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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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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21 Sep 2026 17:13:1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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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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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능한 사랑' 조인성 "베니스서 기자들 사인 공세, 저희가 뭐 잘못한 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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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6:49:3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이 베니스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벌어진 기자들의 사인 공세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의 보인 모습에 대해 &quot;혹시 오늘도 사인을 받으러 나오실 계획이면 미리 말을 해달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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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조인성이 베니스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벌어진 기자들의 사인 공세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의 보인 모습에 대해 &quot;혹시 오늘도 사인을 받으러 나오실 계획이면 미리 말을 해달라. 그럼 당황은 하지 않겠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조인성은 &quot;올해 제가 운이 좋아 칸영화제도 다녀왔고 베니스영화제도 함께 하게 됐는데 칸에서는 보지 못했던 풍경이었다&quot;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아무래도 공식 기자회견이다 보니 엄숙한 자리를 예상하고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기자분들이 우르르 나오시길래 저희가 뭐 잘못한 줄 알았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70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 상황은 &#39;가능한 사랑&#39; 베니스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을 마친 후 벌어진 일이었다.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객석에 앉아있던 기자들이 종이와 펜을 들고 단상으로 몰려들었고, 이 모습을 본 조인성은 놀란 토끼 눈으로 반응했다. 기자도 팬심을 드러내게 하는 이창동 감독의 국제적 위상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p> <p class='dualbr'>조인성은 &quot;그 장면이 놀라우면서도, 반갑고, 감동스러운 느낌으로 저희에게는 남아있다&quot;면서 &quot;역시나 감독님과 한국 영화의 위상을 베니스영화제에 온 외신 기자 분들도 알아주시고 맞아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었다&quot;고 웃어 보였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창동 감독이 &#39;버닝&#39;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오는 23일 국내 일부 극장에서 일정 기간 개봉하며,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식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사진=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채널 캡처&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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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조인성 "베니스서 기자들 사인 공세, 저희가 뭐 잘못한 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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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조인성 "베니스서 기자들 사인 공세, 저희가 뭐 잘못한 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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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능한 사랑' 설경구 "베니스영화제서 오열…한국서 연락 많이 받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1]]></guid>

            
                
                
                    <pubDate>Mon, 21 Sep 2026 16:35:3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오열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설경구는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quot;그때가 두 번째로 영화를 본 날이었는데 국내에서 기술 시사로 봤을 때보다 더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quot;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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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설경구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오열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설경구는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quot;그때가 두 번째로 영화를 본 날이었는데 국내에서 기술 시사로 봤을 때보다 더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영화 후반부 미옥(전도연 분)이 일말의 희망을 찾는 모습이 보이면서 &#39;과연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을까?&#39; 생각이 들더라. 달이 나오는 엔딩 장면에 마음이 동하고 있었는데 관객들이 (뜨거운) 박수까지 쳐 주니시 고흥에서 촬영한 게 파노라마처럼 지나갔다. 그러면서 눈물이 터졌다&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7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의 말대로 설경구는 &#39;가능한 사랑&#39;의 베니스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후 눈물을 펑펑 흘렸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조인성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이 자리에 함께했던 전도연은 두 배우의 눈물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lass='dualbr'>설경구는 &quot;베니스에서 돌아와 토론토 출국하기 전에 잠시 서울에 있었는데 그때 연락을 정말 많이 받아 창피했다&quot;면서 &quot;다행히 조인성 씨가 같이 울어줬다. 전도연 씨는 제가 너무 울어서 울 기회가 없었다고 하더라&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지난 12일 폐막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2등 상에 해당하는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23일 일부 극장서 개봉한 뒤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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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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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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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설경구 "베니스영화제서 오열…한국서 연락 많이 받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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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베니스 은사자상? 상보다 중요한 게 있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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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6:11:5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수상보다 소중한 가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 수상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quot;진심으로 기쁘고 영광스럽다&quot;고 답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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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이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수상보다 소중한 가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 수상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quot;진심으로 기쁘고 영광스럽다&quot;고 답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상은 결과물이다. 제겐 상보다 더 중요한 게 있었다. 베니스영화제는 이 영화가 세상에 나와서 관객과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관객들이 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줄까가 훨씬 더 중요했다&quot;고 강조했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은 &quot;다행히 쉽고 자극적인 영화가 아님에도 이 영화가 던진 질문이랄까, 이 영화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잘 느껴주시고 잘 반응해 주시는 걸 관객의 표정, 저를 대하는 태도에서 느꼈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 화제작이었다. 영화제 종반부까지 언론과 평단의 최고 평점을 받으며 황금사자상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결과적으로는 2등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이 수상으로 이창동 감독은 2002년 &#39;오아시스&#39;의 감독상 이후 24년 만에 베니스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아내, 다큐멘터리 연출가 부부가 다큐 제작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이질적 삶과 내면의 욕망을 담아낸 작품으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오는 23일 국내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 후,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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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1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베니스 은사자상? 상보다 중요한 게 있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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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1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베니스 은사자상? 상보다 중요한 게 있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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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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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AM 의주·타키, 한 프레임에 담긴 상반된 매력…패션 매거진 화보 장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7]]></guid>

            
                
                
                    <pubDate>Mon, 21 Sep 2026 16:10:4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39;하이브 글로벌 그룹&#39; &amp;TEAM(앤팀)의 의주와 타키가 상반된 매력으로 패션 매거진 화보를 장식했다. 21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의주와 타키가 참여한 패션&middot;라이프스타일 매거진 &#39;얼루어 코리아&#39; 10월호 화보가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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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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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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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amp;TEA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6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39;하이브 글로벌 그룹&#39; &amp;TEAM(앤팀)의 의주와 타키가 상반된 매력으로 패션 매거진 화보를 장식했다.</p> <p class='dualbr'>21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의주와 타키가 참여한 패션&middot;라이프스타일 매거진 &#39;얼루어 코리아&#39; 10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화려한 무대 뒤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두 사람의 시간을 담아낸 화보다.</p> <p class='singlebr'>화보 속 의주와 타키는 서로에게 기대어 편안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의주는 깊고 차분한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단단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타키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더했다.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두 사람의 서로 다른 개성을 선명하게 부각하는 동시에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를 완성했다.</p> <figure><img alt="&amp;TEA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60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사람은 과장된 포즈 없이 섬세한 시선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만으로 정적인 프레임을 채웠다. 강렬한 군무로 무대를 압도해 온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들의 더 많은 화보는 &#39;얼루어 코리아&#39;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한편 &amp;TEAM이 지난 8일 발매한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는 초동 판매량 135만7357장으로 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한터차트 주간 음반차트와 월드차트 글로벌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동명의 타이틀곡은 지난 18일 KBS2 &#39;뮤직뱅크&#39; 1위에 오르며 팀에 한국 음악방송 통산 다섯 번째 트로피를 안겼다. &amp;TEAM은 오는 10월 3~4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p> <p class='dualbr'>사진 출처=얼루어 코리아</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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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6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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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의주·타키, 한 프레임에 담긴 상반된 매력…패션 매거진 화보 장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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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의주·타키, 한 프레임에 담긴 상반된 매력…패션 매거진 화보 장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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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수다]"10년 전 정승환 본 충격, 이번에도"…가을밤 다시 물들일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의 확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6]]></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38:0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중심을 지켜온 발라드의 깊은 정서, 그리고 어린 무명(無名)의 원석들이 터뜨리는 날것의 감동이 다시 한번 가을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대표 음악 오디션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정익승 CP와 안정현 PD가 두 차례의 녹화를 마친 후 한결 단단해진 확신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중심을 지켜온 발라드의 깊은 정서, 그리고 어린 무명(無名)의 원석들이 터뜨리는 날것의 감동이 다시 한번 가을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대표 음악 오디션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정익승 CP와 안정현 PD가 두 차례의 녹화를 마친 후 한결 단단해진 확신을 전했다.</p> <p class='dualbr'><strong>▲ &quot;다시 안 할 이유 없었다&quot;&hellip; 가을에 찾아온 정통 오디션의 사명감</strong></p> <p class='dualbr'>&#39;우리들의 발라드&#39;는 지난 첫 시즌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39;제39회 한국방송대상&#39; 연예오락TV 부문 작품상 수상 등 대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일찌감치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p> <p class='singlebr'>정익승 CP는 &quot;오랜만에 SBS에서 이른바 정통 오디션을 제작했다. 배경이 없는 아이들이 올라와 두루 사랑받는 대중가요를 부르고, 거기서 얻는 날것의 감동이 바로 정통 오디션의 본질&quot;이라며 &quot;시즌1 때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시청자분들도 저희가 전달하고 싶었던 감동을 느껴주셨다. 그래서 작년 결승전 당시에 이미 &#39;다시 찾아뵙겠다&#39;고 말씀드렸다. 이 아름다운 장면들을 2026년에 다시 소개해 드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고, 이건 일종의 사명감이었다&quot;라며 시즌2를 제작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p> <figure><img alt="정익승 안정현 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41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즌2 역시 화려한 테크닉이나 기교 대결 대신, 발라드라는 장르와 이를 표현하는 참가자만의 개성 있는 색깔에 집중한다.</p> <p class='dualbr'>정 CP는 &quot;포맷을 많이 바꾸는 게 나을지, 똑같으면 안 되는데 어쩌지 하는 고민을 녹화장에서 &#39;슛 들어갑니다&#39;라고 외치고 나서도 했다&quot;라며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이어 &quot;첫 녹화 쉬는 시간, 무대를 가장 가까이서 보는 8명의 탑백귀 대표단 중 정재형 형님께 달려가 물었다. 단 3명의 참가자만 보고 나온 첫 대답이 &#39;어디서 이런 아이들을 모았니, 해볼 만하다&#39;였다. 음악에 허튼소리 안 하고 정확하게 말씀하시는 분의 그 한마디 온도를 잘 안다. 단 3명만 보고 나온 그 자신감에 &#39;다시 열심히 달리면 되겠다&#39;라는 확신이 생겼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옛 사진첩을 꺼내보는 듯한 발라드만의 감성을 참가자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표현하면, 탑백귀 대표단이 시청자 눈높이에서 해석하는 쉽고 편안한 포맷을 이번에도 유지한다. 정 CP는 &quot;발라드는 내가 그 시절에 좋아했던 노래, 그때쯤의 공기와 온도, 나의 기분까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장르&quot;라며 &quot;음악 전문가의 날카로운 평가보다는 시청자와 비슷한 눈높이에서 생활 언어로 무대를 읽어주는 편안함이 살아있는 오디션이 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편성 또한 장르적 정서에 맞춰 가을 시즌, 월요일 밤 10시로 확정됐다. 정 CP는 &quot;창문을 열었을 때 밤공기가 어둑어둑해진 시점에 들으면 가장 좋은 장르&quot;라며 &quot;편집 시사를 해보면 한 참가자의 서사에서 &#39;우와&#39; 하는 감정이 나오기까지 제작진 간 합의된 시간이 있다.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기승전결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이번 시즌 역시 넉넉한 러닝타임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strong>▲ 주우재&middot;문근영&middot;로이킴&hellip; &#39;진심&#39;으로 묶인 새 탑백귀 대표단</strong></p> <p class='dualbr'>새롭게 합류한 탑백귀 대표단 3인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정 CP는 &quot;세 분 모두 녹화장에서 진심으로 임해 주셨다&quot;라며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p> <p class='dualbr'>정 CP는 먼저 주우재의 섭외 비하인드를 전했다. &quot;주우재 씨는 예능인이 아니라 대중음악 전반에 대한 깊은 지식과 애정 때문에 모셨다. 사춘기 시절 윤종신 씨 노래로 입덕해 윈앰프 개인 방송과 콘서트까지 열 정도로 세기말과 21세기 대중음악 문화 한가운데를 관통해 온 인물&quot;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quot;미팅 때는 &#39;모델계의 임진모&#39;라며 자신만만하게 소개했는데, 정작 첫 녹화에서 마이크를 잡자 덜덜 떨며 어버버하는 반전 모습을 보였다. 다른 예능에서는 좌중을 휘어잡던 분이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영역에 오니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 같았다&quot;라며 주우재의 순수한 진심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배우 문근영에 대한 극찬도 이어졌다. 정 CP는 &quot;문근영 씨와의 첫 미팅은 &#39;여자 차태현&#39;을 만난 듯한 충격이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분인데, 제작진조차 가물가물한 과거 오디션의 세세한 무대와 평가까지 모두 읊을 정도였다&quot;라고 회상했다. 또한 &quot;새로운 인물의 이야기에 귀를 열고 무대 하나하나에 진심으로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녹화장에서 아무 말 없이 원샷이 잡혔을 때, 그 눈빛 하나만으로 어마어마한 서사와 에너지가 느껴졌다&quot;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lass='singlebr'>이어 로이킴에 대해서는 &quot;시즌1 당시에도 후보에 있었으나 대표단의 음악적 무게추를 맞추기 위해 섭외가 이뤄지지 않았었다. 대신 이번 시즌 1순위로 가장 먼저 연락을 드렸다&quot;라고 밝혔다. 정 CP는 &quot;로이킴 씨는 100주 연속 차트를 지킨 이 시대 발라드의 현재다. 단순한 오디션 우승자 출신을 넘어, 음원 차트를 지켜온 아티스트로서 정재형, 정승환 씨와는 또 다른 온도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물이다. 그가 던지는 유의미한 한마디가 현장에 선선한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quot;라며 세 사람의 다채로운 시너지에 확신을 보였다.</p> <figure><img alt="정익승 안정현 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42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평균 나이 17.9세&middot;13세 최연소 참가자&hellip; &quot;낯선 관점이 만든 마법 같은 순간&quot;</strong></p> <p class='dualbr'>이번 시즌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17.9세로, 지난 시즌1 때의 18.2세보다 더 어려졌다. 안정현 PD는 &quot;시즌1 흥행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참가자들이 대거 지원해 행복한 고민을 했지만, 우리가 끝까지 고민한 건 &#39;자기만의 새로운 관점과 이야기로 발라드를 새롭게 들을 만한 가치가 있게 부르는 사람&#39;을 뽑는 것이었다&quot;라며 &quot;기성세대인 저희가 경험하지 못한 이 세대의 친구들이 세상을 이렇게 느끼고 표현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많이 불린 노래를 새롭게 구현해 줄 사람을 찾다 보니 참가자 연령이 자연스레 어려졌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정 CP 역시 &quot;음악학원 한 번 다녀보지 않아 소리 내는 법도 모르는 아이들의 거칠고 낯선 목소리가 오히려 현장에 커다란 울림과 감동을 줬다&quot;라며 &quot;10명이면 10가지 색깔이 나온다. 우리의 범주를 벗어나는 방식으로 무대를 꾸미는 게 이번 참가자들의 매력&quot;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특히 13세 최연소 참가자의 무대는 현장을 경악케 했다. 안 PD는 &quot;앳된 얼굴의 13세 아이가 무대에 올라 첫 소절을 내뱉는 순간, &#39;어떻게 저렇게 노래하지&#39;, &#39;마음속에 뭘 저렇게 깊이 가지고 있나&#39; 싶을 만큼 모두가 놀라는 마법 같은 순간이 있었다&quot;라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회상했다.</p> <p class='dualbr'>정익승 CP 또한 녹화 중 특별하게 느낀 순간을 전했다. 그는 &quot;과거 &#39;K팝스타4&#39;에서 정승환 씨가 노래를 부르고 정적이 감돌았을 때 박진영 씨가 &#39;이런 목소리가 없으니까 세상에 나와야죠&#39;라고 했다. 찌릿한 걸 넘어 어마어마한 충격이었다. 그 충격을 이번 2라운드 녹화 중 10년 만에 다시 느꼈다&quot;라고 한 참가자의 무대를 귀띔하며 &quot;폭풍처럼 지나간 감정을 까먹기 전에 잘 모아서 고스란히 시청자께 전달해 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2주 후에 방송으로 소개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lass='dualbr'>단순한 시청률이나 OTT 순위 같은 수치를 넘어 &quot;이 방송을 보고 &#39;이런 새로운 무대를 봤다&#39;, &#39;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가진 사람이 있구나&#39;라는 감흥을 느끼셨으면 좋겠다&quot;라는 제작진의 진심이 담긴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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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10년 전 정승환 본 충격, 이번에도"…가을밤 다시 물들일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의 확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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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10년 전 정승환 본 충격, 이번에도"…가을밤 다시 물들일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의 확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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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디 크로포드 측, 아들 재활시설서 사망 발표..."가족에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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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4:16:4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60)의 아들 프레슬리 거버가 지난 20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TMZ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프레슬리가 일요일 재활시설에서 숨졌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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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디 크로포드 프레슬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세계적인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60)의 아들 프레슬리 거버가 지난 20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p> <p class='dualbr'>TMZ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프레슬리가 일요일 재활시설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부검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p> <p class='dualbr'>신디 크로포드와 남편 랜디 거버, 딸 카이아 거버 측대변인은 사망 소식을 확인하며 &quot;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운 이 시기에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quot;고 요청했다.</p> <p class='dualbr'>1998년 재혼한 신디 크로포드와 랜디 거버 부부는 아들 프레슬리와 딸 카이아를 낳았다. 프레슬리는 15세부터 모델로 활약했으나 2019년 1월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물의를 일으켰고, 이후 정신건강 문제를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2024년에는 수년간 심각한 마약성 진통제 중독과 싸워왔으며,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며칠간 혼수상태에 빠졌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지난달 카이아 거버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오빠의 공개적인 투병에 대해 언급하며 &quot;가족 중 누군가에게 그런 일이 생기면 모두가 무너지는 느낌&quot;이라고 말했다. 그는 &quot;그래서 스스로를 &#39;괜찮은 아이&#39;로 규정하고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려 했던 것 같다&quot;며 오빠가 자신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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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디 크로포드 측, 아들 재활시설서 사망 발표..."가족에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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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디 크로포드 측, 아들 재활시설서 사망 발표..."가족에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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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부당 해고·계급 갈등 등 다양한 질문 던지고 싶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7]]></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16:1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middot;배급시사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를 묻는 질문에 &quot;&#39;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39;라고 한, 두 마디로 말하긴 어렵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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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1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밝혔다.</p> <p class='dualbr'>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middot;배급시사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를 묻는 질문에 &quot;&#39;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39;라고 한, 두 마디로 말하긴 어렵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한국 사회뿐만 아니라 오늘의 세계를 단순하고 쉽게 이야기하기보다는 여러 층위에서 다뤄보고 싶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여러 복잡한 모습들을 감추고 있는데 그것들을 관객들과 같이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quot;라고 신중하게 답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이 영화는 어찌 보면 해고 노동자 이야기 같기도, 계급 간 갈등 같기도 하고, 영화 만드는 사람의 태도나 윤리 문제 같기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같기도 하지만 그런 여러 층위를 두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서 관객들과 함께 느끼고 생각하고 질문을 나누고 싶어서 만들었다&quot;고 거듭 강조했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9;버닝&#39;(2018) 이후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설경구, 전도연과 재회했으며 조여정, 조인성과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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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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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부당 해고·계급 갈등 등 다양한 질문 던지고 싶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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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부당 해고·계급 갈등 등 다양한 질문 던지고 싶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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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베니스 은사자상 수상작 '가능한 사랑' 기자간담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5]]></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14:5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해외 일정 중인 전도연이 화상으로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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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해외 일정 중인 전도연이 화상으로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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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베니스 은사자상 수상작 '가능한 사랑' 기자간담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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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베니스 은사자상 수상작 '가능한 사랑' 기자간담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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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베니스 '은사자상' 품은 '가능한 사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4]]></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14:5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조여정, 이창동 감독, 설경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조여정, 이창동 감독, 설경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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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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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베니스 '은사자상' 품은 '가능한 사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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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베니스 '은사자상' 품은 '가능한 사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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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베니스 영화제 '은사자상' 이창동 감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3]]></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14:4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이창동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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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베니스 영화제 '은사자상' 이창동 감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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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베니스 영화제 '은사자상' 이창동 감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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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조인성-조여정-설경구, '가능한 사랑'의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2]]></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14:4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조여정, 설경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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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인성 조여정 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조여정, 설경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조인성 조여정 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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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인성-조여정-설경구, '가능한 사랑'의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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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인성-조여정-설경구, '가능한 사랑'의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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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설경구, '가능한 사랑'으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0]]></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14:3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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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설경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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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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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 '가능한 사랑'으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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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 '가능한 사랑'으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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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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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조인성, '극장을 밝히는 환한 미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9]]></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14:32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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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조인성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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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인성, '극장을 밝히는 환한 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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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인성, '극장을 밝히는 환한 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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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조여정, '가능한 사랑' 다큐 감독 역으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8]]></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14:2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여정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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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조여정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조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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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여정, '가능한 사랑' 다큐 감독 역으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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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조여정, '가능한 사랑' 다큐 감독 역으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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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저스트절크 영제이, 장인상 슬픔..."결혼+손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6]]></guid>

            
                
                
                    <pubDate>Mon, 21 Sep 2026 13:33: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39;스트릿 맨 파이터&#39; 우승 크루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가 장인상을 당했다. 영제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아버님께서는 약 2년 동안 암과 싸워오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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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저스트 절크 영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9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39;스트릿 맨 파이터&#39; 우승 크루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가 장인상을 당했다.</p> <p class='dualbr'>영제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아버님께서는 약 2년 동안 암과 싸워오셨다. 저와 아내는 그 시간 동안 아버님께 결혼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고,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아이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 하지만 결국 그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게 되어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죄송한 마음뿐&quot;이라며 장인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p> <p class='dualbr'>영제이는 생전 장인에 대한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 그는 &quot;제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그 누구보다 따뜻하게 저를 품어주셨고, 언제나 용기를 주셨다. 말보다 행동으로 저를 믿어주셨고, 힘들 때마다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셨던 분&quot;이라고 애도했다.</p> <p class='dualbr'>앞서 영제이는 13세 연하의 동료 댄서와 지난 2월 결혼해 가정을 이뤘다. 결혼에 앞서 여자친구가 2005년생으로, 미성년자 시절부터 두 사람이 열애를 해온 게 아니냐는 의혹이 사기도 했다. 당시 영제이는 &quot;여자친구가 성년이 된 이후 연인이 됐고, 가족의 허락 하에 결혼을 약속하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quot;고 해명한 바 있다.</p> <p class='dualbr'>당분간 활동도 중단한다. 영제이는 &quot;지금은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는 것보다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추고 가족들과 함께 아버님을 잘 배웅해드리고 싶다.&quot;면서 &quot;가족들과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마음을 잘 추스른 뒤 이른 시일 내로 다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quot;며 &quot;아버님, 너무 사랑하고 감사했습니다&quot;라고 마무리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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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저스트절크 영제이, 장인상 슬픔..."결혼+손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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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저스트절크 영제이, 장인상 슬픔..."결혼+손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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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정은채, '재벌X형사2' 자체 최고 시청률 종영…믿고 보는 배우 입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2]]></guid>

            
                
                
                    <pubDate>Mon, 21 Sep 2026 11:43:1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정은채가 &#39;재벌X형사2&#39;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년 한 해 동안 연이은 흥행 성과를 거두었다. 정은채가 주연으로 활약한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지난 19일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은채가 &#39;재벌X형사2&#39;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년 한 해 동안 연이은 흥행 성과를 거두었다.</p> <p class='dualbr'>정은채가 주연으로 활약한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지난 19일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초 방송된 &#39;아너 : 그녀들의 법정&#39;에 이어 연속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정은채는 결이 다른 두 작품을 통해 &#39;믿고 보는 배우&#39;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에서 정은채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장 &#39;주혜라&#39; 역을 맡아 단단한 눈빛과 절제된 말투로 베테랑 형사의 정석을 선보였다. 진이수(안보현 분)와의 재치 있는 티키타카는 물론, 통쾌한 액션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특히 극 후반부에는 연쇄살인범 유성원(유승호 분)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목숨을 건 추격전과 서늘한 심리전을 펼치며 메인 미스터리를 완성도 높게 이끌었다. 피해자 유가족 앞에서의 절제된 감정 연기와 총구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lass='dualbr'>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깊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2026년을 화려하게 수놓은 정은채는 영화계로 활약을 이어간다. 정은채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오는 10월 8일 영화 &#39;멜랑콜리아&#39; 특별 상영 후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와 함께 GV(관객과의 대화)에 나설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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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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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은채, '재벌X형사2' 자체 최고 시청률 종영…믿고 보는 배우 입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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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은채, '재벌X형사2' 자체 최고 시청률 종영…믿고 보는 배우 입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 조합 귀하다"…'닥터X' 김지원X이정은, 강렬 아우라 뿜어낸 커플 화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40]]></guid>

            
                
                
                    <pubDate>Mon, 21 Sep 2026 11:42:4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닥터X&#39;의 배우 김지원과 이정은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은 커플 화보로 차원이 다른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 측은 패션 매거진 &#39;마리끌레르&#39; 10월호를 통해 주인공 김지원과 이정은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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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지원 이정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닥터X&#39;의 배우 김지원과 이정은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은 커플 화보로 차원이 다른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 측은 패션 매거진 &#39;마리끌레르&#39; 10월호를 통해 주인공 김지원과 이정은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닥터X&#39;는 타협을 모르는 천재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SBS 장르물 흥행 계보를 잇는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공개된 화보 속 김지원과 이정은은 선명한 원색 대비 속에서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선을 단숨에 압도한다. 나란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화면을 채우는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과 묘한 유대감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극 중 김지원은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천재 외과의 &#39;계수정&#39; 역을, 이정은은 베테랑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39;장희숙&#39; 역을 맡았다. 필요에 의해 결성된 계약 관계이자 가족 이상의 유대감을 나눈 두 사람은 노련한 조력과 티격태격하는 호흡을 넘나들며 구서대학교병원의 거대한 권력에 맞설 예정이다.</p> <p class='dualbr'>김지원과 이정은의 강렬한 화보와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는 &#39;마리끌레르&#39;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9;닥터X&#39;는 오는 10월 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마리끌레르]</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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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조합 귀하다"…'닥터X' 김지원X이정은, 강렬 아우라 뿜어낸 커플 화보]]></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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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조합 귀하다"…'닥터X' 김지원X이정은, 강렬 아우라 뿜어낸 커플 화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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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인 가수' 김남길, 첫 페스티벌 데뷔…열광의 30분 라이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9]]></guid>

            
                
                
                    <pubDate>Mon, 21 Sep 2026 11:42:2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남길이 &#39;신인 가수&#39;로 첫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김남길은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39;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39; 둘째 날 무대에 올라 약 30분간 5곡의 풀 밴드 라이브를 선보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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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남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남길이 &#39;신인 가수&#39;로 첫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김남길은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39;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39; 둘째 날 무대에 올라 약 30분간 5곡의 풀 밴드 라이브를 선보였다. 지난 3월 첫 번째 싱글 &#39;너에게 가고 있어&#39;로 가수로 데뷔한 지 반년 만의 첫 페스티벌 공연이다.</p> <p class='dualbr'>이날 풀 밴드 세션과 함께 등장한 김남길은 넬의 &#39;기억을 걷는 시간&#39;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quot;반갑습니다. 신인 가수 김남길입니다&quot;라고 농담 섞인 인사를 건넨 그는 &quot;오늘 말을 짧게 하겠다&quot;며 여유로운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lass='singlebr'>이어 넬의 &#39;지구가 태양을 네 번&#39;, 정준일의 &#39;안아줘&#39;를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열창하며 돌출 무대까지 누볐다. 분위기를 바꿔 DAY6의 &#39;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39;로 에너지를 끌어올린 그는 데뷔곡 &#39;너에게 가고 있어&#39;로 하이라이트를 장식,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앙코르 요청을 이끌어냈다.</p> <figure><img alt="김남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73_700.jpg"  /></figure><p class='dualbr'>대학 축제에 이어 대형 페스티벌까지 접수하며 &#39;가수 김남길&#39;로서의 입지를 다진 그는 배우로서도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p> <p class='dualbr'>현재 SBS 새 드라마 &#39;악몽&#39; 주인공으로 촬영 중이며 영화 &#39;몽유도원도&#39;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남길은 오는 10월 7일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MC와 10월 8일 &#39;서울드라마어워즈 2026&#39; 공식 앰배서더 활동까지 확정하며 전방위 활약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길스토리이엔티]</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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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인 가수' 김남길, 첫 페스티벌 데뷔…열광의 30분 라이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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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인 가수' 김남길, 첫 페스티벌 데뷔…열광의 30분 라이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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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홍원, '대마초 투약' 김감전 구치소 접견 갔나..."넌 형한테 맞아야 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8]]></guid>

            
                
                
                    <pubDate>Mon, 21 Sep 2026 11:10:1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래퍼 양홍원(27)이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된 같은 소속사 후배이자 래퍼 김감전(본명 김상민&middot;22)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양홍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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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감전 양홍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래퍼 양홍원(27)이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된 같은 소속사 후배이자 래퍼 김감전(본명 김상민&middot;22)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지난 20일 양홍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배경음악으로는 &quot;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quot;라는 제목을 태그 하며 김감전에게 가고 있음을 암시했다.</p> <p class='dualbr'>양홍원은 &quot;내 동생 상민아. 너는 형한테 한번 맞아야 돼 알지? 형은 진짜 팬다.&quot;라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팬들을 실망시킨 동생을 따끔하게 혼내겠다는 글을 적기도 했다.</p> <p class='dualbr'>앞서 김감전은 집행유예 기간 중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지난 16일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를 받는 김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quot;도망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quot;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씨는 액상 대마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서울 마포경찰서는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4일 김 씨를 체포한 뒤 이튿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lass='dualbr'>김감전은 래퍼 스윙스(문지훈&middot;39)가 이끄는 인디고뮤직 소속으로, 앞서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전력이 있다. 그는 2024년 5월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지인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해 4월 2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김감전에 대해서 &quot;동종 범행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했다. 공공장소에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못하다&quot;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김감전의 이번 구속은 해당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지 않은 약 1년 5개월 만에 동일한 혐의로 다시 붙잡힌 것이다.</p> <p class='dualbr'>지난 1월 김감전은 유튜브 채널 &#39;SPNS TV&#39;에 소속사 대표인 스윙스와 함께 출연해 당시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스윙스는 &quot;상민이가 사고를 쳤을 때 집 문 앞에 &#39;형에게 신뢰를 잃어서 죄송하다&#39;는 내용의 손편지를 써놓고 갔다. 소속사에 구치소를 간 사람이 6명 정도 있는데 이렇게 먼저 미안하다고 한 애는 처음이었다&quot;며 깊은 신뢰를 내비친 바 있다.</p> <p class='dualbr'>지난 4월 김감전은 래퍼 빅나티와 스윙스 사이에 벌어진 디스전에 가세해 GGM Kimbo, Rich Iggy와 함께 &#39;Naughty Talk + VANCOUVER FLOW&#39;를 발표했으며, &quot;빅나티를 변기에 넣고서 내려&quot;라는 가사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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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양홍원, '대마초 투약' 김감전 구치소 접견 갔나..."넌 형한테 맞아야 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7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양홍원, '대마초 투약' 김감전 구치소 접견 갔나..."넌 형한테 맞아야 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도겸 "미쳐버린다"·정용화 "이건 드라마!"…'내 남은 연애', 오늘(21일) 최종 선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5]]></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58:2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진심을 다해 달려온 청춘 남녀들의 드라마 같은 마지막 이야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1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최종화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선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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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진심을 다해 달려온 청춘 남녀들의 드라마 같은 마지막 이야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21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최종화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선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6년이라는 깊은 인연과 이틀 동안 피어난 강렬한 설렘 사이에서 큰 혼란을 겪었던 김선호의 마지막 결정이 공개된다. 치열한 고민 끝에 마침내 마음에 확신을 얻은 김선호가 단 한 사람을 향해 직진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마지막 발걸음이 어디로 향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또한 한도곤과 김륜기, 두 남자의 거침없는 직진 사이에서 갈등했던 서로빈의 선택에도 이목이 쏠린다. 서로빈은 &quot;자기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사람&quot;이라며 흔들리던 마음을 잡아준 인물을 향해 이동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p> <p class='dualbr'>스튜디오에서 청춘들의 운명적 매칭을 지켜본 MC 도겸은 &quot;미쳐버린다&quot;라며 과몰입을 이어갔고, 정용화 역시 &quot;이건 드라마다, 드라마!&quot;라며 탄성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하고 진짜 운명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최종 선택은 21일 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39;내 남은 연애&#39; 최종화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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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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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도겸 "미쳐버린다"·정용화 "이건 드라마!"…'내 남은 연애', 오늘(21일) 최종 선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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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도겸 "미쳐버린다"·정용화 "이건 드라마!"…'내 남은 연애', 오늘(21일) 최종 선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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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눈빛이 다했다"…'연인' 김윤우, 카리스마X소년미 넘치는 새 프로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4]]></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57:3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윤우가 상반된 매력이 공존하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21일 소속사 WNY 측은 김윤우의 다채로운 스펙트럼과 고유한 분위기가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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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윤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윤우가 상반된 매력이 공존하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lass='singlebr'>21일 소속사 WNY 측은 김윤우의 다채로운 스펙트럼과 고유한 분위기가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p> <figure><img alt="김윤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63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개된 사진 속 김윤우는 착장에 따라 자유자재로 분위기를 변주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블랙 셔츠와 슈트를 착용한 컷에서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절제된 표정과 깊은 눈빛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한다.</p> <p class='singlebr'>반면 데님 셔츠를 입은 또 다른 컷에서는 맑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특유의 청량함과 풋풋함, 차분함이 어우러진 소년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p> <figure><img alt="김윤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61_700.jpg"  /></figure><p class='dualbr'>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윤우는 미세한 시선 변화만으로 컷마다 완전히 다른 인물을 그려내 스태프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앞서 김윤우는 MBC 드라마 &#39;연인&#39;에서 소리꾼 &#39;량음&#39;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39;비긴즈유스&#39;, &#39;이로운 사기&#39;, &#39;경성크리처&#39;, 그리고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39;닥터섬보이&#39;까지 끊임없는 열일 행보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p> <p class='dualbr'>새 프로필을 통해 한계 없는 매력을 증명한 김윤우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대중을 만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WNY]</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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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눈빛이 다했다"…'연인' 김윤우, 카리스마X소년미 넘치는 새 프로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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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눈빛이 다했다"…'연인' 김윤우, 카리스마X소년미 넘치는 새 프로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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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보검·진영, '구르미' 10주년 맞아 '안갯길' 리메이크 발표…수익금 전액 기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0]]></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56:5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다시 뭉친다. 박보검과 진영이 함께 가창에 참여한 &#39;안갯길&#39; 리메이크 음원이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보검 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다시 뭉친다.</p> <p class='dualbr'>박보검과 진영이 함께 가창에 참여한 &#39;안갯길&#39; 리메이크 음원이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 인기리에 방영된 KBS 2TV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오랜 시간 작품과 캐릭터를 잊지 않고 꾸준한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보답하는 취지로 성사됐다.</p> <p class='dualbr'>&#39;안갯길&#39;은 방영 당시 극 중 주인공들의 애틋한 서사를 극대화하며 큰 사랑을 받은 대표 OST다. 특히 진영이 직접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던 곡으로, 이번 리메이크 버전에는 원곡을 만든 진영과 주연으로 열연을 펼친 박보검이 직접 가창자로 나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lass='dualbr'>더불어 두 사람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음원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10년간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의 의미까지 더해 훈훈함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사진=엘르코리아]</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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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보검·진영, '구르미' 10주년 맞아 '안갯길' 리메이크 발표…수익금 전액 기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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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보검·진영, '구르미' 10주년 맞아 '안갯길' 리메이크 발표…수익금 전액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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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션,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다큐 영화 나온다...박보검 내레이션 참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9]]></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41:3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연예계 대표 &#39;러너&#39; 션의 가장 뜨겁고 치열했던 1년을 담은 영화가 개봉한다. &#39;쉘위런&#39;(감독 김태환, 장재하 / 배급 메가박스중앙(주), (주)영화사그램)은 션이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하며 자신의 한계와 마주한 여정을 가까운 시선에서 기록한 작품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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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션 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연예계 대표 &#39;러너&#39; 션의 가장 뜨겁고 치열했던 1년을 담은 영화가 개봉한다.</p> <p class='dualbr'>&#39;쉘위런&#39;(감독 김태환, 장재하 / 배급 메가박스중앙(주), (주)영화사그램)은 션이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하며 자신의 한계와 마주한 여정을 가까운 시선에서 기록한 작품이다.</p> <p class='dualbr'>션은 도쿄를 시작으로 보스턴, 런던, 시드니, 베를린, 시카고, 뉴욕까지 이어지는 세계 7대 마라톤에서 총 295.365km를 달렸다. 보스턴 마라톤 완주 6일 만에 런던 마라톤에 도전했고, 광복절 81.5km를 달린 뒤 약 2주 만에 시드니 마라톤까지 완주했다. 발톱이 빠지고 아킬레스건 등 여러 부위에 부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p> <p class='dualbr'>&#39;쉘위런&#39;은 이 도전을 단순한 완주 기록에 머물지 않고 &quot;우리는 왜 달리는가?&quot;라는 질문으로 확장한다. 전 세계 러너들과 함께 달리며 마주한 사람들, 자신과의 싸움, 다시 출발선에 서는 과정을 통해 러닝이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조명한다.</p> <p class='dualbr'>션은 &quot;마라톤으로 한 도시 전체가 축제가 되는 모습을 보게 됐다. 달리는 사람과 응원하는 사람들이 한마음이 돼 완주라는 작은 기적을 만들어낸다&quot;며 &quot;90세 할아버지, 임신 32주의 임산부, 의족을 착용한 청년, 장애인 자녀를 휠체어에 태우고 달리는 아버지까지 각자의 스토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달리며 벅찬 마음으로 행복했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션에게 달리기는 나눔과 실천으로도 이어졌다. 그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7개 마라톤 총 거리 295.365km를 기준으로 1m당 1000원씩 총 2억 9536만 5000원을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프로젝트에 사용된다.</p> <p class='dualbr'>특히 배우 박보검의 내레이션 참여도 기대를 더한다. 션이 이끄는 러닝 크루 &#39;언노운 크루&#39;의 멤버인 박보검은 션의 마라톤 여정을 직접 소개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쉘위런&#39;은 크리에이티브멋(MUT) 김태환 대표의 장편영화 연출 데뷔작이기도 하다. 광고&middot;브랜드 영상과 미디어 전시를 연출해 온 김 감독은 최근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를 연출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장재하 감독과 공동 연출로 션의 도전 과정을 밀착 기록했다. 김태환 감독은 &quot;기록보다 션이 한계와 마주하고 다시 달려 나가는 과정에 집중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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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션,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다큐 영화 나온다...박보검 내레이션 참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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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션,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다큐 영화 나온다...박보검 내레이션 참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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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국 61개 지자체 한자리에"…SBS-행안부,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 성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8]]></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36:5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와 행정안전부가 손을 잡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대규모 축제의 장을 열었다. SBS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39;제1회 고향사랑페스타&#39;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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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고향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와 행정안전부가 손을 잡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대규모 축제의 장을 열었다.</p> <p class='dualbr'>SBS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39;제1회 고향사랑페스타&#39;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 class='dualbr'>이번 행사에는 전국 주요 자치단체 61곳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다채로운 답례품과 지역의 매력을 소개했다. 또한 한국세무사회, 한국지방세연구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조폐공사,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등 7개 유관 기관 및 단체가 함께해 현장 기부 참여 및 체험 이벤트를 전개했다. 특히 온라인 커머스 업체 우리바이미는 &#39;고향사랑라이브&#39;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답례품을 소개하고 실시간 기부를 유도해 큰 호평을 받았다.</p> <p class='dualbr'>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사전 등록 관람객 대상 선착순 경품 증정을 비롯해 기부 참여자 대상 복주머니 당첨 행사, 전국 8도 스탬프 투어, 마을세무사의 무료 세무 상담, 셰프 위촉식 및 계란 요리 시식회 등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아울러 페스타 기간 중 한국지방세연구원 주관으로 한일 국제세미나가 동시에 열렸다. 일본 무사시대학 오히라 슈지 교수, 사카이마치 하시미토 마사히로 정장, 안성시 김보라 시장, 고흥군 공영민 군수 등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일본과 국내의 고향납세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새로운 가능성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p> <p class='dualbr'>개막식 환영사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quot;지역에서 만든 답례품 하나에도 지역에서 추진하는 기부금 사업 하나에도 지역의 자원과 사람의 땀, 그리고 이야기가 담겨 있다&quot;며 &quot;이번 고향사랑페스타가 &#39;고향을 응원하는 생활 속 기부&#39;로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SBS 양윤석 보도본부장은 &quot;고향사랑기부를 위해 애쓴 지방 정부를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시상식을 개최했다면, 고향사랑페스타는 더 많은 분들이 각 지역에 관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의 자원과 특산품, 답례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과 한국지방세연구원 신승근 원장 역시 축사를 통해 이번 페스타가 국민과 지역을 잇는 가교이자 지역 활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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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국 61개 지자체 한자리에"…SBS-행안부,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 성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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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전국 61개 지자체 한자리에"…SBS-행안부,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 성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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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상정♥서민형, '환승연애3' 1호 결혼 커플 됐다.."안 싸우는 방법 배우는 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5]]></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35:2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TVING &#39;환승연애 시즌3&#39;에서 재회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공상정(30)과 의사 서민형(30)이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39;환승연애3&#39; 출연자인 이서경, 이주원, 최창진, 이유경 등이 참석해 SNS를 통해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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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TVING &#39;환승연애 시즌3&#39;에서 재회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공상정(30)과 의사 서민형(30)이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p> <p class='dualbr'>이날 결혼식에는 &#39;환승연애3&#39; 출연자인 이서경, 이주원, 최창진, 이유경 등이 참석해 SNS를 통해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서동진, 송다혜 커플 역시 &quot;행복해라&quot;, &quot;너무 예쁜 커플 축하해&quot;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로써 두 사람은 &#39;환승연애&#39; 시리즈 출연자 중 첫 부부가 됐다.</p> <p class='singlebr'>공상정과 서민형은 2024년 방송된 티빙 &#39;환승연애3&#39;에서 재회해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3개월간 연애하다 이별한 지 6주 만에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단 교제, 최단 이별 기간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며, 방송 안에서도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며 최종 커플로 골인했다. 이후 방송 밖에서도 약 2년간 교제를 이어왔다.</p> <figure><img alt="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5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공상정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당시 &quot;지지고 볶고 싸우고 화해하고, 투닥투닥하며 누구보다 바쁘게 사랑하면서 여기까지 왔다&quot;며 &quot;서로 다른 점도 참 많았지만 맞춰가는 재미를 배우고, 이해하는 마음도 조금씩 커졌다. 안 싸우는 법은 아직 배우는 중&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서는 &quot;지난겨울, 민형이가 저 몰래 식장을 예약하면서 저희의 결혼 준비가 시작됐다. 귀여운 프러포즈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성큼 지나갔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저는 다가온 여름을 지나, 가을의 신부가 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웃음 많고 사랑 많은 두 사람이 될 수 있게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달라&quot;고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공상정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로, 2021년 은퇴 이후 쇼트트랙 스타터 심판으로 활동 중이다. 서민형은 의사로 근무하고 있다.</p> <p class='singlebr'>한편 최근 &#39;환승연애&#39; 출연자들의 결혼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시즌1 출연자 고민영 역시 지난 4월 연인과 재회 후 결혼을 발표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p> <figure><img alt="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6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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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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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공상정♥서민형, '환승연애3' 1호 결혼 커플 됐다.."안 싸우는 방법 배우는 중"]]></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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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공상정♥서민형, '환승연애3' 1호 결혼 커플 됐다.."안 싸우는 방법 배우는 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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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전 캐스트 공개...배우 박강현 새 유령으로 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2]]></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08:2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주최: 클립서비스, 제작: 에스앤코)이 스페셜 시즌을 이끌 41명의 전 캐스트를 공개했다. &#39;오페라의 유령&#39; 역은 2023년 프로덕션에서 호평받은 최재림, 전동석이 다시 마스크를 쓰고, 새 시즌에는 박강현이 새로운 유령으로 합류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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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페라의 유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3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주최: 클립서비스, 제작: 에스앤코)이 스페셜 시즌을 이끌 41명의 전 캐스트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오페라의 유령&#39; 역은 2023년 프로덕션에서 호평받은 최재림, 전동석이 다시 마스크를 쓰고, 새 시즌에는 박강현이 새로운 유령으로 합류한다. &#39;크리스틴&#39; 역에는 이해원과 최선호가 새롭게 발탁돼 뮤지컬 데뷔 무대를 갖는다. &#39;라울&#39; 역은 2023년 공연에 출연했던 송원근과 새로 합류하는 김성식이 맡는다.</p> <p class='dualbr'>한국 초연부터 함께해 온 윤영석, 이상준, 김아선도 이번 시즌에 참여한다. 윤영석은 &#39;무슈 앙드레&#39;로, 700회 이상 출연 기록을 보유한 이상준은 &#39;무슈 피르맹&#39;으로, 500회 출연 기록의 김아선은 &#39;마담 지리&#39;로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 에블린과 한보라가 &#39;칼롯타&#39;를, 조하린이 &#39;멕 지리&#39;를, 이상문이 &#39;피앙지&#39;를 맡으며 다채로운 앙상블과 댄서진이 함께한다.</p> <p class='dualbr'>라이너 프리드 협력 연출은 새로운 유령 박강현에 대해 &quot;그의 노래를 들었을 때 &#39;유령&#39;에 걸맞은 아주 특별한 인물을 찾았다는 사실을 바로 확신했다&quot;고 기대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39;오페라의 유령&#39;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작으로, 52개국 217개 도시에서 23개 언어로 공연되며 1억 60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작품이다. 이번 한국어 공연은 글로벌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단 두 달간 진행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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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전 캐스트 공개...배우 박강현 새 유령으로 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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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전 캐스트 공개...배우 박강현 새 유령으로 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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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리랜드' 배우 임채무, 방송·콘텐츠로도 활동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0]]></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04:4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어린이 테마파크 두리랜드의 대표이자 배우 임채무(77)가 ㈜프로316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 출연과 콘텐츠 제작, 사회공헌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한다. ㈜프로316엔터테인먼트는 임채무의 연기 경력과 두리랜드 운영 경험,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방송&middot;유튜브&middot;숏폼&middot;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콘텐츠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임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3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어린이 테마파크 두리랜드의 대표이자 배우 임채무(77)가 ㈜프로316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 출연과 콘텐츠 제작, 사회공헌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한다.</p> <p class='dualbr'>㈜프로316엔터테인먼트는 임채무의 연기 경력과 두리랜드 운영 경험,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방송&middot;유튜브&middot;숏폼&middot;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콘텐츠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임채무는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메인 MC를 맡았던 채널A &#39;가족을부탁해&#39;, ENA &#39;임채무의 낭만닥터&#39; 등에 출연했으며, 어린이 테마파크 &#39;두리랜드&#39;를 운영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figure><img alt="임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34_700.jpg"  /></figure><p class='dualbr'>임채무는 다운복지관과 두리랜드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발달장애인의 문화&middot;여가 활동 지원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방송과 예능을 넘어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꾸준히 목소리를 내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tvN 예능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 출연 이후 임채무의 인생 이야기와 두리랜드 운영 과정, 배우로서의 소신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다.</p> <p class='dualbr'>㈜프로316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quot;임채무 배우의 연기 경력과 두리랜드 운영 경험,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방송과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quot;이라며 &quot;배우로서의 깊이 있는 이야기와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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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두리랜드' 배우 임채무, 방송·콘텐츠로도 활동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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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두리랜드' 배우 임채무, 방송·콘텐츠로도 활동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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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男 농구 결승전부터 수영까지 '시청률 1위 싹쓸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9]]></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04:2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스포츠 중계 명가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가 전날 생중계한 대한민국과 일본의 남자 농구 결승전은 수도권 3.]]></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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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시안게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스포츠 중계 명가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lass='dualbr'>2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가 전날 생중계한 대한민국과 일본의 남자 농구 결승전은 수도권 3.1%, 전국 2.9%의 2049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결승, 남자 100m 배영 결승, 여자 4X100m 계영 결승 등 수영 주요 종목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가장 큰 화제를 모은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는 정우영 캐스터와 조현일 해설위원, 허훈 특별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췄다.</p> <p class='dualbr'>대한민국이 일본을 67-57로 제치고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건 순간, 정우영 캐스터는 &quot;참 거짓말 같다. 부산에서 인천까지 12년이었는데 인천에서 나고야가 또 12년이다. 12년 주기라는 게 참 신기한 것 같다&quot;며 &quot;새로운 농구의 황금 세대가 나고야를 황금빛으로 물들이고 있다&quot;라며 감격을 전했다. 허훈 해설위원 역시 수비 조직력과 이현중의 공수 활약을 날카롭게 짚어내며 전문적인 해설로 깊이를 더했다. 그러면서 &quot;적지에서 금메달을 따는 모습이 더 의미 있는 것 같다&quot;라며 일본에서 거둔 우승의 의미를 강조했다.</p> <p class='dualbr'>배성재 캐스터와 &#39;마린보이&#39; 박태환 해설위원이 나선 수영 중계에서도 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남자 자유형 100m에서 김영범이 은메달, 황선우가 동메달을 따낸 가운데, 박태환 해설위원은 &quot;향후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quot;라며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세를 높이 평가했다. 이외에도 남자 배영 100m 이주호의 3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순간을 생생히 전했다.</p> <p class='dualbr'>또한 탁구 현정화 해설위원은 남자 단체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완벽한 기량을 과시한 대표팀 막내 오준성을 호평했고, 사격 김준혁 해설위원은 생일날 동메달을 따낸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반효진의 평정심을 격려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lass='dualbr'>한편, SBS는 오늘(21일) 오후 6시 30분 이대호, 이순철 해설위원과 정우영 캐스터가 나서는 남자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 대 대만의 경기를 생중계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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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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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男 농구 결승전부터 수영까지 '시청률 1위 싹쓸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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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男 농구 결승전부터 수영까지 '시청률 1위 싹쓸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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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대중픽 받았다...음원·SNS 휩쓸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6]]></guid>

            
                
                
                    <pubDate>Mon, 21 Sep 2026 09:52:0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I-DLE) 소연이 현실감을 담아낸 유쾌한 솔로곡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로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수성하며 활동을 종료했다. 소연은 지난 7일 솔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을 발매하고 타이틀곡으로 2주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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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9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90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소연이 현실감을 담아낸 유쾌한 솔로곡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로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수성하며 활동을 종료했다.</p> <p class='dualbr'>소연은 지난 7일 솔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을 발매하고 타이틀곡으로 2주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39;퇴사&#39;라는 현실적인 소재와 직장인의 감정을 대변하는 가사로 &#39;음원강자&#39; 입지를 또 한 번 굳혔다.</p> <p class='dualbr'>&#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는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 TOP100 차트에 이름을 올린 뒤 아침 출근 시간대마다 급격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발매 11일 만인 지난 18일 멜론, 지니, 바이브, FLO, 벅스 등 국내 음원사이트 모두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고, 19일 기준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일간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유튜브 뮤직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와 인기 급상승 음악, 주간 인기곡,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텐센트 뮤직 한국차트, 쿠거우뮤직 한국차트, QQ뮤직 트리플 골드 인증과 베스트셀러 디지털 앨범 종합 주간차트 최상위권을 지키며 솔로 커리어 하이를 썼다.</p> <p class='dualbr'>&#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 챌린지는 이번 신곡으로 인연이 생긴 밴드 익스 이상미를 비롯해 자우림 김윤아, 개그맨 허경환, 비투비 육성재, 펜타곤과 클라씨 박보은, 래퍼 우원재 등 여러 아티스트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다. 유쾌한 포인트 안무와 가사 덕분에 영상 콘텐츠에도 활발히 활용되며 인스타그램 &#39;인기 상승 오디오&#39; 1위에 올랐고, 20일 기준 관련 릴스 영상은 9800개를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p> <p class='dualbr'>무대 활동도 활발했다. 새 앨범 발매 당일 여의도 일대를 직접 돌며 홍보에 나선 소연은 1011명의 관객들과 게릴라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솔로 활동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어 각종 음악방송 무대와 웹예능 콘텐츠, KBS2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 KBS쿨FM &#39;박명수의 라디오쇼&#39;, SBS 파워FM &#39;두시탈출 컬투쇼&#39; 등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현장을 달궜다.</p> <p class='dualbr'>앞서 소연은 앨범 발매에 앞서 JTBC &#39;뉴스룸&#39;을 통해 &quot;이번 앨범은 29살 전소연을 담은 앨범&quot;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에 일상적인 공감대를 더한 음악으로 &#39;대중픽&#39;을 증명한 소연은 5년 2개월 만에 선보인 솔로 활동을 화려하게 마쳤다. 앞으로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KBS2 &#39;뮤직뱅크&#39;, MBC &#39;쇼! 음악중심&#39; 방송 화면 캡처</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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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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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대중픽 받았다...음원·SNS 휩쓸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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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대중픽 받았다...음원·SNS 휩쓸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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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픽처] '암살자(들)', 꼬리를 무는 질문…날개 단 영화적 상상력과 재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8]]></guid>

            
                
                
                    <pubDate>Mon, 21 Sep 2026 09:41:2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1974년 8월 15일, 제29회 광복절 경축식.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 중인 가운데 총성이 울린다. &quot;탕, 탕, 탕, 탕&quot;. . . 잇단 뒷 좌석에 앉아 있던 영부인이 쓰러지고 &quot;탕, 탕&quot; 두 발의 총성이 더 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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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1974년 8월 15일, 제29회 광복절 경축식.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 중인 가운데 총성이 울린다. &quot;탕, 탕, 탕, 탕&quot;... 잇단 뒷 좌석에 앉아 있던 영부인이 쓰러지고 &quot;탕, 탕&quot; 두 발의 총성이 더 울린다. 이후 객석에 있던 교복 입은 소녀 한 명도 쓰러진다.</p> <p class='dualbr'>광복의 역사를 기리는 기념식장이 순식간에 테러 현장으로 돌변하고, 국민들은 이 모습을 생중계로 지켜본다. 영부인은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사망한다.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은 재일교포 청년. 사건 발생 넉 달 만에 사형이 확정됐고 집행됐다.</p> <p class='singlebr'>여기까지는 객관적이고 검증할 수 있는 명백한 현상이나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경찰의 수사와 정부의 발표 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은 의혹이 다수 존재한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4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421_700.jpg"  /></figure><p class='dualbr'>대표적인 것이 총알의 행방이다. 현장에서 울린 총성은 6발,(실제 사건의 총성은 6발 혹은 7발 주장이 혼재하지만 영화는 6발로 설정하고 이야기를 펼친다) 발견된 탄환은 4개다. 나머지 두 발은 사라졌다. 그중에는 영부인의 목숨을 앗아간 총알도 포함됐다. 실제 발사된 탄환의 수와 들린 총성의 수, 각 탄환의 탄착점, 영부인의 머리를 관통한 탄환의 출처 등이 혼선을 야기한다.</p> <p class='dualbr'>또한 재일교포 청년은 왜 영부인을 죽이고자 했으며, 그는 어떻게 총을 몸에 숨기고도 경축식장에 들어올 수 있었을까. &#39;암살자(들)&#39;은 이 미스터리들을 하나하나 추적하며 영화적 서스펜스를 일으킨다.</p> <p class='singlebr'>&#39;암살자(들)&#39;은 미완의 사건에 작가의 시선과 영화적 연출을 더 해 완성한 작품이다. 영화가 모티브로 삼은 건 1974년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박정희 대통령 저격 미수사건으로도 불린다)이다. 영화는 &#39;범인 찾기&#39;가 아닌 시대의 억압과 국가의 폭력 속에 있던 &#39;사람들&#39;에 초점을 맞추며 상상력과 재미를 극대화한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4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건 발생 이후 52년, 증거와 증언이 추가되며 몇몇 의혹은 선명해졌지만 여전히 누가? 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영화는 이 미완의 사건을 다각도로 생각해 보자고 제안하며 관객들을 현장 한복판으로 안내한다.</p> <p class='dualbr'>영화의 묘미는 추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사건 이후, 경축식장에서 경호를 소홀히 했다는 죄책감과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형사 철구(유해진)는 발로 뛰며 범인을 쫓고, 동성일보 사회부 기자 재환(박해일)과 영일(이민호)은 직업적 사명과 촉수를 세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던진다.</p> <p class='singlebr'>사건의 의혹을 경찰의 추적과 기자의 취재로 한꺼풀씩 벗겨내면서 대통령의 절대 권력, 국내외 정치 역학 관계, 나라 간 이권 등 얽힌 근거 있는 가능성들을 제시한다. 이는 감독과 작가의 음모론이나 뇌피셜이 아닌 당시의 자료와 후대에 밝혀진 조사와 증언을 기반으로 한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각의 균형과 관점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영화를 보기도 전에 편향된 정치적 시각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 정황이 유발하는 의문점, 관계된 인물들이 남긴 미스터리를 꼼꼼하게 추적하며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은 균형감을 유지한다.</p> <p class='dualbr'>역사적 비극이고, 다소 무거운 주제의식을 가진 영화지만 소재가 가진 흥미로움, 연출과 연기가 조성하는 미스터리는 영화 내내 작동하며 눈을 떼기 어려운 호기심과 극적 재미를 유발한다.</p> <p class='dualbr'>엄혹했던 사회의 분위기를 재현하는 동시에 언론의 사명을 묻는 영화기도 하다. 사회부 기자 재환을 연기한 박해일의 연기가 돋보인다. 유해진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는 영화의 온기가 된다. 이민호는 스타의 화려함을 걷어내고 담백하게 신참 기자의 열정을 표현해 냈다.</p> <p class='singlebr'>특히 박해일은 직업적 사명과 완고한 소신을 펼치며 원론에 가까운 &#39;기자 정신&#39;을 보여준다. 정론직필(正論直筆: 바른 주장을 펴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의미)을 보여주는 기자상이지만 전형적인 연기가 아닌 때론 대쪽 같고, 때론 능글맞은 입체적인 연기로 캐릭터에 개성과 생명력을 불어넣었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부인 저격사건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을 추적하던 재환은 모든 퍼즐을 어느 정도 맞췄다고 생각한다. 질문에 답이 나오기 시작했고, 진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었다. 그러나 밖엔 기사에 빨간 줄을 그어대며 검열을 하는 기관원이 있고, 안에선 윗선의 눈치를 보느라 몸을 사리는 편집국장이 있었다.</p> <p class='dualbr'>쓰고 싶은 기사, 써야만 하는 기사를 마음대로 쓰기 어려운 현실에 통탄하고 있던 찰나, 편집국장이 외친다.</p> <p class='dualbr'>&quot;곡필천주 직필인주!&quot;(曲筆天誅, 直筆人誅 : 왜곡된 말은 하늘의 벌을 받고, 바른 말은 사람의 벌은 받는다)</p> <p class='dualbr'>내내 진실 규명을 위해 달리기만 하던 영화는 이때 한 번 터트리고, 후에 &#39;자유언론실천선언&#39;으로 또 한 번 터트린다.</p> <p class='singlebr'>&#39;암살자(들)&#39;는 시대의 공기를 재현하고, 역사의 물음표를 추적하는 영화다. 제목은 단수가 아닌 복수형이다. 수차례 시나리오의 방향과 내용이 바뀌었음에도 제목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영화의 제목에 괄호를 치고 복수형을 넣은 것은 미스터리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과 질문들을 놓지 않겠다는 의미다.</p> <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80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화는 건너뛰거나 뭉뚱거림 없이 꼼꼼하게 역사의 의혹을 추적해 관객 저마다의 해석과 판단을 돕는다. 그러면서도 한쪽으로 무게 추를 기울이지 않고, 감독도 재단을 유도하지 않는다. 판단은 오롯이 관객의 몫으로 남겨둔다. 극적 고양은 있지만 속 시원한 해소가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될 만하지만, 미결에 가까운 역사를 함부로 가공하거나 결론 내리지 않으려는 것이 허진호 감독의 선택이자 태도다.</p> <p class='dualbr'>영화는 시작부터 빠른 편집과 컷전환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이고, 화려한 특별출연진을 쉴 틈 없이 등장시키며 관객의 시선을 잡아둔다. 영화 열 편은 거뜬히 만들 주연급 배우들이 출연 분량과 캐릭터의 경중에 연연하지 않고 등장해 제 역할을 하고 조용히 퇴장한다.</p> <p class='dualbr'>박정민은 캐릭터의 상징성과 중요도에 걸맞게 시선을 집중시켰고, 정우성은 요 근래 어느 작품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집중도 높은 열연을 펼쳤다.</p> <p class='dualbr'>영화를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는 &#39;남산의 부장들&#39;, &#39;서울의 봄&#39;을 만들었다. 소재 고갈에 허덕이는 영화계에 &#39;현대사&#39;라는 이야기의 보고를 열어젖히며 영화적 힘과 사회적 파급력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그중 &#39;암살자(들)&#39;은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만든 현대사 소재의 영화 중 가장 큰 모호성을 뛴 작품이다. 이 거대한 미스터리가 창작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였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사실과 진실이 혼재하는 미결의 역사는 작가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독의 영화적 연출에 날개를 부여했다.</p> <p class='dualbr'>다만 역사의 기록과 영화의 재현은 다르다. &#39;암살자(들)&#39;은 보고 난 후 다시 질문이 시작될 영화기도 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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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암살자(들)', 꼬리를 무는 질문…날개 단 영화적 상상력과 재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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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암살자(들)', 꼬리를 무는 질문…날개 단 영화적 상상력과 재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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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40대 독보적 언니들' 돌아온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5]]></guid>

            
                
                
                    <pubDate>Mon, 21 Sep 2026 09:36:0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전설적인 걸그룹 핑클(Fin. K. L)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젬스톤이앤엠은 21일 &quot;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손을 잡고 핑클의 완전체 공식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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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효리 핑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2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전설적인 걸그룹 핑클(Fin.K.L)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젬스톤이앤엠은 21일 &quot;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손을 잡고 핑클의 완전체 공식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p> <p class='dualbr'>이번 활동은 젬스톤이앤엠이 네 멤버 및 관계사와 협업해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 Jason Lee 젬스톤이앤엠 그룹 경영총괄 대표는 &quot;핑클은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기념비적인 상징성을 지닌 아티스트&quot;라며 &quot;오랜 세월 변함없이 핑클을 기다리고 응원해 준 팬들에게 새로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p> <p class='dualbr'>핑클이 온전한 팀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은 지난 2005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앨범 &#39;Forever Fin.K.L&#39; 이후 무려 21년 만이다. 앞서 2019년 JTBC 예능 프로그램 &#39;캠핑클럽&#39;을 통해 14년 만에 재회하며 스페셜 신곡을 발표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방송과 연계된 이벤트성 프로젝트 성격이 강했다.</p> <p class='dualbr'>1998년 가요계에 데뷔한 핑클은 데뷔곡 &#39;Blue Rain&#39;을 시작으로 &#39;내 남자친구에게&#39;, &#39;영원한 사랑&#39;, &#39;자존심&#39;, &#39;화이트&#39;, &#39;Now&#39;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걸그룹의 황금기를 활짝 열었다. 청순미의 대명사에서 당당하고 파격적인 카리스마까지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소화해낸 이들은 방송 3사 가요대상 석권은 물론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K팝 걸그룹 계보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겼다.</p> <p class='dualbr'>핑클 활동 이후 이효리는 시대를 상징하는 슈퍼스타이자 솔로 가수, 예능인으로 독보적인 커리어를 이어왔고, 옥주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 뮤지컬 디바로 자리 잡았다. 이진과 성유리 역시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p> <p class='dualbr'><br />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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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40대 독보적 언니들' 돌아온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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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40대 독보적 언니들' 돌아온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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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페셜 DJ 장근석부터 최유정까지, SBS 라디오 특별한 만남 / 9월 21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8]]></guid>

            
                
                
                    <pubDate>Mon, 21 Sep 2026 08:48:56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장근석과 가수 최유정이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찾아와 설렘 가득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오늘(9월 21일) SBS 라디오는 다채로운 매력과 입담을 지닌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풍성한 시간을 꾸밉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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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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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우 장근석과 가수 최유정이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찾아와 설렘 가득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오늘(9월 21일) SBS 라디오는 다채로운 매력과 입담을 지닌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풍성한 시간을 꾸밉니다. 청취자들의 감성을 채워줄 이야기부터 유쾌한 웃음까지 가득 준비되어 기대를 모읍니다. 보는 라디오와 함께 활기찬 에너지를 전할 오늘 SBS 라디오의 주요 출연진을 소개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이 출연합니다. 아침을 깨우는 다채로운 목소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력 넘치는 코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의 하루 시작을 책임지는 유쾌한 호흡이 이른 아침부터 큰 웃음을 전합니다. 개성 넘치는 출연진이 함께 만들어갈 풍성한 토크가 기대감을 높입니다.</p> <p class='dualbr'>12:00부터 14:00까지 이어지는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는 한희준(JUDE), 효진초이가 함께합니다. 나른해지기 쉬운 정오 시간에 두 게스트가 전하는 밝은 기운이 청취자들의 텐션을 끌어올립니다. 감미로운 매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이 어우러져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DJ 주현영과 게스트들이 보여줄 남다른 케미스트리에 시선이 집중됩니다.</p> <p class='singlebr'>20:00부터 22:00까지 진행되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는 스페셜 DJ 장근석 / 경수진, 김남희 (연극 &#39;꽃의 비밀&#39;)가 청취자들과 만납니다. 스페셜 DJ로 나선 장근석의 부드러운 진행과 함께 배우 경수진, 김남희가 출연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작품에 얽힌 다채로운 비하인드와 배우들의 솔직 담백한 대화가 저녁 시간을 알차게 채웁니다. 특별한 조합이 선사할 신선한 시너지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장근석 출연 안내 배너, 9월 21일(월)~9월 22일(화) 보는 라디오, 가을 배경 앞에 한 남성이 턱을 괴고 미소 짓고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89059"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0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2:00부터 23:00까지 방송되는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에는 스페셜 DJ 최유정이 출격합니다. 최유정만의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이 늦은 밤 청취자들을 기분 좋게 감싸 안을 예정입니다.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따스한 소통을 이어갑니다. 하루를 훈훈하게 마무리해 줄 특별한 진행에 뜨거운 반응이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14:20부터 16:00까지 방송되는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에는 김윤하 평론가가 함께합니다.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시선으로 오후의 여유로움을 한층 더 그윽하게 만들어줍니다. 나른한 시간에 감성을 더해줄 유익하고 흥미로운 대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DJ 정엽과 김윤하 평론가가 빚어낼 조화로운 교감이 따뜻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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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페셜 DJ 장근석부터 최유정까지, SBS 라디오 특별한 만남 / 9월 21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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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페셜 DJ 장근석부터 최유정까지, SBS 라디오 특별한 만남 / 9월 21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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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샤를로트 갱스부르, 부산국제영화제 온다…정은채와 스페셜 토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2]]></guid>

            
                
                
                    <pubDate>Mon, 21 Sep 2026 08:10:5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프랑스 배우이자 뮤지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한국 관객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샤를로트 갱스부르는 영화 상영, 스페셜 토크, 씨네클래스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40여 년간의 연기 여정과 예술 세계를 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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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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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샤를로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0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0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프랑스 배우이자 뮤지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한국 관객과 만난다.</p> <p class='dualbr'>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샤를로트 갱스부르는 영화 상영, 스페셜 토크, 씨네클래스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40여 년간의 연기 여정과 예술 세계를 전할 계획이다.</p> <p class='dualbr'>이번 영화제에서는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직접 선택한 영화 &#39;멜랑콜리아&#39;가 특별 상영된다. 상영 이후에는 배우 정은채와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가 진행되어 촬영 비화와 라스 폰 트리에 감독과의 협업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class='dualbr'>또한 &#39;샤를로트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뮤즈&#39;를 주제로 한 씨네클래스가 10월 8일 오후 1시 30분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리며, 예매는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p> <p class='dualbr'>샤를로트 갱스부르는 세르주 갱스부르와 제인 버킨의 딸로, 1985년 &#39;귀여운 반항아&#39;로 데뷔한 이후 &#39;안티크라이스트&#39;, &#39;멜랑콜리아&#39;, &#39;님포매니악&#39;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09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39;페니키안 스킴&#39;(2025)과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 &#39;에투알&#39;(2025) 등이 있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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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샤를로트 갱스부르, 부산국제영화제 온다…정은채와 스페셜 토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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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샤를로트 갱스부르, 부산국제영화제 온다…정은채와 스페셜 토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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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추석 연휴 승자되나…예매량 15만 장 넘겼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1]]></guid>

            
                
                
                    <pubDate>Mon, 21 Sep 2026 08:10:4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예매율과 예매량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28. 9%%를 기록해 이 부문 장기간 1위를 수성했던 &#39;오디세이&#39;(22.]]></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예매율과 예매량 순위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28.9%%를 기록해 이 부문 장기간 1위를 수성했던 &#39;오디세이&#39;(22.2%)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예매량은 15만 3천 장을 돌파하며 추석 연휴를 겨냥하는 영화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지난 16일 개봉한 &#39;인턴&#39;이다. 그러나 첫 주말 관객이 20만 명대, 주간 총 관객 수가 40만 명에 그치며 기대 이하의 화력을 보였다. 지금과 같은 흐름이라면 &#39;암살자(들)&#39;이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39;봄날은 간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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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추석 연휴 승자되나…예매량 15만 장 넘겼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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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추석 연휴 승자되나…예매량 15만 장 넘겼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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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기세는 기대 이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9]]></guid>

            
                
                
                    <pubDate>Mon, 21 Sep 2026 08:10:41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39;인턴&#39;이 6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를 달리던 &#39;오디세이&#39;의 독주를 막았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인턴&#39;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7만 5,182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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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39;인턴&#39;이 6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를 달리던 &#39;오디세이&#39;의 독주를 막았다.</p> <p class='dualbr'>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인턴&#39;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7만 5,182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3,902명. 한국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건 &#39;호프&#39; 이후 약 50일 만이다.</p> <p class='dualbr'>지난 16일 개봉한 &#39;인턴&#39;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한 뒤 주말까지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주말 관객 수가 20만 명 대에 그쳐 향후 흥행 전망이 낙관적이진 않았다. 오는 23일 &#39;암살자(들)&#39;,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39;가능한 사랑&#39;이 동시에 개봉하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기간 25만 6,792명을 모은 &#39;오디세이&#39;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21만 7,640명. 개봉 7주 차에 접어들며 &#39;인턴&#39;에게 1위 자리를 내줬지만 뒷심은 만만치 않다. 추석 연휴를 겨냥한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하는 이번 주에도 뒷심을 보인다면 최종 관객 수 1,200만 돌파도 가능해 보인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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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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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기세는 기대 이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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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기세는 기대 이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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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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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전문가, "선별적 적극적 의도적 행동···부 경장의 진짜 의도 파악해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1]]></guid>

            
                
                
                    <pubDate>Sun, 20 Sep 2026 07:08:44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부 경장은 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했나 1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제주도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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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9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0/300010889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부 경장은 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했나</p> <p class='dualbr'>1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제주도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월 12일, 집을 나간 뒤 행방이 묘연해진 서른여섯의 장미란 씨. 이에 가족들과 남자친구는 실종 신고를 했으나 결국 실종 104일 만에 제주시 한림읍의 야자수 숲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되었다. 특히 이 야자수 숲은 숙소에서 400미터 떨어진 곳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미란 씨의 부재로 실종 신고를 했던 남자친구. 당시 근무자는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부 경장으로 그는 신고 접수 2시간 30분 만에 미란 씨와 연락이 닿았다고 연락을 걸어왔다. 그리고 미란 씨가 남자 친구에게 위치 정보를 밝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고, 이에 사건을 종결하겠다고 통보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는 거짓말이었다. 실종 신고 후 수일이 지나도 미란 씨와 연락이 닿는 이들이 없었고 이에 가족은 다시 실종 신고를 했고 이 과정에서 그의 거짓말이 드러난 것.</p> <p class='dualbr'>실종 이후 경찰은 미란 씨와 통화한 적이 없었고, 부 경장은 실종 관련 경찰 내부 시스템에서 미란 씨를 사망 처리하여 신고 기록을 삭제했던 것이다.</p> <p class='dualbr'>그런데 부 경장이 이같이 허위 종결한 사건은 또 있었다. 지난 6월, 60대 남성의 실종 신고에도 이같이 처리했던 부 경장. 이 외에도 무려 25건의 실종 신고에 대해 내용을 조작하거나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드러나며 공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또한 경찰은 미란 씨의 주검이 발견된 날, 미란 씨의 사인에 대해 목맴사라며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발표했다. 부검도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의 성급한 발표.</p> <p class='dualbr'>하지만 백골 상태가 되어 발견된 미란 씨는 부검을 통해서도 명확한 사인을 밝혀낼 수 없었고 그의 사망 원인을 추측하게 할 명확한 단서도 없었다. 그럼에도 경찰은 서둘러 사인을 발표했던 것이다.</p> <p class='dualbr'>결국 이러한 경찰의 행동은 여러 의혹을 자아냈다. 실종 초기 휴대전화 기지국 위치와 CCTV 목격담 등을 둘러싼 의혹과 함께, 신발끈을 야자수에 매달아 목을 매 사망하는 것이 가능한지 의심하게 만든 것.</p> <p class='dualbr'>이에 제작진은 실험을 통해 불완전 의사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 결과만으로 자살인지 타살인지 판단하기는 힘들었다. 그렇기에 방송은 더더욱 섣부른 추론이나 추리는 삼가야 함을 강조했다.</p> <p class='dualbr'>경찰은 부 경장에 대해 &quot;프로파일링 분석 결과 누적된 업무 부담과 책임 가중에 대한 피로감 속에 업무 태만적 동기가 주된 배경으로 피의자의 회피적 태도와 무책임한 태도가 결합하여 허위 종결 범행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quot;라고 발표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그의 게으른 성향 때문이라고 하기엔 부 경장은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의 경우 다른 사건 기록에서 연락처를 찾아 연락을 하는 치밀함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범죄 전문가는 &quot;이건 회피, 도피, 충동, 자기도 모르게 통제력 상실에 의해서 하는 행위가 아니다&quot;라며 &quot;대단히 선별적이고 적극적이며 의도적인 행동들을 했다. 일부러 실종자들을 찾지 못하도록 만들었는데 부 경장이 왜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밝혀내야 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전문가는 &quot;자기가 마치 신이 된 듯 우월감과 만족감을 얻기 위해서 자기 직위나 권한 등을 이용해서 범죄 행위를 하는 것을 갓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영국의 해럴드 쉬프먼,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환자를 독극물을 주입해서 사망케 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방송은 수많은 실종 사건을 미제 사건으로 만든 것은 부 경장이지만 이들을 의문사로 만든 것은 단순히 부 경장 때문만은 아니라고 강조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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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전문가, "선별적 적극적 의도적 행동···부 경장의 진짜 의도 파악해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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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전문가, "선별적 적극적 의도적 행동···부 경장의 진짜 의도 파악해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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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유승호에 "예술가인 척했던 살인마, 이게 네 엔딩"···안보현과 유승호 '검거 성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0]]></guid>

            
                
                
                    <pubDate>Sun, 20 Sep 2026 06:44:4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안보현이 유승호를 체포했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유성원을 체포하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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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9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0/300010889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이 유승호를 체포했다.</p> <p class='dualbr'>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유성원을 체포하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정태선은 한종현에게 유성원 살해하라고 사주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유성원은 한종현을 살해하고 도주했다.</p> <p class='dualbr'>유성원의 뒤를 쫓던 강력 1팀은 이로 인해 부상을 입게 되었고, 앞서 한종현에게 피습을 당한 진이수는 겨우 의식을 차렸다.</p> <p class='dualbr'>주혜라는 정태선으로 위장해 유성원을 유인했다. 그리고 유성원과 몸싸움을 벌였다. 그 과정에서 유성원은 주혜라를 향해 &quot;당신은 걸작이 될 거야&quot;라며 방아쇠를 당겼다.</p> <p class='dualbr'>피를 흘리며 쓰러진 주혜라를 자신의 전시대로 옮긴 유성원. 그리고 이때 진이수가 등장했다. 이에 유성원은 &quot;내가 이 여자로 어떻게 작품을 만드는지 봐라. 형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게 될 작품&quot;이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진이수는 &quot;작품? 이건 그냥 쓰레기야. 미친 살인마 새끼가 만든 쓰레기. 네가 예술가라고? 넌 그냥 사람을 죽이고 싶은 거야. 시신만 보면 좋아 미치는 병에 걸렸거든. 그걸 예술이라고 포장하고 사람들한테 전시한 넌 그냥 미친 거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유성원은 &quot;아직도 모르겠어? 이건 차원이 다른 예술이다. 내가 죽인 애들은 아무런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걸 내가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만들어 줬다&quot;라며 살인을 자백했다.</p> <p class='dualbr'>이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계획에 따른 것이었다. 그리고 이 모습은 미디어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었다.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된 유성원은 끝까지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은 자백을 한 것이 아니라 상상으로 말을 한 것뿐이라고.</p> <p class='dualbr'>같은 시각 정태선은 자신은 아들이 살인범인지 몰랐다며 주헤라가 앞서 자신에게 했던 경고도 오해에 따른 것이라 생각했다며 발뺌했다. 또한 한종현의 살인과 황 씨의 자살에 대해서도 모두 자신과는 관련이 없다고 잡아뗐다.</p> <p class='dualbr'>결정적 증거를 찾기 위해 유성원의 작업실을 수색하던 형사들. 끝내 유성원의 마당에서 시신 3구를 발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주혜라는 &quot;마당에서 시신 찾았다. 시신을 마당에 묻고 그 위를 밟고 다니고. 죽어서도 너를 떠받들게 한 거지?&quot;라고 추궁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유성원은 &quot;맞아. 걔들은 내 거니까. 내 거라고! 땅 속에서 썩어가는 시체까지 다 내 거야. 내 작품이라고&quot;라며 흥분했다.</p> <p class='dualbr'>이에 주혜라는 &quot;이게 네 엔딩이네. 예술가인 척했던 살인마&quot;라고 했고, 유성원은 &quot;아니, 내 이름과 내 작품은 더 유명해질 거야. 온 세상이 나를 기억할 것&quot;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런 유성원에게 진이수는 &quot;그런데 넌 그걸 못 보겠다. 깜빵에 갇혀서. 아 교도소가 아니라 정신병원에 갈 수도 있겠다, 잘 가라&quot;라고 말해 통쾌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끝까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던 정태선은 진이수의 도청으로 더 이상 발뺌을 할 수 없게 되어 아들과 함께 체포됐다.</p> <p class='dualbr'>모든 사건이 종결되고 피해자들을 기리는 합동 장례식 열리고, 강력 1팀은 표창장까지 수여받아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진이수의 사진에 칼을 꽂고 살기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한 남성의 모습이 등장해 진이수와 강력 1팀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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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유승호에 "예술가인 척했던 살인마, 이게 네 엔딩"···안보현과 유승호 '검거 성공']]></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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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유승호에 "예술가인 척했던 살인마, 이게 네 엔딩"···안보현과 유승호 '검거 성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지창욱, 한풀이 A/S데이···"놀다가 지치는 느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4]]></guid>

            
                
                
                    <pubDate>Sat, 19 Sep 2026 08:22:5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지창욱이 완벽한 A/S데이를 보냈다. 1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지창욱을 위한 한 풀이를 준비했다. A/S데이를 맞은 지창욱은 네컷 사진 찍기, 인형뽑기, 코인 노래방을 버킷 리스트로 언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9/3000108893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창욱이 완벽한 A/S데이를 보냈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지창욱을 위한 한 풀이를 준비했다.</p> <p class='dualbr'>A/S데이를 맞은 지창욱은 네컷 사진 찍기, 인형뽑기, 코인 노래방을 버킷 리스트로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에 비서진들과 함께 네컷 사진 부스로 들어간 지창욱. 촬영하는 방법을 모르는 세 사람은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뒤늦게 리모콘의 존재 알아채고 촬영을 시작한 세 사람은 순조롭지 않게 촬영을 했다. 그리고 지창욱의 셀렉으로 네 컷이 결정됐다.</p> <p class='dualbr'>이에 얼굴이 작아보이려는 김광규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지창욱 수년간 노하우로 다져진 인형 뽑기 실력을 어필했다. 하지만 자신감과 다른 실력은 비서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는 이후 10초 맞히기 챌린지를 단 한번에 맞히고 인형을 획득해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class='dualbr'>지창욱의 버킷 리스트는 코인노래방으로 이어졌다. 지창욱은 한풀이를 하듯 노래를 불렀다.</p> <p class='dualbr'>그러나 금세 김광규에게 마이크를 빼았겼다. 이에 지창욱은 &quot;광규 형님이 파랑새 예약해달라고 리모콘을 넘긴 순간 메타인지가 확 됐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지창욱은 되게 오랜만에 느껴보는데 놀다가 지치는 느낌이라고 했고, 이에 비서진들은 해 줘도 안 해줘도 불만이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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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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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지창욱, 한풀이 A/S데이···"놀다가 지치는 느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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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지창욱, 한풀이 A/S데이···"놀다가 지치는 느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유승호 살인 증거들 찾았다···목숨과 증거 모두 지킬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1]]></guid>

            
                
                
                    <pubDate>Sat, 19 Sep 2026 07:44:43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안보현이 위기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위기를 맞은 진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은 유성원에 대한 수사를 강행하는 강력 1팀에 대한 징계를 예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9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9/300010889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이 위기에 빠졌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위기를 맞은 진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서장은 유성원에 대한 수사를 강행하는 강력 1팀에 대한 징계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이에 진이수는 자신이 대신 나가겠다며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러자 서장은 &quot;징계 위원회 열릴거니까 손잡고 나가&quot;라며 진이수의 의견을 묵살했다.</p> <p class='dualbr'>진이수는 &quot;우리가 뭘 잘못했냐. 잘못한 건 서장님&quot;이라며 그가 수사 정보를 정태선 측에 제공한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진이수는 &quot;팀원들 건드리지 말라&quot;라며 이를 지키지 않을시 서장의 비리를 폭로할 것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팀원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진이수. 이에 주혜라는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진이수는 &quot;난 나가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게. 주팀장은 여기를 지켜줘. 나 유성원 포기 안 해&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 길로 진이수는 정태선을 만나 &quot;제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지켜보세요&quot;라며 금으로 만든 수갑을 선물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정태선은 급히 유성원의 해외 도피를 준비했다. 그리고 진이수는 수갑에 설치해둔 도청 장치를 통해 이들의 대화를 모두 듣고 강력1팀에 공유했다.</p> <p class='dualbr'>그 시각 진이수는 유성원의 작업실로 향하고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유류품으로 만들어진 또 다른 전시장을 발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진이수는 주혜라에게 &quot;유성원의 진짜 작업실 찾았다. 모든 증거들이 여기 다 있다&quot;라고 알렸다. 그러자 부장은 과수대를 보내겠다며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다.</p> <p class='dualbr'>주혜라와 강력 1팀은 &quot;유성원 너를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한다&quot;라며 그를 체포했다. 이에 유성원은 &quot;자신만만하네. 이번엔 확실한 거야? 정말로 나를 잡을 수 있겠어?&quot;라고 끝까지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그리고 유성원은 &quot;이수형은 지금 어딨어? 내 전시장에 있나?&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때 진이수는 한종현의 공격을 받아 쓰러졌고, 이에 정태선은 작업실과 진이수 모두 태우라고 지시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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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유승호 살인 증거들 찾았다···목숨과 증거 모두 지킬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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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유승호 살인 증거들 찾았다···목숨과 증거 모두 지킬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손예진에 "꿀 하나 줄까요, 꿀?"···my스타 보다 '예쁜 누나'에 관심 집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3]]></guid>

            
                
                
                    <pubDate>Sat, 19 Sep 2026 07:03:5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서진이 지창욱보다 손예진에게 관심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 보다 남의 스타에 더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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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9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9/300010889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지창욱보다 손예진에게 관심을 보였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 보다 남의 스타에 더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p> <p class='dualbr'>이날 my스타 지창욱의 주요 스케줄인 드라마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그리고 무대 뒤에서 지창욱과 비서진들은 포토타임을 준비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이서진의 관심은 온통 지창욱과 함께 출연하는 손예진에게 집중되었다. 그는 손예진을 보며 &quot;거울 안 봐도 예뻐요 예뻐&quot;라고 칭찬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또 이서진은 &quot;예진 씨 꿀 하나 줄까요 꿀?&quot;이라며 지창욱의 목관리 아이템인 꿀을 권했다. 이에 손예진은 &quot;괜찮아요. 지금 먹으면 들어가서 끈적일 거 같아서&quot;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김광규는 &quot;깜짝 놀랐다. 손예진 배우한테 말을 걸길래. 그런 친구가 아닌데&quot;라며 이서진의 평소와 다른 태도를 보고 놀랐다.</p> <p class='dualbr'>이에 이서진은 &quot;아니 자꾸 기침을 하길래. 옆에서 자꾸 기침을 하니까 그런 거다. 의심이 되면 촬영한 거 돌려봐라&quot;라고 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촬영분을 돌려보았고 그 결과 멀쩡했던 손예진의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골프와 관련한 스몰토크를 이어갔다. 이에 제작진은 왜 그랬냐며 추궁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quot;남편 친구 중에 내 후배들이 있다. 손예진도 골프를 잘 친다고 들었는데 유튜브도 봐서 물어본 것뿐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제작진은 지창욱의 유튜브는 봤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quot;어디 유튜브 나왔어?&quot;라고 금시초문인 얼굴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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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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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손예진에 "꿀 하나 줄까요, 꿀?"···my스타 보다 '예쁜 누나'에 관심 집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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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손예진에 "꿀 하나 줄까요, 꿀?"···my스타 보다 '예쁜 누나'에 관심 집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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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비서진' 최초 재방문 my스타 지창욱, "두 번째라서 호흡 더 잘 맞지 않을까?"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2]]></guid>

            
                
                
                    <pubDate>Sat, 19 Sep 2026 06:57:59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지창욱이 A/S를 요청했다. 1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최초 재방문 my스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배우 지창욱이 다시 비서진을 찾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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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9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9/300010889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창욱이 A/S를 요청했다.</p> <p class='dualbr'>1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최초 재방문 my스타가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배우 지창욱이 다시 비서진을 찾았다. 그는 &quot;아무래도 이번이 두 번째고 형들이랑 친해졌고 유대감도 생겼으니까 호흡이 그때보다는 잘 맞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quot;라며 A/S를 요청했다.</p> <p class='dualbr'>또한 그는 &quot;오늘은 제작발표회, 공식 석상이라서 형들이 공식 석상에서의 태도를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의 바람대로 비서진은 TPO 맞춤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하지만 품격 있는 모습도 잠시. 비서진은 다시 만난 지창욱의 매니저의 복장을 지적하는 등 비서진으로서의 본분을 금세 잊어버려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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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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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최초 재방문 my스타 지창욱, "두 번째라서 호흡 더 잘 맞지 않을까?"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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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최초 재방문 my스타 지창욱, "두 번째라서 호흡 더 잘 맞지 않을까?"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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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타짜4' 미요세 아야카, 건강 이상설의 실체는 안면마비…"현재는 회복 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9]]></guid>

            
                
                
                    <pubDate>Fri, 18 Sep 2026 17:52:4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에 출연한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 미요시 아야카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quot;&#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VIP 시사회에 와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면서 &quot;얼마 전부터 다행히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지만 공개된 영상을 보시고 제 건강 상태를 걱정해 주신 팬분들이 많이 계셔서 다시 한번 제가 직접 상황을 전해드리고자 한다&quot;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타짜 벨제붑의 노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에 출연한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p> <p class='dualbr'>미요시 아야카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quot;&#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VIP 시사회에 와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면서 &quot;얼마 전부터 다행히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지만 공개된 영상을 보시고 제 건강 상태를 걱정해 주신 팬분들이 많이 계셔서 다시 한번 제가 직접 상황을 전해드리고자 한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한 달쯤 전에 안면마비 진단을 받아 한동안 활동을 쉬어야 했다&quot;고 다소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quot;갑작스러운 상황에 저 자신 역시 많이 놀랐지만 현재는 순조롭게 회복되어가고 있다. 아직 완벽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다시 여러분 앞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어서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안심해 달라&quot;고 현재의 몸 상태를 설명했다.</p> <figure><img alt="타짜 벨제붑의 노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2_700.jpg"  /></figure><p class='dualbr'>미요시 아야카는 지난달 18일 열린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을 통보했다. 이후 건강 상태에 대한 팬들의 걱정과 문의가 잇따랐다.</p> <p class='dualbr'>당시 의료진의 권고로 휴식 시간을 가진 건 약이 됐다. 미요시 아야카는 호전된 몸 상태로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개봉에 맞춰 홍보 활동 합류를 알렸다. 오는 19일(토)과 20일(일) 양일간 진행되는 개봉 전주 무대인사부터 개봉 3주 차까지 무대인사 참석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에서 미요시 아야카는 야쿠자 조직을 배경으로 둔 일본 기업의 본부장 &#39;가네코&#39;로 분해 &#39;장영태&#39;를 연기한 변요한, &#39;박영태&#39;로 분한 노재원과 연기 호흡을 펼쳤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23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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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4' 미요세 아야카, 건강 이상설의 실체는 안면마비…"현재는 회복 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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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타짜4' 미요세 아야카, 건강 이상설의 실체는 안면마비…"현재는 회복 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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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바투·라이즈·아이브 출격…'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22·23일 日 베루나돔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7]]></guid>

            
                
                
                    <pubDate>Fri, 18 Sep 2026 17:26:5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의 대표 글로벌 공연 브랜드 &#39;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39;가 한일 양국의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층 더 새로워진 글로벌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 오는 22일(화)과 23일(수)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39;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39;가 개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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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인기가요 도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의 대표 글로벌 공연 브랜드 &#39;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39;가 한일 양국의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층 더 새로워진 글로벌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22일(화)과 23일(수)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39;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39;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K-POP 쇼케이스를 넘어 일본 음악 시장을 이끄는 J-POP 톱아티스트까지 합류해 장르와 국경을 허문 대형 음악 페스티벌로 펼쳐진다.</p> <p class='dualbr'>첫날인 22일에는 TOMORROW X TOGETHER(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RIIZE(라이즈), NiziU(니쥬), KickFlip(킥플립), CORTIS(코르티스), IDID(아이딧), KiiiKiii(키키)가 출격한다. 여기에 J-POP 대세 아이돌 ＝LOVE(이퀄러브)와 YOASOBI(요아소비)의 보컬 이쿠타 리라가 합류해 열기를 더한다.</p> <p class='dualbr'>이어 23일에는 독보적 음원 파워의 IVE(아이브)를 비롯해 &amp;TEAM(앤팀), INI(아이엔아이),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 AEN(에이엔)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한국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J-POP 신드롬의 주역 Ado(아도)와 BE:FIRST(비퍼스트), HANA(하나) 등 최정상 J-POP 스타들이 대거 합세한다.</p> <p class='dualbr'>특별한 조합의 MC진과 스페셜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IVE(아이브) 이서가 양일간 메인 MC로 진행을 이끌며, 22일에는 CORTIS 건호&middot;성현이, 23일에는 &amp;TEAM 의주가 스페셜 MC로 호흡을 맞춘다. 특히 22일 현장에서는 IVE 레이와 이쿠타 리라의 꿈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lass='dualbr'>2023년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를 시작으로 2024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2025년 도쿄돔을 거쳐 올해 베루나 돔까지 매년 무대를 확장해 온 SBS &#39;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39;. 올해 역시 K-POP과 J-POP 아티스트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형 페스티벌로서, 양국 음악 팬들이 하나 되는 글로벌 대표 음악 IP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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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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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투바투·라이즈·아이브 출격…'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22·23일 日 베루나돔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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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투바투·라이즈·아이브 출격…'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22·23일 日 베루나돔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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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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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핏빛 가운 걸친 김지원, 눈빛에 압도…'닥터X', 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6]]></guid>

            
                
                
                    <pubDate>Fri, 18 Sep 2026 16:50: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지원의 강렬한 비주얼을 담은 &#39;닥터X&#39; 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 측은 주인공 김지원의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39;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39;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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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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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닥터X 김지원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지원의 강렬한 비주얼을 담은 &#39;닥터X&#39; 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 측은 주인공 김지원의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39;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39;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닥터X&#39;는 타협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으로 흥행을 이끌어온 &#39;SBS 사이다 유니버스&#39;가 선보이는 첫 메디컬 장르다.</p> <p class='dualbr'>18일 공개된 포스터 속 김지원은 핏빛으로 물든 의사 가운을 걸친 채 흔들림 없는 무감각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새하얀 가운과 선명한 수술 흔적의 대립이 시선을 압도하는 가운데, 절대적인 수술 확신과 집념이 느껴지는 눈빛이 전무후무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p> <p class='dualbr'>극 중 김지원은 신의 경지에 오른 수술 실력으로 권력과 이익을 좇는 구서대학교병원의 &#39;하얀 마피아&#39;들을 집어삼킬 예정이다. 여기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 막강한 연기파 배우진이 합류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이번 &#39;닥터 버전&#39;의 메인 포스터는 수술실이라는 공간을 단숨에 압도하는 &#39;다크히어로 천재의사&#39; 계수정의 존재감을 담았다. 압도적인 수술 실력 하나로 구서대 &#39;하얀 마피아&#39;의 권력에 맞설 계수정이 &#39;닥터X&#39;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그 어떤 틀에도 타협하지 않는 전무후무한 의사의 탄생을 지켜봐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SBS 사이다 장르물의 계보를 잇는 &#39;닥터X&#39;는 오는 10월 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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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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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핏빛 가운 걸친 김지원, 눈빛에 압도…'닥터X', 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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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핏빛 가운 걸친 김지원, 눈빛에 압도…'닥터X', 메인 포스터 닥터 버전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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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수 만나 행복했다"…'재벌X형사2' 종영 D-1, 안보현X정은채 강력1팀 종영 소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5]]></guid>

            
                
                
                    <pubDate>Fri, 18 Sep 2026 16:41:2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의 &#39;강력1팀즈&#39;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18일(금) 밤 9시 50분 13화 방송을 앞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극의 중심을 이끈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강상준(박준영 역), 김신비(최경진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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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7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의 &#39;강력1팀즈&#39;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18일(금) 밤 9시 50분 13화 방송을 앞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극의 중심을 이끈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강상준(박준영 역), 김신비(최경진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대체불가 열연으로 재벌형사 진이수 그 자체를 선보인 안보현은 &quot;&#39;재벌X형사2&#39;를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39;진이수&#39;라는 캐릭터를 만나 정말 행복했고, 저 역시 이수처럼 한층 더 밝아진 것 같아 이수는 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 같다&quot;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quot;많은 분들이 시청하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시즌2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의 베테랑 팀장 주혜라 역으로 리더십을 발휘한 정은채는 &quot;&#39;재벌X형사2&#39;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에게 이 작품 또한 오랫동안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 더불어 &quot;좋은 동료들과 스태프분들과 함께하여 영광이었다고 전하고 싶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정진하겠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강력1팀의 우직하고 정의로운 형사 박준영 역의 강상준은 &quot;&#39;재벌X형사2&#39;를 촬영하며 또 한 번 이렇게 즐겁고 좋은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했다. 모든 제작진 및 스태프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저희가 열심히 만든 &#39;재벌X형사&#39;라는 즐거운 모험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환기구가 되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그동안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quot;라고 인사했다.</p> <p class='dualbr'>센스 만점 MZ 막내 최경진 역의 김신비 역시 &quot;&#39;재벌X형사2&#39;를 시청해 주시고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여름을 지나 가을로 접어들어 날이 부쩍 추워질 때까지 &#39;재벌X형사2&#39;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저희가 전해드린 유쾌함과 통쾌함이 여러분께도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quot;라고 다정한 소감을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한편, 지난 12화 방송에서는 연쇄살인마 유성원(유승호 분)의 기괴한 범행 전말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강력1팀이 극악무도한 유성원을 단죄하고 완벽한 사이다 결말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오늘(18일) 밤 9시 50분에 13화가 방송되며, 내일 19일(토) 밤 9시 5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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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7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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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수 만나 행복했다"…'재벌X형사2' 종영 D-1, 안보현X정은채 강력1팀 종영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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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7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수 만나 행복했다"…'재벌X형사2' 종영 D-1, 안보현X정은채 강력1팀 종영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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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24년 만의 사극 복귀 손예진부터 지창욱·나나의 변신…넷플릭스 '스캔들', 오늘(18일)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4]]></guid>

            
                
                
                    <pubDate>Fri, 18 Sep 2026 16:37:0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의 신작 시리즈 &#39;스캔들&#39;이 바로 오늘(18일) 오후 5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가운데,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39;스캔들&#39;은 조선시대 여인의 한계를 넘어선 재능을 가진 &#39;조씨부인&#39;(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39;조원&#39;(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여인 &#39;희연&#39;(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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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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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캔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의 신작 시리즈 &#39;스캔들&#39;이 바로 오늘(18일) 오후 5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가운데,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39;스캔들&#39;은 조선시대 여인의 한계를 넘어선 재능을 가진 &#39;조씨부인&#39;(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39;조원&#39;(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여인 &#39;희연&#39;(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p> <figure><img alt="스캔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7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1. 2026년 시선으로 재해석한 고전&hellip;한층 입체적인 여성 서사</strong></p> <p class='dualbr'>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1782년 발표 이후 수많은 이들을 사로잡아온 고전 소설 &#39;위험한 관계&#39;를 정지우 감독이 2026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는 점이다. 시대가 허락하지 않는 것을 갈망하고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려는 인물들의 욕망을 한층 다층적으로 다루는 것은 물론, 원작에 없던 &#39;조씨부인&#39;과 &#39;희연&#39;의 관계성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더욱 풍성한 입체적 여성 서사를 완성했다.</p> <p class='singlebr'>&#39;위험한 관계&#39;는 지난 2003년 배용준, 전도연, 이미숙 주연의 영화 &#39;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39;로 제작돼 국내에서 흥행을 거둔 바 있다. 영화와 시리즈를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p> <figure><img alt="스캔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2. 손예진X지창욱X나나, 은밀하고 매혹적인 심리전</strong></p> <p class='singlebr'>2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손예진(조씨부인 역)의 고혹적인 연기와 다층적 감정선을 그려낼 지창욱(조원 역), 필모그래피 최초로 사극에 도전하는 나나(희연 역)의 매혹적인 앙상블이 펼쳐진다. 정지우 감독은 &quot;세 사람 모두 &#39;드러낸 나&#39;와 &#39;숨긴 나&#39; 사이에 큰 괴리가 있다. 들키거나 엿보는 과정에서 세 사람 사이의 밀고 당기는 심리적 긴장감이 볼거리를 만들 것&quot;이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스캔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 판소리&middot;보이스오버&middot;민화 활용&hellip; 정통 사극 틀 깬 신선한 프로덕션</strong></p> <p class='dualbr'>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기존 정통 사극의 틀을 벗어난 신선한 연출이다. 인물들의 속마음을 담은 서신을 보이스오버 형식으로 전달해 몰입도를 높이고, 적재적소에 배치된 판소리와 민화 연출을 통해 조선시대 특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각 인물의 특징을 녹여낸 고혹적인 의상부터, 화려하고 우아한 북촌 전경을 사실적으로 구현해낸 미술과 소품까지, 볼거리가 풍성하다.</p> <p class='dualbr'>현대적 서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독보적인 프로덕션이 어우러진 넷플릭스 시리즈 &#39;스캔들&#39;은 18일 금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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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7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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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24년 만의 사극 복귀 손예진부터 지창욱·나나의 변신…넷플릭스 '스캔들', 오늘(18일)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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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24년 만의 사극 복귀 손예진부터 지창욱·나나의 변신…넷플릭스 '스캔들', 오늘(18일)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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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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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회원 천만 명 몰렸던 '프리챌'의 몰락…CEO 전제완은 왜 펜션 청소부가 됐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0]]></guid>

            
                
                
                    <pubDate>Fri, 18 Sep 2026 15:44: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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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프리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17일 방송된 <strong>&#39;응답하라, 자유와 도전!&#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H.O.T. 토니안, 배우 한소은, 개그우먼 김효진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사랑은 인터넷을 타고</strong></p> <p class='dualbr'>때는 2003년 2월 23일. 부천에 사는 22살 이시언 씨는 늦은 오후 신촌 번화가를 걷고 있었어. 몇 주째 이날 만에 손꼽아 기다려온 시언 씨는 평소보다 헤어스타일도 신경쓰고 가장 멋진 옷으로 깔끔하게 차려입었어. 어딘가 모르게 긴장한 모습이야. 지금 시언 씨 뭘 하러 가는 걸까?</p> <p class='dualbr'>화려한 간판 시끌벅적한 거리를 지나 발걸음을 멈춘 곳은 한 2층짜리 술집. 계단을 올라 2층에 다다르자 한 20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쫙 모여있어. 시언 씨, 우물쭈물 다가가서 인사를 해. 그러자 너나 할 것 없이 시언 씨를 반갑게 맞이하는데, 시언 씨는 어쩔 줄 몰라 해. 왜냐? 이 사람들 오늘 처음 본 사람들이거든. 정신 차릴 새도 없이 시언 씨 손에는 술잔이 들려있어.</p> <p class='dualbr'>그때 누군가 &quot;이제 다들 모인 것 같은데 슬슬 시작해야지&quot;라고 말해. 그리고 어디선가 케이크가 나오고, 생일 축하곡을 다같이 불러.</p> <p class='dualbr'>&quot;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쌍둥이~ 생일 축하합니다~&quot;<br /> &quot;얘들아, 우리 모두 생일 축하한다!&quot;</p> <p class='singlebr'>아니, 스무 명이 모였는데 쌍둥이? 이게 무슨 상황이야? 여기 모인 스무 명, 그리고 시연 씨까지 전부 다 오늘이 생일이야. 게다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스물 두 살 동갑이야. 1982년 2월 23일 생인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인 거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0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는 쌍둥이라고 얘기를 많이 했어요. 82년 2월 23일 생인 친구들. 말 그대로 쌍둥이들. 재밌었던 게 서울에만 국한되지 않고 부산에 있는 친구, 창녕에 있는 친구, 구미에 있는 친구. 다양하게 각지에 있었던 것 같아요.&quot;<br /> -이시언, 820223 쌍둥이 모임 회원</p> <p class='singlebr'>생년월일이 같은 사람들이 전국에서 무려 스무 명이나 모였어. 이 사람들 대체 어떻게 만나게 된 걸까? 시언 씨가 쌍둥이들을 어떻게 찾았는지 알려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05_700.jpg"  /></figure><p class='dualbr'>추억의 컴퓨터. 바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거야. 시언 씨는 컴퓨터를 하다가 우연히 이 커뮤니티를 발견했어. 커뮤니티 이름은 &#39;82년 2월 23일 태어난 쌍둥이&#39;. 회원 수가 무려 200명이야. 수줍음 많은 시언 씨는 한참 온라인 상에서 대화만 나누다가, 22살 생일날 용기를 내서 처음 모임에 나갔어. 난생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도 오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금세 친해졌대.</p> <p class='dualbr'>한참 재밌게 놀고 있는데, 건너편에 앉은 한 여성에게 자꾸 눈길이 가. 이름은 박상미. 나이는 똑같이 22살. 상미 씨는 이 모임에 참석하려고 경북 구미에서 새벽부터 올라온 열혈 멤버야. 동그란 얼굴에 긴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고 성격도 아주 발랄하더래. 완전 이상형이었던 거야. 상미 씨에게 첫눈에 반한 시언 씨. 그 뒤로 모임에 꼬박꼬박 참석하며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기 시작해. 오직 그녀를 보러 부천에서 구미까지 서슴없이 달려가.</p> <p class='dualbr'>&quot;그냥 좋았어요. 그 친구 딱 보는 순간. &#39;이 친구가 있으면 계속 평생 즐겁게 살겠다&#39; 마음에 딱 들어서요. 적극적으로 왔다 갔다&hellip;&quot;<br /> -이시언, 820223 쌍둥이</p> <p class='singlebr'>이 둘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 두 사람은 결국 결혼에 골인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0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희 2003년도에 만나서 연애하고 그리고 결혼해서 지금까지 23년 살고 있습니다.&quot;<br /> -아내 박상미</p> <p class='dualbr'>&quot;말 그대로 운명 같아요. 제 인생에 어떻게 보면 신기함을 갖고 살고 호기심이란 걸 갖고 살고, 그걸 아이들한테도 얘기를 많이 해요. 운명은 언제든 겪어볼 수 있는 일이다.&quot;<br /> -남편 이시언</p> <p class='dualbr'>&quot;항상 사람들 만나면 자랑하죠. 우리는 자랑거리예요.&quot;<br /> -이시언-박상미 부부</p> <p class='dualbr'>소중한 쌍둥이 친구들과 지금의 아내까지 커뮤니티에서 만나게 된 거야. 시언 씨에게 온라인 커뮤니티란 어떤 존재인 것 같아? 이제는 사실 우리 모두 인터넷이랑 때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잖아. 불과 30년 전만 해도 그렇지 않았어.</p> <p class='dualbr'><strong>▲ 응답하라 PC통신</strong></p> <p class='dualbr'>지금은 90년대 후반. 서울의 용산 전자상가야.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한 미국인이 소리치고 있어.</p> <p class='dualbr'>&quot;이 그래픽카드를 컴퓨터에 넣으세요. 신세계가 펼쳐질 겁니다!&quot;</p> <p class='singlebr'>전자상가 곳곳을 누비면서 영업을 펼치는 이 사람. 너도 아는 사람일 거야. 바로 세계 최대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07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런데 왜 미국인인 젠슨황이 용산에서 컴퓨터 부품을 팔고 있는 걸까? 이 모든 건 편지 한 통에서 시작됐어.</p> <p class='singlebr'>To. 젠슨 황. 제게는 한국을 위한 비전이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비전입니다. 저는 한국의 모든 국민을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모두가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젠슨황.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From. 이건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저는 누군지 몰랐던 이로부터 그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적힌 글이었습니다. 편지에는 &#39;나에게는 비전이 있습니다&#39;라고 적혀있었습니다. &#39;한국을 위한 비전이 있습니다&#39;라고요.&quot;</p> <p class='singlebr'>-젠슨 황, 엔비디아 CEO</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0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 아버님 이건희 회장님이 보내신 편지였어요.&quot;<br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p> <p class='singlebr'>이건희 회장의 편지에 감명 받은 젠슨 황이 직접 한국을 찾아왔던 거야. 젠슨 황은 한국에서 아주 특이한 풍경을 하나 보고는, IT 산업의 미래를 꿈꾸기 시작해. 바로 한국만의 PC방 문화. 세계적으로 독특한 PC방 문화가 시작된 게, 90년대 후반이야. 당시 유행하던 게 두 가지가 있어. 하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 그리고 하나는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건 컴퓨터를 온라인에 연결하는 모뎀이야. 이것을 컴퓨터에 연결하면, 파란 바탕에 하얀 글씨가 뜨는 화면이 나와. 바로 PC통신이야. PC통신은 전국의 모든 곳에서 온라인으로 대화를 할 수 있게 연결해주는 서비스야. 휴대전화도 인터넷도 없던 시절, 사람들은 PC통신에 푹 빠져 살았어. PC통신에 접속하면 모르는 사람과 채팅으로 얘기를 나눌 수 있거든. 이걸 소재로 만들어 대박난 영화가 배우 한석규와 전도연 주연의 &#39;접속&#39;.</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얼굴도 모르는 사람들과 교감을 나누고, 내가 쓴 글이 전국에 퍼져 인기를 끌고. 이게 얼마나 신기하고 재밌는 일이었는지. 하지만 큰 문제가 하나 있었어.</p> <p class='dualbr'>&quot;이번 달 전화비가 왜 이렇게 많이 나왔어? 너 컴퓨터 작작하라 그랬지 아빠가!&quot;</p> <p class='dualbr'>PC 통신은 전화선을 통해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방식이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썼다간, 전화 요금 폭탄을 맞는 거야. 또 다른 문제는 전화와 PC 통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었어. 누군가 통화하는 동안에는 PC 통신에 아예 접속이 안돼. 마음대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던 시절이었지.</p> <p class='dualbr'><strong>▲ 닷컴 열풍의 시작</strong></p> <p class='singlebr'>그러던 1998년. 우리나라에 초고속 인터넷 시대가 열려. 집집마다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온라인 세상도 달라졌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2_700.jpg"  /></figure><p class='dualbr'>파란 바탕에 흰 글씨 뿐이던 화면에 이런 알록달록한 웹사이트들이 펼쳐진 거야. 당시에 초고속 인터넷이 뜨면서 같이 떠오른 키워드가 있거든. 바로 &#39;벤처&#39;. 지금으로 치면 스타트업 같은 거야.</p> <p class='singlebr'>너도 나도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겠다고 창업에 뛰어들면서, IT 벤처 기업들이 우후죽순 생겨난 거지. 이른바, &#39;닷컴 열풍&#39;이 불기 시작한 거야. 당시 인터넷 사이트 주소를 &#39;.com&#39; 형태로 짓는 게 유행하면서 생겨난 말이야. 근데 그 열기가 얼마나 대단했냐면, 지금 주식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의 위상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지? 그때 닷컴 기업들이 그 정도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웹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세상이 열렸고 다음, 한메일, 그리고 네이버. 정말 다양한 기업들이 그때 당시에 회사를 창업했던 것 같아요. 대기업에 다니던 훌륭한 인재들이 새로운 사업을 하려고 했던 그런 가능성도 엄청 넘쳐나던 시기였죠.&quot;</p> <p class='singlebr'>-김지현, IT 전문가&middot;테크 라이터</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코스닥 시장이 사상 최대의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연속 16일째 상승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한 것입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中</p> <p class='dualbr'><strong>▲ 수상한 회사와 천재 CEO</strong></p> <p class='dualbr'>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1999년. 25살의 대학생, 최소현 씨는 졸업을 앞두고 있었어. 졸업 직전 대학생의 제일 큰 고민은 취업이지만, 소현 씨는 그런 걱정이 없었어. 일단 학벌이 좋아. 서울대 산업디자인과생이야. 게다가 이미 입사하기로 한 회사가 있어. 그때나 지금이나 평생 직장이라 불리는 대기업, 삼성에 철석 붙은 상태야. 미래가 창창해 보이지.</p> <p class='singlebr'>그러던 어느 날, 평소 친하게 지내던 후배에게 전화가 왔어. 후배는 얼마 전에 새로 생긴 한 IT 벤처 회사에 들어갔는데, 이 회사의 명함을 만들어야 해서 산업디자인과생인 소현 씨한테 도와달라고 부탁한 거야. 소현 씨는 흔쾌히 일을 도와주기로 했어. 그런데 회사 이름을 듣고는 고개를 갸웃해. 회사 이름이 뭔가 이상하거든. 당시 상황을 소현 씨한테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당시는 일단은 굉장히 다양한 IT 기업들이 막 올라오기 시작했었을 때라, 이미 이런 회사들이 많이 생기고 있구나라는 트렌드는 알고 있었을 때고. 다만 비단 명함 정도밖에 안 만드는 거지만, 이 회사 이름은 왜 &#39;자유와 도전&#39;인가. 굉장히 단순하구나... 처음엔 조금 촌스럽기도 하고 유치하기도 하고. 자유와 도전이 뭐예요&hellip;&quot;<br /> -최소현, 현 네이버 디자인부문장</p> <p class='dualbr'>자유와 도전. 어떤 회사 같아? 소현 씨가 후배한테 &quot;너네 회사는 뭘 하는 회사야?&quot;라고 물었어. 그랬더니 후배가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아, 그거는 지금부터 생각을 해봐야 돼요.&quot;</p> <p class='singlebr'>이게 무슨 소리야? 황당하지? 그런데 소현 씨는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대. 그런데 며칠 뒤 그 후배가 또 연락을 해와. 일을 도와줘서 고맙다고 회사 대표가 한 번 만나자고 했다는 거야. 며칠 뒤에 소현 씨는 이 자유와 도전이라는 회사로 향했어. 서초에 있는 작은 빌딩 안에 사무실이 있어. 문을 열어보니까 크기도 작고 직원도 몇 명 없어. 한쪽에 있는 회의실로 들어갔더니 의자에 한 남자가 앉아있어. 바로 이 사람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자유와 도전의 대표이사 이름은 전제완. 근데 이 사람 이력이 장난 아니야. 서울대 경영학과에 삼성물산 출신이야. 근데 삼성물산에 근무하던 시절 엄청 유명하던 사람이었대.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린 사건이 하나 있었거든.</p> <p class='dualbr'>때는 1988년. 당시 삼성 이건희 회장이 엄명을 내려. &quot;우리 회사에 왜 젊은 피, 젊은 인재가 없어? 훌륭한 인재들을 좀 데리고 와봐&quot;라고. 그때 삼성 인사팀으로 발령받은 사람이 바로 전제완이었어. 전제완이 인재를 뽑기 위해 향한 곳은 바로 대학교. 수많은 대학교를 발로 뛰면서 인재 발굴에 나섰어. 근데 하루에 만나는 학생들만 100명이 넘어. 워낙 만나는 사람이 많다 보니까 누굴 만났는지 특징이 뭔지 잘 정리가 안 되는 거야. 그때까지만 해도 체계적인 인사관리 전산 시스템이 없던 거야.</p> <p class='singlebr'>그때부터 전제완은 컴퓨터를 독학하기 시작해. 장장 5년에 걸쳐 새로운 인사관리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버려. 그리고 그가 만든 이 성과물로 삼성그룹 전체의 인사 시스템이 바뀌었어. 그 공을 인정받아서 &#39;제1회 자랑스러운 삼성인상&#39;까지 수상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당시 삼성에서 PC 최고 전문가이자 IT 천재로 불린 사람이 바로 이 전제완이었던 거야. 그러던 1997년. IMF 외환위기로 많은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시작해. 삼성그룹 역시 구조조정을 하고 있었어. 다들 회사에서 잘리지 않으려고 노심초사 하는데, 삼성을 제 발로 박차고 나온 사람들이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 중 한 명이 이해진. 지금의 네이버를 만든 사람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1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리고 김범수. 지금 국민 메신저 카카오의 총수가 됐지.</p> <p class='dualbr'>그리고 또 한 사람이 바로 전제완이었어. 이때 나와서 만든 회사가 바로 자유와 도전인 거야. 이런 사람이 대표로 있는 회사 어떨 것 같아? 소현 씨와 마주 앉은 전제완 대표.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소현 씨, 삼성 가기로 했다면서? 물론 대기업 좋지. 그런데 기계적으로 일을 하는 것보다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자유롭게 일을 해보는 건 어때?&quot;</p> <p class='dualbr'>소현 씨를 지금 스카우트 하려는 거야. IMF의 여파가 이어지던 시기. 안정적인 대기업 입사를 앞두고 있는 소현 씨야.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p> <p class='dualbr'>&quot;&#39;저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걸까?&#39;라는 그런 느낌을 처음 받았던 것 같아요. 그때부터 약간 헷갈렸죠. &#39;큰 기업도 좋고 다 좋지만 너만의 문제를 너의 자유로움을 가지고 너의 생각대로 한번 해결해보는 건 어떻겠냐&#39; 라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너무너무 멋있는 그렇게 화두를 던지셨던 것 같아요. 그때부터 약간 &#39;이런 벤처라는 게 뭘까?&#39;, &#39;이 대표님이 만드시는 회사가 뭘까?&#39;라는 고민을 이제 머릿속에 조금 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quot;<br /> -최소현, 현 네이버 디자인부문장</p> <p class='dualbr'>이 알 수 없는 끌림에 결국 소현 씨는 결정을 내려. 대기업 삼성이 아닌 작은 IT 벤처 &#39;자유와 도전&#39;을 선택한 거야. 그때부터 소현 씨는 자유와 도전의 디자인팀에서 일하기 시작해. 그런데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될지 감도 안 와. 명색의 IT 기업인데 디자인팀 그 누구도 인터넷 서비스 디자인 경험이 없었던 거야. 소현 씨가 전 대표를 찾아가 이야기를 했어.</p> <p class='dualbr'>&quot;대표님 이대로는 답이 안 나오는데, 좀 괜찮은 선배 한 명만 데려다 주시면 안 돼요?&quot;</p> <p class='singlebr'>며칠 뒤 전 대표가 회사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는데, 한 남성이 따라 들어와. 소현 씨가 가만 보니까 대학교 과 선배야. 그 이름은 조수용.</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훗날 네이버와 카카오의 디자인 혁신을 이끌고, 카카오 공동대표가 되는 사람이야. 서울대 산업디자인과 시절부터 전설로 통하는 엄청난 실력자였대. 산학협력으로 삼성전자에서 디자이너 활동도 했어. 그러던 중 전 대표가 26살이었던 조수용을 디자인팀 총괄로 스카웃을 해온 거야. 이렇게 서울대, 그리고 삼성으로 연결된 선후배들이 하나 둘 &#39;자유와 도전&#39;으로 모이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1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자유와 도전</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 회사, 뭐 하는 회사라고 했지? 이제부터 생각을 해봐야 된다 그랬잖아? 직원들이 대표에게 물었어. &quot;근데 대표님, 저희 뭐 하는 회사죠?&quot;라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처음에 &#39;자유와 도전은 뭔가요?&#39;부터 &#39;그래서 무슨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고자 하시는 거예요?&#39; 이런 얘기들을 나눴을 때. &#39;결국 사람이 모이면 뭐든 할 수 있어&#39;라는 거, 그럼 과연 인간은 모여서 뭘 하기를 원할까? 그러면 기술은 인간의 삶에 무슨 문제를 해결해줘야 될까? 이거를 정말 정말 매일 말씀을 하셨던 것 같고요.&quot;</p> <p class='singlebr'>-최소현, 당시 자유와 도전 디자인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웹은 그냥 &#39;Just Online&#39;이었어요. 이메일, 채팅, 검색, 그 안에서 끝나잖아요. 그런데 대표님이 &#39;결국 인터넷도 사람이 중요하다&#39; 그래서 사람이 모이는 건 모임이고, 그 모임의 영역을 웹으로 가져와야겠다고 생각하신 것 같아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결합시켜야 된다&hellip;&quot;<br /> -신승식, 당시 자유와 도전 마케팅 팀장</p> <p class='dualbr'>전 대표의 이야기는 이거야. 동호회, 동창회 같은 오프라인 모임을 온라인에서 할 수 있게 하자는 거야. 사람과 사람을 온라인으로 연결해주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자!</p> <p class='dualbr'>그때 여기 회사 분위기는, 아주 그냥 자유분방했대. 복장도 남녀불문 반바지에 슬리퍼야. 이때가 1999년이잖아. 보수적이었던 당시 시대상과 비교해, 말도 안되는 회사 분위기지.</p> <p class='singlebr'>&quot;저희 마케팅팀에서 엔지니어팀으로 이동할 때 킥보드 타고 이동하고. 우리끼리도 &#39;야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39; 할 정도로 재밌었어요.&quot;</p> <p class='singlebr'>-신승식, 당시 자유와 도전 마케팅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 야식 담당이었거든요. 킥보드에 봉투 하나 걸고 야식 배달 가고. 아마 &#39;배민&#39;의 전신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quot;<br /> -최소현, 당시 자유와 도전 디자인 팀장</p> <p class='dualbr'>전 대표는 직원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했대.</p> <p class='dualbr'>&quot;다 사람이 하는 일이야. 두려워하지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해봐.&quot;</p> <p class='singlebr'>전 대표는 PC 최고 전문가, IT 천재라고 불렸던 사람이잖아.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직원들의 도전을 물심양면 지원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엔지니어 분들과 대화할 때 밀리지 않으셨어요. 기술적인 백그라운드가 본인이 공부해서 있었고.&quot;</p> <p class='singlebr'>-신승식, 당시 자유와 도전 마케팅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기세도 그렇고 뭔가를 설득하는 기질도 그렇고. 영역을 확장해가는 것들, 그리고 그 이유가 너무나 분명했던 것들. 저는 테크 시대에 태어난 나폴레옹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어요.&quot;<br /> -최소현, 당시 자유와 도전 디자인 팀장</p> <p class='dualbr'>회사 이름처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었던 직원들. 매일같이 밤을 새며 일을 해도 너무너무 즐거웠대.</p> <p class='dualbr'><strong>▲ 프리챌 닷컴</strong></p> <p class='singlebr'>마침내, 2000년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어. 그리고 2000년 1월 1일 0시 0분, 인터넷 세상에 자유와 도전의 야심작이 첫 공개돼. 바로 이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아, 알려드립니다. 마을회의는 인터넷으로 합니다. 주소는 프리챌 컴 다 아시죠?&quot;</p> <p class='singlebr'>사이트 이름, &#39;프리챌&#39;. 자유와 도전을 영어로 하면, Freedom(프리덤)과 Challenge(챌린지) 잖아. 그래서 프리덤 앤 챌린지. 프리챌인거야. 당시 프리챌의 정체성은 바로 로고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모자이크처럼 작은 네모 조각들이 모여서 프리챌 로고를 만들어. 그러니까 여러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서 하나가 된다는 뜻이야. 조수용 디자인 총괄의 작품이야. 당시 다른 사이트들의 초창기 모습은 이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에 비해 프리챌은 디자인이 다르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0_700.jpg"  /></figure><p class='dualbr'>보기도 편하고, 다양한 정보가 있는데 심플하게 돼 있어.</p> <p class='dualbr'>&quot;사람들이 몰려서 와글와글하는 서비스일 것이기 때문에, 차가운 기술의 냄새는 최대한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게 기능이긴 하지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 이런 얘기를 저희 디자인 팀끼리도 엄청 많이 나눴고, 대표님도 그걸 원하셨던 것 같고요,&quot;<br /> -최소현, 프리챌 디자이너</p> <p class='dualbr'><strong>▲ 커뮤니티 전성시대</strong></p> <p class='dualbr'>여기서 &#39;커뮤니티 만들기&#39; 버튼만 누르면 전 국민 누구나 쉽게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이 모든 게 다 공짜였다는 거야. 커뮤니티 몇백 개를 만들든, 사진을 몇만 장 올리든, 전부 다 무제한인 거지. 이용자들 반응은 어땠을까? 그야말로 대박이야. 프리챌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더니 오픈 3개월 만에 회원 수 100만을 넘어서고, 3만 5천여 개의 커뮤니티가 생겼어.</p> <p class='singlebr'>그 중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한 커뮤니티가 있었어. 대한민국에서 옷 꽤나 입는다는 패셔니스타들이 패션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 모인 커뮤니티, 이 커뮤니티의 이름은 &#39;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39;. 줄이면 &#39;무신사&#39;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 그 전신이 바로 프리챌 커뮤니티였던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프리챌을 알게 된 건 중1 때 여름 이때부터 들어갔던 거 같아요. 패션이나 신발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그때 형들 따라서 많이 활동했던 거 같습니다. 그때는 거기가 패션위크였죠. 좋아하는 애들끼리 모여서 우리끼리 얘기하고 향유하고 이런 게 있었는데, &#39;대박이다 어떻게 조그맣던 게시판 하나가 이렇게까지 커지지?&#39;라는 그런 신기함이었던 거 같아요.&quot;<br /> -신현우, &#39;무신사&#39; 커뮤니티 유저</p> <p class='singlebr'>그 외에도 이 세상에 없던 재미있고 특이한 커뮤니티들이 마구 생겨나. 그 중 하나가 바로 &#39;팔사모&#39; 커뮤니티. 회원 수가 무려 8000명이었던 커뮤니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좋아하는 게 팔씨름이었는데, 저만 좋아할 수 없다, 다른 사람도 분명히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막연한 호기심에 프리챌에 커뮤니티를 개설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한 거죠 전국적으로. 연령대도 굉장히 다양했어요. 10대부터 40대, 50대까지.&quot;<br /> -한준희, &#39;팔사모&#39; 회장</p> <p class='dualbr'>&quot;10대 때부터 팔씨름을 너무나 좋아했던 사람인데, 한의원 하다가 바빴는데 우연하게 너무 팔씨름이 생각난 거예요. 혹시나 팔씨름 좋아하는 사람도 혹시나 모여 있을까? 이런 데도 있을까? 우연하게 생각해서 팔씨름을 쳐봤더니 모임이 있는 거예요.&quot;<br /> -김경호, &#39;팔사모&#39; 회원</p> <p class='dualbr'>&quot;놀라움의 연속이었죠,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아침에 눈 떠서 커뮤니티에 접속해보면 회원수가 갑자기 100명이 늘어나있고. 또 자고 나면 100명이 늘어나있고. 그런 날의 연속이었죠.&quot;<br /> -한준희, &#39;팔사모&#39; 회장</p> <p class='dualbr'>팔씨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야. 팔사모엔 매일같이 이런 글들이 올라왔어.</p> <p class='dualbr'>&quot;저는 강원도 동해 사는데 팔씨름은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드래요.&quot;<br /> &quot;이야 반갑구먼유. 저는 충남 사는디 팔씨름으로는 제 적수가 없구먼유.&quot;</p> <p class='dualbr'>다들 자기 동네에서 팔씨름을 져본 적이 없다는 거야. 그러던 어느날, 팔사모에 공지가 하나 올라와.</p> <p class='dualbr'>&quot;드디어 창과 방패의 대결이 열릴 예정입니다. 전국에 숨어 계신 고수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quot;</p> <p class='singlebr'>팔사모 회장 한준희 씨가 거국적으로 팔씨름 대회를 연 거야. 전국 방방곡곡에서 팔씨름 강자들이 모여들었어. 얼마나 재밌었으면 1박 2일동안 잠도 안자고 계속 팔씨름을 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말 덩치 좋으신 제주도에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는 그분이 올라오셨다가 여러 사람한테 지고 가셨죠. 하하하. 1박 2일동안 팔씨름을 계속 하는 거예요. (그 전까지는) 연결될 수 있는 고리가 아예 없었어요. 각 지역별로 센 사람들끼리 다만 몇 사람끼리나 있었지. 공통분모라는 거를 프리챌이 만들어준 거죠.&quot;<br /> -김경호, &#39;팔사모&#39; 회원</p> <p class='singlebr'>세상에 나 혼자인 줄 알았던 사람들도 온라인 커뮤니티 덕에 모이고 또 교감하게 됐어. 어떤 커뮤니티는 대부분의 회원들이 30대 초반 여성들로 구성돼 있었어. 이건 어떤 커뮤니티일까? 직접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희가 그때 &#39;노처녀 통신&#39;이라는 동호회를 만들었는데, 그 이름 들으면 느낌이 오잖아요. 그 당시에 노처녀라고 불리는 저와 친구들, 30살, 31살, 28살에서 30대 초반 그 사이 친구들이 모여서, 우리가 노처녀라는 소리를 듣고 이렇게 구박을 받으면서 우울하게 살 일이 아니다, 우리끼리 뭉쳐서 즐겁게 살자. 주변에 더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더 잘 지냈어야 노처녀가 안 됐는데, 온라인 세상에서 만나는 새로운 사람이 너무 신기한 거예요.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기쁨? 그런 게 온라인 동호회의 기쁨이었죠.&quot;<br /> -최재경, 프리챌 &#39;노처녀 통신&#39; 운영자</p> <p class='dualbr'>이 노처녀 통신에선 특별한 정기모임을 열었어. 이름은 &#39;재활용 파티&#39;야. 뭘 재활용했을까? 나랑 잘 될 일 없는 남성 지인들을 데려와서, 다른 회원에게 소개시켜주는 단체 미팅이야. 완전 로테이션 소개팅이지. 결전의 날, 한 카페에 모인 노처녀통신 회원들이 문 쪽을 바라보고 일렬로 쭉 앉아있어. 잠시 후 남자 3명이 카페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일렬로 쭉 앉아있는 여자들을 보고 그대로 나가버린 거야. 이 &#39;웃픈&#39; 에피소드, 지금까지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해. 빨리 누굴 만나 결혼해야 한다는 조바심보다, 마음 맞는 친구들을 만난 즐거움이 더 커졌대.</p> <p class='dualbr'><strong>▲ 프리챌의 독주</strong></p> <p class='dualbr'>이렇게 다양한 취미와 사연을 가지고 프리챌에 모인 사람들. 커뮤니티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아갔어. 닷컴 열풍 속, 프리챌이 인기를 끌면서 회사는 승승장구해. 직원들도 삽시간에 늘었어.</p> <p class='dualbr'>&quot;직원이 겁이 날 만큼 늘었어요. 내선 번호 백몇십 번까지는 다 외웠는데, 150명 넘어가고 나서부터는 못 외우겠더라고요. 우리 진짜 여기서 대박 나는 거야?&quot;<br /> -최소현, 프리챌 디자이너</p> <p class='dualbr'>그리고 프리챌은 미국 GE 캐피탈에서 투자까지 받아. GE, 제너럴 일렉트릭. 발명왕 에디슨이 설립한 당시 세계 최대 기업이었어. 지금의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어마어마한 영향력이 있었던 미국의 대표 기업, 그 제너럴 일렉트릭의 금융 자회사가 바로 이 GE 캐피탈이었어. 그런 회사에서 대한민국의 신생 벤처 회사에 투자를 한 거야.</p> <p class='singlebr'>그뿐만이 아니야. 한 남자가 프리챌 사무실에 찾아왔어. 프리챌이 투자 받을 때 기업 조사를 했던 GE 캐피탈 담당자야. 그가 프리챌에 입사하고 싶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분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프리챌이 너무 매력있다고 판단해서 GE 캐피탈을 퇴사하고 프리챌에 입사했습니다. 전 그거 보고 &#39;진짜 우리 회사 대단한가 보다&#39; 그렇게 생각했었어요.&quot;<br /> -신승식, 프리챌 마케팅 팀장</p> <p class='dualbr'>사실 GE 캐피탈이 더 큰 회사인데. 프리챌의 위상 얼마나 대단했는지 보이지? 프리챌에서 만들어진 커뮤니티는 최대 110만 개, 회원수는 천만 명을 달성했어. 2000년대 대한민국 인구가 4600만 명 정도 됐거든. 다섯 명 중에 한 명은 프리챌 커뮤니티에 가입했다는 거지.</p> <p class='dualbr'><strong>▲ 사이좋은 세상</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 모습을 누구보다 부러워하던 한 IT 벤처 기업이 있었어. 이 기업이 만든 사이트 이름은 &#39;사이좋은 세상&#39;. 사이좋은 세상은 프리챌의 커뮤니티와 비슷한 &#39;클럽&#39;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했어. 하지만 반응은 처참했어. 회원수가 많은 프리챌 쪽으로 사람들이 계속 몰렸던 거야. 게다가 사이좋은 세상은 사이트 디자인부터 투자 비용까지 프리챌과 비교하면 너무 아마추어 같았던 거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거기(프리챌)는 프로고 우리는 아마추어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39;오 저렇게 하는 거야?&#39; (프리챌은) TV 광고도 하고 그랬으니까. 우리는 부러웠죠. &#39;이야 저렇게 질러야 되는데&#39;.&quot;<br /> -이동형 대표, 사이좋은 세상</p> <p class='dualbr'>&quot;프리챌은 기본적으로 자금력과 투자도 많이 받고 제대로 전략이나 이런 걸 잘 세워서 치고 나가고. 그런 부분에서 완전히 확연하게 차이가 났죠.&quot;<br /> -이정태 이사, 사이좋은 세상</p> <p class='dualbr'>이 사이좋은 세상은 직원들 월급도 제대로 못 주는 상황이야. 폐업의 문턱에서 대표는 이 사이트를 살릴 마지막 도전을 하기로 해. 전 직원 앞에서 이렇게 얘기했어.</p> <p class='dualbr'>&quot;지금부터 남자와 여자로 나눠서 신규 서비스 하나씩 가져와. 조건은 딱 두 개다. 하나, 사이가 좋을 것, 둘, 돈을 벌 것.&quot;</p> <p class='singlebr'>며칠 뒤 남자팀과 여자팀의 발표가 시작돼. &quot;사람들이 사이가 좋으려면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한다&quot;며 남자팀이 가져온 건 바로 채팅 서비스였어. 타 사이트에 이미 넘쳐나던 채팅 서비스는 딱히 신선하지는 않았어. 이어 여자팀의 발표가 시작돼. &quot;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으려면, 우선 나라는 존재가 있어야죠. 사람들끼리 만나게 하려면, 먼저 온라인 상에 나라는 정체성이 생겨야 한다&quot;는 거야. 남자팀과 여자팀 중 누가 이겼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사이좋게 지내는 사람들을 관찰해서 서비스를 디자인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딴 사람하고 사이 좋으려면 나의 정체성이 어딘가 있어야 하잖아요. 우리 그룹 커뮤니티는 그게 없었던 거예요. 이제 이쪽(여자팀)이 이긴 거죠. 여기(남자팀)도 사이 좋게 되긴 하는데, 이거(여자팀)만큼 사이 좋은 것 같지는 않아. 기본적으로 우리 철학이 여기 맞는 거예요. 그 프로젝트가 미니홈피 프로젝트고, 그게 성공해서 싸이월드가 살았죠.&quot;</p> <p class='singlebr'>-이동형 대표, 사이좋은 세상</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자신만의 이야기와 사진으로 미니홈피를 꾸밀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싸이월드. 사이좋은 세상이라는 철학으로 만든 사이트였어. 벼랑 끝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든 서비스가 바로 이 미니홈피. 말 그대로 사람마다 하나씩 주어지는 작은 개인 홈페이지야. 쉽게 말하면 온라인 상의 방을 하나씩 분양을 해 준 거야. 나만의 방을 마음껏 꾸며서 나라는 존재를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거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0_700.jpg"  /></figure><p class='dualbr'>싸이월드는 미니홈피 개발에 사활을 걸었어. 그리고 2001년 9월, 드디어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세상에 공개돼. 지금은 싸이월드 서비스가 중단돼서 추억의 미니홈피를 만날 수가 없어.</p> <p class='singlebr'>미니홈피에선 대문 사진부터 자기소개, 방 꾸미기까지 모든 걸 내 맘대로 할 수 있어. 싸이월드만의 야심작이 있어. 바로 &#39;일촌&#39; 서비스. 일촌을 맺은 사람들끼리는 서로 미니홈피에 짧은 글을 남길 수가 있어. 그리고 또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지. 바로 BGM.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서비스, 그야말로 혁신 중에 혁신이었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리고 미니홈피를 꾸미려면 &#39;도토리&#39;가 필요해. 싸이월드 안에서 사용하는 사이버 화폐야. 방도 꾸미고 친구한테 선물도 하고, 그런 용도였지. 근데 왜 하필 도토리였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 고향이 경상북도에 있는 소백산 밑이거든요. 저는 도토리가 익숙해요. 그걸로 딱지치기 했던 기억도 있고. 화폐가 되려면 흔해야 되고, 둘째 친근해야 되고. 결정적으로 100원보다 비싸면 안 되고. 도토리가 화폐해야 되는 이유를 찾았죠. 사이 좋게 하기 위해서.&quot;<br /> -이동형 대표, 사이좋은 세상</p> <p class='singlebr'>미니홈피, 싸이월드 대표의 마지막 희망이었다고 했잖아. 반응은 어땠을까? 장난 아니었지. 미니홈피부터 BGM, 도토리, 싸이월드가 처음 시도한 모든 게 다 대박을 치기 시작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지금 인플루언서들은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내 일상의 모든 것들을 예쁘게 꾸며서 사람들한테 알리려고 노력하잖아요. 미니홈피는 바로 그 내 아이덴티티, 나의 자아성을 주체성을 그대로 고스란히 만들 수 있게끔 축적할 수 있게끔 해준 거죠. 본질적으로 커뮤니티를 바꾼 거죠. 어떻게? 공동의 공간이 아닌, 찾아가는 게 아니라, 나의 공간 속으로 사람들이 찾아오게 만드는 혁신적인 새로운 서비스로 리포지셔닝하면서, 대한민국의 네이버, 다음 버금가는 형태의 서비스로 거듭나게 되죠.&quot;<br /> -김지현, IT 전문가&middot;테크 라이터</p> <p class='dualbr'>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욕구도 바뀌어. 수천 명이 모인 커뮤니티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나만의 공간에서 내 얘기를 하는 걸 더 선호하는 분위기가 된 거야. 그 변화의 중심에 있던 게 바로 싸이월드. 한국형 SNS 시대의 시작이었어.</p> <p class='dualbr'><strong>▲ IT 전쟁의 시대</strong></p> <p class='dualbr'>이를 지켜보고 있는 프리챌. 엄청난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해.</p> <p class='dualbr'>&quot;되게 위협적으로 봤고. 우리 대표님이 되게 그때 좀 화도 많이 내셨고 신경질적이셨어요. 대표님 생각은 &#39;우리가 디자인도 기술도 다 쟤네보다 잘하는데, 쟤네들은 다 따돌릴 수 있어&#39;.&quot;<br /> -신승식, 프리챌 마케팅 팀장</p> <p class='singlebr'>프리챌 역시 시대에 발맞춰서 이런 서비스를 내놨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4_700.jpg"  /></figure><p class='dualbr'>프리챌의 신규 서비스 &#39;마이홈피&#39;. 이름도 비슷해. 사실 당시에 IT 벤처끼리 서로를 모방하는 서비스 경쟁이 치열했어. 다음에서 카페 서비스를 출시하자 네이버에서도 똑같은 이름의 카페 서비스를 내놓은 일도 있었어. 그런데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는 어떤 존재야? 벼랑 끝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만든 서비스잖아. 프리챌의 마이홈피를 보고, 싸이월드에서는 어떤 마음이었을 것 같아? 싸이월드와 프리챌은 표절 여부를 두고 소송전까지 벌여. 하지만 싸이월드의 패배였어. 왜? 법원의 판단은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를 어느 한 기업이 독점할 수는 없다는 거였어.</p> <p class='singlebr'>싸이월드가 패배로 주눅들었던 그때, 뜻밖의 소식이 들려와. 프리챌에서 커뮤니티 개설자에게 월 3천원씩 돈을 받겠다고 한 거야. 프리챌의 가장 큰 장점이, 커뮤니티를 몇 개를 만들든 무조건 무료였잖아. 그런데 갑자기 유료화를 선언한 거야. 물론 싸이월드에서도 도토리를 사야 미니홈피를 꾸밀 수가 있었잖아. 그런데 이건 개념 자체가 약간 달라. 도토리는 안 사도 미니홈피 쓰는 데는 문제가 없어. 그런데 프리챌은 돈을 안 내면 커뮤니티 운영 자체를 못하게 한 거야. 그럼 이용자들은 어땠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뭐 일단 너무 충격적이었고 배신감이 들었고, &#39;그러면 우리가 돈을 내고서 이거를 해야 되는 거냐&#39; 화가 많이 났던 것 같아요. 되게 분노하고. 게시판에도 막 욕이 올라왔었거든요.&quot;</p> <p class='singlebr'>-신현우, &#39;무신사&#39; 커뮤니티 유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따르지 않을 시에는 운영 권한을 축소하겠습니다&#39; 약간 협박 아닌 협박이 섞인 그런 공지였던 걸로 기억을 해요. 그래서 많은 운영자분들이 굉장히 불쾌했을 겁니다, 그 당시에.&quot;<br /> -한준희, 프리챌 &#39;팔사모&#39; 커뮤니티 회장</p> <p class='dualbr'>민심이 폭발했어. 심지어는 프리챌 직원들도 반대했어. 유료화는 전제완 대표 개인의 결정이었거든. 대체 왜 그는 이런 결정을 한 걸까? 프리챌 유료화 사태를 두고 국회에서는 공청회까지 열려. 그때부터 프리챌의 분위기는 어수선해지기 시작했어. 이용자가 빠지면서 110만 개였던 커뮤니티는 순식간에 40만 개로 줄어들고 말아. IT 업계가 시끌시끌하던 그때, 프리챌에 제대로 한 방을 날린 곳이 있었어. 바로 싸이월드.</p> <p class='dualbr'>&quot;여러분 저희 싸이월드는 약속한대로 평생 무료입니다. 저희는 여러분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quot;</p> <p class='dualbr'>프리챌에서 이탈한 사람들이 전부 싸이월드로 가기 시작해.</p> <p class='dualbr'>&quot;그때는 &#39;인터넷이라는 서비스는 무조건 다 기본적으로 무료다&#39; 이게 딱 박혀 있었기 때문에.&quot;<br /> -이정태, 당시 싸이월드 이사</p> <p class='dualbr'>&quot;그래서 잘 하면 우리한테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사이좋은 세상 우리가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hellip;&quot;<br /> -이동형, 당시 싸이월드 대표</p> <p class='dualbr'>싸이월드는 그때부터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았어. 훗날 전 국민의 절반인 2500만 명이 사용하는 대한민국 대표 SNS로 자리매김해.</p> <p class='singlebr'>시간이 흘러서 2010년. 닷컴 기업들은 예상치 못한 흐름에 직면하게 됐어.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린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시대의 변화에 발맞춰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등장을 하면서, 인터넷 사이트들은 점점 이용자들을 잃게 돼. 찬란했던 닷컴 시대가 막을 내리기 시작한 거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인스타그램이나 엑스(옛 트위터) 혹은 페이스북 같은 서비스는 찾아오고 찾아가는 게 아니라 콘텐츠가 나한테 옵니다. 그걸 피드라고 해요. 미니홈피는 그 공간으로 찾아오는 거고, 이거는 피드가 나한테 오는 거고. 그래서 기존에 웹에서 잘 나가던 서비스가 그대로 스마트폰에서 이어지기는 어려워요. 서비스의 기본적인 구조가 바뀌거든요 완전히.&quot;<br /> -김지현, IT 전문가&middot;테크 라이터</p> <p class='singlebr'>잘 나가던 싸이월드 역시 외래 SNS에 밀려나기 시작했어. 프리챌 역시 변화하는 시대 속에 살아남지 못하고 2013년 추억 속으로 사라지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4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 후 싸이월드 창업자들은 IT 관련 강의, 스타트업 컨설팅을 하는 등 새로운 시대에서 활약하고 있어. 프리챌에서 뿔뿔이 흩어진 직원들은 우리나라 IT 산업을 이끄는 거목들로 성장해. 프리챌의 디자이너 최소현 씨, 지금 네이버의 디자인 부문장을 맡고 있어. 디자인 총괄 조수용 씨는 대한민국 대표 IT 기업 카카오 대표이사를 역임해. 누군가는 청와대 소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콘텐츠 브랜드 &#39;핑크퐁&#39;을 만든 대표가 됐다고 해.</p> <p class='dualbr'><strong>▲ 프리챌 대표의 근황</strong></p> <p class='singlebr'>근데 중요한 사람이 빠진 것 같지 않아? 이 모든 인재들을 한데 모아 그 시절 인터넷의 흐름을 바꿔놓은 사람. 1세대 벤처 CEO이자 IT 천재라 불리던 프리챌의 전제완 대표. 그는 지금 뭘 하고 있을 것 같아? 어떤 모습일지, 그를 찾아 강원도 양양으로 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네, 맞습니다. 제가 전제완입니다. 지금 잔디가 많이 자라서 깎고 있거든요. 쓰레기도 버려야 되고, 그다음에 자쿠지에 물도 받아야 되고. (펜션에서 일하는지 묻자) 예 그렇습니다. 청소가 제 전공이고요. 좋은 말로 하면 정원관리사. 거름도 줘야 되고 풀도 뽑아야 되고 잔디도 깎고. 뭐 이게 제 주전공인데&hellip;&quot;<br /> -전제완, 전 프리챌 대표</p> <p class='singlebr'>전제완 대표는 양양의 한 펜션에서 청소부로 일하고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사업을 하다가 이게 어려워지는 그 고통은, 사실은 인생이 거의 파탄 지경에 이르는데. 시름을 잊어야 되니까 여기 와서 청소하고 있는 거예요. 한군데 집중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도 자꾸 생각이 나는 게, 그거는 그만큼 제가 마음을 못 비운 거죠. 그게 금방 비워지나요 제가? (프리챌 오픈) 1년 만에 국내 TOP3로 진입을 시킨 구조를 가졌으니까. 회원 천만 명이란 건 사실 우리나라 인터넷 다 쓰는 거하고 똑같잖아요. 그 마음을 다 비울 수 있다면 제가 해탈하는 사람이죠. 머리만 없지 제가 중 같은 수도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잘 안돼요.&quot;<br /> -전제완, 전 프리챌 대표</p> <p class='dualbr'>모든 사람들과 연을 끊고 지금은 펜션 청소, 대리운전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해. 한때 대한민국 벤처업계에 한 획을 그었던 사람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lass='dualbr'>IMF 구조조정 시기에 회사를 박차고 나와 야심차게 프리챌을 만든 전제완 대표. 처음에 프리챌이 잘 나갔을 땐 세상 두려울 게 없었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시청률 한 50% 가보세요. 우리 PD님, 감독님, 촬영감독님들이 잠 안 자죠. 재방송 보느라고 그거 자겠어요? 그냥 비슷한 거예요. 간이 침대에 있고 막 자빠져 자고 의자 붙이고 자도, 그냥 다들 즐거웠던 거예요. 일하는 것들이. 사용자 엄청 늘지 그러니까 재밌을 수밖에 없었죠. 다 재밌게 일했던 것 같아요.&quot;<br /> -전제완, 전 프리챌 대표</p> <p class='dualbr'><strong>▲ 닷컴 버블 붕괴</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용자 수가 많아질수록 회사는 계속 적자가 나. 서버 유지비부터 하드웨어 비용, 네트워크 사용료까지 서비스가 커질수록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대. 회원 100만 명 정도의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하드웨어 비용만 한 달에 30억 원이 들었대. 이렇다 보니 GE캐피탈에서 받았던 투자금은 금세 떨어졌어. 거기다가 또 큰 문제가 하나 생겼어. IT 관련 주가가 폭락하기 시작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묻지마 투자에 주가가 치솟던 코스닥 시장은, 떨어질 때도 기록적이었습니다.&quot;<br /> &quot;코스닥 시장의 대폭락에 국내 벤처기업들이 몰려있는 테헤란 밸리도 충격에 휩싸였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dualbr'>이른바 &#39;닷컴 버블 붕괴&#39;. 기대만큼 실적이 따라주지 못하니까 IT 벤처기업들의 거품이 한순간에 꺼져버렸대. 이때 모든 벤처기업이 휘청이기 시작했어. 싸이월드는 한창 잘나가던 시기에 대기업 SK에 매각돼. 전제완 대표는 투자자를 찾아서 백방으로 뛰어다녔어. 프리챌의 가능성과 인터넷 산업의 미래를 설명했어.</p> <p class='dualbr'>&quot;이 바닥에서 1등만 하면 시가총액 1조는 거뜬히 넘을 겁니다.&quot;<br /> &quot;이 양반이 벤처하더니 정신이 나갔나? 지금 삼성물산 시총이 얼마인 줄 알아?&quot;</p> <p class='dualbr'>2000년대 말 삼성물산의 시가총액은 약 3조였어. 그러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 전제완 대표의 말, 어떻게 들렸겠어? 그때까지만 해도 아무도 IT 산업의 잠재력을 가늠하지 못했던 거야. 그런데 2026년, 네이버 시총이 30조야.</p> <p class='dualbr'>겉으로는 화려했던 프리챌. 안에서는 벼랑 끝에 몰리고 있었어. 그래서 선택한 불가피한 방법이 바로 유료화였던 거야. 전 대표는 유료화를 앞두고 프리챌에 이런 편지를 올렸어.</p> <p class='dualbr'>&quot;안녕하세요. 프리챌 대표이사 전제완입니다. 갑작스러운 프리챌 커뮤니티 유료화 발표로 많은 당혹감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올립니다. 프리챌 입장에서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하기 위하여 회사에 운명을 걸고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프리챌은 가장 좋은 소프트웨어와 시설 인프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한 커뮤니티 유료화였음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quot;</p> <p class='dualbr'>한 달에 3천 원을 받는 대신 사이트에 광고도 없애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어. 우려와는 달리 보름 만에 20만 개의 유료 커뮤니티를 확보했어. 이대로라면 프리챌 문제없이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p> <p class='dualbr'><strong>▲ 몰락과 실패</strong></p> <p class='singlebr'>그러던 2002년 12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벤처 업계를 뒤흔든 사건이 벌어지고 말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검찰은 어제 전 씨에 대해 주금가장납입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quot;<br /> &quot;회사 유상증자 과정에서 수십억 원대의 주식 납입금을 가짜로 내고 120여억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singlebr'>전제완 대표가 갑자기 구속된 거야. 실제로 납입하지 않은 자본금을 납입한 것처럼 꾸민 혐의와, 주식 대금을 회사 돈으로 지급한 횡령 혐의였어. 전 대표는 고의가 아니라고 주장했어. 회사 자금 사정이 어려워서 불가피하게 내린 경영상의 판단이었을 뿐, 개인적인 이득을 취할 목적은 아니었다는 거야. 하지만 그는 결국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러니까 (경영상) 위기 관리가 생기니까 역시 제대로 된 판단을 못했어요. 내가 결국은 거기(위기 관리)에 적합하고 거기에 맞는 구조를 못 짠 거죠. 그러니까 실력이 부족한 거야. 부족했어.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 와서 본다면, 프리챌 유저들한테는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끝까지 데이터를 지켜주지 못한 게 죄송합니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quot;<br /> -전제완, 전 프리챌 대표</p> <p class='singlebr'>그렇게 전 대표는 2년의 형기를 마치고 2004년 출소해. 한참 시간이 흘러서 2016년, 싸이월드 창업자들은 믿을 수 없는 소식을 듣게 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SK가 싸이월드를 더 이상 갖고 있기에 그렇게 미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싸이월드 팀을 분사시켰거든요. 그래서 잘 안 됐어요. 안 되고 있는데 어느 날, 프리챌 사장이 같이 하기로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처음에 귀를 의심했죠.&quot;</p> <p class='singlebr'>-이동형, 전 싸이월드 대표</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일종의 적군의 수장이잖아요. 적의 수장이 갑자기 어느 순간, 싸이월드 대표가 된다고? 이게 뭐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quot;<br /> -전확렬, 전 싸이월드 이사</p> <p class='singlebr'>그런데 지금 전 대표, IT와는 전혀 상관없는 생활을 하고 있잖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싸이월드가 가지고 있는 그 데이터의 역사성, 중요성을 간과하면 안 된다는 거지 나는. 그게 보존이 돼야 하는 데이터라고요. 좀 어렵지만 끊임없이 해 나가서 진짜 나중에 다 살아나면 고객들이 &#39;열심히 해서 이렇게 만들어줬구나 잘 쓰고 있어&#39; 그런 일들을 해보고 싶었어요. (싸이월드) 열심히 했어요. 돈도 한 300억 이상 투입을 해서 개발을 하다가, 코로나19 딱 터지면서 더 이상 진행을 못 하겠더라고요. 잘 가다가 9부 능선에 갔는데 왜 마지막 발을 디디는데 거기가 낭떠러지인 거야 이게. 뭐 첫째는 제가 실력이 없는 것이겠죠. 그러니까 잘 하지 못한 CEO가 경영자가 못 한 게 첫 번째 잘못이고. 두 번째는 사업은 실력만으로 되는 건 아니고 운이 좀 있어야 되는데. 예기치 않은 어떤 특수한 상황 때문에 두 가지(프리챌, 싸이월드) 다 무너진 걸 보고, 저는 사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죠. 나로 인해서 시작된 일에 대해서 내가 그걸 연연하면 미래가 없어.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단 말이에요.&quot;<br /> -전제완, 전 프리챌 대표</p> <p class='dualbr'>싸이월드 개발에 필요한 투자를 한창 받으러 다니던 2019년, 코로나19 팬데믹이 터진 거야. 세계적으로 경기가 침체되면서 투자가 뚝 끊겨. 임금 체불과 횡령 혐의로 형사처벌까지 받게 돼. 싸이월드도 살리지 못했던 거지. 1세대 벤처 신화를 이끈 사업가이자 우리나라 IT 산업의 성장에 한 획을 그었던 전제완. 결국 자연으로 낙향해 살게 됐어.</p> <p class='singlebr'>1세대 벤처 기업들은 시대의 뒷문으로 사라졌지만, 그 시절 벤처의 꿈을 품었던 사람들은 지금도 그때를 잊지 못한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열정만으로 살았던 시기인 거 같아요. 내 일 회사 일 안 가리고. 정말 열정으로 똘똘 뭉쳐서 일했던 거 같고.&quot;</p> <p class='singlebr'>-신승식, 전 프리챌 마케팅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마음껏 상상하고 할 수 있는 거 다 꺼내놔 보고. 저에게는 자유와 도전이 가능하게 했던 첫 번째 운동장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quot;</p> <p class='singlebr'>-최소현, 전 프리챌 디자인 팀장</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6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싸이월드가 감성적으로 말하면 내 딸 같거든. 진짜 농담이 아니고 딸처럼 느껴져요.&quot;<br /> -이동형, 전 싸이월드 대표</p> <p class='dualbr'>&quot;지금도 싸이월드 창업 멤버라고 하면 사람들이 일단 좋게 봐주고. 최고의 레퍼런스다.&quot;<br /> -전확렬, 전 싸이월드 이사</p> <p class='dualbr'>&quot;저에게는 젊음입니다, 젊음. 내 젊음이라고 생각하면 싸이월드를 같이 떼려야 뗄 수 없죠.&quot;<br /> -이정태, 전 싸이월드 이사</p> <p class='singlebr'>그들의 도전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IT 강국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어. 그 시절 온라인 커뮤니티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현실만큼이나 따뜻한 공간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우리가 지나간 옛날의 편지를 다시 읽어보면 드는 그런 기분처럼, 나의 진정한 어떤 부분을 거기에 남겨두었는데 내가 그대로 문을 닫았다는 느낌&hellip;&quot;</p> <p class='singlebr'>-최재경, 프리챌 &#39;노처녀 통신&#39; 운영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6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냥 일기장이니까, 언제라도 난 꺼내볼 수 있는 게 있었는데, 이제 그 서랍 자체를 드러낸다 그러니까 많이 많이 아쉬웠죠.&quot;<br /> -신현우, &#39;무신사&#39; 커뮤니티 유저</p> <p class='singlebr'>&#39;꼬꼬무&#39;가 이번 방송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있어. &#39;잊고 싶지 않다&#39;는 것. 소중한 기억들이 담긴 이 일기장을 꼭 지키고 싶다는 거지. 그 마음은 언젠가 우리의 추억을 되찾는 열쇠가 되어줄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6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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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행복합니다' 윤항기, 음악인생 65주년 헌정 콘서트 개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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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26 14:49:0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한국 록 음악의 개척자 윤항기(83)의 음악 인생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 공연 제작사 ㈜라이브모먼트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7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윤항기 65주년 기념 헌정 콘서트 &#39;여러분 덕분에 나는 행복합니다&#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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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윤항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7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78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한국 록 음악의 개척자 윤항기(83)의 음악 인생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p> <p class='dualbr'>공연 제작사 ㈜라이브모먼트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7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윤항기 65주년 기념 헌정 콘서트 &#39;여러분 덕분에 나는 행복합니다&#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 시대를 대표했던 가수의 기념 공연을 넘어,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페이지를 무대 위에서 다시 만나는 헌정 콘서트로 마련된다.</p> <p class='dualbr'>윤항기는 한국 그룹사운드의 태동기를 이끈 &#39;키보이스&#39;를 비롯해 오랜 시간 가수이자 작곡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겨왔다. 특히 &#39;장미빛 스카프&#39;, &#39;나는 행복합니다&#39;, &#39;친구야 친구&#39;, &#39;여러분&#39;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왔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에는 윤항기의 음악 인생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10팀의 후배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각자의 음악적 색깔로 윤항기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헌정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공연 관계자는 &quot;윤항기 선생님의 65년 음악 인생을 축하하는 자리인 만큼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공연이 아니라, 윤항기의 음악이 지금까지 어떻게 이어져 왔고 앞으로 어떻게 기억될 것인지를 보여드리는 무대를 만들고 있다&quot;며 &quot;한 시대를 함께 살아온 관객에게는 자신의 청춘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젊은 관객들에게는 한국 대중음악을 만든 위대한 음악가의 현재를 발견하는 공연이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번 콘서트에는 나눔의 의미도 담긴다. 주최 측은 공연 수익금 일부를 한국기아대책의 전쟁고아 지원, 다문화가정 자녀학교 햇빛학교, 세계고아후원회 고어해드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라이브모먼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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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는 행복합니다' 윤항기, 음악인생 65주년 헌정 콘서트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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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는 행복합니다' 윤항기, 음악인생 65주년 헌정 콘서트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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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민, 홈쇼핑 출연 90분 전 취소 통보…"대내외적 논란 우려" 이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77]]></guid>

            
                
                
                    <pubDate>Fri, 18 Sep 2026 14:48:4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 대표가 홈쇼핑 방송 출연 직전 석연치 않은 이유로 취소당했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국내 화장품 업체를 설립한 조 대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홈쇼핑 출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된 것에 대하여 질문이 많아 사실관계 파악 후 답변드린다&quot;며 &quot;출연 약 90분 전 홈쇼핑 측에서 &#39;대내외적으로 논란이 될까 우려가 생겨 취소한다&#39;는 취지의 통지를 받았다&quot;고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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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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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민 대표 조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7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77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 대표가 홈쇼핑 방송 출연 직전 석연치 않은 이유로 취소당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2024년 11월 국내 화장품 업체를 설립한 조 대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홈쇼핑 출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된 것에 대하여 질문이 많아 사실관계 파악 후 답변드린다&quot;며 &quot;출연 약 90분 전 홈쇼핑 측에서 &#39;대내외적으로 논란이 될까 우려가 생겨 취소한다&#39;는 취지의 통지를 받았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준비한 것이 많았어서 아쉽지만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의 빠른 대응으로 좋은 대체 방송을 진행할 수 있어 만족한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서 조 대표는 출연 취소 통보 직후 &quot;홈쇼핑 측의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금일 라이브 방송이 취소됐다&quot;며 &quot;기다리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담아 저희 측 부담으로 5만원 이상 무료배송을 나가겠다&quot;고 공지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이후 조 대표가 직접 공개한 대체 라이브 커머스 방송 매출표에서 총 주문 금액 7376만 4790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조민은 방송 종료 후 &quot;홈쇼핑 출연은 못했지만 홈쇼핑 같은 매출을 냈다&quot;며 &quot;밤늦게까지 시청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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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민, 홈쇼핑 출연 90분 전 취소 통보…"대내외적 논란 우려"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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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조민, 홈쇼핑 출연 90분 전 취소 통보…"대내외적 논란 우려"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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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 공감송 통했다...실시간 음원 차트 올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7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74]]></guid>

            
                
                
                    <pubDate>Fri, 18 Sep 2026 14:02:1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의 리더 소연이 솔로곡 &#39;퇴사할게여&#39;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39;퀸&#39;의 저력을 과시했다. 1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연의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의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Nar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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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7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7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의 리더 소연이 솔로곡 &#39;퇴사할게여&#39;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39;퀸&#39;의 저력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1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연의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의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는 이날 오전 멜론, 지니, 바이브, FLO,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싹쓸이하는 &#39;올킬&#39;을 달성했다.</p> <p class='dualbr'>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흥행세도 매섭다.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차트 7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전날 기준 지니와 바이브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 자리를 탈환하는 등 영상 콘텐츠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p> <p class='dualbr'>이번 곡의 인기 비결은 단연 &#39;공감&#39;이다.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가사에 기안84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묘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는 평이다. 뮤직비디오 댓글창에는 국내외 리스너들의 실제 퇴사 경험담과 위로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p> <p class='dualbr'>스타들의 챌린지 열풍도 화제성에 불을 지폈다. 자우림 김윤아, 익스 이상미 등 전설적인 보컬들부터 내레이션에 참여한 기안84, 그리고 재치 있는 가창으로 온라인을 강타한 비투비 육성재까지 합세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차트를 점령한 소연은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39;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 출연해 &#39;퇴사할게여&#39; 무대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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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 공감송 통했다...실시간 음원 차트 올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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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 공감송 통했다...실시간 음원 차트 올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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