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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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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07 Aug 2026 19:22:0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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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비정전', 故 장국영 탄생 70주년 기념 재개봉…4K 리마스터링 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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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17:44:2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왕가위 감독의 대표작 &#39;아비정전&#39;이 장국영 탄생 7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했다. &#39;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39;은 바람 같은 청년 &#39;아비&#39;의 멈추지 않는 청춘의 방황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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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비정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7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왕가위 감독의 대표작 &#39;아비정전&#39;이 장국영 탄생 7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39;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39;은 바람 같은 청년 &#39;아비&#39;의 멈추지 않는 청춘의 방황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 &#39;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39;은 개봉 당시 홍콩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제10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상, 미술상까지 5관왕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p> <p class='dualbr'>무엇보다 &#39;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39;은 왕가위 감독 미장센과 세계관의 시발점인 동시에 장국영이 가진 특유의 고독하고 위태로운 매력이 최고조로 발휘된 작품이기도 하다.</p> <p class='dualbr'>개봉 소식과 함께 새롭게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방황하는 청춘 &#39;아비&#39;의 쓸쓸한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39;멈추지 않는 청춘, 영원히 기억될 이름&#39;이라는 카피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애틋한 감성을 다시 불러일으킨다.</p> <p class='dualbr'>특히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한층 선명해진 화질은 왕가위 감독의 감각적인 색감과 섬세한 미장센을 더욱 생생하게 구현, 오랜 팬들은 물론 왕가위 세계관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39;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39;은 오는 9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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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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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비정전', 故 장국영 탄생 70주년 기념 재개봉…4K 리마스터링 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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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아비정전', 故 장국영 탄생 70주년 기념 재개봉…4K 리마스터링 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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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J CGV, 매출 5939억 원·영업이익 115억 원...세전이익 90억 원 기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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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CJ CGV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39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 세전이익 9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CJ 4DPLEX의 글로벌 성장과 국내 영화시장 회복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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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2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CJ CGV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39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 세전이익 9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p> <p class='dualbr'>이번 실적은 CJ 4DPLEX의 글로벌 성장과 국내 영화시장 회복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결과다.</p> <p class='dualbr'>세부 실적을 살펴보면, CJ 4DPLEX에서는 매출 469억 원, 영업이익 83억 원을 기록했다. 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확산과 &#39;슈퍼 마리오 갤럭시&#39;, &#39;토이 스토리 5&#39; 등 글로벌 흥행 효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0% 증가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역대 상반기 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글로벌 사업 성과가 본격화됐다.</p> <p class='dualbr'>국내에서는 매출 1,660억 원, 영업손실 62억 원을 기록했다. 영화시장 회복과 &#39;군체&#39;, &#39;살목지&#39; 등 한국영화 흥행, 정부의 영화관람 할인쿠폰 배포 효과, 국내 사업구조 개선 등에 힘입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111억 원 개선되며 실적 회복세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베트남에서는 자사 배급 콘텐츠의 흥행에 힘입어 매출 640억 원, 영업이익 74억 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르바란 연휴 시기 변동으로 시장이 축소됐음에도 차별화된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41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p> <p class='dualbr'>튀르키예에서는 &#39;옵세션&#39;, &#39;토이 스토리 5&#39; 등 외화 흥행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397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은 41억 원을 기록했다. 중국에서는 로컬 콘텐츠 흥행으로 관객 수가 증가하며 매출 458억 원, 영업손실 119억 원을 기록했다.</p> <p class='singlebr'>CJ올리브네트웍스에서는 매출 2,545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을 기록했다. 차세대 ERP와 AI팩토리 등 AX(AI Transformation) 사업 확대와 서비스 플랫폼 성장에 힘입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고, 원가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6% 늘었다.</p> <figure><img alt="스파이더맨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26_700.jpg"  /></figure><p class='dualbr'>CJ CGV는 하반기에도 글로벌 블록버스터 개봉과 기술 특별관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CJ 4DPLEX는 글로벌 Big Deal 계약 성과를 본격화하며 전 세계 SCREENX와 4DX 상영관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헐리웃 최초 &#39;Shot for SCREENX&#39; 작품인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39;오디세이&#39; 등 글로벌 기대작을 통해 기술 특별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국내에서는 &#39;호프&#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 &#39;오디세이&#39; 등 한국영화와 할리우드 기대작 개봉에 힘입어 영화시장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GV는 기술 특별관과 주요 거점 극장의 리뉴얼을 지속하며 차별화된 영화 관람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은 지난 7월 SCREENX관 리뉴얼을 완료해 기술 특별관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CGV여의도는 개관 후 첫 리뉴얼을 진행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세계 최초 3면 LED SCREENX관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영화 관람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class='dualbr'>베트남에서는 콘텐츠 제작&middot;투자&middot;배급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소싱 경쟁력을 높여 사업 시너지를 확대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SCREENX PLF 등 기술 특별관 확대와 멤버십 강화, ONLY 콘텐츠 확보를 통해 차별화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튀르키예에서는 비용 효율화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중국에서는 여름 성수기 로컬 대작 개봉으로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p> <p class='dualbr'>CJ올리브네트웍스는 Smart Space(AI팩토리&middot;VFX 스튜디오) 분야 신규 수주 확대와 AI Native 기술 기반 Enterprise AX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lass='dualbr'>CJ CGV 정종민 대표는 &quot;CJ 4DPLEX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국내 영화시장 회복세가 더해지며 2분기 세전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quot;며 &quot;하반기에도 글로벌 기술 특별관 사업 확대와 CJ올리브네트웍스의 AX 사업 확대, 국내 극장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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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CJ CGV, 매출 5939억 원·영업이익 115억 원...세전이익 90억 원 기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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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CJ CGV, 매출 5939억 원·영업이익 115억 원...세전이익 90억 원 기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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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동물농장', 고양이도 쫓아내는 '식탐왕' 미어캣 창덕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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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16:49:0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식탐으로 다묘 가정을 쥐락펴락하는 미어캣이 등장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TV동물농장&#39;에서는 평화로운 다묘 가정의 막내이자 이 집의 유일한 미어캣 &#39;창덕이&#39;의 예측불허 일상이 공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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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6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식탐으로 다묘 가정을 쥐락펴락하는 미어캣이 등장한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TV동물농장&#39;에서는 평화로운 다묘 가정의 막내이자 이 집의 유일한 미어캣 &#39;창덕이&#39;의 예측불허 일상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등장만으로 고양이들을 떨게 만든다는 소문과 달리, 창덕이는 처음 본 제작진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와 품에 파고드는 애교 만점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p> <p class='dualbr'>보호자가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꺼내자 창덕이의 눈빛이 순식간에 돌변한 것. 창덕이는 간식을 혼자 독점하는 것은 기본, 같이 사는 고양이들을 향해 위협까지 서슴지 않았다. 바닥에 떨어진 간식 부스러기조차 허락하지 않는 녀석의 유별난 식탐 때문에 집안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p> <p class='dualbr'>창덕이의 대담한 식탐 행진은 보호자가 집을 비웠을 때 본격화된다. 외출 전 식탐을 막기 위한 만반의 준비에도 불구하고, 혼자 남은 창덕이는 식탁과 싱크대는 물론 냄비 뚜껑까지 열어젖히며 온 집안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그러나 멈출 줄 모르던 창덕이의 음식 질주에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창덕이에게 심상치 않은 이상 신호가 나타나 건강 검진을 진행하게 된 것. 병원에서 듣게 된 창덕이의 상태는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p> <p class='dualbr'>과연 귀여운 대식가 창덕이의 브레이크 없는 식탐은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 좌충우돌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는 오는 9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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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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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6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고양이도 쫓아내는 '식탐왕' 미어캣 창덕이]]></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6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동물농장', 고양이도 쫓아내는 '식탐왕' 미어캣 창덕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런닝맨' 10번째 출연 홍진호, 반년 만에 달라졌다…요요 근황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2]]></guid>

            
                
                
                    <pubDate>Fri, 7 Aug 2026 16:48:3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에 출연한 홍진호가 요요가 온 근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10회차 출연&#39;에 빛나는 홍진호와 &#39;첫 출연&#39;을 맞은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39;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39; 레이스를 선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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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6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런닝맨&#39;에 출연한 홍진호가 요요가 온 근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10회차 출연&#39;에 빛나는 홍진호와 &#39;첫 출연&#39;을 맞은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39;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39; 레이스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이날 오프닝에서는 지난 출연 당시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던 홍진호가 반년 만에 본래의 후덕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호의 달라진 비주얼을 본 멤버들은 &quot;(심)형래 형 아니냐&quot;며 쉴 새 없이 놀려 오프닝부터 폭소를 자아냈다.</p> <p class='dualbr'>반면 &#39;런닝맨&#39;에 첫 출격한 김지유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부모님의 오랜 소원이었던 &#39;런닝맨&#39; 출연 소감을 전한 그는 준비해 온 &#39;클럽 플러팅 댄스&#39; 개인기를 거침없이 선보였다. 특히 송지효, 지예은과 합을 맞춰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quot;이모,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것 같다&quot;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이날 레이스는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39;종로마불&#39; 판을 먼저 완주해야 하는 미션으로 진행된다. 종로 곳곳의 미션을 수행하며 획득한 공에 이름을 적어 상품통 또는 벌칙통에 넣어야 하는 규칙이 적용됐다.</p> <p class='dualbr'>자신의 이름은 상품통에 넣고 다른 팀원의 이름은 벌칙통에 집어넣기 위해 멤버들 간의 치열한 눈치싸움과 배신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과연 종로를 누비며 승리를 차지할 최종 팀은 누구일지, 예측불허 &#39;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39; 레이스는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될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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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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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10번째 출연 홍진호, 반년 만에 달라졌다…요요 근황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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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10번째 출연 홍진호, 반년 만에 달라졌다…요요 근황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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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가수 별, 컴패션 통해 다섯 아이 후원…"우리 가족의 행복 전하고 싶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0]]></guid>

            
                
                
                    <pubDate>Fri, 7 Aug 2026 15:06:22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별이 컴패션을 통해 자신의 가족 수만큼 어린이들을 후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의 인터뷰에서 별은 &quot;정기후원은 컴패션이 처음이었다&quot;며 집에서 우연히 &#39;그사세&#39;(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 백지영 편을 시청한 뒤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별 하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별이 컴패션을 통해 자신의 가족 수만큼 어린이들을 후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lass='dualbr'>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의 인터뷰에서 별은 &quot;정기후원은 컴패션이 처음이었다&quot;며 집에서 우연히 &#39;그사세&#39;(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 백지영 편을 시청한 뒤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저 역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다 보니 마음이 크게 움직였다&quot;며 &quot;그날 곧바로 컴패션 홈페이지에 들어가 우리 가족 수에 맞춰 다섯 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게 됐다. 우리 가족의 행복을 다섯 아이에게도 전하고 싶었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후원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별은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삼남매를 낳았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하하가 별에게 &quot;우리 이제 결혼할 나이야&quot;라는 문자 한 통을 보낸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p> <p class='dualbr'>별은 &quot;오랜 투병 중이던 친정아버지를 뵙고 돌아오는 길, 하하가 건넨 &#39;이 집안에 들어오게 돼서 영광&#39;라이는 한마디가 가족이 견뎌온 시간을 이해해 주는 큰 위로가 됐고, 그 순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별의 데뷔와 결혼, 후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은 한국컴패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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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9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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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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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별, 컴패션 통해 다섯 아이 후원…"우리 가족의 행복 전하고 싶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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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별, 컴패션 통해 다섯 아이 후원…"우리 가족의 행복 전하고 싶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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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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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세호, 사생활 논란 8개월 만에 SNS 재개…"도라이버 시즌6으로 복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7]]></guid>

            
                
                
                    <pubDate>Fri, 7 Aug 2026 14:15:34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8개월 만에 개인 SNS 활동을 재개하며 넷플릭스 예능 &#39;도라이버&#39; 시즌6 출연 소식을 전했다. 조세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네요!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quot;라며 새 시즌 촬영 스틸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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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조세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8개월 만에 개인 SNS 활동을 재개하며 넷플릭스 예능 &#39;도라이버&#39; 시즌6 출연 소식을 전했다.</p> <p class='dualbr'>조세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네요!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quot;라며 새 시즌 촬영 스틸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록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 분장부터 단발 가발을 쓴 여장 분장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quot;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quot;라며 새 시즌 첫 방송 시간도 함께 공개했다.</p> <p class='dualbr'>조세호가 SNS에 글을 올린 것은 지난해 12월 사과문 게재 이후 약 8개월 만이다.</p> <p class='dualbr'>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특정 인물과의 관계가 담긴 사진과 함께 제기된 폭로로 조폭 연루 의혹에 휘말렸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quot;며 &quot;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역시 &quot;단순한 지인 관계일 뿐 금품을 주고받은 사실이 없다&quot;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조세호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KBS2 &#39;1박2일&#39;,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에서 자진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했다.</p> <p class='dualbr'>이후 그는 넷플릭스 &#39;도라이버4: 더 라이벌&#39; 출연으로 먼저 방송에 모습을 비쳤다. 당시 멤버 주우재, 김숙, 홍진경 등이 근황을 묻자 조세호는 &quot;염려 끼쳐 죄송하다. 관계에 있어 부주의했던 것&quot;이라며 &quot;금품을 받은 적 없고, 금전 관계나 사업적으로 연루된 게 전혀 없다&quot;고 재차 해명했다. 그러면서 &quot;복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quot;고 밝혔다. 당시 주우재도 &quot;&#39;도라이버&#39; 출연은 복귀가 아니다. 원래 정해진 일정대로 촬영한 것&quot;이라고 부연했다.</p> <p class='dualbr'>이번 SNS 게시물을 계기로 조세호가 대중과의 소통을 다시 늘리며 방송 활동 보폭을 넓힐지 주목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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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조세호, 사생활 논란 8개월 만에 SNS 재개…"도라이버 시즌6으로 복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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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조세호, 사생활 논란 8개월 만에 SNS 재개…"도라이버 시즌6으로 복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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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네마Y] 시네필, 아이맥스에 열광하다…크리스토퍼 놀란이 정의한 극장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4]]></guid>

            
                
                
                    <pubDate>Fri, 7 Aug 2026 14:06:0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quot;극장만의 특징은 영화에 대한 감정을 다른 관객들과 나누고 공감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개인적이면서 집단적인 경험인 셈이죠. 이건 다른 매체가 선사할 수 없는 막강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해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C%EB%84%A4%EB%A7%88Y"><![CDATA[시네마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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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2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trong>&quot;극장만의 특징은 영화에 대한 감정을 다른 관객들과 나누고 공감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개인적이면서 집단적인 경험인 셈이죠. 이건 다른 매체가 선사할 수 없는 막강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영화를 다른 채널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지만, 저는 새로운 영화를 가장 잘 정의하는 방법은 극장 경험이라고 믿습니다&quot;(크리스토퍼 놀란)</strong></p> <p class='dualbr'>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가 개봉할 때 벌어지는 기현상이 있다. 관객들이 최적의 상영 포맷을 따지며, 상영관 내 명당을 찾아 나선다. 감독이 의도한 방식대로 영화를 온전히 즐기고자 하는 시네필(Cinephile: 영화 애호가를 뜻하는 프랑스어)의 경건한 자세다.</p> <p class='singlebr'>신작 &#39;오디세이&#39;가 개봉하자마자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아이맥스관 암표 티켓이 유통되기 시작했다. 가격은 낮게는 2~3배, 높게는 5~6배 이상까지 뛰었다. 새삼스럽지는 않다. 놀란의 영화가 개봉할 때는 늘 아이맥스관 티켓 대란이 펼쳐졌다.</p> <figure><img alt="CGV 아이맥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놀란이 의도한 상영 방식으로 온전히 &#39;오디세이&#39;를 관람할 수 없다. &#39;오디세이&#39;는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70㎜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다. 현재 국내에는 아이맥스 70㎜ 필름 영사 시설을 갖춘 극장이 없다.</p> <p class='dualbr'>우리나라 극장의 한계만은 아니다. 아이맥스 70MM 필름 영사 시스템을 갖춘 극장은 전 세계 41곳뿐이다. 미국이 25곳으로 가장 많으며 캐나다 9곳, 영국 3곳, 유럽 3곳(벨기에, 체코, 프랑스), 호주 1곳이다. 아시아에는 단 한 국가도 없다.</p> <p class='dualbr'>결국 국내에서는 &#39;오디세이&#39;를 디지털 레이저 영사 방식(IMAX Laser)으로밖에 만날 수 없다. 디지털 아이맥스는 1.90:1 화면비로 상영하기 때문에 원본보다 위아래 화면이 줄어든다. 국내 극장 중 1.43:1 화면비를 지원하는 상영관은 용산 CGV 내 아이맥스관(이른바 &#39;용아맥&#39;)뿐이다. 다만 이곳도 필름 상영관이 아닌 GT 레이저관이다.</p> <p class='singlebr'>&#39;용아맥&#39;이 그나마 놀란 감독이 의도한 대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상영관으로 꼽히면서 &#39;오디세이&#39;는 개봉 초반부터 매진 세례를 기록했다. 그러다 보니 최대 12만 원짜리 용아맥 암표까지 등장했다.</p> <figure><img alt="CGV 아이맥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코로나19와 팬데믹을 거치면서 영화 산업은 최악의 부진에 빠졌고, 코로나 시대가 종식된 후에도 극장의 침체는 회복되지 않았다. OTT라는 강력한 대체제의 등장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39;극장&#39;(Theatre)이 망해가는 것이지 &#39;시네마&#39;(Cinema)가 죽은 것은 아니다. &#39;시네마&#39;는 &#39;영화&#39;와 동의어지만 같은 듯 다른 의미를 띤다.</p> <p class='dualbr'>오로지 극장이라는 공간에서만 현 가능하다는 게 바로 시네마의 특징이다. 오히려 시네마의 위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가 개봉하면 관객들은 적정 포맷을 따지며 상영관을 찾아다닌다. &#39;듄&#39; 때도 그랬고, &#39;아바타&#39;때도 그랬으며 &#39;오디세이&#39;도 마찬가지다.</p> <p class='dualbr'>아이맥스는 202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2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스크린X, 4DX, 돌비시네마 등 특별관도 매출 상승세를 보였다.</p> <p class='singlebr'>한국은 코로나19 이전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화를 많이 보는 나라(2013년 기준 1인당 4.12회로 1위, 2017년 기준 1인당 연간 4.25회로 2위)로 손꼽혔다. 영화 관람은 전 국민의 취미였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폭등한 티켓값과 OTT의 급부상으로 인해 극장에 가는 건 기회비용을 따지는 일이 돼버렸다.</p> <figure><img alt="스파이더맨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61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25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제 관객들에게 극장을 찾는다는 건 대체 불가능한 경험을 의미한다. 물론 모든 영화를 특별관에서 관람하는 것은 아니다. 시네마적 체험을 극대화한 작품이 개봉할 경우에 국한한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의 특수관 관람 열풍을 보면서 새삼 느끼는 것은 &#39;시네마&#39;의 위력이다. 놀란 감독이 아이맥스 촬영을 고집하는 건 영화의 몰입감, 미학적 완성도, 극장 중심주의에 대한 확고한 철학 때문이다. 그의 말대로 이건 OTT 서비스나 가정용 TV가 선사할 수 없는 극장만의 독점적인 경험이다.</p> <p class='dualbr'>&#39;오디세이&#39;는 개봉 첫날 2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놀란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관객들은 3000년 전 고전과 신화를 재해석한 놀란의 시네마 미학에 큰 만족감을 보이며 입을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strong>&quot;This is cinema.&quot;</strong></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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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시네마Y] 시네필, 아이맥스에 열광하다…크리스토퍼 놀란이 정의한 극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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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능력 부족” 서장훈 감독 고개 숙였다…'열혈농구단2', 줄부상 악재 속 5연승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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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12:52:5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 역대 최강의 상대와 맞붙는다. 오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는 4연승을 질주 중인 라이징이글스가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39;펜타곤&#39;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7%B4%ED%98%88%EB%86%8D%EA%B5%AC%EB%8B%A8"><![CDATA[열혈농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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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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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열혈농구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열혈농구단&#39;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 역대 최강의 상대와 맞붙는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는 4연승을 질주 중인 라이징이글스가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39;펜타곤&#39;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lass='dualbr'>그러나 경기를 앞둔 라이징이글스는 초비상 상태다. 에이스 정규민이 인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 손태진과 줄리엔 강 역시 발목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박찬열과 정진운까지 자리를 비워 기용할 수 있는 선수 자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p> <p class='dualbr'>답답한 상황 속 서장훈 감독은 &quot;지금 이 인원으로 농구 끌어가기 어렵다&quot;며 고뇌를 드러냈고, 선수들에게 더 미친 듯한 집중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간절히 호소했다.</p> <p class='dualbr'>위기 속 한 줄기 빛은 &#39;승리 설계사&#39; 오승훈의 복귀다. 코뼈 부상을 입었던 오승훈은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투혼을 발휘하며 에이스 문수인과 함께 5연승을 향한 필승 조합을 완성한다.</p> <p class='dualbr'>이들이 상대할 &#39;펜타곤&#39;은 1992년 창단된 35년 전통의 팀으로, 과거 3x3 농구로 미국까지 진출해 NBA 전설들을 만났던 충청권 최상위 강호다. 펜타곤의 엄희찬 선수는 &quot;문수인 선수 잘하지만, 에이스로 인정은 못 하겠다&quot;며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선전포고해 현장을 달궜다.</p> <p class='dualbr'>돌아온 오승훈과 문수인의 호흡으로 1쿼터 초반 우위를 점한 라이징이글스였지만, 이내 공포의 &#39;2쿼터의 저주&#39;가 시작됐다. 상대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리바운드 싸움에 밀려 공격 흐름이 완전히 마비되는 대위기를 맞이한 것.</p> <p class='dualbr'>급기야 늘 호랑이 같던 서장훈 감독이 &quot;내 능력 부족&quot;이라며 자책하고 깊이 낙심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한편, 경기 후 전태풍 코치는 지친 선수들을 위해 한강에서 &#39;고등볼러&#39; 출신 선수들과의 3대3 농구 특별 훈련과 속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p> <p class='dualbr'>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역대급 위기 매치는 오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39;열혈농구단 시즌2&#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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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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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능력 부족” 서장훈 감독 고개 숙였다…'열혈농구단2', 줄부상 악재 속 5연승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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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7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능력 부족” 서장훈 감독 고개 숙였다…'열혈농구단2', 줄부상 악재 속 5연승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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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8일 첫 방송…이경규→영탁 뭉쳐 소멸 위기 진안 살린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1]]></guid>

            
                
                
                    <pubDate>Fri, 7 Aug 2026 12:52:2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SBS 신규 예능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되는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39;지역 재생 프로젝트&#39; 예능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8F%99%EB%84%A4%EC%A0%84%EC%84%B1%EC%8B%9C%EB%8C%80"><![CDATA[우리동네전성시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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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리동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1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SBS 신규 예능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p> <p class='dualbr'>오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되는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39;지역 재생 프로젝트&#39; 예능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진행한다.</p> <p class='dualbr'>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위해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39;새 동네 살림단&#39;으로 뭉쳤다. 중심을 잡는 단장 이경규를 필두로 홍보부장 영탁, 사무부장 딘딘, 조리부장 이원일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사람이 조합을 이뤘다.</p> <p class='dualbr'>&#39;새 동네 살림단&#39;의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다.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놓인 이곳에서 살림단이 첫 번째로 맡은 임무는 7년간 방치된 (구)용담호 미술관을 재생시키는 것이다.</p> <p class='dualbr'>그러나 현장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곰팡이와 부식, 무너진 천장만 남은 폐허에 새의 사체까지 발견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처참한 내부를 목격한 딘딘은 급기야 &quot;이거 안 될 것 같은데요?&quot;라며 첫 촬영부터 중도 포기를 선언해 이경규마저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공간을 살리기 위해 진안 탐방에 나선 살림단의 반전 먹방도 펼쳐졌다. 진안 흑돼지 맛에 반해 폭풍 먹방을 선보인 영탁과, 진안 카페의 히든 메뉴를 마신 뒤 &quot;올해 먹은 커피 중 최고&quot;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이원일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하지만 순조롭게 방향을 잡아가던 프로젝트는 예상치 못한 법적인 문제라는 거대한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과연 &#39;새 동네 살림단&#39;은 이를 극복하고 폐허를 진안의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lass='dualbr'>&#39;백종원의 골목식당&#39;, &#39;손대면 핫플! 동네멋집&#39; 등 지역 재생 예능의 성공 방정식을 써온 SBS의 새로운 도전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 진안 편 1회는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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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8일 첫 방송…이경규→영탁 뭉쳐 소멸 위기 진안 살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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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8일 첫 방송…이경규→영탁 뭉쳐 소멸 위기 진안 살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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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왕사남'에 다 못 담은 단종의 피눈물…17세 어린 왕의 참혹했던 피의 역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7]]></guid>

            
                
                
                    <pubDate>Fri, 7 Aug 2026 11:59:23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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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6일 방송된<strong> &#39;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strong>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가수 적재가 출연했고, 장항준 감독이 깜짝 이야기꾼으로 활약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준비된 왕, 문종</strong></p> <p class='dualbr'>때는 1452년, 조선의 다섯 번째 임금 문종이 다스리던 때야. 5월 14일 늦은 오후 한양 도성 안 경복궁 강녕전 앞에서 누군가 울부짖으며 큰 소리로 외쳐.</p> <p class='dualbr'>&quot;어이는 대체 뭘 하느냐! 어째서 청심원을 올리지 않느냐!&quot;</p> <p class='singlebr'>병석에 누워있던 문종의 병세가 갑자기 위급해진 거야. 어이를 찾으며 통곡하는 이는, 문종의 동생 수양대군이었어. 어이가 황급히 청심원을 올리려는데, 이미 늦었어. 문종은 즉위한 지 2년 3개월 만에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돼. 문종의 때이른 죽음은 조선왕조사를 통틀어 가장 안타까운 순간 중 하나로 꼽혀. 그 이유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치자로 봤었을 때는 모두가 준비된 세자, 국왕으로서의 문종이라는 존재는 굉장히 좀 기대가 됐던 군주. 만약에 그의 치세가 좀 오래됐다면, &#39;세종 시즌2&#39; 이렇게 볼 수 있었겠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종 때 주요 업적들의 과정들, 한글 창제라든지 국정 운영, 세금 제도 개선, 그리고 국방의 강화 같은 많은 정책에서 문종이 직접 수업도 받았고. 또 직접 참여하면서 특히 세종의 말년이나 후반기 때는 그 일을 대행해서 처리를 했었기 때문에. 문종이 만약에 오래 살았다 하면 굉장히 기대되는 군주가 아니었을까.&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한마디로 준비된 왕. 성군이 될 자질을 타고난 임금이었거든. 실록에 기록된 내용이야. 문종이 세자였을 때 명나라에서 온 사신을 맞이한 적이 있거든. 사신들이 문종을 보고는 감탄하며 말했대.</p> <p class='dualbr'>&quot;이 나라는 산수가 빼어나 이렇게 아름답고 훌륭한 세자가 태어났구려.&quot;<br /> -세종실록 세종 7년 윤7월 19일-</p> <p class='singlebr'>그 정도로 인물이 좋았나 봐. 그럼 단순히 잘생기기만 했냐? 아니야. 시와 글씨에도 뛰어났어. 당대 제일의 명필로 유명했는데.</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간혹 등불 아래에서 종이를 대하면 정치하고도 미묘하여 입신의 경지에 이르렀으니&hellip; &quot;<br /> -문종실록 문종 2년 5월 14일-</p> <p class='singlebr'>게다가 무예도 능해서 화를 쏘면 백발백중. 잘생겼는데 공부 잘하고 싸움도 잘하는 거야. 그야말로 문과 무 모두 재능을 갖춘 인물이었던 거야. 천성이 너그럽고 효성이 지극해서 아버지 세종도 그렇게 아끼는 아들이었대. 세자 시절부터 아버지를 도와 많은 업적을 남겼고, 훈민정음 창제에도 힘을 보탰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게 다가 아니야. 비가 얼마나 왔는지 측정하는 측우기. 국가 단위로 표준화된 기상 측정기구로는 세계 최초야. 측우기를 누가 발명했는지 혹시 알아? 장영실이라고 알고 있잖아. 근데 문종이 발명한 거야. 문종이 측우기를 만든 이 날은, 발명의 날로 지정돼서 지금도 기념하고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49_700.jpg"  /></figure><p class='dualbr'>문종이 만들어낸 게 또 있어. 이 물건의 이름은 화차야. 문종의 지시로 만들어진 화차는 화약의 힘으로 중신기전 100개를 연달아 발사하는 최첨단 신무기야. 요즘 시대로 하면 다연장 미사일이야. 화차는 훗날 임진왜란 때 왜적을 물리치는데 큰 활약을 하게 돼. 앞날을 내다본 문종의 이 대비가 조선을 지키는데 일조한 셈이야.</p> <p class='dualbr'>&quot;세종의 뒤를 이어서 국방력 강화, 특히 화약무기나 이런 무기들을 개발해서 결국 임진왜란 때의 왜적을 막아낼 수 있는 힘에 있어서는 문종 때의 어떤 군사력 확충이나 시스템 확충이 있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8살 나이에 세자로 책봉돼서 무려 29년간 왕세자 교육을 받은 문종은, 직위하기 7년 전부터 세종을 대신해 국정을 돌보기도 했어. 말 그대로 준비된 왕이었던 거지. 모두들 기대했을 거야. 세종이 닦은 기반 위에 다시 한 번 문화 정치가 펼쳐지겠구나.</p> <p class='singlebr'>하지만 그 기대는 오래가지 못했어. 문종의 죽음에 대해 실록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신하들이 모두 목놓아 통곡하는 소리가 궁정에 진동하였지만 스스로 그치지 못하였으며. 거리에 백성들도 슬퍼서 울부짖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quot;<br /> -문종실록 문종 2년 5월 14일-</p> <p class='dualbr'>이렇게 모두가 정말 진심으로 통곡을 한다는 건 어떤 분이었는지 알 수 있는 거지. 이들의 슬픔이 더욱 컸던 이유가 있어. 바로 왕위를 물려받을 세자가 너무 어렸거든.</p> <p class='dualbr'>&quot;이때 사왕은 나이가 어려 사람들이 믿을 곳이 없었으니. 신하와 백성의 슬픔이 세종의 훙서 때보다 더하였다.&quot;<br /> -문종실록 문종 2년 5월 14일-</p> <p class='singlebr'>문종의 뒤를 이어 왕에 오른 세자. 그게 단종이지. 조선의 여섯 번째 왕 단종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1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건 단종의 어진이야. 어진은 왕의 얼굴을 그린 초상화를 말해. 1452년 5월 18일. 단종은 12살 어린 나이로 왕에 올라. 지금 같으면 초등학교 5학년, 너무 어릴 때잖아. 단종은 그 나이에 지엄한 왕의 자리에 올랐어.</p> <p class='dualbr'><strong>▲ 홍위(弘暐)</strong></p> <p class='singlebr'>단종은 문종이 28살 때 태어났어. 혼인 나고 14년 만에 힘들게 얻은 금지옥엽 외아들이야. 이 아이에게는 &#39;홍위(弘暐)&#39;라는 이름이 주어져. &#39;넓을 홍&#39;자에 &#39;햇빛 위&#39;자야. 밝은 햇살을 세상에 넓게 비추는 훌륭한 왕이 되기를, 그런 마음을 담지 않았을까. 세종실록에 보면 어린 홍위에 대한 기록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너 원손 이홍위는 타고난 자질이 총명하고 품성이 영명하니&hellip;&quot;<br /> -세종실록 세종30년 4월 3일-</p> <p class='dualbr'>홍위는 할아버지 세종의 총리를 받으며 왕이 될 교육을 받게 돼. 공부를 잘했을까? 아버지 문종이 아들 홍위를 평한 기록이 있어.</p> <p class='dualbr'>&quot;너 원자 홍위는 덕이 온화하고 자질이 뛰어나며 어버이를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니.&quot;<br /> &quot;인과 효는 천성으로 타고났고. 스승을 중히 여기고 높이어 학문이 날로 진취하였다.&quot;<br /> -문종실록 문종 즉위년 7월 20일-</p> <p class='singlebr'>온화한 성품에 총명함까지. 그야말로 훌륭한 왕이 될 재질을 타고났던 거야. 게다가 홍위는 조선 건국 이래 유래 없는 정통성까지 지니고 있었어. 유교 국가였던 조선에서는 적장자, 그러니까 즉 정실 왕후가 낳은 맏아들이 왕위를 계승하는 게 원칙이야. 하지만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때까지는 한 번도 적장자가 왕이 된 적이 없었거든. 세종의 맏아들 문종이 최초의 적장자 출신 왕이었어. 그런데 단종은 그런 문종의 적장자야. 2대에 걸쳐서 적장자의 혈통을 계승한, 왕수저. 이건 조선 왕조 사회 최고의 정통성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3_700.jpg"  /></figure><p class='dualbr'>하지만 그런 그에게 딱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었어. 혹자는 이렇게 말해. 단종은 누구보다 외롭고 쓸쓸한 왕이었다고.</p> <p class='dualbr'>홍위가 태어난 날 모두가 탄생을 기뻐했어. 그중에서도 뒤늦게 손자를 보게 된 세종이 크게 기뻐했대. 그런데 정각 안에 있던 커다란 초가 갑자기 땅에 떨어져. 혹시 불길한 징조일까? 그 이튿날이 되자 궐 안에는 비통한 울음소리가 가득해. 홍위를 낳은 어머니 현덕왕후가 산후병으로 숨을 거둔 거야. 홍위는 어머니 품에 제대로 안겨 보지도 못하고, 세종의 후궁 혜빈 양씨의 손에 크게 돼.</p> <p class='dualbr'>그래서 홍위가 왕위에 올랐을 때에는, 자신을 끔찍이 아껴주던 할아버지 세종과 할머니 소헌왕후. 거기에 아버지 문종까지 모두 세상을 떠난 후였어. 이 어린 왕을 돌봐줄 왕실의 어른이 단 한 명도 없었던 거야. 고아와 같은 외로운 임금이었던 거지.</p> <p class='singlebr'>그에게 남은 유일한 혈육은 친누나 경혜공주뿐이야. 그래서일까? 홍위는 왕이 되고 난 후에도 자주 경혜공주의 집을 찾아 잠을 잤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친누나 한 명 있는 거죠. 누나는 15살에 결혼했거든요. 옆에 같이 지내다가 친누나가 떠난 거죠. 왕으로 즉위한 다음에, 또 즉위 전에도 틈이 나면 항상 단종이 계속 경혜 공주를 만나러 가요. 그러니까 둘간의 사이가 좋았구나를 알 수 있는 거고 애틋했던 거는 좀 분명했던 것 같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넓은 궁과 많은 신하들도 홍위의 외로움을 달래주지 못했던 것 같아. 혼자 남게 될 어린 아들이 염려가 됐던 걸까. 아버지 문종은 눈을 감기 전, 조정의 원로 대신들을 불러서 이런 부탁을 남겨.</p> <p class='dualbr'>&quot;경들에게 이르니, 부디 어린 세자를 잘 보필하라.&quot;</p> <p class='singlebr'>이렇게 임금이 유언으로 뒷일을 부탁하는 걸 &#39;고명&#39;이라고 해. 이때 문종의 고명을 받은 대신이, 당시 영의정 황보인, 좌의정 김종서 등이었어. 이들을 &#39;고명대신&#39;이라고 불러. 이들은 어린 왕을 보좌해서 나라일을 결정하도록 했어. 어떤 식으로 했는지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예를 들어, 새로운 관리를 뽑아야 하는 상황이야. 어린 왕은 누가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모를 거 아니야. 그래서 대신들이 후보자 명단을 올려. 대신들은 명단에 누런 종이를 붙여서, 가장 적합한 인물을 미리 정해 표시를 해뒀어. 그럼 왕은 이 이름 밑에 점만 찍으면 돼. 누런 종이로 표시해서 정사를 결정했다고 해서 이를 &#39;황표정사&#39;라고 불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어린 왕을 우리가 잘 보좌하기 위해서 왕이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내용들을 우리가 알아서 해야겠다, 그렇게 해서 나온 대표적인 형태가 황표정사라 해서, 이것을 김종서나 황보인과 같은 신하들이 주도를 해나가는 거죠.&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singlebr'>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면, 왕이 아무리 어려도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이게 말이 좀 있었어. 황표정사를 통해서 고명대신들의 권한이 엄청 강해졌거든. 인사권을 가지게 되니까. 그 중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김종서. 문신이면서도 국방개척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야. 세종 때 함길도 도절제사로 파견된 김종서는 육진개척을 총지휘해서 두만강 이남을 조선의 영토로 만들었어. 지금의 한반도 지도로 만든 인물이지. 몸집은 작은데 얼마나 기세가 대단했냐 하면, 별명이 &#39;대호&#39;. 큰 호랑이라 불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7_700.jpg"  /></figure><p class='dualbr'>단종 즉위 후 김종서는 조선 최고의 실력자로 떠오르게 돼. 그런데 황표정사를 두고 &#39;그럼 어린 왕은 그냥 허수아비 아니야? 김종서가 대신 권력을 휘두르는 거 아닌가?&#39;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잖아.</p> <p class='dualbr'>&quot;황표정사 자체는 군주를 보좌하기 위한 방법이 맞습니다. 국왕의 나이가 어렸다라는 것이고, 국가를 이끌어가는 과정에 대해서 김종서가 선택을 해야 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잖아요. 김종서라는 존재가 보여줬던 삶이라는 것은, 책임 있고 정말 독실하게 국가를 이끌어가는 전형적인 훌륭한 선비의 모습, 거의 그대로예요. 그 정도로 훌륭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김종서의 황표정사가 권력을 뺏기 위함이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그렇다면 단종은 그냥 허수아비 왕이었나? 그렇진 않아. 대신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직접 처리하는 일도 적지 않았어. 8살 때부터 왕도 교육을 잘 받아왔잖아. 황표정사를 하는 와중에도 또박또박 의견을 내고 판단력도 뛰어났다고 해. 설령 대신들이 반대하더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뜻을 꺾지 않았대.</p> <p class='singlebr'>한 가지 일례가 있는데, 단종이 왕이 된 다음에 문종의 큰 비석을 세워야 되는 거야. 신하들이 돌을 채취해서 가장 큰 비석을 만들어서 위대한 업적을 기려야 된다고 했어. 그런데 단종이 반대해. &quot;지금 한겨울인데 그 돌을 캐느라고 우리 백성들이 고생을 한다. 겨울이 지나고 날이 따뜻하면 해라&quot;는 거야. 다시 신하들이 안 된다고 했지만, 단종은 끝까지 자신의 뜻을 관철시켜. 애민정신,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어린 나이지만 단종도 이미 8살에 세손으로 책봉이 되어서 기본적으로 왕이 되는 수업도 많이 받았고. 또 스스로도 할아버지가 세종이고 아버지가 문종. 그런 영향력 속에서 왕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알고 나름대로 그 역할을 하려고 했던 점은 분명합니다.&quot;</p> <p class='singlebr'>-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5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국가의 정책을 논하는 신하들과의 대화 장면을 보더라도, 고집도 있고 판단도 좀 분별하고 했기 때문에 상당히 좀 똘똘했다. 몇 년 있으면 내가 정무를 다스린다, 이 단계로 가고 있었어요.&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strong>▲ 수양대군의 등장</strong></p> <p class='dualbr'>하지만 이런 상황에 불만을 느낀 인물이 있었어. 바로 수양대군. 문종의 동생이자 단종의 숙부였던 수양대군. 훗날 세조가 되는 인물이야.</p> <p class='dualbr'>&quot;신하들의 권력이 상당히 비대해지고 왕은 제대로 권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왕권을 약화시키면서 김종서와 같은 신하들이 권력을 행사하는 이런 상황에서는 뭔가 이제 우리 왕실이 나서야 된다, 이 비정상적인 상황을 나는 바로 잡아야 되겠다&hellip;&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singlebr'>수양대군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올라? &quot;내가 왕이 될 상인가?&quot; 실제 수양대군은 이렇게 생겼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0_700.jpg"  /></figure><p class='dualbr'>수양대군은 세종의 둘째 아들로 다방면에서 뛰어났다고 해. 특히 무인의 기질을 타고 났는데 13살 때 아버지 세종과 사냥을 나간 자리에서 7개의 화살로 사슴 7마리를 잡았대. 백발 백중이었지. 잡고 봤더니 전부 목을 관통했다고 전해져. 게다가 행정적인 능력도 뛰어났어. 세종의 명에 따라 형 문종과 함께 여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거든.</p> <p class='dualbr'>&quot;수양대군 본인은 사실 되게 대단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유능함은 정말 뛰어나요. 뛰어났기 때문에 세종이 자신의 업적과 일에 참여를 많이 시켰고요. 대부분 다 유능했기 때문에 했던 거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하지만 그는 서열상 왕이 될 수 없었어. 모든 면에서 뛰어난 형이 있었기 때문이지. 형이 왕위에 오르면서 수양은 점차 권력에서 멀어지게 돼. 하지만 형이 죽고 어린 조카가 왕위에 오르자 점차 권력에 대한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한 거야. 겉으로는 어린 조카를 위해 권력을 손에 쥐려는 간신배들을 처내야 한다 했지만, 속으로는 스스로 왕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가 놓지 못한 게 있죠. 욕망을 놓지 못한 거죠. 이 모든 것들을 다 무너뜨리더라도 난 왕이 되고 싶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당시 조선의 권력은 삼각 구도로 나뉘어. 단종을 보좌하며 고명대신들을 이끄는 김종서. 그 반대편에선 수양대군. 그리고 세 번째로 안평대군.</p> <p class='dualbr'>안평대군은 세종의 셋째 아들이자 문종과 수양대군의 친동생이야. 그를 &#39;삼절&#39;이라고 불렀어. 시, 서, 화에 모두 능한 인물을 삼절이라고 해. 시도 잘 짓고 글씨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는, 한마디로 최고의 아티스트였던 거지. 안평을 중심으로 많은 문인들이 모여들면서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떠올랐어. 그런데 이 삼각 구도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김종서가 이끄는 고명대신들이 안평대군과 왕래하면서 친분을 다지는 거야. 김종서와 안평, 그들이 같은 편에 서게 되면서 큰 세력을 이루게 돼.</p> <p class='dualbr'>&quot;수양이 무쪽이었다면 안평대군은 문쪽이에요. 시, 서, 화에 능했고 상당히 좀 부드러운 인물.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안평대군과 함께 교류하고 손을 잡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수양의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김종서뿐만 아니라 안평대군도 제거를 해야 되겠다라는 판단을 하게 된 것입니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strong>▲ 수양대군과 한명회</strong></p> <p class='dualbr'>이들에 비하면 수양대군의 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야. 그때 수양대군의 최측근 인사였던 권람이 이런 제안을 해.</p> <p class='dualbr'>&quot;대군저하, 모름지기 삶과 죽음을 맡길 만한 자 두어 사람을 얻으시어 언제 닥칠지 모를 사태에 대비하소서.&quot;</p> <p class='dualbr'>그 말에 수양은 고개를 끄덕여.</p> <p class='dualbr'>&quot;그 말이 심히 옳다. 헌데 그런 일을 맡길 만한 자가 누가 있느냐.&quot;</p> <p class='singlebr'>그러자 권람이 기다렸다는 듯 수양한테 한 사람을 추천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한명회라는 자가 그럴 만하옵니다.&quot;</p> <p class='dualbr'>권람이 한명회를 추천한 거야.</p> <p class='dualbr'>&quot;한명회는 어려서부터 기개가 범상치 않고 포부도 잡지 않았으나. 시운이 어긋나 벼슬이 낮아서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공께서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을 뜻이 있으시다면 이 사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quot;<br /> -단종실록 단종 즉위년 7월 28일-</p> <p class='singlebr'>권람의 말을 들은 수양대군은 바로 한명회를 만나게 돼. 그리고 만나자마자 푹 빠져. 한명회의 손을 덥석 잡고는 진작에 만나지 못한 걸 아쉬워했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김종서를 중심으로 하는 김종서, 안평대군 세력 대 수양대군과의 충돌인데, 결국 수양대군 입장에서도 김종서에 맞먹을 수 있는 자기 사람을 심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때 바로 스카우트 된,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한명회었습니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수양이 현 상황에 대해 어찌하면 좋을지 묻자 한명회는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대군께서는 종실의 맏어른으로 명분이 있으니 성공하지 못할 리가 만무합니다. 결단해야 할 때 하지 못하면 도리어 화를 입는다 하였으니 익히 생각해보소서.&quot;</p> <p class='dualbr'>&quot;한명회가 붙게 되면서 완전히 바뀝니다. 수양대군과 권람과 한명회가 붙게 되면서부터는 굉장히 노골적인 유능한 권력 집단이 바뀌어 가게 되고요. 한명회의 어떤 모사와 천재적인 조직 능력도 있겠지만, 최고의 명문 거족들이 모여서 라인들을 활용하고, 조직화된 그런 포섭의 과정이 있었다는 것도 같이 얘기할 필요가 있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한명회와의 만남 이후 수양은 결심하게 돼. 권력을 쥐고 있는 김종서와 안평대군을 처내기로. 수양과 한명회의 만남. 어쩌면 이 만남이 조선의 역사를 크게 뒤바꾼 사건이지 않을까.</p> <p class='dualbr'>이후 수양대군은 집현전 학사 신숙주를 포섭해. 그밖에도 용맹한 무인들을 끌어모으며 세를 키워가기 시작해. 그리고 마침내 운명의 날을 맞게 돼.</p> <p class='dualbr'>1453년 10월 10일 새벽. 수양대군은 권람, 한명회 등 신복들을 불러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오늘은 요망한 도적을 소탕하여 종사를 편안히 하겠다. 내가 무사 몇을 데리고 김종서의 집에 가서 그를 벨 것이야.&quot;</p> <p class='singlebr'>마침내 수양대군이 칼을 빼든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수양대군이 명분을 취한 거거든요. 어린 왕을 지키기 위해서 내가 부득이하게 나섰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그는 신복 무사들을 불러 활 쏘기를 하고 낮부터 술자리를 가져. 전에도 종종 있었던 일이라 다들 마음껏 즐겼어. 해가 지자 수양은 무사들을 불러 모으고는 거사를 치르겠다는 뜻을 밝혀. 무사들은 어떤 반응이었을까? 일부는 찬성했지만 반대하는 사람도 많아. &quot;이 일은 마땅히 조종에 먼저 알려야 합니다&quot;, &quot;단종께 먼저 보고해야 됩니다&quot; 라면서. 심지어 겁을 먹고 도망가는 일들도 있었대. 다급해진 수양대군이 어쩌면 좋을지 망설이자 한명희가 말해.</p> <p class='dualbr'>&quot;길 옆에 집을 짓는 일도 3년 안에 이루지 못하는 법입니다. 작은 일도 그러한데 하물며 큰 일은 어떠하겠습니까? 이미 정하였으니 의견이 나뉜다 하여 그만둘 수 있겠습니까?&quot;</p> <p class='dualbr'>이 말을 들은 수양대군은 마침내 마음을 정해. 옷을 붙잡고 만류하는 자들을 뿌리치고는 벌떡 일어나.</p> <p class='dualbr'>&quot;내 한몸에 종사가 달렸으니 운명을 하늘에 맡긴다. 따를 자는 따르고 갈 자는 가라.&quot;</p> <p class='dualbr'>말 위에 오른 수양대군은 수하 몇 명만 거느리고 김종서의 집으로 향해.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어. 이제 되돌릴 수 없는 거야.</p> <p class='dualbr'>잠시 후 김종서의 집. 쉬고 있는 김종서에게 수양대군이 왔다는 소식이 전해져. 김종서는 &quot;몇이나 데려왔더냐? 사람이 적으면 맞이하고 많으면 쏘거라&quot;라고 말했어. 그러자 &quot;적습니다&quot;라는 대답이 들려와. 그 말을 듣고 김종서가 밖으로 나와 수양대군을 맞이해. 그런데 분위기가 이상해. 수양대군이 멀찍이 서서 다가오질 않아.</p> <p class='dualbr'>&quot;해가 저물었으니 문에는 들어가지 못하겠고, 대감께 한 가지 일을 청하고자 왔습니다.&quot;</p> <p class='dualbr'>김종서가 여러 번 들기를 청했지만 끝까지 거절해. 하는 수 없이 김종서가 앞으로 나왔어. 안 들어오니까. 그러자 수양이 말해.</p> <p class='singlebr'>&quot;내 오는 길에 사모 뿔이 떨어져 잃어버렸지 뭡니까. 대감의 사모 뿔을 좀 빌립시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모는 관복을 입을 때 쓰는 검은색 비단 모자를 말해. 그 뒤쪽에 달린 뿔을 빌려달라는 거야. 이 말에 김종서는 긴장을 풀고는 바로 자신의 사모 뿔을 건네줬어. 수양대군이 이어서 말해.</p> <p class='dualbr'>&quot;또 청을 드리는 편지가 있습니다.&quot;</p> <p class='dualbr'>그러자 함께 온 시종이 김종서에게 편지를 건네줘. 근데 밤이잖아.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아가. 김종서가 편지를 들어 달빛에 비춰보던 그때였어. 수양대군이 시종에게 눈짓을 보내. 그러자 시종이 품에서 철퇴를 꺼내더니, 김종서의 머리를 사정없이 내리쳐. 그의 아들이 놀라서 쓰러진 김종서 위에 엎드리자, 수양을 따라 무사가 칼을 뽑더니 휘둘러. 이렇게 개유년 10월 10일 밤, 마침내 수양대군의 쿠데타가 시작된 거야.</p> <p class='dualbr'><strong>▲ 계유정난</strong></p> <p class='singlebr'>한편 단종은 그날도 경혜공주의 집에서 자고 있었어. 늦은 밤 숙부가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을 거야. 수양대군이 이렇게 말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김종서가 반역을 도모하였는데 일이 급하여 먼저 아뢰지 못하고 이미 베어 죽였습니다.&quot;</p> <p class='dualbr'>단종은 얼마나 무서웠을까. 부모님과 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정말 믿었던 사람인데. 단종 실록에는 이렇게 적혀있어.</p> <p class='dualbr'>&quot;단종이 환관에게 명해 궁중에 술과 음식을 내려 수양대군 이하 여러 재상들을 먹였다.&quot;</p> <p class='dualbr'>숙부의 공을 치하했다는 거야. 하지만 훗날 문신 이정형이 쓴 동각잡기에는 전혀 다르게 적혀있어.</p> <p class='dualbr'>&quot;왕이 나이가 어리므로 놀라 일어나며 &#39;숙부 나를 살려주오&#39; 하였다. 수양이 말하기를 &#39;그것은 어렵지 아니하니 신이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39; 하고. 곧 명패를 내어 모든 재상을 부르고 금군을 부서를 나누어 각 곳에 지키게 하고. 또 사람으로 세 겹 문을 만들어 한명회로 하여금 살생부를 가지고 문 안에 앉았다가. 재상들이 첫 문에 들어오면 따르는 하인을 떼게 하고, 둘째 문에 들어오면 이름이 살부에 있는 사람은 무사를 시켜 철퇴로 쳐 죽였는데. 황보인 및 이조판서 조극관 등 죽은 사람이 매우 많았다.&quot;<br /> -동각잡기-</p> <p class='dualbr'>단종이 두려움에 떨면서 수양의 협박을 따랐다는 거야. 흔히 정사라고 말하는 단종실록의 내용과 후대에 기록된 내용은 왜 다른 걸까. 조선왕조 실록은 왕이 재위하는 동안 쓰여지는 게 아니야. 왕이 사망한 후, 다음 왕의 신하들이 편찬하게 돼 있어. 단종실록은 세조의 신하들이 쓴 거야. 그래서 세조의 입장에서 미화된 게 많다고 해. 어느 쪽이 진실인지는 잘 가려서 판단해야겠지. 그 다음 부분은 실록의 내용도 거의 같아.</p> <p class='dualbr'>그날 밤 대신들은 왕명을 받고 급히 입궐했어.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한명회였어. 한명회는 살생부를 보고 살려야 할 자 죽여야 할 자를 가려냈다고 해. 그렇게 수양대군의 반대편에 섰던 인물들은 죽임을 당하게 돼. 수양의 칼바람이 몰아치던 그때였어. 죽은 줄 알았던 김종서가 정신을 차려.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었지만 죽지는 않았던 거야.</p> <p class='dualbr'>&quot;수양대군은 그때 김종서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바로 자신의 집으로 가서 병력들을 다시 지휘를 하게 되는데. 그런데 놀랍게도 이때 김종서가 죽지는 않아요. 부상을 입습니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quot;김종서가 다시 깨어나서 원구를 시켜 돈의문을 지키는 자에게 달려가 고하게 하기를, &#39;내가 밤에 어떤 사람에게 상처를 입어 죽게 되었으니. 속히 의정부에 고하여 의원으로 하여금 약을 싸 가지고 와서 구제하게 하고. 또 속히 안평대군에게 고하고 내금위를 보내도록 주상께 아뢰라. 내가 나를 다치게 한 자를 잡으려 한다.&quot;<br /> -단종실록 단종 1년 10월 10일</p> <p class='dualbr'>그렇게 김종서는 신분을 숨기기 위해 여자 옷을 입고 가마에 탄 채 황급히 입궐하려고 했어. 궁 안에 알려서 사태를 바로잡고자 했던 거야.</p> <p class='dualbr'>&quot;조정에 들어가서 내가 충분히 소명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혹은 응당 신하라 하면 이런 억울한 상황에서도 조정에 가서 억울함을 호소해서 국왕이 풀게 해야지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되게 강직하거나 고지식한 선비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하지만 도성문이 굳게 닫혀 있어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해. 할 수 없이 몸을 숨긴 김종서는 수양의 무사들에게 발각돼서 결국 죽임을 당하게 돼. 그렇게 하룻밤만에 조선의 권력 지도가 완전히 바뀌었어.</p> <p class='dualbr'>다음 날에도 어김없이 해가 떴지만 전날과는 다른 세상이야. 이제 수양대군의 세상이 열린 거지. 계유년 10월 10일 밤에 일어난 이 사건을 계유정난(癸酉靖難)이라고 해. 정난은 말 그대로 난을 평정했다는 뜻이야. 하지만 실상은 권력을 잡기 위해 칼을 휘두른 수양대군의 쿠데타였어.</p> <p class='dualbr'>&quot;정난은 사실은 그냥 &#39;혼란스러움을 바로잡는다&#39; 한자 뜻 그대로예요. 내가 국익의 결단을 해서 김종서 무리를 처단함을 통해서 나라를 바로세웠다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승자의 기록이거든요. 조금 불쾌하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계유정난 이튿날 단종은 교지를 내려.</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과인이 어리고 부덕한 소치로 이 위태롭고 의심스러운 때를 만났으니 마땅히 종친의 견고함에 의지해야 할 것이다. 수양대군으로 하여금 정사를 보좌하게 해서 군국의 중한 일을 모두 위임하여 총괄해 다스리게 하여 내가 직접 정무를 볼 날을 기다릴 것이다.&quot;<br /> -단종실록 단종 1년 10월 11일</p> <p class='dualbr'>숙부에게 정사의 모든 권한을 맡기겠다는 얘기야. 과연 단종의 진심이었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수양대군은 스스로 관직에 올라. 관직 이름이 아주 길어. 영의정 부사 영경연 서운관사 겸판이병조사. 영의정과 이조판서, 병조판서까지 겸직한 거야. 요즘으로 치면 국무총리 겸 행안부 장관 겸 국방부 장관이야. 그냥 혼자 다 해먹겠다는 거지. 그리고 자신을 도운 이들을 공신으로 책봉해서 굵직한 벼슬을 내려. 이제 조정은 수양대군의 세력이 완전히 장악해버렸어. 이 얘기를 들으니까 생각나는 사건 있지 않나?</p> <p class='singlebr'>&quot;우리 가까운 현대사에서 12.12 군사 쿠데타 이후에 기억하실 거예요. 전두환이 국가보위 비상대책위원장, 중앙정보부장 서리, 사회정화위원장, 다 요직을 겸직을 해요. 그런 장면하고도 매우 유사하고.&quot;</p> <p class='singlebr'>-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전두환 씨도 또 노태우 씨도 결국은 한국의 민주화의 시간을 지연시키고 그로 인해서 대단히 부정부폐라든지 군사문화의 악패 같은 것들을 사회에 남기고 5.18 민주화운동 같은 인권유린이나 유혈사태같은 것들을 벌이면서 너무나 많은 피해를 남겼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서 똑같지는 않지만 사실은 수양대군도 비판받을 만합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무력적인 수단을 동원해서 하룻밤만에 권력을 쥐게 되는 과정. 쿠데타를 일으킨 이들이 주요 요직을 차지하면서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이 1979년 일어난 12.12 군사 쿠데타와 아주 흡사해. 이렇게 보면 역사는 반복되는 게 아닐까 싶어.</p> <p class='dualbr'>권력을 쥔 후에도 수양의 칼춤은 계속 됐어. 남아있는 김종서 일파를 모두 죽이고, 친동생 안평대군과 그의 아들을 강화도로 귀향을 보내. 그리고 얼마 후 사약을 내려 죽이게 돼. 혈육도 죽이는 거야.</p> <p class='singlebr'>단종은 자신의 손발이 끊어져 나가는 걸 지켜보면서도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 왕이면서도 뜻대로 할 수 없는 고립무원의 신세. 오히려 숙부가 언제 자신을 죽일지 모르는 공포스러운 상황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김종서 같은 사람한테 휘둘린다고 했을 때 그때가 허수아비가 아니라 수양대군이 계유정난 이후에 모든 권력을 집중했을 때 그때부터 사실은 허수아비 왕으로 이제 전락을 하게 됩니다.&quot;</p> <p class='singlebr'>-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정책 결정 같은 것들은 다 수양대군이 할 수밖에 없고. 수양대군에게 정책 결정을 올리는 사람들은 다 수양대군의 측근들인 거죠. 이때부터는 사실은 단종은 살아있는 산송장과 다름없다. 죽을 날을 기다리는, 이런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strong>▲ 왕위에서 물러나다</strong></p> <p class='dualbr'>이제 실질적인 조선의 왕은 수양대군이야. 결국 이듬해인 단종 3년 윤달 6월 11일. 단종은 신하들에게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이제 대임을 숙부에게 전해주고자 한다.&quot;</p> <p class='singlebr'>스스로 왕위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거야. 그때 그의 나이 열다섯. 왕위에 오른 지 3년 만의 일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왕위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거. 우리가 이런 걸 선위라고 하는데. 그 바로 직전에 수양대군이 주도해가지고 금성대군, 한남군, 영풍군, 또 혜빈 양씨, 그리고 단종의 자형이었던 정종. 이런 사람들이 다 &#39;역모를 꾀하고 있다&#39;, &#39;이런 사람들을 처벌해야 된다&#39;라는 주장을 강력하게 해요. 결과적으로 여기에 떠밀려서 공식적으로는 단종이 이들의 유배를 명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계속 왕으로 있는 한, 이 사람들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 이런 판단까지 하는 거죠. 자신이 왕의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의 희생은 불을 보듯 뻔하다.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한 방법은 내가 왕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금성대군은 어릴 적부터 단종을 아껴주던 삼촌이야. 혜빈 양씨는 아기 때부터 단종을 맡아 키워준 어머니와 다름없어. 명목상으로는 아직 왕이었기 때문에 자기 손으로 이들을 귀향 보내라고 명할 수밖에 없는 거야. 자신이 왕위에 있는 한 숙부는 내 주변 사람들을 경계하고 죽일 게 뻔해. 그들을 위해서라도 왕위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었던 거지.</p> <p class='dualbr'>단종이 옥새를 건네는 순간에 대해 실록에는 이렇게 적혀있어. &quot;수양이 엎드려 눈물을 흘리며 사양했지만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어 받아들였다&quot;라고. 이게 과연 진실일까?</p> <p class='dualbr'>그렇게 단종은 상왕이 되어 창덕궁으로 물러나고 수양은 마침내 왕위를 차지했어. 이제 그는 조선의 7대 임금 세조가 된 거야. 왕위에 오른 후에도 그는 단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사정없이 쳐내. 단종에게는 어머니와 같은 혜빈 양씨, 풍수로 단종을 지키고자 했던 목효지도 이때 죽임을 당했다.</p> <p class='dualbr'><strong>▲ 상왕복위운동</strong></p> <p class='dualbr'>한편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분한 눈물을 삼키는 이들이 있었어.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등 세종이 키워낸 집현전 출신의 문관들. 이들은 김종서 일파가 숙청당할 때는 소리를 내지 않았어.</p> <p class='dualbr'>&quot;딱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성삼문, 박팽년 등은 &#39;아 이거 아니구나. 결국은 왕을 몰아내는구나. 수양대군이 단종을 몰아내려고 하는 거구나&#39; 깨닫고 뒤늦게 반응을 하는 거거든요. 너무 늦은 거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왕이 되기 위해 조카를 내몰고 자신의 형제까지 죽이는 세조의 모습은 사대부들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어. 이들에게 세조는 선왕의 유훈을 저버린 반역자. 자신들이 섬길 왕은 단종이라고 생각한 거지. 이들은 뜻을 같이하는 문관들과 함께 은밀히 계획을 세우기 시작해. 목적은 단종을 다시 왕으로 모시는 거야. 상왕의 복위를 도모한 거야. 이들의 계획은 이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6월 초하루 명나라 사신들을 위한 연회가 있을 것이오. 그때 세조를 쳐야만 합니다.&quot;</p> <p class='dualbr'>명나라 사신을 위한 연회는 정해진 예식대로 진행하게 돼. 연회장에선 아무도 무기를 지닐 수가 없어. 단, 별운검이라 불리는 호위 무관들은 무기를 지닌 채 왕을 호위하도록 되어 있어.</p> <p class='dualbr'>&quot;마침 성삼문의 아버지 성승, 무인이었던 유응부가 별운검이라 해서 특별 경호원으로 그 자리에 임명이 되요. 진짜 하늘이 주신 기회다 해서, 이때 세조와 세조의 세자인 의경세자를 암살하자.&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singlebr'>그런데 거사가 다가올수록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해.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늘 하늘의 변화를 살폈어. 그런데 밤하늘에 빛을 내는 별이 긴 꼬리를 달고 움직이는 게 목격돼. 이런 걸 &#39;혜성&#39;이라고 하지. 이 조선시대 때는 혜성이 보이면 자연재해나 변란이 일어날 징조라고 얘기했거든. 그런데 5월 한 달에만 혜성이 나타났다고 기록된 게 11번이나 돼. 심지어 훤한 대낮에도 혜성이 보였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혜성이 나타났다. 어떤 별이 남쪽으로 흘렀는데 모양이 주먹만 하고 꼬리 길이가 1장이나 되었다.&quot;<br /> -세조실록 세조 2년 5월 10일-</p> <p class='dualbr'>게다가 궁중 안에 음식을 만드는 사홍방에서, 시루가 혼자 울었다는 얘기도 떠돌아. 떡시루. 과연 이게 좋은 징조일까? 아니면 불길한 징조일까?</p> <p class='dualbr'>그러는 사이 6월 초하루 거사일이 다가왔어. 이제 곧 조선의 운명이 정해지는 거야. 그런데 그때,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p> <p class='dualbr'>&quot;사신을 맞이할 때는 어전 안이 좁으니, 별운검을 없애도록 하라.&quot;</p> <p class='dualbr'>갑자기 세조가 별운검을 들이지 말라고 명한 거야. 그렇게 되면 거사는 시작도 못하잖아. 명을 들은 성삼문은 즉시 아뢰.</p> <p class='dualbr'>&quot;사신을 맞이하는 의식은 정해진 예법에 따라야 하니 별운검을 없애서는 아니 되옵니다.&quot;</p> <p class='dualbr'>하지만 세조는 명을 거두지 않았어. 알고 보니 별운검을 없앤 것 역시, 한명회의 책략이었다고 해. 미리 연회장을 점검하고 오더니 어떤 촉을 느꼈던 걸까, 바로 세조에게 아뢰.</p> <p class='dualbr'>&quot;연회 장소가 좁고 찌는 듯이 더우니 별운검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옵소서.&quot;</p> <p class='dualbr'>세조에게 별운검을 없애라고 청한 거야. 결국 거사는 실행하기도 전에 무산되고 말아. 별운검으로 뽑혔던 유응부는 그래도 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해. 하지만 성삼문 등 다른 문관들은 신중했어. &quot;지금은 때가 아닌 듯하니 훗날을 기약하도록 합시다&quot;라며. 그리고 이 선택은 최악의 최악의 결과를 불러오고 말아.</p> <p class='dualbr'>연회가 끝난 다음날, 그날은 낮인데도 어두웠다고 해. 두 명의 인물이 입궐에서 세조를 만나. 그의 정체는 성균관에서 문관으로 있는 김질과 그의 장인이었어. 성삼문의 제안을 받고 함께 상왕복위를 도모하던 그는 거사가 미뤄지자 불안에 떨다가 세조에게 밀고 하기로 한 거야.</p> <p class='dualbr'>상왕 복위를 도모하던 이들은 모두 의금부로 끌려와. 세조는 직접 국문에 나서 먼저 성삼문에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너는 나를 안지가 가장 오래되었고, 나 또한 너를 후하게 대접하였다. 내가 친히 묻는 것이니 숨기지 말고 고하라.&quot;</p> <p class='dualbr'>그러고는 불에 달군 인두로 몸을 지지고 매질을 해서 뼈를 으스러뜨리는 등 고통스러운 고문이 가해져.</p> <p class='dualbr'>&quot;친국을 하는 사이에서 성삼문이 신음 소리 하나 안 내면서 버텼다. &#39;내가 이 싸움에선 졌지만 누가 올바른가를 따졌을 땐 내가 옳다&#39; 라고 하니까 어마어마한 고통을 참아서 버틴 거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dualbr'>&quot;그 과정에서 성삼문이나 박팽년은 끝까지 저항을 하죠. 대표적인 게 당시 왕이잖아요 세조를. 왕이라고 부르지 않아요. 나으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조가 더 열받는 거예요. 너희가 그래도 내가 준 녹까지 받지 않았느냐고 했는데, 집에 가보니까 그 당시에 월급으로 받은 녹봉이 그대로 남아있더라. 하나도 손을 안 댔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세조를 왕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뜻이지. 세조는 박팽년에게도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너는 내게 장계를 올릴 때마다 나의 신하라 칭하지 않았느냐.&quot;</p> <p class='dualbr'>그러자 박팽년이 답해.</p> <p class='dualbr'>&quot;나으리께선 내가 보낸 장계들을 확인해보시오.&quot;</p> <p class='singlebr'>세조가 박팽년이 관찰사로 있을 때 올린 장계를 다시 들여다보더니 부르르 떨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 글씨가 &#39;신하신&#39;이야. 장계에는 분명히 그렇게 적혀 있었거든.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글씨가 좀 이상해. &#39;신하신&#39;이라는 글자에 획이 빠져있어. 그러면 &#39;클거&#39;자가 되거든.</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5_700.jpg"  /></figure><p class='dualbr'>&#39;난 당신의 신하가 아니다. 나는 단종 임금의 신하다&#39;라는 뜻이야. 박팽년은 한 번도 세조에게 자기 자신을 신하라고 칭한 적이 없었던 거야. 세조는 바로 명을 내려.</p> <p class='singlebr'>&quot;간악한 역도의 무리를 거열형에 처하라.&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6_700.jpg"  /></figure><p class='dualbr'>거열형은 목과 팔, 다리에 줄을 묶어 소나 말이 끌면서 사지를 찢어 죽이는 잔인한 형벌이야. 세조는 이들의 목을 잘라 내걸고, 나머지 육신은 팔도 각지에 흩어 놓으라고 명해. 세조가 얼마나 분노했는지 상상이 되지?</p> <p class='dualbr'>처형장으로 향하는 길. 성삼문은 한 편의 시를 읊었다고 해. 제목은 &#39;절명시&#39;.</p> <p class='dualbr'>&quot;북소리가 목숨을 재촉하고 돌아보니 해가 지려하네. 저승에는 주막도 없다는데 오늘 밤은 누구 집에서 묵으려나.&quot;</p> <p class='dualbr'>이들은 죽는 순간까지 단종에 대한 충심을 꺾지 않았어. 훗날 이들은 &#39;사육신&#39;이라 불리게 돼.</p> <p class='dualbr'>세조는 이 사건을 가리켜 혜성이 나타나고 변이 일어났다 하여 &#39;성변&#39;이라고 표현했어. 이렇게 상왕 복위 거사는 실패로 돌아갔어. 세조는 이렇게 생각했어. &#39;조카가 궁 안에 남아있는 한, 반역을 꾀하는 무리들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39; 결국 단종을 유배시킬 것을 명해. 역모의 배후에 단종이 있었다는 죄목이었어.</p> <p class='dualbr'>&quot;뒷수습을 해야 되잖아요. 이게 빌미가 돼서 반정이 일어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단종이라는 빌미를 남겨둔다? 이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단종은 상왕의 지휘마저 빼앗겨. 세조는 그를 노산군으로 강등시키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보냈어. 이제 단종은 더 이상 왕이 아니게 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노산(魯山)</strong></p> <p class='singlebr'>태조 3년 6월 노산군은 가마를 타고 유배길에 올라. 그의 나이 열일곱. 태어날 때부터 살았던 궁에서 쫓겨나게 된 거야. 한양의 동쪽 문을 나와서 청계천 돌다리를 건너기 전, 유배 행렬이 멈춰서. 이곳에서 노산군은 한 사람과 가슴 아픈 이별의 순간을 맞이하게 돼. 단종의 부인. 정순왕후 송씨. 왕위에 오른 뒤 혼인하게 된 두 사람이었어. 하지만 3년 만에 생이별을 하게 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두 사람에게 허락된 시간은 아주 짧았어. 송씨는 노산군의 옷 매무새를 만져주고는 떠나는 모습을 눈에 담아. 두 사람은 그 후로 평생 다시 만나지 못했어. 두 사람이 손을 놓게 된 돌다리는 영도교라는 이름으로 지금도 그 자리에 남아있어. 영영 돌아오지 못할 길을 건너갔다는 뜻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7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7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송씨는 정업원이라는 비구니 사찰에서 지내게 돼. 그녀는 매일 새벽 산에 올라 동쪽을 바라보며 지아비를 위해 기도했다고 해. 사람들은 그 산을 가르쳐 동쪽을 바라본다. 이 뜻으로 &#39;동망봉&#39;이라고 불렀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0_700.jpg"  /></figure><p class='dualbr'>노산군은 광나루에서 배를 타고 여주 이포나루에서 내려. 거기서부터 원주를 지나 영월까지, 산을 넘고 물을 건너 700리길.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을 거야. &#39;내가 다시 이 길에 돌아올 수는 없겠구나&#39;. 유배를 떠나는 길은 매 순간이 고통이지 않았을까.</p> <p class='singlebr'>7일 후 노산군은 영월에 도착해. 그가 지내게 될 유배지가 바로,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에 나왔던 청령포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여기가 단종 임금이 유배됐던 곳인가요? 맞습니다. 이 자리가 바로 단종 임금이 귀양 오셨다가 두 달을 사셨던 곳. 청령포 한문을 좀 보셔야 돼요. 푸른 청, 맑을 령, 물가 포를 쓰거든요. 글자마다 삼수변이 다 들어갑니다. 이 땅이 그렇게 생겼거든요. 삼면은 전부 강이고, 뒤에는 봉오리가 여섯 개인 육육봉이고. 배를 타야만 건너올 수 있는 천연 감옥 같은 곳. 관리하기가 좀 좋습니까? 누군가 이 강을 건너가는 것만 확인하면 기가 막히잖아요. 거기다 단종 임금 알아서 본인이 나올 수 있는 이런 곳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단종 임금이 유배되시기에는 가장 적합하지 않았나.&quot;<br /> -이갑순, 문화해설사</p> <p class='dualbr'>강물은 어디론가 흘러가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은 흘러갈 수 없는 곳, 벗어날 수 없는 곳. 노산군도 이렇게 예감했을 거야. &#39;내가 죽기 전에 이곳을 벗어날 수 없겠구나&#39;라고.</p> <p class='dualbr'>&quot;이게 수순이 정해져 있습니다. 죄를 물어서 유배를 보내고 유배를 보낸 다음에 거기서 처리한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의 처하게 된 거죠.&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노산군이 유배 생활 중 썼다고 전해지는 시가 하나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한 마리 원통한 새 궁중을 떠나온 뒤 외로운 그림자 하나 푸른 산 중 헤메누나. 밤마다 잠을 청해도 잠은 이룰 수 없고 해마다 한을 풀려 해도 한은 끝이 없네. 울음소리마저 끊긴 새벽 봉우리 달빛만 희고. 피 뿌린 듯 봄 골짜기에 붉은 꽃이 지네. 하늘은 귀먹어서 슬픈 하소연 못 듣는데, 어찌하여 설움 많은 내 귀만 홀로 밝은고.&quot;</p> <p class='dualbr'>이 시의 제목은 &#39;자규시&#39;야. 자규는 두견새를 가리켜. 노산군은 깊은 밤 잠들지 못하고 두견새 소리를 들으며 비통한 눈물을 흘렸을 거야. 그런데 노산군의 비통한 울음소리를 들은 이가 있었어.</p> <p class='singlebr'>&quot;너무 억울하고 속상하잖아요 단종이. 그러니까 단종이 평소에도 울적하게 지내고 때로는 울기도 하고 고함을 치고 이랬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날 고종실록에 따르면, 꿈에 사육신이 나온 거예요. 자기들의 억울한 사연 그리고 비탄함을 쏟아내니까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너무나 한스러운 마음에 나와서 막 통곡을 했대요. 그런데 그 소식을 호장 엄흥도가 듣고 달려온 거예요.&quot;</p> <p class='singlebr'>-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4_700.jpg"  /></figure><p class='dualbr'>바로 영월 호장 엄흥도였어. 호장은 관아에서 일하는 관리야.</p> <p class='dualbr'>&quot;요즘으로 치면 아전이라고 하는데, 행정실장쯤 되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단종이 유배를 왔으니까 음식 공급이라든가 단종이 이렇게 머무시는 곳 관리도 하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단종을 접촉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단종하고 상당한 교분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높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quot;여기 와서 묵은 지 오래되었으나 나를 위로하는 이가 없었는데. 오늘 네가 찾아왔으니 그 정성이 참으로 기특하구나.&quot;</p> <p class='dualbr'>첫 만남 이후 엄흥도는 감시를 피해 밤마다 강을 헤엄쳐 건너와 노산군을 만났다고 해. 이 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야. 사실 노산군의 유배 생활에 대해 더 이상의 기록은 남아있지 않아. 그러니까 영화는 실록이 다루지 않았던 빈칸을 채워넣는 거지. 하지만 외로운 유배지의 생활에서 엄흥도는 원통한 마음을 달래줄 유일한 인물이지 않았을까?</p> <p class='dualbr'><strong>▲ 내 아들을 홀로 두지 마라</strong></p> <p class='singlebr'>그리고 아직 어린 왕을 잊지 않은 사람이 있었어. 경상북도 순흥, 지금의 영주야. 이곳에서 은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인물이 있어. 그는 바로 금성대군. 세종의 여섯 번째 아들로, 문종과 세조의 친동생이야. 그는 단종이 어릴 적에 가장 따랐던 삼촌이었어. 문종은 숨을 거두기 전 금성대군을 불러 이런 말을 전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부디 내 아들을 홀로 두지 마라.&quot;</p> <p class='dualbr'>그것은 임금의 명이 아니라 형의 부탁이었어. 수양의 세상이 된 후 금성대군은 형의 유언을 따르기로 해. 다른 대군들이 침묵할 때 어린 조카의 편에 선 거야. 그 결과 세조에 의해서 순흥으로 귀양을 와 있는 상태야. 그런 그가 지금 무슨 일을 하려는 걸까.</p> <p class='dualbr'>&quot;군사들을 모아 한양으로 치고 올라가면 능히 뜻을 이룰 수 있을 것이오.&quot;</p> <p class='dualbr'>금성대군은 순흥 부사 이보흠 그리고 지역의 선비들과 뜻을 모아 단종을 복위시킬 계획이야.</p> <p class='dualbr'>&quot;금성대군은 정말 수양대군 입장에서 보면 &#39;야 쟤 진짜 왜 저래&#39; 라고 할 정도로 집요하게 단종 복위 운동을 일으켜요. 그래서 여러 곳에 유배됐다가 순흥이라는 곳에 유배되었을 때, 순흥군수 이보흠이라는 인물하고 같이 힘을 모아서 무사들도 키우고 서울까지도 이렇게 진격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밀고자가 생겨서 이게 미리 이제 누설이 되어서.&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금성대군이 쓴 격문 한 장이 안동 감영에 들어가고 말아. 누군가 밀고를 한 거야. 이 소식은 즉시 한양에 있는 세조에게 알려져.</p> <p class='dualbr'>&quot;&#39;이유(금성대군)가 순흥에 있으면서 몰래 군소배와 결탁하여 불궤한 짓을 도모합니다&#39; 하고 또한 이유가 준 명주 띠를 바쳐서 증거로 삼았다.&quot;<br /> -세조실록 세조 3년 6월 27일-</p> <p class='singlebr'>결국 체포되어서 사약을 받게 돼. 금부도사가 사약을 가지고 금성대군 앞에 서. &quot;임금이 내린 것이니 왕이 계신 곳을 향해 절을 하고 이 사약을 받으라&quot; 세조가 있는 한양을 향해 절을 하라는 거야. 금성대군은 자리에서 일어나 조용히 절을 올려. 그런데 한양 쪽이 아니라 북쪽을 향해서 절을 올려. 단종 쪽을 향해서.</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39;나의 왕은 영월에 계신다&#39; 하면서 영월을 향해 절을 하고 사약을 받았다라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이 이야기는 실록에는 적혀있지 않아. 오랜 세월 민담으로 전해져온 이야기야. &quot;부디 내 아들을 홀로 두지 마라&quot; 금성대군은 죽는 순간까지 형의 부탁을 지켰어.</p> <p class='dualbr'>그런데 세조의 분노는 금성대군의 죽음으로도 가라앉지 않았어. 역모와 관련된 인물들은 모두 죽임을 당해. 순흥의 죽계천이라고 있는데 이 죽계천이 온통 피로 물들어. 붉은 강물이 10리를 흘렀다고 해.</p> <p class='dualbr'>&quot;그래서 죽계 그 위쪽에 그 마을 이름도 피끝마을이다. 그런 이야기가 전해올 정도로 그 지역이 완전히 쑥대밭이 되는.&quot;<br /> -신병주 교수, 건국대 사학과</p> <p class='dualbr'><strong>▲ 승자의 기록</strong></p> <p class='dualbr'>금성대군이 죽었다는 소식은 영월에 있는 노산군에게도 전해져. 세조 3년 10월 21일, 실록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p> <p class='dualbr'>&quot;노산군이 이를 듣고 또한 스스로 목 매어서 졸하니 예로써 장사 지냈다.&quot;<br /> -세조실록 세조 3년 10월 21일-</p> <p class='singlebr'>&#39;졸하다&#39;, 대부 혹은 왕족이 죽었을 때 사용되는 말이야. 금성대군의 죽음 그리고 자신의 장인마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는 노산군이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단종의 죽음에 대한 기록은 실록에서는 굉장히 단순하게 나와요. &#39;스스로 졸하니 예로써 장사 지냈다&#39; 스스로 목숨을 끊었지만 우리는 예를 다해서 장사 지냈다. 진짜 기만적이죠. 왕실의 책임, 수양대군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쓰게 된 거고요. 현재 강원도 일대에 남겨져 있는 민담들은 100% 타살이에요. 정확한 진실의 전달자는 여기서는 사료라기보다는 민담이에요. 강원도 일대에 남겨져 있는 신빙성 높은 민담들은 100% 보낸 관리에서 죽였다. 즉 세조가 단종을 죽였다라고 정확하게 계승되고 있습니다.&quot;<br /> -심용환 소장, 역사학자</p> <p class='singlebr'>후대에 적힌 연려실기술에서는 노산군의 죽음을 이렇게 이야기해. 의금부도사 왕방연이라는 자가 세조가 내린 사약을 들고 찾아와. 하지만 차마 사약을 건네지 못하고 망설였다고 해. 그때 대신 나선 사람이 하나 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통인 하나가 항상 노산을 모시고 있었는데 스스로 할 것을 자청하고 활줄에 긴 노끈을 이어서 앉은 좌석 뒤에 창문으로 그 끈을 잡아당겼다.&quot;</p> <p class='dualbr'>단종이 스스로 죽었다고 기록한 것은 세조실록뿐, 그 밖의 기록에서는 모두 타살로 기록돼 있어. 내용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일치하는 게 있거든. &#39;세조가 사약을 내렸다&#39;는 내용이야. 음의일기라는 문헌에서는 이렇게 말해.</p> <p class='dualbr'>&quot;노산이 영월에서 금성군의 실패를 듣고 자진하였다 하였는데 이것은 당시에 여우나 쥐 같은 놈들의 간악하고 아첩하는 붓장난이다.&quot;</p> <p class='dualbr'>앞서 얘기한 것처럼 실록을 작성한 건 다음 대 왕의 신하들이야. 세조를 따르던 당시의 신하들은 왕이 조카를 죽였다는 내용을 차마 적을 수 없었던 게 아닐까. 어차피 역사의 본질은 승자의 기록이야. 역사학자가 왜 필요하냐면 이 승자의 기록과 다른 야사의 기록들을 종합해서 정말로 진실에 가까운 것은 무엇이냐. 그런 것들을 판단하는 게 아닐까.</p> <p class='singlebr'>백성들의 입을 통해서 전해져 오는 이야기야. 한때 조선의 왕이었던 소년의 시신이 동강에 버려졌어. 그의 나이 불과 열일곱. 너무 어린 나이지. 이때가 음력 10월이니까 한겨울이야. 차가운 강물 위에 옥채가 둥둥 떠다니는데, 가냘프고 고운 열 손가락이 물 위에 떠있어. 하지만 시신을 수습하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해. 노산군은 역모죄로 죽은 거잖아. 자칫 엮이기라도 하면 나도 역모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8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런데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도 막을 수 없는 게 있었어. 어린 왕을 향한 백성들의 마음이겠지. 영월 호장 엄흥도는 이른 새벽, 세 아들과 함께 집에서 나왔어. 단종의 시신을 그냥 둘 수 없었던 거야. 주위에서는 모두 그를 말렸어. 하지만 엄흥도는 이렇게 말했다고 해. &quot;의로운 일을 하다가 죽더라도 나는 달게 받겠다&quot;라고.</p> <p class='dualbr'>노모를 위해 준비한 수의와 관을 짊어지고 동강으로 향해. 얼음장같이 차가운 강물에 들어가 단종의 옥체를 수습했어.</p> <p class='dualbr'>얼어붙은 시신을 펴서 관에 넣고는 지게에 지고 선산에 올라. 좋은 자리를 정해 장사를 지낸 엄흥도는 그 길로 세 아들과 함께 전국 각지로 흩어졌다고 해. 세조의 눈밖에 났으니 죽을 짓을 한 거 아니야. 모여 있으면 안 되니까 피한 거야.</p> <p class='dualbr'>사실 엄흥도의 이름은 당대에 실록에는 남아있지 않아. 그의 이름은 60년이 흘러 중종 때에 처음으로 등장해.</p> <p class='dualbr'>&quot;사람들 말이 &#39;당초 노산군이 돌아갔을 때 온 고울이 황급하였는데 고을 아전 엄흥도란 사람이 찾아가 곡하고 관을 갖추어 장사했다&#39; 하며 고을 사람들이 지금도 슬프고 가슴 아프게 여긴다 하였다.&quot;<br /> -중종실록 중종 11년 12월 10일-</p> <p class='dualbr'>다시 시간이 흘러 선조 때, 한 관리가 임금의 명을 받고 노산군 묘에 제사를 지내러 영월로 가게 돼. 오랫동안 방치된 묘는 황폐해져 있을 거라고 당연히 생각하잖아? 몰래 했으니까. 그런데 노산군의 묘에 도착해서는 깜짝 놀라. 묘로 이어지는 길도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었던 거야. 알고 보니 영월 백성들이 계속 돌봐왔던 거였어. 비통한 삶을 살다간 어린 왕을 백성들이 잊지 않고 있었던 거지.</p> <p class='dualbr'><strong>▲ 단종(端宗)</strong></p> <p class='singlebr'>이런 백성들의 바람이 전해진 걸까. 그 후 조선의 19대 임금 숙종은 마침내 어린 왕을 복권시키게 돼. 그리고 단종이라는 묘호를 내려. 정식으로 왕의 이름을 갖게 된 거야. 숙종은 그 이름에 담긴 의미를 이렇게 밝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예를 지키고 의를 잡음을 &#39;단(端)&#39;이라 한다.&quot;</p> <p class='dualbr'>우리가 기억하는 단종이라는 이름은 이때 지어진 거야. 단종이 세상을 떠난 지 241년이 지난 때의 일이었어.</p> <p class='singlebr'>단종이 복권되면서 역사는 다시 쓰여져. 부인 송 씨도 다시 정순왕후로 추숭됐어. 죽음으로 단종에 대한 절개를 지킨 사육신도 충절의 상징으로 칭송을 받게 돼. 그리고 단종의 마지막을 지켜준 인물 엄흥도. 왕을 향한 충성심을 인정받아 공조판서 벼슬을 받게 돼. 훗날 고종 황제는 충의공이라는 시호를 하사하면서 그의 업적을 기렸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39;꼬꼬무&#39;가 엄흥도의 후손을 직접 만나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충의공, 엄흥도 충신의 정려각이죠. 엄흥도 충신이 3족을 멸한다는 위험 속에서도 장롱에다가 단종을 모셨기 때문에 그 충의를 높이 표시해서 이곳에 정려각을 세우게 됐습니다. 엄흥도 선생이 단종의 어의를 가지고 공주 동학사로 왔어요. 그곳에서 생육신 김시습을 만나서 함께 초혼제를 지내고 그리고 3년상을 지냈죠. 그 이야기가 우리 엄씨들 가문에 전해오고 있습니다.&quot;<br /> -엄홍용, 엄흥도 후손</p> <p class='singlebr'>단종과 그를 왕으로 따랐던 신하들은 한때 역모를 꾀했던 반역도라고 기록됐어. 비록 긴 시간이 흘렀지만 마침내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된 거지. 단종 사후 이제 569년이 지났어. 지금 사람들에게 단종은 어떻게 기억되고 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여기가 바로 단종 어소입니다. 어가라고 그러죠. 그 당시에는 이렇게 크질 않았어요. 아궁이의 불도 안 들이는 방 두 칸에 방 한 칸은 단종 임금이 사셨고 방 한 칸은 시녀 궁녀가 살았다더라. 지붕에 기와가 얹어있는 것이 참 신기하다. 얼마나 작은 초막이면 그렇게 기록이 됐겠습니까?&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이 소나무가 이게 지금 단종 임금 어소를 향해서 절을 하고 있는 소나무다. 뭐 어떤 분들은 충절 소나무다. 그런데 요즘에는요. 제가 &#39;엄흥도 소나무다&#39; 이러면요. 꼭 나오는 말 있죠. &#39;유해진 소나무&#39;다. 지금은 아주 당연히 &#39;왕사남&#39; 때문에 &#39;유해진 소나무입니다&#39;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졌어요.&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9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주말에는 이 데크가 버글버글해요. 하루에 기본으로 6천 명 오시니까. 세상에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어요. &#39;&lt;왕사람&gt; 봤잖아요. 영월에 안 가면 큰일 나는 줄 알아요&#39; 어머 이 말이요. 그렇게 고맙더라고요. 한 분이 &#39;저요&#39; 그러더니 &#39;저는 여섯 번 봤어요&#39; 이래요. 그랬더니 옆에 분이 손을 딱 들더니 &#39;저는 일곱 번 봤어요&#39; 이래요. 저는 그리고 많은 줄 알았죠. 이쪽 구석에 어떤 분이 손을 들더니 &#39;저는 열한 번 봤어요&#39; 이러는데 제가 속으로 &#39;그렇게 볼 건 아닌 것 같은데&#39;&hellip; 우리 영월 사람들은 단종 임금이 그냥 임금이 아닙니다.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좀 더 힘을 얻기 위해서 참배하고 나면 모든 게 다 잘 될 것 같은, 이런 희망이 있었고. 지금까지도 영월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quot;<br /> -이갑순, 문화해설사</p> <p class='dualbr'>흔히 단종을 &#39;비운의 왕&#39;이라 부르잖아.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고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던 할아버지 할머니도 잃었어. 든든하게 지켜줄 거라고 생각했던 아버지도 세상을 일찍 떠나. 12살에 왕위에 올랐지만 숙부에 의해 모든 걸 잃은 채 유배지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어.</p> <p class='dualbr'>그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외로움이 아니었을까. 단종 사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많은 이들이 그의 흔적을 찾고 그를 기억하고 안타까워하고 있어. 그러니 이제는 더 이상 외롭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야.</p> <p class='dualbr'>얼마 전까지만 해도 단종은 그저 어리고 유약한 왕. 세조는 그를 대신해 왕위에 올라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배웠어. 하지만 지금은 그 평가가 완전히 달라졌지. 그동안 우리가 배웠던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잖아. 그렇지만 이제 어린 조카의 왕위를 빼앗고 죽음으로 내몰았던, 그 과정이 옳지 못했다는 걸 이제는 알잖아.</p> <p class='singlebr'>우리가 단종을 연민하고 세조에게 분노하는 이유. 누군가의 목적을 위해 약자가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그런 역사는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라는 의미가 아닐까. 다시는 그런 일이 역사 속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기억해줬으면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00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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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왕사남'에 다 못 담은 단종의 피눈물…17세 어린 왕의 참혹했던 피의 역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고등학생 때 네일아트 배워"…'미우새' 현봉식, 반전 이력에 배정남 충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80]]></guid>

            
                
                
                    <pubDate>Fri, 7 Aug 2026 11:58:48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현봉식과 배정남이 강렬한 외모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39;부산 사나이&#39; 배정남과 배우 현봉식의 반전 매력 가득한 고향 부산 여행기가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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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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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0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현봉식과 배정남이 강렬한 외모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39;부산 사나이&#39; 배정남과 배우 현봉식의 반전 매력 가득한 고향 부산 여행기가 그려진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현봉식이 꼭 가보고 싶어 했던 부산의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선다. 첫 번째 목적지에 도착한 배정남은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가득한 디저트 카페를 보자마자 &quot;남자 둘이 이런 데를 왜 오냐&quot;, &quot;너무 남사스럽다&quot;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강렬한 인상과 달리 현봉식은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까지 완벽히 섭렵한 진정한 &#39;디저트 러버&#39;였다. 현봉식의 의외의 면모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p> <p class='dualbr'>현봉식의 반전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배정남을 이끌고 간 다음 장소는 다름 아닌 네일숍. 배정남이 잔뜩 긴장한 가운데, 현봉식은 &quot;고등학생 때 네일아트를 배웠다&quot;는 반전 이력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을 자랑하는 현봉식 덕분에 네일숍 직원들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처음엔 네일 케어를 어색해하던 배정남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완전히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이어 두 사람은 부산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현봉식이 자신 있게 추천한 로컬 맛집을 찾았다. 음식이 등장하자 예상치 못한 독특한 비주얼에 MC 신동엽은 &quot;처음 본다&quot;며 감탄했고, MC 서장훈 역시 눈을 떼지 못했다.</p> <p class='dualbr'>특히 평소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못하는 현봉식은 술이 생각난다는 배정남을 위해 자신만의 황금 비율로 만든 &#39;탄산음료 폭탄주&#39;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p> <p class='dualbr'>배정남과 현봉식의 예측 불허 반전 부산 여행기는 오는 9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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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0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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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고등학생 때 네일아트 배워"…'미우새' 현봉식, 반전 이력에 배정남 충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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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고등학생 때 네일아트 배워"…'미우새' 현봉식, 반전 이력에 배정남 충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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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프', 9월 9일 북미 개봉에 이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9]]></guid>

            
                
                
                    <pubDate>Fri, 7 Aug 2026 11:45:07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HOPE)가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Midnight Madness)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은 강렬한 컨셉과 감각적인 비주얼 등 독창적인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부문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6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69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Midnight Madness)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p> <p class='dualbr'>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섹션은 강렬한 컨셉과 감각적인 비주얼 등 독창적인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부문이다.</p> <p class='dualbr'>&#39;호프&#8203;&#39;는 앞서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 전 세계 영화인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이어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NYAFF)에서는 센터피스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북미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나홍진 감독은 장르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39;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39;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39;호프&#39;는 오는 9월 9일(수) 북미에 개봉된다. 이어 9월 10일 개막해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국내 개봉과 함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은 &#39;호프&#39;&#8203;는 뉴욕, LA 시사회 이후에도 열띤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quot;엔딩 크레딧 올라가자마자 관객 모두 모여서 단체로 토론을 시작했다.&quot;(IMDb_ka****), &quot;액션 영화의 다음 단계를 보여주는 영화&quot;(IMDb_al****), &quot;카메라, 프로덕션 디자인, 그리고 마이클 에이블스의 음악까지 모두 훌륭하다.&quot;(X_Li****) 등의 반응이 나왔다.</p> <p class='dualbr'>&#39;호프&#39;&#8203;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 7월 15일 국내에 개봉해 429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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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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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9월 9일 북미 개봉에 이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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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9월 9일 북미 개봉에 이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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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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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와이드 핸섬 가이' 맞네...방탄소년단 진,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6]]></guid>

            
                
                
                    <pubDate>Fri, 7 Aug 2026 10:59:1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자타공인 &#39;월드와이드 핸섬 가이&#39; 방탄소년단 진이 패션 매거진 &lt;엘르&gt;의 디지털 프로젝트 &#39;디 에디션(D-EDITION)&#39; 커버를 장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자타공인 &#39;월드와이드 핸섬 가이&#39; 방탄소년단 진이 패션 매거진 &lt;엘르&gt;의 디지털 프로젝트 &#39;디 에디션(D-EDITION)&#39; 커버를 장식했다.</p> <p class='dualbr'>매거진 측에 따르면 이번 화보는 하이주얼리 브랜드와 함께 파리의 고성을 배경으로 촬영됐다.</p> <p class='singlebr'>진은 최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39;ARIRANG&#39; 북미 공연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화보 촬영도 이 같은 일정 사이에 진행됐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2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25_700.jpg"  /></figure><p class='dualbr'>&lt;엘르 디 에디션&gt;은 웹과 소셜미디어 오디언스를 겨냥해 &lt;엘르&gt;가 선보이는 디지털 프로젝트다. 진의 디지털 커버 3종과 화보, 티징 영상, 패션 필름은 엘르 공식 웹사이트(elle.co.kr)와 SNS 채널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엘르코리아</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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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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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와이드 핸섬 가이' 맞네...방탄소년단 진,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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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2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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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와이드 핸섬 가이' 맞네...방탄소년단 진,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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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신동엽,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발언 사과…"노고 배려 못했다, 겸손하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71]]></guid>

            
                
                
                    <pubDate>Fri, 7 Aug 2026 10:34:4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신동엽이 유튜브 예능 &#39;짠한형&#39;에서 대학로 뮤지컬 공연 환경에 관한 부정확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발단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짠한형 신동엽&#39; 영상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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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신동엽" data-captionyn="N" id="i300009991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25/3000099919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유튜브 예능 &#39;짠한형&#39;에서 대학로 뮤지컬 공연 환경에 관한 부정확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p> <p class='dualbr'>발단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짠한형 신동엽&#39; 영상이었다. 신동엽은 게스트 붐, 넉살과 음주 토크를 나누던 중 뮤지컬을 주제로 &quot;대학로는 대체적으로 소극장이 많아서 뮤지컬을 안 한다&quot;며 &quot;뮤지컬은 대극장에서 하기 때문에 대학로에서 하는 건 소극장 뮤지컬이다. 그거는 마이크를 안 차도 된다&quot;는 취지로 말했다.</p> <p class='dualbr'>영상이 공개된 뒤 공연계 관계자와 관객들 사이에서 거센 반발이 일었다.</p> <p class='dualbr'>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quot;대학로에서 시작했던 공연들이 한국에서 잘 돼서 해외에서 공연하기도 한다&quot;, &quot;지금 대학로에서 매일 열심히 공연하시는 많은 분들을 배려하지 못한 발언&quot;, &quot;소극장으로 분류되어도 육성만으로 전달 안 되는 크기의 극장도 많아서 마이크 많이 찹니다&quot;라는 반박도 이어졌다.</p> <p class='dualbr'>논란이 커지자 신동엽은 지난 6일 유튜브 &#39;짠한형&#39; 커뮤니티에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quot;최근 &#39;짠한형&#39; 방송 중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저에게 대학로는 매우 뜻깊고 특별한 공간&quot;이라며 &quot;&#39;지하철 1호선&#39;, &#39;김종욱 찾기&#39; 등 수많은 명작들을 대학로에서 관람하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껴왔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그렇기에 대학로 무대와 공연 예술에 대해 늘 애정과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신동엽은 논란이 된 발언의 경위에 대해 &quot;방송 중 출연진과의 대화 과정에서 오가는 농담에 취한 나머지, 현장의 실제 환경과 수많은 분들의 노고를 배려하지 못한 가벼운 발언을 하고 말았다&quot;고 해명했다.</p> <p class='dualbr'>그는 &quot;저의 부족한 언행으로 불편함과 상처를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사과드린다&quot;며 &quot;앞으로는 어떤 자리에서든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무대 예술을 만드는 분들의 헌신에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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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발언 사과…"노고 배려 못했다, 겸손하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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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동엽,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발언 사과…"노고 배려 못했다, 겸손하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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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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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변 실수한 아이 속옷 손수 빨아줬다"…김규원, 공익 시절 미담 뒤늦게 화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8]]></guid>

            
                
                
                    <pubDate>Fri, 7 Aug 2026 10:33:3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개그맨 김규원이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시절 거동이 불편한 초등학생을 돌봤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 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자 제보를 바탕으로 한 사연 그림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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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4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4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개그맨 김규원이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시절 거동이 불편한 초등학생을 돌봤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p> <p class='dualbr'>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자 제보를 바탕으로 한 사연 그림을 공개했다. 제보자는 선천성 근육병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휠체어를 타게 된 아들을 키운 학부모다.</p> <p class='dualbr'>제보자는 &quot;휠체어를 타고 처음 등하교하던 날 얼마나 긴장하고 걱정했는지 모른다&quot;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quot;학교에 계신 공익근무요원 선생님들 도움을 받게 됐는데, 귀찮아하고 노골적으로 &#39;전 못하겠는데요&#39; 하는 분도 계셔서 매번 눈치를 보거나 속상해서 혼자 울기 일쑤였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제보자에 따르면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 됐을 때 당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김규원을 만났다. 아이 얘기도 잘 들어주고 아들을 정말 예뻐해 주던 공익근무요원 선생님은 특히 아이가 학교에서 소변 실수를 했을 때 큰 도움을 줬다.</p> <p class='dualbr'>제보자는 &quot;선생님께 전화가 왔는데 제가 멀리 있어 바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당황하는 사이, 혼자 해결해 보겠다며 걱정 말라 하셨다&quot;고 설명했다. 이후 하교 시간에 만난 김규원은 아이 속옷을 손수 빨아 햇볕에 말린 뒤 비닐 팩에 곱게 접어 건넸다. 죄송해하는 제보자에게 오히려 &quot;어머니 마음 졸이시게 괜히 전화했다&quot;며 사과를 건넸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김규원은 소집해제를 앞두고 떡을 준비해 학교에 나눠주며 아이와 눈물로 인사를 나눴고, 초등학교 졸업식 참석을 약속했다. 그러나 가족 전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졸업식 방문이 무산됐고, 김규원은 대신 꽃다발과 선물을 집 앞에 놓고 돌아갔다.</p> <p class='dualbr'>이후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김규원의 모습을 접한 제보자는 다시 연락을 취했고, 김규원은 중학교 졸업식 방문을 재차 약속했다. 그는 바쁜 방송 일정 속에서도 약속을 지켜 실제 졸업식 현장을 찾았다.</p> <p class='dualbr'>제보자는 &quot;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고 잘돼서 저희 가족 너무 기쁘다. 저희 가족에게 선생님은 연예인 통틀어 0순위&quot;라며 &quot;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하시는 일 더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2023년 tvN &#39;코미디빅리그&#39;로 데뷔한 김규원은 &#39;SNL 코리아&#39; 시즌5부터 크루로 합류해 &#39;규카츠&#39; 등 부캐릭터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39;SNL 코리아&#39;로 신인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했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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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변 실수한 아이 속옷 손수 빨아줬다"…김규원, 공익 시절 미담 뒤늦게 화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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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소변 실수한 아이 속옷 손수 빨아줬다"…김규원, 공익 시절 미담 뒤늦게 화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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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대로 판 키워 돌아왔다…오늘(7일) 첫방 '재벌X형사2', 관전 포인트 넷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9]]></guid>

            
                
                
                    <pubDate>Fri, 7 Aug 2026 09:58:56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39;재벌X형사2&#39;가 오늘(7일) 드디어 시원한 사이다 수사를 재개한다.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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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1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39;재벌X형사2&#39;가 오늘(7일) 드디어 시원한 사이다 수사를 재개한다.</p> <p class='dualbr'>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p> <p class='dualbr'>방송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TOP 10에 진입하며 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제작진이 밝힌 핵심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본다.</p> <p class='dualbr'><strong># 돈발 제대로 날린다! 하이엔드 사이다 공조 수사</strong></p> <p class='dualbr'>첫 회부터 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시작으로 액션, 공포, 누아르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수사가 막히면 전용기를 띄우고 부동산 거래까지 동원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의 역대급 FLEX(플렉스) 수사가 폭염을 날릴 통쾌함을 선사한다.</p> <p class='dualbr'><strong># 똘기와 재력의 소유자, 진이수의 컴백</strong></p> <p class='dualbr'>막대한 재력과 인맥, 번뜩이는 두뇌 회전, 취미로 섭렵한 각종 능력치들을 치트키 삼아 범죄자를 소탕했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더욱 강력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 경찰학교 정식 훈련을 마친 진이수는 특유의 &#39;킹 받는&#39; 매력에 프로페셔널한 수사 능력까지 보강해 폼 제대로 오른 활약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strong># 정은채 합류로 완성된 &#39;잡도리 케미&#39;</strong></p> <p class='dualbr'>이번 시즌에는 정은채가 새롭게 합류해 강력 1팀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 &#39;악마 팀장&#39; 주혜라 역으로 등판한 정은채는 과거 경찰학교 제자였던 &#39;관종 형사&#39; 진이수와 묘한 상극 시너지를 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p> <p class='dualbr'><strong># 시상식 방불케 하는 &#39;초호화 특별출연 라인업&#39;</strong></p> <p class='dualbr'>미스터리한 재벌 캐릭터로 분한 유승호를 필두로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주현영 등 대세 배우들이 대거 출격해 매회 예측 불허의 몰입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quot;더욱 교활해진 빌런들, 더욱 화려해진 이수의 플렉스, 더욱 커진 스케일에 특별출연하는 배우들을 지켜보는 재미까지 알차게 준비했다&quot;라며 &quot;다른 드라마들에서 볼 수 없는 기상천외하고 흥미로운 사건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밤에 시원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니 꼭 본방 사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quot;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늘(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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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대로 판 키워 돌아왔다…오늘(7일) 첫방 '재벌X형사2', 관전 포인트 넷]]></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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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대로 판 키워 돌아왔다…오늘(7일) 첫방 '재벌X형사2', 관전 포인트 넷]]></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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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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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핑크 데뷔 10주년, 취지도 의미도 무색한 '소규모 팬미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7]]></guid>

            
                
                
                    <pubDate>Fri, 7 Aug 2026 09:52:10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지만 오랜 기간 응원해 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한정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블랙핑크의 팀 활동을 지원하는 YG엔터테인먼트는 이틀 전인 지난 6일 블랙핑크가 오는 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 40명과 만나는 자리를 갖는다는 공지를 발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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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블랙핑크" data-captionyn="N" id="i300010022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10/3000100225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지만 오랜 기간 응원해 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한정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nbsp;</p> <p class='dualbr'>블랙핑크의 팀 활동을 지원하는 YG엔터테인먼트는 이틀 전인 지난 6일 블랙핑크가 오는 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 40명과 만나는 자리를 갖는다는 공지를 발표했다.</p> <p class='dualbr'>공지에는 &quot;BLACKPINK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싶은 BLINK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quot;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 개요가 담겼다. 참여 인원은 40명으로 제한됐고, 신청 기간은 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단 9시간이었다. 응모 자격도 지난달 31일 기준 블랙핑크 위버스 멤버십(유료) 가입자로 한정했으며, 디지털 멤버십 가입자는 신청이 불가능했다.</p> <p class='dualbr'>뿐만 아니라 공지에는 &quot;본 이벤트는 BLACKPINK 일부 멤버(스케줄상 가능한 멤버)만 참여 예정&quot;이라는 단서도 달렸다.</p> <p class='dualbr'>준비 기간이 촉박했던 정황과 참여 인원 제한을 둘러싸고 팬덤 내에서는 &quot;10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념일치고는 성의가 없다&quot;는 반응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불참 멤버가 누구인지를 두고 로제를 지목하는 추측성 게시물이 확산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에 로제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별도 입장문을 냈다. 더블랙레이블은 &quot;아티스트의 개인 일정 및 데뷔 기념 행사 참여 여부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 및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되고 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아티스트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middot;확정해 왔다&quot;며 &quot;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한 무분별한 비판은 삼가 달라&quot;고 당부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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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블랙핑크 데뷔 10주년, 취지도 의미도 무색한 '소규모 팬미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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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블랙핑크 데뷔 10주년, 취지도 의미도 무색한 '소규모 팬미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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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100여 개 '택배 무덤'서 악취·구더기 줄줄…'궁금한이야기Y', 자취 감춘 세입자의 비밀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6]]></guid>

            
                
                
                    <pubDate>Fri, 7 Aug 2026 09:50:0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1년 넘게 방치되어 악취와 구더기를 풍기는 &#39;택배 무덤&#39;의 실태와 자취를 감춘 세입자 여성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7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빌라 현관문을 가득 메운 100여 개의 썩은 택배 상자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세입자 여성에 대해 알아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6%81%EA%B8%88%ED%95%9C%EC%9D%B4%EC%95%BC%EA%B8%B0Y"><![CDATA[궁금한이야기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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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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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8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8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1년 넘게 방치되어 악취와 구더기를 풍기는 &#39;택배 무덤&#39;의 실태와 자취를 감춘 세입자 여성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빌라 현관문을 가득 메운 100여 개의 썩은 택배 상자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세입자 여성에 대해 알아본다.</p> <p class='dualbr'>사건이 발생한 곳은 한 빌라. 현관문부터 계단까지 점령한 택배 상자 100여 개에서는 정체 모를 액체와 구더기가 흘러나와 계단 전체를 뒤덮고 있다. 주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지만, 정작 해당 호수에 거주하는 세입자 여성의 모습은 수개월째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p> <p class='dualbr'>집주인은 &quot;혹시 무슨 안 좋은 일이 벌어진 건가 싶어 심각하고 걱정스럽다&quot;며 우려를 표했다. 민원이 거세지자 집주인이 여성에게 정리를 요청했으나 약속은 이행되지 않았다. 그런데 뜻밖에도 매달 내야 하는 월세는 꼬박꼬박 밀리지 않고 정상 입금되고 있었다.</p> <p class='dualbr'>여성은 과연 스스로 물건을 주문하고 있는 것일까. 집주인과의 통화에서 세입자 여성은 &quot;지인들이 나를 챙기느라 보내지 말라고 해도 자꾸 물건을 보낸다&quot;며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 후 연락이 두절됐다.</p> <p class='dualbr'>택배를 주문해 쌓아 둔 채 사라져 버린 세입자 여성. 그녀는 단순한 이기적인 &#39;생활 빌런&#39;일까, 아니면 어떠한 위험 사건에 휘말려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피해자인 것일까.</p> <p class='dualbr'>현관 앞을 점령한 썩은 택배 무덤 뒤에 숨겨진 기이한 진실은 오늘(7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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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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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0여 개 '택배 무덤'서 악취·구더기 줄줄…'궁금한이야기Y', 자취 감춘 세입자의 비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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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00여 개 '택배 무덤'서 악취·구더기 줄줄…'궁금한이야기Y', 자취 감춘 세입자의 비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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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CTV 한 번 보고 스윽 들어와"… 통영 60대 여성 살인범, '그알'서 얼굴 복원 최초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5]]></guid>

            
                
                
                    <pubDate>Fri, 7 Aug 2026 09:36:32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2개월째 미궁에 빠진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한다.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장미 터널 아래 킬러 -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39; 편을 다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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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2개월째 미궁에 빠진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장미 터널 아래 킬러 -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39; 편을 다룬다.</p> <p class='dualbr'>지난 6월 10일 새벽, 경남 통영시의 한 한적한 시골 마을 전원주택에서 60대 여성 서은주(가명) 씨가 목에 흉기를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피해자는 제대로 저항조차 하지 못한 채 참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p> <p class='dualbr'>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났지만 범인의 윤곽조차 잡히지 않자, 경찰은 결정적 제보에 1억 원의 포상금까지 걸었다. 하지만 범인은 현장에 지문이나 DNA조차 남기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p> <p class='dualbr'>유일한 단서는 집 외부 장미 터널을 비추던 CCTV 1대에 찍힌 모습뿐이다.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범인은 새벽 0시 22분경 나타나 약 1시간 50분 동안 현장에 머문 뒤, 범행 도구와 피해자의 손가방, 그리고 &#39;특이한 물건&#39;을 챙겨 유유히 사라졌다. 이후 범인은 마을 일대 15대의 CCTV 망을 피해 자취를 감췄다.</p> <p class='dualbr'>피해자의 아들은 &quot;범인이 허리를 다 펴지 않은 채 들어오면서 CCTV를 한 번 딱 보고 들어오더라&quot;며 치밀한 범행 모습에 분통을 터뜨렸다.</p> <p class='dualbr'>마을 지리와 CCTV 위치, 피해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걸로 보이는 살인범. 범행 동기가 밝혀지지 않으면서, 외국인이나 전문 킬러의 소행이거나 주변인이 연관돼 있다는 추측도 제기된다.</p> <p class='dualbr'>&#39;그알&#39; 제작진은 적외선 CCTV 카메라 실험을 진행해 범인의 체격과 의상, 나이대를 유추하고, 그가 착용한 신발의 특징과 함께 범인의 독특한 걸음걸이 패턴을 분석한다. 또 CCTV 영상 속 얼굴을 최대한 복원해 낸 결과를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지문도, DNA도 남기지 않은 &#39;얼굴 없는 살인범&#39;의 정체를 파헤치는 &#39;그알&#39;은 오는 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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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CCTV 한 번 보고 스윽 들어와"… 통영 60대 여성 살인범, '그알'서 얼굴 복원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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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CCTV 한 번 보고 스윽 들어와"… 통영 60대 여성 살인범, '그알'서 얼굴 복원 최초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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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프랑스 거장이 그린 카뮈의 '이방인'…영화로 재해석된 문학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4]]></guid>

            
                
                
                    <pubDate>Fri, 7 Aug 2026 09:30:1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프랑스를 대표하는 가장 도발적인 거장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연출로 재탄생한 &#39;이방인&#39;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 &#39;이방인&#39;은 1938년 프랑스령 알제리를 배경으로, 청년 &#39;뫼르소&#39;에게 불어닥친 비극을 통해 인간 세계의 허무와 부조리를 탐구하는 타임리스 클래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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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방인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가장 도발적인 거장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연출로 재탄생한 &#39;이방인&#39;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p> <p class='dualbr'>&#39;이방인&#39;은 1938년 프랑스령 알제리를 배경으로, 청년 &#39;뫼르소&#39;에게 불어닥친 비극을 통해 인간 세계의 허무와 부조리를 탐구하는 타임리스 클래식.</p> <p class='dualbr'>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한 &#39;이방인&#39;은 노벨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위대한 작가 알베르 카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39;8명의 여인들&#39;, &#39;스위밍 풀&#39;, &#39;프란츠&#39;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인간 본연의 심리를 날카롭게 탐구해 온 프랑스 대표 거장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불멸의 걸작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했다.</p> <p class='dualbr'>영화는 1938년 프랑스 식민 하의 알제리를 배경으로, 세상에 무감한 청년 &#39;뫼르소&#39;가 우연한 사건이 낳은 비극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따라간다.</p> <p class='dualbr'>어머니의 죽음 앞에서도 슬픔을 느끼지 않는 모습 등 세상의 규범과 감정에 쉽게 동화되지 않는 한 인간을 통해 삶의 부조리와 존재의 본질을 응시한다. 또한 오늘날의 시선으로 식민주의의 모순을 함께 비추며 현시대를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p> <p class='dualbr'>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세계 무대에 첫 선을 보인 영화는 공개 직후 7분간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주목받았다. 또한, 프랑스를 대표하는 뤼미에르상, 세자르상에서 연이어 트로피를 거머쥐며 고전 문학을 새로운 영화적 체험으로 확장시킨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p> <p class='dualbr'>유수 언론과 평단은 &quot;카뮈를 통찰력 있게 다시 읽어낸 해석이자, 그 세계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작품&quot; (Sight &amp; Sound), &quot;눈부시게 아름답고 완벽하게 정교하다&quot; (The Guardian), &quot;존재적 무력감과 그 &#39;무의미함&#39;조차도 놀라울 만큼 아름답게 시각화했다&quot; (The New York Times), &quot;원작을 존중하는 동시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quot; (The Wall Street Journal), &quot;카뮈의 원작을 읽는 경험과 거의 동일한 감각을 선사한다&quot; (Variety) 등 평을 전하며, 시대를 초월한 명작을 스크린으로 다시 소환시킨 영화만의 시도에 뜨거운 찬사를 보내왔다.</p> <p class='dualbr'>알베르 카뮈의 불멸의 걸작을 재해석한 &#39;이방인&#39;은 오는 9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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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프랑스 거장이 그린 카뮈의 '이방인'…영화로 재해석된 문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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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프랑스 거장이 그린 카뮈의 '이방인'…영화로 재해석된 문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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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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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제를 완성해 온 건 관객"…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에 담은 '군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3]]></guid>

            
                
                
                    <pubDate>Fri, 7 Aug 2026 09:29:25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개막을 앞두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1회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의 핵심 모티프는 &#39;군상(群像)&#39;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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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개막을 앞두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1회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의 핵심 모티프는 &#39;군상(群像)&#39;이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축제를 바라보는 관람자를 넘어 영화제를 함께 완성하는 주체로 관객을 조명했다.</p> <p class='singlebr'>저마다의 시선으로 영화제를 찾은 이들의 다양한 모습과 서사가 포스터 속에 어우러지며 영화제의 중심에 선 관객의 존재를 되새긴다. 군상으로 구현된 관객들의 모습은 영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냈다. 이를 통해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figure><img alt="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8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8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p> <p class='dualbr'>최순대 미술감독은 &quot;영화제를 완성해 온 것은 언제나 객석을 채워준 관객들의 존재&quot;라며, &quot;현장에 당도하고, 머물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의 모든 순간에 영화제는 이미 한 편의 영화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포스터를 작업했다&quot;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p> <p class='dualbr'>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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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제를 완성해 온 건 관객"…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에 담은 '군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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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제를 완성해 온 건 관객"…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에 담은 '군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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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종 선택 하루 전인데…'합숙맞선2', 엇갈린 진심에 러브라인 대혼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0]]></guid>

            
                
                
                    <pubDate>Fri, 7 Aug 2026 09:28:44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SBS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걷잡을 수 없는 대혼돈에 빠졌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7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진심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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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SBS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걷잡을 수 없는 대혼돈에 빠졌다.</p> <p class='dualbr'>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 7회에서는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진심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최고 2.4%(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강신우 어머니와의 최후 면담을 마친 김다혜가 심경을 토로하는 장면이 &#39;최고의 1분&#39;을 차지했다.</p> <p class='dualbr'>이날 김다혜는 강신우를 만나 &quot;종교가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quot;라며 거절의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강신우는 &quot;호감 가는 상대가 무교인 건 주님의 계획이 아닐까&quot;라며 거듭 눈치채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김다혜의 거리두기 원인을 자신의 어머니 탓으로 돌려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 다혜 씨는 신우 씨에게 이성적으로 끌리지 않은 것&quot;이라며 명쾌하게 상황을 짚어냈다.</p> <p class='dualbr'>이어진 &#39;최후의 면담&#39;에서 김다혜는 강신우 어머니에게 &quot;이미 마음을 정리했다. 죄송하다&quot;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강신우 어머니는 &quot;신우와 다혜 사이를 응원한다. 두 사람 사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될까?&quot;라고 재차 물어 김다혜의 부담을 가중시켰다. 이에 MC 이요원은 &quot;아들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어머니의 마음이 이해된다&quot;라며 공감을 표했다.</p> <p class='dualbr'>다른 출연진의 갈등도 이어졌다. 최정윤은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 세 남자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으며 최고 인기녀로 떠올랐다. 반면 S전자 직원 안도윤은 마음을 품었던 이인권에게 데이트를 신청했으나 &#39;9살 나이 차&#39;를 이유로 거절당해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한 한의사 양하윤은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을 반대하며 &quot;최후의 면담을 안 하겠다&quot;라고 선언한 어머니와 극심한 대립각을 세웠다.</p> <p class='dualbr'>어머니들의 반대와 맞선 남녀 간의 엇갈린 진심 속에서 최종 커플 탄생의 열쇠를 쥔 &#39;합숙 맞선2&#39;의 최종화는 오는 13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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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종 선택 하루 전인데…'합숙맞선2', 엇갈린 진심에 러브라인 대혼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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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종 선택 하루 전인데…'합숙맞선2', 엇갈린 진심에 러브라인 대혼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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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 50만 돌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1]]></guid>

            
                
                
                    <pubDate>Fri, 7 Aug 2026 09:10:2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일 &#39;오디세이&#39;는 전국 24만 5,794명의 관객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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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9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p> <p class='dualbr'>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일 &#39;오디세이&#39;는 전국 24만 5,794명의 관객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3만 9,514명.</p> <p class='dualbr'>개봉 첫날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39;오디세이&#39;를 이틀 연속 기세를 이어갔다.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같은 날 23만 7,605명의 관객을 동원해 &#39;오디세이&#39;와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p> <p class='dualbr'>예매율 1,2위에 올라있는 두 영화는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도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dualbr'>한편, 한국 영화 &#39;호프&#39;는 두 영화의 개봉에 일일 관객 수가 2만 명대(2만 7,128명)까지 떨어지며 손익분기점 돌파에 빨간 불이 켜졌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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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 50만 돌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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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 50만 돌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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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승윤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찾아오는 반가운 게스트 라인업 /8월 7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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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8:49:22 +0900</pubDate>
                
            

            
                
                    <dc:creator>고릴라</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강승윤과 정예인을 비롯해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  김영철의 파워FM (07:00~09:00)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권진영 님이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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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가수 겸 배우 강승윤과 정예인을 비롯해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p> <p class='dualbr'><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권진영 님이 함께합니다.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주는 다채로운 입담과 풍성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 출연진과 함께 나누는 유쾌한 시간이 기대를 모읍니다. 활력 넘치는 라디오를 원하시는 청취자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예정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로 상쾌한 시간을 선사합니다.</p> <p class='dualbr'><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14:00~16:00)<br />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서는 DJ 강승윤 님과 함께 남호연, 김승진 님이 출연합니다. 스페셜 DJ로 나선 강승윤 님의 신나는 진행이 청취자들의 기대를 높입니다. 여기에 남호연, 김승진 님의 재치 있는 입담이 더해져 풍성한 웃음을 전달합니다. 나른한 오후 시간에 청량한 에너지를 전해줄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이 쏠립니다. 시원한 입담과 재미있는 토크가 청취자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배성재의 텐</strong> (22:00~23:00)<br /> 밤 10시부터 11시까지 찾아오는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에는 정예인 님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늦은 밤 편안하면서도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정예인 님의 상큼하고 유쾌한 매력이 방송 내내 풍성한 재미를 더해줍니다. DJ와의 호흡이 어떻게 펼쳐질지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즐겁게 만들어줄 라디오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p> <p class='dualbr'><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09:05~11:00)<br />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 님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은 청취의 재미를 안겨줄 예정입니다. 출연자와 나누는 진솔하고 편안한 토크가 오전을 풍성하게 채워줍니다. 정겨운 공감대와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편안함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유쾌한 방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p> <p class='dualbr'><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16:00~17:00)<br />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김현진 님이 출연하여 자리를 빛냅니다. 다채로운 사연과 특별한 이야기로 꾸며져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흥미를 선사합니다. 김현진 님과의 유쾌한 토크 타임이 청취자들의 기대를 크게 모으고 있습니다. 따뜻한 응원과 호응 속에서 펼쳐질 순간순간이 기다려집니다. 오후 시간을 생기 있게 만들어 줄 반가운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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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승윤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찾아오는 반가운 게스트 라인업 /8월 7일]]></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강승윤부터 정예인까지…SBS 라디오를 찾아오는 반가운 게스트 라인업 /8월 7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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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조선 왕조 가장 비극적인 인물 '단종'···평생 외로웠던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 '조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7]]></guid>

            
                
                
                    <pubDate>Fri, 7 Aug 2026 07:10:15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장 외로웠던 왕 단종, 하지만 더 이상 그는 외롭지 않다. 6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역사 특집: 홍위, 노산, 단종 -왕의 이름을 찾아서-&#39;라는 부제로 어린 왕의 마지막 이야기를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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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가장 외로웠던 왕 단종, 하지만 더 이상 그는 외롭지 않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역사 특집: 홍위, 노산, 단종 -왕의 이름을 찾아서-&#39;라는 부제로 어린 왕의 마지막 이야기를 추적했다.</p> <p class='dualbr'>조선왕조에서 가장 비극적인 인물 중 하나인 단종. 그는 2대에 걸쳐 완벽한 왕의 혈통을 타고나 열두 살에 왕위에 오르나 왕위에 오른 지 3년 만에 숙부인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를 빼앗겼다.</p> <p class='dualbr'>계유정난을 일으켜 왕위를 빼앗은 수양대군은 자신을 도운 이들은 정난공신으로 책봉하고 김종서 일파는 몰살, 안평대군은 귀양까지 보냈다. 그리고 그렇게 단종은 허수아비 왕으로 전락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단종은 열다섯의 나이에 자신이 왕으로 있는 한 자신의 사람들의 희생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스스로 왕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에 조선의 7대 임금 세조가 된 수양대군. 그는 왕이 된 후 단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사정없이 쳐냈다.</p> <p class='dualbr'>이에 어린 왕을 지키려는 이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거사를 도모했다. 그런데 그러던 중 5월 한 달에만 11번 혜성이 나타나고 사옹방의 시루가 혼자 우는 등 기이한 징조가 나타났다. 그리고 결국 한명회의 책략으로 세조에 의해 거사는 무산되었다.</p> <p class='dualbr'>이에 거사를 준비하던 이들은 불안에 떨다가 세조에게 거사를 주도한 이들을 밀고했다. 세조는 직접 국문에 나섰다. 하지만 성삼문과 박팽년은 끝까지 저항했다. 이들은 세조를 나으리라 부르며 끝까지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그에게 받은 녹봉을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그대로 뒀다. 이에 세조는 이들에게 죄인의 사지와 머리를 말 소 수레 등에 묶어 각 방향으로 끌려가게 하여 찢어 죽이는 형벌인 거열형을 명했다.</p> <p class='dualbr'>죽는 순간까지 단종에 대한 충심을 꺾지 않은 이들은 훗날 사육신이라 불리었지만 당시 세조는 혜성이 나타나고 변이 일어났다 하여 성변이라 표현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결국 단종의 유배를 명한 세조. 명분은 역모의 배후에 단종이 있었다는 죄목 때문이었다. 상왕의 지위에서 노산군으로 강등된 단종, 더 이상 그는 왕이 아니었다.</p> <p class='dualbr'>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떠나고 아내와도 생이별을 하게 된 단종. 그리고 그는 청령포에서 자신이 죽기 전까지는 이곳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직감했다.</p> <p class='dualbr'>그러나 그런 때에도 왕을 잊지 않은 이가 있었다. 내 아들을 홀로 두지 말라던 문종의 말을 기억한 금성대군은 단종의 복위시킬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이 계획마저 들키고 사약을 받은 금성대군.</p> <p class='dualbr'>그는 사약을 받기 전 왕을 향해 절을 올리라는 명령에 단종이 있는 북쪽을 향해 절을 올리고 사약을 받으며 죽는 순간까지 형의 부탁을 지켜냈다.</p> <p class='dualbr'>세조실록에는 이후 노산군이 이를 듣고 또한 스스로 목매어서 졸하니 예로써 장사 지냈다라고 쓰여있다. 그러나 강원도에 남은 민담의 대부분은 100% 보낸 관리에 의해서 죽었다는 기록뿐이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후대에 기록된 연려실기술에서 이야기하는 노산군의 죽음은 세조가 내린 사약을 들고 찾아온 의금부도사 왕방연을 이야기했다.</p> <p class='dualbr'>또한 &quot;통인 하나가 항상 노산을 모시고 있었는데 스스로 할 것을 자청하고 활줄에 긴 노끈을 이어서 앉은 좌석 뒤의 창문으로 그 끈을 잡아당겼다&quot;라는 기록이 남아 있었다.</p> <p class='dualbr'>단종이 스스로 죽었다고 기록된 것은 세조실록뿐 나머지에는 모두 타살로 기록되어 있고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 일치하는 내용은 세조가 사약을 내렸다는 것이었다.</p> <p class='dualbr'>승자의 기록인 역사. 이에 승자의 기록과 야사의 기록을 찾아 정말 진실에 가까운 것은 무엇인지 판단하는 것은 역사학자의 몫이었다.</p> <p class='dualbr'>한때 조선의 왕이었던 소년의 시신은 후에 동강에 버려졌다. 그리고 영월에서 그를 돌보았던 엄흥도는 다음 날 이른 새벽 세 아들과 집 밖을 나와 단종의 옥체를 수습하고 장사를 지낸 후 세 아들과 뿔뿔이 흩어졌다.</p> <p class='dualbr'>의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달게 받겠다던 그는 끝까지 자신의 왕을 지켰던 것.</p> <p class='dualbr'>왕을 지킨 것은 엄흥도뿐만이 아니었다. 엄흥도가 떠난 후에도 영월 백성들은 노산의 묘를 정성스럽게 돌보았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단종은 조선 19대 임금 숙종에 의해 왕으로 복권되고 단종이라는 묘호가 내려졌다. 예를 지키고 의를 잡음을 단이라 하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 이는 단종이 세상을 떠난 지 241년이 지난 일이었다.</p> <p class='dualbr'>단종이 복권되며 역사는 다시 쓰이고 부인 송 씨도 다시 정순왕후로 추숭 되고 사육신은 충절의 상징으로 자리했다. 그리고 엄흥도는 공조판서 벼슬을 받고 충의공이라는 시호를 하사 받았다.</p> <p class='dualbr'>단종 사후 569년, 그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외로운 왕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에 이르러 많은 이들이 그의 흔적을 찾고 그를 기억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에 다시는 그가 더 이상 외롭지 않기를 바랐다.</p> <p class='dualbr'>또한 누군가의 목적을 위해 약자가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역사는 더 이상 반복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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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조선 왕조 가장 비극적인 인물 '단종'···평생 외로웠던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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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조선 왕조 가장 비극적인 인물 '단종'···평생 외로웠던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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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모자의 '직진 공격'에 "마음 정리한 상태" 솔직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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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Aug 2026 01:56:02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강신우와 그의 어머니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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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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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강신우와 그의 어머니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에서 강신우는 자신의 어머니 탓을 했다. 김다혜가 자신에게 거리를 두게 된 이유가 어머니 때문이라는 것.</p> <p class='dualbr'>이에 강신우는 &quot;한 번도 엄마 걔 선택한 적 없잖아요. 나만 주구장창 선택했고. 왜 굳이 틀어갖고 그래요&quot;라며 쏘아붙였다. 이를 본 패널들은 &quot;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 지금 핑곗거리를 찾고 있다&quot;라며 &quot;왜 엄마한테 그러냐. 다혜 씨 마음이 이성적으로 신우 씨한테 끌리지 않는 것이다&quot;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아들의 반응에 강신우 어머니는 김다혜에게 최후의 면담을 신청했다. 그리고 그는 아들이 준비해 준 것들을 꺼내며 선물 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강신우 어머니는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김다혜를 포옹하며 위로했다. 그리고 &quot;감동의 눈물이지?&quot;라고 물었다. 또한 강신우 어머니는 &quot;나는 솔직히 종교에 대해서 신경 안 쓴다. 종교적인 문제는 서로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이 노력하면 된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다혜는 &quot;어머니께 너무 무례한 말이 될 수도 있어서 먼저 죄송하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quot;신우 오빠가 절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 관계가 이어지게끔 내 마음이 자리 잡고 있을까 생각하니 아닌 거 같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lass='dualbr'>김다혜는 &quot;확신이 안 드는데 최종 선택에서 선택을 하면 더 큰 상처가 될 수도 있다&quot;라며 &quot;사실 나는 오늘 데이트가 끝나고 마음 정리를 한 상태&quot;라고 선언했다.</p> <p class='dualbr'>이에 강신우 어머니는 &quot;너무 직진해서 다혜 씨가 부담이 갖나 보다&quot;라며 아들의 행동에 김다혜가 느낀 부담감을 이해했다. 하지만 그는 &quot;다혜 씨가 내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quot;라며 &quot;그래도 끝까지 긍정적으로 마음 가져도 될까?&quot;라고 물었다.</p> <p class='dualbr'>김다혜는 선뜻 어떤 답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강신우 어머니는 &quot;나는 오로지 다혜 씨다. 잘 생각해 봐라. 나는 끝까지 응원할 거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에 김다혜는 &quot;생각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난 다혜와 신우를 응원해라는 말이 더 많은 부담감과 어깨가 무거워지는 느낌을 느끼게 했다&quot;라고 생각을 밝혔다.</p> <p class='dualbr'>그리고 숙소로 돌아온 김다혜는 &quot;내 행동들이 확신을 줬을까? 내가 행동거지를 그렇게 했나&quot;라며 &quot;모든 어법과 화법이 강요스럽고 부담스러웠다.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전달을 했는데도 부담을 계속 주는 모습이 난 너무 무거웠다&quot;라고 강신우의 어머니 때문에 더욱 마음이 무거워졌음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강신우가 오해를 하게 된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그 정도로 행동한 적은 없는데 그 사람이 오해할 수도 있게끔 내버려 뒀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김다혜는 강신우 어머니의 이야기와 행동들이 자신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지 않았다며 &quot;예찬 씨 어머니라면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갑작스러운 비교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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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모자의 '직진 공격'에 "마음 정리한 상태" 솔직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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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모자의 '직진 공격'에 "마음 정리한 상태" 솔직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이인권, 안도윤에 "9살 차이에 대한 부담감 정리 안 돼" 솔직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5]]></guid>

            
                
                
                    <pubDate>Thu, 6 Aug 2026 23:58:4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인권이 안도윤에 선을 그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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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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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3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인권이 안도윤에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p> <p class='dualbr'>이날 안도윤은 이인권에게 데이트를 요청했다. 그리고 이인권과의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그는 &quot;엄청 어려워하는 책임님이 오빠랑 동갑이다&quot;라며 9살이라는 나이 차이에 대해서 말했다.</p> <p class='dualbr'>그러자 이인권은 &quot;나는 9살 차이 나는 사람이랑 둘이 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밀어내는 이야기다&quot;라며 이인권의 행동을 분석했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안도윤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싶다며 그가 계속 신경 쓰였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이인권은 &quot;하 9살&quot;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그는 &quot;나는 9살에 대한 부담감이 사실 정리가 안 되는 거다&quot;라며 &quot;9살에 대해서 나는 조금은 생각을 해봐야 할 거 같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이인권은 &quot;사실 나는 지금도 1순위는 정윤 님이다. 그래서 난 오히려 네가 밥을 먹자고 해서 너무 고마운 거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여지를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도 그 말을 하고 마음이 무거웠다&quot;라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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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이인권, 안도윤에 "9살 차이에 대한 부담감 정리 안 돼"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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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이인권, 안도윤에 "9살 차이에 대한 부담감 정리 안 돼"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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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에 종교 문제로 '거리두기'···강신우, "이것도 주님의 계획 아닐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4]]></guid>

            
                
                
                    <pubDate>Thu, 6 Aug 2026 23:50:28 +0900</pubDate>
                
            

            
                
                    <dc:creator>김효정</dc:creat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강신우를 밀어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심경의 변화 후 강신우에게 선을 긋는 김다혜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강신우를 밀어냈다.</p> <p class='dualbr'>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심경의 변화 후 강신우에게 선을 긋는 김다혜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김다혜는 강신우에게 자신의 종교에 대해 언급하며 &quot;신념을 잠시 보지 않고 가고 있었다는 걸 못 깨닫고 있다가 아까 탁 깨달은 거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이를 보던 서장훈은 &quot;속으로 신우 씨가 기독교가 아니라 다행이다 생각한 거 아니냐&quot;. 완벽하게 도망갈 핑계를 종교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 같다&quot;라고 했다.</p> <p class='dualbr'>김다혜의 이야기에 강신우는 &quot;우선 말해줘서 고맙고, 우리가 첫날부터 만나면서 종교 이야기가 나왔고 내가 종교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quot;라며 &quot;사실 같이 교회를 가는 것도 거부감이 들었는데 다혜가 하는 행동과 말들이 너무 성스러워서 이제는 교회도 같이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다혜라는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준 건 다혜의 신앙도 굉장히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강신우는 &quot;호감이 끌리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무교라면 같이 만나서 조율하는 과정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거 아닐까?&quot;라며 &quot;끝내야만 하는 답인 거야? 나는 안 끝내고 조율하고 싶어. 대화를 통해서 조율하고 싶어&quot;라고 김다혜를 붙잡았다. 이에 김다혜는 &quot;기도를 좀 더 해볼게&quot;라고 했고, 패널들은 &quot;외통수에 걸렸다. 방법은 하나, 제 스타일이 아닌 거 같다 죄송합니다라고 해야 한다&quot;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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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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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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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에 종교 문제로 '거리두기'···강신우, "이것도 주님의 계획 아닐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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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에 종교 문제로 '거리두기'···강신우, "이것도 주님의 계획 아닐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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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긴긴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사이비' 이후 13년 만의 낭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0]]></guid>

            
                
                
                    <pubDate>Thu, 6 Aug 2026 17:21:06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풀 3D 애니메이션 영화 &#39;긴긴밤&#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센터피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2013년 연상호 감독의 &#39;사이비&#39; 이후 13년 만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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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긴긴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9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풀 3D 애니메이션 영화 &#39;긴긴밤&#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센터피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p class='dualbr'>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2013년 연상호 감독의 &#39;사이비&#39; 이후 13년 만이다.</p> <p class='dualbr'>토론토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지오반나 풀비는 &#39;긴긴밤&#39;에 대해 &quot;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이 만든 위험이 공존하는 세계를 섬세한 비주얼로 구현했으며, 우정과 회복력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한다&quot;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루리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긴긴밤&#39;은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어린 펭귄이 바다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염규복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풀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p> <p class='dualbr'>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39;긴긴밤&#39;의 영화제 상영 일정과 국내 개봉 일정은 국내외 배급을 맡은 더콘텐츠온을 통해 추후 공개된다.</p> <p class='dualbr'>ebada@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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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긴긴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사이비' 이후 13년 만의 낭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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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98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긴긴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사이비' 이후 13년 만의 낭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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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뮤직Y] 스트레이키즈 9년 차의 자신감…"안전한 선택지 있지만 실험이 더 재밌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8]]></guid>

            
                
                
                    <pubDate>Thu, 6 Aug 2026 17:13:3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데뷔 9년 차,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선택한 건 새로움을 향한 도전이었다.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10집 &#39;THIS &amp;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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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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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데뷔 9년 차,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선택한 건 새로움을 향한 도전이었다.</p> <p class='dualbr'>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10집 &#39;THIS &amp;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스키즈 잇 테이프 &#39;DO IT&#39; 이후 약 9개월 만의 컴백이다.</p> <p class='dualbr'>9개월 만의 컴백 소감에 대해 창빈은 &quot;컴백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라, 내일 당장 있는 컴백 무대도 하나하나 너무 설레는 마음&quot;이라며 &quot;서울 콘서트가 있었는데 그때 받은 좋은 에너지를 스테이한테 돌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방찬은 &quot;저희가 9년 차이기도 하고 데뷔 초부터 다양한 음악 장르를 했는데 다양할수록 스트레이 키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39;THIS &amp; THAT&#39; 앨범명답게 또 새로운 스트레이 키즈의 색깔들을 열심히 준비해 봤다&quot;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7_700.jpg"  /></figure><p class='dualbr'>&#39;THIS &amp; THAT&#39;은 선공개곡 &#39;RUN IT&#39;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 &#39;After You&#39;, &#39;Farming&#39;, &#39;I Do&#39;, &#39;Way Out&#39;, &#39;그날&#39;, &#39;This &amp; That (Festival ver.)&#39;까지 총 8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힙합 장르 기반의 그루비한 트랙으로, 그룹 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방찬&middot;창빈&middot;한)가 전곡을 프로듀싱했다.</p> <p class='dualbr'>창빈은 &quot;지금까지의 타이틀곡들과는 달리 좀 칠(Chill)하고 여유로운 스키즈의 모습을 담았다. 앨범에 &#39;이것저것 다 한다&#39;는 자신감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quot;고 소개했다. 타이틀곡의 사운드에 대해서는 &quot;들어보지 못한 사운드 자체가 실험적이라 생각했고 지저분하게 들릴 수 있는 사운드에 단조로운 가사를 얹어 쉽게 다가가려 했다. 훅이 빠르게 나와서 멤버들에게 들려줬을 때 반응이 좋아 확신이 들었던 곡&quot;이라고 비화를 전했다.</p> <p class='dualbr'>안주 대신 도전을 택한 이유에 대해 한은 &quot;항상 안전한 선택지는 있지만, 실험적인 걸 하는 이유는 그게 더 재밌기 때문&quot;이라며 &quot;과정 속에서 힘들 때도 있지만 그 안에서 배우는 게 많다. 매번 똑같은 걸 하면 우리 스스로도 흥미가 떨어진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뮤직비디오에 담긴 한국적 요소도 눈에 띈다. 승민은 &quot;친근한 장소가 영상에 많이 나온다. 우리의 음악이 리스너들에게 멀리 느껴지지 않게, &#39;스트레이 키즈가 우리 옆에서 노래해 준다&#39;는 느낌을 갖게끔 한국적인 느낌을 융합했다&quot;고 설명했다. 필릭스는 &quot;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게 처음은 아니지만 스키즈만의 진하고 깊은 맛을 담아 정말 새롭게 우려낸 곡과 앨범&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앨범 &#39;DO IT&#39;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39;빌보드 200&#39;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세웠다.</p> <p class='dualbr'>하지만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에 대한 외부 평가나 성적에 대한 기대보다는 진심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승민은 &quot;무엇보다 우리의 음악이 많은 분들께 닿길 바랄 뿐&quot;이라고 답했다.</p> <p class='singlebr'>최근 신설된 그래미 어워즈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 부문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데 대해서는 즉답 대신 음악에 대한 진정성으로 답했다. 승민은 &quot;외부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으며 노래한다&quot;며 &quot;K팝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음악의 힘을 깨닫고 있다&quot;고 말했다. 현진 역시 &quot;수상이나 기록을 목표로 잡은 적이 없다. 팬들이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것이 최우선&quot;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8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39;dominATE&#39;를 성료한 데 이어 오는 9월 중남미 지역에서 열리는 스트레이 키즈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39;STRAYCITY&#39;에 대한 기대감도 밝혔다. 현진은 &quot;페스티벌은 팬 분들은 물론 대중 분들과도 다 같이 미치게 놀아보자는 각오로 임하고, 콘서트는 우리가 어떤 음악을 해왔고 하고 싶은지에 대한 증명의 각오&quot;라고 말했다. 승민은 &quot;우리는 아직 배고프다. 아직 마주하지 못한 스테이를 직접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스트레이 키즈는 팀 내 첫 입대를 앞두고 있다. 멤버들 가운데 1호 군백기를 앞둔 리노는 &quot;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부름을 받으면 성실히 잘 수행할 것&quot;이라며 &quot;이후 활동 계획에 대해 깊이 나누진 않았지만 다시 모일 것 같다.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기에 반드시 돌아올 거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금방 돌아오겠다&quot;고 약속했다.</p> <p class='singlebr'>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39;THIS &amp; THAT&#39;은 오는 7일 오후 1시 온&middot;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5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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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스트레이키즈 9년 차의 자신감…"안전한 선택지 있지만 실험이 더 재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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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뮤직Y] 스트레이키즈 9년 차의 자신감…"안전한 선택지 있지만 실험이 더 재밌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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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전닉스' 3대 3 소개팅 주선…김태호PD 제작사, 직장인 연프 '사만추' 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3]]></guid>

            
                
                
                    <pubDate>Thu, 6 Aug 2026 16:04:4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김태호 PD의 제작사 TEO(테오)가 바쁜 현대 직장인들을 위한 파격적인 고효율 &#39;회사팅&#39;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3일(목) 오후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이하 &#39;사만추&#39;)는 바쁜 일상에 치여 연애가 어려웠던 2030 직장인 싱글 남녀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39;회사팅&#39; 연애 리얼리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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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사사로운 만남추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김태호 PD의 제작사 TEO(테오)가 바쁜 현대 직장인들을 위한 파격적인 고효율 &#39;회사팅&#39;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13일(목) 오후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이하 &#39;사만추&#39;)는 바쁜 일상에 치여 연애가 어려웠던 2030 직장인 싱글 남녀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39;회사팅&#39; 연애 리얼리티다.</p> <p class='dualbr'>&#39;사만추&#39;는 바쁜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39;점심 미팅&#39; 콘셉트를 도입했다. 검증된 정보와 현실적인 조건, 직장인이라는 공통분모를 기반으로 매회 색다른 맞춤형 매칭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특히 1회에서는 S전자와 H닉스 출신 출연자들의 3대3 &#39;삼전닉스&#39; 만남을 시작으로 의사, 변호사 등 역대급 스펙의 싱글 남녀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직장인 출연진의 대담하고 거침없는 연애관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quot;사귀기 전에도 스킨십이 가능하다&quot;, &quot;꼬셔버릴 거다&quot;라는 파격 발언은 물론, &quot;10억을 버는데 9억을 쓰냐&quot;라는 직설적인 재정 관념 대화까지 포착됐다. 이에 메인 MC 딘딘은 &quot;이게 삼전식 플러팅인가&quot;라며 혀를 내둘렀고, 함께 MC로 나선 소녀시대 효연과 최미나수 역시 &quot;도파민 덩어리&quot;라며 폭풍 과몰입 리액션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39;사만추&#39; 제작진은 &quot;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은 인연을 찾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39;맞춤형 점심 미팅&#39;이라는 특별한 포맷을 기획했다&quot;며 &quot;매 회차마다 다른 콘셉트의 만남과 직장인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플러팅, 예측할 수 없는 케미를 통해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다른 설렘과 도파민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대담한 직장인들의 현실 연애를 그린 4부작 예능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는 오는 13일(목) 오후 6시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TEO]</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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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삼전닉스' 3대 3 소개팅 주선…김태호PD 제작사, 직장인 연프 '사만추' 제작]]></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6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삼전닉스' 3대 3 소개팅 주선…김태호PD 제작사, 직장인 연프 '사만추' 제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guid>

            
                
                
                    <pubDate>Thu, 6 Aug 2026 16:03:35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middot;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quot;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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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middot;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quot;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 그러나 이날 차가원 씨의 배우자는 &#39;계약당사자인 차가원의 부재로 인하여 전세금 반환이 불가능하다&#39;며 책임을 회피했다.&quot;고 지적했다.</p> <p class='dualbr'>전날 차가원 측은 전세계약금 반환을 약속했고, 이승기 부부 측은 이사를 위해 이삿짐 센터를 부른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차기원 측이 약속한 전세계약금을 결국 지급하지 않아 이사가 무산됐다.</p> <p class='dualbr'>이승기 측은 이번 전세금 미반환 문제를 단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quot;전세계약 체결 전, 심지어 아티스트가 전세계약 자체를 고려하지도 않았던 시점에 이미 차가원 측은 아티스트 명의로 전세대출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호실을 효림산업 측에 70억 원 대에 매도했다가 돌연 매매계약을 해제하고 이를 숨긴 채 소속 아티스트와 기존 매매대금보다 높은 금액으로 전세계약을 맺을 요량으로 &#39;이태민 담보물건&#39;이라는 타이틀로 감정평가를 진행하다 최종적으로 &#39;이승기 담보물건&#39;으로 감정평가를 진행했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대출심사 진행 전에 이미 약 73억 원 규모의 대출이 실행될 것을 알고 이에 맞춰 전세계약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차가원 부부는 전세금을 받은 직후 신탁사로부터 고액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받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법률대리인 측은 차가원 씨의 공범들도 겨냥했다. &quot;차가원 씨는 구속됐지만 이를 도운 공범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은 채 차가원의 범죄수익으로 호의호식하며 지내고 있다.&quot;며 전세 계약 사안만 놓고 보아도 차가원의 배우자, 부동산 중개, 대출 및 감정평가 관련 관여자 등 여러 공모자가 톱니바퀴처럼 자신의 역할을 맡아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의 태도도 문제 삼았다. 법률대리인 측은 &quot;차 씨의 법률대리인 측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적으로 &#39;의뢰인을 호되게 조사해야 된다&#39;, &#39;저는 차가원 회장님 거의 반 잡아서 변론한다&#39;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과 의뢰인 사이에 비밀이 없다는 점을 자랑삼아 왔다&quot;며 &quot;법률대리인 측도 차가원 씨와 관련된 계속된 거짓말에 대해 더 이상 나 몰라라 할 수는 없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이 법률대리인은 앞서 &quot;차가원이 구속되면 변호사직을 그만두겠다&quot;고 공언한 바 있다.</p> <p class='dualbr'>이승기가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의 전세보증금은 105억 원으로, 이 가운데 약 73억 원이 은행 대출금이다. 해당 빌라는 올해 초 차가원 씨의 세금 미납으로 국세청에 압류된 상태다. 이승기는 전세 만기에 맞춰 서울 중구 장충동 신축 건물로 이주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의 유치권 행사로 입주가 막혀 건물인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고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p> <p class='dualbr'>법률대리인 측은 &quot;아티스트는 향후 이런 류의 범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차가원 측의 엄벌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본연의 연예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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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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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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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guid>

            
                
                
                    <pubDate>Thu, 6 Aug 2026 15:54:3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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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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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p> <p class='dualbr'>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 8월 1~2일(현지 시간)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열린 2회 공연에 15만 7000여 관객이 운집했다. 앞서 미국 탬파, 엘파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첫 번째 북미 투어에는 약 84만 관객이 모였다.</p> <p class='dualbr'>방탄소년단은 &#39;BTS노믹스&#39;(BTSnomics)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막대한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p> <p class='dualbr'>영국 유력지 가디언(The Guardian)은 투어리즘 이코노믹스 경제 개발 부문 책임자 마이클 마리아노(Michael Mariano)의 발언을 인용해, 뉴저지 콘서트의 파급력이 &#39;2026 FIFA 북중미 월드컵&trade;&#39;과 맞먹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음악과 퍼포먼스로 감동을 주는 단계를 넘어, 도시 전체를 움직이는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p> <p class='dualbr'>라스베이거스와 뉴욕에서 열린 &#39;BTS THE CITY ARIRANG&#39; 역시 시민과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quot;슈퍼볼(Super Bowl), 포뮬러원(F1)을 제외하고 단일 아티스트를 위해 도시 전체가 움직인 &#39;시티와이드 액티베이션&#39;(City-wide activation)은 방탄소년단이 최초&quot;라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방탄소년단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몸집을 키우고 있다. 지난 7월 미니 2집 &#39;NO LABELS: PART 02&#39;를 발매한 연준에게 러브콜이 이어지는 중이다.</p> <figure><img alt="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연준은 5일 미국 ABC 대표 아침 뉴스 &#39;굿모닝 아메리카&#39;(Good Morning America)의 &#39;서머 콘서트 시리즈&#39;(Summer Concert Series)에 출연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K팝 솔로 가수로는 역대 두 번째 출연이다. 또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이 주최하는 야외 콘서트 &#39;Z100&#39;s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39;(Z100&#39;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figure><img alt="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0_700.jpg"  /></figure><p class='dualbr'>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코르티스의 활약도 눈에 띈다. &#39;영 크리에이터 크루&#39;라는 정체성과 색다른 질감의 사운드가 신선함에 목말랐던 음악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이들은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지난달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39;21 Under 21&#39;(21세 이하 21인/팀)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코르티스는 공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달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Lollapalooza Chicago)에서 약 5만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이어 4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첫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잇달아 찾을 예정이다. &#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39;은 한국&middot;일본&middot;북미 9개 도시에서 14회 규모로 열리며, 전 좌석이 일찌감치 매진됐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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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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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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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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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태현X엄지원, 다섯 남매 다둥이 부부 된다…'복직경찰'로 첫 연기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1]]></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1]]></guid>

            
                
                
                    <pubDate>Thu, 6 Aug 2026 15:53:2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차태현과 엄지원이 영화 &#39;복직경찰&#39;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39;복직경찰&#39;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39;경아&#39;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39;동식&#39;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온 가족 좌충우돌 액션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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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복직경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차태현과 엄지원이 영화 &#39;복직경찰&#39;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p> <p class='dualbr'>&#39;복직경찰&#39;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39;경아&#39;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39;동식&#39;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온 가족 좌충우돌 액션 코미디다.</p> <p class='singlebr'>차태현은 진급 시험을 앞두고 아내 &#39;경아&#39;가 갑작스러운 여행을 떠나며 다섯 남매 육아를 전담하게 된 형사 &#39;동식&#39;을 연기한다.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차태현은 강력반 형사이자 다섯 남매의 아빠로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p> <figure><img alt="복직경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2_700.jpg"  /></figure><p class='dualbr'>전직 경찰로 &#39;동식&#39;의 아내이자 다섯 남매의 엄마 &#39;경아&#39; 역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신뢰를 쌓아온 배우 엄지원이 맡는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 온 엄지원은 과거 에이스 경찰로, 현재는 나 홀로 육아 10년 차로 복직을 위해 국정원 비밀 작전 제안을 수락하는 &#39;경아&#39;로 분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39;복직경찰&#39;&#8203;로 첫 호흡을 맞추는 차태현과 엄지원의 현실감 넘치는 부부 연기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다섯 남매 &#39;봄&#39;(도영서), &#39;여름&#39;(김나은), &#39;가을&#39;(정한솔), &#39;겨울&#39;(심지안), &#39;새봄&#39;(김라희)이 펼칠 가족 케미스트리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lass='dualbr'>&#39;복직경찰&#39;은 &#39;슈퍼스타 감사용&#39;, &#39;국가대표2&#39; 등의 작품에서 유쾌한 오락성과 묵직한 감동을 함께 선사해 온 김종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lass='dualbr'>차태현과 엄지원이 선보일 부부 시너지와 개성 넘치는 다섯 남매의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39;복직경찰&#39;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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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태현X엄지원, 다섯 남매 다둥이 부부 된다…'복직경찰'로 첫 연기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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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태현X엄지원, 다섯 남매 다둥이 부부 된다…'복직경찰'로 첫 연기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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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란' 하명미 감독,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8]]></guid>

            
                
                
                    <pubDate>Thu, 6 Aug 2026 15:45:34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제주4&middot;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39;한란&#39;이 &#39;벡델데이 2026&#39;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선정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하명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주4&middot;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39;한란&#39;이 &#39;벡델데이 2026&#39;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선정됐다. 또한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고 제작 전반을 이끈 하명미 감독이 영화 부문 &#39;올해의 벡델리안&#39; 가운데 제작자 부문에 선정되며 작품과 창작자가 나란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p> <p class='dualbr'>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주최&middot;주관하는 &#39;벡델데이&#39;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을 &#39;벡델초이스 10&#39;으로 선정하고, 감독&middot;작가&middot;배우&middot;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를 &#39;벡델리안&#39;으로 선정한다.</p> <p class='singlebr'>&#39;한란&#39;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토벌대를 피해 한라산으로 피신하던 중 생이별한 엄마 &#39;아진&#39;(김향기)과 여섯 살 딸 &#39;해생&#39;(김민채)이 서로를 찾아 산과 바다를 건너는 생존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거대한 역사적 사건을 이념이나 영웅의 시선이 아닌, 기록에서 쉽게 지워졌던 평범한 여성과 아이의 삶을 통해 바라보며 제주4&middot;3을 새로운 감각으로 복원했다.</p> <figure><img alt="한란" data-captionyn="N" id="i300010274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9/30001027436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39;한란&#39;은 제주4&middot;3을 견딘 여성들의 구술과 기억을 기록한 작품으로 소개되며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제작자 부문 &#39;올해의 벡델리안&#39;으로 선정된 하명미 감독은 웬에버스튜디오를 통해 &#39;한란&#39;의 기획과 개발부터 제작, 완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이끌었다. 심사위원인 이안나 안나푸르나필름 대표는 &quot;역사의 주변부에 머물렀던 여성들의 삶과 기억을 영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quot;며 &quot;창작자의 비전을 끝까지 지켜내며 여성 서사의 가능성과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했다&quot;고 평가했다.</p> <p class='dualbr'>하명미 감독은 &quot;제주4&middot;3이라는 역사 속에서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여성과 아동의 삶을 영화의 중심에 놓고 싶었다. &#39;한란&#39;이 성평등한 작품으로 선정되고, 이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까지의 제작 과정도 함께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 이번 선정이 더 많은 관객이 아진과 해생을 만나고 그들이 상징하는 수많은 삶과 기억을 오래 간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p> <p class='dualbr'>2025년 11월 극장 개봉한 &#39;한란&#39;은 3만 명이 넘는 관객과 만났다. 일본에서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교토 등 주요 도시에서 제주4&middot;3 희생자 추념일에 맞춰 개봉해 일부 극장에서 연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상영 규모가 48개 극장까지 확대되는 등 일본 각지에서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p> <p class='dualbr'>또한 헬싱키 시네아시아 영화제와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초청되고, 뉴욕아시아영화제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해외 영화제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7월 2일 넷플릭스 공개 후에는 이틀 만에 &#39;오늘 대한민국 TOP 10 영화&#39; 1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p> <p class='dualbr'>&#39;벡델데이 2026&#39;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남장에서 개최된다. 영화 &#39;한란&#39;은 현재 넷플릭스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관람할 수 있다.&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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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한란' 하명미 감독,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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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한란' 하명미 감독,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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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리노, '강렬한 레드 헤어'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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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02:2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노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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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리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노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리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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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리노, '강렬한 레드 헤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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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리노, '강렬한 레드 헤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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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방찬, '내가 스키즈 천재 리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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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02:16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방찬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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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방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방찬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방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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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방찬, '내가 스키즈 천재 리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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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방찬, '내가 스키즈 천재 리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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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창빈, '다시 스테이 품으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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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02:10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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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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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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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창빈, '다시 스테이 품으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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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창빈, '다시 스테이 품으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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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현진, '상남자의 포토타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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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5:02:05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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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5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5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현진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3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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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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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현진, '상남자의 포토타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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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현진, '상남자의 포토타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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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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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한, '미니 앨범으로 돌아왔어요'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0]]></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59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한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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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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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한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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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한, '미니 앨범으로 돌아왔어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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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한, '미니 앨범으로 돌아왔어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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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여자보다 더 아름답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9]]></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5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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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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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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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여자보다 더 아름답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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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여자보다 더 아름답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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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승민, '우리는 음악만 열심히'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8]]></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8]]></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4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승민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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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승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5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승민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승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5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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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승민, '우리는 음악만 열심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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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승민, '우리는 음악만 열심히']]></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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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하트 속에 미소 가득'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7]]></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7]]></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43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아이엔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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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아이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아이엔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키즈 아이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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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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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하트 속에 미소 가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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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하트 속에 미소 가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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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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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으로 컴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6]]></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6]]></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38 +0900</pubDate>
                
            

            
                
                    <dc:creator>백승철</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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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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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으로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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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으로 컴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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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엿처럼 끈적한 매력"…'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X하영X허성태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4]]></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4]]></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30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 공개를 단 하루 앞두고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오는 7일(금)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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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8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83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 공개를 단 하루 앞두고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오는 7일(금)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figure><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순애남 &#39;장태하&#39; 역을 맡은 정해인은 &quot;엿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quot;이라며 &quot;원앤온리 순애남 태하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은새가 서로에게 스며들어가는 감정선이 관전 포인트&quot;라고 밝혔다. 또 &quot;엿마을 사람들과 서로를 보듬고 지켜주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역시 따뜻한 재미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짚었다. 이어 &quot;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재미와 감동을 선물해 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서 태하와 은새, 그리고 엿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즐겨주시면 좋겠다&quot;라고 전했다.</p> <figure><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하영은 &quot;웃으며 보다 보면 어느 순간 &#39;엿며들어&#39; 울고 웃고를 반복하실 수 있는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작품&quot;이라고 자신했다. 또 &quot;진한 멜로와 배꼽 빠지는 코미디가 정신없이 여러분을 즐겁게 해 드릴 것&quot;이라며 &quot;달달함이 필요한 순간 당을 충전해 드린다. 엿처럼 끈끈하고 달짝지근한 &#39;이런 엿같은 사랑&#39;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quot;고 재치 있는 메시지를 남겼다.</p> <figure><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5_700.jpg"  /></figure><p class='dualbr'>조직 보스 &#39;백상길&#39;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한 허성태는 &quot;장태하, 고은새, 백상길이 서로 얽히는 장면 속 긴장감이 극의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장태하와의 액션신들 역시 멋진 관전 포인트&quot;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quot;휴머니즘과 감동, 잔잔하면서도 톡톡 튀는 로맨스와 더불어 긴장감과 무게 있는 누아르 감성, 게다가 엄청난 반전까지 겸비한 팔색조 매력을 갖춘 드라마&quot;라며 &quot;&#39;오징어 게임&#39;의 장덕수보다 더 악랄한 백상길로 돌아왔다. 어떤 캐릭터일지 꼭 &#39;이런 엿같은 사랑&#39;에서 확인해 달라&quot;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p> <p class='dualbr'>&#39;믿고 보는&#39; 정해인 표 순정 로코와 하영, 허성태의 강렬한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사진 제공 = 넷플릭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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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83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처럼 끈적한 매력"…'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X하영X허성태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831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처럼 끈적한 매력"…'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X하영X허성태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guid>

            
                
                
                    <pubDate>Thu, 6 Aug 2026 14:09:07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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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lass='dualbr'>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p> <p class='dualbr'>&#39;내 남은 연애&#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모여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지난 첫 회에서는 8인 출연진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서로의 &#39;투병 일지&#39;를 공유하며 위로를 건네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독특한 매칭 시스템인 &#39;시간의 방&#39;이 베일을 벗으며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였다.</p> <p class='dualbr'>방송 직후 국내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39;내 남은 연애&#39;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시리즈 9위에 안착하며 첫 주 만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 class='dualbr'>해외 시장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다. 방송 전부터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주요 글로벌 OTT 플랫폼에 사전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며, &#39;내 남은 연애&#39;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에서는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며 해외 연프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p> <p class='dualbr'>병마를 이겨낸 출연진의 진정성 있는 서사로 단 한 회 만에 글로벌 무대를 장악한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39;시간의 방&#39; 선택 결과와 함께 설렘 가득한 첫 데이트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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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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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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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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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guid>

            
                
                
                    <pubDate>Thu, 6 Aug 2026 13:03:22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 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quot;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hellip;&quot;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박동빈 이상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quot;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hellip;&quot;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quot;한참을 열어보지 못하고 몇 번이나 글을 써보려 했는데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그냥 사진만 바라보다 덮은 날이 많았다&quot;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p> <p class='dualbr'>앞서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향년 56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2020년 12세 연하인 배우 이상이와 결혼했으며, 2023년 1월 16일 딸 지유를 얻은 바 있다.</p> <p class='dualbr'>이상이는 &quot;100일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슬픔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조금씩 배워가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예쁜 풍경을 보면 같이 왔으면 참 좋아했겠다 싶고,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도 이거 정말 좋아했을 텐데 싶고, 지유가 환하게 웃을 때면 오빠가 이 모습을 봤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싶다. 그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 일상에 찾아온다&quot;고 그리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다만 &quot;처음에는 그리움이 너무 아파서 그 순간들이 버거웠는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다&quot;며 &quot;여전히 보고 싶지만 그 마음까지도 우리의 하루라고 생각하게 됐다&quot;고 심경 변화를 밝혔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quot;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 내가 미처 다 알지 못했던 소중한 인연들이 우리 곁에 참 많이 있었다는 것을 배웠다&quot;며 &quot;그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도 알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딸 지유와의 일상도 전했다. 이상이는 &quot;요즘 우리는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낸다. 아이스크림 하나에 웃고, 놀이터에서 흙을 묻히고, 물놀이를 하며 놀고, 책을 보다 장난치고 까르르 웃다 잠드는 그런 하루&quot;라면서 &quot;예전에는 당연했던 순간들이 이제는 하루하루 선물처럼 느껴진다&quot;며 &quot;앞으로 이곳에는 조금 더 평범한 이야기들을 남겨보려 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끝으로 이상이는 세상을 떠난 남편을 향해 편지 형식의 글을 남겼다. 그는 &quot;오빠&hellip; 시간이 흘러도 보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네. 지유는 하루가 다르게 너무 잘 커가고 있어&quot;라며 &quot;가끔은 웃는 모습이 오빠를 참 많이 닮아서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된다&quot;고 적었다. 이어 &quot;오빠가 우리에게 남겨준 사랑 덕분에 오늘도 우리는 잘 살아가고 있어. 앞으로도 그럴게&quot;라고 절절한 그리움을 토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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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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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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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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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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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트레일러 공개…앨범 서사 예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9]]></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9]]></guid>

            
                
                
                    <pubDate>Thu, 6 Aug 2026 13:02:46 +0900</pubDate>
                
            

            
                
                    <dc:creator>강경윤</dc:creator>
                
                
            

            <description><![CDATA[그룹 &amp;TEAM(앤팀)이 한 편의 시 같은 트레일러로 오는 9월 8일 발매되는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amp;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5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39;Mark on Me&#39;의 트레일러 &#39;Trailer : The First Mark&#39;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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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amp;TEA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8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amp;TEAM(앤팀)이 한 편의 시 같은 트레일러로 오는 9월 8일 발매되는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amp;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5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39;Mark on Me&#39;의 트레일러 &#39;Trailer : The First Mark&#39;를 공개했다. 오랜 상처에 얽매여 얼음 속에 스스로를 가둔 소년들이, 그 흔적까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 &#39;너&#39;를 만나 자유로워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영상이다.</p> <p class='dualbr'>영상은 &quot;모두가 상처라고 생각해서 숨겼다&quot;는 의주의 한국어 내레이션으로 문을 연다. 이어 &quot;네가 처음으로 내 상처를 읽었다&quot;는 고백과 함께, 흉터를 천천히 짚어가는 &#39;너&#39;의 손길이 그려진다. 한국어와 일본어 등 4개 언어를 오가는 아홉 멤버의 목소리는 담담한 톤으로 오히려 몰입감을 더한다.</p> <p class='dualbr'>이야기의 전환점은 얼음이 녹아내리는 순간이다. 멤버들이 서로에게 숨결을 건네고 끌어안자 단단했던 얼음이 서서히 무너진다. 마침내 물이 차오른 공간을 헤엄쳐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난 해방감을 전한다.</p> <p class='dualbr'>영상 말미, 흉터가 있던 자리에 아름다운 &#39;각인(Mark)&#39;이 나타나는 장면은 신보의 메시지를 압축한다. 상처가 단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이를 특별한 문양으로 읽어준 &#39;너&#39;를 만나 새로운 의미를 얻었다는 은유다. 두 존재가 서로에게 잊히지 않을 흔적을 남긴다는 앨범명 &#39;Mark on Me&#39;의 서사가 여기서 완성된다.</p> <p class='dualbr'>&amp;TEAM의 표현력도 돋보인다. 불안하게 흔들리는 눈빛부터 상대의 손길에 경계를 푸는 표정, 얼음에서 풀려난 뒤의 유려한 몸짓까지 소년들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낸 아홉 멤버의 절제된 연기가 이야기에 설득력을 더한다.</p> <p class='dualbr'>지난 2일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 &#39;The Wolf Who Loved Red&#39;가 사랑에 길들여진 늑대의 이야기를 따뜻한 동화처럼 풀어냈다면, 이번 트레일러는 늑대가 한 사람에게 기꺼이 마음을 내어준 이유에 초점을 맞췄다. 상반된 분위기의 두 영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amp;TEAM의 확장된 &#39;늑대 DNA&#39; 서사를 예고한다.</p> <p class='dualbr'>사진 출처=YX 레이블즈</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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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트레일러 공개…앨범 서사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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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트레일러 공개…앨범 서사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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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이 그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실체…이면을 파고든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5]]></link>
            <guid isPermaLink="true"><![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5]]></guid>

            
                
                
                    <pubDate>Thu, 6 Aug 2026 11:46:40 +0900</pubDate>
                
            

            
                
                    <dc:creator>김지혜</dc:creator>
                
                
            

            <description><![CDATA[허진호 감독이 올 추석 대한민국을 뒤흔든 충격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39;암살자(들)&#39;로 극장가를 찾는다.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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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4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42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허진호 감독이 올 추석 대한민국을 뒤흔든 충격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39;암살자(들)&#39;로 극장가를 찾는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실제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로 눈길을 끈 이 작품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멜로 거장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lass='dualbr'>허진호 감독은 1998년 영화 &#39;8월의 크리스마스&#39;를 통해 절제된 감성과 연출력을 선보이며 한국 멜로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39;8월의 크리스마스&#39;로 제36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제34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과 영화부문 작품상에 이어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제1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감독상까지 거머쥔 그는 충무로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단숨에 주목받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lass='singlebr'>이후 &#39;덕혜옹주&#39;, &#39;천문: 하늘에 묻는다&#39; 등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인 데 이어, &#39;보통의 가족&#39;으로 제44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디렉터스 위크 극본상을 수상하며 인물의 내면과 관계를 치밀하게 그려내는 정교한 연출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p> <figure><img alt="허진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70_700.jpg"  /></figure><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허진호 감독이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의 이면을 집요하게 파고든 신작이다. 대한민국을 충격에 안긴 사건 속 거대한 미스터리를 좇는 &#39;암살자(들)&#39;은 사건을 둘러싼 의문과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추적극이다. 어린 시절 TV 생중계를 통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사건을 직접 목격한 허진호 감독은, 찰나의 순간으로 남은 실제 사건을 어떻게 영화적으로 확장하고 입체감 있게 구현할지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p> <p class='dualbr'>여기에 사건의 시대적 배경을 섬세하게 구현한 치밀한 연출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믿고 보는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quot;그 시대를 보여줄 수 있는 색감과 공기 등 장면 연출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영화를 통해 사건이 지닌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한 허진호 감독의 말처럼, 끊임없는 고민과 독보적인 연출력이 집약된 &#39;암살자(들)&#39;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영화적 체험과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p> <p class='dualbr'>&#39;암살자(들)&#39;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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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이 그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실체…이면을 파고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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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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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11:39:41 +0900</pubDate>
                
            

            
                
                    <dc:creator>강선애</dc:creat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 7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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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영스 하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p> <p class='dualbr'>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p> <p class='dualbr'>&#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singlebr'>하영은 작품에 대해 &quot;로맨틱 코미디, 멜로, 느와르가 모두 섞인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quot;라고 소개하며 &quot;처음엔 제목을 보고 괜찮을까 싶었지만, 앉은자리에서 대본을 다 읽었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quot;고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p> <figure><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8_700.jpg"  /></figure><p class='dualbr'>특히 연기 호흡을 맞춘 정해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기 파트너로서의 점수를 묻자 하영은 &quot;100점 만점에 1000점&quot;이라며 &quot;연기 레슨을 받았다고 느낄 만큼 많은 것을 배운 현장이었다&quot;고 답했다. 이어 영덕 촬영 당시 정해인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를 위해 대게 회식 비용을 계산했다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p> <p class='dualbr'>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 공약도 눈길을 끌었다. 하영은 &quot;직접 엿을 달여 명동에서 나눠주는 행사를 하겠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예상치 못한 파격 공약에 현장 관계자들이 당황했다는 후문이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한편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lass='dualbr'>[사진=&#39;영스트리트&#39; 방송 캡처, 넷플릭스 제공]</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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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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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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