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24 Jul 2026 10:49:13 +0900</lastBuildDate>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CDATA[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부장' 종영 D-2, 소지섭X주상욱 목숨 건 총구 대치…악연 마침표 찍을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9]]></guid>

            
                
                
                    <pubDate>Fri, 24 Jul 2026 10:15:5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의 소지섭과 주상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최후의 맞대결을 펼친다. 2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9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주강찬(주상욱 분)이 인적 드문 숲 속에서 다시 마주하며 질긴 악연을 끝내기 위한 목숨 건 승부를 벌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의 소지섭과 주상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최후의 맞대결을 펼친다.</p> <p class='dualbr'>2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9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주강찬(주상욱 분)이 인적 드문 숲 속에서 다시 마주하며 질긴 악연을 끝내기 위한 목숨 건 승부를 벌인다.</p> <p class='dualbr'>지난 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3.6%, 최고 26.2%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작성했다. 8회 엔딩에서 김부장이 거대한 음모에 휘말려 총구에 포위된 가운데, 주강찬이 선을 넘은 복수를 강행하며 예측 불허의 파국을 예고한 바 있다.</p> <p class='dualbr'>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일촉즉발의 대치를 이어간다. 얼굴에 선명한 상처를 입은 김부장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결연함을 드러내고, 주강찬은 서늘한 미소를 띤 채 &quot;아직 학부모 면담이 덜 끝난 것 같아서&quot;라는 도발적인 대사로 압박을 가한다. 서로에게 총구를 겨눈 두 사람의 서늘한 눈빛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완성한다.</p> <p class='dualbr'>촬영 현장에서 소지섭은 절제된 표정과 흔들림 없는 눈빛만으로 캐릭터의 분노와 결연함을 완성했다. 주상욱 역시 총구 앞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서늘한 카리스마로 맞서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두 배우는 총을 겨눈 채 대사와 시선을 주고받는 장면에서 빈틈없는 호흡을 발휘해 현장마저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이번 9회에서는 김부장과 주강찬의 끝장 대치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quot;이라며 &quot;두 사람이 마주한 운명의 순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끝까지 함께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 9회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 D-2, 소지섭X주상욱 목숨 건 총구 대치…악연 마침표 찍을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 D-2, 소지섭X주상욱 목숨 건 총구 대치…악연 마침표 찍을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패떴' 이후 16년 만…SBS 신규 농촌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26일 첫 방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8]]></guid>

            
                
                
                    <pubDate>Fri, 24 Jul 2026 10:15: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가 &#39;패밀리가 떴다!&#39;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39;제철리 마을회관&#39;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찾아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A0%9C%EC%B2%A0%EB%A6%AC%EB%A7%88%EC%9D%84%ED%9A%8C%EA%B4%80"><![CDATA[제철리마을회관]]></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제철리마을회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39;패밀리가 떴다!&#39;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새롭게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39;제철리 마을회관&#39;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찾아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농촌을 일회성 체험지로 소비하는 것에서 벗어나, 도시의 재능과 시골의 정이 만나 서로를 채우는 과정에 집중한다.</p> <p class='singlebr'>출연진 라인업도 화려하다. &#39;머리 잘 쓰는 대장&#39; 김대호 아나운서가 생활력과 친화력으로 &#39;제철리 청년회&#39;를 이끌며, &#39;노래 잘하는 부회장&#39; 가수 송가인이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진다. 여기에 &#39;밥 잘하는 누나&#39; 박은영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한 끼를 완성하고, &#39;초긍정 누나&#39; 오마이걸 효정이 특유의 에너지를, 막내 조나단이 유쾌한 허당미를 더한다.</p> <figure><img alt="제철리마을회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2_700.jpg"  /></figure><p class='dualbr'>더불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 크래비티(CRAVITY) 형준이 특급 서포터즈로 영입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첫 촬영을 마친 송가인은 &quot;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quot;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서포터즈 형준 역시 &quot;다음에 다른 게스트가 오면 서운할 것 같다&quot;며 현장의 남다른 팀워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사람 냄새 나는 정과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SBS &#39;제철리 마을회관&#39;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패떴' 이후 16년 만…SBS 신규 농촌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26일 첫 방송]]></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패떴' 이후 16년 만…SBS 신규 농촌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26일 첫 방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취임 15일 만에 사퇴…'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전 시의원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7]]></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59:0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지난 6월 청주시의회 입성 후 단 15일 만에 &#39;미성년자 성매매&#39; 혐의로 의원직에서 물러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을 파헤친다. 24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역대 최단 임기 기록을 남기고 사임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건과 공천 검증 시스템의 실태를 다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지난 6월 청주시의회 입성 후 단 15일 만에 &#39;미성년자 성매매&#39; 혐의로 의원직에서 물러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24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역대 최단 임기 기록을 남기고 사임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건과 공천 검증 시스템의 실태를 다룬다.</p> <p class='dualbr'>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 랜덤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중학교 1학년 피해자에게 접근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다. 그는 올해 4월 이미 수사 상황을 인지했음에도 이를 숨긴 채 지방선거 유세를 강행해 당선된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그러나 최 전 의원은 &quot;미성년자인지도 몰랐고 성매매가 아닌데 성매매를 했다고 한다&quot;며 &quot;법적 대응을 할 생각&quot;이라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의 취재가 진행될수록 그를 향한 또 다른 폭로들이 터져 나왔다. 학창 시절 학교 폭력을 일삼았다는 제보부터 성인이 된 이후에도 각종 문제를 일으켰다는 주변인들의 증언이 잇따랐다. 고등학교 동창 박우재(가명) 씨는 &quot;다들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quot;이라며 허탈함을 드러냈다. 여기에 최 전 의원을 공천한 김진모 당협위원장의 &quot;미혼이라 불륜 문제는 없다&quot;라는 발언까지 공개되며 지역 민심의 공분을 샀다.</p> <p class='dualbr'>억울함을 주장하는 최 전 의원의 진짜 모습은 무엇이며, 공천 과정에서 왜 이러한 결함이 걸러지지 못했는지. 24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추적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취임 15일 만에 사퇴…'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전 시의원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취임 15일 만에 사퇴…'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전 시의원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주 차 주말 성적 '관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5]]></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50:5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감독 나홍진)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3일 전국 11만 5,010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감독 나홍진)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p> <p class='dualbr'>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3일 전국 11만 5,01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 264만 8,443명.</p> <p class='dualbr'>지난 15일 개봉한 &#39;호프&#39;는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벌였지만 2주 차 평일에 들어서며 흥행세가 다소 주춤하다. 일일 관객은 11만 명대까지 떨어져 개봉한 이래 가장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p> <p class='dualbr'>손익분기점인 700만 돌파를 위해서는 이번 주말 성적이 중요하다. 토, 일 관객 동원을 통해 300만은 물론 400만 고지에 오를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차주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개봉을 앞두고 있고, 예매율에서도 초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경쟁작이 없는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관객을 모아야 한다.</p> <p class='dualbr'>영화 초반부터 극단적으로 갈린 호불호는 물론 장마 기간이라는 점도 흥행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39;추적자&#39;, &#39;곡성&#39;을 만든 나홍진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주 차 주말 성적 '관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73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주 차 주말 성적 '관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114개국 김수현 팬들, 데뷔 19주년 맞아 의류 3800점 기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4]]></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50:3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의 국내외 팬들이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류 기부에 나섰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4일 &#39;벤치(BENCH) X 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39;이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6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0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의 국내외 팬들이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류 기부에 나섰다.</p> <p class='dualbr'>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4일 &#39;벤치(BENCH) X 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39;이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39;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39;은 다음카페 &#39;유카리스&#39;와 &#39;DC김수현 갤러리&#39; 팬클럽이 함께 구성한 연합체다.</p> <p class='dualbr'>이번 기부에는 전 세계 114개국 팬들이 참여해 &#39;True in Every Moment, 세상에 다정한 온기로 닿기를&#39;이라는 메시지 아래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을 기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 class='dualbr'>이번 기부는 &#39;벤치 X 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39; 명의로 진행됐다. 데뷔 19주년을 상징하는 숫자에 맞춰 아동용 티셔츠 1,900장과 모자 1,900개 등 총 3,800점의 의류가 마련됐다. 팬연합이 준비한 1,000세트에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BENCH)가 뜻을 함께하며 900세트를 추가해 총 1,900세트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초록우산은 전달받은 의류를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계절에 맞는 옷을 제때 착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벤치 X 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39; 관계자는 &quot;데뷔 19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quot;며 &quot;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초록우산 관계자는 &quot;배우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팬들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약 1년 4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p> <p class='dualbr'>이는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각종 의혹 제기로 지난해 3월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 소화한 공식 일정으로, 향후 국내외 활동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0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0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14개국 김수현 팬들, 데뷔 19주년 맞아 의류 3800점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0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14개국 김수현 팬들, 데뷔 19주년 맞아 의류 3800점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진짜 위증은 경찰이 했다"…'그알', 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진실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50: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23년 전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뒤바뀐 운명과 숨겨진 위증의 진실을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파헤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위증vs위증-뒤바뀐 운명과 마지막 유언&#39;이라는 부제로, 2003년 9월 28일 오후 3시 반경 포천 영북면 삼거리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교통사고 속 감춰진 비밀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23년 전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뒤바뀐 운명과 숨겨진 위증의 진실을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파헤친다.</p> <p class='dualbr'>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위증vs위증-뒤바뀐 운명과 마지막 유언&#39;이라는 부제로, 2003년 9월 28일 오후 3시 반경 포천 영북면 삼거리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교통사고 속 감춰진 비밀을 조명한다.</p> <p class='dualbr'>당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며 운전자는 이튿날 사망했고, 조수석에 탔던 이수재 씨는 두개골이 함몰되는 등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다. 사고 4개월 만에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이 씨는 영구 장애를 입은 채 겨우 퇴원했으나, 경찰로부터 자신이 운전자라는 충격적인 통보를 받았다.</p> <p class='dualbr'>당시 출동한 구급대와 사고조사계 경찰은 조수석 동승자가 &#39;최 씨&#39;였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이수재 씨를 인명사고 피의자로 검찰에 송치해 유죄 판결을 끌어냈다.</p> <p class='dualbr'>그러나 119 구급활동일지에는 조수석 동승자가 &#39;이수재 씨&#39;로 명시되어 있었으며, 5분 간격으로 이송된 두 사람의 의료기록에도 석연치 않은 지점이 포착됐다. 현장을 목격하고 이 씨가 동승자였음을 증언한 목격자 전영도 씨와 성기수 씨의 진술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들은 오히려 위증죄로 처벌받는 비극을 맞았다.</p> <p class='dualbr'>고(故) 전영도 씨의 아들은 &quot;아버지가 거짓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꼭 밝혀달라 하셨다. 진짜 위증을 한 것은 경찰이라고 생각한다&quot;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lass='dualbr'>사고조사계 경찰의 위증으로 억울하게 처벌받았다고 주장하며 23년간 직접 모은 증거로 재심을 청구한 세 사람. 그날의 진짜 운전자는 누구였는지, 억울한 유언 뒤에 숨겨진 진실은 오는 2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알&#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진짜 위증은 경찰이 했다"…'그알', 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진짜 위증은 경찰이 했다"…'그알', 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진실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왕사남', 표절 의혹 벗었다…법원,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2]]></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45:4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이하 &#39;왕사남&#39;)의 표절 의혹이 법원의 판단에 의해 일단락 됐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부장판사 신명희)는 드라마 &#39;엄흥도&#39;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39;왕사남&#39;의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왕사남" data-captionyn="N" id="i30001043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10/3000104386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이하 &#39;왕사남&#39;)의 표절 의혹이 법원의 판단에 의해 일단락 됐다.</p> <p class='dualbr'>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부장판사 신명희)는 드라마 &#39;엄흥도&#39;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39;왕사남&#39;의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p> <p class='dualbr'>재판부는 유족 측이 제출한 시나리오와 영화 &#39;왕사남&#39; 사이에 유사성을 찾기 어렵다고 봤다. 또한 창작적 표현 방식에도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판단했다.</p> <p class='dualbr'>재판부는 &quot;유족의 측 시나리오와 &#39;왕사남&#39;의 소재와 설정 등에 일부 유사한 점이 발견되기는 하나, 전체적 줄거리와 주요 주제 등의 내용이 전혀 다르다&quot;며 &quot;유족 시나리오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특성에 있어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유족 측 시나리오는 &#39;유교적 충의 서사&#39;를 핵심 정서적 주제로 삼고 있는 반면 &#39;왕사남&#39;은 단종과 엄흥도, 마을 사람들의 교류와 변화, 성장을 핵심 주제로 삼고 있다는 차이점도 설명했다.</p> <p class='dualbr'>또한 &#39;왕사남&#39;의 시나리오를 수정한 장항준 감독이 유족 측의 시나리오를 접할 가능성을 입증할 자료가 없다고 언급했다.</p> <p class='dualbr'>앞서 &#39;왕사남&#39;은 지난 2000년대 방영된 드라마 &#39;엄흥도&#39;의 각본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드라마 &#39;엄흥도&#39; 작가의 유족 측은 영화가 드라마 시나리오를 표절했다며 상영과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법원의 판단으로 &#39;왕사남&#39; 제작사는 영화를 항공기나 선박에서 상영하거나 OTT, DVD 등으로 제공하고 해외에 수출할 수 있게 됐다.</p> <p class='dualbr'>&#39;왕사남&#39;은 지난 2월 개봉해 누적 관객 약 1,688만 명을 기록하며 2014년 개봉한 &#39;명량&#39;(1,761만 명)에 이어 역대 흥행 2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10/3000104386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10/3000104386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왕사남', 표절 의혹 벗었다…법원,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10/3000104386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왕사남', 표절 의혹 벗었다…법원,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시영 디자이너, 이번엔 하이브에 직격…"애 하나 타깃 삼아 조지는 게 정의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0]]></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44:4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의 남자&#39;, &#39;관상&#39;, &#39;마더&#39; 등 유명 작품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 4인의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quot;촌스럽다&quot;고 혹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다니엘 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영화 &#39;왕의 남자&#39;, &#39;관상&#39;, &#39;마더&#39; 등 유명 작품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 4인의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quot;촌스럽다&quot;고 혹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p> <p class='dualbr'>박 디자이너는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quot;오 말 나온 김에 이것도 기사화될까? 제발 기사화되길&quot;이라며 &quot;난 K-POP 산업에서 대기업이라는 하이브가 벌이는 행태가 역겹다&quot;고 적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미성년자 친구들의 한 시절을 트레이닝이라는 명목으로 취했으면 어른 구실은 해야 하는 것 아니냐. 애들 데리고 장사하고 애들 대상으로 장사하면 최소한 어른 구실은 해야 한다.&quot;고 비판하면서 &quot;법으로, 돈으로 응징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 기강을 잡으려는 것이냐. 민희진이고 방시혁이고 내 알 바 아니지만, 애 하나를 타깃 삼아 조지는 게 무슨 정의 구현이냐. 적당히 해야 한다. 하이브가 역겹다.&quot;고 강한 표현을 이어갔다.</p> <p class='dualbr'>박 디자이너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그는 &quot;악플이나 악성 메시지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느냐&quot;는 질문에 &quot;반성한다. 저런 사람들도 자기표현에 주저함이 없고 부지런하기까지 한데, 창작하는 사람으로 더 주저하지 말고 표현하고 발산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quot;고 적었다.</p> <p class='dualbr'>박 디자이너는 앞서 지난 22일 뉴진스가 공개한 데뷔 4주년 기념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를 두고도 &quot;촌스럽다&quot;며 &quot;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quot;는 취지의 글을 남긴 바 있다. 또 &quot;뉴진스 4명이 뭐냐.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quot;며 현재 4인 체제로 공개된 콘텐츠를 꼬집기도 했다.</p> <p class='dualbr'>박 디자이너가 직접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틀 연속으로 올린 글이 현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다니엘의 상황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 가운데 유일하게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아 팀 활동에서 제외됐으며, 현재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이다.</p> <p class='dualbr'>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활동을 중단해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3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lass='dualbr'>어도어 측은 뉴진스 타 멤버들은 해당 계약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인지한 후 해소 절차에 협조했으나 다니엘과 그의 가족은 계약 체결 사실조차 알리지 않았다며 이중계약 문제를 집중 제기하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3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3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시영 디자이너, 이번엔 하이브에 직격…"애 하나 타깃 삼아 조지는 게 정의냐"]]></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3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시영 디자이너, 이번엔 하이브에 직격…"애 하나 타깃 삼아 조지는 게 정의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엄마들 개입에 러브라인 요동…변호사 권예찬 '여심 몰표남' 등극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44: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합숙 맞선2&#39;에서 어머니들의 전격적인 행동 개시로 출연진들의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39;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비밀 대화권을 획득한 어머니들이 자녀들의 성혼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2"><![CDATA[합숙맞선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합숙 맞선2&#39;에서 어머니들의 전격적인 행동 개시로 출연진들의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p> <p class='dualbr'>지난 23일 방송된 SBS &#39;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비밀 대화권을 획득한 어머니들이 자녀들의 성혼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힘입어 최고 시청률 2.3%(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날 S전자 직원 안도윤의 어머니는 변호사 권예찬을 만나 &quot;도윤이 아빠는 치과의사&quot;라며 안정적인 집안 환경을 어필했고,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의 어머니는 아나운서 이인권을 소환해 딸과의 오해를 적극적으로 풀어주며 든든한 큐피드로 활약했다. 이에 이인권은 &quot;최정윤에게 다시 대시할 기력을 얻었다&quot;라며 직진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다혜를 향한 어머니들의 러브콜이었다. 권예찬의 어머니와 김동영의 어머니가 동시에 김다혜를 선택하면서 뜻밖의 &#39;인기녀&#39;로 등극한 김다혜는 혼란 속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김다혜가 젠가 게임 중 &quot;호감 가는 이성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quot;라고 선언해, 그동안 흔들림 없이 직진해 온 강신우와의 관계에 변화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수첩왕자&#39;로 불리는 변호사 권예찬은 어머니들이 들려준 정보를 수첩에 적어 내려가며 &quot;최정윤, 김다혜, 안도윤 세 분 모두 호감도 공동 3위&quot;라는 솔직 고백을 던져 MC 서장훈을 경악게 했다. 서장훈은 &quot;이러다 울면서 집에 간다&quot;고 경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어머니들의 외출 후 권예찬의 방으로 4명의 여성 출연자가 몰리는 등 예측 불허의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다혜와 권예찬의 깊어진 대화 후 권예찬 역시 심경의 변화를 털어놓아 향후 삼각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결혼을 목표로 한 싱글 남녀와 어머니들의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SBS &#39;합숙 맞선2&#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4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4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엄마들 개입에 러브라인 요동…변호사 권예찬 '여심 몰표남' 등극]]></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4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엄마들 개입에 러브라인 요동…변호사 권예찬 '여심 몰표남' 등극]]></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전도연·설경구·조인성, 베니스 간다…'가능한 사랑'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진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7]]></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26:5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 다른 삶과 감춰진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 다른 삶과 감춰진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39;초록물고기&#39;, &#39;오아시스&#39;, &#39;밀양&#39;, &#39;버닝&#39; 등을 만든 이창동 감독이 연출하고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singlebr'>이창동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은 2002년 &#39;오아시스&#39; 이후 24년 만이다. 당시 &#39;오아시스&#39;는 감독상과 문소리의 신인배우상(Marcello Mastroianni Award)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p> <figure><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5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34_700.jpg"  /></figure><p class='dualbr'>올해 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2일까지 베니스 인근에 위치한 리도섬에서 열린다. 경쟁 부문에는 이창동 감독의 &#39;가능한 사랑&#39;을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39;룩 백&#39;,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39;버킹 파스타드&#39;, 난니 모레티 감독의 &#39;잇 윌 해픈 투나잇&#39;, 마틴 맥도나 감독의 &#39;와일드 호스 나인&#39; 등이 초청돼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을 두고 경합한다.</p> <p class='dualbr'>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은 현지에서 열리는 공식 일정과 기자회견 등의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가능한 사랑&#39;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 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도연·설경구·조인성, 베니스 간다…'가능한 사랑'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진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도연·설경구·조인성, 베니스 간다…'가능한 사랑'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진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회사 부도 났다"던 이나연…"에어컨 안 나온다" 발언, JTBC 내부서 쓴소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4]]></guid>

            
                
                
                    <pubDate>Fri, 24 Jul 2026 09:26:2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JTBC 골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나연(30)이 유튜브에서 회사의 경영난을 언급하며 &quot;에어컨이 안 나온다&quot;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은 이나연이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일단이나연&#39;에 공개한 &#39;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비롯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나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4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JTBC 골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나연(30)이 유튜브에서 회사의 경영난을 언급하며 &quot;에어컨이 안 나온다&quot;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p> <p class='dualbr'>논란은 이나연이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일단이나연&#39;에 공개한 &#39;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비롯됐다.<br /> 이나연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 JTBC의 경영난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lass='singlebr'>그는 &quot;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 주변을 돌아보니 세상이 많이 변해 있었다. 예를 들면 열심히 방송을 하다 보니 회사가 부도가 난 것?&quot;이라며 &quot;만약 이 회사를 나가게 된다면 다시 아나운서로 일을 할 수 있을까, 이제 나이도 있고 다시 취업하기도 힘들 텐데 이대로 아나운서는 끝인 건가 하는 생각에 잠시 우울하기도 했다&quot;고 적었다. 이어 &quot;다행히 아직 회사와 방송에 큰 문제는 없지만 제 두 번째 미래를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quot;며 &quot;나중에 새로운 일을 하게 되더라도 응원해 달라&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이나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46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상에서도 이나연은 JTBC 사옥 로비에서 외국어 공부를 하며 &quot;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온다. 너무 덥다&quot;며 &quot;이게 정말 영향이 있는 걸까. 이런 말 한다고 잘리진 않겠지&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또 자막을 통해 &quot;저 아직 백수는 아니다. 아직 JTBC 골프에서 일하고 있다&quot;며 &quot;사실 언제까지 보여드릴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다. 제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quot;이라고 적었다.</p> <p class='dualbr'>영상이 공개된 뒤 일부 시청자들은 회사의 경영난을 두고 가볍게 농담한 것이 부적절했다며 비판을 제기했다. 반면 JTBC의 경영 상황을 걱정하는 응원과 격려의 댓글도 이어졌다.</p> <p class='dualbr'>특히 이나연이 언급한 &quot;에어컨이 나오지 않는다&quot;는 발언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가에 따르면 JTBC의 재정난과는 별개로 사옥 내 냉방 시스템은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에도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JTBC 내부에서 동료들의 사기를 꺾는 경솔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JTBC는 지난달 12일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후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고, 법원은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들여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보류한 상태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나연은 2021년 JTBC 골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예능 &#39;환승연애2&#39;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JTBC 예능 &#39;극한투어&#39;에 남희두와 함께 출연해 주목받았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4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4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회사 부도 났다"던 이나연…"에어컨 안 나온다" 발언, JTBC 내부서 쓴소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4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회사 부도 났다"던 이나연…"에어컨 안 나온다" 발언, JTBC 내부서 쓴소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페셜 DJ 전석호부터 나민애·이재율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7월 24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6]]></guid>

            
                
                
                    <pubDate>Fri, 24 Jul 2026 08:50:06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스페셜 DJ 전석호와 나민애, 이재율 등 반가운 게스트들이 오늘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 SBS 라디오가 선보이는 신선한 출연진의 조합으로 오늘 하루도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스페셜 DJ 전석호와 나민애, 이재율 등 반가운 게스트들이 오늘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1]. SBS 라디오가 선보이는 신선한 출연진의 조합으로 오늘 하루도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할 예정입니다. 각 프로그램마다 특별한 목소리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어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파워FM과 러브FM의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7:00~09:00<br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미친감성, 정상근 / 나민애 [1]</p> <p class='singlebr'>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주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나민애가 출연합니다 [1]. 아침 시간에 맞춘 기분 좋은 에너지와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1]. 미친감성과 정상근의 호흡에 이어 나민애와 함께하는 특별한 코너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1]. 오늘 아침을 즐겁게 채워줄 유쾌한 시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김영철의 파워FM 나민애 철파엠스페셜 7월 24일 금요일" data-captionyn="Y" id="i30001076478"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1:00~12: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스페셜 DJ 전석호 / 하지형, 문유정 성우 [1]</p> <p class='dualbr'>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은 스페셜 DJ 전석호가 진행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1]. 여기에 하지형, 문유정 성우가 게스트로 합류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목소리로 라디오를 채워줄 예정입니다 [1]. 스페셜 DJ 전석호와 게스트들의 호흡 속에 감성적인 라디오 시간이 펼쳐집니다 [1]. 오늘 방송에서 보여줄 이들의 특별한 조합에 커다란 기대가 쏠립니다 [1].</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방송 시간: 09:05~11:00<br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 [1]</p> <p class='dualbr'>편안한 오전을 책임지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익이 함께합니다 [1]. 청취자들과의 따뜻한 소통과 유쾌한 대화가 아침 시간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1]. 게스트 이재익이 들려줄 풍성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코너가 흥미를 더합니다 [1]. 오늘 오전 러브FM과 함께 편안하고 유쾌한 시간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1].</p> <p class='dualbr'>방송 시간: 16:00~17:00<br /> 프로그램명: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이재율 [1]</p> <p class='dualbr'>오후 4시에 찾아오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율이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1]. 이재율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기분 좋은 에너지가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더해줄 예정입니다 [1]. 오후의 지루함을 싹 날려줄 솔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1]. 색다른 재미와 즐거운 웃음을 전해줄 오늘 방송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1].</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페셜 DJ 전석호부터 나민애·이재율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7월 24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페셜 DJ 전석호부터 나민애·이재율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7월 24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안재형♥자오즈민 '세기의 사랑'···"도박처럼 내 인생 걸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4]]></guid>

            
                
                
                    <pubDate>Fri, 24 Jul 2026 03:41:17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quot;사랑에 도박처럼 인생 걸었다&quot; 2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기의 사랑 - 안재형&hearts;자오즈민&#39;이라는 부제로 현실의 벽을 넘어선 두 사람의 사랑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quot;사랑에 도박처럼 인생 걸었다&quot;</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기의 사랑 - 안재형&hearts;자오즈민&#39;이라는 부제로 현실의 벽을 넘어선 두 사람의 사랑을 조명했다.</p> <p class='dualbr'>전 탁구 국가대표 안재형은 1980년대, 당대 최고의 스타 선수였던 중국의 자오즈민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인사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떨리던 만남에 안재형은 자오즈민이 자주 하던 동작을 따라 하며 미소를 보냈고 만날 때마다 반복되던 그의 플러팅에 어느 순간 자오즈민도 그에게 미소를 보냈다.</p> <p class='dualbr'>운명처럼 가까워진 두 사람. 두 사람은 편지로 서로의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한국과 중국은 미수교 상태로 공식적 교류도 제한적이었다. 특히 6.25 전쟁 때 서로 총을 겨눈 사이였던 중국은 북한만큼 멀고 조심스러운 나라로 전화나 편지를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p> <p class='dualbr'>소식조차 모르고 반년이 흐른 후 다시 만난 두 사람. 안재형은 국어사전 속 한자를 적어가며 자오즈민과 필담을 나눴다. 안재형보다 2살 연상이었던 자오즈민. 안재형은 그에게 어려 보이고 싶지 않은 생각에 자신을 그보다 1살 많은 연상으로 소개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서로에 대한 감정이 쌓이는 가운데 또다시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 이후 두 사람의 만남은 쉽지 않았다. 이에 안재형은 국제 대회에서 다른 중국 선수들을 통해 자오즈민에게 전하는 편지를 전달하고, 또 다른 국제 대회에서는 다른 중국 선수가 자오즈민이 보낸 선물을 안재형에게 전달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아무리 봐도 읽을 수 없는 자오즈민의 편지. 이에 안재형은 하루 종일 중국어 테이프를 틀어두며 중국어 공부에 매진했다. 그리고 중국어 공부만큼 탁구도 열심히 했다. 자오즈민과 만나기 위해서는 세계 탁구가 평가하는 선수가 되어야 했기 때문.</p> <p class='dualbr'>그 후 1986년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최종 5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안재형. 자오즈민도 중국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드디어 두 사람은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p> <p class='dualbr'>그리고 안재형의 활약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역대급 중공 장성의 라인업에 맞서 대한민국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그 중심에는 안재형이 있었다. 이에 안재형은 하루아침에 세계에 이름 석자를 새겼다.</p> <p class='dualbr'>자오즈민도 금메달을 획득하고 다시 만난 두 사람. 두 사람은 처음과 달리 서로에게 축하 인사를 직접 전하고 서툴지만 자신들의 마음도 전했다. 그리고 안재형은 자오즈민이 마음에 들어 하던 한국 대표팀 트레이닝복을 선물했다.</p> <p class='dualbr'>자오즈민과 처음 만난 지 2년 만에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 안재형. 만나면 곧 또 헤어져야 하는 날들이 반복되던 어느 날 안재형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고백 편지를 자오즈민에게 보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이라 했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당신을 좋아하게 됐는지 믿어지지 않는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나를 잊지 말아요. 나도 당신을 잊지 않을게요&quot;라는 진심을 담아 편지를 보냈다. 그리고 자오즈민은 안재형의 포스터가 붙은 자신의 숙소 사진으로 자신의 마음을 대신했다.</p> <p class='dualbr'>그렇게 1986년 가을,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문제의 시작이었다. 당시 두 사람의 사랑은 사랑만으로 넘기 힘든 현실의 벽이 가로막고 있었던 것.</p> <p class='dualbr'>그리고 1987년 1월, 생각지도 못한 사건 벌어졌다. 일본의 한 신문사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터뜨린 것. 안재형이 준 트레이닝복을 입은 자오즈민의 사진이 공개되었고 이에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언론들이 두 사람을 주목했다.</p> <p class='dualbr'>결국 두 사람은 언론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부정했고, 만나도 서로를 못 본 체해야 했다. 그러나 이는 모두 진심이 아니었다.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 될까 두려워 거짓으로 이별을 말했던 것.</p> <p class='dualbr'>깊어지는 마음만큼 높아지는 현실의 벽에 안재형은 국가대표 주치의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재형의 마음을 응원하고 있던 주치의는 순수한 마음으로 둘의 사랑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고 이에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이어갔다. 또한 서로의 부모님과 만나며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 무렵, 보도된 두 사람의 결혼설. 안재형은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직접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자오즈민과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였기 때문.</p> <p class='dualbr'>하지만 이후에도 안재형은 자오즈민과의 결혼을 계속 생각했고 스웨덴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혼인 신고를 계획했다. 극비리에 진행된 결혼. 이에 자오즈민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이 택한 것은 사랑.</p> <p class='dualbr'>자오즈민은 당시를 떠올리며 &quot;좋아하니까 이런 기회와 사랑을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도박처럼 제 인생을 걸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1989년 10월 19일 부부가 된 두 사람. 그런데 그 무렵 세계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었다. 사회주의 국가들의 변화가 찾아온 것.</p> <p class='dualbr'>그리고 불가능한 두 사람의 결혼, 두 사람의 관계는 두 나라에 영향을 끼쳤다. 북방 정책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고 촉매제가 되었다.</p> <p class='dualbr'>높은 이념의 장벽을 넘어 이뤄진 사랑으로 두 사람은 1989년 12월 22일,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올림픽 공원에서 한국 전통 혼례를 올렸다. 그리고 두 사람의 사랑은 국경과 이념의 장벽을 넘어선 세기의 사랑으로 영원히 기록되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안재형♥자오즈민 '세기의 사랑'···"도박처럼 내 인생 걸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안재형♥자오즈민 '세기의 사랑'···"도박처럼 내 인생 걸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3]]></guid>

            
                
                
                    <pubDate>Thu, 23 Jul 2026 23:58:1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의자왕 권예찬의 마음은 어디로?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의자왕으로 등극한 권예찬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의자왕 권예찬의 마음은 어디로?</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의자왕으로 등극한 권예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비밀 대화권을 얻어낸 안도윤의 어머니는 권예찬과의 대화를 신청했다. 이에 안도윤 어머니는 권예찬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특히 안도윤의 어머니는 &quot;아빠는 치과 의사를 오래 하고 계시고 지금도 현업에 계신다. 그리고 도윤이 동생은 초등학교 교사다. 가족의 결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라며 권예찬의 가족 관계와 부모님의 직업에 대해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권예찬은 &quot;부모님은 사업을 오래 하셨다. 2000년대 초반에 한국에서 산후조리원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 운영을 하셔서 한 30년 동안 운영을 하셨다. 최근에는 안식년처럼 쉬시고 다시 시작하실 준비를 하고 있다. 많이 할 땐 동시에 3개 정도 같이 운영을 하셨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후 안도윤 어머니와 권예찬은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후 권예찬은 안도윤에 대한 호감도가 더 올라갔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오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김다혜는 자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권예찬과 더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는 &quot;신우 님도 좋은 사람인 건 사실이다. 그런데 뭔가 내 마음에 걸리는 것들이 있다. 그러다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는 거다. 그리고 호감 가는 1명으로 나를 꼽은 상황에서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진다&quot;라며 &quot;어머니들과의 대화로 이제 퍼즐이 맞춰져서 내가 진짜 그냥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quot;라고 생각을 밝혀 김다혜의 이후 행동이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동영과 이별 아닌 이별을 한 양하윤은 권예찬을 찾아갔다. 그리고 양하윤은 &quot;오늘 사귄 적은 없는데 이별을 했다. 그걸 겪고 나서 확실히 좀 정리를 해야겠구나 느꼈다. 그래서 오빠한테도 한 번은 물어보고 싶었다&quot;라며 자신이 호감 있는 대상에 포함되어 있는지 물었다. 이어 권예찬의 답을 들은 양하윤은 &quot;이쯤에서 정리를 해야겠다 생각을 했다&quot;라며 자신의 노선을 정리했다.</p> <p class='dualbr'>이어 안도윤이 권예찬을 찾아왔다. 그리고 권예찬은 안도윤에게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3명이 누구인지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권예찬과 안도윤은 앞선 대화에 비해 훨씬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그리고 서로의 환경, 조건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대화가 무르익어갈 때쯤 또 다른 누군가가 권예찬을 찾아왔다. 이에 패널들은 &quot;진짜 의자왕 맞네&quot;라며 권예찬의 인기를 실감했다.</p> <p class='dualbr'>이때 등장한 것은 이강현. 이에 안도윤은 권예찬과의 대화를 정리하고 떠났고, 이를 보던 이강현은 &quot;여기 궁궐이네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강현은 권예찬에게 신앙관에 대해 물어 권예찬을 깊은 생각에 빠지게 했다. 그리고 이때 또 다른 여성 출연자가 등장했다. 이번에 등장한 것은 김다혜였다.</p> <p class='dualbr'>김다혜는 아직 대화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강현의 말을 듣고 대화가 끝난 후 권예찬에게 와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김다혜는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그런데 이때 강신우가 또다시 김다혜를 찾아왔다.</p> <p class='dualbr'>시간이 있냐는 강신우에게 김다혜는 &quot;제가 한 15분 뒤에 예찬 님이랑 이야기하기로 했는데&quot;라며 강신우의 대화를 거절했다. 그리고 강신우는 김다혜를 만나러 온 권예찬을 보며 &quot;가지 마. 빨리 보내줘요&quot;라며 김다혜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p> <p class='dualbr'>권예찬과의 대화를 기다렸던 김다혜는 &quot;사실 나는 여기에 올 때 종교적인 생각을 하면서 왔다&quot;라며 상대도 비슷한 마음인지 물었다. 이에 권예찬은 &quot;순서가 보통은 잘 맞네 한 다음이 종교라고 생각했는데&quot;라며 자신에게는 종교보다는 다른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를 들은 서장훈도 &quot;예찬 씨 이야기가 정답이다. 잘 맞는가에 대한 대화를 나눠본 다음에 종교를 이야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quot;라며 김다혜의 이야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권예찬도 비슷한 생각이었다. 그는 &quot;다혜 씨가 3순위인지는 더 이상 잘 모르겠다&quot;라며 &quot;만약 제가 그런 걸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교회에서만 여자를 찾는 게 더 빨랐을 거라는 생각도 한다&quot;라며 솔직하게 말해 두 사람의 대화가 이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2]]></guid>

            
                
                
                    <pubDate>Thu, 23 Jul 2026 23:29:4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동영이 양하윤에게 선을 그었다.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양하윤이 김동영과 장거리 연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동영이 양하윤에게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양하윤이 김동영과 장거리 연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이날 양하윤은 권예찬과의 3대 1 데이트를 끝내고 김동영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quot;생각했던 거보다 진짜 진짜 남쪽에 계셔 가지고&amp;hellip;김해라는 말을 듣고 나서 자기소개를 제대로 하나도 못 들었다. 김해 김해 김해 계속 쓰고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양하윤은 &quot;저한테 맞춰서 큰 희생을 바라진 않는다. 한쪽이 희생을 하다 보면 희생에 따른 생각 차이가 생기고 희생이 없는 관계가 조금 더 건강하겠다 생각한다&quot;라며 &quot;사실 개원 전에는 지역 이동이 되게 자유로운 직업이었다. 근데 시작한 지가 고작 6, 7개월&amp;hellip; 이거는 조금 힘들겠다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동영은 &quot;방금 하윤 씨랑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내가 맞추면 되지 않을까 하는 일방적인 욕심이 지배적이었다&quot;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상황적 여건들이 너무 힘들 수 있겠다는 게&amp;hellip; 서로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여기서 마무리를 지으면 될 것 같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양하윤은 &quot;사실 여기 마무리 인사를 하러 온 건 아니었는데 아쉬움이 남긴 하네요. 대화가 너무 좋았어서&quot;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양하윤은 &quot;좀 더 방법을 찾아보고 얘기를 하러 올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quot;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동영은 &quot;그러기에는 하윤 씨가 너무 똑똑한 걸요. 여러 가지 방법을 수만 가지 생각을 했을 거예요. 어찌 됐든 하윤 님을 응원합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양하윤은 &quot;사실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은 그런 건 걱정하지 마라, 그 문제는 차치해 놓고 조금 더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것 같다&quot;라며 &quot;생각했던 것보다 내가 더 마음이 많이 생겼던 거 같다&quot;라고 씁쓸한 얼굴을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1]]></guid>

            
                
                
                    <pubDate>Thu, 23 Jul 2026 23:05:0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권예찬 어머니가 김다혜와 비밀 대화를 나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권예찬 어머니가 김다혜와 비밀 대화를 나눴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들은 비밀대화권을 걸고 게임을 했고, 남자 어머니들 중 1위를 차지한 권예찬 어머니는 김다혜를 대화 상대로 선택했다.</p> <p class='dualbr'>권예찬 어머니는 김다혜에게 결혼을 하는 것에 대해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물었다. 이에 김다혜는 &quot;솔직히 마음만 맞으면 빠르게 성사될 수 있다는 걸 주변에서 많이 봤다. 결과적으로 느낌이나 합이나 결혼이라는 건 되려면 순리대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권예찬 어머니는 &quot;예찬이가 관심 있는 사람 3명 중 다혜 씨가 있다&quot;라고 말했고, 김다혜는 전혀 몰랐다며 깜짝 놀랐다. 권예찬 어머니는 본인도 아들과 비슷한 생각이라며 김다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권예찬 어머니는 &quot;그런데 들은 게 있다. 누구누구랑 누구누구는 거의 직진이라더라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quot;라며 김다혜가 이미 상대를 선택했고 직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에 김다혜는 &quot;이렇게 듣고 나니까 상황적인 게 전부 이해된다. 남들이 볼 땐 그렇게 비췄을 수 있겠다&quot;라며 &quot;그렇다고 그분(강신우)에게 호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정말 직진으로 가는 건 아니다. 호감을 갖고 있는 두 분이 있고 그중에 한 분이 예찬 씨다. 더 대화를 해보고 싶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다혜는 &quot;여기에 양보를 하려고 온 게 아니다.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자고 나온 거다&quot;라고 진짜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신중하고 있음을 밝혔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군체', 쿠팡플레이·웨이브에서 본다…VOD 서비스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7:48:0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군체&#39;&#8203;가 오늘(23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39;군체&#39;는 23일부터 IPTV와 케이블TV VOD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middot;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군체 스틸" data-captionyn="N" id="i300010636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1/3000106364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군체&#39;&#8203;가 오늘(23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p> <p class='dualbr'>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39;군체&#39;는 23일부터 IPTV와 케이블TV VOD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middot;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OTT(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lass='dualbr'>&#39;군체&#39;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39;부산행&#39;을 만든 연상호 감독이 연출했으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5월 21일 국내에 개봉해 전국 594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는 &#39;왕과 사는 남자&#39;(1,691만 명)에 이은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p> <p class='dualbr'>사실상 극장 상영을 마무리한 &#39;군체&#39;는 IPTV 서비스를 통해 안방극장과 모바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1/3000106364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1/3000106364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군체', 쿠팡플레이·웨이브에서 본다…VOD 서비스 시작]]></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1/3000106364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군체', 쿠팡플레이·웨이브에서 본다…VOD 서비스 시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7:47: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통쾌한 액션부터 가슴 절절한 부성애까지 밀도 높게 그려내고 있는 그는, 매회 엔딩에서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다음 회차를 볼 수 밖에 없게 만든다.</p> <p class='singlebr'>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39;김부장&#39;의 엔딩 명장면 5가지를 되짚어봤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1회: 사라진 딸을 되찾기 위한 분노&hellip;&quot;우리 민지 어디 있어&quot;</strong></p> <p class='singlebr'>김부장은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중 주혜리(유지안 분)와 성민호(황성빈 분)를 만나게 됐다. 이때 도발하는 성민호를 단숨에 제압한 뒤 은사를 목에 겨누고 &quot;우리 민지 어디 있어&quot;라고 말하며 숨겨온 능력을 드러낸 순간이다. 소지섭의 날카로운 눈빛 연기가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고정시켰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2회: 납치당한 딸에게서 온 전화... &quot;여보세요? 민지니?&quot;</strong></p> <p class='singlebr'>딸을 향한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김부장은 경찰서에서 걸려온 딸의 전화를 보자 형사를 단숨에 제압하고 휴대전화를 낚아챘다. 떨리는 목소리로 &quot;여보세요? 민지니?&quot;라고 내뱉는 말 한마디와 흔들리는 눈빛만으로 소지섭은 간절함을 온전히 전달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6회: 긴박함 속 딸 찾은 뭉클함... &quot;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quot;</strong></p> <p class='dualbr'>오랜 추적 끝에 마침내 딸과 마주한 김부장은 안보 차관을 제압하며 어둠 속에서 등장, 일촉즉발의 상황을 단숨에 장악했다. 이어 민지를 바라보며 &quot;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quot;라는 짧은 한마디를 건넸다. 소지섭은 격한 감정 대신 담담하고 낮은 목소리로 딸을 안심시키며 깊은 먹먹함을 남겼다.</p> <p class='dualbr'><strong>▲ 7회: 북한에서 눈을 뜨게 된 66&hellip; 엄습한 혼란과 불안</strong></p> <p class='singlebr'>딸을 무사히 돌려보낸 뒤 약속대로 체포된 김부장. 마취 주사를 맞은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땐 북한의 고문실이었다. 예상치 못한 반전 상황을 소지섭은 대사 한마디 없이 혼란과 경계심, 서서히 밀려오는 불안감을 눈빛으로 그려내며 절제된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8회: 딸을 지키기 위해 수락한 마지막 임무, 그리고 또 한 번의 위기</strong></p> <p class='dualbr'>민지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임무를 받아들인 김부장은 희망을 품고 작전에 나섰지만, 주강찬(주상욱 분)의 계략으로 특임국 요원들의 총구가 자신을 향하며 또 한 번 벼랑 끝에 몰렸다. &quot;네 임무는 실패했다&quot;는 말과 함께 희망이 절망으로 뒤바뀌는 순간을 표정 하나만으로 담아내며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처럼 소지섭은 매회 러닝타임 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감정을 마지막 1분의 엔딩에 폭발시키며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절박한 부성애, 사이다 액션, 허를 지르는 반전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왜 그가 &#39;믿고 보는 배우&#39;이자 &#39;엔딩 장인&#39;인지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39;김부장&#39;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되며, 최종회는 25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어리석었다" 뒤늦은 사과했지만...박수홍 친형수, 항소심 벌금 1200만원 유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8]]></guid>

            
                
                
                    <pubDate>Thu, 23 Jul 2026 16:44:2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의 아내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수홍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의 아내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class='dualbr'>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내용 등 허위사실이 담긴 메시지를 전송해 박수홍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lass='dualbr'>앞서 1심 재판부는 &quot;자신과 남편의 법적 분쟁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고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범행했다&quot;며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 이에 이 씨는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 등을 주장하며 항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lass='dualbr'>지난달 25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quot;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quot;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lass='dualbr'>당시 최후진술에 나선 이 씨는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에게 뒤늦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 씨는 &quot;비록 지인들과의 지극히 사적인 대화였지만 그로 인해 박수홍 씨와 김다예 씨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사과드린다. 당시에는 내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얼마나 경솔하고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quot;고 선처를 호소했다.</p> <p class='dualbr'>이 씨 측은 박수홍의 집에서 여성의 물건을 여러 차례 목격해 피해자가 여성과 함께 생활한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었으며,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 꾸며낸 발언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 가족 간 재산 분쟁이 공론화된 상황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발언이었을 뿐 비방 목적은 없었다는 취지로 항변했다.</p> <p class='dualbr'>한편 박수홍의 친형 박 모 씨는 연예기획사 법인 자금과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최근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어리석었다" 뒤늦은 사과했지만...박수홍 친형수, 항소심 벌금 1200만원 유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어리석었다" 뒤늦은 사과했지만...박수홍 친형수, 항소심 벌금 1200만원 유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한아름송이 남편' 모델 이민석 조기 전역…"당분간 치료 집중, 억측 자제해 달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6:16:5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모델 이민석(27)이 현역복무부적합 판정을 받고 조기 전역 했다. 이민석의 전역 소식은 그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한아름송이의 글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한아름송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오늘은 남편 민석이의 군 복무와 관련해 말씀드리고자 한다&quot;며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아름송이 이민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모델 이민석(27)이 현역복무부적합 판정을 받고 조기 전역 했다.</p> <p class='dualbr'>이민석의 전역 소식은 그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한아름송이의 글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한아름송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오늘은 남편 민석이의 군 복무와 관련해 말씀드리고자 한다&quot;며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민석이는 입대 전부터 정신건강 문제로 치료를 받아왔다. 그럼에도 본인의 의지로 현역 입대를 선택했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quot;면서 &quot;하지만 복무 과정에서 증상이 악화되어 군과 의료기관의 판단에 따라 여러 차례 진료와 상담, 심사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현역복무부적합 판정을 받고 전역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한아름송이는 &quot;이는 짧거나 간단한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 결정이 아니다. 단순히 개인의 의사만으로 결정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최종적으로 내려진 공식적인 결과&quot;라면서 &quot;현재는 무엇보다 건강 회복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충분한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려 한다. 늘 응원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디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서 한아름송이와 6살 연상연하 커플인 이민석은 2024년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석은 국내외 패션계에서 활동해 온 모델로, 2019년부터 루이비통, 발렌티노, 디올 등 파리&middot;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아름송이 남편' 모델 이민석 조기 전역…"당분간 치료 집중, 억측 자제해 달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아름송이 남편' 모델 이민석 조기 전역…"당분간 치료 집중, 억측 자제해 달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5:00:2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효린이 가장 효린다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강렬한 하이힐 퍼포먼스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앞세운 새 앨범이지만, 그 안에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다시 음악을 즐기고 싶다는 효린의 솔직한 고민이 담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효린이 가장 효린다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강렬한 하이힐 퍼포먼스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앞세운 새 앨범이지만, 그 안에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다시 음악을 즐기고 싶다는 효린의 솔직한 고민이 담겼다.</p> <p class='dualbr'>효린은 지난 2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39;OriginaLyn&#39;(오리지널린)을 발매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39;Standing On The Edge&#39;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이자, 미니앨범으로는 2022년 7월 발매한 &#39;iCE&#39; 이후 약 4년 만이다.</p> <p class='dualbr'>&#39;OriginaLyn&#39;은 &#39;Original&#39;과 효린의 이름 &#39;Lyn&#39;을 결합한 제목이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효린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담겠다는 의미다. 효린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자신이 원했던 음악과 표현하고 싶은 모습을 앨범 전반에 녹였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효린이 최근 다시 듣기 시작한 오래된 플레이리스트에서 출발했다. 음악을 가장 열심히 듣고 배우던 시절 즐겨 들었던 곡들을 찾아 듣다가, 당시의 기억과 감정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lass='dualbr'>&quot;옛날 노래를 찾아 들을 때마다 제가 웃고 있더라. 그 시절 음악을 들었던 분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연스럽게 리듬을 탈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데스티니스 차일드, TLC 등 2000년대 초반 활동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이번 앨범의 주요한 영감이 됐다.&quot;</p> <p class='singlebr'>다만 &#39;OriginaLyn&#39;이 단순한 Y2K 재현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니다. 효린은 &quot;타임머신을 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quot;고 강조했다. 과거의 감정을 잠시 떠올리되, 현재의 세련된 감각까지 놓쳐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3_700.jpg"  /></figure><p class='dualbr'>뮤직비디오 의상에도 본더치와 트루릴리전 등 당시를 상징하는 브랜드를 활용했지만, 과한 장식이나 복고적인 연출은 피했다. 과거를 그대로 복원하기보다 그 시대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지금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섞는 데 집중했다.</p> <p class='dualbr'>앨범에는 타이틀곡 &#39;ChecK&#39;를 비롯해 &#39;OFFLINE&#39;, &#39;SHOTTY&#39;, &#39;맛있게드세요&#39;, &#39;What U Like&#39;, &#39;YOU AND I&#39;, &#39;Standing On The Edge&#39;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강렬한 비트부터 그루비한 R&amp;B,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서로 다른 장르와 감정을 한 앨범 안에 담았다.</p> <p class='singlebr'>효린은 &quot;사람은 한 가지 감정만 느끼며 살 수 없지 않나&quot;라며 &quot;가수 효린이라는 사람의 내면에 있는 다양한 감정을 이번 앨범에 모두 담았다&quot;고 설명했다. 슬픔과 분노, 사랑에 빠진 행복한 감정까지 곡마다 다른 목소리와 표현을 사용했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2_700.jpg"  /></figure><p class='dualbr'>앨범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는 제목에도 담긴 &#39;오리지널&#39;이다. 효린은 특히 &#39;원조&#39;라는 표현이 지닌 힘을 중요하게 여겼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음악도 많고 가수도 많은 시대에 어떤 키워드를 이야기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특별한 일&quot;이라며 &quot;누가 시작했는지, 누가 첫 출발을 끊었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기보다 대중이 오랫동안 기억해온 효린 본연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싶었다는 의미다. 그는 &quot;그냥 효린은 이런 사람이고 이런 아티스트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며 &quot;누군가에게 늘 첫 번째로 기억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타이틀곡 &#39;ChecK&#39;는 자신을 향한 시선과 감정을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표현한 곡이다. 트렌디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훅, 감각적인 사운드 위에 효린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로운 보컬이 더해졌다. &#39;나는 내 가치와 기준을 알고 있는데, 네가 어떻게 나를 흔들 수 있겠느냐&#39;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다. 그러나 이 노래가 전하는 자신감은 대중을 향한 선언인 동시에 효린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이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무대 위 효린은 강하고 당당하다. 하지만 실제 효린은 대중이 생각하는 모습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털어놨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생각보다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아니다. 늘 &#39;더 잘해야 한다&#39;고 생각하면서 저 자신을 몰아붙이는 편이다. 어느 순간 지나치게 주눅 들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에게 화가 날 때도 있었다. 그런 저에게 &#39;ChecK&#39;는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다시 끌어내는 노래였다. 노래를 듣고 연습하고 촬영할 때 저한테 없던 자신감이 생겼다.&quot;</p> <p class='dualbr'>효린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하이힐 퍼포먼스도 자신감을 과시하기 위한 장치라기보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도전에 가깝다. 그는 &quot;힐은 &#39;이걸 신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39;를 시험해보는 도구&quot;라고 설명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발을 완전히 고정해주지 않는 오픈 힐을 신고 아스팔트 위에서 안무를 소화했다. 촬영을 마칠 때는 댄서들의 구두 굽이 모두 갈려 있을 정도였다.</p> <p class='singlebr'>도전에 성공한 뒤에도 효린은 자신을 쉽게 칭찬하지 못한다. &quot;잘했다&quot;는 만족보다 &quot;조금 더 힘이 들어갔어야 했는데&quot;라는 부족함을 먼저 찾는다. &quot;스스로에게 굉장히 박한 사람&quot;이라는 말에는 오랫동안 자신을 다뤄온 방식이 담겨 있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지점도 바로 이 부분이다. 효린은 최근 &#39;내려놓는 연습&#39;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4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7년 씨스타로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지은 효린은 1인 기획사를 차리고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를 했다. 해야 할 일은 많아졌고 신경써야 할 부분은 다양했다. 정작 아티스트로서 창작에만 집중할 시간은 줄었던 것.</p> <p class='dualbr'>걸그룹 활동을 마쳤던 당시 스물일곱, 스물여덟이라는 나이를 두고 효린은 &quot;여자 솔로 가수로서는 끝난 것 같다&quot;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독립 이후 자신이 나이에 비해 사회와 세상을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씩 배워갔다. 직접 회사를 운영하고 나서야 한 명의 가수를 위해 수많은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이전 소속사를 직접 찾아가 &quot;그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시는 줄 몰랐다. 징징거려서 죄송했다&quot;고 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quot;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이 가장 싫은 일이 된다면 얼마나 슬플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하게 해내려는 마음 때문에 좋아서 시작한 음악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39;너 지금 이거 즐겁게 하고 있어?&#39;라는 질문이 이번 앨범을 만드는 동안 던졌던 것이었다. 결과를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보다, 음악을 즐기고 있는지를 먼저 살피기 시작했다.&quot;</p> <p class='dualbr'>무대에서 보여주는 대담한 퍼포먼스 역시 계산된 &#39;섹시함&#39;에서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효린에게는 언제나 음악이 먼저다. 음악에서 받은 영감이 안무와 의상, 뮤직비디오와 콘셉트로 이어진다.</p> <p class='dualbr'>효린은 &quot;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제가 원래 하려던 것을 애매하게 바꾸거나 포장하면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결과가 되는 것 같다&quot;면서도 &quot;&#39;나는 대중과 타협하지 않겠다&#39;는 태도 역시 좋은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제는 그 음악을 위해 자신을 끝없이 소모하는 대신, 오래도록 음악을 사랑할 수 있는 방식을 찾으려 한다. 이번 앨범을 준비한 자신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칭찬도 &quot;즐겁게 하려고 노력한 것&quot;이다. 효린은 &quot;아직 설레고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그런 감정은 조금씩 줄어들고, 즐거움이 더 커지고 있다&quot;고 말했다. &#39;OriginaLyn&#39;은 효린이 자신의 원형을 다시 꺼내 보여주는 앨범인 동시에, 가장 사랑하는 일을 다시 사랑하기 위해 자신을 조금 풀어준 기록이다.</p> <p class='dualbr'>효린은 23일 방송되는 Mnet &#39;엠카운트다운&#39;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39;ChecK&#39; 무대를 처음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p> <p class='dualbr'>사진=ReH 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탕웨이, 47세에 득남…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 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9]]></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24: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 배우 탕웨이, 한국 영화감독 김태용 부부가 아들을 낳았다. 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딸 &#39;썸머&#39;의 시점으로 &quot;우리 네 식구가 곧 가족 여행을 간다&quot;는 글을 올려 둘째 출산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탕웨이 부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중국 배우 탕웨이, 한국 영화감독 김태용 부부가 아들을 낳았다.</p> <p class='dualbr'>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딸 &#39;썸머&#39;의 시점으로 &quot;우리 네 식구가 곧 가족 여행을 간다&quot;는 글을 올려 둘째 출산을 알렸다. 현지 소속사 측은 태어난 둘째가 아들이라고 밝혔다. 탕웨이는 임신 기간 태아를 &#39;망아지&#39;라는 애칭으로 불러왔다.</p> <p class='dualbr'>탕웨이의 임신 소식은 올해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복부가 나온 이른바 &#39;D라인&#39;으로 시선을 모았다.</p> <p class='dualbr'>이후 탕웨이는 자신의 SNS에 &quot;정말 깜짝 놀랐고 매우 기쁘다&quot;며 &quot;우리 집에 또 다른 망아지가 더 생기게 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quot;며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p> <p class='dualbr'>둘째 임신과 출산은 47살이라는 산모의 나이 때문에 더욱 주목받았다. 중화권은 물론 국내에서도 탕웨이의 둘째 출산에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영화 &#39;만추&#39;(2011)의 감독과 배우로 만나 2014년 7월 결혼했다. 2016년 첫딸 &#39;썸머&#39;를 품에 안았다. 지난 2024년 6월에는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탕웨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39;원더랜드&#39;가 개봉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탕웨이, 47세에 득남…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 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탕웨이, 47세에 득남…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 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박은빈, 어느덧 데뷔 30주년…9월 팬 콘서트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8]]></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55:4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눈다. 2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39;2026 박은빈 FAN CONCERT &lt;은빈노트: EUN-iverse&gt;&#39;(이하 &#39;은빈노트: 은니버스&#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은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눈다.</p> <p class='dualbr'>2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39;2026 박은빈 FAN CONCERT &lt;은빈노트: EUN-iverse&gt;&#39;(이하 &#39;은빈노트: 은니버스&#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 타이틀 &#39;은빈노트: 은니버스&#39;는 박은빈(EUN BIN)과 유니버스(Universe)를 결합한 명칭이다.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배우로서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여정을 비롯해 그동안 연기한 캐릭터, 음악, 그리고 팬들과 쌓아온 소중한 추억들이 모여 완성된 박은빈만의 우주를 의미한다.</p> <p class='singlebr'>공개된 포스터 속 박은빈은 &#39;EUNiverse&#39;가 새겨진 별을 안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자신만의 신비로운 우주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p> <figure><img alt="박은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6_700.jpg"  /></figure><p class='dualbr'>소속사는 &quot;박은빈이 배우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를 맞아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와 색다른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1년 만의 공연인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데뷔 이후 쉼 없이 걸어온 시간과 연기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은빈과 팬 여러분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박은빈의 팬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일본 도쿄, 오사카로 이어지며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 공연의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오는 3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8월 3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나무엑터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은빈, 어느덧 데뷔 30주년…9월 팬 콘서트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은빈, 어느덧 데뷔 30주년…9월 팬 콘서트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27: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남주혁이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둘러싼 범죄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3일 디즈니+는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지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코드 배우들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남주혁이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둘러싼 범죄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p> <p class='dualbr'>23일 디즈니+는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지었다.</p> <p class='dualbr'>&#39;코드&#39;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39;코드&#39;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39;약한영웅 Class 1, 2&#39;의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획기적인 설정과 예측 불허의 전개를 속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극 중 남주혁은 최고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를 꿈꾸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우연히 &#39;코드&#39; 앱의 초대를 받고 욕망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인물로,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입체적인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p> <p class='dualbr'>이어 이이담이 윤태주의 뒤를 쫓으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지담 역을 맡아 남주혁과 팽팽한 신경전 속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김의성은 윤태주와 뜻하지 않게 공조하게 되는 탈북민 해커 조철호 역으로 무게감을 더하며, 박훈은 윤태주의 조력자인 강력팀 형사 임창재 역으로 합류해 든든한 시너지를 발휘한다.</p> <p class='dualbr'>소원을 이루기 위해 대가를 감당해야 한다는 설정으로 인간 욕망의 민낯을 신랄하게 그려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남주혁(페이블컴퍼니), 이이담(고스트 스튜디오), 김의성(안컴퍼니), 박훈(아티스트컴퍼니)]&#65279;</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연상호,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한다…日 '기생수: 타미야' 기획·각본 참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3:2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연상호 감독이 일본 제작진과 손잡고 &#39;기생수&#39; 세계관을 확장한다. 23일 넷플릭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연상호 감독" data-captionyn="N" id="i300010633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6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이 일본 제작진과 손잡고 &#39;기생수&#39; 세계관을 확장한다.</p> <p class='dualbr'>23일 넷플릭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39;기생수&#39;(고단샤 출판)는 스릴 넘치는 전개와 다크한 세계관, 풍부한 상상력과 철학적 주제를 담아낸 스토리로 수많은 팬을 매료시켰다. 이 만화는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며 시대를 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p> <p class='dualbr'>2024년에는 연상호 감독이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넷플릭스 시리즈 &#39;기생수: 더 그레이&#39;&#8203;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이 작품은 공개 이후 4주 연속 글로벌 TOP10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 이름을 올리고, 34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 class='singlebr'>연상호 감독은 &#39;기생수: 타미야&#39;를 통해 &#39;기생수&#39; 유니버스를 확장한다. 원작에서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와 대립하는 타미야 료코는 인간의 모습을 한 고등학교 교사이자, 인간을 위협하는 위험한 기생수다. 인간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교사로 살아가던 그는, 미기와 공생하는 신이치를 만나며 기생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39;인류와의 공존&#39;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p> <figure><img alt="기생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21_700.jpg"  /></figure><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는 &#39;인류와의 공존&#39;을 고민하는 유일무이한 기생수 타미야 료코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린 오리지널 스토리다.</p> <p class='dualbr'>본 작품에는 &#39;가스인간&#39;과 &#39;&#8203;기생수: 더 그레이&#39;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기획과 각본은 연상호 감독이 맡고, 류용재 작가가 공동 각본가로 참여한다. 또한 두 작품을 함께 선보인 제작사 와우포인트(WOWPOINT)가 기획제작을 맡는다.</p> <p class='dualbr'>연출은 &#39;&#8203;유리 심장&#39;의 카키모토 켄사쿠 감독과 &#39;더블&#39;의 연출, &#39;신칸센 대폭파&#8203;&#39;의 각본을 맡은 나카가와 카즈히로 감독이 맡는다.</p> <p class='dualbr'>주인공 타미야 료코 역은 배우 쿠츠나 시오리가 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리키시&#39;에서 스모계의 이면을 파헤치는 신문기자를, 영화 &#39;데드풀 2&#39;에서는 인기 캐릭터 유키오를 연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그는, 현재 &#39;건담&#39; 시리즈 최초의 실사 영화 출연으로도 주목받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에서 쿠츠나 시오리는 인간으로 살아가는 타미야는 물론, 인간을 위협하는 기생수로서의 타미야, 그리고 인간과의 공존을 고민하는 존재로 변화해 가는 타미야까지, 한 인물 안에 공존하는 서로 다른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연상호 감독은 &quot;인간이 아닌 존재가 결국 인간과 자기 자신의 존재를 이해하는 가는 과정을 놀라울 정도로 훌륭한 연기로 표현해 냈다&quot;며 쿠츠나 시오리의 연기를 극찬했다.</p> <p class='dualbr'>연상호 감독은 &quot;&#8203;원작 만화에서의 타미야 료코는 정말 매력적인 빌런입니다. 존재론적 고민을 하며 원작 기생수를 단순한 소년 영웅 만화가 아닌 깊이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 준 캐릭터&quot;라며 &quot;인간과 기생수의 공존, 또 기생수의 공존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 실패하고 결국 깨달아가는 타미야 료코를 그리고 싶었다. 그런 타미야 료코의 고뇌야 말로 기생수의 정수와도 같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또한 &quot;이번 작품은 기존의 실사 영화나 애니메이션, 그리고 &#39;&#8203;기생수: 더 그레이&#39;와도 또 다른 새로운 작품&quot;이라며 &quot;두 감독의 개성이 더해진 동시에 원작에 대한 깊은 존중이 담긴 작품인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원작 &#39;기생수&#39; 1988년 연재를 시작해 1995년 완결된 이후에도 3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일본을 대표하는 명작 만화로, 어느 날, 인간을 숙주로 삼아 뇌를 장악하고 육체를 지배하는 기생생물 &#39;기생수&#39;가 출현하여 평범한 고등학생 이즈미 신이치 역시 기생수의 습격을 받지만, 뇌를 차지하려던 기생수는 실패하고 그의 오른손에 기생하게 되며, 스스로를 &#39;미기&#39;라고 부르는 기생수와 신이치는 예상치 못한 공생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다른 기생수들은 인간으로 모습을 감춘 채 사회 곳곳에 숨어들어 인간을 포식하기 시작하고, 인류는 생존을 건 사투에 휘말린다. 신이치와 미기 역시 거대한 싸움의 중심에 서게 되며, 인간과 기생수의 운명을 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 세계 2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출간되며 누적 발행 부수 2,5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지금까지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는 넷플릭스를 통해 2027년 전 세계에 공개 예정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6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6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한다…日 '기생수: 타미야' 기획·각본 참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6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한다…日 '기생수: 타미야' 기획·각본 참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4]]></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2:1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의 사회공헌 총괄 기구인 &#39;희망내일위원회&#39;가 잊혀진 해외 한인 후손들과 국내 취약계층을 향한 대대적인 후원 사업에 나선다. 23일 SBS 희망내일위원회(위원장 방문신 SBS 사장)는 전체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헌의 핵심 방향을 &#39;역사와 보은&#39;으로 확정,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안건들을 심의&middot;의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희망내일위원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의 사회공헌 총괄 기구인 &#39;희망내일위원회&#39;가 잊혀진 해외 한인 후손들과 국내 취약계층을 향한 대대적인 후원 사업에 나선다.</p> <p class='dualbr'>23일 SBS 희망내일위원회(위원장 방문신 SBS 사장)는 전체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헌의 핵심 방향을 &#39;역사와 보은&#39;으로 확정,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안건들을 심의&middot;의결했다.</p> <p class='dualbr'>SBS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39;희망TV&#39;를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했으나 잊혀진 해외 한인들과 그 후손들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멕시코 이민 121주년을 맞아 에네켄(애니깽) 농장의 혹독한 노동 속에서도 독립운동 자금을 보탰던 이민자 후손들을 돕기 위해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이 현지를 찾는다.</p> <p class='singlebr'>또한 배우 허성태는 강제 이주의 아픔을 겪은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후손들의 사연을 전하며, 우크라이나 거주 무국적 고려인들의 국적 취득 및 정착 지원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한다.</p> <figure><img alt="희망내일위원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29_700.jpg"  /></figure><p class='dualbr'>방문신 SBS 사장은 &quot;대한민국은 과거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이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바뀌었고 국가 위상도 높아졌다&quot;면서 &quot;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 준 사람들과 역사를 기억하면서 그 후손들을 후원하는 것이 &#39;역사와 보은&#39;의 요체&quot;라고 강조했다. 이어 &quot;잊혀진 해외 한인들을 찾아내 후원하는 활동은 진정한 글로벌 대한민국 만들기에도 기여할 것&quot;이라며 &quot;취지에 담긴 후원과 연대의 의미가 하반기 사회공헌 활동에 잘 반영되길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국내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middot;청소년을 위한 지원책도 병행된다.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39;가족돌봄 청소년(영 케어러)&#39; 지원을 위해 배우 고두심, 송일국, 방송인 이현이가 뜻을 모은다. 글로벌 비영리법인 한국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와 손잡고 중증 환아와 가족을 위한 &#39;병원 앞 우리 집&#39; 조성 프로젝트도 전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SBS 희망내일위원회는 상반기 한국전쟁 참전국(에티오피아&middot;튀르키예) 후손 발굴 및 아프리카 난민&middot;소녀 돕기 활동을 통해 총 7,206건의 정기 후원과 17억 8,000만 원의 모금을 이끌어냈다. SBS를 통한 모금액은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국제구조위원회(IRC) 등 NGO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전달됐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민희진 없는'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복귀 신호탄에 "촌스럽다" 혹평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1:1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없이 선보인 완전체 콘텐츠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7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없이 선보인 완전체 콘텐츠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p class='singlebr'>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 4인이 함께한 팀 단위 공식 콘텐츠는 지난해 3월 활동 중단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긴 분쟁을 마치고 복귀한 뒤 처음 공개한 완전체 공식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그동안 어도어와 향후 활동 방향을 협의해 온 것으로 알려진 민지가 등장했다는 점도 눈길을 모았다.</p> <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68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상은 어두운 여름밤 민지가 홀로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혜인, 하니, 해린이 차례로 합류하는 구성이다. 네 멤버가 서로 손을 맞잡고 한 곳을 바라보는 장면은 오랜 시간 이어진 거취 불확실성을 딛고 다시 모였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메시지로 읽혔다. 뉴진스를 상징해 온 토끼 이미지와 여름의 계절감을 살린 연출도 눈에 띄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quot;뉴진스다운 감성이 돌아왔다&quot;, &quot;네 명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반갑다&quot;는 등 오랜만의 완전체 소식을 반기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p> <p class='dualbr'>반면 콘텐츠의 비주얼 완성도를 놓고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나왔다.</p> <p class='dualbr'>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두고 &quot;촌스럽다&quot;며 &quot;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quot;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quot;뉴진스 4명이 뭐냐,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quot;며 하이브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도 덧붙였다. 박 디자이너는 앞서 &#39;짝패&#39;, &#39;마더&#39;, &#39;곡성&#39; 등 다수 영화 포스터 작업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p> <p class='singlebr'>뉴진스의 &#39;Attention&#39;, &#39;Hurt&#39;, &#39;Super Shy&#39;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신희원 감독도 이날 자신의 SNS에 &quot;The power of the director&quot;(감독의 힘)이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반응했다. 신 감독은 지난해 민희진 전 대표를 둘러싼 논란 당시 &quot;민희진 대표가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quot;며 공개적으로 옹호한 바 있어, 이번 게시물 역시 업계에서는 의미가 담긴 발언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다.</p> <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6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뉴진스 영상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김나연으로, 민희진 전 대표 사임 이후에도 어도어에 잔류해 새 경영진 체제에서 비주얼을 총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희진 전 대표 체제에서 뉴진스의 색깔을 만들어온 핵심 인력 중 상당수가 교체된 상황에서,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의 컴백과 미래를 제시하는 남다른 의미도 함께 지닌다.</p> <p class='dualbr'>업계에서는 이번 콘텐츠를 사실상 4인조 복귀 신호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어도어 측은 &quot;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방식은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quot;이라는 원론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민지까지 포함된 완전체 영상이 공개된 만큼 조만간 구체적인 활동 방향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p> <p class='dualbr'>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갈등을 빚었으나, 법원이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소속사 측 손을 들어주면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가 순차적으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7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민희진 없는'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복귀 신호탄에 "촌스럽다" 혹평도]]></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7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민희진 없는'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복귀 신호탄에 "촌스럽다" 혹평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0:2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에서 예측 불허 위장 잠입 작전이 펼쳐진다. 23일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측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9회를 앞두고 소지섭(김부장 역), 최대훈(성한수 역), 윤경호(박진철 역)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에서 예측 불허 위장 잠입 작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23일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측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9회를 앞두고 소지섭(김부장 역), 최대훈(성한수 역), 윤경호(박진철 역)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앞서 방송된 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3.6%,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써 내려갔다.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를 막론한 폭발적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신분을 위장해 적진에 침투한다. 먼저 김부장은 말끔한 검은 슈트를 차려입고 상처 입은 얼굴과 대비되는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며 냉철한 전설 요원의 본능을 다시 깨운다.</p> <p class='dualbr'>반면 박진철은 조리복과 앞치마를 착용한 채 호텔 셰프로 완벽하게 위장, 경비 인력 앞에서도 능청스럽게 손을 들어 올리는 여유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성한수는 비좁은 자동차 트렁크 안에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이 맞닥뜨린 긴박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각자의 방식으로 정체를 숨긴 채 새로운 작전에 뛰어든다&quot;라며 &quot;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도 &#39;아빠 유니버스&#39; 특유의 팀워크가 빛날 예정이다. 세 사람이 펼칠 기상천외한 활약을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거대한 음모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팀플레이를 펼칠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 9회는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하지원, 韓 배우 최초 MLB 팬웨이 파크 시구…우천 연기 딛고 마운드 등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52:3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올라 성공적으로 시구를 마쳤다. 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지원 보스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올라 성공적으로 시구를 마쳤다.</p> <p class='dualbr'>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p> <p class='singlebr'>당초 21일 시구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하루 늦어진 일정 속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의 펜웨이 파크 시구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만남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MLB의 지속적인 글로벌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figure><img alt="하지원 보스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하지원은 한국의 &#39;레전드 메이저리거&#39;이자 보스턴 레드삭스 출신의 김병현과 함께 구장에 도착했으며, 펜웨이 파크의 수많은 관중 속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p> <p class='singlebr'>하지원은 포수 존에 자리한 김병현과 수신호를 주고받은 뒤 완벽한 투구폼을 선보인 것은 물론, 공을 침착하게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으며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시구 후 스트라이크에 성공해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 뒤, 경기를 직관하며 MLB의 열기를 체험하기도 했다.</p> <figure><img alt="하지원 보스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현장 사진을 공개한 하지원은 &quot;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로서 처음으로 시구를 하게 되어 열심히 준비했는데, 경기가 하루 밀리는 돌발 상황이 생겨 긴장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마치게 되어 다행이고 뿌듯하다&quot;라며, &quot;이번 시구가 현지에 거주 중인 교민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길 바라며, MLB의 수준 높은 야구를 직접 관람하게 되어 영광이었다&quot;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하지원은 현재 경희대학교에 입학해 젠지(Gen-Z)세대 대학생들과 거리낌 없이 소통하는 웹예능 &#39;26학번 지원이요&#39;에 출연하며 &#39;홈런&#39; 특별 무대와 치어리더&middot;시구까지 다양한 도전기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9월 2일에는 영화 &#39;비광&#39;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출처=메이저리그(MLB) 공식 유튜브, 해와달엔터테인먼트&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지원, 韓 배우 최초 MLB 팬웨이 파크 시구…우천 연기 딛고 마운드 등판]]></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지원, 韓 배우 최초 MLB 팬웨이 파크 시구…우천 연기 딛고 마운드 등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안보현X정은채 비주얼 합 미쳤다…혐관 선후배 케미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46:2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의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새 시즌 공개를 앞두고 당찬 출사표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의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새 시즌 공개를 앞두고 당찬 출사표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lass='dualbr'>시즌1에 이어 시즌2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은 &quot;목표는 단 하나였다. 시즌1보다 나은 시즌2&quot;이라며 &quot;시즌2의 대원칙은 &#39;우리가 안 하던 걸 하려고 하지 말고, 잘하던 걸 더 잘하자&#39;였다. 키치함과 위트는 유지하되, 진정한 형사로 성장한 진이수가 재력을 어떻게 수사에 활용할지 고민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진이수이기에 일어나는 사건들, 진이수이기에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로 준비했다. &#39;대체 이걸 어떻게 찍지?&#39;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도가 높은 에피소드인데, 그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하려면 진이수의 플렉스(FLEX)도 한층 더 스케일이 커져야 했다&quot;라면서 &quot;단적으로 시즌1에서는 진이수가 헬기만 탔다면, 이번엔 범인을 잡으러 전용기를 타고 해외도 다닌다. 이런 모습이 비현실적인 만화처럼 보일 수 있어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게 공을 많이 들였다&quot;고 한층 확대된 스케일을 예고했다.</p> <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7_700.jpg"  /></figure><p class='dualbr'>타이틀롤 안보현에 대해서는 깊은 신뢰를 표현했다. 김 감독은 &quot;말도 안 되는 피지컬과 외모를 가졌는데, 심지어 머리도 좋고 웃기고 성격도 좋다. 안보현 배우와 함께라면 유쾌한 신도, 진지한 신도, 액션 신도 뭐든 가능해진다&quot;라고 극찬했다. 또 &quot;진이수의 모든 순간에 안보현 배우의 자아와 아이디어가 들어간다. 시즌1에서 진이수 캐릭터를 만들 때 이미 많은 준비와 소통을 해온 덕분에 시즌2에서는 아주 편하게 만들 수 있었다. 이제는 &#39;안보현=진이수&#39;여서 리허설할 때 &#39;알아서 해주세요&#39;라고 하면 진짜 알아서 해준다. 연출자 입장에서 너무 고맙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새로 합류한 정은채에 대해서도 &quot;나와 작가의 대체 불가 원픽&quot;이었다며 &quot;주혜라는 진이수를 제압하는 카리스마와 선배미가 있어야 하고 동시에 세련되면서 위트도 있어야 하는데, 이 역할은 정은채 배우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찰떡&quot;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quot;사람이 노력으로 가질 수 없는 아우라와 분위기를 가졌는데, 연기를 잘하고 액션씬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을 정도로 노력도 한다. 심지어 실제 성격은 귀엽기까지 하다. 가히 최고&quot;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lass='dualbr'>김 감독은 안보현과 정은채의 케미를 보장하며 &quot;일단 비주얼 합이 미쳤다. 투샷을 보고 있으면, 과연 저 둘과 내가 같은 종족인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얼굴합과 피지컬 케미가 좋다. 또 시즌2의 새로운 관계성인 진이수와 주혜라의 성격합도 재밌다. 진이수가 누구한테 당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주혜라한테는 당한다. 혐관 선후배로 시작해 점차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동료가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기대해도 좋다&quot;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시즌에는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이 기대를 모은다. 유승호가 진이수의 친한 동생이자 미스터리한 재벌 3세 조각가 &#39;유성원&#39; 역으로 등장해 극의 한 축을 담당한다.</p> <p class='dualbr'>김 감독은 &quot;시즌2의 한 축을 담당하는 우리의 히든카드&quot;라며 &quot;원래는 숨기고 아끼고 나중에 보여주려고 했는데 유승호 배우가 당최 숨겨질 용안이 아니더라. 유성원이 등장할 때는 대본상 진지하고 심각한 신이 많은데 스태프들이 아주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다. 그래서 이 아까운 카드를 숨기지 않기로 했다&quot;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quot;유승호 배우의 연기 변신, 캐릭터 해석력도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진이수에게 필적할 만한 재력을 가진 재벌3세 조각 아티스트 유성원이 왜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왔는지, 그 시선을 따라오시면 재밌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이 밖에도 김의성, 이학주, 박소이, 허성태, 정채연, 주현영, 전혜빈 등 화려한 배우들이 대거 지원사격에 나선다. 김 감독은 &quot;저와 인연이 있거나, 안보현 배우와 인연이 있는 배우들 위주로 캐스팅을 구성했다. 돈과 빽을 수사에 활용하는 진이수처럼 이번엔 부탁할 수 있는 인맥을 총동원했다. 특별출연 배우분들 중엔 빌런도 있고 빌런이 아닌 분도 있는데, 저 많은 배우들 중 과연 범인이 누구인지 파헤치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김 감독은 &quot;살짝 스포를 하자면 김의성 선배님은 시즌1에 이어서 시즌2에도 첫 번째 에피소드에 등장하시는데, 어마어마한 역할로 나오신다. 우리끼리는 만약 시즌3를 하게 되면 그때도 1부에 등장하시기로 했다. 재벌형사 시리즈의 모든 시작은 김의성 선배가 장식하시는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quot;스페셜 크레딧으로 공개된 배우들 외에도 깨알 같은 카메오들이 준비돼 있다. 언제, 어느 타이밍에 어떤 모습으로 출연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 전했다.</p> <p class='dualbr'>끝으로 김 감독은 &quot;&#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올 수 있게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정말 재밌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시즌1을 보신 분들도, 안 보신 분들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39;시즌1보다 나은 시즌2&#39;라고 자부한다. 1화만 봐주시면 이후부터는 쭉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다. 무더운 여름밤에 속 시원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이니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quot;라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안보현X정은채 비주얼 합 미쳤다…혐관 선후배 케미 기대"]]></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안보현X정은채 비주얼 합 미쳤다…혐관 선후배 케미 기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4]]></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22:2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경찰이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에 대해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MC몽 차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5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경찰이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에 대해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lass='dualbr'>2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초와 같은 달 15일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범죄사실 구성을 보완하라는 취지로 추가 수사를 요구하며 모두 반려했다.</p> <p class='dualbr'>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242억 원의 선급금을 받고도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p> <p class='dualbr'>경찰은 차 대표가 기존 계약이 종료될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도 이를 숨긴 채 이중계약을 체결했고, 사업을 이행할 준비 역시 갖추지 않았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차 대표는 지인과 서로 보유한 주택에 전세계약을 맺기로 약속한 뒤 보증금 54억 원을 받고도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차 대표 측은 경찰의 세 번째 영장 신청에 강하게 반발했다. 차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화금 현동엽 변호사는 입장문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quot;경찰이 형사소송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법한 수사를 감행하고도 이를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것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반증&quot;이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현 변호사는 또 &quot;차가원 회장은 충분히 수사에 협조했고 관련 자료와 포렌식 자료도 모두 제출해 증거인멸 우려가 없으며 도주할 이유도 없다. 중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인 만큼 도주 우려 역시 전혀 없다&quot;고 주장했다 또 &quot;퇴사자들의 컴퓨터 포맷은 회사의 통상적인 프로토콜일 뿐 증거인멸이 아니며, 직원들의 진술만으로 차가원 회장을 몰아가고 있다&quot;며 구속 필요성을 거듭 부인했다.</p> <p class='dualbr'>한편 경찰은 차 대표 사건과 별개로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서도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모두 검찰에서 반려된 바 있다. 검찰은 당시에도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 사항을 충분히 이행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영장을 돌려보냈다.</p> <p class='dualbr'>kyak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번 주 300만 넘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10: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감독 나홍진)가 8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2일 전국 13만 1,82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3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감독 나홍진)가 8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2일 전국 13만 1,82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3만 3,444명.</p> <p class='dualbr'>&#39;호프&#39;는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다만 개봉 2주 차에 접어들면서 하락세가 시작됐다는 점은 불안요소다. 박스오피스 2위인 &#39;미니언즈 &amp; 몬스터즈&#39;(1만 8,079명이)를 크게 따돌리고 있지만 자체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영화를 향한 호불호가 크게 갈리며 입소문 확장에 방해 요소로 작용할 예지가 적지 않았다. &#39;호프&#39;는 이번 주 중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손익분기점인 700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호랑이가 출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았다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존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스릴러로 &#39;추격자&#39;, &#39;곡성&#39;을 만든 나홍진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30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3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번 주 300만 넘는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3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번 주 300만 넘는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07:5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진지하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2일 공개된 영국 패션 디자이너 벨라 프로이트의 인터뷰에 출연한 RM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십부터 독서, 예술, 그리고 자신의 솔로 앨범에 담긴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진지하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지난 22일 공개된 영국 패션 디자이너 벨라 프로이트의 인터뷰에 출연한 RM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십부터 독서, 예술, 그리고 자신의 솔로 앨범에 담긴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lass='singlebr'>그는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에도 처음부터 글로벌 스타를 꿈꿨던 것은 아니었다고 고백하면서 &quot;팝 산업에서는 차트와 숫자, 영향력에 쉽게 매몰될 수 있지만 그런 것들과 거리를 두고 자연과 실제 삶에서 영감을 얻으려 한다.&quot;면서 &quot;쇼츠와 릴스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을 준다. 너무 빠른 시대가 가장 두렵다.&quot;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7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에서 RM은 리더로 중심을 잡고 있다. 그는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quot;모두가 소파에 누워 있는데 창문이 열려 있어 추운 상황을 떠올려보라. 누군가는 창문을 닫아야 하지만 모두 너무 편해서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그때 한 사람이 일어나 창문을 닫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해야 한다면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처음 8~9년 정도는 굉장히 강하고 다소 독선적인 리더 스타일이었다. 팀이 커지고 멤버들도 각자의 이름과 커리어를 갖게 되면서 그런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았다. 이후에는 소통하는 방식을 바꾸게 됐다.&quot;면서 &quot;멤버들이 &#39;형의 노력을 알고 있다. 형 같은 리더가 있어서 정말 좋다&#39;고 말해줄 때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모두 사라진다. 그게 바로 팀의 아름다움&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2024년 발표한 자신의 솔로 정규 2집 &#39;Right Place, Wrong Person&#39;에 대해서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quot;항상 &#39;잘해야 한다&#39;는 생각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번 앨범에서는 조금 더 편안해지고 늘 긴장한 상태에서 벗어나는 데 집중했다&quot;고 말했다.<br /> 앨범 비주얼 작업에는 영화감독 왕가위와 오랫동안 협업해온 사진작가 윙 샤(Wing Shya)가 참여했다.</p> <p class='dualbr'>또 앨범제목과 같이 &quot;2026년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도 &#39;나만 잘못된 사람인가?&#39;, &#39;이렇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사람이 나뿐인가?&#39;라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39;제자리에 있지만 내가 잘못된 사람인 것 같다&#39;거나, 반대로 &#39;내가 맞는 사람인데 잘못된 곳에 있다&#39;고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quot;이라며 &quot;휴대전화와 미디어 덕분에 사람들은 점점 더 연결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우울과 외로움을 겪는 사람들은 오히려 더 많아지고 있다&quot;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lass='dualbr'>독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RM은 부모님이 매주 시립 도서관에 데려갔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책과 예술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헤르만 헤세의 &#39;데미안&#39;을 꼽았다.</p> <p class='dualbr'>그는 &quot;그 책을 통해 제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과 실체를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가 크고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해 느꼈던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quot;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06: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불어닥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심리를 흔들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그려지는 가운데, 출연자 김다혜의 뜻밖의 눈물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2"><![CDATA[합숙맞선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불어닥친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심리를 흔들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그려지는 가운데, 출연자 김다혜의 뜻밖의 눈물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p> <p class='dualbr'>필라테스 학원 원장 김다혜는 첫 만남부터 한의사 강신우의 일편단심 직진을 받으며 공식 커플 기류를 형성해 왔다. 그러나 단단해 보이던 두 사람 사이에 변호사 권예찬이 &quot;다혜 씨와 이야기해보고 싶다&quot;며 등판,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킨다. 권예찬의 깜짝 선언에 강신우는 동공 지진을 일으켰고, 이로써 김다혜를 둘러싼 변호사와 한의사의 쟁탈전이 성사됐다.</p> <p class='dualbr'>두 남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 김다혜는 도리어 복잡해진 심경을 숨기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김다혜는 &quot;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된다&quot;며 혼란스러워했고,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quot;변호사와 한의사의 삼각관계냐&quot;라며 흥미진진하게 몰입했다.</p> <p class='dualbr'>한편, 또 다른 러브라인에도 먹구름이 낀다. 한의사 양하윤이 김해에 재직 중인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과의 &#39;장거리 연애&#39;에 부담을 느끼고 진지한 대화를 신청한 것. 두 사람의 청신호를 응원하던 MC 김요한은 &quot;안 돼! 난 응원한단 말이야&quot;라며 폭풍 절규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어머니들의 외출과 함께 한층 더 과감해진 맞선 남녀들의 고삐 풀린 직진과 심경 변화는 오늘(23일) 밤 9시 방송될 &#39;합숙 맞선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션, 올해 광복절도 81.5km 달린다…100인과 72시간 논스톱 릴레이런 완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05: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션이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100명의 러너와 함께 72시간 동안 이어 달리는 &#39;815㎞ 릴레이런&#39;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션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안양천 멀티스포츠존 트랙에서 국내 최초 72시간 논스톱 &#39;815㎞ 릴레이런&#39;을 진행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션 마라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션이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100명의 러너와 함께 72시간 동안 이어 달리는 &#39;815㎞ 릴레이런&#39;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lass='dualbr'>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션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안양천 멀티스포츠존 트랙에서 국내 최초 72시간 논스톱 &#39;815㎞ 릴레이런&#39;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번 행사는 오는 광복절 열리는 &#39;2026 815런&#39;에 앞서 마련된 사전 이벤트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figure><img alt="가수 션 마라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80_700.jpg"  /></figure><p class='dualbr'>릴레이런은 100명의 러너가 각각 8.15㎞씩 이어 달려 총 815㎞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 헬스가 제공한 스마트폰을 바통 삼아 실시간으로 기록을 이어갔으며, 션은 첫 번째와 마지막 주자를 모두 맡아 릴레이의 시작과 마무리를 장식했다.</p> <p class='dualbr'>참가자들은 &#39;2026 815런&#39; 신청자 가운데 8.15㎞를 5분 10초~5분 30초 페이스로 완주할 수 있는 러너들로 선발됐다.</p> <p class='dualbr'>션은 올해 광복절에도 변함없이 81.5㎞를 달릴 예정이다. 오는 8월 15일 열리는 &#39;2026 815런&#39;에는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참가자 4천여 명과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버추얼 러너 1만 5천여 명이 함께 8.15㎞를 달린다. 참가비를 포함한 후원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된다.</p> <p class='dualbr'>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은 &quot;100인의 러너가 함께한 국내 최초 논스톱 &#39;815㎞ 릴레이런&#39;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사업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quot;며 &quot;광복절에 열리는 &#39;2026 815런&#39;과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션과 한국해비타트는 2020년부터 &#39;3.1런&#39;과 &#39;815런&#39; 캠페인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기금을 조성해 왔다. 지금까지 모인 기금으로 전남 화순, 경기 동두천, 충남 청양, 경남 창원, 울산, 충북 제천, 경북 청송 등 전국 23개 지역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8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8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션, 올해 광복절도 81.5km 달린다…100인과 72시간 논스톱 릴레이런 완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8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션, 올해 광복절도 81.5km 달린다…100인과 72시간 논스톱 릴레이런 완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롯데시네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단독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8]]></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05: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롯데시네마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를 단독 개봉한다. 오는 7월 31일 개봉하는 &#39;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TOMORROW X TOGETHER VR CONCERT : ENDLESS RIDE)&#39;는 12K 초고해상도 기술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현장감을 구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투바투 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롯데시네마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를 단독 개봉한다.</p> <p class='dualbr'>오는 7월 31일 개봉하는 &#39;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TOMORROW X TOGETHER VR CONCERT : ENDLESS RIDE)&#39;는 12K 초고해상도 기술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현장감을 구현한다. 특히 오직 롯데시네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극장 인프라가 더해져 VR 콘서트 속으로 팬들을 한층 깊이 있게 이끌 전망이다.</p> <p class='dualbr'>롯데시네마는 팬들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월드타워와 홍대입구 두 곳에서 동시에 상영을 진행하며 각기 다른 관람 경험을 제시한다.</p> <p class='dualbr'>먼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상영관 안팎을 아우르는 &#39;엔드리스 라이드&#39; 콘셉트의 공간을 조성해 팬들을 맞이한다. 멤버들의 등신대로 꾸며진 포토존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상영관 입장 전부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의 여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을 세심하게 기획했으며, 관람 전후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 class='dualbr'>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는 광음시네마 상영을 통해 최고의 관람 환경을 선보인다. VR 콘텐츠가 음향특화관에서 상영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그동안 콘서트 실황 영화에서 독보적인 강점을 발휘해온 &#39;광음시네마&#39;와 VR 콘서트의 만남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실제로 이번 상영에서는 온몸을 울리는 우퍼 음향을 통해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전율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또한 이번 상영을 기념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시네마 스위트샵(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공식 머치를 출시하고, 다양한 주차별 특전을 증정한다.</p> <p class='dualbr'>&#39;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39;는 7월 23일 오후 2시에 예매 오픈되며, 상세 내용은 롯데시네마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롯데시네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단독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롯데시네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단독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7]]></guid>

            
                
                
                    <pubDate>Thu, 23 Jul 2026 09:35:4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B1A4 산들이 &#39;꼬꼬무&#39;에 신입 이야기 친구로 출격해 첫사랑에 대해 밝힌다. 23일 방송될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세기의 사랑-안재형&hearts;자오즈민&#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B1A4 산들이 &#39;꼬꼬무&#39;에 신입 이야기 친구로 출격해 첫사랑에 대해 밝힌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될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세기의 사랑-안재형&hearts;자오즈민&#39;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 버논, B1A4 산들, 배우 김수진이 리스너로 나서 가슴 뛰는 러브스토리에 함께한다. 특히 버논과 산들은 이번이 첫 &#39;꼬꼬무&#39; 출연이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버논은 자신의 아련한 기억을 꺼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버논은 &quot;중학교 때 첫사랑을 했다&quot;라고 수줍게 고백하며 &quot;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는다&quot;라고 밝혀 솔직한 연애관을 전했다. 이에 MC 장성규 역시 &quot;나도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이어졌다&quot;며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에 이른 남다른 사랑꾼 면모로 화답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대 국경과 이념의 벽을 허물고 전 세계를 달궜던 대한민국 탁구 스타 안재형과 중국 탁구 스타 자오즈민 부부의 세기의 러브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40년의 세월을 비껴간 듯 여전히 훈훈한 미모로 등장한 두 사람의 모습에 리스너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당시 안재형을 곁에서 지켜본 동료 김기택 전 선수는 &quot;재형이는 숙소에서도 매일 중국어 테이프를 틀어 놨다. 징그러울 정도였다&quot;라며 &quot;그 테이프를 안 듣는데도 틀어놓고 절대 안 껐는데 숙소에 있는 동료들 중 아무도 불평하지 않았다&quot;라고 당시 절실했던 마음을 증언해 먹먹함을 더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험난했던 사랑의 우여곡절과 20대 안재형이 전달한 첫 고백 편지가 공개되자 배우 김수진은 눈물을 터트렸다. 버논 역시 &quot;나는 무엇에 이렇게까지 진심이었던 적이 있었나&quot;라며 깊은 감명과 여운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언어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은 한국과 중국 최고 스포츠 스타들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바로 오늘, 23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4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뉴욕아시아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아리 에스터 만났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5]]></guid>

            
                
                
                    <pubDate>Thu, 23 Jul 2026 09:34: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이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다. &#39;호프&#39;는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센터피스 상영작으로 선정돼 지난 7월 20일(월)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홍진 뉴욕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이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센터피스 상영작으로 선정돼 지난 7월 20일(월)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상영 후 진행된 Q&amp;A에는 나홍진 감독이 직접 참여해 작품에 대해 밀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p> <p class='dualbr'>뉴욕 아시아 영화제는 2002년부터 아시아 영화와 문화를 소개하고자 시작된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제로, 대중적인 블록버스터부터 예술성이 짙은 독립 영화, 장르 영화까지 다채로운 아시아 영화를 선별하여 소개해 왔다.</p> <p class='singlebr'>&#39;호프&#39;가 초청된 센터피스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영화제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초청작 중에서도 영화제가 가장 주목해서 소개하는 작품으로 선정된다. 이번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은 &#39;유전&#39;, &#39;미드소마&#39;를 연출하며 젊은 거장으로 평가받는 아리 에스터 감독과의 만남을 가졌다.</p> <figure><img alt="나홍진 뉴욕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6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은 장르 영화의 정점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에게 수상하는 &#39;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39;(Daniel A. Craft Award for Excellence in Action Cinema)을 받았다. 해당 상은 2013년 별세한 영화제 공동 창립자이자 액션 영화 애호가였던 다니엘 크래프트(Dan Craft)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액션 영화 예술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킨 영화인에게 수여된다.</p> <p class='dualbr'>생일 당일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나홍진 감독은 축하 노래를 불러오는 관객들을 향해 &quot;출발하기 전에도, 출발하면서도, 여기서도 축하를 받으며 3일째 생일을 맞이하고 있다.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굉장히 묵직하고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다.&quot;라며 소감을 전했다. 여기에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는 &#39;추격자&#39;, &#39;황해&#39;, &#39;곡성&#39;까지 나홍진 감독의 모든 장편 연출작을 상영하는 회고전을 진행하고 있어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뿐만 아니라 상영 이후 &#39;호프&#39;를 향한 해외 유수 매체의 필진들의 호평 역시 이어지고 있다. &quot;이야기할 거리도 많고 곱씹어볼 지점도 많은 작품이다. 장르의 문법과 관객의 예상을 자유롭게 가지고 노는 방식 역시 인상적이었다.&quot;(THE NEW YORK TIMES, Rebecca Davis), &quot;액션 시퀀스는 굉장히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외계인들의 디자인도 하나같이 독창적이었다. 무엇보다 정말 웃겼다.&quot;(INVERSE. Hoai-Tran Bui), &quot;결국 이 모든 것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나도 설명할 수 없지만, 그 혼란마저 이 영화가 선사하는 &#39;체험&#39;의 일부다. 영화가 도달할 수 있는 최대치로 거대하고 걷잡을 수 없다. 난 이 영화가 미치도록 좋았다.&quot;(Brandon Streussnig), &quot;액션 장면들은 그야말로 경이로웠다. 특히 말이 등장하는 마지막 추격 시퀀스에 이르러서는 내가 보고 있는 장면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고, 그 완성도와 기술력에 그저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quot;&#8203;(DEN OF GEEK, David Crow) 등 나홍진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연출과 정교한 프로덕션, 강렬한 액션 시퀀스를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 15일 개봉해 5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65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뉴욕아시아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아리 에스터 만났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65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뉴욕아시아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아리 에스터 만났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수다]"평가는 배우의 숙명"…남주혁, 호불호마저 품어내는 단단한 진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7]]></guid>

            
                
                
                    <pubDate>Thu, 23 Jul 2026 09:10:1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남주혁이 돌아왔다. 군 복무라는 공백기를 지나 한층 깊어진 눈빛과 단단해진 몸짓으로 대중 앞에 선 그는, 찌는 듯한 여름부터 뼈를 깎는 혹한의 겨울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을 완성해 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남주혁이 돌아왔다. 군 복무라는 공백기를 지나 한층 깊어진 눈빛과 단단해진 몸짓으로 대중 앞에 선 그는, 찌는 듯한 여름부터 뼈를 깎는 혹한의 겨울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을 완성해 냈다. 어둠을 오가며 귀신을 잡는 &#39;구천&#39;으로 강렬한 변신에 성공한 배우 남주혁을 만났다.</p> <p class='dualbr'>&#39;동궁&#39;은 귀(&#12004;)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귀신잡이 구천(남주혁 분)과 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감찰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은밀한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잔혹한 저주의 실체를 파헤쳐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오컬트 사극이다. 지난 17일 전편 공개 이후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strong>▲ 로코 벗고 선택한 오컬트 사극&hellip;새로운 변신 시도</strong></p> <p class='dualbr'>남주혁이 전역 후 복귀작으로 오컬트 사극 &#39;동궁&#39;을 선택한 배경에는 캐릭터 스펙트럼에 대한 깊은 갈증과 도전 의식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간 &#39;스타트업&#39;, &#39;스물다섯 스물하나&#39; 등 다수의 작품에서 청량하고 다정한 로맨틱 코미디 남주인공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던 그는 군 복무 기간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진지하게 돌이켜보았다고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quot;군대에 있으면서 배우로서 캐릭터 성향이 강하고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필모그래피를 되돌아보니 로맨틱 코미디 작품을 많이 했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로코를 여전히 사랑하고 하고 싶지만, 당시에는 조금 더 강렬하고 짙은 캐릭터적 다양성을 접해보고 싶었어요.&quot;</p> <p class='dualbr'>그러던 중 운명처럼 접한 작품이 바로 &#39;동궁&#39;이었다. 그가 분한 &#39;구천&#39;은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어둡고 피폐한 서사를 지닌 인물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은 트라우마로 세상을 등지고 자발적 고립을 선택한 사내이자,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 어디에도 마음 붙일 곳 없이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p> <p class='singlebr'>&quot;애초에 이미 피폐해져 있고 고립되어 있던 구천이라는 아이가 궁이라는 가장 불편하고 기가 센 공간에 끌려 들어갔을 때 어떻게 살아남고 살아가게 될지 호기심이 생겼어요. &#39;이 친구를 나만의 색깔로 만들어봐야겠다&#39;는 생각이 들었죠.&quot;</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9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구천&#39;은 귀신을 보는 걸 넘어 귀의 세계로 가서 직접 처단까지 가능한 인물이다. 귀의 세계로 갈 때마다 양기를 잃고 체력이 고갈되는 캐릭터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남주혁은 비주얼적으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군 전역 직후라 체중과 근육이 붙어있던 상태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약 7kg을 감량했다.</p> <p class='dualbr'>&quot;궁에 처음 끌려갈 때의 구천이는 포동포동한데, 뒤로 갈수록 양기를 잃고 피골이 상접해가는 모습을 만들고 싶었어요. 안 먹던 샐러드를 챙겨 먹고 라면을 끊으며 다이어트를 했죠. 거기에 촬영하며 몸을 많이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7kg 정도 빠졌던 것 같아요.&quot;</p> <p class='dualbr'><strong>▲ 반복된 수중 촬영과 격렬한 액션에도&hellip;&quot;고생은 아무것도 아냐&quot;</strong></p> <p class='dualbr'>&#39;동궁&#39;은 오컬트 사극이라는 장르 특성상 격렬한 액션과 수중 촬영 등이 주를 이뤄 배우의 체력적 소모가 극에 달했던 현장이었다. 남주혁은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어느 정도 험난한 여정을 예상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lass='singlebr'>&quot;대본을 보니 액션도 너무 많고 물에 들어가는 신도 참 많아 고생할 것이라 각오했어요. 작품을 결정할 당시는 군대에 있던 시절이라 체력도, 열정도 가득해서 &#39;고생 좀 하겠다&#39;고 덤덤히 생각했죠. 하지만 막상 첫 귀의 세계 액션신을 찍고 나서는 &#39;아, 정말 고생 많이 하겠다&#39;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quot;</p> <figure><img alt="꺼먹살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65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VFX(가상 시각 효과) 작업 전, 모형이나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바라보며 연기해야 하는 고충도 컸다. 남주혁은 &quot;처음 귀매나 &#39;꺼먹살이&#39; 같은 존재들과 연기할 땐 상상이 안 되기도 했지만, 현장 세팅과 감독님과의 대화를 통해 90% 이상 상상했던 대로 완성본이 구현되어 놀라웠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액션 톤에 대한 깊은 고민도 덧붙였다.</p> <p class='dualbr'>&quot;구천이의 액션은 귀신을 처단하거나 멋을 내기 위한 공격적 액션이 아니에요. 사연 있는 귀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을 좋은 곳으로 보내주려는 방어적인 액션이죠. 나도 살고 그들도 살리기 위한, 힘없지만 처절한 액션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quot;</p> <p class='dualbr'>사계절을 관통하며 온몸을 던진 현장이었지만, 남주혁은 이 모든 과정을 작품을 위한 당연한 헌신으로 돌렸다. 작품을 향한 프로다운 책임감이 빛난 순간이었다.</p> <p class='singlebr'>&quot;감독님이 일부러 고생시킨 건 일절 없어요. 대본으로 봤을 때보다 직접 움직이고 물에 들어가며 액션이 많다는 걸 몸소 깨달았을 뿐이죠. 그 생생함이 대중에게 잘 전달되기만 했다면, 제가 겪은 힘듦과 고생은 고생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좋은 장면을 만드는 데 거름이 됐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quot;</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조승우 선배와 신 적어 아쉬워&hellip; 노윤서와는 전우애 넘치는 호흡&quot;</strong></p> <p class='dualbr'>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도 애정 어린 소회를 남겼다. 극 중 왕 역을 맡은 조승우, 대비 역의 장영남에 대해 그는 &quot;선배님들과 같이 나오는 신이 많지 않아 너무 아쉬웠다. 조승우 형님은 후배들이 현장에서 잘 뛰어놀 수 있게 분위기를 풀어주시는 최고의 선배다. 다음에 더 많은 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작품에서 꼭 다시 만나고 싶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대부분의 신을 함께 소화한 노윤서(생강 역)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quot;첫 촬영 전부터 작가님, 감독님과 함께 캐릭터를 쌓아가는 과정을 거쳐 처음부터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구천과 생강의 관계가 단순한 &#39;로맨스&#39;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quot;구천과 생강의 관계를 단순한 로맨스로 접근하지 않았어요. 스스로 고립을 택했던 구천이가 생강이라는 인물을 통해 처음으로 도움을 받고, 서로를 구원하는 &#39;전우애&#39;와 의지에 가까웠죠. &#39;동궁&#39;을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생강과 구천을 보며 다양한 관계성을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 했는데, 그렇게 잘 받아들여 주신 것 같아 감사함을 느낍니다.&quot;</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8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호불호 평가도 성장의 동기부여&hellip; 한 몸 불사르며 연기할 것&quot;</strong></p> <p class='dualbr'>&#39;동궁&#39;은 공개 이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39;기묘한 이야기&#39;, 영화 &#39;콘스탄틴&#39; 등에 비교되며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에서도 공개 첫 주 단숨에 비영어권 2위에 등극했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캐릭터나 연기 톤에 대해 호불호 섞인 아쉬운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처럼 작품과 연기에 대해 엇갈리는 시청자들의 다양한 평가에 대해 남주혁은 솔직하고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p> <p class='dualbr'>&quot;호불호 반응 역시 인지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평가는 감사히 받고, 아쉽다는 반응 역시 감사하게 받아들이면서 &#39;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39;를 고민해요. 오히려 그런 의견들이 저에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됩니다. 한 작품에서 시청자가 많을수록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건 당연해요. 앞으로도 칭찬받을 때가 있고 그렇지 못할 때도 있겠지만, 모든 의견을 감사하게 생각할 겁니다.&quot;</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남주혁은 배우라는 직업이 가진 &#39;숙명&#39;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앞으로의 포부를 다졌다.</p> <p class='dualbr'>&quot;배우는 매번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직업입니다. 앞으로도 늘 똑같은 마음으로 작품에 임할 것 같아요. 매번 좋은 작품을 만난다는 건 사람으로서나 배우로서나 큰 복입니다. 앞으로도 더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다음 작품에서도 이 한 몸 불사지르며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한편, 남주혁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담긴 &#39;동궁&#39;은 총 8부작으로, 지난 17일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진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7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평가는 배우의 숙명"…남주혁, 호불호마저 품어내는 단단한 진심]]></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평가는 배우의 숙명"…남주혁, 호불호마저 품어내는 단단한 진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우즈, '남벌'로 스크린 데뷔…이병헌·고윤정과 연기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4]]></guid>

            
                
                
                    <pubDate>Thu, 23 Jul 2026 08:51:2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가 영화 &#39;남벌&#39;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39;남벌&#39;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즈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3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가 영화 &#39;남벌&#39;로 스크린에 데뷔한다.</p> <p class='dualbr'>&#39;남벌&#39;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배우 이병헌을 시작으로 고윤정, 이도현 캐스팅 소식을 차례로 알리며 일찍이 주목받은 데 이어, K-아이콘의 대표 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조승연이 합류해 작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조승연이 분한 &#39;첫놈&#39;은 백발백중의 실력을 갖춘 궁수로, 고향에 남겨진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위험천만한 대마도로 토벌을 나서는 인물이다. 가족과 동료를 향한 강한 책임감을 지닌 &#39;첫놈&#39;은 거친 전장 속 모두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신념으로 작품에 깊은 감정선을 더할 것이다.</p> <p class='dualbr'>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아티스트 입지를 다져온 조승연은 &#39;남벌&#39;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배우 활동은 본명인 조승연으로 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프로젝트로 스펙트럼을 넓혀 온 그가 스크린에선 어떤 연기와 에너지를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39;남벌&#39;은 &#39;서울의 봄&#39;, &#39;파묘&#39;, &#39;헌트&#39;, &#39;야당&#39;, &#39;비상선언&#39; 등 선 굵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선보여온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예술상, 제43회&middot;제37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 제31회&middot;제29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감각을 인정받은 그는 이번 작품에서 장대한 서사에 강렬한 액션과 비주얼까지 담아내며 탁월한 연출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병헌, 고윤정, 이도현에 이어 조승연의 합류로 압도적 캐스팅 시너지를 예고한 &#39;남벌&#39;은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3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3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즈, '남벌'로 스크린 데뷔…이병헌·고윤정과 연기 호흡]]></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3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즈, '남벌'로 스크린 데뷔…이병헌·고윤정과 연기 호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1]]></guid>

            
                
                
                    <pubDate>Thu, 23 Jul 2026 08:49:45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수찬과 김용임이 오늘 SBS 라디오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7월 23일 SBS 라디오 편성표를 보면 파워FM과 러브FM에서 다양한 게스트 조합이 이어집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수찬과 김용임이 오늘 SBS 라디오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7월 23일 SBS 라디오 편성표를 보면 파워FM과 러브FM에서 다양한 게스트 조합이 이어집니다. 각 프로그램은 방송 시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어떤 출연진이 함께하는지 한눈에 살펴보겠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김젬마, 정상근, 피터 / 권진영입니다. 이른 시간부터 여러 게스트가 함께해 다채로운 흐름이 기대됩니다. 프로그램의 익숙한 진행감에 게스트들의 입담이 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파워FM 라인업 가운데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방송입니다.</p> <p class='dualbr'>09:00~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송하빈입니다. 비교적 집중감 있게 게스트 한 명의 매력을 들을 수 있는 구성이 눈에 띕니다. 차분한 시간대 분위기와 함께 편안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파워FM 흐름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스페셜 DJ 전석호 / 김초희 감독입니다. 스페셜 DJ와 게스트가 함께하는 구성이어서 한층 색다른 분위기가 기대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또렷한 대화가 오갈 수 있는 편성입니다. 오늘 파워FM 오전 마무리를 맡는 프로그램답게 관심을 모읍니다.</p> <p class='dual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DJ 곽범 / 김수찬, 박세미입니다. 김수찬의 이름이 포함돼 있어 많은 청취자들의 시선이 쏠릴 만한 시간대입니다. 익숙한 웃음 포인트와 게스트 조합이 어우러져 활기 있는 진행이 기대됩니다. 오늘 파워FM 라인업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출연진입니다.</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이종범입니다. 밤 시간대에 맞는 안정적인 대화 흐름이 기대되는 편성입니다. 한 명의 게스트가 중심이 되는 만큼 이야기의 결이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오늘 파워FM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프로그램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이재익, 염승환입니다. 두 출연자가 함께하는 구성이라 다양한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시간대 러브FM의 분위기를 이끄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오늘 러브FM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게스트 조합입니다.</p> <p class='dualbr'>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일주어터 김주연, 뮤지컬 배우 이은호입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출연자가 함께해 대화의 폭을 넓힐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편성표 안에서도 배너가 함께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입니다. 오후 시간대 분위기에 맞는 편안한 진행이 기대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night/boards/88260?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 보는 라디오 홍보 배너. 7월 23일 스페셜 게스트 이은호와 일주어터 김주연이 함께한다." data-captionyn="Y" id="i3000107621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김용임, 강진 / 두리, 문태준입니다. 이름만으로도 묵직한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러 게스트가 함께하는 만큼 풍성한 이야기와 호흡이 기대됩니다. 오늘 러브FM 후반부를 책임지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읍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제니, 신곡 MV서 연인 케미...상대는 대만 모델 카이였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6]]></guid>

            
                
                
                    <pubDate>Wed, 22 Jul 2026 18:14:3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제니는 22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quot;이번 주 금요일 &#39;Less than a Lover&#39; 뮤직비디오 공개&quot;라는 글과 함께 짧은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8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제니는 22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quot;이번 주 금요일 &#39;Less than a Lover&#39; 뮤직비디오 공개&quot;라는 글과 함께 짧은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들판과 길게 뻗은 비포장도로를 배경으로 나란히 선 제니와 카이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신곡의 가사를 읊조린 뒤 카이의 손을 잡고 함께 달리며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연출했다.</p> <p class='dualbr'>제니는 이번 신곡의 작사와 뮤직비디오 연출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으며, 정식 발매에 앞서 미국 &#39;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39;과 스페인 &#39;매드 쿨 페스티벌&#39; 무대에서 선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다음 달 미국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와 일본 &#39;서머 소닉 2026&#39;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앞서 제니의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SNS에 얼굴을 가린 남성과 나란히 앉은 연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남성은 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만 출신 모델 카이로 확인됐다.</p> <p class='dualbr'>영상을 접한 팬들은 &quot;커플 챌린지가 유행할 것 같다&quot;, &quot;둘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quot;, &quot;영화 같은 영상미다&quot;, &quot;신곡이 더욱 기대된다&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제니의 새 솔로 싱글 &#39;Less than a Lover&#39;는 오는 24일 오후 1시 발매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8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8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신곡 MV서 연인 케미...상대는 대만 모델 카이였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8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신곡 MV서 연인 케미...상대는 대만 모델 카이였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5]]></guid>

            
                
                
                    <pubDate>Wed, 22 Jul 2026 18:14:0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서울 한강공원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무료 이벤트를 연다. 쿠팡플레이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컬래버레이션 : BIGBANG UNIVERSE&#39; 개최소식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빅뱅" data-captionyn="N" id="i300010576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60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서울 한강공원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무료 이벤트를 연다.</p> <p class='dualbr'>쿠팡플레이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컬래버레이션 : BIGBANG UNIVERSE&#39; 개최소식을 알렸다.</p> <p class='dualbr'>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8월 19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원에서 열린다. 공연은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이번 행사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빅뱅의 새 월드투어 &#39;XX : COSMOS&#39;를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팬 이벤트다.</p> <p class='dualbr'>쿠팡플레이는 이날 행사에서 빅뱅의 대표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디제잉 퍼포먼스를 비롯해 미디어아트, 대규모 드론쇼,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603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60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603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강풀이 묻고 조인성이 답하는 '호프' Q&A…성기 비화 밝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3]]></guid>

            
                
                
                    <pubDate>Wed, 22 Jul 2026 17:36:0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강풀 작가와 조인성이 함께 하는 GV(관객과의 대화)를 연다. 오는 24일(금)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상영 종료 후 배우 조인성과 강풀 작가가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강풀 작가와 조인성이 함께 하는 GV(관객과의 대화)를 연다.</p> <p class='dualbr'>오는 24일(금)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상영 종료 후 배우 조인성과 강풀 작가가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형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의 새로운 지평을 연 디즈니+ &#39;무빙&#39; 시리즈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반가운 재회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GV에서는 &#39;호프&#39;를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과 혼신의 열연으로 호평받고 있는 &#39;성기&#39; 역 조인성의 촬영 비하인드와 남다른 열정까지 공개되지 않은 다채로운 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앞서 이창동 감독, 봉준호 감독, 장재현 감독, 황동혁 감독, 배우 이정재에 이어 강풀 작가와 함께하는 GV를 확정하며 분야를 넘나드는 강력한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는 &#39;호프&#39;는 개봉 5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2주 차 본격적인 관객몰이에 나선다.</p> <p class='dualbr'>조인성과 강풀 작가의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입담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스페셜 GV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어플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39;추격자&#39;, &#39;황해&#39;, &#39;곡성&#39;을 만든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으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풀이 묻고 조인성이 답하는 '호프' Q&A…성기 비화 밝힌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풀이 묻고 조인성이 답하는 '호프' Q&A…성기 비화 밝힌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경주기행',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국내에서도 통할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1]]></guid>

            
                
                
                    <pubDate>Wed, 22 Jul 2026 17:20:5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경주기행&#39;이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9;경주기행&#39;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39;경주&#39;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39;죽이는&#39;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경주기행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6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경주기행&#39;이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39;경주기행&#39;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39;경주&#39;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39;죽이는&#39;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제45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당시 &quot;다크한 유머와 감정의 밀도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quot;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주목받은데 이어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는 복수극의 틀을 깨부순 신선한 문법으로 평단과 현지 관객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관객상을 수상,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처럼 복수라는 강렬한 소재에 스릴러와 블랙 코미디, 가족 드라마를 아우르는 &#39;경주기행&#39;의 다층적인 매력은 세계 영화제들을 계속해서 매료시키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 7월 16일 개막한 북미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인 제30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초청과 함께, 니콜라스 아르샹보(Nicolas Archambault) 아시아 프로그래밍 디렉터는 &quot;올해 라인업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quot;라며 &quot;웃음과 두려움, 감동을 오가는 폭넓은 감정선은 물론 배우들의 연기, 연출, 각본까지 모든 요소가 그야말로 경이롭다&quot;는 아낌없는 찬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오는 9월 2일 개최되는 제6회 바르셀로나한국영화제에도 초청된 가운데, 글로리아 페르난데스(Gloria Fernandez) 프로그래머는 &quot;사랑과 상실, 복수가 얽혀드는 가운데 관객에게 그 어떤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 강렬하고 예측불가능한 다크 유머 스릴러&quot;라고 호평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해외 영화제와 평단으로부터 탄탄한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기대를 모으는 &#39;경주기행&#39;은 오는 8월 26일 국내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7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7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경주기행',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국내에서도 통할까]]></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7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경주기행',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국내에서도 통할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여고생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 '산양들'의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0]]></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52:4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혜진(왼쪽부터),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양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혜진(왼쪽부터),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산양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12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1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여고생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 '산양들'의 주역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1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여고생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 '산양들'의 주역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최수인, '포토타임은 산양들 포즈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9]]></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52:3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수인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수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수인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최수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9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수인, '포토타임은 산양들 포즈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최수인, '포토타임은 산양들 포즈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박효은, '소녀들의 이야기 기대하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8]]></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52:3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효은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효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효은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박효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6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효은, '소녀들의 이야기 기대하세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효은, '소녀들의 이야기 기대하세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이승연, 영화 '산양들'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6]]></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52:3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승연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승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이승연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이승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81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8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승연, 영화 '산양들'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8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승연, 영화 '산양들'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박혜진, '산양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5]]></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52:2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혜진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혜진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박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8_16v9.jpg" type="image/jpeg" length="123123"/>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혜진, '산양들' 많이 기대해주세요]]></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혜진, '산양들' 많이 기대해주세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