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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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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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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07 Jul 2026 07:51:1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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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짐승돌 2PM, "팬들의 사랑에 감사, 원하면 무엇이든"···오랜만의 예능에 '예능감 폭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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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01:01:2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2PM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2PM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사복을 입은 2PM을 보며 어색하다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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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7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7/300010727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2PM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2PM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붐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사복을 입은 2PM을 보며 어색하다고 했다. 그는 &quot;항상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라 어색하다&quot;라고 했고, 이수지도 &quot;청남방 안에 셔츠는 찢겨있을 거 같다&quot;라며 거들었다.</p> <p class='dualbr'>아크로바틱 안무와 함께 파격적인 가사의 &amp;#39;10점 만점에 10점&amp;#39;으로 데뷔한 2PM에 대해 패널들은 &quot;다들 몸이 너무 좋다. 데뷔 때부터 아크로바틱을 했는데 대단하다&quot;라고 했다. 왜 아크로바틱을 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quot;당시에 없는 스타일을 만들고 싶었던 거 같다. 춤만 추는 아이돌이 아닌 다른 포인트를 주고 싶었던 거 같다&quot;라고 프로듀서 박진영의 의도를 추측했다.</p> <p class='dualbr'>너무나 힘든 아크로바틱에도 누구 하나 그만두겠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며 &quot;많이 다치기도 했다. 그런데 저희는 댄스그룹이니까 이해를 하는데 2AM도 아크로바틱 연습을 했다. 못하면 데뷔를 못했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quot;그럼 어떤 그룹이 더 불쌍하니?&quot;라고 물었고, 2PM은 &quot;2AM이 더 불쌍하다. 안 해도 되는 걸 대체 왜 연습을 하는 거냐&quot;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날 관리왕으로 꼽힌 준케이는 남다른 자기 관리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quot;3년간 1일 1식을 했다. 어느 날 팬분들이 왜 우리를 사랑해 주실까 고민을 하게 됐는데 그런 마음에 대한 깨달음이 생기면서 아이돌로서 자기 관리를 잘해야겠다 생각하게 됐다&quot;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팬사랑은 옥택연도 빠지지 않았다. 팬들을 향한 애교가 어색하기도 하고 수줍었다는 옥택연은 &quot;영상 통화 사인회에서 여러 요청들에 솔직히 부끄러워서 제대로 못했다. 그런데 한 팬이 오빠 이거 유료 서비스예요 하는데 그 말에 너무나 큰 깨달음을 얻고 그 후부터 아무렇지도 않게 하게 됐다. 팬분들이 원하시면 해드려야지 하는 마음이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준케이는 캡틴 코리아 실사판으로 불린 옥택연과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quot;내가 이병이던 시절 택연이는 상병에 분대장이었다. 그런데 면회를 온다는 거다. 너무 기뻐서 기다렸는데 사복을 입고 올 줄 알았던 택연이가 군복을 입고 분대장 마크까지 달고 운전을 해서 오는 거다. 그걸 보고 동료 병사들이 어디서 대장이 오신 줄 알고 충성하고 경례를 했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옥택연은 바쁜 일정으로 그럴 수밖에 없었다며 &quot;저희 중대에서 제가 제일 선임이었다. 그래서 후임들한테 경례를 받는 게 당연하다 보니 위병소 초병들이 경례를 하니까 나도 받아준 것뿐이다&quot;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준케이는 &quot;당시 우리 부대 장병들은 택연이 형님 연예인 그만하시고 군인 하시는 거냐 물어보기도 했다&quot;라며 본의 아니게 오해가 생긴 상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패널들은 옥택연과 황찬성을 제외하고 미혼인 멤버들에게 연애는 안 하냐며 결혼 생각은 있는지 물었다. 또한 미혼 멤버들 중 결혼을 제일 늦게 할 거 같은 사람은 누구인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의 고민이 길어졌다. 그러자 옥택연은 &quot;얘들 결혼 못할 거 같다&quot;라고 했다. 준케이는 &quot;언젠가는 하지. 못하긴 왜 못 하냐&quot;라고 했고, 옥택연은 &quot;파이팅&quot;을 외치며 얄밉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8월 국내에서 완전체 콘서트를 앞둔 2PM이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끌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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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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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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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짐승돌 2PM, "팬들의 사랑에 감사, 원하면 무엇이든"···오랜만의 예능에 '예능감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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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아근진' 짐승돌 2PM, "팬들의 사랑에 감사, 원하면 무엇이든"···오랜만의 예능에 '예능감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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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근진' 2PM 닉쿤, "내가 나이 들긴 들었구나 충격"···푸근해진 비주얼에 '솔직 심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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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00:00:1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닉쿤이 최근 긁힌 사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2PM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어릴 때 한국 와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언어가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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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7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닉쿤이 최근 긁힌 사연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2PM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어릴 때 한국 와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언어가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quot;외국어 배울 때 욕을 가장 먼저 배운다고 하는데 욕을 가장 많이 가르쳐준 멤버가 누구냐?&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그러자 닉쿤은 &quot;욕은 멤버 중 가르쳐준 사람이 없다. 욕은 2AM 임슬옹한테 배웠다&quot;라며 예상하지 못한 폭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패널들은 닉쿤에게 &quot;너 최근에 긁혔던데 살쪘다고&quot;라며 과거에 비해 친근해진 비주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다.</p> <p class='dualbr'>이에 닉쿤은 &quot;연초에 스케줄도 별로 없고 집에 갔다 오고 하니까 살이 쪘다&quot;라며 &quot;그런데 방송을 보고 나 나이 들긴 들었구나 싶었다. 그래서 충격을 받았다. 최근에 일본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quot;라고 태국 왕자의 건재함을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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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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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아근진' 2PM 닉쿤, "내가 나이 들긴 들었구나 충격"···푸근해진 비주얼에 '솔직 심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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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근진' 2PM 옥택연, "찢택연 다음 해 부터 방송 심의 규정 생겨"···비의 '가슴 가리개' BTS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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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23:54:5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옥택연이 자신 때문에 &#39;이것&#39;이 생겼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2PM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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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7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7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옥택연이 자신 때문에 &#39;이것&#39;이 생겼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2PM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2PM은 남다른 몸매를 가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2PM은 &quot;원래는 몸을 안 만들었다. 그러다가 광고가 들어왔다. 그런데 광고주가 노출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quot;라며 워터파크 광고 때문에 몸을 만들게 됐다고 했다.</p> <p class='dualbr'>당시 2PM은 소녀시대와 함께 출연했던 워터파크 CM에서 짐승돌의 면모를 뽐냈던 것. 이에 멤버들은 &quot;당시에는 가슴살이 포장되어 나오지 않았다. 닭 가슴살을 생으로 사서 전날 삶고 레몬에 절인 후 냉장고에 넣어놓고 손수 다 만들어서 먹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후 &amp;#39;하트비트&amp;#39; 활동에서도 피지컬을 뽐냈던 2PM. 특히 옥택연은 상의를 찢는 퍼포먼스로 찢택연이라는 수식어가 생기기도 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탁재훈은 어떤 마음으로 상의 탈의를 한 것인지 물었다. 그러자 옥택연은 &quot;찢으려고 의도를 가지지는 않았다. 그냥 가볍게 만졌는데도 옷이 찢어지고 그랬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수지는 당시 상의 탈의로 심의에 걸리지는 않았는지 물었다. 이에 닉쿤은 &quot;그때는 심의가 없었다. 우리 때문에 생겼다. 아니 우리라기보다 택연이 때문에 생겼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옥택연은 &quot;제가 찢었는데 다음 해부터 두 쪽이 다 나오면 안 된다고 심의가 생겼다&quot;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우영은 &quot;비 형이 찢고 싶었는데 안 돼서 가려야만 했다&quot;라며 상의 탈의 퍼포먼스를 위해 가슴 가리개를 착용했던 웃픈 비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8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8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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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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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72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2PM 옥택연, "찢택연 다음 해 부터 방송 심의 규정 생겨"···비의 '가슴 가리개' BTS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72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2PM 옥택연, "찢택연 다음 해 부터 방송 심의 규정 생겨"···비의 '가슴 가리개' BTS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2PM 준케이, "메보인데 데뷔곡 개인 파트 無···연습생 4년 했는데 얼탱이 없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5]]></guid>

            
                
                
                    <pubDate>Mon, 6 Jul 2026 23:45:4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2PM의 준케이가 박진영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2PM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준케이는 과거 파트 분배에 불만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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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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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7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71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2PM의 준케이가 박진영에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이하 &#39;아근진&#39;)에서는 2PM이 수지네 하숙을 찾았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준케이는 과거 파트 분배에 불만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데뷔곡인 &#39;10점 만점에 10점&#39;에 제 파트가 없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룹의 메인 보컬인데도 개인 파트가 없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붐은 &quot;아니 예에 뭐 이런 거 있잖냐&quot;라고 했고 준케이는 &quot;그걸 기억해 줬어&quot;라며 감격했다. 데뷔곡에서 애드리브만 했던 준케이. 붐은 &quot;거기에 최선을 다 했다. 혼신을 다 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준케이는 &quot;방송을 하면 가사지가 있다. 다들 가사가 있는데 저는 괄호로 예이 이게 전부였다. 화면에도 반만 나왔다&quot;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사실 나는 2AM이 될 뻔도 했다. 그래서 2AM의 데뷔곡도 연습을 하다가 2PM의 메보가 됐다. 그래서 데뷔곡을 녹음하는데 파트를 나누는 방식이 한 번씩 불러봐라 하면서 결정이 됐다. 그런데 난 마지막 순서였다. 이미 끝난 거다&quot;라고 당시 허탈했던 마음을 밝혔다.</p> <p class='dualbr'>준케이는 &quot;진영이 형이 여기 예이 해봐 해서 열심히 했는데 진짜 그 애드리브가 전부였다&quot;라며 &quot;얼탱이가 없는 거다, 이 이야기를 이제야 한다. 연습생을 4년을 했는데 예 이를 주네&quot;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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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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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2PM 준케이, "메보인데 데뷔곡 개인 파트 無···연습생 4년 했는데 얼탱이 없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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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2PM 준케이, "메보인데 데뷔곡 개인 파트 無···연습생 4년 했는데 얼탱이 없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남미 열풍' 카드, 9년 만에 해체..."월드투어 끝으로 활동 종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1]]></guid>

            
                
                
                    <pubDate>Mon, 6 Jul 2026 18:33:26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남미를 중심으로 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혼성그룹 카드(KARD)가 데뷔 9년 만에 팀 활동에 마침표를 찍는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카드는 오는 7월 28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39;Where To Now? (Part.]]></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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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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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KARD 카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9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남미를 중심으로 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혼성그룹 카드(KARD)가 데뷔 9년 만에 팀 활동에 마침표를 찍는다.</p> <p class='dualbr'>소속사 DSP미디어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카드는 오는 7월 28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39;Where To Now? (Part.2) : NOWHERE&#39;를 발매한 뒤 월드투어를 진행한다&quot;며 &quot;멤버들과 신중한 논의 끝에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카드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오랜 시간 카드와 함께해 준 히든카드(팬덤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갈 새로운 앞날에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또 &quot;멤버들이 온 마음을 다해 준비한 새 앨범과 월드투어가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quot;며 &quot;마지막까지 가장 카드다운 모습으로 채워질 이번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카드는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2017년 정식 데뷔했다. 해외 음악 팬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대표적인 K팝 그룹으로 꼽힌다. 혼성그룹이라는 차별화된 구성과 라틴 팝, 뭄바톤, EDM을 결합한 음악으로 중남미와 북미를 중심으로 두터운 팬덤을 구축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8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8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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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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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미 열풍' 카드, 9년 만에 해체..."월드투어 끝으로 활동 종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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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미 열풍' 카드, 9년 만에 해체..."월드투어 끝으로 활동 종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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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나홍진 "패스벤더-비칸데르 부부, 촬영 따로 와…번갈아가며 육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0]]></guid>

            
                
                
                    <pubDate>Mon, 6 Jul 2026 17:44:19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부부와 함께 촬영한 것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나홍진 감독은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작업한 방식을 묻는 질문에 &quot;두 분은 촬영장에 따로 오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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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홍진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부부와 함께 촬영한 것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p> <p class='dualbr'>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나홍진 감독은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작업한 방식을 묻는 질문에 &quot;두 분은 촬영장에 따로 오셨다. 한 분이 일하면 한 분이 아이를 봐야 하는 상황이라 그랬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마이클 패스벤더가 촬영하러 왔을 때는 매일 술을 마셨던 기억이 있다. 그분이 술을 적당히 마시는 분이 아니라.(웃음) 마이클의 성장과정과 환경이 저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대화도 잘 통하고 재밌었다.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호프 칸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633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03_700.jpg"  /></figure><p class='dualbr'>알리시아 비칸데르에 대해서는 &quot;안지 오래된 배우다. 이번 현장에서도 잔소리도 많이 하고 그랬다. 그러나 분위기 좋게, 즐겁게 촬영을 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다. 부부 사이기도 한 두 사람은 이번 영화에서 외계인으로 출연해 영화를 빛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오는 7월 15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8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80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80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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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나홍진 "패스벤더-비칸데르 부부, 촬영 따로 와…번갈아가며 육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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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나홍진 "패스벤더-비칸데르 부부, 촬영 따로 와…번갈아가며 육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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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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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올여름 최고 기대작 '호프'의 감독과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7]]></guid>

            
                
                
                    <pubDate>Mon, 6 Jul 2026 17:33:53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조인성(왼쪽부터), 나홍진 감독, 정호연, 황정민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9;호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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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호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조인성(왼쪽부터), 나홍진 감독, 정호연, 황정민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9;호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호프 호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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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올여름 최고 기대작 '호프'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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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올여름 최고 기대작 '호프'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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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정호연, '눈빛 하나로 매력 발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5]]></guid>

            
                
                
                    <pubDate>Mon, 6 Jul 2026 17:33:49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호연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9;호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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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정호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정호연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9;호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정호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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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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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정호연, '눈빛 하나로 매력 발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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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정호연, '눈빛 하나로 매력 발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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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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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호프' 조인성, '독보적인 존재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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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7:33:45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9;호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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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조인성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9;호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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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호프' 조인성, '독보적인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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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호프' 조인성, '독보적인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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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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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황정민, 영화 '호프'로 인사드립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3]]></guid>

            
                
                
                    <pubDate>Mon, 6 Jul 2026 17:33:41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9;호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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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황정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9;호프&#39;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p> <figure><img alt="황정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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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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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황정민, 영화 '호프'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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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황정민, 영화 '호프'로 인사드립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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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황정민-조인성이 외계인을 상상하며 연기한 방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9]]></guid>

            
                
                
                    <pubDate>Mon, 6 Jul 2026 17:31:5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과 조인성이 영화 &#39;호프&#39;를 통해 연기 경력 처음으로 상대를 상상하며 연기를 펼쳤던 경험에 대해 말했다.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황정민은 외계인을 상상하며 연기를 한 경험에 대해 &quot;이런 식으로 연기한 것은 처음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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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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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황정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이 영화 &#39;호프&#39;를 통해 연기 경력 처음으로 상대를 상상하며 연기를 펼쳤던 경험에 대해 말했다.</p> <p class='dualbr'>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황정민은 외계인을 상상하며 연기를 한 경험에 대해 &quot;이런 식으로 연기한 것은 처음이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배우들 다 익숙하지 않았을 것이다. 상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quot;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실제로 눈앞에 아무것도 없기는 했는데 외계인의 키, 시선 등은 감독님이 말씀해 주셨다. 촬영 전부터 철저하게 계산된 연기를 했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3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인성 역시 &quot;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연기를 하는 건 참 쉽지 않은 일이었다&quot;면서 &quot;그러나 놓치지 않으려고 했던 것은 성기가 직면한 공포와 생존하려는 에너지였다. 영화를 보면서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이 무드를 이어가기 위한 호흡을 중점적으로 연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두 배우 모두 연기 경력 20년 이상을 자랑하는 베테랑 배우지만 SF 장르는 첫 도전이다. 또한 외계인과의 사투를 벌이는 캐릭터를 연기했기 때문에 CG로 완성된 캐릭터를 상상하며 연기해야 했다. 이날 공개된 영화에서 두 배우는 갑작스레 직면한 공포와 쉴 틈 없이 닥치는 위기에 대한 분노를 뜨거운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영화의 에너지를 증폭시켰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오는 7월 15일 개봉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p class='dualbr'>&lt;사진 = 백승철 기자&gt;</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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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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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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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황정민-조인성이 외계인을 상상하며 연기한 방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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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황정민-조인성이 외계인을 상상하며 연기한 방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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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호프' 나홍진 "뭘 보여줘도 상상 속 장면 될 것 같았다…완결성을 가진 영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6]]></guid>

            
                
                
                    <pubDate>Mon, 6 Jul 2026 17:20:22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로 돌아온 나홍진 감독이 물음표 가득한 영화에 대해 &quot;저로서는 완결성을 갖고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썼다&quot;고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나홍진 감독은 거대한 상징이자 은유처럼 보이는 외계인이라는 존재에 대해 &quot;외계인은 여러 상황을 대입시켜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만들어나갔다&quot;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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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스틸" data-captionyn="N" id="i300010596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30/3000105962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로 돌아온 나홍진 감독이 물음표 가득한 영화에 대해 &quot;저로서는 완결성을 갖고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썼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나홍진 감독은 거대한 상징이자 은유처럼 보이는 외계인이라는 존재에 대해 &quot;외계인은 여러 상황을 대입시켜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만들어나갔다&quot;고 운을 뗐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기자님께서는 오늘 영화를 보셨으니까, 짐작을 할 수 있잖아요. 이들이 어떻게 할지. 관객마다 다른 상상을 하시겠죠. 저는 뭘 보여줘도 상상 속의 장면이 될 것 같았다. 이 이야기를 밤까지 몰고 가서 끝내는 게 어떨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겠다 싶었다.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았고 더 이상은 중언이 될 것 같아 이렇게 결론을 지었다&quot;다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호프" data-captionyn="N" id="i300010556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0/30001055697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홍진 감독은 &quot;제 나름대로는 이 이야기가 훌륭하진 않아도 완결성을 분명히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자님이 말씀주신대로 관객들이 다양한 해석을 하실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폭넓게 해석의 여지를 열어뒀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하고,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이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p> <p class='dualbr'>영화는 오는 7월 15일 개봉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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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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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나홍진 "뭘 보여줘도 상상 속 장면 될 것 같았다…완결성을 가진 영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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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나홍진 "뭘 보여줘도 상상 속 장면 될 것 같았다…완결성을 가진 영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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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18 피해 가족' 하림, 배재고 근조화환 문화 비판..."꽃 때리는 데 쓰는 게 아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2]]></guid>

            
                
                
                    <pubDate>Mon, 6 Jul 2026 17:07:5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외삼촌이 5&middot;18 민주화운동 당시 군인들에게 폭행을 당해 평생 후유증을 안고 살아간 가족사를 공개했던 가수 하림이 최근 정치적 갈등 속에서 확산된 근조화환 문화를 향해 &quot;꽃은 때리는 데 쓰는 게 아니다&quot;라며 일침을 가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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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수 하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외삼촌이 5&middot;18 민주화운동 당시 군인들에게 폭행을 당해 평생 후유증을 안고 살아간 가족사를 공개했던 가수 하림이 최근 정치적 갈등 속에서 확산된 근조화환 문화를 향해 &quot;꽃은 때리는 데 쓰는 게 아니다&quot;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class='dualbr'>하림은 6일 자신의 SNS에 &#39;꽃으로 하는 고약한 짓들&#39;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quot;언젠가부터 정치적 공격을 근조화환으로 하는 기괴한 문화가 생겼다. 죽음을 연상시켜 받는 이의 기분을 망치겠다는 악의적인 의도&quot;라며 &quot;한쪽에는 근조화환이, 다른 한쪽에는 응원 화환이 즐비했던 기억이 있다&quot;고 적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이 기형적인 유행 덕에 꽃집들은 잠시 매출을 올릴지 모르지만 길가에 늘어선 화환들에서는 꽃이 주는 기쁨이나 생명력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quot;며 &quot;그저 고약한 습성이 만들어낸 &#39;꽃 낭비&#39;일 뿐&quot;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figure><img alt="가수 하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i300010726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5_700.jpg"  /></figure><p class='dualbr'>하림은 최근 배재고등학교 앞에 찬반 양측의 화환이 잇따라 놓인 상황도 언급했다. 그는 &quot;누가 아이들의 학교 앞에까지 근조화환을 보내는가. 정치적 이슈에 편승하려 보내는 응원 화환도 마찬가지&quot;라며 &quot;죽은 이를 추모하는 엄숙한 자리에 쓰이던 &#39;근조&#39;라는 단어가 어떻게 살아 있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로 쓰이게 됐는지 안타깝다&quot;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거리에 가득 찬 조화는 결국 우리 사회의 감정이 그만큼 메말라가고 있다는 서글픈 증거&quot;라며 &quot;타인을 해치기 위해 무기화된 꽃은 더 이상 꽃이 아니다. 우리마저 이 혐오의 방식에 익숙해지기 전에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지켜내는 최소한의 품격을 회복했으면 좋겠다&quot;고 글을 맺었다.</p> <p class='dualbr'>앞서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5&middot;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었다.</p> <p class='dualbr'>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으며 학교 측도 공식 사과했다. 이후 학교 앞에는 배재고를 비판하는 근조화환과 응원 화환이 잇따라 설치되면서 또 다른 논란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하림은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에는 &quot;실패한 묻지 마 살인 예고 글과도 같다&quot;고 비판하며 &quot;계엄이라는 말은 가족들에게 엄청난 트라우마이자 상처를 다시 들춰내는 일&quot;이라며 5&middot;18 피해 가족으로서 느낀 심경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9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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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5·18 피해 가족' 하림, 배재고 근조화환 문화 비판..."꽃 때리는 데 쓰는 게 아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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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은 건 확인했니?"…'김부장' 주상욱, 다정한 미소 뒤 서늘한 광기 무섭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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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6:03:0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배우 주상욱이 온화한 얼굴 뒤 숨겨두었던 서늘한 광기를 폭발시켰다. 주상욱은 지난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3, 4회에서 과거 용역 깡패 출신의 건설사 회장 주강찬으로 분해, 극 전체의 공기를 쥐락펴락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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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주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배우 주상욱이 온화한 얼굴 뒤 숨겨두었던 서늘한 광기를 폭발시켰다.</p> <p class='dualbr'>주상욱은 지난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3, 4회에서 과거 용역 깡패 출신의 건설사 회장 주강찬으로 분해, 극 전체의 공기를 쥐락펴락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p> <p class='dualbr'>생애 첫 악역 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소름 돋는 열연을 펼친 그는 작품의 흥행 질주에 불을 지폈다. &#39;김부장&#39;은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평균 시청률 21.6%(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순간 시청률은 무려 25.1%까지 치솟으며 주말극 왕좌를 완벽히 굳혔다.</p> <p class='dualbr'>이날 극의 긴장감은 주강찬이 딸 주혜리(유지안 분)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알아채면서 시작됐다. 예리한 촉으로 배후를 의심하기 시작한 그는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에 대한 뒷조사를 지시하며 숨 막히는 서막을 열었다.</p> <p class='dualbr'>특히 정재계 권력자와의 협상 테이블에서 보여준 절제된 감정 연기는 백미였다. 그는 미소를 머금은 채 &quot;돈으로 안 되는 게 있다면 그건 돈이 부족해서겠죠. 그래도 안 되면, 설득이 안 되는 인물만 제게 알려주시면 됩니다&quot;라는 냉혹한 한마디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해물을 제거해 온 인물의 잔인한 야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lass='dualbr'>그가 가진 악마성과 독종 같은 면모는 잔혹한 과거 회상 신에서 더욱 선명해졌다. 주강찬은 과거 대립 관계였던 금이빨(조복래 분)을 제압한 뒤 그의 치아를 모조리 뽑아버리는 끔찍한 고문을 행했던 바 있다. 섬뜩한 분위기 속에서 그는 &quot;내가 사나운 개를 어떻게 길들였는지 알아? 아예 주인을 물 일이 없게 만들었어&quot;라는 대사를 읊조리며 상대의 영혼까지 굴복시키는 소시오패스적 면모로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감정을 크게 내지르지 않고 차분하게 가라앉은 톤으로 공포감을 극대화한 주상욱의 영리한 연기 배치가 돋보인 대목이다.</p> <p class='dualbr'>방송이 끝난 후 안방극장의 반응은 연일 뜨거웠다. 시청자들은 주상욱이 친구를 죽인 딸을 향해 &quot;죽은 건 확인했니?&quot;라며 나직하게 던진 대사 한마디에 소름이 돋았다는 반응을 쏟아냈고, 온화한 눈빛 속에 감춰진 역대급 악인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나타냈다.</p> <p class='dualbr'>재벌 회장의 외피를 입은 채 안으로는 가차 없는 광기를 번뜩이고 있는 그가, 앞으로 딸을 구하려는 김부장과 본격적으로 정면 충돌하며 어떤 파국을 몰고 올지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lass='dualbr'>한편,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39;김부장&#39;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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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3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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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죽은 건 확인했니?"…'김부장' 주상욱, 다정한 미소 뒤 서늘한 광기 무섭다]]></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3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죽은 건 확인했니?"…'김부장' 주상욱, 다정한 미소 뒤 서늘한 광기 무섭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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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강방글의 용기와 단단함, 오래도록 기억할 것"…'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뭉클한 종영 소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7]]></guid>

            
                
                
                    <pubDate>Mon, 6 Jul 2026 15:51:0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신입사원 강회장&#39;의 배우 이주명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기며 또 하나의 눈부신 인생캐릭터를 완성했다. 지난 5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39;신입사원 강회장&#39;에서 최성그룹의 당찬 막내딸 &#39;강방글&#39; 역으로 활약한 이주명이 다채로운 감정 열연을 펼치며 작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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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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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주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신입사원 강회장&#39;의 배우 이주명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기며 또 하나의 눈부신 인생캐릭터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39;신입사원 강회장&#39;에서 최성그룹의 당찬 막내딸 &#39;강방글&#39; 역으로 활약한 이주명이 다채로운 감정 열연을 펼치며 작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p> <p class='dualbr'>극 중 강방글은 위기 앞에서도 꺾이지 않는 정의로움과 단단한 내면을 지닌 인물이다. 이주명은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극의 통쾌한 전개와 가슴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조율했다.</p> <p class='dualbr'>특히 최종회에서 그려진 아빠 강용호(손현주 분)와의 극적인 재회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기에 충분했다. 이주명은 그간 쌓아온 오해를 허물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부녀의 애틋한 상봉을 절제된 눈물 연기로 소화해 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여기에 최성그룹 전략기획팀 팀장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며 커리어의 성장을 이뤄낸 것은 물론, 황준현(이준영 분)과의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까지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하며 극의 피날레를 훈훈하게 장식했다. 반격과 성장, 가족애와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엮어낸 그의 열연에 &#39;이주명이었기에 가능했던 강방글&#39;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p> <p class='dualbr'>이주명은 작품을 떠나보내며 &quot;최고의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quot;라며 &quot;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간 모든 순간이 제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quot;라고 소회를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저희가 작품에 담고자 했던 진심과 노력을 시청자분들께서 함께 느껴주시고, 그만큼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더욱 행복하고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저 역시 방글이의 용기와 단단함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다. 그동안 강방글을 사랑해 주시고 &#39;신입사원 강회장&#39;을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quot;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 에일리언컴퍼니]</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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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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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방글의 용기와 단단함, 오래도록 기억할 것"…'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뭉클한 종영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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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방글의 용기와 단단함, 오래도록 기억할 것"…'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뭉클한 종영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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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XT 연준, 두 번째 솔로 컴백→'굿모닝 아메리카' 출연까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6]]></guid>

            
                
                
                    <pubDate>Mon, 6 Jul 2026 15:22:3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선명하게 펼친다. 연준은 오는 10일 오후 1시 미니 2집 &#39;NO LABELS: PART 02&#39;를 발매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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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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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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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TXT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2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선명하게 펼친다.</p> <p class='dualbr'>연준은 오는 10일 오후 1시 미니 2집 &#39;NO LABELS: PART 02&#39;를 발매한다. 지난해 선보인 첫 솔로 앨범에 이은 연작으로, 수식어나 틀에 갇히지 않은 &#39;있는 그대로의 연준&#39;을 보여주겠다는 &#39;NO LABELS&#39;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연준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더욱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2024년 첫 솔로 믹스테이프 &#39;GGUM(껌)&#39;을 시작으로 지난해 미니 1집 &#39;NO LABELS: PART 01&#39;에서 작사, 작곡, 퍼포먼스 기획까지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던 연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특히 연준은 수록곡 &#39;조금 서툴러도 다시(Baby Wassup?)&#39;, &#39;Long Way Long Ride&#39; 두 곡의 작사에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39;Ice Cream&#39;의 퍼포먼스 창작에도 힘을 보태며 음악과 무대를 직접 완성했다.</p> <p class='dualbr'>앨범에는 랩 록(Rap rock), 펑크 록(Funk rock), 알앤비(R&amp;B), 팝(Pop), 얼터너티브 힙합(Alternative hip hop) 등 다양한 장르가 담겼다. 타이틀곡 &#39;Ice Cream&#39;은 서로에게 달콤한 존재이지만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관계를 노래한 곡으로, 빈티지한 드럼과 중독적인 베이스, 기타 리프 위에 후반부 스페인풍 사운드를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lass='dualbr'>연준은 컴백 이후 글로벌 활동도 이어간다. 오는 8월 7일(현지시간) 미국 ABC 대표 아침 프로그램 &#39;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39;가 주최하는 &#39;서머 콘서트 시리즈(Summer Concert Series)&#39; 무대에 오른다. 이는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K팝 솔로 가수로는 역대 두 번째 출연으로 의미를 더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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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TXT 연준, 두 번째 솔로 컴백→'굿모닝 아메리카' 출연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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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2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XT 연준, 두 번째 솔로 컴백→'굿모닝 아메리카' 출연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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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열혈농구단2' 서장훈, 코트 위 사령탑 컴백… "목표는 전국 제패" 냉철한 리더십 시동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5]]></guid>

            
                
                
                    <pubDate>Mon, 6 Jul 2026 15:22:1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코트 위 사령탑&#39; 서장훈 감독의 전국 제패를 향한 새로운 도전이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39;열혈농구단2&#39;에서는 &#39;라이징 이글스&#39;의 수장으로 돌아온 서장훈 감독이 전국 최강 아마추어팀들과의 대결을 목표로 삼고 시즌2의 포문을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CDATA[열혈농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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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코트 위 사령탑&#39; 서장훈 감독의 전국 제패를 향한 새로운 도전이 막을 올렸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39;열혈농구단2&#39;에서는 &#39;라이징 이글스&#39;의 수장으로 돌아온 서장훈 감독이 전국 최강 아마추어팀들과의 대결을 목표로 삼고 시즌2의 포문을 열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농구 철학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그는 &quot;농구는 좁은 코트 안에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스포츠&quot;라며 승부의 세계에서 마주하는 짜릿함과 좌절, 동료애 등 코트 위에서 흐르는 땀방울의 가치를 짚어냈다. 레전드 사령탑이 전한 농구에 대한 진심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 이번 시즌 멤버들이 마주할 혹독하고도 뜨거운 성장 드라마를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39;라이징 이글스 리유니언 데이&#39;를 통해 기존 멤버들과 뜨거운 재회를 나눈 서장훈은 곧바로 예리한 &#39;호랑이 감독&#39;의 눈빛을 켰다. 코트 위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며 개개인의 기량과 약점을 완벽하게 꿰뚫어 본 것. 냉철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뼈 때리는 현실적인 조언을 쏟아내는 그의 모습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왔다.</p> <p class='dualbr'>특히 서장훈은 이번 시즌의 최종 종착지로 &#39;전국 제패&#39;라는 과감한 목표를 던졌다. 그는 냉정하게 현실을 짚으며 대학팀이나 프로 2군과의 매치 대신, 전국 팔도의 숨은 아마추어 강팀들이 한데 모여 겨루는 리그전이 가장 치열하고 진정성 있는 승부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여기에 팀의 전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레전드급 코치진의 가세와 뉴페이스 영입 소식까지 더해지며 한층 더 강력해질 &#39;라이징 이글스&#39;의 변화에 불을 지폈다.</p> <p class='dualbr'>이어 진행된 기초 체력 및 기술 종합 테스트에서도 그의 리더십은 빛을 발했다. 서장훈은 정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했으며, 팀의 조직력을 다지기 위한 맞춤형 훈련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체계적인 첫 단추를 끼웠다.</p> <p class='dualbr'>첫 대결을 펼칠 전국의 강호들이 하나둘 공개되며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왕좌를 향해 닻을 올린 서장훈호의 땀방울이 어떤 감동의 드라마를 써 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lass='dualbr'>한편, &#39;열혈농구단2&#39;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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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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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열혈농구단2' 서장훈, 코트 위 사령탑 컴백… "목표는 전국 제패" 냉철한 리더십 시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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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열혈농구단2' 서장훈, 코트 위 사령탑 컴백… "목표는 전국 제패" 냉철한 리더십 시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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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PM 택연, 옷 그만 찢으라 해도 계속 찢어"…'아니근데진짜', 방송 심의까지 바꾼 '찢택연' 비화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4]]></guid>

            
                
                
                    <pubDate>Mon, 6 Jul 2026 15:08:5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원조 짐승돌&#39; 2PM이 한자리에 모여 거침없는 입담과 여전한 예능감으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한다. 6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그룹 2PM이 출연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와 유쾌한 폭로전을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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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원조 짐승돌&#39; 2PM이 한자리에 모여 거침없는 입담과 여전한 예능감으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6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그룹 2PM이 출연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와 유쾌한 폭로전을 펼친다.</p> <p class='dualbr'>이날 멤버들은 과거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택연의 &#39;찢택연&#39; 시절을 소환한다. 멤버들은 &quot;당시 옷을 벗는 계획이 없던 무대에서까지 택연이 옷을 계속 찢어 주변에서 말릴 정도였다&quot;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심지어 택연의 파격적인 퍼포먼스 때문에 방송 심의 기준까지 새로 생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택연은 &quot;나 역시 &#39;찢택연&#39; 이미지 때문에 드라마 촬영 중 갑자기 상의 탈의 장면이 추가되는 등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quot;라고 털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어 2PM은 18년 차 장수 아이돌로서 겪는 치열한 자기관리와 팬 서비스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닉쿤은 최근 &#39;살쪘다&#39;는 말에 충격을 받아 일본 콘서트 기간 내내 하루에 삶은 달걀 3개만 먹으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MC 이수지는 &quot;오히려 살이 찌니 나와 가까워진 것 같아 더 좋다&quot;라고 재치 있게 맞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 <p class='dualbr'>택연 역시 영상통화 팬 사인회 비하인드를 전했다. 처음에 부끄러워서 애교를 망설이던 중, 한 팬이 &quot;오빠, 이거 유료 서비스예요&quot;라고 직구를 날리자마자 번쩍 정신이 들어 곧바로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는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p> <p class='dualbr'>멤버들의 군대 시절 일화도 아낌없이 공개됐다. 준케이는 일병 시절 분대장 마크를 단 군복 차림으로 면회를 왔던 택연을 회상했다. 준케이는 &quot;택연이 오픈카를 타고 부대에 나타나 위병소 군인들의 경례까지 받았다&quot;며 모두가 간부로 착각했던 일화를 폭로했다. 이에 택연은 &quot;집에 들를 시간이 없어서 바로 간 것뿐&quot;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재미를 배가시켰다.</p> <p class='dualbr'>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멤버들의 결혼에 대한 택연의 폭탄 발언이었다. 현재 솔로인 멤버들 닉쿤, 준케이, 우영, 준호 중 누가 가장 늦게 결혼할 것 같냐는 질문에 택연은 단호하게 &quot;아무도 결혼 못 할 것 같다&quot;라고 답해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lass='dualbr'>원조 예능돌 2PM의 매운맛 토크는 오늘(6일) 밤 10시 10분 방송될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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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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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2PM 택연, 옷 그만 찢으라 해도 계속 찢어"…'아니근데진짜', 방송 심의까지 바꾼 '찢택연' 비화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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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2PM 택연, 옷 그만 찢으라 해도 계속 찢어"…'아니근데진짜', 방송 심의까지 바꾼 '찢택연' 비화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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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가요대전 Summer' 최종 라인업 발표… 피철인·비비·최예나 합류 '총 27팀 확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3]]></guid>

            
                
                
                    <pubDate>Mon, 6 Jul 2026 15:08:2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가 마침내 초호화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이하 &#39;가요대전 Summer&#39;) 측은 6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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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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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가요대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1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가 마침내 초호화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p> <p class='dualbr'>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이하 &#39;가요대전 Summer&#39;) 측은 6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p> <p class='dualbr'>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글로벌 팬덤을 들썩이게 한 데 이어,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를 사로잡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39;가요대전 Summer&#39;는 총 27팀의 역대급 라인업을 확정 지으며 상반기 결산 무대다운 위용을 갖추게 됐다.</p> <p class='dualbr'>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강력한 대중성을 지닌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먼저 강렬한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국내외 음악 신을 휩쓴 &#39;트렌디 아이콘&#39;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YENA(최예나)가 가세해 축제의 활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p> <p class='dualbr'>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출격도 관전 포인트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xikers(싸이커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신예 NEXZ(넥스지)가 트렌디한 에너지를 더한다. 아울러 남다른 잠재력을 지닌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AxMxP(에이엠피), IDID(아이딧) 등 특급 루키들이 최종 라인업을 촘촘히 채우며 축제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p> <p class='dualbr'>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39;가요대전 Summer&#39;는 이미 출연을 확정 지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탑티어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를 비롯해 글로벌 메가 루키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 텐(TEN), RIIZE(라이즈), NCT WISH,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ALLDAY PROJECT(올데이프로젝트),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화제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상태다.</p> <p class='dualbr'>&#39;가요대전 Summer&#39; 제작진은 &quot;기존의 막강한 라인업에 이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quot;라며 &quot;총 27팀의 아티스트가 완성된 만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압도적인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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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가요대전 Summer' 최종 라인업 발표… 피철인·비비·최예나 합류 '총 27팀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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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가요대전 Summer' 최종 라인업 발표… 피철인·비비·최예나 합류 '총 27팀 확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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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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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기하지 말고 연기하자"…'참교육' 감독·김무열, 후배들 향한 따뜻한 응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2]]></guid>

            
                
                
                    <pubDate>Mon, 6 Jul 2026 13:53:1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참교육&#39;의 라이징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들을 이끈 홍종찬 감독과 선배 배우 김무열의 가슴 따뜻한 조언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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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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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참교육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참교육&#39;의 라이징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들을 이끈 홍종찬 감독과 선배 배우 김무열의 가슴 따뜻한 조언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p> <p class='dualbr'>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는 최근 &#39;참교육&#39;의 주역인 배우 박서윤, 송시안, 옥진욱, 이봉준, 이승규, 장요훈 6명과 함께한 단체 화보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번 화보는 극 중 각기 다른 서사와 극심한 갈등 속에 놓여있던 신예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작품 속에서는 날카롭고 강렬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들이지만, 화보 현장에서만큼은 유쾌한 장난과 편안한 호흡,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리액션으로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날 화보 촬영장에는 &#39;참교육&#39;의 메가폰을 잡은 홍종찬 감독과 타이틀롤 &#39;나화진&#39; 역으로 극을 이끈 배우 김무열이 깜짝 등장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p> <p class='dualbr'>먼저 홍종찬 감독은 진심을 가득 담은 영상 편지로 후배들을 응원했다. 홍 감독은 &quot;요즘 작품이 잘돼서 기분이 좋지만, 특히 너희들의 연기를 시청자들이 알아봐 줬다는 게 연출로서 정말 뜻깊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quot;너희들은 정말 잘해냈다. 각자 한 명 한 명이 얼마나 큰 가능성을 가진 배우인지 잘 알고 있으니, 너희 자신을 믿었으면 좋겠다&quot;라며 든든한 신뢰를 보냈다.</p> <p class='dualbr'>또한 홍 감독은 &quot;우리 일은 늘 불안함의 연속이다. 불안하고 힘들고 지쳤을 때 언제든 연락하라&quot;며 &quot;앞으로 너희들이 어디까지 성장할지 한 명 한 명 끝까지 지켜보겠다&quot;라고 약속했다.</p> <p class='dualbr'>감독의 눈물겨운 진심에 현장의 배우들은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quot;사랑합니다&quot;, &quot;감사합니다&quot;라고 화답했다.</p> <p class='dualbr'>뒤이어 김무열의 깜짝 영상 통화가 연결되며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김무열은 에피소드별 후배들의 열연을 일일이 짚어가며 세심한 격려를 건넸다. 2화 구운하이텍고 조인범 역의 옥진욱에게 &quot;정말 잘했다, 축하한다&quot;라고 인사를 건넨 것을 시작으로, 6화 촉법소년 민지웅 역의 장요훈에게는 &quot;너의 기세가 통했다&quot;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5화 교사 최지선 역을 맡았던 송시안에게는 &quot;연약함과 사회초년생의 느낌이 잘 살아서 캐릭터가 더 돋보였다&quot;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p> <p class='dualbr'>김무열은 선배로서 &quot;포기하지 말고 연기하자&quot;라는 묵직하고도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 후배들의 가슴을 울렸다. 예상치 못한 대선배의 등장과 진심 어린 격려에 배우들은 깊은 감사를 표했다.</p> <p class='dualbr'>배우들 역시 현장에서 자신들의 가능성을 무한히 열어준 홍종찬 감독을 향한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한 배우는 &quot;감독님은 말투가 동네 사람처럼 편안하다&quot;며 &quot;배우들이 합을 맞출 때 &#39;너희가 할 수 있는 거 다 해봐라&#39;고 해주셔서 즐겁고 열의 있게 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 이승규 역시 &quot;감독님이 배우라는 사람 자체를 궁금해해 주신다.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같은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작품 안에서 시작된 이들의 인연은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더욱 단단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홍종찬 감독과 김무열의 깜짝 응원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이제 막 날개를 펼치기 시작한 신예 배우들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39;참교육&#39; 팀의 끈끈한 의리를 증명해 보였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볼드페이지]</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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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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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포기하지 말고 연기하자"…'참교육' 감독·김무열, 후배들 향한 따뜻한 응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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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K김동욱, 또 배재고 두둔 "자식 없는데도 부모 생각하면 가슴이 메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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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13:52:3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배재고 야구부원 전원과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이 광주일고를 방문해 합동 사과를 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가수 JK김동욱이 5&middot;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응원 구호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를 거듭 두둔하고 나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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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JK김동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5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5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재고 야구부원 전원과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이 광주일고를 방문해 합동 사과를 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가수 JK김동욱이 5&middot;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응원 구호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를 거듭 두둔하고 나섰다.</p> <p class='dualbr'>JK김동욱은 최근 SNS에 &quot;배재 화이팅&quot;이라는 글과 함께 &quot;살면서 실수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까지 짓밟으면서 징계 내리고 정치 희생양 만드는 게 할 짓이냐&quot;며 &quot;서로 사과하고 좋은 마음으로 다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quot;, &quot;자식 없는 나도 부모 마음을 생각하면 가슴이 메인다&quot;, &quot;애들을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JK김동욱은 해당 글과 함께 자신의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올리며 배재고를 응원하는 메시지도 덧붙였다.</p> <p class='dualbr'>캐나다 국적의 JK김동욱은 이번 논란 이후 &#39;애들 야구하면서 나온 해프닝&#39;, &#39;극좌들의 만행&#39;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배재고를 연이어 옹호하는 글을 게시해왔다. 그는 그동안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등 국내 정치 현안과 관련한 자신의 견해를 SNS를 통해 꾸준히 밝혀왔다.</p> <p class='dualbr'>한편 배재고 사태와 관련해 허지웅은 &quot;배재고 야구부원들의 발언은 혐오 표현&quot;이라며 &quot;혐오 표현은 표현의 자유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quot;고 적었다. 이어 &quot;공직자와 정치인의 이런 글과 말들이 지역 혐오를 키웠다&quot;며 &quot;혐오를 감싸고 원칙을 지키는 일처럼 포장하며 &#39;해도 된다&#39;고 권하는 것이 문제&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노무현재단 이사 황희두 역시 유튜브 &#39;매불쇼&#39;에 출연해 JK김동욱이 앞서 올린 &quot;애들 야구하면서 나온 해프닝&quot;, &quot;극좌들의 만행&quot;, &quot;쓰레기 정서&quot; 등의 글을 소개한 뒤 &quot;군대도 안 간 캐나다인인데 한국 정치에 대해서 누구보다 열심히 목소리를 낸다. 이게 뭔가.&quot;라고 비판하면서 이번 사안을 단순한 학생들의 실수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하며 배재고의 교내 환경과 과거 유사 사례 등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또 &quot;사과만 하고 끝나면 아무런 타격도, 아무런 처벌도,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는다. 그러니까 또 반복되는 것&quot;이라며 &quot;교육만으로는 현실에 적용되지 않는다. 혐오 표현에는 실질적인 책임과 징계가 뒤따라야 한다&quot;는 의견을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논란은 지난달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일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middot;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응원 구호를 외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해당 행위를 스포츠 인권 규정 위반으로 판단해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으며, 서울시교육청과 학교 측도 공식 사과했다.</p> <p class='dualbr'>배재고 야구부원 36명 전원과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 명은 6일 광주일고를 방문해 합동 사과와 화해의 시간을 가진 뒤 국립5&middot;18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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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55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JK김동욱, 또 배재고 두둔 "자식 없는데도 부모 생각하면 가슴이 메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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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552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JK김동욱, 또 배재고 두둔 "자식 없는데도 부모 생각하면 가슴이 메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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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 '중국 자본·이중계약' 의혹에…"사실관계 왜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9]]></guid>

            
                
                
                    <pubDate>Mon, 6 Jul 2026 13:51:4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전속계약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39;중국 자본&#39; 및 &#39;이중계약&#39; 의혹에 대해 &quot;사실관계를 왜곡한 주장&quot;이라며 정면 반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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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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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data-captionyn="N" id="i300008711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08/25/3000087111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전속계약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39;중국 자본&#39; 및 &#39;이중계약&#39; 의혹에 대해 &quot;사실관계를 왜곡한 주장&quot;이라며 정면 반박했다.</p> <p class='dualbr'>앞서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 중국 자본이 투자한 회사와의 계약 추진 등을 거론하며 전속계약 위반 사례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이후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콤플렉스콘 무대를 비롯해 뉴진스의 독자 활동 전반을 사실상 주도했으며, 뉴진스의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는 한편 법정 제출 자료에 &#39;아일릿 일부 멤버가 뉴진스를 조롱했다&#39;는 내용을 추가하도록 제안했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파문이 확산됐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X(옛 트위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뉴진스 팬 연합 계정인 팀 버니즈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quot;7월 2일 변론기일과 관련해 다니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화우에 문의해 받은 공식 입장&quot;이라며 변호인단의 입장문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다니엘 변호인단은 &quot;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럼 왜곡 보도했다&quot;면서 &quot;해당 사안은 2025년 뉴진스 분쟁 당시 제3자가 하이브 측에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어도어 지분 매각 제안서를 전달한 정상적인 과정을 허위사실과 섞어 악의적으로 왜곡한 것이며,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은 특정 회사와 연예 전속계약을 이중으로 체결하거나 체결하려 한 사실이 없다&quot;고 반박했다.</p> <p class='dualbr'>또 &quot;재판 당시 어도어 측 변호인의 주장 역시 객관적인 사실과 차이가 있거나 사실관계를 왜곡&middot;과장한 것&quot;이라며 &quot;뉴진스 전체와 관련된 사안이 마치 다니엘 개인의 독자적 행동인 것처럼 보도되는 과정에 어도어 측의 영향력이 개입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변호인단은 &quot;어도어 측 주장은 새로운 내용이 아니며 최종적으로는 법원이 증거에 기초해 정확한 법률 판단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quot;며 &quot;어도어 측이 여론을 통해 재판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재판부에 필요한 조치를 요청하는 등 단호히 대응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한편 다니엘을 제외한 뉴진스 일부 멤버들은 컴백을 앞두고 국내외에서 음악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최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21.0975㎞ 코스를 완주한 사실이 전해지며 관심을 끌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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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 '중국 자본·이중계약' 의혹에…"사실관계 왜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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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 '중국 자본·이중계약' 의혹에…"사실관계 왜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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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놀란, '오디세이' 개봉 앞두고 생애 첫 내한…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 동행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8]]></guid>

            
                
                
                    <pubDate>Mon, 6 Jul 2026 12:31:36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인셉션&#39;, &#39;다크 나이트&#39;, &#39;인터스텔라&#39;, &#39;오펜하이머&#39;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오는 8월 3일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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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인셉션&#39;, &#39;다크 나이트&#39;, &#39;인터스텔라&#39;, &#39;오펜하이머&#39;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오는 8월 3일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p> <p class='dualbr'>유니버셜 픽쳐스는 6일 오전 &quot;&#39;오디세이&#39;&#8203;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주연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의 내한을 확정했다&quot;고 알렸다.</p> <p class='singlebr'>놀란 감독은 자필 편지를 통해 &quot;그동안 한국 팬분들이 제 영화에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39;오디세이&#39;를 통해 서울을 찾게 되어 더욱 뜻깊고, 한국 관객 여러분과 직접 만나 이 영화를 선보일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다&quot;라고 한국 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p> <figure><img alt="오디세이 내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83_700.jpg"  /></figure><p class='dualbr'>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한국 방문은 이전부터 여러 번 한국 방문을 추진했으나 불발된 놀란 감독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놀란 감독은 &#39;오디세이&#39;는 꼭 한국에서 팬들을 만나 영화를 소개하고 싶다며 여러 일정을 직접 조율했다.</p> <p class='dualbr'>여기에 &#39;오디세우스&#39; 역의 맷 데이먼과 &#39;칼립소&#39; 역의 샤를리즈 테론까지 내한을 확정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맷 데이먼은 2016년 &#39;제이슨 본&#39; 이후 10년 만의 내한으로 반가움을 더하며,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홍보를 위한 첫 공식 내한으로 국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갖는다.</p> <p class='dualbr'>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은 내한 기간 동안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등 다양한 공식 일정을 통해 국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8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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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놀란, '오디세이' 개봉 앞두고 생애 첫 내한…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 동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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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놀란, '오디세이' 개봉 앞두고 생애 첫 내한…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 동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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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6년 '서편제' 송화 내려놓은 이자람…"아름다운 뒷모습 남길 시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6]]></guid>

            
                
                
                    <pubDate>Mon, 6 Jul 2026 12:31:0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16년 동안 뮤지컬 &#39;서편제&#39;의 송화로 살아온 소리꾼 겸 배우 이자람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작품과 작별한다. 이자람은 지난 5일 공연 이후 &quot;16년간 뮤지컬 &#39;서편제&#39;에서 송화 역으로 매 시즌 관객들을 만나왔다&quot;며 &quot;송화 덕분에 뮤지컬이라는 장르에서 사랑도 정말 많이 받고 커다란 상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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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서편제 이자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9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2/3000107193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16년 동안 뮤지컬 &#39;서편제&#39;의 송화로 살아온 소리꾼 겸 배우 이자람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작품과 작별한다.</p> <p class='dualbr'>이자람은 지난 5일 공연 이후 &quot;16년간 뮤지컬 &#39;서편제&#39;에서 송화 역으로 매 시즌 관객들을 만나왔다&quot;며 &quot;송화 덕분에 뮤지컬이라는 장르에서 사랑도 정말 많이 받고 커다란 상도 받았다. 감사가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quot;고 소회를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어느 날 제 뇌리에 강력하게 흘러온 문장이 있다. &#39;아름다운 뒷모습을 남길 시간이야&#39;&quot;라며 &quot;이 문장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 이번 시즌 내내 최선을 다했다. 함께 호흡 맞춰준 무대 안팎의 모든 분들 덕분에 후회 없이 잘 해낸 것 같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비우면 새로운 것이 채워지는 법&quot;이라며 &quot;제가 비우는 자리에 새로운 송화들이 반갑게 찾아와 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quot;고 동료 배우들을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또 &quot;공연은 19일까지 계속 이어지기에 시즌 막공 무대 인사를 이 편지로 조용히 대신한다&quot;며 &quot;정말 고마웠다&quot;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p> <p class='dualbr'>이자람은 앞서 이번 시즌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도 &quot;&#39;서편제&#39;를 통해 너무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말도 안 되는 놀라운 일들이 많았고, 제 별명도 &#39;서편제&#39;를 통해 생긴 것 같다&quot;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quot;끝까지 잘 마무리하겠다&quot;며 &quot;제 회차뿐 아니라 수많은 송화와 동호, 유봉, 앙상블 모두의 &#39;서편제&#39;를 사랑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이자람은 2010년 초연부터 무려 16년 동안 송화 역을 맡아 작품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배우다. 어린 소녀 송화의 순수함부터 소리를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예인의 삶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 사이에서는 &#39;송화 그 자체&#39;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작품으로 한국뮤지컬대상과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39;서편제&#39;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다.</p> <p class='dualbr'>뮤지컬 &#39;서편제&#39;는 이청준의 연작소설집 &#39;남도사람&#39;에 수록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의붓남매 송화와 동호, 그리고 이들에게 소리를 가르치는 유봉의 삶을 판소리와 한국적 정서로 풀어내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대표작으로 사랑받아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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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6년 '서편제' 송화 내려놓은 이자람…"아름다운 뒷모습 남길 시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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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6년 '서편제' 송화 내려놓은 이자람…"아름다운 뒷모습 남길 시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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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군 입대 전 큰 사랑받아 감사…모든 걸 다 쏟아낸 작품"[일문일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5]]></guid>

            
                
                
                    <pubDate>Mon, 6 Jul 2026 12:30:3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준영이 &#39;신입사원 강회장&#39;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39;신입사원 강회장&#39;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를 계기로 20대 청년의 몸으로 리마인드 라이프를 살게 되는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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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준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8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준영이 &#39;신입사원 강회장&#39;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39;신입사원 강회장&#39;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를 계기로 20대 청년의 몸으로 리마인드 라이프를 살게 되는 드라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p> <p class='dualbr'>이준영은 극중 최성그룹 일가의 뺑소니 사고로 선수 생명을 잃은 축구 유망주 황준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72세 회장 강용호의 영혼이 몸에 깃들게 되는 인물을 눈빛과 말투, 목소리 톤의 미묘한 차이로 섬세하게 그려냈다. 회장의 연륜과 카리스마, 신입사원의 패기를 완벽하게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lass='singlebr'>&#39;신입사원 강회장&#39;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이준영이 종영 직후인 6일, 소속사를 통해 작품을 마친 소감과 촬영 비하인드를 일문일답으로 밝혔다.</p> <figure><img alt="이준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다음은 이준영의 &#39;신입사원 강회장&#39; 관련 일문일답 전문이다.</strong></p> <p class='dualbr'>Q. &#39;신입사원 강회장&#39;을 마친 소감 부탁드립니다.</p> <p class='dualbr'>A.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합니다. 정말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좋은 선배님들과 제작진분들 덕분에 믿고 의지하며 끝까지 열심히 준비하고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lass='dualbr'>Q. 황준현을 연기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p> <p class='dualbr'>A. 신기하게도 이번 작품은 특별히 어렵다고 느낀 부분은 없었습니다. 굳이 하나를 꼽자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 황준현의 현실적인 모습과 긴장감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p> <p class='dualbr'>Q. 황준현의 모습 속 강용호를 표현하기 위해 특별히 연구하거나 참고한 부분이 있었나요?</p> <p class='dualbr'>A. 평소에도 늘 감탄하며 봐왔던 손현주 선배님의 연기를 많이 찾아보고 여러 번 돌려봤습니다. 선배님의 연기를 집중해서 보다 보니 말투나 행동, 분위기 같은 부분들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p> <p class='dualbr'>Q. 촬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요?</p> <p class='dualbr'>A. 모든 장면이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는데요, 특히 재경 역의 전혜진 선배님과 함께한 장면들은 연기 호흡이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또 전략기획팀 강방글(이주명 분), 박봉기 부장님(이성욱 분), 이상재 전무님(김종태 분)까지 네 사람이 함께하는 촬영에서는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p> <p class='dualbr'>Q. 손현주를 비롯한 선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p> <p class='dualbr'>A. 연기에서의 자유로운 템포 조절과 현장에서의 여유, 그리고 편안함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p> <p class='dualbr'>Q. 가장 애착이 가는 대사나 명장면을 꼽는다면요?</p> <p class='dualbr'>A. 모든 장면이 소중하지만 할머니께 &quot;미안하다&quot;라고 말하는 황준현과 &#39;짭준현&#39;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대사였지만 감정의 결이 전혀 다르게 느껴졌어요.</p> <p class='dualbr'>Q. &#39;신입사원 강회장&#39;은 이준영에게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나요?</p> <p class='dualbr'>A. &#39;모든 걸 다 쏟아낸 작품&#39;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그만큼 최선을 다했고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었던 작품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p> <p class='dualbr'>Q.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 마지막 인사 부탁드립니다.</p> <p class='dualbr'>A. 늦은 시간까지 &#39;신입사원 강회장&#39;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군 입대를 앞두고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자나 깨나 박치기 조심!(웃음)</p> <p class='dualbr'>한편 &#39;신입사원 강회장&#39;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준영은 오는 21일 군에 입대한다. 하지만 군 복무로 인한 이준영의 &#39;군백기&#39;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오는 8월에는 차기작 &#39;포핸즈&#39;가 공개를 앞두고 있고,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 같은 사랑&#39;과 영화 &#39;자필&#39; 등 굵직한 대형 차기작들의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라, 군 복무 중에도 드라마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SLL, 코퍼스코리아]</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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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군 입대 전 큰 사랑받아 감사…모든 걸 다 쏟아낸 작품"[일문일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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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군 입대 전 큰 사랑받아 감사…모든 걸 다 쏟아낸 작품"[일문일답]]]></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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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영화 6천 원 할인권 205만 장 푼다…'호프', 최대 수혜 받을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4]]></guid>

            
                
                
                    <pubDate>Mon, 6 Jul 2026 11:13:31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관람료 6천 원 할인권이 2차로 배포되는 가운데 영화 &#39;호프&#39;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오전 10시부터 멀티플렉스 영화상영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 누리집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화 관람료 6천 원 할인권 약 205만 장을 배포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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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1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영화 관람료 6천 원 할인권이 2차로 배포되는 가운데 영화 &#39;호프&#39;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 class='dualbr'>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오전 10시부터 멀티플렉스 영화상영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 누리집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화 관람료 6천 원 할인권 약 205만 장을 배포한다. 영화관별로 온라인 회원 쿠폰함에 할인권이 1인 2매씩 자동 지급되며, 영화표 결제 시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p> <p class='dualbr'>지난 5월 13일 민생 안정과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 271억 원(할인권 450만 장)을 확보해 할인권을 배포한 지 약 두 달 만의 2차 배포다.</p> <p class='dualbr'>영화 관람료 6천 원 할인권 배포 소식에 영화계는 화색을 보이고 있다. 연중 최대 성수기인 여름 시장이 도래한 만큼 할인권 배포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일 것이라는 예측이다.</p> <p class='dualbr'>특히 이 할인권 배포의 최대 수혜 영화로 &#39;호프&#39;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 영화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된 &#39;호프&#39;의 개봉일은 할인권 배포 2주 차인 7월 16일이다.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자 개봉 전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화제성 등으로 최고 기대작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p> <p class='dualbr'>여기에 8일 개봉하는 외화 &#39;모아나&#39;, 15일 개봉하는 &#39;미니언즈 &amp; 몬스터즈&#39;, 29일 개봉하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 동시기에 개봉하는 &#39;하나 코리아&#39;, &#39;시크릿 에이전트&#39;, &#39;회로&#39; 등의 중소형 영화들 역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할인권 배포 효과는 1차에서도 입증된 바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1차 배포 직후 1주간 매출액은 159억 원으로 배포 직전 1주간 매출액(107억 원) 대비 47.9% 증가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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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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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6천 원 할인권 205만 장 푼다…'호프', 최대 수혜 받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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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6천 원 할인권 205만 장 푼다…'호프', 최대 수혜 받을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나우즈, 보이그룹의 로망 이뤘다…데뷔 첫 교복 모델 발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2]]></guid>

            
                
                
                    <pubDate>Mon, 6 Jul 2026 10:57:4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나우즈(NOWZ)가 데뷔 후 처음으로 광고 모델에 발탁되며 &#39;대세 신예&#39;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6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39;엘리트학생복&#39;의 새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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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7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나우즈(NOWZ)가 데뷔 후 처음으로 광고 모델에 발탁되며 &#39;대세 신예&#39; 행보를 이어간다.</p> <p class='dualbr'>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6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39;엘리트학생복&#39;의 새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브랜드 측은 &quot;나우즈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스포티한 감성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quot;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p> <p class='dualbr'>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나우즈는 다양한 스타일의 교복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풋풋한 청춘의 매력을 발산했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단정하고 청량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번 광고는 나우즈의 데뷔 후 첫 브랜드 모델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첫 광고 계약 소식까지 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p> <p class='dualbr'>나우즈는 지난해 팀명을 변경하며 리브랜딩을 마친 뒤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첫 미니앨범 &#39;IGNITION&#39;과 싱글 &#39;Play Ball&#39;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올해 3월에는 데뷔 후 첫 팬 콘서트 &#39;2026 NOWZ FAN-CON [Run with me, NOW]&#39;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p> <p class='dualbr'>글로벌 활동도 활발하다. 지난해 (여자)아이들 우기가 프로듀싱한 &#39;자유롭게 날아(Feat. 우기)&#39;로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일간 1위에 올랐고, 최근에는 첫 일본 EP &#39;NOWZ&#39;를 발매하며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또한 &#39;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39;에서는 2년 연속 핫 트렌드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K팝 그룹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나우즈는 오는 8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 뒤 9월 개최되는 &#39;OBJET K-POP FESTA 2026(OKF 2026)&#39; 등 다양한 국내외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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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우즈, 보이그룹의 로망 이뤘다…데뷔 첫 교복 모델 발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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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나우즈, 보이그룹의 로망 이뤘다…데뷔 첫 교복 모델 발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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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 미연X민니 출격 '런닝맨', 시청률 상승세 타며 동시간대 1위 '최고 5%'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1]]></guid>

            
                
                
                    <pubDate>Mon, 6 Jul 2026 10:56:5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이 유쾌한 체험 활동 뒤에 숨겨진 기상천외한 반전 생존 레이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은 기상천외한 체험 활동과 함께 소름 돋는 반전의 생존 레이스를 선보이며 타깃 시청률인 &#39;2049 시청률&#39; 2.]]></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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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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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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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7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이 유쾌한 체험 활동 뒤에 숨겨진 기상천외한 반전 생존 레이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은 기상천외한 체험 활동과 함께 소름 돋는 반전의 생존 레이스를 선보이며 타깃 시청률인 &#39;2049 시청률&#39; 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예능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일요 예능을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껑충 뛰어오르며 5%까지 치솟았다.(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는 컴백을 예고한 아이들의 미연과 민니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두 사람은 첫 등장부터 미니 9집 &#39;We made&#39;의 선공개곡 &#39;Crow&#39;와 타이틀곡 &#39;Gimme Dat Love&#39;의 포인트 안무를 방송 최초로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lass='dualbr'>이날 레이스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목돈을 벌어들이는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로 꾸며졌다. 신비 복숭아 농장 체험 등 이색적인 활동들이 연달아 공개되며 흥미를 자아낸 가운데, 미연은 멤버들과 남다른 예능 케미를 발산하며 &#39;런닝맨 경력직&#39;다운 노련한 활약을 펼쳤고, 민니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순수하고 무해한 매력으로 연신 웃음을 유발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이번 레이스의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후반부에 숨겨진 반전의 &#39;생존 체험&#39;이었다.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레이스를 종료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정체를 한 물귀신을 찾아내 아웃시켜야 한다는 뜻밖의 히든 미션이 주어지며 멤버들은 대혼란에 빠졌다.</p> <p class='dualbr'>날카로운 촉을 발동한 유재석은 마을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조합해 이번 레이스의 진짜 이름이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가 아닌 &#39;살.목.지&#39;라는 사실을 알아내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이후 정체를 숨기려는 물귀신과 이들을 찾아내려는 인간들의 치열한 아웃 대결이 펼쳐졌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추격전 끝에, 막판 양세찬과 미연의 대활약이 빛을 발하며 결국 인간 팀이 물귀신들을 제치고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런닝맨&#39;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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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7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미연X민니 출격 '런닝맨', 시청률 상승세 타며 동시간대 1위 '최고 5%']]></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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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미연X민니 출격 '런닝맨', 시청률 상승세 타며 동시간대 1위 '최고 5%']]></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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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옥장판 오해 풀었다더니"…옥주현 "김호영에게 사과 못 받아, 고소취하 후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70]]></guid>

            
                
                
                    <pubDate>Mon, 6 Jul 2026 10:56:3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뮤지컬계를 뒤흔들었던 이른바 &#39;옥장판&#39;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quot;김호영에게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quot;고 밝혀 당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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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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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옥주현" data-captionyn="N" id="i300007696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6/15/300007696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뮤지컬계를 뒤흔들었던 이른바 &#39;옥장판&#39;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quot;김호영에게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quot;고 밝혀 당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p> <p class='dualbr'>옥주현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에서 당시 논란을 언급하며 &quot;난 사과를 받은 적이 없고, &#39;고소를 취하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난 누나를 한 번도 저격한 적이 없다&#39;는 말과 함께 친구 아버지의 장판 홍보였다는 설명을 들었다&quot;고 적었다. 팬이 &quot;사과를 받은 적이 없군요&quot;라고 묻자 &quot;없음&quot;이라고 답하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또 &quot;내가 그 일을 지나고 가장 후회하는 건 고소를 취하한 것&quot;이라며 &quot;당시 논란으로 다이어트 유산균 광고가 그 사건으로 방영 5일 만에 내려왔다. 내가 죄가 없다는 것을 밝히지 않으면 위약금 세 배를 물어야 하는 상황이었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고소라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고소를 취하해 위약금은 면했지만 광고는 종료됐고 회사도 큰 손해를 봤다.&quot;고 주장했다.</p> <figure><img alt="김호영" data-captionyn="N" id="i30000771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6/22/30000771097_700.jpg"  /></figure><p class='dualbr'>팬들과의 대화에서는 뮤지컬 &#39;위키드&#39;를 언급하며 자신을 둘러싼 상황을 작품 속 &#39;마녀사냥&#39;에 빗대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오즈민들의 소문과 그대로 믿고 행동하는 사람들 때문에 친구까지 오해를 받을 상황이 됐다&quot;며 &quot;무서워서 피한 것이 아니라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불필요하게 확대됐다&quot;고 적었다.</p> <p class='dualbr'>당초 &#39;옥장판&#39; 논란은 2022년 뮤지컬 &#39;엘리자벳&#39; 10주년 공연 캐스팅 발표 직후 시작됐다. 기존 엘리자벳 역으로 거론되던 김소현이 SNS에 작품을 떠나는 듯한 글을 올린 뒤 논란이 되자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quot;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quot;이라는 글과 함께 장판 사진과 뮤지컬 공연장 이미지를 동시에 올렸다. 이로 인해 옥주현의 캐스팅 개입 논란이 크게 확산됐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옥주현은 &quot;수백억 원이 드는 프로젝트를 총괄할 권한은 제작사에만 있다&quot;, &quot;사실 관계 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는 혼나야 한다&quot;며 강하게 반발했고, 결국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사태가 커지자 남경주, 최정원, 박칼린 등 뮤지컬 1세대 배우들은 공동 성명을 내자, 옥주현은 뮤지컬 캐스팅 관여를 부인하면서도 &quot;동료 배우를 고소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데 책임을 느낀다&quot;며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p> <p class='dualbr'>당시 김호영 측은 &quot;옥주현과 직접 통화해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며 오해를 풀었다&quot;고 밝혔고, &quot;옥장판 게시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quot;고 입장을 정리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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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6/15/300007696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옥장판 오해 풀었다더니"…옥주현 "김호영에게 사과 못 받아, 고소취하 후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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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옥장판 오해 풀었다더니"…옥주현 "김호영에게 사과 못 받아, 고소취하 후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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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신랑 유재석, 결혼식서 슈퍼 주인 먼저 챙겼다"…19년 전 외상 미담 재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9]]></guid>

            
                
                
                    <pubDate>Mon, 6 Jul 2026 10:26:07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유재석이 19년 전 &#39;무한도전&#39; 촬영 당시 했던 작은 약속을 끝까지 지킨 미담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인스타툰 작가 A씨는 &quot;&#39;무한도전&#39; 출연하고 유재석 결혼식 간 썰&quot;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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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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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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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유재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6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19년 전 &#39;무한도전&#39; 촬영 당시 했던 작은 약속을 끝까지 지킨 미담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최근 인스타툰 작가 A씨는 &quot;&#39;무한도전&#39; 출연하고 유재석 결혼식 간 썰&quot;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공개했다. A씨는 2007년 방송된 MBC &#39;무한도전&#39; 서울 나들이 특집에 등장했던 장충동의 한 슈퍼 주인이 현재 남자친구의 아버지라고 소개했다.</p> <p class='dualbr'>당시 유재석은 박명수와 함께 5000원으로 서울을 여행하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지갑이 없어 제작진 몫까지 아이스크림을 외상으로 구입했다. 그는 &quot;나중에 꼭 갚으러 오겠다. 결혼하면 결혼식에도 초대하겠다&quot;고 약속했다.</p> <p class='dualbr'>A씨는 &quot;몇 년 전 남자친구에게 &#39;저때 유재석 님이 아이스크림을 외상해서 나중에 유재석 님 결혼식에 갔다&#39;는 이야기를 들었다&quot;며 &quot;알고 보니 유재석 님이 직접 외상값을 갚으러 오면서 가족을 결혼식에 초대했던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매니저를 통해 피자와 케이크도 보내줬고,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른 채 따라갔다가 연예인들 사이에서 식사를 했다&quot;며 &quot;노홍철과 김종민도 직접 봤다고 하더라&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유재석은 2008년 7월 MBC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에도 유재석이 결혼식에 참석한 슈퍼 주인과 일행에게 먼저 다가가 이름을 부르며 인사를 건네는 등 모습이 하객으로 참석한 방송 관계자들에게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유재석의 배려는 방송가에서도 여러 차례 미담으로 전해졌다. 일반인 출연자에게 먼저 다가가 기념사진을 찍어주고, 시민들이 사인을 받지 못하면 대신 받아주는가 하면, 녹화가 끝난 뒤에도 출연자들을 끝까지 챙기는 모습이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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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랑 유재석, 결혼식서 슈퍼 주인 먼저 챙겼다"…19년 전 외상 미담 재조명]]></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6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랑 유재석, 결혼식서 슈퍼 주인 먼저 챙겼다"…19년 전 외상 미담 재조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빌런 소탕에 전 재산 태운다"…'재벌X형사2' 안보현, 해외 원정 수사로 스케일 확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8]]></guid>

            
                
                
                    <pubDate>Mon, 6 Jul 2026 10:24:5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돈과 자본력으로 범인을 때려잡는 &#39;보법이 다른&#39; 재벌 형사 진이수가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원정 수사와 함께 돌아온다. 오는 8월 7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6일,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의 개성 넘치는 근황이 담긴 스틸을 최초 공개하며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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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돈과 자본력으로 범인을 때려잡는 &#39;보법이 다른&#39; 재벌 형사 진이수가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원정 수사와 함께 돌아온다.</p> <p class='dualbr'>오는 8월 7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6일,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의 개성 넘치는 근황이 담긴 스틸을 최초 공개하며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 후속으로 찾아오는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 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펼치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전편의 흥행을 이끈 배우 안보현과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에 더해, 독보적인 매력의 정은채가 합류하면서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명성을 이어갈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lass='dualbr'>전 시즌에서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의감과 동료애를 장착하고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진이수는, 이번 시즌2에서 한층 더 진화한 하이엔드 사이다 액션을 선보인다.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사비로 전용기까지 띄우는 그의 막강한 자본력은 여전하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을 잡기 위해 해외 원정 수사까지 감행한 진이수의 황당하고도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p> <p class='dualbr'>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나타난 그는 현장 TPO(시간&middot;장소&middot;상황)에 맞춘다며 멕시코 전통 악단 &#39;마리아치&#39;로 완벽 변신했다. 커다란 솜브레로 모자와 화려한 금빛 자수 슈트를 차려입은 모습에서 그의 변함없는 재력과 특유의 &#39;관종력&#39;이 고스란히 묻어난다.</p> <p class='dualbr'>특히 일촉즉발의 긴박한 순간에도 기타를 연주하며 라틴의 낭만을 즐기는가 하면, 범인의 위협 앞에서도 여유로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진이수 특유의 &#39;킹 받는 매력&#39;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정식 형사로 성장했음에도 여전히 재벌물이 덜 빠진 채 경찰 배지에 자본력을 더해 판을 흔드는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린다.</p> <p class='dualbr'>제작진 측은 &quot;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39;재벌X형사&#39;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quot;라면서 &quot;안보현은 &#39;재벌X형사&#39;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엄청나다. 시즌2에서는 &#39;형사계의 슈스&#39;로 거듭난 진이수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올여름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39;재벌X형사2&#39;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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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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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빌런 소탕에 전 재산 태운다"…'재벌X형사2' 안보현, 해외 원정 수사로 스케일 확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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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빌런 소탕에 전 재산 태운다"…'재벌X형사2' 안보현, 해외 원정 수사로 스케일 확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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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민아표 스릴러 통했다…'눈동자', 시체스영화제 공식 초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6]]></guid>

            
                
                
                    <pubDate>Mon, 6 Jul 2026 10:05:27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 &#39;눈동자&#39;가 스페인 시체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배급사 바이포엠 스튜디오에 따르면 &#39;눈동자&#39;는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제59회 시체스영화제 경쟁 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 받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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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눈동자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4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5/3000107045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 &#39;눈동자&#39;가 스페인 시체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p> <p class='dualbr'>배급사 바이포엠 스튜디오에 따르면 &#39;눈동자&#39;는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제59회 시체스영화제 경쟁 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 받았다.</p> <p class='dualbr'>시체스영화제는 1968년 판타지&middot;호러 영화 상영 주간으로 출범한 이후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 장르 영화제로, &#39;어쩔 수가 없다&#39;, &#39;범죄도시&#39; 시리즈, &#39;잠&#39;, &#39;올빼미&#39;, &#39;부산행&#39; 등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한국 작품들이 다수 초청된 바 있다.</p> <p class='dualbr'>시체스영화제 예술감독 앙헬 살라는 &#39;눈동자&#39;에 대해 &quot;리메이크라는 틀을 넘어 독자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낸 작품&quot;이라며 &quot;공포 영화의 결을 은은하게 품은 분위기와 긴장감이 돋보이는 스릴러&quot;라고 평했다.</p> <p class='dualbr'>해외 개봉도 확정됐다. 지난 6월 25일 필리핀을 시작으로 7월 2일 싱가포르, 7월 3일 몽골에서 개봉했으며, 오는 10일에는 북미에서 개봉한다. 이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일본에서도 순차적으로 개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p> <p class='dualbr'>&#39;눈동자&#39;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가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김남희 역시 강렬한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p> <p class='dualbr'>이 작품은 지난달 24일 개봉해 2주 차에 &#39;토이 스토리 5&#39;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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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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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신민아표 스릴러 통했다…'눈동자', 시체스영화제 공식 초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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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티즈, 미국 인기 뜨겁네...'빌보드 200' 통상 세번째 1위 '우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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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9:59:57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에이티즈(ATEEZ)가 또 한 번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대세 그룹의 위상을 입증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39;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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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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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6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또 한 번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대세 그룹의 위상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39;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39;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이번 앨범은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과 스트리밍 환산 수치(SEA) 등을 합산해 총 22만 8000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는 에이티즈의 미국 첫 주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으로,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13집 &#39;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39;의 19만 5000장을 뛰어넘는 성과다.</p> <p class='singlebr'>이로써 에이티즈는 정규 2집 &#39;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FIN : WILL)&#39;, 미니 11집 &#39;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39;, 그리고 이번 미니 14집까지 통산 세 번째 &#39;빌보드 200&#39; 1위를 달성했다.</p> <figure><img alt="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59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한 미니 8집 &#39;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39;로 처음 &#39;빌보드 200&#39; 톱10에 진입한 이후 이번 앨범까지 총 9개 앨범을 연속으로 톱10에 올리는 기록도 세웠다. 에이티즈는 이로써 2020년대 K팝 그룹 가운데 &#39;빌보드 200&#39; 톱10 최다 진입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p> <p class='dualbr'>에이티즈는 이번 앨범으로 국내에서도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188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p> <p class='dualbr'>타이틀곡 &#39;BAD&#39; 역시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NBC &#39;켈리 클락슨 쇼&#39;에서 첫 미국 방송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 3일 방송된 KBS2 &#39;뮤직뱅크&#39;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를 오가는 활약을 펼쳤다.</p> <p class='dualbr'>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팬미팅 &#39;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39;S VOYAGE : TINY MYSTERY)&#3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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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6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에이티즈, 미국 인기 뜨겁네...'빌보드 200' 통상 세번째 1위 '우뚝']]></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에이티즈, 미국 인기 뜨겁네...'빌보드 200' 통상 세번째 1위 '우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가족…14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4]]></guid>

            
                
                
                    <pubDate>Mon, 6 Jul 2026 09:49:46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KCM이 첫째 딸을 얻은 지 14년 만에 아내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6일 &quot;KCM이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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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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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KC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5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KCM이 첫째 딸을 얻은 지 14년 만에 아내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p> <p class='dualbr'>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6일 &quot;KCM이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예식을 앞둔 KCM은 소속사를 통해 &quot;14년 만에 아내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quot;며 &quot;힘든 시간을 묵묵히 견뎌준 아내와 매 순간 용기를 낼 수 있게 해 준 세 아이 덕분&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singlebr'>이어 &quot;결혼식은 남은 평생 가족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는 마음과 소중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준비하고 있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quot;고 덧붙였다.</p> <figure><img alt="KC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56_700.jpg"  /></figure><p class='dualbr'>KCM은 아내 방예원 씨와의 사이에서 2012년 첫째 딸 수연 양을 얻었지만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개인적인 사정이 겹치며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으나, 코로나19 시기와 맞물리며 정식 예식 대신 간소한 언약식으로 대신했다.</p> <p class='dualbr'>KCM은 그동안 가족의 존재를 오랜 기간 공개하지 못했던 사정도 털어놓은 바 있다. 수십억 원대 연대 보증 사기로 빚을 떠안았고, 가족까지 채무 부담과 독촉에 시달릴 것을 우려해 혼인신고를 미루고 딸의 존재도 숨길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KCM 부부는 2022년 둘째 딸 서연 양, 2025년 셋째 아들 하온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 KCM은 KBS 2TV &#39;슈퍼맨이 돌아왔다&#39;에 출연해 세 아이의 아빠로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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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5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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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가족…14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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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가족…14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TV동물농장', 병원 옥상에 둥지 튼 오리 가족…경찰까지 출동한 역대급 이소 작전 '최고 4%'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1]]></guid>

            
                
                
                    <pubDate>Mon, 6 Jul 2026 09:35:5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6층 병원 옥상에서 지내던 흰뺨검둥오리 가족의 극적인 이소 작전이 시청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인천의 한 한방병원 옥상에 불시착한 어미 오리와 새끼 10마리의 아슬아슬한 이소 대작전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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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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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5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5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6층 병원 옥상에서 지내던 흰뺨검둥오리 가족의 극적인 이소 작전이 시청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인천의 한 한방병원 옥상에 불시착한 어미 오리와 새끼 10마리의 아슬아슬한 이소 대작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4%(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오리 가족을 안전하게 구조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순간은 &#39;최고의 1분&#39;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lass='dualbr'>병원 옥상 화단에서 어느 날 갑자기 솜털 보송한 새끼 오리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화단 구석에 남겨진 알껍데기로 보아, 어미 흰뺨검둥오리가 천적의 위협을 피해 높은 병원 옥상에 비밀스러운 둥지를 틀고 10마리의 새끼를 무사히 부화시킨 것이었다.</p> <p class='dualbr'>일주일 만에 옥상을 장악한 오리 가족은 병원의 마스코트가 됐다. 직원들은 매일 옥상으로 물을 날랐고, 더위를 피하라며 &#39;미니 워터파크&#39;까지 개장해 주었다. 환자들은 새끼들을 위해 밀웜 먹이까지 직접 주문하며 지극정성으로 돌봤다. 삭막했던 병원 옥상은 오리 가족으로 인해 어느새 환자들과 직원들의 특별한 힐링 명소로 탈바꿈했다. 어미 오리 역시 비둘기 떼의 접근을 막아내며 열 마리 새끼들을 홀로 지켜내는 치열한 &#39;독박 육아&#39;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그러나 평화도 잠시, 오리 가족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어느 날부터 어미 오리의 외출이 잦아지기 시작한 것. 전문가는 어미 오리가 안전을 위해 선택한 6층 옥상이지만, 탈출구 없는 이곳은 오리 가족에게 거대한 상자 감옥과 다름없다며 어미의 외출은 새끼들을 이주시키기 위한 사전 준비라고 진단했다. 이대로 옥상에 계속 머물다가는 사람의 보살핌에 익숙해져 야생성을 영영 잃어버릴 위험도 컸다. 결국 오리 가족을 구조하기 위한 대규모 이소 작전이 전격 개시됐다.</p> <p class='dualbr'>제작진과 전문가들은 먼저 새끼 오리들을 안전하게 지상으로 대피시킨 뒤, 새끼들의 울음소리를 스피커로 송출해 어미를 유인하고자 했다. 오리들의 안전한 도보 이동을 위해 경찰까지 출동해 인근 도로를 통제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옥상을 가장 안전하다고 믿는 어미 오리가 오히려 지상의 새끼들을 다시 위로 부르며 작전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p> <p class='dualbr'>시간이 지체되자 구조팀은 작전을 변경, 어미와 새끼들을 동시에 안전하게 포획해 인적이 드문 하천가로 직접 이송하기로 결정했다.</p> <p class='dualbr'>긴장감 넘치는 과정을 거쳐 마침내 탁 트인 하천에 방사된 오리 가족. 그동안 정들었던 병원 직원들과 환자들은 하천의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쳐 나가는 오리 가족의 뒷모습을 보며, 더 넓은 세상에서 자유롭고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TV 동물농장&#39;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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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병원 옥상에 둥지 튼 오리 가족…경찰까지 출동한 역대급 이소 작전 '최고 4%']]></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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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병원 옥상에 둥지 튼 오리 가족…경찰까지 출동한 역대급 이소 작전 '최고 4%']]></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D-9 '호프', 예매율 44.7% 돌파…들끓는 화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0]]></guid>

            
                
                
                    <pubDate>Mon, 6 Jul 2026 09:35:24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2026년 한국 영화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39;호프&#39;가 개봉 9일 전부터 심상치 않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예열을 시작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4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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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1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1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026년 한국 영화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39;호프&#39;가 개봉 9일 전부터 심상치 않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예열을 시작했다.</p> <p class='dualbr'>6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44.7%의 예매율 8만 6천 장의 예매량으로 두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단숨에 개봉 예정작 &#39;모아나&#39;와 현 박스오피스 1위작인 &#39;토이 스토리 5&#39;를 밀어내고 두 부문 선두에 올랐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관심을 받았던 &#39;호프&#39;는 약 한 달 반 만에 국내 관객과 정식으로 만나게 됐다.</p> <p class='dualbr'>나홍진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국내 관객의 높은 기대감에 칸영화제 프리미엄 효과까지 붙으며 &#39;호프&#39;의 화제성은 최고조에 달해있다. 금일(6일) 언론&middot;배급 시사회를 통해 영화는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39;호프&#39;의 정식 개봉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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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D-9 '호프', 예매율 44.7% 돌파…들끓는 화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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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D-9 '호프', 예매율 44.7% 돌파…들끓는 화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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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토이 스토리 5', 클래스는 여전해…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8]]></guid>

            
                
                
                    <pubDate>Mon, 6 Jul 2026 09:26:03 +0900</pubDate>
                
            


            <author>ebada@sbs.co.kr(SBS연예뉴스,김지혜)</author>
            <description><![CDATA[디즈니&middot;픽사 애니메이션 &#39;토이 스토리 5&#39;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토이 스토리 5&#39;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42만 9,03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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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토이 스토리 5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7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2/3000106972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디즈니&middot;픽사 애니메이션 &#39;토이 스토리 5&#39;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class='dualbr'>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토이 스토리 5&#39;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42만 9,03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1만 8,496명.</p> <p class='dualbr'>&#39;토이 스토리 5&#39;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p> <p class='dualbr'>개봉 3주 차 평일에 &#39;눈동자&#39;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주춤했다. 그러나 주말을 기점으로 1위 자리를 되찾고 개봉 18일 차에 전국 200만 고지에 올랐다</p> <p class='dualbr'>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기간 35만 9,843명을 동원한 신민아 주연의 &#39;눈동자&#39;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84만 2,700명. 개봉 2주 차에 &#39;토이 스토리 5&#39;를 꺾는 기염을 토했지만 기세를 주말까지 이어가지는 못했다. 비록 1위 자리는 뺏겼지만 개봉 첫 주말(23만 2,947명)보다 관객 수가 54.5%가 증가해 입소문의 힘을 보여줬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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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토이 스토리 5', 클래스는 여전해…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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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토이 스토리 5', 클래스는 여전해…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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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지성 출연 확정! '러브게임'부터 '영스트리트'까지 꽉 찬 라인업 / 7월 6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3]]></guid>

            
                
                
                    <pubDate>Mon, 6 Jul 2026 08:49:38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윤지성이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납니다. 박소라도 함께해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하네요.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이승국, 박문치가 합류해 밤 시간을 풍성하게 채웁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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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윤지성이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납니다. 박소라도 함께해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하네요.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이승국, 박문치가 합류해 밤 시간을 풍성하게 채웁니다. 낮 시간대에는 &#39;12시엔 주현영&#39;과 &#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39;가 이어지며, 오후에는 &#39;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39;와 &#39;인생은 오디션&#39;이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게스트: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br /> 아침부터 다채로운 게스트 조합이 예고돼 귓가가 바빠지겠습니다. 나웅준, 정상근, 피터가 전하는 이야기와 김하영, 박재현의 포인트 토크가 알차게 이어질 듯합니다. 활기 넘치는 진행과 깔끔한 구성으로 시간 순삭을 기대해 보세요. 출근길에도 듣기 좋은 정보와 웃음이 골고루 담길 전망입니다.</p> <p class='dualbr'>- 12:00~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 게스트: 한희준(JUDE), 박세미<br /> 점심 시간을 꽉 채울 편안한 대화와 음악이 준비돼 있습니다. 한희준(JUDE)과 박세미가 들려줄 따뜻한 이야기로 기분 좋은 휴식을 느껴보세요. 주현영의 재치 있는 진행이 게스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립니다. 여유로운 템포 속에 듣기 편한 코너들이 차례로 펼쳐집니다.</p> <p class='dualbr'>- 18:00~20:00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 게스트: 박소라, 윤지성<br /> 저녁 시간, 박소라와 윤지성이 스튜디오를 찾아옵니다. 밝은 에너지와 편안한 수다가 청취자들의 퇴근길을 가볍게 해줄 듯합니다. 사연과 음악이 어우러져 두 게스트의 매력이 부드럽게 드러날 시간입니다.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기 좋겠습니다.</p> <p class='dualbr'>- 20:00~22:00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 게스트: 이승국, 박문치<br /> 밤 공기를 닮은 감각적인 토크와 음악이 이어집니다. 이승국, 박문치가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낼 이야기들이 기대를 모읍니다. 웬디의 섬세한 리액션이 대화를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입니다. 편안한 텐션으로 마무리하기 좋은 두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 12:05~14:00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 게스트: 두선생, 노중훈<br /> 점심시간, 듣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맛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두선생과 노중훈이 전하는 생활 밀착형 토크가 식사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듭니다. 유민상의 맛깔나는 진행으로 정보와 웃음이 균형 있게 담깁니다. 배고픈 마음을 채워줄 알찬 코너들을 기대해 보세요.</p> <p class='dualbr'>- 14:20~16:00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 게스트: 김윤하 평론가<br /> 한낮의 햇살처럼 잔잔하고 깊은 음악 이야기가 준비됐습니다. 김윤하 평론가의 시선으로 만나는 플레이리스트가 귀를 사로잡겠습니다. 정엽의 차분한 진행이 감상 포인트를 부드럽게 짚어줍니다. 집중해서 듣기 좋은 시간대의 음악 토크가 편안함을 더합니다.</p> <p class='dualbr'>- 16:00~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 게스트: 태진아, 홍지민<br /> 짧지만 밀도 높은 한 시간이 예고돼 있습니다. 태진아, 홍지민이 들려줄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 비하인드가 기대됩니다. 프로그램 특유의 단단한 구성 속에서 공감 가는 순간들이 이어질 듯합니다.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빠져들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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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지성 출연 확정! '러브게임'부터 '영스트리트'까지 꽉 찬 라인업 / 7월 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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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윤지성 출연 확정! '러브게임'부터 '영스트리트'까지 꽉 찬 라인업 / 7월 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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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 "이혼으로 남편 뿐만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 잃어서 슬퍼"···이혼 심경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1]]></guid>

            
                
                
                    <pubDate>Sun, 5 Jul 2026 23:12:5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린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린이 동갑내기 친구인 케이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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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린이 동갑내기 친구인 케이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린은 콘서트 연습 후 케이윌과 함께 쑥뜸방을 찾았다. 트민녀답게 친구와 함께 쑥뜸방을 즐기던 린은 케이윌이 진행 중인 개인 채널 컨텐츠를 언급했다.</p> <p class='dualbr'>&lt;아는 형수&gt;에 이어 &lt;알던 형수&gt;를 시작한 케이윌. 이에 린은 &quot;갔다 온 사람들이야?&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케이윌은 &quot;준비하고 있어&quot;라며 &quot;아는 형수를 기획하면서 섭외 1순위가 신동엽 형의 아내 혜윤 피디였는데 알던 형수 기획하면서 가장 먼저 머릿속에 넣은 건 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린은 &quot;아는 형수에 백지영 언니 거미도 나왔는데 다 나오는데 나만 안 부르는 거야. 내가 결혼생활할 때. 그래서 서운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케이윌은 &quot;당연히 생각했다. 그래서 너를 섭외하려고 했는데 그때 네가 먼저 이혼 이야기를 했다&quot;라며 피치 못하게 섭외를 할 수 없었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날 린은 케이윌에게 결혼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케이윌은 &quot;나는 결혼 생각이 있다. 하지만 가정을 꾸려서 산다는 게 예측하지 못한 상황들을 맞닥 뜨릴 텐데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그런데 난 그게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주변에서 누군가 결혼을 한다고 하면 멋있다 용기 있다 생각이 든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린은 &quot;나도 사실 어떤 면으로는 어쨌든 나는 이혼이라는 걸 선택을 했지만 사실 결혼은 추천한다. 난 정말 행복하고 고운 알맹이가 남은 결혼 생활을 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린은 &quot;그런데 그런 게 있다. 너무너무 친한 친구였잖아&quot;라고 말하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린은 &quot;그런데 친구&amp;hellip; 남편이 없어진 것도 없어진 건데 친했던 친구를 잃은 거 같아서 아쉽달까 슬픈 느낌이랄까 그런 마음이다&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케이윌은 &quot;오랜 친구 사이인데 연인이 됐다가 그렇게 헤어지고 이별을 맞이할 때도 힘들 텐데&quot;라며 린을 걱정했다. 그러자 린은 &quot;어색한 거지,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니까. 항상 응원하지 나는&quot;이라며 상대를 여전히 좋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를 듣던 케이윌은 &quot;나중에 네가 마음의 준비가 됐을 때 조금씩 이야기를 해. 이런 결혼 관련 토크는 알던 형수에서 해라&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케이윌은 지난 방송에서 린이 노래하던 장면을 언급하며 &quot;기가 막히더라&quot;라고 칭찬했다. 이에 린은 &quot;너무 못하지 않았어?&quot;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케이윌은 &quot;닥쳐. 그거는 겸손이 아니야&quot;라며 &quot;81년생 가수 중에 나는 린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1981년생 동갑내기 보컬리스트를 열거했다. 박효신, 김태우, 거미, 빅마마 이영현, 환희, 윤미래 등 수많은 81년생 가수들이 있었던 것.</p> <p class='dualbr'>이에 패널들은 &quot;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왜 다 81년생이냐&quot;라고 감탄했다.</p> <p class='dualbr'>케이윌의 칭찬을 들은 린은 김태우에게 전화를 해서 같은 질문을 했다. 이에 김태우는 &quot;여자는 린이지&quot;라며 &quot;나는 사실 가창력의 척도는 장르의 스펙트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넌 모든 장르가 다 되잖냐&quot;라고 칭찬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남자 중에서는 케이윌이 노래를 가장 잘한다며 &quot;나 케이윌한테 노래 배우기로 했어&quot;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케이윌은 &quot;내가 세계 5대 보컬을 어떻게 가르치냐&quot;라고 받아쳤고, 김태우는 &quot;5대 아니고 3대. 스티비원더, 브라이언맥나잇, 김태우 3대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에서 린은 케이윌과 함께 노래방을 찾아 즉흥 콘서트를 펼쳤고 이에 보는 이들의 호응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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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 "이혼으로 남편 뿐만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 잃어서 슬퍼"···이혼 심경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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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 "이혼으로 남편 뿐만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 잃어서 슬퍼"···이혼 심경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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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카이스트 허성범, "최초의 영재고 졸업···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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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22:53:2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이 남다른 영재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을 만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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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이 남다른 영재력을 뽐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을 만났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허성범과 같은 허 씨라며 연관성을 찾으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그리고 김종민은 허성범을 향해 &quot;공부만 한 사람치고 너무 잘생겼다&quot;라고 감탄했다.</p> <p class='dualbr'>현재 카이스트 대학 졸업 후 카이스트 대학원 석사 과정 중이라는 허성범은 성적이 떨어지면 내는 등록금을 한 번도 낸 적이 없다며 &quot;다 장학금 받고 다녔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허경환은 허성범이 고등학교도 영재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했다. 그러자 허성범은 &quot;부산에 있는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했다. 일반 과고보다는 조금 더 가기 어려운 곳이다. 전국에 영재고가 총 8개인데 저희 학교가 최초의 영재고다&quot;라고 설명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허경환은 그가 졸업한 영재고의 입학 기준에 대해 물었다. 이에 허성범은 &quot;3단계 전형이 있다. 1차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내신성적을 보고 2차로 수학 과학 시험을 본다. 수학 시험이 4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다섯 문제뿐이다. 그리고 그중 3문제 반만 풀면 합격이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마지막 3차는 2박 3일간 합숙을 하며 심층 면접이 이뤄진다며 &quot;인성, 리더십, 수학, 과학 면접을 보고 토론까지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특히 그는 전체 지원자는 대략 3~4000명 정도이며 면접까지 가는 것은 200명 정도인데 자신은 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으로 입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종민은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고, 허성범은 &quot;어릴 때부터 공부를 좋아하기도 했고 그냥 약간 타고난 편인 것 같다&quot;라며 차분하게 할 말을 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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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카이스트 허성범, "최초의 영재고 졸업···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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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카이스트 허성범, "최초의 영재고 졸업···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미우새' 신봉선, "전 남친들 다 키 크고 인물 좋아···검색하면 나올만한 유명인도 있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9]]></guid>

            
                
                
                    <pubDate>Sun, 5 Jul 2026 22:32:25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신봉선이 과거 남친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봉선에 대해 &quot;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quot;라며 &quot;전 남친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quot;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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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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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봉선이 과거 남친들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봉선에 대해 &quot;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quot;라며 &quot;전 남친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신봉선은 &quot;어떻게 확인을 해드려야 하냐&quot;라며 &quot;이미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분들도 있다&quot;라고 더 이상 구체적인 언급은 힘들다며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이어 신봉선은 &quot;비밀 연애를 했는데 나 이분이랑 사귀어했을 때 주변의 여자들이 다 식음을 전폐할 정도의 상대였다. 다 좋아하고 있었던 거다&quot;라며 과거 남친들에 대해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서장훈은 &quot;본인 기준에만 그런 거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신봉선은 &quot;다른 사람들도 다 그 오빠를 좋아했던 거다. 그리고 그분이 나 봉선이랑 사귀어했을 때 주변에서는 형이 왜요 할 정도였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들은 서장훈은 연예인과 사귄 경험은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신봉선은 &quot;없다 그런데 검색하면 나올 만한 사람은 있다&quot;라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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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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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봉선, "전 남친들 다 키 크고 인물 좋아···검색하면 나올만한 유명인도 있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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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봉선, "전 남친들 다 키 크고 인물 좋아···검색하면 나올만한 유명인도 있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고달픈 물귀신 '지 씨 부녀' 인간들에 패배···양세찬-미연, '물귀신 퇴마' 성공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8]]></guid>

            
                
                
                    <pubDate>Sun, 5 Jul 2026 21:04:2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물귀신 부녀가 인간들에게 패배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물귀신 부녀가 인간들에게 패배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민니 미연과 함께 런닝 상인회에 참여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라 식사를 마친 그때 생존 체험이 시작되었다. 특히 함께하고 있던 송지효가 사라져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이에 제작진은 &quot;마을에서 레이스 종료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앞선 한자 퀴즈 정답자들은 혜택을 부여했는데 이를 활용하라&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가진 힌트를 토대로 레이스에 대해 추측했다. 그리고 마을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찾아 이번 레이스의 룰을 유추했다.</p> <p class='dualbr'>유재석과 김종국 등은 &quot;너희 중에 사람의 모습을 한 물귀신들이 있다&quot;라는 가장 중요한 룰을 찾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곳곳에 숨겨진 힌트 찾아 물귀신의 정체를 추적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가장 먼저 유재석이 물귀신의 정체를 알아냈다. 이번 레이스는 &quot;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quot;레이스로 그 안에 숨겨진 진짜 레이스 이름은 살목지였고 물귀신은 바로 충주 지 씨 부녀였던 것.</p> <p class='dualbr'>멤버들보다 먼저 도착해 히든 미션을 받은 지석진과 지예은. 지예은은 &quot;떨려서 잠도 못 잤다. 어제 예배에 집중도 못했다. 스파이 생각밖에 안 나더라&quot;라며 처음으로 스파이가 되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제작진은 두 사람은 물귀신이며 멤버들 전원을 아웃시키면 우승한다고 알렸다. 단 멤버별로 아웃 방식이 다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실제로 지석진과 지예은은 60층 돌탑 쌓기, 삶은 계란 이마로 깨기, 복숭아 씨로 공기 하기 등의 방법으로 멤버들을 차례대로 아웃시켰던 것.</p> <p class='dualbr'>그리고 지 씨 부녀가 물귀신이라 확신한 유재석은 거침없이 지석진의 이름표를 뗐다. 하지만 아무 반응이 없자 아웃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p> <p class='dualbr'>같은 시각 물귀신을 아웃시키는 방법을 알아낸 양세찬. 그리고 미연도 물귀신이니까 함께 물에 빠지면 되지 않냐고 아웃 방법을 예상했다.</p> <p class='dualbr'>이에 멤버들은 지석진을 마을 곳곳에 만들어진 풀에 빠뜨렸다. 하지만 이번에도 지석진은 아웃되지 않았다. 이에 멤버들은 지예은을 찾아 나섰다.</p> <p class='dualbr'>인간이 무서워 숨어있던 지예은은 결국 유재석에게 발각되었고 멤버들에게 떠밀러 입수를 하게 됐다. 그리고 바로 아웃당한 지예은. 양세찬이 찾은 방법은 바로 지예은을 아웃시키는 방법이었다.</p> <p class='dualbr'>이어 멤버들은 지석진을 아웃시킬 방법을 찾아 헤맸다. 그리고 지석진은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유재석을 아웃시키기 위해 복숭아 씨 3개로 공기놀이 50년을 완수해 그를 아웃시켰다.</p> <p class='dualbr'>그러나 이후 지석진은 양세찬과 미연, 하하의 합동작전으로 아웃당하고 말았다. 아웃이 된 지석진은 하하를 향해 &quot;야 너 누구 편이야?&quot;라고 버럭 했다. 이에 하하는 양세찬 편이라고 둘러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때 레이스가 끝나지 않았다는 공지가 울려 퍼졌다. 이에 양세찬은 하하가 물귀신들과 한 패라는 것을 확신했다.</p> <p class='dualbr'>결국 양세찬은 미연과 함께 하하를 아웃시켰고 이에 인간들이 최종 승리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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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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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고달픈 물귀신 '지 씨 부녀' 인간들에 패배···양세찬-미연, '물귀신 퇴마'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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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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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고달픈 물귀신 '지 씨 부녀' 인간들에 패배···양세찬-미연, '물귀신 퇴마' 성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하하, "연기자로 꿈이 바뀐 딸 송이···자기 꿈은 지예은이라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7]]></guid>

            
                
                
                    <pubDate>Sun, 5 Jul 2026 19:25:20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하하가 딸 송이의 꿈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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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딸 송이의 꿈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예은과 미연을 비교하며 지예은을 놀렸다. 3살 차이인 미연이 지예은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이야기에 지예은은 &quot;동생이니까. 미연이는 아이돌이잖아요&quot;라고 버럭 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양세찬은 &quot;너는 개그계의 아이돌이잖아&quot;라고 위로했고, 지예은은 &quot;나 배우야. 나 여배우야&quot;라고 라며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이를 듣던 하하는 딸 송이의 꿈이 최근 연기자로 바뀌었다며 &quot;자기 꿈은 지예은 이래&quot;라고 말해 지예은을 감동받게 했다.</p> <p class='dualbr'>이어 하하는 &quot;그래서 내가 엎드려뻗치라고 그랬어. 정신 차리라고&quot;라며 농담을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송이가 나만큼만 자라줘도 얼마나 바른 길로 가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지예은은 8살 송이와 30분 이상 통화도 한다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양세찬은 &quot;수준이 너랑 똑같구나&quot;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내가 그만큼 순수하다는 거지, 입 닥쳐. 이빨을 뽑아버린다&quot;라며 버럭해 폭소를 자아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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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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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연기자로 꿈이 바뀐 딸 송이···자기 꿈은 지예은이라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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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연기자로 꿈이 바뀐 딸 송이···자기 꿈은 지예은이라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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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아이들 민니, "우리 리조트에 놀러오세요"···태국 금수저썰에 '리조트 초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6]]></guid>

            
                
                
                    <pubDate>Sun, 5 Jul 2026 19:08:1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아이들 민니가 런닝맨을 자신의 리조트에 초대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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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이들 민니가 런닝맨을 자신의 리조트에 초대했다.</p> <p class='dualbr'>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첫 출연인 민니는 &quot;지금 연예인 보는 거 같아요&quot;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태국인인 민니에 대해 멤버들은 &quot;그런데 민니가 부자라고 들었다. 엄청 부자라고 하던데&quot;라며 &quot;가수는 취미로 한다던데&quot;라고 소문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에 민니는 &quot;아니에요 제 꿈이에요. 가수가 꿈이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민니는 &quot;저희 리조트 놀러 오세요&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태국에 민니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리조트가 있었던 것. 이에 멤버들은 &quot;거봐, 거봐, 부자라니까&quot;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민니는 자신의 리조트에 방문하고 싶다는 멤버들을 향해 &quot;런닝맨 거기서 찍어요. 숙소비 해드릴게요&quot;라고 초대해 멤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민니는 가족들의 미래를 봐주는 점술가 선생님이 계신다며 &quot;한국 오기 전 고민하고 있을 때 민니가 해외로 가야 잘 된다, 꼭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태국 영화를 찍는다는 것과 계약하는 회사도 맞혔다&quot;라고 자신의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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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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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아이들 민니, "우리 리조트에 놀러오세요"···태국 금수저썰에 '리조트 초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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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아이들 민니, "우리 리조트에 놀러오세요"···태국 금수저썰에 '리조트 초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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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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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여고생 살해한 장윤기···이상 동기 범죄 아닌 '성범죄 목적'의 살인 증거 포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7]]></guid>

            
                
                
                    <pubDate>Sun, 5 Jul 2026 06:59:3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성적 의도가 없었다는 장윤기, 그의 말은 사실일까?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를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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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김효정 에디터] 성적 의도가 없었다는 장윤기, 그의 말은 사실일까?</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를 추적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월 5일, 광주 월계동의 6차선 도로 너머에서 들려온 다급한 비명 소리. 이를 듣고 달려간 남고생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여학생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때 옆에 서있던 남성이 신고를 해달라고 했고, 이에 신고를 하려던 순간 그 남성의 공격을 받았다. 남고생을 흉기로 찌른 후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한 남성.</p> <p class='dualbr'>그리고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여고생은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17살의 故 이채원 양은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끔찍한 죽음을 맞이했던 것.</p> <p class='dualbr'>여고생을 살해한 것뿐만 아니라 여고생을 돕기 위해 달려온 남고생에 대한 살인 미수까지 저지른 범인은 23살의 장윤기.</p> <p class='dualbr'>그는 자살을 하기 전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충동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피해자가 여고생인 줄도 몰랐다며 계획적 범행이 아니라 주장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그의 주장과 달리 그는 범행 전 피해자를 15분가량 미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범행 후 세탁을 하고 이발을 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장윤기는 경찰이 해당 CCTV 영상을 공개하자 &quot;예정된 자살을 하고자 했고 채원 양을 노린 것은 맞지만 길동무를 찾은 것뿐&quot;이라며 &quot;세탁은 증거인멸을 위한 것이 아니며 이발을 한 것은 단정하게 죽고 싶어서 그런 것&quot;이라고 말을 바꿨다.</p> <p class='dualbr'>범행에 앞서 미리 칼을 구매하고 현금 100만 원 인출한 후 차를 타고 동네를 배회하던 장윤기는 유심칩을 분리해 휴대폰을 버리고 장갑과 손목시계를 구매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사건 전 장윤기에 대해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의 스토킹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장윤기는 연인 사이였던 여성이며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던 상황에서 생긴 일이라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그는 피해자를 살해하기 전 베트남 여성의 맞은편 건물 빈 방에서 잠을 자고 가는 등 주장과는 엇갈린 행동들이 연이어 포착되었다.</p> <p class='dualbr'>사건 이틀 전까지 식당에서 함께 근무했던 베트남 여성 린 씨. 장윤기는 린의 집으로 침입해 성폭행을 하고 휴대폰을 빼앗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게 감금까지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quot;베트남 여자 괜찮냐&quot;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던 장윤기.</p> <p class='dualbr'>린은 식당에 출근한 후 식당 사장에게 자신이 당한 일을 알렸고 이에 식당 사장은 장윤기를 귀가 조치시켰다. 린과의 결혼이 좌절되자 죽을 결심을 했다는 장윤기.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바라본 두 사람의 관계는 장윤기의 일방적인 것이었다.</p> <p class='dualbr'>이에 전문가는 &quot;원래 타깃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할 다른 사람을 찾아서 살인을 저질렀다. 이 사건은 전위된 공격성의 예로 보는 것이 맞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여고생을 살해한 후에도 자신의 목적은 미달성. 자기 목적은 베트남 여성을 끝까지 쫓아가서 살해를 해야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quot;라며 피해자가 아닌 베트남 여성이 진짜 타깃이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검찰은 장윤기를 살인죄로 송치했다. 그리고 이후 강간 등 살인으로 죄명을 변경했다. 그의 살인에 강간의 의도가 있었다는 것.</p> <p class='dualbr'>검찰은 장윤기가 피해자를 차 쪽으로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된 CCTV 영상과 주거지 수색 중 발견된 리얼돌의 훼손된 양태가 성범죄 목적으로 볼 수 있는 중요 증거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전신 사이즈와 몸통 부분 토르소 형태, 총 2개의 리얼돌을 소지하고 있었던 장윤기. 특히 그가 가지고 있던 리얼돌은 신체 여기저기가 도려내져 있고 뜯어져 있었으며 목 부분에는 칼로 찌른 자국이 남아 있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던 공기계 휴대폰의 사진첩에서는 과거 그가 공익근무 요원으로 근무했던 아동센터에서 어린 여자 아이들의 허벅지와 다리를 몰래 촬영한 사진들이 나와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또한 검찰은 &quot;본인의 목표를 적은 메모장이 발견됐는데 직장 동료 여성, 미성년자 학생을 대상으로 무엇을 하는 게 목표라는 메모들이 남아 있다. 성적인 인식이 잘못됐다, 보통의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한 제보자를 만났다. 미성년 여고생인 척 대화방을 개설해 즉석 만남을 원하는 남자를 유인하고 소액의 돈을 요구했던 제보자. 그는 장윤기가 과거 자신과 대화를 하고 자신의 집을 찾아오기도 했었다며 &quot;당시 장윤기는 미성년 여성을 만나려 했다가 발각되자 크게 당황했었다&quot;라고 밝혔다.</p> <p class='dualbr'>성범죄 목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quot;성범죄가 목적이었다면 차에 옮겨서 제3의 장소로 가서 다른 것을 했을 것, 피해자의 집까지 따라갔을 것&quot;이라는 등 조사를 처음 받아보는 사람이라 믿기 힘든 여유를 보인 장윤기.</p> <p class='dualbr'>하지만 방송은 전문가와 CCTV 영상을 분석해 장윤기가 뒷문을 열어두고 피해자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에 장윤기가 피해자를 차에 태워 이동하려던 것이 아닐까 추측하게 했다.</p> <p class='dualbr'>고등학교 시절 &quot;성인 돼서 뭐 할 거 없으면 봉고차로 납치를 하겠다&quot;라는 이야기도 했었던 장윤기. 그는 성적인 목적으로 끌고 가려던 것이 아니냐는 추궁에 계속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p> <p class='dualbr'>하지만 법의학자는 피해자의 목을 감는 시도가 목을 졸라 살해할 정도의 의도를 가졌다고 볼 만큼 강하지 않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범행 후 공기계로 &quot;경찰 위치 추적, 기절놀이&quot; 등을 검색했던 장윤기. 그는 &quot;칼을 쓰지 않고 다른 것을 썼으면 어땠을까&quot; 하고 검색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이에 전문가는 &quot;사람을 의식을 잃은 채로 살려두는 행동이 기절 놀이의 핵심. 칼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바로 공격하지 않고 피해자의 뒤에서 목을 조르는 행태는 다른 범죄자와는 뚜렷한 특성이 보인다. 피해자를 살해하려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이 있었을 가능성 매우 높다&quot;라고 분석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베트남 여성은 이성에 대한 환상을 충족시키는 대상. 그 여성이 거부하자 좌절감이 높아지고, 그런 상황에서 피해자가 등장한 것이다&quot;라며 &quot;장윤기의 공격적인 충동은 성적인 욕구와 결합된다&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여성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교제 폭력, 스토킹, 강간, 살인 등 범죄를 저지른 장윤기. 특히 전문가는 리얼돌을 훼손한 것을 보면 여성의 성적인 부분 위주로 도려내는 훼손이 대부분인데 &quot;이는 여성에 대한 심각한 혐오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 분명&quot;하다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가 가지고 있던 리얼돌이 폐기되었다. 경찰 현직 간부인 그의 아버지가 검찰의 압수 수색 전 폐기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p> <p class='dualbr'>앞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 현직 간부인 것이 드러나며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 아니냐 우려가 나왔다. 그리고 그 우려는 사실이 되었다. 그는 장윤기의 리얼돌뿐만 아니라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도 폐기했던 것. 그런데 이를 처벌할 방법도 없다는 것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경찰은 살인 사건 발생 전 장윤기에 대한 스토킹 신고가 있었음에도 그를 체포하지 않은 것에 대해 &quot;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모두 진술하지 않아 체포할 수 없었다. 고소장을 냈을 때는 늦은 시간에 통역이 필요해 바로 수사를 진행할 수 없었다&quot;라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전문가는 거기서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을 놓쳤다며 &quot;가해자의 동선을 따라가고 가해자를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가해자의 신병을 구속하는 조치가 이뤄져야만 한다&quot;라고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여전히 자신의 목적을 해소하지 못했다는 불만이 높아 보인다며 &quot;여전히 베트남 여성을 노리고 있다&quot;라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또한 장윤기는 신상 공개 가능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생각해 봤을 것이라며 &quot;그전 이발을 한 것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의식했을 가능성이 있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지난달 첫 번째 공판에서 강간의도에 대한 입장 표명을 유보한 장윤기. 전문가는 &quot;이런 위험한 인물은 사회에 다시 내보냈을 때 재범의 위험이 상당히 높다&quot;라며 그러한 심정으로 사건을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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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여고생 살해한 장윤기···이상 동기 범죄 아닌 '성범죄 목적'의 살인 증거 포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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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여고생 살해한 장윤기···이상 동기 범죄 아닌 '성범죄 목적'의 살인 증거 포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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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박진우에 "딸을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애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6]]></guid>

            
                
                
                    <pubDate>Sun, 5 Jul 2026 06:24:1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소지섭이 살아있는 서수민과 만날 수 있을까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은 후 스스로 투항하겠다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장은 자신에게 투항을 권하는 특임국 요원들을 향해 &quot;민지가 납치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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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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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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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1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지섭이 살아있는 서수민과 만날 수 있을까</p> <p class='dualbr'>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은 후 스스로 투항하겠다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김부장은 자신에게 투항을 권하는 특임국 요원들을 향해 &quot;민지가 납치됐습니다.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찾으면 내 발로 들어갈 테니까. 약속하겠습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 그를 감시해 오며 민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던 상아와 임 씨는 흔들렸다.</p> <p class='dualbr'>하지만 김부장과 친구들이 민지를 찾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땅강아지가 그들을 계속 방해했던 것. 그러나 친구들의 도움으로 김부장은 또다시 자리를 피해 민지의 휴대전화를 버린 인물에 대한 추적을 계속했다.</p> <p class='dualbr'>금이빨은 과거 자신에게 굴욕을 안겨주었던 주강찬에 대한 복수심으로 불타올랐다. 이에 그는 남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주혜리가 사람을 죽였고 자신이 시체를 보관하고 있다며 &quot;귀하신 딸 콩밥 쳐 먹이기 싫으면 빨리 연락하라고 전해&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주강찬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주혜리를 향해 &quot;아빠한테는 솔직하게 말해야 돼. 그 아이 네가 죽였어?&quot;라고 추궁했다. 그리고 그런 것 같다는 주혜리에게 &quot;그렇게 죽이고 싶었으면 아빠한테 죽여달라고 했었어야지. 내가 그 정도도 못해줄 거 같아? 네가 원하는 거 안 해준 적 없잖아. 아빠 많이 서운해&quot;라고 섬뜩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별 일 아니라며 죽은 것은 확인했는지 물었다. 이에 주혜리는 머리가 피가 났는데 잘 모르겠다고 했고, 주강찬은 금이빨이 민지를 죽인 걸로 하자고 남실장과 말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 시각, 주강찬에게 보낼 인증샷을 촬영하기 위해 시체를 보관해 둔 냉동창고로 온 금이빨. 살아있던 민지는 이때 금이빨을 피해 몸을 숨기고 있었다. 자신의 존재가 발각되려던 순간 금이빨은 주강찬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p> <p class='dualbr'>금이빨은 주강찬을 향해 &quot;아버지 닮아서 사람도 잘 죽이고. 달을 똑 부러지게 잘 키웠더라&quot;라고 조롱했다. 그리고 만나서 이야기하자는 주강찬에게 &quot;근데 반말은 그만해야지 새끼야, 분위기 파악이 안 돼? 주소 찍어줄 테니까 현금 20억 가지고 당장 튀어와. 너 혼자만 오는 거야. 그리고 하나 더, 남 실장 이빨 싹 다 뽑아서 갖고 와. 사진 인증 필수인 거 알지?&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한편 방송 말미에는 딸의 휴대전화를 버린 김상만에 대한 추적을 끝내고 그를 추궁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주강찬과의 전화 통화를 끝낸 그때 자신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던 민지와 시선이 마주친 금이빨의 모습이 그려져 이후 어떤 전개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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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박진우에 "딸을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애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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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박진우에 "딸을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애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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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얼마나 힘들었을까" 딸의 학폭 피해에 '눈물'···김성규에 위치 노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2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25]]></guid>

            
                
                
                    <pubDate>Fri, 3 Jul 2026 23:54:57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김성규가 소지섭을 찾아냈다.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특임국과 대남첩보총국의 추적 속에서 딸 민지를 찾아나선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장은 성한수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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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5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성규가 소지섭을 찾아냈다.</p> <p class='dualbr'>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특임국과 대남첩보총국의 추적 속에서 딸 민지를 찾아나선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김부장은 성한수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김부장은 &quot;민지가 죽었다는 메시지를 봤어. 그런데 전화가 왔었어&quot;라고 했고 성한수는 알아듣게 설명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p> <p class='dualbr'>이에 김부장은 &quot;아직은 납치됐었다는 거밖에 몰라&quot;라며 딸 민지가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그리고 특임국이 자신을 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민지에게서 연락이 올지 몰라 휴대전화를 버릴 수 없다고 했다.</p> <p class='dualbr'>그런데 그때 땅강아지와 특임국 사람들이 두 사람 앞에 등장했다. 땅강아지는 김부장이 북에 노출되었다며 북보다 먼저 자신들이 김부장을 확보하고자 했다. 하지만 민지를 찾아야 하는 김부장은 성한수와 함께 특임국 사람들을 제압하고 도주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부장은 &quot;미안하다 나 때문에 너까지 특임국한테&quot;라며 성한수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그러자 성한수는 &quot;우리 태훈이가 그 상황에 놓였으면 나도 너부터 찾아갔을 거다&quot;라며 김부장을 달랬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은 민지의 휴대전화를 추적하며 이동했다. 그리고 그때 박진철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박진철은 북에서 남파 공작원이 김부장을 죽이기 위해 왔다며 &quot;조심해라. 그리고 민지도 위험할 거야. 그러니까 빨리 민지한테 가보자&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성한수는 민지의 납치 사실을 박진철에게 알렸다. 그리고 민지의 휴대전화를 추적한 주소를 알려주며 당장 그곳으로 오라고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주강찬은 딸 혜리와 함께 민지 사건에 연루된 성민호를 제거해 이후 그가 딸을 위해 무슨 일을 벌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민지의 휴대전화를 추적해 찾아간 곳은 로맨스 스캠 범죄 조직이었다. 김부장은 민지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던 남자를 제압하고 어떻게 민지의 휴대전화를 손에 넣었는지 물었다.</p> <p class='dualbr'>노숙자가 가지고 있던 것을 빼앗았다는 남자. 그는 민지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에 온통 아빠뿐이었다며 &quot;친구는 한 명도 없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민지가 친구라고 말했던 강혜령은 민지의 진짜 친구가 아닌 그를 괴롭히던 또 다른 인물 중 하나였음을 폭로했고 이에 김부장은 충격에 빠졌다.</p> <p class='dualbr'>김부장은 그동안 민지가 어떤 어려움을 갖고 있는지 아무것도 몰랐던 것. 이에 김부장은 &quot;왜 나는 진작 눈치채지 못했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민지가&quot;라며 후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 모습을 보던 성한수는 &quot;야 정신 차려 너 감상에 젖을 때가 아니야. 너도 노력한 거 알아. 많이 괴롭겠지 지금. 근데 너 아빠잖아. 그러니까 빨리 민지부터 찾자. 그래야 사과도 할 수 있을 거 아니야&quot;라며 김부장을 환기시켰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때 박강성이 등장했다. 박강성은 &quot;너 여기 있었구나, 가짜 66&quot;이라며 김부장을 향해 총을 겨누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김부장과 박진철의 첫 만남, 그리고 김부장이 66이 된 사연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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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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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얼마나 힘들었을까" 딸의 학폭 피해에 '눈물'···김성규에 위치 노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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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얼마나 힘들었을까" 딸의 학폭 피해에 '눈물'···김성규에 위치 노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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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국 연예인 팀일 뿐" 전국 강호들 독설에 서장훈 분노…'열혈농구단2', 피 튀기는 대장정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2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22]]></guid>

            
                
                
                    <pubDate>Fri, 3 Jul 2026 18:55:3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전국 제패&#39;라는 목표를 품은 서장훈의 &#39;라이징이글스&#39;가 더 강력해진 라인업과 함께 시즌2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는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을 맡아 &#39;라이징이글스&#39;의 두 번째 비상을 이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CDATA[열혈농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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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전국 제패&#39;라는 목표를 품은 서장훈의 &#39;라이징이글스&#39;가 더 강력해진 라인업과 함께 시즌2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p> <p class='dualbr'>오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는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을 맡아 &#39;라이징이글스&#39;의 두 번째 비상을 이끈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에는 기존 멤버인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에 더해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이 코치로 전격 합류해 국가대표급 코치진을 완성했다. 여기에 압도적인 피지컬의 줄리엔 강, 중학 시절부터 농구 실력을 다져온 숨은 강자 조진세, 농구 열정 가득한 EXO 찬열, 패기의 신예 NOWZ(나우즈) 진혁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전력 보강을 마쳤다.</p> <p class='dualbr'>본격적인 &#39;전국 최강전&#39; 출격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신입 멤버들과 기존 멤버들 간의 자존심을 건 3대3 맞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찬열은 SM 선배이자 &#39;열정 라인&#39;의 주축인 민호를 라이벌로 지목해 뜨거운 &#39;집안싸움&#39;에 불을 지폈다. 조진세 역시 정규민을 향해 &quot;13번 등번호를 뺏겠다&quot;라며 도발했고, 정규민은 &quot;오늘 확실하게 신입들 기강을 바로잡을 것&quot;이라고 맞받아쳐 코트 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베일을 벗은 신입들의 플레이는 현장을 뒤흔들었다. 특히 찬열은 연속 슛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고, 이를 예리하게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quot;슛 감각이 남다르다&quot;며 극찬을 쏟아냈다. 줄리엔 강 또한 &#39;인간 장벽&#39;다운 피지컬로 골밑을 장악한 가운데, 기존 이글스 멤버들 역시 탄탄한 조직력으로 팽팽하게 응수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혈투를 벌였다. 여기에 레전드 가드 김태술 코치와 전태풍의 스페셜 1대1 빅매치까지 성사돼 서장훈 감독을 오랜만에 환하게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그러나 축제 분위기도 잠시, &#39;전국 최강전&#39;을 앞두고 아마추어 농구 강호팀들의 냉혹한 도발이 시작되며 현장은 얼어붙었다. 상대 팀들은 &#39;라이징이글스&#39;를 향해 &quot;열정에 비해 BQ가 부족하다&quot;, &quot;결국 연예인 팀일 뿐&quot;이라는 날 선 독설을 내뱉었다. 이에 수장 서장훈은 &quot;말 같지도 않은 소리&quot;라며 분노를 표출했고, 멤버들 역시 &quot;코트에서 실력으로 증명하겠다&quot;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p> <p class='dualbr'>존재감을 증명하기 위한 &#39;라이징이글스&#39;의 눈물겨운 사투와 전국 왕좌를 향한 대장정의 시작은 오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 첫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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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2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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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결국 연예인 팀일 뿐" 전국 강호들 독설에 서장훈 분노…'열혈농구단2', 피 튀기는 대장정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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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결국 연예인 팀일 뿐" 전국 강호들 독설에 서장훈 분노…'열혈농구단2', 피 튀기는 대장정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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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소지섭X최대훈, '더블 권총 액션' 터진다…무법 중년 듀오의 통쾌한 공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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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Jul 2026 18:55:0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김부장&#39;의 소지섭과 최대훈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들의 거침없는 반격을 시작한다. 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3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사라진 딸의 행방을 쫓던 중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를 찾아가고, 두 사람이 정체불명의 괴한들과 맞서며 숨 막히는 공조 액션을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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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김부장&#39;의 소지섭과 최대훈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들의 거침없는 반격을 시작한다.</p> <p class='dualbr'>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middot;이소은) 3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사라진 딸의 행방을 쫓던 중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를 찾아가고, 두 사람이 정체불명의 괴한들과 맞서며 숨 막히는 공조 액션을 펼친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은 방송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8.1%를 기록하며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했다. 소지섭은 TV&middot;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작품 자체는 TV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석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는 딸의 행방을 쫓던 김부장이 과거 생사를 함께했던 친구 성한수를 찾아가면서 &#39;아빠 유니버스&#39;의 본격적인 가동을 알린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소지섭은 예리한 눈빛과 함께 차분한 검은 슈트 차림으로 적을 압박하고, 최대훈은 결연한 의지를 담은 태권도복 차림으로 긴장감을 조성한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등을 맞대고 총구를 겨눈 두 사람의 &#39;더블 권총 액션&#39;은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부장의 흔들림 없는 결단력과 성한수의 뜨거운 의리가 어우러져, 그동안 보지 못한 묵직한 타격감과 스피디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현장에서 두 배우는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소지섭은 딸을 향한 절박함을, 최대훈은 친구를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의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완벽한 &#39;무법 중년&#39; 브로맨스를 완성했다. 액션 이상의 진한 여운을 남길 두 사람의 시너지가 3회 관전 포인트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39;김부장&#39; 3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가 다시 한 팀이 되면서 본격적인 &#39;아빠 유니버스&#39; 액션이 가속화된다&quot;라며 &quot;스피디한 전개와 통쾌한 액션, 그리고 두 배우의 브로맨스 시너지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김부장&#39; 3회는 오늘(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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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X최대훈, '더블 권총 액션' 터진다…무법 중년 듀오의 통쾌한 공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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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부장' 소지섭X최대훈, '더블 권총 액션' 터진다…무법 중년 듀오의 통쾌한 공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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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사촌 동생 죽이고 지인들에 '살인 공범' 누명…뒤틀린 질투가 부른 비극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1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19]]></guid>

            
                
                
                    <pubDate>Fri, 3 Jul 2026 18:34:3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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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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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8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2일 방송된 <strong>&#39;네 명의 유괴범 &ndash; 누가 거짓을 말하는가&#39;</strong> 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그룹 앤더블 멤버 장하오, 가수 소유, 배우 박탐희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은지가 사라졌다</strong></p> <p class='dualbr'>때는 1994년 10월 10일, 부산의 한 가정집이야. 주부인 김 씨는 연신 창 밖을 바라보고 있어. 10살된 딸 은지(가명)가 아직 집에 돌아오지 않았거든. 초등학교 3학년인 은지는 평소 오후 1시면 학교에서 돌아왔어. 그런데 이날은 오후 4시가 다 되어도 집에 돌아오지 않는 거야. 그때였어. 집에 전화벨이 울렸어.</p> <p class='dualbr'>&quot;은지를 찾고 싶으면 내 말 잘 들어요. 모레 오후 2시 30분까지 현금 두 장 준비해서 부산 극장으로 나오세요.&quot;</p> <p class='dualbr'>은괴가 유괴범에게 납치된 거야. 그런데 유괴범이 요구한 &#39;현금 두 장&#39;은 2천 만원이 아니라, 2백 만원이었어. 보통 유괴는 큰 돈으로 목적으로 하는 계획 범죄인데, 94년 당시 2백 만원은 현재 가치로 채 5백 만원이 안 돼. 유괴범은 아주 큰 돈을 요구하지 않았어.</p> <p class='dualbr'>게다가 은지의 아버지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어. 범행 대상이 될 만큼 부유한 집이 아니었어. 그럼 유괴범은 왜 은지를 노린 걸까?</p> <p class='singlebr'>신고를 받은 경찰은 곧바로 은지의 마지막 행적을 추적해. 아이 사진을 들고 학교 주변을 탐문하는데, 은지를 봤다는 목격자가 나타났어. 은지와 같은 학원 친구 소영(가명)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8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은지, 아까 어떤 언니랑 저쪽으로 걸어갔어요. 긴 생머리 언니였는데.&quot;</p> <p class='singlebr'>실종 당일 오후 1시쯤, 20대의 젊은 여자와 은지가 함께 걸어가는 걸 봤다는 거야. 그런데 당시 은지가 웃고 있었대. 이 말을 들은 형사들의 눈빛이 달라졌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8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웃으면서 지나갔다면, &#39;절대 모르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39; 잘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 우리가 볼 때 친인척일 가능성이 높고.&quot;<br /> -사건 담당 경찰</p> <p class='dualbr'>형사들은 두 사람이 간 방향 쪽에 은지의 친척이 살고 있는지 확인했어. 그 쪽에는 은지의 이모네가 있었어. 목격자가 본 건 20대 젊은 여성. 이모의 딸, 은지의 이종사촌 언니가 바로 20대 였어.</p> <p class='singlebr'>이름은 나경애(가명). 20살의 재수생인데, 긴 생머리였어. 은지와 같이 걸어갔다는 20대 여성이, 이종사촌 나경애가 맞을까? 다음날 경찰은 그녀를 임의동행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은지를요?! 말도 안 돼요!&quot;<br /> -나경애</p> <p class='singlebr'>나경애는 펄쩍 뛰었어. 형사들이 의구심을 가지려던 그때, 누군가 다급히 전화를 걸어왔어. 나경애의 아버지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8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집에 와보니까 집이 엉망인 거예요. 경찰들이 왔다 갔다더라고요. 내가 하도 정신이 없어서 처음에는 경애 방에 들어와 앉아 있었어요. 차츰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자꾸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냄새가, 부패된 냄새가 나더라고요. 소름이 확 끼치면서 &#39;아, 이거 뭐 이상하다&#39;&quot;</p> <p class='singlebr'>-나경애 아버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89_700.jpg"  /></figure><p class='dualbr'>소름 끼치는 악취가 난 곳은, 방 안쪽에 있는 이불보자기였어. 그날 밤 경찰은, 나경애의 방에서, 이불보자기에 싸인 은지의 시신을 발견했어.</p> <p class='dualbr'>그제야 그녀는 모든 범행을 인정해. 더 충격적인 건, 아이를 유괴한 그날 살해했다는 거야. 가족들이 모두 집을 비운 사이, 시신을 집에 숨긴 거야. 그런데 나경애가 털어놓은 비밀은 이게 전부가 아니었어.</p> <p class='dualbr'>&quot;현우 오빠가 납치해서 돈만 빼내자고 했어요. 정말 죽일 생각은 없었어요.&quot;<br /> -나경애</p> <p class='dualbr'>공범이 있다는 거야. 지금부터 나경애가 털어놓은 끔찍한 그날의 이야기를 들려줄게.</p> <p class='singlebr'><strong>▲ 네 명의 유괴범</strong></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름은 최현우(가명). 23세의 회사원이야. 나경애는 그가 맨 처음 이 사건을 계획했다고 했어. 이 사건의 주범인 거지. 공범은 또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름 신유리(가명). 나경애의 고교 동창이자 가장 친한 친구야. 재수 중인 나경애와 달리, 올해 대학에 입학했어. 나경애와 신유리, 최현우는 이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다고 해. 그리고 또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3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름 정일수(가명). 음식점을 하는 23세 청년인데, 최현우가 데려온 동네 친구였대.</p> <p class='singlebr'>이제 갓 성인이 된 젊은 청년들. 멀쩡하게 학교를 다니고 회사를 다니고 했던 이들이, 왜 이런 일을 저지른 걸까. 바로, 이 사건 때문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4_700.jpg"  /></figure><p class='dualbr'>1994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린 범죄조직 &#39;지존파&#39;. 가진 가들을 증오한다면서 살인 공장을 짓고 죄없는 사람들을 살해한 인면수심의 범죄조직이야. 네 사람이 처음 범행을 모의한 1994년 10월 9일, 범행을 저지르기 하루 전날. 나경애에 따르면, 당시 최현우가 이런 말을 했대</p> <p class='dualbr'>&quot;너희 지존파 뉴스 봤어? 심심한데 우리도 한 건 해볼래? 나 엄마가 당분간 돈 안 준다고 했단 말이야.&quot;<br /> -최현우</p> <p class='dualbr'>사실 나경애를 제외한 세 사람은 모두 부유한 집의 자녀들이었어. 그런데 지존파를 보고 호기심에 범행을 계획했다는 거야. 단순히 유흥비를 벌려고 끔찍한 모방범죄를 저질렀다는 거야.</p> <p class='dualbr'>다음날, 네 사람은 하교하는 은지를 유인해 미리 준비한 승용차에 태웠어. 몸값만 받고 아이는 돌려보내도 됐을텐데, 굳이 왜 은지를 살해한 걸까. 나경애에 따르면, 신유리가 이렇게 주장했대.</p> <p class='dualbr'>&quot;애가 우리 얼굴을 봤잖아. 집에 가서 다 말하면 어떡해? 그냥 처리하자.&quot;<br /> -신유리</p> <p class='singlebr'>결국 네 사람은 은지를 살해하기로 해. 적당한 곳에 차를 세우고, 나경애와 신유리가 차에서 내려 망을 봤어. 그리고 최현우가 차 안에서 은지를 교살했어. 이후 정일수가 이불보자기에 감싸 시신을 트렁크에 넣었어. 그리고 다음날 시신을 나경애의 집으로 옮겼다는 거야. 여기까지가 나경애의 주장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5_700.jpg"  /></figure><p class='dualbr'>경찰은 나경애의 진술을 토대로 세 명의 공범을 검거했어. 지존파 사건에 이어 온 나라가 또 한번 충격에 빠졌어.</p> <p class='dualbr'><strong>▲ 어긋난 진술</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그 시각, 다른 이유로 발칵 뒤집힌 곳이 있어. 당시 부산의 3대 신문사 중 하나인, 부산매일신문사였어. 3대 신문사 중 유일하게 조간신문을 발행하는 곳이었어. 그런데 전날 저녁, 다른 신문사들이 이 사건을 먼저 특종으로 보도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조그마한 교통사고 하나, 사망 사건도 아닌 그런 일반 사건 하나도 사건 취재 과정에서 놓쳐서 낙종을 하게 되면, 엄청난 질책을 받던 분위기였고. 특종과 낙종에 대한 개념이 엄청나게 강했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quot;<br /> -김형진, 당시 부산매일신문 사회부 기자</p> <p class='dualbr'>엄청난 특종 사건을 놓친 이 신문사는 발칵 뒤집혔어. 급하게 특별 취재팀이 꾸려지고, 김 기자와 동료들은 사건 담당 경찰서로 달려갔어. 그리고 친한 형사 한 명에게 부탁해 간신히 유괴범 중 한 명과 대화하게 됐어. 바로, 나경애의 동창 신유리야.</p> <p class='dualbr'>근데 신유리는 기자 앞에서 아무 말 없이 계속 울기만 해. 별 소득 없이 자리를 뜨려던 그때, 신유리가 입을 열었어.</p> <p class='singlebr'>&quot;저&hellip; 진짜 안 그랬어요. 전 그날, 타자 시험 보고 있었다고요!&quot;</p> <p class='singlebr'>-신유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7_700.jpg"  /></figure><p class='dualbr'>자신은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거야. 사건 당일 신유리는 학교에서 타자 시험을 봤다며 알리바이를 댔어.</p> <p class='dualbr'>&quot;조사 과정에서 &#39;어제 뭐 했냐, 왜 범행에 같이 가담했냐&#39;라는 질문을 하니, &#39;저는 그때 학교였습니다. 범행 가담하지 않았습니다&#39; 라고 하더라고요.&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singlebr'>기자들은 사실 확인을 위해 신유리의 학교로 달려갔어. 확인 결과, 범행 당일 타자 시험이 있었다는 건 사실이었어. 신유리의 동기는 이런 말을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시험을 치다가 제가 종이가 밀려서 종이가 찢어지는 바람에, 그 시간을 그냥 옆에 친구나 쳐다보고 있었거든요. 바로 옆에 유리가 앉아 있었기 때문에 유리도 쳐다보고, 유리도 저를 보고 웃고. 그런 식이었거든요.&quot;<br /> -신유리 학과 동기</p> <p class='singlebr'>김 기자는 신유리 동기들에게 진술서를 받았어. 진술서에는 &quot;신유리가 자리에 앉아있는 걸 봤다. 1분단 중간 자리쯤&quot;, &quot;타자시험 마치고 계단 내려올 때, 신유리가 내려가는 것을 보았다&quot;, &quot;뒤쪽에 있는 아이한테 스테이플러 빌린다고 뒤로 돌아봤을 때 유리가 앉아있는 것을 보았다&quot; 등 구체적인 목격담이 담겨 있었어. 어떤 학생은 타자 시험 당시 배치도까지 그리며 신유리가 당시 현장에 있었다고 증언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2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29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정도면 사건 당일 학교에서 타자 시험을 봤다는 신유리의 알리바이는 사실일까?</p> <p class='singlebr'>신유리가 범행 당일 학교에 있었다는 알리바이는 부산매일신문이 단독 입수한 특종이었어. 그런데 그때였어. 신문사로 한 중년의 남자가 찾아와 &quot;도와달라&quot;고 호소했어. 이 남자는 주범으로 지목된 최현우의 부친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0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다음 날 주범으로 지목되어 있던 최현우의 아버지가 저희 신문사로 찾아왔습니다. 자기 아들이 범인이 아니라는 취지의 주장을 하면서, 상당히 억울해하는 그런 톤으로 계속 이야기를 했고, 다른 신문사에도 갔는데 귀담아 들어주지 않았다&hellip;&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singlebr'>최현우 역시 범행 당일 알리바이가 있다며 부친이 내민 봉투. 첫 번째 봉투에는, 최현우 동료들의 진술서가 들어 있었어. 범행 당일 최현우가 근무하는 걸 봤다는 내용이야. 두 번째 봉투에는 최현우의 집 전화 통화 내역서가 담겼어. 이건 범행 당일, 최현우가 퇴근 후 집에서 여자친구와 통화했다는 기록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01_700.jpg"  /></figure><p class='dualbr'>게다가 그의 집과 회사는 부산이 아닌 다른 지역에 있었어. 즉, 최현우가 범행 당일 부산에 있지도 않았다는 거야. 동료들의 진술서와 여자친구와의 통화 기록을 보면, 최현우의 주장은 사실일까?</p> <p class='dualbr'>나경애가 지목한 공범 세 명 중, 두 명이 알리바이를 주장하고 있어. 그럼 마지막 공범, 정일수도 알리바이가 있을까? 김 기자는 정일수가 운영하던 가게로 달려갔어. 그곳에서 정일수의 친구들을 만났는데, 친구들은 사건 당일 정일수가 가게에 있었다며 그 역시 알리바이가 있다는 거야. 더 의아한 건, 정일수는 나경애와 신유리를 경찰서에서 처음 봤대. 그 전에는 알지도 못한 사이였다는 거야.</p> <p class='dualbr'>무죄를 주장하는 세 명의 공범, 그리고 함께 범행을 저질렀다는 나경애. 이들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어.</p> <p class='dualbr'><strong>▲ 조각난 알리바이</strong></p> <p class='singlebr'>부산매일신문은 세 공범의 알리바이를 정리해 즉각 보도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02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러자 이번엔 경찰 측에서 난리가 났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유괴사건을 해결했다고 발표했는데, 그 중 세 명이 범인이 아닐 수가 있다는 기사였으니까. 경찰은 즉각 반박했어. 공범들이 주장하는 알리바이가 전부 조작됐다는 거야. 지금부터는 경찰 쪽 주장을 말해줄게.</p> <p class='dualbr'>먼저, 대학에서 타자 시험을 봤다는 신유리의 알리바이. 경찰도 범행 당일 신유리가 학교에 간 거까지는 인정했어. 그런데 그날 시험을 본 학생들 중에 뜻밖의 고백을 한 친구가 있다는 거야. 바로 신유리의 친구 A양이야.</p> <p class='dualbr'>&quot;잘못했어요. 그날 유리가 부탁해서 어쩔 수 없이 대리 시험을 쳤어요.&quot;<br /> -신유리 친구 A양</p> <p class='dualbr'>A양이 신유리 대신 타자 시험을 봤고, 신유리는 뒤늦게 들어와 그 답안지에 서명만 하고 갔다고 말했어. 다시 말해 신유리가 &#39;가짜 알리바이&#39;를 미리 만들어 놨다는 거야. 그리고 시험 당일 신유리를 봤다던 동기들의 진술. 경찰은 동기들이 뒤늦게 시험장에 도착한 신유리를 본 거라 설명했어. 이후 경찰은 A양을 검찰에 송치했어. 신유리의 대리 시험을 친 혐의로.</p> <p class='dualbr'>&quot;사실 그날 가게에서 친구를 봤다는 건 거짓말입니다. 친구를 돕고 싶은 마음에 거짓말을 했습니다.&quot;<br /> -정일수 친구</p> <p class='dualbr'>정일수의 알리바이를 진술했던 친구는 역시 뒤늦게 경찰에 이렇게 진술했어. 친구를 도우려 기자들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거야.</p> <p class='dualbr'>경찰은 최현우의 알리바이 역시 신뢰할 수 없다고 했어. 당시 최현우가 근무하던 회사의 사장이 바로, 최현우의 아버지라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 최 씨의 강요로 직원들이 허위 진술을 했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럼 여자친구와의 통화 기록은 뭘까. 경찰이 전문가에게 자문한 결과, 이론적으로 통화 기록 조작이 가능하대. 지역 유지인 아버지 최 씨가 전화국의 직원을 매수해서 가짜 기록을 만들었다는 거야.</p> <p class='dualbr'>자, 경찰의 주장을 들어보니 어때? 공범 세 사람의 알리바이는 믿을 수 있는 걸까? 세 공범의 알리바이에 대해 나경애는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용서받지 못할 큰 죄를 지었습니다. 무슨 벌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뉘우치지 않는 저들은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quot;<br /> -나경애</p> <p class='dualbr'>나경애는 공범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어. 이후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경찰과 마찬가지로 세 공범의 혐의를 인정했어. 결국 이 사건의 진실은 재판에서 가려지게 됐어.</p> <p class='dualbr'><strong>▲ 진술의 괴리</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이 사건 재판을 맡은 판사의 별명은 &#39;호랑이 판사&#39;, 반인륜적 강력 사건에 중형을 선고하기로 유명한 사람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0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당시에 모든 국민들이 &#39;과연 이 사람들이 진범이냐 아니냐&#39; 엄청 관심을 많이 가졌던 사건이니까. &#39;이 사건은 특히 신중한 심리를 해야겠다&#39; 싶었죠. 시민들이 어떤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마지막으로 의지할 곳은 결국 법원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 법원에 있는 법관들이 함께 정답을 찾아 나가는 그런 자세, 이것이 가장 바람직한 게 아니냐&hellip;&quot;<br /> -박태범, 당시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p> <p class='dualbr'>그런데 박 판사가 사건 기록을 살펴보니, 한가지 의아한 부분이 있었어. 그게 뭔지, 나경애의 진술을 다시 살펴볼게.</p> <p class='singlebr'>94년 10월 9일 네 사람은 최현우의 제안에 따라 범행을 계획했어. 그리고 다음날인 10월 10일, 나경애는 하교하는 은지를 유인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어. 이후 약속된 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미리 정한 장소로 나갔어. 그곳에서 공범들이 타고 온 차에 은지를 태웠어. 이때까지만 해도, 은지를 해칠 생각은 없었대. 은지 부모에게서 돈만 받아내면 된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래서 이들은 한시간 여를 달려, 부산 남포동으로 향했어. 당시 이 곳은 &#39;부산의 명동&#39;이라 불리는 핫플이였어. 유괴한 아이를 데리고 한 시간 여를 달려 번화가로 간다? 좀 이상하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04_700.jpg"  /></figure><p class='dualbr'>나경애는 이후 신유리의 주장대로 아이를 살해하기로 했고, 공범들과 살해 장소를 고민했다고 해. 나경애가 지목한 살해 장소는, 남포동에서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부평동의 한 골목길. 그 곳에 차를 세우고 그 안에서 은지를 살해했다는 거야. 실내도 아닌 길가에서 범행을 저지른다? 이것도 쉽게 납득이 안돼.</p> <p class='singlebr'>그래서 박 판사는, &#39;현장 재검증&#39;을 하기로 해. 직접 현장에 나가서 나경애의 진술을 확인해 보겠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0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그런데 직접 확인해 보니, 나경애가 지목한 살해 현장이 좀 이상해. 현실적으로 여기서 살해를 저질렀다는 게 납득이 안 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0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차를 여기 가게 앞에 댈 수가 없어요. 대 놓으면 우리가 대 놓지 못하게 해요. 당장 장사를 하는데, 여기 가게 앞에 차를 대면, 차가 막아 놓으면 손님이 들어올 수가 없거든요.&quot;<br /> -범행 현장 앞 가게 사장</p> <p class='singlebr'>당시 취재팀이 직접 확인해 보니, 이 골목은 차량 통행이 많아서 단 1분도 차를 댈 수 없는 곳이었어. 이런 지적에 대해 현장에서 나경애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0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차 안에서 나올 때는 망을 본다고 나왔는데, 사실 나와서는 망을 본 게 아니거든요...&quot;<br /> (이 장소가 살해 장소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거냐 묻자)<br /> &quot;지금 현재는요&hellip;&quot;<br /> -나경애</p> <p class='dualbr'>현장 재검증 결과, 나경애의 진술은 신빙성을 잃었어. 반대로 세 공범의 알리바이가 사실일 확률이 높아졌어.</p> <p class='dualbr'><strong>▲ 새로운 증거</strong></p> <p class='singlebr'>그 시각, 부산매일신문의 김 기자는 고민에 빠졌어. 알리바이를 입증할 증거들이 경찰 조사에서 무용지물이 됐잖아. 세 공범이 정말 누명을 쓴 거라면, 그들의 무죄를 입증할 또 다른 증거가 필요해. 그때, 한 젊은 여성이 김 기자를 찾아와 도와달라고 했어. 바로, 최현우의 여자친구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위치를 옮기고 자리를 옮길 때마다 저에게 늘 전화하는 편이었거든요. 상당히 성격이 자상한 편이었습니다. 10월 8일 오후 2시에 대구에 도착해서 8일, 9일, 10일 새벽 1시까지는 저랑 분명히 같이 있었기 때문에, 현우 씨가 범인이 아니라는 걸 확신했습니다.&quot;<br /> -최현우 여자친구</p> <p class='dualbr'>범행 당일 10월 10일, 두 사람이 통화한 게 맞다며, 통화 기록이 조작된 게 아니라는 거야. 최현우의 여자친구는 당시 두 사람의 행적을 정리해 타임테이블을 만들어 보여줬어. 거기엔 이런 내용이 있었어.</p> <p class='dualbr'>&quot;1994년 10월 9일 일요일. 언니, 현우 씨, 나, 조카 4명은 현우 씨 차를 타고 운동회 갔음.&quot;</p> <p class='singlebr'>범행 당일인 10월 10일에는 회사에 출근했고, 범행을 모의했다는 10월 9일에는 여자친구 조카의 운동회에 참석했다는 거야. 김 기자는 운동회를 열었던 유치원에 전화를 걸어서, 운동회 당일 촬영한 영상이 있냐고 물었어. 유치원 측은 그날 촬영기사를 불러 영상을 찍었대. 그 비디오 테이프에 최현우가 찍혀 있기만 하면, 최현우의 알리바이가 증명되는 거야. 그런데 확인해 보니, 거기선 최현우를 발견할 수 없었어. 김 기자가 실망하고 있던 그때, 유치원 측에서 한가지 정보를 알려줘. 비디오 카메라가 흔치 않았던 1994년. 그런데 딱 한 명, 학부모 중에 캠코더를 들고 온 사람이 있었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당시에는 가정용 비디오카메라가 국산 제품이 처음 나왔기 때문에 신기해서. 일반 사람들이 제가 그걸 메고 찍으면 &#39;어느 방송국에서 나왔냐&#39;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 당시엔 비디오 카메라가 귀했으니까. 운동회에 가서도 아이 친구 엄마들로부터 찍어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고, 삼각대 들고 거기서 계속 찍었습니다.&quot;<br /> -이상춘, 당시 유치원 운동회 촬영</p> <p class='singlebr'>그날 밤, 상춘 씨 집에 김 기자와 최현우의 변호사가 찾아와 같이 테이프를 돌려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그래서 저희 집에서 비디오를 같이 보면서, 쭉 보다가, 스톱! 다시 거기서 몇 번 돌려보다가, &#39;이걸 증거물로 하겠습니다&#39; 하더라고요.&quot;</p> <p class='singlebr'>-이상춘, 당시 유치원 운동회 촬영</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3_700.jpg"  /></figure><p class='dualbr'>줄다리기 하는 학부모들 앞을 걸어가는 이 남자. 바로 최현우였어. 그럼 재판에서 최현우의 알리바이가 입증될까?</p> <p class='dualbr'>&quot;운동회 영상에 대해서 검찰은 조작된, 합성한 것이라는 식의 주장을 했기 때문에. 그렇다면 그게 합성된 것인지 당시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39;합성된 게 아니다&#39;&hellip; (범행 모의 날인) 10월 9일에는 최현우가 부산이 아니라 대구에 있었다는 것이, 분명히 입증된 그런 내용이었습니다.&quot;<br /> -박태범, 당시 사건 담당 판사</p> <p class='dualbr'>주범이었던 최현우의 상황이 완전히 뒤집혔어. 모든 건 나경애가 꾸민 일일까?</p> <p class='singlebr'><strong>▲ 진상을 밝혀라</strong></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후, 부산의 변호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어. 부산지방변호사회에서 이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실시한 거야. 그런데 이 진상조사단의 단장을 맡았던 사람은, 문재인 전 대통령. 당시 문재인 변호사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당시 문재인 변호사 님은 참 열정적이었습니다. 심지어 저희 취재 과정에서 밤늦게 확인되는 새로운 사실들, 이런 부분들을 밤 11시, 12시에 말씀을 드리면 그때 바로 현장으로 뛰어나오고 직접 확인하시는 그런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dualbr'>문 변호사와 진상조사단은 네 명의 피고인뿐 아니라 참고인들까지 모두 만났어. 결과가 발표되고 이 사건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돼. 나경애 뒤에서 사건을 조작한, 진짜 공범을 찾았거든.</p> <p class='singlebr'><strong>▲ 제3의 공범</strong></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6_700.jpg"  /></figure><p class='dualbr'>진상조사단이 직접 기록하고 공증까지 받은 진술서야. 진술의 주인공은 참고인 오 씨. 그는 은지 사건 담당 경찰서에서 다른 사건으로 조사를 받고 있었어. 그러다 우연히 옆에서 조사 받던 최현우와 정일수를 봤다고 해.</p> <p class='dualbr'>&quot;수사 책임자인 듯 보이는 사람이 애들 진술에 안 맞는 부분이 너무 많다면서, 진술을 맞춰야 한다고 지시하였습니다. 최현우와 정일수가 사무실로 들어오자마자 &#39;이 XX들 너희는 살 필요가 없는 놈들이다 죽어야 된다&#39; 면서 무차별 구타가 시작되었습니다.&quot;<br /> -참고인 오 씨의 진술 中</p> <p class='dualbr'>당시 경찰은 나경애를 옆에 앉혀 두고, 두 사람이 나경애와 같은 대답을 할 때까지 때렸대. 공범들끼리 서로 말이 다르면, 나경애의 최초 진술을 의심해 봐야 하는데, 오히려 경찰은 16개의 진술이 서로 맞지 않는다며 최현우와 정일수를 폭행했다고 해. 최현우가 조사를 받고 유치장에 돌아올 때마다 피멍이 들어왔다고 오 씨는 기억했어.</p> <p class='singlebr'>그리고 아까, 정일수가 나경애와 모르는 사이라고 했잖아? 사실 나경애가 처음 공범이라 지목한 건 정일수가 아닌, 박동수(가명)라는 사람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처음에 경찰서에서 이종사촌 언니인 나경애가 지목한 공범은 &#39;박동수&#39;라는 사람입니다. 이 박동수를 범인으로 지목해서 데려와 실제로 경찰서에서 수사까지 했습니다.&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dualbr'>그런데 박동수의 행적을 확인해보니, 사건 당일 의경으로 근무 중이었어. 누가 봐도 확실한 알리바이가 있으니, 박동수는 범인이 아닌 거야. 경찰은 &#39;진짜 공범&#39;을 대라고 다시 물었어. 그걸, 나경애가 아닌 최현우한테 물어. 고문까지 하면서. 결국 최현우는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친구인 정일수를 지목했어. 그리고 정일수 역시, 경찰의 모진 고민 끝에, &#39;박동수&#39;라는 가명을 썼다고 허위 진술했어.</p> <p class='singlebr'>이게 끝이 아니야. 신유리의 대리 시험을 쳤다고 진술한 A양. 그는 진상조사단에 &quot;그날 유리가 시험을 본 게 맞다&quot;며 어쩔 수 없이 거짓말 했다고 밝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경찰 조사 때) 어땠었냐면, 정말 거기서 하는 소리가 진짜 같은 생각. (대리 시험 친 게) 진짜 아닌데, 저쪽에서 유리가 자꾸 맞다고 우기니까. 경찰이 자칫 잘못하면 며칠 동안 저기 유치장에 들어가서 있어 봐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거기에 대한 무서운 것도 있었고.&quot;<br /> -신유리 친구 A양</p> <p class='dualbr'>진상조사 결과, 신유리 역시 경찰에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해. 그래서 친구에게 대리 시험을 부탁했다는 허위 자백을 한 거야. 그리고 진술을 번복했던 정일수의 친구. 그 역시 경찰의 폭행 때문에 거짓 증언을 했다고 밝혔어.</p> <p class='singlebr'>이렇게 경찰의 강압 수사 때문에 허위 진술을 했다는 참고인만 6명. 피의자 뿐만 아니라 참고인까지 폭행한 거야. 다시 말해, 세 공범의 알리바이는 조작된 게 아니야. 진실이었던 거지. 하지만 경찰은 처음부터 세 사람의 말을 믿지 않았어. 대체 경찰은 왜 이렇게까지 한 걸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경찰의 날이 10월 21일입니다. 사건 발생이 10월 21일을 불과 열흘도 앞두지 않은 그런 시기였기 때문에 이 사건으로 해당 경찰서가 포상을 받는 그런 상황까지 갔었던 거죠. 그러니까 더 강력하게 압박하는 그런 수사를 했던 겁니다.&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dualbr'>당시 경찰은 나경애의 자백만으로 세 사람을 공범으로 발표했어. 온 나라가 충격에 빠진 유괴 살인 사건을 일찌감치 해결하며, 대통령 표창까지 내정됐어. 그래서 표창을 앞두고 사건을 서둘러 마무리하기 위해 강압수사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어.</p> <p class='singlebr'>그런데 정말 의혹 뿐일까? 이 사건에는 분명한 &#39;물증&#39;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은지의 시신을 감싸고 있던 이불 보자기. 이 사건의 유일한 물적 증거야. 당연히 보관해야지. 이 이불의 상태를 물었더니, 경찰은 이렇게 말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거는 지금 소각되고 없습니다. (누가 소각했는지 묻자) 부검실 직원들이요. 부검실 인부들이.&quot;<br /> -사건 담당 경찰</p> <p class='singlebr'>부검실 직원이 말도 없이 소각했다는 경찰. 이 주장은 사실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경찰이 &#39;증거품이다 확보 해둬라&#39; 라고 요청이 있을 때는 보관하죠. 우리 업무 자체가 경찰에서 부검하는 걸 보조하는 역할이지. 우리가 주체하는 역할이 아니기 때문에. 그걸 우리 마음대로 &#39;남겨두지 말라&#39; 라고 하는데 남겨놓고 이래도 안 될 거고, 경찰이 &#39;남겨둬라&#39; 라고 하는 걸 없애지도 않죠.&quot;<br /> -부검실 직원</p> <p class='dualbr'>경찰이 유일한 물증이자 결정적 증거를 제대로 관리조차 하지 않은 거야. 보자기 안에 남아 있을지 모를 지문이나 DNA, 당연히 하나도 조사하지 않았어. 사실이라면 엄청난 직무유기고, 은폐한 거라면 범죄 행위야.</p> <p class='singlebr'>이후 문재인 변호사와 부산지방변호사협회는 고문 경찰 14명을 모두 고소해. 수사 결과, 7명은 혐의가 인정됐고, 그 중 3명에게는 유죄 판결이 내려졌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부산지방변호사회의 진상조사단 그리고 문재인 변호사님 이런 분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이 단계까지 가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dualbr'><strong>▲ 끝나지 않은 폭로</strong></p> <p class='dualbr'>그럼 은지 사건의 재판도, 순리대로 흘러갔을까? 신유리 친구 A양이 또 다른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어. 그녀의 자술서 내용이야.</p> <p class='dualbr'>&quot;이번에는 진짜 사실만을 말하고 와야지 하는 생각으로 검찰청에 갔었습니다. 하지만 믿어주기는커녕 거짓말을 한다며 때리며 심한 욕을 했습니다.&quot;<br /> -A양 자술서 中</p> <p class='dualbr'>경찰과 마찬가지로 검찰 역시, 폭행과 협박을 했다는 거야. 부산매일신문의 김형진 기자는 이 내용을 곧장 보도했어. 그러자, 신문사가 발칵 뒤집혀.</p> <p class='dualbr'>&quot;정말 검찰 조직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문사 사장님께서 서울대를 나오셨는데, 하숙할 당시 인연이 닿는 검찰 고위 간부, 그런 분을 찾아내서 사장님께 연락해 &#39;그만 보도하면 좋겠다&#39;라는 제안을 할 정도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압박을 가했었고.&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singlebr'>부산매일신문의 또 다른 기자는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았고, 김 기자는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까지 당했어. 하지만 기자들은 굴하지 않았어. 공범들의 알리바이를 입증할 증거들을 계속해서 보도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심지어 들리는 소문으로는 &#39;취재 기자들이 구속될 것이다&#39; &#39;회사가 망할 것이다&#39;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무섭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이 사건은 반드시 파헤쳐야 된다, 오히려 그 생각을 더 갖게 되고, 기자 정신을 더 발휘하게 되었습니다.&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dualbr'>하지만 검찰도 팽팽히 맞서. 고문에 의한 조작된 증거를 제외해도 피고인들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다면서. 법정 공방은 날로 치열해졌어. 당시 양쪽에서 신청한 증인만, 무려 98명이야. 당시 형사재판 사상, 최다 기록이래.</p> <p class='singlebr'>그렇게 격렬했던 94년이 지나고, 95년 2월. 드디어 선고만이 남았어. 그런데 그때, 누군가 박 판사의 사무실을 찾아왔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사건이 워낙 전국민적인 관심을 자꾸 받게 되고 그러니까, 중진급 검사님들이 저에게 오셔서 &#39;결론을 내리지 말고 박 부장은 그냥 후임지로 가시죠&#39; 당시 흘러가는 분위기가 점점 무죄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강력히 드니까, 다른 재판부에게 선고를 듣는 방향으로 하고 싶다는 그런 뜻에서 부탁이랄까요? 그런 얘기를 많이 했죠.&quot;<br /> -박태범, 당시 사건 담당 판사</p> <p class='dualbr'>당시 박 판사는 95년 3월 1일부로 다른 법원으로 발령이 난 상태였어. 근데 검찰이 새로운 증거가 있다며 추가 공판을 열어달라 두번이나 신청한 거야. 박 판사는 그 요청을 다 받아줬고, 선고 기일을 최대한 미루고 미뤄, 전보 일주일 전인 2월 24일로 잡았어. 그런데도 검찰 간부가 선고를 또 미뤄달라는 거야. 박 판사는 이런 요구를 단호하게 거절했어.</p> <p class='dualbr'>&quot;&#39;그래도 재판 받는 피고인들은 이 재판부만 믿고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그냥 무책임하게 내팽개치고 이렇게 갈 수가 있겠느냐&#39;&quot;<br /> -박태범, 당시 사건 담당 판사</p> <p class='dualbr'>선고 공판 하루 전인 2월 23일 밤. 퇴근을 준비하던 박 판사가 왠지 모를 느낌에 집에 전화를 걸었어. 집에 수상한 사람이 오거나, 누군가 쪽지 같은 걸 남기고 간 게 없느냐 물으니, 박 판사의 아내가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웬 남자들이 서 있긴 한데. 왜 그러세요?&quot;</p> <p class='dualbr'>박 판사는 이대로 집에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대. 그래서 일부러 자정을 넘긴 새벽에 집에 들어갔어.</p> <p class='singlebr'>그렇게 선고 기일의 날이 밝았어. 그런데 아침 일찍부터 낯선 남자들이 집에 찾아왔어. 검찰 측 사람들이었어. 결국 박 판사는 도망치듯 집을 나와 이곳으로 향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공판 당일 바로 사무실에 가면 여기저기서 선고를 연기하라고 계속 압력이 들어올 입장이었고, 그 당시에 법원 옆의 작은 섬에 있으면서 선고 시간에 맞춰서 법정에 들어가는 식으로 생각해서, 그렇게 했던 거죠.&quot;<br /> -박태범, 당시 사건 담당 판사</p> <p class='singlebr'>드디어 선고 공판이 예정된 오후 1시 30분. 박 판사는 법원에 도착하자마자 곧장 재판정으로 향해. 이날 그의 선고를 듣기 위해 법정에 모인 사람은 무려 300여 명. 형사재판 중에 이례적으로 법정에 방송국 카메라까지 등장했어. 그럼, 박 판사의 최종 판결은 뭐였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사건은 평소 피고인 나 씨를 &#39;언니, 언니&#39;라고 좋아하며 따르던 나이 어린 사촌 동생을 유괴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것으로써 너무나 인륜에 반하는 소행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 따라, 피고인 나경애를 사형에 처한다. 그 외 피고인의 경우 혐의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해 각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이에 공범 세 명 모두 무죄&hellip;&quot;<br /> -1심 판결문 中</p> <p class='dualbr'>하지만 검찰은 이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바로 항소했어. 그리고 95년 12월 8일. 이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내려져.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됐던 나경애는 범행을 반성한다는 점 때문에 무기징역으로 감형됐어. 나머지 세 사람은, 모두 무죄. 많은 이들의 노력 덕분에, 이 세 명의 청년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어.</p> <p class='dualbr'><strong>▲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박 판사는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사건에 풀리지 않은 의문점이 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경애 그 여자 피고인은 자기가 범행을 했다는 걸 맨 처음부터 시인을 하고 이 세 사람하고 같이 했다고 시종일관 그 진술을 하고 있으니까요. 왜 죄 없는 세 사람을 끌어들인 건지, 하나의 미스터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quot;<br /> -박태범, 당시 사건 담당 판사</p> <p class='dualbr'>지금부터 판결문에 기록되지 않은, 30년 전 그날의 또 다른 진실을 들려줄게. 이 모든 비극이 시작된, 94년 5월의 일이야.</p> <p class='dualbr'>사건이 있기 5개월 전. 나경애와 신유리는 해운대 밤바다를 걷고 있었어. 그때 한 청년이 다가와 &quot;사진 찍어드릴까요?&quot;라며 접근했어. 그리고 자기도 일행이 있다며 같이 커피나 한 잔 하자고 했어. 그가 말한 일행이 바로 최현우. 그렇게 처음 만난 세 사람은, 얼마 후 마산으로 여행을 갔어. 그런데 그날, 나경애가 뜻밖의 장면을 목격해.</p> <p class='dualbr'>&quot;전 최현우를 처음 본 이후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가 깨어보니 최현우가 신유리 볼에 뽀뽀하는 것을 보고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후회스럽고 기분이 좋지 않았으며 수치스러운 느낌도 있었습니다.&quot;<br /> -나경애의 진술 中</p> <p class='dualbr'>좋아하는 남자가 다른 여자랑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지. 그런데 수치스럽다니? 사실 나경애는, 이전에도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었어. 자기가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그 역시 신유리를 좋아한 거야. 정작 신유리는 그 남자에게 관심조차 없었대. 근데 하도 연락을 해와서 한 번 만나준 게 다래. 그래서 나경애는 &#39;왜 신유리는 가만히 있어도 모두가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그는 왜 날 좋아하지 않을까&#39; 생각한 걸까.</p> <p class='dualbr'>그런데 나경애가 짝사랑 했다는 그 이름. 맨 처음 공범으로 지목했던 &#39;박동수&#39;야. 그러니까 나경애는 자기가 짝사랑했던 박동수와 최현우, 그리고 그들이 좋아했던 신유리에게 끔찍한 누명을 씌운 거야.</p> <p class='dualbr'>그런데 당시 나경애의 감정은 단순한 질투가 아니었을지도 몰라. 나경애의 친구들은 그녀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p> <p class='dualbr'>&quot;경애가 좀 괴팍하다고 해야 되나? 아니 한 번은 유리컵을 입으로 씹어서 깨더라고요.&quot;<br /> &quot;경애가 콤플렉스 같은 게 있었어요. 대학 떨어지고 나서는 그게 좀 심해졌고요.&quot;</p> <p class='dualbr'>당시 신유리가 다니던 학교는, 나경애가 낙방한 그 대학이었어.</p> <p class='dualbr'>수사 초기부터 경찰은 나경애에게 공범이 있을 거라고 판단했어. 협박 전화를 받은 은지 엄마가 유괴범의 목소리가 남자였다고 진술했거든. 혹시 제3의 진짜 공범이 있는 건 아닐까? 그를 숨기기 위해 나경애가 세 사람을 지목한 것일 수도 있잖아. &#39;완벽한 거짓말은 진실을 재료로 만들어진다&#39;는 말이 있어. 어쩌면 나경애의 진술 안에, 그녀가 자신도 모르게 숨겨둔 진실의 조각이 있을지도 몰라.</p> <p class='dualbr'>그 조각을 찾아, 30년 전의 진술조사실로 가볼게.</p> <p class='dualbr'><strong>▲ 진술에 숨은 진실</strong></p> <p class='singlebr'>먼저, 나경애가 협박 전화에 대해 진술한 상황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2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현우오빠가 그 집에 전화를 걸어서 돈 갖고 나오라고 했다 그러더라고요. 그랬더니 이모가 &#39;애만 다치지 않게 해달라&#39;고 막 그랬다고 하대요.&quot;<br /> -나경애의 진술 中</p> <p class='singlebr'>최현우가 협박 전화를 걸었다고 한 이 진술, 당연히 거짓말이야. 그런데 전문가는 여기서 눈여겨 볼 단어가 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3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여기서 나경애가 주장하는 거는, 최현우가 은지엄마에게 전화를 이전에 걸었던 내용에 대해서 들은 얘기를 묘사하는 장면이거든요. 이 진술에서 튀는 단어가 &#39;이모&#39;예요. 최현우 입장에서는 &#39;전화한 상대가&#39; 혹은 &#39;애 엄마가&#39; 혹은 &#39;아줌마가&#39; 이런 식으로 제 3자로서 통화 상대방을 지칭하는 표현이 보다 자연스러웠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여기서 나경애가 그것을 묘사할 때 &#39;이모&#39;라는, 본인과 통화 상대방과의 관계를 지칭하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다시 말해서, 이모와 통화한 사람은 나경애일 가능성이 있다&hellip;&quot;<br /> -박지선, 범죄심리학자</p> <p class='dualbr'>&#39;이모&#39;라는 단어는 나경애가 본인의 경험을 말하면서 무의식중에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야. 다시 말해 나경애가 남자 목소리를 흉내내 직접 협박 전화를 걸었을 수도 있다는 거지.</p> <p class='singlebr'>그럼, 은지는 누가, 왜 살해한 걸까. 이번엔 나경애가 차에 있던 은지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상황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3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은지가 안 울더냐고 하니까 현우오빠가 수건으로 입을 묶어서 안전벨트를 매놨다면서 괜찮다고 그러더라고요.&quot;<br /> -나경애의 진술 中</p> <p class='singlebr'>이 진술 역시 나경애의 거짓말이야.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3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차 안의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고 봤을 때, 굉장히 튀는 요소가 하나 등장하죠. &#39;수건&#39;입니다. 이 수건을, 실제 범행에 쓰였던 도구로 의심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친밀한 관계, 아는 관계에서 사람을 살해할 때는 옷이라든지, 수건이라든지 어떤 도구를 사용해서 입을 틀어막거나, 목을 조르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 진술에 등장했던 수건과 같은 도구를 사용해서 아이를 질식사 시켰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quot;<br /> -박지선, 범죄심리학자</p> <p class='dualbr'>실제로 은지의 사인은 &#39;질식사&#39;로 밝혀졌어. 나경애가 정말 수건을 사용해 범행을 저질렀다면, 은지가 살해된 장소는 수건이 항상 있을 만한 곳이었을 거야.</p> <p class='dualbr'>&quot;수건이라는 물건은 차 안에 있을 가능성보다는 집 안에 있을 가능성이 훨씬 높은 도구고요. 지금 여기서 묘사하는 &#39;아이가 우는 상황&#39;이라든지 이런 내용으로 봤을 때는, 아이가 사망에 이른 과정은 뜻하지 않은, 우발성이 굉장히 높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quot;<br /> -박지선, 범죄심리학자</p> <p class='dualbr'>박지선 교수는 나경애의 집에서 은지가 살해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해. 나경애의 주장처럼, 처음에는 돈만 좀 벌려고 은지를 데려간 걸로 보인대. 이후 본인의 집에서 간식도 먹이고 TV도 보여줬어. 그런데 계획에 없던 일이 벌어진 거야. 은지가 울기 시작한 거야.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는 부모조차도 쉽게 통제하지 못해. 그래서 실제로 많은 유괴범들이 우는 아이를 어쩌지 못해서, 유괴 직후 살해를 한대. 나경애 역시 그 과정에서 은지를 우발적으로 살해했을 거라고 전문가는 추정해.</p> <p class='dualbr'>그리고 시신이 발견된 나경애의 방. 만약 공범이 있었다면, 시신을 어떻게든 자기 집이 아닌 다른 곳에 숨기지 않았을까. 즉, 이 사건은 나경애가 본인의 집에서 저지른 단독 범행으로 추정돼.</p> <p class='singlebr'>가장 끔찍한 진실이 남아있어. 시신 처리에 관해 의논했다는 나경애의 진술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3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다음날 유리한테 물었거든요. 그것 어떻게 했냐. 그러니까 현우오빠가 밤새도록 싣고 다닌 거 같다고. 시체 그것을 어떻게 하지 못하겠다고요.&quot;<br /> -나경애의 진술 中</p> <p class='singlebr'>거짓말 속에 숨은 나경애의 본심. 여기선 어떤 게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3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경애의 진술에서 가장 놀랍고 충격적인 부분은, 피해자가 유괴돼서 살해되는 전 과정에 대한 진술에 있어서 슬픔이라든지, 후회라든지, 이런 감정 같은 것들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나경애가 피해자를 묘사하는 단어가 &#39;그것&#39;. 본인의 친척인 피해자를 지칭하는 데 있어서, &#39;그것&#39;이라는 어떤 물건으로 지칭하는 나경애의 태도가 굉장히 충격적이다.&quot;<br /> -박지선, 범죄심리학자</p> <p class='dualbr'><strong>▲ 통발 속 물고기</strong></p> <p class='dualbr'>전문가가 보기엔, 나경애는 피해자에게 죄책감 등의 감정을 느끼지 않은 것으로 보인대. 하지만 이 모든 건 추정에 불과해. 나경애의 진술과 고문에 의존한 수사를 하다보니, 핵심 증거를 모을 골든타임을 놓쳐 버렸거든. 결국 유족들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은지가 왜, 어떻게 죽었는지 알지 못해. 영원히 절반의 미제로 남았어.</p> <p class='dualbr'>진실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 덕분에 세 공범은 억울한 누명을 벗었지만, 이 사건은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어. 만약 1심 판결 이후 검찰이 항소가 아닌 재수사를 선택했다면. 아니면 경찰이 피의자들의 알리바이를 제대로 확인했다면. 그것도 아니면 나경애가 진실을 말했다면. 은지의 죽음에 관한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을까?</p> <p class='singlebr'>김 기자는 이 사건을 떠올리면, 물고기를 잡을 때 쓰는 &#39;통발&#39;이 떠오른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3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3/3000107233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발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물고기를 잡는 통발. 이 통발에 물고기가 들어가면 그대로 다시 돌아 나오면 삽니다. 그런데, 당시 검찰의 입장 자체가 통발에 들어간 물고기 같다고 전 생각했습니다. 검찰은 그때 &#39;경찰의 초동수사 과정이 왜, 무엇이 잘못됐는가&#39; &#39;어디서부터 뒤틀어진 건가&#39; 본인들도 인식했으리라고 봅니다. 그때 그냥 돌아 나오면 됐습니다. 그리고 그 수사 책임자에 대해 문책하고, 그다음 무고한 이 젊은이들을 구해내고. 그랬다면 오히려 더 검찰이 박수를 받죠. 그런데도 검찰 권력을 사용해서 자기들이 &#39;처음 기소한 내용대로 몰고 가면 된다&#39;라는 입장을 계속 폈던 겁니다.&quot;<br /> -김형진, 당시 사건 취재 기자</p> <p class='dualbr'>통발 속 물고기. 이건 나경애한테도 해당되는 말일지도 몰라. 속수무책으로 우는 은지를 감당할 수 없다고 느낀 그때라도, 아이를 그냥 돌려 보냈다면 어땠을까.</p> <p class='dualbr'>그리고 이건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기도 해. 누구나 한 번쯤, 잘못 끼운 첫 단추에 대해 후회한 적이 있을 거야. 결국 중요한 건, 잘못을 바로잡을 용기가 아닐까. 조금 돌아가고 손해를 보더라도, 기꺼이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 그 용기라면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39;첫 단추&#39;가 되지 않을까.</p> <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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