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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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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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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24 Jul 2026 03:03:05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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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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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3:58:10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의자왕 권예찬의 마음은 어디로?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의자왕으로 등극한 권예찬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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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의자왕 권예찬의 마음은 어디로?</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의자왕으로 등극한 권예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비밀 대화권을 얻어낸 안도윤의 어머니는 권예찬과의 대화를 신청했다. 이에 안도윤 어머니는 권예찬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특히 안도윤의 어머니는 &quot;아빠는 치과 의사를 오래 하고 계시고 지금도 현업에 계신다. 그리고 도윤이 동생은 초등학교 교사다. 가족의 결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라며 권예찬의 가족 관계와 부모님의 직업에 대해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권예찬은 &quot;부모님은 사업을 오래 하셨다. 2000년대 초반에 한국에서 산후조리원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 운영을 하셔서 한 30년 동안 운영을 하셨다. 최근에는 안식년처럼 쉬시고 다시 시작하실 준비를 하고 있다. 많이 할 땐 동시에 3개 정도 같이 운영을 하셨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후 안도윤 어머니와 권예찬은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후 권예찬은 안도윤에 대한 호감도가 더 올라갔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오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김다혜는 자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권예찬과 더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는 &quot;신우 님도 좋은 사람인 건 사실이다. 그런데 뭔가 내 마음에 걸리는 것들이 있다. 그러다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는 거다. 그리고 호감 가는 1명으로 나를 꼽은 상황에서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진다&quot;라며 &quot;어머니들과의 대화로 이제 퍼즐이 맞춰져서 내가 진짜 그냥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quot;라고 생각을 밝혀 김다혜의 이후 행동이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김동영과 이별 아닌 이별을 한 양하윤은 권예찬을 찾아갔다. 그리고 양하윤은 &quot;오늘 사귄 적은 없는데 이별을 했다. 그걸 겪고 나서 확실히 좀 정리를 해야겠구나 느꼈다. 그래서 오빠한테도 한 번은 물어보고 싶었다&quot;라며 자신이 호감 있는 대상에 포함되어 있는지 물었다. 이어 권예찬의 답을 들은 양하윤은 &quot;이쯤에서 정리를 해야겠다 생각을 했다&quot;라며 자신의 노선을 정리했다.</p> <p class='dualbr'>이어 안도윤이 권예찬을 찾아왔다. 그리고 권예찬은 안도윤에게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3명이 누구인지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권예찬과 안도윤은 앞선 대화에 비해 훨씬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그리고 서로의 환경, 조건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대화가 무르익어갈 때쯤 또 다른 누군가가 권예찬을 찾아왔다. 이에 패널들은 &quot;진짜 의자왕 맞네&quot;라며 권예찬의 인기를 실감했다.</p> <p class='dualbr'>이때 등장한 것은 이강현. 이에 안도윤은 권예찬과의 대화를 정리하고 떠났고, 이를 보던 이강현은 &quot;여기 궁궐이네요&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강현은 권예찬에게 신앙관에 대해 물어 권예찬을 깊은 생각에 빠지게 했다. 그리고 이때 또 다른 여성 출연자가 등장했다. 이번에 등장한 것은 김다혜였다.</p> <p class='dualbr'>김다혜는 아직 대화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강현의 말을 듣고 대화가 끝난 후 권예찬에게 와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김다혜는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그런데 이때 강신우가 또다시 김다혜를 찾아왔다.</p> <p class='dualbr'>시간이 있냐는 강신우에게 김다혜는 &quot;제가 한 15분 뒤에 예찬 님이랑 이야기하기로 했는데&quot;라며 강신우의 대화를 거절했다. 그리고 강신우는 김다혜를 만나러 온 권예찬을 보며 &quot;가지 마. 빨리 보내줘요&quot;라며 김다혜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p> <p class='dualbr'>권예찬과의 대화를 기다렸던 김다혜는 &quot;사실 나는 여기에 올 때 종교적인 생각을 하면서 왔다&quot;라며 상대도 비슷한 마음인지 물었다. 이에 권예찬은 &quot;순서가 보통은 잘 맞네 한 다음이 종교라고 생각했는데&quot;라며 자신에게는 종교보다는 다른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를 들은 서장훈도 &quot;예찬 씨 이야기가 정답이다. 잘 맞는가에 대한 대화를 나눠본 다음에 종교를 이야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quot;라며 김다혜의 이야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권예찬도 비슷한 생각이었다. 그는 &quot;다혜 씨가 3순위인지는 더 이상 잘 모르겠다&quot;라며 &quot;만약 제가 그런 걸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교회에서만 여자를 찾는 게 더 빨랐을 거라는 생각도 한다&quot;라며 솔직하게 말해 두 사람의 대화가 이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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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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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권예찬, 연이은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 신청에 '의자왕' 등극···"여기가 궁궐이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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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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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3:29:41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동영이 양하윤에게 선을 그었다.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양하윤이 김동영과 장거리 연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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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동영이 양하윤에게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양하윤이 김동영과 장거리 연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dualbr'>이날 양하윤은 권예찬과의 3대 1 데이트를 끝내고 김동영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quot;생각했던 거보다 진짜 진짜 남쪽에 계셔 가지고&amp;hellip;김해라는 말을 듣고 나서 자기소개를 제대로 하나도 못 들었다. 김해 김해 김해 계속 쓰고 있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양하윤은 &quot;저한테 맞춰서 큰 희생을 바라진 않는다. 한쪽이 희생을 하다 보면 희생에 따른 생각 차이가 생기고 희생이 없는 관계가 조금 더 건강하겠다 생각한다&quot;라며 &quot;사실 개원 전에는 지역 이동이 되게 자유로운 직업이었다. 근데 시작한 지가 고작 6, 7개월&amp;hellip; 이거는 조금 힘들겠다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동영은 &quot;방금 하윤 씨랑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내가 맞추면 되지 않을까 하는 일방적인 욕심이 지배적이었다&quot;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상황적 여건들이 너무 힘들 수 있겠다는 게&amp;hellip; 서로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여기서 마무리를 지으면 될 것 같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양하윤은 &quot;사실 여기 마무리 인사를 하러 온 건 아니었는데 아쉬움이 남긴 하네요. 대화가 너무 좋았어서&quot;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양하윤은 &quot;좀 더 방법을 찾아보고 얘기를 하러 올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quot;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김동영은 &quot;그러기에는 하윤 씨가 너무 똑똑한 걸요. 여러 가지 방법을 수만 가지 생각을 했을 거예요. 어찌 됐든 하윤 님을 응원합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후 양하윤은 &quot;사실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은 그런 건 걱정하지 마라, 그 문제는 차치해 놓고 조금 더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것 같다&quot;라며 &quot;생각했던 것보다 내가 더 마음이 많이 생겼던 거 같다&quot;라고 씁쓸한 얼굴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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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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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동영, 장거리 연애 고민하는 양하윤에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하윤 님을 응원합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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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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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3:05:0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권예찬 어머니가 김다혜와 비밀 대화를 나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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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권예찬 어머니가 김다혜와 비밀 대화를 나눴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들은 비밀대화권을 걸고 게임을 했고, 남자 어머니들 중 1위를 차지한 권예찬 어머니는 김다혜를 대화 상대로 선택했다.</p> <p class='dualbr'>권예찬 어머니는 김다혜에게 결혼을 하는 것에 대해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물었다. 이에 김다혜는 &quot;솔직히 마음만 맞으면 빠르게 성사될 수 있다는 걸 주변에서 많이 봤다. 결과적으로 느낌이나 합이나 결혼이라는 건 되려면 순리대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권예찬 어머니는 &quot;예찬이가 관심 있는 사람 3명 중 다혜 씨가 있다&quot;라고 말했고, 김다혜는 전혀 몰랐다며 깜짝 놀랐다. 권예찬 어머니는 본인도 아들과 비슷한 생각이라며 김다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권예찬 어머니는 &quot;그런데 들은 게 있다. 누구누구랑 누구누구는 거의 직진이라더라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quot;라며 김다혜가 이미 상대를 선택했고 직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에 김다혜는 &quot;이렇게 듣고 나니까 상황적인 게 전부 이해된다. 남들이 볼 땐 그렇게 비췄을 수 있겠다&quot;라며 &quot;그렇다고 그분(강신우)에게 호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정말 직진으로 가는 건 아니다. 호감을 갖고 있는 두 분이 있고 그중에 한 분이 예찬 씨다. 더 대화를 해보고 싶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다혜는 &quot;여기에 양보를 하려고 온 게 아니다.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자고 나온 거다&quot;라고 진짜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신중하고 있음을 밝혔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8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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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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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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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직진썰에 "호감 있지만 직진은 아냐···권예찬도 호감 대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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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체', 쿠팡플레이·웨이브에서 본다…VOD 서비스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7:48:03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군체&#39;&#8203;가 오늘(23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39;군체&#39;는 23일부터 IPTV와 케이블TV VOD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middot;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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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군체 스틸" data-captionyn="N" id="i300010636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1/3000106364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군체&#39;&#8203;가 오늘(23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p> <p class='dualbr'>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39;군체&#39;는 23일부터 IPTV와 케이블TV VOD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middot;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OTT(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lass='dualbr'>&#39;군체&#39;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39;부산행&#39;을 만든 연상호 감독이 연출했으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5월 21일 국내에 개봉해 전국 594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는 &#39;왕과 사는 남자&#39;(1,691만 명)에 이은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p> <p class='dualbr'>사실상 극장 상영을 마무리한 &#39;군체&#39;는 IPTV 서비스를 통해 안방극장과 모바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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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군체', 쿠팡플레이·웨이브에서 본다…VOD 서비스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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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군체', 쿠팡플레이·웨이브에서 본다…VOD 서비스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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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7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7:47:25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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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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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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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lass='dualbr'>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통쾌한 액션부터 가슴 절절한 부성애까지 밀도 높게 그려내고 있는 그는, 매회 엔딩에서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다음 회차를 볼 수 밖에 없게 만든다.</p> <p class='singlebr'>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39;김부장&#39;의 엔딩 명장면 5가지를 되짚어봤다.</p> <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1회: 사라진 딸을 되찾기 위한 분노&hellip;&quot;우리 민지 어디 있어&quot;</strong></p> <p class='singlebr'>김부장은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중 주혜리(유지안 분)와 성민호(황성빈 분)를 만나게 됐다. 이때 도발하는 성민호를 단숨에 제압한 뒤 은사를 목에 겨누고 &quot;우리 민지 어디 있어&quot;라고 말하며 숨겨온 능력을 드러낸 순간이다. 소지섭의 날카로운 눈빛 연기가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고정시켰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5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2회: 납치당한 딸에게서 온 전화... &quot;여보세요? 민지니?&quot;</strong></p> <p class='singlebr'>딸을 향한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김부장은 경찰서에서 걸려온 딸의 전화를 보자 형사를 단숨에 제압하고 휴대전화를 낚아챘다. 떨리는 목소리로 &quot;여보세요? 민지니?&quot;라고 내뱉는 말 한마디와 흔들리는 눈빛만으로 소지섭은 간절함을 온전히 전달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6회: 긴박함 속 딸 찾은 뭉클함... &quot;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quot;</strong></p> <p class='dualbr'>오랜 추적 끝에 마침내 딸과 마주한 김부장은 안보 차관을 제압하며 어둠 속에서 등장, 일촉즉발의 상황을 단숨에 장악했다. 이어 민지를 바라보며 &quot;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quot;라는 짧은 한마디를 건넸다. 소지섭은 격한 감정 대신 담담하고 낮은 목소리로 딸을 안심시키며 깊은 먹먹함을 남겼다.</p> <p class='dualbr'><strong>▲ 7회: 북한에서 눈을 뜨게 된 66&hellip; 엄습한 혼란과 불안</strong></p> <p class='singlebr'>딸을 무사히 돌려보낸 뒤 약속대로 체포된 김부장. 마취 주사를 맞은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땐 북한의 고문실이었다. 예상치 못한 반전 상황을 소지섭은 대사 한마디 없이 혼란과 경계심, 서서히 밀려오는 불안감을 눈빛으로 그려내며 절제된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p> <figure><img alt="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4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8회: 딸을 지키기 위해 수락한 마지막 임무, 그리고 또 한 번의 위기</strong></p> <p class='dualbr'>민지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임무를 받아들인 김부장은 희망을 품고 작전에 나섰지만, 주강찬(주상욱 분)의 계략으로 특임국 요원들의 총구가 자신을 향하며 또 한 번 벼랑 끝에 몰렸다. &quot;네 임무는 실패했다&quot;는 말과 함께 희망이 절망으로 뒤바뀌는 순간을 표정 하나만으로 담아내며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처럼 소지섭은 매회 러닝타임 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감정을 마지막 1분의 엔딩에 폭발시키며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절박한 부성애, 사이다 액션, 허를 지르는 반전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왜 그가 &#39;믿고 보는 배우&#39;이자 &#39;엔딩 장인&#39;인지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39;김부장&#39;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되며, 최종회는 25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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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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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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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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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리석었다" 뒤늦은 사과했지만...박수홍 친형수, 항소심 벌금 1200만원 유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8]]></guid>

            
                
                
                    <pubDate>Thu, 23 Jul 2026 16:44:2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의 아내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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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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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수홍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의 아내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class='dualbr'>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p> <p class='dualbr'>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내용 등 허위사실이 담긴 메시지를 전송해 박수홍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lass='dualbr'>앞서 1심 재판부는 &quot;자신과 남편의 법적 분쟁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고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범행했다&quot;며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 이에 이 씨는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 등을 주장하며 항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lass='dualbr'>지난달 25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quot;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quot;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lass='dualbr'>당시 최후진술에 나선 이 씨는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에게 뒤늦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 씨는 &quot;비록 지인들과의 지극히 사적인 대화였지만 그로 인해 박수홍 씨와 김다예 씨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사과드린다. 당시에는 내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얼마나 경솔하고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quot;고 선처를 호소했다.</p> <p class='dualbr'>이 씨 측은 박수홍의 집에서 여성의 물건을 여러 차례 목격해 피해자가 여성과 함께 생활한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었으며,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 꾸며낸 발언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 가족 간 재산 분쟁이 공론화된 상황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발언이었을 뿐 비방 목적은 없었다는 취지로 항변했다.</p> <p class='dualbr'>한편 박수홍의 친형 박 모 씨는 연예기획사 법인 자금과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최근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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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어리석었다" 뒤늦은 사과했지만...박수홍 친형수, 항소심 벌금 1200만원 유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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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어리석었다" 뒤늦은 사과했지만...박수홍 친형수, 항소심 벌금 1200만원 유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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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아름송이 남편' 모델 이민석 조기 전역…"당분간 치료 집중, 억측 자제해 달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6:16:5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모델 이민석(27)이 현역복무부적합 판정을 받고 조기 전역 했다. 이민석의 전역 소식은 그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한아름송이의 글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한아름송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오늘은 남편 민석이의 군 복무와 관련해 말씀드리고자 한다&quot;며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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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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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한아름송이 이민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모델 이민석(27)이 현역복무부적합 판정을 받고 조기 전역 했다.</p> <p class='dualbr'>이민석의 전역 소식은 그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한아름송이의 글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한아름송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quot;오늘은 남편 민석이의 군 복무와 관련해 말씀드리고자 한다&quot;며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민석이는 입대 전부터 정신건강 문제로 치료를 받아왔다. 그럼에도 본인의 의지로 현역 입대를 선택했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quot;면서 &quot;하지만 복무 과정에서 증상이 악화되어 군과 의료기관의 판단에 따라 여러 차례 진료와 상담, 심사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현역복무부적합 판정을 받고 전역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한아름송이는 &quot;이는 짧거나 간단한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 결정이 아니다. 단순히 개인의 의사만으로 결정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최종적으로 내려진 공식적인 결과&quot;라면서 &quot;현재는 무엇보다 건강 회복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충분한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려 한다. 늘 응원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디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서 한아름송이와 6살 연상연하 커플인 이민석은 2024년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석은 국내외 패션계에서 활동해 온 모델로, 2019년부터 루이비통, 발렌티노, 디올 등 파리&middot;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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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아름송이 남편' 모델 이민석 조기 전역…"당분간 치료 집중, 억측 자제해 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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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아름송이 남편' 모델 이민석 조기 전역…"당분간 치료 집중, 억측 자제해 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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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6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5:00:2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효린이 가장 효린다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강렬한 하이힐 퍼포먼스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앞세운 새 앨범이지만, 그 안에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다시 음악을 즐기고 싶다는 효린의 솔직한 고민이 담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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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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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효린이 가장 효린다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강렬한 하이힐 퍼포먼스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앞세운 새 앨범이지만, 그 안에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다시 음악을 즐기고 싶다는 효린의 솔직한 고민이 담겼다.</p> <p class='dualbr'>효린은 지난 2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39;OriginaLyn&#39;(오리지널린)을 발매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39;Standing On The Edge&#39;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이자, 미니앨범으로는 2022년 7월 발매한 &#39;iCE&#39; 이후 약 4년 만이다.</p> <p class='dualbr'>&#39;OriginaLyn&#39;은 &#39;Original&#39;과 효린의 이름 &#39;Lyn&#39;을 결합한 제목이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효린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담겠다는 의미다. 효린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자신이 원했던 음악과 표현하고 싶은 모습을 앨범 전반에 녹였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효린이 최근 다시 듣기 시작한 오래된 플레이리스트에서 출발했다. 음악을 가장 열심히 듣고 배우던 시절 즐겨 들었던 곡들을 찾아 듣다가, 당시의 기억과 감정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lass='dualbr'>&quot;옛날 노래를 찾아 들을 때마다 제가 웃고 있더라. 그 시절 음악을 들었던 분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연스럽게 리듬을 탈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데스티니스 차일드, TLC 등 2000년대 초반 활동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이번 앨범의 주요한 영감이 됐다.&quot;</p> <p class='singlebr'>다만 &#39;OriginaLyn&#39;이 단순한 Y2K 재현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니다. 효린은 &quot;타임머신을 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quot;고 강조했다. 과거의 감정을 잠시 떠올리되, 현재의 세련된 감각까지 놓쳐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3_700.jpg"  /></figure><p class='dualbr'>뮤직비디오 의상에도 본더치와 트루릴리전 등 당시를 상징하는 브랜드를 활용했지만, 과한 장식이나 복고적인 연출은 피했다. 과거를 그대로 복원하기보다 그 시대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지금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섞는 데 집중했다.</p> <p class='dualbr'>앨범에는 타이틀곡 &#39;ChecK&#39;를 비롯해 &#39;OFFLINE&#39;, &#39;SHOTTY&#39;, &#39;맛있게드세요&#39;, &#39;What U Like&#39;, &#39;YOU AND I&#39;, &#39;Standing On The Edge&#39;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강렬한 비트부터 그루비한 R&amp;B,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서로 다른 장르와 감정을 한 앨범 안에 담았다.</p> <p class='singlebr'>효린은 &quot;사람은 한 가지 감정만 느끼며 살 수 없지 않나&quot;라며 &quot;가수 효린이라는 사람의 내면에 있는 다양한 감정을 이번 앨범에 모두 담았다&quot;고 설명했다. 슬픔과 분노, 사랑에 빠진 행복한 감정까지 곡마다 다른 목소리와 표현을 사용했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2_700.jpg"  /></figure><p class='dualbr'>앨범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는 제목에도 담긴 &#39;오리지널&#39;이다. 효린은 특히 &#39;원조&#39;라는 표현이 지닌 힘을 중요하게 여겼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음악도 많고 가수도 많은 시대에 어떤 키워드를 이야기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특별한 일&quot;이라며 &quot;누가 시작했는지, 누가 첫 출발을 끊었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기보다 대중이 오랫동안 기억해온 효린 본연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싶었다는 의미다. 그는 &quot;그냥 효린은 이런 사람이고 이런 아티스트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quot;며 &quot;누군가에게 늘 첫 번째로 기억되고 싶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타이틀곡 &#39;ChecK&#39;는 자신을 향한 시선과 감정을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표현한 곡이다. 트렌디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훅, 감각적인 사운드 위에 효린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로운 보컬이 더해졌다. &#39;나는 내 가치와 기준을 알고 있는데, 네가 어떻게 나를 흔들 수 있겠느냐&#39;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다. 그러나 이 노래가 전하는 자신감은 대중을 향한 선언인 동시에 효린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이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무대 위 효린은 강하고 당당하다. 하지만 실제 효린은 대중이 생각하는 모습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털어놨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생각보다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아니다. 늘 &#39;더 잘해야 한다&#39;고 생각하면서 저 자신을 몰아붙이는 편이다. 어느 순간 지나치게 주눅 들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에게 화가 날 때도 있었다. 그런 저에게 &#39;ChecK&#39;는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다시 끌어내는 노래였다. 노래를 듣고 연습하고 촬영할 때 저한테 없던 자신감이 생겼다.&quot;</p> <p class='dualbr'>효린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하이힐 퍼포먼스도 자신감을 과시하기 위한 장치라기보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도전에 가깝다. 그는 &quot;힐은 &#39;이걸 신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39;를 시험해보는 도구&quot;라고 설명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발을 완전히 고정해주지 않는 오픈 힐을 신고 아스팔트 위에서 안무를 소화했다. 촬영을 마칠 때는 댄서들의 구두 굽이 모두 갈려 있을 정도였다.</p> <p class='singlebr'>도전에 성공한 뒤에도 효린은 자신을 쉽게 칭찬하지 못한다. &quot;잘했다&quot;는 만족보다 &quot;조금 더 힘이 들어갔어야 했는데&quot;라는 부족함을 먼저 찾는다. &quot;스스로에게 굉장히 박한 사람&quot;이라는 말에는 오랫동안 자신을 다뤄온 방식이 담겨 있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지점도 바로 이 부분이다. 효린은 최근 &#39;내려놓는 연습&#39;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효린 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94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7년 씨스타로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지은 효린은 1인 기획사를 차리고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를 했다. 해야 할 일은 많아졌고 신경써야 할 부분은 다양했다. 정작 아티스트로서 창작에만 집중할 시간은 줄었던 것.</p> <p class='dualbr'>걸그룹 활동을 마쳤던 당시 스물일곱, 스물여덟이라는 나이를 두고 효린은 &quot;여자 솔로 가수로서는 끝난 것 같다&quot;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독립 이후 자신이 나이에 비해 사회와 세상을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씩 배워갔다. 직접 회사를 운영하고 나서야 한 명의 가수를 위해 수많은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이전 소속사를 직접 찾아가 &quot;그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시는 줄 몰랐다. 징징거려서 죄송했다&quot;고 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quot;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이 가장 싫은 일이 된다면 얼마나 슬플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하게 해내려는 마음 때문에 좋아서 시작한 음악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39;너 지금 이거 즐겁게 하고 있어?&#39;라는 질문이 이번 앨범을 만드는 동안 던졌던 것이었다. 결과를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보다, 음악을 즐기고 있는지를 먼저 살피기 시작했다.&quot;</p> <p class='dualbr'>무대에서 보여주는 대담한 퍼포먼스 역시 계산된 &#39;섹시함&#39;에서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효린에게는 언제나 음악이 먼저다. 음악에서 받은 영감이 안무와 의상, 뮤직비디오와 콘셉트로 이어진다.</p> <p class='dualbr'>효린은 &quot;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제가 원래 하려던 것을 애매하게 바꾸거나 포장하면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결과가 되는 것 같다&quot;면서도 &quot;&#39;나는 대중과 타협하지 않겠다&#39;는 태도 역시 좋은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제는 그 음악을 위해 자신을 끝없이 소모하는 대신, 오래도록 음악을 사랑할 수 있는 방식을 찾으려 한다. 이번 앨범을 준비한 자신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칭찬도 &quot;즐겁게 하려고 노력한 것&quot;이다. 효린은 &quot;아직 설레고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그런 감정은 조금씩 줄어들고, 즐거움이 더 커지고 있다&quot;고 말했다. &#39;OriginaLyn&#39;은 효린이 자신의 원형을 다시 꺼내 보여주는 앨범인 동시에, 가장 사랑하는 일을 다시 사랑하기 위해 자신을 조금 풀어준 기록이다.</p> <p class='dualbr'>효린은 23일 방송되는 Mnet &#39;엠카운트다운&#39;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39;ChecK&#39; 무대를 처음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p> <p class='dualbr'>사진=ReH 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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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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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효린, 하이힐 위에 선 '오리지널 퀸'...다시 찾은 자신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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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탕웨이, 47세에 득남…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 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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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24: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 배우 탕웨이, 한국 영화감독 김태용 부부가 아들을 낳았다. 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딸 &#39;썸머&#39;의 시점으로 &quot;우리 네 식구가 곧 가족 여행을 간다&quot;는 글을 올려 둘째 출산을 알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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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탕웨이 부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중국 배우 탕웨이, 한국 영화감독 김태용 부부가 아들을 낳았다.</p> <p class='dualbr'>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딸 &#39;썸머&#39;의 시점으로 &quot;우리 네 식구가 곧 가족 여행을 간다&quot;는 글을 올려 둘째 출산을 알렸다. 현지 소속사 측은 태어난 둘째가 아들이라고 밝혔다. 탕웨이는 임신 기간 태아를 &#39;망아지&#39;라는 애칭으로 불러왔다.</p> <p class='dualbr'>탕웨이의 임신 소식은 올해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복부가 나온 이른바 &#39;D라인&#39;으로 시선을 모았다.</p> <p class='dualbr'>이후 탕웨이는 자신의 SNS에 &quot;정말 깜짝 놀랐고 매우 기쁘다&quot;며 &quot;우리 집에 또 다른 망아지가 더 생기게 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quot;며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p> <p class='dualbr'>둘째 임신과 출산은 47살이라는 산모의 나이 때문에 더욱 주목받았다. 중화권은 물론 국내에서도 탕웨이의 둘째 출산에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영화 &#39;만추&#39;(2011)의 감독과 배우로 만나 2014년 7월 결혼했다. 2016년 첫딸 &#39;썸머&#39;를 품에 안았다. 지난 2024년 6월에는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탕웨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39;원더랜드&#39;가 개봉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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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탕웨이, 47세에 득남…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 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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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탕웨이, 47세에 득남…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 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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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은빈, 어느덧 데뷔 30주년…9월 팬 콘서트 개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8]]></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55:4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눈다. 2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39;2026 박은빈 FAN CONCERT &lt;은빈노트: EUN-iverse&gt;&#39;(이하 &#39;은빈노트: 은니버스&#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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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은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눈다.</p> <p class='dualbr'>2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39;2026 박은빈 FAN CONCERT &lt;은빈노트: EUN-iverse&gt;&#39;(이하 &#39;은빈노트: 은니버스&#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공연 타이틀 &#39;은빈노트: 은니버스&#39;는 박은빈(EUN BIN)과 유니버스(Universe)를 결합한 명칭이다.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배우로서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여정을 비롯해 그동안 연기한 캐릭터, 음악, 그리고 팬들과 쌓아온 소중한 추억들이 모여 완성된 박은빈만의 우주를 의미한다.</p> <p class='singlebr'>공개된 포스터 속 박은빈은 &#39;EUNiverse&#39;가 새겨진 별을 안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자신만의 신비로운 우주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p> <figure><img alt="박은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46_700.jpg"  /></figure><p class='dualbr'>소속사는 &quot;박은빈이 배우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를 맞아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와 색다른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1년 만의 공연인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데뷔 이후 쉼 없이 걸어온 시간과 연기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은빈과 팬 여러분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박은빈의 팬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일본 도쿄, 오사카로 이어지며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 공연의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오는 3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8월 3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나무엑터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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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은빈, 어느덧 데뷔 30주년…9월 팬 콘서트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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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박은빈, 어느덧 데뷔 30주년…9월 팬 콘서트 개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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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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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27: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남주혁이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둘러싼 범죄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3일 디즈니+는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지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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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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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코드 배우들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남주혁이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둘러싼 범죄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p> <p class='dualbr'>23일 디즈니+는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지었다.</p> <p class='dualbr'>&#39;코드&#39;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39;코드&#39;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39;약한영웅 Class 1, 2&#39;의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획기적인 설정과 예측 불허의 전개를 속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극 중 남주혁은 최고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를 꿈꾸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우연히 &#39;코드&#39; 앱의 초대를 받고 욕망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인물로,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입체적인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p> <p class='dualbr'>이어 이이담이 윤태주의 뒤를 쫓으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지담 역을 맡아 남주혁과 팽팽한 신경전 속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김의성은 윤태주와 뜻하지 않게 공조하게 되는 탈북민 해커 조철호 역으로 무게감을 더하며, 박훈은 윤태주의 조력자인 강력팀 형사 임창재 역으로 합류해 든든한 시너지를 발휘한다.</p> <p class='dualbr'>소원을 이루기 위해 대가를 감당해야 한다는 설정으로 인간 욕망의 민낯을 신랄하게 그려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남주혁(페이블컴퍼니), 이이담(고스트 스튜디오), 김의성(안컴퍼니), 박훈(아티스트컴퍼니)]&#65279;</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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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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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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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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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상호,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한다…日 '기생수: 타미야' 기획·각본 참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5]]></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13:29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연상호 감독이 일본 제작진과 손잡고 &#39;기생수&#39; 세계관을 확장한다. 23일 넷플릭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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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연상호 감독" data-captionyn="N" id="i300010633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6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이 일본 제작진과 손잡고 &#39;기생수&#39; 세계관을 확장한다.</p> <p class='dualbr'>23일 넷플릭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39;기생수&#39;(고단샤 출판)는 스릴 넘치는 전개와 다크한 세계관, 풍부한 상상력과 철학적 주제를 담아낸 스토리로 수많은 팬을 매료시켰다. 이 만화는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며 시대를 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p> <p class='dualbr'>2024년에는 연상호 감독이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넷플릭스 시리즈 &#39;기생수: 더 그레이&#39;&#8203;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이 작품은 공개 이후 4주 연속 글로벌 TOP10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 이름을 올리고, 34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 class='singlebr'>연상호 감독은 &#39;기생수: 타미야&#39;를 통해 &#39;기생수&#39; 유니버스를 확장한다. 원작에서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와 대립하는 타미야 료코는 인간의 모습을 한 고등학교 교사이자, 인간을 위협하는 위험한 기생수다. 인간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교사로 살아가던 그는, 미기와 공생하는 신이치를 만나며 기생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39;인류와의 공존&#39;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p> <figure><img alt="기생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21_700.jpg"  /></figure><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는 &#39;인류와의 공존&#39;을 고민하는 유일무이한 기생수 타미야 료코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린 오리지널 스토리다.</p> <p class='dualbr'>본 작품에는 &#39;가스인간&#39;과 &#39;&#8203;기생수: 더 그레이&#39;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기획과 각본은 연상호 감독이 맡고, 류용재 작가가 공동 각본가로 참여한다. 또한 두 작품을 함께 선보인 제작사 와우포인트(WOWPOINT)가 기획제작을 맡는다.</p> <p class='dualbr'>연출은 &#39;&#8203;유리 심장&#39;의 카키모토 켄사쿠 감독과 &#39;더블&#39;의 연출, &#39;신칸센 대폭파&#8203;&#39;의 각본을 맡은 나카가와 카즈히로 감독이 맡는다.</p> <p class='dualbr'>주인공 타미야 료코 역은 배우 쿠츠나 시오리가 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리키시&#39;에서 스모계의 이면을 파헤치는 신문기자를, 영화 &#39;데드풀 2&#39;에서는 인기 캐릭터 유키오를 연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그는, 현재 &#39;건담&#39; 시리즈 최초의 실사 영화 출연으로도 주목받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이번 작품에서 쿠츠나 시오리는 인간으로 살아가는 타미야는 물론, 인간을 위협하는 기생수로서의 타미야, 그리고 인간과의 공존을 고민하는 존재로 변화해 가는 타미야까지, 한 인물 안에 공존하는 서로 다른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연상호 감독은 &quot;인간이 아닌 존재가 결국 인간과 자기 자신의 존재를 이해하는 가는 과정을 놀라울 정도로 훌륭한 연기로 표현해 냈다&quot;며 쿠츠나 시오리의 연기를 극찬했다.</p> <p class='dualbr'>연상호 감독은 &quot;&#8203;원작 만화에서의 타미야 료코는 정말 매력적인 빌런입니다. 존재론적 고민을 하며 원작 기생수를 단순한 소년 영웅 만화가 아닌 깊이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 준 캐릭터&quot;라며 &quot;인간과 기생수의 공존, 또 기생수의 공존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 실패하고 결국 깨달아가는 타미야 료코를 그리고 싶었다. 그런 타미야 료코의 고뇌야 말로 기생수의 정수와도 같다고 생각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또한 &quot;이번 작품은 기존의 실사 영화나 애니메이션, 그리고 &#39;&#8203;기생수: 더 그레이&#39;와도 또 다른 새로운 작품&quot;이라며 &quot;두 감독의 개성이 더해진 동시에 원작에 대한 깊은 존중이 담긴 작품인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원작 &#39;기생수&#39; 1988년 연재를 시작해 1995년 완결된 이후에도 3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일본을 대표하는 명작 만화로, 어느 날, 인간을 숙주로 삼아 뇌를 장악하고 육체를 지배하는 기생생물 &#39;기생수&#39;가 출현하여 평범한 고등학생 이즈미 신이치 역시 기생수의 습격을 받지만, 뇌를 차지하려던 기생수는 실패하고 그의 오른손에 기생하게 되며, 스스로를 &#39;미기&#39;라고 부르는 기생수와 신이치는 예상치 못한 공생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다른 기생수들은 인간으로 모습을 감춘 채 사회 곳곳에 숨어들어 인간을 포식하기 시작하고, 인류는 생존을 건 사투에 휘말린다. 신이치와 미기 역시 거대한 싸움의 중심에 서게 되며, 인간과 기생수의 운명을 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 세계 2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출간되며 누적 발행 부수 2,5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지금까지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는 넷플릭스를 통해 2027년 전 세계에 공개 예정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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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한다…日 '기생수: 타미야' 기획·각본 참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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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연상호,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한다…日 '기생수: 타미야' 기획·각본 참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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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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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12:1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의 사회공헌 총괄 기구인 &#39;희망내일위원회&#39;가 잊혀진 해외 한인 후손들과 국내 취약계층을 향한 대대적인 후원 사업에 나선다. 23일 SBS 희망내일위원회(위원장 방문신 SBS 사장)는 전체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헌의 핵심 방향을 &#39;역사와 보은&#39;으로 확정,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안건들을 심의&middot;의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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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희망내일위원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의 사회공헌 총괄 기구인 &#39;희망내일위원회&#39;가 잊혀진 해외 한인 후손들과 국내 취약계층을 향한 대대적인 후원 사업에 나선다.</p> <p class='dualbr'>23일 SBS 희망내일위원회(위원장 방문신 SBS 사장)는 전체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헌의 핵심 방향을 &#39;역사와 보은&#39;으로 확정,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안건들을 심의&middot;의결했다.</p> <p class='dualbr'>SBS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39;희망TV&#39;를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했으나 잊혀진 해외 한인들과 그 후손들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멕시코 이민 121주년을 맞아 에네켄(애니깽) 농장의 혹독한 노동 속에서도 독립운동 자금을 보탰던 이민자 후손들을 돕기 위해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이 현지를 찾는다.</p> <p class='singlebr'>또한 배우 허성태는 강제 이주의 아픔을 겪은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후손들의 사연을 전하며, 우크라이나 거주 무국적 고려인들의 국적 취득 및 정착 지원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한다.</p> <figure><img alt="희망내일위원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29_700.jpg"  /></figure><p class='dualbr'>방문신 SBS 사장은 &quot;대한민국은 과거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이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바뀌었고 국가 위상도 높아졌다&quot;면서 &quot;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 준 사람들과 역사를 기억하면서 그 후손들을 후원하는 것이 &#39;역사와 보은&#39;의 요체&quot;라고 강조했다. 이어 &quot;잊혀진 해외 한인들을 찾아내 후원하는 활동은 진정한 글로벌 대한민국 만들기에도 기여할 것&quot;이라며 &quot;취지에 담긴 후원과 연대의 의미가 하반기 사회공헌 활동에 잘 반영되길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와 함께 국내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middot;청소년을 위한 지원책도 병행된다.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39;가족돌봄 청소년(영 케어러)&#39; 지원을 위해 배우 고두심, 송일국, 방송인 이현이가 뜻을 모은다. 글로벌 비영리법인 한국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와 손잡고 중증 환아와 가족을 위한 &#39;병원 앞 우리 집&#39; 조성 프로젝트도 전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한편 SBS 희망내일위원회는 상반기 한국전쟁 참전국(에티오피아&middot;튀르키예) 후손 발굴 및 아프리카 난민&middot;소녀 돕기 활동을 통해 총 7,206건의 정기 후원과 17억 8,000만 원의 모금을 이끌어냈다. SBS를 통한 모금액은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국제구조위원회(IRC) 등 NGO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전달됐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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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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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3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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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하반기 사회공헌 키워드는 '역사와 보은'…최태성·허성태 동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민희진 없는'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복귀 신호탄에 "촌스럽다" 혹평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2]]></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1:1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없이 선보인 완전체 콘텐츠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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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7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없이 선보인 완전체 콘텐츠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p class='singlebr'>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 4인이 함께한 팀 단위 공식 콘텐츠는 지난해 3월 활동 중단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긴 분쟁을 마치고 복귀한 뒤 처음 공개한 완전체 공식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그동안 어도어와 향후 활동 방향을 협의해 온 것으로 알려진 민지가 등장했다는 점도 눈길을 모았다.</p> <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68_700.jpg"  /></figure><p class='dualbr'>영상은 어두운 여름밤 민지가 홀로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혜인, 하니, 해린이 차례로 합류하는 구성이다. 네 멤버가 서로 손을 맞잡고 한 곳을 바라보는 장면은 오랜 시간 이어진 거취 불확실성을 딛고 다시 모였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메시지로 읽혔다. 뉴진스를 상징해 온 토끼 이미지와 여름의 계절감을 살린 연출도 눈에 띄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quot;뉴진스다운 감성이 돌아왔다&quot;, &quot;네 명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반갑다&quot;는 등 오랜만의 완전체 소식을 반기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p> <p class='dualbr'>반면 콘텐츠의 비주얼 완성도를 놓고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나왔다.</p> <p class='dualbr'>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두고 &quot;촌스럽다&quot;며 &quot;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quot;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quot;뉴진스 4명이 뭐냐,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quot;며 하이브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도 덧붙였다. 박 디자이너는 앞서 &#39;짝패&#39;, &#39;마더&#39;, &#39;곡성&#39; 등 다수 영화 포스터 작업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p> <p class='singlebr'>뉴진스의 &#39;Attention&#39;, &#39;Hurt&#39;, &#39;Super Shy&#39;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신희원 감독도 이날 자신의 SNS에 &quot;The power of the director&quot;(감독의 힘)이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반응했다. 신 감독은 지난해 민희진 전 대표를 둘러싼 논란 당시 &quot;민희진 대표가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quot;며 공개적으로 옹호한 바 있어, 이번 게시물 역시 업계에서는 의미가 담긴 발언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다.</p> <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8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86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뉴진스 영상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김나연으로, 민희진 전 대표 사임 이후에도 어도어에 잔류해 새 경영진 체제에서 비주얼을 총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희진 전 대표 체제에서 뉴진스의 색깔을 만들어온 핵심 인력 중 상당수가 교체된 상황에서,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의 컴백과 미래를 제시하는 남다른 의미도 함께 지닌다.</p> <p class='dualbr'>업계에서는 이번 콘텐츠를 사실상 4인조 복귀 신호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어도어 측은 &quot;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방식은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quot;이라는 원론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민지까지 포함된 완전체 영상이 공개된 만큼 조만간 구체적인 활동 방향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p> <p class='dualbr'>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갈등을 빚었으나, 법원이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소속사 측 손을 들어주면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가 순차적으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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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민희진 없는'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복귀 신호탄에 "촌스럽다" 혹평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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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민희진 없는'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복귀 신호탄에 "촌스럽다" 혹평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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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00:2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에서 예측 불허 위장 잠입 작전이 펼쳐진다. 23일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측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9회를 앞두고 소지섭(김부장 역), 최대훈(성한수 역), 윤경호(박진철 역)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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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39;김부장&#39;에서 예측 불허 위장 잠입 작전이 펼쳐진다.</p> <p class='dualbr'>23일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측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9회를 앞두고 소지섭(김부장 역), 최대훈(성한수 역), 윤경호(박진철 역)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앞서 방송된 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3.6%,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써 내려갔다.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를 막론한 폭발적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신분을 위장해 적진에 침투한다. 먼저 김부장은 말끔한 검은 슈트를 차려입고 상처 입은 얼굴과 대비되는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며 냉철한 전설 요원의 본능을 다시 깨운다.</p> <p class='dualbr'>반면 박진철은 조리복과 앞치마를 착용한 채 호텔 셰프로 완벽하게 위장, 경비 인력 앞에서도 능청스럽게 손을 들어 올리는 여유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성한수는 비좁은 자동차 트렁크 안에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이 맞닥뜨린 긴박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각자의 방식으로 정체를 숨긴 채 새로운 작전에 뛰어든다&quot;라며 &quot;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도 &#39;아빠 유니버스&#39; 특유의 팀워크가 빛날 예정이다. 세 사람이 펼칠 기상천외한 활약을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거대한 음모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팀플레이를 펼칠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 9회는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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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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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종영까지 2회…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위장 잠입' 작전 개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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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지원, 韓 배우 최초 MLB 팬웨이 파크 시구…우천 연기 딛고 마운드 등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5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52:3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올라 성공적으로 시구를 마쳤다. 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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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지원 보스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올라 성공적으로 시구를 마쳤다.</p> <p class='dualbr'>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p> <p class='singlebr'>당초 21일 시구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하루 늦어진 일정 속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의 펜웨이 파크 시구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만남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MLB의 지속적인 글로벌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figure><img alt="하지원 보스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하지원은 한국의 &#39;레전드 메이저리거&#39;이자 보스턴 레드삭스 출신의 김병현과 함께 구장에 도착했으며, 펜웨이 파크의 수많은 관중 속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p> <p class='singlebr'>하지원은 포수 존에 자리한 김병현과 수신호를 주고받은 뒤 완벽한 투구폼을 선보인 것은 물론, 공을 침착하게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으며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시구 후 스트라이크에 성공해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 뒤, 경기를 직관하며 MLB의 열기를 체험하기도 했다.</p> <figure><img alt="하지원 보스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현장 사진을 공개한 하지원은 &quot;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로서 처음으로 시구를 하게 되어 열심히 준비했는데, 경기가 하루 밀리는 돌발 상황이 생겨 긴장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마치게 되어 다행이고 뿌듯하다&quot;라며, &quot;이번 시구가 현지에 거주 중인 교민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길 바라며, MLB의 수준 높은 야구를 직접 관람하게 되어 영광이었다&quot;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하지원은 현재 경희대학교에 입학해 젠지(Gen-Z)세대 대학생들과 거리낌 없이 소통하는 웹예능 &#39;26학번 지원이요&#39;에 출연하며 &#39;홈런&#39; 특별 무대와 치어리더&middot;시구까지 다양한 도전기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9월 2일에는 영화 &#39;비광&#39;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출처=메이저리그(MLB) 공식 유튜브, 해와달엔터테인먼트&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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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하지원, 韓 배우 최초 MLB 팬웨이 파크 시구…우천 연기 딛고 마운드 등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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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하지원, 韓 배우 최초 MLB 팬웨이 파크 시구…우천 연기 딛고 마운드 등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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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안보현X정은채 비주얼 합 미쳤다…혐관 선후배 케미 기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46:2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의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새 시즌 공개를 앞두고 당찬 출사표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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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의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새 시즌 공개를 앞두고 당찬 출사표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lass='dualbr'>시즌1에 이어 시즌2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은 &quot;목표는 단 하나였다. 시즌1보다 나은 시즌2&quot;이라며 &quot;시즌2의 대원칙은 &#39;우리가 안 하던 걸 하려고 하지 말고, 잘하던 걸 더 잘하자&#39;였다. 키치함과 위트는 유지하되, 진정한 형사로 성장한 진이수가 재력을 어떻게 수사에 활용할지 고민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진이수이기에 일어나는 사건들, 진이수이기에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로 준비했다. &#39;대체 이걸 어떻게 찍지?&#39;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도가 높은 에피소드인데, 그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하려면 진이수의 플렉스(FLEX)도 한층 더 스케일이 커져야 했다&quot;라면서 &quot;단적으로 시즌1에서는 진이수가 헬기만 탔다면, 이번엔 범인을 잡으러 전용기를 타고 해외도 다닌다. 이런 모습이 비현실적인 만화처럼 보일 수 있어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게 공을 많이 들였다&quot;고 한층 확대된 스케일을 예고했다.</p> <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3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07_700.jpg"  /></figure><p class='dualbr'>타이틀롤 안보현에 대해서는 깊은 신뢰를 표현했다. 김 감독은 &quot;말도 안 되는 피지컬과 외모를 가졌는데, 심지어 머리도 좋고 웃기고 성격도 좋다. 안보현 배우와 함께라면 유쾌한 신도, 진지한 신도, 액션 신도 뭐든 가능해진다&quot;라고 극찬했다. 또 &quot;진이수의 모든 순간에 안보현 배우의 자아와 아이디어가 들어간다. 시즌1에서 진이수 캐릭터를 만들 때 이미 많은 준비와 소통을 해온 덕분에 시즌2에서는 아주 편하게 만들 수 있었다. 이제는 &#39;안보현=진이수&#39;여서 리허설할 때 &#39;알아서 해주세요&#39;라고 하면 진짜 알아서 해준다. 연출자 입장에서 너무 고맙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새로 합류한 정은채에 대해서도 &quot;나와 작가의 대체 불가 원픽&quot;이었다며 &quot;주혜라는 진이수를 제압하는 카리스마와 선배미가 있어야 하고 동시에 세련되면서 위트도 있어야 하는데, 이 역할은 정은채 배우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찰떡&quot;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quot;사람이 노력으로 가질 수 없는 아우라와 분위기를 가졌는데, 연기를 잘하고 액션씬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을 정도로 노력도 한다. 심지어 실제 성격은 귀엽기까지 하다. 가히 최고&quot;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lass='dualbr'>김 감독은 안보현과 정은채의 케미를 보장하며 &quot;일단 비주얼 합이 미쳤다. 투샷을 보고 있으면, 과연 저 둘과 내가 같은 종족인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얼굴합과 피지컬 케미가 좋다. 또 시즌2의 새로운 관계성인 진이수와 주혜라의 성격합도 재밌다. 진이수가 누구한테 당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주혜라한테는 당한다. 혐관 선후배로 시작해 점차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동료가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기대해도 좋다&quot;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시즌에는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이 기대를 모은다. 유승호가 진이수의 친한 동생이자 미스터리한 재벌 3세 조각가 &#39;유성원&#39; 역으로 등장해 극의 한 축을 담당한다.</p> <p class='dualbr'>김 감독은 &quot;시즌2의 한 축을 담당하는 우리의 히든카드&quot;라며 &quot;원래는 숨기고 아끼고 나중에 보여주려고 했는데 유승호 배우가 당최 숨겨질 용안이 아니더라. 유성원이 등장할 때는 대본상 진지하고 심각한 신이 많은데 스태프들이 아주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다. 그래서 이 아까운 카드를 숨기지 않기로 했다&quot;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quot;유승호 배우의 연기 변신, 캐릭터 해석력도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진이수에게 필적할 만한 재력을 가진 재벌3세 조각 아티스트 유성원이 왜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왔는지, 그 시선을 따라오시면 재밌을 것&quot;이라고 귀띔했다.</p> <p class='dualbr'>이 밖에도 김의성, 이학주, 박소이, 허성태, 정채연, 주현영, 전혜빈 등 화려한 배우들이 대거 지원사격에 나선다. 김 감독은 &quot;저와 인연이 있거나, 안보현 배우와 인연이 있는 배우들 위주로 캐스팅을 구성했다. 돈과 빽을 수사에 활용하는 진이수처럼 이번엔 부탁할 수 있는 인맥을 총동원했다. 특별출연 배우분들 중엔 빌런도 있고 빌런이 아닌 분도 있는데, 저 많은 배우들 중 과연 범인이 누구인지 파헤치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김 감독은 &quot;살짝 스포를 하자면 김의성 선배님은 시즌1에 이어서 시즌2에도 첫 번째 에피소드에 등장하시는데, 어마어마한 역할로 나오신다. 우리끼리는 만약 시즌3를 하게 되면 그때도 1부에 등장하시기로 했다. 재벌형사 시리즈의 모든 시작은 김의성 선배가 장식하시는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quot;스페셜 크레딧으로 공개된 배우들 외에도 깨알 같은 카메오들이 준비돼 있다. 언제, 어느 타이밍에 어떤 모습으로 출연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quot;이라 전했다.</p> <p class='dualbr'>끝으로 김 감독은 &quot;&#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올 수 있게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정말 재밌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시즌1을 보신 분들도, 안 보신 분들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39;시즌1보다 나은 시즌2&#39;라고 자부한다. 1화만 봐주시면 이후부터는 쭉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다. 무더운 여름밤에 속 시원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이니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quot;라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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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안보현X정은채 비주얼 합 미쳤다…혐관 선후배 케미 기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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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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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22:2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경찰이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에 대해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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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MC몽 차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5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경찰이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에 대해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lass='dualbr'>2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초와 같은 달 15일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범죄사실 구성을 보완하라는 취지로 추가 수사를 요구하며 모두 반려했다.</p> <p class='dualbr'>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242억 원의 선급금을 받고도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p> <p class='dualbr'>경찰은 차 대표가 기존 계약이 종료될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도 이를 숨긴 채 이중계약을 체결했고, 사업을 이행할 준비 역시 갖추지 않았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차 대표는 지인과 서로 보유한 주택에 전세계약을 맺기로 약속한 뒤 보증금 54억 원을 받고도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차 대표 측은 경찰의 세 번째 영장 신청에 강하게 반발했다. 차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화금 현동엽 변호사는 입장문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quot;경찰이 형사소송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법한 수사를 감행하고도 이를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것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반증&quot;이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현 변호사는 또 &quot;차가원 회장은 충분히 수사에 협조했고 관련 자료와 포렌식 자료도 모두 제출해 증거인멸 우려가 없으며 도주할 이유도 없다. 중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인 만큼 도주 우려 역시 전혀 없다&quot;고 주장했다 또 &quot;퇴사자들의 컴퓨터 포맷은 회사의 통상적인 프로토콜일 뿐 증거인멸이 아니며, 직원들의 진술만으로 차가원 회장을 몰아가고 있다&quot;며 구속 필요성을 거듭 부인했다.</p> <p class='dualbr'>한편 경찰은 차 대표 사건과 별개로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서도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모두 검찰에서 반려된 바 있다. 검찰은 당시에도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 사항을 충분히 이행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영장을 돌려보냈다.</p> <p class='dualbr'>kyak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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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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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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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차가원, 세 번째 구속 기로…변호인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 반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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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번 주 300만 넘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3]]></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10: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감독 나홍진)가 8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2일 전국 13만 1,82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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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3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감독 나홍진)가 8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p> <p class='dualbr'>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2일 전국 13만 1,82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3만 3,444명.</p> <p class='dualbr'>&#39;호프&#39;는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다만 개봉 2주 차에 접어들면서 하락세가 시작됐다는 점은 불안요소다. 박스오피스 2위인 &#39;미니언즈 &amp; 몬스터즈&#39;(1만 8,079명이)를 크게 따돌리고 있지만 자체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영화를 향한 호불호가 크게 갈리며 입소문 확장에 방해 요소로 작용할 예지가 적지 않았다. &#39;호프&#39;는 이번 주 중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손익분기점인 700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호랑이가 출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았다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존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스릴러로 &#39;추격자&#39;, &#39;곡성&#39;을 만든 나홍진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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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번 주 300만 넘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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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호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번 주 300만 넘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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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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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0:07:53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진지하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2일 공개된 영국 패션 디자이너 벨라 프로이트의 인터뷰에 출연한 RM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십부터 독서, 예술, 그리고 자신의 솔로 앨범에 담긴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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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진지하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지난 22일 공개된 영국 패션 디자이너 벨라 프로이트의 인터뷰에 출연한 RM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십부터 독서, 예술, 그리고 자신의 솔로 앨범에 담긴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lass='singlebr'>그는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에도 처음부터 글로벌 스타를 꿈꿨던 것은 아니었다고 고백하면서 &quot;팝 산업에서는 차트와 숫자, 영향력에 쉽게 매몰될 수 있지만 그런 것들과 거리를 두고 자연과 실제 삶에서 영감을 얻으려 한다.&quot;면서 &quot;쇼츠와 릴스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을 준다. 너무 빠른 시대가 가장 두렵다.&quot;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7_700.jpg"  /></figure><p class='dualbr'>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에서 RM은 리더로 중심을 잡고 있다. 그는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quot;모두가 소파에 누워 있는데 창문이 열려 있어 추운 상황을 떠올려보라. 누군가는 창문을 닫아야 하지만 모두 너무 편해서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그때 한 사람이 일어나 창문을 닫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해야 한다면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처음 8~9년 정도는 굉장히 강하고 다소 독선적인 리더 스타일이었다. 팀이 커지고 멤버들도 각자의 이름과 커리어를 갖게 되면서 그런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았다. 이후에는 소통하는 방식을 바꾸게 됐다.&quot;면서 &quot;멤버들이 &#39;형의 노력을 알고 있다. 형 같은 리더가 있어서 정말 좋다&#39;고 말해줄 때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모두 사라진다. 그게 바로 팀의 아름다움&quot;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2024년 발표한 자신의 솔로 정규 2집 &#39;Right Place, Wrong Person&#39;에 대해서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quot;항상 &#39;잘해야 한다&#39;는 생각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번 앨범에서는 조금 더 편안해지고 늘 긴장한 상태에서 벗어나는 데 집중했다&quot;고 말했다.<br /> 앨범 비주얼 작업에는 영화감독 왕가위와 오랫동안 협업해온 사진작가 윙 샤(Wing Shya)가 참여했다.</p> <p class='dualbr'>또 앨범제목과 같이 &quot;2026년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도 &#39;나만 잘못된 사람인가?&#39;, &#39;이렇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사람이 나뿐인가?&#39;라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39;제자리에 있지만 내가 잘못된 사람인 것 같다&#39;거나, 반대로 &#39;내가 맞는 사람인데 잘못된 곳에 있다&#39;고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quot;이라며 &quot;휴대전화와 미디어 덕분에 사람들은 점점 더 연결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우울과 외로움을 겪는 사람들은 오히려 더 많아지고 있다&quot;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lass='dualbr'>독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RM은 부모님이 매주 시립 도서관에 데려갔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책과 예술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헤르만 헤세의 &#39;데미안&#39;을 꼽았다.</p> <p class='dualbr'>그는 &quot;그 책을 통해 제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과 실체를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가 크고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해 느꼈던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quot;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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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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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RM이 밝힌 리더십..."리더는 귀찮은 일을 하는 역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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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1]]></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06:2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불어닥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심리를 흔들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그려지는 가운데, 출연자 김다혜의 뜻밖의 눈물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2"><![CDATA[합숙맞선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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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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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불어닥친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5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심리를 흔들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그려지는 가운데, 출연자 김다혜의 뜻밖의 눈물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p> <p class='dualbr'>필라테스 학원 원장 김다혜는 첫 만남부터 한의사 강신우의 일편단심 직진을 받으며 공식 커플 기류를 형성해 왔다. 그러나 단단해 보이던 두 사람 사이에 변호사 권예찬이 &quot;다혜 씨와 이야기해보고 싶다&quot;며 등판,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킨다. 권예찬의 깜짝 선언에 강신우는 동공 지진을 일으켰고, 이로써 김다혜를 둘러싼 변호사와 한의사의 쟁탈전이 성사됐다.</p> <p class='dualbr'>두 남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 김다혜는 도리어 복잡해진 심경을 숨기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김다혜는 &quot;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된다&quot;며 혼란스러워했고,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quot;변호사와 한의사의 삼각관계냐&quot;라며 흥미진진하게 몰입했다.</p> <p class='dualbr'>한편, 또 다른 러브라인에도 먹구름이 낀다. 한의사 양하윤이 김해에 재직 중인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과의 &#39;장거리 연애&#39;에 부담을 느끼고 진지한 대화를 신청한 것. 두 사람의 청신호를 응원하던 MC 김요한은 &quot;안 돼! 난 응원한단 말이야&quot;라며 폭풍 절규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어머니들의 외출과 함께 한층 더 과감해진 맞선 남녀들의 고삐 풀린 직진과 심경 변화는 오늘(23일) 밤 9시 방송될 &#39;합숙 맞선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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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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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변호사vs한의사의 삼각관계?…'합숙맞선2', 김다혜 쟁탈전 불붙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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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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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션, 올해 광복절도 81.5km 달린다…100인과 72시간 논스톱 릴레이런 완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4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05: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션이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100명의 러너와 함께 72시간 동안 이어 달리는 &#39;815㎞ 릴레이런&#39;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션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안양천 멀티스포츠존 트랙에서 국내 최초 72시간 논스톱 &#39;815㎞ 릴레이런&#39;을 진행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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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션 마라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션이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100명의 러너와 함께 72시간 동안 이어 달리는 &#39;815㎞ 릴레이런&#39;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lass='dualbr'>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션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안양천 멀티스포츠존 트랙에서 국내 최초 72시간 논스톱 &#39;815㎞ 릴레이런&#39;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번 행사는 오는 광복절 열리는 &#39;2026 815런&#39;에 앞서 마련된 사전 이벤트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figure><img alt="가수 션 마라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80_700.jpg"  /></figure><p class='dualbr'>릴레이런은 100명의 러너가 각각 8.15㎞씩 이어 달려 총 815㎞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 헬스가 제공한 스마트폰을 바통 삼아 실시간으로 기록을 이어갔으며, 션은 첫 번째와 마지막 주자를 모두 맡아 릴레이의 시작과 마무리를 장식했다.</p> <p class='dualbr'>참가자들은 &#39;2026 815런&#39; 신청자 가운데 8.15㎞를 5분 10초~5분 30초 페이스로 완주할 수 있는 러너들로 선발됐다.</p> <p class='dualbr'>션은 올해 광복절에도 변함없이 81.5㎞를 달릴 예정이다. 오는 8월 15일 열리는 &#39;2026 815런&#39;에는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참가자 4천여 명과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버추얼 러너 1만 5천여 명이 함께 8.15㎞를 달린다. 참가비를 포함한 후원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된다.</p> <p class='dualbr'>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은 &quot;100인의 러너가 함께한 국내 최초 논스톱 &#39;815㎞ 릴레이런&#39;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사업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quot;며 &quot;광복절에 열리는 &#39;2026 815런&#39;과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션과 한국해비타트는 2020년부터 &#39;3.1런&#39;과 &#39;815런&#39; 캠페인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기금을 조성해 왔다. 지금까지 모인 기금으로 전남 화순, 경기 동두천, 충남 청양, 경남 창원, 울산, 충북 제천, 경북 청송 등 전국 23개 지역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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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8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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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션, 올해 광복절도 81.5km 달린다…100인과 72시간 논스톱 릴레이런 완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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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션, 올해 광복절도 81.5km 달린다…100인과 72시간 논스톱 릴레이런 완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롯데시네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단독 개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8]]></guid>

            
                
                
                    <pubDate>Thu, 23 Jul 2026 10:05:18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롯데시네마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를 단독 개봉한다. 오는 7월 31일 개봉하는 &#39;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TOMORROW X TOGETHER VR CONCERT : ENDLESS RIDE)&#39;는 12K 초고해상도 기술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현장감을 구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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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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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투바투 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롯데시네마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를 단독 개봉한다.</p> <p class='dualbr'>오는 7월 31일 개봉하는 &#39;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TOMORROW X TOGETHER VR CONCERT : ENDLESS RIDE)&#39;는 12K 초고해상도 기술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현장감을 구현한다. 특히 오직 롯데시네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극장 인프라가 더해져 VR 콘서트 속으로 팬들을 한층 깊이 있게 이끌 전망이다.</p> <p class='dualbr'>롯데시네마는 팬들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월드타워와 홍대입구 두 곳에서 동시에 상영을 진행하며 각기 다른 관람 경험을 제시한다.</p> <p class='dualbr'>먼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상영관 안팎을 아우르는 &#39;엔드리스 라이드&#39; 콘셉트의 공간을 조성해 팬들을 맞이한다. 멤버들의 등신대로 꾸며진 포토존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상영관 입장 전부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의 여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을 세심하게 기획했으며, 관람 전후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 class='dualbr'>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는 광음시네마 상영을 통해 최고의 관람 환경을 선보인다. VR 콘텐츠가 음향특화관에서 상영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그동안 콘서트 실황 영화에서 독보적인 강점을 발휘해온 &#39;광음시네마&#39;와 VR 콘서트의 만남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실제로 이번 상영에서는 온몸을 울리는 우퍼 음향을 통해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전율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또한 이번 상영을 기념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시네마 스위트샵(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공식 머치를 출시하고, 다양한 주차별 특전을 증정한다.</p> <p class='dualbr'>&#39;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39;는 7월 23일 오후 2시에 예매 오픈되며, 상세 내용은 롯데시네마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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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롯데시네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단독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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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롯데시네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단독 개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7]]></guid>

            
                
                
                    <pubDate>Thu, 23 Jul 2026 09:35:4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B1A4 산들이 &#39;꼬꼬무&#39;에 신입 이야기 친구로 출격해 첫사랑에 대해 밝힌다. 23일 방송될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세기의 사랑-안재형&hearts;자오즈민&#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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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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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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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B1A4 산들이 &#39;꼬꼬무&#39;에 신입 이야기 친구로 출격해 첫사랑에 대해 밝힌다.</p> <p class='dualbr'>23일 방송될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세기의 사랑-안재형&hearts;자오즈민&#39;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 버논, B1A4 산들, 배우 김수진이 리스너로 나서 가슴 뛰는 러브스토리에 함께한다. 특히 버논과 산들은 이번이 첫 &#39;꼬꼬무&#39; 출연이다.</p> <p class='dualbr'>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버논은 자신의 아련한 기억을 꺼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버논은 &quot;중학교 때 첫사랑을 했다&quot;라고 수줍게 고백하며 &quot;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는다&quot;라고 밝혀 솔직한 연애관을 전했다. 이에 MC 장성규 역시 &quot;나도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이어졌다&quot;며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에 이른 남다른 사랑꾼 면모로 화답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대 국경과 이념의 벽을 허물고 전 세계를 달궜던 대한민국 탁구 스타 안재형과 중국 탁구 스타 자오즈민 부부의 세기의 러브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40년의 세월을 비껴간 듯 여전히 훈훈한 미모로 등장한 두 사람의 모습에 리스너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당시 안재형을 곁에서 지켜본 동료 김기택 전 선수는 &quot;재형이는 숙소에서도 매일 중국어 테이프를 틀어 놨다. 징그러울 정도였다&quot;라며 &quot;그 테이프를 안 듣는데도 틀어놓고 절대 안 껐는데 숙소에 있는 동료들 중 아무도 불평하지 않았다&quot;라고 당시 절실했던 마음을 증언해 먹먹함을 더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험난했던 사랑의 우여곡절과 20대 안재형이 전달한 첫 고백 편지가 공개되자 배우 김수진은 눈물을 터트렸다. 버논 역시 &quot;나는 무엇에 이렇게까지 진심이었던 적이 있었나&quot;라며 깊은 감명과 여운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언어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은 한국과 중국 최고 스포츠 스타들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바로 오늘, 23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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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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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세븐틴 버논, '꼬꼬무' 첫 출격…"중학 시절 첫사랑, 첫눈에 반하는 사랑 믿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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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뉴욕아시아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아리 에스터 만났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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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9:34:4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이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다. &#39;호프&#39;는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센터피스 상영작으로 선정돼 지난 7월 20일(월)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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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홍진 뉴욕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6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이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센터피스 상영작으로 선정돼 지난 7월 20일(월)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상영 후 진행된 Q&amp;A에는 나홍진 감독이 직접 참여해 작품에 대해 밀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p> <p class='dualbr'>뉴욕 아시아 영화제는 2002년부터 아시아 영화와 문화를 소개하고자 시작된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제로, 대중적인 블록버스터부터 예술성이 짙은 독립 영화, 장르 영화까지 다채로운 아시아 영화를 선별하여 소개해 왔다.</p> <p class='singlebr'>&#39;호프&#39;가 초청된 센터피스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영화제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초청작 중에서도 영화제가 가장 주목해서 소개하는 작품으로 선정된다. 이번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은 &#39;유전&#39;, &#39;미드소마&#39;를 연출하며 젊은 거장으로 평가받는 아리 에스터 감독과의 만남을 가졌다.</p> <figure><img alt="나홍진 뉴욕영화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6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은 장르 영화의 정점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에게 수상하는 &#39;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39;(Daniel A. Craft Award for Excellence in Action Cinema)을 받았다. 해당 상은 2013년 별세한 영화제 공동 창립자이자 액션 영화 애호가였던 다니엘 크래프트(Dan Craft)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액션 영화 예술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킨 영화인에게 수여된다.</p> <p class='dualbr'>생일 당일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나홍진 감독은 축하 노래를 불러오는 관객들을 향해 &quot;출발하기 전에도, 출발하면서도, 여기서도 축하를 받으며 3일째 생일을 맞이하고 있다.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굉장히 묵직하고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다.&quot;라며 소감을 전했다. 여기에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는 &#39;추격자&#39;, &#39;황해&#39;, &#39;곡성&#39;까지 나홍진 감독의 모든 장편 연출작을 상영하는 회고전을 진행하고 있어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뿐만 아니라 상영 이후 &#39;호프&#39;를 향한 해외 유수 매체의 필진들의 호평 역시 이어지고 있다. &quot;이야기할 거리도 많고 곱씹어볼 지점도 많은 작품이다. 장르의 문법과 관객의 예상을 자유롭게 가지고 노는 방식 역시 인상적이었다.&quot;(THE NEW YORK TIMES, Rebecca Davis), &quot;액션 시퀀스는 굉장히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외계인들의 디자인도 하나같이 독창적이었다. 무엇보다 정말 웃겼다.&quot;(INVERSE. Hoai-Tran Bui), &quot;결국 이 모든 것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나도 설명할 수 없지만, 그 혼란마저 이 영화가 선사하는 &#39;체험&#39;의 일부다. 영화가 도달할 수 있는 최대치로 거대하고 걷잡을 수 없다. 난 이 영화가 미치도록 좋았다.&quot;(Brandon Streussnig), &quot;액션 장면들은 그야말로 경이로웠다. 특히 말이 등장하는 마지막 추격 시퀀스에 이르러서는 내가 보고 있는 장면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고, 그 완성도와 기술력에 그저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quot;&#8203;(DEN OF GEEK, David Crow) 등 나홍진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연출과 정교한 프로덕션, 강렬한 액션 시퀀스를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 15일 개봉해 5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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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호프', 뉴욕아시아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아리 에스터 만났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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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수다]"평가는 배우의 숙명"…남주혁, 호불호마저 품어내는 단단한 진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87]]></guid>

            
                
                
                    <pubDate>Thu, 23 Jul 2026 09:10:1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남주혁이 돌아왔다. 군 복무라는 공백기를 지나 한층 깊어진 눈빛과 단단해진 몸짓으로 대중 앞에 선 그는, 찌는 듯한 여름부터 뼈를 깎는 혹한의 겨울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을 완성해 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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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남주혁이 돌아왔다. 군 복무라는 공백기를 지나 한층 깊어진 눈빛과 단단해진 몸짓으로 대중 앞에 선 그는, 찌는 듯한 여름부터 뼈를 깎는 혹한의 겨울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바쳐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을 완성해 냈다. 어둠을 오가며 귀신을 잡는 &#39;구천&#39;으로 강렬한 변신에 성공한 배우 남주혁을 만났다.</p> <p class='dualbr'>&#39;동궁&#39;은 귀(&#12004;)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귀신잡이 구천(남주혁 분)과 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감찰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은밀한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잔혹한 저주의 실체를 파헤쳐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오컬트 사극이다. 지난 17일 전편 공개 이후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p> <p class='dualbr'><strong>▲ 로코 벗고 선택한 오컬트 사극&hellip;새로운 변신 시도</strong></p> <p class='dualbr'>남주혁이 전역 후 복귀작으로 오컬트 사극 &#39;동궁&#39;을 선택한 배경에는 캐릭터 스펙트럼에 대한 깊은 갈증과 도전 의식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간 &#39;스타트업&#39;, &#39;스물다섯 스물하나&#39; 등 다수의 작품에서 청량하고 다정한 로맨틱 코미디 남주인공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던 그는 군 복무 기간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진지하게 돌이켜보았다고 털어놓았다.</p> <p class='dualbr'>&quot;군대에 있으면서 배우로서 캐릭터 성향이 강하고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필모그래피를 되돌아보니 로맨틱 코미디 작품을 많이 했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로코를 여전히 사랑하고 하고 싶지만, 당시에는 조금 더 강렬하고 짙은 캐릭터적 다양성을 접해보고 싶었어요.&quot;</p> <p class='dualbr'>그러던 중 운명처럼 접한 작품이 바로 &#39;동궁&#39;이었다. 그가 분한 &#39;구천&#39;은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어둡고 피폐한 서사를 지닌 인물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은 트라우마로 세상을 등지고 자발적 고립을 선택한 사내이자,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 어디에도 마음 붙일 곳 없이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p> <p class='singlebr'>&quot;애초에 이미 피폐해져 있고 고립되어 있던 구천이라는 아이가 궁이라는 가장 불편하고 기가 센 공간에 끌려 들어갔을 때 어떻게 살아남고 살아가게 될지 호기심이 생겼어요. &#39;이 친구를 나만의 색깔로 만들어봐야겠다&#39;는 생각이 들었죠.&quot;</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9_700.jpg"  /></figure><p class='dualbr'>&#39;구천&#39;은 귀신을 보는 걸 넘어 귀의 세계로 가서 직접 처단까지 가능한 인물이다. 귀의 세계로 갈 때마다 양기를 잃고 체력이 고갈되는 캐릭터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남주혁은 비주얼적으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군 전역 직후라 체중과 근육이 붙어있던 상태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약 7kg을 감량했다.</p> <p class='dualbr'>&quot;궁에 처음 끌려갈 때의 구천이는 포동포동한데, 뒤로 갈수록 양기를 잃고 피골이 상접해가는 모습을 만들고 싶었어요. 안 먹던 샐러드를 챙겨 먹고 라면을 끊으며 다이어트를 했죠. 거기에 촬영하며 몸을 많이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7kg 정도 빠졌던 것 같아요.&quot;</p> <p class='dualbr'><strong>▲ 반복된 수중 촬영과 격렬한 액션에도&hellip;&quot;고생은 아무것도 아냐&quot;</strong></p> <p class='dualbr'>&#39;동궁&#39;은 오컬트 사극이라는 장르 특성상 격렬한 액션과 수중 촬영 등이 주를 이뤄 배우의 체력적 소모가 극에 달했던 현장이었다. 남주혁은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어느 정도 험난한 여정을 예상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lass='singlebr'>&quot;대본을 보니 액션도 너무 많고 물에 들어가는 신도 참 많아 고생할 것이라 각오했어요. 작품을 결정할 당시는 군대에 있던 시절이라 체력도, 열정도 가득해서 &#39;고생 좀 하겠다&#39;고 덤덤히 생각했죠. 하지만 막상 첫 귀의 세계 액션신을 찍고 나서는 &#39;아, 정말 고생 많이 하겠다&#39;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quot;</p> <figure><img alt="꺼먹살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65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VFX(가상 시각 효과) 작업 전, 모형이나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바라보며 연기해야 하는 고충도 컸다. 남주혁은 &quot;처음 귀매나 &#39;꺼먹살이&#39; 같은 존재들과 연기할 땐 상상이 안 되기도 했지만, 현장 세팅과 감독님과의 대화를 통해 90% 이상 상상했던 대로 완성본이 구현되어 놀라웠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액션 톤에 대한 깊은 고민도 덧붙였다.</p> <p class='dualbr'>&quot;구천이의 액션은 귀신을 처단하거나 멋을 내기 위한 공격적 액션이 아니에요. 사연 있는 귀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을 좋은 곳으로 보내주려는 방어적인 액션이죠. 나도 살고 그들도 살리기 위한, 힘없지만 처절한 액션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quot;</p> <p class='dualbr'>사계절을 관통하며 온몸을 던진 현장이었지만, 남주혁은 이 모든 과정을 작품을 위한 당연한 헌신으로 돌렸다. 작품을 향한 프로다운 책임감이 빛난 순간이었다.</p> <p class='singlebr'>&quot;감독님이 일부러 고생시킨 건 일절 없어요. 대본으로 봤을 때보다 직접 움직이고 물에 들어가며 액션이 많다는 걸 몸소 깨달았을 뿐이죠. 그 생생함이 대중에게 잘 전달되기만 했다면, 제가 겪은 힘듦과 고생은 고생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좋은 장면을 만드는 데 거름이 됐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quot;</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조승우 선배와 신 적어 아쉬워&hellip; 노윤서와는 전우애 넘치는 호흡&quot;</strong></p> <p class='dualbr'>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도 애정 어린 소회를 남겼다. 극 중 왕 역을 맡은 조승우, 대비 역의 장영남에 대해 그는 &quot;선배님들과 같이 나오는 신이 많지 않아 너무 아쉬웠다. 조승우 형님은 후배들이 현장에서 잘 뛰어놀 수 있게 분위기를 풀어주시는 최고의 선배다. 다음에 더 많은 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작품에서 꼭 다시 만나고 싶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대부분의 신을 함께 소화한 노윤서(생강 역)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quot;첫 촬영 전부터 작가님, 감독님과 함께 캐릭터를 쌓아가는 과정을 거쳐 처음부터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quot;고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구천과 생강의 관계가 단순한 &#39;로맨스&#39;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p> <p class='singlebr'>&quot;구천과 생강의 관계를 단순한 로맨스로 접근하지 않았어요. 스스로 고립을 택했던 구천이가 생강이라는 인물을 통해 처음으로 도움을 받고, 서로를 구원하는 &#39;전우애&#39;와 의지에 가까웠죠. &#39;동궁&#39;을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생강과 구천을 보며 다양한 관계성을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 했는데, 그렇게 잘 받아들여 주신 것 같아 감사함을 느낍니다.&quot;</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8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quot;호불호 평가도 성장의 동기부여&hellip; 한 몸 불사르며 연기할 것&quot;</strong></p> <p class='dualbr'>&#39;동궁&#39;은 공개 이후 국내 넷플릭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39;기묘한 이야기&#39;, 영화 &#39;콘스탄틴&#39; 등에 비교되며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에서도 공개 첫 주 단숨에 비영어권 2위에 등극했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캐릭터나 연기 톤에 대해 호불호 섞인 아쉬운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처럼 작품과 연기에 대해 엇갈리는 시청자들의 다양한 평가에 대해 남주혁은 솔직하고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p> <p class='dualbr'>&quot;호불호 반응 역시 인지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평가는 감사히 받고, 아쉽다는 반응 역시 감사하게 받아들이면서 &#39;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39;를 고민해요. 오히려 그런 의견들이 저에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됩니다. 한 작품에서 시청자가 많을수록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건 당연해요. 앞으로도 칭찬받을 때가 있고 그렇지 못할 때도 있겠지만, 모든 의견을 감사하게 생각할 겁니다.&quot;</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남주혁은 배우라는 직업이 가진 &#39;숙명&#39;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앞으로의 포부를 다졌다.</p> <p class='dualbr'>&quot;배우는 매번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직업입니다. 앞으로도 늘 똑같은 마음으로 작품에 임할 것 같아요. 매번 좋은 작품을 만난다는 건 사람으로서나 배우로서나 큰 복입니다. 앞으로도 더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다음 작품에서도 이 한 몸 불사지르며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한편, 남주혁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담긴 &#39;동궁&#39;은 총 8부작으로, 지난 17일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p> <figure><img alt="동궁 남주혁 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진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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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평가는 배우의 숙명"…남주혁, 호불호마저 품어내는 단단한 진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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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평가는 배우의 숙명"…남주혁, 호불호마저 품어내는 단단한 진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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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즈, '남벌'로 스크린 데뷔…이병헌·고윤정과 연기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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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51:2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가 영화 &#39;남벌&#39;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39;남벌&#39;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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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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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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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즈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2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3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가 영화 &#39;남벌&#39;로 스크린에 데뷔한다.</p> <p class='dualbr'>&#39;남벌&#39;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배우 이병헌을 시작으로 고윤정, 이도현 캐스팅 소식을 차례로 알리며 일찍이 주목받은 데 이어, K-아이콘의 대표 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조승연이 합류해 작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조승연이 분한 &#39;첫놈&#39;은 백발백중의 실력을 갖춘 궁수로, 고향에 남겨진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위험천만한 대마도로 토벌을 나서는 인물이다. 가족과 동료를 향한 강한 책임감을 지닌 &#39;첫놈&#39;은 거친 전장 속 모두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신념으로 작품에 깊은 감정선을 더할 것이다.</p> <p class='dualbr'>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아티스트 입지를 다져온 조승연은 &#39;남벌&#39;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배우 활동은 본명인 조승연으로 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프로젝트로 스펙트럼을 넓혀 온 그가 스크린에선 어떤 연기와 에너지를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39;남벌&#39;은 &#39;서울의 봄&#39;, &#39;파묘&#39;, &#39;헌트&#39;, &#39;야당&#39;, &#39;비상선언&#39; 등 선 굵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선보여온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예술상, 제43회&middot;제37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 제31회&middot;제29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감각을 인정받은 그는 이번 작품에서 장대한 서사에 강렬한 액션과 비주얼까지 담아내며 탁월한 연출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병헌, 고윤정, 이도현에 이어 조승연의 합류로 압도적 캐스팅 시너지를 예고한 &#39;남벌&#39;은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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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즈, '남벌'로 스크린 데뷔…이병헌·고윤정과 연기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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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즈, '남벌'로 스크린 데뷔…이병헌·고윤정과 연기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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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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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8:49:45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김수찬과 김용임이 오늘 SBS 라디오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7월 23일 SBS 라디오 편성표를 보면 파워FM과 러브FM에서 다양한 게스트 조합이 이어집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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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수찬과 김용임이 오늘 SBS 라디오에 이름을 올리며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7월 23일 SBS 라디오 편성표를 보면 파워FM과 러브FM에서 다양한 게스트 조합이 이어집니다. 각 프로그램은 방송 시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어떤 출연진이 함께하는지 한눈에 살펴보겠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김젬마, 정상근, 피터 / 권진영입니다. 이른 시간부터 여러 게스트가 함께해 다채로운 흐름이 기대됩니다. 프로그램의 익숙한 진행감에 게스트들의 입담이 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파워FM 라인업 가운데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방송입니다.</p> <p class='dualbr'>09:00~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송하빈입니다. 비교적 집중감 있게 게스트 한 명의 매력을 들을 수 있는 구성이 눈에 띕니다. 차분한 시간대 분위기와 함께 편안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파워FM 흐름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p> <p class='dualbr'>11:00~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스페셜 DJ 전석호 / 김초희 감독입니다. 스페셜 DJ와 게스트가 함께하는 구성이어서 한층 색다른 분위기가 기대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또렷한 대화가 오갈 수 있는 편성입니다. 오늘 파워FM 오전 마무리를 맡는 프로그램답게 관심을 모읍니다.</p> <p class='dualbr'>14:00~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DJ 곽범 / 김수찬, 박세미입니다. 김수찬의 이름이 포함돼 있어 많은 청취자들의 시선이 쏠릴 만한 시간대입니다. 익숙한 웃음 포인트와 게스트 조합이 어우러져 활기 있는 진행이 기대됩니다. 오늘 파워FM 라인업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출연진입니다.</p> <p class='dualbr'>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이종범입니다. 밤 시간대에 맞는 안정적인 대화 흐름이 기대되는 편성입니다. 한 명의 게스트가 중심이 되는 만큼 이야기의 결이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오늘 파워FM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프로그램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이재익, 염승환입니다. 두 출연자가 함께하는 구성이라 다양한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시간대 러브FM의 분위기를 이끄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오늘 러브FM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게스트 조합입니다.</p> <p class='dualbr'>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일주어터 김주연, 뮤지컬 배우 이은호입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출연자가 함께해 대화의 폭을 넓힐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편성표 안에서도 배너가 함께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입니다. 오후 시간대 분위기에 맞는 편안한 진행이 기대됩니다.</p> <p class='tagprebr'><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night/boards/88260?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p><figure><img alt="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 보는 라디오 홍보 배너. 7월 23일 스페셜 게스트 이은호와 일주어터 김주연이 함께한다." data-captionyn="Y" id="i30001076212" loading="lazy"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2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a></p> <p class='dualbr'>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p> <p class='dualbr'>출연자는 김용임, 강진 / 두리, 문태준입니다. 이름만으로도 묵직한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러 게스트가 함께하는 만큼 풍성한 이야기와 호흡이 기대됩니다. 오늘 러브FM 후반부를 책임지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읍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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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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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김수찬부터 김용임까지, 오늘 SBS 라디오 출연진 총정리/ 7월 23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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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니, 신곡 MV서 연인 케미...상대는 대만 모델 카이였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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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8:14:39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제니는 22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quot;이번 주 금요일 &#39;Less than a Lover&#39; 뮤직비디오 공개&quot;라는 글과 함께 짧은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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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8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제니는 22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quot;이번 주 금요일 &#39;Less than a Lover&#39; 뮤직비디오 공개&quot;라는 글과 함께 짧은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들판과 길게 뻗은 비포장도로를 배경으로 나란히 선 제니와 카이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신곡의 가사를 읊조린 뒤 카이의 손을 잡고 함께 달리며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연출했다.</p> <p class='dualbr'>제니는 이번 신곡의 작사와 뮤직비디오 연출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으며, 정식 발매에 앞서 미국 &#39;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39;과 스페인 &#39;매드 쿨 페스티벌&#39; 무대에서 선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다음 달 미국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와 일본 &#39;서머 소닉 2026&#39;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앞서 제니의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SNS에 얼굴을 가린 남성과 나란히 앉은 연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남성은 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만 출신 모델 카이로 확인됐다.</p> <p class='dualbr'>영상을 접한 팬들은 &quot;커플 챌린지가 유행할 것 같다&quot;, &quot;둘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quot;, &quot;영화 같은 영상미다&quot;, &quot;신곡이 더욱 기대된다&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lass='dualbr'>제니의 새 솔로 싱글 &#39;Less than a Lover&#39;는 오는 24일 오후 1시 발매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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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제니, 신곡 MV서 연인 케미...상대는 대만 모델 카이였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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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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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8:14:07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서울 한강공원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무료 이벤트를 연다. 쿠팡플레이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컬래버레이션 : BIGBANG UNIVERSE&#39; 개최소식을 알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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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빅뱅" data-captionyn="N" id="i300010576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60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서울 한강공원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무료 이벤트를 연다.</p> <p class='dualbr'>쿠팡플레이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39;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컬래버레이션 : BIGBANG UNIVERSE&#39; 개최소식을 알렸다.</p> <p class='dualbr'>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8월 19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원에서 열린다. 공연은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이번 행사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빅뱅의 새 월드투어 &#39;XX : COSMOS&#39;를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팬 이벤트다.</p> <p class='dualbr'>쿠팡플레이는 이날 행사에서 빅뱅의 대표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디제잉 퍼포먼스를 비롯해 미디어아트, 대규모 드론쇼,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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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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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한강서 무료 팬 이벤트 개최…드론쇼·불꽃놀이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강풀이 묻고 조인성이 답하는 '호프' Q&A…성기 비화 밝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3]]></guid>

            
                
                
                    <pubDate>Wed, 22 Jul 2026 17:36:0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강풀 작가와 조인성이 함께 하는 GV(관객과의 대화)를 연다. 오는 24일(금)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상영 종료 후 배우 조인성과 강풀 작가가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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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강풀 작가와 조인성이 함께 하는 GV(관객과의 대화)를 연다.</p> <p class='dualbr'>오는 24일(금)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상영 종료 후 배우 조인성과 강풀 작가가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형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의 새로운 지평을 연 디즈니+ &#39;무빙&#39; 시리즈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반가운 재회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GV에서는 &#39;호프&#39;를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과 혼신의 열연으로 호평받고 있는 &#39;성기&#39; 역 조인성의 촬영 비하인드와 남다른 열정까지 공개되지 않은 다채로운 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앞서 이창동 감독, 봉준호 감독, 장재현 감독, 황동혁 감독, 배우 이정재에 이어 강풀 작가와 함께하는 GV를 확정하며 분야를 넘나드는 강력한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는 &#39;호프&#39;는 개봉 5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2주 차 본격적인 관객몰이에 나선다.</p> <p class='dualbr'>조인성과 강풀 작가의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입담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스페셜 GV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어플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39;추격자&#39;, &#39;황해&#39;, &#39;곡성&#39;을 만든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으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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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풀이 묻고 조인성이 답하는 '호프' Q&A…성기 비화 밝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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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풀이 묻고 조인성이 답하는 '호프' Q&A…성기 비화 밝힌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경주기행',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국내에서도 통할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1]]></guid>

            
                
                
                    <pubDate>Wed, 22 Jul 2026 17:20:5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경주기행&#39;이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9;경주기행&#39;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39;경주&#39;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39;죽이는&#39;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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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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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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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경주기행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6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경주기행&#39;이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39;경주기행&#39;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39;경주&#39;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39;죽이는&#39;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주연을 맡았다.</p> <p class='dualbr'>제45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당시 &quot;다크한 유머와 감정의 밀도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quot;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주목받은데 이어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는 복수극의 틀을 깨부순 신선한 문법으로 평단과 현지 관객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관객상을 수상,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p> <p class='dualbr'>이처럼 복수라는 강렬한 소재에 스릴러와 블랙 코미디, 가족 드라마를 아우르는 &#39;경주기행&#39;의 다층적인 매력은 세계 영화제들을 계속해서 매료시키고 있다.</p> <p class='dualbr'>지난 7월 16일 개막한 북미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인 제30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초청과 함께, 니콜라스 아르샹보(Nicolas Archambault) 아시아 프로그래밍 디렉터는 &quot;올해 라인업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quot;라며 &quot;웃음과 두려움, 감동을 오가는 폭넓은 감정선은 물론 배우들의 연기, 연출, 각본까지 모든 요소가 그야말로 경이롭다&quot;는 아낌없는 찬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오는 9월 2일 개최되는 제6회 바르셀로나한국영화제에도 초청된 가운데, 글로리아 페르난데스(Gloria Fernandez) 프로그래머는 &quot;사랑과 상실, 복수가 얽혀드는 가운데 관객에게 그 어떤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 강렬하고 예측불가능한 다크 유머 스릴러&quot;라고 호평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해외 영화제와 평단으로부터 탄탄한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기대를 모으는 &#39;경주기행&#39;은 오는 8월 26일 국내에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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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경주기행',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국내에서도 통할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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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경주기행',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국내에서도 통할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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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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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여고생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 '산양들'의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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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52:4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혜진(왼쪽부터),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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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산양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혜진(왼쪽부터), 이승연, 박효은, 최수인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산양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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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2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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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여고생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 '산양들'의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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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여고생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 '산양들'의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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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최수인, '포토타임은 산양들 포즈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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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최수인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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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최수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최수인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최수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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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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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박효은, '소녀들의 이야기 기대하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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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효은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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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효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효은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박효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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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박효은, '소녀들의 이야기 기대하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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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박효은, '소녀들의 이야기 기대하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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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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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이승연, 영화 '산양들'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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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52:3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승연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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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승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8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이승연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이승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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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승연, 영화 '산양들'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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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이승연, 영화 '산양들'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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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박혜진, '산양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5]]></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52:24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혜진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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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혜진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박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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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혜진, '산양들' 많이 기대해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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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혜진, '산양들' 많이 기대해주세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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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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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영화 '산양들'의 유재욱 감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3]]></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52:1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유재욱 감독(왼쪽)과 배우 박혜진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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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재욱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유재욱 감독(왼쪽)과 배우 박혜진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산양들&#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유재욱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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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영화 '산양들'의 유재욱 감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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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영화 '산양들'의 유재욱 감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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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우도환,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와 재계약…"글로벌 행보 아낌없이 지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7]]></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49:2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우도환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끈끈한 동행을 이어간다. 22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우도환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홍민기 대표는 &quot;우도환은 강렬한 에너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배우&quot;라며 &quot;그동안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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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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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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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도환" data-captionyn="N" id="i300010532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28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우도환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끈끈한 동행을 이어간다.</p> <p class='dualbr'>22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우도환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홍민기 대표는 &quot;우도환은 강렬한 에너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배우&quot;라며 &quot;그동안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우도환만의 강점을 더욱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우도환은 지난해 연말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메이드 인 코리아&#39;에서 육사 출신 엘리트 장교 백기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형 백기태(현빈 분)와의 관계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단단한 눈빛과 섬세한 내면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어 올해 초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39; 시즌2의 김건우 역으로 돌아와 한층 화려해진 고난도 액션과 깊어진 감정선을 소화하며 글로벌 흥행을 견인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지난 6월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OTT 부문 &#39;특별 연기상&#39;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저력을 증명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재계약 소식과 함께 우도환은 올 하반기에도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메이드 인 코리아&#39; 시즌2 출연을 확정한 우도환은, 9년의 세월이 흐른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와 반격을 준비하는 장건영(정우성 분) 사이를 파고드는 결정적 변수로 활약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다시 한번 매료시킬 전망이다.</p> <p class='dualbr'>한편, 우도환이 재계약을 체결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인선, 윤박, 최태준, 강민아, 손담비,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한보름, 송시안, 차주완, 윤하영, 정지훈, 이윤환, 이가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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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28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도환,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와 재계약…"글로벌 행보 아낌없이 지원"]]></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31/3000105328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도환,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와 재계약…"글로벌 행보 아낌없이 지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추격 액션 뒤에는 '007'·'미션 임파서블' 특수촬영팀 있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4]]></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26:3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특수 촬영의 비하인드를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나홍진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은 &#39;호프&#39;를 통해 대낮의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하여 미세한 빛의 변화를 포착하는 카메라 워킹과 압도적인 미장센을 설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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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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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메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4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특수 촬영의 비하인드를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나홍진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은 &#39;호프&#39;를 통해 대낮의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하여 미세한 빛의 변화를 포착하는 카메라 워킹과 압도적인 미장센을 설계했다.</p> <p class='singlebr'>여기에 &#39;007&#39; 시리즈, &#39;미션 임파서블&#39; 시리즈, &#39;존 윅&#39; 시리즈, &#39;스타워즈&#39; 시리즈에 참여한 특수촬영팀 XM2가 가세해 한국 영화에서 지금껏 보지 못한 독창적인 액션 시퀀스를 구현해 냈다.</p> <figure><img alt="호프 메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0_700.jpg"  /></figure><p class='dualbr'>공개된 영상에서는 전기 바이크, 와이어 캠, 시속 200km로 달릴 수 있는 슬라이더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거친 승마 액션부터 아찔한 추격전, 속도감 있는 카체이싱까지 &#39;호프&#39;만의 대담한 액션씬을 완성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lass='singlebr'>여기에 루마니아 레테자트의 빽빽하고 깊은 숲을 비롯해 전라남도 해남, 경상남도 합천, 제주도까지 국내외를 넘나들며 경이로운 풍광을 화면에 담아내 서사에 힘을 더하는 볼거리를 완성했다.</p> <figure><img alt="호프 메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91_700.jpg"  /></figure><p class='dualbr'>아수라장이 된 마을을 질주하는 역동적인 추격씬과 미지의 존재를 포착하는 카메라의 입체적인 시선은 나홍진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의 독창적인 감각과 XM2의 기술력이 결합되어 전에 없던 시각적 카타르시스를 고스란히 전한다.</p> <p class='dualbr'>&#39;호프&#39;&#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개봉 5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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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추격 액션 뒤에는 '007'·'미션 임파서블' 특수촬영팀 있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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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추격 액션 뒤에는 '007'·'미션 임파서블' 특수촬영팀 있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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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윤단비 신작 '첫세계',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초청…역대 두 번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1]]></guid>

            
                
                
                    <pubDate>Wed, 22 Jul 2026 15:23:0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남매의 여름밤&#39;로 주목받았던 윤단비 감독의 신작 &#39;첫세계&#39;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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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첫세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5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남매의 여름밤&#39;로 주목받았던 윤단비 감독의 신작 &#39;첫세계&#39;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p> <p class='dualbr'>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꼽힌다. 특히 플랫폼 섹션은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으로, 감독의 뚜렷한 연출 비전과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섹션이다. 앞서 &#39;문라이트&#39;, &#39;재키&#39; 등 세계적인 작품들을 소개해 온 가운데, &#39;첫세계&#39;는 지난해 &#39;세계의 주인&#39;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플랫폼 섹션에 공식 초청된 한국 영화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p> <p class='dualbr'>&#39;첫세계&#39;는 육로로 연결되지 않은 섬에서 살아가는 열일곱 &#39;진&#39;이 할머니의 장례를 위해 섬으로 돌아온 &#39;두재&#39;를 만나며, 그 여름 처음으로 자신의 안에서 눈뜨는 낯선 욕망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lass='dualbr'>윤단비 감독은 &quot;첫사랑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보다 하나의 세계가 끝나고 다른 세계가 시작되는 순간&quot;이라며, &quot;이 영화가 관객 각자가 통과해 온 저마다의 &#39;첫 세계&#39;를 다시 떠올리게 하기를 바란다&quot;는 연출 의도를 전했다.</p> <p class='dualbr'>&#39;첫세계&#39;의 주인공 &#39;진&#39; 역에는 영화 &#39;지우러 가는 길&#39;과 드라마 &#39;은밀한 감사&#39;, &#39;기리고&#39;, &#39;참교육&#39; 등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심수빈이 캐스팅됐다. 신선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심수빈은 이번 작품에서 처음 욕망을 자각하는 열일곱 소녀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39;진&#39;의 세계를 뒤흔드는 &#39;두재&#39; 역에는 배우 김어진이 함께한다. 모델 출신인 김어진은 웹드라마 &#39;달달한 그놈&#39;, 드라마 &#39;프래자일&#39;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39;첫세계&#39;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알린다.</p> <p class='dualbr'>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 윤단비 감독의 신작 &#39;첫세계&#39;는 2027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1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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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단비 신작 '첫세계',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초청…역대 두 번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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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단비 신작 '첫세계',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초청…역대 두 번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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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피오, 제주서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소속사 "부상 경미, 일정 차질 없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8]]></guid>

            
                
                
                    <pubDate>Wed, 22 Jul 2026 15:22:49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락비 출신 배우 피오(본명 표지훈)가 제주도에서 차량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부상 정도가 경미해 향후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22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quot;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은 경미한 수준&quot;이라며 &quot;다음 주 예정된 촬영에도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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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표지훈" data-captionyn="N" id="i300009369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7/10/300009369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블락비 출신 배우 피오(본명 표지훈)가 제주도에서 차량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부상 정도가 경미해 향후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p> <p class='dualbr'>22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quot;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은 경미한 수준&quot;이라며 &quot;다음 주 예정된 촬영에도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22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경 발생했다. 피오는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의 한 도로를 건너던 중 A씨가 몰던 차량에 치였다.</p> <p class='dualbr'>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피오는 팔꿈치와 무릎 등에 찰과상을 입고 통증을 호소했으나, 다행히 중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p> <p class='dualbr'>사고를 낸 운전자 A씨는 당시 음주 상태나 신호위반은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p> <p class='dualbr'>한편, 피오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참교육&#39;에서 교권보호국 사무관 &#39;봉근대&#39;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SBS 새 드라마 &#39;굿파트너2&#39;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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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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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피오, 제주서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소속사 "부상 경미, 일정 차질 없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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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피오, 제주서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소속사 "부상 경미, 일정 차질 없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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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진스 4인 '컴백 시동' vs 홀로 된 다니엘…"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9]]></guid>

            
                
                
                    <pubDate>Wed, 22 Jul 2026 14:39:18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와 홀로 분쟁 중인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상반된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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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다니엘 뉴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와 홀로 분쟁 중인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상반된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p> <p class='dualbr'>뉴진스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스페셜 필름 &#39;2026 Summer of NewJeans&#39;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 등 4명이 함께한 공식 콘텐츠가 공개된 것은 약 1년 4개월 만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컴백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왔다.</p> <p class='dualbr'>반면 같은 날 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quot;가끔은 삶이 흐려질 때도 있다. 하지만 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길. 언제나 감사하다&quot;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사진 속 다니엘은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블루 집업과 핫팬츠, 니삭스와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p> <p class='dualbr'>뉴진스의 데뷔 4주년에 맞춰 공개된 게시물인 만큼, 팬들 사이에서는 현재 상황을 에둘러 표현한 것 아니냐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class='dualbr'>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상황은 크게 엇갈리고 있다. 법원이 전속계약 효력을 인정하는 판단을 내리자 이후 하니와 해린,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결정했고, 민지 역시 협의를 거쳐 이번 공식 콘텐츠에 참여하며 사실상 팀 활동 재개에 합류했다.</p> <p class='dualbr'>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 팀에서 방출되고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과 함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 측은 최근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quot;사실관계를 왜곡한 주장&quot;이라며 전면 부인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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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뉴진스 4인 '컴백 시동' vs 홀로 된 다니엘…"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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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계라 몰입 안 될 줄 알았는데…" 기안84, AI 여친과 상상 초월 연애 실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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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3:53: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날것의 인간미를 대표하는 방송인 기안84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와 국내 최초로 연애 실험에 나선다. 22일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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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2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날것의 인간미를 대표하는 방송인 기안84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인 AI와 국내 최초로 연애 실험에 나선다.</p> <p class='dualbr'>22일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39;기이안 연애&#39;는 AI 기술과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AI 연애 서바이벌이다. 기안84는 자신만의 AI 여자친구와 일상을 함께 나누며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된다.</p> <p class='dualbr'>특히 상반된 매력을 지닌 기안84와 AI 파트너의 독특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기안84는 첫 촬영에 앞서 &quot;기계라서 몰입이 안 될 것 같다. 거짓으로 연기할 수 없어서 걱정&quot;이라며 솔직한 심경으로 참여했으나, 이내 예측할 수 없는 급격한 감정 변화를 마주하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단순 조력자 AI가 아니라, AI 그 자체를 연애 상대로 데이트하는 리얼리티는 최초의 도전&quot;이라며, &quot;기안84의 일상에 AI라는 낯선 존재가 들어왔을 때 어떤 감정과 행동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기안84의 삶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지켜봐 달라&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솔로의 대명사 기안84가 펼치는 기이하고도 설레는 국내 최초 AI 연애 실험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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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계라 몰입 안 될 줄 알았는데…" 기안84, AI 여친과 상상 초월 연애 실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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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계라 몰입 안 될 줄 알았는데…" 기안84, AI 여친과 상상 초월 연애 실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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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수다] "조인성, 꺾이지 마!!"…나홍진 감독의 외침에 이 악 물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8]]></guid>

            
                
                
                    <pubDate>Wed, 22 Jul 2026 13:50:4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최근 SNS에서 눈길을 끈 영상이 있었다. 2007년, 나홍진 감독이 &#39;추격자&#39; 촬영 현장에서 김윤석에게 연기 디렉팅을 하는 모습이었다. 나홍진 감독은 배우의 연기 방식이나 톤을 지적하지는 않았지만, 초단위로 쪼개 리액션을 지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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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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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인성 인터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4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9/3000107349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최근 SNS에서 눈길을 끈 영상이 있었다. 2007년, 나홍진 감독이 &#39;추격자&#39; 촬영 현장에서 김윤석에게 연기 디렉팅을 하는 모습이었다. 나홍진 감독은 배우의 연기 방식이나 톤을 지적하지는 않았지만, 초단위로 쪼개 리액션을 지시했다. 같은 현장의 감정신에선 단역배우와 엉켜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 34살, 데뷔작을 촬영하던 나홍진은 그토록 뜨거웠다.</p> <p class='dualbr'>영화 &#39;호프&#39;로 호흡을 맞춘 조인성에게 나홍진 감독의 연기 디렉팅에 관해 물었다.</p> <p class='dualbr'>&quot;계속 주문하면서 쪼세요. 다만 배우 스스로가 찾아낼 수 있도록 끌어내는 스타일이랄까. 무전으로 한참 이야기하다가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 뛰어오세요. 그런데 귓속말로 얘기하세요. 주연 배우니까 자기가 연기 지적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게 싫은가 봐요. 주연 배우는 현장에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렇게 항상 존중받으며 촬영했어요&quot;</p> <p class='singlebr'>촬영 현장에서 혹독하기로 악명 높은 감독이지만, 함께 일한 배우들은 하나같이 존경과 신뢰를 드러낸다. 이번에 처음 호흡을 맞춘 조인성도 마찬가지였다. 나홍진의 완벽성, 치밀함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을 꼽아달라고 하자 &quot;하나만 꼽을 수 없어요. 전체가 다 그러한 인상 속에서 일어난 거예요. 그게 나홍진의 힘이죠. 걷은 장면조차 호흡을 강조하셨어요. 무전으로 계속 &#39;긴장감! 긴장! &#39;긴장을 보여주세요!&#39;라고 주문해요. 나중에는 그 호흡에 신경쓰다 보니 머리가 아플 정도였죠&quot;라고 답했다.</p> <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1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9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인성은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를 위해서라면 투신할 준비가 돼 있는 배우다.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배우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란 쉽지 않다. 이미 많은 것을 이뤘지만, 그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떤 결핍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연기에 대한 목마름, 변신에 대한 갈망, 깊이에 대한 욕망으로 발현되고 있다.</p> <p class='dualbr'>&quot;처음 &#39;호프&#39;의 시나리오를 받은 건 법륜 스님을 뵈러 가는 기차 안에서였어요. 내려가서 읽으려고 했는데 거긴 인터넷이 안 터져서 올라오는 기차 안에서 다 읽었어요.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일단 감독님은 전작을 보면 대충 유추할 수 있잖아요. 작업 방식이라든지 영화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라든지. 완벽주의자적인 성격은 소문뿐만 아니라 작품만 봐도 알 수 있고요. 게다가 &#39;호프&#39;는 한국에서는 부침이 있었던 SF 장르의 영화기도 했고. &#39;감독님께서 이제 우주까지 가려고 하네&#39; 싶었어요. 그렇다면 &#39;도전할 것인가&#39;, &#39;내 몸상태가 이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39;를 계속 스스로에게 물었어요. 한다고 해놓고선 현장에서 못하면 민폐니까요. 일단 나홍진 감독이라는 강력한 믿음, 그거 하나로 결심했던 것 같아요. 나머진 내 노력으로 해결해 보겠다고 결심했던 것 같아요. 그러고 감독님을 만나러 갔죠&quot;</p> <p class='singlebr'>조인성은 영화계에서 액션 연기에 가장 능한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히지만, 그의 몸엔 훈장과 같은 기록들이 남아 있다. 특히 양 무릎의 연골을 반 이상 제거한 상태다. 의사는 그에게 &quot;달리고 점프하고 이런 건 남은 인생에 하등 좋을 게 없습니다. 노후가 힘들어지실 거예요&quot;라고 조언했다.</p> <figure><img alt="호프" data-captionyn="N" id="i300010556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선 감독님에게 제 몸 상태에 대한 커밍아웃을 했어요.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보겠다고도 했고요. 나홍진의 영화에 몸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잘 알고 있었으니까요. 감독님께서 &#39;하시기로 하신 거죠?&#39;라고 하길래 &#39;하겠습니다&#39;라고 답했어요. 그렇게 영화가 시작됐습니다&quot;</p> <p class='dualbr'>&#39;호프&#39;에서 성기는 말을 탄다. 그 말은 숲과 도로를 내지른다. 숲 장면은 대부분 루마니아에서 촬영됐다. 말이 달릴 수 있는 평지의 숲을 국내에선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39;호프&#39;의 숲 장면 촬영은 위험천만한 순간이 많았다. 그도 그럴 것이, 말은 환경을 많이 타며 타는 사람과의 교감도 중요한 동물이다.</p> <p class='dualbr'>조인성을 말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3개월간 승마를 배웠다. 그는 &quot;시나리오에 나와 있으니, 말을 탈거라고 생각은 했어요. 다만 무술팀에게 물어봤죠. &#39;이거 내가 할 수 있는거냐&#39;고. 돌아온 답이 &#39;우리도 그렇게까진 안 해봤다&#39;는 거예요. 한 발로 타고, 총을 쏘고, 숲을 달리고, 도로를 달리고 왜 이렇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quot;라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quot;사실 숲 속에서 말이 그렇게 빨리 뛸 수 없어요. 처음 보는 길을 그렇게 뛰려고 하지도 않아요. 게다가 주변에 나무 많고 바닥도 울퉁불퉁하잖아요. 말은 한 번 속도가 붙으면 그 위에 타고 있는 사람을 배려해 주지 않아요. 또 걔네는 피하는데 나는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면 사고가 나는 거죠. 광개토대왕이었으면 그 상황에서도 말을 빠르게 몰 수 있겠지만, 조인성은 안 돼요. 대본에 말 타는 게 있다고 해도 현장에 갔을 때 구현이 어렵다 싶으면 보통 다른 방법도 생각해 보지만 저희 감독님은 그러지 않았어요. 후반 액션 신을 촬영할 때 처음엔 안 될 것 같다 싶었는데 그때마다 감독님이 &#39;꺾이지 마! 꺾이면 안 돼! 할 수 있어!&#39;라고 외쳐주셨어요(웃음). 열심히 할 수밖에요&quot;</p> <p class='dualbr'>후반부를 장식한 도로 추격신의 촬영 과정도 전했다. 그야말로 치열하고 혹독했다.</p> <p class='singlebr'>&quot;큰 차가 선발대로 먼저 출발해요. 그 차에는 나홍진 감독님, 홍경표 촬영 감독님, XM2 특수촬영팀이 타고 있죠. 뒤이어 스텔라가 출발하고요. 이때 말도 흥분하기 시작해요. 그게 25km~30km 정도의 속도예요. 차로 치면 저속인데 말에서는 그 체감속도가 말도 못 하게 빨라요. 말이 뛰는 속도를 재면서 차의 스피드도 확인을 해요. 그래야 드론도 붙였다 뗐다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감독님이 타신 차에서는 난리가 나요. 이런 장면은 몇 번 못 찍으니 현장에는 고성이 난무하고, 드론이 가까이 오면 말은 신경이 예민해지고... 이런 식으로 긴 기간 촬영을 했네요&quot;</p> <figure><img alt="호프 메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조인성은 성실한 배우고, 그 성실함은 작품에서도 드러난다. 다만 연기 측에서는 과하다는 인상을 줄 때가 많았다. 그는 여러 인터뷰에서 노희경 작가와의 작업 이후 &quot;덜어내는 법을 배웠다&quot;고 말했다. 실제로 그의 연기는 매 작품 발전하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특히 &#39;호프&#39;에서는 날 것의 에너지, 야생의 카리스마가 뿜어나오는 듯한 얼굴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강렬함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특히 외계인 마베이요와 맞닥뜨린 숲 속 장면에서 조인성은 고통과 공포, 분노로 이어지는 감정신을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외계인의 공격을 피해 숲 바닥에 몸을 숨긴 성기는 마베이요의 점액질이 얼굴에 떨어지자 직면한 공포를 눈의 흰자위만으로 표현다. 위에서 아래로 잡은 홍경표 감독의 부감숏은 그 긴장감과 공포감을 극대화했다.</p> <p class='singlebr'>&quot;안 해봤던 캐릭터를 연기하는 건 배우로서 굉장히 재미있는 일이에요. 리액션으로 상대에 대한 존재감과 분위기가 드러날 때가 있어요. 그 공포감을 어느 정도 수위로 보여주느냐에 따라 크리처물의 재미를 풍성하게 하죠. 그 장면을 굉장히 신경 써서 찍었어요. 촬영 감독님도 타이트하게 찍어서 제 감정 상태를 드러내려고 하셨어요. 개인적으로 이 장면은 굉장히 시원했어요. 옳다 그렇다 없이 본능적으로 해도 되잖아요. 첫 테이크에 오케이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무엇보다 믿을만한 감독님의 &#39;오케이&#39;가 있고, 그 &#39;오케이&#39;를 책임져주시니까요. 배우 입장에서는 저를 해체해 놓으면 제일 편해요. 배우는 자기 것을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하고, 내려놓은 것도 중요해요. 뭐가 중요하다 아니다 말하기는 어려워요. 나홍진 감독과 작업할 때는 제 것을 고집할 이유가 없었어요. 감독의 생각을 배우가 표현해 내는 것도 중요한 덕목이에요. 배우는 자신이 없을 때 제 것을 꺼내려고 할 때도 있거든요. 내 것을 내려놓고 감독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 과정이었어요. 그런 점에서 나홍진 감독과의 작업은 재밌었어요. 저를 작품에 어떻게 투영시켜 주실까. 대중이 궁금해하듯 저도 궁금해하면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려 했던 것 같아요&quot;</p> <figure><img alt="조인성 인터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4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9/30001073498_700.jpg"  /></figure><p class='dualbr'>장르 영화, 비현실적 설정에도 극사실주의 연출을 구사하는 나홍진과 만난 조인성은 시종일관 동물적인 에너지를 뽐내며 인간의 생존 본능을 극대화한 액션 연기를 펼쳤다.</p> <p class='dualbr'>조인성이 이번 영화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은 다소 의외의 신이었다. 성기 일행이 숲 속에 당도해 무리에게 &quot;냄새 한번 맡아봐&quot;라고 하는 장면이었다. 조인성은 &quot;그들이 키득거리며 말하는 일상적인 장면인데 관계성을 구축해 주는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이후에 팔다리가 잘리는 공격이 들어오면서 서스펜스가 연속적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그런 일상적이고 생활적인 장면이 쌓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영화 초반 성기가 차에서 내리면서 범석과 나누는 대화라던가 성기가 무리와 일상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디테일에 많은 신경을 썼어요&quot;라고 답했다.</p> <p class='singlebr'>&#39;호프&#39;의 코르티스, 이른바 &#39;호르티스&#39;라 불리는 배우들(유준홍, 주광현, 오두원, 한우열)과는 사적으로도 많은 시간을 공유하며 촬영 전부터 친분을 쌓아 나갔다고 말했다. 친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연기가 영화에서도 발현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또한 호르티스 일당과는 다른 패션과 분위기를 내뿜는 &#39;어촌계&#39; 일당에 대한 미스터리도 일부 해소해 줬다. 또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포스터에 대해서도 전했다.</p> <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안에서도 자기들끼리의 카르텔이 있는 거요. 동네 형들 부른다고 했는데 어촌계 형님들이 오신 거죠. 어촌계 형님이 저를 구해주시기 위해 말 위에서 잡아끄는 장면은 공들여서 찍은 장면이에요. 촬영 후 제작사와 감독님께서 티저 포스터로 써도 되겠다고 해서 표현한 장면이기도 하고요. 말에 타고 계셨던 그 분은 무술감독으로도 활동하신 서범식 선배님이세요. 저는 옛날부터 알던 사이고요. 성기가 마베이요에게 내동댕이쳐지는 장면들은 와이어로 연결한 뒤 제가 충분히 올라올 수 있게끔 안전거리를 확보한 상태로 촬영했어요. 그래야 연기에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quot;</p> <p class='dualbr'>&#39;호프&#39;의 성기는 &#39;인자강&#39;(&#39;인간 자체가 강하다&#39; 의미의 신조어)을 넘어 &#39;불사신&#39; 같은 불굴의 생명력을 보여준다. 이를 두고 관객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있지만 &#39;죽지 않는 주인공&#39;이라는 건 일종의 영화적 허용이다. 나홍진 감독은 앞선 인터뷰에서 성기를 통해 &#39;인간의 가오&#39;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 바 있다.</p> <p class='singlebr'>&quot;어떤 사람들은 너무 무서운 존재를 만나면 아픈 것도 잊고 이상한 짓을 다 하게 돼요.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정말 강한 상대를 만나면 인간의 존엄성을 알리라는 말이요. 호랑이를 만나면 살 생각은 하지 말고 인간의 존엄성을 알리고 싸우다 죽으래요. 공작새가 자기 몸을 부풀리거나 원숭이가 털을 곤두세워서 크게 몸을 표현하는 것처럼요. 마베이요를 앞에 둔 성기의 행동이 바로 그런 &#39;가오&#39;가 아닐까요?&quot;</p> <figure><img alt="조인성 호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61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4/30001066165_700.jpg"  /></figure><p class='dualbr'>감독은 현장에서 배우에게 &quot;꺾이지 마!&quot;라고 끊임없이 외쳤지만, 몸이 지쳐 의지가 꺾일 것 같은 순간도 있었을 터. 조인성은 &quot;루마니아 촬영 시기가 3월이라 날씨가 너무 추웠어요. 몸이 아프니까 더 춥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어떻게 극복했냐고요? 무슨 수가 있나요. 이것 또한 가오인데 아닌 척했죠. 꾹 참고 했습니다&quot;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2024년 3월 촬영을 마쳤다. 개봉하기까지 무려 2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인고의 시간은 길었지만 개봉에 앞서 근사한 보상을 받았다. 지난 5월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생애 처음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는 가슴 벅찬 순간을 경험했다. &#39;호프&#39;는 올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었다.</p> <p class='singlebr'>&quot;사실 그렇게 대단한 영화제에 갈지도 몰랐고 얼떨떨했던 것 같아요. 공식 일정이 없을 때 영화제의 분위기를 좀 느껴보려고 뤼미에르 극장 앞에서 사람들을 멍하니 구경하기도 했어요. 칸영화제 목걸이를 찬 필름메이커들이 이렇게 많구나를 느끼며 감탄했던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영화 산업이 부침이 있는데 &#39;여기는 이렇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만드는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39; 생각하면서 이게 진정한 &#39;호프&#39;(희망)가 아닌가 싶기도 했고요. &#39;호프&#39; 첫 상영 때 8분간 받았던 기립박수의 순간도 잊을 수 없어요. 그런 경험이 처음이라 &#39;이거 언제 끝나지?&#39;, &#39;이제 그만 쳐야 하지 않나&#39;, &#39;너무 좋아하는 표정을 짓는 것도 이상할 것 같은데&#39;라는 별별 생각이 들어서 어찌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웃음)&quot;</p> <figure><img alt="호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4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4/30001074461_700.jpg"  /></figure><p class='dualbr'>&#39;호프&#39;는 벌써부터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조인성에 따르면 영화의 쿠키 영상은 시나리오에도 있었던 장면이었다고. 이 말은 &quot;3부작까지의 이야기가 있다&#39;는 나홍진 감독의 말이 허언이 아님을 뒷받침한다. 속편이 나온다면 성기의 귀환과 활약은 불가피하다. 조인성에게 나홍진 감독의 작품을 한 번 더 할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quot;안 할 이유가 없죠!&quot;라고 답했다.</p> <p class='dualbr'>2026년은 배우 조인성에게 기념비적인 해가 되고 있다. 류승완 감독의 &#39;휴민트&#39;, 나홍진 감독의 &#39;호프&#39;에 이어 오는 9월엔 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까지 한국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에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아로새겼다. 이는 크레딧만이 아닌 &#39;배우 조인성&#39;의 정체성과 개성을 보여준 인장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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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수다] "조인성, 꺾이지 마!!"…나홍진 감독의 외침에 이 악 물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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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믿기지 않았다"...아이들 슈화, 첫 주연작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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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3:36: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i-dle) 슈화가 첫 주연 영화로 세계적인 영화제인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 공식 초청되며 배우로서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다. 슈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39;행복하고 즐거운 날들&#39;이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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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들 슈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0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슈화가 첫 주연 영화로 세계적인 영화제인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 공식 초청되며 배우로서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다.</p> <p class='dualbr'>슈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39;행복하고 즐거운 날들&#39;이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p class='dualbr'>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과 배우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대표 섹션이다. 한국 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39;마더&#39;, &#39;기생충&#39;, 박찬욱 감독의 &#39;아가씨&#39; 등이 이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p> <p class='singlebr'>첫 주연작으로 국제 영화제 무대에 서게 된 슈화는 &quot;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믿기지 않았다&quot;며 &quot;첫 작품부터 좋은 팀과 함께 국제 무대로 나아갈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quot;영화를 보시는 모든 분이 린자치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얻고, 저희가 작품에 담아낸 진심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아이들 슈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08_700.jpg"  /></figure><p class='dualbr'>&#39;행복하고 즐거운 날들&#39;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에게 어느 날 길고양이가 나타나면서 평온했던 일상이 흔들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출은 장편 데뷔작 &#39;아메리칸 걸(美國女孩)&#39;로 금마장 신인감독상과 국제비평가협회상, 관객상을 수상한 펑아이 피오나 론(阮鳳儀) 감독이 맡았다.</p> <p class='dualbr'>슈화는 극 중 밝고 천진난만한 막내딸 린자치(林家琪) 역을 연기한다. 길고양이를 만난 뒤 자매와의 관계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겪으며 성장해 가는 인물로,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p> <p class='dualbr'>2018년 아이들 멤버로 데뷔한 슈화는 그동안 무대 위에서 개성 있는 퍼포먼스와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번 영화를 통해 활동 영역을 스크린까지 넓히며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한편 슈화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에 출연한다. 이어 8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39;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39; 공연을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토론토국제영화제 제공</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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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0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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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믿기지 않았다"...아이들 슈화, 첫 주연작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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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믿기지 않았다"...아이들 슈화, 첫 주연작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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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은지, 8월 11일 미니 5집 'Summer, I' 발매…6년 만에 미니앨범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499]]></guid>

            
                
                
                    <pubDate>Wed, 22 Jul 2026 13:35:31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에이핑크 출신 가수 정은지가 약 6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여름 감성을 품고 돌아온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정은지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39;썸머, 아이(Summer, I)&#39;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 컴백을 공식화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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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9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에이핑크 출신 가수 정은지가 약 6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여름 감성을 품고 돌아온다.</p> <p class='dualbr'>소속사 빌리언스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정은지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39;썸머, 아이(Summer, I)&#39;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 컴백을 공식화했다.</p> <p class='dualbr'>공개된 커밍순 이미지는 빈티지한 파일 인덱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폴라로이드 사진과 손글씨 메모 등을 배치해 한여름의 추억을 기록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푸른 물결 위로 두 손을 뻗고 있는 사진은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을 더하며 새 앨범이 담아낼 여름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lass='singlebr'>&#39;썸머, 아이&#39;는 정은지가 지난 2022년 11월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39;log&#39;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미니앨범으로는 2020년 7월 발매한 &#39;Simple&#39; 이후 약 6년 1개월 만으로, 오랜 시간 정은지의 새 미니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p> <figure><img alt="에이핑크  정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84_700.jpg"  /></figure><p class='dualbr'>정은지는 솔로 가수로서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2016년 첫 미니앨범 &#39;Dream&#39;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39;공간&#39;, &#39;혜화(暳花)&#39;, &#39;Simple&#39;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따뜻한 음색, 섬세한 감성을 선보이며 사랑받았다.</p> <p class='dualbr'>지난해에는 직접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39;나오늘생일이다?&#39;를 발표했고, 올해 2월에는 드라마 &#39;궁&#39; OST로 사랑받은 &#39;앵무새&#39;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신보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p> <p class='dualbr'>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약 중인 정은지는 &#39;응답하라 1997&#39;, &#39;술꾼도시여자들&#39;, &#39;낮과 밤이 다른 그녀&#39;, &#39;24시 헬스클럽&#39;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p> <p class='dualbr'>한편 정은지는 새 앨범 발매 이후인 9월 5일 대만 가오슝 아레나에서 열리는 &#39;HER VOICE&#39; 공연에 출연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4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4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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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은지, 8월 11일 미니 5집 'Summer, I' 발매…6년 만에 미니앨범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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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은지, 8월 11일 미니 5집 'Summer, I' 발매…6년 만에 미니앨범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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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팝스타 샤키라, 한국어 어떻게 하나 했더니…댄서 카니와 '절친 모먼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0]]></guid>

            
                
                
                    <pubDate>Wed, 22 Jul 2026 13:34:5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글로벌 팝스타 샤키라(Shakira)가 한국 팬들을 향한 깜짝 한국어 인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샤키라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국어로 &quot;안녕하세요. 샤키라입니다&quot;라고 인사하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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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샤키라 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0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글로벌 팝스타 샤키라(Shakira)가 한국 팬들을 향한 깜짝 한국어 인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최근 샤키라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국어로 &quot;안녕하세요. 샤키라입니다&quot;라고 인사하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다소 수줍은 표정으로 한국어를 또박또박 말하는 모습에 카니가 환호하는 장면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영상은 공개 직후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quot;샤키라가 한국어 인사를 하다니 놀랍다&quot;, &quot;혹시 내한 공연을 준비하는 것 아니냐&quot;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lass='singlebr'>이번 한국어 인사의 배경에는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가 있었다. 한국인 배우자와 결혼한 카니는 한국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도 얼굴을 알린 글로벌 안무가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39;Dai Dai&#39;의 안무를 총괄한 수석 코레오그래퍼다. 그는 리허설 과정에서 샤키라에게 한국어를 직접 가르쳐주며 이번 영상을 함께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img alt="샤키라 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0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006_700.jpg"  /></figure><p class='dualbr'>두 사람의 친분은 월드컵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욱 깊어졌다. 카니는 샤키라의 퍼포먼스를 디렉팅하며 함께 호흡을 맞췄고, 연습 현장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한국어 영상 역시 두 사람의 편안한 &#39;절친 케미&#39;가 그대로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국 팬들의 관심은 방탄소년단(BTS)과의 만남으로 더욱 커졌다. 샤키라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BTS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BTS가 &#39;Dynamite&#39;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샤키라는 월드컵 공식 주제가 &#39;Dai Dai&#39;로 피날레를 장식했다.</p> <p class='dualbr'>공연 이후 BTS 리더 RM은 샤키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quot;QUEEN&quot;이라는 문구를 남겼고, 샤키라 역시 BTS 멤버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quot;BTS♡&quot;라는 글을 덧붙여 화답했다. 두 글로벌 아티스트의 만남은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한편 샤키라는 월드컵 공식 주제가 &#39;Dai Dai&#39;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 아레나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를 시작으로 UBS 아레나, 애틀랜틱시티 보드워크 홀 등에서 &#39;Las Mujeres Ya No Lloran&#39; 월드투어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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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팝스타 샤키라, 한국어 어떻게 하나 했더니…댄서 카니와 '절친 모먼트']]></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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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팝스타 샤키라, 한국어 어떻게 하나 했더니…댄서 카니와 '절친 모먼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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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차준환, '빙판 위 깨어난 그림자 군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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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3:34:0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2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제니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뮤지컬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 연습 현장 공개 행사에 참석해 주요 장면을 시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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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차준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2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제니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뮤지컬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 연습 현장 공개 행사에 참석해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p> <figure><img alt="차준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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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차준환, '빙판 위 깨어난 그림자 군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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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차준환, '빙판 위 깨어난 그림자 군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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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차준환, 아이스링크에서 만나는 '나 혼자만 레벨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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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3:33:3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2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제니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뮤지컬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 연습 현장 공개 행사에 참석해 주요 장면을 시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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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차준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9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2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제니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뮤지컬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 연습 현장 공개 행사에 참석해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p> <figure><img alt="차준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9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59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95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95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50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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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차준환, 아이스링크에서 만나는 '나 혼자만 레벨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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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차준환, 아이스링크에서 만나는 '나 혼자만 레벨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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