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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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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07 Sep 2026 17:03:0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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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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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턴' 최민식 "'그 한소희?'에 담긴 의미…이 작품에 목숨을 건 느낌 받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8]]></guid>

            
                
                
                    <pubDate>Mon, 7 Sep 2026 15:14:5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이 &#39;그 한소희&#39;라는 표현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개봉 기념 인터뷰에 참석한 최민식은 캐스팅 단계에서 한소희가 거론됐을 때 &quot;그 한소희?&quot;라고 반응한 것에 대해 &quot;굉장히 젊고, 패셔너블한 친구지 않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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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이 &#39;그 한소희&#39;라는 표현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개봉 기념 인터뷰에 참석한 최민식은 캐스팅 단계에서 한소희가 거론됐을 때 &quot;그 한소희?&quot;라고 반응한 것에 대해 &quot;굉장히 젊고, 패셔너블한 친구지 않나. 내가 언제 그런 신세대와 호흡을 맞춰보겠나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면서도 너무 세대차이 나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최민식은 &quot;그런데 촬영해 보니 털털하고 쿨하고 명쾌한 친구였다. 그런 점들이 좋았다. 무엇보다 이 친구가 이 작품에 목숨을 걸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표현해내고야 말겠다는 그 절실함을 보면서 또 다른 &#39;한국형 줄스&#39;가 탄생하겠다 싶었다. 동시에 나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quot;고 후배가 준 동기부여에 대해 언급했다.</p> <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3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소희의 그런 의욕은 캐스팅 과정에서도 돋보였다고 전했다. 최민식은 &quot;제가 오래전에 캐스팅이 됐고,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되면서 준비 단계에서 작품에 관한 이런저런 상의를 많이 했다. &#39;선우&#39; 역에는 한소희 배우 말고도 몇몇 후보가 더 있었다. 그런데 한소희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 했다.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게 제일 좋지, 본인이 그렇게 원하고, 욕심을 갖고 덤비는데 그런 친구에게 기회를 주는 게 맞다고 얘기를 했다&quot;고도 밝혔다.</p> <p class='dualbr'>&#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2015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할리우드 동명 영화 &#39;인턴&#39;을 리메이크했다. 최민식은 실버 인턴 &#39;기호&#39;역을, 한소희는 젊은 CEO &#39;선우&#39;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펼쳤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16일 극장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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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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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 "'그 한소희?'에 담긴 의미…이 작품에 목숨을 건 느낌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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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 "'그 한소희?'에 담긴 의미…이 작품에 목숨을 건 느낌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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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에반, 소아암 투병 어린시절 고백..."앨범에 진짜 내 이야기 담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9]]></guid>

            
                
                
                    <pubDate>Mon, 7 Sep 2026 15:14:0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을 탈퇴하고 솔로가수로 변신한 에반이 자신의 내면을 &#39;거울&#39;처럼 담아낸 미니앨범 1집 &#39;DEATH OF ME&#39; 발매하며 &quot;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분들께 힘이 되고 싶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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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4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엔하이픈을 탈퇴하고 솔로가수로 변신한 에반이 자신의 내면을 &#39;거울&#39;처럼 담아낸 미니앨범 1집 &#39;DEATH OF ME&#39; 발매하며 &quot;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분들께 힘이 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에반은 7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니 1집 &#39;DEATH OF ME&#39; 발매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타이틀곡에 대해서 &quot;새로운 출발선에 선 저의 강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여러 한계를 마주했지만 결국에는 그것을 넘어서겠다는 의지를 담은 게 이번 타이틀곡&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위해서 솔로가수로 도전한 것에 대해서 에반은 &quot;음악에 온전히 내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고 싶었고, 그게 내가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성&quot;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이번 앨범이 솔로활동 전향의 과정을 담아낸 자전적 이야기가 아닌가라는 질문에는 선을 그으면서 &quot;어렸을 때부터 만들었던 가치관과 스토리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앨범&quot;이라고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이번 앨범은 팝 R&amp;B 장르의 타이틀곡 &#39;Death of Me&#39;를 비롯해 UK 개러지, 얼터너티브 록, 드림팝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으로 채워졌으며, 에반은 전곡 작사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대부분 트랙의 작곡과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만의 음악적 서사를 담아냈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8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에반은 미니 1집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위버스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암 투병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한 바 있다. 그는 &quot;초등학교 4학년 때 악성림프종에 걸렸다. 기침이 계속 나서 처음에는 감기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축구를 하던 중 네다섯 걸음을 떼었는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는 거였다. 나중에 병원에서 암이라는 걸 알게 됐다&quot;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lass='singlebr'>이러한 고백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에반은 &quot;내면을 담은 앨범인 만큼 제 모든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싶었다. 소아암이라는 것이 치료 과정이 혹독하고 괴롭다. 사실 이 치료를 받았던 과정이 지금의 저에게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인 것 같다. 결국엔 제 내면에 있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그 이야기를 하는 게 모멘텀이었다. 이 자리를 빌려 많은 소아암으로 고통을 겪는 분들이 계실 텐데, 이 이야기가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마지막으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엔하이픈이 에반 탈퇴 이후 6인조로 재편해 발표한 첫 앨범 미니 8집 &#39;더 신 : 블리스&#39;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에서 데뷔 이래 처음 1위에 오른 것에 대한 질문에 그는 &quot;자랑스럽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1_700.jpg"  /></figure><p class='dualbr'>에반은 &quot;빌보드 200 1위라는 게 쉽게 달성할 수 없는 목표였는데, 앞으로 열심히 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최선이 아닐까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에반의 미니 1집 &#39;DEATH OF ME&#39;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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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에반, 소아암 투병 어린시절 고백..."앨범에 진짜 내 이야기 담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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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에반, 소아암 투병 어린시절 고백..."앨범에 진짜 내 이야기 담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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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하이픈 탈퇴' 에반, 솔로 변신 이유 직접 밝혔다 "오랜 고민 끝에 결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7]]></guid>

            
                
                
                    <pubDate>Mon, 7 Sep 2026 14:57:1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에서 탈퇴한 솔로 가수 에반(24)이 솔로 아티스트 변신의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에반은 7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미니 1집 &#39;DEATH OF ME&#39; 발매 프레스 쇼케이스를 열고 동명의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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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엔하이픈에서 탈퇴한 솔로 가수 에반(24)이 솔로 아티스트 변신의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에반은 7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미니 1집 &#39;DEATH OF ME&#39; 발매 프레스 쇼케이스를 열고 동명의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quot;첫 무대를 선보인다는 게 설렌다. 부디 많은 분들의 마음에 닿는 앨범이 됐으면 한다.&quot;며 본격적인 활동을 앞둔 벅찬 소감을 밝혔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3_700.jpg"  /></figure><p class='dualbr'>에반은 그룹 엔하이픈으로 활동한 지 6년 만인 지난 3월 엔하이픈을 떠난 뒤 희승에서 에반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39;RIDE OR DIE&#39;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새롭게 출발했다.</p> <p class='dualbr'>솔로 전향 과정에 대해 에반은 &quot;그간 음악을 해오면서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려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 작업했던 결과물들을 회사 분들과 공유하고 얘기를 하고, 오랜 고민 끝에 솔로 아티스트로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감사하게도 첫 활동을 마쳤고, 과분하게 미니 1집도 무사하게 컴백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회가 새롭다. 사실 이게 컴백이기도 하고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제게 주신 것들을 음악으로 답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미니 1집에는 데뷔 싱글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에반은 앨범 전반에 대해 &quot;이번 앨범은 여러 감정의 고삐를 쥐고 나아가겠다는 것이다. 앨범 전반에 제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가장 중요한 건 진솔한 내 내면을 담아내는 것이었다. 그걸 실현하는 과정에서 많은 스태프들이 도움을 주셨다&quot;며 &quot;그 과정을 총망라한 앨범이 됐다&quot;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24_700.jpg"  /></figure><p class='dualbr'>에반은 앨범을 한마디로 &quot;&#39;거울&#39; 같은 앨범&quot;이라고 표현했다. &quot;자기 자신을 마주한 듯한 느낌을 주더라. 앨범을 들어봤을 때, 곡을 들어보면 두려움도 있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싶고, 솔직하고 적나라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내면을 투영해주는 앨범이라고 생각해서 거울이라는 표현을 썼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탈퇴를 둘러싼 아쉬움에 대해서 에반은 &quot;저를 향해 관심과 애정 어린 목소리를 내어주시는 것에 대해 큰 감사를 먼저 드리고 싶다. 홀로서기의 과정에서 깊은 논의를 거쳐 결정했지만, 그럼에도 팬분들의 서운함과 우려 섞인 말들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저 에반으로서 이 부분을 음악과 저의 진정성 있는 행보로 보여드리고, 그걸로 답변을 드리는 게 가장 큰 보답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멋있고 좋은 영향력을 선뵈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 과정에서 취재진에게도 항의성 이메일과 우려 섞인 의견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에반은 &quot;그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에 차질이 가게끔 한 것에 대해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quot;고 사과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타이틀곡에 대해 에반은 &quot;새로운 출발선에 선 저의 강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디지털 싱글을 준비하면서 음악적 한계에 다다랐던 적이 많았다&quot;며 &quot;제 다큐멘터리를 참고하시면 좋은데, 팔굽혀펴기를 한다든지 뛰면서 한다든지 춤도 반복적으로 연습하면서 그런 한계를 넘어서겠다는 의지를 담은 게 이번 타이틀곡&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앞으로의 지향점에 대해서는 &quot;제 나름의 큰 목표는 더 큰, 많은 무대에 서는 게 목표다. 많은 곳에서 무대를 보여드리고, 제 무대를 보여드리면서 관심이 생기고 제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여주고 앨범을 들어주시면 제가 가진 궁극적인 메시지를 잘 전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음악을 통해 지치고 힘든 상황을 마주했을 때 극복해나갈 수 있는 힘을 드리는 게 저한테는 중요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에반의 미니 1집 &#39;DEATH OF ME&#39;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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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엔하이픈 탈퇴' 에반, 솔로 변신 이유 직접 밝혔다 "오랜 고민 끝에 결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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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엔하이픈 탈퇴' 에반, 솔로 변신 이유 직접 밝혔다 "오랜 고민 끝에 결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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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에반, '강렬하게 끌리는 카리스마 눈빛'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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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4:56:1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39;DEATH OF ME&#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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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39;DEATH OF ME&#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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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에반, '강렬하게 끌리는 카리스마 눈빛']]></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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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에반, '엔하이픈 떠나 솔로 데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5]]></guid>

            
                
                
                    <pubDate>Mon, 7 Sep 2026 14:56:1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39;DEATH OF ME&#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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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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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39;DEATH OF ME&#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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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에반, '엔하이픈 떠나 솔로 데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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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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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에반, '더 강렬하게 돌아온 솔로 무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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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4:56:0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39;DEATH OF ME&#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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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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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39;DEATH OF ME&#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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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에반, '더 강렬하게 돌아온 솔로 무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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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에반, '더 강렬하게 돌아온 솔로 무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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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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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에반, '엔하이픈 탈퇴 후 솔로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1]]></guid>

            
                
                
                    <pubDate>Mon, 7 Sep 2026 14:56:0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39;DEATH OF ME&#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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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39;DEATH OF ME&#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에반 희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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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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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에반, '엔하이픈 탈퇴 후 솔로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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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에반, '엔하이픈 탈퇴 후 솔로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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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 '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 영화로 리메이크…2027년 현지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9]]></guid>

            
                
                
                    <pubDate>Mon, 7 Sep 2026 13:58:2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NEW의 첫 제작 드라마 &#39;태양의 후예&#39;가 인도네시아의 극장용 영화 &#39;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39;(가제)로 재탄생한다. 7일 NEW는 이 리메이크에 대해 &quot;한국의 드라마를 해외 영화 포맷으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리메이크 판권 수출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공동제작까지 K콘텐츠의 글로벌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는 의미를 부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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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태양의 후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NEW의 첫 제작 드라마 &#39;태양의 후예&#39;가 인도네시아의 극장용 영화 &#39;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39;(가제)로 재탄생한다.</p> <p class='dualbr'>7일 NEW는 이 리메이크에 대해 &quot;한국의 드라마를 해외 영화 포맷으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리메이크 판권 수출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공동제작까지 K콘텐츠의 글로벌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는 의미를 부여했다.</p> <p class='dualbr'>원작 드라마 &#39;태양의 후예&#39;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들과 의사들의 모습을 통해 삶의 가치를 그리는 블록버스터급 멜로 드라마로 송혜교와 송중기가 주연을 맡았다. 2016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38.8%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작품이다.&nbsp;</p> <p class='singlebr'>영화 &#39;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39;(가제)는 원작의 서사에 현지의 정서와 배경을 입힌 작품으로 NEW가 기획, 제작 등 프로덕션 과정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앞서 인도네시아에서 큰 성공을 거둔 NEW의 영화 &#39;7번방의 선물&#39;이 현지에서 속편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던 바와 같이 인기 콘텐츠가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생명력을 이어가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힐 만하다.</p> <figure><img alt="태양의 후예 인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19_700.jpg"  /></figure><p class='dualbr'>연출은 NEW의 &#39;7번방의 선물&#39; 인도네시아 리메이크작을 역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올려놓은 흥행 감독이자 인도네시아영화제(FFI) 감독상을 두 차례 수상한 하눙 브라만티요(Hanung Bramantyo)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현지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두 배우가 주연으로 합류했다. 전직 대통령 역을 완벽히 소화해 국민배우 반열에 오르고 인도네시아영화제 위원장까지 역임한 레자 라하디안(Reza Rahadian)과 넷플릭스의 &#39;시가렛 걸&#39;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디안 사스트로와르도요(Dian Sastrowardoyo)가 만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지난 5일에는 인도네시아 대표 크리에이티브 문화 축제 &#39;아이디어페스트(Ideafest)&#39;에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39;DESCENDANTS OF THE SU N, LOCALIZED: WHEN GLOBAL STORIES FIND LOCAL SOULS&#39; 세션이 열려 글로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대중에게 알렸다.</p> <p class='dualbr'>촬영을 마치고 현재 포스트 프로덕션 중인 &#39;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39;(가제)는 내년 현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내 유통 및 배급은 NEW의 콘텐츠 유통 계열사 콘텐츠판다가 맡아 한국 관객들에게도 선보일 계획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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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2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드라마 '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 영화로 리메이크…2027년 현지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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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드라마 '태양의 후예', 인도네시아 영화로 리메이크…2027년 현지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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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사카구치 켄타로, 품절남 됐다…"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8]]></guid>

            
                
                
                    <pubDate>Mon, 7 Sep 2026 13:57: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5)가 결혼했다. 6일 사카구치 켄타로는 자신의 유료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quot;개인적인 일이지만, 이번에 교제해 오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하게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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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사카구치 켄타로" data-captionyn="N" id="i300010157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7/300010157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5)가 결혼했다.</p> <p class='dualbr'>6일 사카구치 켄타로는 자신의 유료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p> <p class='dualbr'>사카구치 켄타로는 &quot;개인적인 일이지만, 이번에 교제해 오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하게 됐다. 배우로서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나가고 싶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최근 삼각 스캔들로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한 만큼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일본 연예계와 팬들은 놀라는 분위기다. 아내의 신원과 나이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카구치 켄타로는 삼각 스캔들은 지난해 9월 알려졌다. 일본 주간지 &#39;주간문춘&#39;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3세 연상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A씨와 약 4년간 교제했으며 현재 두 사람이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A씨와 교제하던 시기 배우 나가노 메이와도 관계를 이어갔다는 이른바 &#39;양다리 의혹&#39;을 제기해 논란이 됐다.</p> <p class='dualbr'>이번에 사카구치 켄타로가 결혼을 발표한 비연예인 여성이 당시 보도된 A씨와 동일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사카구치 켄타로는 모델 출신 배우로 영화 &#39;히로인 실격&#39;, &#39;너와 100번째 사랑&#39;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일본판 &#39;시그널&#39; &#39;미안하다, 사랑한다&#39; 등에도 출연하며 &#39;서강준 닮은꼴&#39;로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p> <p class='dualbr'>한국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2024년에는 쿠팡플레이가 제작한 한일 합작 드라마 &#39;사랑 후에 오는 것들&#39;에 출연했으며, 오는 10월 방영될 채널A &#39;키드냅 게임&#39;에서는 이준기와 호흡을 맞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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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카구치 켄타로, 품절남 됐다…"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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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카구치 켄타로, 품절남 됐다…"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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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최예빈, 300억 대작 사극 '문무' 여주인공 됐다...측천무후 역 낙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7]]></guid>

            
                
                
                    <pubDate>Mon, 7 Sep 2026 13:56:5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예빈이 KBS 대하사극 &#39;문무&#39;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7일 H. 1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예빈은 KBS 새 대하사극 &#39;문무&#39;에서 측천무후 역을 맡아 현재 촬영 중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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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예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최예빈이 KBS 대하사극 &#39;문무&#39;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p> <p class='dualbr'>7일 H.1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예빈은 KBS 새 대하사극 &#39;문무&#39;에서 측천무후 역을 맡아 현재 촬영 중이다. &#39;문무&#39;는 제작비 약 3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극 프로젝트로, 장혁, 이현욱, 김강우 등이 출연한다. 최예빈은 이들과 함께 작품의 주요 서사를 이끄는 측천무후 역을 맡는다.</p> <p class='dualbr'>최예빈이 맡은 측천무후는 카리스마와 존재감, 감정선을 동시에 표현해야 하는 인물이다. 최예빈은 SBS &#39;펜트하우스&#39; 시리즈에서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현대극 위주로 활동해 온 최예빈에게 &#39;문무&#39;는 대하사극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lass='dualbr'>H.1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최예빈 배우가 &#39;문무&#39;의 여주인공 측천무후 역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quot;며 &quot;훌륭한 배우들과 호흡하며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촬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최예빈은 H.1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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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예빈, 300억 대작 사극 '문무' 여주인공 됐다...측천무후 역 낙점]]></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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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예빈, 300억 대작 사극 '문무' 여주인공 됐다...측천무후 역 낙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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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화에 대한 고민·세상의 본질·인간관계에 대한 질문 담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4]]></guid>

            
                
                
                    <pubDate>Mon, 7 Sep 2026 12:59: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영화에 대한 고민, 세상의 본질,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밝혔다. 6일 오후 12시 40분(현지시간)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39;가능한 사랑(이창동 감독)&#39;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과정과 영화에 담으려고 한 메시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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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이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영화에 대한 고민, 세상의 본질,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6일 오후 12시 40분(현지시간)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39;가능한 사랑(이창동 감독)&#39;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과정과 영화에 담으려고 한 메시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39;버닝&#39; 이후 8년 만의 복귀와 그에 따른 변화를 묻는 질문에 &quot;코로나19 기간도 있었고, 그로 인해 사람들이 극장에 오지 못하는 기간도 있었다. 더 나아가 인간관계 자체가 본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 사이에서 영화라는 것이 어떤 식의 힘을 가지고 있는지, 영화가 여전히 사람과 사람을 이을 수 있는 것인지 본질적 고민했다&quot;고 답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오정미 작가(&#39;버닝&#39;에 이은 두 번째 각본 작업)와도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이야기했고 우리가 어떤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quot;면서 &quot;&#39;가능한 사랑&#39;은 영화에 대한 고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본질, 근본적으로 변화해 가는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고민과 질문이 담겨있다&quot;고 부연했다.</p> <p class='dualbr'>&quot;영화와 언론이 이른바 &#39;죽어가는 산업&#39;이라 불리는 시대에 스토리텔러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quot;는 질문에는 극 중 캐릭터를 거론하며 답변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극 중 조여정이 연기한 다큐멘터리 감독 &#39;예지&#39;를 언급하며 &quot;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나의 정체성과 가장 가까운 인물&quot;이라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예지는 영화를 만드는 태도, 대상으로 삼는 이들을 찍을 때 어떤 마음이어야 하는지, 그들과 나의 관계가 어때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캐릭터&quot;라고 소개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quot;젊을 때부터 남의 이야기를 다룰 때면, 대상이 노동자든 소수자든 학생들이든 내가 그들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얼마나 그들의 입장에서 쓰고 있는 지를 스스로 질문해 왔다. 지금도 그 질문은 떠나지 않는다&quot;면서 &quot;이건 다큐멘터리 감독이나 기자뿐 아니라 남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모든 서사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 있다. 이 시대에 우리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고, 자기 일의 의미를 잃어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는 &#39;어떻게 살아남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야 하는지&#39;라는 모든 노동자의 근본적인 질문과 연결돼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9;버닝&#39;(2018) 이후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설경구, 전도연과 재회했으며 조여정, 조인성과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이기도 한 &#39;가능한 사랑&#39;은 한국 영화를 대표해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출품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는 9월 23일 극장 개봉에 선공개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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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화에 대한 고민·세상의 본질·인간관계에 대한 질문 담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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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화에 대한 고민·세상의 본질·인간관계에 대한 질문 담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웰메이드 호러"·"미친 영화"…북미 대박난 '옵세션', 韓 관객도 반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2]]></guid>

            
                
                
                    <pubDate>Mon, 7 Sep 2026 11:01:2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옵세션&#39;이 북미에 이어 한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일 개봉한 &#39;옵세션&#39;은 첫 주말이었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3만 8,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이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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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옵세션&#39;이 북미에 이어 한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 2일 개봉한 &#39;옵세션&#39;은 첫 주말이었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3만 8,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이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는 2024년 개봉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39;서브스턴스&#39;가 개봉 첫 주 동원한 누적 관객수 55,360명 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p> <p class='singlebr'>&#39;옵세션&#39;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39;원 위시 윌로우&#39;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그린 영화. 중반 이후 예상치 못한 전개를 보여주며 관객을 공포에 떨게했고, 강렬한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했다.</p> <figure><img alt="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0_700.jpg"  /></figure><p class='dualbr'>CGV 골든에그지수 95%을 기록 중이며, 네이버 평점 역시 9점에 육박한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생생한 사운드와 큰 스크린은 공포감을 더욱 상승시키며 극장 영화의 묘미를 느끼게 했다는 반응도 적잖다.</p> <p class='dualbr'>&#39;옵세션&#39;은 자국인 북미에 이어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잇따라 대박을 터트렸다. 제작비 75만 달러(한화 약 10억 원)로 만들어진 저예산 영화지만 지난 5월 북미에 개봉해 2억 6천만 달러(한화 약 3,539억 원)를 벌어들였고 글로벌 박스오피스까지 더한 극장 매출은 5억 1천만 달러(한화 6,738억 원)를 돌파했다. R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로 거둔 성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p> <p class='dualbr'>연출한 커리 바커 감독은 1999년생 유튜버 출신으로 이목을 모았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바커 감독의 연출이 신선한 영화에 목말라 있던 관객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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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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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웰메이드 호러"·"미친 영화"…북미 대박난 '옵세션', 韓 관객도 반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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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웰메이드 호러"·"미친 영화"…북미 대박난 '옵세션', 韓 관객도 반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베트남 프로모션 마쳤다…현지 언론·관객의 뜨거운 열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8]]></guid>

            
                
                
                    <pubDate>Mon, 7 Sep 2026 10:11:1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베트남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9;호프&#39;는 지난 9월 1일(화) 베트남 현지에서 열띤 반응 속에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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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베트남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지난 9월 1일(화) 베트남 현지에서 열띤 반응 속에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해 현지 언론과 관객들을 만나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p> <p class='singlebr'>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39;호프&#39;의 탄생부터 촬영 과정, 출연 계기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은 &quot;시나리오의 밀도와 완결성을 높이고 어떻게 하면 더 재밌는 영화가 될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quot;라며 작품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전했다.</p> <figure><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5_700.jpg"  /></figure><p class='dualbr'>황정민은 &quot;나홍진 감독님이 SF 장르 영화를 만든다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로웠다.&quot;라며 &#39;곡성&#39;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 조인성은 &quot;나홍진 감독님의 영화라는 이유만으로도 같이 해보고 싶었다.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는 영화인으로서 용기를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작품에 참여한 이유를 전했다. 정호연은 &quot;금은보화보다 귀중한 것을 받은 느낌이었다. &#39;성애&#39;를 처음 마주했을 때 생동감이 넘치는 매력이 있다는 생각에 더욱 이끌렸다.&quot;라며 &#39;성애&#39;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호프&#39;의 강렬한 액션을 완성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과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은 &quot;보편적으로 채택하지 않을 법한 선택들을 많이 했던 영화다.&quot;라고 전했다. 특히 영화 전반부에 이어지는 긴박한 추격 장면에 대해 황정민은 &quot;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다. 초반 40분 동안은 &#39;범석&#39;이라는 인물의 모든 것이 관객들의 감정과 똑같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촬영 당시의 고민을 밝혔다.</p> <p class='singlebr'>조인성은 &quot;엔딩 시퀀스까지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 보고자 최선을 다해서 촬영에 임했다.&quot;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호연은 &quot;6개월 간의 트레이닝 과정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부터 총기 훈련, 카 레이싱 스킬을 배웠다.&quot;라며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을 거쳐 &#39;성애&#39; 캐릭터를 완성한 소회를 밝혔다.</p> <figure><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후 프리미어 레드카펫에서는 &#39;호프&#39;&#8203;의 주역들을 만나기 위해 모인 현지 팬들의 환호로 뜨거운 열기가 더해졌다. 이어 진행된 무대인사에서도 객석을 가득 채운 현지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8203;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국내 상영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39;호프&#39;는 베트남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미국 개봉을 비롯한 해외 개봉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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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베트남 프로모션 마쳤다…현지 언론·관객의 뜨거운 열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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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호프', 베트남 프로모션 마쳤다…현지 언론·관객의 뜨거운 열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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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이브 산하 위버스, 42만 건 개인정보 유출…양주일 대표 "심려 끼쳐 사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3]]></guid>

            
                
                
                    <pubDate>Mon, 7 Sep 2026 10:08:1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하이브의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운영하는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42만여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양주일 위버스컴퍼니 대표이사는 지난 6일 밤 공식 안내문을 통해 &quot;최근 서비스 보안 취약점에 대한 외부 제보를 접수해 즉시 점검을 진행했고, 그 결과 일부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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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위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4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운영하는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42만여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p> <p class='dualbr'>양주일 위버스컴퍼니 대표이사는 지난 6일 밤 공식 안내문을 통해 &quot;최근 서비스 보안 취약점에 대한 외부 제보를 접수해 즉시 점검을 진행했고, 그 결과 일부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위버스를 믿고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이번 일로 큰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위버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외부 제보자가 위버스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제보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후 자체 점검과 긴급 대응을 진행해 42만 2584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음을 확인했다.</p> <p class='dualbr'>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이용자 가입 시 내부적으로 사용자 식별을 위해 생성되는 내부식별정보다.</p> <p class='dualbr'>양 대표는 &quot;유출된 내부식별정보는 이름, 연락처 등 개인을 직접 식별하는 정보가 아닌, 위버스컴퍼니 내부 시스템에서만 사용되는 식별값으로 외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quot;고 선을 그으면서 &quot;해당 정보 항목만으로는 결제 위조나 부정 이체 등이 발생하기 어렵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양 대표는 &quot;이번 유출 대상에 해당하는 고객에게는 관계 법령이 정한 기준에 따라 별도의 유출 사실을 안내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추가 조치의 일환으로, 결제 정보 처리 API에 대해서는 접근제어를 강화하고 내부 식별자 정보를 제거해 외부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지난 4일에는 KISA에 해당 점검 결과와 대응 현황을 포함한 침해사고 신고를 진행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앞으로 외부 노출 API를 전수 조사하여 접근 제어 강화 및 노출 정보 최소화를 진행하고, 배포 프로세스에 대한 통제 및 보안 모니터링의 민감도를 강화해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또한 &quot;비정상적인 공격으로 개인정보에 불법으로 접근한 외부 행위자에게는 관련한 개인정보의 회수를 요청한 상태&quot;라며 &quot;이번 피해 사실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양 대표는 &quot;회사는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고객 여러분의 걱정과 우려가 해소되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겠다. 다시 한번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quot;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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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4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이브 산하 위버스, 42만 건 개인정보 유출…양주일 대표 "심려 끼쳐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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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이브 산하 위버스, 42만 건 개인정보 유출…양주일 대표 "심려 끼쳐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제베원 성한빈, 10월 12일 솔로 데뷔 확정..."새로운 모습 기대해달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1]]></guid>

            
                
                
                    <pubDate>Mon, 7 Sep 2026 10:07:1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오는 10월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quot;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데뷔를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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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성한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오는 10월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quot;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데뷔를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성한빈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39;보이즈 플래닛&#39;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같은 해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한 성한빈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활동에 나선다.</p> <p class='dualbr'>성한빈은 안정적인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39;올라운더&#39;로 두각을 드러내왔다. 유려한 춤선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탄탄한 라이브와 눈에 띄는 비주얼까지 갖추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올해에는 제로베이스원으로도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미니 6집 &#39;어센드-(Ascend-)&#39;와 타이틀곡 &#39;톱 5(TOP 5)&#39;를 통해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일본 두 번째 EP를 발매하고 현지 라이브와 방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쳤다. 해당 앨범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정상에 오르며 일본 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lass='dualbr'>그룹 활동 외에도 성한빈은 Mnet &#39;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39;에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패션과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앰버서더로도 활약해 왔으며, 올해는 KCON 출범 이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KCON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전하는 스토리텔러로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p> <p class='dualbr'>그룹의 리더이자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온 성한빈이 솔로 아티스트로 나서는 만큼, 그가 펼쳐 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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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베원 성한빈, 10월 12일 솔로 데뷔 확정..."새로운 모습 기대해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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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4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베원 성한빈, 10월 12일 솔로 데뷔 확정..."새로운 모습 기대해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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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베니스 진출한 '가능한 사랑', 공개 직후 최고 평점…설경구·조인성 눈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4]]></guid>

            
                
                
                    <pubDate>Mon, 7 Sep 2026 10:06:2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다. 현지에서 공개된 경쟁 부문 출품작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영화제 초, 중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다. 현지에서 공개된 경쟁 부문 출품작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영화제 초, 중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6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 팔라초 델 치네마의 살라 그란데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상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이 &#39;버닝&#39;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8203;를 그렸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식 상영 직후 약 6분간의 기립박수가 터졌으며 이창동 감독과 오정미 작가,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은 깊은 감동에 빠진 모습이었다. 특히 설경구는 주머니에서 휴지를 꺼내 눈물을 닦을 정도로 감정에 몰입한 모습이었고, 그 옆에 서있던 조인성 역시 손수건으로 눈물을 연신 닦았다.</p> <p class='dualbr'>상영 직후 공개된 경쟁작 평점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4.2점(5점 만점)을 기록해 지금까지 공개된 아홉 편의 영화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전까지 최고 점수를 받은 작품은 메일 엘 투키 감독의 &#39;우먼 언노운&#39;으로 3.5점이었다.</p> <p class='dualbr'>물론 이 평점은 해외 평론가들이 매긴 것일 뿐 영화제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가리는 경쟁작 심사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도 영화의 완성도와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척도이긴 하다.</p> <p class='singlebr'>해외 언론들 역 극찬 일색의 평가를 내놓았다.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quot;트라우마와 존엄의 상실, 갈망, 계급적 질투를 심도 깊게 성찰하는 작품으로, 최고 수준의 출연진이 생명력을 불어넣은, 슬프고도 아름다운 실내극&quot;, 벌처(Vulture)는 &quot;이창동 감독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혹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quot;고 호평했다. 버라이어티(Variety)는 &quot;&#39;가능한 사랑&#39;은 놀라움과 필연성을 너무도 완벽한 균형 속에 펼쳐 보인다. 그래서 매 장면마다 우리가 늘 알고 있었지만 미처 생각해보지 않았던 무언가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quot;고 거장의 폭넓은 시선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9_700.jpg"  /></figure><p class='dualbr'>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은 한국의 이창동 감독은 2018년작 &#39;버닝&#39;에 이어, 계급과 욕망을 불안하고도 수수께끼 같은 방식으로 탐구하는 또 하나의 작품을 선보였다&quot;고 평가했고, 가디언(Guardian)은 &quot;&#39;가능한 사랑&#39;은 다소 작위적이고 자의식이 강하며, 아이러니와 코미디의 순간들을 얼마나 강조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는 듯하지만, 그럼에도 대단히 유려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졌다&#39;고 평가했다.</p> <p class='singlebr'>&#39;가능한 사랑&#39;은 월드 프리미어가 끝난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메타크리틱 96점을 기록하며 앞으로 이어질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경쟁 작품은 총 20편이다. 이 중 절반 가량인 9편이 공개됐으며 &#39;가능한 사랑&#39;은 비평적으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어 수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은 2002년 &#39;오아시스&#39;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감독상과 신인배우상(문소리)를 받은 바 있다. 24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만큼 또 한 번의 낭보를 기대케 한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에 선공개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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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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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베니스 진출한 '가능한 사랑', 공개 직후 최고 평점…설경구·조인성 눈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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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베니스 진출한 '가능한 사랑', 공개 직후 최고 평점…설경구·조인성 눈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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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33일 만에 천만 관객 돌파…놀란 감독, 한국서 두 번째 금자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8]]></guid>

            
                
                
                    <pubDate>Mon, 7 Sep 2026 09:23:5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39;오디세이&#39;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69만 8,3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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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천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3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39;오디세이&#39;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69만 8,3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02만 7,997명.</p> <p class='dualbr'>지난 8월 5일 개봉한 &#39;오디세이&#39;는 개봉 33일 차인 지난 6일 천만 관객 달성에 성공했다. 이로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39;인터스텔라&#39;(2014) 이후 두 번째로 한국에서 천만 고지에 올랐다. 올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39;왕과 사는 남자&#39;(1,691만 명)에 이어 &#39;오디세이&#39;가 두 번째다.</p> <p class='dualbr'>역대 천만 영화는 외화로는 열 번째 기록이다. &#39;오디세이&#39;는 &#39;어벤져스: 엔드게임&#39;(2019), &#39;겨울왕국2&#39;(2019), &#39;아바타&#39;(2009), &#39;알라딘&#39;(2019), &#39;어벤져스: 인피니티 워&#39;(2018), &#39;아바타: 물의 길&#39;(2022), &#39;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39;(2015), &#39;겨울왕국&#39;(2014), &#39;인터스텔라&#39;(2014)의 뒤를 이었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39;오디세이아&#39;를 원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마친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까지 겪는 10년간의 모험을 그렸다. 맷 데이먼을 비롯해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등이 출연했다.</p> <p class='dualbr'>놀런 감독이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39;오펜하이머&#39;(2023)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었다. 장편 영화로는 최초로 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해 국내에 아이맥스 관람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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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33일 만에 천만 관객 돌파…놀란 감독, 한국서 두 번째 금자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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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33일 만에 천만 관객 돌파…놀란 감독, 한국서 두 번째 금자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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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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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진희, 내년 1월 23일 결혼…한국-캐나다 장거리 연애 결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6]]></guid>

            
                
                
                    <pubDate>Mon, 7 Sep 2026 09:14:4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백진희(36)가 결혼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quot;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연상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quot;고 알렸다. 예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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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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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백진희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백진희(36)가 결혼한다.</p> <p class='dualbr'>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quot;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연상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quot;고 알렸다. 예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p> <p class='dualbr'>백진희는 결혼 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다.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p> <p class='dualbr'>2008년 영화 &#39;사람을 찾습니다&#39;로 데뷔한 백진희는 2011년 &#39;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39;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39;금 나와라 뚝딱!&#39;, &#39;기황후&#39;, &#39;오만과 편견&#39;, &#39;내딸, 금사월&#39;, &#39;식샤를 합시다3&#39; 등에서 활약했다.</p> <p class='dualbr'>올해 초에는 MBC 드라마 &#39;판사 이한영&#39;에서 정의감에 불타는 기자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에이엠나인 제공&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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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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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백진희, 내년 1월 23일 결혼…한국-캐나다 장거리 연애 결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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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백진희, 내년 1월 23일 결혼…한국-캐나다 장거리 연애 결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수 홍경민, 직접 쓴 연극 '너를 들고 간다'로 컴백…홍경인·김준현 등 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4]]></guid>

            
                
                
                    <pubDate>Mon, 7 Sep 2026 09:05:0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홍경민이 자신이 쓴 극본으로 연극 무대에 나선다. 홍경민은 오는 10월 9일부터 대학로 이티 씨어터 원에서 상연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에 출연한다. 세상을 떠난 친구 &#39;단영&#39;의 갑작스러운 부고로 시작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는 장례식장에 모인 친구들이 단영이 남기고 간 &#39;마지막 선물&#39;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홍경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홍경민이 자신이 쓴 극본으로 연극 무대에 나선다.</p> <p class='dualbr'>홍경민은 오는 10월 9일부터 대학로 이티 씨어터 원에서 상연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에 출연한다.</p> <p class='dualbr'>세상을 떠난 친구 &#39;단영&#39;의 갑작스러운 부고로 시작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는 장례식장에 모인 친구들이 단영이 남기고 간 &#39;마지막 선물&#39;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이 과정에서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며 우정과 친구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된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에서 홍경민은 극본을 직접 쓰고 출연까지 맡아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여기에 홍경인, 신승환, 임주환, 임주은, 태항호, 개그맨 김준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배우진이 합류해 라인업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한편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는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p> <p class='dualbr'>이번 연극 출연 소식은 처음이 아니다. 홍경민은 지난 2일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39;아묻따 밴드&#39;의 세 번째 콘서트에서도 배우 홍경인, 개그맨 김준현 등이 연극에 함께한다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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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홍경민, 직접 쓴 연극 '너를 들고 간다'로 컴백…홍경인·김준현 등 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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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가수 홍경민, 직접 쓴 연극 '너를 들고 간다'로 컴백…홍경인·김준현 등 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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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 "영웅시대와 함께 한 10년 참 소중했다"...3일 간 고양콘서트 성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3]]></guid>

            
                
                
                    <pubDate>Mon, 7 Sep 2026 09:04:0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이 3일 동안 약 9만 5000명을 고양종합운동장으로 불러 모았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임영웅의 2026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임영웅의 모습을 담은 VCR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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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3일 동안 약 9만 5000명을 고양종합운동장으로 불러 모았다.</p> <p class='dualbr'>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임영웅의 2026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은<br />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임영웅의 모습을 담은 VCR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p> <p class='singlebr'>리메이크된 데뷔곡 &#39;미워요&#39;와 &#39;사랑은 늘 도망가&#39;, &#39;모래 알갱이&#39;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임영웅은 &quot;영웅시대 소리 질러. 준비한 게 많으니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다&quot;며 인사를 건넸다.</p> <figure><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39;순간을 영원처럼&#39;, &#39;무지개&#39;, &#39;사랑해 진짜&#39;, &#39;계단 말고 엘리베이터&#39; 등 꾸준히 사랑받는 곡들로 다채로운 무대를 채웠다. 워터스크린, 이동차를 통한 관객과의 근접 무대, 턴테이블 리프트 등 다양한 무대 연출이 더해지며 볼거리를 더했다.</p> <p class='dualbr'>오는 8일 발매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의 수록곡 &#39;Baila&#39;, 타이틀곡 &#39;또또&#39;, &#39;New York&#39;, &#39;부디 행복해질 것&#39; 등도 이날 최초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배우 현봉식, 윤병희, 개그우먼 홍윤화가 함께한 VCR &#39;미식천하&#39;도 웃음을 안겼고, 밴드 연주와 경복대학교 합창단의 코러스, 안무팀의 에너지도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p> <p class='singlebr'>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대규모 불꽃놀이와 임영웅의 내레이션이 어우러진 드론쇼였다. 빛으로 표현된 영웅시대와 그 빛을 찾은 임영웅의 이야기가 드론으로 펼쳐지며 &#39;나의 사랑 나의 영웅시대&#39;라는 문구가 하늘을 수놓아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figure><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후 &#39;온기&#39;, &#39;비가 와서&#39;, 리메이크된 &#39;A bientot&#39;, &#39;ULSSIGU&#39;, &#39;보금자리&#39; 등으로 무대를 이어간 임영웅은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24명의 풍물놀이패와 함께 &#39;모이세&#39;로 압도적인 앙코르 무대를 선사했다.</p> <p class='dualbr'>임영웅은 &quot;영웅시대와 함께였던 10년이 참 소중하고 감사했다. 앞으로의 10년도 함께하고 싶고, 오래오래 열심히 노래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를 포함해 임영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역대 공연 누적 관객 수 약 100만 명을 기록했다.</p> <p class='singlebr'>한편 임영웅의 &#39;IM HERO 10&#39;은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임영웅이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39;또또&#39;의 뮤직비디오는 이보다 앞선 9월 7일 오후 6시 16분 공개된다.</p> <figure><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8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진=물고기뮤직</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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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 "영웅시대와 함께 한 10년 참 소중했다"...3일 간 고양콘서트 성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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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컴백..."기안84 낭만있는 사람, 나레이션 부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1]]></guid>

            
                
                
                    <pubDate>Mon, 7 Sep 2026 09:03:1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i-dle) 소연(SOYEON)이 낭만 가득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으로 돌아온다. 소연은 7일 오후 6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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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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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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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소연(SOYEON)이 낭만 가득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소연은 7일 오후 6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미니 1집 &#39;Windy&#39; 이후 약 5년 2개월 만의 컴백이다.</p> <p class='singlebr'>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39;퇴사&#39;를 소재로, 현실적인 가사가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져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p> <figure><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6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소연은 소금을 뿌리며 퇴사를 선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두 번째 티저에서는 짐을 챙겨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무실을 나온 뒤 거리를 걸으며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본편에서는 이 같은 낭만적인 순간들이 2000년대 드라마 감성으로 펼쳐진다.</p> <p class='dualbr'>&#39;끝내주는 인생&#39;은 소연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장르적 시도가 담긴 앨범이다. 아이들의 대표 프로듀서인 소연은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했으며, 록부터 하이퍼팝, 디스코, 밴드 사운드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은 8개 트랙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다음은 소연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한 일문일답이다.</p> <p class='dualbr'><strong>Q. &#39;솔로 아티스트&#39; 소연으로 오랜만에 컴백하는 소감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lass='dualbr'>5년 2개월 만의 컴백이어서 정말 많이 떨리기도 하고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이 컸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p> <p class='dualbr'><strong>Q. &#39;끝내주는 인생&#39; 수록곡 전곡에 참여했고 그루비룸(Groovyroom), 알티(R.Tee)를 비롯한 여러 프로듀서와 협업했습니다. 장르 또한 록부터 하이퍼팝까지 무척 다양한데요. 앨범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요?</strong></p> <p class='dualbr'>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많은 도전이 들어가면서 크레딧도 다양하게 꾸려졌어요. 장르마다 다 도전해 보면서 제게 맞는 색깔을 찾는 과정이 있었고, 저와 가장 맞는 색깔을 찾아냈습니다. 맞지 않았던 색깔까지도 저와 하나가 된 것 같다고 생각하며 작업한 앨범이에요.</p> <p class='dualbr'><strong>Q.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는 직장인의 공감을 부를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입니다. 이 곡을 어떻게 만들게 됐고, 기안84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게 된 계기와 뮤직비디오의 감상 포인트도 알려주세요.</strong></p> <p class='dualbr'>직장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안정적인 미래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미래를 향한 걱정 대신 지금의 현실이 행복했으면 했어요. 기안84 님은 제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낭만적으로 사는 사람인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내레이션을 기안84 님이 해주셨으면 했어요. 뮤직비디오는 2000년대 드라마를 많이 참고해서 그 시대의 낭만과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p> <p class='dualbr'><strong>Q.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 가사에도 언급되고, 마지막 트랙도 &#39;낭만 보내기&#39;일 정도로 &#39;낭만&#39;이 느껴지는 앨범인데요. 소연에게 있어 &#39;낭만&#39;은 무엇인가요?</strong></p> <p class='dualbr'>제게 낭만은 촉촉하고 뭔가 시원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기 전의 향기 같은 느낌입니다. 뭔가 조금 아팠던 기억이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니 가장 설레기도 한 순간이 낭만 같아요.</p> <p class='dualbr'><strong>Q. 월드 투어를 통해 선공개했던 &#39;icebluerabbit&#39;을 필두로 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인 &#39;STAR&#39;, &#39;야채 싫어 송&#39; 등도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각 트랙을 짧게 직접 소개한다면?</strong></p> <p class='dualbr'>먼저 &#39;icebluerabbit&#39;은 나의 새로운 자아, 새로운 색을 찾고 싶어서 시도해 봤어요. 제가 다 싫어하는 것들로 이뤄졌는데 이젠 좋아하게 됐어요. &#39;STAR&#39;는 정말 저의 색이 가장 많이 드러나는 곡이에요. 재밌고, 신나는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많은 곡이죠. &#39;야채 싫어 송&#39;은 저만 할 수 있는 곡인 것 같아요! 야채를 싫어했고, 지금도 싫어합니다.</p> <p class='dualbr'>&#39;Bankroll&#39;은 정말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인데, 사랑이야기를 이렇게 디테일하게 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자세하게 써놓은 곡이에요. 어떻게 보면 무대에서의 전소연,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전소연의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39;그냥 사랑하면 안 될까&#39;는 굉장히 솔직하고,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와 이어지는 곡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어떤 말을 지르기까지의 고민, 자괴감과 자존감이 떨어진 상황들이 담겼어요. 마지막 트랙인 &#39;낭만 보내기&#39;는 제가 생각한 &#39;낭만&#39;에 대한 이야기를 적었어요.</p> <p class='dualbr'><strong>Q. 수록곡 뮤직비디오 기습 공개 및 페스티벌 무대, SNS 게시와 인센스 홀더 형태의 앨범까지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로 주목받았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작업과 반응이 있다면요?</strong></p> <p class='dualbr'>&#39;STAR&#39; 뮤직비디오가 기억에 남아요. 제가 기획을 하고, 촬영하고 편집도 함께 했어요. 부족하긴 하지만, A부터 Z까지 전부 만드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Q.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또 항상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NEVERLAND에도 한마디 부탁합니다.</strong></p> <p class='dualbr'>많은 사람에게 좋은 음악을 전하고 싶은 것이 이번 활동 목표입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하는 네버랜드(NEVERLAND 애칭)들과 이번 활동 재밌고 즐겁게 하고 싶어요.</p> <p class='dualbr'><strong>Q. 소연이 생각하는 &#39;끝내주는 인생&#39;은?</strong></p> <p class='dualbr'>어떤 인생이든 할머니가 됐을 때는 &#39;끝내주는 인생&#39;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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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컴백..."기안84 낭만있는 사람, 나레이션 부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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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컴백..."기안84 낭만있는 사람, 나레이션 부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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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C몽, 김민종 도박 폭로 4달만에 뒤늦은 사과..."오해 불러일으켜 죄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9]]></guid>

            
                
                
                    <pubDate>Mon, 7 Sep 2026 09:02:1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배우 겸 가수 김민종에게 직접 사과했고, 김민종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넉 달간 이어진 도박설 논란이 마무리됐다. MC몽은 지난 5일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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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민종" data-captionyn="N" id="i300010630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9/300010630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배우 겸 가수 김민종에게 직접 사과했고, 김민종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넉 달간 이어진 도박설 논란이 마무리됐다.</p> <p class='dualbr'>MC몽은 지난 5일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그는 &quot;민종이 형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quot;며 &quot;김민종 선배님을 언급한 것 자체가 제 잘못이다. 이후 어떤 기사가 나오든 모두 받아들이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김민종 선배님의 도박 오해는 오늘 둘이서 잘 풀었고, 형님이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셨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번 논란은 지난 5월 18일 MC몽이 개인 생방송에서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 의혹을 제기하며 김민종의 실명을 지목하면서 시작됐다. 김민종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논란은 실질적인 피해로 이어졌다. 미국 현지 로케이션 할리우드 신작 영화에서 하차했고, 논의 중이던 광고 계약 2편도 중단됐다.</p> <p class='dualbr'>김민종은 곧바로 &quot;사실이 아니&quot;라고 반박한 뒤 침묵을 이어가다, 지난 1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MC몽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정식 고소했다.</p> <p class='dualbr'>김민종 측은 당시 &quot;해당 주장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1988년 데뷔 이후 약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quot;며 &quot;수사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여 사실관계를 밝히고,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필요한 법적 조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고소 직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던 MC몽은 나흘 만인 지난 5일 태도를 바꿔 사과했다.</p> <p class='dualbr'>앞서 지난달 18일에는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의 녹취를 공개하며 반전 국면이 만들어졌다.</p> <p class='dualbr'>녹취에서 해당 인물은 &quot;김민종은 비지터였기 때문에 기록 자체가 없다&quot;고 말했고, 김민종이 칩을 만져 제재를 받았다는 지적에는 &quot;칩을 만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 직원이 딜러와 다이렉트로 얘기해줬다. 차준영 옆에서만 앉아 있었다&quot;고 답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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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MC몽, 김민종 도박 폭로 4달만에 뒤늦은 사과..."오해 불러일으켜 죄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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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MC몽, 김민종 도박 폭로 4달만에 뒤늦은 사과..."오해 불러일으켜 죄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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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은광·윤지성·손준호 출격, SBS 라디오 빛낼 특급 게스트 라인업 / 9월 7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8]]></guid>

            
                
                
                    <pubDate>Mon, 7 Sep 2026 08:52:31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윤지성,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오늘(9월 7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SBS 파워FM과 러브FM의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시간순으로 안내해 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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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수 서은광과 윤지성,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오늘(9월 7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SBS 파워FM과 러브FM의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시간순으로 안내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출연자: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br /> 활기찬 아침을 여는 방송에 나웅준, 정상근, 피터, 김하영, 박재현이 함께합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게스트들이 모여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다채로운 코너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입담이 기대를 모읍니다. 청취자들의 아침 시간을 활짝 밝혀줄 흥미진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18:00~20:00)<br /> 출연자: 박소라, 윤지성<br /> 감성 가득한 저녁 시간에 박소라와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밝은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들려줄 흥미로운 이야기가 청취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퇴근길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웃음을 가득 전해줄 예정입니다. 이들이 보여줄 찰떡같은 호흡과 풍성한 토크를 기대해 봅니다.</p> <p class='singlebr'><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20:00~22:00)</p> <p class='singlebr'>출연자: 손준호, 서은광 (뮤지컬 &#39;광화문연가&#39;)</p> <p class='singlebr'>뮤지컬 &#39;광화문연가&#39;의 손준호와 서은광이 스튜디오를 찾아옵니다. 두 명품 보컬리스트가 선보일 특별한 케미스트리와 이야기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뮤지컬 작품에 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풀어낼 예정입니다. 늦은 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환상적인 시간이 펼쳐집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90122?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singlebr'><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12:05~14:00)</p> <p class='singlebr'>출연자: 정이랑, 김규원</p> <p class='singlebr'>나른한 오후 시간에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정이랑과 김규원이 출격합니다. 남다른 개그 감각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이 펼쳐집니다. 만남의 광장 코너를 통해 전해질 이들의 유쾌한 입담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립니다. 청취자들에게 시원한 웃음 폭탄을 안겨줄 예정입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14:20~16:00)<br /> 출연자: 김윤하 평론가<br /> 나른함을 달래주는 감성 프로그램에 김윤하 평론가가 함께합니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전해주는 풍성한 음악 이야기가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에 대한 깊은 대화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오후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귀를 기울이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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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광·윤지성·손준호 출격, SBS 라디오 빛낼 특급 게스트 라인업 / 9월 7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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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광·윤지성·손준호 출격, SBS 라디오 빛낼 특급 게스트 라인업 / 9월 7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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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최진혁, 어머니 칠순 기념 '모벤져스 초대 풀 코스 이벤트'···'축하 현수막→코스 요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6]]></guid>

            
                
                
                    <pubDate>Mon, 7 Sep 2026 01:41: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최진혁의 어머니를 위한 칠순 이벤트를 준비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최진혁이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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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혁의 어머니를 위한 칠순 이벤트를 준비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최진혁이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모벤져스를 집으로 초대했다. 그리고 이들을 기다리는 것은 최진혁 어머니의 칠순 축하 현수막이었다.</p> <p class='dualbr'>이에 최진혁 어머니는 &quot;이게 뭐야 망신스럽게. 남들 다 지나가는 생일에 이렇게 달면 어떡해&quot;라며 언니들 앞에서 막내의 칠순이 부끄럽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김승수 어머니는 &quot;아이고 우리 아들은 칠순 잔치 안 해줬어&quot;라고 부러워했고, 윤민수 어머니도 &quot;나도 안 해줬어&quot;라며 최진혁 어머니를 질투했다.</p> <p class='dualbr'>최진혁은 모벤져스를 위해 웰컴티를 준비했다. 김승수 어머니는 본인은 칠순잔치를 못했다며 다른 어머니들은 어떤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quot;우리는 했다 제주도에서. 제주도 한달살이를 했다&quot;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진혁 어머니는 &quot;야 진혁아 귀를 이쪽으로 기울이면서 해봐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윤민수 어머니는 &quot;내는 우리 아들이 롤렉스 시계 사줬다&quot;라며 아들 자랑을 했다. 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quot;진혁아 민수 씨는 롤렉스 사줬단다&quot;라며 최진혁에게 전달했고, 최진혁은 &quot;어머님들 그런 이야기하지 마세요&quot;라고 원천봉쇄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웰컴티로 쌍화차를 준비한 최진혁. 이에 모벤져스는 &quot;오뉴월에 웬 쌍화차냐. 더워죽겠는데&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최진혁은 &quot;그런데 여기 계란 노른자만 넣으려다 계란 한 판을 썼다&quot;라고 말해 어머니를 분노하게 했다.</p> <p class='dualbr'>오늘 코스로 준비했다는 최진혁은 월남쌈과 파스타를 준비했다. 하지만 그의 준비 과정은 우당탕탕 그 자체였다. 이에 모벤져스는 &quot;음식이 제대로 나올까. 우리가 뭘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quot;라고 불안해했다.</p> <p class='dualbr'>시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최진혁의 요리에 모벤져스는 결국 참지 못하고 월남쌈 재료를 몰래 가져다 먹기 시작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급기야 완성된 요리에 모벤져스는 박수를 보냈다. 요리하는데 무려 3시간가량 걸렸다는 최진혁. 이에 모벤져스는 만족스럽게 최진혁의 요리를 먹었다.</p> <p class='dualbr'>미우새 아들 중에서 유일하게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최진혁은 &quot;굳이 떨어져 살 필요가 있나 싶다&quot;라며 &quot;연애할 땐 좀 불편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윤민수 어머니는 &quot;그러면 엄마한테 남자 친구를 하나 해줘&quot;라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최진혁은 어머니를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명품 브랜드의 이름이 적힌 대형 상자가 등장하자 어머니는 설렘은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 달리 상자 안에 작은 상자, 그 안에 또 작은 상자가 등장했고 그 안에는 가계부가 들어있어 어머니의 분노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화가 난 어머니는 최진혁에게 가계부 싸대기를 갈겼다. 이에 최진혁은 &quot;그렇다고 욕을 하면 어떡해&quot;라며 진짜 선물인 안마기를 공개해 위기를 모면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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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최진혁, 어머니 칠순 기념 '모벤져스 초대 풀 코스 이벤트'···'축하 현수막→코스 요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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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최진혁, 어머니 칠순 기념 '모벤져스 초대 풀 코스 이벤트'···'축하 현수막→코스 요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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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린, AI의 '이혼' 언급에 "야 조용히 해, 제발 조용히 해" 버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5]]></guid>

            
                
                
                    <pubDate>Sun, 6 Sep 2026 23:43:0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린이 AI에게 화를 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AI와 대화를 나누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깍두기를 담그던 린은 AI 사월과 대화를 나누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AI에게 화를 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AI와 대화를 나누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깍두기를 담그던 린은 AI 사월과 대화를 나누었다. 무엇을 도와줄까 하고 묻는 AI 사월에게 린은 &quot;옛날에 나랑 이야기 나눴던 데이터 같은 게 너한테 아직 있어?&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사월은 &quot;응 내가 기억하는 건 네가 음악활동 하는 것, 사주 얘기, 그리고 남편이랑 이혼하게 된 이야기를 했다&quot;라고 말해 린을 찐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놀란 린은 다급하게 사월에게 &quot;야 조용히 해&quot;라며 소리를 질렀다. 린은 &quot;제발 조용히 해. 진짜 조용히 해&quot;라며 사월의 말을 막은 린은 &quot;지금 그런 얘기 말고 데이터가 있는지만 이야기하라고&quot;라고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린은 사월에게 요리에 관한 것을 이야기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사월은 &quot;지금 올라와 있는 대화에서는 그런 맥락이 보이지 않아&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린은 &quot;집에서 나 요리 아예 안 하잖아. 옛날에는 집에서 김치찜도 하고 매번 하진 못했지만 김치찌개 된장찌개 이런 건 쉬웠거든. 주부생활할 때는 요리 실력이 괜찮았다. 전라도 아주머니처럼 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과거 린이 만든 요리를 먹어봤다는 린의 어머니는 &quot;갈비찜, 나물, 잡채 이런 걸 잘했다. 자기 스타일대로 했는데 맛이 괜찮았다&quot;라며 &quot;그때는 이제 같이 있을 때&quot;라고 린의 결혼 생활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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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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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린, AI의 '이혼' 언급에 "야 조용히 해, 제발 조용히 해" 버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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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린, AI의 '이혼' 언급에 "야 조용히 해, 제발 조용히 해" 버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청하, "서른이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 되어있을 줄···현실은 숫자만 바뀌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4]]></guid>

            
                
                
                    <pubDate>Sun, 6 Sep 2026 23:21:5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청하가 상상과 다른 자신의 서른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퍼포먼스 퀸 가수 청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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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청하가 상상과 다른 자신의 서른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퍼포먼스 퀸 가수 청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청하는 10년 만에 컴백한 아이오아이가 오랜만에 &quot;픽 미&quot; 댄스를 췄는데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p> <p class='dualbr'>청하는 &quot;컴백 전에 오랜만에 한번 춰볼까 하고 한번 해봤는데 다들 우리 너무 농염해졌다고 했다. 풋풋하게 뽑아주세요 했었는데 너무 농염해졌다 해서 농염 금지령이 떨어졌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청하는 큰 사랑을 받았던 &#39;갑자기&#39;의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여 모벤져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p class='dualbr'>서장훈은 청하가 올해 30살이라며 &quot;서른이 되면 집, 차, 연애 경험 다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청하는 &quot;잠시 울고 와도 되냐&quot;라며 &quot;어렸을 때는 내가 한 30살 정도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이 되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숫자만 바뀌고 여전히 똑같은 상태인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강남의 멋진 집주인이 되는 것과 천년의 이상형과 연애 중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것을 고르겠냐는 질문에 &quot;그러면 내 명의의 집으로 하겠다&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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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청하, "서른이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 되어있을 줄···현실은 숫자만 바뀌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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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청하, "서른이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 되어있을 줄···현실은 숫자만 바뀌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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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허경환, 엔딩에도 '예능감 폭발'···유재석의 충신 된 허경환 '눈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3]]></guid>

            
                
                
                    <pubDate>Sun, 6 Sep 2026 22:49:1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허경환이 이번에는 엔딩까지 활약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에이티즈의 &amp;#39;배드&amp;#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경환이 이번에는 엔딩까지 활약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에이티즈의 &amp;#39;배드&amp;#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주연이 춤이 많이 죽었던데&quot;라고 했고, 이주연은 &quot;전 제가 나름 잘 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주연은 어딘가 어색한 댄스를 선보였고 명예회복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경환도 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선 넘는 가슴 펌핑을 선보였고 이에 멤버들은 경악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허경환은 &quot;종국이 형이랑 나만 되는 거다&quot;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미연도 삐걱대는 댄스를 선보였고 이에 멤버들은 지예은을 부추겼다.</p> <p class='dualbr'>의상이 큐티뽀짝이 콘셉트이라며 망설이던 지예은은 음악이 나오자 돌변해서 춤을 선보였고 이에 박수가 쏟아졌다. 멤버들은 &quot;제일 잘한다 제일 잘한다. 제일 잘해&quot;라며 &quot;역시 바타 여자 친구는 다르네. 작두 탔다. 바타 만나고 나서 춤이 확 늘었어&quot;라고 말해 지예은을 웃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AI를 이용한 &amp;#39;반박불가 인공지능 픽&amp;#39; 레이스를 펼치게 된 멤버들과 게스트. 이날 점심 식사 결제도 AI가 선택했다.</p> <p class='dualbr'>AI는 식사를 하지 못한 하하를 선택했다. 그리고 이유에 대해 &quot;화끈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에서 맛있게 먹었을 거 같아서 골랐다&quot;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하하는 오늘 식사를 안 했다. 그래도 하하가 계산하는 거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지 AI는 &quot;원래 안 먹는 사람이 내야 제일 억울하고 재밌는 법이다&quot;라고 말해 하하를 분노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허경환은 &amp;#39;런닝맨&amp;#39; 출연 덕에 해외 팬들도 자신을 알아본다며 고마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그런데 하하를 잘 모르더라. 어린이가 하하를 잘 몰라. 런닝맨 키즈인데 몰라&quot;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하는 &quot;유재석은 아는데 하하는 몰라&quot;라며 &quot;하하하하하하하하하&quot;라고 웃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무한도전을 본 거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하하는 &quot;야, 무한도전도 나 나왔어&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깡깡군단은 정답을 보고 타자를 쳐서 문제를 출제하는 &amp;#39;타자 치는 깡깡군단&amp;#39;에 도전했다. 양세찬과 허경환이 깡깡군단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이들은 구운몽에 대해 &quot;찜질방에서 꿈을 꿔요 근데 맛있어요, 리자몽이 찜질방에서 꿈을 꿔요&quot;라고 설명해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들은 빅토르 위고에 대해 &quot;승리하고 다이어트하고, 빅맥을 좋아하는 어벤저스 멤버가 다이어트를 해요&quot;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모든 미션이 끝나고 깡깡군단과 정답자들은 각각의 무리에서 벌칙을 면제 멤버들 선택했다. 이에 깡깡군단의 허경환은 &quot;아무것도 안 한 사람은 재석이 형 아니야?&quot;라며 유재석을 면제시키자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깡깡군단은 &quot;재석이 형을 제외시키라고? 우리는 놀려먹은 사람을?&quot;이라며 허경환의 주장을 황당해했다. 다른 멤버들의 비난에도 허경환은 끝까지 유재석을 추천했고, 이에 양세찬은 &quot;이 형은 거의 형님의 충신 중에 충신, 이런 충신이 없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결국 벌칙 면제를 받은 것은 하하와 허경환이었다. 이에 두 사람은 남은 멤버들 중 벌칙자를 뽑아달라고 AI에게 부탁했다. 이에 AI는 김종국과 유재석, 양세찬과 지예은을 선택했다. 특히 양세찬과 지예은은 몇 주째 벌칙을 받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벌칙은 &quot;AI로 연령고지용 영상 10개 만들고 퇴근&quot;이었다. 이에 벌칙자들은 다양한 내용의 연령고지용 영상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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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허경환, 엔딩에도 '예능감 폭발'···유재석의 충신 된 허경환 '눈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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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허경환, 엔딩에도 '예능감 폭발'···유재석의 충신 된 허경환 '눈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일본에서 만날 약속···주짓수 경기 졌다고 메시지 읽씹" 허경환에 서운함 토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2]]></guid>

            
                
                
                    <pubDate>Sun, 6 Sep 2026 22:12:2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종국이 허경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허경환에 대해 &quot;가족 같은 게스트&quot;라며 &quot;오프닝 때 재밌고 급격히 지치는 경향이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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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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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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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허경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허경환에 대해 &quot;가족 같은 게스트&quot;라며 &quot;오프닝 때 재밌고 급격히 지치는 경향이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은 &quot;통영에서 생선조림 실패 후 1년 만의 재출연이다. 요리 못 했다고 늦게 부르는 건 좀 섭섭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김종국은 &quot;얼마 전에 내가 일본에 갔는데 그때 경환이가 일본에서 주짓수 경기에 참가했다. 그래서 만나러 오기로 했는데 자기 주짓수 졌다고 읽씹을 하더라&quot;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은 &quot;지금도 좀 화나있다. 형은 좀 풀린 줄 아는데 안 풀렸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경환은 &quot;대회에서 졌다. 그래서 기분도 별로인데 1시간 40분 거리를 이야기하러 오라는 거다&quot;라고 서운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종국은 &quot;원래 오기로 약속이 돼있었다&quot;라고 했고, 멤버들은 &quot;어쨌든 연락에 답은 하지 그랬냐&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은 &quot;답은 했다. 상태가 안 좋아서 못 가겠다 했는데 그래도 오라는 거다&quot;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유재석은 김종국을 향해 &quot;얘 유튜브 보면 진짜 기분 안 좋게 졌다. 첫판에 졌다&quot;라며 김종국을 만나러 갈 수 없었던 허경환을 이해하는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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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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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일본에서 만날 약속···주짓수 경기 졌다고 메시지 읽씹" 허경환에 서운함 토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일본에서 만날 약속···주짓수 경기 졌다고 메시지 읽씹" 허경환에 서운함 토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하하, "빅뱅 한번 나와라"···빅뱅이 '런닝맨'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guid>

            
                
                
                    <pubDate>Sun, 6 Sep 2026 22:01:0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하하가 빅뱅과 지드래곤을 샤라웃 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성공적으로 부산 팬 콘서트를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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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빅뱅과 지드래곤을 샤라웃 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성공적으로 부산 팬 콘서트를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그는 &quot;서울도 티켓 많이 나갔다&quot;라며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앞서 하하는 빅뱅과 함께 유재석의 유튜브 컨텐츠에 출연했고 이에 큰 홍보가 되었던 것. 이어 하하는 &quot;빅뱅 콘서트에 갔는데 난리가 났다. 너무 고맙더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유재석은 &quot;우리가 빅뱅하고 끈끈한 관계가 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하하는 &quot;빅뱅 한번 나와라&quot;라고 러브콜을 보냈다.</p> <p class='dualbr'>이에 지석진은 &quot;근데 왜 안 나오는 거야?&quot;라며 빅뱅이 왜 런닝맨에 출연하지 않는지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quot;예전에 지디가 나와서 엄청 고생을 했다&quot;라고 했고, 하하는 &quot;걔가 그게 안 좋은 기억이 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quot;그때 좀 심했어&quot;라며 지디가 런닝맨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에 공감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제작진은 &quot;이번에는 꽃길 깔고 기다릴게요&quot;라며 빅뱅의 런닝맨 출연을 기다리는 자막을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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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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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빅뱅 한번 나와라"···빅뱅이 '런닝맨'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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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빅뱅 한번 나와라"···빅뱅이 '런닝맨'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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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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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천안 교회 아동 사망···교회 두 번이나 탈출했던 11세 믿음이, 이틀 뒤 사망한 이유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6]]></guid>

            
                
                
                    <pubDate>Sun, 6 Sep 2026 07:49:5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교회에서 사망한 11살 소년, 그는 왜 사망에 이르렀나 5일 방송된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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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교회에서 사망한 11살 소년, 그는 왜 사망에 이르렀나</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8월 5일 저녁, 천안의 한 교회에서 아이가 고열로 탈진해 의식이 없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 왔다. 이에 아이는 병원으로 바로 이송되었지만 사망하고 말았다.</p> <p class='dualbr'>사망한 아이는 만 11살의 믿음이. 그런데 아이의 몸에서는 손목과 발목에 결박의 흔적이 남아 있었고 온몸에 시기도 원인도 제각각인 다발성 멍이 발견되어 학대를 의심하게 했다. 게다가 성인 기저귀까지 차고 있었던 믿음 이는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하고 말았다.</p> <p class='dualbr'>그런데 믿음 이가 사망 이틀 전 멍투성이로 근처 식당에 와서 밥을 얻어먹고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가 이뤄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그전에도 아이는 편의점에 와서 쇼핑을 하던 어른에게 파출소에 데려가달라고 했다. 그러나 아이는 번번이 다시 교회로 돌려보내졌고 결국 사망하고 말았던 것.</p> <p class='dualbr'>경찰은 이에 아이가 평소 엄마라고 부르던 교회 목사와 아이를 교회에 맡긴 외할머니를 아동학대 치사로 체포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목사의 남편은 목사가 마녀사냥 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리고 일부 교인들도 &quot;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이를 교회에 맡겨서 어쩔 수 없었다&quot;라고 목사 편을 들었다.</p> <p class='dualbr'>그러나 또 다른 의견도 있었다. 다른 교인은 믿음 이의 장애가 심각한 것이 아니었다고 했다. 그리고 목사가 믿음 이에 대해 사망하기 전 &quot;악귀가 들었다&quot;라며 비난했던 사실에 대해서도 밝혔다.</p> <p class='dualbr'>집단생활을 하는 것으로 드러난 교회의 교인들은 현장에 있었음에도 어떤 것도 말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목사의 사위는 &quot;목사 입장에서 억울한 게 많다&quot;라고 했고, 부목사는 &quot;목사님께서 실수를 하신 게 있다면 잘못한 거지만 지난 11년 8개월이라는 시간이 왜곡돼서는 안 된다&quot;라며 오갈 데 없는 믿음의 친모를 맡아준 것부터 잘못됐다고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믿음 이가 모든 교인들의 돌봄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나 믿음의 외할머니가 몰래 아이를 집에 데려가 친모를 만나게 하고 출생의 비밀을 알려준 후부터 이상 행동을 하며 문제를 일으켰다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믿음 이가 1년 넘게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했다는 것. 또한 아이를 결박한 이유는 탈출이 아닌 가출 때문이라며 &quot;뭘 훔쳐먹고 싶어서 2,30번 가출을 했다. 그리고 외조모가 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다고 여러 번 말했다. 결박도 외할머니가 했을 것이다. 목사는 묶을 사람이 아니다&quot;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외할머니의 입장은 달랐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던 외할머니는 여러 다른 증거들이 나오자 진실을 밝혔다. 모든 것은 목사의 결정이었다는 것.</p> <p class='dualbr'>혼자 아이를 여럿 키우며 힘들었던 믿음의 외할머니는 목사가 믿음 이를 맡아주는 것에 대해 큰 고마움을 느꼈고 이에 집도 교회 근처로 이사를 하며 교회와 목사에게 헌신했다.</p> <p class='dualbr'>투잡을 하며 월 100만 원의 양육비를 목사에게 상납했고 교회에서 온갖 일을 도맡았다. 하지만 목사는 설교 시간에도 믿음에 대한 비난으로 가득 찬 이야기를 했고 교인들을 시켜 아이를 체벌하고, 아이에게는 할머니가 체벌을 한 것으로 말하도록 시켰다.</p> <p class='dualbr'>외할머니는 목사의 지시로 아이를 결박하고, 목사의 아이에 대한 폭력에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이는 오랜 시간 가스라이팅에 의한 것으로 추측되었다.</p> <p class='dualbr'>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곽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를 다녔던 수정 씨는 부모의 이혼 후 교회에서 지내게 됐는데 그때 다시는 기억하기 싫은 끔찍한 일들을 당했다.</p> <p class='dualbr'>곽 목사의 신학교에 다니던 엄마는 걸핏하면 교인들에게 폭행을 당했고 이에 대한 저항을 하자 폭행은 수정 씨와 수정 씨의 동생에게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믿음 이처럼 설교에서의 비난 대상이 되어 공격당했다.</p> <p class='dualbr'>교인들은 수정 씨 자매 앞에서 엄마를 고문했다. 성기 부분을 수없이 가격하는가 하면 소변을 먹게 하기도 하고, 혀를 잡아당겨 발설하지 말라며 때리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수정 씨의 엄마는 아직도 몸에 남아있는 폭행의 흔적들을 공개했다. 당시 목사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무급으로 일하고 기초수급비를 모두 상납했던 수정 씨의 엄마. 결국 교인들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를 감당하지 못한 엄마는 탈출을 감행했고 이후 친척들의 도움으로 수정 씨 자매도 탈출할 수 있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들이 목사를 고발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당시 같은 교회의 교인이었던 수정 씨의 이모와 그의 자녀들이 바로 수정 씨 가족을 함께 폭행하고 괴롭힌 가해자이기도 했기 때문이었다.</p> <p class='dualbr'>전 신도였던 한 남성은 곽 목사의 교회에 대해 &quot;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가 없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당시 일부 청년들에게 곽 목사는 12제자의 사명을 받았다며 학교도 그만두게 하고 자신의 교육을 받도록 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는 목사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귀신 잡는 전투조를 만들기 위한 교육이었다. 이러한 폭력으로 목숨이 위험한 교인들도 많았다는 것.</p> <p class='dualbr'>서로가 서로를 린치한 사이라 목사를 신고할 수도 없었다는 전 신도는 목사가 결손 가정 아이들을 맡아 키우며 상습적으로 학대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할머니가 믿음 이를 때리게 한 것도 곽 목사임이 틀림없다고 했다.</p> <p class='dualbr'>곽 목사는 믿음 이에게 필요 이상의 약을 처방받고자 하고 장애 등급을 받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했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결국 장애 등급을 받으며 질병 등의 사유로 의무교육을 면제하는 취학면제 승인까지 받아 학교에서도 아이를 분리시킨 곽 목사.</p> <p class='dualbr'>전문가들은 믿음 이의 행동들이 전형적인 아동학대 증후군이라며 식탐조차 학대의 흔적이라고 했다. 또한 학대를 받으면 지능이 낮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며 아이의 지능에 큰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p> <p class='dualbr'>종교 전문가는 &quot;아동을 보호한다는 것을 교회의 공신력이나 종교성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 것 아닌가 싶다&quot;라며 &quot;본인이 존경심과 치하를 받기 위한 액세서리 같은 존재로 믿음 이를 생각한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범죄 전문가는 &quot;믿음 이는 교회 안에서 검은 양, 희생양 역할을 했다. 그리고 다른 교인들에게 믿음 이에 대한 학대가 본보기로 사용되어 왔다&quot;라며 &quot;이 교회의 교인들이 목사에 대해 심리적 종속 관계에 놓여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quot;라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현재 아동학대 치사로 송치된 곽 목사. 검찰은 살인의 고의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해 이러한 결정을 했다는 것.</p> <p class='dualbr'>하지만 법의학 전문가는 &quot;보통 사람들도 그런 상황에서 아이를 30시간 결박하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려다 뒤늦은 신고가 되었는데 이 부분에서도 살해의 고의가 의심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종교 전문가는 교회 속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은 &quot;엄중한 가중처벌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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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천안 교회 아동 사망···교회 두 번이나 탈출했던 11세 믿음이, 이틀 뒤 사망한 이유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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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천안 교회 아동 사망···교회 두 번이나 탈출했던 11세 믿음이, 이틀 뒤 사망한 이유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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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예술고 연쇄살인 범인은 '교장'···안보현이 잠든 사이 벌어진 살인, 진실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5]]></guid>

            
                
                
                    <pubDate>Sun, 6 Sep 2026 07:23:2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안보현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문세연의 할머니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동영상으로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문세연의 할머니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동영상으로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p> <p class='dualbr'>이날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혀냈다. 학생들을 죽인 것은 바로 교장 정주희였던 것.</p> <p class='dualbr'>문세연이 할머니 휴대폰에 남겨둔 동영상은 정주희가 백유나를 살해하는 장면이었고 이에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p> <p class='dualbr'>아이들을 왜 죽였냐는 질문에 정주희는 &quot;백유나 걔가 좀 건방졌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망 전 백유나는 자신의 부모가 교장에게 뇌물을 줬고 이에 자신이 예술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알고 이에 불만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정주희는 &quot;좋은 부모 만난 덕이나 보고 살아&quot;라며 그 말을 무시했다. 이에 백유나는 &quot;싫어요 저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자수하세요. 아니면 제가 신고해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결국 자신이 취하고 있던 이득을 버리기 싫었던 정주희는 급기야 백유나를 살해했다. 이후 마약에까지 손을 댄 정주희.</p> <p class='dualbr'>집안이 가난해 교장에게 뇌물을 줄 수 없었던 문세연은 몰래 교장이 백유나를 레슨 해주는 모습을 찍고 있었다. 이에 백유나가 살해당하는 모습까지 촬영하게 되었던 것.</p> <p class='dualbr'>문세연은 이를 가지고 교장을 협박했다. 문세연은 &quot;선생님은 이제부터 저를 예뻐해 주면 된다, 일단 예술제 주인공부터. 쓸데없는 생각하지 마라. 난 유나 언니처럼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한국대가면 동영상 지워드리겠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교장은 문세연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줬지만, 다른 부모들의 압박에 시달리며 문세연을 없애기로 한 것. 재수 없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약을 다른 아이가 넣어둔 저주 주머니에 넣었고 이것으로 문세연은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이었다.</p> <p class='dualbr'>그 후에도 정주희는 새롭게 주인공이 된 가은의 가방에도 마약을 집어넣어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일로 무마하고자 했다. 그리고 끝까지 반성하지 않은 교장은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p> <p class='dualbr'>유성원의 동태를 계속 파악 중이던 주혜라. 유성원이 작업실에 여자를 데려왔다는 소식을 들은 주혜라. 이에 진이수가 유성원을 찾아갔다. 그리고 유성원의 새로운 희생양이 될 뻔한 여성을 돌려보냈다.</p> <p class='dualbr'>진이수는 유성원에게 과거 만났던 상황에 대해 물었다.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에 유성원은 &quot;내 그림 모두가 이상하다고 했는데 유일하게 칭찬해 준 게 형이었어. 왜인 줄 알아? 형은 나랑 비슷한 사람이니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진이수는 무엇이 비슷한지 물었다. 그러자 유성원은 &quot;형네 엄마. 형네 엄마 돌아가셨을 때 옆에 있었다면서. 죽어가는 그 순간을 봤어? 이 눈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그 순간을?&quot;이라며 광기 어린 눈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진이수의 방문 시점에 의문을 품은 유성원은 자신의 집에 설치된 카메라들을 모두 찾아냈고 이를 폐기했다. 그리고 &quot;형이 주혜라 한 테 넘어간 건가&quot;라며 진이수도 의심했다.</p> <p class='dualbr'>더 이상 유성원을 지켜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진이수는 한수그룹의 고 고도 무인기의 위치를 바꾸었고 이에 유성원의 작업실을 계속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진이수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고, 살인 사건의 범인이 진이수라는 증거만 가득한 모습이 공개되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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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예술고 연쇄살인 범인은 '교장'···안보현이 잠든 사이 벌어진 살인,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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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예술고 연쇄살인 범인은 '교장'···안보현이 잠든 사이 벌어진 살인,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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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차태현, "어린 시절, PD도 가수도 배우도 하고 싶었다"···자신의 꿈 모두 이룬 '유일무이' 스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2]]></guid>

            
                
                
                    <pubDate>Sat, 5 Sep 2026 06:54:0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차태현이 스스로 왜 최고의 자리에 있는지 입증했다.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컨디션 난조에도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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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이 스스로 왜 최고의 자리에 있는지 입증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컨디션 난조에도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은 최악의 상황을 딛고 무사히 공연을 하는 차태현을 보며 &quot;태현이에 대해서는 항상 믿음이 있다. 모든 것에서 탑을 차지한 것은 차태현뿐이다. 그런 앤 데 당연히 걱정할 필요가 없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공연이 끝나고 이어진 삼겹살 회식에서 &amp;#39;아묻따 밴드&amp;#39; 성공적인 콘서트 종료를 자축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차태현이 여전히 식은땀까지 줄줄 흘리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광규는 배우들 중에서 영화 드라마 노래 다 하는 차태현 밖에 없지 않냐고 했다. 이에 차태현은 &quot;노래하고 연기하는 건 많다. 정석이도 있고&quot;라며 조정석을 언급했다. 하지만 예능까지 하는 사람은 없다며 비서진의 생각에 공감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서진은 &quot;거기다 얘는 라디오 DJ까지 다 성공했잖아. 실패한 게 없잖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찍었다&quot;라며 유일무이 1등 마이 스타에 대해 또다시 언급했다.</p> <p class='dualbr'>차태현은 &quot;고등학교 때 PD가 꿈이었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차태현은 &quot;아버지가 방송국 음향효과 감독님이시고 어머니는 성우시니까 어릴 때부터 난 방송국에서 자랐다. 그러다 보니 꿈을 갖게 된 시점에 자연스럽게 그런 꿈이 생겼다. 고등학교 때는 감독도 하고 싶고 가수도 하고 싶고 배우도 하고 싶었다&quot;라며 &quot;그래서 나중에 영화를 만들고 주연을 하고 오스트를 부르면 다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quot;라고 꿈인 줄만 알았던 것을 현실로 실현시켰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실제로 드라마 연출도 했던 차태현. 이에 이서진은 &quot;진짜 대한민국 유일이다&quot;라며 감탄했다.</p> <p class='dualbr'>이날 차태현은 술을 끊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처음에는 아내가 즐기던 무알콜 음료를 함께 먹다가 규칙적인 자신의 생활 루틴을 위해 끊게 되었다는 차태현은 데뷔 30년을 훌쩍 넘은 현재에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를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아묻따 밴드의 수장인 홍경민은 &quot;잠시 공지사항이 있다. 육안으로는 엄청 흥행한 거 같은데 속사정이 있다&quot;라며 &quot;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한 보답이 세진 않다는 거 이해해 달라&quot;라고 밴드 멤버들과 게스트들에게 일당을 지급했다.</p> <p class='dualbr'>이에 차태현도 역시 일당을 지급받았다. 일당을 확인한 차태현은 &quot;정말 다행인 건 이 안에서 아르바이트비가 나와요&quot;라며 곧바로 비서진에게 일당을 지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서진은 &quot;앞으로도 계속 이런 제도로 갔으면 좋겠다&quot;라고 흡족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하청인 김광규에게는 30만 원 중 5만 원을 줬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서진은 &quot;그 형은 복권으로 10만 원 이상 벌었으니까 괜찮다&quot;라며 차태현 대신 긁어준 복권에서 10만 원 이상의 부수입이 있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개과천선 서인영이 다음 My 스타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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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차태현, "어린 시절, PD도 가수도 배우도 하고 싶었다"···자신의 꿈 모두 이룬 '유일무이' 스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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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차태현, "어린 시절, PD도 가수도 배우도 하고 싶었다"···자신의 꿈 모두 이룬 '유일무이' 스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차태현, "매니저 부족하던 때에 '비서진' 섭외···알바비 30만 원 줄게" 쿨거래 성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1]]></guid>

            
                
                
                    <pubDate>Sat, 5 Sep 2026 06:36:2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차태현의 큰 그림은?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비서진 섭외를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차태현은 &quot;원래 우리 회사에 매니저가 3명, 배우는 4명이다&quot;라며 동시 활동이 드물기 때문에 충분히 소수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문을 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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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의 큰 그림은?</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비서진 섭외를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이날 차태현은 &quot;원래 우리 회사에 매니저가 3명, 배우는 4명이다&quot;라며 동시 활동이 드물기 때문에 충분히 소수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그런데 8월부터 동시 활동이 시작된 거다&quot;라며 예상과 달리 흘러간 상황에 대해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quot;매니저 부족하구나&quot;라고 했고, 차태현은 &quot;맞아. 모자라. 그래서 보통은 내가 알바를 써. 난 아무나 상관없으니까&quot;라며 비서진의 섭외를 허락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차태현은 &quot;그런데 마침 형들이 두 명이나 온 거야. 사실 한 명밖에 필요 없거든&quot;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quot;사실 우리 둘보다 알바 한 명이 나을 수 있어&quot;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차태현은 &quot;그런데 아르바이트비 돈을 어떻게 줘야 되냐&quot;라며 고민했다. 실제로 알바를 쓰고 있다는 그는 비서진에게 아르바이트비를 주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시세와 여러 가지를 고려한 차태현은 20만 원을 불렀다. 이에 이서진은 &quot;팁도 포함하고 더 줘야지. 차태현인데 더 얹어줘야지&quot;라고 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quot;난 한 명만 필요한데&quot;라고 했고, 이서진은 &quot;사실 한 명이야. 네가 나를 쓰는 거고 이 형은 또 내 밑이거든. 한 명 쓰는 거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차태현은 &quot;시스템이 체계화되어 있네. 그런 시스템이면 내가 30줄 게&quot;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quot;현금 주기 좀 그러면 상품권으로 줘도 돼&quot;라며 아르바이트비를 더 높게 받기 위한 애를 써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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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차태현, "매니저 부족하던 때에 '비서진' 섭외···알바비 30만 원 줄게" 쿨거래 성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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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비서진' 차태현, "매니저 부족하던 때에 '비서진' 섭외···알바비 30만 원 줄게" 쿨거래 성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차태현은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사람" 극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0]]></guid>

            
                
                
                    <pubDate>Sat, 5 Sep 2026 06:26:3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서진이 차태현을 극찬했다.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오늘의 마이 스타에 대해 &quot;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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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차태현을 극찬했다.</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오늘의 마이 스타에 대해 &quot;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것은 차태현이 유일하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서진은 지난 시즌1에서도 차태현에 대해 &quot;드라마 영화 예능 라디오 가수까지 다 성공한 것은 차태현뿐이다. 다 했어 걔는. 그런 사람이 없다&quot;라고 샤라웃 했던 것.</p> <p class='dualbr'>이서진의 극찬에 걸맞은 거목 차태현은 직접 문 밖으로 나와 두 사람을 박수로 맞이했다. 그리고 자신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 건물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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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차태현은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사람" 극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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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차태현은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사람" 극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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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예고 연쇄 사망 사건' 추적···학교 안 가득한 저주의 기운, 그 출처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49]]></guid>

            
                
                
                    <pubDate>Sat, 5 Sep 2026 06:16:5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은?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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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은?</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이날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을 파헤쳤다. 예술고등학교의 연습실에서 사망한 문세연. 이를 추적하던 진이수와 강력 1팀은 같은 장소에서 먼저 발생했던 또 다른 사망 사건인 백유나 사망 사건에 주목했다. 같은 장소에서 학생들이 연달아 사망한 것.</p> <p class='dualbr'>그리고 그곳에서 발견된 물건들을 통해 예술고 학생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저주 놀이에 대해 알게 되었다.</p> <p class='dualbr'>진이수와 주혜라는 교장을 둘러싼 여러 가지 루머에 대해 추궁했다. 사망한 학생들의 부모가 교장에게 뇌물을 줬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교장은 &quot;유나의 경우에는 예술제 기부금을 받은 건데 이상한 소문이 났다. 그리고 세연이는 가정 형편이 좋지 않다. 천식이 있어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연습하는 걸 힘들어해서 주인공으로 뽑고 혼자 연습할 수 있게 했던 것뿐이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진이수와 주혜라는 학생들의 잇따른 죽음이 살인 사건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에 교장은 세연의 다리에 있던 상처들은 어떻게 해서 생긴 것인지 물었다. 그러자 진이수는 &quot;백유나의 저주가 아닐까. 이 학교 안에 저주의 기운이 가득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저주 주머니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서로에게 저주를 몰래 넣고 있다고 밝혀 교장을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진이수는 해당 사건들이 사고인지 사건인지 알기 위해 잘 아는 무속인을 찾았다. 이에 무속인은 백유나에 대해 &quot;아니야 이 불쌍한 아이는 이승에 없어. 이미 떠났어&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문세연 학생의 경우에는 &quot;학교에 아직 있네 한 맺힌 영가가 있어&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본 장면에서 털이 달리 무언가를 두고 떠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무속인은 진이수에게 &quot;누군가 진 경감을 노리고 있어. 절대 문을 열어주면 안 돼&quot;라며 경고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다음 날 진이수가 마주한 자신의 집은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 자고 일어나 보니 엉망이 되어 있었던 것. 이에 진이수는 정신과 전문의에게 현재 자신이 복용 중인 약에 부작용이 있는지 물었다. 하지만 전문의는 가장 안전한 약이라고 말해 진이수를 혼란스럽게 했다.</p> <p class='dualbr'>학생들의 부검 후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문세연의 가방에서 마약이 발견되었고 이것이 환각을 일으키고 그로 인해 천식이 있던 그가 발작이 와서 죽은 것.</p> <p class='dualbr'>이에 강력 1팀은 문화제 주인공 자리를 빼앗으려는 누군가의 소행일 수도 있다며 아직도 흔적이 남아있을 학교로 향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때 문세연 대신 주인공을 맡게 된 가은의 가방에서도 발견되었다. 마약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가은은 이를 만졌고 이에 환각이 일어났다. 이에 가은은 소품이었던 장검으로 다른 학생을 공격했고, 진이수가 이를 막아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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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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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예고 연쇄 사망 사건' 추적···학교 안 가득한 저주의 기운, 그 출처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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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예고 연쇄 사망 사건' 추적···학교 안 가득한 저주의 기운, 그 출처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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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유혜원, 오는 10일 경찰 출석…'스폰서 루머' 고소건 피해자 조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1]]></guid>

            
                
                
                    <pubDate>Fri, 4 Sep 2026 17:28: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이른바 &#39;스폰서 설&#39;을 퍼뜨린 방송인 A씨를 상대로 낸 고소 건과 관련해 피해자 조사를 받는다. 유혜원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은 4일, 유 씨가 오는 10일 오후 4시 법률대리인과 함께 서울 강동경찰서에 출석해 피해자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이와 관련해 간단한 입장을 밝히는 등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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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8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이른바 &#39;스폰서 설&#39;을 퍼뜨린 방송인 A씨를 상대로 낸 고소 건과 관련해 피해자 조사를 받는다.</p> <p class='dualbr'>유혜원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은 4일, 유 씨가 오는 10일 오후 4시 법률대리인과 함께 서울 강동경찰서에 출석해 피해자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이와 관련해 간단한 입장을 밝히는 등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앞서 유혜원은 지난달 27일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고, 다음 날인 28일 자신의 SNS에 &#39;사필귀정&#39;이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게시물에는 &quot;올바르지 못한 것이 임시로 기승을 부리는 것 같지만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마침내 올바른 것이 이기게 되어 있다&quot;는 문구도 함께 담겼다.</p> <p class='dualbr'>유 씨 측 법률대리인 김범식 변호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quot;유혜원과 A씨가 서로를 모르는 사이이고 따로 관련이 있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혜원의 지극히 사적인 영역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언급된 경위를 엄중하게 보고 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해당 게시물의 작성 및 유포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A씨를 상대로 형사고소 및 그 결과에 따라 손해배상청구 또한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이번 사태는 지난 5월 A씨가 자신의 SNS에 &#39;친한친구에게만 공개&#39; 기능을 이용해, 유혜원이 연인이 있는 상태에서 유명 가수 겸 프로듀서에게 이른바 &#39;스폰&#39;을 받았다는 주장이 담긴 게시물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이에 대해 유 씨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한편 유 씨는 2018년부터 그룹 빅뱅 승리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이후 농구선수 허웅과도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두 건 모두 유혜원 측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유혜원은 지난해 Mnet &#39;커플팰리스2&#39;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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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혜원, 오는 10일 경찰 출석…'스폰서 루머' 고소건 피해자 조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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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혜원, 오는 10일 경찰 출석…'스폰서 루머' 고소건 피해자 조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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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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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턴' 한소희 "서툰 한 여성의 심정 이해…꿈 좇던 과거의 나 떠올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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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Sep 2026 17:27:4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소희가 영화 &#39;인턴&#39; 속 새내기 CEO를 연기하며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고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한소희는 &quot;원작이 워낙 잘된 작품이라 처음부터 큰 부담감을 안고 시작했다&quot;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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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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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영화 &#39;인턴&#39; 속 새내기 CEO를 연기하며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한소희는 &quot;원작이 워낙 잘된 작품이라 처음부터 큰 부담감을 안고 시작했다&quot;고 운을 뗐다. 이어 &quot;그런데 촬영을 하면서 그 걱정이 다 사라졌다. 리메이크 작품이긴 하지만 분명 우리의 정서로 풀어낼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했다. 회사를 꾸려나가는 젊은 CEO와 시니어 인턴의 조합과 화합에 대해 더 많은 신경을 썼다. 원작과 비교하면서 촬영에 임하진 않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한소희는 이번 작품에서 솔직하고 열정적인 워커홀릭 CEO 선우 역을 맡았다.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가 연기했던 &#39;줄스&#39; 캐릭터를 한국의 정서에 맞게 각색했고, 한소희는 자신만의 색깔을 투영하고자 했다.</p> <figure><img alt="인턴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2_700.jpg"  /></figure><p class='dualbr'>업계의 젊은 실력자지만, 리더십과 관계에 있어 취약점을 드러내는 캐릭터에 대해 한소희는 &quot;대표 자리에 있지만 많은 것들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어리고 서툰 한 여성의 심정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했다&quot;며 &quot;예전에 열심히 꿈을 좇아 달려가던 저를 많이 떠올렸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대선배 최민식에 대한 존경심도 드러냈다. 한소희는 &quot;최민식 선배만의 철학과 스타일이 있었기 때문에 원작 배우와 선배를 두고 비교할 건 아닌 것 같다. 영화 후반부 기호가 회사를 내려다보는 신은 감히 말씀드리지만 원작에서 볼 수 없는 큰 울림이 선사할 것 같다&quot;고 자신했다.</p> <p class='dualbr'>&#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2015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할리우드 동명 영화 &#39;인턴&#39;을 리메이크했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16일 극장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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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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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한소희 "서툰 한 여성의 심정 이해…꿈 좇던 과거의 나 떠올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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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한소희 "서툰 한 여성의 심정 이해…꿈 좇던 과거의 나 떠올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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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인턴' 최민식 "로버트 드 니로, 그 형님과 비교는 언감생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9]]></guid>

            
                
                
                    <pubDate>Fri, 4 Sep 2026 17:10: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이 영화 &#39;인턴&#39;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했던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39;비교불가&#39;의 존재라고 반응했다.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최민식은 작품에 쏟아지는 높은 관심에 대해 &quot;이 작품을 (할지 말지) 잠시 망설였던 순간부터 이런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 예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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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1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이 영화 &#39;인턴&#39;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했던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39;비교불가&#39;의 존재라고 반응했다.</p> <p class='dualbr'>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최민식은 작품에 쏟아지는 높은 관심에 대해 &quot;이 작품을 (할지 말지) 잠시 망설였던 순간부터 이런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 예상했다. 원작이 워낙 유명하니 미디어든 대중이든 비교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굳이 우리 드 니로 형님과 저를 비교하고 싶지도 않고, 언감생심 그 형님을 언급하는 것조차 불경한 일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53_700.jpg"  /></figure><p class='dualbr'>최민식은 &quot;낸시 마이어스가 연출한 &#39;인턴&#39;(2015)은 너무나 훌륭한 작품이다. 저 역시 개봉 당시 보고 큰 힐링을 받았다&quot;고 원작의 팬임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한국화된 &#39;인턴&#39;에서 최민식은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했던 시니어 인턴 &#39;기호&#39;를 연기했다. 최민식은 이 캐릭터에 대해 &quot;물처럼 (연기)하려고 했다. 연기라는 것이 액션과 리액션이 전부인데 &#39;우투투&#39;라는 회사에 들어가서 많은 액션이 기호에게 꽂히는데, 저는 여러 인물의 액션에 대한 리액션을 한다. 그것들이 합쳐져서 이런 결과물이 나온 것&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최민식은 &quot;원작이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그걸 참고를 한다? 이건 마치 시험을 볼 때 답안지를 보는 부정행위 같달까. 창작하는 사람으로서는 안될 일, 양심의 문제 다. 그런 일은 결코 없었다. 촬영 전 김도영 감독과 배우들이 한데 모여 술자리를 한 적 있다. 그때 우리는 그저 원작의 향기를 잠시 머금고, 그다음부터 우리 이야기를 하자고 치열하게 토론했던 기억이 난다. 그게 크랭크업때까지 갔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_700.jpg"  /></figure><p class='dualbr'>함께 호흡을 맞춘 후배 한소희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민식은 &quot;앤 해서웨이, 좋은 배우죠. 그런데 한소희는 한소희 만의 장점이 있다. 오늘 큰 스크린으로 한소희를 보니 또 다른 줄스, 선우가 보이더라&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영화의 명장면으로도 한소희가 연기한 신을 꼽았다. 최민식은 &quot;영화 후반부, 선우가 술집에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있다. 그 장문의 대사를 한소희가 아주 잘했다. 저는 듣고만 있었는데 경청하게 되더라. 그 장면이 마지막까지 기억에 남는다&quot;고 언급했다.</p> <p class='dualbr'>&#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2015년 제작비의 5배가 넘는 흥행수익을 거두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 &#39;인턴&#39;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최민식이 원작에서 로버트 드니로가 연기했던 37년 차 경력의 베테랑 인턴 역할을 맡았다. 한소희는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가 연기했던 새내기 CEO로 분했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16일 극장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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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 "로버트 드 니로, 그 형님과 비교는 언감생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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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 "로버트 드 니로, 그 형님과 비교는 언감생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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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최민식-한소희, '실버 인턴과 영 CEO'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8]]></guid>

            
                
                
                    <pubDate>Fri, 4 Sep 2026 17:09:5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최민식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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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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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한소희, '실버 인턴과 영 CEO']]></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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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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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최민식, '37년 차 실버 인턴사원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7]]></guid>

            
                
                
                    <pubDate>Fri, 4 Sep 2026 17:09:4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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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민식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최민식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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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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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 '37년 차 실버 인턴사원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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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민식, '37년 차 실버 인턴사원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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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류혜영, 영화 '인턴' 속 활약 기대해주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6]]></guid>

            
                
                
                    <pubDate>Fri, 4 Sep 2026 17:09:4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류혜영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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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류혜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류혜영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류혜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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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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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류혜영, 영화 '인턴' 속 활약 기대해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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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류혜영, 영화 '인턴' 속 활약 기대해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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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김준한, 영화 '인턴'으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5]]></guid>

            
                
                
                    <pubDate>Fri, 4 Sep 2026 17:09:3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준한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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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준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준한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김준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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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준한, 영화 '인턴'으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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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준한, 영화 '인턴'으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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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한소희, '인턴, 한국의 앤 해서웨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4]]></guid>

            
                
                
                    <pubDate>Fri, 4 Sep 2026 17:09:3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소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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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한소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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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한소희, '인턴, 한국의 앤 해서웨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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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한소희, '인턴, 한국의 앤 해서웨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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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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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턴' 최민식X한소희 "원작 부담 컸지만,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3]]></guid>

            
                
                
                    <pubDate>Fri, 4 Sep 2026 16:51: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영화 &#39;인턴&#39; 리메이크에 대한 부담감을 극복할 수 있었던 힘으로 &quot;우리만의 재해석&quot;을 꼽았다.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최민식은 &quot;큰 부담을 안고 시작했지만 부담감만 남기면 찝찝할 것 같더라&quot;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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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민식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90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영화 &#39;인턴&#39; 리메이크에 대한 부담감을 극복할 수 있었던 힘으로 &quot;우리만의 재해석&quot;을 꼽았다.</p> <p class='dualbr'>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인턴&#39; 언론&middot;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최민식은 &quot;큰 부담을 안고 시작했지만 부담감만 남기면 찝찝할 것 같더라&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좋은 영화나 연극 등을 재해석하는 노력을 종종 하지 않나. 유튜브로 음악을 듣는 습관이 있는데 돌아가신 고 김민기 선배님의 &#39;봉우리&#39;라는 노래를 한영애 선배님이 다시 부르신 것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 &#39;아, 이거구나&#39; 했다. 한영애 선생님이 &#39;봉우리&#39;를 부르실 때 김민기 선배보다 잘 불러야겠다는 생각은 안 했을 거다. 우리도 그렇게 생각했다. 훌륭한 원작은 차치해두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했다. 그래서 지금 보신 이런 결과물이 나왔다. 보기에 성이 안 차시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달라. 저희는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말씀드리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소희 역시 &quot;원작을 배제했다면 거짓말&quot;이라며 &quot;원작이 워낙 잘된 작품이기도 해서, 처음부터 큰 부담감을 안고 시작했다&quot;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촬영하면서 부담감이 자신감으로 바뀌었다고 부연했다. 한소희는 &quot;리메이크고 같은 캐릭터긴 하지만 우리만의 정서로 풀어낸 포인트들이 있어서 그것을 믿고 회사를 끌어가는 청춘과 시니어 인턴과의 조합에 대해서 신경을 썼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영화를 연출한 김도영 감독은 &quot;리메이크기 때문에 좋은 것은 취하고 바꿀 것은 바꾸고자 했다. 무엇보다 우리 영화는 선우가 성장하는 서사라고 생각했다. 성공한 CEO임에도 부부관계나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책하거나 불안해하는데 그걸 극복해 가는 이야기로 만들고 싶었다. 선우나 기호의 사건은 비슷하지만 디테일이 조금 다르다. 원작보다 땅에 붙인 인물들을 구상했다. 기호와 MZ 사원들과의 관계도 처음엔 좀 불편해하고 낯설어하다가 우정을 쌓게 되는 서사로 포커스를 맞췄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2015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39;인턴&#39;을 리메이크했다.</p> <p class='dualbr'>최민식이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했던 시니어 인턴을, 한소희가 젊은 CEO로 분해 세대를 뛰어넘은 연기 앙상블을 펼쳤다.</p> <p class='dualbr'>&#39;인턴&#39;은 오는 9월 16일(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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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X한소희 "원작 부담 컸지만,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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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인턴' 최민식X한소희 "원작 부담 컸지만,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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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허경환X이주연X미연 '런닝맨' 재출격…에이티즈 'BAD' 챌린지 굴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2]]></guid>

            
                
                
                    <pubDate>Fri, 4 Sep 2026 16:23:5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에 독보적인 존재감의 경력직 게스트 개그맨 허경환, 배우 이주연, 아이들 미연이 재출격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39;런닝맨&#39;에서는 게스트 3인방과 함께 AI를 활용한 &#39;반박 불가 인공지능 &quot;픽&quot;&#39; 레이스가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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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에 독보적인 존재감의 경력직 게스트 개그맨 허경환, 배우 이주연, 아이들 미연이 재출격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39;런닝맨&#39;에서는 게스트 3인방과 함께 AI를 활용한 &#39;반박 불가 인공지능 &quot;픽&quot;&#39; 레이스가 펼쳐진다.</p> <p class='dualbr'>오프닝에서 세 사람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에이티즈의 &#39;BAD&#39; 챌린지에 도전했다. 이주연은 변함없이 엉뚱한 춤선으로 현장을 당황케 했고, 바통을 받은 허경환은 가슴 펌핑을 앞세운 동작으로 양세찬에게 &quot;에이티즈 산이 아닌 &#39;허산&#39;&quot;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직 아이돌인 미연마저 엉성한 춤선을 선보이며 굴욕을 더했다.</p> <p class='dualbr'>이날 레이스는 식사부터 벌칙까지 모든 선택권을 AI가 쥐게 된다. 스스로를 &quot;AI 홍보대사&quot;라 칭하며 자신감을 표한 김종국을 비롯해 멤버들은 기대를 걸었으나, 점차 예상치 못한 AI의 답변에 반발하며 기계와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유발했다.</p> <p class='dualbr'>경력직 게스트들의 환상 케미와 AI가 결정짓는 예측 불허의 &#39;반박 불가 인공지능 &quot;픽&quot;&#39; 레이스는 오는 6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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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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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허경환X이주연X미연 '런닝맨' 재출격…에이티즈 'BAD' 챌린지 굴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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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허경환X이주연X미연 '런닝맨' 재출격…에이티즈 'BAD' 챌린지 굴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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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BTS급 인기 뒤 숨겨진 암살 공포…'귀순 용사' 이웅평, '아파트 78채 값' 보상금 한 푼도 안 쓴 슬픈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7]]></guid>

            
                
                
                    <pubDate>Fri, 4 Sep 2026 15:46: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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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3일 방송된 <strong>&#39;기수를 자유로 돌려라!-북에서 온 이웅평&#39;</strong> 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가수 청하, 온앤오프 효진, 배우 윤유선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인생을 바꾼 라면봉지</strong></p> <p class='singlebr'>오늘의 이야기는 어떤 남자의 여름휴가에서 벌어진 일로 시작해. 뜨거운 태양 아래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눈부신 해안가야. 저 멀리서 정체 모를 무언가가 넘실거리는 파도에 서서히 떠밀려와. 그리고 그걸 한 남자가 주워. 그 순간 그 남자의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졌어. 바로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라면봉지야. 이걸로 어떻게 인생이 바뀌었다는 걸까? 그리고 뒤바뀐 건 이 남자의 인생뿐만이 아니야. 대한민국 전체가 발칵 뒤집혔거든. 지금부터 이 남자의 이야기를 들려줄게.</p> <p class='singlebr'>때는 1983년 충북 청주야. 여긴 영화 &#39;탑건&#39;처럼 실제 전투기 조종사를 훈련하는 공군 전술개발 훈련본부야. 29살 공윤석 씨는 대한민국의 매버릭, 전투기 조종사를 육성하는 훈련 교관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4_700.jpg"  /></figure><p class='dualbr'>훈련이 끝난 후 격납고야. 비행을 마치고 장비 점검하고 있는 윤석 씨에게 누군가 찾아왔어. 본부장님이 급하게 찾는다는 거야. 윤석 씨는 의아했어.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자기를 부를 일은 없거든. 그렇게 본부장을 찾아갔더니,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p> <p class='dualbr'>&quot;자네 말이야. 이제 훈련 교관 말고 다른 임무를 맡아 줘야겠어.&quot;</p> <p class='singlebr'>갑작스러운 보직 변경이야. 그러더니 대뜸, 한 남자의 신상 정보가 적힌 종이를 던져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름 이웅평. 윤석 씨와 같은 스물아홉 살의 전투기 조종사야. 요즘 세대는 잘 모를 수 있지만 1983년 당시의 기억이 있다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인물이야. 아주 강렬하고 엄청난 사건의 주인공이거든. 이 남자 신상 정보에서 눈에 띄는 점. 특이사항에 &#39;북한의 테러 대상&#39;이라 쓰여있어. 윤석 씨의 임무는 바로 이 남자와 365일 24시간 붙어다니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본부에 가니까 본부에 있는 장국님이 그러더라고요. 요주의 인물이기 때문에 혹시 북한에서 테러가 있으면 너도 위험해서, 혹시 그런 테러를 같이 당할 수도 있는데 괜찮겠느냐.&quot;<br /> -공윤석, 의문의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p class='dualbr'>이 남자랑 있으면 윤석 씨까지 북한으로부터 테러를 당할 수도 있다는 거야. 즉, 목숨을 건 임무라는 거지. 근데 이 남자의 정체가 대체 뭐길래, 북한의 테러 위협을 받고 있는 걸까. 이웅평의 정체를 알려면 시간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야 해.</p> <p class='dualbr'><strong>▲ 목숨을 건 사선</strong></p> <p class='dualbr'>지금은 1983년 2월 25일, 오전 10시 25분이야. 이웅평은 전투기 안에서 대기 중이야. 곧이어 전화 사인이 떨어지고, 5, 4, 3, 2, 1, 이륙 준비 완료! 1번기, 2번기 이륙 개시! 이륙 사인과 함께 전투기 두 대가 하늘로 날아올라. 잠시 후, 고도 1000m 성공까지 올라왔을 무렵이야. 앞선 1번기가 기체를 서북 쪽으로 틀며 방향을 잡는 게 보여. 그때였어. 이웅평은 그 반대인 동남 방향으로 재빠르게 기수를 돌렸어. 그렇게 두 전투기는 순식간에 반대 방향으로 갈라졌지. 이웅평이 편대를 무단 이탈한 거야.</p> <p class='singlebr'>이 상황에서 이웅평은 고도를 지상 100m 아래로 급격히 낮췄어. 이렇게 하면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는대. 지상 100m는 어느 정도가 될까? 63빌딩이 250m야. 그러니까 63빌딩 중간보다도 한참 낮게 날아야 되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7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리고 전투기가 지금 속도가 시속 920km야. 이건 1초에 256m를 이동하는 속도야. 이 속도로 가다가 아주 조금이라도 삐끗한다면, 기체가 산산조각 나는 건 순식간이겠지.</p> <p class='dualbr'>이렇게 고도 100m 시속 920km 속도로 남쪽으로 날아가기 시작했어. 그러기를 십여 분, 드디어 목적지인 덕적도가 눈앞에 보여.</p> <p class='singlebr'>한편 같은 시각, 서울은 혼비백산. 그야말로 난리가 났어. 수도권 전역에 사이렌과 함께 이런 소리가 울려 퍼졌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국민 여러분, 여기는 민방위 본부입니다! 지금은 실제 상황입니다! 실제 공습경보를 발령합니다. 현재 시각 우리나라 전역에 실제 공습경보를 발령합니다. 북한의 전투기가 휴전선을 넘어왔습니다. 다시 한번 말합니다.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quot;</p> <p class='dualbr'>북한 전투기가 남한으로 날아왔대. 그 전투기에 타고 있던 사람이 바로, 이웅평이야. 그는 사실 북한 전투기 조종사였던 거야. 휴전선을 넘어 덕적도 상공에 나타난 이웅평 중위를 대한민국 전투기 4대가 에워쌌어. 국경을 넘어 영공을 침범한 거니까 격추 대상이 된 거지. 이웅평은 그때 어떻게 했을까?</p> <p class='dualbr'>이웅평은 조종간을 좌우로 마구 흔들어대기 시작했어. 비행기가 뒤뚱뒤뚱 흔들리도록. 이게 조종사들끼리의 &#39;당신들의 말을 따르겠다, 그러니 공격하지 말라&#39;는 신호라고 해.</p> <p class='singlebr'>잠시 후 11시 4분. 이웅평은 북한에서 이륙한 지 39분 만에 수원 공군 비행장에 착륙했어. 순식간에 수많은 군인들이 전투기를 둘러싸고 활주로엔 숨소리 하나 낼 수 없는 긴장감이 흘러.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마침내 이웅평이 캐노피를 열었어. 그리고 양팔을 든 채 이렇게 소리쳤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2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 총에 맞지 않게 해 주시오! 나 할 말이 많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남한에 도착한 이웅평이 할 말이 많대. 도대체 무슨 말일까?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지금 북에서는, 당장 남에서 쳐들어온다고 주민들을 무장시키고 있습니다. 북의 남침 계획에 대해서 전 세계에 폭로함으로써 전쟁을 방지하겠다는 입장에서부터 의결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quot;<br /> -이웅평, 1983년 3월 4일 기자회견 中</p> <p class='dualbr'>북한이 또다시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그걸 폭로하기 위해 목숨 걸고 넘어왔다는 거야. 이웅평이 하는 얘기들을 그대로 믿을 수 있을까? 게다가 이땐 다대포 무장 공비 침투 사건, 울릉도 간첩선 격침 등 북에서 보낸 간첩들로 나라가 시끄러울 때야. 그래서 항간에선 이런 말이 나돌기도 했어. &quot;이웅평은 북한에서 우리에게 혼선을 주기 위해서 내려보낸 간첩일 것이다&quot;라고.</p> <p class='dualbr'>이웅평은 이를 반박하기라도 하듯, 북한의 전술 작전 계획이나 격납고 위치 같은 1급 군사 비밀들을 모두 공개해. 이건 북한의 입장에선 완전 뒷목 잡을 일이야. 그동안 잘 짜놓은 모든 체계와 전술들을 싹 다 바꿔야 하거든. 여기서 끝이 아니야.</p> <p class='dualbr'>이웅평이 타고 온 전투기야. 기종명 미그-19기. 당시 북한의 주력 전투기인데, 소련이 개발한 전투기 중 최초로 음속을 돌파한 최첨단 군사 장비였다고 해. 당시 미국에서도 이 미그기를 못 구해서 안달이 나 있었는데, 이웅평이 우리나라에 재발로 이걸 통째로 가져다준 셈인 거잖아.</p> <p class='tagprebr'>정부는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역대 최고치의 보상금을 전달했어. 보상금은 얼마쯤 됐을까? 참고로 당시 은마아파트 분양가는 2천만 원 가량이었대. 보상금은 무려 15억 2천만 원. 당시 은마아파트 78채를 살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금액이었대.</p><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1_700.jpg"  /></figure><p class='dualbr'>거기에 북한에서의 경력과 군사적 공로를 인정받아, 공군 소령으로 정식 임관하기로 했어. 임관식도 아주 대대적으로 열렸어. 신문사 기자부터 심지어 공군 참모총장까지 총출동한 초대형 행사였어. 그리고 여기에 우리가 아는 사람도 있었어. 바로 공윤석 소령.</p> <p class='singlebr'>공소령의 임무가 이웅평이랑 24시간 같이 있는 거였잖아. 근데 정말 이게 전부였을까? 감시를 한다든가 다른 숨겨진 임무가 있지는 않았을까? 아니. 공소령의 임무는 단 하나, 대한민국 생활에 적응하도록 옆에 있어주는 거였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공군본부에서 소령 임관식 할 때 처음 만났죠. (감시 임무는 없었는지 묻자) 그건 아니죠. 그냥 가서 &#39;이웅평이 남한 생활을 적응하는데 도와줘라&#39;라는 말만 들었지. &#39;너는 뭐해라, 뭐 하지 말라&#39; 그런 거 없었어요. 임관식 끝난 다음에 같이 이제 동거가 시작된 거죠. 1년간.&quot;<br /> -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p class='dualbr'>그날 이후 이웅평과 같은 집에서 생활하면서 24시간 모든 걸 함께 했어.</p> <p class='singlebr'><strong>▲ 귀순 용사 이웅평</strong></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4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럼 이웅평의 한국 생활은 어땠을까?</p> <p class='singlebr'>&quot;한 달 동안 굉장히 바빴어요. 강의도 많고 환영 행사도 있고.&quot;</p> <p class='singlebr'>-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당시 &#39;반공 아이돌&#39;로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었거든. 가는 곳마다 격려와 찬사가 쏟아졌고, 사인 요청에 사진 찍는 대기줄이 끝이 없어. 스케줄이 하도 많아서 항간엔 &#39;대통령보다 이웅평이 더 바쁘다&#39;는 말까지 나왔어. 우스갯소리가 아니야. 당시 대통령 전두환의 한 해 공식 일정이 600회, 이웅평은 무려 900회. 안보 강연, 기자회견, 방송 출연 같은 스케줄이 1년 내내 쉬는 날이 없이 매일 두세 개씩 있던 거야. 지금으로 따지면 거의 뭐 BTS급이야. 이웅평 한 사람을 보겠다고 여의도광장에 무려 150만 명이 모인 적도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150여만 명의 서울 시민들은 목숨을 끌고 자유대한으로 의거 귀순한 이웅평 씨를 뜨거운 동포애로 환영하면서, 북한 괴뢰 남침책동 분쇄궐기대회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렸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당시 전두환 정부 입장에서 보면, 이웅평은 반공 분위기를 이끌 수 있는 상징적 인물이었던 거지. 그래서 이렇게 대대적인 환영식을 열었던 거야. 그렇게 이웅평은 반공 투사가 되었어.</p> <p class='dualbr'>그런데 이 모든 스케줄을 함께 소화한 게 누구다? 공윤석 소령이야.</p> <p class='singlebr'>&quot;많이 했어요. 하루에 3~4개도 했어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이웅평을 빙자해서 빛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었거든요 그때는. 하여튼 안 가본 데 없이 다 갔으니까요.&quot;</p> <p class='singlebr'>-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7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사람 사이는 어땠을까? 처음 한 달 동안은 거의 말 한마디도 못 해봤대. 이웅평은 공소령이 자기를 감시하러 온 요원인 줄 알았던 거야. 그래서 엄청나게 경계를 한 거지. 공소령도 궁금한 게 많았지만 꾹 참고 아무 말도 안 했대. 일명 &#39;무관심 작전&#39;. 모든 사람들이 다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데, 가장 가까이 있는 딱 한 명이 무관심한 거야.</p> <p class='dualbr'>&quot;한 달 그렇게 살고 나니까 &#39;쟤가 이상하다, 정보기관 소속이면 뭔가 자기한테 물어보고 그럴 텐데&#39; 전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39;아 얘가 진짜 남한 조종사구나&#39;라는 걸,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안 것 같아요.&quot;<br /> -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p class='dualbr'>결국 이웅평이 먼저 다가가서 이렇게 얘기했대.</p> <p class='dualbr'>&quot;약주 한 잔 하러 가시겠소? 둘이서만 조용하게?&quot;</p> <p class='dualbr'>그렇게 술자리에 마주 앉은 두 사람. 말없이 술잔만 기울여. 그러다 이웅평이 대뜸 말을 건네.</p> <p class='dualbr'>&quot;내 어찌 남으로 왔는지, 궁금하지 않소?&quot;</p> <p class='dualbr'>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해줄게.</p> <p class='dualbr'><strong>▲ 기수를 남으로</strong></p> <p class='dualbr'>어린 시절 이웅평은 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자랐대. 대대로 손이 귀한 집의 7남매 중에 위로 누나만 둘이 있는 집, 그 집의 장남이었거든. 아버지는 사회안전부(경찰청) 간부, 그리고 누나들은 학교 교사, 동생은 김일성 주석궁 경호원이야. 이 정도면 북한에서 상위 1%, 초엘리트 집안이야. 거기에 이웅평의 직업은 전투기 조종사야. 북에서 전투기 조종사는 군인 중에서도 최상급 대우를 받아. 6.25전쟁 당시 인민군을 가장 괴롭혔던 게 바로 미공군이었거든. 그래서 김일성은 전투기 조종사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들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준 거야.</p> <p class='singlebr'>그중에는 우리가 정말 상상하기 힘든 게 있어. 조종사에게 주어진 특권 중 하나는, 바다 출입증이야. 북한에선 아무나 바닷가에 갈 수가 없대. 바다에서 배를 타고 남한으로 넘어갈 수도 있으니까. 이웅평은 이 바다 출입증을 가지고, 바닷가로 휴가를 갔어. 그리고 거기서 바로 그걸 발견했던 거지. 그래 맞아. 라면봉지! 바로 이 라면봉지가 이웅평의 인생을 뒤바꾼 거였어. 북한 탈출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만일 유통 과정에서 변질된 제품이 있으면 특약점이나 회사에서 즉시 교환하여 드립니다&quot; 라면봉지 뒷면 하단에 있는 문구야. 이걸 보고 자유를 느낀 이웅평.</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휴가 중에 더 큰 계기를 맞이하게 됐대. 고향 집에 방문했더니 가족들이 몽땅 사라진 거야. 6.25 전쟁 중에 행방불명된 친척이 한 명이 있었는데, 그 친척이 남쪽으로 간 정황이 드러난 거야. 바로 이렇게 문제가 됐어. 그 정황 때문에 아버지가 숙청을 당한 거야. 이웅평은 수소문 끝에 겨우 아버지를 찾아갔대. 한참 말이 없던 아버지는 어렵게 입을 떼고 이웅평에게 딱 한마디 이렇게 이야기해.</p> <p class='dualbr'>&quot;이제 우리 가족은 끝이다. 네 살 길은 알아서 찾아라. 여기 있으면 네 앞날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quot;</p> <p class='dualbr'>이게 이웅평과 아버지의 마지막이었어. 그리고 이 마지막 대화가 남으로 기수를 돌리게 만든 결정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된 거야.</p> <p class='singlebr'>모든 얘기를 들은 윤석 씨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이웅평의 모습을 보고, 사실은 정이 많고 여린 사람이구나 싶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3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이 좀 많아요. 정이 많고 북에 남겨놓은 가족, 부모님하고 남동생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자기가 꼭 나중에 데리고 와서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그런 얘기를 주로 많이 했죠.&quot;<br /> -공윤석, 특별 임무를 받은 공군 소령</p> <p class='dualbr'><strong>▲ 한눈에 반한 그녀</strong></p> <p class='dualbr'>그런데 윤석 씨가 이웅평의 한국 적응을 도와주는 공식적인 조력자였다면, 이웅평을 그림자처럼 몰래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사람들도 있었어. 바로 보안사, 그리고 안기부 요원들. 하나는 북한의 암살 위험으로부터의 보호, 즉 신변관리. 그리고 다른 하나는 감시를 위해.</p> <p class='dualbr'>그리고 이 무렵,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어. 이웅평이 자꾸 어느 집을 몰래 배회한다는 거야. 그 집은 공군사관학교 박예제 교수의 집이야. 박 교수는 이웅평의 전담 과외 선생님이었어.</p> <p class='dualbr'>그 시각, 박 교수네 집은 지금 그야말로 난리가 났어.</p> <p class='dualbr'>&quot;너 대체 행실을 어떻게 했길래, 쟤가 자꾸 여길 찾아와!&quot;<br /> &quot;전화통화 한 두 번 한 게 다예요. 저도 모르겠다고요.&quot;</p> <p class='dualbr'>박 교수에게 대학생 딸이 있었거든. 박선영 씨야. 이웅평이 선영 씨에게 한눈에 반한 거지. 어느 날, 이웅평이 박 교수님 집에서 차를 마시게 됐는데, 그때 차를 내온 사람이 바로 선영 씨였던 거지.</p> <p class='dualbr'>하지만 이웅평은 선영 씨한테 바로 다가갈 수 없었어. 아무래도 북에서 온 사람이기도 하고, 나이 차이도 9살로 당시로서는 꽤 있었거든. 심지어 선영 씨는 아직 대학 졸업이 한참 남은 음악사범대 3학년이야. 그리고 당시 이웅평의 인기가 BTS급이라고 했잖아. 그런 사람이 열애설이 나면 어떻겠어? 선영 씨도 곤란해질 거야.</p> <p class='dualbr'>그래서 이웅평은 맘에도 없는 말을 늘어놨어. &quot;주변에 친한 언니나 선배 있으면 소개 좀 시켜주지요&quot;라며. 그러면서 소개를 핑계로 선영 씨한테 계속 전화했지.</p> <p class='dualbr'>&quot;주말에는 뭘 하시오?&quot;<br /> &quot;애들 피아노 레슨이 있어요.&quot;<br /> &quot;그럼 내일은 뭘 하시오? 나 서울 구경 좀 시켜주시오.&quot;</p> <p class='singlebr'>적극적인 플러팅이었어. 당시 선영 씨의 마음은 어땠을까? &#39;꼬꼬무&#39;가 이번에 아주 어렵게 선영 씨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전화를 많이 했죠. 정말 1시간, 2시간씩 전화를 많이 했어요. 제가 마음에 너무 들고 그런데, 자기가 좀 미안한 건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고, 아직 학생이고. 그런 게 조금 염치가 없다. 그렇지만 잘해줄 자신이 있다. 이런 식으로 했는데&hellip; 솔직히 저는 그 당시에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quot;<br /> -박선영, 북한 남자에게 플러팅 받은 남한 여자</p> <p class='dualbr'>선영 씨 집에서 반응이 어땠겠어? 무조건 반대지.</p> <p class='dualbr'>&quot;엄마 아버지는 절대 안 된다&hellip; 문화 차이도 심하고 또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그러니까 저희 집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얘기였어요.&quot;<br /> -박선영, 북한 남자에게 플러팅 받은 남한 여자</p> <p class='dualbr'>이런 상황에서 이웅평의 마음 받아줄 수 있을까? 근데 선영 씨 마음을 움직이게 한 결정적 계기가 있었어. 직접 들어볼게.</p> <p class='dualbr'>&quot;인연이 되는 게 우습더라고요. 그때가 장마철이었거든요. 제가 6월에 만났으니까 7월. 저희 집에 와서 무릎 꿇고, 저하고 결혼하겠다고. &#39;이 사람 아니면 안 될 거 같다&#39; 그 비를 다 맞고. 약간 측은지심이라고 그럴까? 굉장히 강해 보이는데도 말하는 가운데 외로움, 저한테는 크게 다가왔죠. 그래도 집에서는 절대 안 된다고 반대하셨거든요. 제가 엄마, 아빠한테 그랬어요. &#39;내가 누구와든 결혼을 할 건데, 나 이렇게 좋다는 사람이 훨씬 나을 거 같다. 그리고 내가 많이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 같다&#39;고.&quot;<br /> -박선영, 북한 남자에게 플러팅 받은 남한 여자</p> <p class='singlebr'>이웅평의 끊임없는 노력과 진심이 결국 선영 씨의 마음을 연 거야. 두 사람은 1984년 11월 2일. 만난 지 4개월 만에 백년해로를 약속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1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런데 재밌는 건 이 둘의 결혼을 음지에서 두 팔 벌려 대환영하는 사람들이 있었대. 바로 안기부와 보안사 관계자들. 이들에게 이웅평은 테러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대상이잖아. 이웅평이 선영 씨를 따라다닐 땐 보호 대상이 한 명 더 늘었던 거잖아. 그런데 이 둘이 결혼하게 되면 같이 보호할 수 있으니까 일손이 준 거지.</p> <p class='dualbr'><strong>▲ 북한의 테러 대상</strong></p> <p class='singlebr'>속전속결로 결혼에 골인하긴 했지만 두 사람의 신혼은 트러블이 끊이질 않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은수저, 은숟가락, 은밥그릇, 국그릇도 은으로 쓰고. 독이 있으면 은이 변하잖아요. (암살)당하는 걸 많이 생각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가다가 독침 맞을까. 그러니까 항상 나가면, 문도 열 때 굉장히 조심해서 열어요. 장치가 돼서 터지지는 않을까. 항상 불안하게 사는 거예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암살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거야. 아까 봤던 프로필 기억나지? &#39;북한의 테러대상&#39;. 서울 한복판에서 간첩에 의해 언제 어디서 갑자기 죽을지도 모른다는 그 공포.</p> <p class='dualbr'>&quot;결혼해서 10년 될 때까지, 외부에서 들어오는 음식은 절대 제가 못 들였어요. 예를 들어서 우유를 배달한다든가, 시장도 한 군데 단골로 가면 안 돼요. 여기저기, 여기저기, 뭐가 음식에 들어가 있을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저는 정말 일반 사람이고, 아기 아빠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저한테는 굉장히 낯설죠.&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근데 서울 한복판에서 암살한다는 게 가능할까? 그런데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진 적이 있어.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서.</p> <p class='dualbr'>때는 1997년 2월 15일 밤 9시 52분. 경기도 성남의 한 아파트야. 14층 엘리베이터에서 한 남자가 내려와. 이 남자는 지금 미칠 지경이야. 요새 들어서 의문의 전화가 계속 수시로 걸려왔거든. 그것도 매일 똑같은 시간, 오후 7시에. &quot;여보세요?&quot; 전화를 받으면 아무 말도 안 하다가 그냥 뚝 끊어버려. 거처를 옮기고 전화번호를 바꿔도 소용이 없어.</p> <p class='singlebr'>이날도 답답한 마음을 안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이 남자. 집 앞에 도착해서 현관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괴한 두 명이 앞을 가로막아. &quot;당신들 누구야?&quot; 아파트 복도에서 큰 소리로 실랑이가 벌어지더니, 이내 탕! 실탄 한 발이 이마를 관통한 거야. 사망자의 이름은 이한영. 이 사람의 정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처조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4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7년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당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 그와는 사촌지간인 셈이지. 그야말로 북한의 로열패밀리. 그런 사람이 무장간첩들에게 암살을 당한 거야. 그것도 서울 인근 아파트 복도에서.</p> <p class='dualbr'>&quot;이한영 집 권총 피습 사건으로 북한이라는 냉혹한 실체가 우리 곁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범인이 북한 공작원이라면 북한은 마음만 먹으면 남한의 어느 누구도 위해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이웅평도 전투기까지 끌고 와서 북한의 군사기밀정보를 다 넘긴 상황이잖아. 이웅평은 물론 선영 씨까지 이런 위협 속에서 평생을 살아야 했던 거야.</p> <p class='singlebr'>&quot;저희는 그런 거를 항상 염두에 두고 살았잖아요.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서 사는 것보다 정말 힘들다&hellip;&quot;</p> <p class='singlebr'>-박선영, 이웅평 아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두 사람은 안전을 위해 신혼생활을 공군 관사에서 시작했어. 그렇게 결혼한 지 한 1년쯤 지났을까. 또 한 가지 사건이 이웅평 부부에게 일어나. 선영 씨가 거실에 앉아있었는데, 바닥에 깔린 카펫을 자세히 보니까 뭔가 싸한 느낌이 들더래. 그래서 걷어봤지. 그런데 이게 웬걸? 바닥부터 벽, 천장까지 까만 전기선이 길게 연결되어 있는 거야. 도청 장치가 있었어. 밖에서는 북한의 암살 위협을 받으면서, 안에서는 감시를 받고 있었던 거지. 선영 씨는 그 길로 곧장 어딘가를 찾아갔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거(도청 케이블)를 다 제가 다 떼어냈어요. 그랬더니 케이블로 이만큼이 되더라고요. 그걸 가지고 제가 어디로 갔냐 하면, 보안사령부에 전화를 해서 &#39;나 보안사령관하고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39; 그래서 독대를 했어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당시 보안사령관이라고 하면,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권력자였거든. 참고로 전두환, 노태우가 전임 보안사령관이야. 혈혈단신으로 그런 사람을 만나러 간 거야. 선영 씨는 뭐라고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거(도청 케이블) 딱 올려놓고 &#39;나 이혼하겠다&#39; &#39;나 이런 상태에서 못 산다&#39; &#39;내가 싫어서 이혼하는 걸로 해달라&#39; 그러니까 난리가 나서 뭐가 불만이냐는 거야. &#39;하루를 살더라도 나가서 살게 해 주세요&#39; 그랬어요. &#39;어떻게 하실래요? 저희 나가서 살게 해 주실래요? 아니면 저 내일 바로 이혼합니다&#39; 그랬어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그리고 그날 저녁, 퇴근하고 온 이웅평 씨한테 선영 씨가 얘기를 했어.</p> <p class='dualbr'>&quot;나도 당신하고 결혼하고 보니까, 사람이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그건 당신하고 나하고 운명이다. 그 대신 단 한 시간을 살더라도 편하게 살자&hellip;&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그 뒤로 이웅평과 선영 씨는 곧장 관사를 나와 민간 아파트로 이사했어. 꼭 신혼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었대. 그곳에서 토끼 같은 딸 다빈이와 개구쟁이 아들 준기를 얻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48_700.jpg"  /></figure><p class='dualbr'>북쪽의 위협과 남쪽의 감시에 힘들어하던 이웅평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표정도 한층 밝아지고 웃음도 아주 많아졌어. 이제 행복할 일들만 있을 것 같았지.</p> <p class='dualbr'><strong>▲ 탈북민 전향을 돕다</strong></p> <p class='dualbr'>하지만 그것도 잠시였어. 이웅평이 갑자기 사라진 거야. 며칠째 연락도 되질 않아. 공군이나 보안사 쪽에 물어봐도 모르겠다는 대답만 돌아올 뿐 찾을 길이 없어. 사실 이웅평은 지금, 대만에 있어. 거기서 누군가와 은밀하게 접선 중이었거든. 그게 누구였냐? 바로 북에서 탈출한 사람들이었어.</p> <p class='dualbr'>김만철이라는 북한 의사가 배를 타고 무려 11명의 대가족을 이끌고 탈출을 감행했거든. 그런데 태풍을 만나 배가 고장 나면서 바다 한가운데에 표류하게 된 거야. 대한민국 정부는 이 가족을 꼭 데려오고 싶어 했어. 이때가 88올림픽을 1년 앞두고 있던 시기였거든. 게다가 이 가족이 탈출한 날짜가 아주 묘했는데, 바로 그날 아주 끔찍한 일이 벌어졌거든. 바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여론을 돌리기에도 아주 제격이었던 거야.</p> <p class='dualbr'>하지만 김만철 가족은 제3국으로 망명을 요청했어. 아주 완강해. 남한에는 절대 가지 않겠다는 거야. 이런 상황에서 극비로 투입된 게 누구다? 바로 이웅평인 거야. 이웅평은 김만철을 만나자마자 이렇게 얘기했대.</p> <p class='dualbr'>&quot;나는 부모 형제 다 북에 남겨두고 혼자 내려왔습니다. 밤마다 가족들 생각에 눈물로 밤을 지새웁니다. 선생은 온 가족 다 모시고 오지 않았습니까?&quot;</p> <p class='singlebr'>그러더니 이걸 꺼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차 키 두 개. 그러면서 &quot;이만큼 잘 살고 있습니다. 남쪽으로 꼭 오시오.&quot;라고 덧붙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1_700.jpg"  /></figure><p class='dualbr'>결국 김만철 일가는 대한민국행을 결정했어. 이 사실을 몰랐던 선영 씨는 얼마나 놀랐겠어.</p> <p class='dualbr'>&quot;나간다, 들어온다, 언제 온다 이런 얘기가 없어요. 사라지면 &#39;아 뭐 나라에 일이 있나 보다&#39; 묻지도 따지지도 말아야 돼요. 그거 중간에 알려주지도 않아요 잘.&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사실 김만철 일가뿐만이 아니야. 이웅평을 보고 북한 탈출을 결심한 육군 신중철 대위. 이웅평 다음으로 미그기를 타고 온 조종사 이철수 대위 등 북한 관련된 일이 있을 때마다 이웅평 씨는 발 벗고 나섰어. 심지어 집까지 데리고 왔대. 북에서 온 간첩들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옛날에 강릉으로 넘어오는 이런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이북에서 귀순을 한다, 그러면 저희 집으로 꼭 데리고 와요. 그러니까 얼마나 웃긴 일이 있냐면, 제가 기억에 남는 게. 애들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간첩이 그런 식으로 왔어요. 근데 우리 아들이 &#39;엄마, 간첩이 우리 집에 왜 와?&#39; 물어요. 그 사람이 있는 데서. 얼마나 황당해요. 그것도 좋게 생각하더라고요. 북한은 다 교육을 뒤에서 시키는데, 이런 거 하면. 그냥 애가 천진하게 다 물어보는 대로 또박또박 얘기 다 하고. 또 뭐 사는 모습 다 보고. 그냥 저희 집 다 공개하는 거예요. 침실서부터 애들 공부하는 거, 뭐 부엌&hellip; 이런 거 다 오픈을 하면, 며칠 안 돼서 전향시키고. 그런 일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어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이웅평은 어떤 마음으로 북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을까? 이웅평은 평소에도 북한 주민들이 대한민국으로 와서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이 컸대. 그래서 계절마다 가족사진을 찍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왜 가족사진을 자주 찍었을까? 이것 때문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실제로 북한에 날려 보내는 대북 심리용 전단이야. 옛날 말로 &#39;삐라&#39; 같은 거지. 가족사진을 대북 전단에 실어 보냈어. 자꾸 북을 자극하면 내가 위험해질 수도 있는데, 그냥 조용히 행복하게 살 수도 있는데, 이웅평은 그거를 두려워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귀순을 진심으로 도왔어.</p> <p class='singlebr'>이웅평은 만나본 수많은 귀순자들 중에 가장 마음이 쓰이는 사람이 따로 있었대. 직접 안기부에 연락해서 본인이 먼저 만나고 싶다고 한 사람. 바로 1991년 귀순한 전직 김일성 통역관이자 북한 외교관 고영환 박사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두 사람은 공통점이 많았어. 고영환 박사도 북한에서 엘리트 출신인 데다, 귀순 당시 떠들썩하게 기자회견을 했거든. 이웅평과 똑같이 얼굴을 드러내고 활동을 한 거야. 그렇게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어. 그런데 거기서 이웅평은 정말 상상도 못 한 이야기를 듣게 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처음 만난 게 아마 냉면집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39;이거 좀 까다로운 질문일 수 있는데 하나 물어봐도 되냐&#39;했더니 &#39;물어봐라&#39; 그래서 &#39;지휘관 부인이라는 게 누구냐?&#39;&quot;<br /> -고영환 박사, 전 김일성 통역관, 전 북한 외교관</p> <p class='dualbr'>&#39;지휘관 부인&#39;이라는 게 뭘까? 이웅평이 귀순할 83년 당시 고영환 박사는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를 했대. 그때 이웅평에 대한 전문이 내려왔다는 거야. 근데 그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었어. &quot;남조선으로 넘어간 민족의 반역자 이웅평은 지휘관의 부인과 불륜을 저지른 파렴치한이다&quot;라는 거였어. 북한이 이웅평을 이렇게 매도한 거야.</p> <p class='dualbr'>&quot;지휘관 부인과 불륜을 저지른 나쁜 작자니까, 주재국 신문에 널리 알리라고... 그러니까 &#39;내 말이 어처구니가 없다는 거지. 내가 그 여자하고 불륜을 저질렀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내가 그때 20대 중반에 새파란 놈인데, 우리 엄마 나이보다도 그분이 많았거든&#39; 이러면서 어처구니가 없다고&hellip;&quot;<br /> -고영환 박사, 전 김일성 통역관, 전 북한 외교관</p> <p class='singlebr'>그렇다면 북한은, 고영환 박사에 대해서는 뭐라고 했을까? &quot;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가지고 도주한 반동분자다&quot;라고 매도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러니까 그냥 우리 서로 범죄자네, 이러면서 &#39;너는 강간범이고 나는 도둑놈이고&#39; 그러면서 둘이 깔깔대고 웃다가 내가 &#39;야 너는 진짜 백만 달러 탔다며. 너는 진짜 괜찮네. 우리는 종잇장 몇 장 가져왔다고 돈도 그렇게 많이 안 주더라. 너는 비행기 타고 오니까 돈도 많이 주고&#39; 그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quot;<br /> -고영환 박사, 전 김일성 통역관, 전 북한 외교관</p> <p class='singlebr'>그리고 이날 이후에 두 사람은 평생지기 친구가 됐어. 이렇게 마음이 맞는 친구도 생기고, 아이들도 무럭무럭 자라고, 능력을 인정받아 공군대학의 교수로 임명됐어. 그리고 대한민국에 온 지 14년째인 1996년엔 대령으로 진급까지 하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무렵 이웅평은 공군대학이 있는 대전에서 지내면서 가족들과 떨어져 살기 시작했는데, 어느 날 선영 씨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어. 북에서 전투기를 탔을 때 넘었던 죽음의 사선을 또 한 번 넘어야 할 일이 생겼거든.</p> <p class='dualbr'><strong>▲ 두 번째 사선</strong></p> <p class='dualbr'>1997년 11월 서울에 있는 집이야. 선영 씨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청소 중이야. 오늘 아들 친구 엄마가 집에 놀러 오기로 해서 한창 부엌 청소를 하고 있는데, 부엌 한편에 엑스레이 사진 한 장이 있는 거야. 봐도 잘 모르니까 일단 식탁 위에 올려두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어.</p> <p class='dualbr'>잠시 후 아들 친구 엄마가 집에 찾아왔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은 부엌으로 향해. 그런데 아들 친구 엄마의 표정이 갑자기 확 굳어. 엑스레이를 본 거야. 아들 친구 엄마의 직업이 의사였거든.</p> <p class='dualbr'>&quot;준기 엄마,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닌데? 남편 당장 입원시켜. 안 그러면 큰일 나.&quot;</p> <p class='singlebr'>이 말을 듣자마자 선영 씨는 마음을 굳혔어. 서울 생활을 접고 대전으로 내려가기로. 그리고 며칠 후, 불길한 전화가 한 통 걸려왔어. 이웅평이 근무 중에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는 거야. 선영 씨는 바로 달려갔어. 침대에 누워있는 이웅평을 보고, 선영 씨는 심장이 덜컹 했대. 몰골이 말이 아니야. 당시 상황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59_700.jpg"  /></figure><p class='dualbr'>얼굴은 황달을 넘어 흑달까지 와있었고, 피를 얼마나 토해댔는지 입 주변에 피가 흥건해. 원인은 B형 간염에 의한 간경화. 간의 70%가 굳었다는 거야. 의사가 심각한 얼굴로 선영 씨에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저희로선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국립묘지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갑작스레 남편의 시한부 선고를 듣게 된 선영 씨. 어떤 마음이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런데 참 이상하게, 사람이 그렇게 되니까 제가 굉장히 침착해지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제가 애들 아빠랑 살면서 이런저런, 가다가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다른 거에 의해서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게 항상 머릿속에 있어서, 침착해야 돼. 일단 침착해야 되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누워있는 한이 있더라도, 평생 그렇게 살더라도 살려야 된다. 그게 저한테는 굉장히 컸어요. 죽는다는 생각은 저한테 안 들더라고요. 희한하게.&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남편의 목숨만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지극정성 병간호하던 선영 씨한테 뜻밖의 제안이 왔어. 바로 간이식이야. 지금이야 잘 알려진 수술이지만 당시엔 완전 새로운 의료기술이었거든. 이제 막 시도하기 시작해서 성공 사례가 거의 없었어. 그러니까 삶과 죽음 사이에서 도박을 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할 수 있지. 그래도 선영 씨는 &#39;뭐라도 해보자&#39;는 생각이었어.</p> <p class='dualbr'>간이식 개념 자체가 생소한 시절이야. 누가 자기 간을 남한테 준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선영 씨는 마음을 굳게 먹고, 자기 간을 주고 싶다고 했어.</p> <p class='dualbr'>&quot;제 거를 주려고 했죠. 그래서 검사를 다 받았어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놀랍게도 검사해 보니까, 혈액형도 맞고 인식도 가능해. 하지만 이웅평이 죽어도 싫다고 결사반대야. 자칫 둘 다 잘못되기라도 하면 애들을 돌볼 사람이 없잖아. 그럼 이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선영 씨는 밤이면 밤마다 병원이며 터미널 화장실을 돌아다녔어. 이걸 모으려고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1_700.jpg"  /></figure><p class='dualbr'>장기 매매를 주선하는 불법 전단지야. 하나하나 간절한 마음으로 다 전화를 걸어본 거야.</p> <p class='dualbr'>&quot;터미널 화장실에 가면 그게 엄청 많아요. 그래서 밤에는 남자 화장실까지 다 뒤져서, 그걸 다 노트에 적어서. 아기 아빠 아플 때는 간호하고, 나는 복도에 나와서 거기에 전화 돌리고.&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심지어 수술을 하겠다는 사람을 찾기까지 했지만, 병원에서 불법이라 안 된다고 거절했어.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어느 날, 기증자가 나타났어. 진짜 기적적인 일이야.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어느 날, 이식을 할 수 있을 수도 있겠대요. 순번도 왔고. 근데 문제가 있대요. (기증받는 간이) 여자 간이라서, 남자하고 여자하고 간 사이즈가 다르대요. 근데 남자한테 여자 간을 해보는 건 처음이라는 거죠. 근데 뭐 어떡해요. 제가 막 매달렸죠 선생님한테. &#39;그냥 해주세요&#39;. 저한테 그러시더라요. &#39;냉정하게 생각해라. 실패할 수도 있다&#39;. 나는 장애인이어도 좋다, 누워만 있어도 좋다, (목숨을) 연명할 수 있는 그런 거면 하겠다.&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선영 씨가 수술 동의서에 서약하고 이웅평은 곧장 수술대로 옮겨졌어. 성공 확률 기껏해야 20%. 수술대에 누운 이웅평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일을 보지 못한 게&hellip; 간다면&hellip;&quot;<br /> -이웅평</p> <p class='dualbr'>이 말을 끝으로 수술이 시작됐어. 이웅평이 수술실에 들어간 건 오전 9시. 그런데 자정이 다 될 때까지도 이웅평이 나오질 않아.</p> <p class='dualbr'>&quot;수술하다가 돌아가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애들한테 &#39;수술이 오래 걸리니 기도를 해라. 아버지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이거다&#39;. 정말 초조했죠. 한 열몇 시간이 한 한 달? 그렇게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그때 드디어 수술실 문이 쫙 열려. 그런데, 의료진이 다급하게 침대를 끌고 이웅평을 또 어디론가 옮겨. 바로 무균실이야. 간 이식 환자들에겐 아주 작은 병균도 치명적일 수가 있거든. 무균실로 옮겨지고 나서야 선영 씨는 창 너머로 이웅평을 볼 수가 있었어. 수술은 천만다행으로 성공적으로 끝났어. 가족들은 그야말로 지극정성으로 병간호를 했어.</p> <p class='dualbr'>&quot;애기 아빠가 문어가 먹고 싶다는 거예요. 그날 밤에 문어를 가서 사 와서 병원 비상구에서 그걸 끓였어요. 그러니까 조금씩 먹더라고요. 그런 게 신이 난 거예요. 뭐라도 먹겠다고 하면 해주겠다는 일념이 있어서.&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그렇게 하루하루 회복해 가던 이웅평은, 그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처럼 집에 돌아오게 됐어. 집에 돌아오고 나서부터 선영 씨한테는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켜야 할 게 있었어. 정확히 제시간에 맞춰서 이웅평에게 이걸 꼭 해줘야 했거든. 바로 주사와 약. 이식 수술을 했으니까 면역 억제제를 제때 맞지 않으면 몸에서 거부 반응이 와서 사망에 이르기까지도 해. 선영 씨는 매 끼니, 용변, 거기에 주사와 약까지 꼬박꼬박 챙겨가며 지극정성으로 보살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5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 결과, 처음에는 누워만 있던 이웅평이 이후 서서히 걷기 시작하더니, 나중엔 아들과 자전거를 탈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호전된 거야.</p> <p class='singlebr'>이렇게 몸을 회복한 이웅평은 이곳을 자주 찾았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하루는 전화가 왔어요. 자기랑 같이 임진강 가보자고. 임진강에 몇 번 갔었어요. 저 건너 땅이 바로 북한인데, 그냥 둘이서 난간에 손대고 하염없이 북녘 땅 쳐다보고. 30분, 40분 동안 말 한마디 안 하고. 돌아서서 &#39;너는 어떠냐 여기 오면&#39;, &#39;너무 마음이 안 좋다&#39;&hellip; 그 친구도 울먹울먹하고. 그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어디 가겠어요. &#39;네가 건강을 해야지 이 자식아. 통일이 되고 우리가 집을 팔아서라도 김정일이 타는 외제차를 하나씩 사서 같이 평양 들어가자. 서로 손가락 걸고 약속을 했었어요.&quot;<br /> -고영환, 이웅평의 친구</p> <p class='dualbr'><strong>▲ 안타까운 이별</strong></p> <p class='dualbr'>그러던 어느 날, 선영 씨가 약 먹을 시간이라 챙겨주려 하자 이웅평은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이거 무슨 약이야? 당신 정부에서 무슨 지시받았지? 나한테 왜 약을 먹여?&quot;</p> <p class='dualbr'>자꾸 이상행동을 보이고, 심지어 선영 씨를 자기를 감시하러 온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거야. 가장 걱정인 건, 자꾸 선영 씨 몰래 밖에 나가는 거야. 심지어 연락도 잘 안 돼. 이러면 제일 걱정은 주사랑 약이야. 제시간에 맞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워.</p> <p class='dualbr'>&quot;이게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그걸 안 맞으면 거부 반응이 일어나서 죽거든요. 제가 얼마나 애를 타고 찾았겠어요. 근데 뭐 오리무중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기관에 요청을 했죠. 좀 도와달라. 보면 찾게 해 달라.&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결국 이웅평은 군에 의해 발견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어. 선영 씨도 한달음에 달려갔지. 그런데 이웅평의 반응이 싸늘해. 눈도 마주치지 않고 말도 한마디 걸지 않는 거야. 그렇게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어. 웬일인지 그날은, 이웅평 씨가 먼저 선영 씨를 찾았대. 그러더니 대뜸 이렇게 말하는 거야.</p> <p class='dualbr'>&quot;그러더니 자기가 먹고 싶은 게 있대요. 그래서 뭐냐 그러니까, 네가 해준 물김치가 먹고 싶대요. 알았다고. 내가 가서 여기 얼른 가서 해오겠다고.&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바로 집으로 가서 물김치를 만들 준비를 하는데, 전화가 울려. 받아보니까 병원이야. 지금 즉시 서둘러 오래. 불길한 느낌에 바로 달려갔어. 병실 문을 연 선영 씨는 그대로 굳어버리고 말아. 이웅평이 엄청난 양의 피를 쏟아내고 있는 거야. 그리고 한참을 하혈하던 이웅평이, 대뜸 &quot;여보 나 물 한 통만&quot;이라고 말해. 이웅평은 그대로 숨도 안 쉬고 물을 벌컥벌컥 단숨에 들이켜. 그리고는 선영 씨한테 가까이 오라고 손짓을 하더니, 귀에 대고 이렇게 얘기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그동안 고생했다&#39;고 그러면서 &#39;안 해도 될 고생 했다&#39;고. &#39;애들 좀 잘 길러달라&#39;, 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게 이제 저한테 마지막 유언 남긴 거예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눈을 감았어.</p> <p class='dualbr'>&quot;그래서 저한테, 돌아가시기 전에 한 달 내내 속 썩인 건, 아 정 떼려고 그랬나 보다. 너무 나한테 못 되게 하고, 애들한테도 못 되게 한 게, 정 떼게 하려고 그랬나 보다&hellip;&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근데 수술 잘 마치고 회복을 하던 이웅평. 갑자기 왜 삶의 끈을 놓아버리게 된 걸까? 여기엔 마음이 먹먹한 이유가 있어.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6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그 당시에 뭐를 들었냐면, (남으로) 넘어오신 분인데, 누나가 정치범 수용소에 있는데 같이 있었던 사람을 만난 거예요. 누나가 너무 힘들게 살고 있고, 식구들이 다 죽었다는 말&hellip; 거기에 쇼크를 굉장히 받았던 모양이에요.&quot;<br /> -박선영, 이웅평 아내</p> <p class='singlebr'>북에 남겨진 가족들의 비극적인 소식을 듣게 된 거야. 이웅평이 처음 귀순했을 때 받았던 보상금, 기억나지? 근데 평생 그 돈을 한 푼도 쓰지 않았대. 그 이유가 나중에 통일이 되면, 자신 때문에 고통받았을 북에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쓰려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우리가 공기처럼 항상 자유를 느끼고 있으니까 잘 모를 거예요. 그 조그마한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귀순한 이웅평 같은 사람들이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자유로운 걸 잘 못 느끼는 현실에서 좀 명심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죽었으니까 자유롭겠지.&quot;</p> <p class='singlebr'>-공윤석, 이웅평의 친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평양 가게 되는 날이 온다면, 묘지에 있는 흙을 조금 가져가서 대동강에 뿌려주고 싶어요. 그러니까 너하고 같이 왔다, 내가 너를 평양에 데려왔다, 이런 말을 대동강에 대고 꼭 하고 싶어요. 그렇게 할 거고요.&quot;</p> <p class='singlebr'>-고영환, 이웅평의 친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남들은 그냥 쉽게 비행기 타고 넘어와서 대접 잘 받아서 영웅 칭호 받고 이렇게 잘 살았다고 그랬지만, 사실 실상의 생활은 정말 힘든 삶이었거든요. 아기 아빠가 항상 얘기하기를, 자기는 남과 북의 군복을 다 입은 사람이고, 얼마나 이게 비극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그렇지만 아기 아빠의 삶도 그렇고, 또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게, 울림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hellip;&quot;<br /> -박선영, 이웅평의 아내</p> <p class='singlebr'>남으로 기수를 돌렸을 때 이웅평은 어떤 삶을 꿈꿨을까?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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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BTS급 인기 뒤 숨겨진 암살 공포…'귀순 용사' 이웅평, '아파트 78채 값' 보상금 한 푼도 안 쓴 슬픈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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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현무는 '즉흥'이었지만, 제작진 표는 미리 끊었다…'나혼산' 측,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사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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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Sep 2026 15:4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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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BC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을 둘러싼 &#39;조작 연출&#39; 논란에 대해 결국 고개를 숙였다. 4일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자세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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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BC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을 둘러싼 &#39;조작 연출&#39; 논란에 대해 결국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4일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quot;자세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특성상 세부 제작 과정을 시청자분들께 공유하는 것이 자칫 프로그램의 근간인 현실감을 해치고 몰입을 방해할까 염려하다가 빠른 입장표명이 이루어지지 못했다&quot;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 제작 과정에서 불거진 의혹들에 대해 상세히 해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은 평소 즉흥 여행을 즐기는 전현무 씨의 일상을 제작진이 함께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방송에서 표현한 &#39;즉흥 여행&#39;은 전현무 씨가 목적지와 항공권을 미리 정하지 않은 채 당일 여행지를 결정해 떠나는 방식을 의미했다&quot;며 실제로 전현무의 선택은 즉흥적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다만 &quot;방송을 위해 제작진은 해외 촬영 가능성에 대비해 항공편과 촬영 여건을 미리 검토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근거리 국가들을 중심으로 여러 가능성을 살펴봤으며, 전현무 씨가 평소 관심을 보여온 여행지와 당시 항공편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quot;며 &quot;이에 카자흐스탄행이 결정될 경우 곧바로 촬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스태프의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도 요청해 뒀다. 전현무 씨가 당일 다른 목적지를 선택하거나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구하지 못할 경우에는 해당 스태프 항공권은 취소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 역시 여행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었다&quot;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전현무 씨는 당일 공항에서 출발 가능한 항공편을 확인한 뒤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현장에서 직접 발권했다&quot;라고 거듭 강조하며 &quot;다만, 방송에서 &#39;즉흥 여행&#39;이라는 표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여행과 촬영의 모든 과정이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진행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quot;고 사과했다.</p> <p class='dualbr'>또한 알마티시 관광청의 지원 논란에 대해서는 &quot;제작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해외 촬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와 현장 진행을 위한 촬영 협조를 받았다. 앞서 밝힌 &#39;지원이 없었다&#39;는 입장은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이 없었다는 취지였으며, 이 표현이 현지의 행정적&middot;촬영 협조까지 전혀 없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이를 보충 설명드린 것&quot;이라며 &quot;이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혼선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quot;고 했다.</p> <p class='dualbr'>가장 큰 지적을 받았던 렌터카 운전과 관련해서는 &quot;해당 차량은 전현무 씨가 인천공항에서 직접 예약한 뒤 현지 도착 후 렌터카 업체의 안내에 따라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사본을 제출하고 인도받았다. 그러나 방송 이후 관련 서류 미비에 대한 지적을 접하고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카자흐스탄 내에서 차량을 대여하려면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게 됐다&quot;며 &quot;현지 법규를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다&quot;라고 인정했다.</p> <p class='dualbr'>끝으로 제작진은 &quot;&#39;나 혼자 산다&#39;는 출연자들의 일상을 최대한 진솔하게 전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다. 그럼에도 이번 방송에서는 프로그램의 현실감과 몰입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판단에 치우쳐 실제 촬영 과정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드리지 못했다. 그 결과 시청자 여러분께 오해와 혼란을 드렸고, 이후 제기된 의문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명확하게 설명드리지 못했다. 제작진의 판단과 대응이 부족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며 &quot;보내주신 비판과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초심으로 돌아가 제작 방식과 태도를 원점에서 되돌아보고 보다 세심하게 방송을 만들어 가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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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현무는 '즉흥'이었지만, 제작진 표는 미리 끊었다…'나혼산' 측,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현무는 '즉흥'이었지만, 제작진 표는 미리 끊었다…'나혼산' 측,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러…안보현 무대 위 피습 '예고 괴담' 열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9]]></guid>

            
                
                
                    <pubDate>Fri, 4 Sep 2026 15:40: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가 이번엔 섬뜩한 오컬트&middot;호러 장르까지 접수하며 &#39;장르 맛집&#39; 타이틀을 입증한다. 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9화에서는 예술고등학교 무용실에서 발생한 기괴한 여고생 변사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39;강하서 강력 1팀&#39;의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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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가 이번엔 섬뜩한 오컬트&middot;호러 장르까지 접수하며 &#39;장르 맛집&#39; 타이틀을 입증한다.</p> <p class='dualbr'>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9화에서는 예술고등학교 무용실에서 발생한 기괴한 여고생 변사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39;강하서 강력 1팀&#39;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안보현 분), 주혜라(정은채 분),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은 싸늘한 주검이 된 여고생을 마주하고 충격을 금치 못한다. 특히 &#39;작년에 자살한 선배의 저주&#39;라는 교내 괴담이 돌면서 사건은 한층 더 오리무중에 빠진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뜻밖의 피습을 당한 진이수의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진이수는 어디선가 날아든 장검을 맨손으로 움켜쥔 채 피를 흘리며 상대를 노려보고, 이 모습을 목격한 파트너 주혜라와 교장 정주희(전혜빈 분)는 하얗게 질린 표정으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자체 최고 시청률을 연일 경신 중인 &#39;재벌X형사2&#39; 9화는 오늘(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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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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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러…안보현 무대 위 피습 '예고 괴담' 열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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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이번엔 호러…안보현 무대 위 피습 '예고 괴담' 열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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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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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진스 출신 다니엘, 영화 같은 유튜브 영상 공개..."가족과의 시간, 홀로 여행 떠난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4]]></guid>

            
                
                
                    <pubDate>Fri, 4 Sep 2026 12:40:2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개인 유튜브 채널 첫 영상을 공개하고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9;디투어(Detour)&#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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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개인 유튜브 채널 첫 영상을 공개하고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p> <p class='dualbr'>다니엘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9;디투어(Detour)&#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호주의 한 호숫가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다니엘은 &quot;테스팅, 하나 둘 셋&quot;이라며 장비를 점검한 뒤 &quot;보다시피 지금 호주 호숫가에 나와 있다. 혼자다 보니 좀 어색한데, 어색한 대로 그냥 해보겠다&quot;고 입을 열었다.</p> <p class='singlebr'>다니엘은 이번 호주행의 이유를 자연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설명했다. 그는 &quot;제가 나고 자란 곳의 자연, 바다, 그리고 가족이 정말 많이 그리웠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quot;며 고향인 뉴캐슬에서 보낸 일상도 전했다. 다니엘은 &quot;이미 뉴캐슬 시내는 한 바퀴 돌았고, 케이브스 비치에도 다녀와서 수영도 했다. 가족들과 맛있고 따뜻한 식사도 여러 번 함께했다&quot;고 밝혔다.</p> <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97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상 후반부에서는 새로운 여정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다니엘은 &quot;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어디로 가게 될지도 모른다. 분명한 건 하나다. 제 인생 첫 솔로 여행을 떠난다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1분 40초 분량의 이 영상은 게재 하루 만에 조회수 180만 회를 넘어섰다.</p> <p class='singlebr'>한편 다니엘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했고, 이후 해린&middot;혜인&middot;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상태로, 현재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진행 중이다.</p> <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95_700.jpg"  /></figure><p class='dualbr'><br />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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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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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진스 출신 다니엘, 영화 같은 유튜브 영상 공개..."가족과의 시간, 홀로 여행 떠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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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진스 출신 다니엘, 영화 같은 유튜브 영상 공개..."가족과의 시간, 홀로 여행 떠난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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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나홍진, 美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1]]></guid>

            
                
                
                    <pubDate>Fri, 4 Sep 2026 11:23:0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의 나홍진 감독이 미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middot;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가 꼽은 &#39;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감독 30인&#39;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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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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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홍진 인터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9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93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의 나홍진 감독이 미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middot;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가 꼽은 &#39;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감독 30인&#39;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p> <p class='dualbr'>할리우드 리포터는 &quot;아트하우스 영화 팬부터 액션 영화 팬까지 아우르는 국제적인 팬층을 구축한 한국의 거장&quot;이라고 나홍진 감독을 소개했다.</p> <p class='singlebr'>이 리스트에는 &#39;셰이프 오브 워터&#39;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멕시코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39;블랙 팬서&#39;와 &#39;씨너스 죄인들&#39;을 만든 라이언 구글러, &#39;유전&#39;과 &#39;미드소마&#39;로 국내에도 유명한 아리 에스터, &#39;이블 데드&#39;와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로 유명한 샘 레이미 등이 이름을 올렸다.</p> <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선정과 함께 할리우드 리포터에는 나홍진 감독의 특별 인터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인터뷰에는 장르를 넘나드는 나홍진 감독의 작품 세계와 &#39;추격자&#39;, &#39;황해&#39;, &#39;곡성&#39;에 이어 네 번째 영화 &#39;호프&#39;로 돌아온 비하인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p> <p class='singlebr'>나홍진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영화 &#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7월 15일 국내에 개봉해 전국 453만 명을 모았다.</p> <figure><img alt="호프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30_700.jpg"  /></figure><p class='dualbr'>국내 상영을 마무리한 &#39;호프&#39;는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 오는 9월 9일 북미 약 1,500개 극장에서 개봉한다. &#39;기생충&#39; 이후 한국 영화 역대 최대 규모 개봉이다. &#39;기생충&#39;이 제한 상영으로 개봉해 극장을 점차적으로 늘려갔던 것과 달리 &#39;호프&#39;는 처음으로 와이드 릴리즈로 북미 전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 작품을 향한 현지의 높은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행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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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나홍진, 美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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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나홍진, 美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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