상인줄, 실감 안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