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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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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Wed, 05 Aug 2026 17:21:2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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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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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 자택서 추락사…"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사 받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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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17: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35) 신남성연대 대표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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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배인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35) 신남성연대 대표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p> <p class='dualbr'>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나오지 않았다. 배 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던 자택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경찰 관계자는 &quot;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타살 정황은 없다&quot;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배 씨는 현재 인하대병원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배 씨는 지난해 5월 24일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마약류인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국과수 감정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고, 배 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를 마친 뒤 배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p> <p class='dualbr'>배 씨는 반페미니즘을 표방한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로 활동했다. 2024년 12&middot;3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월 19일 발생한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사태와 관련해서도 이날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지난 7일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이후 채널에 게시된 영상을 전부 삭제했다가, 이후 방송인 이수지 씨를 비판하는 영상 등 정치적 콘텐츠를 다시 올리며 활동을 재개했다.</p> <p class='dualbr'>배 씨는 전처 송시인 씨와의 사이에 아들 한 명을 뒀으며, 2024년 5월 이혼 사실을 밝혔다. 앞서 2018년에는 송 씨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lass='dualbr'>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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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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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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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 자택서 추락사…"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사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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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 자택서 추락사…"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사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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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성공적 종영…PD "임영웅의 남다른 의리와 배려 덕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7]]></guid>

            
                
                
                    <pubDate>Wed, 5 Aug 2026 17:02:5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의 홍수 속에서 임영웅표 &#39;무공해 힐링 예능&#39;이 완벽하게 통했다. SBS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지난 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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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의 홍수 속에서 임영웅표 &#39;무공해 힐링 예능&#39;이 완벽하게 통했다.</p> <p class='dualbr'>SBS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지난 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p> <p class='dualbr'>&#39;산골총각 영웅&#39;은 복잡한 문명을 잠시 내려놓고 산골에서 펼쳐지는 &#39;무계획X무공해 라이프&#39;를 담은 예능이다. 임영웅과 그의 &#39;찐친&#39;들이 선사하는 소탈하고 진정성 있는 일상은 첫 방송부터 TV와 OTT 플랫폼을 동시에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방송 직후 넷플릭스 &#39;대한민국 TOP 시리즈&#39; 일간 순위 예능 부문 1위에 직행했음은 물론, TV 시청률 역시 최고 6.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39;임영웅 파워&#39;를 증명했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에는 조째즈,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을 비롯해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지원사격에 나서 유쾌한 케미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프로그램 성공의 일등 공신으로 단연 임영웅을 꼽았다. 한 PD는 &quot;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39;하루만 더 있다 가고 싶다&#39;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quot;이라고 미담을 전했다. 이어 &quot;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39;의리남&#39; 임영웅 덕분&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산골총각 영웅&#39; 마지막 방송의 말미에는 임영웅이 직접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한편, &#39;산골총각 영웅&#39;의 후속으로는 유재석, 유연석 MC의 &#39;틈만 나면,&#39;이 오는 11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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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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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성공적 종영…PD "임영웅의 남다른 의리와 배려 덕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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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성공적 종영…PD "임영웅의 남다른 의리와 배려 덕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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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픽처] '오디세이', 놀란이 재해석한 고전…영웅 아닌 인간을 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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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5:44:0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본디 영웅담은 집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는 얼개를 가지고 있다. 출발-입문-시련-귀환-각성-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웅 서사에는 반드시 시련과 역경이 있으며 각성과 성장이 동반된다. 이 구조는 오늘날 전 세계 영화 팬을 열광케 한 히어로 무비의 골격이기도 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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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2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3/3000107423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본디 영웅담은 집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는 얼개를 가지고 있다. 출발-입문-시련-귀환-각성-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웅 서사에는 반드시 시련과 역경이 있으며 각성과 성장이 동반된다. 이 구조는 오늘날 전 세계 영화 팬을 열광케 한 히어로 무비의 골격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가 쓴 대서사시 &#39;오디세이아&#39;는 영웅 서사의 원형과 같은 작품이다. 총 24권으로 구성된 이 작품에서 오디세우스가 등장하는 건 5권부터다. 아버지를 찾아 나선 아들 텔레마코스의 이야기(1권~4권)로 먼저 연 뒤 오디세우스의 모험담(5권~12권)을 펼친다.</p> <p class='singlebr'>놀란은 오디세우스가 없는 혼돈의 이타카로 시작해 오디세우스가 귀환한 이타카로 앞 뒤를 맞추는 수미쌍관 구조를 짰다. 이 사이를 채우는 건 전쟁의 기억을 담은 오디세우스의 플래시백과 모험으로 점철된 귀환의 여정길이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8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간과 기억은 놀란의 영화 세계를 대표하는 테마다. &#39;오디세이&#39;에서도 인물의 시점으로 시간을 나누고, 기억을 섞어 오디세우스의 고단한 퇴근길과 텔레마코스와 페넬로페의 지난한 기다림을 교차로 스크린에 펼쳐낸다. 전쟁이 끝났지만 집에 못 가는 오디세우스, 남편을 기다리다 벼랑 끝에 몰린 페넬로페,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텔레마코스가 끝내 한 공간에 모이는 구조다.</p> <p class='dualbr'>유구한 고전은 크리스토퍼 놀란스럽게 재해석되고 재조립됐다. 오디세우스의 고단한 귀향길은 &#39;인터스텔라&#39;와 &#39;덩케르크&#39;가 떠오르고 속죄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모습은 &#39;오펜하이머&#39;가 떠오르기도 한다.</p> <p class='singlebr'>이타카의 왕인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의 목마 작전이라는 지략을 펼쳐 10년에 걸친 트로이 전쟁을 그리스 연합군의 승리로 이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지만 오만과 판단 착오로 인해 신들의 분노 사고 이로 인해 고향에서 점점 멀어진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9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이타카에는 왕비인 페넬로페를 차지하기 위한 남정네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이들은 구혼을 핑계로 이타카를 점령하며 재산을 축내고 있지만 페넬로페는 &#39;제우스의 법&#39;(낯선 타인을 따뜻하게 존중하고 대접하라는 고대 규범)으로 인해 이들을 내쫓지 못한다. 참다못한 텔레마코스는 어릴 때 헤어져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의 생사를 확인하게 위한 길을 나선다.</p> <p class='dualbr'>&#39;오펜하이머&#39;로 염원하던 아카데미를 품은 크리스토퍼 논란이 차기작으로 &#39;오디세이&#39;를 선택한 건 다소 의외로 여겨졌다. 그는 왜 이 해묵은 영웅담을 스크린에게 소환하고자 했을까. IMAX 필름 카메라로 구현한 172분의 장대한 서사시를 보고 있노라면 그가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알 수 있다.</p> <p class='singlebr'>전쟁은 예나 지금이나 정치적 이해관계의 산물이며, 지배계급의 이익을 위한 폭력적인 수단이다. 트로이 전쟁에서 헬레네 왕비는 그럴듯한 명분이었을 뿐 이 전쟁의 바탕엔 부유한 도시국가를 향한 그리스의 야욕이 자리하고 있었다. 전쟁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 욕망의 충돌이 남긴 거대한 희생과 깊은 상처는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가 아니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7_700.jpg"  /></figure><p class='dualbr'>놀란은 &#39;오디세이아&#39;라는 고전을 재해석하고 해체해 자신만의 서사를 써 내려갔다. 놀란의 &#39;오디세이&#39;에서는 신이 아닌 인간을 그리는데 집중하고, 전쟁의 환희가 아닌 상흔을 표현하는데 몰두한다. 전작 &#39;오펜하이머&#39;에서 오펜하이머를 세계 대전을 종식시킨 영웅이 아닌 파괴의 신으로 그리며 그의 죄의식을 파고든 것과 비슷한 결이다.</p> <p class='singlebr'>오디세우스는 전쟁에서 이겼지만, 많은 동료들을 잃었다. 그는 매일 악몽을 꾸며 죄책감에 시달린다. 놀란은 오디세우스를 불세출의 영웅이나 지략가로 묘사하지 않고 PTSD를 앓고 있는 패잔병처럼 그린다. 기억을 잃고 칼립소의 섬에 머물 때에는 분절된 기억의 파편을 이어 붙이며 &#39;나는 누구인가&#39;로 고뇌한다. 오디세우스는 신의 분노를 사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39;나는 누구인가&#39;, &#39;나는 왜 싸웠는가&#39;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해 떠돈다. 이처럼 놀란은 고전 속 영웅을 깨부수고 해체해 불완전하고 한없이 연약한 인간으로 묘사했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3_700.jpg"  /></figure><p class='dualbr'>괴물과 신의 대한 묘사도 다른 관점으로 접근한다. 병사들이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에게 잡아먹히고, 마녀 키르케가 인간들을 돼지로 만든 모험담 등은 사실적인 긴장감을 조성하며 공포 영화의 텐션을 만들어냈다.</p> <p class='dualbr'>영화는 시작부터 &quot;마법이 존재하던 시대&quot;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다. 그러나 놀란은 신의 존재와 전지전능함을 시각적 스펙터클로 구현하기보다는 에너지와 분위기로 느끼게 하는 전략을 취한다. 아들 폴리페모스를 죽인 오디세우스에 대한 포세이돈의 분노는 바다의 거센 풍량으로, 오디세우스의 기억을 빼앗고 7년간 섬에 잡아둔 바다의 여신 칼립소의 마법을 로투스라는 열매로 표현한다.</p> <p class='singlebr'>단, 지혜의 여신 아테나만큼은 시각화했다. 젠데이아가 연기하는 아테나는 오디세우스 곁을 맴돌며 그가 하는 선택과 그가 느끼는 죄책감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들으며 위로하고 조언한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디세우스가 이타카에 돌아온 후반부 펼쳐지는 &#39;증명의 시간&#39;도 흥미진진하다. 얼굴을 가린 채 이타카에 잠입한 오디세우스는 무임 승차하듯 왕좌에 앉으려 하지 않고, 권력의 공백과 권위의 추락을 인정하고 제대로 된 방식으로 인정받고자 노력한다. 매 작품마다 액션신 연출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아온 놀란 감독이지만, 이 시퀀스에서의 투박한 액션은 오디세우스의 처한 역경의 처절함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돼지치기 에우마이우스와 충견 아르고스와 조우하는 장면은 뭉클함까지 선사한다.</p> <p class='dualbr'>오디세우스를 연기한 맷 데이먼과 페넬로페를 연기한 앤 해서웨이는 관록의 연기로 영화 내내 감정의 중심축 역할을 한다. 특히 해서웨이는 페넬로페를 인내와 끈기를 갖춘 여성을 넘어 주체적이고 강단 넘치는 인물로 묘사하며 캐릭터를 재해석하다시피 했다.</p> <p class='singlebr'>텔레마코스를 연기한 톰 홀랜드와 아테나 역을 맡은 젠데이아는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에선 대체불가의 연기를 펼쳤지만, 이 장엄한 시대극에선 다소 가볍게 느껴진다. 특히 지혜의 여신으로 분한 젠데이아는 하나의 표정으로 일관해 역의 상징성을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느낌이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data-captionyn="N" id="i300010621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4/30001062154_700.jpg"  /></figure><p class='dualbr'>개봉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캐스팅 논란은 영화를 보고 나면 희석된다. 원작 파괴라며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39;흑인 헬레네&#39;는 미미한 비중과 활약으로 인해 논란의 여지가 없다. 그렇기에 왜 루피타 뇽오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명분은 &#39;다양성&#39;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물론 원작 자체가 신화를 기반으로 하기에 고증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의견도 적잖고, 일부 동의하는 바다.</p> <p class='singlebr'>루피타 뇽오와 함께 &#39;미스 캐스팅&#39; 논란을 일으킨 엘리엇 페이지는 우려와 달리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와 연기를 보여준다. 그리스 병사 시논 역을 맡아 트로이의 목마 전략에서 큰 역할을 한다. 시논은 오디세우스의 죄책감을 의미하는 상징인 동시에 안티노오스의 저열함의 증거로 기능한다. 이른바 &#39;전우의 망령&#39;이라 칭할 수 있는 장엄한 시퀀스에서 엘리엇 페이즈는 강렬한 연기로 전쟁의 비극을 극대화한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_700.jpg"  /></figure><p class='dualbr'>신화 속 무용담, 문학 속 영웅담은 과장으로 점철되기 마련이다. 놀란은 CG와 특수효과로 대서사시를 시각화하지 않고 아날로그 방식으로 구현해 내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모로코,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등 전 세계를 돌며 고대 그리스의 풍광을 재현하고자 했다. 외눈박이 폴리페모스의 경우 CG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6m 크기의 실물 거인 퍼펫을 만들어 구동했다. 트로이의 목마와 오디세우스의 함선도 모두 실제 크기로 제작해 해변과 바다에 띄웠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70㎜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다. 다만 국내에는 아이맥스 70㎜ 필름 영사 시설을 갖춘 극장이 없어 디지털 변환 버전으로밖에 만날 수 없다. 일반 디지털 아이맥스는 1.90대 1 화면비를 제공하지만 용산 CGV 아이맥스관은 &#39;오디세이&#39;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1.43대 1의 화면비를 지원한다. 현재로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의도한 대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상영관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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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오디세이', 놀란이 재해석한 고전…영웅 아닌 인간을 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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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오디세이', 놀란이 재해석한 고전…영웅 아닌 인간을 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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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재석·유연석 '틈만나면' 시즌5, 오는 11일 컴백…더욱 강력해진 웃음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4]]></guid>

            
                
                
                    <pubDate>Wed, 5 Aug 2026 15:43:1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틈만나면,&#39; 시즌5의 첫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39;틈새 공략&#39; 버라이어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틈만나면,&#39; 시즌5의 첫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39;틈새 공략&#39; 버라이어티다. 지난 시즌4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15주 연속 화요일 예능&middot;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p> <p class='dualbr'>5일 공개된 &#39;틈만나면,&#39; 시즌5 첫 회 예고 영상에서는 MC &#39;투유&#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나선 배우 황정민, 정호연의 남다른 과몰입 모먼트가 담겼다.</p> <p class='singlebr'>정호연은 &quot;저 많이 강해졌어요&quot;라는 비장한 출사표와 함께 기상천외한 개인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황정민 역시 게임 룰 설명 하나에도 울컥하는가 하면, 최신 밈인 &#39;거제 야호&#39;를 &#39;거제 야옹&#39;으로 착각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39;RED RED&#39; 안무를 사력을 다해 따라 추는 등 극강의 도파민 폭발을 예고했다.</p> <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함께 공개된 &#39;왓츠 인 마이 &#39;틈만나면,&#39; 백&#39; 포스터도 시선을 모은다. 유재석&middot;유연석의 귀여운 키링을 비롯해 틈주인의 사연이 담긴 명함, 보너스 쿠폰 주사위, 탁구공, 제기, 클리커 등 그동안의 추억이 담긴 굿즈 모음집으로 구성되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p> <p class='dualbr'>더 강력해진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고 있는 &#39;틈만나면,&#39; 시즌5는 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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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유연석 '틈만나면' 시즌5, 오는 11일 컴백…더욱 강력해진 웃음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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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재석·유연석 '틈만나면' 시즌5, 오는 11일 컴백…더욱 강력해진 웃음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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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 세대 사로잡았다"…SBS 파워FM, 2년 만에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전체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3]]></guid>

            
                
                
                    <pubDate>Wed, 5 Aug 2026 15:15:2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파워FM(107. 7MHz)이 2년 만에 전체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정상에 오르며 &#39;대한민국 1등 라디오&#39;의 위상을 되찾았다. 5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6년 3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SBS 파워FM은 전체 채널 점유청취율 23.]]></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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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파워f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파워FM(107.7MHz)이 2년 만에 전체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정상에 오르며 &#39;대한민국 1등 라디오&#39;의 위상을 되찾았다.</p> <p class='dualbr'>5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6년 3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SBS 파워FM은 전체 채널 점유청취율 23.3%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SBS 파워FM이 전체 채널 청취율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24년 3라운드 조사 이후 약 2년 만이다. 그간 핵심 청취층인 2049세대에서 줄곧 왕좌를 지켜온 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전체 청취율까지 석권하며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막강한 채널 경쟁력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프로그램별 성과에서도 SBS 파워FM의 맹활약이 빛났다. 간판 프로그램 &#39;두시탈출 컬투쇼&#39;는 주중과 주말 전체 프로그램 청취율 1위를 동시에 싹쓸이하며 명실상부한 &#39;국민 예능 라디오&#39;의 저력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주중 프로그램 순위 역시 SBS 파워FM이 휩쓸었다.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 이어 &#39;김영철의 파워FM&#39;이 전체 2위에 올랐으며, &#39;황제성의 황제파워&#39;도 전체 6위를 기록해 주중 TOP10 내에만 3개 프로그램을 올려놓았다.</p> <p class='dualbr'>젊고 감각적인 콘텐츠와 인기 DJ진의 독보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전체 청취율 1위를 탈환한 SBS 파워FM은, 특정 시간대와 연령층에 치우치지 않는 탄탄한 라인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채널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p> <p class='dualbr'>한편 이번 라디오 청취율 조사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만 15~69세 라디오 청취자 3,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실시됐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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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 세대 사로잡았다"…SBS 파워FM, 2년 만에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전체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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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전 세대 사로잡았다"…SBS 파워FM, 2년 만에 라디오 채널 청취율 '전체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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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엿사랑' 정해인, '순정남 끝판왕' 모태솔로 캐릭터 변신…"실제 연애 경험 많지 않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0]]></guid>

            
                
                
                    <pubDate>Wed, 5 Aug 2026 14:55: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이 목숨을 건 순애보를 품은 로맨틱 코미디 남자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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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목숨을 건 순애보를 품은 로맨틱 코미디 남자 주인공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정해인은 어딘가 수상한 복싱 코치 &#39;장태하&#39; 역을 맡았다. 조직을 떠나기 전 마지막 임무에서 첫사랑 고은새를 만나며 목숨을 건 거짓말을 시작하는 인물이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캐릭터에 대해 &quot;제가 한 모든 역할 중 가장 순애남의 정석&quot;이라며 &quot;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까지 버릴 수 있는 낭만 가득한 순정남의 끝판왕&quot;이라고 밝혔다. 또 &quot;태하는 모태솔로다 보니 뚝딱거리고, 좋아하는 여자를 대할 때 어설픈 모습도 있다. 그게 전 또 매력적으로 다가왔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모태솔로 연기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정해인은 &quot;남중남고를 나와 대학 1학년 마치고 바로 군대를 다녀왔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제가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연애 경험이 많지도 않다&quot;며 &quot;저라는 인물의 색깔을 배제하고 태하의 서사에 집중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또 &quot;평소 저의 뚝딱거리거나 허당기 있는 모습을 감독님이 보시고 &#39;원래대로 하면 된다&#39;고 하시더라. 그래서 촬영할 때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김장한 감독은 &quot;정해인 배우의 캐스팅이 첫 번째였다. 거기서부터 드라마가 출발한다고 할 정도다. 연출자라면 누구나 의심 없이 선택할 배우&quot;라며 &quot;올바르면서 상남자다운 모습이 장태하와 맞아떨어졌고, 어설프면서도 귀여워야 하는 로코 모먼트에서 본체 자체가 사랑스러워 망설임 없이 캐스팅을 부탁했다&quot;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dualbr'>로코와 누아르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도 관전 포인트다. 정해인은 &quot;하영 배우와 찍을 땐 로코인데, 허성태 선배님과 찍을 땐 누아르였다. 한 작품 안에서 두세가지 장르를 찍는 느낌이었다&quot;면서 &quot;&#39;D.P.&#39;와는 또 다른 결의 작품으로, 속도감이 엄청나 시청자분들이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정해인은 &quot;우리 드라마는 세상에 더 필요한 &#39;낭만&#39;이 가득 들어있는 작품&quot;이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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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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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엿사랑' 정해인, '순정남 끝판왕' 모태솔로 캐릭터 변신…"실제 연애 경험 많지 않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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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엿사랑' 허성태 "여태 해온 역할 중 제일 악랄, '오겜' 장덕수 저리 가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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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4:22:5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허성태가 &#39;오징어 게임&#39;의 장덕수를 뛰어넘는 역대급 악랄한 빌런으로 돌아온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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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허성태가 &#39;오징어 게임&#39;의 장덕수를 뛰어넘는 역대급 악랄한 빌런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냈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dualbr'>극 중 허성태는 거대 기업으로 신분을 세탁한 조직 보스 &#39;백상길&#39; 역을 맡았다. 자신의 약점을 쥔 검사 고지원(하영 분)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집요하게 추적하며 두 남녀의 로맨스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허성태는 백상길에 대해 &quot;여태까지 해온 역할 중 제일 못됐다. 속이 좁고 집념이 대단하다. 악랄함이 최악인데, 장덕수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quot;라고 &#39;오징어게임&#39;에서 자신이 연기했던 악역 장덕수 캐릭터와 비교해 소개했다.</p> <p class='dualbr'>최근 3년 동안 선한 역할 위주로 연기하다가 오랜만에 악역을 맡아 처음엔 감을 못 잡았다는 허성태는 &quot;얼굴에 피가 튀는 신을 촬영하며 &#39;그래, 이 맛이었지&#39; 하고 희열을 느꼈다&quot;라는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성태는 &quot;그때부터 감을 잡고 몰입했던 거 같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김장한 감독은 &quot;비주얼은 무섭지만 실제 허성태 배우는 굉장히 샤이하고 순수하다&quot;라며 &quot;드라마에서 큰 반전의 키를 쥔 인물인 만큼, 본체가 가진 반전 매력을 잘 살려줄 것이라 믿었다&quot;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허성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얻고 싶은 반응으로 &quot;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욕해 주셨으면 좋겠다&quot;면서 &quot;악랄하지만 역설적으로 멋진 서사를 가진 매력적인 빌런을 보여드릴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내보였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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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4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사랑' 허성태 "여태 해온 역할 중 제일 악랄, '오겜' 장덕수 저리 가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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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4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사랑' 허성태 "여태 해온 역할 중 제일 악랄, '오겜' 장덕수 저리 가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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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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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영부인 저격한 두 개의 탄환을 쫓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5]]></guid>

            
                
                
                    <pubDate>Wed, 5 Aug 2026 13:01:0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39;암살자(들)&#39;이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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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39;암살자(들)&#39;이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39;8월의 크리스마스, &#39;봄날은 간다&#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singlebr'>먼저, 한자리에 모인 &#39;철구&#39;(유해진)와 &#39;재환&#39;(박해일), &#39;영일&#39;(이민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춰진 배후를 밝히려는 세 인물의 결연한 표정은 사건에 남겨진 의문을 파헤치기 위한 공조의 시작을 알린다. 강렬한 빛 너머로 누군가를 응시하는 &#39;철구&#39;는 땀으로 뒤덮인 얼굴과 선명한 상처를 통해, 험난한 수사 과정에서 그가 겪을 절박한 위기를 짐작하게 한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지는 &#39;재환&#39;과 &#39;영일&#39;의 스틸은 의심스러운 정황을 놓치지 않으려는 사회부 부장의 단단한 신념과 현장을 주시하는 신입 기자의 열정을 보여주며, 두 사람이 펼쳐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p> <p class='singlebr'>사건이 발생한 경축식장 배치도와 현장 사진을 보며 남겨진 단서를 짚어가는 &#39;철구&#39;와 &#39;현도&#39;(박지환)의 모습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39;재환&#39;과 &#39;기관원&#39;(박훈)의 대립은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첨예한 충돌을 예고한다. 신문사에 모인 &#39;재환&#39;, &#39;영일&#39;, &#39;만섭&#39;(김대명), &#39;윤희&#39;(류혜영)의 스틸에서는 시대의 외압 속에서도 진실을 기록하려는 기자들의 끈끈한 연대를 엿볼 수 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4_700.jpg"  /></figure><p class='dualbr'>마지막으로 경축식장 무대를 바라보는 의문의 뒷모습은 사건 발생 직전의 숨 막히는 순간을 담아내며, 영화 &#39;암살자(들)&#39;이 펼쳐낼 예측 불가능한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한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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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영부인 저격한 두 개의 탄환을 쫓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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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영부인 저격한 두 개의 탄환을 쫓는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넷플릭스 딸'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첫 로코 주연…"조금 무서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4]]></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8:5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39;넷플릭스의 딸&#39; 타이틀을 넘어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포부를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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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39;넷플릭스의 딸&#39; 타이틀을 넘어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포부를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과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참석해 취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을 통해 첫 로코 장르에 도전하는 하영은 &quot;로코의 팬으로서 겁도 많이 났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quot;면서 &quot;다행히도 좋은 대본을 만날 수 있었고, 감독님, 동료 배우들과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면서 촬영했다. 너무 행복했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극 중 하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았다. 기억을 잃기 전 &#39;고지원&#39;이라는 이름으로 폭력 조직을 추적하다 의문의 사고에 휘말린 인물로, 낯선 시골 병원에서 깨어난 후 자신을 &#39;남자친구&#39;라 주장하는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로 들어가 다이내믹한 로맨스를 펼친다.</p> <p class='dualbr'>하영은 &quot;기억을 잃었을 때와 그 전의 모습에 차이를 두려 했다&quot;며 &quot;처음에는 경계심도 있고 불안함도 클 텐데, 여러 가지 상호 작용들을 통해서 마음이 열리는 과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그런 것들을 많이 생각했다&quot;라고 자신이 고민한 연기 포인트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간 &#39;중증외상센터&#39;, &#39;참교육&#39; 등 다수의 넷플릭스 흥행작에서 활약하며 &#39;넷플릭스 공무원&#39;, &#39;넷플릭스의 딸&#39;이라 불린 하영은 첫 주연급 역할에 대한 솔직한 소회도 털어놨다. 하영은 &quot;너무 영광이면서도, 조금 무서웠다. 잘 하고 싶은데 잘 하지 못할까봐, 그게 너무 걱정이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하지만 정해인 오빠를 비롯해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촬영 시작과 동시에 걱정이 사라졌다&quot;며 현장 호흡에 고마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이전 출연작들의 연이은 흥행에 이어 이번 작품에 대한 확신도 덧붙였다. 하영은 &quot;편집본을 보면서 확신이 생겼다. &#39;이런 로코 진짜 오랜만이다, 그리웠다&#39;라는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자부한다&quot;라며 남다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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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딸'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첫 로코 주연…"조금 무서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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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딸'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첫 로코 주연…"조금 무서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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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8:3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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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39;브람스를 좋아하세요?&#39;, &#39;마이 데몬&#39;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장한 감독과 &#39;유 레이즈 미 업&#39; 모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lass='dualbr'>이날 정해인은 파격적인 작품의 제목에 대해 &quot;처음 들었을 땐 파격적이라고 느꼈지만, 한국 전통 사탕인 &#39;엿&#39;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받아들였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가장 매력적이었던 건, 태하와 은새의 서사가 너무 좋았고 대본을 읽을수록 다음 회차가 기다려졌다. 로코로 시작해 멜로, 스릴러, 느와르, 액션까지 변주되는 서사가 대본을 읽을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quot;며 작품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자칭 고은새의 남자친구이자 어딘가 수상한 복싱 코치 &#39;장태하&#39;로 열연한다. 몸담은 조직에서 영혼 없는 기계처럼 살아가다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조직을 떠나기로 결심한 장태하는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러 간 곳에서 운명의 첫사랑 고은새를 만나게 되면서 목숨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하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엘리트 검사 &#39;고은새&#39;를 맡았다. 기억을 잃기 전 그의 이름은 &#39;고지원&#39;. 출세의 기회를 잡기 위해 한 폭력 조직을 추적하다 뜻하지 않은 사고에 휘말리게 된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낯선 시골 병원에서 깨어난 고은새는 자신을 &#39;남자친구&#39;라고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로 향하며 다이내믹한 에피소드를 그려낸다.</p> <p class='dualbr'>하영 역시 &quot;정말 강렬한 제목이었다. 로코인데 이런 강렬한 표현을 쓴다는 게,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quot;며 제목을 듣고 처음 느꼈던 바를 밝혔다. 그러면서 &quot;대본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흡인력이 대단했다&quot;면서 &quot;그 안에서 캐릭터와 대사들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어 순식간에 몰입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허성태가 연기하는 조직 보스 &#39;백상길&#39;은 자신의 약점을 쥔 검사 고지원을 완벽히 제거했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그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행방을 쫓는다. 두 남녀의 로맨스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더할 백상길의 집요한 추적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허성태는 제목을 처음 듣고 &quot;처음엔 &#39;장난하나&#39; 싶었다&quot;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quot;대본을 읽을수록 이보다 더 어울리는 제목은 없다고 생각했다. 영문 제목인 &#39;Our Sticky Love&#39;도 마음에 들었다&quot;는 허성태는 &quot;감독님, 작가님과 대화도 잘 통했고, 정해인, 하영 배우와도 만나보고 싶었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quot;고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김장한 감독은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라 제목을 정한 이유에 대해 &quot;&#39;엿같다&#39;는 표현이 후킹이 되는 포인트가 분명히 있다&quot;며 감독으로서 제목에 담은 특별함을 설명했다. 김 감독은 &quot;은새 입장에서 기억상실로 처음 눈을 떴을 땐 &#39;엿 같은&#39; 상황에 놓인다는 1차적 의미가 있다. 거기에 엿이라는 게 찐득하고 달콤한데, 두 사람의 사랑을 잘 표현해 주는 매개체라는 생각에 이런 제목을 쓰게 됐다&quot;며 &quot;엿이 다양한 맛을 내는데,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게 우리 드라마랑 닮았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로맨틱 코미디를 기반으로 스릴러와 느와르까지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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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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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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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류승룡-하지원, '부부 호흡 기대하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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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2:37:4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승룡과 하지원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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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류승룡 하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류승룡과 하지원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류승룡 하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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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류승룡-하지원, '부부 호흡 기대하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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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류승룡-하지원, '부부 호흡 기대하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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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9월 개봉 앞둔 영화 '비광'의 감독과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0]]></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7:4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민(왼쪽부터), 하지원, 이지원 감독, 배우 김시아, 류승룡, 김선영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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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광 비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영민(왼쪽부터), 하지원, 이지원 감독, 배우 김시아, 류승룡, 김선영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비광 비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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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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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9월 개봉 앞둔 영화 '비광'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9월 개봉 앞둔 영화 '비광'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하지원-김시아-류승룡, '비광'의 가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9]]></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7:4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지원(왼쪽부터), 김시아, 류승룡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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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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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광 비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하지원(왼쪽부터), 김시아, 류승룡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비광 비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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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지원-김시아-류승룡, '비광'의 가족]]></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지원-김시아-류승룡, '비광'의 가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하지원, '6년 만에 영화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8]]></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7:3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지원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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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하지원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하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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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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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지원, '6년 만에 영화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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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지원, '6년 만에 영화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하지원, 영화 '비광'으로 스크린 복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7]]></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7:3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지원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하지원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하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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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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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지원, 영화 '비광'으로 스크린 복귀]]></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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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하지원, 영화 '비광'으로 스크린 복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류승룡, '영화 속 딸바보의 하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6]]></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7:3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승룡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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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류승룡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류승룡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류승룡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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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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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류승룡, '영화 속 딸바보의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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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류승룡, '영화 속 딸바보의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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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김시아, '하트 하나로 깜찍한 매력 발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5]]></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7:2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시아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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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시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시아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김시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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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시아, '하트 하나로 깜찍한 매력 발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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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시아, '하트 하나로 깜찍한 매력 발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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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김선영, '플라워 패턴으로 스타일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4]]></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7:2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선영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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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선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선영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김선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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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선영, '플라워 패턴으로 스타일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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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선영, '플라워 패턴으로 스타일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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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김영민, 영화 '비광'으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3]]></guid>

            
                
                
                    <pubDate>Wed, 5 Aug 2026 12:37:1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민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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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영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영민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비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김영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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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영민, 영화 '비광'으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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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영민, 영화 '비광'으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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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수다] 키스오브라이프 "파격 넘어 '성장' 봐주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1]]></guid>

            
                
                
                    <pubDate>Wed, 5 Aug 2026 11:25:2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국내 가요계에 독보적인 에너지를 자랑하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지난 4일 서머곡 &#39;SWEAT&#39;으로 돌아왔다. 내면의 노력과 불안을 굳이 타인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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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국내 가요계에 독보적인 에너지를 자랑하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지난 4일 서머곡 &#39;SWEAT&#39;으로 돌아왔다. 내면의 노력과 불안을 굳이 타인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이 곡은 마치 스스로에게 하는 말과도 같다.</p> <p class='dualbr'>키스오브라이프는 중소 기획사에서 탄생했고, 걸그룹의 공식을 따르지도 않았다. 다수로 이뤄진 그룹에 비해 4명이라는 적은 인원으로 구성됐고, 파격과 에너지로 주목받다 보니 두터은 여성 팬덤을 보유했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 &#39;SWEAT&#39;은 직설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거침없이 표출되는 이들의 에너지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p> <p class='singlebr'>발매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8_700.jpg"  /></figure><p class='dualbr'>벨은 &quot;이번 여름을 책임질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갈 수 있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고, 하늘은 &quot;최근 워터밤에서 후렴 부분만 잠깐 선보였는데, 그것만으로도 팬분들이 기대해 주고 계셔서 저희도 기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쥴리는 &quot;이번 활동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고, &#39;Sticky&#39; 만큼의 확신이 있다&quot;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lass='singlebr'>&quot;&#39;SWEAT&#39;라는 곡에 저희가 자신이 있기 때문에, 저희 무대를 보면서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그런 느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여름이기도 하고, 키오프만의 자유로움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quot;(나띠)</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9_700.jpg"  /></figure><p class='dualbr'>타이틀곡 &#39;SWEAT&#39;은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이 결합된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곡으로, 여름의 뜨거운 계절감과 리드미컬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곡 전반을 주도하는 절제되면서도 쿨한 무드와 멤버들의 매혹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이들의 선명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p> <p class='singlebr'>벨은 &quot;용기를 심어주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quot;이라며 &quot;저희가 무대 뒤에서 많은 노력을 하는 만큼, 대중분들께도 그런 노력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담겼다&quot;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6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해 여름 히트곡 &#39;Sticky&#39;와의 차이를 묻자 하늘은 &quot;&#39;Sticky&#39;가 해변가에서 바람을 맞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39;SWEAT&#39;는 사막을 배경으로 노을이 지는 느낌&quot;이라고 비교했다. 실제로 뮤직비디오에는 사막을 배경으로 한 정열적인 이미지가 담겼다.</p> <p class='dualbr'>수록곡 &#39;WHAT!&#39;은 직관적인 전개와 플럭 사운드가 인상적인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삐딱한 시선과 질문에도 흔들리지 않는 키스오브라이프만의 당당함을 담아냈다.</p> <p class='singlebr'>키스오브라이프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도 유명한데, 지난 활동에서는 목 부분을 가리키는 페어 안무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7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를 의식한 듯 이번 퍼포먼스에 대해 나띠는 &quot;파격적이라는 것보다는 &#39;볼 재미가 있다&#39;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quot;며 &quot;재미를 느끼고, 따라 추고 싶고, 연습해보고 싶은 그런 안무&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포인트 안무도 준비했는데, 이번엔 골반을 활용한, 새침하지만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살랑살랑 추는 느낌이 포인트 안무&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39;핫걸&#39; 콘셉트로 인한 안무 관련 논란에 부담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쥴리는 &quot;그런 의도로 만든 안무는 아닌데,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한 부분도 있다&quot;면서도 &quot;이번엔 자유롭게 해석해서 즐길 수 있는 걸 중점으로 뒀고, 그런 안무라서 자신 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quot;저희가 음악 장르에서 더 진득하고 강하고 핫한 것보다, 성장한 서사를 담고 싶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과 잘 맞는다고 생각했고, 대중분들께 &#39;완벽하지 않아도 완벽하다&#39;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고요. 그냥 핫하고 당당한 것보다, 내가 흘리는 땀과 노력, 당황하는 모습을 굳이 들키지 않으려 하지 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어요.&quot;(쥴리)</p> <p class='dualbr'>3주년을 지나며 느끼는 소감도 이어졌다. 나띠는 &quot;아직 못 보여드린 게 많은데, 하나씩 하나씩 더 보여드리고 싶어서 앞으로가 기대된다&quot;고 했고, 벨은 &quot;3주년까지 오면서 멤버들에게 고마운 것도 많고,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음악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밝혔다. 쥴리는 &quot;&#39;3년밖에 안 됐냐&#39;는 말을 들었을 때 뿌듯했다&quot;며 &quot;꽉꽉 채워서 보내온 시간이라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도 들고, 팬분들 덕분에 이렇게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 하늘 역시 &quot;멤버들과 도와주신 분들, 팬분들과의 관계들이 기대되고 설렌다&quot;고 화답했다.</p> <p class='dualbr'>이번 활동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확신에 찬 답변이 돌아왔다. 벨은 &quot;&#39;Sticky&#39;를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상위권 안에 들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 팀의 강점에 대해 쥴리는 &quot;저희는 준비 과정에서 참여도가 높은 편&quot;이라며 &quot;&#39;SWEAT&#39;를 준비하면서도 사소한 아이디어까지 저희가 그리는 에너지를 함께 만들어간다&quot;고 설명했다. 나띠는 &quot;저희 팀의 강점은 각자 잘하는 분야도 있지만, 각자의 매력이 다르다는 점&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쥴리는 &quot;&#39;핫걸&#39;보다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quot;며 &quot;아티스트로서의 서사를 진정성 있게 담고 싶다&quot;고 강조했다. 벨은 &quot;당당한 애티튜드로 탑스타가 되고 싶고,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quot;는 포부를 밝히면서 코첼라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싶다는 소망을 숨기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진=S2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br />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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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 키스오브라이프 "파격 넘어 '성장' 봐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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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 키스오브라이프 "파격 넘어 '성장' 봐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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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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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1:24:4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37)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문화예술이야기좀하겠습니다괜찮으시죠)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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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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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사오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37)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p> <p class='dualbr'>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문화예술이야기좀하겠습니다괜찮으시죠)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39;홍대 이작가&#39;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이규원 작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정재훈 약사와 방송인 사오리가 출연해 비만약 열풍과 다이어트 이슈를 짚는다.</p> <p class='dualbr'>방송에서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확산과 함께 커지고 있는 다이어트 사회적 관심을 다룰 예정이다.</p> <p class='dualbr'>정재훈 약사는 비만약의 효과와 오남용 문제를 짚고, 사오리는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바탕으로 약보다 생활습관 관리가 우선이라는 점을 전할 계획이다.</p> <p class='dualbr'>사오리가 참여 중인 건강 프로젝트 &#39;지방감시단&#39;도 함께 소개된다. 노현태, 사오리, 트로트 가수 주하로 구성된 &#39;지방감시단&#39;은 신곡 &#39;살빼(다이어트)&#39;를 발표하고 건강한 다이어트와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무리한 체중 감량 대신 지속 가능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메시지로 내세우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 방송은 비만을 미용 문제가 아닌 건강과 삶의 문제로 다루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39;문예하죠&#39; 측은 약물 의존적인 다이어트 대신 몸과 마음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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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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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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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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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빠가 애들 다 버려놔"…'동상이몽2' 합류 홍경민♥김유나, 일촉즉발 '육아 이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9]]></guid>

            
                
                
                    <pubDate>Wed, 5 Aug 2026 11:00:5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인 아내 김유나와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홍경민, 김유나의 출격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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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인 아내 김유나와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p> <p class='dualbr'>지난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홍경민, 김유나의 출격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예고 영상은 10살 큰딸 라원이가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평화로운 식사 시간도 잠시, &#39;아이들 용돈&#39;을 둘러싼 부부의 의견 차이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홍경민이 딸에게 오천 원을 챙겨주려 하자, 아내 김유나는 &quot;돈이 왜 필요한가. 천 원이면 되지 왜 오천 원이나 주냐&quot;며 강하게 대립했다. 결국 김유나는 &quot;애들을 그렇게 물렁물렁하게 만든다&quot;며 그동안 쌓아온 불만을 터뜨렸다.</p> <p class='dualbr'>갈등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이어졌다. 김유나가 &quot;지금 학원도 다 끊었는데 평균 이상은 해야 한다&quot;고 주장하자, 홍경민은 &quot;굳이 그렇게 해서 대학을 가야 할 필요가 있나 싶다&quot;라고 맞서며 &#39;교육 이몽&#39;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유나는 &quot;아빠가 애들을 다 버려놨다&quot;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고, 홍경민은 히트곡 &#39;흔들린 우정&#39;에 비유해 &quot;가수가 노래 따라간다고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quot;라고 덧붙여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lass='dualbr'>현실 육아 갈등을 담은 홍경민&hearts;김유나 부부의 일상은 오는 1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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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가 애들 다 버려놔"…'동상이몽2' 합류 홍경민♥김유나, 일촉즉발 '육아 이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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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가 애들 다 버려놔"…'동상이몽2' 합류 홍경민♥김유나, 일촉즉발 '육아 이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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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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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연석, 60억→30억 줄인 세금 결국 못 뒤집었다…"절차 아직 안 끝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5]]></guid>

            
                
                
                    <pubDate>Wed, 5 Aug 2026 10:27:0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이 국세청을 상대로 낸 두 번째 불복 절차에서 패소했다.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최근 조세심판원은 유연석이 국세청을 상대로 낸 조세심판청구 사건에 기각 결정을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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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연석" data-captionyn="N" id="i30001048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1/300010488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이 국세청을 상대로 낸 두 번째 불복 절차에서 패소했다.</p> <p class='dualbr'>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최근 조세심판원은 유연석이 국세청을 상대로 낸 조세심판청구 사건에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quot;본 사안은 세법 해석 및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현재 관련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것은 아니&quot;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앞서 국세청은 지난해 3월 유연석이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 포에버엔터테인먼트가 실질적인 연예활동을 지원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세무조사에 나섰고, 소득세를 포함해 60억 원대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통지했다.</p> <p class='dualbr'>유연석 측은 이 통지에 불복해 1차로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과세 전 적부심사는 정식 과세 처분이 내려지기 전, 납세자가 과세 예고 내용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다. 이 절차에서 이중과세 부분을 인정받으면서 추징액은 30억 원대로 감액됐고, 유연석은 조정된 세액을 전액 납부했다.</p> <p class='dualbr'>이후 유연석 측은 감액 후 확정된 30억 원대 세액에 대해서도 세법 해석에 이견이 있다고 보고 2차로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을 청구했다. 조세심판은 이미 확정된 과세 처분 자체의 취소를 다투는 정식 불복 절차로, 앞선 과세 전 적부심사보다 한 단계 나아간 조치다. 그러나 조세심판원은 이번에 국세청의 과세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해 청구를 기각했다.</p> <p class='dualbr'>이에 따라 유연석 측이 행정소송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커졌다.</p> <p class='dualbr'>한편 포에버엔터테인먼트는 유연석이 2015년 3월 설립한 법인으로, 방송 연예인 매니지먼트업을 비롯해 콘텐츠 개발, 음반 제작, 공연기획, 초상권 사업 등을 목적으로 등재돼 있다. 유연석은 설립 당시부터 사내이사로 재직해오다 2024년 11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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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연석, 60억→30억 줄인 세금 결국 못 뒤집었다…"절차 아직 안 끝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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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유연석, 60억→30억 줄인 세금 결국 못 뒤집었다…"절차 아직 안 끝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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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놀란 감독, 아리랑 넥타이 매고 레드카펫 "아이 러브 코리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7]]></guid>

            
                
                
                    <pubDate>Wed, 5 Aug 2026 10:13:1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8203;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관객과 함께한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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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8203;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관객과 함께한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p> <p class='singlebr'>4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네 사람은 친필 사인과 셀카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자리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7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한글로 &#39;아리랑&#39; 가사가 새겨진 넥타이를 착용해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놀란 감독은 &quot;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반드시 다시 오고 싶다&quot;&#8203;라며 한국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고,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각각 &quot;열렬히 환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quot;, &quot;I Love You Korea!&quot;를 외치며 현장의 뜨거운 환호에 화답했다.</p> <p class='singlebr'>레드카펫에 이어 진행된 무대인사에서는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펼쳐졌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을 가장 많이 관람한 팬을 직접 만나고, 팬들이 정성껏 준비한 팬레터와 선물을 전달받으며 개봉을 기다려온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5_700.jpg"  /></figure><p class='dualbr'>네 사람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한국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첫 공식 내한의 마지막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했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개봉일인 오늘(5일)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북미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이미 9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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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놀란 감독, 아리랑 넥타이 매고 레드카펫 "아이 러브 코리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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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놀란 감독, 아리랑 넥타이 매고 레드카펫 "아이 러브 코리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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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guid>

            
                
                
                    <pubDate>Wed, 5 Aug 2026 09:52: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middot;건후&middot;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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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p> <p class='dualbr'>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middot;건후&middot;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p> <p class='dualbr'>이날 아빠 박주호를 따라 경기장에 등장한 삼남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현장 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경기가 시작되자 삼남매는 본격적인 응원전에 돌입했고, 건후는 &quot;아빠 팀 선수가 있는 블루팀을 응원하겠다&quot;며 FC스트리밍파이터의 히밥, FC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을 응원하며 블루팀의 &#39;승리 요정&#39;을 자처했다. 첫째 나은이 역시 관객석 파도타기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던 삼남매는 경기도중 그라운드에 깜짝 등장하는 &#39;돌발 필드 데뷔&#39;로 관중석을 환호성으로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 넘치는 감독 박주호의 반전 매력도 재미를 더한다. 경기 내내 이어지는 삼남매의 쏟아지는 질문 폭격에 결국 &quot;집에 가서 설명해 줄게&quot;라며 회피 전술을 펼친 박주호의 현실 육아 모먼트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반가운 삼남매의 성장 근황과 박주호 감독 가족의 유쾌한 올스타전 방문기는 오늘(5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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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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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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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200개국에 팔린 '호프', 해외 시장 출사표…대만·북미 일정 나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2]]></guid>

            
                
                
                    <pubDate>Wed, 5 Aug 2026 09:45:4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전 세계 200여 개의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 달성 이후 세계 각지에서 개봉한다.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39;호프&#39;는 오는 9월 4일(금) 대만, 9월 9일(수)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라틴아메리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홍콩,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에서 개봉을 확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전 세계 200여 개의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 달성 이후 세계 각지에서 개봉한다.</p> <p class='dualbr'>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39;호프&#39;는 오는 9월 4일(금) 대만, 9월 9일(수)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라틴아메리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홍콩,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에서 개봉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기획 당시부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한 글로벌 프로젝트였다. 지난 5월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해외에서 먼저 영화를 공개했고, 당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39;호프&#39;에 대한 해외의 관심은 선판매로 이어졌다.</p> <p class='singlebr'>한국영화 해외 선판매 최고액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은 &#39;호프&#39;&#8203;는 북미를 포함한 영미권 배급을 네온(NEON)이 맡았으며, 그 밖에도 무비(MUBI), 포커스 피쳐스/UPI 프랑스, 소니 픽쳐스 글로벌 월드와이드 애퀴지션스 등 글로벌 메이저 배급사와 각국의 유수 영화사들이 파트너로 나서 해외 개봉을 이어간다.</p> <figure><img alt="호프 칸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633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03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9월 북미 개봉을 앞두고 LA와 뉴욕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 &#39;&#8203;호프&#39;를 향한 호평이 잇따르며 현지 극장가 화제작으로 부상, 글로벌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p> <p class='dualbr'>특히 칸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이후 크리처 등장 일부 장면과 사운드, 편집을 정교하게 다듬은 재편집본을 관람한 해외 평단의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영화비평매체 인디와이어(IndieWire)는 &quot;최종 편집본은 칸영화제 상영본보다 러닝타임이 4~5분 정도 짧아졌을 뿐이지만, 장면의 삭제와 추가, 그리고 재구성을 통해 각각의 서사가 훨씬 매끄럽게 연결되며 이야기의 흐름도 한층 자연스러워졌다.&quot;, &quot;재편집된 &#39;호프&#39;&#8203;는 시작부터 끝까지 최근 몇 년간 본 최고의 액션 영화 중 하나다.&quot;라며, 정교한 후반 작업으로 작품성을 끌어올린 &#39;호프&#39;의 완성도에 찬사를 보냈다.</p> <p class='dualbr'>&#39;호프&#39;&#8203;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 7월 15일 국내에 개봉해 현재까지 42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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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00개국에 팔린 '호프', 해외 시장 출사표…대만·북미 일정 나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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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00개국에 팔린 '호프', 해외 시장 출사표…대만·북미 일정 나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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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AI와 사랑이 가능할까"…기안84·장도연·이유비 '기이안 연애', 공식 포스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1]]></guid>

            
                
                
                    <pubDate>Wed, 5 Aug 2026 09:44:5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인간과 AI의 연애는 과연 가능할까. SBS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AI 연애 서바이벌의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인간과 AI의 관계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한 공식 포스터를 5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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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인간과 AI의 연애는 과연 가능할까. SBS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AI 연애 서바이벌의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p> <p class='dualbr'>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인간과 AI의 관계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한 공식 포스터를 5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는 인간 대표 출연자들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겪는 감정의 변화를 관찰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이다. &quot;상대가 AI여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능할까?&quot;라는 파격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p> <p class='dualbr'>공개된 포스터는 투명한 스마트 기기 화면과 충전 케이블, 그리고 푸른빛과 분홍빛이 교차하는 몽환적인 색감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프로그램만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그려냈다. 화면 속에 나뉘어 배치된 &#39;AI와 사랑이 가능할까요?&#39;라는 문구와, 인간과 AI가 서로를 향해 손을 내미는 연출이 낯선 감정의 시작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이번 프로젝트에는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한다. 세 사람은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 등 예상치 못했던 감정의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스튜디오 MC로는 직접 AI 연애를 경험한 장도연을 필두로 가수 강남과 배우 이준이 합류해 출연자들의 심리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사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AI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 요즘, 과연 &#39;사랑&#39;까지 가능한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quot;며 &quot;인간 대표 출연자들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겪는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등 감정의 변화를 통해 관계의 영역에서 드러나는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실험하고자 했다&quot;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p> <p class='dualbr'>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이색 연애 실험 &#39;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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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I와 사랑이 가능할까"…기안84·장도연·이유비 '기이안 연애', 공식 포스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I와 사랑이 가능할까"…기안84·장도연·이유비 '기이안 연애', 공식 포스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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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9]]></guid>

            
                
                
                    <pubDate>Wed, 5 Aug 2026 09:38:3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과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을 발매한다. 지난해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39;빌보드 200&#39;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쓴 SKZ IT TAPE &#39;DO IT&#39;을 잇는 새 작품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그룹 공식 SNS&middot;유튜브 채널에 여덟 멤버가 신보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인트로 영상 &#39;Stray Kids [INTRO &quot;THIS &amp; THAT&quot;]&#39;을 게재하고 열기를 달궜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3_700.jpg"  /></figure><p class='dualbr'>&#39;THIS &amp; THAT&#39;이라는 앨범명처럼 신보는 이것(THIS) 저것(THAT)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 총 여덟 트랙 중 스트레이 키즈가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음악은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이다. 멤버들에 따르면 타이틀곡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린 곡은 &#39;This &amp; That&#39;로, 훅 가사를 배치하는 과정에서 정말 신중을 기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p> <p class='singlebr'>곡 제목의 탄생 비화도 눈길을 끈다. 멤버들에 따르면 작업 도중 휴식 시간에 간식을 나눠 먹으며 &quot;다들 이거 좀 먹어, 이거 저거 좀 먹어&quot;라는 말이 오갔고, 이 표현이 그 자리에서 후렴구 멜로디로 이어졌다. 가사 작업에서는 &#39;이것&#39;과 &#39;저것&#39;을 표현할 단어 선정에 특히 공이 많이 들어갔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7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국적 분위기가 깃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총 5일에 걸쳐 촬영됐으며, 이 중 3일은 전북 군산 현지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은 &quot;세트장이 아닌 야외에서 오랜만에 찍는 느낌이었다. 지방 촬영 특유의 낭만이 있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여러 차례 수정을 거듭한 안무 작업도 비하인드로 소개됐다.</p> <p class='dualbr'>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전곡 작업한 신보에는 각기 다른 매력의 수록곡도 알차게 담겼다. 선공개곡 &#39;RUN IT&#39;과 &#39;After You&#39;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작업됐으며, 밈 &#39;아우라 파밍(aura farming)&#39;에서 모티프를 얻은 &#39;FARMING&#39;, 청량한 분위기의 &#39;After You&#39;, 2000년대 팝 뮤직 느낌의 &#39;I Do&#39;, 다양한 언어를 활용한 &#39;Way Out&#39;, 한이 드라마에서 영감받아 만든 &#39;그날(Back Then)&#39;을 비롯해 타이틀곡을 한층 신나게 즐길 수 있는 &#39;This &amp; That (Festival Version)&#39;이 앨범을 다채롭게 채운다.</p> <p class='dualbr'>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39;Stray Kids World Tour &lt;RUN IT&gt;&#39;의 포문을 열었다. 전 회차 전석 매진 총 5회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예열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컴백을 통해 약 10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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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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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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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애는 여전히 어렵지만…" '모솔연애2'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이야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8]]></guid>

            
                
                
                    <pubDate>Wed, 5 Aug 2026 09:37: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생애 첫 연애에 도전했던 12인 모태솔로들의 진솔한 소감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39;(이하 &#39;모솔연애2&#39;)가 뜨거운 반응 속에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소회가 5일 공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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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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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모솔연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생애 첫 연애에 도전했던 12인 모태솔로들의 진솔한 소감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39;(이하 &#39;모솔연애2&#39;)가 뜨거운 반응 속에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소회가 5일 공개됐다.</p> <p class='dualbr'>&#39;모솔연애2&#39;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시청자들의 공감과 훈수를 부른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공개 직후 매회 예측 불허의 러브라인과 솔직한 감정선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궜으며,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 등 MC들의 위트 있는 리액션이 더해져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연애를 프로그래밍처럼 접근했던 김재서는 &quot;마음 가는 그대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시도를 다시 처음부터 해보려고 한다. 실패해서 그냥 시간 낭비를 한 사람이 되더라도 그 시도 자체가 무의미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재도전의 의지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윤정윤은 &quot;정말 뜻깊고 감사한 경험이었다. 답답한 모습들도 있었지만 &#39;아 이래서 모솔이구나&#39;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며 &quot;부족한 모습이지만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됐고 행복했다&quot;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안승현은 &quot;저를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여러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부족한 점 고쳐 솔로 탈출하겠다&quot;라고 다짐했고, 최혁준은 &quot;저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 피드백을 양분 삼아 좋은 사람이 되겠다&quot;며 &quot;제게 해주셨던 말씀들을 잊지 않고 새겨서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저돌적인 매력을 보여준 이진우는 &quot;처음에는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것도,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모든게 서툴고 낯설었다. 그러나 좋은 사람들과 많은 대화와 교류를 가지며 마음을 여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다&quot;라면서 &quot;서툴고 아쉬운 모습도 있었지만, 그 모든 순간이 저 자신을 되돌아보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예측불가한 매력을 보여준 김태훈은 &quot;제 마음을 아는 것만큼 그 마음을 어떻게 말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지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앞으로는 제 말이 어떻게 들릴지를 먼저 생각하고, 어떤 선택을 하든 더 솔직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quot;고 다짐했다.</p> <p class='dualbr'>전서윤은 &quot;합숙 전의 저는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같은 사람이었는데, 일정이 끝난 뒤의 저는 적어도 사과 모양 가짜 심장이라고 생기게 된 것 같다&quot;라면서 &quot;진짜 따뜻한 심장을 얻게 되어 연애에 성공하게 된다면 소식 전해드리겠다&quot;라고 유쾌하게 응답했다.</p> <p class='dualbr'>최현서는 &quot;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부터 누군가에게 끌리는 마음을 서툰 방식으로나마 표현해 보는 과정까지. 그 모든 순간을 지나며 제가 어떤 사람인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알 수 있었다&quot;라면서 &quot;연애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이번 도전이 저를 분명히 바꿔놓았다고 생각한다. 도전의 모든 과정에 많은 도움 주신 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uot;라고 솔직한 심정을 표했다.</p> <p class='dualbr'>이한주는 &quot;&#39;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면 어쩌지&#39;했던 걱정이 무색하게, 저도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됐다&quot;라면서 &quot;부족한 모습에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며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인사했다.</p> <p class='dualbr'>김수현은 &quot;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설렘 속에 기쁨과 슬픔이 공존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모든 만남이 소중했고, 모든 감정이 신기했고, 모든 순간이 &#39;판타지&#39;처럼 제 가슴속에 남아있다&quot;라며 &quot;&#39;모솔연애2&#39;에서 얻은 경험과 시청자분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예쁜 연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한수지는 &quot;꿈같은 시간이었고, 그 순간들이 계속 떠오를 만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quot;라면서 &quot;낯선 환경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함께 웃고, 고민도 나누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보낸 모든 순간이 큰 선물 같았다&quot;고 가슴 벅찬 소감을 밝혔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안정은은 &quot;좋은 사람들과 함께 진심으로 부딪히고 울고 웃으며 사랑과 사람을 배운 시간이었다. 평소의 삶에서는 쉽게 해보지 못할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성장할 수 있었다&quot;라면서 &quot;저희의 서툴고 좌충우돌했던 시간을 함께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린다. 시청자분들의 따뜻한 공감과 응원 덕분에 이 여정이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quot;며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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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애는 여전히 어렵지만…" '모솔연애2'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이야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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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애는 여전히 어렵지만…" '모솔연애2' 12인 출연진의 마지막 이야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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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일 연속 1위…'오디세이' 등장에 '긴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7]]></guid>

            
                
                
                    <pubDate>Wed, 5 Aug 2026 09:24:5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500만 돌파를 향해 순항 중이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4일 전국 34만 8,26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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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9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4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500만 돌파를 향해 순항 중이다.</p> <p class='dualbr'>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4일 전국 34만 8,26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13만 4,163명.</p> <p class='dualbr'>개봉 5일 만에 300만, 7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 중인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오늘(5일)부터 강력한 경쟁작 &#39;오디세이&#39;와 맞대결을 펼친다. 예매율과 예매량에서는 &#39;오디세이&#39;에 뒤지고 있지만,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입소문을 바탕으로 1위 자리를 수성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lass='dualbr'>&#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p> <p class='dualbr'>한편 영화 &#39;호프&#39;는 같은 날 6만 1,2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423만 5,700명.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의 기세 속에서도 이틀 연속 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약 500만 명) 돌파를 위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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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일 연속 1위…'오디세이' 등장에 '긴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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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일 연속 1위…'오디세이' 등장에 '긴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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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디세이', 개봉일 예매량 50만 장 돌파 …'스파이더맨4' 잡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6]]></guid>

            
                
                
                    <pubDate>Wed, 5 Aug 2026 09:13:2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39;오디세이&#39;가 개봉일(5일)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했다. 개봉 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와 맞대결에서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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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5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5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39;오디세이&#39;가 개봉일(5일)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했다. 개봉 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와 맞대결에서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p> <p class='dualbr'>5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47.3% 예매율, 54만 2천 장의 예매량으로 두 부문 모두 1위에 올라있다. 2위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33.4%, 38만 3천 장)과 전날보다 더 격차를 벌이며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국내 개봉에 맞춰 영화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내한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할리우드 홍보 일정으로는 다소 긴 4일간의 일정을 소화하며 기자회견, 방송 및 유튜브 촬영, 레드카펫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 &#39;인터스텔라&#39;로 국내에서 천만 흥행에 성공한 기쁨을 누누히 밝힌 놀란 감독의 진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보기도 했다.</p> <p class='dualbr'>&#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가 먼저 승기를 잡은 국내 극장가에서 &#39;오디세이&#39;가 개봉 첫날부터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왕의 부재를 틈타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39;오디세이야&#39;를 스크린에 옮긴 대작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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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개봉일 예매량 50만 장 돌파 …'스파이더맨4' 잡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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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개봉일 예매량 50만 장 돌파 …'스파이더맨4' 잡는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돌아이 사고 치지 마"…'재벌X형사2', 전용기·슈퍼카 동원한 3분 하이라이트 '도파민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5]]></guid>

            
                
                
                    <pubDate>Wed, 5 Aug 2026 09:12:4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가 첫 방송을 앞두고 한도 없는 볼거리와 강렬한 서사를 담은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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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가 첫 방송을 앞두고 한도 없는 볼거리와 강렬한 서사를 담은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오는 7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영 전부터 펀덱스(FUNdex)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대표 흥행 IP다운 기세를 증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4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quot;이게 내 천직&quot;이라 외치는 재벌형사 진이수의 화려한 귀환으로 포문을 연다. 진이수는 특유의 미워할 수 없는 &#39;관종력&#39;을 뽐내며, 범인 체포를 위해 전용기, 슈퍼카, 부동산 거래까지 총동원하는 압도적인 &#39;돈발 수사&#39;로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했다.</p> <p class='singlebr'>여기에 새로운 팀장 주혜라의 등판이 분위기를 바꾼다. 과거 경찰학교 시절 진이수를 혹독하게 지도했던 교관 출신 주혜라는 등장과 동시에 &quot;돌아이, 사고 치지 말라고 했지?&quot;라며 강력한 포스를 발산한다. 혐오 관계(혐관)로 시작한 두 사람은 버라이어티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며 &quot;주팀장은 그냥 날 이용해&quot;라는 대사와 함께 든든한 파트너로 거듭나는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p> <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95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즌2의 긴장감을 높일 미스터리 빌런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주혜라가 예의주시하는 인물이자 진이수 앞에서는 친근한 미소를 짓다가 얼음장처럼 돌변하는 재벌 유성원(유승호 분)의 차가운 눈빛이 교차하며 궁지에 몰리는 강력1팀의 상황이 긴박하게 그려진다. 특히 &quot;나를 잡을 수 있겠어?&quot;라며 도발하는 유성원과, &quot;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quot;라는 주혜라의 단호한 말, &quot;제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지켜보세요&quot;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하는 진이수의 대립이 최고조의 도파민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하이라이트 공개 직후 각종 예비 시청자들과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quot;더 커진 스케일 기대된다&quot;, &quot;돌아온 재벌형사 폼 미쳤다&quot;, &quot;김부장 배턴 이어받아 본방사수&quot; 등 기대 섞인 댓글이 폭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열기를 더하고 있다.</p> <p class='dualbr'>더 강력해진 캐릭터들과 화려해진 볼거리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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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돌아이 사고 치지 마"…'재벌X형사2', 전용기·슈퍼카 동원한 3분 하이라이트 '도파민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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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돌아이 사고 치지 마"…'재벌X형사2', 전용기·슈퍼카 동원한 3분 하이라이트 '도파민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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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케이·허영지부터 하츄핑까지 총출동! SBS 라디오 역대급 특급 라인업 / 8월 5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8]]></guid>

            
                
                
                    <pubDate>Wed, 5 Aug 2026 08:49:00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 영케이, 허영지, 배우 하영, 그리고 인기 캐릭터 하츄핑까지 각계각층의 화려한 게스트들이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오전 07시부터 09시까지 방송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다채로운 초대 손님들과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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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 영케이, 허영지, 배우 하영, 그리고 인기 캐릭터 하츄핑까지 각계각층의 화려한 게스트들이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7시부터 0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서는 다채로운 초대 손님들과 함께합니다. 출연진으로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 님이 게스트로 참여해 청취자들의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줄 예정입니다. 다양한 코너에서 펼쳐질 게스트들의 남다른 입담과 정보 전달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침 시간에 선사할 이들의 유쾌한 에너지를 방송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p> <p class='singlebr'>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이 아주 특별한 손님과 함께 찾아옵니다.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의 김수훈 감독과 인기 캐릭터 하츄핑이 출연해 반가운 인사를 전합니다.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화 팬들과 어린이 청취자 모두에게 아주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박하선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 홍보 배너.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김수훈 감독이 하츄핑 인형을 들고 있으며, 배경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보인다. 8월 5일 수요일 오전 11시 방송 안내." data-captionyn="Y" id="i30001079151"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5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되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도 한층 더 탄탄한 게스트 라인업을 준비했습니다. 스페셜 DJ 조째즈를 비롯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강재준, 이은형 님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어줄 출연진의 화려한 예능감과 재치 넘치는 입담이 기대를 모읍니다. 오후 시간에 시원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특별한 방송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오후 18시부터 20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는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합류합니다. 인기 아이돌 출신이자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인 허영지, 이진혁 님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두 사람이 선보일 밝고 통통 튀는 토크 호흡이 많은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퇴근길 청취자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singlebr'>밤 20시부터 22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스페셜 게스트가 찾아옵니다. 드라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에서 활약 중인 배우 하영 님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집니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드라마 이야기와 함께 다채로운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집니다. 팬들과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할 예정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71283?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라디오 프로그램 홍보 배너.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배우 하영 출연 안내, 8월 5일 수요일 밤 8시 30분 보는 라디오. 오른쪽에 밝게 웃는 여성 한 명." data-captionyn="Y" id="i3000107915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밤 23시부터 다음날 01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에는 실력파 뮤지션이 함께합니다. 인기 그룹 DAY6의 영케이 님이 생방송 특별초대석의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감미로운 음악 이야기와 더불어 진솔한 대담이 깊이 있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심야 시간대 청취자들의 감성을 가득 채워줄 영케이와의 만남을 기대해 보세요.</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딘딘의 뮤직하이 8월 5일 수요일 생방송 특별초대석 홍보 이미지, 연한 하늘색 배경에 검은 머리의 남성 출연자가 있으며 Young K 텍스트가 표시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79153"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오후 12시 05분부터 14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는 웃음 보장 베테랑 코미디언들이 접수합니다. 개그맨 박성광, 박영진 님이 만남의 광장 코너의 게스트로 전격 출연합니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박성광, 박영진이 보여줄 유쾌한 입담과 폭소 만발 에피소드가 큰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나른한 점심시간에 활력을 듬뿍 불어넣을 이들의 케미를 방송에서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만남의 광장 8/5(수) 코미디언 박성광 &amp; 박영진 출연 안내 배너, 안경 쓴 두 남성이 밝은 연두색 배경 위에 배치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79154"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오후 16시부터 17시까지 이어지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서는 화려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합니다. 문희옥, 신승태 님을 비롯해 이수호, 최전승, 류원정, 공훈 님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흥을 더합니다. 트로트와 다양한 가요를 아우르는 실력파 가수들의 깊이 있는 보컬 무대가 청취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음악 잔치가 펼쳐집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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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케이·허영지부터 하츄핑까지 총출동! SBS 라디오 역대급 특급 라인업 / 8월 5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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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케이·허영지부터 하츄핑까지 총출동! SBS 라디오 역대급 특급 라인업 / 8월 5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혜걸, 33년 만의 여에스더 '첫 요리'에 "예술이야" 눈물···함익병 부부와 '인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6]]></guid>

            
                
                
                    <pubDate>Wed, 5 Aug 2026 01:25:3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홍혜걸이 여에스더가 만든 요리에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환갑을 맞은 남편 홍혜걸을 위해 33년 만에 요리에 도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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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1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혜걸이 여에스더가 만든 요리에 눈물을 흘렸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환갑을 맞은 남편 홍혜걸을 위해 33년 만에 요리에 도전했다.</p> <p class='dualbr'>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을 위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준비부터 모든 게 서툴기만 했던 여에스더. 하지만 홍혜걸은 아내가 만든 요리에 &quot;야 예술이야 에스더. 어떻게 이런 맛이 나오지?&quot;라며 극찬했다.</p> <p class='dualbr'>아내를 홀리는 고품격 극찬에 김구라는 감탄했다. 그리고 홍혜걸은 여에스더가 만든 김치볶음밥을 싹싹 다 긁어먹었다.</p> <p class='dualbr'>남편의 반응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 여에스더. 이에 홍혜걸은 갑자기 눈시울을 붉혔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눈물이 난다는 홍혜걸은 &quot;에스더 애썼다&quot;라며 아내를 꼭 끌어안았다.</p> <p class='dualbr'>이후 홍혜걸은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quot;저도 모르겠다 그냥 눈물이 핑 돌았다&quot;라며 &quot;사실 집사람이 좋아졌다는 안도감이 들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사실 예전부터 제 아내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맛집에 가서 음식도 먹고 그러길 원했는데 늘 방안에 누워서 밥도 안 먹고, 밥 먹는 게 모래 씹는 거 같다고 표현했다. 그랬던 아내가 저를 위해서 밥을 해주다니. 우리 집사람이 예전보다 정말 좋아졌구나 싶어서 기뻤다&quot;라고 진심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오손도손 살았으면 좋겠다며 아내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날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는 1세대 피부과 전문의이자 닥터테이너 1호 함익병 원장 부부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p> <p class='dualbr'>26년 찐친 부부인 네 사람은 지금도 같은 아파트 아래 위층에 살면서 우정을 나누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그리고 여에스더는 &quot;오늘날 저희가 여유 있게 사는 건 함 쌤 덕분이다&quot;라고 함익병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quot;26년 전 5천만 원이 없어서 함 쌤에게 사업 자금을 부탁했는데 아무 말 없이 주셨다. 차용증도 없이 선뜻 빌려줬다. 그래서 그 돈으로 사업을 시작했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여에스더에게 진심이 담긴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고. 이에 여에스더가 고마움을 전하자 함익병의 아내는 &quot;같은 조언을 해도 알아듣는 건 여에스더뿐이라고 하더라. 그건 다 선생님이 똑똑한 거다&quot;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홍혜걸은 &quot;내가 벤처 할 때 투자를 부탁했는데 거절당했다. 왜 나는 거절한 거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함익병의 아내는 &quot;보나 마나 망한다고 그랬다. 우리 남편이 사람을 잘 보는 거다&quot;라고 함익병의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함익병의 아내는 부동산 투자 실패에도 남편은 자신을 지지해 줬다며 &quot;돈은 또 벌면 되니까 신경 쓰지 마라, 죽을 때까지 너 먹고사는 건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이런 남편이 어딨 냐&quot;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quot;홍박사는 계속 아내 거 갖다 쓰는데&quot;라며 홍혜걸과 함익병을 비교했다. 홍혜걸은 함익병에게 큰돈인데도 왜 아내를 책망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그러자 함익병은 &quot;큰돈이긴 한데 그게 내 삶의 질을 바꾸진 않는다&quot;라며 끝까지 아내를 탓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가수 홍경민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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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혜걸, 33년 만의 여에스더 '첫 요리'에 "예술이야" 눈물···함익병 부부와 '인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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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홍혜걸, 33년 만의 여에스더 '첫 요리'에 "예술이야" 눈물···함익병 부부와 '인연'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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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산골 하우스 '마지막 콘서트'···"다음은 정글 총각 영웅 어때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3]]></guid>

            
                
                
                    <pubDate>Wed, 5 Aug 2026 00:26: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임영웅이 산골 하우스 생활을 마무리했다. 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하우스의 마지막 만찬을 즐긴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 산골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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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 생활을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하우스의 마지막 만찬을 즐긴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 산골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 설거지를 건 게임을 했다.</p> <p class='dualbr'>병뚜껑 알까기 게임으로 설거지 당번을 정하기로 한 세 사람. 임영웅은 김도훈과 동맹을 맺어 차승원을 공략했다. 하지만 자신이 불리해지자 동맹은 모른 척했다. 하지만 배신의 결과는 설거지 당번 당첨이었다.</p> <p class='dualbr'>헤어짐이 아쉬운지 세 사람은 계속 게임을 이어갔다. 무엇을 건 게임을 할지 고민하는 세 사람. 이에 차승원은 &quot;이제 다 했으니 목숨 밖에 없지 않을까? 목 꺾기는 어때?&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 게임은 소원권을 건 거미맨 게임. 가장 의욕적이던 차승원은 단 1초 만에 탈락했고 임영웅과 김도훈의 초접전 끝에 김도훈이 소원권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소원권을 얻은 김도훈은 임영웅에게 신청곡을 불러달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quot;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세 가지가 있는데요&quot;라며 &quot;우리들의 블루스, 모래 알갱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quot;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어 김도훈은 세 번째 곡은 할머니의 최애곡이라고 했다. 이에 임영웅은 고민하지 않고 김도훈의 할머니 최애곡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그리고 김도훈은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임영웅의 라이브를 들려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차승원도 임영웅에게 신청곡을 부탁했다. 그는 &quot;나는 사실 김광석 노래를 좋아하긴 하거든&quot;이라고 했고, 임영웅은 김광석의 &quot;거리에서&quot;를 열창해 모두를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임영웅은 김도훈과 즉석에서 듀엣곡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quot;산골총각 영웅&quot;을 마무리하며 임영웅은 &quot;정들자니 떠나는 것 같다. 매일매일 행복했던 순간이 있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그리울 것 같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친구들과 충분히 많이 만났으니 당분간은 안 만나도 될 것 같다며 &quot;다음은 호텔총각 영웅으로 가자&quot;라며 &quot;정글총각&quot;은 절대 안 된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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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산골 하우스 '마지막 콘서트'···"다음은 정글 총각 영웅 어때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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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산골 하우스 '마지막 콘서트'···"다음은 정글 총각 영웅 어때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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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여에스더, 홍혜걸에 "수절하지 말고 재혼해라···단, 내 재산 중 20%만 상속"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5]]></guid>

            
                
                
                    <pubDate>Wed, 5 Aug 2026 00:00:3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여에스더가 미래를 대비했다.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유언장을 언급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에 대해 &quot;혜걸 씨처럼 한 여자가 좋다는 남자들이 아내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를 가더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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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여에스더가 미래를 대비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유언장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에 대해 &quot;혜걸 씨처럼 한 여자가 좋다는 남자들이 아내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를 가더라. 그런데 이해는 한다. 아내를 너무 사랑했으니까 아내가 없으면 힘든 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홍혜걸은 자신은 아내가 죽어도 반려견과 살 것이라고 선언했고, 여에스더는 &quot;난 혜걸 씨가 수절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새 아내 만나서 살아라. 대신 결혼 계약서를 쓰고 만나라. 결혼 잘못하면 나중에 재산 분할이 복잡해진다&quot;라고 의식의 흐름대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홍혜걸은 &quot;당신이 죽으면 나한테 재산을 다 주기는 할 모양이지?&quot;라고 물었고, 여에스더는 &quot;당신은 한 10~20% 받으면 된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이에 홍혜걸은 &quot;어떤 유언을 남겨도 배우자는 최소 25%를 받는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여에스더는 &quot;그런 날을 대비해서 조치를 해뒀다. 그러니까 혜걸 씨는 대략 20% 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어라. 대신 이 집이랑 퇴직 연금을 다 주겠다. 그러니까 제발 애들 거는 빼앗지 마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패널들은 왜 벌써 유언장을 준비한 것인지 물었다. 이에 여에스더는 &quot;변수에 미리 대비를 안 하는 거다. 정리를 안 해두면 남편이 다른 여성하고 결혼하고 나서 우리 애들한테 가는 몫이 줄어들 거 아니냐&quot;라며 너무 먼 미래를 대비해 패널들의 원성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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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여에스더, 홍혜걸에 "수절하지 말고 재혼해라···단, 내 재산 중 20%만 상속"]]></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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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여에스더, 홍혜걸에 "수절하지 말고 재혼해라···단, 내 재산 중 20%만 상속"]]></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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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 "국민 한량 이미지 불만"···패널, "국민 한량 추구미 아니었냐" 지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4]]></guid>

            
                
                
                    <pubDate>Tue, 4 Aug 2026 23:52: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불만을 갖게 된 이유는?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국민 우울녀에서 국민 해피녀가 되겠다고 선언한 여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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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불만을 갖게 된 이유는?</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국민 우울녀에서 국민 해피녀가 되겠다고 선언한 여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여에스더의 선언에 &quot;근데 너무 극단적이다. 우울에서 해피로 갑자기 가는 거냐&quot;라고 했고, 여에스더는 &quot;원래 사이코가 그렇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여에스더는 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화를 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이미지 메이킹 잘 됐는데 왜 그러는 거냐&quot;라고 의문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여에스더는 &quot;잘생기게도 나오고 다 좋았는데 국민 한량, 돈만 펑펑 쓰는 남자 1등이 됐다고 불만이 많더라&quot;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사실이잖아요. 추구미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여에스더는 &quot;진실을 마주하면 마음이 아픈 법이다&quot;라며 &quot;그런데 최근에 128만 원 자전거를 상의 없이 구매했다&quot;라고 국민 한량다운 홍혜걸의 행보를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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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 "국민 한량 이미지 불만"···패널, "국민 한량 추구미 아니었냐" 지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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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 "국민 한량 이미지 불만"···패널, "국민 한량 추구미 아니었냐" 지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김도훈에 "35살 넘으면 얼굴 엄청 못생기게 될 것" 폭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2]]></guid>

            
                
                
                    <pubDate>Tue, 4 Aug 2026 23:46:5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산총각즈의 최애 음식은? 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하우스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산총각즈는 맥주 한 캔을 나누며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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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산총각즈의 최애 음식은?</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산골 하우스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산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산총각즈는 맥주 한 캔을 나누며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김도훈은 차승원의 눈치를 보며 초코 과자를 보며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때 차승원은 &quot;너 뭐 먹는 거야&quot;라며 &quot;얘는 이런 걸 좋아해. 이런 거 은근히 많이 먹어&quot;라고 군것질을 좋아하는 김도훈을 지적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도훈은 &quot;저 억울한 거 있어요. 항상 안 먹고 있다가 뭘 먹으면 선배님이랑 마주쳐요&quot;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어 김도훈은 형들에게 최애 음식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족발이라고 밝혔고 차승원은 육개장을 꼽았다.</p> <p class='dualbr'>이를 듣던 김도훈은 &quot;저는 햄버거랑 과자 중에 오징어집이라고 있는데 그게 최애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차승원은 &quot;과자를 좋아하는구나&quot;라며 &quot;너 35살이 넘지? 그럼 제일 위험한 스타일이다. 가장 살이 많이 찌는 형태다. 그 욕구를 조절하지 않으면 금방 얼굴이 엄청 못생기게 될 거야&quot;라고 저주(?)를 퍼부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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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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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김도훈에 "35살 넘으면 얼굴 엄청 못생기게 될 것"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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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김도훈에 "35살 넘으면 얼굴 엄청 못생기게 될 것" 폭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차승원의 '이북식 닭곰탕'에 "여기 와서 다 먹은 것 처음" 극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1]]></guid>

            
                
                
                    <pubDate>Tue, 4 Aug 2026 23:33:1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임영웅이 차줌마표 닭곰탕에 반했다. 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북식 닭곰탕을 선보인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차줌마 모드로 닭곰탕을 준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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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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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영웅이 차줌마표 닭곰탕에 반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산골총각 영웅&#39;에서는 이북식 닭곰탕을 선보인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차줌마 모드로 닭곰탕을 준비했다. 그는 닭 살코기에 갓마늘, 고춧가루, 대파 등으로 만든 양념으로 잘 버무려서 닭곰탕 고명을 만들었다.</p> <p class='dualbr'>특히 그는 고명을 만드는 과정에서 방송을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에 동생들은 그를 그저 리스펙 했다.</p> <p class='dualbr'>밥 위에 오래 끓여 진해진 닭곰탕 육수를 붓고 빨간 닭 고명을 올려주면 완성. 차줌마의 이북식 닭곰탕을 맛본 임영웅은 &quot;진짜 맛있다. 이걸 어떻게 이야기해야 되나&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임영웅은 국물 하나 남기지 않고 그릇을 비웠다. 이에 임영웅은 &quot;남길 수가 없다. 여기 와서 다 먹은 게 처음이다&quot;라며 차승원의 닭곰탕을 극찬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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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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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차승원의 '이북식 닭곰탕'에 "여기 와서 다 먹은 것 처음" 극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3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차승원의 '이북식 닭곰탕'에 "여기 와서 다 먹은 것 처음" 극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디세이'만 있나…'사랑의 하츄핑2', 예매량 10만 장 돌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8]]></guid>

            
                
                
                    <pubDate>Tue, 4 Aug 2026 17:52:3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의 사전 예매량이 10만 장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9.]]></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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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츄핑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7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7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의 사전 예매량이 10만 장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4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9.9%의 예매율과 10만 5천 장의 예매량을 기록 중이다. 기록적인 흥행을 펼치고 있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같은 날 개봉하는 강력한 경쟁작 &#39;오디세이&#39; 사이에서도 선전한 결과다.</p> <p class='dualbr'>&#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 2024년 8월에 개봉해 전국 1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39;사랑의 하츄핑&#39;의 속편이다.</p> <p class='dualbr'>2년 만에 돌아온 속편은 &#39;사랑&#39;이라는 메시지를 더욱 부각한다.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로미가 그 여정에서 엄마의 사랑을 깨닫고 누군가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 즉 사랑을 아는 것에서 이해하는 것으로 나아가는 성장이 이번 작품의 중심축이다.</p> <p class='dualbr'>&#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이번 주 개봉 영화 중 유일한 애니메이션으로 방학기간과 휴가철을 맞은 가족 단위의 관객의 호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작품이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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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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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79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만 있나…'사랑의 하츄핑2', 예매량 10만 장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79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만 있나…'사랑의 하츄핑2', 예매량 10만 장 돌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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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등산 한다더니 하차 선언 빗발…'대등왜', 18일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6]]></guid>

            
                
                
                    <pubDate>Tue, 4 Aug 2026 17:05: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비자발적 등산러&#39; 4인방의 예측 불허 설산 사투를 담은 넷플릭스 새 예능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8일(화) 첫 공개를 확정 지은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4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대등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비자발적 등산러&#39; 4인방의 예측 불허 설산 사투를 담은 넷플릭스 새 예능이 베일을 벗었다.</p> <p class='dualbr'>오는 18일(화) 첫 공개를 확정 지은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4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대등왜&#39;는 평생 등산과 담을 쌓고 살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 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생애 최초로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39;내발내산&#39; 등산 버라이어티다.</p> <p class='singlebr'>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39;하산악회&#39; 맏형 카더가든을 필두로 저마다 비장한 의지를 다지는 도운, 이채민, 타잔의 모습이 담겼다. 눈 덮인 설산 아래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네 사람의 자태가 앞으로 펼쳐질 좌충우돌 등반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figure><img alt="대등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89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39;산악인의 선서&#39;를 제창하며 비장하게 출발한 신입 회원들의 험난한 현실을 보여준다. 대자연의 절경도 잠시, 혹독한 추위와 고난 속에 &#39;산악인의 선서&#39;는 초고속 철회되고 초반부터 하차 선언이 빗발치는 등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quot;이 프로그램 등산만 빼면 되게 좋아요&quot;라는 엉뚱한 한탄 속에서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설산과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혹독한 고생길 속에서 단단해진 4인방의 &#39;전우애&#39;도 관전 포인트다. 산행 끝에 찾아온 짜릿한 &#39;하산의 맛&#39;과 산 아래에서 쌓아가는 남다른 훈훈 케미가 예능적 재미를 더한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박현용 PD는 &quot;우리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거친 고행길에 놓인 멤버들의 가식 없는 케미스트리에 있다&quot;라면서 &quot;한계의 상황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예능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39;등산&#39;이라는 소재만큼은 그 어떤 다큐멘터리보다 진지하게 다뤘다. 산의 험난함과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담아 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비자발적 등산러들의 유쾌한 설산 탈출기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는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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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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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등산 한다더니 하차 선언 빗발…'대등왜', 18일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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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등산 한다더니 하차 선언 빗발…'대등왜', 18일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문근영 이어 주우재·로이킴까지…'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합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3]]></guid>

            
                
                
                    <pubDate>Tue, 4 Aug 2026 15:56:0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의 새로운 &#39;탑백귀 대표단&#39;으로 전격 합류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을 확정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배우 문근영에 이어 주우재와 로이킴까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시즌과 완전히 차별화된 세대교체급 &#39;탑백귀 대표단&#39;을 완성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93%A4%EC%9D%98%EB%B0%9C%EB%9D%BC%EB%93%9C"><![CDATA[우리들의발라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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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의 새로운 &#39;탑백귀 대표단&#39;으로 전격 합류한다.</p> <p class='dualbr'>오는 10월 첫 방송을 확정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배우 문근영에 이어 주우재와 로이킴까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시즌과 완전히 차별화된 세대교체급 &#39;탑백귀 대표단&#39;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예능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주우재는 이번 시즌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출사표를 던진다.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발라드 음악을 섭렵해 온 &#39;걸어다니는 발라드 아카이브&#39; 주우재는 정재형&middot;로이킴&middot;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 자리까지 탐내며 남다른 예능감과 신선한 시선을 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데뷔 14년 차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역시 대표단으로 힘을 보탠다.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인을 성공시킨 &#39;현재진행형 발라더&#39; 로이킴은 실제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이기도 하다. 무대 위 참가자들의 절박한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는 따뜻한 조언자이자, 정재형&middot;정승환과 함께 전문적인 음악팀 라인으로 맹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39;우리들의 발라드&#39;는 지난 첫 시즌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39;제39회 한국방송대상&#39; 연예오락TV 부문 작품상을 휩쓰는 등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시즌2는 전년 대비 지원자 수가 3배 가까이 폭증하며 더욱 치열해진 경연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SBS와 SM C&amp;C가 공동 제작하는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이달 첫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하며, 오는 10월 SBS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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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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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근영 이어 주우재·로이킴까지…'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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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근영 이어 주우재·로이킴까지…'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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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오늘(4일) 마지막 회…임영웅 첫 '완밥'에 감동의 평상 콘서트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2]]></guid>

            
                
                
                    <pubDate>Tue, 4 Aug 2026 15:43: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웃음과 감동의 마지막 산골 여정을 공개한다. 4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산골총각 영웅&#39; 7회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하는 마지막 산골 라이프와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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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웃음과 감동의 마지막 산골 여정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4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산골총각 영웅&#39; 7회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하는 마지막 산골 라이프와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의 코칭 아래 호흡을 맞추던 임영웅과 김도훈에게 예기치 않은 위기가 찾아온다. 누군가의 실수로 대형 사고가 발생하자 순식간에 서로에게 책임을 넘기는 &#39;남 탓 릴레이&#39;가 펼쳐지는 것. 두 사람이 차승원의 눈을 피해 무사히 위기를 수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반면 &#39;차 셰프&#39; 차승원은 특제 닭곰탕으로 완벽한 고퀄리티 산골 밥상을 차려낸다. 이를 맛본 임영웅은 산골 생활 시작 이래 첫 &#39;완밥&#39;(한 그릇을 깨끗이 비움)을 기록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다음 날 아침에는 차승원을 위한 서프라이즈 요리를 준비하던 김도훈의 계획이 완전히 꼬이며 탄식이 쏟아진다. 여기에 그동안 임영웅이 정성껏 키워온 콩나물이 마침내 공개되며 손님들을 위한 콩나물 한 상이 완성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이어 뒤집개만 잡으면 실패했던 임영웅이 김도훈과 함께 회심의 &#39;계란말이&#39; 리벤지 매치에 나선다. 서로의 이름까지 새겨 넣으며 만들어낸 신개념 계란말이에 김도훈은 &quot;형 요리 연구소장 같아요&quot;라며 엄지를 치켜세워 역대급 비주얼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산골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평상 콘서트다. 임영웅은 김도훈의 신청곡 &#39;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39;와 차승원 주연 드라마 OST &#39;우리들의 블루스&#39;, 그리고 차승원의 특별 신청곡인 김광석의 명곡까지 소화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김도훈과 즉석 힙합 듀오를 결성해 유쾌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인다.</p> <p class='dualbr'>방송 말미에는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임영웅의 솔직한 소감도 공개된다. 특히 임영웅은 다음 시즌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쏟아내며 여운을 남겼다.</p> <p class='dualbr'>웃음과 훈훈한 우정으로 가득 찬 &#39;산골총각 영웅&#39; 마지막 회는 오늘(4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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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1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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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산골총각 영웅', 오늘(4일) 마지막 회…임영웅 첫 '완밥'에 감동의 평상 콘서트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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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랩]"돈 부족했나 싶어 스케일 키웠다"…'재벌X형사2', 전용기 타고 돌아온 '돈치킨' 안보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9]]></guid>

            
                
                
                    <pubDate>Tue, 4 Aug 2026 15:1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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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돈에는 돈, 빽에는 빽&#39;을 내세워 시원하게 범죄를 소탕하던 &#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존 멤버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가 지키고 있는 강력팀에 새 팀장으로 정은채가 합류해 한층 커진 스케일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가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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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 형사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돈에는 돈, 빽에는 빽&#39;을 내세워 시원하게 범죄를 소탕하던 &#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존 멤버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가 지키고 있는 강력팀에 새 팀장으로 정은채가 합류해 한층 커진 스케일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가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재홍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strong>▲ &quot;돈이 부족했나?&quot; 더 커진 스케일과 하이엔드 액션</strong></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singlebr'>김재홍 감독은 시즌2의 변화에 대해 &quot;이번 드라마의 로그라인은 &#39;수사가 막히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자&#39;다. 시즌1의 흥행 성적이 살짝 아쉬웠는데, 제작진 역시 돈이 부족했던 게 아닌가 싶어 이번엔 스케일을 훨씬 더 키우고 볼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만큼 시즌1 때보다 화려해진 진이수의 &#39;플렉스 수사&#39;를 예고한 셈이다.</p> <figure><img alt="김재홍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6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 김 감독은 &quot;에피소드 하나하나를 &#39;하이엔드급&#39;으로 완성하려 했다. 진이수이기에 맞닥뜨리고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을 세련된 느낌으로 구성했다&quot;며 &quot;히어로물 중에서도 진이수는 &#39;먼치킨&#39;이 아닌 &#39;돈치킨&#39;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이 있다. 다른 수사물보다 세련되고 키치한 매력이 넘치는 독보적인 시리즈로 남기를 기대한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p> <p class='singlebr'>타이틀롤 안보현 역시 &quot;극 중 진이수가 2년 동안 경찰학교를 다녀왔다&quot;며 &quot;본투비 기본값은 그대로지만 좀 더 성숙하고 멋진 진이수를 보실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전용기 등장 등 한 편의 영화 같은 통쾌한 액션들이 이어진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p> <figure><img alt="안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겨울방학 끝내고 복귀한 기분&quot;&hellip;안보현의 책임감</strong></p> <p class='dualbr'>다시 재벌형사 진이수로 돌아온 안보현은 시즌1 당시의 스태프들과 다시 뭉친 소회를 &quot;겨울방학을 끝내고 학교에 돌아온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었다&quot;고 설명하며 &quot;시즌제를 이어나가는 것 자체가 배우로서 명예이고, 책임감과 무게감을 동시에 느낀다&quot;라고 시즌제 제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시즌2에서는 예상치 못한 인물들,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제가 생각했을 때 시즌2는 금, 토요일에 보는 한 에피소드마다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대본에 있었던 부분이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걸 보며, 저도 신선하게 느꼈다. 그 부분이 형(시즌1)을 뛰어넘는 아우(시즌2)가 되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날 안보현은 남다른 시청률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우리의 라이벌은 시즌1이다. 시청률 15%를 넘는다면 공약을 하고 싶다&quot;며 &quot;SBS 공식 채널에 시청자분들이 남겨주시는 특별한 공약 댓글을 선별해 이행하겠다&quot;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singlebr'>또 안보현은 &quot;전 (시즌2가) 유종의 미를 거둔다고 생각했지만, 많은 분들이 &#39;시즌3가 했으면 좋겠다&#39;고 생각했으면 좋겠다&quot;는 솔직한 바람과 함께 &quot;많은 분들이 드라마를 보며 사이다 도파민을 느끼고, 사회의 힘든 일을 잊었으면 좋겠다&quot;는 바람을 덧붙였다.</p> <figure><img alt="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정은채 새 팀장 합류&hellip; 안보현과 &#39;도파민 터지는 혐관&#39;</strong></p> <p class='dualbr'>이번 시즌 가장 큰 변화는 극의 배경이 되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에 새 팀장 &#39;주혜라&#39; 역으로 전격 합류한 정은채다.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 주혜라는 과거 경찰학교 시절 진이수의 &#39;악마 교관&#39;으로 그를 잡도리했던 인연이 있는 인물이다.</p> <p class='dualbr'>정은채는 &quot;시즌1의 경쾌한 리듬이 어떻게 확장될지 팬으로서 궁금했고, 모든 팀원 간의 호흡이 좋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 꼭 한번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선택했다&quot;고 출연 이유를 밝히며 &quot;진이수와 혐오 관계(혐관)로 시작하지만, 사건을 해결해 가며 점차 멋진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인물&quot;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미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강력1팀에 적응하는 과정도 훈훈함 그 자체였다. 정은채는 &quot;새로 합류하는 입장에서 적응에 대한 염려도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게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셨다&quot;며 &quot;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분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행복하게 촬영했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새 팀장을 맞이한 동료 배우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안보현은 &quot;전작 &#39;안나&#39;를 보고 아우라가 있지만 가냘픈 성격이 아닐까 싶었는데, 형사 역할에 맞춘 피지컬과 키, 목소리 톤까지 완벽해서 너무 감사했다&quot;며 &quot;1, 2회 때 이수가 주혜라 팀장에게 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시청자분들께 &#39;도파민&#39;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강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00_700.jpg"  /></figure><p class='dualbr'>강력1팀의 우직한 형사 박준영 역의 강상준 또한 &quot;전작 &#39;정년이&#39;를 보고 주혜라와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고 정의로운 아우라를 가졌더라&quot;며 &quot;주혜라라는 인물이 걸어 들어오는 듯했다&quot;고 감탄했다.</p> <p class='singlebr'>&#39;진이수 바라기&#39; MZ형사 최경진 역의 김신비 역시 &quot;주혜라 팀장님의 눈빛을 보고 이수 형만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흔들렸을 정도&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img alt="김신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03_700.jpg"  /></figure><p class='dualbr'>형사 역할인 만큼 액션 연기에 대한 도전도 이어졌다. 정은채는 &quot;액션 스쿨에서 합을 맞춰보기도 했지만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배운 점이 많았다&quot;며 &quot;시즌1 경험이 있는 다른 배우들이 대역 없이 대부분의 고난도 액션을 직접 해내는 걸 보고 정신을 바짝 차렸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완성도 높은 합을 맞추기 위해 많이 배우고 귀를 기울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strong>▲ &quot;용안 못 숨겨&quot; 유승호 카메오부터 &#39;김부장&#39; 후속 부담까지</strong></p> <p class='dualbr'>특별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김 감독은 &quot;극 중 진이수가 사건을 해결할 때 돈과 빽을 총동원하듯, 저희 제작진과 안보현 배우의 인맥을 총동원했다&quot;며 &quot;읍소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해가며 소중한 분들을 한 분 한 분 모셨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특히 유승호의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유승호는 진이수에 필적하는 재벌 3세이자 미스터리한 조각가 &#39;유성원&#39; 역을 맡아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한다.</p> <p class='singlebr'>김 감독은 &quot;과거 드라마 &#39;복수가 돌아왔다&#39;에서 조연출과 주연 배우로 만난 인연이 있다. 이 역할은 유승호 배우가 아니면 안 되겠다 싶어 직접 부탁을 드렸다&quot;며 유승호 섭외 과정을 밝혔다. 이어 &quot;본래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하는 인물이라 숨겨두려 했는데, 유승호 배우와 촬영하다 보니 도저히 숨겨질 &#39;용안&#39;이 아니더라. 결국 &#39;특별히 많이 출연하는&#39; 특별출연으로 숨기지 말고 초반부터 모습을 선보이기로 했다&quot;고 귀띔했다.</p> <figure><img alt="재벌 형사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전작 &#39;김부장&#39;의 폭발적인 흥행 성적과 타사 경쟁작 &#39;유부녀 킬러&#39;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quot;바로 전작 &#39;김부장&#39;이 말도 안 되는 시청률을 기록해서 부담을 100% 안고 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TV 앞으로 시청자분들을 불러 모으는 문화 자체가 반가운 일이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4년 방영된 &#39;재벌X형사&#39;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과 첨단 장비를 수사 &#39;치트키&#39;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날 &quot;우리의 일관된 목표는 시즌1보다 나은 시즌2를 만드는 것&quot;이라고 강조한 김 감독은 &quot;전체 후반 작업을 지금 거의 다 끝낸 상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quot;며 시즌2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한층 강력해진 수사 케미와 화려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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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랩]"돈 부족했나 싶어 스케일 키웠다"…'재벌X형사2', 전용기 타고 돌아온 '돈치킨' 안보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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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V랩]"돈 부족했나 싶어 스케일 키웠다"…'재벌X형사2', 전용기 타고 돌아온 '돈치킨' 안보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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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파이더맨4', 단 7일 만에 400만 고지…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속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8]]></guid>

            
                
                
                    <pubDate>Tue, 4 Aug 2026 14:57:0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감독 데스틴 크리튼)가 개봉 7일 만에 전국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개봉 7일째인 오늘(4일) 오후 12시 51분 기준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기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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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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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파이더맨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감독 데스틴 크리튼)가 개봉 7일 만에 전국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개봉 7일째인 오늘(4일) 오후 12시 51분 기준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 또한 팬데믹 이후 7년간(2020~2026년)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르게 400만 관객을 동원한 기록을 세워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 class='dualbr'>&#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톰 홀랜드가 주연한 &#39;스파이더맨&#39; 3편에 이어 또 한 번 700만 명 이상의 대형 흥행을 노린다. 관건은 오는 5일 개봉하는 &#39;오디세이&#39;(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화력이다. 현재 &#39;오디세이&#39;는 예매율과 예매량 모두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를 제치고 1위에 올라있다.</p> <p class='dualbr'>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애정과 지지가 남달라 이 작품의 초반 화력도 무시할 수 없다. 흥행에 불붙은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39;오디세이&#39;를 견재하며 앞선 시리즈에 이어 또 한 번 700만 이상의 흥행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39;피터 파커&#39;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야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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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파이더맨4', 단 7일 만에 400만 고지…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속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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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5]]></guid>

            
                
                
                    <pubDate>Tue, 4 Aug 2026 14:14: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김재홍 감독이 배우 유승호의 특별출연 비하인드와 전작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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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유승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김재홍 감독이 배우 유승호의 특별출연 비하인드와 전작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참석해 시즌2에 임하는 솔직한 소회와 남다른 자신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롭게 강력 1팀에 합류한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dualbr'>이날 김재홍 감독은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quot;극 중 진이수가 사건을 해결할 때 돈과 빽을 총동원하듯, 저희 제작진과 안보현 배우의 인맥을 총동원했다&quot;며 &quot;읍소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해가며 소중한 분들을 한 분 한 분 모셨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특히 유승호의 특별출연이 큰 기대를 모았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39;유성원&#39;은 진이수에 필적하는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 아티스트로, 새 팀장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p> <p class='singlebr'>김 감독은 &quot;과거 드라마 &#39;복수가 돌아왔다&#39;에서 조연출과 주연 배우로 만난 인연이 있다. 이 역할은 유승호 배우가 아니면 안 되겠다 싶어 직접 부탁을 드렸다&quot;며 유승호 섭외 과정을 밝혔다. 이어 &quot;본래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하는 인물이라 숨겨두려 했는데, 유승호 배우와 촬영하다 보니 도저히 숨겨질 &#39;용안&#39;이 아니더라. 결국 &#39;특별히 많이 출연하는&#39; 특별출연으로 숨기지 말고 초반부터 모습을 선보이기로 했다&quot;고 귀띔했다.</p> <figure><img alt="김재홍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전작 &#39;김부장&#39;의 폭발적인 흥행 성적과 타사 경쟁작 &#39;유부녀 킬러&#39;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quot;바로 전작 &#39;김부장&#39;이 말도 안 되는 시청률을 기록해서 부담을 100% 안고 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TV 앞으로 시청자분들을 불러모으는 문화 자체가 반가운 일이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김 감독은 &#39;재벌X형사2&#39;에 대해 &quot;에피소드 하나하나를 &#39;하이엔드급&#39;으로 완성하려 했다. 진이수이기에 맞닥뜨리고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을 세련된 느낌으로 구성했다&quot;며 &quot;히어로물 중에서도 진이수는 &#39;먼치킨&#39;이 아닌 &#39;돈치킨&#39;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이 있다. 다른 수사물보다 세련되고 키치한 매력이 넘치는 독보적인 시리즈로 남기를 기대한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24년 방영된 &#39;재벌X형사&#39;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과 첨단 장비를 수사 &#39;치트키&#39;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lass='dualbr'>&quot;우리의 일관된 목표는 시즌1보다 나은 시즌2를 만드는 것&quot;이라고 강조한 김 감독은 &quot;전체 후반 작업을 지금 거의 다 끝낸 상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quot;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시즌1의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에 새 멤버 정은채가 합류해 완성된 SBS &#39;재벌X형사2&#39;는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 &#39;재벌X형사2&#39; 스틸컷]</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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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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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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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길 위의 뭉치' 도경수X박소담X박철민, 선녹음 후작화…韓 애니의 진일보한 기술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4]]></guid>

            
                
                
                    <pubDate>Tue, 4 Aug 2026 13:59:0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길 위의 뭉치&#39;(감독 오성윤, 이춘백)가 14만 5,440장의 프레임에 담아낸 한국 애니메이션의 놀라운 기술력을 공개했다. &#39;길 위의 뭉치&#39;는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유기견 &#39;뭉치(도경수)&#39;가 거리의 서바이벌 마스터 &#39;짱아(박철민)&#39;, 개농장에서 탈출한 걸크러시 &#39;밤이(박소담)&#39;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품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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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길위의 뭉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길 위의 뭉치&#39;(감독 오성윤, 이춘백)가 14만 5,440장의 프레임에 담아낸 한국 애니메이션의 놀라운 기술력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길 위의 뭉치&#39;는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유기견 &#39;뭉치(도경수)&#39;가 거리의 서바이벌 마스터 &#39;짱아(박철민)&#39;, 개농장에서 탈출한 걸크러시 &#39;밤이(박소담)&#39;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품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p> <p class='singlebr'>미국의 디즈니&middot;픽사 못지않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토리텔링과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오돌또기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은 총 178명의 제작진과 캐릭터부터 배경까지 모든 작업 과정에서 타협 없는 디테일을 실현했다.</p> <figure><img alt="길위의 뭉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42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배우들의 감정과 호흡을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국내 애니메이션에서는 보기 드문 &#39;선녹음 후작화&#39; 방식을 선택했고, 14만 5,440장의 프레임을 하나하나 정교하게 완성하며 살아 숨 쉬는 캐릭터와 현실감 넘치는 움직임을 구현했다.</p> <p class='singlebr'>그 결과 &#39;길 위의 뭉치&#39;는 개장수 사냥꾼과의 추격전, 숲과 도시를 넘나드는 스케일감 있는 액션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39;익스트림 도그 액션&#39;을 완성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역동적인 액션을 동시에 구현한 연출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객들에게도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figure><img alt="길위의 뭉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43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길 위의 뭉치&#39;는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심사위원특별상, 제8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대상, 제5회 중국 실크로드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39;언더독&#39;의 4K 뉴마스터링 버전이다. 기존 102분의 러닝타임을 93분으로 재편집하여,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39;나답게 살아가는 삶&#39;과 &#39;행복의 주체성&#39;을 담은 메시지는 더욱 선명해졌다. 사운드 믹싱을 통해 연기자들의 대사 전달력을 강화하고 음악 보완 및 수정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p> <p class='dualbr'>한국 애니메이션의 전환점이 될 영화 &#39;길 위의 뭉치&#39;는 오는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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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길 위의 뭉치' 도경수X박소담X박철민, 선녹음 후작화…韓 애니의 진일보한 기술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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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길 위의 뭉치' 도경수X박소담X박철민, 선녹음 후작화…韓 애니의 진일보한 기술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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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벌X형사2' 합류 정은채 "두 팔 벌려 환영 감사…롤러코스터 같은 짜릿함 선사할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3]]></guid>

            
                
                
                    <pubDate>Tue, 4 Aug 2026 13:45:1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정은채가 강력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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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정은채가 강력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참석해 시즌2에 임하는 솔직한 소회와 남다른 자신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dualbr'>시즌2에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 정은채는 &quot;시즌1의 경쾌한 리듬이 어떻게 확장될지 팬의 입장에서 너무 궁금했다&quot;며 &quot;모든 팀원 간의 호흡이 좋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 꼭 한번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선택했다&quot;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정은채가 연기하는 &#39;주혜라&#39;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신임 팀장이다. 과거 경찰학교 시절 진이수의 &#39;악마 교관&#39;으로 그를 혹독하게 잡도리했던 인연이 있다. 정은채는 &quot;진이수와 혐오 관계(혐관)로 시작하지만, 사건을 해결해 가며 점차 멋진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인물&quot;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미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강력1팀에 적응하는 과정도 훈훈함 그 자체였다. 정은채는 &quot;새로 합류하는 입장에서 적응에 대한 염려도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게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셨다&quot;며 &quot;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분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행복하게 촬영했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새 팀장을 맞이한 동료 배우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안보현은 &quot;전작 &#39;안나&#39;를 보고 아우라가 있지만 가냘픈 성격이 아닐까 싶었는데, 형사 역할에 맞춘 피지컬과 키, 목소리 톤까지 완벽해서 너무 감사했다&quot;며 &quot;1, 2회 때 이수가 주혜라 팀장에게 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시청자분들께 &#39;도파민&#39;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강력1팀의 우직한 형사 박준영 역의 강상준 또한 &quot;전작 &#39;정년이&#39;를 보고 주혜라와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고 정의로운 아우라를 가졌더라&quot;며 &quot;주혜라라는 인물이 걸어 들어오는 듯했다&quot;고 감탄했다.</p> <p class='dualbr'>&#39;진이수 바라기&#39; MZ형사 최경진 역의 김신비 역시 &quot;주혜라 팀장님의 눈빛을 보고 이수 형만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흔들렸을 정도&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형사 역할인 만큼 액션 연기에 대한 도전도 이어졌다. 정은채는 &quot;액션 스쿨에서 합을 맞춰보기도 했지만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배운 점이 많았다&quot;며 &quot;시즌1 경험이 있는 다른 배우들이 대역 없이 대부분의 고난도 액션을 직접 해내는 걸 보고 정신을 바짝 차렸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완성도 높은 합을 맞추기 위해 많이 배우고 귀를 기울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정은채는 &quot;시즌2는 매 에피소드마다 대단한 특별출연 배우분들이 등장한다. 함께 연기하면서도 &#39;이 에피소드의 진짜 주인공은 이분들&#39;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quot;며 &quot;마치 놀이기구 롤러코스터를 탄 듯 짜릿하고 설레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니, 시원하게 몸을 맡기고 첫 방송부터 끝까지 정주행해 주시길 바란다&quot;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lass='dualbr'>한편, 지난 2024년 방송된 &#39;재벌X형사&#39;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방영 중에 시즌2 제작을 확정,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 전용 헬기와 슈퍼카, 첨단 장비 등을 수사의 &#39;치트키&#39;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과 안보현의 독보적인 캐릭터의 매력이 흥행 원동력으로 꼽혔다.</p> <p class='dualbr'>시즌1의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에 새 멤버 정은채가 합류해 완성된 &#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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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합류 정은채 "두 팔 벌려 환영 감사…롤러코스터 같은 짜릿함 선사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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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합류 정은채 "두 팔 벌려 환영 감사…롤러코스터 같은 짜릿함 선사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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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보현, '재벌X형사2' 컴백…"방학 끝내고 돌아와 설레는 느낌, 시즌1 뛰어넘을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1]]></guid>

            
                
                
                    <pubDate>Tue, 4 Aug 2026 12:25: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로 돌아온 배우 안보현이 시즌1보다 더 재미있는 시즌2를 자신했다.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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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안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8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로 돌아온 배우 안보현이 시즌1보다 더 재미있는 시즌2를 자신했다.</p> <p class='dualbr'>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참석해 시즌2에 임하는 솔직한 소회와 남다른 자신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2024년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 사이다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p> <p class='dualbr'>시즌2로 돌아온 안보현은 진이수 캐릭터의 변화에 대해 &quot;경찰학교를 다녀와 전보다 한층 성숙해졌다. 본투비 기본값은 유지하되 더욱 멋진 진이수를 볼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시즌1에 비해 통쾌한 액션들이 많다. 이번엔 전용기까지 등장하고, 드라마에서 접하기 힘든 액션들도 등장한다. 한편의 영화 같은 명장면들이 이어져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특히 안보현은 시즌1 당시의 스태프들과 다시 뭉친 소회를 &quot;겨울방학을 끝내고 학교에 돌아온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었다&quot;고 설명하며 &quot;시즌제를 이어나가는 것 자체가 배우로서 명예이고, 책임감과 무게감을 동시에 느낀다&quot;라고 시즌제 제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시즌2에서는 예상치 못한 인물들,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제가 생각했을 때 시즌2는 금, 토요일에 보는 한 에피소드마다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대본에 있었던 부분이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걸 보며, 저도 신선하게 느꼈다. 그 부분이 형(시즌1)을 뛰어넘는 아우(시즌2)가 되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날 안보현은 남다른 시청률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우리의 라이벌은 시즌1이다. 시청률 15%를 넘는다면 공약을 하고싶다&quot;며 &quot;SBS 공식 채널에 시청자분들이 남겨주시는 특별한 공약 댓글을 선별해 이행하겠다&quot;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안보현은 &quot;전 (시즌2가) 유종의 미를 거둔다고 생각했지만, 많은 분들이 &#39;시즌3가 했으면 좋겠다&#39;고 생각했으면 좋겠다&quot;는 솔직한 바람과 함께 &quot;많은 분들이 드라마를 보며 사이다 도파민을 느끼고, 사회의 힘든 일을 잊었으면 좋겠다&quot;는 바람을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안보현을 비롯해 강상준, 김신비, 그리고 새 멤버 정은채가 합류해 한층 새로워진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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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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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보현, '재벌X형사2' 컴백…"방학 끝내고 돌아와 설레는 느낌, 시즌1 뛰어넘을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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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보현, '재벌X형사2' 컴백…"방학 끝내고 돌아와 설레는 느낌, 시즌1 뛰어넘을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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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새 시즌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의 감독과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99]]></guid>

            
                
                
                    <pubDate>Tue, 4 Aug 2026 11:48:5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강상준(왼쪽부터), 안보현, 김재홍 감독, 배우 정은채, 김신비가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 제작발표회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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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 형사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강상준(왼쪽부터), 안보현, 김재홍 감독, 배우 정은채, 김신비가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재벌 형사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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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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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새 시즌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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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새 시즌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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