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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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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29 Jun 2026 10:05:45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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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전드' 이소라, 7년 만에 신곡 컴백…"앞으로는 더 많이 노래할게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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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6 10:03:2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이소라가 약 7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마레힘엔터테인먼트는 29일 &quot;이소라가 오는 7월 새 싱글 발매를 확정했다&quot;고 밝혔다. 지난 2019년 발표한 싱글 &#39;신청곡(Fea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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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소라" data-captionyn="N" id="i300010600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4/3000106009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이소라가 약 7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p> <p class='dualbr'>소속사 마레힘엔터테인먼트는 29일 &quot;이소라가 오는 7월 새 싱글 발매를 확정했다&quot;고 밝혔다. 지난 2019년 발표한 싱글 &#39;신청곡(Feat. SUGA of BTS)&#39; 이후 약 7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보다.</p> <p class='dualbr'>그동안 이소라는 드라마 OST를 통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지만, 솔로 싱글 발표는 오랜만이다. 이번 신곡에서는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한층 깊어진 감성을 담아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컴백을 앞둔 이소라는 &quot;오래간만에 낸 신곡이라 감회가 새롭고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quot;며 &quot;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더 많이 노래할 테니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소라는 지난 5월 열린 &#39;2026 이소라 여덟 번째 봄 콘서트-봄의 미로&#39;를 통해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변함없는 음악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공연이 남긴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약 7년 만의 신곡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오랫동안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1993년 보컬 그룹 &#39;낯선 사람들&#39;로 데뷔한 이소라는 1995년 솔로로 전향해 &#39;난 행복해&#39;, &#39;청혼&#39;, &#39;그대 안의 블루&#39;, &#39;제발&#39;, &#39;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39;, &#39;기억해 줘&#39;, &#39;바람이 분다&#39;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p> <p class='dualbr'>약 7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이소라의 새 싱글은 오는 7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마레힘 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br />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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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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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레전드' 이소라, 7년 만에 신곡 컴백…"앞으로는 더 많이 노래할게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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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레전드' 이소라, 7년 만에 신곡 컴백…"앞으로는 더 많이 노래할게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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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솔로' 19기 옥순, 조혈모세포 기증 선행…"1000일 간 연애, 한 번도 크게 안 싸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7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72]]></guid>

            
                
                
                    <pubDate>Mon, 29 Jun 2026 10:02:36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SBS PLUS&middot;ENA &#39;나는 SOLO&#39; 19기 모태솔로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옥순과 상철이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옥순은 결혼을 앞두고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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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는 솔로 19기 옥순 옥상커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1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1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PLUS&middot;ENA &#39;나는 SOLO&#39; 19기 모태솔로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옥순과 상철이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옥순은 결혼을 앞두고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p> <p class='dualbr'>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39;촌장엔터테인먼트&#39; 라이브 방송에는 9기 옥순이 MC를 맡은 가운데 19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 옥순, 10기 영자, 10기 정숙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목에 붙인 밴드에 대해 묻는 질문에 &quot;얼마 전 조혈모세포 기증 시술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 그는 &quot;조혈모세포 기증 등록을 한 지 17~18년 정도 됐는데 그동안 연락이 없다가 최근 연락이 와 기증하게 됐다. 시술한 지 얼마 안 돼 보호 차원에서 밴드를 붙이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이에 MC인 9기 옥순은 &quot;너무 좋은 일을 하셨다&quot;며 박수를 보냈다.</p> <figure><img alt="나는 솔로 19기 옥순 옥상커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1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159_700.jpg"  /></figure><p class='dualbr'>2024년 방송된 &#39;나는 SOLO&#39; 19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옥순과 상철은 최종 선택에서는 서로를 선택하지 않았지만, 방송 종료 약 4개월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p> <p class='dualbr'>옥순은 현재 상철과 교제한 지 943일째라고 밝히면서 &quot;크게 트러블도 없고, 있어도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푼다. 크게 다툰 적도 오래 가진 않았고 먼저 누가 잘못했든 &#39;미안해&#39;라고 먼저 하는 스타일이라 오래 가지 않는다. 싸울 것 같은 기미가 보여도 금방 서로 사과한다. &#39;내가 미안해&#39;, &#39;내가 더 미안해&#39; 하는 스타일&quot;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카페 데이트, 근교 캠핑 등으로 사랑을 키웠다. 최근 상철이 결혼을 앞두고 체중이 많이 불어난 것과 관련해 옥순은 &quot;제가 야식과 간식을 좋아해서 계속 같이 먹자고 한다. 제가 먹고 싶은 걸 사달라고 하면 상철 씨가 다 사주고, 제가 조금 먹다가 남기면 아까우니까 다 먹어준다. 조금 살이 붙긴 했지만 사진만큼은 아니고 원래보다 조금 찐 정도&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옥순은 &quot;프로포즈는 상철 씨가 먼저 했다. 거창하게 반지를 주거나 무릎을 꿇은 건 아니었다. 결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하다가 &#39;우리도 이제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39;, &#39;너랑 하고 싶다&#39;고 해서 저도 &#39;나도 좋아&#39;라고 답했다. 저는 원래 그런 이벤트를 좋아하지 않는다.&quot;면서 바쁜 일정으로 오는 11월 결혼식 일정을 잡았다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나는 솔로 19기 옥순 옥상커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i300010711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159_700.jpg"  /></figure><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옥순은 &quot;결혼식은 부산 기장에서 올릴 예정이고 신혼집은 아직 알아보는 중&quot;이라며 &quot;저는 부산에서 계속 일을 해야 해서 부산에 집을 마련하고, 상철 씨는 직업 특성상 이동이 많아 부산을 오가는 형태가 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7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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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나는솔로' 19기 옥순, 조혈모세포 기증 선행…"1000일 간 연애, 한 번도 크게 안 싸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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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나는솔로' 19기 옥순, 조혈모세포 기증 선행…"1000일 간 연애, 한 번도 크게 안 싸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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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보현X정은채 '재벌X형사2', 대본리딩 현장 공개…8월 7일 첫 방송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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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6 09:56:0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39;의 흥행작 &#39;재벌X형사&#39;가 2년 만에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오는 8월 7일(금) 첫 방송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39;FLEX 수사&#39;의 재개를 알리는 뜨거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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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1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15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39;의 흥행작 &#39;재벌X형사&#39;가 2년 만에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p> <p class='dualbr'>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오는 8월 7일(금) 첫 방송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39;FLEX 수사&#39;의 재개를 알리는 뜨거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돈과 빽이 치트키인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정은채 분)가 더욱 교묘해진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39;스케일 업 플렉스(FLEX) 공조 수사기&#39;다.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시즌1의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p> <p class='dualbr'>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를 비롯해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강상준(박준영 역), 김신비(최경진 역), 정가희(윤지원 역), 김명수(최정훈 역) 등 주요 출연진이 모두 참석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다.</p> <p class='dualbr'>시작에 앞서 김재홍 감독은 &quot;&#39;재벌X형사2&#39;가 제작되어 감개무량하고 뜻깊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고, 안보현 역시 &quot;&#39;재벌X형사&#39; 현장이 그리웠다. 새로 오신 분들도 그 호흡을 느끼실 수 있도록 즐거운 현장을 만들겠다&quot;라고 출사표를 던져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2에서는 경찰학교 훈련을 마치고 정식 형사로 거듭나 프로페셔널함과 노련함까지 장착한 안보현과, 강하서 강력 1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합류해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발산할 정은채의 &#39;잡도리 케미&#39;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여기에 원년 멤버인 강상준, 김신비, 정가희, 김명수 등이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와 탄탄한 내공으로 완벽한 앙상블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 제작진은 &quot;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뭉친 원년 멤버들의 무르익은 케미와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들이 선사하는 신선한 에너지가 첫 만남부터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quot;라며 &quot;한층 더 강력해진 스케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짜릿한 캐릭터 플레이로 안방극장에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현재 방영 중인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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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1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보현X정은채 '재벌X형사2', 대본리딩 현장 공개…8월 7일 첫 방송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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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보현X정은채 '재벌X형사2', 대본리딩 현장 공개…8월 7일 첫 방송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TV동물농장', 요가원 접수한 '강아지 부원장' 크림이…패러글라이딩까지 성공 '최고 4.5%'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7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70]]></guid>

            
                
                
                    <pubDate>Mon, 29 Jun 2026 09:50:1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강남의 한 요가원에서 부원장으로 활약하며 일반 요가부터 플라잉 요가까지 섭렵한 역대급 천재 견공의 이야기가 &#39;TV동물농장&#39;에서 소개돼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강남 요가원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든든한 부원장으로 통하는 특별한 강아지 &#39;크림이&#39;의 일상이 소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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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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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1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14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강남의 한 요가원에서 부원장으로 활약하며 일반 요가부터 플라잉 요가까지 섭렵한 역대급 천재 견공의 이야기가 &#39;TV동물농장&#39;에서 소개돼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지난 28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강남 요가원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든든한 부원장으로 통하는 특별한 강아지 &#39;크림이&#39;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은 가구 시청률 3.1%,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바쁘고 삭막하게 돌아가는 도심 속 강남의 한 요가원. 회원들이 고요하게 눈을 감고 명상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자연스럽게 공간을 가로지르며 등장한 크림이는 단숨에 시선을 강탈했다. 크림이는 흔들리는 사람의 등 위는 물론 좁은 손바닥, 심지어 매끄러운 정수리 위에서도 중심을 잡고 완벽한 균형 감각을 유지했다.</p> <p class='dualbr'>크림이의 역할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회원들이 요가원에 도착할 때마다 꼬리를 흔들며 반갑게 맞이하는 특급 &#39;접대 모드&#39;를 발동하는가 하면, 요가 매트를 세팅하고 수업 중에는 회원들의 자세 교정까지 돕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크림이가 이토록 요가와 깊은 인연을 맺게 된 데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었다. 새끼 시절 다리를 비틀거릴 정도로 유독 몸이 허약했던 크림이를 위해 원장님은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요가를 시작하게 했다. 원장님과 함께 매일 요가원으로 출근하며 꾸준히 몸을 움직인 결과, 크림이는 몰라보게 건강해졌고 성격 역시 대단히 밝아졌다. 이제는 일반 요가를 넘어 고도의 근력과 밸런스가 필요한 플라잉 요가까지 척척 해낸다.</p> <p class='dualbr'>높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오히려 공중을 편안하게 즐기는 크림이의 모습에 전문가는 &quot;이 과정을 즐기고 있는 것 같다&quot;고 분석하면서도, 과도한 동작은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lass='dualbr'>크림이의 남다른 &#39;높이 사랑&#39;은 집에서도 이어져 반려견임에도 전용 캣타워까지 올라가는 걸 즐겼다. 이에 원장님은 크림이를 위한 역대급 스케일의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바로 해발 900m 높이에서 하늘을 가르는 아찔한 패러글라이딩 비행이었다.</p> <p class='dualbr'>거센 바람과 아찔한 높이의 공중 비행 속에서도 크림이는 흔들림 없이 시종일관 평온하고 침착한 표정을 유지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성공적으로 비행을 마친 원장님은 앞으로도 크림이와 함께 도그요가를 즐기며 건강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겠다고 다짐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TV 동물농장&#39;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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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요가원 접수한 '강아지 부원장' 크림이…패러글라이딩까지 성공 '최고 4.5%']]></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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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요가원 접수한 '강아지 부원장' 크림이…패러글라이딩까지 성공 '최고 4.5%']]></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규리, 끝나지 않은 악플러와의 전쟁..."장기간 모욕한 네티즌 징역 1년 실형 선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8]]></guid>

            
                
                
                    <pubDate>Mon, 29 Jun 2026 09:26:4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규리가 자신을 상대로 수백 차례 모욕성 게시글을 올린 악플러가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며 판결문 일부를 공개했다. 김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판결문 일부를 공개하며 &quot;남의 방에 들어와서 오물을 투척하려는 분들께 미리 알려드린다&quot;며 &quot;며칠 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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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규리" data-captionyn="N" id="i300009520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10/02/3000095204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규리가 자신을 상대로 수백 차례 모욕성 게시글을 올린 악플러가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며 판결문 일부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김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판결문 일부를 공개하며 &quot;남의 방에 들어와서 오물을 투척하려는 분들께 미리 알려드린다&quot;며 &quot;며칠 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김규리가 공개한 판결문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22일 모욕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김규리는 &quot;피고인은 인터넷 사이트 &#39;디시인사이드&#39; 공개 게시판에 장기간에 걸쳐 나를 모욕하는 글을 565회 이상 게시한 사실이 인정돼 유죄가 선고됐다&quot;며 &quot;법원은 피고인의 행위로 내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김규리는 지난 2017년 이명박 정부 시절 작성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사실이 밝혀지는 등 수년간 악성 여론에 휩싸였고 이로 인해 그는 배우 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또 김규리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께 여성 지인 1명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 자택에 머물던 중 강도 피해를 입었다. 그는 최근 전남 영암군에서 가족들과 함께 카페 &#39;그라제147&#39;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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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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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규리, 끝나지 않은 악플러와의 전쟁..."장기간 모욕한 네티즌 징역 1년 실형 선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10/02/3000095204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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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규리, 끝나지 않은 악플러와의 전쟁..."장기간 모욕한 네티즌 징역 1년 실형 선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변요한 '무당' 변신…영화 '손 없는 날' 크랭크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5]]></guid>

            
                
                
                    <pubDate>Mon, 29 Jun 2026 09:13:35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39;손 없는 날&#39;이 크랭크인 했다. &#39;손 없는 날&#39;은 가장 길한 날, 새 집으로 이사를 앞둔 &#39;우진&#39;이 아내 &#39;희연&#39;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39;태주&#39;를 만나며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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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손 없는 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1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12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39;손 없는 날&#39;이 크랭크인 했다.</p> <p class='dualbr'>&#39;손 없는 날&#39;은 가장 길한 날, 새 집으로 이사를 앞둔 &#39;우진&#39;이 아내 &#39;희연&#39;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39;태주&#39;를 만나며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p> <p class='dualbr'>변요한이 만신의 제자이자 유능한 무당 &#39;태주&#39;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영화 &#39;파반느&#39;, &#39;그녀가 죽었다&#39;, &#39;한산: 용의 출현&#39; 등 매 작품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온 변요한은 이번 작품에서 &#39;우진&#39;과 &#39;희연&#39; 앞에 나타난 무당 &#39;태주&#39;로 분해 대체 불가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lass='dualbr'>영화 &#39;하이파이브&#39;, 드라마 &#39;마스크걸&#39;에 이어 특별출연한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를 통해 존재감과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온 배우 안재홍이 &#39;우진&#39; 역으로 분한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변호사 &#39;우진&#39;은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 속에서도 이성과 논리를 좇는 인물로, 안재홍은 탄탄한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해 내며 극의 몰입감을 책임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특히 처음 호흡을 맞추는 변요한과 안재홍이 선보일 신선한 연기 시너지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p> <p class='dualbr'>이어 영화 &#39;딸에 대하여&#39;, 드라마 &#39;언더커버 미쓰홍&#39;, &#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39; 등 섬세한 연기로 공감을 이끌어온 배우 하윤경이 &#39;우진&#39;의 아내 &#39;희연&#39; 역을 맡았다. &#39;희연&#39;은 기이한 현상을 겪으며 미스터리의 한가운데로 빨려 들어가는 인물로, 하윤경은 인물의 불안과 혼란을 설득력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영화의 연출은 영화 &#39;숨바꼭질&#39;, &#39;장산범&#39; 등을 통해 일상의 균열에서 시작되는 긴장감을 섬세하게 그려온 허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장르 영화에서 탁월한 감각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던 허정 감독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서스펜스와 몰입감을 선사할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39;손 없는 날&#39;은 CGV가 2025년 투자 배급 사업에 진출하며 새롭게 설립한 CGV 픽처스의 메인 투자 배급 영화다. 투자 배급 브랜드로 새출발을 알린 CGV 픽처스는 오는 하반기 첫 메인 투자 배급 영화인 &#39;오케이 마담2&#39;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 자체 기획, 투자, 배급을 강화하며 콘텐츠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lass='dualbr'>&#39;손 없는 날&#39;은 6월 14일 크랭크인하며 본격적인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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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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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변요한 '무당' 변신…영화 '손 없는 날' 크랭크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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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변요한 '무당' 변신…영화 '손 없는 날' 크랭크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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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이 스토리 5', 적수 없었다…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3]]></guid>

            
                
                
                    <pubDate>Mon, 29 Jun 2026 09:07:0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디즈니&middot;픽사 애니메이션 &#39;토이 스토리 5&#39;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토이 스토리 5&#39;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50만 2,93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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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토이 스토리 5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디즈니&middot;픽사 애니메이션 &#39;토이 스토리 5&#39;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토이 스토리 5&#39;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50만 2,93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1만 7,331명.</p> <p class='dualbr'>개봉 8일째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한 &#39;토이 스토리 5&#39;는 기세를 이어 2주 차 주말까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2019년 개봉한 전편(340만 명)의 성적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lass='dualbr'>&#39;토이 스토리 5&#39;는 주인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39;릴리패드&#39;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전통적인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작품.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등 전 시리즈의 배우들이 또 한번 의기투합해 우디, 버즈, 제시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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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토이 스토리 5', 적수 없었다…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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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토이 스토리 5', 적수 없었다…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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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스페셜 DJ로 '영스트리트' 출격… 윤지성·김소혜까지 총출동 / 6월 29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1]]></guid>

            
                
                
                    <pubDate>Mon, 29 Jun 2026 08:47:2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송하영(프로미스나인)이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고, 윤지성과 김소혜까지 라디오 라인업에 합류해 오늘을 한층 뜨겁게 달굽니다. 다양한 목소리와 색깔이 만나는 시간표라 귀가 자연스레 라디오로 향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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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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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송하영(프로미스나인)이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고, 윤지성과 김소혜까지 라디오 라인업에 합류해 오늘을 한층 뜨겁게 달굽니다. 다양한 목소리와 색깔이 만나는 시간표라 귀가 자연스레 라디오로 향할 것 같습니다. 라이브 감성부터 토크의 묘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재미를 기대해 보세요.</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출연: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br /> 아침 공기를 깨우는 에너지에 다채로운 토크가 더해집니다. 나웅준, 정상근, 피터가 전하는 정보와 유머가 균형 있게 섞일 전망입니다. 김하영, 박재현의 출연으로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날 듯합니다. 가볍게 웃고, 알차게 채우는 두 시간이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출연: 한희준(JUDE), 홍윤화<br /> 점심 시간, 한희준(JUDE)과 홍윤화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텐션을 끌어올립니다. 편안한 대화 속에서 솔직한 에피소드가 술술 풀릴 것 같습니다. 음악과 웃음이 번갈아 흐르며 귀를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여유로운 시간에 듣기 좋은 구성으로 기대를 모읍니다.</p> <p class='dualbr'>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출연: 박소라, 윤지성<br /> 저녁 무렵, 박소라와 윤지성이 달큰한 이야기와 재치 있는 토크로 청취자를 만납니다. 두 사람의 케미가 편안한 웃음을 선사할 듯합니다. 사연과 음악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들 전망입니다. 오늘만의 포인트를 놓치지 않게 라디오 볼륨을 살짝 더 올려보세요.</p> <p class='singlebr'>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출연: 스페셜 DJ &#39;송하영 (프로미스나인)&#39; / 이승국, 박문치</p> <p class='singlebr'>스페셜 DJ로 나서는 송하영(프로미스나인)이 싱그러운 존재감으로 스튜디오를 밝힙니다. 이승국, 박문치가 함께하며 음악과 토크의 균형을 멋지게 살려줄 예정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코너들이 귀를 단단히 붙잡을 듯합니다. 신선한 진행과 유쾌한 호흡을 기대해도 좋습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스페셜DJ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6월29일 월~7월1일 수 보는라디" data-captionyn="Y" id="i30001071094"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09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출연: 스페셜 DJ 김소혜<br /> 밤 시간대는 스페셜 DJ 김소혜가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끕니다. 담백한 멘트와 재치 있는 반응이 듣는 재미를 더할 것 같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즉흥적인 웃음 포인트까지 기대해 볼 만합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편안하게 책임질 한 시간이 준비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 출연: 김윤하 평론가<br /> 오후 감성에 어울리는 음악 이야기로 귀를 사로잡습니다. 김윤하 평론가의 설명이 선곡의 깊이를 더해줄 전망입니다. 편안한 톤으로 흘러가는 대화가 힐링을 선사합니다. 음악에 집중하기 좋은 시간표입니다.</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 출연: 김혜연, 에녹 / 마리아, 희호<br /> 다양한 목소리들이 각자의 이야기로 무대를 채웁니다. 김혜연, 에녹의 호흡에 마리아, 희호가 색다른 포인트를 보탤 예정입니다. 진솔한 토크와 노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길 한 시간이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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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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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스페셜 DJ로 '영스트리트' 출격… 윤지성·김소혜까지 총출동 / 6월 29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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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스페셜 DJ로 '영스트리트' 출격… 윤지성·김소혜까지 총출동 / 6월 29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광희, "너무 어려워, 다시 기회 주시면 열심히 잘할 것"···오랜만의 예능에 '자기반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5]]></guid>

            
                
                
                    <pubDate>Mon, 29 Jun 2026 06:54:4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한 동안 예능을 쉬었던 광희가 자신의 활약을 반성했다. 28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황광희와 이세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함께 &amp;#39;값진 신세계&amp;#39; 레이스를 펼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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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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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0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 동안 예능을 쉬었던 광희가 자신의 활약을 반성했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황광희와 이세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함께 &amp;#39;값진 신세계&amp;#39; 레이스를 펼쳤다. 최종 신분이 노비이면 벌칙을 받게 되는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양반이 되기 위해 애를 썼다.</p> <p class='dualbr'>양반에게만 주어지는 특혜를 누리기 위해 노비 승급 시험에 도전한 노비들. 국가를 구성하는 3요소를 묻는 질문에 노비들은 기괴한 답을 내놓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중 유재석과 이세희만 &quot;국민, 영토, 주권&quot; 정답을 맞혀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치위생을 전공했다는 이세희를 보고 반한 얼굴을 한 양세찬. 이에 지석진은 &quot;세찬이 사랑에 빠졌다&quot;라고 했고, 양세찬은 &quot;배운 여자를 좋아합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상황극 속 티키타카가 오가는 가운데 멤버들은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는 광희를 지적했다. 멤버들은 &quot;네가 왜 토크를 쉬느냐&quot;라고 했고, 광희는 &quot;이번회는 조졌어, 님들께서 다 하시고&quot;라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상황극에 끼어들기 너무 어렵다며 난감해하는 광희를 보던 유재석은 &quot;광희가 너무 재밌는데 예전에도 김태호 PD만 보면 그렇게 떨었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모든 미션이 끝나고 마지막 노비 승급 시험에서는 대한민국 지폐 속 인물 4명 중 가장 나중에 태어난 인물에 대해 물었다.</p> <p class='dualbr'>깡깡이들은 고민 끝에 답을 찍었고, 지석진은 심사숙고하고 답을 썼다. 율곡 이이와 퇴계 이황으로 나뉜 답. 정답은 율곡 이이로 양세찬, 송지효, 황광희가 맞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분명 율곡 이이가 신사임당의 아들이라고 말했던 하하는 퇴계 이황을 써 지석진과 함께 벌칙이 확정되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최종 양반 시험을 앞두고 양반들은 패스권 구매 기회를 얻었다. 20냥이 드는 패스권을 구매한 것은 이세희. 노비로 시작했지만 거금 20냥을 모은 이세희는 패스권을 구매해 양반 계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p> <p class='dualbr'>최종 양반 시험의 문제는 &quot;조산 시대 왕들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왕위에 있던 인물&quot;을 물었다. 이에 양반들은 세종대왕과 영조로 답이 갈렸다. 이에 유재석, 김종국, 송지효가 정답을 맞혔고, 송지효의 정답에 깡깡이들은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최종 양반 시험에 낙방하며 내내 양반이었다가 노비가 된 지예은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날 하하를 이전 레이스에서 얻은 벌칙 양도권을 이세희에게 사용해 벌칙을 면했다. 3미터 족자에 반성문 쓰기 벌칙을 받은 멤버들은 열심히 반성문을 썼다.</p> <p class='dualbr'>특히 광희는 &quot;다음에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취지에 맞게 잘하겠다&quot;라고 진짜 반성문을 써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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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광희, "너무 어려워, 다시 기회 주시면 열심히 잘할 것"···오랜만의 예능에 '자기반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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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광희, "너무 어려워, 다시 기회 주시면 열심히 잘할 것"···오랜만의 예능에 '자기반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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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베복 이희진, "시계 빌려가서 몰래 판 남자, 집에 가둔 남자···최악의 남자 다 만나 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8]]></guid>

            
                
                
                    <pubDate>Mon, 29 Jun 2026 06:39:5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이희진과 임원희가 핑크빛 무드를 조성했다. 28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이희진의 운전 연수를 돕기로 한 임원희와 정석용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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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0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희진과 임원희가 핑크빛 무드를 조성했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이희진의 운전 연수를 돕기로 한 임원희와 정석용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직접 만든 파스타로 이희진과 친구 정석용에 대접했다. 처음에는 안 먹겠다던 이희진은 그릇을 싹 비웠고 너무 맛있다고 말해 임원희를 흐뭇하게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정석용은 이희진에게 임원희의 매력이 무엇인 거 같은지 물었다. 이에 이희진은 &quot;유머러스하고 박식하시고(?) 이런 게 좋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이희진은 &quot;과거에는 나쁜 남자를 선호했는데 이제는 싫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quot;바람도 피우고 시계도 가져가서 팔고. 시계를 빌려 가서 몰래 팔고 그런 남자도 있었다. 그리고 가둬두고 다른 사람 못 만나게 집에만 있으라고 하기도 했다. 최악의 남자들을 다 만나봤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이어 이희진은 4년 전 마지막 연애를 했다는 임원희에 깜짝 놀라며 &quot;30대에 결혼 얘기가지 오간 남자가 있다. 그런데 결혼 이야기가를 하던 중 다른 여자를 만났다. 그 연애가 마지막으로 그 후 15년간 연애 중단 상태다. 상대가 썸을 타려고 해도 밀어냈다.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제는 이성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열려있다며 &quot;멤버들은 다 결혼하고 그러니까, 멤버들의 압박이 제일 크다. 멤버들이 이제 연애 좀 하라고 밖으로 나오라고 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희진은 &quot;연하는 먹여 살려야 될 거 같아서 싫다. 연상은 안정적이라서 좋은데 가장 많이 차이 났던 것이 6살 차이다&quot;라며 &quot;그런데 지금은 전부 열려있다. 다녀오신 분도 괜찮다. 내 나이도 너무 많기 때문에 괜찮다&quot;라고 말해 임원희를 솔깃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에 임원희는 &quot;베이비복스 팬이었어서 다가가기 어렵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이희진은 최애가 누구인지 물었다. 처음에는 희진이라고 답했던 임원희는 &quot;사실 몇 개월마다 바뀌었다&quot;라고 지나치게 솔직한 이야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임원희는 리즈 시절 이희진의 사진을 보고 감탄하며 지금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25살 때 사진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본 이희진은 &quot;누구세요? 완전 잘 생겼다. 최고다 최고&quot;라며 놀랐다. 이에 임원희는 &quot;이럴 때가 있었답니다&quot;라며 이희진의 이마를 터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희진은 &quot;어머 귀여우셔라&quot;라며 임원희의 볼을 꼬집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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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베복 이희진, "시계 빌려가서 몰래 판 남자, 집에 가둔 남자···최악의 남자 다 만나 봐"]]></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08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베복 이희진, "시계 빌려가서 몰래 판 남자, 집에 가둔 남자···최악의 남자 다 만나 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백지영, "밤티의 뜻은 밤중에 티코 타고 다닌다?"···트민녀 린과 '신조어 퀴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7]]></guid>

            
                
                
                    <pubDate>Mon, 29 Jun 2026 06:26:5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린과 백지영이 트렌드 따라잡기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린이 백지영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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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08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과 백지영이 트렌드 따라잡기에 나섰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린이 백지영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린은 백지영과 함께 젤리슈즈를 구매하고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 식사가 나오기 전 린은 백지영에게 &quot;요즘 문화 이해를 위해 신조어 퀴즈 어떠냐?&quot;라고 제안했다.</p> <p class='dualbr'>이에 백지영은 &quot;나 정말 아무것도 몰라. 맞히고 싶다&quot;라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린은 가장 먼저 &quot;요즘 진짜 많이 쓰는데 밤티 난다는 말이 있다&quot;라며 밤티에 대한 의미를 물었다.</p> <p class='dualbr'>첫 문제부터 난관에 봉착한 백지영은 고민 끝에 &quot;밤중에 티코 타고 다니는 거지. 티코가 귀한 차니까 밤에 클래식한 아이템을 쓰는 사람 아니냐&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린은 &quot;신박한 생각이다&quot;라며 &quot;밤티 뜻은 촌스럽다, 어색하다, 구리다 등 부정적인 느낌의 말이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어 린은 &quot;이건 2021년부터 쓰던 신조어다. 줄임말인데 스불재의 뜻이 뭘까?&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백지영은 &quot;뭔지 알겠어 이런 스불 제사 이런 거 아니냐. 제사 너무 가기 싫어가지고 생긴 말 아니냐&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에 린은 &quot;스&quot;의 뜻이 &quot;스스로&quot;라고 힌트를 주었다. 그러자 백지영은 &quot;스스로 불고기를 재워&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두 사람은 MZ들을 따라잡기 위해 다소 괴식처럼 보이는 아이스크림 떡볶이와 아이스크림 들깨 우동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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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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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백지영, "밤티의 뜻은 밤중에 티코 타고 다닌다?"···트민녀 린과 '신조어 퀴즈']]></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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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백지영, "밤티의 뜻은 밤중에 티코 타고 다닌다?"···트민녀 린과 '신조어 퀴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윤은혜, "14년간 연애 안 해···베이비복스 멤버들 때문에 죽은 연애 세포 되살아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6]]></guid>

            
                
                
                    <pubDate>Mon, 29 Jun 2026 06:13:2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윤은혜가 14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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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0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은혜가 14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윤은혜는 과거에는 베이비복스 언니들에게 안무를 배웠지만 이제는 본인이 가르쳐 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은혜는 &quot;언니들이 춤을 다 까먹어서&quot;라며 본인이 주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quot;깜빡깜빡할 나이다&quot;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지난 14년간 진지한 연애를 안 했다는 윤은혜에 신동엽과 서장훈은 &quot;본인은 연애라고 생각 안 하는데 상대는 연애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냐&quot;라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죽은 연애 세포를 살리는 건 베복 언니들이라는 윤은혜는 &quot;형부들이 연습실을 그렇게 찾아온다. 남편들이 에겐남스러운데 너무 살갑고 다정하고 그래서 처음에는 부러웠다. 그런데 가끔 과할 정도로 선을 넘기도 한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윤은혜는 &quot;다들 그렇게 아내 바라기다. 특히 미연 언니 남편은 언니의 망가진 사진을 귀엽다고 자꾸 보여준다. 언니는 그만하라고 하는데 그럴 땐 혼자가 편한가 싶기도 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형부들이 남자를 소개해주지는 않냐는 질문에 윤은혜는 &quot;저보다 급한 언니가 있어서&quot;라며 이희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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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윤은혜, "14년간 연애 안 해···베이비복스 멤버들 때문에 죽은 연애 세포 되살아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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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미우새' 윤은혜, "14년간 연애 안 해···베이비복스 멤버들 때문에 죽은 연애 세포 되살아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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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난 바타 여친이니까"···기백과 댄스 실력으로 광희-이세희 압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4]]></guid>

            
                
                
                    <pubDate>Mon, 29 Jun 2026 06:04:3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지예은이 안무가의 여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황광희와 이세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세희는 댄스 동아리 출신이라며 코르티스의 &#39;레드 레드&#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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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0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안무가의 여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황광희와 이세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이세희는 댄스 동아리 출신이라며 코르티스의 &#39;레드 레드&#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정작 공개된 이세희의 댄스 실력은 팔다리가 따로 노는 댄동이라고 믿기 힘든 실력.</p> <p class='dualbr'>이에 이세희는 &quot;제가 텔미밖에 못 췄는데&quot;라며 해명을 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quot;UCC 시절 아니냐&quot;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저 UCC 출신이에요&quot;라며 UCC 스타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이세희와 함께 &#39;텔미&#39; 댄스를 선보이게 된 지예은. 지예은은 점점 센터를 점령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고, 이에 유재석은 &quot;둘이 걸그룹이면 겁나 싸웠을 거다&quot;라며 웃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광희는 이들의 모습을 부러운 듯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멤버들은 광희에게 왜 끼지 못하는 거냐고 했고, 광희는 &quot;지예은 씨는 게스트 배려가 전혀 없다&quot;라며 목소리를 높였다.</p> <p class='dualbr'>그러자 지예은은 &quot;댄스 잘하는 걸 어떡해? 지기 싫어. 오빠 미안한데 댄스에서는 지기 싫어&quot;라고 독기 어린 눈빛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지예은은 광희와의 댄스에서도 기백으로 그를 압도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하하는 &quot;얘 바타 여친 맞다&quot;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제가 바타 여친이니까&quot;라며 남친 바타가 만든 &#39;라잌 제니&#39;의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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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난 바타 여친이니까"···기백과 댄스 실력으로 광희-이세희 압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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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난 바타 여친이니까"···기백과 댄스 실력으로 광희-이세희 압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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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광희, "연예인병 걸려서 한동안 예능 안 해" 솔직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3]]></guid>

            
                
                
                    <pubDate>Mon, 29 Jun 2026 05:48:5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광희가 연예인병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황광희와 이세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광희의 등장에 &quot;쌩 어깨네&quot;라며 어깨뽕의 부재를 지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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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0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광희가 연예인병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28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황광희와 이세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멤버들은 광희의 등장에 &quot;쌩 어깨네&quot;라며 어깨뽕의 부재를 지적했다. 이에 광희는 &quot;뽕 없어요. 벌크업 안 했어요. 세 보이려고&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어 유재석과 양세찬은 &quot;광희 한 동안 예능 안 한다고, 너 병에 걸렸단 소문이 많이 돌았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광희는 &quot;연예인병 걸렸다고. 연병 한다고&quot;라며 자신에 대한 소문을 직접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quot;방송 안 하려면 쭉 안 해야지 뭐야?&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광희는 &quot;인기가 너무 고프고. 요즘 길 다니면 왜 이렇게 테레비에 안 나오냐고. 유재석이 버렸냐고 물어본다&quot;라며 &quot;버렸어요? 말해봐요. 맨날 다른 동생들 끼고 다니고. 변우석 님 데리고 다니고&quot;라고 유재석을 향해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광희는 갑자기 연예인병에 걸린 이유에 대해 &quot;나도 셀럽처럼 살고 싶었다. 그래서 나름 핫한 공연들 다 쫓아가고 코첼라 쫓아가고 그랬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5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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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광희, "연예인병 걸려서 한동안 예능 안 해"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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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광희, "연예인병 걸려서 한동안 예능 안 해"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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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버지 객석 응원부터 장항준 비하인드까지…'싸이 흠뻑쇼' 이모저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8]]></guid>

            
                
                
                    <pubDate>Sun, 28 Jun 2026 09:49:5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싸이의 &#39;흠뻑쇼 SUMMERSWAG 2026&#39; 첫 공연이 열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는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에피소드가 쏟아졌다. 객석을 찾은 싸이의 아버지부터 데뷔 동기 성시경의 지원사격, 장항준 감독의 오프닝 비하인드까지 공연장 안팎의 이야기를 모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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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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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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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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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싸이의 &#39;흠뻑쇼 SUMMERSWAG 2026&#39; 첫 공연이 열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는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에피소드가 쏟아졌다. 객석을 찾은 싸이의 아버지부터 데뷔 동기 성시경의 지원사격, 장항준 감독의 오프닝 비하인드까지 공연장 안팎의 이야기를 모았다.</p> <p class='dualbr'><strong>▲ 올해도 객석 지킨 싸이 아버지</strong></p> <p class='singlebr'>공연 도중 싸이는 &quot;오늘 이 공연에 아버지가 와 계신다&quot;고 객석을 소개한 뒤 자신의 대표곡 &#39;아버지&#39;를 열창했다. 싸이의 아버지는 지난해 인천 공연에도 객석을 찾아 아들의 무대를 지켜본 바 있다. 여름마다 이어지는 흠뻑쇼 현장을 묵묵히 함께하는 모습에 객석에서는 박수가 쏟아졌다.</p> <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연출보다 출연이 좋다&quot;&hellip;장항준 감독의 선택</strong></p> <p class='dualbr'>올해 흠뻑쇼 오프닝 VCR은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의 출연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싸이는 &quot;작년에는 이수지가 너무 강렬했다&quot;며 &quot;올해는 장항준 감독님께 연출을 부탁드리려 했는데, 감독님이 연출보다 출연이 좋다고 하셨다&quot;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quot;박지훈 씨까지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흠뻑쇼는 매년 화려한 오프닝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다. 2018년 서장훈을 시작으로 김보성, 마동석, 허성태, 박지환, 이수지 등이 등장했고, 올해는 장항준 감독과 박지훈이 바통을 이어받았다.</p> <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데뷔 동기 성시경 &quot;100m 전부터 &#39;쿵쿵&#39;&quot;</strong></p> <p class='dualbr'>첫 번째 게스트는 2000년 같은 날 데뷔한 성시경이었다.</p> <p class='dualbr'>성시경은 &quot;지방 일정이 있었지만 첫 공연은 함께하고 싶어 왔다&quot;며 의리를 과시했다. 이어 &quot;싸이 형은 저와 너무 다른 가수다. 흠뻑쇼 공연장 100m 전부터 들리는 &#39;쿵쿵&#39; 소리가 들린다. 싸이 형이 제 공연에 게스트로 올 때 너무 조용해서 공연이 취소된 줄 알았다고 한다.&quot;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singlebr'>또 &quot;이렇게 서로의 공연에 게스트로 설 수 있다는 게 참 좋다&quot;며 &quot;이렇게 자신만의 음악과 공연을 하는 형이 너무 좋고 멋지다.&quot;고 말했다.</p> <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무릎 부상에도 무대 위 에너지 발산한 화사 </strong></p> <p class='dualbr'>게스트 화사는 &#39;마리아&#39;를 비롯한 히트곡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는 &quot;오늘만 기다렸다. 정말 소중하게 놀다 가겠다&quot;고 인사한 뒤 &quot;게스트는 많이 부를 수 없어서 멘트 시간을 줄이고 한 곡을 더 하겠다&quot;며 연이어 무대를 소화했다.</p> <p class='dualbr'>안무 도중 가벼운 부상으로 인해 무릎이 빨갛게 상처가 났는데도 화사는 밝은 미소를 잊지 않았다. 화사는 &quot;예전에는 실수하면 스스로를 많이 자책했다. 하지만 이제는 &#39;너 정말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다&#39;고 나 자신을 다독여주게 됐다&quot;며 &#39;So Cute&#39;무대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strong>▲ 추억 소환한 리믹스 파티</strong></p> <p class='dualbr'>약 4시간의 공연은 마지막까지 쉴 틈이 없었다. 싸이는 앙코르 무대에서는 자신의 히트곡들 뿐 아니라 시대를 막론한 유명곡들을 리믹스한 EDM 메들리가 이어졌고, 객석은 공연 종료 직전까지 거대한 클럽으로 변했다. 관객들은 물줄기와 음악을 즐기며 올해 첫 흠뻑쇼의 여운을 만끽했다.</p> <p class='dualbr'>사진=피네이션</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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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버지 객석 응원부터 장항준 비하인드까지…'싸이 흠뻑쇼' 이모저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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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버지 객석 응원부터 장항준 비하인드까지…'싸이 흠뻑쇼' 이모저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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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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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3만3000명 흠뻑 적신 싸이...'흠뻑쇼'가 연 여름 축제의 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7]]></guid>

            
                
                
                    <pubDate>Sun, 28 Jun 2026 09:49:42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quot;핸드폰보다 더 오래가는 메모리가 있습니다. 오늘은 기억으로 남겨주세요. &quot; 여름이면 돌아오는 싸이의 &#39;흠뻑쇼&#39;가 올해도 막을 올렸다. 2011년 시작된 &#39;싸이 흠뻑쇼 SUMMERSWAG 2026&#39;의 첫 공연이 지난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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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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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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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quot;핸드폰보다 더 오래가는 메모리가 있습니다. 오늘은 기억으로 남겨주세요.&quot;</p> <p class='dualbr'>여름이면 돌아오는 싸이의 &#39;흠뻑쇼&#39;가 올해도 막을 올렸다. 2011년 시작된 &#39;싸이 흠뻑쇼 SUMMERSWAG 2026&#39;의 첫 공연이 지난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3만 30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해 4시간 동안 여름밤을 흠뻑 적셨다.</p> <p class='singlebr'>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출연한 오프닝 VCR이 끝나자 &#39;나팔바지&#39;와 &#39;연예인&#39;이 연이어 울려 퍼졌다. 지난해 개그우먼 이수지와 함께 꾸며 큰 화제를 모았던 오프닝VCR은 이번에도 기대 이상이었다.</p> <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1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프닝 시작과 함께 객석을 향해 쏟아지는 워터캐논과 대형 특수효과, 화려한 무대 장치는 여전히 압도적이었다. 싸이는 공연 시작과 함께 두 가지를 부탁했다. 하나는 휴대전화를 잠시 내려놓고 공연을 눈과 마음으로 기억해 달라는 것, 또 하나는 더 크게 노래해 달라는 것이었다.</p> <p class='singlebr'>관객들은 그의 요청에 화답하듯 &#39;That That&#39;, &#39;낙원&#39;, &#39;예술이야&#39;, &#39;GENTLEMAN&#39;, &#39;강남스타일&#39;, &#39;New Face&#39; 등을 목청껏 따라 불렀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는 자연스럽게 허물어졌고, 공연장은 3만 3000명이 함께 만드는 거대한 합창장이 됐다.</p> <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3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연 중간중간 싸이는 특유의 입담으로 진심을 전했다. 그는 &quot;원래 작곡가였는데 너무 안 돼서 가수가 됐습니다.&quot;라며 &#39;낙원&#39;을 불렀다. 농담처럼 던진 말 뒤에는 음악에 대한 애정이 이어졌다. 그는 &quot;작곡가로서도 가장 행복한 순간은 많은 사람들이 내 노래를 함께 불러줄 때&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데뷔 26년 차, 수많은 히트곡과 공연 기록을 가진 가수지만 그의 고민은 의외로 소박했다. 그는 &quot;모든 연예인은 입맛이 까다로운 고객들을 상대하는 직업입니다. 항상 사람들이 아직도 나를 좋아할까 생각합니다.&quot;라면서 3만3000명이 와주는 일이 익숙해질 수도 있지만 결코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겠다는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싸이는 흠뻑쇼를 상징하는 숫자 하나도 공개했다. 그는 &quot;관객의 약 70%는 처음 오는 분들입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찾아와 주시는 건 정말 감사한 일&quot;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공연장에는 10대 학생부터 아이의 손을 잡은 가족, 친구들, 연인, 50~6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객석을 가득 메웠다. 공연장 안팎을 가득 메운 파란 옷 행렬은 이제 흠뻑쇼를 상징하는 풍경이 됐다.</p> <p class='dualbr'>게스트들도 첫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성시경은 &quot;지방 일정이 있었지만 첫 시작을 함께하고 싶어 왔다&quot;며 &quot;9주 동안 이어질 대장정의 시작이 잘됐으면 좋겠다&quot;고 응원했고, 화사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공연의 열기를 이어받았다.</p> <p class='singlebr'>싸이는 공연 말미 &quot;9주 동안 이어질 공연의 첫 단추가 너무 잘 꿰어졌다&quot;며 &quot;환하게 웃으며 좋은 기억을 꾹꾹 눌러 담아가셨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다음에 올 때까지 사고 안 치고 열심히 해보겠다&quot;는 특유의 농담으로 마지막까지 객석을 웃게 했다.</p> <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5_700.jpg"  /></figure><p class='dualbr'>1500여 명의 스태프가 함께 만든 4시간의 공연은 여전히 국내 최고 수준의 스케일을 자랑했다. 압도적인 물대포와 특수효과, 빈틈없는 운영은 &#39;왜 흠뻑쇼인가&#39;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p> <p class='singlebr'>다만 해마다 커지는 축제인 만큼 고민도 남는다. 공연 특성상 사용되는 우비와 방수 가방 등 일회용품 소비는 여전히 적지 않았고, 공연장 주변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큰 혼잡을 빚었다.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의 적극적인 분리배출과 재사용 문화, 물 사용량 조절 등 운영 측의 친환경 대책이 함께 논의된다면 흠뻑쇼는 더욱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p> <figure><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2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진=피네이션</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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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3만3000명 흠뻑 적신 싸이...'흠뻑쇼'가 연 여름 축제의 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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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미담 제조기 '100억대 자산가', 알고 보니 아내 살해한 '파렴치한'···우발적 살인 주장은 진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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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26 06:48:0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100억대 자산가의 살인 사건, 우발적 사고인가 계획적 살인인가 27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라는 부제로 100억대 자산가의 끔찍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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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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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100억대 자산가의 살인 사건, 우발적 사고인가 계획적 살인인가</p> <p class='dualbr'>27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라는 부제로 100억대 자산가의 끔찍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3월 30일, 서울 서초구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하다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인물 이 씨. 평소 그는 봉사왕으로 불리던 인물로 당시 지인이 연락이 안 된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가 된 사람이기도 했다. 너무나 다른 두 얼굴의 이 씨.</p> <p class='dualbr'>그가 살해한 것은 사건 발생 3개월 전 이혼한 전 처였다. 28년간 부부관계를 유지하다 최근 합의 이혼을 한 두 사람. 이후 이 씨의 전처 소영 씨는 재산분할 소송을 했고 이 씨는 이에 대한 말다툼을 하다가 우발적으로 소영 씨를 살해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시신을 캐리어에 넣어 이동한 그는 강원도 영월군과 충북 음성군에 각각 위치한 부모님의 묘소를 찾아 인사드린 뒤 자신 또한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이에 이 씨의 아들이자 피해자 소영 씨의 아들인 두 아들들은 &quot;그 사람은 악마, 사이코패스&quot;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밖에서는 미담 속 주인공이었던 이 씨가 집에서는 폭군 그 자체였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소영 씨는 이 씨와 22년간 부부 관계를 유지했지만 이 씨의 자산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했다. 아들들도 마찬가지.</p> <p class='dualbr'>그런데 이 씨는 2018년 부친의 마장동 건물을 증여받은 뒤 월세 수입을 얻고 있었고, 강남 노른자 땅에 위치한 오피스텔 6채와 부부 공동 소유의 아파트 2 채도 보유한 100억대의 자산가였던 것.</p> <p class='dualbr'>특히 이 씨는 별도의 직장 없이 임대업과 부동산 재테크로 수입을 얻었는데 이 수입의 규모가 월 천만 원 정도로 추정되었다. 그러나 그는 피해자에게는 생활비를 전혀 주지 않았고 이에 피해자는 오랫동안 직접 일을 해 아들들과 생계유지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소득 규모만 6억 원 정도에 달한다는 것.</p> <p class='dualbr'>그리고 재산분할 소송을 준비하며 이 씨가 가지고 있던 임대 계약서 등을 찾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이 씨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추정했을 뿐 정확한 자산을 확인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다.</p> <p class='dualbr'>그리고 지난 3월 9일 재산 분할 소장을 송달받은 이 씨. 평소 돈에 대한 집착이 컸던 이 씨는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게 살인 원인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전처가 먼저 자신의 안경이 날아갈 정도로 뺨을 때렸고 이에 흥분해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는 것.</p> <p class='dualbr'>그런데 이 씨는 시신을 유기할 당시 시신을 캐리어에 넣고 얼굴을 비닐봉지로 싸고 넥타이로 목을 감기도 했다. 얼굴과 목을 완전히 옥죄고 있던 비닐과 넥타이.</p> <p class='dualbr'>이에 전문가는 &quot;살아날까 봐 그랬을 것. 부검에서도 넥타이로 묶은 흔적이 남았다는 것은 강하게 묶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폭행하고 목 조르고 다시 비닐로 씌워서 넥타이로 묶어버린 것이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받아들이기 힘들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이 씨는 당시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이동하며 집 근처 식당에서 아침 식사까지 하고 친구와 평소처럼 통화를 했던 것도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그리고 구속 후 아들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반성이나 참회를 하기는커녕 자신의 재산이 잘 있는지에 대해 묻고 아들들을 향한 훈계까지 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취재 중 이 씨 주변에서 일어난 또 다른 석연찮은 죽음이 포착되었다. 욕실에서 반신욕을 하다 사망한 이 씨의 아버지.</p> <p class='dualbr'>이 씨의 아들은 이 씨가 시신을 가지고 이동하던 중 &quot;너희 할아버지 때도 비슷하게 의심을 받았는데 조용히 넘어갔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넘어갈 것&quot;이라는 말을 했다며 그 의미에 대해 의심했다.</p> <p class='dualbr'>2016년 매매 당시 30억 가치의 이 씨 아버지의 소유였던 마장동 주상복합 건물. 이 씨를 부모의 병환을 이유로 이를 매매했고 이를 통해 현재의 부를 축적하는 기반을 만들었다.</p> <p class='dualbr'>그 후 서초구 아파트에서 아버지와 단 둘이 살기 시작한 이 씨. 하지만 돌봄은 소영 씨의 몫이었다. 사망하던 날도 소영 씨의 돌봄을 받았던 이 씨의 부친. 분명히 건강했던 인물이 돌연사를 했다는 것.</p> <p class='dualbr'>당시 부검이 이뤄지지 않아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 씨는 생전 부친이 매장을 원했지만 화장을 강행한 것으로 밝혀졌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이 씨가 아들에게 한 이야기에 대해 &quot;아직도 이 상황을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독백처럼 보인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이후 이 씨는 편지를 아들에게 꾸준히 보내며 화를 내고 협박을 하기도 했다. 재산 분할 소송을 준비 중인 아들들에게 의미 없는 행동이라며 그만둘 것을 종용하는가 하면 자신을 위해 형사 전문 최고 변호사를 선임하라는 지시까지 했다.</p> <p class='dualbr'>또한 참회와 후회는 없고 돈에 대한 생각만 가득한 편지를 본 전문가는 &quot;아내를 죽임으로써 자기에게 초래될 불이익만 걱정하고 있다. 이 사람은 돈을 지키는 게 너무 중요한 사람이다&quot;라고 했다. 돈에 대한 집착이 컸던 이 씨는 자신의 자산을 빼앗기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p> <p class='dualbr'>액션물이나 성인물 즐겨보다가 범행 저지른 시기, 범죄물 시청 비중이 늘어난 이 씨. 특히 사건 전날 그는 범죄물을 20시간 시청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가 시청한 영상 중에는 목을 졸라 사람을 살해하는 장면이 가장 많이 등장했고, 피해자 머리에 비닐을 씌우는 장면도 등장했다. 또한 폭행으로 살해한 피해자를 캐리어에 담아 유기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었다.</p> <p class='dualbr'>이에 전문가는 &quot;범행을 계획했다는 심증을 굳힐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자료&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투병 중이던 시어머니도 챙겼던 소영 씨, 그러나 이 씨는 어머니의 돈에만 관심이 있었다. 생전 쓴 일기를 통해 일기에 며느리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 표현했던 이 씨의 모친. 그의 마지막 식사를 챙긴 것도 소영 씨였다.</p> <p class='dualbr'>전문가는 &quot;이 남자 입장에서 아내의 효용 가치가 떨어졌다. 부모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인데 이에 이 남자에게 아내는 자신에게 줄 이득이 없어 관계 정리에 미련이 없었을 것이다&quot;라며 &quot;소송이 시작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치밀하게 고민했을 텐데 그 안에 살인이라는 선택권이 없었을 거 같진 않다&quot;라고 추측했다.</p> <p class='dualbr'>아들들은 이 씨가 소영 씨를 살해한 후 핸드폰 프로필 메시지를 무지개다리로 설정한 것에 대해 &quot;키우던 개가 죽으면 무지개다리를 건너간다고 하는데 우리 엄마를 키우던 개 정도로 생각한 건가 싶다&quot;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돈에 대한 질문만 나오면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을 낸 이 씨. 그는 제작진과의 만남에서도 자신은 부모를 돌보는 데 최선을 다 했다며 &quot;어머니 병원비 제가 다 냈거든요, 한번 입원하면 병원비 2천만 원, 그거 다 제가 냈다. 그거 솔직히 스트레스다&quot;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4명의 변호사 선임한 이 씨. 이에 방송은 천륜을 외면한 죄인을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이 알아보지 못할 리 없다며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한 응당한 처벌을 반드시 받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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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미담 제조기 '100억대 자산가', 알고 보니 아내 살해한 '파렴치한'···우발적 살인 주장은 진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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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미담 제조기 '100억대 자산가', 알고 보니 아내 살해한 '파렴치한'···우발적 살인 주장은 진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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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나는 무법 중년, 내 딸 어디있어"···딸 찾기 위한 여정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2]]></guid>

            
                
                
                    <pubDate>Sun, 28 Jun 2026 06:18:46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소지섭이 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기 위해 무법 중년이 된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혜리는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 민지의 시체 처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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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지섭이 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2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기 위해 무법 중년이 된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주혜리는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 민지의 시체 처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금이빨은 주혜리가 주강찬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quot;아버지께는 비밀로 하자. 괜히 걱정 끼쳐드리면 너나 나나 곤란하잖아? 약속 지켜&quot;라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북한에서는 김부장이 남한에 생존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남파 공작원을 보내 그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 그리고 특임국에서는 북한보다 먼저 김부장을 확보하라고 명령했다.</p> <p class='dualbr'>민지의 행방을 찾아 나선 김부장. 금이빨에게 민지를 넘겼음에도 모르쇠를 하며 자신은 촉법소년이라 처벌받지 않는다고 김부장을 조롱한 남자.</p> <p class='dualbr'>이에 김부장은 &quot;촉법소년 표현 좋네. 그럼 나는 무법중년해야 되겠다&quot;라며 그를 향해 총을 쏘았다. 그리고 그는 &quot;내 딸이 살아있다고 믿으니까 살려두는 거야. 그게 아니면 너희 다 죽어&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그 순간 금이빨은 시체 처리를 했다며 아이들이 입단속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이를 본 김부장은 곧바로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이를 이상하게 여긴 금이빨은 채팅방을 폭파시켰다.</p> <p class='dualbr'>이에 김부장은 &quot;제발 연락해&quot;라고 총구를 겨누며 애원했다. 그리고 이때 경찰이 들이닥쳐 그대로 체포된 김부장.</p> <p class='dualbr'>리응령의 지시로 김부장을 쫓아 남한으로 온 박강성. 그는 박진철을 찾아가 김부장의 소재를 물었다.</p> <p class='dualbr'>바로 박강성의 정체를 알아차린 박진철은 농담을 하며 대답을 피했다. 하지만 더 큰 사고를 막기 위해 그는 김부장의 주소를 알려주었다.</p> <p class='dualbr'>그 시각 형사들에게 취조를 받고 있던 김부장. 그는 신상에 대해 묻는 형사들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이에 형사들은 김부장의 지문을 조회했다. 그러자 접근 불가가 떴다.</p> <p class='dualbr'>그리규 그때 김부장의 전화로 민지의 전화가 걸려오고, 이에 김부장은 단숨에 형사들을 제압하고 전화를 받아 &quot;여보세요, 민지니?&quot;라고 다급하게 물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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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나는 무법 중년, 내 딸 어디있어"···딸 찾기 위한 여정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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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나는 무법 중년, 내 딸 어디있어"···딸 찾기 위한 여정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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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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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우리 민지 어딨어?" 딸의 실종에 '정체' 드러내며 폭주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3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32]]></guid>

            
                
                
                    <pubDate>Sat, 27 Jun 2026 06:11:39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딸을 잃은 소지섭의 폭주가 시작되었다. 2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 때문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장은 딸 민지가 학폭을 저질렀다는 이야기에 피해자 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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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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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7/300010709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딸을 잃은 소지섭의 폭주가 시작되었다.</p> <p class='dualbr'>2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 때문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김부장은 딸 민지가 학폭을 저질렀다는 이야기에 피해자 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민지는 김부장에게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학폭위를 열고 생기부에 남겨달라는 피해자 부모의 요구에 무릎을 꿇고 &quot;죄송합니다. 아이를 혼자 키우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다. 같은 딸을 키우는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고 부디 용서를 부탁드린다. 아버지로 책임지고 교육 잘 시키겠다&quot;라고 용서를 구했다.</p> <p class='dualbr'>이에 주강찬은 &quot;같은 딸 키우는 맘이라. 그래요 딸 키우는 게 쉽지 않죠. 그것도 혼자서&quot;라며 김부장을 안쓰럽게 바라보았다. 그리고 민지를 전학시키는 정도로 넘어가겠다고 했다.</p> <p class='dualbr'>민지는 김부장에게 &quot;아빠는 왜 내 말 안 믿어? 그럼 내가 왜 전학을 가야 돼? 난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아빠가 비굴하게 무릎을 꿇냐고. 혜리 아빠가 대단한 사람이라서? 나 너무 창피해.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불쌍하다고&quot;라며 서러움을 토로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민지는 &quot;아빠는 지금까지 뭐 했어? 걔네 아빠는 돈도 많고 백도 많은 회장인데. 아빠는 왜 코딱지만 한 회사 회사원인 건데? 이럴 거면 낳지를 말던가&quot;라며 모진 말을 쏟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내 &quot;아빠가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난 엄마도 없고 아빠밖에 없는데. 아빠까지 내 편이 아니면 어떻게 해. 아빠만큼은 적어도 날 믿어줬어야지&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일을 챙기는 김부장을 향해 &quot;난 내 생일이 너무 싫어. 우리 엄마 죽은 날이잖아&quot;라며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김남훈의 메시지를 받고 후문으로 향한 민지. 그리고 잠시 후 바닥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민지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다음날까지도 연락이 안 되는 민지를 찾아 나선 김부장. 그는 김남훈을 붙들고 민지를 보지 못했는지 물었다. 이에 김남훈은 &quot;디엠 제가 보낸 거 아니에요. 깡패 같은 애들이 후문이라는 거밖에 못 들었다. 죄송해요 저도 핸드폰을 빼앗겨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학교 후문으로 향한 김부장. 그는 바닥에 떨어진 핏자국을 보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 주혜리의 머리끈을 보고 무슨 일이 일어났음을 직감했다.</p> <p class='dualbr'>잠시 후 학교 후문에 등장한 주혜리와 한 남자. 남자는 주혜리를 향해 &quot;오늘까지만 쌩까면 돼. 애들 확실하게 입단속시켰으니까 걱정 마. 나만 믿어 혜리야&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바닥을 보더니 &quot;깨끗해졌네. 하늘도 우리 편이라니까. 누가 신고했으면 짭새들이 벌써 찾아왔겠지. 아무도 못 찾아. 걔네 아빠도 찐따라며&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때 김부장이 등장했다. 김부장을 두 사람을 향해 &quot;뭐 좀 물어볼게요 나 민지 아빤데요&quot;라고 말했다. 이에 남자는 민지가 어디 있는지 모르니까 가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부장은 &quot;찾는다는 말은 하지 않았는데. 이거 학생 머리끈 맞죠? 여기 떨어져 있던데. 맞죠? 마지막으로 물어볼게요. 우리 민지&quot;라고 민지의 행방을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남자는 상의를 벗어던지며 김부장을 막아섰다. 그리고 김부장의 옷을 찢으며 도발했다. 그런데 이때 김부장의 몸에 가득한 상처가 드러났다. 김부장은 존재 자체가 외교 문제인 과거 남북파 공작원으로 활동했던 인물이었던 것.</p> <p class='dualbr'>딸 민지의 행방을 알 수 없는 김부장은 더 이상 참지 않았고 분노를 터뜨리며 자신을 막아서던 남자를 가볍게 제압했다. 그리고 &quot;우리 민지 어딨 어&quot;라며 딸 민지를 찾아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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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우리 민지 어딨어?" 딸의 실종에 '정체' 드러내며 폭주 시작]]></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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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우리 민지 어딨어?" 딸의 실종에 '정체' 드러내며 폭주 시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매불쇼' 최욱 "유시민 작가 출연·놓고 작가와 갈등? 모두 가짜뉴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3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31]]></guid>

            
                
                
                    <pubDate>Fri, 26 Jun 2026 19:05:1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최욱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진 각종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39;최욱의 매불쇼&#39;는 2주간의 휴방을 마치고 생방송을 재개했다. 오프닝에서 최욱은 &quot;오랜만에 오니까 어색하고 떨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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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매불쇼 최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최욱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진 각종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했다.</p> <p class='dualbr'>26일 유튜브 채널 &#39;최욱의 매불쇼&#39;는 2주간의 휴방을 마치고 생방송을 재개했다. 오프닝에서 최욱은 &quot;오랜만에 오니까 어색하고 떨린다. 행복하다. 이게 행복이다. 얼마나 많은 것들이 변했을까&quot;라며 밝은 표정으로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어 &quot;많은 분들이 얼마나 달라졌을지 기대하셨겠지만 이발만 했고 다른 건 그대로&quot;라며 농담을 건넸다.</p> <p class='dualbr'>함께 출연한 곽수산은 &quot;얼굴이 홀쭉해졌을까 봐 걱정했다&quot;고 말했고, 이에 최욱은 &quot;그동안 살이 많이 쪘다&quot;고 웃으며 답했다. 실제로 이날 최욱은 휴방 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후 최욱은 휴방 기간 온라인에서 확산된 각종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quot;최욱이 유시민 작가의 출연으로 작가들과 갈등이 있었다는 가짜뉴스가 정말 많더라. 모두 절대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으면서 누가 만들었고, 누가 증폭시켰는지 다 안다. 나 바보 아니다.&quot;라고 강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그분들에 대해서 비난하거나 비판할 생각은 전혀 없다. 하지만 그분들에 대한 신뢰는 앞으로 어려울 것 같다&quot;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p> <p class='dualbr'>앞서 &#39;최욱의 매불쇼&#39;는 방송 시작 이후 처음으로 약 2주간 휴방에 들어갔다. 당시 제작진은 &quot;인력 변동이 생겨 재정비하는 차원&quot;이라고 휴방 이유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이후 온라인에서는 유시민 작가의 출연 문제를 둘러싸고 내부 작가진과 갈등이 있었고, 이를 계기로 일부 작가들이 프로그램을 떠났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확산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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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매불쇼' 최욱 "유시민 작가 출연·놓고 작가와 갈등? 모두 가짜뉴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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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매불쇼' 최욱 "유시민 작가 출연·놓고 작가와 갈등? 모두 가짜뉴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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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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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 또 경사...옥순·영호 둘째 '임밍아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3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30]]></guid>

            
                
                
                    <pubDate>Fri, 26 Jun 2026 19:05:08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SBS Plus&middot;ENA &#39;나는 솔로&#39; 28기 돌싱특집이 또 한 번 경사를 전했다. 28기 옥순(가명)이 영호와 재혼 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12월 네 식구가 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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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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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4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Plus&middot;ENA &#39;나는 솔로&#39; 28기 돌싱특집이 또 한 번 경사를 전했다. 28기 옥순(가명)이 영호와 재혼 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12월 네 식구가 된다.</p> <p class='dualbr'>28기 옥순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quot;여러분, 저 둘째 임신했어요!&quot;라고 직접 알렸다. 그는 &quot;입덧도 많이 괜찮아지고 안정기에 접어들어 이제야 기쁜 소식을 전한다&quot;며 &quot;셋이서도 충분히 행복하지만 네 식구가 되어 더 행복해질 날들이 벌써부터 너무 기대된다. 아율이는 동생을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옥순의 출산 예정일은 12월로 현재 임신 16주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촌장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원래 결혼식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quot;면서도 &quot;딸이 &#39;결혼식을 해야 완벽한 가족이 되는 거야&#39;라고 응원해줘 결혼식을 하게 됐다&quot;고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옥순과 영호는 &#39;나는 솔로&#39; 28기 돌싱특집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으며,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p> <p class='dualbr'>28기는 &#39;나는 솔로&#39; 역대 돌싱특집 가운데서도 실제 커플이 가장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 기수로 꼽힌다. 앞서 정숙과 상철은 지난해 결혼한 뒤 지난 4월 첫 아이 &#39;나솔이&#39;를 품에 안았으며, 광수와 정희, 영식과 현숙 역시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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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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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 또 경사...옥순·영호 둘째 '임밍아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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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 또 경사...옥순·영호 둘째 '임밍아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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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2관왕·TXT·엔하이픈·앤팀·TWS 선전…하이브, 日 오리콘 강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9]]></guid>

            
                
                
                    <pubDate>Fri, 26 Jun 2026 19:04:56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일본 대표 음악 차트인 오리콘 상반기 랭킹을 휩쓸며 현지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리콘이 지난 25일 발표한 &#39;오리콘 상반기 랭킹 2026&#39;(집계 기간 2025년 12월 8일~2026년 6월 7일)에 따르면, 빅히트 뮤직의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빌리프랩의 엔하이픈(ENHYPEN), YX 레이블즈의 &amp;TEAM(앤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TWS(투어스)가 &#39;합산 앨범 랭킹&#39;과 &#39;앨범 랭킹&#39; 톱10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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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이브 방탄 엔팀 TWS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3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일본 대표 음악 차트인 오리콘 상반기 랭킹을 휩쓸며 현지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오리콘이 지난 25일 발표한 &#39;오리콘 상반기 랭킹 2026&#39;(집계 기간 2025년 12월 8일~2026년 6월 7일)에 따르면, 빅히트 뮤직의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빌리프랩의 엔하이픈(ENHYPEN), YX 레이블즈의 &amp;TEAM(앤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TWS(투어스)가 &#39;합산 앨범 랭킹&#39;과 &#39;앨범 랭킹&#39; 톱10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p> <p class='singlebr'>하이브는 각 레이블의 독립성과 창작 자율성을 보장하는 멀티 레이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일본 대표 차트에서 나란히 성과를 거두며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 전략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p> <figure><img alt="하이브 방탄 엔팀 TWS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31_700.jpg"  /></figure><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39;아리랑(ARIRANG)&#39;은 &#39;합산 앨범 랭킹&#39;과 &#39;앨범 랭킹&#39;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특히 &#39;합산 앨범 랭킹&#39;에서는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정상에 오르는 새 기록을 썼다. 또한 80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일본 그룹 킹앤프린스(King &amp; Prince), 스노우맨(Snow Man)에 이어 역대 세 번째 기록을 세웠고,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서는 처음이다.</p> <p class='dualbr'>&#39;아리랑&#39;은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도 3위에 오르며 음반 판매와 디지털 성적을 모두 아우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리콘을 통해 &quot;&#39;아리랑&#39;은 완전체로 3년 9개월 만에 발매한 앨범&quot;이라며 &quot;&#39;지금의 방탄소년단&#39;을 담은 음반이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p> <p class='singlebr'>다른 하이브 레이블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amp;TEAM의 미니 3집 &#39;We on Fire&#39;는 &#39;합산 앨범 랭킹&#39;과 &#39;앨범 랭킹&#39;에서 나란히 3위를 기록했다.</p> <figure><img alt="하이브 방탄 엔팀 TWS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32_700.jpg"  /></figure><p class='dualbr'>엔하이픈의 미니 7집 &#39;THE SIN : VANISH&#39;는 두 차트 모두 4위에 올랐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39;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39;는 합산 앨범 랭킹 9위, 앨범 랭킹 7위를 차지했으며, TWS의 &#39;NO TRAGEDY&#39;는 합산 앨범 랭킹 10위, 앨범 랭킹 9위를 기록했다.</p> <p class='singlebr'>특히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제외한 두 차트 톱10 나머지 순위는 모두 일본 아티스트가 차지했다. 현지 아티스트들의 강세가 뚜렷한 일본 음악 시장에서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을 고르게 점령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p> <figure><img alt="하이브 방탄 엔팀 TWS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3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성과는 앞서 발표된 빌보드 재팬 상반기 결산 차트와도 맞닿아 있다.</p> <p class='dualbr'>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아티스트들은 빌보드 재팬 &#39;톱 앨범 세일즈&#39; 차트에서도 톱10 가운데 절반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39;아리랑&#39;이 1위, &amp;TEAM의 &#39;We on Fire&#39;가 2위, 엔하이픈의 &#39;THE SIN : VANISH&#39;가 4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39;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39;가 7위, TWS의 &#39;NO TRAGEDY&#39;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kyak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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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2관왕·TXT·엔하이픈·앤팀·TWS 선전…하이브, 日 오리콘 강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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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2관왕·TXT·엔하이픈·앤팀·TWS 선전…하이브, 日 오리콘 강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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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동물농장' 천사견 탄이, 아빠만 보면 '악마'로 돌변하는 미스터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7]]></guid>

            
                
                
                    <pubDate>Fri, 26 Jun 2026 17:39:1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TV동물농장&#39;에서 모든 사람에게 천사처럼 굴다가도 아빠만 나타나면 사나운 악마로 돌변하는 반려견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만인의 사랑을 받는 역대급 외모의 견공과 상처받은 아빠의 엇갈린 사랑을 따라가 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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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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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TV동물농장&#39;에서 모든 사람에게 천사처럼 굴다가도 아빠만 나타나면 사나운 악마로 돌변하는 반려견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만인의 사랑을 받는 역대급 외모의 견공과 상처받은 아빠의 엇갈린 사랑을 따라가 본다.</p> <p class='dualbr'>손님들로 늘 북적이는 한 카페에는 독보적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특별한 마스코트가 있다. 그 주인공은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블랙 포메라니안 &#39;탄이&#39;다. 인형 같은 외모에 천사처럼 순하고 다정한 성격까지 겸비한 탄이는 카페를 찾는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p> <p class='dualbr'>하지만 평화롭던 카페에 한 남성이 발을 들이는 순간, 탄이의 태도는 180도 바뀌어 버린다. 순식간에 사나운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는 통에 카페 안은 순식간에 대혼란에 빠지기 일쑤다.</p> <p class='dualbr'>놀랍게도 탄이를 이토록 분노하게 만든 인물의 정체는 다름 아닌 탄이의 아빠 대영 씨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꼬리를 흔들며 마냥 착하게 구는 탄이가, 유독 자신을 키워주는 아빠 대영 씨에게만큼은 절대 곁을 허락하지 않고 날 선 경계를 세우는 것이다.</p> <p class='dualbr'>이들이 처음부터 남보다 못한 사이였던 것은 아니다. 8개월 전 처음 탄이를 입양했을 당시만 해도 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다정한 케미를 자랑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탄이를 향한 아빠 대영 씨의 사랑은 깊어진 반면, 탄이의 마음은 어째서인지 차갑게 식어버렸다.</p> <p class='dualbr'>대영 씨는 멀어진 사이를 되돌리기 위해 숱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탄이의 철벽은 점점 더 단단해질 뿐이었다. 더욱 미궁인 것은 집에서 함께 지내는 다른 동물들은 모두 대영 씨를 믿고 따르며 애교를 부린다는 점이다. 유독 탄이만 대영 씨를 향해 원인 모를 &#39;혐오증&#39;과 강한 경계심을 표출하고 있어 가족들조차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해하고 있다. 아빠만 나타났다 하면 자동으로 가동되는 탄이의 철벽 경계 탓에, 대영 씨는 카페에서도 집에서도 마음 둘 곳 없는 서글픈 신세가 됐다.</p> <p class='dualbr'>탄이와 아빠의 사랑이 어디서부터 어긋나버린 것인지, 그리고 두 사람이 다시 예전처럼 다정한 사이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그 사연은 오는 28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에 방송되는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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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천사견 탄이, 아빠만 보면 '악마'로 돌변하는 미스터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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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천사견 탄이, 아빠만 보면 '악마'로 돌변하는 미스터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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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표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TV 이어 넷플릭스 예능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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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7:14: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새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은 물론 OTT 플랫폼까지 동시에 집어삼키며 매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9;산골총각 영웅&#39;은 지난 23일 첫 방송 직후 공개된 넷플릭스 &#39;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39; 순위에서 종합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2%B0%EA%B3%A8%EC%B4%9D%EA%B0%81%EC%98%81%EC%9B%85"><![CDATA[산골총각영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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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골총각 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새 화요 예능 &#39;산골총각 영웅&#39;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은 물론 OTT 플랫폼까지 동시에 집어삼키며 매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39;산골총각 영웅&#39;은 지난 23일 첫 방송 직후 공개된 넷플릭스 &#39;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39; 순위에서 종합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한 데 이어, 화제성의 지표인 2049 타겟 시청률에서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사전 티저 영상이 본 방송 전부터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고 네이버 TV 클립 조회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디지털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로 대박 조짐을 증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베일을 벗은 &#39;산골총각 영웅&#39;은 복잡한 문명을 벗어나 산골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39;무계획&middot;무공해 라이프&#39;를 모토로, 호스트 임영웅과 그의 &#39;찐친즈&#39;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으로 변신한 임영웅은 절친인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해 가식 없는 하루를 보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의 사랑스러운 반려견 &#39;시월이&#39;가 등장해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허경환은 시월이를 향해 &quot;내 분량 라이벌이 나타났다&quot;며 귀여운 경계심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강렬한 비주얼의 배우 현봉식은 보기와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무대 위 화려한 &#39;히어로&#39;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은 임영웅은 친구들과의 무해한 케미스트리 속에서 &#39;인간 임영웅&#39;의 꾸밈없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lass='dualbr'>특히 방송 말미에 그려진 깊이 있는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안겼다. 모닥불 앞에 마주 앉은 임영웅은 조째즈에게 &quot;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나는 스스로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그동안 가슴속에 품고 있던 음악적 고민을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quot;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quot;고 고백하는 솔직한 모습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자극적인 도파민 분출형 예능이 홍수를 이루는 가운데,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이들의 편안한 호흡은 차별화된 &#39;힐링 예능&#39;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무공해 매력의 &#39;산골총각 영웅&#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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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탈북민을 그린 한국-덴마크 합작 영화 '하나 코리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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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7:14:00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주령(왼쪽부터), 안서현, 김민하,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최성재 각본가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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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나 코리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1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주령(왼쪽부터), 안서현, 김민하,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최성재 각본가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하나 코리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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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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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안서현-김민하-김주령, '하나 코리아'의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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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안서현(왼쪽부터), 김민하, 김주령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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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안서현 김민하 김주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안서현(왼쪽부터), 김민하, 김주령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안서현 김민하 김주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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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안서현-김민하-김주령, '하나 코리아'의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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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김민하,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만나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4]]></guid>

            
                
                
                    <pubDate>Fri, 26 Jun 2026 17:13:48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민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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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민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민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김민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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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민하,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만나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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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김민하,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만나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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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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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최성재, '봉준호 통역사에서 영화 각본가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2]]></guid>

            
                
                
                    <pubDate>Fri, 26 Jun 2026 17:13:39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각본가 최성재(샤론 최)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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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성재 샤론 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각본가 최성재(샤론 최)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최성재 샤론 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8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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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성재, '봉준호 통역사에서 영화 각본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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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성재, '봉준호 통역사에서 영화 각본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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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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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안서현, '옥자' 소녀에서 숙녀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1]]></guid>

            
                
                
                    <pubDate>Fri, 26 Jun 2026 17:13:33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안서현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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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안서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안서현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안서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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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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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안서현, '옥자' 소녀에서 숙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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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안서현, '옥자' 소녀에서 숙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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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김주령, '해맑은 소녀 미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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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7:13:28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주령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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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주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주령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김주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2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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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김주령, '해맑은 소녀 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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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김주령, '해맑은 소녀 미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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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김민하, '하나 코리아' 탈북 여성 연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6]]></guid>

            
                
                
                    <pubDate>Fri, 26 Jun 2026 17:13:23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민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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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민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민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p> <figure><img alt="김민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81_700.jpg"  /></figure><figure><img alt="김민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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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민하, '하나 코리아' 탈북 여성 연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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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민하, '하나 코리아' 탈북 여성 연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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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영화 '하나 코리아'의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5]]></guid>

            
                
                
                    <pubDate>Fri, 26 Jun 2026 17:13:18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프레드릭 쇨베르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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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하나 코리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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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영화 '하나 코리아'의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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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영화 '하나 코리아'의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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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니가 좋아' 39주 2위 만든 그 노래 'Shout it out'…'와일드 씽'의 쇠맛 감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9]]></guid>

            
                
                
                    <pubDate>Fri, 26 Jun 2026 16:58:0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와일드 씽&#39;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쿠키영상 속 화제의 &#39;트라이앵글&#39;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39;와일드 씽&#39;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39;트라이앵글&#39;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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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와일드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와일드 씽&#39;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쿠키영상 속 화제의 &#39;트라이앵글&#39;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39;와일드 씽&#39;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39;트라이앵글&#39;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p> <p class='dualbr'>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영화 본편에서 짧게 등장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곡이자, 2번째 쿠키영상에 등장하는 &#39;트라이앵글&#39;의 2집 타이틀곡 &#39;Shout it out&#39; 1위 앵콜 무대 풀버전이다.</p> <p class='singlebr'>데뷔곡 &#39;Love is&#39;의 청량한 매력과는 정반대의 결을 지닌 &#39;Shout it out&#39;은 묵직한 세기말 사운드와 환경 문제에 대한 직설적인 사회 비판을 담아낸 Y2K 쇠맛 감성의 하이브리드 댄스곡. 사이버 전사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p> <figure><img alt="와일드 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64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5/30001066462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극 중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발라드 왕자 &#39;최성곤&#39; (오정세)에게 무려 39주 연속 2위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안긴 곡으로 웃음을 더한다.</p> <p class='dualbr'>공개된 영상에서는 1위의 기쁨을 만끽하는 &#39;트라이앵글&#39;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댄스와 보컬에 이어 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리더 &#39;현우&#39;(강동원), 짧지만 강렬한 래핑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39;상구&#39;(엄태구), 그리고 무대를 장악하며 확신의 센터 면모를 보여주는 &#39;도미&#39;(박지현)까지 합세해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산한다. 여기에 객석을 가득 채운 &#39;빨초파 부대&#39;(&#39;트라이앵글&#39; 공식 팬덤명)의 열성적인 함성과 응원이 더해져 실제 음악방송 무대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39;와일드 씽&#39;은 지난 3일 개봉해 18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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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니가 좋아' 39주 2위 만든 그 노래 'Shout it out'…'와일드 씽'의 쇠맛 감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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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니가 좋아' 39주 2위 만든 그 노래 'Shout it out'…'와일드 씽'의 쇠맛 감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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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부장' 오늘(26일) 첫방…소지섭 이름값 증명할 '연기 차력쇼'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7]]></guid>

            
                
                
                    <pubDate>Fri, 26 Jun 2026 16:22:0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장착하고 역대급 액션극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6일 밤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타이틀롤을 맡은 소지섭이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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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5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5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장착하고 역대급 액션극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p> <p class='dualbr'>26일 밤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타이틀롤을 맡은 소지섭이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39;김부장&#39;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이다.</p> <p class='singlebr'>소지섭은 그간 영화 &#39;광장&#39;, &#39;외계+인&#39;, &#39;회사원&#39;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많은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액션을 구축해 왔다. 선 굵은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결이 다른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켰던 만큼, 이번 &#39;김부장&#39;에서 보여줄 &#39;어나더 클래스&#39; 액션 연기에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79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2/30001067976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의 컴백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는 단순히 화려한 액션 타격감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앞서 드라마 &#39;미안하다 사랑한다&#39;, 영화 &#39;지금 만나러 갑니다&#39; 등을 통해 복잡다단한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짚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소지섭은,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표현력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다. 하나뿐인 딸을 향한 애틋하고 절절한 부성애부터, 극한의 위기 상황 속에서 터져 나오는 절박함, 그리고 인물이 가슴 깊이 묻어둔 과거의 상처와 서사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설득력을 더한다.</p> <p class='dualbr'>이처럼 한계를 모르는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와 가슴을 울리는 세밀한 감정 열연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또 한 번의 강렬한 &#39;연기 차력쇼&#39;를 예고한 소지섭. 평범함과 위험함을 오가는 극단적인 캐릭터를 그가 어떻게 자신만의 색깔로 채워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배우 소지섭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할 &#39;김부장&#39;은 &#39;멋진 신세계&#39; 후속으로 2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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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오늘(26일) 첫방…소지섭 이름값 증명할 '연기 차력쇼'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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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오늘(26일) 첫방…소지섭 이름값 증명할 '연기 차력쇼'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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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베복 이희진 "전 남친, 바람·도둑질에 감금까지…남자 만나는 게 무서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3]]></guid>

            
                
                
                    <pubDate>Fri, 26 Jun 2026 15:54:2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임원희와 그룹 베이비복스 이희진 사이의 예사롭지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이희진이 특별한 운전 연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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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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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임원희와 그룹 베이비복스 이희진 사이의 예사롭지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p> <p class='dualbr'>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이희진이 특별한 운전 연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원희는 절친 정석용과 만난 자리에서 &quot;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quot;며 자신의 집으로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심지어 임원희가 먼저 같이 술을 마시자고 제안했던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스튜디오는 이내 술렁였다.</p> <p class='dualbr'>잠시 후 베일을 벗은 초대 손님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의 이희진이었다. 두 사람의 뜻밖의 만남에 스페셜 MC로 참여한 베이비복스 동료 멤버 윤은혜는 &quot;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quot;고 폭로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p> <p class='dualbr'>임원희는 자신의 집을 찾은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 요리에 나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이색적인 플레이팅까지 시도하며 정성을 쏟았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정성에 감탄하면서도, 임원희의 손길에서 탄생한 예상 밖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폭소를 터뜨렸다.</p> <p class='dualbr'>한껏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임원희는 용기를 내어 이희진에게 기습적인 &#39;이마 콩&#39; 플러팅을 시도해 또 한 번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임원희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며 설렌다는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기습 플러팅을 당한 이희진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이희진은 과거 연애에 대한 아픈 기억을 털어놓았다. 평소 나쁜 남자 스타일을 좋아했다는 이희진은 &quot;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quot;고 고백해 임원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연애가 30대 초반이라고 밝힌 그는 바람, 도둑질뿐 아니라 감금까지 했다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후 좁은 차 안에서 본격적인 운전 연수를 시작한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새로운 대화와 감정이 오갔을지, 색다른 설렘과 긴장감을 예고한 임원희와 이희진의 만남은 오는 2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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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베복 이희진 "전 남친, 바람·도둑질에 감금까지…남자 만나는 게 무서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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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베복 이희진 "전 남친, 바람·도둑질에 감금까지…남자 만나는 게 무서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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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47억 횡령 후 성형수술로 '페이스오프' 감행한 남자…집요한 추적극의 전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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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5:38:4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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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5일 방송된<strong> &#39;추적자 vs 도망자-두 얼굴의 남자&#39;</strong> 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 가수 이예지, 이민우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연기처럼 사라진 남자</strong></p> <p class='dualbr'>때는 2013년 1월. 희망찬 새해가 밝았어. 서울에 사는 주연(가명) 씨는 새해를 누구보다 행복하게 맞이했어. 며칠 뒤, 웨딩 촬영을 앞두고 있거든. 행복하겠지? 결혼을 앞두고 단꿈에 젖어 있던 주연 씨.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남자친구와 연락이 안 되는 거야. 얼마 뒤에는 남자친구 휴대전화가 아예 꺼져 있어. 얼마 전까지 함께 &#39;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39;를 알아보며 결혼 준비를 하고, 웨딩 촬영이 코앞인데 갑자기 연락 두절이 된 남자친구.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걸까?</p> <p class='singlebr'>그리고, 장소를 옮겨 이곳은 충남 아산에 있는 한 중소기업이야. 2013년 1월 4일 금요일 오전. 이 회사에 다니는 한 남자가 한 통의 문자를 받아. 부하 직원에게서 온 문자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0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형님 저 오늘 오후에 출근 좀 할게요. 아버지 몸이 안 좋다고 연락이 와서요.&quot;</p> <p class='dualbr'>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오후에 출근을 하겠다는 내용이야. 상사는 당연히 &#39;아버지에게 얼른 가보라&#39;고 답장을 했어. 그런데, 오후에 출근하겠다던 부하 직원은 그날 회사에 나오지 않았어. 하지만 회사에서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어. 아프신 아버지 때문에 출근을 못 하나보다 했다는 거야. 그런데 이날이 금요일이라고 했잖아.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오전,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서 또 한 통의 문자를 받아.</p> <p class='dualbr'>&quot;저 오늘까지만 못 나가요. 다시 병원에 왔어요. 무슨 일 있으시면 문자로 해주세요.&quot;</p> <p class='dualbr'>문자 메시지에 특별히 이상한 점은 없어 보이지. 그런데 이 문자를 보낸 직원은, 그 이후 회사에 나오지 않아. 연락도 안 돼. 회사에서는 직원의 집에 연락을 해봤다고 해. 그런데 가족의 대답은 이랬어.</p> <p class='dualbr'>&quot;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집에는 아무 일 없는데요. 아픈 사람도 없고요.&quot;</p> <p class='singlebr'>집에서도 아는 게 없어. 심지어 아버지가 아프신 것도 아니라는 거야. 그런데, 혹시 이 직원. 누구인지 알겠어? 앞서 결혼을 앞두고 연락 두절이 됐다는 남자친구와 동일 인물이야. 도대체 남자에게 무슨 일이 있길래 직장도 안 나오고, 여자친구와도 연락이 안 되는 걸까? 먼저 남자의 사진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0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이는 30대 중반, 김 씨(가명)야. 좀 순하게 생긴 얼굴이야. 어느 날 갑자기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김 씨. 그런데, 사라진 건 남자만이 아니었어. 김 씨와 함께 사라진 것이 있어. 아주 어마어마한 거야. 그게 도대체 뭘까?</p> <p class='dualbr'><strong>▲ 함께 사라진 어마어마한 것의 정체</strong></p> <p class='singlebr'>김 씨의 이야기는 회사를 넘어 방송국까지 전해졌어. 바로 여기, SBS로. 그 이야기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이템 회의를 하기 위해서 저녁에 작가하고 담당 팀장하고 저하고 이렇게 회의를 하다가 몇 개의 아이템이 나왔는데. 저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39;오늘 저녁에 바로 미팅을 하자&#39;라고 했고, 이거는 방송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었죠.&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dualbr'>당시 윤영휘 피디는 15년 차 베테랑 피디였어. 베테랑 피디의 눈에 이 아이템은 바로 취재를 해야겠다는 감이 딱 왔다는 거야. 그리고, 취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은 그야말로 상상초월이야. 사라진 김 씨에게 어떤 놀라운 이야기가 있는 걸까?</p> <p class='dualbr'>김 씨가 충남 아산에 있는 한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고 했잖아. 당시 직책은 과장이었어. 2010년 대리로 입사해서 2년 만에 과장으로 진급하며, 나름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은 인물이었다고 해. 김 씨가 일하던 부서는 회사의 자금 입출금을 담당하는 재무팀이었어. 김 씨가 엄청난 것과 함께 사라졌다고 했잖아. 그게 뭔지 짐작이 돼?</p> <p class='singlebr'>김 씨가 회사에 처음 문자를 보낸 1월 4일 금요일. 이날 재무과장 김 씨는 회사 통장에 있던 돈을 자신의 통장으로 6차례에 걸쳐 이체를 했어. 그 금액이 얼마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큰돈이잖아요, 47억은. 47억 원이면 그때 당시면 더 가치가 더 컸죠. 지금 47억과 그때 47억은 다르죠.&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singlebr'>재무과장 김 씨가 회사 자금, 무려 47억을 가지고 사라진 거야. 사태를 파악한 회사는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계좌 지급 정지 신청을 했어. 회사의 조치는 빠르고 정확했어. 그런데 문제는, 김 씨가 더 빨랐다는 거야. 김 씨가 결근하고, 1월 4일 날 간 곳이 있어. 서울 강남이야. 충남 아산에 거주하던 김 씨가 왜 강남을 간 걸까? 그 이유를 알면 소름 끼칠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지금이야 뭐 이렇게 가상화폐로 사거나 이렇게 할 수 있겠지만, 그땐 그런 시절이 아니었으니까. 가장 (범인 입장에서) 안전한 건 현금이잖아요. 그거는 돈을 인출할 수밖에 없는 거니까 기본적으로.&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회사에 아버지가 편찮으시다고 문자를 한 그 시각, 그는 강남에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4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건 1월 4일 김 씨의 행적이야. 하루 동안 무려 12곳의 은행을 돌아다녔어.</p> <p class='singlebr'>&quot;(김 씨가) 치밀했던 게 은행에 현금이 없어요. 어느 은행 가도 몇 억씩 찾을 수 있는 은행이 없거든요. 지방에는 더 없고.&quot;</p> <p class='singlebr'>-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기에 주목해야 할 것이 있어. 바로, 이동 동선이야. 이 숫자가 이동한 순서인데, 구역을 한 바퀴 돌 듯 아주 알차게 돌아다녔지. 아산에 거주 중인 김 씨가 어떻게 서울 강남에서 불필요한 동선 없이, 이렇게 착착 은행을 방문할 수 있었던 걸까? 계획을 한 거겠지.</p> <p class='dualbr'>&quot;동선을 미리 계산해 놓은 거죠. 그러니까 거기 강남의 큰 은행을 딱 그려 보면 딱 동선에 맞게 딱 돌았어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큰돈을 한꺼번에 인출하기 어려우니, 이렇게 동선을 짜고 1억, 2억, 3억 이렇게 나눠서 인출을 한 것으로 보여. 이 범행, 아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것 같지.</p> <p class='singlebr'>김 씨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인 7일에도 은행 5곳을 아주 효율적인 코스로 돌며 돈을 인출했어. 이렇게 인출한 금액이 무려 33억 6천만 원. 횡령한 47억 원 중 나머지 돈은 계좌 지급 정지로 인출을 못한 것으로 보여. 그래도 무려 33억 6천만 원이야. 이 만큼의 현금, 상상이 돼? 이해를 돕기 위해 준비한 것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오만원권 한 묶음이야. 100장이니까 500만 원이지. 이 묶음이 672개가 있어야 하는 거야. 어마어마하지? 김 씨는 이렇게 33억 6천만 원의 현금을 가지고 유유히 사라졌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와 몇 년을 함께 한 동료들을 배신하고 말이야.</p> <p class='singlebr'>&quot;제일 배신감이 컸던 사람이 아마 그를 뽑았던 본부장님이 엄청 속상해했죠. 엄청 속상해하고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것도 자기가 번 돈이 아닌데. 다른 사람들의 피고 눈물이거든요&hellip;(눈물)&quot;<br /> -피해 회사 본부장</p> <p class='dualbr'>그런데 김 씨가 사라지고 얼마 후, 여자친구 집 앞에 가방 하나가 놓여 있더래. 뭔가 싶어서 열어봤더니, 가방 안에는 명품 시계와 현금 5천만 원이 들어 있었어. 누가 보낸 걸까? 맞아. 남자친구 김 씨가 보낸 거야. &#39;기다려 달라. 데리러 갈게&#39;라는 메시지와 함께 말이야. 이런다고 여자친구가 입은 상처와 배신감이 덜어질까?</p> <p class='dualbr'>물론 물건과 돈은 회사에서 회수를 했다고 해. 그런데 김 씨의 거짓말과 배신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 회사에서 김 씨를 추적하기 위해 그의 행적들을 알아보던 중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어. 김 씨가 입사할 때 제출한 졸업증명서가 거짓, 위조였던 거야. 애초에 해당 학교를 다닌 적이 없대. 영화 &#39;기생충&#39;에 나온 것처럼 학력 위조를 한 거지.</p> <p class='dualbr'><strong>▲ 사라진 김 씨를 찾아라</strong></p> <p class='dualbr'>김 씨를 빨리 찾아야 해. 한시가 급해. 시간이 지날수록 회수할 수 있는 돈은 점점 줄어들 거야. 돈을 계속 쓸 거니까. 말 그대로 시간이 돈인 상황이야.</p> <p class='dualbr'>회사에서는 재빠르게 경찰에 신고했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도 도움도 청했어. 그리고 김 씨를 빨리 잡기 위해 현상금 1억 원을 걸었어. 회사 직원들도 모두 자신의 일처럼 김 씨 찾기에 나섰어. 이렇게 회사, 경찰, 방송이 똘똘 뭉쳐 김 씨 찾기에 나선 거야.</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 사건, 여타 사건들과 좀 달라. 보통 사건은 누가 범행을 저질렀는지, 범인의 정체부터 알아내야 하잖아? 그런데 이 사건은 범행을 저지른 인물이 누군지 알지. 그렇다면 훨씬 잡기 쉬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경찰이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사실은 누구인지 알아내는 게 1차 제일 힘든 거거든요. 누구인지 사람만 특정되면 반은 끝났다, 보통 강력 사건들은 그렇잖아요. 근데 반대로 얘기하면 이 친구는 자기 신분이 알려졌기 때문에 더 꽁꽁 숨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을 거 아니에요. &#39;쉽지는 않겠구나. 아, 이거 만만치 않다&#39; 생각을 많이 했죠.&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형사들 말대로, 사건이 일어나면 바로 지목당할 텐데 범인이 아무런 대비를 안 했을까? 당연히 철저하게 준비를 했겠지. 오히려 사건 해결이 쉽지 않을 수 있어. 그만큼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들의 수사 능력이 중요하겠지.</p> <p class='singlebr'>한재갑 형사는 사이버수사 특채로 온라인 추적에 특화된 인물이야. 반면, 이경호 형사는 강력팀에서 날아다녔던, 오프라인 추적에 특화된 형사야. 그야말로 온라인, 오프라인 추적의 완벽한 조화, 환상의 콤비인 거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이제 제가 사이버 특채로 들어와서 컴퓨터 쪽을 좀 할 줄 알거든요. 컴퓨터로 분석하고 추적하는 업무를 제가 조금 좋아하고 잘했고.&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br /> &quot;제가 사이버수사팀에 근무하기 전에는 아산경찰서 강력팀에서 형사로 근무했었거든요. 그래서 추적해서 검거하는 건 좀 원래 자신 있어 했고.&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br /> &quot;그러니까 둘이 좀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실적이 좀 좋았거든요. 범인을 잘 잡기도 했고.&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두 형사는 먼저, 김 씨의 통신, 카드, 통장 내역을 무려 1년 치나 조사를 했어. 하지만 단서가 나오지 않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도 당연히 사용하지 않고 있어. 예상대로 철저하게 숨어버린 거야.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형사 콤비는 일단, 김 씨의 휴대전화 기록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었어. 김 씨가 전화를 걸진 않지만, 전화가 걸려올 수는 있잖아. 수신 내역을 확인하려는 거지.</p> <p class='dualbr'>그러던 중, 좀 수상한 번호를 발견했어. 수신 내역 중에 &#39;02&#39;로 시작되는 번호가 나온 거야. 서울에서 온 일반 전화. 김 씨가 서울 강남에 있었던 흔적이 있으니까, 형사 콤비는 이 번호에 주목했어. 수신된 전화번호는 서울 강남에 있는 백화점 번호였어. 백화점에서 김 씨에게 왜 전화를 한 걸까? 형사들은 급히 강남에 있는 그 백화점으로 출동을 했어.</p> <p class='dualbr'>&quot;좀 특이했던 거죠. 백화점에서 왜 전화가 왔지? 여자친구가 여기 있나? 아니면 지인들이 있나? 이렇게 생각하고 우리는 이제 백화점으로 둘이 달려가게 됐던 거죠.&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백화점에 물어보니 김 씨가 손님으로 왔었대. 그리고, 이걸 사용했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0_700.jpg"  /></figure><p class='dualbr'>천만 원짜리 수표야. 그런데, 수표를 사용하려면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야 하잖아. 김 씨가 실수로 자신의 흔적을 남긴 거지. 하지만, 그도 자신의 실수를 바로 깨달았어. 나중에 김 씨가 계산을 다시 할 테니, 수표를 돌려달라고 백화점에 요구했어. 이렇게 백화점에서 수표를 다시 회수해서 돌려주는 과정에서, 김 씨에게 전화를 건 내역이 남게 된 거였어.</p> <p class='singlebr'>김 씨의 이 실수는 아주 중요한 단서를 찾는 계기가 돼. 형사들이 백화점 CCTV를 확인했는데 거기서 뭐가 나왔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1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 씨가 백화점에서 명품 쇼핑을 한 거야. 그런데, 김 씨 혼자가 아니었어. 함께 쇼핑하는 남자가 있는 거야. 이렇게 백화점에서 김 씨가 명품 쇼핑을 한 날이, 1월 4일이야. 바로 47억 원을 횡령한 그 날, 김 씨가 어떤 남자에게 명품 구두를 사줬다는 거야. 쇼핑을 함께 한 남자는 김 씨와 어떤 관계일까? 확인을 해봐야지.</p> <p class='dualbr'><strong>▲ 첫 번째 조력자</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 남자의 신원, 파악할 수 있을까? 아는 건 CCTV에 찍힌 흐릿한 얼굴뿐이잖아. 형사 콤비는 김 씨의 과거에서 현재까지, 주변 인물들의 사진 수백 장을 확보했어. 그리고 CCTV에 찍힌 얼굴과 일일이 대조를 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모든 사람의 인적사항을 추린 거죠. 그래서 몇 백 명이 나온 것 중에서 회사 관계자 빼고, 누구 빼고, 해서 다 추려서 인적사항과 사진 같은 걸 미리 뽑고 있었어요. 사무실 바닥에 쫙 깔아놓고 CCTV랑 비교해보기 시작했던 거예요. 이 중에 하나 있지 않을까. 이 친구(이경호 형사)가 좀 눈썰미가 좀 있거든요, 저보다. 그중에서 CCTV 화면을 보고 몇 명을 추려내더라고요. &#39;어? 이거 비슷하네?&#39;&hellip;&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그렇게 추리고 추려서 박 씨(가명)라는 남자를 찾은 거야. 그리고 박 씨를 조사하던 중, 뜻밖의 단서를 발견해. 박 씨 명의로 최근 휴대전화가 새로 개통이 됐는데, 그 뒷번호가 심상치 않아. 개통된 휴대전화 뒷번호 네 자리가, 김 씨가 원래 쓰던 번호와 동일한 거야. 이건 완전 빙고야! 박 씨가 김 씨에게 명의를 빌려준 걸로 보여. 게다가 박 씨가 최근 최고급 외제 승용차를 구입한 사실도 확인됐어. 그렇다면, 이 차 또한 김 씨의 자동차일 확률이 높아. 형사들은 박 씨가 김 씨를 도운 조력자일 거라 판단했어.</p> <p class='dualbr'>먼저 한 형사와 이 형사는 박 씨의 주거지인 빌라를 찾아갔어. 이 집은 박 씨 부부가 사는 집이었다고 해. 박 씨의 빌라를 찾은 형사들은 일명 &#39;귀 대기&#39;를 했대. 문 앞으로 조심조심 다가가서 문에 귀를 대는 거야. 그렇게 집 안 소리를 듣는 거지. 김 씨가 박 씨 빌라에 있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할 수밖에 없어.</p> <p class='dualbr'>집 안에서 소리가 들려. 집에 누군가 있어. 하지만 무슨 소리인지 잘 들리지 않아. 그래서 형사들은 근처 병원에서 청진기를 급히 빌려왔대. 청진기로 문밖에서 집 안 소리를 들었는데, 남녀 두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 근데, 여자가 소리를 지르고 있어.</p> <p class='dualbr'>&quot;야, 이 미친놈아! 도대체 명의 갖고 뭐 하는 거야?&quot;</p> <p class='dualbr'>여자가 누구한테 이 말을 한 걸까? 박 씨일까? 김 씨일까? 거친 언사에 놀란 형사들도 집 근처에 모여 긴급회의에 돌입했어. 형사들은 대화 상대가 김 씨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대. 하지만 확신이 없어. 이때 형사 콤비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냈어. 김 씨가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보기로 한 거야.</p> <p class='dualbr'>형사 한 명이 집 밖에서 전화를 걸고, 또 다른 형사는 문밖에서 귀를 기울이기로 했어. 전화를 거니, 집안에서 휴대전화 벨소리가 들려. 그리고, 누군가 전화를 받았어.</p> <p class='dualbr'>&quot;마지막 승부수를 썼어요. 한 명은 거기서 귀를 듣고 있고요. 청진기로 듣고 있고. 우리 형사 중에 한 명이 미리 훈련을 해서 전화를 했어요 거기로. &#39;야, 너 누구 아니냐?&#39; 잘못 걸려온 것 마냥&hellip;&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잘못 건 전화처럼 통화를 한 후, 이 녹음된 통화를 김 씨의 목소리가 맞는지 회사 직원들에게 들려줬어. 하지만 녹음된 목소리는 김 씨의 목소리가 아니었어. 결과적으로 조력자 박 씨의 집에 김 씨는 없었고, 새로 개통된 휴대전화도 김 씨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돼.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야. 또 하나의 단서가 있잖아. 바로, 최고급 외제 자동차. 이 차는 김 씨가 타고 다닐 수도 있어. 차량의 색상, 번호가 파악됐어. 그리고, 이 외제 자동차가 흔치 않은 모델이었다고 해.</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강남을 샅샅이 뒤지기로 했어. 김 씨가 강남에 왔었고, 강남에 있는 백화점도 이용했잖아. 이렇게 강남에서 자동차 찾기에 나선 거야. 그리고, 자동차 찾기에 함께 한 사람들이 있어. 회사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거야. 찬 바람이 휘몰아치는 1월.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형사와 회사 직원들이 강남 바닥을 뒤졌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는 그 외제차가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39;뭐 그 외제차만 찾으면 되겠지 뭐. 강남이 넓어봐야 얼마나 넓어? 돌아다니다 보면 그 차 찾으면 되겠지&#39; 그랬더니만, 강남에 외제차가 많더라고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 서울에서 김 서방 찾기였던 거지. 하지만, 형사도, 회사도 그만큼 절실했던 거야. 작은 단서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만큼 말이야.</p> <p class='dualbr'>어렵게 찾은 조력자에게서 나올 단서는 더 이상 없을까? 형사들은 김 씨의 휴대전화 통신 내역에서 특이한 걸 발견했어. 박 씨와의 통화기록이 없다는 것에 주목한 거야. 없다는 게 왜 중요한 걸까? 두 사람이 백화점에도 동행했고, 명의도 빌려줬다면, 어떤 식으로든 연락했을 텐데. 어떤 기록도 남아 있지 않다? 수상하지.</p> <p class='dualbr'>형사들은 조력자 박 씨의 통신 내역을 샅샅이 뒤져봤어. 그리고 &#39;041&#39; 지역 번호로 온 통화 기록을 찾았어. 041은 충남 지역 번호야. 김 씨가 거주했던 지역. 박 씨에게 041로 걸려 온 전화는 한 공중전화 번호였어. 형사들은 바로 공중전화 주변 CCTV를 확보했어. 그리고, 김 씨가 공중전화를 이용하는 모습을 확인해. 이걸로 새로운 단서를 찾을 수 있을까?</p> <p class='singlebr'>&quot;이게 이경호 형사의 아이디어였는데요. (김 씨가) 조력자한테 공중전화로 전화한 내역이 있는데 이 친구가 그 생각을 한번 해 본 거예요. &#39;과연 그 공중전화로 그 친구하고만 했을까? 이왕 한 김에 공중전화로 다른 사람 하고도 연락하지 않았을까?&#39;&quot;</p> <p class='singlebr'>-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요새 사실 공중전화를 많이 안 쓰잖아요. 분명히 또 다른 사람한테 이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수도 있겠구나.&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형사들은 공중전화 기록을 살펴보기로 했어. 그러다 이 공중전화로 걸려 온 전화를 받은 인물 중, 김 씨와 비슷한 연배에, 같은 고향 출신인 정 씨(가명)가 확인됐어. 김 씨가 굳이 공중전화로 정 씨에게 안부 전화를 한 걸까? 아니겠지. 정 씨가 또 다른 조력자일 수 있어.</p> <p class='dualbr'><strong>▲ 가면을 쓴 남자</strong></p> <p class='singlebr'>정 씨를 조사해 봤더니, 최근 개통된 휴대전화가 있는 거야. 형사들은 새로 개통된 휴대전화 통신 내역을 살펴봤어. 그런데, 아주 이상한 기록이 나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화 내역에 성형외과가 여러 개가 나왔어요. 너무 이상하잖아요. 왜 갑자기 성형외과? 찌릿했어요. &#39;아, 이거 혹시?&#39; 아직도 이경호 형사가 한 말이 기억이 나거든요. &#39;얘 혹시 얼굴? 이렇게 페이스오프? 혹시 그런 거 아니야?&#39; 아, 이건 확인해야겠다. 너무 기분이 이상한 거예요, 성형외과니까.&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부리나케 광주에 있는 성형외과를 찾아갔어. 확인 결과, 김 씨가 성형외과에 방문했다는 거야. 김 씨가 성형외과에서 성형수술을 한 거야. 성형 전과 후를 보면, 한눈에 인상이 달라졌어. 그가 어떤 수술을 했는지 자세히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눈이 좀 부리부리해졌고 그러면 이제 쌍꺼풀은 했겠고. 눈매 교정했을 가능성이 크고요. 눈과 눈 사이 거리가 좀 좁아 보이죠. 앞트임 했을 가능성이 있고. 코 수술, 양 미간을 올리면서 코끝을 더 높였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코 폭이 줄었으니까 폭도 줄였을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코끝을 높이면 약간 줄기도 하고요.&quot;<br /> -신용호, 성형외과 전문의</p> <p class='singlebr'>저 정도 수술을 하면 정말 못 알아볼까? 성형수술로 인한 이미지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39;꼬꼬무&#39; 제작진이 준비한 게 있어. &#39;꼬꼬무&#39; MC들이 김 씨처럼 쌍꺼풀 수술, 눈 앞트임, 코 수술, 눈썹 문신을 한다면 어떻게 바뀔까 제작해 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성형 전후 얼굴이 완전히 달라졌지? 여기에 머리모양과 옷차림까지 바뀐다면? 이러면 알아볼 수 있을까? 형사들이 김 씨의 성형 후 사진을 주변인들에게 보여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엄청 많이 바뀌었죠. 회사 관계자도 &#39;몰라보겠다&#39; 이렇게 말할 정도로. 길거리에서 보면 몰라보겠다.&quot;</p> <p class='singlebr'>-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말 영화에만 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구나. 그리고 내가 쫓는 범인이 그걸 했다니&hellip;&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김 씨는 도주 17일 만에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감행했어. 얼굴까지 바꾸고 숨어버린 그를 찾는 게 쉬울까?</p> <p class='dualbr'><strong>▲ 독 안에 든 쥐</strong></p> <p class='singlebr'>지금까지 최소 정 씨 명의의 휴대전화를 김 씨가 쓰고 있다는 건 확인이 됐어. 통신 내역에 또 다른 단서가 있을까? 형사 콤비는 다시 머리를 맞대고 상의에 들어갔어. 형사들은 김 씨가 돌아다니기 힘드니 배달을 시켰을 거라 추리했어. 그리고 통신 내역에서 중식당 번호를 하나 찾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중식당에 확인해 보니, 이 빌라로 배달을 간 적이 있대. 광주에 있는 빌라인데, 3층과 4층 옥탑방이 정 씨 명의로 계약된 사실도 확인돼. 과연 이곳에 김 씨가 있을까? 한 형사와 이 형사가 차를 타고 빌라 주변을 한 바퀴 돌아봤어. 그때, 형사 콤비의 눈이 번쩍! 하고 빛나.</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둘이 이제 걸릴까 봐 차를 타고 거기를 싹 지나가야 되는데, 그 외제차가 거기 딱 있는 거예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br /> &quot;빌라 주차장에 저희가 그토록 강남에서 찾아 헤매던 외제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걸 확인하고 &#39;아, 여기구나. 여기가 은신하고 있는 곳이구나&#39; 라고 확신하게 됐었습니다.&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br /> &quot;둘이 부둥켜안고 막 &#39;이거 찾았어, 찾았어&#39; 이랬던 것 같아요 그때 기억이. 제 경찰 생활에서도 그렇게 희열 느꼈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그 외제차가 그렇게 반갑더라고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그렇게 애타게 찾던 자동차가 빌라 주차장에 떡하니 세워져 있었던 거야. 김 씨가 사용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도 역시 이쯤으로 나와. 김 씨 도주 20여 일 만에 드디어 그의 은신처를 찾았어.</p> <p class='dualbr'>그런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이 안돼. 밤이 되면 창문에선 희미한 불빛만 보여. 뭔가로 창을 철저하게 가려놓은 듯 해. 과연 저 안에 김 씨가 있는 걸까? 형사들은 빌라의 유일한 출입구인 정문을 딱 지키고 잠복에 들어가. 김 씨가 은신처에서 나오거나 혹은 들어가는 순간, 검거할 계획이야.</p> <p class='dualbr'>1월 말 추운 밤, 경찰들은 차에서 잠복하며 히터도 켤 수가 없어. 시끄러운 소리가 나면 들킬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루, 이틀, 사흘&hellip; 시간이 흘렀지만, 김 씨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형사들의 고민은 깊어졌어. 당장 은신처로 진입하고 싶지만, 만에 하나 조력자만 있다면 꼬리를 자르고 더 깊이 숨어버릴 수 있어.</p> <p class='dualbr'>&quot;그 안에 범인이 있다면 제일 좋은 시나리오로 가겠지만 범인이 없다면&hellip;&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quot;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만약에 안에 진입을 하거나 하면, 그 사실이 또 범인한테 알려지면 또 꽁꽁 숨어버리게 되잖아요.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고 잘못 움직였다면 지금까지 수사가 다 물거품 되거든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strong>▲ 또다시 연기처럼 사라지다</strong></p> <p class='singlebr'>그렇게 형사들은 무려 일주일째 빌라 앞을 지키고 있어. 그러던 중, 빌라에서 한 남자가 걸어 나와. 형사들도 아는 얼굴이야. 김 씨의 두 번째 조력자, 정 씨야. 형사들은 잠시 고민했지만 정 씨를 검거하기로 해. 그리고, 정 씨와 함께 빌라로 들어가. 은신처를 확인해 보기로 한 거야. 김 씨는 은신처에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은신처에 김 씨는 없었어. 집 안에서 횡령한 돈의 일부인 1억 7천만 원이 남아 있었어. 거의 만원권이야. 그럼, 김 씨는 애초에 은신처에 없었던 걸까? 사실 형사들이 잠복하고 있을 때, 김 씨가 은신처에 있었다는 거야.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형사들이 빌라 출입구 앞에서 24시간 잠복을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빠져나간 걸까? 그 답이 은신처에 있었어. 형사들도 깜짝 놀랄만한 것이 방 안에 있었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회전, 줌, 360도 회전까지 다 가능합니다. 상하 좌우까지.&quot;<br /> -피해 회사 직원</p> <p class='singlebr'>&quot;CCTV, 고화질의 CCTV를 설치해 놓고 저희가 왔던 시점부터 저희를 감시하고 있었던 정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CCTV가 여러 대가 설치돼 있고 우리가 잠복하는 위치로 다 포인트가 맞춰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옥상 밖에 CCTV도 있고 문 앞에도 있고 다 있어요. 그 CCTV를 보는 거죠. 그래서 보니까 우리 잠복하는 것도 보이고. 누가 누구를 감시한 거야, 도대체가.&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김 씨가 고성능 CCTV를 여러 대 설치해 놓고 외부를 감시하고 있었던 거야. 이 때문에 경찰의 잠복도 알아챘던 거지. 그런데, 경찰이 출입구를 지키고 있었잖아. 어떻게 빠져나간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건 김 씨가 빌라 옥상에 올라온 모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리고, 얼마 뒤 김 씨의 모습은 옆 건물 CCTV에 찍혀 있었어. 김 씨가 옥상에서 옆 건물로 이동했다는 거지. 두 건물이 딱 붙어 있었던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건물 사이 거리 어때 보여? 거리가 2미터 50센티야. &#39;궁금한 이야기 Y&#39; 윤영휘 피디도 김 씨가 도주한 빌라 옥상을 직접 가봤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위험해요, 거기가 되게 위험해요. 높낮이가 있어 가지고 폭도 좁고 그래서 잘못 떨어지면 진짜 많이 크게 다칠 수 있죠.&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dualbr'>김 씨가 빌라 옥상에서 2미터 50센티가 떨어진 옆 건물로 뛴 거야. 심지어 건물 3층 높이에서 말이야. 김 씨는 목숨을 건 무모하고 아찔한 도주극을 펼치며 경찰의 시선에서 빠져나간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말이야. 김 씨가 옥상에서 옆 건물로 뛸 때, 30억 원의 돈을 가져갈 수 있었을까? 30억 현금의 무게는 5만원권으로 해도 거의 60kg이야. 그리고, 옥상에서 포착된 김 씨의 모습은 빈손이었어. 집 안에서 현금 1억 7천만 원도 발견됐잖아. 그렇다면, 혹시 나머지 돈도 은신처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p> <p class='singlebr'>형사들이 주목한 곳이 있어. 바로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자동차 트렁크. 급히 기술자를 불러 자동차 문을 열었어. 하지만 텅 비어 있었어. 자동차 안 어디에도 돈은 보이지 않아. 그렇다면, 어떻게 그 무거운 현금을 가지고 사라진 걸까? 방법은 이거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 사진을 보면 김 씨가 돈을 옮긴 방법을 알 수 있어. 블라인드에 없어진 것이 있어. 바로 블라인드를 올리고 내릴 때 사용하는 줄이야. 집 안 블라인드마다 줄이 모조리 없어진 상태였어. 김 씨가 블라인드 줄을 연결해서 창문을 통해 돈가방을 1층으로 내린 거야. 형사들의 시야를 벗어난 건물 뒤쪽에 돈가방을 먼저 내려놓고, 몸은 옥상을 통해 이동한 후 돈가방을 회수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3_700.jpg"  /></figure><p class='dualbr'>여러 차례 돈가방을 길가로 옮긴 김 씨는, 택시에 가방을 모두 실은 후 들키지 않고 현장을 빠져나갔어.</p> <p class='dualbr'>&quot;조력자 한 명을 체포하긴 했지만, (주범은) 놓친 거잖아요. 돈도 회수도 못했고. 되게 좀 어떻게 보면 실망도 하고 이렇게 했던 상황이었는데, 그때도 이경호 형사가 조금 힘을 줬던 것 같아요. 어떻게 했냐면 &#39;우리도 타격을 받았지만 범인도 타격을 받았을 것이다&#39; 거기까지 쫓아왔고 계획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진 거잖아요. 어렵게, 어렵게 도망갔고. 그렇기 때문에 걔도 멘붕에 빠졌을 것이다&hellip;&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형사들은 실망도 했지만 그럴수록 더 불타올랐어. 형사들의 집요한 추적에 김 씨도 당황했을 거라고 생각을 한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최후의 추적</strong></p> <p class='singlebr'>형사들은 김 씨가 좁혀오는 포위망을 피해 마지막으로 향할 곳을 예측했어. 자신의 명의로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김 씨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도주가 힘들어. 그렇다면, 김 씨가 향한 곳은 어딜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1 조력자, 그리고 제2 조력자까지 지금 저희한테 발각된 상황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가족이나 친인척, 가까운 사람하고 접촉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겠구나 싶어서.&quot;<br /> -이경호,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quot;지금 걔의 상황이면 분명히 친한 친구나 친척, 이런 데 도움을 얻을 수밖에 없다.&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dualbr'>형사들은 김 씨가 고향으로 갔을 거라 생각했어. 김 씨는 전라도에 있는 섬 출신이야. 그리고 김 씨의 고향을 눈여겨 본 사람이 또 한 명 있어. 바로, &#39;궁금한 이야기 Y&#39; 윤영휘 피디. 윤 피디 별명이 &#39;해결사&#39;라고 해. 취재했던 사건들이 해결되는 경우가 많았거든. 이런 윤 피디가 김 씨의 고향 섬을 취재하던 중, 섬 주민에게 이런 얘기를 들어.</p> <p class='dualbr'>&quot;김 씨 그 사람 친척이 얼마 전에 섬에 들어왔었지. 두 번 들어왔어.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간다던데...&quot;<br /> -섬 주민</p> <p class='singlebr'>얼마 전 외지에서 갑자기 섬에 찾아왔다는 친척. 윤 피디는 이 친척의 행적을 조사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어. 이 친척이 섬 어디 어디를 갔는지가 정말 중요해. 윤 피디는 섬을 돌아다니는 택시에 주목했어. 섬에서 이동하려면 택시를 타지 않았을까 생각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여기 내려줬거든. 이 길 따라서 (산속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여기를 따라서.&quot;<br /> -김 씨 친척을 태운 택시기사</p> <p class='dualbr'>섬에 온 친척은 두 번 모두 저수지에서 내려 달라고 했고, 산 쪽으로 걸어갔다는 거야. 그리고, 친척 손에는 삽이 들려 있었대. 택시 기사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야. 결정적인 이야기는 지금부터야.</p> <p class='dualbr'>&quot;내가 물어봤어요. 나갈 때 어떻게 나갈 거냐고... 그랬더니 자기 친구 차가 오기로 했다는 거야. 근데, 내려가는 길에 보니까, 택시가 한 대 올라오더라고...&quot;<br /> -김 씨 친척을 태운 택시기사</p> <p class='dualbr'>혹시 올라오고 있던 택시에 김 씨가 타고 있던 게 아닐까? 택시 기사의 말에 따르면, 마주 오던 택시는 섬 택시가 아닌 외지 택시였다고 해. 윤 피디는 이 말을 듣자마자 선착장으로 달려갔어. 그리고 차량 출입 기록을 확인했어.</p> <p class='dualbr'>&quot;출입을 하는 외지 차량들은 기록을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수기된 기록을 확인을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그때 목포에서 들어온 택시가 있었고&hellip;&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singlebr'>윤 피디는 곧바로 목포로 향했어. 그리고 김 씨로 의심되는 남자를 태웠던 택시 기사를 찾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날 우연히 그 손님을 태웠어요. 아이스박스 2개요. 보통 아이스박스 큰 거 있잖아요. 이만한 거. 그쪽에 가서 제가 한 1시간 반 정도 기다렸죠. 그리고 다 놔두고 몸만 오더라고요. 삽도 놔둬버리고. 아이스박스 2개 갖고 와서 삽으로 묻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무엇을. 요즘은 하도 세상이 이상한 세상이라 뭔 시체 같은 것을 그랬는가. 그런데 그건 아닌 것 같아. 얼굴은 봤는데... (김 씨 사진을 보여주자) 맞아요! 이 사람이에요.&quot;<br /> -목포 택시기사</p> <p class='singlebr'>목포에서 만난 택시 기사는 김 씨의 얼굴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었어. 김 씨가 커다란 아이스박스를 가지고 섬에 들어갔다가, 박스를 두고 나왔다는 거야. 수소문해 보니,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목포 택시 기사가 또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탈 때 제 트렁크에 박스, 박스만 두 개 실었거든요. 박스가 좀 컸어요. 커서 한 사람이 직접 자기가 두 번 실었거든요. 물어봤어요. 제가. 무슨 일로 가시냐고 했더니 산소에 간다고 그러더라고요.&quot;<br /> -또 다른 택시기사</p> <p class='singlebr'>김 씨가 고향 섬에 두 번 들어갔던 거야. 그때도 종이 박스를 들고 택시를 타고 섬에 갔다가, 박스를 두고 나왔다는 거야. 30억 원의 현금이 섬에 묻혀 있는 걸까?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야. 혹시 김제 마늘밭 사건 알아? 2013년에서 불과 2년 전인, 2011년에 있었던 일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49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제의 한 마늘밭에서 110억 원의 현금이 나왔던 사건이야. 이 섬 어딘가에도 거금이 묻혀있을 가능성이 높아. 자, 이제 어떻게 해야겠어?</p> <p class='dualbr'>&quot;30억 원, 한 번 찾아봅시다!&quot;</p> <p class='singlebr'>윤 피디와 회사 직원들이 저수지 뒤쪽 산으로 향했어. 이곳저곳을 살피고 막대기로 쑤셔보고 하루 종일 30억 원을 찾아다녔어. 하지만 찾을 수 없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택시 기사한테 들었고, 그걸 가져다가 들여왔다는 걸 확인을 했고. 일단은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이쪽으로 갔으니까 이 주변에 묻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hellip; 안 나왔죠.&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dualbr'>윤 피디와 회사 직원들이 섬에서 돈을 찾는 동안, 형사들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어. 택시 기사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삽을 들고 택시를 탔던 친척에 대해 조사 중이야. 그러다가, 결정적인 단서 하나를 찾게 돼. 친척 명의로 최근 도시가스가 설치된 기록이 있는 거야. 그 집이 김 씨의 새로운 은신처일까? 형사들은 확신했어. 가까운 친척에게 부탁했을 정도로 김 씨의 상황이 절박하다고 판단한 거야.</p> <p class='dualbr'><strong>▲ 두 번째 체포작전</strong></p> <p class='dualbr'>2월 20일 새벽. 김 씨 도주 48일째. 이번엔 은신처를 바로 확인해 보기로 결정을 해. 은신처는 전남 목포에 있는 한 빌라였어. 혹시 또 CCTV가 설치되어 있을지 모르니, 형사들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한 채 물 샐 틈 없이 주변을 에워싸. 은신처 진입 준비가 한창인 그때! 한 통의 연락이 와. 바로, 김 씨의 가족이야. 사건에 엮인 친척에게 이야기를 듣고 연락을 한 거였어.</p> <p class='dualbr'>&quot;저희가 먼저 들어가서 설득을 해 볼게요. 순순히 형사님들 말 따르도록 얘기를 해 볼게요.&quot;</p> <p class='dualbr'>형사들은 고민 끝에 이 제안을 받아들였어.</p> <p class='dualbr'>&quot;(김 씨가) 돌출 행동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하다못해 창문에서 뛰어내릴 수도 있는 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39;형사들이 여기까지 왔다, 밖에 형사들이 있다. 협조해라&#39;, 출입구는 우리가 지키고 있는 거고. &#39;그럼 가서 설득해줘라, 체포에 순순하게 응하게&#39; 그러면 좀 부드럽게 될 수 있잖아요.&quot;<br /> -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p class='singlebr'>형사들이 근처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평소 김 씨가 가장 의지했던 매형이 은신처로 들어가. 그렇게 김 씨와 가족이 마주 앉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1_700.jpg"  /></figure><p class='dualbr'>매형: &quot;여기서 네가 다른 데로 도피한다든지 그럴 이유가 없다고. 이제.&quot;<br /> 김 씨: &quot;(밖에 경찰) 다 있어요?&quot;<br /> 매형: &quot;다 있어. 딴생각하지 말고. 정말 왜 그런 거야? 돈 때문에 그런 거야?&quot;<br /> 김 씨: &quot;회사한테 너무 죄송하고요. 지은 죄는 달게 받겠습니다. 부모님한테는 말로 표현을 못 하죠. 여자친구한테도 그렇고.&quot;</p> <p class='singlebr'>형사들이 은신처로 진입했고, 김 씨는 순순히 검거됐어. 그는 형사들에게 이런 말을 했대. &quot;잡히고 나니 마음은 편하네요&quot;라고. 그리고 은신처에선 현금다발들이 쏟아져 나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2_700.jpg"  /></figure><p class='dualbr'>은신처에서 발견된 현금은 10억 원 정도였어. 총 33억 6천만 원을 인출했잖아. 자동차를 사고 그동안 돈을 썼더라도 많이 부족해. 나머지 돈은 어디 있는 걸까?</p> <p class='dualbr'>형사들이 김 씨를 경찰서로 이송 후 신문을 했어. 나머지 돈은 어디 있냐 물으니, 김 씨가 말을 안 해.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거야. 이때, 형사들도 완전 황당했다고 해. 순순히 체포됐고, 이제는 마음이 편하다는 말까지 했는데, 나머지 돈의 행방에 대해 말을 안 하는 거야. 김 씨의 속셈이 뭘까? 나중을 위해 어떻게든 돈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한 걸까? 하지만 형사들의 집요한 추궁에, 결국 김 씨가 입을 열어.</p> <p class='dualbr'>&quot;고향에 묻어놨어요.&quot;</p> <p class='dualbr'>다음날, 형사들이 바로 김 씨의 고향 섬으로 향했어. 김 씨와 영상통화를 하며 알려준 장소를 파기 시작해.</p> <p class='singlebr'>김 씨가 지목해 준 장소를 팠지만, 돈은 없었어. 하지만, 김 씨의 뜻대로 일이 돌아가지는 않았어. 결국 돈을 찾은 거야. 고향집에서 말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3_700.jpg"  /></figure><p class='dualbr'>고향집에 숨겨둔 돈은 16억 원이었어. 결국, 인출한 33억 6천만 원 중 대부분의 돈이 회수가 된 거야. 자동차, 구입한 물품, 은신처의 보증금까지 현금화하면 피해 금액에서 90%가 넘게 회복된 것으로 보여. 천만다행이지?</p> <p class='dualbr'><strong>▲ 횡령범 체포 그 후</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회사에서 현상금 1억을 걸었던 것 기억나? 이 돈의 주인은 누가 됐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두툼하게 봉투 두 개를 나한테 줘요. 꽤 두툼했어요. 이 정도 했으니까 한&hellip; 얼마였을까? 이 정도면 얼마일까요? 안을 안 봤어요. 안 받았거든요. 그걸 준다, 안 받는다, 한 30여 분 실랑이를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목적이 방송을 목적으로, 그걸 취재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았잖아요. (피해) 회사의 도움을 받았고. 또 한편으로는 (그 돈이) 복권과도 같았어요. 내가 그래서 마지막에는 이거 복권과도 같은데, 나는 이렇게 나의 행운을 여기다 쓰고 싶은 마음은 없다&hellip;. 후회요? 돈은 중요하죠. 삶에 있어서. &#39;돈이 뭐길래&#39;가 아니라 소중한 존재이죠. 그 돈을 벌기 위해서 이러고들 계시잖아요. 돈은 되게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정정당당했으면 좋겠고요. 전 그 돈을 안 받았을 때 기분이 참 좋았어요. 기분 뿌듯하고. 왜 그런지 모르겠어. 내가 직접 돈을 안 봐서 그러나?(웃음)&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dualbr'>검거 후 형사들은 김 씨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어. 김 씨가 도피 기간 중 지출 내역을 가계부 쓰듯 상세히 기록해 놓았거든. 그 이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했대.</p> <p class='dualbr'>&quot;평생을 쓸 돈이니까 아껴 쓰려고요.&quot;</p> <p class='singlebr'>김 씨는 남의 돈으로 얼굴을 바꾸고 인생까지 바꾸려고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는 이렇게 많은 돈을 손에 넣었지만 정작 커튼을 모두 내리고 불도 환히 켜지 못한 채 초라하게 마른안주나 뜯고 있었어. 현상금을 거절했던 윤 피디와 노력도 없이 남의 돈을 탐 낸 김 씨. 너무 비교되지 않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러려고 47억 원을 횡령했나? 정직하게 돈을 벌었으면 더 떳떳하고 당당하게 생활을 했을 텐데. 그 결과물은 그 초라함이었죠. 본인이 벌어서 그랬으면 10만 원을 써도 당당히 썼을 텐데. 1억을 쓰더라도 초라했잖아요.&quot;<br /> -윤영휘, 당시 &#39;궁금한 이야기Y &#39;연출</p> <p class='singlebr'>&quot;그러게요. 그렇게 돈 많이 갖고 있으면 행복할까요? 그렇게 불안한데. 뭐 하나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나가가지고? 불안해가지고, 쫓아온다고 생각하면.&quot;</p> <p class='singlebr'>-한재갑, 당시 충남아산경찰서 지능팀 근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8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8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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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47억 횡령 후 성형수술로 '페이스오프' 감행한 남자…집요한 추적극의 전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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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해진·최동훈·허진호·미이케 타케시·피프티피프티, 올해 BIFAN을 빛낼 스타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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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3:23:04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다채로운 게스트들을 초대한 역대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벤트는 아시아의 장르 거장들을 만날 수 있는 &#39;마스터클래스&#3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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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천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616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2/3000106161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다채로운 게스트들을 초대한 역대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 class='dualbr'>가장 눈에 띄는 이벤트는 아시아의 장르 거장들을 만날 수 있는 &#39;마스터클래스&#39;. 올해 개막작 &#39;표인: 풍기대막&#39;의 ▲원화평 감독과, 일본 장르영화의 전설 ▲미이케 다케시 감독 그리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장르 아티스트 ▲조시 호&middot;팽 브라더스의 마스터클래스가 영화 상영 후 이어진다. 미이케 다케시는 25주년을 맞이해 4K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 &#39;이치 더 킬러&#39;로, 조시 호와 팽 브라더스는 그들의 신작 오컬트 스릴러 &#39;쓰레기 줍는 법사&#39;로 부천을 찾는다.</p> <p class='singlebr'>&#39;메가토크&#39;는 한국영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39;타짜&#39; 20주년을 맞아 최동훈 감독과 유해진 배우가 관객과 만난다. 여전히 밈과 쇼츠를 통해 회자되고 있는, 한국 장르영화의 대표작인 &#39;타짜&#39;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기대된다.</p> <figure><img alt="유해진" data-captionyn="N" id="i30001059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1/30001059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39;8월의 크리스마스&#39;는 허진호 감독과 김혜리 평론가가 만나 잔잔한 멜로 토크로 관객과 만나고, &#39;오로라공주&#39; 상영은 방은진 감독과 엄정화 배우의 메가토크로 이어진다. 이준익 감독의 숏폼 영화인 &#39;아버지의 집밥&#39;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극장판으로 편집해서 상영되며, 상영 후에 정진영 배우를 비롯한 출연진들이 참여해 메가토크를 진행한다. 또, 한국영화 &#39;하모니&#39;를 리메이크하며 대만에서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오른 &#39;양광여자합창단&#39; 임효겸 감독과의 메가토크가 마련되어 있다.</p> <p class='dualbr'>BIFAN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이벤트인 &#39;B 마이 게스트&#39;에선 다양한 게스트를 만날 수 있다. 올해 &#39;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39;으로 부천을 찾은 걸그룹 피프티피프티는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경험을 관객들과 나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기리고&#39;의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김시아, 최주은 배우는 작품에 대한 세계관과 제작 과정,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한다.</p> <p class='singlebr'>원화평 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인 정두홍 감독과 함께, 액션 장인들 사이의 묵직한 토크를 나눈다. 또한, 원작과 리메이크작이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한국영화 &#39;곤지암&#39;과 리메이크작인 인도네시아 영화 &#39;폐병원 402호&#39;의 정범식 감독과 앙기 움바라 감독이 호러 토크를 나눈다.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감독들의 토크도 이어진다. &#39;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39;의 허범욱 감독, &#39;광장&#39;의 김보솔 감독 그리고 올해 &#39;직장인 체육대회&#39;로 부천을 찾은 이용선 감독이 각자의 작품 세계를 이야기한다.</p> <figure><img alt="부천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83_700.jpg"  /></figure><p class='dualbr'>&#39;B 마이 장르&#39;는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장르 토크 시간이다. &#39;부당거래&#39; 상영 후엔 &#39;부당거래 그리고 류승완 시네마&#39;라는 이름으로 김철홍 평론가와 라제기 기자가 류승완 감독의 작품 세계를 이야기한다. 1975년에 나왔고, 올해 리마스터링된 &#39;정형미인&#39;에 대해선 김봉석 영화평론가가 &#39;정형미인, 그로테스크 호러의 풍경&#39;이라는 제목으로 영화를 분석한다. 카림 아이누즈 감독의 &#39;로즈부시 프루닝&#39;에 대해선 팟캐스트 &#39;영혼의 노숙자&#39; 운영자인 셀럽 맷의 토크가 이어진다.</p> <p class='dualbr'>BIFAN 포럼 프로그램인 &#39;BIFAN적 모색&#39;은 올해 7개의 포럼을 마련한다. 여성영화인모임은 한국 장르영화를 돌아보며 &#39;여성에게 장르를 허하라&#39;라는 제목으로, 여성 감독과 장르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대중과 함께 나눈다. 이외에도 영화제정책포럼, 영화인연대,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등의 단체들과 함께 &#39;영화제의 미래&#39;, &#39;영화 이후의 영화&#39;, &#39;모바일에서 스크린까지&#39; 등의 제목으로 포럼을 진행하며, 영화진흥위원회와 독립영화 활성화와 시나리오 크레디트에 대한 자리를 마련한다.</p> <p class='dualbr'>올해 BIFAN이 야심차게 준비한, 관객과 게스트를 위한 공간 &#39;FunFun 오락실&#39;에선 오픈 토크 프로그램인 &#39;부만톡&#39;(부천에서 만난 토크)이 진행된다. 7월 5일(일)부터 7월 8일(수)까지 4일 동안 매일 4개씩 총 16개의 부만톡이 진행되며, 이 프로그램은 별도의 예매 없이 CGV소풍 6층에 있는 &#39;FunFun 오락실&#39;에서 참석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제30회 BIFAN은 7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되며, 프로그램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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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해진·최동훈·허진호·미이케 타케시·피프티피프티, 올해 BIFAN을 빛낼 스타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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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유해진·최동훈·허진호·미이케 타케시·피프티피프티, 올해 BIFAN을 빛낼 스타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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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석규 주연 '스피킹 데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1~2부 선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8]]></guid>

            
                
                
                    <pubDate>Fri, 26 Jun 2026 13:15:16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석규 주연의 드라마 &#39;스피킹 데드&#39;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공개된다. &#39;스피킹 데드&#39;는 희대의 테러용의자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법의학자 장재욱의 자백을 시작으로 10여 년 전 어둠에 의해 얼어붙었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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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피킹 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석규 주연의 드라마 &#39;스피킹 데드&#39;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39;스피킹 데드&#39;는 희대의 테러용의자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법의학자 장재욱의 자백을 시작으로 10여 년 전 어둠에 의해 얼어붙었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 한석규를 비롯해 정유미, 이희준, 염혜란, 김준한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singlebr'>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새롭게 개편된 &#39;판타스케이프&#39; 섹션에 &#39;스피킹 데드&#39;가 공식 초청 됐다. 판타스케이프 섹션은 유쾌한 코미디부터 감각적인 로맨스, 기발한 판타지까지 장르의 새로운 풍경을 제시하는 다채로운 판타스틱 시네마를 소개하는 섹션이다.</p> <figure><img alt="스피킹 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12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스피킹 데드&#39;의 흥미로운 서사와 완성도가 영화제 측의 인정을 받아 판타스케이프 섹션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 처음 선보이게 됐다. 앞서 6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티켓 예매에서 &#39;스피킹 데드&#39;는 예매 시작 5분 만에 170석 전석 매진되기도 했다.</p> <p class='dualbr'>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소식과 함께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법의학자(한석규), 프로파일러(정유미), 검사(이희준), 수사과장(염혜란), 법무관(김준한)까지 서로 다른 축에서 각자의 사건을 이끌어나가는 인물들이 자리했다. 싸늘한 바람이 느껴지는 광화문 한복판에 선 인물들과 &quot;진실은 은폐됐다&quot;는 문구는 세상을 뒤흔든 사건이 하나씩 베일을 벗을 준비를 하고 있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사회부 기자(류혜영), 법무관의 애인(김유미)까지 드라마 본편에서 활약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스피킹 데드&#39;는 오는 7월 11일(토) 오후 1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CGV소풍 10관에서 1부와 2부가 함께 극장판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공식 상영 이후 출연 배우들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진행되어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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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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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석규 주연 '스피킹 데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1~2부 선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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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한석규 주연 '스피킹 데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1~2부 선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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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포항 무인 문구점 절도 사건…'촉법소년 참교육' 뒤에 숨겨진 진실 공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7]]></guid>

            
                
                
                    <pubDate>Fri, 26 Jun 2026 13:13:4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발생한 중학생들의 물품 훼손 사건을 둘러싸고, 점주와 학부모 간의 날 선 진실 공방의 전말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촉법소년 논란의 이면과 양측의 엇갈리는 주장을 집중 조명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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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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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발생한 중학생들의 물품 훼손 사건을 둘러싸고, 점주와 학부모 간의 날 선 진실 공방의 전말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26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촉법소년 논란의 이면과 양측의 엇갈리는 주장을 집중 조명한다.</p> <p class='dualbr'>포항에서 무인 문구점을 운영하는 점주 박 씨(가명)는 얼마 전 CCTV를 확인하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중학생 무리가 매장 안을 마치 놀이터처럼 돌아다니며 장난감을 무단으로 뜯고 가지고 노는가 하면, 돼지저금통까지 만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던 것이다. 박 씨의 주장에 따르면 아이들이 훼손한 물품은 무려 105개에 달하며, 피해 금액만 약 32만 원이었다.</p> <p class='dualbr'>6년 동안 장사하며 처음 겪는 일에 황당해하던 박 씨는 이후 가해 학부모들이 &quot;우리 애들은 촉법소년이니까 처벌 안 받는다&quot;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분노했다. 결국 박 씨는 이 사건을 언론에 제보했고, 이는 순식간에 전국적인 &#39;촉법소년 참교육&#39; 논란으로 번져나갔다.</p> <p class='dualbr'>취재를 진행하던 제작진은 해당 학부모들로부터 반론을 듣게 됐다. 학부모들은 &quot;아이들이 잘못한 것은 맞다&quot;고 인정하면서도 점주 박 씨의 대응이 선을 넘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과거 점주 박 씨로부터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새로운 제보도 받았다.</p> <p class='dualbr'>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과연 이번 사건은&nbsp;잘못을 저지른 촉법소년들에 대한 한 소상공인의 정당한 분노이자 &#39;참교육&#39;일까. 아니면 어른의 과도한 분노가 만들어 낸 선 넘은 &#39;과잉 대응&#39;일까. 포항 무인 문구점을 둘러싼 진실 공방의 내막은 26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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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포항 무인 문구점 절도 사건…'촉법소년 참교육' 뒤에 숨겨진 진실 공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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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포항 무인 문구점 절도 사건…'촉법소년 참교육' 뒤에 숨겨진 진실 공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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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문상훈은 영화 보는 안목도 좋네…'너바나 더 밴드', 8만 돌파 저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6]]></guid>

            
                
                
                    <pubDate>Fri, 26 Jun 2026 11:59:42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빠더너스 문상훈이 수입한 영화 &#39;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39;(이하 &#39;너바나 더 밴드&#39;)이 전국 8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하루 50회도 되지 않는 적은 상영 회차에도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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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문상훈 빠더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빠더너스 문상훈이 수입한 영화 &#39;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39;(이하 &#39;너바나 더 밴드&#39;)이 전국 8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singlebr'>특히 하루 50회도 되지 않는 적은 상영 회차에도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최종 관객 수 10만 명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figure><img alt="너바나 더 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69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너바나 더 밴드&#39;는 문상훈이 이끄는 코미디 크루 빠더너스(BDNS)가 그린나래미디어와 함께 수입한 작품이다. 2025년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 관객상과 SXSW 영화제 미드나잇 부문 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해 왔다. 최근에는 캐나다의 아카데미 시상식인, 2026년 캐나다 스크린 어워즈에서 최고상인 작품상을 포함해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p> <p class='dualbr'>문상훈은 칸 필름마켓, LA 아메리칸 필름마켓, 홍콩 필마트 등을 돌며 여러 영화들을 관람했다. &#39;너바나 더 밴드&#39;는 이 과정에서 수입을 결정했다. 유튜브에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남다른 감각으로 사랑받고 있는 문상훈은 영화를 보는 안목까지 발휘하며 첫 수입 참여작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p> <p class='singlebr'>문상훈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영화 수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quot;영화를 좋아하는데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데 한 영화를 여러 번 보는 것, 영화를 만들어보는 것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영화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면, 영화를 수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로 출발하게 됐다&#39;고 밝혔다.</p> <figure><img alt="너바나 더 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68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너바나 더 밴드&#39;의 한국 성적은 현재 북미 지역 외 흥행 수익 1위다. 이에 영화의 감독 겸 배우 맷 존슨과 배우 겸 음악 감독 제이 맥캐럴은 국내 관객에게 감사 영상을 보내왔다.</p> <p class='dualbr'>공개된 영상에서 맷과 제이는, &quot;한국 관객 여러분들, 왜 이 영화를 좋아하시나요?&quot;라고 카메라를 보며 질문을 던진다. 또한, 자신들은 BTS가 나오기 전부터 한국을 좋아했다며 &quot;코리아, 파이팅&quot;이라고 외치는 등 맷과 제이다운 방식으로 한국 관객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만 조회수 25만을 돌파하고 좋아요 1만 개 이상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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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상훈은 영화 보는 안목도 좋네…'너바나 더 밴드', 8만 돌파 저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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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상훈은 영화 보는 안목도 좋네…'너바나 더 밴드', 8만 돌파 저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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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억대 '봉사왕'의 잔혹한 두 얼굴…'그알',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전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5]]></guid>

            
                
                
                    <pubDate>Fri, 26 Jun 2026 11:57:0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100억대 자산가이자 주위에서 &#39;봉사왕&#39;으로 불리던 인물이 저지른 끔찍한 살인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한 남성의 이중생활과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죽음의 내막을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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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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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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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00억대 자산가이자 주위에서 &#39;봉사왕&#39;으로 불리던 인물이 저지른 끔찍한 살인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p> <p class='dualbr'>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한 남성의 이중생활과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죽음의 내막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틈만 나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연탄 등 생필품을 나누어주고,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두터운 신망을 얻었던 60세 남성 이 씨. 100억대 자산가이기도 했던 그가 지난 3월 30일 이후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자 지인들은 경찰에 실종 신고를 냈다.</p> <p class='dualbr'>그런데 며칠 뒤 뉴스에 등장한 이 씨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이 씨는 실종된 것이 아니라 살인 및 시신유기 혐의로 충북 음성군의 한 야산 배수로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이었다. 그는 서울 서초구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파란색 대형 캐리어에 담아 유기하려다 덜미를 잡혔다.</p> <p class='dualbr'>이 씨에게 참변을 당한 피해자는 다름 아닌 그의 전처였다. 이 씨와 28년간 부부관계를 유지해 오다 사건 발생 불과 3개월 전 이혼한 상태였다. 가해자인 이 씨는 사건 당일 재산분할 소송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전처에게 뺨을 맞아 안경이 날아가자 흥분해 우발적으로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lass='dualbr'>범행 후 이 씨는 시신을 캐리어에 넣어 차량에 실은 뒤, 강원도 영월군을 거쳐 충북 음성군까지 총 243km를 주행했다. 그는 전처를 살해한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고,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기 위해 부모님의 묘소가 있는 두 곳을 찾았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피해자의 아들은 &quot;저희 어머니가 피해자고 가해자가 저희 부친이다. 사람의 탈을 쓴 악마&quot;라며 울분을 토해냈다.</p> <p class='dualbr'>사건을 추적하던 중 또 다른 의문점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 씨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자산으로 부동산 임대수익만 매달 천만 원에 달하는 엄청난 자산가였지만, 재산분할 소송이 진행되기 전까지 전처는 물론 두 아들조차 이 씨의 정확한 재산 규모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 씨는 왜 이토록 철저하게 가족들에게 재산을 숨겨왔던 것일까.</p> <p class='dualbr'>더욱 섬뜩한 부분은 아들이 기억하는 이 씨와의 마지막 통화 내용이었다. 아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씨는 &quot;너희 할아버지 때도 비슷하게 의심받았는데 조용히 넘어갔다. 이번에도 조용히 넘어갈 거다&quot;라는 의문의 말을 남겼다. 집안에서 늘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는 아버지 이 씨가 언급한 &#39;할아버지 죽음 당시의 의심&#39;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p> <p class='dualbr'>&#39;봉사왕&#39;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이 씨의 잔혹한 민낯은 오는 2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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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0억대 '봉사왕'의 잔혹한 두 얼굴…'그알',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전말]]></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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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0억대 '봉사왕'의 잔혹한 두 얼굴…'그알',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전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수홍 친형수, 항소심서 뒤늦은 사과…"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4]]></guid>

            
                
                
                    <pubDate>Fri, 26 Jun 2026 11:56:0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친형의 아내 이 모 씨가 항소심에서 뒤늦게 사과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열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quot;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quot;고 재판부에 요청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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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수홍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친형의 아내 이 모 씨가 항소심에서 뒤늦게 사과하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class='dualbr'>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열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quot;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quot;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lass='dualbr'>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내용 등 허위사실이 담긴 메시지를 전송해 박수홍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lass='dualbr'>최후진술에서 이 씨는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 씨는 &quot;비록 지인들과의 지극히 사적인 대화였지만 그로 인해 박수홍 씨와 김다예 씨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사과드린다. 당시에는 내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얼마나 경솔하고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quot;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class='dualbr'>이 씨 측은 피해자의 집에서 여성의 물건을 여러 차례 목격했고, 이를 토대로 피해자가 여성과 함께 생활한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었다는 허위임을 인식한 채 꾸며낸 발언이 아니었으며 박수홍이 가족 간 재산 문제를 언론을 통해 공론화한 데 대한 방어적 대응이었을 뿐 비방 목적은 없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앞서 1심 재판부는 &quot;자신과 남편의 법적 분쟁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고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범행했다&quot;며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 이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오는 7월 23일 오후 2시 30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p> <p class='dualbr'>한편 박수홍의 친형 박 모 씨는 연예기획사 법인 자금과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최근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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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수홍 친형수, 항소심서 뒤늦은 사과…"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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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수홍 친형수, 항소심서 뒤늦은 사과…"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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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배정남,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섰다...톱모델 존재감 입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2]]></guid>

            
                
                
                    <pubDate>Fri, 26 Jun 2026 11:08:39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모델로서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배정남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 S/S 파리 패션위크 송지오(SONGZIO) 옴므 컬렉션 &#39;IMPAVIDE(임파비데)&#39; 쇼에 모델로 참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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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배정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모델로서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배정남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 S/S 파리 패션위크 송지오(SONGZIO) 옴므 컬렉션 &#39;IMPAVIDE(임파비데)&#39; 쇼에 모델로 참여했다. 브랜드의 오랜 뮤즈로 활약해 온 그는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와 안정적인 워킹으로 런웨이를 누비며 현장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lass='singlebr'>이날 배정남은 산뜻한 그린 컬러의 셋업 룩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련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착장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한 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송지오 컬렉션의 메시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p> <figure><img alt="배정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56_700.jpg"  /></figure><p class='dualbr'>배정남은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모델로서도 변함없는 영향력을 발휘하며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 활약했다.</p> <p class='dualbr'>한편, 배정남은 오는 7월 25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39;사랑이 온다&#39;에서 규림(안희연 분)의 든든한 남사친 조흥식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키이스트 제공&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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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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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정남,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섰다...톱모델 존재감 입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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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배정남,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섰다...톱모델 존재감 입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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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단독인터뷰] 윤형빈 "잘생긴 아이돌만 답 아냐…안타레스로 '중소의 기적' 만들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01]]></guid>

            
                
                
                    <pubDate>Fri, 26 Jun 2026 10:55:4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윤형빈(46)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5년 간 운영해 온 홍대 윤형빈소극장의 문을 닫고 K팝 공연장으로 리모델링한 데 이어 직접 아이돌 제작자로 나선 것이다. 윤형빈이 제작한 6인조 보이그룹 안타레스는 최근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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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윤형빈" data-captionyn="N" id="i300007990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10/24/300007990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맨 윤형빈(46)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5년 간 운영해 온 홍대 윤형빈소극장의 문을 닫고 K팝 공연장으로 리모델링한 데 이어 직접 아이돌 제작자로 나선 것이다.</p> <p class='dualbr'>윤형빈이 제작한 6인조 보이그룹 안타레스는 최근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윤형빈은 직접 쇼케이스를 진행했고, &#39;버스킹 무대에 서온 숨은 실력자&#39;로 화제를 모았지만 반응은 엇갈렸다. &quot;개그맨이 만든 아이돌 아니냐&quot;, &quot;웃기려고 만든 팀인가&quot;, &quot;아이돌 같지 않다&quot;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p> <p class='singlebr'>윤형빈은 SBS연예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 같은 반응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도, 자신이 만들고 싶은 아이돌은 기존의 성공 공식과는 다른 팀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안타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43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Q.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은데 안타레스는 어떤 팀인가.</strong></p> <p class='dualbr'>&quot;안타레스는 원래 홍대에서 버스킹을 하던 팀이다. 지난해부터 개그 전문 회사에서 아이돌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안타레스와 함께하게 됐다. 지금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quot;</p> <p class='dualbr'><strong>Q. 멤버들에 대한 정보도 극히 적어서 더욱 궁금하다. 기존 보이그룹에 비해 연령대가 조금 있어 보인다. </strong></p> <p class='singlebr'>&quot;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 나이가 그렇게 어리지는 않은 건 사실이다. 군필인 멤버들도 있고, 대부분 군 복무를 마쳤다. 원래 아이돌을 꿈꿨던 친구들도 있고, 도전했다가 잘되지 않았던 친구들도 있다. 아역 배우 출신도 있다.&quot;</p> <figure><img alt="안타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44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Q. 이들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 <p class='dualbr'>&quot;제가 개그맨들을 데뷔시킬 때도 그랬지만 길을 찾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게 제가 잘하는 일인 것 같다. 아이돌도 마찬가지다. 밖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친구들이 많다. 안타레스는 정말 공연을 잘하는 친구들이다. 잘생기고 노래 잘하고 춤 잘 추는 것만이 아니라 팬들이 끌리는 친구들이 있다. 안타레스에게 그런 매력을 느꼈다.&quot;</p> <p class='dualbr'><strong>Q. 쇼케이스에서 &#39;남자 리센느가 되고 싶다&#39;는 포부를 전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였나.</strong></p> <p class='dualbr'>&quot;4대 기획사 출신들은 사실 성공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작은 회사나 대형 기획사에 선택받지 못한 친구들은 많이 막막하다. 그룹 리센느처럼 중소 기획사에서도 회사와 멤버들이 함께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 사례가 있지 않나. 우리도 대형 기획사는 아니지만 함께 노력해서 &#39;중소의 기적&#39; 같은 팀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의미였다.&quot;</p> <p class='dualbr'><strong>Q. 데뷔 3년 차지만 쇼케이스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마친 소감은 어떤가. </strong></p> <p class='singlebr'>&quot;기존 아이돌 팬들이 보기에는 부족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멤버들은 정말 행복해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많이 떨렸고, 끝난 뒤에는 더 열심히 해보자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지금은 유튜브 콘텐츠도 열심히 촬영하면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quot;</p> <figure><img alt="안타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Q. 살펴보니 일부에서는 안타레스가 기존 아이돌과 다른 외모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도 있다.</strong></p> <p class='dualbr'>&quot;정말 잘생긴 친구들은 주로 4대 기획사에서 많이 나온다. 저는 개그도 마찬가지였다. 개그를 정말 잘하는 사람보다 개그를 너무 사랑하고 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 안타레스 멤버들도 정말 열심히 한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스스로 모여 연습하고 영상을 찍는다. 그런 친구들에게 제가 만들 수 있는 작은 기회라도 만들어주고 싶었다. 지금은 그런 팀도 설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우리를 좋아해 주는 팬들도 생길 것이라고 믿는다.&quot;</p> <p class='dualbr'><strong>Q. 현실적인 목표는 무엇인가.</strong></p> <p class='dualbr'>&quot;일본 하네다에 있는 제프 콘서트홀(약 1000~2000석 규모)을 채우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그걸 이루면 5000석, 1만 석도 갈 수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너무 멀리 보기보다 아래부터 하나씩 쌓아 올라가는 팀이 되고 싶다.&quot;</p> <p class='dualbr'><strong>Q. 아이돌 제작에 대한 주변 반응은 어떤가.</strong></p> <p class='singlebr'>&quot;생각보다 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실력이 있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quot;</p> <figure><img alt="안타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50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Q. 앞으로 K팝 사업은 어떤 방향으로 가져갈 계획인가.</strong></p> <p class='dualbr'>&quot;개그 공연장을 운영하다가 지난해부터 K팝 공연장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제가 4대 기획사처럼 큰 시스템을 만들 수는 없지만, 제도권 밖에 있는 친구들에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 그런 친구들을 좋아하는 작지만 친근한 팬덤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quot;</p> <p class='dualbr'><strong>Q. 공연 사업, 격투기, 밀키트 사업 등 여러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K팝 사업의 비중은.</strong></p> <p class='dualbr'>&quot;이제부터 저희 키워드는 K팝이다. 여기에 올인하고 있다. 곧 재미있는 소식도 하나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여러 시도들이 하나로 연결될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스페이스X, 스타링크를 하나의 그림으로 가져가듯 저도 각각의 사업을 하나의 방향으로 융합해 나갈 계획이다.&quot;</p> <p class='dualbr'>한편 윤형빈은 2005년 KBS 20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39;왕비호&#39;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종합격투기 선수로도 활동하며 로드FC 무대에 올랐으며, 2010년 부산, 2015년 서울 홍대에 &#39;윤형빈소극장&#39;을 열어 후배 개그맨과 희극인들을 발굴&middot;육성했다. 지난해 15년간 운영한 소극장의 문을 닫은 뒤에는 이를 &#39;홍대 K-POP 스테이지&#39;로 리뉴얼해 K팝 공연과 팬미팅, 개그 공연을 함께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공연장으로 운영하고 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윤소그룹 제공</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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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단독인터뷰] 윤형빈 "잘생긴 아이돌만 답 아냐…안타레스로 '중소의 기적' 만들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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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단독인터뷰] 윤형빈 "잘생긴 아이돌만 답 아냐…안타레스로 '중소의 기적' 만들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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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IX 출신 현석, 매니지먼트런 새 둥지 틀자마자 낭보…'최애의 사원' 합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8]]></guid>

            
                
                
                    <pubDate>Fri, 26 Jun 2026 10:24:2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CIX 출신 배우 현석이 tvN 새 드라마 &#39;최애의 사원&#39;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나선다. 최근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현석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39;최애의 사원&#39;(극본 이영&middot;김지안, 연출 박지현&middot;정다형)에 캐스팅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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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CIX 현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3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CIX 출신 배우 현석이 tvN 새 드라마 &#39;최애의 사원&#39;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나선다.</p> <p class='dualbr'>최근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현석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39;최애의 사원&#39;(극본 이영&middot;김지안, 연출 박지현&middot;정다형)에 캐스팅됐다.</p> <p class='dualbr'>&#39;최애의 사원&#39;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39;최애&#39;를 만나기 위해 입사했다가 &#39;최애의 사원&#39;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p> <p class='dualbr'>극 중 현석은 남다름(김혜준)의 최애 아이돌 그룹 &#39;D.N.X&#39;의 리더 혁 역을 맡는다. 혁은 팀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남다른 인물로, 뛰어난 비주얼과 든든한 리더십을 갖춘 그룹의 중심축이다.</p> <p class='dualbr'>현석은 CIX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데 이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아이돌 출신다운 자연스러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특히 최근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한편 &#39;최애의 사원&#39;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사진=매니지먼트 런</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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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CIX 출신 현석, 매니지먼트런 새 둥지 틀자마자 낭보…'최애의 사원'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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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CIX 출신 현석, 매니지먼트런 새 둥지 틀자마자 낭보…'최애의 사원'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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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플루언서 춈미·팔로워들, 폭염 취약계층 위해 뭉쳤다...8700여만 원 기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7]]></guid>

            
                
                
                    <pubDate>Fri, 26 Jun 2026 10:14:44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브랜드 PVCS 대표 춈미(본명 백종민)가 팔로워들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8,700여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6일 춈미와 팔로워들이 온라인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 &#39;PVCS 콩저금통&#39;을 통해 모은 성금 8,700여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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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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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춈미 팔로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3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브랜드 PVCS 대표 춈미(본명 백종민)가 팔로워들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8,700여만 원을 기부했다.</p> <p class='dualbr'>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6일 춈미와 팔로워들이 온라인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 &#39;PVCS 콩저금통&#39;을 통해 모은 성금 8,700여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기부에는 총 2만 1,307명의 팔로워가 참여했다. 모금된 성금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과 폭염 대응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춈미는 &quot;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팔로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폭염이 누군가에게 재난이 되지 않도록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이 가장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춈미와 팔로워들은 그동안 호우 피해 이웃 지원, 산불 진화인력 지원, 수해 이웃 돕기, 보호대상아동 지원 등 재난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p> <p class='dualbr'>2023년 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2,600여만 원을 기부했고, 2025년에는 산불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1억 5,000만 원, 수해 이웃을 위해 5,3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올해에는 보호대상아동 지원에 2,700만 원, 폭염 대응 캠페인에 8,700여만 원을 보태며 꾸준한 선행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춈미와 팔로워들이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3억 4,792만 5,600원에 달한다.</p> <p class='dualbr'>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quot;재난이 발생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는 PVCS 백종민 대표와 팔로워들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이 폭염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사진=희망브리지</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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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플루언서 춈미·팔로워들, 폭염 취약계층 위해 뭉쳤다...8700여만 원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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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플루언서 춈미·팔로워들, 폭염 취약계층 위해 뭉쳤다...8700여만 원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대표 별세...생전 "미친 자신감 가지세요" 마지막 메시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5]]></guid>

            
                
                
                    <pubDate>Fri, 26 Jun 2026 10:14:04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패션 브랜드 아브컬렉션을 이끌며 1세대 인플루언서로 활약했던 이주희 대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26일 아브컬렉션 공식 SNS에는 이주희 대표의 별세를 알리는 부고와 함께 영정 사진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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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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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p class='dualbr'><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패션 브랜드 아브컬렉션을 이끌며 1세대 인플루언서로 활약했던 이주희 대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p> <p class='singlebr'>26일 아브컬렉션 공식 SNS에는 이주희 대표의 별세를 알리는 부고와 함께 영정 사진이 공개됐다. 유족은 &quot;어제 갑작스럽게 한 남자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한 아이의 엄마, 그리고 많은 분들께는 아브컬렉션의 대표로 사랑받았던 이주희 님이 우리 곁을 떠났다. 언제나 더 좋은 것을 나누고 많은 사람들과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던 사람이었기에 아직도 이 소식이 믿기지 않고 깊은 슬픔 속에 있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이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2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어 &quot;본래는 모든 절차를 마친 후 안내드리고자 했으나 걱정과 안부를 전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먼저 소식을 전하게 됐다&quot;며 &quot;아브의 대표이기 이전에 사람 이주희로서 늘 밝고 사랑이 많았던 그녀가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함께 추모해 주시고 평안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이들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불과 이틀 전까지만 해도 남편과 함께 찍은 영상을 SNS에 공개했고, 자녀와의 일상을 공유하며 평소와 다름없이 팬들과 소통했기 때문이다. 갑작스러운 부고가 전해지자 온라인에는 추모와 애도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p> <p class='dualbr'>이주희 대표는 패션 브랜드 아브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며 온라인 쇼핑몰 시장을 대표하는 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여성 사업가로 이름을 알렸다.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강연과 SNS를 통해 창업과 브랜딩 경험을 나누며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전했다. 특히 2020년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에서는 &#39;5년 안에 원하는 나로 변신하는 법&#39;을 주제로 자신의 창업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p> <p class='dualbr'>당시 그는 &quot;패션을 전공했지만 중간에 다른 일을 하다 보니 굉장히 막연했으나,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고 세계적인 원단 박람회를 직접 찾아다니며 명품 브랜드가 사용하는 원단 업체들과 거래를 성사시켰고, 생산 과정과 원단에 대한 이야기를 SNS를 통해 고객들과 꾸준히 공유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했다.&quot;며 &quot;향후 5년 안에 미국 패션 시장에 진출하겠다.&quot;는 비전도 설명했다. 또 자녀를 출산하고 경력이 단절된 상황에서 4,500만 원의 대출을 안고 사업을 시작했다는 경험을 소개하면서 &quot;자신감을 가지고 허황된 꿈을 매일 꾸라&quot;라는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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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대표 별세...생전 "미친 자신감 가지세요" 마지막 메시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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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대표 별세...생전 "미친 자신감 가지세요" 마지막 메시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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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모범택시3' 카사마츠 쇼, 한국 활동 본격화 …'면도'→'파문' 촬영 마쳤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2]]></guid>

            
                
                
                    <pubDate>Fri, 26 Jun 2026 10:00:18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笠松&#23558;)가 국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을 본격화한다. 스타플래티넘은 카사마츠 쇼와 매니지먼트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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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카사마츠 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1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笠松&#23558;)가 국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을 본격화한다.</p> <p class='dualbr'>스타플래티넘은 카사마츠 쇼와 매니지먼트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p> <p class='dualbr'>한희성 스타플래티넘 대표는 &quot;카사마츠 쇼는 연기력과 성실함은 물론, 한국 작품에 대한 진심 어린 열정을 가진 배우&quot;라며 &quot;앞으로 한국과 세계 무대에서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카사마츠 쇼는 손편지를 통해 &quot;오랫동안 한국 작품들을 보며 자랐는데,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행복하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quot;며 &quot;아직 만나지 못한 대표님들, 감독님들, 언제든 불러달라. 즐겁게 달려가겠다&quot;는 각오를 밝혔다.</p> <p class='singlebr'>1992년생인 카사마츠 쇼는 2013년 데뷔 후 일본 영화&middot;드라마로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온 배우다. HBO맥스 &#39;도쿄 바이스&#39;, 디즈니플러스 &#39;간니발&#39;로 글로벌 팬덤을 확보했으며,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할리우드 프로젝트 &#39;언타이틀드 교토&#39;에 캐스팅되며 국제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p> <figure><img alt="카사마츠 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16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국 시장 진출작은 2025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39;굿뉴스&#39;다. 일본 적군파 리더 덴지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SBS 드라마 &#39;모범택시3&#39;(2025)에서 첫 빌런으로 등장, 국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p> <p class='dualbr'>카사마츠 쇼는 일본의 대표적인 친한(親韓)스타로 알려진 배우기도 하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에도 한국어로 오픈토크 행사를 소화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국 콘텐츠를 즐겨 보며 독학으로 한국어를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dualbr'>한국에서의 활동을 공식화한 카사마츠 쇼는 신작 &#39;면도&#39;와 &#39;파문&#39; 촬영을 이미 마쳤다. 김정훈 감독이 연출하는 &#39;면도&#39;는 과거의 상처를 안고 시골 저택에 틀어박힌 소설가와 다정한 연인 사이에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심리 공포 스릴러로, 올 하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크랭크업 소식을 전한 파문&#39;은 김선경 감독 신작으로,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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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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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모범택시3' 카사마츠 쇼, 한국 활동 본격화 …'면도'→'파문' 촬영 마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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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모범택시3' 카사마츠 쇼, 한국 활동 본격화 …'면도'→'파문' 촬영 마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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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모·학벌 넘어 이젠 종교까지…'합숙맞선2', 첫방부터 '관전잼' 제대로 터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4]]></guid>

            
                
                
                    <pubDate>Fri, 26 Jun 2026 09:59:1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합숙 맞선2&#39;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39;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39;결혼행 직행열차&#39;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경북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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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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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2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합숙 맞선2&#39;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39;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39;결혼행 직행열차&#39;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경북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첫 회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으로 다가가자 문성모의 어머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39;최고의 1분&#39;을 차지했다.(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맞선녀들의 뚜렷한 결혼관이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스스로 결혼 자금을 다 벌어두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다혜는 성격과 경제력, 외모 외에도 기독교 신자였으면 좋겠다는 구체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MC 김요한은 &quot;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확실히 밝히고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가 이어지기 힘들다&quot;며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웃음을 안겼다.</p> <p class='dualbr'>이어 맞선남들이 등장하면서 스튜디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MC 서장훈은 개인적으로 아는 인물이라며 놀라워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솔직하게 외모를 본다고 밝힌 권예찬, 엄마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김동영 등이 차례로 베일을 벗었다.</p> <p class='dualbr'>특히 권예찬 모자가 입장할 때 이번 시즌의 하이라이트가 터졌다. 김다혜의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이름만 듣고 &quot;예수 믿는 사람인 것 같다&quot;며 단번에 알아맞힌 것. 이에 김요한은 &quot;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라 알아보신 것 같다. 내 이름도 요한이니 프리패스겠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요원은 &quot;이번 시즌은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quot;며 어머니들의 날카로운 내공에 박장대소했다.</p> <p class='dualbr'>이어진 첫인상 투표에서는 시작부터 희비가 엇갈렸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은 권예찬, 양하윤은 김동영, 이강현은 문성모를 선택한 반면 강신우는 아쉽게 0표의 주인공이 됐다.</p> <p class='dualbr'>맞선남들의 선택이 이어지며 반전이 일어났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진했으나, 2표를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선택했다. 가장 큰 파란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자신을 선택한 양하윤을 두고 최정윤을 택해 양하윤을 순식간에 0표로 만든 것.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양하윤 씨 입장에서는 용서하기 힘든 일이다. 최종 선택 때까지 두 사람이 연결될 일은 없을 것&quot;이라고 냉정하게 분석했다.</p> <p class='dualbr'>진짜 반전은 숙소 입소 후에 일어났다. 양하윤을 외면했던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quot;그럴 거였으면 아까 선택했어야 한다. 자기가 안 가놓고 왜 이제 와서 신경을 쓰냐&quot;며 분통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줬다.</p> <p class='dualbr'>숙소에서는 본격적인 갈등과 호감 전선이 얽히기 시작했다.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으나, 앞서 &quot;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부담스럽다&quot;고 밝힌 문성모의 성향과 부딪치며 과연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빠져드는 사이, 강신우의 어머니는 최정윤의 어머니에게 다가가 사돈을 맺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는 등 부모와 자식 간의 동상이몽이 본격화됐다.</p> <p class='dualbr'>&#39;합숙 맞선2&#39;는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합숙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지난 시즌 당시 넷플릭스 한국 톱10 시리즈 2위까지 오르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만큼, 시즌2 역시 한층 화끈해진 플러팅과 첨예해진 고부&middot;모녀 갈등, 그리고 향후 아버지들의 등장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39;합숙 맞선2&#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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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외모·학벌 넘어 이젠 종교까지…'합숙맞선2', 첫방부터 '관전잼' 제대로 터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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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외모·학벌 넘어 이젠 종교까지…'합숙맞선2', 첫방부터 '관전잼' 제대로 터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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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그맨 출신' 고명환, 또 베스트셀러 썼다…신간 '독서의 기술' 예약판매로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391]]></guid>

            
                
                
                    <pubDate>Fri, 26 Jun 2026 09:58:37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출신 작가 고명환이 신간 &#39;독서의 기술&#39;로 또 한 번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7월 8일 출간을 앞두고 예약 판매 중인 고명환의 신간 &#39;독서의 기술&#39;은 지난 25일 기준 대형 서점 기준 국내 도서 종합 1위에 랭크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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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고명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맨 출신 작가 고명환이 신간 &#39;독서의 기술&#39;로 또 한 번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오는 7월 8일 출간을 앞두고 예약 판매 중인 고명환의 신간 &#39;독서의 기술&#39;은 지난 25일 기준 대형 서점 기준 국내 도서 종합 1위에 랭크됐다. 전날 교보문고 1위에 오른 데 이어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잇달아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예약 판매 도서임에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singlebr'>고명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어제는 교보, 오늘은 예스 종합 1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quot;라며 &quot;오늘도 종합 1위!!! 감사합니다!!!&quot;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figure><img alt="고명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18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독서의 기술&#39;은 &quot;더 이상 독서는 취미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 수단이다&quot;라는 메시지를 내세운 책으로, 20여 년간 30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체득한 독서법과 삶의 변화를 담아냈다. 저자는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풀어낸다.</p> <p class='dualbr'>출판사는 &quot;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독서를 가장 실전적인 삶의 무기로 제시하는 안내서&quot;라며 &quot;삶의 문제를 책을 통해 해결해 온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독서 방법을 담았다&quot;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고명환은 개그맨으로 활동한 뒤 작가와 강연가, 사업가로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39;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39;, &#39;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39;, &#39;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39;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지난해에는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 &#39;올해의 작가&#39;로 선정돼 한강 작가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3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3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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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개그맨 출신' 고명환, 또 베스트셀러 썼다…신간 '독서의 기술' 예약판매로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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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개그맨 출신' 고명환, 또 베스트셀러 썼다…신간 '독서의 기술' 예약판매로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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