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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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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16 Oct 2026 21:47:1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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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병역법 위반' 송민호, 재복무 결정…병무청 "정확한 기간·기관 검토 뒤 통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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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7:44:0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혐의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그룹 위너 송민호가 남은 병역 의무를 다시 이행하게 됐다. 병무청은 16일 송민호의 1심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재복무가 결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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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송민호" data-captionyn="N" id="i300010577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혐의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그룹 위너 송민호가 남은 병역 의무를 다시 이행하게 됐다.</p> <p class='dualbr'>병무청은 16일 송민호의 1심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재복무가 결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병무청 관계자는 &quot;판결문을 바탕으로 정확한 재복무 기간과 복무 기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본인에게 재복무를 통지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102일간 근무지를 무단이탈하고 기관에 허위로 소명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됐다. 지난 1일 서울서부지법은 1심에서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송민호는 항소하지 않았고, 형은 그대로 확정됐다.</p> <p class='dualbr'>재판부는 &quot;병역은 국가 존립과 안전을 위한 의무로,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 방송업계 종사자의 병역 이행에 대해선 사회적 관심도가 높다&quot;고 밝혔다. 다만 송민호가 범행을 인정하고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점, 잔여 복무 의사를 밝힌 점 등을 양형 사유로 들었다. 재판부는 송민호의 무단이탈이 발각되지 않은 것은 공범 이 모 씨가 정상 출근으로 서명했기 때문이라며, 출퇴근 관리 담당자였던 이 씨에게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송민호는 재판 과정에서 &quot;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히 임하겠다&quot;고 진술했다. 선고 직후에는 &quot;재판부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송민호는 지난 9일 SNS에 올린 자필 편지에서 &quot;저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 그는 &quot;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을 비롯해 저를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너무 죄송하다&quot;며 &quot;앞으로 남은 절차들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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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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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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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병역법 위반' 송민호, 재복무 결정…병무청 "정확한 기간·기관 검토 뒤 통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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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병역법 위반' 송민호, 재복무 결정…병무청 "정확한 기간·기관 검토 뒤 통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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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엘, '씨네타운' DJ 된다..제작진 "영화와 음악 아우르는 진행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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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7:31:3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엘이 박하선에 뒤를 이어 &#39;씨네타운&#39;의 DJ로 활약한다. 16일 SBS는 &quot;배우 이엘이 오는 11월 2일부터 SBS 파워FM &#39;이엘의 씨네타운&#39;을 진행한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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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엘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엘이 박하선에 뒤를 이어 &#39;씨네타운&#39;의 DJ로 활약한다.</p> <p class='dualbr'>16일 SBS는 &quot;배우 이엘이 오는 11월 2일부터 SBS 파워FM &#39;이엘의 씨네타운&#39;을 진행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엘은 6년간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배우 박하선의 후임 DJ로 발탁됐다. 매일 오전 11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영화 &#39;내부자들&#39;, 드라마 &#39;도깨비&#39;, &#39;나의 해방일지&#39;, &#39;사마귀&#39;, &#39;행복배틀&#39;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아온 이엘은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유쾌한 입담으로, 여러 방송에서 스페셜 DJ와 내레이션을 맡는 등 연기 외의 분야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왔다.</p> <p class='dualbr'>SBS 파워FM 제작진은 &quot;이엘은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을 지닌 배우다. 작품 속에서 보였던 강렬한 존재감은 물론 DJ로서의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까지 갖췄다&quot;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이엘은 영화와 음악은 물론, 청취자들의 일상까지 모두 아우르는 폭넓은 시선을 갖고 있다. 자신만의 감성과 유쾌한 입담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싶은 DJ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한 &#39;씨네타운&#39;은 SBS 파워FM의 간판 영화 프로그램으로, 송승환, 심혜진, 이승연, 공형진, 박선영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 박하선 등이 DJ를 맡아왔다.</p> <p class='dualbr'>&#39;이엘의 씨네타운&#39;은 오는 11월 2일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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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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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엘, '씨네타운' DJ 된다..제작진 "영화와 음악 아우르는 진행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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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엘, '씨네타운' DJ 된다..제작진 "영화와 음악 아우르는 진행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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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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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7:03:1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故 안성기가 생전 16년간 이사장으로 몸담았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사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개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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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故 안성기가 생전 16년간 이사장으로 몸담았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사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lass='dualbr'>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개최됐다.</p> <p class='singlebr'>올해 굿피플예술인상은 고 안성기 배우, 영화예술인상은 김무열 배우, 공연예술인상은 박근형 배우, 공로예술인상은 이석기 촬영감독, 신인예술인상은 김도영 감독이 각각 선정되어 각 수상자에게 2천만 원씩 총 1억 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p> <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로 16회를 맞은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재단 설립과 함께 2011년 제정됐다. 재단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존 영화예술인상의 선정 범위를 드라마 분야까지 넓히고, 연극예술인상을 공연예술인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술인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있다.</p> <p class='singlebr'>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재단 설립자인 원로배우 신영균 명예이사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 김동호, 정지영, 배창호, 손숙, 박찬욱, 이영애, 정준호, 김수철, 박찬호 등 문화예술계 및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7_700.jpg"  /></figure><p class='dualbr'>굿피플예술인상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고 안성기 배우에게 수여됐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일생을 한국영화에 바친 안성기 배우는 수많은 작품을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겸손하고 진실한 인품으로 영화계 안팎에서 깊은 존경을 받아왔다.</p> <p class='singlebr'>특히 오랜 기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후배 영화인들을 지원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재단은 평생 겸손하고 성실한 인품으로 사랑받으며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생애를 기려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고인의 둘째 아들 안필립 씨가 참석해 대리 수상했다.</p> <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8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한 김무열 배우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39;참교육&#39;에서 무너진 교육현장의 피해자 편에 서는 감독관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남겼다. 작품을 통해 보여준 뛰어난 연기 역량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p> <p class='singlebr'>공연예술인상을 수상한 박근형 배우는 오랜 세월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영화와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온 한국 공연예술계의 대표적인 원로배우다. 특히 &#39;베니스의 상인&#39;에서 주역을 맡아 열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오랜 연기 경력을 통해 쌓아 온 예술적 성취와 후배 예술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p> <figure><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9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로예술인상을 수상한 이석기 촬영감독은 1960~80년대 한국영화 중흥기에 이만희 감독의 &#39;싸리골의 신화&#39; 촬영감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39;성 리수일뎐&#39;, &#39;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39; 등의 연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약 180편의 작품을 남겼다. 재단은 일생을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이석기 감독의 큰 발자취와 열정,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p> <p class='dualbr'>신인예술인상을 수상한 김도영 감독은 영화 &#39;82년생 김지영&#39; &#39;만약에 우리&#39;, &#39;인턴&#39;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세심하게 포착하는 연출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왔으며, 배우로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연출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p> <p class='dualbr'>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핸드프린팅 행사도 진행됐다. 수상자들의 핸드프린팅은 동판으로 제작돼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 앞 광장에 설치되어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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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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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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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S.E.S. 바다 "이수만 선생님, 어려운 가정형편 알고 대학 등록금 내주셨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7]]></guid>

            
                
                
                    <pubDate>Fri, 16 Oct 2026 16:45:2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S. E. S. 출신 가수 바다가 이수만 A2O 프로듀서를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바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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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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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바다 이수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이수만 A2O 프로듀서를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바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바다는 &quot;29년전 , 나는 마치.... 미래를 본 사람과 대화하는 기분이였다&quot;고 운을 뗐다. 이어 &quot;먼 미래의 우리나라 아이돌의 포지션과 비젼을 선생님께서는 18살 어린 아티스트인 내게 정확하고 면밀히 묘사해 주셨다. 너무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이 순간은 평생 잊혀지지 않겠구나 그 순간에도 알았다&quot;고 돌아봤다.</p> <p class='dualbr'>바다는 &quot;이상하다. 쌤의 영혼은 늙지 않는다&quot;며 &quot;선생님에게서 소년의 순수함 같은 확신을 그때도 느꼈고, 요즘 대화 속에서도 여전히 느낀다.&quot;면서 &quot;S.E.S. 때 매일밤 선생님이 주신 질문들의 답을 떠올리며 골똘히 생각해 보고 스스로 그 답을 정립해 나갔다. 선생님이 보내주신 데모들을 들으며 고민을 미루지 않고 나만의 방식으로 연습해서 들려드렸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시간들을 통해 음악을 이해해 나가는 보컬리스트이자 아티스트로서의 교육을 받고 있었던 것&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바다는 &quot;대중가수, 특히 아이돌이라는 세련되고 컨셉이 명확한 시장에 나갈 준비는 전혀 되어 있지 않았었다. 이수만 선생님은 건강한 소리를 가진 내게 세련된 칼러의 음악으로 새 옷을 입혀주셨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아이돌 보컬리스트로써의 자긍심까지 완벽하게 준비시켜 주셨다. 이런 경험이 솔로 아티스트로 생존하는 과정에서도 활용됐다.&quot;며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바다는 글 말미에 &quot;내가 진짜 평생 못 잊는 것. 당시 어려웠던 집안형편을 아시고 내 대학 등록금을 내주셨던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quot;이라고 적었다. 이어 &quot;선생님 화이팅!!&quot;으로 글을 맺었다.</p> <p class='dualbr'>S.E.S.는 1997년 11월 28일 데뷔한 3인조 걸그룹이다.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K팝 1세대 프로듀서로, 최근 A2O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신인 그룹 A2O SOUL과 A2O LITE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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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E.S. 바다 "이수만 선생님, 어려운 가정형편 알고 대학 등록금 내주셨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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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E.S. 바다 "이수만 선생님, 어려운 가정형편 알고 대학 등록금 내주셨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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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나혼산' 카자흐 '즉흥 여행' 사전 대본 의혹에 MBC "허가용 구성안, 전현무 몰랐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6]]></guid>

            
                
                
                    <pubDate>Fri, 16 Oct 2026 15:54: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MBC &#39;나 혼자 산다&#39; 측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39;즉흥 여행&#39;을 둘러싼 사전 대본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조선일보가 제작진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낸 촬영 허가 서류에 전현무의 출국 항공편과 여행지 결정 과정이 적혀 있었다고 보도한 데 대한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혼자산다 카자흐스탄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MBC &#39;나 혼자 산다&#39; 측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39;즉흥 여행&#39;을 둘러싼 사전 대본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조선일보가 제작진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낸 촬영 허가 서류에 전현무의 출국 항공편과 여행지 결정 과정이 적혀 있었다고 보도한 데 대한 것이다.</p> <p class='dualbr'>&#39;나 혼자 산다&#39; 측은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제출한 자료와 관련해 &quot;촬영 허가를 받기 위해 작성한 구성안일 뿐 사전 대본이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 또 &quot;사전 준비 과정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촬영 허가를 받기 위해 대략적인 촬영 상황을 설명하는 구성안이 필요했다&quot;며 &quot;논란이 된 시나리오는 당시 촬영 허가를 신청하면서 공문으로 보낸 자료&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촬영 허가 담당자가 어떤 방식으로 촬영이 진행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상 상황을 예시로 작성한 것&quot;이라며 &quot;전현무는 해당 구성안을 본 적도 없고, 내용도 전혀 몰랐다&quot;고 강조했다. 제작진은 해당 내용이 전현무에게 전달되지 않았고 연출 지시도 없었다는 입장이다.</p> <p class='dualbr'>앞서 조선일보는 이날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MBC가 지난 7월 22일 제출한 촬영 허가 신청서와 시나리오에 전현무의 카자흐스탄행을 전제로 한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p> <p class='dualbr'>보도에 따르면 신청서에는 8월 6일 오전 11시 10분 출발하는 에어아스타나 항공편을 이용한 출국 일정이 적혀 있었다. 함께 제출된 시나리오에는 전현무가 &quot;중국은 너무 많이 갔고~ 카자흐스탄을 가볼까~&quot;라고 말한 뒤 배우 구성환, 이주승과 통화를 거쳐 여행지를 정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지난 8월 14일 방송된 &#39;나 혼자 산다&#39; 카자흐스탄 여행 편이 나간 뒤에는 온라인에서 렌터카 이용에 필요한 서류를 둘러싼 의문과 알마티시의 촬영 지원 사실이 알려지며 사전 기획 논란이 불거졌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앞서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미리 준비했을 뿐 여행지를 확정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스태프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를 요청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받지 않았다고 밝혔고, &#39;즉흥 여행&#39;이라는 표현이 모든 과정이 사전 준비 없이 진행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사과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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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혼산' 카자흐 '즉흥 여행' 사전 대본 의혹에 MBC "허가용 구성안, 전현무 몰랐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8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혼산' 카자흐 '즉흥 여행' 사전 대본 의혹에 MBC "허가용 구성안, 전현무 몰랐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국내 4대 기획사, 美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출품 안 했다..."국적이 아닌 음악으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4]]></guid>

            
                
                
                    <pubDate>Fri, 16 Oct 2026 15:38:5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4대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가 &#39;2027 그래미 어워즈&#39; 신설 부문인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에 작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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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이브 방탄 엔팀 TWS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3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4대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가 &#39;2027 그래미 어워즈&#39; 신설 부문인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에 작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dualbr'>그래미 분석 사이트 &#39;더 그래미 구루&#39;에 따르면 하이브, YG, JYP, SM 소속 아티스트는 15일(한국시간) 기준 이 부문에 곡을 제출하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블랙핑크, 에스파, 트와이스 등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모두 포함됐다.</p> <p class='dualbr'>매체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NARAS)가 수상 후보 선정을 위해 정회원 대상 1차 투표를 연 뒤 출품작의 윤곽이 드러났다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 부문은 한국&middot;중국&middot;일본 등 아시아권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카테고리로, 레코딩 아카데미가 올해 6월 2027년 그래미부터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발표 직후 &quot;한국&middot;중국&middot;일본 음악의 공통점이 없는데 이를 지역 단위로 묶은 것 자체가 서구 중심적 사고를 반영한 것&quot;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은 7월 29일 이 부문 신설에 항의하는 뜻으로 2027년 그래미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룹은 &quot;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기를 바란다&quot;는 취지로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39;아리랑&#39;을 후보 선정 대상에서 뺐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의 결정을 두고 음악평론가 임진모는 14일 방송된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 예고편에서 &quot;BTS 선언 통쾌했다. 미국으로부터의 독립 선언&quot;이라고 풀이했다.</p> <p class='dualbr'>그래미 어워즈는 1959년부터 이어진 미국 대표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그동안 보수적인 심사 기준이라는 지적이 따라다녔고, 올해는 아시안 팝 부문 신설을 둘러싼 논란이 더해졌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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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내 4대 기획사, 美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출품 안 했다..."국적이 아닌 음악으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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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내 4대 기획사, 美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출품 안 했다..."국적이 아닌 음악으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디거' 톰 크루즈의 투혼…10분 연설 장면은 4번·분장은 1시간 만에 '뚝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3]]></guid>

            
                
                
                    <pubDate>Fri, 16 Oct 2026 14:11:1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디거&#39;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톰 크루즈의 롱테이크 독백 신이 단 4번의 테이크만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39;디거&#39;는 꼰대 괴짜 재벌 &#39;디거 록웰&#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톰 크루즈 디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6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디거&#39;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톰 크루즈의 롱테이크 독백 신이 단 4번의 테이크만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39;디거&#39;는 꼰대 괴짜 재벌 &#39;디거 록웰&#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톰 크루즈와 멕시코 출신의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p> <p class='dualbr'>영화를 본 관객들이 입을 모아 꼽는 명장면은 톰 크루즈의 10분 분량의 독백신이다. 극중 끝없는 욕망으로 인해 전 지구적 위협을 초래한 &#39;디거&#39;(톰 크루즈)는 청문회를 통해 직접 대중 앞에 서게 되고, 오만과 자기합리화로 점철된 채 궤변을 쏟아내며 폭발적 광기를 선보인다.</p> <p class='singlebr'>톰 크루즈는 이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기술을 동원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등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완성했다고 전했다.</p> <figure><img alt="디거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_700.jpg"  /></figure><p class='dualbr'>끊임없는 연습과 준비에 많은 시간을 들인 그는 &quot;이 장면을 위해 3~4번 테이크를 촬영했다. 사실 한 번 더 하고 싶었는데 이냐리투 감독이 &#39;원하는 장면이 다 나왔다&#39;며 꽉 안아주었다. 원래는 4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생각했던 장면인데 하루 만에 끝이 났다. 정말 특별하고 영광스러운 경험&quot;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그는 극중 대중들을 설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크린 너머 이를 지켜보는 관객들에게도 묵직한 한 방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첫 공개 당시부터 파격적인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한 &#39;디거 록웰&#39;로의 분장 비하인드 또한 눈길을 모은다. 백발에 주름이 가득한 배불뚝이 노인으로 체형마저 완전히 달라 보이게 만들기 위해 특수분장에 들어간 톰 크루즈는 첫 분장 당시 6시간이 소요되었다고 전했다.</p> <p class='dualbr'>보다 더 효율적인, 더 나은 방식이 없을지 고민을 이어온 그는 1시간 안에 끝낼 수 있게 단축하겠다는 목표 아래 분장팀을 설득하고 연구에 들어갔다. 특수분장의 각 부위를 붙이는 데 걸리는 시간을 하나하나 측정하고, 모든 작업을 반복해서 연습한 끝에 결과적으로 6시간에 달했던 작업 시간을 1시간 미만으로 단축하는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냈다. 이는 톰 크루즈의 집요한 고민과 열정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다.</p> <p class='dualbr'>톰 크루즈의 열연과 투지가 빛나는 &#39;디거&#39;는 지난 3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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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디거' 톰 크루즈의 투혼…10분 연설 장면은 4번·분장은 1시간 만에 '뚝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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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디거' 톰 크루즈의 투혼…10분 연설 장면은 4번·분장은 1시간 만에 '뚝딱']]></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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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 TOP6, 11월 7일 팬콘서트 'TIMELESS' 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2]]></guid>

            
                
                
                    <pubDate>Fri, 16 Oct 2026 14:10:3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우리들의 발라드&#39; 시즌1 TOP6가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발라드 감성으로 채운 시즌1 TOP6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는 오는 11월 7일(토)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39;2026 우리들의 발라드 TOP6 팬콘서트 〈TIMELESS〉&#39;를 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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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5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39;우리들의 발라드&#39; 시즌1 TOP6가 팬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지난해 안방극장을 발라드 감성으로 채운 시즌1 TOP6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는 오는 11월 7일(토)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39;2026 우리들의 발라드 TOP6 팬콘서트 〈TIMELESS〉&#39;를 연다. 티켓 예매는 16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공연은 ㈜디엠지이엔티와 SM C&amp;C가 주최&middot;주관한다.</p> <p class='dualbr'>주최 측은 이번 공연을 여섯 명의 목소리로 전하는 따뜻한 가을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39;시간이 흘러도 노래가 멈추지 않는 이유&#39;를 슬로건으로,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의 설렘부터 다시 들었을 때 되살아나는 추억까지 발라드의 감동을 무대 위에 펼친다는 계획이다. TOP6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주최 측은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TOP6는 올해 초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후에는 각자 음원을 내며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이예지는 &#39;싫어&#39;, 이지훈은 &#39;괜찮은 사람&#39;, 천범석은 &#39;나의 옛날 이야기&#39;, 최은빈은 &#39;니가 되어보니&#39;, 홍승민은 &#39;잔상&#39;, 송지우는 &#39;봄비&#39;를 발매했다.</p> <p class='dualbr'>방송 활동도 있었다. 시즌1 우승자 이예지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과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에 출연하며 스포츠와 음악 예능을 오가고 있다. 최근 새 시즌을 시작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는 이예지와 준우승자 이지훈이 150인의 &#39;탑백귀&#39; 일원으로 출연했다.</p> <p class='dualbr'>주최 측은 TOP6가 전국투어 콘서트를 거치며 팀워크를 다졌고, 개인 활동을 통해 감성이 깊어졌다며 이번 팬콘서트에서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즌1을 함께한 여섯 명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무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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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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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 TOP6, 11월 7일 팬콘서트 'TIMELESS' 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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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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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 TOP6, 11월 7일 팬콘서트 'TIMELESS' 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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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1]]></guid>

            
                
                
                    <pubDate>Fri, 16 Oct 2026 14:09:5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해제됐다. 지난 15일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해진의 신변보호 여부를 묻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의 질의에 &quot;어제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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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해제됐다.</p> <p class='dualbr'>지난 15일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해진의 신변보호 여부를 묻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의 질의에 &quot;어제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지난 6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유해진 소속사의 요청을 받아 스마트워치 지급과 112시스템 등록, 자택 주변 순찰 강화 등의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당시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보수단체의 규탄 집회가 열렸고, 온라인에서 협박성 발언까지 올라오는 등 신변 위협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일각에서 제기된 &#39;특별대우&#39; 지적을 두고 경찰은 &quot;배우라서 특별대우를 한 건 아니&quot;라며 &quot;소속사를 통해 안전조치를 해달라는 요청이 와서 심의를 통해 시행했던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에 출연한 유해진은 최근 영화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보수 정치인, 보수 시민 단체 회원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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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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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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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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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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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몸을 사용하는 방식 중요"…변우석이 밝힌 '나 혼자만 레벨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7]]></guid>

            
                
                
                    <pubDate>Fri, 16 Oct 2026 11:25:5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변우석이 신작 &#39;나 혼자만 레벨업&#39;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패션 매거진 &#39;엘르&#39; 11월호 커버를 장식한 변우석은 화보에서 부드러움과 강함을 오가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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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변우석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변우석이 신작 &#39;나 혼자만 레벨업&#39;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최근 패션 매거진 &#39;엘르&#39; 11월호 커버를 장식한 변우석은 화보에서 부드러움과 강함을 오가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lass='dualbr'>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근 한창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변우석은 &quot;팬 분들을 마주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큰 감정과 맞닥뜨리는 순간이 온다. 저를 바라보는 표정이나 응원해 주시는 목소리에 마음이 울컥, 밀려오기도 한다. 이번에는 울지 말아야지 다짐해도 막상 그 순간이 되면 마음처럼 잘 안된다(웃음)&quot;라고 털어놓았다.</p> <p class='singlebr'>팬미팅을 위해 방문한 도시에서 소소한 일상을 경험하는 즐거움도 전했다. 그는 &quot;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거리를 걸으며 그곳 분위기를 느끼곤 한다. 무엇보다 팬들이 평소 생활하는 공간을 직접 걸어보는 일이 특별하게 다가온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살아가는데도 저를 좋아하고 응원해 주신다는 사실이 새삼 감동적으로 느껴지기 때문&quot;이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변우석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5_700.jpg"  /></figure><p class='dualbr'>요즘 하루의 대부분을 촬영하며 넷플릭스 시리즈 &#39;나 혼자만 레벨업&#39;의 성진우로 살고 있는 변우석은 &quot;성진우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인물과는 또 다른 모습을 가진 친구&quot;라며 &quot;그를 이해하고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몸을 사용하는 방식이 중요한 캐릭터인 만큼 촬영장 밖에서도 움직임이나 자세를 의식하며 지내는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성진우는 &#39;인류 최약병기&#39;라 불리던 E급 헌터에서 완전히 다른 존재로 성장하는 인물이다. 변우석은 진우의 어떤 점에 마음이 이끌렸냐는 질문에 &quot;처음부터 강한 사람이 아니라 누구보다 약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이 지켜야 하는 것을 위해 계속 나아가는 모습이 좋았다&quot;라며 &quot;원작이 가진 매력을 존중하면서도 실사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우의 감정선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또 다른 존재로 &#39;레벨업&#39; 할 수 있다면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이냐는 질문에 변우석은 &quot;지금 제 삶 안에서 느끼는 행복이 충분히 소중하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해야 되겠지만, 또 다른 존재가 되기보다는 지금의 나로서 살아가고 싶다. 다시 태어나도 변우석으로 잘 레벨업해 보고 싶다(웃음)&quot;고 답했다.</p> <p class='dualbr'>&lt;사진 제공 = 엘르 코리아&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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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몸을 사용하는 방식 중요"…변우석이 밝힌 '나 혼자만 레벨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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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몸을 사용하는 방식 중요"…변우석이 밝힌 '나 혼자만 레벨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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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6]]></guid>

            
                
                
                    <pubDate>Fri, 16 Oct 2026 11:19:4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자가 영화 &#39;여전히 찬란하게&#39; 개봉을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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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혜자가 영화 &#39;여전히 찬란하게&#39; 개봉을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p> <p class='dualbr'>김혜자는 9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지난 6일 개막식 레드카펫에 송일곤 감독과 올랐지만 기침을 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며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홍보사 측은 &quot;단순한 감기 기운&quot;이라며 일축했다.</p> <p class='dualbr'>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39;여전히 찬란하게&#39; 언론시사회 무대인사가 갑작스레 취소되며 또 한 번 우려를 낳기도 했다. 영화 관계자는 &quot;컨디션 난조&quot;라고 전했다. 85세의 고령인 만큼 연이은 외부 일정으로 인해 피로가 쌓인 것으로 보인다.</p> <p class='singlebr'>김혜자는 이날 무대인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개봉 소감과 함께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친필 편지를 영화사에 전달했다.</p> <figure><img alt="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글에서 김혜자는 &quot;작년 가을이었어요. 송일곤 감독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 편지에 이런 말이 있었어요. &#39;순옥은 울지 않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여전히 찬란하다는 사실을 마지막까지 믿는 사람입니다&#39;. 저는 그 말이 참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quot;라고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송일곤 감독의 편지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슬픈 역사잖아요. 우리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기억해야 해요. 하지만 저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살고 싶어 했는지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 영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quot;라고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lass='dualbr'>김혜자는 &quot;송일곤 감독님이 제게 보낸 편지의 마지막에 이런 말이 있어요. &#39;제가 바라는 것은 한 장면의 연기가 아니라, 한 인간의 존재가 시간 위에 남는 순간입니다&#39;. 오늘 여러분께도 그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여러분이 만나게 될 두 소녀를, 그저 아픈 역사의 한 장면으로만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quot;라며 영화를 볼 관객들에게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오는 21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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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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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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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태민, 美 LAFC 홈경기 킥오프 세리머니 '오너리 팔코너'로 출격…손흥민과 만났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1]]></guid>

            
                
                
                    <pubDate>Fri, 16 Oct 2026 10:55:0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 홈경기에서 킥오프 세리머니 &#39;오너리 팔코너(Honorary Falconer&middot;명예 매 조련사)&#39;로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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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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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 홈경기에서 킥오프 세리머니 &#39;오너리 팔코너(Honorary Falconer&middot;명예 매 조련사)&#39;로 나섰다.</p> <p class='singlebr'>태민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 홈경기에 특별 초청 게스트로 참석했다. 오너리 팔코너는 경기 시작 직전 구단의 상징인 매를 그라운드 위로 날려 보내며 개막을 알리는 LAFC의 사전 의식이다.</p> <figure><img alt="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0_700.jpg"  /></figure><p class='dualbr'>태민은 영문 이름 &#39;TAEMIN&#39;과 등번호 &#39;93&#39;이 새겨진 LAFC 공식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올라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93은 태민이 태어난 해를 뜻한다.</p> <p class='dualbr'>LAFC는 공식 SNS에 현장 사진을 올리고 태민을 &#39;오늘의 오너리 팔코너&#39;로 소개하며 한국어로 &quot;언제나 빛나는 태민&quot;이라는 환영 메시지를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세리머니 후 태민은 LAFC 주장이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손흥민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대화했다. 소속사는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고 전했다.</p> <figure><img alt="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9_700.jpg"  /></figure><p class='dualbr'>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quot;미국 현지 스포츠 문화의 상징적인 행사에 태민이 참여해 음악과 스포츠를 잇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게 되어 뜻깊다&quot;며 &quot;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와 맞물려 현지 팬들에게도 다채로운 교감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태민은 올해 미국 &#39;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39;에 K팝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 올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태민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9;2026&ndash;27 TAEMIN WORLD TOUR &lt;LiMiNaL&gt;&#39; 서울 공연을 열었고,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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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태민, 美 LAFC 홈경기 킥오프 세리머니 '오너리 팔코너'로 출격…손흥민과 만났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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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태민, 美 LAFC 홈경기 킥오프 세리머니 '오너리 팔코너'로 출격…손흥민과 만났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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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뮤직Y] A2O LITE 'NEON' 밈 터졌다…'미혼앤비혼'에서 '올드보이' 군무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0]]></guid>

            
                
                
                    <pubDate>Fri, 16 Oct 2026 10:54:2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K팝의 아버지로 불리는 1세대 K팝 프로듀서 이수만이 제작한 그룹 A2O LITE의 &#39;NEON&#39;이 데뷔 직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9;NEON&#39;은 13일 오후 6시 발매됐고, 29시간 만인 14일 오후 11시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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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K팝의 아버지로 불리는 1세대 K팝 프로듀서 이수만이 제작한 그룹 A2O LITE의 &#39;NEON&#39;이 데뷔 직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39;NEON&#39;은 13일 오후 6시 발매됐고, 29시간 만인 14일 오후 11시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 S.E.S., 보아, 에프엑스, 소녀시대 등을 탄생시켜 온 이수만이 키 프로듀서로 3년 만에 내놓은 신인 걸그룹의 데뷔곡이다.</p> <p class='singlebr'>&#39;NEON&#39;이 주목받은 배경에는 음악뿐 아니라 SNS의 놀이 문화가 있었다. 신곡이 나오면 안무 챌린지가 먼저 퍼지는 게 요즘 K팝의 공식이다. A2O LITE의 &#39;NEON&#39;은 달랐다. 이용자들이 만든 밈이 곡보다 먼저 화제가 됐다.</p> <figure><img alt="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8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작은 가사였다. 후렴구 &#39;Neon and Beyond&#39;가 한국어 &#39;미혼앤비혼&#39;처럼 들린다는 반응이 퍼졌고, 인플루언서 승헌쓰가 &quot;미혼앤비혼 얘들아 이게 모냐미연&quot;이라고 가사를 바꿔 부르며 불을 붙였다.</p> <p class='dualbr'>그 뒤로 AI로 만든 영상이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39;올드보이&#39;의 최민식과 유지태 캐릭터가 &#39;NEON&#39;에 맞춰 군무를 추거나, 드라마 &#39;내 남자의 여자&#39;의 김희애와 하유미가 듀엣으로 안무를 소화하는 영상이 수만 건의 &#39;좋아요&#39;를 얻었다. 인기 캐릭터 치이카와 버전도 나왔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오케이레코즈 민희진 대표를 소재로 한 영상까지 등장했다.</p> <p class='dualbr'>기존 챌린지가 기획사나 가수가 동료 가수&middot;인플루언서와 안무를 추는 모습에서 시작돼 팬들이 따라 추는 구조에 가까웠다면, 이번에는 반대였다. 이용자가 먼저 곡을 재료 삼아 놀았고, 그 놀이가 곡을 알리는 통로가 됐다.</p> <p class='singlebr'>이수만은 지난 12일 데뷔쇼에서 &quot;무엇이 다른지 찾으려 하기 전에 먼저 &#39;좋다&#39;는 느낌을 받아주셨으면 한다&quot;고 말했다. 밈은 그 &#39;좋다&#39;는 느낌이 가장 빨리 퍼진 경로였다.</p> <figure><img alt="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6_700.jpg"  /></figure><p class='dualbr'>A2O LITE는 만 13세부터 17세까지, 한국&middot;중국&middot;일본&middot;미국&middot;태국 등 국적의 9인조 걸그룹이다. 일부 매체는 &#39;NEON&#39;이 2021년 멜론 TOP100 차트 개편 이후 신인 그룹 데뷔곡으로는 최단 시간 1위 기록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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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A2O LITE 'NEON' 밈 터졌다…'미혼앤비혼'에서 '올드보이' 군무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A2O LITE 'NEON' 밈 터졌다…'미혼앤비혼'에서 '올드보이' 군무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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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NCT DREAM, 10년 서사 담은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 11월 9일 발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5]]></guid>

            
                
                
                    <pubDate>Fri, 16 Oct 2026 10:00:4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10년의 성장 서사를 담은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NCT DREAM이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정규 6집 &#39;DREAM AFTER DREAM&#39;(드림 애프터 드림)을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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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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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NCT DREA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10년의 성장 서사를 담은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한다.</p> <p class='dualbr'>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NCT DREAM이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정규 6집 &#39;DREAM AFTER DREAM&#39;(드림 애프터 드림)을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과 함께 공개된 앨범 이미지에는 푸른색 잔디밭에 선명하게 &#39;D&#39;자가 그려져 있다.</p> <p class='dualbr'>앨범은 타이틀곡 &#39;Boogie Woogie&#39;(부기우기)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NCT DREAM은 이번 앨범을 통해 10년간 쌓아온 시간과 음악적 성장을 돌아보는 동시에 &#39;끝없이 이어지는 꿈&#39;이라는 앨범명 &#39;DREAM AFTER DREAM&#39;의 의미처럼 함께 이뤄온 꿈을 넘어 또 다른 꿈을 향한 열정과 의지를 드러낸다.</p> <p class='dualbr'>2016년 8월 25일 데뷔한 NCT DREAM은 &#39;Chewing Gum&#39;(츄잉검), &#39;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39;, &#39;맛 (Hot Sauce)&#39;, &#39;Hello Future&#39;(헬로 퓨처), &#39;Candy&#39;(캔디), &#39;ISTJ&#39;(아이에스티제이), &#39;BTTF&#39;(비티티에프 / 백 투 더 퓨처) 등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청춘의 꿈과 성장을 노래하며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왔다.</p> <p class='dualbr'>또한 각종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쥐고 밀리언셀러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국내외 주요 스타디움과 돔 공연장에서 최초&middot;최다 기록까지 세우는 등 눈부신 성장을 이뤄온 NCT DREAM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lass='dualbr'>한편, NCT DREAM의 정규 6집 &#39;DREAM AFTER DREAM&#39;은 11월 9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오늘(16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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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NCT DREAM, 10년 서사 담은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 11월 9일 발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0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NCT DREAM, 10년 서사 담은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 11월 9일 발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세 번의 연휴 지나자 썰렁한 극장가…비수기 시작됐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6]]></guid>

            
                
                
                    <pubDate>Fri, 16 Oct 2026 09:59:2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까지 3주 동안 무려 세 번의 연휴를 맞아 관객으로 붐볐던 극장가가 조용해졌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만 2,083명으로 집계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까지 3주 동안 무려 세 번의 연휴를 맞아 관객으로 붐볐던 극장가가 조용해졌다.</p> <p class='dualbr'>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만 2,083명으로 집계됐다. 세 번의 연휴가 지나가고 맞이한 평일부터 관객 수가 급락했다.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지난 14일 제외하고 이번 주 평일 모두 일일 관객 수는 20만 명 이하로 집계됐다.</p> <p class='dualbr'>이날 1위를 차지한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로 3만 5,423명을 동원했다. 2위는 2만 3,511명을 동원한 &#39;암살자(들)&#39;이었다. 두 영화 모두 일일 관객 5만 명을 넘지 못했다.</p> <p class='dualbr'>오는 21일 &#39;실낙원&#39;과 &#39;여전히 찬란하게&#39;, 28일 &#39;수능, 출제의 비밀&#39;, &#39;하트 오브 비스트&#39; 등이 개봉한다. 극장들은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비수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하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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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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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번의 연휴 지나자 썰렁한 극장가…비수기 시작됐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번의 연휴 지나자 썰렁한 극장가…비수기 시작됐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지영,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출연 확정… 국가수사본부장으로 귀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3]]></guid>

            
                
                
                    <pubDate>Fri, 16 Oct 2026 09:50:4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지영이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 출연을 확정 짓고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6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이하 &#39;크래시2&#39;)는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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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지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0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지영이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 출연을 확정 짓고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11월 16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이하 &#39;크래시2&#39;)는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통쾌한 팀플레이로 호평받았던 &#39;크래시&#39;의 두 번째 이야기다.</p> <p class='dualbr'>&#39;크래시2&#39;에서는 T.C.I가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구 교통범죄 사건을 해결하며, 더 교묘해지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이 펼쳐진다고 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lass='dualbr'>극 중 박지영은 &#39;크래시&#39;에 이어 &#39;크래시2&#39;에서 국가수사본부장 &#39;신소정&#39; 역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그는 경찰 내부에 뿌리내린 썩은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국수본에 온 개혁의 선봉장이다. 지난 시즌에서 정채만(허성태 분)을 설득하고 T.C.I를 국가수사본부 직속 팀으로 재편, 새로운 출발을 이끈 인물이다. &#39;크래시2&#39; 속 한층 확대된 조직과 수사 체계 속에서 박지영은 T.C.I 팀과 조직을 잇는 중심축 역할은 물론,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와 따뜻함까지 발산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p> <p class='dualbr'>박지영은 &#39;크래시&#39;를 비롯해 &#39;그대에게 드림&#39;, &#39;다리미 패밀리&#39;, &#39;엄마친구아들&#39;, &#39;혼례대첩&#39;, &#39;악귀&#39;, &#39;현재는 아름다워&#39;, &#39;옷소매 붉은 끝동&#39;, &#39;달의 연인 &ndash; 보보경심 려&#39;, &#39;질투의 화신&#39;, 영화 &#39;히든페이스&#39;, &#39;범죄도시2&#39;, &#39;범죄의 여왕&#39; 등 장르 불문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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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지영,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출연 확정… 국가수사본부장으로 귀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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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지영,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출연 확정… 국가수사본부장으로 귀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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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빵과 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대상…마지디 감독 "전쟁 없는 세상 오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2]]></guid>

            
                
                
                    <pubDate>Fri, 16 Oct 2026 09:34:3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란 영화 &#39;빵과 책&#39;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부산어워드 대상을 차지했다. 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서 이란 마지드 마지디 감독은 &#39;빵과 책&#39;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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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빵과 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란 영화 &#39;빵과 책&#39;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부산어워드 대상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서 이란 마지드 마지디 감독은 &#39;빵과 책&#39;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p> <p class='singlebr'>&#39;빵과 책&#39;은 이란의 작은 마을에서 낮에는 교사, 밤에는 석유 밀수꾼으로 살아가는 주인공을 통해 교육과 빈곤, 그리고 개인의 선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구조를 들여다본 작품이다.</p> <figure><img alt="빵과 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97_700.jpg"  /></figure><p class='dualbr'>마지디 감독은 &quot;부산영화제에 처음 방문했는데 이런 큰 상을 받아 영광&quot;이라며 &quot;영화 촬영 몇 달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주신 사랑과 에너지 덕분인 것 같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quot;전쟁 없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quot;는 반전 메시지와 함께 &quot;이란 국민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그들은 지금도 억압에 맞서 저항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마지디는 2001년 개봉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사랑받은 영화 &#39;천국의 아이들&#39;로 널리 알려진 감독이다.</p> <p class='dualbr'>올해 부산어워드 심사위원장을 맡은 중국 5세대 거장 장이모우 감독은 &quot;제가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이상적인 영화&quot;라며 &quot;심사위원 전원이 만장일치로 선정한 훌륭한 작품&quot;이라고 평가했다.</p> <p class='singlebr'>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 부문인 &#39;부산 어워드&#39;를 신설하고 초대 대상작으로 중국 장률 감독의 &#39;루오무의 황혼&#39;를 선택했다. 2회째를 맡은 올해 선택은 이란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39;빵과 책&#39;이었다. 장률 감독은 이날 폐막식에 참석해 마지드 마지디 감독에게 직접 트로피를 수여했다. 상금은 5000만 원이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700.jpg"  /></figure><p class='dualbr'>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부산어워드 대상 수상작은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을 부여받는다.</p> <p class='dualbr'>감독상은 &#39;평범하기 위하여&#39;의 리윈찬 감독이 수상했고, 심사위원 특별상은 에디 차효노 감독의 &#39;마이 마더&#39;가 선정됐다. 배우상은 &#39;처음 만난 외로움&#39;의 저우쉰과 &#39;사토코는 언제나&#39;의 히메노 카슌이 수상했다. 예술 공헌상은 &#39;처음 만난 외로움&#39;의 리단펑 음향감독이, 뉴 커런츠상은 샤샹크 왈리아 감독의 &#39;어둠 속의 새들&#39;이 받았다.</p> <p class='dualbr'>지난 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10일간 20만 43명이 관객이 찾았다. 영화제 관객이 20만 명을 넘긴 건 2015년 이후 처음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nbsp;&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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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빵과 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대상…마지디 감독 "전쟁 없는 세상 오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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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하지형·문유정 성우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 10월 16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8]]></guid>

            
                
                
                    <pubDate>Fri, 16 Oct 2026 08:50:29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권진영이 오늘(10월 16일) SBS 라디오에 출격해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웃음을 전합니다.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풍성하게 준비된 라디오 프로그램을 찾아 청취자들과 설레는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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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방송인 권진영이 오늘(10월 16일) SBS 라디오에 출격해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웃음을 전합니다.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풍성하게 준비된 라디오 프로그램을 찾아 청취자들과 설레는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출연합니다. 남다른 에너지를 지닌 게스트들이 함께해 이른 아침을 유쾌하게 깨워줄 전망입니다. 흥미진진한 입담과 다채로운 호흡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활기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아침 시간에 관심이 쏠립니다.</p> <p class='dualbr'>오전 11:00부터 12:00까지 이어지는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에는 하지형, 문유정 성우가 함께합니다. 스튜디오를 찾은 두 게스트가 전해줄 특별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목소리가 청취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영화와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토크로 따뜻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보입니다. 설렘 가득한 호흡으로 꾸며질 한 시간의 방송이 궁금증을 자아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오전 09:05부터 11:00까지 전파를 타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이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청취자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어낼 예정입니다. 오전을 훈훈하게 채워줄 다채로운 대화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특별한 만남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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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하지형·문유정 성우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 10월 16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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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하지형·문유정 성우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 10월 1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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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거장항준'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전에 '여왕과 사는 남자' 있었다"···차기작 시나리오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5]]></guid>

            
                
                
                    <pubDate>Fri, 16 Oct 2026 07:24: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거장항준 프로젝트, 이대로 괜찮을까? 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재명과 이선빈이 오디션에 참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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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거장항준 프로젝트, 이대로 괜찮을까?</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재명과 이선빈이 오디션에 참여했다. 그리고 이날 최종 관문으로 두 사람은 &#39;여왕과 사는 남자&#39; 대본 리딩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장항준은 &quot;지금의 장항준을 만든 결정적인 장면&quot;이라며 왕사남 전에 &#39;여왕과 사는 남자&#39;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 김은희가 치고 올라오면서 아내의 카드를 받게 되고 그 카드를 펑펑 쓰다가 자존심이 상했던 일화를 시나리오에 녹여냈음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장항준은 유재명에게 장항준, 이선빈에게 김은희 역을 주고 대본 리딩을 부탁했다.</p> <p class='dualbr'>드라마 &#39;시그널&#39; 이후 자신의 수입을 월등히 뛰어 넘고 김은희 작가는 장항준 감독에게 &quot;오빠 내 카드 써&quot;라며 &quot;나는 돈 쓸 줄 모르니까 내 돈은 다 오빠가 써도 돼&quot;라고 했다고. 이에 장항준 감독은 &quot;함정인가?&quot;라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lass='dualbr'>그리고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을 하며 김은희 작가의 환심을 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그렇게 영원할 줄 알았던 여왕의 카드가 막히게 되었다는 것.</p> <p class='dualbr'>장항준 역할을 맡아 대본 리딩을 하는 유재명에게 스태프들은 &quot;조금 더 경박하게 해 달라&quot;라고 주문했다. 그러자 유재명은 &quot;저만의 해석이 있다. 감독님은 절대 경박하신 분이 아니다&quot;라고 말해 장항준을 만족스럽게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유재명과 이선빈의 대본 리딩을 흡족하게 본 장항준과 스태프들. 이에 캐스팅 확정을 알렸다.</p> <p class='dualbr'>하지만 유재명은 &quot;집에 가서 대본을 좀 더 보고 고민을 하고 답을 드리겠다&quot;라며 &quot;시나리오가 좀 유치하다&quot;라고 출연을 보류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선빈도 &quot;제가 사실은 여러 가지 스케줄이 있다&quot;라며 해외 스케줄이 있다고 했다. 이에 김풍은 &quot;충분히 스케줄 조율이 가능하다&quot;라고 붙잡았지만 이선빈은 어색한 미소만 지었다.</p> <p class='dualbr'>이에 장항준은 &quot;시작할 때는 분위기 좋더니 대본 리딩 한 번에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지냐&quot;라며 난감한 얼굴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두 배우는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도 난색을 표하더니 &quot;어디 올리시면 안 된다&quot;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장항준 감독은 &quot;나는 두 분을 세계적인 스타로는 만들 수 없지만 끌어내릴 수는 있다&quot;라고 뒤끝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오디션을 마친 유재명은 &quot;앞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장항준 감독을 동급으로 둔 건 오버였던 거 같다. 예의가 아닌 거 같다&quot;라며 &quot;마틴 감독님 제가 실수했다. 반성하고 꼭 한번 뵙기를 희망한다&quot;라고 했다. 또한 &quot;봉감독님 꼭 한번 뵙자&quot;라며 장항준이 아닌 다른 거장에게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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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거장항준'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전에 '여왕과 사는 남자' 있었다"···차기작 시나리오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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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거장항준'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전에 '여왕과 사는 남자' 있었다"···차기작 시나리오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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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장항준' 유재명, "장항준보고 희망을 얻고 다시 꿈을 꿔"···'영화감독의 꿈'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4]]></guid>

            
                
                
                    <pubDate>Fri, 16 Oct 2026 07:14:4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유재명이 진짜 꿈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재명과 이선빈이 오디션에 참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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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명이 진짜 꿈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재명과 이선빈이 오디션에 참여했다. 배우가 된 이유에 대해 고백하던 유재명은 &quot;사실 이 얘기를 드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좀 했다&quot;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제가 결심을 한 게 사석에서 꿈을 밝히자고 생각했다&quot;라고 비장한 결단을 고백해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유재명은 &quot;저의 꿈이 영화감독이었다는 걸 얼마 전에 다시 깨달았다&quot;라며 &quot;감독님을 보고 희망을 얻었다&quot;라고 장항준의 영향임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김풍은 &quot;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쏘냐. 그 장항준도 하는데&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이에 장항준은 &quot;너무 다행이다. 원래대로 영화 연출을 공부하셨으면 경쟁자가 하나 더 생기는 건데&quot;라며 배우가 된 유재명을 보며 안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유재명은 &quot;영화 공부할 때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의 일화를 들었다. 뉴욕 뒷거리에서 양주를 마시고 있다가 지나가던 사람한테 내가 마틴이라는 사람인데 나한테 투자할래?라고 했다더라. 그런 포기하지 않는 투지가 영화인들에게는 바이블이 되었는데 장항준 감독님도 바이블이잖냐&quot;라고 했고, 졸지에 마틴 스코세이지와 동일 선상에 올라간 장항준은 한층 올라간 어깨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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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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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거장항준' 유재명, "장항준보고 희망을 얻고 다시 꿈을 꿔"···'영화감독의 꿈'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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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거장항준' 유재명, "장항준보고 희망을 얻고 다시 꿈을 꿔"···'영화감독의 꿈'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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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장항준' 장항준, '봉준호-박찬욱' 거장들의 축전에 "예전부터 친분 있어" 꺼드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3]]></guid>

            
                
                
                    <pubDate>Fri, 16 Oct 2026 07:09:2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거장항준을 위해 거장들이 메시지를 보냈다. 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장항준 프로젝트를 축하하는 또 다른 거장들의 축하 메시지가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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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거장항준을 위해 거장들이 메시지를 보냈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거장항준 프로젝트를 축하하는 또 다른 거장들의 축하 메시지가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봉준호 감독은 &quot;거장으로 불리어야 마땅한 분&quot;이라고 했고, 박찬욱 감독은 &quot;샘난다. 어떻게 저렇게 머리가 좋을까&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박찬욱 감독은 &quot;왕과 사는 남자 같은 영화를 계속 만들어줬으면 좋겠다&quot;라며 &quot;코미디는 내 영역이니까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봉준호 감독은 &quot;전화 통화할 때도 아 감독님 거장 장항준입니다 이런다&quot;라며 &quot;항준아 준호야 는 하고 있지 못하지만 곧 그런 날이 오겠죠. 사랑합니다&quot;라고 동갑인 장항준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두 거장의 축전을 받은 장항준 감독은 &quot;아주 전부터 준호봉, 깐느 박 이런 분들과 친분이 있었다. 아주 옛날부터 친분이 있었다&quot;라며 &quot;깐느 박은 자꾸 돈 빌려달라고 하고 준호 봉은 차기작 어떻게 해야 되냐고 자꾸 전화가 온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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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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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장항준, '봉준호-박찬욱' 거장들의 축전에 "예전부터 친분 있어" 꺼드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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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장항준, '봉준호-박찬욱' 거장들의 축전에 "예전부터 친분 있어" 꺼드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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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귀정이의 시신을 지켜라" 그들이 '진짜' 지켜내고자 한 것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6]]></guid>

            
                
                
                    <pubDate>Fri, 16 Oct 2026 07:04:2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친구의 시신을 지키기 위한 친구들의 눈물겨운 사수 일지가 공개되었다. 1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귀정이를 지켜라 - 35년간의 사수&#39;라는 부제로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친구의 시신을 지키기 위한 친구들의 눈물겨운 사수 일지가 공개되었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귀정이를 지켜라 - 35년간의 사수&#39;라는 부제로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1991년 5월 어느 새벽, 수백 명의 청년들이 서울 명동의 백병원으로 모였다. 그리고 이들은 스크럼을 짜고 영안실 앞을 막아섰다.</p> <p class='dualbr'>어느 누구도 왜 그래야 하는지 설명하지 않았지만 순식간에 수천 명의 학생들이 모이고 그중 100여 명이 영안실을 지키고 있었던 것. 그리고 그들은 &quot;우리는 절대 귀정이를 내줄 수 없다&quot;라며 하나의 목소리를 냈다.</p> <p class='dualbr'>몇 시간 전 숨진 스물여섯 살의 대학생 김귀정의 시신을 지키기 위한 성균관대 학생들이 마음을 함께했던 것.</p> <p class='dualbr'>뜻밖의 죽음을 맞은 귀정. 이에 경찰은 귀정의 사망이 단순 사고사라 판단하고 빨리 부검을 하고 장례를 치르자고 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달랐다. 그들은 귀정의 사망에 의문을 갖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해 달라 요구한 것.</p> <p class='dualbr'>그러나 검찰은 귀정의 사망 5시간 만에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했다. 그리고 얼마 전 벌어진 경찰의 시신 탈취 사건으로 진실이 가려져 버린 한 노동자의 죽음 앞에 친구들은 스스로 귀정을 지키기 위해 나설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p> <p class='dualbr'>사실 낮에는 공장 보조, 밤에는 식당 일을 하며 학비를 벌며 민주주의보다 먹고사는 일이 더 절박했던 귀정은 높은 학비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었었다. 하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학업에 대한 의지로 1988년 성균관대 불문과에 다시 입학한 귀정. 그는 앞선 대학 생활과 달리 이번에는 알바도 하며 틈틈이 대학 생활을 즐기며 살아갔다.</p> <p class='dualbr'>그러던 어느 날 학생 운동을 하다가 수배자가 된 친구를 보며 스스로의 삶을 반성하게 된 귀정은 결국 운동권 동아리에 가입해 학생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귀정은 &quot;나의 일신만을 위해 호의호식하지 않을 것, 결코 그러지 않을 것&quot;이라는 다짐으로 동아리연합회 임원 선거에도 출마하며 학생운동에 앞장섰다.</p> <p class='dualbr'>사망했던 날도 귀정은 집회에 참여했다. 그런데 순식간에 사라진 귀정은 주검이 되어 친구들 앞에 돌아왔던 것이다.</p> <p class='dualbr'>그런 귀정을 지키기 위해 병원으로 모인 학생들. 그리고 시신을 지키던 그날 새벽 영안실 안의 전화기가 울렸다. 그리고 누군가가 다급한 목소리로 &quot;오늘 밤에 상황이 있을 거예요, 누군가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부검을 위한 시신 압수수색 영장 만료일이었던 그날. 새벽 5시 무장한 전경들 1500여 명이 동원되어 학생들을 향해 최루탄과 돌을 던지고 맨몸이나 다름없는 학생들은 귀정이의 시신을 지키고자 이를 막아섰다.</p> <p class='dualbr'>경찰은 거기에 진압용 살수차 동원해 최루액 물대포를 쏘았고 죽음도 불사하며 귀정의 시신을 지키고자 한 사수대는 끝까지 귀정을 지켜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경찰은 다시 돌아올 것을 경고하며 영장을 재발부 받았다. 그리고 며칠 후 검찰과 부검의가 귀정의 시신을 부검하고자 찾아왔다.</p> <p class='dualbr'>사수대의 의지와 달리 귀정의 어머니가 부검에 동의했던 것. 누구보다 완강히 부검을 반대했지만 친구들의 안위를 걱정했던 어머니는 &quot;난 우리 딸 같은 일이 다시 생기는 것 원하지 않는다&quot;라며 결국 부검을 허락했던 것이다.</p> <p class='dualbr'>1991년 6월 7일 부검이 시작되고 부검 결과는 검경의 주장과 동일한 단순 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판명되었다.</p> <p class='dualbr'>앞서 부검에 동의하며 경찰 진압 과정에 대한 수사를 요청한 귀정의 어머니. 하지만 사수대는 검찰을 믿지 못했고 결국 동문들에게 도움을 청해 진상조사단을 결성했다. 국과 공권력을 믿지 못한 이들이 최후의 보루를 만든 것.</p> <p class='dualbr'>그리고 귀정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당시 귀정이 참여했던 시위에 갔던 많은 이들이 제보를 해왔다.</p> <p class='dualbr'>1991년 5월 25일, 비 내리던 그날 집회에서는 여느 날과 달리 후퇴하는 학생들을 향해 최루탄을 쏘는 토끼몰이를 했다. 그리고 사복 체포조인 백골단까지 등장하며 시위대를 진압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시위대는 이들의 폭력을 피하기 위해 골목으로 도망쳤다. 하지만 그곳으로도 경찰의 최루탄이 날아왔고 백골단 역시 시위대의 뒤를 쫓았다.</p> <p class='dualbr'>일명 사과탄인 손에 쥐고 던지는 최루탄을 시위대를 향해 던진 경찰들. 이를 직접 맞은 채수진 학생은 귀정을 위해 자신이 겪은 일을 모두 증언했다.</p> <p class='dualbr'>그는 자신의 옆으로 검고 동그란 머리들이 산처럼 쌓이던 광경을 잊지 못했던 것. 그리고 이 모습을 지켜보며 사진으로 남긴 한 대학의 학보사 기자는 증거 사진을 진상조사단에 제보했다. 이에 과잉 진압에 의한 사망이 명백하다고 판단한 진상조사단.</p> <p class='dualbr'>87년 박종철 이한열 열사의 죽음은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되고 이에 대통령 직선제가 16년 만에 부활했지만 전두환의 친구 노태우가 당선되며 또다시 신군부 출신의 대통령이 집권을 하게 된 대한민국.</p> <p class='dualbr'>노태우는 &quot;나는 전두환과 다르다&quot;라며 선을 그었지만 국가 보안법을 앞세워 대학생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을 구속, 시위를 무력 진압했다. 이에 1991년, 대학생이 또다시 공권력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일부 경찰의 돌발 행동이라 선을 그은 공권력. 이에 수십만 명이 매일 거리로 나와 정권 퇴진을 요구했고 수많은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죽음으로 저항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또다시 시위 현장에서 사망한 대학생 귀정. 이에 학생들은 과잉 진압의 진실을 이번에는 반드시 밝혀내야만 했다. 그리고 공권력은 어떻게든 진실을 막아야 했다.</p> <p class='dualbr'>진상조사단의 증거에도 경찰은 끝까지 과잉 진압을 인정하지 않았고 검찰도 끝까지 귀정의 죽음이 단순 사고사라고 판단했다.</p> <p class='dualbr'>이에 당시 진상조사단 중 한 명은 &quot;압박 질식사에 이르게 된 선행 요인이 있었는데 그걸 밝히지 못했다는 게 아직도 부채감으로 남아, 송구하고 미안하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압박 질식사로 종결된 귀정의 사망. 그리고 치르게 된 장례식. 귀정의 친구들과 가족은 귀정의 운구를 끌고 귀정의 학교인 성균관대로 향했다. 그런데 한복에 유건을 쓴 유림들이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신 성역과도 같은 성균관대를 시신이 지나갈 수 없다며 막아섰다.</p> <p class='dualbr'>이에 친구들은 빗속에 무릎을 꿇고 간청했다. 귀정을 지키지 못했다는 미안함에 마지막 길만은 후회 없이 보내주고 싶었던 것. 결국 친구들의 진심은 유림을 움직였다.</p> <p class='dualbr'>귀정의 친구들 뿐 아니라 3만여 명이 참여한 귀정의 장례식. 그들의 마음속에 귀정은 김귀정 열사로 남았다. 그리고 2년 뒤 출범한 김영삼의 문민정부.</p> <p class='dualbr'>이에 귀정의 친구들과 어머니는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했고 국가는 &quot;김귀정의 사망은 전경들의 직무집행상의 과실로 발생한 것&quot;이라며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한 사망을 인정했다. 귀정이 사망하고 4년 만에 진실이 인정받은 것이다.</p> <p class='dualbr'>여전히 귀정을 그리워하고, 곁을 지키는 사수 대들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귀정이 떠난 날이면 귀정을 찾아간다. 그리고 수백 명의 친구들을 위해 늘 밥을 짓는 귀정의 어머니.</p> <p class='dualbr'>살아남아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귀정의 친구들에게는 &quot;나의 일신만을 위해 살지 않겠다&quot;라는 귀정의 다짐이 마음속에 남았다.</p> <p class='dualbr'>그들은 &quot;세상을 바꿀 수는 없더라도 억울하게 죽이거나 죽지는 말자&quot;라고 다짐하고 세상을 정의롭고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p> <p class='dualbr'>내가 사는 오늘은 누군가가 그렇게 소원하였던 일상이었음을 새기며 언젠가 먼 훗날 다시 만날 귀정에게 &quot;나 어땠어? 나 괜찮게 살다왔지?&quot;라고 자신 있게 물어볼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겠노라 다짐했다.</p> <p class='dualbr'>지금도 귀정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부채감에 시달리는 친구들. 하지만 지금까지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귀정을 지켜낸 것이 아닐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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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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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귀정이의 시신을 지켜라" 그들이 '진짜' 지켜내고자 한 것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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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귀정이의 시신을 지켜라" 그들이 '진짜' 지켜내고자 한 것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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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8인 8색 캐릭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0]]></guid>

            
                
                
                    <pubDate>Thu, 15 Oct 2026 17:55:1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이었던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가 11월 4일 정식 개봉한다.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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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낮과 밤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8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이었던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가 11월 4일 정식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이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39;최악의 하루&#39;, &#39;더 테이블&#39;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내 온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자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가 출연해 각기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여덟 명의 배우가 펼칠 다채로운 감정의 풍경을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김종관 감독 특유의 서정성과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lass='dualbr'>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11월 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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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81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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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8인 8색 캐릭터]]></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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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8인 8색 캐릭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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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석희-김종서, 언론계·록 음악계 레전드 만났다 '음악적 교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6]]></guid>

            
                
                
                    <pubDate>Thu, 15 Oct 2026 17:44:0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39;록의 전설&#39; 가수 김종서(61)가 9세 형님이자 언론계 인사 손석희(70)와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15일 방송된 MBC 표준FM 라디오 &#39;손석희의 12시&#39;에서 진행자 손석희는 김종서의 대표 히트곡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덜 알려진 앨범 수록곡과 숨은 명곡들까지 줄줄 꿰고 있는 &#39;찐팬(열혈 팬)&#39; 면모를 드러내며 김종서를 깜짝 놀라게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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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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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손석희 김종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9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대한민국 &#39;록의 전설&#39; 가수 김종서(61)가 9세 형님이자 언론계 인사 손석희(70)와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p> <p class='dualbr'>15일 방송된 MBC 표준FM 라디오 &#39;손석희의 12시&#39;에서 진행자 손석희는 김종서의 대표 히트곡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덜 알려진 앨범 수록곡과 숨은 명곡들까지 줄줄 꿰고 있는 &#39;찐팬(열혈 팬)&#39; 면모를 드러내며 김종서를 깜짝 놀라게 했다. 두 레전드의 깊이 있는 음악 토크는 청취자들에게 남다른 울림과 훈훈한 케미를 선사했다.</p> <p class='singlebr'>손석희가 최근 전국투어에서 데뷔 시절의 &#39;원키(Original Key)&#39; 그대로 20곡 이상을 라이브로 소화하는 점을 언급하자, 김종서는 &quot;나만의 기준을 세워두고,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고 음악인으로서 계속 정진하기 위한 스스로와의 도전&quot;이라며 치열한 자기관리와 진솔한 소신을 밝혔다.</p> <figure><img alt="손석희 김종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96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이번 2026 전국투어 콘서트 &lt;모두의 김종서&gt;의 총연출을 맡은 가수 김장훈에 대한 각별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김종서는 &quot;독보적인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지닌 &#39;공연의 신&#39; 김장훈과 손을 잡았다&quot;며 &quot;무대 위에서 오롯이 노래에 집중하고 관객과 뜨겁게 호흡할 수 있도록 김장훈이 기발하고 입체적인 연출로 큰 날개를 달아줬다&quot;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dualbr'>한편, 김종서는 팬들을 설레게 할 반가운 연말 활동 소식도 함께 전했다. 오는 11월 3일 새로운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다가오는 12월 25일에는 서강대 메리홀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뜨거운 겨울을 선물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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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석희-김종서, 언론계·록 음악계 레전드 만났다 '음악적 교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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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석희-김종서, 언론계·록 음악계 레전드 만났다 '음악적 교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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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수의 입은 김세의 "독방이 정신질환에 위해" 보석 요청…검찰 "풀려나면 무죄라며 왜곡 유포할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3]]></guid>

            
                
                
                    <pubDate>Thu, 15 Oct 2026 15:52:4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튜브 채널 &#39;가로세로연구소&#39; 김세의 대표가 정신 질환 등을 이유로 석방을 요청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이현경)는 15일 김 대표에 대한 보석 심문을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세연 김세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58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2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튜브 채널 &#39;가로세로연구소&#39; 김세의 대표가 정신 질환 등을 이유로 석방을 요청했다.</p> <p class='dualbr'>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이현경)는 15일 김 대표에 대한 보석 심문을 열었다. 김 대표 측 변호인은 이 자리에서 김 대표가 테러 위협 방송으로 신변 위협을 느끼며 독방 생활을 하고 있다며 &quot;공황장애 등 정신 질환이 있어 독방에서 생활하는 게 정신 건강에 위해가 될 우려가 있다.&quot;면서 &quot;영치금이 압류돼 약조차 구입하지 못하고 있다. 주거가 일정해 도망할 염려가 없고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할 위험도 없다고 말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음성 파일 감정을 의뢰한 결과 AI 조작 여부에 대해 판독 불가라는 회신이 왔다.&quot;는 점도 언급했다.</p> <p class='dualbr'>녹색 수의 차림으로 법정에 출석한 김 대표는 본인이 무죄라는 확신이 있어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김 대표는 직접 발언 기회를 얻어 &quot;이 재판에 명백하게 무죄 확신이 있어 도주 이유가 없다&quot;고 말했다. 김수현 측이 자신과 고(故) 김새론 유족 측에 150억 원대 민사소송을 제기해 자신의 아파트가 가압류됐다며 &quot;소중한 자산인 아파트를 반드시 지키기 위해서라도 도주 우려가 없다&quot;고 주장했다. 그는 &quot;구속으로 인해 이미 각종 언론에서 악마화됐다. 이미 명예훼손이 심한 상황&quot;이라며 &quot;일방적인 주장만 듣고 방송한 것이 아니라 취재와 분석을 해서 방송했다&quot;고 했다.</p> <p class='dualbr'>검찰은 보석에 반대했다. 검찰은 김 대표가 풀려날 경우 &quot;보석 사실을 무죄라며 왜곡된 사실을 유포할 가능성이 높다.&quot;면서 &quot;구치소에서 편지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방송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재판 서류를 목적과 다르게 유출하고 있다&quot;며 재범 위험성과 피해자에 대한 위해 우려를 짚었다.</p> <p class='dualbr'>검찰은 음성파일 판독 결과 등 일부 증거를 철회한 이유를 두고 김 대표 측이 구속 사유가 없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검찰은 &quot;증거는 이미 충분하고 신속한 재판을 위해 중복 증거를 철회했을 뿐 구속 사유와 무관하다&quot;고 설명했다. 증거 철회가 방송에 악용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는 취지의 설명도 했다.</p> <p class='dualbr'>김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했고,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튜브 등으로 유포한 혐의로 지난 6월 구속기소됐다. 김수현의 사적인 사진을 무단으로 방송에 내보내고, 사생활 자료를 폭로할 듯이 말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등 협박한 혐의도 받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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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수의 입은 김세의 "독방이 정신질환에 위해" 보석 요청…검찰 "풀려나면 무죄라며 왜곡 유포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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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수의 입은 김세의 "독방이 정신질환에 위해" 보석 요청…검찰 "풀려나면 무죄라며 왜곡 유포할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박보영, '언제나 뽀블리 매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4]]></guid>

            
                
                
                    <pubDate>Thu, 15 Oct 2026 15:42:5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보영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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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보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보영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박보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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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박보영, '언제나 뽀블리 매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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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보영, '언제나 뽀블리 매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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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박보영, '화이트 드레스 빛나는 자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2]]></guid>

            
                
                
                    <pubDate>Thu, 15 Oct 2026 15:42:5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보영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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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보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보영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박보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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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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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보영, '화이트 드레스 빛나는 자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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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보영, '화이트 드레스 빛나는 자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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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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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박보영, '백화점 쇼핑 나서는 공주님처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1]]></guid>

            
                
                
                    <pubDate>Thu, 15 Oct 2026 15:42:4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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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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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보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보영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p> <figure><img alt="박보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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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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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보영, '백화점 쇼핑 나서는 공주님처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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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보영, '백화점 쇼핑 나서는 공주님처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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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강훈, '가만히 바라만 봐도 훈훈하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0]]></guid>

            
                
                
                    <pubDate>Thu, 15 Oct 2026 15:42:4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강훈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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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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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강훈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강훈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강훈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8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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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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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강훈, '가만히 바라만 봐도 훈훈하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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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강훈, '가만히 바라만 봐도 훈훈하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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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강훈, '올화이트 수트로 눈부시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7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79]]></guid>

            
                
                
                    <pubDate>Thu, 15 Oct 2026 15:42:4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강훈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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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강훈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강훈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p> <figure><img alt="강훈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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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강훈, '올화이트 수트로 눈부시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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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강훈, '올화이트 수트로 눈부시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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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A-리스트' 도약한 BIFF, 10일간 20만 명 동원…11년 만에 최고 기록(종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77]]></guid>

            
                
                
                    <pubDate>Thu, 15 Oct 2026 15:16:3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2015년 이후 11년 만에 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폐막을 앞둔 BIFF 조직위원회가 15일 발표한 결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를 찾은 전체 관람객은 27만 7,027명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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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6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9/300010926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2015년 이후 11년 만에 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lass='dualbr'>폐막을 앞둔 BIFF 조직위원회가 15일 발표한 결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를 찾은 전체 관람객은 27만 7,027명이다. 이 중 영화 관객 수는 20만 43명(영화제 18만 5,239명, 커뮤니티 비프 5,186명, 동네방네비프 9,610명)이었으며 프로그램 이벤트 및 부대 행사 관객 수는 7만 6,984명이었다.</p> <p class='singlebr'>부산국제영화제 관객 수가 20만 명을 넘어선 것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 영화제 초반을 인산인해로 물들였던 각종 프로그램 이벤트 및 부대행사에 참여한 관객을 포함하면, 2026년 부산국제영화제의 총 관객 수는 27만 7,027명이었다. 30회였던 작년보다도 4만 명이 늘어났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9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47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직위원회는 &quot;올해 영화제가 적극적으로 시도한 개막일 변경, 상영 확대 등이 관객 호응과 급증이라는 긍정적 결과를 낳은 것으로 분석된다&quot;면서 &quot;부산국제영화제가 공언해 온 바와 같이 30회 특수가 아니라 30회를 기점으로 진일보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대목&quot;이라고 자평했다.</p> <p class='dualbr'>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3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39;A-리스트(A-list) 영화제&#39;로 공식 선정됐다.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를 넘어 칸, 베니스, 베를린의 뒤를 잇는 세계 5대 영화제로의 도약을 노릴 수 있게 됐다.</p> <p class='singlebr'>두 번째 해를 맞은 경쟁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제작된 13편이 선정됐으며, 모든 경쟁작의 첫 상영에 앞서 진행된 경쟁 포토콜 역시 감독과 배우가 관객을 직접 만나는 부산국제영화제만의 행사로 열기를 더했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7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793_700.jpg"  /></figure><p class='dualbr'>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한 비간,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정주리, 쩐 티 빅 응옥, 최희서, 총 7인의 경쟁 심사위원단의 부산 어워드 심사 결과는 10월 15일 저녁 7시 폐막식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부산 어워드 트로피가 수여되며,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p> <p class='dualbr'>올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는 7,340명이었다. 국내 게스트는 2,073명, 해외 게스트는 912명이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양자경, 까멜리아상 수상자 허안화 감독,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비롯해 세계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부산을 찾았다.</p> <p class='dualbr'>첫 공식 내한에 나선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매기 질렌할, 샤를로트 갱스부르를 비롯해 이자벨 위페르, 저우쉰, 판빙빙, 고레에다 히로카즈, 마지드 마지디, 라브 디아즈, 린타로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과 이창동, 나홍진, 김지운, 임권택, 정지영, 배창호, 이명세 감독,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조인성 등 한국 영화인들이 영화제를 함께했다.</p> <p class='singlebr'>15년 만에 부산을 다시 찾은 양자경을 비롯해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인들의 참여는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영화와 영화인,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70_700.jpg"  /></figure><p class='dualbr'>부산을 찾은 7,000여 명의 게스트에 힘입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총 304회의 GV(게스트와의 만남)와 72회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영화제 기간 내내 이어졌다.</p> <p class='dualbr'>최초 내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비롯해 샤를로트 갱스부르, 매기 질렌할, 나홍진, 라브 디아즈, 린타로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마스터 클래스와 씨네 클래스, 스페셜 토크 등을 통해 자신의 영화 세계와 창작 경험을 관객과 나눴다.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주지훈이 참여한 액터스 하우스와 김지운 감독, 홍경표 촬영감독, 판빙빙 배우가 자신의 인생 영화를 직접 소개한 까르뜨 블랑슈를 비롯해 오픈 토크, 야외무대인사, 아주담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영화제 곳곳에서 펼쳐졌다.</p> <p class='singlebr'>올해 포럼 비프는 &#39;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39;를 화두로 8개 세션을 마련하여 급변하는 산업과 기술, 정책 환경 속에 놓인 영화의 현재를 ▲산업, ▲AI&middot;창작, ▲제도&middot;정책, ▲지역&middot;환경 등 네 가지 축에서 조명했다. AI 시대 창작의 조건부터 중예산 영화의 활로와 국제공동제작,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성장, 창작자의 권리와 영화제 공공지원, 영화도시 부산의 지속가능성까지 동시대 영화계가 마주한 주요 현안을 폭넓게 다뤘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9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4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9회를 맞은 커뮤니티비프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객의 참여 속에 남포동 일대를 활기차게 채웠다. 관객이 직접 선택하고 참여하는 &#39;리퀘스트 시네마&#39;와 영화인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행사들이 고루 호응을 얻으며 &#39;관객이 만드는 영화제&#39;라는 커뮤니티비프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했다.</p> <p class='dualbr'>특히 오정세 배우는 &#39;남자사용설명서&#39;와 &#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이하 &#39;모자무싸&#39;)로 이틀 연속 관객과 만났으며, 구교환, 오정세, 강말금 등 출연진과 박해영 작가, 차영훈 감독이 함께한 &#39;모자무싸&#39; GV 역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밖에도 다양한 상영과 토크,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극장 안팎에서 관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교류가 활발하게 펼쳐졌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초창기 주무대였던 남포동의 역사성과 커뮤니티비프 특유의 자유로운 참여 방식이 어우러지며 원도심의 영화 축제로서 존재감을 한층 높였다.</p> <p class='singlebr'>올해 6회를 맞은 동네방네비프는 역대 최다인 18개 장소로 무대를 확대하며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제를 이어갔다. 특히 각 상영 장소마다 기관과 단체, 대학, 지역 커뮤니티 등 다양한 주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상영 행사와 부대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했다는 점이 두드러졌다. 부산국제영화제가 기본적인 행사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별 파트너들이 장소의 특성과 관객층에 맞는 아이디어를 더하며 프로그램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간 결과다.</p> <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9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1950_700.jpg"  /></figure><p class='dualbr'>산복도로와 사찰, 시장, 문화재, 대학가, 복합문화공간 등 부산 안팎의 서로 다른 장소에 영화와 공연, 게스트와의 만남이 더해지며 각 공간의 역사와 문화, 시민의 일상이 어우러진 색다른 영화제 풍경을 만들어냈다.</p> <p class='dualbr'>개최 장소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직접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영화제를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동네방네비프의 지역 확장형 프로그램으로서의 가능성을 한층 더 확인했다.</p> <p class='dualbr'>제21회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CFM)이 &#39;중심과 확장&#39;을 화두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총 30,484명이 마켓을 찾았고 58개국 1,266개사가 참가해, 아시아 콘텐츠 비즈니스가 모이고 결정되는 플랫폼으로서 ACFM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p> <p class='singlebr'>올해 신설된 투자자 서밋은 국제 투자사와 투자배급사를 한자리에 모아 투자현황과 파트너십을 모색하며 마켓을 거래의 장에서 투자의 장으로 넓혔다. 브랜드 한화가 후원하고 ACFM이 이노션&middot;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함께 선보인 시네마 바이 브랜드(CINEMA by BRAND)는 감독과 브랜드가 만나는 새로운 제작 모델을 제시했다.</p> <figure><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ACFM에서는 마켓 현장이 실제 산업 협력의 출발점이 되는 장면이 이어졌다. 10월 12일 한국의 콘텐츠 투자사 쏠레어파트너스(Solaire Partners)와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금융사 퀘스트리(Questry)는 업무협약을 맺고, 총 1,000억 원 규모의 한일 공동 콘텐츠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p> <p class='dualbr'>이노아시아에는 클링AI가 한국 김성수 감독을 비롯한 창작자들과 협력하여 AI로 재상상하는 영화제작의 비전을 선보였으며, 프로듀서허브에서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인도네시아 프로듀서협회(APROFI)를 주축으로 필리핀, 대만, 홍콩의 프로듀서 단체가 함께한 아시아프로듀서얼라이언스(Asian Producers Alliance, APA)가 결성되어, 아시아 프로듀서들이 공동제작과 정책 공조를 위한 상설 연대체를 갖추는 첫걸음을 내디뎠다.</p> <p class='dualbr'>영화제 측은 &quot;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만남을 넘어 국가와 기업, 단체 간 협력의 틀이 마켓에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ACFM이 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협력 허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줬다&quot;고 ACFM의 성사를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비프메세나상은 양보 감독의 &#39;초원의 아가르&#39;(아시아), 이승준 감독의 &#39;지금 얘기해도 돼요?&#39;(한국)가 받게 됐다. 최세담 감독의 &#39;파도 위에서 춤추는 여자&#39;는 특별 언급됐다.</p> <figure><img alt="올해의 배우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21_700.jpg"  /></figure><p class='dualbr'>선재상은 소루시 샤푸리 감독의 &#39;파티마&#39;(아시아), 윤태랑 감독의 &#39;여*기의 발가락&#39;(한국)에게 돌아갔다. 정재서 감독의 &#39;지구에 떨어진 남자&#39;는 특별 언급됐다.</p> <p class='dualbr'>몽골과 독일의 합작으로 완성된 사히야 뱜바 감독의 &#39;멈춰서다&#39;는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과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Hylife 비전상, 비전오브지석어워드까지 총 4관왕에 올랐다.</p> <p class='dualbr'>&#39;비전 - 한국 섹션&#39;에서는 다관왕에 오른 한국 영화들이 다수 나왔다. 올해의 배우상은 &#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의 원향라와 &#39;우주의 흔적&#39;의 강승호에게 돌아갔다. 박송열 감독이 연출한 &#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는 KBS독립영화상, 크리틱b상을 동시에 수상했고, 정지혜 감독의 &#39;풀문&#39;은 CGV상과 케이무비상, 송원 비전 관객상 3관왕에 올랐다. 오세현 감독의 &#39;베일러&#39;는 정인상과 시민평론가상을 받았다.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은 김시진 감독의 &#39;화곡사&#39;에게 돌아갔다.</p> <p class='dualbr'>부산시네필상은 자나이 불로스, 압드 알카데르 하바크 감독의 &#39;전쟁의 새들&#39;, 다큐멘터리 관객상은 임연정 감독의 &#39;리커버리&#39;,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은 하비에르 칼보, 하비에르 암브로시 감독의 &#39;블랙 볼&#39;이 차지했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15일) 저녁 배우 임시완의 단독 사회로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10일간의 영화 축제를 마무리한다. 이 자리에서는 경쟁 부문 &#39;부산 어워드&#39;의 대상작과 주요 부문 수상작이 발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 각 영화 스틸컷&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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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A-리스트' 도약한 BIFF, 10일간 20만 명 동원…11년 만에 최고 기록(종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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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A-리스트' 도약한 BIFF, 10일간 20만 명 동원…11년 만에 최고 기록(종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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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비, 예비남편 이규한과의 커플샷 직접 공개...오랜 동료 →삶의 동반자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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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6 14:15:1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배우 이규한과의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솔비는 15일 자신의 SNS에 &quot;제 인생에 중요하고 행복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하게 됐습니다&quot;라는 글을 올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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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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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솔비 이규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3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배우 이규한과의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p> <p class='dualbr'>솔비는 15일 자신의 SNS에 &quot;제 인생에 중요하고 행복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하게 됐습니다&quot;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quot;제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함께 내일을 그려가게 됐어요.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순간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며 우리라는 삶의 작품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해변에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과, 나무와 꽃을 배경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p> <p class='dualbr'>앞서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이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quot;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quot;며 &quot;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눴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이 함께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 Joy &#39;오래된 만남 추구&#39; 3기 출연자로 함께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지목해 1대1 드라이브 데이트를 했다. 이규한은 8년 전 예능에서 만난 솔비에게 &quot;너무 팬이었다. 친해지지 못해서 연락처를 물어보지 못했다&quot;고 말했고, 솔비도 &quot;알고 지낸 지 오래됐는데 스쳤던 인연이다. 친해지고 싶었다&quot;고 답했다.</p> <p class='dualbr'>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했고, 2010년부터 미술을 시작해 본명 권지안으로 화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규한은 &#39;내 이름은 김삼순&#39;, &#39;케세라세라&#39;, &#39;우아한 가&#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39;은애하는 도적님아&#39; 등에 출연해 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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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솔비, 예비남편 이규한과의 커플샷 직접 공개...오랜 동료 →삶의 동반자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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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솔비, 예비남편 이규한과의 커플샷 직접 공개...오랜 동료 →삶의 동반자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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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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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향라·강승호, BIFF 올해의 배우상…유연석·고아성 심사평 보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9]]></guid>

            
                
                
                    <pubDate>Thu, 15 Oct 2026 13:27:0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원향라와 강승호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배우상을 받는다. 올해의 배우상은 &#39;비전 - 한국 섹션&#39;의 작품을 대상으로, 빛나는 연기와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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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올해의 배우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2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원향라와 강승호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배우상을 받는다.</p> <p class='dualbr'>올해의 배우상은 &#39;비전 - 한국 섹션&#39;의 작품을 대상으로, 빛나는 연기와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올해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유연석과 고아성이 선택한 배우는 &#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의 원향라와 &#39;우주의 흔적&#39;의 강승호다.</p> <p class='singlebr'>두 심사위원은 &quot;배우가 배우의 연기를 심사하는 일이 참 드물다. 언젠가 이런 기회가 온다면 배우의 &#39;전문성&#39;에 중점을 두고 싶었다&quot;면서 심사의 주안점을 밝혔다.</p> <figure><img alt="올해의배우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2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신선하고 순수한 이미지, 평단에게 신비로운 마스크, 길들여지지 않은 날 것이 주는 매력이 아닌,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향으로 몸을 열어두고 있고 감독의 디렉션을 듣되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며 영화 속 카메라와 자신의 거리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자신 있는 배우의 모습을 볼 때 관객은 신뢰와 더불어 안정감을 얻고 영화에 빠져들게 된다&quot;며 원향라와 강승호를 수상자로 선정했다.</p> <p class='dualbr'>유연석과 고아성은 &quot;&#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 속 원향라 배우의 연기는 말 그대로 전문 배우였다. 진심 어린 박수와 함께 올해의 배우상을 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p> <p class='singlebr'>&#39;사랑의 지평선 너머로&#39;는 한 부부가 부모가 되어가는 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박송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원향라는 주연은 물론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두 사람은 실제 부부 사이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솔직한 언어로 풀어냈다.</p> <figure><img alt="올해의 배우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22_700.jpg"  /></figure><p class='dualbr'>강승호에 대해서는 &quot;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존재감으로 극을 주도하는 역량을 보여줬다. 편안한 대사 톤과 과장되지 않은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었으며, 인물의 감정을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눈빛에 담긴 여러 결의 감정은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보여주었다&quot;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현재의 연기적 완성도뿐 아니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는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수상자로 선정했다&quot;고 첨언했다.</p> <p class='dualbr'>&#39;우주의 흔적&#39;은 유튜브 보조 PD 현지와 무명 배우 지현이 현실과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동거를 이어가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닥뜨리며 삶의 불확실성 속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주연을 맡은 강승호는 2024년 개봉한 영화 &#39;장손&#39;으로 주목받은 바 있는 배우다.</p> <p class='dualbr'>올해의 배우상 시상은 오늘(15일) 오후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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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원향라·강승호, BIFF 올해의 배우상…유연석·고아성 심사평 보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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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원향라·강승호, BIFF 올해의 배우상…유연석·고아성 심사평 보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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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왕사남'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대외 활동 중단 선언 "자유 잃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6]]></guid>

            
                
                
                    <pubDate>Thu, 15 Oct 2026 13:18:0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유명한 박시영 포스터 디자이너가 대외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박시영은 14일 SNS에 &quot;유튜브도 인터뷰도 당분간 그만하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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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시영 디자이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유명한 박시영 포스터 디자이너가 대외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p> <p class='dualbr'>박시영은 14일 SNS에 &quot;유튜브도 인터뷰도 당분간 그만하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여러 번 이야기한 것 같은데, 난 내 자유가 제일 중요한 인생의 가치다. 이걸 잃어버리고 있다&quot;면서 &quot;이전엔 자유로웠는데 지금은 수다를 떠는 기분이 아니라 보고하는 기분이 들었다&quot;는 심경을 전했다.</p> <p class='dualbr'>특히 &quot;지금 지옥에 있다&quot;, &quot;날 좀 구해 달라&quot; 등 SNS 메시지를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받은 것도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악플은 무시할 수 있는데 구체적인 고통들은 그게 안 된다&quot;면서 &quot;무시하자니 내 인간성이 상처받고, 들어주자니 내 취약성이 고통을 준다&quot;고 토로했다.</p> <p class='dualbr'>SNS를 통해 커밍아웃 한 이후 변화와 사명감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박시영 대표는 &quot;느닷없는 기이한 사명감이 생겼다. 어른으로서의 사명감, 성공한 소수자로서의 사명감, AI 광풍에 없어질 1순위 직업을 가진 선배로서의 사명감, 이 빌어먹을 정신병자들 사이에 멀쩡한 정신을 가진 이로서의 사명감 등&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사명감이 지성을 잠식하고 스스로의 자유를 속박한다.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만든 이 허상 같은 정의로움이 내 안에서 자가 증식하는 게 날 괴롭게 한다&quot;면서 &quot;답은 잘 모르겠지만 절대로 내 마음속 자유를 타인을 위해 희생하지는 않으려고 한다&quot;고 말했다.</p> <figure><img alt="왕사남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글이 수 시간 만에 &#39;박시영 디자이너, 활동 중단 선언&#39; 등의 제목으로 기사화되자 다시 한번 SNS에 글을 올려 &quot;아니 활동을 한 적이 없는데 중단을 어떻게 해요?&quot;라고 반응했다. 이어 &quot;6시간 지났는데 활동 재개해도 되나?&quot;라며 웃고 있는 셀카를 업로드했다.</p> <p class='dualbr'>유튜브와 인터뷰 등에 앞으로 출연을 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이 &#39;활동 중단&#39;이라는 거창한 표현으로 기사화되자 다소 민망하다는 감정 표현이었다.</p> <p class='dualbr'>박시영 대표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포스터 디자이너다. 디자인 스튜디오 &#39;빛나는&#39;을 이끌며 &#39;관상&#39;, &#39;곡성&#39;, &#39;마더&#39;, &#39;베테랑&#39; 시리즈 등 흥행작의 포스터를 제작해 왔다. 최근에는 1600만 흥행작 &#39;왕과 사는 남자&#39;의 포스터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p> <p class='dualbr'>올해 SNS를 통해 15년간 연애를 이어온 동성 연인의 존재를 공개한 박시영 대표는 유튜브 등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과 가치관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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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왕사남'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대외 활동 중단 선언 "자유 잃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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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왕사남'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대외 활동 중단 선언 "자유 잃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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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희진 측, 전 직원 사건 이미 5개월 전 불기소 결정 "변론재개는 증거 제출 위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8]]></guid>

            
                
                
                    <pubDate>Thu, 15 Oct 2026 13:16:0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측이 어도어 전 직원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선고가 연기된 경위를 설명했다. 오케이레코즈 측은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민 전 대표 측은 지난 5월 27일 수사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명예훼손 관련 불송치(경찰)&middot;불기소(검찰) 결정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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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민희진" data-captionyn="N" id="i300009293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5/31/3000092936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측이 어도어 전 직원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선고가 연기된 경위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오케이레코즈 측은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민 전 대표 측은 지난 5월 27일 수사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명예훼손 관련 불송치(경찰)&middot;불기소(검찰) 결정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오케이레코즈 측은 &quot;결정적이고 객관적인 증거가 확보된 만큼, 이를 재판부에 제출하기 위한 변론재개가 민사 재판부에 의해 받아들여졌다&quot;고 설명했다. 이어 &quot;민 전 대표 측은 민사 재판에 유리한 불송치&middot;불기소 결정을 진작 인지하고 있었으나 불필요한 언론 플레이를 자제해 왔다&quot;며 &quot;다만 일부 언론에서 왜곡된 보도가 이어짐에 따라 부득이하게 사실관계를 밝히게 됐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소송은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다. A씨는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피해를 입었으며 민 전 대표가 이를 은폐하려 했고, 이후 민 전 대표의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민 전 대표는 관련 의혹을 부인해 왔다.</p> <p class='dualbr'>서울서부지법 민사21단독은 지난 7월 23일 네 번째 변론에서 심리를 마무리하고 10월 15일 오후 2시를 선고기일로 지정했다. 그러나 민 전 대표 측이 선고를 앞둔 지난 9월 21일 변론재개신청서를 냈고, 29일에는 기일변경신청서도 제출했다. 재판부가 변론재개를 받아들이면서 선고는 이뤄지지 않았고, 재판은 11월 26일 오후 3시 50분 다시 열린다.</p> <p class='dualbr'>앞서 한 매체는 민 전 대표 측이 지난 14일 하이브 산하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측이 변론재개를 신청한 것을 두고 &quot;입증 한계에 부딪힌 원고 측의 전형적인 시간 끌기이자 괴롭히기 전술&quot;이라고 비판한 것을 전하면서, 민 전 대표 측도 이보다 약 3주 앞서 자신이 피고인 이번 소송에서 같은 절차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오케이레코즈 측은 해당 매체를 통해 &quot;민 대표 측은 수사기관으로부터 A씨의 명예훼손 고소 건에 대한 불기소&middot;불송치 결정이 나와 이를 재판부에 제출하기 위한 신청의 주체&quot;라며 &quot;판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입증 자료이고, 시간 끌기로 해석하는 것은 본질이 다르다&quot;고 반박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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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민희진 측, 전 직원 사건 이미 5개월 전 불기소 결정 "변론재개는 증거 제출 위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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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민희진 측, 전 직원 사건 이미 5개월 전 불기소 결정 "변론재개는 증거 제출 위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터치드,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 '극야' 발매…12곡에 담은 "저마다의 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7]]></guid>

            
                
                
                    <pubDate>Thu, 15 Oct 2026 12:09:4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밴드 터치드(TOUCHED)가 데뷔 첫 정규앨범 &#39;극야&#39;를 발매한다. 터치드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39;극야&#39;를 공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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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터치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밴드 터치드(TOUCHED)가 데뷔 첫 정규앨범 &#39;극야&#39;를 발매한다.</p> <p class='dualbr'>터치드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39;극야&#39;를 공개한다. 2021년 데뷔한 터치드가 처음 내놓는 정규앨범으로, 총 12곡이 수록됐다. 앨범명 &#39;극야&#39;는 해가 지평선 위로 떠오르지 않아 밤이 지속되는 현상에서 착안했다.</p> <p class='dualbr'>소속사는 시간이 흘러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감정을 끝나지 않는 밤에 빗댔고, 답답함과 울분, 상실과 고독 등 멤버들 각자가 품은 &#39;저마다의 밤&#39;을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앨범은 CJ문화재단의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39;튠업&#39;의 제작지원으로 만들어졌다.</p> <p class='dualbr'>더블 타이틀곡은 &#39;Fallen Angel&#39;과 &#39;이 별&#39;이다. 두 곡 모두 올해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서 먼저 공개된 곡으로, 이번 앨범에서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 14일 0시 공개된 &#39;Fallen Angel&#39;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잠든 자아와 이를 깨우기 위해 연주하는 또 다른 자아가 한 공간에 공존하는 모습이 담겼다. 뮤직비디오 본편은 발매와 함께 공개된다.</p> <p class='dualbr'>앨범 콘셉트에 맞춰 주요 티징 콘텐츠는 자정인 0시에 공개됐다. 멤버들의 내레이션이 담긴 무드필름에는 앨범 첫 번째 트랙 &#39;터널&#39;이 삽입됐다.</p> <p class='dualbr'>피지컬 앨범은 디지팩 형태의 일반반과 박스 형태의 스페셜반 두 가지로 나온다. 피지컬 CD에는 디지털 음원에서는 들을 수 없는 내레이션이 수록되며, 곡과 곡 사이를 이어 12개 트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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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터치드,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 '극야' 발매…12곡에 담은 "저마다의 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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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터치드,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 '극야' 발매…12곡에 담은 "저마다의 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지운 할리우드 영화 '더 홀', 내년 6월 25일 개봉…정호연·염혜란 주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2]]></guid>

            
                
                
                    <pubDate>Thu, 15 Oct 2026 10:45:4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39;더 홀(The Hole)이 2027년 6월 개봉을 확정했다. 14일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아마존 MGM 스튜디오 산하 오리온 픽처스가 배급하는 &#39;더 홀&#39;의 미국 개봉일은 6월 25일로 확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지운" data-captionyn="N" id="i300010164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9/3000101642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39;더 홀(The Hole)이 2027년 6월 개봉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14일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아마존 MGM 스튜디오 산하 오리온 픽처스가 배급하는 &#39;더 홀&#39;의 미국 개봉일은 6월 25일로 확정했다.</p> <p class='singlebr'>&#39;더 홀&#39;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내를 잃은 후 충격적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성공한 40대 대학교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미국 셜리 잭슨 상 장편 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편혜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크리스토퍼 첸이 각본을 썼다.</p> <figure><img alt="정호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6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 &#39;다이버전트&#39; 시리즈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테오 제임스가 40대 대학교수 역을 맡았고, 정호연이 교수의 한국인 아내, 염혜란이 한국인 장모를 연기한다.</p> <p class='dualbr'>&#39;더 홀은 한국 감독과 배우, 한국인 스태프를 구성했고 대부분의 분량을 한국에서 촬영한 영화지만 미국 자본 100%가 투입돼 미국 영화로 분류된다.</p> <p class='dualbr'>김지운 감독은 2013년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연한 영화 &#39;라스트 스탠드&#39;로 할리우드에 진출했지만 평가와 흥행은 좋지 못했다. 13년 만의 할리우드 재도전을 통해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39;더 홀&#39;의 북미 개봉일인 6월 25일에는 브래들리 쿠퍼가 주연한 &#39;오션스 일레븐&#39; 프리퀄 영화의 개봉도 예정돼 있다. 큰 시장에 뛰어들지만 &#39;더 홀&#39;의 경쟁력도 만만치 않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6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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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운 할리우드 영화 '더 홀', 내년 6월 25일 개봉…정호연·염혜란 주연]]></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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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운 할리우드 영화 '더 홀', 내년 6월 25일 개봉…정호연·염혜란 주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부활남', '암살자(들)' 논란에 가려진 역대급 대참사…일일 관객 3천 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8]]></guid>

            
                
                
                    <pubDate>Thu, 15 Oct 2026 10:17:3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역대급 대참사에 가까운 성적을 거두며 박스오피스에서 퇴장할 조짐이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부활남: 더 레드&#39;는 14일 3,2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0위에 자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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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활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2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2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역대급 대참사에 가까운 성적을 거두며 박스오피스에서 퇴장할 조짐이다.</p> <p class='dualbr'>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부활남: 더 레드&#39;는 14일 3,2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0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4,343명.</p> <p class='dualbr'>개봉 3주 차에 일일 관객 수 1만 선이 붕괴된 것은 물론이고 3천 명대까지 떨어졌다. 영화의 손익분기점이 약 400만 명인 만큼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엄청난 손실을 기록하게 됐다.</p> <p class='dualbr'>&#39;부활남: 더 레드&#39;는 제작비 약 2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그러나 영화의 규모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개봉 전후로 주목받지 못했다. 영화는 2023년 6월 촬영을 시작해 11월 촬영을 마쳤다. 개봉까지 3년 넘게 걸리며 영화를 향한 좋지 않은 소문이 나오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개봉 후 반응도 마찬가지였다. 원작인 동명 웹툰의 매력을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와 더불어 CG 역시 대규모 제작비를 생각하면 조악하다는 혹평이 쏟아져 나왔다.</p> <figure><img alt="부활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1_700.jpg"  /></figure><p class='dualbr'>단독 주연으로 나선 구교환의 티켓 파워도 기대치를 밑돌았다. 올해 &#39;만약에 우리&#39;, &#39;군체&#39;까지 잇달아 흥행에 성공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39;부활남&#39;의 성적표는 배우 개인의 경쟁력이 아직 괘도에 오르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가 됐다.</p> <p class='dualbr'>홍보도 미흡했다. 영화의 사이즈에 맞는 홍보비 책정과 그에 따른 활동이 뒷받침되지 않았다. 추석 시즌 개봉한 4편의 한국 영화(&#39;인턴&#39;, &#39;암살자(들)&#39;, &#39;타자: 벨제붑의 노래&#39;) 중 가장 마지막에 공개됐고, 인지 선호도도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홍보는 소극적이었다. 배우들의 무대 인사도 2주 차 주말까지 밖에 하지 않았다.</p> <p class='dualbr'>&#39;부활남: 더 레드&#39;는 &#39;뷰티 인사이드&#39;, &#39;아가씨&#39;, &#39;독전&#39; 등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화를 선보여 온 용필름이 제작한 영화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제작사의 개성과 안목, 감각이 전혀 발현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결과적으로 올 추석 시즌을 겨냥해 개봉한 한국 영화 4편 중 가장 저조한 성격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경쟁작 &#39;암살자(들)&#39;의 역사 왜곡 논란에 묻혀 역대급 대참사조차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게 &#39;부활남&#39;에게는 유일한 호재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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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활남', '암살자(들)' 논란에 가려진 역대급 대참사…일일 관객 3천 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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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활남', '암살자(들)' 논란에 가려진 역대급 대참사…일일 관객 3천 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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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21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OTT 공개는 미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6]]></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50:3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2026년 최고의 화제작 &#39;호프&#39;(HOPE)를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5일 &quot;오는 10월 21일(수) IPTV 및 케이블 TV,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quot;고 알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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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026년 최고의 화제작 &#39;호프&#39;(HOPE)를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p> <p class='dualbr'>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5일 &quot;오는 10월 21일(수) IPTV 및 케이블 TV,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quot;고 알렸다.</p> <p class='singlebr'>&#39;호프&#39;&#8203;는 오는 10월 21일(수)부터 IPTV(KT, SKB, LG U+), 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스카이라이프, Apple TV, 웨이브, 쿠팡플레이, TVING, 왓챠,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6일(금)부터 일부 플랫폼에서 사전 예약판매 이벤트가 진행한다.</p> <figure><img alt="호프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2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극장에서도 상영을 이어가며 여전히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39;호프&#39;의 VOD 서비스는 2K HD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4K 서비스까지 제공해 선명한 화질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한편, 확정된 공개 일정은 유료 VOD 서비스에 한한 것으로, 구독형 OTT 서비스를 통한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세부 조건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글로벌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7월 21일 개봉해 전국 45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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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호프', 21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OTT 공개는 미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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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호프', 21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OTT 공개는 미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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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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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2O LITE 'NEON' 시리·아이찡 2인 안무, 제이블랙 안무였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3]]></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36:1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수만 A2O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파격적인 퍼포먼스의 데뷔무대를 통해 가요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13일 오후 6시 음원이 공개된 A2O LITE의 데뷔곡 &#39;NEON&#39;은 14일 오후 11시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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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6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8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이수만 A2O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파격적인 퍼포먼스의 데뷔무대를 통해 가요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p> <p class='singlebr'>13일 오후 6시 음원이 공개된 A2O LITE의 데뷔곡 &#39;NEON&#39;은 14일 오후 11시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 발매 약 29시간 만의 기록으로, 줄곧 1위를 지키던 아이들 전소연의 &#39;퇴사할게여&#39;를 제치고 15일 오전 8시까지 1위를 유지한 것.</p> <figure><img alt="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6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8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성과에서 파격적인 안무를 빼놓을 수가 없다. 시리와 아이찡이 &#39;INTRO&#39;와 &#39;NEON&#39;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는 도입부에서 아이찡이 한 발로 턴을 소화하는 동작이 &#39;킬링파트&#39;로 꼽히며 팬들 사이에서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 온라인에서는 보아의 과거 무대를 보는 것 같다며 뜨겁게 반응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와 관련해 안무가 제이블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2O LITE 데뷔 무대 영상을 올리며 &quot;A2O 시리, 아이찡 2인 도입부 안무 제작에 참여한 제이블랙입니다. 크림댄스의 이동규와 최인영이 제작과 트레이닝에 공동 참여해 주셨습니다. 안무 즐감해 주시고 우리 A2O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당초 이 도입부 안무가 다른 댄서의 작품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제이블랙은 해당 게시물에 &quot;잉?&quot;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를 부인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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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2O LITE 'NEON' 시리·아이찡 2인 안무, 제이블랙 안무였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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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2O LITE 'NEON' 시리·아이찡 2인 안무, 제이블랙 안무였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암살자(들)' 제쳤다…문화의 날 1위 탈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2]]></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35:2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14일 전국 7만 5,246명의 관객을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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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치이카와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5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p> <p class='dualbr'>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14일 전국 7만 5,246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41만 5,028명.</p> <p class='dualbr'>지난 9월 30일 개봉했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개봉 이후 두 차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지만 대부분의 기간 &#39;암살자(들)&#39;에 밀려 2위권을 지켰다. 개봉 3주 차를 맞은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문화의 날을 기점으로 하락세가 시작된 &#39;암살자(들)&#39;을 2배 이상의 격차로 따돌리며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p> <p class='dualbr'>&#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연재한 &#39;치이카와(먼작귀)&#39;의 인기 장편 에피소드 &#39;세이렌 편&#39;을 원작으로 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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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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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암살자(들)' 제쳤다…문화의 날 1위 탈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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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암살자(들)' 제쳤다…문화의 날 1위 탈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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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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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비♥이규한, 상견례 마치고 내년 4월 결혼…"오랜 인연, 소중한 버팀목 될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0]]></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25:4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middot;42)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15일 &quot;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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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규한 솔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6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8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middot;42)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p> <p class='dualbr'>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15일 &quot;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quot;고 밝혔다. 소속사는 &quot;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눴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이 함께하는 비공개로 진행한다.</p> <p class='singlebr'>소속사는 &quot;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며 &quot;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이규한 솔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6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79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 Joy &#39;오래된 만남 추구&#39; 3기 출연자로 함께했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지목해 1대1 드라이브 데이트를 했다. 이규한은 8년 전 예능에서 만난 솔비에게 &quot;너무 팬이었다. 친해지지 못해서 연락처를 물어보지 못했다&quot;고 말했고, 솔비도 &quot;알고 지낸 지 오래됐는데 스쳤던 인연이다. 친해지고 싶었다&quot;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2010년부터 미술을 시작해 본명 권지안으로 화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규한은 &#39;내 이름은 김삼순&#39;, &#39;케세라세라&#39;, &#39;우아한 가&#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39;은애하는 도적님아&#39; 등에 출연해 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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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솔비♥이규한, 상견례 마치고 내년 4월 결혼…"오랜 인연, 소중한 버팀목 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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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솔비♥이규한, 상견례 마치고 내년 4월 결혼…"오랜 인연, 소중한 버팀목 될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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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학계와 영화계를 뒤흔든 문제작 '거짓말', 27년 만에 무삭제판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51]]></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25:0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장선우 감독의 영화 &#39;거짓말&#39;이 27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극장에 걸린다. 오는 11월 11일 개봉하는 &#39;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39;은 한 작품을 둘러싸고 문학과 영화, 예술과 사회의 경계에서 이어졌던 논쟁의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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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거짓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6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7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장선우 감독의 영화 &#39;거짓말&#39;이 27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극장에 걸린다.</p> <p class='dualbr'>오는 11월 11일 개봉하는 &#39;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39;은 한 작품을 둘러싸고 문학과 영화, 예술과 사회의 경계에서 이어졌던 논쟁의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p> <p class='dualbr'>논란의 시작은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출간 직후 성애 묘사를 둘러싸고 거센 논쟁을 일으킨 소설 &#39;내게 거짓말을 해봐&#39;는 그해 간행물윤리위원회로부터 음란도서 판정을 받았고, 검찰 수사로까지 이어졌다.</p> <p class='dualbr'>문학 작품의 표현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를 놓고 사회적 논쟁이 번지는 가운데, 1997년 장정일 작가는 음란문서 제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작품의 문학적 가치와 사회적 유해성을 둘러싼 충돌은 창작의 자유와 표현에 대한 규제라는 질문을 한국 사회에 남겼다.</p> <p class='dualbr'>논쟁은 소설에서 멈추지 않았다. 장선우 감독이 원작을 영화로 옮기면서 작품을 둘러싼 금기는 또 다른 국면을 맞았다. 1999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39;거짓말&#39;은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지만, 국내에서는 상영을 앞두고 등급 보류와 편집 논란에 휩싸였다. 두 차례의 등급 보류 끝에 일부 장면을 삭제한 판본으로 2000년 극장 개봉에 이르기까지, 소설에서 시작된 논쟁은 영상 매체에서도 반복됐다.</p> <p class='dualbr'>하나의 작품이 서로 다른 매체와 심의의 기준을 거치며 겪은 이 과정은 당대 한국 사회가 예술적 표현의 한계를 어떻게 바라봤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남았다.</p> <p class='dualbr'>무삭제판 재개봉을 통해 &#39;거짓말&#39;은 그 시대에 풀지 못한 질문을 또 한 번 던진다. &#39;욕망을 묘사하는 예술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39;, &#39;당대의 기준으로 논쟁의 중심에 섰던 작품은 시간이 흐른 뒤 어떻게 다시 읽히는가&#39;에 대한 답을 오늘날 관객은 어떻게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개봉을 앞두고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한 텀블벅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오는 10월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39;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39;을 극장에서 먼저 만날 수 있는 프리미어 전야 상영회 관람권과 무삭제 완전판 스페셜 포스터 증정, 원하는 지역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 단체관람 리워드 등으로 구성된다.</p> <p class='dualbr'>금기의 경계를 넘나든 문제작 &#39;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39;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확정하고 오는 11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br /> &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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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학계와 영화계를 뒤흔든 문제작 '거짓말', 27년 만에 무삭제판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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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7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학계와 영화계를 뒤흔든 문제작 '거짓말', 27년 만에 무삭제판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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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빅나티, 9살에 만나 24살에 결혼…"10년 짝사랑 상대와 사랑 결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48]]></guid>

            
                
                
                    <pubDate>Thu, 15 Oct 2026 09:23:5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사회복무를 시작한 지 한 달 된 가수 빅나티(본명 서동현&middot;24)가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빅나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quot;9살에 처음 만나 24살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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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빅나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6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6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회복무를 시작한 지 한 달 된 가수 빅나티(본명 서동현&middot;24)가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발표했다.</p> <p class='dualbr'>빅나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quot;9살에 처음 만나 24살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큰 영감이 되어준 우주에게 그리고 그것들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저는 뭘 드릴 수 있을까 하다 소소하게 한 곡 유튜브에 올려두었습니다. 성실히 복무 마친 뒤에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게시물에는 &#39;2011, First met. 2026, Married&#39;라는 문구와 함께 신곡 &#39;Vancouver 3&#39;의 크레디트가 적혔다.</p> <figure><img alt="빅나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빅나티는 14일 팬들과 소통하는 단체 채팅방에서도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사람들이 알기 전에 너네한테 먼저 알려주고 싶어서.... 올해 마지막 이슈가 하나 더 있어&quot;라며 &quot;이미 알 수도 있고 갑작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벤쿠버랑 벤쿠버2 등 많은 노래에 그 친구랑 평생 함께 하기로 했어!!!!!&quot;라고 알렸다. 이어 &quot;너희들 덕분에 그런 노래도 세상에 나올 수 있었고 그 덕에 나도 많은 걸 배운 것 같아. 언제나 고맙지만 다시 한번 고맙고, 또 더 성숙해지는 젊은이가 돼서 돌아올게:)&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빅나티는 그간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여러 방송과 매체를 통해 초등학교 시절 시작된 10년 넘는 짝사랑을 털어놨고, 대표곡 &#39;밴쿠버&#39; 시리즈는 그 상대를 향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알려져 있다.</p> <p class='dualbr'>2023년에는 공연 도중 애정 표현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빅나티는 그해 6월 열린 &#39;톤앤뮤직 페스티벌&#39;에서 미공개곡을 부르던 중 갑자기 무대 밖으로 뛰어나갔다가 약 30초 뒤 돌아와 공연을 이어갔다. 이후 공개된 백스테이지 영상에는 그가 한 여성에게 입을 맞추고 볼을 어루만지는 모습이 담겼고, 이 여성은 빅나티의 여자친구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빅나티는 지난달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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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6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나티, 9살에 만나 24살에 결혼…"10년 짝사랑 상대와 사랑 결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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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나티, 9살에 만나 24살에 결혼…"10년 짝사랑 상대와 사랑 결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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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B1A4 산들·김현주·루다 출격, 웃음과 감성 채울 SBS 라디오 / 10월 15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4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44]]></guid>

            
                
                
                    <pubDate>Thu, 15 Oct 2026 08:48:49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오늘(10월 15일) SBS 라디오에는 B1A4 산들과 배우 김현주, 루다를 비롯한 다채로운 스타들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생생한 라이브 토크와 특별한 코너들로 무장한 SBS 라디오의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늘(10월 15일) SBS 라디오에는 B1A4 산들과 배우 김현주, 루다를 비롯한 다채로운 스타들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생생한 라이브 토크와 특별한 코너들로 무장한 SBS 라디오의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소개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 방송 시간: 07:00 ~ 09:00</p> <p class='singlebr'>-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p> <p class='singlebr'>-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양나래</p> <p class='singlebr'>아침을 힘차게 깨우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김젬마, 정상근, 양나래가 함께합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 중인 게스트들이 스튜디오를 찾아 유익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특히 양나래 변호사가 전해줄 흥미진진한 사연과 전문적인 조언에 청취자들의 기대가 모입니다.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로 하루의 기분 좋은 출발을 열어줄 전망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철파엠스페셜 10월 15일 목요일 출연 게스트 양나래 변호사, 검은 재킷을 입고 미소 짓는 여성이 오른쪽에 배치된 방송 홍보 배너." data-captionyn="Y" id="i30001093624"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 방송 시간: 11:00 ~ 12:00</p> <p class='singlebr'>-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p> <p class='singlebr'>- 출연자: 김현주 (영화 &#39;실낙원&#39;)</p> <p class='singlebr'>오전 11시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39;실낙원&#39;으로 찾아온 배우 김현주가 출연합니다. 작품에 얽힌 흥미로운 뒷이야기와 캐릭터에 몰입했던 생생한 순간들을 직접 들려줄 예정입니다.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 김현주와의 진솔한 대화가 팬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DJ 박하선과 함께 빚어낼 감성 가득한 영화 토크가 기다려집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quot;박하선의 씨네타운&quot; 씨네초대석 홍보 이미지로, 영화 &quot;실낙원&quot; 출연 배우 김현주가 갈색 코트를 입고 차 옆에 서 있는 장면과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1시 방송 안내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93625"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 방송 시간: 12:00 ~ 14:00</p> <p class='singlebr'>- 프로그램명: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p> <p class='singlebr'>- 출연자: 이기찬, 박재정</p> <p class='singlebr'>정오의 활력을 책임지는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는 감미로운 보컬리스트 이기찬과 박재정이 찾아옵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명품 보컬이 보여줄 훈훈한 호흡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귀를 호강시키는 음악 이야기와 유쾌한 입담으로 나른한 정오를 꽉 채울 예정입니다. 보는 라디오를 통해서도 청취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남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quot;12시엔 주현영&quot; 보는 라디오 10/15(목) 방송 홍보 이미지, 두 남성 출연자 이기찬과 박재정이 흑백 톤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93626"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singlebr'>- 방송 시간: 14:00 ~ 16:00</p> <p class='singlebr'>- 프로그램명: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singlebr'>- 출연자: DJ 권혁수 / 남유정, B1A4 산들</p> <p class='singlebr'>오후 2시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스페셜 DJ 권혁수와 함께 남유정, B1A4 산들이 출격합니다. B1A4 산들은 &#39;사랑의 고스톱&#39; 코너에 합류해 능청스러운 남친 연기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달굴 예정입니다. 남유정과 권혁수가 뽐낼 재치 넘치는 케미스트리 역시 큰 웃음을 예고합니다. 나른한 오후 청취자들의 텐션을 단숨에 끌어올릴 특급 토크가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quot;두시탈출 컬투쇼&quot; 코너 홍보 배너. &quot;산들의 남친연기 GO? STOP? &lt;사랑의 고스톱&gt;&quot; 제목과 함께 B1A4 산들이 양손을 턱에 괴고 있으며, 방송일시 10/15(목) 오후 3시 안내." data-captionyn="Y" id="i30001093627"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6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22:00 ~ 23:00<br /> - 프로그램명: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 출연자: 루다<br /> 밤 10시를 책임지는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에는 통통 튀는 매력의 루다가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DJ 배성재와 루다가 주고받을 솔직하고 유쾌한 티키타카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거침없고 센스 있는 입담이 기대를 자아냅니다.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는 힐링 가득한 방송이 될 것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09:05 ~ 11: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 출연자: 이재익, 염승환<br /> 오전 9시 5분 방송되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든든한 이야기꾼 이재익과 염승환이 출연합니다. 깊은 식견과 탁월한 전달력을 겸비한 두 게스트가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예정입니다.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와 알찬 대화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웁니다. 이숙영 DJ의 편안한 진행 아래 따뜻하고 지혜로운 오전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p> <p class='dualbr'>- 방송 시간: 14:20 ~ 16:00<br /> - 프로그램명: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br /> - 출연자: 일주어터 김주연<br /> 오후 2시 20분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에는 밝은 매력을 지닌 일주어터 김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진솔하면서도 친근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에 생기발랄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DJ 정엽의 부드러운 감성과 김주연의 유쾌함이 어우러져 청취자들에게 따스한 공감을 전할 전망입니다. 오후의 나른함을 단번에 날려줄 기분 좋은 방송이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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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1A4 산들·김현주·루다 출격, 웃음과 감성 채울 SBS 라디오 / 10월 1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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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1A4 산들·김현주·루다 출격, 웃음과 감성 채울 SBS 라디오 / 10월 15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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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노션·ACFM 손잡은 시네마바이브랜드 세션 개최…첫 선정작 3편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40]]></guid>

            
                
                
                    <pubDate>Wed, 14 Oct 2026 17:37: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CFM)과 글로벌 마케팅 기업 이노션이 함께 선보이는 시네마바이브랜드(Cinema by Brand) 세션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0월 12일(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열린 &#39;ACFM 이노아시아 시네마바이브랜드&#39; 세션에는 김정아 이노션 사장, 박지영 한화그룹 부사장, 김영덕 ACFM 위원장이 참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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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노션 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CFM)과 글로벌 마케팅 기업 이노션이 함께 선보이는 시네마바이브랜드(Cinema by Brand) 세션이 성황리에 개최됐다.</p> <p class='dualbr'>지난 10월 12일(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열린 &#39;ACFM 이노아시아 시네마바이브랜드&#39; 세션에는 김정아 이노션 사장, 박지영 한화그룹 부사장, 김영덕 ACFM 위원장이 참석했다.</p> <p class='dualbr'>김희전 바른손씨앤씨 총괄 프로듀서의 진행으로 브랜디드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심도 있는 대담이 펼쳐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lass='dualbr'>&#39;시네마바이브랜드&#39;는 이노션이 &#39;밤낚시&#39;를 통해 입증한 브랜디드 콘텐츠의 독립적인 영화 작품으로서의 가능성을 지속적인 창작 기회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세션에서는 첫 선정작 세 편과 연출을 맡은 감독들이 공개되며 향후 선보일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이날 공개된 첫 선정작 세 편은 홍의정 감독의 &#39;달노을&#39;, 이진호 감독의 &#39;The New Mission&#39;, 에드먼드 여 감독의 &#39;Solar Poet&#39;다. 8개국 60명의 감독이 참여한 이번 공모에서 한화그룹을 비롯, 이노션과 ACFM,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세 작품이 선정됐다. 저마다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세 감독이 &#39;우주 태양광&#39;이라는 공통 소재를 각기 다른 시선과 상상력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39;달노을&#39;로 선정된 홍의정 감독은 장편 데뷔작 &#39;소리도 없이&#39; 로 제41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홍의정 감독은 소감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달과 우주를 향한 꿈을 품어왔다고 밝히며, &quot;정말 소중하게 아꼈던 이야기를 현실화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꿈같은 일&quot;이라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The New Mission&#39;으로 선정된 이진호 감독은 &#39;액션히어로&#39;로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과 배우상, 장편 배급지원상,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진호 감독은 현장에서 &quot;영화를 만들 때 작품이 추구하는 가치와 브랜드의 방향성이 자연스럽게 맞닿는다면 기존의 창작 활동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지원을 통해 창작자로서 더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기회라고 느낀다&quot;고 전하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39;죽음의 삶&#39;을 통해 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말레이시아의 에드먼드 여 감독은 선정작 &#39;Solar Poet&#39;를 통해 &#39;우주 태양광&#39;이라는 기술을 감각과 사유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색다른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선정작의 주인공들과 함께 이어진 대담에서는 창작의 자율성과 작품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방향성이 강조됐다. 김정아 사장은 감독들이 창작의 자유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영덕 위원장은 첫 선정작들이 &quot;브랜드와 영화가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보여줄 첫 번째 답안&quot;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박지영 부사장 역시 세 편의 영화가 작품 자체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에, 한화가 그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공감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class='dualbr'>서로 다른 개성과 상상력을 담아낼 세 작품은 본격적인 제작 과정을 거쳐 국내외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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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노션·ACFM 손잡은 시네마바이브랜드 세션 개최…첫 선정작 3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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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이노션·ACFM 손잡은 시네마바이브랜드 세션 개최…첫 선정작 3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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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게임 BJ, 인천 흉기난동 사건 '질럿' 비유 사과 "의도가 어찌 됐든 전부 제 잘못"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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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6:33:2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인터넷 방송인 임아니가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사건을 게임 캐릭터에 비유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임아니는 14일 새벽 자신의 SOOP 채널에 &#39;죄송합니다&#39;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리고 &quot;방송 소통 도중 불미스러운 일을 알게 됐고, 그 내용을 많은 사람이 보고 있는 콘텐츠 중에 칼부림 사건을 질럿에 빗대어 얘기해 문제를 일으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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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임아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7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인터넷 방송인 임아니가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사건을 게임 캐릭터에 비유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p> <p class='dualbr'>임아니는 14일 새벽 자신의 SOOP 채널에 &#39;죄송합니다&#39;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리고 &quot;방송 소통 도중 불미스러운 일을 알게 됐고, 그 내용을 많은 사람이 보고 있는 콘텐츠 중에 칼부림 사건을 질럿에 빗대어 얘기해 문제를 일으켰다. 죄송하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의도가 어찌 됐건 전부 제 잘못&quot;이라며 &quot;오늘 일에 있었던 피해자님들과 주변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앞서 임아니는 방송에서 인천 흉기난동 사건을 언급하며 &quot;양팔에 칼을 묶고 질럿맹키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니면서 20명을 찔렀다&quot;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39;질럿&#39;은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프로토스 종족의 근접 전투 유닛으로, 양팔에 검을 장착하고 적을 공격하는 캐릭터다. 방송에서 발언을 지적한 시청자들에게는 &quot;그냥 나가셔라&quot;라고 대응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논란이 커지자 임아니는 사과문에서 &quot;처음에는 상황의 심각성과 잘못을 깨닫지 못했다. 여기서 했던 발언들 또한 감정적이었으며 더 일을 키우게 됐다&quot;고 인정했다. 그는 &quot;두서없이 정리가 되지 않은 채 방종 전 사과를 드려야 할 것 같아 올바르지 못한 태도와 복장으로 사과를 드린 점도 죄송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임아니는 &quot;오늘 저의 경솔함에 깊이 반성하고 스트리머로서 말 한마디의 무게감을 깨닫고 책임감을 갖겠다&quot;며 &quot;앞으로는 모든 일에 대해 발언할 때 더욱 깊이 생각하겠다&quot;고 말했다. 또 &quot;실망시켜 드린 팬분들과 시청자분들께도 사과드린다. 늦은 새벽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앞서 지난 13일 오후 1시 4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업시설에서 A(59)씨가 양손에 흉기를 고정한 채 시민들을 공격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가운데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수술을 받았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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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게임 BJ, 인천 흉기난동 사건 '질럿' 비유 사과 "의도가 어찌 됐든 전부 제 잘못"]]></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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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게임 BJ, 인천 흉기난동 사건 '질럿' 비유 사과 "의도가 어찌 됐든 전부 제 잘못"]]></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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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트와이스 미나, '하트 포즈도 러블리하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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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6:32:4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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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트와이스 미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트와이스 미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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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트와이스 미나, '하트 포즈도 러블리하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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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트와이스 미나, '하트 포즈도 러블리하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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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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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트와이스 미나, '가을을 담은 청순 요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5]]></guid>

            
                
                
                    <pubDate>Wed, 14 Oct 2026 16:32:4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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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트와이스 미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트와이스 미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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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트와이스 미나, '가을을 담은 청순 요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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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트와이스 미나, '가을을 담은 청순 요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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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빌리 츠키, '뷰티 화보 찢고 나온 비주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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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6:32:4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빌리의 츠키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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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빌리 츠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빌리의 츠키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빌리 츠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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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5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빌리 츠키, '뷰티 화보 찢고 나온 비주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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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5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빌리 츠키, '뷰티 화보 찢고 나온 비주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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