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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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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일리노이주, 'BTS 데이' 공식 지정...가는 곳마다 '국빈급 환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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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4:56:1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미국 일리노이주가 방탄소년단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지역 차원의 환영에 나섰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39;BTS WORLD TOUR &#39;ARIRANG&#39; IN Chicago&#39;를 앞두고 공연일을 &#39;BTS 데이 인 일리노이&#39;(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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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미국 일리노이주가 방탄소년단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지역 차원의 환영에 나섰다.</p> <p class='dualbr'>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39;BTS WORLD TOUR &#39;ARIRANG&#39; IN Chicago&#39;를 앞두고 공연일을 &#39;BTS 데이 인 일리노이&#39;(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p> <p class='dualbr'>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이 담겼다. 이들의 메시지가 일리노이주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전 세계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는 평가도 함께 실렸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은 2017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39;LOVE MYSELF&#39; 캠페인을 통해 155개 국가&middot;지역의 아동&middot;청소년 폭력 예방과 심리 지원에 힘써왔다. 2020년에는 라이브네이션의 &#39;크루 네이션&#39; 캠페인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공연 업계 지원에도 나선 바 있다.</p> <p class='dualbr'>일리노이주는 공연 기간 수천 명의 방문객이 시카고를 찾을 것으로 내다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문화&middot;예술 중심지로서의 이미지 제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 class='dualbr'>지방정부 차원의 환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캐나다 토론토는 8월 22~23일을 &#39;BTS 위켄드&#39;로 지정하고 도로 일부를 &#39;BTS 대로&#39;로 임시 명명했다. 웨스 무어 미국 메릴랜드주 주지사는 볼티모어 공연에 앞서 한국어 자막이 담긴 환영 영상을 공개했고, 텍사스주 엘파소 카운티는 공연 기간을 &#39;엘파소 BTS 위켄드&#39;로 선포하며 &#39;에스티마도 아미고&#39; 상을 수여했다.</p> <p class='dualbr'>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방탄소년단을 직접 만나 정부 명의 기념패를 전달했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는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을 직접 관람했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은 오는 27~28일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이들이 솔저 필드를 찾는 것은 2019년 5월 &#39;BTS WORLD TOUR &#39;LOVE YOURSELF: SPEAK YOURSELF&#39;&#39; 이후 약 7년 3개월 만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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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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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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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美일리노이주, 'BTS 데이' 공식 지정...가는 곳마다 '국빈급 환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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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美일리노이주, 'BTS 데이' 공식 지정...가는 곳마다 '국빈급 환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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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준모, 결혼 상대는 스피카 양지원이었다..."내년 부모 돼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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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4:50:1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뮤지컬 배우 겸 오페라 가수 양준모(46)의 재혼 상대가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38)인 것으로 확인됐다. 양준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함께 있는 뒷모습이 담긴 흑백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이혼과 재혼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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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양준모 양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겸 오페라 가수 양준모(46)의 재혼 상대가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38)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lass='singlebr'>양준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함께 있는 뒷모습이 담긴 흑백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이혼과 재혼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그는 &quot;오랜 고민 끝에 지난 2023년,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서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quot;고 뒤늦게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 당시 어린 딸아이가 혹여 상처받거나 불필요한 시선 속에 놓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었다고 속사정을 밝혔다.</p> <figure><img alt="양준모 양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51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 결혼 소식을 전하며 양준모 &quot;힘들었던 제 삶을 다시 차근차근 만들어가는 시간 속에서 곁에서 따뜻한 힘이 되어주고, 다시 웃음을 찾게 해 준 고맙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quot;며 &quot;기쁠 때도 어려울 때도 함께 기도하며,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제게는 참 큰 감사&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양준모의 글에서 예비신부가 누군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같은 시간 양지원도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하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p> <p class='dualbr'>양지원은 양준모와 함께 한 웨딩 화보와 스피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quot;원래는 내년 초로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희에게 새 생명을 주셔서 내년, 마흔에 제가 엄마가 된다. 그래서 조금 앞당겨 식을 올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예비신랑 양준모에 대해서는 &quot;어떻게 보면 정말 다르고, 또 어떻게 보면 참 비슷한 점이 많다. 제가 미처 보지 못하는 부분을 바라보게 해 주어서 이 사람을 사랑하면서 저도 한 걸음 더 어른이 되어간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img alt="양준모 양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48_700.jpg"  /></figure><p class='dualbr'>마지막으로 &quot;한꺼번에 찾아온 삶의 큰 변화들이 아직은 조금 얼떨떨하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씩 배우고 잘 적응해보려고 한다.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의 걸음을 축복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양준모는 뮤지컬 &#39;영웅&#39;, &#39;노트르담 드 파리&#39;, &#39;명성황후&#39; 등에 출연하며 선 굵은 연기를 펼쳐왔고, 2023년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학과 전임교수로 임용돼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양지원은 2012년 걸그룹 스피카로 데뷔했으며, 2015년 드라마 &#39;이혼변호사는 연애중&#39;을 시작으로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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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양준모, 결혼 상대는 스피카 양지원이었다..."내년 부모 돼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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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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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 발매 기념 미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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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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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39;BORN DIRE&#39;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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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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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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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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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강렬한 에너지를 품은 비스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5]]></guid>

            
                
                
                    <pubDate>Mon, 24 Aug 2026 14:42:3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 발매 기념 미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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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39;BORN DIRE&#39;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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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강렬한 에너지를 품은 비스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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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강렬한 에너지를 품은 비스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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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소년 비스트들의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3]]></guid>

            
                
                
                    <pubDate>Mon, 24 Aug 2026 14:42:2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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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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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상현</div></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안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안신</div></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씬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씬롱</div></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상원</div></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준서</div></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리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리오</div></p> <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아르노</div></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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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1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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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소년 비스트들의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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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소년 비스트들의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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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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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수현, 1년 5개월 만에 침묵깼다...인도네시아 방송으로 활동 재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8]]></guid>

            
                
                
                    <pubDate>Mon, 24 Aug 2026 14:25:1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이 1년 5개월 동안 멈췄던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김수현은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의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39;마하카르야 RCTI 37&#39;(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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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이 1년 5개월 동안 멈췄던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p> <p class='dualbr'>김수현은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의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39;마하카르야 RCTI 37&#39;(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슈트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김수현은 &quot;안녕하세요. 김수현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quot;고 인사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를 향해 현지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singlebr'>이날 김수현은 2011년 방송된 KBS2 드라마 &#39;드림하이&#39; OST &#39;드리밍&#39;을 라이브로 불렀다. 초반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곧 안정을 되찾았고, 객석을 채운 팬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p> <figure><img alt="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96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패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 활동을 시작한 이후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오는 10월 2일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팬미팅을 열 계획이다.</p> <p class='dualbr'>이번 출연은 김수현이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사생활 의혹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나선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p> <p class='dualbr'>당시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교제 시점이 김새론의 성인 이후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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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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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현, 1년 5개월 만에 침묵깼다...인도네시아 방송으로 활동 재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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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현, 1년 5개월 만에 침묵깼다...인도네시아 방송으로 활동 재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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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차태현, 소속 배우 진기주 말 가로채는 투머치토커 대표님…유재석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0]]></guid>

            
                
                
                    <pubDate>Mon, 24 Aug 2026 14:00: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에서 소속사 대표 차태현과 소속 배우 진기주의 치열한 멘트 쟁탈전이 벌어진다. 시청률과 OTT 화제성 부문에서 연일 상위권을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SBS &#39;틈만나면,&#39; 측은 오는 25일 방송을 앞두고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 MC진과 게스트들의 스틸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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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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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에서 소속사 대표 차태현과 소속 배우 진기주의 치열한 멘트 쟁탈전이 벌어진다.</p> <p class='dualbr'>시청률과 OTT 화제성 부문에서 연일 상위권을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SBS &#39;틈만나면,&#39; 측은 오는 25일 방송을 앞두고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 MC진과 게스트들의 스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날 차태현은 연예계 대표 &#39;투머치토커&#39;답게 오프닝부터 근황을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함께 출연한 소속사 배우 진기주가 수다스러운 대표의 기세에 눌려 리액션만 전담하자, 이를 보다 못한 유재석이 차태현을 막아서며 &quot;네 이야기 말고 기주 목소리 좀 듣자&quot;라고 제동을 걸어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차태현의 오디오 독점이 이어지자 유재석과 유연석은 각개전투에 나섰다. 유재석은 차태현의 입을 막는 전담 마크에 돌입했고, 유연석은 예능 초보인 진기주에게 &quot;이야기에 절대 틈을 주면 안 된다&quot;며 멘트 사수 팁을 전수하는 등 밀착 케어를 펼쳤다.</p> <p class='dualbr'>한편, 예능 하드 트레이닝을 경험하게 된 진기주는 카메라를 등지고 걷는 초보다운 허당미를 보이다가도, 이내 씩씩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도파민 넘치는 게임에 빠르게 적응했다. 그러나 매 게임 온 에너지를 쏟아부은 끝에 경기 직후 &quot;이게 무슨 일이냐&quot;며 기절 직전의 상태에 이르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소속사 대표 차태현의 폭풍 오디오 공세 속에서 진기주가 무사히 토크 지분을 사수했을지, &#39;틈만나면,&#39;은 오는 25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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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차태현, 소속 배우 진기주 말 가로채는 투머치토커 대표님…유재석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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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차태현, 소속 배우 진기주 말 가로채는 투머치토커 대표님…유재석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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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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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잔나비, 첫 아시아 투어 곳곳서 떼창 물결..."기적같은 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5]]></guid>

            
                
                
                    <pubDate>Mon, 24 Aug 2026 13:25:2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첫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잔나비는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 Theatre 공연을 끝으로 첫 아시아 투어 &#39;JANNABI 1st Asia Tour &lt;Sweat &amp; Stardust&gt;&#39;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잔나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첫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p> <p class='dualbr'>잔나비는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 Theatre 공연을 끝으로 첫 아시아 투어 &#39;JANNABI 1st Asia Tour &lt;Sweat &amp; Stardust&gt;&#39;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자카르타까지 총 7개국 7개 도시를 도는 여정이었다.</p> <p class='dualbr'>각 지역 관객들은 대표곡 &#39;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39;를 비롯한 다수의 곡을 한국어로 따라 부르며 뜨거운 떼창을 선보였다. 잔나비도 공연곡 가사를 현지어로 번역해 준비하고 지역별 특별 커버 무대를 마련하며 화답했다.</p> <p class='dualbr'>타이베이에서는 &#39;첨밀밀&#39;, 도쿄에서는 마츠다 세이코의 &#39;SWEET MEMORIES&#39;와 오자키 유타카의 &#39;I LOVE YOU&#39;, 싱가포르에서는 키트 찬의 &#39;Home&#39;을 불렀고, 홍콩에서는 자작곡 &#39;HONG KONG&#39;으로 현지 팬들과 호흡을 맞췄다.</p> <p class='dualbr'>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는 기존 셋리스트에 다른 곡들을 추가해 무대를 더 풍성하게 채웠다. 말레이시아 공연 이후에는 SNS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고, 잔나비는 투어 기간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기부에도 동참했다.</p> <p class='dualbr'>투어를 마친 최정훈은 소속사를 통해 &quot;첫 투어였지만 정말 행복했다. 각 도시마다 그렇게나 많은 현지 팬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실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기적 같은 일이었고 너무 감사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quot;한국에서부터 여정을 함께해 주신 JF(팬덤명)들도 많이 계셨다&quot;며 &quot;보내주신 응원만큼 더 단단하고 알찬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잔나비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39;JANNABI 2nd KSPO DOME CONCERT&#39;를 연다. 지난해 &#39;모든 소년소녀들 2125&#39;로 처음 KSPO DOME 단독 무대에 오른 데 이어 같은 무대에서 두 번째 이야기를 펼치는 것이다.</p> <p class='dualbr'>최정훈과 김도형은 &quot;KSPO DOME 콘서트에서는 더 새롭고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quot;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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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7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잔나비, 첫 아시아 투어 곳곳서 떼창 물결..."기적같은 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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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잔나비, 첫 아시아 투어 곳곳서 떼창 물결..."기적같은 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희철, 거제·통영 수해 소식에 바로 협회로 전화"...1억원 기부금 쾌척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4]]></guid>

            
                
                
                    <pubDate>Mon, 24 Aug 2026 13:25:0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middot;통영 등 남부지역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내놨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24일 김희철이 남부지역 수해 이웃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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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희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9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3/3000106995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middot;통영 등 남부지역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내놨다.</p> <p class='dualbr'>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24일 김희철이 남부지역 수해 이웃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김희철은 이날 아침 거제&middot;통영 일대의 극심한 수해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협회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 기부 계좌를 확인하고, 통화가 끝나기도 전에 1억 원을 송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 측 안내를 받는 과정에서 이미 송금이 완료됐을 정도로 지체가 없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남부지역 일대가 정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는 뉴스를 보고 피해 상황이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내가 생각하는 기부는 마음을 먹은 순간, 그 자리에서 망설임 없이 행동해야 온전히 닿는 것이라 생각했다.&quot;면서 &quot;아직 피해 소식을 자세히 모르는 분들도 많을 텐데, 더 많은 분이 관심을 두고 함께 마음을 모아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또 &quot;무더위 속에 복구하느라 땀 흘리시는 분들과 피해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모두 끝까지 기운 내셔서 원래의 평온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가시길 응원한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br />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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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희철, 거제·통영 수해 소식에 바로 협회로 전화"...1억원 기부금 쾌척]]></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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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희철, 거제·통영 수해 소식에 바로 협회로 전화"...1억원 기부금 쾌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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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한음, 단독 팬미팅 성황리 마무리..."앞으로도 오래 함께하고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3]]></guid>

            
                
                
                    <pubDate>Mon, 24 Aug 2026 13:24:3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장한음이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장한음은 지난 22일 서울 공감센터 공감홀에서 단독 팬미팅 &#39;i&amp;i : From I to We&#3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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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장한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장한음이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p> <p class='dualbr'>장한음은 지난 22일 서울 공감센터 공감홀에서 단독 팬미팅 &#39;i&amp;i : From I to We&#3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지난해 연말 첫 팬 콘서트 이후 8개월 만에 다시 팬들과 마주한 그는 이날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진행한 것.</p> <p class='dualbr'>&#39;Kingdom come&#39;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장한음은 &#39;WANNA&#39;, &#39;i&amp;i&#39;, &#39;Shine&#39;, &#39;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39;, &#39;After the Dream&#39; 등 다채로운 무대로 감동을 전했고 커버곡 &#39;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널 기다려&#39;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lass='dualbr'>팬덤 밤비즈를 위한 다양한 코너도 준비됐다. 먼저 밤비즈의 취향을 알아보는 &#39;밤비즈 취향 탐구 시간&#39;을 비롯해 &#39;랜덤 음료 실험실&#39;, 팬들의 고민에 응답하는 &#39;한음이의 고민 상담실&#39;, 장한음의 애창곡을 추천하고 불러보는 &#39;하굣길 플레이리스트&#39;, &#39;다시 쓰는 프로필&#39; 등 풍성한 코너로 재미와 유대감을 동시에 쌓았고 팬덤 역시 장한음을 위한 깜짝 떼창 이벤트로 감동을 더했다.</p> <p class='dualbr'>장한음은 소속사를 통해 &quot;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기대와 걱정이 컸지만 공연장을 가득 채운 밤비즈의 응원 덕분에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사진 : ESN</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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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한음, 단독 팬미팅 성황리 마무리..."앞으로도 오래 함께하고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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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한음, 단독 팬미팅 성황리 마무리..."앞으로도 오래 함께하고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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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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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독립된 세계관, 약일까 독일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30]]></guid>

            
                
                
                    <pubDate>Mon, 24 Aug 2026 12:09:1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20년간 이어온 &#39;타짜&#39; 시리즈가 4편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로 막을 내린다.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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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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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타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0년간 이어온 &#39;타짜&#39; 시리즈가 4편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로 막을 내린다.</p> <p class='dualbr'>&#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p> <p class='dualbr'>&#39;타짜&#39; 시리즈는 20년 동안 대한민국 추석 극장가를 지켜왔다. 2006년 1편 &#39;타짜&#39;가 추석에 큰 사랑을 받은 뒤 2014년 &#39;타짜: 신의 손&#39;과 2019년 &#39;타짜: 원 아이드 잭&#39;도 같은 시기에 관객을 만났다. &#39;타짜=추석&#39; 공식이 성립된 이유다.</p> <p class='dualbr'>&#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오는 9월 23일, 추석 연휴 전날에 개봉해 그 바통을 이어받는다. 허영만 작가의 원작 만화를 옮긴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지난 편들이 각각 세계관을 일부라도 공유한 데에 비해, 이번 작품은 완전히 독립된 한 편의 작품으로 봐도 무방하다.</p> <p class='singlebr'>장단점이 있다. 장점은 앞선 시리즈를 안 본 신규 관객도 진입이 수월하다는 점이다. 2030세대의 관객의 문턱을 낮췄다고 볼 수 있다. 원작 만화부터 영화 시리즈를 사랑해 온 관객에게는 앞서 좋아했던 주요 캐릭터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을 남긴다.</p> <figure><img alt="타짜 시리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4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선 세 편이 승부에 빠진 사람들의 한판 대결을 그렸다면 이번 작품은 &#39;친구&#39;를 소재로 &#39;라이벌들의 복수극&#39;으로 확장된다. 장태영과 박태영은 이름까지 같은 가장 친한 친구였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의 모든 것을 빼앗으면서 우정은 복수로 바뀐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친구를 향한 부러움과 서운함이 이야기의 출발점이다.</p> <p class='dualbr'>승부의 규모도 시리즈 중에서 가장 크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베트남을 오가며 세계 각지의 도박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낯선 상대들 사이에서 두 친구의 승부는 어느 방향으로 흐를지가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원작자 허영만 작가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를 자신의 시리즈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로 꼽았다. 최국희 감독은 &quot;&#39;타짜&#39;의 마지막 시리즈라는 걸 알고 만들었고 정말 잘 만들고 싶었다&quot;며 &quot;좋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였고 과정이 너무 좋았다. 많은 기대를 하셔도 될 것 같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주인공 장태영을 연기한 변요한은 &quot;&#39;타짜 시리즈는 결국 인간을 이야기하는 작품이고 화투든 포커든 그건 도구일 뿐&quot;이라며 어른 관객들이 공감하고 즐길 영화 탄생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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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독립된 세계관, 약일까 독일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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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독립된 세계관, 약일까 독일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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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한소희-최민식, 영화 '인턴'으로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9]]></guid>

            
                
                
                    <pubDate>Mon, 24 Aug 2026 12:08:2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소희(왼쪽)와 최민식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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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소희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한소희(왼쪽)와 최민식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한소희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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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한소희-최민식, 영화 '인턴'으로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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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한소희-최민식, 영화 '인턴'으로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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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최민식, '분위기 메이커 인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6]]></guid>

            
                
                
                    <pubDate>Mon, 24 Aug 2026 12:08:1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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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민식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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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 '분위기 메이커 인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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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 '분위기 메이커 인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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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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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한소희, 영화 '인턴'으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5]]></guid>

            
                
                
                    <pubDate>Mon, 24 Aug 2026 12:08:1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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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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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한소희, 영화 '인턴'으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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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한소희, 영화 '인턴'으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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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리메이크 영화 '인턴'의 감독과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3]]></guid>

            
                
                
                    <pubDate>Mon, 24 Aug 2026 12:08:0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왼쪽부터), 김도영 감독, 배우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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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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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인턴 인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민식(왼쪽부터), 김도영 감독, 배우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인턴 인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5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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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리메이크 영화 '인턴'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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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리메이크 영화 '인턴'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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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최민식-한소희, '인턴과 대표의 케미 기대하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2]]></guid>

            
                
                
                    <pubDate>Mon, 24 Aug 2026 12:07:5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왼쪽)과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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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민식(왼쪽)과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최민식 한소희 인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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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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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한소희, '인턴과 대표의 케미 기대하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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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한소희, '인턴과 대표의 케미 기대하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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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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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한소희, '워커홀릭 CEO의 러블리 하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1]]></guid>

            
                
                
                    <pubDate>Mon, 24 Aug 2026 12:07:5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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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한소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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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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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한소희, '워커홀릭 CEO의 러블리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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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한소희, '워커홀릭 CEO의 러블리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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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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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최민식, '37년 경력 인턴 사원의 미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9]]></guid>

            
                
                
                    <pubDate>Mon, 24 Aug 2026 12:07:47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민식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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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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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 '37년 경력 인턴 사원의 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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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 '37년 경력 인턴 사원의 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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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 번째 '톰스파', 812만 돌파…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흥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4]]></guid>

            
                
                
                    <pubDate>Mon, 24 Aug 2026 11:47:5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역대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38만 6,75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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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파이더맨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역대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p> <p class='dualbr'>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38만 6,75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12만 7,617명.</p> <p class='dualbr'>이로써 &#39;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39;(802만 명)을 뛰어넘고 &#39;톰스파&#39;(톰 홀랜드가 출연한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앤드류 가필드가 출연했던 두 편의 &#39;어메이징 스파이더맨&#39; 시리즈, 토비 맥과이어가 출연한 세 편의 &#39;스파이더맨&#39;의 시리즈를 통틀어서도 역대 최고 성적이다.</p> <p class='dualbr'>개봉 5주 차에 접어들었고, 경쟁작 &#39;오디세이&#39;의 기세가 거세 하락세는 시작됐다. 그러나 4주 차 주말에도 4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은 만큼 뒷심을 기대해 볼 만하다. 이번 주말께 900만 돌파에 도전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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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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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7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네 번째 '톰스파', 812만 돌파…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흥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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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7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네 번째 '톰스파', 812만 돌파…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흥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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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슈퍼카 탄 CEO 등장에 "찢었다!"…'내 남은 연애', 나이·직업 공개에 요동치는 러브라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8]]></guid>

            
                
                
                    <pubDate>Mon, 24 Aug 2026 11:47: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베일에 싸여 있던 &#39;내 남은 연애&#39; 청춘남녀들의 진짜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4일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4회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등 프로필이 최초로 공개되며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일어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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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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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베일에 싸여 있던 &#39;내 남은 연애&#39; 청춘남녀들의 진짜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24일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4회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등 프로필이 최초로 공개되며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MC 정용화는 &quot;여기서 판도가 바뀔 수 있다&quot;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이세영 역시 &quot;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이 엄청 달라질 것 같다&quot;며 대격변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이날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직업군과 반전 이력이 드러나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특히 슈퍼카를 타고 나타난 최연소 출연자의 직업이 CEO로 밝혀지자 MC들은 &quot;찢었다&quot;며 감탄을 터뜨렸다. 엘리트 연구원부터, 꿈을 위해 치료를 중단하고 청력을 포기하거나 투병 후 도전을 시작했다는 사연들이 이어지며 묵직한 울림을 안겼다.</p> <p class='singlebr'>그러나 훈훈함도 잠시, 프로필 공개 직후 출연자들은 나이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혔다. &quot;숫자가 자꾸 마음에 걸린다&quot;, &quot;나이를 듣고 나니 더 어렵다&quot;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쳐 러브라인이 급격히 복잡해졌다.</p> <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7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기에 변경된 &#39;시간의 방&#39; 데이트 룰까지 적용되며 혼란은 가중됐다. 단 10분 차이로 데이트 매칭이 불발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자 MC진 전원이 일어나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MC 최예나는 연달아 엇갈리는 상황에 &quot;악재다 악재&quot;라며 눈을 감았고, 이세영은 &quot;저는 이제 예측 안 하고 시청만 하겠다&quot;며 두 손 두 발을 들었다.</p> <p class='dualbr'>현실적인 조건과 파격적인 룰 변경 속에서 청춘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SBS &#39;내 남은 연애&#39; 4회는 24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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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슈퍼카 탄 CEO 등장에 "찢었다!"…'내 남은 연애', 나이·직업 공개에 요동치는 러브라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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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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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슈퍼카 탄 CEO 등장에 "찢었다!"…'내 남은 연애', 나이·직업 공개에 요동치는 러브라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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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무열,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성료…140분간 입증한 역대급 팬사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8]]></guid>

            
                
                
                    <pubDate>Mon, 24 Aug 2026 11:08: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무열은 지난 23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39;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lt;마주&gt;&#39;를 열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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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무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p> <p class='dualbr'>김무열은 지난 23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39;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lt;마주&gt;&#39;를 열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이번 행사는 김무열이 직접 팬미팅 명을 정하고 오프닝 영상 손글씨 작성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전반적인 기획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 class='dualbr'>이날 김무열은 과거 출연했던 뮤지컬 &#39;헤드윅&#39;의 대표 넘버 &#39;The Origin Of Love&#39;를 부르며 강렬하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39;별님의 우체통&#39;, 자신의 발자취를 돌아본 &#39;무열의 인생그래프&#39; 등 진솔한 토크 코너를 통해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p> <p class='dualbr'>다양한 미션과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최신 챌린지 무대까지 선보이며 열기를 더한 김무열은, 직접 준비한 애장품과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어 팬들이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를 본 그는 &quot;오늘을 잊지 않고 더 행복하게 연기하겠다&quot;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후 가수 정준일과의 협연으로 &#39;안아줘&#39;, &#39;Nothing&#39;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39;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한 김무열은, &quot;제가 보답할 수 있는 건 좋은 작품이다.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하게 작품을 만들어가겠다&quot;는 소회를 밝혔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관객 전원과 일일이 하이터치를 진행하며 마지막까지 완벽한 팬서비스를 선사했다.</p> <p class='dualbr'>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무열은 오는 9월 6일 대만으로 자리를 옮겨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프레인TPC]</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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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무열,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성료…140분간 입증한 역대급 팬사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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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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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무열,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성료…140분간 입증한 역대급 팬사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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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겨울 대관령으로 간 기안84…'대환장 기안장2', 9월 22일 공개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7]]></guid>

            
                
                
                    <pubDate>Mon, 24 Aug 2026 10:27:4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민박 사장&#39;으로 변신한 기안84의 기상천외한 상상이 한겨울 대관령 설원 위에서 다시 한번 현실이 된다. 넷플릭스 예능 &#39;대환장 기안장&#39;이 오는 9월 22일 시즌2 공개를 확정 짓고, 독보적인 아우라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24일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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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대환장 기안장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민박 사장&#39;으로 변신한 기안84의 기상천외한 상상이 한겨울 대관령 설원 위에서 다시 한번 현실이 된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예능 &#39;대환장 기안장&#39;이 오는 9월 22일 시즌2 공개를 확정 짓고, 독보적인 아우라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24일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2는 한여름 울릉도를 배경으로 했던 시즌1과 달리, 혹한의 대관령 산자락에 위치한 &#39;기안장 2호점&#39;에서 펼쳐진다. 민박 운영 경험이 쌓인 &#39;경력직 사장&#39; 기안84를 필두로, 사장을 돕기도 쪼기도 하는 &#39;열혈 신입 직원&#39;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합류해 한층 새로워진 패밀리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p> <p class='singlebr'>제설 도구함마저 눈이 소복이 쌓여 있고 정체불명 소까지 자리 잡고 있는 대관령 설원의 심상치 않은 포스터 속 풍경은 시즌1을 뛰어넘는 임직원들의 고된 민박 운영기를 예감케 한다.</p> <figure><img alt="대환장 기안장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0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개된 예고편 속 기안84는 대형 풍선을 달고 하늘을 떠다니거나, 추위를 피해 모닥불 앞에서 잠을 청하는 기괴한 도면을 그려내며 &#39;기안적 낭만&#39;의 폭주를 시작한다. 2호점의 실체를 마주한 직원들은 &quot;미쳤다&quot;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신입 카즈하는 &quot;여기 손님이 올 수 있냐&quot;라며 걱정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설계자인 기안84마저 &quot;정신 바짝 차려야겠다&quot;라며 당황할 정도다.</p> <p class='dualbr'>특히 눈으로 덮인 설원 속에서 세탁기 없이 손빨래를 감당해야 하고 봉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 등 시즌1을 뛰어넘는 고난도 노동이 예고됐다. &quot;누가 이걸 만들어서&quot;라는 김연경의 매콤한 불만 토로에 이준호가 &quot;형이 만들었잖아&quot;라며 응징하는 등 거침없는 티키타카가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이소민 PD는 &quot;1호점이 한여름 울릉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의 청춘과 낭만을 보여줬다면 2호점은 대관령 추운 겨울밤 방구석에 다같이 둘러앉아 먹고 놀고 떠들며 가까워지는 겨울만의 낭만이 있을 것&quot;이라며 &quot;1호점을 뛰어넘는 기안84의 상상력이 발휘됐다. 한층 더 기상천외해진 2호점과 &#39;대환장 패밀리&#39;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한겨울 대관령에서 펼쳐질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39;대환장 기안장 시즌2&#39;는 오는 9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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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겨울 대관령으로 간 기안84…'대환장 기안장2', 9월 22일 공개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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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한겨울 대관령으로 간 기안84…'대환장 기안장2', 9월 22일 공개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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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은경, 국내 활동에 박차…하반기 기대작만 두 편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3]]></guid>

            
                
                
                    <pubDate>Mon, 24 Aug 2026 10:06:1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심은경이 올 하반기, 두 편의 기대작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약한다.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작품은 올 추석 극장가의 기대작 &#39;암살자(들)&#39;(감독 허진호)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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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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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심은경" data-captionyn="N" id="i30001035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02/3000103583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심은경이 올 하반기, 두 편의 기대작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약한다.</p> <p class='dualbr'>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작품은 올 추석 극장가의 기대작 &#39;암살자(들)&#39;(감독 허진호)이다.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lass='singlebr'>심은경은 극 중 &#39;영일&#39;(이민호)의 일본 취재를 돕는 밝고 당찬 조력자 &#39;이강자&#39; 역을 맡았다. 긴박한 사건의 중심에서 자신만의 개성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p> <figure><img alt="심은경 영화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간(10월 6일~15일)에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김종관 감독의 신작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로 관객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 하나의 카페를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담아낸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p> <p class='singlebr'>이번 작품에서 심은경은 웹소설 작가 &#39;혜진&#39; 역을 맡았다. 영화감독 &#39;동남&#39; 역의 이희준과 호흡을 맞춰, 계절의 미묘한 변화 속에서 불꽃 튀는 첫 만남과 유쾌한 대화를 이끌어낸다. 일상 속 미세한 감정의 결을 포착해 내는 김종관 감독의 연출 아래, 심은경 특유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p> <figure><img alt="심은경 영화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심은경은 영화 &#39;써니&#39;, &#39;수상한 그녀&#39; 등 국내 흥행을 견인하며 전성기를 맞은 뒤 일본 영화계에서 활약했다. &#39;신문기자&#39;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39;여행과 나날&#39;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었다.</p> <p class='dualbr'>일본 활동에 집중하던 심은경은 올해부터는 국내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만 두 편의 영화를 내놓으면 국내 팬과 가깝게 소통하게 됐다.</p> <p class='dualbr'>&lt;사진 출처 = &#39;암살자(들)&#39;,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 스틸&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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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심은경, 국내 활동에 박차…하반기 기대작만 두 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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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심은경, 국내 활동에 박차…하반기 기대작만 두 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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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캣츠아이 'WILD', 빌보드 200 정상...데뷔 2년 만의 커리어하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4]]></guid>

            
                
                
                    <pubDate>Mon, 24 Aug 2026 10:05:2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세 번째 EP &#39;WILD&#39;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1위에 올랐다. 데뷔 약 2년 만의 성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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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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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캣츠아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세 번째 EP &#39;WILD&#39;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1위에 올랐다. 데뷔 약 2년 만의 성과다.</p> <p class='dualbr'>빌보드는 23일(현지시간) &#39;WILD&#39;가 &#39;빌보드 200&#39; 8월 29일 자 차트 1위에 오른다고 예고했다. 지난 14일 발매된 &#39;WILD&#39;는 집계 기간(8월 14~20일) 미국에서 앨범 유닛 17만 장을 기록했다. 빌보드는 이를 &quot;2015년 12월 앨범 환산 판매량 기준 전환 이후 여성 그룹의 최대 주간 성적&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2024년 8월 미국에서 데뷔한 캣츠아이는 하이브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39;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39;를 거쳐 결성됐으며, 팬 투표로 최종 멤버가 정해졌다.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해 해외로 진출하는 기존 K-팝 수출 모델과 달리, 하이브의 &#39;멀티 홈, 멀티 장르&#39; 전략이 현지 시장에서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꼽힌다.</p> <p class='dualbr'>캣츠아이는 데뷔 이후 &#39;Gnarly&#39;, &#39;Gabriela&#39;, &#39;Internet Girl&#39;, &#39;PINKY UP&#39;, &#39;Animal&#39;을 잇달아 빌보드 &#39;핫 100&#39;에 올렸고,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39;베스트 뉴 아티스트&#39; 후보에 올랐다.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는 &#39;올해의 신인&#39;을 포함해 3개 부문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두 번째 EP &#39;BEAUTIFUL CHAOS&#39;는 &#39;빌보드 200&#39; 최고 4위를 기록한 뒤 8월 22일 자 기준 누적 59주째 차트에 머물러 있다. 이번 &#39;WILD&#39;는 미국 1위와 함께 네덜란드&middot;벨기에에서도 정상에 올랐고, 영국&middot;프랑스 2위, 아일랜드 3위, 독일 4위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캣츠아이는 &#39;WILD&#39; 발매 열기를 오는 9월 1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시작하는 &#39;THE WILDWORLD TOUR&#39;로 이어간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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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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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캣츠아이 'WILD', 빌보드 200 정상...데뷔 2년 만의 커리어하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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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캣츠아이 'WILD', 빌보드 200 정상...데뷔 2년 만의 커리어하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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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부적, 차태현 돌아온다…"내가 '틈만나면'의 돼지머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1]]></guid>

            
                
                
                    <pubDate>Mon, 24 Aug 2026 10:01:3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의 &#39;공식 행운부적&#39; 배우 차태현이 다시 돌아온다. 동시간대 예능 및 드라마 시청률 1위는 물론 OTT 화제성 상위권을 싹쓸이 중인 SBS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 차태현과 배우 진기주의 출격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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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의 &#39;공식 행운부적&#39; 배우 차태현이 다시 돌아온다.</p> <p class='dualbr'>동시간대 예능 및 드라마 시청률 1위는 물론 OTT 화제성 상위권을 싹쓸이 중인 SBS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 차태현과 배우 진기주의 출격을 알렸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소속사 1호 배우이자 최근 드라마 &#39;참교육&#39;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진기주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유재석과 유연석의 열렬한 환영 속에 등장한 차태현은 &quot;최보필 PD가 나보고 프로그램의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내가 바로 &#39;틈만나면,&#39;의 돼지머리&quot;라며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차태현은 매 시즌 출연할 때마다 게임 3단계를 성공시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견인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이어 차태현은 진기주를 영입하게 된 뜻밖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털어놓았다. 진기주의 전 소속사 대표가 배우 조인성의 과거 매니저였다는 인연을 공개하며, 자신의 남다른 운이 소속사 영입 과정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밝혀 유재석과 유연석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현장에서는 평소 차태현의 거침없는 언행에 &quot;아오 차태현 저거!&quot;를 연발하던 유재석마저 그의 연이은 행운 행진을 직접 지켜본 후 &quot;역시 태현이가 오프닝의 머릿고기야&quot;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과연 4개월 만에 다시 뭉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그리고 진기주가 틈주인들에게 시원한 행운을 선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된다.</p> <p class='dualbr'>&#39;틈만나면,&#39;은 오는 25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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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부적, 차태현 돌아온다…"내가 '틈만나면'의 돼지머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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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부적, 차태현 돌아온다…"내가 '틈만나면'의 돼지머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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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고양의 밤, 우주가 됐다"...빅뱅 20년 세월의 집대성 콘서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0]]></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56:1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20년 전 가요계 판을 흔들었던 신인 그룹 빅뱅이 스무 해가 지나도록 &#39;왜 K팝의 제왕인가&#39;를 보여주는 무대를 꾸몄다. 지난 23일 저녁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빅뱅의 월드투어 현장에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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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20년 전 가요계 판을 흔들었던 신인 그룹 빅뱅이 스무 해가 지나도록 &#39;왜 K팝의 제왕인가&#39;를 보여주는 무대를 꾸몄다. 지난 23일 저녁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빅뱅의 월드투어 현장에서다.</p> <p class='singlebr'>조명이 꺼지고 운석이 떨어지는 영상이 스크린을 채우자, 곧이어 &quot;2006~2026&quot;이라는 숫자가 떠올랐다. 빅뱅의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한 무대에 서자 세계 각국에서 온 팬들은 참아왔던 함성을 일제히 쏟아냈다. &#39;FANTASTIC BABY&#39;로 문을 연 무대에 객석은 곧바로 떼창으로 화답했다.</p> <figure><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러한 떼창이 가능했던 데는 개방감 있는 무대 구조와 사운드의 힘이 컸다. 일자형 무대에 앞으로 길게 뻗은 돌출 무대를 더해 관객 대부분이 멤버들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었다. 23톤에 달하는 이동형 LED 구조물에는 다중 모터 토크 동기화 기술이 적용돼, 거대한 무대 장치가 흔들림 없이 움직이며 &#39;빅뱅(BIGBANG)-혼돈(CHAOS)-우주(COSMOS)&#39;로 이어지는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p> <p class='singlebr'>다만 무대 바로 앞쪽 일부 관객들 사이에서는 높은 무대 탓에 시야가 가려졌다는 평가도 나왔다. 대형 공연장 특유의 구조적 한계가 이번에도 완전히 해소되지는 못한 셈이다. 사운드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고, 조명과 무대 장치, 특히 적재적소에 터진 불꽃놀이가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볼거리와 들을거리가 동시에 풍성했던 무대였다.</p> <figure><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2_700.jpg"  /></figure><p class='dualbr'>세트리스트는 &#39;거짓말&#39;, &#39;하루하루&#39; 같은 데뷔 초창기 곡부터 최신곡까지 20년의 궤적을 아우르는 32곡으로 채워졌다. 히트곡이 워낙 많다 보니 떼창은 공연 내내 기본값이었다. 멤버들이 밴드 사운드에 맞게 다시 편곡한 무대들도 신선했다. &#39;하루하루&#39;는 록 버전으로 재해석돼 샤우팅 창법이 인상적이었고, 앙코르에서는 &#39;천국&#39;과 &#39;붉은노을&#39; 같은 데뷔 초기 곡으로 마무리하며 향수를 자극했다.</p> <p class='dualbr'>솔로 무대의 첫 주자로 나선 대성은 &#39;유니버스&#39;, &#39;한도초과&#39;를 잇달아 부르며 무용수들과 칼군무를 맞췄고,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태양은 철제 구조물이 놓인 무대 위에서 &#39;BAD&#39;로 솔로 무대를 열었다. 강한 애드립이 실린 라이브는 태양다움 그 자체였다는 평가다. &#39;LIVE FAST DIE SLOW&#39;를 부를 때는 무대 아래로 내려와 관객과 거리를 좁히며 소통했다.</p> <p class='singlebr'>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지드래곤의 보컬이었다. 최근 솔로 콘서트에서 컨디션 난조로 화제가 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한층 안정적이고 편안한 음색을 들려줬다. 퍼포먼스 역시 지치는 기색 없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어갔다. &#39;POWER&#39;로 솔로 무대를 연 뒤 &#39;크레용&#39;을 록 사운드로 편곡해 소화했고, &#39;삐딱하게&#39;는 무대에 누운 채 부르며 특유의 스웨그를 잃지 않았다.</p> <figure><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9_700.jpg"  /></figure><p class='dualbr'>20년을 함께한 팬들을 향한 멘트에서도 진심이 느껴졌다. 지드래곤은 &quot;이건 절대 시간 끌기가 아니라 마지막 고양이라 만끽하고 싶어서&quot;라며 무대 위 대화를 이어갔고, &quot;이건 집대성이라고 본다&quot;는 말로 20주년 활동을 되짚었다.</p> <p class='dualbr'>이번 무대의 완성도 뒤에는 화려한 제작진 라인업이 있었다. YG가 제작을 맡았고, 어셔&middot;포스트 말론&middot;리한나 등과 함께 작업한 밴드 &#39;와우 존스&#39;가 전곡 라이브 연주를 소화했다. 20명의 댄서가 군무에 힘을 보탰고, 2025년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마이크 카슨과 2012년 런던 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디자인한 에스 데블린이 연출과 무대 디자인에 참여했다. 앞서 언급한 불꽃놀이와 조명 연출의 완성도 높은 타이밍은 이 같은 제작진 구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이날 처음 공개된 신곡 &#39;BiiiG&#39;는 지난 19일 발표됐다. 4년 4개월 만에 내놓은 새 디지털 싱글이자, 2017년 일본 돔투어 이후 약 9년 만에 여는 콘서트의 포문을 여는 곡이었던 셈이다. 멤버들은 &quot;여러분이 곧 빅뱅이며, 여러분 자체가 큰 감동&quot;이라며 20년을 지켜준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빅뱅은 이번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가는 &#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XX : COSMOS&gt;&#39;의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p> <p class='dualbr'>사진=YG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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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고양의 밤, 우주가 됐다"...빅뱅 20년 세월의 집대성 콘서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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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고양의 밤, 우주가 됐다"...빅뱅 20년 세월의 집대성 콘서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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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상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만난다…토론토영화제 특별대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7]]></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46:0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연상호 감독이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대담을 나눈다. 연상호 감독이 영화 &#39;실낙원&#39;으로 초청받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일정을 소화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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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연상호 감독" data-captionyn="N" id="i300010545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3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이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대담을 나눈다.</p> <p class='dualbr'>연상호 감독이 영화 &#39;실낙원&#39;으로 초청받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일정을 소화한다. 연상호 감독은 현지 기준 9월 14일 오후 4시,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산업 프로그램 &#39;TIFF Summit: Dialogues&#39;에 참석해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대담을 나눈다.</p> <p class='dualbr'>&#39;TIFF Summit: Dialogues&#39;는 토론토국제영화제가 영화제 기간 중 선보이는 산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감독, 작가, 배우, 프로듀서 등 글로벌 영화&middot;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창작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스토리텔링과 영화 제작의 예술 및 창작 과정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대담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션은 각자의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아 온 두 스토리텔러, 연상호 감독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함께하는 자리로 성사 소식과 함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이날 대담에서 연상호 감독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장르적 상상력, 영화 제작의 창작 과정은 물론 IP의 각색과 확장, 그리고 아시아 영화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class='dualbr'>앞서 연상호 감독은 올 상반기 &#39;군체&#39;로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신작 &#39;실낙원&#39;으로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의 선택을 받았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토론토국제영화제 현장에서 &#39;실낙원&#39;의 월드 프리미어까지 예정인 가운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의 대담까지 더해지며 연상호 감독의 토론토 일정이 특별하게 기억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신작 &#39;실낙원&#39;은 오는 10월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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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만난다…토론토영화제 특별대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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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만난다…토론토영화제 특별대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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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임영웅, 집중호우 피해주민들 위해 2억원 쾌척..."팬클럽도 자발적 기부 동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4]]></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35:3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middot;통영 지역 주민들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24일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39;영웅시대&#39; 이름으로 이 같은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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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middot;통영 지역 주민들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p> <p class='dualbr'>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24일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39;영웅시대&#39; 이름으로 이 같은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성금은 사랑의열매가 진행 중인 &#39;2026년 호우 피해 특별모금&#39;을 통해 거제&middot;통영 등 남부지역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임시주거 지원, 피해 복구에 쓰인다. 두 지역은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과 도로 침수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 class='dualbr'>임영웅은 2021년부터 생일과 명절, 재난&middot;재해 때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이번 성금을 포함해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한 누적 성금은 25억 원이다. 올해 생일에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저소득&middot;취약계층 환자 치료비로 직접 전달한 2억 원까지 더하면 누적 기부금은 총 27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p> <p class='dualbr'>팬클럽의 자발적인 나눔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영남 지역 대형 산불 당시 임영웅과 물고기뮤직이 4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영웅시대도 6억 원을 별도로 기부했다. 이번 호우 피해지역인 거제에서도 &#39;영웅시대 거제&#39;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역 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전국 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동참하고 있다.</p> <p class='dualbr'>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은 나눔에 이어 공연과 신작 발표로도 이어진다.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를 연다. 이어 9월 8일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을 발매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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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 집중호우 피해주민들 위해 2억원 쾌척..."팬클럽도 자발적 기부 동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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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 집중호우 피해주민들 위해 2억원 쾌척..."팬클럽도 자발적 기부 동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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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침 멈추지 않던 강아지 봄이, 알고 보니 '메소드 연기'?…'TV 동물농장', 최고 4.6%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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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09:34: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침이 안 멈추는 강아지 봄이의 귀여운 사연이 &#39;TV동물농장&#39;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3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기침이 멈추지 않는 반려견 봄이의 사연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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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기침이 안 멈추는 강아지 봄이의 귀여운 사연이 &#39;TV동물농장&#39;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기침이 멈추지 않는 반려견 봄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가구 시청률 4.1%, 순간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올해 3월부터 시작된 봄이의 기침 때문에 가족들은 병원을 전전하며 CT와 내시경 검사까지 진행했다.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동원하고 한여름에도 습도를 맞추는 등 정성을 쏟았지만, 이상하게도 야외 산책을 나가거나 엄마가 포대기로 안아줄 때만 기침이 뚝 떨어지는 기이한 상황이 이어졌다. 밤새 계속되는 기침에 온 가족의 일상까지 흔들리는 상황이었다.</p> <p class='dualbr'>결국 신체적 문제보다 심리적 요인을 의심한 가족들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를 집으로 초빙했다. 현장을 지켜본 전문가는 &quot;봄이가 수준급 메소드 연기를 하고 있다&quot;는 반전 분석을 내놓아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봄이가 밤에 자다 깨서 기침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깬 뒤 기침을 시작한다는 점을 포착한 것이다.</p> <p class='dualbr'>사연의 배경에는 가슴 아픈 계기가 있었다.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던 할머니가 요양원으로 떠난 뒤 외로움을 느끼던 봄이가 우연히 한 기침에 가족들의 관심과 애정이 집중되자, 이를 학습해 안겨있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했던 것.</p> <p class='dualbr'>솔루션은 의외로 간단했다. 봄이가 기침할 때 엄마가 이불 속으로 모습을 숨기자 거짓말처럼 기침이 멈췄다. 비록 관심 끌기용 연기였지만, 그 바탕에 가족의 사랑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p> <p class='dualbr'>한편, SBS &#39;TV 동물농장&#39;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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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침 멈추지 않던 강아지 봄이, 알고 보니 '메소드 연기'?…'TV 동물농장', 최고 4.6%]]></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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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침 멈추지 않던 강아지 봄이, 알고 보니 '메소드 연기'?…'TV 동물농장', 최고 4.6%]]></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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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700만 돌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3]]></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22:1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구 132만 1,209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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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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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구 132만 1,20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10만 9,373명.</p> <p class='dualbr'>이로써 &#39;왕과 사는 남자&#39;(1,691만 명)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812만 명)에 이어 3번째로 700만 고지에 올랐다.</p> <p class='dualbr'>개봉 4주 차에 접어든 24일 오전에도 예매율 70%, 예매량 39만 장을 기록 중이다. 이같은 추세라면 천만 돌파까지도 노려볼 만하다.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보다 일주일 늦게 개봉했지만 3주 차까지 놀라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라면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보다 높은 최종 관객 수를 기록할 가능성도 크다.</p> <p class='dualbr'>&#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는 같은 기간 38만 6,75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12만 7,617명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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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700만 돌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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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오디세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700만 돌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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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브게임' 윤지성부터 '인생은 오디션' 조항조·양지은까지…SBS 라디오 출격/ 8월 24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8]]></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05:41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윤지성과 양지은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타들이 오늘(8월 24일)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풍성한 이야기와 특별한 게스트들의 조합이 준비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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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수 윤지성과 양지은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타들이 오늘(8월 24일)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풍성한 이야기와 특별한 게스트들의 조합이 준비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7:00부터 09:00까지 진행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입니다.<br /> 오늘 방송에는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이 함께 출연합니다.<br />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활기차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해줄 예정입니다.<br /> 다채로운 코너 속에서 펼쳐질 출연진의 풍성한 호흡이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8:00부터 20:00까지 방송되는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입니다.<br /> 이번 시간에는 박소라,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납니다.<br /> 센스 넘치는 입담과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br /> 저녁 시간을 따뜻하고 즐겁게 채워줄 두 사람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집중됩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20:00부터 22:00까지 이어지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입니다.<br /> 오늘 자리에는 킹키, 김주연(일주어터)이 출격해 환상적인 호흡을 맞춥니다.<br /> 톡톡 튀는 매력과 유쾌한 텐션으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계획입니다.<br /> 기분 좋은 웃음과 흥겨운 에너지를 전할 특별한 소통이 기대감을 자아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4:20부터 16:00까지 전파를 타는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입니다.<br /> 게스트로는 김윤하 평론가가 출연하여 감도 높은 이야기를 나눕니다.<br /> 전문적인 시선과 감미로운 라디오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편안한 시간을 선사합니다.<br /> 오후의 나른함을 달래줄 깊이 있는 음악 토크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6:00부터 17:00까지 방송되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입니다.<br /> 이번 방송에는 조항조, 양지은이 함께해 특별한 자리를 빛냅니다.<br />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br /> 두 사람이 선사할 따뜻하고 진한 감동의 시간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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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러브게임' 윤지성부터 '인생은 오디션' 조항조·양지은까지…SBS 라디오 출격/ 8월 24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러브게임' 윤지성부터 '인생은 오디션' 조항조·양지은까지…SBS 라디오 출격/ 8월 24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지예은♥바타,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너무 괜찮은 남자···고백은 바타가 먼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3]]></guid>

            
                
                
                    <pubDate>Mon, 24 Aug 2026 02:09:5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지예은이 바타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탁재훈이 지예은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바타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탁재훈이 지예은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지예은은 탁재훈과 함께 훠궈를 먹으며 근황을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quot;교회 다니고 일하고 연애질 하고&quot;라며 지예은을 놀렸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교회는 사실 네가 종교적으로 가는 데잖아? 근데 왜 거기 가서 남자 만났어?&quot;라며 지예은의 공개 연애를 지적했다.</p> <p class='dualbr'>최근 유명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연인 관계임을 밝히며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지예은.</p> <p class='dualbr'>이에 지예은은 &quot;처음에는 친구였다. 예배 끝나고 오늘 설교 어떻게 들었어 이런 이야기하다가 가까워졌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탁재훈은 &quot;네가 먼저 좋다고 그랬지?&quot;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quot;저는 제가 먼저 좋다고 안 해가지고. 도도녀라가지고. 여자는 먼저 고백하지 않아요&quot;라며 새침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탁재훈은 &quot;그런 생각은 좀 있었지?&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그런 생각은 있었죠. 너무 괜찮은 사람이니까. 너무 괜찮은 남자예요&quot;라며 남자 친구를 두둔했다.</p> <p class='dualbr'>어떤 점이 괜찮냐는 탁재훈의 물음에 지예은은 &quot;요즘 술 담배 안 하는 사람 찾기 힘들잖아요. 이 친구도 원래는 했다가 신앙이 생기고 끊었어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quot;그리고 진짜 착해요 엄청&quot;라며 남자 친구의 장점을 어필했다. 이에 탁재훈은 &quot;사람 좋은 게 제일 좋은 거지&quot;라고 맞장구를 쳤다.</p> <p class='dualbr'>이어 지예은은 &quot;그리고 저 해준다고 요리도 배워요. 저 해준다고. 제가 요리 못하니까&quot;라며 남자 친구 이야기에 입꼬리가 귀에 걸렸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탁재훈은 &quot;그럼 네가 너무 부족하다&quot;라며 농담을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저 같은 여자가 어디 있냐. 저 진짜 착하고 정말 착하고 귀엽고 예쁘고 귀엽고 그리고 재밌고 순수하고&quot;라며 본인의 장점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탁재훈은 &quot;다음에 그 친구랑 같이 밥 한번 하자&quot;라며 &quot;앞으로 자네 예은이 책임질 수 있나 하고 물어봐야겠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지예은은 &quot;책임지겠지. 책임 안 질 거면 왜 만나&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quot;네가 걱정돼서 그래. 네가 내 길 갈까 봐 그래&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이를 들은 지예은은 &quot;왜 악담을 퍼부으세요&quot;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지예은의 러브 스토리를 듣던 지석진은 충주 지 씨의 안무를 바타가 맡았었다며 &quot;교회 친구라는데 안무 페이도 안 받고 만들어준다고 해서 이상하긴 했다. 그런데도 두 사람의 관계는 전혀 눈치 못 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안무 연습을 위해 함께 모였다가 밤 10시가 넘으면서 지석진은 지예은을 먼저 귀가시켰고, 눈치 없는 본인 때문에 지예은이 고생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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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지예은♥바타,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너무 괜찮은 남자···고백은 바타가 먼저"]]></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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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지예은♥바타,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너무 괜찮은 남자···고백은 바타가 먼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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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16년 동안 함께한 '카메라 감독' 위한 레이스···"찬희형, 힘내세형" 어쨌든 해피엔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0]]></guid>

            
                
                
                    <pubDate>Mon, 24 Aug 2026 00:37:4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멤버들이 카메라 감독 강찬희를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찬희형! 힘내세형!&#39;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을 1회부터 함께한 카메라 감독 강찬희 감독에 대한 공로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레이스를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멤버들이 카메라 감독 강찬희를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찬희형! 힘내세형!&#39; 레이스가 펼쳐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을 1회부터 함께한 카메라 감독 강찬희 감독에 대한 공로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레이스를 진행했다.</p> <p class='dualbr'>1985년에 방송사에 입사해 현재까지 현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찬희 감독. 지석진보다 다섯 살 위인 그는 런닝맨을 1회부터 16년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양세찬은 &quot;그럼 형님 조금 있으면 칠순이세요?&quot;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진짜로? 칠순이세요?&quot;라며 놀랐다. 그러자 양세찬은 &quot;아니 말이 그렇다고&quot;라며 농담이라며 수습했다.</p> <p class='dualbr'>강찬희 감독 맞춤 선물이 준비된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프로 다트 선수와의 다트 대결에서 승리하면 선물을 획득하게 되는 것. 이에 멤버들은 미션을 통해 다트 기회를 쌓아갔고 프로 선수와 최종 다트 대결에 나섰다.</p> <p class='dualbr'>관절 영양제가 걸린 1라운드에서 실패한 런닝맨. 이어 런닝맨은 온누리 상품권 30만 원이 걸린 2라운드에 도전했다.</p> <p class='dualbr'>프로 다트 선수의 실수로 런닝맨이 넘어야 할 점수는 108점. 누군가 한 명만이라도 100점을 던지면 승리할 확률은 높아졌다. 하지만 멤버들이 던진 다트는 프로 선수의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결국 7발을 남기고 2라운드를 포기했다. 3라운드에 걸린 산삼을 따내기 위한 일보후퇴였던 것.</p> <p class='dualbr'>대결을 앞두고 계속된 연습에서 유재석은 100점 근처로 계속 다트를 꽂아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 대결에서 프로 선수는 206점을 맞혔고 이에 멤버들은 감이 좋은 멤버가 대표로 던지자고 결정했다.</p> <p class='dualbr'>자신의 감이 좋다는 하하가 가장 먼저 도전했다. 긴장한 하하에게 유재석은 &quot;자신 있게 해&quot;라며 응원했다. 그러자 하하는 &quot;형이 막 그렇게 잘하진 않았다&quot;라며 꺼드럭댔다. 하지만 하하는 겨우 1점을 맞혀 멤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후 지석진은 도전에 앞서 부모님을 찾았다. 그는 &quot;아빠, 아빠 보고 계시죠. 중요한 순간이에요. 아빠 엄마&quot;라고 울부짖었다. 그리고 그는 유재석의 도전에 앞서 &quot;재석아 삼촌 한번 부르자&quot;라며 자신의 부모님을 부르라고 조언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결국 3라운드에서도 최종 실패를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미련이 남은 하하. 이를 본 신동엽은 &quot;마지막으로 하하한테 7개 주고 번외 경기를 해보는 게 어떠냐&quot;라고 제안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제작진은 &quot;만약 성공하면 선물을 드리고 실패하면 하하 씨가 선물을 결제하는 걸로 하자&quot;라고 했다. 하하도 이를 수락했고 곧바로 도전했다.</p> <p class='dualbr'>하하는 첫 발에 100점을 꽂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후에는 민망한 결과가 나왔고 이에 하하가 산삼을 직접 결제해 어쨌든 해피엔딩을 맞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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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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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16년 동안 함께한 '카메라 감독' 위한 레이스···"찬희형, 힘내세형" 어쨌든 해피엔딩]]></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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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16년 동안 함께한 '카메라 감독' 위한 레이스···"찬희형, 힘내세형" 어쨌든 해피엔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연예인 당구 1황 이수근에 "수근이가 슈퍼주니어면 나는 연습생" 실력 극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2]]></guid>

            
                
                
                    <pubDate>Mon, 24 Aug 2026 00:05:2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연예계 당구 고수들의 대결, 승자는?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신동엽 대 이수근, 연예계 당구계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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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연예계 당구 고수들의 대결, 승자는?</p> <p class='dualbr'>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신동엽 대 이수근, 연예계 당구계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신동엽에게 &quot;수근이 형이랑 붙은 적 있죠?&quot;라고 과거 이들의 상대 전적에 대해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신동엽은 &quot;그렇지. 한 10여 년 전에 당구 쳐본 적 있다. 그런데 수근이랑 나랑은 수근이가 슈퍼주니어면 나는 연습생 정도&quot;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김희철은 &quot;수근이 형이 그 정도로 잘 치냐?&quot;라며 놀랐다. 이수근의 당구 실력은 김구라, 이상민 등도 인정한 바.</p> <p class='dualbr'>연예인 당구 1황 이수근에 대해 신동엽은 &quot;예전에는 뭐 내가 더 잘 치던 때도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수근이가 더 잘 친다&quot;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탁재훈에 대해서는 &quot;탁재훈은 그냥 듣보잡&quot;이라고 정리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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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연예인 당구 1황 이수근에 "수근이가 슈퍼주니어면 나는 연습생" 실력 극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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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연예인 당구 1황 이수근에 "수근이가 슈퍼주니어면 나는 연습생" 실력 극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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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왜 그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잠원동 휴그랜트' 아내 화 풀어주는 필살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1]]></guid>

            
                
                
                    <pubDate>Mon, 24 Aug 2026 00:00:3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지석진이 잠원동 휴그랜트로서의 노하우를 밝혔다.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방송인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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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이 잠원동 휴그랜트로서의 노하우를 밝혔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방송인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SBS 인기가요 출연 소식을 전하며 엔딩 포즈를 선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quot;환갑에 인기가요 엔딩 포즈까지 한 건 최초 아니냐&quot;라며 놀라워했다.</p> <p class='dualbr'>잠원동 휴그랜트로 불리며 아내에게 스윗하기로 유명한 지석진은 아내 화 풀어주는 필살기에 대해 &quot;오래 살았는데 아직도 아내를 잘 모르겠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어느 날은 뭘로 싸웠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이야기를 하다가 언성이 높아졌다. 그래서 왜 이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 라고 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호탕하게 웃더라. 이런 이야기 자주 해주면 얼마나 좋냐고&quot;라며 노하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또한 과거 휴대전화에 아내를 &quot;추격자&quot;로 저장한 것에 대해 &quot;와이프도 모르게 저장을 했었다. 아내가 내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고 뭔가 같이 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이건 추격자다 싶어서 그렇게 저장을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지석진은 &quot;런닝맨 녹화 중에 하필 전화가 왔는데 추격자라고 저장된 게 걸린 거다&quot;라며 추격자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진 계기를 밝혔다.</p> <p class='dualbr'>신동엽은 휴대전화에 아내를 뭐로 저장했냐는 질문에 &quot;그냥 SUN, 나의 태양, 나의 주군&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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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왜 그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잠원동 휴그랜트' 아내 화 풀어주는 필살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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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왜 그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잠원동 휴그랜트' 아내 화 풀어주는 필살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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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조상 지석진→천태만상 유재석, 시청자가 뽑은 런닝어워즈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9]]></guid>

            
                
                
                    <pubDate>Sun, 23 Aug 2026 23:55:5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시청자들이 뽑은 런닝어워즈가 열렸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시청자들이 수여한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 16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시청자들이 뽑은 런닝어워즈가 열렸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시청자들이 수여한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 16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았다. 가장 먼저 상을 받은 것은 지석진.</p> <p class='dualbr'>시청자들은 지석진에 대해 연예계의 살아있는 조상이라며 조상을 수여했다. 이어 든든한 근육과 괴력의 소유자 김종국에게는 괴상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또한 환상적인 비주얼의 송지효에게는 환상, 방끼녀 지예은에게는 한국인의 밥상을 수여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뽀얀 순두부 복부의 소유자 양세찬에게는 복부대공상 양세찬, 16년간 개근을 하며 성실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하하에게는 기상현상을 수여했다.</p> <p class='dualbr'>또한 유재석에게는 천 가지 큰 것과 만 가지 쪼꼬미의 모습을 16년간 보여줬기에 상을 수여한다며 천태만상을 수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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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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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조상 지석진→천태만상 유재석, 시청자가 뽑은 런닝어워즈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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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조상 지석진→천태만상 유재석, 시청자가 뽑은 런닝어워즈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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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하하, "할리우드 영화 '반지의 제왕' 출연 제의···한 달 촬영에 런닝맨이 먼저라 거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8]]></guid>

            
                
                
                    <pubDate>Sun, 23 Aug 2026 23:51:3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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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quot;말도 안 되는 소릴 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quot;라며 믿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하하는 &quot;오픈해도 되나&quot;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quot;거짓말 같지만 진짜 할리우드 러브콜을 받았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어떤 영화에 섭외가 되었냐는 질문에 하하는 &quot;반지의 제왕&quot;이라고 했고, 유재석은 &quot;호빗족이구나&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하하는 &quot;맞아 맞아&quot;라며 &quot;12명 친구들 중에 한 명이다. 아시아 대표 호빗이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하하는 &quot;프로필 촬영도 다 하고 보냈는데 한 달 정도 비워야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죄송한데 런닝맨이 먼저인 거 같다고 거절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멤버들은 &quot;진짜? 왜 하지. 가지&quot;라며 아쉬워했고, 양세찬은 &quot;형은 여기 있으나 마나. 형 없어도 잘 돌아가&quot;라고 하하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유재석은 &quot;진짜 반지의 제왕이 맞냐. 다른 번외 편 돌반지의 제왕 아니냐&quot;라고 했고, 지석진은 &quot;아니면 반지하의 제왕&quot;이라고 거들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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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할리우드 영화 '반지의 제왕' 출연 제의···한 달 촬영에 런닝맨이 먼저라 거절"]]></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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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할리우드 영화 '반지의 제왕' 출연 제의···한 달 촬영에 런닝맨이 먼저라 거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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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경산 친구 살인사건···전문가, "가해자 정재환, 만취 상태나 신체적 제약 있던 상황 아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4]]></guid>

            
                
                
                    <pubDate>Sun, 23 Aug 2026 07:08:3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나체 살인범 정재환, 그는 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했을까 2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라는 부제로 경산 친구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9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29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나체 살인범 정재환, 그는 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했을까</p> <p class='dualbr'>2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라는 부제로 경산 친구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7월 4일 새벽,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동갑내기 친구를 처참하게 살해하는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p> <p class='dualbr'>특히 가해자는 오버킬로 피해자를 죽였고 살인 후 몸에 피를 잔뜩 묻힌 나체 상태로 1시간가량 거리를 활보해 충격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가해자는 편의점에 들러 계산도 하지 않고 바나나맛 우유를 들고 나오고 자신을 체포하러 가는 경찰차 옆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었다.</p> <p class='dualbr'>피해자의 얼굴과 목, 배와 팔다리 등 온몸 50여 곳을 흉기로 찌르고 곳곳에 살점이 떨어져 나갈 정도의 이빨 자국을 남긴 가해자는 20대 정재환. 그리고 그에게 잔혹하게 살해된 피해자는 그와 10년 지기 친구였던 20대 허민석 씨였다.</p> <p class='dualbr'>술에 취해 범행 당시 상황과 범행 동기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정재환. 그는 현재까지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사망 전 허 씨가 대구에 있는 친구들에게 자신을 도와달라는 전화를 했고, 이들이 경산의 정재환 집으로 오는 과정에서 통화를 한 21분간의 녹취에 사건 당시의 상황이 고스란히 녹음되어 있었다.</p> <p class='dualbr'>고통을 호소하며 거듭 미안하다고 말한 허 씨. 그리고 허 씨는 &quot;재환아 내장 튀어나올 거 같아. 내장 튀어나온다&quot;라는 말까지 하며 불안에 떨었다. 그러나 정재환은 섬뜩한 웃음소리를 흘리며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당시 사건 현장에 함께 있으며 정재환에게 폭행을 당했던 또 다른 친구 고 씨는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정재환은 고 씨가 자러 자리를 옮긴 이후부터 허 씨에 대한 폭력 수위를 높였던 것.</p> <p class='dualbr'>또한 현장에는 용도 불명의 커다란 비닐 두 개가 발견되었는데 친구들은 이것이 시신 훼손이나 시신 유기를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추측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사건 당시의 상황이 담긴 녹취를 분석했다. 그리고 녹취 이전에 피해 상황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한 정재환이 집을 나서는 순간이 녹음된 후에도 허 씨가 생존한 것으로 보이는 신음 소리가 들린다며 아쉬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전문가는 &quot;민석아 김치&quot;라고 하는 정재환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범행 후 정 씨가 피해자의 인증숏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해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과거에도 음주 후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던 정재환. 그는 시빗거리가 없음에도 지인들을 폭행하거나 자신의 반려 동물을 폭행했고, 어떨 때는 자해를 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웃거나 울며 눈에 띄는 감정 기복을 보였던 것.</p> <p class='dualbr'>그러나 전문가는 CCTV에 포착된 정 씨의 행동들을 분석한 결과 그가 범행 당시 만취나 신체적으로 제약이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판단했다.</p> <p class='dualbr'>그것도 그럴 것이 정 씨는 체포 직전 친구에게 수 천만 대의 고급 시계와 현금 2천만 원을 자신의 어머니에게 보내달라는 부탁까지 했던 것.</p> <p class='dualbr'>뚜렷한 일도 한 적 없는 정재환. 그의 지인들은 그가 잠시 일을 하고 온다며 서울과 동남아 등지에 다녀온 뒤로 벼락부자가 된 것 같았다고 증언했다.</p> <p class='dualbr'>방 3칸짜리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고 집에는 금고와 돈 세는 기계까지 갖추고 있었던 정 씨. 그는 고가의 명품을 사고 슈퍼카를 몇 번이나 교체하는 등 부를 과시했다. 이에 지인들은 그가 불법 도박 사이트의 현금 인출책으로 일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도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걱정보다 고급 시계와 정재환의 걱정만 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파괴적 충동 조절 및 품행 장애 판단으로 병역 면제를 받은 정 씨. 그에 대해 전문가는 &quot;사이코패스라 하더라도 사회적인 처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고분고분한 타입은 아니다&quot;라면서 &quot;피해자가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면서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극도의 분노, 흥분. 이걸 가해자는 일종의 쾌락으로 느꼈던 것 같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과거 청소년기부터 폭력성을 보였던 정 씨. 하지만 전문가는 그의 폭력성을 폭발시킨 트리거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p> <p class='dualbr'>성인이 된 후부터 지인들을 폭행한 정 씨. 그리고 이를 늘 수습하고 말린 것이 피해자 허 씨였다. 이에 전문가는 &quot;피해자가 자기의 전능감과 지배욕구를 억제하는 사람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자기의 폭력성을 막는 친구, 선의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에 대해 자기의 행동을 막는다는 것을 못 참았던 성격으로 보인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한 적절한 시점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부모로부터 버림받으면서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만성화된 것 같다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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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경산 친구 살인사건···전문가, "가해자 정재환, 만취 상태나 신체적 제약 있던 상황 아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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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경산 친구 살인사건···전문가, "가해자 정재환, 만취 상태나 신체적 제약 있던 상황 아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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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호텔리어 살인 사건, 감춰진 진실은 '금지된 사랑'···유승호와 정은채 대결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3]]></guid>

            
                
                
                    <pubDate>Sun, 23 Aug 2026 06:47:3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호텔 살인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오민영 살인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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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9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29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텔 살인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p> <p class='dualbr'>2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오민영 살인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다.</p> <p class='dualbr'>이날 염 대표의 진짜 연인의 정체가 드러났다. 염 대표가 사랑했던 것은 오민영이 아닌 프론트 직원 전유진.</p> <p class='dualbr'>그는 709호에서 전유진과 매일 만났고 이 사실이 오민영에게 발각되고 말았던 것. 이에 오민영은 대표를 협박했고 염 대표는 오민영에게 2억을 보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사망 당일 다시 오민영은 염 대표를 호출해 퇴직금으로 10억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결국 전유진에게 이별을 고한 염 대표. 이에 염 대표는 이에 불만을 품은 전유진이 오민영을 살해하고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709호로 시신을 옮겼을 것이라 추측했다.</p> <p class='dualbr'>사건 당일 8시 5분에 전화를 받고 대표실로 가 염 대표와 다툰 전유진. 그 길로 바에 찾아간 전유진은 그곳에서 강춘식을 만났던 것.</p> <p class='dualbr'>오민영의 협박 사실에 분노한 전유진은 탈의실로 가서 무전기와 마스터키를 가지고 나왔고 강춘식의 범행으로 위장하기 위해 701호로 가서 전유진을 호출했던 것이다. 하지만 살인 후 사건 현장을 정리하고 시신을 709호로 옮기기에는 전유진의 알리바이를 보았을 때 무리였다.</p> <p class='dualbr'>이에 강력 1팀은 전유진에게 공범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했다. 그리고 호텔의 모든 객실을 열 수 있고 청소가 가능한 룸메이드 중 한 명이 공범이라 확신했다.</p> <p class='dualbr'>진이수는 룸메이드들에게 사건 당일 수상한 행동을 한 이는 없었는지 조사했다. 그리고 그날 나연홍이 카트에 커피를 쏟았다며 열심히 닦던 모습이 포착되었던 것.</p> <p class='dualbr'>사실 나연홍은 전유진의 엄마였다. 이에 강력 1팀은 나연홍을 추궁했다. 그러자 나연홍은 오민영을 자신이 살해했다며 자백했다. 아들을 위해 자신이 누명을 덮어쓴 것.</p> <p class='dualbr'>이에 연행된 나연홍. 그리고 이 모습을 본 전유진은 오민영의 피가 묻은 증거품을 가져와 &quot;제가 죽였어요. 엄마는 아무 잘못도 없어요&quot;라며 자신의 범행을 자백했다.</p> <p class='dualbr'>만류에도 불구하고 대표를 계속 협박했던 오민영에게 분노했던 전유진. 그는 &quot;709호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해서 대표님이 수습해 준 줄 알았다. 엄마가 했을 줄은 몰랐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전유진이 자신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된 염 대표는 &quot;여보 내가 사랑한 사람 유진이야&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누군가가 이틀 뒤 돌아온다며 과거 자신의 후배와 은밀한 준비를 하고 있는 주혜라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유성원의 전시회에서 유성원과 마주친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져 그가 기다린 인물이 유성원임이 밝혀졌다. 이에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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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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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호텔리어 살인 사건, 감춰진 진실은 '금지된 사랑'···유승호와 정은채 대결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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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호텔리어 살인 사건, 감춰진 진실은 '금지된 사랑'···유승호와 정은채 대결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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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호텔 살인 사건' 추적···결정적 단서 남긴 이석, '유력 용의자' 등극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7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75]]></guid>

            
                
                
                    <pubDate>Sat, 22 Aug 2026 06:47:0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호텔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진범은?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진이수와 강력 1팀이 한 호텔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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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2/300010828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텔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진범은?</p> <p class='dualbr'>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진이수와 강력 1팀이 한 호텔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진이수와 강력 1팀은 화이트데이 전날 벌어진 살인 사건을 의뢰받았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내려던 한 커플이 투숙한 객실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p> <p class='dualbr'>이에 곧바로 호텔로 달려간 진이수와 강력 1팀. 그런데 그곳에서 박준영과 윤지원을 만났다.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며 연차를 낸 박준영이 윤지원과 호텔에 등장하자 진이수는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하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박준영, 윤지원까지 합류해 사건 현장을 조사하게 된 강력 1팀. 살해된 것은 호텔 컨시어지에서 근무 중인 오민영이었다.</p> <p class='dualbr'>이에 강력 1팀은 탐문 조사를 시작했고 701호 스위트룸에 투숙 중인 투숙객이 걸핏하면 오민영을 호출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p> <p class='dualbr'>진이수와 주혜라는 함께 701호 투숙객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등장한 것은 재벌 강춘식이었다. 강춘식과 안면이 있던 진이수는 강춘식에게 왜 오민영을 거듭 호출한 것인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강춘식은 오민영에게 첫눈에 반했으며 전날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했다는 사실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오민영의 집을 조사한 박준영과 최경진. 이들은 오민영의 방에 가득한 명품을 보고 놀랐다. 특히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없는 한정판 백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최근 손님이 없었던 709호에서 발견된 오민영의 시신. 강력 1팀은 7층의 CCTV가 누군가의 조작에 의해 꺼져있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진이수는 룸메이드들을 통해 지난 수요일 호텔 대표의 아내와 딸이 오민영을 폭행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이에 룸메이드들은 대표가 오민영을 쫓아다녔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진이수와 주혜라는 대표의 아내와 딸에게 주목했다. 그리고 사건 당일 두 사람이 변장을 한 채 호텔에 등장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p> <p class='dualbr'>7층 CCTV 녹화가 중단된 시기부터 투숙객이 없었던 709호. 이에 총지배인 유종열은 대표의 지시였음을 고백했다. 실제로 시신이 발견된 709호에서는 대표의 지문이 가장 많이 발견되기도 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대표는 개인적 용도로 709호를 사용했음을 인정했다. 또한 오민영과의 관계도 부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7층 CCTV가 녹화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대표의 아내는 대표의 불륜 현장을 잡기 위해 호텔에 왔었음을 밝혔다. 그리고 7시 50분쯤 7층으로 갔던 대표는 7층 어디에도 없었고 8시 20분쯤 대표의 사무실에서 발견했음을 고백했다. 특히 당시 프런트 데스크 직원인 전유진과 대표가 함께 있었다고 밝혀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현장 감식을 통해 오민영은 709호에서 살해된 것이 아닌 다른 곳에서 살해되어어 옮겨졌음이 밝혀졌다. 오민영의 옷에 남은 과산화수소는 현장의 핏자국을 지우다가 남았던 것.</p> <p class='dualbr'>진이수는 룸메이드들에게 정보 수집을 부탁했다. 그리고 곧 새로운 정보가 진이수에게 전달되었다.</p> <p class='dualbr'>강춘식이 체크아웃을 하고 나간 701호에서 핏자국이 발견된 것. 이에 진이수와 주혜라는 도주하는 강춘식을 쫓아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쿠키 영상에는 미디어그룹 UBS의 막내아들 유성원이 등장해 이후 그가 어떤 일을 벌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7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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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호텔 살인 사건' 추적···결정적 단서 남긴 이석, '유력 용의자' 등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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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호텔 살인 사건' 추적···결정적 단서 남긴 이석, '유력 용의자' 등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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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17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왕사남' 보다 빠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7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72]]></guid>

            
                
                
                    <pubDate>Fri, 21 Aug 2026 18:35:5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전국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개봉 17일째인 오늘(21일) 오후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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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전국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개봉 17일째인 오늘(21일) 오후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39;왕과 사는 남자&#39;(개봉 20일째 600만), &#39;서울의 봄&#39;(개봉 18일째 600만)보다 빠른 속도다.</p> <p class='singlebr'>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이자 천만 관객을 동원한 &#39;인터스텔라&#39;와 동일한 속도이기도 하다. 개봉 3주 차에도 예매량 70만 장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또 한 번의 천만 돌파도 기대해볼 만하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맷데이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72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의 주역인 맷 데이먼은 배급사가 공개한 영상에서 &quot;&#39;오디세이&#39;가 한국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 작품 역대 최고 오프닝 흥행 기록을 세웠다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quot;면서 &quot;한국 관객 여러분께서 &#39;오디세이&#39;에 보여준 성원과 열정, 그리고 애정이 모두 큰 의미로 다가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600만 관객을 돌파한 &#39;오디세이&#39;는 &#39;군체&#39;를 넘어 2026년 국내 박스오피스 TOP3에 등극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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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17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왕사남' 보다 빠르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17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왕사남' 보다 빠르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마약 집유' 유아인,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활동 재개 우려 무겁게 인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7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71]]></guid>

            
                
                
                    <pubDate>Fri, 21 Aug 2026 18:29:0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유아인이 연예기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재개를 공식화 했다. 빌리언스는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2026년 8월 21일 배우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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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아인 뱀피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7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아인이 연예기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재개를 공식화 했다.</p> <p class='dualbr'>빌리언스는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quot;2026년 8월 21일 배우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고 알렸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유아인의 지난 사건과 최근의 활동 재개에 따른 우려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quot;며 복귀에 대한 항간의 부정적 여론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p> <p class='singlebr'>빌리언스는 유아인과의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소속사는 &quot;과거의 시간을 가볍게 여기거나 서둘러 지나가려 하지 않겠다&quot;며 &quot;다시 신뢰를 얻는 일에는 무엇보다 깊은 반성과 진정성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quot;고 말했다.</p> <figure><img alt="유아인 전속계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6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현재의 우려를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대중과 언론의 비판을 겸허히 경청하고 필요한 소통에도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quot;는 각오를 전했다.</p> <p class='dualbr'>유아인은 2023년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지 않았지만 장재현 감독의 영화 &#39;뱀피르&#39; 출연을 확정했고,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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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약 집유' 유아인,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활동 재개 우려 무겁게 인식"]]></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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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약 집유' 유아인,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활동 재개 우려 무겁게 인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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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게 된다고?"…'우리동네 전성시대', 7년 방치된 진안 '더 용담'의 기적 같은 변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9]]></guid>

            
                
                
                    <pubDate>Fri, 21 Aug 2026 17:45: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7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던 전북 진안군의 유휴공간이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와 함께 화려하게 탈바꿈한다. 오는 22일 방송될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에서는 첫 번째 무대인 전북 진안군 &#39;더 용담&#39;이 긴 단장을 마치고 베일을 벗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8F%99%EB%84%A4%EC%A0%84%EC%84%B1%EC%8B%9C%EB%8C%80"><![CDATA[우리동네전성시대]]></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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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7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던 전북 진안군의 유휴공간이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와 함께 화려하게 탈바꿈한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방송될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에서는 첫 번째 무대인 전북 진안군 &#39;더 용담&#39;이 긴 단장을 마치고 베일을 벗는다. 사전 방문 신청에만 300팀이 넘는 사연이 몰리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새롭게 태어난 &#39;더 용담&#39;을 찾은 &#39;새 동네 살림단&#39; 출연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딘딘은 &quot;성수동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같다&quot;며 감탄했고, 호수의 물안개 풍경을 담은 공간을 감상하던 영탁은 &#39;탁신령&#39; 캐릭터로 변신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용담호의 전경을 보며 즐기는 족욕 시설도 직접 체험하며 공간의 완성도를 점검했다.</p> <p class='dualbr'>공간에 어울리는 먹거리 솔루션도 더해졌다. 이원일 조리부장은 기존 오디션 선정 메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지역 특산물인 진안 수박을 활용한 살사 소스를 맛본 영탁은 즉석에서 어깨춤을 췄고, 이경규는 완성된 신메뉴에 매료되어 딘딘의 음식까지 넘보는 먹방을 펼쳤다.</p> <p class='dualbr'>여기에 이경규 단장이 준비한 맞춤형 카드도 공개된다. 반려동물 동반 고객을 위해 20년 경력의 조재호 훈련사를 초빙, 반려견 시설 점검은 물론 반려인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39;댕댕이 상담소&#39;를 가동했다.</p> <p class='dualbr'>첫 영업에 나선 멤버들은 손님맞이에 몰두했다. 딘딘은 칠순 기념으로 찾아온 3대 가족의 사진사로 나섰고, 영탁은 과거 힘든 시절 힘이 되어준 뜻밖의 손님과 재회해 &quot;덕분에 먹고산다&quot;는 고마움을 건넸다.</p> <p class='dualbr'>영업 종료 후 현장을 방문한 손님들의 &#39;재방문 의사&#39; 투표 결과가 공개되는 가운데, 과연 &#39;더 용담&#39;이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지역 재생 프로젝트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 진안 편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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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게 된다고?"…'우리동네 전성시대', 7년 방치된 진안 '더 용담'의 기적 같은 변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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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게 된다고?"…'우리동네 전성시대', 7년 방치된 진안 '더 용담'의 기적 같은 변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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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열혈농구단2', 준결승 대진 걸린 마지막 리그전…복귀 정규민 "발목 부러져도 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8]]></guid>

            
                
                
                    <pubDate>Fri, 21 Aug 2026 17:44: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의 라이징이글스가 수많은 악재를 뚫고 전국 최강전 준결승 대진이 걸린 리그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 오는 23일 방송될 &#39;열혈농구단&#39; 시즌2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몽키즈의 리그 최종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2"><![CDATA[열혈농구단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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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의 라이징이글스가 수많은 악재를 뚫고 전국 최강전 준결승 대진이 걸린 리그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방송될 &#39;열혈농구단&#39; 시즌2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몽키즈의 리그 최종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이미 4강 진출을 확보한 라이징이글스는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준결승 상대가 가려진다. 승리할 경우 리그 2위 펜타곤과 만나지만, 패배하면 전승을 달리는 1위 제이크루와 리벤지 매치를 치러야 해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p> <p class='dualbr'>훈련 현장에서 서장훈 감독은 단단한 정신력을 강조하며 선수들에게 강한 일침을 가하는 한편, 성장을 거듭한 이대희에게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39;당근과 채찍&#39; 리더십을 발휘했다. 특히 매번 부진했던 2쿼터 라인업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며 승기를 잡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경기 직전 팀 전력에 치명적인 차질이 빚어졌다. 정진운, 찬열, 김택이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데다, 기존 선수들의 부상까지 겹쳐 벤치 자원이 턱없이 부족해진 것. 이에 6주 전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던 정규민이 &quot;발목이 부러지더라도 뛰겠다&quot;며 출전을 감행, 잇몸으로 버텨야 하는 팀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p> <p class='dualbr'>상대는 비수도권 강호로 꼽히는 17년 전통의 전주 &#39;몽키즈&#39;다. 경기 전부터 &quot;라이징이글스를 싹싹 비벼 먹겠다&quot;, &quot;동호회에서는 비둘기 수준&quot;이라는 몽키즈 측의 거침없는 도발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과열됐다. 서장훈 감독 역시 코트 위에서 거세게 분노를 표출하는 등 일촉즉발의 신경전이 펼쳐졌다.</p> <p class='dualbr'>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한계 상황 속에서 라이징이글스가 몽키즈의 기세를 꺾고 원하는 대진표를 안아 들 수 있을지, &#39;열혈농구단&#39; 시즌2는 오는 23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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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열혈농구단2', 준결승 대진 걸린 마지막 리그전…복귀 정규민 "발목 부러져도 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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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열혈농구단2', 준결승 대진 걸린 마지막 리그전…복귀 정규민 "발목 부러져도 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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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재석 "형 공로상 줘야 해" 한마디가 현실로…'런닝맨', 16년 의리의 강찬희 감독 레이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5]]></guid>

            
                
                
                    <pubDate>Fri, 21 Aug 2026 17:22:2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이 16년 동안 함께 현장을 지켜온 제작진을 위해 특별한 의리 레이스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프로그램의 첫 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맞춤형 &#39;강부장&#39; 레이스가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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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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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이 16년 동안 함께 현장을 지켜온 제작진을 위해 특별한 의리 레이스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프로그램의 첫 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맞춤형 &#39;강부장&#39; 레이스가 그려진다. 이번 기획은 지난 방송에서 유재석이 &quot;찬희 형한테 공로상을 줘야 한다&quot;고 던진 언급에서 시작됐다.</p> <p class='dualbr'>이날 오프닝에서는 하하의 뜻밖의 할리우드 러브콜 소식이 전해져 현장을 동요하게 했다. 하하가 세계적인 영화 &#39;반지의 제왕&#39;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고 털어놓자, 유재석은 망설임 없이 &quot;호빗족이구나&quot;라며 배역을 파악했다. 실제 호빗 역할을 제안받았다는 하하의 고백에 지석진은 &quot;딱히 분장 안 해도 되는 호빗&quot;이라며 맞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39;런닝맨&#39; 일정 때문에 해당 제안을 거절했다는 하하에게 멤버들이 &quot;그냥 가도 상관없다&quot;며 농담을 던지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미션에서는 강찬희 감독에게 줄 선물을 확보하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미션을 통해 다트 핀을 모은 뒤, 세계 대회 2위 출신의 프로 다트 선수와 최종 대결을 벌이게 된다.</p> <p class='dualbr'>특히 획득 가능한 선물 목록에 50만 원 상당의 고가 산삼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강찬희 감독은 물론 멤버들까지 승부욕을 불태우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16년 동고동락의 의리가 걸린 &#39;런닝맨&#39;의 &#39;강부장&#39; 레이스는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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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 "형 공로상 줘야 해" 한마디가 현실로…'런닝맨', 16년 의리의 강찬희 감독 레이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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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 "형 공로상 줘야 해" 한마디가 현실로…'런닝맨', 16년 의리의 강찬희 감독 레이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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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세 달 전부터 준비" 비비, 워터밤 무대 뒷이야기…'비서진' 감탄 부른 프로 정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3]]></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54:2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이 새 시즌의 포문을 열 첫 번째 &#39;My 스타&#39; 가수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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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이 새 시즌의 포문을 열 첫 번째 &#39;My 스타&#39; 가수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lass='dualbr'>21일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한여름 축제인 &#39;워터밤&#39; 현장에서 비비의 일정을 곁에서 챙기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됐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공연을 직관하려 관객석에 침투했다. 두 사람은 분위기에 맞추려 근육 그림이 선명한 &#39;페이크 머슬&#39; 의상까지 맞춰 입는 열정을 보였으나, 현장 관객들에게 즉시 포착되며 무자비한 물총 세례를 받았다.</p> <p class='dualbr'>뜻밖의 물세례에 놀란 김광규는 &quot;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쏘질 않나. 깜짝 놀랐다. 우리 어릴 땐 바가지로 물장난하는 게 다인데&quot;라며 신선한 충격을 고백하는가 하면, 바닥에서 주운 우산을 이서진과 함께 나눠 쓰며 마치 &#39;장마철 노부부&#39; 같은 엉뚱한 비주얼을 연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비비는 &#39;관객을 무조건 즐겁게 해야 한다&#39;는 소신과 함께 이번 무대를 위해 석 달 전부터 준비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이서진과 김광규는 &quot;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quot;, &quot;역시 프로구나. 비비는 정말 찐이다&quot;라며 연신 탄성을 내뱉었다.</p> <p class='dualbr'>공연이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은 비비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전담 비서로서의 임무를 완수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39;비서진&#39;은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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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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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달 전부터 준비" 비비, 워터밤 무대 뒷이야기…'비서진' 감탄 부른 프로 정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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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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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달 전부터 준비" 비비, 워터밤 무대 뒷이야기…'비서진' 감탄 부른 프로 정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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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텔리어 변사체 사건…안보현X정은채, 치정 파헤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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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6:43:1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과 정은채가 화려한 5성급 호텔 뒤편에 숨겨진 잔혹한 치정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 최고 시청률 7. 4%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1일 5화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사건 현장에 출동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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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과 정은채가 화려한 5성급 호텔 뒤편에 숨겨진 잔혹한 치정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1일 5화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사건 현장에 출동한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번 사건의 무대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흐르는 &#39;로즈버드 호텔&#39;. 객실 한복판에서 호텔 직원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며 수사가 시작된다. 손님들이 투숙하는 빈 객실에서 왜 호텔리어가 사망했는지, 화이트데이에 벌어진 비극 뒤에 숨겨진 치정사의 전말이 하나씩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 가운데 수사의 결정적 단서가 될 뜻밖의 인물이 현장에서 포착된다. 수면 잠옷에 안대까지 착용한 수상한 투숙객 강춘식(이석 분)이다. 식품회사 오너의 외아들이자 재벌가 인맥으로 진이수와 인연이 있던 강춘식은 용의자 신분임에도 진이수를 보자마자 &#39;형&#39;이라 부르며 친근감을 과시한다.</p> <p class='dualbr'>나이와 비주얼을 뛰어넘은 두 사람의 엉뚱한 &#39;호형호제&#39;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유발하는 한편, 진이수는 &#39;아는 동생&#39; 앞에서도 봐주는 법 없이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사이다 취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p> <p class='dualbr'>코믹한 수사극과 긴장감 넘치는 막장 치정극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39;재벌X형사2&#39; 5화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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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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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텔리어 변사체 사건…안보현X정은채, 치정 파헤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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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오늘(21일) 개막...신곡 'BiiiG' 무대 첫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9]]></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42:4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이 오늘(21일)부터 사흘간 데뷔 20주년 완전체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빅뱅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XX : COSMOS&gt; IN GOYANG&#39;을 열고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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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이 오늘(21일)부터 사흘간 데뷔 20주년 완전체 월드투어를 시작한다.</p> <p class='dualbr'>빅뱅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XX : COSMOS&gt; IN GOYANG&#39;을 열고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20년간 발표한 곡들로 구성된 세트리스트와 함께, 약 4년 4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39;BiiiG&#39;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각 멤버의 솔로 무대도 포함된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 구성과 무대 디자인 등 공연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공연에는 어셔, 포스트 말론, 리한나 등과 작업한 와우 존스가 밴드 세션을 이끌며 전곡 라이브 연주로 진행된다. 무대 연출은 &#39;2025 슈퍼볼 하프타임쇼&#39;를 맡았던 마이크 카슨과 &#39;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39;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에스 데블린이 함께했다. 이동형 LED는 총 23톤 규모로 제작됐다.</p> <p class='dualbr'>앞서 빅뱅은 데뷔일에 맞춰 한강 이벤트를 열고, 잠실 일대에서 라이팅 쇼와 미디어 전시를 진행하는 등 20주년 관련 프로모션을 이어왔다. 과학 유튜브 채널 &#39;안될과학&#39;과 협업했고, 멤버들은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p> <p class='dualbr'>이번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빅뱅은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추가 개최 도시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한편 빅뱅은 지난 19일 데뷔 20주년에 맞춰 새 디지털 싱글 &#39;BiiiG&#39;를 발표했다.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아이튠즈 송 차트 24개 지역에서 1위에 올랐으며, 멜론에서는 발매 직후 1시간 기준 최다 이용자 수를 기록하며 TOP100 1위로 진입했다.</p> <figure><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7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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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오늘(21일) 개막...신곡 'BiiiG' 무대 첫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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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탈레반 굴복시킨 '선글라스맨' 20년 만에 최초 등장…목숨 건 28일 극비 협상 비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8]]></guid>

            
                
                
                    <pubDate>Fri, 21 Aug 2026 16:41:5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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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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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0일 방송된<strong> &#39;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가수 김창완, 배우 최지우, 임수향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미스터리 선글라스맨</strong></p> <p class='singlebr'>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선글라스와 깊은 인연이 있어. 그 사람 사진을 먼저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사진이 공개되고 전 세계의 언론이 그를 추적했어. 그런데 그의 얼굴, 이름, 직업 모두 비밀이야. 당시 기사 제목들을 보여줄게.</p> <p class='dualbr'>&quot;한국의 미스터리 선글라스맨&quot;<br /> &quot;선글라스를 쓴 수수께끼의 남자&quot;<br /> &quot;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그에게 언론의 관심이 쏠렸다. 언론은 그를 &#39;선글라스맨&#39;이라고 불렀다.&quot;</p> <p class='dualbr'>선글라스맨. 지난 20여 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선글라스맨의 정체가 오늘 밝혀질 거야. 최초 공개야.</p> <p class='dualbr'><strong>▲ 그날의 브리핑</strong></p> <p class='singlebr'>때는 2007년 여름, 서울이야. 수많은 카메라와 기자들이 브리핑 룸을 가득 메웠어. 잠시 후, 오후 2시 30분이 되자 한 남자가 들어섰어. 그리고 카메라엔 일제히 빨간 불이 들어와. 생중계가 시작된 거야. 자 이곳의 사진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청와대야. 카메라 앞에 선 이 남자 누굴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죠. 청와대 대변인을 하고 있었던 천호선입니다. 생중계 브리핑이라는 것을 최초로 시도했습니다. 사전에 어떤 조율도 없고, 무엇이든지 물으면 답해주는 즉문즉답의 생중계 브리핑을 시작했었습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그 중에서도 약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그날의 브리핑이 있었다고 해.</p> <p class='singlebr'>&quot;제일 힘든 거는 희생자가 발생했을 때, 그 당혹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걸 최초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거예요.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39;누가 죽었습니다&#39;라는 걸 제가 공표하게 되는 거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비통한 마음입니다. 무고하게 희생당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충격을 받았을 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quot;<br /> -2007년 브리핑 당시 천호선 대변인</p> <p class='dualbr'>&quot;말 한마디 한마디에 식은땀이 날 정도였습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생중계 브리핑을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인 2007년 7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어. 지금부터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나들었던, 2007년 여름의 이야기를 들려줄게.</p> <p class='dualbr'><strong>▲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피랍 사건</strong></p> <p class='dualbr'>2007년 7월 19일이야. 여긴 한국에서 약 5천 킬로미터 떨어진 중앙아시아의 한 나라야. 이국적인 풍경의 도로 위로 전세버스 한 대가 달리고 있어. 버스 안에는 승객들이 가득해. 모두 한국인이야. 그렇게 얼마쯤 달렸을까? 어디선가 커다란 오토바이 소리가 들려. 현지인 운전기사가 운전하다가 무심코 옆을 돌아봤지. 그런데 그때! 총성과 함께 버스가 크게 휘청이더니, 도로 한복판에 버스가 멈춰서고 말았어. 잠시 후 복면을 쓴 남자들이 버스 안으로 올라타. 괴한들은 승객들에게 총을 겨누고, 휴대전화와 노트북, 현금까지 모두 빼앗았어. 다행히 얼마 후 현장에 현지 경찰이 출동했어. 승객들 무사했을까?</p> <p class='singlebr'>현장에는 빈 버스만 덩그러니 서 있었대. 한국인 승객 전원이 납치된 거야. 바로 이들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피랍 인원은 총 23명이었어.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피랍 사건이야. 게다가 대부분 20, 30대 젊은 청년들이고, 3분의 2가 여성이었어. 한시라도 일단 빨리 이들을 구해야해. 그런데 문제가 있었어. 한국인들이 납치된 곳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었어. 그래서 우리 정부도 여행 제한지역으로 지정한 거야. 바로 무자비한 테러와 무력행사를 자행하는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2001년도 미국은 아프간의 이슬람 무장 세력 탈레반과 전쟁을 선포했어. 이전까지 아프간 정권을 장악하고 있던 탈레반은 미국의 공격으로 두 달 만에 수도 카불에서 쫓겨났어. 이후에 미국은 아프간에 새로운 정부를 세웠어. 그런데 탈레반이 국경 산악지대에 은신하며 끈질기게 게릴라전을 이어가. 미국의 압도적 승리로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이 무려 6년째 계속되고 있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한국인들이 피랍된 곳은 수도 카불에서 차로 2, 3시간 거리인 가즈니 주. 탈레반의 주요 거점 중 하나야. 이 위험천만한 곳에 왜 20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있는 걸까? 피랍된 이들은 모두 한 교회의 신도들이었어. 해당 교회는 피랍자들이 아프간으로 단기 봉사활동을 간 거라고 주장했어. 하지만 당시 상당수의 국민은 선교 활동의 일환으로 인식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왜 나라에서 가지 말라는데, 너무 무모한 일을 했다&hellip; 부정적인 여론도 굉장히 많았었던 거죠.&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그런데 얼마 후에 국제통신사 사무실로 한 남자가 전화를 걸어왔어. 본인이 탈레반의 대변인이라는 거야. 이 음성이 보도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탈레반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인질 가운데 한 명이 살해됐다는 비보가 들어왔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quot;탈레반 아마디 대변인이 전화를 걸어와서 한국인 인질 한 명을 총으로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당시 뉴스 보도 중</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한국인 인질을 오늘 오후 살해했다.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인질들 중 일부를 살해할 것이다.&quot;<br /> -탈레반 대변인 아마디</p> <p class='singlebr'>&quot;그 당혹스러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전까지 피랍됐던 적도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는데. 유례없는 규모의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quot;</p> <p class='singlebr'>-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2_700.jpg"  /></figure><p class='dualbr'>확인 결과 사망한 이는 피랍자들의 인솔자격이었던 40대 남성이었어. 시신의 상태는 더 처참해. 머리에서 발견된 관통상을 포함해 무려 7군데에서 총상이 발견됐거든.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어. 요구 조건을 들어주지 않으면 또다시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경고해. 그럼 탈레반의 요구 조건은 뭐였을까?</p> <p class='singlebr'>피랍 사건이 있기 약 한 달 전, 아프간 가즈니 주. 탈레반 사령관 중 한 명인 다로칸이 미군에 체포가 됐어. 그러자 부사관인 압둘라는 다로칸을 구출하기 위한 작전에 나서. 바로 외국인 납치. 그러니까 외국인을 인질로 잡고 다로칸과의 맞교환을 요구를 하는 거야. 피랍된 한국인 23명과 다로칸을 포함한 탈레반 재소자 23명을 맞교환하자고 요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3_700.jpg"  /></figure><p class='dualbr'>근데 아프간 정부가 감옥에 가둔 재소자들을 우리 정부가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아프간의 카르자이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어. 아프간 정부는 한국인 피랍자들의 석방을 위해 가능한 모든 협력을 다하겠다고 답했어. 최선을 다하겠다는 카르자이 대통령의 말에, 우리 정부는 그제야 한숨을 돌렸어. 그런데 방금 본 것처럼, 탈레반이 피랍자 한 명을 살해했다고 발표를 한 거야. 그럼 이건 어떻게 된 걸까?</p> <p class='singlebr'>사실 2001년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국제사회가 강조해온 원칙이 있어. &#39;테러 조직과 협상은 없다&#39;는 거야. 한 번의 양보가 또 다른 납치와 테러를 부를 수도 있다는 거야. 게다가 아프간의 카르자이 대통령은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정권을 차지했어. 당연히 미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겠지. 그러면 미국의 반응은 당시 어땠을까? 아주 냉정한 반응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치적인 목적은 이루기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하는 자들은 악마와 같습니다. 그들(탈레반)과 협상해야 할 필요도 없고 그들이 변할 것이라는 희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quot;<br />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p> <p class='singlebr'>결국 카르자이 대통령은 탈레반의 요구를 거부했지. 그러자 격분한 탈레반이 한국인 피랍자 한 명을 살해한 거야. 그런데 얼마 후에 또다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두 번째 살해된 한국인 인질의 시신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아침 아프가니스탄 경찰에 발견됐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dualbr'>첫 번째 희생자가 발생하고 6일 만에 두 번째 피랍자가 살해됐어. 희생자는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이었던 20대 청년이었지. 탈레반은 그의 시신을 길가에 그냥 버렸대. 마치 물건처럼. 그러면서 우리 정부에 이렇게 경고했어.</p> <p class='dualbr'>&quot;시한은 지금부터 24시간이다. 그 안에 우리 동지들을 석방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인질을 살해하겠다.&quot;</p> <p class='dualbr'>주어진 시간, 단 24시간. 그 안에 탈레반을 막지 못하면 또다시 끔찍한 일이 벌어질 거야. 아프간 대통령이 재소자 석방을 거절한 마당에 무슨 방법이 있을까? 딱 하나 방법이 있어. 그런데 그게 리스크가 너무 큰 거야. 바로 직접 협상. 대한민국 정부가 테러 단체인 탈레반과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는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국제 규범을 깨고 테러 단체와 직접 협상한다? 이거는 외교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올 게 뻔해. 그래서 카르자이 대통령도 우리의 요청을 거절했던 거야. 우리 역시도 미국과의 관계를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무엇보다 큰 문제가 있어. 탈레반과 직접 협상하는 순간,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 모두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거야. 전 세계 테러 단체들이 한국인들을 표적으로 삼을 수도 있으니까.</p> <p class='singlebr'>청와대에서도 &quot;차라리 아프간 대통령을 다시 한번 설득해보자&quot;, &quot;시간이 없다. 당장 협상해야 한다&quot;며 찬반 의견이 분분해.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추가 사례를 막으려면 빨리 선택해야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 정부는 조속한 석방을 위해서 관련된 사람들과 성의를 다해서 노력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정부는 피랍된 우리 국민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정부의 노력을 믿고 침착하게 대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quot;<br /> -노무현 대통령, 피랍 직후 대국민담화문 중</p> <p class='singlebr'>노무현 대통령은 피랍 직후 곧바로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어. 하지만 진짜 수신자는 탈레반이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왜 테러리스트들이랑 협상을 해?&#39;라고 얘기할지 모르지만, 국가의 최고의 제1의 의무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라는 것들을 국민들한테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피랍자 모두 무사히 돌려보내라, 단 한 사람도 죽이지 마라. 탈레반에 간접적으로 메시지를 보낸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선글라스맨의 투입</strong></p> <p class='dualbr'>그렇다면 누가 이 중차대한 협상을 이끌어야 할까? 일단 현재 남아있는 피랍 인원 21명이야. 대한민국의 해외 피랍 사건 사상 최대 규모였어. 당연히 최고의 협상 전문가여야겠지.</p> <p class='dualbr'>상대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 탈레반이야. 현지 문화, 종교 그리고 언어까지 능통한 사람이어야겠지. 협상이 시작되면 협상자의 안전 역시 장담할 수 없어. 실전 전투가 가능해야 할 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이 세 가지 조건,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이 한국에 있을까? 이 모든 걸 갖춘 말도 안 되는 능력자가 딱 한 사람이 있어. 바로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두 번째 희생자가 발생한 2007년 7월 31일, 청와대는 바로 그날 선글라스맨을 아프간 현지에 급파했어. 이후 천호선 대변인도 외신 반응을 살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었지. 그런데 현지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아. 미군과 아프간 정부에 대항하는 탈레반의 공격이 날로 거세져. 하루에도 몇 번씩 도심 한복판에서 폭탄이 터지고 사람들이 죽어나가. 애가 타 죽겠는데, 선글라스맨은 감감무소식이었어.</p> <p class='dualbr'>&quot;아프간과 시간 차이가 4시간 30분이 나거든요. 간이 침대를 놓고 청와대에서 잠깐 잠이 들었다가도, 새벽 4시에 항상 긴장이 돼. 전화가 옵니다. &#39;아무 일 없었습니다&#39;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놓이고. 혹시 한 명이라도 더 희생자가 생길까 봐.&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그렇게 꼬박 12일이 흘렀어. 안보실로부터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어. 수화기를 든 천우선 대변인의 손이 벌벌 떨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탈레반에 인질로 억류된 21명 가운데, ㅇㅇㅇ, ㅁㅁㅁ 씨가 우리 시간으로 어제 저녁에 석방이 됐습니다.&quot;<br /> &quot;적십자사 마크를 단 흰색 차량이 고속도로 위에 서 있습니다. 잠시 뒤 머리에 검은색 터번을 두른 아프간 부족 원로가 한국인 여성 2명을 적신월사 관계자들에게 인도합니다. 흰색 바지에 하늘색 스카프를 쓴 사람이 ㅇㅇㅇ 씨, 베이지색 바지에 같은 색 스카프를 두른 사람이 ㅁㅁㅁ 씨입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singlebr'>더 놀라운 건 아무런 조건 없이 풀어줬다는 거야. 인질을 둘 씩이나 무참히 살해했던 탈레반을 움직인 사람, 그게 누구였을까? 바로 선글라스맨이야. 12일 동안 간간 무소식이었는데 이런 성과를 만들어냈어. 선글라스맨, 대체 어떤 사람인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8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의 실제 명함과 최대한 비슷하게 &#39;꼬꼬무&#39;가 만들어봤어. 명함에 적힌 이명희라는 이름도 가명이야. 대한민국에 이런 명함을 쓰는 곳, 그리 많지 않아. 바로 국가정보원. 사실 국정원은 2000년대 중반부터 국제 테러에 대응하는 전문 요원들을 양성해왔어. 국정원이 육성한 대테러 요원 중 선글라스맨은 최고의 베테랑이었어. 영어와 이란어는 물론 아프간의 파슈토어까지 가능한 재원이었대. 탈레반과의 협상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 그가 맨손으로 두 명의 인질을 석방시킨 거야.</p> <p class='singlebr'>보안이 생명인 국가정보원 비밀 요원이야. 지난 20여 년간 언론의 끈질긴 추적도 다 피해왔던 분인데, 이분 인터뷰가 가능할까? 그를 찾는 것부터가 미션 임파서블이야. &#39;꼬꼬무&#39; 제작진도 정말 어렵게 인터뷰를 요청했어. 과연 미스터리 선글라스맨. 취재에 응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비밀 업무를 수행을 하기 때문에 얼굴을 공개하는 것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례적으로) 본부의 승인을 받아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승인을 받았습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블랙 요원과 화이트 요원, 두 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요원은 주로 해외에 있는 공관에 파견되어서 공식 직함을 가지고 근무를 하는 반면, 블랙 요원은 비공식적으로 신분을 노출하지 않고 위장을 하여서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밀 요원을 말합니다. 저는 국정원 생활을 한 32년간 하면서 거의 절반 이상은 블랙 요원으로 쭉 생활했습니다. 언론에서 &#39;선글라스맨&#39;이라고 명명을 하니까 제 이름이 선글라스맨으로 이렇게 통용될 줄이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quot;<br /> -국정원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선글라스맨, 일명 &#39;썬맨&#39;이 아프간에 도착하고 모든 상황이 종료되기까지 걸린 시간 총 28일이었어. 최악의 테러 단체와 전설의 블랙 요원이 맞붙은 28일간의 극비협상. 그 숨 막히는 막전막후가 &#39;꼬꼬무&#39;에서 최초 공개될 거야.</p> <p class='dualbr'><strong>▲ 탈레반과의 치열한 심리전</strong></p> <p class='singlebr'>썬맨이 아프간 가즈니 주에 도착한 첫날이야. 이번 협상의 목표는 남은 21명의 인질을 전원 구출하는 거지. 제일 먼저 뭘 해야 할까? 협상 채널부터 만들어야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건 당시 탈레반의 조직도야. 이 중에 첫 번째 후보는 압둘라. 이번 피랍 사건을 주도한 부사령관이었어. 그리고 두 번째 후보는 아마디. 아까 전화했던 탈레반의 대변인이야. 그 외에도 조직도에 있는 인물 모두가 다 협상 채널이 될 수 있어.</p> <p class='dualbr'>누구를 협상 채널로 삼아야할까? 선글라스맨의 선택은, 정말 어렵겠지만 탈레반 조직의 최상위, 바로 탈레반의 수장이었어. 협상 기법 중에 린치핀 전략이라는 게 있거든. 협상 대상자 중 누가 진짜 의사 결정권자인지를 찾아내고 그중에 한 명을 설득해서 전체 협상을 진전시키는 전략이래. 지금처럼 위급한 상황에 주로 사용하지.</p> <p class='dualbr'>근데 탈레반 수장의 개인 연락처는 아프간 내에서도 정말 소수만이 알고 있대. 베테랑 정보요원의 노하우를 총동원해서 알아내야 해. 그래서 썬맨은 곧장 이곳으로 향했어.</p> <p class='dualbr'>바로 군부대 식당. 자고로 입이 열리는 곳에 정보가 있다는 거야. 조용히 군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어. 1시간, 2시간, 3시간&hellip; 그러다 바로 옆 미군들의 이야기에 귀가 쫑긋해져. 군인들이 탈레반을 상대할 때 중간다리 역할을 해주는 현지인 조력자가 있다는 거야. 마침 그 얘기를 한 군인이 화장실로 향했어. 썬맨은 곧장 그를 따라가서 사정을 설명했지.</p> <p class='dualbr'>&quot;당신도 가족이 있을 거잖아. 지금 한국에서 인질들의 가족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quot;</p> <p class='dualbr'>그런데 이 미군의 반응이 굉장히 의외야. &quot;코리아? 아이 러브 코리아!&quot;라며 반기는 거야.</p> <p class='dualbr'>&quot;자기도 마침 주한 미군에서 근무를 해서 한국에 대해서 잘 안다. 그래서 우연의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그래서 흔쾌히 도와주겠다며 현지인 조력자의 연락처를 준 거야. 얼마 후에 썬맨은 그 현지인 조력자를 통해서 또 다른 현지인 JH를 소개받았어. 그런데 이 JH 보통 인물이 아니야. 인맥이 어마어마한 거야. 그러면 탈레반 수장의 연락처도 갖고 있었을까? 갖고 있었어. 드디어 탈레반 수장과 연락할 방법을 찾은 거야.</p> <p class='singlebr'>그런데, 썬맨이 나가려는 JH를 불러 세웠어. 그리고 이걸 내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름 이명희, 혈액형 O형, 직책 대한민국 국무총리 정책특보, 가족관계 3남 2녀&quot;</p> <p class='dualbr'>그의 가짜 신상정보가 담긴 쪽지야. 왜 이런 거짓 정보를 넘겨준 걸까?</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으로 하여금 저를 믿게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전화번호만 줘서 이렇게 협상이 빨리 진행되지 않습니다. 저와 탈레반 수장과의 중간 연결고리망을 JH를 활용해서 제보 신상사항을 적어서 전달하도록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쉽게 예를 들어서, 소개팅할 때 상대방을 그냥 만나는 것과, 사전 정보를 갖고 만나는 거랑 다르잖아. 협상도 마찬가지야. 탈레반 수장이 호감 가질 만한 신상 정보를 만들어서 JH에게 전달한 거야. 그런데 왜 하필 O형의 가족관계 3남2녀였을까? O형은 4가지 혈액형 중 가장 사교적이고 유연한 성향이라고 알려졌잖아. 협상가들이 파트너로 가장 선호하는 혈액형이라고 해. 그리고 3남2녀, 이건 이슬람의 대가족 문화를 고려한 거야. 공감대를 형성하는 거지.</p> <p class='dualbr'>이 작전 먹혔을까? 연락처를 넘긴 지 3시간쯤 지났을 무렵에 탈레반 수장에게 전화가 왔어. JH에 따르면, 탈레반의 수장은 자존심이 세고 과시욕이 강한 스타일이래. 그러니까 외국 생활 경험이 있어서 꽤 개방적이기도 하고. 썬맨과의 통화에서도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어.</p> <p class='dualbr'>&quot;한국의 자동차가 유명하다며. 이번 협상이 잘 끝나면 내가 몇백 대 사주지.&quot;<br /> -탈레반 수장</p> <p class='singlebr'>협상 파트너로서는 어떨까? 썬맨은 이걸 &#39;절호의 기회다&#39;라고 생각했대.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상대하는 필승 전략이 있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게 삼국지에 나오는 전술 중에 하나래. 이게 뭐냐면, 조금 이따 알려줄게.</p> <p class='dualbr'>그로부터 일주일 뒤에 이슬람권의 적십자사에 해당하는 적신월사 앞이야. 방탄차 한 대가 멈춰서더니 정장을 차려입은 썬맨이 내려. 탈레반 측 협상단을 만나러 온 거야. 지난 일주일간 탈레반 수장을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드디어 오늘 그 첫 대면 협상을 하게 된 거야. 그런데 썬맨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어두운 표정으로 손에서 총을 꺼냈어. 정장 안에는 방탄 조끼까지 입었어.</p> <p class='dualbr'>&quot;이 테러단체하고 직접적으로 제가 대면 협상을 한 것은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탈레반 수장이 직접 협상장에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탈레반 협상 대표하고 부대표가 누구인지도 몰랐어요. 항시 긴장된 그런 마음이었고. 상대가 폭탄 장치를 가지고 올 수도 있고, 사전에 보안 검색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두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우리도 철저히 대비를 해야 돼. 테러 조직과의 대면 협상이라는 거 어떤 분위기인지 느낌이 와?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요원의 목숨을 거는 거야.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썬맨도 가족들이 생각났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번 아프간 사태에 투입될 때, 가족들이 우려하고 걱정할 것을 대비해서 아프간으로 출장을 가지 않고 대신 말레이시아로 출장을 간다고 말을 했습니다. 문득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그런 우려감이 갑자기 생겨서, 가족에게 공항 터미널까지 차로 태워달라고 했습니다. (가족은) 통상적인 그런 출장으로 생각하고 웃으면서 잘 다녀오라고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잠시 후 탈레반 측 협상 대표가 들어섰어. 1분 1초가 피를 말리는 시간이었어. 1차 협상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다음 협상은 없어. 피랍자 21명의 목숨이 바로 이 협상에 달린 거야. 그럼 1차 협상 결과 어땠을까?</p> <p class='dualbr'>아까 봤던 피랍자들의 석방 장면이야. 1차 협상이 끝나고 3일 만에 피랍자 2명이 석방이 됐어. 탈레반은 아무 조건 없이 이 피랍자들을 풀어줬어. 1차 협상 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lass='singlebr'>피랍자들이 석방되기 3일 전. 그러니까 1차 협상을 마친 그날 저녁의 일이었어. 탈레반 수장에게 먼저 전화가 왔어.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 기회는 지금이야. 썬맨은 탈레반 수장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렸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이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만남은, 첫 만남은 굉장히 자기들은 만족한다. 탈레반 수장은 자기가 수장이라는 그런 위치를 과시하고 싶은 그런 말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분위기도 좋고 이래서, 탈레반 수장한테 얘기했습니다. &#39;브라더 그러면 탈레반 수장으로서 힘을 좀 보여달라. 선물을 하나 달라&#39;.&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삼국지에 나오는 전술 중에 하나인 썬맨의 비책은 바로 &#39;격장지계&#39;. 상대의 자존심과 승부욕을 자극해서 원하는 행동을 끌어내는 전술이야.</p> <p class='dualbr'>탈레반 수장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좀 보여달라, 그렇게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 몇 마디 말로 두 명의 인질을 석방시킨 거야.</p> <p class='dualbr'><strong>▲ &#39;침묵의 창&#39;</strong></p> <p class='dualbr'>두 명의 피랍자가 석방되고 며칠 후 대면 협상이 재개됐어. 사실 1차 협상은 서로의 요구 조건을 확인하는 자리였어. 진짜 협상은 지금부터가 시작인 건데, 이제 남은 피랍자 모두 19명. 협상 목표는 전원 석방이야. 그런데 양측 분위기가 1차 협상 때와는 사뭇 달라. 탈레반이 계속해서 재소자 석방을 고집해. 그런데 그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아프간 대통령이 이미 거절했다, 요구 조건을 변경해달라 아무리 설명을 해도 한국 정부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거야. 썬맨은 협상장을 나와 수장에게 전화를 걸었어.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사정을 했지.</p> <p class='dualbr'>&quot;내가 탈레반 수장의 집에 가서 10년간 일을 해줄 수 있다. 예를 들자면 현실적인 대안을 재시해달라&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사실 탈레반 내부에서도 이번 협상을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대. 무조건 재소자 석방을 고집하는 강경파와 현실적인 조건으로 실리를 추구하자는 온건파. 그런데 결국 강경파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는 거야.</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세력이라는 자체가 특성상 연합 세력입니다. 강경파가 득세를 하면서 죄수에 대한 거래라든지 이런 요구사항을 더 많이 요구를 하고 즉각 이행을 하라는 그런 사항도 있었고요.&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썬맨이 터덜터덜 협상장으로 돌아왔어. 그러자 탈레반 측 협상단이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협상은 결렬됐다. 인질들을 살해하겠다.&quot;</p> <p class='singlebr'>탈레반 측 협상단이 협상장을 박차고 나갔어. 이제 겨우 두 명의 인질이 석방됐는데 남은 19명의 목숨이 또다시 위태로워진 거지. 이대로 이 협상은 그냥 실패로 끝나는 걸까? 썬맨의 심정은 당시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측면도 있었죠. 특히 한국에 있는 피랍인들의 가족들이 뉴스를 통해서 울고불고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아쉬웠고. 가족들이 그렇게 살해됐을 경우에 그 상황을 상상만 해도 너무 끔찍해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몰려왔었죠.&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그 시각 서울이야. 썬맨에게서 상황을 전해들은 청와대에서도 대안을 찾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어. 그런데 그날 밤, 청와대 대변인 사무실로 한 직원이 헐레벌떡 뛰어들어와. 탈레반이 피랍자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제발 우리를 구해주세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발 우리를 살려주세요. 우리는 집에 가고 싶습니다.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quot;</p> <p class='singlebr'>-한국인 피랍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7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7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는 인질들을 죽이기 시작할 것이다. 여성이 될 수도 있고 남성이 될 수도 있다.&quot;<br /> -아마디, 탈레반 대변인</p> <p class='singlebr'>탈레반이 피랍자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어. 그러면서 이 중 누구누구를 살해하겠다고 살해 예정자까지 지목을 했어. 한 사람은 20대 청년, 그리고 또 다른 한 사람은 아이를 둔 엄마였어. 천 대변인은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아무도 못 구하는 거 아니야?&#39;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딱 드는 거죠. 또는 &#39;몇 명이나 구할 수 있을까?&#39;&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singlebr'>불길한 예감이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떨어지질 않았대. 그리고 그 순간 누구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이 또 있었어. 바로 피랍자 가족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내가 오늘 우리 딸 아이 동영상을 봤습니다. 그걸 보는 순간 정말 가슴이 미어지고, 살아있는 거에는 감사하지만 안 보니만 못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여. 좀 도와주십시오.&quot;<br /> -피랍자 가족</p> <p class='dualbr'>결국 청와대는 최후의 카드를 준비해. 당시 정부는 이 작전을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했어.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알려진 적이 없어. 최후의 카드는 대체 뭐였을까?</p> <p class='singlebr'>그 시각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브리아. 국제안보지원군 사무실에서 한 남자가 전화를 받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안녕하십니까. 전인범 예비역 육군 중단입니다. 점점 상황이 길어지고 하면서 군사작전 준비를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인질구출작전에 특화된 부대가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이번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19명의 피랍자들) 온전하게 살려서 돌아올 수 있도록 한다&hellip;&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우리 정부의 최후의 카드는, 직접 인질을 구출하는 거였어. 하지만 당시 우리 정부는 대외적으로 군사작전은 없다라고 강조를 했어.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탈레반을 자극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 작전엔 &#39;침묵의 창&#39;이라는 이름이 붙었어. 은밀히 탈레반의 은신처를 기습해서 19명의 피랍자를 구출해내는 거야. 전임범 중장은 피랍사태 직후 아프간에 파견된 군사협조단의 단장이었어. 한미연합사 작전참모 차장을 지냈고 이라크 파병 경험까지 있었어. 한마디로 최고의 현장형 작전가였지.</p> <p class='singlebr'>하지만 그에게도 이번 구출작전은 꼭 피하고 싶은 작전이었다고 해. 왜 그랬을까? 정보에 의하면 현재 피랍자들이 억류된 곳은 대략 이런 모습이라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3_700.jpg"  /></figure><p class='dualbr'>어떻게 진입해야 될까? 첫 번째 방법. 출입구에 섬광탄을 먼저 터뜨려 적의 시야를 차단하는 거지. 하지만 이런 흙집의 경우 흙먼지가 너무 날려서 보호안경을 착용한 아군도 시야 확보가 안 된대. 두 번째 방법. 벽을 부수고 진입을 해야 된대. 그런데 이 집 외벽의 두께만 약 2m가 넘어. 게다가 현재 19명의 피랍자가 약 10곳에 분산되어 있어. 다시 말해 이런 가옥 10곳을 동시에 습격해야 하는 거야. 그러면 총 몇 명 정도의 병력이 필요할까? 한 곳당 최소 100명. 그러니까 무려 1000명 가까운 병력이 필요해. 우리 병력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지.</p> <p class='singlebr'>방법은 딱 하나. 당시 아프간엔 미군뿐만이 아니라 38개국의 연합군이 주둔해 있었어. 그들을 설득해서 지원을 받아내는 거야. 누가? 전단장이 직접. 이게 과연 말처럼 쉬운 일일까? 전단장이 이번 작전을 피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인질들이 자폭을 하는 그런 조끼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가 있어서 인질을 구하러 갔다가 우리 군인들이 더 많이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도 했고요. 성공률은 50% 정도로 생각했죠. 그 정도까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죠. 특히 인질들이 다 살아오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만약에 돌아가시면 시신을 안고 와야 되는데. 얼마나 가슴 아팠겠어요.&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다행히 전단장이 연합군을 설득하는 데는 성공했어. 곧바로 아프간 정부에 이 내용을 알리고 실질적인 작전 준비에 들어갔지.</p> <p class='dualbr'>&quot;아프간군이 헬기를 동원해 한국인들이 납치돼 있는 가즈니주 주민들에게 군사 작전에 대비할 것을 요청하는 전단을 뿌렸습니다. 하지만 언제 군사 작전이 시작되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dualbr'>그런데 그날 밤. 부하대원이 비상상황이라며 다급히 전단장을 깨워.</p> <p class='dualbr'>&quot;지금 우리(미군)가 작전을 나갔는데 트럭이 몇 대가 움직이는 걸 발견을 했다. 그런데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야간에 차량이 움직이는 일이 별로 없어요. 자기네들이 보기에는 인질들을 이송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주 아프간 미국 대사가 &#39;한국 장군이 나와 있다는데 그 사람한테 허락을 받고 (작전을) 해라&#39;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경호 인력도 많지 않아서 피랍자들을 구출할 절호의 기회라는 거야. 그러면서 &quot;작전 수행 할 거냐, 안 할거냐&quot; 이렇게 물었어.</p> <p class='singlebr'>한국에 보고를 하기 위해서 다급히 수화기를 들었어. 그런데 그 순간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절차대로 이 사안을 한국에 보고한다면, 어디까지 보고가 올라갈지 몰라. 답변을 기다리다가 트럭을 놓칠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한국에 보고도 없이 그냥 공격 명령을 내린다면, 모든 책임은 전단장 본인이 감당해야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순간 생각한 게, 지금 한국에 전화하면 30분도 될 수 있고 1시간이 될 수 있는데. 제가 하라고 했죠. 그리고는 제가 속으로 &#39;아 이제 내 인생은 끝났다&#39; 생각을 했죠. 오로지 내 임무는 이분들을 보호하는 거다.&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곧장 미군의 작전 차량이 출동했어. 때마침 트럭들이 한 마을로 들어서더니, 정차하기 시작해. 순식간에 미군들이 트럭 주변을 에워쌌지. 그리고 조심스럽게 짐칸의 천막을 거뒀어. 그 안에 한국인 피랍자들이 있었을까? 확인 결과 트럭 안에는, 통나무만 가득했어. 그런데 그때, 무전으로 한국에서 연락이 왔어. &#39;침묵의 창&#39; 작전 관련해 명령이 떨어졌대. 전단장은 굳은 표정으로 무전을 받았어.</p> <p class='dualbr'>&quot;전 병력 대기하라. 협상이 재개됐다.&quot;</p> <p class='dualbr'>갑자기 협상이 재개됐다니,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시계를 조금 앞으로 돌려볼게.</p> <p class='dualbr'><strong>▲ 벼랑 끝 전술</strong></p> <p class='dualbr'>탈레반이 재소자 맞교환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결렬됐었지. 썬맨은 수장에게 조건변경을 재고해달라고 다시 한 번 부탁했어. 다행히 부족 원로들과 상의해 보겠대. 그렇게 1분 1초 피말리는 기다림이 계속되던 그때, 드디어 수장에게서 문자가 왔어. 갑자기 파키스탄으로 2박 3일 휴가를 갔는데, 할 말 있으면 자기 대리인이랑 하래. 이런 상황에 휴가라니? 이거 약간 의도적으로 피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지 않아?</p> <p class='singlebr'>썬맨은 하는 수 없이 다음날 수장의 대리인 아즈만을 만났어. 원로 회의 결과가 나왔냐고 묻자, &quot;우리는 재소자 석방을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목한 인질 2명을 살해하겠다&quot;라며 조건을 그대로 고수했어. 그 순간, 썬맨에게 떠오른 방법은 이것 뿐이었다고 해. &#39;지금 내 눈앞에 있는 사람. 아즈만을 이용하자&#39;는 거야. 수장과 달리 아즈만은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어. 어쩌면 이 방법이 먹힐 지도 몰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래 좋다. 너희가 만일에 추가 살해를 하는 경우에는, 더 이상 평화적인 협상은 없다. 우리도 군사적인 공격을 할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우리가 아프가니스탄 연합군에게 이야기를 해서 피랍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군사적인 공격을 어느 정도 자제를 해달라고 요청도 했고. 그렇기 때문에 너네를 어느 정도 보호를 해온 입장이었었다. 너희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방법으로 공격을 할 것이다. 새벽 2시나 3시, 이런 시간에 너희가 전부 몰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바로 벼랑끝 전술.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아즈만을 압박했다는 거야. 그러자 아즈만은 &quot;수장과 부족 원로들에게 전달하겠다. 답을 기다려라&quot; 하고 돌아갔어. 그리고 얼마 후에 탈레반 수장에게서 연락이 왔어. 휴가에서 돌아왔대. 그럼 협상 조건에 대해서 뭐라고 했을까?</p> <p class='dualbr'>&quot;탈레반 수장이 돌아와서 &#39;지금부터 너와 나 1대 1로 직접적으로 협상을 조속히 해나가면서 타결을 보자&#39;&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이 한 발 물러났어.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다시 논의를 하자는 거야. 썬맨의 벼랑끝 전술이 성공한 거야. 이후 썬맨은 탈레반 수장과 1대 1로 협상 조건들을 논의했어. 한 발도 내딛을 수 없을 것 같았던 협상이 일사천리로 진행됐지.</p> <p class='singlebr'>2007년 8월 28일, 운명의 날이 밝았어. 탈레반과 마지막 대면 협상을 하는 날이야. 억류된 19명의 우리 국민을 구할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지. 전단장을 비롯해서 아프간 현지에 파견된 한국인들이 모두 나와서 썬맨을 배웅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같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그 사람들이 가장 위험에 처하는 거잖아요. 본인도 가족이 다 있는데도 그런 위험에 들어가는데. 그런 사람들한테 &#39;수고해달라&#39; 그런 말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quot;<br />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p class='dualbr'>&quot;서로 말이 없죠. 왜냐하면 위로의 말도 할 수도 없고 어떤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반드시 추가 살해 없이 인질을 구출해야 된다는 그런 사명감을 더욱더 무겁게 가지게 됐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얼마 후 양측 협상단이 테이블에 마주 앉았어. 이날은 서로의 최종 협상 조건을 교환하는 날이었어. 먼저 탈레반 측에서 제시한 최종 협상 조건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8_700.jpg"  /></figure><p class='dualbr'>1. 한국은 아프간에 주둔한 병력을 연내 철수한다.<br /> 2. 한국은 아프간 내 비정부기구 인원을 이번 달 안으로 철수한다.<br /> 3. 한국은 한국인 기독교 선교단의 아프간 입국과 활동을 금지한다.</p> <p class='singlebr'>당시 아프간에는 구호 부대로 파병된 우리 장병 200여 명이 이미 있었어. 그런데 피랍 사건이 있기 전부터 이미 철군을 결정한 상태였어. 생각보다 수락하기에 어려운 조건이 아니야. 당연히 우리 협상단은 이 조건을 받아들였지. 그리고 이건, 우리 측의 최종 협상 조건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09_700.jpg"  /></figure><p class='dualbr'>1. 탈레반은 재소자 석방에 대한 요구를 포기한다.<br /> 2. 탈레반은 한국군이 철수할 때까지 공격을 유보한다.</p> <p class='dualbr'>탈레반은 이 조건을 받아들였어. 재소자 석방을 포기한 거야. 피랍 사건이 발생한 지 꼬박 40일 만에 양측이 남은 피랍자 전원 석방에 최종 합의한 거지.</p> <p class='dualbr'>썬맨과 우리 협상단은 홀가분하게 협상장의 문을 열었어. 그 아프간의 바람이 처음으로 상쾌하게 느껴졌대. 그런데 그때, 탈레반 측에서 추가 조건이 있대. 썬맨은 못 들은 척 애써 외면하면서 서둘러 그 협상장을 빠져나갔대. 그런데 1층까지 따라 내려와서는 앞을 막는 거야.</p> <p class='dualbr'>&quot;갑자기 탈레반 측에서 저에게 &#39;마지막 조건이 있다&#39;고 하는 거예요. &#39;협상을 타결했는데 또 다른 제안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39; 이러면서 무시를 하려고 했는데, 계속 탈레반 측에서 강하게 이야기를 하는 거야.&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은 &quot;우리는 한국 대표와의 공동 인터뷰를 원한다&quot;라고 요구했어.</p> <p class='dualbr'>&quot;탈레반은 자기들의 세력을 과시하고 싶고 국제사회에서 탈레반이 하나의 국가 조직이라는 것을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정치적인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동 인터뷰를 히든카드로 딱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탈레반은 지금 우리와의 공동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의 존재와 위상을 전 세계에 선전하려는 거야. 그런데 그 장단에 우리 대한민국이 발을 맞춘다? 오히려 우리의 국제적 위상은 흔들릴 수 있어. 하지만 탈레반은 다시 한 번 썬맨을 압박했어.</p> <p class='dualbr'>&quot;앞으로 15분 주겠다. 그 안에 결정하지 않으면 지목했던 인질들 살해하겠다.&quot;</p> <p class='singlebr'>또다시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거야. 썬맨과 협상단은 곧장 한국에 이 소식을 전했어. 하지만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도 답은 오지 않았어. 그만큼 정부에서도 결단을 내리기가 어려운 사안이었던 거지. 그때 한국으로부터 연락이 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공동 인터뷰를 수락한다.&quot;</p> <p class='singlebr'>근데 이제 남은 시간이 3분도 안 돼. 협상단 중 한 명이 당장 공동 인터뷰에 나서야 돼. 탈레반과의 협상 내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리고 우리 측 대표로 설 수 있을 만큼의 직책을 가진 사람. 딱 한 명 뿐이야. 누굴까? 맞아. 썬맨. 근데 썬맨은 지금 현직 국정원 블랙 요원이잖아. 신분 보완이 필수인 블랙 요원이 카메라 앞에 선다? 다시는 국정원 요원으로서 활동하지 못할 수도 있어. 그뿐만 아니라 그와 그의 가족까지 국제 테러범들의 표적이 될 수도 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그 순간을 참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요원으로서 보완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게 먼저 제일 갈등의 원인이었고. 두 번째는 제가 만일에 공동 인터뷰를 나가지 않으면 바로 협상이 파기되고, 탈레반은 돌아가서 바로 그 지목한 여성 한 명과 남성 한 명을 살해한다는 것이 끔찍한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단 이 끔찍한 추가 살해를 막아야 되기 때문에, &#39;내가 공동 인터뷰를 나가겠다&#39; 이렇게 제가 결정을 했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잠시 후 협상장의 입구가 열리고 대기하던 외신 기자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들어왔어. 지난 수십 년간 음지에서 작전을 수행하며 그림자로 살아온 그가, 전 세계의 카메라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갔지. 얼굴에는 선글라스를 쓴 채로.</p> <p class='singlebr'>&quot;최소한으로 얼굴을 노출하는 측면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오늘 우리는 상대측과 최종 합의에 도달했고 협상을 마무리했다. 오늘 최종 결과를 확정지었다.&quot;<br /> -당시 공동 인터뷰 중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인터뷰 직후 미스터리한 선글라스맨에게 전 세계의 기자들의 관심이 쏟아졌어. 아프간 정부의 협조도 없이 탈레반과의 협상을 성공으로 이끈 건 정말 이례적인 일이었거든. 하지만 그는 지금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야. 집요하게 따라붙는 기자들을 따돌리고 홀로 건물 뒤편으로 향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협상 대표와 부대표가 여기서 약속을 했지만 그게 제대로 이행될까 하는 이런 우려감이 계속돼서 공동 인터뷰가 끝난 후에 협상 대표와 부대표를 끌고 갔어요. &#39;너네들 진짜 이번에는 추가적인 요구는 절대 없다&#39; 재다짐, 재다짐을 약속을 받았죠. 그에 대한 책임감, 중책감이 몰려왔을 뿐만 아니라. 저는 요원으로서 이 신분의 노출이라는 이런 우려감, 향후에 내 직장은 어떻게 될까 이러한. 인간인 이상은 그런 우려감이 분명히 있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그게 누적된 것도 있고 그래서, 정말 모퉁이에 가서 진짜 울컥하고&hellip;&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strong>▲ 43일 만의 무사 귀환</strong></p> <p class='singlebr'>탈레반은 다음 날부터 이틀에 걸쳐서 인질들을 순차적으로 석방하겠다고 약속했어. 그리고 마침내 약속한 시간이 됐어. 아프간에 있는 협상단과 군사협조단, 그리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이 간절한 마음으로 석방 소식을 기다렸지. 탈레반 약속을 지켰을까? 피랍자들이 돌아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2007년 8월 29일 오후 5시 10분. 3명의 피랍자를 시작으로 첫날 모두 12명이 풀려났어. 그리고 다음날 밤 11시 25분, 4명이 추가로 석방이 됐어. 이제 남은 피랍자는 단 3명. 그런데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아무 소식도 없어. 결국 밤 12시가 넘도록 마지막 3명의 인질은 돌아오지 않았어. 탈레반이 약속을 어긴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한 시간이 지났고 두 시간이 되고. 그때마다 조마조마한 게, 오다가 협상에 반대하는 탈레반이 또 납치할 수도 있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잖아요. 그러다가 전화가 와서, 마지막 학수고대하던 3명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우리 사무실에서 환호성이죠.&quot;</p> <p class='singlebr'>-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40여 일만에 피랍자 전원이 석방됐어. 마침내 피랍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제가 직접 안아보고 나서야 이제 실감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 너무나 감사합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quot;<br /> -피랍자 가족</p> <p class='dualbr'>&quot;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것은 피랍자의 가족들이 뉴스를 통해서 환호하는 그 함성이라든지, 무사히 석방이 다 됐다는 그 소리. 그걸 뉴스를 통해서 봤을 때 가장 만족스러운 느낌을 가졌습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singlebr'>그리고 또 한 사람. 생사의 갈림길에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이가 있지. 바로 선글라스맨.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말레이시아로 출장을 간다고 했었잖아. 말레이시아로 출장 갔다는 사람이 선글라스를 쓰고 TV에 등장하는 순간, 가족들이 다 알아버렸다고 해. 이후 피랍자들이 모두 석방될 때까지, 썬맨의 가족들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지. 하지만 가족들은 그에게 원망 한마디 하지 않았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딸이 등교해서 고등학교 교실에 갔는데 학생들이 막 고함을 치더래요. (같은 반 친구의) 친척 중에 피랍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선글라스맨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선글라스맨에게) 박수를 쳐 주었다고 들었습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잘했다, 이렇게 생각을 했죠.&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비록 우리 아빠가 선글라스맨이라 말할 수는 없었지만, 딸은 아빠가 얼마나 자랑스러웠을까. 하지만 수년간 노력해서 일군 국정원 블랙요원이라는 신분도 이번 사건으로 위태롭게 됐대. 공동 인터뷰 이후에 선글라스맨은 어떻게 됐을까?</p> <p class='dualbr'>&quot;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항이 있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정년퇴직을 맞이하게 돼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quot;<br /> -선글라스맨</p> <p class='dualbr'>지금은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계시대.</p> <p class='singlebr'>2007년 7월 19일 한여름 무더위와 함께 시작됐던 그 피랍사건은 2007년 8월 30일 그렇게 끝이 났어. 무려 43일 만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올여름이 어느 해보다 더웠습니다. 두 배로 더웠던 것 같습니다. 여러 신문에서 &#39;그들이 돌아온다&#39; 이렇게 보도를 했습니다. 돌아온다는 말이 이렇게 절박하고 또 이렇게 좋은 말인지는 전에는 몰랐던 것 같습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어디 갔던 사람들이 돌아오는 게 너무나 당연한데, 이 말이 이렇게 소중하고. 제가 뭐라고 설명을 하지 않아도 온 국민이 똑같이 느꼈을 거라고 생각해요.&quot;<br /> -천호선, 2007년 당시 청와대 대변인</p> <p class='dualbr'>우리가 어떤 재난이나 큰 사고를 겪을 때 &#39;국가의 의무&#39;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고, 일터에서 부모님이 돌아오고, 평범한 일상에서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는 것. 그런 것이 당연한 나라를 만드는 게, 국가의 첫 번째 의무 아닐까.</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이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대. 국가와 국민을 위해 그림자처럼 활동하는 블랙 요원들이 음지가 아닌 양지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뜻한대. 다시는 그런 위기와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오늘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도 있고, 국제사회가 불안 요인이 지속되고 있는 국제관계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모든 요원들이) 성실하게 임무를 완수할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quot;</p> <p class='singlebr'>-선글라스맨</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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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탈레반 굴복시킨 '선글라스맨' 20년 만에 최초 등장…목숨 건 28일 극비 협상 비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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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탈레반 굴복시킨 '선글라스맨' 20년 만에 최초 등장…목숨 건 28일 극비 협상 비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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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룡, 강남 뺑소니 혐의 재판行…음주운전 혐의는 빠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57]]></guid>

            
                
                
                    <pubDate>Fri, 21 Aug 2026 15:56:3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차량으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뺑소니를 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이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이재욱 부장판사)에서 진행되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middot;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재룡의 첫 공판기일이 10월 16일 오전 10시 20분 열릴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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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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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재룡" data-captionyn="N" id="i300010483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2_700.pn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차량으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뺑소니를 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이 재판에 넘겨졌다.</p> <p class='dualbr'>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이재욱 부장판사)에서 진행되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middot;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재룡의 첫 공판기일이 10월 16일 오전 10시 20분 열릴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재룡은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승용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는다. 이후 또 다른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약 3시간 만에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검거됐다.</p> <p class='dualbr'>앞서 경찰은 이재룡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도주 후 술을 더 마시는 이른바 &#39;술타기&#39; 수법을 쓴 것으로 판단, 음주운전과 음주측정 방해,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모두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하지만 검찰은 이재룡의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인 0.03% 이상이었는지 명확히 입증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음주운전 혐의는 불기소 처분했다.</p> <p class='dualbr'>이재룡은 2003년 음주 사고와 측정 거부로 면허가 취소된 데 이어, 2019년에는 만취 상태로 입간판을 파손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는 등 이미 두 차례 음주 관련 물의를 빚은 전력이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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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재룡, 강남 뺑소니 혐의 재판行…음주운전 혐의는 빠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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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재룡, 강남 뺑소니 혐의 재판行…음주운전 혐의는 빠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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