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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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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25 Aug 2026 21:56:2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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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협찬·지원 없었다"…'나혼산' 측,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해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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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18:11: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39;조작 의혹&#39;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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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39;조작 의혹&#39;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가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불거진 현지 렌터카 대여 절차 논란과 관련해 &quot;방송 이후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quot;며 행정적 절차 확인에 미흡함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quot;대사관 측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로 현지에서 피해를 보는 국민이 많아, 다시 한번 안내해 현지를 방문하는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전해왔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또한 현지 관광당국 협찬 의혹에 대해서는 &quot;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quot;고 강조하며 조작설에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앞서 방송된 카자흐스탄 편에서는 전현무가 인천공항에서 즉흥적으로 목적지를 결정해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현지 렌터카 공증 필수 절차 생략 문제, 동행 스태프들의 당일 티켓 확보, 알마티시 관광당국의 촬영 지원 언급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사전에 계획된 기획 여행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펴 방송을 제작하겠다&quot;며 향후 주의를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p> <p class='dualbr'>[사진=MBC 방송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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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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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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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협찬·지원 없었다"…'나혼산' 측,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해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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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협찬·지원 없었다"…'나혼산' 측,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해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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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드래곤, 빅뱅 콘서트에 국가유공자 후손·교정 공무원 초청 뒤늦게 알려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9]]></guid>

            
                
                
                    <pubDate>Tue, 25 Aug 2026 17:56:4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지드래곤이 빅뱅(BIGBANG) 20주년 월드투어 공연에 독립유공자 후손, 6&middot;25참전유공자 후손과 교정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 등 우리 사회의 &#39;영웅&#39;을 초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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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빅뱅 지드래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빅뱅(BIGBANG) 20주년 월드투어 공연에 독립유공자 후손, 6&middot;25참전유공자 후손과 교정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 등 우리 사회의 &#39;영웅&#39;을 초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lass='dualbr'>저스피스재단 명예이사장 지드래곤(G-DRAGON)은 빅뱅 콘서트에 앞서 재단이 추진 중인 &#39;영웅회복&#39; 사업의 문화예술 활동 일환으로, 직접 구입한 공연 티켓을 마련해 의미 있는 행보를 보였다. 지난해 지드래곤 월드투어 당시 소방관과 경찰관 등 제복 입은 공무원을 초청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상을 확장한 것이다.</p> <p class='dualbr'>저스피스재단의 &#39;영웅회복&#39; 사업은 우리 사회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온 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감사와 존중, 회복의 시간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 평화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6&middot;25참전유공자의 후손을 비롯해 교정 현장에서 수용자의 교정&middot;교화와 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들이 함께했다.</p> <p class='dualbr'>초청은 오늘의 일상이 누군가의 희생과 책임 위에 이어지고 있음을 되새기고, 우리 사회가 기억해야 할 이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다.</p> <p class='dualbr'>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는 &quot;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에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지금도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다. 거창한 보답은 아니더라도 우리 사회가 그 노고를 잊지 않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문화예술이 누군가를 위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작은 힘을 건넬 수 있다고 믿는다&quot;며 &quot;앞으로도 &#39;영웅회복&#39;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을 발견하고, 예술로 감사와 존중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빅뱅은 이번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가는 &#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XX : COSMOS〉&#39;의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p> <p class='dualbr'>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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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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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드래곤, 빅뱅 콘서트에 국가유공자 후손·교정 공무원 초청 뒤늦게 알려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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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지드래곤, 빅뱅 콘서트에 국가유공자 후손·교정 공무원 초청 뒤늦게 알려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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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래곤포니 편성현,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밴드 탈퇴…팬들 "이해할 수 없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7]]></guid>

            
                
                
                    <pubDate>Tue, 25 Aug 2026 17:37:5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밴드 드래곤포니 멤버 편성현이 팀 활동을 종료하고 소속사 안테나와도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안테나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재하고 &quot;당사는 멤버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누었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하였다&quot;며 &quot;이에 따라 편성현은 2026년 8월 25일부로 드래곤포니로의 활동을 종료한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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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드래곤포니 편성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812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19/300009812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 멤버 편성현이 팀 활동을 종료하고 소속사 안테나와도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p> <p class='dualbr'>안테나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재하고 &quot;당사는 멤버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누었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하였다&quot;며 &quot;이에 따라 편성현은 2026년 8월 25일부로 드래곤포니로의 활동을 종료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드래곤포니 3인은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quot;이라며 &quot;드래곤포니와 편성현이 각자의 자리에서 펼쳐갈 여정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 안테나는 &quot;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 드래곤포니가 팬 여러분께 보다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편성현의 활동 종료 소식은 건강상의 이유로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한 지 약 한 달 만에 전해졌다.</p> <p class='dualbr'>앞서 안테나는 지난달 22일 편성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알리며 드래곤포니가 당분간 3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향후 활동과 관련된 사항은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설명했으나, 약 한 달간의 공백 끝에 활동 잠정 중단이 아닌 완전한 팀 탈퇴와 전속계약 종료로 마무리됐다.</p> <p class='dualbr'>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당혹감과 아쉬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quot;건강 문제로 쉰다고 해놓고 한 달 만에 탈퇴라니 이해할 수 없다&quot;, &quot;충분한 설명 없이 너무 급작스럽게 결정된 것 같다&quot;는 등 갑작스러운 결정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p> <p class='dualbr'>드래곤포니는 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2024년 9월 첫 번째 미니앨범 &#39;팝업(POP UP)&#39;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멤버 전원이 작사&middot;작곡&middot;편곡에 참여하는 자체 제작 밴드로 활동해 왔으며 &#39;낫 아웃(Not Out)&#39;, &#39;지구소년&#39;, &#39;아 마음대로 다 된다!&#39;, &#39;모스부호&#39; 등의 곡을 발표했다. 편성현은 팀에서 베이스를 담당하는 동시에 주요 곡의 제작에도 참여해 왔다.</p> <p class='dualbr'>편성현의 탈퇴로 드래곤포니는 데뷔 약 1년 11개월 만에 안태규, 권세혁, 고강훈 3인 체제로 재편됐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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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19/3000098125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드래곤포니 편성현,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밴드 탈퇴…팬들 "이해할 수 없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19/3000098125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드래곤포니 편성현,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밴드 탈퇴…팬들 "이해할 수 없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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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제주도 차 빌리듯 뚝딱?"…'나혼산' 전현무 즉흥 카자흐스탄 여행기 조작 논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5]]></guid>

            
                
                
                    <pubDate>Tue, 25 Aug 2026 17:37:0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39;조작 방송&#39;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과 21일 2주에 걸쳐 &#39;나 혼자 산다&#39;에서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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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39;조작 방송&#39;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 14일과 21일 2주에 걸쳐 &#39;나 혼자 산다&#39;에서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목적지 없이 인천공항에 도착해 즉흥적으로 여행지를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정해 1박 2일 일정으로 떠났다.</p> <p class='dualbr'>그러나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현지 렌터카 대여 및 스태프 비행기 티켓 발권 등 여행 과정 전반이 지나치게 매끄럽게 진행되며, 즉흥적이라는 여행이 사실은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p> <p class='dualbr'>특히 현지 렌터카 대여 과정이 결정적인 도마 위에 올랐다. 전현무는 비행기 탑승 전 렌터카를 예약하고, 현지에 도착해 여권과 면허증 사진을 전송해 차를 빌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실제 현지 방문객들은 &quot;카자흐스탄은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통한 별도의 면허 공증 절차가 필수적&quot;이라며 &quot;제주도에서 차를 빌리듯 허구로 그려냈다&quot;고 강하게 지적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전현무 혼자 가는 게 아니라 촬영을 위해 많은 스태프들이 동행했을 텐데, 즉흥 여행이라며 이들의 비행기 티켓 확보가 어떻게 가능했겠냐는 지적 또한 나왔다. 또 알마티시 관광당국이 &#39;나 혼자 산다&#39;의 촬영을 지원했다는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사실까지 알려지며 시청자를 기만한 무리한 연출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누리꾼들은 &quot;그냥 미리 기획한 여행이라고 해도 될 걸 왜 즉흥이라 거짓말을 하냐&quot;, &quot;즉흥 여행 믿은 사람만 바보 됐다&quot;, &quot;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면 어쩌나. 방송 보고 따라간 사람들은 현지에서 렌터카 쉽게 대여 가능한 줄 알았을 텐데 얼마나 곤란해지겠나&quot;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반면 일각에서는 &quot;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재미를 위한 어느 정도의 연출은 감안해야 한다&quot;, &quot;평소 즉흥 여행을 즐기는 출연자의 성향을 반영한 예능적 구성일 뿐&quot;이라며 옹호하는 목소리도 나온다.</p> <p class='dualbr'>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한 카자흐스탄 편이 연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리얼리티 예능의 진정성을 둘러싼 갑론을박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사진=MBC 방송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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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주도 차 빌리듯 뚝딱?"…'나혼산' 전현무 즉흥 카자흐스탄 여행기 조작 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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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주도 차 빌리듯 뚝딱?"…'나혼산' 전현무 즉흥 카자흐스탄 여행기 조작 논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OOTD]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그럼 뭐가 문제인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4]]></guid>

            
                
                
                    <pubDate>Tue, 25 Aug 2026 16:23:0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OOTD"><![CDATA[OOTD]]></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trong>[OOTD]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 OTT 콘텐츠 추천이나 OTT 주요 이슈 등을 전하겠습니다. &lt;편집자 주&gt;</strong></p> <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제목이 주는 한 방이 있다. 여유로운 주말, 리모컨을 돌리며 볼만한 OTT 작품을 고르다가 제목에 확 끌려 플레이 버튼을 누르게 될 때. 그럴 땐 &#39;제목이 다했다&#39;고 볼 수 있다.</p> <p class='singlebr'>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그런 면에서 아주 훌륭한 제목이다. 제목 자체가 강력한 후킹 요소가 되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일단 제목에 끌려 출연 배우 라인업과 로그라인을 보면 흥미는 배가된다. 배우 김혜수에 조여정이라니. 오랫동안 톱배우 자리를 지켜온 이들이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만으로도 신뢰가 깊어진다.</p> <figure><img alt="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0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경희(김혜수 분)와 재홍(김지훈 분), 딸 예지(전시현 분)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빗물이 새는 반지하 단칸방에서 가난하게 지내던 가족. 경희는 &quot;우리 잘살자&quot;라고 굳게 다짐한다.</p> <p class='singlebr'>그 다짐은 곧 현실이 된다.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으로 유튜브를 시작한 경희는 승승장구하며 팔로워 100만 유튜버로 성장한다. 경희네는 반지하에서 아파트로, 다시 고급 타운하우스로 신분 상승을 이뤄내며 상류층에 입성한다. 그리고 이웃 수정이네를 만난다. 이야기의 본격적인 전개는 바로 여기서부터다.</p> <figure><img alt="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89_700.jpg"  /></figure><p class='dualbr'>바닥부터 올라온 경희네와 달리, 수정(조여정 분)이네는 부유한 엘리트 집안이다. 전남편 보성(김재철 분)과 딸 민서(도영서 분)의 양육권을 두고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는 점만 빼면 남부러울 게 없다. 의료인 집안에서 부유하게 자란 수정은 청담동에서 피부과를 운영하는 원장으로, 우아하고 고상하다.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병원 옥상에서 남몰래 담배를 피우며 불안한 심경을 달래는 반전 면모도 지녔다.</p> <p class='dualbr'>화목해 보이는 경희네와 완벽해 보이는 수정네는 단순한 이웃 관계를 넘어 각자의 니즈 속에서 유기적으로 얽힌다. 그러다 전혀 예측하지 못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터져 나온다.</p> <p class='dualbr'>불륜의 흔적을 쫓아 남편의 뒤를 밟던 경희는 늦은 밤, 철거촌 빈집에서 피투성이 시체와 그 앞에 선 남편 재홍을 발견한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연쇄 사건이 경희를 기다린다. 음주운전, 뺑소니, 살인, 시신 유기 등 차라리 불륜이 덜 충격적이었을 범죄들이 연달아 벌어진다.</p> <p class='singlebr'>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들 속에서 이들은 각자의 가정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 친다. 이 과정에서 인물들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다. 배우자의 불륜으로 인한 상처가 또 다른 불륜의 시발점이 되는 대환장 파티가 벌어지는가 하면, 사건을 수습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불쑥 튀어나오는 본성과 욕망이 찌질해 보일 정도로 처절하게 그려진다.</p> <figure><img alt="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했던가. 완벽해 보이던 이들의 위선과 민낯이 사정없이 벗겨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블랙 코미디 장르의 강렬한 쾌감을 선사한다. 꿈틀대는 날것의 재미가 빠른 속도감으로 펼쳐져 몰입감 또한 압도적이다.</p> <p class='dualbr'>탄탄한 대본과 세련된 연출을 맛깔나게 살려내는 것은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력이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은 물론, 각 가정의 딸 역할로 출연한 전시현, 도영서까지 빈틈없는 연기의 향연을 펼친다.</p> <p class='dualbr'>&#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총 8부작으로, 현재 6부까지 공개됐다. 매주 금요일 쿠팡플레이에서 한 회 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쿠팡플레이]</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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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OOTD]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그럼 뭐가 문제인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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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OOTD]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그럼 뭐가 문제인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능한 사랑', 美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도전…영진위 한국 출품작 선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2]]></guid>

            
                
                
                    <pubDate>Tue, 25 Aug 2026 16:02:1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가능한 사랑&#39;(감독 이창동)이 내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에 도전한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는 &quot;&#39;가능한 사랑&#39;을 제99회 미국 아카데미 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했다&quot;고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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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4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감독 이창동)이 내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25일 영화진흥위원회는 &quot;&#39;가능한 사랑&#39;을 제99회 미국 아카데미 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했다&quot;고 알렸다.</p> <p class='single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39;버닝&#39;(2018)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으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작품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과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등 개봉 전부터 해외 영화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영화진흥위원회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의 의뢰에 따라 매년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출품할 한국영화 1편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선정 심사는 개정된 &#39;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출품작 선정 심사운영세칙&#39;에 따라 진행됐다.</p> <p class='dualbr'>개정 세칙에 따라 ▲심사위원회를 10인 이상으로 구성해 다양한 창작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했으며 ▲서류심사 및 서면평가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출석 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작품의 완성도, 북미주 배급능력, 감독 및 출품작의 인지도 등을 중심으로 심사기준을 정비하고 ▲심사위원별 평가 결과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최고점수를 획득한 작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심사평가방법을 변경했다.</p> <p class='dualbr'>이번 심사에는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성일 평론가를 비롯해 총 15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해 작품의 완성도와 선명한 감독의 메시지, 미장센의 탁월함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이창동 감독 특유의 깊은 휴머니즘과 섬세한 연출, 입체적인 캐릭터와 관계의 다층성을 밀도 있게 그려낸 점에 주목했다. 아울러 북미 매체의 높은 관심과 이창동 감독의 전작 &#39;버닝&#39;이 한국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예비 후보에 진입했던 이력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 class='dualbr'>이제 첫 발을 뗐다. 한국을 대표하는 출품작으로 선정됐을 뿐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는 것은 아니다. 예비 후보(Shotlist) 선정에 이은 최종 후보 선정까지는 갈 길이 멀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오는 9월 2일 열리는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하고 연말부터 오스카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한편,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시상식은 2027년 3월에 열린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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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美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도전…영진위 한국 출품작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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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美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도전…영진위 한국 출품작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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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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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인성·조여정은 어떻게 이창동 감독의 '픽'을 받았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9]]></guid>

            
                
                
                    <pubDate>Tue, 25 Aug 2026 15:19: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quot;조인성 외에는 떠올릴 수 없었다&quot;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조인성, 조여정을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이번 작품에 자신의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전도연, 설경구를 캐스팅한 건 &quot;당연한 일&quot;이라고 밝히면서 새롭게 합류한 두 배우를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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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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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trong>&quot;조인성 외에는 떠올릴 수 없었다&quot;</strong></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조인성, 조여정을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이번 작품에 자신의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전도연, 설경구를 캐스팅한 건 &quot;당연한 일&quot;이라고 밝히면서 새롭게 합류한 두 배우를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먼저 조인성이 연기한 캐릭터 상우에 대해 &quot;이 영화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를 지배하는 구조에 있는 인물이다. 힘이 있고 잘생기고 매력적이고 모든 것에 능하고 그러나 자기를 드러내지 않는다&quot;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quot;그런 배우는 조인성 외에는 떠올릴 수 없었다. 안 한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류승완 감독이 다리를 잘 놔줘서 캐스팅이 가능했던 것 같다&quot;라고 웃어 보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인성은 당시 &#39;호프&#39;에 이어 &#39;휴민트&#39;를 촬영하고 있었다. 잇따른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육체적 피로도가 극에 달해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조인성은 이창동 감독의 제안을 받고 &quot;이 영화까지만 하고 쉬자&quot;라고 생각을 고쳐먹었다.</p> <p class='dualbr'>조인성은 &quot;감독님 작품을 워낙 좋아했다&quot;면서 &quot;배우로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감독님께 배운다는 마음으로 현장에 갔다. 실제로 많이 배웠고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영광이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상우의 아내인 예지에 대해서는 &quot;이 영화 전체에서 어찌 보면 저의 시각, 저의 입장을 가진 인물이다. 조여정 씨와 같이 작업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영화하는 사람으로서의 자의식, 공감 능력, 감수성을 다 가진 배우라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예지의 내면과 맞다고 생각했다. 현장에서 그 인물로 있으려 했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img alt="조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여정은 이창동 감독의 출연 제안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quot;이창동 감독님과의 작업은 고대하던 일이라 제안을 받고 얼떨떨할 정도로 좋았다.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는 (전)도연 언니 말씀처럼 여운이 진했다. 그러면서 &#39;내가 이 영화를 할 수 있는 깊이일까&#39;에 대한 고민을 3일 정도 한 후에 연락을 드렸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의 영화에는 늘 비슷한 결의 배우들이 나왔다. 설경구, 문소리, 전도연 등 보통 사람들을 대변할 수 있는 얼굴에 빼어난 연기력을 소유한 배우들이다. 전작인 &#39;버닝&#39;부터 독자적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을 기용하기 시작했다.</p> <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인성과 조여정은 &#39;가능한 사랑&#39;을 조금 더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 캐스팅이다. 당초 전도연, 설경구가 연기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시나리오를 써놨던 이창동 감독은 조인성과 조여정이 연기하는 상우, 예지 부부를 새롭게 만들어내 영화의 시선과 메시지를 다층적으로 구축하게 됐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에서 선개봉한 뒤 11월 6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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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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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인성·조여정은 어떻게 이창동 감독의 '픽'을 받았나]]></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인성·조여정은 어떻게 이창동 감독의 '픽'을 받았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곽동연, 짧은 머리로 군 입대…"마지막은 오토바이로 자유 만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5]]></guid>

            
                
                
                    <pubDate>Tue, 25 Aug 2026 14:47:5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곽동연(29)이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곽동연은 25일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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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곽동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곽동연(29)이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p> <p class='dualbr'>곽동연은 25일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역은 2028년 2월 24일로 예정돼 있다.</p> <p class='dualbr'>이날 곽동연은 자신의 SNS에 &quot;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대를 앞두고 삭발한 곽동연의 일상이 담겼다. 짧은 머리에 적응한 그는 오토바이를 타는 등 입대 전 남은 시간을 자유롭게 보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p> <p class='singlebr'>앞서 곽동연은 지난 14일에도 자신의 SNS에 &quot;골드 키위의 짧은 인생&quot;이라는 유쾌한 문구와 함께 삭발 후 탈색&middot;염색을 더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공개한 바 있다.</p> <figure><img alt="곽동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7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2년 KBS2 &#39;넝쿨째 굴러온 당신&#39;으로 데뷔한 곽동연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에 세자 역으로 특별출연했으며, 군 복무 중에도 이미 촬영을 마친 작품들을 통해 대중과 계속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곽동연은 2012년 KBS2 &#39;넝쿨째 굴러온 당신&#39;으로 데뷔해 &#39;구르미 그린 달빛&#39;, &#39;빈센조&#39;, &#39;눈물의 여왕&#39;, &#39;육사오&#39;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넷플릭스 &#39;동궁&#39;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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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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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곽동연, 짧은 머리로 군 입대…"마지막은 오토바이로 자유 만끽"]]></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곽동연, 짧은 머리로 군 입대…"마지막은 오토바이로 자유 만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3년 만의 왕좌 탈환이냐, 첫 우승 반란이냐…'골때녀' 발라드림VS원더우먼, 결승전 맞대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4]]></guid>

            
                
                
                    <pubDate>Tue, 25 Aug 2026 14:33: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컵대회 강자&#39; FC발라드림과 &#39;무관의 반란&#39;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승부를 펼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우승 트로피를 노리는 FC발라드림과 FC원더우먼2026의 결승전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컵대회 강자&#39; FC발라드림과 &#39;무관의 반란&#39;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승부를 펼친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우승 트로피를 노리는 FC발라드림과 FC원더우먼2026의 결승전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약 3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FC발라드림은 &quot;지난 우승 때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왔다. 우승을 위해 뒤도 안 보고 뛰겠다&quot;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결승 상대인 FC원더우먼2026을 상대로 통산 4전 전승이라는 독보적인 상대 전적을 기록 중인 만큼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FC발라드림은 정교한 패스 플레이와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무결점 플레이를 예고했다. 연속 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감각을 자랑 중인 &#39;축구 도사&#39; 김보경의 발끝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확정 짓는 한 방이 터질지 기대가 쏠린다.</p> <p class='dualbr'>한편 그라운드 밖 응원 열기 또한 최고조에 달했다. FC발라드림의 전 주장이자 든든한 버팀목인 서문탁과 발라드계의 대모 서영은이 경기장을 찾아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 것. &#39;락의 여제&#39; 서문탁은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폭풍 샤우팅을 외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사력을 다하는 FC발라드림의 결승전 결과는 26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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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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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년 만의 왕좌 탈환이냐, 첫 우승 반란이냐…'골때녀' 발라드림VS원더우먼, 결승전 맞대결]]></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년 만의 왕좌 탈환이냐, 첫 우승 반란이냐…'골때녀' 발라드림VS원더우먼, 결승전 맞대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틈만나면' 행운부적 차태현, 잔혹한 '어린이 징크스' 깰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3]]></guid>

            
                
                
                    <pubDate>Tue, 25 Aug 2026 14:26:1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의 &#39;행운부적&#39; 배우 차태현이 어린이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화요일 전체 시청률 및 OTT 화제성을 싹쓸이 중인 SBS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떠난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차태현, 진기주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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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의 &#39;행운부적&#39; 배우 차태현이 어린이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화요일 전체 시청률 및 OTT 화제성을 싹쓸이 중인 SBS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떠난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차태현, 진기주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날 현장에는 초등학교 2학년 틈주인 4인방이 등장해 출연진을 긴장시켰다. 어린이 틈주인만 나왔다 하면 부담감 탓에 번번이 실패했기 때문. 유재석은 &quot;우리가 어린이한테 약해&quot;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어린이들은 &quot;닌텐도가 갖고 싶어서 신청했다. 어제 선물 받는 꿈까지 꿨다&quot;라고 순수하게 소원을 말했고, 실제로 해당 선물이 틈게임 상품으로 나오자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였다.</p> <p class='dualbr'>아이들의 간절한 눈빛을 등에 업고 게임에 나선 유재석은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quot;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준다&quot;며 아우성을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차태현 역시 뒤통수로 느껴지는 뜨거운 시선에 &quot;뒤에 난리 났다&quot;며 식은땀을 흘렸다.</p> <p class='dualbr'>하지만 &#39;틈만 나면,&#39;에 나올 때마다 3단계 성공을 이끌어내며 &#39;공식 행운부적&#39;으로 불리는 차태현의 활약이 반전을 예고했다. 차태현은 자석 알까기 게임을 몇 번 연습하더니 제작진을 향해 &quot;난이도 안 올려도 괜찮겠냐&quot;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고, 그의 기운을 받은 &#39;연습메시&#39; 유재석마저 실전에서 심상치 않은 실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네 사람이 어린이들의 &#39;닌텐도 꿈&#39;을 이뤄주며 잔혹한 어린이 징크스를 깨부술 수 있을지, &#39;틈만나면,&#39;은 25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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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행운부적 차태현, 잔혹한 '어린이 징크스' 깰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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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행운부적 차태현, 잔혹한 '어린이 징크스' 깰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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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능한 사랑' 전도연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20년만, 엊그제 같은 느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1]]></guid>

            
                
                
                    <pubDate>Tue, 25 Aug 2026 12:56:3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전도연이 영화 &#39;밀양&#39;(2007) 이후 20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한 이창동 감독에 대한 신뢰와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과의 두 번째 작업에 대해 &quot;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났는데, 그런 걸 모르겠더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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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전도연이 영화 &#39;밀양&#39;(2007) 이후 20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한 이창동 감독에 대한 신뢰와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과의 두 번째 작업에 대해 &quot;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났는데, 그런 걸 모르겠더라. 엊그제 같은 느낌이었다&quot;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2006년 영화 &#39;밀양&#39;으로 호흡을 맞췄고, 전도연은 이 작품으로 한국 여배우로는 최초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p> <p class='singlebr'>전도연은 자신이 연기한 해고노동자의 아내 캐릭터에 대해 &quot;평온한 시간을 즐기고 싶은데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 그 일로 인해 남편 가슴 안의 화가 언제 터질지 몰라서, 시한폭탄을 가지고 사는 인물&quot;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도 &quot;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여려 보이지만 강인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준비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전도연은 &quot;감독님 작품을 할 때는 어떤 준비를 한다기보다는 마음을 얼마나 열어놓는지가 중요하다. 진짜가 아니고 만들어 낸 인물이면 감독님은 오케이 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최대한 마음과 생각을 열어놓고 있자는 마음이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39;나도 아내가 생겼으면 좋겠다&quot;, &#39;생일&#39;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난 설경구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quot;오랜 시간 봐왔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있어서 진짜 같은 부부 케미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귀띔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4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에서 해고 노동자를 연기한 설경구는 자신이 연기한 인물에 대해 &quot;해고 노동자로서 죄책감도 있고 분노도 있다. 수치심도 있다. 여러 가지 감정을 담고 하루하루를 견디는 사람&quot;이라며 &quot;연기적으로 준비가 아닌 오히려 비워야 하는 현장이었다. 현장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설경구는 이창동 감독과 &#39;박하사탕&#39;, &#39;오아시스&#39;, &#39;가능한 사랑&#39;까지 총 세 편의 영화를 함께 했다. 특히 자신의 출세작이자 대표작인 &#39;박하사탕&#39;을 언급하며 &quot;그때의 초심이 좋았는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자 싶었다. 의도적으로 한 것도 있고, 잘 들으려고 하고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더라&quot;라고 말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5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에서 선개봉한 뒤 11월 6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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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전도연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20년만, 엊그제 같은 느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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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전도연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20년만, 엊그제 같은 느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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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븐틴 디에잇에게 이런 얼굴이?...'디아이콘' 속 8번째 감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9]]></guid>

            
                
                
                    <pubDate>Tue, 25 Aug 2026 12:48:2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데뷔 12년 차 그룹 세븐틴 디에잇이 무대 밖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다. 최근 디에잇이 &#39;디아이콘&#39; 36호 주인공으로 나섰다. 그간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자유로운 예술가의 면모까지.]]></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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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세븐틴 디에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2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 강경윤 기자] 데뷔 12년 차 그룹 세븐틴 디에잇이 무대 밖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최근 디에잇이 &#39;디아이콘&#39; 36호 주인공으로 나섰다. 그간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자유로운 예술가의 면모까지. 자신만의 색을 꾸준히 확장해 온 디에잇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자, 그동안 미처 드러나지 않았던 표정과 움직임, 감정이 드러났다.</p> <p class='dualbr'>&#39;디아이콘&#39;에 따르면 이번 호 타이틀은 &#39;더 에잇스 센스&#39;(THE 8TH SENSE)다. 캐럿(팬덤명)조차 아직 만나지 못한 디에잇을 담았다. 그의 8번째 감각을 128 페이지에 기록했다.</p> <p class='dualbr'>A타입은 고요한 집 안에서 디에잇을 바라봤다. 세트도, 불빛도, 포즈도 덜어냈다.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그만의 감각에 집중했다.</p> <p class='dualbr'>디에잇은 느슨하게 풀어헤친 셔츠와 흐트러진 머리를 한 채 나른한 눈빛을 띠었다. 의자에 몸을 느슨하게 기대는가 하면, 때로는 방바닥에 앉아 공상에 잠겼다.</p> <p class='singlebr'>빛과 그림자가 얼굴 위를 오갈 때면 또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미세한 변화까지 자신만의 결로 받아들인 것. 그 섬세한 감각을 빠짐없이 포착했다.</p> <figure><img alt="세븐틴 디에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30_700.jpg"  /></figure><p class='dualbr'>B타입에서는 전혀 다른 감각을 깨웠다. 푸른 하늘과 초록빛 나무들 사이로 향했다. 디에잇에게 남아 있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끌어냈다.</p> <p class='dualbr'>디에잇은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가 하면, 나무를 오르는 곤충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봤다. 햇살 아래 반짝이는 눈동자와 한껏 올라간 입꼬리가 소년 같았다.</p> <p class='singlebr'>그만의 감각은 스타일링에서도 드러났다. 셔츠를 걸쳤다가 벗고, 다시 어깨에 가볍게 둘렀다. 정해진 코디에 얽매이지 않은 채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션을 완성했다.</p> <figure><img alt="세븐틴 디에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27_700.jpg"  /></figure><p class='dualbr'>TMI 인터뷰에서 디에잇은 지금까지 아티스트로서 느껴온 감정과 고민 등을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39;디아이콘&#39; 디에잇 에디션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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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2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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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디에잇에게 이런 얼굴이?...'디아이콘' 속 8번째 감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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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2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디에잇에게 이런 얼굴이?...'디아이콘' 속 8번째 감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10년 전 엎었던 소재, 다시 살린 이유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8]]></guid>

            
                
                
                    <pubDate>Tue, 25 Aug 2026 12:47: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10년 전 스스로 제작을 철회했던 소재를 다시 살린 숙고의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전도연, 설경구와 재회에 대해 설명하며 앞서 제작될 뻔했으나 무산됐던 동일 소재의 영화에 대한 기억을 소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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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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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이 10년 전 스스로 제작을 철회했던 소재를 다시 살린 숙고의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전도연, 설경구와 재회에 대해 설명하며 앞서 제작될 뻔했으나 무산됐던 동일 소재의 영화에 대한 기억을 소환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quot;&#39;가능한 사랑&#39;의 이야기는 사실 10여 년 전에 다른 영화 시나리오로 썼고 영화를 준비하다가 엎었다. 그때도 해고 노동자 이야기를 하려고 했었다&quot;고 운을 뗐다.</p> <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제작 무산의 이유에 대해서는 &quot;저는 영화를 만들기 전 &#39;내가 이 영화를 꼭 해야 하나&#39;하는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진다. 또 관객에게도 할만한 의미가 있겠다는 확신이 들지 않으면 영화를 끝까지 추진하지 못한다&quot;면서 &quot;이런 내용을 정직하게 다룬 다큐멘터리도 있는데 굳이 극영화로 만들어야 한다는 확신이 들지 않았다. 그때도 전도연, 설경구가 주인공이었다. 영화를 엎으면서 두 사람에게 미안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quot;그 이야기는 몇 번 다른 버전으로 하려다가 엎었다.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마지막으로 단편 영화로 만들어서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39;심장소리&#39;를 만들었다. 그 영화도 전도연, 설경구가 출연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과거 기획했던 작품은 한 부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영화였다. 그러나 &#39;가능한 사랑&#39;은 두 부부가 등장하는 변화가 생겼다.</p> <figure><img alt="설경구 전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2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quot;작년 초 새롭게 영화를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저와 오랫동안 작업을 해온 오정미 작가가 두 부부의 이야기를 겹쳐서 하면 다른 결이 생기고 영화가 더 풍부해질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냈다. 그러면서 영화가 되살아나게 됐다&quot;라며 &quot;그러면서 전도연, 설경구뿐만 아니라 조인성, 조여정 배우가 합류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영화의 제목이 &#39;가능한 사랑&#39;인 이유에 대해서는 &quot;사랑에 대한 영화이기 때문&quot;이라고 답했다. 이창동 감독은 &quot;사랑이라 하면 남녀 간의 사랑도 있고 또 다른 사랑도 있다. 영화하는 사람들이 영화를 만드는 마음, 사람을 향하는 마음도 그렇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또 그는 &quot;쉽게 이뤄지고 축복받는 사랑 이야기는 서사로 만들어져서 전달될 이유가 없다. 그래서 사랑 이야기라 하면 &#39;이뤄질 수 없다, 불가능하다&#39;라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quot;면서 &quot;우리는 가능한 사랑이라고 한다. 어떤 사랑이 가능한지, 사랑을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을 담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7_700.jpg"  /></figure><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6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에서 선개봉한 뒤 11월 6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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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10년 전 엎었던 소재, 다시 살린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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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10년 전 엎었던 소재, 다시 살린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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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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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자 힘들어 넷플릭스 선택"…이창동 감독의 첫 도전, 실리와 명분 챙겼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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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12:15:3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가능한 사랑&#39;으로 8년 만에 돌아오는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와 손잡은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스트리밍 플랫폼과 손잡은 이유에 대해 &quot;넷플릭스가 처음부터 이 작품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다가와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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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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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으로 8년 만에 돌아오는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와 손잡은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스트리밍 플랫폼과 손잡은 이유에 대해 &quot;넷플릭스가 처음부터 이 작품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다가와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장용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처를 찾았는데 쉽지 않았다. (그 목표가)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게 됐을 때도 다시 넷플릭스가 함께해 주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또한 한국 영화 산업의 부진과 투자 위축, 매체의 변화 속에서 극장용 영화와 스트리밍 영화가 공존할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4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quot;제가 넷플릭스 영화를 하기로 결정을 했던 지난해가 한국 영화의 체질이 변하던 시기였다. 영화계가 언제 어떻게 회복될지도 장담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 모두 느끼고 있듯 영화 산업의 구조는 이미 바뀌고 있고 그 변화의 추세는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극장용 영화와 스트리밍 서비스는 공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 안에서 관객에게 어떻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넷플릭스와의 협업에 대해서는 큰 신뢰와 만족감을 표했다. 이창동 감독은 &quot;제작의 전 과정에 걸쳐 어떤 간섭이나 요구를 한 적이 없다. 감독으로서 독립성을 인정해 줬다. 이 영화가 끝나고 지금까지도 그렇다. 이번 영화를 찍으면서 지금까지 영화 제작을 했던 어떤 작품보다 가장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5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극장용 영화를 목표로 제작에 돌입했고 영화진흥위원회의 투자를 받았다. 그러나 영진위 지원금 외 투자에 난항을 겪으며 넷플릭스와 손잡았다. 그러나 넷플릭스가 투자한 한국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극장 선개봉 후 스트리밍 서비스 되는 파격적인 계약에 성공했다. 이는 내년 미국 아카데미 레이스에 참전하기 위한 포석이기도 하다.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조건에 &#39;국가 내 최초 공개와 상업 극장 연속 7일 이상 상영&#39;이 있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결과적으로 이창동 감독의 넷플릭스행은 실리와 명분을 다 챙긴 결정이 됐다. 그의 영화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팬들에게도 아쉬움을 일부 해소해 줄 수 있는 방향의 계약이 성사됐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에서 선개봉한 뒤 11월 6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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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자 힘들어 넷플릭스 선택"…이창동 감독의 첫 도전, 실리와 명분 챙겼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자 힘들어 넷플릭스 선택"…이창동 감독의 첫 도전, 실리와 명분 챙겼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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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창동이라서, 이창동이니까…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뭉친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5]]></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6:0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영화 &#39;가능한 사랑&#39;에 출연한 이유로 &#39;이창동 감독&#39;을 꼽았다. 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네 배우들은 이 영화에 출연한 것에 한 가지 이유를 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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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영화 &#39;가능한 사랑&#39;에 출연한 이유로 &#39;이창동 감독&#39;을 꼽았다.</p> <p class='dualbr'>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네 배우들은 이 영화에 출연한 것에 한 가지 이유를 댔다.</p> <p class='dualbr'>전도연은 &quot;감독님의 영화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저에게 제안을 주셨을 때) 빨리 시나리오부터 달라고 했다. 또 영화가 안 들어가고 잘못될까 봐.&quot;라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시나리오를 읽고 나서는 그 여운이 대단했다. 역시 이창동 감독님이시구나 했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7_700.jpg"  /></figure><p class='dualbr'>설경구는 &quot;저 역시 이창동 감독님이 가장 컸다. 그런데 제게 제안을 주셨을 때 스케줄상 가능하지 않아서 식은땀부터 났다. 한 시간 동안 감독님께 작품 이야기를 들었는데 돌아버리겠더라. 그래서 (스케줄을 조율할) 시간을 좀 달라고 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스케줄을 조율해 주신 &#39;들쥐&#39;의 김홍선 감독에게 감사드린다&quot;라고 답했다.</p> <p class='singlebr'>조인성은 &quot;&#39;휴민트&#39;를 찍고 있던 라트비아에서 연락을 받았다. 그때 &#39;호프&#39;, &#39;휴민트&#39;를 연이어 촬영한 상태라 쉬려고 했다. 그런데 제안을 듣고 &#39;이거까지는 하고 쉬어야 한다&#39;고 생각했다. 전도연, 설경구, 조여정 씨까지 너무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동료들이라 안 할 이유가 없었다&quot;고 답했다.</p> <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2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여정은 &quot;저는 가능한 스케줄이었다. 이창동 감독님과의 작업은 고대하던 일이라 제안을 받고 얼떨떨할 정도로 좋았다.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는 (전)도연 언니 말씀처럼 여운이 진했다. 그러면서 &#39;내가 이 영화를 할 수 있는 깊이일까&#39;에 대한 고민을 3일 정도 한 후에 연락을 드렸다&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이자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이 주연을 맡은 기대작이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이례적으로 9월 23일 극장에서 선개봉한 뒤 11월 6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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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이라서, 이창동이니까…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뭉친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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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이라서, 이창동이니까…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뭉친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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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전도연-설경구, '가능한 사랑' 네 번째 연기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6]]></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4:4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전도연(왼쪽)과 설경구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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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설경구 전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전도연(왼쪽)과 설경구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설경구 전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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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전도연-설경구, '가능한 사랑' 네 번째 연기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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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전도연-설경구, '가능한 사랑' 네 번째 연기 호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이창동 감독, '제작보고회서만 가능한 하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3]]></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4:3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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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이창동 감독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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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창동 감독, '제작보고회서만 가능한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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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창동 감독, '제작보고회서만 가능한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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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조인성-조여정-전도연-설경구, '믿고 보는 얼굴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2]]></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4:31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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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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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인성-조여정-전도연-설경구, '믿고 보는 얼굴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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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인성-조여정-전도연-설경구, '믿고 보는 얼굴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전도연, 영화 '가능한 사랑' 기대해주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1]]></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4:2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전도연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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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전도연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전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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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전도연, 영화 '가능한 사랑' 기대해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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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전도연, 영화 '가능한 사랑' 기대해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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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설경구, '이창동 감독님과 함께합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0]]></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4:2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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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설경구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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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 '이창동 감독님과 함께합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 '이창동 감독님과 함께합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조인성, '가능한 사랑'의 상우 역으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9]]></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4:1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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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조인성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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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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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인성, '가능한 사랑'의 상우 역으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인성, '가능한 사랑'의 상우 역으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조여정,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인사드려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8]]></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4:07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여정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조여정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조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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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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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8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여정,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인사드려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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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여정,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인사드려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탑(T.O.P), 홀로서기 이후 첫 아시아투어…팬들과 직접 만든 무대로 화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04]]></guid>

            
                
                
                    <pubDate>Tue, 25 Aug 2026 11:43:4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 출신 탑(T. O. P)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탑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브랜드 투어 &#39;T. O. P PRE-STUDIO 2026 in TAIPEI(탑 프리-스튜디오 2026 인 타이베이)&#39;를 개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탑 TOP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T.O.P)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나고 있다.</p> <p class='singlebr'>탑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브랜드 투어 &#39;T.O.P PRE-STUDIO 2026 in TAIPEI(탑 프리-스튜디오 2026 인 타이베이)&#39;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홍콩에서 포문을 연 이번 투어는 두 번째 도시 타이베이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특히 타이베이에서는 기존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1회 공연을 추가, 팬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p> <figure><img alt="탑 TOP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공연은 &#39;팬과 함께 만드는 창작의 장&#39;이라는 &#39;PRE-STUDIO&#39;의 정체성을 가졌다. 관객들은 공연 전 사전 투표에 참여해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39;다중관점(ANOTHER DIMENSION)&#39; 수록곡 중 함께 들을 곡과 무대에 오를 팬 창작물을 직접 골라 공연의 주체로 나섰다. 이어진 토크 코너에서는 팬덤 TOPSX(탑스엑스)가 보내온 질문에 직접 답하고, 투표로 선정된 수록곡을 함께 감상하는 음감회로 객석과 깊이 호흡했다. 앨범명을 딴 게임 코너 &#39;ANOTHER DIMENSION&#39;에서는 팬들에게 선물할 스페셜 비하인드 포토를 걸고 탑이 직접 미션에 도전해 큰 웃음을 안겼다.</p> <p class='singlebr'>또 팬들이 직접 만든 편곡, 퍼포먼스, 아트워크를 무대 위에서 함께 감상하고 탑이 작품마다 애정 어린 피드백을 전하며 아티스트와 팬이 영감을 주고받는 등 팬들에게 부쩍 다가간 모습을 보여줬다.</p> <figure><img alt="탑 TOP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7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지만 2022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자 개인활동에 나섰다. 가수로서 오랜 공백을 가졌던 탑은 지난 4월 첫 솔로 정규앨범 &#39;다중관점(ANOTHER DIMENSION)&#39;을 발표하며 &#39;완전미쳤어!&#39;와 &#39;데스페라도&#39;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총 11곡을 공개했고,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p> <p class='dualbr'>한편 같은 시기 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39;XX : COSMOS&#39;&#39;를 개최했으며, 이번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가는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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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탑(T.O.P), 홀로서기 이후 첫 아시아투어…팬들과 직접 만든 무대로 화답]]></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탑(T.O.P), 홀로서기 이후 첫 아시아투어…팬들과 직접 만든 무대로 화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제주도 가려면 실종 각오해야"…애꿎은 제주 크리에이터에까지 향한 조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5]]></guid>

            
                
                
                    <pubDate>Tue, 25 Aug 2026 10:59:0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여성 실종 사건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그 여파가 애꿎게도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로 향하고 있다. 유튜버 뭐랭하맨은 주로 제주 문화와 제주어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로, 일상 브이로그와 함께 상황극 형식의 쇼츠도 꾸준히 선보이며 40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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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뭐랭하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여성 실종 사건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그 여파가 애꿎게도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로 향하고 있다.</p> <p class='dualbr'>유튜버 뭐랭하맨은 주로 제주 문화와 제주어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로, 일상 브이로그와 함께 상황극 형식의 쇼츠도 꾸준히 선보이며 40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p> <p class='dualbr'>알려지지 않은 제주 지역이나 문화, 방언을 소개하는 콘텐츠부터 4&middot;3 추념식 참석 후기 같은 진지한 모습까지 폭넓게 다루며 제주를 알려왔다. 한 구독자는 그의 영상에 &quot;제주의 자연날씨와 역사의 아픔, 제주만의 이야기를 위트와 유머로... 지금 제주가 여러 가지로 침체되어 있는데 뭐랭하맨을 보면서 힘과 희망을 다시 꿈꿔본다&quot;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장모 씨 실종 사건 이후 뭐랭하맨이 일부 누리꾼들의 공격의 대상이 됐다. 이 사건으로 제주도 전체가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뭐랭하맨이 제주를 소개하는 콘텐츠에도 &quot;제주도 킬주도&quot;라는 조롱을 시작으로 &quot;제주도 가려면 실종될 각오하고 가야 할듯&quot;, &quot;얘도 실종 종결처리 당했나&quot;, &quot;살아있다면 영상을 올려주세요..RIP&quot; 등 그의 안전을 조롱하는 댓글이 대거 달렸다.</p> <p class='dualbr'>특히 뭐랭하맨이 올린 제주시 외도동 소개 브이로그에조차 &quot;의문사 안 당하게 조심하세요&quot;, &quot;제주도가 캄보디아처럼 됐다&quot;, &quot;제주도 시신찾기 컨텐츠 하면 잘될듯&quot; 등 도를 넘은 조롱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quot;본인과 무관한 사건인데 왜 이렇게까지 조롱하냐&quot;, &quot;뭐랭하맨님 잘못도 아닌데 응원한다&quot;는 등 무분별한 악플을 자제해 달라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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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주도 가려면 실종 각오해야"…애꿎은 제주 크리에이터에까지 향한 조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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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주도 가려면 실종 각오해야"…애꿎은 제주 크리에이터에까지 향한 조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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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윤주 소속사' 에스팀X'한소희 소속사' 9아토 MOU 체결…패션·연기 넘나드는 시너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3]]></guid>

            
                
                
                    <pubDate>Tue, 25 Aug 2026 10:34:3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소속된 패션 콘텐츠 기업 에스팀이 배우 한소희가 소속된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패션과 연기를 아우르는 대형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스팀 9아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소속된 패션 콘텐츠 기업 에스팀이 배우 한소희가 소속된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패션과 연기를 아우르는 대형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p> <p class='dualbr'>이번 협약은 양사가 가진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영역을 전방위로 넓히고, 신인 발굴부터 영화&middot;예능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캐스팅까지 함께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class='dualbr'>에스팀은 9아토엔터테인먼트 및 남궁민 등이 소속된 935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패션, 광고, 커머스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9아토 및 935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팀 소속 모델과 크리에이터들이 연기자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작품 캐스팅과 배우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p> <p class='dualbr'>신인 아티스트 육성과 영상 콘텐츠 제작 협력도 본격화된다. 영화 및 영상 프로젝트에서는 9아토의 매니지먼트&middot;기획 역량과 에스팀의 패션&middot;비주얼 디렉팅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여기에 장윤주 등 에스팀 소속 아티스트의 출연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p> <p class='dualbr'>나아가 최근 SM C&amp;C 대표이사 등을 거친 김동준 총괄을 영입하며 예능 역량을 강화한 9아토와의 협업을 통해 에스팀 아티스트들의 예능 진출 및 신규 예능 프로그램 공동 기획도 추진된다.</p> <p class='dualbr'>김소연 에스팀 대표는 &quot;이번 협약은 각사가 가진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각자의 강점에 집중하면서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가기 위한 출발점&quot;이라며 &quot;서로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아티스트의 활동 기회를 넓히고, 콘텐츠와 비즈니스 전반에서 새로운 협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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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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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윤주 소속사' 에스팀X'한소희 소속사' 9아토 MOU 체결…패션·연기 넘나드는 시너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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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윤주 소속사' 에스팀X'한소희 소속사' 9아토 MOU 체결…패션·연기 넘나드는 시너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투애니원 공민지, 댄스 천재 넘어 프로듀서로…소울풀 R&B로 새 챕터 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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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10:21:0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투애니원 출신 가수 공민지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담아낸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다. 공민지는 25일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와 새로운 로고,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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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공민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6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투애니원 출신 가수 공민지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담아낸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다.</p> <p class='dualbr'>공민지는 25일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와 새로운 로고,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는 9월 28일에는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lass='singlebr'>이번 신곡은 소울풀한 R&amp;B를 기반으로 완성됐다. 특히 공민지는 프로듀싱을 비롯해 작사&middot;작곡 등 창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적 색깔과 이야기를 깊숙이 녹여냈다. 공민지는 &quot;프로듀싱부터 작사와 작곡까지 창작 과정 전반에 깊이 참여했다. 저에게 굉장히 개인적인 작품이고, 지금 아티스트로서의 제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공민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6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무엇보다 팬분들이 이전과는 다른 제 모습과 제가 음악적으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하고 독특한 에너지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 같다&quot;며 기대감을 전했다. 무대에서 선보일 라이브에 대해서도 &quot;이 음악은 무대에서 보컬과 감정, 에너지가 더해졌을 때 더욱 생생하게 살아날 것 같다&quot;며 &quot;그 순간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음악을 보다 날것 그대로, 개인적인 방식으로 느낄 수 있게 해드리고 싶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공민지는 그룹 2NE1 멤버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보컬,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받았다. 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12개 도시&middot;27회에 걸친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으며, 지난 4월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총 22만 관객과 함께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은 바 있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공민지는 산다라박, CL과 함께 빅뱅의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다만 이날 만남에는 2NE1 멤버 박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p> <p class='dualbr'>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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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6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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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애니원 공민지, 댄스 천재 넘어 프로듀서로…소울풀 R&B로 새 챕터 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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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애니원 공민지, 댄스 천재 넘어 프로듀서로…소울풀 R&B로 새 챕터 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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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석이 아저씨, 실제로 보니까 별로죠?"…'틈만나면' 차태현 깐족거림에 유재석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1]]></guid>

            
                
                
                    <pubDate>Tue, 25 Aug 2026 10:20:0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에 출연한 배우 차태현이 &#39;국민 MC&#39; 유재석의 희극인 자존심을 제대로 건드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시청률과 OTT 화제성 부문에서 화요일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SBS 예능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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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에 출연한 배우 차태현이 &#39;국민 MC&#39; 유재석의 희극인 자존심을 제대로 건드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lass='dualbr'>시청률과 OTT 화제성 부문에서 화요일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SBS 예능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날 &#39;유재석 잡는&#39; 차태현의 활약에 시동을 건 것은 유연석의 연기 리스펙이었다. 유연석이 &quot;코미디 연기가 제일 어려운데 형들이 그걸 해낸다&quot;며 두 사람을 치켜세우자, 차태현은 &quot;근데 재석이 형하고 나하고는 비교하면 안 된다&quot;며 선을 그었다. 이어 &quot;재석이 형은 그냥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연기&quot;라고 결정타를 날려 유재석의 자존심을 긁었다.</p> <p class='dualbr'>차태현의 &#39;속 뒤집기&#39;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날 차태현은 툭툭 던지는 한마디로 유재석의 약을 올렸다가 시치미를 뚝 떼며 유재석을 들었다 놨다 한다. 특히 현장에서 만난 유재석의 어린이 찐팬에게 &quot;재석이 아저씨 실제로 보니까 별로죠?&quot;라고 슬쩍 물은 뒤, 미소로 어린이의 고개 끄덕임을 유도해 유재석을 발끈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차태현의 멈추지 않는 깐족거림에 유재석은 결국 옆에 있던 진기주를 향해 &quot;기주야, 태현이 &#39;참교육&#39; 좀 해줘&quot;라며 아우성을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만났다 하면 앙숙 케미를 자랑하는 유재석과 차태현의 유쾌한 티키타카는 25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될 &#39;틈만나면,&#39;에서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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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석이 아저씨, 실제로 보니까 별로죠?"…'틈만나면' 차태현 깐족거림에 유재석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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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석이 아저씨, 실제로 보니까 별로죠?"…'틈만나면' 차태현 깐족거림에 유재석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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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위 논란'에 입 연 전신마비 가수 김혁건..."장애인 전체 폄하될까 걱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0]]></guid>

            
                
                
                    <pubDate>Tue, 25 Aug 2026 10:19:3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전신마비 장애를 가진 그룹 더크로스 출신 가수 김혁건이 최근 논란이 된 유튜버 박위(위라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밝혔다. 최근 김혁건은 자신의 SNS 계정에 &quot;음악을 하면서 신체적인 핸디캡을 드러내지 않고, 음악과 연주만을 보고 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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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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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크로스" data-captionyn="N" id="i300008950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12/14/30000895020_700.pn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전신마비 장애를 가진 그룹 더크로스 출신 가수 김혁건이 최근 논란이 된 유튜버 박위(위라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밝혔다.</p> <p class='dualbr'>최근 김혁건은 자신의 SNS 계정에 &quot;음악을 하면서 신체적인 핸디캡을 드러내지 않고, 음악과 연주만을 보고 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유튜브 영상을 만들 때에도 휠체어가 굳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quot;면서 &quot;&quot;제 채널은 구독자 수가 적지만 장애를 이유로 동정이나 특별한 관심을 얻어 구독자를 늘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quot;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김혁건은 이어 &quot;최근 한 장애인 유튜버를 둘러싼 논란을 보았다. 장애를 당당하게 드러내고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모습 역시 분명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를 비롯한 많은 중증 장애인들에게는 자신의 장애를 세상 앞에 당당히 드러내는 일이 때로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quot;며 최근 유튜버 박위가 기차역에서 일어난 사고 영상을 올려서 촉발된 논란을 짚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39;앞으로 장애인을 돕지 않겠다&#39;, &#39;도와줄 필요 없다&#39;와 같은 댓글들을 보았다. 이번 논란으로 인해 모든 장애인이 폄하되거나, 사회적 인식이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저 역시 사회와 주변에서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겠다. 이번 일로 인해 서로에게 너무 큰 상처와 절망이 남지 않기를 바란다&quot;고 글을 맺었다.</p> <p class='dualbr'>앞서 박위는 지난 14일 KTX를 이용해 대전역에서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승강장으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자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해당 사고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사회복무요원은 휠체어용 경사로 사용 매뉴얼에 따라 돕던 중 발생한 실수였고 현장에서 즉시 정중하게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음에도, 박위가 &quot;발을 경사로 위에 올렸다는 것 자체가 너무 화가 난다&quot;며 영상을 공개해 사실상 해당 근무자를 저격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p> <p class='dualbr'>여론이 악화하자 박위는 문제의 영상을 삭제하고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는 &quot;상황이 일어난 당시 현장에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 제 전달 방식이 미숙했고 생각이 짧았다&quot;며 사과했지만 파장은 가라앉고 있지 않고 있다.</p> <p class='dualbr'>한편 김혁건은 1999년 밴드 더 크로스 보컬로 데뷔 이후 시원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2년 3월 앨범 컴백 준비 도중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그럼에도 김혁건은 사고 이후 힘겨운 재활 과정을 거쳐 다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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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위 논란'에 입 연 전신마비 가수 김혁건..."장애인 전체 폄하될까 걱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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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위 논란'에 입 연 전신마비 가수 김혁건..."장애인 전체 폄하될까 걱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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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석민, 키우는 도마뱀만 무려 50마리…아내 김수현과 '동상이몽2' 합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6]]></guid>

            
                
                
                    <pubDate>Tue, 25 Aug 2026 10:18:1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야구계의 레전드&#39; 윤석민이 &#39;동상이몽2&#39;에 새롭게 합류해 아내 김수현과의 11년 차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한일전 승리투수이자 &#39;투수 4관왕&#39;에 빛나는 윤석민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찾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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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상이몽 윤석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야구계의 레전드&#39; 윤석민이 &#39;동상이몽2&#39;에 새롭게 합류해 아내 김수현과의 11년 차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p> <p class='dualbr'>25일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한일전 승리투수이자 &#39;투수 4관왕&#39;에 빛나는 윤석민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찾는다. 마운드를 호령하던 카리스마와 달리, 윤석민은 &quot;나 같은 최고 남편이 어디 있냐&quot;며 끊임없이 생색을 내는 &#39;꺼드럭 남편&#39;의 면모를 드러냈고, 아내 김수현의 폭로가 더해지며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윤석민의 독특한 취미 생활도 베일을 벗는다. 첫째 아들을 계기로 파충류에 입문한 뒤 1년 만에 도마뱀 50마리를 키우게 된 것. 집 안에는 암컷동, 수컷동, 베이비동으로 구분된 &#39;도마뱀 아파트&#39;와 전용 인큐베이터, 촬영 스튜디오까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명품 가방값에 달하는 고가의 도마뱀까지 등장, 한 번 밥을 먹이는 데만 3시간을 쏟으면서도 정작 아이 케어는 뒷전인 모습으로 아내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p> <p class='dualbr'>반면, &#39;결벽의 아이콘&#39; 서장훈마저 사로잡은 김수현의 남다른 요리 실력이 스튜디오를 감탄케 했다. 간단히 해달라는 남편의 요청에도 푸짐한 고기 찌개와 밑반찬을 뚝딱 차려내는 &#39;금손&#39; 아내의 모습에 서장훈은 &quot;음식이 남으면 내가 직접 가서 먹겠다&quot;며 집 방문을 자처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윤석민의 유쾌한 &#39;도마뱀 육아일기&#39;와 서장훈을 매료시킨 특급 집밥 한 상은 25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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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석민, 키우는 도마뱀만 무려 50마리…아내 김수현과 '동상이몽2'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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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석민, 키우는 도마뱀만 무려 50마리…아내 김수현과 '동상이몽2' 합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방산 연구원부터 슈퍼카 CEO까지…'내 남은 연애', 프로필 공개에 러브라인 전면 재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5]]></guid>

            
                
                
                    <pubDate>Tue, 25 Aug 2026 10:17:4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 출연진의 베일 벗은 프로필과 파격적인 룰 변경이 러브라인을 완전히 뒤흔들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 4회에서는 여덟 청춘의 나이와 직업이 최초로 공개되며 커플 지형도에 거센 지각변동이 시작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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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 출연진의 베일 벗은 프로필과 파격적인 룰 변경이 러브라인을 완전히 뒤흔들었다.</p> <p class='dualbr'>지난 24일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 4회에서는 여덟 청춘의 나이와 직업이 최초로 공개되며 커플 지형도에 거센 지각변동이 시작됐다.</p> <p class='dualbr'>정예지(98년생)는 기업 사내 아나운서 겸 교통 캐스터, 김나영(94년생)은 배우 겸 중국어 강사였다. 김선호(99년생)는 소방공무원 준비생, 한도곤(91년생)은 카페 컨설턴트 겸 모델로 밝혀졌다. 서로빈(00년생)은 푸드 마케팅 분야 취업 준비생, 김종은(98년생)은 안전관리자 퇴사 후 재취업을 준비 중이었다.</p> <p class='dualbr'>특히 막내 강민영(03년생)은 의류 사업 CEO로 슈퍼카를 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김륜기(00년생)는 자주포, 장갑차, 미사일 등의 시스템을 개발하는 방산기업 연구원이라는 반전 직업으로 놀라움을 안겼다.</p> <p class='dualbr'>이들이 투병 후 꿈을 향해 전진해온 과정은 깊은 울림을 남겼다. 정예지는 삶의 유한함을 깨달은 뒤 멀게만 느껴졌던 아나운서의 꿈에 도전했고, 김나영은 오디션에 합격한 뒤 촬영을 위해 청력 치료를 중단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김선호는 자신을 돌봐준 의료진을 보며 소방관을 꿈꾸게 됐고, 김종은 역시 질병으로 직장을 떠난 뒤에도 다섯 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재도전을 이어가고 있었다.</p> <p class='dualbr'>그러나 프로필 공개 후 나이 차이와 직업적 현실이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고, 새롭게 적용된 &#39;시간의 방&#39; 룰(합산 110분 이상 시 데이트 성사)은 잔혹한 운명의 장난을 만들었다. 한도곤은 80분, 서로빈은 20분을 적어 내며 총 100분에 그쳐 단 10분 차이로 데이트가 불발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p> <p class='dualbr'>가장 큰 반전은 김선호와 정예지 사이에서 터졌다. 시간을 배분한 김선호와 달리, 정예지는 한도곤에게 100분을 올인하며 극적으로 데이트를 성사시켰다. 홀로 하우스에 남게 된 김선호는 &quot;거만했다&quot;며 뒤늦게 후회했지만, 정예지와의 오해는 더욱 깊어졌다.</p> <p class='dualbr'>엇갈린 틈을 타 새로운 기류도 포착됐다. 서로빈은 혼자 있던 김선호에게 외출을 제안하며 &quot;오빠 웃는 거 진짜 예쁜 거 아느냐&quot;고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려 향후 로맨스 향방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예측 불허의 진짜 현실 로맨스가 펼쳐지는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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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산 연구원부터 슈퍼카 CEO까지…'내 남은 연애', 프로필 공개에 러브라인 전면 재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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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산 연구원부터 슈퍼카 CEO까지…'내 남은 연애', 프로필 공개에 러브라인 전면 재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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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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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해인X강하늘, 애니메이션 '아가미' 목소리 주연…"강한 끌림 느낀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4]]></guid>

            
                
                
                    <pubDate>Tue, 25 Aug 2026 09:47:5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진과 강하늘이 구병모 작가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39;아가미&#39;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영화 &#39;아가미&#39;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39;곤&#39;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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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해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42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6/300010642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정해진과 강하늘이 구병모 작가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39;아가미&#39;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p> <p class='dualbr'>영화 &#39;아가미&#39;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39;곤&#39;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p> <p class='dualbr'>&#39;소중한 날의 꿈&#39;, &#39;무녀도&#39;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주자 안재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 구병모의 스테디셀러 &#39;아가미&#39;를 원작으로 한다.</p> <p class='singlebr'>한국 개봉에 앞서 프랑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영국 런던프라이트페스트, 이탈리아 볼로냐24프레임퓨처필름페스티벌, 일본 도쿄국제영화제, 대만 타이중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등에 초청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p> <figure><img alt="아가미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57_700.jpg"  /></figure><p class='dualbr'>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아가미가 생긴 &#39;곤&#39;이 낯선 이들에게 구해져 세상에 없는 존재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슬픈 운명의 서사는 각각 &#39;곤&#39;과 &#39;강하&#39;의 목소리로 참여한 정해인과 강하늘의 탁월한 연기로 깊은 울림을 배가시킨다.</p> <p class='dualbr'>정해인은 &#39;아가미&#39;와의 인연에 대해 &quot;감사하고 신기하다. 원작의 팬으로서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quot;라고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 인어 인간 &#39;곤&#39;에 대해서는 &quot;세상과 단절된 상태로 살아가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자신이 존재한 존재해도 되는 사람인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해서 항상 결핍과 외로움을 품고 있다고 느꼈다.&quot;라며 &quot;살아남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불안과 고독, 그리고 누군가에게 닿고 싶은 마음이 함께 있다.&quot;라는 심도 있는 해석을 내놓았다.</p> <p class='singlebr'>또한 &quot;동명 소설이 가진 서늘하고 아름다운 정서를 품고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 안에서 더욱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펼쳐진다.&quot;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았다. 목소리의 연기의 포인트로는 &quot;아주 희미하지만 분명히 살아 숨 쉬고 있는 감정의 목소리를 잘 담아내고 싶었다.&quot;라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아가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53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편 평소 더빙 작업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강하늘은 &quot;언젠가 한 번 좋은 기회가 오길 바랐는데 &#39;아가미&#39;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소재 자체에 강한 끌림을 느꼈다.&quot;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quot;&#39;강하&#39;라는 캐릭터는 겉과 속 모두 서툰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그가 &#39;곤&#39;을 만나고 조금씩 사람다움, 따뜻함을 알아가게 된다.&quot;라며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lass='dualbr'>뿐만 아니라 &quot;대본 앞에 그려져 있던 키아트의 빛과 색감만으로도 단숨에 끝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quot;라고 애니메이션 &#39;아가미&#39;의 첫인상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아가미&#39;는 정해인, 강하늘을 비롯해 유재명, 뮤지컬 배우 김선영, 장원영, 권해효, 정웅인, 조한철, 박지연, 황상경 배우까지 함께 호흡하며 한층 다채로운 색깔을 입혔다. 9월 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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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6/3000106424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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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해인X강하늘, 애니메이션 '아가미' 목소리 주연…"강한 끌림 느낀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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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해인X강하늘, 애니메이션 '아가미' 목소리 주연…"강한 끌림 느낀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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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장동윤,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9]]></guid>

            
                
                
                    <pubDate>Tue, 25 Aug 2026 09:35:1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윤(34)이 5세 연하의 배우 김승윤(29)과 결혼한다. 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quot;장동윤과 김승윤이 오는 10월 결혼한다&quot;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소규모 예배 형태로 치를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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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장동윤 김승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장동윤(34)이 5세 연하의 배우 김승윤(29)과 결혼한다.</p> <p class='dualbr'>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quot;장동윤과 김승윤이 오는 10월 결혼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소규모 예배 형태로 치를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장동윤은 이날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quot;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quot;며 직접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p> <figure><img alt="장동윤 김승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50_700.jpg"  /></figure><p class='dualbr'>편지에서 장동윤은 &quot;결혼을 결정하기까지 참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다&quot;며 &quot;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알아가게 됐고, 그만큼 서로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재밌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수도 있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라며 &quot;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또 한 사람으로서도 더 성숙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장동윤은 2015년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를 붙잡은 &#39;훈남 대학생&#39;으로 SBS뉴스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후, 이듬해 웹드라마 &#39;게임회사 여직원들&#39;로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39;조선로코 녹두전&#39;, &#39;오아시스&#39;, &#39;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39;, &#39;모래에도 꽃이 핀다&#39;, &#39;사마귀: 살인자의 외출&#39;, 영화 &#39;뷰티풀 데이즈&#39;, &#39;런 보이 런&#39;, &#39;늑대사냥&#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 <p class='dualbr'>김승윤은 장동윤이 주연으로 활약한 &#39;조선로코 녹두전&#39;으로 2019년 데뷔, 이후 &#39;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39;, 홍상수 감독의 영화 &#39;물안에서&#39; 등에 출연했다. 특히 장동윤이 감독으로서 2023년 단편 영화 &#39;내 귀가 되어줘&#39;, 올해 첫 장편 영화 &#39;누룩&#39;을 연출했는데, 김승윤은 두 작품 모두에서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사진=SBS, 장동윤, 김승윤 인스타그램 캡처]</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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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4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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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윤,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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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윤,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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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손예진X지창욱X나나 '스캔들', 9월 18일 공개…금기와 제약 깬 내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2]]></guid>

            
                
                
                    <pubDate>Tue, 25 Aug 2026 09:32: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39;스캔들&#39;이 9월 18일 공개된다. &#39;스캔들&#39;은 조선시대 여성이라는 틀에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지닌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사랑 내기에 희연(나나)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캔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4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39;스캔들&#39;이 9월 18일 공개된다.</p> <p class='dualbr'>&#39;스캔들&#39;은 조선시대 여성이라는 틀에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지닌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사랑 내기에 희연(나나)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lass='dualbr'>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1782년 소설 &#39;위험한 관계&#39;를 조선시대로 옮긴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03년 영화 &#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39;로도 제작돼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35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했다.</p> <p class='dualbr'>이번 시리즈는 영화 &#39;해피엔드&#39;, &#39;은교&#39;로 유명한 정지우 감독은 연출을 맡아 원작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각자의 욕망과 자아를 가진 인물들을 중심에 두고 조선의 금기와 제약 속에서 자신의 선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25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붉은 꽃이 만개한 안채에 앉아 있는 조씨부인, 미인도 속 인물처럼 여유로운 표정으로 자리한 조원, 매화꽃 사이에서 처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희연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을 둘러싼 한국적인 미장센과 &quot;탐하라, 가질 수 없는 것을&quot;이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이들을 얽어놓은 내기의 위험성을 암시한다.</p> <figure><img alt="스캔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46_700.jpg"  /></figure><p class='dualbr'>티저 예고편은 사대부들이 모여 사는 북촌을 뒤흔들 내기의 시작을 담았다.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듯한 눈빛으로 조씨부인이 내기를 제안하고, 조원은 욕망 어린 눈빛으로 이를 받아들인다. 반면 희연은 두 사람의 내기에 휘말리며 두려움을 드러낸다.</p> <p class='dualbr'>이어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희연에게 접근하는 조원과 이를 지켜보는 조씨부인의 모습이 교차하면서 세 사람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이 고조된다. 조원의 접근이 희연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조씨부인이 어떤 욕망을 품고 이 내기를 시작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39;스캔들&#39;은 오는 9월 18일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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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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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예진X지창욱X나나 '스캔들', 9월 18일 공개…금기와 제약 깬 내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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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예진X지창욱X나나 '스캔들', 9월 18일 공개…금기와 제약 깬 내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디세이', 4주 차에도 18만 동원…예매율 최장 기간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1]]></guid>

            
                
                
                    <pubDate>Tue, 25 Aug 2026 09:31:4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24일 전국 18만 6,597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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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p> <p class='dualbr'>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24일 전국 18만 6,59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29만 5,949명.</p> <p class='dualbr'>개봉 4주 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일 관객 20만 명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며 꺾이지 않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예매율 부분에서도 23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며 올해 최장 기간 신기록을 세웠다.</p> <p class='dualbr'>&#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 같은 날 4만 6,30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17만 3,920명이다.</p> <p class='dualbr'>두 영화는 올 여름 극장가에서 쌍끌이 흥행을 주도하며 천만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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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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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4주 차에도 18만 동원…예매율 최장 기간 1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4주 차에도 18만 동원…예매율 최장 기간 1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씨네타운' 장기하 출격부터 '러브게임' 알파드라이브원·'인생은 오디션' 양지은까지,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25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5]]></guid>

            
                
                
                    <pubDate>Tue, 25 Aug 2026 09:07:25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8월 25일) SBS 라디오는 독보적인 감성의 장기하부터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알파드라이브원, 믿고 듣는 목소리 양지은까지 다채로운 스타들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8월 25일) SBS 라디오는 독보적인 감성의 장기하부터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알파드라이브원, 믿고 듣는 목소리 양지은까지 다채로운 스타들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습니다.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게스트 라인업이 라디오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7:00 ~ 09:00<br />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정다은, 정상근, 피터 / 곽재식<br /> 활기찬 아침의 포문을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정다은, 정상근, 피터, 그리고 곽재식이 함께합니다. 개성 넘치는 출연진이 각 코너를 맡아 유익한 정보와 신선한 웃음을 전해줄 예정입니다. 이른 아침을 유쾌하게 깨워줄 활력 넘치는 소통이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9:00 ~ 11:00<br />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br /> 출연자: 송하빈<br /> 따스한 감성으로 오전 시간을 채우는 &#39;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39;에는 송하빈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나른해지기 쉬운 아침 시간에 산뜻하고 기분 좋은 이야기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DJ 봉태규와 송하빈이 맞출 다정한 호흡에 관심이 집중됩니다.</p> <p class='singlebr'>방송 시간: 11:00 ~ 12:00</p> <p class='singlebr'><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p> <p class='singlebr'>출연자: 장기하 (영화 &#39;산산조각&#39;)</p> <p class='singlebr'>영화 전문 라디오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독보적 매력의 장기하가 영화 &#39;산산조각&#39; 이야기와 함께 찾아옵니다. 남다른 감각과 진솔한 입담으로 어떤 영화 비하인드를 풀어놓을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DJ 박하선과의 감성 넘치는 씨네 토크가 청취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안겨줄 전망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박하선의 씨네타운 홍보 배너. 흰 셔츠를 입은 남성이 놀란 표정으로 측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38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2:00 ~ 14:00<br />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출연자: 조현영, 정규민<br /> 정오의 톡톡 튀는 비타민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조현영과 정규민이 출격합니다. 두 사람의 솔직하고 유쾌한 에너지가 한낮의 나른함을 단번에 날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DJ 주현영과의 찰떡 케미스트리가 특별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4:00 ~ 16:00<br />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br /> 출연자: DJ 이정 / 최재훈, 최성민<br /> 오후 2시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는 스페셜 DJ 이정과 함께 최재훈, 최성민이 호흡을 맞춥니다. 베테랑 방송인들이 모인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 폭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쉴 틈 없이 터져 나올 유쾌한 입담에 이목이 쏠립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8:00 ~ 20:00<br />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br /> 출연자: 알파드라이브원<br /> 퇴근길 설렘을 책임지는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전격 출연합니다. DJ 박소현 특유의 아이돌 맞춤형 진행과 알파드라이브원의 통통 튀는 매력이 어우러질 계획입니다. 저녁 시간 청취자들의 심장을 두드릴 풍성한 코너들이 팬들을 설레게 만듭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9:05 ~ 11:00<br />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br /> 편안하고 품격 있는 방송 &#39;이숙영의 러브FM&#39;에는 이재익이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풍부한 이야기와 깊이 있는 시선으로 오전 청취자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줄 예정입니다. DJ 이숙영과 이재익이 전하는 따뜻한 대화가 힐링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2:05 ~ 14:00<br />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br /> 출연자: 두선생, 홍윤화<br /> 맛있는 웃음을 배달하는 &#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39;에는 두선생과 홍윤화가 찾아옵니다. 맛깔나는 입담의 대명사 홍윤화와 두선생이 DJ 유민상과 만나 역대급 티키타카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웃음이 청취자들의 점심시간을 풍성하게 만듭니다.</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6:00 ~ 17:00<br />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조항조, 양지은 / 박민수, 지영일, 재하<br /> 음악과 열정이 가득한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명품 보컬 조항조와 양지은, 그리고 박민수, 지영일, 재하가 총출동합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와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해줄 스타들의 활약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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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씨네타운' 장기하 출격부터 '러브게임' 알파드라이브원·'인생은 오디션' 양지은까지,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2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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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씨네타운' 장기하 출격부터 '러브게임' 알파드라이브원·'인생은 오디션' 양지은까지,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25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 김선호 아닌 한도곤에 100분 보내고 "이거 뭔가 잘못됐다"···하우스에 남은 김선호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4]]></guid>

            
                
                
                    <pubDate>Tue, 25 Aug 2026 02:34:3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여성 출연자들이 김선호에게 호감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자들은 각자 자신의 나이와 직업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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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3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여성 출연자들이 김선호에게 호감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출연자들은 각자 자신의 나이와 직업을 공개했다. 한도곤은 91년생으로 가장 연장자였고 강민영이 03년생으로 가장 어린 참가자였다.</p> <p class='dualbr'>사내 아나운서와 교통 캐스터로 활동 중인 정예지, 배우로 활동 중인 김나영, 그리고 김선호, 김종은, 서로빈은 자신의 꿈을 향해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또한 하우스 막내 강민영은 슈퍼카를 모는 쇼핑몰 CEO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서로의 나이와 직업이 밝혀지자 출연자들의 관계에도 조금씩 변화가 일어났다. 서로빈에게 줄곧 100분을 보내며 직진하던 한도곤은 그와의 나이 차이가 예상보다 더 많이 나는 9살 차이임을 알게 되고 주저했다. 이에 한도곤은 서로빈에게 80분을 보내고 20분은 다른 이들에게 보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선호에게 호감을 보이던 강민영은 김선호가 정예지와의 인연에 대해 고백하자 &quot;내가 들어갈 틈이 없구나&quot;라고 느꼈다. 또한 방산업체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김륜기의 자기소개 이후 그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에 100분을 모두 그에게 보냈다.</p> <p class='dualbr'>김나영은 한도곤과의 데이트 이후 자신의 일방적인 마음을 느끼며 그에게는 50분만 보냈다. 그리고 진솔한 대화 이후 관심을 갖게 된 김윤기에게 나머지 50분을 주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륜 기는 김나영에게 60분, 강민영에게 40분을 보내며 두 사람과 모두 데이트 매칭이 되었다.</p> <p class='dualbr'>김선호는 여전히 정예지에게 관심이 가고 마음이 갔지만 이전처럼 50분 만을 보냈다. 그리고 정예지는 이전 데이트에서 다른 사람들과도 대화를 해보고 싶다던 김선호가 분명 다른 이에게 시간을 보냈을 것이라 확신하며 한도곤에게 100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예지는 자신에게 10분을 보낸 한도곤과 데이트 매칭이 되었다.</p> <p class='dualbr'>한도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느끼던 서로빈은 역시 그와의 나이 차이에 더 다가가지 못했다. 그래서 한도곤에게는 20분을 보냈고 본인이 더 호감을 갖는 김종은에게 80분을 보냈다. 이에 한도곤과의 데이트는 10분이 모자라서 매칭에 실패했다. 그리고 김종은은 서로빈이 아닌 강민영, 김나영에게 각각 10분, 90분을 보내 데이트 매칭에 실패했다.</p> <p class='dualbr'>시간의 방 선택이 끝난 후 각자에게 내일 데이트 상대에 대한 공지 문자가 도착했다. 이에 서로빈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quot;내가 호감 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호감이 하나도 없어 보여&quot;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quot;엄마 연애가 너무 어려워. 이러다가 혼자 나가는 거 아닌가 몰라&quot;라고 귀여운 푸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정예지는 김선호가 자신의 예상과 달리 내일 데이트가 없다는 것을 알고 혼란에 빠졌다. 또한 김선호는 정예지가 자신이 아닌 다른 이와 데이트를 나간다는 사실을 알고 복잡한 마음이 되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완전히 털어놓지 못하는 두 사람. 이에 패널들은 &quot;그냥 이야기했으면 좋겠어. 이제 솔직히 이야기하자&quot;라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p> <p class='dualbr'>김선호가 데이트 매칭이 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된 정예지는 &quot;저는 당연히 선호 씨가 다른 분이랑 데이트를 나갈 줄 알았다. 도대체 뭐지? 이거 큰일 났구나 뭔가 잘못됐다 깨달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정예지는 &quot;오늘 선택하는데 고민 많이 했어요?&quot;라며 &quot;어떤 게 고민이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선호는 선뜻 답을 하지 못하고 주저했다. 그리고 &quot;노코멘트하겠다&quot;라고 대답을 피해 보는 이들의 원성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김선호는 &quot;내일도 아마 추울 거예요. 오늘 날씨랑 거의 비슷해요&quot;라며 내일 데이트를 외출하는 정예지에게 당부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진짜 유죄다. 난 집에 있지만 따뜻하게 나가요 이거 아니냐&quot;라며 답답해했다.</p> <p class='dualbr'>애매하게 끝나버린 대화에 두 사람은 쉽게 잠들지 못했다. 다음 날 정예지는 한도곤과의 데이트에서도 김선호를 신경 쓰느라 집중하지 못했다. 정예지는 &quot;선호 님이 하우스에서 어떤 생각을 할까. 집에서 다른 분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계속 신경이 쓰였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같은 시각 하우스에 남은 김선호에게 서로빈이 먼저 외출을 제안했다. 이에 외출 준비를 마친 김선호는 데이트를 위해 대기 중이던 김나영과 마주쳤다.</p> <p class='dualbr'>김나영은 김선호에게 하우스에 호감이 있는 사람이 있냐며 &quot;다양하게 데이트를 해볼 생각은 있어? 정해진 것처럼 보여서&quot;라고 물었다. 그리고 자신은 김선호와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며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정해진 것은 아니라는 김선호의 답에 김나영은 그에게 다가갈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혀 이후 김나영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그 시각 한도곤과의 데이트를 끝낸 정예지는 &quot;빨리 하우스 가서 선호 씨랑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 찼다&quot;라며 온통 김선호 생각만 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김선호는 서로빈과 함께 외출을 했다. 또한 이들은 서로에게 호감이 있음을 밝혀 이들의 관계에 이후 어떤 변화가 올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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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 김선호 아닌 한도곤에 100분 보내고 "이거 뭔가 잘못됐다"···하우스에 남은 김선호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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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 김선호 아닌 한도곤에 100분 보내고 "이거 뭔가 잘못됐다"···하우스에 남은 김선호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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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데이트 매칭 첫 실패'···엇갈린 선택 속 '커져가는 오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3]]></guid>

            
                
                
                    <pubDate>Tue, 25 Aug 2026 00:43:4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선호와 정예지가 데이트 매칭에 실패했다. 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자기소개가 끝난 후 처음으로 시간의 방이 열렸다. 이날 김선호의 등장에 패널들은 &quot;왔다 왔다 그가 왔어&quot;라며 그의 선택에 집중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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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3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와 정예지가 데이트 매칭에 실패했다.</p> <p class='dualbr'>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자기소개가 끝난 후 처음으로 시간의 방이 열렸다.</p> <p class='dualbr'>이날 김선호의 등장에 패널들은 &quot;왔다 왔다 그가 왔어&quot;라며 그의 선택에 집중했다.</p> <p class='dualbr'>김선호는 &quot;이번에 데이트를 하면서 예지 씨가 더 궁금해진 게 있었어요&quot;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quot;거만한 생각이긴 한데 나한테 어느 정도의 마음인지 확인하고 싶었던 거 같다&quot;라며 정예지에게는 이전처럼 50분의 시간을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3회 차 시간의 방에서부터는 데이트를 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 110분이라 지금까지 두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50분씩만 서로에게 보내면 데이트가 불가능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quot;아이고. 선호 씨가 하나 더 넣을 수도 있잖아&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선호는 &quot;50분보다 큰 마음일까? 그 이상이 아니면 데이트가 성사가 안 되겠지 남자 대 여자로 궁금하다&quot;라고 정예지의 선택을 궁금해했다.</p> <p class='dualbr'>이어 정예지의 선택이 공개됐다. 처음으로 정예지는 한 사람에게 100분을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정예지가 100분을 보낸 대상은 김선호가 아닌 한도곤. 그리고 예상을 깨고 정예지와 한도곤이 데이트 매칭이 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사실 한도곤은 서로빈에게 100분을 모두 보내도 데이트가 불가능한 사실에 고민을 하다가 서로빈에게 80분, 그리고 정예지와 김나영에게 각각 10분씩을 주었고 이 10분 때문에 서로빈과의 데이트는 매칭이 되지 않고 정예지와의 데이트가 매칭된 것.</p> <p class='dualbr'>정예지는 &quot;선호 씨가 저 말고도 관심 있어하는 분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일 데이트만큼은 선호 씨도 다른 사람이랑 시간을 쓰지 않을까? 이럴 바에는 나도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사람이랑 이야기를 나눠보자 하는 마음으로 선택을 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선호는 &quot;내 거만한 행동이 사실은 기대를 했던 건데. 안타깝고 아쉽다. 나한테 더 이상의 궁금함이나 끌림이 없나 싶기도 했다&quot;라며 서로의 마음에 오해를 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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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데이트 매칭 첫 실패'···엇갈린 선택 속 '커져가는 오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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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데이트 매칭 첫 실패'···엇갈린 선택 속 '커져가는 오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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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9살 연상 한도곤 나이 공개에 "숫자가 뭐라고 자꾸 걸리는지···" 혼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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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00:03:5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9살 나이차, 한도곤의 서로빈 향한 직진 멈출까? 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이날 모두가 궁금해하던 한도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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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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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9살 나이차, 한도곤의 서로빈 향한 직진 멈출까?</p> <p class='dualbr'>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모두가 궁금해하던 한도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공개에 앞서 한도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본 이세영은 &quot;91~93 그 정도인 것 같다&quot;라며 &quot;사진 배경이 낯익다. 왜냐면 저희 집에도 있다&quot;라고 동년배임을 확신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정용화도 &quot;우리 쪽이야. 우리 집에도 있었다&quot;라고 공감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들의 예상대로 한도곤은 91년생으로 밝혀졌다.</p> <p class='dualbr'>현재 서른여섯에 카페 컨설팅 일을 하고 있다는 한도곤에 서로빈은 &quot;예상은 했지만 막상 들으니까 너무&middot;&middot;&middot; 어 아 어떡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quot;숫자가 그게 뭐라고 자꾸 걸리는지 모르겠다&quot;라고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어 서로빈의 나이도 공개됐다. 00년생으로 한도곤과 9살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밝힌 서로빈. 이에 한도곤은 &quot;생각보다 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거기서 충격을 많이 받았다. 그 전의 대화들도 떠오르고 그 순간 생각이 많아졌다&quot;라고 말해 이들의 관계가 이후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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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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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8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9살 연상 한도곤 나이 공개에 "숫자가 뭐라고 자꾸 걸리는지···" 혼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8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9살 연상 한도곤 나이 공개에 "숫자가 뭐라고 자꾸 걸리는지···" 혼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예지 님과 서로 이웃···댓글 주고받았던 사이" 정예지와의 인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1]]></guid>

            
                
                
                    <pubDate>Mon, 24 Aug 2026 23:58:2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선호가 정예지와의 인연을 출연자들에게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드디어 다가온 자기소개 시간에서 가장 먼저 자신의 정보를 밝힌 것은 정예지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7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정예지와의 인연을 출연자들에게 밝혔다.</p> <p class='dualbr'>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드디어 다가온 자기소개 시간에서 가장 먼저 자신의 정보를 밝힌 것은 정예지였다. 출연자들의 어린 시절 사진부터 현재까지 사진이 담긴 앨범을 보며 출연자들은 주인공을 추측했고 가장 먼저 열어본 앨범 주인공이 정예지였던 것.</p> <p class='dualbr'>정예지는 98년생으로 현재 기업 사내 아나운서와 교통 캐스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방송 자체가 재밌고 성취감도 느낀다는 정예지.</p> <p class='dualbr'>이어 정예지는 &quot;어렸을 때 발표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내가 두려워하고 한계로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 도전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삶이 길지만은 않을 거 같아서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는 마음으로 꿈에 도전했다&quot;라고 투병을 계기로 바뀐 자신의 삶에 대해 밝혔다.</p> <p class='dualbr'>정예지의 소개를 누구보다 눈여겨보던 김선호는 &quot;저는 사실 예지 님이랑 서로이웃이에요. 서로 댓글을 주고받았던 사이예요&quot;라며 두 사람의 인연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어 김선호는 &quot;블로그에 있는 사진도 몇 장 있잖아요&quot;라며 알은체 했고, 이에 정예지는 &quot;사실 어떤 댓글을 주고받았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퇴소하고 나면 가서 확인해 볼 생각이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두 사람의 인연을 알게 된 출연자는 두 사람 관계가 공고함을 느끼게 되어 이후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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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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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예지 님과 서로 이웃···댓글 주고받았던 사이" 정예지와의 인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7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예지 님과 서로 이웃···댓글 주고받았던 사이" 정예지와의 인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86세 전원주, 한 달째 소식 없더니…유튜브 제작 돌연 중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0]]></guid>

            
                
                
                    <pubDate>Mon, 24 Aug 2026 19:41:0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구독자 11만 명을 모으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배우 전원주(86)의 유튜브 채널이 돌연 중단됐다. 한 달 동안 새 콘텐츠의 업로드가 없던 가운데 제작진이 갑작스럽게 하차 인사를 전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전원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구독자 11만 명을 모으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배우 전원주(86)의 유튜브 채널이 돌연 중단됐다. 한 달 동안 새 콘텐츠의 업로드가 없던 가운데 제작진이 갑작스럽게 하차 인사를 전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lass='dualbr'>24일 유튜브 채널 &#39;전원주인공&#39; 측은 &quot;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되어 인사드린다&quot;는 공지를 올렸다.</p> <p class='singlebr'>제작진은 &quot;구독자분들과 전원주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1년을 보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구독자 여러분 가정에 평안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quot;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p> <figure><img alt="전원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5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를 접한 구독자들 사이에서는 &quot;근황을 제대로 설명해 달라&quot;, &quot;이대로 채널을 접는 것이냐&quot;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해당 채널에 한 달 동안 새 콘텐츠가 올라오지 않자 구독자들은 &quot;건강에 이상 있으신 게 아닌지 걱정된다.&quot;, &quot;제작진은 무시하지 말고 현재 상황을 알려달라.&quot;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앞서 지난달 절친한 동료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 전원주와 함께 한 제주도 여행 영상이 공개됐는데, 이 영상에서 전원주가 반지를 찾지 못해 가방을 뒤적이다 휴지 뭉치 속에서 발견하거나, 현재 위치를 두고 &quot;서울인 줄 알았다&quot;고 말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치매와 같은 노환과 건강 문제가 생긴 게 아닌가라는 우려가 쏟아지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와 관련해 전원주의 소속사 측은 채널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재정비를 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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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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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5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86세 전원주, 한 달째 소식 없더니…유튜브 제작 돌연 중단]]></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5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86세 전원주, 한 달째 소식 없더니…유튜브 제작 돌연 중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BIFF, 한국과 아시아를 매료시킬 독창적 시선 '비전-한국'·'비전-아시아' 선정작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8]]></guid>

            
                
                
                    <pubDate>Mon, 24 Aug 2026 17:58:1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9;비전&#39;의 한국과 아시아 독립영화 23편을 공개했다. 비전은 한국과 아시아의 최신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부문으로, 지난해 한국과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독립영화의 장으로 새롭게 출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9;비전&#39;의 한국과 아시아 독립영화 23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비전은 한국과 아시아의 최신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부문으로, 지난해 한국과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독립영화의 장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올해 &#39;비전 &ndash; 한국&#39;에는 12편, &#39;비전 &ndash; 아시아&#39;는 11편 총 23편이 선정됐으며 작품과 영화인의 성취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다양한 시상 부문도 마련된다.</p> <p class='dualbr'>올해 선정작은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꾸준히 구축해 온 감독부터 새롭게 주목받는 신예까지 한국과 아시아 독립영화의 여러 세대가 두텁게 포진한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영화의 현재뿐 아니라 앞으로 주목해야 할 미래에까지 주목한 결과다.</p> <p class='dualbr'>김효미 감독의 장편 데뷔작 &#39;귀벌레&#39;는 소설가 지망생의 성장사를 과감한 상상력과 그림체로 풀어낸 흥미로운 애니메이션이다. &#39;한강에게&#39;(2019), &#39;정말 먼 곳&#39;(2021) 등으로 주목받은 박근영 감독은 &#39;극장에 두고 온 것들&#39;을 선보인다. 신동민 감독의 신작 &#39;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39;은 상실의 아픔을 묵인해 온 이들의 치유와 애도의 여정을 그린다. &#39;절해고도&#39;(2023)로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 메가박스상을 비롯해 다수의 영화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김미영 감독은 &#39;모종의 탐정&#39;으로 부산을 찾는다. &#39;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39;과 &#39;모종의 탐정&#39;은 2026 ACF(아시아영화펀드) 장편독립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선정작이다.</p> <p class='dualbr'>2021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39;우수&#39;(2022)의 오세현 감독은 &#39;베일러&#39;에서 삶의 전환점에 선 30대 여성이 농촌에서 보내는 한 달여의 시간을 담담히 그려낸다. &#39;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39;(2022)로 부산국제영화제 크리틱b상, KBS독립영화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호응을 얻은 박송열 감독은 &#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로 전작보다 확장된 가족의 풍경과 삶의 의미를 짚어낸다.</p> <p class='dualbr'>2023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수상한 손현록 감독은 신작 &#39;새&#39;에서 연이어 벌어지는 학생들의 추락사에 얽힌 진실을 좇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벤쿠버국제영화제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박홍민 감독은 &#39;스페이스&#39;로 일상에 초현실적 상상력을 가미하는 특유의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이어간다.</p> <p class='dualbr'>&#39;모퉁이&#39;(2022), &#39;미로&#39;(2025)를 연출한 신선 감독은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여성이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게 되는 &#39;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39;으로 부산을 찾는다. 부산국제영화제 수상 경력을 비롯해 베를린국제영화제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장우진 감독은 &#39;우주의 흔적&#39;을 통해 사랑, 상실, 우연, 필연의 의미를 들여다본다. 정지혜 감독의 &#39;풀문&#39;은 타인의 시선 속에서 부모를 숨겨온 한 소녀가 무너져가는 자신의 세계와 마주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김시진 감독은 화장장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애니메이션 &#39;화곡사&#39;로 장편영화 연출에 첫발을 내디딘다.</p> <p class='dualbr'>베트남의 응우옌호앙디엡 감독은 &#39;1982&#39;로 실종된 어머니를 찾아 나선 영화감독의 여정을 통해 내면의 상처와 열정을 들여다본다. 광고와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해 온 구마모토 료헤이 감독은 &#39;노래가 끝난 후&#39;로 사춘기 소년이 가족에 대한 혼란 속에서 겪는 성장기를 그린다. 홍콩의 이사벨라 람록힌 감독의 장편 데뷔작 &#39;데드 엔드&#39;는 갑자기 나타난 이복동생으로 인해 무의식 속의 사건들을 직면하면서 겪게 되는 한 남자의 심리적 불안을 면밀히 포착한다.</p> <p class='dualbr'>필리핀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아 온 신예 감독 아빈 벨라르미노의 &#39;리아&#39;는 포크 펑크 뮤지션이 음악과 삶의 터전을 지켜내기 위해 벌이는 분투를 그린다. 2013년 &#39;리모트 콘트롤&#39;(2013)로 뉴 커런츠상을 수상한 몽골의 사히야 뱜바 감독의 &#39;멈춰서다&#39;는 격리된 주유소에 이방인이 등장하면서 통제적이고 억압된 공간의 질서가 흔들리는 풍경을 풍자적으로 담아낸다. 마니 모가담 감독의 첫 장편 &#39;미몽&#39;은 이란의 불안하고 억압된 현실을 마술적 사실주의의 시선으로 응시한다. 태국의 연기파 배우 인티라 차른뿌라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자 공동감독인 펜시리 끌랑수린의 장편 데뷔작인 &#39;부아&#39;는 혼혈 소녀의 가슴 아픈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p> <p class='dualbr'>인도의 사일레시 라트나쿠마르 감독은 첫 장편 &#39;셀비&#39;로 이주와 노동, 사랑과 연민 등 삶의 무게에 관한 질문을 건네고, 작가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며 세계 유수의 영화제와 넷플릭스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으로 주목받아 온 인도의 샤샹크 왈리아 감독은 장편 연출 데뷔작 &#39;어둠 속의 새들&#39;에서 수려한 이미지 속에 철학적 메시지를 담아냈다.</p> <p class='dualbr'>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카자흐스탄 출신의 다르한 툴레게노프 감독은 &#39;탯줄&#39;로 아들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16세에 원자력 발전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연출하며 영화계에 이름을 알린 야자 다케노신 감독은 &#39;환상의 불빛&#39;으로 또 한 번 독창적인 시선으로 삶의 무게와 책임을 깨닫는 여정을 그린다.</p> <p class='dualbr'>비전 섹션의 작품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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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BIFF, 한국과 아시아를 매료시킬 독창적 시선 '비전-한국'·'비전-아시아' 선정작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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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BIFF, 한국과 아시아를 매료시킬 독창적 시선 '비전-한국'·'비전-아시아' 선정작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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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손톱 먹은 쥐에게, 내 삶 통째로 뺏겼다"…류준열X설경구 '들쥐', 현실 스릴러 선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3]]></guid>

            
                
                
                    <pubDate>Mon, 24 Aug 2026 17:25:0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39;는 고전 설화가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열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로 재탄생한다.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인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모두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와 잃어버린 돈을 찾으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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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39;는 고전 설화가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열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로 재탄생한다.</p> <p class='dualbr'>&#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인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모두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와 잃어버린 돈을 찾으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4일 넷플릭스는 &#39;들쥐&#39;의 모티브가 된 &#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웠다.</p> <p class='dualbr'>공개된 스틸 속에는 스스로 손톱을 깎는 문재,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똑같은 얼굴을 한 들쥐와 문재가 마주한 모습이 담겨 궁극의 서스펜스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겉모습과 개인정보 몇 가지로 타인을 증명하는 현대 사회의 허점을 파고든다. 류준열은 &quot;겉으로 보이는 모습, 신분증, 주변에서 나를 증명해 주는 것들, 이런 몇 가지로 나를 정의할 수밖에 없는 현대 사회의 모습이 &#39;들쥐&#39;&#8203;에도 잘 녹아 있다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고, 설경구 역시 &quot;공증 시스템 안에서 인증되지 않았을 때 사회적으로 얼마나 쉽게 삭제될 수 있는가에 대한 서늘함, 겉으로 보이는 것들에 쉽게 휘둘리는 것이 현대 사회의 속성이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규형 또한 &quot;넘쳐나는 개인 정보들로 인해 누군가 마음만 먹으면 나 또한 내 삶을 빼앗길 수도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돋았다&quot;고 전했으며, 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은 &quot;비슷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기도 하고, 혼자 사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보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높은 몰입감을 자신했다.</p> <p class='dualbr'>익숙한 설화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불안을 정교하게 담아낸 추적 스릴러 &#39;들쥐&#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28일 금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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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톱 먹은 쥐에게, 내 삶 통째로 뺏겼다"…류준열X설경구 '들쥐', 현실 스릴러 선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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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톱 먹은 쥐에게, 내 삶 통째로 뺏겼다"…류준열X설경구 '들쥐', 현실 스릴러 선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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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픽처] '워페어', 전쟁은 지옥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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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7:08:5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는 여성들이 에어로빅을 추는 모습을 담은 뮤직 비디오 영상으로 시작된다. 이어 카메라는 뮤비에 빠져들듯 응시하는 군인들의 신명 나는 모습을 비춘다. 미국과 이라크 전쟁이 한창인 2006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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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워페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2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는 여성들이 에어로빅을 추는 모습을 담은 뮤직 비디오 영상으로 시작된다. 이어 카메라는 뮤비에 빠져들듯 응시하는 군인들의 신명 나는 모습을 비춘다.</p> <p class='dualbr'>미국과 이라크 전쟁이 한창인 2006년. 조국을 위해 전쟁에 뛰어든 군인들에게도 이런 순간이 있었을지 모른다. 그들은 선택된 사람들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영화는 짧은 여유의 달콤함을 먼저 제시하며 뒤이을 긴 지옥도의 끔찍함을 부각한다.</p> <p class='singlebr'>카메라는 전환돼 라마디 작전에 나선 미국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Navy SEAL) &#39;알파 원&#39; 소대의 뒤를 쫓는다. 바그다드 인근의 라마디는 도시 통제권을 둘러싸고 미군과 이라크 반군이 대치하는 곳이었다.</p> <figure><img alt="워페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27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알파 원&#39; 소대는 적진 한복판의 2층 주택(OP1)을 점령해 아군의 이동을 돕고자 한다. 그러나 적의 집중공격을 당하면서 엘리엇과 샘이 치명상을 입는다. 소대의 목표는 중상을 입은 두 동료를 구출해 기지로 귀환하는 것으로 바뀐다.</p> <p class='dualbr'>인물의 동선은 민가에서 시작해 민가를 빠져나가는 것으로 완성된다. 러닝타임은 95분. 영화의 물리적 시간을 소대원들이 이 난장을 견디고 헤쳐나가기까지의 시간과 동일 선상에 놓았다. 소재로 삼은 이 작전은 실제로 단 몇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이었다. 그러나 생과 사를 넘나드는 전쟁터에서 몇 시간은 억겁의 시간이다.</p> <p class='dualbr'>&#39;라이언 일병 구하기&#39;가 생각날 수도 있다. 그러나 &#39;워페어&#39;에는 대규모 전투신도, 거창한 영웅담도 없다. 규모를 내세운 볼거리가 아닌 사실적인 묘사에 충실한 참상극이다. 마치 당시 민가의 안팎에 현미경을 설치해 관찰한 것처럼 여겨질 정도로 디테일을 부각했다.</p> <p class='singlebr'>이 영화에는 음악도 나오지 않는다. 음악 대신 전쟁의 소리만으로 영화를 채운다. 적군과 아군의 총격전, 전투기의 위력 비행이 내는 굉음, 여기에 피를 흘리며 고통을 호소하는 엘리엇과 모르핀을 놔달라고 호소하는 샘의 절규가 러닝타임 내내 관객을 괴롭게 한다.</p> <figure><img alt="워페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26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엑스 마키나&#39;, &#39;시빌워:분열의 시대&#39;를 만든 알렉스 가랜드 감독은 실제 이라크 라마디 전투를 치른 전직 네이비 씰 소속 레이 멘도사와 손잡고 그 긴박했던 현장을 재현했다. 멘도사의 생생한 기억과 참전 전우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완성된 각본은 극사실주의 연출과 만나 영화로 재탄생했다.</p> <p class='singlebr'>&#39;워페어&#39;의 연출 방식은 그동안 전쟁 영화를 스펙터클로 소비했던 관객들을 숙연하게 만든다. 민가의 내외부에서 벌어진 전투로 인해 두 명의 군인은 다리를 잃었고, 목소리를 잃었다. 그곳에 살고 있던 민간인 가족들은 한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렸을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이들은 내내 공포에 떨며 숨죽이다 집을 쑥대밭을 만들어놓고 떠나는 소대원들을 향해 &quot;왜! 왜!!&quot;라고 소리친다.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p> <figure><img alt="워페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79_700.jpg"  /></figure><p class='dualbr'>알렉스 가랜드와 레이 멘도사 감독의 시선은 &#39;알파 원&#39; 소대에만 향해 있다. 이라크 반군은 외부의 적, 보이지 않은 공격으로만 그려진다. 그렇다고 해서 알파 원 소대원의 개별 사연이나 각각의 캐릭터를 부각하지도 않는다. 미국 전쟁 영화 특유의 애국주의도 없다.</p> <p class='dualbr'>두 감독은 &#39;전쟁&#39;의 참상을 관객에게 시, 청각으로 느끼게 하겠다는 목표에 온전히 집중한다. 누군가는 메시지가 없다고,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모호하다는 지적을 할 수도 있다. &#39;무엇을 위해 싸웠는가&#39;, &#39;무엇을 남긴 전쟁인가&#39;와 같은 공허한 질문 끝에 나온 답은 &#39;전쟁은 지옥&#39;이라는 것뿐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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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빅픽처] '워페어', 전쟁은 지옥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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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워페어', 전쟁은 지옥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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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하이브 신인' 튜이드, '남다른 개성 품은 무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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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7:08:2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튜이드(TUIDE)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39;TUNE &amp; PL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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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튜이드(TUIDE)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39;TUNE &amp; PL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39;SUN KISS&#39;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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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하이브 신인' 튜이드, '남다른 개성 품은 무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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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하이브 신인' 튜이드, '남다른 개성 품은 무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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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튜이드, 'Sun Kiss' 반짝이는 여름 햇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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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7:08:1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튜이드(TUIDE)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39;TUNE &amp; PL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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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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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튜이드(TUIDE)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39;TUNE &amp; PL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39;SUN KISS&#39;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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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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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튜이드, 'Sun Kiss' 반짝이는 여름 햇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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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튜이드, '에너지 넘치는 데뷔 무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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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7:08:0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튜이드(TUIDE)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39;TUNE &amp; PL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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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튜이드(TUIDE)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39;TUNE &amp; PL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39;SUN KISS&#39;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3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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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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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튜이드, '에너지 넘치는 데뷔 무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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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튜이드, '에너지 넘치는 데뷔 무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튜이드, '베일 벗은 하이브 새 걸그룹'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6]]></guid>

            
                
                
                    <pubDate>Mon, 24 Aug 2026 17:08:0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튜이드(TUIDE)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39;TUNE &amp; PL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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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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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튜이드(TUIDE)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39;TUNE &amp; PL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튜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이하늬</div></p> <figure><img alt="튜이드 사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사키</div></p> <figure><img alt="튜이드 서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서희</div></p> <figure><img alt="튜이드 지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지아</div></p> <figure><img alt="튜이드 서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서연</div></p> <figure><img alt="튜이드 엘레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엘레나</div></p> <figure><img alt="튜이드 세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8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div >세아</div></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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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튜이드, '베일 벗은 하이브 새 걸그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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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튜이드, '베일 벗은 하이브 새 걸그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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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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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보이즈 주연, 이종석·이준혁 소속사와 전속계약…배우로 활동 영역 확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2]]></guid>

            
                
                
                    <pubDate>Mon, 24 Aug 2026 15:38:4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4일 에이스팩토리는 주연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주연은 독보적인 피지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사로잡으며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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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보이즈 주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p> <p class='dualbr'>24일 에이스팩토리는 주연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주연은 독보적인 피지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사로잡으며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해 4번째 월드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친 주연은 패션, 예능 등 다양한 영역을 넘어 배우라는 새로운 분야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게 됐다.</p> <p class='dualbr'>주연이 새 둥지를 틀게 된 에이스팩토리는 배우 이종석, 이준혁, 유재명, 염혜란, 윤세아, 이규형, 장승조, 최대훈 등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 겸 드라마 제작사다.</p> <p class='dualbr'>에이스팩토리 측은 &quot;탁월한 무대 장악력과 깊이 있는 감정 표현력을 지닌 아티스트 주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주연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고유의 매력이 배우라는 새로운 영역에서도 꽃피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더불어 &quot;주연의 뿌리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인 더보이즈의 음악적 성과를 존중하며, 팬분들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질 그룹 활동과 배우로서의 도약이 서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사진=에이스팩토리]</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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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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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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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보이즈 주연, 이종석·이준혁 소속사와 전속계약…배우로 활동 영역 확장]]></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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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보이즈 주연, 이종석·이준혁 소속사와 전속계약…배우로 활동 영역 확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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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폴킴, 데뷔 후 첫 미국 싱글 'Love Me Hard' LA 무대서 선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50]]></guid>

            
                
                
                    <pubDate>Mon, 24 Aug 2026 15:18:5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폴킴이 데뷔 첫 미국 싱글을 발매한다. 폴킴은 미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새 싱글이자 영어로 녹음한 첫 감성 팝 트랙 &#39;Love Me Hard&#39;을 최근 미국 LA에서 열린 &#39;치맥 페스티벌&#39; 무대에서 처음 공개하며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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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폴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6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가수 폴킴이 데뷔 첫 미국 싱글을 발매한다.</p> <p class='dualbr'>폴킴은 미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새 싱글이자 영어로 녹음한 첫 감성 팝 트랙 &#39;Love Me Hard&#39;을 최근 미국 LA에서 열린 &#39;치맥 페스티벌&#39; 무대에서 처음 공개하며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p> <p class='dualbr'>&#39;Love Me Hard&#39;는 계산되고 가벼워진 사랑 방식 속에서도 상처받을 위험을 감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겠다는 갈망을 담은 곡이다. 연인 사이의 감정을 넘어 꿈과 목표, 사람,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향해 주저하지 않고 뛰어들자는 메시지도 함께 담겼다.</p> <p class='dualbr'>폴킴은 이 곡에 대해 &quot;무언가를 사랑한다면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자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quot;며 &quot;고민이 깊거나 마음속에 두려움이 생겼을 때 이 노래를 들어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꿈을 향해 나아갈 때,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이 노래가 조금이나마 용기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서 폴킴은 올해 상반기 일본에서 발매한 첫 오리지널 신곡을 오리콘, 빌보드 재팬 차트에 올리며 성과를 거둔 바 있다.</p> <p class='dualbr'>감성 보컬리스트 폴킴의 첫 미국 싱글 &#39;Love Me Hard&#39;는 올 하반기 월드와이드 발매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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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폴킴, 데뷔 후 첫 미국 싱글 'Love Me Hard' LA 무대서 선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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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6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폴킴, 데뷔 후 첫 미국 싱글 'Love Me Hard' LA 무대서 선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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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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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지섭 "연기 1막이 '미사'였다면, 2막 연 작품은 '김부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49]]></guid>

            
                
                
                    <pubDate>Mon, 24 Aug 2026 15:06:3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과시했다. 24일 공개된 매거진 &#39;데이즈드&#39; 화보 속 소지섭은 감각적인 워치 및 주얼리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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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2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2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24일 공개된 매거진 &#39;데이즈드&#39; 화보 속 소지섭은 감각적인 워치 및 주얼리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특유의 반항적인 에너지와 세월이 더해진 깊은 여유를 동시에 선보인 그는, 강인함과 섬세함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39;소간지&#39;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비주얼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quot;평소 시도하지 않던 새로운 스타일을 경험해 흥미로웠다&quot;며 &quot;앞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 조금 더 과감하게 접근해보고 싶어졌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최근 SBS 드라마 &#39;김부장&#39;을 통해 또 한 번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낸 그는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도 드러냈다. 소지섭은 &quot;제 연기 인생의 1막을 열어준 작품이 &#39;미안하다, 사랑한다&#39;였다면, &#39;김부장&#39;은 2막을 열어준 작품&quot;이라며 &quot;여전히 저를 &#39;김부장&#39;이라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시간이 지나도 작품과 함께 기억해 주시는 건 참 감사한 일&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새로운 작품을 만날 때의 설렘과 두려움에 대해 &quot;새로운 인물을 선보이는 일은 늘 걱정되면서도 설레는 일&quot;이라며 &quot;작품을 시작하기 전에는 늘 &#39;이번에는 어떻게 보여드려야 할까&#39;, &#39;내가 이 인물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39; 하는 고민이 생긴다. 아무리 비슷한 역할을 해본 경험이 있어도 새로운 인물을 만나는 순간에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있다&quot;고 연기에 임하는 진중한 태도를 내비쳤다.</p> <p class='dualbr'>배우를 넘어 래퍼, 콘텐츠 투자자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온 소지섭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39;데이즈드&#39; 코리아 9월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데이즈드]</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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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소지섭 "연기 1막이 '미사'였다면, 2막 연 작품은 '김부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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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소지섭 "연기 1막이 '미사'였다면, 2막 연 작품은 '김부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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