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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신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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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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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at, 09 May 2026 13:47:3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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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멋진신세계' 임지연, '조선의 요녀→현대 무명배우'···'재벌' 허남준과 '운명적 만남'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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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9 May 2026 10:57:44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임지연이 허남준과 운명적으로 만났다. 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현대의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 들어온 조선시대 희대의 요녀 강단심이 재벌 차세계와 운명적으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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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611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9/3000106111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연이 허남준과 운명적으로 만났다.</p> <p class='dualbr'>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현대의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 들어온 조선시대 희대의 요녀 강단심이 재벌 차세계와 운명적으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하루아침에 신세계 같은 곳에서 깨어난 강단심은 모든 것은 하늘이 내린 벌인가 라며 괴로워했다.</p> <p class='dualbr'>하지만 그 순간 하늘에서 비가 내렸고 이에 추위를 느낀 강단심은 &quot;상이든 벌이든 상관없다. 죽기보다 이리라도 산 것이 속절없이 기쁜 것을. 그래 저주가 아니라 다시 태어난 거라 생각하자 벌이 아니라, 두 번째 기회라고 생각하자&quot;라며 스스로 상이라 여기고 이 삶을 살겠노라 다짐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강단심은 앞서 우연히 만난 차세계를 찾아 나섰다. 그에게 제안을 하기 위해 찾아간 강단심.</p> <p class='dualbr'>그런데 마침 그의 회사 비오 제이에서는 광모 모델을 찾는 오디션이 진행되고 있었고 강단심은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하게 되었다.</p> <p class='dualbr'>함께 오디션을 받는 윤지효의 꿈인 조강지처를 비웃는 강단심. 그는 &quot;현모양처 필부필부 죄다 부질없는 노릇이다 강산이 이리 변하였는데 부엌대기를 자처하겠다? 허난설헌 신사임당 같은 어르신들이 들으면 무덤에서 통곡을 하고 일어날 것이다. 나라면 이번 생에는 필히 비혼을 선언하고 학식을 높게 쌓아 뭐가 됐든 일인자의 자리에 오를 것이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 순간 차세계가 등장했다. 차세계는 강단심의 등장에 왜 여기에 온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단심은 &quot;그대에게 제안을 하나 하러 왔소&quot;라고 말했다. 이에 차세계는 &quot;보통 제안은 내가 원하는 필요한 걸 그쪽이 가졌을 때 가능한 건데 그쪽은 가진 게 영 없어 보이는데&quot;라며 강단심을 외면했다.</p> <p class='dualbr'>자신을 쫓아오는 강단심을 향해 차세계는 &quot;몸을 움직여서 일할 생각이나 하는 게 어때?&quot;라며 차갑게 돌아섰다.</p> <p class='dualbr'>그런데 이때 살기를 느낀 강단심은 차세계를 붙잡으며 그가 떠나는 것을 말렸다. 이에 차세계는 &quot;당신 자꾸 따라붙으면 내가 스토커로 신고할 거야&quot;라고 윽박질렀다.</p> <p class='dualbr'>그럼에도 강단심은 &quot;필시 근방에 네 몸 노리는 사람이 있어&quot;라며 다급하게 말했다. 하지만 차세계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p> <p class='dualbr'>그 순간 일식이 일어났고 그때 하늘에서 무언가가 추락했다. 이에 강단심은 온 힘을 다해 차세계를 끌어당겼고, 기척을 느낀 차세계는 강단심을 품에 안고 몸을 피해 이후 두 사람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4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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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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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신세계' 임지연, '조선의 요녀→현대 무명배우'···'재벌' 허남준과 '운명적 만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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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신세계' 임지연, '조선의 요녀→현대 무명배우'···'재벌' 허남준과 '운명적 만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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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환승연애4' 곽민경♥신승용, 방영 전부터 비밀연애…"매일 데이트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8]]></guid>

            
                
                
                    <pubDate>Fri, 8 May 2026 20:13:53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TVING 리얼리티 예능 &#39;환승연애4&#39; 출연자 곽민경이 9세 연상의 신승용이 방영 전부터 비밀연애를 해온 사실을 직접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8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민와와&#39;를 통해 &#39;&lt;전하고 싶은 이야기&gt;&#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신승용과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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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환승연애4 곽민경 신승용" data-captionyn="N" id="i300010610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107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TVING 리얼리티 예능 &#39;환승연애4&#39; 출연자 곽민경이 9세 연상의 신승용이 방영 전부터 비밀연애를 해온 사실을 직접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lass='dualbr'>8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민와와&#39;를 통해 &#39;&lt;전하고 싶은 이야기&gt;&#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신승용과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p> <p class='dualbr'>곽민경은 &quot;방송 공개 전부터 만나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숨기려던 건 아니었지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quot;면서 &quot;촬영 끝나고 제가 정말 힘들었는데 제일 많이 곁에 있어준 사람이 승용 오빠였다. 책도 추천해 주고 선물도 해주면서 점점 좋은 감정을 느끼게 됐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신승용 역시 &quot;처음 단둘이 카페에서 만난 날 이상하게 너무 떨렸다. 그날 이후부터 민경이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고 이후 거의 매일 연락했다. 민경이가 여행 갔다가 멀리서 내려 제가 데리러 가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한 번 더 보고 싶었던 것&quot;이라며 &quot;집 데려다주면서 책 선물도 줬다&quot;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p> <p class='singlebr'>특히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마스크를 쓰고 데이트를 이어왔던 고충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승용은 &quot;우리가 뭘 잘못했다고 이렇게 숨어야 하나 싶었다. 차라리 우리가 먼저 이야기하자고 결정했다&quot;고 밝혔다. 곽민경 역시 &quot;유튜브를 하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도 솔직하게 보여드리지 못하는 게 늘 미안했다. 이제는 좀 더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quot;라면서 열애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전했다.</p> <figure><img alt="환승연애4 곽민경 신승용" data-captionyn="N" id="i300010610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1071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 신승용은 &quot;민경이는 상처를 정말 잘 받는다. 혹시 나쁜 댓글을 달 거라면 제 유튜브에 달아달라&quot;고 당부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두 사람의 열애 공개 이후 온라인 반응은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quot;진짜 손 떨릴 정도로 충격이다&quot;, &quot;둘이 그림체가 닮아서 너무 잘 어울린다&quot;, &quot;로맨틱 코미디 같다&quot;, &quot;결혼까지 갈 것 같다&quot;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p> <p class='dualbr'>&#39;환승연애4&#39;에서 곽민경은 8년간 교제했던 전 연인 조유식과 함께 출연해 재회가 불발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조유식은 신승용의 엑스인 박현지와 최종커플이 되어 &#39;환승연애4&#39;의 새로운 커플로 이름을 올렸다. 당시 신승용은 곽민경을 &#39;공주&#39;라고 부르며 &quot;공주는 다 할 수 있다.&quot;라고 진심으로 응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한편 &#39;환승연애4&#39;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1월 21일까지 공개된 티빙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nbsp;</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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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환승연애4' 곽민경♥신승용, 방영 전부터 비밀연애…"매일 데이트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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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환승연애4' 곽민경♥신승용, 방영 전부터 비밀연애…"매일 데이트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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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화정·장근석이 돌아온다…SBS 파워FM, 30주년 맞아 역대급 '패밀리 위크' 라인업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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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8 May 2026 18:48: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파워FM(107. 7MHz)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역대급 홈커밍 잔치를 벌인다. 오는 11일부터 5일간, 파워FM의 역사를 써 내려간 전설적인 DJ들이 대거 귀환하는 &#39;파워FM 패밀리 위크&#39;가 열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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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파워FM" data-captionyn="N" id="i300010610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104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파워FM(107.7MHz)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역대급 홈커밍 잔치를 벌인다.</p> <p class='dualbr'>오는 11일부터 5일간, 파워FM의 역사를 써 내려간 전설적인 DJ들이 대거 귀환하는 &#39;파워FM 패밀리 위크&#39;가 열린다. 이번 특집은 1996년 개국 이후 라디오 문화를 선도해 온 파워FM이 30년 동안 사랑해 준 청취자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선물이다. 과거를 빛냈던 DJ들이 현역 DJ들의 초대를 받아 마이크 앞에 다시 서며, 당시의 추억은 물론 따끈따끈한 근황까지 전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가장 기대를 모으는 조합은 &#39;파워FM의 상징&#39; 최화정의 귀환이다. 최화정은 &#39;김영철의 파워FM&#39;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배우 장근석이, &#39;배성재의 TEN&#39;에는 가수 장기하가 출연해 파워FM 패밀리로서의 의리를 과시한다.</p> <p class='dualbr'>또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는 가수 겸 배우 이현우,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가수 케이윌, &#39;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39;에는 개그우먼 송은이와 신봉선, &#39;딘딘의 뮤직하이&#39;에는 가수 우원재,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그룹 스윗소로우, &#39;황제성의 황제파워&#39;에는 개그우먼 이국주,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배우 심혜진이 출연한다.</p> <p class='dualbr'>SBS 파워FM 관계자는 &quot;&#39;패밀리 위크&#39;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 파워FM이 30년간 지켜온 공감, 다양성, 즐거움의 가치를 현재의 청취자들과 함께 다시 확인하는 자리&quot;라며 &quot;선배 DJ와 현역 DJ가 마이크를 맞대는 이번 특집이 앞으로의 새로운 30년을 향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p> <p class='dualbr'>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감동이 가득할 &#39;파워FM 패밀리 위크&#39;는 오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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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화정·장근석이 돌아온다…SBS 파워FM, 30주년 맞아 역대급 '패밀리 위크' 라인업]]></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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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화정·장근석이 돌아온다…SBS 파워FM, 30주년 맞아 역대급 '패밀리 위크' 라인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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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부천→김포까지 30km를 혼자서?…'TV동물농장', 8일 만에 돌아온 '행운이'의 기적 소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6]]></guid>

            
                
                
                    <pubDate>Fri, 8 May 2026 18:48:2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0km의 거리를 뚫고 스스로 집을 찾아온 강아지 &#39;행운이&#39;의 믿기지 않는 여정이 공개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김포의 한 아파트 단지를 발칵 뒤집어놓은 역대급 스타견, &#39;행운이&#39;의 사연을 소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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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동물농장" data-captionyn="N" id="i300010610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104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0km의 거리를 뚫고 스스로 집을 찾아온 강아지 &#39;행운이&#39;의 믿기지 않는 여정이 공개된다.</p> <p class='dualbr'>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김포의 한 아파트 단지를 발칵 뒤집어놓은 역대급 스타견, &#39;행운이&#39;의 사연을 소개한다. 평소 겁 많고 소심하기로 유명했던 녀석이 어떻게 낯선 타지에서 집까지 돌아올 수 있었는지, 그 8일간의 발자취를 추적한다.</p> <p class='dualbr'>사건의 시작은 지난 4월 4일이었다. 보호자 경화 씨가 부천에 사는 딸의 집에 행운이를 잠시 맡겼던 날, 산책 도중 목줄이 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겁에 질린 행운이는 도로 위를 질주하며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졌고, 가족들은 전단지를 돌리며 밤낮으로 부천 일대를 뒤졌지만 행방은 묘연했다.</p> <p class='dualbr'>모두가 절망에 빠져있던 실종 8일째, 기적이 일어났다. 부천에서 사라졌던 행운이가 무려 30km나 떨어진 김포의 아파트 단지에 홀연히 나타난 것. 경화 씨는 아직도, 모든 게 꿈같다고 한다.</p> <p class='dualbr'>제작진은 행운이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CCTV와 목격자 제보를 샅샅이 뒤졌다. 추적 결과, 행운이는 마치 길을 아는 것처럼 망설임 없이 특정 방향을 향해 이동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소심했던 강아지를 &#39;천재 귀가견&#39;으로 만든 본능의 실체는 무엇일까.</p> <p class='dualbr'>부천에서 김포까지, 30km의 거리를 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행운이의 감동적인 귀환기는 오는 10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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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천→김포까지 30km를 혼자서?…'TV동물농장', 8일 만에 돌아온 '행운이'의 기적 소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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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천→김포까지 30km를 혼자서?…'TV동물농장', 8일 만에 돌아온 '행운이'의 기적 소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지예은 좋아한 적 없어"…'런닝맨' 유희관, 송지효에 기습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4]]></guid>

            
                
                
                    <pubDate>Fri, 8 May 2026 17:13:1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야구선수 출신 유희관이 &#39;런닝맨&#39; 지예은이 아닌 송지효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고막 스틸러&#39; 멜로망스 김민석, &#39;신 스틸러&#39; 배우 채원빈, &#39;심 스틸러&#39;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39;골드 스틸러 : 금고를 털어라&#39; 레이스를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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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런닝맨" data-captionyn="N" id="i300010610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104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야구선수 출신 유희관이 &#39;런닝맨&#39; 지예은이 아닌 송지효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p> <p class='dualbr'>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고막 스틸러&#39; 멜로망스 김민석, &#39;신 스틸러&#39; 배우 채원빈, &#39;심 스틸러&#39;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39;골드 스틸러 : 금고를 털어라&#39; 레이스를 펼친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만큼이나 강렬한 예능감으로 꽉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야구 레전드 유희관은 등장하자마자 지예은과의 과거 인연에 대해 &quot;좋아한 적 없다&quot;며 단호한 해명에 나섰고, 곧바로 송지효를 향한 짝사랑을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p> <p class='dualbr'>분위기를 이어 멜로망스 김민석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39;사랑인가 봐&#39; 라이브를 선사했다. 하지만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노래에 맞춰 송지효와 유희관이 &#39;불장난 댄스&#39;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또한 SBS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채원빈 역시 수줍은 모습 뒤에 숨겨진 반전 예능감을 뽐내며 &#39;분량 스틸러&#39;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class='dualbr'>이번 &#39;골드 스틸러 : 금고를 털어라&#39; 레이스는 금고 비밀번호를 풀기 위한 고도의 두뇌 싸움이 핵심이다. 단서를 완벽히 조합해 나가는 &#39;브레인&#39; 멤버들과 단서 앞에서 무너진 &#39;깡깡이&#39; 멤버들의 극과 극 활약이 관전 포인트다. &#39;금 금고&#39;를 열기 위한 숨 막히는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희관의 적극적인 대시에 송지효는 &quot;팀 바꿀 수 없나요?&quot;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기도 했다.</p> <p class='dualbr'>서로를 향한 의심과 견제가 난무하는 가운데 과연 누가 최종 승자가 되어 금 금고를 차지할지, 스틸러 3인방의 예측 불허 활약상은 오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39;런닝맨&#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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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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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지예은 좋아한 적 없어"…'런닝맨' 유희관, 송지효에 기습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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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지예은 좋아한 적 없어"…'런닝맨' 유희관, 송지효에 기습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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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아근진' 비 "후배들이 '탁재훈처럼 살면 안 되겠다' 다짐해" 뼈 때리는 돌직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3]]></guid>

            
                
                
                    <pubDate>Fri, 8 May 2026 17:12:2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케이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역대급 무대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비의 신곡 무대 최초 공개는 물론, 후배 카이와의 역사적인 컬래버레이션이 펼쳐질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5%84%EB%8B%88%EA%B7%BC%EB%8D%B0%EC%A7%84%EC%A7%9C"><![CDATA[아니근데진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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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근진" data-captionyn="N" id="i300010610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103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케이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역대급 무대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p> <p class='dualbr'>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비의 신곡 무대 최초 공개는 물론, 후배 카이와의 역사적인 컬래버레이션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class='dualbr'>가장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비와 카이의 합동 퍼포먼스다. 평소 비를 롤모델로 꼽아온 카이는 &quot;초등학생 시절부터 비의 춤을 췄었다. 데뷔 때만큼 떨린다&quot;며 비 앞에서 직접 &#39;레이니즘&#39; 무대를 재현했다. 이에 &quot;춤을 가장 잘 추는 후배가 카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화답한 비가 카이의 무대에 합세하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두 &#39;춤신춤왕&#39;의 &#39;레이니즘&#39; 합동 무대가 성사돼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p> <p class='dualbr'>비의 남다른 연기 열정도 공개된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2&#39;에서 역대급 악역 변신에 도전한 그는 &quot;대본도 안 보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 6개월간 복싱에 온몸을 갈아 넣었다&quot;고 밝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진심을 전했다.</p> <p class='dualbr'>탁재훈과의 &#39;찐친&#39; 케미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비는 과거 탁재훈이 자신에게 &quot;너 뭐 할 줄 아는 거 있냐?&quot;고 무시했던 일화를 폭로해 탁재훈을 당황케 했다. 이어 탁재훈을 향해 &quot;정상에 올랐다가도 바닥까지 떨어지지만, 오뚝이처럼 다시 살아나는 형&quot;이라며 &#39;탁뚝이&#39;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quot;후배들이 재훈이 형처럼 살면 안 되겠다고 다짐한다&quot;는 뼈 때리는 돌직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lass='dualbr'>무대 위 카리스마부터 인간적인 매력까지 모두 담아낸 비의 활약상은 오는 11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될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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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근진' 비 "후배들이 '탁재훈처럼 살면 안 되겠다' 다짐해" 뼈 때리는 돌직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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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아근진' 비 "후배들이 '탁재훈처럼 살면 안 되겠다' 다짐해" 뼈 때리는 돌직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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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즈 측, 독일 공연 '무급 스태프' 논란 사과…"미흡했던 부분 송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1]]></guid>

            
                
                
                    <pubDate>Fri, 8 May 2026 16:41:44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우즈(본명 조승연) 측이 독일 공연 현장 무급 스태프 모집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우즈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quot;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무급 스태프 구인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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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즈 콘서트" data-captionyn="N" id="i300010608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8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 측이 독일 공연 현장 무급 스태프 모집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p> <p class='dualbr'>우즈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quot;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무급 스태프 구인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quot;면서 &quot;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또 &quot;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서 최근 독일 현지 한인&middot;유학생 커뮤니티에는 우즈의 월드투어 &#39;Archive.1&#39; 독일 공연 스태프 모집 공고가 게시됐다.</p> <p class='dualbr'>해당 공고에는 스테이 당일 봉사자로 근무하게 될 시 관객 질서 유지, 메디 부스, 쇼 러너, 식사 등으로 랜덤하게 업무가 배정될 예정이며, 지원 조건으로는 한국어&middot;독일어&middot;영어 가능자, K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middot;음향 관련 지식 등이 제시됐다. 그러나 보상 항목에는 &quot;무급, 식사 제공, 공연 관람 가능&quot;이라고 공지돼 논란이 불거졌다.</p> <p class='dualbr'>특히 공연 진행 및 운영 업무를 맡는 스태프에게 별도 급여 없이 공연 관람만 제공한다는 점에서 온라인상 비판이 이어졌다.</p> <p class='dualbr'>한편 우즈는 오는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12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월드투어 &#39;Archive.1&#39;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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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즈 측, 독일 공연 '무급 스태프' 논란 사과…"미흡했던 부분 송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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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우즈 측, 독일 공연 '무급 스태프' 논란 사과…"미흡했던 부분 송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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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토니안母X윤민수母, 2대2 황혼 소개팅 출격…역대급 장면에 신동엽 '녹화 중단' 사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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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8 May 2026 16:40:3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가 프로그램 최초로 아들이 아닌 엄마들의 설렘 가득한 2:2 소개팅 현장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는 토니안 母와 윤민수 母가 주인공으로 나서, 나이를 잊은 뜨거운 로맨스 쟁탈전을 벌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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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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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미우새" data-captionyn="N" id="i300010610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103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가 프로그램 최초로 아들이 아닌 엄마들의 설렘 가득한 2:2 소개팅 현장을 공개한다.</p> <p class='dualbr'>오는 10일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는 토니안 母와 윤민수 母가 주인공으로 나서, 나이를 잊은 뜨거운 로맨스 쟁탈전을 벌인다.</p> <p class='dualbr'>앞서 진행된 녹화에 한껏 꾸민 모습으로 등장한 윤민수 母는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소개팅이 1:1이 아닌 2:2로 진행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스튜디오가 술렁인 가운데, 또 다른 주인공이 &#39;미우새&#39;의 큰형님 토니안 母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quot;떨려서 잠도 못 잤다&quot;는 윤민수 母와 달리 여유만만한 토니안 母는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주선자 김준호를 통해 등장한 소개팅 상대들은 훈훈한 외모와 중후한 매력을 자랑해 역대급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소개팅에는 아들인 토니안과 윤민수가 직접 &#39;사랑의 메신저&#39;로 등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아들은 엄마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은 물론, &quot;우리 엄마와 잘 되시면 &#39;이것&#39;까지 해드린다&quot;는 파격 공약을 내걸며 대리 신경전을 펼쳐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p> <p class='dualbr'>아들들이 물러난 뒤 시작된 본격적인 황혼 소개팅은 예측 불허의 연속이었다.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범상치 않은 질문들이 오가던 중, 토니안 母의 거침없는 폭탄 발언에 아들 토니안은 고개를 떨구었고 윤민수는 엄마의 돌발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소개팅 분위기가 정점으로 치닫자 스튜디오에선 MC 신동엽이 자리를 이탈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p> <p class='dualbr'>사랑 앞에서는 언니&middot;동생도 없는 토니안 母와 윤민수 母의 치열한 황혼 로맨스, 그리고 모두를 경악게 한 최종 선택 결과는 오는 10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39;미우새&#39;에서 공개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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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토니안母X윤민수母, 2대2 황혼 소개팅 출격…역대급 장면에 신동엽 '녹화 중단' 사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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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토니안母X윤민수母, 2대2 황혼 소개팅 출격…역대급 장면에 신동엽 '녹화 중단' 사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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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더보이즈 영훈, 타임슬립 로맨스 '러브 WiFi-궁' 출연…이루다·김동준과 케미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8]]></guid>

            
                
                
                    <pubDate>Fri, 8 May 2026 16:03:04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더보이즈 영훈이 타임슬립 로맨스 &#39;러브 WiFi-궁&#39;으로 연기 변신을 한다.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39;러브 WiFi-궁&#39;은 성공이 절실한 웹툰 작가와 후궁이 되고 싶은 궁녀가 신비한 나전농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해 연결되며 펼쳐지는 로맨스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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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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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보이즈 영훈" data-captionyn="N" id="i300010610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1008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더보이즈 영훈이 타임슬립 로맨스 &#39;러브 WiFi-궁&#39;으로 연기 변신을 한다.</p> <p class='dualbr'>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39;러브 WiFi-궁&#39;은 성공이 절실한 웹툰 작가와 후궁이 되고 싶은 궁녀가 신비한 나전농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해 연결되며 펼쳐지는 로맨스 작품이다. 지난 2023년 연재된 조아, 긴유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lass='dualbr'>극 중 영훈은 생계난에 시달리는 웹툰 작가 &#39;태풍&#39; 역을 맡았다. 태풍은 어머니가 남긴 나전농을 통해 과거 시대 궁녀 &#39;소향&#39;과 연결되고, 차기작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그녀의 연애 코치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소향과 가까워질수록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 변화를 겪는다.</p> <p class='dualbr'>우주소녀 이루다는 천출 출신 지밀나인 &#39;소향&#39;으로 분해 왕의 사랑을 받아 후궁이 되기를 꿈꾸는 인물을 연기한다. 미래의 태풍과 소통하게 되면서 점차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배우 김동준은 냉철한 국왕 &#39;이휘&#39; 역을 맡아 영훈, 이루다와 삼각 로맨스를 형성한다. 권력 다툼 속에서 마음을 닫고 살아온 이휘는 적극적이고 밝은 소향에게 점차 스며들게 된다.</p> <p class='dualbr'>&#39;러브 WiFi-궁&#39;은 영화, 숏폼 드라마, 미드폼 드라마 버전으로 동시 기획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새로운 시도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dualbr'>제작사 킷츠는 최근 K팝 아티스트를 주연으로 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앞서 NCT 제노&middot;재민 주연 &#39;와인드업&#39;, 베리베리 강민 주연 &#39;점프보이 LIVE&#39;, 피프티피프티 주연 &#39;방과후 퇴마클럽&#39;, 크래비티 형준 주연 FMV 콘텐츠 &#39;킬 더 로미오&#39; 등을 공개했다.</p> <p class='dualbr'>한편 영훈이 주연을 맡은 &#39;러브 WiFi-궁&#39;은 현재 촬영을 모두 마치고 후반 작업에 한창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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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보이즈 영훈, 타임슬립 로맨스 '러브 WiFi-궁' 출연…이루다·김동준과 케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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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보이즈 영훈, 타임슬립 로맨스 '러브 WiFi-궁' 출연…이루다·김동준과 케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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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이승환, '콘서트 취소' 구미시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法 "1억2500만원 배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6]]></guid>

            
                
                
                    <pubDate>Fri, 8 May 2026 14:50:2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이승환이 표현의 자유(검열을 받지 않을 자유)를 침해당했다며, 공연 이틀 전 콘서트를 일방 취소한 구미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913단독 박남준 부장판사는 이승환과 소속사 드림팩토리클럽, 공연 예매자 100명이 구미시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2억 5000만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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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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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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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이승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6588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12/20/30000965884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이승환이 표현의 자유(검열을 받지 않을 자유)를 침해당했다며, 공연 이틀 전 콘서트를 일방 취소한 구미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p> <p class='dualbr'>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913단독 박남준 부장판사는 이승환과 소속사 드림팩토리클럽, 공연 예매자 100명이 구미시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2억 5000만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lass='dualbr'>재판부는 구미시 측이 이승환에게 3500만 원, 소속사 드림팩토리클럽에 7500만 원을 배상하고, 소송에 참여한 공연 예매자 100명에게는 각각 15만 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lass='dualbr'>이번 사건은 지난 2024년 12월 25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예정됐던 이승환의 콘서트 &#39;HEAVEN&#39;이 공연 이틀 전 돌연 취소되면서 시작됐다.</p> <p class='dualbr'>당시 구미시는 &quot;시민과 관객 안전이 우려된다&quot;며 공연장 대관을 취소했다. 앞서 이승환이 다른 공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과 관련해 &quot;탄핵이 되니 좋다. 앞으로 편한 세상이 될 것 같다&quot;고 발언한 뒤 일부 시민단체가 공연 반대 집회를 예고한 상황이었다. 구미시는 이승환 측에 &quot;정치적 선동 및 정치적 오해를 살 언행을 하지 않겠다&quot;는 내용의 서약서를 요구했지만, 이승환 측이 이를 거부하자 대관 취소 결정을 내렸다.</p> <p class='dualbr'>이에 대해 이승환은 당시 &quot;대관 규정 어디에도 없는 서약서를 공연 직전 요구한 것은 부당하다&quot;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quot;이는 표현의 자유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선 안 될 일&quot;이라며 &quot;창작자에게 공공기관이 사전에 &#39;정치적 오해 등 언행을 하지 않겠다&#39;는 문서 서명을 요구했고, 따르지 않자 불이익이 발생했다&quot;고 주장했다. 이어 &quot;많은 팬들이 티켓 비용뿐 아니라 교통비, 숙박비 등 피해를 입었다&quot;며 &quot;이 사건은 표현의 자유 문제&quot;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실제 당시 공연 취소를 두고 음악계 안팎에서는 &quot;행정기관의 과도한 사전 검열&quot;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일부 음악인 단체는 성명을 내고 &quot;구미시 결정은 예술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사례&quot;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반면 구미시는 &quot;공연 반대 집회와 물리적 충돌 가능성이 우려됐다&quot;며 &quot;관객과 시민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었다&quot;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p> <p class='dualbr'>한편 이승환은 공연 취소와 관련해 헌법소원도 제기했지만, 헌법재판소는 &quot;이미 종료된 사안이며 권리보호 이익이 부족하다&quot;며 각하 결정을 내린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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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환, '콘서트 취소' 구미시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法 "1억2500만원 배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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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12/20/3000096588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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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환, '콘서트 취소' 구미시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法 "1억2500만원 배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코르티스 "BTS 정국이 공항에서 우리 춤을? 예상치 못한 샤라웃에 감동"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5]]></guid>

            
                
                
                    <pubDate>Fri, 8 May 2026 14:48:5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코르티스가 음악방송 1위의 기쁨을 안고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 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생방송 직전 &#39;엠카운트다운&#39;에서 정상에 오른 코르티스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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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코르티스" data-captionyn="N" id="i300010609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9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음악방송 1위의 기쁨을 안고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p> <p class='dualbr'>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생방송 직전 &#39;엠카운트다운&#39;에서 정상에 오른 코르티스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p> <p class='dualbr'>지난주 1위 수상 당시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멤버 주훈은 &quot;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벅찬 소감을 다시 한번 전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39;REDRED&#39;의 인기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를 모았다. 코르티스는 &quot;피부과에서 피아노 리믹스 버전으로 우리 노래가 흘러나온다면 그제야 인기를 실감할 것 같다&quot;는 엉뚱하고 유쾌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lass='dualbr'>가장 기억에 남는 셀럽의 &#39;샤라웃(Shout out)&#39;으로는 국가대표 최가온, 김길리 선수를 꼽은 데 이어, 최근 공항 출국장에서 &#39;REDRED&#39; 퍼포먼스를 선보인 BTS 정국을 언급했다. 코르티스는 &quot;선배님이 춤을 춰주셔서 너무 감사했다&quot;며 &quot;장소가 공항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quot;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지치지 않는 에너지의 비결도 공개됐다. 리더 마틴은 &quot;유치원 시절 급훈이었던 &#39;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마음을 바꿔라&#39;라는 말을 지금까지 되뇐다&quot;고 밝혀 뜻밖의 큰 울림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lass='dualbr'>&#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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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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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코르티스 "BTS 정국이 공항에서 우리 춤을? 예상치 못한 샤라웃에 감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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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코르티스 "BTS 정국이 공항에서 우리 춤을? 예상치 못한 샤라웃에 감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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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SF9 출신 백주호, 11일 현역 입대…"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4]]></guid>

            
                
                
                    <pubDate>Fri, 8 May 2026 14:14:32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SF9 출신 배우 겸 가수 백주호가 오는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백주호는 11일 논산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를 시작한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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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백주호" data-captionyn="N" id="i300010609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8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SF9 출신 배우 겸 가수 백주호가 오는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p> <p class='dualbr'>백주호는 11일 논산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를 시작한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백주호는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quot;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느라 조금 늦게 입대하게 됐지만, 그만큼 더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돌아오겠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제대 후에도 가수와 배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quot;이라며 &quot;기다려주시는 팬 여러분께 항상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변함없이 꾸준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백주호는 2016년 그룹 SF9 멤버로 데뷔해 메인 래퍼로 활동하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서며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특히 웹드라마 &#39;밀키드&#39;, &#39;두근두근 방송사고&#39;, &#39;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39;, &#39;스타스트럭&#39;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 &#39;여도&#39;에서는 주연 이성 역을 맡아 무대 경험도 쌓았다.</p> <p class='dualbr'>지난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39;쏘니의 경쟁&#39;에서는 게임회사 창업자 아들 손진우 역을 맡아, 동명이인 친구와 영혼이 뒤바뀌는 설정의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으며 &#39;너의 심장소리가 들려&#39;에서는 주인공 이정우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팬층을 넓혔다.</p> <p class='dualbr'>그룹 SF9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백주호는 2024년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해 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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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F9 출신 백주호, 11일 현역 입대…"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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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SF9 출신 백주호, 11일 현역 입대…"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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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 지구 27바퀴 돌며 딸 찾은 아버지…끝내 만나지 못한 25년의 사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1]]></guid>

            
                
                
                    <pubDate>Fri, 8 May 2026 13:22:47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A%BC%AC%EB%AC%B4%EC%B0%90%EB%A6%AC%EB%B7%B0"><![CDATA[꼬꼬무찐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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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p class='dualbr'>이번에 &#39;당신&#39;에게 들려주고 싶은 &#39;그날&#39;의 이야기는, 지난 7일 방송된 <strong>&lt;특집: 장기 실종 아동 찾기 2 - 그녀를 찾습니다&gt;</strong> 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가수 조째즈, 배우 김혜은, 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 벨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39;꼬꼬무&#39;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p class='dualbr'><strong>▲ 사라진 송혜희</strong></p> <p class='dualbr'>때는 1999년 2월, 경기도 평택시. 밤 10시가 다 됐을 무렵, 여고생 한 명이 헐레벌떡 뛰어왔어. 버스가 막차였거든. 마을로 가는 7번 버스에 열여덟 살 혜희가 간신히 올라탔어. 당시 혜희가 살던 곳은 평택 시내에서 꽤 떨어진 곳이라 버스나 택시를 타야만 갈 수 있었다고 해. 그렇게 마지막 버스가 출발한 지 약 15분 뒤,</p> <p class='dualbr'>&quot;이번 정류장은 &#39;아랫마을 입구&#39;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혜희가 마을 앞 버스정류장에 내렸어. 그 시각, 집 앞에선 혜희의 아버지가 기다리고 있었어. 그런데 한 시간이 지나고, 두 시간이 지나고, 자정이 넘도록 혜희가 오질 않는 거야. 아버지는 곧바로 파출소에 신고했어. 하지만 혜희를 찾지 못했어. 혜희는커녕 작은 단서 하나도 찾지 못했어. 혜희가 감쪽같이 사라진 거야. 이후 혜희의 부모님은 딸을 찾기 위해 방송에도 출연하셨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0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생업도 포기한 송길용 씨 부부.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매일 아침 전단을 챙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0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만약에 데리고 계신 분이 있다면 무사히만 돌려주던가 아니면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그 목소리만 듣게 해 주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quot;<br /> -송길용, 송혜희 아버지</p> <p class='dualbr'>혜희는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 혜희가 사라진 1999년 2월 13일로 가볼게. 고3을 앞둔 겨울방학이라 혜희는 그날 독서실이 있는 평택 시내로 나갔다고 해. 그런데 평소 독서실에서 늦어도 밤 10시 반이면 돌아오던 혜희가 이날은 밤 11시가 넘도록 들어오질 않는 거야. 당시만 해도 휴대전화가 흔치 않던 시절이라, 아버지는 혜희의 수첩에 적힌 친구들의 집 번호로 전화를 걸었어.</p> <p class='dualbr'>&quot;어? 혜희 막차 타고 갔는데? 제가 봤어요!&quot;<br /> -혜희 친구</p> <p class='dualbr'>친구들은 혜희가 버스 타는 걸 똑똑히 봤다는 거야. 그럼 혹시 혜희가 그 버스를 타고 다른 곳으로 간 걸까?</p> <p class='singlebr'>사라진 혜희의 사진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혹시 본 적 있어? 혜희는 어떤 아이였을까? &#39;꼬꼬무&#39;가 1999년 당시 혜희의 지인들을 어렵게 만나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0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혜희가 뭐 기본 이상 다 모든 과목을 잘했던 걸로 기억은 해요. 그리고 이제 굉장히 쾌활하고 밝아서 반 아이들이랑 다 같이 격의 없이 지냈고.&quot;</p> <p class='singlebr'>-중&middot;고등학교 동창</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0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제가 노래 대회를 한 번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혜희 양이 굉장히 교우관계가 좋아서 100명 정도의 자기 친구들을 경기 남부 문화회관이었는데 강당을 가득 메웠었습니다. 그래서 그 응원 덕분에 사실은 장기자랑에서 제일 큰 상을 받고 나온 기억이 있고요. 아주 가족에 대한 생각도 많았던 친구고, 굉장히 밝았던 친구고. 가치관도 아주 올바른 친구로 저는 기억하기 때문에, 전혀 가출을 하거나 그럴 성향의 사람이 아니었죠.&quot;<br /> -혜희 양의 지인</p> <p class='dualbr'><strong>▲ 의문의 30대 남성</strong></p> <p class='dualbr'>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아버지는 다음 날 새벽, 파출소로 달려가 실종신고를 했어. 그리고 곧바로 버스회사로 향했어. 전날 7번 막차를 몰았던 버스기사를 찾아서, 혜희의 사진을 보여주며 물었지.</p> <p class='dualbr'>&quot;어? 이 학생! 어제 마을 앞 버스정류장에서 내렸어요.&quot;<br /> -버스기사</p> <p class='dualbr'>평소 혜희가 이 7번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버스기사도 혜희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어. 그런데 그때, 버스 기사가 뜻밖의 이야기를 덧붙여.</p> <p class='singlebr'>&quot;그 버스정류장에서 웬 남자도 한 명 내렸는데?&quot;</p> <p class='singlebr'>-버스기사</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그날 밤, 마을 앞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또 다른 사람이 있었다는 거야. 30대쯤 되어 보이는 남성이었어. 그는 이 버스에 언제부터 탔던 걸까? 남자는 혜희가 버스에 타기 30분쯤 전, 평택역 앞에서 승차했다고 해. 그런데 잠이 들어서, 중간 회차 지점에 도착하도록 내리지 않더라는 거야. 버스기사는 남자를 깨우며 목적지가 어디냐고 물었어. 남자는 술냄새를 풍기며 목적지를 말했어. 바로 혜희네 마을 앞 버스정류장. 그리고 잠시 후, 한 여고생이 버스에 올라탔어. 바로 혜희였어.</p> <p class='singlebr'>그렇게 두 사람을 태운 버스가 출발하고 약 15분 후, 혜희와 이 30대 남성은 모두 마을 앞 버스정류장에서 내렸어. &#39;꼬꼬무&#39;는 당시 7번 버스를 함께 운행했던 버스기사 김 씨의 동료를 만나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형님(7번 막차 운행 기사)도 오래 다녀서 그 동네 사람을 다 안단 말이에요. 노인이고 학생이고 거의 다 알아요. (30대 남자는) 전혀 안면이 없고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그랬어요. (당시 외지 사람이 그 시각에 그 동네에 내리는 일이 종 종 있었는지 묻자) 나는 없었어요. 낯선 사람이 그 저녁 늦게 내리는 건 없었다고. 거기서 내리면 교통수단이 없으니까 낯선 사람은. 버스가 끊어지면 택시도 없고&hellip;&quot;<br /> -임병호, 1999년 당시 7번 버스 기사</p> <p class='dualbr'>밤 10시가 넘은 시각, 외지인이 내려서 갈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 주변은 온통 논과 밭뿐인데. 혜희가 살던 마을까지도 걸어서 약 20분은 가야 했다고 해. 이런 곳에 외지인이 막차를 타고 내린다? 이상하지. 그렇다면 그는 혜희의 실종과 관련이 있는 사람일까?</p> <p class='dualbr'>근데 여기까지 들었을 때, 좀 이상한 점 없었어? 혜희가 실종된 다음 날, 아버지는 분명 파출소에 신고를 했잖아. 근데 왜 아버지 혼자 이렇게 딸을 추적하고 있는 걸까?</p> <p class='dualbr'>&quot;열여덟 살이요? 혹시 가출 아니에요?&quot;<br /> -당시 파출소 직원</p> <p class='singlebr'>혜희가 청소년이라는 이유만으로 파출소 직원이 단순 가출이라고 판단한 거야. 그렇게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을 놓쳐버렸어. 그리고 실종 4일째가 돼서야, 사건은 평택경찰서에 정식으로 접수가 됐어. 형사들은 이 30대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그를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했다고 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 동네 마을에서 내렸으니까요. 당연히 (그 남성이) 그 동네에 살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을 찾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이제 그 당시에는 콜택시라 그래서 혹시 그날 택시를 타고 이동할 수도 있잖아요. 거기 버스가 다 끊긴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평택 일대 택시 회사를 탐문을 했었어요. 그것까지 전부 다 수사를 했었는데, 역시나 그 택시 기사들 탐문 수사에서도 그 사람을 밝혀 내지 못했어요.&quot;<br /> -박광규, 당시 평택 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당시 혜희네 마을은 가구 수가 100가구도 되지 않는 곳이었어. 경찰이 마을을 샅샅이 탐문해 봤지만, 그날 버스기사가 목격했다는 30대 남성은 마을에 없었다는 거야. 그렇다면 그는 버스에서 내려 택시도 이용하지 않고 어디로 사라진 걸까?</p> <p class='dualbr'><strong>▲ 두 번째 실종자</strong></p> <p class='singlebr'>그런데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02년 9월. 혜희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그 파출소로 한 남자가 다급히 뛰어 들어와. 인근에 사는 주민이 아내의 실종신고를 하러 온 거야. 사라진 아내는 40대 초반의 여성, 최 씨. 전날 밤, 시내버스 막차를 타고 귀가한다고 했는데, 다음 날이 되도록 오지 않았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피자 박스를 들고 계셔서 저녁 시간이니까, 그냥 &#39;피자 맛있겠다&#39; 이렇게 어린 마음에 생각했던 게 기억이 나요. 아랫마을 입구 LPG충전소 있는 그쪽에서 내렸던 걸로 기억해요.&quot;<br /> -목격자</p> <p class='dualbr'>그녀가 내린 버스 정류장은 &#39;아랫마을 입구&#39;. 3년 전 혜희가 사라졌던 그곳이야. 혜희가 내린 버스정류장. 그리고 전날 최 씨가 내린 버스정류장.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같은 이름의 버스정류장이었어. 최 씨가 탔던 마지막 시내버스는, 3년 전 혜희가 탔던 7번 버스야. 최 씨도 혜희와 같은 마을 주민이었거든.</p> <p class='singlebr'>그런데 승객들의 진술에 따르면, 그날 마을 앞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사람은 최 씨 한 명뿐이었다고 해. 혹시 최 씨가 스스로 자취를 감춘 건 아닐까? 버스에 탈 때, 최 씨가 손에 피자박스를 들고 있었다고 했잖아. 이건 전날 생일이었던 딸을 위해 산 피자였어. 이 피자를 들고 최 씨가 가출을 한다? 이상하잖아. 형사들은 최 씨의 실종에 대해 &#39;연쇄 범죄&#39;라고 판단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 이거 혹시 동일범 소행이지 않느냐. 하필이면 같은 버스 정류장에서 두 여성분이 없어진 사건이기 때문에, 평택 경찰서뿐만 아니라 경기도 경찰청에서도 &#39;야 이거 이상하다&#39;&hellip;&quot;<br /> -박광규, 당시 평택 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같은 버스를 타고, 같은 이름의 버스 정류장에서 내린, 같은 마을의 두 여성이 3년 간격으로 연달아 실종된 거야. 형사들은 혜희 사건의 범인과 최 씨 사건의 범인이 동일범이라고 판단한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연쇄 실종 사건</strong></p> <p class='singlebr'>미스터리한 연쇄 실종 사건 소식에 당시 마을에는 &#39;화성 연쇄 살인 사건&#39;과 연관된 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고 해. 1986년부터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 일대에서 벌어진 최악의 연쇄살인사건. 이때까지만 해도 범인 이춘재의 정체가 밝혀지기 전이었어. 그래서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평택에서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온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당시에 이춘재 한창 (화성에서 범행을 저지를) 때거든. 이춘재가 여기 내려오려면 차 갖고 내려오면 금방 내려와.&quot;<br /> -동네주민</p> <p class='dualbr'>게다가 당시 버스정류장에서 마을로 가는 길은 하나뿐이었어. 가로등도 거의 없는 1차선 비포장도로. 주민들은 이 길이 뉴스에서 본 화성 연쇄 살인사건의 범행 장소들과 똑 닮았다고 말했어.</p> <p class='singlebr'>그런데 2009년, 또 다른 용의자가 나타났어. 그의 정체가 밝혀지고, 실종자 가족들은 충격에 휩싸였어. 새로운 용의자 누구였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두 얼굴의 살인범, 강호순에 대한 경찰 수사는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quot;<br /> &quot;끔찍한 범행이 알려지면서 여죄로 의심되는 사건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 씨가 모두 부인을 하고 있어서 수사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quot;<br /> -당시 뉴스 보도 중</p> <p class='singlebr'>&quot;56살 송길용 씨는 강호순의 연쇄 살인 소식을 접하며 실종된 딸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quot;</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혹시 내 딸도 저렇게 되지 않았나, 더 이상 마음 가질 게 못 되네요.&quot;<br /> -송길용, 실종된 송혜희 아버지</p> <p class='dualbr'>2000년대 중반 강원도와 경기도 일대에서 총 10명의 여성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강호순. 혹시 강호순이 피해 여성들을 유인했던 장소가 대부분 어디였는지 기억나? 바로 버스정류장. 강호순은 한적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여성들을 노렸어. 그렇다면 평택의 버스정류장에서 사라진 두 여성, 강호순의 숨겨진 희생자였을까?</p> <p class='dualbr'>경찰은 당시 광범위한 탐문 수사를 실시했어. 비슷한 범죄 경력이 있는 전과자들도 일일이 조사했지. 하지만 아무런 성과도 없이 5개월 가까운 시간이 흘렀어.</p> <p class='dualbr'><strong>▲ 논에서 발견된 시신</strong></p> <p class='singlebr'>그렇게 해가 바뀐 2003년 2월. 봄농사를 앞두고, 들판마다 사람들이 모였어. 혹시 &#39;논두렁 태우기&#39;라고 들어본 적 있어? 겨우내 언 땅을 녹이고 마른 풀을 태우려고, 논에 불을 놓는 거야. 그런데 어디선가 역한 냄새가 진동해. 사람들은 크게 개의치 않고, 논에 불을 놓기 시작했어. 사람 키만 한 풀들이 불길에 타들어 가자, 들판 바닥에 놓인 뭔가가 모습을 드러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7_700.jpg"  /></figure><p class='dualbr'>바로 시신이었어. 뼈만 앙상하게 남았을 만큼 부패가 심각한 상태였다고 해. 근데 시신에서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었어. 하의가 벗겨진 상태로, 양말만 신은 채 발견이 된 거야. 이게 뭘 의미할까? 경찰도 끔찍한 성범죄를 의심했어.</p> <p class='dualbr'>시신으로 발견된 이 사람은, 최 씨였어. 경찰은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납치된 최 씨가 이곳에서 성폭행당한 뒤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어. 근데 최 씨의 시신이 발견된 곳, 버스정류장에서 겨우 300미터 떨어진 들판이었어. 잡풀이 시야를 가릴 만큼 무성하긴 했지만, 바로 옆 도로는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곳이었다고 해. 그럼 이 살인범, 혜희의 실종과도 연관이 있을까?</p> <p class='dualbr'><strong>▲ 송혜희가 나타났다?</strong></p> <p class='dualbr'>그런데 최 씨의 시신이 발견되고 약 1년 후, 평택경찰서에 또다시 깜짝 놀랄 소식이 들려와.</p> <p class='dualbr'>&quot;선배님! 송혜희가 나타났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20대의 성인이 되었을 혜희의 생활반응을 추적하던 중, 혜희의 위치를 짐작할 만한 단서를 발견했다는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혹시나 싶으니까 예금이라든가 신용카드 이런 거 다 점검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송혜희 양이 ID를 쓰고 있다. PC방에서 사용하고 있던 거를 찾아낸 거죠. (혜희가) 살아 있구나...&quot;<br /> -박광규, 당시 평택 경찰서 형사</p> <p class='singlebr'>경찰은 곧장 혜희의 ID가 접속했던 그 PC방으로 달려가 잠복을 시작했어.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혜희 ID가 접속됐어. 잠복해 있던 경찰들이 바로 해당 위치의 컴퓨터로 달려가, 사용자를 확인했지. 사용자는 20대의 젊은 여성. 그리고 30대 내외로 보이는 남성이었어. 이 두 사람, 누굴까? 이 20대 젊은 여성은 혜희가 아니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1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중에 확인을 해봤더니 송혜희 양과 전혀 관련이 없는 다른 사람이 ID를 만들어 쓰고 있던 거죠. 송혜희 양의 부모님들이 플래카드에 (개인정보) 적어놓은 그걸 입수해서 만들었다고 그러더라고요.&quot;<br /> -박광규, 당시 평택 경찰서 형사</p> <p class='dualbr'>이후 2004년 수사본부는 해체됐어. 최 씨 살인범을 검거하지도, 실종된 혜희를 찾지도 못한 채로. 두 사건 모두 미제 사건이 되고 만 거야.</p> <p class='dualbr'><strong>▲ 아버지의 다짐</strong></p> <p class='singlebr'>혜희 부모님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아버지는 딸을 꼭 찾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그날의 다짐을 이렇게 적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2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나의 딸 송혜희는 꼭 찾는다. 아빠가&quot;</p> <p class='singlebr'>그날 이후 시작된 아빠의 혜희 찾기. 혜희 사진으로 가득 채운 차를 타고 다니고, 아버지는 전단지를 돌리며 딸을 찾아 나섰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2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거라도 안 붙이면 이 마음이 평생을 못 찾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진을 갖다 보고 전단을 돌리고 하니까, 같이 다니는 느낌이 들고.&quot;<br /> -송길용, 송혜희 아버지</p> <p class='singlebr'>해남 땅끝마을까지 가서 애타는 심정으로 전단지를 돌리고, 전국에 현수막을 직접 설치한 아버지. 그에겐 혜희의 전단과 현수막이 유일한 희망이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2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만약에 내 딸이 저거(현수막) 보고, 아빠가 나 아직도 찾는구나&hellip;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편할 것 같아요. 나는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quot;<br /> -송길용, 송혜희 아버지</p> <p class='singlebr'>아버지의 간절함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한 사람. 현수막 업체 사장님을 만났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2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버님이 오시면 가만히 현수막 찍는 거 보고 계세요. 그러시면서 그냥 흐뭇해하시는 거예요. 나는 현수막만 옆에 있어도 배가 부르고 든든하다&hellip; 그래서 그때 제가 현수막을 좀 고급 현수막으로 자재비만 받고 제작을 해 드리게 됐죠. 제가 할 수 있는 게 이런 게 응원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했죠.&quot;<br /> -마명락, 현수막 업체 사장</p> <p class='singlebr'>마 사장님이 만들어주신 실제 현수막을 보여줄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2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27_700.jpg"  /></figure><p class='dualbr'>만약에 네가 혜희의 얼굴이 익숙했다면, 전국에 걸려있는 이 현수막 때문일 거야. 아버지가 이 현수막과 전단지를 들고 전국 팔도 안 가본 곳이 없거든.</p> <p class='singlebr'>아버지가 딸 혜희를 찾아다닌 주행거리는 약 108만 km. 지구를 스물일곱 바퀴나 돈 셈이야. 그동안 거리에 붙인 현수막이 약 3700장. 사람들에게 나눠준 전단지는 450만 장이 넘어. 대략 대한민국 국민 열 명 중 한 명은 아버지의 전단지를 받은 셈이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렇게 25년 동안 딸을 찾아다닌 아버지. 그토록 혜희를 찾으러 다녔지만, 아직 혜희는 돌아오지 않았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28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내가 할 일은 전단 돌리는 일 밖에 지금은 없어요. 어디든지 가볼 데 다 가봤어요. 내가 살아있는 동안은 찾아야 하는데 아직 내가 부모에 대한 책임을 못 했어요. 찾지를 못 했으니까.&quot;<br /> -송길용, 송혜희 아버지</p> <p class='dualbr'>아버지는 이제 그만하면 됐으니 포기하라는 사람들한테 &quot;혜희는 어딘가 분명히 살아있습니다&quot;라고 말하곤 했어. 만약에 혜희가 죽었다면, 최 씨처럼 어디선가 시신이라도 발견됐을 거라는 거지. 그리고 혹시라도 만약에, 누군가 혜희를 살해한 거라면, 반드시 범인을 잡아서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p> <p class='dualbr'>그래서 &#39;꼬꼬무&#39;는 장기 미제 실종사건으로 남은 이 사건을 원점에서부터 다시 들여다보기로 했어. 미리 말하자면, 지금까지의 판을 완전히 뒤집을 새로운 이야기들을 듣게 될 거야.</p> <p class='dualbr'><strong>▲ 끝나지 않은 추적</strong></p> <p class='singlebr'>혜희가 그날 스스로 잠적한 게 아니라면 남은 가능성은 &#39;납치&#39;. 대체 누가 버스정류장에 내린 혜희를 데려간 걸까. &#39;꼬꼬무&#39;는 최고의 프로파일러와 함께 27년 전 문제의 버스정류장을 다시 찾아가 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2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장소의 특성으로 봤을 때 호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을 정도로 유기할 방법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송혜희 양이 지금 현재 살아있는지 또는 뭐 피살당했는지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실종 그 자체만으로 보자면 막차인 버스를 타고 이곳 정류장에 내려서 그 이후에 사라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차량 밖에 없다.&quot;<br /> -표창원 프로파일러, 범죄과학 연구소 소장</p> <p class='singlebr'>범인은 차량을 이용했을 확률이 크다고 해. 이건 생각보다 더 많은 걸 의미해. 시신으로 발견된 두 번째 실종자 최 씨. 최 씨 사건과 혜희 사건은 동일범의 연쇄 범죄일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선 공통점이 꽤 많이 있죠. 젊은 여성이라는 점, 그리고 마지막 버스를 타고 같은 정류장에 내렸다는 점. 상당이 인적이 드문 거의 통행인이 없는 시간과 장소였다는 점. 다만 차이점이 있죠. 가장 큰 차이점은, 송혜희 양은 차량에 의해서 어디론가 납치 이동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예요 실종 직후에. 그런데 최 씨는 실종 장소 인근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quot;<br /> -표창원 프로파일러, 범죄과학 연구소 소장</p> <p class='dualbr'>최 씨 살인범이 차량을 이용했을 확률은 낮다고 해. 혜희 사건과 동일범이다, 아니다 단언할 수는 없지만, 차량을 이용한 범행 수법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는 거야.</p> <p class='singlebr'>그렇다면 범인은 혜희를 어떻게 차에 태웠을까? 억지로 태웠을까? 아니면 스스로 타게 했을까? 이 질문의 답 역시, 현장에 있을지 몰라. 이번엔 혜희가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그 이후의 동선을 따라가 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1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차량을 가진 누군가가 송혜희 양을 강제로 차량에 태웠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1999년 2월 당시에 이곳은 차량이든 사람이든 야간에는 통행이 거의 없는, 특히나 2월이었기 때문에 추운 겨울이었고요. 그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때, 이 춥고 어둡고 무서운 먼 길을 걸어가는 것보다 같은 방향의 차량을 타고 가는 것이 낫겠다 싶은, 이런 자발적인 동승이었을 가능성도 있고요.&quot;<br /> -표창원 프로파일러, 범죄과학 연구소 소장</p> <p class='dualbr'>혹시 &#39;호의동승&#39;이라고 들어봤어? &quot;어디까지 가세요? 방향이 같으면 태워 드릴까요?&quot; 하면서, 과거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는 이런 동승문화가 있었어. 어쩌면 혜희가 사는 마을도 마찬가지였겠지. 그런데 사실 이건 어느 연쇄 살인마의 시그니처이기도 해. 바로 강호순. 강호순이 피해 여성들을 유인한 장소가 버스정류장, 그리고 호의동승. 이런 유사점들 때문에 2009년 강호순이 검거되고, 혜희를 납치한 범인이 강호순이 아니냐는 가능성도 제기가 됐어.</p> <p class='dualbr'>&quot;강호순이 주로 활동하던 지역이 수원, 안산, 광명 그리고 화성. 그런데 여기에 국한되지 않거든요. 강원도 정선까지 뻗쳐 있습니다. 그 이동성이 무척 넓은 범죄자가 강호순이에요.&quot;<br /> -표창원 프로파일러, 범죄과학 연구소 소장</p> <p class='singlebr'>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강호순의 여죄가 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어. 그 이유가 뭘까? 작년 &#39;꼬꼬무&#39;에서 최초로 공개한 영상이 있거든. 바로 강호순의 자백 영상이야. 이 영상에서 그는 총 10건의 살인사건 중 1차 사건에 대해 자백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거 별건으로, 저 숨긴 게 하나 있습니다. 사람 죽인 게 하나 더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사람 하나 죽인 게 더 있습니다. 강원도 정선에서요. 군청 가는데 어디로 가냐고 물어보니까, 그 아가씨도 마침 군청 간다고 해서. 그 아가씨 태워서 가다가 제가 딱 강간해서 죽였습니다.&quot;<br /> -강호순</p> <p class='singlebr'>강호순이 살인 도구로 사용한 곡괭이에서 신원 미상 여성 2명의 DNA가 나왔어. 그가 자백한 피해자 외에, 다른 피해자가 더 있을 수 있다는 뜻이지. 이런 상황에서 뜬금없이 첫 번째 범행을 자백한 거야. 당시 강호순을 직접 만난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이 자백에 대해 이렇게 분석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강호순은요, 저렇게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에요. 뭔가 지금 숨기고자 하는 다른 범죄가 있다면, 첫 번째 범죄를 빨리 드러내서 다른 것을 부각시키려고 하는 그 수법 중 하나예요. 그렇다면 그렇게까지 하면서 숨겨야 될 범죄는 결국 뭐가 있느냐. 자기가 생각해도 세상에 드러났을 때 너무나 파렴치한 범죄일 수 있어요. 아동이거나 노인이거나. 이런 유형의 범죄일 가능성을 우선순위로 분석할 수 있겠죠.&quot;<br /> -권일용 프로파일러</p> <p class='dualbr'>강호순이 첫 번째 범행을 자백하면서 까지 감추려고 했던 게,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그의 여죄가 미성년자와 같은 사회적 약자를 노린 범행일 수 있다고 분석했어. 그래서 강호순이 신원 미상 여성 2명의 정체를 끝까지 숨기려고 한다는 거야. 정말 강호순이 여죄를 숨기고 있다면, 혜희 사건과도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을까? 물론, 강호순이 범인이 아닐 가능성도 존재해. 그가 본격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건 2000년대 중반부터였으니까. 하지만 혜희 사건 당시, 범인에 대한 작은 단서가 남아있었더라면, 과학수사 기법이 발전한 지금이라도 다시 조사해 볼 수 있지 않을까.</p> <p class='dualbr'>&quot;특히 송혜희 양 사건의 경우에는 차량 이용의 가능성을 염두에 뒀을 때, 차량의 이동 경로에 있는 톨게이트라든지 경찰이 하는 수사 기법이 있거든요. 그리고 특히 만약에 송 양 실종 추정 지점의 도로 바닥에 찍혀 있는 자국, 타이어의 흔적을 윤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흔적을 못 찾은 것이 아니라 안 찾은 것이죠. 전혀 초기에 대한 수색과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특정 대상자에게 혐의를 씌울 수 있는 근거도 전혀 없어요.&quot;<br /> -표창원 프로파일러, 범죄과학 연구소 소장</p> <p class='dualbr'><strong>▲ 유일한 열쇠</strong></p> <p class='singlebr'>이제 혜희 사건의 남은 단서는 딱 하나, 혜희와 함께 내린 30대 남성뿐이야. 당시 수사기관의 판단대로, 그가 혜희를 납치한 범인일까? 표창원 프로파일러는 그가 범인일 수도, 목격자일 수도 있다고 말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선 첫째, 그 30대 남성이 버스에 탑승할 때 송 양보다 먼저 탑승했고요. 아울러 기사에게 자신의 행선지를 밝혔습니다. 그건 결국 납치를 계획하고 있던 사람이라면 절대로 하지 않을 행동인 거죠. 그다음에 더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송 양은 어딘가로 이동이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그 뒤에. 그런데 같은 버스를 타고 온 사람이 송 양을 다른 곳으로 이동시킬 수단은 없는 거죠. 그 남성이 지나가면서 마주쳐 오는 차량을 봤다든지 혹은 주차하고 기다리고 대기하고 있는 차량을 봤다든지, 그럴 경우에 이 목격자가 봤던 것은 매우 중요하죠.&quot;<br /> -표창원 프로파일러, 범죄과학 연구소 소장</p> <p class='singlebr'>아직 그의 정체가 뭔지 단언할 수는 없어. 하지만 단 하나 확실한 건, 그가 이 사건을 해결한 유일한 열쇠라는 거야. 지금까지 나온 그에 대한 단서들을 정리해 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이 외에 그에 대한 단서,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처음 보는 얼굴, 외지인이라는 거. 그를 찾기 위해 &#39;꼬꼬무&#39; 제작진이 다시 한번 사건이 일어난 마을을 샅샅이 취재했어. 27년 전 그날에 대해 기억하는 사람이 있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당시 공사했을걸? 길 공사. 공사하는 데는 (외지인 인부들이) 왔다 갔다 했지.&quot;<br /> &quot;도로공사 할 때 막 인부들이 막 왔다 갔다 일을 하고 있었던 상태였기 때문에. 혹시나 (범인 아닌가) 추측하고 그런 말들이 좀 있었기도 하고. 그런 게 좀 조심스럽다고 그러더라고요. 무섭기도 하고.&quot;<br /> -마을 주민들</p> <p class='dualbr'>당시 마을에선 공사장 인부들 중 범인이 있다고 의심한 주민도 있었다고 해. 혹시 우리가 찾는 30대 남성, 이 공사장 인부 중 한 명은 아니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30대 남성이 공사장 인부였을 확률은 매우 적어. 그가 막차를 타고 내렸다는 건 마을 인근에 거처가 있었다는 건데, 당시 마을엔 외지인이 머물 숙박시설 자체가 없었다고 해. 그렇다면 이 30대 남성은 외지인이면서, 마을 근처에 거처가 있는 사람이었을 확률이 커. 이것도 중요한 단서가 될지 모르지.</p> <p class='singlebr'>근데 숙박업소가 없는 마을에 외지인이 머물 만한 곳. 뭐가 있을까? 제작진도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탐문을 했어. 그러다 정말 상상도 못 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고 해. 바로 이곳에 관한 이야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기 직업훈련원 자리가 저 공장 자리 있는 데예요. 직업훈련원에서 굴착기하고 지게차하고 다 저기 가서 시험 봤으니까. 그거 뭐야 기숙사. 여기 사람이 아니라고. 타지에서 왔으니까 여기 기숙사 생활을 한 거지.&quot;<br /> -동네 주민</p> <p class='singlebr'>마을에 중장비 기술을 가르치는 직업훈련원이 있었고, 외지에서 온 교육생들이 머무는 기숙사가 있었다는 거야.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기 위해 업체를 수소문해 봤지만, 이미 약 10년 전에 폐업했대. 그럼 이대로 포기해야 할까? 제작진이 꼬리에 꼬리를 문 취재 끝에 당시 관계자를 찾아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8_700.jpg"  /></figure><p class='dualbr'>제작진: &quot;선생님은 직업훈련원 시절부터 쭉 근무를 해 오신 거예요?&quot;<br /> 당시 직업훈련원 강사: &quot;그렇지. 94년도에 입사해서 20년을 내가 거기서 근무했으니까.&quot;<br /> 제작진: &quot;그러면 거기 있던 학생들은 다 통학하고 그랬었어요?&quot;<br /> 당시 직업훈련원 강사: &quot;다 기숙이라니까 100%. 100% 기숙이에요. 여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오는 게 아니라 부산, 대구, 전국에서 오니까.&quot;<br /> 제작진: &quot;그러면 거기에서 만약에 학생들이 밖에서 나가서 놀려면?&quot;<br /> 당시 직업훈련원 강사: &quot;평택. 평택이 제일 많이 가요. 왜 그러냐면 평택으로 가는 버스밖에 없으니까. 그게 7번인가 몇 번인가 할 거야. 7번.&quot;</p> <p class='dualbr'>당시 교육생들이 이용한 버스가 7번. 혜희와 30대 남성이 탔던 바로 그 버스야. 그럼 이곳 교육생들이 이용한 버스정류장은 어디였을까? 맞아. &#39;아랫마을 입구&#39; 정류장이야. 그리고 또 한 가지 확인해야 할 게 있어. 아까 표창원 소장이 언급했던 범행 수단, 바로 차량.</p> <p class='dualbr'>제작진: &quot;기억나시는 학생들 중에는 뭐 차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quot;<br /> 당시 직업훈련원 강사: &quot;있기는 있었지. 근데 그렇게 많지는 않아. 뭐 한 두 명 정도?&quot;</p> <p class='singlebr'>우리가 찾는 30대 남성이 이곳의 교육생이 맞다면, 그는 범인일 수도, 목격자일 수도 있는 상황이야. 비록 업체는 폐업했지만, 어딘가에는 당시 교육생들의 명단이 남아있을 거야. 그러니 지금이라도 이 사건에 대한 재수사가 이뤄져서,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 이춘재의 정체를 밝혀낸 것처럼. 사라진 30대 남성, 그리고 그날의 진실까지 꼭 찾기 바라는 마음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3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법적으로는 이미 공소시효가 다 경과가 되고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다 할지라도, 우리가 진실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거든요. 이춘재 같은 경우에 그의 연쇄 살인 사건은 공소 시효가 다 경과가 된 이후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경찰은 가서 밝혀냈잖아요. 송혜희 양이 살아있는지 사망했는지 어디에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누가 왜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quot;<br /> -표창원 프로파일러, 범죄과학 연구소 소장</p> <p class='dualbr'><strong>▲ 아버지의 숨겨진 이야기</strong></p> <p class='dualbr'>2024년 8월. 오랜만에 아버지 얼굴에 생기가 감돌아.</p> <p class='dualbr'>&quot;마 사장, 이번엔 왠지 느낌이 좋아. 현수막 좀 튼튼하게 잘 부탁해!&quot;</p> <p class='singlebr'>다가올 추석 연휴에 서해 영종도 쪽으로 혜희 현수막을 붙이러 갈 거래. 아버지도 처음 가는 곳이라, 새로운 제보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들떠 계셨어. 그런데, 현수막을 찾아가기로 한 날짜가 다 됐는데 아버지가 오질 않는 거야. 그 시각, 아버지의 트럭이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됐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40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제가 현장 도착했을 때는 1톤 트럭 차량이 역주행해서 상대편 마주 오는 덤프트럭과 충격한 상태이고 그때 당시 앞면 전면 유리가 다 파손됐고&hellip; 통상적으로 이 사고처럼 반대편 차선을 넘어서 계속 질주하는 경우는 정상적인 운행 패턴은 아니라고 봐야죠.&quot;<br /> -임종열, 당시 현장 출동 경찰</p> <p class='singlebr'>당시 역주행을 했다는 1톤 트럭, 누구의 차일까? 맞아. 아버지의 트럭이야. 상대 덤프트럭 운전자는 큰 부상이 없었다고 해. 하지만 아버지는, 이 사고로 돌아가셨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4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41_700.jpg"  /></figure><p class='dualbr'>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아버지의 유품. 아버지는 마지막까지 &quot;애타게 찾고 있습니다&quot;라고 적힌 혜희의 현수막을 곁에 두었어.</p> <p class='dualbr'>아버지는 딸을 찾아다닌 그동안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신용불량자가 됐어. 호떡을 팔고 폐지를 주워 적은 돈이라도 모이면, 그 돈을 전부 전단지와 현수막을 만드는데 쓰셨대. 간혹, 후원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모두 거절하셨다고 해. 실종된 자식 앞세워 돈을 받고 싶진 않다면서.</p> <p class='dualbr'>아버지의 건강도 날이 갈수록 악화돼 갔어.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높은 곳에 현수막을 다느라, 사다리에서 수도 없이 떨어졌대. 진통제 없이는 허리를 펼 수 조차 없었대. 이후 심장 쪽에도 문제가 생기면서, 여러 차례 수술까지 받으셨어. 그러다 재작년 8월 교통사고가 일어난 거야. 경찰은 아버지가 운전 중에 심장 질환으로 의식을 잃은 걸로 판단했어.</p> <p class='dualbr'>아버지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왜 이렇게까지 혜희를 찾아다녔을까? 아버지는 주변인들에게 이렇게 말했대.</p> <p class='dualbr'>&quot;혜희가 사라진 건 다 나 때문입니다.&quot;</p> <p class='singlebr'>지금껏 혜희를 찾는 데 이토록 매달린 것도 그 죄책감 때문이었대. 아버지는 왜 모든 게 본인 탓이라고 말씀하셨을까? 아버지의 오랜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4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4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혜희 아버지가 가축 사업을 했는데, 그 일을 안 했으면 혜희를 안 잃어버렸을 거라고 자꾸 후회를 해요. 왜냐하면 그렇게 가축 사업을 하다 보니까, 외딴곳으로 들어가야 되잖아요. 동네에서 좀 외진 곳으로. 그러다 보니까 그 외진 곳을 혜희가 혼자 이렇게 걸어 다니고 그래서 노심초사했는데, 그 일이 현실로 다가와서. 혜희가 또 실종이 되고.&quot;<br /> -나주봉, 아버지의 20년 지인</p> <p class='singlebr'>그날 내가 버스정류장으로 마중만 나갔더라면&hellip; 그 외진 곳으로 이사만 가지 않았더라면&hellip; 애초에 혜희가 나 같은 부모를 만나지 않았더라면&hellip; 아머지는 지난 25년간 이런 후회와 자책들을 수도 없이 해오셨다고 해. 25년간 그토록 애타게 찾은 혜희. 아버지는 딸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었을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44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혜희야 한 번만이라도 아빠를 한번 찾아다오. 아빠는 너 찾는 게 평생의 소원이고, 너 찾아야 아빠가 조용히 죽을 것 같다. 꼭 살아서 돌아와 다오. 사랑하는 내 딸 혜희야, 혜희야&hellip;&quot;</p> <p class='dualbr'><strong>▲ 거리의 현수막을 본 사람들</strong></p> <p class='singlebr'>간절한 마음으로 혜희를 찾아다녔던 아버지. 그리고 그 간절함을 본 많은 사람들이 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4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아버지가 그 현수막을 설치하는 걸 한번 봤어요. 직접 차를 타고 가면서. 99년도 같은 경우는 제가 진짜 왕성하게 활동할 때라 유독 거리에 현수막이 눈에 띄었던 것 같아요. 그런 게 보일 때마다 찍었어요. 지방 촬영을 갔을 때에도 &#39;이곳에도 오셨구나&#39; 하고 또 찍고. 그러니까 저한테는 좀 더 가슴 깊이 와닿는 거죠.&quot;<br /> -이상민, 가수</p> <p class='singlebr'>이상민은 16년간 현수막을 보고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실종된 혜희를 찾아달라 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46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저야 뭐 이렇게 SNS를 통해서 쉽게 올릴 수 있지만, 아버님은 당시에는 거리를 계속 걸어 다니시고 운전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하셨으니까요. 동참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quot;<br /> -이상민, 가수</p> <p class='singlebr'>현수막을 오랫동안 지켜본 또 다른 사람이 있어. 바로, 가수 솔비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47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그때 아버님을 직접 만나 뵀었어요. 아버님은 무슨 형광색, 초록색 같은 옷을 입고 내리신 거예요. 고속도로 같은 데 현수막을 걸 때 혹시라도 안 보일까봐, 그 형광 옷을 입고 계신다라고 얘기를 들어서 굉장히 좀 인상 깊었고. 굉장히 간절해 보였어요. 그래서 제가 혹시 뭔가 함께 그 슬픔이라도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hellip;&quot;<br /> -솔비, 가수</p> <p class='singlebr'>솔비는 &#39;Find&#39;이라는 곡에 아버지의 바람을 가사로 적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4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계절이 바뀌어 가도 너는 없고 네 사진만 있는데/ 길고 긴 터널 끝 문턱에서 어둠 속에 불을 밝혀 기다리고 있을게.&quot;</p> <p class='singlebr'>딸을 찾는 아버지의 현수막을 보고, 누군가는 SNS로 마음을 모으고, 누군가는 아버지의 슬픔을 노래로 위로했어. 연극 &#39;나영이를 찾아주세요&#39;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극으로 만든 거야.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탰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50_700.jpg"  /></figure><p class='dualbr'><strong>▲ 남겨진 숙제</strong></p> <p class='dualbr'>혜희처럼 18세 미만에 실종돼 20년 넘게 돌아오지 않고 있는 아이들이 전국에 몇 명이나 될 것 같아? 올해 1월 기준으로 1,192명.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여전히 실종상태라는 거, 알고 있었어? 그 부모님들 역시 혜희 아버지처럼 수십 년째 애타는 심정으로 아이를 찾고 있어.</p> <p class='singlebr'>그래서 &#39;꼬꼬무&#39; 제작진은 작년 연말부터 6개월에 걸쳐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middot;로봇연구소의 최신 얼굴 나이 변환 AI 기술을 통해, 장기 실종 아동의 현재 얼굴을 제작하기로 한 거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52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옛날 저희가 초기 모델에서는 어릴 때 사진이 모자를 쓰거나 돌아가는 얼굴이면 사실 정면을 추정하기가 좀 어려웠어요. 무엇보다 또 만 2~3세 이런 얼굴은 거의 손을 못 대는 수준이었어요. 그런데 요즘 쓰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은 아무래도 더 많은 데이터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일반화 능력이 뛰어납니다.&quot;<br /> -김익재 소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middot;로봇연구소</p> <p class='singlebr'>그리고 약 100일간의 수많은 회의와 작업 끝에 드디어 결과물이 나왔어. 이 결과물을 들고 찾아간 곳은 어딜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5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53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게 하늘이(실종 당시 만 4세)가 마지막으로 유치원에서 찍은 사진이고요. 그래서 실종 당시 그때 사진이고요. 지금은 아무리 나이 먹은 그 얼굴을 기억을 하려고 그래도 기억이 안 되고, 지금도 다섯 살 그 무렵만 얼굴이 선해요.&quot;<br /> -조병세, 조하늘 아버지</p> <p class='singlebr'>실종 당시 만 4세였던 조하늘 양. 2026년, 30대 현재 추정 모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5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5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우리 하늘이가 이렇게 변했다고 한다면, 너무나도 뭐라고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없네요&hellip;&quot;<br /> -조병세, 조하늘 아버지</p> <p class='singlebr'>실종 당시 만 2세였던 김선영. 현재 50대 추정 모습이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59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이 사진으로) 희망을 좀 가지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해서 찾을 수만 있으면 참 좋겠다&hellip;&quot;<br /> -백명자, 김선영 어머니</p> <p class='singlebr'>그럼 열여덟 살, 한창 꿈 많을 나이에 실종됐던 혜희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올해 45세가 됐을 그녀의 현재 얼굴도 추정해 봤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6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6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39;꼬꼬무&#39;는 장기실종아동들의 현재 모습을 추정했고, SBS A&amp;T 영상디자인팀에서 생성형 AI 기술을 이용해 이 사진들을 초고화질 동영상으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어. 움직이는 영상에 셀럽들이 목소리 참여를 해서, 실종 아이들을 찾는 영상을 만들었어.</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6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6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송혜희 씨를 찾습니다. 1999년 당시 열여덟 살이었던 그녀는,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됐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목소리 재능 기부, 이상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6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6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이름 조하늘, 여아. 실종 당시 만 4세. 1995년 서울 구로구에서 실종되었고, 입술 아래 점이 있었으면, 당시 빨간색 상하의를 입고 있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목소리 재능 기부, 손담비</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6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6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이름 김선영, 여아. 실종 당시 만 2세. 1978년 경기도 부천에서 실종되었고, 당시 주홍색 상의와 빨간 꽃무늬 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목소리 재능 기부, 최진혁</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6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6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이름 최민석, 남아. 실종 당시 만 2세. 1991년 광주 북구에서 실종되었고, 당시 주황색 구두를 신고 있었습니다.&quot;</p> <p class='singlebr'>-목소리 재능 기부, 고우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7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7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QR코드를 촬영하면,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있어. 실종 아동들의 이름과 얼굴을 확인하고 널리 공유해 줘.</p> <p class='dualbr'>우리나라에 실종아동 관련 법률이 처음 만들어진게 언제일 것 같아? 2005년이야. 지금은 18세 미만 아동의 경우, 실종 신고 즉시 수사가 시작돼. 경찰이 실종아동 정보를 공개해 재난문자를 발송할 수 있게 된 것도 다 실종아동법 덕분이야.</p> <p class='singlebr'>이런 법이 만들어지기까지 맨 앞에서 가장 애쓴 사람들, 누구였을까? 바로 장기실종아동의 부모님들이야. 실종아동의 부모이자, 실종단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서기원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볼게.</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7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7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quot;저희 딸아이가 1994년 4월 27일 날 실종이 됐어요. 그때만 해도 내 아이가 없어지면 그 근처 파출소에 신고하면 다 연결이 된 줄 알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실상은, 실종이 되면 아이를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 아무것도 없었던 거죠.&quot;</p> <p class='singlebr'>-서기원, 실종아동 서희영 아버지</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7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72_700.jpg"  /></figure><p class='dualbr'>부모님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실종아동법 덕분에 현재는 실종아동이 발생해도 99% 조기에 해결되고 있다고 해.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수치가 장기실종아동 부모들을 더 힘들게 한대.</p> <p class='dualbr'>&quot;결국에 국가가 생각하고 있는 건, 이제 실종 아동 문제 어느 정도 해결됐어요. 그리고 관심도 떨어졌어요. 심지어는 공익 광고조차도 안 해요. 실종 아동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실종법이 만들어지고, 지금 현재 우리 아동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진 거잖아요. 그럼 여기에 희생자들이 있었다는 걸 기억해 주셔야 돼요. 알아주시고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고.&quot;<br /> -서기원, 실종아동 서희영 아버지</p> <p class='dualbr'>전국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실종아동의 부모였던 혜희 씨의 아버지조차도 사람들의 무관심이 가장 무섭다고 말씀하셨어.</p> <p class='singlebr'>그래서 오늘 방송은 이 프로젝트의 끝이 아닌, 시작이 될 거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로봇연구소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올 한 해 동안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거든. 혹시, 미처 신청 못 한 장기 실종 아동의 가족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연락 주시길 바라.</p> <figure><img alt="꼬꼬무 찐리뷰" data-captionyn="N" id="i3000106097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75_700.jpg"  /></figure><p class='dualbr'>&quot;(과거에 나이 변환했던) 사진을 보면서 저희가 만들 때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죠. 얼굴 해상도가 낮아서 질감을 그대로 쓰지 못한 경우에는 얼굴 사진에 톤이 전반적으로 잘못 예측이 되거나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다시 생성형 AI로 전체로 진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훨씬 더 퀄리티가 좋아졌고요. 이번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수 있다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굉장히 또 기쁘고, &#39;꼬꼬무&#39; 하는 것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는 이런 기술로 기여를 하지만, 그걸 또 방송으로 내보내 주시고, 누군가는 그걸 보고 제보해 주시는 분이 있고. 단 한가족이라도, 아니면 더 많으면 좋고. 그런 가족들의 상봉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거 같습니다.&quot;<br /> -김익재 소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middot;로봇연구소</p> <p class='dualbr'>이번 특집 방송에 많은 관심과 제보가 이어져서, 단 한 명의 아이만이라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p> <p class='dualbr'><strong>&#39;그날&#39; 이야기를 들은 &#39;오늘&#39; 당신의 생각은?</strong></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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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 지구 27바퀴 돌며 딸 찾은 아버지…끝내 만나지 못한 25년의 사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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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 지구 27바퀴 돌며 딸 찾은 아버지…끝내 만나지 못한 25년의 사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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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재범, 직접 프로듀싱한 롱샷과 합작 믹스테이프 발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2]]></guid>

            
                
                
                    <pubDate>Fri, 8 May 2026 12:57:4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박재범과 그룹 롱샷(LNGSHOT)이 합작 믹스테이프를 발매하며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8일 소속사 모어비전은 &quot;박재범과 LNGSHOT(오율, 률, 우진, 루이)이 오는 18일 오후 6시 믹스테이프 &#39;4SHOBOIZ Vol.]]></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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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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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롱샷 박재범" data-captionyn="N" id="i300010609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박재범과 그룹 롱샷(LNGSHOT)이 합작 믹스테이프를 발매하며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8일 소속사 모어비전은 &quot;박재범과 LNGSHOT(오율, 률, 우진, 루이)이 오는 18일 오후 6시 믹스테이프 &#39;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2 : 포쇼빌)&#39;을 발매한다&quot;고 밝혔다.</p> <p class='singlebr'>이와 함께 공개된 단체 사진에는 박재범과 롱샷 멤버들이 서로 대비되는 컬러 스타일링 속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볼드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포즈,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강렬한 힙합 바이브를 예고했다.</p> <figure><img alt="롱샷 박재범" data-captionyn="N" id="i300010609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902_700.jpg"  /></figure><p class='dualbr'>롱샷은 전작 &#39;4SHOBOIZ MIXTAPE&#39;보다 한층 거칠고 날 것의 에너지를 담아내며 더욱 강렬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lass='dualbr'>롱샷은 모어비전의 첫 보이그룹으로, 박재범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p> <p class='dualbr'>한편 믹스테이프 &#39;4SHOBOIZ Vol. 2: 4SHOVILLE&#39;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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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재범, 직접 프로듀싱한 롱샷과 합작 믹스테이프 발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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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재범, 직접 프로듀싱한 롱샷과 합작 믹스테이프 발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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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멕시코 대통령, 방탄소년단 SNS 게시물만 3개..."평화와 포용 알린 그룹" 극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0]]></guid>

            
                
                
                    <pubDate>Fri, 8 May 2026 12:11:22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대통령궁에 공식 초청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관련해 연이어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리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찍은 셀프샷 사진 등을 올리면서 &quot;BTS는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들의 아미(A.]]></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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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608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9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대통령궁에 공식 초청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관련해 연이어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리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셰인바움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찍은 셀프샷 사진 등을 올리면서 &quot;BTS는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들의 아미(A.R.M.Y)와 소칼로 광장에 모인 약 5만 명의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들에게 이런 기쁨의 순간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BTS는 음악을 통해 평화와 포용의 문화를 장려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quot;고 적었다.</p> <p class='singlebr'>이어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quot;국립궁을 방문한 자리에서 BTS 멤버들이 멕시코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다고 말했고, 그래서 내년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이야기했다&quot;고 전했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6089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96_700.jpg"  /></figure><p class='dualbr'>또 대통령실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멕시코 대통령궁 내부를 둘러보는 장면이 자세히 담겼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멤버들과 한 명씩 악수를 나누며 영어로 &quot;만나서 반갑다&quot;고 인사했고, 대통령궁 내부를 소개하며 &quot;그동안 대통령은 계속 남성이었지만 나는 첫 여성 대통령&quot;이라고 말했고, RM은 곧바로 &quot;축하한다.&quot;라고 답하며 화답했다.</p> <p class='dualbr'>이후 간담회 자리에서 RM은 대표로 &quot;우리는 멕시코를 사랑하고, 모든 사람들이 멕시코를 사랑한다&quot;고 말해 현지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멤버들에게 &quot;밖에 나가서 팬들을 만나보겠느냐&quot;고 제안했고, 방탄소년단은 대통령궁 발코니에 올라 팬들과 직접 인사를 나눴다.</p> <p class='dualbr'>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내자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눈물을 흘리며 환호했고, 현장은 거대한 함성으로 뒤덮였다. 특히 뷔는 발코니에서 셰인바움 대통령이 가운데 설 수 있도록 자리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후에도 셰인바움 대통령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데리고 산책하며 &#39;대통령궁에 고양이 16마리가 살고 있다&#39;고 가벼운 분위기에서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은 셰인바움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며 작별 인사를 했고, 지민은 셰인바움 대통령을 따뜻하게 포옹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lass='dualbr'>한편 방탄소년단은 7일에 이어 오는 9~10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총 3회 공연을 펼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2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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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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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멕시코 대통령, 방탄소년단 SNS 게시물만 3개..."평화와 포용 알린 그룹" 극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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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멕시코 대통령, 방탄소년단 SNS 게시물만 3개..."평화와 포용 알린 그룹" 극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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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르티스, 4일 만에 미니앨범 202만장 판매고..."2집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1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17]]></guid>

            
                
                
                    <pubDate>Fri, 8 May 2026 11:31:10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코르티스 미니 2집으로 또 한 번 &#39;더블 밀리언셀러&#39;를 기록했다. 8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39;GREENGREEN&#39;은 발매 나흘 만인 지난 7일까지 총 202만 7032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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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코르티스" data-captionyn="N" id="i3000105754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0/3000105754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코르티스 미니 2집으로 또 한 번 &#39;더블 밀리언셀러&#39;를 기록했다.</p> <p class='dualbr'>8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39;GREENGREEN&#39;은 발매 나흘 만인 지난 7일까지 총 202만 7032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에 이어 2개 앨범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39;탈신인급&#39;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신보는 전작의 성장 속도를 압도적으로 뛰어넘었다.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1집은 누적 판매량 100만 장 돌파까지 약 3개월, 200만 장 달성까지는 약 6개월이 걸렸다. 반면 미니 2집은 발매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단 4일 만에 200만 장을 넘어섰다. 초동 판매량 역시 전작 미니 1집의 43만 6367장 대비 최소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class='dualbr'>음원 성적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39;REDRED&#39;는 8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39;톱100&#39; 차트 3위에 올랐다. 지난 6일 오후 11시 자체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한 뒤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p> <p class='dualbr'>코르티스는 활발한 활동도 이어간다. 8일 KBS2 &#39;뮤직뱅크&#39;, 9일 MBC &#39;쇼! 음악중심&#39;, 10일 SBS &#39;인기가요&#39;에 출연해 타이틀곡 &#39;REDRED&#39; 무대를 선보이며, 수록곡 &#39;TNT&#39; 퍼포먼스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39;KCON JAPAN 2026&#39;을 비롯해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와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대학 축제 무대에도 오르며 팬들과 만난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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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코르티스, 4일 만에 미니앨범 202만장 판매고..."2집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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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코르티스, 4일 만에 미니앨범 202만장 판매고..."2집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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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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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즈, 독일 콘서트 '무급 봉사자' 모집…"3개국어 요구에 보상은 공연 관람?"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1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16]]></guid>

            
                
                
                    <pubDate>Fri, 8 May 2026 11:09:58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우즈(본명 조승연)의 독일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현장 &#39;무급 봉사자&#39; 모집 논란이 불거졌다. 3개 국어 가능자 등을 높은 조건을 요구하면서도 제대로 된 보상을 안한다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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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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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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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우즈 콘서트" data-captionyn="N" id="i3000106088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8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의 독일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현장 &#39;무급 봉사자&#39; 모집 논란이 불거졌다. 3개 국어 가능자 등을 높은 조건을 요구하면서도 제대로 된 보상을 안한다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됐다.</p> <p class='dualbr'>최근 독일 현지 한인&middot;유학생 커뮤니티에는 오는 6월 열리는 우즈 월드투어 독일 공연 스태프 모집 공고가 게시됐다.</p> <p class='dualbr'>해당 공고에는 &quot;스테이 당일 봉사자로 근무하게 될 시 관객 질서 유지, 메디 부스, 쇼 러너, 식사 등으로 랜덤하게 업무가 배정될 예정&quot;이라고 적혀 있었다.</p> <p class='dualbr'>지원 조건으로는 한국어&middot;독일어&middot;영어 가능자, K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middot;음향 관련 지식 등이 제시됐다. 그러나 보상 항목에는 &quot;무급, 식사 제공, 공연 관람 가능&quot;이라고 공지되어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p> <p class='dualbr'>이를 본 누리꾼들은 &quot;상업 행사에서 공연 진행 스태프에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지 않는 게 맞나&quot;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quot;공연을 진행, 관리를 하는 스태프가 일하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는 게 가능한 건가.&quot;라고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공고에 함께 첨부된 우즈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연 티켓 가격은 VIP석 245유로(약 42만 원), Priority석 190유로(약 19만 원), 일반석 130유로(약 15만 원) 수준이었다.</p> <p class='dualbr'>이와 관련해 우즈 소속사는 &quot;확인 중&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lass='dualbr'>우즈는 오는 6월 독일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 등에서 월드투어 &#39;Archive.1&#39;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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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즈, 독일 콘서트 '무급 봉사자' 모집…"3개국어 요구에 보상은 공연 관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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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즈, 독일 콘서트 '무급 봉사자' 모집…"3개국어 요구에 보상은 공연 관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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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지컬 '베토벤', 서사·음악 전면 개편…"더 깊어진 인간 베토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1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10]]></guid>

            
                
                
                    <pubDate>Fri, 8 May 2026 10:51:0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삼연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39;베토벤&#39;이 대대적인 개편을 거쳐 한층 깊어진 서사와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6월 9일부터 막을 올리는 뮤지컬 &#39;베토벤&#39;은 3년 전 초연을 바탕으로 하되, 작품의 구조와 인물 관계, 음악 구성 전반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버전의 &#39;베토벤&#39;을 예고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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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베토벤" data-captionyn="N" id="i3000106085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5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삼연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39;베토벤&#39;이 대대적인 개편을 거쳐 한층 깊어진 서사와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p> <p class='dualbr'>오는 6월 9일부터 막을 올리는 뮤지컬 &#39;베토벤&#39;은 3년 전 초연을 바탕으로 하되, 작품의 구조와 인물 관계, 음악 구성 전반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버전의 &#39;베토벤&#39;을 예고했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에서는 기존 부제였던 &#39;Beethoven Secret&#39;을 덜어내고 베토벤이라는 인물 자체에 집중했다. 특히 &#39;불멸의 연인&#39; 설정을 전면에 내세웠던 초연과 달리, 예술가로서의 치열한 고뇌와 인간적인 내면에 보다 초점을 맞췄다.</p> <p class='dualbr'>연출을 맡은 길 메머트는 &quot;초연을 기반으로 작품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했다. 창작진과 배우들과의 작업을 통해 인물의 서사를 더욱 밀도 있게 다듬었다.&quot;면서 &quot;초연이 유럽적인 정서에 가까웠다면, 이번 시즌은 한국 관객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인물 간 감정선과 관계를 재정비하는 데 집중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인물 관계 역시 새롭게 변화했다. 토니는 단순한 연인이 아니라 루드비히의 예술적 여정을 지지하는 &#39;뮤즈&#39;로 재구성됐다. 청력 상실로 어려움을 겪는 베토벤을 돕는 존재로 그려지며 두 인물의 관계 역시 보다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변화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음악 구성도 대폭 손질됐다. 베토벤의 원곡 선율과 실베스터 르베이 특유의 현대적 감각을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조화롭게 통합했다. 기존 일부 멜로디는 과감히 덜어내고 극의 흐름과 감정선을 강화할 신곡들을 추가했다.</p> <p class='dualbr'>또한 이번 시즌에서는 베토벤의 지휘 장면과 피아노 연주 장면을 더욱 밀도 있게 구현해, 위대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그의 면모를 보다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p> <p class='dualbr'>이번 시즌에서 루드비히 역에는 박효신과 홍광호가 캐스팅됐다. 길 메머트 연출은 &quot;박효신은 섬세한 내면의 힘을 표현하는 데 탁월하고, 홍광호는 강렬함 속 인간적인 유약함을 표현하는 데 뛰어나다&quot;며 &quot;두 배우 모두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매력적인 베토벤을 완성해 낼 것&quot;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p> <p class='dualbr'>여기에 윤공주, 김지현, 김지우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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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베토벤', 서사·음악 전면 개편…"더 깊어진 인간 베토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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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베토벤', 서사·음악 전면 개편…"더 깊어진 인간 베토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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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19년 만에 검출된 DNA로 잡은 범인, 그런데 억울하다?"…'그알', 안산 신혼부부 강도살인 사건 추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9]]></guid>

            
                
                
                    <pubDate>Fri, 8 May 2026 10:10:3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장기 미제로 남았던 2001년 안산 고잔동 강도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검은 테이프와 용의자X-안산 2인조 강도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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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 data-captionyn="N" id="i300010608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57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장기 미제로 남았던 2001년 안산 고잔동 강도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p> <p class='dualbr'>오는 9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검은 테이프와 용의자X-안산 2인조 강도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한다.</p> <p class='dualbr'>사건은 2001년 9월 8일 새벽, 경기도 안산의 한 연립주택에서 시작됐다. 가스 배관을 타고 침입한 괴한은 흉기를 휘둘러 신혼부부를 공격했다. 아내는 중상을 입었고, 남편은 수십 차례 찔려 끝내 숨졌다. 범인은 현금을 빼앗고 아내를 결박한 뒤 유유히 사라졌는데, 정장에 구두를 신었다는 인상착의 외에 특정할 단서가 없어 수사는 미궁에 빠졌다.</p> <p class='dualbr'>반전은 사건 발생 19년 만인 2020년에 일어났다. 현장에 남겨졌던 &#39;검은 테이프&#39;를 재감정한 결과, 절도 전과가 있던 40대 남성 이 씨의 DNA가 검출된 것이다. 범인 검거 소식에 사건은 해결되는 듯했으나, 범인으로 지목된 이 씨는 &#39;그알&#39; 제작진에게 19통의 편지를 보내며 강력하게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그는 안산에 간 적조차 없으며, 검찰이 증거물을 조작했다고 호소했다.</p> <p class='dualbr'>이 씨의 주장과 DNA 증거가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제작진은 어렵게 생존자인 피해자의 아내를 만났다. 그녀의 기억은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범행 당시 &quot;저 새X 죽은 것 같다&quot;며 소곤거리는 두 남성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것이다. 범인이 단독범이 아닌 2인조였을 가능성이 제기된 대목이다.</p> <p class='dualbr'>과연 이 씨는 억울한 누명을 쓴 것일까, 아니면 공범과 함께 범행을 저지른 용의자일까. 현장을 재현한 세트에서의 프로파일링과 혈흔 분석을 통해 25년 전 그날의 진실과 감춰진 범인의 얼굴을 추적할 &#39;그알&#39;은 오는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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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19년 만에 검출된 DNA로 잡은 범인, 그런데 억울하다?"…'그알', 안산 신혼부부 강도살인 사건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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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9년 만에 검출된 DNA로 잡은 범인, 그런데 억울하다?"…'그알', 안산 신혼부부 강도살인 사건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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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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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WZ, 리더 현빈 자작곡 '우리의 시작' 발매…첫 팬콘 감동 잇는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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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8 May 2026 09:40:2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NOWZ(나우즈)가 첫 팬 콘서트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신곡 &#39;우리의 시작&#39;을 정식 발매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39;우리의 시작&#39;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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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나우즈" data-captionyn="N" id="i300010608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4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NOWZ(나우즈)가 첫 팬 콘서트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신곡 &#39;우리의 시작&#39;을 정식 발매한다.</p> <p class='dualbr'>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39;우리의 시작&#39;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황색 하트 풍선과 &#39;우리의 시작&#39;이 적힌 쪽지 디자인이 담겼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와 함께 오는 13일 오후 6시 음원 발매 일정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lass='dualbr'>&#39;우리의 시작&#39;은 지난 3월 열린 첫 팬 콘서트 &#39;Run with me, NOW&#39;에서 처음 공개된 곡으로, 리더 현빈이 직접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이다. 청량한 팝 록 기반의 밴드 사운드 위에 나우즈만의 청춘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팬들 사이에서 정식 발매 요청이 이어져 왔다. 특히 팬 콘서트 당시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큰 호응을 얻으며 나우즈의 성장 서사를 상징하는 곡으로 자리 잡았다.</p> <p class='dualbr'>나우즈는 최근 &#39;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39;, &#39;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MA 2025)&#39;, TGC와 일본 프로농구팀 고베 스토크스의 하프타임 공연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p> <p class='dualbr'>또 &#39;HMA 2025&#39;에서는 2년 연속 &#39;블루밍 스타상&#39;을 수상하며 차세대 대표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한편 나우즈는 오는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39;우리의 시작&#39;을 발매하며, 같은 날 방송되는 MBC every1 &#39;쇼! 챔피언&#39;에서 스페셜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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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NOWZ, 리더 현빈 자작곡 '우리의 시작' 발매…첫 팬콘 감동 잇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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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NOWZ, 리더 현빈 자작곡 '우리의 시작' 발매…첫 팬콘 감동 잇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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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파 선공개곡 'WDA' 베일 벗었다..."지드래곤이 랩메이킹+피처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7]]></guid>

            
                
                
                    <pubDate>Fri, 8 May 2026 09:40:02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에스파가 정규 2집 선공개곡 &#39;WDA (Whole Different Animal)&#39;를 통해 지드래곤과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정규 2집 &#39;LEMONADE&#39;(레모네이드)를 발매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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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에스파 지드래곤" data-captionyn="N" id="i3000106085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5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에스파가 정규 2집 선공개곡 &#39;WDA (Whole Different Animal)&#39;를 통해 지드래곤과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정규 2집 &#39;LEMONADE&#39;(레모네이드)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1일 오후 6시 선공개 싱글 &#39;WDA&#39;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p> <p class='dualbr'>특히 이번 신곡에는 지드래곤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랩 파트 메이킹에도 직접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에스파와 강렬한 음악적 시너지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39;WDA&#39;는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묵직한 훅이 인상적인 힙합 기반 댄스곡이다. 한층 견고해진 에스파의 성장 서사를 담아내며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곡으로 소개됐다.</p> <p class='dualbr'>8일 0시 유튜브 에스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에스파는 기묘하면서도 압도적인 분위기 속에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드러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lass='dualbr'>에스파의 정규 2집 &#39;LEMONADE&#39;에는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39;WDA&#39;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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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에스파 선공개곡 'WDA' 베일 벗었다..."지드래곤이 랩메이킹+피처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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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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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에스파 선공개곡 'WDA' 베일 벗었다..."지드래곤이 랩메이킹+피처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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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궁금한 이야기Y', 13년 지기 절친에서 '음담패설 테러남'으로…남자는 왜 친구를 괴롭히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6]]></guid>

            
                
                
                    <pubDate>Fri, 8 May 2026 09:39:19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13년 동안 우정을 쌓아온 친구가 하루아침에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음담패설과 비방을 쏟아내는 가해자로 변한 사연을 알아본다. 8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오랜 친구를 향해 집요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 한 남자의 비정상적인 행보와 그 이면의 진실을 추적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6%81%EA%B8%88%ED%95%9C%EC%9D%B4%EC%95%BC%EA%B8%B0Y"><![CDATA[궁금한이야기Y]]></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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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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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data-captionyn="N" id="i300010608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5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3년 동안 우정을 쌓아온 친구가 하루아침에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음담패설과 비방을 쏟아내는 가해자로 변한 사연을 알아본다.</p> <p class='dualbr'>8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오랜 친구를 향해 집요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 한 남자의 비정상적인 행보와 그 이면의 진실을 추적한다.</p> <p class='dualbr'>광고 회사에 근무하는 유정(가명) 씨는 평화로운 주말 오후, 회사 공식 SNS를 통해 쏟아진 100여 건의 메시지에 큰 충격을 받았다. 메시지에는 유정 씨의 실명과 함께 유흥업소 근무, 낙태 등 근거 없는 허위 사실과 원색적인 비방이 가득했다. 확인 결과, 메시지를 올린 사람은 매년 서로의 생일을 챙길 정도로 각별했던 유정 씨의 13년 지기 친구 김민우(가명) 씨였다.</p> <p class='dualbr'>유정 씨는 결국 고소를 선택했지만, 민우 씨의 테러는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SNS를 통해 비난을 이어가는가 하면, 주변 지인들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내며 유정 씨를 압박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최근 유정 씨도 모르는 단체 채팅방에서 유정 씨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잔혹한 협박성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는 점이다.</p> <p class='dualbr'>&#39;궁금한 이야기Y&#39;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민우 씨로부터 비슷한 수법으로 음담패설과 협박 피해를 입었다는 또 다른 여성도 만날 수 있었다.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친구를 향한 집요한 공격은 대체 왜 시작된 것일까. 온라인 공간을 활용해 반복되는 위협과 비난의 끝은 어디일까.</p> <p class='dualbr'>제작진은 추적 끝에 민우 씨를 직접 만나 그가 이러한 행동을 멈추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직접 물었다.</p> <p class='dualbr'>13년 지기 우정을 파괴하고 한 가족의 일상까지 위협하는 테러남의 실체를 파헤칠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8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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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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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궁금한 이야기Y', 13년 지기 절친에서 '음담패설 테러남'으로…남자는 왜 친구를 괴롭히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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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궁금한 이야기Y', 13년 지기 절친에서 '음담패설 테러남'으로…남자는 왜 친구를 괴롭히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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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은세 측 '평창동 주택' 공사 민원에 해명…"이웃에 사과 후 현장 정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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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8 May 2026 09:21:07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주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주민 민원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현장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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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은세" data-captionyn="N" id="i300010607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4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주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주민 민원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현장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소속사 써브라임은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렸다.&quot;면서 &quot;동네 청소를 완료했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소속사 측은 &quot;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하고 있다.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소속사 측은 &quot;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quot;며 &quot;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p> <p class='dualbr'>앞서 최근 한 누리꾼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 일대에서 진행 중인 기은세의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누리꾼은 &quot;몇 달째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량 통행이 어렵고 공사 폐기물과 먼지가 방치됐다&quot;며 &quot;공사 종료 시점도 계속 미뤄지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 또 &quot;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주변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특권 의식 아니냐&quot;고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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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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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은세 측 '평창동 주택' 공사 민원에 해명…"이웃에 사과 후 현장 정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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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은세 측 '평창동 주택' 공사 민원에 해명…"이웃에 사과 후 현장 정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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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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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라조 조빈, 미담 뒤늦게 알려져..."말기암 동생의 마지막 길에 큰 힘"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5]]></guid>

            
                
                
                    <pubDate>Fri, 8 May 2026 09:16:04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노라조의 멤버 조빈이 말기암 투병 중이던 한 팬에게 보낸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가 뒤늦게 알려지며 뭉클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노라조 팬 고(故) 권지나 씨의 언니 A씨는 최근 동생이 생전 조빈에게 받았던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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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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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노라조 조빈" data-captionyn="N" id="i3000106086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6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노라조의 멤버 조빈이 말기암 투병 중이던 한 팬에게 보낸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가 뒤늦게 알려지며 뭉클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p> <p class='dualbr'>노라조 팬 고(故) 권지나 씨의 언니 A씨는 최근 동생이 생전 조빈에게 받았던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p> <p class='singlebr'>A씨에 따르면 조빈의 팬이었던 고인은 지난 2024년 9월 12일,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조빈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갑작스럽게 말기암 판정을 받은 뒤 회사를 그만두고 항암 치료를 이어가던 고인은 &quot;큰 절망 속에서도 조빈을 보며 힘을 얻고 있다&quot;는 마음을 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img alt="노라조 조빈" data-captionyn="N" id="i3000106075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57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에 조빈은 정성 어린 장문의 답장을 보냈다. 그는 &quot;너무 큰 시련을 잘 이겨내고 계시는 모습에 경의와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quot;며 &quot;웃을 일이 생겨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야 웃는 일이 생긴다고 하네요&quot;라고 응원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항암을 잘 견뎌낼 수 있는 낙관적인 마음과 이 치료로 나의 몸의 암이 줄어들고 없어질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힘내서 싸워달라&quot;며 &quot;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언제든 연락하셔요&quot;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p> <p class='dualbr'>또 다른 메시지에서는 &quot;기도로 응원하겠다&quot;며 &quot;반드시 이겨내셔서 지금의 이 시간들을 추억거리로 삼아 살아가시게 될 거다. 아이처럼 믿고 나아가 보셔라&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하지만 안타깝게도 이후 암이 뇌로 전이됐고, 2024년 10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친언니 A씨는 조빈에게 비보를 전하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lass='dualbr'>이에 조빈은 &quot;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됨을 알고 있다&quot;며 &quot;잠시 먼저 떠난 지나 씨와 곧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지만, 슬픔을 이겨내고 지나 씨 몫까지 살아가야 할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다. 마음 잘 추슬러달라&quot;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p> <p class='dualbr'>A씨는 SBS연예뉴스에 &quot;동생이 조빈 님의 메시지를 받고 정말 많이 좋아했다. 갑자기 말기암 판정을 받고 많이 힘들어했는데, 유명인이라 이런저런 연락도 많이 받으실 텐데 조빈 님이 직접 답장을 보내주고 응원해 줬다는 사실 자체가 큰 힘이 됐다&quot;며 &quot;동생도 가족들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조빈 님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는 걸 꼭 전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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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노라조 조빈, 미담 뒤늦게 알려져..."말기암 동생의 마지막 길에 큰 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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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노라조 조빈, 미담 뒤늦게 알려져..."말기암 동생의 마지막 길에 큰 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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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윙스, 분실 법인카드로 5000만 원 무단결제 피해…"'오빠가 쓰랬다'고 거짓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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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8 May 2026 09:14:44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래퍼 스윙스가 과거 회사 법인카드 무단 사용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39;이은지&#39;에 출연한 스윙스는 돈과 소비 습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quot;실제로 법인카드를 무단 사용당한 적이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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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스윙스" data-captionyn="N" id="i3000106080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0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래퍼 스윙스가 과거 회사 법인카드 무단 사용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털어놨다.</p> <p class='dualbr'>최근 공개된 유튜브 &#39;이은지&#39;에 출연한 스윙스는 돈과 소비 습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quot;실제로 법인카드를 무단 사용당한 적이 있다.&quot;며 관련 일화를 공개했다.</p> <p class='dualbr'>이날 은지가 &quot;카드를 주는 스타일이냐&quot;고 묻자 스윙스는 &quot;진짜 재밌는 사건이 있었다. 어느 날 회사에서 돈을 관리하는 직원이 와서 &#39;대표님 문제가 생겼다&#39;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법인카드를 6개월 동안 약 5000만 원 정도 사용했다는 내용이었다.&quot;고 털어놨다.</p> <p class='dualbr'>이어 &quot;처음에는 회사 소속 아티스트들이 헤어&middot;메이크업 비용으로 사용한 줄 알았다. 결제 내역이 미용실, 샵 같은 곳에서 계속 나갔기 때문&quot;이라면서 이후 회사 측은 한 미용실을 통해 카드 사용자의 연락처를 확보했고, 스윙스는 직접 통화를 시도했더니 한 20대 여성이 &#39;스윙스 오빠가 쓰라고 해서 썼다&#39;는 거짓 해명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스윙스는 &quot;말도 안 되는 이야기였다. 생각해 보니 6개월 전에 법인카드를 잃어버린 적이 있었다. 같은 계좌에 연결된 카드가 하나 더 있어서 분실 신고를 하지 않았던 것&quot;이라면서 &quot;카드에 &#39;인디고뮤직 법인&#39;이라고 적혀 있으니까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회사 카드라는 걸 알았던 것 같다.&quot;며 &quot;계속 사용해도 별다른 제재가 없으니 점점 금액이 커졌던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스윙스의 주장대로라면 이 경우 법적으로는 분실&middot;도난 카드의 부정 사용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현행 여신전문금융업법상 분실 또는 도난된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를 사용한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p> <p class='dualbr'>결국 해당 사용자는 카드 사용 금액 전액을 변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윙스는 &quot;한 달에 일정 금액씩 내는 방식으로 약 3년에 걸쳐 모두 돌려받았다.&quot;며 &quot;지금 생각하면 제 인생에서 되게 웃긴 사건이었다.&quot;고 말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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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윙스, 분실 법인카드로 5000만 원 무단결제 피해…"'오빠가 쓰랬다'고 거짓말"]]></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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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윙스, 분실 법인카드로 5000만 원 무단결제 피해…"'오빠가 쓰랬다'고 거짓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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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현정 "극단적 다이어트? 사실 아냐"...큰 수술 이후 건강문제 고백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3]]></guid>

            
                
                
                    <pubDate>Fri, 8 May 2026 09:13:38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고현정이 자신을 둘러싼 &#39;극단적 다이어트&#39;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39;걍민경&#39;에는 &#39;고현정 길들이기&#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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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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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고현정" data-captionyn="N" id="i3000102101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16/3000102101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고현정이 자신을 둘러싼 &#39;극단적 다이어트&#39;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lass='dualbr'>지난 7일 유튜브 채널 &#39;걍민경&#39;에는 &#39;고현정 길들이기&#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기획과 촬영, 편집 전반에 참여한 고현정의 활동에 관한 콘텐츠가 담겼다.</p> <p class='dualbr'>이날 강민경은 평소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는 고현정과 함께 운동, 녹음, 외식 등 다양한 도전에 나섰다. 특히 수십 년 동안 돼지고기를 먹지 않았던 고현정이 냉동 삼겹살을 처음 먹는 모습도 공개됐다.</p> <p class='dualbr'>영상 말미 고현정은 자신의 마른 몸을 향해 쏟아지는 세간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p class='dualbr'>고현정은 영상에서 &quot;2020년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했다. 그리고 나서 이제 &#39;지켜보자&#39;의 단계가 되었다.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어서 잘 관리하면서 약 먹고 지내다가 2024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일이 있어서 다시 쓰러질 것처럼 힘든 시간이 있었다.&quot;고 고백했다.</p> <p class='dualbr'>이어 그는 &quot;간신히 수술을 받았고 다행히 살았다.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39;말이 느려졌다&#39;, &#39;기운이 없어 보인다&#39;고 하는데 사실 기운이 없는 게 맞다. 예전에는 잘 먹고, 먹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엔 음식이 잘 안 들어간다. 김밥을 좋아하는데 두세 알만 먹어도 무슨 일이 일어날까봐 무섭다. 뭘 먹었다가 배가 아플까봐 무섭다.&quot;고 큰 수술 이후 위축된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p> <p class='dualbr'>그간 고현정은 공식석상에서 이전에 비해 훨씬 더 마른 몸으로 세간의 우려를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고현정이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이 같은 시선에 대해서 고현정은 &quot;사람들이 자꾸 오해하더라. 내가 심한 다이어트를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젊었을 때도 안 했던 다이어트를 지금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냐.&quot;고 강조하면서 &quot;계속 병원 다니고 약도 먹고 있고 건강해지려고 독하게 관리하고 있다. 운동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quot;며 건강 회복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p> <p class='dualbr'>사진=백승철 기자</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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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고현정 "극단적 다이어트? 사실 아냐"...큰 수술 이후 건강문제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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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고현정 "극단적 다이어트? 사실 아냐"...큰 수술 이후 건강문제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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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X채원빈, 한집살이 중 깜짝 입맞춤…시청률도 상승 곡선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0]]></guid>

            
                
                
                    <pubDate>Fri, 8 May 2026 09:11:16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안효섭의 24시간 맞춤형 초밀착 케어가 채원빈의 마음은 물론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저격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6회에서는 생방송 중 상품 미판매를 선언한 뒤 위기에 빠진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한 매튜 리(안효섭 분)의 따뜻한 힐링 프로젝트가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D%96%88%EC%8A%B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했습니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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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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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매진" data-captionyn="N" id="i3000106079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79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안효섭의 24시간 맞춤형 초밀착 케어가 채원빈의 마음은 물론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저격했다.</p> <p class='dualbr'>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6회에서는 생방송 중 상품 미판매를 선언한 뒤 위기에 빠진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한 매튜 리(안효섭 분)의 따뜻한 힐링 프로젝트가 그려졌다.</p> <p class='dualbr'>이날 방송은 긴박한 전개와 설레는 로맨스에 힘입어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 역시 3.1%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한 7일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쇼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lass='dualbr'>극 중 담예진의 소신 있는 결단은 가혹한 후폭풍으로 돌아왔다. 히트 홈쇼핑으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모든 것을 잃은 담예진은 극심한 수면 장애를 겪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매튜 리는 홀로 책임을 짊어진 담예진을 보호하기 위해 그녀를 덕풍마을로 데려와 특별한 &#39;잠 되찾기 프로젝트&#39;를 시작했다.</p> <p class='dualbr'>매튜 리는 수면에 최적화된 음식과 침구는 물론, 담예진이 잠결에 다치지 않도록 가구 모서리에 보호장치를 부착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매튜 리의 24시간 밀착 케어는 담예진의 생활 패턴을 정상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그를 향한 담예진의 마음에 묘한 떨림을 가져왔다.</p> <p class='dualbr'>방송 말미, 매튜 리의 다정한 손길에 잠에서 깬 담예진은 그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quot;보고 싶었어요&quot;라는 고백을 남긴 채 다시 잠들어 시청자들을 &#39;심쿵&#39;하게 만들었다. 과연 이 고백이 수면제로 인한 무방비한 진심일지, 두 사람의 로맨스 2막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p> <p class='dualbr'>예기치 못한 한집살이 속에서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 &#39;매진즈&#39;의 이야기는 오는 13일(수) 밤 9시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7회에서 이어진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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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X채원빈, 한집살이 중 깜짝 입맞춤…시청률도 상승 곡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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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X채원빈, 한집살이 중 깜짝 입맞춤…시청률도 상승 곡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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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urbo="false">
            <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X허남준, 뜻밖의 오디션장 재회…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동공지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2]]></guid>

            
                
                
                    <pubDate>Fri, 8 May 2026 09:10:3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오디션장에서 예기치 못한 재회를 하며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9%8B%EC%A7%84%EC%8B%A0%EC%84%B8%EA%B3%84"><![CDATA[멋진신세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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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6080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80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오디션장에서 예기치 못한 재회를 하며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p> <p class='dualbr'>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다.</p> <p class='dualbr'>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생애 첫 오디션장에 들어선 신서리와 그녀를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차세계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선을 호령하던 희대의 악녀가 21세기 생계형 무명배우로 뒤바뀌어 오디션을 치르는 상황 자체가 흥미를 자아내는 가운데, 재벌 3세 차세계가 왜 그 현장에 등판했는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class='dualbr'>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던 &#39;악질 재벌&#39; 차세계가 신서리를 발견하고 토끼 눈이 된 채 &#39;동공지진&#39;을 일으키는 반전 표정은 웃음을 유발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 첫 만남부터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던 두 사람인만큼, 오디션장이라는 의외의 장소에서 마주한 이들이 또 어떤 일촉즉발의 상황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39;멋진 신세계&#39;는 시공간을 초월한 두 남녀의 예측 불허한 인연을 통해 안방극장에 신선한 도파민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lass='dualbr'>&#39;조선 악녀&#39;의 파란만장한 현대 적응기가 시작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는 바로 오늘, 8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3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3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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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X허남준, 뜻밖의 오디션장 재회…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동공지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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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X허남준, 뜻밖의 오디션장 재회…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동공지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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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예인 출격, '배성재의 텐' 설렘 예고…SBS 라디오가 달아오른다 / 5월 8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7]]></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7]]></guid>

            
                
                
                    <pubDate>Fri, 8 May 2026 09:05:42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고릴라)</author>
            <description><![CDATA[정예인이 &#39;배성재의 텐&#39;에 뜹니다. 오늘(5월 8일) SBS 라디오가 다양한 매력의 게스트로 꽉 채워졌습니다. 시간표만 잘 잡아도 듣는 재미가 쏠쏠하니, 아래 가이드로 편하게 골라 들으세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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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figure><p class='dualbr'>정예인이 &#39;배성재의 텐&#39;에 뜹니다. 오늘(5월 8일) SBS 라디오가 다양한 매력의 게스트로 꽉 채워졌습니다. 시간표만 잘 잡아도 듣는 재미가 쏠쏠하니, 아래 가이드로 편하게 골라 들으세요.</p> <p class='dualbr'><strong>[파워FM]</strong><br /> - 07:00~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 게스트: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br /> 생방 텐션으로 아침을 깨우는 두 시간입니다.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권진영까지 풍성한 조합이 예고돼 다채로운 이야기와 음악을 기대하게 합니다. 서로 다른 매력이 번갈아 등장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출근길에 가볍게 웃고, 정보도 챙겨 갈 수 있는 구성입니다.</p> <p class='dualbr'>- 22:00~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 | 게스트: 정예인<br /> 정예인의 감각적인 토크와 배성재의 진행이 만나 듣는 재미를 높입니다. 청취자와 호흡하는 코너들이 준비돼 있어 참여하는 맛이 살아납니다. 잔잔한 농담부터 솔직한 대화까지, 한 시간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을 듯합니다. 밤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께 딱 맞는 시간입니다.</p> <p class='dualbr'><strong>[러브FM]</strong><br /> - 09:05~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 게스트: 이재익<br /> 담백한 이야기와 생활 밀착형 코너로 오전 시간을 밝힙니다. 이재익이 전하는 현실 감상과 재치 있는 멘트가 귀를 사로잡습니다. 일상 속 작은 고민부터 소소한 즐거움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냅니다. 가벼운 산책이나 집안일과 함께 들으면 더 잘 어울립니다.</p> <p class='dualbr'>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7&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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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정예인 출격, '배성재의 텐' 설렘 예고…SBS 라디오가 달아오른다 / 5월 8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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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정예인 출격, '배성재의 텐' 설렘 예고…SBS 라디오가 달아오른다 / 5월 8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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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장기 실종아동 찾기 프로젝트···"나의 딸 혜희는 꼭 찾는다", 사무치는 父의 사연 공개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6]]></guid>

            
                
                
                    <pubDate>Fri, 8 May 2026 07:40:51 +0900</pubDate>
                
            


            <author>star@sbs.co.kr(SBS연예뉴스,김효정)</author>
            <description><![CDATA[딸을 찾는 안타까운 아버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장기 실종 아동 찾기 2 - 그녀를 찾습니다&#39; 편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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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꼬꼬무" data-captionyn="N" id="i3000106078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78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딸을 찾는 안타까운 아버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장기 실종 아동 찾기 2 - 그녀를 찾습니다&#39; 편이 공개됐다.</p> <p class='dualbr'>지난 1999년 귀갓길에 사라진 18살 송혜희 양. 그리고 3년 후 사라진 또 다른 실종자. 이들은 같은 버스를 타고 같은 버스 정류장에 내린 후 실종되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두 번째 실종자 최 씨는 실종 5개월 후 하차한 버스 정류장에서 3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성폭행당한 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최 씨.</p> <p class='dualbr'>앞서 실종된 혜희 양은 여전히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이에 그의 아버지는 단 하나의 희망을 가지고 딸을 찾아 헤맸다.</p> <p class='dualbr'>딸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은 아버지는 딸을 찾는 플래카드를 트럭에 붙이고 전국을 누볐다. 그가 달린 주행거리는 지구 27바퀴를 돈 것에 달하고 거리에 붙인 현수막만 3700장, 그가 전 국민들에게 나눠준 전단지는 450만 장에 달했다.</p> <p class='dualbr'>대한민국 국민 열 명 중 한 명이 전단지를 받은 셈이었다. 25년 동안 딸을 찾아 헤맨 혜희 양의 아버지. 그는 딸을 찾지 못했으니 부모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p> <p class='dualbr'>이에 주변에서는 그에게 딸을 포기하라는 말도 했지만 그는 어딘가에 딸이 살아있다는 생각과 함께 만약 죽었다면 시신이라도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텼다.</p> <p class='dualbr'>방송은 송혜희 양의 실종이 납치라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프로파일러와 함께 사건을 처음부터 추적했다.</p> <p class='dualbr'>프로파일러 표창원은 문제의 버스 정류장부터 사건을 되짚으며 실종자가 타인의 차량을 타고 이동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에 비슷한 시기 연쇄 납치 살인 사건의 범인이었던 강호순의 범죄를 언급했다. 강호순에게 여죄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들 속에 그가 과거 범행을 자백하던 영상에 주목했다.</p> <p class='dualbr'>강원도 정선에서 살인을 한 것을 언급했던 강호순. 당시 그가 사용한 곡괭이에서는 신원 미상의 두 명의 여성 DNA 발견되기도 했다. 이에 전문가는 그의 자백이 더한 파렴치한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다른 사건으로 덮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다.</p> <p class='dualbr'>이어 표창원은 범행에 차량 이용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quot;타이어의 흔적 등을 찾아야 하지만 그 흔적을 찾지 않았다. 초기에 수색과 수사가 이뤄지지 않아 어떤 특정 대상자에게 혐의를 씌울 수 있는 증거가 없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당시 송혜희 양과 같은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한 의문의 30대 남성에 주목했다. 표창원은 이 남성에 대해 &quot;실종자보다 먼저 버스에 탑승했으며 자신의 목적지를 미리 밝혔다. 납치를 계획한 인물이라면 전혀 하지 않을 행동&quot;이라며 &quot;송혜희는 어딘가로 이동이 이뤄졌다. 그러나 같은 버스를 타고 온 사람이 그를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은 어렵다&quot;라고 그가 용의자보다는 목격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p> <p class='dualbr'>이어 제작진은 과거 해당 마을에 직업훈련원의 기숙사가 존재했음을 확인하며 30대 남성이 그곳과 관련이 있는 인물일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또한 사건의 진실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며 &quot;살아 있는지 사망했는지 누가 범죄를 저질렀는지 반드시 알아내야만 한다&quot;라고 강조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이날 방송에서는 딸을 찾아 헤맨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지막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해 영종도로 현수막을 붙이러 가기로 했다며 현수막 제작을 의뢰한 아버지. 그러나 오기로 한 날에도 그는 현수막을 찾으러 오지 않았다.</p> <p class='dualbr'>자신의 1톤 트럭을 몰고 가다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사망한 혜희 양의 아버지. 특히 경찰은 아버지의 차량이 역주행을 해서 달려와 충돌을 했고 이는 비정상적인 주행이라고 언급했다.</p> <p class='dualbr'>아버지가 떠난 자리에는 혜희 양을 찾는 플래카드만 남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lass='dualbr'>딸을 찾으며 신용불량자가 된 아버지는 호떡을 팔고 폐지를 모아 모은 돈을 모두 딸을 찾는 데 사용했다. 간혹 들어오는 후원도 모두 거절했는데 자식의 실종이 돈이 되는 것을 거부한 것이었다.</p> <p class='dualbr'>그리고 그의 건강은 점점 악화되었다. 현수막을 걸다가 사다리에서 수차례 떨어지고 허리는 진통제 없이는 펼 수도 없고 심장 질환으로 여러 차례 수술까지 받았다. 그러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된 것. 이에 경찰은 그가 운전 중 심정지로 의식을 잃은 것으로 판단했다.</p> <p class='dualbr'>딸이 실종된 것을 모두 자신의 탓이라 말하던 아버지. 그는 가축 사업을 했는데 그 일을 안 했으면 딸을 안 잃어버렸을 것이라 후회했다. 사업 때문에 외진 동네로 들어가야만 했던 아버지는 모든 것의 근원이 자신의 탓이라 후회하고 자책한 것이다.</p> <p class='dualbr'>아버지의 현수막을 본 많은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태고 있었다. 거리 위의 현수막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공유하고 아버지의 슬픔을 노래로 만들어 위로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그리고 방송은 장기 실종 아동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를 이용한 실종자들의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단 한 아이라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빌고 또 빌었다.</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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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8/3000106078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장기 실종아동 찾기 프로젝트···"나의 딸 혜희는 꼭 찾는다", 사무치는 父의 사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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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장기 실종아동 찾기 프로젝트···"나의 딸 혜희는 꼭 찾는다", 사무치는 父의 사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기은세, 평창동 주택 공사 민폐 논란…이웃 항의에 직접 사과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91]]></guid>

            
                
                
                    <pubDate>Thu, 7 May 2026 18:10:31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기은세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폭로가 잇따르자 직접 사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평창동 부모님 집에 머물고 있다는 한 누리꾼은 &quot;한 여배우가 몇 달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quot;며 &quot;공사 쓰레기와 먼지가 가득한데 청소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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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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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형기사]]></category>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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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기은세" data-captionyn="N" id="i300010607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45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기은세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폭로가 잇따르자 직접 사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lass='dualbr'>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평창동 부모님 집에 머물고 있다는 한 누리꾼은 &quot;한 여배우가 몇 달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quot;며 &quot;공사 쓰레기와 먼지가 가득한데 청소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quot;고 주장했다.</p> <p class='singlebr'>이어서 해당 누리꾼은 &quot;처음에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했던 공사가 5월 중순으로 미뤄지더니 이제는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말을 바꾸고 있다.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주변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특권 의식 아니냐.&quot;면서 &quot;한 국내 기업에서 연예인 협찬을 해준다고 하더라.&quot;라고 비판하기도 했다.</p> <figure><img alt="기은세" data-captionyn="N" id="i3000106074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44_700.jpg"  /></figure><p class='dualbr'>논란이 확산되자 기은세 측은 곧바로 이웃집에 직접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추가 글을 통해 &quot;기은세 측 관계자로부터 사과 메시지를 받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주차와 폐기물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quot;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앞서 기은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 공사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quot;노후 설비를 새로 하느라 공사가 많이 늦어지고 있고 비용도 예상보다 많이 올라 곤란한 상황&quot;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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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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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은세, 평창동 주택 공사 민폐 논란…이웃 항의에 직접 사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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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은세, 평창동 주택 공사 민폐 논란…이웃 항의에 직접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오매진' 안효섭, 채원빈 위해 24시간 밀착 케어…덕풍마을 힐링 프로젝트 시작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9]]></guid>

            
                
                
                    <pubDate>Thu, 7 May 2026 18:09:14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안효섭이 잃어버린 채원빈의 &#39;잠&#39;을 되찾으려 두 팔을 걷어붙인다. 7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6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해 준비한 덕풍마을 표 힐링 프로젝트가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8%A4%EB%8A%98%EB%8F%84%EB%A7%A4%EC%A7%84%EC%9E%85%EB%8B%88%EB%8B%A4"><![CDATA[오늘도매진입니다]]></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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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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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오매진" data-captionyn="N" id="i3000106074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4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안효섭이 잃어버린 채원빈의 &#39;잠&#39;을 되찾으려 두 팔을 걷어붙인다.</p> <p class='dualbr'>7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6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해 준비한 덕풍마을 표 힐링 프로젝트가 전격 공개된다.</p> <p class='dualbr'>매튜 리는 그간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몽유병 증세를 겪는 담예진의 상황을 지켜보며 남몰래 걱정해 왔다. 이에 그는 원료 재계약의 조건으로 &#39;담당 쇼호스트의 컨디션 관리&#39;를 내걸며 수면제를 하루에 하나씩 직접 전달하는 등 각별한 신경을 써왔다.</p> <p class='dualbr'>하지만 방송을 앞두고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또다시 몽유병 증상이 발현된 듯 가벼운 옷차림으로 밤거리를 헤매는 담예진과 이를 막아선 매튜 리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담예진은 반찬 그릇을 엎은 채 쓰러져 있는 등 수면 장애를 넘어 건강 상태마저 악화된 모습으로 나타나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lass='dualbr'>결국 매튜 리는 덕풍마을 사람들과 함께 담예진을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 담예진이 잘 먹고 잘 쉴 수 있도록 온 마을이 온정을 보태는 것은 물론, 매튜 리는 그녀가 마을에 머무는 동안 지켜야 할 빽빽한 하루 루틴을 직접 전수하며 24시간 밀착 케어를 실시한다.</p> <p class='dualbr'>이러한 밀착 케어 과정에서 미묘했던 두 사람의 거리도 급격히 좁혀질 전망이다. 지친 심신을 다스리는 담예진과 그녀를 위해 온 신경을 쏟는 매튜 리 사이에서 피어날 설렘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lass='dualbr'>예기치 못한 덕풍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전환점을 맞이할지,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6회는 오늘(7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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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4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매진' 안효섭, 채원빈 위해 24시간 밀착 케어…덕풍마을 힐링 프로젝트 시작]]></media:title>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40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매진' 안효섭, 채원빈 위해 24시간 밀착 케어…덕풍마을 힐링 프로젝트 시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열일 행보' 김영재,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이어 '21세기 대군부인' 특별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6]]></guid>

            
                
                
                    <pubDate>Thu, 7 May 2026 18:08:23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재가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에 이어 &#39;21세기 대군부인&#39;에 특별출연 한다. 7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영재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MBC 금토드라마 &#39;21세기 대군부인&#39;에 극 중 이야기의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오는 결정적인 인물인 &#39;도승지&#39; 역으로 합류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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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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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김영재" data-captionyn="N" id="i3000106073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3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영재가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에 이어 &#39;21세기 대군부인&#39;에 특별출연 한다.</p> <p class='dualbr'>7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영재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MBC 금토드라마 &#39;21세기 대군부인&#39;에 극 중 이야기의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오는 결정적인 인물인 &#39;도승지&#39; 역으로 합류한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그는 주연 배우인 변우석, 공승연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class='dualbr'>현재 SBS 수목드라마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에서 담예진(채원빈 분)의 다정한 아빠 역으로 활약 중인 김영재는 이번 특별출연을 통해 수목극과 금토극을 넘나들며 &#39;믿고 보는 배우&#39;의 진가를 입증한다.</p> <p class='dualbr'>[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6&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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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열일 행보' 김영재,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이어 '21세기 대군부인' 특별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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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열일 행보' 김영재,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이어 '21세기 대군부인' 특별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TV랩] "임지연이 곧 경쟁력"…'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코믹 로맨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5]]></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5]]></guid>

            
                
                
                    <pubDate>Thu, 7 May 2026 18:08:01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가 배우 임지연의 팔색조 연기를 앞세워 안방극장 점령에 나선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와 연출을 맡은 한태섭 감독이 참석해 새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category><![CDATA[다시보기]]></category>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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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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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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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607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가 배우 임지연의 팔색조 연기를 앞세워 안방극장 점령에 나선다.</p> <p class='dualbr'>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와 연출을 맡은 한태섭 감독이 참석해 새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p> <p class='singlebr'>&#39;멋진 신세계&#39;는 희대의 조선 악녀 &#39;강단심&#39;(임지연 분)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39;신서리&#39;(임지연 분)와 &#39;자본주의가 낳은 괴물&#39;이라 불리는 재벌 &#39;차세계&#39;(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틱 코미디다.</p> <figure><img alt="임지연" data-captionyn="N" id="i300010607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06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 작품의 중심은 임지연이다. 임지연은 조선의 악녀 강단심이 사약을 먹고 죽은 후 300년을 타임슬립 해 2026년 신서리의 몸에 빙의한 이후, 좌충우돌 현대에 적응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코미디, 로맨스, 사극, 액션 등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한태섭 감독은 &quot;임지연이 경쟁력&quot;이라며 이 작품의 가장 큰 강점으로 임지연을 꼽았다. 한 감독은 &quot;대본의 기획안에 &#39;착한 여자는 죽어서 천국에 가지만, 나쁜 여자는 어디든 간다&#39;는 말이 있다. 강단심 캐릭터가 사약을 먹어 죽고 새로운 인생 2회차의 기회를 얻는데, 죽음을 경험한 다음에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의 무궁무진함과 예측불허함이 저희 드라마의 강점&quot;이라며 &quot;죽음을 경험했다는 건 삶에 대해 또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건데, 그걸 굉장히 유쾌하게 풀어냈다. 저는 이 캐릭터 자체가 장르라고 생각한다&quot;며 작품 속 강단심/신서리 캐릭터의 매력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한 감독은 &quot;인물이 펼쳐내는 로맨스 코미디, 사극, 액션 등 배우가 이 정도 모습까지 다 할 수 있는 작품이 또 있을까 싶다. 임지연 배우가 정말 다양한 장면들을 소화해 줬다. 임지연이 곧 경쟁력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다&quot;며 강단심/신서리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펼친 임지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한 감독의 말처럼, 로맨스와 코미디를 기본으로 그 위에 다양한 연기를 녹여낸 임지연은 &quot;&#39;이렇게까지 해야 하나&#39; 싶을 정도로, 할 수 있는 능력치를 다 뽑아냈다&quot;며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이어 &quot;기존에 어떤 드라마에서도 본 적 없는 여자 캐릭터라 생각해 그걸 제가 잘 표현하고 싶었다&quot;는 임지연은 &quot;그래서 이 한 몸 바쳐 마음껏 표현하고 만들었다. 그만큼 사랑받는 인물이 됐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하면, 굉장히 자신있다&quot;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singlebr'>임지연이 이 작품에 끌린 가장 큰 이유는 &#39;코미디&#39; 때문이다. 임지연은 &quot;&#39;멋진 신세계&#39;가 코미디 장르라는 게 선택의 가장 큰 이유&quot;였다며 &quot;한창 코미디 장르와 대본에 빠져있을 때 &#39;멋진 신세계&#39; 대본을 봤다. 제가 어두운 역할, 장르물을 많이 하며 &#39;밝고 재밌고 유쾌한 작품을 하고 싶다&#39;는 생각을 했는데, 그때 &#39;멋진 신세계&#39;를 만났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격 코미디 연기 도전에 대해 &quot;나름 최선을 다해, 현장에 녹아 코미디 연기를 잘 해내려 했다&quot;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data-captionyn="N" id="i3000106073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36_700.jpg"  /></figure><p class='dualbr'>허남준이 연기할 극중 차세계는 차일그룹 차달수(윤주상 분)의 손자이자 재벌 3세로, &#39;자본주의가 낳은 괴물&#39;이라는 별명을 가진 &#39;악질 재벌&#39;이다. 허남준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quot;사업에 특화돼 있어 굉장히 이성적인 사고를 중요시하고 칼 같은 인물인데, 인생에 자기가 지키고 싶은 것들이 들어오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캐릭터&quot;라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드라마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만큼 임지연과 허남준, 두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 케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허남준은 임지연과의 호흡에 대해 &quot;끝내줬다&quot;며 &quot;제가 살면서 느껴본 것 중에 손에 꼽을 정도&quot;라고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lass='singlebr'>이어 허남준은 &quot;(임지연의) 성격이 정말 좋다. 너무 힘이 드는 상황에서도 &#39;컷&#39;을 하면 둘이 항상 대화를 하고 장난도 치고 그랬다. 뒤로 갈수록 더 편해지고 자연스러워지는 걸 느꼈다&quot;며 &quot;케미에 있어선 자신 있다&quot;고 장담했다.</p> <figure><img alt="임지연 허남준" data-captionyn="N" id="i300010607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14_700.jpg"  /></figure><p class='dualbr'>임지연 역시 &quot;남준 씨가 아닌 차세계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세계가 남준 씨라서 다행이다 생각한다&quot;며 허남준과의 호흡에 만족해했다. 이어 &quot;신서리가 분량이 너무 많아 제가 지쳐있을 때가 많았는데, 남준 씨가 세계로서 절 북돋아주곤 했다. 연기적으로, 또 고된 현장을 이길 수 있는, 저의 큰 비타민이었다&quot;라며 &quot;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론 기특하기도 하다. 헤어지는 게 아쉬울 정도&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singlebr'>그러면서 임지연은 &quot;(둘의 좋은 호흡이) 드라마에 다 녹아날 거라 장담한다. 케미는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다&quot;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data-captionyn="N" id="i3000106073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37_700.jpg"  /></figure><p class='dualbr'>장승조는 극중 차일그룹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차문도 역을 맡아 젠틀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캐릭터를 연기한다. 전작 &#39;당신이 죽였다&#39;에서 강렬한 악역을 연기했던 장승조가 다시 한 번 악역에 도전해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다.</p> <p class='singlebr'>장승조는 &quot;&#39;멋진 신세계&#39; 대본을 보면서 &#39;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39;란 궁금증이 생겼고 그러면서 이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결국엔 인물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모습으로 보여질 거란 믿음이 있었다&quot;며 &quot;(차문도는) 절제미를 가진 인물이다. 어떤 행동, 표현방식, 심지어 웃음 조차도 통쾌하게 웃을 수 없는, 그런 인물로 그리려 했다. 또 다른 악의 탄생이라 하고 싶다&quot;라고 설명했다.</p> <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data-captionyn="N" id="i3000106073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34_700.jpg"  /></figure><p class='dualbr'>김민석은 극중 고시 공부를 하다가 고시원 앙숙인 서리의 제안으로 매니저가 되는 백광남 역을 연기한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매니저들의 모습을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려 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김민석은 &quot;배우는 나만의 이기심과 욕심을 표출하고 싶은 연기를 하고 싶어 하는데, 계속 덜어내는 연습을 하던 와중에 만난 작품&quot;이라며 &quot;지나가는 평범함을 연기하고 싶어서 머리에 스프레이도 안 뿌리고, 옷도 최대한 안 바꾸며 정말 사실성 있는 연기를 하고자 했다&quot;라고 말했다.</p> <p class='singlebr'>김민석이 덜어내는 연기를 했다면, 이세희는 더 화려함을 택했다. 이세희는 극중 서리의 둘도 없는 라이벌인 톱스타 윤지효 역을 소화한다.</p> <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data-captionyn="N" id="i3000106073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35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세희는 &quot;제가 톱스타로 살아본 적이 없어서&quot;라며 민망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quot;소위 톱스타라 불리는 여배우 분들의 인터뷰를 많이 찾아보며 표정, 제스처, 호흡 같은 걸 보며 연구했다&quot;고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이것저것 넣어보려 노력했다. 이렇게 작품하며 매 신마다 짜증과 온갖 화를 냈던 적은 처음&quot;이라며 &quot;여린 속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아 양가적인 마음을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quot;라고 자신의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p> <p class='dualbr'>이날 현장에선 배우들에게 목표 시청률과 공약을 묻는 질문이 돌아갔다. 이에 임지연은 &quot;&#39;SBS 금토드라마&#39; 명성에 누가 되지 않고 활짝 빛내줄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드라마가 될 것이라 장담한다&quot;면서 시청률 20%를 내다봤다. 다른 배우들도 시청률 20%를 목표치로 잡으며, 달성시 경복궁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p> <p class='singlebr'>20%라는 높은 시청률을 목표 수치로 잡는다는 것은, 그만큼 배우들이 이 작품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방증이다.</p> <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607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21_700.jpg"  /></figure><p class='dualbr'>한태섭 감독은 &quot;강단심이란 인물이 300년 전에 사약을 먹고 생을 마감한 걸로 후세가 기억을 하고 있는 상황을, 박물관에서 직접 목도하는 장면이 굉장히 아이러니하고 재밌다. 그 심리가 복잡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의 의지를 찾아 삶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다&quot;라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어 &quot;추운 겨울부터 비 맞아가며 힘든 일정을 다 소화하며 배우들이 너무 열심히 했다. 경이로운 일정을 경이롭게 찍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quot;라고 시청자의 관심을 당부했다.</p> <p class='dualbr'>&#39;조선 악녀&#39; 임지연과 &#39;악질 재벌&#39; 허남준의 로코 연기를 만날 수 있는 &#39;멋진 신세계&#39;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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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랩] "임지연이 곧 경쟁력"…'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코믹 로맨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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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랩] "임지연이 곧 경쟁력"…'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코믹 로맨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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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드래곤, 에스파 컴백 지원사격…신곡 'WDA' 피처링 참여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4]]></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4]]></guid>

            
                
                
                    <pubDate>Thu, 7 May 2026 17:16:34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지드래곤이 에스파의 컴백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1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에스파의 새 앨범 선공개곡 &#39;WDA(Whole Different Animal)&#39;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은 KBS 뮤직 비디오 심의 문서가 외부로 알려지면서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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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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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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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CDATA[심층취재]]></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category>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지드래곤 에스파 카리나" data-captionyn="N" id="i3000106073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33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에스파의 컴백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lass='dualbr'>오는 1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에스파의 새 앨범 선공개곡 &#39;WDA(Whole Different Animal)&#39;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은 KBS 뮤직 비디오 심의 문서가 외부로 알려지면서 공개됐다.</p> <p class='dualbr'>&#39;WDA&#39;는 에스파가 오는 29일 발매하는 정규 2집 LEMONADE의 선공개 곡이다. 당초 에스파 측은 곡 제목과 발매 일정만 공개했으나, 방송사 심의 과정에서 지드래곤의 참여 사실이 알려진 것.</p> <p class='dualbr'>에스파와 지드래곤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지난해 2월 공개된 지드래곤의 정규 3집 &Uuml;bermensch 타이틀곡 &#39;TOO BAD&#39;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으며, 이후 에스파가 지드래곤이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39;굿데이&#39;에 출연하며 연이어 화제를 모았다</p> <p class='dualbr'>한편 에스파의 새 앨범 &#39;LEMONADE&#39;는 지난 2024년 발표한 Armageddon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총 10곡이 수록되며, 선공개곡 &#39;WDA&#39;를 시작으로 에스파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예고했다.</p> <p class='dualbr'>앨범은 오는 29일 오후 1시 공개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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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드래곤, 에스파 컴백 지원사격…신곡 'WDA' 피처링 참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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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지드래곤, 에스파 컴백 지원사격…신곡 'WDA' 피처링 참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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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팝 열풍의 시작' 싸이, CNN 다큐멘터리 출연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3]]></guid>

            
                
                
                    <pubDate>Thu, 7 May 2026 17:01:4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14년 전 &#39;강남 스타일&#39;로 전 세계적인 메가히트를 기록한 가수 싸이가 K팝을 조명한 CNN 인터내셔널의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출연한다. CNN 인터내셔널은 오는 9일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39;K-Everything&#39;을 첫 방송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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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싸이 CNN" data-captionyn="N" id="i3000106072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26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14년 전 &#39;강남 스타일&#39;로 전 세계적인 메가히트를 기록한 가수 싸이가 K팝을 조명한 CNN 인터내셔널의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출연한다.</p> <p class='dualbr'>CNN 인터내셔널은 오는 9일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39;K-Everything&#39;을 첫 방송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 세계 문화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한국 문화의 영향력과 뿌리를 조명하는 4부작 시리즈로,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았다.</p> <p class='dualbr'>싸이는 K팝 부문 인터뷰이로 출연해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누며 K팝의 글로벌 인기 추세와 슈퍼팬 현상 등에 대한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p> <p class='dualbr'>방영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대니얼 대 김은 싸이에게 &quot;&#39;강남스타일&#39;의 성공을 얼마나 오랫동안 즐겼느냐&quot;고 질문했고, 싸이는 &quot;가수로서는 영원하지만 곡을 만드는 사람으로서는 꿈과 악몽이 공존한다&quot;며 &quot;&#39;내가 어떻게 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39;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quot;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lass='dualbr'>2012년 발표된 &#39;강남 스타일&#39;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K팝의 글로벌 확장에 큰 전환점을 만든 곡으로 평가받는다.</p> <p class='dualbr'>한편 &#39;K-Everything&#39;은 9일 오후 9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해당 시리즈는 CNN.com과 CNN 커넥티드 TV,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되며,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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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K팝 열풍의 시작' 싸이, CNN 다큐멘터리 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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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K팝 열풍의 시작' 싸이, CNN 다큐멘터리 출연]]></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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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 넘을 것"…'멋진 신세계', 시청률 공약에서 드러난 자신감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0]]></guid>

            
                
                
                    <pubDate>Thu, 7 May 2026 16:54:20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배우들이 작품 공개에 큰 자신감을 내비쳤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서는 배우들에게 목표 시청률과 공약을 묻는 질문이 돌아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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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607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의 배우들이 작품 공개에 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서는 배우들에게 목표 시청률과 공약을 묻는 질문이 돌아갔다.</p> <p class='dualbr'>이에 배우 임지연은 &quot;&#39;SBS 금토드라마&#39; 명성에 누가 되지 않고 활짝 빛내줄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드라마가 될 것이라 장담한다&quot;면서 시청률 20%를 내다봤다. 그는 &quot;시청률도 너무 중요하지만 정말 오래오래 좋은 작품이라 평가받을 수 있는 작품이 될 거 같다&quot;며 &#39;멋진 신세계&#39;에 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lass='dualbr'>허남준은 &quot;촬영이 끝나가면서부터 감독님한테 &#39;느낌이 잘 나올 거 같다&#39;는 말을 계속 했다. 잘 되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quot;20%는 넘을 거 같다&quot;라고 목표 시청률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장승조 역시 &quot;10% 이상은 무조건 넘을 거 같고 15% 이상도 바라본다&quot;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김민석은 &quot;제가 앞서 SBS 작품을 두 개 했었는데, 그때 (목표 시청률을) 다 맞췄다. 그래서 공약도 지키고 그랬다&quot;며 시청률 공약의 높은 적중률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김민석은 &quot;최고 시청률 기준으로 말하자면, 18~19% 사이에서 마무리될 거 같다&quot;며 자신의 예상치를 밝혔다.</p> <p class='dualbr'>마지막으로 이세희는 &quot;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니 더 재밌게 나왔다. 대본보다도 재밌는 거 같다. 이걸 이렇게 재밌게 만든 걸 봐서, 15%에 8%를 더 얹어 23%로 가겠다&quot;며 가장 높은 목표 시청률을 언급했다.</p> <p class='dualbr'>목표 시청률을 20%라는 높은 수치로 잡는다는 것은, 그만큼 배우들이 이 작품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방증이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는 희대의 조선 악녀 &#39;강단심&#39;(임지연 분)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39;신서리&#39;(임지연 분)와 악질 재벌 &#39;차세계&#39;(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singlebr'>임지연은 천출이지만 희빈의 자리까지 오르며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39;악녀&#39; 강단심과, 그런 강단심이 빙의하는 2026년의 무명배우 신서리, 1인 2역을 소화한다. 허남준은 차일그룹 재벌 3세로, &#39;자본주의가 낳은 괴물&#39;이라는 별명의 소유자인 차세계 역을 맡는다. 장승조는 차일그룹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차문도 역을 맡아 젠틀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캐릭터를 연기한다. 김민석은 고시를 준비하다가 고시원 앙숙인 신서리의 제안으로 매니저가 되는 백광남 역을, 이세희는 서리의 둘도 없는 라이벌인 톱스타 윤지효 역을 소화한다.</p> <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591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8/30001059129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날 배우들은 시청률 20%가 넘을 경우 지킬 공약에 대해서도 말했다. 임지연은 &quot;포스터 속 의상을 입고 경복궁에서 큰 이벤트를 준비하겠다&quot;고 밝혔고, 허남준은 &quot;저도 포스터 속 정장을 입고 그 옆에 서겠다&quot;고 했다. 장승조도 경복궁 이벤트에 동의했다. 한태섭 감독은 그날이 온다면, 커피차를 시민들에게 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p> <p class='dualbr'>배우들의 자신감이 넘치는 &#39;멋진 신세계&#39;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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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8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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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20% 넘을 것"…'멋진 신세계', 시청률 공약에서 드러난 자신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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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끝내줬다"·"헤어짐 아쉬워"…'멋진 신세계' 임지연X허남준이 밝힌 로맨스 호흡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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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y 2026 16:53:25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로맨스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과 허남준은 함께 연기하며 느낀 케미에 대해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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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임지연 허남준" data-captionyn="N" id="i3000106071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1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의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로맨스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p> <p class='dualbr'>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과 허남준은 함께 연기하며 느낀 케미에 대해 말했다.</p> <p class='dualbr'>먼저 허남준은 임지연과의 호흡에 대해 &quot;끝내줬다&quot;며 &quot;제가 살면서 느껴본 것 중에 손에 꼽을 정도&quot;라고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lass='dualbr'>이어 허남준은 &quot;(임지연의) 성격이 정말 좋다. 너무 힘이 드는 상황에서도 &#39;컷&#39;을 하면 둘이 항상 대화를 하고 장난도 치고 그랬다. 뒤로 갈수록 더 편해지고 자연스러워지는 걸 느꼈다&quot;며 &quot;케미에 있어선 자신 있다&quot;고 장담했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는 희대의 조선 악녀 &#39;강단심&#39;(임지연 분)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39;신서리&#39;(임지연 분)와 &#39;자본주의가 낳은 괴물&#39;이라 불리는 재벌 &#39;차세계&#39;(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틱 코미디다.</p> <p class='dualbr'>임지연은 강단심과 신서리 1인 2역을, 허남준은 악질 재벌3세 차세계 역을 각각 연기한다. 드라마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만큼 임지연과 허남준, 두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 케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class='dualbr'>임지연 역시 &quot;남준 씨가 아닌 차세계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세계가 남준 씨라서 다행이다 생각한다&quot;며 허남준과의 호흡에 만족해했다. 이어 &quot;신서리가 분량이 너무 많아 제가 지쳐있을 때가 많았는데, 남준 씨가 세계로서 절 북돋아주곤 했다. 연기적으로, 또 고된 현장을 이길 수 있는, 저의 큰 비타민이었다&quot;라며 &quot;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론 기특하기도 하다. 헤어지는 게 아쉬울 정도&quot;라고 덧붙였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임지연은 &quot;(둘의 좋은 호흡이) 드라마에 다 녹아날 거라 장담한다. 케미는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다&quot;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lass='dualbr'>&#39;조선 악녀&#39; 임지연과 &#39;악질 재벌&#39; 허남준의 로코 연기를 만날 수 있는 &#39;멋진 신세계&#39;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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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끝내줬다"·"헤어짐 아쉬워"…'멋진 신세계' 임지연X허남준이 밝힌 로맨스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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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끝내줬다"·"헤어짐 아쉬워"…'멋진 신세계' 임지연X허남준이 밝힌 로맨스 호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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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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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멕시코 청년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룹"...방탄소년단, 현지 언론이 대서특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6]]></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6]]></guid>

            
                
                
                    <pubDate>Thu, 7 May 2026 16:10:57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 언론매체가 멕시코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받고 대통령실을 방문한 방탄소년단의 소식을 집중 조명했다. 하이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대통령실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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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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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6071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11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멕시코 언론매체가 멕시코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받고 대통령실을 방문한 방탄소년단의 소식을 집중 조명했다.</p> <p class='dualbr'>하이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대통령실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났다. 이번 방문은 셰인바움 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약 4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대통령궁 앞 소칼로 광장에는 약 5만 명의 인파가 운집했고, 멤버들이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은 거대한 함성과 환호로 들썩였다.</p> <p class='singlebr'>셰인바움 대통령은 &quot;많은 멕시코 시민들이 오랫동안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기다려왔다&quot;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멕시코 정부는 BTS를 &#39;귀빈 방문객&#39;으로 예우하며 기념패도 전달했다. 기념패에는 BTS가 음악을 통해 멕시코 청년들에게 영감을 주고, 존중과 공감, 다양성, 평화의 문화를 바탕으로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6071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12_700.jpg"  /></figure><p class='dualbr'>현지 언론은 이날 이벤트를 앞다퉈 보도했다. 일간지 엘 파이스 멕시코는 &quot;ARMY가 소칼로를 점령했다&quot;는 표현을 사용하며 수만 명의 팬들이 대통령궁 앞 광장을 가득 메운 현장을 집중 조명했다. 해당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발코니에 등장한 약 7분 동안 광장이 함성과 눈물로 뒤덮였다고 묘사했다.</p> <p class='dualbr'>또 엘 우니베르살, 밀레니오, 엑셀시오르 등 멕시코 주요 일간지들도 대통령과의 공식 만남과 &#39;귀빈 방문객&#39; 예우, 소칼로 광장에 운집한 팬들의 열기를 비중 있게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방탄소년단을 &quot;멕시코 청년 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글로벌 그룹&quot;이라고 표현했으며, 셰인바움 대통령의 &quot;BTS의 음악과 가치가 멕시코와 한국을 연결한다&quot;는 발언을 주요 헤드라인으로 내세우기도 했다.</p> <p class='singlebr'>셰인바움 대통령은 만남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quot;멕시코 청년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룹 중 하나인 BTS를 기쁘게 맞이했다&quot;며 &quot;방탄소년단의 음악과 이들이 전하는 가치는 멕시코와 대한민국을 하나로 이어준다&quot;고 적었다. 이어 BTS의 음악이 평화와 포용의 문화를 장려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고 평가했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606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46_700.jpg"  /></figure><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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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멕시코 청년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룹"...방탄소년단, 현지 언론이 대서특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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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멕시코 청년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룹"...방탄소년단, 현지 언론이 대서특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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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아이브 리즈, '매력의 보조개로 퐁당'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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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y 2026 16:10:13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브의 리즈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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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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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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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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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브 리즈" data-captionyn="N" id="i30001060703"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03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아이브의 리즈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아이브 리즈" data-captionyn="N" id="i3000106070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0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5&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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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아이브 리즈, '매력의 보조개로 퐁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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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아이브 리즈, '매력의 보조개로 퐁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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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아이브 리즈, '코트를 빛내는 테니스 룩'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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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y 2026 16:10:00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브의 리즈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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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아이브 리즈" data-captionyn="N" id="i3000106069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9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아이브의 리즈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아이브 리즈" data-captionyn="N" id="i3000106069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9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4&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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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아이브 리즈, '코트를 빛내는 테니스 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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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더보이즈 현재, '저랑 테니스 한 게임 하실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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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y 2026 16:09:55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더보이즈의 현재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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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보이즈 현재" data-captionyn="N" id="i3000106069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9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더보이즈의 현재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 <figure><img alt="더보이즈 현재" data-captionyn="N" id="i3000106069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9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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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3&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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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더보이즈 현재, '길거리서도 빛나는 존재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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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y 2026 16:09:50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더보이즈의 현재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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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더보이즈 현재" data-captionyn="N" id="i3000106068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85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더보이즈의 현재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p> <figure><img alt="더보이즈 현재" data-captionyn="N" id="i3000106068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8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2&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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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E포토] 더보이즈 현재, '길거리서도 빛나는 존재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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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할 수 있는 능력치 다 뽑아내…굉장히 자신있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71]]></guid>

            
                
                
                    <pubDate>Thu, 7 May 2026 16:03:58 +0900</pubDate>
                
            


            <author>sakang@sbs.co.kr(SBS연예뉴스,강선애)</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배우 임지연이 &quot;할 수 있는 건 다했다&quot;며 이 작품에 모든 걸 쏟아냈다고 밝혔다. 임지연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서 &quot;&#39;이렇게까지 해야 하나&#39; 싶을 정도로, 할 수 있는 능력치를 다 뽑아냈다&quot;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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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임지연" data-captionyn="N" id="i3000106070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706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멋진 신세계&#39;의 배우 임지연이 &quot;할 수 있는 건 다했다&quot;며 이 작품에 모든 걸 쏟아냈다고 밝혔다.</p> <p class='dualbr'>임지연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서 &quot;&#39;이렇게까지 해야 하나&#39; 싶을 정도로, 할 수 있는 능력치를 다 뽑아냈다&quot;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p> <p class='dualbr'>이어 &quot;기존에 어떤 드라마에서도 본 적 없는 여자 캐릭터라 생각해 그걸 제가 잘 표현하고 싶었다&quot;는 임지연은 &quot;그래서 이 한 몸 바쳐 마음껏 표현하고 만들었다. 그만큼 사랑받는 인물이 됐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하면, 굉장히 자신있다&quot;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는 희대의 조선 악녀 &#39;강단심&#39;(임지연 분)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39;신서리&#39;(임지연 분)와 &#39;자본주의가 낳은 괴물&#39;이라 불리는 재벌 &#39;차세계&#39;(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틱 코미디다. 임지연은 조선의 악녀 강단심이 사약을 먹고 죽은 후 300년을 타임슬립 해 2026년 신서리의 몸에 빙의한 이후 좌충우돌 적응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코미디,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다.</p> <p class='dualbr'>임지연은 &quot;&#39;멋진 신세계&#39;가 코미디 장르라는 게 선택의 가장 큰 이유&quot;였다며 &quot;한창 코미디 장르와 대본에 빠져있을 때 &#39;멋진 신세계&#39; 대본을 봤다. 제가 어두운 역할, 장르물을 많이 하며 &#39;밝고 재밌고 유쾌한 작품을 하고 싶다&#39;는 생각을 했는데, 그때 &#39;멋진 신세계&#39;를 만났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격 코미디 연기 도전에 대해 &quot;나름 최선을 다해, 현장에 녹아 코미디 연기를 잘 해내려 했다&quot;고 설명했다.</p> <p class='dualbr'>&#39;멋진 신세계&#39;의 연출을 맡은 한태섭 감독은 &quot;임지연이 경쟁력&quot;이라며 이 작품의 가장 큰 강점으로 임지연을 꼽았다.</p> <p class='dualbr'>한 감독은 &quot;대본의 기획안에 &#39;착한 여자는 죽어서 천국에 가지만, 나쁜 여자는 어디든 간다&#39;는 말이 있다. 강단심 캐릭터가 사약을 먹어 죽고 새로운 인생 2회차의 기회를 얻는데, 죽음을 경험한 다음에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의 무궁무진함과 예측불허함이 저희 드라마의 강점&quot;이라며 &quot;죽음을 경험했다는 건 삶에 대해 또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건데, 그걸 굉장히 유쾌하게 풀어냈다. 저는 이 캐릭터 자체가 장르라고 생각한다&quot;며 작품 속 강단심/신서리 캐릭터의 매력을 설명했다.</p> <p class='dualbr'>그러면서 한 감독은 &quot;인물이 펼쳐내는 로맨스 코미디, 사극, 액션 등 배우가 이 정도 모습까지 다 할 수 있는 작품이 또 있을까 싶다. 임지연 배우가 정말 다양한 장면들을 소화해 줬다. 임지연이 곧 경쟁력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다&quot;며 다채로운 연기를 펼친 임지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p class='dualbr'>임지연의 팔색조 매력을 엿볼 수 있는 &#39;멋진 신세계&#39;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lass='dualbr'>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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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할 수 있는 능력치 다 뽑아내…굉장히 자신있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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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할 수 있는 능력치 다 뽑아내…굉장히 자신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한해·문세윤·츄, 거북이 '비행기' 리메이크…청량 여름 감성 담았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3]]></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3]]></guid>

            
                
                
                    <pubDate>Thu, 7 May 2026 12:47:59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그룹 거북이의 대표곡 &#39;비행기&#39;를 새롭게 리메이크한다. 여기에 가수 츄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세 사람의 색다른 조합이 눈길을 끈다. 7일 공개되는 싱글 &#39;비행기&#39;는 지난 2006년 발매된 혼성그룹 거북이의 히트곡을 트로피컬 사운드 기반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곡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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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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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브스타]]></category>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문세윤 한해" data-captionyn="N" id="i3000106065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52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그룹 거북이의 대표곡 &#39;비행기&#39;를 새롭게 리메이크한다. 여기에 가수 츄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세 사람의 색다른 조합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7일 공개되는 싱글 &#39;비행기&#39;는 지난 2006년 발매된 혼성그룹 거북이의 히트곡을 트로피컬 사운드 기반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곡이다. 원곡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청량한 여름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츄의 상큼한 보컬이 더해지며 곡의 발랄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lass='singlebr'>앞서 두 사람은 KBS &#39;더 시즌즈&#39;에서 &#39;비행기&#39;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문세윤은 고(故) 터틀맨을 떠올리게 하는 목소리와 애드리브로 관심을 끌었고, 향수를 자극하는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p> <figure><img alt="문세윤 한해" data-captionyn="N" id="i3000106065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51_700.jpg"  /></figure><p class='dualbr'>뮤직비디오는 한해와 문세윤이 여름 바닷가로 떠나는 로드트립 콘셉트로 제작됐다. 인천과 안산 일대를 배경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자유롭고 유쾌한 여행 분위기가 담겼으며, 곡이 가진 청량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p> <p class='dualbr'>이번 프로젝트는 거북이 멤버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멤버 지이와 금비도 축하 영상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p> <p class='dualbr'>한편 한해, 문세윤, 츄가 함께한 리메이크 싱글 &#39;비행기&#39;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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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해·문세윤·츄, 거북이 '비행기' 리메이크…청량 여름 감성 담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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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해·문세윤·츄, 거북이 '비행기' 리메이크…청량 여름 감성 담았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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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urbo="false">
            <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초연 주역들 공개...'쥐롤라' 이창호 울라프 역 도전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2]]></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2]]></guid>

            
                
                
                    <pubDate>Thu, 7 May 2026 12:43:15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겨울왕국&#39; 한국 초연의 주역들이 베일을 벗었다. 특히 희극인 겸 크리에이터 이창호가 눈사람 &#39;올라프&#39; 역으로 캐스팅되며 첫 뮤지컬 무대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category><![CDATA[뉸연예]]></category>
            <category><![CDATA[온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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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tire]]></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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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BS 연예 뉴스]]></category>
            <category><![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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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뮤지컬 겨울왕국" data-captionyn="N" id="i3000106064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49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39;겨울왕국&#39; 한국 초연의 주역들이 베일을 벗었다. 특히 희극인 겸 크리에이터 이창호가 눈사람 &#39;올라프&#39; 역으로 캐스팅되며 첫 뮤지컬 무대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p> <p class='dualbr'>7일 공연계에 따르면 오는 8월 개막하는 뮤지컬 &#39;겨울왕국&#39;은 엘사 역에 정선아, 정유지, 민경아, 안나 역에 박진주, 홍금비, 최지혜를 캐스팅했다. 크리스토프 역에는 차윤해와 신재범, 한스 역에는 김원빈과 황건하가 이름을 올렸다.</p> <p class='singlebr'>&#39;겨울왕국&#39;은 국내에서 애니메이션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엘사와 안나 자매의 성장과 관계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서사를 담았으며, 브로드웨이를 비롯해 전 세계 무대에서 흥행을 이어왔다. 한국에서는 이번이 첫 공연이다.</p> <figure><img alt="뮤지컬 겨울왕국 이창호" data-captionyn="N" id="i3000106065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50_700.jpg"  /></figure><p class='dualbr'>이창호가 맡은 올라프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핵심 캐릭터로, 연기와 노래뿐 아니라 퍼펫 연기와 무브먼트까지 요구되는 고난도 역할이다. 앞서 이창호는 그동안 유튜브 채널 &#39;빵송국&#39;의 인기 콘텐츠 &#39;뮤지컬스타&#39;를 통해 &#39;쥐롤라&#39;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주목을 받았다.</p> <p class='dualbr'>뮤지컬 &#39;겨울왕국&#39; 한국 초연은 디즈니 시어트리컬 그룹의 글로벌 히트작으로, &#39;라이온 킹&#39;, &#39;알라딘&#39;에 이어 국내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작품은 오는 8월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며, 이후 부산 드림씨어터에서도 공연될 예정이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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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초연 주역들 공개...'쥐롤라' 이창호 울라프 역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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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초연 주역들 공개...'쥐롤라' 이창호 울라프 역 도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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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뜨자 멕시코 대통령궁 앞 인산인해…셰인바움 대통령도 직접 환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1]]></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1]]></guid>

            
                
                
                    <pubDate>Thu, 7 May 2026 12:42:14 +0900</pubDate>
                
            


            <author>kykang@sbs.co.kr(SBS연예뉴스,강경윤)</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앞둔 방탄소년단이 멕시코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받아 대통령실을 방문하는 등 국빈급 환영을 받았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TS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환영 메시지를 남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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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60647"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47_700.jpg"  /></figure><p class='dualbr'>[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멕시코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앞둔 방탄소년단이 멕시코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받아 대통령실을 방문하는 등 국빈급 환영을 받았다.</p> <p class='dualbr'>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TS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환영 메시지를 남겼다.</p> <p class='dualbr'>셰인바움 대통령은 스페인어로 &quot;멕시코 젊은 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룹 중 하나인 BTS를 기쁘게 맞이한다. 음악과 가치가 멕시코와 한국을 이어준다.&quot;라고 적으며 각별한 환대를 드러냈다.</p> <p class='singlebr'>공개된 사진에는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BTS 멤버 7인이 멕시코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 내부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클래식한 수트를 차려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60646"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46_700.jpg"  /></figure><p class='dualbr'>현지 언론과 팬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날 멕시코시티 국립궁전에서 대통령과 면담을 가진 뒤 대통령궁 발코니에 올라 팬들과 직접 인사를 나눴다. 대통령궁 앞 소칼로 광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어 BTS를 연호했고,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은 거대한 함성과 환호로 뒤덮였다.</p> <p class='singlebr'>제이홉은 양팔을 활짝 벌리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진과 정국은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했다. RM과 뷔는 차분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멤버들은 마이크를 통해 &quot;사랑합니다&quot;, &quot;멕시코 최고!&quot;, &quot;또 만나자&quot; 등의 스페인어 인사를 전하며 현지 팬들과 교감했다.</p> <figure><img alt="방탄소년단" data-captionyn="N" id="i30001060645"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45_700.jpg"  /></figure><p class='dualbr'>앞서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1월에도 BTS의 멕시코 공연과 관련해 &quot;멕시코 청년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역사적인 순간&quot;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BTS의 컴백 월드투어 티켓 경쟁이 과열되자 한국 정부에 공연 추가 개최를 요청하기도 했다.</p> <p class='dualbr'>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BTS 공연으로 약 1억 750만 달러(한화 약 1557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class='dualbr'>한편 BTS는 7일과 9~10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총 3회 공연을 펼친다.</p> <p class='dualbr'>kykang@sbs.co.kr</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1&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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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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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뜨자 멕시코 대통령궁 앞 인산인해…셰인바움 대통령도 직접 환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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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 뜨자 멕시코 대통령궁 앞 인산인해…셰인바움 대통령도 직접 환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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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강동원, '리본으로 완성한 아이돌 스타일링'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0]]></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0]]></guid>

            
                
                
                    <pubDate>Thu, 7 May 2026 11:47:56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강동원이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39;와일드 씽&#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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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강동원" data-captionyn="N" id="i30001060629"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29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강동원이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39;와일드 씽&#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강동원" data-captionyn="N" id="i30001060628"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28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60&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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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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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강동원, '리본으로 완성한 아이돌 스타일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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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강동원, '리본으로 완성한 아이돌 스타일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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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영화 '와일드 씽'의 감독과 주역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59]]></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59]]></guid>

            
                
                
                    <pubDate>Thu, 7 May 2026 11:47:52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강동원(왼쪽부터), 오정세, 손재곤 감독,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39;와일드 씽&#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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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와일드씽" data-captionyn="N" id="i30001060624"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24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강동원(왼쪽부터), 오정세, 손재곤 감독,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39;와일드 씽&#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와일드씽" data-captionyn="N" id="i30001060622"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22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59&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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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영화 '와일드 씽'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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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24_128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 >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영화 '와일드 씽'의 감독과 주역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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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강동원-박지현-엄태구, '댄스 그룹의 멤버들' ]]>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58]]></link>
            <guid><![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58]]></guid>

            
                
                
                    <pubDate>Thu, 7 May 2026 11:47:49 +0900</pubDate>
                
            


            <author>baik@partner.sbs.co.kr(SBS연예뉴스,백승철)</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강동원(왼쪽부터),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39;와일드 씽&#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writer"><![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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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 Star]]></category>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data-captionyn="N" id="i30001060621"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21_700.jpg"  /></figure><p class='singlebr'>[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강동원(왼쪽부터),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39;와일드 씽&#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p> <figure><img alt="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data-captionyn="N" id="i30001060620"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7/30001060620_700.jpg"  /></figure><p class='singlebr'>&nbsp;</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62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62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258&amp;plink=ORI">▶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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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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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썸네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강동원-박지현-엄태구, '댄스 그룹의 멤버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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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기사 대표 이미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강동원-박지현-엄태구, '댄스 그룹의 멤버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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