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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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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31 Aug 2026 10:58:5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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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바통, '암살자(들)'이 받을까…개봉 3주 앞두고 예매율 2위 '기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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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0:40: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39;오디세이&#39;의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를 재편할 수 있을까. 개봉을 약 3주 앞둔 가운데 심상찮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이날 오전 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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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39;오디세이&#39;의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를 재편할 수 있을까. 개봉을 약 3주 앞둔 가운데 심상찮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p> <p class='dualbr'>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이날 오전 7.7% 예매율, 3만 3천 장의 예매량으로 두 부문 모두 2위에 올랐다. 1위인 &#39;오디세이&#39;(64.7%, 28만 장)과는 큰 격차지만 개봉 23일 전인 &#39;암살자(들)&#39;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2위에 진입한 것은&nbsp; 놀랍다. 이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지표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이 개봉하는 9월 23일은 추석 시즌이다. 이날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 &#39;가능한 사랑&#39;이 동시에 출격하고 일주일 앞선 9월 16일 &#39;인턴&#39;이 개봉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39;암살자(들)은 예매율 지표에서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내며 경쟁자들과의 인지도 싸움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개봉 4주 주말에도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886만 명을 돌파했다. 흥행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 이번 주말께 천만 돌파가 예상된다.</p> <p class='dualbr'>그러나 3주 뒤인 추석 무렵부터는 &#39;오디세이&#39;의 하락세도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새롭게 개봉하는 추석 영화들의 각축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nbsp;</p> <p class='dualbr'>&#39;암살자 (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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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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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바통, '암살자(들)'이 받을까…개봉 3주 앞두고 예매율 2위 '기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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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바통, '암살자(들)'이 받을까…개봉 3주 앞두고 예매율 2위 '기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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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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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지원, '수술방 미친개' 변신…'닥터X', 10월 9일 첫 방송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7]]></guid>

            
                
                
                    <pubDate>Mon, 31 Aug 2026 10:40:0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가 10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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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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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가 10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을 잇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다.</p> <p class='dualbr'>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 주연 배우진을 비롯해 내공 깊은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탄탄한 호흡을 선보였다.</p> <p class='dualbr'>김지원은 오직 수술 실력 하나로 승부하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39;계수정&#39; 역으로 완벽히 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수정은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외과의사로,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구서대학교병원의 위계질서를 실력 하나로 뒤엎어버리는 소위 &#39;수술방의 미친개&#39;다. 김지원은 수술에 미친 캐릭터의 범접불가한 아우라는 물론, 병원 밖에서 드러나는 그의 반전미까지 완벽히 체화해 &#39;메디컬 다크히어로&#39; 탄생에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이정은은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39;장희숙&#39; 역의 호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희숙은 돈만 밝히는 속물 같지만 영리한 모략가인 인물로, 소속 의사인 계수정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며 극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은의 탄탄한 연기력이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장희숙의 매력을 배가한 가운데, 김지원과의 비즈니스 파트너 그 이상의 케미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여기에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장 부승권 역의 손현주가 묵직한 카리스마로 중심을 잡았고, 김우석은 금수저 인턴 박태경 역을 맡아 김지원과 묘한 사수-부사수 호흡을 펼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이밖에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김정영, 김영아, 최광일 등 저마다의 내공으로 무장한 이들의 촘촘한 연기 호흡이 빛을 발했다. 제작진은 &quot;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가 만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대본 리딩 현장이었다&quot;라며 &quot;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가 예고된 만큼, SBS 불패 사이다 유니버스를 이어갈 새로운 &#39;메디컬 다크히어로&#39;의 탄생을 기대하셔도 좋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닥터X&#39;는 오는 10월 9일 금요일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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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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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지원, '수술방 미친개' 변신…'닥터X', 10월 9일 첫 방송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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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지원, '수술방 미친개' 변신…'닥터X', 10월 9일 첫 방송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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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카이·신성록·고은성 등 캐스팅 공개...12년 만에 새단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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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0:17:2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찰스 디킨스의 고전을 무대로 옮긴 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기획/제작 ㈜쇼노트)가 오는 11월 11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1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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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찰스 디킨스의 고전을 무대로 옮긴 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기획/제작 ㈜쇼노트)가 오는 11월 11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1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난다.</p> <p class='dualbr'>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단행본이라는 기록을 가진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프랑스 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 인물이 선택한 구원과 희생을 그린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2012년 초연돼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2026년, 12년 만에 쇼노트의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돌아와 주목받고 있다.</p> <p class='singlebr'>이번 프로덕션은 대본을 전면적으로 각색하고 새로운 넘버를 추가했으며, 무대와 의상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가져가되 동시대적 해석과 감각으로 재탄생했다는 설명이다.</p> <figure><img alt="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8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기억 안나(I can&#39;t recall)&#39;, &#39;보이지 않으면 잊혀진다(Out of Sight, out of mind)&#39; 등 질 산토리엘로의 드라마틱한 넘버에 &#39;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39; 프랭크 와일드혼의 새로운 넘버가 추가돼 기대를 더한다. 프랭크 와일드혼의 신곡은 총 2곡으로, 1곡은 2025년 일본 프로덕션 이후 한국에서는 처음 공개되며, 나머지 1곡은 이번 한국 프로덕션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렬한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세상과 자신에 대해 냉소적인 영국 변호사 시드니 칼튼 역에는 카이, 신성록, 고은성이 무대에 올라 염세주의적 변호사에서 사랑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불사하는 인물로 변화하는 시드니를 그려낼 예정이다. 프랑스 귀족 출신이자 에버몽드 후작의 조카인 찰스 다네이 역에는 백형훈, 진태화, 노윤이 출연해 신의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위험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곧은 심성의 찰스를 깊이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마네트 박사의 딸로 따뜻한 성품을 지닌 루시 마네트 역에는 선민, 이지혜, 김수연이 캐스팅돼 다정함 속에 감춰진 단단함으로 주변 인물들을 감싸는 루시를 완성할 예정이다. 프랑스 혁명 중심에 선 여인이자 냉혹한 의지의 소유자 마담 드파르주 역에는 이영미, 김소향이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p> <p class='singlebr'>이 밖에도 루시의 아버지이자 17년간 바스티유 감옥에 갇혀 있던 마네트 박사 역에는 김용수, 찰스에게 누명을 씌우는 사기꾼이자 스파이 존 바사드 역에는 최호중, 마담 드파르주의 남편인 에르네스트 드파르주 역에는 심재현, 마네트 박사의 친구인 자비스 로리 역에는 이종문, 루시의 유모인 프로스 부인 역에는 최나래와 나유진, 로리의 하수인인 제리 크런처 역은 김동현이 맡는다.</p> <figure><img alt="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캐스팅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세련된 의상과 오브제를 활용해 18세기 인물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으며, 배우들의 눈빛과 시선을 통해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엿볼 수 있다는 평이다.</p> <p class='dualbr'>새로운 프로덕션으로 12년 만에 귀환하는 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는 오는 11월 11일(수)부터 내년 2월 8일(월)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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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카이·신성록·고은성 등 캐스팅 공개...12년 만에 새단장]]></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카이·신성록·고은성 등 캐스팅 공개...12년 만에 새단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원조 R&B' 범키, 10년 만에 정규 3집 'On My Way' 발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2]]></guid>

            
                
                
                    <pubDate>Mon, 31 Aug 2026 10:02:4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39;원조 R&amp;B&#39; 범키가 지난 10년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범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39;On My Way&#39;(온 마이 웨이)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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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범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39;원조 R&amp;B&#39; 범키가 지난 10년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범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39;On My Way&#39;(온 마이 웨이)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지난 2016년 발매한 정규 1집 이후 꾸준히 쌓아온 시간과 삶을 하나의 서사로 완성한 앨범으로,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적 길을 걸어온 범키의 현재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R&amp;B와 소울을 중심으로 힙합과 재즈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범키 특유의 음악적 색채는 이번 앨범에서도 유효하다. 특히 비와이(BewhY), 저스디스(JUSTHIS), 릴보이(lIlBOI), 지소울(GSoul), 따마(THAMA), 호림(Horim) 등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에 풍성함을 더했다.</p> <p class='dualbr'>타이틀곡 &#39;Freewill (feat. BewhY)&#39;(프리윌)은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결국 자신이 믿는 방향을 선택하고 나아가는 &#39;자유의지&#39;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범키의 짙은 보컬과 비와이 특유의 강렬한 래핑이 어우러져 곡이 지닌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 뮤직비디오에는 범키와 평소 친분이 있는 댄서 바타와 코미디언 이정규가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또 다른 타이틀곡 &#39;2006&#39;은 범키가 지금의 아내와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만든 곡으로, 한 사람과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쌓아온 사랑과 추억을 범키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R&amp;B 감성으로 풀어냈다. 앞서 선공개된 &#39;SPEEED (feat. JUSTHIS, Justin Park)&#39;(스피드)도 이번 정규 앨범에 수록됐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의 방향을 되묻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저스디스와 한국계 미국인 R&amp;B 아티스트 저스틴 박이 피처링에 참여해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범키는 &#39;갖고놀래&#39;를 비롯해 &#39;미친연애&#39;, &#39;여기저기거기&#39;, &#39;The Lady&#39;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한국 R&amp;B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최근 &#39;갖고놀래&#39;가 다시금 주목받으며 역주행 흐름을 이어가는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범키의 음악이 새로운 세대에게까지 재조명되고 있다.</p> <p class='dualbr'>한편 범키는 음악 활동과 별개로 마약 예방 및 청소년 지원 관련 사회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9년 전국 소년원 특강 강사로 발탁된 이후 각급 학교와 교정시설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특강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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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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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원조 R&B' 범키, 10년 만에 정규 3집 'On My Way' 발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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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원조 R&B' 범키, 10년 만에 정규 3집 'On My Way' 발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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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빈이가 내 삼두 잡아줘"…'틈만나면' 유재석, 현빈과 뜻밖의 친분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1]]></guid>

            
                
                
                    <pubDate>Mon, 31 Aug 2026 10:01:5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에서 유재석과 배우 현빈의 친분이 공개된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에서 유재석과 배우 현빈의 친분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p> <p class='dualbr'>이날 유재석은 현빈을 만나자마자 &quot;빈아 너 빵이 더 좋아졌다&quot;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quot;현빈이는 나와 같이 땀 흘렸던 사이&quot;라며 &quot;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빈이가 내 삼두를 잡아줬다&quot;고 특별한 인연을 고백했다. 이에 현빈은 유재석의 근육을 체크하며 &quot;형은 그때보다 몸이 더 얇아지신 것 같다&quot;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특히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현빈은 우도환과 함께 남다른 승부욕을 내뿜었다. 미션이 시작되자 룰의 빈틈을 찾아내 제작진과 협상을 시도하는 등 열정을 태웠고, 이를 본 유재석은 &quot;쟤네는 왜 자꾸 제작진 쪽으로 가 있냐&quot;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39;틈만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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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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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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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빈이가 내 삼두 잡아줘"…'틈만나면' 유재석, 현빈과 뜻밖의 친분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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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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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빈이가 내 삼두 잡아줘"…'틈만나면' 유재석, 현빈과 뜻밖의 친분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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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위, 학폭·소년원 도 넘은 루머 확산...동창 "일진과 거리 먼 친구, 앨범에도 없는 이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53:4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유튜브 &#39;위라클&#39;을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인 박위(39)가 고교 시절 학교폭력에 연루돼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박위의 고교 동창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졸업앨범을 공개하며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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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튜버 박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브 &#39;위라클&#39;을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인 박위(39)가 고교 시절 학교폭력에 연루돼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박위의 고교 동창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졸업앨범을 공개하며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p> <p class='dualbr'>지난 21일 박위가 유튜브 채널에 KTX 이용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승강장으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오히려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파장은 가라앉지 않았다.</p> <p class='dualbr'>이 논란 이후 온라인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루머들이 잇따라 제기됐다.</p> <p class='dualbr'>그중 하나가 박위가 고교 시절 학교폭력으로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이었다. 박위가 재학 당시 다른 학생에게 상해를 입혀 피해자가 전치 4주 진단을 받았고, 이 일로 소년원에 다녀온 뒤 복학했다는 내용이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위와 같은 서울 용산고 57회 졸업생이라는 A씨의 반박글이 올라왔다. A씨는 고교 1학년 때 박위와 같은 반이었으며, 2학년부터 문&middot;이과로 갈리면서 교류가 줄었지만 매주 동아리 활동에서 함께 축구를 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A씨는 의혹을 처음 제기한 글에서 피해자로 언급된 &#39;구○○&#39;과 &#39;송○○&#39;이라는 이름이 졸업앨범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quot;졸업앨범을 아무리 찾아봐도 두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quot;며 &quot;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퍼뜨린 것&quot;이라고 했다. 소년원 처분과 자퇴&middot;복학설에 대해서도 &quot;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quot;며 &quot;그런 일이 있었다면 전교생이 알았을 것&quot;이라고 반박했다.</p> <p class='dualbr'>또 A씨는 박위에 대해서 &quot;큰 키와 체격 때문에 입학 초기에는 같은 반 학생들이 일진일지도 모른다고 긴장했지만, 실제 성격은 정반대였다. 순수하고 매너 있는 모습에 친구들이 박위를 좋아했다&quot;면서 &quot;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잘해 같은 반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박위가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놀리는 모습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글을 작성한 A씨는 &quot;KTX 근무자에게 무례하게 행동했다는 지적과 강연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비판에 관해 박위를 옹호할 생각은 없다&quot;면서도 &quot;학창 시절 박위를 가까이에서 본 입장에서 학교폭력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알리고 싶어 글을 썼다&quot;고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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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위, 학폭·소년원 도 넘은 루머 확산...동창 "일진과 거리 먼 친구, 앨범에도 없는 이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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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위, 학폭·소년원 도 넘은 루머 확산...동창 "일진과 거리 먼 친구, 앨범에도 없는 이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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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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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7세 할머니 피하던 반려견의 눈물겨운 속사정…'TV동물농장', 동시간대 1위 '최고 5%'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7]]></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38: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TV 동물농장&#39;에서 87세 할머니를 피하던 반려견 달이의 안타까운 속사정이 밝혀지며 안방극장에 깊은 감동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87세 할머니의 부름을 외면하고 거리를 두던 10살 반려견 달이의 사연이 전해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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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TV 동물농장&#39;에서 87세 할머니를 피하던 반려견 달이의 안타까운 속사정이 밝혀지며 안방극장에 깊은 감동을 안겼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87세 할머니의 부름을 외면하고 거리를 두던 10살 반려견 달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했으며, 달이의 통증 원인이 밝혀지는 순간에는 최고 시청률 5%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유일한 동반견인 달이와 가까워지고 싶어 하는 할머니의 마음과 달리, 달이는 자꾸만 숨거나 다가오지 않아 실랑이가 이어졌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왼쪽 앞발이 불편했던 달이는 최근 들어 산책 시간도 짧아지고 목욕까지 거부하는 등 더욱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달이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왼쪽 앞발이 불편했다. 제대로 딛지 못하는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할머니는 그런 달이를 더 애틋하게 품었다. 달이를 만난 뒤 할머니는 낮이고 밤이고 달이 걱정뿐일 만큼 살뜰히 녀석을 챙겨왔다. 달이의 다이어트에도 사연이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때 마른 달이가 안쓰러웠던 할머니는 밥을 잔뜩 챙겨줬고, 그 결과 달이는 살이 많이 쪘다. 이후 건강을 위해 식단 관리에 들어가면서 달이와 할머니 사이에는 묘한 냉전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달이는 할머니에게 오기 전, 10여 년을 함께한 가족이 있었다. 전 가족이 달이와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딸의 심한 천식 때문이었다. 목숨이 위협될 정도로 증상이 심해지면서 어쩔 수 없이 달이를 보내야 했지만, 가족들은 이후에도 종종 달이를 만나러 오고 있었다. 달이의 불편한 다리는 전 가족들이 상자에 버려져 있던 달이를 발견했을 때부터 이어진 문제였다고 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과 함께 병원을 찾은 결과, 달이는 팔꿈치 탈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오랜 시간 탈구된 뼈가 주변 조직을 건드리며 심한 통증을 유발하고 있었던 것. 그동안 할머니를 피하고 거리를 두었던 행동은 단순한 불만이 아닌 아픈 몸이 보낸 신호였다.</p> <p class='dualbr'>오래 방치되어 변형이 진행된 탓에 난도가 높은 수술이었으나, 다행히 달이의 수술은 무사히 끝났다. 통증에서 벗어나 다시 걸을 수 있는 희망을 찾은 달이와 할머니의 모습에 MC들과 시청자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SBS &#39;TV 동물농장&#39;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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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87세 할머니 피하던 반려견의 눈물겨운 속사정…'TV동물농장', 동시간대 1위 '최고 5%']]></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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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87세 할머니 피하던 반려견의 눈물겨운 속사정…'TV동물농장', 동시간대 1위 '최고 5%']]></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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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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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해외로 나간다…황정민·조인성·정호연, 베트남·북미 프로모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29:1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베트남, 북미 프로모션을 확정하며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오는 9월 4일(금) 베트남 개봉을 앞둔 &#39;호프&#39;&#8203;는 9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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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호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베트남, 북미 프로모션을 확정하며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p> <p class='dualbr'>오는 9월 4일(금) 베트남 개봉을 앞둔 &#39;호프&#39;&#8203;는 9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직접 베트남을 찾아 기자간담회와 매체 인터뷰, 프리미어 레드카펫, MEET &amp; GREET 등 다양한 공식 일정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이어 9월 9일(수) 북미 개봉을 앞두고 9월 7일(월)부터 15일(화)까지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오스틴,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찾아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나홍진 감독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하는 이번 일정은 작품 스크리닝과 Q&amp;A를 통해 &#39;호프&#39;를 향한 북미의 뜨거운 관심에 화답할 예정이다.</p> <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6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한 &#39;호프&#39;는 세계 유수 영화제의 초청을 잇달아 받으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앞서 79회 칸영화제,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NYAFF), 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7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오는 10월 6일(화)부터 15일(목)까지 개최되는 31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독일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인 판타지 필름페스트 등에도 초청됐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 7월 15일 개봉해 전국 452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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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해외로 나간다…황정민·조인성·정호연, 베트남·북미 프로모션]]></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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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해외로 나간다…황정민·조인성·정호연, 베트남·북미 프로모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디세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1000만 돌파 가시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4]]></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20: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900만 고지에 다가섰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05만 8,64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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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900만 고지에 다가섰다.</p> <p class='dualbr'>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05만 8,64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86만 4,951명. 이로써 일주일 앞서 개봉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의 최종 관객 수를 뛰어넘으며 올해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p> <p class='dualbr'>개봉 4주 차 주말에도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1000만 돌파의 청신호를 켰다. 이번 주 중 900만 관객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주말께 천만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기간 25만 447명을 동원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다. 누적 관객 수는 854만 8,405명이다.</p> <p class='dualbr'>3위는 12만 4,963명을 동원한 한국영화 &#39;경주기행&#39;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만 2,384명으로 두 외화의 흥행세에 밀려 다소 부진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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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1000만 돌파 가시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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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1000만 돌파 가시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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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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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동률,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개최 확정…'티켓 전쟁' 재현되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2]]></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19:4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올가을 단독 콘서트의 개최 장소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확정했다. 김동률은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9일(월), 그리고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26 김동률 콘서트 &#39;오래된 노래&#39;》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동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올가을 단독 콘서트의 개최 장소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확정했다.</p> <p class='dualbr'>김동률은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9일(월), 그리고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26 김동률 콘서트 &#39;오래된 노래&#39;》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은 김동률에게 무척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동률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19년 열린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당시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타이틀을 걸고 다시 한번 관객들과 깊게 교감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공연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도하는 &#39;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39;인 만큼 김동률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 눈길이 쏠린다.</p> <p class='dualbr'>그동안 풍성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독보적인 브랜드 공연을 구축해 온 김동률은, 이번 무대에서 과감히 전형적인 스타일을 탈피하고 단출한 밴드 편곡과 목소리 그 자체에 집중한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전담 연주 밴드 &#39;율밴&#39;의 연주를 기반으로, 대규모 편성 무대에서 자주 들려주지 못했던 소품 스타일의 숨은 명곡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한층 밀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그동안 김동률의 단독 콘서트는 예매 개시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이른바 &#39;피케팅 전쟁&#39;으로 명성이 높았던 만큼, 오는 9월 4일 시작되는 예매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한 &#39;티켓 전쟁&#39;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p> <p class='dualbr'>앞서 김동률은 지난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를 예고하며 &quot;풀 오케스트레이션 편성으로 공연을 해보는 건 저의 꿈이었고, 유학을 다녀와서 그 꿈을 이루게 됐다. 아직도 저는 이런 화려하고 웅장한 대곡 스타일의 음악과 공연을 좋아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쯤은 전형적인 저의 공연 스타일을 벗어난 다소 단출한 구성의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p> <p class='dualbr'>한편 국내 공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김동률은 2000년대 이후 &#39;초대&#39;, &#39;Monologue&#39;, &#39;감사&#39;, &#39;2015 KIMDONGRYUL THE CONCERT&#39;, &#39;오래된 노래&#39;, &#39;Melody&#39;, &#39;산책&#39; 등 다양한 콘서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과 만나왔다.</p> <p class='dualbr'>특히 2023년 &#39;Melody&#39;는 6회 공연 동안 약 6만 명의 관객을, 2025년 &#39;산책&#39;은 7회 공연 약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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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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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동률,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개최 확정…'티켓 전쟁' 재현되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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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동률,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개최 확정…'티켓 전쟁' 재현되나]]></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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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하이픈, 6인조 재편 후 쾌거...데뷔 6년 만에 美 빌보드200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1]]></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15:3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멤버 희승의 탈퇴 이후 6인조로 재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39;더 신 : 블리스&#39;(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에서 첫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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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멤버 희승의 탈퇴 이후 6인조로 재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39;더 신 : 블리스&#39;(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에서 첫 1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39;더 신 : 블리스&#39;가 2위 엘라 랭글리, 3위 올리비아 로드리고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이 &#39;빌보드 200&#39; 1위에 오른 건 2020년 데뷔 이래 처음이다.</p> <p class='dualbr'>K팝 보이그룹 가운데선 방탄소년단, 슈퍼엠,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여섯 번째 1위 기록이다. 걸그룹으로는 블랙핑크, 뉴진스, 트와이스, 캣츠아이가 앞서 정상을 밟았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 OST 앨범도 1위에 오른 바 있다.</p> <p class='dualbr'>&#39;빌보드 200&#39;은 실물 음반 판매량, 스트리밍을 환산한 SEA, 디지털 다운로드를 환산한 TEA를 합산한 &#39;앨범 유닛&#39;으로 순위를 매긴다. &#39;더 신 : 블리스&#39;는 이번 집계 기간 9만 8천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 중 앨범 판매량이 9만 2천장으로 &#39;톱 앨범 세일즈&#39; 차트 1위에 올랐고, SEA는 6천장, TEA는 미미한 수준이었다.</p> <p class='dualbr'>&#39;더 신 : 블리스&#39;는 엔하이픈이 7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 선보인 앨범이다. 앞서 엔하이픈은 컴백에 앞서 &quot;이번 앨범은 굉장히 이례적으로 멤버들이 똑같이 &#39;퀄리티가 좋고, 아쉬움이 없다&#39;고 입을 모았다. 커리어에서 가장 만족하고, 가장 빛나는 앨범이라고 확신한다.&quot;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p> <p class='dualbr'>엔하이픈은 국내에서는 지난 27일 누적 판매량 202만장(한터차트 기준)을 돌파하며 &#39;더블 밀리언셀러&#39;를 달성했다.</p> <p class='dualbr'>이 앨범은 죄악을 모티브로 한 &#39;더 신&#39;(THE SIN) 시리즈 두 번째 음반으로, 금기를 깨고 도피한 연인이 마주한 여정의 결말을 다뤘다. 타이틀곡 &#39;블러디 파라다이스&#39;(Bloody Paradise)와 수록곡 &#39;투 풀스&#39;(Two Fools) 등 총 10곡이 담겼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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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엔하이픈, 6인조 재편 후 쾌거...데뷔 6년 만에 美 빌보드200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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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엔하이픈, 6인조 재편 후 쾌거...데뷔 6년 만에 美 빌보드200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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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 타이틀곡 '또또' 확정...김준·반려견 시월이 등장 티저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0]]></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14:5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 타이틀곡이 &#39;또또&#39;로 확정됐다. 31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39;또또&#39;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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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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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 타이틀곡이 &#39;또또&#39;로 확정됐다.</p> <p class='dualbr'>31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39;또또&#39;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티저에는 드라마 &#39;슬기로운 의사생활&#39;에서 조정석 아들 우주 역으로 출연했던 아역 배우 김준과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39;또또&#39;는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한 곡이다. 티저에서 살짝 공개된 &quot;내 맘을 훔친거야 또&quot;라는 가사와 밝은 분위기의 멜로디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에는 &#39;또또&#39;를 포함해 임영웅이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한 곡들을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p> <p class='dualbr'>&#39;IM HERO 10&#39;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타이틀곡 &#39;또또&#39; 뮤직비디오는 하루 앞선 9월 7일 오후 6시 16분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임영웅은 새 앨범 발매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를 개최한다. 새 앨범 수록곡 전곡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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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 타이틀곡 '또또' 확정...김준·반려견 시월이 등장 티저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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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임영웅, 타이틀곡 '또또' 확정...김준·반려견 시월이 등장 티저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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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이용주 영정사진 앞 '푸른거탑' 식구들 한자리에..."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14:2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2013년 tvN &#39;푸른거탑&#39;에서 신병 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용주가 지난 29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오랜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나눴던 &#39;푸른거탑&#39; 출연진이 빈소 한자리에 모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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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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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푸른거탑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13년 tvN &#39;푸른거탑&#39;에서 신병 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용주가 지난 29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오랜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나눴던 &#39;푸른거탑&#39; 출연진이 빈소 한자리에 모였다.</p> <p class='dualbr'>부고 소식이 전해지자 &#39;푸른거탑&#39; 동료였던 김호창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빈소에서 촬영한 동료들과의 단체사진을 올리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 사진에는 배우 송영재, 김호창, 백봉기, 민진기 감독, 등이 마지막 길을 함께 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lass='singlebr'>김호창은 &quot;얼마 전에 이제 나 배우 안 하겠다고 형들한테 얘기할 때 형이 그랬지. &#39;호창아 너 잘될거야, 제발 거탑식구들 중에 막내 너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라고 내 촉이 좋다고&#39;&quot;라며 &quot;나 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 형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 해. 곧 형들하고 형 보러 또 갈게&quot;라고 적었다.</p> <figure><img alt="푸른거탑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4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당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용주는 최종훈, 김재우, 백봉기, 정진욱, 김호창 등 다양한 분야 출신 동료들과의 호흡을 두고 &quot;절묘한 캐스팅이었다&quot;고 돌아본 바 있다. 그는 &quot;애드립의 귀재 김재우 형, 싸이코 연기의 김호창, 미워할 수 없는 연기의 백봉기와 정진욱 형을 보면 오히려 내가 더 잘해야 한다는 위기감을 느낄 때도 있다&quot;며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9;푸른거탑&#39; 시리즈 종영 후에도 여러 작품에 조연과 카메오로 출연하고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던 이용주는 2022년부터는 사실상 배우 활동을 접고 개인 사업을 이어오다가 지난 29일 오전 지병인 심근비대증이 악화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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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이용주 영정사진 앞 '푸른거탑' 식구들 한자리에..."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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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이용주 영정사진 앞 '푸른거탑' 식구들 한자리에..."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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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러브게임' 윤지성·'저녁바람' 빽가 출격…풍성한 SBS 라디오 라인업 / 8월 31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6]]></guid>

            
                
                
                    <pubDate>Mon, 31 Aug 2026 08:48:58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윤지성과 빽가가 오늘(8월 31일) SBS 라디오에 출격해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음악과 유쾌한 토크는 물론 알찬 정보까지 가득 채운 SBS 라디오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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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수 윤지성과 빽가가 오늘(8월 31일) SBS 라디오에 출격해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음악과 유쾌한 토크는 물론 알찬 정보까지 가득 채운 SBS 라디오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아침을 깨우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은 07시 00분부터 09시 00분까지 방송됩니다. 이번 방송에는 나웅준, 정상근, 피터, 김하영, 박재현이 함께 출연합니다. 다양한 코너를 통해 활기찬 아침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채로운 게스트진과 DJ 김영철이 만들어갈 환상의 호흡이 큰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dualbr'>퇴근길을 따뜻하게 채워줄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은 18시 00분부터 20시 00분까지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이번 시간에는 게스트로 박소라와 윤지성이 출연해 특별한 시간을 꾸밉니다. 두 사람과 DJ 박소현이 나눌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풍성한 토크와 음악이 함께하는 두 시간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p> <p class='dualbr'>늦은 저녁 감성을 책임지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는 20시 00분부터 22시 00분까지 진행됩니다. 개성 넘치는 매력의 이승국과 박문치가 게스트로 자리를 빛냅니다. DJ 웬디와 게스트들이 선보일 재치 넘치는 케미스트리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편안하고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밤의 활력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밤의 명품 토크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은 22시 00분부터 23시 00분까지 방송됩니다. 이번 방송에는 우창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합니다. DJ 배성재 특유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게스트와의 알찬 티키타카가 펼쳐집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유쾌하게 장식할 이번 방송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나른한 오후를 감미롭게 물들일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는 14시 20분부터 16시 00분까지 함께합니다. 깊이 있는 시각을 전해줄 김윤하 평론가가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DJ 정엽과 함께 흥미롭고 풍성한 음악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여유로운 오후에 힐링을 선사할 감성적인 시간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p> <p class='singlebr'>저녁 시간의 따뜻한 쉼표 <strong>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strong>는 18시 05분부터 20시 00분까지 청취자 곁을 찾아갑니다. 이번 방송에는 친근한 매력의 빽가가 게스트로 찾아옵니다. DJ 김창완의 푸근한 진행과 빽가의 유쾌한 토크가 어우러져 특별한 저녁을 선사합니다. 편안한 위로와 웃음을 건넬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ind/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 data-captionyn="Y" id="i30001084643"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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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러브게임' 윤지성·'저녁바람' 빽가 출격…풍성한 SBS 라디오 라인업 / 8월 3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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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러브게임' 윤지성·'저녁바람' 빽가 출격…풍성한 SBS 라디오 라인업 / 8월 3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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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김원훈, "다음에 또 봬요"···재출연 기대케 하는 '원훈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3:44:3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원훈이 런닝맨 첫 출연에 예능감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김원훈 권은비가 런닝맨과 함께 &#39;할래? 말래?&#39;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미션 결과에 따라 리프팅업 전류 테라피를 받게 된 런닝맨과 게스트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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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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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원훈이 런닝맨 첫 출연에 예능감을 뽐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김원훈 권은비가 런닝맨과 함께 &#39;할래? 말래?&#39; 레이스를 펼쳤다.</p> <p class='dualbr'>이날 미션 결과에 따라 리프팅업 전류 테라피를 받게 된 런닝맨과 게스트들. 제시어 모르는 마피아를 검거하기 위해 멤버들은 열심히 추리를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최종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권은비와 양세찬으로 이들은 벌칙이 확정되었다. 그리고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함께 벌칙을 받을 멤버를 고르라고 했다.</p> <p class='dualbr'>고민 없이 두 사람이 선택한 벌칙 메이트는 김원훈과 지석진이었다. 가장 먼저 전류 테라피를 받게 된 김원훈.</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은 &quot;원훈아 이제 마지막이다. 마지막씬이다. 마지막 기회&quot;라며 김원훈을 압박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원훈은 대뜸 전류 테라피 전문가에게 &quot;선생님 그 가면 벗어보세요&quot;라며 무리수를 던졌다. 그리고 전류 테라피가 시작되자 김원훈은 눈을 희번덕하게 뜨며 &quot;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너무 세 너무 세&quot;라고 엄살을 부렸다.</p> <p class='dualbr'>영혼이 실린 엄살에 멤버들은 폭소했고 잠시 후 예뻐진 김원훈의 얼굴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권은비의 지목에 벌칙을 받게 된 지석진은 &quot;지목해서 하는 게 어딨어. 열심히 했는데&quot;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시작도 하기 전에 엄살을 피웠다. 이어 전류 테라피에 괴로워하는 지석진에 멤버들은 &quot;통장에 얼마 있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괴로워하며 &quot;이천 오백&quot;이라고 말했고, 이후 통장 비번을 요구하는 멤버들에게 비밀번호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양세찬은 얼굴 보다 뱃살에 집중 테라피를 받았다. 그리고 이를 보던 김원훈은 양세찬을 이용한 전류 테라피 퍼포먼스를 선보여 동료들의 박수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 퇴근이 걸린 할래 말래 선택에서 다수팀이 된 김종국과 하하, 양세찬, 지예은, 김원훈, 권은비. 이에 멤버들은 벌칙 몰아주기를 제안했다.</p> <p class='dualbr'>이에 권은비와 김원훈 게스트 2명이 벌칙 면제를 받았다. 하지만 김원훈은 벌칙에서 제외가 되었다는 사실에 찝찝함을 드러냈고 &quot;다음 주에 또 봬요. 아니 다음번에 봬요&quot;라며 런닝맨 재출연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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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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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김원훈, "다음에 또 봬요"···재출연 기대케 하는 '원훈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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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김원훈, "다음에 또 봬요"···재출연 기대케 하는 '원훈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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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임신 풀스토리' 공개···김지민 '임밍아웃' 이벤트에 김준호 반응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1]]></guid>

            
                
                
                    <pubDate>Mon, 31 Aug 2026 03:24:2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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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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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에 대한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p> <p class='dualbr'>앞서 김지민은 &quot;내 인생이 이렇게 많은 주사랑 채혈은 처음&quot;이라며 힘들어했다. 그리고 이후 진행된 첫 배아 이식. 이어 이에 대한 임신 여부를 확인하게 된 것.</p> <p class='dualbr'>결과 공개에 앞서 김준호는 잔뜩 긴장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그는 &quot;아이가 내 인생에 올까&quot;라며 아이를 간절히 기다렸다.</p> <p class='dualbr'>이어 전문의는 &quot;호르몬 수치가 굉장히 높다. 하나 이식한 배아가 된 거겠죠?&quot;라며 &quot;수치가 아주 좋다. 다음 주에 초음파를 찍으면 아기집이 보일 거다, 아이가 움직이는 것도 보일 거다&quot;라고 밝혀 두 사람을 감격하게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초음파 영상도 공개되었다. 두 사람의 아이의 심장 박동 소리가 들리자 이를 보는 이들도 울컥했다. 이에 김지민은 &quot;임테기 할 때는 눈물 안 났는데&quot;라며 눈물을 보였고, 전문의는 &quot;이제 안 해도 된다&quot;라고 임신이 확실하다고 안심시켰다.</p> <p class='dualbr'>이후 김준호와 김지민은 서로에게 &quot;이제 아빠 되는 거야 축하해&quot;, &quot;그동안 고생했어&quot;라며 서로를 축하했다. 그리고 김준호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자신의 마음을 대신했다.</p> <p class='dualbr'>이에 임신 13주 차가 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태교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지민은 임신테스트기 결과를 남편에게 밝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quot;암신 소식에 감동의 눈물 흘리는 남편들 보면서 오빠도 그러겠지 하고 기대하면서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런데 오빠 리액션에 실망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김지민은 &quot;그날 날도 너무 더웠다. 그래도 설렘과 기대로 이벤트 준비를 해서 나갔는데 당시 오빠 눈빛을 잊을 수 없다. 독촉 고지서에 흔들린 눈빛을 잊을 수 없다&quot;라며 당시 이벤트를 위해 준비했던 재산세 납부 독촉장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재산세 납부 독촉장이라 적힌 독촉장 내부에는 임테기와 함께 행복재산세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김지민은 &quot;독촉장을 보고 이미 눈빛이 흔들리고 임테기를 보고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러다가 어색하게 웃던 얼굴이 기억난다. 눈물 하나도 안 흘리고 뒤늦게 안아주면서 아 다행이다 했다&quot;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준호는 &quot;빌드업이 잘못된 게 사람을 폭망 하게 해 놓고 그렇게 해주는 게 어딨 냐&quot;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울어야지. 김준호 입장에서는 정말 눈물 나와야지&quot;라며 눈물을 보이지 않은 김준호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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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임신 풀스토리' 공개···김지민 '임밍아웃' 이벤트에 김준호 반응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임신 풀스토리' 공개···김지민 '임밍아웃' 이벤트에 김준호 반응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0]]></guid>

            
                
                
                    <pubDate>Mon, 31 Aug 2026 03:03:1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형철이 취미 부자임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미운 남의 새끼 이형철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56세의 쌩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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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형철이 취미 부자임을 밝혔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미운 남의 새끼 이형철이 첫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56세의 쌩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프라모델 조립부터 온라인 게임, 바이크 타기 등 취미 생활로 24시간이 모자라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그뿐만 아니라 그는 웨이크 보드, 골프, 자전거, 스노보드 등까지 또 다른 취미 생활도 즐겼고 이에 MC들은 &quot;혼자 살아야겠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바이크를 타며 행복을 만끽하던 이형철은 일행에게 &quot;이제 여름도 다 지나갔다.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무섭다 무서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일행은 &quot;그러니까 빨리 연애를 하셔야죠&quot;라며 핀잔을 주었다. 그러자 이형철은 &quot;연애 어렵다 어려워. 마음이 녹슬어있어. 마음에 기름칠을 좀 해야 할 텐데&quot;라고 씁쓸함을 삼켰다.</p> <p class='dualbr'>이후 이형철은 스킨 스쿠버 하는 다이버들에게 성지인 곳을 찾아갔다. 다이버구조, 사고예방 전문 자격증을 비롯해 수많은 다이빙 자격증 보유한 그는 하나를 하면 끝까지 하는 스타일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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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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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정은지에 "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최진혁의 '건강 플러팅' 언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9]]></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49:1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은지가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정은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정은지에게 &quot;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 되겠다&quot;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은지가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정은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정은지에게 &quot;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 되겠다&quot;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정은지가 드라마에서 최진혁과 호흡을 맞췄다며 &quot;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사람들이 오해하고 그랬다. 그랬는데도 아무한테도 안 걸리고 몰래 잘 만났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lass='dualbr'>이에 정은지는 &quot;소문의 근원이 짠한 형이다&quot;라며 신동엽이 자신을 놀리는 이유를 언급했다. 과거 드라마 홍보를 위해 신동엽의 개인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했던 정은지와 최진혁.</p> <p class='dualbr'>이때 정은지는 신동엽의 건강을 빌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최진혁이 대뜸 정은지를 향해 &quot;너나 건강해&quot;라고 말했고 정은지는 부끄러워해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이 이슈가 되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모벤져스도 &quot;취중본심 아니냐&quot;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정은지는 녹화 전날이 생일이었다며 &quot;진혁 오빠가 생일 선물을 보내줬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MC들은 생일까지 챙기는 사이냐며 &quot;모든 배우들의 생일을 챙기진 않을 텐데&quot;라고 두 사람을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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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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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정은지에 "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최진혁의 '건강 플러팅' 언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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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정은지에 "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최진혁의 '건강 플러팅' 언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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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김원훈, "매년 지예은 생일 때마다 선물···생일마다 먼저 연락 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7]]></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25:0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원훈과 지예은이 친분을 과시했다.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김원훈과 권은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런닝맨이 첫 출연이라 밝힌 김원훈에 지석진은 &quot;기대 많이 하고 왔냐&quot;라고 물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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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원훈과 지예은이 친분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김원훈과 권은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런닝맨이 첫 출연이라 밝힌 김원훈에 지석진은 &quot;기대 많이 하고 왔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기원훈은 &quot;기대보다 재밌게 하고 가야지 했다&quot;라며 오늘은 가짜 원훈이와 진짜 원훈이 중 진짜 원훈이가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원훈과 친분이 있는 지예은은 &quot;오빠가 런닝맨 나온다면서 자기가 선물한 거 다 말하라고 했다&quot;라며 폭로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원훈은 &quot;매년 생일 때 챙겨주는데 처음에는 조명을 선물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이제 내가 말할 게&quot;라며 김원훈의 말을 끊었고 그가 자신에게 선물한 리스트를 읊었다.</p> <p class='dualbr'>김원훈은 &quot;본인 생일에 항상 오빠 뭐 해 하고 연락이 온다. 알고 보면 생일이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나도 선물 줬잖아&quot;라고 했고, 김원훈은 &quot;순면 100% 반팔티. 흡수력이 너무 좋아서 바닥 닦을 때 쓴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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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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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원훈, "매년 지예은 생일 때마다 선물···생일마다 먼저 연락 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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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원훈, "매년 지예은 생일 때마다 선물···생일마다 먼저 연락 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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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콘서트 불참러 하하에 "나한테 투자받을 땐 알랑방귀 뀌더니" 서운함 토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59:56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종국이 하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이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마친 김종국을 축하했다. 이날 하하는 등장과 함께 김종국을 향해 &quot;콘서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quot;라고 인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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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하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이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마친 김종국을 축하했다.</p> <p class='dualbr'>이날 하하는 등장과 함께 김종국을 향해 &quot;콘서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quot;라고 인사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하하에게는 관심이 없었다.</p> <p class='dualbr'>그는 유재석과 지석진, 양세찬을 살갑게 맞이했다. 김종국은 &quot;고맙다, 세찬아 바쁜데 와줘서&quot;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사실 녹화 당일 하루 전 열린 김종국의 콘서트에 하하와 송지효, 지예은은 불참했던 것. 특히 김종국은 하하를 밀쳐내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에 하하는 &quot;콘서트 당일에 연락한 사람 없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quot;연락은 다 한다. 가봐야지&quot;라며 연락뿐만 아니라 참석까지 했음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하하는 &quot;바빠서 연락을 한 거일 수도 있잖냐&quot;라며 진땀을 흘렸다. 그러자 김종국은 &quot;나한테 투자받을 땐 아주 알랑방귀를 뀌더니 콘서트에 오지도 않았다&quot;라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김종국은 하하를 배제한 채 콘서트 참석자들과 콘서트 후일담을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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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콘서트 불참러 하하에 "나한테 투자받을 땐 알랑방귀 뀌더니" 서운함 토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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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콘서트 불참러 하하에 "나한테 투자받을 땐 알랑방귀 뀌더니" 서운함 토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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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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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생후 44개월 아동 사망 사건···"새엄마가 귓속말로 시켰다" 6년 후 친언니의 진술 속 진실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8]]></guid>

            
                
                
                    <pubDate>Sun, 30 Aug 2026 07:37: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44개월 수아는 왜 사망했나. 2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생후 44개월 아동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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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0/300010845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44개월 수아는 왜 사망했나.</p> <p class='dualbr'>2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생후 44개월 아동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2019년 6월 28일, 생후 44개월의 수아가 응급실로 이송됐다. 열 경련 의심 증상으로 한 차례 119 구조 요청을 했으나 이후 호전되었다는 수아. 그러나 이후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재신고가 들어왔고 병원으로 이송된 아이는 끝내 숨지고 말았다.</p> <p class='dualbr'>외상성 뇌출혈이 확인된 아이의 사인은 머리 부위 손상. 그런데 당시 의료진은 수아의 온몸에 외력에 의해 생긴 것으로 보이는 멍과 상처 수십 군데를 발견했고 이에 학대가 의심되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경찰은 학대나 가혹행위 상황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내사 종결했다. 아이의 몸의 상처가 타인의 폭행에 의한 것이라 단정할 증거가 없고 자해 때문에 생겼을 정황은 존재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내린 것.</p> <p class='dualbr'>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수아에 대해 가족들은 &quot;귀신이 들렸다&quot;라는 말로 설명하며 가족들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고 자해를 하는 등 이상 행동을 해 이모할머니 집에서 생활 중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는 것.</p> <p class='dualbr'>그런데 수아가 사망한 후 만 5살이었던 수아의 언니 수빈이도 이상 행동을 일으켰다. 수아가 했던 행동과 비슷한 행동을 한 수빈이. 수빈이는 부모에게 욕을 하고 칼을 들고 위협하는 등 공격성을 표출해 문제가 되었다는 것.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은 증상이 사라졌다고.</p> <p class='dualbr'>그런데 수빈이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고백했다. 당시 새엄마가 귓속말로 자시에게 이상 행동을 지시했다는 것. 또한 동생 수아에게도 새엄마가 귓속말을 했고, 귓속말 후에는 항상 수아가 이상 행동을 했다는 것.</p> <p class='dualbr'>하지만 자매의 새엄마는 아이들에 대한 학대는 사실무근이며 모든 것이 수빈이의 거짓말이라 주장했다.</p> <p class='dualbr'>전처와 헤어지고 2017년 대학 후배 박 씨와 인연을 맺은 자매의 아버지. 이후 두 사람은 재혼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하지만 수아의 이상 행동으로 가족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p> <p class='dualbr'>수아가 살아있을 때는 수빈에게 친절하게 대했다는 새엄마. 하지만 수아가 사망한 후 새엄마는 &quot;아빠한테 욕을 해라, 아빠한테 침을 뱉어라&quot;라는 이상 행동을 수빈에게 지시했다. 그리고 거의 매일 귓속말로 이런 일을 지시했고, 난동을 멈추면 또 귓속말을 해 난동을 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수빈의 충격적인 증언은 끝나지 않았다. 당시 새엄마는 수빈이 엄마한테 존댓말을 할 때마다 손가락을 하나씩 꺾어서 부러뜨렸다는 것. 그리고 아빠에게는 태권도장에서 다친 것이라고 말하라 지시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에 수빈의 외숙모는 &quot;ADHD 때문에 일어난 행동&quot;이라며 &quot;치료해줘야 하는 아이다. 문제가 있는 자매다&quot;라고 모든 것을 아이들의 잘못이라 지적했다.</p> <p class='dualbr'>또한 외숙모는 수빈이 새엄마를 칼로 찌르려고 했다는 말을 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수빈이는 새엄마가 짜증 난다는 이유로 자신을 폭행해 이가 부러졌고 그 후부터 잠을 재우지 않고 가두었다고 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나오려는 것을 나오지 못하게 팔과 다리를 뒤로 해서 결박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당시에는 아빠가 해외에 있어 도움 청할 수도 없었던 수빈. 수빈이는 당시 새엄마가 식은 밥을 주거나 아니면 아예 안 주거나 일부러 매운 음식을 먹이고 물을 안 줬다고도 했다. 그리고 안방 화장실 문을 잠가서 실수를 하는 일도 있었는데 실수를 하면 대소변을 먹이기도 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결국 자신이 힘들어서 엄마에게 칼을 들었다고 진술한 수빈이.</p> <p class='dualbr'>이에 전문가는 &quot;진술에 오염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진술 모두가 거짓이라고 보긴 어렵다. 작화하려고 했다면 진술이 이보다 매끄러웠을 것&quot;이라고 했다. 또한 &quot;첫째에 대한 학대가 인정됐을 때 연쇄적으로 둘째에 대한 학대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는 충분한 계기가 된다&quot;라며 수빈의 진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현재는 수아 사망에 대해서는 기억나는 것이 없다는 수빈이. 하지만 수아 사망 후 해바라기 센터에서의 수빈의 진술은 충격 그 자체였다.</p> <p class='dualbr'>수아의 이야기를 꺼내자 한숨부터 쉬던 수빈. 수빈은 수아의 이상 행동으로 미국으로 갔다며 새엄마가 수아에게 &quot;교육 좀 받아야겠다&quot;라며 이모할머니에게 보냈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수빈은 &quot;예의 바르지 않으면 이모할머니가 귀신같이 무서워진다. 무거운 책을 들고 그걸 떨어뜨리거나 머리에 닿아도 맞고, 소리가 나도 맞았다. 구둣주걱으로 맞았는데 매운 걸 먹이기도 했다&quot;라며 &quot;말을 안 듣는다고 핫소스를 먹였다. 엄마가 한 숟가락씩 먹이고 수아는 괴로워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수빈은 &quot;수아가 아파서 쓰러졌다. 눈이 정말 돌아갔다. 외숙모가 와서 119를 불렀는데 갑자기 119를 취소했다. 그런데 갑자기 119가 또 온 거다. 그러고 끝이다&quot;라며 수아가 사망한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매운 것을 먹인 것과 119에 대한 추가 질문에 답을 하는데 이것이 아이의 상상만으로 진술했다고 볼 수 없다. 당시 두세 차례 조사 시도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quot;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사망 당시 체내에서 캅사이신 성분이 검출된 수아. 전문가는 &quot;건강한 성인이 많이 먹었을 때 수치보다도 높은 수치다. 사망 이전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캅사이신이 들어갔을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수아가 실제로는 지적장애가 아니었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정상 발달하던 아이가 발달 퇴행이면 기저 질환이 있을 것이라 추측된다. 그런데 검사를 통해 기저 질환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어 전문가는 &quot;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다가 이상 행동이 나타나는 것을 액팅 아웃이라고 하고 유발하는 요인은 트리거 포인트인데 자해 행동을 일으킬 요인을 부모가 통제하지 못했다&quot;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또한 아이의 몸에 남은 상처들이 자해로 인해 나온 것일 가능성이 있지만 수아의 상처 부위들을 분석했을 때 학대 정황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전문가는 &quot;아이의 유아 행동을 체크하는 CBCL 검사인데 엄마가 진행한다. 그런데 새엄마가 진행한 수아의 검사 점수는 100점. 이는 얘를 키우는 양육자라서 괴로워 죽겠다는 외침이다. 엄마의 우울증을 의심하게 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제작진은 취재를 통해 당시 아이를 돌보던 돌봄 이모,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도 새엄마의 학대를 의심할 정황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p> <p class='dualbr'>늘 수아의 이상 행동을 촬영하고 이를 SNS에 업로드했던 새엄마. 이에 전문가는 &quot;뮌하우젠 증후군 바이 프락시, 대리자에 의한 뮌하우젠 증후군이라고 볼 수 있다&quot;라며 &quot;뮌하이젠 증후군은 스스로 자기한테 병을 일으켜 놓고 아프다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인데 새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해서 아픈 아이를 돌보는 백의의 천사가 되고자 하는 욕구가 보인다&quot;라고 새엄마의 허위성 장애 가능성을 지적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이상 행동을 일으키는 이런 아이를 버리고 간 친모를 대신해 돌봐주는 착한 계모다라는 심리적 만족감이 큰 행동을 SNS를 이용해서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수빈은 &quot;진심으로 엄마가 반성하고 사과하면 고소나 그런 것도 다 없던 일로 하려고 했다&quot;라며 엄마가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감옥에 가야 한다면 가고 반성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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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생후 44개월 아동 사망 사건···"새엄마가 귓속말로 시켰다" 6년 후 친언니의 진술 속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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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생후 44개월 아동 사망 사건···"새엄마가 귓속말로 시켰다" 6년 후 친언니의 진술 속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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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잡아야 될 놈이 있다"···강력팀으로 돌아온 이유는 '유승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7]]></guid>

            
                
                
                    <pubDate>Sun, 30 Aug 2026 07:15:4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정은채가 유승호를 쫓는 이유가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마술사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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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0/300010845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은채가 유승호를 쫓는 이유가 밝혀졌다.</p> <p class='dualbr'>2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마술사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도 진이수와 강력 1팀의 활약으로 살인범 박재하를 체포했다. 사실 살해된 것은 박재하가 아닌 그의 쌍둥이 형 박재형이었던 것.</p> <p class='dualbr'>함성욱에게 협박을 받고 있었던 박재하는 그에게서부터 도주를 하기 위해 형을 찾아갔다. 그런데 말기암이었던 박재형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p> <p class='dualbr'>이에 박재하는 박재형을 자신처럼 보이게 꾸미는 트릭으로 그를 불에 태우고 자신은 형인 척 연기를 했던 것이다.</p> <p class='dualbr'>이에 박재하는 &quot;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어차피 형은 죽은 거고 마지막까지 날 도와주는구나&quot;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진이수를 분노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구치소로 간 박재하. 그리고 함수정이 그를 찾아왔다. 함수정은 &quot;오빠 금방 나오게 될 거야. 아빠가 실력 좋은 변호사 구해놨어&quot;라고 말해 박재하를 안도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박재하는 &quot;정말 너밖에 없다. 앞으로 내가 잘할게&quot;라고 했다. 이에 함수정은 &quot;오빠 나올 날만 기다리며 살 거야. 나오면 내 손으로 죽일 것&quot;이라며 &quot;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쳐봐. 어디에 숨든 찾을 것. 그러니까 그때까지 건강해&quot;라고 말해 박재하를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박재하 사건을 해결한 진이수는 최정훈을 찾아갔다. 그리고 그가 자신 모르게 암으로 수술까지 했다는 사실을 알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가 걱정된다는 이야기를 주혜라에게 했다. 그러면서 진이수는 주혜라에게 강력 1팀으로 돌아온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주혜라는 &quot;잡아야 될 놈이 있다&quot;라며 그것이 유성원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진이수는 &quot;걔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quot;라고 물었고, 이에 주혜라가 &quot;연쇄 살인&quot;이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같은 시각 정태선은 유성원에게 언제 나갈 것인지 물었다. 이에 유성원은 &quot;이거 어쩌지? 영국에 다시 못 돌아가는데&quot;라고 했다. 그러자 정태선은 &quot;어디든 정리해서 빨리 나가&quot;라며 차갑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유성원은 &quot;왜요? 내가 엄마를 너무 닮아서 못 견디겠냐. 엄마는 아빠를 죽였고 나는 누구를 죽였을까요&quot;라며 &quot;나 또 정신병원에 처넣고 싶죠? 나는 엄마의 아킬레스건. 그런데 그렇게 안 될 거다&quot;라고 정태선을 조롱했다.</p> <p class='dualbr'>주혜라는 진이수에게 4년 전 유성원의 모델 두 명이 사라졌다며 유성원이 살인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말했다. 이에 진이수는 &quot;내가 아는 유성원은 소심하고 맘이 어려&quot;라며 혼란스러워했다. 그리고 아직은 물증 없이 심증뿐이라는 이야기에 &quot;그럼 아닐 수도 있단 거잖아&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주혜라는 &quot;영국 경찰에서 연락이 왔다. 유성원의 모델 2명이 사라졌다&quot;라고 말해 그가 또다시 연쇄살인을 일으켰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 유성원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바텐더 송아름에게 &quot;네 모델이 되어 줄래요?&quot;라고 모델 제의를 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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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잡아야 될 놈이 있다"···강력팀으로 돌아온 이유는 '유승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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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잡아야 될 놈이 있다"···강력팀으로 돌아온 이유는 '유승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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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매직쇼 살인 사건' 추적···매직쇼 중 마술사 살해한 범인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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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ug 2026 07:12:4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매직쇼 중 벌어진 화재 사고, 사고 아닌 사건이었다. 28일 방송된 SBS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마술사 박재하의 사망 사건을 추적하는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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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9/300010845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매직쇼 중 벌어진 화재 사고, 사고 아닌 사건이었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마술사 박재하의 사망 사건을 추적하는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진이수와 강력 1팀은 유명 마술사 박재하의 매직쇼를 보러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졌다. 매직쇼가 진행되던 중 화재 사고가 나며 마술사 박재하가 사망한 것.</p> <p class='dualbr'>이에 매직쇼 관계자들은 쇼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하지만 타로 마스터는 박재하가 죽을 줄 알았다며 그가 죽는 꿈을 꾸었으며 이에 박재하에게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박재하는 마지막 공연이라며 괜찮을 것이라고 안심시켰다는 것.</p> <p class='dualbr'>이날 강력 1팀은 관계자들을 조사하던 중 박재하와 똑같이 생긴 일란성쌍둥이 형 박재형과 만났다. 매직쇼 엔지니어를 맡고 있다는 그는 과거 동생과 순간 이동 마술을 함께 했지만 사고로 자신이 걸을 수 없게 된 후 그만두게 된 사실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사고인지 사건인지 혼란스러워하던 그때 박재하는 살인 사건으로 사망했음이 밝혀졌다. 그가 순간 이동 마술을 하던 관이 패널에서 원래 묻어있어야 할 오일 대신 등유 성분이 검출된 것.</p> <p class='dualbr'>이에 강력 1팀은 박재하를 살인하고 싶은 원한이 있는 사람이 없는지 조사했다. 그리고 그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그의 복잡했던 여성 관계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매직쇼의 여성 관계자들도 모두 박재하와 사귀고 있었고 이들은 박재하가 동시에 많은 여성들을 만나고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그를 위해 금전을 빌려주기도 했던 것.</p> <p class='dualbr'>총 7명의 여성들을 요일별로 만났던 박재하. 이에 강력 1팀은 박재형에게 박재하의 원한 관계에 대해 추궁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박재형은 &quot;재하는 어디서든 주인공이 되는 그런 사람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재하를 좋아했다&quot;라고 주장했다. 이에 진이수는 &quot;여자친구가 7명이었다&quot;라고 했고, 인기가 많았다는 박재형의 이야기에 &quot;인기가 아니라 바람둥이&quot;라고 정정했다.</p> <p class='dualbr'>이어 진이수는 박재하가 과거 여자 문제로 곤경에 처했다거나 했던 일이 없는지 물었다. 하지만 박재형은 &quot;여자들은 재하가 철저한 데가 있어서 바람피우는 줄 몰랐을 거다. 그리고 재하는 누구한테 미움받을 애가 아니다. 대체 누가 그런 끔찍한 짓을 했는지 정말 모르겠다&quot;라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진이수가 함성욱을 향해 &quot;드디어 만났네요 깡패 아저씨&quot;라며 그에게 장총을 겨누는 모습이 그려져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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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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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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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매직쇼 살인 사건' 추적···매직쇼 중 마술사 살해한 범인은?]]></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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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매직쇼 살인 사건' 추적···매직쇼 중 마술사 살해한 범인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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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돈 값 하는 my스타 비비 '워터밤' 수발···"my스타는 찐이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8]]></guid>

            
                
                
                    <pubDate>Sat, 29 Aug 2026 02:50:3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비서진이 비비와 함께 워터밤으로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마이 스타 비비와 함께 워터밤에 간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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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9/300010845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비비와 함께 워터밤으로 돌아왔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마이 스타 비비와 함께 워터밤에 간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비서진은 수영복 차림으로 초면인 자신들을 향해 물총을 쏘는 MZ들을 보며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무대를 장악하는 비비를 보면서도 애써 태연한 척 괜히 먼산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비서진은 곧 프로페셔널한 마이 스타의 무대에 집중했다. 특히 무대에 오르기 전 잔뜩 긴장했던 것과 달리 무대를 즐기는 비비에 대해 김광규는 &quot;역시 프로, 이 친구는 찐이구나 싶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마지막곡까지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비비는 &quot;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다. 돈 값을 한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라는 것이 철학이다&quot;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무대에서 내려온 마이 스타는 서있기도 힘든 모습이었고 이에 비서진은 옆에서 마이 스타의 케어에 집중했다.</p> <p class='dualbr'>비비는 모두가 함께 자신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그간의 노력이 보상받는 느낌이라고 했다. 그리고 환복 후 뒤풀이를 즐기기 위해 이동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때 비비는 김광규에게 차를 멈춰달라고 했다. 팬들이 비비의 퇴근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비비는 자신의 팬들을 향해 &quot;고마워 와 줘서&quot;라며 애정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후 비비는 이서진과 사소한 것으로 논쟁이 벌어졌다. 인하대학교가 인천 하와이 대학교라는 비비의 이야기에 이서진은 말도 안 된다며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비비는 자신의 말이 맞다며 그런 이름이 붙게 된 유래에 대해 읊었다. 하지만 이서진은 끝까지 믿지 못하며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p> <p class='dualbr'>이를 본 비비는 &quot;하 진짜 답답하네. 진짜 좀 피곤한 스타일이시네&quot;라며 &quot;선배님 약간 진짜 좀 얄미워요. 얄미워 얄미워&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논쟁 속에 도착한 뒤풀이 장소. 비비는 워터밤을 위해 2주 동안 먹지 못했던 최애 메뉴 &quot;한우대창맵닭발&quot;을 주문해 먹방을 선보였다. 그리고 몇 개 먹지도 않고는 배가 부르다며 먹방을 멈췄다.</p> <p class='dualbr'>이어 비비는 앞서 이서진과 했던 논쟁을 언급하며 자신이 확실하게 틀린 것에 대한 내기의 대가를 입금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인하대학교는 인천 하와이 대학교가 맞다며 인하대 출신인 사촌 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p> <p class='dualbr'>비비의 사촌 언니는 자신이 인하대 졸업생이라 밝히며 비비의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이서진은 믿을 수가 없다며 졸업생 한 명이 더 확인해 주면 그때는 믿겠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서진은 인하대 출신인 김구라에게 전화를 해보라며 김광규를 부추겼다. 김광규의 전화를 받은 김구라는 인하대학교가 인천 대학교가 맞다고 했다. 이에 김광규는 &quot;너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지?&quot;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quot;아니 그게 맞다니까&quot;라며 비비의 주장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줘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이서진은 아주대학교가 아시아 주립 대학교라는 비비의 이야기에 대해 아주대 출신인 지석진을 언급했다. 이에 이번에도 김광규가 지석진에게 전화를 걸었다.</p> <p class='dualbr'>아주대가 아시아 주립대가 맞냐는 질문에 지석진은 &quot;무슨 말도 안 되는 이야기냐&quot;라며 과거 학생들 사이에서 농담으로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말해 비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서진은 그제야 환하게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지석진은 김광규와의 통화를 끝내며 &quot;광규야, 공적인 자리에서 형이라고 하지 마&quot;라며 경고했다. 하지만 김광규는 &quot;형, 진심으로 환갑 축하드려요&quot;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모든 일정을 끝낸 후 이서진은 마이 스타 비비에 대해 &quot;자신 있게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 자기가 하고 싶은 방향으로 남들이 뭐라든 가는 그런 사람인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김광규는 &quot;밤양갱의 여신, 나의 신데렐라를 만나서 반갑고 무대를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마이 스타 비비는 &quot;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다&quot;라며 비서진과 함께 했던 하루에 대해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배우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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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돈 값 하는 my스타 비비 '워터밤' 수발···"my스타는 찐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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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서진' 비비, '밤양갱' 모르고 팝만 듣는다는 이서진에 "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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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ug 2026 00:2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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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서진이 마이 스타 앞에서 진땀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비비가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비서진은 비비의 등장에도 비비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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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5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마이 스타 앞에서 진땀을 흘렸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비비가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비서진은 비비의 등장에도 비비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색한 분위기 속 비비는 비서진을 향해 &quot;나피디님 예능 찐 팬이라 내적 친밀감이 장난 아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7개월 만의 인수인계를 받은 이서진은 공연에 행사, 화보까지 풀로 찬 마이 스타의 스케줄을 확인했다.</p> <p class='dualbr'>올해로 5년째 워터밤 참가 중인 비비는 일곱 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광규는 비비의 히트곡을 언급하며 마이 스타의 정보들을 미리 예습했음을 어필했다.</p> <p class='dualbr'>이에 비비는 &quot;오늘 노래 중에 나갈 수 있는 건 밤양갱뿐이다&quot;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이서진이 비비의 메가 히트곡 &#39;밤양갱&#39;을 모른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당황한 이서진은 &quot;나는 노래를 잘 모른다. 가수도 잘 모르고&quot;라며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나는 팝만 듣는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비비는 &quot;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는데&quot;라고 정색했고, 이서진은 &quot;그게 아니라 내가 학생 때는 라디오에 팝만 나왔다. 그때에 멈춰있는 거다. 옛날 팝만 듣는다. 요즘 팝은 잘 모른다&quot;라고 설명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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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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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53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비비, '밤양갱' 모르고 팝만 듣는다는 이서진에 "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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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비비, '밤양갱' 모르고 팝만 듣는다는 이서진에 "약간 좀 재수가 없다는 느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궁금하면 맡겨보든가, 챙겨준다니까"···파트너 김광규와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6]]></guid>

            
                
                
                    <pubDate>Sat, 29 Aug 2026 00:01:5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비서진이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날 이서진은 &quot;비서를 거느리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있냐.]]></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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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5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돌아왔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은 &quot;비서를 거느리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있냐. 보통 경험할 수 없는 것&quot;이라며 어필했다.</p> <p class='dualbr'>오랜만에 만난 이서진과 김광규는 시작부터 투닥거렸다. 이에 제작진은 이서진에게 파트너가 마음에 드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서진은 &quot;안 드면? 바꿔줄 거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고용불안에 바들바들 떨며 불안하게 왜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은 &quot;내가 비서진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딨냐. 차에서 순댓국 마시고 챌린지 촬영하고 콘서트 사전 MC에 렌즈 끼워주고 네일 붙여주고 노래까지 했다&quot;라며 &quot;궁금하면 와서 맡겨보든가&quot;라고 마이스타들에게 어필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각오를 부탁하자 &quot;챙겨준다니까. 됐잖아. 나와보라고. 궁금하면 나오고 안 나오면 말고&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광규는 &quot;흉흉한 소문이 있던데. 광수가 온다 광희가 온다&quot;라며 &quot;까칠한 도련님 성격 누가 맞추겠냐. 바로 나밖에 없다. 밑에서 잘 깔아줬기 때문에 잘된 것. 무엇이든 해줄지니, 나 없이 너 될 거 같아?&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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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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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궁금하면 맡겨보든가, 챙겨준다니까"···파트너 김광규와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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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궁금하면 맡겨보든가, 챙겨준다니까"···파트너 김광규와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웨덴이라 만들 수 있는 영화들…제15회 스웨덴영화제, 9월 8일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0]]></guid>

            
                
                
                    <pubDate>Fri, 28 Aug 2026 17:08:2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15회 스웨덴영화제가 오는 9월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전국 4개 도시 주요 상영관에서 개최된다. &#39;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39;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흥행작과 국제영화제 주목작 등 총 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웨덴 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15회 스웨덴영화제가 오는 9월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전국 4개 도시 주요 상영관에서 개최된다.</p> <p class='dualbr'>&#39;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39;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흥행작과 국제영화제 주목작 등 총 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p> <p class='dualbr'>개막작은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의 &#39;세븐 스텝&#39;이다. 파리에서 시작해 스톡홀름과 서울을 오가며 펼쳐지는 이 작품은 연인 관계의 &#39;7단계&#39;를 고수하는 주인공 &#39;엘&#39;이 갑자기 사라지자 그를 찾기 위해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기억을 되짚어가는 &#39;요제프&#39;의 로맨스 추리극이다.</p> <p class='dualbr'>서울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영화로 인물들이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 가는 핵심 공간으로 서울의 모습이 뮤직비디오와 TV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인 감독의 카메라를 통해 펼쳐진다. 제6회 스웨덴영화제 이후 9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밖에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 화제작 &#39;도거랜드&#39;, 보 비더버그 감독의 개봉 50주년 작 &#39;지붕 위의 사나이&#39;,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안젤리카 뤼피에 감독의 다큐멘터리 &#39;아름다운 그해&#39; 등도 영화제 기간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이번 제15회 스웨덴영화제에는 스웨덴 영화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방한한다. 스웨덴 대형 제작사 언리미티드 스토리즈의 에밀 위클룬드 대표, FLX의 조슈아 메어 대표 겸 총괄 프로듀서, 스웨덴영화진흥원의 사라 뤼스테르 국제부 다큐멘터리 본부장이 방한해 국내 콘텐츠 제작사들과 양국 간 협업 및 공동 제작 논의를 진행한다.</p> <p class='dualbr'>행사는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외홍보처, 스웨덴영화진흥원이 주최하며, 전체 상영작 목록과 예매 방법 등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주한스웨덴대사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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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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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웨덴이라 만들 수 있는 영화들…제15회 스웨덴영화제, 9월 8일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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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웨덴이라 만들 수 있는 영화들…제15회 스웨덴영화제, 9월 8일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TV랩] 이서진X김광규 '비서진', '나혼산' 잡으러 돌아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7]]></guid>

            
                
                
                    <pubDate>Fri, 28 Aug 2026 17:07:4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서진, 김광규의 &#39;비서진&#39;이 한층 더 솔직해진 입담과 독해진 수발 케미를 무기로 새로운 시즌의 포문을 연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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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이서진 김광규 김정욱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8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서진, 김광규의 &#39;비서진&#39;이 한층 더 솔직해진 입담과 독해진 수발 케미를 무기로 새로운 시즌의 포문을 연다.</p> <p class='dualbr'>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욱 PD를 비롯해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 &#39;비서진&#39;은 단순한 매니저 역할을 넘어 스타의 공적 스케줄은 물론, 기존 매니저가 함께하기 어려웠던 사적인 영역까지 밀착 케어하는 &#39;진짜 비서&#39;로의 업그레이드를 선언했다. 지난 시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 돌파 등 화려한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시즌을 향한 기대감도 뜨겁다.</p> <p class='dualbr'>김정욱 PD는 &quot;시즌1 때 이서진 형이 촬영하며 자신도 모르게 노예근성이 나온다고 하더라. 형님들의 노예근성을 더 재미있게 담아내고자 이번에는 부제를 &#39;무엇이든 해줄지니&#39;로 정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이에 이서진은 &quot;새로운 각오는 없다. 비서로 적응되는 제 자신이 싫어서, 최대한 적응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이 각오&quot;라며 특유의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 반면 김광규는 &quot;어릴 때부터 형님들 눈치를 보며 살아왔다. 제작진이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quot;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alt="비서진 이서진 김광규 김정욱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8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서진, 김광규의 수발을 받는 첫 &#39;my스타&#39;인 가수 비비와의 워터밤 현장 경험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소회가 이어졌다.</p> <p class='dualbr'>김광규는 &quot;어릴 때 물을 길어 다녔는데, 그 귀한 물을 그렇게 쓰는 걸 보고 놀랐다.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싶더라. 새로운 경험이었다&quot;고 말했고, 이서진은 &quot;50대 이상은 출입을 금지했으면 좋겠다. 광규 형을 향해 사람들이 죽이려고 물총을 정조준하더라&quot;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39;비서진&#39;의 가장 큰 재미는 톰과 제리처럼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남다른 케미다. 김 PD는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quot;지휘 체계가 있지만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마치 노부부 같다&quot;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특히 이서진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MBC &#39;나 혼자 산다&#39;를 향해 야망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quot;시즌1 때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데, 올해는 꼭 이겨보는 것이 목표&quot;라며 &quot;&#39;나혼산&#39; 출신인 김광규 형이 친정을 배신하고 온 만큼, 경쟁에서 이기는 순간 다음 연예대상에서 김광규 형이 꼭 대상을 받았으면 좋겠다&quot;고 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광규는 &quot;친정은 건드리지 말자, &#39;나혼산&#39;을 사랑한다&quot;며 너스레로 응수했다.</p> <p class='singlebr'>두 사람은 &#39;비서진&#39; 촬영이 다른 예능보다 녹화 시간도 길고 힘들다고 입 모아 말했다. 그렇게 힘든 촬영에도 다시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서진은 &quot;지난해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게 컸다. 그 상만 아니었어도 거절하려 했다&quot;고 털어놨다. 김광규는 &quot;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요즘 드라마나 영화 시장이 안 좋아서 열심히 하고 있다. 영화가 들어오면 바로 관둘 것&quot;이라고 입담을 과시했다.</p> <figure><img alt="비서진 이서진 김광규 김정욱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87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난 시즌 아이브 장원영, 블랙핑크 제니 등 걸그룹 멤버의 수발을 들고 싶다고 했던 김광규는 &quot;워터밤에서 제가 좋아하는 카리나 씨를 만났다. 카리나 씨를 모시고 싶다&quot;며 카리나를 꼽았다. 그러면서 &quot;시즌1 때도 말씀드렸던 블랙핑크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quot;며 &quot;해외 수발도 괜찮다. 저희에게는 영어 잘하는 이서진 비서가 있다&quot;고 희망사항을 밝혔다.</p> <p class='dualbr'>가수 비비를 시작으로 차태현, 리센느, 서인영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39;my스타&#39; 출격을 앞두고 있다. 김PD는 &quot;리센느도 만났고, 서인영과는 서진이 형이 &#39;방송 나갈 수 있겠니&#39; 할 정도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또 시즌1 때 형들한테 원한을 갖고 가셨다가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온 분도 있다. 해외촬영 준비도 하고 있다&quot;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이서진은 &quot;만성 피로를 겪으며 내일 모레 환갑인 광규 형과, 갱년기를 지나는 제가, 둘이서 어렵게 비서 일을 하고 있다. 젊은 친구들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정말 힘들다&quot;라고 투덜대면서도 &quot;시청자 분들께 재미를 드리고 싶다. 감동은 필요 없다. 정말 재미를 드려 &#39;나혼자 산다&#39; 이겨보고 싶다&quot;라고 말해 끝까지 주변의 웃음보를 터뜨렸다.</p> <p class='dualbr'>돌아온 &#39;비서진&#39;은 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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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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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V랩] 이서진X김광규 '비서진', '나혼산' 잡으러 돌아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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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V랩] 이서진X김광규 '비서진', '나혼산' 잡으러 돌아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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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우수상 없었으면 거절했다"…이서진, '비서진2' 복귀 솔직 심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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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6:17:1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 시즌2에 합류하게 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39;비서진&#39; 기자간담회에는 김정욱 PD와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참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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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이서진 김광규 김정욱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 시즌2에 합류하게 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lass='dualbr'>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39;비서진&#39; 기자간담회에는 김정욱 PD와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참석했다.</p> <p class='dualbr'>항상 힘들게 촬영에 임한다는 이서진은 &quot;연예대상 최우수상이 아니었다면, 시즌2 제의를 거절하려 했다&quot;며 &quot;상을 받으면서 시즌2 합류를 고려하게 됐다&quot;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이전 시즌보다 한층 더 강화된 수발에 대해 이서진은 &quot;처음에는 불평불만을 하다가 나중에는 수긍하는 노예근성이 생긴다&quot;며 &quot;만성 피로를 겪으며 내일 모레 환갑인 광규 형과, 갱년기를 지나는 제가, 둘이서 어렵게 비서 일을 하고 있다. 젊은 친구들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정말 힘들다&quot;고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김광규 역시 &quot;제 체력이 떨어진다. 다른 예능에 비해서 녹화 시간이 아주 길다. 이경규 선배님 같으면, 굉장히 싫어하실 거다. 새벽에 일찍 시작해 새벽에 끝나는 경우도 있다&quot;며 &quot;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나 영화 시장이 안 좋아서 &#39;비서진&#39;을 열심히 하려 한다. 영화가 들어오면 관둘 거다&quot;라는 위트 있는 각오를 덧붙였다.</p> <p class='dualbr'>새롭게 돌아오는 &#39;비서진&#39;은 스타의 공적 스케줄은 물론 사적인 영역까지 밀착 케어하는 &#39;진짜 비서&#39;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 시즌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 돌파, OTT 예능 부문 1위 등 화제성을 입증했던 만큼 이번 시즌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가수 비비를 시작으로 차태현, 리센느, 서인영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예고한 &#39;비서진&#39;은 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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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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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최우수상 없었으면 거절했다"…이서진, '비서진2' 복귀 솔직 심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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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나혼산' 이기는 게 목표"…김광규 "친정은 건드리지 마" 폭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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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6:16:4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의 첫 방송을 앞두고 남다른 목표를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39;비서진&#39; 기자간담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욱 PD를 비롯해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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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이서진 김광규 김정욱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8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의 첫 방송을 앞두고 남다른 목표를 밝혔다.</p> <p class='dualbr'>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39;비서진&#39; 기자간담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욱 PD를 비롯해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서진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MBC &#39;나 혼자 산다&#39;를 언급하며 &quot;시즌1 때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어서 올해는 &#39;나 혼자 산다&#39;를 이기는 것이 목표&quot;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39;나 혼자 산다&#39; 출신인 김광규 형이 친정을 배신하고 우리 쪽에 와 있다. 경쟁에서 이기는 순간 다음 연예대상에서 김광규 형이 꼭 대상을 받았으면 좋겠다&quot;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광규는 &quot;친정은 건드리지 말자. &#39;나 혼자 산다&#39; 사랑한다&quot;며 너스레로 응수했다.</p> <p class='dualbr'>새롭게 돌아오는 &#39;비서진&#39;은 스타의 공적 스케줄은 물론 사적인 영역까지 밀착 케어하는 &#39;진짜 비서&#39;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 시즌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 돌파, OTT 예능 부문 1위 등 화제성을 입증했던 만큼 이번 시즌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가수 비비를 시작으로 차태현, 리센느, 서인영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예고한 &#39;비서진&#39;은 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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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나혼산' 이기는 게 목표"…김광규 "친정은 건드리지 마"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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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나혼산' 이기는 게 목표"…김광규 "친정은 건드리지 마"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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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재중 발표→라이징 아티스트 42팀 출격…뮤콘 2026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3]]></guid>

            
                
                
                    <pubDate>Fri, 28 Aug 2026 16:16:2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아시아 대표 음악 비즈니스 플랫폼 &#39;2026 글로벌 뮤직 페어(MU:CON 2026, 이하 뮤콘)&#39;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상암 큐브 컨벤션센터와 용산 어린이정원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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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뮤콘2026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7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아시아 대표 음악 비즈니스 플랫폼 &#39;2026 글로벌 뮤직 페어(MU:CON 2026, 이하 뮤콘)&#39;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상암 큐브 컨벤션센터와 용산 어린이정원에서 개최된다.</p> <p class='dualbr'>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middot;주관하고 SBS가 운영하는 올해 뮤콘은 쇼케이스, 컨퍼런스,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음악 및 연관 산업 관계자 1천여 명 이상이 참여해 K-뮤직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p> <p class='singlebr'>쇼케이스에는 국내 라이징 아티스트 42팀이 무대에 오르며, SBS 라디오 &#39;애프터클럽&#39; DJ인 윤덕원, 구름, 미란이, 스텔라장이 MC로 활약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9월 4일에는 용산 어린이정원 야외무대에서 스페셜 쇼케이스가 펼쳐진다.</p> <figure><img alt="뮤콘2026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80_700.jpg"  /></figure><p class='dualbr'>컨퍼런스 첫날에는 아티스트이자 인코드 대표인 김재중이 &#39;슈퍼스타에서 K-Music 신생태계 설계자로&#39;를 주제로 키노트 발표에 나선다. 이어 둘째 날에는 인도 음악 시장 진출 전략과 음악&middot;기술 융합을 다루는 세션이 진행되며, 참가 기업 간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 및 전용 미팅 공간도 제공된다.</p> <p class='dualbr'>&#39;뮤콘 2026&#39;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외 음악 및 연관 산업 관계자는 공식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사전 참가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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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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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재중 발표→라이징 아티스트 42팀 출격…뮤콘 2026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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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재중 발표→라이징 아티스트 42팀 출격…뮤콘 2026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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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이병헌, '카리스마 넘치는 손인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2]]></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50:4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병헌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병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이병헌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이병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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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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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병헌, '카리스마 넘치는 손인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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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병헌, '카리스마 넘치는 손인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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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이준호, '한류 팬심 녹이는 하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1]]></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50:3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준호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준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이준호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이준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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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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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6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준호, '한류 팬심 녹이는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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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준호, '한류 팬심 녹이는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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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심은경, '보이쉬한 매력의 스타일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0]]></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50:31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심은경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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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심은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심은경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심은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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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심은경, '보이쉬한 매력의 스타일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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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심은경, '보이쉬한 매력의 스타일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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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최현욱, '한류의 맨 끝줄 소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9]]></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50:2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현욱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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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현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현욱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최현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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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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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현욱, '한류의 맨 끝줄 소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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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현욱, '한류의 맨 끝줄 소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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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이수지, '한류 속의 대세 예능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8]]></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50:2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이수지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수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이수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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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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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수지, '한류 속의 대세 예능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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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수지, '한류 속의 대세 예능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리아킴, '시선 잡는 강렬한 레드 헤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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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4:50:1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안무가 리아킴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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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리아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안무가 리아킴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리아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4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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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리아킴, '시선 잡는 강렬한 레드 헤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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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리아킴, '시선 잡는 강렬한 레드 헤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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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표지훈, '오늘은 가을남자 스타일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6]]></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50:11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표지훈(피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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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표지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5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가수 겸 배우 표지훈(피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표지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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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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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표지훈, '오늘은 가을남자 스타일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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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표지훈, '오늘은 가을남자 스타일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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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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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키스오브라이프, '포토월을 더 핫하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5]]></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50:0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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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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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키스오브라이프, '포토월을 더 핫하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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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키스오브라이프, '포토월을 더 핫하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QWER, '한류를 이끄는 걸밴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4]]></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50:01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QWER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qwe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QWER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qwe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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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QWER, '한류를 이끄는 걸밴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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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QWER, '한류를 이끄는 걸밴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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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유스피어, '러블리 하트 요정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3]]></guid>

            
                
                
                    <pubDate>Fri, 28 Aug 2026 14:49:5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유스피어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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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스피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유스피어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39;뉴시스 한류엑스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유스피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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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유스피어, '러블리 하트 요정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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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유스피어, '러블리 하트 요정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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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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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길 위의 뭉치', 의미 있는 1만 돌파…네티즌 평점 9.75 기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2]]></guid>

            
                
                
                    <pubDate>Fri, 28 Aug 2026 13:12:0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길 위의 뭉치&#39;가 전국 관객 1만 명을 돌파하며 K-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39;길 위의 뭉치&#39;는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유기견 &#39;뭉치(도경수)&#39;가 거리의 서바이벌 마스터 &#39;짱아(박철민)&#39;, 개농장에서 탈출한 걸크러시 &#39;밤이(박소담)&#39;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품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길위의 뭉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길 위의 뭉치&#39;가 전국 관객 1만 명을 돌파하며 K-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class='dualbr'>&#39;길 위의 뭉치&#39;는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유기견 &#39;뭉치(도경수)&#39;가 거리의 서바이벌 마스터 &#39;짱아(박철민)&#39;, 개농장에서 탈출한 걸크러시 &#39;밤이(박소담)&#39;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품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p> <p class='dualbr'>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길 위의 뭉치&#39;가 누적 관객수 1만 관객을 돌파했다. 대규모 스크린과 좌석을 확보한 상업영화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 절대적으로 적은 상영관수의 열세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 9.75라는 높은 기록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39;마당을 나온 암탉&#39;으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연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선사하는 세대를 아우르는 이야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대한민국의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액션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p> <p class='dualbr'>&#39;길 위의 뭉치&#39;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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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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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길 위의 뭉치', 의미 있는 1만 돌파…네티즌 평점 9.75 기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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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길 위의 뭉치', 의미 있는 1만 돌파…네티즌 평점 9.75 기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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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봉준호 감독 "'경주기행', 좋은 배우와 연출이 만난 교과서 같은 작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1]]></guid>

            
                
                
                    <pubDate>Fri, 28 Aug 2026 13:11:3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봉준호 감독이 영화 &#39;경주기행&#39;에 대해 &quot;좋은 배우와 좋은 연출이 만난 교과서 같은 작품&quot;이라고 호평했다. 지난 8월 26일(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39;죽이는 GV&#39; 2탄 - 봉준호 감독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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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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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경주기행 봉준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1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봉준호 감독이 영화 &#39;경주기행&#39;에 대해 &quot;좋은 배우와 좋은 연출이 만난 교과서 같은 작품&quot;이라고 호평했다.</p> <p class='dualbr'>지난 8월 26일(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39;죽이는 GV&#39; 2탄 - 봉준호 감독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GV는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이 모더레이터로 지원 사격에 나서 일찍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특히, 봉준호 감독과 영화 &#39;기생충&#39;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함께 이끌었던 배우 이정은, 박소담의 뜻깊은 재회가 이루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lass='dualbr'>영화 상영 후 열렬한 박수와 함께 등장한 봉준호 감독은 &#39;경주기행&#39;을 향해 &quot;좋은 배우들이 좋은 각본과 연출을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이 펼쳐지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교과서 같은 작품이다&quot;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톤앤매너를 짚어내며 &quot;사건의 무게와 인물의 감정은 깊은데, 때로는 폭소를 자신감 있게 선사하는 감독의 패기가 느껴졌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미조 감독은 &quot;날벌레도 못 잡는, 절대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비효율적인 복수이기에 톤앤매너의 불균질성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했다. 음악이나 컷 길이가 조금만 달라져도 톤이 크게 변해서 편집 과정 내내 톤을 맞추는 데 깊은 고민을 거쳤다&quot;며 치열했던 작업 과정을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배우들의 심도 깊은 캐릭터 비하인드도 이어졌다. 봉준호 감독이 &quot;고통이나 분노를 주체할 수 없는 인물&quot;이라고 표현한 &#39;옥실&#39; 역의 이정은은 &quot;과연 복수를 끝까지 잘할 수 있을까 촬영 내내 고민했다&quot;며 모든 것을 쏟아붓고 몰입한 캐릭터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p> <p class='dualbr'>봉준호 감독이 &quot;깨진 차 유리를 만진 엄마의 손을 털어주는 모습이 모녀 관계를 정교하게 보여준다&quot;며 감탄한 첫째 &#39;장주&#39; 역의 공효진은 &quot;엄마의 8년을 지켜본 맏이로서 엄마의 안위를 과하게 챙기는 설정을 두고 연기했다&quot;며 디테일한 캐릭터 구축 과정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둘째 &#39;영주&#39; 역의 박소담에 대해 봉준호 감독이 &quot;차가운 연기를 하다가 후반에 폭풍 오열하는 장면은 뼈아픈데 가슴 뭉클해진다&quot;는 감상을 전하자, 박소담은 &quot;감정을 들키지 않으려고 갑옷을 입는 가장 예민하고 외로운 캐릭터&quot;라며 인물의 내면을 짚었다.</p> <p class='dualbr'>봉준호 감독이 &quot;거칠고 터프하지만, 상처 많은 인물의 섬세한 순간들이 돋보였다&quot;고 호평한 셋째 &#39;동주&#39; 역의 이연은 &quot;매 순간 생각보다 행동을 먼저 하는 것이 아픔을 덜 느끼는 방법이 아닐까 여기며 연기했다&quot;고 덧붙여 네 배우의 치열했던 연기 고민을 짐작하게 했다.</p> <p class='dualbr'>&#39;경주기행&#39;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39;경주&#39;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39;죽이는&#39;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지난 26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중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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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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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 감독 "'경주기행', 좋은 배우와 연출이 만난 교과서 같은 작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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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 감독 "'경주기행', 좋은 배우와 연출이 만난 교과서 같은 작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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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손 먼저 잡을게"…'미우새' 김광규, 임원희 여사친 향한 깜짝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8]]></guid>

            
                
                
                    <pubDate>Fri, 28 Aug 2026 13:10:5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고두심이 &#39;연예계 대표 싱글&#39; 후배 배우 임원희, 김광규를 만나 매운맛 잔소리와 따뜻한 정을 동시에 안긴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도합 117세의 연예계 대표 싱글 임원희와 김광규가 결성한 &#39;짠브라더스&#39;의 하루가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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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고두심이 &#39;연예계 대표 싱글&#39; 후배 배우 임원희, 김광규를 만나 매운맛 잔소리와 따뜻한 정을 동시에 안긴다.</p> <p class='dualbr'>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도합 117세의 연예계 대표 싱글 임원희와 김광규가 결성한 &#39;짠브라더스&#39;의 하루가 그려진다.</p> <p class='dualbr'>함께 필라테스에 나선 두 사람은 묘한 자존심 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영화 &#39;스파이더맨&#39;의 명장면을 재연하며 남다른 호흡을 선보였다. 이후 임원희의 집으로 향한 두 사람 앞에 선배 고두심이 깜짝 등장했다.</p> <p class='dualbr'>평소 &quot;밥 사주고 싶은 짠한 후배들&quot;이라며 애정을 드러내 온 고두심은 직접 준비한 제주도 음식 한 상을 대접했다. 두 사람의 식사를 챙기던 고두심은 &quot;이렇게 잘생겼는데 왜 장가를 못 갈까&quot;라며 돌직구 잔소리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quot;나는 혼자 살 생각 없다&quot;며 재혼에 대한 솔직한 소신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소개팅 잔혹사와 부족한 여사친에 대한 고민을 나누던 중, 임원희의 유일한 여사친과 즉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통화를 지켜보던 김광규는 &quot;나랑 더 친하지 않냐&quot;, &quot;언젠가 내가 손 먼저 잡을게&quot;라며 질투 섞인 기습 고백을 던져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p> <p class='dualbr'>고두심의 유쾌한 잔소리와 김광규, 임원희의 삼각관계 전말은 오는 30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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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 먼저 잡을게"…'미우새' 김광규, 임원희 여사친 향한 깜짝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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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 먼저 잡을게"…'미우새' 김광규, 임원희 여사친 향한 깜짝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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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밤양갱' 잘 몰라"…비비 당황하게 만든 첫 만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9]]></guid>

            
                
                
                    <pubDate>Fri, 28 Aug 2026 13:10:1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 배우 이서진과 가수 비비의 매콤한 첫 만남이 그려진다. 28일 밤 첫 방송되는 &#39;비서진&#39;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39;워터밤&#39; 무대에 오른 비비가 &#39;my 스타&#39;로 출격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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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신규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 배우 이서진과 가수 비비의 매콤한 첫 만남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28일 밤 첫 방송되는 &#39;비서진&#39;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39;워터밤&#39; 무대에 오른 비비가 &#39;my 스타&#39;로 출격한다.</p> <p class='dualbr'>첫 만남부터 이서진이 비비의 메가 히트곡인 &#39;밤양갱&#39;을 잘 모른다고 밝히며 묘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이어 대기실에서도 두 사람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다. 워터밤을 위해 수개월간 식단을 관리해 온 비비가 간식을 보고 반가워하자, 이서진이 이를 철벽 제지하고 나선 것. 이에 비비는 &quot;왜 이래라저래라 해요?&quot;라며 물러서지 않는 당찬 입담으로 이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단어 유래를 둘러싼 논쟁으로까지 이어졌다.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던 두 사람은 결국 팩트체크를 위해 방송인 김구라와 지석진에게 직접 전화 연결까지 감행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세대 차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의 결과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39;비서진&#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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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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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밤양갱' 잘 몰라"…비비 당황하게 만든 첫 만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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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밤양갱' 잘 몰라"…비비 당황하게 만든 첫 만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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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직도 자유투 던지는 꿈꿔" 서장훈 감독의 고백…'열혈농구단2', 운명의 플레이오프 출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80]]></guid>

            
                
                
                    <pubDate>Fri, 28 Aug 2026 13:09:3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의 &#39;라이징이글스&#39;가 결승행 티켓을 놓고 숙명의 라이벌 &#39;제이크루&#39;와 운명의 한판 승부를 펼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39;열혈농구단&#39; 시즌2에서는 안양 정관장아레나로 홈구장을 옮겨 &#39;전국 최강전&#39;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39;라이징이글스&#39;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CDATA[열혈농구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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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의 &#39;라이징이글스&#39;가 결승행 티켓을 놓고 숙명의 라이벌 &#39;제이크루&#39;와 운명의 한판 승부를 펼친다.</p> <p class='dualbr'>오는 30일 방송되는 &#39;열혈농구단&#39; 시즌2에서는 안양 정관장아레나로 홈구장을 옮겨 &#39;전국 최강전&#39;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39;라이징이글스&#39;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p> <p class='dualbr'>앞선 경기 패배로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라이징이글스는 통산 전적 1승 1패를 기록 중인 수도권 최강팀 &#39;제이크루&#39;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p> <p class='dualbr'>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quot;내 꿈은 우리나라 최고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quot;며 자신의 선수 시절을 언급한 서 감독은 &quot;그 시절 조금 더 관리했더라면 더 많은 것을 이뤄낸 선수가 되었을 것&quot;이란 후회를 내비치며, &quot;아직도 자유투를 던지는 꿈을 꾼다&quot;며 선수들에게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부상 악재를 털어내고 오랜만에 완전체로 출격하는 라이징이글스는 정규민, 박찬웅, 정진운, 문수인, 줄리엔 강을 선발로 내세워 기선제압에 나선다. 하지만 경기 도중 김택과 상대 팀 간의 거친 신경전이 벌어지는 등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p> <p class='dualbr'>한편 팀의 매니저 산다라박은 중요한 승부를 앞둔 선수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해 사기를 북돋웠으며, 대세 아이돌 그룹 리센느 역시 특별 축하 공연으로 코트의 열기를 더했다.</p> <p class='dualbr'>서장훈 감독의 오랜 숙원인 우승을 향해 달리는 &#39;라이징이글스&#39;의 플레이오프 경기 결과는 오는 30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39;열혈농구단&#39; 시즌2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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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직도 자유투 던지는 꿈꿔" 서장훈 감독의 고백…'열혈농구단2', 운명의 플레이오프 출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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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직도 자유투 던지는 꿈꿔" 서장훈 감독의 고백…'열혈농구단2', 운명의 플레이오프 출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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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아기를 삶아 먹었다?" 괴담 퍼질 만큼 처참했던 '8.10 성남항쟁'의 숨겨진 비극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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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3:09:0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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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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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7일 방송된 <strong>&#39;그림자 도시-1971 광주대단지 사건&#39;</strong> 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가수 겸 배우 남규리, 배우 윤병희, 이광기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공포의 괴담</strong></p> <p class='dualbr'>혹시 이런 괴담 알아? 가난한 집에 홀어머니와 사남매가 살고 있었대. 너무 가난해서 맨날 수제비나 멀건 국수 같은 것만 먹었어. 장남의 소원은 단 하나였어. 고깃국에 쌀밥 한번 먹어보는 거였다고 해.</p> <p class='dualbr'>그러다 어느 날 집에 와보니, 가마솥에 고깃국이 펄펄 끓고 있는 거야. 장남과 동생들은 허겁지겁 고깃국을 먹었어. 그리고 배도 부르겠다, 눈이 절로 감기는데&hellip; 뭔가 이상해. 엄마가 그 음식을 차려놓고 지켜보고 있는 거야.</p> <p class='dualbr'>&quot;엄마&hellip; 근데 막내는 어디 갔어?&quot;</p> <p class='dualbr'>이런 괴담이야.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얘기지만, 한때 대한민국에서 &#39;인육을 먹었다&#39;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있는 공포의 도시가 있었다고 해. 오늘은 그날의 이야기를 해볼 거야. 지금 바로 시작할게.</p> <p class='dualbr'><strong>▲ 버스에서 만난 괴한들</strong></p> <p class='dualbr'>때는 1971년 8월 10일. 여기는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이야. 20살 이영성 씨는 집에 가는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으로 향하고 있어. 그런데 걸음 속도가 예사롭지 않아. 거의 축지법 수준이야. 이유는, 버스를 한 번 놓치면 언제 올지 기약을 할 수가 없거든. 그때는 배차 간격이 지금처럼 잘 돼 있지 않았어. 게다가 이 날 따라 비까지 엄청 쏟아져. 서두를 수밖에 없겠지.</p> <p class='dualbr'>운이 좋게도 오래 지나지 않아 버스가 도착해. 버스문이 열리고 계단을 오르는데, 분위기가 묘해. 원래대로라면 발 디딜 틈이 없을 버스 안이 한산한 거야. 뭐지? 싶은 그 순간!</p> <p class='dualbr'>&quot;빨리 밟으라고! 안 들려?&quot;</p> <p class='singlebr'>젊은 남자들이 버스 기사를 협박하고 있어. 강목까지 든 채로 말이야. 당시 영성 씨의 얘기를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6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타서 보니까 이제. 그 몽둥이를 들고 문지기가 하나 있더라고요. 하여튼 저쪽에서부터 다른 데서부터 그렇게 해서 온 것 같아요. 버스 기사를 인질로 잡고 &#39;여기&#39;까지 가자&hellip;&quot;<br /> -이영성, 당시 경기도 광주군 주민</p> <p class='dualbr'>&#39;여기&#39;는 바로 청와대였어. 1971년 버스 기사를 인질 삼아 청와대로 가자는 남자들. 어떤 사람들일까? 답은 조금 이따 알려줄게.</p> <p class='singlebr'>다행히 목적지만이 관심사였던 이 남자들. 승객들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아. 잠시 버스가 정차하면서 문이 열린 순간, 영성 씨와 다른 승객들은 잽싸게 버스에서 내렸어. 그러니까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난 거지. 그런데 이날의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아. 동네에 돌아와 보니까 상황은 더 심각해. 사진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65_700.jpg"  /></figure><p class='dualbr'>박살난 건물의 유리창 밖으로 연기가 치솟고, 차량은 전복되어서 불타고 있어. 심지어 지켜보는 사람들의 손에는 흉기까지 들려있어. 이 날의 상황을 알려면, 시간을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야 해.</p> <p class='dualbr'><strong>▲ 판자촌 사람들</strong></p> <p class='singlebr'>2년 전인 1969년, 한 남자가 서울 남산을 오르고 있어.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이 남자의 이름 정재택. 올해 만 21살. 그런데 나무상자를 맨 재택 씨의 뒤를 아까부터 동네 아이들이 졸졸 따라다녀. 재택 씨 뭐하는 사람일까?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6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남산 바로 밑에 OO생명 있는데 바로 거기에 한O당 께끼가 있었어요. 아이스께끼. 돈 200원 보증금 걸면 그러면 께끼 한 50개고 100개 가지고 팔러 나가잖아요. 하루에 남산을 한 4, 5번씩 올라갔어요. 저 같은 경우는. 그러면 서울역에 줄 서서 그 아이스께끼 가만히 팔라고 갔다가 통 뺏기기도 하고 그런 생활을 했어요.&quot;<br /> -정재택, 당시 서울 창천동 거주</p> <p class='dualbr'>재택 씨는 남산 일대에서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고 있었어. 꿈을 안고 무작정 상경한 재택 씨. 그에게 아이스크림 장사는 고되지만 소중한 일자리였다고 해. 사실 이 무렵에 일거리를 찾아서 서울에 온 사람은 재택 씨뿐만이 아니었어. 당시 1960년 서울 인구 244만여 명이었어. 그리고 8년 후인 1968년에는 약 440만 명. 그러니까 8년 새에 두 배 가까이 인구가 늘어난 거야.</p> <p class='dualbr'>한정된 공간에 사람이 많아지면 뭐가 부족할까? 일자리와 집이겠지. 그러면 1969년도 서울의 주택 보급률. 어느 정도였을까? 당시 54.2%였어. 그러니까 둘 중 하나는 내 집이 없다는 얘기야. 친척 집에 얹혀 살거나 셋방살이를 해야 돼. 그런데 연고도 없고 셋방도 못 얻었다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p> <p class='singlebr'>&quot;저 같은 경우는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대 입구에서 신촌역 사이에, 거기 판자촌이 엄청 컸어요. 14~15평에 두 세대씩 살았어요.&quot;</p> <p class='singlebr'>-정재택, 당시 서울 창천동 거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68_700.jpg"  /></figure><p class='dualbr'>재택 씨는 무허가 주택, 일명 판잣집을 짓고 살았대. 지금 생각하면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당시에는 그렇게 이상한 일도 아니었다고 해. 이 시기 서울시내 전체 주택의 30% 이상이 무허가 주택이었거든.</p> <p class='singlebr'>합판이나 폐목재로 외벽을 세우고 지붕에는 방수포와 비닐을 얹은 집. 이런 판잣집에 살았던 사람 중엔 국민학교 6학년, 동연이도 있었어. 이 사람, 너도 아는 사람일 수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1968년도에 그해 여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가세가 아주 기울어서 청계천 무허가 판잣집에서 살게 됐습니다. 나무와 베니아(얇은 합판)로 막은 정도의 하코방(상자 모양) 같은 집이었고요. 집에는 화장실도 없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바로 그냥 천으로 대소변을 눌 정도였고요. 어려운 사람도 있었지만 그 어려운 사람 중에도 청계천 판잣집에 사는 사람들은 가장 어려운 사람에 속했습니다.&quot;<br /> -김동연, 당시 청계천 판자촌 거주, 前경기도지사</p> <p class='dualbr'>먼 훗날 경기도지사가 될 동연이가 할머니, 어머니, 세 동생과 살던 곳도 바로 이 청계천 판자촌이었던 거야. 비가 오면 물이 새고 바람만 불어도 집이 휘청해. 냉난방이 안 되는 건 물론이고 화장실이 없는 것도 그냥 당연했대. 게다가 판자촌에선 이런 일까지 있었다고 해.</p> <p class='singlebr'>여긴 서울 성동구 마장동. 16살 상복이네 여섯 식구가 사는 집이야. 하루는 잠을 자는데, 어디선가 매캐한 냄새가 새어 들어와. 동네에서 불이 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갑자기 새벽에 화재가 나가지고, 사방에서 &#39;불이야!&#39; 소리 지르고 그러니까. 그 당시에 어머니하고 다 일어나서뛰쳐나왔죠. 동생들하고. 그때 다들 울고 난리지. 애들이고 어른이고. 살림살이 하나 건지지도 못하고. 옷 하나 못 건지고 나갔으니까.&quot;<br /> -송상복, 당시 서울 마장동 판자촌 거주</p> <p class='dualbr'>정신없이 집 밖으로 대피한 상복이와 가족은 천만다행으로 아무도 다치진 않았다고 해. 근데 문제는 집이었어. 그 다닥다닥 붙어있던 그 집들. 다 타버렸어. 삶의 터전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됐어. 이 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353가구. 1,800여 명이였어.</p> <p class='dualbr'><strong>▲ 광주대단지 이주 계획</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말이야. 남산에서 아이스크림을 팔던 재택 씨와 청계천에 살던 국민학교 6학년 동연이, 마장동 화재를 겪은 상복이. 이들은 몇 달 간격으로 같은 지역의 주민이 돼. 바로 &#39;광주대단지&#39;에서.</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2_700.jpg"  /></figure><p class='dualbr'>지금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중원구 일대. 당시 주소지로는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이곳은 대한민국 신도시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장소야.</p> <p class='singlebr'>광주대단지는 1966년 취임한 제14대 서울특별시장의 손에서 탄생해. 그 이름은 김현옥. 그에게는 &#39;불도저&#39;라는 별명이 있었어. 추진력은 말할 것도 없고, 한 번 계획한 건 끝까지 밀어붙이는 사람이야. 그러다 보니 그의 안전모엔 이런 글자까지 써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3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돌격&#39;. 취임 이후에 그는 놀라운 속도로 서울을 바꿔나가기 시작했어. 북악스카이웨이 알지? 김 시장이 만든 거야. 삼일 고가도로, 남산 1, 2호 터널을 뚫은 것도 김 시장이야. 다시 말해서, 지금 서울의 밑그림을 그렸던 인물이 김현옥 시장이었던 거야.</p> <p class='singlebr'>그중에서도 불도저 김 시장이 특히 주목한 곳이 있어. 바로 판자촌이야. 사실 여기엔 결정적 계기가 하나 있었어. 1966년 10월에 우리나라에 미국 존슨 대통령이 찾아왔어. 박정희 대통령 취임 이래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찾은 건 이때가 처음이야. 그러니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이만큼 성장했다는 걸 전 세계에 보여주는 무대로, 엄청 중요하게 생각했지. 존슨 대통령의 방안 당일을 임시 공휴일로 정한 박정희 정권은 기념 우표를 만드는가 하면 약 200만 명을 동원해서 대대적인 환영식을 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 역사적인 순간은 해외에서도 생중계가 됐어. 그런데, 한 외신 기자의 눈에 의아한 장면이 들어와. 서울의 중심, 시청의 맞은편에 있던 판자촌이었어. 대한민국 수도의 민낯이 전 세계에 전해진 거야. 박정희 대통령은 어떻게 했을까? &quot;싹 다 정리해&quot;라고 명령했어. 그러자 다음 해, 김현욱 시장은 어마어마한 계획을 발표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5_700.jpg"  /></figure><p class='dualbr'>첫째. 판잣집에 사는 사람들을 서울 바깥 외곽 지역으로 이주시킨다.<br /> 둘째. 불량 건물을 고쳐 쓴다.<br /> 셋째. 판자촌을 철거한 자리에 공동아파트를 지어서 철거 이주민들을 이주시킨다.</p> <p class='dualbr'>여기서 김 시장이 특히 주목한 건 1번, 철거민 집단 이주 계획이었어. 내용도 아주 구체적이었어. 먼저 한 가구당 최소 20평씩의 땅을 저렴한 가격에 분양을 하겠다고 해. 당장 목돈이 없어도 괜찮아. 입주 4년차부터 3년간 나눠내면 되거든.</p> <p class='dualbr'>또 도시 하면 인프라가 있어야지. 학교, 시장, 병원, 극장, 같은 문화시설을 갖추는가 하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공업 단지까지 만들겠대. 무엇보다 이 신도시 주민들이 누릴 부동산의 가치는 약 35만 원 상당이 될 거래. 당시 하급공무원 월급이 만 원 남짓이었거든. 3년치 공무원 연봉에 가까운 돈이야. 다시 말해서 이건, 판자촌을 떠나서 집과 일자리까지 얻을 수 있는 인생 역전의 기회야.</p> <p class='dualbr'><strong>▲ 광주대단지의 현실</strong></p> <p class='singlebr'>1969년 10월 30일 밤. 지금 재택 씨가 사는 서울 창천동에 대형 트럭들이 줄줄이 들이닥쳐. 대대적인 광주대단지 이주가 시작된 거야. 그들 중에는 재택 씨, 동연이, 상복이가 있었어. 재택 씨네 가족들과 온 동네 사람들은 이렇다 짐도 챙기지 못한 채 광주대단지행 차량에 몸을 실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누군가는 군용 트럭, 누군가는 삼륜차, 심지어 다른 누군가는 청소차를 타야 됐대. 마치 짐짝처럼 말이야. 이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기대 반 걱정 반, 이주민들은 낯선 동네에 발을 내디뎠어. 인솔하는 사람의 손끝을 따라 쓱 고개를 돌린 사람들. 이 순간 말을 잃고 말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판자촌을 떠나왔더니 천막촌이야. 들었던 것과 달리, 난민수용소가 따로 없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거기 가니까 벌써 철거민들 간다고 천막을 다 쳐놓고 거기서 배당을 한 거예요. 잔디만 걷어 없앤 데라. 하수 시설도 안 되고 수도도 안 들어왔어요.&quot;<br /> -정재택,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singlebr'>계획 때 말했던 공장, 시장, 극장은 고사하고, 가스, 전기, 수도 뭐 하나 놓인 게 없어. 기반 시설이 아예 없는 거지. 이주민들은 여기서 어떻게 살겠나 싶다가도, &#39;판자집 생활도 견뎠는데 여기서라고 못 살 게 뭐야&#39;라며 희망을 품고 버텨보기로 했대. 무엇보다 이 천막은 임시 거처였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7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천막에 한 네 가구를 같이 살게 했어요. 그럼 네 가구가 간단한 가재 같은 것으로 칸을 막아서 살았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quot;<br /> -김동연,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dualbr'>&quot;아침에 세수는 밑에 계천에 가서 양치질하고 세수하고. 거기서 배급을 줬어요. 밀가루 배급을 줘서 그릇 몇 개는 적십자에서 나와서 주고요. 거기다 수제비 해 먹고 칼국수 해서 먹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quot;<br /> -송상복,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dualbr'>이런 생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그렇게 근근이 살아가던 어느 날, 서울시 성남출장소 직원이 이주민들을 찾아와.</p> <p class='dualbr'>&quot;내일 입주지 배정이 있으니까요. 성남출장소로 나오십시오.&quot;</p> <p class='dualbr'>드디어 약속대로 그 땅을 나눠주겠다는 거야. 방식은 뽑기야. 아파트 동호수 추첨과 비슷한 방식이야. 어딜 뽑느냐에 따라 희비가 갈리긴 했지만, 대부분은 20평 남짓의 땅을 얻었다고 해. 그럼 마침내 내 땅을 얻게 된 주민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너무 행복했겠지.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돼.</p> <p class='dualbr'><strong>▲ 극한의 가난, 심지어 &#39;인육 괴담&#39;까지</strong></p> <p class='singlebr'>땅을 저렴한 가격에 준다고 했지, 집을 지어준단 말 한 적 있어? 없어. 사실 광주대단지로 이주한 사람들 대부분은 하루 벌어 하루 먹던 사람들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돈이 모자라서 나무 사다가 지붕을 기와로 하고, 그런데 대문을 못 달았어요. 돈이 없어서. 그러니까 돈이 없는 사람들은 거기다 그냥 천막 지고 살았어요. 우리랑 같이 간 이주민은 시멘트 블록 살 돈이 없어서 그냥 4식구인데 천막 지고 살았어요.&quot;<br /> -송상복,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dualbr'>땅을 싸게 준다 해도 당장 집 지을 돈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거야. 그러니 어떻게 해. 임시 거처였던 천막에 쭉 살면서 건축비를 모아야겠지. 그럼 광주대단지에 마땅한 일자리 있었을까? 당장 할 수 있는 거라곤 만보 떼기 같은 일이 전부였어.</p> <p class='dualbr'>땅을 개간하다 보면 흙이 나올 거 아니야. 그걸 손수레에 담아서 한 짐씩 나르면 관리인이 종이에 도장을 찍어줘야 돼. 그 종이 이름이 &#39;만보&#39;. 그렇게 도장을 채우면 품삯과 바꿀 수 있었던 거야. 일종의 쿠폰이지. 하지만 만보를 걸어서 만보 떼기가 아닌가 싶을 만큼, 아무리 열심히 흙을 날라도 이걸로 뭐 생활조차 안 되는 거야.</p> <p class='dualbr'>당시에 쌀 반가마가 5천 원이었거든. 그런데 이 만보 도장 하나는 10원 이였어. 만보 떼기 500번을 해야 쌀 반가마를 사는 거야. 다시 말해서 광주대단지 안에는 제대로 된 일거리가 없었다는 거야. 그럼 당연히 다른 데서라도 일자리를 찾아야겠지. 역시 또 서울이었어. 그런데 서울에 오가는 게 보통 일이 아니야. 이 무렵 광주 대단지에서 을지로 5가까지 버스로 걸리는 시간은 1시간 30분. 요금은 시내버스보다 두 배 정도 비싼데 자주 다니지도 않아. 소형 버스를 다 합쳐도 하루 9대가 전부야.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서울에 직장이 있던 사람들도 일을 그만둬야 했대.</p> <p class='dualbr'>집도 없고 돈도 없는 상황에서 광주대단지 주민들의 시련은 끝나지 않아. 오히려 더 끔찍한 일들이 벌어졌어.</p> <p class='singlebr'>1970년 8월이 되면서 광주대단지 인구는 더 늘어나게 돼. 무려 4만여 명이 됐어. 엄청나게 커진 거야. 그럼 이곳의 공동수도 몇 개였을까? 우물을 포함해서 78곳이 전부야. 사람들은 무거운 물지게로 물을 날라야만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뿐만이 아니야. 상하수도 공사는 아직 착공조차 안 됐지. 분뇨처리는 수거 대책조차 없어. 오물은 넘치고 물이 부족하다 보니 이런 일까지도 벌어졌대.</p> <p class='dualbr'>&quot;광주대단지의 대장염이 집단적으로 발생.&quot;<br /> &quot;281명이 3일까지 5일째 앓고 있다. 지난달 30일에 내린 비로 더러워진 웅덩이의 물을 그대로 마신 뒤, 설사와 열이 나며 병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 밖의 주민들도 피부색마저 까맣게 변색되고 이질 증세의 병을 앓고 있다.&quot;<br /> -당시 신문 기사 中</p> <p class='singlebr'>이곳에 제대로 된 병원이 있었을까? 없지. 보건소가 있긴 하지만 환자들이 몰려드니 늘 의약품이 부족해. 영양실조, 피부병, 이질을 앓는 사람들이 언제나 넘쳐나. 그러다 보니까 언젠가부터 광주대단지 안엔 이런 괴소문까지 퍼지기 시작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소문에 배고파서 아기를 삶아 먹었다고 그런 소문을 못 들었어요? 그 소문이 아주 파다했었어요. 산모가 먹을게 없어서 배고파서 자기 애기를 삶아 먹었다고. 그게 아주 파다했었다고.&quot;</p> <p class='singlebr'>-송상복,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산모가 혼자 아이를 낳고 사람들이 와서 솥을 보니까 뼈다귀만 남았더라는 거예요. 아이를 삶아서 먹은.&quot;<br /> -이영성, 당시 경기도 광주군 주민</p> <p class='dualbr'>배고픔에 인육을 먹었다는 잔혹한 얘기는 광주대단지에서 나온 이야기였어. 그럼 이 괴담 진짜일까 뜬 소문일까? 그 괴담의 진실 조금 이따가 알려줄게.</p> <p class='dualbr'><strong>▲ 각자도생 도시계획과 와우아파트 참사</strong></p> <p class='dualbr'>그런데 이 판자촌을 정리하겠다면서 야심차게 광주대단지를 기획했던 김현옥 시장. 그는 왜 허허 벌판에 사람부터 이주시켰던 걸까? 그의 생각은 이랬대.</p> <p class='dualbr'>&quot;사람들은 원래 한 10만 명 정도 모아놓으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뜯어먹고 살아가는 법이오.&quot;<br /> -김현옥 시장</p> <p class='dualbr'>그야말로 각자 도생. 알아서 살아남으라는 거야. 이 잔인하고 안일한 논리로, 선 이주 후 건설의 자급자족도시가 탄생한 거지. 그리고 이게 다가 아니야. 김현옥 시장이 기획한 불량 건물 정리 계획은 또 다른 비극을 낳아.</p> <p class='singlebr'>끔찍하고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 건 1970년 4월 8일 오전 6시 40분.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서였어. 멀쩡히 서 있던 아파트가 무너져버린 거야. 건물이 붕괴하면서 그 아래에 있던 판자집까지 덮쳐. 총 33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치는 참사가 벌어진 거야. 와우시민아파트 붕괴 참사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4_700.jpg"  /></figure><p class='dualbr'>불량 건물 정리 계획 중 세 번째. &#39;판자촌을 철거한 자리에 공동 아파트를 지어서 철거 이주민들을 입주시킨다&#39; 철거 이주민들을 수용하기 위해 지어진 와우 아파트는 지상 5층 15개동 규모였어. 당시 기술로 이걸 짓는데 얼마나 걸렸을까? 단 6개월. 건물이 무너진 건 입주 넉 달 만이었어.</p> <p class='dualbr'>더 기가 막힌 건, 붕괴 이유야. 조사를 해보니 철근 70개가 들어있어야 할 기둥 안에 철근 5개가 들어갔어. 엄청난 부실 공사지. 결국 이 일로 김현옥 시장은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어. 대한민국 최초의 순살 아파트를 기획했다는 오명을 안고서.</p> <p class='dualbr'>자, 그럼 광주대단지는 어떻게 됐을까? 1970년 여름, 참다 못한 주민들이 하나 둘 광주대단지를 떠나기 시작해. 그러다 보니 서울의 판자집은 이주 계획 때보다 5만 채가 더 늘어났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긴 거야. 김 시장의 불량 건물 정리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 거지. 게다가 이 무렵부터 광주대단지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p> <p class='dualbr'><strong>▲ 부동산 투기 광풍과 과장 홍보</strong></p> <p class='singlebr'>철거 이주민들이 떠나면서 팔고 간 게 있어. 일명 &#39;딱지&#39;라 불리는 분양증이야. 분양증을 사고 팔면서 광주대단지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실 같은 시기에 다른 지역에선 이 광주대단지를 둘러싼 장밋빛 전망이 새어나오고 있었어.</p> <p class='dualbr'>&quot;저기, 들어봤어? 그 광주대단지에서 딱지라는 걸 사면 20평씩 땅을 받을 수 있대.&quot;<br /> &quot;좀 멀긴 해도 서울에서 출퇴근도 된다던데?&quot;</p> <p class='singlebr'>안에서는 지금 생존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데, 밖에서는 이 광주대단지를 기회의 땅으로 여겼던 거야. 서울시에서 광주대단지를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김 중사는 아저씨를 뵈려고 광주재단지로 떠났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quot;개척이라는 글자 그대로 입구에서 이미 도로포장 공사가 한창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quot;아저씨 가신 곳을 물으니 새로 세워진 전자기기 공장에서 지금 근무 중이라는 것입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곳 구경을 하면서 아저씨의 말씀을 들으니 수도, 전기, 그 외 여러 가지 문화시설도 갖추어 졌으니&quot;<br /> &quot;1973년 완공되면 이 광주대단지는 총면적 350만 평에 인구가 35만이 되고 공장이 100여 개에 고용인구 5만여 명이 되는 지금의 대전시만한 산업도시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quot;<br /> -당시 광주대단지 홍보 영상 中</p> <p class='dualbr'>이 홍보 영상을 보면 혹할 만 해. 광주대단지가 잘 만들어진 계획 도시 같아. 사정이 이렇다 보니 광주대단지엔 부동산이 우후죽순 생겨나. 그때는 복덕방이라고 했지. &quot;지금 계약 안 하면 다 놓친다, 여기가 제2의 서울이 되는 건 순식간이다&quot;라는 감언이설로 부동산 계약을 유도해.</p> <p class='singlebr'>오늘 얘기 시작할 때. 버스에서 괴한을 만났던 영성 씨 기억하지? 사실 영성 씨도 처음엔 집도 땅도 없이 소문만 듣고 광주대단지로 이사를 왔었대. 그런데 여기서 살다 보니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만 해도 복덕방이라는 게 있었어요. 그게 하도 많고 관심이 있다 보니까 매일같이 들러봤어요 여러 군데를. 하루 갈 때마다 계속 올라가는 거야. 하루 이틀도 아니고. 100원씩 올라가, 100원씩. 그래서 형 없는 사이에 어머니 졸라서 시골에 있는 집, 논, 산, 밭 전부 팔자고 해서. 싹 팔아서 여기서 땅을 샀죠.&quot;<br /> -이영성, 광주대단지 전매 입주자</p> <p class='dualbr'>사실 내 집을 갖고 싶은 마음이야? 너무 이해가 되지. 집이 없으니까 영성 씨는 더 그 마음이 간절했대. 그래서 10만 원을 주고 20평짜리 땅을 샀다고 해. 당시 철거 이주민이 분양받은 땅값이 평당 1800원이었거든. 3배 가까이 웃돈을 준 거야. 그래도 내 터전이 생겼다는 생각에 영성 씨는 마냥 행복했대. 무엇보다 땅값이 계속 올랐거든.</p> <p class='dualbr'><strong>▲ 폭탄 고지서와 비극적 겨울</strong></p> <p class='dualbr'>이런 가운데 광주대단지의 부동산 시장을 더 달아오르게 만드는 일이 벌어졌어. 바로, 제8대 국회의원 선거야. 당시 민주공화당 후보 차지철 의원의 공약은 이랬다고 해.</p> <p class='dualbr'>&quot;건설 사업 2년 이내에 완성시키고, 토지도 공짜로 쫙 다 나눠주고. 세금도 5년 동안 없애겠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엄청난 공약이지. 주민들의 지지에 차지철 의원은 당선이 됐고 이제 광주대단지는 미래를 향한 유토피아로 여겨질 정도야. 그런데 1971년 7월 14일. 광주대단지 주민들에게 느닷없는 내용의 통지서가 날아들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89_700.jpg"  /></figure><p class='dualbr'>&lt;고지서&gt;<br /> &quot;전매 입주자들에게 토지 20평을 평당 8천 원에서 1만 6천 원씩 불하하며 대금은 일시불로 7월 말까지 상환하라. 만약 계약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법에 의해 6월 이하의 징역이나 30만 원 이하의 벌금을 과하겠다.&quot;</p> <p class='dualbr'>서울시에서 지금 분양권 거래를 전면 금지했어. 영성 씨처럼 철거 이주민에게 분양권을 산 사람들에게 분양가의 약 4배에서 8배의 돈을 내라고 한 거야. 보름 뒤까지. 그것도 일시불로. 20평이라고 해도 최소 16만 원이잖아. 하급 공무원 연봉보다 큰 돈을 보름 안에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게다가 땅 살 때 이미 돈을 냈잖아. 그거 낸 거 빼고 또 이렇게 내라는 거야. 땅값을 지금 두 번 내게 생긴 거야. 만약 상환하지 않으면 처벌받는대.</p> <p class='dualbr'>더 기가 막힌 건 이 땅을 서울시가 사들일 때 가격은 평당 120원에서 400원이었어. 그러니까 거의 67배를 더 내라는 거야. 사정이 이렇다 보니 투기가 아니라 정말 내 집을 갖고 싶었던 소시민들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대.</p> <p class='dualbr'>전매금지 조치에 막막해진 건 철거 이주인들도 마찬가지였어. 아까 보여줬던 분양증. 거기 뒷면에 독소 조항이 적혀 있었거든.</p> <p class='dualbr'>&quot;본증은 분양지 배정을 받고 30일 이내에 입주 정착하지 않으면 무효가 되고 그 분양지는 타인에게 분양됩니다.&quot;</p> <p class='dualbr'>한 달 안에 주민등록을 이전하고 무조건 집을 지어야 되는 거야. 주민들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화가 나지. 무엇보다 땅값만 올랐을 뿐이지 주민들의 생활은 달라진 게 전혀 없어. 오히려 더 심각한 문제가 터져나오기 시작했어.</p> <p class='singlebr'>여긴 광주대단지 재택 씨의 집이야. 늦은 밤 깊은 잠에 빠져있는데, 밖에서 누군가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 깜짝 놀라서 문을 열어봤더니, 젊은 부부가 아이를 품에 안은 채 하염없이 울고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만저만해서 그 집 애가 100일이 지났는데 갑자기 또 죽었다고. 두 내외가 그냥 울고만 있는데. 그래서 합판으로 관을 짜서 손수레에 싣고 가서 밤에 가서 파묻고. 심정이라 하면 현실이 그러니까. 애가 100일 막 지난 놈이 죽었으니까.&quot;<br /> -정재택,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dualbr'>재택 씨는 장례 치를 형편이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해 시신을 수습하고 매장하는 일을 도왔대. 1970년 겨울에 광주대단지엔 여전히 천막과 판자집에 사는 사람들이 전체의 13% 정도였어. 이들에게 가장 견디기 힘든 계절은 겨울이였어.</p> <p class='dualbr'>&quot;비닐누더기 천막 속 한파에 떠는 광주단지. 광주대단지에 옮겨진 이주자 1천여 가구가 비닐이나 누더기 천막 속에서 한파에 떨고 있는가 하면, 겨울철 일거리가 없는 등 딱한 생활을 하고 있어, 첫 추위가 닥친 지난달 28일에는 탄리 A블록 비닐 천막 속에서 부 씨의 세 살배기 아들이 한파에 떨다 원인 모르게 숨졌는데. 가족이나 이웃에선 동사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quot;<br /> -당시 신문 기사 中</p> <p class='dualbr'>이 무렵 서울시가 월동대책이라고 주민들에게 나눠준 게 있었거든. 볏짚 6천 다발, 가마니 3천 장, 천막 3백장을 준 거야. 이 볏짚을 덮고 가마니 깔고 천막을 두르고. 그리고 버티라는 거지.</p> <p class='dualbr'>이렇게 병 들고 얼어 죽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사이, 인육 괴담은 더욱 살을 더해갔어. 산모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설부터, 언론사에서 현상금 1만 원을 걸고 제보를 받고 있다는 얘기까지 퍼졌지. 그러면 진실은 뭐였을까? 이건 경기도에서 작성된 &#39;성남지구 대책 추진 현황&#39;이야.</p> <p class='dualbr'>&quot;이 씨는 행상으로 생활을 유지하여 오던 중 임신으로 행상을 중지. 국수로 연명하다가 7월 26일 남아를 분만. 71년 8월 2일 오전 4시 산모 사망. 주민들 사이에는 굶어 죽었다는 소문이 유포되고. 동 사실이 세간에는 산모가 배가 고파서 아이를 뜯어먹었다는 소문이 와전됨.&quot;</p> <p class='dualbr'>괴담은 괴담일 뿐이었어. 한 산모의 안타까운 죽음이 사람들의 입을 거치며 부풀려진 거지. 그런데도 괴담이 파다하게 퍼진 그 이유는 뭐였을까? 사실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라면 애초에 얘기가 퍼질 일은 없었을 테지. 점점 괴담이 퍼졌다는 거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보일 정도로 당시 상황이 너무 처참했다는 거야.</p> <p class='dualbr'>주민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대. 그래서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조직을 만들어. 이름하여 &#39;토지불하가격 시정 대책위원회&#39;. 이들의 요구사항은 크게 두 가지였어.</p> <p class='dualbr'>첫째, 영세민들을 위한 일자리를 마련하고 긴급 구호 양곡을 제공해달라. 둘째, 땅값은 내겠다. 대신 책정한 금액이 너무 비싸니 평당 가격을 낮추고 일시불이 아닌 분할로 내게 해달라.</p> <p class='dualbr'>그리고 1971년 7월 24일. 이들은 15,000가구의 서명을 받은 결의문을 서울시와 경기도청에 보냈어. 어떤 답이 왔을까? 답이 없어. 오히려 8월 1일 경기도에서 또 하나의 고지서가 날아들어. 등기조차 안 된 집에 취득세를 내라는 거야. 거의 뭐 분노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지. 결국 주민 대표들은 투쟁위원회로 이름을 바꾸고 주민 궐기 대회를 통해서 뜻을 전하기로 결정했어.</p> <p class='dualbr'><strong>▲ 분노의 궐기대회</strong></p> <p class='singlebr'>D-Day는 1971년 8월 10일. 하루 전부터 광주대단지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아. 성남 출장소에 뒷산으로 모이라는 전단지 3만 장이 뿌려졌고, 대책을 요구하는 현수막과 포스터가 곳곳에 붙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백 원에 매수한 땅, 만 원에 폭리 말라. 살인적 불하 가격, 결사 반대한다.&quot;</p> <p class='dualbr'>상황을 주시하던 성남 출장소 소장은 다급히 시 본청 주택관리관에게 연락을 했어. 결국 8월 9일 밤 8시 무렵 최종완 부시장이 부랴부랴 주민 대표들과 협상이 나서. 그런데 주민들의 민원을 듣던 부시장이 예상치 못한 얘기를 해.</p> <p class='dualbr'>&quot;아니 누가 당신들한테 여기 와서 살라고 했소? 나가면 될 거 아니오.&quot;</p> <p class='dualbr'>광주대단지에 올 때 떠밀려 오다시피 했던 철거 이주민들이야. 어디로 가는지 설명조차 못 들은 사람이 대부분이었지. 쫓겨난 거잖아. 그런데 이제 와서 싫으면 떠나라니. 결국 회의는 대책 없이 끝나고 말았어. 대신 한 가지는 결정돼. 다음날 오전 10시에 양택식 서울시장과 직접 단판을 짓자는 거였어.</p> <p class='dualbr'>그리고 1971년 8월 10일 화요일 운명의 날. 큰 비가 쏟아질 듯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해. 그런데 새벽부터 광주대단지에 울려 퍼지는 소리가 있었어.</p> <p class='dualbr'>&quot;더 이상은 이렇게 살 수 없습니다. 오전 10시까지 성남출장소 앞으로 모두 나오십시오.&quot;</p> <p class='singlebr'>마이크를 든 사람은 당시 광주대단지에서 청년위원장을 맡고 있던 유협종 씨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지나가던 택시를 불러서 제가 돈을 주기로 하고 마이크를 달고 가두 방송을 나갔죠. 그날 아침에. &#39;백 원에서 산 땅 만 원에 팔지 마라! 시민들이여 궐기하라!&#39; 마이크 가지고 방송을 하니까 주민들이 골목골목 있다가 막 터져나오기 시작을 했거든요. &#39;와!&#39; 소리 지르고 난리 나고 뛰쳐나왔죠.&quot;<br /> -유협종, 당시 광주대단지 청년위원장</p> <p class='singlebr'>가두 방송을 듣고 기다렸다는 듯 모여든 사람들은 아침 일찍부터 성남출장소 앞마당은 물론, 뒷산 간선도로에까지 자리를 잡기 시작했어. 그렇게 사람들이 10명, 20명 점점 늘어나는가 싶더니, 장난이 아니야. 그날 현장의 사진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모인 사람들의 수는 최소 3만 명. 구름 떼 인파가 울분을 안고 뛰쳐나왔어.</p> <p class='dualbr'>&quot;배고파서 못 살겠다! 실업군중 구제하라!&quot;<br /> &quot;살인적 불하가격! 결사반대!&quot;</p> <p class='dualbr'>소리 높여 구호를 외친 주민들은 양택식 서울시장이 오기만을 기다려. 그리고 오전 10시, 약속 시간이 됐어. 양 시장은 도착하지 않았어. 어느새 1시간이 흘러가는데 여전히 양 시장, 그림자도 안 보여. 그런데 바로 그때, 공교롭게도 후두둑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 길은 펄밭에 발이 푹푹 빠지는데, 짜증이 절로 나. 그렇게 약속 시간 70분이 넘어갈 무렵,</p> <p class='dualbr'>&quot;아니 무시를 해도 유분수지! 우리 사람 취급도 안 하는 거 아니야?&quot;</p> <p class='singlebr'>누군가의 외침을 시작으로 걷잡을 수 없는 일이 벌어져. 격분한 주민들 중 일부가 서울시청 소속 차량을 개천에 밀어넣고, 성남출장소에 들어가 내부기물을 박살내기 시작한 거야. 당시 현장엔 경향신문에서 근무하던 이보택 기자도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본사에서 취재 지시를 내리면서 현장을 취재하라 그러길래, 현장에 도착해보니까 시청 바로 앞에 주민들이 한 몇 백명이 집단으로 몰려있고. 서울신문 차량도 불타고, 경찰차도 불타고. 경찰관, 전경들이 그 밑에 집결이 되는데. 악몽이지 악몽. 악몽으로 기억되는 거예요. 떠올리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어 사실은.&quot;<br /> -이보택 당시 경향신문 기자</p> <p class='singlebr'>광주대단지에 들어설 때까지만 해도 이보택 기자는 신분을 알리는 프레스 완장을 차고 있었대. 하지만 이 분노한 주민들 앞에서 이 기자는 쓱 눈치를 보고 완장을 빼. 자신들이 정부에 버림받았다고 생각한 주민들은 경찰이나 언론도 믿지 않았거든. 12살 아이마저 자기 키보다 큰 몽둥이를 들고 나와 울부짖는 상황에서, 일부 주민들은 버스에 올라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래! 시장이 안 온다면 우리가 대통령 만나서 얘기를 하면 될 거 아니야?&quot;</p> <p class='dualbr'>이들의 목적지는 청와대였어. 이야기 초반에 영성 씨가 버스에서 만났던 사람들, 주민들이었어.</p> <p class='dualbr'>&quot;친구들끼리 모여 있는데 &#39;야 지금 그냥 난리 났다. 사람들 들고일어나서 난리 났다&#39; 그래서 가게 된 거죠. 가니까 그냥 버스에 사람들이 올라타고 몽둥이 들고 버스로 뺏어서 &#39;무조건 서울로 가자&#39; 지붕까지 올라가고 그랬었죠. 거기에 고개를 넘어가니까 저쪽에 벌써 경찰들이 경원대(현 가천대) 남문 지나서 몇 겹으로 진을 치고 있는 거예요. 몇 백 명이 우리 못 나가게.&quot;<br /> -송상복,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singlebr'>오후 2시 무렵 정부는 경찰 기동대 700명을 투입해. 서울에 가야겠다는 주민들과 못 간다는 경찰의 대치는 한참 동안 이어졌지. 그러다 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한 거야. 분노한 주민들, 그런데 이래도 되나 싶게 순순히 멈췄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그때는 요새 세상처럼 관공서에서 하는 일을 우리가 대들지 못했어요. 대들다니 어디 감히 말할 수가 없죠.&quot;</p> <p class='singlebr'>-정재택,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가 뭐 총이 있어 뭐가 있어요. 들은 건 작대기 하나씩밖에 없고. 최루탄 맞고 코 막고 막 눈물 나고. 그러니까 그냥 다들 자진해산을 했어요.&quot;<br /> -송상복,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singlebr'>사실 광주대단지 주민들 대부분은 나라에서 하는 일에 감히 반발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었어. 철거를 한다니까 서울에서 밀려나고, 광주대단지에서 살라니까 그냥 거기서 산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그저 먹고 살게 해달라는 이 궐기대회도 허무하리만큼 빨리 끝났어. 그럼 이날 주민들의 궐기대회 실패로 끝난 걸까? 성과 없이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오는데, 마을 곳곳에 웬 안내문이 걸려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서울시에서 우리들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했다.&quot;</p> <p class='dualbr'>어떻게 된 걸까? 다음 날인 1971년 8월 11일, 정부에서는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사태수습책을 내놔. 땅값을 내려 5년간 분할 납부하고 취득세도 면제해주는 한편, 하루 3천명 규모로 취업인원도 늘리겠다는 거야. 게다가 1시간 30분 걸리던 서울과의 거리를 40분대로 줄일 도로개통까지 추진하겠대. 일사천리지? 그런데 말이야. 양시장 왜 약속 장소에 안 나타난 걸까? 사실 양시장은 광주대단지에 오긴 왔었어. 다만 약속시간보다 늦은 오전 11시 10분에 도착했지. 길이 막혔다는데, 어쨌든 부랴부랴 현장에 도착해서 수많은 인파를 보고 나니까 겁이 나서 협상 장소를 다른 곳으로 바꿨던 거야. 그리고는 주민 대표들과 극적 타결을 했던 거지.</p> <p class='dualbr'><strong>▲ 극적 타결 뒤 숨겨진 진실</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상한 거 없어? 단 한 번의 궐기대회로 이렇게 빨리 해결될 수 있었던 광주대단지의 문제, 그동안 왜 진척이 안 됐을까? 이건 궐기대회가 있기 1년 3개월 전인 1970년 5월, 박정희 대통령에게 보고된 문건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99_700.jpg"  /></figure><p class='dualbr'>&lt;문제점 및 필요 조치사항&gt;<br /> #지선하수로 문제<br /> 현황: 홍수 나면 철거민의 피해가 예상됨.<br /> 필요 조치: 홍수기 전에 지선 하수로 공사 필요.<br /> #이주민 자활 대책<br /> 현황: 철거 시 소맥분 반 포 지급 이외에는 별다른 구호가 없음<br /> #전기 가설 문제<br /> 현황: 300만 단지 외곽 지역까지만 전기 가설이 되었음.<br /> 필요 조치: 철거민 수요자 부담을 경감하는 방안 연구.</p> <p class='singlebr'>서울시는 물론 청와대에서도 상황은 알고 있었어. 그럼 왜 실행을 안 했을까? 문제는 돈이었어. 김현옥 시장의 각종 개발들로 60년대 후반 서울시에 재정난은 심각한 수준이었거든. 부채만 85억 원, 지금으로 치면 3천억 정도야. 그럼 서울시는 어떻게 했을까? 서울시는 철거민들의 주거시설에 써야 할 돈을 줄였어. 그 결과 날림으로 지어진 와우 아파트는 무너져 내렸고, 광주대단지엔 기반시설이 제때 놓이지 않았던 거야. 무리하게 계획을 한 것이 화근이고, 결국 시민들이 희생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런데 같은 시기, 광주대단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던 곳이 있었어. 강남이야. 그 얘기 들어봤지? 강남도 개발하기 전에는 허허벌판이었다는 얘기. 하지만 도시를 만드는 과정은 완전히 달랐어. 강남, 그러니까 당시 영동지구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1968년. 강북과 강남을 잇는 제3 한강교가 개통된 건, 다음 해였어. 그리고 첫 이주민이 들어온 건, 1971년 영동 공무원 아파트가 세워진 뒤였어. 각자 도생하라며 사람부터 옮겨놨던 광주대단지와는 너무 다르지. 그럼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강남과 광주대단지, 이 차이는 왜 생긴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서 희생이 된 곳이 여기(광주대단지)라고 봤죠. 판자촌에 살던 사람들은 여기 와서 판자촌에 사나 거기서 사나 다 똑같으니까. 그냥 내보낸 거예요. 그러고서 판자촌을 고급 땅으로 만들어서 서울시 이익을 본 거고. 그냥 보내준다고 하고 광주대나지에 만 원짜리 땅을 만들어 줬지만, 자기네들은 거기서 수억짜리 땅을 만드는 거 아니에요?&quot;</p> <p class='singlebr'>-유협종, 당시 광주대단지 청년위원장</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는 비유를 그렇게 들어요. 앞마당 개발은 강남 개발이고, 뒷마당 개발은 광주대단지라고. 그래서 앞마당은 보이는 마당이잖아요. 보이는 마당은 우리가 꾸민다고, 나무도 심고. 뒷마당은 어느 집에 가도 대개 여러가지 구질구질한 시설들을 갖다 놔요. 그야말로 약자들이 가니까,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이 가니까, 정부가 그런 것을 신경 안 쓰고 그냥 사람들을 쏟아 부은 거예요.&quot;<br /> -조명래,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명예교수</p> <p class='dualbr'>사실 강남과 광주대단지는 이렇게 불리기도 해. 대한민국 도시 개발의 빛과 그림자. 강남은 미래를 준비하는 개발이었고, 광주대단지는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개발이었거든. 그때 서울이 밀어냈던 건, 사실 사람이 아니라 가난이었던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색출과 낙인</strong></p> <p class='dualbr'>그렇다면 1971년 8월 10일 이후, 주민들의 삶은 어땠을까? 아직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어. 지금부터는 색출의 시간이야.</p> <p class='singlebr'>궐기대회 다음 날인 8월 11일, 상복이는 집 앞 골목에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어. 그런데 남자 두 명이 찾아와선 말을 걸어. &quot;야, 너 송상복이지?&quot;라고 물어 그렇다고 하니, 갑자기 사람들이 팔을 뒤로 꺾고 가타부타 설명도 없이 상복이를 끌고 갔어. 형사들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빨갱이가 시켜서 한 거다, 뭐 그런 소리가 있어서 &#39;같이 있던 친구 이름을 대라&#39;, &#39;집을 알려달라&#39; 그래서 &#39;나는 모른다 무조건 모른다&#39; &#39;남한테 불고 그러는 건 싫다, 난 무조건 모른다&#39; &#39;아는 사람도 없다&#39; 그랬는데 여기 뒤를 이렇게 대고 곤봉을 여기다 끼워서 비비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걸음을 못 걸어요. 다리가 팅팅 부어서 걸음을 못 걸었어요. 그래도 나는 누구 하나 이름 하나 안 불었어요.&quot;<br /> -송상복,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singlebr'>없는 죄를 또 만든 거야. 배후가 있다는 거야. 이건 사건 다음날, 박정희 대통령에게 보고된 문서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4_700.jpg"  /></figure><p class='dualbr'>&lt;난동자에 대한 조치&gt;<br /> &quot;주동급 난동자를 구속 엄벌하도록 하고 불순분자의 개재 가능성을 배제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quot;<br /> 대책: 민심 수습, 주동자의 엄벌과 대민 경고.<br /> &quot;주동자는 엄단에 처하라&quot;</p> <p class='dualbr'>결국 집시법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속된 주민은 21명. 그 중 미성년자가 12명이었어. 그리고 1972년 1월, 1심 선고 공판이 열렸지. 차량과 건물을 불태운 2명은 징역 2년 실형을, 그리고 18명은 집행유예, 1명은 무죄를 선고받았어. 돌을 던진 혐의로 구속됐던 상복이도 집행유예로 풀려났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 뒤로도 구속됐던 주민들은 완전한 자유를 얻은 게 아니었대. 형사들의 감시가 계속됐거든.</p> <p class='dualbr'>&quot;정보과 형사 한 명당 우리 (시위 가담자) 2명씩 담당이에요. 그 뒤로도 계속 우릴 감시하는 거예요. 그때는 뭐 휴대전화도 없고 전화도 없으니까 &#39;너희 어디 가면 신고하고 가라&#39; 그렇게 한 1년 동안 감시받았던 것 같아요.&quot;<br /> -송상복,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dualbr'>감시의 이유는 뭐였을까? 박정희 대통령은 수만 명의 주민들이 또 결집하거나 정치적 문제로 커질 것을 두려워했어. 그래서 아예 싹을 자른 거지. 때문에 1973년 광주대단지가 성남시로 승격이 된 이후에도, 이곳 주민들은 자신이 사는 동네 얘기를 쉽게 못 꺼냈대. 어느새 광주대단지엔 &#39;가난한 불순분자들의 땅&#39;이라는 꼬리표가 달려있었거든.</p> <p class='dualbr'><strong>▲ 8.10 성남항쟁</strong></p> <p class='singlebr'>자 그럼 이날의 궐기대회, 정말 폭도들이 벌인 난동이었을까? 사실 이 사건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생존 문제 때문에 벌어진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으로 평가돼. 이날은 가진 것 없었던 이들의 마지막 결사항전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그 당시 우리도 이걸 폭동이라고 생각을 했으면 그걸 했겠어요. 당연히 해야 될 일, 정부에 대한 우리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일, 그렇게 생각을 했지.&quot;</p> <p class='singlebr'>-유협종, 당시 광주대단지 청년위원장</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누가 특별히 주동자가 된 것이 아니고, 다 똑같았어요 그러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니었죠.&quot;<br /> -정재택, 당시 광주대단지 이주민</p> <p class='dualbr'>&quot;도구는 무슨 뭐 막대기 뭐 괭이도 들고 호미도 들고. 그냥 오합지졸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서로 &#39;하자!&#39; 그러니까 그냥 나오면서 뭐 있는 거 들고 나온 거예요.&quot;<br /> -이보택, 당시 광주대단지 취재 기자</p> <p class='singlebr'>만약 정부가 약속을 애초에 지켰다면, 아니 사람들이 굶고 병들어가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다면, 그도 아니면 이들의 절박함을 단 한 번이라도 들여다봤다면, 이날의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거야. 광주대단지에서 벌어진 궐기대회가 다시 조명된 건, 반세기가 흐른 뒤였어. 2024년 12월, 이 궐기대회를 부르는 공식 명칭도 정해져. 바로 &#39;8.10 성남항쟁&#39;.</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7_700.jpg"  /></figure><p class='dualbr'>1971년 8월 10일 그날이 비로소 국민들이 생존을 위해 국가에 저항한 날로 역사에 남게 된 거야.</p> <p class='singlebr'>그런데 말이야, 성남항쟁에서 반백 년이 흐른 지금, 그 도시 빈민을 둘러싼 괴담은 사라진 걸까? 혹시 이런 얘기 들어본 적 있어? &#39;비닐하우스만 모인 밭 한 가운데에서, 밤마다 불이 켜진다&#39;는 얘기. 사실 거긴, 정말 사람이 살고 있었거든. 여전히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39;가난&#39;.</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절대 빈곤 상태에 있는 주거 약자들은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상대 빈곤층에 있는 주거 약자들은 많습니다. 지하 셋방이라든가 월세, 옥탑방이라든가 예컨대 비닐하우스라든가 아주 저렴한 농가주택으로 들어간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주거약자들이 현재는 다 흩어져 있어요. 서울의 집값이 조금 오르면 다시 쫓겨납니다. 그 사람들은. 정부가 안 쫓아내도 자본 시장이 쫓아내죠. 여전히 그런 계층들이 있는 거예요.&quot;<br /> -조명래,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명예교수</p> <p class='dualbr'>사실 1970년대 초반 광주대단지 안에서도 섬처럼 여겨지는 동네가 또 있었어. 일명 &#39;달나라 별나라&#39;. 하늘과 가장 가까운 땅, 이른바 &#39;달동네&#39;를 뜻하는 거야.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분양권을 팔고도 서울로 돌아가지 못한 철거 이주민이거나, &#39;저길 가면 잘 살 수 있다더라&#39; 라는 말만 믿고 광주대단지를 찾아온 도시 빈민들이었어. 가난한 곳에서도 더 가난했던 이들은, &#39;삿갓집&#39;이라 불리는 움막에서 산나물로 연명하며 근근이 살았다고 해.</p> <p class='singlebr'>하지만 이들 곁엔 그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은 이웃도 있었어. 광주대단지 사건이 벌어졌을 그 당시에 대학생이었던 최규성 씨는 달나라 별나라의 야학 교사였어. 제대로 된 건물이 없는 천막 학교다 보니까 어려움은 한두 개가 아니었다고 해. 또 태풍이라도 오면 교사들은 밤낮없이 학교에 왔대. 천막을 붙잡아야 했거든. 또 불법 건물이다 보니 철거를 당하거나 신고를 당하는 일도 많았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래도 늘 나쁜 일만 있는 건 아니었어.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4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41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한 번은 또 건축법 위반으로 벌금 30만 원 떨어졌어요. 벌금을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40만 원이 왔어요. 저기 수원 우체국에서. 그래서 이 40만 원을 보낸 게 누군지 모르잖아요. 무명으로 왔기 때문에. 내가 우체국까지 찾아 가서 &#39;40만 원을 보낸 사람이 누군지 알아야겠다&#39; 그랬더니 보내준 분이, 수원지방법원에 가면 이문성 씨라고 있다고. 그래서 이문성 씨가 누군가 하고 찾아가 봤는데, (건축법 위반 사건) 재판을 맡았던 세 판사 중에 가운데는 주임 판사가 이문성이라고. 그분이 나한테 좋은 일 하려면 어려운 일도 많다고, 참고 끝까지 잘 하시라고...&quot;<br /> -최규성, 당시 광주대단지 야학 교사</p> <p class='dualbr'>그곳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땅이었어.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곳엔 또 누군가의 가난을 혼자만의 몫으로 두지 않았던 이들이 있었지. 누군가의 죽음을 함께 애도하고, 또 밤마다 불을 밝혀서 누군가 글자를 가르치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구했던 사람들. 이들에게 국가는 어떤 존재였을까. 또 국가에게 이들은 어떤 국민이었을까.</p> <p class='dualbr'>오늘 이야기는 한 도시정책 전문가의 글로 마무리하려고 해.</p> <p class='dualbr'>&quot;가난이 사라지지 않는 한,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집은 사라지지 않는다. 가난이 사라지지 않는 한, 가난이 머무는 집은 더 다독이며 챙겨야 한다.&quot;</p> <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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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아기를 삶아 먹었다?" 괴담 퍼질 만큼 처참했던 '8.10 성남항쟁'의 숨겨진 비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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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주 차까지 무대인사 확정…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암살자(들)', 흥행 자신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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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1:4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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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추석 연휴를 정조준한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3주 차까지 주요 배우, 감독이 함께하는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9월 23일(수) 개봉일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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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추석 연휴를 정조준한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3주 차까지 주요 배우, 감독이 함께하는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9월 23일(수) 개봉일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먼저 9월 23일(수)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봉 첫날 작품을 찾아준 이들과 인사를 나눈다. 이어 24일(목)에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찾는다.</p> <p class='dualbr'>추석 당일인 25일(금)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추석 극장가에 즐거움을 더한다. 26일(토)에는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왕십리에서 인사를 이어가고, 27일(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CGV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봉 첫 주부터 받아온 성원에 화답하며 추석 연휴 무대인사를 마무리한다.</p> <p class='dualbr'>이어지는 10월 연휴에도 관객과의 만남은 계속된다. 10월 3일(토), 4일(일), 5일(월)에는 서울과 경기, 부산을 오가며 전국의 영화 팬들을 만나고 9일(금), 10일(토), 11일(일)까지 연이은 무대인사로 극장가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39;암살자 (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영화는 9월 23일 전국 극장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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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주 차까지 무대인사 확정…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암살자(들)', 흥행 자신감]]></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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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주 차까지 무대인사 확정…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암살자(들)', 흥행 자신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사랑의 하츄핑2', 어느새 80만 돌파…여름 시장의 '알짜'였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4]]></guid>

            
                
                
                    <pubDate>Fri, 28 Aug 2026 11:33:2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이 전국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금일 오전 누적 관객 수 80만 162명을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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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츄핑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7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7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이 전국 8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금일 오전 누적 관객 수 80만 162명을 기록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개봉한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개봉 24일 만에 80만 고지에 오르며 마의 100만 돌파에 도전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2024년 여름에 개봉해 127만 명을 동원한 &#39;사랑의 하츄핑&#39;은 속편으로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렸다. &#39;모성애&#39;을 내세운 이번 영화는 어린이 관객뿐 아니라 부모 세대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올해 여름 시장의 경우 &#39;호프&#39;를 시작으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 &#39;오디세이&#39; 등이 잇따라 개봉하며 세 영화가 약 2,0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틈새에서 개봉한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가족 단위 관객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80만 돌파에 성공했다. 치열했던 여름 시장에서 &#39;알짜 흥행&#39;에 성공한 셈이다.</p> <p class='dualbr'>개학 이후에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4, CGV 에그지수 98%를 유지하고 있어 장기 상영에 대한 기대도 높다. 이 가운데 오는 8월 29일(토) CGV 등촌에서는 &#39;처음이라서&#39;를 부른 가수 백지영이 배우 하츄핑과 함께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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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랑의 하츄핑2', 어느새 80만 돌파…여름 시장의 '알짜'였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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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랑의 하츄핑2', 어느새 80만 돌파…여름 시장의 '알짜'였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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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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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800만 돌파 눈앞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2]]></guid>

            
                
                
                    <pubDate>Fri, 28 Aug 2026 10:55:3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감독 크리스토퍼 놀런)가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7일 전국 15만 9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감독 크리스토퍼 놀런)가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p> <p class='dualbr'>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7일 전국 15만 9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80만 6,294명.</p> <p class='dualbr'>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한 &#39;오디세이&#39;는 개봉 4주 차 평일에도 15만 명이 넘는 일일 관객을 모으며 꺾이지 않은 흥행세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주말 중 8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날 3만 4,753명을 동원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차지했다. &#39;오디세이&#39;보다 일주일 앞서 개봉했지만 2주 차에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시리즈 중 최고 흥행 성적을 거두며 쌍끌이 흥행을 주도했다. 누적 관객 수는 829만 7,961명으로 이번 주말 중 85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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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800만 돌파 눈앞]]></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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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800만 돌파 눈앞]]></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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