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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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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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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3:37:5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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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승기 측, "전속계약 이미 지난달 종료"…빅플래닛 '협의 중'과 입장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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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3:23:58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 변호사는 6일 오후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아티스트는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 3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어 효력이 완전히 종료됐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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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 변호사는 6일 오후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아티스트는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 3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어 효력이 완전히 종료됐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최근 소속사를 둘러싼 여러 이슈와 소속 연예인들의 이탈, 일부 정산금 미지급에도 불구하고 신뢰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나,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정산금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고 연예활동 지원과 스태프 및 외부 업체 비용 지급에도 문제가 발생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 &quot;정산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계약 관련 기본 서류 열람을 요청했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됐다&quot;며 계약 해지 배경을 밝히면서 &quot;다른 관계사 등에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quot;이라며 &quot;예정된 스케줄 역시 차질 없이 소화하고, 팬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활동을 이어가겠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빅플래닛 측은 6일 &quot;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중&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빅플래닛은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로, 최근 태민과 더보이즈에 이어 비비지, 이무진, 비오까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며 아티스트 이탈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소속사는 &quot;아티스트별 계약 조건에 따라 협의&middot;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quot;이라며 일부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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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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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기 측, "전속계약 이미 지난달 종료"…빅플래닛 '협의 중'과 입장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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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기 측, "전속계약 이미 지난달 종료"…빅플래닛 '협의 중'과 입장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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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지 하디드 "엡스타인 파일에 내 이름? 한 번도 만난 적 없어, 끔찍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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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3:16:4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미국의 유명 모델 지지 하디드(30)가 이른바 &#39;엡스타인 파일&#39;에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것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미국 매체 피플 등을 비롯한 다수 외신에 따르면, 2015년 제프리 엡스타인과 익명의 인물 사이에 오간 이메일에서 지지 하디드와 동생 벨라 하디드의 성공 배경을 두고 대화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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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지지 하디드" data-captionyn="N" id="i300010545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의 유명 모델 지지 하디드(30)가 이른바 &#39;엡스타인 파일&#39;에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것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미국 매체 피플 등을 비롯한 다수 외신에 따르면, 2015년 제프리 엡스타인과 익명의 인물 사이에 오간 이메일에서 지지 하디드와 동생 벨라 하디드의 성공 배경을 두고 대화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이메일은 미국 법무부(DOJ)가 공개한 자료에 포함됐다.</p> <p class='dualbr'>이메일에서 익명의 인물이 두 자매의 모델 성공 배경을 묻자, 엡스타인은 &quot;알잖아(You know)&quot;라고 답했고, 상대가 &quot;아버지가 에이전시에 돈을 준 것 아니냐&quot;고 추측하자 &quot;아니다. 지시를 잘 따르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이 같은 내용이 공개된 이후 일부 팬들은 지지 하디드의 침묵을 지적했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지지 하디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quot;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이 그런 식으로 나를 언급했다는 것이 끔찍하다. 특히 이런 맥락에서는 더 그렇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처음에는 엡스타인 피해자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분산되는 것을 원치 않아 언급하지 않았지만, 팬들의 반응을 보며 입장을 밝히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그 이메일이 작성됐을 당시 나는 20~21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quot;며 &quot;그런 파일에 이름이 언급된 것 자체가 불쾌하고 충격적&quot;이라고 밝혔다. 이어 &quot;나는 그 끔찍한 인간과 어떠한 연관도 없다&quot;고 강조하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p> <p class='dualbr'>지지 하디드는 엡스타인이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거나 타인을 조종하기 위해 유명인의 이름을 언급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이어 자신이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점은 인정하면서도 &quot;부모님은 나를 보호해주었고 노력의 가치를 가르쳐주셨다&quot;며 &quot;2012년 모델 활동을 시작한 이후 모든 순간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지지 하디드는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출신 부동산 개발업자 모하메드 하디드와 네덜란드 출신 모델 욜란다 하디드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이후 어머니의 재혼으로 음악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와 가족 인연을 맺기도 했다.</p> <p class='dualbr'>한편 제프리 엡스타인은 2019년 미성년자 성매매 및 공모 혐의로 체포됐으며, 재판을 앞둔 상태에서 수감 중 사망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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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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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지지 하디드 "엡스타인 파일에 내 이름? 한 번도 만난 적 없어, 끔찍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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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지지 하디드 "엡스타인 파일에 내 이름? 한 번도 만난 적 없어, 끔찍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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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연상호 감독, 새 좀비물 '군체'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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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56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연상호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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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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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연상호 감독" data-captionyn="N" id="i300010545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연상호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연상호 감독" data-captionyn="N" id="i300010545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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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연상호 감독, 새 좀비물 '군체'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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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연상호 감독, 새 좀비물 '군체'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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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군체' 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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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53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전지현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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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지현" data-captionyn="N" id="i300010545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전지현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전지현" data-captionyn="N" id="i300010545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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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군체' 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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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군체' 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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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전지현, '구교환 개그에 웃음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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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49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전지현과 구교환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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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지현 구교환" data-captionyn="N" id="i300010545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전지현과 구교환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전지현 구교환" data-captionyn="N" id="i300010545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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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전지현, '구교환 개그에 웃음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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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전지현, '구교환 개그에 웃음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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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영화 '군체'의 믿고 보는 배우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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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45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고수(왼쪽부터), 김신록, 신현빈,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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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군체" data-captionyn="N" id="i300010545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고수(왼쪽부터), 김신록, 신현빈,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군체" data-captionyn="N" id="i300010545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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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영화 '군체'의 믿고 보는 배우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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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전지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배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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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42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전지현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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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지현" data-captionyn="N" id="i300010545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전지현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전지현" data-captionyn="N" id="i300010545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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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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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전지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배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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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전지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배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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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구교환, '군체'에서 만나는 카리스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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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38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구교환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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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구교환" data-captionyn="N" id="i300010545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구교환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구교환" data-captionyn="N" id="i300010545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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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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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구교환, '군체'에서 만나는 카리스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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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구교환, '군체'에서 만나는 카리스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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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구교환, '연상호 감독의 페르소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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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35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구교환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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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구교환" data-captionyn="N" id="i300010545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구교환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구교환" data-captionyn="N" id="i300010545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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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구교환, '연상호 감독의 페르소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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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구교환, '연상호 감독의 페르소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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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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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지창욱, '군체' 속 액션 기대하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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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31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지창욱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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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지창욱" data-captionyn="N" id="i300010545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지창욱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지창욱" data-captionyn="N" id="i300010545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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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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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지창욱, '군체' 속 액션 기대하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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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지창욱, '군체' 속 액션 기대하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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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신현빈, 좀비물 '군체'에서 만나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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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27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신현빈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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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현빈" data-captionyn="N" id="i300010545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신현빈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신현빈" data-captionyn="N" id="i300010545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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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신현빈, 좀비물 '군체'에서 만나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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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신현빈, 좀비물 '군체'에서 만나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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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김신록, 영화 '군체'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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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22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신록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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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신록" data-captionyn="N" id="i300010545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신록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김신록" data-captionyn="N" id="i300010545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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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신록, 영화 '군체'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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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고수, '좀비 영화로 돌아온 고비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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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2:41:18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고수가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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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고수" data-captionyn="N" id="i300010545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고수가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군체&#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고수" data-captionyn="N" id="i300010545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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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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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고수, '좀비 영화로 돌아온 고비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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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고수, '좀비 영화로 돌아온 고비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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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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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아들' 안효섭,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컴백…"밥 먹으며 볼 수 있는 작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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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1:52:5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배우 안효섭이 작품에 애정을 드러내며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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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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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안효섭" data-captionyn="N" id="i300010545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의 배우 안효섭이 작품에 애정을 드러내며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완벽을 추구하는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으로 분하는 안효섭은 6일 제작진을 통해 직접 캐릭터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39;낭만닥터 김사부&#39; 시리즈, &#39;사내맞선&#39;, &#39;홍천기&#39;에 이어 안효섭과 SBS가 오랜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이에 안효섭은 &quot;&#39;SBS의 아들&#39;이라고 불리는 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의지와 믿음이 되는 것 같다. 또 &#39;사내맞선&#39; 이후로 가벼운 로맨스 코미디는 오랜만이라 그런 지점에서도 기대가 된다.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로 전 세계의 팬심을 사로잡은 안효섭이 새롭게 선보일 로맨스 코미디 캐릭터에도 기대가 더해진다. 매튜 리 캐릭터의 키워드를 &#39;소보로 빵&#39;이라고 정의한 안효섭은 &quot;딱딱하고 냉정해 보이지만 속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그렇게 보이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을 많이 챙기고 마음을 쓰는데, 그만큼 매튜도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친구처럼 보였다. 그래서 더 시선이 갔던 것 같다&quot;고 첫인상을 되짚었다.</p> <figure><img alt="안효섭" data-captionyn="N" id="i30001054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5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이런 매튜 리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안효섭은 &quot;일할 때 눈빛에 신경을 많이 썼다. 청년 농부이자 원료사 대표, 화장품 연구원 등 수많은 일을 해내는 인물이기에 본인의 분야에서는 프로페셔널하고 빈틈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반면,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서툴 것 같았다. 틱틱거리면서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는 귀여운 모습을 상상했다&quot;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짚어낸 포인트를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이 모든 걸 통틀어서 말씀드리자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39;진심&#39;이다. 매튜 리는 매사에 진심이고, 그게 사람의 마음이건 본인의 일이건 항상 진심으로 임하는 인물이기 때문&quot;이라는 말을 덧붙여 그가 그려낼 매튜 리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p> <figure><img alt="안효섭" data-captionyn="N" id="i300010545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4_700.jpg"  /></figure><p class='dualbr'>끝으로 안효섭은 관전 포인트로 &quot;이 작품은 밥 먹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좋은 메시지는 유니버셜하다고 생각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누구나 일상 속 여러 가지 고민들이 있고, 각자만의 스트레스가 존재하지만 잠깐이나마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위로가 될 수 있는 그런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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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아들' 안효섭,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컴백…"밥 먹으며 볼 수 있는 작품"]]></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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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SBS아들' 안효섭,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컴백…"밥 먹으며 볼 수 있는 작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니언즈, 무비스타 되다?…'미니언즈 & 몬스터즈', 7월 15일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9]]></guid>
            <pubDate>Mon, 6 Apr 2026 11:47:29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미니언즈&#39; 시리즈의 신작 &#39;미니언즈 &amp; 몬스터즈&#39;가 오는 7월 15일 개봉한다. &#39;미니언즈&#39;는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 사상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한 &#39;슈퍼배드&#39;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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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니언즈" data-captionyn="N" id="i300010545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미니언즈&#39; 시리즈의 신작 &#39;미니언즈 &amp; 몬스터즈&#39;가 오는 7월 15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미니언즈&#39;는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 사상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한 &#39;슈퍼배드&#39;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다. 2015년 첫 스핀오프 &#39;미니언즈&#39;를 시작으로 &#39;미니언즈 2&#39;까지 연이은 흥행에 성공하며 월드 와이드 누적 수익 20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lass='dualbr'>신작 &#39;미니언즈 &amp; 몬스터즈&#39;는 우연히 영화 촬영장에 난입한 미니언들이 세계적인 무비스타로 거듭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미니언들이 배우를 넘어 영화 제작까지 꿈꾸며 세상 곳곳에 봉인되어 있던 몬스터들을 깨우고, 이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혼돈을 초래한다.</p> <p class='dualbr'>&#39;미니언즈 &amp; 몬스터즈&#39;는 연중 최대 성수기인 7월 개봉을 확정해 국내 대작과 할리우드 대작과의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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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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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4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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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니언즈, 무비스타 되다?…'미니언즈 & 몬스터즈', 7월 15일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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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니언즈, 무비스타 되다?…'미니언즈 & 몬스터즈', 7월 15일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얘네 너무하네"…'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유재석 잡는 재간둥이 형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2]]></guid>
            <pubDate>Mon, 6 Apr 2026 11:01:0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친형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재간둥이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7일 방송될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서울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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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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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data-captionyn="N" id="i300010544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친형제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재간둥이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오는 7일 방송될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 친구&#39;로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해 서울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양세형과 양세찬은 오프닝부터 현란한 말재간을 뽐냈다. 양세형은 샌드위치 껍질을 먹는 실수 하나로도 &quot;옛날엔 배고프면 종이를 먹었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양세찬은 &quot;형 이제 종이 끊었다. 지금은 벌이가 되니까&quot;라고 태연하게 받아쳤다. 그러자 양세형은 &quot;너도 이제 모래 안 먹지?&quot;라며 능청스럽게 대꾸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lass='dualbr'>유재석은 갈수록 과감해지는 양세형X양세찬 형제의 예능식 과장에 &quot;얘네 너무하네. 이 형제 때문에 약 오른 친구들이 많아&quot;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lass='dualbr'>하지만 죽이 잘 맞던 두 형제는, 찐형제답게 앙숙 모드로 돌변했다. 양세찬은 &quot;세형이 형이 점점 아저씨룩을 입는다. 형이 골프웨어를 쫙 입고 왔을 때, 같이 다니기 민망했다&quot;라고 폭로해 형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질세라 양세형도 &quot;나도 너 교정하기 전에 창피했다. 피라냐 같았다&quot;라며 맞불을 놓더니, 이내 &quot;저 피라냐 좋아해요&quot;라며 능숙한 태세전환으로 유재석, 유연석을 빵 터지게 했다. &#39;2남 막내&#39; 유연석도 &quot;나도 고등학교 때 형한테 대든 적이 한 번 있는데, 호되게 맞았었다&quot;라며 형제만의 관계성을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p> <p class='dualbr'>이날 양세형과 양세찬은 만능 재주꾼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 특히 두 사람이 입담뿐만 아니라 각종 개인기를 시전하며 틈 미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quot;잡기에 능한 형제들이 왔다&quot;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p> <p class='dualbr'>양세형X양세찬이 출연한 &#39;틈만 나면,&#39;은 오는 6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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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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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얘네 너무하네"…'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유재석 잡는 재간둥이 형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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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9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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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얘네 너무하네"…'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유재석 잡는 재간둥이 형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서유리,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스토킹 피해사실 말했을 뿐인데, 내가 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1]]></guid>
            <pubDate>Mon, 6 Apr 2026 11:00:1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서유리가 수년간 이어진 온라인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가해자를 고소했지만, 오히려 자신이 명예훼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quot;2020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수천 건에 달하는 악성 게시물이 반복적으로 올라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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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서유리" data-captionyn="N" id="i300010544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9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수년간 이어진 온라인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가해자를 고소했지만, 오히려 자신이 명예훼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서유리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quot;2020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수천 건에 달하는 악성 게시물이 반복적으로 올라왔다. 죽음을 기원하는 글과 성적 모욕, 인격 모독이 매일 이어졌다.&quot;면서 &quot;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으로 가해자를 고소했고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지만, 검찰 단계에서 보완수사가 이어지며 수개월째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 담당 검사가 여러 차례 교체되는 동안 기소도, 불기소도 아닌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이 과정에서 서유리는 피해 사실을 알리고 엄벌 탄원을 요청하는 글을 SNS에 게시했고, 이후 가해자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를 당했다고 밝혔다. 가해자는 피해 주장 자체가 허위이며, 성씨 공개와 탄원서 공유 행위가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서유리는 &quot;가해자가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뒤 &#39;그런 행위를 한 적 없다&#39;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을 말한 것조차 명예훼손으로 문제 삼는 상황&quot;이라고 토로했다. 결국 해당 사건은 재수사 절차를 거쳐 서유리가 오히려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을 전해졌다.</p> <p class='dualbr'>이 상황에 대해서 서유리는 &quot;스토킹 피해자가 피해를 말하고 탄원을 했다는 이유로 피의자가 됐다. 현재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하고 있다&quot;고 호소하면서 &quot;스토킹처벌법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현실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피해자가 사실을 말하면 명예훼손이 되고, 항의하면 되레 피의자가 되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앞서 서유리는 지난해에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속된 악성 게시물과 사이버 불링 피해를 공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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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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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유리,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스토킹 피해사실 말했을 뿐인데, 내가 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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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유리,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스토킹 피해사실 말했을 뿐인데, 내가 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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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기버스, '큐피드' 저작권 소송 최종 승소…어트랙트 상고 포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19]]></guid>
            <pubDate>Mon, 6 Apr 2026 10:42:16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콘텐츠 제작사 더기버스(The Givers)가 글로벌 히트곡 &#39;큐피드(Cupid)&#39; 저작권을 둘러싼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6일 더기버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어트랙트가 상고를 포기하면서 1심과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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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기버스" data-captionyn="N" id="i300010544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콘텐츠 제작사 더기버스(The Givers)가 글로벌 히트곡 &#39;큐피드(Cupid)&#39; 저작권을 둘러싼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p> <p class='dualbr'>6일 더기버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어트랙트가 상고를 포기하면서 1심과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앞서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1월 항소심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전면 기각하고 소송 비용 역시 원고가 부담하도록 판결했다.</p> <p class='dualbr'>이번 소송의 쟁점은 &#39;큐피드&#39;의 저작재산권 귀속 여부였다. 재판부는 1심과 2심 모두에서 저작권 양도 계약의 당사자가 더기버스라고 판단했다. 또한 계약 체결 과정과 비용 부담 등 실질적인 행위 역시 더기버스를 통해 이뤄졌다고 봤다. 아울러 계약 해석은 계약서 문언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며, 어트랙트 측이 주장한 공동저작자 인정 및 저작권 귀속 관련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lass='dualbr'>더기버스는 이번 판결 확정과 함께 그간 제기된 형사 사건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39;강강술래(Alok Remix)&#39; 관련 사문서 위조 및 저작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39;혐의없음&#39; 및 &#39;각하&#39; 처분을 받았고, 멤버 키나가 제기한 사문서 위조 혐의 역시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p> <p class='dualbr'>더기버스 측은 &quot;입증 가능한 사실과 법리에 근거해 대응해온 입장이 사법부 판단을 통해 확인됐다&quot;며 &quot;이번 판결이 업계에서 저작권 계약 관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기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39;큐피드&#39;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2023년 발표한 곡으로, 미국 빌보드 &#39;핫100&#39; 최고 17위, 15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흥행을 기록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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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기버스, '큐피드' 저작권 소송 최종 승소…어트랙트 상고 포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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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더기버스, '큐피드' 저작권 소송 최종 승소…어트랙트 상고 포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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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젝트 헤일메리', '단종앓이' 넘어선 입소문…3주 차에 박스오피스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20]]></guid>
            <pubDate>Mon, 6 Apr 2026 10:41:29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가 개봉 3주 차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32만 8,750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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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프로젝트" data-captionyn="N" id="i300010522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6/300010522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가 개봉 3주 차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p> <p class='dualbr'>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32만 8,750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3만 5,219명.</p> <p class='singlebr'>지난 18일 개봉한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는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뒤 이틀 차에 천만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에게 1위 자리를 넘겨줬다. 이후 줄곧 2위에 머물다가 지난 3일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39;왕과 사는 남자&#39;가 개봉 9주 차에 접어들며 힘이 떨어졌고, 개봉 이후 입소문을 이어오던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가 그 틈을 노렸다.</p> <figure><img alt="프로젝트" data-captionyn="N" id="i300010515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518_700.jpg"  /></figure><p class='dualbr'>개봉 이후 주말 성적도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1주 차, 43만, 2주 차 39만 명을 동원한데 이어 3주 차에도 32만 명을 기록하며 선방 중이다. 개봉 11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는 이번 주말 200만 돌파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39;프로젝트 헤일메리&#39;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39;레고 무비&#39; 시리즈를 연출한 필 로드, 크리스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39;노트북&#39; &#39;라라랜드&#39; 등으로 잘 알려진 라이언 고슬링과 &#39;추락의 해부&#39;, &#39;존 오브 인터레스트&#39;에서 활약한 산드라 휠러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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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6/300010522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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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프로젝트 헤일메리', '단종앓이' 넘어선 입소문…3주 차에 박스오피스 1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6/300010522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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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프로젝트 헤일메리', '단종앓이' 넘어선 입소문…3주 차에 박스오피스 1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티모시 샬라메 최고의 연기…'마티 슈프림', 오드 손잡고 상반기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7]]></guid>
            <pubDate>Mon, 6 Apr 2026 10:29:25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인생연기로 해외에서 입소문을 탔던 화제작 &#39;마티 슈프림&#39;이 올 상반기 국내 개봉한다. &#39;마티 슈프림&#39;은 1950년대를 배경으로 위대한 꿈을 꾸는 탁구 선수 &#39;마티&#39;의 숨 가쁜 여정을 담은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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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마티 슈프림" data-captionyn="N" id="i300010405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6/3000104050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인생연기로 해외에서 입소문을 탔던 화제작 &#39;마티 슈프림&#39;이 올 상반기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마티 슈프림&#39;은 1950년대를 배경으로 위대한 꿈을 꾸는 탁구 선수 &#39;마티&#39;의 숨 가쁜 여정을 담은 영화. &#39;굿타임&#39;(2018), &#39;언컷 젬스&#39;(2020)로 특유의 스타일과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주목받은 조쉬 사프디 감독의 신작이다.</p> <p class='singlebr'>이 작품은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를 오스카 레이스 선두에 서게 했던 작품이다. 비록 올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은 마이클 B. 조던에게 돌아갔지만 티모시 샬라메는 크리틱스 초이스, 골든글로브 등을 석권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서른 살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세 차례나 노미네이트 되는 최초의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p> <figure><img alt="마티" data-captionyn="N" id="i300010405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6/30001040506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해 크리스마스 북미에서 개봉하고 올해 초 잇따라 해외에서 개봉한 &#39;마티 슈프림&#39;은 약 1억 8천만 달러의 월드 박스오피스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39;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39;(2022)를 뛰어넘고 A24 제작&middot;배급 영화 중 최고 흥행작 자리에 올랐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국내 개봉이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있었으나 수입사 오드가 판권을 구입해 올 상반기 중 개봉하게 됐다.</p> <p class='dualbr'>티모시 샬라메는 &#39;콜 미 바이 유어 네임&#39;, &#39;웡카&#39;, &#39;컴플리트 언노운&#39;, &#39;듄&#39;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가진 배우다. 그의 인생연기이자 최고작의 개봉 소식에 팬들은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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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6/3000104050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티모시 샬라메 최고의 연기…'마티 슈프림', 오드 손잡고 상반기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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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티모시 샬라메 최고의 연기…'마티 슈프림', 오드 손잡고 상반기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단독] 이승기, 빅플래닛에 해지 통보…"지난달 결정된 사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9]]></guid>
            <pubDate>Mon, 6 Apr 2026 10:27:16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수순을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이승기는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 3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됐다는 입장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8%EB%8F%85"><![CDATA[단독]]></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수순을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lass='dualbr'>6일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이승기는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 3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됐다는 입장이다.</p> <p class='dualbr'>이승기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배경에는 스태프 비용 미지급 문제가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이승기 측은 &quot;소속사를 둘러싼 각종 이슈와 일부 정산금 미지급 상황 속에서도 신뢰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나, 연예활동 지원과 스태프 및 외부 업체에 대한 비용 지급에 문제가 발생했다&quot;며 &quot;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비용이 미지급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불가피하게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승기는 향후 일정과 관련해 기존 스케줄을 차질 없이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quot;팬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활동을 이어가겠다&quot;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빅플래닛은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로, 최근 태민과 더보이즈에 이어 비비지, 이무진, 비오까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며 아티스트 이탈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소속사는 &quot;아티스트별 계약 조건에 따라 협의&middot;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quot;이라며 일부 의혹을 부인했으나 잇단 이탈 조짐 속에 레이블 전반의 신뢰 문제로 확산되는 양상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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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단독] 이승기, 빅플래닛에 해지 통보…"지난달 결정된 사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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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단독] 이승기, 빅플래닛에 해지 통보…"지난달 결정된 사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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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윤택 "아버지, 벚꽃 흐드러진 날 떠나셔"…부친상 후 전한 감사 인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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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0:26:2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윤택이 부친상을 치른 뒤 심경을 전하며 위로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택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quot;관심 가져주시고 위로의 말씀 전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quot;며 &quot;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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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윤택" data-captionyn="N" id="i300010544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맨 윤택이 부친상을 치른 뒤 심경을 전하며 위로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lass='dualbr'>윤택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quot;관심 가져주시고 위로의 말씀 전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quot;며 &quot;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날씨도 좋고 아버지 가시는 길에 하루 사이 벚꽃도 흐드러지게 피었다&quot;며 &quot;평소 장로님으로 많은 봉사를 해오셨고 늘 점잖은 미소로 주위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셨다&quot;고 고인을 떠올렸다.</p> <p class='dualbr'>특히 그는 &quot;손자 하임이가 할아버지께 편안히 쉬시라고 취토를 여러 번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다&quot;며 가족과 함께한 마지막 순간을 전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윤택은 지난달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디씨엘이엔티는 &quot;윤택 씨의 부친 임종각 님이 지병으로 투병하시던 중 향년 83세로 별세했다&quot;고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윤택은 생전 방송과 개인 콘텐츠를 통해 아버지를 향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내왔다. 최근 방송에서도 위독한 부친의 상태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고, 유튜브 영상에서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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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택 "아버지, 벚꽃 흐드러진 날 떠나셔"…부친상 후 전한 감사 인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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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택 "아버지, 벚꽃 흐드러진 날 떠나셔"…부친상 후 전한 감사 인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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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빙판 떠난 김연아, '죽음의 무도' 발레로 재해석…강수진과 역대급 협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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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10:12:1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피겨 여왕&#39; 김연아가 &#39;발레의 전설&#39; 강수진,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과 손잡고 발레리나에 도전했다. 6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신우석 감독이 연출한 구글 캠페인 &#39;Our Queen is back&#39;을 공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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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연아" data-captionyn="N" id="i300010544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피겨 여왕&#39; 김연아가 &#39;발레의 전설&#39; 강수진,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과 손잡고 발레리나에 도전했다.</p> <p class='dualbr'>6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신우석 감독이 연출한 구글 캠페인 &#39;Our Queen is back&#39;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9;피겨 여왕&#39; 김연아와 &#39;발레의 전설&#39; 강수진이 함께한 프로젝트로, 6일 구글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7일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각각 공개된다.</p> <p class='dualbr'>&#39;Our Queen is back&#39;은 김연아가 자신의 레전드 쇼트 프로그램인 &#39;죽음의 무도&#39;를 발레 안무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퍼포먼스를 담는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스케이트 대신 발레복을 입은 김연아의 등장만으로 시선을 모았다. 은반 위의 모습이 친숙했던 김연아가 발레리나로 변신한 모습은 어떨지, 전 세계인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아직까지도 레전드로 회자되는 &#39;죽음의 무도&#39;가 어떻게 발레로 탄생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인 강수진이 김연아와 어떤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냈을지 역시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김연아의 발레 공연을 담은 메인 필름뿐 아니라, 프로젝트 제작기와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 BTS(Behind The Scenes), 김연아의 발레 퍼포먼스 전후의 에피소드들을 담은 5편의 숏폼 영상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공개된다.</p> <p class='dualbr'>특히 &#39;Our Queen is back&#39;은 재기발랄한 상상력의 콘텐츠를 선보여온 신우석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 프로젝트는 구글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39;죽음의 무도&#39;를 발레로 재해석하는 과정에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하고 이를 발레리나 강수진이 검수하며 프로젝트 전반에 참여했다. 김연아 역시 안무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제미나이를 통해 발레 동작을 디테일하게 분석하고 보완하는 등, 단순히 AI로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저마다의 창의성을 펼쳤다.</p> <p class='dualbr'>신우석 감독은 &quot;어느 누구나 돈, 시간, 경쟁 때문에 삶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 김연아가 발레리나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하며 무대를 완성한 만큼, 많은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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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빙판 떠난 김연아, '죽음의 무도' 발레로 재해석…강수진과 역대급 협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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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빙판 떠난 김연아, '죽음의 무도' 발레로 재해석…강수진과 역대급 협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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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대 선임이 회사 부하 직원으로…박형식X박규영, 오피스 로맨스 '각잡힌 사이'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1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10]]></guid>
            <pubDate>Mon, 6 Apr 2026 10:10: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형식과 박규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39;각잡힌 사이&#39;로 만난다. 6일 넷플릭스는 새로운 시리즈 &#39;각잡힌 사이&#39; 제작을 확정하고 박형식과 박규영의 캐스팅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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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형식 박규영" data-captionyn="N" id="i30001054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형식과 박규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39;각잡힌 사이&#39;로 만난다.</p> <p class='dualbr'>6일 넷플릭스는 새로운 시리즈 &#39;각잡힌 사이&#39; 제작을 확정하고 박형식과 박규영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39;각잡힌 사이&#39;&#8203;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무결점 CEO &#39;나정석&#39;(박형식 분) 앞에 과거 독사 같은 군대 선임 &#39;우아미&#39;(박규영 분)가 회사 신입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8203;를 그린다.</p> <p class='dualbr'>극 중 &#39;정석&#39;은 과거엔 겁이 많고 군대에도 쉽게 적응하지 못했었지만 지금은 직접 발로 뛰며 사업을 일궈낸 능력 있는 캠핑회사의 대표로 거듭난 인물이다. &#39;아미&#39;는 과거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무쌍한 특전사였지만 전역 후에는 사회에서의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 나가려고 하는 인물이다. 군 생활에서 선후임 관계로 함께했던 이들은 한 회사의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게 되고, 예기치 못한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p> <p class='dualbr'>박형식은 &#39;나정석&#39;의 과거와 현재의 캐릭터 대비를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규영은 과거 독사로 불리던 특전사 에이스 시절 전담마크 하던 후임 &#39;나정석&#39;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 &#39;우아미&#39;를 강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표현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각잡힌 사이&#39;&#8203;는 &#39;소용없어 거짓말&#39;, &#39;간 떨어지는 동거&#39; 등의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39;가슴이 뛴다&#39;, &#39;애타는 로맨스&#39; 등의 김하나 작가가 집필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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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군대 선임이 회사 부하 직원으로…박형식X박규영, 오피스 로맨스 '각잡힌 사이'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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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군대 선임이 회사 부하 직원으로…박형식X박규영, 오피스 로맨스 '각잡힌 사이'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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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TV동물농장', 세 발 떠돌이견 '메리' 기적의 구조…동시간대 시청률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6]]></guid>
            <pubDate>Mon, 6 Apr 2026 10:10:0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세 발 떠돌이견 &#39;메리&#39;를 기적적으로 구조한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39;TV동물농장&#39;은 시청률 4%, 최고 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차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입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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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data-captionyn="N" id="i300010544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세 발 떠돌이견 &#39;메리&#39;를 기적적으로 구조한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방송된 SBS &#39;TV동물농장&#39;은 시청률 4%, 최고 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차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선 무려 10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화가 우영희 씨가 떠돌이견 &#39;메리&#39;의 사연을 &#39;TV 동물농장&#39;에 제보했고, 메리를 구조하기 위한 이웃과 제작진의 긴박한 노력이 펼쳐졌다.</p> <p class='dualbr'>메리는 영희 씨가 밥을 챙겨주던 떠돌이 강아지였다. 하지만 열흘 동안 자취를 감췄다가, 한쪽 다리를 다친 채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 곁을 쉽게 내주지 않는 메리를 위해 영희 씨는 한 달 가까이 밥을 챙기며 구조의 기회를 기다려왔다.</p> <p class='dualbr'>메리가 늘 같은 길을 오간다는 제보를 바탕으로 제작진은 인근 마을을 수소문했고, 언덕 너머 마을에서 메리가 자주 목격된다는 집을 찾았다. 길 위에서 어렵게 메리를 발견했지만, 사람을 경계하듯 곧바로 자리를 피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사라지자 다시 대문 앞으로 돌아와 자리를 잡는 모습은 묘한 집착과 익숙함을 느끼게 했다.</p> <p class='dualbr'>잠시 후 한 할머니가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혹시 메리의 주인일까 물었지만, 할머니는 &quot;주인은 아니지만 한 달 전부터 매일 와서 자고 간다&quot;고 말했다. 할머니는 메리를 살뜰히 챙겨주지는 못하셨지만 잘 곳을 제공하고 밥을 주며 지켜봐 주고 계셨다.</p> <p class='dualbr'>이후 제작진이 다시 메리를 발견한 곳은 할머니 집이 내려다보이는 동산, 무덤 옆이었다. 할머니와 반려견 &#39;똘이&#39;가 외출하자 메리도 부리나케 뒤따라 나섰고, 다시 집으로 함께 돌아오는 모습까지 보였다. 경계심이 높은 메리는 자연스럽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챙겨주신 할머니가 편하게 느껴졌던 것이다. 까칠한 메리가 할머니에게 애정을 보이는 이 장면은 시청률이 5%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p> <p class='dualbr'>결국 예민한 메리를 구조하기 위해 구조팀이 투입됐다. 포획틀을 설치하고 삼겹살로 유인했지만, 경계심이 강한 메리는 끝내 현장을 벗어나고 말았다. 그러나 다음 날, 메리는 마침내 포획틀 안으로 들어왔고, 긴 기다림 끝에 구조에 성공했다.</p> <p class='dualbr'>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메리의 상태는 심각했다. 의사는 메리가 날카로운 줄이나 올무에 걸려 인대가 끊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구조가 조금만 늦었어도 생명을 잃을 수 있었던 상황. 결국 다리 절단 수술은 피할 수 없었다.</p> <p class='dualbr'>현재 메리는 한 동물 구조단체에서 임시보호를 받으며 활동가들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39;TV동물농장&#39; MC들은 &quot;메리를 챙겨주신 분들 덕분에 구조와 수술이 무사히 이루어졌다&quot;며, 메리가 평생 가족을 만나 행복해지기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p> <p class='dualbr'>한편, SBS &#39;TV 동물농장&#39;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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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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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세 발 떠돌이견 '메리' 기적의 구조…동시간대 시청률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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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세 발 떠돌이견 '메리' 기적의 구조…동시간대 시청률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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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머리채 잡고 강압 음주까지"…유명 먹방 방송인, 라이브 중 폭력·흡연 논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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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9:18:5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과거 먹방 콘텐츠로 이름을 알리고 지상파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던 한 인터넷 방송인이 라이브 방송 중 폭력적 행동과 실내 흡연을 하는 등 부적절한 모습을 보였다는 논란에 휩싸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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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BJ" data-captionyn="N" id="i300010544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과거 먹방 콘텐츠로 이름을 알리고 지상파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던 한 인터넷 방송인이 라이브 방송 중 폭력적 행동과 실내 흡연을 하는 등 부적절한 모습을 보였다는 논란에 휩싸였다.</p> <p class='dualbr'>문제가 된 영상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지난 5일 진행한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해당 방송에서 A씨는 함께 출연한 여성에게 &quot;얘가 어그로(억지 주목을 받다는 뜻)를 끌었다&quot;고 말하며 머리채를 잡고 고개를 젖히게 한 뒤, 소주를 강제로 마시게 하는 듯한 장면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동석한 남성이 일부 제지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에는 &quot;화끈하십니다&quot;라고 말하는 장면도 포착됐다.</p> <p class='dualbr'>A씨는 이 밖에도 해당 여성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치거나, 동석한 남성이 무릎을 꿇자 머리를 때리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이어갔다. 또 식당 내부로 보이는 공간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 모습도 담기면서 논란을 키웠다.</p> <p class='dualbr'>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방송 중 폭력적인 장면이 여과 없이 송출된 점을 지적하며 플랫폼의 관리&middot;제재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p> <p class='dualbr'>또 다른 인터넷 플랫폼에서 진행된 방송에서도 유사한 논란이 이어지며, 인터넷 방송 환경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 class='dualbr'>최근 한 플랫폼에서 진행된 이른바 &#39;엑셀 방송&#39; 도중 방송인 MC딩동이 여성 출연자의 머리채를 잡는 장면이 생중계되며 논란이 확산됐고, 이후 해당 방송인은 프로그램에서 하차 조치됐다. 해당 사례 역시 방송 중 폭력적인 장면이 그대로 송출됐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으며, 출연자 안전과 플랫폼 관리 책임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잇따르고 있다.</p> <p class='dualbr'>A씨는 특정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6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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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머리채 잡고 강압 음주까지"…유명 먹방 방송인, 라이브 중 폭력·흡연 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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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머리채 잡고 강압 음주까지"…유명 먹방 방송인, 라이브 중 폭력·흡연 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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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왕사남', 1600만 돌파하며 '극한직업' 추격…매출액은 1,553억 원 돌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4]]></guid>
            <pubDate>Mon, 6 Apr 2026 09:16:49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가 마의 1600만 고지에 올랐다.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중 단 두 편만에 올랐던 자리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왕과 사는 남자&#39;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27만 274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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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data-captionyn="N" id="i300010474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4/3000104741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가 마의 1600만 고지에 올랐다.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중 단 두 편만에 올랐던 자리다.</p> <p class='singlebr'>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왕과 사는 남자&#39;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27만 274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09만 1,697명.</p> <figure><img alt="왕사남" data-captionyn="N" id="i30001051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_700.jpg"  /></figure><p class='dualbr'>8주 연속 이어온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에게 내줬지만 큰 수확이 있다. 개봉 61일째인 5일 전국 1600만 고지에 올랐다. 매출액은 1,553억 원을 돌파하며 연일 새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p> <p class='dualbr'>&#39;왕과 사는 남자&#39;는 이번 주 역대 흥행 2위인 &#39;극한직업&#39;(1,626만 6,641명) 기록 돌파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9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9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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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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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4/300010474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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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왕사남', 1600만 돌파하며 '극한직업' 추격…매출액은 1,553억 원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4/300010474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왕사남', 1600만 돌파하며 '극한직업' 추격…매출액은 1,553억 원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펜스 붕괴 관객 3명 추락...SM "깊이 사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7]]></guid>
            <pubDate>Mon, 6 Apr 2026 09:10:07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슈퍼주니어 콘서트 도중 객석 인근 안전 펜스가 무너지며 관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새벽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지난 5일 열린 SUPER JUNIOR 20th Anniversary TOUR &#39;SUPER SHOW 10&#39; SJ - CORE in SEOUL 공연 진행 중 사고가 발생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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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슈퍼주니어 려욱" data-captionyn="N" id="i300010544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콘서트 도중 객석 인근 안전 펜스가 무너지며 관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p> <p class='dualbr'>SM엔터테인먼트는 6일 새벽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지난 5일 열린 SUPER JUNIOR 20th Anniversary TOUR &#39;SUPER SHOW 10&#39; SJ - CORE in SEOUL 공연 진행 중 사고가 발생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사고는 앵콜 무대 마지막 곡 진행 중 발생했다. 공연 중 돌출 무대 끝쪽에서 멤버 려욱이 팬들에게 손을 뻗는 과정에서 일부 관객이 펜스 바깥쪽으로 손을 뻗었고 이 과정에서 객석 옆에 설치된 임시 안전 펜스가 무너지면서 일부 관객들이 그대로 추락했다.</p> <p class='dualbr'>이 사고로 관객 3명이 아래로 떨어져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약 2주간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현장에 있던 려욱은 사고를 목격한 직후 크게 놀라 머리를 감싸쥐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엔딩 무대에 서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영상에는 위험 천만했던 당시 상황이 그대로 담겨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p> <p class='dualbr'>SM엔터테인먼트는 &quot;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quot;며 &quot;부상자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공연 주최사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향후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점검 및 관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다만 공연 당시 사용된 구조물이 공식 안전 펜스가 아닌 임시 시설이었다는 점, 이를 적절히 통제할 현장 인력이 배치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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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펜스 붕괴 관객 3명 추락...SM "깊이 사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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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펜스 붕괴 관객 3명 추락...SM "깊이 사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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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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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븐틴, 13명 전원 재계약 깜짝 발표..."한 배 타고 함께 노 젓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8]]></guid>
            <pubDate>Mon, 6 Apr 2026 09:09:03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세븐틴이 멤버 13명 전원 재계약을 예고하며 월드투어의 대미를 감동적으로 장식했다. 세븐틴은 지난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39;SEVENTEEN WORLD TOUR  ENCORE&#39;를 개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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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세븐틴" data-captionyn="N" id="i300010544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2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세븐틴이 멤버 13명 전원 재계약을 예고하며 월드투어의 대미를 감동적으로 장식했다.</p> <p class='dualbr'>세븐틴은 지난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39;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39;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같은 장소에서 시작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공연으로, 이들은 7개월간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치며 온&middot;오프라인 합산 약 90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p> <p class='dualbr'>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날 전해진 깜짝 발표였다. 리더 에스쿱스는 &quot;멤버들끼리 깊은 이야기를 나눴고, 13명이 모두 함께 재계약하기로 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한 배를 타고 함께 노 저으며 나아가겠다&quot;고 밝혔다. 공연장은 팬들의 환호로 가득 찼다. 앞서 &quot;세븐틴은 13명 모두가 영원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는 약속이 현실로 이어진 순간이었다.</p> <p class='dualbr'>세븐틴은 재계약을 결심한 이유로 팬덤 캐럿(CARAT)을 꼽았다. 이들은 &quot;모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uot;며 &quot;곧 13명 완전체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quot;고 말했다. 이어 &quot;꽃이 지면 더 강한 생명이 태어나듯 세븐틴도 그렇다&quot;며 &quot;유닛과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언제나 캐럿 곁을 지키겠다&quot;고 강조했다.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정한과 원우 역시 객석에서 응원을 보내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보여줬다.</p> <p class='dualbr'>앙코르 공연의 열기는 끝까지 이어졌다. 공연 말미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졌지만 멤버들은 이를 개의치 않고 &#39;박수&#39;, &#39;음악의 신&#39;, &#39;Headliner&#39; 등을 즉석에서 선곡해 무대를 이어갔다. 앞서 선보인 &#39;April shower&#39;, &#39;_WORLD&#39;, &#39;소용돌이&#39;, &#39;돌고 돌아&#39;는 세븐틴의 새로운 도약과 팬들과 함께할 미래를 암시하듯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lass='dualbr'>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히트곡 &#39;손오공&#39;을 비롯해 에스쿱스X민규의 &#39;5, 4, 3 (Pretty woman)&#39;, 도겸X승관의 &#39;Blue&#39; 등 유닛 무대가 추가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여기에 &#39;THUNDER&#39;, &#39;HOT&#39;, &#39;HIT&#39; 등 강렬한 퍼포먼스와 밴드 사운드, 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한편 세븐틴은 유닛 콘서트와 팬미팅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도겸과 승관은 오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39;DxS [소야곡] ON STAGE&#39;를 개최하며, 에스쿱스와 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39;CxM [DOUBLE UP] LIVE PARTY&#39;를 진행한다. 이어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39;2026 SVT 10TH FAN MEETING &lt;SEVENTEEN in CARAT LAND&gt;&#39;를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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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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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13명 전원 재계약 깜짝 발표..."한 배 타고 함께 노 젓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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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13명 전원 재계약 깜짝 발표..."한 배 타고 함께 노 젓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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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롱런 신호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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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9:07:5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39;아리랑&#39;(ARIRANG)으로 미국 &#39;빌보드 200&#39; 정상 자리를 2주 연속 지켰다. 6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39;아리랑&#39;은 4월 11일 자 &#39;빌보드 200&#39;에서 다시 한 번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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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1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4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39;아리랑&#39;(ARIRANG)으로 미국 &#39;빌보드 200&#39; 정상 자리를 2주 연속 지켰다.</p> <p class='dualbr'>6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39;아리랑&#39;은 4월 11일 자 &#39;빌보드 200&#39;에서 다시 한 번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해당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 수성에 성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빌보드에 따르면 &#39;아리랑&#39;은 이번 주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1만 4000장은 실물 및 디지털 구매를 포함한 순수 앨범 판매량이며, 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SEA 유닛은 6만 5000장, 디지털 다운로드를 반영한 TEA 유닛은 8000장으로 집계됐다.</p> <p class='dualbr'>이번 2주 연속 1위는 초반 흥행을 넘어선 안정적인 성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발매 첫 주 폭발적인 판매량에 이어 2주 차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파급력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앞서 &#39;아리랑&#39;은 4월 4일 자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하며 방탄소년단 통산 7번째 &#39;빌보드 200&#39; 1위 앨범이 됐다. 특히 발매 첫 주 64만 1000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빌보드가 2014년 유닛 집계를 도입한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최고 성적을 썼다. 순수 앨범 판매량 역시 53만 2000장으로 약 10여 년 만에 그룹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발매 2주 차에도 글로벌 반응은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파이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3월 27일~4월 2일)에서 방탄소년단은 &#39;위클리 톱 앨범&#39;, &#39;위클리 톱 송&#39;, &#39;위클리 톱 아티스트&#39; 글로벌 차트 모두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3관왕을 유지했다.</p> <p class='dualbr'>주요 해외 차트에서도 상위권 흐름을 이어갔다. 호주 ARIA &#39;톱 50 앨범&#39;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독일 공식 차트와 프랑스 SNEP &#39;톱 앨범&#39;에서는 각각 2위, 영국 오피셜 &#39;앨범 톱 100&#39;에서는 4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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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롱런 신호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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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롱런 신호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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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 앨범 작업 참여 프로듀서 " 방탄소년단? 아티스트 이전에 인간적으로 훌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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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9:07:38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39;아리랑&#39;(ARIRANG)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가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의 작업과 인간성에 대해서 동시에 칭찬해 눈길을 끈다. 미국 LA 기반의 프로듀서 타일러 스프라이는 최근 미국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해서 &quot;정말 좋은 사람들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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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4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39;아리랑&#39;(ARIRANG)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가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의 작업과 인간성에 대해서 동시에 칭찬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미국 LA 기반의 프로듀서 타일러 스프라이는 최근 미국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해서 &quot;정말 좋은 사람들이다. 아티스트라는 점을 떠나서도,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좋은 사람들 중 하나&quot;라며 &quot;함께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군 복무를 마친 뒤 개인 활동을 거쳐 약 4년 만에 선보인 완전체 프로젝트다. 스프라이는 지난해초부터 방탄소년단 측에 곡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LA에서 열린 송캠프에 참여해 &#39;Please&#39;를 작업했다. 이 과정에서 타이틀곡 &#39;Swim&#39;도 탄생했다.</p> <p class='dualbr'>스프라이는 &quot;좋은 곡은 마치 공기 중에서 떨어지듯 만들어진다. &#39;Swim&#39;은 특히 자연스럽게 완성됐다. 기본 구조가 30분도 안 돼 만들어졌다. 라이언 테더가 즉흥적으로 2절을 만들었고, 이후 RM이 참여하면서 곡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리드 싱글에 맞게 조율하는 과정이 있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앨범 작업 막바지에는 시간 압박도 컸다. 서울에서 녹음이 진행되면서 그는 한밤중에 보컬 파일을 전달받는 상황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quot;혼란스러웠지만 그 상황을 좋아한다. 프로듀서로서 해야 할 일&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멤버들과의 작업 방식에 대해서는 &quot;모든 의견이 존중됐다. 각자의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물이 최종 앨범에 담겼다. 자유롭게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했다. 슈가가 즉흥적으로 랩을 하거나, 정국이 새로운 멜로디를 제안하고, RM이 표현을 수정하는 식으로 작업이 이뤄졌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멤버 별로는 &quot;정국은 뛰어난 작곡가이자 보컬이고, 뷔는 따뜻한 성격과 독특한 음색을 지녔으며, RM은 팀의 방향을 잡는 리더 같은 존재&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타이틀곡 &#39;Swim&#39;에 대해서는 &quot;겉으로는 강한 곡은 아니지만 계속 맴도는 곡&quot;이라며 &quot;어느 순간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흥얼거리는 걸 보고 확신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언어와 관련해서는 &quot;이제는 곡의 언어가 중요하지 않다&quot;며 &quot;한국 아티스트가 미국 차트에서 성과를 내는 시대&quot;라면서 BTS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시대적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quot;이 앨범은 상업적인 결과를 위한 프로젝트라기보다, 현재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주는 작업이다. 한국어 곡을 유지한 것도 그들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선택&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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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BTS 앨범 작업 참여 프로듀서 " 방탄소년단? 아티스트 이전에 인간적으로 훌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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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BTS 앨범 작업 참여 프로듀서 " 방탄소년단? 아티스트 이전에 인간적으로 훌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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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노 출격! 컬투쇼 초호화 라인업까지 쏟아지는 SBS 라디오, 4월 6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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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8:46:0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키노가 오늘(4월 6일)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뜹니다. 여기에 두시탈출 컬투쇼는 차태현, 홍경민, 조영수, 조정민, 김준현, 전인혁 등 화제의 얼굴들이 예고돼 눈길을 끕니다. 듣는 순간 시간이 훌쩍 흐를 라인업, 지금부터 시간표 체크해 보시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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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키노가 오늘(4월 6일)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 뜹니다. 여기에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는 차태현, 홍경민, 조영수, 조정민, 김준현, 전인혁 등 화제의 얼굴들이 예고돼 눈길을 끕니다. 듣는 순간 시간이 훌쩍 흐를 라인업, 지금부터 시간표 체크해 보시죠.</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나웅준, 정상근, 피터, 황제성 / 김하영, 박재현. 아침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책임질 조합입니다. 다양한 코너 속에서 게스트들의 입담이 이어집니다. 웃음과 정보가 번갈아 채워지는 시간입니다. 가볍게 시작해도 끝날 땐 알찬 여운을 남길 듯합니다.</p> <p class='dual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해리포터, 키썸. 낮의 텐션을 끌어올릴 이름들로 스튜디오가 분주해집니다. 재치 있는 대화와 편안한 호흡이 기대됩니다. 듣다 보면 어느새 미소가 번질 만한 구성입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도 기분 좋게 이어 들을 수 있습니다.</p> <p class='single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문세윤 / 차태현, 홍경민, 조영수, 조정민, 김준현, 전인혁 / 최재훈, 최성민. 이름만으로도 풍성한 무대가 그려지는 라인업입니다. 반가운 케미와 라이브 토크가 폭넓게 펼쳐질 전망입니다. 포인트마다 웃음과 노래가 교차하며 시간 순삭을 예고합니다. 오늘만의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경축 컬투쇼 1층 스튜디오 리뉴얼 오픈, 오픈 축하 사절단!, 아묻따밴드 김준현·전인혁·조영수·차태현·조정민·홍경민 , 4/6(월) 오후 2시" data-captionyn="Y" id="i3000105439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출연: 박소라, 키노. 저녁 감성에 딱 맞는 대화와 음악이 이어집니다. 키노의 솔직한 이야기와 박소라의 매력이 어우러질 시간이 기대됩니다. 다양한 청취자 사연과 즉석 반응도 즐거움을 더합니다. 하루의 피로를 가볍게 덜어줄 선곡이 기다립니다.</p> <p class='dual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출연: 이승국, 박문치. 밤공기에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이야기들이 채워집니다. 음악과 토크가 자연스럽게 흐르며 몰입감을 높입니다. 게스트들의 시선으로 하루를 정리해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끝까지 듣고 싶은 편안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 출연: 김윤하 평론가. 음악 애호가들이 반길 깊이 있는 대화가 준비돼 있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선곡으로 귀를 사로잡을 시간입니다. 편안한 진행 속에 새로운 발견이 이어질 듯합니다. 오후의 리듬을 차분히 정리해 줄 코너들이 기다립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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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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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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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키노 출격! 컬투쇼 초호화 라인업까지 쏟아지는 SBS 라디오, 4월 6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키노 출격! 컬투쇼 초호화 라인업까지 쏟아지는 SBS 라디오, 4월 6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시험관' 시도···"자연 임신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결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3]]></guid>
            <pubDate>Mon, 6 Apr 2026 07:47:2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김준호와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을 찾은 김종민과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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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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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data-captionyn="N" id="i300010543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와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을 찾은 김종민과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임원희가 임신을 준비 중인 김준호, 김지민에게 선물을 전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시험관 시도를 하루 앞두고 있던 두 사람은 고마움을 전했다. 자연 임신을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p> <p class='dualbr'>이에 김준호는 금연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quot;임신하려면 담배를 3개월은 끊어야 된다. 술도 끊고&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준호는 &quot;아예 안 하는 게 낫지&quot;라며 자신도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김종민은 &quot;내가 줄 수 있는 것 그것뿐이다. 그래서 난 담배는 완전히 끊었고 술도 7~8개월 끊었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김지민에게 나팔관 조영술을 했는지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quot;했다. 근데 그거 진짜 아팠다&quot;라며 통증이 깊었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종민은 &quot;그래서 우리는 자연 임신을 준비 중이다&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quot;그래도 5초 정도 지나면 아픈 게 사라진다&quot;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에 MC들은 김지민 어머니에게 시험관 시술을 반대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무엇보다 산모의 고통이 수반되는 과정이기에 궁금했던 것.</p> <p class='dualbr'>김지민의 어머니는 &quot;나이도 있으니까 자연 임신 시도만 하다가 세월만 까먹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내가 반대할 이유는 없었다. 다만 첫 시도에 바로 결과가 좋기만 바랄 뿐이다&quot;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다음 날 병원에 찾아간 김준호 김지민 부부.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배란 유도 주사를 맞아 퉁퉁 부은 배를 공개했다. 이에 김준호는 &quot;자기는 강하니까 할 수 있다&quot;라며 김지민을 응원했다.</p> <p class='dualbr'>상담 후 난자를 채취하기 위해 이동한 김지민. 김준호는 난자 채취를 하고 나온 아내를 위한 보양식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무섭지는 않았는지 물었다. 그러자 김지민은 &quot;무섭지는 않았다. 그리고 난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다&quot;라며 난자 여왕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김지민은 &quot;난 결과가 좋을 거 같다. 채취하고 안 아픈 사람도 별로 없다는데 난 별로 아프지도 않았다&quot;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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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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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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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시험관' 시도···"자연 임신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결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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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시험관' 시도···"자연 임신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결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양상국, "허경환의 '놀뭐' 고정은 내가 시켰다···새로 생긴 목표 허경환 잡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2]]></guid>
            <pubDate>Mon, 6 Apr 2026 07:34:3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양상국이 허경환에게 생색을 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허경환의 집을 방문한 예능 대세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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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data-captionyn="N" id="i300010543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상국이 허경환에게 생색을 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허경환의 집을 방문한 예능 대세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허경환의 한강뷰 아파트를 둘러보며 &quot;형이 잘된다고 배 아플 건 아니고 요 윗집 내가 온다&quot;라며 &quot;내 인생 최근에 생긴 목표가 허경환이 잡는 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양상국은 &quot;형은 진짜 나한테 고마워해야 된다&quot;라며 &quot;놀뭐 고정 그거 내가 시켰다&quot;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양상국은 &quot;형이 자리 잡을까 말까 하는 중요 회차에 내가 들어가서 형을 빵 살려준 거다&quot;라고 부연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서장훈은 &quot;그건 인정이다. 상국이가 나온 회차가 재밌었다. 그런 기운을 허경환이 탄 것 같다. 약간 서포트가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도 &quot;그렇지. 그때 주춤했으면 안 됐는데 터져서 된 거 거든&quot;이라며 양상국과의 시너지가 있었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양상국은 &quot;그 편으로 볼 때는 형이 나가고 내가 됐어야 됐거든&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quot;지금 게시판에 그런 글들이 조금씩 올라오는데 김해분들 그만하시라고 해라&quot;라며 여론을 단속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양상국은 &quot;왜 그러냐. 우리 엄마는 유튜브 아이디 14개 만들었다&quot;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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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양상국, "허경환의 '놀뭐' 고정은 내가 시켰다···새로 생긴 목표 허경환 잡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양상국, "허경환의 '놀뭐' 고정은 내가 시켰다···새로 생긴 목표 허경환 잡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미우새 섭외만 9번"···찐 '미우새' 합류할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1]]></guid>
            <pubDate>Mon, 6 Apr 2026 07:29:3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미우새 신승훈 볼 수 있을까?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라이브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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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data-captionyn="N" id="i300010543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미우새 신승훈 볼 수 있을까?</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라이브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p> <p class='dualbr'>미우새 아들 섭외 불변의 1순위인 신승훈은 &quot;사실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많은 분들이 신승훈의 삶을 보고 싶은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은 &quot;탁재훈보다 형이라 신승훈이 합류하면 라인이 화려해진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서장훈은 &quot;그런데 탁재훈 형이랑 비교하기는 그런 게 승훈이 형은 쌩총각이다&quot;라며 진정한 미우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신승훈은 결혼에 대한 부모님의 성화가 대단하다며 &quot;명절에는 일부러 스케줄을 만든다. 그리고 전화로 톤만 들어도 안다. 엄마가 뭔가 말할 거 같으면 다른 소리를 하면서 위기를 모면하고 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승훈의 요청으로 신승훈의 2세 사진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신승훈의 요청에 AI로 2세 사진을 만들어 공유했고 이를 본 신승훈은 &quot;나 지금 되게 기분이 이상해&quot;라고 설레는 얼굴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제작진은 저 사진을 꼭 형한테 전송해 줘라&quot;라고 했고, 신승훈은 &quot;이왕이면 액자로 만들어달라&quot;라며 한 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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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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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미우새 섭외만 9번"···찐 '미우새' 합류할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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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우새'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미우새 섭외만 9번"···찐 '미우새' 합류할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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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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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신승호의 이상형 언급에 "나 좋아하네" 확신의 그린라이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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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7:24:0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지예은이 신승호와의 러브라인에 몰입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신승호에 대한 호감을 감추지 못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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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신승호와의 러브라인에 몰입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신승호에 대한 호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멤버들은 &quot;예은이가 승호 진짜 마음에 드나 봐&quot;라며 지예은을 놀렸다.</p> <p class='dualbr'>이어 양세찬은 신승호에게 이상형이 어떤지 물었다. 이에 신승호는 &quot;실제로 잘 웃고 예의 바르고 그런 사람이 좋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유재석은 &quot;아이고 예은이가 예의는 없는데. 잘 웃긴 한다&quot;라며 농담을 했다.</p> <p class='dualbr'>이어 멤버들은 &quot;운동 신경 없는 건 어떠냐? 보조개 있는 사람은 어때?&quot;라며 지예은을 염두에 두고 물었다. 이에 신승호는 &quot;운동은 제가 잘하니까 괜찮고 보조개는 저도 있다&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지예은은 &quot;나 좋아하네&quot;라며 확신의 그린라이트를 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지예은의 예쁜 표정을 보여주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그러면 반할 거 같아요&quot;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신승호는 &quot;안 반할게요&quot;라며 어떤 표정인지 보여달라고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아 미치겠다. 또 보고 싶어 가지고. 보고 싶어 가지고 그런 거잖아요&quot;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때 지예은은 자신 쪽을 보고 있던 양세찬을 발견했다. 이에 지예은은 &quot;아 세찬 오빠 또 왜&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열심히 리액션을 하던 양세찬은 황당한 얼굴로 &quot;아니다. 승호랑 잘 어울린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유재석은 &quot;아까 쉬는 시간에 예은이가 세찬이한테 가더니 왜 질투 나? 하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최종 우승은 하하, 지예은, 정우, 신승호가 차지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우승이 아닌 벌칙 후보가 된 정수정은 &quot;진짜 벌칙이 있냐?&quot;라며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다행히도 정수정은 복불복 벌칙에서 살아남아 다시 한번 러키걸임을 인증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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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신승호의 이상형 언급에 "나 좋아하네" 확신의 그린라이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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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신승호의 이상형 언급에 "나 좋아하네" 확신의 그린라이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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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정수정, "14년 전 우승해서 받은 TV, 아직도 쓰고 있어" 깜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9]]></guid>
            <pubDate>Mon, 6 Apr 2026 07:12:0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정수정이 14년 전 받은 상품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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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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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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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3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수정이 14년 전 받은 상품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아온 정수정은 유재석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정수정은 &quot;저 2012년도에 개리 오빠랑 해서 우승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TV를 탔는데 그거 아직도 써요&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듣고 깜짝 놀란 유재석은 &quot;수정이가 예전에 개리하고 팀 해가지고 우승해서 TV 탔잖아. 그거 아직도 쓴데&quot;라며 멤버들에게 소식을 공유했다.</p> <p class='dualbr'>무려 14년 전 상품을 지금도 잘 쓰고 있다는 정수정의 이야기를 들은 제작진은 &quot;수정 씨는 런닝맨 나올 때마다 우승을 했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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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정수정, "14년 전 우승해서 받은 TV, 아직도 쓰고 있어" 깜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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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정수정, "14년 전 우승해서 받은 TV, 아직도 쓰고 있어" 깜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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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교회 동생 신승호에 "교회 오빠예요?···사귀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믿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88]]></guid>
            <pubDate>Mon, 6 Apr 2026 07:08:4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지예은이 교회 동생 신승호에 호감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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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3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3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교회 동생 신승호에 호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영화 &#39;짱구&#39;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지식짱팀으로 뭉친 유재석과 지예은, 신승호. 유재석은 신승호에게 지식짱이 맞냐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신승호는 &quot;공부는 별로 안 했는데 지식은 뭐 나름 있는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quot;승호 씨는 격언 같은 거 외우는 게 있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신승호는 &quot;저는 성경 구절 밖에 못 외우고 있어서&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예은은 &quot;교회 오빠예요?&quot;라고 반색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신승호는 &quot;제가 교회 동생 아닌가요?&quot;라며 자신이 한 살 차이 동생임을 밝혔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교회 오빠를 좋아해 가지고. 교회 동생이네&quot;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p> <p class='dualbr'>신승호는 &quot;저도 제가 원래 동생인 거 아는데 너무 동안이시다&quot;라며 지예은을 칭찬했고, 지예은은 &quot;아니야&quot;라고 수줍은 듯 웃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유재석은 &quot;예은이가 사귀는 데 첫 번째는?&quot;이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quot;믿음&quot;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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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교회 동생 신승호에 "교회 오빠예요?···사귀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믿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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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교회 동생 신승호에 "교회 오빠예요?···사귀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믿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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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 사고···그릇된 부성애 때문이라는 계부, 진실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5]]></guid>
            <pubDate>Sun, 5 Apr 2026 08:01:2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학대당해 사망한 아이, 진범은 계부인가 친형인가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 -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익산 의붓아들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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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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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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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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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알" data-captionyn="N" id="i300010543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학대당해 사망한 아이, 진범은 계부인가 친형인가</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 -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익산 의붓아들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5년 1월 31일, 전북 익산의 한 병원에 40대 남성이 14살의 남자아이를 안고 급히 응급실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미 의식을 잃은 아이는 50분 넘게 진행된 심폐소생술에도 숨을 거두고 말았다. 14살의 김소망 군. 그런데 의료진은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과 상처들을 발견했고 이에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서 경찰은 아이를 데리고 온 보호자인 아이의 아버지를 긴급 체포했다.</p> <p class='dualbr'>긴급 체포된 인물은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 오 씨.</p> <p class='dualbr'>그는 소망이와 그의 형 믿음이 두 형제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quot;&amp;#39;정글북&amp;#39;에 나오는 &amp;#39;모글리&amp;#39;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아이들이 야생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것처럼 상태가 심각했다는 것.</p> <p class='dualbr'>이에 오 씨는 아이들의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 위해 훈육을 했고, 사건 당일에도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폭행을 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사망할 줄은 몰랐다는 계부 오 씨.</p> <p class='dualbr'>부검 결과, 장기가 파열되고 내부 출혈이 심각해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한 소망이. 이에 검찰은 계부 오 씨에 대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항소심인 2심 재판부는 오 씨에 대해 아동학대살해 혐의가 아닌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13년 형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특히 2심 재판부는 소망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진범이 오 씨가 아닌 소망이의 형인 믿음이라고 지목한 것.</p> <p class='dualbr'>계부 오 씨는 앞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이유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은 아이들의 훈육을 위한 것일 뿐이라며 그릇된 부성애로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의 휴대전화에는 상습적인 학대 정황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친자식은 아끼면서 의붓 형제들을 학대했던 오 씨.</p> <p class='dualbr'>그는 아이들의 모든 것을 통제했다. 일이 없어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계부는 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통제했고 이를 친모는 방관했다.</p> <p class='dualbr'>2심에서 계부는 자신의 친형과 믿음이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소망이가 사망한 당일 녹음된 파일에는 믿음이가 소망이를 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녹음 파일은 편집된 것으로 이러한 자료를 제출한 계부 측의 의도에 대해 의구심을 품게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소망이가 생사를 오가는 긴박한 상황에서 녹음기를 들고 조카와의 대화를 녹음을 한다는 것은 부자연스러워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계부는 과거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으로 의가사 제대한 것을 언급했고, 이에 재판부는 그런 다리로 죽을 정도로 폭행이 가능했을지 의문을 품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전문의는 그의 활동력을 미루어 보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소견을 내놓았다.</p> <p class='dualbr'>1심에서 진술한 모든 것이 허위 진술, 모든 것이 그릇된 부성애로 비롯된 것이라는 계부의 주장에 대해 수사관들은 &quot;부성애는 전혀 없었다&quot;라며 그의 휴대전화 포렌식 기록을 내놓았다. 소망이 뿐만 아니라 믿음에게도 강압적이었던 계부. 특히 그는 2019년 두 아이에 대한 학대로 처벌을 받은 바 있었다.</p> <p class='dualbr'>휴대전화를 가지고 머리를 내려찍어서 피가 날 정도로 아동을 때리고, 다양한 매를 가지고 아동의 허벅지를 때리거나 수건으로 피해자의 입에 재갈을 물려 고문에 가까운 행태로 아이들을 학대했던 계부.</p> <p class='dualbr'>그는 말조심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9살의 소망이에게 수건으로 재갈을 물린 뒤 그 위를 테이프로 감았다. 그리고 손과 발도 테이프로 결박했다. 이에 당시 재판부는 계부 오 씨에게 징역 6월에 2년 간의 집행 유예를 선고했다. 당시로서 이례적인 판결이었던 것.</p> <p class='dualbr'>그리고 가정 내 설치된 3대의 홈캠은 감시의 수단이었다. 홈캠을 포렌식 하자 캐시 파일에 학대하는 장면의 사진이 저장되어 있었던 것.</p> <p class='dualbr'>계부는 아이가 똑바로 누워 자지 않는다고 것까지 지적하며 신체를 구속하는 장비를 착용한 채로 잠을 자게 하기도 했다. 그리고 구속복을 구매한 계정은 친모의 계정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재판에서 계부의 학대에 대해 일부는 알았지만 일부는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 친모.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로 보았을 때는 친모 역시 계부의 행동을 모두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친모는 계부의 학대에 동조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여러 방법으로 형제들을 통제한 계부. 그는 아이들에게 수시로 반성문을 쓰게 했고 그 결과 수천 장의 반성문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p> <p class='dualbr'>믿음이는 재판에서 계부의 폭행을 증언하며 계부의 지시로 본인도 동생을 폭행했음을 인정했다. 지시를 거를 수 없어 폭행에 동참한 것으로 보이지만 2심 재판부는 믿음의 단독 폭행으로 판단해 아쉬움을 남겼다.</p> <p class='dualbr'>이에 전문가는 &quot;믿음이가 실제로 폭행을 가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지만 믿음이가 보이는 공격성은 가정폭력의 아웃소싱으로 계부의 폭력을 대행하는 행동이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먹이사슬 관계가 확실했던 소망이의 가족. 계부는 소망이에 대한 통제를 믿음에게 대신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 통제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믿음을 다그쳤다.</p> <p class='dualbr'>과거 형제가 다니던 초등학교 측의 신속한 신고로 형제는 2019년 4월부터 시설에서 보호를 받았다. 그리고 2021년 외할머니가 양육하겠다고 나서면서 익산시로 돌아온 형제. 당시 계부의 접근은 금지 상태였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익산시로 돌아온 뒤 사실상 계부와 함께 지낸 형제들. 계부는 외할머니 집에도 홈캠을 설치해 형제들을 통제했고 장모의 양육 방식을 문제 삼아 형제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이는 친모의 지지 덕에 가능했던 일이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아동 학대나 가해가 이뤄졌을 때는 보호자의 부재가 굉장히 중요하다. 엄마는 무엇을 했나. 엄마도 가스라이팅 과정에서 아이들에 대한 양육에 대해서 그냥 다 계부에게 위탁해 버린 것이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아이들에게 접근 금지 상태였던 계부는 아동 보호 기관과 익산시를 속여가며 형제와 생활을 했다. 이에 전문가는 &quot;두 아이가 통제권 하에 오롯이 있어야만 기분이 좋아지고 안심하는 사람이다. 평소 두 아이를 가스라이팅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2024년, 형제들의 학교에서는 다시 한번 형제들의 학대를 의심했다. 그런데 그 무렵 계부와 친모는 학교로 찾아와 &quot;우리 아이들은 도벽이 있다. 우리 아이는 거짓말을 많이 한다&quot;라며 형제들을 비난했다.</p> <p class='dualbr'>또한 계부는 소망이가 1년간 친구들과 선생님의 돈을 100만 원가량 훔쳤다고 주장하며 아이를 소시오패스라고 부르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며칠 후 소망이는 반친구 27명 중 16명에게 사과문과 돈 봉투 나눠주었다. 이 또한 계부의 강요에 의한 행동으로 보이는 바.</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아이가 멀쩡한 아이였을 때 들켜버리면 나한테 손해다. 그러니까 아이에게 흠집을 내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안전한 학대를 위해서 아이를 나쁜 아이로 만들어야 했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또한 아이가 계부의 말을 그대로 따른 것에 대해 &quot;내가 반성하면 아빠가 폭력적으로 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한 것처럼 생각한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반성문 속에서 소망이는 수많은 절도를 실토하고 자신을 쓰레기라 비하했다. 하지만 실제로 소망이는 계부의 통제 때문에 학원에 다닐 수도 없었음에도 성적이 좋고 학교와 친구를 좋아한 평범한 아이였다.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것은 계부와 친모뿐.</p> <p class='dualbr'>결국 소망이가 다니던 중학교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학대를 의심해 신고했다. 아이가 숨지기 두 달 여 전의 일이었다. 하지만 당시 경찰과 익산시는 계부의 학대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p> <p class='dualbr'>아이가 상처에 대해 다른 이유를 댔다고 그것을 그대로 믿은 익산시. 익산시는 아이가 자신의 몸을 보여주지 않아 신체적 학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친모에 대해 &quot;이 사람은 양육한 게 아니라 사육한 것&quot;이라고 했다. 친모는 형제에게 기관에 문제를 고발하면 시설에 가게 된다며 겁을 주며 거짓을 말하도록 했던 것. 이에 아이들도 체념하며 그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p> <p class='dualbr'>학교가 찾아낸 구조의 기회를 놓쳐버린 익산시.</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학교 신고가 사망 당일의 분노를 유발했을 수 있다. 자기들에게 생겨날 불이익을 알았고 그러면 아이들을 더 학대할 수밖에 없다. 이미 일어난 일이고 애들 입을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방학까지 겹치면서 결국 완전히 계부의 통제 안에 남은 아이는 그렇게 세상을 떠나게 된 것.</p> <p class='dualbr'>전문가는 일거수일투족을 계부의 통제 하에 살아간 믿음이가 계부의 허락 없이 동생을 죽을 정도로 때릴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또한 전문가는 &quot;그렇게 보면 이 아이가 뭔가 했더라도 계부의 허락 내지는 지시하에 아니면 계부가 자연스럽게 때리도록 분위기를 조장했을 가능성이 높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quot;상습적인 학대와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으로 형 믿음이는 계부의 도구가 된 지 오래&quot;라며 &quot;엄마의 외면 속에서 고립된 아이는 생존을 위해 계부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었을 것&quot;이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현재 형 믿음이의 변호사는 친모의 변호사와 동일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전문가는 &quot;아동학대 가해자이자 방임자인 친모, 그의 변호인이 아이에게 제대로 된 도움을 줄 수 있을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현재 법원에 친권 상실 청구를 한 상태이지만 현재 친권을 친모가 가지고 있어 믿음이를 위해서 변호인을 선정해 준 것이다라고 하면 법적으로 막기는 어려운 실정.</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이해상반행위, 이 경우에는 반드시 이해 관계인으로서 어머니의 개입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제작진은 믿음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친모를 찾아갔다. 그리고 믿음이에게 다른 변호인을 연결해 줄 생각이 없는지 물었다. 하지만 친모는 어떤 말도 하지 않은 채 급히 자리를 떠나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방송은 3심 재판부에 디시 한번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p> <p class='dualbr'>하고 싶은 말을 하면 혼이 났고 계부나 친모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벌을 받은 믿음이.</p> <p class='dualbr'>이에 방송은 재판부에게 법적 처벌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을 이용한 친모와 계부로부터 완벽히 분리된 상황에서 다시 한번만 믿음이 이야기를 경청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누군가는 아이를 끔찍한 아동학대 사건의 피해자라 칭하고 누군가는 잔혹한 살인 사건의 가해자라고 부를지도 모르는 믿음이. 하지만 분명한 것은 믿음이는 다른 무엇도 아닌 생존자라는 것을 강조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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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 사고···그릇된 부성애 때문이라는 계부,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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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 사고···그릇된 부성애 때문이라는 계부,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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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4]]></guid>
            <pubDate>Sun, 5 Apr 2026 05:00:5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이솜이 유연석의 빙의 사실을 확인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한소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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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솜이 유연석의 빙의 사실을 확인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한소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한나현의 언니 한소현은 신이랑에 빙의해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한 준호를 구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 때문에 폭력 누명을 쓰게 된 신이랑. 일진들은 신이랑의 일방적인 폭행을 주장하며 합의금 1억 5천만 원의 합의를 제안했다. 그리고 신이랑의 어머니는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에 합의를 위해 태백으로 향했다.</p> <p class='dualbr'>같은 시각 신이랑과 한나현은 일진들이 준호를 협박하는 불법 동영상을 손에 넣고자 움직였다. 하지만 일진들의 변호를 맡은 양도경은 일진들에게 휴대전화를 없애라고 이미 지시한 상황이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중 성민재는 여전히 불법 동영상으로 준호를 괴롭힐 생각만 했다. 신이랑의 등장에 일진들은 도주했다.</p> <p class='dualbr'>성민재가 또 자신을 괴롭히려는 것을 알게 된 서준호는 성민재에게 맞섰다. 그는 &quot;핸드폰에서 내 영상 지워, 당장. 그러면 용서해 줄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성민재는 서준호를 비웃으며 또다시 폭력을 가했다. 그리고 서준호는 폭력을 모두 감수하며 성민재를 붙잡고 늘어졌다. 결국 성민재에게서 휴대폰을 빼앗은 서준호.</p> <p class='dualbr'>서준호는 &quot;내가 뺏었어요. 걔들하고 똑같이 안 하고 내 방식으로. 나 잘했죠?&quot;라고 했다. 이에 신이랑에 빙의한 한소현은 &quot;잘했어. 걔들 때문에 네 인생을 망치지 않아서 진짜 다행이야&quot;라며 그를 위로했다.</p> <p class='dualbr'>신이랑의 어머니가 합의서에 사인하기 직전 태백에 도착한 한나현. 한나현은 &quot;성민재 나지혁 이서원이 특수 폭행 및 불법 영상 촬영과 배포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며칠 전 폭행 사건 당일에도 서준호 학생을 구타했고 신이랑 변호사는 이를 말렸다고 이서원 학생이 자백했다&quot;라며 상황을 정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양도경은 &quot;난 한 변이 나랑 똑같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신이랑 때문이냐? 신이랑 때문에 이렇게 변한 거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그는 신이랑의 의뢰인들은 모두 유족들이며 그가 보인 행동들이 이상하지 않냐며 &quot;그리고 그 자식 사무실이 몇 개월 전까지 무당집이었다. 신이랑은 귀신을 보는 거다. 가까이 가면 위험하다&quot;라고 경고했다.</p> <p class='dualbr'>이에 한나현은 그동안의 신이랑의 행동들과 말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요 며칠 새 그가 하던 행동과 말이 언니 한소현과 너무나 닮았음을 깨달았다.</p> <p class='dualbr'>확인을 위해 신이랑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간 한나현.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롤러코스터를 타자고 제안했다.</p> <p class='dualbr'>고소공포증이 있는 신이랑. 하지만 이때 한소현이 신이랑에 빙의했고 한나현을 향해 &quot;우리 오늘도 제일 마지막 줄에 타자. 두 손 만세, 콜?&quot;이라고 말했고, 이를 본 한나현은 &quot;언니&quot;라며 신이랑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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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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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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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65]]></guid>
            <pubDate>Sat, 4 Apr 2026 10:54:2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위로했다.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태백에서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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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2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4/300010542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위로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태백에서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한나현은 여러 로펌에서 자신을 배제한 모습을 보며 신이랑을 떠올렸다. 태백에서 한나현은 대표의 지시에 따라 면접에서 신이랑을 배제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quot;신변은 절대 그런 취급당하면 안 되는 거였다, 신변 잘못이 아니었으니까&quot;라며 &quot;미안해요. 아버지 이야기를 하려던 게 아니었는데&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신이랑은 &quot;아니다, 내 잘못이기도 하다. 아버지가 비리 검사인 걸 알면서도 변호사가 되겠다고 고집 피웠으니&quot;라고 자책했다.</p> <p class='dualbr'>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왜 아버지와 같은 일을 택했는지 물었다. 이에 신이랑은 &quot;어쩌면 난 계속 믿고 있었는지 모른다. 우리 아빠를. 아니면 믿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아니란 걸 알면서도 미련을 못 버리겠더라&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한나현은 &quot;난 신변 이해한다. 변호사는 원래 우리 언니 꿈이었다&quot;라며 자신의 사고 막기 위해 사고로 죽은 언니의 꿈을 대신 이루게 되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어 한나현은 &quot;언니가 나 때문에 죽었는데 내가 꿈이란 걸 꾸면 안 되잖냐. 그렇게 언니 인생을 살게 됐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신이랑은 &quot;그래서 한 변한테는 적당히가 없었던 거네요. 잘은 모르지만 언니는 동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을 거예요&quot;라며 한나현을 응원했다. 그리고 한나현도 신이랑을 위로하며 서로를 응원했다.</p> <p class='dualbr'>한나현과의 만남 후 귀신들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신이랑. 이에 신이랑은 &quot;이게 제 운명이라면 저 받아들이려고요. 난 준비 됐습니다. 누구든 찾아오세요&quot;라며 스스로 귀신을 불렀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귀신이 된 한소현이 신이랑을 찾아오며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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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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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4/3000105429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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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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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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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다시 한국 팬 만나 기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9]]></guid>
            <pubDate>Fri, 3 Apr 2026 16:28:0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양조위가 18년 만에 서울을 찾아 팬들을 만났다. 신작 &#39;침묵의 친구&#39;의 개봉을 앞둔 양조위는 영화를 연출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내한해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만남)에 참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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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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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양조위" data-captionyn="N" id="i300010542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3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양조위가 18년 만에 서울을 찾아 팬들을 만났다.</p> <p class='dualbr'>신작 &#39;침묵의 친구&#39;의 개봉을 앞둔 양조위는 영화를 연출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내한해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만남)에 참석했다. 중화권 최고의 스타인 양조위가 서울을 방문한 것은 18년 만이다. 헝가리 출신의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첫 내한이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4월 2일 서울에 도착해 첫날부터 영화의 개봉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메가박스 코엑스로 향했다.</p> <p class='singlebr'>첫 일정은 무대인사였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세계적인 거장과 월드 클래스 양조위의 등장에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p> <figure><img alt="침묵" data-captionyn="N" id="i300010542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3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quot;서울을 처음 찾았다. &#39;침묵의 친구&#39;를 관람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수많은 눈들이 우리 영화를 봤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영화를 어떻게 봤을지 정말 궁금하다&quot;라며 한국 팬들의 환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양조위는 &quot;다시 서울에 와서 한국 팬들을 만나게 돼서 기쁘다. 서울 방문이 오래간만인데, 앞으로 더 자주 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quot;라며 첫인사를 전했다. 이어 &quot;여러분 &#39;침묵의 친구&#39; 어떠셨어요? 좋으셨어요?&quot;라며 관객들의 영화 관람 소감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고, 관객들은 &quot;너무 좋았어요&quot;라고 큰 소리로 화답했다.</p> <p class='singlebr'>무대인사에 이어 진행된 GV에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가 &#39;침묵의 친구&#39;에 대한 심도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연출 의도와 식물에 관한 난이도 높은 질문부터 독일 로케이션, 태극권에 관한 귀여운 질문까지 소화하며 박수와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p> <figure><img alt="침묵" data-captionyn="N" id="i300010542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32_700.jpg"  /></figure><p class='dualbr'>내한 첫날부터 무대인사와 GV를 진행하며 관객들을 만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4월 3일(금), 4월 4일(토) 무대인사와 GV를 남겨놓고 있고, 양조위는 JTBC &#39;뉴스룸&#39;과 GQ KOREA &#39;NICE TO MEET Q&#39;로 이정재와 함께 만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가 호흡을 맞춘 영화 &#39;침묵의 친구&#39;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로 4월 15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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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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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다시 한국 팬 만나 기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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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다시 한국 팬 만나 기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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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CT 떠나는 마크 "멤버들 눈물 날정도로 응원해줘...평생 미안하고 고맙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8]]></guid>
            <pubDate>Fri, 3 Apr 2026 16:26:2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마크가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NCT 전 팀 활동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직접 쓴 장문의 손편지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마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자필 편지를 통해 &quot;2016년 4월 9일에 NCT로 데뷔해서, 이제 2026년 4월이 되어 어느덧 정말로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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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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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nct 마크" data-captionyn="N" id="i300010218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1/300010218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마크가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NCT 전 팀 활동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직접 쓴 장문의 손편지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마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자필 편지를 통해 &quot;2016년 4월 9일에 NCT로 데뷔해서, 이제 2026년 4월이 되어 어느덧 정말로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무대들을 하고, 특히나 정말로 많은 추억들이 있었다.&quot;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SM엔터테인먼트와의 10년의 여정을 마무리 짓고 NCT에서도 탈퇴하는 마크는 &#39;꿈을 이루기 위해서&#39;라고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연습생 때부터, 어쩌면 그 전부터도 마음속에 늘 가지고 살았던 꿈이 있었다. 어쿠스틱 기타 하나를 들고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면서 돌아다니고, 작가가 되고 싶을 정도로 영어로 글 쓰는 것을 좋아했다. 10년 동안 세상을 최고로 보고 경험하면서, 최고의 여정을 보내다 보니 내가 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이 무엇일지, 최고의 삶과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했다. 그 꿈의 정확한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가 궁금해졌고, 제대로 몰두해서 도전해보고 싶어졌다.&quot;고 진솔하게 고백했다.</p> <p class='singlebr'>마크의 새로운 여정을 NCT 멤버들도 응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quot;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로 결국 정말로 한 명도 빠짐없이 멤버 모두가 다 응원해준다고 말해줬다. 평생 미안하고 무엇보다 고마운 마음&quot;이라면서 &quot;가장 가까이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나를 생각해주고, 의견을 주고, 훌륭한 대화들을 나눠준 모든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같은 배에 탔던 멤버들과 지난 10년 동안 최고의 항해를 이루고&hellip; 저의 깊은 다이빙을 응원해주는 멤버들&quot;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img alt="마크" data-captionyn="N" id="i300010542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33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는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도 &#39;마크를 키워준 사람들&#39;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팬들을 향해 &quot;큰 충격과 상처가 될 수 있는 변화를 이 자필 편지 하나로 완화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많이 부족해 보여 죄송하고, 마음이 많이 무겁다.&quot;면서 &quot;앞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게 될 때 좋은 모습으로 다시 올 수 있게, 최선의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quot;고 약속했다.</p> <p class='dualbr'>2016년 NCT로 데뷔한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다수 유닛을 오가며 팀의 중심 멤버로 활약해왔다. 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체제로, NCT DREAM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 체제로 재편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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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NCT 떠나는 마크 "멤버들 눈물 날정도로 응원해줘...평생 미안하고 고맙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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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NCT 떠나는 마크 "멤버들 눈물 날정도로 응원해줘...평생 미안하고 고맙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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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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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6:25:5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발이 세 개뿐인 다람쥐 &#39;초록이&#39;의 사연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오는 5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특별한 다람쥐의 사연이 소개된다. 남양주의 어느 산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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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data-captionyn="N" id="i30001054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발이 세 개뿐인 다람쥐 &#39;초록이&#39;의 사연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오는 5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특별한 다람쥐의 사연이 소개된다.</p> <p class='dualbr'>남양주의 어느 산길. 태용 씨에겐 함께 산행을 즐기는 특별한 메이트가 있다. 태용 씨의 부름에 숲 속을 가로질러 그의 어깨 위로 거침없이 착지하는 녀석의 정체는 다름 아닌 다람쥐다.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는 야생의 본성을 뒤로한 채 하산할 때까지 태용 씨의 어깨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껌딱지 같은 이 녀석은, 태용 씨의 반려 다람쥐인 &#39;초록이&#39;다.</p> <p class='dualbr'>태용 씨와 초록이의 놀라운 동행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실 초록이에겐 아픈 과거가 있다. 5년 전, 오른쪽 앞다리를 잃고 사경을 헤매던 새끼 다람쥐를 차마 외면하지 못한 태용 씨가 구조하며 인연이 시작된 것. 다행히 초록이는 태용 씨의 지극한 보살핌 속 건강을 회복했고 이후 태용 씨는 초록이를 위해 보금자리까지 손수 마련해 주었다. 여느 다람쥐 못지않게 활발해진 초록인 때론 태용 씨의 작업실을 제집 누비듯 다니고, 함께 산행도 하며 동화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최근 태용 씨에게 최근 다른 고민이 생겼다.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초록이가 밤새 울어대며 이전에 본 적 없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 이에 초록이의 봄앓이를 돕기 위해 야생동물 전문가 박병권 소장이 나섰다.</p> <p class='dualbr'>과연 세 발의 역경을 이겨낸 초록이가 다가오는 봄에는 또 어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할지, 아픔을 딛고 태용 씨와 특별한 동행을 이어가는 초록이의 이야기는 오는 5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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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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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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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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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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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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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5:53: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SBS 파워FM(107. 7MHz)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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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하선 씨네타운" data-captionyn="N" id="i30001054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SBS 파워FM(107.7MHz)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p> <p class='dual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p> <p class='dualbr'>라디오 핵심 청취층인 2049세대에서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청취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파워FM이 올해로 개국 30주년을 맞았다. 한국 영화음악 역시 영화 &#39;은행나무 침대&#39;가 개봉한 1996년을 새로운 원년으로 평가받는 만큼, SBS 파워FM과 한국 영화음악이 함께 뜻깊은 기념의 해를 맞았다는 점에서 이번 특집의 의미를 더한다.</p> <p class='single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의 최다은 PD는 &quot;삽입곡이나 주제곡에 비해 덜 조명되지만 관객의 감정을 쥐락펴락하는 &#39;오리지널 스코어&#39;(영화를 위해 작곡된 연주음악)야 말로 영화음악의 본질&quot;이라며 영화음악가를 소개하는 특집을 마련한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img alt="박하선 씨네타운" data-captionyn="N" id="i300010542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5월 31일(일)까지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선정해 매주 일요일, 그들의 히트곡을 함께 감상할 예정이다. 특히, 5일 첫 방송에서는 영화 &#39;은행나무 침대&#39;를 통해 최초로 &#39;오리지널 스코어&#39;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한국 영화음악의 수준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는 이동준 작곡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 중반 한국 영화계의 풍경은 물론, 영화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음악가들이 어떤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은 매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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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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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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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5:52: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우가 &#39;런닝맨&#39;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하며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까지 뒤진다. 5일 방송될 SBS &#39;런닝맨&#39;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39;짱구&#39;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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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우가 &#39;런닝맨&#39;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하며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까지 뒤진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될 SBS &#39;런닝맨&#39;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39;짱구&#39;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영화 &#39;짱구&#39;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39;비공식 천만 영화&#39;로 불리는 &#39;바람&#39;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39;짱구&#39;를 연기한다. 영화에서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39;민희&#39;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39;장재&#39;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p> <p class='dualbr'>이번 &#39;런닝맨&#39;은 영화 &#39;짱구&#39;를 활용해 &#39;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39; 레이스로 진행된다.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39;짱구&#39;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39;열정맨&#39;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길이 의도치 않은 곳까지 향하자, 유재석은 &quot;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quot;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과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39;도플갱어&#39; 의혹이 있었던 정우와 송지효의 만남의 드디어 성사됐다. 실제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두 사람은 외모뿐만 아니라, 물불 가리지 않는 승부욕까지 판박이인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p> <p class='dualbr'>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연한 &#39;런닝맨&#39;의 &#39;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39; 레이스 편은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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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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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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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1:5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39;아니 근데 진짜!&#39; 녹화에서 &#39;0000&#39;이라는 죄수 번호를 달고 나타난 신동엽을 보고 4MC는 90도로 인사하며 반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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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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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4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오는 6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39;아니 근데 진짜!&#39; 녹화에서 &#39;0000&#39;이라는 죄수 번호를 달고 나타난 신동엽을 보고 4MC는 90도로 인사하며 반겼다.</p> <p class='dualbr'>특히 탁재훈은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39;오빠 밴드&#39; 때를 회상하며, &quot;신동엽이 촬영장에서 한 번을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지방 촬영에 가면 아내와 각방을 쓰더라&quot;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동엽은 &quot;방송 관계자를 만나려면 교양 쪽으로 가라&quot;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어 &#39;SNL&#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수지가 만취한 신동엽의 민낯을 폭로했다. 이수지는 &quot;SNL 크루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신동엽 선배님이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하자, 이미 만취 상태로 종이 인형처럼 매니저 손에 들려서 왔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quot;그 정도면 와이프보다 매니저와 스킨십이 더 많은 것 아니냐&quot;며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신동엽은 카이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quot;괌에 놀러 갔는데, 카이가 어떤 남자 등에 오일을 발라주고 있는 모습을 봤다. 분위기가 묘해 모른 척 지나가려 했는데 와서 인사를 해 당황했다&quot;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카이는 &quot;반가운 마음에 가서 인사를 하니 당황해 하셔서 의아했는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았다&quot;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신동엽과 4MC의 웃음 넘치는 폭로전은 오는 6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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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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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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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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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크, NCT 탈퇴 공식화…"음악인 마크의 다음" 발언 재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3]]></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1:17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NCT127, NCT DREAM의 멤버 마크가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NCT 전 팀 활동을 마무리한다. 통상 &#39;이적 후 병행&#39;과는 다른 선택이라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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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nct 마크" data-captionyn="N" id="i300010239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31/300010239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NCT127, NCT DREAM의 멤버 마크가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NCT 전 팀 활동을 마무리한다. 통상 &#39;이적 후 병행&#39;과는 다른 선택이라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p> <p class='dualbr'>SM엔터테인먼트는 3일 &quot;마크와 향후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깊이 논의한 끝에 4월 8일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마무리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2016년 NCT로 데뷔한 마크는 NCT 127, NCT DREAM, NCT U, SuperM 등 다수 유닛을 오가며 팀의 핵심 멤버로 활동해 왔다. 메인 래퍼이자 퍼포머로서 그룹의 정체성을 구축해 온 인물인 만큼 팀 활동에 적지 않은 변화를 예고한다.</p> <p class='singlebr'>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체제로, NCT DREAM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 체제로 재편된다.</p> <figure><img alt="nct 마크" data-captionyn="N" id="i300010218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1/300010218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M은 &quot;마크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지난 10년간 멋진 활동을 보여줬다&quot;며 &quot;그동안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팀을 떠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마크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마크의 팀 탈퇴 소식과 함께 약 한 달 전 공개된 인터뷰도 재조명되고 있다.</p> <p class='dualbr'>패션 매거진 &#39;하퍼스 바자&#39;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마크는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 활동 이후 변화에 대해 &quot;제 솔직한 부분들을 모두 꺼내서 보여주니 좀 더 자유로워진 기분이 들었다. 계속해도 되겠구나 확신을 얻었다. 요즘엔 더 파고들고 있는 것 같다. 음악인 마크로서의 다음을&quot;이라며 &quot;삶에서도 음악에서도 정직함을 가지고 살고 싶다. 갈팡질팡하더라도 스스로에게 진실하고 싶다&quot;며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마크는 지난해 4월 발표한 &#39;The Firstfruit&#39;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해당 앨범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39;2025년 최고의 K팝 앨범&#39;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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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마크, NCT 탈퇴 공식화…"음악인 마크의 다음" 발언 재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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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31/300010239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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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마크, NCT 탈퇴 공식화…"음악인 마크의 다음" 발언 재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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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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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5:41:4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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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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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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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일 방송된 <strong>&#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셰프 윤남노,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배우 박효주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괴이한 사건 현장</strong></p> <p class='dualbr'>때는 2019년 1월 2일, 충남 서천 소방서야. 119 구급대원 김선일 씨는 지금 막 출근했다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했어. 도착한 곳은 시골 마을의 한 단독주택이야. 집 앞에는 신고자 60대 남성 임 씨가 기다리고 있어.</p> <p class='dualbr'>&quot;이 집 양반이 혼자 사는데 엿새째 연락이 안 돼요. 저기 봐요. 뭔가 싸하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집 마당을 보니까 오래된 개똥이 한가득이야. 선일 씨는 어쩐지 기분이 묘하더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신고자분이 &#39;안에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39;라고 해서 저희가 진입을 하기 위해서 현관문을 포함해서 모든 창문을 한 번씩 열어봤었는데, 모든 문이 다 굳게 잠겨 있더라고요.&quot;<br /> -김선일, 당시 서천소방서 구급대원</p> <p class='singlebr'>선일 씨는 거실 창문을 깨고 집 안으로 들어갔어. 그런데 집 상태가 좀 이상해. 누군가 뒤진 흔적이 남아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날 당직이던 서천경찰서 형사 2팀이 곧장 현장에 출동했어. 서둘러 구급대원들과 집안을 살펴보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안쪽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 집주인 66세 남성 손 씨가 사망한 채 발견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0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신이 반듯하게 누워있고, 발 밑에는 붉은 피가 잔뜩 흘러있어. 그런데 이상한 건, 시신의 자세야.</p> <p class='dualbr'>양팔이 만세하듯 올라가 있고, 두 손은 옷가지로 겹겹이 싸여있어. 거기가 얼굴엔 베갯잇까지 덮여있어. 이건 누가 봐도 살인사건일 가능성이 커.</p> <p class='dualbr'><strong>▲ 크라임 씬</strong></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어. 우선 시신의 상태부터 확인해 볼게. 양팔을 감싼 옷을 풀어보니, 청테이프로 묶여 있어. 그리고 얼굴에 덮여 있던 베갯잇을 치우니까, 얼굴에 정체 모를 하얀 가루들이 말라 붙어있어. 정체는, 고추냉이였어. 누군가 피해자의 팔을 묶어놓고 고추냉이 가루를 물에 타서 얼굴에 들이부었어. 왜 그랬을까? 형사들이 생각은 이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얼굴에 수건인지 베갯잇인지 가려져 있었는데, 그걸 들춰냈을 때, 얼굴에 약간 가루 같은 게 묻어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런 걸로 봐선 아무래도 고문의 흔적도 보였던 것 같고&hellip;&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팔을 묶어놓고 고문을 한 거 같다는 거야. 피해자의 사인은 뭐였을까? 시신 뒤편에 보이던 핏자국. 허벅지 뒤쪽으로 깊게 찔린 상처가 아홉 군데나 있었어. 부검 결과는 이랬어.</p> <p class='dualbr'>&quot;머리에 한 군데 자창, 뒤 허벅지에 아홉 개 자창, 왼쪽 갈비뼈 7번부터 9번까지 골절이 발견됨.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되지만, 저혈량성 쇼크에 의한 사망도 배제할 수 없음.&quot;</p> <p class='singlebr'>그런데 사건 현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상황이 포착돼. 현장에 있던 차옥주 형사는 묘한 이질감을 느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시신 부분에 있어서 혈흔 형태가 왠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닌 것 같고, 냄새 같은 것도 그렇게 나지 않았어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핏자국이 전형적이지 않았던 거야. 비릿한 피 냄새도 안 느껴지고. 아무래도 이상해서 가까이 가서 확인해 보려는데, 기분 나쁜 시큰하고 쿰쿰한 냄새가 나. 알고보니 피해자 밑에 있던 붉은 핏자국은, 피가 아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3_700.jpg"  /></figure><p class='dualbr'>피의 정체는 케첩과 마요네즈였어. 범인이 현장의 핏자국을 지우고, 그 자리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려놓은 거야. 이건 베테랑 형사도 본 적 없는 특이한 사건 현장이야. 대체 누가, 어떤 의도로 이런 짓을 한 걸까.</p> <p class='dualbr'><strong>▲ 단서를 찾아라</strong></p> <p class='singlebr'>형사2팀은 본격적으로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어. 우선 집 구조를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안방이야. 화장실 세탁기 안에는, 여러 벌의 옷과 청테이프가 있었어. 피해자의 팔을 묶은 게 청테이프잖아. 혹시 옷에 핏자국이 있는지 확인해보려 했는데, 세탁기 안의 옷은 이미 빨래가 끝난 상태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바깥으로 연결된 보일러실에서는 피묻은 이불, 톱, 전지가위가 발견됐어. 혹시 이게 살인도구일까 싶었지만, 핏자국은 물론 사용한 흔적도 없는 새 거야. 형사들이 마지막으로 살펴본 곳은 작은방이야. 다른 방들과 달리 누군가 급하기 뒤진 흔적이 있어. 서랍, 책장이 다 쏟아져 있었거든. 작은방에선 통장, 집문서, 보험문서 같은 중요한 서류들과 공과금 영수증, 가족사진, 편지 같은 게 발견됐어. 그리고 이것도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안에는 아주 충격적인 내용의 문서가 담겨 있는데, 그 내용이 뭔지는 오늘의 이야기 마지막에 보여줄게.</p> <p class='singlebr'>선배 형사들인 집 안을 조사하는 동안, 막내 이견수 형사는 집 주변을 살폈어. CCTV를 찾아봤지만, 인적이 드문 시골이라 CCTV가 거의 없었어. 이 형사는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온마을을 뒤졌어. 그러다 마을 어귀에서 이걸 발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8_700.jpg"  /></figure><p class='dualbr'>어둠 속에서 등장한 한 사람. 영상이 찍힌 시각은 12월 28일 오후 10시 44분. 신고자 임 씨가 피해자 손 씨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날이야. 그날 밤, 이곳을 걸어간 사람은 누구일까.</p> <p class='dualbr'>그런데 밤 10시가 넘은 늦은 밤은 시골에서는 왕래가 뜸한 시간이야. 이 영상만 보고 누군지 알 수는 없어. 너무 흐릿하고 어두워서. 성별도, 나이도, 알기가 어려워.</p> <p class='dualbr'><strong>▲ 용의자들</strong></p> <p class='dualbr'>그 시각, 차 형사는 사건 현장을 찬찬히 되짚어보며 고민에 빠졌어. 아까 구급대원이 문이 잠겨 있어서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고 했잖아? 강제로 침입한 흔적도 없었고. 그럼 이건, &#39;밀실 살인&#39;이야. 범인은 피해자와 아는 사람,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아. 피해자가 문을 직접 열어줬거나, 범인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시신의 상태를 보면, 고문의 흔적이 있어. 원한관계일 가능성이 있어. 주변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피해자 손 씨는 부동산으로 성공한 30억 원대의 자산가래. 그럼 금전을 노린 살인일 수도 있어.</p> <p class='dualbr'>차 형사는 손 씨의 가족관계부터 조회했어. 그리고 사건 현장에서 30분 거리인 군산에 이혼한 전 부인이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돼. 전 부인 강 씨는 손 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곧바로 현장으로 왔어. 그런데 전 부인의 반응이 좀 이상해. 전 남편이 죽었는데, 너무 무덤덤한 거야. 알고보니 이혼한 지 20년이 넘은데다 재혼까지 한 상태라, 별 감정이 남아있지 않았던 거야. 아들 일로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았을 뿐, 그 외에 별다른 교류는 없었대. 전 부인에게 아들은 어디 있냐고 물었어.</p> <p class='dualbr'>&quot;기창이요? 어릴 땐 남편하고 살았는데, 서울 올라간 지 한참 되었어요. 제가 좀 전에 전화했어요. 지금 여기로 오고 있을 거예요.&quot;<br /> -전 부인 강 씨</p> <p class='dualbr'>그때, 피해자의 휴대전화 전원이 켜졌어. 시신 옆에서 발견됐는데, 충전해 뒀던 게 켜진 거야. 차 형사는 곧장 통화내역을 살펴봤어. 그리고 가장 최근에 연락한 번호로 전화를 걸었어. 전화를 받는 건 중년의 여성이었어.</p> <p class='dualbr'>형사: &quot;28일 19시경 손 씨와 통화하셨죠?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습니까?&quot;<br /> 중년여성: &quot;그런 적 없는데요? 전화 잘못 거셨어요.&quot;<br /> 형사: &quot;지금 손 씨가 사망해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quot;<br /> 중년여성: &quot;저 그런 사람 모른다니까요?&quot;</p> <p class='dualbr'>일단 형사들은 이 여성을 강하게 의심했어. 손 씨의 통화내역엔 거의 매일 이 전화번호가 남아있었거든. 그런데도 모른다고 시치미를 떼는 게 이상하잖아. 잠시 후, 한 50대 여성이 울면서 현장을 찾아왔어. 아까 통화한 그 여자야. 알고보니 손 씨와 애인 사이야. 그런데 왜 처음엔 모른다고 잡아뗐을까?</p> <p class='dualbr'>&quot;사실 전 유부녀예요. 아까는 남편과 같이 있어서 모른다고 한 거예요.&quot;</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하는 말이, 안그래도 며칠 째 연락이 안돼 걱정하고 있었다는 거야. 이 여자의 말, 진실일까? 근데, 이 여자가 그 뒤에 한 말 때문에 형사들이 깜짝 놀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아주머니가 처음에 손 씨가 사망한 소식을 알고 저희랑 만나서 했던 이야기가, &#39;혹시 아들이 그런 건 아니죠?&#39; 마지막 통화를 했을 때, 본인이 같이 만나고 있다가 헤어지게 된 이유가, 아들이 오기로 해서, 아들이 오기 전에 집으로 간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던 거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이 중년 여성의 말이 사실이라면, 손 씨가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아들이야. 그때, 전 부인 강 씨가 말했어.</p> <p class='dualbr'>&quot;형사님, 아들 전화기가 꺼져있는데요?&quot;</p> <p class='dualbr'>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들이 전화기를 꺼 놓는다? 이상하지. 이제 수사에 중요한 실마리가 될 물건이 나올 차례야. 작은방에서 발견된, 아들의 편지야.</p> <p class='dualbr'>&quot;아버지, 앞으로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게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믿어주세요.&quot;<br /> &quot;여기서 나가면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따서 학원 차리고 열심히 살게요.&quot;<br /> &quot;천만 원만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그 돈 없으면 저는 정말 어떻게 될 지도 몰라요.&quot;<br /> -아들의 편지 中</p> <p class='dualbr'>아들의 이름은 손기창(가명). 당시 나이 32세. 손기창은 평소 아버지한테 끊임없이 돈을 요구했대. 돈 문제로 갈등이 잦았다고 해. &quot;여기서 나가면&quot;이라는 아들의 말. 아들은 어디 있었던 걸까? 그걸 알려면, 손기창의 과거 행적을 알아봐야 해.</p> <p class='dualbr'>피해자 손 씨와 전 부인 강 씨가 이혼했을 때, 손기창은 중학교 1학년이었어. 부모가 이혼한 후, 언젠가부터 이상행동을 보였대. 고등학생 시절에 급식을 먹다가 친구와 시비가 붙자, 급식판을 던지고, 심지어 말리던 선생님까지 때렸대. 그뿐만이 아니야. 아버지 손 씨한테도 폭력성을 보였는데, 욕설은 물론이고, 아버지 노트북에 물을 부을 정도였대. 24세가 되던 2011년에는 재판도 받았어. 죄명은 &#39;현주건조물방화죄&#39;. 아버지한테 화가 난다는 이유로 불을 질렀다는 거야. 이 사건으로 손기창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어. 그런데 불과 1년 뒤에 손기창은 다시 재판정에 서게 돼.</p> <p class='dualbr'>&quot;2014년 3월 25일 22시경, 군산시에 있는 미용실에서 위 미용실 원장인 피해자가 같은 날 오전 경 피고인의 머리를 깎을 때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고 유리로 된 미용실 출입문에 집어던졌으나 깨지지 않아 미수에 그쳤다.&quot;</p> <p class='singlebr'>불친절했다는 이유로 벽돌을 던졌다는 손기창. 심지어 품 안에는 흉기도 소지하고 있었대. 집행유예 기간에 또 범죄를 저질렀어. 손기창은 이 일로 3년 6개월의 징역 및 치료감호형을 선고받았어. 아까 그 편지는, 수감 중이던 교도소에서 보낸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과거 전과라든지 이런 걸 봤더니, 거기에 대한 폭력성이나 이런 부분도 나왔었고. 출소하기 전에 아버지에게 금전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정황들, 이런 것들을 보고 아들이 용의선상으로 계속 부각이 된 거였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strong>▲ 아들을 찾아라</strong></p> <p class='dualbr'>아무래도 아들이 의심스러워. 손기창을 찾아야 해. 그런데 전화기가 꺼져 있잖아? 피해자 손 씨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건 12월 28일, 시신이 발견된 건 1월 2일이야. 그 사이에 아들이 통화한 기록은 거의 없어. 그런데 딱 한 번, 12월 29일에 누군가 전화를 받은 기록이 있는데, 발신자를 추적해보니 서울 역삼동에 있는 PC방 사장이래. 알고보니 그 PC방에서 손기창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거야. 형사2팀은 곧장 서울로 달려갔어.</p> <p class='dualbr'>&quot;서울로 가서 사장님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물어보니까 28일까지만 이 친구가 일을 하고, 더 일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한 것 같습니다.&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PC방에서도 12월 28일 이후로 종적을 감췄어. 손 씨가 사망한 걸로 추정된 바로 그날이야. 다음날부터 말도 없이 출근을 안 해서 전화해봤더니, 할머니가 아파서 앞으로 못 나오겠다고 했대. 손기창의 할머니는 이미 오래전에 돌아가셨어. 형사2팀이 서울에서 알아낸 건, 바로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1_700.jpg"  /></figure><p class='dualbr'>PC방 CCTV에 찍힌 손기창의 인상착의야. 목에 문신인지 상처인지, 뭔가가 있지?</p> <p class='dualbr'>그때 서천에 있던 차 형사는 &#39;만약 아들이 범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39; 생각해봤어. 아버지와 아들이 돈 때문에 갈등을 빚었다고 했잖아. 손기창이 진짜 범인이라면, 집에서 돈이 될만한 것들을 가져갔겠지? 차 형사는 곧장 아버지 손 씨의 금융기록을 조회했어.</p> <p class='singlebr'>그런데 12월 29일, 손 씨의 신용카드가 익산터미널 근처 편의점에서 결제된 내역이 발견됐어. 12월 28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손 씨의 카드를 누군가 사용한 거야. 차 형사는 카드 사용내역을 계속 살펴봤어. 그런데 천안, 일산, 서울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금을 사고 있었어. 전국 금은방에서 사흘간 300만원 어치의 금을 사 모은 거야. 형사2팀은 그 금은방을 전부 조사했어. 그리고 이걸 발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2_700.jpg"  /></figure><p class='dualbr'>PC방과 금은방 CCTV에 모두 포착된 인물. 목에 있는 문신으로 단번에 알 수 있었어. 피해자 카드 사용자의 정체는 바로, 아들 손기창이었어. 이제 카드 결제내역만 따라가면 꼬리가 잡히겠지? 그런데 손기창은 12월 31일 이후로 더 이상 아버지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어. 휴대전화 역시 계속 꺼져있고. 더 이상의 추적은 불가능했어.</p> <p class='singlebr'>시신이 발견된 지 나흘째가 되던 1월 5일. 형사2팀 사무실은 무거운 공기로 가득해. 그런데 갑자기, 손기창의 휴대전화가 켜지며 실시간 위치가 잡혔어. 형사들은 곧장 출동 준비를 했어. 손기창의 휴대전화 신호는 지금 인천에 있다고 나와. 그런데 이게 움직이더니, 광명에 멈췄어. 더 의아한 건, 속도야. 광명에서 시작해 안산, 화성을 거쳐 천안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은 단 23분. 너무 빠르지? 그 비밀은 바로 기차야. 손기창은 지금 KTX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3_700.jpg"  /></figure><p class='dualbr'>형사2팀은 충남광역수사대에 지원 요청을 하고 합동 수사팀을 꾸렸어. 광수대는 KTX 노선을 따라 손기창의 뒤를 쫓기로 하고, 형사2팀은 재빨리 익산역으로 달려갔어. 왜 익산일까? 손기창의 어머니 강 씨가 사건 현장에 왔던 날 형사들에게 소름 돋는 이야기를 했었거든.</p> <p class='dualbr'>&quot;아들이 저에게도 전화가 왔었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39;조만간 어머니가 계신 군산으로 갈게요. 꼭 혼자 계셔야 해요.&#39;&quot;</p> <p class='dualbr'>알고보니 손기창은 어머니하고도 돈 때문에 종종 싸웠대. 어쩌면 이건, 또 다른 살인 예고일 수도 있어. 어머니 강 씨가 살고 있는 군산과 가장 가까운 KTX 역이 익산역이거든. 그래서 형사들이 급하게 익산역으로 향한 거야.</p> <p class='singlebr'>그 사이, KTX는 오송역에 도착했어. 그런데 또 한 번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나. 오송에서 익산 쪽으로 가려면, 호남선을 타야해. 그런데 손기창이 탄 기차가 경부선을 따라서 이동해. 모두가 당황했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어. 작전을 빨리 변경해야 해. 형사2팀은 즉시 광명역으로 들려갔어. KTX를 쫓는 광수대 형사들에게 이걸 보내주려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광명역에서 찍힌 손기창의 인상착의야. 광수대 형사들은 손기창의 인상착의를 모르니까. 그 사이 손기창은 부산역에 내렸어. 사진을 받은 광수대 형사들이 뒤를 쫓기 시작했어. 손기창의 휴대전화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부산역 앞 모텔촌. 광수대는 손기창을 찾을 수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광명역 CCTV에서 포착된 것과, 부산의 한 모텔 CCTV에 찍힌 거야. 옷, 가방, 비닐봉지까지 똑같지? 두 CCTV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사람을 찾았어. 4시간동안 모텔촌을 뒤진 끝에, 한 모텔 CCTV에서 찾아낸 거야. 모텔 앞에서 밤새 잠복한 광수대 형사들. 시간은 어느덧 하루를 넘겼고, 시간은 다음날 오후 4시야. 근데 손기창이 방에서 통 나올 생각을 안해. 형사들은 초초해지기 시작했어. 그런데 그때, 복도 CCTV에 방에서 나오는 손기창이 보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형사들이 신속하게 움직여 모텔 입구, 로비, 엘리베이터 등 정해진 위치에서 숨을 죽이고 손기창을 기다려. 그런데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던 손기창이 갑자기 움직여 계단쪽으로 향해. 형사들은 그것도 대비하고 있었어. 계단실에 잠복하고 있던 형사가 조심스럽게 뒤를 따라가. 계단으로 걸어 내려온 손기창이 드디어 로비에 나타났어. 모든 예상 도주로를 차단하고 형사들이 포위망을 좁혀 갔어. 그리고 순식간에 손기창을 에워싸고 체포에 성공했어. 체포 당시 찍힌 손기창의 모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존속살인범의 충격적 진술</strong></p> <p class='singlebr'>손기창은 체포 당시 어떤 말을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모텔에서 자백했어요. 아버지가 나를 되게 싫어하고, 내가 귀찮은 존재라는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친아버지가 아닌 걸로 생각을 했었고, 저 사람이 죽어야지 그 집에 있는 재산이,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다 나한테 오지 않을까&hellip; 그런데 체포를 하고 뒤져보니까, 점퍼 안쪽에서 망치인지 이런 것도 나오고. 가방에서 청테이프, 회칼, 장갑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고요.&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dualbr'>손기창은 모텔에서 이렇게 자백했어. 아버지가 날 귀찮아하고 싫어해서 친아버지가 아니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버지를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려 했다고. 그런데 왜 가방에 이런 걸 가지고 다니냐고 물으니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 &quot;사람을 또 죽이러 가고 있었습니다&quot;라고.</p> <p class='dualbr'>&quot;그날도 사실은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업소 같은 데에 가서 강도를 하고 죽여서 금품을 뺏는다, 아니면 여자 혼자 사는 집, 힘없는 노인들 사는 집을 물색해서 그 집에 들어가서 범행을 하겠다&hellip;&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야. 손기창의 소지품에서 이런 게 나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러 개의 신용카드들. 이건 아버지 명의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였어. 누구 카드냐 물으니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p> <p class='dualbr'>&quot;뺏은 겁니다. 인천에서&hellip; 제가 죽인 사람들한테서요.&quot;</p> <p class='singlebr'>인천에서 또 살인을 했다는 거야. 형사들은 믿지 못했어. 바로 관할 경찰서에 연락해 확인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0대 남성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노부부를 살해한 혐의까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quot;<br /> &quot;피의자는 이곳 자택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광명역에서 KTX를 타기 전,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른 거야. 손기창은 귀가하는 80대 남성을 발견하고 뒤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이 남성을 칼로 위협하며 카드 비밀번호를 요구했어. 하지만 입을 열지 않자 그 자리에서 허벅지와 가슴을 수차례 찔러서 무참히 살해했어. 그 소리에 치매를 앓던 아내가 방에서 나오자 아내까지 살해했어. 그 곳엔 노부부의 반려견도 있었어. 방 안에서 짖는 반려견까지 죽였어. 그리고 노부부의 신용카드 7장, 현금 7만 5천 원을 훔쳐서 달아났어.</p> <p class='dualbr'><strong>▲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겠다?</strong></p> <p class='singlebr'>손기창은 체포되자 마자 부산에서 서천서로 이송됐어. 차 안에선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상당히 특이한 것은, &#39;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고 싶다&#39;,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39;목표는 몇 명이었는데?&#39; 물으니, 우리나라에서 다 하고 난 다음에 다른 나라로 가서 또 하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길래. &#39;얘가 어떻게 정신이 된 앤가?&#39; 이런 의심도 하기도 하고&hellip;&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dualbr'>사람을 더 죽이지 못해 분하다고 했대. 취조실에서 손기창과 마주 앉은 차 형사는 가슴이 꽉 막혀 답답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거든. 손기창이 부산에서 잡혔을 때, 피해자 손 씨가 친아버지가 아닌 거 같아 죽였다고 했잖아? 차 형사는 이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더 이해가 안되는 게 있었대.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왜 죽이려 했는지 묻자, 손기창은 이런 말을 해.</p> <p class='dualbr'>&quot;저는&hellip;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마치 살인을 뒤에서 지시한 배후가 있다는 말이잖아? 이게 무슨 말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사람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 경찰, FBI가 와도 잡을 수 없는 정도의 그런 사람이다. 서울이라는 도시, 강남에서 성공한 사람, 암흑세계에 엄청난 조직을 가지고 있고 엄청난 돈과 재력을 가지고 있는, 어느 누구도, 경찰도 잡을 수 없는 추적할 수 없는, 그런 신 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더라고요.&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세계적인 살인마, 암흑세계의 신과 같은 존재. 이런 사람이 정말 있을까? 손기창의 망상일까?</p> <p class='singlebr'>아까 서천마을에서 발견한 CCTV 기억나? 한밤중에 누군가 피해자 손 씨의 집 방향으로 걸어가는 괴한의 모습이 찍혔잖아. 사실, 그 영상 뒷부분엔 한 사람이 더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3_700.jpg"  /></figure><p class='dualbr'>10시 44분 한 사람이 CCTV에 포착되고 8분이 지난 10시 52분,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또 한사람이 찍혔어. 두 사람 사이에 시간 간격은 8분이고, 가는 방향도 같아. 아직까진 저 두 사람이 손기창인지, 뒤 따르는 사람이 누군지 밝혀지진 않았어. 우연히 같은 방향으로 길을 가는 동네 주민일 수도 있잖아.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려.</p> <p class='singlebr'>몇시간 뒤인 새벽 4시, 손 씨 집 근처야. CCTV에 찍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목격자가 있는 거야. 바로 택시기사야. 이런 시골에서 택시앱으로 콜을 불러 손님을 태운 게 처음이라, 똑똑히 기억한대. 형사들은 바로 손기창의 사진을 보여줬어. 택시기사는 손기창이 맞다고 했어. 그럼 같이 택시를 탄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냐고 묻자, 택시기사는 다른 한 명은 얼굴을 가려서 못 봤다고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4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날 택시기사가 내려준 곳은 익산터미널. 피해자 손 씨의 신용카드가 처음 사용된 곳이 익산터미널 근처 편의점이였잖아. 날짜는 12월 29일. 두 사람이 택시를 타고 간 바로 그 날이야.</p> <p class='dualbr'>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익산터미널 근처 모텔 등 곳곳에서 포착됐어. 손기창이 범행 현장에 누군가와 함께 갔다는 건 확실해졌어. 그런데, 이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직 전혀 아는 게 없어. 손기창에게 직접 알아내는 수 밖에 없어.</p> <p class='dualbr'><strong>▲ 살인 &#39;조종자&#39;의 정체</strong></p> <p class='dualbr'>다시, 서청경찰서 취조실로 돌아가 볼게. 하룻밤을 유치장에서 지낸 손기창이 어쩐지 어제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보여. 마음이 바뀌었다며, 모든 진실을 털어놓겠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제가 그 사람 유혹에 넘어가서 끔찍한 살인마가 된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죽인 것도 다 그 남자 때문이라고요.&quot;</p> <p class='dualbr'>그 남자는 손기창에게 계속 &quot;그 사람은 네 아버지가 아니야. 네 친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야!&quot;, &quot;죽음으로 복수하고 재산을 빼앗자&quot; 라고 얘기했대. 게다가 이런 메시지도 수시로 보냈대.</p> <p class='dualbr'>&quot;전지가위, 회칼, 톱 이런 거를 내가 온라인 링크로 보내줄 테니까 넌 그걸 사기만 하면 된다, 범행도구는 이것 이것 준비해. 겨잣가루, 테이프&hellip; 살인까지는 어떤 방식도 있고 이렇게 다 이야기해서 예행연습을 하고 거기에 대한 점검도 하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범행도구 준비부터 살해 방식, 사후 대처까지 살인에 대한 모든 걸 알려줬대. 자기는 전문교육을 받은 세계적인 킬러라면서. 근데 혹시라도 설령 이 말이 정말 맞다면, 빨리 잡아야지. 그래서 그 남자가 어딨냐고 묻자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 &quot;근데 제가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quot;라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휴대전화 번호도 모르고, 이름도 몰라, 나이도 몰라, 아무것도 모른다고 얘길 하니까. 못 믿었죠. 믿을 수가 없었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39;그 남자&#39;에 대해 유일하게 아는 건, 나이가 30대 중반이라는 거야. 지금까지 손기창은 살인에 대한 모든 걸 그 남자로부터 지시 받았다고 했잖아. 그럼 그 남자와 어떻게 연락했냐고 물으니, 채팅 앱으로만 대화했다는 거야. 손기창은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불법 마사지 업소에 취업했대. 거기 업주가 바로 그 남자였다는 거야. 그런데 불법이다보니 업장은 따로 없었고, 채팅앱으로만 업무를 주고 받았대. 그래서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거야.</p> <p class='dualbr'>형사들이 그럼 메시지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 메시지는 이미 지웠대. 이 말이 전부 사실이라면, 손기창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꾐에 빠져서,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또 다른 살인까지 저지른 거야. 답답해 미칠 지경이지. 그런데 그때, 손기창이 &quot;예전에 어떤 계좌로 돈을 보낸 기억이 난다&quot;며 뭔가를 떠올렸어.</p> <p class='singlebr'>&quot;50대 여자 이름으로 된 계좌로 송금을 해 준 내역이 한 번 있었다, 그 계좌 명의자를 확인해보니까 50대 여자분이었는데, 아들이 (손기창과) 비슷한 연령대였고 그 아들을 전과 조회를 해봤더니 어렸을 때 청테이프로 결박을 하고 성범죄를 저지른 부분이 있었는데, 결박하는 부분의 소재라든지 수법이 비슷하고. 그래서 얘가 맞겠다, 얘일 가능성이 높겠다&hellip;&quot;</p> <p class='singlebr'>-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차 형사는 곧바로 이 50대 여성의 아들 신원을 확인했어. 이름 신영균(가명), 당시 나이 35세. 손기창한테 신영균의 사진을 보여주니, 그 남자가 맞대. 어떻게 찾았냐면서 오히려 신기해 했대. 이제 신영균을 잡을 일만 남았어.</p> <p class='dualbr'><strong>▲ 살인 &#39;조종자&#39;를 잡아라</strong></p> <p class='dualbr'>2019년 1월 8일, 야심한 새벽. 서울 강남의 한 빌라 주변에 사내들 네댓명이 숨어있어. 신영균의 거주지를 확인한 형사들이 추위에 벌벌 떨며 밤새 잠복 중이야. 분명 집 안에 있는 게 확인됐는데, 통 나오지를 않아. 이날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였어. 그렇게 밤이 지나고, 날이 밝았어. 너무 추워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어. 그런데 그때, 형사2팀 앞에 운명처럼 이게 딱 나타났어. 바로 택배차였어. 형사들은 얼른 가서 협조를 구하고, 신영균 앞으로 온 택배가 있는지 확인했어.</p> <p class='dualbr'>&quot;택배 기사님께는 설명을 드렸죠. 문을 열고 그 사람에게 직접 줘야 되는 상황이면, 멀찍이 떨어져 주고, 그 사람이 &#39;여기 놓고 가세요&#39; 하면 바로 문 앞에 놓지 말고, 문 열고 나올 수 있게끔 멀리 떨어뜨려 놓아만 달라고.&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드디어 작전 개시야. 형사들 모두 각자 자리에서 숨을 죽인 채 때를 기다리고 있어. 택배 기사가 집 앞에 도착하고 벨을 눌렀어. 집 안에선 &quot;문 앞에 놓고 가세요&quot;라는 소리가 들려. 택배 기사는 상자를 문에서 멀찍이 내려놓고 자리를 떠나.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신영균이 나오지 않아. 잠시 후, &#39;부릉&#39; 하며 택배기사 차가 시동을 걸고 나서야, 집 안에서 인기척이 들리기 시작해. 그런데, 형사들의 테이저건이 말썽을 부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테이저건의 전극을 올리면 전기 부분들이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잔여량이. 근데, 없는 거예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어젯밤 영하 10도의 맹추위에 오래 잠복한 탓에 테이저건 배터리가 방전된 거야. 그런데 하필 이 순간, 삐걱 하며 문 열리는 소리가 나. 일촉즉발의 상황. 차 형사는, 이렇게 했어.</p> <p class='dualbr'>&quot;엎드려! 엎드리라고 제가 소리를 질렀어요. 목소리를 엄청 크게 했고, 목소리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있는 힘껏 엎드리라고 소리치며 동시에 테이저건을 집어던졌어. 그 결과, 검거는 성공했어. 오로지 기세로 제압한 거야. 신영균의 집에 들어간 형사들은 깜짝 놀랐어. 집에 회칼, 청테이프, 고추냉이 가루가 있는 거야. 서천 범행 현장에서 본 거랑 똑같아. 손기창이 신영균을 &#39;암흑세계의 신&#39;, &#39;세계적인 살인마&#39;라고 불렀잖아? 형사들이 본 신영균은 이랬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막상 공범을 검거하고 나니까 아들이 진술했던 킬러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서 &#39;이건 도대체 뭔가&#39;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신영균은 범행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걔가 설마 진짜 아버지를 죽일 줄은 몰랐어요. 그냥 겁만 주고 돈이나 뺏을까 했던 거라고요. 진짜로 죽여서 저도 무서웠다니까요.&quot;</p> <p class='dualbr'>지금부터 그날의 진실을 알려줄게. 수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야.</p> <p class='dualbr'><strong>▲ 사건의 전말</strong></p> <p class='dualbr'>12월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PC방 아르바이트를 마친 손기창은 신영균을 만났어. 집에서 범행도구를 챙기고 예행 연습을 마친 두 사람은 오후 7시 10분,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버스를 타. 그리고 오후 10시경 군산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해. 곧장 택시를 타고 아버지 손 씨의 집으로 향해. 집 앞에 도착한 손기창이 현관문을 여는데, 그냥 열려.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 아버지가 문을 열어둔 거야.</p> <p class='singlebr'>집 안으로 들어가자 안방에서 자고 있는 아버지가 보여. 손기창은 가방에서 회칼과 망치를 꺼내들어. 그리고 무방비 상태인 아버지를 향해 무자비하게 휘둘렀어. 이후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청테이프로 결박해. 그리고 밖에 있는 신영균한테 메시지를 보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계획대로 됐습니다. 이제 들어오셔도 됩니다.&quot;</p> <p class='dualbr'>집에 들어온 신영균은 주방에서 주전자를 가져와 손기창에게 건네. 손기창은 고추냉이 가루를 탄 물을 아버지 코에 들이부어 고문을 했어. 그때까지 아버지는 살아계셨어. 고문을 한 이유는? 카드와 통장 비밀번호를 말하라고. 끔찍한 폭행과 고문 끝에 아버지가 정신을 잃자 손기창은 아버지를 수차례 걷어차고는 미리 준비한 밧줄로 목을 졸라 끝내 살해하고 말아.</p> <p class='dualbr'>범행 이후 두 사람은 이불로 바닥에 튄 피를 닦았어. 하지만 피 냄새가 계속 나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린 거야. 이들은 시체를 토박 내서 처리할 생각으로 전지가위와 톱까지 챙겨왔어. 손기창이 이걸 어떡할지 묻자 신영균은 &quot;시간이 많이 늦어졌으니까 그냥 가자&quot;라고 했어. 두 사람은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7만원, 신용카드 한 장을 빼서 유유히 집을 나섰어. 이게 이번 살인사건의 전말이야.</p> <p class='dualbr'><strong>▲ 최악의 조합</strong></p> <p class='singlebr'>신영균은 이후 경찰 조사에서 &quot;손기창이 아버지를 진짜 살해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겁이 나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quot;라고 진술했어. 신영균은 정말 손기창이 아버지를 살해할 걸 예상 못했을까? 진실은 범행 이후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서 엿볼 수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0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8년 12월 30일&gt;<br /> 손기창: &quot;지금 지하철 타고 천안 가는 중요. 벌레카드는 사재기용으로만 쓸까요? 사재기할 때 금은방 한 곳에서 한 개씩만?&quot;<br /> 신영균: &quot;한 개씩만 사. 그래야 의심 안 받아. 천안에 있는 금은방 다 돌고, 다 돌고 나면 경기도.&quot;</p> <p class='singlebr'>아버지 카드를 훔친 뒤 금은방을 돌 때 나눈 대화야. 여기서 &#39;벌레카드&#39;라고 하지? 아버지를 &#39;벌레&#39;라고 지칭한 거야. 다음 대화는 더 충격적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1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9년 1월 1일&gt;<br /> 손기창: &quot;내일은 뭐 할까요?&quot;<br /> 신영균: &quot;킬해. 돌아다니면서.&quot;<br /> 손기창: &quot;형님하고 말고 저 혼자서요? 근데 저는 움직이고 형님은 뭐 하는데요?&quot;<br /> 신영균: &quot;형은 너가 그렇게 하면, 뒤처리법 알려주는 거지.&quot;</p> <p class='dualbr'>너무나도 확고한 공모의 흔적이야. 게다가 신영균은 손기창에게 이런 말도 했대.</p> <p class='dualbr'>&quot;200킬은 할 수 있을 듯.&quot;<br /> &quot;더 많이 죽여야 알아줘. 지금 10명은 기본이더라.&quot;<br /> &quot;근데 네 실력을 보면 300킬 해도 안 걸릴 듯.&quot;</p> <p class='singlebr'>또 한 번은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2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9년 1월 3일&gt;<br /> 손기창: &quot;만약 잘못되더라도 혼자 독박할 테니 걱정 마요. 하필 형님 같은 거물을 만난 게 엄청난 행운이지.&quot;<br /> 신영균: &quot;걸리든 말든 지금 이 상황에 킬이라도 올려서 빠져나가야 돼.&quot;<br /> 손기창: &quot;자수보단 이판사판으로 나가는 게 심신미약이 인정되는군. 그리고 사형이나 쌍무기 떠서 매스컴 타면 아주 끝내주지. 잡혀도 멋지잖아.&quot;</p> <p class='dualbr'>신영균은 손기창이 무서워서 시키는대로 따랐다고 했잖아? 이 대화를 보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 이들은 심신미약을 악용하려 했고, 실제로 손기창은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어. 그럼,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p> <p class='dualbr'>법원은 범행의 계획성, 명확성, 사후 처리 과정을 봤을 때 사물을 변별할 능력과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정상 범주 안에 있었다, 즉, &#39;심신미약이 아니다&#39;라고 판단했어. 그리고 범행의 잔혹성, 생명 경시 태도, 반성의 기미가 없으므로 손기창에게 &#39;무기징역&#39;을 선고했어.</p> <p class='dualbr'>신영균은 손기창이 진짜로 살인을 저지를지 몰랐고, 두렵고 무서워 요구하는대로 도와줬을 뿐, 자신은 단순 방조범이라 주장했어. 그럼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p> <p class='dualbr'>&quot;신영균의 행위가 없었더라면 손기창이 강도살인이 불가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신영균은 공동정범으로서의 죄책을 진다.&quot;</p> <p class='dualbr'>공동정범이 맞다고 인정한 거야. 신영균의 형량은 징역 30년이 나왔어. 그런데 손기창과 신영균은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어. 그리고 항소심 결과, 손기창은 그대로 무기징역, 신영균은 징역 40년이 나왔어.</p> <p class='singlebr'>제작진이 이번 사건을 취재하며 옛날엔 치료감호소라 불렸던 국립법무병원에서 근무한 정신과 전문의를 만났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말했어. &quot;결코 만나면 안됐을 최악의 조합이다&quot;라고. 전문가는 우선 공범 신영균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자기애성 성격장애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굉장히 말도 안되는 자신을 부풀리는 행동, 말도 안 되잖아요. 자기가 어떻게 킬러도 아니고, 킬러를 양성할 수도 없는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먹히지 않겠죠. 그런데 이렇게 먹힐 사람에게는 기가 막히게 알고 이런 식으로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 나의 이득을 위해서 다 이용하고 이런 거거든요.&quot;<br /> -차승민, 정신의학과 전문의, 전 국립법무병원 근무</p> <p class='singlebr'>자기애성 성격장애. 자신에 대한 과장된 평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의 결여를 특징으로 하는 인격장애야. 자기 이득을 위해서 타인이 괴로워하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 거야. 최악의 경우, 이렇게 살인까지 종용할 정도로. 그럼, 손기창은 왜 자기 아버지를 살해하는 끔찍한 패륜 범죄를 저지른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버지에 대한 피해망상이 있어서 아버지를 살인을 했다면, 아버지만 타깃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너무 불특정 다수잖아요. 이거는 벌써 본인이 이득이 있는 거죠. &#39;이 사람을 죽이고 뭘 뺏자&#39;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정신 상태는 그렇지 못하고, 나쁜 사람이 이 사람의 취약한 점을 잡아내고 이용을 해야겠다고 한 거죠. 옆에서 계속 세뇌를 했던 거죠. 혼자 있었으면 존속살해까지는 안 했을 것 같은데 나쁜 사람을 만남으로 해서 취약함이 확 증폭을 해버려서 이렇게까지 최악의 결과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quot;<br /> -차승민, 정신의학과 전문의, 전 국립법무병원 근무</p> <p class='singlebr'>방지현 형사는 27년간의 경찰 생활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이 사건을 꼽아. 끔찍한 사건이긴 하지만, 남다른 이유가 또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돌아가신 분도 저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같이 뵙고 했던 분이에요. 인사 나누고 했던 분이라서, 저도 그 현장에 갔을 때 많이 안타까웠고. 눈 뜨고 돌아가신 걸로 봐서는 뭔가 억울함이 있겠다. 눈 감겨드릴 때도 좀 눈시울도 붉어지고. 진짜 많이 좀 안타까웠습니다.&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피해자 손 씨와 원래 아는 사이였던 거야. 차마 눈을 감지도 못하고 돌아가신 피해자 손 씨의 눈을 직접 감겨드렸대. 아들 손기창은 그후 조금이라도 후회 했을까? 구속되기 전에 손기창은 형사들에게 이렇게 물어봤대.</p> <p class='dualbr'>&quot;혹시 그 사람 제 친아버지가 맞는지 유전자 검사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quot;</p> <p class='singlebr'>서천경찰서 형사들은 실제로 유전자 검사를 했어. 하지만 본인에게 지금까지도 그 결과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 그 답은, 오늘 이야기 마지막에 보여준다고 했던, 봉투 안에 담겨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lt;유언장&gt; - 수신 손기창.</p> <p class='singlebr'>본인 손OO은 사망 시, 부동산을 포함한 본인의 재산을 아들 손기창에게 물려주기로 한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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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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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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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BTS 슈가 팬송, 바이닐 한정 공개…팬들 "더 많은 이들이 들었으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4]]></guid>
            <pubDate>Fri, 3 Apr 2026 14:28:08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2곳을 동시에 석권하는 등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디럭스 바이닐을 통해 깜짝 신곡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팬심을 자극한다. 다만 &#39;팬송&#39;이라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공개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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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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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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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2곳을 동시에 석권하는 등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디럭스 바이닐을 통해 깜짝 신곡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팬심을 자극한다. 다만 &#39;팬송&#39;이라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공개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p> <p class='singlebr'>방탄소년단은 3일 정규 5집 &#39;아리랑(ARIRANG)&#39;의 디럭스 바이닐(Deluxe Vinyl)을 발매한다. 이번 음반에는 기존 수록곡 14곡에 신곡 &#39;Come Over&#39;를 추가해 총 15곡이 담긴다. 특히 이 곡은 스트리밍이나 CD가 아닌 바이닐에서만 들을 수 있는 &#39;히든 트랙&#39; 형태로 공개돼 특별함을 더한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1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43_700.jpg"  /></figure><p class='dualbr'>발매 당일 슈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quot;아직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우리가 좋아하는 걸, 좋아했으면 좋겠어&quot;라는 글을 남기며 히든 트랙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Come Over&#39;는 슈가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RM과 제이홉이 크레디트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스타디움 앤섬(Stadium anthem)과 팝(Pop)이 결합된 곡으로, 공간감 있는 신시사이저와 울림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웅장한 사운드를 완성한다. 여기에 발구르기와 박수가 연상되는 묵직한 비트, 흥얼거리듯 흐르는 기타 라인이 더해져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듯한 에너지를 전한다.</p> <p class='dualbr'>가사 역시 인상적이다. &quot;텅 빈 듯한 밤이 오면/이렇게 또 너를 불러/Yeah I&#39;m lost, can I come over&quot;라는 구절은 길을 잃은 듯한 순간에도 결국 &#39;너&#39;를 찾게 되는 마음을 담아냈다. 방황 끝에 문을 두드리며 받아줄 수 있느냐고 묻는 솔직한 고백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팬덤 아미(ARMY)를 향한 메시지로 읽힌다.</p> <p class='singlebr'>이 곡은 단순한 신곡을 넘어 &#39;팬송&#39;의 성격을 띤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바이닐 한정으로 수록된 구성은 코어 팬층을 겨냥한 &#39;팬 전용 콘텐츠&#39;로서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다만 스트리밍 중심의 음악 소비 환경 속에서 더 많은 팬들과 공유되지 못하는 점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제기된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37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757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멤버들 역시 해당 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미국 빌보드 &#39;핫 100&#39; 1위를 기념하는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RM은 &quot;&#39;Come Over&#39;는 슈가 형이 굉장히 속상해했던 히든 트랙&quot;이라고 소개했다. 멤버들 또한 &quot;울더라. 엉엉 울더라&quot;고 말하며 슈가의 애정을 전했다. 슈가는 &quot;왜 앨범에 안 들어가냐고 2주 동안 이야기했던 곡인데 이제야 나온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날 음원 공개 여부에 대해 &quot;LP 온리라 계획이 없다&quot;는 언급이 나오자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했다.</p> <p class='singlebr'>&quot;바이닐을 재생할 턴테이블이 없어 듣기 어렵다&quot;, &quot;LP 재생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아 아쉽다&quot;는 현실적인 반응과 함께 &quot;팬송이라면 더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 &quot;스트리밍으로도 공개해달라&quot;는 요구도 이어졌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1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42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방탄소년단의 &#39;아리랑&#39;은 미국 빌보드 &#39;빌보드 200&#39;과 &#39;핫 100&#39;을 동시에 석권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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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BTS 슈가 팬송, 바이닐 한정 공개…팬들 "더 많은 이들이 들었으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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