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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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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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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at, 04 Apr 2026 03:29:2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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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다시 한국 팬 만나 기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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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6:28:0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양조위가 18년 만에 서울을 찾아 팬들을 만났다. 신작 &#39;침묵의 친구&#39;의 개봉을 앞둔 양조위는 영화를 연출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내한해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만남)에 참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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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양조위" data-captionyn="N" id="i300010542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3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양조위가 18년 만에 서울을 찾아 팬들을 만났다.</p> <p class='dualbr'>신작 &#39;침묵의 친구&#39;의 개봉을 앞둔 양조위는 영화를 연출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내한해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만남)에 참석했다. 중화권 최고의 스타인 양조위가 서울을 방문한 것은 18년 만이다. 헝가리 출신의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첫 내한이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4월 2일 서울에 도착해 첫날부터 영화의 개봉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메가박스 코엑스로 향했다.</p> <p class='singlebr'>첫 일정은 무대인사였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세계적인 거장과 월드 클래스 양조위의 등장에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p> <figure><img alt="침묵" data-captionyn="N" id="i300010542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3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quot;서울을 처음 찾았다. &#39;침묵의 친구&#39;를 관람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수많은 눈들이 우리 영화를 봤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영화를 어떻게 봤을지 정말 궁금하다&quot;라며 한국 팬들의 환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양조위는 &quot;다시 서울에 와서 한국 팬들을 만나게 돼서 기쁘다. 서울 방문이 오래간만인데, 앞으로 더 자주 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quot;라며 첫인사를 전했다. 이어 &quot;여러분 &#39;침묵의 친구&#39; 어떠셨어요? 좋으셨어요?&quot;라며 관객들의 영화 관람 소감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고, 관객들은 &quot;너무 좋았어요&quot;라고 큰 소리로 화답했다.</p> <p class='singlebr'>무대인사에 이어 진행된 GV에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가 &#39;침묵의 친구&#39;에 대한 심도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연출 의도와 식물에 관한 난이도 높은 질문부터 독일 로케이션, 태극권에 관한 귀여운 질문까지 소화하며 박수와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p> <figure><img alt="침묵" data-captionyn="N" id="i300010542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32_700.jpg"  /></figure><p class='dualbr'>내한 첫날부터 무대인사와 GV를 진행하며 관객들을 만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4월 3일(금), 4월 4일(토) 무대인사와 GV를 남겨놓고 있고, 양조위는 JTBC &#39;뉴스룸&#39;과 GQ KOREA &#39;NICE TO MEET Q&#39;로 이정재와 함께 만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가 호흡을 맞춘 영화 &#39;침묵의 친구&#39;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로 4월 15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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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다시 한국 팬 만나 기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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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다시 한국 팬 만나 기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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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CT 떠나는 마크 "멤버들 눈물 날정도로 응원해줘...평생 미안하고 고맙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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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6:26:2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마크가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NCT 전 팀 활동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직접 쓴 장문의 손편지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마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자필 편지를 통해 &quot;2016년 4월 9일에 NCT로 데뷔해서, 이제 2026년 4월이 되어 어느덧 정말로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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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nct 마크" data-captionyn="N" id="i300010218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1/300010218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마크가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NCT 전 팀 활동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직접 쓴 장문의 손편지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마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자필 편지를 통해 &quot;2016년 4월 9일에 NCT로 데뷔해서, 이제 2026년 4월이 되어 어느덧 정말로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무대들을 하고, 특히나 정말로 많은 추억들이 있었다.&quot;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SM엔터테인먼트와의 10년의 여정을 마무리 짓고 NCT에서도 탈퇴하는 마크는 &#39;꿈을 이루기 위해서&#39;라고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연습생 때부터, 어쩌면 그 전부터도 마음속에 늘 가지고 살았던 꿈이 있었다. 어쿠스틱 기타 하나를 들고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면서 돌아다니고, 작가가 되고 싶을 정도로 영어로 글 쓰는 것을 좋아했다. 10년 동안 세상을 최고로 보고 경험하면서, 최고의 여정을 보내다 보니 내가 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이 무엇일지, 최고의 삶과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했다. 그 꿈의 정확한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가 궁금해졌고, 제대로 몰두해서 도전해보고 싶어졌다.&quot;고 진솔하게 고백했다.</p> <p class='singlebr'>마크의 새로운 여정을 NCT 멤버들도 응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quot;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로 결국 정말로 한 명도 빠짐없이 멤버 모두가 다 응원해준다고 말해줬다. 평생 미안하고 무엇보다 고마운 마음&quot;이라면서 &quot;가장 가까이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나를 생각해주고, 의견을 주고, 훌륭한 대화들을 나눠준 모든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같은 배에 탔던 멤버들과 지난 10년 동안 최고의 항해를 이루고&hellip; 저의 깊은 다이빙을 응원해주는 멤버들&quot;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img alt="마크" data-captionyn="N" id="i300010542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33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는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도 &#39;마크를 키워준 사람들&#39;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팬들을 향해 &quot;큰 충격과 상처가 될 수 있는 변화를 이 자필 편지 하나로 완화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많이 부족해 보여 죄송하고, 마음이 많이 무겁다.&quot;면서 &quot;앞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게 될 때 좋은 모습으로 다시 올 수 있게, 최선의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quot;고 약속했다.</p> <p class='dualbr'>2016년 NCT로 데뷔한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다수 유닛을 오가며 팀의 중심 멤버로 활약해왔다. 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체제로, NCT DREAM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 체제로 재편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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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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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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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6:25:5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발이 세 개뿐인 다람쥐 &#39;초록이&#39;의 사연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오는 5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특별한 다람쥐의 사연이 소개된다. 남양주의 어느 산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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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data-captionyn="N" id="i30001054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발이 세 개뿐인 다람쥐 &#39;초록이&#39;의 사연이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오는 5일 방송될 SBS &#39;TV동물농장&#39;에선 특별한 다람쥐의 사연이 소개된다.</p> <p class='dualbr'>남양주의 어느 산길. 태용 씨에겐 함께 산행을 즐기는 특별한 메이트가 있다. 태용 씨의 부름에 숲 속을 가로질러 그의 어깨 위로 거침없이 착지하는 녀석의 정체는 다름 아닌 다람쥐다.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는 야생의 본성을 뒤로한 채 하산할 때까지 태용 씨의 어깨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껌딱지 같은 이 녀석은, 태용 씨의 반려 다람쥐인 &#39;초록이&#39;다.</p> <p class='dualbr'>태용 씨와 초록이의 놀라운 동행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실 초록이에겐 아픈 과거가 있다. 5년 전, 오른쪽 앞다리를 잃고 사경을 헤매던 새끼 다람쥐를 차마 외면하지 못한 태용 씨가 구조하며 인연이 시작된 것. 다행히 초록이는 태용 씨의 지극한 보살핌 속 건강을 회복했고 이후 태용 씨는 초록이를 위해 보금자리까지 손수 마련해 주었다. 여느 다람쥐 못지않게 활발해진 초록인 때론 태용 씨의 작업실을 제집 누비듯 다니고, 함께 산행도 하며 동화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최근 태용 씨에게 최근 다른 고민이 생겼다.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초록이가 밤새 울어대며 이전에 본 적 없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 이에 초록이의 봄앓이를 돕기 위해 야생동물 전문가 박병권 소장이 나섰다.</p> <p class='dualbr'>과연 세 발의 역경을 이겨낸 초록이가 다가오는 봄에는 또 어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할지, 아픔을 딛고 태용 씨와 특별한 동행을 이어가는 초록이의 이야기는 오는 5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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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발 다람쥐 초록이, 봄 맞아 시작된 이상 행동의 이유는?…'TV동물농장' 소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6]]></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3: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SBS 파워FM(107. 7MHz)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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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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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하선 씨네타운" data-captionyn="N" id="i30001054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SBS 파워FM(107.7MHz)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p> <p class='dual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p> <p class='dualbr'>라디오 핵심 청취층인 2049세대에서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청취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파워FM이 올해로 개국 30주년을 맞았다. 한국 영화음악 역시 영화 &#39;은행나무 침대&#39;가 개봉한 1996년을 새로운 원년으로 평가받는 만큼, SBS 파워FM과 한국 영화음악이 함께 뜻깊은 기념의 해를 맞았다는 점에서 이번 특집의 의미를 더한다.</p> <p class='singlebr'>&#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의 최다은 PD는 &quot;삽입곡이나 주제곡에 비해 덜 조명되지만 관객의 감정을 쥐락펴락하는 &#39;오리지널 스코어&#39;(영화를 위해 작곡된 연주음악)야 말로 영화음악의 본질&quot;이라며 영화음악가를 소개하는 특집을 마련한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img alt="박하선 씨네타운" data-captionyn="N" id="i300010542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에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는 오는 5일(일)부터 5월 31일(일)까지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선정해 매주 일요일, 그들의 히트곡을 함께 감상할 예정이다. 특히, 5일 첫 방송에서는 영화 &#39;은행나무 침대&#39;를 통해 최초로 &#39;오리지널 스코어&#39;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한국 영화음악의 수준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는 이동준 작곡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 중반 한국 영화계의 풍경은 물론, 영화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음악가들이 어떤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은 매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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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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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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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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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5]]></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2:4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우가 &#39;런닝맨&#39;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하며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까지 뒤진다. 5일 방송될 SBS &#39;런닝맨&#39;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39;짱구&#39;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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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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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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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54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우가 &#39;런닝맨&#39;에서 열정적으로 활약하며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까지 뒤진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될 SBS &#39;런닝맨&#39;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39;짱구&#39;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영화 &#39;짱구&#39;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39;비공식 천만 영화&#39;로 불리는 &#39;바람&#39;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39;짱구&#39;를 연기한다. 영화에서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39;민희&#39;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39;장재&#39;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p> <p class='dualbr'>이번 &#39;런닝맨&#39;은 영화 &#39;짱구&#39;를 활용해 &#39;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39; 레이스로 진행된다.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39;짱구&#39;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39;열정맨&#39;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길이 의도치 않은 곳까지 향하자, 유재석은 &quot;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quot;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한편, 과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39;도플갱어&#39; 의혹이 있었던 정우와 송지효의 만남의 드디어 성사됐다. 실제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두 사람은 외모뿐만 아니라, 물불 가리지 않는 승부욕까지 판박이인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p> <p class='dualbr'>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연한 &#39;런닝맨&#39;의 &#39;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39; 레이스 편은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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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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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출격 정우, 바지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정…유재석 "기분 너무 나빠" 분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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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guid>
            <pubDate>Fri, 3 Apr 2026 15:51:5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39;아니 근데 진짜!&#39; 녹화에서 &#39;0000&#39;이라는 죄수 번호를 달고 나타난 신동엽을 보고 4MC는 90도로 인사하며 반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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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54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오는 6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39;아니 근데 진짜!&#39; 녹화에서 &#39;0000&#39;이라는 죄수 번호를 달고 나타난 신동엽을 보고 4MC는 90도로 인사하며 반겼다.</p> <p class='dualbr'>특히 탁재훈은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39;오빠 밴드&#39; 때를 회상하며, &quot;신동엽이 촬영장에서 한 번을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지방 촬영에 가면 아내와 각방을 쓰더라&quot;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동엽은 &quot;방송 관계자를 만나려면 교양 쪽으로 가라&quot;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어 &#39;SNL&#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수지가 만취한 신동엽의 민낯을 폭로했다. 이수지는 &quot;SNL 크루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신동엽 선배님이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하자, 이미 만취 상태로 종이 인형처럼 매니저 손에 들려서 왔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quot;그 정도면 와이프보다 매니저와 스킨십이 더 많은 것 아니냐&quot;며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신동엽은 카이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quot;괌에 놀러 갔는데, 카이가 어떤 남자 등에 오일을 발라주고 있는 모습을 봤다. 분위기가 묘해 모른 척 지나가려 했는데 와서 인사를 해 당황했다&quot;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카이는 &quot;반가운 마음에 가서 인사를 하니 당황해 하셔서 의아했는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았다&quot;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신동엽과 4MC의 웃음 넘치는 폭로전은 오는 6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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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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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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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 출격…'아근진' MC들과 수위 넘는 폭로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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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크, NCT 탈퇴 공식화…"음악인 마크의 다음" 발언 재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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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5:51:17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NCT127, NCT DREAM의 멤버 마크가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NCT 전 팀 활동을 마무리한다. 통상 &#39;이적 후 병행&#39;과는 다른 선택이라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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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nct 마크" data-captionyn="N" id="i300010239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31/300010239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NCT127, NCT DREAM의 멤버 마크가 데뷔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NCT 전 팀 활동을 마무리한다. 통상 &#39;이적 후 병행&#39;과는 다른 선택이라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p> <p class='dualbr'>SM엔터테인먼트는 3일 &quot;마크와 향후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깊이 논의한 끝에 4월 8일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마무리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2016년 NCT로 데뷔한 마크는 NCT 127, NCT DREAM, NCT U, SuperM 등 다수 유닛을 오가며 팀의 핵심 멤버로 활동해 왔다. 메인 래퍼이자 퍼포머로서 그룹의 정체성을 구축해 온 인물인 만큼 팀 활동에 적지 않은 변화를 예고한다.</p> <p class='singlebr'>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체제로, NCT DREAM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 체제로 재편된다.</p> <figure><img alt="nct 마크" data-captionyn="N" id="i300010218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1/300010218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M은 &quot;마크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지난 10년간 멋진 활동을 보여줬다&quot;며 &quot;그동안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팀을 떠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마크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마크의 팀 탈퇴 소식과 함께 약 한 달 전 공개된 인터뷰도 재조명되고 있다.</p> <p class='dualbr'>패션 매거진 &#39;하퍼스 바자&#39;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마크는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 활동 이후 변화에 대해 &quot;제 솔직한 부분들을 모두 꺼내서 보여주니 좀 더 자유로워진 기분이 들었다. 계속해도 되겠구나 확신을 얻었다. 요즘엔 더 파고들고 있는 것 같다. 음악인 마크로서의 다음을&quot;이라며 &quot;삶에서도 음악에서도 정직함을 가지고 살고 싶다. 갈팡질팡하더라도 스스로에게 진실하고 싶다&quot;며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마크는 지난해 4월 발표한 &#39;The Firstfruit&#39;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해당 앨범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39;2025년 최고의 K팝 앨범&#39;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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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마크, NCT 탈퇴 공식화…"음악인 마크의 다음" 발언 재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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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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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5:41:4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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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일 방송된 <strong>&#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셰프 윤남노,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배우 박효주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괴이한 사건 현장</strong></p> <p class='dualbr'>때는 2019년 1월 2일, 충남 서천 소방서야. 119 구급대원 김선일 씨는 지금 막 출근했다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했어. 도착한 곳은 시골 마을의 한 단독주택이야. 집 앞에는 신고자 60대 남성 임 씨가 기다리고 있어.</p> <p class='dualbr'>&quot;이 집 양반이 혼자 사는데 엿새째 연락이 안 돼요. 저기 봐요. 뭔가 싸하잖아요.&quot;</p> <p class='singlebr'>집 마당을 보니까 오래된 개똥이 한가득이야. 선일 씨는 어쩐지 기분이 묘하더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신고자분이 &#39;안에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39;라고 해서 저희가 진입을 하기 위해서 현관문을 포함해서 모든 창문을 한 번씩 열어봤었는데, 모든 문이 다 굳게 잠겨 있더라고요.&quot;<br /> -김선일, 당시 서천소방서 구급대원</p> <p class='singlebr'>선일 씨는 거실 창문을 깨고 집 안으로 들어갔어. 그런데 집 상태가 좀 이상해. 누군가 뒤진 흔적이 남아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날 당직이던 서천경찰서 형사 2팀이 곧장 현장에 출동했어. 서둘러 구급대원들과 집안을 살펴보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안쪽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 집주인 66세 남성 손 씨가 사망한 채 발견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0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신이 반듯하게 누워있고, 발 밑에는 붉은 피가 잔뜩 흘러있어. 그런데 이상한 건, 시신의 자세야.</p> <p class='dualbr'>양팔이 만세하듯 올라가 있고, 두 손은 옷가지로 겹겹이 싸여있어. 거기가 얼굴엔 베갯잇까지 덮여있어. 이건 누가 봐도 살인사건일 가능성이 커.</p> <p class='dualbr'><strong>▲ 크라임 씬</strong></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어. 우선 시신의 상태부터 확인해 볼게. 양팔을 감싼 옷을 풀어보니, 청테이프로 묶여 있어. 그리고 얼굴에 덮여 있던 베갯잇을 치우니까, 얼굴에 정체 모를 하얀 가루들이 말라 붙어있어. 정체는, 고추냉이였어. 누군가 피해자의 팔을 묶어놓고 고추냉이 가루를 물에 타서 얼굴에 들이부었어. 왜 그랬을까? 형사들이 생각은 이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얼굴에 수건인지 베갯잇인지 가려져 있었는데, 그걸 들춰냈을 때, 얼굴에 약간 가루 같은 게 묻어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런 걸로 봐선 아무래도 고문의 흔적도 보였던 것 같고&hellip;&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팔을 묶어놓고 고문을 한 거 같다는 거야. 피해자의 사인은 뭐였을까? 시신 뒤편에 보이던 핏자국. 허벅지 뒤쪽으로 깊게 찔린 상처가 아홉 군데나 있었어. 부검 결과는 이랬어.</p> <p class='dualbr'>&quot;머리에 한 군데 자창, 뒤 허벅지에 아홉 개 자창, 왼쪽 갈비뼈 7번부터 9번까지 골절이 발견됨.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되지만, 저혈량성 쇼크에 의한 사망도 배제할 수 없음.&quot;</p> <p class='singlebr'>그런데 사건 현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상황이 포착돼. 현장에 있던 차옥주 형사는 묘한 이질감을 느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시신 부분에 있어서 혈흔 형태가 왠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닌 것 같고, 냄새 같은 것도 그렇게 나지 않았어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핏자국이 전형적이지 않았던 거야. 비릿한 피 냄새도 안 느껴지고. 아무래도 이상해서 가까이 가서 확인해 보려는데, 기분 나쁜 시큰하고 쿰쿰한 냄새가 나. 알고보니 피해자 밑에 있던 붉은 핏자국은, 피가 아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3_700.jpg"  /></figure><p class='dualbr'>피의 정체는 케첩과 마요네즈였어. 범인이 현장의 핏자국을 지우고, 그 자리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려놓은 거야. 이건 베테랑 형사도 본 적 없는 특이한 사건 현장이야. 대체 누가, 어떤 의도로 이런 짓을 한 걸까.</p> <p class='dualbr'><strong>▲ 단서를 찾아라</strong></p> <p class='singlebr'>형사2팀은 본격적으로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어. 우선 집 구조를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안방이야. 화장실 세탁기 안에는, 여러 벌의 옷과 청테이프가 있었어. 피해자의 팔을 묶은 게 청테이프잖아. 혹시 옷에 핏자국이 있는지 확인해보려 했는데, 세탁기 안의 옷은 이미 빨래가 끝난 상태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바깥으로 연결된 보일러실에서는 피묻은 이불, 톱, 전지가위가 발견됐어. 혹시 이게 살인도구일까 싶었지만, 핏자국은 물론 사용한 흔적도 없는 새 거야. 형사들이 마지막으로 살펴본 곳은 작은방이야. 다른 방들과 달리 누군가 급하기 뒤진 흔적이 있어. 서랍, 책장이 다 쏟아져 있었거든. 작은방에선 통장, 집문서, 보험문서 같은 중요한 서류들과 공과금 영수증, 가족사진, 편지 같은 게 발견됐어. 그리고 이것도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안에는 아주 충격적인 내용의 문서가 담겨 있는데, 그 내용이 뭔지는 오늘의 이야기 마지막에 보여줄게.</p> <p class='singlebr'>선배 형사들인 집 안을 조사하는 동안, 막내 이견수 형사는 집 주변을 살폈어. CCTV를 찾아봤지만, 인적이 드문 시골이라 CCTV가 거의 없었어. 이 형사는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온마을을 뒤졌어. 그러다 마을 어귀에서 이걸 발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8_700.jpg"  /></figure><p class='dualbr'>어둠 속에서 등장한 한 사람. 영상이 찍힌 시각은 12월 28일 오후 10시 44분. 신고자 임 씨가 피해자 손 씨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날이야. 그날 밤, 이곳을 걸어간 사람은 누구일까.</p> <p class='dualbr'>그런데 밤 10시가 넘은 늦은 밤은 시골에서는 왕래가 뜸한 시간이야. 이 영상만 보고 누군지 알 수는 없어. 너무 흐릿하고 어두워서. 성별도, 나이도, 알기가 어려워.</p> <p class='dualbr'><strong>▲ 용의자들</strong></p> <p class='dualbr'>그 시각, 차 형사는 사건 현장을 찬찬히 되짚어보며 고민에 빠졌어. 아까 구급대원이 문이 잠겨 있어서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고 했잖아? 강제로 침입한 흔적도 없었고. 그럼 이건, &#39;밀실 살인&#39;이야. 범인은 피해자와 아는 사람,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아. 피해자가 문을 직접 열어줬거나, 범인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시신의 상태를 보면, 고문의 흔적이 있어. 원한관계일 가능성이 있어. 주변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피해자 손 씨는 부동산으로 성공한 30억 원대의 자산가래. 그럼 금전을 노린 살인일 수도 있어.</p> <p class='dualbr'>차 형사는 손 씨의 가족관계부터 조회했어. 그리고 사건 현장에서 30분 거리인 군산에 이혼한 전 부인이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돼. 전 부인 강 씨는 손 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곧바로 현장으로 왔어. 그런데 전 부인의 반응이 좀 이상해. 전 남편이 죽었는데, 너무 무덤덤한 거야. 알고보니 이혼한 지 20년이 넘은데다 재혼까지 한 상태라, 별 감정이 남아있지 않았던 거야. 아들 일로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았을 뿐, 그 외에 별다른 교류는 없었대. 전 부인에게 아들은 어디 있냐고 물었어.</p> <p class='dualbr'>&quot;기창이요? 어릴 땐 남편하고 살았는데, 서울 올라간 지 한참 되었어요. 제가 좀 전에 전화했어요. 지금 여기로 오고 있을 거예요.&quot;<br /> -전 부인 강 씨</p> <p class='dualbr'>그때, 피해자의 휴대전화 전원이 켜졌어. 시신 옆에서 발견됐는데, 충전해 뒀던 게 켜진 거야. 차 형사는 곧장 통화내역을 살펴봤어. 그리고 가장 최근에 연락한 번호로 전화를 걸었어. 전화를 받는 건 중년의 여성이었어.</p> <p class='dualbr'>형사: &quot;28일 19시경 손 씨와 통화하셨죠?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습니까?&quot;<br /> 중년여성: &quot;그런 적 없는데요? 전화 잘못 거셨어요.&quot;<br /> 형사: &quot;지금 손 씨가 사망해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quot;<br /> 중년여성: &quot;저 그런 사람 모른다니까요?&quot;</p> <p class='dualbr'>일단 형사들은 이 여성을 강하게 의심했어. 손 씨의 통화내역엔 거의 매일 이 전화번호가 남아있었거든. 그런데도 모른다고 시치미를 떼는 게 이상하잖아. 잠시 후, 한 50대 여성이 울면서 현장을 찾아왔어. 아까 통화한 그 여자야. 알고보니 손 씨와 애인 사이야. 그런데 왜 처음엔 모른다고 잡아뗐을까?</p> <p class='dualbr'>&quot;사실 전 유부녀예요. 아까는 남편과 같이 있어서 모른다고 한 거예요.&quot;</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하는 말이, 안그래도 며칠 째 연락이 안돼 걱정하고 있었다는 거야. 이 여자의 말, 진실일까? 근데, 이 여자가 그 뒤에 한 말 때문에 형사들이 깜짝 놀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아주머니가 처음에 손 씨가 사망한 소식을 알고 저희랑 만나서 했던 이야기가, &#39;혹시 아들이 그런 건 아니죠?&#39; 마지막 통화를 했을 때, 본인이 같이 만나고 있다가 헤어지게 된 이유가, 아들이 오기로 해서, 아들이 오기 전에 집으로 간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던 거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이 중년 여성의 말이 사실이라면, 손 씨가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아들이야. 그때, 전 부인 강 씨가 말했어.</p> <p class='dualbr'>&quot;형사님, 아들 전화기가 꺼져있는데요?&quot;</p> <p class='dualbr'>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들이 전화기를 꺼 놓는다? 이상하지. 이제 수사에 중요한 실마리가 될 물건이 나올 차례야. 작은방에서 발견된, 아들의 편지야.</p> <p class='dualbr'>&quot;아버지, 앞으로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게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믿어주세요.&quot;<br /> &quot;여기서 나가면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따서 학원 차리고 열심히 살게요.&quot;<br /> &quot;천만 원만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그 돈 없으면 저는 정말 어떻게 될 지도 몰라요.&quot;<br /> -아들의 편지 中</p> <p class='dualbr'>아들의 이름은 손기창(가명). 당시 나이 32세. 손기창은 평소 아버지한테 끊임없이 돈을 요구했대. 돈 문제로 갈등이 잦았다고 해. &quot;여기서 나가면&quot;이라는 아들의 말. 아들은 어디 있었던 걸까? 그걸 알려면, 손기창의 과거 행적을 알아봐야 해.</p> <p class='dualbr'>피해자 손 씨와 전 부인 강 씨가 이혼했을 때, 손기창은 중학교 1학년이었어. 부모가 이혼한 후, 언젠가부터 이상행동을 보였대. 고등학생 시절에 급식을 먹다가 친구와 시비가 붙자, 급식판을 던지고, 심지어 말리던 선생님까지 때렸대. 그뿐만이 아니야. 아버지 손 씨한테도 폭력성을 보였는데, 욕설은 물론이고, 아버지 노트북에 물을 부을 정도였대. 24세가 되던 2011년에는 재판도 받았어. 죄명은 &#39;현주건조물방화죄&#39;. 아버지한테 화가 난다는 이유로 불을 질렀다는 거야. 이 사건으로 손기창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어. 그런데 불과 1년 뒤에 손기창은 다시 재판정에 서게 돼.</p> <p class='dualbr'>&quot;2014년 3월 25일 22시경, 군산시에 있는 미용실에서 위 미용실 원장인 피해자가 같은 날 오전 경 피고인의 머리를 깎을 때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고 유리로 된 미용실 출입문에 집어던졌으나 깨지지 않아 미수에 그쳤다.&quot;</p> <p class='singlebr'>불친절했다는 이유로 벽돌을 던졌다는 손기창. 심지어 품 안에는 흉기도 소지하고 있었대. 집행유예 기간에 또 범죄를 저질렀어. 손기창은 이 일로 3년 6개월의 징역 및 치료감호형을 선고받았어. 아까 그 편지는, 수감 중이던 교도소에서 보낸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과거 전과라든지 이런 걸 봤더니, 거기에 대한 폭력성이나 이런 부분도 나왔었고. 출소하기 전에 아버지에게 금전적인 부분을 요구했던 정황들, 이런 것들을 보고 아들이 용의선상으로 계속 부각이 된 거였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strong>▲ 아들을 찾아라</strong></p> <p class='dualbr'>아무래도 아들이 의심스러워. 손기창을 찾아야 해. 그런데 전화기가 꺼져 있잖아? 피해자 손 씨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건 12월 28일, 시신이 발견된 건 1월 2일이야. 그 사이에 아들이 통화한 기록은 거의 없어. 그런데 딱 한 번, 12월 29일에 누군가 전화를 받은 기록이 있는데, 발신자를 추적해보니 서울 역삼동에 있는 PC방 사장이래. 알고보니 그 PC방에서 손기창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거야. 형사2팀은 곧장 서울로 달려갔어.</p> <p class='dualbr'>&quot;서울로 가서 사장님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물어보니까 28일까지만 이 친구가 일을 하고, 더 일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한 것 같습니다.&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PC방에서도 12월 28일 이후로 종적을 감췄어. 손 씨가 사망한 걸로 추정된 바로 그날이야. 다음날부터 말도 없이 출근을 안 해서 전화해봤더니, 할머니가 아파서 앞으로 못 나오겠다고 했대. 손기창의 할머니는 이미 오래전에 돌아가셨어. 형사2팀이 서울에서 알아낸 건, 바로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1_700.jpg"  /></figure><p class='dualbr'>PC방 CCTV에 찍힌 손기창의 인상착의야. 목에 문신인지 상처인지, 뭔가가 있지?</p> <p class='dualbr'>그때 서천에 있던 차 형사는 &#39;만약 아들이 범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39; 생각해봤어. 아버지와 아들이 돈 때문에 갈등을 빚었다고 했잖아. 손기창이 진짜 범인이라면, 집에서 돈이 될만한 것들을 가져갔겠지? 차 형사는 곧장 아버지 손 씨의 금융기록을 조회했어.</p> <p class='singlebr'>그런데 12월 29일, 손 씨의 신용카드가 익산터미널 근처 편의점에서 결제된 내역이 발견됐어. 12월 28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손 씨의 카드를 누군가 사용한 거야. 차 형사는 카드 사용내역을 계속 살펴봤어. 그런데 천안, 일산, 서울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금을 사고 있었어. 전국 금은방에서 사흘간 300만원 어치의 금을 사 모은 거야. 형사2팀은 그 금은방을 전부 조사했어. 그리고 이걸 발견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2_700.jpg"  /></figure><p class='dualbr'>PC방과 금은방 CCTV에 모두 포착된 인물. 목에 있는 문신으로 단번에 알 수 있었어. 피해자 카드 사용자의 정체는 바로, 아들 손기창이었어. 이제 카드 결제내역만 따라가면 꼬리가 잡히겠지? 그런데 손기창은 12월 31일 이후로 더 이상 아버지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어. 휴대전화 역시 계속 꺼져있고. 더 이상의 추적은 불가능했어.</p> <p class='singlebr'>시신이 발견된 지 나흘째가 되던 1월 5일. 형사2팀 사무실은 무거운 공기로 가득해. 그런데 갑자기, 손기창의 휴대전화가 켜지며 실시간 위치가 잡혔어. 형사들은 곧장 출동 준비를 했어. 손기창의 휴대전화 신호는 지금 인천에 있다고 나와. 그런데 이게 움직이더니, 광명에 멈췄어. 더 의아한 건, 속도야. 광명에서 시작해 안산, 화성을 거쳐 천안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은 단 23분. 너무 빠르지? 그 비밀은 바로 기차야. 손기창은 지금 KTX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3_700.jpg"  /></figure><p class='dualbr'>형사2팀은 충남광역수사대에 지원 요청을 하고 합동 수사팀을 꾸렸어. 광수대는 KTX 노선을 따라 손기창의 뒤를 쫓기로 하고, 형사2팀은 재빨리 익산역으로 달려갔어. 왜 익산일까? 손기창의 어머니 강 씨가 사건 현장에 왔던 날 형사들에게 소름 돋는 이야기를 했었거든.</p> <p class='dualbr'>&quot;아들이 저에게도 전화가 왔었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39;조만간 어머니가 계신 군산으로 갈게요. 꼭 혼자 계셔야 해요.&#39;&quot;</p> <p class='dualbr'>알고보니 손기창은 어머니하고도 돈 때문에 종종 싸웠대. 어쩌면 이건, 또 다른 살인 예고일 수도 있어. 어머니 강 씨가 살고 있는 군산과 가장 가까운 KTX 역이 익산역이거든. 그래서 형사들이 급하게 익산역으로 향한 거야.</p> <p class='singlebr'>그 사이, KTX는 오송역에 도착했어. 그런데 또 한 번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나. 오송에서 익산 쪽으로 가려면, 호남선을 타야해. 그런데 손기창이 탄 기차가 경부선을 따라서 이동해. 모두가 당황했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어. 작전을 빨리 변경해야 해. 형사2팀은 즉시 광명역으로 들려갔어. KTX를 쫓는 광수대 형사들에게 이걸 보내주려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광명역에서 찍힌 손기창의 인상착의야. 광수대 형사들은 손기창의 인상착의를 모르니까. 그 사이 손기창은 부산역에 내렸어. 사진을 받은 광수대 형사들이 뒤를 쫓기 시작했어. 손기창의 휴대전화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부산역 앞 모텔촌. 광수대는 손기창을 찾을 수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광명역 CCTV에서 포착된 것과, 부산의 한 모텔 CCTV에 찍힌 거야. 옷, 가방, 비닐봉지까지 똑같지? 두 CCTV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사람을 찾았어. 4시간동안 모텔촌을 뒤진 끝에, 한 모텔 CCTV에서 찾아낸 거야. 모텔 앞에서 밤새 잠복한 광수대 형사들. 시간은 어느덧 하루를 넘겼고, 시간은 다음날 오후 4시야. 근데 손기창이 방에서 통 나올 생각을 안해. 형사들은 초초해지기 시작했어. 그런데 그때, 복도 CCTV에 방에서 나오는 손기창이 보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형사들이 신속하게 움직여 모텔 입구, 로비, 엘리베이터 등 정해진 위치에서 숨을 죽이고 손기창을 기다려. 그런데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던 손기창이 갑자기 움직여 계단쪽으로 향해. 형사들은 그것도 대비하고 있었어. 계단실에 잠복하고 있던 형사가 조심스럽게 뒤를 따라가. 계단으로 걸어 내려온 손기창이 드디어 로비에 나타났어. 모든 예상 도주로를 차단하고 형사들이 포위망을 좁혀 갔어. 그리고 순식간에 손기창을 에워싸고 체포에 성공했어. 체포 당시 찍힌 손기창의 모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존속살인범의 충격적 진술</strong></p> <p class='singlebr'>손기창은 체포 당시 어떤 말을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모텔에서 자백했어요. 아버지가 나를 되게 싫어하고, 내가 귀찮은 존재라는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친아버지가 아닌 걸로 생각을 했었고, 저 사람이 죽어야지 그 집에 있는 재산이,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다 나한테 오지 않을까&hellip; 그런데 체포를 하고 뒤져보니까, 점퍼 안쪽에서 망치인지 이런 것도 나오고. 가방에서 청테이프, 회칼, 장갑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고요.&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dualbr'>손기창은 모텔에서 이렇게 자백했어. 아버지가 날 귀찮아하고 싫어해서 친아버지가 아니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버지를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려 했다고. 그런데 왜 가방에 이런 걸 가지고 다니냐고 물으니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 &quot;사람을 또 죽이러 가고 있었습니다&quot;라고.</p> <p class='dualbr'>&quot;그날도 사실은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업소 같은 데에 가서 강도를 하고 죽여서 금품을 뺏는다, 아니면 여자 혼자 사는 집, 힘없는 노인들 사는 집을 물색해서 그 집에 들어가서 범행을 하겠다&hellip;&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야. 손기창의 소지품에서 이런 게 나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러 개의 신용카드들. 이건 아버지 명의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였어. 누구 카드냐 물으니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p> <p class='dualbr'>&quot;뺏은 겁니다. 인천에서&hellip; 제가 죽인 사람들한테서요.&quot;</p> <p class='singlebr'>인천에서 또 살인을 했다는 거야. 형사들은 믿지 못했어. 바로 관할 경찰서에 연락해 확인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0대 남성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노부부를 살해한 혐의까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quot;<br /> &quot;피의자는 이곳 자택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광명역에서 KTX를 타기 전,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른 거야. 손기창은 귀가하는 80대 남성을 발견하고 뒤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이 남성을 칼로 위협하며 카드 비밀번호를 요구했어. 하지만 입을 열지 않자 그 자리에서 허벅지와 가슴을 수차례 찔러서 무참히 살해했어. 그 소리에 치매를 앓던 아내가 방에서 나오자 아내까지 살해했어. 그 곳엔 노부부의 반려견도 있었어. 방 안에서 짖는 반려견까지 죽였어. 그리고 노부부의 신용카드 7장, 현금 7만 5천 원을 훔쳐서 달아났어.</p> <p class='dualbr'><strong>▲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겠다?</strong></p> <p class='singlebr'>손기창은 체포되자 마자 부산에서 서천서로 이송됐어. 차 안에선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상당히 특이한 것은, &#39;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고 싶다&#39;,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39;목표는 몇 명이었는데?&#39; 물으니, 우리나라에서 다 하고 난 다음에 다른 나라로 가서 또 하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길래. &#39;얘가 어떻게 정신이 된 앤가?&#39; 이런 의심도 하기도 하고&hellip;&quot;<br /> -김형찬 계장, 당시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p> <p class='dualbr'>사람을 더 죽이지 못해 분하다고 했대. 취조실에서 손기창과 마주 앉은 차 형사는 가슴이 꽉 막혀 답답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거든. 손기창이 부산에서 잡혔을 때, 피해자 손 씨가 친아버지가 아닌 거 같아 죽였다고 했잖아? 차 형사는 이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더 이해가 안되는 게 있었대.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왜 죽이려 했는지 묻자, 손기창은 이런 말을 해.</p> <p class='dualbr'>&quot;저는&hellip;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마치 살인을 뒤에서 지시한 배후가 있다는 말이잖아? 이게 무슨 말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사람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 경찰, FBI가 와도 잡을 수 없는 정도의 그런 사람이다. 서울이라는 도시, 강남에서 성공한 사람, 암흑세계에 엄청난 조직을 가지고 있고 엄청난 돈과 재력을 가지고 있는, 어느 누구도, 경찰도 잡을 수 없는 추적할 수 없는, 그런 신 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더라고요.&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세계적인 살인마, 암흑세계의 신과 같은 존재. 이런 사람이 정말 있을까? 손기창의 망상일까?</p> <p class='singlebr'>아까 서천마을에서 발견한 CCTV 기억나? 한밤중에 누군가 피해자 손 씨의 집 방향으로 걸어가는 괴한의 모습이 찍혔잖아. 사실, 그 영상 뒷부분엔 한 사람이 더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3_700.jpg"  /></figure><p class='dualbr'>10시 44분 한 사람이 CCTV에 포착되고 8분이 지난 10시 52분,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또 한사람이 찍혔어. 두 사람 사이에 시간 간격은 8분이고, 가는 방향도 같아. 아직까진 저 두 사람이 손기창인지, 뒤 따르는 사람이 누군지 밝혀지진 않았어. 우연히 같은 방향으로 길을 가는 동네 주민일 수도 있잖아.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려.</p> <p class='singlebr'>몇시간 뒤인 새벽 4시, 손 씨 집 근처야. CCTV에 찍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목격자가 있는 거야. 바로 택시기사야. 이런 시골에서 택시앱으로 콜을 불러 손님을 태운 게 처음이라, 똑똑히 기억한대. 형사들은 바로 손기창의 사진을 보여줬어. 택시기사는 손기창이 맞다고 했어. 그럼 같이 택시를 탄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냐고 묻자, 택시기사는 다른 한 명은 얼굴을 가려서 못 봤다고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4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날 택시기사가 내려준 곳은 익산터미널. 피해자 손 씨의 신용카드가 처음 사용된 곳이 익산터미널 근처 편의점이였잖아. 날짜는 12월 29일. 두 사람이 택시를 타고 간 바로 그 날이야.</p> <p class='dualbr'>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익산터미널 근처 모텔 등 곳곳에서 포착됐어. 손기창이 범행 현장에 누군가와 함께 갔다는 건 확실해졌어. 그런데, 이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직 전혀 아는 게 없어. 손기창에게 직접 알아내는 수 밖에 없어.</p> <p class='dualbr'><strong>▲ 살인 &#39;조종자&#39;의 정체</strong></p> <p class='dualbr'>다시, 서청경찰서 취조실로 돌아가 볼게. 하룻밤을 유치장에서 지낸 손기창이 어쩐지 어제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보여. 마음이 바뀌었다며, 모든 진실을 털어놓겠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제가 그 사람 유혹에 넘어가서 끔찍한 살인마가 된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죽인 것도 다 그 남자 때문이라고요.&quot;</p> <p class='dualbr'>그 남자는 손기창에게 계속 &quot;그 사람은 네 아버지가 아니야. 네 친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야!&quot;, &quot;죽음으로 복수하고 재산을 빼앗자&quot; 라고 얘기했대. 게다가 이런 메시지도 수시로 보냈대.</p> <p class='dualbr'>&quot;전지가위, 회칼, 톱 이런 거를 내가 온라인 링크로 보내줄 테니까 넌 그걸 사기만 하면 된다, 범행도구는 이것 이것 준비해. 겨잣가루, 테이프&hellip; 살인까지는 어떤 방식도 있고 이렇게 다 이야기해서 예행연습을 하고 거기에 대한 점검도 하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범행도구 준비부터 살해 방식, 사후 대처까지 살인에 대한 모든 걸 알려줬대. 자기는 전문교육을 받은 세계적인 킬러라면서. 근데 혹시라도 설령 이 말이 정말 맞다면, 빨리 잡아야지. 그래서 그 남자가 어딨냐고 묻자 손기창은 이렇게 답했어. &quot;근데 제가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quot;라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휴대전화 번호도 모르고, 이름도 몰라, 나이도 몰라, 아무것도 모른다고 얘길 하니까. 못 믿었죠. 믿을 수가 없었죠.&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39;그 남자&#39;에 대해 유일하게 아는 건, 나이가 30대 중반이라는 거야. 지금까지 손기창은 살인에 대한 모든 걸 그 남자로부터 지시 받았다고 했잖아. 그럼 그 남자와 어떻게 연락했냐고 물으니, 채팅 앱으로만 대화했다는 거야. 손기창은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불법 마사지 업소에 취업했대. 거기 업주가 바로 그 남자였다는 거야. 그런데 불법이다보니 업장은 따로 없었고, 채팅앱으로만 업무를 주고 받았대. 그래서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거야.</p> <p class='dualbr'>형사들이 그럼 메시지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 메시지는 이미 지웠대. 이 말이 전부 사실이라면, 손기창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꾐에 빠져서,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또 다른 살인까지 저지른 거야. 답답해 미칠 지경이지. 그런데 그때, 손기창이 &quot;예전에 어떤 계좌로 돈을 보낸 기억이 난다&quot;며 뭔가를 떠올렸어.</p> <p class='singlebr'>&quot;50대 여자 이름으로 된 계좌로 송금을 해 준 내역이 한 번 있었다, 그 계좌 명의자를 확인해보니까 50대 여자분이었는데, 아들이 (손기창과) 비슷한 연령대였고 그 아들을 전과 조회를 해봤더니 어렸을 때 청테이프로 결박을 하고 성범죄를 저지른 부분이 있었는데, 결박하는 부분의 소재라든지 수법이 비슷하고. 그래서 얘가 맞겠다, 얘일 가능성이 높겠다&hellip;&quot;</p> <p class='singlebr'>-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차 형사는 곧바로 이 50대 여성의 아들 신원을 확인했어. 이름 신영균(가명), 당시 나이 35세. 손기창한테 신영균의 사진을 보여주니, 그 남자가 맞대. 어떻게 찾았냐면서 오히려 신기해 했대. 이제 신영균을 잡을 일만 남았어.</p> <p class='dualbr'><strong>▲ 살인 &#39;조종자&#39;를 잡아라</strong></p> <p class='dualbr'>2019년 1월 8일, 야심한 새벽. 서울 강남의 한 빌라 주변에 사내들 네댓명이 숨어있어. 신영균의 거주지를 확인한 형사들이 추위에 벌벌 떨며 밤새 잠복 중이야. 분명 집 안에 있는 게 확인됐는데, 통 나오지를 않아. 이날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였어. 그렇게 밤이 지나고, 날이 밝았어. 너무 추워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어. 그런데 그때, 형사2팀 앞에 운명처럼 이게 딱 나타났어. 바로 택배차였어. 형사들은 얼른 가서 협조를 구하고, 신영균 앞으로 온 택배가 있는지 확인했어.</p> <p class='dualbr'>&quot;택배 기사님께는 설명을 드렸죠. 문을 열고 그 사람에게 직접 줘야 되는 상황이면, 멀찍이 떨어져 주고, 그 사람이 &#39;여기 놓고 가세요&#39; 하면 바로 문 앞에 놓지 말고, 문 열고 나올 수 있게끔 멀리 떨어뜨려 놓아만 달라고.&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드디어 작전 개시야. 형사들 모두 각자 자리에서 숨을 죽인 채 때를 기다리고 있어. 택배 기사가 집 앞에 도착하고 벨을 눌렀어. 집 안에선 &quot;문 앞에 놓고 가세요&quot;라는 소리가 들려. 택배 기사는 상자를 문에서 멀찍이 내려놓고 자리를 떠나.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신영균이 나오지 않아. 잠시 후, &#39;부릉&#39; 하며 택배기사 차가 시동을 걸고 나서야, 집 안에서 인기척이 들리기 시작해. 그런데, 형사들의 테이저건이 말썽을 부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테이저건의 전극을 올리면 전기 부분들이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잔여량이. 근데, 없는 거예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어젯밤 영하 10도의 맹추위에 오래 잠복한 탓에 테이저건 배터리가 방전된 거야. 그런데 하필 이 순간, 삐걱 하며 문 열리는 소리가 나. 일촉즉발의 상황. 차 형사는, 이렇게 했어.</p> <p class='dualbr'>&quot;엎드려! 엎드리라고 제가 소리를 질렀어요. 목소리를 엄청 크게 했고, 목소리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quot;<br /> -차옥주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singlebr'>있는 힘껏 엎드리라고 소리치며 동시에 테이저건을 집어던졌어. 그 결과, 검거는 성공했어. 오로지 기세로 제압한 거야. 신영균의 집에 들어간 형사들은 깜짝 놀랐어. 집에 회칼, 청테이프, 고추냉이 가루가 있는 거야. 서천 범행 현장에서 본 거랑 똑같아. 손기창이 신영균을 &#39;암흑세계의 신&#39;, &#39;세계적인 살인마&#39;라고 불렀잖아? 형사들이 본 신영균은 이랬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막상 공범을 검거하고 나니까 아들이 진술했던 킬러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서 &#39;이건 도대체 뭔가&#39;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이견수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신영균은 범행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걔가 설마 진짜 아버지를 죽일 줄은 몰랐어요. 그냥 겁만 주고 돈이나 뺏을까 했던 거라고요. 진짜로 죽여서 저도 무서웠다니까요.&quot;</p> <p class='dualbr'>지금부터 그날의 진실을 알려줄게. 수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야.</p> <p class='dualbr'><strong>▲ 사건의 전말</strong></p> <p class='dualbr'>12월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PC방 아르바이트를 마친 손기창은 신영균을 만났어. 집에서 범행도구를 챙기고 예행 연습을 마친 두 사람은 오후 7시 10분,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버스를 타. 그리고 오후 10시경 군산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해. 곧장 택시를 타고 아버지 손 씨의 집으로 향해. 집 앞에 도착한 손기창이 현관문을 여는데, 그냥 열려.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 아버지가 문을 열어둔 거야.</p> <p class='singlebr'>집 안으로 들어가자 안방에서 자고 있는 아버지가 보여. 손기창은 가방에서 회칼과 망치를 꺼내들어. 그리고 무방비 상태인 아버지를 향해 무자비하게 휘둘렀어. 이후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청테이프로 결박해. 그리고 밖에 있는 신영균한테 메시지를 보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1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9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계획대로 됐습니다. 이제 들어오셔도 됩니다.&quot;</p> <p class='dualbr'>집에 들어온 신영균은 주방에서 주전자를 가져와 손기창에게 건네. 손기창은 고추냉이 가루를 탄 물을 아버지 코에 들이부어 고문을 했어. 그때까지 아버지는 살아계셨어. 고문을 한 이유는? 카드와 통장 비밀번호를 말하라고. 끔찍한 폭행과 고문 끝에 아버지가 정신을 잃자 손기창은 아버지를 수차례 걷어차고는 미리 준비한 밧줄로 목을 졸라 끝내 살해하고 말아.</p> <p class='dualbr'>범행 이후 두 사람은 이불로 바닥에 튄 피를 닦았어. 하지만 피 냄새가 계속 나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린 거야. 이들은 시체를 토박 내서 처리할 생각으로 전지가위와 톱까지 챙겨왔어. 손기창이 이걸 어떡할지 묻자 신영균은 &quot;시간이 많이 늦어졌으니까 그냥 가자&quot;라고 했어. 두 사람은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7만원, 신용카드 한 장을 빼서 유유히 집을 나섰어. 이게 이번 살인사건의 전말이야.</p> <p class='dualbr'><strong>▲ 최악의 조합</strong></p> <p class='singlebr'>신영균은 이후 경찰 조사에서 &quot;손기창이 아버지를 진짜 살해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겁이 나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quot;라고 진술했어. 신영균은 정말 손기창이 아버지를 살해할 걸 예상 못했을까? 진실은 범행 이후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서 엿볼 수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0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8년 12월 30일&gt;<br /> 손기창: &quot;지금 지하철 타고 천안 가는 중요. 벌레카드는 사재기용으로만 쓸까요? 사재기할 때 금은방 한 곳에서 한 개씩만?&quot;<br /> 신영균: &quot;한 개씩만 사. 그래야 의심 안 받아. 천안에 있는 금은방 다 돌고, 다 돌고 나면 경기도.&quot;</p> <p class='singlebr'>아버지 카드를 훔친 뒤 금은방을 돌 때 나눈 대화야. 여기서 &#39;벌레카드&#39;라고 하지? 아버지를 &#39;벌레&#39;라고 지칭한 거야. 다음 대화는 더 충격적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1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9년 1월 1일&gt;<br /> 손기창: &quot;내일은 뭐 할까요?&quot;<br /> 신영균: &quot;킬해. 돌아다니면서.&quot;<br /> 손기창: &quot;형님하고 말고 저 혼자서요? 근데 저는 움직이고 형님은 뭐 하는데요?&quot;<br /> 신영균: &quot;형은 너가 그렇게 하면, 뒤처리법 알려주는 거지.&quot;</p> <p class='dualbr'>너무나도 확고한 공모의 흔적이야. 게다가 신영균은 손기창에게 이런 말도 했대.</p> <p class='dualbr'>&quot;200킬은 할 수 있을 듯.&quot;<br /> &quot;더 많이 죽여야 알아줘. 지금 10명은 기본이더라.&quot;<br /> &quot;근데 네 실력을 보면 300킬 해도 안 걸릴 듯.&quot;</p> <p class='singlebr'>또 한 번은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2_700.jpg"  /></figure><p class='dualbr'>&lt;2019년 1월 3일&gt;<br /> 손기창: &quot;만약 잘못되더라도 혼자 독박할 테니 걱정 마요. 하필 형님 같은 거물을 만난 게 엄청난 행운이지.&quot;<br /> 신영균: &quot;걸리든 말든 지금 이 상황에 킬이라도 올려서 빠져나가야 돼.&quot;<br /> 손기창: &quot;자수보단 이판사판으로 나가는 게 심신미약이 인정되는군. 그리고 사형이나 쌍무기 떠서 매스컴 타면 아주 끝내주지. 잡혀도 멋지잖아.&quot;</p> <p class='dualbr'>신영균은 손기창이 무서워서 시키는대로 따랐다고 했잖아? 이 대화를 보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 이들은 심신미약을 악용하려 했고, 실제로 손기창은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어. 그럼,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p> <p class='dualbr'>법원은 범행의 계획성, 명확성, 사후 처리 과정을 봤을 때 사물을 변별할 능력과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정상 범주 안에 있었다, 즉, &#39;심신미약이 아니다&#39;라고 판단했어. 그리고 범행의 잔혹성, 생명 경시 태도, 반성의 기미가 없으므로 손기창에게 &#39;무기징역&#39;을 선고했어.</p> <p class='dualbr'>신영균은 손기창이 진짜로 살인을 저지를지 몰랐고, 두렵고 무서워 요구하는대로 도와줬을 뿐, 자신은 단순 방조범이라 주장했어. 그럼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p> <p class='dualbr'>&quot;신영균의 행위가 없었더라면 손기창이 강도살인이 불가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신영균은 공동정범으로서의 죄책을 진다.&quot;</p> <p class='dualbr'>공동정범이 맞다고 인정한 거야. 신영균의 형량은 징역 30년이 나왔어. 그런데 손기창과 신영균은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어. 그리고 항소심 결과, 손기창은 그대로 무기징역, 신영균은 징역 40년이 나왔어.</p> <p class='singlebr'>제작진이 이번 사건을 취재하며 옛날엔 치료감호소라 불렸던 국립법무병원에서 근무한 정신과 전문의를 만났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말했어. &quot;결코 만나면 안됐을 최악의 조합이다&quot;라고. 전문가는 우선 공범 신영균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자기애성 성격장애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굉장히 말도 안되는 자신을 부풀리는 행동, 말도 안 되잖아요. 자기가 어떻게 킬러도 아니고, 킬러를 양성할 수도 없는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먹히지 않겠죠. 그런데 이렇게 먹힐 사람에게는 기가 막히게 알고 이런 식으로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 나의 이득을 위해서 다 이용하고 이런 거거든요.&quot;<br /> -차승민, 정신의학과 전문의, 전 국립법무병원 근무</p> <p class='singlebr'>자기애성 성격장애. 자신에 대한 과장된 평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의 결여를 특징으로 하는 인격장애야. 자기 이득을 위해서 타인이 괴로워하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 거야. 최악의 경우, 이렇게 살인까지 종용할 정도로. 그럼, 손기창은 왜 자기 아버지를 살해하는 끔찍한 패륜 범죄를 저지른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버지에 대한 피해망상이 있어서 아버지를 살인을 했다면, 아버지만 타깃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너무 불특정 다수잖아요. 이거는 벌써 본인이 이득이 있는 거죠. &#39;이 사람을 죽이고 뭘 뺏자&#39;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정신 상태는 그렇지 못하고, 나쁜 사람이 이 사람의 취약한 점을 잡아내고 이용을 해야겠다고 한 거죠. 옆에서 계속 세뇌를 했던 거죠. 혼자 있었으면 존속살해까지는 안 했을 것 같은데 나쁜 사람을 만남으로 해서 취약함이 확 증폭을 해버려서 이렇게까지 최악의 결과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quot;<br /> -차승민, 정신의학과 전문의, 전 국립법무병원 근무</p> <p class='singlebr'>방지현 형사는 27년간의 경찰 생활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이 사건을 꼽아. 끔찍한 사건이긴 하지만, 남다른 이유가 또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돌아가신 분도 저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같이 뵙고 했던 분이에요. 인사 나누고 했던 분이라서, 저도 그 현장에 갔을 때 많이 안타까웠고. 눈 뜨고 돌아가신 걸로 봐서는 뭔가 억울함이 있겠다. 눈 감겨드릴 때도 좀 눈시울도 붉어지고. 진짜 많이 좀 안타까웠습니다.&quot;<br /> -방지현 형사, 당시 서천경찰서 형사 2팀</p> <p class='dualbr'>피해자 손 씨와 원래 아는 사이였던 거야. 차마 눈을 감지도 못하고 돌아가신 피해자 손 씨의 눈을 직접 감겨드렸대. 아들 손기창은 그후 조금이라도 후회 했을까? 구속되기 전에 손기창은 형사들에게 이렇게 물어봤대.</p> <p class='dualbr'>&quot;혹시 그 사람 제 친아버지가 맞는지 유전자 검사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quot;</p> <p class='singlebr'>서천경찰서 형사들은 실제로 유전자 검사를 했어. 하지만 본인에게 지금까지도 그 결과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 그 답은, 오늘 이야기 마지막에 보여준다고 했던, 봉투 안에 담겨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lt;유언장&gt; - 수신 손기창.</p> <p class='singlebr'>본인 손OO은 사망 시, 부동산을 포함한 본인의 재산을 아들 손기창에게 물려주기로 한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542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20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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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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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세상에서 가장 멋진 킬러가 되겠다"며 父 살해한 패륜아…그를 조종한 배후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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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뮤직Y] BTS 슈가 팬송, 바이닐 한정 공개…팬들 "더 많은 이들이 들었으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4]]></guid>
            <pubDate>Fri, 3 Apr 2026 14:28:08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2곳을 동시에 석권하는 등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디럭스 바이닐을 통해 깜짝 신곡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팬심을 자극한다. 다만 &#39;팬송&#39;이라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공개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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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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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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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2곳을 동시에 석권하는 등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디럭스 바이닐을 통해 깜짝 신곡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팬심을 자극한다. 다만 &#39;팬송&#39;이라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공개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p> <p class='singlebr'>방탄소년단은 3일 정규 5집 &#39;아리랑(ARIRANG)&#39;의 디럭스 바이닐(Deluxe Vinyl)을 발매한다. 이번 음반에는 기존 수록곡 14곡에 신곡 &#39;Come Over&#39;를 추가해 총 15곡이 담긴다. 특히 이 곡은 스트리밍이나 CD가 아닌 바이닐에서만 들을 수 있는 &#39;히든 트랙&#39; 형태로 공개돼 특별함을 더한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1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43_700.jpg"  /></figure><p class='dualbr'>발매 당일 슈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quot;아직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우리가 좋아하는 걸, 좋아했으면 좋겠어&quot;라는 글을 남기며 히든 트랙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Come Over&#39;는 슈가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RM과 제이홉이 크레디트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스타디움 앤섬(Stadium anthem)과 팝(Pop)이 결합된 곡으로, 공간감 있는 신시사이저와 울림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웅장한 사운드를 완성한다. 여기에 발구르기와 박수가 연상되는 묵직한 비트, 흥얼거리듯 흐르는 기타 라인이 더해져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듯한 에너지를 전한다.</p> <p class='dualbr'>가사 역시 인상적이다. &quot;텅 빈 듯한 밤이 오면/이렇게 또 너를 불러/Yeah I&#39;m lost, can I come over&quot;라는 구절은 길을 잃은 듯한 순간에도 결국 &#39;너&#39;를 찾게 되는 마음을 담아냈다. 방황 끝에 문을 두드리며 받아줄 수 있느냐고 묻는 솔직한 고백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팬덤 아미(ARMY)를 향한 메시지로 읽힌다.</p> <p class='singlebr'>이 곡은 단순한 신곡을 넘어 &#39;팬송&#39;의 성격을 띤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바이닐 한정으로 수록된 구성은 코어 팬층을 겨냥한 &#39;팬 전용 콘텐츠&#39;로서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다만 스트리밍 중심의 음악 소비 환경 속에서 더 많은 팬들과 공유되지 못하는 점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제기된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37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757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멤버들 역시 해당 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미국 빌보드 &#39;핫 100&#39; 1위를 기념하는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RM은 &quot;&#39;Come Over&#39;는 슈가 형이 굉장히 속상해했던 히든 트랙&quot;이라고 소개했다. 멤버들 또한 &quot;울더라. 엉엉 울더라&quot;고 말하며 슈가의 애정을 전했다. 슈가는 &quot;왜 앨범에 안 들어가냐고 2주 동안 이야기했던 곡인데 이제야 나온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날 음원 공개 여부에 대해 &quot;LP 온리라 계획이 없다&quot;는 언급이 나오자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했다.</p> <p class='singlebr'>&quot;바이닐을 재생할 턴테이블이 없어 듣기 어렵다&quot;, &quot;LP 재생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아 아쉽다&quot;는 현실적인 반응과 함께 &quot;팬송이라면 더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 &quot;스트리밍으로도 공개해달라&quot;는 요구도 이어졌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1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42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방탄소년단의 &#39;아리랑&#39;은 미국 빌보드 &#39;빌보드 200&#39;과 &#39;핫 100&#39;을 동시에 석권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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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BTS 슈가 팬송, 바이닐 한정 공개…팬들 "더 많은 이들이 들었으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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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BTS 슈가 팬송, 바이닐 한정 공개…팬들 "더 많은 이들이 들었으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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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이름은',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4.3 사건 알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5]]></guid>
            <pubDate>Fri, 3 Apr 2026 13:57:0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정지영 감독의 신작 &#39;내 이름은&#39;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제작사 렛츠필름은 3일 &#39;내 이름은&#39;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된데 이어 또 한 번 유럽의 주요 영화제에 초청됐다는 희소식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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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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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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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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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이름은" data-captionyn="N" id="i300010483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정지영 감독의 신작 &#39;내 이름은&#39;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p> <p class='dualbr'>제작사 렛츠필름은 3일 &#39;내 이름은&#39;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된데 이어 또 한 번 유럽의 주요 영화제에 초청됐다는 희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내 이름은&#39;은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39;정순&#39;과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아들 &#39;영옥&#39;의 궤적을 쫓는 작품이다. &#39;부러진 화살&#39;, &#39;남영동 1985&#39;, &#39;블랙머니&#39; 등을 만든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염혜란, 신우빈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열리는 우디네극동영화제는 독보적인 색채를 지닌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올해는 한국 영화계 거장 정지영 감독이 뚝심 있게 완성해 낸 &#39;내 이름은&#39;과 국내에서 1,500만 흥행에 성공한 장항준 감독의 &#39;왕과 사는 남자&#39;가 나란히 메인 경쟁 섹션에 초청받았다.</p> <p class='dualbr'>우디네극동영화제 집행위원장 사브리나 바라체티는 이번 초청작들에 대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quot;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톤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이 편안하게 공감하며 즐길 수 있을 것&quot;이라고 평해 한국의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가 지닌 보편적인 힘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39;내 이름은&#39;은 오는 4월 15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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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이름은',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4.3 사건 알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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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이름은',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4.3 사건 알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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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하정우, 광고 감독 됐다…임영웅·손흥민·GD·강호동·안유진이 모델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1]]></guid>
            <pubDate>Fri, 3 Apr 2026 13:48:22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정우가 광고 감독으로 데뷔한다. 하나은행은 1일 공식 SNS에 &quot;가슴이 웅장해진다. 강호동, G-DRAGON,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역대급 블록버스터 COMING SOON&quot;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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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정우" data-captionyn="N" id="i300010541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하정우가 광고 감독으로 데뷔한다.</p> <p class='dualbr'>하나은행은 1일 공식 SNS에 &quot;가슴이 웅장해진다. 강호동, G-DRAGON,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역대급 블록버스터 COMING SOON&quot;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임영웅, 손흥민, GD, 강호동, 안유진과 하정우가 한데 어우러진 포스터였다.</p> <p class='singlebr'>하정우의 소속사에 워크하우스컴퍼니에 따르면 하정우는 최근 하나금융그룹의 광고를 연출했다. 이 광고에는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인 강호동, G-DRAGON,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이 총출동했다.</p> <figure><img alt="하정우" data-captionyn="N" id="i300010541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33_700.jpg"  /></figure><p class='dualbr'>광고가 촬영된 장소는 비행기 세트다. 안유진과 강호동은 승무원으로, 임영웅과 지드래곤, 손흥민은 승객으로 등장한다. 이 광고는 하정우의 첫 번째 연출작인 영화 &#39;롤러코스터&#39;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공식 SNS는 &quot;드디어 진짜 공개합니다. 하나픽쳐스의 첫 번째 영화 &#39;하나 유니버스&#39; 4월 10일 하나금융그룹 유튜브에서 대개봉&quot;이라고 알렸다. 하정우 역시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리그램하며 광고 공개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배우 겸 감독인 하정우는 &#39;롤러코스터&#39;로 데뷔해 &#39;허삼관&#39;, &#39;로비&#39;, &#39;윗집 사람들&#39;까지 총 네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했다. 2013년 한 케이블 채널의 광고 모델 겸 연출을 맡은 바 있지만 본격적인 CF 연출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lass='dualbr'>하정우는 드라마 &#39;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39;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조만간 신작 &#39;보통 사람들&#39;의 촬영에 돌입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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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정우, 광고 감독 됐다…임영웅·손흥민·GD·강호동·안유진이 모델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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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정우, 광고 감독 됐다…임영웅·손흥민·GD·강호동·안유진이 모델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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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란', 4월 3일 일본 개봉 "제주 4·3 기억, 더 많은 곳으로 이어지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9]]></guid>
            <pubDate>Fri, 3 Apr 2026 11:34:41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제주 4. 3 사건을 다룬 영화 &#39;한란&#39;이 일본에서 개봉한다. &#39;한란&#39;은 제주 4&middot;3 희생자를 추모하는 날인 4월 3일 도쿄, 오사카, 나고야에서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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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란" data-captionyn="N" id="i300010274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9/3000102743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39;한란&#39;이 일본에서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한란&#39;은 제주 4&middot;3 희생자를 추모하는 날인 4월 3일 도쿄, 오사카, 나고야에서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39;한란&#39;은 제30회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되어 일본과 인연이 깊다. 제주 4&middot;3 희생자를 추모하는 날인 4월 3일 일본에서 개봉하게 돼 그 의미를 더한다.</p> <p class='singlebr'>영화를 연출한 하명미 감독은 &quot;&#39;한란&#39;을 준비하며 제주 4&middot;3의 역사가 일본에 정착한 제주 사람들의 시간과도 깊게 이어져 있다는 것을 마주하게 되었다.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에서의 첫 만남이 일본 개봉으로까지 이어진 지금의 과정은 역사적 맥락 속에서 나에게 특별한 인연처럼 느껴진다. 이번 일본 개봉을 통해 제주 4&middot;3의 기억이 국경을 넘어 일본뿐 아니라 더 많은 곳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한란" data-captionyn="N" id="i300010294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28/30001029468_700.jpg"  /></figure><p class='dualbr'>&#39;한란&#39;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강인한 생존 여정을 담은 영화. 지난해 11월에 개봉해 호평 속에 전국 3만 관객을 동원했다. 현재는 IPTV에서 만날 수 있다.</p> <p class='dualbr'>제주 4&middot;3 희생자를 추모하는 날을 맞아 국내에서 의미 있는 상영도 진행된다. 오는 4월 12일(일) &#39;2026 서울 4.3 영화제&#39;에서 &#39;한란&#39;이 상영되며, 하명미 감독과 함께하는 GV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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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란', 4월 3일 일본 개봉 "제주 4·3 기억, 더 많은 곳으로 이어지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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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란', 4월 3일 일본 개봉 "제주 4·3 기억, 더 많은 곳으로 이어지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피식대학 정재형, 아빠 된다..."어렵지만 행복해" 눈물 글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8]]></guid>
            <pubDate>Fri, 3 Apr 2026 11:26:42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유튜브 채널 &#39;피식대학&#39;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정재형(37)이 결혼 1년 만에 아빠가 된다. 정재형은 최근 유튜브 채널 &#39;Nevertheless정재형 및 피식대학Psick Univ&#39;을 통해 &quot;여러분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quot;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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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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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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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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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재형" data-captionyn="N" id="i300010541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브 채널 &#39;피식대학&#39;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정재형(37)이 결혼 1년 만에 아빠가 된다.</p> <p class='dualbr'>정재형은 최근 유튜브 채널 &#39;Nevertheless정재형 및 피식대학Psick Univ&#39;을 통해 &quot;여러분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quot;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영상에서 그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면서 &quot;너무 좋다. 하지만 너무 어렵다. 그러나 너무 행복하다&quot;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quot;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아빠는 뭘까&quot;라며 눈물을 글썽이며 아들을 기다리는 감동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정재형은 &quot;선배 아기 아빠, 선배 남편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 싶다&quot;며 예비 아빠로서의 고민도 함께 전했다.</p> <p class='dualbr'>앞서 정재형은 2025년 9월 9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11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정재형 역시 SNS를 통해 &quot;제가 장가를 갑니다. 여러분이 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됐다&quot;며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p> <p class='dualbr'>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재형은 김민수, 이용주와 함께 유튜브 채널 &#39;피식대학&#39;을 운영하며 &#39;한사랑산악회&#39;, &#39;05학번이즈백&#39; 등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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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식대학 정재형, 아빠 된다..."어렵지만 행복해" 눈물 글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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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식대학 정재형, 아빠 된다..."어렵지만 행복해" 눈물 글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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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10년 기다림 끝…박효신, 오늘(3일) 'A & E'로 귀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7]]></guid>
            <pubDate>Fri, 3 Apr 2026 11:25:5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39;가요계 대표 보컬&#39; 박효신이 약 10년 만의 신보로 돌아온다. 박효신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39;A &amp; E&#39;(에이 앤 이)를 발매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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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효신" data-captionyn="N" id="i300010541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39;가요계 대표 보컬&#39; 박효신이 약 10년 만의 신보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박효신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39;A &amp; E&#39;(에이 앤 이)를 발매한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정규 7집 &#39;I am A Dreamer&#39; 이후 약 9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더블 타이틀곡 &#39;AE&#39;와 &#39;Any Love&#39;를 비롯해 &#39;Stellar Night&#39;, &#39;Miracle&#39;, &#39;Cover My Wounds&#39;, &#39;Sogno Stellare&#39;, &#39;Prayer&#39;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10월 발매된 정규 7집 &#39;I am A Dreamer&#39;(아이 엠 어 드리머) 이후 약 9년 6개월 만의 귀환이다.</p> <p class='dualbr'>음원 발매와 더불어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박효신은 4~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39;박효신 LIVE A &amp; E 2026&#39;을 개최한다.</p> <p class='dualbr'>한편 박효신의 EP &#39;A &amp; E&#39;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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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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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년 기다림 끝…박효신, 오늘(3일) 'A & E'로 귀환]]></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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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년 기다림 끝…박효신, 오늘(3일) 'A & E'로 귀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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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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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6]]></guid>
            <pubDate>Fri, 3 Apr 2026 10:52:0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청년농부&#39; 안효섭과 &#39;쇼호스트&#39; 채원빈의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담긴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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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포스터" data-captionyn="N" id="i300010541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청년농부&#39; 안효섭과 &#39;쇼호스트&#39; 채원빈의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담긴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3일 드라마 측은 시골과 도시를 오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극과 극 조합을 담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첫 번째 포스터에는 흰꽃누리버섯이 가득한 매튜 리의 농장에 함께 있는 둘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이 일하는 곳인 만큼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해 보이는 매튜 리와 다르게, 정장 차림으로 토시에 장화, 보자기까지 착용한 담예진의 뾰로통한 표정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유발한다.</p> <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포스터" data-captionyn="N" id="i300010541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0_700.jpg"  /></figure><p class='dualbr'>반면, 카메라와 조명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포착된 매튜 리와 담예진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홈쇼핑 라이브를 연상케 하는 화면 속 이들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모두 &#39;매진&#39;시키고야 말겠다는 당찬 기세를 뿜어낸다.</p> <p class='dualbr'>이처럼 범상치 않은 기류를 뿜어내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조합이 담긴 포스터는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일도, 사랑도 치열하게 얽혀들 차가운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의 만남이 어떤 설렘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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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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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농부' 안효섭·'쇼호스트' 채원빈의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메인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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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쿨 이재훈, 14년 만에 음악방송 출연..."3주 만에 10kg 쾌속 다이어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3]]></guid>
            <pubDate>Fri, 3 Apr 2026 10:43:03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이재훈이 14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를 앞두고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되찾기 위해 단기간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는 이재훈을 비롯해 윤종신, 이성경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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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재훈" data-captionyn="N" id="i300010541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0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이재훈이 14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를 앞두고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되찾기 위해 단기간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는 이재훈을 비롯해 윤종신, 이성경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쿨의 메인 보컬 이재훈은 14년 만의 음악방송 출연에도 변함없는 무대 매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는 전성기 시절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quot;3주 만에 10kg을 감량했다&quot;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재훈은 고난도 비보잉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전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하는 한편, &#39;아로하&#39; 등 쿨의 대표 히트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녹화 현장을 떼창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진행자인 성시경과 이성경이 합류해 &#39;2026년 버전 쿨&#39;을 깜짝 결성, 색다른 무대를 꾸민다.</p> <p class='dualbr'>앞서 이재훈은 2023년 성시경 유튜브를 통해 성시경과 듀엣으로 아로하를 부른 영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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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쿨 이재훈, 14년 만에 음악방송 출연..."3주 만에 10kg 쾌속 다이어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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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쿨 이재훈, 14년 만에 음악방송 출연..."3주 만에 10kg 쾌속 다이어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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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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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42:1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 생각지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39;신들린 변호사&#39; 유연석이 더 이상 귀신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6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 분)은 귀신 보는 운명을 &#39;행운&#39;이라 받아들이고, &#39;귀신 전문 변호사&#39;로서 의미 있는 변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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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1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 생각지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39;신들린 변호사&#39; 유연석이 더 이상 귀신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p> <p class='dualbr'>SBS 금토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극본 김가영&middot;강철규, 연출 신중훈) 지난 6회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 분)은 귀신 보는 운명을 &#39;행운&#39;이라 받아들이고, &#39;귀신 전문 변호사&#39;로서 의미 있는 변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7회 예고 영상에서는 예상치 못한 신이랑의 &#39;변화&#39;가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지난 방송 말미에는 신이랑이 희귀병 치료제까지 완성해 가족들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긴 천재 과학자 전상호(윤나무 분)를 좋은 곳으로 떠나보내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런데 그 후 정체를 알 수 없는 &#39;슬픈 한기&#39;가 신이랑을 엄습했는데, 그는 누군가의 기척은 느꼈지만 정작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p> <p class='dualbr'>7회 예고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quot;독립 만세!&quot;를 외치며 환호하고, 인간 의뢰인을 받아 새출발을 기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그토록 자신을 귀찮게 따라다니던 망자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인지, 아니면 신이랑이 어떤 이유로 귀신을 보는 능력을 상실한 것인지 다양한 추측이 쏟아진다. 개별 부적의 존재가 드러났지만, 귀신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가 맞을 새로운 국면을 암시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신이랑이 귀신 보는 능력을 상실한 것인지, 아니면 더 강력한 원혼이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있는 것인지는 7회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quot;라며, &quot;능력이 사라졌다고 믿는 순간, 신이랑이 맞닥뜨릴 강제 폐업 위기라는 역설적인 현실과, 그 뒤에 숨겨진 비밀 서사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귀신 전문 변호사로서 이제 막 소명 의식을 갖게 된 신이랑이 과연 이 강제 폐업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해지는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는 오늘(3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7회가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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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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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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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안 보인다…새로운 국면 암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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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서현, '봄 햇살 몰고 오는 발걸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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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41:29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서현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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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서현" data-captionyn="N" id="i300010540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서현" data-captionyn="N" id="i300010540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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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서현, '봄 햇살 몰고 오는 발걸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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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서현, '언제나 소녀시대 느낌 그대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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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41:24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서현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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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서현" data-captionyn="N" id="i300010540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서현" data-captionyn="N" id="i300010540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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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서현, '언제나 소녀시대 느낌 그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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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이청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완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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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41:18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청아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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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청아" data-captionyn="N" id="i300010540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이청아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이청아" data-captionyn="N" id="i300010540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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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이청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완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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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이청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완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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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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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이청아, '손 흔들면 심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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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41:13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청아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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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청아" data-captionyn="N" id="i30001054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이청아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이청아" data-captionyn="N" id="i300010540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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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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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이청아, '손 흔들면 심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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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이청아, '손 흔들면 심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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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크린에서 만나는 시대불문 명작…허우 샤오시엔X양조위 '비정성시' 5월 재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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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24:50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허우 샤오시엔 감독과 배우 양조위의 대표작 &#39;비정성시&#39;가 오는 5월 국내 재개봉한다. &#39;비정성시&#39;는 국가폭력 앞에서 무너져간 한 가족의 비극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영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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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정성시" data-captionyn="N" id="i300010540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8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허우 샤오시엔 감독과 배우 양조위의 대표작 &#39;비정성시&#39;가 오는 5월 국내 재개봉한다.</p> <p class='dualbr'>&#39;비정성시&#39;는 국가폭력 앞에서 무너져간 한 가족의 비극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영화. 대만 현대사의 아픈 기록인 &#39;2.28 사건&#39;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역사의 파고에 휩쓸린 네 형제의 삶을 조용하면서도 담담하게 그려냈다. 제4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며 대만 뉴웨이브의 절정기를 이끈 작품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지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내한한 허우 샤오시엔 감독은 본인의 필모그래피 중 &quot;인생의 전환점이 된 작품&quot;으로 &#39;비정성시&#39;를 소개했으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양조위 역시 팬들에게 꼭 다시 보여주고 싶은 소중한 작품으로 이 영화를 직접 선택했다.</p> <p class='dualbr'>홍콩의 젊은 스타였던 양조위는 &#39;비정성시&#39;를 통해 연기 인생의 전기를 맞이했다. 대만어(민남어)를 구사하지 못했던 그를 위해 허우 샤오시엔 감독은 양조위가 분한 넷째 아들 &#39;문청&#39;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인물로 설정했다. 양조위는 언어 너머의 깊은 눈빛과 세밀한 몸짓만으로 시대의 고독을 완벽하게 형상화하며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1990년 국내에 공개됐던 이 작품은 36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난다. 명작은 시대와 시간을 초월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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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크린에서 만나는 시대불문 명작…허우 샤오시엔X양조위 '비정성시' 5월 재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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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크린에서 만나는 시대불문 명작…허우 샤오시엔X양조위 '비정성시' 5월 재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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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빅뱅 탈퇴 T.O.P, 두문불출 10년..."더이상 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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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T. O. P이 약 10년 간의 공백을 깨고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최근 패션 매거진 GQ 홍콩과의 인터뷰에서 탑은 공백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quot;거의 10년 동안 저는 대중과 거의 단절된 채 음악 작업에만 집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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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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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T.O.P" data-captionyn="N" id="i300010540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T.O.P이 약 10년 간의 공백을 깨고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최근 패션 매거진 GQ 홍콩과의 인터뷰에서 탑은 공백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quot;거의 10년 동안 저는 대중과 거의 단절된 채 음악 작업에만 집중했다. 집과 작업실 외에는 외부와 거의 접촉하지 않았다. 온전히 창작에 몰두했고, 그 시간은 제게 굉장히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완벽한 시간이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 과정을 통해서 그는 &quot;음악을 만들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줬고, 제 안의 복잡한 생각들과 내면의 목소리가 저를 더 확장시켜 줬다. 저는 더 대담해졌고, 더 두려움이 없어졌다.&quot;면서 &quot;T.O.P로서 작업할 때 저는 스스로에게 가혹할 정도로 굉장히 엄격하다. 이제서야 이 앨범이 제 기준에 도달했다고 느낀다.&quot;며 이번 앨범 &#39;다중관점(ANOTHER DIMENSION)&#39;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T.O.P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서사적 접근과 복잡한 사운드 구조를 포함한다. 앨범 제목 &#39;Another Dimension&#39;은 &#39;또 다른 차원&#39;, &#39;다중의 시선&#39;을 의미한다. 더블 타이틀곡 &#39;완전미쳤어!(Studio54)&#39;와 &#39;DESPERADO&#39;를 포함해 총 11개 트랙이 수록된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이 앨범은 과거의 나를 정리하고 완전히 새로운 챕터로 넘어가는 작업&quot;이라고 규정하면서 &quot;더 이상 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새로운 정체성을 의미한다. 나는 음악을 만들 때 가장 행복하고 예술 작품처럼 오래 남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음악&quot;이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한편 탑은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긴 공백기를 가져왔다. 2024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39;오징어게임 시즌2&#39;로 연기자로서 재기했다. 첫 솔로 정규앨범 &#39;다중관점&#39;은 3일 공개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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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탈퇴 T.O.P, 두문불출 10년..."더이상 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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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탈퇴 T.O.P, 두문불출 10년..."더이상 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2]]></guid>
            <pubDate>Fri, 3 Apr 2026 10:14:1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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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알" data-captionyn="N" id="i300010540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지난 2025년 1월 31일 저녁 7시경, 전북 익산의 병원으로 승용차 한 대가 들어섰다. 40대 남성이 아이를 품에 안고 급히 응급실에 들어왔는데, 아이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50분 넘게 혼신의 심폐소생술이 이어졌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는 끝내 사망했다.</p> <p class='dualbr'>중학교 2학년, 불과 14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김소망(가명) 군. 그런데 소망이의 몸 곳곳에서 수상한 멍 자국과 상처가 발견됐다. 학대가 의심돼 경찰 신고가 이루어졌고, 출동한 경찰은 보호자였던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그는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였다.</p> <p class='dualbr'>계부 오 씨는 믿음(가명)이와 소망이 형제를 처음 봤을 때 &quot;&#39;정글북&#39;에 나오는 &#39;모글리&#39;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quot;라며 야생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것처럼 상태가 심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아이들의 법적 아빠가 되고 나서 특히 동생 소망이의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날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해 몇 대 때렸다고 자백했다.</p> <p class='dualbr'>부검 결과, 소망이는 장기가 파열되고 내부 출혈이 심각해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했다. 검찰은 계부 오 씨가 아이의 복부를 수차례 밟은 것으로 판단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항소심 재판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p> <p class='dualbr'>사건 당일 밤, 계부의 형이 믿음이와 나눈 대화 녹음이 2심 법정에서 공개됐다. 대화에는 믿음이가 &quot;얘기하다 보니까 화나서 좀 때렸다&quot;, &quot;버릇 고치려고 밟았다&quot;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 1회 진술에서도 자신이 동생을 밟았다고 털어놓았지만, 홀로 남은 어머니가 걱정돼 거짓 진술을 한 거라고 번복했던 믿음이. 2심은 소망이를 살해한 진범으로 형 믿음이를 지목했다.</p> <p class='dualbr'>계부는 1심에서 범행을 인정한 이유가, 끝까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한다. 정말 부성애 때문이었을까. 믿음이의 처음 고백은 사실인 걸까, 아니면 목격한 상황을 거짓 진술한 걸까.</p> <p class='dualbr'>최초 공개되는 증거들을 토대로 학대 사망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추적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오는 4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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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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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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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아이 아빠' 이민우, 2년 만에 돌아왔다…신곡 'WONDER U' 발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0]]></guid>
            <pubDate>Fri, 3 Apr 2026 10:13:1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신화 멤버 이민우가 약 2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이민우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39;WONDER U&#39;를 발매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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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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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민우" data-captionyn="N" id="i300010540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최근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신화 멤버 이민우가 약 2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p> <p class='dualbr'>이민우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39;WONDER U&#39;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솔로 아티스트 M으로서 선보이는 약 2년 만의 신보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과 트렌디한 감성을 담아냈다.</p> <p class='dualbr'>&#39;WONDER U&#39;는 화려한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 속에서도 오직 한 사람만이 또렷하게 다가오는 순간을 포착한 곡이다. 시간이 멈춘 듯한 이끌림과 찰나의 감정을 이민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풀어냈다.</p> <p class='dualbr'>이번 신곡은 멈추지 않는 텐션의 비트와 이민우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지며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쌓아온 그의 내공과 트렌디한 음악 감각이 동시에 드러난다는 평가다.</p> <p class='dualbr'>이민우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메인 댄서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K-POP 역사와 함께해 온 대표적인 퍼포머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음악성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여전히 현재진행형 아티스트임을 입증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또한 &#39;WONDER U&#39;는 소장 가치를 높인 키트앨범(KiT Album) 형태로도 발매돼, 팬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방식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민우는 최근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멤버 에릭, 김동완, 전진, 앤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Zion.T와 거미가 축가를 불러 의미를 더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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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두 아이 아빠' 이민우, 2년 만에 돌아왔다…신곡 'WONDER U' 발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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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두 아이 아빠' 이민우, 2년 만에 돌아왔다…신곡 'WONDER U' 발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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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 지민에게 '샤라웃' 받은 정영진..."난 지민의 아이돌, 함부로 대하지 말아 달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6]]></guid>
            <pubDate>Fri, 3 Apr 2026 10:12:3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39;최애 방송&#39;으로 꼽으며 뜻밖의 &#39;샤라웃&#39;을 받은 방송인 정영진이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함께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39;BTS: 더 리턴&#39;에는 지민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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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영진 지민" data-captionyn="N" id="i300010540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39;최애 방송&#39;으로 꼽으며 뜻밖의 &#39;샤라웃&#39;을 받은 방송인 정영진이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최근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함께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39;BTS: 더 리턴&#39;에는 지민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집에서 혼자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며 영상을 틀어놓는 장면이다.</p> <p class='dualbr'>이 과정에서 지민이 시청하던 과학 콘텐츠 &#39;과학을 보다&#39;가 자연스럽게 노출돼 이는 곧 &#39;월드스타의 샤라웃&#39;으로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약 2년 전 공개된 콘텐츠로, 정영진이 진행하고 강인욱 교수 등이 출연한 회차였다. 다큐멘터리에서 지민이 중국음식을 먹는 배경으로 정영진과 강인욱 교수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지민은 &quot;제가 밥 먹을 때나 잠잘 때 꼭 듣는 게 이거다. 너무 재밌다&quot;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img alt="정영진 지민" data-captionyn="N" id="i300010540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1_700.jpg"  /></figure><p class='dualbr'>뜻밖의 샤라웃을 받은 이들은 유쾌하게 화답했다. 정영진은 SBS연예뉴스 취재진에 &quot;이번 생에 할 일은 다한 것 같다. 만약 지민 씨가 집에 초대하면 어떻게 거절할지 고민 중&quot;이라고 농담을 건넸다.</p> <p class='dualbr'>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장르만 여의도&#39;에서 정영진은 &quot;저는 BTS 지민의 아이돌&quot;이라고 소개하면서 &quot;저 공격하면 BTS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 저는 보통 사람이 아니니까 잘 대해달라. 이제 저를 함부로 대하지 말아 달라&quot;고 재치 있는 &#39;셀프 격상&#39;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경희대 사학과 강인욱 교수 역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서 &quot;주변의 지인들. 심지어 보스턴에서 연락온 후배도 있었다. 얼떨결에 목소리로 출연했다.&quot;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 교수는 또 &quot;월드스타의 방송에 출연하다니 믿을 수가 없다.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지민이 보던 콘텐츠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6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댓글창에는 &quot;지민이 보던 영상이라 찾아왔다&quot;, &quot;지민이 보면서 밥 먹고 잔다는 그 영상&quot; 등 글로벌 팬들의 유입이 이어지며 콘텐츠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p> <p class='dualbr'>한편 &#39;BTS: 더 리턴&#39;은 군 공백기를 마친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공개 직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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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 지민에게 '샤라웃' 받은 정영진..."난 지민의 아이돌, 함부로 대하지 말아 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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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BTS 지민에게 '샤라웃' 받은 정영진..."난 지민의 아이돌, 함부로 대하지 말아 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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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8]]></guid>
            <pubDate>Fri, 3 Apr 2026 10:10:0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 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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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 data-captionyn="N" id="i300010540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p> <p class='dualbr'>지난 3월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참패를 기록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어진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또한 0:1로 패하며 충격의 2연패에 빠졌다. 한국 시각 기준 늦은 새벽까지 경기가 이어졌지만, 팬심 하나로 경기를 챙겨본 축구 팬들은 분노에 쉽사리 잠들지 못했다.</p> <p class='dualbr'>월드컵을 앞두고 &#39;월드컵 특수&#39;를 기대해야 할 시기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축구 중계 펍 사장 박형균 씨는 손님 없는 현실을 설명하며 &quot;관심 있는 경기는 새벽이 아니라 뭐 그 이상이라도 오긴 오는데, 지금 너무 손해가 막심한 상황이다&quot;라며 씁쓸한 심정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30년 넘게 &#39;붉은악마&#39;로 활동해 온 붉은악마 운영위원장, 호태 씨 역시 대표팀의 최근 경기력을 지켜보며 복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한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역대 가장 화려한 멤버라는 평가를 받는 지금의 대표팀인데, 정작 경기에서는 그에 걸맞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p> <p class='dualbr'>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quot;멤버는 역대 최강이다. 가장 화려하다&quot;라고 선수 구성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quot;그런데 결과가 안 나온다. 그러면 누구의 문제일까?&quot;라고 반문했다.</p> <p class='dualbr'>결국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한 사람에게 향하게 된다. 선수 시절, 뛰어난 리더십으로 대표팀 주장을 맡으며 한국 축구의 중심에 섰던 인물, 그리고 지금은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사령탑. 바로 홍명보 감독이다.</p> <p class='dualbr'>계속해서 반복되는 수비 불안과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전술 운영, 그리고 답답한 경기력 속에서 홍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점검의 시간. 지금의 부진은 단순한 과정일까, 아니면 더 큰 문제의 신호일까.</p> <p class='dualbr'>위기의 한국 축구는 과연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다방면에서 들여다볼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3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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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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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글로벌 프로젝트 본격화…주인공은 아기돼지오징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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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09:37:51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의 밑그림이 공개됐다. CJ ENM은 3일 오전 봉준호 감독의 신작 &#39;앨리&#39;(Ally)에 대해 &quot;2019년부터 기획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대되었던 &#39;잠&#39;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 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quot;라고 소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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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앨리" data-captionyn="N" id="i300010540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의 밑그림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CJ ENM은 3일 오전 봉준호 감독의 신작 &#39;앨리&#39;(Ally)에 대해 &quot;2019년부터 기획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대되었던 &#39;잠&#39;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 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quot;라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CJ ENM, 펜처인베스트가 운용하는 펜처 케이-콘텐츠 투자조합(Penture K-Content Fund),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Path&eacute; Films)이 공동 투자&middot;배급을 맡는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39;마더&#39;와 &#39;옥자&#39;를 제작했던 베테랑 제작자 서우식 대표가 이끄는 바른손씨앤씨(Barunson C&amp;C)는 이 영화의 제작을 총괄하게 된다.</p> <p class='dualbr'>타이틀롤인 &#39;앨리&#39;는 아기돼지오징어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동시에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39;앨리&#39;와 그의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이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한순간에 위협에 휩싸이게 된다. 예상치 못한 대모험에 휘말리며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제작 본격화 소식과 함께 &#39;앨리&#39;의 스틸컷 한 장도 공개됐다. 푸른색 심해어로 오징어 다리 같은 더듬이가 머리에 나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p> <p class='dualbr'>CJ ENM은 &quot;&#39;앨리&#39;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어드벤처를 선보일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만큼 기술진 역시 화려하다. &#39;인셉션&#39;, &#39;듄&#39;의 VFX에 참여하고, 세계정상급 3D 애니메이션의 노하우를 보유한 글로벌 스튜디오 디넥(DNEG)이 합류해 3D 애니메이션 제작 완성도를 더한다.</p> <p class='dualbr'>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로는 &#39;토이 스토리 4&#39;, &#39;인사이드 아웃&#39; 등에 참여한 김재형이 이름을 올렸으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39;클라우스&#39;의 마르친 야쿠보프스키(Marcin Jakubowski)가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참여했고, &#39;슈렉 1, 2&#39; 프로듀서인 데이빗 립먼(David Lipman)도 제작진에 합류했다.</p> <p class='dualbr'>CJ ENM과 펜처인베스트가 한국, 베트남, 터키, 인도네시아 배급을 맡고, 파테 필름이 프랑스와 베네룩스, 스위스, 서아프리카 지역 배급을 맡는다. 또한 CJ ENM과 펜처인베스트가 일본과 중국, 홍콩과 마카오 지역 세일즈를 맡고 그 외 지역은 파테 필름이 진행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앨리&#39;는 2027년 상반기 제작 완료를 목표로 월드와이드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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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글로벌 프로젝트 본격화…주인공은 아기돼지오징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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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글로벌 프로젝트 본격화…주인공은 아기돼지오징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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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동주 "칠복이 보내고 왔다"…8주 기다림 끝 계류유산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3]]></guid>
            <pubDate>Fri, 3 Apr 2026 09:36:4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임신이 계류유산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서동주의 또도동&#39;을 통해 &quot;오늘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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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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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서동주" data-captionyn="N" id="i300010540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5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임신이 계류유산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p> <p class='dualbr'>서동주는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서동주의 또도동&#39;을 통해 &quot;오늘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quot;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quot;어떻게든 아기를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도 받고 약도 먹고 질정도 넣고, 피검사로 수치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했던 것 같다. 산책도 하고 건강식도 챙기고 영양제도 빼놓지 않았는데 아직은 때가 아니었나 보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앞서 서동주는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시술 후 임신 호르몬(HCG) 수치를 공개하며 조심스러운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배아 이식 후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확인됐지만 HCG 수치가 정상적인 더블링 속도를 보이지 않아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태명을 &#39;칠복이&#39;로 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렸지만, 끝내 계류유산 소식을 전하게 됐다.</p> <p class='dualbr'>서동주는 슬픔과 안도감이 동시에 밀려왔던 복잡한 심경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quot;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슬픔 한가운데서도 한편으로는 &#39;아, 드디어 8주간의 긴 기다림이 끝났구나&#39; 하는 안도감이 스쳐 지나갔다. 그런 제 마음이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스스로에게 또 한 번 상처를 받기도 했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번 일을 겪으며 주변과 구독자들에게서 받은 위로에 대해서도 진심을 전했다. 서동주는 &quot;이름도 얼굴도 서로의 삶도 잘 알지 못하는 사이인데도 이렇게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줄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따뜻하게 느껴졌다.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이 정도의 고통과 기다림도 견디지 못하면서 과연 내가 한 생명을 끝까지 품어낼 수 있을까 생각했다. 꼭 고통을 잘 견뎌야만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 시간을 지나면서 제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은 분명히 있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서동주는 불안하지만 다시 임신에 도전하겠다고도 전했다. 그는 &quot;같은 시간을 다시 겪게 될까 봐 무척 겁이 난다.&quot;면서도 &quot;그런데도 그 두려움보다 조금 더 큰 마음이 제 안에 남아 있다. 그래도 다시 해보고 싶다는 마음, 그래도 다시 믿어보고 싶다는 마음&quot;이라면서 &quot;몸이 허락하는 날이 오면 그때 다시 조심스럽게 도전해 보려고 한다. 이 길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아직 모르지만 적어도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조금 덜 두렵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서동주는 지난해 6월 매니지먼트업에 종사하는 4세 연하의 지영석 씨와 결혼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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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동주 "칠복이 보내고 왔다"…8주 기다림 끝 계류유산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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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동주 "칠복이 보내고 왔다"…8주 기다림 끝 계류유산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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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1]]></guid>
            <pubDate>Fri, 3 Apr 2026 09:35:32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피겨 왕자&#39;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판타지오는 &quot;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quot;수많은 경험을 통해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과 재능을 입증한 차준환의 새로운 챕터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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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차준환" data-captionyn="N" id="i300010540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피겨 왕자&#39;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lass='dualbr'>3일 판타지오는 &quot;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quot;수많은 경험을 통해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과 재능을 입증한 차준환의 새로운 챕터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 차준환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차준환은 2010 &#39;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39; 동메달 수상을 시작으로, &#39;2018 평창동계올림픽&#39;, &#39;2022 ISU 4대륙피겨스케이트선수권대회&#39;, &#39;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39; 등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39;아시아 프린스&#39;, &#39;은반 위의 피겨 왕자&#39; 등 각종 수식어를 얻었다. 매 시즌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국내뿐 아니라 외신의 극찬까지 이끌어냈고, 특히 &#39;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39;에서는 금메달의 쾌거를 안았다.</p> <p class='dualbr'>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글로벌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온 차준환은 판타지오와 함께 엔터테이너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차준환은 아역 배우로 &#39;MBC 베스트극장&#39;, &#39;돌아온 일지매&#39;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피겨 선수 활동을 이어가며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 &#39;런닝맨&#39;, &#39;아는 형님&#39;, &#39;라디오스타&#39;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화보, 광고 모델로 남다른 스타성을 입증했다. 스포츠를 넘어 다방면에서 한계 없는 활약을 펼친 차준환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커진다.</p> <p class='dualbr'>한편,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판타지오는 백윤식,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이세영, 아스트로, 이창섭, 루네이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영화 및 드라마 제작, 해외 공연 사업 등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판타지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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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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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놀란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 IMAX 신기술 적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2]]></guid>
            <pubDate>Fri, 3 Apr 2026 09:17:22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39;오디세이&#39;&#8203;가 오는 8월 5일 국내 개봉한다. &#39;오디세이&#39;는 &#39;트로이의 목마&#39;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39;오디세우스&#39;가, 전쟁 이후 아내 &#39;페넬로페&#39;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영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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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data-captionyn="N" id="i300010540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39;오디세이&#39;&#8203;가 오는 8월 5일 국내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39;트로이의 목마&#39;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39;오디세우스&#39;가, 전쟁 이후 아내 &#39;페넬로페&#39;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영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호메로스의 &#39;오디세이아&#39;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서사로 담아낸 대작이다.</p> <p class='dualbr'>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기도 하다.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p> <p class='dualbr'>또한 &#39;오디세이&#39;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IMAX 촬영 신기술이 적용돼 화제를 모은다. 총 91일간의 촬영 기간 동안 약 609km에 달하는 필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놀란 감독이 &#39;오펜하이머&#39;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석권한 후 선보이는 첫 작품인 만큼 진화한 연출력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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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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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4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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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놀란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 IMAX 신기술 적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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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4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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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놀란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 IMAX 신기술 적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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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guid>
            <pubDate>Fri, 3 Apr 2026 08:50:0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오늘(4월 3일)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DJ 강승윤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존재감 확실한 토크와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스튜디오를 채울 걸로 기대됩니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반가운 목소리들이 줄줄이 등장해 귀를 사로잡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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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4월 3일) <a href="/news/taglist.do?tag_id=%EB%91%90%EC%8B%9C%ED%83%88%EC%B6%9C%EC%BB%AC%ED%88%AC%EC%87%BC" rel="tag search" title="두시탈출 컬투쇼 - 추가 정보 페이지">'두시탈출 컬투쇼'</a>에는 DJ 강승윤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존재감 확실한 토크와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스튜디오를 채울 걸로 기대됩니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반가운 목소리들이 줄줄이 등장해 귀를 사로잡겠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br /> 아침 감각을 깨우는 에너지로 가득 채워집니다.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합류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생활 밀착형 정보가 귓가를 기분 좋게 두드립니다. 출근길에도 부담 없이 웃음을 건네줄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 출연: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영화 같은 한 시간에 하지형, 문유정 성우가 함께합니다. 매력적인 보이스로 장면을 살아 움직이게 할 토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품 뒷이야기부터 목소리 연기의 포인트까지, 청취 포인트가 분명합니다. 듣다 보면 눈앞에 스크린이 펼쳐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 출연: DJ 강승윤/ 남호연, 이재율<br /> DJ 강승윤이 이끄는 활기찬 두 시간이 시작됩니다. 예측 불가한 사연과 현장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겠습니다. 남호연, 이재율과의 호흡도 기대 포인트입니다. 오후 텐션을 끌어올릴 유쾌한 시간으로 채워집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출연: 이재익<br /> 따뜻한 공감과 솔직한 대화로 아침을 포근하게 감싸드립니다. 이재익이 전하는 생활 감성과 현실 토크가 귀를 사로잡겠습니다. 듣다 보면 고개 끄덕이게 되는 공감 포인트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편안하지만 알찬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해줄 겁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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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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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DJ 강승윤 ‘두시탈출 컬투쇼’로 오후를 달군다…SBS 라디오 핫한 출연진 총집합 4월 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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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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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세계 최고의 킬러가 되고 싶었다는 '패륜아'···끝까지 아들 생각했던 피해자의 '유언장' 눈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5]]></guid>
            <pubDate>Fri, 3 Apr 2026 08:30:2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아버지를 살해한 패륜아, 하지만 모든 것이 조종당했다? 2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라는 부제로 충격적인 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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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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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data-captionyn="N" id="i300010540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버지를 살해한 패륜아, 하지만 모든 것이 조종당했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라는 부제로 충격적인 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2019년 1월, 충남 서천의 한 시골 주택에서 집주인 손 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p> <p class='dualbr'>사인은 질식사이지만 저혈량성 쇼크에 의한 사망도 배제할 수 없는 사망 사건. 부자연스러운 시신의 모습과 기이한 현장의 모습은 해당 사건이 살인 사건일 가능성을 더 높였다.</p> <p class='dualbr'>손은 결박되어 있고 고추냉이를 물에 타서 얼굴에 들이부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장은 피해자가 고문을 당했음을 추측하게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시신 주변에는 혈흔이 아닌 케첩과 마요네즈가 뿌려져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부동산으로 성공한 30억대 자산가인 피해자. 경찰은 사건 현장을 조사한 후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수사를 시작했다.</p> <p class='dualbr'>이혼한 지 20년이 지난 전 부인은 피해자와 별다른 교류가 없었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은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태.</p> <p class='dualbr'>그런데 경찰은 피해자의 통화 기록에서 매일 통화를 하던 번호를 찾아냈다. 피해자의 애인이라는 이 여성은 피해자와 마지막으로 만났던 날 아들이 온다고 해서 집으로 돌아갔다며 &quot;혹시 아들이 그런 건 아니죠?&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경찰은 피해자의 집 작은 방에서 아들의 편지를 발견했다. &quot;여기서 나가면 정말 열심히 살게요. 천만 원만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그 돈 없으면 저는 정말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quot;라는 내용의 편지는 아들이 교도소에서 보내온 것이었다.</p> <p class='dualbr'>폭력성을 보였던 아들은 과거 아버지에게 화가 나 방화까지 저질렀고 이에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런데 집행유예 기간에 또 사건을 저질렀고 이에 실형을 받으며 교도소에서 이와 같은 편지를 보냈던 것.</p> <p class='dualbr'>그런데 경찰은 피해자가 사망한 후 피해자의 카드로 전국 금은방을 돌며 금을 사모으고 있는 아들 손기창의 모습을 포착했다. 그리고 추적 끝에 그를 체포했다.</p> <p class='dualbr'>아버지가 자신을 싫어하고 귀찮아한다며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던 손기창. 그는 그래서 아버지를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런데 체포된 손기창의 옷에서 흉기들이 발견되고 이에 손기창은 &quot;사람을 또 죽이러 가고 있었다&quot;라며 강도 살인을 계획하고 있음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그리고 체포되기 전 인천에서 일면식도 없는 노부부도 살인했음이 드러났다. 빼앗은 카드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자 80대 남성을 살해하고, 현장에 있던 치매에 걸린 그의 아내와 반려견까지 살해한 손기창. 그 후 그는 노부부의 신용카드 7장과 현금 7만 5천 원을 훔쳐 달아났다.</p> <p class='dualbr'>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하고 다른 나라에서 또 하려고 했다, 사람을 더 죽이지 못한 게 분하다 등 황당한 말을 늘어놓은 손기창은 &quot;저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quot;라며 세계적인 살인마, 암흑세계의 신과 같은 존재에 의해 조종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실제로 피해자가 사망한 날 근처 CCTV에는 두 명의 남성이 포착되었고, 택시 기사가 손기창과 또 다른 남성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던 것.</p> <p class='dualbr'>손기창은 &quot;지금부터 모든 진실을 털어놓겠다&quot;라며 &quot;그 사람 유혹에 넘어가서 끔찍한 살인마가 됐다. 아버지를 죽인 것도 다 그 남자 때문이다&quot;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손기창은 출소 후 불법마사지 업소에 취업했는데 그곳의 업주였던 신영균. 그가 자신에게 &quot;그 사람은 네 아버지가 아니야, 네 친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야. 죽음으로 복수하고 재산을 빼앗자&quot;라며 살인을 종용했다는 것.</p> <p class='dualbr'>또한 신 씨는 범행 도구 구입부터 살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자신이 세계적인 전문 킬러라 주장했다고 했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 나이 말고는 전혀 아는 것이 없다는 손 씨.</p> <p class='dualbr'>결국 추적 끝에 경찰은 손기창이 주장하는 살인 조종자 신영균을 체포했다. 그리고 그의 집에서 범행 도구들을 발견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킬러의 모습 찾아볼 수 없었던 신영균. 그는 &quot;손기창이 설마 진짜 아버지를 죽일 줄 몰랐다, 그냥 겁만 주고 돈을 빼앗으려고 했다&quot;라며 변명했다.</p> <p class='dualbr'>사건 당일 두 사람은 피해자의 집으로 함께 갔다.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 문을 열어둔 피해자. 손기창은 잠을 자고 있는 아버지를 결박한 후 폭행했고 그 후 &quot;계획대로 됐습니다. 이제 들어오셔도 됩니다&quot;라며 신영균을 불렀다.</p> <p class='dualbr'>이후 신영균은 피해자에게 고추냉이 고문을 하며 카드와 통장 비밀번호를 요구했다. 그리고 결국 손기창이 피해자를 살해한 것.</p> <p class='dualbr'>이들은 이후 현장을 수습하고 바닥에는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려 냄새를 감췄다. 그리고 처음에는 시체를 토막내서 처리할 생각으로 도구도 준비했으나 번거로워서 이는 실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p> <p class='dualbr'>그리고 현금 7만 원과 신용카드 한 장을 빼서 현장을 빠져나온 두 사람. 이들은 피해자를 벌레라고 칭하며 피해자의 카드로 금을 사모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두 사람이 나눈 대화 속에는 살인을 지시하고 공모한 정황이 모두 담겨 있었다.</p> <p class='dualbr'>심신 미약을 주장한 손기창. 하지만 재판부는 &quot;심신 미약 아니다, 반성의 기미가 없다&quot;라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단순 방조범을 주장한 신영균에 대해서 재판부는 공동정범을 인정하며 징역 30년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이에 항소한 두 사람. 그리고 재판부는 두 사람에게 최종 무기징역과 징역 40년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정신과 전문의는 두 사람이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최악의 조합이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끝까지 자신의 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믿으며 유전자 검사까지 요구했던 손기창. 이에 경찰은 유전자 검사까지 했지만 그에게 검사 결과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그리고 방송은 피해자의 집에 있던 문서의 내용을 공개하며 답을 대신했다. 피해자의 집에는 그의 유언장이 남아있었다. 자신이 사망한 후 재산을 모두 아들 손기창에게 물려주겠다는 내용의 유언장은 씁쓸함을 남겼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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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세계 최고의 킬러가 되고 싶었다는 '패륜아'···끝까지 아들 생각했던 피해자의 '유언장' 눈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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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세계 최고의 킬러가 되고 싶었다는 '패륜아'···끝까지 아들 생각했던 피해자의 '유언장' 눈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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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전민철, "행복한 춤을 추는 것이 목표이자 꿈"···'빌리 4인방' NEW 영재들에 '현실적 조언' 훈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4]]></guid>
            <pubDate>Fri, 3 Apr 2026 08:07:3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세계적인 스타가 영재발굴단을 다시 찾았다. 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레전드 영재 전민철이 9년 만에 영재발굴단을 찾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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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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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0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세계적인 스타가 영재발굴단을 다시 찾았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레전드 영재 전민철이 9년 만에 영재발굴단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미미는 &quot;9년 전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한 친구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는 사실 알고 있냐&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등장한 레전드 영재는 세계 5대 발레단인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퍼스트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발레리노 전민철.</p> <p class='dualbr'>2017년 빌리 엘리엇과 영재 발굴단 콜라보 프로젝트에서 최종 빌리 후보 중 한 명으로 발탁되었던 전민철. 당시 전민철은 빌리 역의 조건보다 키가 크고 변성기가 찾아와 결국 빌리가 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런데 그 소년이 발레리노의 꿈을 이루며 지금은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것.</p> <p class='dualbr'>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전민철은 &quot;영재발군단에 나가게 됐을 때 되게 신기하고 기뻤다. 그리고 10년의 시간 동안 노력하고 행복하게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했다&quot;라며 당시의 감정을 떠올렸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자신의 꿈에 반대하는 아버지에게 내가 행복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냐며 눈물을 흘렸던 것을 떠올리며 &quot;영상을 다시 봤을 때 어떻게 저런 말을 했지 싶었다. 그만큼 정말 간절했구나. 발레를 하면서 힘들거나 할 때 그런 순간을 되짚어 보면 다시 행복해지는 원동력이 될 거 같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행복함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고 &quot;행복하게 춤을 추는 것이 저의 목표이고 꿈이다&quot;라고 진정한 자신의 꿈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빌리 엘리엇의 빌리로 최종 선발된 4명의 빌리가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빌리의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는 영재들인 빌리 4인방. 전민철 같은 발레리노가 되고 싶은 김우진, 아크로바틱 영재 조윤우, 연기 영재 김승수, 댄스 영재 박지후까지.</p> <p class='dualbr'>빌리 4인방은 공연을 위해 하루하루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제작진은 전민철과의 영상 통화를 연결해 주었다.</p> <p class='dualbr'>전민철을 보고 흥분한 빌리들. 이에 전민철은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불러주며 긴장한 빌리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역대급 천재 소년 백강현의 컴백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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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전민철, "행복한 춤을 추는 것이 목표이자 꿈"···'빌리 4인방' NEW 영재들에 '현실적 조언' 훈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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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전민철, "행복한 춤을 추는 것이 목표이자 꿈"···'빌리 4인방' NEW 영재들에 '현실적 조언' 훈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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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재발굴단' 로봇 영재 강준규,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大 전액 장학금'···최소 6~7억 지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3]]></guid>
            <pubDate>Fri, 3 Apr 2026 07:58:03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로봇 영재 강준규가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전액 장학금의 주인공이 되었다. 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레전드 영재 강준규가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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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0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로봇 영재 강준규가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전액 장학금의 주인공이 되었다.</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레전드 영재 강준규가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대학 전액 장학금을 받은 로봇 영재 강준규가 8년 만에 다시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영재발굴단 이후에 꿈을 키우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강준규는 &quot;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들고 싶은 미래의 로봇 공학자 강준규입니다&quot;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2018년, 160회에 출연했던 로봇 영재 강준규. 당시 만 10살이었던 그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로봇으로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p> <p class='dualbr'>그런 그가 8년 뒤 옥스퍼드 대학교 키블 칼리지 메커니컬 엔지니어링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된 것. 특히 그는 엘리슨 칼라십이라는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까지 전했다.</p> <p class='dualbr'>고난도 입학시험인 PAT에서도 만점을 받았다는 그에 대해 선배는 &quot;공대 PAT 만점은 한 번도 못 봤다. 진짜 천재 같다. 머리가 정말 좋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미미미누는 강준규가 받게 된 장학금에 대해 &quot;1년에 1억 2천만 원 학비 전액 지원, 매달 생활비 지원, 각종 학업 용품 지원, 왕복 항공권 지원까지 모든 혜택을 합하면 최소 6~7억 정도를 지원받는 것이다&quot;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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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로봇 영재 강준규,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大 전액 장학금'···최소 6~7억 지원]]></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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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로봇 영재 강준규,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大 전액 장학금'···최소 6~7억 지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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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영재발굴단' 차태현, "우리 애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성찰의 시간 될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2]]></guid>
            <pubDate>Fri, 3 Apr 2026 07:50:1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다시 돌아온 영재발굴단에 차태현이 필요한 이유? 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MC 차태현, 미미미누, 미미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드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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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40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다시 돌아온 영재발굴단에 차태현이 필요한 이유?</p> <p class='dualbr'>2일 방송된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이하 &#39;영재발굴단&#39;)에서는 MC 차태현, 미미미누, 미미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드렸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다시 돌아온 영재발굴단의 MC들이 첫 선을 보였다.</p> <p class='dualbr'>MC 차태현은 &quot;다시 돌아온 이유는 설명할 필요 없다&quot;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quot;섭외를 받았을 때 영재 친구들이 궁금했다. 그리고 난 애가 셋인데 우리 애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영재들을 보면 그런 걸 찾을 수 있을까 싶었다. 또 영재 분들의 부모님은 어떤 분들일까 궁금하기도 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미미미누는 &quot;저는 사실 영재는 아니지만 수학 과학 쪽 영재들을 나름 많이 만나왔다&quot;라며 입시 크리에이터로서 자신이 프로그램에 꼭 맞는 사람이라고 어필했다.</p> <p class='dualbr'>또한 미미는 &quot;저는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와서 이 자리에 있는 거다. 그리고 영재들에게 숨겨진 노력이 있다. 그 노력을 알아볼 수 있다는 걸 어필하고 싶다&quot;라며 자신이 영재발굴단의 MC가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8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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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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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차태현, "우리 애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성찰의 시간 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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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재발굴단' 차태현, "우리 애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성찰의 시간 될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정지영 감독, 4.3 영화 만든 이유 "많은 국민들이 모르는 사건…시민의 힘으로 완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8]]></guid>
            <pubDate>Thu, 2 Apr 2026 18:03:4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정지영 감독이 제주 4. 3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든 이유와 과정에 대해 말했다. 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내 이름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지영 감독은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quot;예전부터 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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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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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이름은" data-captionyn="N" id="i300010385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16/300010385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정지영 감독이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든 이유와 과정에 대해 말했다.</p> <p class='dualbr'>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내 이름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지영 감독은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quot;예전부터 4.3 사건에 관심을 가져왔다. 그때는 &#39;다른 분이 하겠지&#39;하는 생각을 했다. 또 4.3을 다루려면 남북 이데올로기를 언급해야 하는데 그건 &#39;남부군&#39;이나 &#39;남영동 1985&#39;에도 한 바 있어 피하고 싶었다&quot;라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정지영 감독은 &quot;4.3 평화 재단에서 완성한 이 시나리오를 읽게 됐다. 소재가 좋다고 생각했다. &#39;이름 찾기&#39;라는 아이디어를 놓치고 싶지 않아 2년간 열심히 시나리오를 고쳤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제주 4.3 사건에 대해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 &#39;4.3 사건이란 도대체 뭘까&#39; 찾아가 보자 했다. 이 영화를 통해 국민들이 4.3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고, 찾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정지영 감독은 &#39;내 이름은&#39;이 시민의 힘으로 완성한 영화임을 강조했다. 정지영 감독은 &quot;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올라가 있는 수많은 사람들 덕분에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 이 영화에는 어떤 특정 투자자가 없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내이름은" data-captionyn="N" id="i300010483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6_700.jpg"  /></figure><p class='dualbr'>거대 투자배급사가 핵심 제작비를 투자한 것이 아닌 시민의 자발적인 투자로 제작비를 십시일반 모은 영화였다. 정지영 감독은 &quot;텀블벅을 통해서 약 만 명의 사람들이 4억을 모아줬고 그것을 씨드 머니로 여기저기서 지원도 받았다.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다. 사실 이런 영화를 만들려면 요즘 시세로 볼 때 제작비 60억, 70억은 필요하다. 그런데 (그것이 안 돼서) 배우가 희생했고, 나까지 희생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조금 더 잘 찍어야 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제작비가 부족했기 때문&quot;이라면서 &quot;4.3의 비극은 소수만 슬퍼할 일이 아니다. 더 많은 국민이 보고 토론하고 공감해야 한다. 많은 분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많이 알려질 수 있게 도와달라&quot;는 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내 이름은&#39;은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염혜란, 신우빈 등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지난 2월 폐막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받아 상영됐고 해외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오는 15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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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지영 감독, 4.3 영화 만든 이유 "많은 국민들이 모르는 사건…시민의 힘으로 완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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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정지영 감독, 4.3 영화 만든 이유 "많은 국민들이 모르는 사건…시민의 힘으로 완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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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닥거리던 안효섭-채원빈, 서로 토닥거리게 된 사연은?…'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설레는 관계 변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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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8:01:4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안효섭과 채원빈이 시도 때도 없이 투닥거리다가 서로를 토닥거리는 사이로 발전하는 과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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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data-captionyn="N" id="i30001053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안효섭과 채원빈이 시도 때도 없이 투닥거리다가 서로를 토닥거리는 사이로 발전하는 과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p> <p class='dualbr'>2일 제작진이 공개한 드라마 스틸컷에는 흰꽃누리버섯 농장주 매튜 리와 버섯을 따러 온 쇼호스트 담예진이 티격태격 하다가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을 엿볼 수 있어 드라마 팬들의 설렘을 자극한다.</p> <p class='singlebr'>먼저 첫 번째 스틸에선 길 한복판에서 서로에게 쌍심지를 켜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치열한 눈싸움이 눈길을 끈다. 극 중 매튜 리는 전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 농장을 운영 중인 청년 농부다. 히트홈쇼핑 소속 담예진은 협력업체와의 계약을 위해 흰꽃누리버섯이 필요해 덕풍마을에 내려온다. 이렇게 마주한 두 사람인데, 서로를 향한 험악한 표정이 첫 만남부터 제대로 꼬일 관계를 예감케 한다.</p> <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data-captionyn="N" id="i30001053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63_700.jpg"  /></figure><p class='dualbr'>자식처럼 키운 버섯을 지키려는 까칠한 농부 매튜 리와 버섯을 따고자 매튜 리의 마음을 돌려야만 하는 담예진의 양보 없는 티키타카가 예상되는 상황. 그런 두 사람이 급기야 몸싸움을 벌이기까지 해 매튜 리와 담예진의 좌충우돌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singlebr'>그런데 좀처럼 가까워질 일 없어 보였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 조금씩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스며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노려보던 첫 만남과 달리, 세 번째 스틸컷처럼 달달한 미소로 상대를 바라보게 될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벌써부터 기대된다.</p> <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data-captionyn="N" id="i300010539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64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눈만 마주치면 투닥거리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토닥이는 과정을 그리며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힐링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가 담예진에게 마음의 문을 연 이유는 무엇일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은 매튜 리의 마음은 물론 흰꽃누리버섯까지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lass='dualbr'>&#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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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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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닥거리던 안효섭-채원빈, 서로 토닥거리게 된 사연은?…'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설레는 관계 변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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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닥거리던 안효섭-채원빈, 서로 토닥거리게 된 사연은?…'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설레는 관계 변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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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이름은' 감독 "이재명 대통령 '국가 폭력' 언급 영화 관련성?…그전에 기획"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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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7:35:2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정지영 감독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영화의 기획과 제작에 영향을 끼쳤냐는 질문에 &quot;그전에 기획된 작품&quot;이라고 답했다. 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내 이름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지영 감독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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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이름은" data-captionyn="N" id="i300010539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5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정지영 감독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영화의 기획과 제작에 영향을 끼쳤냐는 질문에 &quot;그전에 기획된 작품&quot;이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내 이름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지영 감독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4.3 사건 추모 기념일을 앞두고 제주도를 찾아 국가폭력범죄의 민형사상 시효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것이 영화의 기획과 제작에 영향을 끼쳤는지를 묻자 &quot;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제주도를 찾아 국가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신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영화는 이재명 대통령 집권 전에 영화를 기획했고, 제작도 마찬가지&quot;라고 답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사실 이 영화를 4월 3일에 개봉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개봉일을 정하는 건 우리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 극장과 배급사의 사정에 따라야 한다. 결과적으로 4월 15일에 개봉하게 됐는데 4월은 국가 폭력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 측면에서 개봉 시기를 잘 선택한 것 같다&quot;라고 말했다.</p> <figure><img alt="내이름은" data-captionyn="N" id="i300010483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제주 4&middot;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한 뒤 유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가폭력 범죄 공소시효 완전 폐지와 4&middot;3 후속 제도개선 의지를 밝혔고 제주특별자치도도 후속 대응에 속도를 내겠다고 응답했다.</p> <p class='dualbr'>이런 분위기 속에서 개봉하는 &#39;내 이름은&#39;에 대한 관심은 높을 수밖에 없다. 영화를 연출한 정지영 감독은 &#39;남부군&#39;, &#39;하얀 전쟁&#39;, &#39;남영동 1985&#39; 등 우리의 아픈 역사를 소재로 사회적 메시지가 뚜렷한 작품을 만들어온 거장이다.</p> <p class='dualbr'>4.3 사건을 소재로 한 극영화인 &#39;내 이름은&#39;은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역사의 비극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동시에 역사를 바라보는 현재 우리의 모습을 조명하는 영화다.</p> <p class='dualbr'>&#39;내 이름은&#39;은 오는 15일 개봉한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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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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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내 이름은' 감독 "이재명 대통령 '국가 폭력' 언급 영화 관련성?…그전에 기획"]]></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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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내 이름은' 감독 "이재명 대통령 '국가 폭력' 언급 영화 관련성?…그전에 기획"]]></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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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느낌"…'15년 만의 완전체 컴백' 씨야, '컬투쇼' 찢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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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6:54:3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그룹 씨야가 15년 만에 생방송 라디오에 출연했다. 씨야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107. 7MHz)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 완전체로 출연해 녹슬지 않은 입담과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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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씨야" data-captionyn="N" id="i300010539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그룹 씨야가 15년 만에 생방송 라디오에 출연했다.</p> <p class='dualbr'>씨야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 완전체로 출연해 녹슬지 않은 입담과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15년 만의 완전체 첫 생방송으로 &#39;컬투쇼&#39;를 선택한 것에 대해 씨야는 &quot;&#39;컬투쇼&#39; 섭외가 가장 빨랐고, 섭외가 들어와서 너무 좋았다&quot;고 밝혔다. 이에 DJ 김태균은 &quot;씨야가 과거 SBS &#39;인기가요&#39;로 데뷔했는데, 컴백 후 첫 방송도 SBS &#39;컬투쇼&#39;라 의미가 깊다&quot;며 환영했다.</p> <p class='dualbr'>이날 씨야가 오프닝으로 히트곡 &#39;사랑의 인사&#39; 라이브를 선보이자 스튜디오와 청취자들의 반응은 폭발했다. 김태균은 &quot;공백이 있었나? 갑자기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느낌&quot;이라며 감탄했고, 스페셜 DJ 곽범 역시 &quot;2006년 3월 데뷔한 후 그해 8월에 입대해 군대에서 많이 들었다. 라이브를 직접 들으니 울컥한다&quot;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씨야의 15년 만의 신곡 &#39;그럼에도 우린&#39;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무대를 본 김태균은 &quot;여태까지 씨야의 서사가 이 곡에 다 담겨있다. 오열할 만하다&quot;며 깊은 여운을 전했다.</p> <p class='dualbr'>오랜 공백을 깬 씨야의 뭉클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신곡 녹음 비하인드에 대해 남규리는 &quot;함께 녹음하는데 잊고 있었던 감정이 확 올라왔다. 멤버들이 예전처럼 참 잘하지만, 우리가 견뎌온 시간들이 느껴졌다&quot;며, &quot;각자 열심히, 성실히 살았기에 다시 함께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quot;고 재결합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과거 데뷔 시절의 &#39;매운맛&#39; 에피소드도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원래 &#39;여자 SG워너비&#39;로 얼굴 없는 가수 데뷔를 준비했으나 남규리가 합류한 지 2주 만에 &#39;얼굴 있는 가수&#39;로 급기야 민낯 데뷔를 했던 사연, 남자 보컬 데모곡이었던 &#39;미친 사랑의 노래&#39;를 씨야만의 감성으로 불러 1위를 한 사연, 댄스 버전을 단 이틀 만에 준비해 무대에 올랐던 일화 등이 공개돼 흥미를 더했다.</p> <p class='dualbr'>남규리는 &quot;많은 분을 기다리게 해서 너무 죄송하다. 열심히 힘을 합쳐 20주년에 맞춰 돌아왔으니 5월에 준비 중인 정규 앨범 등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quot;고 전했다. 김연지 역시 &quot;기다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quot;며 팬들을 향해 약속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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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느낌"…'15년 만의 완전체 컴백' 씨야, '컬투쇼' 찢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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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느낌"…'15년 만의 완전체 컴백' 씨야, '컬투쇼' 찢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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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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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염혜란을 생각하며 쓴 시나리오, 미안했던 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4]]></guid>
            <pubDate>Thu, 2 Apr 2026 16:54:12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정지영 감독이 제주 4. 3 영화의 주인공으로 처음부터 염혜란을 염두에 뒀다고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내 이름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지영 감독은 염혜란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quot;염혜란 씨와 영화 &#39;소년들&#39;을 함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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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이름은" data-captionyn="N" id="i300010516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4/300010516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정지영 감독이 제주 4.3 영화의 주인공으로 처음부터 염혜란을 염두에 뒀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내 이름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지영 감독은 염혜란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quot;염혜란 씨와 영화 &#39;소년들&#39;을 함께했다. 설경구 씨의 아내 역으로 출연했는데 며칠 촬영을 안 했지만 반했다. 연기가 맛깔나고, 리얼하다. 이 연기자와는 좀 더 큰 역할로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답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이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을 때 염혜란 씨에게 다음 작품을 같이 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quot;면서 &quot;그래서 주인공에 염혜란을 놓고 시나리오를 고쳤다&quot;라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내이름은" data-captionyn="N" id="i300010445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13/30001044506_700.jpg"  /></figure><p class='dualbr'>정지영 감독은 &quot;다만 시나리오를 쓰면서도 미안했던 건 염혜란 씨가 젊은데 나이 먹은 역할을 해야 했던 것&quot;이라면서 &quot;그러나 시나리오를 다 쓰고 보여주면 주인공의 매력 때문에 (출연)할 것이라고 생각했다&quot;라고 집필 당시 가졌던 자신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lass='dualbr'>&#39;내 이름은&#39;은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염혜라는 질곡의 역사를 이겨낸 강인한 제주 어멍 정순으로 분했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15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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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염혜란을 생각하며 쓴 시나리오, 미안했던 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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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염혜란을 생각하며 쓴 시나리오, 미안했던 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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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이름은' 염혜란 "'폭싹' 광례와 달랐던 제주 어멍…현재 우리의 모습 투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1]]></guid>
            <pubDate>Thu, 2 Apr 2026 16:38:4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염혜란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39;제주 어멍&#39;(어머니의 제주 방언)을 연기하며 중점을 둔 점에 대해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내 이름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염혜란은 드라마 &#39;폭싹 속았수다&#39;에 이어 또 한 번 제주 어멍을 연기한 소감을 묻자 &quot;광례(&#39;폭싹 속았수다&#39; 속 캐릭터 이름)와 비교하면 &#39;내 이름은&#39;의 정순이 좀 명이 길었다&quot;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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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이름은" data-captionyn="N" id="i300010483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염혜란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39;제주 어멍&#39;(어머니의 제주 방언)을 연기하며 중점을 둔 점에 대해 밝혔다.</p> <p class='dualbr'>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내 이름은&#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염혜란은 드라마 &#39;폭싹 속았수다&#39;에 이어 또 한 번 제주 어멍을 연기한 소감을 묻자 &quot;광례(&#39;폭싹 속았수다&#39; 속 캐릭터 이름)와 비교하면 &#39;내 이름은&#39;의 정순이 좀 명이 길었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인물의) 커다란 아픔을 표현하는 것이 사실 좀 힘들었다. 질곡의 역사를 온몸으로 견뎌온 강인한 어머니라는 점은 비슷했다. 감독님께서 정순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와 비슷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큰 고통을 겪었지만 그 아픔을 극복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그렇게 삶을 살아가다가 진실과 마주하며 겪는 여러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염혜란은 &#39;내 이름은&#39;을 선택한 이유로 작품이 가진 메시지의 힘과 더불어 시나리오의 문학성을 언급했다. 염혜란은 &quot;영화가 가진 메시지의 힘도 있지만 굉장히 문학적인 작품이다. 무엇보다 이 이야기가 과거에 머물러있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4.3 사건으로부터 78년이 지난 현재 우리는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를 이야기하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정순의 캐릭터 역시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점이 다층적이고 매력적인 작품으로 다가왔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내 이름은&#39;은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염혜란은 1949년의 지워진 기억을 추적하는 어머니 정순 역을 맡아 혼신의 열연을 펼쳤다.</p> <p class='dualbr'>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은 &#39;내 이름은&#39;은 오는 15일 국내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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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이름은' 염혜란 "'폭싹' 광례와 달랐던 제주 어멍…현재 우리의 모습 투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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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9/3000104831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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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이름은' 염혜란 "'폭싹' 광례와 달랐던 제주 어멍…현재 우리의 모습 투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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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 우린 뭘 해야 하는가…'SBSX스페이스' 포럼 성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90]]></guid>
            <pubDate>Thu, 2 Apr 2026 16:38:1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과학&#8729;기술 전문 포럼 &#39;SBS X 스페이스&#39;가 성료됐다. SBS와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우주항공청이 후원하는 &#39;SBS X 스페이스&#39; 포럼이 2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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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페이스" data-captionyn="N" id="i300010539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과학&#8729;기술 전문 포럼 &#39;SBS X 스페이스&#39;가 성료됐다.</p> <p class='dualbr'>SBS와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우주항공청이 후원하는 &#39;SBS X 스페이스&#39; 포럼이 2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39;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39;을 주제로 진행됐다.</p> <p class='dualbr'>방문신 SBS 사장은 개막사에서 &quot;오늘 아침 NASA가 달 궤도 유인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를 발사했다&quot;며, &quot;이 임무는 기술적 도전을 넘어 우주를 탐사의 영역에서 경제와 산업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환점&quot;이라고 평가했다. 또 &quot;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상장 등 올해 예정된 이벤트들은 우주에 대한 국가와 민간의 관심이 전례 없이 높아져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quot;며 &quot;우주 경제가 확장되는 전환기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지, 포럼이 해답의 발신 기지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우리나라의 우주 탐사와 항공 우주 기술 개발, 그리고 우주 산업 육성을 총괄하는 오태석 우주항공청장도 포럼에 참석했다. 오 청장은 축사에서 &quot;우주 분야 투자는 우주 경제 시대를 준비하는 인프라 투자 같은 것으로, 많은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지만 국가 미래를 좌우하는 우주 경제 고속도로 같은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오 청장은 또 우주청이 기업, 연구 기관, 대학과 함께 한 팀이 되어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우주 주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p> <p class='singlebr'>기조연사인 와카타 고이치 박사는 일본인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 선장을 역임하고 500일 넘게 우주에서 체류한 경험, 그리고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한 통찰을 녹화 영상을 통해 들려줬다. 와카타 박사는 &quot;지구는 마치 하나의 우주선과 같고, 8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며 같은 환경을 공유하고 있다&quot;며, &quot;우리는 이 환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quot;고 말했다. 아울러 유인 우주 프로그램을 &#39;인류 생존을 위한 위기관리 프로젝트&#39;이라고 설명하며, 국제 협력이 더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스페이스" data-captionyn="N" id="i300010539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는 &#39;SBS X 스페이스&#39;에 참여한 연사들에게 우주 협력국을 넘어 우주 주권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정부에 바라는 우주 개발, 우주 산업 관련 중장기 정책에 대해 묻고 의견을 모았다. 연사들은 발사체 개발부터 위성 제작, 데이터 활용 등을 반복 수행해 지속 가능한 산업역량을 키우고, 반도체, AI 등을 우주 산업과 융합하는 구체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계기로 우주 자원 개발 관련 산업체를 적극 육성하고, 우주 산업 가운데 상업성이 높은 분야는 민간에 맡겨 정부가 전략적 구매자가 돼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p> <p class='dualbr'>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특별 연설을 통해 &quot;우주 기술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새로운 변화에 주목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하정우 수석은 &quot;AI와 우주라는 새로운 기회의 시기에 우주항공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아울러 &quot;앞으로 이재명 정부는 저궤도 위성 경제, 재사용 발사체 개발을 통한 우주 수송 비용 혁신, 달 기지 구축을 위한 달 탐사, 우리 발사체와 우리 AI로 구현하는 우주 데이터센터 개발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39;SBS X 스페이스&#39; 포럼에는 우주 개발과 우주 산업 분야의 유력 연구자들과 전문가들이 대거 연사로 참여했다. 대한민국 우주 개발 로드맵을 다루는 첫 세션에는 김선 한화그룹 우주사업총괄 부사장과 김대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PS개발사업본부장, 김경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참여해, 초저궤도 위성 개발과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통한 NASA와의 협력, KPS 개발 현황, 심우주 자원 탐사 등을 소개했다.</p> <p class='dualbr'>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한민국이 우주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 있다고 평가받는 우주 반도체와 우주 의학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한진우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상무와 유민수 SK하이닉스 부사장이 우주 반도체와 우주 데이터센터의 미래에 대해 강연했고, 윤학순 스페이스린텍 CEO와 김정균 보령 대표이사가 우주 제약의 혁신 방향과 우주 헬스케어의 미래를 전망했다.</p> <p class='dualbr'>세 번째 세션에서는 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우주공공팀장과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 팀장, 김상돈 스타버스트 한국지사 대표가 나와 스페이스X 상장 등 우주 산업의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토론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 세션에서는 거대한 우주 쓰레기장이 되어가고 있는 지구 저궤도 문제를 다뤘다. 최은정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장과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그랜드 퀘스트 팀이 10cm 이하 우주쓰레기를 제거해 저궤도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관리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p> <p class='dualbr'>&#39;SBS X 스페이스&#39; 포럼에는 정치권 인사들도 함께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승래 사무총장과 우주 관련 주무 상임위원회인 과방위 여당 간사 김현 의원, 그리고 황정아 의원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우주 관련 법안을 다수 발의한 박대출 의원과, 과방위 야당 간사 최형두 의원, 그리고 서천호 의원, 김소희 의원이 참석했다. 이상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서울대 김주한 연구 부총장 등 우주 관련 부처와 국책 연구기관, 학계에서도 유력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39;SBS X 스페이스&#39;에 참여한 각 연사들의 발표는 오는 7일부터 나흘에 걸쳐 SBS TV 채널에서 방영된다. 또한 이번 포럼을 다룬 특집 다큐도 5월 중 편성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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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 우린 뭘 해야 하는가…'SBSX스페이스' 포럼 성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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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 우린 뭘 해야 하는가…'SBSX스페이스' 포럼 성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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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년 만의 귀환 '영재발굴단', 오늘(2일) 베일 벗는다…관전포인트 셋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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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6:00:5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7년 만에 돌아오는 &#39;영재발굴단&#39;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단순히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성장 서사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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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3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7년 만에 돌아오는 &#39;영재발굴단&#39;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2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단순히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성장 서사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p> <p class='dualbr'>7년 전과 비교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깊이를 더한 이번 시즌은 과거 &#39;영재발굴단&#39;을 통해 주목받았던 영재들의 현재와 새롭게 등장하는 차세대 영재들을 한 화면에 담는다. 여기에 배우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가 3MC로 나서 따뜻한 공감과 유쾌한 리액션, 현실적인 시선까지 더한다.</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짚었다.</p> <p class='dualbr'><strong># 과거 영재와 새로운 영재의 연결고리</strong></p> <p class='dualbr'>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과거 영재와 현재 영재가 만나는 &#39;연결된 성장 서사&#39;다. 어린 시절 남다른 재능으로 주목받았던 영재들이 시간이 흘러 현재 어떻게 성장했는지 근황을 공개한다. 또 새롭게 등장한 영재들은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보여준다. 소위 &#39;천재&#39;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 어떤 꿈을 이어가고 있는지, 또 그 뒤를 잇는 새로운 영재들과 어떤 교감을 나누는지를 담아낸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p> <p class='dualbr'>과거 영재로 주목받은 이들의 현실적인 성장 과정과 이제 막 자신의 재능을 펼치기 시작한 새로운 영재들의 순수한 열정이 맞물리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MC 미미미누도 이번 시즌의 핵심 키워드로 &#39;신구의 조화&#39;를 꼽았다. 그는 &quot;현재의 영재와 과거의 영재가 만나고, 그들이 서로 교류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낸다&quot;며 &quot;시청자들은 영재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게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strong># 옥스퍼드대 장학생 된 &#39;로봇영재&#39; 강준규부터 새로운 역대급 영재들까지</strong></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첫 방송부터 역대급 영재들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과거 &#39;로봇 영재&#39;로 화제를 모았던 강준규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한다.</p> <p class='dualbr'>그는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 키블 칼리지 메커니컬 엔지니어링(기계공학과)에 합격했을 뿐 아니라, 한국인 최초로 엘리슨 스칼라십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된 사실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그는 &quot;옥스퍼드 입학시험인 PAT에서 만점을 받았다&quot;고 밝혀 충격을 더한다.</p> <p class='dualbr'>새로운 영재들의 등장도 기대를 모은다. 먼저 웩슬러 검사 기준 상위 0.1%의 고도 영재인 새로운 &#39;수학 영재&#39;가 나타난다. 여기에 &#39;빌리 엘리어트&#39;를 꿈꾸는 발레 영재들의 이야기까지 더해진다.</p> <p class='singlebr'>이번 시즌은 그동안 축적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강력한 6개 분야를 대표하는 &#39;과거 영재&#39;와 &#39;차세대 영재&#39; 등 더욱 막강해진 영재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figure><img alt="영재발굴단" data-captionyn="N" id="i30001053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영재 소개가 전부가 아니다&hellip;재능보다 &#39;성장 서사&#39;에 집중</strong></p> <p class='dualbr'>&#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가 이전 시즌보다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영재를 바라보는 시선의 깊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은 &quot;얼마나 똑똑한가&quot;, &quot;얼마나 특별한 재능을 가졌는가&quot;가 아닌, 그 재능 뒤에 숨어 있는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노력들을 살펴보며 이들의 성장사를 함께 들여다본다.</p> <p class='dualbr'>차태현은 &quot;영재라는 게 단순히 타고난 결과물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이들만의 고민과 고충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이 우리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quot;라며 &quot;똑똑한 아이들을 소개하는 걸 넘어, 한 아이의 성장 서사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예전 출연자들이 훌쩍 성장해 새로운 영재들과 만나는 장면들은 아주 흥미로운 시청 포인트가 될 것&quot;이라고 자신했다.</p> <p class='dualbr'>이처럼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영재의 재능을 &#39;경이로운 결과&#39;로만 소비하지 않고, 한 사람의 가능성과 노력의 시간을 조명하며 그 안에서의 변화와 성장을 담아낸다. 누군가의 놀라운 능력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39;성장 다큐&#39;이자 &#39;공감 예능&#39;이 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새롭게 돌아온 &#39;영재발굴단 인피니티&#39;는 2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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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7년 만의 귀환 '영재발굴단', 오늘(2일) 베일 벗는다…관전포인트 셋]]></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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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7년 만의 귀환 '영재발굴단', 오늘(2일) 베일 벗는다…관전포인트 셋]]></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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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파니 영, PMG 코리아와 전속 계약…"소녀시대→솔로→연기까지, 깊이 이해해 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8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88]]></guid>
            <pubDate>Thu, 2 Apr 2026 16:00:2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퍼시픽 뮤직 그룹 (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 한국 지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일 PMG 코리아는 첫 소속 아티스트로 티파니 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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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티파니" data-captionyn="N" id="i300010539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9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퍼시픽 뮤직 그룹 (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 한국 지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p> <p class='dualbr'>2일 PMG 코리아는 첫 소속 아티스트로 티파니 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PMG 코리아 측은 &quot;티파니 영은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quot;이라며 &quot;향후 아티스트 활동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티파니 영은 &quot;PMG는 소녀시대 활동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 그리고 연기와 뮤지컬 무대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온 저의 여정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단순한 성과와 순간들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의도와 의미까지 공감하며 제 음악과 예술 세계가 지닌 다양한 결을 존중하고 지지해 주고 있다&quot;라며 &quot;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맞이한 지금,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의도와 디테일, 그리고 제가 만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사람들과 진정성 있는 연결을 만들어가는 것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quot;라고 전속 계약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다가오는 솔로 데뷔 10주년 앨범과 활동을 준비하며 PMG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이 여정을 함께 걸어와 준 팬분들과 이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제 음악은 언제나 팬분들을 향해 있었기 때문이다&quot;라며 &quot;우리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이 여정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 펼쳐질 다음 챕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활동은 물론 뮤지컬 &#39;시카고&#39; 등을 통해 무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SBS &#39;베일드 컵&#39;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특히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최근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결혼이라는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티파니 영은 아티스트로서도 새롭게 PMG 코리아와 손 잡고 신곡을 발매하고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PMG는 미국 R&amp;B 스타 니요(Ne-Yo), 소누 니감(Sonu Nigam),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 등이 손잡고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사무엘 구(Samuel Ku)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PMG 코리아는 티파니 영 영입을 시작으로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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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티파니 영, PMG 코리아와 전속 계약…"소녀시대→솔로→연기까지, 깊이 이해해 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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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티파니 영, PMG 코리아와 전속 계약…"소녀시대→솔로→연기까지, 깊이 이해해 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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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세계 3대 TV상 '밴프 록키 어워즈' 최종 후보 선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8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80]]></guid>
            <pubDate>Thu, 2 Apr 2026 11:34:4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의 대표 부부 예능 프로그램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시상식인 &#39;밴프 록키 어워즈(Banff Rockie Awards) 2026&#39; 리얼리티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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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38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의 대표 부부 예능 프로그램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시상식인 &#39;밴프 록키 어워즈(Banff Rockie Awards) 2026&#39; 리얼리티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p> <p class='dualbr'>1979년에 시작된 &#39;밴프 록키 어워즈&#39;는 캐나다에서 열리는 &#39;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39;의 핵심 행사로, 국제 에미상, 모나코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TV 국제상으로 손꼽히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매년 전 세계 방송사 및 OTT 플랫폼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p> <p class='dualbr'>올해 &#39;동상이몽2&#39;는 미국, 캐나다, 노르웨이 등 글로벌 화제작들과 함께 리얼리티 부문 최종 후보 작품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국형 부부 관찰 예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 class='singlebr'>2017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39;동상이몽2&#39;는 꾸밈없는 부부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다양한 가치관의 차이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기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는데, &#39;틈만 나면,&#39;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SBS 화요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 후보 등재 소식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까지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p> <figure><img alt="동상이몽" data-captionyn="N" id="i30001053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85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오는 7일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는 &#39;하트시그널4 몰표녀&#39; 김지영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국내 최대 독서 모임 플랫폼 대표 윤수영 부부의 일상이 방송으로 공개되는 것은 처음인 만큼 더욱 이목이 쏠린다.</p> <p class='dualbr'>최초로 공개되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생활은 오는 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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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세계 3대 TV상 '밴프 록키 어워즈' 최종 후보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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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세계 3대 TV상 '밴프 록키 어워즈' 최종 후보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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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2만 남았다…'왕사남', 이번 주말 1600만 돌파할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9]]></guid>
            <pubDate>Thu, 2 Apr 2026 11:20:21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가 대망의 1600만 돌파까지 22만 명을 남겨두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39;왕과 사는 남자&#39;는 지난 1일 전국 5만 28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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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왕사남" data-captionyn="N" id="i30001051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가 대망의 1600만 돌파까지 22만 명을 남겨두고 있다.</p> <p class='dualbr'>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39;왕과 사는 남자&#39;는 지난 1일 전국 5만 28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578만 2,131명.</p> <p class='dualbr'>역대 흥행작 중 1,600만 관객을 돌파한 건 &#39;명량&#39;(1761만 명)과 &#39;극한직업&#39;(1626만 명)뿐이다. 역대 흥행 3위에 올라있는 &#39;왕과 사는 남자&#39;가 역대 2위인 &#39;극한직업&#39;을 넘기 위해 1600만 고지부터 올라야 한다. 개봉 9주 차인 현재 평일 약 5만 명의 일일 관객을 모으고 있어 디데이는 이번 주말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39;왕과 사는 남자&#39;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영화다.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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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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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2만 남았다…'왕사남', 이번 주말 1600만 돌파할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2만 남았다…'왕사남', 이번 주말 1600만 돌파할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올해도 어김없이 '백상' MC는 신동엽X수지X박보검…벌써 8번째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8]]></guid>
            <pubDate>Thu, 2 Apr 2026 11:19:4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신동엽, 배우 수지, 박보검이 다시 한번 &#39;백상예술대상&#39; MC로 선다. 벌써 여덟 번째 MC 호흡이다. 2일 &#39;백상예술대상&#39; 측에 따르면, 신동엽&middot;수지&middot;박보검은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39;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39; MC로 활약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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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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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백상 박보검 수지 신동엽" data-captionyn="N" id="i300007597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5/02/300007597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신동엽, 배우 수지, 박보검이 다시 한번 &#39;백상예술대상&#39; MC로 선다. 벌써 여덟 번째 MC 호흡이다.</p> <p class='dualbr'>2일 &#39;백상예술대상&#39; 측에 따르면, 신동엽&middot;수지&middot;박보검은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39;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39; MC로 활약한다.</p> <p class='dualbr'>&#39;백상의 중심&#39;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인사한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MC석을 지킨다. 백상 마이크를 잡는 게 어느덧 열두 번째다. 생방송 진행의 권위자로 매번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신동엽인만큼, 올해도 재치 있고 안정적인 입담을 기대케 한다. 특히 신동엽은 지난해 남자 예능상 수상에 이어 올해 같은 부문 시상자로도 나설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백상의 아이콘&#39; 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1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출석한 만큼, &#39;백상의 아이콘&#39;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따뜻한 봄날, 수지가 올해 백상에서는 어떤 싱그러운 매력을 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39;백상의 얼굴&#39; 박보검은 눈과 귀가 트이는 비주얼과 진행 실력, 모두가 인정하는 선한 영향력까지, 공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백상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54회 때 첫 발걸음 후, 군 복무로 57회 한 해를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라 의리를 다졌던 박보검은 62회까지 5년 연속, 8회 차 MC로 곧 10주년을 맞이한다.</p> <p class='dualbr'>한편 신동엽&middot;수지&middot;박보검 완전체 3MC가 이끄는 &#39;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39;는 오는 13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방송&middot;영화&middot;연극 그리고 올해 신설된 뮤지컬까지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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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5/02/300007597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올해도 어김없이 '백상' MC는 신동엽X수지X박보검…벌써 8번째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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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올해도 어김없이 '백상' MC는 신동엽X수지X박보검…벌써 8번째 호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시네마Y] 그렇게 '프로젝트 헤일해리'가 됐다…배우 제안으로 탄생한 명장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4]]></guid>
            <pubDate>Thu, 2 Apr 2026 11:14:0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해외 팬들 사이에서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는 &#39;프로젝트 헤일해리&#39;라는 밈(meme)으로 불리고 있다. 영화 속 한 장면 때문이다. 에바(산드라 휠러)는 임무를 위해 우주로 떠나야 하는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를 앞에 두고 &#39;사인 오브 더 타임스&#39;(Sign of the times)라는 노래를 부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C%EB%84%A4%EB%A7%88Y"><![CDATA[시네마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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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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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프로" data-captionyn="N" id="i300010538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해외 팬들 사이에서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는 &#39;프로젝트 헤일해리&#39;라는 밈(meme)으로 불리고 있다. 영화 속 한 장면 때문이다. 에바(산드라 휠러)는 임무를 위해 우주로 떠나야 하는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를 앞에 두고 &#39;사인 오브 더 타임스&#39;(Sign of the times)라는 노래를 부른다.</p> <p class='dualbr'><span >&quot;그만 울어요. 이건 시대의 징조예요. 마지막 무대에 온 걸 환영해요. 네 최고의 옷을 입고 오길 바라요. 하늘로 가는 길에서 문지기를 매수할 순 없어요. 여기서는 꽤 괜찮아 보이지만 사실 그렇게 괜찮은 건 아니에요. 우리가 이미 겪은 걸 배우지 못한다면 왜 우리는 늘 갇힌 채 도망만 치는 걸까요. 총알들로부터. 그 총알들로부터.&quot;</span></p> <p class='singlebr'>가수 뺨치는 가창력은 아니었다. 인물의 감정 상태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절절한 열창이었다. 냉철해 보였던 에바의 감정적 내면을 처음으로 마주한 듯한 느낌이 드는 장면이기도 하다.</p> <figure><img alt="프로젝트" data-captionyn="N" id="i300010500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7/3000105008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의 각본을 쓴 드류 고다드는 이 장면을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으로 꼽았다. 고다드는 매셔블과의 인터뷰에서 &quot;저는 그 장면을 &#39;폭풍 전의 고요&#39;와 같은 장면이라고 불러요&quot;라고 그 의미를 부여했다.</p> <p class='dualbr'>앞서 필 로드 감독과 크리스 밀러 감독은 이 노래방 장면의 아이디어를 고다드에게 전달했고, 고다드는 휠러에게 노래를 직접 골라달라고 제안했다. 휠러는 &#39;사인 오브 더 타임스&#39;(Sign of the times)를 부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p> <p class='dualbr'>고다드는 &quot;정말 놀라운 일이죠. 영화의 주제와 너무나 완벽하게 맞아떨어지거든요. &#39;대기를 뚫고 나아가다&#39;(Breaking through the atmosphere)라는 가사까지 있잖아요. 이보다 더 좋은 노래를 고를 수는 없을 거예요&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이 노래의 원곡의 해리 스타일스다. 2017년 발매된 이 싱글은 그룹 원디렉션으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해리 스타일스의 첫 솔로곡이었다.</p> <figure><img alt="프로젝트" data-captionyn="N" id="ii300010535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05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시대의 징조&#39;로 해석할 수 있는 제목부터 가사 품고 있는 의미는 영화와 맞물려 새로운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다. 종말론적 무드가 가득한 이 노래의 가사는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전하는 말 같기도 하다. 가사에 등장하는 &#39;총알&#39;(The bullets)은 전쟁과 같은 외부의 위협은 물론 일상에서 느끼는 불안과 압박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p> <p class='dualbr'>한 편의 영화에서 음악, 특히 메인 테마곡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특히 우주 소재의 SF의 경우, 여백의 장면이 많아 음악의 중요성은 도드라진다. &#39;마션&#39;에 &#39;스타맨&#39;(Starman)이 있다면, &#39;프로젝트 헤일메리&#39;에는 &#39;사인 오브 더 타임스&#39;(Sign of the times)가 있다. 또 하나의 주옥같은 곡은 비틀즈의 &#39;투 오브 어스&#39;(Two of us)다. 이는 그레이스와 로키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테마곡이다.</p> <p class='singlebr'>두 곡 모두 멜로디와 가사까지 영화와 잘 어우러진 선곡이지만, 관객의 감정선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건 역시나 &#39;사인 오브 더 타임스&#39;다. 산드라 휠러의 빼어난 연기와 합쳐진 장면이기 때문이다.</p> <figure><img alt="프로젝트" data-captionyn="N" id="i300010535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1/3000105350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에서 에바는 대의를 위해 개인을 희생시켜야 하는 프로젝트를 이끄는 리더로서 냉철한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고뇌와 죄책감까지 보여준다. 특히 영화 후반부, 남극에서 남은 임무를 수행하는 늙은 에바의 모습은 많은 이야기를 압축하고 있다.</p> <p class='dualbr'>이 장면에는 숨은 1mm가 있다. 에바의 목 뒤에 있는 &#39;V&#39; 문신이다. 이는 에바가 종신형을 받았다는 낙인이다. 이 문신을 통해 에바가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책임자로서 적잖은 고충을 겪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에바는 흰머리 지긋한 노년이 되어서도 여전히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영화는 마지막에도 보여준다. 대의를 위해 개인의 삶을 희생한 건 그레이스만이 아니었다.</p> <p class='dualbr'>원작자 앤디 위어의 요청으로 들어간 이 설정은 영화가 프로젝트 시작 이후에는 지구의 시간을 거의 보여주지 않았음에도 그 시간을 관객이 상상할 수 있도록 열어놓은 장치였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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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그렇게 '프로젝트 헤일해리'가 됐다…배우 제안으로 탄생한 명장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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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그렇게 '프로젝트 헤일해리'가 됐다…배우 제안으로 탄생한 명장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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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악녀' 임지연X'악질재벌' 허남준, 만나면 터진다…'멋진 신세계', 첫 대본리딩 포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75]]></guid>
            <pubDate>Thu, 2 Apr 2026 11:13:3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조선악녀&#39; 임지연과 &#39;악질재벌&#39; 허남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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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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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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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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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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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538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조선악녀&#39; 임지연과 &#39;악질재벌&#39; 허남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39;스토브리그&#39;, &#39;치얼업&#39;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다.</p> <p class='singlebr'>2일 SBS 공식 유튜브를 통해 &#39;멋진 신세계&#39;의 대본리딩 현장을 담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세대불문 배우들이 총출동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을 뽐냈다.</p> <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53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2/30001053876_700.jpg"  /></figure><p class='dualbr'>임지연은 &quot;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quot;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39;강단심&#39;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39;신서리&#39;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p> <p class='dualbr'>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39;차세계&#39;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남준은 신서리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휘둘리는 &#39;갑질 황태자&#39;의 반전 면모를 매력적으로 완성해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특히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임지연, 허남준의 티키타카 대사 호흡이 웃음과 설렘, 긴장감을 넘나들며 최강 흡입력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차세계의 오촌 &#39;최문도&#39; 역의 장승조는 젠틀하고 온화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냉혹한 이중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김민석은 극중 신서리와 우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는 취업준비생 &#39;백광남&#39; 역으로 등판해 생활밀착형 연기로 유쾌함을 더했다. 이세희는 신서리의 라이벌이자 톱스타 &#39;윤지효&#39; 역을 맡아, 임지연과의 앙숙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선사했다. 모창그룹의 셋째 딸 &#39;모태희&#39; 역으로 분한 채서안은 도도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lass='dualbr'>이 밖에도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김해숙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을 완성하며 극중 세계관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대사의 말맛을 맛깔나게 살린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며, 대본리딩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 제작진은 &quot;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quot;라며 &quot;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39;멋진 신세계&#39;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는 현재 방영 중인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4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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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조선악녀' 임지연X'악질재벌' 허남준, 만나면 터진다…'멋진 신세계', 첫 대본리딩 포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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